축복받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것을 다 알지요? 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기 전에는 뭘 했느냐? 우리는 '가정교회(Home Church)'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런 일을 해왔습니다. 360가정을 중심삼고 우리가 활동해 온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란 것은 외적인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인데, 여기서 닦아진 사람들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와 가인 아벨로 하나 만들기 위한 뜻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겠습니다.
만일 이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뜻을 이루는 기반이 되었더라면 종족적 메시아권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60의 절반이면 얼마예요? 180이지요? 360집을 감동시켜 가지고 여러분 뒤를 따를 수 있게 했다면 고향에 돌아가서 한 가정이 한 가정씩만 상대하더라도 360가정이 되고, 그 절반만 잡더라도 180가정이 됩니다.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메시아 사명을 중심삼고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길을 개척해 나왔습니다. 개인적인 기반도, 가정적인 기반도, 종족적인 기반도, 민족적인 기반도, 국가적인 기반도 이미 기대를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러한 길을 개척해 나오는 데 사탄은 전면적인 반대를 했습니다. 선생님의 40년 생애는 핍박의 생활, 연속적인 핍박을 넘기 위한 이런 싸움의 노정을 걸어왔습니다. 지금까지 40생애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그때 세계적으로 출발할 것이었습니다.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자동적인 국가 편성이 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렇게 출발했으면 핍박이 없이 환영을 받으면서, 개인적인 환영,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환영을 받으면서 하나된 환경에서 오늘 우리가 말하는 가정교회 편성과 종족적 메시아 편성을 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때도 역시 가정을 중심삼고, 요즘 말하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여 종족과 민족을 연결하여 국가를 형성해서 세계와 통할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 탕감노정을 거치고, 싸움을 거치는 것입니다. 그 시대는 선생님이 대할 수 있는 세계적인 시대입니다.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이것이 사탄 앞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동원되어서 핍박하는 세계적인 핍박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 싸움이 언제 끝나느냐? 40년 이내에 끝나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그때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갔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책임 소행을 완수 못 하게 된다면 그 책임 소행에 걸려 있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나 세계가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하늘편은 영·미·불이고, 사탄편은 일·독·이입니다. (판서하심) 1차대전과 2차대전은 사탄 대 하나님의 대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당시와 같이 상대는 다르지만 2차대전을 중심삼고 싸워 비로소 통일세계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일·독·이는 사탄편으로서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도말(塗抹)하려고 했습니다. 원래는 독일도 기독교가 국교고 이태리도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렇지만 주도적인 면에서 사탄과 대응하는 입장에 서서 하늘이 가는 방향을 반대하게 되면 사탄편에 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에는 가인 아벨이 있어요, 가인 아벨. 여러분 개인에도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전부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아벨 자리이고 몸은 가인 자리입니다. 하늘이 명령하고 지시하면 지시하는 대로 마음은 따라가려고 하지만 몸은 안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이 안 따라가게 되면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의 과거와 현재를 두고 볼 때, 원리 말씀을 듣고 뜻을 알고 출발할 당시의 몸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면 어디로 습관화되느냐? 옛날 세상에서 살던 대로 습관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화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자기 중심삼고, 개인 중심삼고 행복을 추구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우리 몸뚱이는 사탄세계의 습관성, 과거에 접했던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외적인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개념을 벗어나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같은 날, 새로운 달의 첫날 모임은 귀중한 모임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가만 놔두면 모이는 수가 점점 적어진다는 거예요. '추운데 새벽에 가서 무얼 하느냐?'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내가 사는 데는 몸을 중심삼고 하루 평안히 살기를 바랍니다. 몸이 편안하길 바라요. 식구를 생각지 않고, 전체 식구의 움직임에 동조해 식구의 움직임에 힘을 가하겠다는 생각보다도 다 잘라 버리고 내가 편안하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떨어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을 생각하고 참부모님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것보다 옛날에 기성교회에 다니던 것이 편했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기까지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는 것을 보고 '먼저 축복받은 선배들이 전부 다 이런데 내가 특별히 뭘 할 것이야? 선배들이 가는 대로 가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먼저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늘을 대표해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을 대표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종횡관계, 횡적인 기준으로 볼 때 선배 가정이 있고 후배가 있다 이거예요.
하늘이 바라는 중심 자리에 하나의 원형을 이루어 가지고 평형적인 기준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종적인 면에서 접하려고 하는데 떨어졌으니 하늘이 여기까지 내려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센터를 중심삼고 돌아 하나되어야 할 텐데 센터가 어디 있느냐? 센터가 왔다갔다합니다. 아무리 축복받고 아무리 뭘 하더라도 이 세상과 가까이 접하고 자기 안일을 바라는 사람은 센터 없는 자리에 선 통일교 패이고, 이건 언제나 사탄권 내에 접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센터 아래는 사탄권이고 위는 하늘권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 잘 알 거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에는 학교에 가도 교회에 가고 싶고, 사회에 나가도 교회에 가고 싶어서 교회에 먼저 갔다가 사회에 갔는데 지금은 반대입니다. 사회에서 돌아다니다가 교회에 들를 일이 있으면 모르지만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본가(本家)가 되지 않고 곁집, 방계적인 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여기 벨베디아에 새벽 5시에 모인다면 새벽 1시에 와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이 자리를 지키려고 하던 때가 여러분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암이라는가 에이즈라는 병은 잠복기간이 있습니다. 3년 내지 5년이 지나야 병이 드러납니다. 자기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습관성이라는 것이, 사탄세계에서 과거에 지내던 습관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사탄편이 되어 있느냐, 하늘편이 되어 있느냐? 20년 됐으면 이것이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여러분이 지금 내려와 있느냐, 올라가고 있느냐?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가정교회를 다 옛날 일로 잊어버려 가고 있다 이거예요. 가정교회가 뭐냐? 앞으로 이러한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있어서 완전히 사탄권을 제거하고 종족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국가적인 형태를 타고 갈 수 있는, 국가를 찾아갈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입장에서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새로운 마이너스가 되어 아버지,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런 몸 마음이 됐으면 더 좋은 것을 찾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더 좋은 것을 찾는 것입니다. 나라와 관계를 맺고 세계와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발전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가 마이너스고 어디가 플러스냐? 마음이 플러스고 몸뚱이가 마이너스입니다. 이 몸뚱이를 어떻게 해서든지 마음 앞에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이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진할 수 없습니다. 도로 떨어져 내려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떠냐? 선생님은 지금 어떻게 나오느냐? 가정교회를 선포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내셔널 처치, 국가를 전부 다 교회화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한 단계 앞서 가는 것입니다. 국가 처치, 세계 처치, 하늘땅 처지 이렇게 나갑니다.
교회가 뭐냐? 사탄과 하나님을 분립시키는 하나의 기관입니다. 개인적인 기관, 가정적인 기관, 종족적인 기관, 민족·국가·세계적인 기관입니다. 교회를 중심삼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어서 여러분이 정착되지 않고 떨어져 있어도 시대에 따라서 자극을 주어 가지고 전부 다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줄을 달아 놓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진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다 끌어 가는 것입니다.
가정교회라는 것은 종족적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씨족을 거느리는 것도 횡적인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끝에서부터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모든 전부를 어디까지 거쳐 나가야 되느냐? 여기서는 전부 다 핍박입니다. 올라가지 못하게 사탄 패가 전부 다 핍박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할 때까지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뒤집어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한 사람이라는 것은 선생님을 대신하고 하늘을 대신한 횡적인 기반에 서 가지고 점점 확대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느냐? 횡적인 자리도 선생님이 전부 다 닦아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 횡적인 기반을 여러분이 갖지 못했기 때문에 이 횡적인 기반이 이렇게 뒤에 따라오는 모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이것을 많이 연장시켜서 나라까지 화하고 세계까지 횡적으로 연결시켜야 할 텐데, 여러분이 전면적인 면의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서 올라가야 되는데 이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반대로 뒤따라오는 놀음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선생님만 없었으면 이미 사탄권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위험성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종족적 메시아로 다시…. 원래는 외적인 국가에 있어서 가인권을 감동시킬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고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가인과 하나되어서 고향에 돌아가야 할 텐데, 가인적인 모든 것은 선생님이 책임지게 되었으니 여러분은 발판이 없어요. 발판이 없기 때문에 세계적인 판도는 못 되더라도 고향이라는 판도라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주어 파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외적인 모든 가인권 승리의 판도는 선생님이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았다면 이미 여러분이 사탄권에 들어가 가지고 거동을 할 수 없는 단계에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방지하느냐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개념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전부 다 매일같이 횡적으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에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이 자리에 설 수 있게끔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이래야 자기 가정이 설 수 있고, 자기 나라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따라오면 선생님 가정, 선생님 고향밖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을 선생님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세계 판도에서 선생님 고향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들의 세계에 널려 있는 그 고향과 어떻게 횡적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권입니다.
선생님 고향이 여러분의 고향이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을 기반으로 해서 여러분의 횡적인 고향을 전개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아담 해와 일족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전부 다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일족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어서 속한 입장에 있으니 이 모든 땅은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집에 와 살 거예요? 어때요? 물론 센터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여러분의 집이 있어야 되고 고향이 있어야 됩니다.
가정교회라든가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이 기반에 대하여 무관심하다는 것은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도 머물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떠돌이예요, 떠돌이. 떠돌이 패는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서나 지상에 있어서 자기의 조상 땅….
통일교회 조상은 참부모지요? 복귀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는 참부모가 고향, 고향 땅입니다. 참부모가 인류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 출발할 수 있는 고향 땅입니다. 고향 땅에 대하여 잘 알아야 돼요. 부모님, 조상들이 어떻게 자랐고 어떻게 거쳐와 가지고 그것이 횡적으로 나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다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을 볼 때, 선생님이 올라가는 기반에 따라온다고 해서 여러분이 올라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자꾸 떨어진다 이거예요. 점점 어려워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받았을 때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접붙이기 위해 들어온 것입니다. 접붙이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어서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가지가 있으면 이 가지를 잘라 가지고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씨를 받아서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씨가 돼 가지고 독자적으로 자랄 수 있어야 돼요.
그때는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의 분위기와 하늘의 은사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독자권 내에 속한 모든 사람들, 종족적 메시아권에 있는 가인적인 존재들이 이 관계를 맺으면 처음 여러분이 들어올 때의 간절하던 것과 같은 형태가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둘째 번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모든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에 접붙이기 위한 이런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교회를 중심삼고 어디 가나 교회를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고향 사람들이 어디 가나 메시아와 그 가정에 가고 싶은 마음이 일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서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이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와 더불어 커 가는 거예요. 그런 종족적 메시아들이 많이 연결되면 나라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많이 형성되면 세계가 형성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상만 완성하면 나라가 생겨나는 것이요, 세계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승리한 판도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올라가더라도 이건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은 고향 있지요? 고향 땅 있지요? 그건 사탄세계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없어요. 사탄 조상을 통해 가지고 정착된 위치입니다. 그건 하늘나라의 땅이 아니고 사탄 족속의 땅입니다. 그게 하늘 고향이 아닙니다. 그 고향들이 다 사탄 고향 땅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편 고향은 거기에 없습니다. 어떻게 그걸 종족적 메시아권에 연결시키느냐? 새 고향을 창건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하나되게 하는 그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여러분의 고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 종족적 메시아냐? 고향을 하늘에 속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편에 속한 조상들을, 사탄편에 묻힌 사람들을 다시 하늘편으로 모셔 가지고 그 땅에서 타락하지 않은 기원을 다시 완성시키는 섭리를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땅이 못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향이 없으면 고아와 마찬가지입니다, 고아. 고아가 고향이 있고 부모가 있어요? 고아가 되고 싶어요? 고아를 원하는 사람 누구예요? 50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도 없습니다. 고아와 같은 입장에서 부모를 갖고 고향을 갖게 되면 그 이상 소망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밀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설 땅이 어디냐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의 책임을 안 해도 선생님이 걱정 안 한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 일족이 퍼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은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땅을 만들고 조상들과 일족들을 살려 주기 위한 하늘의 특권적인 은사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보게 되면 선생님의 뿌리가…. 나무의 뿌리가 있는데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뿌리보다 선생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뿌리가 더 깊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더 크고 깊기 때문에 트렁크(trunk;줄기)도 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나무의 순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순이 살아 있기 때문에 가지가 없더라도 이 순이 자라 가지고 가지를 쳐서 여기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살아 있고 트렁크가 살아 있으면 자라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잘라 버려도 되는 것입니다. 잘라 버려도 되지만, 이것이 가인과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 가정이라면 이것은 가인 가정인데, 가인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이 섭리기 때문에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해서 가인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지금까지 반대하던 역사적인 원수의 후손들을 잘라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권한입니다.
이 세상은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것으로 전부 다 멸망해 가고 있습니다. 호모섹슈얼은 뭐예요? 혼자 살자는 것 아니예요? 레즈비언은 여자들끼리 살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1세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에이즈가 전부 다 그 놀음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이 에이즈가 완전히 세상을 뒤덮어 버려 가지고 인류는 자동적으로 소멸해 버린다 이거예요.
가정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살아 나온 것을 버릴 수 없겠기 때문에 살려 주려니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제도를 중심삼고 죽지 않고 살았던 역사적인 가지에 다시 접붙여 가지고 새로이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 나무로 통일된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와 내 고향 땅'인데, 여러분은 고향 땅이 있어요? 고향이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영계에 가도 여러분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고향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들어가 자기가 설 자리에 자기 조상들과 더불어 속해 가지고 하나의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고향복귀, 재창조의 고향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완성한 아담의 분신과 같은, 접붙인 가지, 접붙여서 심어지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와 심어진 터전 위에 연결된 모든 종족들은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서 태어난 일족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과거의 조상들도 거기서 부활하고, 앞으로 후손들도 거기서 자기와 더불어 통일된 후손이 되어 하늘이 그들의 뒤를 따라가서 언제나 동거동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일족이 이루었어야 할 그와 같은 현상을 접붙여 가지고 만드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고향 땅이 있음으로써 자기 조상들이 있고 자기 현재의 일족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후손이 태어날 수 있는 역사성을 대표한, 하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고향 땅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고향은 역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면을 다 포함한 곳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세 종류의 고향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을 여기서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하늘나라의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이런 조건이 세워짐으로써 영계에 가 있는 조상 해방과 일족 해방과 후손 해방의 기지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영계가 땅에 재림한다는 것입니다. 전영계의 조상들이 재림부활을 위해서 고향 땅에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전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원래 고향 땅에서 완성해야 할 것이었는데…. 영계에서는 땅이 없어서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영적으로 모시고 현재 자기 일족과 더불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과거의 조상, 현재 사람, 미래의 후손들이 하늘나라에 직결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땅에 태어났다는, 타락하지 않은 조상으로 태어났다는 조건적 접붙인 역사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입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았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책임해야 할 텐데, 전영계의 조상들은 이 녀석이 와서 활동하기를 바라는데 안 하고 있으니 앞으로 될 게 안 되기 때문에 쳐 버리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사탄으로 보는 거예요. '축복받아 놓고는 뭘 해, 이 자식아!' 한다구요.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기운이 점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늪에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누가 구해 주질 않습니다. 그때는 누가 구해 주질 않아요.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적 구세주입니다. 그런데 책임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하늘 고향 땅이 생기지 않아요. 아무리 영계가 지상에 동원되어서 돕고 싶어도 중심과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영계의 전조상이 내려와서 주위에 포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런다구요.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늘편이 우리 종족을 위해 얼마나 큰 은사를 내려 준 거예요? 그런 막중한 사명과 권위를 부여받았는데, 그걸 하지 않으니 참소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자리를 피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현재의 친척들의 심판, 미래의 후손의 심판까지 각오해야 됩니다. 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관계하지 않습니다. 다 허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루겠으면 이루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여러분이 할 일입니다. 예수님은 땅 위에 고향을 못 찾았기 때문에 다시 올 수 있었지만, 이제 참부모님이 세계적인 승리를 만들어 가지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고향을 전부 허락했는데 못 해 가지고는 다시 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재림이 없어요. 재림이 필요하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에게 재림이 필요하겠어요? 역사에 첫번인 동시에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이런 때가 됐기 때문에 어제는 한국 교포들에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한국 교포를 세워 가지고 미국에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대신하면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정하면 됩니다. 여러분 대신으로 여러분의 고향을 한국 교포에게 주니 가나안 복귀한 12지파를 중심삼고 지금의 이슬람권 중동지역을 축복으로 나누어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고도 행동하지 못하는 이 패들 대신 한국 교포 같은 아시아 사람들에게 미국 전역을 맡기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은 완전히 고향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과 같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권한이 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12지파에게 땅을 분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면 그냥 물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통하든 일본 사람을 통해서 재편성해 가지고 반드시…. 일본은 식구가 많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재편성하고도 남습니다. 한 곳의 종족적 메시아가 수십 명이 된다구요. 수십 명씩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한 사람씩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탕감복귀하려고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관에 일치되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일본 사람, 원수 나라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이 있지요?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소련을 중심삼고 미국을 전부 다 소화하려고 생각합니다. 여기보다 핍박이 없어요. 처음부터 환영입니다. 여기서는 밑창에서부터 반대하는 것을 뚫고 올라왔지만 거기에는 없습니다. 위에서부터 한꺼번에 내려가는 것입니다.
박해가 없어요. 버튼 하나에 온 나라가 쉭 돌아간다구요. 소련 인접 지역은 다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반 닦기가 쉬운 거예요. 미국은 어디쯤 왔어요? 소련 꽁무니를 따라가야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부모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생각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나를 참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땅은 본래 인디언 땅입니다, 인디언 땅. 백인들의 땅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런 처참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내가 막기 위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 앵글로색슨 민족이 얼마예요? 50퍼센트가 못 돼요. 40퍼센트 가까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현실이 그렇다구요. 인종 분포로 봐서 앵글로색슨은 소수 민족입니다. 그거 부인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유색 인종들이 하나되어 보라구요. 앵글로색슨은 자동적으로 쓰러지는 것입니다. 미래나 현재가 앵글로색슨의 무대가 아니라구요. 그거 생각해요? 유색 인종이 차츰차츰 점령하게 될 것입니다. 사탄을 잘 드러낸 것이 에이즈입니다. 클린턴이 문제가 된 거예요. 선생님 없이는 그런 멸망의 길을 가는 것을 방어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 대표로서 [워싱턴 타임스]를 이용해서 방어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힘있는 신문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외국인입니다. 미국에서 볼 때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로 클린턴 행정부에 제동을 거는 것입니다. 그거 잘 알아야 된다구요. 미래에 역사를 어떻게 바라느냐?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제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때가 됐다구요. 때가 여러분편에 선 것입니다. 이때를 놓쳤다가는 아무도 잡을 사람이 없습니다. 영원히 놓치는 거예요. 안녕이라구요. 천운이 떠나는 것입니다. 천운은 그런 나라에서 머무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선생님은 그런 말을 듣지 않습니다. 여기 있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이 아니라고 해도 선생님이 미국에 대해 할 말 다 한 것입니다. 안 되면 다른 곳, 준비한 데에 천운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섭리가 딴 곳으로 이동하고 마는 것입니다. 더 준비하고 정성들인 곳으로 움직입니다. 미국은 가장 추악한 나라가 됐다구요. 프리 섹스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듣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소리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같은 것은 창조개념에 없었습니다. 이게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부정하고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아도 그거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말해도 우리는 못 받아들인다! 우리는 예외다!' 하는 그런 태도를 가지면 천운이 비켜 가고 맙니다. 만약 백인들이 천적인 뜻을 안 받아들이면 유색 인종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청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인디언들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중국 땅에서 앵글로색슨이 아편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거기에 아편을 뿌렸다구요. 그 뿌린 씨를 거두는 수확기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그런 거라구요. 그 심은 것이 역사적인 결실을 하는 때입니다. 그 진행 방법, 과정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인 진리입니다. 어떻게 이 자리를 빠져나가고,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회개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 180도 다른 방향을 택해야 됩니다. 그거 다들 알아야 됩니다. 힘든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결과가 없으면 차 버리고, 밑물을 버리고 새로운 물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내가 20년 전에 여기에 왔을 때는 한국 사람들이 13만 명밖에 없었어요. 지금은 130만 명이니 10배가 늘었습니다. 자꾸 올 거라구요. 딴 사람은 돌아가더라도 한국 사람은 자꾸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이 광활한 천지, 주인 없는 땅에 어디든지 가서 정착하려고 그럴 것입니다.
선생님이 텍사스에 농장 산 것을 알아요? 유명한 농장입니다. 그거 뭘 하려고 산 거예요? 2천만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이 있고 물이 있는 데서는 굶어 죽지 않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줘서 세계적으로 파송해 가지고 굶어 죽는 2천만을 살리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할 것이냐? 한국 사람이 하는 겁니다. 구라파의 백인들은 흑인 세계에 농사법을 안 가르쳐 줬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걸 알고 나서는 '안 되겠다. 내가 책임진다.' 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백인이 있었다면 하늘세계에도 백인을 만들어 파송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선교사로 미국 사람들, 백인들을 아프리카에 보내려고 합니다. 거기에 가서 남아질 미국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이 미국 땅에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선교사가 다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백인 선교사들을 돌로 쳐 죽이고, 찔러 죽이고 그랬는데, 우리 통일교회 선교사는 전부 다 환영하고 있습니다. 가서 그들과 더불어 한집에 사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싫어하겠어요. 지금까지 백인 선교사들은 가서 왕 노릇을 했습니다. 전부 다 종으로 삼아 종새끼처럼 취급하고 그랬다구요.
자, 보라구요. 2차대전 후의 이상한 현상이 뭐냐? 소련과 미국과 중국이 제3세계의 원자재를 점령하기 위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제3세계권에서는 미국를 쫓아내고 소련도, 중국도 쫓아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의 선교사만 남겨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세계의 원자재를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그런 자원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발전시키고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느냐? 아닙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을 통해 개척해 가지고 그들을 잘살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영원히 자기들하고 같이 살아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미국 식자층 중에 레버런 문을 진짜 알게 된 사람들은 그전에는 전부 다 '레버런 문 돌아가라, 돌아가라!' 했는데 지금은 '레버런 문 가지 마십시오. 당신 떠나면 우리는 망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당신이 원한다면 살 수 있는 좋은 장소를 허락할 테니 제발 미국에서 살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없으면 미국의 미래가 암담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나가면 빛이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제발 돌아가 주세요, 아버님!'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일생을…. 여기서 일생에 제일 치열한 싸움을 하고 치열한 투자를 한 것입니다. 빚을 져 가며 미국을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을 식구나 미국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선생님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투자하느라고 야단하는데 여러분은 전부 다 잠자고 콧방귀도 안 뀌고 있습니다. '전처럼 돈을 계속 지원해 주십시오. 돈, 돈, 돈!' 하는데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따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중요한 두 곳을, 이 땅에서 20년 동안 일한 것이 아무 공적 없어도 [위싱턴 타임스]와 브리지포트대학만은 남기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브리지포트대학은 돈이 없는데도 수많은 돈을 투입해 가지고 어렵지만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은 밤잠을 안 자고 이것을 보급하기 위해 희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미국의 주인이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선동을 하면 흑인은 대번에 레버런 문편이 됩니다. 유색 인종도 대번에 레버런 문편이 됩니다. 반대하던 모든 계열이 전부 다 선생님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나라의 협회를, 연합회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 유색 인종들이 앵글로색슨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 그거예요. 그걸 안 합니다. 선생님은 안 해요. 미국을 위해서 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내세우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소망이 없기 때문에 전부 다 각국의 자기 민족을 중심삼은 교회를 세우라고 얘기했는데 여기도 지금 부진합니다. 그래서 내가 전부 다 개별적으로 교육시켜 가지고 종족적 교회에서 민족적 교회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직을 만들어서 가미야마라든가 박보희를 내세워 중국 사람, 소련 사람, 공산당 패들을 전부 다 규합할 수 있는 교회 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와 내 고향 땅'입니다, 고향 땅. 하나님편에 여러분이 설 땅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을 지금까지 전부 다 지나가는 말로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들어올 때의 입장과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은 천양지판(天壤之判)입니다. 들어올 때는 개인적으로 접붙이기 위한 것인데 이젠 정착하기 위한, 가정을 접붙이기 위한 시대입니다. 정착이에요. 그건 특권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에 가서 얘기하면 지금까지는 종족, 친족들이 반대했다구요. 완전히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칠 수 없습니다. 자기들 잘못을 회개해야 됩니다. 그 내용을 들어 보니 우리 단체는 애국적이요,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박애주의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때 그것을 반대한 자기 자신들이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과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젠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생할 때가 지났어요. 그래서 미국의 도시들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런 도시가 어디 한 곳이나 있어요?
한국에서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 놓고 선생님이 가겠다니 경쟁이 붙었습니다. '우리 동네에 먼저 오십시오.' 하고 말이에요. 한국은 전부 가정에 돌아가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지팡이를 끌고 동네방네에 다니면서 말씀을 해 주면 서로가 소 잡아서 잔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데, 미국 이 황폐한 땅에 뭘 하려고 있겠어요?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어요, 미국에 있어야 되겠어요?
미국은 광야와 같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그래도 만약 이 땅에 와서 살겠다면 선생님이 다시 터를 닦아야 됩니다. 땀을 흘려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 어쩌면 좋아요? 자동적으로 고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이가 80이 다 됐다구요. 그건 벌써 할아버지가 된 걸 말합니다. 무덤 갈 날이 머지 않았다구요. 웬만한 사람들은 그렇게 되면 다 고향에 돌아가려 합니다. 인간 본심이 그렇게 바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돌아가야 한다구요.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내가 술을 파이프에 대고 하루에 열댓 통씩 마시면 좋겠습니다. (웃음) 사탄세계 사람들이 술 먹고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어서 말이에요. 내가 취해 가지고 자면서도 파이프를 빨고 오줌을 갈기는 데서 넘버 원 챔피언이 되게 되면 술 먹던 사람들을 전부 통솔할 수 있습니다. 구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야, 나 따라와!' 해서 천국에 데려갈 수 있다구요. 탕감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술 먹고 그 노릇 하면 전부 다 따라올래요? '예스.' 하면서 왜 웃어요? 웃으면서 '예스.' 하는 건 안 따라가겠다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은 술은 입에 대 보지도 않았습니다. 담배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건강한 모양이지요? 세상 사람으로 보게 되면 불쌍하다구요. 남자로서 잘살 수 있는 청년시대를 다 소모했습니다. 밥 한 끼를 잘 먹어도 죄책감을 느낀 것입니다.
벤츠나 링컨을 타고 맥도널드 햄버거집에 가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벤츠나 롤스로이스, 비 엠 더블유(BMW)를 타고 맥도널드에 가게 되면 사람들이 와서 다 구경합니다. 여기에 주지사나 유명한 사람이 왔나 해서 보면 백인은 없거든. 아시아 사람이 있으면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잘 입지도 않았습니다. 노동복 같은 옷을 입은 거예요. 그러니 이상하다고 휙 돌아보고 나가는 것을 보고 내가 속으로 웃을 때가 많아요. 그게 소문이 났다구요. 그래서 맥도널드 본부에서 선물까지 보내 온 적이 있습니다. 당신 같은 유명한 분이 우리 고객이 되어 줘서 고맙다고 말이에요.
종족적 메시아와 내 고향 땅인데, 내 고향 땅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찾아야 되겠어요, 안 찾아야 되겠어요? 그걸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옛날에 타락하기 전 아담과 천사세계가 하나되어서 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조상들은 가인권이기 때문에,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과 같이 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이 아담 가정, 아담 일족 대신의 가정과 일족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이 땅에 재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종족적 메시아 관입니다.
영계는 천사장권입니다. 아담이 완성할 때 천사가 도와서 완성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조상들이 전부 다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보호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가인 자리입니다. 가인 자리는 천사장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아담 자리, 아담 가정 자리입니다. 천사세계와 천국,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창조된 거예요. 이 뜻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복귀섭리 개념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영계가 여러분을 보호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교회 기반,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이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종족권에는 어떤 패가 있느냐? 이미 결혼한 사람, 그다음에 결혼하지는 않았지만 남녀 관계에 실패한 사람, 그다음에는 처녀 총각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판도가 그렇습니다.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타락한 아담과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남녀관계를 갖고 있으면서 결혼 못 한 사람은 예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처녀 총각은 재림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성약시대의 출발입니다.
타락한 아담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 예수 가정이 나와서 아담 가정을 구하려고 했습니다. 예수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가인을 하나 만들려고 했다구요.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예수가 와서 플러스 입장에서 아담 가정과 같은 마이너스 입장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드는 책임을 하려고 했습니다. 나라와 교회가 하나되었으면 그것이 가능했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이와 같은 가정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처럼 그때에 파송했으면 7년 동안에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33세에서 7년을 하게 되면 40세, 예수가 40세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 노릇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왕이 뭐냐 하면 본연의 조상 자리입니다. 예수가 왕입니다. 개인적인 왕, 가정적인 왕, 종족적인 왕, 국가적인 왕입니다.
왕 뿌리, 중심 뿌리의 가장 깊은 곳은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중심 뿌리가 출발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다구요. 그것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다시 찾아야 돼요. 예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중심 뿌리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은 장성(長成)급 사랑입니다. 그 자리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완성적인 사랑을 갖고 오신 분입니다. 그 사랑은 보다 더 깊은 자리에 있는 뿌리입니다. 그 뿌리가 점점 깊어지고, 줄기도 두꺼워지는 거예요. 가지와 잎도 점차 번성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맺힌 열매를 하나님이 수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와서 아담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만 만들었으면 오늘날 선생님이 이거 할 필요 없어요. 그때 종족적 메시아, 그때를 보게 되면 요셉 가정하고 사가랴 가정, 이 둘이 가인 아벨입니다. 두 종족이 있었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가인이 아벨의 동생을 빼앗아 가지고 타락한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동생을 아벨 되는 예수가 찾아와야 됩니다. 세례 요한의 동생과 결혼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암만 배반해도 한 집에 있게 마련입니다. 세례 요한은 가인 입장입니다.
가인의 여동생은 사탄편의 해와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에 여자가 없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의 여동생을 빼앗아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의 여동생과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두 친척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부정하더라도 가정을 중심삼고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세례 요한의 힘보다 자동적으로 힘이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세월이 가면 예수도 아기를 많이 갖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기독교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이상이 거기서 출발합니다. 예수는 자동적으로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부모가 되고, 할아버지 증조부 고조부 그렇게 1백 세대쯤 갔다고 본다구요.
예수 종족이 그렇게 지구상에 번식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역사가 어떻게 됐을까요? 예수가 간 후에 기독교가 터 닦은 걸 보라구요. 중세에 로마 카톨릭이 전세계를 점령했습니다. 예수가 죽은 후에 역사가 흐를수록 막강한 세계적인 기반이 닦아졌다구요. 예수의 혈통이 지상에 바로 연결만 됐으면 일시에 세계를 점령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지상에 기반을 닦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기독교를 보라구요. 그 교파가 몇 개예요?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걸 원치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은 성경으로 알잖아요?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수제자 중에 누가 더 유명해질까요? 싸웠어요? 만약 세 제자가 아들이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하나되어 셋으로 나누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형제가 흩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싸우더라도 부모 앞에 나와서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부모 곁에 나갈 수 없습니다. 예수의 생활은 역사적인 참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에 그렇게 연결되고 상속되어 세계적으로 확대 번식되었다면 자동적으로 예수 종족이 전세계에 퍼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가인 세계가 아니라 아벨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림으로써 연장되어서 복귀섭리를 다시 할 수밖에 없게 된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세월이 흘러서 재림주가 이 땅에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오시면 그때에 그 메시아가 무엇을 하느냐? 본래는 다시 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확대된 세계가 기독교 세계입니다. 유대교는 아벨이고 이스라엘 국가는 가인으로 그것이 확대된 세계가 된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국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재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맨 처음에 환경을 창조했다구요.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하나되어 상호작용을 하게 되면 자꾸 커집니다. 그 둘이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큰 마이너스로서 하나되면 발전이 벌어진다구요. 재창조는 환경 가운데에 주체 대상이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가운데 그것이 점점 커지게 되면 이 과정이 혁명적입니다. 아메바로부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커지게 되면 더 큰 단계에서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커지게 되는 거예요. 자꾸만 커지다가는 마침내 인간이 하나님의 최후 목표인 하나님 자리에까지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가정이라 할지라도 더 큰 기반을 추구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더 큰 자리에 출세를 바라서 자꾸 나가다 보면 국가 단계, 세계 기반까지 나가고 더 추구해 나가면 천주까지 도달하는 것이고, 마침내 하나님을 점령하는 본연의 자리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자라고 또 자라는 이 개념은 아무리 잘난 사람도 아니라고 할 자가 없다구요. 이것이 공식노정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이 이거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형제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 있어서는 뭘 하자는 것이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구약성경의 목적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를 모시자는 역사입니다.
메시아는 지상에 와서 이 세 기반을 닦는다구요. 국가 기반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게 오시는 메시아의 길입니다. 구약의 목적이 그것입니다. 어떻게 오시는 메시아를 맞이하느냐? 가인이 아벨과 하나되어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이 셋이 다 원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머니와 가인이 원수요, 동생과 형님이 원수입니다. 싸우는 자리에 사탄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존재입니다.
지옥이란 싸우는 챔피언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사탄은 싸우게 하는 데 챔피언이고, 분열시키는 데 챔피언입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분파를 만들고 서로 이간시키는 것이 사탄의 역할이라구요. 이제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과 하나되고 해와와도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떨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절대 하나입니다. 첫가정이 그걸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지옥이 시작된 것입니다. 어떻게 그걸 청산짓느냐?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통일만이 지옥세계에 연결된 분열상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든다구요. 환경 가운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상호관계를 맺으면 하나가 됩니다. 플러스가 나타나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가 발생하면 마이너스는 더 크게 나타난다구요. 이게 재창조 공식입니다.
개인에게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인격체가 선화(善化)되는 것입니다. 내 인격이 나이고 절대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여기에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나와 내 상대가,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연결되면 종족권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종족이 하나되면 국가 기반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국가끼리 하나되면 세계 기반이 구축되고, 세계가 하나되면 천주 자리까지 구축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면 자동적으로 모든 관계의 중심인 하나님한테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점령하느냐? 이것이 인간의 최종 목적입니다. 다들 그런 야망이 있습니다. 얼마나 고귀한 야망이에요? 하나님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어떻게 하나님을 내 주머니에 집어넣느냐? 어떻게 하나님의 보물상자에 들어가느냐?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만 차지하면 모든 것을 다 차지하는 것입니다. 다른 게 없다구요. 본연의 자리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 자리에 서면 행복한 것이요, 영원히 안식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한 것은 그 출발 원점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출발점에서 가정을 연결지어 종착점까지 어떻게 무리 없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 나가느냐? 개인이 가정으로 완성된 기점이 생겨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알겠어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이 선생님 뒤에 따라와서는 안 됩니다. 횡적으로 펴야 된다구요. 습관성에 화할 수 있는, 옛날로 돌아가기 쉬운 입장에 선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도와 말씀을 읽어야 됩니다. 부모님께서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을 언제나 회상하고 거기에 하나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횡적으로도 멸망하지 않습니다.
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된다면, 선생님을 종적으로 만나서 따라오는데 따라가면 갈수록 이것이 커야 할 텐데 갈수록 좁아집니다. 여러분은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것입니다. 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좁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떠했겠느냐? 선생님은 개인 탕감시대부터 탕감이 점점 커 갔습니다. 점점 핍박이 많았습니다. 세계적이에요. 온 영계, 온 사탄세계와 온 선한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이제는 소련권도 김일성권도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사람이 없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고비를 다 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해방 이후에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세례 요한을 대신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앞에 설 수 없어요.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어머니를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가정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정착지가 없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이런 탕감 역사를 다 끝냈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는 것을 선포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직접, 옛날에 에덴에서 만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만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만나던 것을 탕감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때에 와 가지고 어머님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국, 미국, 불란서가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로서 전세계의 통일권을 이루어야 했는데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그걸 탕감해 가지고 이 고개를 넘어서 신부권 되는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1년에 어머님이 113개 곳에서 대강연회를 한 것입니다. 접붙이는 놀음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탕감되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같이 서는 것입니다. 같이 서서 하나님을 대하여 그 하나님을 모시고 뒤로 돌아 가지고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마음대로 고향 땅, 개인의 마음 집을 들락날락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환경을 이루기 위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참부모가 하나의 공식이 되어 가인편이 이걸 본받아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동산에 이룬,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을 찾는 거예요. 그걸 찾기 위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텍스트북으로 가르치는 것이 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축복가정이 반드시 이루어야 됩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룬 후에야 황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자리가 황족권의 자리라구요. 천국까지 무사통과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담 가정에 대한 이상입니다. 거기에 참아들과 참딸의 완성이 있는 거라구요. 형제의 완성이 거기에 있습니다. 거기에 부부 완성과 부모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녀시대에서 형제시대로 전부 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아담 해와가 형제가 되는데 초등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로 쭉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커서 이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 여기 올라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할 때는 부모의 사랑에 형의 사랑을 플러스해서 사랑하고, 동생의 사랑을 플러스해서 사랑해야 됩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이루어 가지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해 가지고 비로소 남자 여자 중심삼고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어디에 와서 열매 맺히느냐? 이 한 점에 와서 자녀의 사랑이 완성하고, 형제의 사랑이 완성하고, 부부의 사랑이 완성하고, 부모의 사랑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찾아 내려오고 아담 해와가 올라감에 따라서 비로소 한 몸 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바라던 소망이 전부 다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가 전부 다 한 점에 가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초점이라구요.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완성하였으니 여기서 부모가 나와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느끼던 것을 다시 느끼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선물로 준 것이 아들딸입니다.
여기에서 태어났으니 참자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라고, 참형제도 참사랑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자라게 돼 있고, 참부부, 참부모도 자동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느 시대든지 확정돼 가지고 이루어지는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가정들이 이와 같은 원칙으로 된 아들딸을 낳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몸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왕과 땅의 왕, 두 왕입니다. 아담은 땅의 왕입니다. 두 왕이 하나되어 가지고 셋째 번 왕, 횡적으로 왕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장손, 맏아들을 중심삼고는 직계가 되고 나머지 형제들은 방계가 되어서 이 둘이 합해서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는 왕권을 상속받고 나머지 형제들은 왕족이 되는 거예요. 이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으로 확대된 곳이 천국이라구요. 이런 왕족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본연의 가정 자리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것이 판단 교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못 된 가정은 천년 만년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참소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도 행하지 못하고 나를 여기에 머무르게 했느냐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녀들이 '왜 부모님은 참부모님한테 다 배웠는데 실천하지 않고 이렇게 다 되지 못했습니까?'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 세대는 싫어하는 것입니다. 말도 하기 싫어해요. 영계에 가면 얼마나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지 모른다구요. 이게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아버님의 사명이고 여러분의 책임분담입니다. 이걸 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종족을 이런 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내용을 눈물과 더불어 고향에 돌아가서 가르쳐야 합니다. 고향 땅은 다 필요하지요? 선생님은 일대에 아담 조상, 예수 조상을 전부 완성했지만 여러분은 그거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종족, 횡적으로만 중심삼고 예수 가정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줘 가지고 아담 가정을 해방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잡하기 때문에 역사를 넘고 전부 다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의 중심으로 서 있다면 여러분은 역사적으로 말하면 예수 대신이요, 여러분의 부모들은 아담 가정 대신입니다. 아담 부활, 예수 부활, 완성한 재림주님 부활이 횡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완성 아담이니까 둘째 번 예수도 완성했고, 첫째 번 아담도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입장에 서 가지고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를 타락한 아담 자리에 세워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예수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상 가정입니다.
예수의 사명은 타락한 아담 가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완성 아담의 사명은 항상 탕감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나 예수 가정이나 완성에는 탕감이 없습니다. 아버님한테 그런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재료를 가지고 재창조한다구요. 아담 가정을 완성하는 재창조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 가정 완성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횡적으로 연결하게 되면 여러분은 예수 완성의 자리에 선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타락한 아담 가정을 재창조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들이 완성한 아담 위치에 서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예수 완성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의 사명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셋이 연결되는 자리에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세계 완성이 자동적으로 설정되는 거라구요. 이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매일 교재로 삼아서 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일할 때나, 쉴 때나, 식사할 때나, 잘 때나, 어디 갈 때나, 언제 어디서나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이런 내용의 교재를 갖고 있습니다.
타락한 미국의 청년들을 구하고 이 기반을 닦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자유 천지, 얼마나 광대무변한 세계인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 세계가 여러분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완성한 남성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머물고 싶어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매일 그런 자리에서 행동하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뒤에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제발 앞에 서다오.' 하는 거예요.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그건 자연현상입니다. 이것이 우주 법도요, 공식입니다. 아무리 자기를 부정해도 자동적으로 영원히 하나님께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절대적인 자리의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동반자가 되는 거라구요. 아무도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당연한 결론입니다.
내 고향 땅, 이걸 잘 알아야 합니다. 첫째는 조상을 찾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 땅을 갖는 것입니다. 고향 땅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둘째는 어떻게 고향 땅을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50억 인류가 어떻게 하늘의 고향 땅을 만드느냐가 문제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고향 땅이 됐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 고향 땅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셋째 번은 뭐냐?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산다, 동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을 복귀하고, 고향을 복귀하고, 하나님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동참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런 기준에 맞추어 성장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잃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갈라진 거라구요. 그 개인과 멀어지고 그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와 멀어진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복귀할 거예요? 메시아가 거기에 고속도로를 닦은 겁니다. 그 자리에는 경계선도 장벽도 없어요. 즉각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럴 수 없었다구요. 선생님 중심삼고 그 고속도로를 닦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의 담을 헐고, 가정의 담을 헐고, 종족의 담을 헐고, 민족의 담을 헐고, 국가의 담을 헐고, 세계의 담까지 헐었습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포옹해서 춤추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천 년 역사 가운데 한 때를 바라고 참으로 고난의 역경을 헤쳐 오셨습니다. 창조 이후에 그렇게 오랜 기간, 수천 수만 년을 그러한 한 날을 찾기 위해 나오셨다가 이제 그때를 만난 거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처음 그날을 맞게 된 것입니다. 만세예요. 하나님 만세, 온 만물들도 만세입니다. 다 해방된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장애물이 다 없어졌습니다.
이제 아무리 발악해도 더 이상 장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춤을 추는 것입니다. 만물이 그런 자리에 있어요. 나무가 자라는 데 방해가 없는 때입니다. 하나님이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 펼쳐졌다고 춤출 수 있는 때라구요. 상대적인 모든 피조만물도 그런 자리에서 다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이 지상이 됐습니다. 지상천국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기독교를 보라구요. 그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자기들이 정통 기독교고 레버런 문은 사탄이라고 말합니다. 생각해 봐요. 누가 진짜예요? 기성교회는 가짜입니다.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누가 수준 높은 것인지. 그렇게 말한 쪽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다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구하겠어요? 레버런 문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 기반을 닦으려고 한 거예요. 미국 사람들, 똑똑히 알았지요?「예.」
여러분 대신 내가 앞장서서 그 일을 해낸 것입니다. 어떤 상황, 어떤 난관에 처하더라도 걱정 말라구요.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다들 선생님 대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
여기 졸고 있어! 심각한 때라구요. 잘 생각하세요. 역사상 최초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그 일점에 봉착한 것입니다. 어떻게 이 자리에 나와서 이 귀한 말씀을 만나게 되었느냐? 어떻게 아버님을 중심삼고 말씀과 하나된 대상의 자리에 서느냐? 참으로 역사적이요, 기적과 같은 공간과 시간과 세대가 이 지상에 전개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영계에 가게 됩니다. 그러면 이 인류는 어떻게 돼요? 선생님의 사명은 누가 인계받습니까? 그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 자녀들이 인계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천운이 영원히 보호하는 자리입니다.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을 레버런 문의 자녀가 아니라고 부정해도 이 관계를 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가정을 다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그런 개념들을 가졌어요? 백 퍼센트 아버님의 사명을 인계받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이게 다 그거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의 자녀 위치에 선 것을 의미합니다. 참부모의 완성한 자녀의 자리예요. 그걸 상속받는 선물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참부모님에 대한 개념입니다. 본연의 존재라구요. 몸 마음이 참부모님의 개념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 자리예요. 최초의 개념, 나의 아버지라는 개념이지요. '하나님!' 하면 몸 마음 공히 '당신은 나의 아버지!'라는 개념이 떠올라야 됩니다. 이 개념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몸 마음에 가득 차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출발합니다. 기본 개념이라구요. 여러분의 개념이 그 단계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임신한 어머니에게 아이의 개념은 절대적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일본인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자신이 미국인, 일본인, 한국인이라고 생각했지요? 아버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자녀, 아무리 세상이 부인하고 주위 사방에서 그러더라도 추호도 의심이 없습니다. 아무리 핍박이 가중되고 반대를 받아도 첫마음 그대로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개념은 그대로입니다.
여러분은 애당초 그런 개념을 마음속에 심어 둬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히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 대상권에 나가야 내가 자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녀요, 형제입니다. 언제나 부모는 중심 센터요, 사방으로 연결됩니다. 부모는 낮은 자리에서…. 심령적으로 높은 자리에서 만나면 천둥이 치게 됩니다. 번개가 치고 천둥이 치면 비가 옵니다.
거기에서 남자 여자의 사랑이 연결됩니다. 눈물, 침, 사랑의 샘물이 흐릅니다. 비가 내리죠? 비가 내리면 천둥 번개가 울립니다. 사랑하는 순간은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번쩍이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곳에는 소리가 납니다. 밤마다 어떤 소리를 내더라도 자유지요. 서로 부딪치면 전력이 발생합니다.
스톱! 그게 영점입니다.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오면 휙― 다시 천둥 번개치는 자리가 영점입니다. 그러면서 소리가 더 크게 나고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 소리가 커지게 되면 전미국을 덮고, 세계를 덮습니다. 무니들의 사랑의 힘이 그렇습니다. 미국을 다 덮을 정도니 얼마나 놀라워요?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뒤덮는 천둥소리는 전부 다 스치고 지나갑니다. 그것이 참된 통일의 한 기점이 됩니다.
무한정으로 확장이 되지요. 거기에서 끌어당기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서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칩니다. 번개는 온갖 것을 다 끌어당깁니다. 빈 자리가 생기면 증기가 그 자리를 메우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은 모든 세포를 자극시킵니다. 그것은 폭발 직전의 팽창된 타이어와 같다구요. 한 자리에 가만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굉장한 소리로 폭발하게 되면 모든 잠자던 세포가 깨어납니다. 그런 작용을 합니다. 한번 세상에 연결되게 되면 여러분 가정은 이웃으로 이웃으로 세계로까지 커져 가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온 사방이 만세하게 되지요. 하나님은 그런 세상을 바라는 겁니다.
지금 세상은 어떤 소리가 나요? 얼마나 어두운 세계예요? 주위에 누가 소리를 내더라도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집니다. 그 소리가 자신과 아무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참으로 비참한 지경입니다.
이제 조상을 찾아야 됩니다. 조상을 어디 가서 찾겠어요? 뉴욕에서 찾겠어요? 고향 땅에 가야 됩니다, 고향 땅. 조상을 찾아야 되고, 고향 땅을 찾아야 됩니다. 이건 절대 필요합니다.
조상과 고향 땅을 찾아야 하나님이 여러분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3대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이거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뭐냐? 조상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조상이지요? 조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나머지는 전부 다 영계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후손과 통하는 것입니다. 조상을 찾은 다음에는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셔 와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하나님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위해서 하나님이 움직이는데, 그것이 땅에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땅의 중심인 레버런 문에게 하나님이 앞뒤로 같이 동거한다는 말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걸 어떻게 알았어요? 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수많은 희생을 치르고, 선생님이 일생을 통하여 승리의 예물로서 여러분 가정에 남겨 준 제일 귀한 보물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아주 가치 있게 여겨야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을 찾으면 나라는 자연적으로 찾아지지요? 아담 해와가 나라를 걱정했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종족을 편성했기 때문에 이들이 이제 7천만 이상이 되고, 한국 백성들만큼 되면 한국을 먹여 살릴 수 있고 그러면 자연히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아벨이 형님 되면 가인을 상대로 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세금을 낸다고 할 때 한국 사람의 배(倍)가 된다면 한국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입 벌리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2억 4천만 이상이 되게 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됩니다. 소련이 3억입니다. 소련만 움직이게 되면 미국은 자연히 따라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싸우지 않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이 운동을 할 거예요? 우리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은 진리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어요?「예.」어디서?「고향에서….」누구와? 여러분 조상과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됩니다. 조상이 먼저 살게 돼 있지, 여러분이 먼저 살게 돼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조상이 필요합니다. 고향이 필요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여러분을 납치하고 악마의 길잡이가 됐던 것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세워 놓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복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해방해 주려고 한다구요, 사탄까지도. 그러니까 지옥이 해방됩니다. 이런 것을 눈으로 보고 있는 영계가 얼마나 바빠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는 '두 유 언더스탠드(Do you understand)?'의 뜻입니다. 여러분은 한국어를 배워야 됩니다. 한국어가 모국어라구요. 참부모님이 본연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조상의 입장이지요. 그러니 다들 고향의 언어를 배워야 됩니다. 이 땅에 살 때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고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고국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지요? 이게 문제입니다. 본연의 원리에 입각한 관점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영어 공부하느라고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알아요? 선생님의 나이가 되면 점점 까먹어 갑니다. 단어 하나 암기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단어 하나를 머리에 집어넣으려면 20번은 넘게 암기해야 됩니다. 저녁에 암기했는데 자고 나면 다 까먹어요. 나에게는 영어 공부가 그만큼 어려워요. 그러나 여러분은 나이가 아직 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한국어는 1년이면 거뜬히 배웁니다. 문제없습니다.
그래, 고향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자, 아담 때 미국 협회장이 있었어요? 주 책임자가 있기 전에 고향 땅이 있었고, 조상이 있었고,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거 선생님이 꾸민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법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이제 확실해졌어요?「예.」잊어서는 안 됩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참부모의 사명이기 때문에 사명을 이루지 않고는 죽어도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와서 해야 됩니다. 죽어서 영계에 갔다가도 다시 와서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죽음길도 가야 됩니다. 생명을 버리고 가면 다시 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 이거 선생님 말씀을 안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은 선생님 말씀을 듣고 천국에 가 앉아 가지고는 '헤헤, 나는 했다.' 하고 있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입을 열지 못해요. 얼마나 비참합니까? 말도 못 하고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요. 그때 가서 그것이 맞으면 어떡할 거예요? '다시 지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럴 거예요? 그렇다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생명을 내놓고 자는 걸 잊어버리고, 쉬는 걸 잊어버리고, 밤낮을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달려온 것입니다.
옛날에는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바보라고 손가락질하고, '저거 미친 녀석, 세상에 없는 멍텅구리!'라고 전부 다 그랬지만 지금에 와서는 '최고의 지혜로운 자, 위대한 레버런 문!' 이렇게 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절대 필요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아들딸을 갖고 있어요? 축복받았으니 아들딸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 아들딸을 어디서 낳았어요? 고향 땅에서 낳았어요, 객지에서 낳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땅에 가서 조상들이 눈물 흘리고 피땀 흘리던 그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도시 집중시대였지만 이제는 농촌 귀환시대가 찾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이민들이 도시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농촌에서 출발했습니다. 도시시대에는 전부 다 도시에 집중했었지만 이제 공해 문제 때문에 불가항력으로 농촌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빨리 가서 땅이라도 잡아 놓아야 돌아가게 될 때 주인도 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텍사스에 농장을 산 거예요. 농장이 지평선뿐이에요, 지평선. 수평선이 아니고 지평선입니다. 그렇게 방대한데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아프리카 등 제3세계 사람들을 데려다가 땅에서 먹고 살고 물에서 고기를 길러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한다구요. 농촌에서 손으로 하고 기계로도 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6개월 내지 일년간 거기서 교육하려고 합니다. 공업중고등학교, 공업대학교를 만들어서 거기서 자급자족하려고 합니다.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관광지, 사냥, 낚시, 리조트 지역도 될 수 있다구요. 사자나 호랑이 등 모든 것을 기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6개월 봉사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와서 여기서 배워 가라 이거예요.
자연을 대하는 사람은 종교적인 사람입니다. 종교의 세계는 꾸임이 없는 세계입니다. 땅은, 자연은 거짓말을 안 해요. 백 퍼센트 내가 노력하면 거기에 대한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거기엔 투기성이 없습니다. 일확천금이 없습니다. 또 거기에는 도박성이 없습니다. 나이가 50이 되면 자연에 돌아가 가지고 자연의 흙과 더불어 묻혀 살면서 신앙생활 하면, 영계에 갈 준비는 이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도 어떻게 해야 자연에 돌아갈 수 있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 때로 돌아가는데 그냥 내버려두면 몇백 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농업 계획안을 세우면 금방 확대가 벌어집니다. 우리 조직이 어디서나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게 조그마해 보이지만 점차 커 가는 겁니다. 이래서 몇백 년에 돌아갈 것을 몇십 년 동안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인류 앞에 주는 공헌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굶어 죽어 가는 2천 만을 살려 주기 위한 사업을 레버런 문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예.」
땅 파는 것이 좋아요?「예.」조깅하고 걷는 것보다도 땅 파는 게 좋은 것입니다. (웃음) 한 시간 땅 파는 것이 열 시간 조깅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햇빛이 좋기 때문에 전부 다 반 흑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요 며칠 동안 돌아다녔더니 얼굴이 좀 탔지요? 한 석 달만 되면 저 검은 사람보다 내가 더 검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게 더워서 그런 것입니다. 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흑인이 다른 거 아니라구요. 백인은 북극에서 살아서 머리가 노래지고 하얘지고 그런 것입니다. 자연 현상입니다. 보호색이에요, 보호색.
여러분은 지금 종족적 메시아라고 해도 멍해 가지고…. 일본 가 봐도 멍하고, 한국 가 봐도 멍해요. 그래서 다그쳐 가지고 가르쳐 주고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자꾸 하니까 '아아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거 한 십년 되풀이해야 될 것 같아요.
작년에 선교사들과 미국의 책임자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코디악에서 훈련시켰습니다.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서 한 사람도 바르게 대답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전부 다 제멋대로예요. 그런 공식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종족적 메시아 할 때는, 첫째 조상을 찾는 것, 두 번째?「고향 땅을 찾는 것입니다.」세 번째?「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그것이 본래 고향 땅입니다. 그것을 이루는 것이 복귀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복귀라는 원칙으로 볼 때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래, 고향 땅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일본 사람들은?「가야 됩니다.」미국에 와서 살아 보니까 어때요? 일본에서는 여자들이 문을 열더라도 앉아 가지고 '어서 오세요.' 하는데, 그거 죽을 지경입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남자가 와도 '어서 와.' 하면 다 되는데, 이거 앉아 가지고 문을 열고….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금년부터는 몽둥이로 선생님이 내쫓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하는 일을 맡지 않고 그냥 내버려둬도 미국이 망하지 않습니다. 고향 땅에 가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면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땅에 만연한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을 가서 청산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 돼요. 3대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양로원이 뭐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 손자 집에 마음대로 못 가고, 아들 집에 갈 때도 전화해야 됩니다. 아들이 앉아 가지고 '엄마 아빠, 올 때 전화하고 오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내가 여러분 집에 찾아갈 때 '야, 너희 집에 갈까, 안 갈까?' 이런 말 없이 가면 쫓아낼 거예요? 그것은 바로 미국이 사탄 나라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24시간, 여러분 부처끼리 자는데 가더라도,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을 내가 떼어놓더라도 '하하, 감사합니다.'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법이 그래요? 그거 얼마나 가까워요! 하나입니다, 하나.
여러분이 밥상에서 밥을 먹을 때 갖다 먹더라도 '어서 드세요.' 해야지, '어, 왜 가져 가세요?' 그럴 수 없다구요. 밥을 누가 먼저 먹어요? 할아버지 아버지가 먼저 먹기 시작한 다음에 아들이 먹어야지, 아들이 먼저 먹을 수 있어요? 내가 세상으로 보면 할아버지 아니예요? 그런 게 아직 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가 갈 때 필요한 사람들을 1백 명 데려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점심 만들어라.' 할 때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라도 점심을 만들어 줘야지, '아이구, 싫습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게 되어 빚을 져서 어렵게 되어도 불평하지 않게 되면 은행을 그 사람에게 사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다시 오길 바라게 될 때는 선생님이 은행을 사 주는 것입니다. 어때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많이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해서 불평을 하지 않고 푸대접을 하지 않고 무엇을 하자고 해도 하겠다고 하고, 그저 얻어먹는 거지 노릇을 하면서도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거지 왕도 되고 세계의 왕도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그 사람에게 갖다 맡긴다는 것입니다.
자, 이젠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 확실히 알았어요? 얼마나 귀한지 알겠어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구원되면 그때는 종족적 메시아도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오늘이 3월 1일인데, 한국에서는 74년 전에 일제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 만세운동을 벌임으로써 많은 사람이 희생한 기념일입니다. 왜 3월 1일에 그런 일이 벌어졌느냐? 선생님이 이 기간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9개월 잡으면 딱 1920년 정월이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조건적인 나라라도 찾아 가지고 보내야지, 조건적인 나라도 없으면 공중에 떠서 나라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은 그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한 사람이 나기 위해서는 많은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미년에는 흉년이 들고 그런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래요. 하늘의 섭리는 그렇게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일본을 해와국으로 택했으므로 해와는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한국 교포와 북한 교포,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이 한국 교포와 북한 교포, 가인 아벨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택했으니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해와 국가가 안 됩니다. 복중에서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해와는 우익세계와 좌익세계를 하나로 품어야 합니다.
일본에 지금 세계적인 경제권을 주는 것은 이 뜻을 이루는 데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일본 민족은 몰라요. 미국과 자유세계의 것을 다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잃어버렸던 만물과 인류를 찾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일본이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것을 할 줄 압니다. 세계 사람들을 포괄할 줄 알아요. 일본은 못 하지만 일본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하여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은 선생님편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성들을 연결해서 좌·우익을 다 품고 가는 것입니다.
남한과 북한이 둘 다 나를 공격했습니다. 내적인 입장에서 그들이 나를 공격했고, 외적인 입장에서는 미국과 공산세계가 나를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내·외적으로 하나가 되고 우익과 좌익이 싸우던 것이 하나되어 갑니다. 이제 미국은 전부를 일본에서 상속받고 그 뒤를 따르려고 합니다. 아무리 미국이 자신을 자랑하고 내세우려 해도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시아를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문화가 태평양 문화권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미국 문화가 아닙니다. 서양문화시대가 아니예요. 일본·한국·중국·소련을 중심한 시대로 접어듭니다. 소련이 전면에서 부상하고, 중국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10억 인구가 일시에 왁 하고 나와 봐요. 그런 무서운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구세계가 그것을 소화해 낼 능력이 없습니다. 자신의 문제도 처리 못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두익사상을 그 모두를 소화할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에다 준비시킬 것인가를 하나님은 잘 아십니다. 강력한 무기로서 한국과 일본, 중국과 소련을 내세웠습니다. 소련은 서구쪽의 대표로 섰습니다. 북극곰 나라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원리가 위대한 것입니다. 눈도 가인 아벨입니다. 눈도 이 둘이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그래서 눈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쌍쌍제도입니다.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라를 천사장 나라라고 하는데 왜 그래요? 왜 미국이 천사장 국가예요? '우리는 그거 싫다!' 하는데 그거 생각해 봐요. 천사장 국가이니 상대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끼리, 여자끼리, 프리 섹스입니다. 주인이 없다구요. 프리 섹스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그러니까 천사장 나라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풍습 중에 하나라도 하늘나라에 갖고 가면 안 됩니다. 천사장은 아담 해와의 풍습을 따라오게 돼 있지, 아담 해와가 천사장의 풍습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런 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에이즈가 나와서 치는 것입니다.
한국은 에이즈와는 멀어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와서 돈으로 이걸 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양키 고 홈!' 해야 되겠어요, '양키 스테이(stay;머무르다) 히어(here;여기)!' 해야 되겠어요?「'양키 고 홈!' 해야 됩니다.」(웃으심)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그 말을 어떻게 바꾸겠어요? 그 담을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다 바뀌지 않고는 그걸 극복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장래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자신들이 자유세계를 평화롭게 만드는 중심 국가니 다들 미국을 따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천사장은 완성한 아담 해와의 뒤를 따라야 됩니다. 한국은 아담, 일본은 해와입니다. 그거 누가 선택어요? 선생님이 선택했습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그건 누가 세웠어요? 선생님이 세웠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몰락해 가고 있어요. 지옥 밑창에 거꾸로 처박혔습니다. 누가 이걸 구해내요?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내가 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레이건 행정부에 손을 댄 것입니다.
누가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뽑는 데 많은 영향을 미쳤어요? 나입니다. 카터의 목을 누가 잘랐어요?「아버님입니다.」레버런 문의 커트 기계로 잘랐습니다. 이제 또다시 나타나려고 해요. 다음 카터의 목도 잘라야지요. 누구예요?「클린턴입니다.」클린턴은 호모섹슈얼도 레즈비언도 프리 섹스도 오케이한 사람입니다. 사탄 것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군대에까지 호모섹슈얼을 허용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전투는 나중입니다. 그게 뭐가 되겠어요?
보라구요. 적하고 대치하고 있는데 이거 좋다고 안에서 뒹굴고 키스하고 포옹하면 뭐가 되겠어요? 생각해 봐요. 군대에서 그게 말이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구하겠어요? 방법이 없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다 읽고 있잖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그걸 두 달 동안에 청소해 버렸습니다. 클린턴 행정부의 핵심 멤버 중에 카터 때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서운 때가 미국에 닥쳐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걸 피하겠어요? 레버런 문 뒤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방법이 없다구요. 워싱턴의 어떠한 신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리버럴해요. [워싱턴 타임스]만이 논지가 뚜렷합니다. 기독교계는 그저 그런 거지요.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를 선호합니다. 지금까지는 푸― 했다구요.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하면서 퉤퉤 침 뱉고, 참으로 입장이 복잡했습니다. 이젠 이해하지요. 힘든 상황이 미래에 닥치게 되면 그들만으로는 희망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만이 기독교계의 모든 분열된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방안이 없습니다. 어떤 이론으로도 명확한 해답을 못 찾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분열상이 기독교인들에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 개인 왕국, 개인 교회, 개인 신앙 다 똑같은 겁니다.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힘이 없습니다. 똑같게 만들기는 힘들지요. 어떻게 같은 공식적인 모형을 만드느냐 하는 게 기독교계의 초점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그걸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성경의 미지의 세계를 다 밝혀냈으니 전세계의 주요 교단들이 다 그걸 알고 통일교회와 문선생을 중심삼고 하나되자고 그러는 것입니다.
유 에스 에이(United to serve America;미국봉사단체) 운동 알지요? 작년 한 해에 2천5백 곳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올해는 1만5천 고등학교에서 강연회를 가질 작정입니다. 타락한 세상 가운데서 어떻게 젊은이들을 구하느냐? 그래서 고등학교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교회는 더 손을 뻗쳐서 모든 종단들과 교류를 가지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식구들은 모두가 대형교회나 여러 장소를 방문하여 부흥회를 주도해야 합니다. 방송국에 나가서 전국적으로 원리강론을 교육해야 됩니다. 전세계 학교마다 교목(校牧)을 두고 30개 주요 대학에서는 언제나 활동을 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어떻게 전국의 대학에서 큰 집회를 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의 어느 교회 교단도 그것을 해낼 수 없습니다. 어떻게 교파 싸움을 막느냐? 교파 싸움은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면을 보게 되면 여러분이 대신 해야 되겠습니다. 짐, 이제 그거 해야 돼.「네. 아버님!」첫째가 뭐라구요?「조상복귀입니다.」둘째는「고향복귀입니다.」셋째는?「하나님 복귀입니다.」이제 밤낮으로 외치라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보이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버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해요.
선생님은 모든 식구들의 대표 자리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창조하시던 뜻의 세계를 고대하고 계시겠어요? 6천 년이 아니라는 겁니다. 수백만 년이에요. 기나긴 역사입니다. 이런 한때를 맞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수고의 노정이 필요했는지 모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을 구하는 데 그랬다는 겁니다. 그렇게 자녀를 찾아 이 자리에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여러분은 친척 160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예수 때는 120문도였고, 모세 때는 72장로였고, 야곱은 열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에는 12수와 72수를 찾아야 했고, 두 번째 예수 때에는 120수를 찾아야 했습니다. 세 번째 재림주 때에는 160수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전쟁 때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했습니다.
올림픽 때 160개국이 참가했고 유엔 참전국도 16개국입니다. 우연치고는 너무나 꼭 맞잖아요? 4, 4, 4, 4…. 4수는 사탄수입니다. 4수의 4배는 이상적인 수입니다. 16이나 160, 재림주 때에 160수입니다. 여러분 가정과 160가정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들의 조상으로 서야 됩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서울 올림픽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소련이 1등, 동독이 2등, 미국이 3등, 한국이 4등이었습니다.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의 순입니다. 이상하지요? '한국이 4등을 해?' 하고 다들 이상하게 생각한 거예요. 한국과 미국의 권투시합 때, 판정을 잘못했다고 문제가 됐었지만, 그건 미국이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겨루어 가지고 이것이 끝난 다음부터는 이들은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소련이 무너지고, 동독도 무너지고, 미국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무너졌지요? 남는 것은 한국입니다. 앞에서 1, 2, 3, 4등입니다. 앞에서 뒤로 돌아서니까 누가 앞에 서는 거예요? 한국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웃음)
냉전이 생겨난 것은, 양극이 생겨난 것은 한국 전쟁 때문입니다. 그래서 2세들을 통일한 것이 언제냐? 서울 올림픽 대회입니다. 역사적으로 2세를 하나되게 한 것이 서울 올림픽 대회입니다. 그래서 우리 세계 선교사와 2세들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운 거예요. 또 선생님이 소련이라든가 위성국가의 사람들에게 선물을 준 것입니다. 양복도 해 주고, 선물을 많이 줬다구요. 맥콜을 먹이고 잔치도 해 줬어요. 그랬더니 전부 돌아가서는 한국에 또 가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2세들을 묶는 놀음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갈라졌던 것을 한국에서 모아야 됩니다. 복귀섭리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가닥을 잡아 가지고 시스템을 짜서 전부 이론적으로 맞게끔 했습니다. 한국에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적인 이론을 가지고 세계 160개국의 마을마을에 전부 다 6만 쌍을 배치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3만쌍이 12가정씩만 하더라도 36만 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3년 동안에 12가정을 해야 됩니다, 12가정. 최소한 야곱 기준은 해야 된다구요, 12지파. 그렇게 되면 일족, 160가정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죽으면 조상들이 여러분을 모시는 것입니다.
자, 이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가지 정의를 내리겠는데, 여러분 부처끼리 못 가면 책임이 남아진다구요. 남자가 못 가면 남자는 뜻을 중심삼고 대신자를 빨리 세워야 됩니다. 여자라도 고향에 가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광야노정 40년을 지나 이스라엘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착륙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4천 년 역사를 레버런 문 중심삼고 재착륙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건국 이념을 출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느냐? 사막에서 40년 살다 보니 먹을 것이 없습니다. 거지예요. 거지 패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거지 패로 이방 땅에 들어가 거기의 잘사는 가나안 7족의 양떼를 부러워하고 그 집에 들어가 일하기를 바라서 돈벌어 살겠다는 생각했는데, 여러분은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다 망했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때입니다. 그때 12지파 소속을 분파할 때 안 가겠다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늑대의 밥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생활이 어렵다고 돈을 바라보고, 잘사는 것을 중심삼아 아들딸을 가나안 7족하고 결혼시키고 그러다가 다 망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430년 준비한 이스라엘 전통 역사와 하나님까지 완전히 추방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원수로 싸우면서 구약시대를 시작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은 어떻게 하고, 생활은 어떻게 하고?' 하다가는 망합니다.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나라를 세우기 위한 군대의 용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남편 아내를 뒤에 두고, 아들딸을 뒤에 두고 나라를 앞에 두고 세워야 합니다. 이거 안 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들딸을 따라가고, 남편을 따라가서 편하게 살려고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무자비하게 내쫓았습니다.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대담하게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나선 사람은 다 자리잡았습니다. 그걸 배치하고 지금 세계평화여성연합 대회를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여자들이 그들과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와 재림주가 중심 센터에 서는 것입니다. 신부는 여자요 신랑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성들은 어느 상황, 어느 자리에서도 분위기를 조성하여 종족적 메시아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여성 운동을 하라고 했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은 미국 자체가 반대할 아무것이 없습니다. 클린턴 아내가 힐러리지요? 안전보장위원회 위원이 9명인데 힐러리가 절반을 여자들로 세우려 한다구요. 국회의원도 지금까지는 몇 명 없던 것이 차기에는 70명이 당선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자들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는, 완성한 해와는 천사장, 즉 남자를 주관해야 됩니다.
남편과 아버지가 천사장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니 아내와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이자 아버지를 복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마지막 사명입니다. 천사장을 어떻게 아담 자리에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시 접붙여서 아담 자리에 세우고 참부모님의 전통을 따르게 하면 그때에 아담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16세 무렵에 떨어졌으니 거기에서 연결됩니다. 자라서 아버지가 되지요? 아버지 가지를 잘라서 다시 접붙여야 됩니다. 완성 아담의 자리까지…. 그것은 곧 어머니와 자녀, 해와와 가인이 하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교육을 함으로써 그 아버지가 부인을 하나님처럼 모시고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아내와 자녀는 아담 앞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처럼 타락한 세상에서 남성을 빼내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제 여성이 온 세상을 뒤흔들어 놓을 때입니다. 남성을 천사장세계에서 빼내어 가르치고 그 힘을 컨트롤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탄편이 해와와 반대가 되어 있습니다. 천사장을 불러내어 그런 식으로 복귀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원리의 관점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어도 이 이론을 반박할 수 없습니다. 진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남자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남자들을 어느 여자도 믿지 않습니다. 에이즈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에이즈 왕이 나타났다.' 한다구요. 미국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에이즈를 가졌다구요. 무서워요. 하나님과 자동적으로 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남자가 혼자 다니면 동양에서는 손가락질하며 '저놈의 자식들, 똥개 새끼들!' 한다구요. 병을 지니고 다닙니다. 약도 없는 거예요. 에이즈는 미친 개보다 더 무서워요. 동양 여인들이 그런다구요. 미국 사람이 혼자 다니면 '어서 돌아갔으면…' 그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여자들, 에이즈에 걸렸어요? 한국에서 부인과 병원을 하던 의사가 있는데 말이에요, 세상 여자들은 부인과 진료를 해 보니 거의 다 누더기 판인데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깨끗하다고 하면서 통일교회에 입교했습니다.
오늘이 3월1일인데, 종족적 메시아의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뒤따라오는 여러분이 됐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뒤따라다니면 선생님이 내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자녀가 18세가 되면 쫓아내지요? 이제 통일교에서 다 가르쳐 줬으니 차 버리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회사가 문제예요? 회사는 언제든지 있는 것입니다. 고향에 가서 가정교회 하면서 회사에 다니라구요. 밥만 먹으면 됩니다. 돈은 필요 없다구요. 먹고 살면 됩니다.
보라구요. 지방에 가서 쓰레기를 날라 주는 일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침 때 가서 쓰레기를 날라 주고 저녁 때에 쓰레기통을 거두기 위해 호텔 같은 데 가게 되면 빵이 얼마나 많아요? 얼마든지 먹을 게 많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그런 빵도 없었습니다. 여긴 어디나 빵이 있어요. 저녁에 식당에 가서 기다리면 먹지도 않고 쓰지도 않은 것을 쓰레기통에 던집니다. 그런 것을 얻어먹고 살면서 하나님 뜻을 위해 살았다면 하나님이 심판하겠어요? 더 표창을 한다는 것입니다. 잘먹고 살면서 메시아 책임을 다하는 것보다 이렇게 얻어먹으면서 어려운 가운데서 하면 상급을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의 전통을 거기에 남겨야 합니다. 습관성에 물들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남겨 줬어요, 안 남겨 줬어요?「남겨 주셨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얼마나 달라졌어요? 선한 전통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원수 나라를 위해서 그랬습니다. 나를 죽이려고 하던 나라 아니예요, 이 나라가? 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원수의 나라를 위해 이렇게 했으니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이 하는 것보다 더 해야 된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상적인 결론이라구요. 여러분은 현명한 국민입니다. 세계 최고 일등국이라고 자랑들 하잖아요?
오늘 시간이 많이 걸렸구만. 사람이 적게 와서 길게 했습니다. 아주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웃음) 어머니하고 한 시간 반 이내에 돌아간다고 약속을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자꾸 짧아질 것입니다. 제목만 걸어 놓고 생각만 하게 되면 5분 내에 끝난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 말씀이 짧아지면 좋겠다고 기도했지요?
오늘은 3월 초하룻날이고 중요한 날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 뭐냐? 고향 땅을 찾는 것인데,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습니다. 3월(March)이란 '앞으로 돌진하자(march)!'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특히 여자들 똑똑히 알았습니까?「예!」언제나 여자들이 문제였어요. '가지 마세요. 천천히 가세요. 너무 서두르네요.' 항상 여자들이 그럽니다. 그렇지요?「예.」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잘 알지. 언제나 여자들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그렇고, 지금 복귀하는 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3월이 지나면 어디로 갈지 모른다구요. 소련에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미국 대통령보다 더 훌륭히 대접하겠다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나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나 대신 여러분을 보내 줄까요? 나는 한국 사람이고 여러분은 미국 사람인데 미국 사람이 한국 사람보다 낫잖아요? 대신할 수 있어요, 대신할 수 없어요?
어떤 나라는 레버런 문이 원한다면 36만쌍을 자기 나라만 해도 할 수 있다고 그럽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미국에서 3년 안에 한 쌍도 결혼 안 해 주고 다 잘라 버려도 된다 그 말입니다. 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누구나 레버런 문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어제도 한국 교포들이 서로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야단하는 걸 모른 체하고 나왔습니다. 말씀을 두 시간만 하려고 했는데, 그만 하자는 것을 여섯 시간 했습니다. 여섯 시간을 하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도 잘 들었습니다. 그걸 보니 다 훌륭하더라구요. 미국 사람 같으면 다 갔을 텐데 3분의 1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어요. 화장실에 갔다가도 거의 다 들어와 가지고 남아 있었기 때문에 5분의1 정도만 떠났으리라 본다구요. 그만한 수가 남아서 말씀을 들었다는 사실은, 한국 사람이니까 그렇지, 미국 사람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흉보려고 그런 게 아닙니다. 그만큼 다르다구요.
그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80이 가까운 늙은이인데 저렇게 건강할 수 있나!' 하고 놀란다구요. 기독교 장로 짜박지 등 별의별 사람들이 모였는데 들이 제긴 것입니다. 입으로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심판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에게 그래 놓으면 다 도망갑니다.
그러니 미국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라구요. 이제 한국 교포가 5백만이 넘는다면 이 뉴욕 같은 것은 다 들어먹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믿게 되어서 그 아들딸을 미국의 똑똑한 사람과 결혼시켜 주면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 생각해서 이렇게 하는데도 안 들으면 그때는 차 버릴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산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40년 동안 선생님이 여기까지 나오는데 여기까지 와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정에 돌아가 어머니 중심삼고 요렇게 돌아갈 줄 누구도 생각 못 했습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세계를 점령해서 거기서 통일세계를 만들 줄 알지만 아닙니다. 얼마나 거짓말로 선전했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세워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치를 생각하겠어요? 그런 생각 한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지금 와서야 '아, 선생님의 원리 말씀이 참 위대하구만. 원리 말씀이 이렇게 될 줄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이것이 다 드러났다구요.
사탄세계가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벌어졌으니 개인과 가정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통일 기반이 없습니다. 가정에 돌아갈 때는 민족도 없고, 종족도 없고, 국경도 없고 단 하나입니다. 남자 여자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지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입니다.
아까 공식 교재라고 말했는데, 그렇게 되면 참남자와 참여자가 틀림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와서 만지고 싶겠지요? 안고 키스하고 업고 다니고 싶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여자들이 가짜 키스를 하는데, 하나님이 진짜 키스를 해서 들이 빨면 입이 뚝 떨어질지 모를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러고 싶을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키스하다가 이게 떨어져 나가면 '허허허!' 하고 웃게 되어 있지 벌 주겠다고 하겠어요?
미국 여자들이 키스를 잘하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키스를 누구든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거 허락만 하게 되면 물고 뜯어다가 말려서 박물관에 팔아먹을까봐 아예 금지령을 내렸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키스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붙들고 키스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1미터 이내에는 못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여자를 손잡아 보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봤을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안 그랬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참 많아요. 선생님 가까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별의별 포즈를 취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키스하라고 하면 줄을 쫙 설 거라구요. (웃음) 그럴 때 나이 많은 사람이 앞에 서겠어요, 나이 어린 사람이 앞에 서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나이 많은 사람이 앞에 섭니다. '붙들고 놓지 않을 거다!' 이래 가지고…. (웃음) 그거 농담이지만 여러분 마음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자들은 선생님 대해서 자기 남편보다 더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입니다. 왜? 여러분은 가지지만 선생님은 줄기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상한 곳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면 미국이 텅 빈 것 같지요? 그거 느껴요?「예.」그렇다고 미국이 어떻게 된 게 아닙니다. 마음세계가 그런 거예요.
한국에서도 내가 떠나면 한국이 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날짜를 정해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언제 오신다.' 하고 다 안다구요. 그런데 기성교회에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과 얼마나 가까운지 모릅니다. 역사적인 고통과 전략을 통하여 승리의 터전을 이어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왔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은 사전에 없습니다. 세계 도서관 어떤 책에도 없습니다. 하늘나라 도서관에도 없던 것입니다. 내가 설명함으로써 이제부터 그것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처음으로 듣고, 처음으로 배우고, 처음으로 알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듣고 여러분 몸 마음이 정비된 기반을 처음 가졌기 때문에 그것은 하늘에나 땅에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귀한 것입니다. 거기에 마음과 몸을 맞추려고 한 그게 귀한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브리지포트대학을 내가 인수했기 때문에 학생이 1만 명이 넘게 될 때는 일년에 2천5백 명이 졸업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하버드니 예일이니 프린스턴이니 컬럼비아니 점점점 갈수록 학생 수가 줄어듭니다.
선생님은 세계의 젊은이들을 브리지포트대학에 투입해서 졸업시켜 가지고 전부 다 분배하려고 그럽니다. 내가 분배한 학생들이 아이비 리그의 3분의 1을 차지하게 되면 그 학교들은 레버런 문의 지도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이비 리그를 키워 주고 끌고 나갈 수 있는 기관차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몽땅 삼키려 하는구나. 싫다!'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렇게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믿어요, 알아요?「압니다.」통일교회는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행하는 곳입니다. 모르는 게 뭐 있어요? 하나님을 잘 알지, 창조원칙을 잘 알지, 뭐든지 훤하게 알고 있습니다. 역사가 어떻게 고장났다 하는 것을 알고 고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해방시켜 고쳐 가지고 춤출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뉴델리에서 종교대회를 했는데,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습니다. 대회를 하면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가운데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만큼 유명해졌습니다. 레버런 문은 뒤에 서려고 해도 그들이 찾아 가지고 앞에 세운다구요. 반대입니다. 이제 그렇게 됐습니다. 일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좋은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3월에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것을 믿고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