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하지 않아요? 「고단하지 않습니다」 (웃음) 그런 사람이 있는데…. 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4월 1일…」 4월! 4월이 되면 꽃이 피게 되지요. 봄이라구요. 요즘이 봄이예요. 봄의 때가 찾아왔다는 거지요.

본연, '본연의 경계선을 넘자' 했는데 그 본연의 세계가 어디예요? 여기는 뭐예요? 여기는 어떤 세계예요? 본연의 반대가 뭔가요? (웃으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본연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라구요. 그러면 왜 본연의 세계와 다른 세계가 되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게 정의를 내려야 된다구요.

​모든 피조물은 참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소성을 갖고 있어

​그러면 왜 달라졌느냐? 무엇이 부족하여 달라졌느냐? 본연 자체는 완전한데 달라질 수 있는 무엇이 있어 가지고 달라졌느냐? 본연의 세계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자체는 완전하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으시고 하나님이 계실 곳은 완전한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완전하지 못하게 된 것은 그럴 수 있는 존재로 말미암아, 그런 존재에 의해서 그런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계)라는 곳은 어떤 곳이냐? 그곳은 주인이 하나다 이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하나의 주인의 세계가 아니예요. 하나의 주인을 향해 가는 데 있어서는,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싸우고 뒤넘이치면서 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이 세계는 그릇된 또 다른 주인이 지배하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라는 것, 경계선이라는 것은 한 나라를 두고 경계선을 말하지 않는다구요. 디퍼런트 네이션(different nation;다른 나라)이 있기 때문에 경계선이라는 말이 나온 거라구요. 본연의 세계에는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가 없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또 다른 주인이 생겼습니다. 여기에서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 계) 와 폴른월드(fallen world;타락의 세계)하고 경계선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없었다면 본연의 세계의 소유주,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 응! 하나님이 소유주예요. 소유주가 하나님이예요.

그러면 소유의 물건을 하나님이 만들어서, 하나님이 그 물건의 주인이 돼 가지고 뭘할 것이냐? 거느리고, 거느리고 살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에 살고 있는 존재물은 그 주인을 따라서 살게 마련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주인이 자기를 매일같이 대해 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부정하거나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몇 년만에 혹은 몇십 년만에, 몇백 년만에 찾아오더라도 반겨 줄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이 무엇에 의해 지으신 물건과 소유주가 관계를 맺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본연의 참사랑에 의해 리시프로컬 릴레이션쉽(reciprocal relationship;상호관계)을 맺는 것입니다. 오리지날 주인이 사랑의 주인이 될 때, 그 주인은 억천만 년이 가도 모든 피조물이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따라가게 돼 있지요.

모든 피조물들은 이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인연을 지어 나갑니다. 그 피조물들을 두고 보면 식물세계라든가 동물세계, 광물세계가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은 좋아할 수 있는 감각, 좋아할 수 있는 소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은 전부 다 본연의 참사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본질을 가지고 있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피조세계의 제일 주인 되는 사람을 보게 되면 사람에게는 오관이 있다구요. 오관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오관이 뭐예요? 눈, 코, 입, 귀, 피부, 이렇게 오관이 있는데 오관만이 아니예요. 육관이 있어야 되고 칠관이 있어야 된다 하는 걸 모른다구요. 그런 말은 처음이예요. 육감이 있다는 말은 있지요, 육감. 세븐 센시즈(seven senses;칠관)를 가져야 하나님을 안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파이브 센스즈(five senses;오감)만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식스 센시즈(six senses;육감)와 세븐 센시즈를 넣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되니 문제다는 거예요.

병난 세계에는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과 의사가 필요해

동물은 전부 다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다 있다구요. 우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조그만, 요 조그마한 것도 동물이예요, 움직이는 건 다 동물이예요. 병균은 뭘까요? 동물이예요, 무슨 유기물질이예요, 균이예요? 점(germ;균)은 동물이예요, 식물이예요? (웃음) 균에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생각해 봐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눈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보지 못해도….

그렇지 않으면 균이 하나님 앞에 참소한다구요. '사람들은 눈이 있고 다 있는데 나만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안해서 '어, 네 말이 맞다. 네게 맞는 눈을 꽂아 주마' 그랬을 거라구요. 자, 귀가 있겠어요? 싫다고 암만 그래도, 암만 이해가 안 되어도 우리는 있다고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코도 있다구요. 코가 없다면 말이예요, 균들이 세계의 공기를 다 빼 버려도 산다는 말이라구요. 숨쉬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그 균에도 남자균 여자균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상대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으심) 「있습니다」 있다면 균의 세계에서도 결혼식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그걸 몰라서 그렇지, 앞으로 현미경을 통해서 균들이 결혼하는 장면을 보게 되면 '좋다, 아이구 좋다' 하고 얼마나…. 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웃으심) 그러면 그들도 춤을 추겠어요, 안 추겠어요? 「춥니다」

그 세계에도 무엇이 제일 필요하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어떤 골격이 있어 가지고 상호 연결되게 돼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균들이 '아이구, 나 좋다' 하며 좋아하는 것과 사람들이 '좋다' 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어떤 것이 더 좋으냐 이거예요. (웃으심) 균의 세계에 타락이 있어요? 「아니요」 거기에 타락이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균의 세계가 타락한 세계보다 나으니까 그 균의 세계가 본연의 세계에 가까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동물계에는 상대가 있어서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할지 모르지만, 식물계는 어떨까요? 수컷 암컷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습니다」 그건 물어 볼 것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암수가 무엇에 목을 매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식물에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겠어요? 그걸 생각해 본 사람은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무니들은 이 식물계에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떤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식물계는 사실상 그럴 성싶다구요.

그러면 광물계는 어떨까요, 광물계. 거기에도 눈이 있고, 입이 있고, 오관이 있겠어요? 하나의 원자를 딱 보게 되면 거기에는 양자가 있고 전자가 있고 중성자가 있어 가지고 서로가 틀고 돌아가는 거예요. 서로가 떠나지 않고 엉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을 떼서, 하나는 동쪽에 갖다 놓고 다른 것은 서쪽에 갖다 놓아도, 아무리 떼어놓아도 순식간에 찾아가는 거라구요.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는 돌게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역시 암놈이 있고 수놈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양자에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고, 또 전자는 그렇다고 할 때, 없다면 이들이 좋아하고 그러겠어요? 떨어지지 않고 말이예요. 그놈의 눈이 병이 났다 할 때는 이 눈의 병을 고쳐 줄 수 있는 의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그들이 가만 보니까, 사람의 세계에는 닥터도 많아요. '눈 고치는 의사, 귀 고치는 의사, 배앓이 고치는 의사, 손발 고치는 의사, 별의별 닥터가 많은데 왜 우리 세계에는 닥터가 없노?' 하면서 불평할 거라구요. (웃음) 고장이 났을 때 고칠 수 있는 닥터가 없으면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요즘에 미국에 있어서도 에이즈(AIDS) 때문에 10년 후면, 1억의 사람이 죽는다고 야단을 한다구요. 그런데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가 없고, 그걸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얼마나 불안하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된다면, 십년 후에 미국의 절반이 없어지니까 미국의 무니(Moonie;통일교인)들도 절반이 에이즈에 걸려서 죽어 간다는 말이라구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보이지 않는 그런 세계의 모든 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있어야 되고 주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즉, 조제할 수 있는 약이 있어야 되고 의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닥터는 전지전능하고 모르는 것이 없어야 되고 못 느끼는 것이 없어야 되는 것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만병통치의 힘이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좋아해

그러면 그러한 약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것만 갖다 주면 배가 고팠던 사람도 '야!' 하고 눈이 찌그러졌던 사람도 그것만 보게 되면 눈이 뜨이고, 귀가 막혔던 사람도 그것만 보면 귀가 뚫어지게 될 그런 약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특약을 가지고 있는데, 그 특약이 무엇이냐? 그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들도 '아, 그렇지! 아이고, 얼마나 좋겠노'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눈은 앞에 있는데 반대 편에 그 사랑을 갖다 놓으면 반대편으로 홱 돌아 버립니다. (웃으심) 그래야 하나님이 마음을 놓고 세계를 지배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얼마나 불안하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문사장이 골수염이 나서 죽을 고생을 했던 사람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을 느끼니까, 마음이 붕 떠 가지고 좋아서 미쳐서 다니다 보니, 아픈 것 다 잊고 몇 년 따라다니다 보니 언제 나았는지 모르게 싱싱하게 고쳐졌다는 거예요. 그런말은 이론적이라구요. 문사장 나왔나? 문사장! 이 녀석, 재수없게 안 나타났구만. 「저 방에 있습니다. 저 밑에 있습니다」 그래? 「오늘 아침에 봤습니다」 봤어? (웃으심) 「오셨습니다」

참사랑이 왜 좋으냐 하면, 만병통치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이겁니다. (웃음) 저, 동산의 식물에게, 아무리 깜깜한 밤이라도 참사랑이 쓱 냄새를 피우면 그 식물들이 전부 다 벌떡 일어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들이 몰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몸뚱이는 소우주예요, 소우주. 이 몸뚱이에는 광물도 있고, 식물도 있고, 동물도 있고, 다 있어요. 이러한 사람 앞에 참사랑을 갖다 대면 세포까지 좋아 가지고 '왁'소리 지르는 거예요. '왁-' (웃으심) 입을 가진 것들은 말이예요, 키스를 하고 싶어서 '오호'하고, 눈을 가진 것들은 눈을 맞추기 위해서 '오호' 하고, 귀를 가진 것들은 귀를 맞추기 위해서 '오호' 모두…. (웃으심)

자, 그러니 그것들이 눈을 다 열고, 귀를 다 열고, 입을 다 열고, 거기다 힘을 들여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 얼마나 신나고 얼마나 멋져요? 훌훌 날아다닐 것 같고, 세상 천지에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지요. 눈이 이렇게 뒤집어졌더라도 그 힘을 만나면, '야, 이놈아 빨리 대답해!' 하면 '예이' 한다 이거예요. (웃음) 재미있어요? 웃는 걸 보니까 재미있는가 보구만. 「예」 냄새만 맡고 이제 그만두자구요. 이만했으면 됐다구요. 「아닙니다」

눈을 똑바로 뜨고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을 보고, 균의 세계, 세포세계, 광물세계의 부처끼리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나는 참사랑을 가진 실체다. 내 몸과 마음, 내 모든 세포는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천주적으로 부동된 그런 실체가 돼 있다'할 때는 이 우주가 째까닥 째까닥 전부 다 와서 붙는 것 같다구요.

우주의 피조물은 전부 다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참사랑, 참된 사랑을 가진 참된 사람이 가는 데는 모든 동물이 따라가고, 모든 식물도 따라가고 모든 광물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자연히 큰 둥지를 틀고 보호를 받으며 살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본연의 세계는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없습니다. 어디나 통합니다. 보희의 머리카락에 참사랑이 왔다 하면 '아-우와-' 한다구요. (웃음)

참사랑의 안테나 중에서 제일의 안테나는 인간

그러면 참사랑의 안테나 중에서 세계 제일의 안테나가 뭐냐? 그게 소위 인간이라는 작자들이다 이거예요. 최고 높은 안테나, 최고 민감한 안테나, 최고 동적인 안테나, 최고 사랑스런 안테나, 날아다니는 안테나의 챔피언이 만물의 으뜸인 소위 인간입니다. 기분 좋아요? 「예」 이 동물같은 녀석들이 좋은 모양이지? 히히히…. (웃음) 그래서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조직)으로 되어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이게 위대한 발견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이론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잔디 위를 걸을 때면, 잔디가 '아이고, 나를 밟는다' 하고 싫어하는데, 사랑의 발로 밟게 되면 잔디가 잡아당기면서 어서 밟아 달라고 한다는 거라구요. 봄철에 순이 나올 때, 이놈의 순을 우직스런 발로, 바위 같은 큰 발로 밟게 되면 '나 죽는다'하고 소리를 친다는 거예요. 그러나 밟아 주는 사람이 사랑으로 밟아 주면 '어서 밟아 다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잔디를 척척 밟아주면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하면서 발을 떼지 말라고 붙든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떨어지면 안 된다' 그런다는 거예요.

반석 위에 앉더라도 반석이 싫어하는데, 참사랑을 가졌으면 그 반석이 '어서 꽉꽉 밟아 다오. 깨지도록 밟아 다오' 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런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와 이 우주를 이렇게 접촉하고, 비벼대고, 먹고, 마시고 사는 사람은 천상천하에 어디든지, 움직이는 모든 것은 그를 찬양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눈에 들어온다면 귀도 열고, 입도 벌리고, 모든 세포가 이렇게 전부 다 박자를 맞춰서 벌리고 다 한다는 거예요. 사춘기에 있는 처녀 총각들이 사랑의 맛을 보게 되면 밤잠을 안 자고 그저 산을 넘고, 깜깜한 바다를 건너더라도 무서움 없이 행차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힘이, 그런 초월적인 힘이 참된 사랑에서 나오는 거라구요. 사람이 자고 있는데 참사랑이 와서 조금만이라도 터치하게 되면 그 몸뚱이가 휘익 끌려서 눈이 전부 다 열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도대체 참사랑이 뭐냐 했는데 요렇게 하면 쏙 들어올 거예요. '아, 이것 참 멋지구나'그럴 거라구요. 이렇게 설명했으니 다 알았을 거라구요. 여기 입술에 몇만 개, 몇십만 개, 몇백만 개의 세포가 들어가 있을까? 그 세포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면 얼마나 흥분이 강하겠나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는 자극적인 수놈 암놈의 생식기 중심세포, 신경조직이 통하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서 번개가 치고 우뢰질을 한다는 거예요. '야 야, 구름이 끼었구나. 번개가 친다'그러면서 동원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새빨개져요. 루즈를 바르지 않아도 새빨개진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구요. '상대가 누구냐'하고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흥이 나서. (웃으심) 하나님은 공평해서 여러분들에게도 다 그런 안테나를 주었다구요. 불평할 게 없어요. 그래, 여러분도 그걸 가졌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먹더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밥을 먹고 싶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권내에서 밥을 먹고 싶고, 놀아도 그 권내에서 놀고 싶고, 살아도 그 권내에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자 그럼, 본연의 세계는 어떠한 세계냐?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은 모든 피조물들이 전부 다 사랑의 호흡에 화동할 수 있는 움직임을 가진 세계가 본연의 세계다 이거예요. 폴른 월드(fallen world ;타락된 세계)는 그 반대라구요. 오리지날 월드는 한점이 있다면 그 점을 중심삼고 확산하는 세계입니다. 폴른 월드는 그 반대예요. 줄어드는 세계예요. 우주고 무엇이고 없고 다 나다 이거예요. 나도 무슨 나냐? 몸뚱이 만 위하는 나다 이겁니다. 미(me;나)라는 것이 몸뚱이만예요, 한 가지밖에 몰라요, 먹는 것. 통하지 않아요. 모든 것이 통하지 않고 막혀진 세계입니다. 이것이 악한 사랑을 중심삼은 타락의 세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존재세계는 모두 다 참사랑을 위해 희생하려고 해

자, 그러면 악한세계가 왜 나왔느냐? 본래는 어디에 있었느냐? 본래는 본연의 세계에 속해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악의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이러한 것이 몇천 년, 몇만 년 걸려서 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제거 하는데는 일생을 통해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수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청소운동을 하는 것인데 이 청소운동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악한 이 세계에 하나님이 물어 보는 거예요. '야, 야, 이 만물들아, 저 본연의 세계에 빨리 들어가고 싶어, 천천히 들어가고 싶어?' 하면, 전부 다 '빨리, 빨리'하는 거라구요. 그 길을 가려면 힘이 들고, 다리가 찢기고, 눈이 빠지고, 별의별 상처를 입을 텐데 그래도 전부 다 좋다는 거예요. 그래도 다리라도 하나 들어가면 좋고, 손이라도 하나 들어가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계도, '내가 죽더라도 빨리 저기로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광물계도 그렇고 식물계도 그렇고 동물계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내 생명을 바치더라도, 내 몸 한 토막이 죽어 자빠지더라도 빨리 가야 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노정에 제물이 왜 나왔느냐 하면, 빨리가고자 하는 욕구의 충동을 충당시켜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희생시키는 놀음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본래 천지의 법도가 광물은 식물을 위해 있고, 식물은 동물을 위해 있고, 동물은 인간을 위해 있고,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순차적으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가 희생하는 일을 해서라도 전부 다 사랑의 세계로 찾아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까지도 '우리의 생명을 잃더라도 빨리 그 세계에 가야 되겠소'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을 3단계로 보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과정을 거쳐온 거라구요. 그러면 성경의 주류사상은 뭐냐? 희생입니다. 제물이 되라, 생축이 되라 이거예요. 뭣 때문에? 구원이 아닙니다. 사랑의 세계, 사랑의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타락한 이 세계, 본연의 세계가 아닌 이 세계가 전부 다 동원되어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기 위해선, 소수를 희생시켜서라도 전체의 해방을 위해서 우리가 가자 그러면, 식물은 식물대로 희생할 것이고, 동물은 동물대로 희생할 것이고, 인간은 인간대로 희생의 깃발을 들고 참사랑을 위해서 달려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사랑을 위해서 만물을 희생시키는 시대예요.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대표적인 아들이 사랑의 세계를 직접 인계하기 위해서 자신이 죽어서라도 가야 되겠다 하는 시대라구요. 그것이 예수의 십자가의 희생입니다. 그러면 아들은 뭐냐? 참된 부모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사상이예요.

그러면 참부모는 무엇을 위해서 희생하느냐? 참된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점프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에 딱 연결이 되면 비로소 광물의 세계에서부터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 인간으로, 인간의 아들딸에서 인간의 부모, 하늘부모까지의 길이 딱 닦아진다구요. 그 길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밖에. 참사랑의 길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데로 모여 가지고 지금까지 오다가 이 기독교문화권이 사탄의 사랑이 무엇인지 몰라가지고 전부 다 다시 떨어졌다구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했다구요. 이 세가지만 얘기했지, 사랑을 얘기하지는 못했다구요. 네째가 뭐냐 하면 사랑이라구요. 그런데 사랑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때까지 못 나갔다 이거예요. 이 길도 사랑의 길을 원하고, 진리도 사랑의 진리를 원하고, 생명도 사랑의 생명을 원하는 게 아니냐 이겁니다.

사랑의 길은 모든 피조만물도 그 방향으로 자동적으로 향합니다. 거기에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은 만사 오케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길이 무슨 길인지, 정치 하는 길인지 도둑질하는 길인지 몰랐다 이거예요. 그 길이 정치적인 길이예요? 「아닙니다」 요즘은 해방신학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의 가르침도 정치적인 길이라고 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환드레이징 하는데 환드레이징 하는 길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전도하는 길이예요? 어느 거예요? 「사랑의 길」 사랑의 길이예요.

사탄의 경계선을 무너뜨리고 하늘의 박물관에 들어가자

* 인간은 어떤 진리를 원해요? 사랑의 진리를 원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진리가 있다구요. 그 진리 중에 어떤 진리가 필요해요? 어떤 진리를 원해요? 「사랑의 진리」 어떤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이라구요. 어떤 생명이예요? 사랑의 생명입니다. 존재하는 만물들은 사랑의 존재로서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 어디서나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 오관은 사랑을 위한 오관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눈이 사랑의 눈이예요? 코가 사랑의 코예요? 입이 사랑의 입이예요? 사랑의 피부예요? 마음이 사랑의 마음이예요? 그 세계는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 *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예수님이 '나는 이렇다' 할 때, 거기에 사랑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이것이 아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이렇게 해야 딱 들어 맞는 것입니다.

* 통일교회 지도자가 누구예요? 「아버님」 그러면 레버런 문이 뭘 가르쳐요?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이라구요. 그것은 정확하고 논리적인 답이라구요. 이제 분명해요? 「예」 사탄에게는 그 사랑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우리만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절대적으로 그 사랑은 영원히 내 것이라구요. 참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나는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대답이 바른 대답이라구요. (웃음) 그렇다면 죽어도 좋아요. 절대적이라구요. ( *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을 위해서는 몸뚱이를 쇠꼬챙이에 꿰어서 사랑의 제물로 바쳐져도 좋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아, 나는 싫어요' 이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두 세계, 본연의 세계와 거짓된 세계를 너무나 확실히 알기 때문에, 이 경계선을 격파하기 위한 운동을 미국 땅에서도 해야 하고, 독일땅에서도 해야 하고, 세계에서도 해야 되고, 영계에서도 해야 되고, 하늘나라에서도 해야 되고, 어디에서든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내 목숨을 바쳐 가지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난 이유는 사랑 때문이고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것은 사랑을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은 기쁜 일이요, 영광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 경계선을 격파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세계의 경계선을 격파한 뮤지엄(museum;박물관)을 설치한 곳이 있느냐? 하나님이 만약에 그것을 원한다면 '하나님, 그런 박물관을 만들어야 되겠소!' 해야 합니다. 못 하겠다 하더라도 그런 재청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사람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얼마나 많아요? 개인적인 경계선, 가정적인 경계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경계선이 있고, 또 인종이 동서남북으로 얼마나 많아요? 이걸 전부 다 종합해서 종교에서 대표적인 챔피언을 데려다가 다 쓸어 버리면 세계 챔피언이다 할 수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하나님, 여기 뮤지엄에서 챔피언이 되면 인간세계의 역사적인 챔피언이요, 만물세계의 챔피언이요, 식물, 동물, 영계, 모든 세계의 챔피언이지요?' 하면 '그렇지, 그렇지, 내가 이 뮤지엄에서 내세울 수 있는 대표적인 사랑의 사람을 아직까지 못 만들었으니 네가 그럴 수 있는 대표자지' 그러는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나는 그걸 원한다' 하는 거예요.

이 뮤지엄에 들어갈수 있는 물품을 이 세상에서 마련하는 단체가 통일교회라는 곳이다 이거예요. 이 박물관에는 수백의 민족, 세계의 모든 오색 가지의 민족, 오색 가지의 족속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다. 그래서 이 박물관에서 전부 다 선발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진짜 챔피언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그와 같은 환경에 갖다 놓아 가지고 두드려 팬다 이거예요. 그게 깨지지 않고 남아야지 다 깨지면, 그 중간에서 부서지면 아무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래 놓아야 진짜 하늘의 뮤지엄에 들어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라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네가 어디 박람회에 갈 수 있는 대표냐 아니냐 해서 부딪쳐 보는 거라구요. 인류를 대표한, 360족속을 대표한 챔피언은 이와같은 것을 거느릴 수 있는, 내가 사랑의 주체자로서 그 상대권을 만들어야 되는데 반대하는 놈은 전부 다 내 사랑으로 녹여 버리겠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사랑을 통해서 재창조된 상대권을 만들면 그냥 그대로 품평회를 통과하여 박람회에 출품될 수 있는 품목이 되는 것이라구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사랑의 센터가 되어 반대자들을 재창조하면 전우주의 대표 되는 모든것을 찾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너는 사랑에 패스한 자다' 해서 그 사람을, 이 상품을 갖다 놓으면 박람회에 진풍경이 벌어지는데 여기서 추천해 가지고 '세계 챔피언, 6대주 챔피언' 하고, 이제 끝날이 되어 세계적시대가 오면 그렇게 매기는 거라구요. 그렇게 360의 족속에게 사랑의 주사를 놓게 되면 '아-악'하고 전부 다 부활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사탄세계의 수많은 경계선을 축소하여 여기에 모아 온 거라구요. 수만 갈래로 갈라져 있는 것을 전부 다 늘어 놓으면 이 우주가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이 머리가 좋은, 지혜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걸 안 거치고는, 박람회에 물품을 제출하지 않고는 암만 일등한 것의 몇백배 되도 그것은 무가치한 것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어때요? 여기에 한번 가담하고 싶어요? 「예」'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니까 나도 하는 것이다' 그건 피동적이예요, 주동적이예요? 「주동적입니다」 본연의 세계에 돌입할 수 있는 하나의 티켓을 가질 수 있다는 이것이 얼마나 영광이예요? 그래, 생명을 각오하겠어요? 「예」 실용주의 미국, 장사관념이 강한 미국 패들이 목을 걸고 한번 할만해요? 「예」 그러지 않고는 우주의 참된 존재세계에 가입할 수 없어요. 탈락자라구요. 폐물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따라 제물의 길을 가야 돼

자, 그런데 고맙게도 지금 통일교회는 어디에 왔느냐? 가정적 싸움시대, 민족적 싸움시대, 국가적 싸움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공산당하고…. 그러니 미국은 어차피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큰소리하더라도, CIA나 FBI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미국이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으면 망해요, 망해. 망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 국민의 병 중에 제일 큰 병이 뭐냐? 사랑을 다 잃어버린 병입니다. 사랑이 없는 광야와 같은 사막에 살고 있는, 사랑을 잃어버린 국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젊은이들의 눈을 보나 몸뚱이를 보나 그러한 본연의 사랑을 잃어버렸다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곳에 가고 싶어도 갈수 없게 담이 있고, 또 누나 형님이 있는 곳에도 갈 수 없게 담이 있고, 나라의 왕에게도 갈 수 없게 담이 있고,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갈 수 없게 길이 다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의 모델을, 대표적인 모델을 보내 가지고 '째그덕째그덕' 다시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폼을 가진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면 참부모는 도대체 뭐냐? 참사랑을 소개하는 분이라구요. 이 참사랑만 가지면 그저 개인 옆구리에 이 키를 딱 갖다 대면 딸가닥 '만세!' 하면서 좋아하고, 가정에다 대고 딱 열어도 가정이 열리고, 막힌 데가 없다는 거라구요. 나라도 열리고 하늘나라도 열리고 어디든지 전부 다 열린다구요.

아무리 미국이라도 이 참사랑을 한번 맛만 보면 그 방향을 찾아서 자동적으로 간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간다구요. 차 버리면 훌 날아서 넘어가는 거라구요. 들이 밀면 땅에 굴을 파고 간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참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놀라워요? 나는 그게 좋아. 여러분은 싫지요? 「아니요」 아니예요, 여러분은 그걸 싫어한다구요, 나만 좋아하지. 「아닙니다」 자, 그런 그걸 한번 잡을래요? 그 참사랑은 모든 곳에 날아다닌다구요. 잡을래요? 그 참사랑은 모든 곳에 날아다닌다구요. 잡았어요, 잡으려고 해요? 여러분의 위치가 어디요? 나만 이러고 있지, 아무도 그러려고 하지 않아요. 나만 항상 주인이예요. 그래, 얼마나 멋져요? (웃음)

아! 덥다구. 내가 열이 난다구. 참사랑이 얼마나 더운지 말이예요, '이 우주에서 참사랑을 위하여 생명을 걸고 싶으면 손들어라' 하면 우주가 '와-' 하고 들고는 영원히 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해주지 않으면 나는 손을 들고 죽겠소' 하나님한테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참사랑에 생명을 걸어 봤어요? 참사랑을 어떻게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생명을 걸어 봤어, 이 참사랑을 위해서? 생명 몇백 개 몇만개,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참사랑이 있는데 거기에 생명을 걸어 봤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에 동물 식물, 모든 만물을 희생시키면서도 그것을 찾으려고 했고, 신약시대에는 아들딸, 기독교가 얼마나 사람을 죽였어요?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 목적은 하나,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그걸 위해서 생명 하나 내줄 만해요? 「예」 강제로 말고 자원해서 '이제 이 시간 틀림없이 나는 그렇게 결의합니다' 그래요? 나는 눈을 감을 것이니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자, 눈 감았아요? (환호) 이제 되었어요? 「예」 눈 떠요? 「예」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예요, 바보예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냐 하면, 밤잠을 안 자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바랄 수 있는 말을 하고, 하나님이 안 따라올 수 없게끔 행동을 해왔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입을 열라' 할 때 '왜? 돈, 지식, 권력 다 싫어…' 하면 입을 열지 않는다구요. '열라' 할 때 '무엇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하면 '와-' 대번에 열어버린다구요. (웃음) '그 입을 영원히 다물지 마소' 하면 영원히 안 다문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사랑의 낚시바늘을 갖다가 '샥' 걸더라도 하나님은 아픈 줄 모르고 좋아서 자꾸 끌려 다닌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 지구성에서 사랑의 낚시대에 사랑의 미끼를 끼워 가지고 하나님을 걸고 잡아당기면 하나님이 '어서 잡아당겨라, 어서 잡아당겨라. 땅에 빨리 가자'고 하지 '아이고, 싫다'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구성에 와 가지고 '아이고, 나 처음 왔다. 너 참 잘했다' 하지, '이 녀석아! 하나님한테 그럴 수 있느냐? 지구성에는 처음 오는데 이럴 수 있느냐? '그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와 가지고는 너무 좋아서 손을 벌리고 '너를 물겠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도 사랑의 줄에 걸리면, 여자에게 사랑하는 남자가 있으면 거기에서 빼지도 못하고 울면서 끌려가면서도 '아이고…' 하잖아요? 어서 빨리 잡아당기라고 하지, 천천히 하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빨리, 빨리, 빨리 가…. 자, 이만큼 얘기했으면 알겠어요? 그래서 이걸 하라고 들이차내면 어서 가서 사랑의 씨로서 승리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왜 십자가를 지고 제물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제물이예요. 제물 안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람은 제물이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끌고 제물 고개를, 개인·가정·종족·민족, 이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이제는 미국이나 영국이나 블란서나 어디에 가든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다 지쳤어요. 반대하다가 다 지쳤다구요.

참사랑의 길은 하나

너희들도 사랑의 줄에 걸렸지? 어디에 걸렸느냐? 다리에 걸린 녀석도 있고, 어떤 녀석은 살에 걸렸고, 어떤 녀석은 귀에 걸렸고, 어떤 녀석은 코에 걸렸고, 어떤 녀석은 입에 걸렸고, 심장에 걸린 녀석도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디에 걸리면 좋겠어요? 「심장이요」 큰일날 텐데, 아플 텐데도? 아프기는 아프지만 사랑에 걸리면 좋다는 거라구요. 사랑 때문에 아픈 것도 '아이구 좋아' 이런다구요. 이제 알았어? 「예」

다들 생명을 건다고 했지요? 「예」 너희들을 내가 지금 당장에 모스크바에 스파이로 보낸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가겠습니다」 '아이구, 죽으면 어떻게 해? 아이구 내 생명 죽으면 어떻게 해?' 거기에서 죽으면 사랑의 나무가 생겨난다는 거라구요, 사랑의 나무가.

자, 선생님이 언제든지 말을 하면 여러분이 감명받아요, 선생님 말씀에? 「예」 머리가 스마트(smart;능숙한)하고 아주 뭐 클레버(clever;영리한) 하고 똑똑한 레버런 문이 생명을 걸었기 때문에 미국과 이 세계가 혼잡하다구요. 여러분이 언제 생명을 걸었어요? KGB하고 정면적으로 부딪쳐서…. 왜, 어째서? 참사랑을 위해서. 거기에서 폭발하는 날에는 사랑의 파편이 천하를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게 퍼지면 미국 지방 지방에서 불이 붙기 시작해 가지고 전부 다 부활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먼저, 박보희, 생명을 걸었어, 이놈의 자식아? 「예」 (웃음) 어디 보자!

불평이 없다구요. 참사랑의 길에는 우주가 불평이 없어요. 그저 밑창에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자, 너 손들었어, 이쁘장한 여자? 「예」 저기 너도 그래? 그 뒤에 뒤에, 얼굴 곱상한 여자 말이야. 너 말이야, 너! 아 생명을 거는 데 미인이 백 퍼센트 거는 것 하고 추녀가 백 퍼센트 거는 것 하고 하나님은 어디에 더 관심이 많을까요? (웃음) 같은 값이면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해요? 「추녀」 너희들이 못났으니 추녀라고 하지, 이것들아. (웃음) 옛날에 여자를 제물로 바칠 때에 미인을 잡아다 바쳤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잘난 남자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무능력자예요? 「능력자입니다」 그러면 남자로서, 여자들이 선생님을 보면 따라다닐 만하다고 보는 남자예요, 아니예요? 「따라다닐 만한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을 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얼마나 하는 일이 많아요? 무엇이든 할 줄 안다구요. 무엇이든 할 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할 만 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세계적인 챔피언을 뺄 수 있는 소성을 가진 남자로서 그럴 만한 사람이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지금까지 붙들고 따라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 나온 사람을 나중에 저 아프리카의 똥통에 빠져 죽게 하겠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왕궁 본궁의 자리에 살게 만들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왕궁…」 가장 호화롭고, 가장 빛나는…. 다 이런 거라구요. 벨베디아도 내 집이고, 이스트 가든도 내집이고, 또 새로운 집을 지을 것이고, 앞으로 백악관을 팔게 되면 그걸 내가 사려고 합니다. 안 팔아? 이놈의 레이건…. CIA가 이 말을 듣고 자빠지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백악관 자체에게 물어 보라구요. '야야, 백악관아, 너 사랑도 모르는 그런 걸레 짜박지, 냄새 나는 그런 주인을 모실래, 참사랑을 아는 레버런 문을 주인으로 모실래?' 하고 물어 보라구요. 어떤 것을 따르겠느냐고, 미국의 백악관에게 물어 보라구요. '더 큰 참사랑의 소유자가 좋소' 이렇게 대답하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좋은 선생님 만났어요? 「예」 다 가르침 받았어도 마음대로 선생님을 못 따라온다구요. 이것을 하기 전에는 말이예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진리과정에서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며, 열매를 따기 위한 것이예요.

자, 그러면 이 열매를 딱 갖다가 심는데, 그걸 북극 나라에 갖다가 심어 놓아도 레버런 문과 같은, 사랑의 주체 될 수 있는 사람이 언제든지 태어날 수 있는 종자를 원한다 이거예요. 무엇만이 이걸 넘을 수 있느냐? 사랑의 열매의 본질을 갖추어 가지고 사랑의 주체와 대상된 자리에 서야 돼요. 같은 방향에 서야지, 딴 방향에 서 가지고는 소용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명령을 했는데 선생님의 명령을 안 받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협잡해 가지고 '우리끼리 홈 처치하자' 해서는 안 통하는 거라구요. 모든것은 전부 다 이 진리의 경계선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넘는 경계선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왜 하나냐? 사랑이 가는 길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한 길이예요. 과정이 다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걸 못 하게 되면 영계에서 영원히 고생해야 돼요. 영원히 고생해야 된다구요.

참사랑만이 타락세계를 본연의 세계로 돌릴 수 있어

여자가 남자를 대해 가는 데 경계선이 있어 가지고는 참사랑을 못 가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또 남자가 여자 앞에, 자기 아내 앞에 가는 데 경계선이 있으면 참사랑을 못 가져요. 이 경계선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같이 저금통장을 두 개로 해 놓고 '하나는 당신 저금통장 하나는 내 저금통장, 하나는 당신 보따리 하나는 내 보따리' 하는데, 그것은 악마의 소굴에 있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아무리 밤이라도 이렇게 등을 치고 이러면서 '일어나거라. 일어나거라' 하면, 참사랑을 가졌으면 일어나게 돼 있지 '아이 싫어' 하게는 안 되어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왜 이렇게 늦어요? 벨베디아 집회를 세 시 반에 한다 하면 푸푸, 그럴래요? 그때는 진짜 달콤하고, 맛만 보면 혀를 뺐으면 뺐지 그걸 놓지 않을 수 있는 맛있는 사랑을 먹여 주려고 하는 거예요. 어때요? (웃음) 자, 이제 여섯 시에 모이기를 바라는 사람은 다 내버려 두고 몇몇 사람만 데리고 저 산에 올라가서 그렇게 재미있게 지내는 것이 어때요? 환영해요? 「예」 (박수)

무엇으로 이 경계선을 넘어 본연의 세계로 돌리게 하느냐? 인공위성이 무중력 상태에 돌입하기 위해 도약하는 것과 같은 힘, 그런 힘과 같은 것으로 본연의 세계로 점핑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남자 없이 자기끼리만 저 인공위성에 승차해서 날으려고 해요? 그거예요? 날개가 한 쪽만 있으면 가다가 떨어진다 이거예요. 둘이 돼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인공위성을 쏜다면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연애자)타입, 호모섹슈얼(homosexual)타입, 즉 외 쪽 한 쪽만의 인공위성을 쏠 거예요, 부부 인공위성, 가정 인공위성, 나라 인공위성을 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부부, 가정, 나라 인공위성입니다」 말은 알아듣고 궁리는 통하는구만. 관심은 있구만. 응? 그게 쉬워요? 「아니요」 레버런 문은 나라 인공위성, 세계 인공위성을 하늘에 쏴 올려 가지고 딱 터뜨리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쉬워요? 「아니요」 공산당을 다 때려 부수고, 공산당을 소화하고…. 공산당을 구해 주려고 하지, 없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것이 패어 시스템(pair system;쌍조직)으로 되어 있으니 사랑도 쌍쌍의 다리로 가야 합니다. 혼자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해주는 동기가 여기에 있음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하나된 그 사랑을 먹어야 달콤하지, 그게 아니면 써요. 쓰다구요, 써. 하나님의 혀에 안 맞는다구요.

그 말은 생명을 거는 데 있어서 '나는 남편한테 생명을 건 여자가 됐다' 그 말이지요? 남자는 '나는 부인한테 생명을 건 남편이다' 그 말이지요? 또 그런 부부는 '아들딸을 위해서 두 목숨을 걸었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 그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 일가족이 희생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에 수많은 민족을 대표한 사람이 모였는데, 그들도 우주를 구하기 위해서, 우주의 사랑권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그 말이라구요.

참사랑은 우주를 포괄하기 때문에 그 가운데는 이와 같은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까 말한 내 생명만이 아니예요. 너의 일족, 너의 민족, 백인종 전체를 걸고라도 이것을 찾아야 할 운명길이 놓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축복받은 가정은 손들어요. 그래, 너희들 서로 복싱해 봤어? 싸워봤어? (웃음) 여자가 남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희생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희생을 하고, 부부는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면 여러분들의 집안은…. 어머니가 그렇게 하면 그 어머니는 우주의 제일가는 어머니요, 남편이 그렇게 하면 우주의 제일가는 남편이요 천하에 비할 수 없는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천하에 비교할 수 없는 부모가 되고, 천하에 비교할 수 없는 애국자가 되고, 천하에 비교할 수 없는 대통령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활동하러 갈 때는 싸우고 투닥거리면서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너는 영어도 할 줄 모르지만 혼자 미국에 가서 미국을 구하라' 할 때 레버런 문은 무엇을 구하려고 했느냐? 문제는 간단해요. '에이 녀석아, 무엇을 구해? ' 참사랑이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한것이 도망다니고 피해다니고 욕만 먹었어요. 이러다 보니 미국이 돌아섰다 이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은 가정에서부터 생명을 걸고, 가정에서부터 지금 출발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종족을 통해서, 민족을 통해서, 사회를 통해서 가고 나라를 거쳐가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이와 같은 사상으로 세계로 가게 되면 세계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나쁜 사랑, 추악한 사랑, 프리섹스, 악마의 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더럽혀 놓았으니 세계가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 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병들어 있는 이 미국을 치료할 수 있는 특약(特藥)

자,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기 들어올 때 무니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들어온 사람 있어요? 전부 다 무니를 반대하고 없애 버리겠다고 한 이런 패들이 전부 다 돌아선 거라구요. 무엇 때문에? 사랑의 맛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이런 마음을 가졌다구요. 그들은 '나는 기분 좋아, 아이구' 하면서 양손 들고 두 발까지 전부 다들고 '영원히 죽어도 좋다' 이러고 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말재간으로, 돈으로, 주먹으로 협박해서? 무니들은 힘들어서 울면서도 따라온다구요. '아이구, 원리를 몰랐으면, 통일교회 진리를 몰랐으면 좋았을 것을…' 이러면서 따라간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노정을 걸은 것과 같이, 지금 그 광야노정과 같은 노정에 들었기 때문에, 40년간 유리고객했지만 고개를 넘어 들어간다구요. 그저 울면서 따라가서….

그래서 태평양 문화권을 중심삼고,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씨름을 해가지고 서양문명이 동양문명에 깔려 들어간다구요. 지금 그런 씨름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동양의 문명이 무엇을 가졌느냐? 사랑을 가졌어요. 사랑의 종교와 사랑의 진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씨름한 것과 같이 말이예요. 동양문명은 그런 사랑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 세계가 망하는 세계예요, 흥하는 세계예요? 「망하는 세계입니다」 왜? 백인은 전부 다 탈취해 갔지만 아시아인들은 그렇게 위하기 때문에 세계 인류 가운데 중국에 10억이라는 인류가 있고, 30억 인류가 아시아에 있다는 거예요. 포괄하고 있다는 거예요. 백인들은 어때요? 착취를 했어요. 피를 흘려 왔다구요. 구라파가 중국 같으면 한 나라가 되었을 것인데 왜 이렇게 싸우고 야단이예요, 이게? 전부 부서지게 된다구요.

그걸 아시는 하나님이 백인들 앞에 세계를 못 맡긴다는 거예요. 자 너희들, 하루만 세계를 맡아 보라는 거예요. 실패한다구요. 전부 다 망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경고시켜 가지고 인류를 품을 수 있는 새로운 하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의 품에 품을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의 역사는 자랑할 게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의 2백 년 역사를 보라구요. 수많은 인재를 학살하여 피로 얼룩져 있다구요. 여러분은 아시아인에게 있어서 원수예요. 레버런 문이 있다고 해서 그냥 구해…. 하나님의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여기 오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마약전쟁 (아편전쟁)이 무엇인지 알아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중국을 점령해 가지고 아편을 가져 가서 그 아편으로 수많은 중국 사람들을 죽여 버리려고 했어요. 인과법칙이 여기서 적용되어 앵글로색슨계 미국 자체가 아편으로 벌을 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건 역사를 두고 회개해야 됩니다, 역사를 두고 레버런 문이 와서 하나님 앞에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인종을 초월하여 회개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회개하는 데 있어서 참사랑을 걸고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머리를 젓게 돼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알지 않고는 암만 기도해 봐야 하나님 앞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암만 해보라구요. 그들은 망하게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해보라구요.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이 이 나라의 새로운 특약이 될 것이고 이 나라를 치료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나라는 통일교회가 없으면 망해요. 여러분 그것 알아요? 「예」 다 알아요? 「예」 응? 그게 거짓말이 아니예요. 5번가의 거리를 가 보라구요.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마약에 중독이 되어, 똥통이 돼 가지고, 쓰레기가 돼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젊은 놈들이 그러고 있지요? 그걸 아는 여러분 백인들이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어요? 이걸 아는 백인 청년 무니가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어요?

이렇게 때문에 하나님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는 천벌을 주는 거예요. 이 병을 준 것은 '이놈의 자식들, 다 걸려서 쓰러져라' 이거예요. 천벌이 내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벌 병이예요, 천벌 병, 그게 뭐라구? 에이즈, 에이즈라는 병을 줘 가지고…. 뭐 프리섹스? 이놈의 자식들, 언제나 입을 맞추고 야단이예요. 해봐라, 어떻게 되나.

그렇지 않는 데는 찾아보니까 무니밖에 없거든요. 무니밖에 일대일로 부부생활 하는 데가 없어요. 앞으로는 검사를 해 가지고 에이즈가 있는 녀석들은 전부 다 여기에서 문들 닫고 차 버리고 깨끗한 사람만 넣을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참사랑의 불이 붙게 되면 에이즈라는 병도 도망갈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본연의 경계선을 돌파하려면 누구보다도 홈 처치를 사랑해야

자, 어디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출발은 어디에서부터 해야 돼요? 여러분 부부로부터. 제일 중요한 것은 남편이 사랑을 찾는 홈 처치의 기반이고 아내가 사랑을 찾는 흠 처치의 기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을 주관해야 됩니다.

그러니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홈 처치를 사랑해야 돼요. 아내보다 사랑하지 못하면 그 사랑은 참사랑이 못 된다구요. 여러분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악의 세계에서 본연의 세계로 점프하기 위해 그 경계선을 돌파해야 하기 때문에, 그건 가정보다 나라보다 더 크기 때문에 자기 아내보다 자식보다 더 사랑한다는 기준을 중심삼고…. 그러지 않고는 홈처치를 암만 움직여도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따라옵니다. 우주가 따라와요.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거기에는 자연히 환경이 녹아나고, 전부다 몰려들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나무가 그립고, 거기에 있는 길이 그립고, 거기의 집들이 보고 싶어서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간다는 거라구요. 알아 가지고 가야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찾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참사랑이 확대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에 만물과 사람과 부모와 하나님이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총결론이라구요. 이것은 구약시대이고, 이것은 신약시대고, 이것은 성약시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개인 중심삼고 보면 딱 맞다는 거예요. 개인 중심삼고 이것이 부부고 이게 부부 중심삼은 아들딸이예요. 이것이 신약시대고 내가 소유한 모든 소유물은 구약시대라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한꺼번에 사랑에 꿰어서 하나님께 돌려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갈라진 것도 타락 때문이예요.

자,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러분은 물질을 희생시킬 줄 알고, 자식을 희생시킬 줄 알고, 자기 아내를 희생시킬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에게 돈이 있으면 그걸 희생시켜서 제물로 삼는 거예요. 다음에는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아들딸, 맏딸 맏아들도 고생한 거라구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희생한 거예요.

왜? 참사랑을, 참사랑의 세계를 찾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가정도 참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니 여기 이국 땅 미국에 와서 고생을 하고 핍박을 받고, 이국 땅에 와서 감옥을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이국 땅에 와서 어머니도 형무소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하늘이 보기에 이제는 미국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지도를 받아야 되고, 공산당도 레버런 문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이미 그럴 수 있는 중앙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중앙에 올라와 사랑과 연결되면 모든 것이, 즉 미국이 사랑과 연결되면 이것은 하늘권이 되고, 세계가 연결되면 이건 하나님의 소유가 돼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참사랑을 갖고 경계선을 돌파하는 데 선두에 서라

이렇게 되면 만물과 인류가 하나님의 소유권에 접촉할 수 있는 때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목전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경계선에 왔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의 경계선, 공산세계의 경계선, 이게 마지막 경계선이예요. 최후의 경계선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주장하느냐? 하늘나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표방하고 이 경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공산당도 없고,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제도도 없습니다. 하나의 정부, 하나의 국민…. 그럴 때가 됐어요. 이제 마지막 경계선을 돌파할 순간인데 무엇을 갖고 돌파해야 되느냐? 돈 가지고 안 돼요. 힘 가지고도 안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가면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 방송국에서 전파를 쭉- 저쪽으로 보내게 되면 막히는 것이 없이, 장애물이 없이 세계로 다 그냥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만물은 '봄이 오는구나' 하고, 사람들의 마음은 '새로운 세계, 하나의 세계가 오는구나' 하는 거예요.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망해 가는 미국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미국을 살려줄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망해 가는 소련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소련이 부활할 수 있는 그런 가망성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얘기한 것과 같이 공산세계의 젊은 2세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야! 거 패기 있는 사람이다. 동양 사람 치고는 제일이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자꾸 몰려온다는 거라구요.

어저께 현진이 결혼식 할 때 워싱턴의 저명한 패들이 와서 '아이고 제발 참석하게 해주소' 해서 내가 특별히 허락했기 때문에 몇 사람 참석하게 됐지, 오겠다는 녀석들이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정치계의 대표자, 경제계의 대표자, 언론계의 대표자, 이런 젊은 청년 지도자 대표자들을 빼서….

자, 통일교회의 기관차는 레버런 문이고, 그 뒤에는 수백 개의 객차를 달았는데 여기 경계선에 와 가지고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다 풀어 놓았어요. 다 지금 일선에 나가 있기 때문에 차가 텅텅 비었으니 '레버런 문 따라가고 싶으면 타라' 하면 통일교회 병사의 몇십 배의 사람들이 타려고 자기들끼리 싸울 때가 왔다 이거예요. 어때요? (웃음) 서로가 싸울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일류 대학 나온 사람을 모아서 수련할 것이고, 백만장자 부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런 사람들 몇백 명만 하면 이 나라의 핵심적 방향을 전부 다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지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우물우물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그래서 이 무니들을 전부 다 스파이와 같이 몰래 야간에 경계선에 투입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자, 때가 됐다. 출발!' 할 때는 국경선에서 '와-' 넘어가는데 무니가 타는 것이 아니고, 미국의 지도자들이 타 가지고 전부 다 '천하를 요리하자' 이렇게 된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딱 선두에 서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챔피언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옛날 이스라엘 사람이 망하던 그런 전철을 밟지 않는 거예요. 이 나라에 있어서 '내 하는 대로 해라' 하고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백 명, 천 명을 소화해 가지고 운동을 시키면 되는 거예요. 술을 먹고 디스코 댄스를 추는 이런 젊은 녀석들은 거기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새로운 체제를 형성하는 거예요.

요즘 백악관하고 씨름을 하는 거예요. 대통령 될 사람을 누가 만드느냐? 이 나라의 대통령을 누가 만드느냐? 그건 공화당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만들어 보자' 이러니 죽겠다고…. 그래서 내가 대통령 할 사람 이스트 가든에 오라고 했어요. 그러니 올 거라구요. '너희들 무서우면 야간에 밤 열두 시 지나서 한 시 두 시에 오라' 해 가지고 밤에 만나는 거예요. 니고데모와 같이 이 졸장부들이 말이예요, 찾아올 거라구요. (웃음)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미국이 사는 거야' 이렇게 죽 말을 하면 그말을 듣고 예스 하게 돼 있지, 노 하게는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사는 거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전파를 통해서 미국 국민이 40일수련을 꼼짝달싹하지 않고 받았다 하면 미국은 부활하겠어요, 죽겠어요? 「부활합니다」 며칠 동안에? 며칠 동안에? 40년이예요? 「아니요」 단지 40일이다 이거예요. 죽어 가는 미국을 부활시키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쉽지? 「어려워요」 40일입니다. 40년이 아니예요.

그럴 때는 방송국 NBC, ABC, CBS 전부 다 하고 신문 뉴욕 타임즈, 워싱턴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전부 다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40일 동안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기반의 시대를 넘고 있는 통일교회

자, 통일교회가 이렇게 나라 전체를 40일 동안 수련해서 미국 국민 2억4천만을 움직이는 것하고, 공산당에게 40일이라는 기간을 줘서 2억 4천만 미국 국민을 움직이는 것과 어느 것이 빠른 거예요? 공산당이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빠를까요, 무니가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빠를까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가…」 어째서 통일교회예요? 「참사랑…」 아니예요.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가 중심이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성약을 가졌기 때문에, 구약 신약을 완성한 진리를 가졌기 때문에 순식간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목사 203명이 한국에 갔지? 「예」 이들이 지금 한국에 가 가지고 기가 막히던, 그 옛날에 선생님이 외토리로 처량하게 기도하던 그 바윗덩어리를 홀리 락(Holy Rock;신성한 바위)이라 해 가지고 그걸 붙들고 울고불고 불받고 해서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키스하고 말이예요.

지금 어때요? 미국이 살아나고 있지요? 응? 공산당들은 목사를 교육하여 감동시킬 수 없고 목사들 모가지를 잘라 죽이지만, 레버런 문은 목사를 데려다가 교육해 개조하여 전부 다 새로운 하늘나라의 병정으로 쓸 수 있는 이런 개조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6백 명 이상이 가야 된다구요. 금년에 6천 명을 해야돼요. 미국의 50개 주 상하의원이 전부 다 7천 명 정도가 되는데 금년에 3천 5백 명의 교육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퇴역 장성이 천 3백 명인데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재향군인회를 편성하려고 한다구요. 그건 벌써 추진중이예요. 하고 있다구요. 이런 것을 보고 정치인들은 눈이 뒤집혀져 가지고 앞으로는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며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워싱턴 정가에서는 레버런 문 하면 '아! 그분이 오실 재림주다' 하더라도 '휘- 그럴 성싶지'그러지, '레버런 문이 뭐 재림주야?' 그러지 않아요. 전세계 사람의 메시아가 된다면 레버런 문밖에 될 수 없다는 실적을 가지고 있고,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몇 년 동안에? 14년, 만 14년 동안에. 해방 때부터 부모의 날을 택한 1960년까지 14년이고, 미국에 와 가지고도 14년입니다. 국가기반을 넘었고 세계기반을 넘고 있는 거예요. 이 때는 부모시대이지만 국가기준 부모시대예요. 국가기준 부모시대에 들어가야 왕권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세계로 넘어갑니다, 세계로.

앞으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공산당은 이제 죽어 가는 거예요. 소련의 우리 지하공작대원이 보고한 것에 의하면 얼마 안가요.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 해방을 레버런 문이 주장한 것입니다. 스마트한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 해방을 주장한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열두 시 전에 특별선언을 한 거라구요.

이제는 홈 처치 활동으로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재림주는 이 땅에 와서 하늘나라의 헌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궁정에 있어서, 왕궁에서 왕족들이 지킬 수 있는 헌법을 가르쳐 주고 가야되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 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하는 거예요. 전체 3분의 2가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입적시대가 들어옵니다. 본연의 입적시대가 들어온다 이거예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같은 열두 지파에 속하기 위해서는 홈 처치의 조직을 통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소속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국민이 만약에 천 2백만이면 12지파로 백만 명씩 나누는 거라구요. 심지를 뽑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하나의 계열을 중심삼고 종족적 판도를 세계적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너희들 마음대로 하다가는 언제 소속이 끝날지 모르고, 언제 어느때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홈 처치 활동하는 일선 지역에 가서 전부 집합 명령을 내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한 나라가 되겠지요? 한 사랑을 두고는 말이 둘일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세계, 하나의 언어, 하나의 혈통이 돼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경계선을 넘어야 할 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한국에 가게 되면 야당 대표자, 대통령도 앞으로 내가 안 만나겠다고 해도 나를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지금 나를 반대하고 야단하는데, 내가 안 만나겠다고 해도 나까소네 일본수상이 내가 한남동에 있으면 한남동으로 찾아올 것이고 이스트 가든에도 찾아올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안 되면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겠다 이거예요. 미국 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CIA가 무서워하고 소련의 KGB가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우-, 우리 앵글로섹슨족권 내에서는 레버런 문은 필요 없다. 우리는 하나돼 있어. 너를 싫어한다. 너는 너를 반대하는 사람의 힘을 몰라. 우리는 언제나 여기를 지키고 있다. 헤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아요. 그래서 내가 그걸 부수어 버리겠어요. 그 장면을 보고 싶어요. 그들이 망하게 되었으니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죽기전에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대의 노력을 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자

자, 그렇게 알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대의 노력을 해서, 이제는 어떻게 할래요? 점핑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점프」 총알과 같이 빠르게…. 이걸 위해서는 오직 한 길로만 날아가야 됩니다. 두 길이 아니예요. 한번 떠나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계속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의 목적은 모든 것을 쳐부수는 거예요, 납작하게….

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이제 세 시간이 됐구만.

이제는 모스크바든지 어디든지 일선에 침투를 해야 되겠다, 통일교회패들은. 어때요? 할 거예요? 「예!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재산을 팔라구요. 재산을 팔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전부 다 여기에서 환드레이징해서 돈을 벌게 하여 그 보급로를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 오지, 모스크바 공산세계까지 해방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은 세계적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세계적으로 부활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돌아올 때는 아프리카가 따라오려고 하고, 소련이 따라오려고 하고, 미국이 따라오려고 하는 이런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자는 것이냐? 레버런 문에게로 가자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선두에서 목자가 돼 가지고 여러분을 데리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백인이고 흑인이고 따라옵니다. 흑인이 '아이구, 백인이 가는 데는 안 가'해서는 안 됩니다. 백인이 가더라도 환영하면서 따라갈 수 있어야 돼요. 또, 흑인이 가더라도 백인이 환영하면서 따라갈 수 있게끔 돼야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길이 승리하는 길이냐? 레버런 문의 길이 승리하게 돼 있다구요.

자, 당장에 출발해도 할 수 있다고 결의한 사람은 다시 한 번 결의하자구요. 4월 봄철에 새로운 싹들이 움트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새로운 천지를 향해서 봄철을 맞아 새로운 싹들이 움트는 환경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손들라구요.

자, 이제 그냥 그대로 갈까요, 점핑해 갈까요? 어느 쪽이예요? 「점핑…」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본연의 경계선을 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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