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은 핏줄이 달라지는 것이고 생식기를 잘못 쓴 것

오늘 첫번은 뭐냐? 지금 첫번 읽은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이. 틀리게 된 핏줄이 어디서부터 틀리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로 말미암아 틀리게 되었습니다.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간단해요. 타락이 뭐냐?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생식기를 잘못 썼다구요. 이 두 가지입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식기였어요.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 혈통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 핏줄이에요. 그 다음엔 생식기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식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기관이고 하나님과 연결된 핏줄이지, 이 사탄이라든가 제3인이 들어와서 망칠 수 있는 그런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타락이 뭐냐, 타락이?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왕궁이 있으면 왕궁의 왕족의 핏줄이 될 것인데, 백정의 핏줄이 섞어졌다는 거예요, 백정의 핏줄. 그런 것하고 같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180도 다르다구요. 이거 안 된다구요. 전부 다 반대라는 거예요.

나 하나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에요, 미국에는 어드래요? 스텝마더(step mother; 의붓어머니), 스텝파더(step father; 의붓아버지)가 많지요? 또 스텝브라더즈(의붓형제)가 많고. 스텝 리니지(lineage; 혈통)가 믹스(mix; 섞다) 되어 있어요. 거기에는 뭐 똥물이 안 들어갔겠어요, 살인자의 피가 안 들어갔겠어요, 전부가 섞어져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의 핏줄은 어때요? 바닷물같이 썩지 않고 말이에요, 맑은 물이라고 생각해요, 타락해 가지고 오만 가지 핏줄이 섞였다고 생각해요? 핏줄이 다 섞어졌어요. 본래 퓨어 리니지(pure lineage; 순수한 혈통), 본래 깨끗한 물과 같은 근원적인 그 핏줄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어 있어요.

핏줄은 한번 남기면 끊을 수 없어

보라구요. 현재의 미국을 보면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가? 그건 전통적 핏줄도 부정하는 거예요. 전통적 섹슈얼 오건도 없어요. 그런 나라가 지상지옥이에요,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이에요?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는 파이프 장치가 뭐냐 하면, 섹슈얼 오건이에요. 그게 섹슈얼 오건이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수천 대의 조상들이 더럽힌 핏줄이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의 섹슈얼 오건을 중심삼고 합류하고 있는 사실이 지금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섹슈얼 오건을 남용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의 컨케이브(concave;오목), 컨벡스(convex;볼록)를 보게 되면, 컨케이브는 받을 수 있는 것인데, 그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더러운 물로 꽉 차 있는 그릇이에요, 깨끗한 물로 꽉 차여 있는 그릇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걸 현미경으로 본다면 그걸 보고 다 놀라 자빠질 거예요. 그걸 가지고 어디 가서 받겠다고 다녀요? 양심이 있다면 말이에요. 또 컨벡스를 봐도 그래요. 남자의 그것도, 파이프가 수천 대 조상의 핏줄이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죽지 않았어요.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둘이 합한다 이거예요. 핏줄이 엮어져 가지고 뭐라고 그래요? 컨시브, 아기를 뱄다 이거예요. 본래의 원칙을 두고 볼 때, 아기가 어머니 아버지의 그 핏줄에 들어가고 싶겠느냐? 퉤! 침 뱉을 거예요. 만세 하겠어요, ‘아이구!’ 이러겠어요? 차라리 태어나지 않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핏줄을 한번 남기면 끊을 수 없어요. 핏줄이 한번 연결되면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인간의 세포 수가 40조니 4백조니 하고 말하고 있지만, 무수한 그 세포 가운데는 아담 세포로부터 모든 선조들의 세포가 다 들어가 있어요. 아담 이후 수천 대의 세포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얼마나 복잡해요? 한 개체만 되어도 대단한데 이게 전부 다 섞어지니 말이에요.

자, 그러면 청소년시대에 그러한 컨케이브와 컨벡스를 가진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기가 무섭겠어요, 어떻겠어요?「무서워요? (통역자)」그럼! 큰일이지. 잘못했다가는 큰일이 난다구요. 흑인이 조상이었으면 유전 법칙에 따라서 어느 때에는 흑인이 나와요. 나온다구요. 그래, 남자의 혈통과 여자의 혈통이 제일 나쁜 사람 둘이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을 망칠 수 있는 악마의 대왕마마가 나온다는 거예요.

사탄 핏줄로부터 조상이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분별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젊은 남자 여자 둘이 좋아하게 될 때 거기에 원자탄 몇천 개보다도 더 무서운 아기 씨가 들어갈 수도 있는 거라구요. 지금 세상에서는 아들딸을 믿지 못하잖아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그런 나쁜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아기가 되기 위해서 자기 파이프 끝에 와 앉아 가지고 남자 여자가 만나서 슈팅돼 가지고 컨시브(conceive;임신)한다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핏줄을 맑히고 고장난 생식기를 고치기 위해 오시는 구세주

그래서 세례 요한도 광야에 나가서 외치기를 말이에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에 왔다!’ 그런 말을 한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전부 다. 무엇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핏줄을 뒤집어 박은 것, 그 다음엔 섹슈얼 오건 망친 것을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천국과 지옥, 나쁜 것 좋은 것 전부가 달려 있다구요. 그것이 분별이 안 됐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이 본래부터 출발해 가지고 영원히 가야 할 텐데, 하나님의 핏줄과는 관계도 안 맺었어요. 타락이 뭐예요? 핏줄을 더럽힌 거라구요. 원수의 핏줄을 받은 거기에 하나님이 가고 싶겠어요? 180도 달라요.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해라!’ 했는데, 여러분 몸뚱이 가운데 원수가 무엇이에요? 외적 원수는 나 자신의 몸 가운데 있어요. 핏줄과 섹슈얼 오건, 미스테이크(mistake;잘못된) 섹슈얼 오건이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여기 이 사람들이 점잖고 다 얌전한 것 같지만, 리니지(linage; 혈통)가 얼마나 추악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전부 달라요. 다르다구요.

이 피를 뽑아 가지고 수혈을 할 텐데, 에이(A)형 오(O)형 비(B)형 에이비(AB)형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핏줄이 사탄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사탄 핏줄만 있지 하나님 핏줄은 없어요. 어디서 구하겠어요?

이것이 문제니까 하나님의 핏줄을 이 땅 위에 세우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거예요. 종교 가운데 오는데 반드시 구세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와요. 구세주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오느냐? 핏줄을 맑히고 고장난 생식기를 고쳐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하나님의 영원·절대·유일·불변과 같은 섹슈얼 오건을 가진 그런 가정이상을 이루러 온다! 아멘이라구요.

지금 전부 다 그래요. 핏줄이 틀어진 병이요, 섹슈얼 오건이 거꾸로 박혔다구요. 이걸 고칠 수 있으려면 그 섹슈얼 오건을 고치든가 수혈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야 되고, 그런 전문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 전문가로 오는 것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 구세주라구요, 구세주.

그래,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올리브 트리 이것이 몇천 년 됐더라도 와일드 올리브 트리가 트루 올리브 트리가 되려면 잘라 가지고 순만 갖다 접붙이면 돼요.

그래, 트루 올리브 트리의 순하고 말이에요, 와일드 올리브 트리의 순이 다르겠어요, 다 같겠어요? 몰라요. 초보자는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반대 받는 거예요. 참된 종교는 그 세상에서 백 퍼센트 180도 반대 받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면 집에서 쫓겨나게 되고, 부락에서 쫓겨나게 되고, 나라에서 쫓겨나서 죽음 길을 가는 거예요. 다 끊어 버리라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죄는 간음죄

그래, 핏줄이 두 가지 종류예요, 한 가지 종류예요?「한 가지입니다.」그게 절대적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예.」여러분이 그런 리니지를 갖고 있어요?

자, 우리 아줌마! 뷰티풀 아메리칸 우먼(아름다운 미국 여성)! 여러분은 어떤 리니지를 갖고 있어요?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복잡한) 핏줄이라구요! 똥물, 무슨 우물 물, 전부 다 막 섞어 놨어요. 거기에 현대과학의 독소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천국에 오라고 하겠어요? 여기 미국 여자들은 화장해 가지고 매니큐어를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리니지가 변경돼요?「아닙니다.」

그러면 립스틱 같은 것을 발라야 돼요, 안 발라야 돼요? 요즘에는 그게 새까매지더라구요. 젊었을 때 아름다운 것은, 핑크 컬러가 점점 새빨갛다가 그림자가 지고 새까맣게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죽게 된다면 새파래져 가지고 새까매지는 거예요, 피같이. 손톱까지 다 하더구만, 손톱까지. 발톱까지 하고.

남자들 섹슈얼 오건, 여자들 섹슈얼 오건은 그거 안 해요? 메이컵 할 무엇이 없어요. 이건 완전히 새까매요. 어디나 새까매요. (웃음) 어떻게 맑힐 거예요? 어떻게 맑힐 거예요? 모가지를 자른다고 그게 맑혀 져요?

요즘에 세포 번식을 하는데, 모가지를 잘라서 그 사람을 만들 수 있다면 거기에 핏줄이 모가지를 자른다고 없어지겠어요, 거기에 끼여 나오겠어요? 회개를 해도 어떻게 회개를 해야 되겠어요? 이거 하나씩 빼 가지고 천 번 회개하고, 만 번 회개하고, 코 하나 막고 오관을 전부 다 이렇게 하고 몇천 년 회개해도 깨끗이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의 피가 섞어져 가지고 천국의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이 가만 있겠어요? 자동적으로 끼익 반발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막 냄새가 난다고 그랬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싫어하는 범죄 중에 간음한 죄가 제일 무섭고 제일 더럽다면, 그 냄새가 똥 내의 몇 배나 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존재라는 걸 알게 될 때에 번식시켜야 되겠어요, 번식 안 시켜야 되겠어요? 본심은 ‘야, 그거 하면 안 되겠다!’ 그래요.

여기 여러분 중에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해도 나 천국 갈 수 있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 앞에 선생님의 사상이라든가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갖다 접붙였어요? 절대 믿어요?「예스.」어떻게 해서 예스예요? 선생님이 절대 믿고, 절대 실험해 가지고,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다 깨끗이 될 것 같아요?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야 핏줄이 바꿔져

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라 하면 참부모의 핏줄을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 부모의 칸셉에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뭐예요? 크게 얘기해 봐요.「예스.」예스!「예스!」사람이 많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핏줄! 핏줄이 잘못된 것이 타락이에요. 이 섹슈얼 오건이 자기 남편을 놔두고 바람을 피운 거예요. 사탄이 뭔 줄 알아요? 제비 패나 창녀하고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다 그런 마음이 있지요? 남자면 남자에 대해서 ‘저런 남자는 어떻고, 저런 남자는 어떻고, 미국 남자, 서양 남자, 혹은 동양 남자는 어떨 것이냐?’ 그런 생각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런 타락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이 할머니는 어때요, 할머니? 할머니도 있다구요. 젊고 잘생긴 청년 신랑하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이렇게 생각할 때, 60억 인류 가운데 별의별 미인, 별의별 미남자가 다 있을 터인데, 어디 가서 어떻게 사고가 날지 모른다구요.

양창식은 어때? 다 벗고 사는데 말이야, 남자 여자들이 벗고 사는데 세계에 미인 중의 미인들이 옆에 와 가지고 궁둥이를 대고 있으면 그걸 만지고 싶어, 안 만지고 싶어? 양창식이 말이야.「노!」(웃음) 아, 궁둥이를 다 댔는데 무슨 노야? 비밀 장소를 만지고 싶겠나, 안 싶겠나? 손이 가만히 있느냐 이거야. 어때?「앱솔루트리 노(절대 아닙니다)!」(웃음과 박수) ‘앱솔루트 노’는 엔 오(no;아니다)가 아니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게 뭐라고 할까? 섹슈얼 오건의 그거 뭐라고 해? 무슨 감정이야, 그거?「감정이요?」무슨 감정이에요? 이성에 대한 감정, 그것을 극복 못 하면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본래 그러니까 사람의 힘을 가지고는 그걸 이기지 못하는 거예요. 백 번 타락하게 돼 있다구요. 정욕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최고의 기준과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본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힘의 기준을 바라니만큼 인간이 주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이길 수 있는 것은 뭐냐? 타락한 세계에서 이걸 잘못 쓰는 날에는 천하가 뒤집어지고, 온 인류 역사가 거꾸로 박힌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자기 일신을 강제로라도 목을 조여 가지고 제재해야 됩니다. 강제가 아니면 안 돼요. 그것이 한번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몇천만 년 고생하고, 종교세계의 수억의 사람이 피를 흘렸어도 그것을 극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젊은 놈들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핏줄이 어디에 속해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그렇게 나왔으니 그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곳으로 가게 돼 있다구요. 막아 가지고 강제로 못 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젊을 때만이 아니에요. 늙었다고 그것이 발동 안 하는 게 아니라구요.

남자 앞에는 여자가 원수입니다. 여자 앞에는 남자가 원수예요. 그 다음엔 내 몸뚱이예요. 제일 무서운 원수가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그걸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절대적으로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못 간다구요, 못 간다구.

선교사를 백년 하고,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살았다 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핏줄이 달라지지 않아요. 핏줄은 목을 잘라 가지고 갖다 접붙여야 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거예요. 선생님의 세포를 갖다가 접붙여야 됩니다. 그것을 돈 주고 살 수 없어요. 나라를 주고도 못 사고, 이 세계의 땅, 하늘땅을 주고도 못 사는 가치예요. 접만 붙여 놓으면 옛날의 와일드 올리브 트리(돌감람나무)가 안 된다구요. 트루 올리브 트리(참감람나무)가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이 첫사랑을 못 잊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 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왕자 왕녀의 입장에서 첫사랑의 인연을 묶을 수 있는 놀음이 자기 자체에서 재차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핏줄을 맑히지 않으면 천국과는 관계없어

여자들이 뉴욕 맨해튼 번화가에 가서 옷을 잘 걸쳐 입고 걸을 때에 팔을 벌리고 ‘이놈의 팔아, 타락의 핏줄이 너를 움직이고 있지? 이놈의 다리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기서 돈을 들여 가지고 무엇을 입고, 무엇으로 메이크업했어, 이놈의 간나야!’ 복면을 하고 집에 들어온 강도가 도리어 낫지, 이렇게 해 놓고 세상을 요란시켜 가지고, 유혹해 가지고 잡아먹겠다는 여우들이 됐다는 사실을 용서할 수 있어요?

여기 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 제비 패들, 카바레에서 춤추는 제비 패들! 더 나쁜 피를 섞는다는 거예요. 이건 뭐 여과장치를 암만 하더라도 근본이 맑아질 수 있는 소질이 없으니 영원히 더러운 물이 된다구요.

젊은 남자 놈들이 말이에요, 여자의 손목을 붙들고 사랑하자고 할 때, 그 손이 무슨 손이에요? 천사장의 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거. 수천의 죄악의 뿌리를 심을 수 있는 손이라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들어온 것을 알고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 그걸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얼마나 더 악해요? 두려운 사실이에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항상 핏줄을 어떻게 맑힐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 않고는 천국과 관계없어요. 하나님과 관계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목을 잘라서라도 접붙여야 돼요. 무엇이든지 전부 다, 섹슈얼 오건이든 뭐든, 눈까지 다 빼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메시아라는 것은 손을 자르고 전부 잘라서 접붙여 가지고, 팔 하나 떼고 다리 하나 떼고 몸뚱이 하나 떼내 가지고 역사적으로 승리했다는 그 간판을 붙인 모델형으로 나타난 거예요. 수많은 와일드 올리브 트리(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못 하게 돼 있다구요. 타락한 이후 4천년 만에 비로소 하나 연결되어 다시 때우고 때우고 때워 가지고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게 완전히 죽인 가운데에서 뭐라고 할까, 혼미상태에 들어가 가지고 식물인간 같은 과정을 거쳐서 다시 부활되어 태어나더라도 사탄의 혈통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핏줄인데, 핏줄을 맑힐 수 없는 것인데, 얼마나 지독한 내용의 어려움이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 하나 찾기에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접붙이려면 뿌리까지 완전히 잘라야

선생님이 왜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아담가정의 아담 해와가 전부 알았으면 자체 정비해 가지고 다 해결하지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자, 여기에 사과나무가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수많은 가지가 있더라도 접붙이는데 말이에요, 이 끄트머리 이거 하나 접붙이면 이것밖에 안 붙여지는 거예요. 이것 하나하고, 그 다음에 수많은 가지들이 이렇게 해 가지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기서 접붙이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아담가정에서 직접 하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와서 회개하고, 매일같이 회개해도 이 퓨어 브랜치(pure branch;순결한 가지)에 도달하기 힘들다구요. 여러분은 어디예요? 여러분은 이 잎 끄트머리에 접붙였어요, 이 가지 하나에 접붙였어요?「가지에 접붙였습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브랜치(가지)를 갖다가 여기를 잘라서 접붙여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했다 하더라도 이 가지권 내에서 종족권이 김씨면 김씨의 딸이면 딸을 중심삼고 그 하나의 곁가지에 접붙였지, 전체에는 안 붙였기 때문에 종족 복귀라는 말, 민족 복귀라는 말, 국가 복귀라는 말, 세계 복귀라는 말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가지면 가지 전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지금 뭐예요? 이 하나의 브랜치(가지)예요. 이 브랜치 하나를 접붙여 가지고 내가 천국 가겠다고, 내 뿌리가 옳다고 하겠어요? 뿌리는 아직까지 와일드 올리브 트리를 사방에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 포위되는 거예요. 지옥 가운데 가 있어요, 지옥 가운데!

그래서 어디를 자르자는 거예요? 이 뿌리, 뿌리를 자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다 썩더라도 이마만큼 껍데기가 살아 남아 가지고 뿌리만 살면 말이에요, 다 죽어도 여기서부터 새로 되어 가지고 이것보다도 큰 나무가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미국 국민이에요, 독일 국민이에요? 뭐가 아메리카 시티즌이에요? 1세기 이전에 뒤섞인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복잡한) 시티즌이지요. 독일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미국이 독립한 지 얼마예요? 금년이 2백 몇 년인가?「230, 227년?」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청교도)들이 오던 그때 그 뿌리 이상까지, 그것까지도 잘라 가지고 접붙였으면 이 미국이 올바르게 됐을 거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은 중심 순과 통해야

메시아는 뭐예요? 아담 해와부터, 하나님과 하나가 된, 뿌리부터 잘라 가지고 접붙여진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메시아의 루트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데 협조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가는 데 협조했느냐 이거예요. 생각도 안 한 녀석들이 그냥 그대로 접붙여 가지고 열매 맺은 것을 자기가 올라가 가지고 내 나무와 같이 이용하겠다는 도둑놈들이 많아요.

그래서 요즘에 기도하고 어떻게 해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하고 기도하지요? 센터 브랜치(중심가지)를 중심삼고 맨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이 순의 센터 루트(중심뿌리)하고 통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완성해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요?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를 죽 잘라 가지고 진짜 접붙인 트루 올리브 트리(참감람나무)냐 아니냐 테스트하는 거예요. 여기도 오케이, 여기도 오케이, 전부가 오케이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 수 있는 입장인데,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 손에 병이 났으면 이걸 자르고 수술하려면 마취주사를 맞고 죽는다고 결심해야 돼요. 다리를 자르고 무슨 내장을 끌어내 가지고 접붙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몇백 번 죽어야 돼요. 몇백 번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잘라서라도, 몇백 번 하더라도 전체가 다 트루 올리브 트리가 될 때까지 참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사탄의 혈통과 사탄의 섹슈얼 오건같이 별의별 짓을 다 하던 것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나는 나야. 선생님은 동쪽에 가면 나는 서쪽 가서 살면 되지.’ 그럴 수 있어요? 그게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나무가 하나지, 둘이에요?

내가 미국에 와서 여러분을 맞춰 주었으니까 접붙일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한대지방 나무하고 온대지방 나무는 접도 안 붙여져요.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이니 일족과 나라를 접붙이겠다고 해야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120개 국가, 180개 국가 어디 가든지 그래프팅(grafting;접붙이다) 할 수 있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하라는 거예요.

내가 남미 더운 데 있다가 여기에 오니까 대번에 코가 찡찡하고 몸이 무거워져요. 남미에 가서 못 견디게 되면 밖에 나가서 바람 쐬고 그래야지 가만히 있으면 못 살겠는데, 여기는 안에 들어박혀 있고 싶고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얼마나 달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이게 뭐냐? 축복받은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이에요, 이름.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하나이다.’ 매일같이 얼마만큼 나무가 자라고, 얼마만큼 꽃이 피고 하는 변하는 것을 보고해라 이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 사탄세계하고 누구든지 바꾸지 않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걸 구해 줘야 돼요. 우리가 중심이니까 가르쳐 주지 않으면, 나를 닮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부터, 할머니부터, 자기 친척부터 전도해야 돼요.

여기 큰 가지부터 접붙이고, 이거 다 잘라서 전부 접붙여야 돼요. 여기 나무 밑동을 잘라 가지고 여기에다 접붙이는 거예요. ‘나라를 내 손으로 접붙이겠다!’ 해야 됩니다.

너는 미국 사람이야?「이탈리아 사람입니다.」이탈리아 사람이면 이탈리아를 전부 접붙이겠다고 생각해? 여기 미국에 있지 않고 가 가지고 이탈리아를 접붙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느냐 말이야.

여자가 많고 사람들이 많지만 전부 다 모르고 있으니까 내가 아는 사람으로서 의사가 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칼을 들고 배때기를 째고 찔러서 접붙여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잘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접붙여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줌마들? 얼굴들 본 지도 뭐 10년 이상 다 됐는데도 불구하고 언제든지 혼자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 혼자.

그거 어디야? 어디 붙어 있어요? 뿌리가 다 어디 붙어 있어요, 어디? 그래, 스몰 브랜치(small branch;작은 가지)가 나무가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잖아요? 거기서 열매를 맺히고 자기가 3대 중심을 넘어서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기준까지 다 올라왔는데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핏줄이. 이 섹슈얼 오건(생식기), 무서운 것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컨케이브, 컨벡스(오목 볼록)가 돼 가지고 어디 가 가지고 보면 ‘아이구, 뭐야! 푸우!’ 이래야 돼요. 그건 독사가 입을 벌리고 노리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잘못 쓰게 되면 나라도 망하고 일족이 망해요.

아담 해와가 그걸 한번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 망쳐 놓고, 온 천하가 천국이 아닌 지옥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을 갖고 있는 거예요. 누구에게나 다 제일 무서운 것이 그거예요. 핏줄을 뒤집어 놓았어요. 섹슈얼 오건을 잘못 쓴 것입니다. 이것을 잘못 쓰면 하늘나라의 왕궁이 뻥 날아가요. 세상이 다 뻥 날아가요.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이 오관이 그걸 중심삼고 거기에 갖다가 열매 맺히기 위해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을 잘못 사용하려고 생각해요, 완성의 목표를 위해서 움직이고 있어요? 사기 치고 거짓말하면 지옥이에요, 지옥.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통일교회를 따라도 오지 말라구요.

내가 여기 미국에 그냥 오래 있으면 좋겠어요, 빨리 이별하면 좋겠어요?「오래 계시면 좋겠습니다.」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비행기 타고 남미에서 올 때 말이에요, 언제 올지 모른다고 했다구요. 이제 50개 주 미국 순회강연을 하는데, 무리해 가지고 단상에서 쓰러질지 누가 알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지내 오면서 미국 사람을 사랑했고 일본 사람을 사랑했고 한국 사람을 사랑했는데, 일생 잊을 수 없는 모든 신앙노정에 있어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이 어느 사람이 더 많았느냐 생각해 볼 때, 미국도 아니요, 일본도 아니에요. 한국이었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었어요.

그런 한국인데 한국은 어떻게 되었느냐? 8대의 대통령이 나를 반대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 8대를 따라다니면서 나를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나와 더불어 고생하면서 반대 받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40년 전부터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있었는데도 나라도 구하지 못했는데, 선생님이 세계를 정비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하고 돌아오는 그 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넘고 유엔에까지 가 가지고 축복식을 하고 세계 기준까지 다 올라왔는데, 이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국에 가 가지고 자리를 본격적으로 잡아야 되겠어요? 한국의 불쌍한 사람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는 길에 있어서 누구보다 깊은 눈물을 흘리고, 선생님이 오게 되면 그저 눈물을 흘리며 환영하던 그런 심정을 가진 그 사람들을 포기해 버리고 맛있는 것을 혼자 먹고 입 닦고 딱 해 가지고 있는 새침데기 같은 미국 사람을 더 사랑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남미에서는 말이에요, 언제 선생님이 오느냐고 몇 달 동안, 일년도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화장품 향수를 바르고 냄새를 피우는 이런 사람들의 냄새를 맡으러 가야 되겠어요, 마음의 누더기 보따리를 쥐고 울고불고 하면서 사랑을 가지고 승리하라고 정성들인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어요?「코리아!」코리아예요, 커리어예요? 어떤 거예요? 출세예요, 뭐예요? (웃으심)

불쌍한 사람들이라구요. 5천년 역사, 7천년 역사를 고생해 왔어요. 나라를 지니고 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 나라는 230년? 그게 잡종이지 사람들이에요? 이건 단일민족이에요. 외국 사람하고는 죽어도 결혼 안 하겠다고 하면서 피를 깨끗이 하겠다는 전통을 세워 나온 거예요. 그런 핏줄을 더러운 세계 사람들한테 새끼를 갖다가 접붙여 준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핏줄까지 이렇게 했는데, 한국 색시가 오게 되면 미국 놈들도 말이야, 한국의 자기 처갓집에서 뭘 가져오라고, 일본 간나도 처갓집에서 뭘 가지고 오라고 그러고 있다구, 쌍놈의 자식들! 천사장이 그럴 수 있어? 자기 것을 다 팔아서라도 키우고 보호해야 되는 거야!

세상 대학에 보내지 말고 우리 대학으로 보내라

그래, 지금 미국 통일교회가 한국과 일본 사람이 후원해 주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싫어하는 거예요? 마이클 젠킨스! 젠킨스 하면 질긴 놈인지 뭐인지 모르겠구만. 좋아해, 싫어해? 나는 모르겠다구.「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버님.」말이야 좋지!

양창식이는 목사 2천5백 명한테 그러라고 했는데, 자기 멋대로 무슨 장로 집사까지? 그들이 오면 책 다 줘야 될 것 아니야? 그런 사람들은 오지 말게 해야 되는 거야. 누가 그렇게 결정했어?「좀더 플러스한 겁니다.」플러스 필요 없어! 2천5백 명이라면 집사들까지 하면 2만5천 명이 온다 그말이야. 숫자를 채워 가지고 선생님을 속여먹자는 것 아니야? 그거 누가 그렇게 의논했어? 효율이, 그런 얘기 했나?「아닙니다.」

또 그래 가지고 유정옥한테 가 가지고 선교사, 남미 갔던 선교사들 도와달라고 부탁했다며? 그거 누가 하라고 그랬어? 선생님 명령 없이 한국 간 사람을 끌어낼 수 있어?「대표들만….」대표도 그렇지.

그러니까 회의하지 말라는 거야, 미국놈들하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계획한 것을 뜯어 가지고 가지를 잘라 버리고 퉁거리도 잘라 버리고 뿌리까지 잘라 버리려고 한다구. 우리는 좋지 않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는 거야. 30년 역사 가운데 통일교회 미국 식구가 몇 명이야? 근본을 시정해 버려야 돼! 알겠어?「예.」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머리가 암사자같이 생겼기 때문에 밤 사냥은 잘 할 줄 알았는데 밤 사냥은커녕 낮 사냥도 못 하고 있어. 전통을 남겨야 돼, 전통. 전통을 심어야 된다구. 자기가 그렇게 대가리를 젓고 편하게 생각해 가지고 남이 기른 말을 빌려 타고 도망갈 사람이 생기게 하면 안 된다구.

통일교회 믿기 힘들지요? 여기 하버드 대학의 박사 코스가 제일 힘들다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거기를 가야 돼요. 그래야 나라의 출세길이 빨라요. 그래, 하버드 대학의 박사 코스를 밟아서 박사가 되는 게 쉽겠어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게 쉽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 브리지포트 대학에 들어가려면 몇백 대 일이 될지 몰라요. 아무나 못 들어와요. 지금 축복가정의 어미 되는 간나들이 말이에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지 말고 딴 데 가라, 딴 데 가라!’ 이러고 있다구요. 브리지포트하고 하버드 중에 앞으로 어디가 유명해질 것 같아요?「유비(UB;브리지포트 대학)!」유비가 뭐예요, 유비가? 유니버설 빙(Universal being)이 유비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후회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선문대학이 있는 한국에도 경고한 거예요. 자기 멋대로 다른 학교에 간 사람들…. 내가 학교를 못 세울 때는 대학원을 가지 말라고 했어요. 대학까지는 가라! 대학원에 가지 말라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대학원을 안 갔는데 갈 수 있어요? 다 불행하게 됐어요.

어느 한 36가정의 아들딸을 뭐 박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멋대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외부 사람과 결혼했어요. 그래도 선문대학 교수를 하겠다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거 다 앞으로 자동적으로 쫓겨난다구요.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때에 말이에요, 선문대학을 만들고 브리지포트를 만들고 남미 공작을 다 했어요. 남들은 집 팔아 가지고, 나라 팔아 가지고 도망 다니는데. 현재 선문대학을 짓고 있는데 ‘아이구, 아이 엠 에프로 다 학교를 팔아먹는데, 여기는 집을 짓는구만.’ 해 가지고 유명하다구요.

선문대학에 가 봤어요?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본관을 지어 놓으니까 아주 어울린다구요. 작년만 해도 학생회관을 짓고, 무슨 실험실을 짓고, 건물을 많이 지었다구요. 연세대학 이화대학은 우리 꽁무니에도 못 달려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는데 두고 보자 이거예요. 그걸 지어 가지고 여러분 후손들을 갖다가 맡기려고 하는데, 어미 아비가 덜 돼 가지고 그 아들딸이 덜 되겠어요, 잘 되겠어요?

3대, 4대를 한꺼번에 여과할 수 있는 장치가 훈독회

자, 그러면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의 여과 장치, 어머니 아버지의 여과 장치, 여러분까지 3대 여과장치가 있는데 말이에요, 더 정밀한 여과장치를…. 요즘에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 한 달에 한 번씩 변할 만큼 그 가치가 달라지는데, 그 이상의 여과장치를 개발해 가지고 클린업(clean up; 여과, 청소)을 해야 할 텐데 그런 여과장치가 있어요? 3대를 한꺼번에 클린업해야 돼요. 4대를 한꺼번에 하고, 몇십 대를 한꺼번에 여과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훈독 여과장치예요.

그 훈독회 해 가지고 망했어요, 발전했어요?「발전했습니다.」아침밥 먹는 것보다, 하루 세끼 밥 먹는 것보다 훈독회 하는 데 더 재미를 들이면 전부 천국 갑니다. 틀림없이 간다구요. 밥을 못 먹으면 못 먹었지, 훈독회 참석은 꼭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가게 된다면 뭐예요? 오키나와에 가게 된다면 오키나와에는 말이에요, 훈독회를 몇 명으로 시작했는데 7백 명까지 모인다나? 주일날이 아닌데 새벽부터 그런다는 거예요. 아침에는 관직에 있는 훌륭한 사람도 팬티 차림으로 와서 ‘아이구, 통일교회 훈련하던 장소에서 무슨 잔치가 벌어졌느냐?’ 해 가지고 구경 온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오늘 첫 번 읽은 게 뭐라구요? ‘구원섭리의 원리관’인데, 기성교회에서, 종교가 그걸 알아요? 다 몰라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 나오는 얘기를 누가 해요? 처음 듣는 말이에요. 전혀 처음 듣는 말이라구요. 처음 듣는 말인데 거짓말이 아니에요. 바보들이나 그걸 싫다고 몰라 가지고 등한시하지, 머리 있고 똑똑한 사람은 한마디만 듣게 되면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천리 길을 멀다 하지 않고 하룻밤에라도 따라가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만일 선생님이 16세부터 하늘과 관계돼 가지고 원리 세계가 어떤지 질문하고 찾고 싶어할 때 이런 말을 들었으면, 선생님이 미치도록 정신 없이 따라갔겠어요, 안 따라갔겠어요? 이 말씀의 배경이 어떻게 돼 있다는 걸 잘 모르지요? 하늘과 어떤 관계가 되어 있는지 다 몰라요. 여러분 생각대로 판단하고 있어요.

세상이 반대하는 것은 천국 가게 하는 방편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사람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줘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 식이 사실이라면 종교세계도 끝나고, 정치세계도 끝나고, 유엔도 다 끝난 거예요. 다 끝난 거라구요. 내가 뭐 부탁할 필요도 없어요.

지금까지 인간이 잘못한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한다고 해서 몇천만년 걸렸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순식간에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라디오 방송을 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 되는 사람마다 영계에 데려간다, 7대를 데려간다고 하면 미국 국민이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절대적이에요! 전혀 문제없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세상을 구하려고 죄인까지 용서해 가지고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이 축복을 다 해주었어요. 나라까지도 용서해 주고, 지옥과 낙원까지 해방했는데, 지상 나라까지도 해방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여러분은 히틀러가 나쁘다고 하지만 히틀러 같은 욕심을 다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자기한테 피해를 입히고 못살게 하면 다 잡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구요. 없어요, 있어요? ‘통일교회를 못 살게 반대하는 저 할아버지 할머니 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때가 있어요, 없어요?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사람을 죽인 것이나 천 사람을 죽인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도리어 이렇게 보는 거예요. 히틀러가 기독교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였기 때문에 그 죽은 사람들은 천국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천국 가겠습니다.」정말이에요? 학살당한 기독교인하고 유대교인들은 하나님의 보호권에 갔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천국 갈 수 있는 수를 불려 주었어요, 마이너스 시켰어요? 그냥 뒀으면 천국 갈 사람이 어디에 있나요?

그러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히틀러 모양으로 모가지를 치고 살인마같이 그렇게 행동한다면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없어지겠어요, 더 많아지고 더 간절하겠어요?

천국을 확실히 알아요, 천국. 천국 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죽는 것을 무서워해요? 우리는 장례식을 뭐라고 그래요? 승화식이라고 해요, 승화식. 승화가 뭐예요? 세상에! 죽음을 대해 가지고 글로리어스 세션(glorious session; 승화)이라는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라고 한다구요. 여러분은 미친 사람들이에요, 미친 사람들. 사탄세계에서는 통일교인들을 미친 사람들로 보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여러분보고 지옥 간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들은 가만 내버려둬도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건. 천국 갈 사람을 지옥까지 끌어내리려니 얼마나 고생이 많아요? 그것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천국 가라고 하는 거예요. 네임밸류가 다 다르니까.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 데모할 줄 알아요, 몰라요? 여기 있는 미국 사람들이 열렬히 ‘레버런 문, 고 백 홈!’ 해보라구요. ‘양키 고 홈!’ 하던 것처럼 ‘레버런 문, 고 백 코리아!’ 하고 데모하라구요. 그러면 여기 있겠어요, 고향으로 돌아가겠어요? 30년 수고해 가지고 5천 명도 못 되는 미국을 대해 가지고 무슨 소망을 가지고 그렇게 하겠어요? 도리어 미국의 여러분이 반대하게 되면 일년에 그 몇십 배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 사람들하고 한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누가 더 천국 가까운 자리에 있다고 봐요?「한국 사람입니다.」너는 미국 사람이 아니지?「이탈리아 사람입니다.」(웃음) 이탈리아 사람은 이방 사람이라구, 이방 사람.「천국 사람입니다, 아버님.」(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게 나쁜 것이 아니에요. 나는 반대 받는 걸 좋아해요.

4억3천만쌍의 미혼 축복을 해줘야

보라구요. 이번에 왕권 수립을 해 놓고 말이에요, 내가 가만히 있으면 죽었지요. ‘왕권 수립했으니 따라라!’ 하고 1월 19일날 왕권 수립한 그 프로그램을 나눠 줬다가는 그것 때문에 나가 뻗는 거예요. 그렇게 뻗으라는 거예요. ‘어서 뻗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것이 탕감복귀의 한 방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게 되면, 오케이하게 되면 전부 다 용서해 주겠다는 거예요. 뻗은 사람이 많지요?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요? 꼭대기의 교단장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다 훤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1세보다 2세를 내가 구하는 거예요, 2세.

이번에 한국에서 회의할 때, 40대 이전은 2세인 우리 현진이 명령에 절대 순응하라고 했어요. 그래, 인사조치든 무엇이든 하라고 특권을 허락했나, 안 했나?「뉴욕에서요?」그래, 뉴욕에서. 왕권을 수립하게 될 때는 1세는 지나가는 거예요. 1세시대는 지나가고 2세시대가 오니까 젊은 사람들, 미국·중국·소련 3대 원수들 중심한 세계의 학생들을 모아서, 40개국의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데모 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박수)

이제부터는 순결된 핏줄을 가진, 그래도 선진국의 대표 될 수 있는 그 나라에 있어서 누구나 다 칭송할 수 있는 순결된 핏줄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4억3천만 쌍을 급속한 시일 내에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유엔을 동원해야 돼요, 유엔을. 알겠어요? 초종교초국가초유엔연합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몇 년 걸릴 거예요?

사람이 8억6천만이에요. 한 집에 네 사람씩만 해도 어떻게 되나요? 네 사람이면 얼마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그말이라구요. 60억 인류, 56억 인류로 잡고 있지만, 60억을 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서 결혼식 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유엔 본부가 여기 있지만 각 육대주에 그런 지부들이 있지요?「예.」거기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참석해 줘서 결혼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여러분이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때는 진짜 하늘나라의 왕복을 입고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마음대로 들어와서 그런 결혼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것보다 몇십 배 어려운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만큼 가치가 있겠어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나 참부모의 핏줄을 접붙이려고 해

이런 생각 안 했어? 여기 마이클! 뭐 세상 모르고…. (웃으심) 젠킨스가 뭐야, 젠킨스? 질긴 놈이에요, 질긴 놈. 비위가 좋은 녀석이라구요, 가만 보면. 기도하는 것을 보니까 전권을 가지고 기도하더라구요, 오늘 가만 보니까.

이 미국 사람은 비위가 좋아요. 가서 한두 번 쫓겨나더라도 상관없다구요.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박수) 협회장을 박사 치워 버리고 젠킨스를 갖다 세워 놓은 거예요. 여기 왔나, 헨드릭스?「안 왔습니다.」어디 갔어? 요즘에 현진이를 딱 붙들고 도와 달라고 그런다고 그러더구만. 그래?

시험 답안을 썼는데 어쩌면 그렇게 핵심을 알아 가지고 썼는지, 이론이나 문법 구성에도 자기들이 탄복한다나? 그런 보고를 내가 들었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번 체크해 보라구, 양창식. 자기 색시하고 한 반이거든. 색시도 머리가 좋아 가지고 공부를 잘했다는 사람인데, 자기는 열심히 밤새워서 했는데도 점수를 보면 자기는 80점, 90점인데 이건 만점이라는 거지. 그거 누구를 닮았어요? 어머니를 닮았어요, 선생님을 닮았어요?「아버님 닮았습니다.」그 핏줄이 용해요, 핏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박수) 그렇다구요.

지금 손자들도 나 닮은 애들이 많다구요. 조그만 놈이 벼랑에도 올라가 가지고 뒹굴어 떨어지고 그런 놀음을 하더라구요. (웃음) 그런 모험심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감동시켜 가지고 세상을 뒤집어 박겠다고 결심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했지, 누가 가르쳐 줘서 그걸 해요?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세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선생님의 핏줄 가지를 잘라다가 순에 접붙이려고 하겠나 안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 순을 접붙이겠어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 몇십 대 손자 되는 그 자녀들을 접붙이겠어요? 여러분, 그거 계획했어요? ‘내 몇 대 이내에는 틀림없이 선생님의 후손들하고 결혼하는 우리 집이 되겠다!’ 영국이든 무슨 앵글로색슨이든 독일이든 무슨 민족이든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은 학교에 가서 말이에요, 글 써 가지고 하는 것은 시험지 보지도 않고, 공부도 안 했어요. 그냥 쓰면 되는 거예요, 아니까.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도 원고 없이 한 거라구요.

이 사람(김효율 씨)은 그때 죽을 뻔했지. 대통령이나 세계의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들이 다 모인 거기에 나타나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원고도 안 가지고 얘기하니 무슨 얘기를 하는 줄 알아요? 그거 통역하느라고 혼났다구요. 등골에 땀이 후루룩 흘러 가지고 궁둥이까지 흘러 내렸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거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 얘기를 하면서 경고한다고 말한 거예요. 그때 말한 것을 한마디도 고치지 않고 지금 원고로 쓰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아멘!」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박수)

우리 딸들도 말이에요, 우리 인진이도 그래요. 인진이도 글을 쓰는데는 뭐가 있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말하는 것도 그렇고. 그거 누구 닮았어요? 마더! 오다가다 마다! (웃으심) 거부한다는 뜻이 마더라구요. 길가다 마다! 자, 알겠어요?「예.」

나라를 넘어 세계까지 천국으로 데려가겠다는 위대한 축복가정

핏줄! 핏줄! 이 눈 깜박깜박하는 것을 핏줄이 해요, 뭐가 해요? 오관을 뭐가 다 움직여요? 피, 피, 피, 핏줄이 움직여요. 핏줄이 근원에서 뒤집어졌어요. 언제든지 생각해요. 타락이 뭐냐? 핏줄이 더럽혀졌다 이거예요, 핏줄이. 무엇이 더럽혔느냐? 이 섹슈얼 오건이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몇천만년 감옥에 가두어 가지고 꼼짝 못 하게 만든 것이 뭐냐? 핏줄과 섹슈얼 오건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첫사랑은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할 텐데….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의 핏줄이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했으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메시아가 왜 필요해요?

그래, 통일교회가 훌륭한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메시아 철폐해 가지고 축복가정이 세계의 대표적인 아담가정 이상의 가정이 되겠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은 한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 가는 것이지만, 이건 한 나라를 넘고 하나의 세계까지 몰고 천국 가겠다고 하니 얼마나 위대한 해방적인 가치를 가진 가정이냐 이거예요. 그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여러분이 위대한가를 알겠어요?

요전에 남미에 있는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얘기하는데, ‘너희들이 나보다 다 유명하다.’ 하니까, ‘아닙니다. 선생님이 말씀 안 해주면 안 됩니다.’ 그래요. 선생님을 팔아야 다 귀가 열려 가지고 들으려고 하고 따라가려고 하지, 자기들 말은 하나도 안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이나 더 살면 좋겠어요?「120세까지요.」(웃음) am두셀라가 몇 살 살았나?「누구요?」므두셀라, 제일 오래 산 사람 말이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는 그보다 더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예.」그래, 기독교 사람들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상을 더 잘 알아요, 영계를 더 잘 알아요?「피지컬 월드(physical world; 지상)!」보라구요. 피지컬 월드는 반대를 얼마나 받았는지 지긋지긋한 곳이에요. 스피리철 월드(spiritual world; 영계)에 가면 환영인데, 어디서 살고 싶겠어요?「스피리철 월드!」이제는 5대 성인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한 조직이 돼 가지고 수많은 버튼이 있는데 하나만 딱 누르면 영계가 다 불이 켜지게 돼 있어요. 어두운 곳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여기 누구 집에 가 가지고 한 달 동안 있겠다 하더라도 처음에는 ‘한 일주일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한 달이 되면 그렇지 않을 거라구요.「노 웨이, 파더.」뭐라고? 노 웨이야?「절대 그렇지 않겠답니다.」보라구요. 내가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잘먹고 잘사는데, 여러분 집에 가면 그 이상 잘 먹고 잘살게 할 자신 있어요? 한 주일도 못 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가면 좋겠다.’ 이렇게 되어 있지, 더 계시라고 해 가지고 ‘10배, 20배 이래도 좋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느냐 말이에요.

영계는 밥 먹을 걱정이 있어요? 공장에 가서 일해야 밥 먹어요? 사랑의 심정만 있으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심정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누구나 참부모를 따라가고 싶어해

그래, 저나라에 가서 뭘 할 거예요? 아이구, 참부모님 계신 곳에서 하나님과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잔치하고 뱅큇(banquet;만찬)하고 매일같이 춤추고 노래할 텐데, 세계의 유명한 음악가, 모든 예술가가 다 모여 가지고 별의별 재간을 다 피우는 연회가 벌어지는 거기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포켓에 손수건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가요? 땀을 이렇게 씻게 될 때, ‘아이구, 한 번도 씻지 않은 것을 가지고 왜 땀을 씻노? 퉤퉤!’ 그래요? 코를 이렇게 흥 풀어도 해피예요? 여러분 얼굴에다 이렇게 ‘흥!’ 하더라도 해피예요? 선생님 포켓은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방귀 끼면 방귀 냄새도 좋아하고, 뭣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게 붙어 다니는 거예요. 언제든지 포켓에 손수건이 안 들어가 있으면 어머니가 기합 받게 돼 있다구요. 바른쪽에, 바른쪽. 오늘 여기 주저앉아서 뭔가요? 왼쪽에는 언제나 지갑이 들어가 있어요.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흥 하고 코를 푸는 거지.

이건 여자 손수건이었구나, 이게! (웃음) 미국 여자가 갖다놓지 않았어요? 이거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손 내려요. 나 못 봤다구요. 누구인지 모르겠다구요. 모르니까 이건 내 호주머니에 들어가야지 뭐. (웃음)

그런 손수건도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구두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이거 무슨 구두예요? 무슨 슈즈(구두)예요, 이게?「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인지 오스트레일리아인지 나 모르겠다구요. 이거 어머니가 사다 줘서 고맙게 신어요. 내 구두는 상점에 가서 안 사려고 해요. 지금 구두가 많아요. 한국에 생일날이 되면 말이에요, 상품권을 줘 가지고 구두들 사 놓은 것이 얼마든지 많기 때문에 나눠 주는 거예요.

오늘 선생님이 신었던 것을…. 선생님보다 발이 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발이 작지요? 작지요? 발이 작다구요. 이 신을 내가 좋아하는 것은 척 하면 이렇게 신어지기 때문에 슈혼(shoehorn;구둣주걱)이 필요 없어서예요. (구두 신는 시범을 보이심) (웃음) 이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이젠 그만하자구요.

어머니는 생일 잔치하기 위해 여덟 시에 끝나길 기다릴 텐데, 지금 선생님 욕을 하느라고 어머니 입이 이렇게 부르텄을 거라구요. 지금 웃을 거라구요. 에이, 모르겠다! (웃음과 박수)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제일 더러운 곳의 왕초가 돼야

자, 알겠어요? 순결혈통과 생식기! 제일 무섭고 두려운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걸려 가지고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게끔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40일 금식하고도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는 몸 마음을 통일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다 싸우지요? 주일날 아침이 되면 마음은 ‘아이구, 벨베디아에 가야 할 텐데.’ 그러고, 몸뚱이는 ‘가지 말라, 야야야!’ 하는 거예요. ‘아, 틀림없이 선생님이 미국에 왔으니까 벨베디아에 올지 모른다.’ ‘아니야, 안 나올지 모른다.’ (웃음)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아이구, 갈 걸!’ 이래요. 천국 들어갈 때 문닫아 버린 후에 들어가려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자, 핏줄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거예요? 그러면 테스트해 보라구요. 내가 어디 좋은 식당에 친구들 열 사람을 데리고 가 가지고 앉을 때 제일 나쁜 자리에 먼저 앉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180도 반대라는 거예요, 180도 반대.

그리고 밀(meal;식사)을 먹는 데 있어서 숟가락이 맛있는 데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제일 나쁜 걸 먹게 되면 그 다음에는 제일 좋은 것을 먹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제일 나쁜 걸 먹은 다음에는 제일 좋은 걸 먹을 수 있다구요. 백 명이 앉으면 백 명이 다 좋은 걸 먹지만, 나는 제일 나쁜 걸 먹고 있으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나쁜 걸 먹나?’ 그래요. 그렇게 다 인정하면 나중에 책임진 주인 앞에 가서 뭘 집어먹더라도 누가 평을 못 해요.

자는 자리도 좋은 자리에 가서 자겠다고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제일 나쁜 자리에 가라는 거예요. 좋은 자리는 다른 사람에게 주려고 하고 말이에요. 길을 가나 어디를 가나 그렇게 위해 사는 거예요. 위해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면 말이에요, 그렇게 안 하면 손을 움직이는 것이 어색해지고 가는 것이 어색해진다구요. 그걸 느껴야 돼요. 어색해진다는 거예요. 손이 먼저 알아요. 언제든지 반대예요.

씨라는 것은 깊은 데 심는 거예요. 씨가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리 깨끗하더라도 심게 될 때는 거름을 묻혀 가지고 심어야 돼요. 여러분, 생식기하고 항문하고 어떤 게 귀해요?「생식기요.」그것이 왜 그렇게 가까이 있어요? 매번 큰 것, 대변을 하게 되면 세를 받아요. 대변 보게 되면 대변 냄새를 받는다 이거예요. (웃음) 참다운 씨는 거름을, 비료를 갖다 묻혀 가지고 심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더러운 데에서 왕초가 돼야 됩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하고 스멜링(smelling;냄새나는)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선생님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내가 잘살고 이래 가지고 일생을 사는 한 사람으로 끝나는 것보다도, 이렇게 삶으로써 수천만 대의 젊은이들이 불이 붙어 가지고 폭발이 된다는 거예요.

원수 나라에 가서 전도해야 할 때

한국 나라가 미국 나라보다도 어려워요, 불쌍해요?「어렵습니다.」한국이 불쌍한데 이런 한국을 버리고 잘사는 미국을 구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정신적인 분야가 가난하다는 거예요. 육적인 것을 하게 되면 지옥 가까이 가는 거예요. 잘사는 미국의 부잣집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고생시켜 가지고 천국에 연결시키자는 거예요.

금년 여름에는 말이에요, 여름에는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방학 때 전부 다 3개 주를 넘겨 파송하라구. 알겠어?「예.」구라파나 어디나. 이제는 선생님이 비행기 회사를 갖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내일 아침에 런던에 내린다 하면 3분의 2쯤 와 가지고, 한 서너 시간 남겨 놓고 전화하는 거예요. ‘런던 착륙!’ 하고 지시하는 거예요.

그러면 말이에요, 런던에 온 모든 선교사들, 전도 나온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데리고 얘기도 해주고 말이에요, 구경도 시켜 줄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선물도 줄지 모르지요. 또 아기들을 데리고 왔으면 말이에요, 아기들 옷도 사줄지 몰라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 선물인 줄 알아요? 10년 자기가 노력해도 받을 수 없는 선물이고, 자손만대에 추모할 수 있는 가보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 사람은 일본에 가고, 일본 사람은 미국에 가고, 독일 사람은 미국에 오고, 미국 사람은 독일에 가서 전도해라.’ 하면 어때요? 전부 원수 나라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미스터 주, 비행기가 언제 나와?「10월은 돼야 됩니다.」몇 년 걸렸어?「일년 걸렸습니다.」그거 가지면 점보기 살 수 있는 가격이 되나?「예, 가격이 됩니다.」응?「예, 이게 더 비쌉니다.」글쎄, 그러니까 물어 보는 거야. 선생님 전용기 글로벌 익스프레스는 세계에서 제일 가는 비행기인데, 한번 여기서 뜨면 땅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그런 비행기를 타고 여러분한테 가 가지고 전도 나온 사람들은 어디 와라 하면 신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가면 고생들 하고 다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젊었을 때 대접 못 받고 천대받던 것을 내가 탕감복귀해서 여러분이 천대받는 대신 선물도 사주고 점심도 사주고 호텔에 가 가지고 잔치도 해줄지 몰라요.

내가 지금 뭐예요? 어디 갔나? 내가 지갑을 안 넣어 왔구만. 카드가 골든 카드가 있다구요. 내가 런던 갔을 때 2천 달러, 4천 달러밖에 못 쓰는 것인데 4만 달러까지 썼어요. 사장한테 얘기해 가지고, ‘내가 누군지 알고 있느냐, 이놈의 자식들아!’ 무엇이든지 16개 교회에 악단도 만들어 주려고 하니, 4만 달러 이상을 한 달에 뽑아 썼다구요.

이제는 이 골든 카드만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백만 달러도 문제없을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기분 나빠서 웃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없다고 보나요? 원수의 나라 미국에서 신문사를 하면서 수십억이 들어가고 말이에요, 유엔 일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돈을 많이 썼어요? 세계를 위해서, 원수를 위해서 그랬으니, 이제는 돈 쓸 데가 없어요. 이제는 돈이 나를 도와주려고 하게 돼 있다구요. 40년 동안 내가 돈 한푼 받은 적 없어요. 내가 다 대 줬지요. 40년 동안 빚지지 않았어요.

자, 그러니까 40년 동안 빚진 것이 있으면 전부 지방에서 와라 이거예요. 그 신세를 진 한 5백 명 그런 귀빈들이 왔으면, 우리 전도사, 개척 나간 사람들이 5백 명이 될 때 ‘야, 이들이 너희 집에 갈 텐데 너희 왕자 이상 대접하라!’ 하면 하겠다는 사람이 많게 돼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청년 남녀하고 사위 삼겠다고 하고, 며느리 삼겠다고 하지 않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없습니다.」

매일 한 번씩 경고하면서 살라

배고프지 않아요? (웃음) 아홉 시가 됐어요. 자, 욕하겠으면 욕하고…. 우리는 아침에 와 가지고 기분 좋아 가지고 살면 그만이에요. 오늘이 세 번째 주일이구만. 이렇게 기분 좋게 살면 되지, 세상이야 뭐 망하겠으면 망하고….

자, 죽는 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무서울 게 뭐 있어요? 예전에 나일강의 고래(악어)를 보니까 말이에요, 큰 황소를 삼켜 버리더라구요.「악어가요?」응. 그놈이 참…. 이야! 그러면서 ‘소도 행복하다고 생각하겠구나. 저렇게 큰놈이 자기를 통째로 삼키는 걸 볼 때, 기분 나빠하지 않고 기분 좋다고 할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해봤다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좀 해봐요. 삼켜 버릴 때, 그 맛이 어떨까? 죽기는 죽는데 그냥 병사해서 죽는 것보다 그렇게 죽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얼마나 악어가 좋아하겠어요? 나일강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를 먹어서 생일 잔치를 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악어한테 잡혀 먹었다고 해서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더욱이 하계 전도를 하라는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전도하러 갔다가 그런 악어한테 잡혀 먹으면 틀림없이 지옥 가겠어요, 틀림없이 천국 가겠어요?「천국 갑니다.」알긴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기분 나쁘게. 아이구, 나만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다 알고 있으니 재미가 없겠네! (웃음) 자, 그러니까 그렇게 재미있게 살자구요, 우리.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는 데는 무서운 것이 없고 못 하는 놀음이 없어요. 3년만 되면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예스.」그래요?「예스!」그런 배짱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명령을 안 해도 ‘내가 하는 그거 계속합니다!’ 해 가지고 무엇이든 뚫고 헤쳐 버리면 되는 거예요.

자, 내 신발을 이렇게 차면 날아가겠어요, 안 날아가겠어요?「날아갑니다.」한번 해볼까요? (웃음)「예.」이거 대번에 된다구요, 대번에. 그렇게 힘을 내야 돼요.

혈통, 조상들이 죽지 않고 그 혈통에 다 살아서 우글우글 하고 있어요. 조상 혈통이 내 여기에서 다 열을 짓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점점점 역사가 오래일수록 그 맨 꼴래미로 내 생식기와 붙어서 새끼를 번식하려고 하는 그것이 제일 좋은 조상의 종자냐, 나쁜 조상의 종자냐?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 주면 주에 있어서 제일 잘 사는 사람, 복 받은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의 생식기를 통해 최후에 열매 맺힌 아들딸보다도 내 생식기를 통해 열매 된 아들딸이 낫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바른쪽 여기 포켓에 조그만 포켓이 있지요? 여러분, 펜치 알아요, 펜치? 그런 데다 못이나 철사를 자르는 펜치를 가지고 다녀라 이거예요. 그래서 변소에 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너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매일 한 번씩 경고하라구요. 자른다 이래 가지고 껍데기를 한번 잘라 보라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하루에 한 번씩 그렇게 경고하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가죽을 한번 잘라 보라는 거예요. 다음에 할 때는 이것이 3배 늘어나 가지고 5배, 6배, 10배 될 때는 끄트머리를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이 녀석아, 왜 웃어?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하셨겠습니다.」봤어? (웃음) 안 봤더라도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로운 사람이에요. 그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은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

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이 핏줄이 원수고 컨케이브, 컨벡스가 원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무엇으로 사랑하겠어요? 그걸 두고 하는 말이에요. 원수, 사탄적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을 하라는 거지요. 반대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거예요. 지금 살고 있는 걸 죽일 줄 모르는 사람은 죽는다는 말이에요. 그 기관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이걸 바로 못 쓰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을 컨트롤하기 전에는 여러분의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혈통)가 맑아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이 젊은 여자들! 젊은 남자들! 유혹이 많지요? 유혹이 뭐예요? 그거 점령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뭐 여자들은 면도칼을 하나 가지고 다녀야 돼요, 면도칼을. 그렇지 않으면 평화, 우리 국진이가 만든 조그만 피스톨을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건 평화를 위해서, 자기 일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게 생명보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미국 여자들, 프리 섹스가 뭐야?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행위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혔고, 이 섹슈얼 오건을 잘못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머리에 박혀 있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의 관계를 나는 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타락 안 하겠다고 아담 해와의 관계를 안 가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자들한테 얼마나 유혹을 많이 받았겠나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을 여자들이 좋아해요?「예.」라이크예요, 러브예요?「러브(사랑합니다)!」무슨 러브?「트루 러브(참사랑)!」트루 러브가 뭐예요? 남자 하나, 여자 하나가 사랑하는 것이 트루 러브인데 말이에요. 여자들은 전부 어머니 후보자예요.

그럴 때는 문제가 복잡해요. 뭐 미국 사람, 한국 사람, 10개국이면 10개국이 다 같이 봄바람이 불어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따라오면서 잡아 당겨 가지고 이래요. 궁둥이를 잡아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그렇게 용감스러워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1미터 이내에는 들어오지 말라고 경고를 했다구요. (웃음)

여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도 여자를 보낸 거예요. 문총재가 여자 좋아한다고 소문나 가지고,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정보원을 시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유인하라고 한 것입니다. 몇 개월 동안 따라다니면서 정성을 다 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회개 문서를 써 놓고 갔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랬어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여기서 내가 입맞추자고 말한 것을 들어 본 사람 누구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중에는 선생님보고 ‘여기로 오세요. 당신과 키스하고 싶어요!’ 이런 여자들이 많았어요. 마음대로 안 돼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돈도 안 통하고, 뭐 미인도 안 통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혼자 살 때, 여자들이 벌거벗고 들어와 가지고 ‘총각, 나 살려 주소.’ 하던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5분이면 여자가 죽고 사는 걸 살려 줄 텐데, 생명 하나 살리기 위해서 그 5분을 희생 못 하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딱 정신통일 하면 안 움직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참다운 남자 여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님은 그걸 알아요. 그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 가 가지고 벌거벗은 여자들이 수천 명 뒹굴더라도 안심한다구요. 알겠어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나보다도 훌륭하네. (웃음)

그러면 문총재는 성공한 셈이라구요. 그렇지요? 틀림없지요?「예!」3000년을 출발하는 이 선두에서 2월 셋째 주를 중심삼은 18일이니까 말이에요…. (판서하시면서) 18수의 배수는 36수예요. 좋은 수다 이거예요. 360도도 그렇고.

생식기에 대한 습관을 바로잡아야

그래, 알겠어요? 절대 혈통과 절대 생식기!「순결 혈통과 생식기입니다. (통역자)」그래, 순결한 절대·유일·불변 혈통과 절대·유일·불변 생식기면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무엇을 잘 먹어요? 서양 사람들, 미국 애들은 치즈하고 뭐라구요? 환갑 잔칫날에 한국 밥을 해줬더니 말이에요, 싸구려 햄버거를 먹더라구요. (웃음) 햄버거, 치즈 이런 것을 찾아요. 그러니 습관성이 무서운 거예요.

섹슈얼 오건에 대한 해빗(habit;습관)을 바로잡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프리 섹스 하면 그거 어떻게 되겠나? 아기를 뱄는데 제일 나쁜 사람하고 잔 그 날 밤에 생긴 아기를 가졌으면 어떻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요. 얼마나 미국의 장래가 암담해요? 미국은 선생님이 없으면 망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이 되누만.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왔어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어요?「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소리는 좋다구요. 결과는 별로 좋지 않아요. (웃음)

그렇게 알고, 2월이고, 이제 다음 주일이면 며칠 되나?「다음 주일날이 25일입니다.」25일에는 내가 여기에 없고, 이제는 대회를 출발하게 돼요. 그렇게 알고, 다시 돌아올 때까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목사만이야, 목사.「예. (양창식 북미대륙회장)」목사 하면 눈이 죽었어.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야. 이걸 살려 놓아야 모든 면에서 나라가 살아. 교인들 해서는 필요 없는 거야. 인원이 안 차게 되면 내가 안 가. 내가 안 갈지 모른다구. 싸구려로 움직일 수 없어. 다 끝났다구요. 자!「아버님, 고맙습니다!」(박수)

오늘 생일잔치(신만님)에 이 사람들을 초대하게 돼 있지?「오늘 몇 명이나 오라고 했습니까? (통역자)」「70명요. (양창식)」70명? 더 오겠으면 오라고 그래요. 자! (박수)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의 기도) (만세 삼창)

순결 혈통과 생식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