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아담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이상이 실패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다시 찾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에서….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가정에서는 이기더라도 하나님이 면목이 서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4천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권을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권을 통해서 국가적 메시아권까지 올라가기 위한 이런 책임을 담당시켜서 보낸 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뭐냐 하면 제2 아담입니다. 제1 아담은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제2 아담은 나라, 사탄세계에 로마나라가 있으니 나라를 대치할 수 있는 하늘편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라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승리의 기준이 뭐냐?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결혼식을 못 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참어머니를 찾아 세워서 결혼식을 해야 할 텐데, 그 참어머니라는 존재는 유대교를 대표하고 선민을 대표하는 존재여야 됩니다.
선민은 뭐냐 하면 천사장권입니다. 아담권이 아니라구요. 돌감람나무인데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예수님이 참감람나무로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오늘날 선생님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 기준만 세웠더라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로마는 그때 문화적인 면이라든가 내적인 면에서 부패해 가지고 아시아권 내에 미칠 수 있는 권한이 상당히 약화되어 가고 있었기 때문에, 아시아의 종교권,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그런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로마를 대치할 수 있는 이스라엘 나라가 중심이 되었더라면 이 모든 주변의 종교를 연합해서 이 로마를 흡수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개인의 뜻도 못 이루고, 가정의 뜻도 못 이루고, 국가의 뜻도 못 이루고, 로마를 정복하여 하나님이 통일천하를 이루려 하던 세계적인 뜻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 가지고 지금까지 재림이라는 말, 재림의 이상이 남아진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세계 판도의 국가적 기준에 섰으니까 세계적 기준에서 그 실패한 것을 이루어야 하나님이 면목이 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실패했던 것을 국가에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에덴에서 아담 가정 기반 위에 국가 기반 형태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본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국가를 이루려 했던 것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런 국가를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장해 가지고 세계 무대로 확대된 거라구요.
예수님이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예수님을 두고 싸웠지요? 오른편 강도는 하늘편이요, 왼편 강도는 사탄편인데 이로부터 역사 과정을 통해서 선악의 투쟁, 좌익과 우익의 싸움이 시작된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이 여기에서 시작된 거예요.
그건 원래 어디서 시작됐느냐 하면, 에덴 동산의 가인과 아벨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가인은 좌익 사탄편이요, 아벨은 우익 하늘편입니다. 좌익 우익 사상의 근원은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바꿔지고 통일적 형제 기반을 중심삼은 거기에 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황후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유대 민족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왕궁을 짓고 오시는 메시아를 위해 전국민이 하나되고, 교회 자체는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돼 가지고 메시아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자체는 하늘편 아벨 입장인데, 동생이 아닌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고, 형님의 자리에 있던 이스라엘 나라가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주객이 전도돼 가지고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이런 천지개벽이 예수시대에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게 전부 다 실패로 돌아갔다구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편이 왼편에 서고 하늘편이 바른편에 서 가지고 사탄편 장자권이 오늘날 종교권을 학살하는, 종교권이 피를 흘리는 역사를 되풀이한 것입니다. 그것 세계 무대까지 확대돼 가지고 재림할 때, 세계 통일을 이루는, 세계를 하나 만드는 그때까지 연장해 나온 것이 인류 역사입니다.
역사를 통해 좌익과 우익이 싸워 나왔는데, 좌익은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입니다. 알겠어요?「예.」우익은 신을 인정해요. 신을 부정한다는 것은 신 자체도 부정하지만 신의 뜻을 중심삼은 완성적 기반도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뜻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남자면 남자로서 완성하고, 여자면 여자로서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합니다.
사랑만이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 그건 하나님만이 갖고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그 사람과 접해야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 버렸기 때문에 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없게 된 거예요. 싸움터의 근본이 된 이 몸 마음의 싸움은 아담 가정에서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계속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종식시켜 가지고 몸 마음이 통일된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통일된 부부를 이루고 그런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부모 앞에 자녀도 통일된 자녀가 돼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싸우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은 사랑으로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평면적 기준이나 상하·전후·좌우의 입체적 기준에서 하나되는 일체적 뜻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이 기준을 세계 판도에서 이뤄 가지고 전세계 가정들이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가정 완성의 자리를 넘어서야 됩니다. 예수님이 해주지 못한 축복을 세계화하여 이스라엘 민족의 선민권 축복을 완결해 가지고 가인 세계, 로마를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는 그때 성적으로 문란해지고 가정 파탄이 일어나고, 부패할 대로 부패했기 때문에 이러한 모범적인 가정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로마 제국도 그 영향을 받고 돌아서면 로마 이외의 모든 종교권도 여기에 하나되는 환경 여건이 됐다는 거예요.
로마 자체가 청소년 윤락과 더불어 가정 파탄의 형태가 벌어지는 오늘날과 같은 형세에 있고, 주변 아시아의 유교와 불교, 가외의 모든 종교들이 가정적 혼란에 다 빠져 있었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은 유대교가 통일적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통일해 가지고 청소년들과 세계의 가정들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청소년과 세계의 가정들을 지배해 나왔던 사탄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관계 없는 거예요.
이들을 누가 지배해야 되느냐 하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지배해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가정을 하나님이 손을 못 댔습니다. 손댈 수 없는 거예요. 며칠 안에 결혼하려고 했는데 도적놈이 와서 겁탈했다는 것입니다. 더럽힌 몸을 하나님이 상대적 권으로 세울 수 없겠기 때문에 쫓아내 버린 거예요. 죽음의 자리로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는 과정의 심정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 고개를 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어요. 사탄세계의 사람이 죽은 것이 아니라 하늘세계의 사람이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피를 흘림으로써 사탄세계의 천만인을 대신할 수 있으니 이런 탕감적 조건으로 피를 안 흘릴 수 없는 것입니다.
피의 가치의 비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세계 국가 인류를 수습해야 할, 탕감복귀해야 할 책임을 하기 위해 피와 땀을 흘려 가지고 죽음의 고개를 거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떨어졌으니까 올라가야 되는데, 가는 길에는 반드시 앞에 사탄 개인이 있고, 사탄 가정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어서 올라가면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종교인들이 피를 흘렸어요.
그러면 종교 가운데서도 순교의 피를 연이어 나온 것이 어느 종교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로 말미암아 끝날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구원의 목적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뭘 가르쳐 주었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부자지관계를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예수님이 부자지관계를 확실히 가르쳐 줬고, 또 남자로서 신자들을 대해서 ‘나는 신랑이요, 너희들은 신부라.’ 하는 부부관계를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예수는 요한복음 14장에 나와 있는 바대로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나도 너희 안에 있고, 너희들도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으니 나와 같이 하나님 안에 너희들도 있느니라.’ 하고 형제지권을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형제 일체권을 이렇게 가르쳐 준 종교는 없다구요. 부자지관계의 결정적인 내용을 제시해줬고, 부부의 관계는 좌우관계인데 신랑 신부라는 관념을 제시해줬어요.
그래서 기독교는 신부 교회입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신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쌍둥이로 보는 거예요, 쌍둥이. 어머니한테서 태어난 쌍둥이로 보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하나님 가운데서 태어난 쌍둥이와 같은 거예요. 창조할 때 쌍둥이와 같은 것으로 지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대교는 아벨이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인데, 가인 나라에 왕이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편 아벨 나라에도 왕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 나라의 왕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메시아가 와서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데 가정 기반 위에서부터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을 찾지 못한 그 기반 위에서는 나라가 성립되지 않는 거예요. 나라는 반드시 가정 위에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을 확대시켜 가지고 종족·국가·세계,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편성하던 것과 반대로 참된 가정,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후대 후손들이 가정으로 출발해 가지고 민족·국가·세계로 대치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시대적 사명을 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하나님이 메시아, 나라의 임금을 보내 가지고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시대입니다. 이 나랏님으로 왔던 예수님이 뜻을 못 이뤘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거예요. 그분은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을 대표한 중심적 왕을 세워서 사탄세계의 수많은 나라 앞에 거짓 대왕을 물리쳐 가지고 그 모든 거짓 왕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 기준에 서게 된다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천사장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기고 예수님이 2천년 동안 가 있었던 곳은 천국이 아니라 낙원입니다. 천국은 이상적 부부가 들어가게 돼 있고, 이상적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고, 이상적 종족이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이상적 가정만 형성됐다면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적 사랑의 틀에 짜여서 묶여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체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이것을 해체할 수 없는 거예요.
이와 같은 상하·전후·좌우로 완전한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는 것이 천국 이념인데, 예수님은 가정은 커녕 자기 자체의 한도 못 풀었다구요. 예수님이 성자라면 성녀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은 거예요.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성녀를 보면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난다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4천년 역사 위에 나라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거기에 성녀 될 수 있는 어머니를 편성해 놓고 국가 전체가 오시는 메시아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아들로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적 형태로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 참어머니 될 분과 하나돼 가지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던 참아버지를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추방해 버린 거예요. 이상적 아들이 되어야 할 아담을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품으로 들어갔던 것이 다시 국가적 기준에서 독생자의 자격을 갖춰 가지고 나오기 위해서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쳤는지 모릅니다. 혈통을 전환시키는 역사과정에서 온갖 슬픔과 희생의 길을 거쳐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말의 역사를 알 거예요. 다말이 시아버지와 관계해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는데 그 베레스가 이스라엘 민족의 1대조가 되었어요. 그렇게 보면 다말은 음녀예요, 음녀. 용서할 수 없는 여자가 이스라엘 구원섭리사, 선민 역사의 조상이 됐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타락한 해와가 그랬다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할 때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어요. 아들인 아담을 속였고, 아버지 하나님을 속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말은 그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2대에서 복귀하려고 했는데 복귀할 수 있는 자기 상대가 없어졌습니다. 상대가 없으니까 시아버지를 중심삼고 그 일을 했던 거예요. 그 상대를 유다의 다른 형제를 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랬다가는 도리어 거기에서 또 하늘의 축복을 시기하고 죽이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지파의 중심형을 세우기 위해서 자기 시아버지와 관계해 가지고 형제적 대표자를 낳는 모험을 한 여인이 다말입니다. 대담한 여자지요? 시아버지하고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가문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자리에 서겠다는 의욕이 대단했어요. 또 그것은 자기 시할머니 리브가를 통해서 교육을 받았다구요.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를 통해 가지고 앞으로 이러 이러한 일을 해야 된다고 교육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리브가는 야곱과 에서를 중심삼고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리브가가 그랬잖아요? 해와가 아담을 그렇게 속여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똑같은 자리에서 반대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리브가도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그렇게 속여 가지고, 차자 앞에 장자의 복을 빌어 줬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속여 가지고 복을 빌어 준 야곱을 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거짓말해서 뒤집어졌으니 하늘도 이 한때는 거짓말을 해서 뒤집어 박아도 죄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감으로 칠했으면 반대로 지워 버려야 돼요. 지워 버린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자리를 중심삼고 반대의 색깔을 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럽힌 핏줄을 씻어 가지고 새로운 핏줄을 하나님과 연결짓기 위해서는 이 자리를 깨끗이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반대적 역사를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다말을 환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오로지 환영한 사람은 하나님만이에요. 알겠어요? 동생을 통해 가지고, 1대, 2대를 통해 가지고 복귀하는 섭리를 하는 거예요. 2대권은 투쟁적 형제들이 많아요. 다말이 아들을 낳았을 때 어떻게 됐겠어요? 열두 지파의 모든 후손들이 전부 다 ‘저놈은 음녀의 자식이다!’라고 얼마나 몰아쳤겠어요? 그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보면 다말이 영리한 여자입니다. 시아버지와 붙어 가지고 형제를 낳아 놓았으니 시아버지가 그런 죄상을 중심삼고 내놓고는 ‘그거 내가 잘못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늘이 가르쳐 주는 대로, 리브가라든가 역사적 사실을 중심삼은 증언하고, 아들을 중심삼고 증언한 배경을 갖춰 가지고 하늘이 시킨 대로 했다고 할 수 있는 변명의 기준을 다 닦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혈통 기준이 지상에 착지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일을 해 가지고 뒤집어 박아서 이스라엘 민족이 책정돼 가지고 세워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 나라를 정복할 수 있는 선민입니다. 하늘과 혈족관계를 맺은 선민이에요. 혈통을 뒤집어 박기 위해서 다말이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메시아가 올 때, 국가적 기준이 되기까지의 2천년 동안의 역사 과정에서, 이방 나라에 포로가 되어 왔다갔다하는 그런 기간에 많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국가적 대표로 태어난 예수시대에도 다말과 같은 민족 출발 기지, 야곱의 종족 출발 기지를 성별하던 내용을 다시 펼침으로 말미암아 안팎으로 자리잡는 데 깨끗해졌기 때문에 마리아라는 여인이 나오는 거예요, 마리아.
마리아가 나와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마리아도 자기와 약혼한 남편, 에덴에서 약혼했던 아담과 같은 입장에 선 남편도 속이고 자기 아버지, 일족 전부를 속이는 거예요. 그 아기를 어떻게 뱄느냐 할 때에,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어 볼 때, 아버지의 이름을 댔다가는 당장에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돌로 때려죽이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었던 마리아가 어떻게 대답했느냐 하면,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하는데 성신을 보기나 했어요? 성신을 알아요? 하여튼 하나님의 힘에 의해서 잉태했다고 할 때 하나님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핍박도 받고 고생하던 것을 전부 벗어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락에서 문제가 되고, 나라에서도 헤롯왕이 때려 잡아죽이려고 하니 애급으로 피난 가서 다시 돌아오는데, 그때의 수난 과정은 다 모르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메시아 자체도 그래요. 마리아가 메시아를 낳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리아의 복중에 아이를 잉태함과 동시에 사탄이 ‘그 잉태한 핏줄에 내 피가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하고 하늘 앞에 참소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깨끗이 성별한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만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잉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도 해와가 타락했던 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다말이 세운 종족적 기반 시대를 지나서 민족·국가적 시대를 넘어가기 위한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고개를 넘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완전히 청산하기 위한 대표적 여인이 마리아라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자기 약혼자 요셉을 속이는 거예요. 약혼자를 속인 여인을 하늘이 왜 편드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알겠어요? 속인 대로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마리아도 역시 다말과 마찬가지로, 리브가가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남편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도 속이고, 요셉 가정 전체를 다 속이는 거예요.
만일에 누가 이 아이의 아버지라는 것을 밝히면 당장에 죽는 거예요. 그때 법은 처녀가 아기를 배면 돌로 때려죽이게 돼 있어요. 그러니 당장에 마리아도 옥살박살이 날 것이고, 그 가운데 잉태한 예수님은 어떻게 되겠어요? 죽겠어요, 살겠어요? 그걸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심정적 괴로움이 얼마나 컸는가를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나와서 이걸 다 밝히니까 ‘아 그렇다.’ 하고 아는 것이지요. 그것이 이론에 맞아요. 오늘날 기독교가 그걸 풀 수 없어요.
그래,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사가랴입니다.」 사가랴가 어떤 사람이에요? 「대제사장입니다.」 대제사장이라구요. 천사장이에요. 하나님 편에 있는 천사장이라구요. 처음에 악편의 천사장이 타락했으니 하늘편의 천사장이 씨를 줘 가지고 선민권에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으로부터 맑힌 핏줄 위에서 국가적 기준의 실체 천사장의 아들로서 태어났으니 하나님 편의 타락하지 않은 아들이 되는 거예요.
16세 이전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 기준입니다. 16세 이후에 사탄세계로 전복된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16세에 이 핏줄이 잘못됐거든요. 그러니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 천사장권 핏줄을 중심삼고 예수가 잉태된 거예요.
예수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으로 태어났는데, 16세 기준, 결혼하기 전에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천사장 때문에 앞으로 못 나갔으니 이 천사장권을, 하늘편 천사장과 사탄 천사장, 이 둘을, 가인 아벨 형제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그 어머니와 결혼해야 하는 것입니다. 16세 이후의 타락권을 벗어난, 타락과 관계없는 신랑으로서 잃어버린 신부를 찾아와서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빼앗겼으니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혼했으면 천하에 이것을 파괴시킬 자가 없어요.
지상으로부터 영계까지 완전히 이 축을 받들어 가지고 철옹성 같은…. 오늘날 우리 자르딘 선언이 그렇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해 절대부모·유일부모·불변부모·영원부모가 되고, 자녀도 그렇고, 부부도 그렇게 된 가정이라면 누가 그걸 깨뜨려요? 국가적 기준의 패권을 쥔 그 사탄이라도 세계 정상의 완성 기준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과 결탁한 것에는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마리아가 복중에 예수를 뱄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거예요. 16세 이후에 잃어버린 아담의 혈통적 인연을 이을 수 있다 이거예요.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 편 천사장을 통해 핏줄을 이어서 사탄적 핏줄을 부정해 가지고 예수가 타락하지 않은 그러한 핏줄을 이은 것으로 대치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예수가 부부를 이뤘다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유대교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축복해 가지고 그 주변 국가, 유교권 불교권 등 모든 종교권으로 확대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모든 종교를 합해서 축복을 하지요? 또 그 다음에 세속적인 세계의 타락한 사람들도 같은 입장에서, 평준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렇듯 유대교 전체 축복과 더불어 종교권 전체에 축복을 이뤘다 할 때는 로마 제국은 문제도 되지 않아요. 아시아권이 얼마나 방대해요? 힌두교로부터 불교, 유교 등등…. 유대교 통일권이 벌어졌으면 예수를 중심삼은 통일권의 이스라엘 왕국권을 누가 삼킬 수 없어요. 도리어 로마를 점령하면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로마를 점령해 가지고 패권의 주인으로서 로마를 지배해야 할 예수님이 거꾸로 됐어요. 죽었어요! 누구한테 죽음을 당했어요? 로마한테 죽었다는 거예요. 사탄한테 잃어버린 그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 열두 제자가 같이 로마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로마에서 기독교가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승패의 결정적인 투쟁 역사를 거쳐 가지고 4백년만에 기독교 문화권을 성사해 가지고 비로소 로마 교황청 전권시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제패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절대 사랑과 하나된 국가 기준을 넘어서 절대 세계로 연결시켰으면, 그때에 지상, 천상천국의 기반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에덴 동산의 완성한 6천년 문화 역사를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 판도 위에, 모든 승리적 국가 기반을 세계 판도까지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전권시대, 개인으로부터 전세계 인류의 고개를 넘어서 오든 가든, 어디든지 반대할 수 없는 자유 해방권을 갖춘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환경적 축복받은 하나님의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시작되고, 여기에 있던 모든 혈족이 그냥 그대로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이상 완성이기 때문에 이럴 수 있으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일을 예수님 때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세계 기준을 중심삼고 이 일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유대교와 같은 것이 기독교이고,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것이 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제2 이스라엘 나라 대표요, 기독교는 제2 이스라엘 유대교 대표입니다. 알겠어요? 잃어버렸으니 세계적 판도로서, 잃어버리지 않은 가치의 내용으로 확대시켜 놓은 종교인 기독교 문화권의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기독교가 가인 아벨로 나오는 거예요. 교회 형태를 보게 되면 구교는 가인이요, 신교는 아벨로서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교나 신교나 신부라고 절대 믿고 있는데, 참된 신랑이 나타나게 되면 구교 신부나 신교 신부나 마찬가지라구요. 형제예요, 형제.
야곱의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싸웠지요? 자매가 싸웠어요. 라헬의 복을 레아가 빼앗아 갔어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구교 신부권이 신교 신부권을 망치고 죽이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지금까지 그래요. 4백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원수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구교 신부권과 신교 신부권이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세계통일 시대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무엇이냐? 기독교의 가인 아벨인 구교와 신교만 하나됐으면 하나된 그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외적 세계의 모든 국가가 가인으로서 오시는 주님 앞에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다 커버해 가지고….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이 축복받게 됐다면, 그때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일된 국가가 돼 있었기 때문에 미국나라가 축복을 주도해서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구교, 신교 기독교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그 가정 판도 위에 모시면, 그 판도가 세계와 연결된 판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고 이루지 못한 통일천하를 기독교 문화권과 미국나라를 중심삼고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오시는 주님만 맞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2차대전에서 영국·미국·불란서가 승리했지요? 그렇지요? 연합국은 영·미·불인데 영국은 여성 국가입니다. 해지는 날이 없다는 영국이 전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고, 로마 자체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었던 거예요. 이 두 나라가 하나되게 되면 미국까지 올 필요도 없어요. 4백년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 16세기에 통일천하를 이룰 수 있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를 풀 수 있는 시간이 아니지만, 그런 내용을 개괄적으로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을 얘기해주는 거예요. 이렇게 복귀역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투쟁사를 가려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끝날에 이렇게 섭리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종교권이 또 원수라구요. 그 원수는 형제끼리예요. 형제끼리 서로가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의 재산이 있으면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열두 형제가 있으면 전부 다 부모의 재산을 상속받겠다고 해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전체가 의논해 가지고 ‘그럼 우리가 추첨해 가지고 세우자.’ 하는 민주주의 대통령 제도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4년 만에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해먹었다가는 곤란하지요? 형제들이 배가 아파 죽어요. 4년, 4수예요. 춘하추동을 대표한 4년입니다. 그래서 사 사 십육(4×4=16)이에요. 4수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이것은 아담 가정의 4수, 사위기대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럼 16수는 뭐냐? 유엔군도 16개국이요, 88올림픽대회가 끝나고 북한과 한국이 유엔에 가입할 때도 160, 161번째였어요. 북한이 160번째고. 한국은 161번째로서 이걸 잘라 버리면 1, 단 하나가 남는데, 그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래서 그때 메시아를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어요. 미국과 올림픽 대회에서 승리한 모든 나라들이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통일천하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88올림픽 때 선생님이 국가보다도 돈을 많이 썼어요. 24억이라는 돈을 풀어 가지고 선수들에게 선물로 양복도 해주고, 우리 일화의 진생업, 맥콜을 돈 한푼 안 내고 끝날 때까지 마음대로 마시게 했어요.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러면서 전세계의 160개국 이상의 선교사들…. 그들은 통일교회 2세입니다. 하늘편이에요. 그 나라의 젊은이들은 사탄편 2세들입니다. 하늘편 2세는 아벨과 마찬가지요, 사탄편 2세는 가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여기 운동 경기장에서 미국과 소련, 가인 아벨이 갈라져 싸우던 것이 비로소 평화시대로 결속된 거예요. 냉전시대는 지나가고 평화시대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평화시대로 들어가는데 그 기반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통일교회 선교사 아벨과 육체적인 사탄편 가인인 선수들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모신 것입니다.
그때 노태우를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든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내 말을 깨 버려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을 시킨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도 공산당 앞잡이 동생 아니에요? 형님이 공산당인데 그걸 무마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또 일본의 나카소네로부터 후쿠다를 수상으로 만들어준 것도 나라구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카터 대통령의 모가지를 찍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게 나라구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의 왕권을 움직일 수 있는 대표자를 내가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나라들이 전부 다 천하가 통일교회로 돌아가겠으니 공산당 배후를 조종해서 반대하고 미국, 일본, 한국까지 공산권의 침해를 받아 완전히 박멸시키기 위한 싸움을 한 것이 한국 전쟁입니다. 그거 문선생을 잡아죽이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편 재림 왕이 김일성입니다. 거기에서도 아버지라고 하지요? 하늘편 재림 왕이 아버지라고 하는 레버런 문입니다. 맞아요? 두 아버지의 싸움이 40년 동안 있었는데, 김일성은 왕권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악한 놀음을 다 하고, 세상에 할 수 없는 별의별 악마 이상의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반면에 레버런 문은 악한 세계에 그 이상의 선한 도리를 세워 가지고 순결을 주장하고, 절대 사랑과 절대 성을 논의하고 절대 부부와 절대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어떻게 엮어 나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그걸 준비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완전히 상실해 버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끝까지 가인 국가가 하나 안 됐으니 이걸 통일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북한의 모든 길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정부가 할 수 없어요. 정부도 내 손과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북한에 대한 길을 못 닦아 나가요. 무슨 현대가 어떻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나는 북한 정부의 내부 비밀실까지 들어가서 의논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인이란 녀석들, 선생님이 이런 노정을 세계에서 홀로, 홀로, 홀로 닦아 나오는데 언제 눈물을 머금고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의 뒤를 돕기 위해서 힘쓴 자가 있어? 도적놈의 패라구. 사탄 혈족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다시 가정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개조해서 하늘편으로 데리고 가려는데 그래도 안 믿어요. 여기에 오라고 하니까 다 싫어했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오늘날 세계적 축복가정이 예수가 실패한 것을 대표해 가지고 세계 판도 위에서 기독교 문화권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세웠더라면 선생님 가정이 이혼을 안 해요. 알겠어요? 이혼을 안 하고 축복하게 되면 한국이 중심 국가가 돼서 오늘날 남북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동서가 갈라지지 않아요. 기독교 문화권과 종교권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천하의 출발 기준이 이루어졌을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완전히 반대해 가지고 쫓겨난 거예요. 레버런 문의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빼앗아 버리고 광야로 쫓아낸 거예요. 죽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지상에 있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80세 노인들을 중심삼고 출발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80세 노인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죽음 길에서 선생님의 뒤처리를 해주고, 이래 가지고 70세로, 60세로, 50세로, 40세로, 30세로, 20세로 해서 10대까지 다시 찾지 않으면 부모를 찾을 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은 다 잃어버렸어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동서 세계 통일천하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쫓겨나 가지고, 부모를 다 잃어버리고 처자까지 잃어버리고 홀로, 고독 단신이 된 거예요.
아담이 가정을 잃어버려 가지고 하나님 품을 떠나 고독단신으로 미래에 새로운 재림의 역사를 받아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 상륙하여 가정적 기틀을 다시 잡아 가지고 세계 제패를 이루기 위한 이 일이 천년 만년이 아닌 40년 동안에 이루어져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4천만 년 이상의 역사 가운데서도 아담을 찾지 못했는데, 40년 동안에 아담을 세워 가지고 해와까지 찾아서 가정을 완성하고 나라와 세계를 찾아서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해 나온 구원섭리에 있어서 메시아를 보낼 때의 몇십 배, 몇백 배 어려운 짐을 짊어졌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개인적 입장에서 반대하고, 전세계의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세계의 종족이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세계의 국가가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사탄과 합작해 가지고 선생님 타도 운동을 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근대 40년 역사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선생님이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은 원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원리를 알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반드시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이 되는 문제가 벌어지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위에 모시고 수직에 서는 거예요. 이제 여기는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와 같이 딱 수직에 서니까 그림자가 없어요. 존재의 형태는 하나님이 먼저 보이지 레버런 문이 보이질 않아요. 이걸 누가 쳤다가는 친 녀석이 꺾여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개인·가정·일족들이 40년이 지나 다 망했어요. 반대하던 기독교도 다 망했어요. 천주교도 다 망하고, 신교도 다 망했어요. 미국도 다 망했어요. 선진국가도 다 망했어요.
2차대전은 뭐냐 하면,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이 7개국을 중심하고 싸운 것입니다. 이 7개국을 40년 동안 선생님이 붙들고 싸운 거라구요. 이걸 내 손에서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밥 먹기 전에 하루에 세 번씩 전부 다 기도해 주고, 이것을 빼앗기지 않아야 할 숙명적인 책임을 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라구요. 부자지인연, 아버지와 아들딸이 같이 동거할 수 있는 지상천국 기반을 확정하기 위한 싸움을 해 나왔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축복받았다는 것을 자랑하고 꺼떡거리고 살던 이 가짜 패들을 거느리고 천국에 입적시키겠다니 처량한 신세예요. 이제는 법이 생겨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헌법, 무시무시한 법 과정을 거쳐 나가야 할 것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사랑도 거짓 사랑이요, 생명도 거짓 생명이요, 혈통도 거짓 혈통이니 이것을 여과해야 된다구요. 사랑 여과 과정을 거쳐야 되고, 생명 여과 과정을 거쳐야 되고, 혈통 여과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 순결한 사랑, 순결한 생명, 순결한 혈통이 돼야 하나님이 원하는 여과 장치를 거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홍수가 난 후처럼 여러분 자체가 똥개보다 더 더러운 것이 다 돼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과 장치를 통해야 돼요. 그러면 무엇이 여과장치예요? 하나님의 원리 말씀입니다. 말씀을 거쳐 넘어 나가야 됩니다. 여기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백 퍼센트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 여과 장치를 백 퍼센트 통과해 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천국 들어갈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여과장치를 거쳐 나갔더라도 천국을 모르면 안 됩니다. 천국 문에서 걸리면 어디로 갈 거예요? 수천 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들어갔어야 할 천국이 비어 있지만 그 순서적 질서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몰라요. 그러니 천국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천국의 구조 형태와 천국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아무도 천국에 가지 못했어요. 예수님도 낙원에 갔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혈족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에 결탁한 부모를 통해 가지고 그 가운데, 피와 살이 하나돼 가지고 소용돌이치는 그 가운데 내 생명의 씨가 돼 가지고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 사랑의 관계입니다. 이게 삼위기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남자 여자를 부르고, 남자 여자는 혈통을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들이 이 모든 우주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이 이 비밀을 가지고 사탄을 억누르지 못했어요. 억누를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왜 하나님이 그렇게 못 했느냐? 그릇된 핏줄을 연결시켰으니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이 핏줄을 더럽힌 거짓된 아담이 이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참된 아담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의 핏줄이 연결될 때 이것을 잘라 버리고 부정할 수 있다구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 참된 하나님의 생명, 참된 하나님의 혈통이 지상 가정에 착지할 수 있는 이것이 천지대도의 창조이상 완성이 되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이것이 절대적 기준입니다. 이건 사탄도 알아요. 너희 가정이 뭐냐 이거예요. 사탄도 천리 원칙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의 사랑을 누를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에 남은 것은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아들딸의 분쟁을 일으키던 것과 같은 데서 어머니가 참된 어머니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연결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천하가 수습되는데, 이와 같은 가인 아벨의 형태로서 몸 마음과 가정의 형제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으로부터,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가인 아벨, 국가적 가인 아벨, 세계적 가인 아벨의 형태로 연결되는 이걸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그걸 정리할 수 있는 비결의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앞에는 사탄도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되기 전 천사장의 책임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축복받게 만들어서 참된 부부를 만드는 것인데, 아담 해와를 겁탈해 버렸어요. 하나님이 참된 부부를 만들라고 명령했으니 그것을 보호하고 축복할 때까지 책임을 지고 키워 나가고 시중해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종 새끼가 이들을 겁탈해 버렸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원수! 사탄이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이런 모든 문제를 하나님도 처리 못 해요. 사탄도 끝날에 다 와서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아벨이 따라오는 것을 죽일 수 없어요. 사탄이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사랑의 중심, 사랑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가인적 형들도 그 동생 아벨을 존경할 수 있는 줄이 달려 있기 때문에 사탄이 끌고 갈 수 없어요. 그러니 사탄도 손들고 하나님도 손들었다구요.
그러면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느냐? 오시는 재림주에게 부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완성한 아담이 전권을 가지고 이걸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위에 있던 것을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진리로.
진리의 근본은 참사랑입니다. 진리가 뭐냐? 진리는 변할 수 없는데, 이건 말씀을 말합니다. 진리의 실체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해와의 가정이 우주 전체의 진리를 대표한 핵, 핵심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 가정으로부터 종족이 편성되고, 지상 나라로부터 지상천국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자유스럽고 행복스런 희망이 넘쳐흐르는 세상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윤박사!「예.」그런 거 알았어, 지금까지? 지금도 그렇잖아? 생각이 왔다갔다하잖아, 어디로 가야 할지? 선문대학이 자기 대학이야?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대학이 되도록 해야 될 텐데…. 몇 년 동안 해먹었나? 「11년 되었습니다.」 아, 11년 했으면 됐지, 24년 해먹고 30년 해먹을 거야? 그러면 죽어, 죽어. 그것이 편안치 않아 가지고 내적인 분란을 일으키고 말이야. 아예 싹 정이 떨어졌어.
여기에 와서 자르딘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대학교에서 훈시할 수 있는 일을 해놓아야 돼. 후퇴해 가지고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서 역사에 없는 큰배를 만들어 가지고 선장이 되어 천하를 호령할 수 있게끔 만들려고 그랬는데,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됐다구. 뭐야, 그게?
지금 무슨 관장이 됐나? 도서관장, 박물관장? 「박물관장입니다.」 박물관장이 뭐야? 이 시대가 아니야. 지나간 것 아니야? 국민훈장을 누구 이름으로 받았나? 김대중이야, 김영삼이야? 국민훈장을 누구 이름으로 받았나 말이야? 「김대중입니다.」 김대중 이름이 아니라 김영삼 이름으로 받은 거야. (녹음이 잠시 끊김)
노동조합을 소화 못 하는 한 그의 갈 길은 암담해요. 자기 당 제일, 자기 일당 제일이 아니에요. 국가를 대표한 자기 당을 소화할 수 있는 이런 교육으로 감동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정권을 세우지 않으면 그는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말도 가능할지 모르지요. 들어야 된다는 게 아니에요. 여기, 김대중 패들도 많겠구만. 김일성도 살려면 별거 없어요. 김대중도 마찬가지예요. 살려면 문총재 뒤를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이 현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가지고 있는 힘이 막강한 거예요. 북한을 때려치울 수 있고, 남한을 때려치울 수 있고, 일본도 때려치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안 해요. 정정당당하게 사실적 기반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승리의 길을 따라 가지고 자연굴복을 시키려고 하지, 힘을 가지고 하려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세계의 기독교가 하나되어 선생님을 밀었다면 벌써 1945년부터 7년 노정, 1952년 안에 다 끝나요.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40년이 지난 1992년부터 7년,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년까지 세계적으로 약속한 것을 전부 다 되돌려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3억6천만쌍 축복과 지상세계 사탄 혈통 단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 승리적인 고개를 넘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지난 6월 13일에 1억2천만쌍이 아니라 1억4천5백만쌍을 축복했어요. 지난 주일까지 나머지 2억1천만이 넘었다구요. 3천만은 한 달 동안에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볼 때 3억6천만쌍은 승리적 완결이 되어 초과달성이겠어요, 미달성이겠어요? 「초과달성입니다.」 그걸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봐요? 영계의 우리 선조 축복가정이 수백억이 돼요. 수백억을 축복해 버렸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부터 천국에 들어가야 될 텐데, 조상부터 천국에 들어가야 될 텐데 못 들어갔어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명분을 중심삼고 천사장권을 물리치고, 하늘편 천사장권 내의 사탄을 제거해 가지고 아담 몸과 바꿔 가지고 축복해준 거예요. 그것이 수백억이 돼요. 지상의 현재 3억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 영들이 내려와 가지고 지상을 이 선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복귀는 후손을 통하여!’ 그랬습니다. 아시겠어요? 2세를 통해야만 복귀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축복한 천국 가정이 생겨났기 때문에 예수님이 갈 수 있는 다리, 천국에까지 다리가 놓였으니 지옥문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성인들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줬어요. 에덴 가정에서 이루어진 모든 불상사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통일 가정 축복시대에 있어서는 불상사가 아니고, 도리어 원수와 원수끼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다시는 타락이 없는 세계로 이양해 간다는 거예요.
조수가 만수가 되었다가 나가게 되면 맨 처음 나간 물이 제일 멀리 가지요? 그렇지요?「예.」바꿔지는 거예요. 맨 나중에 떠 있던 물건이 맨 처음으로 들어와요. 알겠어요? 바꿔진다구요. 그래서 먼저 들어온 물은 만수가 됨과 동시에 나중에 들어온 물과 수평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된 것이 여기에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 나라와 하늘편 나라, 오른편은 하늘편 나라, 왼편엔 사탄편 나라로 해서 선생님은 수평선에 서 가지고 원수의 출발을 해소해야 됩니다. 청소년 시절에 윤락했던 것,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살육전을 벌인 것 등 모든 것을 해소해야 돼요.
그것을 해소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거짓 부모는 파괴의 놀음을 했지만, 완성한 아담 1대조서부터는 파괴시키지 않고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탕감 법도에 의해서 같은 가치로 탕감해 가지고 방향만 돌려놓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이루어졌던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뒤로 돌아!’ 하게 되면 자리바꿈이 돼요. 오른쪽은 저쪽으로 가고 왼쪽은 이리 와 가지고 전체가 바꿔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인은 살인마의 자리에 가고, 살인마는 성인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용서의 축복을 받는 거예요. 과거 아담의 잘못, 지금까지의 역사과정에서 예수님이 실패했던 모든 죄상을 중심삼고 용서를 빌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세계 가정 축복권 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른손에는 하늘편, 왼손에는 사탄편을 쥐어 가지고 영계의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가정에서 형제가 실패한 모든 한을 이 아들을 중심삼고 풀고, 거짓 부모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참부모로부터 완전 탕감 해소하시옵소서!’ 할 때 하나님이 임하여 가지고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예비축복을 했다구요. 수백억을 했다구요.
승리의 독자를 중심삼고 천사장권을 만들어 가지고, 아담이 16세 때 연결된 그 몸뚱이가 아담과 관계 있기 때문에 그전에 죄 된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여줘야 하는 거예요. 악마한테까지도 이것을 해주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한 하나님의 첫째라면 모든 사람들은 2세입니다. 1세, 2세로 말미암아 완전히 평등 기준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사위기대 아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위기대 완성을 중심삼고 사사절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에 맺혔던 것이 완전히 하늘편으로 돌아가 가지고 시계가 이렇게 돌던 것이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잘라 버리고 하늘편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혈족 세계 평준화를 이루어, 이걸 잘라 버리니 대번에 지옥문을 개방하고 천국문을 개방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배후에 어떻게, 하늘나라와 영계가 어떻게 참부모, 재림주를 중심삼고….
구약시대는 결혼을 못 한 것입니다. 한스러운 구약시대입니다. 그건 투쟁역사입니다. 선민을 중심삼은 투쟁역사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 시대는 신약시대입니다. 그러나 신약, 새로운 약속만 세웠지 이루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신랑 신부의 약속을 중심삼고 신부권, 신랑권….
신랑은 하늘에 가 있고 신부는 지상에 있어 가지고 견우와 직녀가 칠월칠석날에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7수, 7수, 14수를 지나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신랑 신부를 말한 것이 한국의 동화에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참 한국이라는 나라가 묘하다구요. 그러나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런 모든 전후의 얼크러진 것을 다 풀어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한 패권적인 입장에서 세계 가정을 재편성하는 운동을 한 거예요.
광야에 쫓겨난 레버런 문을 얼마나 죽이려고 했어요? 핍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도리어 축복해 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시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80년 역사를 중심삼고 신부 역사의 하나님이 역사하던 모든 인연을 모아 가지고 10대 처녀의 자리까지 갖다 놓지 않으면 어머니를 찾을 수 없어요.
사십이 된 그런 남자가 열 일곱 살 처녀한테 장가가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지요. 알겠어요? 「예.」 도적놈인데 진짜 도적놈은 뭐냐 하면,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칠십 노인, 육십 노인 할 것 없이 여자라는 모든 여자는 어머니 하나 씨를 만들기 위해서 연결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알싸, 모를싸? 「알싸!」
정신차리라구, 이놈의 간나 도적놈의 자식들! 이렇게 욕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한을 풀고 용서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욕을 하는 거예요. 잘났다고 칭찬하면 좋겠지요?「예!」못했으면 못했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도리입니다. 선군은 못한 것은 못한다고 하고 잘한 것은 잘한다고 하는 것이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으면 선군이 아닙니다. 그건 악군입니다. 그래서 내놓고 심판해 버리는 겁니다.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
보라구요. 내가 참부모라고 안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나 참부모라는 말을 가르쳐 줘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귀하다는 것도 아는 거예요. 집을 버리고 전부 쫓겨나서 욕을 먹고 별의별 요사스런 길을 거쳐와서 참부모 때문에 고생했지만 참부모의 이름을 취소시킬 수 없어요.
그래, 죄를 지어 가지고 형장에 나가게 된 입장이에요. 사형밖에 필요한 것이 없는 녀석들이 됐다 이거예요. 부모들은 자기 아들이 죄를 지어서 사형장에 나가게 되면 그 아들을 바라보면서 ‘잘 했다! 이 나라 법과 이 나라의 정신으로 볼 때 잘 했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헌법이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자기 아들을 살리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의 부모도 그런데,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문총재라는 사은 어떻겠어요? 죽을 패들을 살릴 수 없으니 이것을 천법에 맞게끔 최고의 집을 짓고 마무리하는 거예요. 뒷마무리를 하고 정비하는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절대신앙 아래서 한 것이 아니라 절대신앙 위에서 한 거예요. 누가 절대신앙? 「하나님이….」 절대신앙의 조상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를 절대신앙 위에서 했어요. 절대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자기보다 더 위대한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그 일을 조상으로부터 했기 때문에, 그 조상의 혈통적 인연을 상속받은 여러분도 자기보다 십 배, 백 배, 천 배, 몇억만 배 훌륭한 상대를 얻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이 횡적으로도 그렇고, 종적으로도 자기 아들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부모 중에 왕 부모가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욕망을 가지고 우리 인간을 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인간의 가치가 하나님보다 높을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보다 높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똥 구더기보다 더 악한 패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똥 구더기는 새라도 쪼아먹지만 이건 새도 못 쪼아먹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자르딘 제1 선언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은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을 부정하면 몇천 배, 몇만 배 자리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절대 진공 상태가 되면 이 우주의 한 데 몰렸던 힘이 여기에 와서 채우려고 하기 때문에 절대 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공은 자꾸 이렇게 구멍이 뚫어져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절대 자기를 부정하고 투입하고, 부정하고 투입하다 보니 점점 큰 것이 나타나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싸 가지고 자꾸 하면 하나님이 조이고 조여 가지고 몸이 아프고 그대로 있을 수 없어서 몸을 움츠리고 이렇게 하다 보니 뼈다귀가, 핵이 둥그래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핵은 둥글고, 뼈와 살이 둥그래지는데, 하나님 자체가 내적인 뼈로 들어가고 아담 자체가 살이 되어서 뼈와 살이 둥그래져 가지고 한 몸, 일체가 되어 운동을 함으로써 영원히 공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결실체, 사랑의 원인체가 실체 창조물로 나타난 것이 핵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한 덩어리, 남자는 뼈다귀가 되고 여자는 살이 되어 하나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자기보다 높을 수 있는 상대와 자기보다 높을 수 있는 후계자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광의 날을 바랄 수 있고, 소망의 날을 바랄 수 있고, 이상이라는 날을 바랄 수 있는 기점이 그래야만 그 자리에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이 천국의 국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지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지상에 태어나야 생기잖아요? 안 그래요? 하나님은 종적인 기준에 있기 때문에 생산을 못 해요. 요 초점에 기둥으로 설 수 있지 면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횡적인 면으로 구형을 이뤄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무한히 번식할 수 있는 이 대우주 공간과 같은 세포권 내를 통해서…. 세포와 세포의 거리가 별 세계의 거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무한히 많은 자녀를 번식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무한히 채우기 위해서 아담 해와 가정을 만들고 오목 볼록을 지었느니라! 아멘! 「아멘!」
그 오목 볼록이 누구의 오목 볼록이에요? 하나님이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 「남성격입니다.」 하나님이 남성격이면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앞에는 남자 생식기, 뒤에는 여자 생식기가 달려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돌아서면 이것도 생식기고 돌아서면 이것도 생식기이니, 남자 여자로 갈라놨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 필요하더라!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 남자는 앞에 이걸 버티고 다니는 거예요. 여자는 뒤로 전부 다 숨어 있는 거예요. 배 안에까지, 새까만 그림자 가운데 들어가 있는 거예요. 둘이 하나님 몸뚱이의 앞뒤에 있는 거예요. 그래, 똥구멍이 중심입니다, 똥구멍이. 똥구멍이 중심이라구요. 남자의 똥구멍 앞에 뭐가 있어요? 남자의 그것 있고, 여자의 똥구멍 뒤에 뭐가 있어요? 그게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생식기에서 오줌도 나오고 다 그렇지요? 세상에, 어이쿠! (웃음) 왜 웃어요? 그게 사실인데, 그 사실을 몰랐는데 이제 사실을 똑똑히 알았다는 거예요. 남자의 거기에서 오줌도 나오고 아기 만드는 씨도 나오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의 그 집을 죽어도 못 놓고 살겠다고 야단입니다. 아이구! 그거 왜 그래요? 씨예요, 씨. 거기에서 사랑의 씨가 태어나고, 생명의 씨가 태어나고, 혈통의 씨가 태어나요.
완전하고 거룩한 그 씨가 크려면 거름더미에 심어야 돼요, 거름더미. 매일같이 앉아 가지고 똥내 증기로 흠뻑 목욕하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걸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살려면 영광된 향기가 나는 자리가 아니라 똥냄새가 나는 자리에 가야 돼요. 생명의 근본이요, 사랑의 근본이요, 혈통의 근본인 거기에 뿌리를 박고 살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의 사상이 그것입니다. ‘지옥까지 소화해라! 지옥뿐만 아니라 천국까지 삼켜 버려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제 다 판타날에 가서 수련할 거예요. 본래는 판타날에서 40일수련을 다 해야 돼요. 판타날이 어떤 곳이냐 하면, 고기를 보게 된다면 그냥 조그만 고기를 큰 고기가 몽땅 삼켜 버립니다. 몽땅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똥구멍이든 무엇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남편 아내들이 사랑할 때 그걸 생각하며 사랑해요? 더러운 그 오줌 구멍을 서로 맞춰 가지고 비벼댄다고 생각해요? 꿈에도 생각 안 하지요? 천하를 대신한 영광이요, 사랑의 모든 가치가 될 수 있는, 최고 절정의 가치의 핵을 붙들고 내가 춤을 춘다고 생각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비료가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그래, 사람은 높은 데 갔으면 똥구덩이를 찾아가야 돼요. 윤박사도 그렇게 찾아가야 된다구. 총장이고 뭐 국민훈장 받은 것을 자랑하지만, 전과 몇십 범인 사람을 찾아가서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하고 섬길 줄 알아야만 천하 어디를 가든지 악마의 세계까지 굴복한다는 거야. 그거 맞는 말 같아, 안 맞는 말 같아?「맞습니다.」그러니 선생님 말을 절대 듣겠어, 안 듣겠어?「듣겠습니다.」
그러면 전부 다 생식기를 팔아서 헌금하라면 어떡할 테야? (웃음) 아, 답변하라구. 생식기를 잘라서 팔아 헌금하라면 기쁨으로 ‘예! 나는 천하에 없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박물관의 일등 자리에 갖다 장치할 수 있는 생식기가 됩니다.’ 해야지. 그렇게 해봤어요? 윤박사! 생식기를 잘라서 팔라고 해서 팔게 된다면 그 생식기가 하늘나라의 박물관 존재 세계의 왕좌에 전시되겠어요, 지옥에 거꾸로 꽂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삼위기대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래, 그게 한꺼번에 운동하지요? 그게 클 때는 달린 것은 줄어 들어가는 거예요. 같이 크지 않아요. 이게 늘어지게 된다면 긴 게 없어지고 다 그래요. 숨쉰다구요.
여자들은 그런지 모르겠구만. (웃음) 웃지 말라구요! 세상의 비밀적 진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그런 걸 다 들춰 가지고 분석해 가지고 결론짓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친 사람 같고 정신 나간 사람같이 별의별 과정을 다 거쳤지요.
들어 보라구요. 아침에 여편네가 한곁에서 요강에 쏴-악 하면 폭포 소리가 나지요. 남자는 철렁철렁해서 소리가 여자보다 강하지 않아요. 그래, 오줌만 싸게 된다면 ‘야, 남편 일어나!’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시간을 알려주는 경종이 필요 없지요.
요즘에는 오줌을 먹는 패들이 생긴 것 알아요? 세계적으로 그 운동을 한다구요. 무슨 병? 당뇨병 같은 데는 오줌을 먹는 거예요. 그런 클럽이 세계적으로 있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런 것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래, 똥을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 손에 똥이 묻으면 냄새 맡고 씻어요, 그냥 씻어요? (웃음) 어때요? 그냥 씻어요, 냄새 맡아 보고 씻어요? 그냥 씻는 것이 아니라 맡아 보고 씻는 거예요. 무슨 냄새가 어떻게 날까 하고 말이에요. 똥내도 여러 가지거든요. 사고가 났으니 똥을 흘렸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 옛날 똥과 비교해 가지고, 맛을 봐 가지고 ‘아, 이거 정상적이 아니니까 주의해야 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똥이 달면 병이 악화되고, 쓰면 낫게 된다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는 용관이라는 참 잘생긴 미남 동생이 있었는데…. 우리 형진이, 형진아! 형진이가 선생님 아들 중에 제일 넘버원 미남이라고 그런데, 저 사람보다도 더 미남이었어요. 참 잘생겼어요. 선생님도 못생긴 사람 축에 들어가지 않는데, 선생님이 ‘아이고, 내가 동생 얼굴만 같았으면 내가 천하의 미남자로서 세상 여자들 다 녹여 먹을 텐데.’ 이렇게 생각할 정도였다구요. 그러지 않아도 세상 여자들을 다 녹여 먹는다고 야단인데 말이에요.
여자들은 선생님 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에덴에 여자, 그 다음에 천사장, 아담, 이 셋이 있는데, 이 탕감복귀 시대에 있어서 전세계의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남자들은 아버지 분신이에요? 천사장 분신입니다. 원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자 중에 여왕을 찾아야 되고, 할머니를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엔 자기 여편네를 찾아야 되고, 장녀 차녀까지 다 찾아와야 돼요.
그래, 도적같이 온다고 그랬다구요. 뭘 찾아 재림주가 오느냐 하면, 여자를 찾으러 오는 거예요. 전세계의 기독교가 신부 아니에요, 신부? 가네무라야, 무슨 무라야? 「나카무라입니다.」 나카무라 제일 좋은 색시를 얻어왔다 그 말이라구. 나이 육십, 칠십이 돼 가지고 처녀 색시를 얻었으면 뭐 제일이지.
이러다 보니 훈독회 하려다가 훈독회도 못 하고, 내가 다 잡아먹겠구만, 지금. (웃음) 「아버님 말씀이 흥미가….」 흥미가 뭐야? 맨 마지막에 박사학위 사인할 때 훈시하는 내용이에요. 마지막 말씀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부모·유일부모·불변부모·영원부모, 또 그런 남편 아내, 그런 가정….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숙명적 제안 해원성사’라는 말? 전부가 근본 문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기에 합격해야만 천국 간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배워 가지고 선생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준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가정을 중심삼은 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부부, 여러분도 그런 전통을 이은 똑같은 모델이 되었으니, 대량생산을 하려면 공장에서 모델을 중심삼고 재까닥 재까닥 찍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판 박은 대로 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3차 선언, 4차 선언까지 하고 나서 저 북쪽(코디악)에 가 가지고 고향의 환경에 들어갔으니 사사절을 선포한 거예요. 아담 가정의 사위기대, 아담 아들딸의 사위기대, 전세계 가정의 사위기대를 완성했다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이룰 수 있는 아담의 씨와 아들의 씨가 이퀄이에요. 씨, 열매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만 대 역사의 거리가 있더라도 소나무 씨는 질적으로 보나 양적으로 보나 같은 씨, 같은 가치를 지닌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려면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뒤에 붙었더라도 허리띠를 얽어매고, 뒤로 끌려가더라도, 자기 가고 싶은 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리 이리 하며 끌려서 뒤로 따라가더라도 천국 가는 거예요.
비행기 안의 파리가 한 자리에 붙어 있으면 여기에서 한국에도 가고 천국에도 날아가니, 딱 붙은 파리새끼 모양으로 선생님에게 딱 붙어서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떨어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국으로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들어가는데 선생님은 누가 안 막으니 붙어서 같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들어간 다음에는 누가 책임질 것이냐? 선생님이 책임지지요. ‘너 누가 붙어 들어오라고 했어?’ 하면 ‘내가!’ 그러는 거예요. ‘왜?’ 하면 ‘나도 모르게.’ 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모르게 세상을 사탄이 뒤집어 박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모르게 사랑의 길에 들어왔다. 모진 풍파, 모든 반대의 문을 통하기 위해서 비상대책의 그 지혜와 그 재치가 얼마나 멋지냐! 내가 책임져!’ 하는 거예요. 그러면 토끼라든가 파리 왕, 벌 왕한테 말해 가지고 ‘대신 죽 한번 돌아와!’ 하면 돌아와야지 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 큰놈들을 세워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천국 들어갈 수 있다는 논리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나중에 지옥에 가 가지고 ‘선생님 나 여기 와 있어요.’ 하면 ‘이놈의 자식!’ 꼭대기를 들이 눌러서 수루메, 편포와 같이 만들 것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와 같은 역사관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좌익 우익이 어디에서 근원 되었는지도 모르지요? 거꾸로 됐어요, 이게. 통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굴복시킨 거예요. 민주세계, 망하는 미국을 바로잡고…. (녹음이 잠시 끊김)
구교 신교가 이제 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워싱턴, 동경, 베를린을 중심삼고, 상파울루를 중심삼고 디프로그램하는 이 반대파들 모가지를 잘라 버리기 위해서 세계적인 최고 종교 지도자들과….
클린턴 대통령이 말이에요, 한 가지 쓸 만한 일을 했어요. 정치 표어를 과거에는 경제적 문제라든가 학술적 문제라든가 이런 내용으로 세워 나왔지만, 이제는 그게 다 지나갔다면서 헌법이 다 망쳤으니 종교의 자유, 개방을 중심삼은 표어를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는 종교를 보호해라, 세계적으로 역사를 두고 제일 반대받은 종교가 통일교회다!’ 이래서 클린턴 행정부의 종교자유옹호위원회 위원 세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통일교회 역사를 전부 다 보고해 주소, 일본에서 하는 디프로그래밍이 어떤 것이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용을 알고 나서는 ‘아이쿠! 야만적인 일본 사람들!’ 이런 거예요.
끝날에는 하나님이 손 안 대고 자기들끼리 싸움하게 해서 청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워싱턴 종교자유옹호대회를 할 때는 이들이 주도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종교집단을 국가의 이름으로 불러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여기 상파울루에서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그 대회를 하는데, 마지막입니다. 4차라구요. 알겠어요? 이것도 4차입니다. 그러니까 사사절을 선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윤박사! 「예.」 윤박사가 박사면 뭘 해? 박살 맞게 돼 있는 것을 나 때문에 꼬리라도 붙들어 가지고 살려 줬으면 됐지. 세상에….
여기(얼굴) 구멍이 전부 다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입니다. 이게 정보기관입니다, 정보기관. 여자들은 하나 더 있지요? (웃음) 여자들은 하나 더 있기 때문에 일곱에 아홉, 여자가 아홉 수입니다. 아홉 수는 사탄 수입니다. 투전판에서 짓고땡 할 때의 아홉 수, 사 오를 빼게 되면 천하의 명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 오? 다섯은 사방의 중심입니다. 이래 가지고 9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천하를 중심삼고….
여러분, 아기 때 사람들이 손을 어떻게 쥐어요? (손을 쥐어 보이시면서) 이렇게 쥐어요, 이렇게 쥐어요? 박사님! 「이렇게 쥡니다.」 왜 그렇게 쥐어요? 그렇게 쥐었으면 일생동안 살 때도 그렇게 쥐고 살아요, 이렇게 쥐고 살아요? 사람의 습관성은, 세 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는데 말이에요, 엄마 뱃속에서는 이렇게 하고 자랐는데 이걸 펴지 못하고 자랐으면 그게 습관이 돼 가지고 이렇게 쥘 텐데 태어나 가지고는 손을 이렇게 쥐더라구요. 아이들을 보라구요. 이렇게 쥐는 아기가 없다구요.
입에 집어넣을 때는 이래요, 입에 집어넣을 때는. 주먹을 빨지요? 주먹을 빨면 손톱으로 입안이 흠을 내겠으니 그렇게 쥐는 거예요. 얼마나 지혜로운지 몰라요. 이렇게 넣고 빨아요. 천지 조화를 태어나면서 다 체득하게 되어 있어요. 뭐 잘살겠다 못살겠다 하지만 다 잘살게 돼 있다구요.
자, 이만하고 그만둘까요, 더 하자구요? 더 하자면 욕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웃음) 더 하자면 몽둥이밖에 남지 않았고, 그 다음엔 발로 밟아 죽기 전까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모가지를 버텨 가지고 악 소리를 해서 죽기 전까지 그렇게 되면 살려 준다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받는 거예요.
타락한 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세 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고 했는데, 지금까지의 사탄을 중심삼은 습관과 전통의 그 버릇이 몇억만 년 갈 수 있다는 내용이라구요.
그러나 사랑이 있으면, 참사랑에서는 그것도 순식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백년, 몇 대 모은 재산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바꾸자면 바꾸는 것입니다. 왕권까지도 바꿀 수 있는 사랑의 힘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사랑 좋아해요, 나빠해요? 「좋아합니다.」 그런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런데 인간이 똥깨 새끼, 구더기보다 못하게 되어 버렸어요. 인간의 가치가 이게 뭐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말만이라도 할 줄 알지요.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가치, 그 하나님의 상대도 그래야 되고 아들딸도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 세계에 부모라는 종자는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부모의 말을 절대 믿고 가는 사람들은 망하지 않고 출세하는 사람이 되느니라! 나라의 왕을 절대 믿게 되면 충신이 되는 것이요, 세계의 왕 성인의 말을 절대 믿는 사람은 성인이 되는 것이요, 천지의 왕 하나님의 말을 절대 믿으면 성자가 되느니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이치에 통하는 말이었다!
그래서 땅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그 내용이 통할 수 있는 참사랑의 궤도가 하늘에나 지상에나 딱 맞게 돼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 궤도를 타고 사랑의 스위치만 끽…. 그 스위치가 뭐냐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동서남북, 상하·전후·좌우 이 스위치만 딱 해놓으면 휘익….
사랑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태양 빛이나 전기도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데,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돌 수 있는 속도라구요. 그것을 빠르다고 하는데 이보다 몇천만 배 더 빠른 것이 참사랑의 속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이 없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경계선을 생각해요?
소도 암내가 나게 되면 수놈이 바람에 한번 흠- 맡아 가지고…. 암내라는 것이 수놈에게서도 나요? 암내가 뭐예요? 암컷의 냄새를 말하는 겁니다. 알아요? 암내낸다고 그러지요? 그 암컷의 냄새를 암내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도 몰랐지? 「알았습니다. (윤세원)」 알았어? (웃음) 그것은 알았지만 이름이 그렇게 됐다는 걸 알았느냐 말이야. 박사니까 그걸 알았을는지 모르겠구만.
수놈은 벌써 바람이 슬슬 불어서 그 냄새만 맡게 되면 정신이 뒤집어져요. 그곳을 향해서 뭣이 있든, 다리가 부러지겠으면 부러지고 대가리가 깨지든 말든, 바위가 있고 나무가 있어도 그 사이로 달려가다가 어깻죽지가 떨어지더라도 그 암놈을 찾아가는 거예요. 뭐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어렵다고 요렇게 살살 피해 가는 것은 진짜 사랑을 못 찾아요. 내가 죽든 말든 돌진하는 녀석이 제일 미인을 얻고 미남을 얻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런 배짱이 있어야 돼요. 얌전한 여자들은 절대 미남을 못 얻고 추남을 얻어요. 돌진해 가지고 붙들고 안 놓아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죽인다.’ 그러면 ‘허허허-’ 그럽니다. (웃음)
세계적인 미인을 보면 마피아 아니면 갱스터 같은 제일 힘있는 못난 녀석들이 그 남편이 돼 있어요. 찾아보라구요. 비례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진짜 그래요. 깡패들 여편네를 보면 전부 다 미인입니다, 내가 알아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목사 부인들은 전부 다 반놈이라구요. 못생겼어요. (웃음) 목사 부인이 잘난 것을 내가 못 봤다구요.
나도 목사인데 우리 어머니는 별종이지요. (웃음. 박수)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일생동안 그런 모든 걸 연구해 가지고 구슬을 꿰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말을 하려면 십년, 만년도 계속할 수 있는 말이 있는데, 여러분같이 못난 사람들에게 너무 처넣어 주면 체한다구요. 알겠어요? 위 주머니가 요만한데 자꾸 처넣으면 체해서 죽어요, 죽어. 주거(住居)라는 것은 같이 사는 것을 주거라고 하지요? 이건 그 반대로구만.
자 그만하고, 이제는 욕밖에 할 것이 없는데, 욕먹고 싶소, 안 먹고 싶소? 욕먹을 짓 했어요, 안 먹을 짓을 했어요? 부모님 앞에 답변해 봐요. 여기 나이 많은 아저씨! 참부모가 사실이라면 그분 앞에 자기가 참된 자녀로서 책임 못 한 무엇이 얼마나 많고 많으냐 하는 것을 볼 때, 죽을 짓을 했느냐, 살 짓을 했느냐? 뭐예요? 「아버님을 위해서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실적은….」 총을 암만 쏴도 타깃을 못 맞추면 천만 개를 쏴도 손해고 파괴이지 소용이 없다는 거 알아? 암만 쏘면 뭘 해? 하나라도 맞춰야지. 그러니 총 쏜 거 잘못했으니 빌어야지요. 잘못됐으면 그것의 십 배 이상을 변상하라고 할 때 싫다고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하겠다고 했으면 뭘 해? 안 됐는데. 나이가 많아 가지고 언제 하겠어? 이제는 다 틀렸지. 그래, 어디서 왔어? 「황해도에서 왔습니다.」 황해도? 여기에 황해도가 없잖아, 남한에? 「전쟁 때 도망해서 나왔습니다.」 황해도가 남한에 없잖아? 남한에 나와서 어디에 살고 있나 물어 보는데, 황해도는 또 뭐야? 「지금 토론토에 있습니다.」 카나다의 토론토? 가나다라마바사로구만. (웃음) 카타파하로 돌아가야 돼요. 복귀의 길이 멀구만.
*일본 멤버들! 귀가 열려 있어요, 닫혀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전부 다 알 수 있어요? 아저씨! 아저씨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전부 다 알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구요. 「알겠습니다.」 알겠어? 「예.」 심각한 내용이에요, 심각하지 않은 내용이에요? 「전부 다 알겠습니다.」 전부 다 알겠다고 하면 시험 점수를 30점도 못 받아요. 심각한 내용인가 심각하지 않은 내용인가를 물어 보는 것이니까 심각한 내용이라고 대답하면 백 점을 받겠지만 알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 뭘 알았어? (웃음)
통일교회 멤버라면 전후 좌우가 이론적으로 맞게끔 대답을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물어 보면 그렇게 물어 보는 것에 딱 맞는 대답을 하지 않으면 점수를 못 받아요.
여긴 아내야? 「예.」 얼굴을 보니까 언제나 싸움할 상이로구만! (웃음) 욕구불만이 가득 찬 모습이라구. 왜 웃어?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그대로입니다.」 그대로라구? 「예.」 그러니까 보고 그러잖아?
이 남자는 어때? 「아버님이 맺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네가 복종해야 된다구. 때때로 ‘이거!’ 하면서 주먹이 나온다구. 「예, 맞습니다.」 맞다구. 맞아서 축복받는다구. 복종하면 네 가정에 복이 찾아온다는 거라구. 「때려도 소용이 없습니다.」(웃음) 그렇다고 아내를 때리라는 말이 아니라구. 그러면 안 돼! 네가 아내를 때리더라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잖아? 그래도 당연하다고 생각할 타입이라구, 얼굴을 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의 내용을 알고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듣고 심각해져요, 안 심각해져요? 「심각해집니다.」 역사적인 위대한 것은 신켄나(眞劍な;심각한) 것입니다. 일본도(日本刀)의 신켄(神劍) 말이에요. 그것을 휘두르면 한 나라의 왕의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신켄나(眞劍な;심각한) 생각으로 신켄(神劍)을 가지고 신켄니(眞劍に;심각하게) 치게 되면 신켄노(眞劍の;심각한) 세계 제일의 남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신켄이라고 하면 하나님의 권한(神權)도 된다구요. 그렇지요?
일본도가 대단해요? 「예?」 일본도가 대단하냐구? 「예?」 일본도! (웃음) 미야모토 무사시의 손에 들린 일본도는 천하무적으로 모든 세계를 평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다고 하지요? 권한이라고 하기 때문에 인간의 권력과 하나님의 권력을 합해서 신켄(神劍)이 되었다고 한다구요. 신켄(眞劍)은 무엇이든지 생각하게 되면 그대로 일로매진(一路邁進)하는 것을 말합니다.
팔십 된 노인이 일본말을 술술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젊었을 때 일본말을 얼마나 잘했는지 모르겠지요? 친구들이 선생님과 말하기 시합을 해서 모두 다 졌어요. 이렇게 팔십 된 노인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다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얼마나 훈련을 했는지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한국말도 빠르고 영어도 빨라요. 훈련하면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알겠어요? 「예.」
니혼(二本)이 좋아요, 잇폰(一本)이 좋아요? 한국말로는 일본을 일본(一本)이라고 합니다. 니혼(日本)이라고 하면 니혼(二本)이라고 합니다. 잇폰과 니혼을 합치면 삼본(三本)이 되지요? (웃음) 그러니까 이(二)는 일(一)을 따라가야 됩니다. 이러한 말로 볼 때,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이고 한국은 아버지의 나라라고 하는 말이 맞다구요.
내일은 한국의 예언서를 읽어 주려고 합니다. 천년 이내에 예언한 사람들이 33명 정도가 있지만, 모두 다 목표는 하나라구요. 130년간의 예언이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이름까지 다 맞다구요. 시대의 변화도 전부 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어느 때, 어떻게 되어서, 어떻게 망할 것이라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는 한국 사람들은 낙담하지 않아요. 세계가 혼란기에 빠지더라도 재림주가 와서 한민족을 해방할 것이라고 상세하게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주위의 열강들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 나온 것입니다. 중국의 한자를 만든 것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한국의 역사를 공부하면 중국의 역사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도 한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그것을 연구하면 큰일이 벌어집니다. 그것을 숨기기 위해서 한국 사람과 절대로 결혼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대만 사람이나 중국 사람과는 결혼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만약 한국 사람과 결혼해서 여자들이 한국의 역사를 알게 되면 일본은 대번에 뒤집어져 버립니다. 일본의 주관이 없어진다구요. 일본의 주장이라든가 생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섬나라의 여자가 뱃사람의 아내가 되어서 아침에 남편이 고기를 잡으러 나갈 때 만선해서 돌아오라고 하지만, 그 남편이 언제 어떻게 될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태풍이 불어서 배가 뒤집어져 죽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남편들끼리 부탁을 한다구요. 뭐 그런 일은 다반사로 있기 때문에 친구들끼리 서로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내 처자식을 책임져 줘!’ 하는 것입니다. 뭐 죽으면 어쩔 수 없다구요. 아버지가 죽으면 섬 생활을 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부탁받은 친구의 첩으로 살면서 가계를 꾸려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통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살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는 유명한 세도가의 딸이 총리의 첩이 되는 것을 보통으로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구요. 대신의 첩이라든가 말이에요. 첩으로 사는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다구요. 친족간의 결혼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문씨면 문씨와 결혼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사촌끼리도 결혼하잖아요? 만약 아버지가 죽으면 아들딸이 빌어먹는 것보다는 사촌의 집에 가서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에서는 영국과 마찬가지로 좌측통행이지요? 문화는 영국의 문화, 군대는 독일의 군대, 법은 이태리의 법에서 전부 다 훔쳐 왔다구요. 여자는 무엇이든지 따라하는 것입니다. 모방을 해서 남편보다 좋은 것을 남기려고 하는데 큰 것은 안 되겠으니까 조그만 것들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조그만 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제일입니다. 여자가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은 자랑할 수 있지만 남자같이 큰 것은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민족입니다.
그래서 소니 같은 회사에서 조그만 전자제품 같은 것을 만들어서 세계에 자랑하는데, 그거 별것 아니라구요. 우주까지는 못 미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우주공학의 세계에 뛰어들고 있다구요. 와콤도 선생님이 만들었지요? 일본 10대 재벌의 전자연구소 소장들, 수염이 허옇고 머리가 희끗희끗한 그러한 소장들이 찾아와서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탄적인 손들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소련 우크라이나의 우주공학이 선생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독일 일본 미국 영국 같은 나라들한테는 시키고 싶지 않아서 문선생한테 바치겠다고 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세계적인 박해를 받으면서 그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에 없는 위인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중국도 지금 상류계층의 축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민간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한 바케쓰(バケツ)의 물을 머리 위에 뒤집어쓰면 그 물이 전부 다 어디로 가요? 틀림없이 몸 전체에 흘러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억6천만쌍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중국의 인구가 12억이지요? 인도까지 합하면 얼마예요? 20억이 넘는다구요, 20억. 그것을 전부 다 포함시키면 아시아만 해도 32억이 됩니다. 50억 인류의 3분의 2 이상이 되지요?
그것이 선생님과 연결되어서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일국주의는 지나갔다구요. 연합국의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에는 일본뿐만 아닙니다. 일본에서 무엇을 만들면 한국에서는 3개월 이내에 그것과 똑같은 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한국입니다.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아요. 왜? 말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사나 형용사를 입체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표현하는 것이 입체적입니다. 할 수 있는 발음도 49억 가지가 됩니다. 한국말을 하는 사람은 세계의 어떤 언어도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언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말을 하는 것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16세가 되면 벌써 혀가 굳어서 다른 말은 할 수 없게 되는데, 이렇게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일본 사람을 만나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만큼 나이를 먹으면 노망이 들어서 무엇이든지 다 잊어버리지요? 다 알고 있던 이름도 잊어버리고 ‘네 이름이 무엇이던가?’ 하고 묻는다구요. 그런 나이에도 공부를 합니다. 머리를 훈련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좋다구요. 정보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도 세계적입니다.
일제시대 때 일본 사람들이 소련이나 중국 사람들과 회담을 할 때 한국 사람을 통역으로 썼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비밀을 전부 다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만큼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열강들의 한가운데서도 망하지 않았습니다. 독자적인 국민성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 왔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러한 민족을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경치가 좋은 곳이 있으면 나라의 임금이 구경을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피조세계에 놀라운 내용이 있으면 하나님도 그곳을 찾아가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금강산이 있지요, 금강산? 지금 금강산 문제를 놓고 통일교회의 문선생과 현대그룹이 싸우고 있습니다. 아무리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이길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디든지 손을 대고 있습니다. 지금 소련에서는 지하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35년 전부터 투입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도 선생님이 세웠다구요. 후쿠다도 선생님이 수상으로 세웠습니다. 만나면 직접 물어 보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가네마루를 만나려고 일주일 동안 가 있을 때 나카소네를 불러서 ‘앉아, 이 녀석! 입을 열지 말고 들어!’ 해서 두 시간 동안 말씀을 했습니다. 그 말씀의 내용은 비밀입니다. 그리고 신타로! 무슨 신타로라구요?「아베 신타로입니다.」아베 신타로? 아, 배가 아픈 신타로! 신지테이쿠베키(信んじていくべき;믿고 가야 될) 남자가 되어야 할 텐데…. 한국말로 믿는 남자라고 하는 타로(太郞)지요? 타로, 야로(野郞;녀석)! 여자는 야로가 오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그것은 재림주를 말한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모두 다 코(子)코코, 코코코, 코코코…. 뭐 닭같이 꼬꼬꼬, 꼬꼬꼬, 꼬꼬꼬 합니다. 무정란이 아니라 유정란을 낳고 싶다고 꼬꼬꼬, 꼬꼬꼬, 꼬꼬꼬 한다 이거예요. (웃음) 하늘의 아들딸을 낳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모두 다 남자도 아닌데 왜 코예요? 사탄권에 있는 여자로서 생사의 경지를 넘어서 야로(八郞),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만나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을 낳고 싶다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붙이게 된 것입니다.
모두 다 명치유신 이전에는 성(姓)이 없었다구요. 너는 뭐라고 그래? 「쓰루마(鶴間)입니다.」 쓰루마! 학을 키운 아버지였구만! 너는 뭐라고 그래? 「야마자키(山崎)입니다.」 야마자키라면 야마(山)의 사키(崎;산부리)에 살았던 적이 있다는 말이지? 전부 다 지명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뭐 가와베(江邊)라든가, 나카무라(中村)라든가, 다케시타(竹下)라든가 하는 전부가 자연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메이지유신 때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을 선진국이라고 하고 일본 사람들을 문화인이라고 칭찬할 만한 내용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메이지유신으로부터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났어요? 120년이에요? 120년 전에는 모두 다 야만인들이었습니다. 훈도시(褌;남성의 음부를 가리기 위한 폭이 좁고 긴 감)만 걸치고 있어서 옆에서 보면 전부 다 보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보았지요? (웃음)
일본 사람은 모두 다 한국에서 간 사람들입니다. 구다라(百濟)에서 건너간 사람들이라구요. 구다라,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가치 없다.)는 아무런 가치도 없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면 일본 사람들이 도망을 간다구요. 그리고 한국은 역사 가운데 931번의 외침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서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도의 해안지대를 약탈해 간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이 해와 국가가 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은 영원을 반복하고 반복할 때까지도 있을 수 없는데, 그 모든 것을 용서하고 용서해서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세웠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그 자체가 비참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학생시절에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유혹했는지 모르지요? 사탄권에 있는 일본 여자 때문에 몸을 더럽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철저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밤낮 할 것 없이 어디를 가더라도 사탄의 무리가 선생님을 둘러싸고 유혹한 것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한테 부끄러울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당당하게 바른 길을 가르쳐 왔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온갖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꺼내면 해가 바뀌어도 끝나지 않을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소설 같은 것을 안 읽습니다. 선생님은 하룻밤에 소설책을 두 권, 세 권도 만들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설교 같은 것을 준비해서 한 적이 없습니다. 설교 같은 것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옛날에 활동할 때 만났던 사람들과 같은 모습을 청중 가운데서 보게 되면 그 사람을 보면서 그 당시의 역사를 풀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명한 살아 있는 설교가 된다구요.
선생님은 힘이 세기 때문에 씨름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뱃사람들 세계에서도 제일 유명하지요? 폭풍이 부는 바다에도 배를 타고 나가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폭풍 경보 같은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이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는데, 세계적인 조선회사들은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하면서 팔고 있어요. 그 원조가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은 고기잡이배로는 원호프가 세계적으로 유명하지요? 이거 자랑할 만합니다. 그런 배를 한번 타보고 싶어요, 사 주면 좋겠어요? 사고 싶어요, 타보고 싶어요?「예.」사 가지고 탈 거예요, 빌려서 탈 거예요?「사 가지고 타겠습니다.」지금까지 아무도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해봤는데, 선생님은 무엇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느냐?
지금부터 배를 판다구요. 지금 세계적인 조선회사들이 배를 팔려고 해도 안 팔리는데, 통일교회의 멤버들한테 맡기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선소를 만들어서 얼마든지 배를 팔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해와 국가에 기대려고 하는 그런 남자가 아닙니다. 시집을 온 부인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진정한 부인이 못 됩니다. 언젠가는 헤어집니다. 부부의 관계를 맺었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오시는 재림주는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집에서 쫓겨난 남편이라구요. 그래서 수천 년을 재림의 날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는 수천만 년이라구요, 수천만 년.
일본 멤버들,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왜 필요해요? 너희들 둘이 부부야? 「믿음의 아들입니다.」 믿음의 아들이야? 일본의 온나(女)! 온나는 이름밖에 없는 것입니다. 온나, 오미즈(お水)…. 남자가 오미즈라고 하면 남자가 아니라구요. 남자인 주제에 오미즈가 뭐야, 이 녀석? 그것은 과부의 아들이라구요. 엄마한테서 배웠기 때문에 오미즈, 오고항(お御飯;밥), 오카미(御上;천황, 군주, 여편네), 오싯코(おしっこ;소변), 오다이벤(お大便;대변)….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남자가 그런 말을 하면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배웠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오(お)’를 붙이기 좋아하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본래 그 ‘오’가 없으면 나, 나, 나밖에 안 남습니다. 나(名;이름)밖에 없는 것이 여자입니다. 이름이 없지요, 일본에는? 무사 가문의 부인이 무슨 권한이 있어요? 명령에 따를 뿐 이름도, 성도, 권한도 없습니다. 나밖에 없는 여자입니다. 그러한 여자를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 준 것이 고마워요, 안 고마워요? 안 고맙다는 말보다 부, 비, 무, 없다는 것을 붙이는 것이 귀찮다구요, 전부 다. 그래서 부, 비, 무 고맙다고 해도 통하지요?
선생님 때문에 일본이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독일과 일본이 패전해서 잿더미가 되었다구요. 동경에 집이 있었어요? 홍수가 나면 물이 마음대로 흘러갈 수 있는 들판이었다구요. 독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한 국가를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로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선생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반대하는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선생님의 입장이 어땠겠어요?
전부 다 원수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국가의 대표로서 선생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넘버원의 상대가 되어야 했는데 완전히 반대한 것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라구요. 그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25년 간 고생을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기독교 때문이었습니다. 제1 이스라엘은 소생,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는 장성인데, 그 소생과 장성이 없으면 완성의 세계통일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라구요. 겨자를 먹으면 눈물이 나지만 어쩔 수 없이 그것을 먹지 않을 수 없었던 것과 같은 하나님과 선생님의 입장은 아담이 타락하던 그때와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것이었습니다.
3년 이내에 천하통일을 이루어서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했던 운세를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영국은 섬나라라구요. 옛날에 그것은 해적의 기지였어요, 해적. 그 해적의 기지였던 영국이 포르투갈이나 스페인과 싸워 가지고 이겼지요? 그래서 인도를 비롯해서 전세계를 식민지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영국을 해지는 날이 없는 나라라고 했다구요. 그것도 섬나라로서 여자의 국가지요? 그것이 일본 문화의 원조가 되었습니다.
그 영국의 아들이 누구예요? 미국입니다. 그것은 아벨이라구요. 프랑스는 가인입니다. 미국과 싸운 원수라구요. 그 연합국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대신하여 하나되어서 재림주를 맞이할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 연합국을 중심삼고 일본·독일·이태리가 완전히 반대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일본도 섬나라지요? 어머니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일은 아벨 국가, 이태리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래서 이태리는 잇타리키타리(行ったり來たり;갔다왔다)하는 거라구요. 이태리는 일본·독일과 동맹을 맺고 있으면서도 뒤에서 영국과 장사를 하고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천사장입니다. 완전히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쪽은 유일신을 믿는 종교권이고, 이것은 무신론이 아니라 잡교신의 통일권입니다. 일본에서는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을 믿지요? 야오요로주의 신이라면 신이 얼마나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신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잡교의 국가입니다. 지금 문부성에 18만 종파가 등록되어 있어요. 서양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유일신을 믿는 어머니와 장자 그리고 차자가 연합국을 이루어서 일·독·이와 싸운 것입니다. 완전히 정반대라구요.
그 둘 가운데 어느 쪽이 먼저 쳤느냐? 1차대전 때도 진 쪽이 먼저 첬다구요. 2차대전 때도 히틀러가 먼저 쳤고, 3차의 사상전에 있어서도 소련이 서구를 친 것입니다. 언제든지 먼저 치게 되면 70퍼센트까지는 승리합니다. 1차대전과 2차대전도 그랬고, 3차대전의 사상전에 있어서도 소련을 중심삼고 세계의 70퍼센트가 공산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70퍼센트를 넘어서면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그렇게 되느냐? 문선생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는 것을 밀어낼 수 있는 힘은 없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자신의 영향권을 확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의 회원국이 180국이지요? 하나님이 하나의 국가를 세우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나라들이 가입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무서운 것은 재림주가 오게 되면 큰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 부모에 의해서 이루어진 모든 것은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뽑아 버릴 것인가를 잘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인류의 미래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그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장할 수 있는 절대적인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알고 전권을 주고서 ‘해라, 해라!’ 한다구요. 하나님의 권한을 없애기 위한 것이 프리 섹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칸셉에 프리 섹스가 있었어요? 호모, 호모! 일본 상류층에서 ‘남자들끼리 결혼하고, 여자들끼리 결혼하자!’ 그러고 있다구요. 여자들끼리 그러니까 남자가 필요하지요? 그래서 인조 생식기까지 생겨났다구요. 여자가 욕정을 못 참는 거라구요. 그런 것은 하나님도 못 참는 것입니다.
아무리 도를 닦았다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걸리는 거예요. 나중에 미남이나 미녀가 유혹을 하게 되면 모두 다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의 자립권을 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될 경우에는 컨트롤할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있으면 성욕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영화 같은 것도 그렇지요? 강간을 당하게 될 때, ‘안 돼, 안 돼, 안 돼!’ 하다가도 그런 감정이 생기면 끌어안아 버리지요? 그런 영화를 많이 보지요? 원수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는 힘이 사랑의 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감정이 생기면 어쩔 수 없습니다. 분쟁의 환경권에 있어서는 평화라든가 통일이라는 것이 꿈과 같은 말입니다. 그렇지만 절대적인 사랑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요? 너도 그렇게 생각해?「예.」정말이야? 네가 일본 제일의 부자라면 어떻게 하겠어? 아무리 1백 번을 고쳐 죽어도 여자는 필요 없다고 결심을 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사랑의 감정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불타오르게 될 때는 ‘전재산을 다 주고서 여자와 바꿀 수 있느냐?’ 하고 물어 보기 이전에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생각을 수십 번, 수 백번 하게 되는 거라구. 사랑의 상대라고 하는 것이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무섭다고 하는 것은 무서운 가치가 있다는 말이지요? 상상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 무서운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할 수 있습니다.」할 수 없다면 죽여 버린다구. (웃음) 희망이 없다구. 태어난 가치도 없고, 죽더라도 지옥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이라구. 있으면 문제를 일으키니까 죽여 버리는 것이 좋다구. 끽!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나? 내가 회의 때는 절대 외국말을 하지 않고 한국말을 한다고 했는데, 내가 명령하고 이를 위반했으니 누가 내 죄를 용서해 줄꼬? *(통역자에게 말씀하심) 선생님 앞에서 ‘샤베루(しゃべる;재잘거리다)’라는 말은 쓰지 말라구! (웃음) 그렇게 무례한 말을 쓸 수 있어? 옷샤루(おっしゃる;말씀하시다)! 샤베루라고 하는 말을 쓰게 되면 어떻게 돼? 일본 사람들이 보고서 ‘저분은 제일 존경해야 될 분인데, 통역을 저렇게 하나?’ 한다구.
그러니까 보상(坊さん;중을 친숙하게 부르는 말)의 얼굴을 하고 있다구. (웃음) 보상은 인간의 도리 같은 것은 아무 것도 모르지요? 무례할 대로 무례한 입장에서 어쩔 수 없이 보상이 되었기 때문에 그대로 두는 거예요. 그래서 오야마다(小山田), 조그만 산에 있는 보상의 밭이라구. (웃음) 그러면 조건이 되니까 용서를 받을 수 있어요. 스미마셍(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
쓰메키리(爪切り)로 깎았는데 무엇이 걸리는 것이 있다구요. (웃음) 신경이 쓰이는구만! 이럴 때 어머니가 있으면 와서 잘라 줄 텐데, 어머니가 없으니까 불쌍한 남자가 되어 버렸지요? (웃음) 그렇다고 여러분 가운데 누구든지 와서 그렇게 해주는 것을 어머니가 보면 천하가 뒤집어진다구요. (웃음)
그래,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 선생님이에요, 오모쿠로이(面黑いお;좀 재미있다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투) 선생님이에요?「재미있습니다.」(웃음) 오모시로이 선생님이라고 하면 배후에는 오무쿠로이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네 집은 부잣집이야? (웃음) 안 그래? 너는 먹을 걱정 같은 것은 안 해도 될 좋은 상이라구. (웃음) 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책임지고 결혼시켜 준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저 남자, 전재산을 선생님 앞에 무조건 바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바치겠습니다.」 언제 바칠 거야? (웃음) 「당장에 바치겠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바쳐? 이익을 보기 위해서 바쳐, 손해를 보기 위해서 바쳐? 「효자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효자도 이익을 바란다구. 선생님한테 바치면 세계를 살 수 있다고 하는 조건이라면 바쳐도 좋다고 한다는 거라구. 그런 생각을 가지고 바치면 아깝지 않다구.
그런 생각도 없이 바치고 난 다음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한테 ‘문선생이 일본 경제를 망치려고 밤낮 겐킹(獻金;헌금), 겐킹, 겐킹!’ 한다구요. (웃음) 겐킹의 겐이 무슨 겐인가? 신켄(眞劍;심각)의 겐이라구. 그러니까 심각한 돈이라구요. 하나님한테 바치는 것을 신켄(神劍)이라고 한다구요. 그렇지 못한 돈은 동서남북으로 도는 것입니다. 돈은 돌게 되어 있는데, 신켄의 돈은 수직으로 올라간다구요.
일본의 돈이 하나님한테 바로 올라가면 그것으로 덴추(天宙)를 살 수 있습니다. 덴추라고 해서 전주(電柱)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빚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구요. 가난하면 가난할수록 남편의 애정이 깊어지지요? 천하의 왕이 되고 싶어하는 그러한 남편 앞에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아깝지 않은 것입니다. 덴추를 위해서 바치면 그 돈으로 사는 모든 것은 자기의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장사 중에서도 그런 장사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의 돈을 한푼도 못 쓸 데 쓴 적이 없다구요. 공적인 입장에서 갖추지 않은 부족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활을 잘 알고 있어요. 그 기준에 합당한 주체로서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언제 어떤 경우에도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수직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밸런스가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평행이 부딪쳐 버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일체 이상권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중심과 연결되면 모든 것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몇백 년 된 나무의 조그만 가지가 그 나무 전체를 내 나무라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그 가지도 나무 전체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그 가지의 끝에 열리는 열매도 다른 수많은 가지들의 끝에 열리는 열매들과 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과 하나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크면 클수록 그 가지도 큰 것입니다. 그런 것은 모르고…. 너는 비서 타입이구만! 사무실에서 속닥속닥하는 그런 것 이외에는 모른다고 하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구. (웃음) 왜 웃어? 아, 그렇게 하라구.「그러지 않습니다.」정말이야? 대개 사무를 보듯이 지내고 있다구요. 이 남자는 좀 달라졌어요, 이 남자는. (웃음)
결론을 내자구요. 앞에서 기도한 그대로 얘기하면 말이에요…. 무슨 말을 했어요? 재림주는 누구라구요? 구약시대의 완성을 상속한 분이고, 신약시대의 완성을 상속한 분이기 때문에 완성된 성약시대는 아담 가정의 완성을 패스한 기준 위에 서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실패권을 패스한 기준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의 가정들이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상대권의 입장에 있는 것이 해와 국가입니다. 그 해와 국가와 남편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상하가 하나, 좌우가 하나, 전후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렇게 하나되어 있어요?
너! 「예.」 아내야? 「예.」 누가 묶어 주었어? 「아버님이 묶어 주셨습니다.」 아버님이 묶어 주었어? 그래, 동그란 얼굴이니까 상대는 얼굴이 길어야 밸런스가 잡히는 거야. 사랑하면 원만한 아들딸이 태어날 거라구. 싸움을 하면 언제든지 네가 이기지? (웃음) 이 남자는 맞아도 불평도 못 할 상이라구. (웃음) 너는 그럴지도 몰라. 그러니까 ‘허허허!’ 하고 웃지. (웃음)
너는 사기성이 많다구.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더라면 틀림없이 사기꾼이 되었을 거라구. (웃음) 그런지, 안 그런지를 생각해 보라구. 자기 스스로도 잘 알고 있을 거라구. 이런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재미있는 것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예.」
재림주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종교권의 왕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우측도 좌측도 기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후와 상하도 다같이 기뻐하지 않으면 중보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합니다. 재림주는 하나님과 인간의 중보자의 왕입니다. 그러니까 재림주의 말씀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거 틀린 말이에요, 틀림없는 바른 말이에요? 「바른 말씀입니다.」 정말이에요?
지금은 밤이라구요. 아침이 아니라 밤이라구요. 그러니까 꿈을 꿀 시간이 가까워지기 때문에 그거 정말이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밤이라구요. 정말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비빌 때보다 더 확실한 입장에서 대답해야지, 그렇지 않고 ‘예!’ 하면서 영원히 돌아가 버리면 안 된다구요. 밤이 늦었다고 비몽사몽간에 ‘예!’ 하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정신 차려!「예.」정말이야? (웃음) 절대신앙, 절대복종할 수 있어? 「예.」 어떻게 할까? (웃음) 네 아내야? 「예.」 아내를 사랑해? 「예.」 이 여자는 펀드레이징을 하면 잘한다구. 생활력이 있다구. 네가 생활이 곤란하면 여자한테 매달리는 방법밖에 없다구. (웃음) 정말이야? 왜 ‘흐흥!’ 그래? (웃음) 그렇게 묶어 주었다구. 그것이 불평이야? 「아닙니다.」 그런데 왜 ‘흐흥흐흥!’ 해? (웃음) 어떻게 할까? 너는 남편이 없잖아? 「1기로 끝났습니다.」 1기로 끝났어?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아내의 입장이라구요. *너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는 일본말을 알아, 한국말을 알아?「일본말을 조금 압니다.」조금 알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스페인 멤버라고 합니다.」 스페인 멤버한테 에이고(英語)로 말을 하는 거야! (웃음) 한국말로 ‘에이고’ 하면 죽겠다는 말이라구요.
*그런데 ‘아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에이고, 에이고!’ 합니다. (웃음) 그거 좋지 않은 말입니다. 그 말(영어)에는 중심성이 없기 때문에 개인주의 세계를 만들어 버립니다.
일본 여자가 시집을 가면 남편한테 절대복종하게 되어 있지요? 옛날의 무사도에서는 누구든지 복종하지 않으면 끽 잘라 버렸다구요. 그래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죽어 갔습니다.
노기(乃木) 장군의 일가를 알아요? 메이지 천황이 죽었을 때 모두 다 할복을 했습니다. 남편이 하는 말에 아내도 아들딸도 불평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복!’ 하면 할 수 있어요? 할복이라고 해서 배만 내밀면 된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것을 잘라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돌아가면 빨리 청산하라구요. 대이동을 한다구요. 시베리아로 갈는지, 남미로 갈는지, 아프리카로 갈는지 모른다구요. 전부 다 동원해서 오라고 할 때 오지 않으면 전부 다 일본도로 잘라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누구에게 시키느냐? 일본 사람들한테 시킨다구요. 신검(神劍)을 가지고 훈련받은 일본 사람을 세워서 오지 않은 사람들을 모두 다 잘라 버리라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잘라 버려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어?
네 아내야? 「아닙니다.」 그러면 혼자 왔어? 축복받았어? 네 오른쪽 눈은 왜 커? 왼쪽 눈보다 6분의 1은 더 크구만! 그거 알고 있어, 너? 알고 있어? 아내는 어디에 있어? 「한국에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야? 네가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 여자와 살아 보니까 어때? 한국 여자는 일본 여자와 다르지? 다른 게 없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부끄러울 것 같으니까 없는 것 같다고 하지?
한국 여자들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자유롭다구. 너는 무슨 말을 하면 그대로 하지 않고 이리저리 재는 면이 있는데, 네 아내는 그렇지 않다구. 오로지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여자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안 그런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 어때? 눈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 눈이 크기 때문에 똑바로 보지 않고 왔다갔다한다구. 성격도 그렇다구. 입은 뭐 말을 잘하게 되어 있다구. 변명을 잘할 수 있는 입이라구.
그러니까 어디든지 간섭을 하게 되면 실패를 잘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반대의 여자를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래서 일로매진(一路邁進)할 수 있는 여자가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 안 그런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 그래, 안 그래?「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생각해? (웃음)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우향우를 하면 천국에 통해요, 좌향좌를 하면 천국에 통해요? 일본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우향우를 해야 돼요, 반면적으로 우향우를 해야 돼요? 「전면적으로 우향우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가던 방향에서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희망의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전환, 대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망할 때 하나님이 롯의 처한테 뒤돌아보지 말고 곧장 도망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롯의 처가 그 명령을 지키지 않고 뒤돌아보게 됨으로 말미암아 소금기둥이 되어 버린 거라구요. 왜 소금기둥이 되었느냐? 그것은 어느 누구도 사랑하고 싶지 않다는 거라구요. 짠 소금, 몇천 년이나 그렇게 서 있는 짠 소금기둥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한테도 ‘우향우!’ 하면 어떻게 해요? 우향우를 해요, 안 해요? 「합니다.」 한밤중이 된다구요. 시간이 어떻게 됐어요? 아, 10시가 되었다구. 10시지요? 선생님의 시계가 좋다고 이런다구요. (웃음) 훔쳤다구요, 훔쳤어. 이거 프랑스에 있는 우리 회사에서 만들었는데 1만2천 달러라구요. 해마다 선생님의 회사에서 선물로 보내 준다구요. 그러니까 남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주고 싶을 때 줄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줄지도 모른다고 했지, 준다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우향우!’ 할 때,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드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모두 다 우향우를 하겠다는 말이에요? 할아버지도 그래요? (웃음) 다 늙은 할아버지도 그럴 수 있는 기운이 있어요? ‘그렇게 명령하면 싫다는 생각이 없이 그대로 하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봐!’ 하고 나서 들면 안 돼요. (웃음) 벌써 모두 다 들었는데, 선생님이 ‘봐!’ 한다고 들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말이 끝나기 전에 들어야지 마지막 말을 다 듣고 나서 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까지 경고를 하니까 얼마나 선생님의 머리가 치밀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누구든지 반항할 경우까지 생각해서 척척 내 갈 길을 직행해 가기 때문에 타락 세계를 잘라 버리고 정정당당한 승리의 노정을 통과해 왔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 부인? 미인이구만, 이 부인! (웃음) 남편이 좋아해? 어때? 「예?」 남편이 좋아해? 「예.」 남편도 왔어, 안 왔어? 「돌아갔습니다.」 돌아갔어? 돌아갔다면 어디로 돌아갔어? 무덤으로 돌아갔어, 집으로 돌아갔어? (웃음) 「오우치니카에리마시타(お家に歸りました;집에 돌아갔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오우치(お家;집)가 뭐야? 일본말을 할 수 있어? 대학을 졸업했어? 「단대(短大)를 졸업했습니다.」 단대를 졸업했어?
모두 다 약속했지요? 전부 다 약속했기 때문에 그 약속이 흐려지지 않도록 더 이상 말씀을 하면 안 되겠다구요. 벌써 약속을 하고 결심을 했으면 일본에 돌아가서 그 결과를 맺을 수 있는 주인이 될 것이 틀림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안심하고 오늘밤의 말씀을 일본 멤버들의 혜택으로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박수)
지금부터는 훈독회입니다. 두 시간 동안 훈독회 하는 거예요, 두 시간. 화장실도 가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 앉아서 볼 일을 보면 기념이 되겠지요? ‘선생님의 말씀을 너무나도 열심히 들었던 시간이었기 때문에 오줌을 싸는 것도 모르고 들었다.’ 하면서 후손들에게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남겨 두라는 것입니다.
이 훈독회의 교재는 선생님의 3백 권 이상의 말씀집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 ≪지상생활과 영계≫라는 열한 번째의 것입니다. 거기에서 영계와 인간의 관계를 상세하게 이론적으로 밝혀 놓았습니다. 이상헌 선생의 현실적인 내용을 기록한 책만으로는 안 됩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갖추어지지 않습니다.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갖추어지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 내적인 내용을 먼저 확실히 알고 그 외적인 것을 읽음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얼마나 사실적으로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는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요즘에 말씀한 내용이 아니라구요. 50년 전에 말씀한 내용들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그 자체가 꼭 맞기 때문에 말이에요,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 갖고 있는 불신감을 깨우쳐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를 확실히 알게 됨으로써 그것을 상속할 수 있습니다. 부모로부터 상속을 받더라도 잘 모르는 것은 잃어버리지요? 알겠어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써 모든 것을 상속받아서 영원히 축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들도 영원히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완전히 모르면 거기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성약시대에는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아 나왔던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완전한 가정기반의 정착입니다. 그것은 창조이상의 근본적인 희망이고, 복귀이상의 종착적인 목적이며, 역사를 통한 희망의 표적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부활 가정, 탕감복귀의 부활 가정, 역사가 바라 나왔던 부활 가정으로서 세계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이것은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기 때문에 그것을 싫어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천운이라고 하는 것이 있으면 그 천운 자체가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멸망이라든가 파괴 같은 것이 없는 영생권이 된다는 결론이 됩니다. ‘아멘!’ 해보라구요.「아멘!」
누구야? 어디 갔어? 하라구! 선생님은 없어도 되겠지요? 선생님이 없는 것이 좋아요, 있는 것이 좋아요? 있는 것이 좋아요, 없는 것이 좋아요? 선생님은 죽어도 없는 것이 좋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어때요? ‘죽어서 부활하더라도 있는 것이 좋다.’고 대답할 수 있으면 선생님이 마지못해 있어 줄 것인데, 그런 대답도 못 하니까 안 되겠다구요. (웃음) 언제나 사탄에게 끌려가서 지옥으로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머리를 써야 돼요. 이런 말을 하면 동서남북을 살펴서 대답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지 않으면 하늘편 왕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젊으면 좋을 텐데, 이렇게 늙었으니까 재미가 없지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작하라구, 크게! 그 책 말고…. 그것밖에 없어?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입니다. 처음부터 읽어야지요.」 그래, 크게 해봐! 「예.」 나는 지나가는 손님으로서, 저녁도 얻어먹고 점심도 얻어먹고 아침도 얻어먹을 수 있는 손님이니까 자리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다니면서 들어 보다가, 배가 고프면 가서 빵을 얻어먹기 위해서 나갈 수도 있고,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나를 믿지 말고…. 이제 나한테 바랄 것이 없으니까 그렇게 알고 잘 알아들으라구요. 읽으라구! 전부 읽어!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훈독)
내일은 선생님이 올림포라고 하는 곳에 가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돌아갈 때까지 선생님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자, 끝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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