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앉아요. 뒤에서 보이지요? 들려요? 이것 작게 쓰면 안 보이겠네. (제목을 판서하심)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 재창조 섭리.

지금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시대

여러분 이번에 선생님이 순방하면서 강연한 그 연설문, 다 나눠주었어요?「예, 나눠주었습니다.」읽어 봤어요? 그것 읽어 봤어야지요. 이건 문총재로 하여금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세계적인 복귀역사를 다 이루어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부모권을 잃어버리고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지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시대는 끝장이 났습니다. 민주세계란 뭐냐 하면 형제주의 시대예요, 형제주의. 복귀해 올라가는 데 있어서 부모가 오기 전에 형제주의 시대예요. 형제들은 싸우는 거예요. 부모는 싸울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라는 것은 앞으로 부모주의 시대를 찾아 돌아가는 데 있어서 세계적 형제주의 시대입니다. 형제도 무슨 형(型)이에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방향이 다릅니다. 이 가인 아벨이라는 형제주의는 부모주의와 나라주의를 위하여 할 텐데 부모를 몰라보고 나라를 몰라보고 세계를 몰라보고 자기를 중심삼고 싸우게 되면 사탄 편이 됩니다. 그래, 복귀해 올라가기 때문에 형제주의 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형제주의 시대를 지난 후에는 부모주의 시대가 옵니다.

수많은 역사를 통해 전쟁을 통해 가지고 수많은 나라들이 자기 나라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어 나왔어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타락한 부모를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부모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장자권을 빼앗았어요. 도적놈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부모권을 빼앗았어요. 거짓 부모가 됐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거짓 왕권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거짓 왕권을 세우는데 수많은 왕권을 왜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왕권을 만들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사탄은 알기를,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전부 다 복귀섭리예요. 복귀해 나오기 때문에 어차피 하나의 참된 장자권을 찾은 다음 참된 부모권을 찾고 참된 왕권을 중심한 한 나라를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은 모든 사탄세계는 한 나라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 나라를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세계 인류가 초국가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망치려는 사탄은 한 나라만 가지고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세계 전체, 이 지구성에서 여러 나라를 세워 가지고 싸우면서 수많은 나라를 확대시켰다는 거예요. 거기에 한 나라가 한국이요, 그 다음엔 주변 국가인 중국이니 모든 여러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들이 가는 것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하는 것입니다. 개인 인권을 무시하고 가정을 무시하고 민족을 무시하고 나온 것입니다. 이러면서 결국은 세계적 시대를 향해서 나오는 거예요.

거꾸로 찾아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거쳐 세계를 향해 올라오는 것입니다. 세계 왕권시대, 세계 부모권 시대, 세계 장자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형제 시대예요, 형제. 형제끼리 싸운다는 거예요. 인류 역사를 보게 되면 지금까지 역사라는 것은 전부 다 장자권 복귀, 전 역사를 보게 될 때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싸워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장자와 차자가 싸움이 벌어졌어요. 장자와 차자가 싸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 중심삼아 가지고 차자는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돼요. 전부 다 장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차자가 있으면 차자는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장자는 부모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모의 말, 어머니 말을 따라가면 돼요. 또, 어머니는 아버지의 말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버지는 하나님의 말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교차시대를 거쳐야 새로운 시대를 맞을 수 있어

정도(正道)라는 것이 두 길이 아니라 한 길이에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을 안 하나님의 아들딸의 입장에서 아담은 하나님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아담이 하나님 앞에 배반할 수 없다 이거예요. 순응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도(天道)예요. 아버지의 말을 아들이 따라가면 되고, 그 다음엔 어머니의 말을 아들이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형님의 말을 동생이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질서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질서대로 가게 못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아담이 있어요. 아담, 그 다음에 해와가 있어요. 해와 그 다음엔 가인이 있어요, 장자. 그 다음엔 차자, 아시겠어요? 아벨이 있어요. 이것을 보면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뜻대로 아담이 따라가면 되고 아담의 뜻대로 해와가 따라가면 되고 해와의 뜻대로, 어머니 뜻대로 아들이 따라가면 되고, 그 다음엔 장자의 뜻대로, 형님의 뜻대로 동생이 따라가면 모두 순리적으로 하늘과 통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갈 길이 전부 다 거꾸로 옮겨졌습니다. 사탄이 나왔어요. 사탄이 나오고 사탄 편 아담이 됐고 사탄 편 해와가 됐습니다. 사탄 편 장자가 됐습니다. 사탄 편 차자가 됐습니다. 하늘 편에 있어서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는 아담, 해와, 장자와 차자, 가인 아벨은 없어졌습니다. 없어지고 사탄 편에 들어갔어요. 사탄 편에 옮겨졌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옮겨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복귀하여야 되느냐 하면 사탄이 머리를 다 점령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맨 말치, 꽁지를 붙들고 섭리해야 된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위를 전부 다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맨 꽁지를 붙들어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박는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맨 꽁지가 뭐냐 하면 아벨이에요, 아벨. 아벨을 찾아 세워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옮겨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따라가고 아담 해와, 어머니 그 다음엔 장자, 장자, 이것을 다시 찾아가야 돼요.

그러려면 이 길이 어떻게 되느냐? 두 갈래로 갈라졌기 때문에 본래의 기준에서 돌아가기 위해서는 맨 막내를 중심삼고 가야 되는데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형님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쪽에…. 아시겠어요? 형님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의 자리에 가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중심삼고 아들 가운데 하나님은 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쪽 사탄 편에 온 것을 다시 본연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여기 이쪽으로 옮겨야 돼요.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보면 하나님, 아담, 해와, 형님, 동생 순서로 그냥 따라가면 되는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어요 사탄이 위에 가고 하나님이 아래 갔다 그 말이에요. 역사는 하나님이 이 위에 계셔야 할 텐데 아래로 내려가고 사탄이가 아래 있어야 할 텐데 상대적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위에 올라갔다,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으려니 역사는 여기서부터 주욱 찾아 올라가고 여기서부터 찾아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중간에 교차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교차시대. 아시겠어요? 위에 갈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갈 것이 위로 가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치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교차시대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있고 인간과 천사장은 상대이기 때문에 이렇게 평형이 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상하관계의 원형을 그려 가지고 역사 발전과 더불어 발전한 것인데, 이게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래로 가고 사탄이 위로 갔기 때문에 이걸 바로잡으려니 역사는 반드시 교차시대를 거치지 않고는 새로운 시대를 맞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환시대가 옵니다. 전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자! 그런 결론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온 이 아벨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장자부터 시작해야 될 텐데 장자가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사랑을 중심삼고 맏아들, 아들딸 전부가 사탄의 아들딸이 됐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부모 될 수 있는 입장인데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사랑관계를 맺어서 낳은 것은 사탄의 아들딸이 됐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둘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장자도 그렇고 차자도 그런데, 사탄도 그것 알아요. 본래 인간은 하나님이 주인인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타락했다하더라도, 자기 아들이라 해도 본래의 창조주 되시는 그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겠기 때문에 으레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하겠다 하더라도 그것을 양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사탄이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자기 편의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둘째 아들딸은 하늘 편에 세우는 거예요. 또, 둘째 아들딸은 뭐냐 하면 아담의 아들딸인데, 아담은 본래부터 하나님이 해와와 부부로서 묶어 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사랑은 사탄 편 사랑이요, 둘째 번 사랑은 아담을 통한 사랑이었기 때문에, 그래도 타락은 했지만 미래에 어차피 부모 될 수 있었던 관계의 인연이라고 보고 두 번째 아들을 하나님이 취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창세기를 보게 된다면 맏아들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고 아벨의 제물을 받았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말하기를, 가인은 전부 다 곡식을 제물하고 아벨은 양의 피의 제물을 드렸기 때문에 받았다 하는데, 천만에요. 그것이 아니예요. 왜 차자의 제물을 받았느냐 하면, 차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응당히 받아야 됩니다. 맏아들은 제물 바치는데 그냥 그대로 받아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잡기 위해서, 뒤집어 박기 위해서 차자의 제물을 받은 후에, 차자를 통해 가지고 제물을 바쳐라 그거예요.

제물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것인데 왜 애급에서 장자는 때려죽이고 차자는 전부 다 용서해 주느냐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본래에 하나님의 아들딸이었다면 장자 차자 다 하나님의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본래의 주인이 아담이 못 되고 사탄이 되었기 때문에 장자권을 사탄이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장자는 사탄 편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은 언제나 하나님이 미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차자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길을 찾아 나온 하나님이니까 차자를 중요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무슨 복귀냐? 탕감복귀입니다. 떨어져 내려갔으니 올라가려면 그냥 올라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다리를 만들어야 되고 사다리를 올라가야 된다구요. 땅을 바라보지 말고 하늘만 바라봐야지, 땅을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이건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어지럽고 혼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해 들어가는데 무슨 복귀냐? 그냥 복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전부 다 탕감을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섭리 역사의 노정에 있어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뭐라고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

탕감하는데는 조건적 탕감, 배(倍) 탕감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부모님 말을 안 들었으면 말이에요. 안 들었으면 그냥 그대로 용서 받지 못한다구요. 배가(倍價), 잘못한 자리에 서면 배가의 탕감을 치른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정상적 자리라면 조건적 탕감을 치르는 것입니다. 몇 배의 탕감, 이런 노정이 있다구요. 탕감이라는 것은 반드시 거꾸로 치러야 된다는 거예요. 변상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요. 그 다음엔 뭐예요? 탕감복귀 노정은 뭐라고요? 저기 뭐라고 썼어요? 재창조 섭리입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없다구요. 떨어졌으면 떨어진 대로 올라가야 돼요. 그건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 이렇게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하나님의 섭리 관점에서 봤을 때 어떻게 이것이 되어 나오느냐 하는 내용을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로써 공장에서 생산했는데 고장났으면 다시 블루 프린트를 통해서 제작해야지요. 그걸 지금까지 어느 종단도 몰랐어요.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말하자면, 구원섭리라는 말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다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그러면 재창조 섭리를 몰라 가지고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하늘나라의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인데 그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재창조 섭리의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인데 그 모든 구원섭리 전체나, 복귀섭리 전체나, 그 모든 전부는 어디에 귀결되느냐 하면 재창조 섭리에 귀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 섭리가 어떻게 돼 있느냐?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사회 활동에 있어서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모든 사리를 가려 나올 수 있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종교를 대처할 수 있는 문제, 비판할 수 있는 내용도 이런 원칙에서 다루어야만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종교 중에 어떤 종교가 이런 섭리 전체의 뜻을 대해 나오느냐, 이렇게 돼요. 불교 신자는 불교, 유교 신자는 유교가 제일이다 그럽니다. 그런 복잡한 문제가 됩니다. 마호메트 신자는 마호메트가 제일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걸 절대시하고 그 이외에는 원수 취급해서 쳐버려라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구원이니까 동서남북을 통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정상은 하나인데 사방이 있기 때문에 사방으로 정상을 통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4대 종교권이 있어요. 성인(聖人)하게 되면, 성인은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이냐? 지금 성인하게 되면 전부가 이상하게도 종교의 교주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수님이 그렇고 유교의 공자가 그렇고, 그 다음엔 불교가 그렇고, 그 다음엔 마호메트가 그렇습니다. 이들을 4대 성인으로 잡아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뭐예요? 성인의 한 사람이겠어요, 성인의 아버지가 돼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문총재가 석가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예수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세계 종교계에서 야단났는지 모릅니다. 그것 알아요? 참부모라는 것은 개인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참부모와 절대적 인연을 가져야

어떠한 개인이든지 참부모의 인연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세상의 이치라구요. 그래, 참부모라는 말은 개인에게도 절대 필요치 않다. 필요치 않다?「필요합니다.」졸지 말아요. 밥을 먹어 가지고 멍청하면 안 되겠다구요. 할아버지도 어린애도 참부모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부부는? 부부가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됐다면 그 참부모에 의해 결혼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부부도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 알겠어요? 그 다음 아들딸은? 절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엔 일족은 어때요? 문씨면 문씨,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전부 다 한 조상에서 발전해 나오니 만큼 종족도 절대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민족도?「필요합니다.」국가도?「필요합니다.」세계도?「필요합니다.」하늘땅도?「필요합니다.」참부모라는 말이 둘이 있겠어요, 하나 있겠어요?「하나요!」왜? 참이라고 했기 때문에…. 참이라고 했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거짓부모가 생겨나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이어 받았어요. 이건 역사적 사실이에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다음에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다고 했지요? 쫓아낸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찾아가서 결혼식을 해주었을 리는 만무합니다. 통곡하고 비통한 자리에서 눈물 흘리면서 쫓아낸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아가 가지고 결혼식을 해 줄 수 없습니다. 눈물로써 이별했으니 기쁨의 눈물로써 맞기 전에는 하늘이 환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이에요. 이것을 가상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정적 입장에서 테스트하고 사실이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얘기하는 거예요. 문총재 말은 거짓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탄식권 내에서 눈물을 흘리며 에덴동산에서 쫓김 받은 이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데는 그냥 그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하라!' 한 것입니다. 회개를 주장해요. '회개해라, 천국이 가까웠다'. 광야에서 세례 요한도 외쳤고, 예수님도 세례 요한 따라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한 것입니다.

회개는 반드시 눈물 흘리고 통곡을 해야 됩니다. 통곡을 해 가지고 해방된 기쁨을 느끼면서 하나님 앞에 죄진 것을, 하늘땅을 바라보고 어떠한 사방을 바라보아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 중의 죄인임을 알고 하나님 앞에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눈물을 흘려야 되고 가정적 입장에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가정적 눈물 고개가 남아 있고, 종족적 눈물 고개, 국가적 눈물 고개, 세계적 눈물 고개, 하늘땅도 눈물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하는 데는 이 8단계의 눈물 고개가 가로막혀 있다는 거예요. 이걸 다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도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부족한 자식이 타락을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 앞에 은사를 받은 것을 알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알겠어요?

몸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니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갈라진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을 향해서 '당신이 바라던 소원하던 아들이 왔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쫓겨났지만 이제야 비로소 이런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승리한 아들딸로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부부를 하나 만들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한 이후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원수 되고 아들딸의 살육전이 벌어졌던 그 가정을 대표해 전부 다 밟고 올라서 가지고 내 앞에 가는 길에는 사탄이 나타날 수 없는 하늘의 승리한 아들딸이 왔습니다.' 이래야 하나님이 나를 환영해 주게 돼 있다 이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이것이 안 되면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학·박사의 명예도 통하지 않아요. 나라의 대통령 짜박지는 영계에서 똥개새끼 취급받아요. 타락한 세계에서 대통령이 뭐예요? 무슨 학·박사가 뭐예요? 돈이 뭐예요? 전지 전능한 하나님 앞에 돈이 어디 필요하고 지식이니 권력이 뭐가 필요해요? 그것이 수치입니다, 수치. 도리어 하늘의 뜻을 펼 수 있는 양심 세계에 심화된 내용을 가지고 모든 국민과 전체에 존경을 받지 못하는 그런 자리라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권력으로, 힘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제일주의를 주장한 것이 악마의 후계자라구요. 알았어요?「예.」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의 표준은 참부모 이상

그래서 이제 어차피 돌아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제 오늘 저녁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한국말은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계시적이에요. 할아버지 어떻게 됐습니까? 돌아갔습니다. 어디에 돌아갔다는 거예요? 영계로 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돌아가야 되는 것 아니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영계가 있는 줄 알아요, 몰라요? 온 세계 사람이 영계를 모릅니다. 틀림없이 영계가 있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가 있는 거예요. 만약에 영계가 있는 것을 없다 했다가 나중에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큰일이에요, 큰일. 죽음길이, 황천길이 편하기를 바란다고? 천만에! 오늘날 이 세상의 타락한 사람들이 말하는 황천길을 해결하는 것은 뭐냐? 그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가르쳐 준 내용이 아니고는 이것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의 이름은 전 우주 만물까지 필요해요.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의 표준이 뭐냐 하면 참부모 이상입니다. 참부모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상대적 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터전이 돼야 이상적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자는 이상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상이니 평화니 행복이라는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이상적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주체 대상으로 하나된 그러한 자리에서 이상적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이상적 부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평화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둘이 화(化)하는 거예요. 행복도 혼자 행복하다고 해요? 행복이니 평화니 통일이니 다 상대적 개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지금 세상이 세계적 시대가 됐지만, 세계적인 시대를 두고 볼 때 모든 이 세계는 관계의 철학 사상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관계를 빼 놓고는 의식이나 존재를 형성할 수 없다 하는 그런 말이에요. 보라구요. 지금 세상에 정치관계, 외교관계,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학문관계, 사제지 관계 전부 다 관계라는 것은 주체 대상 관계를 떠나서는 형성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혼자 존재하는 존재는 모든 행복·평화·통일의 이상적 존재가 될 수 있다, 없다?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에 있어서는 주체가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라면 참 고마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주체다. 나는 대상이 돼야 되겠다. 여러분은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를 바랍니다. 고맙게도 그렇게 바라는 양심의 욕망을 중심삼고 바라는 그 표준 앞에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걸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의 주체라는 말은 놀라운 것입니다. 고맙고 감사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왜 그러냐? 평화가 하나님과 더불어 나와 이루어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나와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이상적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상적 행복, 이상적 평화, 이상적 통일, 이상적 부부관계, 이상적 자녀관계, 이상적 형제관계, 이런 것을 맺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의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타락했지만 마음은 하나님에 소속되어 있어

유교사상도 그렇잖아요? 유교사상을 전체 총합해 보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원형이정이 뭐예요? 천도지상이다. 천도가 가는 정상적인 모양이다. 그게 뭐예요? 천도지상, 혼자 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형이정이라고 할 때, 반드시 상대적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이 세상, 현상 세계에 존재의 형태로서 나타날 수 있다, 없다? 없다! 이젠 다 알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세계를 보면 관계의 세계, 관계의 철학 개념을 벗어난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리해서 보게 될 때,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복귀할 수 있는 주체가 있어 가지고 대상적으로 맞춰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복귀시대, 가정적인 복귀시대, 종족적인 복귀시대, 민족적인 복귀시대, 국가적인 복귀시대, 세계적인 복귀시대, 천주적인 복귀시대, 하나님 사랑 복귀시대가 있기 때문에 긴 역사를 소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통한 사실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21세만 되어 결혼만 하면 다 끝날 것이 이렇게 수많은 역사를 연장시켜 놓고 실 고리를 풀어놓고 이어나가는 놀음을 해 나오기 때문에 오랜 섭리를 해 나오는 하나님 자체로 보게 될 때 얼마나 비통하겠어요? 얼마나 지루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해가 가요?

그럼, 지금까지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 구원섭리는 뭐냐 하면 개인 구원섭리의 뜻을 따라나왔어요. 메시아가 오기 전까지는 인류 가운데 하나님이 이상 했던 아들이라는 존재는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메시아가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 앞에 비로소 아들의 자격을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아들의 자격,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자격자로서 혼자지만 그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아담은 완성한 주인 아담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을 완성시킬 수 있는 주인이에요. 그냥 그대로 가만있어도 종족적 주인이 됩니다. 민족적 주인이 돼요. 영계에 갔더라도 그 후손들이 그 길을 따라오기 때문에 국가적 주인, 세계적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써 전체를 대치할 수 있었는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복귀할 수 없어요. 타락한 인간이 뭐라고 할까? 수렁텅이에 빠져 형편없게 된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궁 자리에 있어서 전부 다 왕후와 왕자와 같은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보금자리에 들어가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상적 가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완성한 아담 하나를 못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완성한 아담이라는 존재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은 악마의 품으로 돌아갔어요. 하나님이 이상 하는 아담 완성한 그 존재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고 타락한 아담은 사탄 품에 돌아갔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에 완성할 아담 형태는 하나님에 품겨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땅 위의 여자가 나타나고 아들딸이 나타나기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사탄 나라와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 몸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마음적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뭐냐? 마음적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직선이에요? 타락했을 망정 마음은 곧아요. 이건 하나님에 소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악마가 주관 못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자기 형님이라든가 동생이 많이 가졌으면 그 하나라도 전부 자기가 갖고 싶어서 몰래 가지려고 하면 양심이 '어서 그래라' 그래요, '야, 이 녀석아! 형님이나 동생한테 얘기하고 꺼내라' 그런다구요. 양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 용서 없습니다. 새벽에 아무리 했더라도 양심 몰래 혼자 할 수 없는 거예요. 양심은 여러분이 하는 걸 다 압니다.

사랑의 길은 유일·절대·불변·영원한 길

여러분이 여기서 조사위원이 6천 명 된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진짜 문총재가 바라는 조사요원이 몇 명이나 되냐 이거예요. 진짜는 하나입니다. 진짜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진짜는 하나입니다. 전부 다 하나를 중심삼고 혹은 99퍼센트도 진짜가 아니예요. 이것도 조정을 받아야 돼요. 그 앞에 절대 주체자가 필요합니다. 주체를 부정하는 날에는 이건 존재 없이 우주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개념을 알겠어요? 여러분이 모두 사회에 나가더라도 혼자는 안 돼요. 독불장군이 없다고 했습니다. 반드시 조직체계는 상하 관계라든가 좌우 관계라든가 전후 관계를 갖추게 돼 있습니다. 그걸 연결시키지 않고는 그 조직체계에 있어서, 그 환경권 내에서 추방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 돼요. 아줌마, 그래요? 난 잘 모르겠는데…. 그러면 남자 앞에 여자가 어느 정도 필요해요? 절대 필요해요, 적당히 필요해요? 절대 필요합니다. 그러면 순간 필요해요, 영원히 필요해요?「영원히 필요합니다.」그게 유일해야 돼요.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유일적 존재다, 유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로 둘을 원해요? 그건 밥 먹어도 고통이고 자면서도 고통이고 오고 가고 언제나 문제가 된다구요. 마음이 두 사람 마음을 맞출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첩 데리고 사는 사람은 전부 다 먹은 것이 소화가 잘 안 된다는 거예요. 설사가 난다구요, 설사. 그리고 어디 가든지 문제입니다. 아, 여편네라고 해서 사랑한다고 해서 예물을 사더라도 말이에요. 그 본처에게 사주면 첩이 또 앵앵거리고 또 사달라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비교하고 말입니다. '아이고, 첩 사준 것이 더 크다' 이렇게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본처도 물고 뜯고 바가지 긁어요. 일생 동안 그 놀음을 되풀이해요, 안 해요?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거 미친 자식이요, 미친 간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은 유일의 길, 절대의 길, 불변의 길, 영원한 길입니다. 자! 사랑을 문총재가 정의하는, 유일 불변 영원 절대적인 이런 사랑 길을 갈 거예요, 적당히 될 대로 갈 거예요? 절대 될 대로 가면 될 대로 취급받는 거예요. 이 우주가, 이 천운이 말이에요. 밀어대는 거예요. 고통이 심하다는 거예요. 고통이 심하면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경고한다는 거예요. 색시 몰래 바람피우고 편안해요? 바람 피운 모양이구만. '아니요' 할 때는….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전부 다 절대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 지은 것입니다. 그것이 옳았어요, 글렀어요? 글렀어요, 옳았어요? 옳았습니다.

여기에 문제되는 것이,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라고 했지요? 하나님이 사랑의 왕이신데, 사랑의 주인이신데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유일 불변의 사랑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더불어 그 사랑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해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고 영생하는 분이기 때문에 영생하는 분 앞에 사랑으로 한 몸이 되게 될 때는 그 사랑의 대상은 뭐가 돼요? 영생의 논리가 이론적으로 설정됩니다.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얼마만큼 살다 없어지는 걸 원하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일체가 될 때는, 사랑은 소유권을 결정해요. 하나님마저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나빠요? 지금까지 몰랐으니 멍청했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걸 알고 나서 말만해도 대답하기 전에 춤추려고 한다구요.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은 내 것이 돼지요? 전부 다 학교 학생으로서 자기 학급에 미인 여자가 있는데 이 여자가 서로 좋아서 관계한다면 그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누가? 여자가…. 여자는 뭐예요? 괴물 단지입니다. 무슨 괴물? 사랑의 괴물 단지라는 것입니다. 그것 보게 되면 아무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안 보면 보고 싶고 보면 가만둬 두고 싶지 않고 입을 맞추고 전부 만져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줌마, 남편이 만져 주는 것 싫어요? 안 만져 줘서 걱정이에요. 이거 머리 만져주면 가슴 만져 주고 가슴만 만져도 안 차 가지고 전부 다 만져 주고 비밀이 없게끔 다 공개시키고 태양 빛에 비추어 주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붙안고 춤추는 걸 좋아하는 것 아니예요? 그것 자기 것이니까 내 마음대로 해도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남편네 여편네가 키스해요, 안 해요?「합니다.」봤어요? 보지 못했다면 확인하라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된 후에는 모든 것이 통일된다

그러면 여자가 보게 된다면, 남의 남자로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키스할 수 있어요? 우와! 입 냄새 우…! 입 냄새나요, 안 나요? 제일 균이 많은 곳이 그곳이라구요. 균의 종합 기지예요. 이게 종합 기지라구요. 침이라는 것이 해독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농 같은 것 난 데는 침 바르면 나아요. 독을 녹이는 힘이 있다구요. 이게 독 바가지 판국이에요.

자! 그런데 사랑하는 부부끼리 입을 맞춰요. 안 맞춰요? 입술 키스해요, 이빨 키스해요, 혓발 키스해요, 목구멍 키스해요? 4대 키스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아아! 들어 두라구요. 나도 들은 말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말하기를 키스는 4대 키스다. 하나는 입술 키스, 하나는 이빨 키스, 소리 한 번 내고 해보라구요. 드륵 드륵 드륵 소리내면서 한번 해봐요. 이빨 키스, 그 다음엔? 혓발 키스. 둘이 키스할 때 혓발을 빨아요, 안 빨아요? '어이! 빨지 말라, 더러워!' 이래요? 빨아요, 안 빨아요?「빱니다.」그 다음에는 이빨만이 아니예요. 혓발이 목구멍까지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목구멍 키스. 이래 가지고 딱 막혀 가지고 '아이고, 죽는다!' 탁 쳐 가지고 여편네가 바람벽에 탁 맞고 떨어질 정도의 키스, 그것이 최고의 행복의 키스다 이거예요. 그럴 때 사진을 딱 찍어두어 가지고 여러분들 후손들 앞에 자랑하라는 거예요. 부부가 이러한 목구멍 키스를 하다가 이렇게 떨어져 가지고 사진 찍은 것을 걸어서 '만세 후손들 앞에 그런 부부가 될지어다' 하고 표본으로 교육하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산다면 이혼이 필요해요? 교주님이 별스런 얘기를 다하는구만. 그러니까 신식 교주입니다. 21세기 최고의 문화적 사랑을 지도할 수 있는 신식 교주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뭐 좋겠으면 좋고 말겠으면 말고, 나만 이야기하면 되지요.

아까 말하기를, 하나되면 모른다고 했지요? 심장 뛰는 걸 알아요, 몰라요? 모르지요. 왜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편네 남편네 사랑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되면 일신(一身)이라고 합니다. 한 몸이다, 한 몸 된다고 그래요. 한 몸이 뭐냐 하면 부자일신(父子一身), 아버지와 아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땐 그것은 절대적 사랑이기 때문에 가를 수 없습니다. 한 몸이에요. 그 다음에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가 일신이에요. 형제가 일신이라는 거예요. 같은 사랑 줄에 매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지 관계는 상하관계고, 부부관계는 좌우관계, 형제관계는 전후관계가 돼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형제관계는 자녀관계를 연장한 것입니다. 형제 가운데는 자녀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묶어 가지고 하나의 구형을 이루겠다는 것이 가족입니다. 가정은 아무리 굴러도 하나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와도 일체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된 후에는 위에 올라가도 한 몸이요, 아래에 가도 한 몸이라는 거예요.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이것이 인간사랑 세계를 중심삼고 전체 총합한 하나의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구형이 되지 않고는 존속 못 해요. 구형으로 된 것은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전부 타격을 받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구형이 되게 되면 정면적으로 닿지 않고는 비뚤어 져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우주의 존재는 구형 형태를 닮기를 바랍니다. 모든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아무리 속도가 빠르고 아무리 변화 무쌍한 자리에 가더라도 피해를 제일 받지 않기 때문에 안정권에 속할 수 있는 제일 표준인 구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모든 존재들은 구형적 형태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피조물들의 세계요, 이상세계의 존재관이에요. 구성 형성의 관이라는 거예요. 말이 좀 그렇지만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주체 대상 관계가 없으면 안 돼요.

재창조의 공식노정을 알아야

여기서부터 재창조의 공식노정을 밝혀줄게요. 이걸 알지 않고는 인간이 올바르게 이 땅 위에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사악한 세상에서 자기가 깨지지 않고 일신을 보호하여 안전한 하나님의 품까지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못 가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파괴적 형태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폐품 수집 장소에 가는 것이 지옥이기 때문에 그곳에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폐품이 되고 싶지 않거들랑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재창조 공식노정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하다면 얘기해줄게요. 나도 말을 오래 했기 때문에 목이 아프다구요. 그만두자면 나도 좋아요. 그만둬요? 지금 가고 싶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래, 계속해요?「예.」이제 10시간 걸릴 터인데…. 10시간 걸려도 좋다고 하면 시작하고, 그 다음엔 쉬자구요. 내가 뭐가 안타까워서…. 월사금을 내라구요, 월사금. 돈을 천만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에 한해 책이 있으면 책을 구해서 천리 길을 멀다 않고 찾아가야 되고 만리 길을 멀다 않고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인생 문제의 근본 문제를 깨우칠 수 있고, 거기에 성사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면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를 팔아서라도 가야 될 인생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0시간은 문제 없지요?「예!」12시간은? (웃음)

내가 12시간 이렇게 서서 얘기하면 80 가까운 노인이 뻗을 거 아니예요? 뻗을 것 같아요, 안 뻗을 것 같아요? 뻗을 것 같아, 안 뻗을 것 같아? '뻗습니다' 하는 사람은 '좀 짧게 하소' 그 말이에요. 그러나 시간이 없는데 처음 만나서 있는 것 다 가르쳐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그렇다는 거예요. 주고 주고 더 주고 더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다 주고 나서는 거기에 꽃을 놓고 수를 놓고….

자! 공식을 풀어보자 그 말이에요. 수학을 푸는 것과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그 공식이 필요해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라고 했는데 이제부터 재창조 섭리의 골자가 어떻게 돼 있느냐를 알아보자구요. 아시겠어요, 아저씨들?

하나님은 제일 먼저 환경을 창조했다

다리 좀 펴시죠, 힘든데. 나보다는 젊었구만. 젊은 녀석들이 그럴 수 있어? 몇 살이요?「저요?」아, 자기보고 물어보는데 '저요'가 뭐야?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 눈보고 눈맞으면 알지요.「아홉이요.」무슨 아홉? 쉰 아홉이면 나보다 동생 중의 동생이 아니예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형님 중의 형님, 할아버지도 서 가지고 이러는데 다리를 이래 놓고 여기 자러 왔나? 훈련받으러 왔으니만큼 싫더라도 해야지요. 교육은, 수련은 힘들수록 좋을싸, 쉽도록 좋을싸?「힘들수록 좋을싸!」입은 다 마찬가지구만.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좋을싸' 했으니 만큼 다리 아파도 참아야지. 하루 다리 아프다고 죽지 않아요. 미워해도 할 수 없다구요. 교실에 들어가면 선생님은 엄할수록 나쁜 것?「좋은 것!」말은 맞구만. 그러니까 처음 만나 가지고 이렇게 볶아대는 선생이 없어요. 좋은 선생이니까 그런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문총재가 말 잘한다고 세계에 유명한 사람 아니예요? 말해서는 진다고 입을 열지 말라는 소문이 세계에 났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첫째로는 뭘 만들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환경을. 환경 창조, 환경을 만들었어요. 여러분들 어디 가더라도 마음대로 활동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무슨 환경에 갔으면 그 환경에 맞게끔, 주체와 대상 관계에 맞게끔 처신하지 않고는 그 환경에서 추방당합니다. 하나님은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이 땅 위에 만물이 존속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환경에 필요한 내적인 요인들을 구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태양을 만들었다 그거예요. 보라구요. 그 다음엔 공기를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엔 물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엔 흙을 만들었습니다. 생명이 존속하기 위한 절대 요인입니다. 물이 없어서 안 되지요? 그렇지요? 공기 없어도 돼요? 흙이 없어도 돼요? 태양이 없어서 돼요? 절대 요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조주이기 전에 모든 지식의 대왕님이라는 거예요. 존재하는 세계의 물건들이 반드시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런 4대 요건이 필요한데 그것을 하나님은 미리 다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물과 공기를 보면, 어때요? 물이 흐르는 물건이에요, 고착된 물건이에요? 흐릅니다. 공기는…? 흐릅니다. 태양은 어때요? 태양 빛은? 그것도 파장으로 흘러오는 거예요. 그게 흘러가는 거예요. 흙은 뭐예요, 흙은? 흙은 고정이에요. 이렇게 보게 될 때 고정한 흙을 중심삼고 유동하는 것이 합해져 가지고 생명을 길러낸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환경을 창조하는 데는 이런 4대적인 절대 필요 요건을 만들었다 그 말이에요.

이게 공식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를 가더라도 대번에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가서 서 있을 수 있는 환경이 어디냐?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이 여러분을 환경권 내에 집어넣고 있어요. 알겠어요? 문총재가 원하는, 앞으로 영생할 수 있는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된다는 그 환경 가운데 적응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적중하지 않거들랑 그 존재 물건이 생성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요. 생명체가 되려면 태양도 흡수해야 되고 물도 흡수해야 되고 공기도 흡수해야 되고 흙도 흡수해야 됩니다. 밥 먹는 것이 흙의 흡수입니다. 식사하는 것이 뭐라구요? 흙, 흙! 해봐요!「흙, 흙!」그게 밥이에요, 밥. 그 다음엔 물, 공기, 태양 빛이 합해 가지고 나라는 이렇게 미남자가 조성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첫째 환경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필요해

그 다음엔 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철칙이 뭐냐 하면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둘째 번이에요! (판서하심) 대상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절대 이와 같이 되지 않고는 존재 세계에 존속할 수 없다 하는 것이 천리의 원칙입니다. 결정론적인 결론이에요. 그래, 분석을 해 보면 광물세계에서도 운동을 해요. 그렇지요? 운동을 혼자 해요?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어야 운동하는 것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세밀히 얘기 안 해도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를 보게 되더라도 전부 다 분자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주체 대상 관계로 절대적으로 되어 없다. 되어 없다고 하는 게 이상하지만, '되어 없다'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요? 알아들으면 '되어 있다!' 해야 됩니다. 암만 선생이라도 없다 할 때는 지는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이 주체 대상으로 돼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도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를 알겠지요? 운동을 한다구요. 운동하는데 무엇 중심삼고 운동하느냐? 사랑이라는 개념을 그들도 좋아한다는 것예요. 광물질도 플러스 놈과 마이너스 놈, 수놈 암놈이라 그 말이에요. 수놈 암놈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영원히 붙어 돌아간다는 거예요. 원소가 108개 있지만 108개 원소가 플러스 마이너스 자체에서 운동하는 것을 어떤 실험실의 장(長)이라고 해도 뜯어고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을 표준 해 가지고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그들 나름의 사랑을 찾아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창조이상, 핵과 일치될 수 있는 대상권에서 자기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존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인정하게 될 때는…. 식물계도 그렇지요? 식물계도 수술 암술로 되어 있습니다. 수술 암술이 마음대로 내가 수술되고 싶다고 해서 수술이 되고, '너, 오늘 저녁부터 너는 암술 되고 내일부터 나는 수술되자' 그렇게 돼요? 영원히 불변이에요. 종의 규범이라는 것은 헤칠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가 나와요.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갑니다. 방향성이 결정되어 있고, 목적성이 결정돼 있다는 것을 얘기할 때 진화론은 깨져나가는 거예요. 종의 구별은 엄격하다 이거예요. 개구리 비슷한 새새끼가 개구리 세계에 가 가지고 '너 나하고 쌍() 엮자' 할 때 그러자 그래요? 도망가요, 싸워요? 있을 수 없어요. 진화론은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갈 때 무엇을 부정했느냐 하면,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새로운 것이 태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수천 대의 사랑의 문을 전부 아메바가 거쳐 나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미친 자식들. 정신 나가도 유만부동(類萬不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앞에 공산주의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유(思惟)가 먼저냐, 존재(存在)가 먼저냐, 이런 문제도 궁금하긴 하지만 말이에요. 정신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여러분은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웠지요? 그것이 틀렸어요. 진화론이 틀렸다구요. 이제 내가 혁명을 할 거예요.

물질보다 정신이 먼저다

보라구요. 이 눈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눈에 눈썹이 있지요? 눈썹이 왜 생겼어요? 이 물질 자체 되는 이 눈깔이 말이에요. 누깔이에요, 뉘깔이에요? 나는 모르겠구만. 뭐예요?「눈깔입니다.」눈깔. 알긴 아누만. 이놈의 눈깔이 말이에요. 이건 물질 자체인데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어서 날 것을 이 눈깔이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습니다.」물질이에요, 이게. 물질이 어떻게 알아, 물질이? 눈깔은 몰랐다구. 그러니까 문제예요. 눈깔은 몰랐지만 공기 중에 먼지가 나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눈썹이 장치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니 물질은 몰랐지만 물질 모를 때에 안 것이 있어서 미리 장치했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또, 여기 눈에는 말이에요. 이게 깜박깜박 하는 거예요. 눈에 물이 없으면 큰일나요. 이게 불이 나 가지고 타 버린다구요. 벌써 눈을 깜박거림으로 말미암아 눈물샘이 나오게 만든 겁니다. 반드시 눈이 복사열에 의해 증발되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누선(淚腺)을 둔 거예요. 눈깔은 몰랐지만 벌써 눈의 수증기가 전부 다 증발해 가지고 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뭐라고 해요? 눈물샘 집을 만들어 놨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눈깔은 몰랐지만 전부 다 누선을 만들어 놓은 것이 몰라서 누선이 생겨났겠어요, 알고 누선이 생겨났겠어요? 어떤 거예요? 알았어요. 알았다구요.

그러니 정신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사유와 존재의 역사의 2대 주류를 중심삼고 수많은 투쟁을 해오며 수많은 희생을 치른 거예요. 그리고 눈썹이 이게 뭐예요? 눈썹이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윗눈썹이 이마에는 땀을 흘릴 걸 알았어요. 내가 땀을 흘리지요. 땀을 흘릴 것을 알았으니 이것을 방패막이 하려니까 눈썹을 이렇게 안 둘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눈썹이 그 땀을 흘리는 걸 알았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다는 녀석은 공산당 가운데도 정도가 없는 공산당이에요. 알았다구요. 땀을 흘릴 걸 알았기 때문에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눈이 전부 다 호수가 돼요. 알아서 이렇게 생겨났어요, 몰라서 이렇게 생겨났어요? 알았다는 겁니다. 물질이 먼저가 아니야, 이 쌍것들아! 그 놈의 자식들은 쌍것이에요, 쌍것. 아시겠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코에는 왜 콧수염이 이렇게 났어요? 났으면 털이 전부 다 이렇게 나왔어요, 안으로 들어가지요? 콧수염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 끄트머리에 딱 모여 있기 때문에 먼지가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 뭉쳐 가지고 코딱지가 생기게 돼 있다구요. 그래, 공기 중의 먼지가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래, 모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물질이 먼저예요, 아는 것이 먼저예요?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또, 여기 금이 패였어요. 이게 왜 이렇게 됐어요? 얼굴에 흐른 땀이 입에 들어가겠으니 골짜기를 파 놓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웃음)

귀를 보나 사지백체를 보나 전부 다 방어할 수 있는 입체적인 환경을 다 알고 방어할 수 있게, 보호할 수 있게 된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 아침마다 세수할 적마다 '문총재님이 하신 말씀이 거짓말인데, 나는 공산주의 유물론자요 진화론을 믿는 사람인데…! 정신이 먼저가 아니고 물질이 먼저인데…!' 하고 암만 연구하고 천년이 걸리더라도 문총재 말이 안 맞지 않지 않아!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보라고! 여자가 오목으로 생겨났는데 말이에요. 그 여자 자체는 오목을 몰랐지만 남자가 볼록이 된 것이 알고 볼록이 됐어요, 모르고 볼록이 됐어요? 남자 여자는 몰랐지만 안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오목 앞에는 볼록이 필요하고 볼록 앞에는 오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생겨나게 안 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거 이론적입니까? 그래,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있어, 없어? 없다고 하면 가짜야, 가짜! 사람이 아니라 폐물이에요, 폐물. 폐물 구덩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사랑을 사랑답게 하려면 느껴서는 안 돼

자! 공산당을 지지해요, 민주세계를 지지해요? 민주세계는 유신론이에요. 정신이 먼저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정신과 물질이 하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론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논하고 있어요. 우주의 근본은 원칙은 혼자는 존속 못 한다는 것입니다. 두 존재지만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면 둘인데 하나 못 되게 되면 유일론이 안 돼요. 전부 다 이원론이 되기 때문에 세계는 전부 다 두 세계가 벌어져 가지고 투쟁의 세계가 전개되는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둘이지만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말을 듣게 될 때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 밤에 생각해도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라는 거예요. 대상을 잡아도 내가 붙어 가고 주체를 끌고 가도 내가 붙어 간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남자 여자는 웃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왜 웃고 사느냐? 사랑이라는 것은 오관을 종합해 가지고 초점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요? 사랑이라는 것은, 오관이 있는데 오관의 초점을 맞추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서로 서로가 연애하던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오관이 그리로 다 한 곳으로 모여요, 안 모여요? 짝사랑하던가 혹은 상사병이 나던가 하게 되면 오관이 전부 다 죽더라도 한 곳으로 모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은 모든 오관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자기 목적을 적중하게 돼 있는 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그래, 처녀 총각들은 서로가 처음으로 만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어때요?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가슴이 뭐라고 할까? 두근두근의 반대니까 부두근두근, 비두근두근 그럴까요? 나 상대어도 모르겠어요. 외국 나가 많이 살았기 때문에. 두근두근 해요, 안 해요? 두근두근 안 하고 백근백근 하지요. 한 근, 두 근 하는 말처럼 두근두근이 뭐예요? 네근네근이라고 하지 말이에요. 그것은 전부 다 두근두근 할수록, 백근백근 할수록 나쁜 것, 좋은 것?「좋은 것입니다.」그럼, 어떻게 돼요? 부딪히면 어떻게 되겠나? 폭발합니다. 찬 것에 더운 것을 갖다 퍼부으면 팍 폭발하지요? 하나되거들랑 말이에요, 하나되게 되면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식의 왕이고 모든 지혜의 왕인데 하나되면 왜 모르게 만들었느냐? 보라구요. 여러분이 사랑이라든가 생명이라든가 혈통이라든가 전부 다 혼자 느끼는 그 느낌이 30퍼센트면 말이에요. 30퍼센트면 진짜 상대가 100퍼센트로 나타나게 될 때는 30퍼센트 제하고 70퍼센트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사랑답게 하고 사랑이 최고의 것이 되게 하려면 느껴서는 안 돼요. 하나도 안 됩니다. 영점 가운데 느끼지 않으니 사랑의 상대가 100퍼센트로 나타나게 되면 120퍼센트로 충격적인 사랑을 느끼므로 '아, 만세!' 춤을 추는 거예요.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하려니 하나님은 못 느끼게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누구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

문총재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지만 혼자 '아이고, 쪽 쪽!' '아이고, 내 사랑!' 했다가는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끼리 10년 이별할 때 백묵을 기록으로 줬다 한다면 이걸 가지고 키스하고 춤을 추더라도 미치광이가 안 됩니다. 상대적 가치가 이렇게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도 열 배 나은 걸 원해요, 백 배 나은 걸 원해요? 백 배 나은 걸 원해요, 천 배 나은 걸 원해요?「천 배 원합니다.」천 배 나은 걸 원하면 만 배 나은 걸 원해요, 천 배 나은 걸 원해요?「만 배 원합니다.」만 배하고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어떤 것?「무한 억만 배!」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도적놈 소질이 풍부하다구요. 아이고, 무한 억만배…? 그래서 뭘 할 거예요?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무한한 공간세계나 못 가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요즘에 인공위성을 태양계에 보내서 14년 전에 9개 위성을 돌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도 전송을 보내 가지고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월드 앤 아이(WORLD & I)]라는 잡지에서 그걸 전부 다 세계적으로 기록해 발표도 했지만 말이에요. 14년이 뭐예요? 순식간에 가요. 사랑은 순식간에 갑니다. 세상에 빠른 속도 중에 최고의 빠른 속도가 참사랑의 속도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방대한 천국이 있습니다.

여러분 천국은 모르지만, 천국 얘기를 내가 얘기해 주면 여러분은 미쳐요. 전부 다 세상을 살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이, 능력 많으신 그 분이 본향 땅에 얼마나 장치를 잘해 놓았겠어요? 없는 게 없습니다. 하늘나라에 자동차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 대답해 봐요. 생각으로라도 대답해 보라구요. 있겠어, 없겠어?「없습니다.」봤어요? 생각하는 세상에, 이 머리 가운데 자동차 공장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하나 둘 갖다 체제를 만들어야 있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이 돼 가지고 내가 틀림없이 하나님 대신 주체의 자리에 서 있는데 그도 나와 같은 입장일 때 보고 싶다면 억만 리 있다 해도 순식간에 나타나요. 참 멋지겠지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상이 떠들던 반대하던 무수 짓으로 문총재가 가는 길을 막지 못합니다. 꺾지 못해요. 속도 중에 제일 빠른 속도가 무슨 속도라구요? 무슨 속도라구요? 사랑의 속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최고의 참사랑을 가져 가지고 운동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속도라는 개념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속도의 개념이 없다구요. 하나님 나이가 몇 살이에요? 하나님이 나이 몇 살인지 세어 봤어요? 보라구요. 자동차도 심보를 중심삼고 돌게 되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이게 하나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零), 영 살이다. 공살이다. 영 세(歲)다 이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거예요. 영 세, 영 세다. 영세라면 가난뱅이를 영세라고 하는데 기분 나쁘지만…. 하나님은 나이가 없다는 거예요. 나이가 없지만 무한한 나이를 갖고 있습니다. 영이에요, 영. 360도 돌아가게 되면 영이 되지요, 이건 너무 빨리 도니까. 아시겠어요? 천천히 360도 돌아도 휙! 도는 거라구요. 사랑의 속도로 말하게 되면 억천만 배 속도가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몇천 배 돌아가기 때문에 영밖에 안 보입니다.

참된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영원히 계속하는 것

비행기 프로펠러를 알지요. 몇 천 바퀴 돌아가게 되면 그 프로펠러가 보여요?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 세다 그거예요. 그런 것은 상식적으로 필요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자기 중심삼고, 이 한 점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향해 도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는 큰 것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우주까지 갔다가는 되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알아요? 회전운동은 반드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이래서 이 우주의 진리가 무엇이에요? 진리를 찾겠다고 하고, 진리가 참되니 모두 야단이지요? 참 중의 참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 중의 참된 사랑이에요. 영원히 변치 않은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어떤 것인가, 참된 사랑의 개념을 알아야 돼요. 참된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영원히 계속하는 것이 참된 사랑이에요. 그것 가리를 잡겠어요? 참된 사랑이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열 만큼 투입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는 백을 투입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개념이 그래요. 백만큼 투입했다는 기억이 백 했다 하는 것을 정착시키면 백 이상 천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천이라는 존재를 형성 할 수 없어요.

만이라 할 때만을 딱 기억하고 억이라 할 때 딱 해 놓으면 억 이상의 것은 막혀 버린다 그거예요. 이런 논리가 형성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은 무한히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면서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고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영원히 투입했지만 또 투입할 수 있는 것이 있게 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야, 묘한 말이다 이거예요. 학생들이 요걸 알면 도적놈같이 이 일만 해 먹겠다고 할 거라구요. 데모 같은 것 해서 무엇에 써요? 이제 내가 말하는 것을 알겠어요? 영원히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또 있다는 거예요. 자연세계는, 역학세계는 말이에요. 반드시 운동하면 소모가 벌어져요. 부하(負荷)가 걸리면 반드시 소모가 벌어지는 것이요.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참사랑은 투입하고 운동하면 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운동해야 되는데 점점 커진다 이겁니다.

보라고요. 예수님 같은 사람이 몇 살 때 죽었어요? 서른세 살 때 갈릴리 해변 가운데서 말이에요. 창녀들의 친구요, 어부의 친구였어요. 그래 가지고 뭐 천국이 어떻고 뭐 어떻고 저떻고 하다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쫓겨나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간 비참한 사나이예요. 성경 말씀을 보게 된다면 예수의 말씀은 말이에요, 성경 가운데 10페이지도 못 됩니다. 진짜 예수의 말씀은 말입니다. 4복음 중심삼고 해 놓으면 전부 다 열 페이지도 안 되는 그 성경 가지고 세계를 통일했더라 그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2차대전 이후에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그래, 종교 문화권이 역사이래 세계를 통일한 것은 단 한 번 있었습니다.

그 단 한번 세계 통일된 것을 문선생이, 참아버지가 맡아야 된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지요. (박수) 그렇게 되었다면 오늘날 얄궂은 이 세상에 한국 같은 것은 안 나와요. 남북 통일 했을 거라구요. 거짓 아버지, 김일성이가 안 나와요. 남북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남북에 전부 다 중국주의, 소련주의, 미국주의, 일본주의가 들어와 가지고 4패, 4당이 벌어졌다구요. 오늘날 당파 전쟁이 딱 그렇게 됐어요. 네 패가 필요해요. 동서남북에 중앙이 필요합니다. 중앙은 네 패를 전부 다 감아쥐어 가지고 리드할 수 있는 천리의 원칙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절약생활

그래, 요즘에는 내가 하도 유명해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문총재가 천운을 만들어 내느냐, 천운이 문총재를 만들었느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문총재가 천운을 몰고 다닌다는 걸 알더라구요. 당신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문총재 말을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녀석들은 출세예요, 비출세예요? 전부 출세예요. 목동, 그저 소 궁둥이나 두들겨 먹고 전부다 할 수 없는 비참한 것들이 팻말을 따라 와 가지고 으스대고 뽐내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뒷전에 놓고 말이에요. 그거 된 녀석이요, 안 된 녀석이요? 안 된 녀석이에요.

그렇지만 출세를 다했어요. 통일교회에서 이름난 사람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여러분들 지방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무시하지요? 정도가 틀리다 이거예요. '우리는 사회의 이런 유지고 간판을 붙인 사나이들인데 아무 간판도 없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안다고 해 가지고 우리를 교육하겠다니 기분 나쁘다! 문총재는 괜찮지만 지방의 교구장은 필요 없다.' 그렇잖아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어린 아기에게 배울 줄 아는 사람은 성인의 도리에, 성인의 반열에 참석한다는 거예요. 늙어 죽도록 배우는 거예요. 영원히 배우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거리가 가까워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앞으로 뭘 할지 알아요? 당신들보다도 훌륭하게 안 된다는 법이 어디 있어요?

조사위원들!「예.」통일교회의 전부 다 머저리 같은 책임자들을 보게 된다면 구두 한 짝도 돈이 없어서 못 사 신고 다녀요. 나도 그런 사람들의 대장이 되어 있기에 이렇게 입고 나왔어요, 실례인 줄 알지만. 반드시 한 가지 부족한 걸 느끼고 사는 거예요. 집이 어려우면 양말 벗고 살아요. 양말 켤레를 세계의 인간이 모아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을 위해 모금 운동을 할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말하지 않아도 다 교육하고 기반을 닦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양변기에 대 가지고 소변을 보게 되면 세 번 이상 싸지 않고는 못 내린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죽겠다고 야단이에요. 어머니는 앉아서 싸면 그냥 후루룩…. 나는 후루룩을 몰라요. 그 나머지 물을 절약하면 일년에 1천5백에서 2천만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도 남아요. 나는 세수 할 때는 요 네모 벽이 아니면 말이에요. 칠 부 이것 외에는 쓰지 않아요. 호텔에 가게 되면 수십 개 별의별 색깔을 갖춰 가지고 주지만 하나도 안 건드려요. 선생님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열 번 왔다가도 언제나 딱 그것만 쓴다는 거예요. 다 절약할 수 있는 전통을 내가 세워야 됩니다. 때가 되는 날에는 역사를 들어 이렇게 산 부모님의 길을 따라가라고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시에 세계를 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통이 하루에 성사된다고 믿지 않아요. 제아무리 선교지에 가 가지고 굶어죽어 가는 그런 사람도 선생님에게 복을 빌고 '선생님 만수무강하세요. 살아 생전 가르쳐 준 뜻을 이루고 오시라'고 기도한다구요. 그 기도에 전부 다 빚을 안 지려고 하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선교지에 나가서 죽었다 하더라도 내가 편지를 안 해요. 그가 나한테 통보해야지요. 빚을 안 지려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역사의 출발은 무한 투입

오늘 몇 시간이에요? 지금 몇 시간 됐나, 밥 먹고? 세 시간 됐어요. 여덟, 일곱 시간씩 버티어 서면서 무슨 인연이 있다고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기 죽을 걸 알아요. 틀림없이 내 말 안 들으면 지옥 갑니다. 형장에 쓰러지는 거예요. 가는 길을 막고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고 싶은데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나도 그런 시간을 낼 수 없었다구요. 쓰러질 각오를 하고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쓰러지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쓰러지면 영광스러운 쓰러짐이에요. 위해서 죽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자는 역사를 일구어 가는 것입니다. 역사의 지주를 만들어 놓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문총재를 세상에 제일 악당이고 제일 나쁜 사람으로 소문내 놓았으니 천벌을 맞지요. 그 나라는 망하게 돼 있고 그 세계는 망하게 돼 있습니다.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 가지고 천하를 호령하던 미국이 40년만에 따라지가 됐다구요. 나한테 무릎을 꿇고 구도의 길을 바라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이런 얘기는 전부 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해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가 모르는 게 없어요. 별의별 욕을 쏴 버려도 '그 양반은 그래야 소화되니까…. 그래야 미국도 소화 안 되던 그 자리에서 소화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다' 그러고 있다구요. 나 어머니 아버지한테 불효했습니다. 이런 좋은 말씀을 입을 열어 가지고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형제 앞에 누구보다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하늘이 입을 못 떼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사람을 구하고 나서 자기의 친가를 구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특명인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벨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가인이 형님이에요. 형님인데 동생 앞에 굴복하려면 그냥 대등한 자리에서는 굴복 못 시킵니다. 맞아 터지고 죽음 자리에 세 번이나 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는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그 가인이 '이 형님이 못 됐으니 네가 앞장서라!'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같이 주먹질하면 영원히 깨져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로마 병정이 전부 다 죽음 자리에 가는 길에 있어서 창으로 가슴을 치려고 하는데 하나님에게 기도하기를 '저 병정이 자기 하는 것이 얼마나 악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저러니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죽더라도 가인이 무덤 자리를 찾아와 가지고 자기의 죄를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소원할 수 있는 형제지권을,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남아진다고 보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정도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똑똑히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는데 하나님이 몇 분이에요? 하나님이 몇 분이에요? 한 분입니다. 한 분이 창조하려면 자기서부터 투입해야 되겠어요, 끌어당겨 주입시켜야 되겠어요? 투입이에요. 역사의 출발은 투입입니다. 무한 투입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것을 지금까지 계속하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주입을 바랐더라면 세상은 없어지는 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이 재창조라 했기 때문에 아벨을 찾아 세웠더라도 투입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것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착지는 4천년 전에 이루어졌는데, 수천만 년의 인류 역사입니다.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이 뭘 했어요? 그런 잔인한 하나님, 이놈의 하나님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원수의 자식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기 위한 그런 심적 기반을 자연스럽게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직계 아들로서 하나님과 같이 살고 너와 나와의 상하·전후·좌우로서 떨어질 수 없는 가치 일체의 이상을 갖추어야 됩니다. 상하·전후·좌우가 사랑으로 인연된 그런 직계 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들어가는 천국인데 간부의 자식을 끌어다가 그것이 가능해요? 내 아들이라 해 가지고 손이 가겠어요? 어때요? 손이 가요, 안 가요? 여러분 가요, 안 가요? 타락한 인간끼리도 안 가는데 순수한 정의 입장에 선 하나님이 어떻게 손길이 가느냐 이거예요. 천년 만년, 수십만 번 이랬다는 거예요. 가다가는 '타락한 후손이지! 해와가 나를 버리고 화냥질 해 가지고 이렇게 번식했지!' 생각할 때는 98퍼센트 갔다가도 0(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을 수천 년, 수백만 년 되풀이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할 수 없어서 하나님이 취한 방법이 뭐냐 하면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과 사탄 편을 가르는 것입니다. 아벨과 사탄 편을 4천년 전에야 가르기 시작했어요. 그 마음을 죽이기 위한 일이에요. 아벨을 전부 다 하나님이 사랑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편으로 세웠지만 악마한테, 사탄 편에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의 기독교 역사입니다. 피를 흘리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데 전부 다 죽음 자리에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죽는 것을 하나님이 보호 못 하는 것입니다. '야! 내 아들아! 이 자식들, 왜 이래?' 이러고 칠 수 없다구요. 치게 되면 이원론이 벌어집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생긴다는 거예요. 칠 수 없어서 죽어 가는 그 아들, 아벨을 붙들고 말없이 보고만 있어야 됩니다. 아벨이 하나님을 전체를 대표한 창조주로 알고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하면 눈을 감아야 돼요. 기가 찬 일입니다. 그런 피를 흘리는 것을 수천 수만 번 봤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이라는, 타락한 자식이라는 그 생각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세계에 흠집이 생겼다는 거예요. 흠집이 생겨났으니 그런 타락한 후손을 생각하지 못할 만큼 둔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둔하게 만들어 가지고 이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구해야 되겠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야겠다는 약속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메시아를 보내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지겠다 그거예요. 이래서 다시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여야 됩니다.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런데 참감람나무가 하나도 없어요. 참감람나무가 메시아입니다. 돌감람나무 앞에, 비로소 인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 순접, 가지 접을 해 가지고 만민을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이 일을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것이 사실입니다. 성경을 보면 돌감람나무라고 그랬지요? 메시아는 참감람나무입니다.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와 가지고 여기에 순접, 가지 접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예요, 종교. 오늘날 기독교가 나오기 전에 불교라든가 유교가 다 나왔어요. 기독교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라는 것은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몸뚱이가 악마의 터전이 됐기 때문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어때요? 양심이 마음을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끌고 다녀요?「양심이 끌고 다닙니다.」양심이? 양심이 몸뚱이를 끌고 다닌다면 대번에 하늘로 가요. 하나님 앞에 간다는 거예요. 양심은 바로 간다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이걸 때려잡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는 남자의 절개 시대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남자의 그 기관이 누구 거예요?「여자 거요.」그것 어디서 얻어들은 말이구만. 나도 하늘이 그것을 가르쳐 줄 때 한참 멍했더랬는데 그건 다 어디서 들은 모양이지요? 남자 것은 누구 거예요?「여자 거요.」여자 것은?「남자 거요.」그래서 주인을 엇바꿔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기 치지 못하게. 그래, 남자가 그 홍두깨를 들고 마음대로 써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 똑똑히 대답하라구, 이 남자 놈들. 남자들을 도적놈이라고 하는데 그게 자기 여편네 것인데 자기 것같이 취급하니까 도적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도적놈이 뭐냐 하면, 남의 것, 남의 돈을 갖다가 내 물건같이 취급하는 것이 왈 도적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그것이 여자의 것인데 자기 것같이 쓰니까 도적놈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아요?「예.」여기에 도적놈들이 많아요. 도적놈을 도말하기 위한 이런 방패를 쓰는 것이 문총재의 사명입니다.

또, 그 여자도 여자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 남자 것인데 자기 멋대로 벌리고 야단이에요. 길가에서 그게 뭐예요? 하나의 남편을 모셔야 되고 남편 것을 영원히 받들어야 할 기관인데 불구하고 그것을 자기 것 같이 행동하니 도적놈이에요.

문제는 간단해요. 세계 평화로 가기 위해서는 이 두 기관을 바로잡기만 하면 세계는 평화 세계로 간다 그거예요. 어때요? 평화 세계가 어렵지 않습니다. 이 놈의 간나들, 이 놈의 자식들을 올바로 세워 가지고 벼리던가 때리던가 해 가지고 주인을 찾아줘 가지고 영원히 지킬 줄 아는 두 사람을 만들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안 오느니라, 오느니라?「오느니라!」(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남자의 절개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남자는 하나님의 몸을 이어받았습니다. 남자는 주체입니다. 미국 가서 이런 말을 하니까 한 남자가 웃어요. 웃으면서 '레버런 문,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는 여자가 주체이고 남자가 대상이다 그거예요. 자, 나보고 반대하던 그런 여자들이 앉으라고 해 가지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5분 이내에 손듭니다. 여자가 올림픽 대회에 말이에요. 남녀 공동 올림픽 대회에 참전하게 될 때 여자라는 분자들이 어느 한 종목이라도 챔피언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여기 든든하게 생긴 아줌마! 장수같이 생겼더라도 챔피언 될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평등이 무슨 평등이에요? 밥 먹는 데도 지고 옷 입는 데도 지고 뛰는 데도 지고 뭘 하는데도 다 지지요. 여자가 남자를 앞서는 게 뭐예요? 평등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걸 게재할 때 평등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누가 주인이냐 하면, 사랑의 주인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라는 거예요.

애기를 품은 어머니는 사랑 받기 마련

보라구요. 아들딸을 전부 다 누가 낳아줘요? 여자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딸들의 몸뚱이의 주인이에요. 99.99999…, 어머님의 몸뚱이의 연장이 자식입니다. 남자는 정자 하나예요. 한 1억5천 가운데서 하나가 살아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보이지도 않아요. 그 자식들 99.999999…, 100퍼센트 가까운 것이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선이에요. 아시겠어요?

나만 하더라도 애기가 많아요. 애기가 많은데 어디 학교 같은 데 보게 되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앞에 있고 어머니는 뒤에 있는데 아이들이 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아버지는 옆에 놓고 보고도 인사도 안 하고 '엄마' 하고 따라가요. 그러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어때요?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말이에요. 열 번이면 열 번 틀림없이 그래요. 엄마 아빠, 엄마! 그래요. 그게 '엄마 아빠' 하지, '아빠 엄마' 하는 아이들 봤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살았어요? '아빠 엄마' 했어요? '엄마 아빠' 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자기의 몸뚱이의 뿌리예요. 한 몸이에요, 한 몸. 아시겠어요? 그걸 보고 이제부터는 찬양을 해야 됩니다. '야, 저 녀석 쓸만하다' 이래 놓고 어머니의 품에 품기는 자식을 그 어머니가 데려와 가지고 아버지 앞에 인사를 시켜야 돼요. 둘이 같이…. 애기를 못 갖는 여자는 남편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모님도 어디 갔다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돌아오게 되면 아이들이 전부 다 어머니 왔다 하면 나는 방에 있더라도 먼저 따라 나가 가지고 사방에 붙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게 되면 모시고 데리고 들어와서 아버님 앞에 경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도리입니다. 애기를 품어야 돼요. 애기를 품은 어머니는 사랑 받기 마련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씨는 여자로부터, 남자로부터? 남자로부터. 애기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실체의 남자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주입해 서 사방에 자녀가 자기를 둘러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이에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어요. 빈 통입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여자를 이렇게 무시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가만히 말 들어봐요. 섭섭히 생각하지 말고 참아 보라구요. 빈 통은 들어간 물건의 가치에 대등한 가치를 지닙니다. 맞아요? 금은보화를 담게 되면 금은보화의 가치가 나는 것이고, 아시겠어요? 쭉정이를 넣게 되면 쭉정이 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럼, 어머니는 누구냐 하면 사랑하는 아버지, 하늘로부터 얻은 애기 선물을…. 가만 놓아두면 열두 아들을 더 낳지요. 일년에 한번씩 낳게 된다면 20살부터 40세까지 20명이 되는 거라구요. 아니예요. 그렇게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왜 웃어요? 그래, 아들딸 많아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이 많은 것이 좋아요, 나빠요? 나쁘다는 녀석은 반 편이라구요. 아, 친구도 많은 걸 좋아하는데 아들딸이 많아서 왜 나쁘겠나? 기르기가 좀 힘들다 뿐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열 아들 턱 이제 낳아서 이렇게 된다면 어머니 품에 옮기기 때문에 그 나라의 남편이나 그 나라의 왕까지 와 가지고 인사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와서 인사를 하는 거예요. 천하가 거기에 무릎 꿇고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이에요. 여자를 보라구요. 젖가슴하고 궁둥이는 애기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애기 것이에요. 얼굴과 자기의 여자 것, 수직의 중심의 이것은 누구 것이냐 하면 남편 거예요.

부모가 가야 할 길

여자들이 화장하는 것은 자기가 남편을 위해서 화장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미인이라도 화장을 하는 거예요. 색경을 보고 더 미인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 때문에? 남편에 왕이 있어요. 남편을 모시고 왕의 자리에 가 가지고 경배 드리기가 소원이기 때문에 있는 정성 다해서 여자는 고꾸재를 하는 것입니다. 평안도 말로 고꾸재라고 해요. 곱게 만드는 이런 화장하는 걸 고꾸재라고 그래요. 고꾸재가 필요하다. 화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무엇을 좋아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자 같은 얼굴을 좋아해요. 수염이 나게 되고 털 난 걸 좋아하지 않아요. 만지면 포동포동한 걸 좋아하는 겁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뼈다귀가 이렇지만 이 아줌마 보게 되면 복실복실하다는 거예요. 뼈다귀가 깊다구요. 그러니 쿠션이 좋아요. 여자들은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궁둥이가 아프지 않아요. 남자는 세 시간을 앉아도 이 홍문 뼈가 아파요. 그렇기 때문에 세 시간 되면 엎드려야 돼. 그래, 남자는 엎드리기를 좋아하지요. 여자가 엎드리기 좋아하는 것 봤어요? 젖가슴 때문에 엎드리기가 힘들어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정말 그렇다구요, 생리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무 것도 없지만 아무 것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이 거기에 있는 겁니다. 열두 방수가 되면 열두 달과 같은 그것을 주욱 해서 그 가운데 남편을 열두 달 모시고 기쁨에 살 수 있는 것이 행복하다 그거예요. 춘하추동을 전부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총재 말을 전부 알아들어서 그렇게 사는 것이 나쁘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여자를 위해줘야 되겠느냐, 사랑해야 되겠느냐? 여자한테 묻게 될 때 위하는 남편을 얻어 갈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을 얻어 갈 거예요? 사랑! 여자는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왜?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려니 마음에 주름살이 잡혀서는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어머니 마음에 주름살이 가면 애기들 마음에 주름살이 가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마음에 주름이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남편은 지극 정성으로 아내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내의 피와 살을 받은 애기를 아내가 남편같이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화평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천하가, 모든 존재의 세계가 환영해 가지고 모시게 된다 그 말이에요. 남자는 지극 정성 여자를 뭐라고요? 기쁘게 해 주고 사랑해서 행복해야만 행복한 어머니로서 자식들을 기쁘게 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딸이니 아버지한테 사랑 받는 이상 내가 사랑해서 아버지가 원하는, 둘이 협력해 가지고 보다 귀한 아들딸을 이 땅 위에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가 가야 할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자기 자식들을 위해 눈물을 보이는 부모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죄가 있어요? 어때요? 그렇게 살았어요? 부처끼리 결혼 당시에 통일교회에서는 그걸 약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비통하고 아무리 통곡하더라도 자식이 매일 아침 학교 가기 전에 부모님 앞에 인사 오게 될 때,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누가 오는지 다 압니다. 맏아들이 오든지 작은아들이 오든지 아무리 통곡할 수 있는 시점이라도 눈물은 스톱해야 됩니다. 무(無)로 돌아가야 돼요, 무로. 어제와 마찬가지로 대할 줄 아는 부모가 돼야 합니다. 일생 동안 부모가 자식 앞에 눈물 보이는 그런 비통한 것이 없어야 됩니다. 그 애기들의 상처가 얼마나 크겠나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아내를 대해서 눈물을 찔찔 흘리게 하는 남자가 되면 안 됩니다. 몽둥이 찜질하고 술 먹고 투정하고 말이에요…. 여자에게 손 댈 데가 있어요? 그 한 번만 하게 되면 터져 나갈 텐데…. 일생 동안 손 한 번 대지 않고 눈물 흘리게 하지 말아야 됩니다. 눈물 흘릴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 말이에요. 여자는 언제나 바가지를 잘 긁지요, 앵앵앵. 이거 한 번 때리면 야단이에요.

그럴 때는 말이에요. 피하는 방법이 뭔지 알아요? 변소 갔다 오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 변소 갔다와서 얘기하자.' 하는 겁니다. 벌써 한 10분쯤 변소 갔다가 온다고 했는데, 10분쯤 안 오게 되면 말이에요. 이 양반이 변소 가서 화가 나 가지고 고혈압이 돼 가지고 죽지 않았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찾아오는 겁니다. 한 30분만 기다려 보라구요, 찾아오나. 이렇게 보고…. 그럴 때 얼굴 들고 히죽 웃어 보라구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연구해야 돼요. 피할 수 있는 것을 연구해야 됩니다.

그거 한번 부딪쳐 가지고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것이 다시 화해 붙을 때까지 일주일이면 일주일 계속합니다. 한 달도 계속해요. 내가 잘못했다고 하기 전에 여자는 죽어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창피스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수법도 생각해 가지고 그 가정에 큰 소리가 나지 않고 화평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우리는 배울 줄 알아야 됩니다.

여자가 눈물을 얼마나 흘렸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여자를 손 대 가지고 얼마나 때렸느냐 이거예요. 문총재가 여편네 때리는 데 유명한 소문난 것 알아요? 세계가 싫어해요. '야, 문총재같이 부처끼리 사이 좋으면 나도 결혼하겠다.' 혼자 살던 여자들이 다 그렇고, 혼자 살던 남자들도 그러고 있다고요. 그게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사모님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가서 물어 봐요. 나 문총재한테 매 맞아 가지고 어디 흠집 있다는 말이 있나 들어봐요. 교주님이 문제가 크다구요, 하늘땅 앞에. 참부모의 이름이 문제가 크다고요. 아시겠어요?

제주도 저 윤원장! 나 참 놀란 사람을 하나 만났어요. 윤태근이라는 우리 제주도 수련소 원장이 있는데 말이에요. 이번에 자기 딸이 결혼하는데 열 아홉 살이에요. 나이가 어린데 '아빠, 열 여덟 살만 돼도 선생님이 이번에 결혼해 준다고 하니, 아빠, 나도 결혼해야 되겠어.' 결혼이란 꿈에도 생각지 않을 것 같은 처녀가 말하기를 말이에요. '학교도 졸업 안 하고도 시집가겠어?' 하니까 '시집가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할 때 엄마 아빠가 남남끼리 만나 어떻게 그렇게 재미있게 사는지 신기하다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더라구요. 얼마나 재미있게 사는지, 그것이 궁금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 부부가 되면 저렇게 재미있게 사니 나도 빨리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서 결혼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부부의 자리는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왕궁

자, 그것이 좋은 부모예요, 나쁜 부모예요? 좋은 부모입니다. 그러니 형제들끼리 싸움하래도 안 해요. 사내 녀석들과 계집애하고 전부 다 집에 자라게 된다면 말이에요. 오빠가 동생을 패고 별의별 짓 다하지요. 그렇게 팬다는 건 아버지가 어머니를 팬다는 말이에요. 싸움을 해도 배울 데가 어디 있나?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웠지요. 싸움을 할 줄 모르니 싸움을 모른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배웠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말하다가는 지금 할 얘기 다 못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얘기할 필요가 있다구요.

여기서 한 가지 우리가 결론을 짓고 가자구요. 남자 여자의 그 모든 오목 볼록이 뭐냐 하면, 사랑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게 없어도 알아요? 앉아서 그렇게…. 똑똑히 대답해야 된다구. 점잖은 양반이 그렇게 대답하면 어떻게 하노? 여기에 앞으로 손자며느리 될 수 있고 며느리 될 수 있는 사람이 시아버지 될 수 있는 그렇게 대답했다고 하면 장래에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 기관이 없으면 사랑을 알 수 있어요, 몰라요? 남자 여자가 그런 기관이 없으면 사랑을 알 수 있어요, 몰라요? 모릅니다. 절대 모릅니다. 자! 그 기관이 없으면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섞여질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생명이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이 이 지구성에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를 연결시키고 있는 1대, 2대, 나라가 나타나고 세계가 나타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그 기관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운동장과 같이 이상적 활동 무대와 양심의 터전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을 맞춤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하나되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시작되는 것이요, 거기에서 여자 남자의 생명이 합해지고 소용돌이 가운데 애기씨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생명이 결탁하는 장소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조상 중심하고 자기의 후대가 연결되는 혈통적 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양심의 기반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있게 하고, 생명을 있게 하고, 혈통을 있게 하고, 양심을 있게 하는 그 본고장이 어디냐 하면 그 곳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귀해요? 얼마나 귀해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제일 나쁜 것이 됐어요. 쌍소리라고 하지요? 그게 왜 쌍것이에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게 쌍것이에요? 남녀 관계 하는 게 쌍것이에요? 쌍것이라 하면 곁다리를 찾아다니는 것이 쌍것이 되지요.

아담 해와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 쌍것이에요?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신성하고 신성한 장소라는 거예요. 지성소라는 것입니다, 지성소. 법궤 가운데 지성소를 말하는 거예요. 성전은 몸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성소를 범하면 벼락을 맞았어요. 그곳은 아무나 침범할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여자들 남자들이 알아야 돼요. 심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나 하면 아담 해와의 첫 번째 사랑의 본궁이에요. 그 곳이 아담 해와를 두고 말하면 첫 번 왕궁 터예요, 왕궁. 사랑의 왕터 자리라 그 말이라구요. 거기서 왕손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부의 자리는 본궁이 아니고 왕궁이에요. 본궁 외에 달린 왕궁들입니다. 왕궁은 사랑의 왕궁이에요. 생명의 왕궁이에요. 한 번 해봐요. 사랑의 왕궁!「사랑의 왕궁!」생명의 왕궁!「생명의 왕궁!」혈통의 왕궁!「혈통의 왕궁!」양심의 왕궁이다. 무엇이? 생식기입니다. 여기 손 대 봐요. 쌍것들 웃지 말고 손 대 보라구. 그거 부끄러워하는 자체는 전부 다 타락성이 있다는 거예요. 손 대 봐요.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해야 됩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인사해야 돼요. (웃음) 왜 웃어? 천하에 사랑의 본궁이에요.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얼마나 악했어? 얼마나 될 대로 돼 먹었어? 그런 것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문선생 말이 맞아요? 젊은 사람들, 맞아? 그게 사랑의 왕궁이에요. 왕궁이 변할 수 있어요? 매일같이 프리 섹스 할 수 있어요? 아무 처녀나 데리고 다니면서 입 맞추고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있어, 없어? 똑똑히 얘기 해봐. 있어, 없어? 문총재가 말하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쌍것이 됐다구요. 될 대로 됐으니 프리 섹스 하는 것입니다.

부부의 자리는 자녀의 연장, 자녀의 사랑 이상을 완성한 자리

이번에 선문대학에서는 학생들 윤리 규범을 선포해 버렸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담배까지도 못 먹게 합니다. 아편은 물론이고…. 연애도 못해요. 연애하게 되면 교장 선생님이 하라 하는 승낙을 받아야 됩니다. 교장 선생님이 아니면 문총재 승낙을 받아라 이거예요. 혁신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문총재의 주장하는 그것이 옳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여러분들, 문총재를 따라갈래요, 세상을 따라갈래요? 세상 따라가면 틀림없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쓰레기통 들어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아는 지식을 가져가면 세계 최고의 지도자가 돼 가지고 최고의 인맥의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아침에 일어나서는 그것을 대해서 인사를 해야 됩니다. '오늘 아침 출발할 때 하루 고요히 우리 사랑하는 님을 위해서 잘 보관하고 잘 돌아오게 해 주시오.' 기도하면서 인사해야 돼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한국도 뭐 '좋은 아침!' 그런 말 하더라구요. 그런 말 들으면 얼마나 기분 나쁜지? 미국 법을 왜 따라가, 쌍놈들 새끼들아!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이 나라는 '양키 고우 홈'이에요. 내가 미국에서 이런 얘기를 하니까 싫어하지만, 싫어하라고 일부러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따라가지 말아야 돼요. 하나님이 살아있는데 죽었다고 하는 거예요.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불한당이 어디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전부 다 그것을 붙들고 살아야 됩니다. 놓아두면 왱가당댕가당 가정이 파탄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삽니다. 엄마는 절대 아버지 그것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아들의 소원입니다. 놓치게 되는 날에는 그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파탄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부부도 여편네하고 싸움이 벌어지면 그 집이 왱가당댕가당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무엇이냐? 할아버지 대신이에요. 아시겠어요? 남편은 무엇이냐? 아버지 대신이에요. 남편은 무엇이냐? 오빠 대신이에요. 해와를 두고 보면 딱 그런 거예요. 해와는 그 남편이 누구냐 하면 아담인데 아담이 오빠예요. 또, 애기로 보면 쌍둥이예요. 쌍둥이 오누이와 같이 태어난 거예요. 나누려야 나눌 수 없다는 거예요. 쌍둥이는 선둥이 후둥이가 있는데 한 편이 무슨 사고가 나면 아는 거예요.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부부의 개념은 뭐냐 하면 자녀의 연장, 자녀의 사랑 이상을 완성한 그 자리가 부부예요. 아시겠어요?

자녀가 자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이걸 잘 맞출 수 있는 훌륭한 일남일녀의 영원한 대상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그 보호를 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 그런 자녀가 되기를 바라요. 형제를 대한 부모님으로서 자기가 좋은 상대를 얻어 가지고 복되게 살고 하늘에 충성을 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세계의 승리자 하늘땅의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결혼한 가정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효자 가정을 바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충신 가정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적 이상이 얼마나 멋진가

남자 여자들이 소망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을 완성한 자리는 결혼하는 시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이상적 완성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무난히 거쳐야 됩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거치지 않고는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나올 수 없어요. 그 모두의 사랑을 중심삼고 4대 전체가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오목 볼록이 만나는 결혼입니다.

이혼을 할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오목 볼록이 하나돼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풀이 있으면 말이에요. 완전히 달라붙어서 하나님도 뗄 수 없을 정도로 하나되길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암만 떼려고 해도 하나님이 떼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머리를 숙이고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해야 할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마저도 완전히 하나된 그 부부를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머리 숙여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적 이상이 얼마나 멋진가 알았어요.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희희낙락하면서 사랑하고 하늘땅과 더불어 화합하면서 사랑해 가지고 거기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우주가 좋아하는 아들딸이요, 하늘이 좋아하고 땅이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는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한 번 낳고 싶지 않아요? 낳고 싶지요. 그래서 수천만 대 자기 후손이 더럽히지 않고 몇 대 만큼 계속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본을 보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싶지 않아요? 만들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제멋대로 산 과거의 틀을 깨뜨려 버리고 혁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다가는 내가 할 일 못 다 하겠네. 그래서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원칙을 따져 보게 된다면 무엇이 먼저였느냐 할 때는 말이에요, 뭐예요? 사랑이 먼저였다 이거예요. 사랑에서부터 우주가 생겨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그 말이에요. 그럴 땐 기분 좋아요, 나빠요? 왜 그러냐? 사랑을 찾기 위하여,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태어났어요. 아시겠어요? 사랑 때문에 주체 대상이 필요합니다. 사랑 때문에 주체 대상이 필요해요.

그래, 진화론에 사랑 논리가 있어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느냐 하는 이론적인 근거를 말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진화론이 먼저냐,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수놈 암놈이 먼저예요. 수놈 암놈이 먼저냐, 사랑 개념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사랑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생겨난 거예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박테리아 모든 균 가운데도, 현미경으로 3백만 배 크게 한 그 균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걸 세계에 발표하고 있어요. 이야! 하나님이 위대하신 분이라는 겁니다. 그럼, 수놈 암놈에도 거기도 생식기가 있겠지요?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도 눈이 있겠지요? 우리 같이 오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존재 세계의 위대함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래,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그것이 그 세계에서 하나돼 가지고 새끼를 쳐야 할 그런 것을 그 수놈 암놈이 알았겠어요, 수놈 암놈이 알기 전에 새끼 쳐야 되는 것을 안 사람이 있었겠어요? 그걸 안 분이 있었다는 거예요. 실제보다 관념이에요. 물질보다도 정신이 먼저인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면 그 균 세계도 그 부처끼리 사랑할 때 좋다고 하겠나, 나쁘다고 하겠나? 좋다고 하겠지요. 아담 해와가 사랑할 때 두 부처끼리 좋다고 사랑했겠어요, 싫다고 사랑했겠어요?「좋다고 사랑했습니다.」천사장하고 사랑하는데? 하나님하고 사랑했으면 좋을 텐데 하나님의 원수하고 사랑하니 싫은 것입니다. 기쁨의 사랑이 아니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상충적인 사랑의 인연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 상충적인 관계에서 태어난 우리 아들딸들은 상충적인 몸 마음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이걸 시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못 이룬 예수님

그래, 종교를 세운 것은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종교 자체를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혈통적으로 접붙여야 됩니다. 새로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이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론이 맞지요? 하나님이 수확하는 데는 돌감람나무 수확 열매는 퉤…! 그러니까 참감람나무 순을, 혹은 접을 붙여 가지고 그것을 다시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중생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는 중생을 말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다시 사랑 길을 찾아 가지고 하나되는 길을 찾지 못하면 천국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천국 간다는 그런 허튼 수작은 그만 두라 이거예요. 그랬다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돼요. 이런 고생을 안 합니다.

예수를 만나 물어봐요. 예수도 꼼짝 못하고 나한테 굴복하는 거예요. 당신이 가르친 게 이게 뭐냐고 말이에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는데 거기에 사랑이 빠졌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사랑이 없어요. '사랑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 계명이라' 해야 돼요. 사랑이 빠졌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했다구요. 여기에도 사랑이 빠졌습니다.

예수가 사랑을 못 이루고 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총각으로 죽었다구요. 사랑을 이루었어요? 그러니 낙원에 가는 거예요, 낙원. 대합실에 가는 거예요. 다시 와서 그 일을 편성해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 창조 원칙이에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면 뭘 하러 달고 왔어요? 그 예수 앞에 오목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절대로 필요한 거라구요. 왜 결혼 못 하느냐 이거예요. 결혼하려면 조건을 갖춰야 됩니다. 그걸 기독교에서 모르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천하에 자기가 정도를 대신한 하늘나라의 특권층이라고 하고 있지만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무시했지만 10년만 지나 보라구요. 다 기독교는 없어져요. 통일교회만 남는다구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말이에요. 참부모하고 예수님하고, 예수님이 누구예요? 참부모가 높아요, 예수님이 높아요? 예수님도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우우! 천도를 뒤집으러 온 원수요, 악마요, 사탄 마귀라고 합니다. 누가 마귀인지 몰라요. 똑똑히 알라구요.

문총재를 만났으니까 말이지, 종교가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참 어려운 거예요. 영계를 통하더라도 어려워요.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그걸 다 가려 가지고 다리를 건너는 데 무난히 뛰어 건너가도 좋을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가는데 그걸 못 가면 지옥에 가야지요. 옥살박살 깨져 나가야지요. 깨깨거려도 싸요.

자, 오늘 많이 알았다구요. 여자들은 남자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의 귀중한 것에 인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제일 귀중한 게 어디예요? 거기지요? 여자의 제일 귀중한 게 그거지요? 여자가 여자 될 수 있는 길이 그것이고 남자가 남자 될 수 있는 특권이 그것이에요. 그걸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이것은 일방통행이지, 양·쌍방 통행이 아니라구요. 다시 한 번 해봐요. 일방통행일 뿐이다!「일방통행일뿐이다.」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그런 부부가 살고 전체를 위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해 살 수 있는 이런 나라가 될 때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안 흥하면 거짓말이에요. 여기 문총재가 이런 것을 가르쳐 줬으니 사기꾼이 돼요. 나 그렇게 살아서 망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모델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아서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지금 흥함이 끝났어요, 무한히 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무한이에요. 세계가 다 감돌아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생각만 해도 자면서 뒹굴뒹굴 하면서 노래하고 춤추는 놀음이 벌어진 다구요. 그렇다구요.

모든 통일적인 핵의 자리에 계신 하나님

오늘 여기 앉아 가지고 엉덩이가 아프지만 기념할 날입니다. 다 한 자리 해 먹었다고 근사하게 폼 재던 사람들이 모였구만. 폼을 잡고 말이에요. 정신차려야 됩니다. 그거 안 통합니다. 통하나 보라구요. 죽어봐 가지고 가보라구요, 통하나 안 통하나? 문총재 사인을 받고 가야 됩니다. 참부모 이름을 안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피할 수 없는 거예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참부모라는 표적을 중심삼고 천국의 문에 들어가게 만든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 때문에 지은 것 아니예요? 사랑의 주인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피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이에요. 남자도 반쪽, 여자도 반쪽입니다. 그래서 완제품을 만들자는 겁니다.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아내입니다. 아내도 반쪽이에요. 아내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예요. 여자를 완전히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남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반품이 완제품이 되는 거예요. 남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아내밖에 없어요.

또,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을 점령해야 돼요. 여자 남자가 서로 완성품이 됐더라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보라구요. 성상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여기는 남자 여자, 보이는 실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실체의 부부, 보이는 실체 부부 가운데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부 형태가 다시 종적으로 내려와 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내려와서 하나돼야 돼요. 이래 가지고 딱 하나로 결착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종적 사랑과 하나돼야 됩니다. 요전에 얘기했지요? 종적 기준이기 때문에, 중심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종적 기준의 결착점과 횡적 기준의 결착점이 하나님이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곳이요, 인간이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곳입니다. 그 결착점이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그것이 되려면 90도, 90도가 돼야 돼요. 몸뚱이는 물질 세계를 요구해요. 욕심 있는 사람들은 전부 세계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양심적인 사람은 하늘을 점령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타락 안 했으면 같이 자라요, 같이.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커 가지고 어디 가 만나느냐 하면 종적인 기준과 만나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이걸 찾아 내려와요. 보이는 아담 해와 아들딸은 찾아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비로소 꺾어져 가지고 중앙에 와 가지고 하나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려오고 우리 인간은 올라와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중심과 횡적 중심이 만나 가지고 원심력과 구심력의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90도입니다. 그러면 이상형이 뭐냐 하면 둥글어야 되겠으니 상하·전후가 전부 다 같은 거리라야 돼요. 종횡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고 인간도 사랑을 찾는데 어디 가서 만나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점이 되게 된다면 가는 방향도 두 방향이요, 목적지도 두 곳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한 점에서 결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것이 중앙을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 구형을 이루는 보이지 않는 맨 복판인데, 축구공으로 말하게 된다면 둥그런 것은 어디나 설 때는 90도로 서요. 어디를 서나 표면이 90도로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수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수직의 점은 하나예요. 접하는 곳은 한 곳입니다. 이렇게 서더라도 한 곳이고, 또 반대의 자리에서 180도 다른 곳에 서더라도 한 점입니다. 한 점이에요, 한 점. 모든 통일적인 핵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구형을 이루는 모든 전후 좌우를 같은 힘으로 지탱해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의해서 우주는 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한 점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두 점이 됐기 때문에 문제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하나님과 참부모는 사랑하는데 한 몸에서 이루어야 된다는 겁니다. 어디서 결착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은 어디 와 가지고 인간과 사랑으로 한 점에서 합해요? 사랑의 본궁이에요, 본궁.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이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했을 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하는 곳이요, 인간의 사랑이 한 곳에서 정착하는 그 곳이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그게 어디예요? 입 맞추는 데예요? 안고 춤추는 데예요?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 세상에, 통일교회 교주님이 오목 볼록으로써 이렇게 결착했으니…. 그래서 음란한 집단이라는 소문도 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오목 볼록을 설명 안 하면 안 되거든요.

그러면 하나님은 사랑의 본궁을 찾아가는데 어떻게 찾아가는 거예요? 요즘 부처끼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때 남자의 손은 여자의 어디로 가요? 이 아저씨! 부끄러워하지 말고 말이에요. 어디 가나 말이에요? 왜 웃어요? 점잖을 빼지 말고 솔직해야 돼요. 어디 가나 말이에요? 그 여자의 그 곳에 가지요? 또, 여편네는 가까이 앉아 있으면 어디 와요? 남자의 그 곳에 가요, 안 가요? 가요, 안 가요? 얘기하라구요, 여자들?「갑니다.」활발하구만. 그걸 놓치면 안 돼요. 영원히 놓쳐선 안 돼요.

그래서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경고를 받아야 됩니다. 경고의 표시로서여자는 목걸이를 다는 겁니다. 이런 말은 처음이에요. 무슨 표시로서? 여자들은 경고의 표시로서 목걸이를 걸고 다녀요. 여자는 남자의 목에 달려 가지고 떨어지지 말고 살아라 그거예요.

양심의 명령은 하나님보다도 먼저인 걸 알아야

보라구요. 어디 갈라져 가지고 10년이고 5년이고 몇 년 동안 군대 갔다 올 때 남편네가 서고 여편네가 섰으면 말이에요. 여편네가 환영 나와 가지고 기다리는데 남편이 오면 여자가 뛰어가요, 남자가 뛰어와요? 아니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잘 알아야 돼요. 어디 남자가 뛰어가야 돼요, 여자가 뛰어가야 돼요? 아, 얘기해봐요. 틀리면 내가 고쳐주려고 그럽니다. 여자가 뛰어가야 되느냐, 남자가 뛰어가야 되느냐?「여자가요.」왜? 어째서?

남자는 중심의 자리에 서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뛰어가다 어떻게 중심의 자리를 잡아요? 그러니까 여자가 뛰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버티고 서서 오게 되면 척 잡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허리가 가늘기 때문에 싹 손을 대면 말이에요. 안 내려가게 돼 있습니다. 여기 아저씨들 그렇게 해 봤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해봐요. 틀림없이 안 내려갑니다. 딱 잡으면 말이에요. 여기 걸리게 돼요. 걸리게 되면 안 내려가니까 손을 놔도 안 내려갑니다. 그렇게 될 때는 여자는 두 발을 싹 이렇게 하는 거예요. 평면이 돼 가지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거예요. 수직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다 모르고 살았지요, 남자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경고의 표시가 뭐예요? 이어링(earring;귀고리)이에요, 이어링. 이것을 좋아한다구요. 이건 공중에 달렸습니다. 그게 뭔지 알아요? 남자의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달려서 사는 거예요. 왜 웃어, 쌍것들! 생식기를 놓지 말라는 거예요. 달려 살아야 된다구요. 달랑달랑 달려 살라는 거예요. 여자가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생식기를 잘못 쥔 게 타락이에요. 자기 남편 외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이 그렇지요? 해와는 생식기를 잘못 쥐었어요.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의 생식기를 잡아야 할 터인데 악마의 생식기와 타락한 아담, 악마의 후계자의 생식기를 잡아 쥐었다는 겁니다. 생식기를 잘못 쥐었어요. 이걸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러니까 하늘나라를 모른다구요. 지상과 어떤 관계가 돼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천상세계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임에 틀림없습니다. 맞아요?「예.」내적인 아버지입니다. 양심은 수직을 통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뭐냐? 불교에서는 양심이 뭐냐 해서 참선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확실합니다. 양심은 뭐냐 하면 내적인 아버지, 종적인 아버지의 몸을 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아담의 몸뚱이를 받았기 때문에 횡적인 '나'입니다. 종횡의 '나'가 사랑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거기에는 아담 해와도 있고 하나님도 같이 동거하지 않을 수 없는 절대적 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요, 가까워요?「가깝습니다.」여러분 양심의 명령은 하나님보다도 먼저인 걸 알아야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결혼하게 되면 부모와 나눠지지만 양심은 나눠지지 않아요. 나를 지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끌고 가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쁜 것을 용허하지 않아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양심은 스승 대신이에요. 양심은 주인 대신이에요. 3대 모든 성품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미치지 못해 가지고 중간에 머물러 있지만 그것을 잘 보살펴 길러 가지고 나가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 보좌 앞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택한 것은 양심을 교육하고 양심을 따라 가지고 이 길을 닦았어요. 사된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양심의 목표를 중심삼고 나침반과 같이 각도를 딱 방향을 맞추었기 때문에 그것이 왼쪽으로 가면 사탄이요, 바른쪽으로 가면 하늘 편인 것을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나와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밝혀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왜? 하나님은 부모인데 관리인이에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욕망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양심을 고이 기름으로 말미암아 하늘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을 통일교회는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개체 목적이나 전체 목적이 하나

이놈의 몸뚱이가 지금까지…. 그걸 여러분이 알아요. 여러분이 오늘 여기서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조사위원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지 안 듣는지 양심이 다 알아요. 다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산 전부는 양심에 기록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속일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100퍼센트 저나라에서 나타나요. 하나님 앞에 영계에 그냥 그대로 나타납니다. 변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양심이 가야 할 정도를 밝혀 가지고 안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생의 사업임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 세계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하는 존재물들은 어디가 목적지냐 하면 말이에요. 생명이 깃드는 그 곳이 전부 다 존재물들이 도달하기 위한 목적지가 돼 있어요. 즉, 말하자면 완성한 아담 해와의 사랑의 기관에 접붙임을 받자 이거예요. 그 세포에 가서 도착하자 하는 것이 물질 세계의 욕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질은 식물 앞에 흡수돼야 돼요. 찰스 다윈의 적자생존에 대한 모든 이론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약육강식이란 논리가 깨져 나가요.

광물이나 식물이나 목표하는 목적지가 어디냐 하면,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는 생식기 기관에 목적을 두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세상에 이상한 말도 한다!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질도 식물 앞에 흡수돼야 돼요. 흡수되길 바란다는 거예요. 흡수해 가지고 전부 다 식물은 동물이 먹어야 돼요. 동물이 먹어줘야 돼요. 먹음으로 말미암아 광물로 머물던 것이 식물을 거쳐 가지고 동물세계로 이양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로 이양해서 큰 짐승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가느냐 하면 만물의 영장 되는 아담 해와의 생식기 사랑의 자리, 생명의 근원지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동물 세계의 최고의 영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흡수돼서 빨리 단계를 넘어 가지고 최고의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게 소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만물과 다 얘기합니다. 식상에 준비된 음식이 말이에요, '아이고, 나 싫어!' 그러는 거라구요. 악한 녀석이 밥을 먹으면 '나 싫어! 그놈의 생식기 기관은 악마의 기관이야. 나는 싫어' 한다 이거예요. 선한 사람은 찬양을 한다는 거예요. '어서 먹어줘, 어서 먹어줘!'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자기를 보호하는 것과 전체를 위한 것, 자기의 목적인 개체 목적과 전체 목적이 있습니다. 전체 목적은 전부 다 우주의 중심에 가기 위한 목적이고 개체 목적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에요. 이중 목적이 있어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개체 목적이나 전체 목적이나 하나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모든 동물들, 모든 식물들, 모든 광물들까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간과 하나님이 만날 수 있는 그런 생식기 기관이 최고의 희망봉이라는 거예요. 우리 영적 사랑으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기관,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에 접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라는 거예요.

두 길이 돼 있다구요. 물질은 인간의 최고의 사랑의 기관, 또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기관, 그것을 위해서 모든 우주는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어떻게 식물 앞에 흡수되느냐 이거예요. 식물은 어떻게 동물 앞에 흡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은 식물을 먹어요, 안 먹어요? 그럼, 창조주가 그렇게 만들었다면 계산을 잘못했게요? 아니예요. 그것이 가야 할 길이에요. 큰 것 앞에는 작은 것은 흡수돼야 됩니다. 작은 것이 흡수되어 큰 것이 되니까 그 가치가 몇백 배, 몇천 배 증대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투입하는 생활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에서는 자기 생명을 희생시키면서도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위대한 가치로, 자기와 비교할 수 없는 큰 가치로 나타나기 때문에 큰 것 앞에 흡수돼야 한다는 논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니 식물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동물이라는 동물은 마음대로 흡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모든 흡수된 원소들이 말이에요. 생식기관의 사랑 가운데 전부 다 진동할 수 있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는 거예요.

진화론에서 말하는 약육강식이라는 논리가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바다 같은 데 조그만 고기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표면에는 멸치 새끼들이 떠돌지만 말이에요. 그 아래는 조금 큰 놈이 잡아먹어요. 또 조금 큰 놈이 잡아먹고, 그 아래 더 큰 것이 잡아먹는 거라구요. 이것이 전부 계열층이 돼 있어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멸치라든가 동태라든가 대구 같은 건 새끼를 몇백만 마리나 친다구요. 호랑이 같은 것은 2년에 한 마리 친다구요. 새끼 쳐 놓고는 키울 때까지 수놈은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묘해요. 그거 같이 다녔으면 어떻게 하겠나? 에미가 키워 가지고 다 크게 된다면 또 이 수놈이 여편네 찾아가 가지고 새끼치는 거예요. 호랑이들이 몇백만 마리 낳게 되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전부 다 그 비율이 잘 짜여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잡아먹고 잡혀 먹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인간은 더 큰 사랑의 하나님 앞에는 흡수돼야 된다. 희생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희생한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예요. 생명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세계로 시작된 사실을 보게 될 때 만물이 흡수되고 흡수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 선한 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아시겠어요?「예.」전부 다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직결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공기가 전부 다 사랑의 공기예요. 사람이 복중에서, 물에서 살게 되면 배꼽으로 숨쉬지요? 배꼽으로 숨쉬던 그 배꼽이 애기가 물집을 터뜨리고 나오면 끊어지고 무엇이 교체되느냐 하면 폐로 숨쉬는 거예요. 달라져요. 물 속에서 공기 세계에 나와 가지고 숨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똑같이,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이 지상에 살게 될 때 제3 세계인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에 가 살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호흡기관과 같은 것을 준비해야 돼요. 이 육신을 터뜨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애기가 전부 다 애기집을 터뜨리고 파괴시키고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산고의 고통을 받지요? 마찬가지로 제2 산고의 고통이 죽음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되느냐? 물 안에서 공기와 모든 것을 맞출 수 있는 숨의 기관을 준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육신 세상에서 준비할 것은 영계에 가 가지고 사랑 기관을 중심삼고 호흡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몸뚱이를 전부 터뜨리고 나가게 된다면 사랑 기관을 중심삼고 호흡해 가지고 제한적 환경에 살던 것을 넘어 무제한으로 자유분방한 인간으로서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곤충도 3단계 삶을 삽니다. 유충이 나비가 되는 것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3단계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조그만 아래 세계에 있어서 유충의 시대에서 3단계를 거쳐 나가는 겁니다. 만물의 영장이 3단계를 거쳐야 돼요. 수중 세계로부터, 이 육신 세계로부터, 공중 세계로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곤충도 전부 다 날잖아요? 날지 않는 곤충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사랑의 호흡기관을 마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은 소성, 하나님과 같은 호흡기관을 준비하려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고 위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호흡기관이 갖추어질 때 육신을 벗고 육신을 파탄시켜 가지고 쳐버리고 나와 가지고 사랑의 호흡기관을 가진 자유분방한 우주를 날며 살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한계적 생활권 내에서 무한계적 생활권, 제한적 세계에서 방대한 세계로 확장되어 자유분방하게 살 수 있는 게 인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별나라 다 가고 싶지요? 여러분들이 순회할 수 있는 순회 코스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적 부모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 될 수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에 가서 호흡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주입을 시작하지 않았어요.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투입. 아시겠어요? 출발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닮아야 되겠으니, 하나님이 부모이니만큼 부모의 갈 길을 따라가야 되겠으니 우리도 투입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생활,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인 인간이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위하고 위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게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할 수 있는 이런 생활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같은 호흡기관이 생겨난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하늘땅을 더 사랑해야

오늘날 이 세상은 개인주의 세계입니다. 개인주의 세계예요. 위하라고 하는 세상에 망국지종의 개인주의 세상이 되어 버렸으니 하늘땅이 떠나갔다구요. 세계인을 잃어버렸어요. 아시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자기 사회를 잃어버렸어요. 자기 가정을 보게 되면, 할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남의 처마 끝에서 인생이 무엇이냐 하고 후회하면서도 갈래야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겁니다. 아버지가 없고 부모가 없고 자기가 머무를 곳이 없습니다.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자살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 가는 걸 알아야 돼요. 똑똑한 사람이라서 인생의 가치를 추구하고 참을 찾아가는 사람일수록 자살하는 수가 급증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살하고 싶었던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거쳐가라고 이제 광고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도 자살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자살하면 지옥가요. 틀림없이 지옥갑니다.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거꾸로. 본래는 거꾸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발로 승천이 벌어져요. 아시겠어요?「예.」사랑의 호흡기관을 가졌어요, 못 가졌어요? 자식을 위하는 것보다도 가정을 위하는 것보다도 전부 다 세계가 크니까 가정을 희생시키고 자식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늘땅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앞으로는 말이에요. 길가에만 나가 있으면 '당신 돈이 얼마 있소?' 물어보게 되면, 그때는 유리(流離)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자기가 끌어당기는 놀음을 안 해요. 얼마 있소 하면 '3백만 원 있습니다.' 하면 말이에요. '내가 돈이 이것밖에 없으니 절반 나눕시다' 하면 남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나눠야 되겠어요, 안 나눠야 되겠어요? 나눠줘야 된다구요. 다 주는 건 더 좋지만 말이에요. 절반은 나눠줘야 된다는 거예요. 형제예요. 형 아니면 동생이에요. 하나님이 형제와 같이 사랑하라 그랬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녀로서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자녀, 형제, 부부, 부모 4계급이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세계입니다. 인류 가운데는 자녀, 애기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 부모가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내와 같은 연령급을 배치한 것인데 가족이라는 것은 그걸 축소한 것이에요. 축소해 가지고 여기서 훈련받은 것을 중심삼고 그 가정보다도 세계를 더 크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간다는 거예요. 동네에 어려운 집이 있으면 자기가 밥을 세 끼 먹는다고 한다면 반드시 밥을 한 끼는 나눠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축소시킨 모델적 훈련장이다 그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에 가게 되면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적용해요. 아무리 미국 사람이라도 미국 사람으로 안 봅니다. 형제와 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형제와 같이. 그리고 자기의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이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한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지요. 그래, 미국에서 내가 떠나면 미국이 큰 나라인데 미국이 비었다고 그래요. 한국에 있다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이 비었다고 그럽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가 있어서 남편이 회사 갔다 와 가지고 아들이 수두룩 앉아 있는데 그 아들들 있는 가운데 '어머니 어디 갔냐?' 물어보고 어머니가 어디 나갔다 그러면 '아무도 없구만.' 세상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때 그 아들딸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우리 아들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는 애비라고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더 기뻐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야,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사랑하는구나. 우리 집은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기들보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걸 더 좋아하는 겁니다. 그래야 자기가 영원히 행복하고 영원히 편안하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들보다도 더 사랑하며 사는 부모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말에 절대적으로 순응하고 따라야

그러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한국도 그래요. 한남동에 누구든지 오면 밥 먹을 수 있어요. 누구든지 들어오게 되면 밥 주게 돼 있습니다. 서울 사람 다 와도 괜찮아요. 밥 해 놓은 것이 없으면 할 수 없잖아요? 그것이 특징이에요. 수많은 사람 밥을 먹이고 있어요. 또, 밥도 먹여주고 수많은 사람 옷이 없게 되면 돈이 있으면 옷을 사줄 수 있는 곳이 돼 있어요. 그래, 여기 문총재는 수많은 사람한테 옷을 사 줬어요. 양복도 사주고 전부 다…. 또 수많은 집도 사줬어요. 자기 집은 없으면서 말입니다. 한남동 집이 선생님 집이 아니예요. 그건 공관이지요. 미국에 있는 좋은 집도 선생님 집이 아니예요. 미국의 공관입니다. 앞으로 미국나라의 박물관이 될 수 있는 집입니다. 내 집은 없어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내가 망하지 않았습니다. 어디 가든지 잘 자리가 있어요, 잘 자리.

우리 축복가정 36만쌍이 말이에요, 세계에 널려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전부 다 통일교회는 깃발을 꽂으라고 그랬어요. 축복받은 가정에서는 통일교회 기를 올리라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통일교회 기를 올린 그 곳에는 축복가정이면 일주일 동안 먹고 잘 수 있어요. 7수가 돌아가는 거예요. 또, 앞으로는 수많은 가정들이, 수많은 세계 사람들이 우리 집을 일년에 얼마만큼 거쳐가느냐 하는 그것을 자랑할 때가 와요. 아시겠어요? 앞으로 먹을 것은 문제없습니다. 생식(生食)해야 돼요, 생식. 아시겠어요? 앞으로 고기 같은 것 양식하는 빌딩이 말이에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큰 빌딩이 생겨납니다. 생식해야 돼요. 공해 문제로, 연기 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수많은 고기를 생식할 수 있어요. 지금 그런 때가 왔습니다. 컴퓨터를 중심삼고 몇백 층이라도 물을 줄 수도 있고 먹이도 줄 수 있고 고기 자체를 전부 잡아 가지고 원양에 전부 끌어 낼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고기, 넘버 원이면 넘버 원, 몇 번호가 세계적으로 통일됩니다. 백 몇 번이면 백 몇 번 혹은 오십 몇 번 그 종류 가운데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딱 전화해서 시키는 거예요. 내가 몇 시 몇 분에 갈 텐데, 30분 후에 당신에게 갈 텐데 그 양식장을 거치게 될 때는 몇 번 몇 번을 준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때는 사시미(さしみ;생선회) 만들어 쓰는 칼 그것 하나면 돼요. 싸악 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시미 해서 전부 다 맛있게 냠냠 먹으면 됩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도회지의 집중 생활을 못 하게 돼요. 이걸 빨리 해체시키지 않고는 공해 때문에 이제부터 2백년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냥 이대로 전부 다 방치하고 공적인 개념이 없어 가지고 공기와 물을 오염시키게 될 때는 생물의 전멸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간 것은 환경을 보호하자는 거예요. 공해를 철폐하자 이거예요. 그러려면 전세계 인류가 도시 집중 환경을 격파해 버려야 됩니다. 문제가 뭐냐 하면 도시 살면 편리하거든요. 그렇지만 지금 편리한 것은 마찬가지예요. 도시나 농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한국도 자동차가 있기 때문에 세 시간이면 부산도 가고 다 가는 거예요. 또, 통신기관과 언론매체가 있기 때문에 하루 일을 어디서든 다 마찬가지로 텔레비전을 보고 방송 들어서 다 아는 거예요.

또 다른 문제는 교육 문제인데 자녀 교육도 문제없어요. 앞으로는 전부 다 학교가 없어집니다. 아시겠어요? 무엇으로 가르치느냐 하면 언론 매체 중심삼고, 비디오 중심삼고 가르칠 때가 왔어요. 지금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전세계 대학교 코스를 전부 다 교육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어만 통일되면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배후에는 수많은 학자들이 돼 있기 때문에 대학의 교수 중에 유명한 교수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비디오로 전부 잡아내는 거예요. 한 시간 반만 해도 그 사상을 집어넣을 수 있고 열 시간 강의, 수 시간 강의할 내용을 전부 다 비디오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비디오를 그 전문 분야에 있어서 세 사람 것만 딱 총괄해서 집어넣게 되면 그 분야의 모든 지식을 파악하고도 남아요.

그래서 그런 모든 시설을 다 해 놓았어요. 비디오 시스템, 오디오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비디오로 뭐냐 하면 영화같이 만들 수 있고 오디오로 음악, 노래는 얼마든지 해요. 일흔 아홉 가지로 전부 노래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알겠어요? 컴퓨터를 통해 가지고 이 아저씨 노래를 명창으로 변경시킬 수 있어요. 그래, 모든 음색에 대한 것을 전부 다 분할해 가지고 구성하게 되면 명곡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영화도 사람 없이 얼마든지 말들어 낼 수 있습니다. 얼굴이 이렇게 긴 원숭이 얼굴도 만들 수 있고 돼지 얼굴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남자 분은 돼지 얼굴로 만들어 놔요. 옷 같은 것도 이렇게 하나 옷 가지고 천만 가지 옷으로써 다 갈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런 시설이 다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영화 같은 것을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워싱턴을 중심삼고 전세계에서 앉아서 방송할 수 있는 방송, 텔레비전 클럽을 만들어 놓았어요. 워싱턴에 가면 프레스 클럽(Press Club)이라는 것이 있지요? 조찬회, 오찬회 하게 되면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이런 장(長)들을 데려다 기합 주는 곳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텔레비전 프레스 클럽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앉아서 전도할 때가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40일 동안 세계에 방송을 해서 50억 인류가 말씀을 듣는다면 40일 동안에 얼마만큼 변할 것 같아요? 얼마만큼 변할 것 같아요? 다 세뇌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세뇌 안 되면 거짓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사나이예요. 좋은 면에서 문제예요, 나쁜 면에서 문제예요? 사탄세계는 나쁜 면의 문제고 하나님 편은 좋은 면의 문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편이 남아야 되겠어요, 사탄 편이 남아야 되겠어요? 하나님 편이 남아야 하기 때문에 문총재 말을 절대적으로 순응하고 절대적으로 따라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다 해도 할 수 없어요. 배가 아파도 할 수 없어요. 싫어도 할 수 없어요. 안 했다가는 후손들 앞에 조상이 참소 받습니다. 망국지종 조상이라고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올지 모른다는 거예요. 정말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흡수되라

자! 주체 대상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데 천리의 공식적 원칙이니 만큼 마음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그거예요.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돼 가지고 더 큰 것을 찾아가야 돼요. 발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큰 것을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면 더 큰 것과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거들랑 큰 것을 위해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거들랑 큰 것을 위해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거들랑 큰 것을 찾아가는 겁니다. 위가 플러스되면 아래는 마이너스되고 바른쪽이 플러스면 왼쪽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어느 쪽이든 큰 놈하고 가서 전부 다 상대 되기 위해서 가서 붙어야 된다 그거예요. 주체와 대상관계가 큰 것을 위하여 전부 다 대상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을 대응적 상대관계라고 합니다. 대응적 상대관계! 이렇게 되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됐으면 더 큰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하고 하나돼야 돼요. 그래,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서 가정이 하나됐으면 이것이 대응적 상대관계를 통해서 종족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게 공식입니다. 종족과 하나되면 민족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민족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세계가 크다면 이런 대응적 관계에 있어서 큰 것에 의해 내가 흡수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을 위해서는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재창조 역사이니 만큼 하나님이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 것 만든다 생각하지 말고 세계 것을 만든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노정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런 원칙에서 결론이 뭐냐 하면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흡수되라,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가정에 여덟 식구가 있다 하면 여덟 식구는 나 개인의 여덟 배니까 여덟 배를 희생시키려고 하면 악한 것이에요. 파괴입니다. 착취입니다.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 앞에 투입하라,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하라고 합니다. 종족은, 자기 일족은 몇백, 몇천 집도 있다구요. 그 일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용하겠다면 파괴분자요, 악마라는 것입니다. 투입 안 하고 주입시키려고 하는 건 악마라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끌어가는 것은 악마입니다. 목적지에 갈 때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이라구요. 아시겠어요? 하나님과 같은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종족 가운데는 전부 다 수많은 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그 종족은 민족 가운데 있습니다. 열두 종족이 합하면 민족이 돼요. 열두 민족이 합하게 되면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12수 증식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도 열두 나라가 하나돼서 세계에 투입하게 된다면 하나된다는 거예요. 선진국가 열두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투입하게 되면 세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 열두 선진국가는 전부 다 후진국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라 그거예요.

통일교회의 가정맹세

그러면 땅 위에 지상천국이 있으면 지상천국은 천상천국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맹세는 '우리는 참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충신.」세계에서는?「성인.」또,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자는 거예요. 이건 투입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효자가 되는 것은 충신의 도리를 받들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한 것이요, 충신이 되는 것은 성인의 도리의 발판이요, 성인이 되기 위한 것은 성자의 도리를 가기 위한 발판이에요. 그것까지 지나가야, 하늘까지 돌아가서 하나님의 아들, 성자의 모습이 돼 가지고 자기 집에 돌아오게 될 때 지상에 천국 현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5번 맹세가 뭐예요?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항해, 뭐예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하라 이거예요. 전진적이에요. 언제나 나가야 됩니다. 정지하면 안 됩니다. 정지하면 안 돼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발전하는데도 촉진화 시키라는 거예요. 중요한 말이에요. 땅 위에 있어서 주체적 그 세상의 상대적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판도와 같이 자기 사는 그 환경이 판도가 작지만 하늘나라의 모형적 기준을 갖출 수 있는 모형을 만들어 놓아야 저나라에 옮겨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것이 다 문총재가 적당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모든 걸 총합해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길이 이렇게 가야 되는 길이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세상에 가정맹세라는 말 들어봤어요? 처음 나오는 말이에요. 처음 말. 두 남자 여자가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류가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기준에서 환영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의 모체를 다시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이 이 땅에 와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러한 맹세문을 세우는 거예요.

몇 시예요?「다섯 시입니다.」다섯 시! 큰일났구만. 지금 이제 대응적 관계를 강의하는데 이제부터 뭐냐 하면 본론에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아, 열두 시까지 한다고 약속하지 않았어요. 마음대로 못 가요. 오줌을 싸라구요. 그만 하는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여러분, 선생님을 언제나 만날 수 없습니다. 빌어도 이젠 못 만나요. 내가 이번에 떠나게 되면 못 올지 모릅니다. 나라가 어려워져요. 내가 있으면 문총재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해요. 아시겠어요? 강력한 단체를 이루어 놓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없음으로 여러분이 편안해요. 여러분이, 이제 내가 없을 때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것이 지금 말하는 것임을 알아야 이 민족을 지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정신 똑똑히 차려야 됩니다. 내가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 만날지 몰라요. 내가 이제 일흔 여섯, 일곱이 된다구요. 한국 나이로 여섯이 되나, 일곱이 되나? 일곱이 된다구! 일곱 난 77세의 할아버지라 이제 또 이렇게 말할 시간이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죽더라도 누가 빨리 죽었다고 안 해요. 잘 죽었다고 하지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

안 그렇긴 뭐가 안 그래? 세상 만사가 다 그런 것 아니예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합니다. 내가 죽기 전에 할 말을 하고, 가르쳐 줄 건 가르쳐 주고 가야 내가 잠을 어디 가 자더라도 편안히 잡니다. 오래간만에 만나지 않아요, 몇 년만에? 그래요, 안 그래요? 싫다고 하는 녀석을 앉혀 놓고서라도 말해주고 가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가다 벼락을 맞을지 누가 알아? 가고프면 가보라구요. 가보라구.

자기 조상이라든가 벼락을 맞아 가지고 전부 다 영계 가 가지고 '아이쿠머니야, 문총재! 살려주소!' 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오늘 저녁 빨리 간다고 가다가 차 사고나서 죽을 수도 있잖아요? (웃음) 안 죽을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차가 얼마나 왔다갔다하는데 말이에요. 영계의 조상들이 바로 틀걸 왼쪽으로 조금만 하면 왱가당댕가당 할 터인데…. 내 말 안 듣다가 움직인 사람은 다 좋지 않아요. 천이면 천, 만이면 만 좋지 않습니다. 내가 화가 나서 저주하는 날에는 이 패들은 앞으로 출세의 길에 그 자식까지 막혀버립니다. 돌아가거든 이름 불어 하늘 앞에 기도하게 되면 전부 걸려버리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이게 무슨 아이들 장난이 아니예요. 적당히 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식장에 가 가지고 큰 상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문제는 장가를 가야 돼요. 큰 상을 다 받고 싶지요? 큰 상을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받고 싶으면 장가를 가야 돼요. 장가 가 가지고 3일 동안은 버티고 앉아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 서울 결혼은 가짜 결혼이에요. 평안도는 사흘 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앉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자요. 그렇지 않으면 큰 상을 받았다가 빼앗겨 버립니다.

주체 대상의 대응적 상대관계

뭐가 그렇게 바빠요? 뭐가 그렇게 바빠? 여편네가 그리워요? 뭐 그렇게 아들딸을 보고 싶어요? 무슨 일이 그렇게 중요해요, 망해 가는 나라 앞에? 그것이 영원히 남아진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문총재를 따르면 망하지를 않아요. 이런 노골적인 얘기까지 하면서 가르쳐 준다는 사람은 연구할 사람이지요. 이해 못 할 사람이에요. 이해 못 할 사람보다도 이해하고도 남아야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천년 만년만에 참부모하고 처음 만났다면 말이에요. 참다운 자식이 되고 싶으면 하룻밤이 문제예요? 밤을 새우는 거라구요. 한 달이 문제가 아니예요. 일년이 문제가 아니예요. 사연을 털어놓고 오순도순 풀어가야 할 것이 첩첩태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제 가고프면 다 가라구요! 가고프면 가라구. 안 가요? 그러면 문 닫으라고, 쇠 채우고! 그거 고마운 거라구요. 누가 당신들을 그러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지금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인데…. 안 그래요? 제 멋대로 된, 송아지 굴레도 안 씌운 그 생짜배기 소 새끼 같은 것들이 누구 말 들어요? 그래도 여기 와 앉아 있는 것이 나니까 이렇게 앉아 있지 도망가지 말라도 다 도망갔을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자! 빨리빨리 하자구요. 오늘 말할 제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제목이 뭐냐 하면 '재창조 역사'입니다. 재창조 역사. 공식이에요, 공식. 그래서 그것이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고 대응적 모든 상대관계로써 역사 발전 노정을 맞춰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역사 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 문제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관계, 대응적 상대관계가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작은 플러스가 마이너스와 하나돼 가지고 더 큰 플러스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위에 되면 큰 플러스, 아래 되면 마이너스이고, 큰 놈 중심삼고 여기에 이 놈이 이렇게 붙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는 마이너스이고 여기는 플러스되는 거예요. 이렇게 붙어 가지고 또 이렇게 되면 대응적 관계에 의해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중심삼아 가지고 더 큰 것 중심삼고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커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발전하지 그냥 그대로 발전 못한다 그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얼굴을 보게 된다면 왜 눈이 둘이에요? 왜 눈이 둘이에요?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요? 코도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지요? 입술도 둘이 조화해야 돼요. 제목만 적어 줄게요, 빨리 가고 싶어하니까. 첫째가 뭐냐 하면, 재창조 주인이에요. 재창조 주인 노정완성. 이건 누구나 다 이 길을 가야 돼요. 재창조 주인으로서 완성할 노정을 가야 된다, 그런 뜻이에요. 아시겠어요?

거기는 주체 대상관계의 대응적 상대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통해서 장자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역사는 장자권 복귀를 위해 찾아 나와요. 장자권 복귀를 하고 난 후에 부모권 복귀예요. 부모권을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종횡의 부모,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아버지 되는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세계적 판도 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장자권 위에 부모권이 형성돼요.

가인 아벨 형제를 찾아 나오는 탕감복귀역사

그러면 2차대전이 끝난 지금,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 일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찾는 거예요. 가인 아벨, 형제를 복귀해 나오는 겁니다. 부모를 복귀 못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좌익과 우익의 사상이 무엇이냐? 좌익이 무엇이고 우익이 무엇이냐, 이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부모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의 싸움이 시작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은 우익이고 가인은 뭐예요? 좌익이에요.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살육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에 의해 동생 아벨은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이것이 양심 자리예요. 양심 자리이고 가인은 몸 자리예요. 몸뚱이가 종교 지도자들을 지금까지 역사이래 많이 희생시켰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형제의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으로 세워 놓은 아벨은 우익이고 가인은 좌익이에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사탄보다도 승리해야 되겠기 때문에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국가에서 이걸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민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선민이 무슨 선민이냐? 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여러분,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할 때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타락할 때 해와가 아담을 속였습니다. 아시겠어요? 장자 되는 아담을 속였어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되는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잃어버린 그냥 그대로 모양이 같은 자리에서 반대로 돌아가는 것이 탕감복귀예요. 삼각형의 구멍이 뚫렸으면 삼각형을 갖다 맞추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도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상처 낸 그대로 해 가지고 반대의 경로를 통해 탕감돼요. 그래서 눈을 상처 냈으면 눈을 고장내야 됩니다. 이빨을 상처 냈으면 이빨을 고장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구약시대의 탕감법이 그랬어요.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을 속이고,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섭리를 대행할 수 있는 하나의 여자가 나와 가지고 이 일을 반복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 노정에 이와 같은 일이 생겨야 된다 이거예요. 생겨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이 이삭의 아내를 알지요? 이삭의 아내 이름이 뭐예요? 리브가예요. 리브가라는 여자는 해와의 자리입니다. 해와의 자리에서 뒤집어 놓은 걸 혁명해야 돼요. 반대로 뒤집어 바로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되는 리브가는 동생 야곱이를 중심삼고 장자권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려니 장자 된 에서를 속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에서의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몹쓸 여자가 어디 있어요? 벼락을 맞아 합당한 것인데, 하나님이 이런 여자를 사랑했다는 것이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다구요. 문총재가 나옴으로 탕감복귀의 불가피한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이 풀리는 것입니다. 리브가는 장자 되는 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차자 앞에 상속권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에덴에서 이와 같은 것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복귀 되는데 있어서 몇 살 때 이런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몇 살 때 이런 놀음을 했느냐 하면 40세가 넘어서 했다는 것입니다. 혈통적인 전환, 탕감복귀는 핏줄을 중심삼고 자궁에서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궁에서. 외적인 탕감복귀는 했지만 40대 이전 모든 복중에서부터 40대까지의 사람은 아직까지 복귀 못 했다는 거예요.

그 때에 얍복강에서 야곱이 에서에게 돌아가게 되면 죽이려고 하는 것을 어떻게 피하느냐 기도할 때 천사가 와 가지고 야곱을 협박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여기서 뭐 해? 이 자식아!' 왜 천사가 와서 야곱한테 협박하느냐? 아담이 천사 앞에 타락했다구요. 영적 세계를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주인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천사와 씨름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자식이 뭐야? 네가 뭔데 이러느냐?' 그게 천사인 줄 알았겠어요? 남자 대 남자로 대해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인 줄 알았다는 겁니다. 밤새껏 씨름하는 거예요. 밤새껏 싸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져도 안 놓아 준 거예요. 떠나려면 나에게 전부 다 졌다는 항복서를 써 놓아라 이거예요. 이래 놓고 그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야곱에게 주는 거예요. 아담이 천사에게 망했던 것을 뿌리를 뒤집어 박았어요. 천사한테 이겼으니 비로소 이스라엘의 이름을 갖는 거예요. 너는 이겼다! 이겼는데 몇 살에 이겼느냐? 40대에 이겼다구요.

혈통전환을 하는 곳

천사와 싸워서 영적으로 이겼기 때문에 실체 되는 것을 이겨야 돼요. 그 실체 되는 것이 에서예요. 몸뚱이예요. 악마입니다. 장자의 몸뚱이니 동생인 야곱이는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굴복하는 데는 자기 혼자 하지 않았다구요. 어머니가 협조해서 천신만고 그 일을 이루었다는 겁니다. 오늘날 구원섭리에 있어서 성신이 와서, 기독교로 말하면 성신은 어머니 신이에요, 40대에 이것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러면 혈통 전환하는 곳이 어디냐 하면, 어머니 자궁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잘못 낳았기 때문에 근본이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되겠기 때문에 다말이라는 여자가 나와요. 다말이라는 여자가 해와의 잘못한 모든 행동을 대신해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와 같은 행동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죽은 다음에 이스라엘 법에서는 남편의 동생하고 전부 다 관계를 해 가지고 형님의 상속권을 이어주게 돼 있는 거예요. 이랬는데 그 동생이 이것을 거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다말의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죽어버렸다구요. 그 다음에 셋째 아들은 나이가 어려요. 연령적으로 볼 때 앞으로 남편 될 가망성이 없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축복받은 선민권을 상속받기 위한, 계대를 잇기 위한 소망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편 되는 것은 무시해 버리고 시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축복받은 야곱의 선민권의 핏줄을 남기기 위해서는 어린 애기에게 희망을 가질 수 없어요. 여자는 산기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남편을 속이고 시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속여 가지고 쌍태를 밴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하고 딱 같아요. 에서와 야곱 쌍태를 밸 때 복중에서 서로 싸운 거라구요.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내 복중에는 이와 같이 서로 싸웁니까?' 할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한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섭리, 차자를 세워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할 섭리가 있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것을 선생님이 나와 말함으로 말미암아 성서의 미지의 사실이 밝혀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며느리가 어디 있어요? 이 여자는 요녀라고 할 수 있고 인류 역사에 그 이름 명색조차 나타내기 부끄러운 사실인데 성경에 나와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자기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차자 앞에 상속권을 전부 다 빼앗아 돌리는 에미가 어디 있어요? 돌무더기를 맞아 죽어야 되고 있어서는 안 될 여자예요. 이러한 여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땅 위에 발을 붙일 수 있는 기반이 닦여졌다는 것은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이건 수수께끼예요. 성경을 읽게 되면 '세상에, 이런 여자를 하나님이 복을 주었다니!' 이게 지금까지 신학자들도 문제를 풀지 못한 수수께끼 문제예요. 문총재 시대에 깨끗이 푼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비밀로 싸여 있던 이런 인간이 가야 할 조상의 역사를 밝힐 수 있는 그런 시간에 시간이 없어? 시간이 중요해요? 망국지종이라는 거예요. 그 일족은 그늘 아래서 지옥으로 스며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쌍둥이를 뱄는데 이게 또 싸워요. 싸우는데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이여!' 하고 여쭙는 거예요. 그랬더니 리브가가 기도한 것과 같은 똑같은 대답을 하나님이 했다구요.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똑같이 대답했습니다. 가르쳐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이 얼마나 딱해요?

이래 가지고 산기가 되어서 애기를 낳았습니다. 낳게 되면 장자 되는 세라라는 형님이 나오는데 손을 먼저 내놓았어요. 내놓을 때 산모가 여기 빨간 줄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랬는데 그 빨간 줄로 표시한 손은 전부 다 들어가 버리고 빨간 줄 치지 않은 동생이 형님을 밀치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밀치고 나왔다는 뜻에서 베레스라는 아들이 나온 거예요. 이래서 복중에서 전환돼 가지고 장자권이 심어졌던 것입니다. 비로소 동생이 복중에서부터 뒤집어 가지고 장자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같이 할 수 있는 민족적 출발이 벌어진 것이 선민 이스라엘이에요. 지금까지 역사에서 패망할 수 있는 운명에 얼마든지 머물렀지만 하나님이 지켜 가지고 이스라엘이 남아졌다는 거라구요. 이스라엘나라, 선민 나라가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비로소 베레스를 통해서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러면 사탄이 복중에 있는 성별 된 그 혈족은 다시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말을 중심삼고 2천년을 기다리는 거예요. 이래서 순결 된 혈족을 남기기를 바라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더럽히려고 사탄은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는 거예요. 포로로 데려가고 수난 길에 집어넣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더럽히지 못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 민족이 위대한 거예요. 2천년 동안 나라 없고 국가 없는 입장에서도 절개를 지킨 것은 하나님이 택해 세운 선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구원받고 세계가 자기의 종교를 통해 가지고 통일될 것을 기다리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나오기까지의 역사적 배경

그래, 핏줄을 맑힌 역사의 배경을 거쳐 가지고 구세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것이 인류의 선조들이 더럽힌 모든 것을 청산 지어야 할 운명적 책임을, 숙명적 책임을 지고 나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왜 2천년을 기다려야 되느냐? 사탄 마귀가 세워 놓은 수많은 나라를 가지고 전부 다 이스라엘을 반대하고 있으니 2천년이라는 기간을 기다리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나라를 세울 수 없다는 겁니다. 종족적 기준에서 민족을 편성하고 국가를 편성하기란 단시일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2천년이 되는 때에 로마 제국을 대한 하늘나라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로마를 소화해야 돼요. 가인을 전부 소화해야 된다구요. 공식이에요.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을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비로소 예수가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왕으로 오는 거예요. 왕으로 예수가 오는데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2천년 동안 전부 다 이스라엘 민족을 끌고 다니는 와중에 아무래도 더럽힌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다시 재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마리아는 뭐냐 하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해와와 마찬가지로 장자를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해와가 아담하고 약혼 단계에서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 될 수 있는 마리아는 약혼 단계에서 요셉을 중심삼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속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요셉의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요셉의 아버지는 결혼할 날을 손꼽아 기다려 가지고 신접 살림살이 할 자녀를 중심삼고 평화의 가정을 꿈꾸고 있는 판국인데 이 마리아가 임신이 되었으니 웬 말이에요? 그 요셉이 환영하겠어요? 요셉 아버지가 환영하겠어요? 문제가 났다구요. 처녀가 애기를 배면 그 날에 당장에 돌무더기에 죽어야 된다구요.

그러나 요셉이 위대했던 것은 아담과 달리 해와를 보호했다는 것입니다. 해와와 더불어 앞으로 나라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를 보호했다는 거예요.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겁니다. 아버지가 반대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반대할 때 '아버지! 내가 했는데 왜 걱정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환경 전체를 속여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이게 기독교와 하나님의 섭리의 배후의 비화입니다, 비화.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해결하려고 해도 하지 못했던 사연을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몇 시간 동안에 이런 해결을 봤는데 싫다고 하고 그만두자고 해요? 이놈의 자식, 벼락을 맞을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돼!

자! 문선생이 꾸며 가지고 하는 얘기예요? 마리아가 요셉을 속이고 요셉의 가정,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다 속인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했던 반대의 경로를 거쳐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맙게도 요셉이 책임지는 거예요. 아담이 전부 다 책임 못 져 가지고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요셉은 자기가 모든 전부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복중에 낳은 아기는 하늘나라의 왕자입니다. 아시겠어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역사성을 지녀 가지고, 비로소 천년 만년의 역사를 지나고 역사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복중에 임신했다 그거예요. 그래, 사탄이가 그것을 가만 두겠어요? 백방으로 이걸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헤롯왕이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이런 비운의 역사를 가려오기에 얼마나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선조들이 수고의 길을 걸어왔는지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가 이것을 깨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마리아의 복중에 밴 예수님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역사적인 성별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로부터 다시 재탕감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을 갖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인류 역사 가운데 처음 태어난 독생자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예수를 독생자고 했지요? 비로소 인류 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 첫 번 아들이 다시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독생자예요. 이와 같은 혈통적인 내용을 맑혀 가지고 태어난 성자는 없습니다. 불교도 아니예요. 유교도 아니예요. 회회교도 아니예요. 참아버지로서 하나님의 몸과 하나될 수 있는 몸을 중심삼고 나라의 왕이 되었더라면 로마를 소화시키는 건 하나님이 명령에 의해 순식간에 7년 이내에 소화한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고는 원통해요, 원통해! 배 창자가 터져 나갈 만큼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무슨 운명으로 이 사람들을 내가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만들겠다고 하니 기가 차지요. 그러나 싫더라도 얘기를 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예수라는 분은 복중에서부터 사탄이 혈연적 관계로 참소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람이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예수님은 혈통을 전환시켜서 이 땅 위에 오신 분

예수를 독생자를 중심 해 가지고 메시아로 세웠고, 인류의 참부모로 세웠기 때문에 예수가 죽게 될 때 얼마나 비참해요? 갈릴리 해변가에서 전부 다 창녀를 데리고 아이고, 천리의 공로(公路)를 얘기하고 어부를 데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권을 전부 다 치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그 처량한 예수의 신세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때에 제사장은 어디 가고 교법사는 어디 가고 그 나라의 군왕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쌍놈의 새끼들! 벼락을 맞을 놈이라는 겁니다. 다 벼락 맞았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마리아의 복중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비로소 역사이래 하나님을 대해서 정면적으로 전진할 수 있는 아들을 갖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이 땅 위에 온 분은 비로소 예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인 중의 성인이에요. 이건 아버지의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 종교는 천사장 종교라구요, 천사장 종교. 아담 해와 짓기 전에 3대 천사장을 먼저 세웠어요. 천사장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사람들은 생명의 근원에 대해서 모르고 있습니다. 심각해요.

보라구요. 그러면 예수님이 결혼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역사적으로 보게 될 때, 야곱을 중심삼지 않고는 가인 아벨의 공식이 풀리지 않아요. 야곱의 아내 가운데는, 본래는 레아가 야곱의 아내입니다. 그렇지요? 외갓집에 가 가지고 둘째 딸을 7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상대로 맞으려고 했는데 라반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사탄 편이에요. 이래 놓고 자기의 맏딸을 집어넣는 이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요? 라반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당신의 복귀할 수 있는 아내를 맞기 위해서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는 두 여자가 있고 먼저 타락한 에미의 아들과 복귀될 수 있는 에미의 아들, 두 종류의 아들딸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해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하나님의 가정을 대표해서 이 땅 위에 착지하게 될 때 야곱이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마찬가지의 입장의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와 타락한 어머니가 낳아 놓은 아들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복귀될 수 있는 어머니가 낳은 아들하고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여자 편의 아들딸을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공식이에요, 공식. 아시겠어요?

그러니 레아라는 것은 진짜 사탄 편이에요. 동생의 남편을 빼앗은 것만 해도 양심적으로 가책이고 그 마을은 물론 모든 열조 앞에 비판받을 것이 분명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이 레아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종년 둘을 붙여 가지고 애기를 낳았다구요. 열 아들을 낳아 버렸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 야곱 가정을 내가 전체 점령하고 야곱이라는 존재는 레아하고 관계없게 전권을 내가 빼앗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열 아들이 전부 다, 요셉과 루우벤이 원수예요. 요셉이를 야곱이 사랑하니까 미워 가지고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죽여 놓고 짐승에게 잡혀먹었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렇게 속이려고 했는데 형제들 가운데 '동생의 피를, 형제의 피를 보는 것이 뭐 하니 물 없는 구덩이에 집어넣어 가지고 말라 죽이자' 해서 애급에 가는 대상들이 사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디발의 집에 가 가지고 보디발 아내의 유인을 받아 겁탈하려고 하는 것을 피하다가 전부 다 감옥살이 한 것을 다 알지요? 기가 찬 것을 알아야 돼요. 요셉이 없었더라면 이스라엘이 다 죽어요. 흉년이 들었다구요. 그래, 나중에는 전부 다 열 형제가 요셉한테 굴복하지요? 요셉이 꿈 가운데서 내가 보니 열한 별이 전부 다 나한테 굴복하고 열한 추수더미가 나한테 와 절한다는 그 모든 것이 역사에 들어맞는 거예요.

엘리야의 사명

그걸 누가 알았어요? 오늘날 문총재가 밝히니까 알지요. 이래서 가정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형제가 하나가 안 됐습니다. 형제가 하나 안 됐고 에미 애비가 하나 안 됐다구요. 모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모자 협조라는 통일교회 원리가 있습니다. 레아하고 레아 아들딸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에미가 셋이니 하나될 수 없다구요. 뒤죽박죽…! 그럴수록 사탄이는 좋아요. 하나 안 되게 만드니까.

이래 가지고 요셉 형제가 말이에요. 이게 갈라져 가지고 그것이 발전해 가지고 열 형제가 10지파가 되는 거예요. 북조가 생겨요, 북조. 사탄 나라가 생깁니다. 두 형제 중심삼고 남조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생깁니다. 유대 나라가 생겨 가지고 북조하고 남조하고 원수가 돼요. 오늘날 성경 역사의 모든 선지자들은 남조에서 나온 거예요. 유대 지파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북조에는 언제나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우상으로 섬기면서 하늘을 배반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큰일입니다. 알겠어요? 원리 원칙이 그렇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천신만고 하나님의 뜻을 펴서 발전했다 하더라도, 야곱 가정에서 확대된 10지파의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엘리야가 나오는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을 대해서 야곱의 형제로서 하나의 혈족인데도 불구하고 원수가 되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시험해 가지고 하나로 통일하자고 주장한 것이 엘리야예요.

그래서 북조에 있는 모든 이세라 목상을 섬기고 바알신을 섬기는 제사장들 850명과 제단을 쌓고 전부 제물을 놓고 기도해 가지고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 가지고 태우게 하는 것이 진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 패들하고 기도하니 암만 기도해야 하늘이 불이 내려올 것이 뭐예요? 그런데 엘리야가 대신 기도하니 즉각적으로 불이 내려 가지고 그 북조의 850명의 제사장과 제단을 완전히 살라 버리고 다 쓸어 버렸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약속한 대로 전부 다 참된 하나님에 돌아가자고 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자기들 섬기던 신을 전부 다 없애고 제사장들을 다 쓸어버리니까 전부 다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기가 찬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되고 순응해 가지고 북조와 남조가 통일의 역사가 벌어져서 오시는 메시아 앞에 통일적 하나의 이스라엘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기반이 돼야 할 터인데 가인 아벨이 갈라져 나와 싸움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엘리야가 이것을 통일하려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주님이 오기 전에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다시 엘리야가 와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에 불수레를 타고 올 줄 알았지만 불수레 타고 안 와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을 땅에서 했지 공중에서 한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야가 안 왔기 때문에 예수가 죽임을 당해요.

모든 구약을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들은 절대적으로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으니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증거하는 메시아를 만나기를 바라고 있는데 엘리야는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예수라는 더벅머리 총각이 메시아라고 나타난 거라구요. 그렇다고 무슨 대학교 총장의 아들도 아니고 제사장의 아들도 아니예요. 목수 해먹던 아무 이름 없는 더벅머리 총각 하나가 뛰어 나와 가지고 내가 메시아다 그러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것 같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 가운데 메시아는 틀림없습니다. 메시아를 때려죽임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정한 하나님의 뜻을 버릴 수 없습니다. 세상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메시아 중심삼고 세계는 통일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의 처량한 신세

아까도 얘기했지만, 성경에 예수님이 직접 말씀한 말은 열 페이지도 안 된다구요. 열 페이지 되는 책과 비하면 선생님은 설교집이 250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씀하는 내용마다 역사의 비밀을 다 폭로시킨 것입니다. 수만 페이지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거라구요. 자, 문총재가 진짜 참아버지라면, 세상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이 살아있는 한 세상을 통일하게 돼 있어요. 비참하게 혼자 갈릴리 바닷가에서 천기(賤妓)들과 목수를 거느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 되겠다고 움직이던 예수의 신세하고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비교할 바나 돼요?

보라구요.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이 있었어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할 때 누구예요? 예수의 아버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기성교회는 없어요. 통일교회는 있어요. 어느 것이 맞아요? 무정란이 새끼를 깔 수 있어요? 여자라는 것이 혼자 유정란을 만들 수 있어요? 그건 미쳐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미쳐도 정신이 나갈 정도로 나갔지. 아, 동정녀가 잉태했어? 어디 세상에 가 가지고 의사들에게 물어보라구요. 동정녀가 잉태한다는 일이 있으면 세상에 지금 동정녀들이 많은데 잉태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지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사가랴입니다, 사가랴. 세례 요한의 아버지입니다. 예수와 세례 요한이 이복 형제예요. 아시겠어요? 성경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마리아가 어디가 살았어요? 사가랴 집에 가서 석 달쯤 있었다구요. 벌써 세례 요한은 알았다는 거예요. 예수가 자기 동생인 걸 알았는데, 그 예수가 메시아가 된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혈통적으로 전통적으로 본다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자기가 전통인데 첩 자식과 같은 사람이 메시아가 되다니!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30세나 되도록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다 알았다는 거예요. 마리아가 어려우면 언제나 엘리사벳이 비밀리에 만나고 전부 다 애기 낳을 것을 치다꺼리 해주었다는 거예요. 그래, 세례 요한이 모를 수 없지요. 또, 자랄 때도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첩 자식이 메시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때 시대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요단강가에 가 가지고 메시아로 증거를 했는데, 증거한 사실로 보면 틀림없이 메시아인데 집에 돌아와 보니 첩 자식이에요. 전통적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전부 다…. 서출도 아니지요. '첩 자식이 메시아가 되다니!'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세례 요한은 가인입니다. 타락한 아담을 복귀한 아담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복귀된 아담 앞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아야 되니까 세례를 받는 거예요. 전수식을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만 믿었다면, 그 때에 물 세례예요. 할례 세례를 받는 시대에 물세례를 주는 법은 새로운 법인데 할례를 받은 이 사람들이 물세례 받겠다고 대중이 몰려든 때입니다. 수많은 군중을 거느리기 때문에 혼란 된 이스라엘 역사 판도 가운데서 이러한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니 전부 다 세례 요한을 메시아로 생각할 정도로 그렇게 모여든 거예요? 7천 명이 모여든 것입니다, 엘리야를 전부 다 죽이려고 할 때 산으로 도망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이러자 해서 했는데 이러면 하나될 줄 알았는데 내가 죽게 됐습니다.' 원망하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나만 남았나이다. 하나님이여, 내 생명을 받아 주시옵소서!' 할 때, 비장하고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아직까지 바알에 굴복 안 한 사람 7천여 무리가 있다 그거예요. 이 7천여 무리를 거느려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을 통고한 거예요. 그 7천여 무리를 모아 놓은 것이 세례 요한이에요.

세례 요한과 예수는 가인 아벨

문총재도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7천 명의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방문시켰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은 불가피한 겁니다.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써 하늘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이런 엄청난 배후에 엮어진 이 막을 헤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미국에 있는 목사들을 7천 명 이상을 부산 성지에 데려가 통곡을 시킨 것입니다. 거기에 통곡의 바위가 있어요. 거기 가면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늘 앞에. 이래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내가 감옥 들어가는데 문총재를 구도하기 위해서 1억5천만이 동원돼 가지고 문총재 해방운동을 했던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완전히 하나됐던들 안 죽습니다. 보라구요. 사가랴하고 엘리사벳하고 세례 요한이 직계입니다. 정통이에요, 정통. 정통이고 사가랴하고 마리아하고 예수는 뭐예요? 첩이에요, 첩. 정통을 통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여기서 새로운 가지를 통해서 거꾸로 가야 돼요.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첩이 정처가 되고, 첩이 본처가 되고 본처가 첩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중 것이, 아벨이 형님 것을 차지해야 된다구요.

엘리사벳하고 마리아하고 이종사촌이에요. 외척으로는 사촌 형제예요, 형제.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서 가인 아벨을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도 형제 가운데서 아벨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런 노정을 풀기 위해서 야곱 가정에서 흘러나온 모든 실패의 원인을 사가랴 가정과 예수님 가정에서 다시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엘리사벳은 레아와 같이 라헬을 죽인 것이 아니라 라헬과 같은 마리아를 도와서 자기 신랑 품에 품기게 하는 거예요. 남편을 옮겨 주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런 법이 어디 있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로 돌아가려면 이러한 엄청난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동생한테 자기 남편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레아가 라헬을 죽이려고 하던 반면에 이런 죽음의 길을 각오하더라도 하늘의 지시에 따라 가지고 자기 동생을 생명 이상 존중시하는 데 있어서 자기 남편에 품기게 한 거라구요. 한 번 만나 가지고 애기를 배요? 한 달도 걸릴 수 있고 길면 십 년도 걸릴 수 있는 일이에요. 예수를 밸 때는 엘리사벳은 아들이 아니고 딸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딸은 시집보내면, 쓱싹 치워버리면 되지만 아들이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입니다.

섭리의 뜻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눈에는 예수가 장자가 되고 세례 요한은 차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눈에는 세례 요한은 장자고 예수는 차지의 입장에서 절대 복종해야 할 입장이에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세례 요한과 예수는 가인 아벨이에요. 천사장과 아담의 자리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천사장과 아담의 자리인데, 그러면 예수가 결혼할 수 있는 상대는 누가 돼야 되느냐?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천사장은 가인이에요. 가인적 자리의 천사장이 아담의 동생을 훔쳐 갔어요. 해와가 누구냐 하면 아담의 동생이에요. 동생을 훔쳐갔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가인의 동생을 아담이 찾아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아내로 삼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이복동생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게. 이복동생과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엄청난 사실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남긴 실패의 기준을 찾아 세워야

보라구요. 누이동생이 자기 언니의 남편을 빼앗고 그 아들이라는 것은 전부 다 이복동생을 겁탈하는 이게 뭔지 알아요? 뭔지 알아요? 동족 상관관계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입니다, 이 세계. 가정적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아야 하지만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면 레아와 라헬이 하나될 수 있고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될 길이 없어요. 첩이 말이에요. 남자 관계를 많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첩이 남자 바람잡이에 가까이 서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끝날이 되게 되면 첩을 따라서 본남편이 바람을 피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끝날에 이혼을 자유화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이 되어서 미국이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전부 다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동족 상간관계의 예수님이 남긴 실패의 기준을 찾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니 사탄세계의 흐름과 더불어 이걸 돌아서 가지고 갈 것은 모르고 그냥 흘러 나가 가지고 지옥으로 다 떨어지는 겁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돌아서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총재는 여기서 전부 다 해와, 신부 자리를 파괴한 기독교 문화권에 새로운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둘째 번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딱 돌아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미국은 문총재를 반대함과 더불어 동족상간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나라와 세계를 파탄시켜 지옥으로 떨어지고 문총재는 새로운 분야의 세계로 돌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동족상간 관계를 정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는 인류사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정비해야 되는데 개인적, 가정적,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반대해 가지고 통일교 문총재는 뭐냐 하면 '색마'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요. 세상에! 모든 여자들을 전부 다 유린한 대장으로 악마의 세계에서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남자가 전부 다 문총재를 죽이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여자라는 동물은 말이에요. 전부 다 문총재 편이에요. 남자라는 동물은 사탄 편입니다. 천사장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세 사람이 타락했습니다. 여자 한 사람하고 천사장 하나하고 아담 한 사람이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붙어 가지고 본연의 남편을 쫓아냈어요. 그러니까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세계적 도상에서 뜻을 이루어야 한다는 겁니다. 가정에서 실패하고 예수가 국가에서 실패했으니 최후로 남은 것은 세계적 도상이에요. 그래, 주님이 와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싸운 것입니다. 우익 좌익이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요. 이것이 예수시대에서 국가적으로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싸우던 가인 아벨을 통일시키려고 했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되풀이해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좌익 우익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좌익 우익의 근원이 여기예요. 부모가 좌·우익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하나 못 만들었으니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되풀이한 국가적 실패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또 싸움판을 계속해 가지고 세계적 도상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가는 앞에 원수의 패들이 나타나 가지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재림 때는 살아서 오는 겁니다. 살아서 세계 도상에 있어서 인류를 자녀로 택하기 위해 이 땅에 오게 될 때 예수의 실패를 복귀해야 됩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들을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 못 한 것을 문총재는 이걸 통일해야 돼요. 민주세계를 바른 손에 집고 공산세계를 왼손에 집고 이걸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인 공산당의 고르바초프, 국가적 사탄세계의 대표인 김일성을 때려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마귀 세계 판도, 사탄 마귀 국가 판도를 끼익-! 정리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실패한 것과 세계적 실패까지도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부활시켜서 바른 손엔 민주세계, 왼손엔 공산세계를 딱 쥐어 가지고 지옥으로 가던 걸 돌이키는 거예요. 하나님은 뒤에 따라왔어요. 뒤에 따라온 하나님을 정면에 모셔 가지고 전부 다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왼쪽이 되면 공산세계가 바른쪽이 됩니다. 민주세계는 자유라는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 명이면 천 명이 주장하는 게 달라요. 그러나 공산세계는 사탄의 편에 하나님의 원리 형태를 전부 다 흉내내 가지고 거짓된 민주세계 형태를 일시에 파멸시키기 위한 계략을 해 나왔던 거예요. 문총재 때문에…. 아시겠어요?

재창조의 주인 노정을 완성하자

그래, 문총재는 이것을 하나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없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원칙에, 공식에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 보좌를 향하여 정면적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1992년에 우리 사모님을 중심삼아, 우리 집사람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을 선포하는 겁니다. 온 세계의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으로서 취급하는 거예요.

사탄의 분신이 돼 가지고 낳은 이 사람들을 다시 낳을 수 있는 어머니의 배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중생, 중생이에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 다시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 낳았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본연의 참아버지의 사랑과 관계를 맺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조건적이라도 접붙이는 부모의 사랑관계를 거쳐 가지고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태어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재창조주의 노정을 완수해라 그거예요. 첫째가 그래요. 이런 복잡한 사연을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둘째는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그 말이에요. 장자권을 복귀했고 부모권을 복귀했으니 이제는 왕권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적 반대 시대를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앞으로 치리해야 할 왕권시대, 대통령들이 부모님을 모셔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정상 클럽을 만들고 대통령 해먹던 사람은 선생님 편에 다 섰어요. 알겠어요? 남미라든가 세계 국가 앞에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학자 세계, 노벨 수상자나 세계 대학교의 총장 가운데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르는 입장에 선 거예요. 최고의 기준에 서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제자는 전부 거지새끼하고 창녀하고 어부와 같았지만 문선생의 제자는 반대입니다. 아시겠어요? 나라를 치리하던 사람들, 세계의 명문직 대표들이 전부 다 문선생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문선생을 모시라면 모시겠어요? 모시긴 뭘 모셔요. 불평을 하고 뭐 '갑시다. 갑시다.' 하고 말이에요. 가 가지고 어디 갈 거예요? 가서 술이나 먹지요. 술을 먹다 죽을 지 알아요? 술 먹고 차 타고 가다가 떨어져 죽을지 알아요? 뻔한 거예요. 지금 다 어디 가 박혀서 친구들 나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은 왜 저렇게 안 나오나?' 하고 별의 별 녀석들이 다 있을 거라구요.

첫째가 아까 여기 적은 것이 뭐라구요? '재창조 주인 노정을 완성하자!' 거기는 주체 대상, 대응적 상대관계 공식을 풀어가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 노정입니다.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한 놀음이 장자권 복귀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하지 않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공식을 통해 나가야 되는 겁니다. 장자권 복귀가 어떻게 되고 부모권 복귀가 어떻게 되느냐? 장자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대신해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준에서 천지를 창조한 것이 하나님의 이상세계이기 때문에 어머니 앞에 절대 복종하는 아들딸이 나와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 가정에 어머니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는 아들딸을 가진 그런 어머니가 있어요? 전부 다 부랑자를 만든 것은 어머니들이 다 만들었다구요. 사치하고 전부 다 배금주의적 사상을 가지고 향락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자식을 내버리고 자기 위주 하다가 가정을 다 파탄시켰다는 거예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왕과 같이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이걸 수습해야 됩니다. 수습해 가지고, 아까 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그 어머니는 아들딸을 데려와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복귀와 마찬가지예요.

미국 국회와 유엔 강연회의 의의

오늘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습니다. 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유엔이 있는데 유엔은 몸뚱이의 정치 색채를 중심삼은 유엔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마음적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세계적으로 판도가 된 거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유엔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종교권이 이 몸뚱이 권을 지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문총재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여기 오면서 유엔총회를 중심삼고…. 유엔총회하고 이 미국하고 문제가 벌어졌어요. 공화당은 유엔을 해체하려고 그럽니다. 아시겠어요? 해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30억 달러에 가까운 빚을 전부 다 미국이 물 수 있는 입장은 싫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체 공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이 큰일났다구요. 별의별 악당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강연을 하기 위해서 전부 다 신문사를 통해 세부적인 조사를 해 가지고 그들의 모든 비행에 관한 프로그램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강연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큰 싸움을 했는지 모릅니다. '유엔 도성에 레버런 문이 뭐야?' 하면서 사람 취급하지 않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있는 사람이에요. 유엔에 벌써 수십 년 전에 세계국제구호재단이라는 것을 가입시켰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없더라도 나 혼자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세계적으로 경제 지원한 한 모든 역사라든가, 유엔 자체가 협조해 준 그런 기반을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능할 수 있는 조건을 걸어서 유엔의 대강당을 통해서 전부 다 어머니가 강연하게끔 하라고 했을 때, '히히히히!' 하고 웃었다구요. 문총재가 나라도 없고 세상에 반대 받는 사람이 말이에요. 공산당으로 보게 될 때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세상에 유엔 도성에 그 장본인도 아니고 여편네가 강연하는데 문을 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죽자살자 하고 싸웠어요. 나중에는 그 유엔에 있어서 대사를 동원한 것입니다. 그 사무관계상 대사를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7개국 대사를 동원하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7시간 동안에 그 나라의 대통령을 통해서, 외무장관을 동원해 가지고 유엔 대사에게 지령을 떨어뜨리는 겁니다. 밤에 말이에요. 세상에 문총재가 그런 힘이 있는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지요. 즉각적으로 불러서 아침에 사무국에 가 가지고 '왜 안 빌려 주냐?' 이거예요.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시간 전에, 두 시간 전에 강당을 빌려주었는데 이것이 천 석 가까운 거예요. 그리고 지금 수리한다고 스테이지(stage;강단)에 전기배선이 다 흐트러져 있는 거예요. 두 시간 이내에 이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두 시간 이내에 천 명 가까운 사람을 반드시 참석시켜야 됩니다. 그걸 다 하는 거예요. 딱 준비했어요. 5분 이내면 꽉 채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30분 이내면 어떠한 강당이라도 수리해 가지고 준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 온 사람입니다. 두 시간 이내면 후다닥 해버려요.

그래, 그 때에 참석한 요원들이 정식 유엔대사가 69명이 참석했어요. 그 다음에 공사 급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163개 국가가 모였어요. 유엔총회 국가의 힘을 통해서도 모이지 못한 이상의 모임을 갖춘 것입니다. 그 때 유엔총회의 의장이에요, 의장. 의장이 나와서 어머니를 소개하니까 전부 다 놀라 자빠진 거예요. 문총재한테 협조 안 하겠다고 꽁무니를 빼고 그러다가 걸려 들어가 안 할 수 없는 입장에 있었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과 같이 생각했더랬는데 문총재가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배후의 힘이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한 것입니다. 놀라 자빠진 거예요. 문총재가 허재비예요, 뭐예요? (박수)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유엔 총회 의장이, 현직 의장이 살아서 한학자 총재를 소개하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 총회가 어머니 앞에 달린 거예요. 아시겠어요? 또, 미국 국회가 어머니 앞에 달리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미국은 해와 국가니 해와 국가의 국회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해와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미국은 아벨이고 유엔은 가인이에요. 자유세계는 가인이에요. 가인 아벨을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재창조 과정에 있어서 주체 대상관계를 세계 정치 풍토 도상에서 유엔과 미국을 하나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대대적으로 환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강의한 날을 중심삼고 미국 국회를 통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국경일로 '부모의 날'을 책정했습니다. 알겠어요? (박수) 어머니 강연한 날을 중심삼고 미국나라가 영원히 기념할 수 있는 '부모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월 28일에 했지만 7월 첫 주일은 전 미국 국민 전체가 이 날을 추구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앞으로 유엔 총회에 '부모의 날'로 이양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참부모의 날'로서 유엔이 하나되면 전세계의 인류가 그 날에 가정에서 전부 다 참부모의 사진을 모셔 놓고 경배하며 축제를 드리는 크리스마스 이상의 가정적 천국 기반이 세계로 뿌려질 수 있다는 사실이 목전에 가까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수)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묶기 위한 자매결연

이래서 신부 기준의 역사를 잃어버렸던 것을 신부를 중심한 어머니가 신부의 자리에서 수습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으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나라가 필요해요, 어머니 나라. 그게 일본나라예요. 영국이 실패했기 때문에 일본나라를 택한 것입니다. 영국 대신 사탄의 맨 꽁지를 쥐어서 어머니 나라로 택한 거예요.

일본은 영국의 문화를 그냥 그대로 수입한 것입니다. 아시아의 해와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측통행이에요. 영국의 모든 점을 따 왔던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일본나라가 꽁지인데 이 꽁지를 잡아 어머니 나라로 택했다구요. 어머니 나라를 택하고 미국을 아벨 나라, 독일을 가인 나라로 택한 거예요. 다시 3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본나라와 독일나라는 전부 다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그 나라를 문총재가 잡았기 때문에 끝까지 사탄과 레버런 문이 싸워서 이겨라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하고 독일만이 지금까지 반대해요. 영국은 나하고 싸우다가 재판 사건에서 의회가 나한테 항복했습니다. 전부 다 13년 동안 재판한 모든 비용을 영국 의회에서 지불했어요. 복귀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처 수상이 공산당 고르바초프를 변혁시킨 겁니다. 영국이 사탄 편 해와 국가의 입장이니 공산당을 전부 다 혁명하는데 도와주어야 되는 거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공산당인 소련과 미국을 품어야 돼요. 미국은 아벨입니다. 소련은 전부 다 원수였어요. 이걸 품는 조건을 대처 수상이 했기 때문에 섭리사로 볼 때, 영국이 하늘 앞에 실패한 것을 다시 찾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형제를 찾는 일을 외적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어머님은 내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님은 유엔과 미국,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으니 거꾸로 돌아와요. 타락할 때는 아담 해와가 잘못해 가지고 거꾸로 나갔지만 세계적 판도를 묶어 가지고 거꾸로 들어와요. 그래, 어머니가 뭐냐 하면 일본 나라를 전부 다 접붙여 돼요. 가서 일본나라를 접붙여 줘야 됩니다. 이래서 3차, 4차 거쳐 가지고 일본나라가 그렇게 반대하는데 어느 곳이나 어머니가 가서 강연하는 데는 반대를 안 했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그러고 보면 원리의 힘, 원리 원칙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해와 국가에 전부 다 부시 대통령, 천사장 부부입니다. 아시겠어요? 천사장 부부를 데려다가 어머니를 모시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나라를 끼익-! 거기에 앞서서 박총재는 미국의 선교사요, 대표자였어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길을 열어왔기 때문에 박총재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나라를 전부 다 헤쳐 버린 거예요. 파서 헤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그 다음엔 대통령, 국가 대표가 와 가지고 한국 중심삼고 미국 중심삼고 일본을 밀어 제겨 가지고 완전히 반대하던 패들은 쓴 물을 마시게 됐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일본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방향을 갖춰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닐리리 동동 발전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은 뭘 해야 되느냐?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를 묶어야 돼요.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를 보게 되면, 사탄 편에서 복귀된 해와가 일본 여자고, 한국은 장녀의 자리에 있습니다. 장자권 복귀한, 하늘 편으로 보면 맏누님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차자 되는 일본나라와 자매간을 중심삼고 16만 쌍 이상, 17만 9천 명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18만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건 나라도 못 하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어머니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으로 한국을 중심삼고 여자, 또 일본을 중심삼고 여자…. 어머니가 국가적 형태의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 일본나라가 협조해야지, 막을 수 있는 차원을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발전시켜야 됩니다. 일본 여자와 미국 여자를 자매결연 맺게 했는데, 지금 1만 명 이상 됐습니다. 1만2천 명만 넘으면 다 끝나요. 금년 이내에 1만2천 명 넘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맏누나, 일본이 둘째 번, 미국이 셋째 번이에요. 그래, 완전히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신부권 실패권을 넘어 지상 위에 있어서 이런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독일은 따라오고 싶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독일도 미국의 지배를 받아요. 아시겠어요? 일본도 미국의 지배를 받아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패권의 자리를 내가 쥐었어요. 이런 말 할 때 미국이 기분 나빠하는 겁니다. 기분 나쁘라고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타락하지 않은 처녀 총각들을 묶어야

이게 다 공언(空言)이 아니예요. 실전 무대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찾아온 결과를 보고하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될 때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만만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했지요?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었지요? 해와 국가를 하나 만들었지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한국에 들어오면 뭘 해야 되는지 알아요? 순결 문제가 두려워요. 타락하지 않은 처녀 총각들을 묶어야 됩니다.

공산당하고 우리 원리연구회가 가인 아벨이에요. 아시겠어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전인 2년 전, 1992년 전까지는 전부 다 고려대에서 공산당 앞에 원리연구회가 맞아 가지고 쫓겨났습니다. 추방을 당했다구요. 몽둥이로 때리고 철 파이프로 때려 가지고 전부 다 쫓겨났어요. 그래, 대학가에서 완전히 풍토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벨이 추방을 당했다 이거예요. 큰일이에요. 공산당 일색이에요.

이런 판국에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이지요. 1993년에 40개 대학교에 어머니를 투입했어요. 이 때에 안기부에서 웃었다구요. '문총재도 머리가 부족하지. 자기 아내라는 것이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오는데 아이고, 공산당 수렁텅이에 자기 여편네를 집어넣다니!'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는 다시 아벨을 낳을 해산의 산고를 치러야 돼요. 40고개를 피눈물 내면서 넘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탈환해야 돼요. 이래서 대학가의 그 혼란 된 환경에 있어서 어머니가 40개 대학을 묶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묶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굴복시키려니 모스크바에 전부 데려간 것입니다. 공산당 애들한테 소련이 망한 진상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데리고 가 가지고 전부 다 공산당 최고의 간부의 아들딸을 만나게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세계 공산당 지도국이 저렇게 망해 가지고 어떻게 된 사실을 볼 때 지금까지 자기가 믿던 것은 너무나 허망하게 돼 있다구요.

남한의 공산당 간부들이 소련에 갔기 때문에 정부가 얼마나…?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요? 도망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전부 내가 책임진다고 했기 때문에 보내준 것입니다. 절대 도망 안 간다 이거예요. 북한에서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거기의 교수를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교수들이 정부가 말해도 오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학생 대표 몇 사람이 와 가지고 소련에 있는 북한 학생, 중국인 학생들과 만나 회의를 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남한의 문총재를 배경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났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베이징 대학을 중심삼고…. 김일성이가 살아있을 때예요. 김일성에게 통고해 가지고 '학생을 내보내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죽기 전에 하소!' 한 거예요. 김일성의 특명에 의해서 문총재가 원하는 학생들을 전부 다 김일성 대학에서부터 동원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베이징에서 50명 되는 학생을 전부 다 끌어내고 교수들을 끌어내서 역사이래 50년만에 처음으로 대화를 한 것입니다. 공산당들이 말이에요. 북한 학생들을 만나자고 북한 간다고 해서도 못 했지만 말이에요. 김일성이도 못 했고 남한에서도 못 한 것을 전부 내가 이렇게 모아 가지고 베이징 대학에서 완전히 눈물 흘리고 통곡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한에 있는 공산당 패들이 남북통일의 주도적 역할한 것이 문총재한테 완전히 빼앗겼어요. 우리들이 50년 동안 했는데 문총재는 몇 년 동안에 이렇게 다 한 것을 보니, 김일성이도 움직이고 그 북한 전체 꼭대기를 움직여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걸 볼 때 자기들 조직을 통해서 할 수 없는 걸 했으니 실력 기반에서 이제는 이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라는 존재가 남북통일을 주선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런 분위기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아리 연합이라던가 한총련 책임자라던가 전부 다 기독교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가만 보니까 기독교는 지금 입만 살아서 말만하지 나라를 위하고 전부 한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카프를 보면 지금까지 한·일 대학가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실리주의자이니 허공을 치느니 전부 다 교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통일교회하고 손잡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의 책임

그래, 2백 개 학교에 카프 조직을 만드는 데 전부 다 이들이 후원해 가지고 2백 개 카프 조직을 만들었어요. 또, 2백 개 대학 대회를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공산당들 중심삼고 동아리 연합회가 후원해 가지고 어머니를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겁니다. 어머니 모시겠다고 패당이 4패당, 5패당 생겨 가지고 서로가 꽃다발 드리겠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꽃다발 5개까지 받은 데가 있어요. 이래서 장자권 복귀가 된 것입니다. 남한에 있어서 완전히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북한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정월 25일 대담하자는 거예요. 정부에서는 큰일났어요. '아이고, 문총재가 정부보다 앞서 가지고 정부의 가는 길을 막는다' 시시한 말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당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 사람들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문총재는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희생시키고 나가는 것입니다. (박수)

세계에 유례가 없는 학생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카프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이것이 하나의 아벨적 입장에서 더 큰 세계적 청년회를 만드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가정적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이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4회 되는 졸업생들이에요. 2세입니다.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게 된다면 이것이 야곱의 입장에서 국가 정당이라든가 가인을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국가적 가인 아벨권까지 연결해야 할 책임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조사국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청년연합하고 카프하고 하나된 그러한 아벨적 자리가 더 큰 자리에 서 있다고 하는 것이 조사위원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나라를 전부 다 배급해 가지고 돈 벌고 전부 다 정보 세계에 있어서 감투 쓰고 팔아먹던 사람이 많아요. 이 사람들을 동원해 보면 야당 여당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위해서 살자 이거예요. 옛날과 달라요. 남북 총선거를 대비해 가지고 초당적인 면에서 하나의 결속체를 만들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적인 역군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움직임을 결속하자는 겁니다. 당이 하나만 움직이더라도 나라를 못 팔아먹습니다. 우리가 딱 세워 가지고 스승의 자리에 딱 서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양심의 기준이 몸뚱이에 팔려가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나라가 몸뚱이라면 우리는 양심의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러면 몸뚱이가 마음대로 양심 세계를 유린하던 이 나라를 마음이 중심 돼 가지고 몸뚱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하나님 앞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아시겠어요?

주체 대상 관계를 확장해서 대응적인 국가 형태를 거치게 되면 남북에 통일 운세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도 죽는 겁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남북의 가인 아벨이 하나됐기 때문에 나라는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나라는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만 하면 자연히 나라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잘못하다가는 피를 보게 될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문총재 말은 무서운 말이에요.

이제 남은 것은 선거밖에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이판사판이에요. 아무래도 죽는다 해도 전쟁은 못 해요. 미국의 신무기를 방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시리아가 43일만에 망한 것을 알기 때문에…. 시리아하고 김일성이하고 전부 다 친구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이 있는 한 전쟁은 안 된다는 겁니다. 남은 것은 선거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 북한에서 말이지요, 지금 난장판이에요. 전세계적으로 12월에 선거하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삼팔선을 떠뜨려 놓고 선거하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이런 중치대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문선생이 여러분을 모이라고 한 거라구요. 그런데 뭐 시간이 없어요? 당신들보다 내가 더 바쁜 사람이에요. 시간 없는 사람이에요. 이제는 똑똑히 알았어요?「예!」이런 입장인데, 돌아간 사람들은 방망이로 뒤통수를 까버리라구요. 손국장!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문총재가 바라는 통일은 자연통일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계의 왕이나 권세 잡은 사람이 문총재 앞에서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다가는 직격탄을 맞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내가 힘으로 대하면 대한민국은 뻥 날아갑니다. 지금까지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지만 이제는 맞고 빼앗아 나올 그런 작전 시대는 지나갔어요. 장자권을 걸고 행차해야 됩니다. 행차! 행차! 얘기해 봐요. 행차!「행차!」행차!「행차!」

가는데는 어떻게 가느냐? 가인을 살려주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그 길을 가야 하늘에 품길 수 있는, 자연 굴복할 수 있는 통일 천하가 된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바라는 통일은 자연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강제 통일이 아니예요. 당을 만들면 강제 투쟁해야 됩니다. 문총재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틀림없이 문총재로 말하게 되면, 어느 때 가게 되면 틀림없이 나라가 따라오지 않으면 안 돼요. 이미 그럴 수 있는 풍조가 됐습니다. 기관의 중요한 요직에 있는 사람들도 조사위원에 들어온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 알아요? 다 모르지요. 모르지요? 어디든지 손을 뻗치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정보에 있어서는 이 조사위원을 통한 정보가 어느 정보기관의 정보보다 빠릅니다. 또, 세계적인 정보에 있어서 문총재를 당하는 곳이 없어요. 시 아이 에이도 일주일 내지 이주일이 늦어요. 그렇게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가 세계적 세계 망을 갖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모든 기재라는 것은 전세계의 큰 대사관이 갖고 있는 책자들이 120개 전부 다 도서관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방부, 국무성, 백악관 할 것 없이 모든 재료가 필요하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에 문의해 옵니다.

한국 같은 건 따라지지요. 제대로 아나? 소련에 대한 모든 것을 딱 이름 주고 버튼만 누르면 주욱 무엇이든지 나온다구요. 그러니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어요? 정보에 있어서 지는 날에는 체제에 지는 거예요. 체제에 지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정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변하는 세계 앞에 체제를 변경시켜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옛날 구태의연한 정당 개념 가지고는 망하는 거예요. 문제는 세계적인 정보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즉각적으로 변하는 세계 앞에 체제를 갖춰 가지고 행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가 가지고 남북미 통합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미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말이에요, 미국에 있어서 패권주의적 권한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문총재의 대 승리의 패권을 문제시했는데, 문총재는 어디로 가느냐? 남미로 가는 겁니다. 미국에 앉아 가지고 행차하지 않는 것입니다. 높은 산이 있으면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는 깊은 골짜기를 찾아서 더 높은 산을 가려고 하기 때문에 남미로, 농촌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빈민굴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문총재가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하다고 말입니다.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세계를 다 지배하고 각 분야에 세계적 패권을 잡아 놓은 문총재가 어찌하여 남미에 가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부니 어느 누구나 관심을 안 두었다가 요즘에 내가 가니까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돼 있어요. 1천7백 개나 되는 언론계들이 [워싱턴 타임스]의 남미 보고를 보고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자랑하던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워싱턴을 업고 사기 쳐 먹고 도적질하고 공산당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거짓말을 바가지로 퍼붓던 것이 워싱턴 타임스 앞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된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옆구리를 쳐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스의 글쓰는 체제를 변경시킨 게 나예요.

요전에 유엔 대사 박수길 사건이 있었지요? '평양에서 문총재의 성지 책정하다. 1억 달러 뭐 어떻다.' 세상에 1억 달러를 전부 다 쓴다면, 돈을 어떻게 쓰나? 아직까지도 북한이 말이에요. 전부 다 그걸 할 수 있게 안 돼 있고, 남한을 떠나 가지고 내가 할 수 없다구요. 남한 정부에 벌써 통보를 했지요. 통보한 지가 벌써 몇 년이 됩니다. 이제 와서 뭐라고 하는 거예요? 뒤통수를 치는 격이지요. 그것 하는 꼴을 전부 냅다 갈 길 것인데 내가 그런 일을 안 해요. 나라가 좋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위기일발적인 때에 내가 왔다구요. 이걸 수습하기 위한 거예요. 안 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안 올 수 없어요.

남미 아르헨티나에 대한 구상

이제 문총재가 강의하는 모든 강의를 40일만 통·반에 가 가지고 강의해야 됩니다. 이것은 문총재를 참부모로서 세계 앞에 선언하는 선언문이에요. 한국만은 가정을 빼지 않고 전부 다 이걸 통고시켜 줘야 됩니다. 딴 데는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오늘 우리 아들이 왔어요. 전부 다 50개 주에 강연한 모든 것을 신문에 공개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앞으로 여기 조사위원들이 전부 다 이 강연문을 중심삼고, 원고가 필요 없어요. 전부 다 연설해라 이거예요. 통반격파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문총재가 3차례나 반을 중심삼고 41만 반을 강의했어요. 하루에 2천7백 개, 3천 개 강의를 했다구요. 몇 곳이라구요? 하루에 강연대회를 2천7백 개, 3천 곳에 가까운 대회를 했어요.

이와 같이 남한을 중심삼고 가정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사슬에 꿰어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이 동으로 가면 동으로 갈 수 있게끔 연결해야만 앞으로 북한에 대한 모든 위기일발적인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나라도 못 합니다.

자! 이 일을 시키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문제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통일교회 자체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안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 조사국 해체! 즉각적으로 해체할 거예요. 내가 해체하라면 해체하는 거예요. 해체 안 돼요, 돼요? 되는 거예요. 손국장! 내가 해체 명령을 내리면 해체돼, 안 돼? 손국장! 조사국 해체하면 해체할래, 안 할래? 손국장!「예!」조사국 해체 명령 나게 되면 해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해체하겠습니다.」해체하면 꼴 좋겠구만. 전부 다 일찍 간 사람들 명단 써 놓으라구. 알겠어요? 다음에는 그 사람들을 내가 집합 안 시킬 거예요.

자!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 왕권복귀 시대로 넘어가요. 수많은 대통령을 거느려 가지고 행차하는 것입니다. 지금 아르헨티나에서는 말이에요, 160개의 콘도미니엄을 지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지금 콘도미니엄 하게 되면 일성 콘도미니엄이 선두에 서 있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설악 콘도미니엄이라든지 부곡 콘도미니엄이니 제주도로부터 전부 세계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걸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콘도미니엄을 잘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세계 정상급들, 전부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 말이에요. 한 나라에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이 적어야 세 사람이에요. 많은 데는 일곱 사람까지 있더라구요. 한 나라에 일곱 사람을 내가 지령을 띄워서 하겠다면 그 일곱 사람을 통해 가지고 현직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없습니다!「있습니다.」없습니다!「있습니다!」한 번 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못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처럼 불쌍한 것이 없습니다. 자, 술을 먹겠다고 선술집에 가 가지고 술을 마음대로 먹을 수가 있나, 지나가다 비 온다고 해서 남의 요리집에 들어가 가지고 점심을 먹을 수 있나? 가는 데마다 전부 다 정보원이 따라다녀요. 일일보고로 신문에 매일같이 나는 거예요. 어디 숨어 살 데가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내가 초청하겠다면 입을 벌리고 춤을 추면서 막 좋아하는 거예요.

왜 좋아하느냐? 문총재를 만나 따라다녀 가지고 몇십 번 다 거쳐 봤지만 전부 다 남고 좋지, 모자라고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내가 무슨 말 했나요? 남고 좋고 모자라고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변함없이 오고 싶다는 거예요. 어디 가 산골에 가든가 백두산 골짜기라든가 히말라야 산정에 가 있더라도 '당신들, 오소' 하게 되면 다 오게 돼 있어요. 오게 되면 당신들보다 훌륭한 대통령 바가지 쓰고 행사하던 사람을 여러분 이상 기합을 주는 겁니다. 다 친구니까 '이놈의 영감, 10년 이상 뭘 했어?' 이래도 괜찮다구요. 대통령들 모아 놓고 기합 주는 문총재,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한국 사람이 좋아하지, 일본 사람이 좋아하겠어요? 좋아요?「예.」그러면 그 사람들을 부려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데 내가 그 사람들을 하나하나 일대일 대해야 되겠어요, 부려먹을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수천 명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을 관리해야 되겠어요? 말할 것도 없어요. 수천 명의 선생님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사람, 영어도 잘하고 불어도 잘하고 스페니쉬도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 나라 말만 하면 되는 거예요. 영어 다 할 줄 알아요? 할 줄 알아요, 몰라요? 모르면 큰 소리 내지 말라구요. 영어도 못 하는 것이 어디 가서 얼굴을 내 놓아요? 영어 공부해요. 내가 54세에 가 가지고 영어 공부를 밤잠 못 자고 했다구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말을 들으면 바보가 됩니다.

그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 공부해야

선생님 나이가 지금 어떤 나이예요? 건망증 시대가 가까이 오는 거예요. 아버지 이름도 잊어버리는 것을 건망증이라고 해요. 아들 이름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 나이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친척의 자리에 선 것이 문총재의 나이입니다. 칠십 다섯만 넘어서면 말이에요. 사사오입하면 팔십이 되는 거예요. 그래, 팔십 객이라고 해도 섭섭해 할 수 없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팔십 객 늙은이가 영어 공부를 해야 돼요.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보라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10페이지나 콘사이스로 적어 놓으면 어느 페이지 어느 줄에는 무슨 자가 써 있다는 글자 모양까지 다 기억하는 거예요. 머리가 좋다구요. 그런 것이 지금에 있어서 저녁에 콘사이스 찾아 놓으면 아침에 전부 다 하나도 기억에 안 남는 거예요. 그것을 몇 번까지 되풀이해야, 스무 번 이상 되풀이해야 머리에 들어간다 그거예요. 스무 번 이상. 기가 찹니다. 그래도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돌아오시는 남편 기다리는 아내를 전부 다 혼자 재우면서도 공부를 안 할 수 없어요. 열두 시가 지났는데 올라가 가지고 새벽 4시, 5시까지 공부하니까 하루 한 시간 자는 게 보통이에요. 이런 놀음을 했어요. 왜?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위대한 사상이에요, 위대한 반대가 뭐라구? 비위대한 사상이에요? 위대한 사상입니다.

이제 내가 남미 갔으니까, 공부하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제발 공부하지 말래요. 선생님이 하게 된다면 죽지 않으면 살기로 하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서 하게 돼 있다구요. 천 번을 되풀이해서라도 하게 돼 있지 안 하게 안 돼 있어요. 그런 성격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하지 말라고 합니다. 서반아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몇십 년 전에 공부해 가지고 전부 다 한국말은 무불능통이에요. 여기 여러분들보다 더 잘한다구요. 대학원까지 나와 가지고 뭐 한마디만 하면 재까닥 하니까 통역이 의외로 통역 없이 말하는 것보다 더 편리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스페니쉬 공부 안 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그런 사람을 써먹는 거예요.

그러나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 간부급들, 젊은 사람들은 '이 자식, 일년 반 이내에 해!' 들이 제기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부하는 곳입니다. 빌어먹으며 다니고 욕을 먹으며 다니지만 돌아와 가지고 자기 갈 길을 닦아 가는 거예요.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 대학교 교수들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었으면 잘했어요, 못했어요? 오늘날 지방에 있는 모든 군수 소장이 통일교회 책임자를 데려다가 사상 교육하고 말씀을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받고 다니고 있더라구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희소식이에요, 난소식이에요? 희소식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잡아다가 뭘 하려고 그러느냐? 이제 대통령들이 모여 사는 부락을 만들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부 내가 불러오게 되면 이미 그런 놀음했기 때문에 으레 그렇게 알아요. 아시겠어요? 으레 그럴 줄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뭘 하려고 하면 말이에요. 저 코리엔티스라고 아르헨티나에서 낚시터로는 이 이상 낚시터가 없어요. 이건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여기에 대통령들 전부 다 낚시를 배워주면, 세 번 나누어서 낚시질만 하게 되면 미칩니다. 색시를 팔아서라도 오는 거예요. 아니예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예요.

여기 낚시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미에 갖다가 이것을 한 번만 해 놓으면 매년 돈을 예금해 가지고, 없으면 도적질 해 가지고라도 그 때는 오는 거예요. 그 매력이라는 말은 말 할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말이에요. 남자가 자기 집에 들어와 가지고 낮잠만 자기 때문에 낚시하라고 가르쳐 줬더니 바람이 붙었다구요. 낚시 벌레가 붙어 가지고 매일같이 새벽 같이 전부 밤에 들어오지 않고 새벽에 불 켜고 앉아 가지고 강가에서 자면서 그러고 하니, 이것도 큰 야단이에요. 이래 놓고 자기가 낚시해도 환영하던 그 때는 어떻고 반대하는 것은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할 일 없는 노인들은 어디 가서 붙어살아요? 내가 3년 동안 먹여주면 틀림없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가망성이 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무역이니 무엇이니 경제적 기반을 잡고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 우루과이는 벌써 15년 전부터, 벌써 17년 전부터 은행을 만들었어요. 우루과이에 있어서 중앙은행에 비하면 둘째 번 은행이에요. 29개, 30곳에 지점을 가졌는데 어느 한 지점에서도 전부 다 빚을 진 데가 없습니다. 은행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무슨 일이 있게 되면 우루과이의 은행을 중심삼고 정부 은행이 돈을 못 빌리면 내가 돈을 빌려줘 가지고도산할 것을 살려준 사람이에요.

자! 그 나라가 문총재를 알아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 알아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도 거기에 안 갔다구요. 수십 년 동안 몇 번 안 갔어요. 이번까지 간 것이 세 번째예요, 세 번째. 그래, 대통령으로부터 문총재가 왜 안 오시냐고 귀빈 대접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귀빈 대접을 받으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예요.

안착은 우주적이다

그래서 지금 하려는 것이 금융기관 남미 협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미국의 은행가들을 끼워 가지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호텔을 중심삼고 관광협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남미가 사는 것은 관광유치입니다. 남미 국가 자체가 문총재 만큼 힘이 없다구요. 일본 여자들 16만 명을 여기에 데려다가 1만 달러씩 헌금시켜 가지고 그 놀음했어요. 아시겠어요?

그 사람들이 브라질에 오고 아르헨티나에 오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문제없다구요. 160국가에 100명씩만 되도 1년에 1만5천이에요. 안 그래요? 거기에 10배 하게 되면 15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있어서 중형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그 계획을 하고 있어요. 대형 비행기는 지장이 많다구요. 다섯 사람에서부터 80명, 120명까지 탈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겁니다. 전부 다 중남미 같은 데는 마이애미를 통해야만 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불편한 걸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그렇게 하라고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게 싫습니다. 그걸 깨뜨려 버리려고 해요. 전세계적으로 중형 비행기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집에 전화하게 된다면 헬리콥터 중심삼고 대번에 소형 비행기에 데려다 주는 겁니다. 소형 비행기 가운데서 8인승이 말이에요. 지금 큰 비행기가 6백 마일 날게 된다면 이건 570마일까지 날아요. 미국까지 가는 데 있어서 30분, 40분 차이밖에 안 집니다. 그거 누가 불편하게 큰 비행기를 타느냐 이거예요. 기다리는 게 얼마예요? 이래서 세계 경제권을 반격하기 위해서는 비행장의 모든 판매에서 자동차 판매소를 내가 점령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수입 공장 중에서 둘째 번, 셋째 번 다투는 자동차 수입 공장이 문총재 회사예요. 남북 전역을 중심삼고 전세계에서 자동차가 들어오는 것은 우리 회사를 통해서 들어와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문총재가 원수였지만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드는 데, 첫 번 지불한 것이 전부 다 법정투쟁 테이블에서 사인 한 거예요. 나를 죽이려고 하는 이 나라를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있기 때문에 이걸 살려주기 위해서 법정에서부터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15억 달러 이상의 자원을 투입했다구요. 지금도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손을 대서는 미국을 내 손에 감아 쥘 때까지 할 것입니다. 문선생이 그만하면 배포가 크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고 앞으로 손자를 낳으려면 문총재 같은 배포 있는 아들딸, 손자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그러려면 할아버지가 그 이상 배포가 있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됩니다.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이 장자권을 해결도 못 했어요. 문총재는 부모권을 해결했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도 전부 다 할 수 없는 일을,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차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만민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만민 해방이에요. 아시겠어요? 만민 해방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 뭘 해주느냐 하면 축복을 하게 돼 있습니다, 축복.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의 왕 가정이 생겨난다 그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문총재 가정이 참부모의 가정이니만큼 1992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한 것입니다. 안착이 뭔지 알아요?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가정이 세계적인 환난과 도탄 중에서 다 쓸어버리고 승리해 가지고 패권 자리에 가정적 주체로서 정착을 했던 거예요. 우주적입니다. 이것은 누가 옮길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옮길 수 없고, 미국이나 일본이나 무슨 나라가 옮길 수 없다구요. 옮기려고 하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 주체적 가정이 생겨났으니 주체와 대상의 창조의 공식에 의해 가지고 주체권 부모 가정 앞에 대상권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보호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공식노정에 참석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한국어로 언어 통일을 해야

그러면 어떤 자리에서 공식노정에 들어갈 수 있느냐 하면 가정적 승리의 자리가 아닙니다. 아담 타락한 가정 기반이 아니예요, 예수가 실패한 국가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도상에서 가정 판도를 갖춘 주체 대상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하나가 되는 날에는 우리 가정은, 여러분 가정은 복을 받아 둔 것이 됩니다. 아시겠어요? 세계 모든 가정들이 여러분의 형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깃발을 달라고 했어요, 깃발. 아시겠습니까? 지방 가게 되면 깃발이 있는 곳이 어디냐 물어보게 되는 거예요. 호텔 들어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지나가는 손님이 찾아오게 되면 밤을 새워 가지고 자기 전에 보고하고 기뻐하면서 형제지 우애를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판도가 전세계로 열려져 간다는 것입니다. 행복, 불행?「행복!」

그러니 언어 통일을 해야 됩니다. 언어 통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90년 가운데 내가 통역을 안 쓴다고 그랬어요. 지금도 될 수 있으면 영어를 전부 다 안 합니다. 한국말을 해요. 영어로 하게 되면 자기들이 듣기 좋으니까 공부 안 한다구요. 만날 적마다 닦아세우는 거예요. 천국에 가려면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언어가 천국 나라의 언어가 돼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됐다면 하늘나라나 지상의 나라는 말이 하나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싸움으로 말미암아 말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하고 전부 다 싸움하게 되면 어머니가 '밥'이라 하게 되면 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제일 싫어하게 되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는 말을 하지 않아요. '돌'이라고 해 가지고 자꾸 갈라지는 거예요. 싸움함으로 말미암아 언어 혼란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준을 찾아가려니 언어 통일은 자연적인 이치라는 거예요. 그래, 한국말로 세계 언어를 통일해 버려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건 참부모님만이 하지,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또,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의 모든 선조들이 '너, 참부모라는 걸 알았어?' '알았습니다.' '몇 년 동안 참부모 재세시에 살았어?' '15년, 20년 살았습니다' 하게 되면 당장에 기합을 줍니다. '이 자식아! 참부모님하고 우리 모국어를 전부 통해 가지고 말하고 왔어, 안 하고 왔어?' 물어 봐 가지고 안 하고 왔다고 하면 '이 자식, 이 자식!' 하고 조상들이 들이 밟아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나라 노래를 셋 이상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지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한국에 와 가지고 말 배우기 위해서 일본 식구나 미국 식구나 전부 다 나보고 한국에 보내 주라는 거예요. 3년만 거지라도 해도 좋으니 보내달라는 겁니다. 거지 노동이라도 하면서 얻어먹으면서 말 배우겠다는 거예요. 그것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돼요? 똑똑히 얘기해요. 그래, 조사국장, 그런 사람이 오게 되면 집에 데려다 공밥 먹여주고 싶어요, 안 먹여주고 싶어요? 틀림없이 6천 명이니까 6천 명을 데려다가 맡기면, 배당하게 되면 전부 다 먹여 살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말을 배워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면 그 나라의 책임자, 나라를 우리 민족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이상적 민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산 한국 사람이 돼요. 미국산 하늘나라 백성이 돼요. 일본에서 태어나면 일본산 하늘나라 백성, 참부모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국경을 무시해요. 전통 습관을 무시해요. 종교와 인종을 극복합니다. 초국가·초민족·초인종적인 가정을 설정해 나가는 이런 일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있어요, 안 이루어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역사 시대에 숭배하는 조상이 있고 위인이 있고 애국자가 있지만 그런 사람은 꿈도 못 꾸었다구요. 성인들이 그런 꿈이나 꾸었어요?

그래, 성인 중에 대성인이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참부모하고 예수님하고 누가 높아요? 역사의 모든 더럽힌 것을 전부 다 도려내 버려 가지고, 꿰매어 가지고 평탄 대로를 만들어서 차만 타게 되면 달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차 타고 달릴 수 있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 모든 진리를 알게 되면 어디든지 밥 벌어먹습니다.

한국말을 배워주게 되면 전부 다…. 한국에 취직 못 한 사람이 많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3년만 공부하게 된다면 세계의 어디 가든지 한국말을 가르쳐 주면 밥 벌어먹을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아들딸이 취직 못 했어요? 아들딸이 곤란하지요. 취직을 해야 믿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 기관 나와 가지고 말을 가르쳐 주면 그 사람은 틀림없는 하나님의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언어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된다구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언어가 몇 가지 되느냐 하면 1천5백 가지, 1천6백 가지 언어입니다. 그러면 책 한 권 하게 되면 1천6백 가지로 번역하려니 이 소모 손실을 누가 책임져요? 나는 그거 용서할 수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자

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둘째 써요. 둘째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자'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오늘 왕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160국가, 180국가도 되지만 160국가의 모든 중심존재는 참부모권 내에 천지 운세는 움직이고 있어요. 모든 대통령들이 있지만 그 대통령들은 변해 나가기 때문에 자꾸 떨어져 나가요. 전부 떨어져 나갑니다. 점점점 세속화되고 말아요. 하늘이 떠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160국가의 주권자를 대신해서 하늘은 이미 출발하고 있어요. 그래서 160국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40년 동안에 그런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나라의 아벨적인 왕이에요. 뭐라구요?「아벨적인 왕!」사탄세계 왕은 가인적인 왕이에요. 아벨적인 입장은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 어렵지 않아요.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서도 한 나라에 5백 명씩 천재적인 사람들을 정부 대통령 이름하에 대학교 총장 명의하에 그 다음엔 언론사, 신문사의 명의하에 뽑아다 지금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몇 명씩이라구요?「5백 명씩이요.」그 사람들이 전부 다 영어 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예요. 영어를 무불능통으로 하는 사람을 데려다가 공부시켜 가지고 남미로부터 북미를 흡수하자 이거예요. 하나 만들자 그 말이에요. 벌떼같이 하나 만드는 건 문제없다 그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명년까지 주간신문사가 30개 국가에, 20개 국가에 나와요. 이래서 일간 신문사 한 곳에 3만 부만 계약하게 되면 일간 신문사가 일년 이내에 세워지는 겁니다. 통일교회 조직을 통해 가지고 3백 명이 백 부씩이면 얼마예요? 3만 부가 됩니다. 3백 명 통일교회 교인만 있으면 백 부씩만 판매할 수 있게 되면 3만 명이 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일간 신문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남미는 이러지 않고는 정치 풍토의 변화무쌍한 물결을 타 가지고 앉으려야 앉을 수 없고 설래야 설 수 없는 풍토가 되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밤중에 홍두깨 내미는 것과 같은 정치 풍토를 시정해야 된다구요.

주권만 쥐면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으로 도망가는 녀석들이 참 많다는 거예요. 나는 그거 용서 못 합니다. 미국에도 전부 다 내가 이번에 강연하는데 12개 언론기관이 생기는 거예요. 일간 신문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50개 주 신문을 만들게 돼 있다구요. 이미 주간 신문은 50개 주에서 다 하고 있어요. 이걸 3만 부씩만 하게 되면 재깍 재깍 재깍, 돈 한푼 안 들이고 신문사가 어디든 나타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지를 즉각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160국가에 선생님의 왕권복귀 시대에 와 가지고 아벨적 왕권자가 탄생했다는 것입니다. 가인 세계 앞에 아벨적 왕권주의자가 탄생했다는 것입니다. 희소식, 비소식?「희소식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문총재로 말미암아 대통령들을 규합하고 그 나라의 모든 학자들을 규합해 가지고 전부 다 내가 세우는 대신자를 대통령 만들면 가인 왕권은 물러가고 아벨 왕권 단일 왕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타당한 말이에요, 불타당한 말이에요?「타당합니다.」3대를 못 가요. 4년 있어 봐야, 12년을 못 넘어간다 그거예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다 했다구요.

그러면 우리 한국의 여자들이 아프리카에 시집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손녀딸들, 여러분의 손자들이 흑인 세계하고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결혼시킬래요? 한국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에요, 이제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게 된다 하더라도 전부 다 아프리카 교육은 안 받습니다. 색시가 아프리카 갔더라도 여기 한국에 데려다가 틀림없이 공부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여자가 그 나라에 가게 되면 여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소문이 나 가지고 그 관광객들이 한국 여자가 결혼하는 데 찾아와요. 일본 여자들이 지금 결혼했는데 찾아온다구요. 와 가지고 어떻게 사나 하고 전부 다 관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차장을 크게 만들어야 할 놀음이 벌어졌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하라

여기서도 일본 사람이 오면 가서 구경하려고 그러지요? 그 몇십 배예요, 몇십 배. '아이고, 미인이 와 가지고 보기 싫은 흑인 사람하고 살다니!' 그 말만 해도 고마운데 와 보니 여자 중의 여자고 부인 중의 부인이고 말이에요, 그 나라의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이런 자격자로서 천하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40년 후에 대통령 제 일인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가능한 말이에요, 가능치 않은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그 나라의 역사적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내가 놀란 것이 뭐냐 하면, 미국 여자들, 백인 여자들보고 '너 흑인한테 결혼해라' 했더니 다 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아벨은 불쌍한 사람이요, 희생하는 사람이다. 인류 가운데 보면 아벨적 자리가 흑인이다.' 이런 얘기를 주욱 하고 흑인하고 결혼할 사람은 바른 쪽으로 가라고 하니까 80퍼센트가 다 오른쪽으로 가요. 놀라 자빠졌습니다. 아, 모인 사람들을 결혼해 줘야 될 텐데 백인들이 많이 왔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제발 저 쪽으로 가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절반을 갈라놓던 생각이 납니다. 이렇게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예요.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같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에 통일교인도 하나님의 전통적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는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정론이었더라 그거예요. 이해돼요? 그러한 남자, 그러한 부모, 그러한 할아버지, 그러한 후손들을 남겨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왕권적인 기준에 있어서 아벨적 왕권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누구예요, 누구? 160국가의 대통령들이 문총재를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습니다. 그 나라의 가인 아벨이 뭐냐 하면 먼저 전 대통령은 가인이고 지금 대통령은 아벨이기 때문에 그 아벨 대통령을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예속시키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 나라의 학자, 그 나라의 저명인사는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수습하는 것은 곤란하지 않고 지극히 타당하고 지극히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어때요? 시원히 대답해요. (박수)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문총재가 하겠다면 우리 나라를 맡기겠다' 하는 것입니다. 나는 싫어요. 거기에 2세예요, 2세. 순결을 지키는 2세예요. 타락하지 않고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이런 2세들을 중심삼고 1세를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2세들 앞에는 1세들은 자동적으로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하던 순결한 대학을 만들어서, 유엔 대학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의 순결된 처녀 총각을 그 나라에 파송해서 전부 다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갖출 수 있는 일족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가능한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내용이 있는 꿈같은 얘기라구요. 알겠어요?「예.」

맹탕이 아니예요. 흘러가는 물도 골수로 흘러가요. 아시겠어요? 골수로 흘러가게 된다면 깊은 데로 흘러가야 된다구요. 깊은 데로 흘러가려면 강 가운데 더러운 것을 전부 다 딛고 가야 돼요. 통일교회는 사랑을 중심삼고 골수로 흘러가기 때문에 이 지상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전부 다 치워버리고 깨끗하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믿기가 힘듭니다. 앞으로 국제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나가는 겁니다. 대만에 가서 펀드레이징해야 돼요. 일본에 가서 해야 돼요. 중국에 가 해야 돼요. 소련까지 가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를 살리자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방송을 통해 가정이상을 전파하면 세계가 순식간에 돌아가

자! 왕권 복귀,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 왕권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왕국은 무엇이냐 하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나라 나라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나라 중심삼고 선생님이 아벨적 왕권의 자리에 서니까 그 명령에 절대 하나돼 가지고 문총재의 가정이상을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40일만 전도하는 날에는 3분의 2가 일시에 돌아간다구요. 어때요? 가능한 말이에요, 아니예요?「가능합니다!」 내가 그걸 워싱턴에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육대주에 이미 준비 다 해 놓았어요. 스위치만 넣게 되면 전부 다 세계를 통해 방송하는 것입니다. 워싱턴의 우리 텔레비전 센터는 아까 말했지만, 프레스 클럽(Press Club)같이 돼 있어요. 거기는 뭐냐 하면 160개 국가 텔레비전 방송이 들어올 수 있는 사무실을 수백 개 만들어 놓았어요. 그 시설은 스위치만 넣게 되면 세계의 어디 나라라도 통할 수 있는 시설이 돼 있어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어도 좋아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그래요. 전부 다 세계의 뉴스를 기록해 빼는 데는 우리 조직을 못 당합니다. 인맥을 못 당해요. 세계의 박사들이 배열돼 가지고 세계 문제를 순식간에 평하는 것입니다. 보통 프로듀싱(producing;제작) 하는 데 있어서 15분이면 세계 뉴스를 빼낼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그래, 세계적인 문학 박사들이 해 가지고 착착 자동적으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어요. 그 프로그램 촬영한 모든 것이 최고의 기술로 하는 겁니다. 그러한 오디오 시스템, 비디오 시스템이 있는데, 뉴욕과 워싱턴 타임스 한 곳 하나 쓰게 돼 있어요.

이것은 할리우드가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데 우리 시설이 좋기 때문에할리우드가 뉴욕으로 옮겨오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우리 맨해튼 센터를 중심삼고 새로운 전자 회사, 유선회사들이 몰려들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는데 우리 회사들이 주문 받게 된다면 선전 광고, 선전 영화를 만드는데 한 사람도 없이 선전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이건 노래도 딱 들어 가지고 잘못된 음색을 전부 몇백 개씩 갈라 가지고 기록하게 돼 있어요. 스탠다드 음색을 중심삼고 편성해요. 편성만 하게 되면, 합하게 되면 세계 일류의 오케스트라 음색을 낼 수 있는 이런 설비를 했어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또, 사진 같은 것도, 촬영 같은 것도 가지각색으로 변동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앉아 있던 아줌마한테 말이에요. 여기 꽃을 만들려면, 그리면 전부 다 꽃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려도 그건 세계 최고의 정상적인 그림이 딱 붙는 거예요. 얼굴은 천 가지 만 갈래로 나타낼 수 있다구요. 옆으로 돌리면 달라지고 이렇게 그리면 다르다구요. 웃는 것이 코 뒤까지 가게 만들 수 있어요. 세상에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야, 문총재가 저렇게 웃는 법 있나?' 하고 말이에요. 도깨비 놀음하는 현상을 다 할 수 있는 시설을 다 해 놓았어요. 아시겠어요?「예.」

이렇기 때문에 우리 유선방송이 그러한 세계로 송신할 수 있는 체제를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여기도 유선방송이 24시간 하지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무선은 그렇게 못 합니다. 화면이 좋지 않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노스탤지아라는 유선방송은 미국 기독교 가정의 중진 여성들이 보는 그런 방송이에요. 지금 1천4백만 세대가 보고 있는데 3년 후에는 3천만이 넘어요. 7천만 가운데 절반을 넘길 것입니다. 미국의 유식 계급의 남자 여자들을 중심삼은 그런 가정을 절반 이상 점령할 것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세계적으로 잘 만들기 때문에 여기 한국 같은 저개발 국가는 이것을 사 가려고 줄선다구요. 한국의 유선은 가만 보니까 형편없더구만. 그런 면에서 내가 전문이에요, 전문.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의 전망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유선시대가 현황을 못 냄으로 다 팔아먹는데 있어서 내가 중요한 회사를 다 사버렸습니다. 그래서 워싱턴에 가게 된다면 제작회사니 무엇이니 하는 디 시(Data Communication)를 통해 가지고 연결하는 모든 유명한 회사들은 말이에요. 문총재 회사가 돼 있습니다. 백악관 앞에 척 가서 들여다보게 된다면 '저 디시가 누구 것이냐?' 하면 문총재 것이라 하고, 국회 앞에 있는 것도 문총재 것이라 하고, 국무성 앞에 있는 것도 문총재 것이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시 앤 앤(CNN;미국의 유선방송회사) 알아요? 시 앤 앤 회사가 제작하는 것은 우리 회사에서 다 만들어 줘요.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봤어요? 처음 들으니까 촌사람이지요.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이북에 있어서 카터 대통령을 보낸 것이 나입니다. 카터가 갈 때에 시 앤 앤이 전부 다 이북 들어가 가지고 사진을 거꾸로 찍게 한 게 나예요.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가 '제발, 문총재 보내 달라'고 해서 소개해 준 게 나예요. 거기서 전세계에 발송할 수 있는 우리 디 시 가지고 거꾸로 송신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나예요. 대한민국 없습니다. 뭘 하기 위해서? 내가 팔려가겠어요? 문총재가 팔려가겠어요, 사오겠어요? 사오겠어요, 팔려가겠어요? 사오는 거예요. 사오는 것입니다.

그 보통강 주변의 3만5천 평에 나한테 무슨 호텔을 짓던지 좋다고 하고 있어요. 그거 한국 재벌들을 소개해 주고 짓게 하면 좋겠어요, 말면 좋겠어요? 이것까지 지어 놓으면 남한이 문총재를 이중간첩으로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이북의 비행기 회사를 나한테 맡기려고 하고 말이에요, 은행을 나한테 맡기려고 하는데도 나는 싫다고 그랬어요. 소련에 가서도 말이에요. 모스크바 도시 전부 다 건설할 수 있는 전체를 나한테 맡기려고 했습니다. 나는 싫다, 돈은 싫다고 했어요. 만약에 회사를 만들게 되면 전부 다 돈 벌어 가져간다고 하지 돈 안 벌어 간다는 사람 없습니다. 알겠어요? 돈 벌어 간다고 하게 되면 쫓겨나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목적

그렇기 때문에 나는 교육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당신네 2세들이 공백기간에 있어서 허둥지둥하는데 내가 가르쳐 교육하겠다고 한 거라구요. 몇 개월, 1년 못 됐는데 5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습니다. 아시겠어요? 모스크바에서는 한 2만 명을 전부 모아 가지고 교육했다구요. 3천8백 명, 4천 명 가까운 수를 교육했는데, 이건 정부에 물어보면 즉각적으로 다 아는 내용이에요. 거기는 뭐냐 하면 현재 야당 당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부책임자, 모든 공산당의 간부가 왔다갔어요. 케이 지 비 부책임자가 왔다 가면서 문총재에게만 보고한다 해 가지고 녹음해 놓은 비밀 테이프가 있어요. 이걸 시 아이 에이가 알면 제발 달라고 야단할 거라구요. 그래, 야당 당수들이 전부 다 교육받고 갔습니다.

예전에 소련 놈들 데려다가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 3백 명, 4백 명을 하루종일 내가 교육했어요. 그래, 하루종일 교육하는데 당신과 같이 다리를 펴고 도망가겠다는 녀석은 한 마리도 없더라구. 공산당에게 진다는 거예요. 이북 공산당이 이와 같은 모임이 있다면 절대 어디 마음대로 갈 수가 있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거지 떼거리만도 못하다는 겁니다. 나 그런 사람이에요. 당신들이 없다고 나라 구하지 못한다고 낙심하지 않습니다.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160국가 가운데 군대를 파송해 가지고 삼팔선에 배치할 거예요. 문총재가 한다면 하는 거예요. 이러니 미국도 날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자, 나라가 중심 됐으니까, 하나님의 뜻은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공격했기 때문에 세계 전체의 나라들을 분별해서 규합해 가지고 160국가의 아벨적 왕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비로소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자리, 하나님 대신 가정을 가진 입장에서 뭘 하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보내는데 혼자 보내지 않아요. 신부를 찾아오는 메시아가 아닙니다. 공중에서 한 사람을 파송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왕권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전세계 일족들 앞에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무슨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선생님은 국가적 메시아가 됐으니까 말이에요. 국가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엔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까지 이겼다는 거예요. 가정 실패한 아담 가정 복귀, 예수의 국가 기준 복귀하고 세계 판도를 대표한 왕의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완성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예수님이 실패한 제2 아담 완성의 기준을 다 장악했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가지려다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도 장악할 수 있는 때가 됐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장악한 것을 내 마음대로 시간 약속 없이, 초시간적 입장에서 춘하추동 구별 없이 언제든지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느니 사탄세계의 장래는 멀지 않다는 결론이 나와요.

메시아가 할 것이 뭐냐? 예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입니다. 세 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예수님이 축복과 더불어 세계 국가 대표 120개 국가 대통령을 길러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결혼했다면 120가정을 세계로 파송해서 예수의 후손이 세계를 점령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그랬다면 죽지 않아요. 죽지 않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결혼을 해 가지고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 수십만 쌍을 배치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36만쌍을 배치하는 시대가 왔으니 그 일족이 망할 싸, 흥할 싸?「흥할 싸.」망할 수 없다구요. 이래서 이미 축복을 해서 아들딸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그 이상을 못 이룬 것을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집 그 다음엔 신부집을 하나 만들면 끝나는 겁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신랑도 일족이 있지요? 남편도 남편 집 족속이 있지요? 아내도 아내의 족속이 있지요? 여기 사위 돼 가지고 그 다음엔 며느리 삼은 이것만 전부 다 하나로 묶어 가지고 160가정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일족권 내에서 사탄이 활동하는 무대는 없어져야 된다 그거예요.

예수님은 120곳, 재림주님은 160국가 혹은 180국가라구요. 그러면 180국가 할 거예요, 160국가 할 거예요? 그럼, 160국가, 20국가 적은 것을 전부 다 하겠다고 할 거라구요. 160국가의 160은 4수의 4배수입니다. 4수는 사탄수예요. 사탄수의 이상 수인 16수예요. 알겠어요? 또, 6수 사탄수의 3수를 곱한 삼 육은 십 팔(3×6=18), 18수도 사탄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사탄수의 총 결정적인 수이기 때문에 18수나 16수나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서울올림픽 대회의 섭리적 의의

한국 동란에 참전한 국가가 몇 개 나라예요? 16개국 나라였어요. 16개국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시작됐습니다. 냉전 시대가 대한민국에서 시작됐으니 대한민국에서 종결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올림픽 대회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종결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 16개국이 와 가지고 피를 흘리고 그 다음에는 올림픽 대회는 분열, 갈라졌던 것이 160국가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냉전시대가 끝나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노태우하고 나하고 하는 겁니다. 나는 하늘적인 국가 대표요, 그는 가인적인 국가 대표예요.

올림픽 대회에 오는, 160국가에서 오는 이 사람들은 2세입니다, 2세. 운동선수는 2세라구요. 1세가 없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에요. 이 젊은 사람들이 한국에 모여들기 때문에 통일교회 2세들이 이들을 데리고 와요. 선교사들, 2세입니다. 각국 나라의 2세들이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왔으니 만큼, 여기가 통일교회 본부니만큼 선생님이 전부 지원했어요. 160국가 대사관에 먹을 것 있으면 전부 다 먹어라 해 가지고 일화 창고를 열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또, 올림픽촌에다가 산더미처럼 쌓아 놓아 가지고 일화 맥콜, 일화 제품은 전부 다 먹어라 해서 왈가닥 왈가닥, 꿀꺼덕 꿀꺼덕 마시고 갔어요. 맛이 좋거든요.

그 다음에 내가 선물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말이에요. 이 나라 어떤 주권자, 어떠한 정당이 한 것보다 많이 했다구요. 24억에서 27억의 선물을 사서 줬어요. 그래, 양복을 해 주고 리틀엔젤스에 초대해 주었더니 이들이 금메달은 귀하니까 안 남기고 나갔지만 은메달까지 주고 동메달을 전부 다 선물로 준다 해 가지고 그 동메달 선물 받은 게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왔던 사람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그런 소문이 난 것 알아요?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든 줄 알아요? 여기 있는 문총재라구요. 올림픽 대회 왔던 선수들은 내 신세지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남자들은 양복을 만들어 주고 여자들은 실크로써 여자 옷 입을 수 있도록 다 만들어 보냈어요. 나라는 못 했지만 내가 했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가면서 전부 다 통일교회와 어디든지 선교사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 2세가 하나됐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입니다.

이렇게 냉전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북과 남한이 유엔에 같이 가입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형제지 국가가 되는 거예요, 형제지 국가. 이걸 알아야 돼요? 섭리적으로 볼 때 같이 유엔 도상에 가입했어요. 그래서 김일성의 북한까지 160국가고 한국은 161개국이에요. 사탄세계는 잘라 버리고 나면 한 나라 남는 거예요. 하늘은 그 한 나라를 중심삼고 씨 나라로 삼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씨 나라 될 이 나라가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모른다고 그 천운의 법도에 치리를 안 받는 것이 아니예요. 모르다가는 전부 다 피를 흘린다 이거예요. 신기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앞으로 미국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중국에 가게 되면 내가 모택동 이상 위인으로 존경받습니다. 모택동이는 7천 킬로미터 되는 장정을 출발했지만 그것은 자기 한 나라를 위해서 그랬다는 겁니다. 그러나 문선생은 모택동이와 비교할 수 없는 세계적 장정에 나서는 대영웅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내가 가게 되면 아주 귀빈 대접을 받습니다. 한 번 따라가고 싶어요?

미국에서 내가 고희 잔치할 때 중국을 방문시켰어요. 세계에서 대가리가 크다는 녀석들을 보내주었는데 그 중에 미국의 책임자가 부시 대통령하고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킨 사람이라구요. 네바다주의 랙솔트라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공화당의 거물이라구요. 이 사람을 장(長)으로 보냈더니 전부 다 중국에 가 보니까 문총재를 우상 숭배하듯 하늘같이 모시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자기 나라는 문총재를 감옥에 보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이놈 미국놈들, 벌받아야 되겠구만.' 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말한 결론이에요. '벌받아야 되겠구만! 아시아의 중국이란 나라는 문총재를 이렇게 위대한 공신으로 모시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발바닥으로 차 버려 가지고 비벼 버리고 없애 버리려고 했다니, 보따리 바꿔졌구만. 문총재를 뺏기게 되겠구만.' 그 사람이 소련의 제일 대표되는 사람하고 전부 다 사인시키고 사진 찍어 가지고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한 그런 주역 중의 한 사람입니다. 소련 가도 그렇습니다. 원래는 옐친을 일천구백 몇 년이에요? 지금 3년 전이지요. 9월 9일에 만나기로 약속돼 있었다구요. 가만 보니까 좋지 않아요. 앞으로 위험하고 상충이 벌어질 것 같아서 안 갔어요.

한국이 살아남을 길은 주변 강대국인 일본을 요리해야 되고 중국을 요리해야 되고 소련을 요리해야 돼요. 누가 할 수 있어요? 정부가 할 수 있어요? 문총재는 일본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데모를 하게 되면 일본 대사관이 사무 못 보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183개국에서 하루에 전세계적으로 데모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한국 대사관? 문제없어요. 미국 대사관도 문제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타당성을 인정하거들랑 여러분이 발 벗고 한 번 뛰고 싶어요, 안 뛰고 싶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그래서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님이 결혼 못했는데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에서 결혼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들이 반대하지 않고 문총재를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규합하는 것은 누워서 떡 먹는 일일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빨리 이 일을 해야 돼요. 이 일 안 하다가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쫓겨납니다. 세계 사람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들어와서 전부 입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거기에 빠지게 된다면, 입적할 수 있는 수 4천만이 넘게 된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저 남미로, 아프리카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싫어도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대이동시대가 옵니다.

공산당이 그러지 않았어요? 사할린에 있는 한국 사람을 어디로 쫓아냈어요? 전부 다 중앙아시아의 사막 지대에 죽으라고 보냈다구요. 전부 다 역사적으로 고난을 받고 시련을 받았기 때문에 그 사막에서 이름 있는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그 주변 국가 앞에 영향 줄 수 있는 민족으로 남아있으니 고맙지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를 아시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이루지 못한, 나라를 통할 수 있는 사다리를 못 놓았던 것을 이제 거꾸로 가는 거예요. 2천년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로부터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 친척이라구요. 7대의 친척을 하나 만드는 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60가정이 축복을 받게 된다면 가정적으로 입적을 해요. 이것을 못 하게 되면 입적 못 합니다.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입적해 가지고 몰려들게 되면, 3백60만 쌍이 축복돼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사아가 돼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를 만들어야 됩니다.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아버지를 말해요. 국가적 참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종족적 참아버지를 세워서 가정적 참아버지를 만들면 아담 가정 복귀, 예수의 국가적 복귀, 세계적 복귀가 가능하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160국가를 택해 세웠기 때문에 세계 무대에 가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왕권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연결해야 여기서부터 소생, 장성, 완성으로 세계 160국가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160가정과 더불어 160국가가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야곱 대에 있어서 종족시대에서는 열두 형제, 그 다음에 모세는 민족이에요. 열두 지파가 나옵니다. 예수님은 국가예요. 열두 제자가 나옵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120문도, 120세계,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세계적 판도의 12수를 대신한 120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수는 180수, 160수예요. 4수로써 연결해서 사탄세계를 추방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천주적 승리, 참부모는 하늘땅의 왕권을 대행할 수 있는 승리의 중심존재가 돼 있기 때문에 그 나라를 마음대로 치리, 편성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그거예요.

중생과 산고를 이겨야

그 다음엔 둘째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은 국가적 승리', 이런 말이 돼요. 종족적 메시아 돼 가지고 국가와 연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말이에요. '자녀들은 가정적 승리자'가 돼요. 종족적 메시아의 아들딸의 입장이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다시 낳아 줘야 된다는 겁니다. 다시 부활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큰 셋째 번입니다. 큰 셋째 번은 뭐냐? 큰 셋째 번은 '중생과 산고를 승리하자.' 중생해야 돼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려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해산의 수고의 고비를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중생 원리입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에게 와 가지고 '어떻게 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네가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 때 하는 말이, '늙어서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갑니까?' 하니까 이스라엘 선생이 돼서 그것도 알지 못하느냐고 한 겁니다. 그런 논박전이 있는 거예요. 중생해야 돼요.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뿌리가 틀렸기 때문에 참부모의 뱃속에 들어가 다시 태어나야 돼요. 아시겠어요?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가 되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에서 들어가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예수의 어머니 될 수 있는 뱃속에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세계적 참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돼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들어가는 데는 왼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바른쪽으로 나와야 돼요. 이게 참 이렇게 어려운 일이에요. 다시 낳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종족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의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세계적 어머니의 뱃속으로부터, 천주사적 어머니 뱃속까지 들어가 가지고 온 세상 여자들은 전부 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그런 말이 벌어진다구요. 중생과 산고를 승리하라 그거예요. 넘어서라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의 여자들은 전부 다 그 아들딸을 거꾸로 집어넣어 가지고 참어머니 뱃속에 다 들어간 형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분신. 어머니 분신이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는 한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할 때, 한 사람 여자, 한 사람 천사장, 한 사람 남편 되는 완성해야 할 아담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천사장과 짝해 버리고 남편 될 아담을 쫓아 버렸다구요. 거짓되게 태어난 것을 다시 거꾸로 들어가 태어나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조건이라도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부모가 말이에요. 참부모가 본래 새빨갛다면 말이에요. 새빨갛다면 이것이 뱃속에 들어와 가지고 참어머니와 참아버님이 사랑하는 거기에 있어서 물이 들어서 핑크 컬러의 빛이라도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어머니하고 참아버지하고 사랑 관계를 맺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조건적 입장에서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참아들딸은 빨갛다고 하면 참어머니의 아들딸을 사랑 받아 가지고 핑크 컬러라도 되어야 한다구요.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누가 보던지 빨간색에 속했다 할 수 있는 컬러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핑크 컬러라도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는 이런 입장에서 새로운 씨를 접붙이는 거예요. 씨는 다시는 못 받지만 말이에요. 참아버지의 사랑의 씨를 이어받은 조건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그 배 안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를 통해서 바른쪽으로 태어나 가지고 가정적 기준까지 나와야 됩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가 복귀된 어머니들 뱃속에 따라 들어올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참아버지와 사랑하는 그 자리까지 사탄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떨어지기 때문에 사랑하는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핑크 컬러라도 됐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조건의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왼쪽으로 들어왔다가 어머니 뱃속의 바른쪽으로 나오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돼 가지고, 물을 들여 가지고 비로소 천주적 어머니 배로부터, 세계적 어머니 배로부터, 국가적 어머니 배로부터, 그 다음에 종족적 어머니 배로부터, 가정적 어머니 뱃속에 가 비로소 가정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이것이 중생이에요. 중생의 원리입니다. 기독교가 중생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여자는 어머니 분신이 돼 가지고 몰아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태어난 그 아들딸이 어머니 중심삼고 전부 다 품기게 되는 거예요. 품기게 되면, 이것은 사탄과 관계가 없으니 돌아서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이 근접을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중생의 원리가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4대 심정권을 체휼해야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란 여자는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유린했습니다. 이걸 탕감복귀 하려니까 한 남자를 대할 때 네 가지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 한 남성을 만난 여자들이 4대 심정권을 체휼해야 돼요. 애기와 같이, 형제와 같이, 아내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이걸 전부 다 완전히 파괴시켰기 때문에 그런 심정적 유발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여자라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언젠가 만난 그 분이에요.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어디선가 보고 어디선가 옛날에 인연돼 있다 하는 것을 여자들은 전부 다 느낍니다. 그렇게 안 느끼는 것은 앞으로 통일교인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 오빠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 가지고 오빠한테 업히고 싶고 전부 다 뭘 해 달라고 싶고 기대고 싶고 따라다니고 싶은 그런 마음이 나는 거예요. 여자는 다 그럽니다. 다 그래요? 열두 살서부터 팔십 세까지 다 그래요. 공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면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를 유인하게 되면 100퍼센트 유인할 수 있어요. 이런 일을 책임지게 되면 무슨 일까지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극진히 사랑하는 사람을 몇십 년만에, 몇백 년만에 처음 만나서 발가벗고 품고 사랑하는, 클래이막스 되어 오목 볼록이 합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도 제로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영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경험과 그런 체휼을 하지 않고는 모든 이 일을 감당할 수 없어요. 쉬워요, 어려워요? 벌거벗은 미인이 천 명 있는 거기에서 남자 선생님을 벌거벗겨 집어던지게 된다면 전부 떨어져 가지고 삼각지대가 말이에요, 오목 볼록이 닿더라도 남자의 홍두깨가 일어서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순결한 하늘나라의 전통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 부정의 기준에서만 이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언제나 일본 가서도 유혹이 참 많았어요. 비 오는 봄날에 가는데 말이에요, 여자가 따라와요. 따라와 가지고 기분 나빠 가지고 뭐인가? 사시미, 스시를 사고 있는데 따라와 서 있더라구요. 돈을 지불하려고 하는데 서슴지 않고 벌써 재까닥 지불해요. '세상에 이런 실례가 어디 있냐? 당신이 뭔데 기분 나쁘게 이러느냐?'고 하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걸 내가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얘기하기를, 벌써 5년 전부터 영적으로 당신 같은 사람이 지금까지 교육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 여자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영계에 가 있는 어떤 동양 사람이 와 가지고 나를 지도한다고 생각했지, 실제 지상세계에서 만난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가르쳐 준 그 장본인을 만났다 그거예요. 어떻게 해요?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 오겠어요?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어떻게 가야 할 것을 다 가르쳐 줬다 그거예요. 그러니 내가 어떻게 안 따라 오겠습니까? 그런 건 당신도 알지 않소? 따라오는 게 나쁩니까, 좋습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나를 언제든지 따라가도 된다고 했기 때문에…. '당신은 알지 않소?'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사적이에요. 결사적입니다. 그것을 '타락원리 중에서 복귀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 모른다. 그래 가지고는 이 나라가 망하고 일족이 망한다'고 설득해 가지고 바른 길로 인도하던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또, 선생님이 그 때로 말하게 되면 고물상이 있지요? 대학교 졸업할 때 벗어놓은 싸구려 양복을 들고 오면 이것은 1미터 밖에 가도 냄새가 나서 거기에 가지 못해요. 그런 걸 입고 다니는 거예요. 그리고 머리는 전부 다 이렇게 촌사람같이 하고 고개를 숙이고 말하지 않는 사나이예요. 말하지 않아요. 말하면 걸려들어요. 말하면 전부 따라온다구요. 말씀하게 되면 교수들도 질문하게 되면 교수들이 큰일이에요.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들어오자마자 나를 바라보는 거예요. 입을 안 여는 거예요. 어디 사람 많은 데 나타나게 되면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전부 다 변장하고 단에 서 가지고 일대 웅변을 토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한 사람이지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안 봐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다 넘겨주려고 해

그러나 내가 하늘의 모든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 완결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빚진 자리예요. 빚진 자리라구요. 여자가 방해고 친구가 방해가 되니 따라오지 못하게 그렇게 분별해 가지고 30세까지 입을 안 열었어요. 좀 해 가지고는 말을 안 해요. 알겠어요? 그리고 30세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7년 동안을 자취했습니다. 겨울이 되면 냉방에서 자야 돼요. 여름이 되거든 솜 옷 입고 더운 방에서 자야 돼요. 열대 지방에서 지옥 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몸 위에 흠집도 다 갖게 되고 모든 기억할 수 있는 흔적도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 도의 길이 쉽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그러한 모든 고개의 길을 거치고 수습해 가지고 공짜로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지금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자는 것입니다. 다 넘겨주려고 그럽니다. 아무 것도 아닌 도적놈의 새끼들 같은 것들인데, 전부 다 강도단 후예 같은 것들한테 전부 다 상속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이제 만수가 됐다는 거예요. 조수물이 여섯 시간 걸려 들어오지만 만수가 될 때는 전부 다 한 때 있어서 같은 자리에 갑니다.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세계적으로 전환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조수물이 들어왔다가 만수가 돼 가지고 이제부터 내려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려가는데는 뭐냐 하면 옛날과 같이 죄악 된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만수가 되는 여기서부터 평원 지대로 옮겨가는 거예요. 물이 흘러가는 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 만민, 어떠한 죄인이라도 예수님이 말하는 것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기준을 전부 다 가정적으로 해방시켜준, 가정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를 아무리 믿더라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부모나 자식이 전부 다 갈라집니다. 전부 갈라져요. 그러나 이제 문총재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게 되면 갈라지지 않아요. 가정적으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낙원과 같은 이런 가정적 낙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거기에 머물러 가지고 천년만년 수련을 거쳐 가지고 가야 돼요.

이렇게 될 때는 자기 후손들, 몇 대의 후손들이 전부 다 들어와 보니 자기가 천국 들어갈 줄 알았더니 자기 일족이 낙원 가정권 내에 머물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자기 조상을 대해서 악마 이상 참소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계실 때 똑똑히 듣고 똑똑히 보고 똑똑히 행동하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이게 뭐야? 이 할아비들!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비난 비소를 받을 수 있는 이런 기가 막힌 사연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얘기하는 가정적 기준에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는 모든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려면 절대신앙 위에 사랑을 해야 돼요. 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일가(一家)를 포기하고 일국(一國)을 포기하더라도 이 길 앞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 앞에 계명을 명령했어도 지키지 못했던 조상의 한을 박차 버리고 해방적 승리의 가정으로서 천국에 직행하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것이 문총재가 허락할 수 있는 특사다 그거예요, 특사. 특권적 특사를 부여하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인지 아닌지 죽어보라구요. 죽어보라구요. 재까닥 해서 걸린다구요. 그렇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모시는 가정생활을 완성해야

중생을 알겠어요? 중생과 산고를 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다시 살기 위해서는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산고의 고통을 어머니와 더불어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한 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한 몸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 몸이 된 그 어머니와 한 몸이 된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돌아오는 거예요. 이로써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하나돼 가져 가지고 본연의 아버지의 생명줄을 다시 찾아 하늘나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중생 된 가정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중생, 알겠지요?

그게 뭐냐 하면 개인적 해산입니다. 여러분이 가진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해산의 수고를 받아야 됩니다. 첫째는 개인적 해산, 그 다음에는 가정적 해산이 있습니다.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다시 태어나기 위한, 하나되기 위한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셋째는 국가적 해산을 해야 됩니다. 국가를 낳아야 돼요. 가정을 낳아야 되고 여러분이 어머니와 더불어 그런 자리를 다시 연결 안 하면 안 돼요. 국가적 해산 그 다음에는 천주적 해산, 하늘땅을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됩니다. 하늘땅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냐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넷째 번은 '참부모권 일체와 천주', 그런 제목이에요. 참부모권을 여러분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돼요. 그러면 참자녀권, 참부모권, 참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권 일체화되는 하늘땅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첫째 지상천국, 둘째는 천상천국, 셋째는 왕권과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은 뭐냐? 가인세계가 남아 있어요. 가인 세계를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절대 복종하는 차자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가인까지도 타락하지 않으면 황족이 될 것이었는데 이것이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하늘에 갈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황족권이 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넷째는 뭐냐?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것을 이루었기 때문에 시의(侍義), 모시는 가정생활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상, 지상 그 다음엔 왕권과 황족권을 중심한 승리의 기반 위해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종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입적이 돼야 된다. 조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제2 창조주 완성

그 다음에는 '제2 창조주 완성'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제2 창조주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1 창조주인데, 여러분들은 이런 생활을 완성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제2 창조주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제1 창조주인데 아담 해와 둘만 만들었지만 여러분은 아담 해와 완성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제2 창조주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열 쌍도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보다도 심정적으로 훌륭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와서 여러분한테 전부 다 고맙다고 경배한다 그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오늘 그것을 말하는 데는 열두 시간도 더 걸리지요.

자! 다시 한번 되풀이하자구요. 재창조 과정을 중심삼고 첫째가 뭐예요? 재창조 노정 완성입니다. 재창조 노정에는 개인노정, 가정노정, 종족노정, 민족노정이 있는 거예요. 재창조 노정 완성하는데 그냥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전부 다 주체 대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는 어떤 술집에 갔다고 해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같이 욕을 못 해요. 환경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그 환경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 환경의 주인의 마음을 맞게 해주어서 그를 내 앞에 마이너스 되게 하면 그 환경이 복귀되는 거예요.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식이에요. 어디 가든지 이 가인 아벨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창조 공식이 그래요. 반드시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플러스 마이너스하게 되면 대응적 상대관계로 발전해 간다 그거예요. 이러한 주체 대상 관계가 없으면 발전을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은 진화론에도 맞고 창조원리에도, 창조론에도 맞는 논리입니다. 이런 모든 창조 원칙을 역사 노정에 적용한 것이 가인 아벨의 역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내가 주체니까 저를 전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같이 투입해야 돼요, 투입. 전도해 가지고 이익 보겠다고 하는 사람은 천리에 위배돼요. 그를 살려주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그를 위할 뿐이지 내가 그로 하여금 갖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자기의 몇천만 배의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아시겠어요?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하기 전에는 가인이 없었어요. 가인이 없는데도 무한히 투입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아벨도, 아벨 자리도 가인이 없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무리 가인이 반대하더라도 그것이 있다고 생각 안 하고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잊어버리고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나가는 데는 하나님의 재창조 역사가 완성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개념은 거기서 생기는 거예요. 원수가 있더라도 원수로 생각지 않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지요? 왕권 시대에 왔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 160국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참하나님 대신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 메시아를 보내서 지금까지 구원 역사를 했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있어서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사탄이 없는 세상이 돼 있기 때문에 평면 도상에 전세계 축복가정으로 하여금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도록 세계에 배치했어요. 이 종족적 메사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전부 다 꿰차 가지고 나라에 입적하게 된다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열려 있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 축복을 받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적 메시아를 해산시킴으로 말미암아 다시 중생의 도리,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돌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세계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에 서 가지고 현재 세계에 있는 가인 아벨 중심삼고 다시 낳아 가지고 장자권을 이룰 수 있는 자리를 직접적으로 편성해서 해산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사탄은 가인을 따라 들어오지 못합니다. 장자권 일방통행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지금까지는 맞고 빼앗아 나왔지만 장자권이 회복될 때는 명령하는 거예요. 사탄이는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강제적으로 데려가 가지고, 패서라도 말씀을 듣게 해서 천국 데려가야겠다는 거예요. 자기 나이 아래 사람은 명령 하에 전부 다 수습하라 이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참부모가 되라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술을 배워야 됩니다. 힘으로 나오면 힘, 머리로 나오면 머리로 수습해야 된다구요. 뭐 말로 해서는 통일교회 사람을 당하지 못하지요. 그런 세계가 공인합니다. 거지같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단에 나서면 어떻게 그리 얘기를 잘하고 감동일색이냐고 한다구요.

장자권 시대, 부모권까지 왔기 때문에 명령 하에 안 움직이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와 처리해 주는 거예요. 천사 세계도 내려와 가지고 처리하는 겁니다. 잘못하면 조상들이 와서 약주고 병주고 합니다. 통일교회 가라고 명령을 해요. 이번에 전세계 종단장들이 그런 명령에, 하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명령하는데 안 할 수 있어요. 종단장들한테 '축복해, 이 자식아.' 그런 꿈같은 일이 가능해요. 그래, 36만쌍이니까 360만쌍은 문제 있다? 문제없다.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통일교회니 얼마나 유명해요.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중생이 벌어집니다. 중생이, 다시 낳을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꼭대기의 하나님과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색깔을 물들여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왼쪽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돌아 나와 가지고 가정의 어머니 뱃속에까지 나와야 된다 그거예요.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본연 기준에 돌아가 가지고 청산 짓고 나타나게 될 때 사탄은 전무한 기반이 되는 거예요. 중생의 산고를 체험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축복받은 가정은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사탄과 영영 관계없는 새로운 출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직계 후손 자리에 들어가서 참부모가 돼 가지고 그 일족은 참부모의 일생으로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 민족 편성을 해서 국가와 연결되면 국가에 들어가고 세계가 들어가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될 때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 천국은 직접 천상천국과 연락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할권 내에 하나님과 동거동락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니, 모든 것이 완성으로서 끝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첫째는, 재창조의 노정을 완성하자. 둘째는,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하자. 셋째는, 산고의 고개를 넘자. 산고의 수난을 벗어나야 된다. 중생하기 위해서는 다시 낳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것이 절대 필요한 겁니다. 참부모가 되게 되면 사탄과 관계없어요. 지옥과 관계없습니다. 천상세계 천국과 지상천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보호 속에 하나님과 동거하고 하나님이 관리하는, 치리하는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승리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의 설교문을 중심삼고 교육하라

그리고 선생님의 설교집 다 갖고 있지요? 이제부터 읽어줘야 할 터인데 시간이 없지요? 가야 되겠지요? 가면서 읽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읽으면서 그 뜻을 음미하면서 보라구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인간이 근본이 어떻게 되고 이 땅이 어떻게 되고 종교권이 어떻게 되고 나라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그런 내용이 거기 다 있어요. 보게 되면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으로 딱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온 조사위원도 빠른 시일 내에 축복받아야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3년 후지만 돌아가자마자 축복 기금을 납금해요.

송국장! 알겠어?「예.」내가 뭐라 그랬나? 돌아가자마자?「축복기금 납금하라 하셨습니다.」납금해. 축복기금이 얼마인가? 곽정환이, 얼마야?「140만원입니다」140만원. 축복기금 납금하라는 것입니다. 아니, 한 쌍이 140만원이에요? 기혼가정이 왜 그렇게 싸? 기혼가정은 몇 배를 받아야지. 도적질 해 가지고 전부 다 장물 구매한 패들 아니야? 아시겠어요? 빨리 납금해요. 그러면 내가 기분 나게 되면 내일 모레라도 곽정환이 시켜서라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빨리 해야 되겠어요, 늦게 해야 되겠어요?「빨리 해야 됩니다.」늦게 하겠으면 마음대로 하라구. 자! 알겠어? 곽정환이!「예.」시작하라구.

자, 그러면 이것으로써, 오랜 시간을 지루하게 앉게 해서 죄송스럽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전국에 발산해야 되겠다구요. 결론이 간단합니다. 이제 6천 명이니까 3백 명 국회의원을, 299명 국회의원입니다. 이들을 교육해야 돼요. 20명이 하나가 되어서 이들을 교육하라 이거예요. 그게 마지막 지시예요. 단결을 해야 되겠어요. 20명 가운데 앞으로 이것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되겠고 20명들이 앞으로 나라를 위해서 출마하고 싶거들랑 20명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국회의원을 교육하고야,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믿음의 아들딸이 돼야, 그 사람들이 추천해줘야 국회의원 출마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은 하나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에요?「예.」

그 사람들을 아벨이 부활시켜 가지고 하나될 때에 장자의 자리가 아벨 앞에 넘겨짐으로 장자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국회의원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느 부처, 무슨 도의원이 되던가 군의원이 되던가 반드시 여러분들이 교육을 시키라구요. 교육받아 가지고 여러분을 형님과 같이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되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정당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예요. 초당적인 면으로 어느 당의 국회의원이든 만나 가지고 교육해요. 아시겠어요? 어느 시의원, 어느 도지사 할 것 없이 전부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나하고 하나돼 가지고 절대복종하게 될 때가 그가 나를 장자로 모시게 된다면 그 자리를 대신해서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가 가지고 명년 4월까지 선거하게 되면 그 선거하는 국회의원들을 붙들고 이 사상을 주입해야 됩니다. 남북이 통일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 그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직행길이니만큼 이 길을 위해서는 교육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그 교육할 수 있는 스승이 되기 위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책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책이 선생 중의 선생이에요. 그 책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의 역사와 비밀을 여러분이 다 아직까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통하고 설교집을 통해 가지고 그것을 무불능통할 수 있는 자리에 오게 된다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매주일 설교하지 않은 제목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목사 해먹기 쉬워요. 앞으로 어떤 유명한 설교도 듣기 싫다 이거예요. 참부모님이 말씀한, 정월 초하루 주일이면 그 초하루 주일 말씀한 것이 40개 설교집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선생님의 설교문을 중심삼고 포용되고 천지가 그 말씀에 포용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가는 대로 교육해요. 교육하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싸움을 해 가지고라도 하라는 겁니다. 네가 북한 가게 되면 김일성이 중앙 위원들을 감화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교육받으라고 말이에요. 이렇게 돼야 남북 통일시대에 있어서 교육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분오열 된 것을 수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민정당이면 민정당, 민자당이면 민자당 국회의원을 자퇴하는 사람이 많아요. 알겠어요? 자퇴하지 말고 계속하라 이거예요. 우리가 하늘의 뜻을 알고 본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국회의원들이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 방향으로 참부모가 지시하는 곳으로 하나되게 되면 초당 형태가 결성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문선생이 대통령 해 먹기에는 늙었어요. 알겠어요? 어머님이 대통령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아들딸 되는 국회의원들이 추대해야 돼요. 세계적 어머니 아버지 하게 되면 세계적 국가들이 추대해 가지고 세계 만왕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 그거예요. 한국 대통령이 목적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괜히 날뛰다가는 전부 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번에 당을 만들어 국회의원 출마하겠다고 선전하겠다고 하는 말을 듣는다는 겁니다. 날뛰지 말라구요. 전부 다 망친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리 원칙이 뭐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아벨적 입장에서 밤을 새워가며 통곡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형님을 구해줘야 할 책임을 지고 이 나라의 청소년들을 돌려놓아 가지고 한 길로 묶게 될 때는 나라가 살아납니다. 초당적인 면에서 하나의 묶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일성이 아무리 나와도 방어하고 남을 수 있는 기준이 여기서 설정되기 때문에 필연적인 길로서 우리는 결정적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정보관계에 다 익숙한 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모든 야당, 여당 싸우는 것을 보면 '이 자식들, 왜 싸워? 이 망할놈들.' 싸움을 말려야 돼요. 화해 붙이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똑똑히 알겠지요?「예!」화해 붙이는 데 있어서 동서남북 네 사람 세 사람이 전부 다 밀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자동적으로 비례적으로 출마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요. 여기 안기부 패들 왔거든 보고해! 시시한 말들 소문 내 가지고 문총재가 이런다 하고 뒤통수 때리려고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 돈을 투입하고 몸을 투입하고 심정을 투입하라

그렇기 때문에 20명이 국회의원 출마한 299명, 300명을 중심삼고 단결해 가지고 소화하라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단결하면 살아요! 망하지 않습니다.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절대 안 망합니다. 이 길밖에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도지사를 원하면 도지사도 전부 다 우리가 전부 다 몰아 줄 수 있는 거예요. 오라고 해 가지고 그 도의원 전부 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군수나 무엇이나 우리 사람들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전부를 포섭하면 전국적인 해방권이 설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천리를 통하는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각 급에 있어서, 각 분야에 있어서 해야 된다구요. 6천 명이라면 국회의원만 요리하게 되면 다 요리해요. 도지사도 군수도 면장도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다구요. 우리 활동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교육비가 필요해요. 선거비가 아닙니다. 당에 들어가게 되면 국회의원 따먹기 위해서 몇십 억을 내요? 뭐 50억 주고 국회의원 해 먹겠다는 그런 녀석들이 있는데 미쳤어요, 미쳤어. 여러분들이 5천만 원씩만 모아 가지고 교육비로 하자 이거예요. 어때요? 어때요? 교육비! 이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하기 위해 밤이야 낮이야 비용을 쓰자고 20명이 이렇게 하면 5천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10억이 됩니다. 이것이 정당 가입비가 아니예요. 교육비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원하는 자리에 찾아가 비용을 쓰면서 우리가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돈을 투입하고 몸을 투입하고 심정을 투입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물질 투입, 신약시대는 아들 투입, 성약시대는 부모 투입이에요. 이런 입장에서 그 돈 있는 것을 모으자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출발할 때 피를 팔아 가지고 전도했어요. 청년들이 한 달에 한번씩은 보통 피를 팔아 가지고 살아 왔어요. 이런 전통을 볼 때,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나라에 교육비가 필요해요. 이것은 정치 운동하기 위한 비용이 아닙니다. 5천만 원 가지고 나라 살릴 수 있는 교육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해요? 내놓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놓고 공금으로서 예금해 놓고 교육비에 쓰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희망적인 미래의 선도자가 되어야

손국장! 5천만 원씩 모을 자신 있어?「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 그것 물어보라구.「조사위원들한테 물어봅니까?」아, 지금 물어봐야지. 조사위원들을 코치해야지요.「조사위원 여러분들, 지역별 우리 위원님들이 단결해서 5천만 원씩 교육비로 성금을 갹출해서 이 일에 적극 참여할 것을 이 자리에서 우리 결의하는 뜻에서 한 번 힘차게 박수를 보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박수) 거기에 교육에 공이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앞으로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교육비를 많이 써라. 아시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협조할 거예요. 교육비라구요. 그래야 뭐 얼마예요? 전부 다 하게 되면 3백억이 되나요? 10억하게 되면….「3백억입니다.」3백억은 내가 지불해도 되겠네. 3백억밖에 안 돼요, 3천억이 아니고? 10억씩인데 그만하면 말이에요, 국민 교육할 수 있어요. 가능한 돈이에요. 그래, 돈이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자기가 양심에 사기가 쳐 가지고 불법적으로 돈 만들었거든 회개하기 위한 것으로 성금을 대신해서 조건적으로 절반이라든가 30퍼센트든 내라 그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몽땅 다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치고도 죄인의 탈을 못 벗어요. 아시겠어요?

국민을 열 명 백 명 살려주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문총재는 수천억을 썼습니다. 나 혼자 세계를 위해서 이러고 있는데 문총재를 따라가려면, 아들딸이 되려면 그 백분의 일, 천분의 일, 만분의 일을 해야지요. 안 그래요? 문총재가 희망을 가져 가지고 이제 세계 순방에 나서면 좋겠어요, 안 나서면 좋겠어요? 이제 가게 되면 안 돌아올지 몰라요. 나라를 여러분들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내가 책임 안 져도 책임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아시겠어요?

그래, 내가 있으면 여러분들이 하늘 앞에 세울 수 있는 공이 다 선생님에게 결탁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상속권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을 아시고, 선생님이 민족을 계몽하고 수십 년 동안 쌓아 온 사실들을 여러분들이 계승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의 통일 위업은 안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

자! 그러면 시간을 늦게 해서 미안하고, 고향 돌아가서 선생님 말을 다시 한번 음미하면서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희망적인 미래의 선도자가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재창조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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