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몇 명 모였어요? 「지금 현재 1천3백 명이 왔습니다.」 여기는 지방 책임자들이에요?「예.」승공연합에 관계되어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 모두 일어서 봐요.「지금 별실에서 비디오를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거기서 일어서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감사해요. 그 다음에 국민연합의 모든 책임자들 일어서 봐요. 이분들은 다 훌륭한 분들입니다. (박수) 그 다음에,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 책임자들 일어서요. (박수) 감사해요.

그 다음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 요원들 일어서 봐요. 이들은 우리 조직사회에 있는 부인들이 주로 책임을 맡게 되어 있어요. 특별히 축복 받은 가정들이 여기에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내가 얘기할 거예요. 그 다음엔 교역장 이하 교회장 부인들, 그리고 연합회장 부인들 일어서 봐요. (박수)

손 들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데? 「시 지부장, 동 지부장입니다.」 교구장은 도 책임자이고, 교역장은 시 지부장, 군 지부장이지. 손 들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과 박수)

이와 같은 모임을 하게 될 때, 여러분들은 불평이 있을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승공연합이면 승공연합 지부장만 한번 모였으면 좋겠는데 왜 안 불러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계통 계통을 합해 가지고 단속하고 교육하는 것이 단체 활동의 주도적인 원인인데도 불구하고, 왜 문총재는 이렇게 합해서 하는 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불평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나타난 단체만 해도 이렇지만 말이에요, 우리 단체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우리 단체가 전국적으로 많은데, 그것을 개별적으로 모임을 하려고 하면 일 년 열두 달 해도 안 돼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불가피하게 이런 연합 모임을 갖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엇갈려 가면서 하나되어야 이상적인 것

​사람의 손가락이 몇 개예요?「열 개입니다.」열 개지요? 완전한 사람은 손가락이 열 개가 있어야 됩니다. 오른손 왼손이 합해서 열 개가 있어야 돼요.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도 손가락으로 보면 큰 손가락, 작은 손가락을 비롯해서 열 손가락이 있습니다. 왼손 바른손이 이렇게 합해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렇게 하나되어야 하는데, 요렇게 하면 하나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맨 위에 가는 것이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손을 이렇게 해서 한번 꽉 쥐어 보라구요. 아파서 못 견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렇게 쥐는 것입니다.

엄지 손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넘버 원 할 때 이렇게 하지요? 이 엄지 손가락은 마디가 둘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모든 게 드러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건 동양 사상으로 보면 오행(五行)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손가락 발가락이 모두 몇 개예요?「스무 개입니다.」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손이 가는데 발이 안 갈 수 있어요? 그것이 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라고 할 때 통일은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횡적으로만 하나되는 것도 아니고, 전후로만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전후·종횡·상하 전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걷게 될 때도 스무 개의 손가락 발가락이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오른손이 나갈 때 오른발이 나가요? 오른발이 나갈 때 오른손이 나가면 얼마나 어색하겠어요? 그거 꼴불견입니다. (웃음) 모든 것이 엇갈려 가면서 하나되는 데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끼리 하나되면 어떻겠어요?「좋습니다.」좋기는 좋지만 꼴불견입니다. 남자끼리 춤을 추든지 해보라구요, 얼마나 꼴불견인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있으면 반드시 여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가는 것을 뒤에서 보면 사실 어울리지 않습니다. 뭐가 어울리지 않느냐면 키가 어울리지 않아요. 또 동서양 어디를 가든지 남자 옷하고 여자 옷이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요. 거기서 남자 옷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 옷은 어울리지 않아요. 또 여자 옷을 중심삼고 보면 남자 옷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울리게 봐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걸 어울리게 만들어요? 서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왼발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바른손입니다. 그러면 바른발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예요? 그것이 바른손이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왼손을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하고 제일 나쁜 것이 상대적 관계를 이루어 조화가 벌어질 때 이상적이라는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상적이라고 할 때 남자끼리 하나되는 것이 이상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또 거기서 미인하고 미남하고 하나되는 게 이상적이 아니예요. 가만히 보면, 하나는 미남이고 하나는 추해요. 기왓골에 올려진 호박통같이 쭈글쭈글하지만, 그게 조화를 이룬다는 게 멋진 것입니다. 또, 미인 앞에 추남은 어디를 봐도 맞지 않아요. 맞지 않지만 그게 어울립니다. 무엇 때문에 어울려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모든 조화가 꽃이 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꽃 중에서 아름다운 꽃은 향기가 없는 거예요. 꽃 중에 조그마한 꽃이 있다면 그 조그마한 꽃을 누가 찾아와요? 그렇지만 향기가 짙으면 찾아 옵니다. 대개 여자들의 화장수를 만들 때 쓰는 것은 사막에 있는 조그마한 꽃이에요? 호박꽃이 향기가 좋아요, 바가지 꽃이 향기가 좋아요? `확' 냄새가 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모든 전부가 갖추게 되어 있습니다. 한 곳이 좋으면 다른 한 곳은 나쁜 데, 그 나쁜 곳을 품고 소화시킬 수 있는 곳에는 이상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곳에 자유가 있어

대한민국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좋은 나라입니다.」뭐가 좋은 나라예요, 지금 싸우고 야단인데. 정치적 파탄, 경제적 파탄, 학교 교육적인 파탄, 생활적인 파탄으로 야단법석이라구요. 그렇지만 그들이 어울려서 하나가 되어 나쁜 것을 소화할 수 있게 되면, 그곳에서 도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울리는 것이 귀한 거예요.

또, 통일이라는 말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통일의 기원을 갖추지 않은 곳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오늘날 좌익 계열의 학생들이 말하기를 `자유다, 자유.' 하는데, 자유가 도대체 어디서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만 해도 자유를 달라고 하는데 자유가 뭐예요? `자유가 자유지.' 하겠지만, `자유가 어디서 태어나고 어디서 존속하느냐.' 할 때 답을 못 한다는 거예요. 통일적 기반, 상대적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은 곳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유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되어 있는데 자유가 있어요? 내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세상이 자유천지가 벌어져 춤을 추고 무엇을 한다 해도 거기에 상관 관계를 가질 수 있어요? 상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는 곳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부처(夫妻)끼리 싸움하는 데 있어서 자유가 있어요? 하루종일 자유의 잔치가 벌어지고, 자유가 춤추는 놀음이 벌어져도 그 모든 것은 나에게는 상관이 없는 거예요. 자유의 터전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통일적 내용, 통일된 근본이 없으면 자유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손자하고 할아버지가 정서적으로 하나될 때에는 손자가 할아버지 방에 들어갈 때, `할아버지!' 하고 부르며 그냥 들어간다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된 비례만큼 자유 행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손자·손녀들이 많은데, 이 조그마한 손자들이 얼마나 영특한지 한살 두살바기들이라도 천하를 다 분별할 줄 알아요. 우리 집의 대장이 누구인지 벌써 알더라구요. (웃음)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있더라도 할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젖혀놓고 할아버지 무릎에 와서 앉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자유로와요? 그 사랑하는 모든 내적인 통일적 인연을 따라, 비례에 따라서 자유 환경의 폭은 넓어질 수 있고, 높아질 수 있고, 커질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라는 말을 세운 것은 지극히 놀라운 결정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예요? 모든 것의 근원을 하나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모든 근원이라고 하게 되면, 정치·경제·문화를 포함한 모든 분야를 다 말하는 것입니다. 사회에 나가면 여러 직종이 있고, 학교에 가면 각 학과가 있는데 그 모든 전부가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전부 통일되는 근원이 뭐냐 이거예요. 나라면 나라 중심삼고, 또는 헌법이면 헌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기준에서 모든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반드시 주체적 내용과 상대적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서부터 조화가 벌어지고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전부는 전체의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된 기반이 없으면 모든 분야에서 이상이라든가 평등이라든가 평화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평화스러운 나라예요, 어때요? 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예요? 대한민국이 희망이 있는 나라예요?「희망이 있는 나라입니다. (어떤 여자분)」(웃음) 희망이 있는 나라라면, 통일적인 내용을 갖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통일 기원이 없는 곳에는 모든 것이 사망과 통하는 거예요. 거기는 절망과 통하고 모든 불행과 통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평균적 기준을 맞추어 가는 사람이 표준이 돼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통일(統一)을 지어 가르치는(敎) 모임(會)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두어야 될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를 파괴하려는 사람은 모든 불행한 사람, 불평·불화·불만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무리 불행하고 아무리 어려운 사회라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아멘.」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면, 이화여대에서 퇴학을 맞은 사람들을 보면 지금 예순 살이 다 됐지만, 가만히 보면 옛날 그 얼굴이 그대로 있습니다. 늙지를 않았어요. (웃음) 그건 일반 기성 교인들의 말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뭔지 모르게 약을 먹는지 어떤지 늙지 않는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거 왜 늙지 않아요? 마음이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어 왔다갔다 하지 않습니다. 뿌리에 소모가 없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청춘처럼 `언제나 푸르다.' 할 수 있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인은 늙지 않는다.'는 말이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아멘.」

여기 예순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젊어진다구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예순이 되어도 마흔밖에 안 보이더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은 통일교회를 만들고, 통일교회를 개척하는 선두에 서서 그저 고생을 하느라고 이렇게 쪼그라들었고 늙었습니다. (웃음)

오늘날 인간은 행복을 찾아가고 평화의 세계를 찾아가고 이상향을 찾아가는 한, 본래부터 통일적 내용의 내적인 인연을 갖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이라는 연유로 말미암아 고장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통일적 기반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면 왜 통일이 필요하냐? 통일적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상대적 존재가 존속하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이 눈도 초점을 맞추지요? 시력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23센티미터의 거리를 중심삼고 각도를 맞춰서 초점을 맞춘다구요. 책을 볼 때도 23센티미터에서 초점이 맞게 되어 있습니다. 코도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조금만 틀리면 찡찡한 것이 어때요? 손도 그렇습니다. 손을 펴게 될 때, 이렇게 펴는 사람이 있어요? 걸을 때도 전부 초점을 맞춥니다. 앞을 보고 목표를 향해서 초점을 맞추어 전진하는 것입니다.

입도 그래요. 입이 1센티미터만 찌그러져도 말을 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 세포들이 작용하는 것은 전부 종적으로 합해서 횡적으로 움직이며 진동하게 되어 있지, 이렇게 삐뚤어지면 지장이 많다구요. 조금만 삐뚤어지게 해서 한번 말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웃음) 그러니 이것이 전부 다 맞아야 됩니다. 배꼽을 통해서 남자 여자의 중요한 데까지 딱 가운데로 돼야 돼요. 그게 어긋난 사람은 팔자가 사나워요. 그러니 그걸 재 볼 때, 배꼽하고 이 모든 것이 딱 맞는 사람들은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그렇다고 오늘 저녁에 가서 그것을 보면서….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사람이 걸을 때도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많다구요. 선생님은 걷는 사람의 뒤를 한번 쓱 보면 대번에 출세할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똑바로 걸어야 돼요, 똑바로. 그걸 훈련해야 됩니다. 신 같은 것도 이게 옆으로 닳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팔자가 사납습니다. 통계를 내 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등등의 세상 물정을 훤히 알고 거기에 방향을 갖추고 균형을 취해서 통일적 주체 대상에 평균적 기준을 맞추어 가는 사람은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저울질을 할 때에 이렇게 똑바로 되어야 하지요? `360도' 하게 되면 중앙 추를 중심삼고 전부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언제나 수평으로 해 놓으면 평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아무리 욕심을 부리고 세상을 다 주물렀더라도 통일적 내용이 없으면 다 도망갑니다. 왔다가는 빨리 도망가요. 거짓말해서 모은 돈은 와서 하룻밤 자고 도망가는 거라구요. 와서 주님을 만나고도 뒤로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평화의 기준, 통일적 내용이 있게 되면 서로 가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압사 사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적 내연의 모든 것을 갖춰야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여자 말고 남자들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남자들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천만에! (웃음) 남자 여자 둘 다 좋아하게 될 때는 언제나 여자가 앞섭니다. 남자는 여자 뒤에 서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가 선생님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기분 나빠 가지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남자들이, 여편네가 선생님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니까 그게 시기가 나서 떨어져 가지고는 `문선생을 잡아죽여라!' 하고 사랑의 원수로서 공격했기 때문에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핍박을 받은 것이 남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웃음) 그런 여자들이 나를 따라왔는데, 문제는 남자 때문입니다. 그것도 어떤 남자냐 하면, 못난 남자가 아니라 잘난 남자입니다. 뭐 그렇다고 얼굴이 잘났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돌짝밭에 가게 되면 천만 가지 모양의 돌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가운데서도 작지만 동그란 구슬같이 완전히 360도를 갖추어 표면에 조금도 흠이 없는 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돌이 크고 모양이 천태 만상으로 있더라도 생각이 있다면 그것을 먼저 줍고 싶은 거예요. 남편이고 무엇이고 전부 그걸 쥐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적 내연의 모든 것을 갖추게 될 때, 모든 사람들의 본성은 그것에 접하려고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통일적 내연, 내적인 심정의 인연을 가졌다 할 때, 여자들은 백 퍼센트 문선생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가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기 여자들은 나를 좋아해요? 「예.」 이 쌍것들! (웃음) 내가 몇 분 동안 얘기했어요? 몇 분 동안 얘기하는 가운데 여러분들이 화(和)했지요? 「예.」 이제는 진짜 말할 수 있습니다. (웃음) 이렇게 안 해 놓으면, 정지 작업(整地作業)을 하지 않고 씨를 심어 놓으면, 날아 가는 새들이 전부 주워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지 작업을 했으니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희생하는 종교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다

오늘 왜 모였을까요? 궁금하지요? 「예.」 영적으로 보게 된다면, 좋긴 한데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림주는 무엇같이 온다고 했어요? 「도적같이.」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볼 때 재림주는 도적입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어요? 무슨 세계에서 볼 때 도적이에요? 「사탄세계입니다.」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 도적이란 말의 상대어가 뭐예요?「주인입니다.」주인 가운데도 도적놈이 많잖아요. 주인이에요? 나 그거 모르겠다구요. (웃음) 하여튼 도적의 상대적인 말, 하나님이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원수라는 말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사탄세계가 제일 미워하는 사람은 하늘나라 세계에서 제일 고와하는 사람이라구요. `미워한다'라는 말은 `고와한다' 해야 상대적이 되지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증오하고 죽이고 싶은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제일 먼저 복을 주고 제일 먼저 부활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천지의 왕자 중의 왕자를 만들겠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권을 중심삼고 볼 때, 종교가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라면 제일 핍박받는 곳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핍박을 얼마나 받아야 하느냐? 역사를 거치면서 핍박받아 나가게 될 때, 그 종교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종교입니다. 역사시대에 피를 많이 흘린 종교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종교라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탄세계와 대결해서 싸우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에서 스파이와 같이 취급받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는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있는 사람일수록 사탄세계에서는 제일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희생하는 종교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정도(正道)를 따라 나오면서 피를 많이 흘린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예.」왜 지금까지 사탄이 기독교를 싫어했느냐 하면, 거기에는 신랑 신부의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주장한 것이 뭐냐 하면, `나는 독생자다!' 한 거예요. 그 말은 어떤 경서에도 없는 것입니다. `나는 독생자다!' 할 때 누구를 중심삼고 독생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이건 놀라운 발표입니다.

독생자가 왔다면 큰일이라구요. 사탄세계는 하늘나라의 왕자님이 왔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기독교를 핍박하는 겁니다.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거예요. 그러한 기독교가 지금까지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독교가 제일 미워하는 곳이 어디예요? 「통일교회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가 제일 미워하니까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곳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정상적으로 봐서 기독교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했다면 기독교가 제일 미워하는 종교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종교가 되어야 될 터인데,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

독생자는 독생녀를 찾아와

그러면 독생자로 오신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뜻을 이루었느냐 하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독생자로서 무엇을 찾아왔겠어요? 독생자가 독생자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독생자가 무엇을 찾아와야 돼요? 독생녀를 찾아와야지요. 그래야 맞는 거 아니예요? 독생자가 이 땅에 왔으면 독생녀를 만나야 됩니다. 독생녀가 없으면 만들어 내든가, 숨어 있으면 가서 빼앗아 가지고라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종교 중의 종교는 기독교인데, 기독교는 무슨 종교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죽였는데, 그 이후에 기독교가 나왔습니다. 그 기독교가 어떤 종교냐 하면 신부 종교입니다. 주님이 올 때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지요? 일등 신부를 맞기 위해서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독생자로 온 목적은 누구를 만나기 위한 거예요? 「독생녀입니다.」 독생녀가 목적이지, 기독교가 목적이 아닙니다. 기독교 종단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독교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독생남으로 태어난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일족을 이루기 전에, 그 나라를 찾기 전에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할 근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겠어요? 독생녀를 만나 독생남 독생녀가 하나된 첫번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첫째 번 독생애(獨生愛)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 역사를 두고 볼 때, 인류 역사는 고장났습니다. 이 나라도 선한 나라가 아니예요. 투쟁의 역사를 계승해 나오는 것을 볼 때 타락한 나라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독생자와 참된 독생녀가 서로 통일적 사랑을 중심삼고 기반을 가지고 정착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한 기원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서 통일이 되었더라면 독생자 독생녀가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을 하는 독생자 독생녀가 누구예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독생자 독생녀가 되는 것입니다.

4천 년 동안 핏줄을 맑혀 가지고 더럽히지 아니한 곳에서 나온 분이 예수님입니다. 똥통 같은 데서 용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더럽혀진 가운데서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친히 지으신, 하나님의 손으로 빚어 만든 첫 아들딸인, 더럽혀지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는 오늘날 예수에게 비할 수 없습니다. 예수가 핍박받았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핍박할 사람이 있었겠어요? 이제 이런 모든 근본적인 문제를 밝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손으로 친히 지으신 독생자 독생녀가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따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는데, 따먹지 말라고 한 그 말을 실천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상대적으로 생각하면 되지요. 기독교가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생각해 봐야 알 수가 없습니다. 창창대해예요. 깊은지 얕은지 대해(大海)의 깊이를 재려고 해도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계기(計器)가 없어요. 알려야 알 수가 없으니 무조건 믿어야 된다는 감투를 갖다 씌운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땀을 흘리니 늙지 않는 모양이구만. 「윗 옷을 벗으십시오.」 내가 벗으면 통일교 사람들이 다 벗습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더워요? 「예.」 빽빽히 앉아 있으니 덥겠지요. 땀을 흘려도…. 내가 벗으면 통일교인들도 벌떡 잘 벗는다구요. 어른이 있는데 인사도 할 줄 모르고, 한번 벗으려면 천번 만번 사정을 하면서 빌고 전부가 손 들어야 될 텐데…. 안 그래요? 내가 통일교회의 꼭대기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다 선생님이 하는 것만 따라가려고 해요. (웃음) 그게 병폐입니다.

내가 식구들에게 반말한다고 지방의 교역장들도 식구들에게 반말하고 있어요.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쳐 줬습니다. 내가 이렇게 반말하기를 여러분들이 바라기 때문에 반말하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부모 입장에 섰는데 `이보오, 저보오.' 해봐요. 그거 살아 먹겠어요? 밥 먹다가도 도망가지. 안 그래요? 지방에 가 보면 귀가 새파란 것이 `책임자다!' 해 가지고 반말들 하고 다니고 있어요. 여기 어른들이 있으면 닦달을 하라구요. 꼭대기에 올라갔다가는 내려와야지, 밑창에서 올라간 자리에 서면 그건 올라갈 날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나에 대하여 인사하고 경배하라는 것을 하나도 안 가르쳐 줬어요. 내가 반말 쓰겠다고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자기네들이 말을 낮추라고 하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됐지요. (웃음) 아, 그런 거라구요. 「예, 그렇습니다.」

뜻이 없으면 어머니와 만날 수 없어

우리 어머니를 보라구요. 어머니를 이 자리까지 모시기 위해 내가 얼마나 뼛골이 녹았겠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부처님께 비나이다!' 하는 건 문제도 아니예요. (박수) 정말이라구요. 우리 내외간이 이 자리에 올라오기까지 그 이면에는 복잡다단한 내용이 있습니다. 나라가 이것을 전부 갈라놓으려고 하고, 세계가 갈라놓으려고 하고, 악마가 갈라놓으려고 하고, 하나님까지도 갈라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완전히 둥근 볼을 물에 띄워 놓고 가운데를 눌러 가지고 저 밑창까지 수직으로 꿸 수 있는 재간이 있는 사람 있어요? 물에 떠 있는 볼을 수직으로 눌러 저 밑창까지 수직으로 뚫어서 꿸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하나님도 그것을 못 하는 게 한입니다. 하나님도 첫번에는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소생·장성·완성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옛말이 있지요? 다 그런 이치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오늘날 이것을 꿰게 될 때에, 그것이 한꺼번에 꼭대기에서부터 동서(東西)로, 종(縱)으로 싹 꿰져 가지고 중앙의 영점을 통과할 수 있어요? 몇천 번 몇만 번을 시도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어머니가 많이 유명해졌지요? 「예.」 나보다 잘한다고 할 때 기분이 좋지 않지 않더라. (웃음) 그거 좋다는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이런 날이 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니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기분이 참 좋아요. 순회강연할 때 따라다니면서 조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한번도 깜빡하고 졸음기를 가져 본 날이 없었습니다. 한마디만 틀려도 벌써 대번에 알아요.

어제 남원에서도 한마디 틀렸다구요. 그래서 지적하니까 `아휴, 남모르는 얘긴데, 그런 것은 좀 용서해 주시지. 딱 밝혀내서 꼬집어야 마음이 편해요?'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런 것도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나하고 연령적으로 보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여자들, 솔직하게 얘기해 봐요. (웃음) 순리적으로 맞았겠어요, 억지로 맞췄겠어요? 「섭리적으로 맞췄습니다. (어떤 여자분)」 (웃음)

뜻이 없었으면 선생님이 어머니와 만날 수가 없어요. 뜻이 그렇기 때문에 만났습니다. 어머니가 될 사람은 20대가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18세가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18세를 하루라도 거치면, 만으로 넘어서면 안 돼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구요.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3년을 거쳐 19세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3수 중심삼고 3수를 하면 7수가 됩니다. 7수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3수는 분별적 수로 섭리 역사에 나타난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연령적으로 안 맞습니다. 세상으로 보면 아버지하고 딸같아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어머니도 훌륭하게 맞추었고, 선생님도 어머니가 좋아서 맞추었습니다. (박수) 어머니가 주장하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가면 다 망쳐 버려요. (웃음) 아니야, 그거 그래요, 어머니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만큼 나올 때까지….

여자는 시집가서 아들 하나만 낳게 되면 배꼽이 쑥 나온다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배를 내민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만 낳게 되면 가슴이 쑥 나온다는 거예요. 셋만 되면 몸이 다 쑥 나오는 것입니다. (웃음) `시아버지 뭐요?' 하면서 냅다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들 서너 명만 낳으면 무서운 게 없거든. 동서·사방 팔방 그저 판을 치더라도 걸리는 게 없고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들 못 낳으면 어디 가서 얼굴을 못 드는 거예요. 아들을 낳지 못하는 여자는 어디 가서 등급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오늘 그렇지 못한 여자들은 목을 매고 죽어야겠다고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축복은 지옥 밑창을 통해 올라와서 벌어졌다

자, 이걸 맞추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싫든 좋든 하나되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발전을 못 합니다. 오늘날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지요? 「예.」 통일교회를 지극히 사랑해요. 나라 이상 사랑하고, 세계이상 사랑하는데, 나라를 맡기려 해도 나라를 맡길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의 가정들이 정치하는 사람과 그 아내가 나라를 위하고 정당을 위하는 이상으로 나라를 위할 수 있게 되면, 천운은 틀림없이 여러분들의 가정들이 그것을 밟고 넘어가게 해 줄 것입니다. 통일교회 자체가 모든 것을 받아 수용해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자신들을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다 욕심바가지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다 그래요. 축복이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예수님은 죽어 가지고 2천 년 동안 수많은 희생자를 통해서 재림시대에 와서 축복의 한 날을 찾아나오는 것입니다. 축복이 그런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축복가정이 있어요? 자기 습관을 가지고 자기가 살던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 밑의 구덩이가 얼마나 깊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지옥 밑창을 통해 올라와서 그 일이 벌어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대로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세상을 대비해 가지고 승리적 판도, 환영적 판도가 닦여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는 십자가가 없고 만국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개인이라든가,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국가 기준을 훨씬 능가한 세계적 판도 위에 주님이 와서 모든 것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접붙여 버리는 거라구요. 그 국가적으로 접붙일 수 있는 장손권 나라가 이스라엘권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다 모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장손 나라예요. 장손 나라의 백성으로 남기기 위해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라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이 책임을 못 하니 지금 아랍권에서 이스라엘 혼자 코너에 몰려서 세상을 멸망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하는 화근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또 한국의 남북이 그래요. 이것은 세계의 2대 혼란지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문총재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을 중심삼고 10개 국을 합해서 교육시켜 이스라엘을 수습하려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걸 시기합니다. 하나님이 원수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을 회개시켜 구하려 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이슬람을 교육시키고 보니 아랍권 전체가 문총재 손아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스라엘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테러단을 만들어서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가만히 있었어요. 어디든지 반대하는 게 이스라엘입니다.

왜 그렇게 문총재를 미워하느냐? 문총재 말을 가만히 듣게 되면 이스라엘의 교회에 남을 젊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도 남을 사람이 없다구요. 똑똑한 젊은이는 보따리 싸 가지고 다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형무소가 되는 거예요. 형무소에 한번 가 보라구요. 외부에 한번 나와서 바람만 쏘이고 맛만 보게 하면 안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천국 들어갈 수속을 밟아 주는 곳

기성교회가 그래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가겠어요? 눈이 싹 녹으면 자유천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처럼 자유로운 곳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가 자유스러워요, 부자유스러워요? 「자유스럽습니다.」 해방입니다. 통일교인처럼 해방된 자가 어디 있어요? 3차대전이 벌어진다 해도 그것이 빨리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세상이 혼란되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넘어갈 거야' 하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혼란되면 될수록 우리 때가 가까워 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왜? 병이 나게 되면 거기에 주사를 놓고 나을 준비를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악마가 망하게 되면, 하나님 편에 서서 승리적 계대를 상속받기 위해서 전부 준비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처럼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그래, 전세계 가정이 다 파괴되었지요?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를 누가 알아봐요? 손자 손녀를 알아봐요? 미국에 가게 되면 손녀하고 사는 할아버지가 수두룩하고 딸하고 사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옆에는 할머니 있고 어머니도 있지만, 그렇게 산다구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것들은 지옥에 가더라도 직격 원자탄에 맞아서 한꺼번에 쓰러질 패들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아내 모두를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하나님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서 망해라 이거예요.

죽어 가던 사람이 병원에 입원해 가지고 치료를 잘 받아 완전한 사람이 될 때 병원을 대해서 욕하고 도망가겠어요? 돌이켜 보면, 사지(死地)에서 부활된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에 천년사를 대신한 희망을 가지고 경배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뭐 하는 곳이라구요? 지옥의 맨 밑바닥을 긁어 모아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수속을 밟아 주는 곳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왕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민 공통의 욕망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출발지가 어디가 되었어요?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아담 해와에게는 하나님이 같이 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완성했더라면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대왕마마의 아들딸이니까 그 직계의 장손 장녀는 뭐가 되는 거예요?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대표한 지상나라 왕국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왕권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라는 것입니다.

일본 천황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系)'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악마가 이것을 본떠 가지고, 하늘이 찾아와서 복귀할 수 있는 미래의 세계를 중간에서 혼란에 빠뜨려 그 운세가 닿지 못하게끔 망쳐 놓기 위한 것이 일본 제국주의였습니다.

오늘날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이상적 가정과 유토피아적 세계도 하나님의 뜻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중요한 결정을 밤에 합니다. 거짓말주의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이루어야 될 것을 안팎으로 깜깜하게 먹칠을 해 놓자는 것입니다. 이러다가 자기 때가 차니까, 73년이 되니까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앉아서 녹아나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살려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소년을 윤락시키는 것이 공산당입니다. 미국에 히피 이피를 만든 것이 공산당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데모하고 이런 것도 공산당이 점령했기 때문입니다.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기독교 여자청년회), 와이 엠 시 에이(YMCA;기독교청년회)가 전부 좌익 운동 선발대라구요. 2세를 하늘이 차지하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2세를 완전히 망치는 거예요. 무엇으로? 음란으로 망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밤낮 이론투쟁 하면서 거꾸로 붙고 옆으로 가도록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이것들이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싸움을 하지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이 이런 놀음을 하면 앞으로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두고 보라구요. 내가 얘기를 안 합니다. 하나님은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든지를 알기 때문에 그런 무리는 흔적도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손이 되어야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예수 믿고 천당 가자고 하지요? 천당은 무슨 천당이에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따먹었기 때문에 요런 망국지종이 되었는데, 따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대왕마마입니다. 부모인 동시에 왕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길 바라지요? 「예.」 그것을 바라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은 만민 공통의 욕망입니다. 그거 어떻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 본연의 기준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 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핍박은 원수의 소유물을 상속시키는 제2의 비법

여자를 거꾸로 하면 `자여'예요. `누구든지 가져 가소.' 그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잘 자소' 하는 `자여'예요. 그런 말이 통하는 것을 보면 한국 말이 계시적입니다.

`해와'는 `일을 해 와!' `탕감복귀 해 와!'입니다. 여자가 해 와야 됩니다. `아─담!', 남자는 여자가 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담이에요. 남자가 여자의 무엇을 좋아해요? 바람피우는 것입니다. 술 먹든가 담배를 피우는 그러한 자극적인 모든 것은 섹스와 통하는 거예요. 여자는 술 먹지 말고 담배 피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가서 담배 하나 얻는 것을 미끼로, 남자가 `점심 때 우리 만나서 얘기합시다.' 하면 싫다고 할 거예요? `그럽시다.' 하면 만나서 술 한잔 먹고 `또 만납시다.' 해서 만나다가 도수를 넘게 되면 할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와 통하는 거예요. 악마의 지옥과 직통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술 먹는 간나 있어요? 그런 여자들은 집게로 혀를 뽑아서 개한테 주어야 됩니다. 내가 지독한 선생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담배 한 대를 피우지 않았어요. 술을 입에 대지 않았다구요. 여자의 손목을 잡아 보지 않았습니다. 남자가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의 손목을 잡아요? 원래는 여자가 남자의 손목을 잡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러다 보니 장식품 가운데 선생님의 손이 제일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 갔을 거예요. 요즘은 어디를 가든지 여자들이 선생님의 손을 잡아 보기 위해서 야단입니다. 차를 타고 가는데 손을 잡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 손이 부러지지. 그런데도 뛰어 나와서 손 잡고 붙들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여자들 때문에 욕 많이 먹었잖아요. 잘난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못난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어디 가서든지 욕먹었어. 욕먹고 진공상태가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고기압권에서 태풍이 몰아칩니다. 그 직통거리는 막을 길이 없어요. 직격탄 복을 받는다는 말입니다.「아멘.」

선생님이 욕을 잘하지요? 교수님들도 `아이고 문총재, 나이가 그만하면 안 할 때도 됐는데, 교주인데도 정말 욕 잘하는 선생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유교사상으로 보면 있을 수 없는데,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선생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무슨 말을 안 들었겠어요?

대통령 해먹던 정상들을 대해 가지고도 욕을 들이 퍼붓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욕을 하면서 오지 말라고 해도, 또 오거든.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진공상태를 만들면 고기압권에서 태풍이 불어옵니다. 진공상태가 끌려 가요, 고기압이 끌려와요? 어떤 것이 끌려가요? 빨리 대답해 봐요. 저기압이 끌려가요? 공기가 희박하게 되면 고기압은 저쪽으로 다 갔기 때문에 더우니까, 여기가 영(零)이 되면 고기압권이 습격해 오는 것입니다. 태풍같이 오는 거라구요. 그건 막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욕먹는 것이 뭐냐 하면 태풍을 유발시키기 위한 작동 장치입니다. 스위치와 마찬가지예요. 작동스위치 알아요? 내가 욕을 잘하는 것도 잘먹기 때문에 잘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이치에 맞는 거예요. 내가 욕을 얼마나 잘먹어요? 세상 어디든지 나만 가게 되면 그 나라가 야단입니다. 밤잠을 안 자고 관심을 가지고 `저 녀석, 죽는지 사는지 보자.' 하는 것입니다.

종교 역사에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욕먹는 데 있어서 챔피언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라는 것은 세계 사람이 다 아는 것입니다. 텔레비젼 퀴즈 같은 데에도 나옵니다. `금세기에 있어서 종교 지도자 중에 역사를 대표해서 핍박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 `히히히, 레버런 문'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역사시대에 핍박받는 종교를 대표했으니만큼 하늘나라의 태풍을 일으킨 왕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은 원수들의 소유물을 상속시키는 제2의 비법입니다. 알겠어요?「예.」핍박이 없게 되면 큰일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핍박이 없어지면 마지막이라구요. 편안한 자리를 찾아가는 사람은 이 길에 낙오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핍박받으면 제일 중앙에, 지공 자리에 딱 서는 거라구요. 수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수직의 자리에 딱 와서 `쳐라, 이자식들!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들은 쳐라. 나를 쳐서 꺾을 수 있는 자는 쳐라' 하는 것입니다. 나를 쳤다가는 다 망해요. 미국도 나를 함부로 다루다가 이제 완전히 무릎을 꿇고 천년 만년 저희를 용서해 달라고 몇 번이고 하지 않고는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난다긴다하는 모든 사람들을 굴복시켜 오신 선생님

공산주의도 쓰러졌어요. 내가 공산주의를 치지 않았습니다. 김일성까지 전부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이 레버런 문을 제거하기 위한 약속을 해서 적군파 25명을 1987년 2월에 미국으로 파송한 것입니다. 그 기록이 전부 남아 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것이 전부 다 적발됐습니다. 그것을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요. 그 사건이 아직 재판도 안 끝났어요. 그런 와중에 고르바초프를 찾아가요? 원수 중의 원수인데 말입니다. 그런 것도 안 끝났는데 김일성을 찾아갔습니다. 가서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끝장이 났습니다.

원수를 만나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찾아가서 만나면 친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대결하면 친구 될 길이 없지만 대결을 넘어 찾아가서 사랑의 인연을 심어 주게 될 때는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갈 때,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서 제발 가지 말라고 말린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먼저 감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보고 정책을 수립하는 거라구요. 이런 말이 다 거짓말같지요?

남한도 그래요. 내가 가니까 문총재가 적성국(敵性國)에 들어갔다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요전까지 김일성에게 팔려가서 이용당했다고 했는데 천만에. 우리같은 똑똑한 사람이 김일성에게 이용당해요? 그렇게 믿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내가 그런 간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김일성에게 일보도 양보하지 않습니다. 학춤을 추고 나가자빠질 수 있는 말을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면 문총재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김일성이 세계에 없는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 문총재에게 대표자를 보내 가지고 대들면 하룻저녁에 전부 끝장날 줄 알았다구요. 윤기복이 당 이론의 대표자입니다. 그런데 내가 전부 옥살박살냈어요. 한 3일 지나니까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못 합니다. 그러니 자기가 `얘기를 좀 하시지요'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밑천이 있어야 말을 하지요. 나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세계 무대에 가서 난다긴다하는 사람 전부 굴복시키고 온 사람 아니예요? 학자면 학자, 잘났다는 사람을 전부 타고 앉아서 배 멀미하게 다 훑어 버리고 온 사람이라구요. 싸구려 문총재로 알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께 오면 모든 것이 비상천하게 돼

여기 학자님들도 있구만. 내가 천만 대의 역사의 결실을 갖추어 민족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준 앞에, 학자들로 하여금 공을 세우게 해서 천년 만년 거둘 수 있는 보배의 씨를 심으려 하는데 다 무관심입니다. 자기 위주라구요. 심어지는 그 열매의 바탕에는 땅이든 비료든 전부 거기에 흡수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야 클 텐데 `우리가 학자인데….' 하고 있습니다.

내가 신식 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한 것을 알아요? 추가로 동원해 가지고 `안 된다, 된다.' 하고 야단했습니다. 껍데기 벗겨 가지고 팔아먹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저지하다가 `제발 살려 주소' 하길래 `또 반대하려고? 노동조합 치워 버려! 학교 이사회 전부 치워 버려!' 해서 전부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왜 다 갈아치우느냐 하면, 전부 정비해 놓고 무사통과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천리 만리 달릴 수 있는 최고 스피드로 출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2세들을 대학교에 보내지 못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거기는 정상적인 길을 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입학하는 것입니다. 이제 한 3천 명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지금 중국과 대만에서 야단입니다. 싱가포르, 방콕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나를 믿는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못 믿지만….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어요? (웃음) 통일교회 패라고 하면 통일그룹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이들은 나를 못 믿지만 세계는 나를 믿습니다.

그러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부시나 시 아이 에이에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정보를 전부 가져 가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 정책을 세우기 위해서는 정부에 대한 비판을 중심삼고 조사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행정부처나 백악관에 들어가서 정책을 펴 나간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이 반대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미국을 대표한 어떤 언론기관이 그것을 비밀리에 알아 가지고 발표할 기반이 있어서 몇 개월 이내에 국민에게 알려 주어 그렇게 가게끔 이해를 시켜야 됩니다. 그런 일을 누가 하느냐? 워싱턴 타임스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워싱턴 타임스를 동아일보만큼도 안 알아줍니다. 말도 말라는 거예요. 내가 10년 동안 10억 달러를 투입해서 만든 것입니다.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10억 뭐라고 그랬어요? 「달러.」 10달러라고 했어요, 10억 달러라고 했어요? 「10억 달러라고 했습니다.」 10달러가 아니고요? 「예.」 정말 듣기를 바로 들었어요?「예.」10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이번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때 뭘 했느냐? `자유의 상' 표창을 했습니다. 자유의 상 줄 곳은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어요. 모든 신문사가 공산주의의 앞잡이가 됐습니다.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는 그렇지 않아요. 중간에 서서 공산당을 때려잡는 기수가 됐고 보수세계의 대표자가 됐습니다.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 상 수상자는 미국 정부도 아니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도 아니고 오로지 문총재가 하는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내가 설교를 잘했어요, 여러분들이 기분이 좋아 박수를 쳐요? (웃음) 어느 거예요?「기분 좋아서입니다.」그렇지, 그래야 돼요. 설교를 잘해서 박수하게 되면 나는 여기서 주저 앉습니다. 이제는 안 해도 된다 그말이라구요.

그리고 시 아이 에이 국장에게 우리 편집국장이 전화하면 3분 이내에 연락이 되어 만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노대통령이 가서 시 아이 에이 국장을 3분 이내에 만날 수 있어요? 여기 외무부 장관이 30일을 기다린다고 해서 만날 수 있어요? 꼴을 좀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국방성, 국무성에 훤히 길을 닦아 놨는데, 오기만 하면 엉뚱하게 심부름 시키는 차에나 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부처님께 비나이다.' 이러고 있어요. (웃음) 모르는 녀석들은 그러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에게 오면 모든 것이 되게 하는 거예요. 비상천(飛上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어떻다는 것을 어머니 강연 내용으로 들었지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어떻다구요?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적개심을 가질 수 없어요. 적개심을 갖는다면 이원론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기 위해서는 원수를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이것은 놀라운 관입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천하를 정비하고 수습하기 위해서, 천하 앞에 어떤 비법이나 사기로 속여 가지고 어느 누구를 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뒤에서 치고, 앞에서 치고, 옆에서 치고,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의 전법을 잘 아는 사람이 누구라구요? 부모님이에요, 문총재예요?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이라고 하는 것은 못난이 통일교회 지골통들이 하는 말이고 문총재라는 말은 통일그룹에서 하는 말입니다.

`우리 총재님이 제일 좋다.' 하는 것하고 `우리 부모님이 제일 좋아.' 하는 것하고 얼마만큼 차이가 있어요? 총재라는 말은 수평은 되지만 수직은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라는 말은 수직입니다. 수평과 수직을 갖출 수 있는 영광스러운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이 축복가정들의 권리입니다. 그거 기분 나쁘거나 안됐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면적으로 납작하게 설명해 줄게요. 없어요? 입이 쓰더라도 할 수 없구만. (웃음)

모르는 사람은 천대받게 마련입니다. 천대를 싫어하면 그 자리에서 나가야 되지요. 거기서 욕을 먹더라도 머리숙이고 가게 되면 내일 아침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욕을 먹더라도 참게 되면 내일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청춘시대에는 욕을 먹지만 장년시대가 찾아 오는 것입니다. 길이길이 참는 사람이 복 받는다는 말은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여자들은 어머니의 전통을 본받아야 돼

이제 통일그룹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도 잘 알아 두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어디로 간다구요?「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가야 됩니다. 이것은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선생님이 얘기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이루어 왔느냐? 통일교회 교인은 아무것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 다 이루어 왔습니다.

작년 9월 17일,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강연을 했는데 거기에는 수상 부인으로부터 장관 부인, 대학 총장, 사업가, 정치가 등 기라성 같은 여성 대표들 7천 명이 모였습니다. 그 명단을 한번 보면 한국 정부가 놀라자빠질 거예요. `이것은 거짓말이야. 새빨간 거짓말이구만. 문총재가 작전을 잘하고 수단이 좋으니까 정부를 기만하기 위해서 명단을 빼 가지고 이렇게 했을 것이다.'고 하겠지만, 천만에! 그렇게 만드는 것이 그냥 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피눈물 나는 싸움을 통해서 수십 년의 역사를 헤쳐 나와 그 일이 되었다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에서 뭘 하느냐? 세계일보에 오늘 나왔을 것입니다. `유관순열사 정신 선양회'가 만들어져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한국 치마저고리를 입고 한국기를 들고 유관순열사 정신 선양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오타니 호텔'에서 3천 명의 일본 여성들이 집회를 했습니다. 이들이 전부 고관 부인들이에요. 이런 대회를 하면 우익 단체에게 폭탄을 맞을 수도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잘 알고 있습니다. 어디 한번 습격해 봐라 이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 여자들이 폭발적으로 불붙기 위한 좋은 찬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한 손에 잡아쥐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주도하면서 한 거라구요.

이러니 선생님이 주도 면밀하지요. 이때를 대비해서 7천 명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 대회 때 누가 연설했느냐 하면 어머님이 가서 연설한 것입니다. 일생에 처음인데, 7천 명의 일본 최고 지성의 여성들 앞에 나타난 어머니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떨렸겠어요, 안 떨렸겠어요? 간이 콩알만했을 것입니다. 콩알이 뭐예요? 조알만 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참 아버님의 상대로서 어머님의 자세를 지니는 거예요. 천하의 여성을 대표한 기수로 섰다는 사실을 다 아는 것입니다. 살은 붙지 않았지만 뼈가 딱 서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뼈가 딱 서있기 때문에 살은 밥만 먹으면 찌게 마련입니다.

무슨 자세로 대하느냐? 참아버지를 대표한 참어머니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런 실력에 있어서 훈련을 하고 맨 처음에…. 어머니, 미안합니다. (웃음) 비밀 얘기를 하는데…. 여기 여자들을 훈련시켜서 부려 먹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했으니 어머니의 딸 되는 간나들은 어머니의 전통을 받아야지요? 「예.」

선생님이 간나라고 했는데, 자기 여편네에게 `간나'라고 했다고 `아이고! 내가 70이고 우리 마누라가 70인데, 문총재가 같은 연령 가운데 있는 아내까지 간나라고 한다. 이게 세상에 있을 수 있는 말이야?'라고 하겠지만, 할머니들도 어머니의 딸이에요. 딸이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가운데 딸이 아니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쑥 들어가지요. 손 들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가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하지요?「예.」그 재료가 뭐냐 하면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은 전통적 재료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여성세계에 새로운 전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성세계의 전통은 선생님이 다 갖고 있어요. 남성들은 전부 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 전통을 못 남기면 완전히 주객이 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싫어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차자가 장자 복귀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그러면 차녀를 중심삼은 장녀 복귀시대는 왜 없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지만 장자권 복귀시대에서 어머니가 이렇게 섬으로 말미암아 여성세계는 투쟁 개념이 없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역사는 탕감을 통해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는 것

천사장하고 아담이 싸우는데 무엇을 놓고 싸우느냐 하면 해와를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사명을 알아야 돼요. 해와 완성을 위해서 종교가 있는 거예요. 해와의 품에는 두 아들이 있어요. 악마의 아들과 하늘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자녀가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 가운데는 사탄 편 종의 종교가 있고, 사탄 편 양자 종교, 사탄 편 서자 종교, 사탄 편 직계 종교가 있습니다. 하늘 편도 양자 종교, 서자 종교, 직계 종교가 있는데, 그 다음에 신부 종교가 나오는 거라구요. 신부 종교,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신부 종교가 기독교라구요. 알겠어요?

「예.」기독교는 주님을 기다리지요? 주님을 신랑이라 하지요? 남자들도 자기들을 신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선 아담 해와는 동등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신랑 되신 본연의 아담 완성자가 나타나게 될 때, 해와 앞에 선 그 아담은 본연의 남편이요, 본연의 남편 앞에 선 아내는 본연의 아내지만, 그 앞에 선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도적놈이라구요.

세계 인류가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은 아담 해와로 보고 있는 거예요. 나중에 본연의 자리에 서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자가 가운데 서고, 오른편에는 완성한 아담이 서고, 왼편에는 타락한 아담, 악마의 아담이 서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역사를 통해 탕감해 나왔기 때문에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사장 되는 악마의 대표를 길을 들여야 되겠기 때문에 남편을 3년 동안 종처럼 부려먹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축복한 후에 3년 동안 자기 아내를 어머니 대신 모셔야 된다구요. 본래 해와가 타락한 아담을 낳아 주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해와가 자기 상대 되는 남편을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이건 문선생이 적당히 갖다 붙인 게 아닙니다. 천리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회전하는 데 있어서 방향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될수록 남자는 타락한 아담처럼 동서 남북으로 바람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타락하는 거라구요. 이걸 깨달아야 돼요. 그런 행동을 하면 완전히 망치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해서 인류를 정상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엉클어진 실을 풀 수 있는 비법은 나밖에 몰라요.

먼저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승공연합의 부인들은 잘 들으라구요. 가외의 모든 단체의 부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 편에 서야 됩니다. 선생님 편에 선다고 해서 농락하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이렇게 미인 마나님을 두고 무슨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박수)

여자들 백 명이 아니라 천 명이 벌거벗고 있는 데 혼자 벌거벗고 들어가도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거기에는 돌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간지럼을 태워도 웃지 않아요. 와서 해봐요. 그런 것을 다 훈련했습니다. 그러니까 남편들 안심하라구요.

여자들이 나를 농락하기 위해 무슨 짓이든 안 했어요? 선생님이 유학 시절에 일본에 갔을 때도 여자들이 벌거벗고 이불 속으로 몰래 들어오는 것을 여러 번 당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일본 여성들 앞에 죄를 안 지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고, 어머니 앞에도 그래요. 피난통에 성진이 어머니에게 문제가 생겼지요. 영락교회가 통일교회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그걸 가려 나온 것입니다.

본래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전기도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흐르게 되어 있지, 플러스가 마이너스로 흐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지 이치가 그렇잖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원래는 통일교인들 가운데 연애 편지 쓴 사람도 축복을 못 받는 것입니다. 데데한 것들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이것을 정비하고 청산해야 할 마당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었어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행사에 참석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사기입니다.

앞으로 영통인 수십 명을 내세워 몇백 미터 전에서부터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차 버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데데한 녀석들은 그래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본질적 회합을 하는 자리에는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참석 안 시킬 것입니다. 지금도 그런 사람이 내 수하에 얼마나 많아요?

사주쟁이들이 전부 선생님 편이라구요. 선생님의 사주만 보면 전부 고개를 흔들어요. 그들에게 내가 명령해서 조직을 만들려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을 안 해요. 내가 그런 사람들 데리고 와서 뜻을 이루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성 들이지 않은 사람들 데려다가 성을 쌓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피땀을 같이하고 피 흘린 사람을 통해서 성을 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 인연되어 가지고 욕을 먹고 수고한, 동네 방네에서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그런 사람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장(長)이 된 통일그룹의 모든 사람들을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 모인 목적이 뭐냐? 본연의 근원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물이 제일 처음에 어디서부터 나왔겠어요? 샘에서부터 나왔어요. 그 샘이 지구입니다. 지구성에서 나왔어요. 아무리 바닷물이 많더라도 소금이 있는 데서 합해서 짜진 거예요. 샘에서부터 흘러가서 그렇게 모인 거라구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샘에서부터 나왔기 때문에 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거기서 나왔으니 구름을 통해 조화를 부려 천리 만리를 여행해서….

천하 평등의 세계를 거머쥐기 위한 섭리의 뜻

한 시간 지났어요? 한 시간 반이 됐구만. 돌아가자구요. 통일이 없이는 모든 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이 없이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그 다음에 통일이 없는데, 행복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평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통일될 수 있는 터전이 어디예요? 정부? 청와대? 민자당? 민주당? 그 다음에 또 무슨 당이 있던가? 당도 많아요.「국민당입니다.」국민당, 그 다음에 무슨 당? 도깨비당, 망국지당, 지역당. (웃음)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당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지혜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싸움판에 끼지 않아요. 싸움을 정리하면 했지 끼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 살 수 있게 교통정리를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내 말대로 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내 뒤를 안 따라오려야 안 따라올 수 없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선생님 주머니 안에 있어요, 밖에 있어요? 어떤 거예요?「안에 있습니다.」뭐예요? (웃음) 자기 남편 주머니에 있어야 할 텐데, 그 남편이 주머니의 밑이 빠졌습니다. (웃음) 그러니 거기에 가려고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주머니는 얼마나 큰지, 커도 밑이 안 빠졌어요. 여기 와서 말을 들으면 신나고, 여기 와서 어울리면 상대가 있고, 여기 와 있으면 마음이 풀리지만, 그 집에서 암만 울고불고해야 점점 고독하고 점점 비참한 거예요. 그러니 밑이 빠지기를 잘했다는 것입니다.

고속도로 길가에 떨어져 있으면 지나가던 손님이 보고 왜 그러시냐고 동정할 수도 있잖아요? 그 사람이 천지를 아는 도사님인 줄 모르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종족적 메시아 양반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나서 30분만 얘기하면 껍데기 벗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훌륭한 무기를 가졌는데도 안 쓰면 병사가 못 되는 거예요. 명장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무기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요? 소련도 한 방에 때려잡았습니다. 김일성도 한 방에 걸렸어요. 나하고 약속한 것을 하는지 안 하는지 보자 이거예요. 최고의 정상급들이 나에게 결의한 말인데 그것도 싫다고 하더라구요. 노대통령을 만나자고 하니 싫다고 했어요. 그리고 부시를 만나자고 하니까 바쁘다고 그래요.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부시가 아시아를 지나갈 때 `당신 망살이 뻗혔어' 이랬습니다. 그러다가 동경에 와서 쓰러진 거예요.

이제는 내 말 안 듣게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노' 하게 되면 부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정보원이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부시가 레버런 문의 말을 안 들으면 모가지가 떨어진다고 했다.'고 보고하라구요. (웃음) 놀랄 필요 없어요. 그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나입니다. 「아멘.」 (박수)

만일 한국 정부가 이대로 가면 내가 미국을 시켜서 컨트롤할 거예요. 그걸 안 하게 되면 중국과 소련을 시켜서라도 김일성을 앞장 세워서 냅다 밀 거라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김일성한테 연락한 것이 13년 전부터입니다. 안기부가 그 사실을 알면 `아이고!' 하고 야단할 거라구요. 나라를 책임졌으면 똥싸개들의 똥을 치울 줄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에 스파이를 보내서 기반을 닦은 것이 24년 전부터입니다. 중국은 34년이 됐어요. 이런 것은 나밖에 몰라요. 미국은 친히 내가 행차를 해 가지고 20년 세월이 걸린 것입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이 나라의 통일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위해서 천신만고 생애를 제물삼아 개척의 길, 수난의 십자가를 지고 넘어온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나 외에 누가 있어요? 민족으로부터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조상을 대신해서 대변할 수 있는 나이고, 시대를 대신해서 대변할 수 있는 나이고, 미래의 젊은 세대를 대신해서 대변해 줄 수 있는 나입니다. 이제는 내가 이런 말을 해도 숙연해지는 거예요. 나서서 반대하는 사람은 왱가당댕가당하는 것입니다. 당장 `저 녀석, 쳐버려' 하는 거예요. 나 그런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힘과 능력이 있지만 가서 가르쳐 주고, 역사시대에 그렇게 맞으면서도 손해 배상을 청구하면서 지루한 역사를 한꺼번에 자연굴복할 수 있는 천하평등의 세계를 거머쥐기 위한 섭리의 뜻을 놓지 않고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많이 이용했어요?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지금까지 남아 있는 패들 아니예요? 그래, 그거 좋다는 겁니다. 나를 이용하라는 거예요. 내가 누군지 알고 이용하라는 거예요. 내가 누군지 알면 누구도 이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러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갔던 사람들 중에 지금 와서 선생님에게 편지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제가 `못난 입장에서 그랬는데, 천하가 선생님의 뜻 앞에 다 가는 것을 보니 가르친 원리의 내용이 틀림없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세를 갖추고 정도를 통해서 가려고 해야 갈 수 없습니다. 자기 마음이 용서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자기의 동역자들은 지금 꼭대기에서 명령하는 전체의 중심이 되어 있는데, 종새끼같이 명령받고 행동하기는 너무나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대하는 자리마다 탄식의 함성이 그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 비참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내도 원망하고 자식이 원망하는데, 그것이 연결되는 후대와 역사 앞에 그 부끄러움을 누가 면하게 해 주느냐 이거예요. 피할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 평화를 리드하는 워싱턴 타임스

이제 문총재는 할 일 다 했습니다. 나에게는 원수가 없어요. 미국도 원수가 아니고, 소련도 원수가 아니고, 중국도 원수가 아닙니다. 그들은 전부 다 나를 원수시했지만, 지금은 그들이 다 내 편에 서 있습니다. 북한도 내 편에 서 있습니다. 지금 정상회담 하는 데 있어서도 문선생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정부에서 궁금하면 가서 물어 보라구요. 물어 보려고 해도 물어볼 길이 있어요?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가 김일성의 생일날에 가서 인터뷰를 했어요. 미국에서 김일성을 누가 알아주나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에 김일성에 대해 인터뷰를 하라고 했습니다. 김일성 자신은 워싱턴 타임스를 우습게 알았지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하면 마음대로 될 줄 알았습니다. 문총재 휘하에 있는 신문사를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다구요.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가 제일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못 알았어요.

지금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는 워싱턴 타임스의 신문 편제를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레이아웃(layout) 같은 것은 내가 코치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예술적인 감각이 우수한 사나이예요. 선 긋는 것부터 레이아웃을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그런데 그것이 10년 동안 신문 전시회에서 언제나 일등을 하는 것입니다. 매번 금메달은 절반 이상 따오는 거예요. 그것은 천하가 아는 겁니다. 한국에 있는 패들은 모르지만 세계가 다 알고 있습니다. 해가 떠올라왔는지도 모르고 살면서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상대가 안 돼요. 그러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까 표창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얼마냐 하면 5백 달러 짜리입니다. 그 상을 주는 사람들은 모두 35명으로 되어 있는데, 미국 정치계·경제계·문화계·군사계에서 유명한 사람을 선발하여 구성한 것입니다.

우리는 신문사를 통해서 그럴 수 있는 조직이 다 있습니다. 각 주나 경찰국장, 대학에 문의해서 35명을 선발한 거라구요. 그리고 그 35명 중에 10명만 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여기에 이의 있는 사람 손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주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왱가당댕가당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추어 올라가서 조여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떠한 반응을 통해서 갖추어 올라왔다는 그 영향을 그들이 아는 거예요. 그러니 자유의 상을 줄 수 있는 곳은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습니다. 지금 세계 평화를 리드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평화연합 총재이지만,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까지 만들어 가지고 평화를 리드할 수 있는 챔피언십을 들고 나온 거예요. 그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백인들도 많아요. 그들이 언제든지 시 아이 에이나 에프 비 아이를 통해 워싱턴 타임스를 점령하려고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백인들이 교활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대비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법적인 기준 앞에 유능한 변호사들을 철옹성같이 짜 가지고 작년부터 정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를 사람은 잘라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10년 동안 워싱턴 타임스에 아홉 번밖에 안 갔어요. 왜? 가면 `문선생이 직접 워싱턴 타임스를 지배한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주인으로서 간접적 입장에 서서 이걸 치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하자는 대로 다 해 줬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못 하신 것이 있습니다.' 하면 말해 보라 해 가지고 다 들어주었습니다. 그렇게 관대하고, 그렇게 아량 있고, 그렇게 포섭력이 있게 다 맞춰 주었지만, 이제는 그들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 가지고는 적자예요. 그래서 `이제 적자는 피해야 될 게 아니냐? 그러니 내 말 들어라.' 해 가지고 틀어 대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한 2백 명 이상 버렸습니다. 신문을 내려면 주말에도 4백 명 이상의 요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있는 요원 가운데 2백 명이라는 인원을 잘라 버리고 나머지 인원들 가지고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들이 못 만들면 내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를 58일 만에 만든 사람입니다. 나를 허투루 봐서는 안 돼요. 실력이 없으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지하고 무력한 자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궤도에 들어서서 밀면 미는 대로 굴러 나갈 수 있는 정비를 해 놓고 길을 떠난 것입니다.

우리 자체 내의 정비를 서둘러야 할 때

이제 한국의 세계일보도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2년 전부터 내가 지시하는 대로 하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정신 안 차리고 있다가 코 깨질 뻔 했지요. 이제 세계일보 정비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민족에게 사상적 지도를 해야 된다. 교육을 해야 된다.'고 할 때 편집국에서 `문총재, 별 수 있어? 우리 힘 앞에 굴복해야지.' 했지요. 천만에, 그렇지 않습니다. 안 그래요? (박수)

한남동에서 점심 먹으려고 하는데 전화가 오기를 `이 사람들이 어떻게 어떻게 해서 총사직입니다' 하길래 서슴지 말고 다 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타협을 할 줄 알았겠지만, 타협이 뭐예요? 국장으로부터 `닐리리 동동' 다 자르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내쫓아 버린 거예요. 깨끗이 쫓아 버리고 나서 신문사가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이제는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이번 대회 같은 것을 할 수 있었겠어요?

이제는 삿된 국회의원들을 한 명 두 명 잡아다가 전부 조사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만 붙여 놓으면 그들이 뭘 하는지 다 아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뭘 하고 있다는 것까지 다 안다구요. 그래 가지고 퇴폐적인 존재들은 백주에 가지를 따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세계에 발표할 것입니다. 남미에도 발표하고, 구라파에도 발표하는 것입니다. 나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국회가 망하겠으니까 망하지 않게 돌려 잡기 위해서 교육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교육하려면 책하고 회초리가 필요해요. 책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회초리가 백 개 부러지는 것보다 좋을 수 있는 내용이라면, 회초리가 천 개 있더라도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자기 마음대로 얻을 수 있어요? 나라를 팔아서도 안 되고, 지구성을 팔아도 못 찾는 것입니다. 그런 보화를 가지고 문총재가 거지 중의 상거지 놀음을 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통일그룹 사람들은 새로이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선생님 뒤에 숨겨져 있는 역사적인 비애와 참을 수 없는 분함의 교차로를 생각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을 통일했다는 조건을 세워서 나라를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살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한 거예요. 당신들은 죽더라도 후손들에게는 발판이 필요해요. 그 발판이 한국 삼천리 반도냐, 아시아 대륙이냐, 세계 대륙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놀음이 없습니다. 암만 교수고 뭐고 자랑해도 없습니다. 그러니 다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불만이 있다면 아예 그만둬요.

남북통일의 시운이 목전에 다다른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 자체 내의 정비를 서둘러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내가 알던 일을 이번에 가서 잘 검증하고 왔습니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다 측정하고 돌아왔어요.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상적 무장을 하면 정당 싸움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정당 싸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김일성은 악마의 아버지요, 악마세계의 재림주입니다. 문총재는 하늘세계의 재림주입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둘 다 아버지지요? 이것을 누가 수습하느냐? 아버지끼리는 못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누구 편으로 가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아시아 정세와 북한의 판도와 남한의 판도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김일성에게는 여자들을 다스릴 수 있는 내용과 힘이 없습니다. 진리가 없다구요. 그러나 문총재는 지금까지 여자들이 내 꽁무니에 따라오는 걸 오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반대하다가 다 떨어졌다구요.

나라를 갖추어서 그런 여자들을 전부 다 한 곳에 모아서 교육시켜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주사 한방씩만 놓게 되면 전부 새 사람이 될 텐데…. 주사라고 해서 나쁜 의미의 주사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주사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분들? 「예.」 싫지만 답변 안 하면 곤란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어요?「하겠습니다.」 해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지만 역사를 추려서 금을 그어 놓아야 돼요. 나뭇짐 해 가는 나무꾼이 지게를 지고 작대기를 끌고 가면서 생긴 그 골이 강이 될지 알아요?

여기 교수님들 있어요? 교수님들은 대개 거만하다구요. 문총재가 이 길을 오면서 박사 학위 10개가 문제가 아니었고, 100개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목을 내 놓고 40일 동안 금식해 보라구요, 그 말이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하고 남북통일 시대가 가까워 오는데, 이 길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켜 갈 수 있는 책임을 어느 누가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정당도 정치가도 할 수 없습니다. 문선생 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정치 하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나는 가정을 하나님 편으로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성 해방운동과 해원성사는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의 갈 길은 어디라구요?「가정연합입니다.」가정입니다. 가정에서 심판되는 거예요. 술수가 없다구요. 지금 하는 말이 선생님의 1970년도 말씀 가운데 다 나와 있습니다. 설교집 57, 58권을 가서 읽어 봐요. 내가 사기꾼이 아닙니다.

이번에 강연한 제목이 뭐예요?「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입니다.」 세상의 역사 이래 이런 간판이 붙고, 이런 강연 제목이 붙었다는 것은 역사에 기록될 일입니다. 기록을 부끄럽게 하지 말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몇 개월 동안에 인연 맺었지만, 이 일을 위해서는 6천 년 고갯길을 넘고,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 평지가 이어진 산정에 올라가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선포하느냐 하면 우리의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이 가는 길을 평탄하게 해 놓고, 해방된 자유 천지를 맞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여성들의 쓰라린 모든 한스러운 마음의 보자기를 풀어 놓고, 원한의 역사, 애원(哀怨)의 함성을 뿌리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역사가 얼마나 비참한지 한번 들춰 보라구요. 싫어도 잡혀 가서 별의별 놀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좋아서 간 여성들이 어디 있었어요? 남자들한테, 세력, 권력한테 이용 당하고 채이고…. 남자는 때가 되면 첩을 얻어 여자를 차 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런 한스러운 우리 할머니, 우리 어머니, 자기 아내, 자기 딸의 역사가 그렇게 저끄러진 것을 우리 가정에서부터 청산지을 수 있는 때가 오지 않고는 역사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공통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해원성사 여성 해방운동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알겠다는 여성들은 양손을 들어 봐요.

이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남편을 믿지 말아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세상에, 문총재가 교육을 저렇게 할 수 있느냐?' 하겠지만, 믿을 수 있는 남편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가 악마의 후예, 천사장의 후예들이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보다 조금 더 예쁜 여자가 있으면 눈이 찌그러지고 전부 바람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

장 교장 선생님도 그렇지요? 교장의 역사로는 제일 긴 기록을 갖고 있지만 자기 아내보다 아름다운 미인이 옆에 있을 때, `한번 데리고 자고 싶다' 하는 생각이 나요, 안 나요? (웃음) 솔직히 얘기해 보자구요. 「전에는 났는데, 요즘은 안 납니다.」(웃음과 박수) 요즘이야, 안 나는 게 아니라 못 나지요. (웃음)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주리라!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박수)

바람피우는 남자는 그 문 안을 출입할 수 없는 시대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한 대장으로 선 사람이 이 사람이니 남자들이 얼마나 때려죽이려고 하겠어요? `아이고! 우리의 천국을 다 무너뜨리는 저 괴수 양반, 술도 못 먹고, 담배도 못 피고, 아무것도 못 하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담배도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했지요? 술도 섹스와 통하고, 춤도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다 악마의 궤술(詭術)입니다. 망국지술(亡國之術)입니다. 그걸 내가 알고 있습니다.

유흥가가 17만 개나 되고, 거기에서 몸을 팔고 있는 여자들이 65만 명입니다. 어디 견뎌내나 보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데려다가 무술 훈련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자들 답변하라구요. (웃음) 세상을 바로잡는데 어머니가 이 일을 맡아야 할 거 아니예요? 아들딸을 책임질 자신 있어요? 없잖아요. 문총재를 만나면, 여편네도 바로 만들어 주고 아들딸도 틀림없는 아들딸로 만들어 줍니다. 통일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나 안되나 해보라구요.

이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도 모양은 통일이라는 감투를 쓰고 있습니다. 내용은 조금 얼룩덜룩하더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몇 바퀴만 돌리면 뱀이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껍데기를 벗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건 천하가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반대하는 남자 없겠지요? 아들딸 책임질 자신 있어요? 없잖아요.

이제부터 여러분의 공은 여러분의 복으로 남는 때

본연의 천국에 갈 사람들은, 천국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는 곳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직계의 왕자는 이 땅 위의 왕권을 이어받아야 돼요. 왕권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전부 다 갈라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통합하는 것이 문제인데, 종교로부터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동에는 이슬람교, 서구 사회는 기독교, 인도는 불교, 아시아는 유교의 종교권이 있습니다. 거기에 4대 성인이 있는데, 이들은 전부 다 종주(宗主)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중에 그 시대에 칭찬받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때려죽이려고 해서 도망다니고 그랬습니다. 예수도 비참하게 죽었고 공자는 `상갓집 개'라는 소문까지 났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칭찬받았어요? 문선생이 앞으로 성인 중의 성인이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이제 20년만 지나 보라구요. 그때는 내가 영계에 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오래 살면 120살까지 살겠지만 말이에요. 그때는 천하가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아멘.」 (박수).

예수님 제자들이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많이 팔렸는지 알아요? 예수님이 쓰던 젓가락 하나만 있어도 미국하고 안 바꾸겠다고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문총재에게 직접 이런 교육을 받고 오늘의 이 기념석상에 명단이 있다고 할 때, 그 명단을 팔아먹을 때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자기 후손들에게 자랑할 때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오는 것입니다. 그 때에 참석자의 간판과 더불어 선생님이 간곡히 부탁한 그 말이 팻말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후손이 `그걸 얼마나 실천했습니까?' 하고 조상에게 물어 볼 때 `그저 듣고 생각만 했지, 미안하네' 그 때의 수치심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괜찮아요. 지금까지는 탕감복귀시대이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는 때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공은 여러분의 복으로 남는 때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한 것은 세계 탕감으로 흘러갔지만, 이제부터 여러분의 공적은 여러분의 일신, 여러분의 일족과 더불어 일국과 더불어 그 소유권 내에 남아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만국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한국의 10배 이상의 기반이 닦여져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 이번에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일본보다 앞선 것은 세계평화여성연합밖에 없습니다. 여자밖에 없다구요. 일본에서는 7천 명 대회를 했지요? 다음 9월에는 5만 명 대회를 합니다. 5만 명을 중심삼고 7개 도시에서 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는 이번에 강의하던 내용을 일본에 가서 펴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본부가 한국이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일본도 한국을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3·1운동이 일어난 섭리적인 이유

이제는 조국의 명예를 세울 때가 왔습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인데, 해와권을 대표해 가지고 유관순 전통 사상을 일본에 심는 것입니다. 유관순이 애국하던 시대는 선생님이 복중에 있을 때입니다. 일본의 점령 하에서 선생님이 태어나서는 안 됩니다. 그러려면 조건적으로 나라의 기반을 타고 나야 되겠기 때문에 3·1 운동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열 달 이후 정월달에 선생님이 난 것입니다. 섭리사로 볼 때, 조건적으로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고 일본을 타고 앉기 위해서 하늘은 섭리를 한 것입니다.

다말이 베레스와 세라, 싸우는 두 아들을 품은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내에서 조총련과 민단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을 일본 정부가 소화해서 통일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조총련과 민단을 통일시키는 날에는 남북에 통일의 기원이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비해서 정치가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았습니다. 자민당에도 통일교회의 지지파가 많아요. 선생님이 20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서 피땀 흘리면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나카소네라든가 가네마루를 만나서 부탁을 한 것이 아니라 훈시를 했습니다. `내가 일본에 대해서 배울 것이 하나도 없다. 내 말을 들어.' 하고 나카소네를 닦아 세운 것입니다. `너, 나 하고 한 약속을 어겼지.' 하고…. 이런 얘기 하려면, 역사의 한을 품을 수 있는 수수께끼 같은 내용들이 두루마리와 같이 풀려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꿈같고 새빨간 거짓말 같은 말이라구요. 두 시간을 꼼짝못하고 나한테 교육받은 것입니다. 입을 열려고 할 때는 입에다 손가락질을 하는 겁니다. 들으라는 거예요.

나카소네는 일본의 역대 수상 중에서도 세계에 알려진 똑똑한 수상입니다. 가네마루는 6대 수상을 결정하는 인물입니다. 그에게도 `당신, 내 말 들어라' 했습니다. 나 그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내가 그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그들이 지금 뭘 하는지 모르지요?

지금 미국 전직 상하의원들을 비롯해서 상원의원, 하원의원 될 수 있는 유명한 사람들 31명이 북한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들을 빼 와서 일을 하려니까 국방성하고 시 아이 에이(CIA)에서는 `아이고, 문총재 말대로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김일성과 북한에게 이용됩니다.'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국무성은 국방성과 달라요. `아닙니다. 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이 들어가서 그런 일을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보다 바라는 이상입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국방성 이야기는 듣지 말고, 시 아이 에이 말도 듣지 말고, 자기 주장대로 하십시요.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명령해서라도 보내야 합니다.' 이러면서 두 패가 2개월 반이나 싸웠습니다.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걸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실적은 뼈살을 깎고 피를 흘려 만든 것

요전에 내가 일본에 들어갔다가 왔는데, 문총재 잡아서 조사하라고 투서하지 않았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이론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내가 북한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미국도 북한에 대한 통로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시 아이 에이라도 백지입니다. 20년 전의 〈뉴욕 타임스〉기사를 그대로 지금까지 우려먹었습니다. 그건 호랑이가 나비 잡아먹는 운세입니다. 호랑이가 나비를 몇 마리나 잡아먹어야 배부르겠어요? 내 말 들으라는 것입니다. 싸우긴 왜 싸워요?

내가 하는 일이 백주에 드러나니, 국무성과 서구사회의 언론기관들이 전부 북을 치면서 `문총재, 어서 와서 그 내용을 밝혀 주소.'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부장이 가서 김일성하고 인터뷰한 것을 백주에 세계적으로 선포해 달라고 하는 간곡한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의 어중이떠중이들은 꿈도 못 꾸고 있습니다. 잘난체만 한다구요. `문 아무개가 대사관을 방문해야지, 우리가 문 아무개에게 가?' 이러고 있습니다. 내가 대사관 방문하러 갔어요? 어디 안 와 보라구요. 할 수 없게 되니까 대사라는 양반이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로 찾아왔더라구요. 일본 대사도 꼬리를 물고 찾아왔더라구요. 실적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나의 모든 실적은 내가 만들었습니다. 나라의 힘을 받지 않았어요. 미국의 도움을 받지 않았습니다. 사기(詐欺)를 해 가지고 만들지 않았어요. 뼈를 깎고, 살을 에고, 피를 흘려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심각하지 않은 사람은 여기에 발을 디딜 수 없습니다. 더러움을 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참석하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창간 10주년을 중심삼고 내가 문을 열었습니다. 어머니 해방시대 문을 열 때가 온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도 대회할 때가 온 것입니다. 비로소 공식 석상에서 대표자들에게 이야기해야 되겠다구요. 말을 해야 되기 때문에 320분 정도 이야기를 하니까 전부가 박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워싱턴을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천하에 무서운 줄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일어서서 박수하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처음에는 무슨 얘기를 하나 했지만, 내가 무슨 이야기하겠어요? 미국이 망할 이야기 할 게 뭐가 있어요. 근본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머리가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그러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게 잘하고 다니는 거예요, 못하고 다니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서는 잘하고 다니는 거지만, 사탄 편에서는 못 하고 다니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제일 못한다고 하는 패가 한국 패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던 말과 똑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맞느냐 이거예요.

전국의 여성들을 수습해서 김일성을 굴복시키려는 선생님

이번에도 내가 평화 운동을 하지 않았으면 종교 혼란의 방향을 어떻게 수습해요? 천길 만길 떨어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남한의 군사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국군 복장과 장비를 갖춘 간첩들을 남파시켰습니다. 문제가 벌어지고 혼란상이 벌어진 이 마당에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한은 남북통일이 될 것같이 춤추고 붕 떠 있는데 서릿발이 내린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나(我)라도 전국의 여성들을 수습해서 김일성을 굴복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가 아니고 여자들입니다. 그렇지요?「예.」해와는 하나님의 아들을 유린했고, 오빠를 유린했고, 남편을 유린했고, 아버지를 유린했습니다. 이것을 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역사를 보면, 오빠에게 유린당했고, 누나의 입장에서 동생에게 유린당하고, 남편에게 유린당하고, 애비에게 유린당해 온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어느 한 시대도 남성 앞에 환영 받은 때가 없었습니다. 이런 비참한 운명에 놓인 것을 누가 해방하겠어요?

아담 때문에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아담이 주관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나쁜 얘기만 들었습니다. 이놈의 악마, 자기가 죄를 지어 놓고 나에게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그것을 벗겠다고 안 했습니다. 그것보다도 저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야 돼요. 하나님은 저 산정 너머 저쪽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맞대고 싸움할 여지가 없습니다. 천신만고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게 뭔지 알아요? 미국을 밟고 넘어서야 되고, 소련을 밟고 넘어서야 되고, 김일성을 밟고 넘어서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여자를 밟고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 고개입니다. 이제는 다 넘어왔지요? 미국 고개를 넘고, 소련 고개를 넘고, 김일성을 넘고, 이제 여자 고개를 넘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대표로 서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달리게 되면, 한국 여성 전체의 고개를 넘고 지평선 같은 환경을 만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은 동서남북으로 팔도강산 전체가 방향을 갖추어 진행하는 것입니다. 북한을 가더라도 김일성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는 거라구요. 천리대도의 원칙, 헌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헌법 논리를 정당화시킬 수 있는 때가 왔어야 되는데, 그것을 누가 망쳤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망친 거라구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재림 사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와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는 참부모의 승리 기반 앞에 딱 붙어 왔습니다.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한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입을 열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이제는 세계를 수습해서 본연의 고향인 에덴으로 돌아가서 하나님 앞에 경배드리고 모든 것을 처리해 가지고 갖추어 드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적 한을 가정에서 다 풀어 드려야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진짜 아들딸로 완성한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 못하고 칭찬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 다음에, 아담 해와가 형제로서 오빠가 동생을, 누나가 동생을 아버지 어머니 앞에 찬양할 수 있고, 하늘땅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형제를 못 가졌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지요? 그 다음에 남편과 아내가 부부로서 하늘땅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던 부부를 못 가졌습니다. 그런 부부를 못 가졌기 때문에 거기서 태어난 자식들은 전부 다 사탄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악마의 창고에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된 거라구요.

이 땅 위에 어머니 아버지로서 하늘나라의 교육과 도리를 가르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제2의 왕자 왕녀를 기르지 않고는 지상에서 처리할 수 있는 종적 지상천국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원리관적 결론입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적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이 책임을 어디서 해야 하느냐? 가정에서 다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형제,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부,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완성이라는 낙인을, 천지의 대도를 가려서 승리의 팻말과 더불어 장식해야 할 놀음을 못한 하나님의 원한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이것을 찾기 위해 여자들이 천신만고 희생을 감수하면서 걸어 나온 것입니다. 남자들은 역사시대에 여자를 유린한 원수들입니다. 남자들에게 달린 그것은 자기 여자를 중심삼고 세상을 망치는 놀음을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바람피우고 싶지 않은 남자가 있었어요?

내가 도적놈 같은 사람으로, 세계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소문났잖아요. 발가벗고 춤춘다는 말을 들었지요? 춤이라도 한번 추고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라도 좋겠지만 말이에요. 그래, 어머니하고 부처끼리 한번 발가벗고 춤추려고 해요. (웃음) 부처끼리 발가벗고 춤추는 게 어때요? 그랬다고 무슨 죄가 돼요? 발가벗고 춤추는 것을 보지도 못하고, 남의 여편네 가슴 한번 못 봤는데 발가벗고 춤춘다고 뭐가 어떻고…. (웃음) 그러니까 그들은 망살이 뻗치는 거예요. 파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전부 거짓말입니다.

보라구요, 얌전한 우리 어머니가 발가벗고 춤춘다는 것을 꿈에나 생각하겠어요? 너저분한 사내들을 따라가겠어요? 그렇잖아요? 우리 어머니는 나를 대해서 훈시할 때도 있다구요. (웃음) 어머니가 훌륭한 점이 많아요. 선생님 눈이 조그마해서 망원경 조리개같아서 척 보면 아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할 때,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박사, 학사, 석사들이 수두룩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다 침을 뱉어 버렸습니다. 전통적으로 위하는 사랑을 가진 대표적 여성을 찾아 보니 어머니가 모든 면에서 맞기 때문에 택한 것입니다. 문총재의 눈이 그렇게 가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여러분들도 남편이 쓸만하지요? 「예.」 쓸만하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자기들 스스로 결혼한 것보다 낫지요. 사람 볼 줄 아는 눈이라구요. 북한에서도 누가 박사라고 선전하는 것을 `이놈의 자식아, 왜 들어와? 스톱, 뒤로 돌아'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지금 그런 놀음을 하면 무서워서 전부 도망갈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세상만사 무엇이든 아는 듯이 하다 보니 모든 분야에서 세상의 제일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과학 기술도 내 손에 있고, 학술 분야도 내 손에 있고, 종교적 분야, 사상적 분야도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는 월사금이 얼마 될지 알아요? 12년 동안 값진 월사금을 바쳐야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는 것이 행복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집 사지 말라고 내가 교육했습니다. 내가 집 사라고 교육하는 것을 들어 봤어요? 나도 집이 없습니다. 한남동 공관은 내 집이 아니예요. 세계 어디를 가도 내가 다니는 집에 내 이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앞으로 나라의 본궁이 될 수 있는 장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왕손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산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통일된 사람들이, 쌍쌍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니라!「아멘.」 (박수) 다 알았지요? 그러면 그 아들딸도 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사는 세계가 천국이라구요.

선생님은 뿌리 중의 종대뿌리의 입장

영계 얘기를 좀 하면 좋겠지요? 그러면 절반은 미쳐 버려요. 그것만 생각하다가 탕감길은 다 싫어지는 거예요. 탕감의 구렁텅이를 밟고 넘어 가야 할 텐데 그러지 않으려고 할 거라구요. 높은 산에 올라가려면 골짜기를 거치지 않고는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교인들 중에 잘 믿던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진짜다.'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아이고!' 하면서…. 통일교회 지구장들도 그랬지요? `문총재는,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가진 것 없는데 언제나 부려먹기만 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부려먹을 수가 없어요. 부려먹다가는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거지까지도 동정할 자리까지 내려갔습니다. 지부장의 부인들은 그래도 잘살았으니, 통일교회 부인들을 동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고생했어요?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지요? 종족을 치리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의 전통을 남겨 줘야 되고, 가정의 전통을 종족의 전통으로 삼아서 민족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성씨를 중심한 씨족들만 하나되면 대한민국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중앙에는 선생님이 있는 것입니다.

가정 전통, 종족 전통만 딱 서게 되면, 선생님과 하나되어 세계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입장에 있느냐? 뿌리 중의 종대뿌리가 선생님에게 달렸습니다. 알겠어요? 종대뿌리가 죽지 않았어요. 다른 것은 다 썩어서 죽었지만, 선생님은 뿌리 중의 제일 중심뿌리로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종대뿌리에서 종대 줄기를 쭉 뻗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 문총재 하나밖에 없습니다. 독야청청입니다. 혼자밖에 없다구요. (박수) 사실이 그래요. 지금까지는 무관심이었습니다. 종대뿌리에서 자라서 가정을 지나고, 종족을 지나고, 민족을 지나 가지고, 세계를 넘어 보니, 이제는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에게 `미국 대통령이 높아요, 문총재가 높아요?' 하면 일반인들도 `문총재가 희망적입니다.' 하게 되어 있지, 미국 대통령에게 희망이 있다고 말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소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의 희망이 누구예요? 문총재입니다. 중국의 희망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일본의 희망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일본을 보라구요. 자기들 힘으로는 피폐된 모든 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미국의 청소년들이 망국지종이 되어 망할 판국에 있는 것을 수습해서 만국에 표제를 세워 놓은 사람이 나입니다. 이건 천하가 인정하는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 언론기관의 중심 본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언론기관의 모든 장들, 정보기관의 모든 장들, 정치 하는 사람들, 나발부는 사람들은 전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로 말하면 통일교회 이상 깊은 뿌리를 갖고 있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하나님의 본질을 캐내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하는 뿌리 중의 뿌리예요.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누구냐?' 할 때 인격적 신이라는 것밖에 몰라요. `무엇 때문에 창조했느냐?' 하고 물어 보면 절대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못 당하기 때문에 `가지 마라, 만나지 마라, 만나면 안 된다.' 하고 담을 치는 것입니다. 어두울 때는 그 담이 방파제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해가 떠오르는 거예요. 먼동이 터서 담을 넘고 산골짜기를 넘어 지구 저편에까지 비출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워싱턴 프레스 센터와 워싱턴 타임스의 위력

내가 워싱턴의 프레스클럽 방송국을 점령했습니다.「아멘.」(박수) 워싱턴 프레스 센터에 최신식 방송 시설을 갖추어서 세계의 방송국들이 들어와서 방송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세계의 방송국은 워싱턴에 있는 우리 본부를 움직이지 않고는 이 지구성 어디든지 연락할 수 있는 길이 없는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시찰하면서 정비하고 지시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는 통신사를 통해 글자를 가지고 소식을 통한 때였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가고 영상, 텔레비전을 통해 하는 것입니다. 문자시대는 지나가는 거라구요. 텔레비전이 통신사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먼저 착안한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저 고약한 사람, 세상을 망치는 문 마피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엠(M)마피아라는 말이 붙었습니다. `엠마피아, 무서운 패가 세계의 영상 텔레비전 센터를 가지고 통신세계를 쥐는구나. 앞으로 문자세계가 아니고 영상세계가 되는데….' 하고 있습니다. 영상시대가 오면 직방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보면 다 아는 거예요.

여기서 편성하는 것은 15분 이내로 하는 것입니다. 대개 방송되는 것은 15분 이내입니다. 세계 최고의 언론기관을 우리가 갖고 있는 거예요. 한국 같은 것은 40일 이내에 똥싸개까지 전부 들춰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40일 이내에 `꽝' 하고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갖춘 재료의 배경이 얼마나 크냐 하면, 미국에서 제일 큰 도서관 120개를 총합한 자료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가 워싱턴 타임스에 문의하는 거라구요. 백악관이 우리에게 의뢰하고, 국무성이 우리한테 의뢰하는 것입니다. 교수님들, 그거 다 알아요?

여기, 김 아무개도 대해서 알아 보라고 하면 3초 이내에 후루룩 나오는 겁니다. 뭘 하고, 뭘 하고, 뭘 했다는 것이 다 나오는 거예요. 요즘 잡지에 나는 이상한 말도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문총재가 말 한 것도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나에 대해 좋은 것만 쓰라고 안 했습니다. 사실 대로 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문총재를 믿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믿을 수 있는 단 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20년 동안 수많은 돈을 갖다 썼지만, 문총재는 검은 돈을 일전 한푼도 안 썼습니다. 그건 국세청이 아는 거예요, 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겠다고 하는 것은 믿어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김일성에게도 `너, 내 말 들으면 산다. 한번 들어 볼래?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하는데 어때?' 하니까 `그거 좋은 말입니다.' 하더라구요. `네 종은 강아지 새끼밖에 안 돼. 그 말 듣고 좋아했지만, 나는 강아지 새끼가 아니라 호랑이 왕초야. 네 꼭대기를 밟고 춤출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인 것을 몰라?' 하니까 안다는 것입니다. 잘 알더라구요. 우리 대통령이 그걸 옛날에 알았으면 내가 얼마나 축배를 들겠어요? 그러면 노 대통령이라고 하지 노 서방이라고 하겠어요? 김일성은 `너 굶어 죽게 되어 있는데, 내 말 들으면 사는데, 살려 줄 테니 할 거야?' 하니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무공작(宣撫工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다면 해요, 못 해요? 「하십니다.」 너무 과신하다가는 미쳐요. 주의하라구요.

통일그룹은 한 길을 가야

오늘 이렇게 모인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제 통일그룹은 한 길을 가야 됩니다. 그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승공연합 활동은 어디 가서 머물러야 할 것인가? 남북통일에서 끝나야 됩니다. 남북통일 해 가지고는 어디에 가서 최후의 기지를 세우느냐 하면, 인도입니다.

최후의 비석을 세울 곳은 인도예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인도인지 알아요? 그래도 중국은 아시아 사람끼리 지배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인도는 영국, 서양 사람이 지배해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질적으로 달라요. 이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서구문명·동양문명·아시아문명·태평양 문명권으로 세계에 인연되어 나왔지만, 태평양 문명권은 미국과 거리가 멀어요. 그래서 문총재가 가서 남아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었습니다. 이제 아시아에 들어와서 동서를 결합시키고, 인도까지 수습해야 되고, 시베리아도 수습해야 합니다. 두 곳을 수습해야 됩니다.

시베리아라든가 중국은 이미 선생님 편에 서 있습니다. 인도는 내가 아직까지 손을 안 댔어요. 인도에는 자동차 공장을 세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베트남에서는 이미 자동차 생산 라인에서 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모르지요? 그런 일이 쉬워요?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도깨비같지요? 「예.」 망치는 도깨비예요, 흥치는 도깨비예요? 어디를 흥하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흥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세계를 흥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세계는 지금까지 따라지였어요. 그런 하나님의 세계를 흥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안 하는 것 같아요? 「사랑하십니다.」정말이에요? 그렇지만 그 하나님이 나를 제일 미워하는 것같이 대한 것을 내가 압니다. 지금까지 내가 칭찬 한번 안 들어 봤습니다. 언제나 기합이에요. 고단해서 쓰러져 있으면 깨워 가지고 `갈 길이 멀고 산이 멀어. 쉬지 말고 가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국경을 넘어, 손가락 하나라도 넘어가서 죽으면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더라도 넘어가서 쓰러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천신만고해서 넘어섰습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는 하늘 앞에 가서도 당당합니다. 예수와 같이 낙원에 가서 머무르지 않아요. 예수는 낙원에 가서 머물렀지요? 천국에 못 갔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왜 그런지 모르지요? 예수가 내 제자이고, 석가가 내 제자이고, 공자가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해서 문총재에게 항의하고 그랬지요? 항의하러 오라고 해요. 자기들이 그런지 안 그런지 봤어요? 눈들이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공자면 공자를 만나서 거짓말인지 얘기해 보라구요.

공자님도 참부모의 혈통을 못 타고 났습니다. 그렇지요? 「예.」 잘났다고 해도 사탄의 혈통을 타고 깨끗이 수양해서 더렵혀진 것은 벗겨 놨지만, 그 씨는 사탄의 씨입니다. 사탄이 뿌리가 되어 있다구요. 문총재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온 주인 양반입니다.

타락한 여성과 타락한 남성에게 문총재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 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일족의 생명을 가지고 생축의 제물로 번제를 드려도 옛날에는 불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런 `복 중의 복'의 길을 만났는데 싸구려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이 길을 위해서….

그 기준을 두고 볼 때, 맞지 않는 사람들은 차라리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앞으로 역사를 전부 재정비해야 할 때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길이 남아 있는 한, 인연지었던 사람들을 버리지 않고 공동의 자리에 서서 같은 혜택권에서 문을 열어 놓고 축복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을 다같이 만났습니다. 그 대신 그들은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 이상 해라 이거예요.

2000년까지는 여성 해방기간

이번에 여러분이 활동한 것을 보면 알지만, 축복가정 부부 중에 환고향 하라고 할 때, 보따리 둘러메고 나는 못 가겠다고 하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벌써 프로그램을 다 짜고 얘기했어요. 금후에 여성들을 중심한 이 기반이 판도가 되고, 출입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지요. 거지같지만, 못살고 있지만, 문총재와 어머니의 이름과 더불어, 그 집이 어둠의 세계에 있지만 야광과 같이 빛난다는 것입니다. 그걸 붙들고 올라가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성연합 조직은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주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에서 남편은 종과 같이 밤낮없이 후원해야 됩니다.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남편들이 형편없지요? 대회할 수 있는 돈은 누가 벌어대요? 여러분들이 벌어대요, 남편이 벌어대요? 「남편이 법니다.」 또 외교는 누가 해요? 여러분들이 해요? 「남편이 합니다.」 여러분들은 여왕같이 앉아서 종같이 부려먹는 것입니다. 이것도 한 때밖에 없어요. 2000년대까지니까 지금부터 만 7년입니다. 이때까지가 여성 해방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자리를 못 잡게 되면, 억만 년 그 자리에 서 있는 여성 그대로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성들의 해방권이 없어요. 여기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미 모든 것이 끝난 때라는 거예요. 2000년까지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만 7년 노정을 중심삼고 2천년대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여성 해방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미국에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상원·하원에서 여자 의원이 두 사람밖에 없었는데, 금년에는 27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꾸 늘어갑니다.

미국 같은 데는 여자가 차 안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차 문을 누가 열어 줘요?「남자입니다.」여자들이 여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게 영원한 전통이 아닙니다. 7년 동안 그러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문을 열어 주는 것은 모르지만, 사랑도 안 하는 바람잡이 중심삼고 그러는 패들은 정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시대가 몇 년 동안이라구요?「7년 동안입니다.」7년만 지나게 되면 여자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디에 들어가서 뭘 하느냐? 가정에서 여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아멘.」똑똑히 알아 들으라구요. 이제부터 여왕이 나체를 다 보이고 춤추어야 되겠어요, 발끝까지 가려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발끝까지 가려야 됩니다.」통일교회는 세상과 반대입니다. 내가 돈이 있으면 여자들을 잘 입히려고 해요.

자동차 산업에 있어서의 통일산업의 역할

우리 크리스찬 버나드의 시계나 보석은 세계의 일등입니다. 보석세계에서는 어디 가든지 일등이에요.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오메가 같은 것은 보통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모를 것입니다. 독일의 유명한 차가 뭐예요?「벤츠입니다.」벤츠, 그 다음에는?「비 엠 더블유(BMW).」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 회사의 라인생산하는 그 모든 기계를 주로 만드는 공장이 문총재의 공장입니다. 그건 독일의 다른 공장에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점령했다고 해서 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 두 회사가 짜 가지고 `3년만 주문을 안 받으면 망한다.' 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3년이 가기 전에 자기들 회사에서 라인 생산하는 기계가 한 달도 안 돼서 고장이 날 텐데.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 싸움을 하는 데 3억 불 이상을 날려 버렸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위해서입니다. 기가 차지요.

여기 과학기술처에서 중기를 만든다고 해서 독일의 기술처에 가서 빌고 빌어서 `부처님께 비나이다.' 해 가지고 그들이 소개받은 제1공장이 어디였느냐 하면 문총재의 공장이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알 때, 경제 담당자나 이사관이나 참사관이 있었다면 모가지가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오늘날 자동차 산업이 있기까지 통일산업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정부가 통일산업을 믿었으면 오늘날 경제가 이렇게 되지 않아요.

김일성이 우리 통일산업을 망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김정일과 김일성을 녹여서 데모하는 사람들을 처리하라는 지령을 내리라고 할 때가 왔습니다. 그 사람들을 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김일성에게 시키지 않고 우리 실력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세상 같으면 10만 조직의 힘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그것은 안기부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김일성이 나와서 폭력으로 들이대게 되면 내가 가만히 안 있겠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다 한 사나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4월 10일 대회가 된다고 생각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디,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연합회장 왔어요? 연합회장! 「예.」 교구장 교역장,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그거 믿었어요? 할 수 없어서 했지요. 전부 그런 것입니다.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 대회에 16만 7천이 동원되었습니다. 이것은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서 나온 것입니다.

문총재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서 잘 압니다. 수리적인 계산이 빠른 사람이라구요. 박 장로나 나 장로 같은 어영부영하는 패가 아니예요. 동원하게 되면 몇 백만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3박 4일 수련시킨 사람만 해도 백만이 넘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그 명단이 다 살아 있어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차 버리고 그 사람들로 새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2차 정비를 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꽉차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분 나빠서 데모하겠어요? 데모 바람 났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별 수 있나? 데모하면, 데모하는 사람들에게 겁먹겠지' 하고 해 보라구요. 신문사에서 데모했다가 어떻게 되었어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망살! (웃음) 보살이 아니예요, 망살입니다. 그렇게 알지 말라구요.

내가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안 된다.' 해도 나는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선에 서 가지고 전국의 부락, 반까지 1년 이내에 전부 다 돌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내가 하면, 이 동산에서 살 수 있는 패가 생겨나지 않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여러분 앞에 분깃을 주고, 활동할 수 있는 기간을 주어서 특별히 사려하는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천년 만년 통일교회의 갈 길을 위해서 기도하는 선생님

김인주. 「예.」 이제 몇 살이에요? 「76세입니다.」 76세, 지금도 일할 수 있어요? 「예.」 선생님을 만나서 고생살이가 훤하잖아. 「기쁩니다.」 뭐가 기뻐? (웃음)

선생님 평양에 가 있을 때, 이 아주머니의 시아버지가 기독교 장로인데, 고질적 장로였습니다. 맏며느리가 나가서 통일교회 문총재한테 미쳐서 자기 문중을 망친다 해 가지고 쇠고랑을 채우고 매로 때리는 겁니다. 그런 틈바구니에서도 통일교회에 가는 그 옷자락이라도 보려고 울고 밤을 지새고 그런 것을 여러분을 몰라요. 그걸 어떻게 막을 수 있어요? 사랑길은 못 막는 거예요. 하늘이 움직이게 되면 못 막는 것입니다. 벌써 떨어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따라 나와서 또 따라다니려고 하는 것입니다. 욕을 그렇게 먹고 매를 그렇게 맞으면 진저리가 나서 걸레 짜박지가 되어서 날아갔을 텐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따라가려고 해요.

그거 왜?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요. 선생님 말씀을 안 들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아무리 해도 편하지 않다구요. 또 기도 가운데 가르쳐 주고, 몽시 가운데 자꾸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낚아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여기에 있지만, 세계 어디든지 가서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거기서 다 가르쳐 줘요. 내일은 이런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하는 것까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은 고향으로 안 돌아가려 한다구요. 거기서 죽는 것입니다.

어떤 일까지 생기느냐? 선교사가 외국에 들어가면 비자가 문제 되기 때문에 석 달에 한 번씩 나왔다가 들어가야 됩니다. 아프리카에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선교 나가 있습니다. 세계 첨단 기술을 가진 선진국의 사람들이 가서 선교를 하는데, 그 중에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참 많다구요. 기간이 만료되면 거기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큰 강이 있는데 그 강 건너는 다른 나라이기 때문에 그곳을 갔다 오면 3개월간 연장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너갔다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악어떼가 득실득실하는 거예요. 거기를 헤엄쳐서 건너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인데 시간까지 가르쳐 주면서 `너, 몇 시에 어디에 가서 몇 분 동안에 건너가지 않으면 죽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 하면서 이 길을 개척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겠어요? 시간만 있으면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발전을 그 나라, 그 민족 앞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우리 동지가 피를 흘리고 밤잠을 못 자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또, 그것을 명령한 사람이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빚지지 않으려고 버티고 사는 것입니다. 12시가 지나게 되면 `그들이 기도할 때가 되었구나.' 하면서 잠을 안 자면서 그들의 빚을 벗어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우리 식구의 피를 뺏지 않았어요. 사기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내가 신세를 입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내가 죽더라도 그것을 다 갚을 때까지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통일교회의 갈 길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나이라구요. 그것은 지금 이 때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이 한 시대에 내가 한 몸으로 평형 기준을 땅 위에서 남겨 놓고 가면, 후대 후손들이 그 목적을 중심삼고 기도하면, 이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살아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처음 맺은 것이 한계선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영향을 미치고 돌게 될 때 천운을 싸고 돌게 되는 것입니다. 천운이 우리를 싸고 도는 것이 아닙니다.

이래서 영원히 단일적 하늘나라를 완전히 해결 짓고 승리적 판도로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뜻을 품고 노력하고 있는 스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평화여성연합 활동을 서두르시는 이유

아프리카에는 1년에 2천만이 굶어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도 그런 나라가 있지만, 1년에 2천만이 굶어 죽습니다. 하루에 1만 명이 죽어 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먹지 못하고 죽어 가는 것을 볼 때, 그 가슴이 어떻겠어요? 그들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백인과 흑인의 차이가 없습니다. 초민족적인 입장인 것입니다. 죽음길을 가는 그들을 알아주지 않으면 백인들의 사회는 마지막 날이 닥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을 다 거두어서 여기 진공 상태에 완전히 퍼부어야 되는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누가 그 일을 하느냐 하면 선생님이라구요. 내가 태풍의 힘을 빌어 그 길을 잡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회도 내일 모레면 끝나는데, 그 후에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낚시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젊은이를 데려다가 훈련하는 것입니다. 내가 뱃사공으로서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바람 불어도 내가 앞장서서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10년 동안 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이런 훈련을 받는데 있어서 불평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비싼 요리입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그 고기가 멸종하겠으니 못 잡게 하는 거예요. 하루에 한 마리씩 잡는데, 우리는 한 배에 10명이 타서 40마리를 잡아서 우리 식당에서 파는 것입니다. 그 값을 내가 지불할 테니 그 돈을 예금하라고 해서 매일 예금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아프리카를 도와 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역사는 거기에서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여성운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질 때는,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부모들이 예금을 통해서 한 사람이 한 사람 살릴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이 25억 여성을 통해 벌어지게 된다면, 그 2천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은 이들을 먹여 살려 사경에 머물러 있는 생지옥판에서 구원해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만들려고 하는 희망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하루 굶어 봐요. 어떻게 되겠어요? 일주일씩 못 먹어 죽어 가는 아들을 보는 어머니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 활동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내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도 여성연합을 만드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내가 지금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만들려고 하고 아카데미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적이라구요. 한국평화여성연합이 아닙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이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하고 아시아 대륙을 초월합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대회를 한다 할 때, 그 나라에서 3백 명, 중국에서 3백 명, 소련에서 3백 명, 일본에서 3백 명, 한국에서 3백 명, 이렇게 1천5백 명이 모이게 되는데, 그러면 국제대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미국에서 한 번 하고, 일본에서 한 번 하고, 중국에서 한 번 하고, 소련에서 한 번 하고, 한국에서 한 번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제일 마지막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중심 본부가 어디에 있어요? 「한국!」 미국이 아니고, 일본이 아니고, 소련이 아니고, 중국이 아니고, 북한도 아닙니다. 한국입니다.

제일 마지막 한국대회에는 중국에서 3백 명, 소련에서 3백 명, 미국에서 3백 명, 일본에서 3백 명, 한국 대신 북한에서 3백 명이 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름은 소련 대표의 이름, 일본 대표의 이름, 미국 대표의 이름, 중국 대표의 이름을 가지고 서울에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대회를 하는데, 북한에서 3백 명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공문을 내면 올싸, 안 올싸? 「올싸.」 (박수)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안오면 옆으로 화살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통한 남편 복귀의 길

남자들은 싸움을 하면 피를 흘리지만, 여자들은 암만 싸우더라도 암탉이 싸우듯 하는 것입니다. 암탉은 싸워도 죽지 않아요. (웃음) 암탉이 싸우다가 죽는 것 봤어요? 수탉끼리 싸우다 죽는 것은 얼마든지 봤지만, 암탉이 그러는 건 못 봤습니다. 또 암탉하고 수탉하고는 싸움이 안 되지요? 언제든지 암탉이 지게 마련입니다. 여자들은 약한 거예요. 집에 들어가면 남편에게 꼭 쥐여서 사는 것입니다.

거기서 나 왕수탉이 나타났습니다. (웃음) 천하에 나를 당할 수탉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호를 해 주니까 여자들이 기세가 등등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쪼게 되어 있습니다. 쪼더라도 그 남편을 낳아 줘야 됩니다. 해와가 악마를 낳아 버리고 천사장을 낳아 버렸습니다. 자기 남편이 악마요, 천사장이요, 타락한 아담인데, 다시 낳아 주어야 합니다. 다시 낳아 주는데 3년 공을 들여야 돼요. 21개월 공을 들여 가지고, 만 10개월 만에 아기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3년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어머니 대신 섬기라고 했지요?「예.」남편을 낳아 주는 수고로서 남편이 자기 아내를 어머니같이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남편이 하늘 편으로 태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기쁜 소식이지요? 여자들에게는 기쁜 소식입니다.「예!」여자들이? 남편 앞에 무슨 자리에 선다구요?「어머니!」어머니 자리에 서서 다시 낳아 주어야 됩니다. 낳아 주는 데는 사랑의 상대로 낳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에게는 남편도 있지만, 아들딸도 있습니다. 여러분, 아들딸 다 있지요?「예.」그 2세는 누구 편이라구요?「하나님 편입니다.」하나님 편이요, 오시는 참부모의 편이기 때문에 2세는 하늘이 가누어 주는 것입니다. 애급에서도 1세를 다 죽였지만 2세는 살려 줬지요? 그게 왜 그랬느냐 하면 2세를 통해서 구원섭리, 장자권 복귀섭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걸 쳤다가는 근거가 무너지기 때문에 사탄 편 해와의 품에 안긴 아들딸은 하늘 편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상의 나라에서도 왕궁이 멸망하든가 할 때, 여자들은 전부 원수들이 잡아갑니다. 그렇지만 몇 살 이하의 아기는 죽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 살이 넘지 않은 아기는 갖다 길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이치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는 아들딸을 하늘 편으로 인수하고, 또 자기 남편을 남편으로 모시기 위해서는…. 축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받기 위해서는 본래 3년간 수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어머니같이 모시기 위해서는 자기 아내같이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누나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철부지한 아기로서 부모 앞에 선 젖먹이가 되어야 됩니다. 남녀 관계에 대한 모든 의식은 모르고 천진난만한, 부모의 사랑만 그리는 종적인 면을 추구하는 아기와 같은 자리에 갔다가 돌아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을 낳아 주어야 됩니다. 탕감복귀가 있기에….

여자들이 그런 한스러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이 많이 유린했지만, 선생님은 진리의 참된 탕감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약정한 법이 있어 가지고, 그 법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악마도 하나님 앞에는 거짓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고개를 넘어서 남편을 축복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직계 후손의 자리로 접붙이는 이치로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악과를 따먹고 하체를 가린 이유

여자 무슨 시대가 왔어요?「해방시대입니다.」해방시대인 동시에 전권시대입니다. 오늘부터 여자들이 전부 결심해서 `문총재의 말을 실행할지어다.' 할 때는 모든 남자들이 곤란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어차피 이 길을 가지 않고는 저나라에 들어가지 못해요. 수속이 막힌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넘다 보니 40년이 지나 70고개를 넘었는데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2차대전과 해방 이후에…. 보라구요, 해방 이후에 영국·미국·불란서 3개 국 연합국이 하나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 사람이 쫓겨났습니다. 해와가 아들딸을 품고, 가인이 아벨을 품고 사탄 마귀를 선두로 하고 쫓겨났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른쪽에 차자가 서고 왼쪽에 장자가 섰습니다. 이들을 누가 낳았어요? 「해와가 낳았습니다.」 해와가 혼자 낳을 수 있어요? 「아담과 함께 낳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낳았으니 결혼해서 사랑했다는 얘기입니다. 성경에 보면, 선악과를 따먹고 어디를 가렸어요? 「하체입니다.」 선악과를 손으로 땄고, 먹기는 입으로 먹었으니 그것이 제일 부끄러운 곳일 텐데, 왜 부끄러운 손과 입은 안 가리고 난데없이 하체를 가렸겠어요? 몸에 점이 있다면 그것을 빼서 없애려고 하지요? 어디에 가더라도 그것을 가리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예.」 그게 본성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무슨 부끄러운 일을 했어요?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으면 이렇게 입을 가리지요.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먹지 말라는 것을 훔쳐 먹다가 들키게 되면 어떻게 돼요? 입에 넣든지, 손에 있으면 이러지요. (웃음) 그게 본성인데 하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부끄러운 게 뭐 있어요? 그게 일생 동안 밥을 달라고 해요, 뭘 해요? 가만히 엎드려 있는데 말이에요. (웃음) 입과 같이 나불나불해요, 코와 같이 벌떡벌떡해요? 눈과 같이 깜박깜박해요, 귀와 같이 매일 소식통이 달려들어요? 자도 그만이고, 깨도 그만이고, 낮에도 그만이고, 10년 20년 철들 때까지 그냥 있는데, 그게 무슨 원수가 졌다고 가리느냐 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쫓겨나서 둘이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살았습니다.」 살았다는 게 뭐예요? 결혼식 했다는 거잖아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 아담 해와가 결혼생활 했지요? 「예.」

기성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욕을 들이 퍼부으면서 얘기 좀 하면 좋겠는데…. 여성부장 가운데 기성교회 패들이 있을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무조건 나를 반대했지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가 봐야 지옥밖에 없습니다. 내가 옳은 말 하지, 그른 말 하겠어요? 그렇지요? 「예.」 덮어 놓고 믿지 말고 좀 더 분석하고 연구하라구요.

남자에게 절대 진리는 여자요, 여자에게 절대 진리는 남자

그러면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따먹지 않으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크면 하나님이 결혼식 해 주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가 쌍쌍으로 되어 있어서 새끼 치며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가 성숙하게 되면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이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에게는 남자입니다.」 `반대입니다' 하면 되지, 그렇게 해서 알 게 뭐예요? `반대입니다' 하면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에게 절대 진리가 뭐예요? 백과사전 다 따루는(외우는) 게 아닙니다. 간단해요. 남자에게 절대 권리가 뭐냐? 돈 벌어 가지고 잘먹고 잘사는 거예요? 여자를 백 퍼센트 알고, 백 퍼센트 소화하고 백 퍼센트 사랑할 줄 아는 게 남자에게 최고의 진리입니다.

보라구요, 여자가 오색가지 보석을 손가락 마디마다 전부 끼어서 치장했다 하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바람피우고 들어올 때, 그 보석이 아내에게 붙어 있어요, 왱가당댕가당 날아가요?「날아갑니다.」왜? 어째서? 보석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근본 문제가 있다구요. 그것을 뽑으면 나라도 뽑히고 세계도 뽑혀요. 그게 틀어지면 나라도 망하고 세계도 망하고, 이게 틀어지면 가정도 망하는 것입니다. 일대가 전부 다 망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잘못 자리잡았다가는 일족이 망하고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함부로 쓰게 안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알지요? 사랑의 기관이 여자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 곳이 지성소입니다. 모세가 만든 법궤를 안치한 곳을 지성소라고 하지요? 그게 틀어지면 천하가 녹아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성소로 지었는데, 그걸 건드렸습니다. 그것이 사람 같았으면 모르지만 천사장이 건드린 것입니다. 그를 영원한 종으로 지었는데, 그것을 쓸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냥 두고, 인간도 영원을 두고 지었기 때문에 쓸어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수리해서 쓰기 위한 놀음이 지금까지 구원섭리에 있어서의 종교권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그거 다 알지요? 알지만 잊어버려요. 전부 다시 깨우쳐야 됩니다.

한 살 두 살 때는 `밥이 맛있지.' 하고 물어 보면 다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세 살 때 물어 봐도 답은 마찬가지입니다.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커 가면서 맛도 점점 달라지는 것입니다. 맛있는데 어떻게 맛있어요? 밥 중에도 콩밥, 호박밥, 초밥, 깨밥, 조밥, 무슨 밥 다 있다구요. 밥이 3백 몇가지 있다는 것을 내가 처음 들었다구요. 그렇게 많은 밥 가운데, `맛있는데, 어떤 게 더 맛있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이제 알았는데, 그것을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알았어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하면 다 듣기 싫어하지요? 여기 교수님들은 "문총재가 국민학교 학생들 대하듯 언제나 `알았어요? 알았어요?' 하고 물어 보더라." 이러고 있더라구요.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자기 닮게 하려는 것처럼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서 보고 기도하잖아요. `커라. 커라. 잘 커라. 아버지보다 훌륭하게 커라. 어머니보다 훌륭하게 커라.' 그러잖아?

여자는 아기와 남편 때문에 태어난 것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지만 그것을 어머니 혼자서 낳을 수 없습니다. 누구 씨를 받아요? 「아버지입니다.」 남편이 아들딸의 아버지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자는 그릇입니다. 여자는 그릇밖에 없습니다.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입니다.」 궁둥이 큰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입니다.」 여자들 때문이 아니예요. 그 다음에, 매달 달거리 하는 복잡한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에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아기와 남편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남편은 왜 필요하냐 하면 씨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자, 남편도 애기처럼 사랑을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애기 이상 남편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편네 젖을 애기보다 더 맛있게 빨아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나, 이 간나들아. (웃음) 애기가 보면 궁둥이가 민둥산 같은 것이 좋거든. 그러니 애기 이상 여편네 궁둥이를 만져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에게 행복 중의 행복입니다.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수) 통일교인들은 이런 말도 다 알아듣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다고 선생님이 산부인과 의사도 아닙니다. 천지이치를 알다보니 그렇게 알게 되었지요.

그러니까 애기를 사랑하지 못하는 여자는 쓰레기통에 들어갈지어다. 「아멘.」 아기를 안 낳겠다는 여자는 앞길이 자꾸 막혀 버려요. 점점 큰 태산이 막아 버려요. 영계에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아기를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애(兄弟之愛)를 알고, 아담 고마운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것을 오빠가 나에게 안겨 주었다고 하고 남편이 되어서 자기를 사랑해 준다고 고마워하는 것입니다. 나를 안아 주고, 내가 안을 수 있는 아들딸을 갖다 주었다고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고마워요?

오늘날, 이혼할 때 아기를 서로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지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그것을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그거 원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삿된 모든 환경을 정비해 주고 여자 중심삼고 `몽땅 내 사랑아!' 할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말입니다.

이기려면 모든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왼쪽이 오른쪽이 됐고, 오른쪽이 왼쪽 됐습니다. 이것을 찾아 여기까지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하늘 편은 여기를 찾아가야 하고, 사탄 편은 자기 편을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는 데는 하늘이 장자의 자리를 찾아가야 되고, 사탄은 차자의 자리를 찾아 가야 합니다. 이 둘은 싸워서는 안 됩니다. 원수가 아니라구요.

몸과 마음이 원수가 아닙니다. 유물·유심(唯物 唯心)이 원수가 아닙니다. 내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유물·유신의 세계가 갈라졌습니다. 싸움을 시작한 개인에서부터 확대되어 세계 종착점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길을 찾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왼쪽이 오른쪽을 찾아가야 되고, 오른쪽이 왼쪽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는 영점시대가 있습니다. 그때는 혼란시대로서 모든 것이 영점이에요. 정치도 끝장이 나고, 종교도 끝장이 나고, 학술도 끝장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권위도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다 끝장이 난다구요. 가정에는 할아버지의 권위, 어머니 아버지의 권위, 남편의 권위, 아내의 권위가 다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주의화 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과 딱 같은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는 어떤 관이 없었습니다. 미성년시대에는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관이 없었습니다.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부자의 관계도 모르고, 형제의 관계도 모르고, 부부 관계도 모르고, 부모의 관계도 모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라 관계도 다 잃어버리고, 조부모 관계, 부모의 관계, 자녀의 관계, 형제의 관계, 부부의 관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좌우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민주와 공산, 좌익·우익이 싸우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시대를 거쳐 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르기 위해서, 하늘 편은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왼쪽에서 짓밟히더라도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고 해야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겼다는 뜻인데, 무엇에 이겼느냐 하면 사탄의 핍박에서 이겼다는 말입니다. 사탄의 궤도에서 벗어났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 가정, 사탄 국가권 내에서 해방을 받았다 이겁니다. 싸워서 이겼다는 말이라구요. 이기려면 모든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핍박이 문제가 아닙니다.

핍박은 어디서 오느냐 하면, 자기한테 제일 가까운 데서 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고 사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자기 형제입니다.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한 말이 그래서 한 말이라구요. 부모가 자식을 죽을 자리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경찰에 고발하고 다 그랬지요? 남편이 아내를 고발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사기꾼인데, 우리 가정을 파탄시킨다고 거짓말을 해서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전부가 원수 만드는 것입니다. 원수로 여겨서 고발하는 쪽은 자기집의 형제, 고모, 남편입니다. 그러면서도 나왔지요? 「예.」

이런 패들을 지금 와서 내가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찾아가서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가 찬 거예요.

천국은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거쳐서 들어가는 세계

만일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이 되었더라면 여기는 사탄권이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여기서부터는 싸우지 않고 장자와 차자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싸울 수 없어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가 싸울 수 없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참부모의 자리에 와서 가정적 참감람나무가 되어서 종족적 참감람나무를 만들었다면, 종족권 이하에는 반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족적으로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김씨면 김씨 문중에서 족장이 가입하면 종족 전체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를 거쳐서 국가적으로 접붙이는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세계적 판도를 닦아 승리하게 되면 국가 접붙일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전세계의 대통령 출신 정상급들을 전부 묶어서 국가를 접붙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학계라든가 언론계라든가 정치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계에도 그래요. 이제는 국가를 접붙일 단계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환영하게 되어 있고, 소련이 나를 환영하게 되어 있고, 중국이 나를 환영하게 되어 있고, 일본이 나를 환영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김일성이 나를 환영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선생님 앞에는 원수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악마가 창세 이후 지금까지 반대하고 원수 삼던 그분에게 악마 자신도 해방을 받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마 자신도 옛날의 천사장 자리를 회복해 주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타락한 천사장을 해원성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옥 해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지옥이 생겨났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모두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거쳐서 들어가는 그 세계가 천국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천국으로 들어갔으면 만민 가정의 모델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본연적 모델의 가정 형태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은 황족권 사랑을 연결한 모든 가정은 하나의 중심 줄기 앞에 동서 남북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권 통합의 원칙에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세계가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적 도상에 있어서 국가를 중심삼은 세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세계 문제에까지 좌우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장자권을 하늘 편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자리에서, 본연의 창조이상 세계에서 생명을 번식했다면 맏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장녀도 하나님의 딸이요, 차녀도 하나님의 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여자라는 건 생명이 없었습니다. 죄를 심은 뿌리가 해와였기 때문에, 이 뿌리를 제거하고 생명의 씨를 다시 연결시켜서 새 뿌리로 갈라놓기 전에는 이 뿌리가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며 나온 것입니다. 인류의 한의 구덩이를 누가 해방할 것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났고 선조가 그렇게 살았으니 그렇게 살 줄 알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구원 섭리는 여성 해방시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오늘 이 시간, 여기에 참석한 여성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 사람들, 특히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지 않은 가정의 남편과 아내들은 이것을 확실히 알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조함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부터 가지가 되는데, 통일교회 가지보다도 옆가지에 붙어 더 크게 되면 이렇게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오늘 이 모임을 가졌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 「아멘!」 (박수)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 완성자

오시는 아담은 타락과 관계 없습니다. 오시는 참부모님, 오시는 메시아는 타락세계와 관계가 없어요. 이분이 나올 때까지는 역사시대를 통해 복중에서 청산해 나오는 것입니다. 요전에 어머니가 4월 10일에 연설한 내용을 다 알지요? 그것을 모르면 읽어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를 통해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하나님의 서글픈 심정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 더럽혀진 것을 깨끗이 하기 전에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아담 완성자입니다. 실수한 것도 아담이었기 때문에 그 책임을 탕감해야 할 사람도 아담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로 오시는 분이 이 모든 것을 알아서 해방의 자리에 서서 만민을 구도하지 않고는 구원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라는 참아버지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로서 종적인 사랑을 가진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생명을 낳아 줄 수 있는 참부모이고, 종적인 혈통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참부모입니다. 누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된 사랑과, 종적인 참된 생명과, 종적인 참된 혈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 종적인 아버지의 열매로 맺혀진 것이 종적인 자리에 선 마음입니다. 그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예.」

불교에서는 참선하면서도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지만, 간단한 것입니다. 마음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종적인 창조주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난 `내적인 나(我)'가 마음입니다.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더라면 이것을 전부 상속했을 거라구요. 이런 것을 다 얘기해 주려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를 맺지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은 플러스 마이너스지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플러스로 태어난 것이 아담이고, 마이너스로 태어난 것이 해와입니다. 여기는 언제든지 통일할 수 있습니다. 영계를 보면 거기는 언제나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원인적 기원은 사고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여기가 아닙니다. 여기 아기 때예요. 알겠어요? 여기는 마이너스이고 여기는 플러스입니다. 이게 조그마하지만 이게 하나님을 닮아 커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은 4대 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아들딸로서 완성한 자리까지 사랑을 못 해봤습니다.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이것을 여러분의 일대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첫번째 한이 뭐라구요? 아들딸로 완성한 자리에 서게끔 해서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두번째 한이 뭐냐? 하나님의 품에 품긴 형제로서 사랑을 못 받아 봤습니다. 왜? 완성한 아들딸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 완성한 형제의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완성한 형제지우애를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그런 전통이 이 세상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완성한 아들, 완성한 형제도 사랑해 보지 못했지만, 완성한 남편도 사랑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 대상 되는 완성한 여자도 사랑해 보지 못했습니다. 알겠지요? 완성한 딸, 완성한 누나, 완성한 아내를 사랑하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들이 부부가 되어 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랑을 못 해본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을 때,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모두 탈락입니다.

아들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형제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부부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부모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런 모델적인 사랑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대로 세워서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 앞에 그 사대 사랑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남성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분이 메시아라는 분이요, 구세주라는 분입니다. 누구의 구세주냐? 만민보다 해와의 구세주입니다. 알겠어요? 「예.」

문총재는 심정적 탕감복귀를 위한 봄바람을 일으킨 사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비로소 창세 이후에 여자로서 완성한 자리에서 남성을 대할 수 있는, 봄을 맞이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문제가 된 게 그것입니다. 80대 노인에서부터 10대까지의 모든 여자들이, 70년 간의 모든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남편을 전부 뒤에 돌려놓고 선생님을 오빠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로 아는 것입니다. 대번에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연애 결혼 한 사람이 결혼한 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원리만 들으면 대번에 알아요. 벌써 보이는 것입니다. 비몽사몽간에 영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가방들고 출근하는 것을 보면 쌍두사(雙頭蛇)가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것을 보면 그것이 문을 열고 들어와요. 그러니 얼마나 놀라 자빠지겠어요. 한자리에 들게 되면, 그 쌍두사가 머리를 대어 가지고 감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 버립니다. 그걸 누구에게 얘기해요?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알고 코치할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대통령도 아니고, 자기 부모도 아니고, 자기 오빠도 아니고, 남편도 아니예요. 오로지 아는 분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는 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면 대번에 따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조건이 없다구요.

옛날에 통행금지가 있었기 때문에 4시 사이렌만 울리면 일어나서 정성 들이면, 나중에는 눈이 곧아져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보이는 것입니다. 뭘 하는지 다 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영신(靈神)입니다. 영신은, 뭐라 할까, 영적 생명체, 영적 신입니다. 절반은 신(神)이 되어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화신 백화점에 간다 하면, 그것을 다 보여 줍니다. 그래서 그 시간만 되면 화신 백화점에 가서 쭉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화신에 와도 안 보이면 3층 어디에 가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3층 어디에 가면 선생님이 훌륭하게 보여요? 촌사람같이 해 가지고 있는데 찾아와서는 `선생님, 저 왔습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렇게 복잡한데 왜 찾아다녀, 이 간나야!' 하면 삥 돌아서서 `세상에, 남세스럽게 그럴 수 있나.' 하면서 체면도 모르고 우는 것입니다. 내가 별 꼴을 다 봤습니다. 여자들의 흉한 별의별 꼴을 다 봤습니다. 그게 본심이니 할 수 없습니다. 본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남자 중에 최고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정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이 자기의 오빠 같아요. 형제의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오빠 같은 것입니다. 오빠를 보면 달려가서 안기고 싶고, 딱 그러고 싶어한다구요. 사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그런 심정이 싹이 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단계가 지나면 선생님과 결혼할 것을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꽃밭에서 꽃목도리를 만들고 꽃반지도 해 주듯이 약혼 준비도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부방에 들어가는 것도 전부 안내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이 없는 것입니다. 형제간에는 발가벗고 있더라도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그런 환경의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걸 그대로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탕감교육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 자리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 남편을 통해서 잃어버린 4대 심정을 탕감하려니 그런 것입니다. 역사적 대표자로 이 땅에 와서 여자들 앞에 심정의 기반을 탕감복귀시킬 수 있는 봄바람을 일으킨 사나이가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천국 들어가는 교본의 내용

그러니 이런 여자들은 나와 떨어져서는 못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쌍것들! (웃음) 여자들이 두 남편을 넘어 다니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악마 남편을 거쳤다가 본성의 아담을 타락시켜 두 남편을 거쳤습니다. 그걸 탕감복귀하려니 자기 남편을 뒤에 두고 새로운 하늘 남편을 향해 걸어가면서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길을 아니 갈 수 없습니다. 그 길을 안 가면 여자로서 천국 백성으로 입적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대표의 승리적 패권을 쥐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은 가정에서도 사랑받아야 되고,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 땅 끝, 하늘 끝, 어디에 가더라도 사랑 일색으로 화합할 수 있는 길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천상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전부 사랑의 왕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로 모시는 거예요. 여성들은 전부 다 이상적인 오빠로 모시는 것입니다. 상대로 추모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다리를 높여 한없는 본향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의 사랑까지 체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완성한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완성한 부부가 되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기를 때는 형제의 사랑을 미완성시킨 하나님의 한을 완성시킬 수 있는 형제가 되도록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을 재림시대에 이루어진 세계 대표한 기준을 탕감복귀하여, 자기 가정에서 세계를 대표한 것과 같은 입장에서의 부부로 세워 결혼시켜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들이 자기 대신 아들딸을 낳은 것같이 되어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만 천상 세계에 순리의 천국 백성으로 가입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교본의 내용입니다. 천국 들어 가는 교본의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지상에서 해야 돼요. 엄청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세계 최고의 욕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지요? 여왕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또 남자는 왕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건 종자가 그래요. 그게 왜 그런 종자예요? 본래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통일의 나라입니다. 하나는 보이는 나라로, 하나는 보이지 않는 나라입니다. 두 세계가 하나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듯이 통일의 나라입니다. 여러분은 본래부터 그 나라의 왕자 왕녀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똥개같이 되었습니다. 곰새끼 한 마리만큼의 값도 안 돼요. 미국 같은 데 가 보라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런 것이 30퍼센트가 되어 가고 있다구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아요. 그것을 어머니하고 셋이 나와서 방송을 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있는데, 딸이 되어 아버지하고 살 수 있어요?' 하니까 그렇게 되어 있는데 자기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날 수 없으니 어떻게 합니까?' 하는 거예요. 거기서 아버지를 붙들고 어머니를 차 버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지옥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정에 비참한 것이, 오빠가 동생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애비가 딸을 유린했습니다. 한 여자로 태어나서 오빠한테 당하고, 아버지한테 당하고, 할아버지한테 당하고, 3대, 4대로 삼촌, 팔촌에까지 당하고 있더라구요.

이 사망의 길에서 누가 해방을 해 줘요? 그 길을 해방하겠다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러니 남자들이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보금자리요, 지옥의 왕권을 뒤바꾸자고 하니,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천리의 대도를 알기 때문에 안 죽은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하나님의 해방적 사랑의 아들로서 사랑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해방적 형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 기준을 지키기 위한 것이요, 부모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하나님의 내적 심정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한 해방자로 군림했는데, 이렇게 비참할 줄이야. 그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내 나이가 70이 넘었지만, 고단이 뭐예요? 봄을 맞이해서 씨를 뿌려야 됩니다. 이 길을 가기 위해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잠이 뭐예요? 갈 길이 바빠요.

여성 해방의 기수 되시는 참어머니

이런 것을 생각하시고, 돌아가게 되면 지금 21개 곳을 했지만…. 어머니는 모르지요. 세상에,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경험하지도 못한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일선에서 싸워 개인적 투쟁에서 세계를 엮어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전부 깔아뭉개고 승리적 전권을 가졌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지만…. 어디 가든지 내가 다 깔아뭉개고 나왔잖아요.

그렇지만 어머니는 선생님이 그렇게 다 할 줄 알았지, 그것을 인계받아서 가라고 할 줄은 생각 못 했거든요. 여기까지는 다 닦아 왔지만 계속은 안 돼요. 본래 하나님의 천국에 들어갈 때, 해와가 아담 뒤를 따라 들어가야 되겠어요, 같이 들어가야 되겠어요?「같이 들어가야 됩니다.」 같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와 나라와 종족을 다 굴복시켜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내가 사탄세계의 재림주 김일성을 조건적으로 굴복시키고 왔습니다. 이젠 내가 원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에게 하는 얘기가 `문총재가 오겠다면 문총재의 고향에 내가 사는 집 보다 더 좋은 집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정말이냐?' 하니까 `그렇고 말고요'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김일성에게 이용당하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는 거예요.

그는 사탄편 재림주입니다. 그도 아버지라고 하지요? 참 이상해요. 그러니 누구를 놓고 아버지라고 해요? 둘 다 아버지라고 하니까 남은 것은 여자인 해와인데, 이 해와를 누가 차지하느냐 이겁니다. 이것을 세상으로 말하면 해와권으로 해와 국가, 해와 세계라구요. 해와권 대표가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권 자리가 한국이라면, 한국에 재림주가 오게 되는데 한국 여성이 세계의 대표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해와 국가를 대표한 여왕이 현현해야 돼요. 그래서 여성세계에 태양같이 솟구쳐 오르는 분이 어머니인 것입니다. 달로 치면 만 7개월인 4월 10일에 비로소 어머니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7개월 이내에 이 일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비로소 7년노정에 있어서 여성을 중심삼고 해방의 역사의 실마리를 풀어 놓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바쁘다구요. 누가 기수가 될 거예요? 한국 여성이에요, 일본 여성이에요, 미국 여성이에요, 중국 여성이에요, 소련 여성이에요? 누구예요? 「한국 여성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라는 말이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어머니? 「참어머니입니다.」 참어머니가 뭐예요? 참아버지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참아버지의 하늘나라의 씨를 전수해 주는 분입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버지의 씨로 태어난 것입니다. 전부 사탄 근성을 중심한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하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식기는 사랑·생명·혈통의 본궁

본래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인데, 그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돼요? 입맞춤으로 하나돼요?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그것이 어디예요? 이렇게 물어볼 줄은 몰랐지? (웃음) 다른 그게 어딘지 알지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이 출발하는 본궁입니다. 사랑의 첫 번 출발을 볼 수 있는 천지 대도의 생명의 샘터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곳이 사랑의 뭐라구요? 「본궁입니다.」 왕궁이 되기 전의 본궁입니다. 본궁이라면 샘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근본 되는 집이 본궁(本宮)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 아들딸이 태어나지요? 여자 남자의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한 가마에서 끓는 곳이 그곳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 남자의 모든 것을 갖다 섞어 놓는 것입니다. 거기서 핏줄을 종합해 가지고 핏줄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곳이 생명의 본궁입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혈통, 핏줄의 왕궁입니다. 3시대, 과거·현재·미래를 연결시키는 궁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행차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혈통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원래는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이치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걸 거짓말이라고 365일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해서 사탄과 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사탄 사랑으로 잔치의 판국을 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이 악마의 사랑을 엮는 왕궁이 되어 있습니다. 악마의 생명을 솟구치게 하는 본궁이 되어 있어요. 사망의 핏줄을 잇는 본궁이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제일 흉하고 추악한 곳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란한 무리는 용서를 하지 않아요. 성경에, 악마는 음란의 신이라고 하지요? 서구의 여러 나라가 그러다가 다 망했습니다. 애급을 떠나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 장자를 다 쳐버렸습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논리적 논법을 통하지 않고는 해방이라는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해방받지 못 하는 사람은 완성을 못 해요. 완성하려면 알아야 됩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깨끗이 알아야 된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지요? 「예.」

자기 자리를 지켜야 됩니다. 여자나 남자나 천년 만년 살 때까지 남편 외에는, 아내 외에는 그것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의 궁전입니다. 요즘 보면, 남자나 여자나 전부 사기꾼이 되어서 사기 사랑을 찾아다니는데,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청산하지 않으면 세상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게 되어 있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극적인 모든 것은 프리 섹스와, 음란과 통하는 것입니다. 담배 피우지 말고 술도 먹지 말라구요. 음란한 사랑도 만족지 못하고 환각제, 아편을 먹어요?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것으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지옥 밑창의 거름더미로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게 부모님의 사명인 동시에 부모님의 아들딸의 인연을 가진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피살을 보태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손이나 발이라도 보태 주어야 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교육하려면 여자를 교육해야 합니다.

장녀 차녀는 둘 다 하늘 편이기 때문에 싸움이 없어

아담 해와는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사탄세계의 장자권 차자권을 낳았어요. 여기서 차자권을 통해 장자를 살려 주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살려 주어야 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살려 주어야 합니다. 그것을 전부 선생님이 혼자 지고 싸움해 온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온 거라구요. 세계를 다 거쳐 가지고, 반대하던 사망의 담을 헐고 이제 되돌아 가는 것입니다.

되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 세계의 우익 편에서 승리하더라도 좌익세계가 남아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왜 좌익 우익이 나누어졌는지 모릅니다. 좌익·우익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림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를 중심삼고 그것이 생긴 거라구요. 그것을 부모님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통일하려는 것입니다. 좌우·전후·상하를 통일하려는 것입니다. 상하는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이고, 전후는 형제나라이고, 좌우는 부부나라입니다. 이것을 통일해서 통일세계를 보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상대부부를 못 찾았습니다. 결혼식을 못 했다구요. 예수님이 결혼식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예수님의 일족이 남아 있었으면, 오늘날 로마 교황이 필요 없습니다. 12지파가 싸움하지 않아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다면 오늘날 신교 구교가 싸움하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직계 자녀가 있는데, 사돈 되는 곽정환, 박보희, 이런 사람들이 움직이지 못합니다. 직계를 통해 전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전통을 세웠고, 이제 어머니 전통을 세워서 아들딸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가 21개소를 했으니 40개소를 더 해야 하는 것입니다. 6수 플러스 1 해서 7수에 해당하는 곳에서 강연을 한 것입니다. 6수 완성을 못 해서 한이 남아 있기 때문에 6천 년 역사를 탕감짓고, 7천 년 안식 기간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완전하지 않아요. 노아도 심판 후에 착륙한 날이 6월 초하루입니다. 7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합해서 어머니도 거쳐가는 곳은 21개소로 끝났으니, 전부 40수를 넘어서 61개소를 거쳐야 한다고 준비를 시키고 있습니다. 6월 10일부터 하는 것입니다. 4월 10일부터 6월 10일이면 60일입니다.

그런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8월 15일부터 하지….' 그러고 있어요. 6월 10일이 넘으면 안 됩니다. 이제 어머니하고 미국에 갔다가 벼락같이 돌아올 것입니다. 와 가지고 나발을 부는 것입니다. 우리 효진이는 시키지 않아서 못 하지요. 매일같이 주일날 이스트 가든에서 내 대신 설교하고 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나설 것입니다.

장녀 차녀는 어머니를 따라다니면서 하는 것입니다. 장녀 차녀는 싸움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장녀도 하늘 편이요, 차녀도 하늘 편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예진이 누나와 인진이가 3대 모양으로 종적인 기대를 중심삼고 동서로 갖다 맞출 수 있고, 남북으로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어디든 다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은 동 동생은 서, 형이 남이면 동생은 북, 전후 다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을 통해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세우고 아들딸의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는 다 이루워 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장녀 차녀가 합해 가지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이서 한번에 두 곳씩 이틀만 하면, 8곳을 하는 것입니다.

이 박사! 그 집의 아들딸 전부 모이면 한번 찾아갈 거예요. 아들딸 전부 준비해 놓을래요? 이 박사가 못 하는 것을 나라도 해 줘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교수세계가 벼락을 맞을지 모르겠다구요. 박사님들, 섭섭해 하지 말고 해원 성사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어야 할 때

여자의 운명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하나님의 한을 풀어야 돼요. 완성한 아들딸을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아들딸이 요 꼴이 된 것을 보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형제로서 완성한 형제를 사랑 못 한 하나님의 한을 풀어주어야 됩니다.

인간이 부부의 사랑의 전통을 못 세웠습니다. 부모의 전통을 못 남긴 세상에, 이것을 다 실천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두 분이 이 땅에 나타났다는 것은 민족의 자랑이요, 역사의 광명입니다.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화라는 것을 알고, 오늘 엄숙히 이 내적인 인연을 상속 받아서 여러분의 가정에 전수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착해야 됩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들에게는 여기 도시에서 저 바다 건너 고독한 집 아주머니와 그 아주머니의 품에서 자라고 있는 아들딸에게까지 이것을 전수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할 때,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자기 족속이 어디 있는지 통고해 주어야 합니다. 어디 있는지 알면서 통고하지 않으면, 저나라에서 갈 길이 막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뜻을 아는 여성들은, 아들을 품고 한을 품어 살던 여자들의 해방시대가 왔으니, 출옥을 할 한 때가 왔으니, 무슨 일이 있어도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적 전통을 세우기 위한 가정연합의 출발을 보는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길이 멀든 가깝든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루겠다는 사랑의 심정에 불타 가지고 어머니가 잃어버린 딸을 찾듯이 동생이 잃어버린 길, 언니가 잃어버린 길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오빠를 잃어버린 길, 누나를 잃어버린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내를 잃어버린 길을, 어머니가 잃어버린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대신 전수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해 가지고 그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의 통일적 산실을 일구어 그 나라의 표시 깃발, 해방의 깃발을 꽂아 주고 그들을 데리고 나오게 되면, 앞으로 돌아가더라도 그 땅은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애급땅이 애급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라고 지시를 한 것입니다.

봄이 지나가면 여름이 오는데, 봄이 다 지나기 전에 깃발을 다 뽑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만이 아닙니다. 사시장철을 중심삼고 받아 놓았던 씨앗을 어디든지 갖다 뿌려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를 넘어 만국 여성 해방을 위한 동지들을 모아 이것을 부식(扶植)시켜야 할 책임이 어머니 대신 한국 여성에게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국제적인 유대를 맺을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일본 가정하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가정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일본 가정입니다.」 왜? 세계를 대표한 여성 국가가 일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해와 국가는 하늘나라의 해와 국가니만큼 대한민국의 여성은 장녀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차녀의 입장으로서, 장녀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장녀의 전통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태어나는 독립 기간에 열사의 이름을 남긴 여자는 유관순밖에 없습니다. 한국 여성의 대표자가 유관순이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은 유관순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는 어머니를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일본 전국에서 민단과 조총련이 합해야 돼요. 해와 되는 다말의 뱃속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싸웠지요? 그것을 어머니 되는 일본 여성이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면서 한국의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남북을 갈라놨지요?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을 중심하고 복귀 노정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언니 동생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아가면 일방통행입니다. 하나되어 일본을 거느리고 아시아를 거느려 세계를 넘어가야 할 역사적인 소명의 입장에 서서 이런 말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런 소명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놀라운 시대에 동참하는 영광을 영위할지어다! 「아멘!」 (박수) 이제 알겠지요? 「예.」 이런 여자가 되어야 됩니다.

참사랑은 참생명의 기원

그런 신념이 없거든 어머니를 붙잡아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머니를 붙잡아야 합니다. 어머니를 붙들면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와 접붙어서 절반이 되면,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종대뿌리·종대줄기·종대순이 살아 있습니다. 여자 절반이 되면 반현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면,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환경은 주체 대상권이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어 하나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남자는 우현(右弦)이지요? 여자는 좌현(左弦)입니다. 이 길이와 이 길이가 같고, 이 길이가 이 길이하고 같습니다. 여기서 초점이 어디냐 하면 여기입니다. 초점은 두 개가 될 수 없습니다. 우현을 두고 볼 때도 초점은 여기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참생명의 기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생명의 기원을 따라서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생명 가운데는 참사랑이 있고 참혈통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게 되면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이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씨앗으로 어디에 심어도 나게 마련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초점을 맞추는 점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두 점이 아닙니다.

우현·좌현, 상현·하현, 전현·후현의 모든 초점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자리는 이상적 자리입니다. 이것이 이쪽하고 이쪽을 어디든지 갖다 붙여도 맞습니다. 우현 것을 좌현에, 좌현 것을 우현에, 어디에 갖다 붙혀도 딱 맞습니다.

여기에는 손실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통일되어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안방에 들어가더라도 `오케이'이고, 할머니 방에 들어가더라도 `오케이'입니다. 그리고 남편의 방에 들어가도 `오케이'이고, 여편네 방에 들어가도 `오케이'이고, 형님 방에 들어가도 `오케이'이고, 누님 방에 들어가도 `오케이'입니다. 천국에서는 한 자리에서 둘이 자더라도 `오케이'입니다. 시집 장가 가기 전에는 원래 오빠나 누나하고 같이 자도 이상이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니 그게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핵을 중심한 하나의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은 이상입니다. 이것을 수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중앙수이기 때문에 완성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8수는 재 출발수입니다. 8수는 표면을 말합니다. 팔자(八字) 좋게 늘어졌다 하지요? 기어와 같이 두 개가 맞물려 돌아가면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 땅이 가는 길이 달라요. 세계를 사랑하여 하늘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땅에 살 때는 가정을 사랑하지요? 가정 사랑은 세계를 위해서 사랑하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다 최고의 자리에 서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맞는 말이에요.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나랏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대표하는 중심이라고 생각할 때는 어디든지 `오케이'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사랑의 다리를 놓아서 무사통과 하는 것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비법

참사랑이면 무사통과입니다. 왜 참사랑이면 무사통과 하고 반하지 않느냐? 왜 그것이 무사통과냐 하는 문제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위하고 투입하라고 말했습니다. 왜 위하고 자기를 투입하라고 하느냐? 그런 이유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보라구요, 회사에서 자기의 모든 것 전체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회사 사장은 그 사람에게 재까닥 달라붙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위해 위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게 되면, 자식은 언제나 부모 앞에 가까이 가서 뱃속에 파고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아버지 없으면 나 죽겠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이치를 알겠어요?

위하고 희생하라는 것은 뭐냐? 그것은 큰 것을 점령할 수 있는 최직단거리입니다. 나랏님이나 대통령 앞에 자기 일족과 일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했다 할 때, 나랏님은 그 사람을 누구보다 더 끌고 가서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통일할 수 있는 비법입니다.

문선생이 그런 것을 알았습니다. 땅에서야 이루겠으면 이루고 말겠으면 말고, 내 안중에 없습니다. 내가 땅만을 위한 사나이가 아니다 이거예요. 땅을 녹여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부활시키는 사람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구요. 땀을 흘리고도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도 쓰러지지 않았으면, 희생까지도 개의치 않는 각오를 가지고 가니 양심을 가진 사람은 나를 그 앞에 끌어당기고 싶은 것입니다. 끌어당기고 싶어도 중심을 옮길 수 없으니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붙어서 따라다니게 마련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은 천지의 지식의 대왕마마이기 때문에 이런 이치를 다 알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때가 되면 천하를 그냥 그대로 품고 영원히 영속시킬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이런 사상적 출현을 출발시킨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선생님의 역사가 그래요.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 재판을 받는 법정 테이블에서 워싱턴 타임스의 첫번째 건설 자금을 지불했습니다. 댄버리에 들어가서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를 만들었어요. 지금 북한에 간 사람들이 에이 에프 시 이름으로 가 있습니다. 힘이 막강한 단체입니다. 여당 야당이 당하지 못할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디서 만들었어요? 댄버리에서 만든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이 일을 해 주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원(願)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그 대가는 너무나 커요. 아들이라고 낳은 것을 쳐버릴 수 없기 때문에 거느려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그 대가에 대등한 가치를 남기고 들어가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재부흥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가 나 때문에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백 개 도시에서의 대부흥회를 끝내고, 이제 3천 곳을 향해 출범하라고 명령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교든 구교든 망살이 뻗쳐 가지고 쓸 데가 있어요? 자기들이 수습하지 못하는 것을 유 에스 에이(USA:United to Serve America)가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불이 붙어 요원의 불길같이 타올라 가지고 `문총재, 고국으로 돌아가지 마소.'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문총재, 고향에 돌아오지 마소.' 하지요? 한국 정부에서는 문총재가 들어오면 문제가 벌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오면 문제가 벌어지기는 벌어지지만, 그것이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하는 공이 큰 것입니다. 혼란한 정치시대에 남북이 교류 시대를 맞으려고 하는데 그것이 틀어져서 첩자를 풀어 놓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 땅굴이 어디까지 와 있다구요? 「김포까지….」 청와대 아래에까지 와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이제 여성들을 동원하게 되면 첩자들을 다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전국에 4만 1천 명이 있다는 보고를 다 들었을 것입니다. 여자들의 한마디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첩자들은 타락한 여자 마음에 있으면서, 술 사먹이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랑 문제도 걸고 다 박혀 있습니다. 알싸, 모를 싸? 정신차려야 돼요. 요사스런 여자들…. 그걸 전부 드러내야 됩니다.

이런 야단을 하는데, 통일그룹과 관계되어 있는, 교수 이하 아카데미 책임자들,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연합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연합해야 합니다!」 남북통일은 문총재 놔두고는 안 됩니다. 안 된다구요. 그건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어디 문총재를 놔두고 한국이 자리잡나 보라는 것입니다. 빨리 자리잡아야 됩니다.

남자를 대해서 통반격파하라고 한 것이 몇 년 되었어요?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실패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도적놈들이 다 됐습니다. 알고 보니 통일산업 이하 전부 도적질해 갔습니다. 서류를 완전히 보관해요. 앞으로는 전부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문 아무개를 그렇게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거든 지금이라도 여편네 앞장 세워서 회개해요, 나한테 얘기하지 말고. 지방에서부터 통곡하며 올라오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나에게 신세 진 사람이 있으면 남북통일시대에 갚으라구요. 나에게 갚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 여편네 앞에 갚으라구요. 그것을 갚는 길이 남북 통일할 수 있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부탁하는 것은, 남자들은 여기에 불평하지 말기 바랍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통일시대

이제 부모님이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혈통 전환입니다. 핏줄을 돌려 놓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축복이라는 것은 핏줄을 돌려놓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입니다. 악마의 부모로부터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그걸 끊어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를 하늘세계 감람나무 앞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권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악마세계의 소유권을 가져 가니 사탄이 가만히 있어요? 안 빼앗기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위에 세계적 돌감람나무 밭의 시대로 열린 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통일시대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해와가 타락하고 나서 싸우는 아들딸을 품고 아담을 따라 지옥으로 갔습니다. 눈물과 슬픔과 비통의 역사를 중심삼고 본연적 하늘의 이상 본궁을 떠나 악권의 지옥으로 향해 출발한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시대에 남성 해방을 중심삼고 이 땅의 기반을 찾아오려니 무엇이 벌어지느냐?

2차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영국은 섬나라로서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불란서는 가인 국가입니다. 왜? 불란서는 역사적 원수입니다. 그래서 가인 국가 불란서와 아벨 국가 미국이 영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중심 국가가 어느 나라냐 하면 아벨 국가인 미국입니다.

어머니가 타락했으니 아벨이 중심이 되어 어머니를 수습하고 형님도 수습해서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오시는 주님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것이 무슨 나라냐? 이것과 똑같아요. 일본은 섬나라로서 사탄편 해와 국가입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조상신으로 섬깁니다. 또한 야오요로주(八百万;아주 많음)의 신이라고 하는 잡된 신을 섬깁니다. 또한 그쪽은 미신으로서 하나님과는 정반대예요. 일본 같은 데는 절개가 없습니다. 어디든지 가서 돈만 주면 여자는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맨 처음 갔을 때, 얼마나 어려웠는지 모릅니다. 총각때 가서 유린당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혼자 자는데 여자가 발가벗고 들어오더라구요. 내가 남자잖아요. 거기에 걸려 넘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절개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걸 중심삼고 독일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독일은 장자 국가로서 사탄편 대표자입니다. 독일이 가만히 보니까, 영국 영토가 싱가포르고 불란서 영토가 월남입니다. 그런데 이 싱가포르와 월남을 일본이 순식간에 해먹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 일본 하나면 영국과 불란서는 문제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이 일본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본의 사탄편 양성(養成)입니다. 제일 지독한 것입니다. 독일이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살해했지요? 기독교 몰살주의의 대표입니다.

그 다음에 이태리는 천사장격입니다. 이 3개국이 추축국입니다.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워서 연합국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뭐라구요? 통일천하시대입니다. 모든 세계는 기독교문화권으로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된 데서부터 평화세계로 가는 유엔(UN) 기구가 나온 것입니다.

유엔 기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약소 민족의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거 왜? 역사에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승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엔 기구가 나오면서 왜 그랬어요? 부모님이 오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 백성들은 자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잘사는 형님 국가의 입장에 있는 나라들이 못사는 동생 국가를 대등한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천벌을 받아요. 1960년대 이후에 역사가 어떻게 되었어요? 전승국이 패전국을 도와서 독립시키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이 땅 위에 찾아올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알지요? 「예.」

그래 가지고 비로소 천하에 통일권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권이 되어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아시아를 중심삼은 판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의 역사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찾아가야 하느냐?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심은 것이 결실할 수 있는 세계적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어머니로서 참사랑의 결실인 아버지를 소개해 주어야 됩니다. 재림시대에 재림주를 맞아 전부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통일시대가 왔다

오늘날 한반도를 구해 줄 나라가 없습니다. 한국은 사탄 국가에 제일 가까운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대에는 일본이라든가 소련에게 있어서 한국이 문제였습니다.

왜 한국이 문제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 주변에는 3대 천사장이 있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한국이 아담 국가이고, 일본이 해와 국가입니다. 선생님과 해와 국가 주변에는 세 천사장 국가가 있습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서 자랐는데, 해와를 천사장이 겁탈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복귀시대에 있어서 여전히 첩의 자식이라구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기생과 같이 벌거벗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로 들어와야 하느냐? 자기 본남편, 아담 품에 품겨야 됩니다. 이 해와를 아담과 세 천사장이 서로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누가 장가드느냐 하는 싸움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도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타락했으니 그와 같은 세계적 판도를 전수해 주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인데, 선생님이 누구예요? 천사장이에요, 아담이에요? 「아담입니다.」 아담이니 일본을 잡아 쥐어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30년 역사를 거쳐 오면서 일본 정부의 안팎을 배회하면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카소네가 약속을 안 지킨 것을 이번에 가서 기합을 준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의 직원이 있으면 보고해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말 하던데…?' 하고 나카소네에게 가서 물어 보라구요. 나에게는 약속한 비밀문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사에게는 없어도, 내 비밀 서랍에는 앞으로 일본의 수상 될 수 있는 사람과 약속한 비밀 문서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가지고 서로가 일본 잡아먹으려고 해요. 미국도 일본을 삼켜 버리고 싶어하지요? 소련도 일본이 필요하지요? 중국도 일본을 먹고 싶어하지요? 김일성도 일본과 사바사바하고 싶어해요. 거짓 애비가 악마를 대표한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되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혜가 있어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해 버렸습니다. 한국 남자 여자와 일본 남자 여자, 2세를 완전히 엮어 버렸다구요.

눈을 떠 보니까 문총재가 아들딸을 다 품어 버렸다 이거예요. 소련도 그저 눈을 껌벅껌벅하다가, 중공도 눈을 껌벅껌벅하다가, 미국도 눈을 껌벅껌벅하다가 `아이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2세를 전부 다 삼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통일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는 동생이고, 한국 여자는 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의 해방시대를 맞기 전에 한국 아담 나라 여자인 언니를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동생 좋은 것과 언니 좋은 것을 서로 교체해서 아버님의 해원성사, 어머님의 해원성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주의 해원성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원이었던 아들의 한을 풀고, 형제의 한을 풀고, 남편의 한을 풀고, 아버지의 한을 풀어 가지고 자손 만대의 그 한의 올무에 걸려든 것을 해방하는 시대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이론적 결과에 불가피한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인 길을 가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멘!」 (박수)

싸움하지 않고 평화세계를 만들 수 있는 놀음

이제는 일본을 하나 만들고, 중국을 하나 만들 수 있게 됐고, 소련, 그 다음에 미국에도 기반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딱 갖추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 대회를 하여 몇천 명 모으게 될 때, 중국에서 한 3백 명, 북한에서 한 3백 명 오게 하는 것입니다. 오라고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내가 초청하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암만 반대해도 오게 돼 있다구요. 소련에서도 오게 되어 있고 중국에서도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강택민의 아내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서 물어 보라구요. 이번에 갔다 오게 될 때 비서를 통해 `내가 차후에 이런 일을 할 텐데.' 하고 예고하고 왔다구요.

옐친도 2월 9일, 생일 전에 오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안 가고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또 미국도 그래요. 이번에 돌아가서 부시 행정부에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이 땅에 평화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대통령 했던 사람들이 한 나라에 보통 세 사람 이상 되는데, 세계적으로 수백 명이 있습니다. 160개 국가에서 대통령이나 수상 했던 사람들을 세 사람씩 데리고 오면 몇 사람이에요? 480명이지요. 그것을 할 수 있게 해놨기 때문에 중국, 소련, 일본, 미국 등에서 수상과 대통령의 이름을 가지고 `160개 국의 현 대통령을 데리고 와라!' 하면 데리고 오겠어요, 못 데리고 오겠어요? 「데리고 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싸움하지 않고 평화세계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은 문총재 머리 가지고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이렇게 되면 `야, 김일성, 이런 판도가 되어, 평화세계를 선언할 텐데, 사인할래, 안 할래?' 하면 어떻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모아 가지고 뭘 하겠어요?

여기가 화근입니다. 3차대전이 발발될 수 있는 위기 지역이 한반도 하고 중동의 이스라엘과 시리아입니다. 시리아에는 모슬렘에서 로마교황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삼권을 다 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서 최고 책임자들을 8개 국에 40명씩 교육했습니다. 그들이 축복받은 것 알지요? 그들이 돌아갈 때 `우리 부부가 형장에 가서 목이 떨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와서 축복받고 갔습니다. 생명을 건 축복입니다. 그 사람들은 축복의 가치를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여기 교수님들, 이번에 축복받겠어요? 저기 척 보니까 잘난 남자 양반이 버티고 앉았구만. 이번에 축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됩니다.」 받아야 된다고 하지만 거짓말 아니예요? 그 아래 전부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만국에 있어서 통일천하시대에 와서 세계에 우리나라의 대통령감, 우리 나라의 촌장감을 전부 다 보낼 수 없다고 말할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데 어때요? 「알겠습니다.」

곽정환 협회장환!「예.」봤어?「예.」저 양반, 축복받겠다고 했다구. 「예, 압니다.」(웃음) 저 사람, 나 어떤 사람인지 몰라요. (박수) 그 이하의 사람은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안다구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구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노라리가 아니라구요. 오뉴월이 가까운 이때에 피땀 흘리면서 왜 이 얘기를 하겠어요? 콧날에서 땀방울이 헤아릴 수 없게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거 몇 번 떨어진 줄 모르지요? 땀을 흘려서 이 콧날로 해서 떨어지는 땀방울을 하루에 몇 번 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노라리가 아닙니다. 세계는 다 됐습니다.

사랑으로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힘을 발동시켜

여성연합 책임자인 최원복은 이화여대에서 쫓겨난 간나입니다. 가 버렸습니다. 쫓겨나서 가 버렸으니 `간나지' 별 수 있어요? 그걸 복귀해야 돼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쫓겨난 사람입니다. 쫓겨나다 못해 감옥에 들어간 사람입니다. 수많은 감옥을 거쳐 왔습니다. 한을 품은 사실이라구요. 그렇지만 나는 낙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천지의 보호 도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종적인 축의 사랑은 수직밖에 없기 때문에 수직에 서는 것입니다. 쳐 봐라 이거예요. 쳤다가는 치는 녀석이 옥살박살납니다.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통일교회는 도약을 해 왔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랑은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힘을 발동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기압이 되면 될수록 저기압이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고기압이 오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오는 길을 어떤 것이 막더라도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진공 상태가 되면 감옥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 9월 초하룻날 전통일교회 축복가정들 앞에 환고향을 명령했습니다. 축복가정 패들은 선생님이 사랑하는 패들입니다. 불쌍한 패인 줄 내가 알아요. 거지 패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걸 도와 주지 못하나마 전부 보따리 싸게 해서 피난민으로 내쫓은 것입니다. 환고향하라 이거예요.

환고향하지 않고는 어머니를 해방할 수 없고, 누나를 해방할 수 없고, 누이동생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환고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어머니, 누나, 자기 형제, 이 3대를 중심삼게 되면 태평 왕궁의 터전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라는 승리의 왕권 기지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 준비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축복을 주려고 하는데 아들딸 때문에 못 가요? 병이 나서 못 가요? 그런 말이 나에게 안 통합니다. 그런 말이 통할 수 있으면, 문총재가 성진이 어머니와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았어요.

감옥에 찾아온 어머니가 눈물 흘릴 때 `나 김아무개 아들은 아무개 아들의 그런 아들이 아니야!' 그랬다구요. 천릿길을 찾아온 어머니를 면전에 놓고 북한 땅의 철창(鐵窓) 안에서 서릿발 같은 호령을 할 때, 부끄러움으로 `내가 네 에미다.' 하며 그저 입을 부들부들 떨면서 눈물을 손으로 씻고 돌아서는 어머니를 내가 잊지 못해요. 그런 어머니의 묘소 앞에 가서 나는 눈물을 못 흘렸습니다. 민족 해방을 이루어 가지고 승리의 터전 위에서 어머니를 모셔야 할 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눈물 흘릴 수 없습니다. 누님과 동생이 붙들고 통곡하는 그 자리에서 목적을 미완성한 사나이가 부모 앞에 눈물 흘릴 수 없습니다. 공산당 앞에서 부끄러움의 눈물을 흘리겠어요?

내가 우리 흥진이 죽은 다음에 사흘 동안 눈물 한 방울도 안 흘렸습니다. 애비의 도리를 해야 합니다. 천리 원정(千里遠征) 미지의 세계를 갈 수 있는 아들의 판도를 닦아 놓지 않으면, 후대에 저나라에 갈 사람들이 영계에서 살 수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랑의 십자가를 대해서 죽음의 자리를 넘어야 돼요. 한숨 한숨 들이쉬고 내쉬는, 사나이의 비통하고도 역사적인 곡절이 흘러 나오지만 눈물을 참고 그걸 넘어 가야 합니다. 흥진이를 원전에 안치한 이후에 기도하면서, 그를 위해 에미 애비의 책임으로 눈물을 흘려 주겠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안 스승은 남자로서는 그런 형님, 오빠로서는 그런 오빠, 남편으로서는 그런 남편, 아버지로서는 그런 아버지의 권위를 가진, 이 세상에 어떤 남자보다 수고한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을 주고, 땅을 주고 바꿀 수 없는 보배 중의 보배의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해 지금도 70이 넘어 가지고 피땀을 흘리며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뼛골이 으스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미루어서는 안 된다는 결의와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며,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 천지에 가인 아벨 판도를 중심삼고 자유로이 설 수 있게끔 해방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그런 숙명적인 사명을 완수해야 할 책임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 안방을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제단으로 삼아야 돼

이 일을 위해서 우리는 만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 우리 관계 기관의 모든 남성들은 여성들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게 방 하나를 내요. 그 곳에 이름있는 사람이 찾아가서 세계와 연결시켜 주고 싶은 것입니다. 거기에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구라파 사람을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앞으로 8월에는 세계적인 인사들이 찾아옵니다. 한국에 있어서 저명인사,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국민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자기의 귀한 안방을 세계를 위하고 남북통일 기원 제단으로 삼기 위해 마련해야 할 엄숙한 사명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아는 한, 통곡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오늘 이 모임을 가진 것입니다. 그것을 마음 깊이 명심하시고 이 조건에 걸리지 말고, 타고 넘어 도약할 수 있는 축복의 나라가 되어 남북 통일로부터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의 운세를 거머쥐는 복의 기원지가 되기를 비는 의미에서 말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만일 여기에 주저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문총재 이름으로 내가 저주할 것입니다. 7천만 민족 앞에, 30억 아시안 앞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사나이입니다. 놀음놀이로 생각하고 참석하지 말라구요. 결사적입니다. 자, 여기에 동의하고 찬양하는 남자들, 양손을 들고, 찬양하지 않는다면 뒤로 돌아 앉아요. 뒤로 돌아 앉은 남자 없어요? 이게 정말이에요? 「예.」

가면 안방을 내놓아야 됩니다. 나는 그 놀음 했습니다. 안방과 고향을 다 버렸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안방을 버리고, 형님 누나도 다 버렸습니다. 아들딸, 다 버리고 이 길을 위해서 고독단신(孤獨單身) 나온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입니다.

이것을 민족을 대신해서 내 일가에서 다 풀기 위한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로 가야 할 숙명적인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이 길을 나선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각자가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하나의 상대적 가치로 가게 된다면 내가 저나라에 가서 책임질 것입니다. 내가 말한 대로 책임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도를 가라구요. 옆길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머지 않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원리로 볼 때, 다 가까웠지요? 여자와 아들딸만 수습하면 이 나라는 살아요. 그렇지 않으면 죽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김일성을 넘을 수 있는 가정적 부활과 가정적 결속을 하면, 그 가정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아들딸을 여편네와 더불어 여러분이 주선을 해 가지고 수험비를 해서 빨리 보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과 하나되면 하나님의 친구가 돼

혈통 복귀, 다음이 뭔지 알아요? 소유권 복귀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사회주의와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주의보다 더 해요. 자기네들이 95퍼센트를 다 빼앗아 가지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하늘땅의 창조물은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돌리는 데는, 가인이 아벨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하고, 아버지를 통해서 돌이켜 주어야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 안 될 수 없습니다. 국경이 문제가 아니고 문화가 문제가 아닙니다. 혈통 전환의 길은 어느 누구라도 가야 되는 길입니다.

그 다음에는 심정의 천국, 가정의 천국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 가정이 설정되면 만국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깃발을 꽂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동네에서 깃발을 꽂는 것입니다. 그것이 열두 집 이상만 되면 그 마을에 큰 깃발을 꽂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나가던 외부의 손님이 그 깃발을 보고 찾아가게 되면, 점심을 차려 먹여야 되는 거예요. 또 자기가 거기에 찾아가거든 모든 소식을 전해 주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세계가 교류해야 합니다. 자기 집에 세계의 손님들이 얼마만큼 많이 드나드느냐가 자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진을 모셔야 되고, 깃발을 꽂아 가지고 세계와 평준적, 통일적인 인연을 맺어 나가야 됩니다.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들이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으로 종족적이고 초민족적 기반과 관계를 얼마만큼 많이 확대시켰느냐 하는 것에 따라 저나라에서 자기 활동무대가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것을 알고, 확실히 다짐해 가지고 신세 지지 않고 자발적인 입장에서, 스스로 책임진 입장에서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패권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을 위하고, 부모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여 만민을 해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서게 되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가는 길은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곳을 향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민족 해방과 더불어, 남북 해방과 더불어, 아시아 해방과 더불어, 지상 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 지옥 해방까지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해원성사 되어 아버지와 아들딸, 아버지와 가정, 아버지와 일족, 아버지와 일국가, 아버지와 천주세계가 다 잔치하여 춤출 수 있는, 승리를 노래하는 자랑스러운 그날까지 우리는 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못 가면 저세상에서 억천만대가 걸려서라도 가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완전히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하나님과 일체가 될 때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크게 되면 아버지의 친구가 되고 어머니의 친구가 되지요? 그렇게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권한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고, 천지의 대주재의 패권을 대행할 수 있는 승리적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끄러운 자세를 갖추지 않고, 당당한 부부로서 하나님을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서, 실천과 더불어 사랑하는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야 모든 다리 노릇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향해서 갈 길이 먼 것을 알고 달려야 된다구요.

나도 지금 70이 넘었지만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에게 지지 않고, 선생님처럼 달려가는 젊은 청년 남녀들이 중심삼고 오늘 새로운 시작의 테이프를 끊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환영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지지할지어다. 「아멘!」 (박수)

남자 여자의 초점은 참사랑

해와는 세상에서 핍박하는 사람들을 품어서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접붙여야 됩니다. 여기에서 완전히 여성들이 품어야 된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독일 사람이면 독일인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 독일 사람이로구만. 애기 몇이야?「셋입니다.」한국 애기 같아, 독일 애기 같아? 「한국 애기 같습니다.」 한국 말 하지? 독일 말은? 「독일 말도 합니다.」어떤 것을 잘하나? 「똑같이 합니다.」 한국 말을 더 잘해야지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다구요. 오색가지 인종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해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지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일본에 있는 처녀들은 한국 남자 얻겠다고 야단입니다. 한국 사람이 어디가 잘났어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 여자를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한국 남자를 아버님같이 생각한다구요.

자, 그래서 이게 하나되어야만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초점이 맞아야 돼요. 남자와 여자의 초점은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에 반대되는 거짓 사랑의 입장에 있는 것을 점령해서 3년 내지 5년 동안 습관화시켜야 됩니다. 그게 어머니 강연 말씀에 있지요? 그거 그대로입니다. 그게 천지의 비밀입니다. 어머니를 통해 역사를 바로 세워야 돼요. 어머니 강연 내용을 다 따루어야(따루내다;암기하다, 외우다의 평안북도 방언) 됩니다. 4월 10일 대회 때 연설문과 이번 연설문을 선생님이 다 썼습니다. 선생님이 친히 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다 따루어야 됩니다.

다른 데서 한 것은 내가 골자를 잡아 주어서 다른 사람이 썼지만, 이번에는 선생님이 원고를 직접 써준 것입니다. 이것을 여자들은 전부 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언제까지 외우기로 약속할까요? 몇 개월 약속할까요? 길수록 좋아요, 짧을수록 좋아요? 탕감수로 보게 되면, 7수니까 7개월 이내에 전부 외우라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7개월보다도 40일 이내에 외워요.

이제 축복받은 가정은 이 말씀을 이제 어머니 대신 매일 밤 일반 당(黨)에 가서 얘기해야 됩니다. 이것을 세 부분으로 잘라서 할 수도 있고 두 부분으로 잘라서 할 수도 있다구요. 이것을 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치 하는 사람과 삿된 모든 사람들 중에는 바람잡이가 많습니다. 술먹고 자기 주장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악마의 왕입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려고 작전을 하는 악마의 계교로 말미암아 손댈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머니가 나를 믿으니, 내가 어머니에게 지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남편을 믿고, 여러분의 남편이 어머니를 믿으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들딸을….

우리 아들딸은 선생님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압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거든요. 어머니가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입장, 아버지의 입장, 남편의 입장, 아들의 입장, 오빠의 입장에서와 같이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그런 아들딸을 품고 하나님의 보금자리 가정에서 행복하다고 기도하고 승리적 세계를 이루어 만국이 나를 찬양할 때까지 승리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갖추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러 세워 가지고 `아무개야 아무개야, 너는 내 사랑 받기에 합당하다.'고 하면서 모든 피조세계의 대표 자리에 세워 놓고 축복하면서 최후의 키스를 해줄 수 있는 자리에 누가 나가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환영할 수 있는 그날이 부모님의 소원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여기 미국 사람들, 그거 다 알아요? 이제 끝내자구요. 몇 시간 얘기 했어요?「네 시간입니다.」많이 했구만.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 두 남자를 대해야 할 여자 시대가 와

이것을 말만 할 것이 아닙니다. 실행 요강을 지시할 것입니다. 기록해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지금까지는 일한내선일체(日韓內鮮一體)라고 했어요. 옛날에는 무슨 일체라고 했다구요? 「내선일체입니다.」

요전에, 여러분보다 먼저 일본 식구들이 여기서 집합했습니다. 전부 수습해 가지고 한국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오시는 재림주님은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나야 하는데, 직계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내려오던 것이 돌아가야 됩니다. 영계(靈界)의 핏줄을 통해서 나타나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서자의 인연을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처음 듣지요?

이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남자세계에 있어서 바람피우는 것을 용서했습니다. 알겠어요? 남자가 바람피우는 것에 대해 하나님이 벼락을 내리지 못하는 것은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두 남성을 대해야 할 여자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태어나는 것이 아담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복귀된 아담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두번째 대하는 데 있어서 찾을 일이 있기 때문에 남자가 바람피우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첩을 얻고 많은 여자들을 거느렸고, 왕궁 같은 데서도 그랬지만, 그 조건 때문에 허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으로 지배하는 사람들은 순수한 직계의 혈통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첩이라든가…. 중년시대에 있어서 최고의 중년이 품었다는 것입니다. 청춘시대가 아니고 중년시대를 넘어 가지고 사랑이 꽃피는 절기를 맞아 태어나기 때문에, 청년시대에 꽃피운 것은 타락의 역사지만, 중년시대에 꽃필 수 있는 시대를 복귀시대에 만났기 때문에 오늘날 끝날시대에 남자들은 다 바람기가 꽉차 있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남자 이상을 대하려고 그 자체가 요동하는 것입니다.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본향길을 찾아가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이거 처음 하는 말입니다.

예수 직계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첩의 계통을 통해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세밀히 얘기하게 되면, 기독교가 죽겠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알지만 안 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되어서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깨끗이 얘기하라면, 구교 교황과 신교 대표들을 모아 놓고 가르쳐 주고 설교 작정해 가지고 욕먹을 필요 없잖아요? 예수 장가가야 한다는 말만 해도 야단하는데 예수 태어나는 얘기를 하면 죽이겠다고 안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여자들도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자기 남편보다 선생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남자 가운데 남편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따라갑니다.」 나 따라오지 말라구. 남편 따라가, 이 쌍것들아! (웃음) 욕을 해도 가다가 말고 돌아온다는 거예요.

내가 청파동에 있을 때, 여자들에게 오지 말라고 해도 도망갔다가 밤이 되면 담을 넘어와요. 이래 가지고 담 넘어온다고 동네에 소문이 나고 그랬다구요. 여자가 집에서 쫓겨나가지고 팬티만 입고 궁둥이 내놓고 새벽에 담을 넘어오니, 요사스러운 소문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머리 깎이고, 매맞고, 터져 가지고 나에게 와서 울고불고하는 것입니다. `이 쌍거야, 여기 오지마.' 하면 `어디로 가란 말씀입니까? 아버지가 여기 계신데….' 하는 것입니다. 그걸 쫓아내겠어, 어떻게 하겠어요? 사실이 그런 것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나밖에 모르거든. 선생님은 여자들 곡절 때문에 피해를 많이 입은 불쌍한 남자입니다. 정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이 때에 선생님의 소원 성취와 더불어 여러분 가정 해방의 승리의 판도를 상속해 주려 하다 보니 그 일만은 틀림없이 실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 앞에 할 말이 없게 됩니다. 나 이제 이 이상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못 하면 다른 나라에서 할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다 준비해 두었다구요. 다른 나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 붙들고 고생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참부모는 혈통을 전환해 주는 분

그리고 또 알아야 할 것은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사랑과 정 전환입니다. 참부모가 왜 필요하고, 재림주가 왜 필요하냐?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는 혈통을 전환해 주는 분입니다. 아시겠어요? 악마가 소유주가 되어 하나님을 추방시켰다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하나님을 종새끼처럼 몰아낸 것을, 비로소 오늘 하나님의 자리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모든 만물을 하나님 앞에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있는데,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켰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켰고, 성약시대는 자기 자신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전부 다 아담 해와가 소유했지요? 그러나 혈통이 전환되었기 때문에 소유권을 자기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부모님에게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 전체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혈통과 문화적 배경을 사랑으로 극복해 가지고 초종교적·초민족적·초국가적 차원에서 한 가정을 중심삼고 오시는 부모님을 품고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만 본연적 아담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실행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많이 지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 오색 인종의 통일교회 사람들을 오게 해서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교육도 거기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동서남북으로 거칠 수 있기 위해서는 한 중심에서 4대 방향으로 거쳐 나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4개국을 넘어가야 됩니다. 아들의 자리, 오빠의 자리,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의 심정권을 넘어가는 훈련을 가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일본 아들딸, 독일 아들딸, 미국 아들딸이 한 집에서 살더라도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아들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이러한 가족을 중심삼고 훈련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되면 국가적, 세계적이 되는 겁니다.

앞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모든 지상 판도를 성사해야 할 엄청난 시대가 온다는 걸 알고, 그걸 아는 사람들이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백방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은 교육 기반을 확대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걸 각별히 지시하는 것입니다. 이사장, 알겠어? 「예.」 그거 빨리 하도록 해요. 이래 가지고 세계가 한국에 찾아와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자, 이제는 `한일일체시대'가 왔습니다. 예전에는 `내선일체', `일한일체'였지만, 이제는 한일일체입니다. 거꾸로 된 거라구요. 일본 식구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다 교시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걸 교시해 놓고 여러분들에게 통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저들은 여러분을 따라가면 됩니다.

거기서 통일교회 축복받은 한국 가정이 중심이 되고 일본 축복가정들이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전국에 있는 면이 3천3백 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이 면 단위, 리(里) 단위까지 내려갈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합하면 2배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형님 동생이 드나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동생이 형님을 굴복시켜야 비로소 하나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 언니, 일본 동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데서부터 일본과 한국 여성의 부모가 거기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나라를 위해 결속해야 돼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했지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대응적인 방향을 통해서 더 큰 것과 하나 될 수 있게끔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거 다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일본 식구들은 대개 다 안다구요. 한국 식구들을 중심삼고 언니 동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또, 그것이 통일그룹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좋아하는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전부 결속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통일교회의 상대권에 서 있는 가정 주부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플러스가 되어서 상대적 세계에 대응될 때 큰 데로 나가는 것입니다

대학교에 교수들이 많은데, 그 학교의 교수와 교수 부인들을 앞장세워 직원 부인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윤박사! 「예.」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이거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문제,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다 중간에서 보류시켰습니다. 이제는 관계되어 있는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연합적인 주체 형태를 거쳐, 거기에 상대권이 벌어진 그것을 중심삼고 대응적 환경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더 큰 사회에 이것을 펴서 플러스적 입장에 서서 마이너스를 통일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서,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대응적 세계에 대해서 더 큰 플러스라든가 더 큰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를 만듭니다. 또, 여기에 대응된 세계의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세계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론적 발전 공식에도 맞는 것입니다.

여성을 가르칠 수 있는 전통의 나라는 어디냐 하면, 바로 한국입니다. 여자가 나라를 붙안고 씨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자가 나라를 지켜야 할 것은 당(黨)도 아니고, 여자입니다. 당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팎으로 모든 것을 갖추어 대비할 수 있는 방책을 준비하여 다양한 기반을 연결시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지시사항

1992년 5월 31일, 1992년 5월 8일 썼지요? 한국 식구 집합, 일본 식구 집합, 지시사항. 쓰라구요. 갖다 붙여 놓고 매일같이 보면서 읽고 실천해야 합니다.

一. 한·일 일체화시대

한국과 일본이 하나될 때가 왔습니다. 아니라고 하더라도 아닌 게 아닙니다. 이것은 한국 백성에게 있어서 일대 복음입니다. 이게 뭐예요? 「한일 일체화시대!」

그러면 한일 일체화시대에 주도적인 사상과 전통을 어디서부터 출발시키느냐?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는 것은 누구로부터라구요? 언니 동생으로부터입니다. 어머니는 없습니다. 한국 사람이 언니입니다. 동생이 누구라구요? 「일본입니다.」 일본이에요. 여기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기능이 다릅니다.

1. 아담권 승리

`아담권'이라는 것은 아담을 중심삼은 모든 권한입니다. 즉, 개인적인 아담권, 가정적인 아담권, 종족적인 아담권, 민족적인 아담권, 국가적인 아담권, 세계적인 아담권, 천주적인 아담권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권은 그것을 말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홀로 그 길을 다 닦아 왔습니다. 알겠어요? 승리한 이것을 누구에게 전수해야 한다구요? 어머니에게 전수해야 합니다.

2. 해와권 복귀 완성

이게 뭐라구요? 「해와권 복귀 완성입니다.」 해와가 승리하지 못하면 아담이 승리해도 완성을 못 합니다. 비로소 아담이 해와권을 복귀해서 어머니를 대등한 자리에 세워 선포시켜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성권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완성해요?「어머님입니다.」 어머니의 이번 강의 제목이 뭐라구요?「`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입니다.」누가 중심이에요? 「어머님입니다.」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신부를 못 맞으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저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해와권을 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모셔야 되겠지요? 그러니 4월 그때만 해 가지고도 전국을 커버해야 합니다. 태풍이 불기 시작했으니, 태풍이 끝날 때까지 통·반·가정 단위까지 가서 채워 가지고 더 필요한 평형 기준이 필요치 않다 하게 될 때 그치게 되는 것입니다. 점점 점점 차면 그치는 것입니다. 수평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완성권 국가가 되어 부모님이 산골 어느 가정에 가더라도 안식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동네의 사람들이 문총재 왔다고 쫓아내겠다는 것이 아니라, 밤이면 불을 피우고 잔치를 하면서 안녕히 주무시라고 보호할 수 있는, 환영하는 마을들을 만들어야 하는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게 쉽지 않아요. 여자들은 자기 친척, 사돈의 팔촌 마을,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를 찾아가며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선조의 종족적 발자취가 눈물 흘리면서 살기 위해 뻗어나갔던 것을, 우리가 그들을 찾아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 복귀하는 행로가 벌어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3.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의 관계 일체화

이거 무슨 뜻인지 알지요?「예.」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이 하나돼야 됩니다. 옛날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에는 원수였는지 모르지만, 이제 여러분은 일본 여자들과 형님 동생과 같이 되어서 한 이불에 오줌도 같이 싸고, 싸움도 같이 하면서 갈라질 수 없는 역사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여성, 일본 여성 관계의 일체화입니다. 사탄은 일체화가 아니라 분리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번 이렇게 하면 핏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앞으로 한국 교수들은 일본 교수들과 사돈으로 묶어 주려고 그래요. 일본 사돈 집이 우리 집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그렇다구요. 알겠지요? 「예.」

4. 외국가정 기지 일체화

이렇게 된 가정의 아담 해와 앞에 천사장권이 생겼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원수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일체화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콘도를 만들게 되면, 한국 사람이 살 집, 일본 사람이 살 집, 미국 사람이 살 집, 독일 사람이 살 집, 영국 사람이 살 집, 불란서 사람이 살 집, 이태리 사람이 살 집까지 지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최소한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등 7개국은 되어야 돼요. 여기에 중국과 소련, 북한까지 합하면 10개국이 됩니다. 10개국은 꼭 아니라도 7개국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부모님권 내에 포괄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외국 가정입니다. 일본만이 아니라, 구라파 전체가 된다구요. 외국 가정 기지화라는 말은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기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상생활 할 수 있는 천국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기지 일체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외곽적인 면에서 한일 일체가 전세계 국가 일체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1, 2, 3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二. 참부모님 완성권과 가정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뭐냐 하면, 부모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은 모든 권한권이 생겨서 부모님 가정이 거기에 정착해 가지고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이 기반이 없으면 선생님 가정이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 알겠어, 곽정환? 「예.」 12제자의 판도가 하나된 기반 위에 예수님이 가정을 가져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야기입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아담권과 해와권을 완성하고 가정권까지 완성하려면, 이러한 기반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1. 어머님과 가정부

가정부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어머님과 가정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부모님이 완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통일가의 모든 가정부들은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상대적 가정과 전국적 가정, 소생 장성의 전국적 판도를 중심삼고 대륙권 승리 판도를 확장시켜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플러스라면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그렇지요? 이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게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딸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는 플러스고 딸은 마이너스입니다. 아버지와 아들도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이것은 큰 마이너스를 이건 큰 플러스가 되어서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어머니도 연설회 한다구요. 어머님이 전부 축사를 할 거라구요. 대회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준비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겁니다.」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여자가 편하게 살았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생활 문제, 가정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뒤집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가정적 메시아를 내보냈습니다. 다 주어 버리니 완전히 저기압이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무한한 6천 년 역사의 수행길에 복을 쌓아 놓았던 태풍권이 비로소 역사 이래에 오늘날 한국 축복가정을 통해서 찾아올 수 있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내몰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태풍이 불어옵니다. `뭐가 태풍이에요? 선생님, 거짓말도 잘한다. 태풍이라니? 진짜 죽게 됐는데….' 이랬지만, 해보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졌지요? 안 될 것 같은데 다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예.」

중요 도시를 다 했기 때문에 시골은 그냥 되는 것입니다. 중간 가지와 큰 줄기가 흔들리는데 조그마한 가지와 잎이 안 흔들려요? 안 흔들려요, 흔들려요? 「흔들립니다.」 그것은 딴 데서 흔들 필요 없습니다. 자기가 흔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에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이 축복가정을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지금 가지로 엮어 놓았지만 형편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 잎이 붙어서 더 크게 되면 이것이 중심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길에 접붙이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대학을 나오고 그래도 그거 나는 몰라요. 그런 사람은 삿된 잡동사니가 다 붙어 있습니다.

이번 여성연합운동에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여기 승공연합 지부장 부인,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여기에 접붙어서 행동하며 자기가 위하고 희생하겠다는 표제를 나타내게 되면, 거국적으로 모든 여성들이 달라붙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책임을 수행해야 할 것이 이 자리에 있는, 축복받지 않은, 후보 자리에 선 승공연합과 우리 기관의 장들의 아내인 것을 알지어다. 확실하지요? 「예.」 이제 와서 내가 도적질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 돌려 준다구요. 여러분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이것이 큰 플러스가 되고, 이게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탄세계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한다면, 모두 선생님과 여성들이 가는 데를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주권자들이 별의별 짓을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주권자들이 죽을 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들을 믿지 말아요. 관심 갖지 말라구요.

2. 종족적 메시아

이런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종족적 메시아로 갈 때, 신념만 가지면, 플러스 마이너스권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대항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선생님 말이 맞는지 아닌지 해 보자.' 해서 하게 되면 거꾸로 얻어맞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모든 가정들이 하나된 환경에서 깃발을 들고, 종족적 메시아 행차시대가 오느니라. 「아멘!」

환경을 다 내가 닦아 주었잖아요? 이제 문총재가 가는 길에 정계나 종교계나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반대했다가는 잃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아닙니다. 난 못났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난 사람들이지요. (웃음) 욕먹고 산 사람이 잘나긴 뭐가 잘나요? 칭찬은 여러분들이 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났지요. 여러분은 2세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입니다.「감사합니다.」 아니야, 그렇다구요. 선생님 대신 10분의 1, 100분의 1을 해 보라구요. 「예.」그러면 여러분에게 면류관을 씌워 주는 것입니다. 도망을 가더라도 우리 나라를 지켜 주고 우리 나라의 책임자가 되어 달라고 할 때가 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하면 그때까지 기다려도 괜찮아요.

(가) 가인 아벨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기준에서 가인의 자리, 아벨의 자리에서 형제권을 복귀하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차자권을 하늘 앞에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나) 참부모와 일체

이게 마이너스고 이게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가인 아벨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가정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그것이 종횡으로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되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어야 하고, 아들딸 낳아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三. 남북통일과 통일교회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하고, 가인 아벨이 전부 일체화 된다면 다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여자들, 솔솔이 패들이 어머니가 누군지 알아보기 위해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누가 기성교회 사람인지 잘 압니다. 벌써 서너 사람을 보면 속닥속닥하고 숙덕숙덕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얼마나 가나 보자' 하고 봤어요.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고 보면, 어떻고 어떻고 하다가 킬킬킬 웃더니 말이에요. 한 3분의 1쯤 가니까 한 여자가 어머니 얼굴을 보고 이렇게 되니 세 여자가 다 이러더라구요. 감동이 되거든요. 박수를 치게 되면 먼저 박수를 치더라구요. 별의별 여자들이 와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더라구요.

내가 앉아서 뭘 하겠어요? 어머니 말씀 들으며 거기에 관심을 가지지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이런 솔솔이 패들이 기성교회에 가서 목사에게 물어 보면 목사가 답변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몰랐다구요. 사랑의 하나님인 줄은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하나님의 내용은 모르고 있다구요. 당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뭐라구요?「남북통일과 통일교회입니다.」남북통일과 통일교회. 남북통일은 아무나 못 해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해 보라구요, 절대 안 됩니다. 국가의 한계선을 내가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에 31명이 들어갔는데, 그들은 미국 전직 상하원들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북한이 그들에게 핵발전소를 보여 주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북한에 보여 주라 하니까 `문총재가 보이라면 보이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시 아이 에이에서 조사한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부시 행정부를 교육하라고 한 것입니다.

1. 참부모 주체권

남북통일과 통일교회는 뭐냐? 참부모의 주체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통일교회 사상으로 말미암아 된다는 말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참부모 주체권입니다. 알겠어요? 주체사상을 중심삼은 상대적 권한입니다.

2. 거짓부모 상대권

이건 김일성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 여성 복귀

거짓부모권에 있는 북한 여성을 먼저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 거짓부모권의 상대니까 여성이잖아요.

(나) 남성 복귀

북한 여성을 복귀하게 되면 남성도 갈 데가 없습니다. 남한의 여성들이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갈 때는 먹을 것을 가지고 가서 남한 전체 여성이 북한 구도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생필품을 트럭으로 수백 대 수천 대분을 나르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굶고 못 사는데, 못입고 못먹다가 잘먹이고 잘입혀 주니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 여자를 반대하겠어요? 그러니까 자꾸 올라오라고 하니까 여자들은 휴전선을 마음대로 자유왕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뭐라구요? 그 소리가 나쁘지 않다, 한 번 더 해봐요. 「아멘!」 (박수)

앞으로 라이사 부인, 강택민의 부인과 부시 부인을 앞세워 가지고 같이 할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으로 봐요,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봅니다.」 믿지 말아요. (웃음) 「믿습니다.」 믿어서 손해 봐요.

(다) 남북여성 통일연합

남북여성 뭐라구요? 「통일연합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의 여성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3. 해와(일본) 가인권 일체화

일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남북이 하나되면 일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통일된 남성과 여성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 여성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 들립니다.」

해와가 뭐라구요? 「일본입니다.」 일본 가인권 일체화. 남북이 통일되면 일본의 여자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한국 여성들과 일본 여성들이 하나되면 아시아는 들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유관순 사상으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괄호하고 일본·중국·미국 이렇게 써요.

四. 통일권 시작

제목이 그래요. 이렇게 되면 한국과 아시아가 통일되는 것이 출발한다는 말이라구요.

1. 아시아와 서구의 일체화

2. 동서 일체화(민주·공산) 아시아와 서구하고는 다르다구요.

3. 남북 일체화 이건 빈부 일체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五. 부모님 귀향시대 가정 정착

가정 정착시대가 온다구요. 모든 통일교인들은 부모님 귀환시대에 가정정착의 내용을 중심삼고 오늘날 우리 통일교단이 책임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 전체 연합과 통일교회

전체 연합이 뭐예요?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만든 단체가 많아요. 한국만이 아니라구요. 전체 연합입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남북통일지도자 총연합도 있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도 있고, 많다구요. 전 세계적으로도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포함해서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 연합입니다. 그 전체 연합과 통일교회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2. 생활 공동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러 나라들이 사는데, 연합생활권 내에서 자기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연합생활권내에서 주장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 훈련을 해야 돼요. 개인주의 사상은 악마의 소지가 남아진 사상입니다.

3. 혈족 일체화

전세계 인류를 중심삼고 어느 씨족이 씨족을 많이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이번에 이상한 것이, 문씨 가정들의 2세 아들딸들을 누군지 모르고 결혼시켜 줬는데 전부 외국 사람과 해 주었더라구요. 내가 알고 결혼시켜 주었더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모르고 해 주었는데 멋진 상대들을 맺어 줬더라구요. 문씨들은 전부 국제적 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 가정도 있고 구라파 가정도 있습니다. 혈족 일체화, 알겠어 요? 「예.」

여기서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 않구나. 앞으로는 국제 결혼한 사람이 국제결혼 안 한 사람보다 많아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부모들이 죽는다 어쩐다 해서 야단하더니, 알고 보니 이렇게 알뜰한 며느리, 요렇게 알뜰한 사위가 없습니다. 다 미쳐 가지고 `나도 다른 나라 사람하고 하겠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가운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들이 시집 장가 가면 효자·충신·충녀가 된다는 사실이 맞으면 `아멘!' 할지어다. 「아멘!」 아멘이 무슨 뜻인지 알기는 알아요? (웃음)

4. 국가 통일화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알게 되면 국가끼리 연합한다구요. 국가가 가입하면 탕감복귀가 한꺼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빠르겠어요? 국가 기준까지가 넘어가기 힘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북통일이 제일 어렵지, 일본하고 하나되면 중국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모든 여건이 순식간에 되게 되어 있다구요.

5. 천상·지상국가 실현

이거 뭔지 알겠어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사는 동안 이런 만민과 더불어 공동 이상적 기준의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만국의 어떤 문화든가 혈족을 자유롭게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천국이나 지상이나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만사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아멘 한번 해보지요. 「아멘!」 (박수)

다 끝났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관건이 되는 것은 진리, 말씀, 신문입니다. 우리가 활동하려면 집을 찾아가야 하는데, 매개체가 있어야지요. 그렇잖아요? 그게 신문입니다. 말씀입니다. 통일교회는 사회도의를 중심삼은 교육재료입니다. 이 신문을 즐겨 보는 사람은 하늘의 복음을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신문을 늘 보는 사람은 하늘의 진리와 접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갑니다. 남북통일의 관건이 되어 있는 진리를 대표하는 것이 신문이라는 걸 알라구요.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진리와 물이 필요해요. 우리 몸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물은 청량음료 맥콜입니다. 그걸 생각하라구요. 진리를 대표한 것이 신문이고, 육신을 대표한 것이 맥콜입니다. 이것을 매개로 하여 주권 확립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거 엄청난 거라구요.

남북통일 관건은 진리를 대표한 신문과 육신을 대표한 맥콜을 매개로 주권 확립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지시사항을 어머니하고 여성들은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지요? 「예.」

남자분네들은 앞으로 자기 아내를 때리든가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술 먹고 집에 들어가서 주정을 부리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우리 사람들이 편들어 가지고 정비할 것입니다. 남자들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에 천국의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 회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 터전 위에 국가회복이 가능하고, 그 터전 위에 세계와 하늘땅의 회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 기반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이것을 명심해서 실천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모임을 끝내겠나이다! 「아멘!」 (환호와 박수).

통일그룹은 한 길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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