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들이 이제 큰 타이틀을…. (판서하심) 여러분들이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사랑, 생명, 혈연 혹은 혈통.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결론이 이거예요. 섭리적 결론은 무엇이냐 하면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요, 본연의 생명을 찾기 위한 것이요, 본연의 혈연관계, 혈통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 세 가지라구요.
여기 사람이 많이 모였는데, 아무리 사람이 많이 모였다 하더라도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남자라는 종류하고 여자라는 종류예요. 인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류가 어떤 사람이예요? 많은 인류가 있지만 갈라 놓으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구원섭리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구원섭리의 목적은 남자와 여자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애원섭리(愛援攝理)니 완성섭리니 하는 것도 이 두 사람이 어떻게 사랑으로 하나되어 묶어지느냐 하는 여기에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복잡다단하지만 그 답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슨 섭리를 했느냐? 지금까지 아담을 완전히 창조해 가지고, 아담을 재창조하고 해와도 창조해 가지고 사탄이 없었던 본연의 사랑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을 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니, 애원섭리니 하는 것은 남자 여자 없이는 안 되고, 그 남자 여자가 없더라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없이는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어떤 남자냐? 하늘땅을 대표한 남자, 그다음에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한 남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또 하늘땅을 대표한 여자, 그리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한 여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대표들이 하나됐으니 우주가 전부 여기서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모든 부분에 있어서 다 갈라졌다구요.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육계와 영계가 갈라지고, 동과 서가 갈라지고, 남과 북이 갈라진 거라구요. 그러면 누가 이런 분열된 환경을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게 아니라 사탄이 만들었다구요. 누가 만들었다구? 「사탄」 인간세계의 모든 것이 무엇에 의해 갈라졌느냐? 사탄에 의해. 여러분들은 이 점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분열된, 인간에 속한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어떤 여자는 그의 소유를 비롯한 전체가 사탄에 의해 분열되어 있다구요. 많은 소유권이 분열되어 담으로 막혀 있어요. 이 담을 헐지 않고는 사탄을 추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많은 담으로 둘러 쌓여 있다구요. 남자의 길, 여자의 길…. 지역적인 전통 분위기, 문화 배경, 상속된 모든 것, 그런 것이 담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그 모든 것을 어떻게 헐고, 깨끗이 청소할 것이냐? 어떻게 남자의 가는 길, 여자의 가는 길을 깨끗이 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사랑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사랑이 왜 필요하냐? 그다음에 생명! 생명이 왜 필요하냐? 그다음에 혈연! 혈연문제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핏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이 설정되어 가지고 그 사랑과 더불어 생명이 인연되어 생명이 묶어지고, 그 생명이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혈연관계가 묶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 이것이 묶어졌더라면, 혈통관계까지 묶어졌더라면 이 땅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여러분 몸 속에 피가 있어요? 「예」 그 피의 근원이 뭐예요?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왔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에서 나누어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생명은 무엇이 묶었느냐? 남자하고 여자하고는 다른데…. 남자하고 여자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다른데 무엇이 생명에 불을 붙였느냐? 사랑이 불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태어날 때는…. 여러분들에게 사랑이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영원한 사랑이예요? 「예」 일시적인 사랑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그게 무슨 사랑이예요? 참사랑이예요, 거짓 사랑이예요?
그래 타락이 뭐냐? 사랑의 뿌리를 잘못 가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뿌리. 그래 여러분 이 서구사회에서는 `타락? 타락이 무슨 관계가 있어?'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예요. 타락이 무엇을 가져 왔느냐 하면 사랑의 핏줄…. 사랑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출발점이 달라졌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구원섭리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해석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불완전하다' 하는 거라구요.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 불완전한 하나님으로 서야 되느냐 이겁니다. 이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고장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목적, 종착점이 무엇이냐? 이 세 가지입니다. 핏줄, 생명, 사랑입니다. 이 외에는 없다구요.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으니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종교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구원섭리를 해서 이것을 맑히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되찾기 위한 중보 기관이 종교입니다. 이런 종교 가운데 주류 종교가 유대교하고…. 유대교는 구약성경이예요. 구약성경, 신약성경, 성약성경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유대인들의 번제니 제물이니 하는 것의 목적이 뭐냐? 피를 맑히자는 것이 목적입니다. 제물이 뭐냐? 피를 맑히자 이겁니다.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지 않고는 하늘의 생명을 찾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유대교는 생명 되는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가 안 되어 가지고는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요, 하나님은 생명이요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라는 것은, 부자의 관계라는 것은 혈통관계를 떠나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생명의 중심인 예수를 중심삼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뿌리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묶어 놓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무엇이 피를 흘렸느냐? 만물이 피를 흘렸어요. 신약시대에는 생명입니다. 예수님시대예요. 성약시대에는 사랑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성약시대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의 십자가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의 십자가시대요, 성약시대는 부모의 십자가시대입니다. 이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땅 위에 임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로 해방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로 해방된다 이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을 희생시킨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를 희생시킨 것은 하나님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복귀. 만물 복귀, 아들 복귀, 부모복귀입니다. 길을 닦는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닦고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갈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만 책임을 했으면 부모님이 사랑의 십자가를 안 지고 직접 애원섭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 왜 제물이 생겼어요? 기독교 신학자들 보고 `왜 제물이 생겼습니까?' 하고 물어보면 몰라요.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인지? 피를 맑히기 위한 것이요, 피를 맑혀서 생명을 찾고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건 구약시대 제물, 이건 신약시대 제물, 이건 성약시대 제물. 그다음에 이건 무엇이냐? 애원섭리시대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시대입니다.
자,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사람이 있다 할 때 사람에게 있어서 자녀는…. 이 사람은 성약시대고, 이건 뭐냐 하면 신약시대고, 이건 뭐냐 하면 여기에 속한 만물이 있어요. 이것은 구약시대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소유권을 중심삼고, 한 개인인 나를 중심삼고 내 것이면 내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주인이라 할 때 나는 부모님 대신입니다. 부모를 대신하고 사랑을 대신해서 성약시대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들딸과 만물, 이것이 종적인 역사로 구약 신약 성약을 횡적으로 전개한 것이 이것인데,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만물이요,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아들이요,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부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하기 위해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이 가정들도 이것을 못 벗어났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모든 소유, 자기 아들딸, 자기 자신까지도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보게 되면…. (판서하시면서) 이건 구약시대, 이건 신약시대, 이건 성약시대. 이것이 만물, 이것이 아들딸, 이것이 부부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종적인 탕감조건을 횡적으로 세워서 탕감복귀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나를 놓고 말하면 옷은 구약시대, 몸은 신약시대, 마음은 성약시대, 사랑의 정착지 즉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근원지에는 하나님이 여기서 이렇게….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본성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내 것이 아니고, 몸도 내 것이 아니고, 마음도 내 것이 아니예요. 왜? 뿌리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게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혈연관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내 마음과 내 몸과 내 모든 소유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킨 내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거 전부가 내 것이 아닙니다. 아직까지 접촉도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짓지 못하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어요. 참부모와 구원섭리와는 상관이 없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타락할 때 한 번에 했어요, 타락할 때 한꺼번에 했어요. 내 사랑 잃어버리고, 내 생명을 잃어버리고, 혈통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한꺼번에 잃어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잃어버렸어요, 그러므로 한꺼번에 잃어버린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거부해야 돼요. 내 자신, 물건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아들, 나라 전부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저주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맨 종지조상이 아담 해와인데 저주의 조상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종교는 나라를 떠나고, 가정을 떠나고, 부모를 떠나고, 처자를 떠나고, 자기를 떠나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까지 다 차버리는 것입니다. 영(零)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 잃어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 이 미스터 한이 껍데기만 남고 전부 다 빼서 살았어도 산 사람이 아니예요. 허깨비 같은데 여기에 비로소 새로운 피를 집어 넣고 생명을 집어 넣고 사랑을 집어 넣어서 `오! 이제는 다시 태어났다, 나는 하나님이 아버지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혈통과 생명과 사랑의 관계가 없으면 성립이 안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자신의 새생명 앞에 사랑이 먼저 있었어요. 사랑 앞에 타락이 없었다 이겁니다. 근본이 그렇다구요. 근본을 어떻게 콱…. 빼 버리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네 피를 흘려라, 그다음에는 생명을 희생하라, 사랑으로 커버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언제나 같이 가는 것입니다. 여기의 생명, 여기의 핏줄, 여기에 있는 건 전부 다 사탄세계 소속인데 여기 있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 소속이다 이겁니다. 여기의 소속은 천국 소속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갈라지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건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피를…. 뭐 찬송가를 보면 예수의 십자가의 피 피 피, 생명, 사랑 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여기서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그 유래를 모르고 지금 야단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의 피가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아버지의 피라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아버지인데 아버지 혼자 혈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요? 없으니까 어머니를 찾아오는데 이것이 일등 신부를 찾아오는 어린양잔치의 혼인날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본래 결혼하기 전의 아버지 뼛속에 들어 있는 애기씨와 같아져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예수가 니고데모에게 다시 나지 않으면 구원얻지 못한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부모를 통해 가지고 예수의 뼈, 아버지의 뼛속에 가 가지고 어머니를 만난 다음에는 사랑을 통해서 본연의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났다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인을 못 받아요. 증명서를 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 佯속에 찾아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 신경이 내 신경이고, 아버지 핏줄이 내 핏줄이고, 아버지 생명이 내 생명이고 아버지 사랑이 내 사랑이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복귀입니다.
그래 아버지 뼛속에 있는데 어머니하고 사랑해 가지고 다시 어머니 자궁을 통해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어머니가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리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피를 흘리고 여러분들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아들딸, 사랑의 질서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사랑…. 따라해요, 사랑! 「사랑」 생명! 「생명」 혈통! 「혈통」 그것은 선생님으로부터 만들어졌어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참사랑을 갖고 있고, 참생명을 갖고 있고, 참혈통을 갖고 있어요. 이 세 가지를 복귀하기 전에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모든 관계에 있어서…. 확실히 알았어요? 아하! 그래서 유대교는 구약이고 신약이고…. 약속입니다. 구약, 옛날 약속! 신약, 새로운 약속! 성약, 이런 약속을 주었는데 약속을 했으면 뭘해요, 이것을 찾는 거예요.
그래 너는 너 자신을 사랑해? 이 사탄세계에 있는 것을 잘라야 돼요. 하나님이 그랬다고 그게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아닙니다」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채찍으로 때려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걸 몰라요, 서양 사람은 그걸 몰라요. 동양 사람들은 쳐서라도 교육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초달하고 매를 주라고 했다구요. `야! 그거…. 이런 원칙에서 서양보다도 동양의 교육방법이 하늘 앞에 가깝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거 봤지요? 그건 사랑하면 안돼요. 나가서 뭘했어? 사탄하고 짝이 되었어, 네 뒤에는 사탄이가 따라 다녀. 사탄은 맞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아요. 나가서 더러운 곳에서 사탄과 연결되어 있으니 맞고 아파야 떨어져요. 그렇다구요. 그게 원리적인 결론이라구요. 여기 젊은 사람들이 그저 이러고 다니는데 동양에서는 꽂꽂이 서서 다닌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랑! 「사랑」 생명! 「생명」 혈통! 「혈통」 이 셋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통일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통일이 되어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것이 상속되느냐? 내가 금년부터 강조하는 것이,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부모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중심이 되는 부모예요. 자, 그러면 종적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오느냐? 50도, 45도 하면 될 텐데 왜 종적이예요? 사랑이 가는 길, 생명이 연결된 길, 핏줄이 연결된 것은 종적 기준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에 종적인 선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 무엇이냐? 그 주인이 누구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왜 이것이 종적이냐 하면 이것이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의 중심이 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간단한 것이었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만세가 벌어진 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월남에 갔던 군인들이 돌아올 때 플래트홈이라든가 비행장에서 여자가 자기 남편 찾아갈 때 `아이고 우리 남편이 왔다' 이러고 지그재그로 가요? (시늉하시며 말씀하심) 자, 한달음에 가고 싶겠어요, 천천히 이렇게 가고 싶겠어요? 「한달음에요」 그렇기 때문에 직단거리인 동시에 순간적인 것입니다. 역사에 제일 빠른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못 따라잡아요. 사랑을 잃어버리면 못 따라잡는다는 것입니다. 번갯불하고 사랑이 가는 속도 하고 어느 것이 빠르겠어요? 「사랑입니다」
이 말을 들을 때 여러분 중에 고향에 갔다 온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고 말이예요. 사랑은 마음보다 더 빠른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보다 사랑이 제일 좋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오늘 무슨 날인데 이렇게 많이 왔어요? 사람이 많으니까 얼마나 더운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서늘한 데 앉아 있지만 나는 높은데 있으니까 더워요.
자, 그러니까 이 우주의 참된 사랑…. 이 우주에서 수직을 차지할 수 있는 대왕이 누구냐 할 때 참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무를 쓱 볼 때 `아이고 나무가 꼬부라졌다' 하고 대번에 알지요? 어떻게 알아요? 눈이 횡적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알아요? 이렇게 안 되어 있는데…. (웃음) 그거 어째서 그러냐? 우리 마음이 곧다는 것입니다. 그 곧은 마음이 어디서 온 거야? 그건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나에게 연결되어, 그 결과적 존재인 나의 마음에 머물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나의 마음은 종적인 것을 닮았다구요. 마음이 뭐냐? 종적인 나. 마음은 종적인 나라구요. 지금까지 모든 인간들은 이걸 몰랐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걸 알게 됐지. 통일교인들에게 `마음이 뭐냐?' 하면 `무슨 소리 하는 거요? 그건 종적인 나요!' 한다구요. 그건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내 몸은 뭐냐? 「횡적인 나」 횡적인 것이 뭐냐? 어디서 온 것이냐? 횡적인 부모로부터 온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나의 두 사람이 어디서 종적으로 횡적으로 연결됐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디에서 연결되느냐? 「중앙에서…」 왜 중앙에서 연결되기를 원하느냐? 완전히 요것이 동그라미라구요. 왜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로 만들어 놓았느냐? 종적인 것이 이렇게 내려오고 횡적인 것이 이렇게 내려오면 얼마나 멋진 연결이 이뤄지겠는가? 안 그래요? 그러나 이렇게 되면 종적인 것이 안 되고, 구형이 안 된다구요. 요 센타여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 윗부분은 아버지이고 이것은 자녀고 이것은 남편이고 이것은 아내입니다. 남자 여자가 횡적이라면 기분 나쁘지요? 횡적이예요, 종적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갖다 붙인 것이 아닙니다. 왜 횡적이냐? 이것은 본래부터 생겨나면서 근원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은 중간에, 20대에 서로 다 커 가지고, 따로 출발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남자는 여기로 가고 여자는 이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알고, 대학을 나와 보니까 `내가 찾아온 것이 취직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고, 결혼이구나' 하고, 남자가 출세하고 박사가 되어 보니까 `아이고 박사해서 뭘해? 좋은 색시 얻어야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결론입니다. 그것 외에는 없다구요. 간단해요. 박사 할애비라도 시집 안 가겠다는 여자 박사 있어요? 손들어 봐요. 그런 비슷한 생각 가진 남자 있으면 손들어 봐요. 때려죽이려 해도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그러면 왜 결혼해야 돼요? 이것이 슬퍼해요, 밤낮없이 운다구요. 그것이 우는 것을 얼러주는 약은 없어요. 결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진리예요, 진리! 무엇보다 중요한 진리예요. 이게 제일 중요한 기관이예요. 성스러운 장소예요.
뭣인가? 법궤. 사람이 지은 지성소가 있는데 하나님이 지은 것이 왜 지성소가 못 돼요? 그것은 생명의 본궁이예요. 혈연, 핏줄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본궁이예요. 여기에서 조화가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사랑이 연결되었고 여기서 생명이 연결됐고 여기서 핏줄이 연결되었어요. 남자 여자가 그렇게 된 것이 그냥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연결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생명의 본궁이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이거 참, 남자는 위고 여자는 아래인데 이거 참, 영어가 요런 때에 멋지다구요. 요게 센터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판서하심) 이 꼭대기가 뭐예요, 이건 사랑이예요. 이게 센터입니다.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하고 코 맞대고 입 맞대고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여자는 이런 것이고 남자는 이런 것인데 요게 딱 센터에 맞아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왜 웃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매우 좋습니다」 만세! 「만세!」
그래 너 남편하고 입맞추고 다 맞추어 가지고 생식기관 오관까지 딱 센터에 맞추었어?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이게 이렇게 하나 되고 이게 이렇게 되어 엉망진창이예요. 이놈이 이렇게 되고 이놈이 이렇게 되어서 엉망진창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래 미국에서는 할아버지하고, 자기 일족과 성관계가 많은데 말이예요, 할아버지하고도 그러고 며느리하고도 그러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사랑의 질서가 파탄된 그런 패들은 지옥에 들어가야 돼요. 이놈을 던져 놓으면 지옥으로 내려가야지 어디로 갈 데가 있어요?
자,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원리원칙에 맞는 사랑의 과거를 가졌어요? 크게 회개해야 돼요. 이놈의 눈을 오려내야 되고 코를 잘라버리고 입을 째 버리고 다 해야 돼요. 불살라 버려도 시원치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사탄의 자식이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불결한 자식이예요, 청결한 자식이예요? 「청결한 자식입니다. 하하하…」 왜 `하하하' 해요? 자신있어요? 그거 알았지요? 그건 여러분 자신이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한 말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이런 역설적인 가르침이 어디 있어요? 왜 그랬느냐? 이걸 몰랐다구요. 이걸 몰랐어요.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이걸 다 밝혀 주니 청결하게 되었어요. 세상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악마의 대장이라고 그러지요. 자기들은 뭐라고 그래요? 그 반대가 뭐예요? 훌륭하다 그러지요?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그러지요? 그게 하나님의 자식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리로 갈래요, 여기 있을래요? 가라고 쫓아버리면 갈래요, 여기 있을래요? 「여기 있겠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 쌍것들 오케이하면 해결되는 거야? 지옥 가는 거야. 오케이가 뭐예요, 노라고 해야 한다구요. 오케이 하려면 `나는 매일 매일 회개합니다. 영원히 회개합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눈이 말이예요. 손자 눈, 할아버지 눈, 나라 눈, 세계 눈, 우주 눈, 천주 눈이 회개해야 돼요. 코 회개, 입 회개, 귀 회개, 감각기관 회개, 모든 몸이 회개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코, 귀, 입, 눈, 손, 몸 세포다. 그러니 하나님이 언제라도 만질 수 있다. 사랑, 혈통에 연결되어 있다. 내 마음은 당신의 것이다.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가 자기 아버지가 죽은 것을 장사하려 할 때 죽은 자는 죽은 자가 장사하라 했던 것입니다. 이미 지옥 간 것들이야 지옥 다 간 인간들에게 장사하라고 했다구요.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성경이 해석 안 된다구요. 성서의 수수께끼는 레버런 문에 의해서 다 풀렸다구요. 성경이 수수께끼예요, 스무고개예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 이렇소? 당신 그렇소?' 하면 하나님도 `나는 몰랐는데 그런가?' 하나님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하나님도 몰랐다는 거예요. `몰랐으니까 내가 가르쳐 주잖소. 하나님도 나한테 배워야지'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버지가 와서 만나 가지고 좋아서 이마를 쳐도 좋고 가슴을 쳐도 좋고 궁둥이를 쳐도 좋지 나쁠 것이 어디 있나 그거예요. 나는 이러니 믿지 그렇지 않으면 나는 못 믿어요, 그렇지 않으면 나는 종교고 하나님이고 다 집어던졌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못 되었다구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얼마나 심각했더랬느냐 하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언제나 설교 때에 많은 시간 얘기하는 그런 선생님인 줄 알아요.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 이 자식들? 한 생명이라도 더 꿰어 차려고 그런다구요. 간단해요, 간단해. 설교 다 끝났다구요. 15분도 안 걸리고 5분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한 시간 지났다구요. 한 시간 10분 되었다구요. 내가 시간을 안 보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시간 가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이 있어요. 여러분들의 생명문제가 달려있고 영생 문제가 달려 있어요, 얼마나 시급했으면 그러는지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런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 이상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해를 지내면서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던 그런 사정을 몰라 가지고는 평할 수 없어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해서 이것이 못 되고 이런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시대로 들어가니 이게 애원섭리시대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설교 다 끝났다구요. 이제 그만둘까? 「아니요」 우리 어머니에게 물어보라구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걸 알겠지요? 근본 문제예요. 이걸 모르면 이제부터 얘기하는 걸 다 몰라요. 여러분 핏줄이라도 살려 놓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그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접붙이는 것밖에 없어요. 그래 어디를 잘라야 돼요? 어디를 잘라야 돼요? 발밑을 잘라야 되겠어요,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목을 잘라야 됩니다」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발을 잘라서는 죽지 않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목을 자르는 사람은 살고 못 자르는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6천 년 묵은 그 돌감람나무를…. 내가 요전에 이스라엘에 가니까 2천 년 넘은 감람나무가 있더라구요. 그런 돌감람나무가 2천 년 동안 자랐는데 요만한 참감람나무 눈 하나 가지고 가서 그 나무를 자르는 것입니다. `너 그거 왜 잘라. 이 몇천 년 묵은 돌감람나무를 왜 잘라' 하면 `아이고 말도 마소. 나는 참감람나무의 눈 하나와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하면 그걸 보는 녀석이 가만히 두겠어요? 미친 녀석이라고 그럴 것입니다. 그것 하나하고 바꾸겠다하니 `야 이 녀석아 여기에는 몇천만 개가 있는데 에이 미친 녀석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옆에 나오는 싹도 다 불태워 버려야 돼요. 재를 뿌려 버려야 돼요. 그래서 부모도 없고 나라도 없고 나만이예요. 나라도 없고 부모도 없고 친척도 없어요. 나만이예요, 나.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면 돌감람나무 밭이 `하하하 저거 망했다. 하하…'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을 보고 세계 사람이 웃었어요. `하하하….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더니 댄버리 감옥에 갔다. 오늘 이 날을 기념하자 하하하' 하는데 레버런 문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박수)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핍박받은 것이 잘했어요, 못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납치 당한 것,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나라가 쫓아다니고 엄마 아빠가 찾아다니고, 친구가 찾아다니고, 선생이 쫓아다니고 그러면서 `야 가지마라. 가지마라' 하는데도 막 도망쳐 나온 거 아니예요? 그랬지요? 사설감옥(私設監獄)에 집어 넣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원수로 취급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의 하는 방법이 잘하는 방법이예요, 못 하는 방법이예요? 「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래 여러분들이 옛날에 연애했던 사람은 원수예요. `내 첫사랑을 빼앗은 이 천사야! 악마야!' 하고 칼을 꽂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첫사랑을 유린한 이 악마 새끼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예이 쌍것들아! 똥구덩이를 묻혀 가지고 `나는 첫사랑을 못 잊겠다. 만나고 싶다!' 하고 있어. 죽어라, 이 쌍간나 자식들아. 하늘 앞에 첫사랑을 바치지 못한 한을 누가 풀어? 이 원수들아! *`어떻게 우리의 첫사랑을 하늘에 바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내 본연의 마음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첫사랑을 사탄이 취해 간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은 그런 여러분들의 배후를 알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 개인을 취할 수 없어요, 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프리섹스? 이놈의 사탄! 사탄이 프리섹스의 세상을 만들었어요. 종말시대에 순수한 사랑의 전통을 세워서 재림주가 강림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런 세상에 설 수 없어요. 이 더러운 세상을 손 댈 수가 없어요. 그런 현상이 미국을 포함한 자유세계, 모든 인류 가운데 만연되어 있어요.
누가 이 병든 세계를 구할 수 있어요? 누가 이것을 구해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여러분들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구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병자를 구하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에 주사를 놓아야 됩니다. 무슨 주사? 사랑의 주사. 거기서부터 새롭게 소생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정병들입니다. 사랑의 의사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이 때를 기다렸던가! 그게 열쇠예요. 그 열쇠를 우리가 갖고 있어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과거의 타락된 세계의 역사는 우리의 귀중한 것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겠어요? 「예」
미국 여자들, 미국 남자들을 믿을 수가 없어요. 그게 뭐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우주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권위를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5번가 같은 데 가 보라구요. 전부 별의별 짓을 다한다구요. 망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본래의 사랑하는 남편이 와서 입맞추어 준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을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누더기판이 되어 가지고…. *만약 여러분들이 사랑의 전통을 세운다면…. 지금 여러분들이 사탄의 혈통, 사탄의 생명, 사탄의 사랑으로 거짓 사랑을 반복해서 이어 간다면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여러분을 참소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를 참소하잖아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혈통 연결! 생명!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환경을 알아요.
어떻게 우리의 중심을 찾을 수 있겠어요? 이것을 찾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한해 한해를 보내면서…. 여러분은 여기 앉아서 듣는 것이 그렇게도 힘들어요? 듣는 그 내용이 여러분들을 참소해요.
사탄의 세계를 여러분들은 몰라요, 거기서 도망갈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본래의 사탄권을 넘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이 점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했겠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얼마나 눈물겹고, 얼마나 외롭고…. 몸부림치면서 세계에 외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은 역사적인 일을 한 거예요. 그게 엄연한 사실이예요. 엄연한 사실이 여러분을 참소해요.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핍박받고, 얼마나 몸부림을…. 외롭게 한평생을 보냈어요. 가는 데마다 차이고 밟히고….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40년 이상을 그러면서 어떻게 참아왔느냐? 선생님의 한편생이 쉬운 길이 아닙니다. 너무나도 심각했던 선생님의 한평생입니다. 쉬운 길이 아닙니다. 얻어맞으면서도 목표를 겨냥해서 이와 같이 건너왔습니다. 선생님의 과거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습관적인 생활 스타일로 살고 있어요. 작년이나 올해나 내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통일교인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랑! 「사랑」 영어로 따라해봐요. 사랑! 「러브」 생명 「라이프」 혈통!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언제든지 이 셋을 비교하면서 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 셋 중에 하나라도 면밀히 반성하고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걸 명확히 하고 나서 손을 들고서 `나는 모든 것을 고백하고 싶어요. 그리고 내가 그것들과 연결되는 것이 나의 희망입니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 참부모의 아들딸은 예수와 같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섬겨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이해 돼요? 타락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소유권을 가질 수 없었어요. 생명 소유권! 사랑 소유권! 혈통의 소유권!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져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타락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언제 그 소유권을 되찾느냐? 언제 누가 하나님에게 그 소유권을 되찾아 줄 수 있느냐?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의 사명, 참부모의 사명.
참부모가 나타남으로서 타락세계에 대한 재창조가 시작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복귀노정을 통과함으로써 그것에 의해 재창조의 체계가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완성이요, 본연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알아야 돼요. 돌아가야 됩니다. 이런 생각은 안 했었지요? 실재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 어디에서 이 중심이 연결되느냐? 왜 중심의 자리를 만드느냐? 우리는 구형(球形)을 원합니다. 나는 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원이 필요하냐? 원, 구형은 축구공과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한 구형, 축구공과 같은 것의 중심은 모든 표면에서 종적인 축의 자리를 취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은 모든 표면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려오는 모든 곳이 수직적인 중심입니다. 어디든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종적인 참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평등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구형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연결된 점은 이 중심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정한 구형일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구형을 원하는지 알겠어요? 구형은 어느 곳이나 축의 자리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예」
통역을 써서 얘기하면 이게 안 들어 간다구요. 내가 옆에서 들어보니까 통역이 안 좋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아버님의 말씀집을 배워야 돼요. 2백 권도 더 돼요. 그것이 제일 값진 것입니다. 그 내용을 미국과 바꿀 수 있느냐? 없습니다. 인류 전체를 주고도…? 없습니다. 천주? 그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 귀중한 내용들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꿈쩍도 안 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 여자는 90도 되는 여기서 만나야 돼요. 그래서 이 평면적인 참부모의 혈통하고 종적인 혈통을 받아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나의 마음은 종적인 참사랑의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참사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운데를 연결하는데…. 그것은 평면적인 종적인 사랑, 종적인 생명, 종적인 혈통을 뜻합니다.
평면적인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평면적인 참사랑, 평면적인 참생명, 평면적인 참혈통, 먼저 중심과 연결되어서 내가 태어났어요. 그렇게 해서 나는 완전히 종적인 사랑을 상속받았습니다. 그런 나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어떠한 종교도 마음을 못찾았어요. 무엇이 마음이냐? 아무것도 몰랐어요. 이제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세상에 명백하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무엇이냐? 참사랑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무엇과 같이? 창조주와 같이. 창조주의 사랑, 생명, 혈통을…. 그러니 내가 얼마나 귀하냐? 종적인 참사랑, 그것은 창조주의 사랑의 상대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둘이 아닙니다. 영원토록 하나뿐입니다. 그건 평면적으로 90도로 연결됩니다. 그러니 손실이 없어요. 왜? 자리를 잡으면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어요. 들어가서 놓아도 오케이입니다. 들어가도 오케이, 나가도 오케이입니다. 4면을 바꾸어도 오케이입니다. 손실이 없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손실이 없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이상적인 본연의 하나의 자리입니니다. 절대적인 자리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여러분이 이것을 발견해야 돼요. 완전히, 확실하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찾아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연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왜 내가 태어났느냐? 이 복잡한 세계, 이 불편한 세계, 이 고통스러운 세상, 이 병든 세상에 왜 태어났느냐?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어요. 먼저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만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가르침을 받고 교육을 받고 나서 확실히 이해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분명한 것입니다. 이해돼요? 「예」
여러분은 어느 자리를 원해요? 「가운데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를 원했고, 참부모가 본연의 자리를 원했습니다. 본연의 생명이 서 있는 자리가 그거예요. 그것이 상속되는 자리가 본연의 자리예요. 그래서 이것이 기점이 되는 거예요. 이 점을 잊지 말아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예수의 십자가를 대표하는 거예요. 오른쪽은 남자 왼쪽은 여자입니다. 본연의 종적인 부모는 이 중심과 연결되어서, 완전히 종적으로 뻗어서 아래의 축을 갖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자녀입니다. 자녀는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러나 아내는 떨어질 수 있어요. 남편도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런데 그들이 어디서 만났어요? 가운데서 만났습니다. 스물이 지나서야 자녀가 연결되기 시작해요. 그것은 여러분의 사랑이 연결되는 자리입니다. 자녀의 생명이 거기에 연결돼요. 자녀는 부모의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는 그러한 부모의 사랑 가운데 서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원래 사랑에 참여했다구요. 그러니 자녀에게 사랑과 생명 중에 어떤 것이 중요해요? 사랑은 중요하지 않고 생명이 중요해요. 알겠어요? 생명, 내가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쫓아낼 수 없습니다. 자녀인 나…. 알겠어요? 왜? 우주의 공식이 영원히 그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된 내용들이 서는 본연의 자리,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자리를 따라서 존재하고자 한다면 통제할 수는 없고 단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어디서 왔어요? 어디로부터 왔어요? 「참부모」 창조주 되는 부모…. 타락한 부모가 아닙니다.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생명의 주류 되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누구라도 거기서 쫓아낼 수 없어요. 하나를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삼위일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를 잃으면 이걸 거부해요. 이것도 거부해요. 이 셋 모두를….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법칙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모르고 있으면 안 돼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사랑! 「러브!」 생명! 「라이프!」 혈통! 「블러드 리니지!」 이 중에 한 가지라도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그 셋을 필요로 합니다. 하나라도 없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 존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그런 개념이 필요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 「러브!」 생명! 「라이프!」 혈통! 「블러드 리니지!」 이것을 내가 완결짓는 것입니다. 다 끝장내는 것입니다, 지금. 복귀섭리가 다 없어지고 구원섭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굿바이(good bye)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구원섭리가 없어지면 뭐예요? 애원섭리입니다. 사랑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이 없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것을 하느냐? 종족적 메시아니 전부 다 이게 형제싸움시대가 왔다가 지나가고 부모시대로 들어가 가지고 종횡을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냥 그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그래서 구약성경의 무엇이든지, 신약성경의 무엇이든지, 성약성경이든지 전부 이래 가지고 제물이 되어야 돼요, 왜? 피를 흘리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를 갈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그 셋이 바라는 자리는 뭐냐?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셋을 상속받기를 원한다면 종적인 부모 되는 창조주와 횡적인 본연의 부모를 만나야 돼요. 중심에 연결되는 하나의 사랑이예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참사랑의 아들을 연결할 수 있어요. 참사랑이 연결되는 생명의 아들, 참혈통이 연결되는 혈통의 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존재하고 있는 여러분 자체가 그런 여러분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뒤에는 원수의 자리, 원수의 친구들, 하나님의 원수, 참부모의 원수, 참자녀의 원수인 나를 심었어요. 어떻게 그것을 참을 수 있어요. 참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살아갈 방도가 없는 것입니다. 길이 없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여러분들의 생명을 연결할 수 없어요. 잘라 버려야 돼요. 언젠가 내가 여러분들을 연결하는 때에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상속해 줄 것입니다.
만일 이와 같은 것을 찾지 못하면 여러분은 구원받을 수 없어요.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아버님의 말씀을 부인할 수 없어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의 대답은 `그렇습니다'밖에 없어요. 그래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종횡을 중심삼고 성약시대의 하나님의 섭리의 개관을 알았습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을 혈통적으로 맑혀 오는데 어떻게 해 나왔느냐 하면…. 이제부터는 쉬워요. 이걸 알아야 돼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적자로 어머니로 아버지로 하나님으로 해서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팔단계입니다. 하나씩 올라가는 거예요.
*양자, 서자, 아들…. 아들이 되지 않고서는 연결할 수 없어요. 성신, 성경에 성신이라고 했어요. 성신 그것은 어머니신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신을 받아서 먼저 그 남편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다시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발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지금 해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핏줄을 맑혀 가지고 새로운 생명을 주입하고 새로운 사랑의 세계로 연결하기 위해서 이런 수난길을 넘어왔는데 타락 이후 몇 백만 년을 계속했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누가 했어요? 여러분들이 했어요? 이것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장해서 6천 년 동안 했어요. 6천 년 동안 했는데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가 4천 년 동안을 했는데 예수 이후의 2천 년을 합하니까 6천 년이거든. 이것은 재림시대인데 없던 것이 이렇게 걸렸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 년 역사를 전부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잃은 것이 뭐냐 하면, 얼마나 때려죽였어요? 종도 때려죽이고 아들도 때려죽이고 양자도 다 때려죽였어요. 얼마나 사탄이 학살을 했어요? 그걸 뚫고 올라온 것입니다. 그걸 뚫고 온 것이 기독교 역사가 아닙니까?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한 부활의 역사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그것이예요. 왜 하나님은 그런 심각한 과거 역사를 엮어 왔느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나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이와 같은 레벨을 통과해서, 여기에 올라와서 완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로지 여러분 자신이 해야 합니다. 기독교 역사의 관점은 먼저 자기 자신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가 아니라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내 가정을 위해서, 내 종족을 위해서, 내 나라, 내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의 세계가 아니고 하나님의 세계가 아니라 내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의 욕심은 그런 차원입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모든 생애를 구원을 위해서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구원을 위해서 보냈습니다. 레버런 문의 구원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생명을 대신해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생애노정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탕감을 해온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이 점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미국의 책임자들은 `어! 아버님 그건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미국 문화는 다릅니다' 하는데 아니예요! 하나님에게는 미국이 필요 없어요. 지금 미국의 내부는 썩었어요. 젊은이들이 완전히 쓰레기가 되어 있어요. 이런 나라는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이와 같은 내용의 지역에서는 아버님이 한대로 해야지, 기존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하듯이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물에 빠져서 손가락 끝만 겨우 보이고 있는 것과 같다구요. 그런 상태의 녀석들이라구. 아버님의 이 말을 부정하지 못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더 잘 알잖아요? 설명이 필요 없잖아요? 여러분은 본연의 우주적인 의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사실이라구요. 한밤중에도 의심할 여지없이 마음은 나를 감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언제 어디서든지 나를 보고 있다가 `그건 안돼!' 하는 거야. 아무리 깜깜 밤중이라도 깨어나서 나쁜 일을 하면 즉각 깨어나서 `그러면 안돼!' 하는데 그 명령의 소리는 본연의 창조주이신 부모의 소리라구요.
그런 여러분이 얼마나 역사를 통해서 사탄에 의해 핍박을 받아왔느냐? 얼마나 피곤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어느 누구도 몰라요. 창조주, 왕중 왕의 자녀인데 왕궁법을 모르고 있다구요. 주권도, 지배권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내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다시 발견해야 돼요. 그렇게 발견하게 될 때 나는 하나님의 자랑이 되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참용사가 될 것이다. 그 어떤 하나님을 위한 전장이 비참할지라도 나는 그 전선에 참여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정신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세계의 핍박이 몰려와도. 고독단신의 핍박의 자리입니다. 고통의 자리입니다. 나는 하나님에게 불평 한번 안 했어요. 이것이 레버런 문의 자랑입니다. 여러분과 비교해 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의 여러분들과 비교해서 생각해 봐요. 나에게 얼마나 불평했어요. 통일교회를 얼마나 욕했어요. 얼마나 반대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본심을 가지고 있다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알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180도 휙 돌아서는 것입니다. 한 중심에서 휘익 180도 바꾸는 것입니다. 가파른 데서 굴러 떨어져서 사고가 날 것을 어떻게 본연의 자리, 180도 바뀐 거기에 서게 하느냐? 아버님, 종적인 아버님, 횡적인 아버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끄러져요. 알겠어요? 「예」 이게 누구 때문이라구요? 「나 때문입니다」
하나님! 종적인 참사랑을…. 하나님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혈통, 생명, 사랑이 나와 함께 있어요. 비밀스러운 자리에….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열려진 자리가 아닙니다. `나, 여기 있어!' `어디 있어요?' `너의 존재의 중심…' 그것은 뿌리입니다. 뿌리, 뿌리. 알(R) 오(O) 오(O) 티(T), 뿌리.
몸뚱이에서 뿌리를 분리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땅 위에 착륙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를 알아야 돼요. 이 땅을 원하면서 얼마나 어려운…. 땅 위에 섭리적 착륙을 위해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러지 않고서는 길이 없어요.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이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누구를 위해서 이 어려움을 겪었다구요? 여러분들을 위해서예요. 여러분 형제들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여러분들 개인으로서는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어요. 거기서부터 해오는 것입니다. 왜? 아담 해와가 개인의 자리에서 타락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주적인 진리를 밝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아침 아버님의 말씀의 내용은 그 셋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확실하지?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누가 이 놀음을 했느냐?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인들이 이것을 했어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희생해 가지고 이 다리를 놓아 가지고,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망하면 또 올라가고 올라가고 해서 수천 수만 번 이러면서 여기서 대표자를 세워 한발짝 올라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까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나올 때까지 세계적인 과정을 거쳐서 탕감노정에서 치른 소모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유세계와 민주세계를 간단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유세계를 잊을 수 없고 공산세계를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차 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 아담나라, 아버지 나라를 찾아서 결속되었으면 이런 것이 필요 없어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40세 때면 세계를 주름잡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같은 사람은 상대도 안 했을 것입니다.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가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여러분들 그것 잘 알지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 세 나라가 섭리역사적인 관점에서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여러분들 이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4천 년을….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 없어요. 400년도 불가능해요. 그것을 단축하여 40년 동안에 이것을 탕감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이 땅 위에 이 섭리의 뜻을 알고는 살아 남을 수 없어요.
자, 선생님은 세계 인류야 자지 말고 나를 핍박하라 이겁니다. 40년 동안 4천 년 원한을 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가지고 역사를 치리해야 할 선생님이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그래서 눈물은 인류를, 땀은 땅을, 피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흘리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아들로 생각할 때 그 아들이 사형장에 나간다면 그 아버지가 편안할 수 있어요?
4천 년 역사의 한을 이 미국 백인세계의 기독교에 퍼부어서 멸망시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책임집니다'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 때문에 단행하지 못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 때문에. 살겠다고, 40년 전에 산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죽을 길을 찾아나선 것입니다. 빨리 죽을 길을 찾아나선 것입니다. 빨리 죽을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망할 길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남은 것은 당신의 사랑만이 남고 레버런 문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없어지고 당신의 사랑만이 남습니다. 레버런 문의 생명은 없어지고 당신의 생명이 있고, 레버런 문의 피는 없어지더라도 당신의 핏줄기가 여기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세계적 기준을 찾으소서' 한 것이 선생님의 기도였어요. *그것이 선생님이 싸운 생애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이 아닙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가 아닙니다. 먼저 그 기반을 세우고….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아버님은 이 복귀노정을 통과하면서 종처럼 핍박을 받았어요. 누가 그것을 했느냐?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했어요. 재림의 참부모가 그 사명을 상속받아서 내가 우리 시대에 서서 미래시대의 영계를 포함한 모든 것을….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이 통일교회의 역사는 2천 년 기독교 역사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의 역사는 다른 어느 누구도 아닌 아버님에 의해서 만들어졌어요. 아버님이 그것을 했어요. 알겠어요? 40년의 세월이 얼마나 나에게 지루했던가? 그거 생각해 봐요. 어째서 그런 긴 세월을 보냈느냐?
복귀의 노정은 무엇이냐?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아들…. 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했어요? 이건 아무도 몰라요. 몰랐던 성경의 내용을 풀어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군가가 이 더러운 혈통을 청산해야 돼요. 이걸 기독교인들이 했어요? 못 했습니다. 예수가 그것을 했어요? 예수가 그런 기반을 닦았더라면…. 그걸 하지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죽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것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노정을 통과하고 나서 선생님을 존경해요. 알겠어요? 이 8단계를 통과하고 나서 부모님을 존경하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간접주관권입니다. 직접주관권이 아닙니다. 사랑, 이 단계의 시대는 직접적인 시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것은 구원입니다. 모든 것을 투자해야 돼요. 여러분이 희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혈통, 더러운 피를 어떻게 맑히느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땀을 흘려야 돼요. 무엇에 땀을 흘린다구요? 땅을 위해. 눈물은 무엇을 위해. 피는 무엇을 위해서? 「하늘」 하늘을 위해…. 이것이 아버님의 길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쉽지만 실제적으로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어떻게 아버님의 길을 여러분이 상속받을 수 있느냐? 지식으로? 아닙니다. 타락 후의 눈물, 외침, 고통, 이것을 복귀하는 자리에서 아버님을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 생애를 통해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어떻게 아버님이 나를 구하기 위해 찾아오셨는가' 아무도 그것을 이해할 수 없어요. 나와 하나님만이 그것을 이해해요. 그 외에는 아무도 그것을 몰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15년 동안 얼마나 피나는 싸움을 했어요? 혼자서 온 자유세계를 연결하면서…. 친구가 없었어요. 오늘 댄버리를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울면서 `아버님, 아버님이 감옥에 가시는 것은 싫습니다' 그건 우리가 잘 알아요. 그렇지만 누가 탕감노정을 가겠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누가 그 탕감노정을 갈 거예요? 아무리 식구가 많아도 아무도 그것을 몰랐어요. 선생님만이 알았던 것입니다. 그때 내가 `울지 마라' 고 했어요. 십자가에 매달리러 가던 예수가 울며 따라오던 여인들에게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먼저 너희 세대를 위해서 울라'고 한 것처럼…. 마찬가지예요. `통일식구들은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희 세대를 위해 울라'고 한 것입니다. 세계가 `레버런 문은 가장 나쁜 사람이다. 레버런 문은 역사에 있어서 가장 못된 사람이다. 섭리적인 관점에서 제일 원수가 레버런 문이다' 하고 사탄의 나라가 전세계에 선전을 한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를 점령하게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그들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내 주위에 있는 개인의 벽, 가정의 벽, 세계, 우주…. 모든 것을 때려부수었어요. 무너진 것이 아니고 때려부순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벨베디아의 전망이 좋아요. 강가에 있어서 전망이 참 좋아요. 알아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땅을 사면서 아버님은 무슨 생각을 했느냐? 여러분은 몰라요. 몇 번이나 그 아름다운 강을 바라보았던가? 레버런 문은 달라요. 사람들은 역사에서 사라져 가지만 레버런 문은 그들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가 뭘하는지 잘 알 거예요.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따라온 사람이 없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지 않으면 한국에 돌아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내가 미국에 온 목적이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도망갈 수 없어요. 그것이 나의 사명이요,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다 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2만 4천 명 이상을 축복했어요. 그 축복가정들이 선 자리는 예수 때의 이스라엘과 로마제국을 결합한 것과 같은 기반의 자리인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축복가정들이예요. 아버님이 하늘과 땅의 중심, 부모예요. 우주의 중심되는 부모예요. 세계의 중심인 것은 물론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그 국가기반을 한국과 연결하고 있어요. 싸움이 아니예요. `나를 따라와서 기회, 시간을 잡아라!'
지금부터 시간권에 들어가요. 사계(四季)라구요. 동서남북,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예요. 그때부터 세계정부, 세계의회가 지상천국에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누가 그런 제도를 만들 수 있어요? 「아버님이…」 하나님과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아버님을 무조건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손해입니다.
원리관, 이런 권에 들어서서…. 아무리 할아버지라고 해도 뛰어 넘을 수 없어요. 그 자리에 도달하고 나서야 여러분이 자유를 취할 수 있어요. 미국, 자유세계가 그런 위치나 그런 자리에 있느냐? 아닙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알았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자유세계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고통을 당하면서도 참으며 그때를 기다려 온 것입니다. 마찬가집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확실히 하라구. 틀림없이 그렇고 영원히 그렇다구. 확실히 하라구.
그런 실체적 존재, 이것이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입니다. 이제 확실하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얼마나 울었던고, 얼마나 비참했던고? 오늘은 내가 그런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일생동안 얼마나 비참했던고. 친구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스승도 없었어요. 선생님의 옷이라든가 구들장이 전부 눈물자욱이었데 그것이 나를 얼마나 원망했겠어요. 상처나 흠이 있으면 나를 구하기 위한 상처고 말이예요. 피흘렸으면 나를 구하기 위해 흘린 피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알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도 어차피 그 사실이 드러날텐데 그때 가서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올 때 어떻게 가까이 올 테예요? 같이 울어야 돼요.
자, 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만난다면 웃고 만나겠어요, 통곡하고 만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생각하기를 혼수상태에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눈물을 흘리겠다면 체면이 있고 죽겠다면 체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체면이 없어요. 40 평생 한다고 했지만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댄버리 얘기도 안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댄버리의 창을 내다보면서…. 거기에는 미국의 제일 나쁜 사람들이 모였어요. 그들을 내 부모보다 내 형제보다 내 나라 누구보다 더 사랑한 사람입니다. 내가 거기에 있을 때 나에게 30분만 시간을 주었으면 거기서 목 매어 죽을 사람이 안 죽었을 텐데 하고…. 그것이 지금도 걸린다구요. 내가 저 녀석은 며칠 내로 죽겠다고 생각한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나 자리를 마음대로 찾아다닐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지요. 그 이튿날 목매어 죽었다구요. 그게 제일 충격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다음에는 다 잊어버려요. 그걸 기억해 가지고는 미국 사람을 식구라 하고 아들딸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도 그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여러분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한 생명을, 한 남자 한 여자를 구하기 위해서 이렇게 인류역사를 1천만 년을 잡고 있는데 천만 년을 핍박받으면서도 참고 구원하려고 했는데 여러분은 몇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부모와 같이 피땀을 흘리고 밤을 새워 가면서 한 해를 투입하고 몇 해를 투입했어요? 내가 법원에 기소됐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도망가지 않고 즉각 첫 비행기로 날아온 거예요. 늦으면 할 수 없어서 왔다는 말을 남기게 되는 거예요, 하루만 늦더라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쥔 탕개줄이 끊어지기 전에는 안 놓아요.
이와 같은 종적 역사를 내가 책임지고 그다음에는 개인 센터를 중심삼고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횡적인 세계적 탕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거 했어요? 원리는 이 두 종류입니다. 하나는 종적이요, 하나는 횡적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했어요? 여러분들 이거 했어요? 사탄이 왜 세계에서 물러가야 돼요? 공산당이 왜 저렇게 무너져 들어와요?
이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종적 혈통을 중심삼고 형제를 굴복시키자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교체하자는 것입니다. 사탄이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하늘이 아래 있던 것이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도 내려가고 이것도 올라갔지만 전부 여기 와서 전체가 이래 가지고 사탄은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 있던 하늘은 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전세계에서, 미국이든 소련 공산당이든 레버런 문이 이 인류를 구도하겠다고 하는 그 길을 이제는 막을 수 있는 때는 다 지나갔다 이겁니다. 환영할 수 있는 때밖에 안 남았다 이겁니다.
마음에서부터 갈라진 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내 생명을 중심삼고 내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있느냐? 전부 다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와 마찬가지로,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로 좌우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하다가 이제는 받들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 레버런 문의 오른편은 마음이고 왼편은 몸이예요. 타락 이후 마음과 몸은 분리되었어요. 이와 같이 마음과 몸이 분리된 채 심어져 전세계적으로 번식된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는 두 가지 성질로 나뉘어졌습니다. 하나는 영적인 편, 정신적인 성질을 가진 것이고 하나는 몸 편인데 외적인 성질을 가진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철학적인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그 둘을 하나로 만들어요. 나는 그것을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이 아무리 유명해도 그들의 주장 주의는 1세기를 유지하지 못해요. 그러나 이것은 영원한 위엄을 가져요. 알겠어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은 영원해요. 지금 세상 수준, 인류의 수준, 현세계의 단계를 그들은 최고인 줄 알아요. 자유세계가 좋다, 공산세계가 좋다 하면서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들이 지금 내려가면서, 망하면서 그러고 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번 세상에 나왔다가 들어갈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제 이것이 꽃피는 때입니다. 시작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만일 레버런 문이 나오지 않았으면 사탄의 세력, 사탄의 전통이 내리누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거기에 내가 구멍을 뚫어서 키우는 거예요. 피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세계 기반이 반대를 해도…. 1976년에는 25, 30개 국가가 일시에 반대를 했어요, 온 인류가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꽃피는 기반 위에 서서 전천주에 대해서 주장하는 거예요. 약하게, 강하게? 어느 거예요? 「강하게」 강력하게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이제는 분명히 알겠지요?
부활을 원해요, 망하기를 원해요? 「부활을 원합니다」 물어보나 마나지. 똑똑하구만. 대답이 훌륭해요. 소리는 좋은데 내용은 그렇지 못하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이래서 여기서 가인 아벨, 장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장자복귀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혈통복귀는 여기서 찾아야 되고 여기서 장자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을 통해서 생명과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연결시킨 장자가 나오는 날에는 차자가 나오기 때문에 이 위에 부모가 완성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날 통일교회에 핍박이 있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예수시대의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고 유대교와 같은 것이 기독교인데, 그 기독교가 반대를 하지 않고 로마와 같은 미국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자리에…. 미국 역사시대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유세계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순교를 해야 할 것인데 순교의 시대는 다 지나 갔어요. 선생님은 살아 생전에 전부 다 거쳐 왔어요. 이제는 순교의 피를 흘릴 수 있는 통일교회 시대는 넘어갔다 그 말이라구요. 공산세계가 지금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희랍정교하고 우리 종교의회하고 명년에 모스크바에서 회의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키로프라고 하는 레닌그라드의 유명한 무용단이 나하고 관계맺으려고 지금 프로포즈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미스터 박 만나 가지고 전부 사인할 것입니다. 그리고 언론계를 통해서 지금 접선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중공에는 이미 내가 기지를 닦았어요. 나를 반대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팬다 자동차공장을 중심삼고 완전히 내 뒤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고, 중공을 중심삼고, 북한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평화기지를 설정하기 위해서 기술평준화를 급속한 시일 내에 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걸 누가 막아요?
1989년 6월 27일 중공의 팬다 자동차 공업도시의 기공식을 했어요. 불도저로 밀어제낀 거예요. 이번에 6.4 천안문 사태 때 미국 영국 불란서 일본 등이 다 도망갔는데 나는 그 자리에 정초석을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후 15분 가량 영어로 말씀하셨으나 수록하지 못했음)
레버런 문, 다시 말해서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어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항상 안팎으로 연결되고 싶어하잖아요. 그래요? 「예」 왜? 선생님은 중심입니다. 천주의 중심이요, 법의 중심…. 우리는 뒷자리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선생님이 최고다. 내 남편보다 낫고 나의 모든 문화보다 낫다' 그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점, 중심 되는 참사랑에 연결할 수 없어요. 그래요?
참부모의 자리를 알겠어요? 부모는 참사랑이 연결된 중심을 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다음에 공산주의 문제 민주세계의 문제가 지금 다 끝장나 가고 있잖아요. 여기 [워싱턴 타임즈]에만 가더라도 그거 레버런 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백악관도 관심을 갖고 있어요. 옛날에는 관심도 두지 않았어요. 세계의 지도자들이 `앞으로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고 있고 시 아이 에이(CIA)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레버런 문 미국에서 쫓아내자' 그래요? `미국에 계셔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결론, 섭리사의 결론, 탕감원칙의 결론, 인종문제의 결론, 전부가 끝난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담, 둘째 아담, 셋째 아담 이게 전부 뭐냐? 왕권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인 동시에 우리 인류의 왕입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어요. 요런 종류의 사람, 요런 종류의 사람, 그다음에 요런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건 뭐냐 하면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결혼한 부부입니다. 요것은 뭐냐 하면, 요즘 미국으로 말하면 사랑관계는 맺었지만 부부로 성립 안 되는 그런 패입니다. 미성혼 패입니다. 요건 성혼한 패로서 완성이 안 된 것입니다. 완성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건 하나님을 부모로 하고 찾아가야 된다구요. 요런 패가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예수님이 신랑 신부 이상으로 만날 수 있는 그런 패들입니다. 예수님과 같은 패들입니다. 몸과 마음이 맞지 않아요. 그래서 갈라진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처녀 총각, 미성년이 살고 있어요. 자 이러려면 이 세 부모가…. 이건 미성년입니다. 요건 청상과부 같은 것들입니다. 이것은 물에 빠진 타락 패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왕권이 나타나 가지고…. 나라의 메시아, 이건 아담이예요. 그다음에는 종족 메시아, 그다음에 가정 메시아로 오는 것입니다. 세계 메시아, 천주 메시아의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무슨 뜻이냐? 횡적으로 메시아권을 주기 때문에 사랑을 가져 가지고 다 용서해 주고 아담도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은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너희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거들랑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의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더럽혀진 그들을 새로이 혈통으로 접붙여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은 자리에 세워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너희가 더럽힌 1세들은 책임져야 돼. 그러면 선생님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숫처녀 총각만 결혼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라 대통령하고, 여러분들 메시아권하고, 셋이 와서 천주왕에게 전부 경배만 하면 3대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가정메시아권, 종족메시아권, 국가 메시아권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의 목표는 땅 밑의 부모들 본연의 아담 부모까지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적인 부모가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하면 끝입니다. 그렇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권 안에는 어떤 곳도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를 찾아내요? 길이 없어요. 가정, 친족, 종족, 종족이 연결된 국가, 국가가 연결된 세계, 그들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단계적입니다. 안 그래요? 이건 공식적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에 연결된 부모, 국가주권, 전부 천주적 메시아에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3대가. 그것은 중심 되는 부모가 완전히 천주적 메시아와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는 사탄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런 것 같아요? 「예」 참부모가 모든 것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섭리적인 관점에서 사랑의 섭리시대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가 이 땅에 네 귀퉁이를 점령하는 섭리시대가 와요. 그게 모든 결론입니다. 거기서 모두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래서 구원이 완전히 끝나고 사랑의 섭리시대가 시작돼요. 이제 확실해 졌지요? 결론이 분명하지요?
왜? 인류가 세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아담, 예수, 참부모, 참부모 십자가 그리고 사랑의 핍박입니다. 사랑 때문에 평생동안 핍박을 받았어요. 어떤 성인도 그런 생애를 살지 못했어요. 어떤 성인도 이런 개념을 가르치지 않았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달라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모든 것을 사랑으로 1세와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그런 자리에 있어요? 그런 선생님의 과거 현재 미래를 확실히 알겠지요? 그래서 구원섭리가 지나갔어요, 안 지나갔어요? 우리는 필요 없는 이것을…. 이건 환경입니다. 온 천주, 세계, 전인류 역사의 목표입니다.
이런 장황한 모든 것을 어떻게 찾아 냈어요? 오랜 세월 동안 기다리고 기다려 온 것입니다. 누가 이와 같은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누가 그런 것을 해결해요? 어느누구도 그런 데에 손을 댄 사람이 없어요. 원리의 토대가 얼마나 넓은지 알아요? 모든 것이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우선 여기서 완전히 구원의 결론을 내리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환영이예요, 아니예요? 「환영입니다」 따르겠어요, 안 따르겠어요? 「따르겠습니다」 절대적으로 따르겠어요, 되는 대로 따르겠어요? 「절대적으로 따르겠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처럼 절대적으로? 「예」 그런 것을 원해요? 「예」 그럼 `나는 절대적으로 같은 길을 가겠다.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나는 그 길을 출발하겠다. 용감하게 곧장 전진하리라' 하는 사람 일어서서 손들어요. 두 손 다 들어요. 만세하라구요. 일어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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