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는 타락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본래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상권,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에서 살았을 것이고, 그런 가정으로부터 태어난 세계와 인류가 되었더라면 오늘날 우리는 해방이 필요 없는 본연의 이상권에서 살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원리가 가르쳐 주는 교훈의 중심입니다.
이상권은 어떤 것이냐? 이상적 가정, 이상권 하면 거기에는 만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 동물, 식물, 광물이 있는데 그 중심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이 지구성이 지구성만으로 모든 일이 시작되고 모든 일이 결과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원인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와 관계를 지어서 인연되는 것입니다. 그 인연이 선에 입각한 가정으로부터 출발해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되었더라면 그게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된 이상권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시조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된 이상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분립된 것이 아닙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 내적 아버지가 되고 아담 해와는 외적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지상의 세계가 지상만으로 고립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가 지상을 대표한 우리 인류 시조와 완전히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한 영계는 내적인 면을 표시하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이 지상은 외적인 면을 표시해 가지고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영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마음, 우리의 마음 중심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마음 중심에 계신 그 하나님과 마음 중심의 명령을 받는 아담 해와는 한 몸과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는데, 그런 마음과 몸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된, 일체된 통일적 기반 밑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적 아버지 되는 그 아버지하고 외적 아버지 되는 그 아버지, 부모하고 완전히 사랑의 핵을 정립한 기반 위에서부터 영계와 육계, 하나님과 인간 조상이 완전히 통일된 심정권이 이루어질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권이라는 말, 심정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된 그 심정권은 하나님 아담 해와만으로 연결된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랑은 반드시 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 자녀에게 혈통으로 인연되어 가지고 묶어져 내려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누구냐? 그야말로 막연한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니예요. 우리 마음속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된, 내적 마음적인 아버지의 자리에서 외적인 부모의 입장인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서 완전히 일체된 기반이 되면 이 일체된 사랑의 기반을 깰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 세상의 어떤 외적인 힘 가지고, 세상의 어떤 힘 가지고도 이것을 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이니만큼 절대적인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맺어진 사랑의 기준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이 기준은 어떤 누구의 침해가 가능한 범위가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은 초월적인 기준에서 완전히 절대권에 서 가지고…. 만유의 존재가 이것을 핵으로 해 가지고 원형적인 이상형을 그리게 하려고 했던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권입니다. 이 권이라는 말을 알아야 돼요, 권이라는 말씀.
그렇게 되었더라면, 그 하나님은 누구냐? 바로 우리 아버지입니다. 내가 누구냐 할 때는 마음과 몸이 하나된 나를 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우리 인류시조임과 동시에 하나님의 몸이다 이거예요. 이 하나님의 몸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완전히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외적인 몸이었습니다. 고린도 전서에서 '우리의 육신,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거예요.
성전은 어떠한 성전이냐? 예배당에서 강대상을 앞에 놓고 교인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전이 아니예요. 교훈적 성전이 아니예요. 무슨 지도, 외적인 지도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통솔하기 위한 방향성을 가르쳐 주는 성전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성전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역사 이래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지금 기성 기독교인은 하나님은 창조주고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창조주는 지극히 신성한 것, 피조물은 지극히 악한 것이라고 규정을 짓습니다. 이 모든 사실의 근본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그 오류된 신학설이 나와 가지고 오늘날 기독교 역사가 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습니다. 끝날에 있어서 이와 같이 근본을 모르게 되면, 그 근본을 알지 못하고는 그 과정의 그릇됨을 시정할 수 없고, 과정의 그릇된 것을 모르고는 결과의 그릇된 자체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이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는 결과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의 세계에 살고 있는 인류 전체는 이미 혼돈, 혼란 가운데 서 있습니다. 이걸 그 누구도, 어떤 종교라든가, 어떤 국가라든가, 어떠한 주의가 수습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어떤 정립된 그 기준에서 하나의 원칙을 중심삼고 가야 할 방향성을 잡아 주지 못하게 되는 것도 그 원인과 과정에 미확실한 역사성을 남기고 왔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적 역사의 기반, 과정적 역사의 기반, 기원을 확실히 깨쳐야 됩니다. 그 기원이 확실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비준삼아 가지고 현대의 오류가 얼마만한 오류였다는 사실을 측정할 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살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통일교회를 내세워 가지고 종교의 근원, 인간의 근본문제, 이상의 근본문제를 파헤치는 것입니다. 그 근원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오늘날 여러분의 마음속의 무슨 인격…. 인간이 바라는 완성의 기준보다 앞서 가지고 타락한 인류가 바라기 전에 이상하였던 본연권, 본연의 이상의 기준을 파헤치지 않고는 이 세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짊어진 사명은 지극히 섭리사적이요 역사적입니다. 이 중차대한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우리는 각성해야 됩니다.
본래 '나'라는 것은, 이상권에 설 수 있는 '나'라는 것은 어떤 존재냐? 오늘날 주변으로부터 생활에 어떤 위협을 받아 가지고 생활고에 시달려 죽느니 사느니 하며 신음하는 '나'가 아닙니다. 본래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일체가 되었더라면, 타락이 없었던 그 이상세계는 단시일 내에 물아일체(物我一體)의 세계,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 이상형을 이루어서, 그 가정으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국가에 있어서 세워질 전통이 법으로 나타나 가지고 세계 전체를 통할하고 방향성을 수습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야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통일세계, 통일된 세계의 핵심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올바른 핏줄을 이어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야말로 우리 아버지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은 얼마나 크냐? 이건 측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크다면 무한하다는 거예요. 측정할 수 없을이만큼 크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리 크냐? 또 작다면 그거 형편없이 작아요. 바늘 끝도 들어갈 수 없을 만큼 작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이거예요. 크게 넓히면 무한히 넓힐 수 있고, 좁히면 무한히 좁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본질을, 본성을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왜, 마음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집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을 잡으려고 하느냐 하면, 최고의 것을 잡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지금의 여러분이. 오늘날 인간들의 욕망은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 이 세계에서 제일 크고 제일 좋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욕망의 발발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여기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체를 소유할 수 있는, 자주적인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본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욕심은 무한히 최고의 것을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날 대한민국 사람들은…. 사회를 보게 되면 '아, 대한민국 대통령하고 가까운 사람이 되겠다'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대통령하고 가까이 되었으면,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누가 대통령의 사랑을 더 많이 받느냐 하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 사랑을 받느냐 못 받느냐를 중심삼고 중상모략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대통령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통령 가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대통령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자기가 상속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오늘날 인간 역사는 하나의 주권자를 중심삼은 투쟁, 분립의 역사를 해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람은 왜 그렇게 욕심을 중심삼고,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끝까지 가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 마음이 본래 인간이 가졌던, 하나님이 부여한 제일 귀한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인간은 하나님을,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타락은 되었을망정 여러분 본성의 뿌리는 아직까지 선에 연결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마음 밑창에서는 언제나 선한 것 전체를 점령하라는 명령을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명령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만년의 역사적 투쟁과정을 거쳐왔지만서도, 그 마음은 지치지 않고 꿈틀거리며 불의와 투쟁하며, 불의를 참소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활동하는 이 힘을 제재할 자가 없어요. 그 힘에 좌우되면서도, 영향을 받으면서도 신음하며 살고 있는 것이 오늘날 타락세계의 인간입니다. 타락했을망정 우리 마음은 무한히 선한 목적을 추구하고, 선한 그 무엇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권에 있어서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을 소유하고, 소유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한다는 거예요.
사랑이 도대체 뭐냐? 사랑이 왜 귀하냐? 사랑에 일체가 된 사람은 서로서로가 동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동위권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다음에는 그 주체나 대상이 갖고 있는 모든 소유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본질이 사랑과 더불어 관계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최고의 자리에 동참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최고의 자리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동참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내 것으로 삼고 싶어하는 거예요.
이 본질이 악한 게 아니예요. 본래 그래야만 했던 우리 인간 본연의 기준이 남아 있다는 사실이 고통이 아니예요. 이것이 본연의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본향이 그리워 찾아갈 수 있는, 회향(懷鄕) 방향을 자극시킬 수 있는 하나의 동기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오늘날 타락된 인간세계는 알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이상권에서 통일된 그 사랑권에 섰더라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직계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건 놀라운 사실이예요. 내 몸의 피살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았다구요.
여러분, 성경에 보면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모든 만물이 그렇게 되었더라' 그랬습니다. 아담이 만물의 이름을 어떻게 지었겠어요? 그게 아담 자체가 짓는 것이 아니예요. 마음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마음이. 하나님이 임재해 있기 때문에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저건 무엇이고 이건 무엇이고…. 전부 다 환히 알기 때문에 치리 감독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이상권의 세계는 무엇이냐?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위주하는 생활의 세계인 동시에,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된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된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은 동위권에서 살 수 있는 '나'요, 하나님이 소유한 우주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소유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아들딸 하게 되면, 그 아들딸 가운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권에 있어서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이 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이 확립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그 피와 뼈살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자기의 의식과 자기의 구상이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그 의식과 구상마저도 사랑을 바탕으로 해서 사랑의 이상형에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태 주기 위한 생각은 될지언정 거기에 위배되고 반대되는 입장에 설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럼, 우리 인간의 타락이 무엇을 가져왔느냐?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직계의 심정권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동위권과 하나님의 상속권을 독차지할 수 있는 자녀의 자리를 상실해 버리고 사탄이가 우리 인간의 핏줄을 차고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마귀가 하나님의 대신이 된 거예요. 해와를 통해 가지고 아담의 마음속에 들어온 거예요. 이래서 핏줄을,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거예요.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너희 부모가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느냐? 본래 마음 바탕 깊은 자리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할 것인데, 이것이 미완성 단계, 3분의 2단계의 분야에서부터 연결되었기 때문에 맨 밑창에는 하나님의 본성과 사탄의 사심이 투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본질적인 이상적인 모든 요소는 하나님의 사랑과 화합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갈라질 수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가져왔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왜 갈라졌느냐? 거짓된 사랑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보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에…'라고 돼 있어요.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그 선악과가 얼마나 지독하기에 오늘날의 모든 후손들까지 원죄를 가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 문제는 종교학적인 면에서는 해결할, 해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건 핏줄을 통해서 온 것이기 때문에, 핏줄을 통해서 나왔기 때문에, 핏줄을 통해서 사랑의 인연을 맺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숙되지 않은 청소년들이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그것을 들고 언제나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성숙되지는 못했지만 사탄과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사랑의 인연을 맺는 날에는…. 창조의 원칙에 절대소유, 절대주관, 절대동반이라는 원칙이 있다는 것을 사탄은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원칙, 그런 사랑의 기틀을 마련했기에 사탄이 참소하는 모든 조건을 부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나는 해와와 더불어 사랑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사랑을 중심삼고 내 소유요' 그런다구요. 그러면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대부의 규수가 아무리 집안이 훌륭하고 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가문이라 할지라도, 종과 사랑관계를 맺는 날에는, 종이 '그 규수는 나와 사랑관계를 맺었다'고 선포하는 날에는 부모가 아무리 반대하고 문중에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막을 길이 없다구요. 왜 그러냐?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절대소유권이 생기기 때문이요, 동반하기 때문이예요. 사랑이 그렇게 놀라운 거라구요.
이러한 곡절을 오늘날 역사 이래 인간들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그 문제, 하나님을 왜 믿어야 되느냐 하는 근본문제,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한다는 그런 조건…. 이건 조건도 아니예요, 이것은 악한 조건이지.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종교의 길을 지금까지 거쳐오고 종교를 개발하기 위해서 수많은 학살, 피를 흘려야 하는 역사적 과정을 볼 때, 하나님은 무자비한 하나님이다 하는 판정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선 하나님이 돼 버렸다구요.
본래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고장이 나 버렸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 고장났기 때문에 수리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본연의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지 않아요. 하나님은 본연의 원칙적 이상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사랑으로부터 만우주를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섰다 이거예요. 그 자리를 누가 빼앗아 갔느냐? 사탄이 빼앗아 갔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핏줄의 인연을 맺었다구요.
그러면 오늘날 타락된 인간에게 있어서 소원이 뭐냐? 소원이 뭐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고장이 났다구요. 고장나지 않았으면, 본래 블루프린트대로, 본래 생산한 대로 나오게 되면 참신하고 완전한 완성품이 되는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미완성품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미완성품이 돼 버렸으니, 블루프린트에 따라 완성품의 모든 조건을 구비시키지 않고는 이 우주에 이상적인 주체적 인간으로 내세울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은 싸우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리고 하나님 앞에 싸움의 대상자로 나타날 자가 없어요, 본래. 악마가 오늘날 인간세계에 착륙하게 되고 침해하게 된 동기는 하나님에게 있는 게 아니예요. 어디까지나 우리 인류시조가 잘못된 연고로 이런 비통한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전부 다 폐물이예요, 폐물. 쓰레기통에 던져 버려야 돼요.
던져 버려야 할 텐데 인간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존재성으로 지었다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사랑 이상을 영원히 대할 수 있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첫사랑을 중심삼고 영원까지 시작해야 할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망정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세웠던 그 원리는 포기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차 아담의 완성기준을 편성하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 수만 년 역사를 거쳐왔다구요. 여기 성경 역사를 뭐 6천 년, 7천 년 하지요. 그거 수십만 년으로 잡는 거예요. 그 기나긴 세월 가운데 하나님이 뭘해 나왔느냐 하면, 완성된 아담 창조를 해 나온 거예요. 맨 처음 아무도 없을 때 아담 창조하는 건 그건 순식간에 할 수 있지만, 아담의 재료를 이 세상에서 다시 수습해 가지고, 타락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요소들을 모아 가지고 아담 하나의 재창조 역사를 한다 이거예요. 그러려니 다른 수많은 문화배경과 역사시대의 복잡다단한 투쟁 역사를 지내 오는 그 과정에서 선한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선의 판도를 넓혀 가면서 이상적인 아담 한 인물을 창조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그것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끝날입니다. 아담의 창조가 완전히 끝났다 할 때가 끝날이예요. 역사의 끝날이 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하기를 '주님이 오면 세상을 다 없애 버린다' 합니다. 아니예요.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하는 하나님이예요. 구원섭리의 중심은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두 감람나무라든가 석판도 둘이고 모든 게 둘이예요. 광야에서의 불기둥 구름기둥도 둘이예요. 성경역사에 주체적으로 나타난 모든 대표 상징형은 아담 해와를 상징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아담을 사탄세계에 승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게 교본이예요. 그게 교본인데 사탄 마귀와 통하는, 사탄에게 필요한 아담이 될까봐 그걸 전부 다 비밀로, 암시로, 비유로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악한 세상에서 아담을 만들어 나가는데, 여기에 침해되는 어떤 조건도 허용하지 않기 위한 방비책으로 전부 다 암시로, 비사로 가르쳐 주며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끝날에 하나님의 뜻을 누가 완전히 아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였다면, 아담에게 하나님이 내재해 가지고 하나님이 아는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아담이 마음을 통하여 알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다구요. 그러한 아담 실체, 아버지, 부모의 실체기준을 다시 세우고, 역사시대에 아담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서 이루려던 것을 역사 이후에, 복잡다단한 이 사망의 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역사 이후에 아담이 세우려 하였던 본래의 기준을 재차 편성해 가지고 이 세계를 새로이 출발시키겠다 하는 것이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 중의 중심 종교는 어떤 종교냐? 유대교입니다. 유대민족의 출발은 야곱부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부터…. 그 이스라엘이 무엇인지 여러분도 다 알지만 무엇한테 이겼느냐 이거예요. 무엇한테 이겼느냐? 이기지 않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는 사탄에게 졌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으니 이기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생겼느냐? 사탄이라는 부모가 생겼다구요. 악한 부모가 생겼고, 악한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러나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아들딸을 악마의 완전주관을 받을 수 있는 형제의 자리에 세워 둘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 하나님은 이것을 찾기 위해서, 아담가정에서 부모를 찾을 수 없으니 아벨을 중심삼고 재차 착륙하기 위한 공작을 했습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그러나 아벨을 중심삼고 착륙하려고 했는데 아벨을 죽여 버렸다 이거예요, 가인이.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뿌리가 됐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뿌리가 됐다는 거예요. 그것이 끝날에 가 가지고, 오늘날 탕감원칙에 의해 가지고 그릇된 모든 사실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그 그릇된 사실이 취소될 수 있는 내적인 탕감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탕감복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데는 그냥 못 돌아가요.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기준,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기준과 아담 해와의 사랑의 중심기준이 한 점에서 모여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횡적인 대표 존재요, 하나님은 종적인 대표 존재입니다. 그러니 이 셋이 일치가 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사랑의 구형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내재적 핵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외재적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구형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여러분, 세포에도 핵이 있지요? 핵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적인 기준이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됩니다. 새로운 아담, 새로운 해와가 어디에 있느냐? 성경 역사는, 신구약 역사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신구약 역사가 필요했던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았으면 신구약이 필요 없어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그리고 하나님 앞에 무슨 뭐 경배하고 제사드리고 그런 게 필요 없어요. 사랑의 세계는 동위권입니다. 동위권이고, 상속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보좌가 내 집이요 내 것입니다. 이 우주가 내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완성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 문제예요. 인간 완성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인간 개체만으로서는 인간 완성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라는 한 개체 가지고는 인간 완성을 못 이룹니다. 인간 하면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가 둘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설 수 있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그 자리가 완성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들의 완성이 어디에 있느냐? 남자면 남자 자체로 완성할 길이 없어요. 여자면 여자 자체로 완성할 길이 없어요. 그건 전부 다 반제품이예요, 반제품. 완성품이 못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아야만 완성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하는 데는 누가 절대 필요하냐? 하나님도 절대 필요한데 하나님은 종적으로 절대 필요하고, 그다음에 아담에게 있어서 횡적으로 절대 필요한 것은…. 종횡의 사랑의 인연을 갖지 않으면 회전운동, 구형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해와요, 해와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아담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인생문제에 있어서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해결 못 했다는 거예요. 인간 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사랑이 왜 필요해요? 우리가 하나돼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면 하나님의 자리에 언제나 참석할 수 있고, 어디에서나 동위의 자리에 참석할 수 있고, 하나님의 것을 내 것으로 소유할 수 있습니다. 혼자는 소유하지 못하게 돼 있다구요. 혼자는 절대 소유할 수 없어요. 이 내용은 간단한 것 같지만, 지금까지 역사시대에서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황금 보따리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출세도 아니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가장 귀한 게 뭐예요?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여자예요, 여자. 그러면 남자 문제는 해결돼요. 내게 제일 귀한 것, 내게 제일 필요한 것, 내게 제일 가치 있는 것을 찾아야 할 텐데 그게 뭐냐? 중요한 모든 걸 해결하는 데 있어서 남자 앞에는 여자라는 거예요.
또, 반대로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두말할 것 없지요. 그게 뭐예요? 「남자」 더워서 그러니 옷을 좀 벗자구요. 실례하겠어요. 여자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라구요? 「남자요」 남자. 그거 왜 필요해요, 왜?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 같은 것은 뭐 앵앵거리는데 왜 필요하고, 또 여자에게 있어서는 저 뚱보 같은 남자가 왜 필요해요? 「사랑을 위해서」 사랑, 사랑이 뭐예요? 뭐 안방 밖에 있는 사랑방이예요? 사랑이 왜 필요해요, 사랑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왜 사랑이 필요하냐? 왜 남자 여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점령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 속에, 깊이깊이 천근만근 하나님의 깊은 마음 가운데에 매장돼 있는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그걸 감춰 가지고 꼭꼭 쌌다가 한 번 방긋 하고 내보이는 걸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소원이 뭐냐? 그 이상 있어요? 여러분의 큰 마음 보따리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으면 꽉차는 거예요. 차지만 자리를 못 잡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딱 잡고야 하나님과 나하고 딱 꿰지는 거예요. 나는 횡적으로, 하나님은 종적으로 딱 꿰져 가지고 자리를 잡는 겁니다. 오늘날 타락한 이후에 그런 인간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돼 있어요? 그래서 문제예요.
오늘날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동서의 분규, 남북의 격차, 좌익과 우익의 투쟁, 영계와 육계의 투쟁, 이런 개념을 무엇으로 일소할 수 있느냐? 무엇으로 통일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인간들의 그 무엇, 사적인 이론 구상을 가지고는 안 돼요. 안 맞아떨어져요. 여러분의 마음 바탕부터 맞지를 않아요. 여러분의 생활부터 맞지를 않아요. 가다 보면 '틀렸구나!' 하고 돌아서게 돼 있다구요.
공산주의가 지금까지 70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세계를 풍미하면서 하나의 세계를 모방해 나오느라고 젊은 청년들을 다 때려잡았지만, 한 20년만 지나 보면 틀린 걸 다 안다는 거예요.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민주세계도 1차대전 이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역사는 4백 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그래요. 따라가 보면 민주주의 가지고도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민주주의에 금권이 개재돼 가지고 주권이 왔다갔다하고, 모략중상을 중심삼은 비법적인 행동이 나라를 겁탈하고, 비양심적인 인사들이 주체가 되겠다고 야단하는 민주세계는 우리의 본성이 환영하지 않습니다. 그 민주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돼 있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핵심을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다시 한 번 구원섭리를 통해서 탕감복귀의 역사를 거듭해 가지고, 탕감복귀역사를 되풀이하고 거듭거듭해서 전진해 가지고 가야 할 그 목표점이 어디냐?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의 목표는 무엇이냐? 완성된 참된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지금까지 청년 남녀들이 사랑한다고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건 인간들에 의해서 빚어진 사랑이예요. 그건 횡적인 사랑으로 종적인 사랑이 없어요. 뿌리가 없어요, 뿌리가.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뿌리가 없어요.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 인연된 가정은 하나님의 종적인 뿌리를 갖지 못한 가정이요, 부평초와 같은 가정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뿌리가 없으니 정착을 할 수 없습니다. 정착해 가지고 '내가 행복하다. 영원히 행복하다. 여기서 영원히 영원히 살고 어디에 가든지 그 이상권에서 나는 영원히 살겠다'고 할 수 있는 몸 마음의 즐거운 바탕의 터전이 어디에 돼 있어요? 없다구요.
오늘날 경제로 인하여 황금만능시대를 부르짖는 이 졸장부들, 졸자들을 제거해 버려야 되고, 인본주의 사상을 부르짖는 허구의 맹랑한 이 무리들을 쫓아 버려야 되고, 하나님이 없다고 무신론을 주장하는 공산당, 이 원수 패들을 지구상에서 몰아내야 할 사명이 인류 공동의 사명입니다. 어느 특정 인간의 사명이 아니예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지상에 나와서 이걸 가르쳐 주고, 이런 운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게 이미 40여 년이 지났다구요.
그러면 유대교는 무엇을 위한 것이냐? 유대교는 무엇을 맞기 위한 것이냐? 완성한 아담을 맞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4천 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남조 유대 2지파,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의 투쟁역사를 기록한 것이 구약성경이예요. 가인과 아벨의 투쟁이라구요, 가인과 아벨의 투쟁. 하늘 부모와 사탄 부모와의 투쟁이예요. 하늘 부모와 사탄 부모, 악마 부모와의 투쟁, 그다음에는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예요. 종합해 보면 그거예요. 악마가, 악이 선을 먼저 쳤기 때문에 악은 언제나 공세를 취하기 마련이예요. 선은 언제나 처음은 수세예요. 이런 모든….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유대 나라의 역사는 악마에게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악마의 발판이 되어 있는 첫째 발판이, 장자의 입장에 서 있는 것이 북조 10지파 이스라엘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벨 입장이 남조 2지파 유대가 되어 가지고 북조와 남조의 투쟁역사를 엮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조 유대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을 소화해야 됩니다. 이들과 하나되지 않고는 사탄을 피해 가지고 하늘의 참다운 부모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의 역사는 전부 다 참부모를 맞기 위한, 아담을 맞기 위한 준비의 역사였습니다. 4천 년 역사를 한 거라구요.
그러면 끝날은 뭐냐? 거짓된 부모로 출발한 모든 것이 참된 것이 나오면 참 앞에 굴복당해야 되는 거예요. 거짓과 참이 판결을 봐야 됩니다. 그 판결을 볼 수 있는 역사적 한계점이 끝날이예요. 그 끝날에 누가 오느냐? 타락한 아담이 생겨나 그를 이어받았던 그 역사의 끝에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완성된 아담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바라던 메시아라는 양반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메시아가 그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2천 년을 연장해 가지고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일체의 사랑이상을 성사해야 할 아담 완성의 기준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사탄과 싸워 가지고 세계 판도를 전부 다 하나님편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시대를 맞기 위해서 투쟁역사를 해 나오는 거예요.
그 투쟁의 역사시대에 그것이 결판되어진 전쟁이 뭐냐 하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완전히 통일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때가 완전히 통일될 수 있는 때입니다. 그때까지는 공산주의가 전면에 나오지 않았어요. 그때가 미국을 중심삼고 완전히 전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통일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좋은 때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이 유엔기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아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이 세상은 이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그때가 지금부터 40년 전 해방 직후 한국 강토를 중심삼고 엮기 위한 통일운동이 시작된 때라구요. 그때 한국에 있어서 기성 기독교는 신사참배 문제로 도망다니고 왜정과 투쟁하는 때였습니다. 지하에 들어가 투쟁하는 겁니다. 한국을 보면 북쪽과 남쪽에 에덴 복귀파들이 나온 겁니다. 새주님이 온다고 하는 소문이 벌어진 거예요, 새주님이 온다는 소문. 복중교라든가 여러 가지의 신령집단이 나왔는데 기성교회가 전부 다 반대했다 이거예요. 가인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때려잡았습니다. 하늘편에 있는 지하의 새로운 단체가 그들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규합되어 하나되어야만 부모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잘못 낳았으니, 이것을 수습해 놓지 않으면 부모의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제1 이스라엘이 유대교이고 제2 이스라엘은 기독교라면 제3 이스라엘권은 한국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제3 이스라엘권이 되기 위해서는 제1 이스라엘의 미완성형, 제2 이스라엘의 미완성형을 규합해야 됩니다. 규합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권에 위배된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과 아담이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찾아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담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아담이 외적 아버지라면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가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돼야 됩니다. 한 몸 된 그러한 아담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잘못한 모든 것을 심어 놓은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 아담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담이 책임지는 거예요. 아담이 절대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니 아담 앞에는 세계 40억 인류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아담만이 시작이예요. 본래 하나님의 심정권 일치라는 것은 아담으로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이스라엘권을 이어받아 오시는 주님은 아담완성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마음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됐다는 것을 세상에 제시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을 그 어떤 힘이 가를 수 없다구요. 어떤 주권이나 어떤 힘이나 어떤 세상의 모든 요사스러운, 세상을 이어 나가고 사람들을 이어 가는 그 무엇이 아담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침범할 수 없게 절대권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역사 이래 지구성 어느 곳에서든지 한 번은 이루어질 터인데, 그 한 번 이루어지는 일이 한국 백성을 중심삼은 이 삼천리 반도의 소위 통일교회라는 기반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상의 그 누구도….
그러한 일을 하나님이 준비하기 위해서, 그 아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위해서 세계의 기독교와 한국의 모든 종교를 대표한 신령한 집단을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족속, 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그가 오면 신부를 찾아 세워야 되겠고, 그가 오면 12지파를 찾아 세우고 70문도를 찾아 세워야 되겠고, 역사시대에 잃어버렸던 모든, 구약 신약시대에 잃어버렸던 것을, 안팎으로 실수하였던 것을 청산지어야 할 내적인 대비책을 완비해 놔야 된다구요.
해방 전부터 선생님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7년 전부터 세웠다구요. 선생님이 24세 때에 해방이 되었어요. 해방되기 7년 전부터, 벌써 18세인 그때서부터 일을 시작한 거예요. 신령한 집단을 찾아다니면서 신령한 사람을 전부 다 만나는 거예요. 그들은 영계를 통해서 '젊은 청년이 찾아올 것이니 모셔라' 하는 말을 들었지만 다 우습게 알았다구요. 오가며 자기 집단을 찾은 행객, 지나가는 행객의 한 사람으로 알았지 천명에 의해 가지고 자기 단체를 수습하기 위해서 온 주체라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옛날 세례 요한과 예수님과 딱 마찬가지인 그와 같은 형편이 사실대로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아담적 에덴복귀준비단체, 해와적 에덴복귀준비단체, 가인 아벨적 에덴복귀준비단체를 해방 전에 지하운동하는 가운데에서 다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딱 준비해 가지고 해방되자마자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해야 할 텐데, 국가적 영향을 미쳐 가지고 전부 다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러다가 미군이 한국에 진주함으로 말미암아 신사참배하던 기성교회의 목사들이 전부 다 미군과 짝자꿍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외국 가서 유학한 사람들이 전부 다 잃어버려 가지고…. 이런 혼란을 가져와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신령한 집단들은 기성교회의 핍박과 반대에 몰린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기반으로 해서 연결된 한국의 이승만 정권과 야합해 가지고 기독교는 신령한 집단 타도운동을 시작했다구요. 그 대표적 희생자가 선생님이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비통한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세계사적인 내용을 가진 개인 한 사람을 핍박했다는 것이 역사적인 문제가 될 줄 몰랐다는 겁니다.
그 당시에 안팎을 모두 수습한 다음에 나라를 전부 다 수습하고, 그다음에는 미국 교회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수습하고, 그다음에는 교회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걸 수습하는 데 있어서는 젊은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벌써…. 부모, 아담 해와가 와서 해야 할 것은…. 타락한 세계에 아담이 왔다 할 때는 새로운 가나안복귀 이스라엘권이 형성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주님이 나타났다는 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천국이념을 세우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 나타났다 할 때는 벌써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 천국이념을 착륙하게 하기 위한 기반이 형성되어 있어야 됩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착륙해 가지고, 착륙시대의 주역이 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그 시대에 살고 있는 1세들이 아닙니다. 가인 아벨권, 아버지가 가인권이라면 2세는 아벨권입니다. 아벨권 연결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 운동이 이대와 연대 사건으로 문제가 벌어진 겁니다. 연대와 이대는 선교사와 미국과 직결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3년 이내에 틀어질 수 있는 섭리가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브레이크를 당하고, 이 정권의 포악한 핍박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하면 통일교회는 산산조각이 나서 없어질 줄 알고 쫓아내 버렸다구요. 그러면서 온 민족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악마들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 정부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했다구요. 기성교회 이 악당들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싸움으로, 아벨 입장에서 칼침을 놔 가지고, 힘을 가지고 싸워 가지고는 하나가 못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녹여야 돼요, 사랑으로. 사탄 악마의 사랑의 기원에서 질투와 원한의 본질을 갖고 태어난 그 사랑의 씨앗 되는 이 인류를, 그런 후계자들을 대해서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그 후손들이 완전히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 사방으로 핍박받는 거예요. 죽이지 못해서 살려두는 거지요.
이스라엘권의 착륙기반을 세계사적인 기반과 연결시켜서 하려던 선생님의 뜻은 일조의 핍박으로 말미암아 석양길을 맞아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주권자의 반대, 교단의 반대, 민족의 반대가 있었고, 어느누구, 문 아무개를 환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선생님의 친척, 일족마저도 선생님을 반대한 겁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준비했던 교단, 신령한 집단들이 전부 다 사리사욕에…. 원인을 모르고 공상적인 망상권 내에서 자기 이익에 도취된 무리들은 다 없어졌다구요. 나장로, 박장로, 그들 때문에 세워 놓은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햇빛을 보게 되면 다 땅으로 꺼질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다 지금 시들어 가지요. 기성교회도 다…. 그런 그릇된 환경에서 예수님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말한 거와 마찬가지의 운명에 선 거라구요.
4천 년 역사를 거듭해 가지고 찾아오던 이 하나님의 역사를 축소시켜서 40년 동안, 40년 전에 하나님이 출발하려던 그 기준을 돌려 맞추는 운동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해 나온 겁니다. 그러니 가는 곳곳마다 핍박이요, 원수의 화살이 그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박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되는데, 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부모가 땅에서 설 자리가 없습니다. 사탄은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횡적인 기반을 딛고 선 가인과 아벨을 기반으로 해서 닦았기 때문에, 이것을 무너뜨린 것은….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가인,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아벨 기반에 서지 않고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가인과 아벨이라는, 싸우는 아들딸을 낳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본래 에덴동산에서 싸우는 형제가 아니예요. 통일된 형제,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인연 가운데 세워질 수 있는 형제의 기준의 인연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원히 죽음의 자리에서 하나되었다 할 수 있는 통일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가인은 못 만들어요. 가인은 사탄편이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마음에서부터…. 몸과 마음 가운데 몸은 사탄편이예요. 몸이 먼저 태어났거든요. 몸이 자란 후에, 몸을 지어 놓고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으니 생령이 된지라' 그랬다구요. 그러니 몸뚱이가 먼저 완성이 되어야 돼요. 몸뚱이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편을 사탄이가 점령하고, 내적인 면, 마음적인 분야에는 아벨이 서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내 개인에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환경을 보면 환경도 반드시 두 사람이 있다구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 벌어집니다. 두 사람 중에 보다 선한 것이 아벨편, 하나님편이고 보다…. 언제나 일선이예요. 두 사람이 싸우게 될 때 보다 악한 것은 사탄편이요, 보다 선한 것은 하늘편입니다. 이렇게 돼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역사를 두고 쭉 갈라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그렇게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모양이 가정에서도 가인 아벨로 갈라져 있다구요. 사회의 두 가정을 두고 볼 때도 공적인 면을 중심삼고 위하는 가정이 아벨가정이요, 사적인 것을 위하는 가정은 가인가정과 같다구요. 이와 같이 가정환경에서 점점 종족환경, 민족환경, 국가환경, 세계환경으로 열매를 맺은 겁니다. 이 온 세계가 부모, 즉 메시아가 올 그때에 있어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 하는 패와 하나님이 있다 하는 패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의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왼편 강도는 하나님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이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좌우가 갈라지는 거예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비로소 인류역사에 이것이 개인으로 갈라지고, 가정적으로 갈라지고, 민족적으로 갈라지고, 국가적으로 갈라지고, 세계적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안팎으로, 좌우로 갈라지게 하는 운동의 대표자가 예수님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성립되는 거예요. 우익이라든가 좌익이라는 그 말의 역사적 기원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하나되지 못 했는데 누가 복을 받았느냐? 바라바가 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바라바가. 바라바는 무엇을 상징하느냐? 오른편 강도는 사탄세계에서 태어났지만 앞으로 사탄세계의 씨를 넘고 오른편까지 간 인간을 대표한 것입니다. 바라바는 살인강도예요. 죄 중에서 제일 무거운 죄를 지은 사람이지만 왼쪽에서부터 하늘까지 투쟁해 나온, 돌아온 사람인 것입니다. 왼쪽 끝에서부터, 제일 악한 데서부터 제일 선한 곳까지 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살인 강도인 바라바가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거예요.
또, 제일 악한 가룟 유다가 회개하고 죽은 거예요. 스승을 팔아 버렸는데, 오른편에 있던 녀석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는 망해야 되는 거예요. 망해야 돼요. 십자가 위에서, 하늘편에 서 가지고 선을 대표한 자가 배반하면 망해야 되고, 사탄편에 섰지만 선을 중심삼고 소망을 기대하고 있는 사람은 살 수 있다구요. 이렇게 엇갈리는 길이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는 두 패로 갈라져 나왔습니다. 기독교가 로마교황청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세계를. 기독교문화권 형성이 아니예요. 중세에 로마교황청이 잘했더라면 로마는 사통팔달하는 거예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라구요. 하나님의 뜻, 사랑을 중심삼고 아벨적 입장에서 가인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섰더라면 대번에 통일권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갈라져 나오는 역사에서, 갈라져 있는 아벨을 키워 가지고 개인 아벨, 가정 아벨, 종족 아벨, 민족 아벨, 국가 아벨, 세계 아벨권을 형성해 놓은 것이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입니다. 미국은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영국에서. 태어난 아들이 어머니 나라를 지배한 거예요, 그게. 그 말은 뭐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한테 태어난 그 아들이 나와 가지고 어머니 문화권을 지배할 것을 보여 준 거예요. 세계에서 조그만 영국이라는 나라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서 세계 오대양 육대주의 수많은 국가를 치리할 수 있었던 것은 통일국가 형성을 모방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이 로마교황청으로부터 영국을 거쳐 가지고 미국까지 와 가지고….
아들시대에 비로소 장자권을 전부 다 아벨이 때려 눕혀 가지고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최후의 한때가 미국을 중심삼은 2차대전 직후라는 거예요. 그게 미국의 사명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하고 미국 교회하고 미국 정부가 하나되어 지지했더라면 세계의 통일운세는…. 개인 몸 마음 통일, 가정 몸 마음 통일이 전부 벌어지는 거예요. 종족, 민족, 국가 형태가 평면적으로 7년 이내에 딱 맞춰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축복을 통해서 혈통만 바꿔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다 수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이라는 이 이론은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 가정 편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으로 딱 나오는 거예요. 부정할 길이 없는 거예요. 이래야 되었는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어느 자리에 섰느냐 이거예요. 천하가 존경을 하고, 천하가 사랑의 주체로 함성을 높여 국가를 넘어 세계로 파급시켜 가지고 지상에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여야 할 그 사명적 책임이…. 한국 강토에 착륙하려던 것이 미명에 서리 맞은 거라구요. 그렇게 되니 나라와 세계 판도가 완전히 사탄의 수중에 넘어가고 문선생은 혼자 고립된 생활을 한 겁니다.
6천 년 하나님의 종합적인 승리의 판국을 만들려던 모든 터전은 문 아무개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으로 넘어가고, 하나님은 문선생님 편에 있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이런 억울하고 비통한 사실을 지금에 와서 말하니 믿게 되었지 그때는 어느누구도 믿지 못했다는 거예요. 코웃음을 쳤다는 거예요. 문 아무개가 뭐 어떻고 어떻고, 뭐 하늘땅은 뭐 어떻고 어떻고….
지금부터 40년 전에 내가 오래된 식구들에게 말하던 말이 전부 다 맞아서 이루어졌으니, 문 아무개가 오늘날 이와 같이 통일동산에서 말을 하더라도 세계적으로 판도를 갖고 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나왔으니 '그거 그럴싸. 옳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식구도 몇 식구밖에 없고 감옥으로 쫓겨 다니는데 누가 믿어요. 이런 비통한 사실을 통일교회 무리는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때를 위해 얼마나 눈물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생애를 얼마나 눈물로 적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모든 인간들은 모르고 있고…. 사탄권 내에 몰려 들어간 모든 세계는 비운과 탄식권 내에 들어가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구요. 하지만 하나님의 슬픔과 더불어 참부모의 착륙기지를 상실한 그 비통한 사실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걸 말할 시대가 아닙니다. 말할 시대가 아니예요.
참부모가 누구의 협조를 받아요? 타락권 내에 있는 가인 아벨의 협조를 받게 안 되어 있습니다. 신세를 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의논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이상동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살게 돼 있지 투쟁해 가지고 복귀하자는 말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린…. 하늘이 그렇게 수고한 역사의 사연을 남겨 가면서, 피살의 원통한 원한의 제단을 연이어 가지고 6천 년이라는 이런 기독교사에 비통한 역사적 열매를 모아 하늘 앞에 있어서 새로운 아침의 승리의 제단을 삼아 비약하고자 하는 그 제단이 왕창 무너져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감옥에 들어간 것입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간 선생님의 입장이 어땠으며, 흥남 감옥을 드나드는 선생님의 입장은 어떠했느냐? 자기 일신의 고통이 문제가 아니예요. 여기에는 하나님의 비통한 운명이 연이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역사 가운데 순교한 수많은 열사들의 애혼들이 소망하였던 것이 왕창 무너졌다 이거예요.
하늘땅의 사무친 원한이 얼마나 컸던가를 알기 때문에 피를 토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을 위로해야 된다는 겁니다. '내가 죽게 되었으니, 하나님, 나를 살려주소'라는 기도를 할 수 없는 참부모의 입장에 서야 할 비통한 사연을 그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오직 하나님만이, 하나님만이…. 아무리 통일교회를 따르는 사람이 많지만 레버런 문의 사상에 하나가 다 안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통일가라는 것이, 오늘날 해방권에 선 통일가라는 것이 싸구려가 아닙니다. 이놈의 축복받았다는 패들이 움직이는 그 거동거리가 오늘날 악마의 사촌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날서부터 선생님은 어느 자리에 섰느냐? 종의 종의 자리부터…. 6천 년 역사를 또다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40년에 이걸 못 맞추는 날에는 햇빛을 보고 눈을 감을 수 없는 겁니다. 자연을 보고 눈을 감을 수 없는 거예요. 패배자의 팻말을 남기고 사라져 가야 될 비통한 역사적인 운명을 걸고 몸부림치는 거예요. 한국의 누구보다 바빠요. 얼마나 바쁜지 말할 수 없이 바빠요. 남들은 편하게 잠을 자지만 잠을 잘 수 없어요. 밤이야 낮이야 빨리 가라 이거예요.
40년 이내에 이 길을 내가 걷어차 가지고 되굴려서 이것을 회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사망권에서 몽창,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간다구요. 보라구요. 현재 세계를 누가 수습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아니고는…. 미국이 제아무리 큰 나라라 하더라도 내가 필요하게 돼 있다구요. 공산당도 앞으로 내가 필요하게 돼 있다구요. 기독교도 내가 필요하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과 대화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고 그 사실을 공인할 수 있는 실적기반을 세웠으니 세계를 이긴 기반이 등불과 같이 비치는 거예요. 이 빛이 태양빛보다 밝으니까 세계가 돌아서는 겁니다. (박수)
이것을 돌이키기 위해서 역사적인 한을 품고 종의 종의 몸을 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거지굴에서부터 출발했어요. 선생님을 훌륭한 사람이라고 칭찬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그렇게 훌륭하게 나오기 위한 그 밑에는 얼마나 비통하고 억울하고 비참한 역사적인 수치의 엉클어진 탈이 씌여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허울 좋은 존경, 그거 나 필요 없어요. 피눈물에 사무친 생애를 더듬으면서 이 통일동산에서 여러분을 또다시 만나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여러분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새끼를 찾아가고, 어미 찾아가고, 아비 찾아가고, 자기 집 찾아가고, 그래 가지고 살 길이 있어요? 못 살아요. 살 곳은 내가 찾아가서…. 우리 어머니는 세계의 누구보다 아들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제일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형제들은 나를 위해서 희생했어요. 우리 형님은 가인 중의 가인이었어요. 그는 자기 동생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세계에서 제일 귀한 동생이라는 그것만은 알았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선생님이 집을 팔라고 하면 집을 팔아 대고 그럴 수 있는 형님이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8남매의 형제를 가졌지만 내가 원리 말씀을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하늘의 사명이 이렇다고 말하지 못했어요. 그런 원리가 없어요. 아담이 부모 앞에 좋은 길이라고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자기 핏줄, 이것을 휘어잡아 가지고 기반을 찾을 수 없어요. 참부모가 가는 길에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뿐이예요.
거기에는 오직 참사랑을 중심삼은 충절밖에, 충효의 정열밖에 없는 것입니다. 내 몸의 피살이 충동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합한 피살의 충동이요, 심정의 폭발의 원천이어야 됩니다. 분화구가 되어야 합니다. 심정을 포괄하고 있는 활화산이….
그런 일을 하면서…. 그러니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전부 다 무엇인지 자기들도 모르게 끌려 가지고, 전부 핍박의 자리에서 지금까지 허덕이며 나온 것입니다. 그거 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우리는 사랑이 그리워서 모인 패들이예요. 그건 악마의 사랑이 아니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을 부정하고 분연히 일어서 가지고 혁명의 기치를 들고서 하나님의 정의를 대변할 수 있는 심정권을 대신해 나선 무리입니다.
그러면 종의 종의 자리에 서서 무엇을 하느냐? 가인 아벨 수습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아벨을 잃어버린 부모의 자리에 서야 할 입장이 얼마나 불쌍하냐는 거예요. 아벨권 세계무대를 잃어버린, 통일교회를 인도하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내가 모든 걸 가르쳐 주는 겁니다. 종의 종으로 매를 맞고도, 뭇매를 맞고도 그 부끄러운 걸 하나님 앞에 돌리지 않겠다고 내 일신을 먼저 치고 몸부림치던 수치스런 그 마음을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모를 거예요.
종의 종의 몸으로부터 종의 몸을 거쳐 가지고, 양자의 도리를 거쳐 가지고, 서자의 길을 거쳐 가지고, 실체의 아들의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투쟁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려니 그게 그냥 다 넘어가지 않아요.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았어요. 남자의 핍박, 여자의 핍박이 있고, 저 머슴까지 핍박하고, 거지까지 핍박하는 거예요. 그래도 그걸 소화하고 넘어오는 거예요, 소화하고. 넘어와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한 가정에서 그렇다 하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종족권으로 확대…. 그리고 민족적 확대, 세계적 확대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오늘 이때까지, 지금까지 핍박을 받아 온 것도 그거예요. 40평생 그 권을 넘기 위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이것이 전부 다 종의 종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양자의 자리를 거쳐 직계 자리에 나오는 겁니다. 복귀과정도 마찬가지예요. 7단계, 8단계 과정을 거쳐서 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규합해 가지고, 종교 지도자, 뭐 정치가 할것없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해요. 1976년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전부 반대하는 첨단에 선 거예요. 때려눕히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미국 착륙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카터 정부를 공격하는 거예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의 주권자와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주권자와 싸우는 거예요. 닉슨하고 이제….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카터 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포드와 닉슨을 지나서 4대 만에 레이건을 당선시켰습니다. 내가 있는 힘을 다해서 당선시킨 거예요.
그런데 이 레이건이 나를 감옥에 갖다 처넣었다구요. 그러나 나는 원수로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로 부터 6개의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모르는 조직을 만들었어요. 공화당, 민주당, 교계가 부패해서 사망해 들어가는 것을 메우기 위해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내가 댄버리 출동과 더불어 세계 기독교의 환송을 받고,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한국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은 상대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버려두라는 것입니다.
여기 초교파 대표들 왔구만. 총회장이 얼마나 반대하는지 보자구요. 미국에 있어서 35만이나 되는 모든 목사들 앞에 원리와 승공이론, 통일사상 비디오 테이프를 전부 다 나눠 주라고 했습니다. 감옥에서 하는 거예요, 감옥에서. 틀어 잡아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북조 이스라엘 10지파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와 아세라의 선지자 8백 5십 명을 죽였다구요. 그런데 백성들이 하나님을 산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그 선지자들을 잡아죽이고 도망가 가지고 외로운 자리에서 죽게 되었다고 하며 '나만 남았나이다.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은 것을 알라'고 했다구요.
유대 나라에 예수님이 왔을 때 7천여 무리가 있었던들 예수님은 안 죽었을 것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감옥에 있을 때 7천여 명의 교역자를 교육했습니다. 휘어 잡는 거예요. 7천 명을 교육한 거예요. 이건 탕감복귀 원칙입니다. 기독교 목사들이 이것에 대해서 꿈이나 꾸었어요? 통일교회 말씀이 좋으니, 그저 배후에서 틀어대 가지고 이 길로 몰아넣으니…. 통일교회의 이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해서 얼마만큼 희생하고, 이걸 수습하려고 했는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민주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의 천국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우선 전세계의 통일교회와 오늘날 기독교…. 이것은 신교예요, 신교. 구교가 아니라 신교예요. 신교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터야 됩니다, 완전히. 나오자마자 4개월 돼 가지고 7만 명을 교육시킨 것입니다. 35만 명 모두에게 책자를 줘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미국의 목사들은 전부 다 대학원 출신이예요, 대학원 출신. 그러니 책 같은 것은 두 시간이면 다 읽어 가지고 골자를 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예요. 이래 놓으니 그들이 책을 보고는 자기들끼리 편지질하고, 전화질해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며 신학교 선생님한테 얘기하고, 자기 동무들한테도 얘기하는 거예요. 책 몇 번 읽었느냐 하며 서로서로 의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전파를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미국 교회가 굴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환경적 여건이 벌어져 옴으로 말미암아 요전에 기독교 목사들이 전부 다 한국을 방문한 거예요. 말씀을 통해서 '책에서 본 레버런 문의 본향 땅에 들어가 봐야 되겠다' 하고 찾아오는데 뭐 어때? 무슨 뭐 매수해 왔어? 워커힐 쉐라톤 호텔에 가 보라구요, 세미나하고 다 그런 걸. 그 사람들이 부산 성지에 와 가지고 대성통곡을 하고 바윗돌에 키스하고 그런 역사가 비디오 테이프에 다 찍혀져 있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보고를 내가 받고 '입 다물어! 우리는 싸우고 가는 길이 아니야. 맞고 가는 길이야' 한 것입니다. 마지막이니까, 교회가 못 하니까 장로가 하는구만. (웃음) 장로도 한 번 큰소리해 보고 나가자빠져야 돼요. 목사는 이제 기력 다 잃었다구요. 총회장도 기력 다 잃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장로 짜박지들! (웃음)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무엇을 했느냐? 부모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해방 후 14년 만인 1960년대에, 만 13년 만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지 못하였던 것을 탕감해 가지고 어머님을 모셔들이는 겁니다. 왜, 40세에 어머니를 모셔 들였나요? 그전에 30세에 어머니를 모셨으면 내가 핍박을 왜 받아요, 왜 받아? 왜 받느냐 말이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통일교회 가는 길에…. 첫번에 어머니를 맞았으면 얼마나 좋아요. 탕감조건이라는 게 있는 거예요. 탕감조건은 인물이 책정돼야 되고 조건물과 그다음에는 뭐예요? 「기간」 기간, 이 3대 요건이 필요합니다.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유대교에 있어서 요셉가정과 마리아가정, 그리고 사가랴가정과 세례 요한가정이 가인 아벨로 하나 못 된 것을 하나될 수 있는 기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만 반대 안 했으면 얼마나 쉬웠겠어요? 그러니 기성교회를 표방하고 전부 다 했던 것, 그 교회가 바라는 성진이 가정이 깨지는 거예요. 제2 판도를 다시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도 여기 와 앉아 있지만 그것이…. (박수)
그래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서 전부 다 1960년도를 중심삼고 우리의 4대 명절,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1968년까지, 1968년 초하루까지. 3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쟁 역사를 중심삼고 1970년도까지 우리가 가정을 버리고 3년노정을 출동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대이동시대가 오는 거예요, 대이동시대.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뭉쳐 나간다는 겁니다. 초민족적인, 초종족적인 입장에서 열두 지파 편성권 내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민족 대이동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시대를 대표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3년노정을 걸어 가지고 가정의 아들딸을 다 버리고, 가인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가인 가정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못 갑니다. 가인 아들딸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못 가요, 못 가. 이 원칙에 벗어나면 벼락을 맞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자기가 암만 사기꾼 놀음으로 덮어씌웠댔자 두고 보라는 거예요. 때가 됨으로 해서 하나님이 다 깨끗이 하는 겁니다. 똥개 새끼들….
선생님은 친척을 안 써요. 1970년 전까지는 문 아무개들을 여기 통일교회에 못 들어오게 했습니다. 내 사촌들이 있지만 '이놈의 자식들, 여기 들어오지 마!' 한 거예요. 1970년이 지나 가지고야…. 아벨가정이 가인가정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 조건을 타고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했어, 안 했어? 생각해 보라구, 이 쌍것들아! 원리가 가는 길이 그렇게 주먹구구가 아니야. 이 쌍것들! 전부 다 정신차려야 된다는 거야. 자기들 멋대로? 원리라 해도 자기들 멋대로 원리가 수용될 수 있어요? 그러면 내가, 내 멋대로 하지.
나 외교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 있어요. 반대하는 대통령도 찾아가는 길 닦아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 한 사람 만들어 소화하면 되지요. 아니예요? 그렇게 되기까지는 반대가 있다 이거예요. 반대하면 못 가는 거예요, 못 가요. 탕감 안 하면 못 갑니다.
그래서 1970년도에…. 가인가정들을 아벨가정이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고, 더 나아가서는 가인 나라를 가인들이 사랑한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국가를 품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핍박을 받으면서, 몰리면서 계몽운동을 하고, 교본을 만들어 가지고 계몽운동을 하면서 '민족의 거름이 되라. 욕을 먹으면서도 말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개밥을 먹으면서도 통일교회는 그렇게 역사를 했어요. 전도 나갈 때도 돈 못 가지고 가게 내가 지갑에서 돈을 다 빼 버렸어요. 돈이 있으면 탕감의 양이 많아지는 거예요. 걸어가라고, 굶고 가라고, 미숫가루 타 먹고 전도하라고….
역사 이래에 수많은 악한 그 조상들, 지옥 간 그 영들도 '거룩한 무리여! 하나님이여! 저들을 해방해 줍시다' 하게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옥해방의 운세가 오질 않습니다. 지옥해방의 운세가 오지 않으면 지상해방 운세가 오지 않아요. 해방이예요, 해방. 해방권에 선 통일가족에게 해방권이 오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먹구구식인 이 쌍것들! 그래서 원리 공부하라고 그런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말이예요, 선생님의 일족을 사랑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계시면. 형님 누나가 다 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영계에 가 있지만, 그걸 알지만 말이예요, 그들을 위해 손수건 하나 안 사 줬어. 밥 한 끼 안 사 줬어, 이 쌍것들아! 그러나 이 가인 자식들에게는 내가 집을 사 주고, 옷을 사 주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저 내가 못 먹고 별의별 거지 노릇을 하면서도 먹여 주려고 이 놀음을 해요.
그건 왜 그러느냐?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랬어요, 왜?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나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인류를 해방해야 돼요.
여기에 두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는 여러분! 똑똑히 보라구요. 그 눈을 통해서 인류를 바라보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어요? 이놈의 눈깔! 그 마음이 비통해 가지고 나무를 붙들고, 흘러가는 구름 하나를 두고 얼마나 기도해 봤어요? 피눈물을 토해 봤느냐 이거예요. 안 하면 이 땅이 참소할 거예요. 내가 흘린 땀이 참소할 거예요. 편안히 살지 못해요. 전통적 길을 가지 않고는 편안히 못 살아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회사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피어린 회사를 중심삼고…. 30여 년 전 통일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라의 중추산업을 이끌고 나가야 되는데, 이런 것을 누구든 다 싫어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를 발전시키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한 거예요. 33년이 지나니까, 어제 보고가 '이제 금년서부터 적자를 넘어갑니다' 하는 거예요. '오냐 33년, 예수가 33세에 죽었던 비통한 세상의 환경 기반 모든 것을, 이제 내가 세계로 전부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갖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박수)
여러분, 그동안 선생님이 그러는 걸 누가 환영했어요? 누가 환영했어요? 여기 죽어갔지만 유협회장도 동정 안 했어요. 여기 김협회장도 다 있지만 몰랐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종교 지도자가 공장은 무슨 공장이야' 한 거예요. 공장 없이, 세상 기반 없이 뜻을 이룰 수 없어요. 세상이 전부 말을 안 듣고 나가자빠져 있으니, 그것에 대치할 수 있는 그 이상을 만들지 않고는 악한 세계가 굴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당신이 뜻하는 바는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천지의 원칙이기 때문에 이 원칙적 기반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고, 모든 일심을 다하여 하늘을 위해 싸워 나가는 길은 번창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여러분은 뭐 부산 범냇골 성지? 선생님이 바위를 붙들고 비통해 했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그 6.25동란 때 화물선들이, 전부 다 무기를 나르느라고 배들이 꽉찬 그 부산항구를 바라보면서 무슨 기도를 했는지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다 이루어졌다구. 다 이루어졌다구.
그리하여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고아의 자리에서, 세상 누구도 환영하지 않고 버림받은 자리에서 일어서 가지고 안 거친 데가 없습니다. 안 거친 데가 없다구요. 길가의 거지를 보게 되어도 선생님을 동정할 줄 알아야 돼요. 민족의 맨 꼴래미, 그를 붙들고 우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눈물을 흘려 줬던 그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안 해본 것이 없어요. 광산에서 광부도 해봤어요. 숯 구울 줄도 알아요. 동발도 세울 줄 알고, 다 알아요. 노동판은 물론이고 농사도 하고 안 한 것이 없습니다. 어떤 직종을 통해서도 충효의 도리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가려고 몸부림치며 준비한 사나이가 여러분이 소위 따르고 믿고 모신다는 레버런 문이예요. (박수)
그 탈을 쓰고 영원히 망할 것이 아니라 종의 탈을 벗고 양자의 탈을 쓸 것이요, 양자의 탈을 벗고 서자의 탈을 쓸 것이요, 서자의 탈을 벗고 직계 자녀의 탈을 쓸 것이요, 직계 자녀의 탈에 있어서는 직계 차자의 탈이 아니라 장자권을 갖춘 가인권까지 통합한 장자권 탈을 쓰고, 그다음에는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가인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의 품에 품겨야지 둘이 싸워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합동결혼식이 필요한 거예요. 내가 오늘 합동결혼식한 패들을 오후에 만나자고 했어요. 동양이 아벨이면 가인은 서양이예요. 북이 아벨이면 남이 가인이예요. 민주세계가 아벨이면 공산세계는 가인이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아벨이면 몸뚱이는 가인이예요. 이 둘로 갈라진 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면 무기도 아니요, 군사력도 아니요, 뭐 경제력, 황금만능도 아닙니다. 오로지 참사랑!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보고 '마음아, 무엇 중심삼고 살고 싶어하느냐?'고 물어 보면 참된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무엇으로 하나되고 싶어? 참사랑. 몸뚱이보고 '무엇하고 하나되고 싶어?' 하고 물어 봐도 '참사랑' 합니다. 그 외에는 답이 없다는 거예요. 돈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니예요. 하나님에게 무슨 권력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해요? 지식의 왕이시요, 황금만능의 왕이시요, 권력의 왕이예요, 그분은. 그분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참사랑 될 수 있는 대상권 아담 해와입니다. 외적 아버지만을 필요로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놓을 수 있는 통일된 아버지, 외적 아버지와 내적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안팎이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축으로 해 가지고 둘이,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서로가 좌우로 돌고 말이예요. 이래 놓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으로 북으로 동으로 서로 원형, 구형을 이루어야 된다 이겁니다.
시간이 이제 두 시간이 됐구만. 두 시간이 됐어요.
자, 그러면 이상권이 어떻다는 걸 알았으니…. 타락권이 이렇게 비참했어요. 기독교 6천 년 역사를 중심삼은 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통일된 역사시대를 잃어버린 제3 이스라엘 한민족의 운명은 비참하게 제물로 갈라졌습니다. 억울한 사람을 전부 다 물어뜯고 차 가지고, 앞으로 가는 사람 오는 사람 전부 다 발길로 차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이게 안 되겠기 때문에….
내 책임은 원래 미국을 수습하고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다 내 책임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된 기원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지고 이것을 회생시켜 가지고 재봉춘할 수 있는 그 날을 맞게 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십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서 유리고객하며 되찾아 와 가지고 승리의 발판을, 사십 년 전 기반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새로운 시대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그 기간에 환영과 더불어 세계를 풍미하면서 기반을 닦아 하늘 앞에 영광 돌려야 할 레버런 문의 일생이 이렇게 비참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하늘나라의 비참이요, 모든 영계의 비참입니다. 지옥 간 애혼들까지도 비참한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오늘날 인간세계가 영계가 안 것만큼 알게 될 때는 통일천국이 될 겁니다.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겁니다. 하나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 세계를 이루는 것은 빨라요. 지금은 세계가 전부 30분 이내의 생활권 내에 다 들어왔다구요. 이 사람들, 40억 인류에게 전부 다 마이크를 대고 교육을 하면 40일 이내에 다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런 좋은 시대로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적 시대가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입체적 우주시대로 가는 것도 그러한 세계의 환영권이 확대되는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입체권 세계로 풍미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들어온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그걸 다 합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우리의 이념을 촉구시킬 수 있는 자료로, 전부 다 소재로 등장하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권, 거기에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통, 절대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의 인연이 국가 중심으로부터 세계 중심으로, 딱 가정 중심으로, 횡적으로 쭉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그 기준 맨 밑창에 존재한다구요. 그다음에는 가정의 사랑이 그렇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축에서 사랑은 어디 가든지 통합니다, 어디 가든지. 어디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하나의 구형의 그 중심 핵은, 360도 구형 기준의 힘은 그 점을 통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모든 작용의 힘이 어디를 통하려고 하느냐? 물질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사랑의 힘, 핵을 통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축이 설정 안 되어 있다구요. 이 축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는 비운의 역사를 거슬러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역사를 수습해야 됩니다. 몸 마음을….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내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사람은 그 앞에 못 서는 것입니다. 그건 악마의 후계자예요, 악마의 후계자. 한번 죽어 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가식적으로 탈을 써 가지고 속여 보라는 거예요. 몇천 배, 몇만 배 가중한 저주를 받을 거예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오늘날 슬픈 길, 괴로운 길, 핍박의 길, 원한의 길을 찾아 나왔다는 것을 통일가에 속한 모든 무리들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러면 여러분 가정, 해방권상에 선 통일가! 여러분이 해방권에 서 있어요? 무슨 해방권이예요? 돈을, 경제력을 중심삼은 해방권? 권력을 중심삼고 자기 해방권? 며칠 못 가요. 돈도 며칠 못 가요. 오늘날 부정해 보라구요. 돈을 전부 다 나라가 빼앗아 가지. 공산당은 삼칠제이지만 자유세계에서는 98퍼센트까지 빼앗아 가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흡수해야 돼요. 소유권 결정이 아직까지 안 돼 있어요. 하나님으로…. 악마의 소유권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은 아직까지 회복하지를 못했습니다. 소유권을 회복하는 데는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해와만 찾으면 소유권이 회복이 되는 거예요.
오늘날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남녀들은 아담 해와의 운명권을 짊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 그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제2의 분신들입니다. 그러니 참부모의 가는 길과 이 분신들이 가는 길은 다르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한 점에서 시작해 가지고 확대되는 겁니다. 전부 다 개인 사랑권에서부터 가정 사랑권, 종족 사랑권, 민족 사랑권, 국가 사랑권, 세계 사랑권까지…. 국제적인 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게 합동결혼식입니다, 혈통적 국제결혼식. 통일가를 중심삼은 가정편성이 앞으로 이상형의 모델로서 세계인이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기준으로 딱 세워졌습니다.
미국 가서 지금 이걸 잡고, 대학가의 학생들이 '아, 레버런 문의 축복을 받으려면, 우리가 축복받으려면…' 한다구요. 내가 축복해 주게 되면, 그 수가 모집만 하면 많을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제도를 무시하고 하늘세계의 가정제도의 자유권의 세계적 판도 지배가 이루어졌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확대하기 위한…. 그렇기 때문에 종의 종에서부터 민족적 종, 국가적 종, 세계적 종 전부 다 거기서부터 쭉 통합해 가지고, 선생님 일신이 세계적으로 남자 여자들이 잘못한 모든 걸 뒤집어쓰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 다 모아 가지고 성약시대에 이것을 전부 다 하나님 앞과 사탄 앞에 청산지어야 됩니다. 인간세계가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모든 것이, 오늘로부터 하나님과 사탄 앞에 내가 제소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사인하고 사탄이 사인해야 끝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고, 댄버리라는 이 감옥을 중심삼고…. 예수가 십자가에 죽었고, 기독교의 모든 충신 열녀들이 감옥에서 죽어 갔습니다. 그 나라의 주권자와 싸웠어요. 선생님 일대에 싸우는 것은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일본의 황제 히로히또를 모가지 자르려고 했고, 김일성의 모가지…. 이박사, 박정희, 지금 전대통령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못살게 하는 겁니다. 반대했습니다. 반대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원수 지지 않았어요. 실력으로 울타리 돼 가지고, 그들이 망할까봐 울타리되는 부모의 입장에서 보호하는 놀음을 했지, 대등한 자리에서 자기들 자리를 탈취하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미국의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나를 죽이고 망치려는 이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6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미국에 가면 정치계에 태풍이 불게 돼 있다구요. 이러한 기반을 누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박수)
그것이 알고 보니 형제예요. 기성교회의, 40년간 원수같이 반대하던 이 목사 장로들이…. 요셉역사와 딱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거지가 돼 가지고…. 한국 목사들, 김일성이한테 모가지 잡혀 가지고 틀림없이 내 꽁무니에 와서 요셉역사와 같이 열두 지파 장들이 회개할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전에 회개 안 하면 망합니다. (박수) 한국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총회장 이놈의 자식, 총회장과 만났어요. 총회장과 국회의원들 전부 다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내가 지금 잔치를 준비하고 손님을 초대하니 거지떼들이 모일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납니다. 정비가 벌어질 것입니다. 통일교회 내를 숙청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사회의 지탄 받는 무리들을 깨부숴야 되겠어요. 놔 두면 하늘이 빨리 그 목숨을 거두어 간다구요. 그렇게 될 거라구요. 전쟁이 나 가지고 전부 다 찌꺼기가 돼 가지고 떼가 돼서 흘러갈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을…. 선생님은 간판이 좋아요. 참부모의 간판이 좋지요. 역사 이래로 큰 간판입니다. 그 참부모의 간판을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 간판을 원치 않아요. 지금도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는 형제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 '어, 레버런 문 살려 달라' 하는데, 한국 사람은 그래도 나아요. 세계를 보면 이 한국보다 더 비참한 데가 얼마나 많아요? 이러한 곳을 위해 미국에서 구호물자를 모아 가지고 세계로 운반하여 먹이기에 바빠요, 지금. 그걸 하기 위해서 내가 트럭을 250대 샀어요. 사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말하기를, 선생님을 보고 '오! 위대한 선생님' 그러고 있는 거예요. 거지와 같이 살고 있는 선생님, 밥을 얻어먹고 문전에서 쫓겨나던 선생님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줄매를 맞고도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이여, 이들을 용서해 주소서' 하고 기도하던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 몸뚱이는 감옥에 들어가고 고문받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공동적인 것을,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내일을 위한 겁니다.
지금까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돈 많다고 와서 도와 달라고 그러지? 거지, 땅거지 떼들! 뜻이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라고 했고, 나라를 희생해 가지고 만국을 통일하라고 가르쳐 줬지, 소외된 자를 떼어 놓고 우리만 잘되는 게, 한국 사람만 잘되는 게 하나님 뜻이예요? 임자네들 버려 놓고 또 가야 되겠어요. 최후의 결론을 지어 사인을 할 한 페이지가 남아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은 어느 자리에 섰느냐? 손 끝에서 피나던, 열 손가락 끝에서 피나던 것을 밟고 섰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고문을 받아 가지고 피 흘리며 배밀이를 해도, 자기 자리를 찾아 들어오던 그 스승을 타고 앉은 자리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최후의 심판자리에 끌려 다니면서 조롱받던 그 사실을 지금도 못 잊어요. 그들을 못 잊어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세상에 나가서 반대하는 간나 자식들 돼 가지고 '지금도 철이 못 들었어? 지금까지 하나님이 같이한 아들딸 꼴 좋구만. 네 끝날이 훤하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오냐, 네 아들딸을 내가 불러다가 전부 다 천하의 개새끼처럼 취급할 거야. 전부 다 두고 봐라' 한 거예요.
지금도 내가 힘에 지지 않아요. 내가 아직까지 할 일 못 했어요. 내가 잊지 못해요. 내 뼈살이 녹아나더라도 잊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배신자의 슬픔을 맛보면서…. 나를 선생님이라 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을, 참된 하나님을 모시지 않게 되면 상관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를 사랑하겠다는 그러한 미치광이가 될지언정, 미치광이 아버지가 되고, 미치광이 어머니가 되고, 미치광이 형제가 되겠다고 하라는 거예요.
나이 많아 죽을 날을 염려해 가지고 준비하는 그놈의 무덤이 어떤가 두고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파 버린다는 거예요. 아들딸의 길을 막는 어미 아비가 되지 말라는 거야. 이 쌍것들! 통일교회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데모를 하고 반대하는 패들 있지요? 그런 모든 사실, 내가 한이 맺혔어요. 한이 맺혔어요. 세상, 내가 악한 마음 가지면 전부 다 독가스를 뿌려서 쓸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한이 맺혔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으니 이러는 거지요. 선생님도 매서운 사람이예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말 빠른 걸 보라구요. 불의에 참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때문에 원수한테 매맞으면서도 참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세계적 판도를 다 이렇게,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나라에 들어와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과 통일교회가 완전히 밑창에서 하나돼야 됩니다. 이 두 기반이 가정의 그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의 사위기대 위에서 터전이 돼야, 거기서 아들딸 기반 통일과 어머니 아버지의 새로운 출발이 벌어져 가지고 가정 천국 기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천국은 가정에서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찾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적인 사명이 눈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 자리를 찾아서 선생님은 40년 동안 허덕여 왔습니다. 국가와의 모진 싸움, 모진 풍상을 겪어 오면서 이걸 다 대한민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 자리에 찾아가, 대한민국에 돌아와서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 기반을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거기에 가인 부모 사위기대 기반이 완전히 하늘과 더불어 하나될 때 천국은 거기서부터 출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을 앞장 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의 조건으로 2세 36가정 축복을 한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성주식이 없어요. 혈통전환식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축복받은 자식들, 너희들 생각같이 네 자리에서, 그 자리에서 축복받는 게 아니야. 그만한 가치가 아니야. 천주사적인, 깊다면 무한히 깊고, 넓다면 무한히 넓고, 높다면 무한히 높은 하늘의 사연을 엮어 가지고 찾아온 세월을, 흘러간 세월을 잊은 자리에 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축복받은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가정적으로 볼 때 타락한 세계가정,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기성가정,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축복가정…. 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이것은 뿌리가 사탄편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도의 길을 통해 가지고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제2세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이 뿌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과 선생님.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달라. 이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 윤박사, 뭐 학자님들 다 있지만 나는 학자님 아는 것 없다구요. 나에게는 무슨 장관이고 대통령이고 아는 것 없어요. 이게 원칙이예요, 원칙. 이 원칙에 일관된 승리적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 앞에 못 간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뭐라고 뭐라고 하지만 그럴 자격이 없어요. 없어! 제아무리 통일교회 36가정이라도 없어요. 이 뿌리가 전부 다 사탄세계의 뿌리예요. 접붙여 놓은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거둬 온 씨를 중심삼고 뿌리가 새롭기 때문에 36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서울에 있어서의 가정 기반 2세의, 부모님 가정과 축복가정 36가정이 하늘 가정의, 핵심적 가정의 사위기대권을 국가와 세계를 대표하는 기지로 갖다 착륙시키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반편성을 중심삼고 승공연합과 오늘 통일교회의 가정교회가 연합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적 길이 남아 있음을 알지어다! 「아멘!」 (박수)
여러분, 뿌리를 달리한 여러분들, 죽기 전에 그 아들이 부모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로서 하늘 앞에 세워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대학가에 통일교회 2세들이 이제부터 많이 들어온다고 보고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몰려들 것이다 이거예요. 몰려들어요. 몰려들 때는 무엇으로 수습할 거예요? 돈을 줄 거예요? 돈 안 줘요. 돈 가지고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권력 가지고? 권력 안 돼요. 고생! 고생! 고생! 정성과 피땀을 흘리게 해야 돼요.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역사시대를 거쳐오던, 비운의 역사에 하나님이 대했던 사정을 알아야 되겠고, 선생님이 비운의 역사 가운데에서 핍박받은 사실들을 이어받는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갖추어진 세계의 해방권, 이미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천운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과 땅에 돌아 들어오는 이 시점이 됐으니 여러분도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해방권에 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해방권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닦아 준 해방권에 서 가지고 접붙여서 나오는 새로운 싹은 이 세계를 위해서 나오지 자기 일족을 위해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그 싹은 사랑을 통해서 커 가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희생시키면서도 하늘과 땅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아들딸에게 남기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는, 이러한 사탄편적 복귀의 조건을 세운 부모로 서야지, 도리어 자식들이 가는 길을 막고….
요전에 어떤 녀석이 말이예요, '아이구, 나는 우리 아들딸 공부 안 시키면 안 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되겠다 했어요. 앞으로 보라구요. 그가 죽거들랑 무덤을 자기 아들딸이 파 버릴지도 몰라요. 바른말 하면 싫겠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말이예요, 36가정 중심삼고 가정 전부에게 '지금 집 없는 어려운 사람 전부 다 36가정에 들어가!' 했어요. 가인 아벨 하나되어야 되는데 이거 반대하면 벌받아요, 벌받아! 이놈의 자식들이 나는 그거 모른다, 사돈의 팔촌이고 무엇이고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문사장, 결정했어, 안 했어? 다시 결정했지? 홍사장도 쑥덕쑥덕하고 그랬지?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망해야 돼. 요전에 효진이한테 무슨 얘기 했어? 이놈의 자식들! 떨래들 모양 그따위 수작하고 있질 않나. 뭐야, 이게? 선생님이 모르고 괜히 그래? 공산당이 공격해 들어오는 틈바구니를 막기 위한 비장한 역사적인 하늘의 간판을 세우려고 하는 거라구. 그 팻말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지 고생시키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 재료가 필요해. 알겠어?
36가정 들으라구. 알겠나, 이놈들! 오늘부터 해! 해! 못 하는 간나들은 난 모르겠다구. 이제는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다)해 버릴 거야. 내가 벗게 해 버릴 거야! 그른 가정을 처리하고, 그른 사회를 처리하자는 거야. 한남동 문간에 전부 다 들어와서 천막 치고 살게 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구. 정말 들어와 살라구. 똥을 싸는 데는 개똥을 싸도, 닭똥을 싸도 좋아. 그런 거 안 해봤거든 하라는 거야. 알겠어? 「예」 원래는 가인이 집을 내줘야 돼. 36가정들 전부 다 꼭대기에 서 가지고 전부 하라는 게 아니야. 그런 전통을 확실히 알 거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해방…. 이제부터 선생님은 나라 대통령들이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여기 김포공항에 내려 줄 거예요. 그때도 반대할래요? 반대를 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어디 있느냐? 내가 지금까지 김포공항에 다니면서도 천대받은 사연이 많아요. 그렇다고 내가 수치로 여기지 않아요. 우리 일이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자기 집안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자기 집안 부끄러운 걸 얘기하면 쌍놈이지. 내가 책임지고 정비하려고 하고, 내가 교육을 하고 정비해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자, 선생님의 해방권이 없으면 여러분들이 세계적으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탕감노정을…. 지옥의 수많은 단계에서 지상과 천상권의 막힌 모든 담은 해방권을 중심삼고 열어 놓을 수 있는데, 그 문을 누가 닫게 했느냐? 타락한 거짓 아담이 닫게 했으니 만국의 해방을 위해 찾아온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참부모가 이 문을 열어 놓기 위해서 왔습니다. 참부모가 와서 지상의 문을 열고 동시에…. 오늘날 감옥에 들어가서 2월 3일, 2월 며칠인가? 2월 2일이구만. 2월 2일 새벽 3시에 전부 다 이스트 가든하고 댄버리에서 지옥의 담을 헐어 버리는 식을 한 거라구요. 이제는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가는 길이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연합운동이 벌어지고, 천상세계에서도 선한 영들이 자기의 후손한테 와서 전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런 방대하고도 엄청난 영계와 육계의 사연을, 해방이라는 기치 아래서 이런 터전을 닦아 나오는 걸 누가 알았어요? 누가 알았어요? 여기 잘났다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문선생님 알지도 못하는 말을 하고 있구만'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알지도 못하는 말을 하고 있지만, 나는 실천해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닦고 와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천국에 가고 싶거든 가정에서, 이 구석에서 세계의 역사와 더불어 이걸 박차고 해방해야 됩니다. 가정적 해방권이 세워진 기반 위에 서야 할 것이 통일가정의 본연의 사명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뭐예요? '해방권에 선 통일가'예요. 그래, 해방권에 섰어요? 여러분들이 해방권을 만들었어요? 그건 조건이예요, 조건. 이제는 명실공히 통일교회는 세계의 어느누가 반대해도 소용없습니다.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싸워 가지고 기독교 승리의 발판을 세웠던들 기독교는 피 흘리는 역사를 가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일 비통한 역사예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신의 십자가를 지고 20세기에 댄버리에 가 가지고 세계의 통일가가 가야 하는 핍박의 길을 홀로 갔습니다.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배후에는, 한국에서는 별의별 비리 사건이 다 벌어진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에 오직 남겨야 할 것은 본연의 이상권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혈통적 기준, 참된 사랑의 일념에 의한 이상적 가정, 이상적 사회, 이상적 세계, 이상적 천국 이념이 우리가 본래의 마음 바탕에서 천년 만년 역사의 비운을 거쳐오면서 신음하며 곡절을 겪었던 그 모든 것의 해원, 해방의 기틀입니다. 오늘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왕창 잘라 버리고 도려내 버린 터전 위에, 승리적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 제일 높은 데에서부터 밑창까지 뿌리를 박았다구요.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뿌리, 천국 뿌리를 박았습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의 가정과 오늘날 아벨가정을 중심삼은 가인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반편성은 1세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2세들이 하는 거예요, 2세들이. 2세들이 한다 이거예요. 이래서 가정에서 참부모를 모시는 그 가정은 국가의 전반적인 면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천국 출발이 발발할 거예요. 시작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 책임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자, 그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해야 될 것을 아는 사람은 일어서라구요.
내가 여기서 말하지만, 이제 여러분들을 전부 다 승공연합 반편성에 배당하려고 해요. 배당하는 데 있어서…. 우리 통일가의 목적이 뭐냐 하면, 가정교회를 이루는 겁니다. 그게 목적이기 때문에, 그 가정교회 360수에 해당하는 반을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원리책이 있고 승공이론이 있고 통일사상이, 우리 교회의 모든 재료가 전부 다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찾아가 가지고 홈 처치, 가정교회 활동과 더불어 승공연합의 통·반편성을 중심삼은 이러한, 무슨 교육? 그걸 뭐라 그러나? 「승공교육」 뭐라고 그래요? 반상회 교육. (웃음) 그래서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 가정 사위기대, 자기 가정 사위기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천하가 반대하고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갈라질 수 없다는 사랑으로 묶어지게 될 때는 거기서부터 초국가적인 천국이 출발한다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반드시 자기 아들딸을, 16세―14세도 좋아요―전후 되는 고등학교 학생이면 이들을 이번 운동에 전부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모들은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지금 전부 다 반에 있는 모든 2세들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불을 달아 놓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이래서 새로운 2세들이 환영할 수 있는 조국창건, 세계 통일이념을 가지고 진군할지어다. 그러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멘' 한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사명을 위해서, 오늘 유월 초하루…. 이 6수는 지금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수인데 오늘 초하루부터, 이 유월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편성에 총주력하겠다는 사람 손을 들어 전부 다 하늘 앞에 맹세합시다! 자, 그러면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아멘. 「아멘」 (박수)
흘러가는 역사시대를 그 누가 수습해서 정지시킨 적이 없었고,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는 슬픔의 역사의 꼬리를 연이어 천년 만년, 수만년 수십만년 역사를 되돌아왔습니다. 슬픔으로 시작한 것은 슬픔으로 꼬리를 물어 더더욱 큰 슬픔으로, 개인의 슬픔이 가정의 슬픔을 가할 줄 누가 알았습니까? 가정의 슬픔이 종족의 슬픔을 가할 줄, 종족이 민족, 민족이 국가, 국가가 세계의 슬픔을 가할 줄 누가 알았습니까? 그 슬픔이 천지를 창조하신 대주재, 우리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슬픔이 될 줄 미처 몰랐나이다.
몸을 숙여 마음을 가다듬고 쌍수로 합배하여 속죄를 구한들 천년사를 밀어낼 수 없는 약한 죄인들의 몸인 것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여기에 소위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이 아들이 섰습니다. 이 아들이 이제 또다시 바람 불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세계를 향하여, 싸움판으로 돌진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적 사명이 나를 부르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필요하다는 것을 나는 이미 알았지만 세상은 몰랐습니다. 이제 미국이 가야 할 앞날을 놓고 여기에 떨어지는 양의 무리들을 앞에 놓고 섰사오니, 아버지, 이들을 책임져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이 흘러가는 그 강물 줄기를 천하에 뻗쳐 놓아야만, 그 사랑의 인연을 만민 앞에 묶어 놓아야만, 하나님의 심정적 혈통의 인연을 재차 심어 놓아야만, 재차 부활권을 이루어야만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남북이 갈라진 운명권을 오늘날 있는 힘을 다해서, 역사적 슬픔을 찾았던 40년 전의 한을 이제 7년 역사를 중심삼고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을 앞에 놓고, 모든 정성과 모든 지성을 다 기울여 하나의 길밖에 모르는 미치광이같이 하늘을 그리워하고, 인류를 품고 달려가던, 골고다의 길을 향하던 십자가의 길, 댄버리의 길을 가던 부모님의 길을 잊는 불효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통일동산에서 말씀한 이 말씀이 일시적인 말씀이 아니라 역사를 해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축복의 말씀이요 하나의 절대적인 조건의 말씀이라는 것을 아침부터 아버지 앞에 기도 올렸사오니, 이날을 중심삼고 6수인 이 한 달이 아버지 사랑….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늘 앞에 해원할 수 있는, 재봉춘할 수 있는, 봄절기가 찾아들 수 있는 기원이 되게 하시어서, 남한의 운세가 하늘의 산천초목까지 품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덮을 수 있어 북한 땅까지 비추어 그 물결과 힘의 비준을 막아낼 수 없게 하시어서, 이 모든 공산세계까지 해방해야 할 해방권의 울부짖음을 망각하는 불쌍한 무리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바라던 해방권, 개인적인 해방권, 가정적인 해방권, 종족·민족·국가적인 해방권, 그것이 단일국가가 아니요 세계국가를 대표했던 해방권이라는 말을 알았사오니, 그 위에 선 통일가의 축복의 인연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걸 알고, 사방으로 몰아치는 모든 원수들과 사탄들의 화살이 아무리 쏟아져도 맞지 않고 참소조건에 걸리지 않는, 당당하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늘이 절대 보호하고 가호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의 축복뿐만 아니라 사랑을 받기에 늠름한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시간을 감사드리오니, 새로 결심하는 모든 인연 가운데 만복이 깃들게 하시어 축복의 은사로 번창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천만 성도들과 같이, 땅 위에 있는 만민과 더불어 아버님을 찬양하고 해방의 함성을 드높이어 온 천지에 우렁차게, 이제부터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차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꽃다발 증정함. 박수) 꽃다발을 줘도 책임을 해야지요. 꽃다발을 안 주고 책임을 하는 것을 선생님은 더 좋아한다구요. 감사해요. 이 꽃을 놓아둘 텐데 갈 때에 하나씩말고 조금씩이라도 잘라 가지고 가요. (박수) 여기 놓아둘 테니까. 많이 가져가면 욕심 많은 사람이 될 테니까, 욕심 많은 사람은 하늘 앞에 먼 자요, 욕심 없는 사람은 하늘 앞에 가까운 자이니만큼, 꽃에 수천 명이 거쳐가지만 어디 다 없어지나 볼 것이다 그 말입니다. 「아멘」 (박수) 아멘이라는 것은, '아' 하면 'A'이고 '멘'이라 하는 것은 '넘버 원'이라는 뜻이기에 '아멘'이 아니라 '에이맨' 그러는 거예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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