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세계가 아니라 평화왕국이에요, 원래는. 습관적인 평화세계라는 그런 개념이 들어가서 그렇지, 평화왕국이라구요. 평화유엔, 해 봐요.「평화유엔!」평화왕국!「평화왕국!」
왕국은 뭐냐?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전세계, 하늘땅의 모든 인간들은, 인류는 형제가 되는 거예요. 한 가정, 대가정 하나의 세계가, 하나의 하늘땅 천주가 하나님이 이상 하시던 창조이상 목적이에요. 그것을 달성하는 경계선에 왔어요, 이제. 유엔,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s)이라는 것은 국가 개념이 있지만 평화왕국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통일된 혈통이 인연된 하나의 문화세계 창건을 이뤄야 돼요. 그 문화세계는 타락한 세계의 여러 가지로 생겨난 192개 국가의 개념이 없습니다. 아담주의, 아담가정의 이상을 확대한 하나의 세계를 말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복귀하는 과정에서 여러 과정을 거쳤지만, 평화유엔인데 지금 싸움질하는 가인 아벨 유엔이 아니에요. 우리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소화해서 하나 만들어요. 그건 하나 안 될 수 없는 말단 단계에 왔습니다.
그러면 국경철폐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모든 종교가 초종교, 초월적인 종교, 국가가 초월적인 국가권에 돌아간 하나의 대형제, 부모를 중심삼은 대가족 일족 국가가 우리의 영원한 조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이 개념이 있어야 돼요. 자!
「……오늘 훈독할 말씀은 최근에 일본에서 간행된 ≪천성경≫의 ‘제3장 사랑과 결혼’에 관계된 말씀입니다.」≪천성경≫을 보여 줘요. 얼마나 큰가 보여 주라구.
「≪천성경≫입니다. 그동안에 수십년에 걸쳐서 말씀해 오신 내용을 단락별로 하나님, 참부모님, 참가정, 참사랑 등의 중요 대주제로 나누어서 단락별로 말씀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천성경(天聖經), ‘하늘 천(天)’ 자. 하늘이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수많은 종파가 있어 가지고 종교를 대표한 그런 교리를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요. 이제는 자동적으로 무너질 때가 왔습니다. 가만 두어둬도 점점점 하늘이 역사를 안 하기 때문에 기운이 빠져 나간다구요. 기가 막힌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면 죽지요? 기가 막혀 죽겠다고 말하는데, 기가 빠져 점점 약해져서 기가 끊기면 죽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됩니다. 그래서 영계가 중심이 돼요, 영계. 아시겠어요? 지상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과 땅이 안팎이 하나예요. 손과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는 내적 세계를 몰랐어요. 외적 세계, 보이는 세계만 알았지만, 이 내적 세계를 몰랐습니다. 손은 열두 마디를 중심삼고, 두 마디를 중심삼고 여기 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성성상 중심삼은 이것이 열두 달을 싸 가지고 이팔청춘이에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전부가 하나된 그 자리를 중심삼은 성경이에요. 성경이 둘이 없습니다. 왜? 천상세계도 지금 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공부하고 있어요. 지상도 불가피적으로 하늘이 내적이니 외적인 면은 내적을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안 닮은 것은 반드시 탈락되게 돼 있어요. 닮은 사람 외에는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천성경≫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도 모든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라요. 지상에서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그 내용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재교육해 가지고 이제는 영계가 통일적인 방향이 됐어요. 그래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하나의 방향을 설정했기 때문에 마음세계가 중심이니만큼 몸세계는 마음세계의 상대적 여건을 구비해야 할 이런 긴박한 시대에 왔어요.
졸업할 수 있는 4년이면 4년, 혹은 학교에서 마지막 해를 중심삼고 학과의 점수를 패스했지만 논문 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논문은 전체 그 기간, 대학원이면 대학원 코스, 학부면 학부 코스 전부 안팎의 내용을 갖추어 총괄적인 결론이 4년이면 4년, 대학원 코스 2년이면 그 2년 코스의 가르치는 목적에 일치될 수 있는 핵이 다 들어가야 되고, 상대적 내용을 구비해 가지고 그 구비한 것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 통일적 내용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논문이 돼야 패스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백 점을 받을 수 있는 논문이 되게 된다면 그 논문을 중심삼고 총장이든 교수든 그 논문에 대해서 졸업식 할 때는 다 경배하고 축복해 가지고 자기들 후계자로서 학사, 박사 모든 명예를 주어 사회와 국가 전체 앞에 대표의 이름을 세우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요, 또 교단의 목적이요, 나라의 목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교육할 수 있는 주류 내용이 ≪천성경≫이에요. 해 봐요.「천성경!」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교파를 중심삼고 싸움의 세계에서 하나 만들기 위한 성경이니, 하늘나라도 담벽이 많은 것을 전부 헐어 버리기 위해서는 ≪천성경≫을 이해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본고장이 이곳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천성경≫의 내용에 일치되지 않은 모든 것은 자체 자신들이 해소하고, 담이 있으면 그것을 풀어 버려야 할 책임을 해서 각자 종파, 각자 민족, 각자 세계, 하늘땅이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땅은 이 기준 앞에, 플러스 앞에 완전히 마이너스가 돼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돼야만 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해 봐요. 해 봐요. 손이 바깥으로 쥐어져요, 안으로 쥐어져요?「안으로 쥐어집니다.」안으로 쥐어지면 어떻게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품어요? 이거 품어 봐요. 이래 가지고 쫘악…!
그러면 왼손이 앞에 있어야 돼요, 바른손이 앞에 있어야 돼요? 앞으로 영계에 가면 사람 사는 규범, 법칙이 성립될 것을 다 모르고 마음대로 살아요. 이걸 다 맞추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내적인 완전을 중심삼은 그 기준 앞에 외적인 완전을 중심삼은 상대적 자체가 영원히 네가 없으면 안 되고 내가 없어도 안 되는, 둘 다 하나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손이면 손, 완전한 손이 돼야 완전한 하나님하고 악수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하고 악수하고 싶어요?「예.」
하나님은 무형으로 안 보입니다. 하나님이 이제 몸을 써야 돼요, 몸을. 실체를 써야 돼요. 그 실체의 몸이 누구냐? 지금까지 참부모의 형상을 입고 영계와 육계를 실체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지상천국이느니라! 아멘!
여기에 그런 것을 다 모르는 사람들이 왔을 거라구요. 조사위원이라든가 평화대사라는 사람들 말이에요. 조사위원이 무엇이고 평화대사가 무엇이라는 것을 다 모르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알려면 이런 내용을 환히 알고, 손바닥 보듯 봐 가지고 사주팔자, 관상까지 볼 수 있는 챔피언 이상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그 목적 달성 과정의 과제를 틀림없이 나는 백 퍼센트, 백 점 이상 통과하기 위해서 여기 배움의 자리에 참석했느니라! 아멘!「아멘!」
백 점 이상 맞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휘파람을 부심) 해 봐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 대신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에서는 아빠 대신, 어머니 대신이에요. 아빠 엄마 대신자 되겠다고 누구든지 말해요.
그러면 대한민국 백성 앞에 너희는 누구 대신자가 되고 싶으냐 하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하는데, 대통령이라는 것은 임시의 지나가는 손님, 안내자입니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왕권을 중심삼은 왕권의 대신자가 되겠다, 그다음에 이 우주의 중심으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겠다,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은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의 대신자가 되겠다고 할 거라구요.
하나님의 성상적 대신자 된 남자, 또 형상적 대신자 된 여자, 두 여자 남자가 하나님 대신자로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보다 잘나야 돼요. 하나님보다 못한 자가 대신자가 될 수 없어요. 대신자를 바라고 있는 주인 양반은 자기보다도 억천만 배 낫지 않은 자를 대신자로 세우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안 맞는다고 하는 녀석은 지옥 가요. 죽어 버리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대신자를 세우려고 할 때는 자기보다 낫기를,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 대신자를 부모면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부모가 대신자를 세울 때는 부모보다도 낫기를 몇 배, 백 배가 아니라 천만 배, 무한대의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그 며느리와 사위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냐? 낫지 않고는 상속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
회사에서 대신자가 되면 상속을 받아야 돼요.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미래 세계의 발전적 이상권과는 상관관계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대신자를 요구하는 주체라는 것은 어떠한 계급을 막론하고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철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회사의 사장이라면 그 회사 사장 앞에 있는 모든 회사원들을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돼요. 도둑질해 가지고 끌어다가 해 먹겠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면 자식을 기르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 각 나라의 왕들을 만들기 위한 왕자 왕녀의 기준을 하나님이 길러야 돼요.
기름과 동시에 뭘 하느냐?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출발부터 정자 난자 자체가 하나된 거기서부터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 어머니의 배꼽 줄을 빨아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를 분해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대신자로서 출발한 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이 근원이 돼 있어 가지고 정자와 난자가 출발돼 가지고 복중에 들어가 생겨난 아기는 그 정자 난자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의 핵이라는 거예요. 뼈예요, 뼈! 뼈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몸뚱이라면 아들딸은 뼈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부모 앞에 자식은 뭐냐 하면 사랑의 동참자예요. 생명의 동참자, 혈통의 동참자예요. 누가 열매냐 하면 부모가 열매가 아니고 아들딸이 열매예요.
이런 모든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세상에 혼란이 벌어져요. 뭐 효자, 충신 도리라는 것이 전부 틀이 없기 때문에, 모델이 없기 때문에 혼란 된 세상에 이런 황폐한 지상지옥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러면 대신자는 부모보다 나아야 되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통일교회 문 선생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문 총재의 소원이었느니라! 거짓말이에요, 참이에요?「참입니다.」거짓말이다!「참입니다!」
그래야 돼요. 왜 그러냐? 그렇지 않으면 이 모든 대신자 이상의 자리를, 미래 세계에 대한 말씀의 모든 내용을 상속 받을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예.」대신자가 되기 위한 것은 상속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상속해서 동고동락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동고동락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가서 나눠지지 않아요. 저 영계에 가 가지고 대신자 자체를 대해서 사는 그 세계는 하나의 대우주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누가 더 하나님 앞에 가까울 수 있느냐, 몇천만 배 더 훌륭하기 위해 노력했느냐? 심정세계에 있어서…. 한 나라에서 노력했던 충신이라고 해서 세계를 위해서 노력한 충신을 대할 수 없고, 세계를 위해서 노력했으면 하늘땅을 위해서 노력한 충신을 대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권에서 모시기 위해 노력한 충신을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대신자의 한계의 기준이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목적이 뭐냐 하면, 상속 받기 위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이거 잊지 말고, 기억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오늘 여기에 문 총재가 여러분을 모은 것은, 대신자의 각오를 시키고, 대신자가 돼 가지고 나을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으면 문 총재가 하늘과 가르치는 내용이,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고 거기에 내가 더 큰 것을 바라는데, 없으면 내가 보충해 가지고 문 총재 이상 나라의 통일과 세계의 통일 대가족 주인의 아들딸이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황족권이 틀림없다 할 수 있는 자주적인 입장에 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지 앞에 주인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고 상속 받을 수 없느니라! 아시겠습니까?「예.」
저 뒤에서 졸지 않아요?「안 좁니다.」조는 사람 눈에 구더기가 슬면 어떻게 되겠나? 파리가 붙어 가지고 구더기가 슬 수 있지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졸지 말아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딱 앉아 가지고 들으니까 졸기 쉽지. 섰다면 졸지 않을 터인데. 아시겠어요?「예.」
여기 문 총재는 대통령들을 모아서 욕도 잘 하고, 무슨 평화대사, 그다음에 또 조사위원? 평화대사하고 조사위원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당신들이 상관 있지 나는 상관없습니다. 가르쳐 줄 것 다 가르쳐 주었고,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것도 다 가르쳐 줬습니다. 수속 절차를 밟아 가지고 상속 받고 천상세계의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이 말씀을 안다면 나는 어디로 간다는 자주적인 자리를 정해 놓고 일생을 살고, 천상세계에 갈 때에는 저나라 어디에 간다는 것을 알고 가야 돼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 믿으면 공짜가 생긴다 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공짜가 아닙니다. 이론적이요, 타진적이요, 결과가 빛날 수 있는, 밤에 빛날 수 있는 야광석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야광석은 태양 빛보다 나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어두운 세상, 혼탁한 세상에 야광석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궁중법과 하늘나라의 외적 법을 다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을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주인을 상속 받을 수 있고, 또 대신한 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진짜 아들딸임에 틀림없느니라! 박수! 아멘! (박수)「아멘!」
이제 선생님 말씀은 다 끝났습니다. 그 이상 말할 것이 없어요. 결론을 다 지었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모르겠으면 여기 참고하라구요. ≪천성경≫ 배후에 4백 권 책이 다 있어요.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육법전서니 무슨 법 전서를 전부 다 따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몇 페이지에 무엇은 어디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참고해 가지고 종이에 써 가지고 ‘요것이다!’ 하는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에 부정할 수 없는 자주적인 실체의 것이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입장에서 변호사가 돼야 법에 걸리지 않고 검사의 논증과 판사의 판정에 걸리지 않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은 사라지는 거예요. 여기 가짜들이 모여서는 안 되겠다구요. 나는 가짜 싫어해요.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보소. 그래, 진짜 되기를 문 총재는 하나님 앞에, 천주 앞에 축복하나이다! 아멘!「아멘.」진짜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이제 약속했으니까 진짜가 되게끔 훈독회를 해요. 훈독회 하는데 여러분이 얼마만큼 차이가 있으면 안 돼요. 훈독하는 것은 대신자를 만들기 위한 것이요, 대신자 훈독한 이상에 서게 되면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상속 받을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었느냐를 감정 비판하면서 자기 자신을 새로이 계몽 각성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인식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퇴화가 되는 거예요, 퇴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똑똑히 이 기념날…. 오늘 뭐예요, 이게? 평화?「평화유엔!」유엔과 뭐라구요?「평화세계!」평화세계, 평화왕국!「실현 실천대회입니다.」실현이에요. 이제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낙제가 되는 거예요. 탈락이 되는 거예요. 대학과 관계없습니다. 통일교회와 관계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나이 많기 때문에 이 나라에 또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그래서 똑똑히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 내일 모레인가? 10일.「3일 후입니다.」오늘부터 3일 후 11일날이면 여기를 떠나요.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해요. 선생님이 이런 자리에 공적으로 모이게 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언제 못 만날지 모를 수 있는 이런 행로를 가는 거예요.
또 여러분도 그래요. 아무리 펄펄 뛰는 청년이라도 언제 어떻게 될지 알아요? 요즘 교통사고가 빈번하더만. 벌떡벌떡하면 길거리 고속도로 지나가다 보면 사고 생겨서 죽어 가는 사체도 너부러하게 볼 수 있는 시대 아니에요? 자기가 그런 활동 케이스에 빠지지 않는다고 자신할 수 있어요? 몰라요. 똑똑히 정신차리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해야 돼요. 졸업 논문을 다 써 놔 가지고 다섯 사람이면 다섯 교수의 허락을 맡을 수 있게끔, 총장의 명령을 받게끔, 총장에 맡겨진 다음에는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만사가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리고, 어디 가든지 자기의 위치와 자기의 자리를 지키고, 거기에 하늘땅을 대표해 영원히 머무를 수 있는 자기의 계열적인 주인의 자리를 차지한 자리에서 언제나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어디서든지 세우고 갈 줄 알아야 그 사람이 사회에 인정받고, 천상세계 하늘나라에 인정받고, 하나님의 인정까지 받게 되느니라! 아시겠지요?「예.」자, 곽 서방, 해 봐요.
「오늘 특별히 이 말씀은 참부모님께서 오늘 이 대회와 여러분을 위해서 직접 골라 주신, 아주 생활에, 또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가정이 얼마나 귀한가를 강조하시기 위한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한마디만…. 실례합니다. 왜 훈독회를 강화하느냐?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 84세고, 한국 나이로는 85세가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사오입하면 90세입니다. 어떤 녀석은 사사오입하면 80이내로 아는데, 세상에 사사오입하는 것을 내려온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어디 있나? 90세예요. 아무나 90세를 공식적으로 살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왜 훈독회를 강조하느냐 하면, 이것은 세상이 반대하는 국경선에서 최후의 운명을 판단하는,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지어 하늘의 모든 걸 끌어당기고 자기의 지상의 모든 정력을 총결집해 가지고 들이 폭발시킨 말씀이에요.
그때 젊을 때 말씀할 때는 옷 안팎이 다 땀으로 젖었어요. 그런 생사지권을 다 퍼부어서 한 말씀인 것을 내가 알아요. 벌써 저 말씀을 들으면 대번에 그 경지에 들어가요. 아시겠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말씀은 같은 얘기인 줄 알지만, 천만에! 위치와 장소에 따라 가지고 그 원수세계의 싸우고 있는 그 전지가, 전선이 전부 달라요. 다른 자리에 있어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정의의 팻말을 갖고 그걸 넘겨 놓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했던 그 말씀을 지금 85세가 된 할아버지가 아무리 기운을 내고 아무리 정력을 다해도 미치지 못해요. 아시겠어요?「예.」
영들이 폭발될 수 있는, 화산이 터져 가지고 보이는 바다든 무엇이든 무덤과 같이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한번 치면 땅이 꺼지고, 한번 밀면 이 세계가 구멍이 뻥 뚫릴 수 있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외치던 그 말씀을 하던 그때와 지금 때가 달라요. 2배 이상 나이를 먹었어요. 미치질 못해요.
그러니 저 말씀을 내가 지금 한다 하더라도 그 경지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훈독회 하면 내 심정은 그 세계에 대번에 들어가요, 마음세계는. 그러면 하늘이 나를 중심삼고 움직이던 그 주파가 여러분과 평행선을 중심삼고 횡적인 주파는 종적 주파, 종적인 주파는 횡적 주파, 원심력과 구심력을 중심삼고 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훈독회를 중요시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통일교회에서 훈독회 제일 챔피언과 제일 열심히 하는 분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뭐야? 아풀님이야? (웃음) 아버님이에요, 아버님. 아! 부가 뭐예요? 풀로 붙이는 부다, 아부님. 풀로 붙여지는 주인 양반이다. 그래서 아, 하나밖에 없는 풀로 붙여 가지고 둘이 되지 않고 영원히 하나 만들어 줄 수 있는 인연을 맺은 것이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해 봐요, 아버님.「아버님!」아부가 아닙니다. (웃음)
사기꾼은 통하지 않아요. 진짜가 아니면 안 돼요. 아버님!「아버님!」아버님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타락했기 때문에 아버님이 많아요. 가짜 아버님이 무수하다는 거예요. 독일 놈 아버님, 미국 놈 아버님, 191개 국가, 2백이 넘을 수 있는 국가의 아버님이 많이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왜 훈독회를 강조하느냐? 저 말씀은 내가 서서 대신 얘기하더라도 그 경지에 못 이르러요. 맨 처음에 말씀하던 그 경지에 못 이르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면 벌써, 영계는 벌써 알아요. 대번에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대신 읽더라도 라디오 방송을 재방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 국가 전체의 환경적 페이스가 같은 경계선상에 미칠 만큼 그 영향권은 선생님이 들으면서 감동하는 그 감동이 온 세계와 연결되기 때문에 내가 듣다가 한 토가 틀려도 알아요. 알겠어요?「예.」
할 수 없이 불열이, ―불열이 난다고 그러잖아요?― 그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니 할 수 없이 훈독회 해서 심정적 기준을 공감해 가지고, 딴 마이크를 통해 가지고 지방 방송국에서 연결시키는 이런 놀음을 하게 되면 본 방송의 감동한 내용 모든 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중요시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지금까지 훈독회 내용이었느니라! 아시겠습니까?「예.」아멘 해요.「아멘.」
그러니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이런 옷을 다 땀을 짜낼 정도로 얘기했어요. 그런 면에 미치지 못하니 그 심정권을 전부 다 나 자신이 느낌으로 말미암아, 느끼는 그것을 상대 앞에 연결시켜 가지고 주파에 따라 가지고 마이크를 조정해 주면 그것은 세계로 퍼져 나가기 때문에 훈독회를 중요시한다 하는 것을 아시겠습니까?「예.」
나보다 더 나이 많은 사람 있어요? 없구만. 내가 제일 맏형님이지, 맏형님. 할아버지도 되고 말이에요. 늙은 아버지 될 수도 있고, 삼촌도 될 수 있어서 다 내 아래이니만큼 ‘이놈의 자식들아, 말 안 들으면 지옥으로 보내.’ 하고 욕을 하더라도 불평할 수 있다, 없다?「없다!」
‘말씀 잘 했구만. 아이고, 공석의 목사라는 양반이 저렇게 매너가 간판 붙이고 욕하겠다고 그거 맞느냐, 안 맞느냐 물어보는데, 배짱도 좋다.’ 배짱이 좋기 때문에 아버지 노릇을 해 먹지요. 사탄세계를 깔아뭉개고 아버지가 되겠다고 하는 게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총칼로 사방으로 겨누고 있는데, 버튼 하나면 꽝꽝 해서 날아갈 수 있는 자리인데 꽝꽝 해도 총알이 가다가 위로 날아가요. 그러지 않으면 땅으로 들어가게 되면 사탄의 배통을 뚫고 다 자기들은 자멸하는 거예요. 공중으로 못 올라갑니다. 하나님이 올라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사탄은 땅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구멍이 뚫어지면 뚫어졌지 통일교회는 구멍이 안 뚫어진다 이거예요. 말만 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 좋지요?「예.」‘좋지요?’ 하면 거꾸로 올라간다는 조치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자!
(곽정환 회장이 ≪천성경≫ ‘참사랑’편 ‘제3장 사랑과 결혼’과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메시지’, ‘5대 성인의 영계의 메시지’를 훈독하고 평화유엔에 대해 보고) (박수)
곽정환이 얘기 다 했는데, 내가 할 얘기 뭐 없다구요. (웃음) 중요한 얘기는 다 했다구요. 얼굴들이나 한번 보고, 점심때가 됐기 때문에 점심 먹여 주는 것이 제일 반가울 것 같아요.
자, 가만히 있어요. 움직이지 말고 부모님의 얼굴을 좀 봐 주면 좋겠어요. 여기 어떤 사람들이 모였나? 처음 보는 사람도 왔으리라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의 얼굴을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없어요? 많지, 여러분 가정 배후에. 대표로 와서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가짜들이에요. 이제부터 교육받아야, 알아야 본 것이 되지요.
자, 부모님 얼굴을 잘 보라구요. 아시겠어요? (박수) 어머니가 이제 활동할 때가 왔어요. 부녀시대라구요, 부녀시대. 타락할 때에 해와가 먼저 타락했으니 복귀시대에도 어머니가 먼저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국제축복을 받은, 국제결혼한 부인들이 많이 왔을 거예요. 이들을 초국가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세계여성연맹, 여성연합을 만들어 거기서 깃발을 들면…. 뭐 나라라는 것은, 나라 하게 되면 천사장이에요. 이건 가짜들이라구요. 참부모는, 참남편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남편이 누구냐 하면 참오빠예요. (웃음) 왜 웃어요? 참오빠지. 에덴으로 돌아갈 때 누구냐 하면 참오빠예요. 참오빠는 누구냐 하면 참하나님의 맏아들이에요. 그 맏아들을 오빠로 삼은 누이동생이 해와였다 이거예요.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이렇게 보면 머리밖에 안 보이네. 머리만 봐 가지고는 잘났는지 어드런지 모르는데, 여자만은 틀림없어요.
여자인 것만은 틀림없다고 생각을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게? (웃음) 자신 없는 사람들은 언제나 뒤에 서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예.」여자는 해와임에 틀림없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말로 하면 해와는 ‘일을 해서 와라.’ 하는 것이 돼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일을 못 하고 다 잃어버렸으니까 찾아 가지고 꽁꽁 단장을 해 가지고, 잃어버릴 때보다도 천만 배, 억만 배 좋을 수 있는 모양과 단장을 해 가지고 남편을 찾아 나서는 길이 종교의 길이다! 아시겠어요?「예.」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요, 선민 종교예요. 해와의 사명을 하는 종교가 무슨 종교냐 하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고 해요. 그러면 그 가외의 종교들은 뭐예요? 그건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른 신부예요. 두 패가 돼 있습니다. 참된 신부가 될 수 있는 종교는 선민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이겼다는 말이에요. 그건 얘기하려면 힘든데, 다 아는 얘기예요. 선민적 나라의 여자들이 주님을 맞기 위한, 메시아를 맞기 위한 후보자들이에요.
그러면 주님이 오기 전까지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가정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어야 되고, 국가가 있어야 돼요, 국가.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가 있어야 되고, 그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님이 4천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만든 유대민족의 나라다 이거예요. 그 이스라엘 나라에 마음과 같은 그러한 종교단체의 입장에 선 것이 유대교예요, 유대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나라 백성과 유대민족인데, 레아의 일족이 이스라엘 나라고 라헬의 일족이…. 누구인가? 요셉하고 누구? 베냐민이에요. 이것이 10조 이스라엘과 유대 2조로 갈라진 거예요.
열두 형제가 갈라져 가지고 원수의 나라가 됐어요. 하늘 편의 나라권에 선 것이 동생의 자리인데, 그 동생이 라헬이에요. 라헬의 남편, 야곱을 빼앗은 것이 누구냐 하면 레아, 형이에요. 형님 같은 나라를 대표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고, 아벨 같은, 동생 같은 종교를 대해 내적인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준비한 것이 유대교예요.
그러면 그 가정이 무슨 가정이냐? 메시아가 올 때에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이 돼야 돼요. 그래, 예수님이 와 가지고 왕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이스라엘의 수많은 여자들 가운데 대표의 왕을 모셔 가지고, 백관대직들도 많은 여동생 가운데 오시는 메시아 남편을 중심삼고….
메시아는 혼자 와요, 혼자. 아시겠어요? 혼자 와서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 두 가정의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결혼식을 국가를 대표해서 했더라면 예수는 안 죽어요. 다시 올 필요 없고, 여기 재림이니 종교니 교회니 다 없어졌습니다. 통일됐다구요. 알겠어요? 간단했다구요.
그런데 예수님이 신부를 못 찾았어요. 사탄세계에 빼앗겼어요. 누이동생을 빼앗아 갔다구요. 사탄이 빼앗았으니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빼앗겨 잃어버렸으니 재차 창조해야 돼요.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를 빼서 창조했다고 그랬기 때문에….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호할 수 있는 보호의 골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가 없이 돌아다니면 갈빗대를 빼고 돌아다니게 되니 다 죽어 버려요. 여자가 자유 행동하는 데는 천하를 망칠 위험천만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여자들은 알아야 돼요. (속삭이시며) 아시겠어요? (박수)
남자는 듣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만 해야지. (웃음) 엄마가 왜 거기 가서 그래? (박수) 여자시대가 이제 됐다니까 엄마 혼자 다 해 먹을 모양이다! 여기 여자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우와! 남자들은 없구만.
이놈의 여자들이, 필리핀 여자, 태국 여자, 일본 여자, 별의별 오색 가지 여자들이 다 모였다구요. 아시겠어요?「예.」몇 개 나라 여자들이 모였을 것 같아요? 별의별 나라 여자들이 다 모였다구요, 지금 보게 되면. 수백 나라의 여자가 모였을 텐데, 얼굴이 비슷비슷하지만 말이에요, 동양 사람은 37억이나 되니까 수두룩하니 남고도 남지만, 얼굴들을 보니 다 한국 사람 닮았네. (웃음) 좋아하누만.
이 여자들을 부려먹기 위해서…. 오늘 제목이 뭐예요?「평화유엔과….」평화유엔!「평화유엔!」평화유엔을 깨뜨려 버리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천사장하고 여자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남편이 여러분 남편이 아니에요.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해와를 거짓말해 가지고 속여먹었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가 있는데도 바람을 피워요. 그래서 핏줄을 더럽혀 나온 것이 남자들입니다. 핏줄을 더럽히지 않기를 바라던 여자들이 눈물, 콧물을 일생을 통해 지금까지 흘렸어요. 그 눈물 골짜기에서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피눈물이에요, 피눈물!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남성이 없었어요. 자기 남편이라는 사람은 천사장의 후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구세주를 보내요. 여자를 구해야, 여자가 완성한 해와가 돼야 천사장을 뒤집어 가지고 끌고 구해 준다는 거예요. 구세주! 여자가 참된 핏줄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은 영원 불변한 남자의 사랑의 인연을 못 가졌기 때문에, 변태적이요 자기만을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형태를 가졌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래도 거기에 있어서 새끼들 때문에, 아들딸 때문에 매여 있어요. 닻줄이 돼 있어요. 여자가 마음대로 못 해요, 아들딸 때문에.
요즘에 이혼하는 여자들은 이혼하면 ‘아들딸은 내 것이다!’ 이래요. 그거 여자 것임에 틀림없어요. 여자들이 갖고 있는 귀한 것이 뭐예요? 무슨 궁?「자궁입니다.」자궁이 뭐예요? 아기 집입니다. 무슨 집? 왕으로서 태어날 수 있는 아기의 집을 자궁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궁, 해 봐요.「자궁!」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움(womb)이에요. 구덩이 파 가지고 썩지 않게 하기 위해서 움이라는 거예요. 꼼짝없이 갇혀 가지고 이 구멍으로 숨쉬지, 나섰다가는 바람 맞아 가지고 어디 가서 끌려갈지 모르는 여자의 생활은 처량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오만 가지 남자들이 어디 가든 코를 꿰어 가지고 끌고 갔다가 자기 마음대로 도리 탕까지 해 먹고 싶어 가지고 잡아다 팔잖아요?
남자라는 물건은 지금까지 여자 앞에 절대 진리의 표상, 이상의 표상이야 되어야 될 텐데, 악을 중심삼고 팔아먹고 별의별 악다리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남편 될 수 있는 남자는 타락한 이후 천사장의 후신이기 때문에 없어요. 그러나 여자들은 아담의 동생이기 때문에 참된 동생이 되고, 참된 아담의 아내가 되고….
아담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지.「하나입니다.」둘이야! (웃음) 둘이야, 하나야?「하나입니다.」왼손은? 여기 둘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도 하나예요? 발을 합하면 어때요? 천만을 합하더라도 남편은 하나예요.
그러면 남편이 가진 사랑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여자가 가진 사랑은 몇이에요? 요즘은 별의별 것이 있잖아요? 세상이 악하니만큼 아주 끝날이 되어서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 수 있는 혼란시대가 돼 가지고 사랑이 누더기 짜박지, 구더기 똥판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지금까지 해방을, 사랑의 해방을 받아 본 여자가 없습니다. 전부 다 천사장이에요. 악마의 피를 받아 유린받을 수 있는 그런 밭밖에 되지 않았어요. 참사랑의 주인 된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을 가지고 오시는, 영원한 주인의 사랑을 가지고 오시는 그 남편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그 아들딸을 낳아 본 여자라는 동물은 한 마리도 없다 이거예요.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욕이 아니지.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걸 시정해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이 사탄의 품에 품겨 신음하고 있는 것을 구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원수 앞에 여자를 빼앗김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시작됐다구요. 여자가 본래는 누구예요? 아담의 동생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내예요. 몸뚱이, 실체의 아내예요. 그러면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실체의 몸이에요. 그 실체의 몸을 쓴 분이 해와의 남편이 돼야 돼요. 그게 안 됐다구요. 확실해요. 알겠어요?「예.」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 접을 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의 남자들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사탄이 국가를 중심삼고 악한 세계를 번창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건국해야 됩니다. 교회와 마음세계에 치리할 수 있는 가정의 기틀을 만든 것이 유대 나라요, 이스라엘 나라라는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 가족과 나라가 하나가 딱 돼 가지고, 예수님이 마음세계의 가정의 왕이 되어 가지고 나라의 왕이 되었더라면 로마 나라는 순식간에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기 평화대사라는 양반들은 무슨 책임이 있느냐? 예수님이 120개 국가의 대사를 로마 나라에 파송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천사장,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세워 준 것이 평화대사입니다. 아시겠어요?「예.」평화대사,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잘났다고 그러지 말고. (웃음)
임자네들은 통일교회 문 선생을 욕하지 않은 사람이 없지요? 대가리를 젓고 꽁지를 젓고 제멋대로 했다구요. 이제 잘 걸려들었어요. 기름을 짜서 팔아먹든가 뼈를 팔아먹든가 해서 하나님의 아들딸과 바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원해요? 그 몸뚱이란 것은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가정에서 남자라는 종자는 합해 가지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영계까지도 문 총재 타도를 외친 거라구요. 괜히 미워해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본처가 있는데 첩이 있으면 첩 자식을 괜히 미워하지요? 사탄세계로 보게 된다면 나를 곁다리로 보고 있어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원수시해 가지고, 문 총재한테 말려들게 되면 자기 나라의 뿌리가 뽑아져 가지고 쫓겨날 것이 훤하니까 얼마나 하나되어 반대하겠나? 있는 총력을 중심삼고 국가력, 무슨 뭐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합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니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목을 떼려고 한 거라구요.
소련의 고르바초프하고 북한의 김일성이 문 총재 암살계획 했던 것을 다 모르지요? 그것들을 전부 다 구해 주기 위해서 소련에 가 가지고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라고 고르바초프보고 강조했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한다고 항복을 받고, 김일성을 대해서도 ‘뭐 주체사상이야? 주체사상은 내 말 들어야 돼. 듣겠어, 안 듣겠어?’ 한 것입니다.
그런 싸움판, 제일 무서운 싸움판에 뛰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은 싸움시키지 않아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통일교회 교주라고 할 때는 책임을 져야 돼요. 어렵고 어려운 모든 것은 내가 나서요. 곽정환이나 잘났다는 대가리들을 세웠지만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평화유엔! 해 봐요.「평화유엔!」만들 자신 있어요?「예.」(웃음) ‘예’라고 한 것은 예를 들어서 사실을 설명하기 위한 그 예를 했지, 진짜 예예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여자가 할 수 있어요?「예.」세계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도 될까말까 한데, 세계 여자들이 갈 수 있는 걸 코치할 수 있는,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여자가 갈 길, 산을 넘고 강을 건너고 뜰을 건널 수 있는 그런 뭐를 알아요?
여기 와 앉아 가지고도 선생님 얼굴을 보니까 좋으니까 물어보면 ‘예.’ 하고 대답하는 것은 쉽지. 걸음걸이는 비틀거리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앉아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면서도 ‘예’ 한다구요. (웃음)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외국에서 한국에 시집온 여자들은 손 들어 봐라. 이놈의 간나들, 빨리 손 들라구! 왜 이렇게 들어? 이게 뭐야, 이게? 이렇게 해요, 이렇게. 주먹을 들고 ‘으쌰!’ 해 봐요.「으쌰!」데모할 때 공산당식으로 해 봐요. 그것도 한 번, 두 번, 세 번씩 해요. 뭘 하자, 뭘 하자 하고 세 번 한다구요. 이놈의 사탄들이 그래서 천하가 잘 될 줄 알아? 내 손에 감아쥐면 녹아나는 거예요. 이론에 못 당해요, 힘으로도 못 당하고. 내가 씨름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해요. 얼굴은 팔십이 넘었지만 그래도 생생해 보이지요?「예.」(웃음. 박수)
자! 그다음에 한국 와서 시집 온 것을 한하지 않은 사람, ‘아이고, 시집 잘못 왔다. 통일교회 문 선생이고 무엇이고 통일교회 잘못 들어왔다.’ 이렇게 걱정하지 않은 여자가 있거들랑 손 들어 봐라! 왜 내려, 쌍것들? (웃음) 거짓말이지. 하나도 없구만. 하나도 없어. 웃지 말고! 그 도깨비 같은 남자들이 보니까 웃지만 말이에요, 나만 본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을 이렇게 시집오게 해서 이용해 먹지 않아요. 여러분을 팔아서 내가 이용해 먹지 않아요. 앞으로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생각하지. 이제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돈이 있으면 한국에서 지금까지 고생들을 했지만,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어느 나라, 이 땅의 어느 왕궁의 아들딸보다도 잘살 때가 와요. 내가 돈 해서 뭘 하겠나? 선생님은 돈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해 놓고 하늘나라를 천국 만들어 놓고 땅도 천국 만들었으면, 그 만들어 놓은 천국에서 세금 내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세금 낸다면 미국의 몇백 배 이상의 세금을 받을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
너,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 왜 그렇게 생겼어? (웃음) 암만 봐도 한국 사람 같지 않은데? 미국의 마피아 아니면 일본의 야쿠자같이 생겼어. 그런 것 좋아하지? 옛날에 좋아했지?「예.」(웃음) 아, 물어보잖아?「예.」예 했네, 뭐.
자, 아시겠어요? 여자가 필요 없다! 여자가 필요 없다!「있다!」할아버지도 필요 없다!「있다!」여자를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할아버지도 필요하지만, 할아버지에게 여자가 필요 없다! (웃음) 아, 팔십이 넘고 구십이 되어 죽게 된 할아버지가 여자가 뭐 필요하겠나? (웃음)
공동묘지에 갈 때는 말이에요, 여자가 따라와도, 필요해도 큰일나지요. 칠십이 넘으면 여자하고 사랑관계도 점점 멀어져 가지고 죽게 될 때 정을 다 청산하고 가야지, 그 할아버지 앞에 할머니가 있어서 울고불고 하면 어디 갈 길을 못 가잖아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되면 여자가 필요 없다! 맞소, 안 맞소? (웃음) 필요한 거예요, 그거. 선생님은 팔십 넘었으니 어머니가 필요 없다!「있다!」(웃음)
할아버지가 공동묘지에 갈 때는 여자가 필요 없고, 아버지도 공동묘지에 갈 때는 필요 없고, 젊은 청년 각시도 공동묘지에 갈 때는 필요 없지만, 천국 가서는 여자가 필요해요. 어떻게 하겠나? 할아버지 싫어하던 여자들, 할머니 자리에서 할아버지를 싫어한 여자들, 어머니 자리에서 아빠를 싫어한 어머니들, 아내의 자리에서 남편을 싫어하던 여자들은 천국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아이고, 난 독신생활 하겠다.’ 해도, 독신하면 천국에 가 가지고 하늘 보좌 아래 어두운 바람벽을 대해 가지고 살아야 돼요. 여자 귀신 중에서도 땅에서 혼자 살다 간 귀신은 무슨 귀신이라구요? 나도 그건 모르겠다구요. 여자들은 알는지 모르지만, 난 귀찮아서 따루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몽달귀신, 무슨 귀신? 오늘 이름 하나 지을까요? 죽일 귀신! (웃음) 죽일 수밖에 없잖아요? 죽었어요, 죽어.
지상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할아버지 할머니 다 없다고 하고 그랬지만, 할아버지가 없어도 큰일나고, 아버지 없어도 큰일나고, 할머니, 어머니, 자기 남편 아내, 형님 누나 동생이 없으면 큰일나요. 가정이 들어가는 천국인데 뺄 것이 어디 있어요? 그것만은 알지요?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한탄하고 있더라도 시집올 때 선생님을 바라보고 왔어요, 그 남편 바라보고 왔어요?「아버님입니다.」그래, 그래, 아버님이다! 내가 가르쳐 주기를 잘못 가르쳐 줬으니, 이거 아버지라고 가르쳐 줬으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해도 아버지를 믿고 그러면 아버지 노릇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여자로서 아버지라고 믿는 사람은 손 들어 보지 말라 할지 몰라요. 자, 손 들어 봐라! 와우! 거 희망이 있구만. 선생님도 할아버지지요?「오빠!」(웃음) 오빠인데 늙은 오빠 아니야, 이 쌍거야? 늙은 오빠야, 늙은 오빠. 할아버지니까 할아버지 오빠지 뭐. 할아버지도 누이동생 있잖아? 그래도 괜찮아. 오빠라 해도 실례가 아니야. 너도 지금 젊지만 나한테 시집오면 오빠라는 말도 맞지 뭐. (웃음)
아담이 장가갈 때 누구한테 장가가요? 타락함으로 잃어버린 모든 걸 찾아와 가지고 신랑을 모셔야 할 여자 운명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두 살림살이를 정비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편으로 모시고 산 천사장 족속, 그 남편이 바람피워 가지고 동네방네마다 야단한 거라구요. 여기 남자들, 평화대사 해 먹던 그놈의 쌍놈의 자식들 말이야, 바람 많이 피웠지? 그 쌍놈의 자식들이 쓸 만한 자식이야? 여기도 있구만. 처음 보는 얼굴인데. 그거 쌍놈의 자식이지. 그러니 주인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를 훈련시킬 수 있는 사람은 곽정환도 아니고 여기에서는 문 총재임에 틀림없다 하는 사람들, 평화대사들은 박수해 봐요. (박수) 약속했어요. 걸려들어서 만나게 되면 후려갈길 거라구요. 내가 어디 길을 가더라도 한 사람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철봉도 했기 때문에 담을 잡으면 지금도 휙 넘어가요. 자기 몸 처리를 지금은 할 수 없어서 이러고 있지.
알겠어요, 평화대사? 내가 평화대사보다 모든 면에 나아요. 못하다고 생각해요? ‘문 총재가 내 친구인데.’, ‘나보다 한 살 아래 내 동생인데.’ ‘내 삼촌뻘이 되는 삼촌인데.’ 좋은 말, 자기에게 편리한 말을 갖다 붙이고 이용해 먹지 말라구, 쌍것들아. 동생 같은 사람을 대해 쌍것이라고 하면 죄가 되겠나? 다 동생이지. 나보다 나이 아래 남자는 동생뻘 아니에요? 동생보다 아래면 조카뻘, 조카뻘 아래는 손자뻘이 된다구요. 조카보다도 동생으로 우대해 주는데도 싫다고 그러면, 지옥 가 보라구요. 종새끼만도 취급 안 해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들 기분 나쁘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날이 좋은 날이기 때문에. (웃음) 좋아하다가는 내 주머니 안, 창고 안의 복까지 빼앗아 갈까 봐 경고하기 위해서 그런 듣기 싫은 얘기를 하는 것인데, 그게 자기들 앞에 복이다, 지나친 욕심을 가졌다가는 도적놈이 된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답이라도 시원히 해야지.
오늘 모였는데 밥을 아예 주지 말자구요. 내가 명령하면 밥 안 줍니다, 점심도 안 주고. (웃음) 그렇잖아요? 손님들로 왔는데 푸대접받아 집에 가서 불평하겠으면 불평하고 욕하겠으면 욕하라구요. 욕했다가는 자기가 이로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점점점점 몸뚱이가 꼬여 들어가지. 그렇게 무서운 곳입니다. 협박 공갈이 아니에요. 영계에 들어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틀림없지. 그 세계에서 공갈 당할 것을 염려해 가지고 여기에서 공갈 훈련을 해서 해방시키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는 것도 고마운 일일싸! 아멘!「아멘!」(박수)
너는 어디서 왔어? 어디서 왔어?「광주입니다.」광주? 나라가 어디야?「일본입니다.」응, 그래?
자, 어머니 얼굴을 다 봤지요? 어머니가 어디 갔는지 찾으러 가야 되겠어. (웃음) 자, 얼굴 봐요. 선생님 얼굴 못 봤을 텐데. 몇 년 만에 선생님 가까이 와서 처음 만나지 않아요?
아이고, 한국 남편! 필리핀 아줌마들, 태국 아줌마들, 일본 아줌마들은 한국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 시삼촌 등 죽으면 좋겠다 하는 패들이 둘러싸여 있는데,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나서 여기에 온 것을 표창해 줘야 될 텐데, 내가 돈이 한 푼 없구만. (웃음)「하하하…!」거 여자가 그렇게 웃으면 재수 없어. 너는 입을 주의해야 돼. 어디 가게 되면 말을 잘 하지? ‘와와와와!’ 하고. (웃음) 입 때문에 큰 사고가 난다구. 왜 어허허허 그래? 여자가 여기 어금니까지 하게 되면 좋지 않아. 언제나 이러고 웃어야지. 한 번 더 웃어 봐라. (웃음)
자기 생긴 것을 감출 수 있나? 선생님이 여러분을 결혼시켜 줄 때 유명한 것이, 기도하면 영계에서 ‘너 이상상대는 누구다.’ 하고 가르쳐 줘요. 한국 사람 누구 사람, 독일 사람 누구 사람이라고 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 그 가르쳐 준 사람을 선생님이 어떻게 찾아다 싹 묶어 준다구요. 그게 아무리 연구해도 신비로운 거예요. 땅 끝에서 땅 끝 사람을 하늘이 가르쳐 줬는데, 틀림없이 자기에게 보여 준 상대를 선생님이 골라서 갖다 맞춰 준다구요. 그러니 보통 선생님이에요?「아닙니다.」어드런 선생이에요?「보통 이상입니다.」보통 이상이면 그것도 조금 보통이지 뭐.
그래, 그런 것은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있다구요. 쓰윽 가다가 아줌마보고 궁둥이를 차고 ‘야, 이리 가면 큰일나. 이리 가.’ 해요. 죽으러 가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가다가 사고나서 죽어요. 선생님이 보면 알아요. 관심을 가지면 말이에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갖다 맞출 줄 알아요.
손이 가고 발이 가요. 4년 전에 다 가르쳐 줬어요. 이렇게 짝패를 맺어 줬기 때문에 이혼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전에는 무엇도 모르니까 용서해 주었지만 때가 됐으니 바로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선생님이 좋을싸, 나쁠싸?「좋을싸!」좋을싸보다 나쁠싸가 더 많아요. 얼마나 4백 권이 넘는 말을 했으니 그거 어떻게 다 행하겠나, 못 하겠나? 좋을싸가 많아요, 나쁠싸가 많아요?
그러니까 미완성품이에요. 그러니 정성을 들여야 돼요.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 해 봐요.「지성이면 감천!」충남!「예.」손 들어 봐요, 어디인지. 서울 북부!「예.」도둑놈이 많은 데가 서울 북부인데? (웃음) 서울 북쪽에 있으니, 도둑놈들이 북쪽에 가 살잖아요? 아시겠어요?「예.」
많은 말을, 내가 재미있는 말을 하루 종일 해 가지고, 점심 저녁도 안 먹고도 잊어버리고 가면서도 좋다고 웃으며 갈 수 있는 말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입니다. 칠십 넘어, 83세까지 세계를 돌아다니며 말 팔아먹고 산 사람 아니에요? 내가 원맨쇼도 잘 해요. (웃음) 대중 운동도 잘 하고, 돼먹지 않은 사람은 기합도 잘 준다구요.
이건 또 누구야? 네 신랑 어디 갔나? 요즘에 더러 만나?「예.」찾아와?「예.」같이 사나? 시동생…. 형제끼리 영계에 가 가지고 짝자꿍 잘 할 텐데.「형 아닙니다. 엄일섭 씨가 아니고, 진입니다.」진이라니?「유진이오.」응, 유진이. 너도 유진이 처니까, 영계에 가지 않았어? 더러 오나 말이야.「예. 더러 옵니다.」더러 사나, 더러 오나?「왔다가 가곤 합니다.」왔다 가곤 해? 사랑하고 가?「예.」(웃음)
이러니 다 미쳤지.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강원도 우리 스키장 만든 거기에 취직했나? 어떻게 먹고살아? 얻어먹고 살아? 얻어먹고도 살고 빌어먹고도 사는 거지. 정 못 살겠으면 내 궁둥이 붙들고 따라와. 저 남미에 가면 일등 부자가 될 텐데. 땅이 많고, 나라를 팔아다가 살 수 있는 곳인데 걱정하지 말라구. 굶거들랑 선생님을 찾아오라구. 알겠어?「예.」알겠어?「예.」
넌 어디에서 왔어?「영국에서 왔습니다.」영국?「예.」잉글리시 우먼!「아니요, 아프리카….」아프리카?「아프리카에서 왔습니다.」그러면 고향은 어디야?「고향이 아프리카….」이제 영국은 또 뭐야?「났어요. 영국에서 났어요.」아, 영국에서 났구만. 영국 여자들이 아닌데?「예.」그래, 흑인 같구만.
이 아주머니는 한번 일어서라. 박수! (박수) 노래 하나 하라구. 내가 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보고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세웠어요. 노래 하나만 하지 말고 말이야…. 뭐 선생님 말이야 책에 다 있는데 책을 보면 되지. 자, 노래하라고 박수했어요? 힘차게 해야지. (박수) (노래)
혼자서 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노래로 다 풀라고 내가 노래시키고 하는 거라구. 알겠어요?「예.」그럼 과부들 있으면 손 들어요, 과부들! 과부들이 많을 텐데. 과부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기도해 주면 와서 같이 살 수 있어요.
그런 요술 바가지가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세상 역사에는 그런 일이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몇천년 전에 살던 사람하고 지금 몇천년 후에 지상에서 사는 사람이 같이 살아요. 시공을 초월했다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의 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무리이니, 세계에 제일 좋은 무리인 동시에 사탄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무리가 통일교회 패예요, 무리예요?「무리입니다.」응, 무리가 낫지, 패보다. 알긴 아누만. 한국에 와서 결혼한 사람은 한국말을 아니까 무리라고 하겠지. 선생님 얼굴을 봤지요?「예.」젊어 보여요, 늙어 보여요?「젊어 보입니다.」난 젊은 사람을 좋아하니까 젊어진 모양이지?「예.」
에헤 에헤에헤~ 금강산~♬「일만이천!」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고 높아~~ (식구들 박수하는 가운데 노래하심)
「앙코르!」무엇이?「앙코르!」앙코르가 뭐야, 앙코르? 무슨 노래를 하라구? 아, 노래하고 밥 먹고 와서 또 서지 뭐. 오늘 힘들여서 왔는데 밝혀 가면 뭘 해? 자동차 사고 안 나면 된다구. 뭘 또 하라구?「아리랑 하시면 좋겠습니다!」신아리랑?「예.」(참부모님 노래)
오늘 공식 날인데 선생님이 한마디해야지요. 밥 먹고 와서 계속할까요, 아예 해 버리고 가 버릴까요? (웃음) 내가 길게 하라면 길게 하고, 하루 종일 하라면 하루 종일도 할 수 있고, 간단히 하라면 간단히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이 있습니다.
이거 보기 싫은데, 야단이구만. (웃음) 어디서 왔어?「의정부에서 왔습니다.」여편네야?「아닙니다.」그럼 여편네는 안 왔어?「예. 안 왔습니다. 일본에 있습니다.」일본? 자, 상희야, 나와라. 자, 박수하라구요. (박수) 오늘은 좋은 날이 되어서 여자가 양복을 입었어. 치마저고리를 입었으면 멋질 터인데, 춤 한번 출 텐데…. (참부모님 노래하심) 자, 들어가자. 남자들이 미쳐서 전부 춤추면 너 치여 죽겠다. 들어가라. (박수)
선생님이 나이 많아도 마음만은 젊다구요. 마음은 젊어요. 박노희!「예.」요전에 일본에 가서 노래 부른 것, 내가 인상적인 노래를 한번 들어 봤는데, 나와서 한번 해 봐라.「가사를 잊어버려서요.」잊어버리면 빼 놓고 집어넣으면 되잖아? 빨갱이를 노래해도 괜찮고, 비 오는 걸 노래해도 괜찮아. 누구 모르잖아?「‘몽금포타령’ 하겠습니다.」‘몽금포타령’은 내가 잘하는데. (웃음) 나보다 못하면 빵점 맞잖아? 모르는 노래를 해야지. 자, 그래 아무거나 해 봐요. (박수) (노래)
아이고, 땀이 난다, 내가! 이거 벗기도 곤란하고…. 벗어도 괜찮아요?「예.」그동안에 누구 여자 가운데서, 내가 노래를 이만해서 명창의 소리를 들었으니 우리나라에서 자랑하던 그런 목소리를 가졌다는, 그런 여자는 오늘 잊으면 안 되겠으니 노래 한번 자원해서 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뛰쳐나와 봐. 뛰쳐나오라니까! 혼자 나와야지. 둘이 아니라 혼자, 혼자! 혼자! 무엇이? 아, 그거 안 돼. 괜찮아, 괜찮아. 인사 안 해도 괜찮아.
자, 여기 와서 해요. 그거 밀려서 왜 자꾸만 나오노? 그래, 나와 봐라, 쌍것들아. (웃음)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하라구. 같이해요. 같이하라구. 여기 와서 인사를 또 뭘 하노? 노래하지. (박수) (부인들이 플루트 연주) 자,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어요. 무얼?「‘사랑의 꾀꼬리’를….」그래, 해 봐요. (연주 계속)
자, 내가 한마디할 테니 들어 봐요. 여러분이 가야 할 곳은 한국도 아니에요. 여러분 고향도 한국이 아니고, 머무를 곳도 이 한국이 아니에요. 그 고향과 머무를 수 있는 나라는 하나님이 계신 영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 아시지요, 영계? 천주부모님이 계신 곳이에요. 지상은 천지부모님이 계신 곳이에요. 천주부모님이 안 계시면 천지부모는 나타나지 않아요.
요전에 자녀의 날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 해 봐요.「천지인부모!」영계와 육계 모든 것을 떠나 가지고 최후에는 이 땅 위에서 모든 것이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도 땅 위에서, 참부모도 땅 위에서! 그러면 땅 위에 무엇을 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에 사는 개인들이 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가정, 세계를 대표한 종족, 세계를 대표한 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가 가정 가운데서, 지상에서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 살게 돼 있는 것이 창조이상의 관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과 인간,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갈라졌다구요. 이것이 합해 가지고 나중에 뭐냐 하면 천지인부모가 돼야 돼요. 최후에 소망으로 바라는 것이 천지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이 뭐냐 하면, 땅이지 영계가 아니에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완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에 보면,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화합해 있어요.
그것을 새로이 얘기해 보면, 그것이 어떻게 하나돼 있느냐? 이성성상이 어떻게 하나돼 있느냐? 하나님은 뼈와 같고, 그다음에 성상은 몸과 마찬가지예요.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창조하기 전에는 뼈가 있는데 몸뚱이의 구조적인 내장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 생기지 않은 것과 같아요. 가죽만 하나돼 있는 거예요. 뼈와 가죽이 붙어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지내 왔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지내 왔다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 무슨 사랑이냐 하면, 우리 모든 사지백체가 있는데 그 속성이 있어요. 손이면 손가락의 속성, 여기는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움직이고 하는 이런 속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자체를 중심삼고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있어요. 그 주류 속성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입니다. 그것이 속성 중에 주류예요, 주류. 뼈와 마찬가지예요.
속성 가운데 뼈와 같은 그런 속성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속성이에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는데 뼈와 같은 사랑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뼈와 가죽이 하나돼 가지고 있었는데….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돼요. 이것이 뼈와 같고 가죽 같은데, 비닐과 같이 비치는데 거기에 수은만 바르면 빛이 반사된다구요. 90각도가 돼서 빛이 나기 때문에 주고받게 되어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인간들이 복중에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또 태어나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하나님이 왁 하고 ‘내가 하나님이다!’ 한 것이 아니에요. 만우주의 존재가 전부 다 수중 가운데서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기들도 복중에 있었던 양수라는 것이 뭐냐 하면 소금물이에요, 소금물. 양수는 썩지 않아요. 그 양수 가운데 둥둥 떠 있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둘이 하나돼 있는데 뼈와 살이 붙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서 빛이 발하게 되면 수직과 횡을 중심삼고 한 점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니까 반사되는 대로, 들어가는 각도대로 나오니까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되어 있느냐? 여러분, 사랑의 길을 찾아가게 될 때에 여자 남자들이 입을 맞추어요. 입이 중요한 거예요. 해 봐요, 입. 「입!」입 맞춰 봤어, 여기 아줌마도? 응? 혼자 사나? 안 해 봤어? 일본 여자인가? 뭐라구?「싫어서 안 합니다.」싫으면 여자가 아니지. 남편에게 매 맞아 가지고 쫓겨났든가 그래서 싫다고 하지. 그러면 남자하고 키스도 한 번 안 해 봤어? 그래서 나보고 악수하자고 그랬구나? (웃음) 바람기가 많은 여자야, 보니까. 무엇이?「부끄러워서 그런가 봐요. 참부모님 앞에 부끄러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참부모님 앞에 더 좋지, 왜 부끄럽겠나? 「어렵습니다.」 아, 어렵지.
뼈와 가죽이 붙어 가지고, 여성성상과 남성성상이 중화적 존재로 화해 있어요. 어떻게 화해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으로 화해 있는데, 둘이 한 몸이 돼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뼈의 입과 가죽 입이 맞대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들 젖이 있는데 남자도 젖 있겠나, 없겠나? 입에 대 놓고, 젖도 대고 그래요. 그다음에는 하나님도 성기가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봤어요? (웃음)
그래, 전부 다 그것이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충격적인 자극을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 몸과 마음이 상충이 없이 하나될 때는 충격을 못 느껴요.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저 그렇고 원만히 좋아 가지고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슬픔이라는 것을 느끼지 않는다는 거예요. 충격이 안 느껴져요.
그렇게 계시던 그 하나님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살이 붙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사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우리 원리에서 지금 뭐라고 하느냐? ‘정’ 자, ‘고요할 정(靜)’ 자가 있지요? 정성(靜性)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자극을 느끼지 않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 해 가지고 그다음에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안착이 돼 가지고 일화예요. 전부 통한다구요. 안 통하면 안 돼요. 일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화 통일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의 일화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정성(靜性)을 가지고는 안 돼요. 정성이 폭발적인 무엇을 느껴야 되기 때문에 그걸 갈라놓아야 돼요. 극과 극으로 가르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갈라놓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안착 일화 통일의 그런 존재의 세계에서부터 그다음에 동성(動性)이에요, 동. 움직여야 된다구요. 창조이상 상대를 중심삼고 벌어지게 될 때에 동적인 모든 충격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正)에서 분(分)이에요. 분립해 가지고 극을 넓혀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적인 모든 것이 그래야 되니 내장 이것을 갈라 가지고, 여기하고 항문에 달아맨 것이 오장육부예요. 그거 알아요?
짐승을 잡아 가지고 여기 해서 딱 자르고 항문을 딱 째면 오장 전부 다 끌어내는 거예요. 달아맨 거예요. 달아맨 거라구요. 그렇게 사람이 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체를 갖추어 체를 입게 되는 거예요. 체를 입으려니까 동성이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마음과 몸이 하나예요. 일심․일체, 마음이 하나되고 몸뚱이가 하나되고, 일념, 생각이 하나돼 있어요. 그 일념은 뭐냐 하면 가정정착이에요. 사랑의 정착이라구요.
일심․일체․일념, 그다음에 일핵이에요. 핵! 뼈가 생겨요, 뼈가. 전체 골격이 있고 성상 형상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에서 격위로 보면 남성격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체를 입어야 한다는 거예요. 체를 입어 가지고 체에서 이것이 일심․일체․일념, 일념은 가정을 중심삼고 핵이에요. 핵이 돼 가지고 창조이상으로서 만물을 창조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 일핵에서 그다음에는 안착 일화 통일이 돼야 된다구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더라도 하나님의 상대가 없다구요. 체의 상대가 없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는 남성격인데, 남성격이니까 무형의 하나님이 모든 뼈와 살, 몸뚱이 될 것을 남자 아담에게 갖다 집어넣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 체에 갖다 입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체에 집어넣으려면 최고의 이상, 이 모든 우주를 품기 위하려니 무한히 큰 존재가 돼야 돼요. 다 품고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 하나님이 찾고 있는 사랑의 상대는 절대신앙으로써, 신앙으로 그릴 수 있는 최고의 목표까지 다 그린다 이거예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돼요. 1천 배 만 해도 큰데 1천억 배예요. 그런 대우주를 지은 하나님이 최고의 것을 바랐는데, 실체가 없으니까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신앙으로 바라고 ‘난 이러한 존재를, 체를 만든다.’ 해 가지고 그 내적인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모든 성격을 아담에 갖다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에게 집어넣어 가지고 아담을 창조한 후에 아담의 갈비뼈에서 빼내 가지고 지은 것이 여자예요. 한 부분품과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전개해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 자체를, 아담 속에 뼈와 살을 그냥 그대로 집어넣는 거라구요. 거기서 아담을 짓고는 그다음에 해와를 짓는데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고 하지요?「예.」여자는 암만 커야 남자보다 큰 여자가 없어요. 남자보다 큰 여자가 있으면 치여 죽든가 매 맞아 죽든가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최고의 소망의 표준으로 이 우주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 속의 모든 것이 들어가고도 좁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넓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신앙적으로 볼 때 그랬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을 행해야 돼요. 사랑의 소원이 절대사랑과 절대믿음과 절대투입이에요. 타락한 인간이 됐기 때문에 그렇지, 본래는 절대신앙 앞에 절대사랑이 있어야만 하나가 되고, 절대사랑 앞에 절대투입이 있어야 돼요. 높은 하나님께 가려면, 신앙의 상대기준까지 사랑의 실체가 되려면 자기도 무한히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땅에 있던 여기 실체가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저 꼭대기에 가 가지고 완성하게 된다면…. 자꾸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작은 데서 투입하고 자꾸 올라가고 점점 더 올라가 가지고 이 높은 사랑의 믿음이 최고의 자리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는 것입니다. 올라가서는 또 투입하니까 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하는데, 타락한 인간이 대할 때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생각이 없어요. 완전히 부정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에게는 투입이에요.
그래, 거기서 나와야만 주체가 생겨요. 플러스가,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그 주인이 아담 해와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주체예요. 주체라는 것은 영계가 주체가 아니에요. 땅이 주체라는 말이에요.
주체가 아담 해와로 갈라져 가지고 커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둘이 하나되어 합하게 되면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땅에서 거두게 돼 있지, 영계도 아니요, 지금까지 종교도 아니에요. 비로소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신앙과 복종, 이 둘을 중심삼고 하지 않고는 주체가 생기지 않아요.
남자 여자, 핵에서 옮겨 가지고 주체와 대상으로 화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해 가지고 주체가 생겨나 비로소 순애, 순전한 사랑, 순애성, ―참된 사랑 성이에요.―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실체세계, 영육 둘이 합해야 돼요. 모든 존재는 이성성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과 같은, 몸과 같은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로 나타났기 때문에 이중적인 존재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종적인 존재, 횡적인 존재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순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 하나돼 가지고 일화, 이것이 아무리 어떻다 하더라도 전부 다 일화예요.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x7=21)이에요. 스물 하나가 어디든지 다 화합해 가지고 통일이 되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야 된다구요. 7이지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 그다음에 정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그다음에 동적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는 동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일곱이에요. 그다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투입을 중심삼고 주체, 주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삼 칠이 이십일이에요. 세상만사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3수에 7수, 삼 칠 이십일(3x7=21) 거기서 해방이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일화 하는 것은 외적인…. 일화가 뭐 있나? 일화가 많지요? 일화축구단, 일화회사, 통일회사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화가 왜 세상에서 일화축구단으로 유명해지느냐? 천운이 돕는 거예요. 지금 남미에서도 3년이 됐는데 브라질에 야단이 났어요. 문 총재가 축구단 둘을 샀는데 이거 어떻게 이렇게 됐느냐고 총비상이 걸렸다구요.
일화축구팀 만들었는데, 이것이 축구만 하게 된다면 브라질은 축구의 왕국이니만큼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구교가 다 도망가요. 그래, 돈을 들여 가지고 축구단을 만든 지 한 3년 돼 가지고 최고에까지 올라가니 반대하던 천주교가 뻥하고 신교도 뻥해 가지고 ‘레버런 문은 축구에도 왕초가 되고 브라질에 있어서 무서운 패가 됐는데, 너희들은 축구도 몰라 가지고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하게 된 거라구요. 세상 사람들도 운동장에 와 보게 되면 ‘레버런 문 간바레! 잘해라, 잘해라.’ 응원한다구요. 일반 사람들이 그래요. 그 수가 기독교인들보다 많아지니까 기독교인이 조용해요. 데모가 벌어지면 매 맞아 죽겠거든. (웃음) 그래요. 그래서 축구팀을 만들었어요.
그래, 돈을 좀 썼지만 축구팀 잘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잘 만드셨습니다.」한국에도 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제일 유명한 팀들한테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안 올 단체가 없어요. 브라질에 세 팀만 만들게 되면 언제든지 1등, 2등, 3등까지 들어갈 수 있다구요. 세 팀에서 빼서 우수한 사람들을 갖다가 딱, ―돈 주고 사올 필요 없어요.― 엇바꿔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장사도 할 수 있고, 돈 많이 벌어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가망성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정성안 착시대로부터 동성안착시대로부터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자기 중심삼은 생각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창조이념을 생각해야 돼요.
절대사랑, 정성 그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뼈와 살이 하나된 거기 있어서 몸뚱이를 구조로 해 가지고, 오장육부를 붙이기 위해서 동적이 돼 가지고 숨을 쉬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체를 입고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무형의 중화적 존재가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남성격 주체 앞에 무형의 주체를 갖다 놓으니 최고의 신앙․사랑․순정․주체․순애, 거기서만이 비로소 주체가 나와 가지고, 남자 여자가 순애가 나와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 들어와서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이중적인 부모, 천주부모․천지부모가 생겨나는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3대를 거치지 않으면 천지인부모가 생겨나지 않아요. 최후의 목적은 뭐냐 하면, 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나 참부모도 해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결혼식을 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사탄 세계도 나라를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성혼식도 하고 출생신고를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나라가 없다구요. 성혼식을 못 해요.
그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했는데, 금년 2월 6일인가 어머님 60세 때, 예순 한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식을 했어요. 그게 무슨 식이었던가? 천주 천지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가정왕입니다.」가정왕 말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다 이거예요. 비로소 나라가 생겼다는 거예요. 천주 천지부모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통일이에요. 평화통일이지요? 평화통일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개문했으니까, 나라가 생겼으니, 천일국이 생겼으니 그다음에는 천주 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에 비로소 왕이 생겨나요. 주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21세 젊었을 때 할 것인데,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만년이 걸렸어요, 몇천만년. 엄청난 사실이에요. 비로소 하나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비로소 가정의 왕을 모시는 거예요.
그 가정의 왕이…. 여기 뭐야? 김 씨야, 뭐야?「예. 김 씨입니다.」 김 씨면 김 씨, 이 씨면 이 씨의 가정왕이…. 이름이 뭐야?「윤형식입니다.」윤형식 가정에서부터 윤형식 일족, 종족의 왕으로 올라가야 돼요. 종족의 왕은 번식해서 민족이 돼야 돼요. 아담 해와 한 가정이 민족을 편성하고 나라 편성을 해야지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로 올라가는 거예요.
민족이라는 것은 열두 지파, 열두 형제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될 때는 한 가족이지만, 민족 하게 되면 열두 가정이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족속이 야곱을 중심삼고 열두 형제가 정착해 가지고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하는 거예요. 두 세계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씨름해 가지고 이긴 거예요. 하늘 편 하나님하고 천사세계, 사탄하고 사탄의 아들, 두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천사를 때려죽이라고 보냈는데, 이 천사와 밤을 새워 씨름해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졌어요. 허리를 잘못 쓴 것이 타락이에요. 그거 탕감이라구요.
그러니까 돌아갈 시간이 됐는데 날이 밝아 오니까 환도뼈를 치고는 천사가 졌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사가 하나돼 가지고, 실체 사탄 몸뚱이와 영적인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그 둘 사이에 돌려 틀어박은 거예요. 가인세계를 부정하고 하늘세계가 정착하는 거예요. 땅에 정착한 것입니다. 그게 이스라엘이에요.
사탄과 사탄 실체를 무너뜨리고, 천사장 영적과 천사세계 실체가 비로소 정착할 수 있는 이스라엘이 됐기 때문에, 천사를 이김으로써 그런 입장에서 이스라엘 땅에 정착할 수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로부터 퍼져 나가요. 그것이 국가 기준까지 되려면 열두 지파가 72장로, ―모세가 복귀한 72장로예요.― 72장로에서 120문도 편성이 돼야 된다구요. 120족속으로서 120국가를 보낼 수 있는 그런 나라의 왕권이 수립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는 반드시 이걸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반드시 36가정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36가정을 했지요?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집안에 열두 형제가 있으면 축복받은 가정이 한 사람만 있더라도 사탄권 내의 사탄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반대를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매금으로 세계적 개인이 반대하고,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 세계적 세계, 하늘땅이 합해서, 사탄 편의 모든 영계가 총동원해서 선생님 타도 운동을 한 것이 40년 역사라구요. 그렇게 했지만 선생님을 죽이지 못해요. 핍박은 하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개인적 시대, 정월달부터 열두 달 다 넘어서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6가정을 중심하고 열두 땅에 정착 못 해서 제1, 제2이스라엘이 갈라진 것을 전체를 대신해 36가정이 비로소 정착해 가지고 72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의 2배가 72예요. 36가정이 가인 아벨 두 형제로 하면 72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72가정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가 되니, 지상의 나라 120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사탄의 120나라를 전부 다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평화왕권을 중심삼고, 평화왕국을 중심삼고 120국가 예수님 시대를 지났기 때문에 선생님시대에는 180개 국가예요. 그래서 각 나라에 180개 대사관을 만드니만큼 3천3백 얼마라던가? 효율이!「예. 3천340개입니다.」3천340개의 대사관을 만들어요. 그 대사관 가운데는 국가적 대사관, 도의 대사관, 군 대사관, 면 대사관이 있어서 수많은 대사관이 나와요. 중간에 이걸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족장, 문 씨면 문 씨 족장회의에서 교육해 가지고 족장과 통일교회 제사장, 문 씨면 문 씨 가운데서 통일교회 제사장과 같이 도지사가 되고 군수가 되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그래, 세계에서 통일교회에 시집온 사람도 한국 사람이에요. 여기 지금 어디예요? 제주 뭐예요? 전 제주가 어디였어요?「전남입니다.」 그게 전 제주야? 경남! 경남이라는 것이 도라구요. 여기에는 면이 있고, 군이 있고, 시도 있어요. ―시는 군과 마찬가지예요.― 시가 있고, 도가 있고, 그다음에 수도권이 있고, 대통령…. 이렇게 보게 되면 반․리․면․군․도․서울․국회의원․대통령, 8단계예요.
전부 다 이거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이 넘어서야 세계로 가는 거예요. 천일국 4년까지, 명년 4월까지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러니까 평화유엔을 만든 거예요. 전세계 국가가 문 총재가 가르치는 거기에 가입해 가지고 국가를 해방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국가를 해방시켜 191개 국 각계 전체가 합해서 해방되기에 얼마나 걸리겠느냐? 수백년 걸려요. 그걸 하나님은 원하지 않아요. 유엔을 중심하고 헌법만 만들면 6개월 이내에도 36억 인류를, 가정을 전부 다 축복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각 국가 국가, 191개 국가를 전부 다 개별적으로 유엔까지 접붙여서 해방권을 만들 거예요,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 거예요? 문 총재가 사탄세계에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 가지고 천일국 정착 해방과 더불어 제4차 이스라엘, 종교권 국가를 세울 수 있고, ―국가가 반대했거든요.― 정치권 국가를 세울 수 있어요. 정치권 국가가 제4차 이스라엘권이고, 천일국이 종교권 왕국이에요. 두 나라 왕국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평화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평화왕권, 평화왕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 벌어져요. 무엇을 중심삼고? 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집이 있고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와 집은 아무것에도 소용이 없어요. 더럽혀진 사탄 핏줄 앞에 사탄 여편네, 사탄 아들딸, 사탄 나라, 사탄세계가 됐으니, 가인유엔이 돼 있으니 이걸 아벨유엔이 희생해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가인유엔은 이제 갈 길을 몰라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경계선에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5년 전부터 유엔에 착수해 가지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로부터 나라 나라 각성하게 교육해 가지고 세계 국가 교육을 한 거라구요. 그때 훈독회가 시작된 거예요, 훈독회.
훈독회라는 것이 뭐인 줄 알아요? 아까 얘기했지요?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사탄세계의 국경철폐, 나라 나라 국경을 때려잡기 위해 경계선에서 외친 그 말들을 훈독하는데, 선생님이 85세 되고 86세가 되어오는 이 시대에 있어서 그 젊은 시대의 열기를 따라갈 수 없다구요. 아무리 외치더라도 대중이 감동을 안 받아요.
그러나 내가 젊었을 때 피땀을 흘리면서 외쳤던 그 마음세계에 삥 하게 되면 벌써 들어간다구요. 그 세계의 감정이 울려오는 거예요. 주파수가 맞아 영계와 상대가 하나되니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류가 말씀만 들으면, 통일교회의 훈독회만 하게 되면 회개하고 뒤넘이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이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인데, 하늘나라 천법이 ≪천성경(天聖經)≫이에요,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 나왔다고 그랬지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건 하나님부터 나와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전부 다 나온다구요. 하나님에 대한 모든 설명이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종교가 무슨 책임이 있고, 내가 뭘 하고 살아야 되고,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천성경≫ 가운데는 그 안내한 내용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어가 있어요. 밤낮없이 신․구약을 외우는 이상 하늘나라나 땅에서나 지금도 여기서 하는 훈독회를 같이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러니까 영계에서는 5대 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교단적 통합을 해 가지고 지상에도 그러려니까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천국과 같이 돼 가지고…. 저나라는 하나돼 있다구요. 주류 사상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이 한 곬으로 가고 있는데, 그 가는 데는 뭐냐? 땅에서 천지인 완성을 하려면, 천지인부모를 완성 하려면 지상에 재림해야 돼요.
여기(지상)가 형님이라구요. 영계에서 축복받은 것은 천사장 축복권 내예요. 탕감복귀하여 때워 가지고 접붙이는 축복인데, 근본은 지상에서 축복해 주어 천지인 가정이상 안착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영계를 모르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은 나를 해방시키기 위한 결의문입니다.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영계의 결의문 선포는 5대 성인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가서 중간 역할을 해 가지고, 땅 위에서 참부모의 핏줄을 받은 이 사람들이 혼자 객사해서 저나라에 갔지만 가정을 다 가졌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5대 성인들을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한 거기에 따라 땅과 더불어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혈족이 저나라에 없었는데 참부모의 혈족이 가 가지고…. 독신으로 가서는 안 돼요. 흥진 군이 갈 때는 40일 후에 약속을 했어요. 결혼해 줄 것과 양자까지 택해 주어서 ‘네가 천국 갈 것을 내가 책임지고 안내할 테니, 너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간다.’ 할 때에 하나님이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그러한 시간이, 그러한 일이 나타나기를 바랐기 때문에, 그 일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묶어질 수 있는 다리가 놓아지니 얼마나 하나님이 희망을 가지고 바랐겠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사령관을 하나님 앞에 보냈으니 보낸 사령관을 하늘에 필요하게 교육을 해 줘야 돼요. 참부모를 기르던 이상 해 줘야 됩니다.
3대를 만들어야지요? 그렇지요? 하나님 1대, 선생님 2대, 영계의 3대권이에요. 지상에도 3대권, 선생님의 아들, 실체 아들딸을 중심하고 3대권이에요.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 가정으로서, 세계 가인 나라까지 해방하고, 가인을 지상 천상에서 해방하기 위해 선생님이 가정을 버리고 이러니까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망치려고 사방으로 별의별 놀음을 했어요. 통일교회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철옹성과 같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왕이 싸움터에 나갔는데 그 백성들이 전부 다 충신들로서 왕의 가정, 일족을 보호해야 할 텐데 보호 못 했어요. 자기 가정 아들딸은 귀하게 여기면서 선생님의 가정을 광야에 쫓아냈어요. 선생님을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로 쫓아내 내버려 둔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에 가서 교육을 받았는데, 교육도 하버드니 유명한 대학을 다 나왔다구요. 거기에 가 가지고 머리도 좋으니까 어디 가든지…. 하버드 같은 대학, 예일 같은 대학, 8대 아이비 리그(Ivy League) 대학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 데가 없어요. 전부 하나님을 부정해요. 그런 교육을 받아 가지고 얼마나 고민했겠나?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고 하면, 네 아버지가 메시아고 무엇이라고 하는데 그거 사실이냐고 하면서 얼마나 핍박받았겠어요? 가는 데마다 문제 되니 부정하지요. 아버지를 잘 모른다고 그러다 보니, 소학교시대 중학교시대부터 그렇게 나왔으니 대학교에 가 가지고는 완전히 세상의 반대하는 친구들이 대해 옹호할 수 있는 이런 전통, 별다른 전통이 생겨 가지고 큰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용서해 주려니 살인마하고 성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지옥 해방도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보다도 더 악한 사람이 많잖아요? 지옥에 간 사람들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을 해방해 주려니 문을 열어젖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이렇게 된 것도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성을 쌓고 군대가 있어서 보호해 주지 못함으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일은 아들딸과 선생님의 책임인 동시에 가정적 아벨을 모시지 못하고 방어 못 한 여러분 책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여러분을 재훈련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볼 때 부모님을 보니까 자기는 세상에 나쁜 부모라고 알았다가 점점점 드러나서 하늘땅, 영계까지 5대 성인이 증거하게 되니 눈이 떠 오는 거예요. ‘우리 부모가…. 우리가 믿던 것이 틀렸구나.’ 이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을 때부터 선생님을 모시게 된 거라구요. 우리 아버지가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유엔, 평화유엔만 될 때는, 미국의 대통령의 아들딸이 죄를 지어 가지고 범법자라도 복역을 하고 다 하게 되면 대통령 집에 가서 살 수 있나, 없나? 있나, 없나? 대통령 아들이 죄를 지었어도 형을 다 복역하면 대통령 집에 못 들어가 살아요? 아버지를 따라가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지옥 갔던 사람인데, 참부모의 아들딸이다! 해 봐요.「참부모의 아들딸이다!」참부모가 진짜 사실을 가르쳐 줬는데,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은 나는 피 살이나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뼈 살을 이어받은 것이니, 진짜 아버지다! 해 봐요.「진짜 아버지다!」
진짜 효녀는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되고, 어디 백인한테 시집 보내 주면 흑인도 싫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백인 여자 딸들, 이 놈의 간나…. 너 일본이야?「아닙니다.」어디야? 일본에 시집가라면 싫어도 가야지. 싫어하면 천국 못 가. 양자도 택해 줘야 돼, 양자.「남편이 있어 못 간답니다.」남편이 있는데, 축복받았으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야? 그게 무슨 남편이야? 축복받은 남편이야?「예.」축복받았으면 그런 얘기를 해? 같이 받았으면 받은 거지. (웃음)
선생님이 때려도, 내가 발길로 차서 갈빗대가 부러져도 아줌마, 나 같은 나이 먹은 할머니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좋아요.」아버지한테 한 대 맞았다고 걸리겠나? (웃음) 한 대 맞으면, 여기 때렸으면 여기 때려 달라고 그래요. 전부 다 뛰쳐나와 가지고 내가 압사당할까 봐 큰일이라구요. 「이건 복매예요, 복매.」 복매는 무슨 복매야? (웃음)
그래, 선생님이 하라 하면, 춤추라면 춤추고 말이에요, 가 도적질하지 말라면 도적질 말아야지, 도적질하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공산당 잡아오라면 잡아와야 되겠나, 안 잡아와야 되겠나?「잡아와야지요.」 (웃음) 뭐라고 그랬어, 이제? 잡아다 죽여야 돼요, 살려 줘야 돼요? 「살려 줘야 됩니다.」죽이려고 잡으면 안 돼요. 살려 주기 위해서 잡아와야 된다구요.
공산당 패들도 선생님이 자기들의 메시아라고 해요.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가 제2메시아, 우리를 구해 줄 수 있는 공산세계의 메시아가 문 총재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 공산당도 ‘아버지!’ 하면서 진짜 아버지라고 할 때는 지옥 보내겠나, 용서해 주겠나? 「용서해 줍니다.」 여러분보다 2배, 3배 열심히 해요.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별의별 투쟁을 다하고….
거기는 아버지 죽이는 살부회(殺父會)까지 있어요. 공산당 둘이 같이 문턱 못 넘어가요. 거기서는 반드시 하나는 숙청하게 돼 있어요. 그러나 이제는 공산당하고 둘이 못 넘어가지만, 하늘나라의 아벨하고는 넘어갈 수 있다구요. 형제니까, 손잡고 넘어간다구요. 그래, 공산당까지 해방해야 돼요. 공산당권, 타락한 사탄까지 해방해야 돼요. 얼마나 기가 차요?
여러분은 가정 하나 복귀도 힘들지요? 「예.」 열 형제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이 두 사람만 되게 된다면 ‘우리 가정에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을 수 없다. 한의 한이다!’ 해 가지고 순식간에 옛날에 통일교인들을 쫓아내고 별의별 반대를 한 그 10배 이상 취급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죽이지는 말라구요. 원수 갚는다고 죽이면 안 돼요.
피를 보지 않고 강제로 끌고 가 가지고, 동생 같은 것은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잡아 가지고 ‘나서!’ 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할아버지 생일날이라든가 가 가지고, 손자 가운데 통일교회 손자가 제일 좋다고 그래요. 우리 집안에 제일 명문지가문이 될 수 있는 후계자는 통일교회를 믿던 열렬한 부부다,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미국에 가도 그렇고, 일본에 가도 다 그래요.
너도 일본 간나가 여기 시집왔는데, 한국 며느리야, 일본 며느리야? 「한국 며느리 됐습니다.」한국 며느리라고 해야 할 텐데 한국 며느리 됐다는 것이 옛날에는 안 됐다는 얘기 아니야? 무엇이?「많이 노력했습니다.」아, 글쎄 노력하지. 노력해서 이미 다 된 것을 말하는데, 이제 ‘됐습니다.’ 한 것은….
자기 아버지, 자기 일족, 조상들을 부정하고라도, 자기를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모든 왕으로부터 전체를 부정하고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일본 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일본 나라에 있어서 4천 가정이 자기 부모들 앞에 납치를 당했어요.
그런 야만 민족이 없어요. 그런 비밀을, 내가 국무부 국방부를 중심삼고 발표할 수 있는 걸 갖고 있다구요. 일본이 잘못한 것을 뿌려대면 야만적이라고 대번에 쫓겨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 잘 왔어요. 태평양에 들어가 가지고 고기밥이 될 것인데 여기 왔으니 잘 했다 이거예요.
일본 간나로서 한국 며느리로 시집온 사람 손 들어 보자! 몇 쌍? 7천 쌍? 황선조, 몇 쌍?「6천 쌍입니다.」6천 쌍이에요. 그러면 대만, 손 들어 보자! 대만! 필리핀! 태국! 다 있지, 별의별 나라 다 있지. 「몽골도 있습니다.」몽골도 나라인가, 뭐? (웃음) 공산당 대표인데. 몽골도 있고, 다 있지. 세계 어느 나라든지 축복 안 해 준 나라가 없다 구요.
세 쌍만 되게 되면 훈독교회를 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을 배치해 가지고 할 것이, 훈독교회 해서 세 사람이 열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72가정, 120가정, 430가정까지 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 일족을 430가정, 통일교회 식구들이 축복가정이 많으면 말이에요, 430가정이 다 끝나거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의 친척들, 박 씨면 박 씨, 이 씨면 이 씨를 찾아가 가지고 430가정을 채워야 된다구요. 이래야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 나라가 접붙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접붙여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하나의 나라, 천일국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반드시 이제부터 이거 조직하기 위한 거예요. 여기 다 쓰라고 한 것은, 세 가정이 합해서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하고 일본 가정하고 통일교회 가정하고, 그다음에 여성연합 가정하고 합해 가지고 편성해서 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이름 아래 구성된 모든 단체는 축복받은 세 가정이, 자고 있든 움직이지 않든 끌어내 가지고 훈독교회를 해 가지고 열두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정월, 2월, 3월, 4월 한 해의 수에 들어가지 못해요. 탈락되어 버리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12가정에서부터, 72가정에서부터, 120가정을…. 예수가 120문도를 중심삼고 120국가의 대사를 로마에 보내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한 그 기준이 평화대사라는 거예요. 평화대사, 아시겠어요?「예.」
평화대사!「평화대사!」나라의 중진들 이상 있어 가지고 군이면 군수도 만날 수 있고, 도지사도 만날 수 있고, 수도권에 있어서 무슨 장관도 만날 수 있고, 대통령 친척도 만날 수 있고, 다 만날 수 있어요. 팔도강산 길이 확 열려요. 1만 명 이상의 평화대사가 있어요. 이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오늘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간판 붙이고…. 뭐 경남․경북 다 있구만. 알겠어요?「예.」
이제 내일 모레부터 뭘 하느냐 하면, ‘면’ 해 봐요.「면!」이것은 시골을 중심삼고 반․리․면이고, 그다음에 반․통․동이에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면하고 동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한국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시하고 뭐라구요?「군입니다.」시하고 군이에요.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이 갈 수 있는 궤도가 안 돼요. 이거 걷는데도 어울려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어떤 사람들을 보면 걷는다고 하는데 이러고 걷더라구요. (웃음) 엇바꾸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엇바꾸어 가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그걸 맞춰 줘야 돼요. 그걸 맞춰 가지고 걷는 데는 이렇게 갔다가는, 똑바로 정하지 않으면, 같이 안 하면, 이거 이렇게 하게 된다면, 중심을 안 잡으면 이렇게 왔다 갔다 해요. 암만 바로 가려고 해도 바로 안 된다구요. 딱 목적 표준이 변해서는 안 돼요. 방향이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방향이 없어요.
통일교회 가정은 반드시 반을 통해 가지고, 리를 통해 가지고 면에 가 가지고 등록을 해서 입적을 해야 돼요. 면에서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동에 가 가지고 입적해야 돼요. 그다음에 지구로 해서 시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중이 돼 있다구요. 혼자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자기 출생지역 면하고 동, 자기가 태어난 고향 땅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면을 중심삼고, 도시면 동을 중심삼은 조직을 하는 데 있어서 가정교회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세 가정이에요. 거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도면 도 책임자, 면이면 면 책임자를 중심삼고 세 가정이 조직해야 돼요. 예수님 앞에 세 제자가 하나 안 돼 가지고 가정 기반이 안 됐던 것을 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절대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입적을 못 해요. 알겠어요? 평화대사, 아시겠습니까?「예.」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 여러분이 이걸 실천해서 그 결과적 열매를 중심삼고 우리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 축복가정 어느 누구나 다 해야 돼요. 우리 김씨 일가에 한 곳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12촌이에요, 12촌. 7대, 8대를 넘어서야 돼요. 대수로 7대, 8대가 하나의 범주예요. 얼굴에 일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범주라고 그래요. 영어로 카테고리라고 그래요.
뭐야? 안 들려? 들리나, 안 들리나? 조용히 하고 있으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아! (웃음) 이거 왜 왔다 갔다 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여기 평화대사는 ‘선생님, 목사라는 사람이 공석에서 이놈의 자식, 저놈의 간나라고 할 수 있나?’ 할 거예요. 자기 아들딸인데 간나라고 하고 때리면 어때요? 그걸 흉보는 녀석들이 가짜지. 통일교회는 그거 전부 다 졸업했다구요. 그렇지요? 졸업했나, 안 했나?「졸업했습니다.」졸업했다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차이면 차이는 것은 빨리 뛰라는 거지요. 등을 넘어가야 할 텐데, 산 고개를 넘어가야 할 텐데 넘어가기 전에 그림자 아래 이 쪽에 서서 한 발짝도 넘어오지 못하면 ‘이놈의 간나야!’ 하고 궁둥이를 차 가지고라도 넘겨 놓는 것이 아버지의 사랑이에요. 그럴 때는 발길로 차야 되겠나, 가만 두어둬야 되겠나? 발길로 차야지! 울고불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소리를 듣기 싫으면 뺨까지 갈기고 혓바닥까지 뽑아 버려요.
그렇다고 해서 나는 아버지 딸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지옥 가지. 협박공갈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오늘이라도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 구세주,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라는 작자가 대중을 몇천 명 모아 놓고 이래라저래라 하고,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라고 욕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욕하면 뭐 어때요? 전부 다 아들딸이요, 손자들인데. 그거 나쁘다고 할 수 있는 자식은 도적놈으로 앉아 가지고 흠 잡기 위한 녀석이지요.
평화대사들이니 조사위원이니 뭐니 전부 다 일기를 쓸 거예요. ‘오늘은 문 총재가 욕을 이렇게 했다.’ 해 가지고 ‘우리 동네에 오게 되면 조건을 걸고 탕감시켜야 되겠다.’ 하고 말이에요. 탕감이라는 말을 들었거든. 탕감시키려고 그러면 자기가 그 몇십 배 탕감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지. 자체 탕감은 어떻게 하고? 알싸, 모를싸? 평화대사들! 「알싸!」여자가 하고 있어, 남자 평화대사들이 얘기해야지. 알싸, 모를싸?「알싸!」평화대사, 박수해 봐요. (박수)
한 부모 앞의 형제는 병신이건 곰보팔이든 청맹과니든 같은 형제다! 맞아요?「예.」부모는 병신, 식물인간으로 누운 동생이 있다고 한다면 형님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멸시하게 되면 ‘멸시하는 대통령 저놈의 자식!’ 하고 상속할 수 있는 상속의 기회를 빼앗아 동생에게 넘겨주는 것을 알아요?
병신 아들딸을 자기 이상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어머니도 시장에 가면 핸드백 사고 다 야단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눈을 그저 까박까박 해 가지고 누구 핸드백 사 주고, 어느 회사에 가서 사 주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나 어머님이 핸드백 사 줬다 해 가지고 하나 하나 하나 하다 보니 어떤 회사에는 열까지 사 줬어요.
선생님은 혼자인데 몇백 개, 몇천 개 핸드백을 사 주게 되면 그것을 당하겠나, 못 당하겠나? 이놈의 간나들은 하나씩 사 주면 그저 들입다 자랑해 가지고, 어머님이 사 줬다, 제일 좋은 것 사 주었다, 끼고 다니던 기념물로 사 줬다 자랑해 놓으니까 그 옆에 있던 손자나 조카나 나도 나도 나도, 전라도 해서 말이에요….
전라도(全羅道)는 벌여 놓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나도 나도 전라도 잘한다고 할라교회라고 소문났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공짜를 좋아하지요? 전주, 어디 있어? 전라도라는 것이 벌여 놨다는 거예요. 수라장(修羅場)이라 할 때 ‘라(羅)’ 자예요. 완전한 것을 벌여 놓아야 할 텐데, 사기꾼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은. 살살 담 넘어 가지고 없으면 도둑질 잘 하고 말이에요. 외국 나가면 전라도 사람이 그런 것을 잘하더라구요.
너도 전라도 사람이야? 흠칫하는 것 보니 전라도 사람이구만. (웃음) 그런 것 하지 않으면 돼, 이제부터.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하지 말라고 했으면 참부모의 말을 절대 실행 실천할 것이다! 아멘, 해 봐요. 「아멘!」아멘!「아멘!」뭐 수천 명의 소리가 나 혼자 소리보다 작아요. 후우! 해 봐요.「후우!」나 혼자 하는 것보다 작아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나? 정신차려요. 정신 바짝 차려요. 바짝 차렸어요?「예.」바짝 차렸어요, 안 차렸어요?「차렸습니다.」눈 감아! 양손 들어, 빨리! 박수해요. (박수)
됐어, 됐어! 이렇게 박수하니 얼마나 아름다운지 영계에서 와 가지고 여러분 사람들은 못났지만 박수하는 손길을 보고 하나님이 축복을 해 주지 않을 수 없다 해 가지고, 보따리의 보배 물을 풀어 가지고 너도 갖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잔치하고는 뭘 갖다가 제사 하지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그런 것 알아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축복을 해 줬으면, 사탄도 자기가 축복받으면 지옥 갈 수 있는 데서 길이 열려요.
문 총재가 그렇게 조화무쌍한 사나이예요. 허리띠가 왜 자꾸 내려가나? 보지 마라, 쌍것들아! (웃음) 점심밥 안 먹었으니 허리띠가 흘러 내려요. 허리띠를 만지니까 눈이 번뜩하고 전부 다 날 보려고 그래. 네 신랑 허리띠를 풀 때나 그러지, 아버지 허리띠를 푸는 걸 보면 무례한 여자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진짜 허리띠 풀어서 매야 되겠다! 자, 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이 귀한 거예요. 축복의 ‘축(祝)’자는 ‘보일 시(示)’변에 형님(兄)이에요. 맏아들을 보이는 거예요. 뭐 또 써 보노? 그렇게 믿으면 되지. 그래요, 안 그래요? 형님이에요.
‘복(福)’자도 여기(示)에 하나(一)의 입(口) 아래 ‘밭 전(田)’이에요. ‘밭 전’은 세상, 하나된 입이에요. 입이 하나예요. 사탄은 혓발이 둘이에요. 뱀은 말이에요. 여러분은 혓발이 몇이에요? 입도 하나예요. 하나의 말을 해야 돼요. 그래, 하나의 말을 할 수 있는 땅의 주인이에요. ‘복’ 자가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세를 보여 주는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덕(德)’ 자는 두 사람(彳)이 열 넷이 합해 가지고 한 마음(一心)이 되는 것이 덕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칠 칠, 7수를 완성해야 돼요. 부부가 하나되고 한 마음이 되니 그러한 아들딸이 덕이 있어요. 덕이 무슨 뜻이라고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이렇게 풀어 대야 돼요. 그런 것을 얘기하려면 유교사상을 설명해야 되니 내가 또 곤란해요. 기독교 사상을 말해야 되는데 유교 좋아하는 선생이라고 할 거예요. 뭘 또 써 보노?
선생님이 나이가 많으니까 일어서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앉아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앉아서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 저 2층에 올라가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여기에 있어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여기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아, 2층에 가서 얘기하라면 어머니 방에 가라는 얘기인데, 가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서 여기 있으라고?「예.」(웃음) ‘헤헤헤’
아, 찌그렁 얼굴, 별의별 오만 가지 얼굴을 한 것이 있어서 다 좋다고 ‘히히히!’ 한다구요. 선생님을 다 좋아하지요?「예.」무엇이?「참부모니까요.」네 참부모일 게 뭐야? 내 참부모야, 이 쌍것들아! (웃음) 하나님의 참부모지, 너희들 참부모야? 참부모를 진짜 모실 수 있는 저 나라에 가게 되면 천태만상이 벌어져요. 정말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자랑을 할 수 있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지요? 구세주예요? 구세주가 뭐예요?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깨끗하게 한 거예요. 그래, 끝날에 축복가정 정화 문제를 중심삼고 8월달에 대회를 세 번 한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아니에요.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이라구요. 이제 알았으니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시집 장가갔으면 새끼 쳐 가지고 먹여 살리는 부모의 책임을 해야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이제 다 맡겼어요. 못 한 가정이 탈락하지, 나는 책임 완수했어요. 이제 언제 만날지 몰라요. 한국에 안 와도 오라는 얘기 못 하지. 여기 뜻이 남아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한국 시집 잘 왔어요, 잘못 왔어요?「잘 왔습니다.」이제 집으로 돌려보내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 갈 겁니다.」(웃음) 한국은 이제 축복할 사람이 없어요. 순식간에 해 버려요. 순식간에 해 버린다구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멱살을 붙들고, 일본 며느리라고 반대했으니 ‘내가 일본 며느리가 아니라 하늘의 며느리인데 세상 한국 며느리 취급을 했지, 이놈의 시아버지 시어머니. 잘했어, 잘못했어? 문 총재 앞에 축복받은 일본 며느리가 한국 며느리, 한국 사람보다 못해, 나아?’ 할 때, 낫다고 그러지 못하다고 하게 안 돼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렇지?「예.」(웃음)
대학 나오고 석사 학위를 가진 사람을 초등학교 나온 사람하고 결혼 많이 해 줬어요. 일본 간나들하고 그렇게 해 줬다구요. 그런 쌍이 있지 요? 너도 그래? 「저는 남편이 일본 사람입니다.」 너는 한국 사람이고? 「예.」 넌? 「일본 사람입니다.」 또 남편은? 「남편은 일화대리점 하고 있습니다.」 아, 글쎄 일본 사람이냐 이거야. 「아, 한국 사람입니다.」
이러니 사돈의 팔촌이라도 일본 말만 하게 되면 쫓아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한국말을 못 하면 쫓겨난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한국어를 모르면 그건 빼 버려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한국말을 못 하는 사람은 한국 땅에 들어오지 못해요. 두고 보라구요. 얼마 안 가서 그렇게 돼요. 유엔이 결정하게 된다면 젊은 놈들은 3년 이내면 다 해요. 후려갈겨서라도 하게 만들면 일년 반이면 다 말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기 낳아 가지고 1년만 되면 엄마 아빠 말을 다 해요. 두 살만 되면 말이에요. 1년 반이면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한국말 다 배워야 돼요. 알겠나?「예.」한국 노래도 할 줄 아나? 너, 깔끔한 여자로구나. 대학 나왔어?「예.」한국에 시집왔어?「예.」남편이 뭐야?「선문대 다닙니다.」선문대 다녀? 네가 대학 가라고 야단했겠지. 어드래? 네 신랑이 좀 퉁퉁하고 둔해? 아, 물어보잖아?「둔하지 않습니다.」그럼 어드래?
너도 일본 여자야?「예.」한국말을 해, 일본 말을 해? 지금 한국말을 해, 일본 말 해?「한국말 합니다.」한국말 하는 것을, 일본에서 사는 것보다 몇백 배 고맙게 생각해야 돼. 네 아들딸은 한국말 하지? 「예.」신랑도 한국말 하고. 밥도 한국식이 맛있어, 일본식이 맛있어? 「한국식을 합니다.」한국식이 낫지. 일본식은 아주 뭐 껍데기 맛이에요. (웃음)
아, 내가 일본을 모르나? 일본에 가서 살고, 일본 빈민굴에서부터 대학 총장, 대신의 집까지 가 가지고 일한 사람인데. 내가 글씨를 잘 쓰거든. 문장도 잘 하고 말도 잘 한다구.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든, 일본에 가서도 밥벌이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일본의 펀드레이징 조상이 나 아니에요? 내가 다 시키지 않았어요? 너도 펀드레이징…. 일본에서보다 여기가 편하지? 펀드레이징 안 하니까.「예.」그거 이해하누만. 알긴 아누만. 힘들었지?「너무 힘듭니다.」죽지 않은 것을 고마워해야지, 쌍거야! (웃음) 뼛골이 나오고 골수가 나와 터지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선생님은 그 이상 고생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을 구하기 위해서. 감옥을 자기 집 안방처럼 드나들면서 별의별 짓을 다 당하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하루에 미국에서 신문에 난 것이 트럭으로 한 트럭 이상 될 만큼 공격한 거예요, 50년 동안. 죽이고 싶었던 모양이에요. 괜히 미워해요, 괜히. 보게 되면 눈이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내가 남자로서 이만했으면 못생기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네 신랑보다 잘생겼어, 선생님이? 네 신랑이 더 잘생겼어?「선생님이….」 으흐! (웃음) 그렇다구요.
오늘 여자들이 많이 왔기 때문에 내가 반말을 더 하고 욕을 실컷 한 번 하고 싶다구요. 여자들 앞에 얼마나 내가 고생했어요, 일본 여자들 앞에? 이거 해라 하면 앵앵앵앵…. 조용히 하는 법이 없어요, 소곤소곤 해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 갔다고 하면 두 시간 이내에 찾아라 해 가지고 어디 간 것을 다 알고, 자기는 전화해 가지고 ‘네 나라에 선생님이 간 것을 알아?’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참 곤란해요. 속닥거리기를 잘 하더라구요. 그렇지? 너도 일본 여자야?「예.」한국 남편이야?「예.」팔자가 사납구만. (웃음) 왜 한국에 시집왔어? 팔자가 사나운 것이 복이라구요. 그 원수 환경에서, 눈물 흘리고 핍박받은 그 자리에서 복을 빌어 가지고 자기 조상 모든 것들을 팔아다가 이 나라에 접붙이게 되면 여러분이 왕의 자리, 아들딸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문제가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지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일본 여자로서 축복해 주겠다고 생각한 여자가 있어요? 축복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해 줘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은 한 녀석도 없잖아요?
누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잡아 가지고 믿음의 딸로 만들어요? 아, 정말이라구요. 일본 천황도 축복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받아야 됩니다.」받아야 할 천황이니 문 총재하고 일본 천황 중에 누가 높아요? 비교도 안 되지요. 그건 히라나리(ひらなり) 아니에요? 평성(平成)이에요. 납작하게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스루메(するめ) 모양으로. (웃음)
지금 천황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들 있어요? 팔부지요, 팔부. 그런 얘기를 한다고, 일본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라고 헌법 제1장이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일본 헌법을 모르나? 반대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벌써 수십년 전에 외워 가지고 데모를 한 사람이라구요.
너는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 왜 중국 사람같이 이러고 있어? (웃음) 처음 온 모양이지?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나쁘다면 나쁜 말도 잘 하고, 좋은 말도 잘 하고, 주먹질도 잘 하고 그래, 발길질도 잘 하고. 내가 운동을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씨름도 잘 하고 말이에요, 철봉까지 했기 때문에 담도 이렇게 짚으면 넘어가요.
남들은 선생님같이 하면 죽을 터인데 몇 시간을 서서 하더라도 끄떡 안 해요. 앓고 아직 몸을 추스르지 않았더라도 정신력으로 무슨 짓이든 다 하는 사람이라구요. 중국 사람같이 그러는 걸 제일 싫어해요. 제발 그러지 말라구. 알겠어? 날 처음 보나, 오늘? 축복가정이야? 「예.」 언제?「1800가정입니다.」1800가정이면 노털이 되었구만. 노털이 노트가 돼서 기록하고 앉아 있는 거지. 아시겠어요?「예.」
복중의 아기씨로부터 뒤집어져야 돼요. 제주도가 앞으로 정낭, 정자 난자를…. 지귀도를 내가 벌써 36년 전에 샀어요. 한국은 남자 생식기와 똑같아요. 이건 필리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아 가지고 태풍에 묻혀서 떠나갈 수 있는 달랑달랑한 것을 내가 사 가지고 보호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다 끝나고 제주도에 갔어요. 지귀도에서 한라산이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데, 지귀도 섬 거기에 별장을 짓고 호텔을 지으면 좋아요. 한라산 전경이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한라산을 중심삼고 백두산 천지 해 가지고…. 에베레스트산이 뭐인가? 인도에 무슨 산? 히말라야산맥의 정상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야 돼요. 산수원이에요.
한국에 있는 평화대사 되는 사람들은 산수원(山水苑)을 알지요? 산이 깊어지면 물이 흘러 가지고 그렇게 되면 평화가 돼요. 산수원, 그걸 사랑해야 돼요. 거기에 있는 고기, 거기에 있는 짐승, 거기에 있는 초목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위해서 지은 박물관 전시품들이에요.
이것들은 세상을 살면서 그저 좋은 뭐가 있으면 꺾어다가 자기 집에 불도 때고 도둑질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고기가 있으면 잡아다가 없애려고 하고, 사슴이 있으면 사슴 종자를 다 멸하고 이러고 살았다는 거예요. 아니에요. 산수원, 산을 사랑해야 되고 초목을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동물들이 먹고 있는 식량이에요. 그걸 전부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요? 산수원, 알겠어요?
산과 물이 합해야 유명한 경치가 돼요. 금강산이 좋다고 하더라도 산수가 겸해야 돼요, 산수가. 금강산 깊은 골짜기에 물이 흘러가게 되면 거기에는 큰, 넓은 평야가 생겨나는 거예요. 산수원이에요. 삼위일체예요. 그걸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먹고살기가, 생활이 곤란해 가요. 너는 병이 다 나았나?「예. 많이 좋아졌습니다.」죽는다고 그러더니 죽지는 않았구나.
정리해야 돼요, 정리! 축복가정 정화시대가 왔어요. 10월달을 중심삼고 대회 하던 3대 제목이 뭐냐?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하고, 그다음에 ‘국경철폐’, 그다음에 오늘 주제가 뭐인가? 평화유엔과? 「평화세계입니다.」 세계가 아니라 평화천국이에요. 통일교회 독재 왕권을 세운다고 그래서 평화세계라고 했지만, 평화세계는 일반이 쓰는 말이에요. 평화왕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왕권 나라를,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일본 나라고 무엇이고 타락한 후에 생긴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나라가 아니에요. 싸움해서 갈라져 가지고 도적질하다가 도망가서 갈라졌어요. 그런 나라는 하늘나라에 예속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축복을 받아 피를 맑힌 남자 여자,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의 자궁에 들어가 가지고 커야 돼요. 그런 아기를 가져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도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 접붙여야 돼요. 3년에서 7년 이상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 가지고 3대 이상 지나야 그 씨가, 접붙인 씨가 참씨로서…. 돌감람나무에서 접붙임 받아 3년 이상 지나야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심게 되면 참된 참감람나무가 자란다는 거예요. 엄청나게 어려운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접붙이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여자들이 자기 복중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동원돼 가지고 남자의 정자, 여자의 난자가 합한 아기 씨를 배어 본 적이 있어요? 있나, 없나? 한 마리도 없지. 지옥 가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자랑하고 있는 사탄세계의 족속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정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을 해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성주를 먹여야 돼요. 그것 알아요? 이번에 다른 성주 전수를 해 줬지요? 복중에서부터 다시 먹여야 돼요. 다시 해야 돼요. 여러분이 축복했더라도 이것을 알았으면 오늘부터 난 그걸 넘어섰다는 조건, 선생님의 특권을 받아 가지고 나는 넘어섰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복중에 사돈의 팔촌까지 아기를 뱄으면 누가 가 가지고 중생식을 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여덟 살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성주와 성염을 가지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황선조!「예.」그거 준비하라는 것 준비하나?「예.」그래서 전부 해 주게 되어 있어요. 자기 동네에 있어서 아줌마들이 아기를 뱄으면 가 가지고 빨리 복중에 있는 아기를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중생이에요. 배에서부터 성별을 해야 돼요, 생겨나자마자. 알겠어요?
중생식, 그다음에는 부활식이에요. 말하게 되는 한 살 반 내지 두 살 된 이후에는 16세까지, 친척이 축복을 안 받았으면 찾아가 가지고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이 책임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 동네에 그런 여자가 있게 되면 그 여자로 말미암아 사탄이 다시 쳐들어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과 통일교회 말씀을 안 평화대사,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성염 성주를 가지고 다니다가 누가 임신하면 중생식, 태어나서 말하는 아기에게는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전부 다시 축복가정도 해 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다 안 해 주었으면 물어보고 해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영생식을 하는 거예요. 축복을 다시 해 주는 거예요.
요전에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뭐예요? 축복 뭐라구요? 총탕감식이 에요. 다 들어간다구요. 그러려면 입적하기 전에 해야 돼요. 입적하고 나서는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축복도 교회축복, 나라축복, 세계축복을 얘기했지요? 세계시대에 들어오니까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평화유엔시대가 세계시대예요. 나라시대를 넘어갔어요.
나라를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들은 세계의 오대양이 물결치는 태평양 복판에 가 가지고 바람을 맞더라도 ‘내가 성을 지키는 대륙의 왕이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을 태평양으로부터 하와이 섬으로부터 남극까지도 가 가지고 거기에 귀하다는 무얼 잡아 가지고 식량의 재료를 찾고 있는 거예요. 그거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우리 일흥, 아이 엔 피(INP)에서 못 만드는 배가 없어요. 지금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는 7천 톤급 배가 150미터 되는 길이예요. 소련 배들, 군함으로 쓰던 것을 대체하기 위해서 우리 조선소에서 개조해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는 거예요. 크릴새우를 잡는 데 왕초가 돼 있어요.
박구배! 「화장실 갔습니다.」 어디? 「화장실 갔습니다.」 뭐라구? 그놈의 자식, 내가 이름 부를 때는 언제나 그래요. (웃음) 참 이상해요. 나도 이상한 사람이지.
수산사업에 있어 내가 챔피언이에요. 일본도 나를 못 따라와요. 일본에 크릴새우를 가지고 자기가 정성들여 큰 회사를 하는 사람이 말이에요, 한 파운드에 1달러인데, 4달러 50전은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레버런 문한테 졌다고 해요. 암만 해야 못 따라와요. 5년 이상 해야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뭐 독일,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배도 하나도 없는데, 내가 미국 배로 이름을 지어 가지고 하니까 문 총재를 보호해 주면서 ‘남극을 지켜라!’ 하며 문 총재 잘 하라고 후원하더라구요.
그런 능력이 있나, 없나?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나이예요, 무능력한 사나이예요?「능력 있는 사나이입니다.」능력 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나한테 미쳤지. 나한테 반했지. 하나님이 나한테 반했나, 안 했나? 오늘도 하나님이 보낸 문서 결의문을 들었지요?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이 미쳤어요? 놀음놀이 해 가지고 장난해서 그러겠나? 역사를 대표한 하나님이 그런 선언을 하게 된 것은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대표가 되고도 남기 때문에 그러지요.
그래, 대신자는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사람보다도 나아야 된다고 했지요? 너 참부모 대신자야? 너 깔끔하게 생겼구나. 학교 어디 나왔어? 「고등학교 나왔습니다.」대학교는 안 나왔나? 한국 남자, 어떤 남자를 얻어왔어? 농사꾼이야, 뱃놈이야?「공직자입니다. 목회자입니다.」목회는 무슨 목회야?「여주에 있습니다.」여주? 이래도 여주고, 저래도 여주고. 어제 여주 콘도미니엄에 가 보니까 좋데. 낚시도 하고 좋겠더구만. 여기 왔어?「예. 왔습니다.」누구야?「화장실 갔습니다.」(웃음) 변소 갔데, 변소. 참 이상하다구. 앉으라구.
남자로 해 가지고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일체 된 정자를 쏘아 본 남자가 있어요? 그거 정범이었구만. 진짜 범죄자가 정범이에요. 문제가 심각해요. 그러니까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큰일이라구요. 중생식을 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부활식을 해 주고, 그다음에 결혼해 줘야 돼요. 동네방네 바람피워 가지고 절개를 망치기 전에 잡아다가 결혼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티켓을 주는 거예요, 티켓. 알싸, 모를싸?「알싸!」그거 구경이 좋은가? 왜 그렇게 서서 야단이야? 복잡하게. 앉으라구, 이 쌍것들아! 앉으라구! 그 뒤에 어머니 얼굴이 안 보인다구. 뒤에 서 가지고 떠들고 야단이야. 배가 고픈 모양이지? 더 고파라, 쌍것들! (웃음) 점심, 아침도 안 줘요. 아침 안 먹은 사람도 있을 거라구.
통일교회 교인은 일주일이든, 40일도 금식하고 버티는데, 한 끼 두 끼 안 먹었다고 욕하는 사람은 혓바닥이 말려 가지고 목이 메서 죽을지 몰라요. 죽을지 모른다고 했지 죽으라고 안 그랬어요. 그럴 수 있다구요.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도 혓바닥을 일부러 물 때가 있어요. ‘저놈의 자식, 벌을 받아 죽겠구만.’ 하면 죽어요. 8개월 못 가요. 내가 여자들을 컨트롤할 줄 알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못 해요. 선생님을 좋은 선생님으로 알지만, 선생님에게 한마디 욕먹었다고 불쾌하게 생각하면 갈 길이 막혀요. 후루루룩 자기 조상으로부터 담이 한꺼번에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거 자기들이 해결 못 해요. 엄청난 거예요. 72대까지 한 사람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함부로 못 살아요. 내가 떨어지면 세상이 망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함부로 못 살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스? 어디서 왔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체코에서 왔습니다.」체코슬로바키아? 체크시대, 체코슬로바키아! (웃음)
보니까 여자들은 일본 여자들이 많을 텐데 다 한국 여자를 닮았어요. 너도 일본 여자야? 조상이 한국 사람이지, 틀림없이. 그래서 여기를 좋아서 시집온 거라구요.
자, 알겠어요? 정자 난자, 임신한 아기 새끼까지도 중생식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낳아서 두 살이 되어 자기 나라 말을 하기 시작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붙들고 해 줘야 돼요.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6세가 넘어 결혼하기 전에는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그 대신 아버지 어머니 몰래 결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약속을 해야, 못을 박아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문이 걸려 넘어가요.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선생님이 점령하려고 했는지 몰라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그거 얘기할 시간이 없구만.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 그다음에 뭐냐? 정성안착 일화 통일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는 동성안착 일화예요. 일화는 다 통해야 돼요. 자기 혼자 안 돼요. 통해야 돼요. 사랑만이 그런 거예요. 참사랑은 큰 데나 작은 데나 통해요. 위하는 사랑이라구요.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은 안 통해요.
그것이 놀음놀이를 위해서 선생님이 그런 줄 알아요? 그걸 헤쳐 가지고 밟아 치워서 누구든지, 머리 있는 사람이든 뭐든, 둔쟁이도 알 수 있게끔 교육하기에 쉬웠어요? 그 방대한 책이, 공식에 의해서 다 풀려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책을 가지고 연구하는 학․박사들은 문 총재 에게 경배하지 말라고 해도 위대한 스승으로 모시게 돼 있어요. 여러분 같은 촌뜨기들이 모르니까 다 이러고 있지요. 알겠어요?「예.」
그래, 복중에서부터 분별해야 돼요. 복중에 아기를 밴 다음에는 무슨 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중생식! 낳아 가지고는 한 살 반 두 살, 세 살만 되게 되면 얘기 다 하지요? 중생식, 그다음에는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는 16세가 넘게 된다면 빨리 결혼해서 살수록, 새끼를 많이 칠수록 하늘의 복을 많이, 많은 분깃을 받는다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합니다.」천지인부모가 되려면 아기를 셋 이상 낳아야 돼요. 아기 둘만 낳게 되면 한 쌍밖에 안 남아요. 일본 나라가 1억 5천만에서 자꾸 줄어들어 간다구요. 하나만 낳아서 자꾸 줄어들어 가요.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의 아기 안 낳겠다는 신식 여자, 모델을 향해 바람 부는 딴따라 패들, 다리가 대꼬챙이처럼 생겨 가지고 키 크기를 바라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이힐을 신고 걸어 다니는 여자들…. 야, 그 발이 아플 텐데 나는 어떻게 다니는지 모르겠다구요. 내가 신어 보니까 앞으로 넘어지려고 그러더구만. 바람잡이들이에요. 백인들은 줄어들어 가요. 그 좋은 문화 기반을 죽을 때는 남에게 빌려 주고, 흑인 앞에 나눠 주고 스패니시, 유색인종에게 나눠 주지 않을 수 없어요.
아기를 셋 이상 안 낳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줄어들어 가요. 여자로 태어나 생식기가 다 고장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셋 이상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낳아야 되겠습니다.」천지인 부모가 되려면 셋 이상 넘어서야 새끼 쳐 가지고 미래에 희망이 있지, 셋 이상 못 낳고 줄어들어 가게 되면 그것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현대 여성들이 아기 셋 이상 낳겠다는 사람 있어요? 넌 어드래?「넷입니다.」네 명 낳았어?「예.」할 수 없어서 낳았지? (웃음) 한국 남자가 타고 자꾸 하자고 그러니 할 수 없이…. (웃음) 왜 또 웃노? 아버지가 그것 다 알기 때문에 노골적인 얘기를 하는 거야. 잘살라고 얘기하는 거지. 그러면 이제 한숨 놓겠구만.
정말이에요. 셋 못 낳으면 안 돼요. 되겠나, 안 되겠나? 그렇지 않으면 천지인부모가 못 돼요. 종족, 씨족, 사위․며느리를 거느릴 수 있는 주인이 못 돼요. 구멍이 펑 뚫어졌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때는 양자를 내기 위해서는 3대의 고생, 세 아들을 기르는 이상 힘든 거예요. 핏줄이 다른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라는 논리를 세웠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자, 천지인부모는 아기 셋 이상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 「낳아야 합니다.」나는 모르겠어요.「일곱 명 낳았어요.」(웃음) 그래, 그래! 잘했다, 잘했다! 무서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아줌마들은, 서양 남자들은 좋아할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 믿어라.’ 그렇게 돼요.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종밖에 될 길이 없어요.
너도 한국 사람이야?「예.」어디 배 흘러가다 쫓겨 온 사람같이 왜 그래? 네 색시야?「아닙니다.」색시는 누구야? 일본 사람이야?「오늘 못 왔습니다.」못 왔어? 너도 좀 고약한 성격이 있구만.「당뇨가 있습니다.」술도 먹고 공짜 돈도 좋아하겠다 그 말이야. 투전판에 다니면 개평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이 있겠다구. 그래, 안 그래? 아, 물어보잖아? 왜 저래? 안 그래, 그래?「그렇습니다.」그렇데. (웃음)
왜 웃노? 너희들 전부 다 결혼을 선생님이 해 주면 찌그러기 남자라도 기쁘게 살라구. 3대만 지내 보라구요. 일본 사람보다 낫지. 3대를 지내 보라는 거예요.「아버님!」뭐! (한 여자 식구가 뭐라고 말함) 뭐라고? (웃음) (박수)「외아들인데 아들 둘, 딸 둘을 낳았대요.」네 엄마 아빠보고 물어보라구. 난 모르겠다, 야. (웃음)
중요한 문제예요. 중생식, 해 봐요.「중생식!」부활식!「부활식!」그다음 뭐예요?「영생식입니다.」이걸 다 해 줘야 돼요. 못 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걸려요. 정난, 정자 난자가 어디서 왔느냐? 어머니에 들어가 임신하기 전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성별해 놓아야 돼요. 깨끗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엄격한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문제가 크다는 걸 알 아야 돼요. 핏줄을 더럽히면 큰일납니다.
그다음에 여러분도 여기 한국 남자들한테 시집와 가지고 일본 남자한테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많이 생각했겠지. 너도 그래? 너도 일본 여자야? 너도 많이 생각했겠구만. 한국말 알아? 알면 대답하지. 남편이 싫지, 지금도?「아뇨. 많이 좋습니다.」많이 좋다는 것은 지금까지 싫어했다는 얘기 아니야? 보면 척 아는데 뭐. 알겠어요?「예.」
혈통이 중요한 거예요. 핏줄! 선생님이 핏줄 때문에 고생했어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 때문에 고생한 거예요. 피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땀을 흘려야 되고, 피나는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바로잡을 수 없어요. 감옥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 앞에 용서하라고 빌고, ‘원수의 자식 3대를 멸하지 말고 3대 후에는 통일교회를 믿게 해 주소.’ 이래야 돼요.
3대를 못 찾은 것이 하나님의 한 아니에요?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고 복귀를 바란다면, ‘너희 죄 지은 악다리도 3대 이후에는 선한 자가 되라.’ 하고 복을 빌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좋다는 사람은 한번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박수는 다 하는구만. 알겠어요?
최후에는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이에요. 거기서 핵이 연결돼야 주체 대상이 벌어져요. 남녀가 돼 가지고 주체 대상이 비로소 순애, 완전히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은 안착 일화 통일 세계가 돼야 천국 가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 받아요. 하나님도 그렇게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물어봐요. 하나님은 뭘 제일 좋아하느냐? 여자는 뭘 제일 좋아해요? 젖 좋아하겠어요, 생식기 좋아하겠어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에요. *생식기는 사랑의 뭐라구요? 왕궁이에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라구요. 그거 천하의 모든 것을 종합한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모든 것이 흩어져 버려요. 알겠어?「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선생님을 만나니 기분 좋지요?「예.」내가 돈이 있으면 실컷 먹여 주고, 여러분이 어려서 좋아하는 무슨 빵? 붕어빵! (웃음) 그거라도 하나씩 사 줄 텐데 내가 지갑도 없고, 어머니도 모르겠다구요.
자,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이에요. 알겠어요?「예.」혈통, 해 봐요. 「혈통!」혈통! *겟토(血統, 血鬪)라고 해서 사랑의 삼각관계로 상대를 죽이는 겟토가 아니라구요. 겟토는 그 겟토가 아니에요. 핏줄을 말하는 거예요, 핏줄. 가장 귀한 것이 혈통이에요. 서양 사람들 가운데 문화인이라고 자랑하는 여자들은 모두 다 혈통을 무시하는데, 그렇게 혈통을 무시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혈통을 바로잡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연결돼요. 통일교회의 축복은 그 혈통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뭐야, 너는? 화가 난 얼굴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혈통 가지고 얘기했어요.
그러면 오늘 주제가 뭐냐 하면, 평화 뭐예요?「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평화유엔이니까 세계의 나라는 내 품에서 녹아나야 된다! 알겠어요?「예.」오늘 그거 해야 될 거예요.
하나님이 평화유엔을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되고 흡수해야 돼요. 그러려면 가인과 아벨이, 가인유엔하고 아벨유엔이 합해져야 돼요. 그래야 평화유엔이 나오는 거예요. 평화 이 잔치에 참석했다는 것은…. 가인과 아벨이, 아담가정에서 장자 차자가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짐으로써 세계의 유물사관, 무신론 사관 패들이 싸워 죽이고 살리고 해서 나라를 망치고 했던 이것이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평화유엔은 싸움이 없어요. 싸움이 없다구요. 그래, 그 대표적인 7개국 사람들이 이번에 한국에 와서 순회하고 다 그랬지요? 7개국, 영․미․불, 일․독․이가 원수예요. 원수와 하나되는 거예요. 대사관도 도원빌딩에 다 만들어 놨다구요. 7개국이 하나돼야 돼요.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아들딸도 이제 대사 대사 교차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세계의 전통으로 바로잡아 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핏줄이 탕감복귀가 안 돼요. 큰 문제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참부모를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그러려면 천상세계의 결의문을 채택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도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일족이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지금 현재 평화유엔을 맞이한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요점인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본 나라가 원수가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래야 국경이 없어집니다. 핏줄을 엇바꿔 가지고 바꿔쳐야 됩니다.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자기 가정에 들어가서 세상에서 함부로 결혼해 가지고 술 먹고 담배 피우고 계집질하는 그 따위 녀석들은 안 돼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 사탄 천사장의 핏줄에 의해 망국지종으로 떨어져 들어가는 이런 놀음의 계통을 이어가는 형제가 있을 수 없어요. 목을 매고 끌어서라도 강제로 축복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강제로 했으면 그 여편네 복중에서 아기를 배자마자 중생식을 해 주고, 부활식 영생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게 되면 평화유엔 활동을 하는 걸 환영할 수 있는 자격자가 안 돼요. 그런 자격자가 안 돼 가지고는 평화유엔 대회에 참석했다는 자체가 실패다 이거예요. 실수라는 거예요. 그런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와서 세상에서 장관을 해 먹고 지사를 했다고 통일교회 교인들 아무것도 아니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평화대사!「예.」평화대사를 여기 일본 여자들하고 가정적인 자매관계를 맺어 줘야 돼요.
여기 다 알지?「예.」조직 편성 다 알지?「예.」오늘 이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의 새로운 출발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총주인, 총책임자는 문 총재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지방에서 면이면 같은 면에 태어난 평화대사는 고향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통․반에서부터 배치해 가지고 그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자기의 고향 땅에서 만들어야만 하늘나라까지 직선 고속도로가 열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되고,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문 총재도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 나라를 몰랐으면 오늘날 이 세계에 이렇게 대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놀음을 못 했어요.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보호해 줬기 때문에 그 난장판의 세계 전쟁마당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서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뿌리를 빼 버리는 거예요.
나에게 어떻게 했다는 것을 내가 잘 알아요. 감옥으로부터 미국 앞에 무시, 멸시, 천대받던 그 이상, 몇 배 이상 사탄세계의 혈통을 정화시켜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그냥 안 돼요. 정화해야 돼요.
황선조!「예.」한국에 있어서 평화대사들 40일 교육을 해 가지고 시험 치라구.「예.」40일 수련을 해요. 자기 무슨 관직에 뭐 이렇다 하는 것은 빼는 거야. 알겠어?「예.」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내가 필요 없어요. 그 대통령을 내가 교육해야 할 텐데.
그래,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 내가 교육하려고 하니 야단하고 그러다가 중간에 죽어 버리더만. 지금 그래요. 노 서방 노태우, 전통도 그렇고, 김영삼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했어요. 네 아들딸들을 내가 칼을 빼면 다 도말해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샅샅이 조사해 가지고 어디 말만 해 봐라 이거예요.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가 갖고 있는 재료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재료 이상이 되는 거예요. 여기 한국의 국장, 과장급까지 다 뭘 해 먹었는지 이름만 누르면 쭉 나오게 돼 있어요.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그런 정보 자료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한 기성교회 목사 이름, 반대한 사람들 들추면 다 나와요. 이런 책을 내가 가지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갖고 있는 것을 재판해 가지고 찾아왔어요. 그걸 가지고 도리탕 해 먹고 싹쓸이해 버릴 수 있는데 그거 불쌍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세상으로 보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할 수 없이 이렇게 살았지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매 맞고, 죽을 고생을 할 곳을 왜 찾아가요? 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예요. 일본 나라, 미국 나라, 소련 나라, 중국 나라 감옥에서…. 하나님이 민주주의는 오른편 강도지만, 거기 가서는 찾아오게 해 가지고 공산당은 민주 세계 사람들이 찾아와야 돼요. 선생님은 손 안 대도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바람이 불면 다, 유엔의 법만 하게 되면 호령해서 한꺼번에 한 케이스로 넘어올 수 있는 거예요. 걱정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전체 수습을 전개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서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평화 뭐예요?「유엔입니다.」평화유엔을 기를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돼요. 그다음에 3국 이상 연결시켜야 돼요. 세 나라 이상이에요. 예수님이 세 제자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죽었지요? 세 제자, 세 나라 이상 돼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고, 세 나라를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대표적으로 세운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예요, 일본. 미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한국에서 여자, 어머니 나라에 가 가지고 총탕감해야 돼요. 들이 밟아라 이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시집와서 좋다는 것은, 고생 안 하니까 좋다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고생스러운데 여기는 좋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편안한 게 좋은 것이 아니에요.
이제 한국에서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하늘을 위해서, 조상들을 다시 하기 위해서 뭐냐 하면, 영계의 해원을 한국 여자들이 해야 돼요. 언니거든요. 그럴 때가 왔어요. 영계 해원, 조상들을 잡아다가 해원해줘 가지고 축복까지 해 줘야 돼요. 맏언니예요. 일본 해와국가라는 것은 작은언니예요. 어머니 나라예요. 아벨 동생이에요.
원리원칙은 뭐냐?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가인과 아벨이에요. 쌍쌍이 되어 가지고야 동산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핏줄을 남길 수 있지, 쌍쌍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핏줄이 안 남아요. 핏줄이 남아야만 3대가 돼요.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못 안아 봤어요, 핏줄이 없기 때문에. 핏줄이 필요한 것은 3대가 있어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3대까지 사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씨가, 완전한 씨가 되어 어디 갖다 뿌리더라도 천국이 거기에서 돋아나고 천국 백성이 자동으로 생겨난다는 거예요.
3대를 사랑 못 한 거라구요. 3대를 사랑 못 하게 되니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했나? 쫓아 버렸어요. 그래, 내가 여러분을 쫓아내는 것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거꾸로 갖다 맞추는 거라구요. 세계 가정 대표로서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가인 아벨 형태가 나라도 그렇고, 영․미․불, 일․독․이가 딱 반대라구요. 그렇지요?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이들이 하나 못 됐으니 그걸 또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840명은 언제든지 공적이기 때문에 선생님 명령이 떨어지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날아야 돼요. 일본이면 일본 교회, 7개국 교회가 책임져야 돼요. 못 하게 되면 그 나라 국가가 책임져야 돼요. 앞으로 유엔을 통해 가지고 국가가 못 하는 것은 몇십 배, 몇백 배 탕감해요. 아프리카 사람들 전도하는 비용까지 대 줘야 할 때가 온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못 한 그것이 가지, 새끼를 쳐 가지고 몇십 배, 몇백 배 자기 후손들 앞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될 한으로 남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살아생전에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핏줄을 맑히고, 핏줄을 맑힌 가정 위에서 하늘나라와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 천사세계를 알아야 되고, 천사세계와 아담세계의 교차를 중심하고 살려니 교차결혼해서 아담 자리에서 아벨과 형님을 뒤집어 박아야만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일본 사람끼리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 손자들은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출세할 때가 왔어요. 얼마나 그거 힘들어요? 힘들어요. 자기들끼리 하면 잘살 텐데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얼마나 달을 보고 울고, 물을 보고 울고, 시어머니가 한마디 말하면 울고불고, 시누이 말 한마디하면 울고불고 해 가지고 이불을 쓰고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된다구요.
누구인가? 뒤에 있는 치과 아줌마도 눈물 많이 흘렸나, 조금 흘렸나?「많이 흘렸습니다. 그런데 승리했습니다.」영계에서 승리했지, 자기가 승리했다고 되나?「시아버님이 제일 귀엽다고 많이 사랑해 주십니다.」아이고, 귀엽게 생기지 않았다, 너를 보니까. (웃음) 신랑이 좋아서 그렇지, 신랑이. 안 그래?
통일교회처럼 재미있는 교회가 없잖아요? 점심을 안 주면 불평해서 ‘점심이오!’ 하고 데모를 하는데 말이에요, 몇 시야?「두 시 45분입니다.」세 시 안 됐구만. (웃음) 그게 통일교회의 자랑이에요. 내가 5분만 하고 가라면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병이 났든가 죽게 되었다고 걱정이 많아요.
선생님이 병났다고 고생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밥도 안 먹고 뭐 이래 가지고 세 시 가까이 말을 계속하고도 끄떡없는 것을 보니까 ‘우리 선생님 백 살 살겠다.’ 하는 거라구요. 백 살 살게 되면 뼈가 녹아 나도록 부려먹겠다 그 말이에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85세만 넘게 된다면 길가에 가다가 쓰러져 가지고 코마(coma; 혼수상태) 상태에 들어가더라도 인공호흡을 시키지 말아야 된다구요. 살아나면 고생이지. 노망이 생기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노망할 수 있는 가능한 연령에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노망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연령에 여러분을 대해 욕을 해 주고 발길로 차도 고맙게 생각해야지요. 안 그래요?「예.」알겠어요? 「예!」
여러분, 일년에 내게 닭 한 마리씩은 대접해야 된다구요. 내가 중매해 줬는데 잘살면서 일년에 닭 한 마리도 대접 안 하겠어요? 매해 일 년에 닭 한 마리 값을 중심삼고 예금하라고 그랬는데, 예금하고 있어요?「예.」한 녀석밖에 없구나, 예 하는 것 보니. 안 하는 녀석이 답변 했을지 몰라. 그래, 이제는 매달 닭 한 마리씩 예금하라면 할 거야? 「예.」 닭 한 마리가 얼마야?「5천 원 정도 합니다.」그래? 6만 원밖에 더 돼요, 일년에? 안 그래요?「3만 원 정도 합니다.」3만 원? 왜 3만 원이야?「토종 좋은 것이 6만 원입니다.」뭐 하여튼….
닭 한 마리씩 할 거야? 요즘에 돼지가 닭보다 더 싸더라. 나는 몰랐어요. 이번에 여수 순천에서 농어를 잡았는데 농어 큰 놈이 돼지 두 마리 값이더라구요.「돼지 2백 근짜리 13만 원이면 삽니다.」정말이야?「정말입니다.」이놈의 자식, 입을 보니까 딱 거짓말하는 것 같다!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자, 돼지고기 좋은 고기가 얼마나…. 소고기는 굳어지지만 돼지고기는 소화가 잘 되는 거예요. 그래, 그래서 돼지 한 마리씩 할 거야? 「예. 하겠습니다.」아니, 매달 한 마리씩 할 거야, 일년에 한 마리 할 거야? (웃음) 오늘 정하자구.「아직 대학원에 다니기에 바쁩니다.」무엇이? 어디 다녀? 대학원? 대학원 다니면 누가 좋게 볼 줄 알고 선전하고 있어, 이 녀석아? 그러면 일년에 돼지 한 마리도 안 사겠다 그 말이구만. 그거 정하라구.
술 담배 먹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오늘 다짐해야 되겠어요. 참부모님 앞에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술, 담배, 마약, 혼음은 사탄의 무기예요. 지금 술 먹는 사람, 담배 먹는 사람은 일년에 얼마씩 3년 이상 탕감예금을 해야 돼요. 다시는 술 못 먹어요. 술을 먹다가는 손이 술잔을 잡아 가지고 펴지지 않아서 야단하다가 그걸 선생님이 기도해 줘 가지고 펴지는 일이 다 많아요. 죽어요, 죽어. 잘못하면 죽는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 안 들으면 영계에 데려가요. 조상이 가만 안 두어둬요. 잘못하면 72대가 걸려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가만히 있겠나? 데려간다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주고 다 할 수 있는 시대예요. 사탄이 했는데 축복받은 아들딸 그 일족이 왜 못 해요?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나?「예.」그걸 이상한 말로 듣지 말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황선조!「예.」밥 먹여 줘?「예.」(웃음)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알고 성인 현철의 결의문을 알았으니, 영계가 하나님과 총동원해 가지고 결의문 선포했으니 지상도 총동원해 가지고 결의문을 지지해야 돼요.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조상들 앞에 여러분이 가는 길에 지장이 많을 거라구요. 그걸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거예요.
결의문이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선생님의 네 아들딸로부터, 50주년 감옥 출옥 기념일에 성자 성인들 통일식을 다 해 준 그 영계가 일방통행이에요. 두 길이 아니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계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낙원과 지옥문을 다 열어 놨어요. 그렇다고 전부 다 들어갈 수 없어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성인 현철들도 하나님이 참부모인 줄을 몰랐어요. 부모인 줄 몰랐다구요. 기가 막히지. 땅에서 몰랐으면 저나라에서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아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는 감출 것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다 알아요. 선생님이 다 선언한 것을, 하나님을 해방한 그 선언문을 다 알기 때문에 여러분도 하나님을 해방한 동참자가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했으니 부모님의 효자 되면, 효자는 부모님이 갖고 있는 소유권 전체를 상속 받을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방…. 그래, 여러분 자신도 참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있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나라의 물건을 하나님 것으로 바쳐 놓고야 그 일이 가능하고, 자기 재산도 총생축헌납을 해 가지고 자기 가정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기념해야 돼요. 이제 조상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첫 번 축복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조상으로 섬겨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의논하고 그 사람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내가 이제 목이 쉬어 오네, 공기가 나쁘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고 모든 세계를 잘 알아 탕감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그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복중에 있어서 아비의 씨, 어미의 씨가 타락의 그림자가 없어야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자기가 원리 말씀을 들으면 자기가 어디 갈 것을 다 알아요. 다 안다구요.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 천주완성을 하기 위한 모든 하나님이 선언한 역사도 다 알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천성경≫은 그 골자를 빼 가지고 만들었어요. 환히 몇백 부라도 자기 것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 것이 아니고 참부모 것이 아니고 내 것이라고 해 가지고 조상의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조상이 되려면 저것을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늘나라의 모든 아는 결의문 결탁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 일족에 그것이 그렇게 돼 가지고, 가정 전체가 참부모를 앎으로 순결의 혈통을 남기기 위한, 천년만년, 천대 만대 참다운 순결의 핏줄을 남길 수 있는 이것이 가정을 중심삼은 철칙이에요.
영계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과 천사세계를 어떻다는 것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그들이 선언한 대신 지상에서 천사세계 아는 것을 맞춰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순결의 핏줄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결의문을 하고 난 후에 순결의 핏줄을 남겨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 흥진 군은 저나라 영계의 축복가정왕으로 내가 임명을 했어요. 선생님과 같은 자리예요. 시간이 있으면…. 흥진 군의 보고서 있지?「예.」지상에 있는 참부모가 영계에 흥진 군을 보낸 것입니다. 재림 예수가 온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재림주를 보내 가지고 혈통을 맑힌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흥진이를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영계에 보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어 흥진 군을 중심삼고 다리를 놔서 지상에 올 수 있는 거예요.
둘째 딸하고 세 아들이 영계에 갔어요. 둘째 딸이 8일 만에 젖도 못 먹어 보고 앓다 갔어요. 그거 탕감이에요. 해와와 마찬가지로 세 남자를 영계에 같이 보내게 됐어요. 그걸 보냈다고 해서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최고의 선물로 보내 줘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탕감의 희생적, 가정적 교량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평준화시켜 나가는 거예요. 교차결혼으로 없애 가지고…. 양심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인데, 양심 개체시대 주욱, 가정시대 주욱…. 이건 교차가 없어요. 종족시대 주욱 펴가지고 전체가 거짓 없이 나선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 아니면 펴지지 않아요. 절대적이라구요. 지금까지 반대하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제이 케이(JK), 케이 제이(KJ)? 제이 케이 해요, 케이 제이 해요?「케이 제이입니다.」케이 제이? 일본 사람 끼리 결혼한 가정은 뭐예요?
한국 사람과 축복받은 사람들이 일본 사람의 다리를 타고 건너와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앞으로 길을 안내해 줘야 돼요. 교육을 해야 돼요. 몇천 명, 몇만 명이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서 교육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이름을 타고 와 가지고 한국말을 알아야 일족이 접붙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출생신고를 한국에서 하려면 한국말을 해 가지고 출생신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딴 나라 말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해 가지고 환고향 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일본의 관부 터널을 뚫어야 된다는 거지요.
육지로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바다에서 배를 타고 행렬을 짓는 것이 제일 문제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1억 2천만하고 한국 7천만 해서 2억이라는 사람이 등록하게 될 때 어떻게 되겠나? 일본 사람은 꼴래미로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다리를 놓아야 돼요. 바다에서 태풍이 불고 잘리는 등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영국하고 불란서의 도버해협에 구멍 뚫었지요? 그렇지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이 부부간이에요. 아들딸 전부 다 바다에 묻혀 버릴 수 없다는 거지요. 한일 터널을 파야 돼요. 경계선을 통해 가지고 중앙아시아를 통해서 소련까지 갈 수 있게 되면 여비만 해도 3분의 1이 절약된다는 거예요. 일본은 섬나라이니까 한국에다 해 놓고 한국에 터널을 통해서 가야 돼요. 그 물건을 싣고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빨리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를 알고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땅 위에서는 결의문을 채택해야 하는데, 저나라에서는 한번 정한 것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의문 선포해 가지고 혈족의 정화를 한 후에는 영원히 가정에 있어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철칙을 지상에서 해야만 두 세계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오늘 평화유엔과 평화 뭐라구요?「왕국입니다.」왕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왕국. 둘이 핏줄이 왔다 갔다 하고 바람피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영계가 발표한 결의문을 대해서 영계 대신 이 땅 위에서 핏줄을 중심삼고 영원히 불변해야 되는 거예요.
불변의 그런 결의문을 모르면, 영계를 모르면 그 영계의 결의문을 싫어하는 것은 앞으로 통일교회 법에 돌아서 가야 돼요. 죽으면 문제가 걸려 나가요. 이게 협박이 아니에요. 당신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고생해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도움 될 수 있는 입장의 평화대사가 돼야 돼요. 평화가 뭐예요? 밤이나 낮이나…. 밤이 없어야 돼요, 밤이. 뜻 앞에 있어서 밤 없는 낮의 일을 해야 평화대사가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에서는 정오정착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말도 처음 듣는 사람은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평화대사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몇 년 된 소학교 나온 사람이라도 그 사람한테 배워야 돼요. 여기 몇 번 왔다 갔다고 해서, 이북 갔다 왔다고 해서 평화대사 책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세계무대에 나서서 세계 대사관들을 지도할 수 있는 본을 보여 줄 수 있는 생활무대와 혈통적 내용을 가져야 할 지상 책임이 있느니라! 아시겠어요?「아멘.」여기 전부 다 조직 편성을 하라구. 알겠어?「예.」
축복가정하고 그다음에 평화대사?「평화대사, 족장….」족장, 그다음에?「국제가정입니다.」국제가정, 그다음에 여성연합, 승공연합 전부 다 집어넣는 거예요. 평화대사, 그다음에 세계일보 조사위원도 집어넣어 가지고 자기 고향에 살면서 이제부터 가정교회, 훈독교회 활동을 하라는 거예요. 가정교회, 훈독교회에 참석하지 않는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지 못할 때가 온다구요.
유엔이 발표해서 하면, 유엔 법을 중심삼고 발표하면 그다음에 들어오지 못해요. 거기서 법적으로 정리하면 전부 걸리게 돼 있지. 정식적으로 몇 년을 공부하기 전에는 통과하기 힘들어요. 법 시대가 오는 거예요. 법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지금 때에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 하는 말씀을 중심삼고 빨리 결혼해 가지고 입적 수속을 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술 담배 먹고, 바람피우는 녀석은 앞으로 생식기를 뽑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옛날에 이스라엘 법에 서는 때려죽였어요. 씨를 남기지 못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나? 「예.」(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형 되었던 사람이 땅에 와 가지고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핏줄을 전환시켜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다시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형님 자리에 서고,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협조하는 천사장의 몸을 받고 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신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두 가지 해야 돼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되고, 천사세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어떤지 알아야 돼요. 땅 위의 아담 아들딸을 완성하기 위해 가정을 협조 못 한 것이 천사세계예요. 조상이 천사의 몸뚱이를 받은 그런 핏줄에 연결되었다가 축복받아 가지고 깨끗이 했지만,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천지인부모를 모시지 못했다구요.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에 있는 동생을 죽이던 가인이 회개하고 동생을 형님 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형제지인연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불가피한 반대의 공식이 돼 있어요. 이걸 다 거쳐야 돼요. 그렇게 말했는데 이대로 안 하면 저나라에 딱 걸려요. 죽어 보라구요. 거기에 가서 암만 통곡해도 안 통해요.
그러니까 지상의 처리 방법, 천상의 처리 방법을 확실히 알아야만 평화유엔 평화천국 국민이 되겠기 때문에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흥진 군이 전편 후편 보고하는 내용을 현실적 사실로서 알고 완전히 생활의 법칙으로 순응해야 된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알겠어요?「예.」돌아가면 읽으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걸 확실히 해 줘야 돼요. 요전에 제주도에서 확실히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실감이 났지?「예.」그거 가르쳐 주라구. 그래 가지고 통․반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늦더라도, 밤을 새워서라도 해서 보내라구. 알겠나?「예.」여기 다 책임자들은 무슨 내용인지 알지?「예.」
앞으로 면장들, 동장들을 10일부터 교육할 때 첫 번부터 가르쳐야 할 것은 뭐냐?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영계의 결의문을 철칙과 같이 중심삼고 가르쳐 주고, 그 주체 대상관계의 지상도 그 철칙을 따라 성인들의 선생, 형님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의 성인군자들의 형님이 지상에 있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에요.
천상에 가 가지고 그들 앞에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자기 형님들을 데려다가 지상에서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갈 수 있는 전통을 가져야만 돼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형님 대접을 받고 성인들이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뒤집어지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시대로 넘어 가느니라! 아멘!「아멘!」전부 다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이 두 가지? (박수)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아침들은 다 먹었지? 안 먹었나? 안 먹었어?「아침도 안 먹었어요.」(웃음) 누가 안 먹으래? 먹고 오지. 나도 아침 안 먹었다!「시장기가 하나도 없어요.」시장기가 있으면 죽게? 선생님을 만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앞으로는 선생님 만나지를 못해요. 찾아와도 안 만나 줘요. 안 만나 줄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 문전에 와 가지고 자기가 뭐 했다고 하고, 아무 축복받았다고 해도 무슨 급이냐, 무슨 가정이냐가 대번에 문제 된다구요.
특별한 달을 통해서 몇 쌍 만날 기간이 있을지 몰라요. 그건 3만쌍, 3억5천만쌍 이렇게 되는데, 그 가운데서 추첨될 것 같아요? 함부로 만날 수 없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처음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 것이 지루했지만, 이것이 얼마나 귀한 말씀이고, 지루한 것이 얼마나 가치적인 시간이었다는 것을 아시고, 불평하지 말고 감사 감사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이 불평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오늘날 여러분이 듣는 이런 세계의 말도 안 나왔어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세상에 없는 말들이에요. 안 그래요? 전부 없어요. 하늘나라의 도서관 책에도 없던 말이에요. 그걸 찾아내기 위해서 얼마나…. 세상 도서관보다도 하늘나라의 왕궁 도서관이 비어 있는데 갖다가 비치해야 할 내용이 선생님의 역사관이요, 선생님 말씀 내용이라구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에게 수고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5대 성인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를 세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 그다음에 뭐라구요?「메시아!」메시아! 메시아(めしや)는 일본 말로는 밥장사예요. (웃음) 그래, 일본 사람이 메시아사상을 잘 지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밥장사 주인, 식당 주인.
그다음에 뭐라구요? 재림주예요. 첫 번에 왔던 예수가 실패했으니 재림주가 와요. 두 번째 와서 내가 재림주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참부모가 못 됐지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는 거예요. 가인을 아벨에 굴복시키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를 죽이고 별의별 짓을 하던 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 왕권이 수립돼 가지고 천일국에 돌아오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세계가 눈앞에 다가왔는데,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대학을 나오고 무슨 교수라는 짜박지들은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고, 그 내용은 들추어보고 들추어봐도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목이 매여서 저 영계에서 ‘해 주소!’ 하는 것 아니에요? 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문 총재, 재림주, 구세주, 참부모 앞에 부탁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해 달라는 것 아니에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여러분이 죽더라도 해야 돼요. 수많은 사람들을 해방시키려는데 방해될 수 있는 것은 차 버려야 돼요. 나는 많은 사람 필요 없어요.
그렇게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 친구가 되어 줬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선생님 자리에 가서 지켜야 돼요. 그렇지요? 지상의 참부모의 자리가 미국 대통령이에요, 무슨 수상이에요, 무슨 왕이에요? 그건 전부 다 똥개 같은 것들이에요. 선생님 변소간에도 못 들어올 패들이라구요.
그러한 양반이 세상에서 안 당한 일이 없고 못 한 일이 없어요. 기가 막히지. 어디 어촌에 가면 어촌 대장을 하고, 농촌에 가면 농촌 대장을 해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씨름판에 가면 씨름을 잘 하고, 운동하는 데서도 내가 안 해 본 운동이 없어요.
그렇게 알고…. 평화대사님들, 그동안 고생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좋아할 수 있는 뿌레기가 어디냐 이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이냐, 하늘나라의 백성이냐? 그것이 문제예요. 아시겠습니까?「예.」똑똑히 알고 가라구요, 똑똑히.
뿌리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부모, 천지부모, 나중에는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가야 천국 갑니다. 황환채, 알겠나? 천지인부모라는 것을 알아? 땅에서 다 끝마쳐야 돼. 영계가 아니야, 영계. 땅에서 다 들어가야 돼. 천지인부모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실체의 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세계일보?「예.」문평래, 여기 왔구만.「예.」
자,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그 내용에 절대 하나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요. 하나 안 되겠다는 사람은 안 일어서도 괜찮아요.
이 아저씨들, 다 알겠나? 예?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가서 부르면 동원돼야 돼요. 뭐 변명하지 마요. 군인이 소집장을 받으면 출동해야지.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저 아저씨들은 대답했나?「예. 했습니다.」대답 안 한 사람은 손 들라구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웃음) 협박이 아니야! 가 보라구,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 배때기를 칼로 찔러 가지고 죽어 보라구,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나. 죽어 보라구. 못 죽겠으면 따라가야 돼요.
강현실이 불쌍하구만. 팔십이 돼서 늙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기가 고달플 텐데, 그래도 선생님을 따라오는 수가 용해. 내가 존경한다구요.
자, 알겠어요?「예.」자, ‘하나님 만세’ 해요.「유종관 회장 선창으로 만세삼창 하겠습니다.」나는 이제 내일 모레 떠나면 언제 만날지 몰라요. 바라지 말라구요. 영계에 갈지, 어디에 갈지 몰라요. 내가 영계에 보낸 아들딸을 고생시킨 것이 분해요. 눈을 시퍼렇게 뜨고, 딴 생각을 해 가지고 놀고 살고 뭐 이런 생각이 없어요. 가 가지고 혁명이 벌어져요, 순식간에.
내가 그걸 알아요. 하나님은 내가 고생하지 말고 지상에서 쉬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빨리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돼요. 저세계에 내가 가야 다 바로잡아 놔요. 그런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모르고 죽었다가는 큰일나요. 조상들에게 볼기를 맞을 거라구요. 가 보라구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었는데 그거 못 하면 죽어야지. 홍두깨로 허리를 잘라서 버리든가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섭섭한 말도 듣고 욕도 먹고 그랬는데, ‘처음 만나 가지고 문 총재가 왜 저러노?’ 했을 거예요. 공인으로서 공석에서 별의별 욕도 다 하고, 여자에 대해서 쌍년이라 하고, 남자에게 이놈의 새끼니 무엇이니 욕도 잘 한다 이거예요. 욕해 가지고, 욕함으로 말미암아 친한 친구가 되겠으니 그랬어요. 서로 싸움하던 친구가 일생에 잊혀지지 않는 것을 알아요?
자식을 때려 가지고 피가 동하고 다 이래 가지고 죽은 피가 된 것을 보던 부모는 죽어서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라고 찾아 와서 복을 빌어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욕먹는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가깝게 만들기 위해 축복을 해 주기 위해 그랬다는 것을 생각하면 만사가 뭐예요? 정통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만세삼창) (박수)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