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율 회장이 브라질 축구팀 현황과 브라질의 한 식구에게 일어난 영적 현상에 대한 보고)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와 모여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운세를 한데 모아 가지고 이 말씀과 연결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50개 주 순회가 끝날 때까지 기도할 거라구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이 그 이상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준비도 안 해 가지고 선생님은 남미에 가서 타이틀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어요.

성약성서의 골자인 네 가지 말씀

양창식이는 여기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그 책 전체 가운데서 네 타이틀씩 어떤 것을 빼든지 빼라구.「예.」여기의 열 네 개를 중심삼고 네 타이틀을 빼는 거예요. 이미 마음으로 정하고 있지만 얼마만큼 적중시키느냐 하는 것을 내가 테스트하고 있다구요. 그거 읽지 못하고, 몇 번씩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대번에 뺄 수 없어요. 세 번 이상 읽어야 돼요.「예.」빨리빨리 해요, 20일까지.

성약 성경에 가입될 수 있는 타이틀이 그 책에 기록이 돼 있을 거라구. 그거 알아?「예. (양창식)」뭐 뭐야?「다섯 개입니다.」뭐야?「‘구원섭리사의 원리관’」그 다음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 다음엔 또 뭐야?「‘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나’ 그 다음엔 뭐야? ‘3대 주체사상’이에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걸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이게 성약성서의 골자라구요. 그런 걸 얘기해 준 그런 기록이 여기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그런 기준에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빼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순회하고는 미국에 안 있을지 몰라요. 언제나 미국에 살면서 이렇게 보낼 수 없다구요. 맨 처음 미국에 1971년에 와 가지고 전국 50개 주를 강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반대를 받았지만 나중에는 환영받는 가운데서 기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결속할 수 있는 한 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너희가 나라와 세계에 대해 책임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걸 대회 시작에서부터 얘기를 다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라는 것은 지나간 책이 아니고 미래에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의 뜻의 완성 성약시대를 표준해 가지고 말씀을 한 것이기 때문에, 오랜 역사과정을 거쳤지만 한 기준을 중심삼고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할 결실적인 내용의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국민, 혹은 지도자가 일체가 되어서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56년이구만. 잃어버린 그 모든 실적을 다시 복귀할 수 있게끔 기독교가 단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전부 서문으로 써 가지고, 이런 스피치(강연)를 하게 된 배경을 써 가지고 나눠 줘야 된다구. 알겠나?「예.」

그 열 네 타이틀 가운데서 네 타이틀을 빼려고 그래요. 빼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전통적 사상을 딱 만들어야 할 그거예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이라든가 그 다음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건 사랑 문제예요. 그 다음엔 ‘참된 가정과 나’ 그 다음에는 ‘3대 주체사상’이에요. 하나님이 참부모고 참스승이고 참왕이라구요. 거기에 가정에 있어서는 효자가 되고, 국가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는 것이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빼 봐요.

효율이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원고를 만들어. 오늘부터 만드는 게 좋을 거라구.「예, 지금 영어 준비하겠습니다.」그거 만들어서 줘도 괜찮아. 빨리 해서 타이프 쳐 가지고…. 그거 컴퓨터에 다 들어가 있을 것 아니야?「예,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문 같은 데만 조금씩 손질하면, 어디서든 쓸 수 있도록….」내가 해줄 테니까.「예.」빨리 오늘부터 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지시를 받으면 지시한 대로 하라

그 다음엔 장충근이 얘기해, 장충근이.「장충근이 누구였지요?」캐나다에서 온 사람 있잖아?「예.」자기 아버지가 나폴레옹같이 영계를 통해 가지고 역사하고 다 그래 가지고…. 그때 못 들었나?「제가 아버님 앞에서 무릎 꿇고 해서 제가 좀 멀리서 낚시하고 있어서 잘 못 들었습니다, 그때. 저쪽 멀리에서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김효율)」누가 들었나?「들은 사람 없습니다.」아, 낚시를 왜 그때 한 거야? 자기가 모든 것을 주도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장성도라고 그 사람 아버지를 제가 압니다만….」

국가 메시아가 하늘나라의 총독인 줄 모르느냐고, 자기 아들에게 ‘장총독!’ 그렇게 말했다는 거예요. 이제 하늘의 전권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말 안 들으면 큰일난다구요.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뭘 하든지 개인 행동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해야지, 회의해 가지고 잘라 버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주체야? 알겠어요?「예.」

장!「예.」내가 여기 닥터 더스트보고도 ‘회의하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이러고 3년 동안 기합을 줬는데도 그래도 회의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지시하면 ‘아, 이건 안 맞는다, 맞는다. 우리 식으로 하자.’ 해서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놨어요. 알겠나?「예.」선교사들을 배치한 것이 지금 다 어디로 갔어? 3년을 여기서 교육시켜 놨는데 다 도망가지 않았어? 자기들 뜻대로 해 가지고 안 된다구.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책임자가.

일본 사람이 특별한 게 그거예요. 명령하면 명령한 대로 한다구요. 되든 안 되든 하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고개를 넘기 위해 뛰기 시작했으면 뛰는 것이 장땡이지, 회의해 가지고 누구를 선출하고, 그런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모인 사람들이 전부 들었으면 뛰라는 거지. 그래야 하늘이 역사해 줘요. 인간끼리 공동보조를 맞춰 가지고 선동한 그 프로그램에 하늘이 움직이기 싫어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을 대해서 ‘설교는 무슨 대본을 가지고 하느냐?’ 이러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슨 구상을 하고 있는지 모르면서…. 혼자 해먹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 혼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모아 놓고 정성들이면서 그걸 빼게 한 거예요. 그것하고 한국하고 미국 책임자가 있잖아? 2차대전 후에 미국 사람들이 총독이 되고 다 그럴 수 있는 책임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이 쌍것들이 전부 다. 그걸 탕감복귀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정치에 관심 갖지 말고 교육해야

오늘이 며칠이야? 「17일입니다.」 17일이면 25일까지 며칠 남았나? 「8일 남았습니다.」 8일이에요, 8일. 여기 18일날 돌아오려고, 19일에 올 것인데 날짜를 맞춰 가지고 지금 왔어요. 본래 18일까지 보고하라고 해 가지고 계획했던 거예요. 그래서 15일까지 결정해서 15일 아메리카나 호텔을 떠나 살로브라 호텔을 거쳐오기 때문에 그때 전부 빼 가지고 지금 온 거라구요.

나는 나대로 주제를 정해 가지고 다 그래도 주체와 대상…. 미국과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위에서 천운이 움직인다구요. 안 그래요? 판타날 이건 남미예요, 남미. 구교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가 장자권 아니에요? 그러니 협조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훈독회 시험을 쳐야 돼요. 성약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본격적으로 시험을 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원리 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원리 책은 복귀과정 시대까지, 신약시대 종결이에요. 성약시대에는 구약·신약이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 시험을 다 쳐야 한다구요.

그 다음엔 뭐 있나?「예, 다 끝났습니다. 이것이 자르딘 지역에서 출판된 신문입니다. 2월 16일 자 신문인데 주지사 재카가 공개적으로 아버님의 자르딘 및 판타날 프로젝트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김효율)」본래는 재카가 내가 산 땅을 공짜로 알아 가지고 잡아채서 공원을 만들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지금 땅을 갖고 유엔에 그렇게 하니까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클린턴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 공산권과 폭을 넓혀 가지고 혜택을 주었지만, 더블유 부시가 대통령이 되면 어려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경계선에서 춤추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정치에 관심을 가질 필요 없다구요. 더블유 부시니 무엇이니 암만 후원한다고 해도 그거 다 믿지 말고 우리는 교육해야 돼요, 교육. 그래서 하늘이 바라는 가정을 만들고, 청년들 중심삼은 가정을 사상무장해서 세계에 연결해야 할 것이 우리 책임이에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 정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세계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축복해서 세계 인맥을 묶어야

*어떻게 젊은이들을 통해서 참가정을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늙은 사람들을 통해서가 아니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 세계의 유명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인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파더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 분명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천재적인 젊은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대학에서 천재적인 사람들을 데려다가 미국이면 미국에서 길러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만들고 호모 만들어 가지고 에이즈 병으로 파탄시킨 미국이 탕감복귀해야 돼요.

유엔에서 선생님이 축복한 것이 뭐예요? 세계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 인맥을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20일부터는 초종교초국가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대회 하는 것 알아요? 그거 20일부터 하게 돼 있지?「23일부터 합니다.」20일부터 한다는 보고를 받고 있는데?「본 대회가 23일인 모양입니다. 20일부터 시작을 하지만요.」원래는 3차 하려고 했는데, 그걸 끊어서 두 번째 해서 6백 명 내지 7백 명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거기서 빼야 돼요. 세계 국가를 위한 조직을 해야 된다구, 이제부터는.

그 인맥을 중심삼고 언론관계의 뭐인가, 각 나라에서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대표하게끔 하는 거예요.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통령, 전직 대통령들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서 그 나라의 언론기관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세계 방향과 일체화시키는 운동을 하기 위한 대표자를 선출하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세계에 주류적인 미디어를 개척해야 되겠고, 에이 피(AP)니 에이 에프 피(AFP)니 하는 통신사들이 많지만, 그것보다도 세계에 방향을 제시하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그 나라, 세계 국가를 지금 결속하려고 그런다구요.

유엔의 이름으로 교육시켜 세계를 한 나라로 만들어야

요전번에 대개 예비 선출멤버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결정적인 면을 의논해 가지고 한 나라에서 세 사람씩, 40개국 내지 사람이 많게 되면 60개국에서 빼라고 그랬다구요. 그 가외의 나라는 한 나라에서 한 사람씩 빼는 거예요. 그래, 60개국이 되면 삼 육 십팔(3×6=18), 180개국이 된다구요.

40개국 중심삼고 보면 사 구 삼십육(4×9=36), 절반 되게 된다면 4.5배, 9배를 절반 하게 되면 4.5가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360국가의 절반인 180국가에 해당하는 것은 인사조치를 하려고 생각한다구요.「40개국에서 160개국을 만들라는 말씀입니까? (김효율)」40개국.「40개국에서 160개국 말입니까?(김효율)」40개국에서 9명씩이면 360명인데, 360명을 빼게 된다면 9배라구요. 9배의 절반만 하게 된다면 이것이 180이 돼요, 180.

그래서 안팎으로 선출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180개 국가라도 40개국 중심삼으면 얼마예요? 사 사 십육(4×4=16), 사 오 이십(4×5=20), 45명씩이에요. 이렇게 하면 거기서 전부다….「네 명 내지 다섯 명 꼴이지요.」그럼. 그러니까 한 타래를 만들어야 돼요.

이런 조직을 딱 해 가지고 책임 소명을 맡긴다면 그 다음엔 유엔의 이름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40국가에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40일수련으로부터 철저한 사상무장을 하려고 그래요. 이건 뭐 공문에 자기들이 응하지 않을 수 없어요, 초종교초국가 왕고가 돼 있기 때문에. 이렇기 때문에 교육을 시켜 가지고 세계에 나발을 불고 북 치고 하게 된다면 그거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교육하게 되면 ‘세계는 하나의 나라다!’ 하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 아니에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세계)이에요. 타락이 없었다면 한 나라지 두 나라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 미국이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반대해 가지고 다 망쳐 놨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미국에 이로운 게 뭐 있어요? 40년 동안 얼마나 손해 보고, 얼마나 세계를 망쳐 놨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거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요? 미국 사람을 흑인 노예와 같이 일시켜서라도 세계를 살릴 수 있어야만 여러분 후손들이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백인들 후손이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실패한 모든 것을 장자 나라가 복귀해야

자, 백인들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흑인이 좋아하나, 황인이 좋아하나? 중국이 좋아하나, 소련이 좋아하나? 백인이 얼마예요, 백인이? 백인들이 얼마나 돼?「1억8천 정도 됩니다. 2억 가까이 됩니다.」「미국은 한 70퍼센트가 백인입니다.」뭐가?「백인이요.」백인이 뭐 70퍼센트나 돼?「미국이….」아, 전세계에서 말이에요. 백인들은 스칸디나비아 반도로부터 스페인을 전부 탕두질한 거예요. 앵글로색슨족은 해적들이에요.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 백주에 테러단이 테러해 가지고 재산들을 전부 다 나눠 먹자고 데모할 날이 멀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내가 보호하려고 이러고 있어요. 이 백인세계를 보호하려고 이런다는 거예요. 사실은 원수들이에요, 원수. 안 그래요?「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2004년까지 해서 34년 세월을 예수님이 죽으면서 탄식했던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세계를 구해야 된다구요. 미국에 와서 이 일을 하면서 여러분과 같이 잠자고 편안한 날이 한 시간이라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었지만 거기에 가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세계를 위해서. 백인이 협조해야 돼요. 지금도 내가 버리면 <워싱턴 타임스>도 무너질 것이고 말이에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무너질 것 아니에요? 자신 있어요?

장자권이 뭐예요, 장자권?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가 실패한 모든 전부를 장자권 아들딸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가인이 사탄세계의 소유를 전부 돌려야 돼요. 자기 재산이라든가 뭐든 팔아서라도 이것을 유지해 가지고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장자권 나라에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통령인 미국의 더블유 부시가 ‘이 미국의 모든 재산은 인류를 위한 재산이다. 우리의 권한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게 해야 돼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뭐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남아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신교 국가로 만들어 세계를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얼마나 피를 흘리고 그 피의 대가를 남기기를 바랐던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를 연합시켜야

미국 종교를 지도한다는 이 목사 짜박지들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망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제는 자기들이 어디로 가려고 해도 갈 데가 없어요. 가려야 갈 데가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붙들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50개 주를 순회해 가지고 이름 있는 목사들을 통해 연합교회 형태를 바라보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선생님의 사진 모시기 운동을 교회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있지요? 기독교 교회를 중심삼고 그 대표 될 수 있는 목사들을 전부 대표로 빼내기 위한 작전이에요. 그거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나라도 그렇게 대할 수 있는 때가 돼 있고, 목사들도 그런 관이 돼 있고, 신자들도 그런 관에 있어서 해야 할 것을 혁명이 벌어져서 다 아는 이때에 이런 일은 지극히 국가의 운명을 건 대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로마의 교황청에 가 가지고 교황을 만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누구를 못 만나요? 누굴 못 만나느냐 말이에요? 미국을 빼놓고 그럴 수 없다구요. 아벨 입장인 신교 국가예요. 구교 국가가 다 해놓은 것을 망쳐놨기 때문에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청교도)를 중심삼고 신교 국가를 만든 거예요, 이게.

케네디 대통령이 몇 대예요? 40대 아니에요? 40대에 처음으로 구교 대통령이 된 거라구요.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1960년대에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됐고 함마슐드도 비명에 죽지 않았어요? 존 에프 케네디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대대로 해 먹지 않았느냐 말이에요. 안 된다는 거지요. 구교 신교를 엇바꿔 가지고 한 7대만 거쳐가면 통일은 당연히 될 텐데….

기독교가 갈라져 가지고 불교로 가고, 별의별 난장판이 지금 벌어졌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하고, 이렇게 하나되어, 미국이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하다가 둘 다 망하잖아요? 이제 나를 반대하면 둘 다 망해요. 다 망하는 거예요. 남겨두지 않고 영계에서 데려가요.

남북미를 중심삼고 신교 구교의 연합운동 하는 것은 나밖에 어디 있어요? 5년 전부터 한 거예요. 남미도 그래요. 신교의 여러분 미국 식구들이 전세계의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도적인 선두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선교사들로 앞장선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영계와 육계가 한 체제권이 돼야

미국에서 돈 달라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도와달라는 얘기도 하지 말고. 이제는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어디에서 했어요? 청평이에요, 청평. 지금까지는 선생님하고 영계가 갈라져서 일했어요. 이제는 하나되어야 돼요. 한 곳으로 몰아야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이 지금 영계를 대표하고, 땅 위는 참부모가 대표해요. 참부모님은 가인 아벨, 영계의 천사장과 아담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으면 이제는 한 체제권 내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땅에 재림을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따라 들어가 가지고 본연의 천국 비웠던 것을 갖다 채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중심이라는 거지요. 그런 걸 다 몰라 가지고…. 자기가 박사 코스를 밟고 있으면 박사 코스의 논문을 써 가지고 책임 교수들의 승인을 받아야 패스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왕권을 수립했으면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지탱할 수 있는 인맥이 지상에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없잖아요? 그래, 미국이 그 책임했으면 나라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한국의 남북통일은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쉽게 할 수 있어

이렇게 볼 때, 남북을 통일하는 게 쉽겠어요,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를 통일하는 게 쉽겠어요? 양창식!「미국이 쉽겠습니다.」응?「미국의 기독교 통일이 쉽겠습니다.」쉬워? 간단해요. 미국이 내 말을 듣게 되면 남북통일은 대번에 할 수 있어요. 소련과 중국과 그 다음엔 큰 나라들 말이에요, 인도 나라 같은 것이 있잖아요? 큰 나라가 몇 개 나라 있어요? 합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결정해서 유엔 국제회의에서 공인시켜서 패스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어요. 미국이 혹은 자유세계가 나를 지지하고 신교 구교가 환영하면 한국도 세계적 기준에서 북한이라든가 중국이나 소련 대사관을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통해서, 유엔에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 수 있고, 한국을 중심삼고는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통일할 수 있다구요. 무신론, 신이 없다는 것은 몰아내는 거예요. 대사관도 우리나라에 필요 없다고 해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거지 패들 다 돼 가지고 굶어 죽게 되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중국이 어디 산업 부흥을 할 수 있어요? 자유세계가, 선진국가를 주도해 가지고 발전했던 나라가 경쟁하니까 서로서로 플러스 마이너스 끌어다가 경제 부흥할 수 있지, 하나만 돼 보라구요. 어떻게 해요? 경제부흥 못 한다구요. 두 길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종교권만 딱 결속하게 되면 말이에요…. 세계의 75퍼센트가 종교권에 들어왔어요. 공산당을 몰아내는 거예요. ‘대사관 우리 필요 없다.’ 해서 땅도 밟지 못하게 몰아내는 거예요. 너희들끼리 살라고, 너희들끼리 하나되어서 살라고, 그래 가지고 살육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종교권을 포기하더라도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사무총장만 결정하면 다 끝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위해서도 수습할 길을 찾아야 돼요. 세계 꼭대기에 있어서 미국이 장자권 책임을 해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에서 결속하게 되면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진 형제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지상천국, 국가에서부터 세계까지 한 체제로 딱 끝난다구요.

종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신이 없다는, 종교를 부정하는 것을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두 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을 지금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무신론을 주장하는 나라의 모든 대사관을 추방해 버려요. 추방하면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소련으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런 놀음을 누가 주도해야 되느냐? 그건 선생님밖에 없어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유니언(union;노동조합)을 어떻게 철수시키느냐 이거예요. 괜히 선생님이 생각도 없이, 책임감도 없이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노골적인 얘기를 안 했어요. 이번에 노골적인 얘기를 다 해준다구요.

통일교회의 젊은 축복가정들이 건국의 용사로 선두에 서라

영적 세계를 알아야 돼요. 미국의 모든 교회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신론을 중심삼은 공산주의 전체를 세계적인 운동을 해 가지고 몰아낼 수 있는 놀음을 하면 남북이 통일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내가 그 선두에 서지 않기 위해서 미국을 나서게 하고, 선진국가를 내세우려고 그런다구요. 또 새로운 나라의 건국 용사 되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젊은이들이 세계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데모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야 돼요.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미국도 그렇고, 공산세계도 그래요. 이번에 중국도 그렇잖아요? 우리하고 원수 돼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미국이 모가지를 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중국이 2010년에 세계 경제의 주도국가가 돼? 미국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서는 거지요. 불란서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미국이 서로 상치돼 있기 때문에 그렇지, 하나로 딱 돼 보라구요. 중국에 가 가지고 왜 건설해 줘요? 왜 건설해 줘, 이놈의 자식들! 국가 이익을 취해 가지고 세계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통고해야 됩니다.

소련과 중국이 같이 후원하면서 연합해 가지고 경제부흥을 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영국하고 불란서가 투닥거리고 불란서하고 독일이 투닥거리고…. 이들이 다 원수들이에요. 투닥거리는 이들 나라를 중심삼고 영국이 안 하면 불란서와 독일이 협력해 가지고 경제 자원을 투입하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엇바꿔 가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반을 닦게끔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차피 정리해야 돼요.

그래, 미국에서 정교분립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은 깃발을 꽂고 선전하는데, 종교 얘기를 못 하게 해? 그거 누가 만들었어, 이놈의 자식들! 미국의 젊은이들이 자기 모교를 찾아가 이런 운동을 제시해 가지고 국가가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인류에게 주는 교본

선생님이 몇 살까지 일하면 좋겠어요? 내가 50개 주에 나서서 열렬한 연설을 한다고 했을 때, 미국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아이구, 잘한다!’ 하겠어요, ‘저거 죽으려고 저런다.’ 하겠어요?「박수합니다.」박수를 뭐 손으로 하는 거예요, 발로 하는 거예요?「손으로 합니다.」편안해 가지고 선생님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 골수를 다 빼먹고 죽게 하겠다는 말 아니에요?

선생님이 출발하고 그 다음부터 갈 길을 미국 사람들이 가라고 하면 갈 거예요?「예.」우리 국가 메시아들이 뺀 4개 제목은, 여기서 정한 제목은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나라에 있어서 듣기 싫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없도록 입을 벌려 가지고 하루 24시간, 몇 년 동안 불어대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대표로 얘기한 것을 여러분이 뺀 것을 여러분 나라에 가서 나 이상, 80세 노인인 나는 여러분의 2배나 되니까 2배 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고 하니까 그러겠다고 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그 책 제목이 뭐예요? ≪참가정과 세계평화≫인데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으면 세계 평화가 돼요?「아닙니다.」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전부 피가 끓어 가지고 늙은이와 하나되어 골수에서부터 교육해 가지고 깨끗이 채워 나가야 세계가 사는 거예요.

그거 책에 썼지? ‘성약성경’에 뭐라고 돼 있나 한번 읽어 보라구. 그거 있지?「두 번째 장입니다.」서문 가운데에서…. 서문 있지?「예, 있습니다.」그거 한번 읽어 보라구.「서문.」서문, 이건 뭐 내가 특별히 말씀했어요. 이것들은 성약성경의 원론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만큼 중요한 것이에요.

그거 번역해 주라구.「지금 영어로 나와 있는 책이 없습니다.」응?「예, 다 있습니다. 아버님, 이 말씀은 아예 단행본으로 만들었습니다.」아, 글쎄 그걸 얘기해 주라구. 성약말씀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집어넣으라고 선생님이 특별히 지시한 말씀이라구요.

타이틀이 뭐라구요? 제목이 뭔가요? 무슨 교본이라구?「‘참부모가 인류에게 주는 교본’입니다.」교본이에요. 첫째는 뭐예요?

대표한 타이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이라든가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 다음엔 ‘참된 가정과 나’예요. 그 다음엔 뭐야?「그 다음엔 3장으로 넘어갑니다.」3장으로 넘어간 것도 불러 줘.「3장은 ‘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 그 다음엔 ‘축복과 영생’, ‘생과 사에 대한 이해’. 그런데 1장 마지막에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있고요….」

그 1장 마지막과 2장 처음이 중요한 내용이라구요. 첫째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그 다음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 다음엔 ‘참된 가정과 나’, 그 다음엔 ‘3대 주체사상’이에요. 3대 주체사상은 뭐냐 하면,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갈 길을 말한 거예요.

항상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을 생각해야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에서는 혈통문제가 나와요. 그 다음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서는 혈통문제는 생식기 문제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가정과 나’, 참가정과 나라는 것은 이상적 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참가정에 있어서 어떻게 타락했다는 것, 사탄의 근본이 무엇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3대 주체사상이에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고 천리와 통할 수 있는 모든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거라구요. 그러면 네 개가 되지?「예.」

「그러니까 ‘참부모와 성약시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참된 가정과 나’ 그리고 하나 더 보태진 게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가 들어가 있습니다.」그게 골자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기 핏줄이 다르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핏줄을 바꾸게 한 게 생식기예요, 생식기.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하는 것은 아담가정이 뒤집어졌기 때문이에요. ‘참된 가정과 나’에서 말하는 것은 몸 마음이 투쟁관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판타날의 더러운 물을 맑은 물로 만들 계획

그래서 핏줄이 더럽혀진 세계하고…. 저쪽은 더러운 물이지만 이쪽은 맑은 물이에요. 판타날이 그렇잖아요? 하나는 구정물이고 하나는 맑은 물이라구요. 내가 판타날의 더러운 물을 맑은 물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게 원초예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고기들을 더러운 물에 놓아두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러운 환경에서, 오물 가운데서 살게 안 돼 있어요. 맑은 물에서 살게 해줘야 된다구요.

이번에 발견한 것이 뭐냐 하면, 2백 미터만 파게 되면 그 아래는 바다예요. 바닷물이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 물은 맑은 물이에요. 맑아요. 담수 고기뿐만 아니라 바닷고기도 양식할 수 있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맑은 물에서 기른 고기를 사다 먹겠어요, 그냥 그대로 지금 판타날 더러운 물에서 자란 고기를 사다 먹겠어요? 이 구정물은 말이에요, 완전히 사탄세계예요. 사탄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그걸 이제 맑은 물 천지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인류 역사를 전부 더럽힌 것이 누구예요? 백인이 많이 더럽혔어요, 흑인이 더럽혔어요, 황인이 더럽혔어요? 무슨 레이스(race;인종)예요? 사냥하던 레이스예요, 백인들, 백인들. 총을 만들어 가지고 먹을 것 식량을 해결하는 데 써야 되는데, 사람을 잡아 가지고 세상에 피를 흘리게 한 것이 백인들이에요.

아벨적 왕의 입장인 참부모가 졸장부가 되어서는 안 돼

여기 와서도 인디언들을 다 잡아 죽였잖아요? 뭐 병에 다 걸려 죽었어? 몇천년, 몇만년을 인디언들이 살아 왔는데 왜 4백년 동안에 다 없어져요? 우루과이에 가 보니까, 최후에 남은 인디언 하나를 죽여 놓고 산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워 놓았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죽인 자리에 십자가의 표상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영국도 총을 가지고 중국에 악영향을 끼친 거예요. 백인들이 아편전쟁을 일으켜 놓고 다 그랬잖아요? 영국이 중국 젊은이들을 죽이려고 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을 전부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지금 미국이 탕감하고 있는 거예요. 왜? 만년 해먹겠다는 거예요, 만년. 인도도 그렇잖아요? 3백 년을 지배하면서 별의별 짓 다 했지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다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원수까지도 축복해 주려는 마음을 가졌으니 다 용서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걸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법정에서 재판을 받으면서, 이놈의 자식들이 그저 사방으로 몰아내고 난동을 하던 그 와중에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미국을 구할 수 있을 때까지, 미국이 살아날 때까지 끌고 나가겠다고 생각했지, 뭐 한 달 두 달, 몇 년 하다가 그만둔다고 생각 안 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살아 있는 한, 내가 마음이 변치 않는 한 하늘은 별의별 역사를 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보호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계획했던 모든 기준을 넘어섰어요. 주동문이도 그걸 알아요. 두 마음을 먹었으면 벌써 다 팔아먹었을 거예요.

그건 딴 것이 아니에요. 필그림 파더의 희생과 밸리 포지 전투에 있어서 워싱턴 장군이 싸우던 그 모든 역사적 사실과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인류를 해방하려는 것이 이 땅 위에 신교국가를 세운 목적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고 참고 참고 바라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벌써 세계 문제를 다 해결했다구요. 선생님을 위해 준비한 것은 선생님이 버릴 수 없어요.

미국의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에요. 그건 다 지나갔어요. 이미 지나갔어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이어야 돼요. 그것이 빗나가면 다 망해야 돼요. 앉아서 망해요. 대낮에 앉아 가지고 싸우지 않고 망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미국에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8개 명문 대학) 대학생들의 90퍼센트가 무신론자들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국회에서도 기도도 못 하게 했어요. 퍼블릭 스쿨(public school;공립학교)에서도 기도를 못 하게 한 거예요. 정교분립(正敎分立)이 뭐예요, 정교분립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서 예언자들이 주권 앞에 종이 되었어요.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공격당하고 얼마나 희생당해 왔어요? 그러한 전체 희생의 열매로서 대표적으로 아벨적 왕자의 자리에 선 것이 재림주예요. 참부모가 졸장부가 돼서는 안 돼요.

몇 천년, 몇 세기를 지나오면서 어려울 적마다 예언자들이 얼마나 목이 잘리고 피를 흘렸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열매를 거두어야 할 선생님이 세상이 무서워 가지고 할 말을 못 하겠어요? 감옥을 여섯 번이나 갔다 왔어요. 언제나 일선에 서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가면 죽을 각오도 해야

고르바초프가 종교를 자기가 환영한 것은 레버런 문 때문이라고 공석상에서도 증언하잖아요? 내가 설득한 거예요.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통일교회 사상을 연구해 가지고 보고 받은 내용을 다 알기 때문에 들이댄 거라구요. ‘너 보고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지? 그리고 신이 없다고 해 가지고 끝까지 이길 자신 있어, 없어?’ 하고 말이에요.

소련 슬라브 민족하고 말이에요…. 마르크스가 독일 사람이에요, 슬라브 민족이에요? 독일 사람입니다, 독일 사람. 카를 마르크스가 슬라브 민족하고는 원수예요, 원수. 레닌과 마르크스의 동상을 철거시키라고 했다구요.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1972년인가 암살 계획을 하던 그 하수인들이 버티고 시큐리티(security;보안) 책임자로 나를 지키고 있는 그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들이 죄기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가서는 죽을 각오도 해야 돼요. 무섭기는 뭐가 무서워요?

김일성한테 가서도 주체사상으로는 안 된다고 책상을 두드리고 차 버렸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서슬이 퍼래 가지고 굴 안에 잡혀 쇠고랑에 채워진 호랑이새끼만큼도 안 여겼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는 남북통일위원회의 위원장이 되고, 노태우하고 너는 부위원장을 해서 통일하자 이거예요. 둘이 선거해 가지고 일등 한 녀석은 대통령이 되고 차점자는 부통령을 하자는 거예요. 내가 위원장이 되고 말이에요. 거기서 그런 말을 누가 하겠어요?

어때? 주동문, 자신 있어? 이제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부시 아들을 불러놓고 내 말 좀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듣겠어, 안 듣겠어?’ 안 오면 내가 찾아갈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봐요, 하지 못한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자기 위신 때문에 지나가고 말이에요. 이번에 브라질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다 안 만났어요.

자기들끼리 해결하려고 하면 되나? 유엔의 이름으로 해결해야지요. 그래야 공동적인 책임을 해 가지고 자기 위신도 세우잖아요? 아버지가 죽게 돼서 상속받을 수 있으려면 죽을 아버지의 갖지 못한 것까지 갖겠다는 그런 결심이 있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아이구, 그 산을 어떻게 넘고, 그 대양을 어떻게 건널 수 있을까?’ 하면 안 돼요. 그러다가 아버지 것을 다 팔아먹고 말아요. 죽기 전에 다 팔아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다 가르쳐 줬으니 참부모도 필요 없다

이제는 여러분의 기도가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한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필요해요, 누가 필요해요? 인간을 대해서 그런 권위를 준 것은 나밖에 없어요. 참부모까지도 필요 없는 모든 전권을 내가 가졌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개인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알고 있어요. 가정완성으로부터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인류는 하나도 몰랐던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그거 다 실천하기 전에는 가르쳐 줄 수 없었던 하늘의 사정을 이제 모든 걸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랬으면 역사상의 어떤 사람보다도 나아야지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필요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아니까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라구요. 명예가 필요하거든 활동하라구요. 나는 돈도 벌고, 명예도 갖고, 뭐 부러운 것이 없어요. 세계 제일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한 사람입니다.」성공할 때, 그저 주먹구구로부터 홍길동같이 그렇게 했어요? 아니에요. 일대일의 투쟁을 해 가지고 실력으로 굴복시키면서 상속해 줬기 때문에 이만큼 나온 거예요. 내가 사탄한테 ‘야, 이 사탄아, 너 굴복하라고 내가 충고했나, 너 자신이 그렇게 굴복했나?’ 하면 자기가 굴복했다고 한다구요.

김정일도 그래요. 나를 놓쳐서는 안 돼요. 이번에도 생일 축하 때 보낸 것 봤나요, 못 봤나요? 양창식이 봤지?「예.」여러분 중에 그 10분의 1이라도 정성들인 녀석이 어디 한 녀석이라도 있어요? 효자가 만들었다면 효자, 그 나라의 충신이 만들었으면 충신의 이름을 들을 수 있고, 성인이나 성자가 했다면 성인 성자라 할 수 있는 그런 네임밸류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예물을 보내 왔던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36가정이니 수많은 축복가정이니 똥개 새끼들은 냄새나 피울 줄 알았지, 하나님이 천년 역사를 잊어버리더라도 잊어버릴 수 없는 아무개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반대를 받고 욕을 먹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조이게 해 나왔지만, 하나님 마음 가운데 ‘내가 레버런 문을 한때 써먹고 차 버리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 돼 있어요.

주동문은 모르겠구만, 니카라과 문제. 아놀드 드보그라가 있을 때인데, 이놈의 자식을 불러다가 해야 되겠다고 하니까 ‘신문사가 하루에 없어집니다.’ 그러더라구요. 없어지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런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장자국가의 책임과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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