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후에 말씀하심) *영계가 복잡합니다. 그렇게 복잡한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이냐? 원리밖에 없습니다. 그 원리가 없으면 영계와 지상에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원리의 길밖에 갈 길이 없는 거라구요. 지금 예수가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릅니다. 모두다 ‘석가, 마호메트, 공자 등 모든 성인들도 축복을 받았어요?’ 하면서 식구들도 놀라고 있습니다.
타락 이전에는 원수가 없었습니다. 원수라는 개념은 타락 후에 생겼습니다. 타락 후에 상하가 갈라진 거예요. 그 말은 가정에서 부모와 아들딸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졌어요. 남편과 아내가 원수가 되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여섯 갈래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복귀할 것이냐? 복귀라는 말은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상하가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불변 통일이요, 영원 통일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나타났잖아요? 그래서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을 포함한 그 넷 모두 다 사탄편에 속하게 된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 가운데에는 그 넷 모두 다 절대적으로 하늘편에 속했던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본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양심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모든 갈라진 존재들 가운데 인류에게 있어서 ‘내가 모든 피조세계의 중심이다.’ 하는 센터 칸셉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인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내가 중심이다. 부모도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라!’ 하는 거라구요. 부모, 아들딸, 형제들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들이 자기가 중심이라고 하는 개인주의 칸셉을 갖고 있습니다. 사탄에 의한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칸셉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이 땅 위에 극단적인 개인주의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프라이버시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무엇이든지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아들딸을 부모가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부모가 아들딸한테 뭐라고 하면 경찰을 부르는 거예요. 아무리 부모라고 하더라도 프라이버시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개인주의 칸셉을 심어 놓은 곳이 미국입니다.
거기에는 조부모도 없고, 부모도 없고, 아들딸도 없습니다. 부모도 필요 없고, 부부도 필요 없고, 아들딸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주의 왕국인 미국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양키 고?「홈!」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양키 고 홈! 이 땅, 어디에서도 양키는 환영받지 못합니다. 교육, 군사, 정치, 경제, 외교 등 모든 시스템이 세계 제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모든 것들은 사탄의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 근본은 사탄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사랑의 원수라구요. 그 혈통이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우리는 종교가 필요 없다, 인본주의가 최고다.’ 하는데, 인본주의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들은 인본주의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모릅니다. 어떻게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끝날입니다. 미국도 갈 길이 없고, 세계도 갈 길이 없습니다. 미국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이 이와 같은 나라에는 임재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이라는 칸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그러한 칸셉이 없어요. 절벽에 이르러서 더 이상 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향해서 이렇게 반대 방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 끝날의 세계는 잘라 버리고,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컨트롤하는 거라구요. 이 타락한 세계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거 왜 그래요?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몸도 주체와 대상으로 페어입니다. 그런데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입니다. 이것이 90각도를 이루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가 센터를 중심삼고 직각입니다. 사과를 상하, 전후, 좌우로 자르면 열두 조각이 됩니다. 그 열두 조각들 가운데 어떤 것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센터에 대해서는 직각입니다.
가정도 그것과 같아야 됩니다. 가정에는 부자의 관계가 있고 부부 관계도 있는데, 이것들이 직각인 것입니다. 형제도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세 방향이 가정에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와 아들딸, 남편과 아내, 형제 자매들, 여섯 존재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냐? 그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은 타락한 부모가 아닙니다. 타락한 부모, 타락한 부부, 타락한 형제자매들 가운데 그 어떤 것도 센터가 될 수 없습니다. 참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그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남편이나 아내를 하나님과 비교해 보라구요. 내 남편이 절대적인 남편이고, 내 아내가 절대적인 아내예요? 그럴 수 없다구요. 절대적이지 못합니다. 언제나 변하는 것입니다. 요즘의 미국 가정에는 부부가 없습니다. 결혼을 해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가정이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에 의해서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더 사탄적이라구요. 거짓된 남자와 여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러한 가정들은 지워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한테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네 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는 그러한 사람이 없고 가정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지 않지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우주의 쌍쌍으로 되어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되고 사람의 몸과 마음도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영원한 센터를 중심삼고 종횡이 하나되고 전후도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살고 싶겠어요? 우리 가정의 센터에 임재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가 완전히 하나되는 가정이 창조이상을 완성한 가정이 됩니다. 그것이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가정이었는데, 그러한 가정이 이루어지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잃어버리고 생명도 잃어버렸습니다. 생명의 절대적인 동기는 하나님입니다. 혈통도 없어요. 아무리 세계 제일의 선진국인 미국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비참한 인류를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세웠습니다. 그 종교의 센터 칸셉이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어떻게 사탄에 대한 믿음, 사랑, 복종을 완전히 끊어 버리느냐? 그러니까 모든 종교세계의 핵심적인 칸셉이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복종이라는 말은 수천 번이라도 제로의 상태까지 내려가서 ‘나’라는 존재가 없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가 이렇게 검은 점으로 얼룩져 있는데, 어떻게 이것을 지우느냐?
그래서 성경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믿음의 길은 축복의 길이 아니라 죽는 길입니다. 먼저 누가 죽음의 길을 가느냐? 그것이 믿음의 세계에 있어서 승리할 수 있는 칸셉입니다. 절대 믿음, 그것이 없으면 사탄세계를 완전히 근절할 수 없습니다. 절대 사랑이 없으면 사탄의 사랑을 영원히 청산할 수 없습니다. 그 더러운 것을 어떻게 지워 버릴 것이냐? 재창조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절대 복종! ‘모든 인류가 따라갈 수 있는 절대 칸셉이 필요한데, 나한테는 그런 것이 필요 없다.’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 복종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네 이름이 뭐야? 「지니입니다.」 지니라고 하는 칸셉이 있으면 안 돼! 미국 여자, 미국 사람이라는 칸셉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 절대복종이라구.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관점을 가지고 피를 뿌리며 싸워 나왔는데 그것을 어떻게 청산할 수 있을 것이냐? 미국의 역사에 있어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것은 아닙니다. 피를 뿌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세계는 사탄의 세계가 되고, 사탄의 세계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연결하는 매개적인 것이 종교입니다. 그 종교는 절대 믿음을 요구합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그러한 절대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절대 사랑이 있어요? 그 절대라는 말의 뜻은 자신의 형제, 부부, 부모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지워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절대 사랑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재창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섭리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그러한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칸셉 위에서 창조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칸셉으로 창조한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복귀하느냐? 더 높은 차원의 절대적인 믿음, 사랑, 복종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잃어버린 기준 이상의 기준으로 어떻게 올라갈 것이냐?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날이 없었습니다. 타락한 혈통 같은 것은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일 결혼하기로 되어 있는 신부를 원수가 채가서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그렇게 낳은 아들딸을 데리고 오는 것을 본래의 남편이 환영하겠어요? 아니라구요. 그 사랑의 원수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온 인류의 가정이 깨져 버린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 대통령의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사탄의 대표가 되어 있다는 무서운 사실을 모른다구요. 미국 국민들은 각성해야 됩니다. 지금 미국에 무서운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프리 섹스를 청산해야 됩니다. 호모, 레즈비언, 알코올, 담배, 마약 등은 끝날에 인류를 망치기 위한 사탄의 무기입니다. 아무리 미국의 힘을 자랑하더라도 그러한 갈고리에 꿰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님 편으로 돌리느냐? 처음에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칸셉으로부터 모든 창조가 시작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인간이 그러한 기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사랑의 상대를 못 찾았습니다. 예수도 남자입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창조한 아담을 대신했습니다.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라는 뜻입니다. 그것을 기독교 세계가 몰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가정 이상을 깨 버린 거예요. 어떻게 그 가정 이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냐? 그러기 위해서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에는 조부모, 부모, 부부, 아들딸의 4대가 살고 있습니다. 국가에도 마찬가지로 조부모, 부모, 부부, 아들딸의 4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모델이에요. 가정이 사랑의 수련장입니다. 거기서부터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 출발해서 국가와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센터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한번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면 영계와 육계의 어디든지 연결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공명하게 되면 영계까지 냄새를 맡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세계가 여러분에게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모릅니다.
만약 타락이 없었더라면 그렇게 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됐을 거라구요.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인격을 갖추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격이 그래요? 어느 누구도 그러한 기준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녀석들은 지옥으로 깨끗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종교세계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절대 믿음입니다.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것은 절대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은 언제나 싸우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이룰 수 없습니다. 그것이 출발점이에요. 거기에서부터 출발해서 어떻게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칸셉을 발견하느냐? 인간이 그러한 기준에 이르게 되면 하나님과 같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인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체적인 입장에서 그와 같은 대상적인 상대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지금 타락한 세계가 그와 같은 기준에 도달해 있느냐? 아닙니다. 예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종적으로 부모와 아들딸, 횡적으로 남편과 아내의 기준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는 부모가 행복해요, 불행해요?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와 같은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아무도 그것을 몰라요. 에덴 동산에서 아들딸을 쫓아내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어느 누가 알아요? 지금까지 그렇게 잃어버린 아들딸을 복귀하기 위해서 찾아 나왔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온다고 했는데, 그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와요? 퉤! 이 땅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구름 위에서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곳은 이 땅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해 버릴 것이냐? 하나님이 그것을 그대로 두고 보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아무리 아름다운 궁전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다 무너뜨리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참부모의 심정도 그러합니다.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있다가는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아무리 안 죽는다고 호언장담을 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한 길을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공식입니다. 그래서 죽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라도 퉤! 관심이 없습니다. 아무리 돈 많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관심이 없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전 인류 역사에 있어서 한 분밖에 없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사탄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40년 동안 죽이려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습니다. 지금 팔십을 넘고 있다구요. 누가 나를 보호했느냐? 하나님이 보호하신 것입니다. 아무리 사탄세계가 짓밟으려고 해도 레버런 문은 반대쪽으로 올라온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오히려 그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기독교 세계는 신부의 입장에 있습니다. 2차대전 후 민주세계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었더라면 가톨릭과 신교도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가톨릭과 신교의 지도자들을 이틀만 수련을 시켰더라면 완전히 하나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만큼 무서운 진리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진리냐? 참사랑의 진리입니다. 참사랑은 전기와 마찬가지예요. 닿기만 하면 확…! 그만큼 힘이 있습니다. 그러한 참사랑의 힘에 터치만 하면 도망갈 수 없습니다. 너무나 자극적인 것입니다. 그러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외적인 오관과 내적인 오관이 공명을 일으키며 하나되는 것입니다.
너, 미국 사람이야? 어느 나라 사람이야? 「아메리칸입니다.」 아메리칸? 아메리카는 넘버 원 메리 카(number one merry car)의 나라라는 뜻이라구요. 기술이 좋아서 제일 좋은 차를 만드는 나라라는 말입니다. 그게 미국이에요. 어떻게 미국이 230년 만에 이처럼 최고의 국가가 될 수 있었느냐? 그것이 미국의 힘에 의해서예요, 이민을 온 사람들의 힘에 의해서예요? 기독교 문화의 배경이 있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케네디 대통령 때 잘못해 가지고 하마슐드도 죽고 하면서 내려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르딘 선언의 첫 번째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신앙의 차원이 얼마나 높은 차원인지 모른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칸셉입니다. 그 절대 신앙의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그래야 절대적인 상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의 자극을 느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가지고 있지만 혼자서는 그것들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혼자서는 그러한 것들을 느낄 수 없어요.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들을 느낄 수 없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것들이 밸런스를 취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성상과 형상도 밸런스를 취하고 있으면서 이와 같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사랑을 가지고 있지만 느낄 수 없고, 볼 수 없고, 터치(touch)할 수도 없습니다. 언제 그것들을 느낄 수 있느냐? 상대가 나타날 때입니다. 그러니까 정·분·합입니다. 왜 분(分)이냐? 사랑의 자극을 느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가 시작된 거예요. 오관이 놀라는 것입니다. 입도 벌어지고, 눈도 벌어지고, 후각도 벌어지고, 오관이 전부 다 벌어져서 닫힐 줄 모릅니다. 영인체의 오관과 육신의 오관이 전부 다 열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인이라도 혼자 있을 때는 그 모든 것들을 느낄 수 없지만, 이 미인 앞에 험상궂은 남편이 나타나면 그러한 것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처럼 나의 사랑·생명·혈통·양심이 최고로 자극을 받을 수 있는 때가 결혼 첫날밤입니다. 그렇지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한 것들이 상대가 없을 때는 잔잔한 물처럼 수평을 유지하고 있다가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전후·좌우, 사방 팔방으로 소용돌이를 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뒤따라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들도 결혼할 때 자기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그렇지요?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서 키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마음도 하나님의 마음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칸셉이 변함 없이 대대로 상속되어 왔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너도 미국 여자야? 어디서 왔어? 「루이지애나에서 왔습니다.」 루이지애나가 하나님 편에 속해 있어, 사탄편에 속해 있어? 「파더의 주(州)입니다.」 파더의 주가 아니라구! 「하나님의 주입니다.」 하나님의 주야? 하나님은 루이지애나 주와 관계없다구. 지금까지 반대했다구. 유대인, 앵글로색슨족 등이 ‘레버런 문이 소수 민족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무서운 존재가 될 것이다.’ 하면서 반대했다구.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미국 백인들한테는 넘어오지 말라고 하면서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퉤퉤퉤!
여기도 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많은데, 앵글로색슨계는 적다구요. 자기들은 순수한 백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는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앞으로 세력이 약해질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 세계도 힘이 없습니다. 2차대전 후에는 수천만 명의 신자들이 교회에 모이는 것을 자랑했는데, 지금은 다 늙은 사람들만 앉아 있습니다. 칠십 이상의 무덤이 가까운 노인들만 앉아 있고 젊은이들은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다르지요? 늙은 사람들은 없습니다. 팔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레버런 문밖에 없지요? 젊은 사람들은 아무도 나이 든 지도자를 좋아하지 않지요? 레버런 문은 팔십이 넘은 노인인데,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손자들 같은 젊은이들이지요? 그렇지요? 누가 그렇게 축복을 해주었어요? 레버런 문이 해준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들이 아니라구요. (웃음)
이 종족이 누구의 종족이에요? 레버런 문의 종족이지요? 지금 3억6천만쌍을 넘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느 나라 사람들이에요? 국가의 기반을 닦게 되면 이 사람들이 제일 먼저 입적하려고 할 것입니다. 미국 비자를 받으려고 줄을 서는 것하고는 비교도 안 될 것입니다. 서로 제일 앞에 서겠다고 싸우게 될 거라구요.
미국 정부가 젊은이들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경제, 정치, 외교, 교육, 종교의 힘으로 그들을 컨트롤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을 컨트롤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것이 칸셉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선생님은 칸셉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은 ‘우리는 칸셉이 필요 없다.’ 하지요? ‘우리는 리얼리티가 필요하다.’ 하는 반면에 레버런 문은 이것이 칸셉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사실입니다.’ 했지요? 그래요? 「예, 사실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이 되고 있다는 것은 완전한 사실이 아니잖아?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얼마나 좋아해요? 이만큼, 이만큼, 이만큼? 얼마나 많이 좋아해요? 「제일 좋아합니다.」 지옥의 밑바닥과 천국까지 다 포함될 만큼 좋아해요? 지난 50년 동안 천국에 대한 말씀을 분명하게 해주었습니다. 지금부터 훈독회를 통해서 그러한 내용을 배우고 있지요? 그렇지요? 지금은 성약시대라고 하는데, 성약이 뭐예요? 가정 이상의 완성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아수라장이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이 타락권을 벗어나느냐? 아무리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레버런 문을 짓밟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게 짓밟으면 짓밟을수록 반대편으로 자꾸자꾸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짓밟아서 통일교회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그 통일교회가 너무 높은 곳으로 올라가 버렸기 때문에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만큼 높은 수준까지 올라올 수 없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박해를 이겨내고 빅터(victor;승리자)가 됐습니다. 빅토리어스(victorious;승리를 거둔)가 아니에요. 형용사는 필요 없습니다. 빅터!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빅터는 크리에이터(creator;창조자)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완성한 다음에 앉는 자리는 빅토리어스의 자리가 아니라 빅터의 자리입니다. 어느 쪽을 좋아해요? 빅터를 좋아해요, 빅토리어스를 좋아해요?「빅토리어스를 좋아합니다.」빅토리어스를 좋아해요? 어느 게 좋아요? 피조물이 좋아요, 창조주가 좋아요? 빅터는 크레이터를 말하고, 빅토리어스는 그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어느 게 좋아요? 선생님은 빅터가 좋은데, 여러분은 어때요? 예스, 노? 「예스!」 히히히, 처음에 대답을 잘못했으니까 그것을 커버하려고 ‘히히히!’ 하지. (웃음)
언제나 타락한 세상에서는 확신을 못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무엇이 필요하다구요? 「믿음.」 절대 뭐라구요? 「사랑.」 그 다음에는 절대 복종! 그 세 칸셉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절대 믿음을 원하느냐? 오케이! 절대 사랑? 오케이! 절대 복종? 오케이! 그러나 몸은 어때요? 미국이 세계 제일의 선진국이라는 관념이 있는 곳에는 절대 믿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센터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육적인 사람은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점점점 커 가지고 모든 것을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모든 피조세계의 사랑의 코어(core;핵심) 자리에 서게 됩니다. 절대 믿음의 자리에는 절대 사랑이 따라옵니다. 부부끼리 ‘당신이 나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느냐? 절대적으로 믿느냐?’ 하고 물어 보지요? 그럴 때 ‘예스!’ 하는 거기에서부터 사랑의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절대 믿음 위에 절대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절대 믿음이 없으면 절대 사랑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절대 믿음이 있어요? 예스, 노? 「예스!」 영원이에요, 잠깐이에요? 그것이 영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절대 믿음의 터전 위에서 하나님을 믿지요? 왜 표정이 이상해지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의 2억4천만 국민들 가운데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지금까지 그러한 사람을 찾아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믿어요? 「예!」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이나 되었어요? 10년, 20년 된 사람들이 있지요? 처음에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때는 의심이 많았지요? ‘선생님은 미국 사람이 아니라 동양 사람이다. 백인이 아니라 황인종이다. 그러니까 싫다.’ 했지요? 하나님은 색맹이라구요. 하나님은 영원한 마음을 보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게 좋아요? 미국식을 따라가는 게 좋아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게 좋아요? 어느 쪽이 여러분에게 더 가까워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가까워요, 미국의 세속적인 것이 가까워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가깝습니다.」 대답은 듣기 좋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구요. 대답은 좋아요. 그렇게 대답만 좋은 것은 사탄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서는 ‘만세! 항상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면서 떠들어대지만, 저 문 밖에만 나가면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립니다. 여러분한테 그러한 습관성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축복받은 사람들은 모두다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아야 된다고 하지요? 지금은 이스라엘 민족이 새로운 천국으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고 애급의 40년 고역에서 벗어나서 고향을 찾아간 것과 같습니다. 고국이 아니에요. 지금 통일교회가 40년 광야노정을 끝마치고 가정들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노정을 끝마치고 가정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엇 때문에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핍박을 받았어요? 축복 때문이었잖아요? 36가정부터 출발해서 3억6천만쌍까지 왔습니다. 그만큼 이루었다구요. 사탄은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축복이 전세계로 확장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지옥으로 쫓겨나게 된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레버런 문을 핍박하고 통일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총공세를 폈지만,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어때요? 모든 인류가 ‘저들이 누구냐?’ 하면서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과 정면 승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경계선은 지구로 확장되고 우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의 경계선은 지옥으로 밀려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 경계선을 철폐해 버리는 것입니다. 1998년 6월 13일 축복 때 천국 문을 열었습니다. 그때에 성인들과 살인마들도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들도 모두 다 형제들이라구요.
선생님이 원수 국가들끼리 교차결혼을 해주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원수의 국가들이었던 한국과 일본을 축복으로 묶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태어나면, 그 아들딸은 어느 나라에 속하겠어요? 한국에 속해요, 일본에 속해요? 한국도 원수고, 일본도 원수입니다. 통일교회를 제일 많이 반대한 곳이 한국이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많이 반대한 곳이 일본이라구요. 세 번째는 미국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바뀌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부모입니다. 미국은 장자예요. 그것은 처음으로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선생님이 3억6천만쌍을 축복함으로써 그 조상들이 천국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렇게 축복하기 이전에 영계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것이 1998년 6월 13일에 시작된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었는데, 성인은 장자의 입장이고 살인마는 차자의 입장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 차자들이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칸셉을 가지고 장자를 따르게 됨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수평이 된 것입니다.
지금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칸셉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마피아와 깡패들도 축복을 받았습니다. 국가의 원수와 세계의 원수들이 똑같은 차원에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인류에게 그러한 축복을 상속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처음으로 전인류가 참부모의 기준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아무리 악한 조상이라도 우리의 조상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들이 가인의 입장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아벨의 입장에서 핍박을 받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바뀌게 된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세워진 것입니다. 차자의 나라는 필요 없습니다. 영계와 육계의 모든 사람들이 차자의 나라에 속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그 두 형제가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그 둘을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부모의 생각입니다. 부모 중의 부모 입장에 있는 하나님은 더더욱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깨졌습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도 창조주는 그러한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끝날에 깨끗이 청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밀물처럼 밀려들던 핍박도 썰물과 만나서 밸런스를 취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위에 승리의 깃발을 펄럭이면서 천국으로 향하는 배를 띄우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의 목전에 얼마나 놀라운 세계가 펼쳐져 있는지 모른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그것을 선생님은 알지만, 여러분은 잘 모른다구요.
지금은 섭리가 종결되는 때입니다. 빌딩이 다 올라갔다구요. 그러니까 잘못된 곳만 체크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완성되는 때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모두 다 그렇게 완성됐어요? 이것이 문제예요. 아담 가정이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가정의 대표라구요. 그렇게 다양한 칸셉의 센터 홈이 완성된 아담 가정이라야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처음으로 그 가정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사랑·생명·혈통과 횡적인 사랑·생명·혈통이 하나되어서 상속되면 천국 가정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자리에 있지 않은 가정들을 어떻게 180도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미국의 장래는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에 국가관·사회관·가정관이 없어요. 가정들이 깨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4대가 함께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그러한 가정이 없어요. 부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센터가 없으니까 불안정한 것입니다. 인본주의 칸셉을 따르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가정 기준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복귀된 그 기준에서 부부의 가치가 찾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앞날이 길지 않습니다. 민주당이나 공화당에 무슨 희망이 있어요?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되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나? 영어를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내가 잊어버렸네. (박수) 내가 어느 나라의 말을 하고 있어요?
내일은 내가 자르딘에 가야 돼요. 왜 이렇게 바쁘게 남미의 판타날이라든가 코디악 바다로 가야 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면, 이게 글로브(globe;구)를 말하는 거예요. 저쪽은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 조직이 이것과 딱 같아요. 이 우주의 글로브를 통하는 것같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묶어 가지고 센터가 있어요. 이런 세계가 되기 전에 맨 처음 여기에서부터 모든 만물이 깃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과 같은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라운드(ground;지면, 바닥), 이것은 전부 다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이 되고, 이것도 전부 다 여기에 평형이 되고, 이것도 평형이 된다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요렇게 되고 요렇게 되는 거라구요. 요것하고 요것이 종적으로, 횡적으로 전부 다 평형이 된다는 거예요.
이 우주가 왜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본래부터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도 생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부터 우주를 창조하는 힘의 존재로서 있었겠어요, 작은 데서부터 자라났겠어요?「자라 나왔습니다.」어떻게 자랐겠어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거쳐서 자라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을 말할 때 유아시대, 형제시대, 커플(couple;부부) 시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자랄 수 있는 그 모든 단계, 이 모든 칸셉은 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했는데, 사랑의 개념 가운데 하나님도 플러스 마이너스 존재의 핵을 세워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인간이 여기에서,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옮겨지는 것입니다. 이 센터가 이렇게 된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옮겨지고 여기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또 이것을 중심삼고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옮겨져 가지고 더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커 가는 거라구요.
「센터가 옮겨진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센터가 그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커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그으면 딱 이것이에요. 전부 다 횡적으로 전부 다…. 그래서 이 버티컬(vertical;종적인)도 평형선, 호리젠털(horizontal;횡적인)도 평형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작은 것이니까 센터에서 이것만큼 더 머니까 가치가 요만하다는 거예요. 또 이것은 점점 커 가니까 이만하다는 거예요. 더 크게 되면 이렇게 돼요. 점점 가까울수록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맨 나중의 중심이 뭐냐? 여기에 가는 것이 사람이에요. 사람이 우주입니다. 하나님 대신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종횡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작지만 같은 거예요. 이만큼 멀 때는 이게 이만큼 커 가면서 옮겨지고, 전부 다 이렇게 옮겨진다는 거예요. 사람은 여기에 반대되니까 여기에 오는 거예요. 사람은 맨 나중에 지었으니까 커 가지고 이쪽에 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작은 물건을 지어 가지고 전부 다 중앙이 사람이 되니까 꽉 누르면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세상을 평면적으로 보면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식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모든 전부가 사랑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쌍쌍 제도로 돼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칸셉이라는 것은 전부 다 남녀의 칸셉이에요. 남녀가 무엇이냐? 컨벡스(convex;볼록)와 컨케이브(concave;오목)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운동이 안 된다구요. 운동을 하지 못하면 존재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음으로써 존재하고,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주고받음으로써 존재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의 칸셉으로 돼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병균도 수놈 암놈으로 돼 있다는 얘기를 하지요? *그것들도 수놈과 암놈이 하나돼 가지고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번식함으로써 존속해 나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언제든지 사랑의 질서와 사랑의 관문을 거치지 않고는 존재가 계속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의 관문을 만들고 관문을 열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하면, 부부를 중심삼고 자녀를 번식하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물건은 큰놈들이 삼켜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찰스 다윈 같은 사람은 진화론에서 약육강식이라는 말을 했지만, 그것은 몰라서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작은 것은 투입해 가지고 큰 것을 완성시켜야 할 우주의 사랑 개념이 있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세포가 하나님의 생명의 근본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동물이나 광물이나 모든 존재물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이 접촉하는 그 곳을 희망봉으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혀야 돼요. 빨리빨리 먹혀서 올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는 식물세계의 요소로써 흡수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흡수돼 가지고 더 큰 데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더 큰 데로, 더 큰 데로 가 가지고 최후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컨케이브(concave;오목) 컨벡스(convex;볼록)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목적지라는 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빨리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래, 사랑의 근본에 들어가는 거예요.
빨리 들어가면 빨리 들어갈수록 빨리 완성하기 때문에 그렇게 모든 작은 것은 전부 다 흡수되려고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사랑하는 주인의 그 바탕에 흡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만물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고 그 아들딸을 키워야 그 만물이 희생한 가치를 중심삼고 높이 올라온 가치를 발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해서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사랑을 몰라요. 전부를 희생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이 탄식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우주 만물을 누구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아담 해와 가정의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의 사랑 때문에 지었다구요. 완성된 하나의 가정을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 가정을 위해서 지었는데 그것은 왜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절대 주체자인데, 절대 주체자라면 전부 다 아담도 마이너스(대상)요, 아담 후손도 마이너스예요. 이게 합해야 여기에서 큰 플러스의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들의 가치적 관계를 동일하게 갖출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가 아니고 가정이에요. 가정부터입니다. 나라가 아니에요. 그것이 완전해야 완전한 종족, 완전한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관계의 내용이 영원히 변치 않을 수 있는 숙명적인 과제와 같은 내용으로서 부자지관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면 아담의 아들딸은 무엇이라고 하겠어요? 할아버지라고 해야 되겠어요, 아버지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그 십 대, 백 대의 후손들은 무엇이냐? 백 대의 할아버지라고 하겠어요, 아버지라고 그래야 되겠어요?「아버지라고 해야 됩니다.」전부 다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이것은 숙명적이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는 영원히 뜯어고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형제관계를 뜯어고칠 수 있어요? 부자지관계를 뜯어고치고, 형제의 관계를 뜯어고치고, 부부관계를 뜯어고칠 수 있어요?「없습니다.」아담 가정에 여자 하나 남자 하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디보스(divorce;이혼)가 안 된다구요. 가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삼각형이에요, 삼각형. 하나님이 꼭대기에 이렇게 있으면 삼각형이에요. (판서하시며) 하나님하고 이것이 자녀예요. 이것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업(up;위)이 상현이에요, 상현. 이래 가지고는 이것을 돌릴 수 없어요. 돌아갈 수 없어요.
돌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것은 선이니까 어디에 가든지 걸려요. 그러니까 여기에 상대적 세계,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칸셉을 연결시킬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무엇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라구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입니다. 또 앞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된다구요.
이렇게 될 때, 어디를 놓더라도 다 수직이 되는 거예요. 안전해요.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보아도 좋고, 옆에서 보아도 좋고, 아래서 보아도 좋고, 어디에서 보아도 좋은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구르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따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굴러가게 하려면 이 귀퉁이를 따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굴리면 돼요. 굴릴 수 있다구요. 그냥 놔두면 구르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굴리는데 굴리는 그것이 깨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굴리는 데도 여기 중심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돌게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사위기대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이것하고 여자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센터가 있어야 돼요. 몸 마음도 전부 다 센터가 있어요. 전부가 다 센터 센터 해 가지고 큰 센터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센터인데 무슨 칸셉이 센터가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힘입니다, 힘. 힘으로 하게 되면 힘은 한 줄에도 끌려갑니다. 절대적 위에로 전부 다 올라붙어요. 앞으로 가게 되면 뒤가 없어요.
여러분, 상(上)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먼저 아래(下)를 인정해야 됩니다. 먼저 아래가 있어야 상이라는 말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바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인정한다 이거예요. 앞이라는 말은 먼저 뒤를 인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구성요소라는 것은 자체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지 않고 상대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플러스가 있는 데는 절대적 마이너스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프리(pre;이전의) 칸셉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플러스라는 말은 그 전에 마이너스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래서 존재라는 것은 자기 혼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칸셉이 나온다구요. 모든 존재는 이렇게 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원만한 원형, 구형을 이루기 위한 목적 때문에 전부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달도 둥글고, 별도 둥글고, 해도 둥글고, 우리 마음도 둥글고, 온 우주가 둥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대우주라는 것이 전부 다 둥근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관관계를 이루어 주고받으면서 운동을 계속하는 세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우리 눈도 쌍쌍으로 되어 있지요? 코도 둘이라구요. 전부 다 그래요. 세포도 뼈와 살로 되는 거예요. 사람 중에서 어떤 것이 코어(core;핵)냐 하면 마음이 코어예요. 뼈가 생긴 대로 살이 붙는 거예요. 마음대로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마음의 명령대로 몸뚱이는 움직여야 된다는 결론을 거기서 찾을 수 있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무엇을 따라가나요? 뼈(마음)를 따라가요, 살(몸)을 따라가요?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있어서 몸이 마음, 뼈를 따라가는 존재가 있어야 할 것인데 그러한 존재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정신이 강력한 뼈입니다. 그 변함 없는 뼈가 마음이라구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그렇게 몸이 뼈를 따라가는 데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젊었을 때 달라지고, 청년 때 달라지고, 부부 때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젊을 때도 사랑, 청년 때도 사랑, 중년 때도 사랑, 늙어 죽어서도 사랑, 영원히 사랑을 위해서 메인스트림(mainstream;주류)이 연결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영계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다면 양손을 한번 들어 보라구요.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아버님이요.」 아니라구요. *아버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하나님이 영원한 센터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님은 매개체입니다. 레버런 문이 도적놈이라면 ‘내가 만들었다. 아! 좋다. 내가 했다.’ 이래야 할 텐데, 그게 아니에요. 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하나님 속에 있는 모든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지, 선생님 속에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진리와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전통의 주인은 단 하나 절대자이신 하나님이시다 이거예요. 그 주인은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맞아요? 「예.」 그러니 거기에는 절대적 개념만이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이단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을 배반하는 길을 갈 수 있어요? 레버런 문으로 말하게 되면, 인간 개인적 세상의 인격을 파괴하는 자요, 가정을 파괴하는 자요, 나라를 파괴하는 자요, 세계를 혼란하게 만든 자라고 그럽니다. 왜? 타락한 세계가 그릇되었으니 그러한 결과의 자리에 설 수 있는 하나의 센터를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그런 대표적인 존재가 이 세계에 나왔다는 것은 끝날을 청산짓기 위한 하나의 표제로 나타났다! ‘아멘’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의 원수이고 민주세계의 센터인 미국의 원수라고 하는데, 그래요?「아닙니다!」언제까지나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미워하잖아요? 통일교회 멤버들만 안 그렇다고 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누구든지 미국에 이민을 오게 되면 5년 이내에 미국화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미국에 온 지 25년이 되었어도 미국화되지 않았다구요. (박수)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칸셉을 중심삼고 무니가 된다고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웃음) 황인, 백인, 흑인 등 유색인종들이 하나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유엔에 195개 국가가 가입해 있어서 대단히 다양한데, 그것은 레버런 문의 칸셉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로 다양한 칸셉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의 칸셉밖에 없어야 됩니다. 원 월드 언더(One World under), 뭐라구요?「갓(God)!」어느 게 올바른 섭리관이에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 옳아요? 노! 레버런 문의 칸셉은 원 월드 언더 갓입니다. 앞도 영원히 하나님 편, 센터도 영원히 하나님 편…. 그러한 것을 원 월드 언더 뭐라고 한다구요? 「갓!」 그것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그 부정하는 것이 영원히 깨지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 속하는 사람들이에요? 원 네이션 언더 갓에 속하는 사람들이에요, 원 월드 언더 갓에 속하는 사람들이에요? 「원 월드 언더 갓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원 월드 언더 갓에 속해요? 더 큰 것은 어때요? 그것은 원 월드 뭐예요? 「코스모스(cosmos;우주)입니다.」 영원히 원 코스모스 언더 갓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연결해서 이루고 싶어하는 이상입니다.
그 세계에서는 개인도 ‘내 코스모스’, 가정도 ‘내 코스모스’…. 왜 그러냐?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그 다음 세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자간에는 자동적으로 우주적인 사랑이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도 36가정이 참부모라고 하는 분을 3억6천만쌍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칸셉입니다.
원 월드 언더 갓에 속하는 모든 피조세계는 전부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다 똑같잖아요? 모든 것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 됩니다. 그렇게 참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진 것은 어느 누구도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모든 피조세계가 내 집입니다.
큰 소리로 따라 해보라구요! 마이 홈(My home)! 「마이 홈!」 마이 홈! 「마이 홈!」 마이 네이션(My nation)! 「마이 네이션!」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마이 유니버스!」 포에버(forever;영원히)! 「포에버!」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연결된 세계가 내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원리관이에요! 그거 좋아요? 「예.」
본래는 그만큼 가치 있는 인간이었는데, 인간이 그 가치를 상실했습니다. 지금은 인간의 가치가 개만도 못해요. 미국 여자들은 개를 좋아하지요? 인간보다 개를 수천 배 더 가치 있게 생각한다구요. 사람이 개새끼 하나만큼의 가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얼마나 불쌍해요? 이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의 상대가 주막집에 가서 얻어먹는 물 한 잔보다도 더 가치 없는 자리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 삼각형은 넘어질 수 있는데 이 사각형으로 만들어진 것을 원형으로 만들려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대상목적을 이뤄야 합니다. 하나님과 어머니와 딸, 하나님과 아버지와 자녀,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내와 아들,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편과 아내 전부 다 뗄 수 없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갈아치울 수 없는 거예요.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나누어지면 안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뉴욕시 중심부의 공원)에 가게 되면 언덕에 앉아 가지고 한숨을 쉬고 있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 보게 되면 말이에요, 아들딸 집에 가고 싶고 손주들이 보고 싶어도 못 가기 때문에 그러고 있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사랑이 없는 것이 미국의 가정입니다. 부부 중심의 가정이기 때문에 센터가 없습니다. 그렇게 내려가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불쌍한 미국의 가정들이잖아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회개들 하라구요.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자기 자체와 가정과 나라와 희망의 세계를 파탄시킨 그 자리에 가 가지고 ‘하하하!’ 웃고 조킹(joke;농담) 하는 것은 뭐예요? 남자 여자 조킹, 프리 섹스 조킹, 드링킹 조킹, 알코올 조킹, 레즈비언 조킹이라구요. 사탄이 ‘하하하!’ 하면서 ‘이야! 내 뜻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비통해하는 미국이 되었다는 거예요.
뉴욕의 큰 빌딩의 이름이 무엇이라구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하나님이 있어요? 미국의 고층 빌딩에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1930년대에 지었다는데, 그때는 전부 다 하나님이 같이 지어 가지고, 이 세상을 기독교 통일의 세계로 만들려고 세계의 제일이 되라고 축복해 가지고 230년 간에 이렇게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국가로 만들었는데, 이게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냐구요?
*그것을 무엇이 지었느냐? 기독교 문화의 힘이 지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뒤에서 도와준 것입니다.
아메리카라는 말은 넘버 원 메리 카(number one merry car)의 국가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들을 타고 가는 그 사람들이 하나님 편에 속하는 사람들이에요, 사탄편에 속하는 사람들이에요? 레버런 문이 그 사람들을 사탄편에 속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니까 싫다고 하면서 ‘레버런 문, 고 백 홈(Reverend Moon, go back home)!’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에서는 ‘돈트 고 백(Don't go back)!’ 하고 있습니다. (웃음)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하니까 돌아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양키, 웰컴(Yankee, welcome)!’ 하는 분위기가 충만했는데, 지금은 그 환영하는 소리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양키, 뭐라고 해요? 고 홈! 세계를 더럽히고 있으니까 세계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키, 고 홈!’ 하면서 쫓아내려고 합니다. 미국이 세계를 망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각성해야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미국을 깨울 것이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그 어떤 분야의 지도자들도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내용이 다르잖아요? 그렇지요? 지금에 와서야 그러한 내용을 이해하는지 ‘저기에 미국의 희망이 있다!’ 하는 소리들이 선생님의 귀에도 들리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120일 수련을 받게 되면 완전히 달라지잖아요? 그렇지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해 나왔던 미국의 목사라는 사람들도 이틀만 말씀을 듣게 되면 완전히 돌아서서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통일교회에 진리의 파워가 있는 것입니다. 원자탄보다 더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부터 40년 전에 전 인류가 레버런 문을 환영했더라면 세계가 얼마나 달라졌겠어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갓 이상의 차원으로 올라갔을 것입니다. 이 나라에는 기독교가 주류 칸셉이잖아요? 레버런 문은 더 깊은 주류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지금이라도 그것을 알게 되면 국가를 지도하고 세계를 이끄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기독교 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얼마나 비참하게 되었어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조부모, 부모, 남편과 아내, 아들딸, 친척들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모든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고 있습니다. 만약 레버런 문이 언론을 통해서 선포하게 되면 6개월만에 전세계는 완전히 돌아갈 것입니다.
선생님이 180개 국가에 신문사와 방송국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언론계의 왕좌에 앉아 있습니다. 아무리 오지에 있는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만큼 힘을 가지게 되니까 기존의 세력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느 쪽의 손을 들어 주겠어요? 당연히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군림하는 것이 아니에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렇게 희생하는 사람은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동물, 식물도 더 빨리 더 높은 차원으로 가고 싶어서 인간에게 먹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장 귀한 생명·혈통·사랑의 본거지입니다. 판타날이나 코디악에서 물고기의 세계를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럴 때는 내장과 똥이 있는 그대로 통째로 삼키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는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고 삼켜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삼켜 가지고 소화를 하게 되면 에너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도 어디에 가든지 물고기처럼 그렇게 모든 것을 삼킬 줄 알아야 됩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삼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삼켜서 소화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센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국도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삼켜 버린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전부 다 삼키는 거라구요. 중국도 삼키고, 소련도 삼키고, 미국도 삼키고, 기독교 세계도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축복가정들이 세계를 삼키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사탄까지 삼켜서 소화시킴으로써 활력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고 했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칸셉입니다. 하나님은 소화시키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삼키려고 벌리는 입은 큽니다.
여러분도 입을 한번 벌려 보라구요. 벌려 봐요! 여러분의 남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삼켜 버리고, 아들딸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교회나 학교에 가서 나쁜 목사나 못된 선생이 있으면 삼켜 버리고 사탄까지도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렇게 살아 왔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삼키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네가 최고의 아들이다.’ 하면서 칭찬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칸셉이에요! 어디서든지 투입하고 희생하면 할수록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도 온갖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도 이 앞에 앉아서 ‘선생님이 무슨 자랑을 그렇게 하고 있노? 실천은 안 하고 그렇게 가르쳐 주기만 하는 것은 필요 없다.’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는 것이 당연하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모든 것을 다 해보고 체크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와 같은 모델을 따라서 여러분도 재창조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어느 누구도 참소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라고 하더라도 참소를 못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사람 중에 20년 가까이 미국을 위해서 일년에 1백만 달러씩 쓰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매해 1억2천만 달러씩 17년을 써 왔다구요. 레버런 문이 정치를 하겠다고 그렇게 했겠어요? 그린 카드(green card;영주권)를 갖고 사는데, 그것 가지고 미국에서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될 거예요, 무슨 주지사가 될 거예요? 9년 이상이 되어야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나는 그린 카드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 시민이 아니에요. 코리안 레지던트(resident;시민, 거주자)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매해 여기서 이익을 내 가지고 써 본 적이 없어요. 월급 한푼 받아 본 적이 없는데도 매해 이렇게 써 오는 거예요. 바보지요, 바보.
왜 그러냐? 하나님이 6천년 동안 기독교 문화권을 세우기 위해 수고했던 그걸 없애지 않게 하려니 하나님 대신 하고 있는 거예요. *제1 이스라엘은 실패했고, 제2 이스라엘이 기독교 세계입니다. 기독교 세계의 기반이 나라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누가 미국을 보호해 나왔느냐?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가톨릭과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독교만 구해 주면 다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정치적인 놀음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에게 ‘고 백 유어 홈, 코리아(go back your home, korea;네 나라 한국으로 돌아가라)!’라고 하지만 한국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돼 있습니다. 기독교 대표 국가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미국에서 하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미국을 구해 주어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레버런 문이 활동해 나온 것이 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살아 온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돈을 아프리카를 위해서 써 보라구요. 수십 개 국가를 복귀하는 거예요. 아시아에 써 보라구요. 수십 개 국가를 이미 복귀했을 거라구요. *지금 한국도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 위기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아무리 센터에 세워 주어도 인류와 종교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미국을 종교의 힘으로 세웠습니다. 이것은 아벨적인 독립국가입니다. 이전에는 이와 같은 독립국가가 없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선생님 이상 있는 재산을 팔고 있는 땅을 팔아서라도 미국을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 모든 국가의 경제력, 인력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을 구하게 만들었으니, 미국 국민인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갚아야 돼요. 나한테 갚으라는 것이 아니라 불쌍한 세계 사람들, 형제들에게 갚으라는 것입니다.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모두다 형제들이라구요. 그런데 그 어떤 나라도 원조해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종교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 혼자서 그 준비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피시 파우더(어분)를 중심삼은 수산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미국도 그러한 준비를 못 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세계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근세사회의 평화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세계적 주의를 가지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일생의 어려움을 전부 다 이겨 나오는 것을 볼 때, 저분이 걸어가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는 따라올 수 있는 환경적인 요건이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의 축이 되어 가지고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 세계를 본다면 *미국의 축, 영국의 축, 프랑스의 축 등 여러 나라의 다양한 축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나누어져서 싸우고 있어요. 서로 더 많은 것을 차지하려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기 싫다고 밀어 내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삼각에서 왜 이런 사위기대를 이루었느냐? 왜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보이는 세계를 지었느냐? 이런 사위기대를 만들기 위해서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지금까지는 남자 여자의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을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했지만, 하나님 편에서 그 더럽혀진 것을 다시 찾을 때는 사랑의 최고 성스러운 본궁이 되는 것이요, 생명의 본궁이 되는 것이요, 혈통의 본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무엇이 그렇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생식기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본궁의 출발지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것을 사탄이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는 결혼을 못 하게 한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종교세계는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그것을 청산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것으로 되찾는 것입니다.
무엇을 그렇게 한다구요? 생식기를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생식기입니다. 거기에는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오로지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우주적인 코어 러브가 정착하는 곳이 완성한 아담 가정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은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궁전입니다. 그만큼 여러분의 가정이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의 볼록은 사탄세계의 모든 남자들의 볼록을 다 합쳐 놓은 것보다 더 귀한 것이라구요. 그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여러분 아내의 오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여자들의 오목을 다 합쳐 놓은 것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볼록의 왕, 오목의 왕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것이 사랑의 본궁, 기지입니다. 군대의 집결지가 기지지요? 그 지가 얼마나 귀한 곳이에요? 사랑·생명·혈통의 본궁입니다.
아담 해와가 한날의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깨져 버려서 온 인류가 지옥과 같은 고통의 세계로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것이 사랑의 관계입니다. 미국의 상류층 사람들이 날마다 부부간에 상대를 바꾸는 놀음을 하지요? 더러운 것입니다. 그것을 레버런 문의 힘으로 깨끗이 청산해 버릴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한국에 돌아가면 그 다음부터는 레버런 문을 찾을 거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말이에요, 하늘편이에요. (판서하시면서) 이 영계의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구요. 이 센터 칸셉을 가지고…. 이게 개인·가정·종족, 민족인데 전부 다 이 칸셉을 알았다구요. 그 다음에는 미래의 천국에 대한 것을 전부 알았다는 거예요. 알아 가지고 하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한 것입니다. 바다까지 왔어요. 여기에서 보면 전부 다 하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 땅을 사랑하고, 지금은 바다까지 사랑하면서 여기에 왔다구요.
여기에 국가 메시아도 와서 40일수련을 받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의 아벨 왕이에요. 그 국가 안에 있는 축복받은 사람은 아벨 나라의 백성들,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여기에서 다 갈라졌어요. 부모가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졌던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여기에 전부 다 모여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이겼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으로 절대 선생님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중에 떠서 없어요, 없어. 그런 기반이 없다구요. 선생님만이 이 길을 찾아간 거예요. 여기서 축복가정들은 세계화 교육, 재차 40일수련을 거쳐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됩니다. 이쪽에는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축복가정을 환영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전세계의 가정들을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 가정을 재차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것이 3억6천만쌍을 할 때는 대번에 돌아간다구요. 여기서 입적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입적시대. 알겠어요? 가정을 거느려서 나라로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우주·천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방해될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늘나라와 결속하기 위한 거예요. 여기서는 민족 감정 등 모든 감정을 없애라는 거예요. 국가 감정을 전부 다 없애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입적하려면 7대, 160가정 이상, 180가정 이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바다인 여기에 와서 이것을 대표해서 고기도 네 종류 -사위기대라구요.- 160마리를 잡으라고 한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 말이에요. 그래, 네 종류를 40마리씩 잡으면 그걸 완성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사절 선포를 북쪽 여기(코디악)에 와서 한 거예요.
여기, 참부모 가정하고 축복가정에 있어서 참부모 가정 플러스에 횡적으로 마이너스 되는 축복가정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장소가 자르딘 이라구요.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물이에요, 물. 그곳은 제일 위험한 곳이에요. 판타날에는 원시림이 그대로 있고, 모든 짐승들이 다 있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싫어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곳을 중심삼고 개척하는 센터가 되어 있다구요. 누구보다도 그곳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고기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죽어간 모든 사람들이 ‘당신은 우리의 모든 환경적인 여건에 있어서 참부모임에 틀림이 없다.’ 할 수 있는 네임 밸류를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겠어요. 낚시질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 참부모, 땅을 사랑하고 바다까지 창조한 모든 만물을 사랑한 대표적인 참부모의 승리 기준 앞에 자녀로 태어났으니 승리한 부모의 모든 것을 자녀가 상속받는 것입니다. 무슨 상속을 받느냐?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규합해 가지고 결실을 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도 160가정이에요. 그것이 뭐냐? 유엔에 가입한 것이 북한이 160번째이고, 한국은 161번째예요. 161이니까 160을 탕감해 가지고 1이 남게 되어 여기에서 새로운 나라의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서 냉전도 한국에서, 통합도 한국에서 되어야 하는데, 노태우가 내 말을 듣고 전두환이 내 말을 들었으면 그때 완전히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던 거예요. 국가 기준을 찾아 가지고 자르딘은 세계적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다시 탕감해야 할 때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88서울올림픽에서 소련과 동독이 1, 2등을 했는데 가인적인 형제가 되었고, 미국과 한국이 3, 4등을 했는데 아벨적인 형제가 되었다는 사실은 올림픽대회 역사상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저쪽이 형제가 되었고 이쪽이 형제가 되었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 입장이에요. 이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바꿔쳐 가지고 반대로 올라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평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 전부 틀어진 거예요.
역사적으로 보면 말이에요, 구약시대는 만물시대,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부모시대입니다. 앞으로는 해방시대라구요. 축복 해방시대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성약시대, 하나님 완성시대입니다. 하나님 완성이에요, 하나님 완성!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완성입니다. 이것은 해방시대예요, 해방시대. 뜻 완성시대입니다. 이렇게 4단계라구요.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바다의 160, 육지의 160, 나라의 160, 하늘땅의 160입니다. 알겠어요? 하늘땅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등록해 가지고 해방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4단계를 거쳐 나아가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160이에요, 160. 유엔(UN)군도 16개국이 들어갔지요? 4수의 4배가 된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4단계가 벌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총탐감하기 위해서는 4수의 4배 되는 산 제물을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한꺼번에 4가지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인류, 땅, 만물! 사랑하는 것도 4가지입니다. 복귀섭리도 4단계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완성시대예요.
이 땅 위의 모든 것을 160수 전체를 합한 제물로 하늘 앞에 바쳐 드려야 한다 이거예요, 160수! 1600수도 될 수 있고 말이에요. 그래서 해방권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해방권으로 넘어가야 돼요. 여기서 개인적으로 갈 수도 있고, 가정적으로 갈 수도 있고 말이에요, 가는 데 방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등록할 수 있는 제단, 전체 총합 청산 제단을 쌓아 가지고 제물을 드려야 할 것이 여기에서 하는 수련회입니다. 그러니 제물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가정을 중심삼고 만물을 바쳤습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시대요, 성약시대는 아들 시대요,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부부가 합해 가지고 바치는 시대요, 그 다음은 완성시대로 하나님의 160수를 바치는 시대인데, 이 네 가지 제물을 한꺼번에 바쳐서 해방적 제사로써 제물시대를 종결지어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잘 하라구요.
그럼으로써 제물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모든 만물을 대표하고, 아들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총합적 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 단위의 160수 이상을 헌금해야 된다는 거예요. 160수 이상 헌금해야 합니다. 그것은 미국에서 안 돼요. 이 땅 끝에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땅 끝에. 땅 끝에 세워야 돼요.
3년 동안에 남미를 중심삼고 이것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받아들일 수 없는 보고라는 거예요. 12개월을 기한으로 해서 만들었는데 1년 6개월이 넘었어요. 12개월만에 완성한다는 것이 그렇게 되었다구요. 일본이라든가 전체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런 지장을 가져온 거라구요. 12수예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 120문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숫자적으로 맞추어 나가야 한다구요.
이런 네 가지의 제단을 대표해서 여러분 가정들이 지금까지 부모님이 해 오던 것을 부모님과 더불어 제단을 맡아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이 전체를 타락 전 기준으로 이동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조건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의 아담 해와에게는 소유권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모든 재산은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지금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세계의 가정을 전부 다 묶었다는 것은 가정 가운데 소속한 것이 세계 만물이기 때문에, 이 가정의 물건들이 먼저 자기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로부터 모든 전부를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아담 해와의 원칙적인 조상 가정의 출발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소유 관념을 전부 넘어서 가지고 자기 소유가 없는 입장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하나님의 소유와 참부모의 소유로써 거기에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 소유권으로 상속받아 넘어가지 않고서는, 타락하지 아니한 완성한 가정들이 차지할 수 있는 소유권 시대인 지상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님 편에 연결되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나님과 참부모가 절대적인 주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축복으로 말미암아 가정 소유의 상속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받기 전에는 소유 관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이 세계를 해방하기 이전에 소유를 가지고 있는 것은 원리에 어긋납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한테 되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들! 여자들이 경제권을 쥐고 있잖아요? 미국에서는 여자가 여왕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돌리기 쉽도록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재림 시대에 여자가 신부가 되고 오시는 신랑이 재림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여자의 모든 것이 그 여자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 뒤에 보석들이 쌓여 있지요? 여러분의 남편은 천사장과 같습니다.
미국에서 부부가 이혼할 때 보면, 아들딸이 모두 다 엄마 쪽으로 따라갑니다. 남자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여자는 복귀되어서 하나님 편에 속하고, 남자는 사탄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여자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사탄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때에 여자가 모든 것을 품고 참남편, 재림주, 참부모 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전부를 탕감하기 위해서 모든 나라 대표, 나라의 것, 그 다음에 자기 사회의 것, 자기 가정의 모든 것, 그 아들딸, 그 다음에 아들딸 여편네 모든 것을 통틀어 가지고 탕감할 수 있는 조건물로 제시하는 것이 제물인데, 무슨 제물이냐 하면 소유권 제물이에요. 소유권을 대표하는 것이 돈이에요. 그래서 16수를 해야 하는데 160달러를 할 거예요, 1600달러를 할 거예요, 1만 6천 달러를 할 거예요? 「1만 6천 달러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소유권이 뒤집어져서 문제가 됩니다. 지금부터 점차적으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에 있는 땅과 집을 전부 다 팔아서 아프리카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북극과 남극이 돌아가고, 동과 서가 뒤바뀌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서구의 남자들도 하나님 편에 있는 동양 여자들과 결혼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서구 여자들은 동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서양 여자들은 앞으로 남편감이 없어집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젊은이들은 결혼할 때 동양, 특별히 한국의 남자나 여자들을 원합니다. 한국이 조국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의 인구는 32억이나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백인은 전부 해서 8억 5천만 명밖에 안 됩니다. 흑인은 6천5백만 명밖에 안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흑인이 약 7천만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대양 연안의 오셔닉 월드하고 모슬렘 월드(Moslem world;회교권)예요. 그것을 모두 보게 되면 아시아의 모든 사람들이 이젠 바꿔져야 돼요.
보라구요. 서양은 글을 왼쪽에서 써 가지고 왼쪽부터 읽어요. 동양은 바른쪽에서 써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읽어 들어간다구요. 완전히 반대예요. 이것이 합해져야 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인사를 할 때 종적으로 합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하지만, 서양 사람은 횡적입니다. 서양 사람의 사랑은 동물 이하로 떨어지지만 동양 사람은 하나님 사랑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동양을 따라가야 한다구요. 동양이 아침이 되면 서양은 밤이 된다구요. 아침 햇빛이 어디서부터 나와요? 동양에서부터지요? 미국은 그 반대라구요. 그것이 지나가게 된다면 밤이 아침이 되고 아침이 저녁이 되는 거예요. 바뀌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로 볼 때, 어두울 때는 몰랐지만 아침이 되고 점심때가 되니까 동양의 레버런 문 사상과 레버런 문 사랑의 가정이 넘버원이라는 걸 다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은 비교해 보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비교해 가지고 더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렇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세계는 하나되게끔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잠도 엎드려 자지요? 병신이나 그렇게 자는 거예요. 동양은 반대입니다. 하늘을 보고 자요. 또, 동양은 오라고 할 때 손을 안쪽으로 해서 이렇게 오라고 한다구요. 이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서양은 뒤집어서 오라고 합니다. 이건 받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생활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말하는 것도 그렇다구요.
서양은 현실적이고 외면적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외면적인 것을 자랑하고 조금 잘 해주면 사흘도 못 가서 다 불어버리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몰라요. 자랑하지 않아요. 다 마음에 갖고 있습니다. *동양 사람들은 마음을 숨기고, 서양 사람들은 마음을 드러내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서양 사람들은 조그마한 것도 ‘와와’ 떠들고 자랑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세계에 있어서 성인들은 다 동양에서 났어요. 선생님도 50년 전에 드러내지 않고 지금까지 참고 비밀을 지켜 오다가 지금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론기관과 인터뷰 같은 것을 안 해요. 하게 되면 자꾸 파고 들어오는 거예요. 자꾸 파고 들어온다구요. 비밀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때가 되면 우리 신문사들이 세계에서 제일 먼저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래서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자르딘에서 선언한 거라구요. 제1 선언은 에덴에서 창조하던, 죄 없이 출발하던 그 경지의 반대쪽으로 왔으니 여기 자르딘에서 선언을 하는 거예요. 다른 데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남쪽 반구를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잃어버린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한 세계화 시대에 들어왔으니 불가피하게 본연의 하나님 입장을 찾아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아담 가정 다음에 아담 종족이 나와야지요? 아담 일족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발표한 것이 무엇이냐?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하나님의 속성적인 내용이 전개된 사랑의 목적체를 세워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 자녀, 부부, 가정 설정을 선포했다구요. 그것이 제2 선언입니다.
어디서 그것을 찾았느냐? 참부모, 참자녀 관계가 그런 개념이에요. 유일의 개념, 불변 영원한 개념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여기에 합격하지 못하는 사람은 보류되는 것입니다. 기다려야 돼요. 천년 만년 억만년 기다려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부부·절대가정이 돼야 하고, 유일부모·유일자녀·유일부부·유일가정이 돼야 하고, 그 다음에 불변부모·불변자녀·불변부부·불변가정, 영원부모·영원자녀·영원부부·영원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부부·절대가정, 유일자녀·유일부부·유일부모·유일가정, 불변가정·불변부모·불변자녀·불변가정, 영원부모·영원자녀·영원부부·영원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어떤 것도 그 네 가지 본성을 바꾸지 못합니다. 참부모·참자녀·참부부·참형제는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완전히 정착하는 데가 하나님이 임재하는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그것이 인간 시조가 세웠어야 할 가정입니다. 거기에서 참역사가 시작되고, 거기에 모든 이상이 연결됩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이것이 자르딘 제2 선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자르딘에 가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거기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지금 1차를 끝내고 2차 수련을 하고 있어요. 3차까지 하고는 옮길 수도 있다구요. 그럴 때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와 부메시아가 코디악에 와서 하고, 그 다음에는 2세와 직접 접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2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금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공식적인 내용을 맞추어 가지고 해원할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서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21세기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세계로 종결되어 간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에서 이것은 빈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반대되는 것은 전부 이겼기 때문에 이렇게도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36가정은 이렇게 해야 올라가지만 따라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멀어질수록 전부 다 여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하기 전 본연의 가정 형태로 들어갔기 때문에 이걸 다 지나서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는 이것을 잘라 버리기 위해서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180도 반대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세계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온 인류의 가정들이 타락 전 아담의 완성된 가정의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똑같은 기준에 서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다르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인정해야 할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세계를 확장해야 됩니다.
지금은 가정이 없습니다. 미국에 가정이 없어요. 모든 가정이 깨지고, 개인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모래알과 같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콘크리트로 만드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하나로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타락한 세계를 콘크리트와 같은 세계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지요? 아침과 저녁에는 긴 그림자가 있습니다. 그렇게 어두운 데서 싸워 가지고 망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밤낮이 전부 다 하나님 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젠 죽더라도 지옥 안 갑니다. 축복받고 나서는 지옥에 안 가요. 알겠어요?
자르딘 제1 선언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한 후에, 그것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을 찾은 뒤에는 전부 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제2 선언을 가정에서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3 선언은 뭐냐 하면, 여러분 아들딸 가정들이 제3차 창조주라는 거예요. 제1차 창조주는 하나님이요, 제2차 창조주는 아담이요, 우리는 제3차 창조주라는 것이 제3 선언이에요.
그게 무슨 뜻이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커 나왔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자신을 창조해낸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과거의 어린아이 때, 형제, 커 가지고 부부가 될 때, 그래 가지고 부부 된 자리에서 창조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던 때를 사진 찍은 것같이 보면서 실체로 다시 한 번 느껴 보고자 한 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난날의 사진을 보면 자극이 되지요? 그런데 사진이 아니고 살아 있는 실체를 보게 될 때는 얼마나 자극적이고 얼마나 흥미진진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자극을 배가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제2 창조주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를 보고 좋아하는 것같이 보이는 하나님의 자녀인 아담 해와는 횡적인 면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과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 두 세계의 형상을 전부 느껴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대해서 아담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아버지라고 하는 거라구요. 같다구요, 같아. 가치가 같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족속들은 이퀄(equal;동등한)하다는 칸셉이 나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남녀평등권을 주장하는데 그거하고는 틀리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평등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가 ‘남자와 여자는 평등이다.’ 하기 이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부부·자녀의 여섯 갈래가 같은 내용을 갖는 것입니다. 영원히 평등한 것입니다. 참사랑이 연결되지 않으면 자유·사랑·행복·희망의 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빼 버리면 모든 것의 핵심이 빠져 버립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오관도 그것을 필요로 합니다. 전인류의 오관도 그 한 점에 초점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한 점에 초점을 모은다구요. 하나님의 관심도 그 한 점에 모아져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선되면 스파크가 일어납니다.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깃줄이 그렇게 스파크를 일으켜서 붙어 버리게 되면 그 가닥을 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랑은 그렇게 되더라도 이상적인 사랑의 세계에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퉤! 침을 뱉어 버리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걸 다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자신을 창조했고,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그 보이는 하나님을 통해서 보다 큰 자극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커 나온 그 사랑 자체를 느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조상인 아담 해와, 두 세계를 횡적으로 낳을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3세대 창조 과정을 통해 가지고 이상적 자기 가정이 탄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 가정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자리, 부모는 아담 해와의 자리, 현재 세계의 왕의 자리이고, 손자는 미래의 왕의 자리입니다. 이렇게 되면 영적 세계와 아담 세계의 두 나라를 대표해서 횡적인 세계가 전개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지상, 천상천국의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이 영계의 그 어떤 것보다도 고귀한 자리에 서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종적인 면에서 조상의 자리인 여기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은 천국 왕권을 대표하고, 이것은 현재의 왕권을 대표하고, 이건 미래의 왕권을 대표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은 천국을 대표한 할아버지가 여기에 있고, 또 부모가 있고, 미래가 있는데 부모가 중심이에요. 이 모든 가정 전체가, 할아버지도 왕 되고 싶고, 어머니 아버지도 왕이 되고 싶고, 자기도 왕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왕이 되고 싶은 욕망의 중심존재가 자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의 할아버지도 왕 되고 싶고, 아버지도 왕 되고 싶고, 자기도 왕 되고 싶지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그렇게 원하는 그 칸셉은 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헛된 소망이 아니라 실질적 완성을 할 수 있는 소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시는 아들이고 왕자고, 세상의 임금은 아담의 자리니 아담의 왕가가 되는 거예요. 그 두 왕자의 자리에 있는 것이 손자이니, 손자는 하늘나라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도 받을 수 있고 이 땅 위의 왕의 사랑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천지 통일을 할 수 있는 횡적 아들의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천국이 천상천국과 일체가 되는 거라구요.
두 세계, 종적인 천국 왕권과 횡적인 천국 왕권, 둘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 가지고 그것을 이어받을 것이 손자이니만큼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 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의 사랑을 받았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두 나라 왕 입장의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그 가치가 더 크고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 완성의 이상은 지상이지 천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중앙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으로부터 출발한 세계는 3대가 없습니다. 3대는 손자를 말해요. 손자가 있으면 할아버지도 있어야 되는데, 그 할아버지는 천국의 전권대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아버지는 왕 중의 왕입니다. 할아버지가 명령하면 부모·부부·아들딸·손자손녀들이 ‘예!’ 하면서 한 방향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두 방향이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여기서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삼대상목적을 이루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로 말하면 삼대상목적이에요. 여기도 삼대상목적, 여기도 삼대상목적, 전부 다 삼대상목적이라는 겁니다. 상헌 씨가 영계에 있지만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의 세 사람이 있고, 배후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까지 하면 사위기대가 편성된다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 하늘나라의 구성이 되어 있어요.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이상적 구조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의 공식적인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처음에 이상헌 선생이 원리는 깊은 내용까지 알았지만 영계는 몰랐어요. 그런데 영계에 들어가 보니까 모든 것이 선생님이 말씀한 그대로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놀랐다는 거예요. 예수도 축복받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낙원에서 2천 년 동안 참부모가 현현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가 완전히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처음에 타락할 때,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끝날에도 이 세상에 손을 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도 참부모입니다. 거짓 부모가 하나님을 슬프고 외로운 자리로 몰아냈습니다. 그러니까 완성한 아담 가정이 세계적으로 확장되어서 하나님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그것이 자유세계입니다.
어느 누가 거짓 부모로부터 비롯된 세계를 해방할 것이냐? 하나님이 아니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방하는 것입니다. 박 마리아의 가정이 부탁했다는 것이 있잖아요? 이상헌 선생이 지옥을 돌아보고 갔을 때, 하나님이 ‘상헌아, 가슴이 아프냐?’ 해서 그저 하나님의 앞에서 울기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상헌아, 울어야 할 일이 아니다. 네가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에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하신 후 떠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그 박 마리아의 가정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대표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당시에 박 마리아의 가정이 선생님을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모든 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한국도 깨졌고, 세계도 깨졌고, 지상천국도 깨져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한 대표가 박 마리아 가정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 가정이 연결되었더라면 선생님의 가정이 1대가 되고, 그 가정이 2대가 되고, 기독교 세계가 3대가 되어서 지상천국으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참가정을 환영하게 되면 이혼이 있을 수 없습니다. 기독교도 레버런 문을 차 버렸기 때문에 가정이 없는 개인주의가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새롭게 축복을 받았더라면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국가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림주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사탄에게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것을 전부 복귀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구교 신교를 축복할 수 있었던 세계적 축복시대를 실패했기 때문에 40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다시 펼칠 수 있는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러한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과 아벨인데, 그 둘을 어떻게 하나로 묶느냐?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센터가 어머니입니다. 1992년에 처음으로 어머니가 횡적으로 선생님의 왼쪽에 섰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횡적으로 나란히 서게 된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종적이었어요. 1992년에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해방해 준 것입니다. 그때부터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을 지나고 7년째인 올해 1998년에 전인류의 축복을 중심삼고 사탄 혈통을 근절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의 7년 동안에 이루어야 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광야로 쫓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국가도 없이 혈혈단신으로 정탐꾼처럼 침투한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박해를 받았는지 모른다구요.
그래 가지고 17세의 어머니를 택해 세웠습니다. 보통 같으면 마흔의 늙은 남자가 딸 같은 처녀와 결혼한다고 하면 도둑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도둑 같은 천사장 가운데서도 하늘편 천사장의 입장이었다구요. 그것은 복귀노정입니다. 거기서 복귀노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말하게 되면 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사랑했지만 손자는 사랑하지 못했어요. 손자까지 봐야 사위기대가 이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손자가 없기 때문에 사위기대가 안 된다구요. 아담의 아들딸에서부터 사위기대가 이루어지게 돼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전환시대, 반대 없는 이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사사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거기서 합해야 손자를 사랑했다는 터 위에서 새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중요한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 미스터 주?「예.」그래서 지상,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제단에 160수를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1만 6천 달러씩 헌금하지 않고는 전부 다 축복가정 수련을 받을 수 없고, 총탕감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서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도 그렇게 해야 돼요.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 해방시대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네 번째 선언은 무엇이냐?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가정의 관계라는 것은 운명이 아니에요. 변할 수 없는 숙명적인 과제라는 것입니다. *숙명은 변할 수 없어요. 그러한 관계가 참부모, 참아들딸, 참부부, 참형제, 참가정의 관계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 관계를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러한 칸셉을 뒤따라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부자지관계, 숙명적 부자지관계가 설정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완성시대에 시작될 것인데 지금은 타락한 시대이니 축복을 통해 참부모의 혈통을 접붙여야 됩니다. 여러분 혈통의 배후는 접목이에요, 접목. 트루 시드(true seed;참된 씨)를 심어서 난 것이 아니라 접목하는 것입니다, 접목. 알겠어요?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인데, 하나님의 과수원에 돌감람나무가 절반 이상입니다. 그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공산세계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탄편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민주세계입니다. 그 민주세계는 하나님의 참감람나무와 같은 것입니다. 절반 이상이 사탄편의 돌감람나무입니다. 2차대전 이후 처음으로 사탄편이 패했습니다.
하나님의 참감람나무 밭에는 사탄의 소유권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재림 때 참가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이 축복입니다.
예수는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만약에 예수가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지금까지 그 후손들이 얼마나 많이 번성했겠어요? 이 세계를 전부 다 문제없이 커버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편과 싸워 가지고 이만큼의 기반을 닦았는데, 예수의 후손들이 있었더라면 로마도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가정의 감람나무에 참부모의 칸셉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본연의 에덴 동산에 하나님이 원했던 이상가정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미국을 중심삼고 그러한 기반을 닦았어야 했는데, 그것이 불가능했습니다. 미국은 장자 국가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40년 후에 통일교회가 다시 세워 준 것입니다. 미국의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신부가 될 것이었는데, 그 기반을 닦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니가 서게 된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부모의 나라입니다. 장자가 미국이에요. 하나님의 섭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그 세 나라는 반드시 하나돼야 합니다. 그렇게 가정적으로 하나되는 칸셉이 전세계로 확장될 때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사탄이 절대 간섭할 수 없습니다. 소생·장성·완성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편은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세력은 하나님 편에 침투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부자지관계는 것은 절대적인 거예요.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모로 와서 인류를 자녀로 남겨야 되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와서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서 2천 년을 기다렸다가 다시 와 가지고 구하는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대신할 수 없다구요.
이 땅 위에서 이루지 못했으니 죽어서라도 저나라에 가서 영원을 두고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부자지 관계의 완성을 살아서 이루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대에 완전히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대예요, 일대! 일대! 그것이 쉬운 길이에요, 어려운 길이에요?「어려운 길입니다.」여러분은 가정 하나도 하나 만들지 못하는데 세계,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가정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끝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지만, 이제 선생님이 그걸 다 발표했기 때문에 요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이 어물어물 연장돼 왔지, 이제는 끝이에요. 돌아간다구요.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헤미스피어(hemisphere:반구)가 달라져요.
*지금까지는 하나님 편이 밤이었고, 사탄편이 낮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편에서는 낮이 시작되고, 사탄편은 밤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달라진다구요. 이쪽의 밤은 저쪽의 낮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다른 세계라구요. 대번에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때를 위해서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준비해야 됩니다.」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의 어렵고 불쌍한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한 구세주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일본 여자, 미국 여자들은 참부모님 앞에 형제예요, 형제. 한 시대에 낳은 한 형제라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미국말 일본말 할 것 없이 전부 다 타락한 언어입니다. 참부모가 쓰는 말이 모국어입니다.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이 땅 위에서 참부모와 같은 시대에 살면서 한국말도 못 배우고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왜 한국말을 안 배웠어?’ 하면서 참소합니다.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이 나이에도 영어 공부를 한다구요. 저녁에 사전을 찾아서 단어를 외워도 다음날 아침이 되면 완전히 잊어버립니다. 쉽게 잊어버리는 때라구요. 한 단어를 기억하기 위해서 사전을 스무 번도 더 찾아봅니다. 그만큼 어렵다구요. 여러분은 젊으니까 3년이면 한국말을 마스터할 수 있다구요. 한국말을 모르면 나중에 선생님이 한국으로 돌아갈 때 따라올 수 없습니다. 기억해 두라구요. 그럴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아프리카 사람이 백인 주인이 될 수 있고, 다 그렇게 됩니다. 새들도 철 따라 이동하는 것은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한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라구요. 강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전부 다 본향 땅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거기에 이동해 가지고 살다가 뼈를 묻기를 원하는 거라구요. 본심은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가 숙명적이고 부부관계도 숙명적인 것인데, 지금은 마음대로 결혼하고 마음대로 이혼하지요? 마음대로 이혼하잖아요? 그러나 죽어서도 하나돼야 된다구요. 부부, 부자, 가정의 관계가 전부 숙명적인 것입니다.
이처럼 막혀 있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가정의 관계를 해방시켜야 한다는 것이 자르딘의 제4차 선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복귀의 과정에서 이것을 다 이루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제1, 제2, 제3, 제4차 선언은 자르딘에서 했는데, 제5차 선언은 코디악에서 했습니다. 어디서 해도 괜찮다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지금까지 듣지 않았기 때문에 알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미국이 장자 나라로서 이와 같은 가정을 형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호모니 하는 것을 완전히 미국 땅에서 근절시켜 버려야 됩니다.
미국은 낭비가 많지만 이제부터라도 장자 국가로서 절약해서 형제 국가, 수많은 형제들을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는 것을 방어해야 되는 것이 미국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전인류가 2백 명이 한 사람씩 책임지면 2천만 명을 구해 줄 수 있습니다. 50억 인류가 2백 명 당 한 사람씩 맡으면 전부 살릴 수 있는 거예요. 2백 명이 한 사람을 못 살리겠어요?
참부모는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40년 전부터 준비해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갑자기 안 돼요.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아, 배가 고프다! (웃음) 뱃심이 없다구요. 그러나 여러분한테 이걸 알려주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이제 가면 언제 올지 모릅니다. 한국에서 고위층들은 레버런 문 어서 오라고 야단이에요. (박수) 만나자고 하는 것을 내가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세계에 손을 대고 싶지 않아요. 사탄세계라서 안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복잡한 환경을 헤엄쳐 건너가야 되는데,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까 쉽고도 쉽다구요. 죽음의 바다를 어떻게 헤엄쳐 건너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섭리적 총정리’라는 제목을 가지고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제목이 섭리적 총정리라구요. 이제 대개의 섭리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여러분, 복중시대는 물 시대이고, 그 다음에는 육지시대입니다. 이제 육지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세계의 땅을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복중시대, 육지시대, 하늘시대까지 3시대로 도약할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복중시대 다음에는 육지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때는 제2의 어머니가 이 지구성이에요. 복중시대에는 어머니 몸뚱이를 전부 다 나누어서 크지만, 그 다음에 낳아 가지고는 제2의 어머니가 땅이라는 거예요. 땅은 만물이에요.
물 가운데 있는 그 생애 때는 오관이 필요 없어요. 그러다가 복중을 벗어나 ‘와!’ 하고 나오는 거예요. 바꿔지는 거예요. 그때는 물을 받는 것이 아니에요. 영양을 물로 받는 것이 아니고, 이 세계의 영양소를 먹으려니까 전부 공기시대에 맞게끔 오관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낳아 준 부모로 말미암아 배우는 거예요. 같이 먹고 같이 즐거워하면서 크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 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보다도 낫고 지상의 무엇보다도, 왕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랑을 받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육적 오관을 통해서 전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 있을 때 이 육적 오관을 완전히 준비해서 나오지 않으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병신이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육적 오관시대인 이 땅에 살고 있을 동안에 저나라에 가서 살 준비를 다해야 됩니다. 저나라는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공기시대이기 때문에 그 사랑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영적, 내적 오관을 육적인 세계에서 전부 다 완성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 시대에 육적 오관을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육적 오관세계의 몸뚱이를 버리고 죽어갈 때는 영적 오관을 완성해 가지고 사랑의 공기와 사랑의 음식을 먹을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3세계의 변화를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거기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오관을 준비하지 않고는 죽음이라는 제2 출생의 문을 열고 저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제2 출생의 관문을 통하는 것이 죽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죽는 것을 승화라고 합니다. 죽는 것이 아닙니다.
복중에서는 복중이 어머니이고, 지상에서는 이 지구성이 어머니라구요. 여기에서 공기를 받고 영양을 받아서 사는 거예요. 3차는 하나님이 부모고 저나라의 모든 환경이 여러분이 자랄 수 있는 영양소입니다. 3세계를 거치는 거라구요.
잠자리 같은 것도 물에서부터 육지, 공중까지 3세계를 거치게 돼 있는데, 만물의 영장이 하나님과 동거하려면 무형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내적인, 영적 요소를 갖추어야 합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영계에는 옷 공장도 없고,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도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사랑의 칸셉만 있으면 사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곳이 영계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것을 알고 난 후부터는 이 땅 위의 것에는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섭리적 총정리를 해주었다구요. 모든 것이 끝난 다음에는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칸셉이라구요.
몇 시간 설교했어요?「다섯 시간 하셨습니다.」다섯 시간 설교하는 목사가 쫓겨나지 않고 붙어 있는 것이 자랑이라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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