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3장에서 ‘6500가정’ 훈독) 『……한·일 교차결혼을 한 사람은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넘는 것입니다. 자기들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관점에서 볼 때, 한국에 와 있는 일본 가정은 중국도 전부 다 개척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옛날에는 한국의 땅이었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에 파견해서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아담과 해와의 일체권을 선생님이 묶고 있는 겁니다.』
그래, 교체결혼한 패들 왔으면 손 들어 봐요. 많네! 여자는 없나? 10월 4일이었나? 10월 3일.「10월 30일입니다. (6500가정 축복일)」오, 그러겠구만. 10월 3일 개천절인 줄 알았더니. 이번 그래요. 여러분이 몽골반점 동족, ―동족이에요. 딴 족속이 아니라 한 족속이에요.― 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게 되면 국경이 없어져요. 일본나라, 한국나라, 중국나라 국경이 없어진다구.
그다음엔 무엇이 있느냐? 국경 외에 경계선이 있어요. 모든 경계선, 사회단체도 경계선이 있는데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없어져요. 알겠어요?「예.」가인과 아벨이 갈라졌던 것,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던 것이 남자 여자 가정에서 싸우고,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중심삼고 싸우고, 모든 가정 자체가 일족 중심삼고 싸워요. 하나 안 된다구요. 종족끼리 무슨 할아버지, 그다음 어머니 시대, 자기 시대, 3대 중심삼고 하나된 데가 없다구. 종족은 민족과, 민족은 국가 국가, 세계가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요. 누가 주인인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주인인지, 손자가 주인인지, 아버지가 주인인지 모르는데, 자기가 주인이라는데 주인은 없거든. 주인은 하나님만이 주인이 돼 있는데 그 주인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관계 안 된 모든 존재는 혼돈 분립하여 투쟁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거처할 곳을 잃어버려요. 붕 떠 있다는 거예요.
그 결과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가 된 거예요. 지상 지옥이 돼 있고 영계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중심을 중심삼고 주인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인연을 통한 관계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부 중심삼고 일족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일국이 하나되고 세계가 모든 피조물과 창조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에 의해서? 참사랑에 의해서. 위하는 사랑에 있어서 참사랑. 그거 써요. 삼 사를 써요. 오늘 날짜 쓰고. 삼사위, 위할 위(爲) 자, 길 도(道), 삼사위도(三四爲道)는 사랑 애 자 애(愛), 왕(王) 자 위도(爲道). 삼위기대,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라구. 3수는 종적인 하늘 수고 땅 수(4)는 횡적 수인데, 7수예요. 3, 4를 위하는 길은 사랑의 왕을 위하는 길이다. 알겠어요?
불교면 불교가 ‘나무아미타불’ 하던 마찬가지로 ‘삼사위도 애왕위도’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외워야 할 표어가 되는 거예요. 딴 뭐 인사도 그렇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삼사위도는 뭐냐? 답이 애왕위도. 애왕위도 뭐냐면 답은 삼사위도. 플러스 마이너스 같다는 거예요. 아래 위가 같다는 거지.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3대는 사위기대를 말하는데, 3수 3대상 목적, 사위기대는 뭐냐면 하나님의 이 우주를 사랑하는 왕을 위하는 길이다. 우주의 왕을 위하는 길은 삼사위도다.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해도 답이 되는 거예요.
무엇의 물음에 전체의 답은 애왕위도는 뭐냐면 삼사위도다. 4수는 땅 수라면 하늘은 종적 수 다 들어간다구. 3시대 4시대 넘어서요. 7수도 되는 거예요. 7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하나님 중앙수 되는 거예요. 핵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들어간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뭐라구?「삼사위도는 애왕지도.」애왕지도가 아니라 위도예요. 위한다는 거예요. 삼, 사 수를 위하는 도라는 것은 사랑의 왕을 위하는 도고, 사랑을 위하는 도는 삼사위도다. 답과 물음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걸 오늘로 기억해요. 내일은 이제 8월 가위예요. 우리가 8월 기념한 때가 몇 회째인가? 동서남북으로 이래 가지고 수택리에서 했나?「이스트 가든에서 했습니다.」아, 이스트 가든.「2000년, 2001년인가 그렇습니다.」한 4년 만이에요. 내일 8월 가위는 하늘도 땅도, 하늘 영인들도 ‘삼사위도 애왕위도’ 마찬가지예요. 땅에 있는 사람도 그렇고 하늘에 있는 사람도 이것을 아는 사람은 하나의 동족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몽골반점 동족은 뭐라구요?「세계평화연합」세계평화연합은 몽골반점동족연합이다. 전부 다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일본나라 구하겠다는 것보다도,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후천시대니만큼 세계를 구해야 돼요. 세계를 구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 편의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이걸 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냐면 제3대 요건이 필요해요. 이제부터 교육하는 제목이 될 거예요. 오늘 여기에 대한 것을 세밀히 이야기해 주려고 그래요. 근본문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첫째는 뭐냐면 이 우주의 근본 표제가 뭐냐? 하나님과 만물의 표제가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우주에 하늘 것이나 땅에서 표제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표제 가운데 중심이 사랑이에요. 사랑이란 것은 절대 믿음을 찾지 않고는, 절대 믿음 위에 세우지 않고는 사랑이 없고, 또 사랑이란 것은 절대복종 위에 세우지 않고는 사랑의 실체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이 모든 창조이상이 뭐냐면 창조목적, 창조목적이란 것은 창조이상 하는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 목적을 지향하는 거예요. 창조이상이나 목적이란 것은 반드시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에요, 사랑. 그 사랑은 절대신앙 위에, 사랑은 절대복종 위에 이루어지지 그 이하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하나님 자신도 왜 하나님이 이렇게 됐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절대 위하는 데서부터, 절대 사랑하는 데서, 절대 투입하는 데서 찾는다. 요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시작되는 모든 전부는 최고의 위하는 소망의…. 욕망이란 것은 인간 개개인을 말하지만, 신앙(信仰)할 때는 사람(亻) 변에 말씀(言)을 했어요. 완전한 사람이 우러러 바라는 목적은 뭐냐? 신앙은 우러러 모신다는 거예요. 앙망이라고 해요, 앙망. 우러러 모시는 그 희망에 꽃은 뭐냐? 사랑이다. 참 절대신앙의 꽃은 사랑이다. 참 절대복종의 꽃도 사랑이다. 이 셋이 있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두 점 가지고는 안 돼요.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고 해요.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삼 점, 하나 둘 셋, 요 셋 여기서부터 이걸 연장하면 이것이 시작하는 것이 가운데 오는 거라구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해서 중이 언제나 있는 거예요.
중이란 것은 상하 할 때는 부자지관계인데 그 중이 뭐냐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좌우 하면 부부를 말해요. 이것이 타락이 여자가 했기 때문에 거꾸로 돼 있어요. 바로잡아야 우중좌, 그 가운데가 사랑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전중후는 형제관계를 말해요. 형제관계나 부부관계나 부자지관계는 사랑을 떠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상중하, 우중좌, 한 점이에요, 전중후가 돼 있어요.
이것은 뭐냐면 삼대상 목적이에요. 삼대상 목적은 뭐냐? 하나 둘 셋, 상현도 셋이고, 잘라 놓으면 하현도 하나 둘 셋, 좌현도 하나 둘 셋, 3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된다구요. 사수가 형성돼요. 삼수 삼 사 십이(3×4=12)가 나와요. 이건 사위기대가 돼요, 사위기대.
하나 둘 셋, 3단계를 통해 가지고 수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되는 거예요. 7수로 연결이 전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삼사위도는, 위하는 것은 애왕위도다. 애왕위도는 삼사위도다.
이것도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된다 이거예요. 이건 사방을 말하기 때문에, 사방을 말하는데 사방 가운데 하나 둘 셋 3단계로 돼 있어요. 이게 수직이에요. 이게 잘생겨야 돼요. 얼굴을 봐서 여기서 골수가 쭉 내려간 것이 수직이 돼서 인중을 통해서 턱도 여기에, 유종관이 확실하구먼. 요렇게 되어 쏙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배꼽을 통해서 생식기를 위한 거예요.
삼사위도는 뭐예요?「애왕위도.」사랑이에요, 사랑, 사랑. 애왕위도다. 애왕위도는 삼사위도다. 이게 총론이 돼요. 우주가 어떻게 되고, 다 풀린다구.
엄마 오늘 내가 휘호를 써 줄까? 「예, 쓰세요.」 나중에. 알겠어요? 기록했지? 뭐라고? 「삼사위도는 애왕위도다.」 애왕위도는? 「삼사위도다.」 답과 물음이 하나가 돼요.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 삼사 중심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칠 수, 삼사 칠 수, 삼 칠 이십일(3×7=21), 사 칠 이십팔(4×7=28), 이십팔 세…. 그래서 이팔청춘 다 들어간다구. 알겠나? 「예.」
앞으로 통일교 사람들이 말하는 삼사위도는 그 답변은 애왕위도, 나는 사랑의 왕이 됐습니다, 사랑의 왕은 삼사위도로 말미암아 생겨납니다, 이런 인사를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후천시대의 표제를 간단명료하게 누구든 깨달을 수 있게끔 천지의 이치를 밝혀 줄 수 있는 문답이 같다구요. 문답, 답문도 하나가 되는 것이다.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의 꽃이요, 절대복종의 꽃을 말해요.
믿음과 사랑과 소망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했다구요. 믿음과 사랑과 소망! 소망이란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지 않으면 없어요. 미래가 없으면 끊겨 버려요. 위하는 데서만 소망이, 위해 사는 데서만 소망이 있고, 위해 사는 그 위에 사랑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에 절대 믿음, 믿음 위에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들이 연애하면서 나를 절대 사랑하느냐 하는데 절대 사랑하기 전에 나를 절대 믿느냐, 어느 정도 믿느냐? 눈만큼 믿느냐, 코만큼 믿느냐, 입만큼 믿느냐, 머리만큼 믿느냐, 몸뚱이만큼 믿느냐? 나 이상 믿느냐 이거지요. 나 이상 사랑하느냐? 나 이상 위하느냐? 하나의 완성한 인격체를 두고 모든 총론이 결착 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알겠나?「예.」
눈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코가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입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것은 물 시대, 복중 시대, 이건 공기 시대, 이건 영원한 것이에요. 삼 시대를 말해요. 이건 사방을 말해요. 듣기 위해서 귀가 왔다 갔다 하나, 눈 때문에 왔다 갔다 하나? 둘 다 그래요. 소리가 이렇게 나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눈도 그렇고. 이건 3수의 왕이요, 사방의 중심 눈과 귀는 공통적인 목적에서 움직인다. 3, 4수는 하늘을 뿌리로 하고 있다. 하늘이나 땅이나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삼사위도는 애왕위도가 되고, 애왕위도를 물으면 삼사위도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이 생활 목표가 됐고 삶의 목표가 되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삼위기대, 사위기대, 삼대상 목적, 7수의 이상이 안착하기 때문에 둘이 뗄 수 없는 하나의 몸과 마음, 뼈와 살같이, 아래 위에 이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가 돼요. 삼대상 목적이 나오는 거예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묻는 것만이 아니라 답까지 안다구. 삼사위도는?「애왕위도.」애왕위도는?「삼사위도.」하나님은 묻기를 삼사위도를 바라고, 땅은 묻기를 애왕위도를 바라는 거예요. 그 하나예요. 절대사랑이상, 절대가치관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가치관 알지요? 하나님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것이 상대입니다. 여자도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를 모르면 사랑을 몰라요.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데 자기의 일신을 전부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에 우주 전체 중심자리를 꿸 수 없어요.
중심자리 이게 그렇잖아요? 종횡이 부딪히면, 구심력과 원심력이 부딪히게 되면 도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생긴 거라구요. 알겠어요? 다시 해봐요.「삼사위도는 애왕위도다. 애왕위도는 삼사위도다.」
그 교육하면 원리 말씀, 모든 천지이치가 다 들어가요. 그래, 총론을 이제…. 내일이 추석이에요. 조상이 살아온다 해 가지고 찾아가요. 거기는 선한 조상, 그다음엔 지옥 간 조상, 낙원 간 조상, 이상적인 하나님 조상도 오고 싶더라도 하나님은 혈족이 없기 때문에 못 와요. 그래 지금까지는 기독교에서 우상숭배란 것은 혈족 아닌 것끼리 숭배할 수 없어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는 위해야 돼요. 공경해야 돼요. 하늘을 대신했기 때문에 위를 높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상숭배라고 기독교는 말했지만 통일교회는 이제 진짜 8월 추석을 존중시하고 역사적인 모든 조상과 더불어 잔치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걸 기독교로 말하면 무슨 절기라고 해요?「추수감사절.」추수감사절. 다 거두어서는 하나님 앞에 바치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무리와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서 모든 잔치를 하는 것이 추수감사절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가 돼 있어요.
자, 탕감복귀 노정에 있어서 대표적 가정 잃어버린 걸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6천쌍은 칠 수 육 수를 하기 위한 거예요. 육 칠이 사십이(6×7=42), 42에서 43세에 가나안 복귀 시작하는 거예요. 430년 됐다 하면 준비는 41, 42, 43세까지, 중앙 되는 2세까지 다 되는 거예요. 육 칠이 사십이, 6, 7수 하게 되면 42, 그다음에는 새로이 맞아 가지고 새 출발하는 책임 하겠다고 행동하는 43수에 들어가요.
사위기대 위에 3수 꼭대기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연합적인 길이 43수를 중심삼고 가나안 7족…. 우리도 4300년에 430가정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걸 맞춰야 된다구요. 그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3개 국, 일본과 구라파와 미국을 중심삼고 43가정, 4, 3수를 맞추었어요.
그래 가지고 아리랑고개가 몇고개라구요?「열두 고개.」아리랑은 사랑 애(愛) 자와 마을 리(里) 자, 마을 리 자는 왕이 있는 동네를 말해요. 사랑은 왕이 있는 동네, 그 넘어가기 위해서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열두 고개.
우리로 말하면 3가정, 그다음 12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다음엔 2천 가정, 2천7백 가정, 그다음에 귀일 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축복세계화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십수가 귀일수예요. 세계 무대에 축복할 수 있는,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귀일수에 있어서 세계 가정들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소생 3만쌍, 그다음 36만, 그다음엔 360만쌍이에요.
종적인 거예요. 3만, 둘째 번 36만, 360은 종적이에요. 종적인 것으로부터 이게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360, 3천6백만쌍이 3천9백만쌍인데 땅으로 내려가게 된 것이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서 이게 초월한 거예요. 이것이 3천6백인데 3천960쌍이 되거든요. 6수니까 4수권 내에 3, 4 넘어갈 수 중심삼고 4억 쌍을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에 땅에 떨어진 것이 올라가 가지고, 그래서 젊은 시대 4억 6천만 쌍을 축복해야 돼요. 그건 순식간에 영계 육계에 다 넘었다구.
그래서 이제 아벨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제일 문제가 뭐냐면 표제가 뭐냐 하면 우주 표제가 하나님이나 인간의 표제가 다르면 하나될 수 없어요. 내가 올려다볼 땐 왜 올려다보느냐? 필요한 것이 있기 때문에. 내려다보면 왜 내려다보느냐? 필요한 게 있기 때문에. 왜 이렇게 보느냐? 필요한 것이 있기 때문에. 왜 이렇게 보느냐? 필요한 것 때문에요.
제일 필요한 것이 상하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구형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세 면이 90도를 맞춰야 돼요. 그래야 구형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가 한 점을 중심삼고 7수예요. 7수는 땅 수, 하늘 수를 합한 거예요. 종적인 하늘의 종대 될 수 있는 것이 땅 기반에 사위기대 복판이 돼야 된다. 이것이 사위기대 복판이 3단계로 소생시대도 사위기대 복판이요, 장성시대도 사위기대 복판이요, 완성시대 이게 왔다갔다 안 하고 영원히 정착돼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면적이 없기 때문에 사랑을 실체를 통해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아담이 하나님 몸을 써 가지고, 마음 가운데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중심이 돼 가지고 아담 중심삼고 상대권을 번식해 도는 거예요. 여자는 360도를 돌아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어떤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서 가 살 수 있어요. 남자는 어떤 나라 가도 도망 온다는 거예요. 근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밭과 마찬가지예요. 세상 천지에 밭은 밤에 되는 밭이나 낮에 되는 밭이나 밭은 밭이지? 밤에 씨를 심어도 씨가 열매 맺고 낮에 심어도 씨가 열매 맺는다구요. 밤낮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밭이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와 사랑을 밤에 하든 낮에 하든 새끼가, 열매 맺히게 마련이다. 그러면 아들을 갖기 위해서 낮에만 사랑해서 아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웃으심)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밭은 씨를 받아야 된다. 어디 받느냐? 위에 받느냐 아래에 받느냐, 맨 밑창에 받느냐? 그에 따라서 아들딸 되고 사람이 잘나고 못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방법도 여러 도수를 맞추면 말이에요. 자기의 마음자리하고 하나님의 마음자리하고 우주의 마음자리가 딱 맞게 된다면, 하나님 대신 그 자리를 맞추어서 사랑하게 되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존재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국가적 중심 존재든가 역사를 새로이 발전시켜 선의 결과의 세계에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함부로 태어나지 않아요. 천도 도수를 맞춰서 사랑해야지, 맹목적 사랑이 아니에요.
물도 그렇잖아요. 한 무날, 두 무날, 세 무날, 다섯 무날, 이것이 열다섯 무날 중심삼아 가지고 한달에 두 번씩 조수가 들락날락 해 가지고 하는 것이 여자의 경수와 마찬가지예요. 한달에 한 번씩 찼다 줄었다 해요. 땅 대신이에요, 땅.
남자님네들이여.「예.」여자가 필요한가?「예.」얼마나? 절대신앙의 표준이요, 절대사랑의 표준이요, 절대복종의 표준, 최고의 자리에 있는 존재가 여자다. 여자가 올라가지요?
그래, 하나님이 생각할 때 남자를 짓겠다고 먼저 생각했겠나, 여자를 짓겠다고 먼저 생각했겠나? 선유조건이란 것이 필요해요. 위 할 때는 위만 가지고 위라는 말이 영원히 생겨날 수 없어요.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고야 생겨나요. 시작하기 전에 있는 조건으로 하고, 위라는 것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겨났고, 아래라는 것도 위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겨났다 이거예요.
선유조건은 똑 같아요. 여자의 편에는 누구를 선유조건으로 했느냐 하면 남자를, 남자는 누구를 선유조건으로 했느냐 하면 여자를 했다. 둘이 하나되니 너나 나나 같다, 밤이든 낮이든 낮에도 좋고 밤에도 좋고, 동쪽 가도 좋고 서쪽 가도 좋고, 앞에 가도 좋고 뒤에 가도 좋다 이거예요. 무엇이? 참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 하면 입도 벌리고 코도 벌리고 눈도 벌리고 귀도 벌려 가지고 이래요. 다 열어 보라구. 숨쉬며 할 수 있어요? 눈도 벌리고 입도 벌리고, 벌리지 않으면 새로운 것이 탄생할 수 없어. 여자도 입도 벌리고 가슴도 헤쳐 버리고 자궁도 헤쳐 버리고 다 헤쳐 버려야 나올 것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 신월이는 내가 요전에…. 깡통 뭐예요? 여름에 해독 과일이 뭔가? 복숭아라구요. 복숭아가 해독 과일이에요. 독사 같은 것을 독에다 복숭아와 같이 넣어 놓으면 뻗어요. 그거 다 안 해 봤지?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꼿꼿해진다구요. 해독제예요. 복숭아를 내가 먹는데 뭘 먹나 하고, 처음에는 주려고 할 때 싫다고 하더니 맛있다고 하니까 이러더니 끌어당기려고 하더라구요. 그래, 입을 벌려야 생긴다 이거예요. 가슴도 열어야 안 생긴다, 생긴다?「생긴다.」크게 벌리게 되면 제일 좋은 것을 벌리기 위해선 다 벌려야 돼요.
눈을 부릅뜨고 무엇을 또 딱 부릅떠야 되나? 코도 뚝 부릅뜨고 입도 뚝 부릅뜨고 가슴도 떡 부릅뜨고 생식기도 뚝 벌려 가지고 숨 쉴 수밖에 없어요. 이러면서 ‘후우!’ 숨쉬어야 들이쉬어요. 들이쉬지요? 받겠다는 거예요. 왜 웃어요? 눈도 열고 코도 열고 입도 열고 귀도 열고 가슴도 열고 다 열 때는 들어오라 하는 거예요. 남편 모실 때 그래요?
우리 지예가 어저께 남편 모시는데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구만. 다 벌리고 옷이고 뭣이고 다. 수영복이라도 입어야 되겠나, 벗어야 되겠나? 수영복도 없어요. 그 뚜껑에 종잇장같이 하나 붙어 있어도 떼버리게 돼 있다구. 벼락이 나요.
그런데 여자들이 사랑한다면 ‘아이고, 고달픈데 그냥 하면 좋겠다.’ 해서 옛날 여자들은 말이에요, 속곳이 아기도 갈 수 있게, 돌아 나올 수 있게끔 돼 있어요. 그거 이정옥 씨 알아요? 여자 속곳이 말이에요. 두 다리가 이쪽으로 들어가도 다 되고 이쪽 두 다리도 다 들어가요. 이렇게 이래도 나올 수 있고 저래도 나올 수 있게 돼 있어요. 그거 왜 그렇게 했나 할 때 가만 생각하니까 노동판에 가든 산에 가든 바쁘게 될 때는 여자 남자가 그래야 다 편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산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만나고 싶은가, 꽃이 돼서 향기가 풍기고 싶은가 안 싶은가?「싶습니다.」여자! 안 싶으면 죽으라구, 이놈 간나들. (웃으심) 욕먹고도 저놈 영감 죽으라고 했다고 치지 못해.
(들이쉬는 시늉을 해 보이시며) 엄마도 해봐. (웃음) 둘 다 이러면 어떻게 하겠나?그러니까 남자는 힘이 있어요. 남자는 힘이 여자를 채우고 남기 때문에 다 주고도 들이쉴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힘도 여자가 센가 남자가 센가?「남자가 셉니다.」다 남자가 필요해요. 보는데도 그래요. 달리는데도 그래요. 여자는 다 열었어요. 여니까 벌려놨으니까 뭐 뼈가 없다구. 뼈를 심어주는 것이, 뼈를 심기 위해서 핏줄에 뼈를 남기기 위해서 남자가 필요해요.
아기 씨가 여자에게 있나, 남자에게 있나?「남자에게 있습니다.」여자에 있지, 이 간나들아. 남자들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천지 이치인데, 요즘에 ‘아이구, 남자들이 왜 여자보다도 먼저냐.’ 이거예요. 그건 뭘 몰라서 그래요.
호랑이가 많고 맹수들이 있고 무서운 뭣이 있을 때는 여자는 남자 뒤에 가나, 앞에 가나?「뒤에 갑니다.」가라고 안 해도 싹 가 숨는 거예요. 숨는데 바른쪽 아래 겨드랑이에 숨으려고 한다구. 여자들이 포옹할 때 어느 쪽에 머리를 대야 되나? 그거 생각도 않고 사나? 포옹하게 된다면 남자의 바른쪽에 가야 돼요.
그래야 얼굴에 상처도 안 받고 말이에요. 얼굴에 상처 안 받는다는 건 눈, 귀, 모든 것이 보호되면 이 몸뚱이도 보호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더라도 몸뚱이를 이끌 수 있고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포옹할 때는 남편은 여자의 바른쪽, 여자는 남편의 바른쪽…. 그거 해봐요. 사랑하는데 아들딸을 낳고 사는 데는 이렇게 남편을 위할 수 있는 기준에 힘이 뻗어 나갈 수 있게 하면 아들을 낳을 것이고, 여자의 힘이 주는 힘이 강할 것 같으면 딸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눕는 자리도 구별해서 누워야 돼요. 그렇다고 매번 들어맞는 것이 아니에요.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한다구. 이것이 다 맞아야 돼요. 상하좌우가 균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할 때는 반드시 누워서만 해야 되느냐, 옆으로 누워서 하면 안 되나 되나? 아, 왜 웃노? 다들 경험이 있는 모양이구만. 웃는다는 건 말이에요. 반드시 누워서도 하고 바른쪽도 할 수 있고 왼쪽에도 할 수 있고 엎드려서도 할 수 있고 서서도 할 수 있고 앉아서도 할 수 있다. 그거 한번 해 보라구. (웃음) 얼마나 재미있겠나?재미있겠나, 재미없겠나? 그 이상 행복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교주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니 세상으로 보면 망할 교주라고 하겠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그 조화통을 사랑하고 조화를 부리면 천지가 웃고 행복하고 사랑과 생명체와 혈통이 영원불변한다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끊겨요.
여자들 처녀들 얼굴이 불그레하고 입술이 복숭아같이 색깔이 달라지잖아요. 이렇게 되게 되면 남자들은 뉘시깔이 독사 눈깔이 되어서 여자의 그 얼굴을 보고 만지고 싶은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야 볼따구가 그렇게 복숭아같이 되는 볼따구가 없다구. 여자와 달라요. 또 입술도 달라요. 그 볼따구가 고와서 뭘 하고 입술 고와서 뭘 하노? 그건 조화통이 하나밖에 없어요. 달려 있는 것이 파이프 빨아먹는 뭐라고 할까? 물대와 마찬가지지.
그러나 여자는 밭이니까 밭이 아름다워야 된다는 거예요. 눈도 아름답고 얼굴도 아름답고 볼따구도 아름답고 귀도 아름답고 머리도 아름답고. 머리는 이게 뭐냐면 동산이에요, 동산. 밭 위에 동산이 있어 가지고 수풀이 자라고, 눈썹은 밭 가운데서 잘 장식하기 위해서 뭐라고 할까, 예술적인 방어선을 쳐 놓은 거예요.
입술도 그래요. 요거 살이 어떻게 금이 그어져서 딱 요렇게 됐느냐. 선이 되어 경계선이 확실하지. 경계선이 있다구요. 여기 색깔하고 여기서 여자들은 15, 6세만 되면 월경하고 젖도 커지고 이렇게 될 때는 말이에요, 볼그스름하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지나가던 새도, 수놈 새도 ‘야, 저게 잘 익은 꽃이 피기 시작하누만. 언제든 꽃 피어 가지고 사람들이 좋아하면 나 구경하러 와야 되겠다.’ 그렇게 기다리는 거예요.
잔치하거든 나발 불고 북치고 모든 동네 쥐새끼들도 미리 와서 주워 먹게끔 지짐도 지지고 준비를 해야 돼요. 잔칫날을 여기 남도 결혼은 하루에 다 해치우더구만. 장가가는 날 시집 데려가지? 평안도는 사흘이에요. 시집가는 날도 사흘은 가서 대접 받아야 되고, 장가가는데 처갓집에 가서 대접 받아야 되고 이래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 잔치도 사흘이에요. 처갓집 한다면 처 삼촌집, 그다음 처조카도 있고 고모도 있고, 그런 3대를 거쳐 가지고 죽 대접하는데 장가 가 가지고 두 주일 이상 대접 못 받으면 그런 장가간 사람은 처갓집에 혜택을 못 입는다는 거예요.
엄마도 그거 했어?「못 했지.」(웃음) 다 선생님을 한번 초대하고 싶지?「예.」초대할 때는 역사적으로 제일 기록을 깨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 나라의 왕보다도, 세계의 왕보다도. 그래 아무데나 가지 못해요. 통일교 선생님이 출발할 때 팔십 넘은 할머니도 선생님 대해서 ‘당신!’ 하더라구. 내가 20대도 안 됐는데 거 기분 나쁘겠나, 얼마나 나빴겠나? 그 구부러진 손으로써 선생님 얼굴을 만지겠다고 만져요. 야, 그거 지금 생각하면 죽지 못하고 살았던 생각이 나요. 쭈글쭈글하고 가까이 오면 냄새도 고약한 냄새가 나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호랑이가 개구리 잡아먹겠다는 거와 딱 같아요.
내가 여자들한테 얼마나 무시를 당했는지 몰라요. 내가 못난 남자가 아니거든. 내적으로 보면 남자 중에 제일 잘난 남자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날 만나 가지고 영적으로 지도 받은 사람이 많다구요. 역사가 다르지요?
선생님이 지금 가는 것도 그래요. 때를 알아요. 가려면, 돌아가려면 못 돌아간다구. 딱 서 가지고 해결을 봐야 돼요. 그래서 이런 얘기도 뭐라고요? 삼사위도는?「애왕위도다.」새로운 천지가 왔어요. 하늘땅에 묻고 답하지 못한, 답을 모르고 다 잃어버렸지만 우주가 다 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섰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다 통한다는 거예요. 이 머리카락도 날 닮았지요? 나무와 같이 되어 있어요.
그래, 여자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왜 여자는 머리카락을 길게 해야 되느냐? 남자가 올라간 뒤에 여자가 올라가면 싸울 거 아니에요? 밭이니까 ‘나를 타고도 미끄러져 가지고 밭에 가 심으소.’ 그 말이에요. 머리가 미끄러진 거지.
비가 오게 되면 여자의 물들은 세 갈래로 딱 하게 되면 말이에요, 세 갈래로써 하면 여기 오는 비는 세 갈래로 머리 길을 통해서 궁둥이로 해 가지고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댕기가 필요해요, 댕기. 끈 묶어 주게 되면 댕기 끈을 통해서 아름답게 발등상까지 지켜 주는 거예요. 물이 흐른다는 거지요.
그래, 길게 댕기를 해 가지고 신랑 맞이해야 되겠다고 담을 넘어가는 아가씨 놀음 해봤어요? 그런 마음이 다 있나 없나? 여자는 그런 마음이 없을 거라구요. 남자는 그런 마음 다 있나?「예.」‘예’ 하는데 여자도 그런 마음이 있나 없나? 여자한테 물어보면 나다 하고, 또 남자한테 물어보면 나다 하는 거예요. 그 답이 같아요. 너는 내 거고 나는 네 것이다, 그거 아니에요? 둘이 한답이에요.
삼사위도 뭐라고?「애왕위도.」애왕위도가 되는 거예요. 너 나 같으니 하나되어 보자. 어디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제일 좋은 데부터. 눈부터, 눈. 제일 좋은 것이 매력 있는 것이 큰 눈 작은 눈, 강현실이 눈이 조그맣구만. 그러니까 여자 부흥사로 스물 두 살 때 날리던 부흥사라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망했지. 망했나, 흥했나?「흥했습니다.」
몇 천년 전의 남자를 얻었으니 꿈에도 생각도 못 할 그런 남자하고 사랑하겠다고 생명을 걸고 지금 거기 달려서 살고 있는 여자가 행복해, 불행해? (웃음) 도깨비 무슨 뭐보다….
요즘에 그거 재미있더라. 무병이라고 그러잖아요, 무병.「왕꽃선녀님.」‘왕꽃선녀님(텔레비전 드라마)’이라는 말이에요. 왕꽃 선녀라니 그 제목이 또 뭐야? 왕꽃선녀님! 왕꽃이라면 제일인데 선녀는 또 뭐예요? 인간은 싫어하게 돼 있어요. 왕꽃 하면 하늘나라에 있지, 선녀님이란 것은 하늘나라에 있지, 이 지상에서…. 그거 아니에요. 왕꽃선녀님과 같은 것이 무병이 아니고, 무병 하게 되면 병 반대는 뭐예요? 신바람이에요. 신병이에요, 신병. 무병은 무당을 두고 말하는 것이고 잡영들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을 죽이지만, 신바람, 선한 신은 맨 처음에는 딱 같아요. 시작은 딱 같아요. 영계도 보고, 그다음에는 사악한 사탄들이 들어오는데, 선한 영은 그렇게 잘 보이지 않아요. 먼저 나타나는 것이 악한 영이 나타나지만 선한 영은 뒤로 나타나요. 그것이 각도가 달라 가지고 점점 바른쪽으로 도느냐 왼쪽으로 도느냐를 봐 가지고 선악도 분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분별할 줄 알아야 자기 서 있는 데가 위도 몇 도, 경도 몇 도인지 맞춰야 0도로부터 적도 관계, 종적 기준을 찾아 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이는 위치를 찾을 수 없어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기도(祈禱)가 빌 기(祈) 자하고 빌 도(禱) 자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 해탈을 말하는데 해탈 하게 되면 벗어난다는 것이거든. 불교는 무의 경지를 말해요. 무의 경지에 들어가 공명권에 서게 돼요.
그래, 기도할 때 잡소리가 다 들리고 별의별 모든 것을 넘어서 신비한 신비경에 들어가게 되면 한가지밖에 없어요. 내가 누구냐?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이 내가 누구냐 거기서부터 정성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누구기는 누구야? 사랑의 왕초지. 사랑의 왕초가 한꺼번에 ‘사랑의 왕초다.’ 하는 것이 아니고 시작하는 거예요. 자연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우리 표제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복종할 줄 모르는 사람은…. 주머니가 있으면 주머니 끈이 완전히 180도 되어 가지고 주름살이 안 보이게 딱 열려야 된다는 거예요. 욕심이 있으면 닫지요? 주머니 주름살이 있는데 주머니 3분의 1도 열지 않고 ‘하나님! 나 복 주소!’ 안 되는 거라구요. 무의 경지, 자기를 부정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환경이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그거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기 위해서는…. 요전에 가보니까 배에서 한 것이 뭐라고 그러든가? 꽝꽝 소리가 나데. 통발! 큰 배는 소리를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해서 자동적으로 해서 소리가 나더라구. 그와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주머니 주름이 없는, 끈이 없는 것같이 쫘악 가죽만 남아야 돼요, 가죽. 가죽은 일어(늘어)나지? 뼈가 잘 일어나요, 가죽이 일어나요? 가죽이 일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뼈 가운데서 가죽을 씌워요. 가죽이 필요해요.
맨 처음에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성상 형상이 말이에요, 성상이 뼈라면 형상은 가죽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크게 되어 일어나게 돼 있어요. 뼈가 일어나나? 안 일어나요. 운동해 주고받으면 이것이 이렇게 가죽 대해서 크게 이렇게 되면 이 접착점에는 90각도로써 들어왔으면 90각도로 나가기 때문에 크는 거예요. 이게 돌아가니까 이게 이렇게 돼요.
그래 가지고 가죽과 뼈가 다 커 가지고, 달무리 알아요? 해도 햇무리가 있지요? 뼈와 같은데 달무리 같은 이것이 가죽과 같은 거예요. 그렇게 있었다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뼈다귀가 크는데 무한히 크게 안 돼 있어요. 사람 구조적 한계가 다 틀이 있어요. 폼(form; 틀)이 있다구. 무엇이든 틀이 있잖아요. 비행기도 비행기 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창조이상 대상에 대한 기대가 있어 가지고 대상이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이 이상 늘어나려면 어떻게 돼요? 사방에 전부 다 하려니 구형을 따라가요. 우주가 전부 다 구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은 이렇게 돌지 않아요. 이게 수직이 돼 있다면 수직 자체가, 태양계 자체가 항성으로 그 자체도 돌아가는 거예요. 또 다른 위성이 아니고, 항성과 더불어 주고받는 입장에서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수많은 힘에 의해 서로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자기가 얼마만큼 많이 주고받을 수 있느냐.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주고받아서 ‘안 돼.’ 하게 되면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여러분 동서양에 무슨 차이예요? 문화의 차이예요, 문화. 문화권에 종교, 예술이 다 들어가요. 동서양의 차이는 문화의 차이이고, 남북의 차이는 빈부의 차이라구요. 두 차이 문화와 빈부의 차이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그러려니까 동양 사람이 서양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네 것이자 내 것이다, 내 것이자 네 것이다 할 수 있는, 완전히 줄 수 있고 완전히 주었으니 완전히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도 34년 만에 돌아왔지만 말이에요, 완전히…. 34년 하면 3, 4, 7수 아니에요? 삼사위도는 뭐라고요?「애왕위도.」애왕위도. 하나의 왕을 모시는 거예요. 그 공식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이 반대했지만 문 총재가 돌아갈 수 있는 길에 영계 갈 수 있기 위해서는 그가 남긴 보물단지를 무덤에까지 묻어 줘야 할…. 보게 되면 옛날 순장(殉葬) 같은 것이 다 뜻이 있어요. 남편이 죽게 되면 아내도 죽고, 신하들도 전부 다 죽는다구요. 그렇다고 아내 죽을 때 남편 집어넣지 않지요? 죽을 때 먼저 썩게 될 때 가죽이 먼저 썩나, 뼈다귀가 먼저 썩나? 가죽이 썩어요.
그래, 여자는 물바가지예요. 여자는 뼈가 없기 때문에 푸근푸근하지요. 우리 어머니도 보게 되면 요렇게 쓱 하면 몸이 아주 쿠션이 좋아요. (웃음) 왜 웃노? 우리 색시가 그런가 오늘 저녁에 테스트 한번 해보라고 그러는데 뭐. 남자도 여자 손 만지는 것이 쿠션이 좋거든. 남자는 뼈가 대번 만져져요. 여자가 남자를 붙들고 좋아서 침을 흘리는 사람은 없거든. 왜? 쿠션이 없어요. 뼈다귀가 대번에 만져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보다도 크잖아요. 크니까 여자 손이 작으니까 꽉 쥐어 보니 뼈다귀밖에 느낄 사이가 없잖아요.
천지 이치가 다 그런데 여자가 자기 좋다고 하는 것이 남자 모르고 좋다는 건 없어지느니라. 사랑을 모르고 생명의 인연을 부정했으니 핏줄이 생겨나지 못하고 꽃이 못 피어요. 꽃피기 위해서는 향기를 풍겨야 되고 꿀이 있어야 돼요. 여자 남자 사랑할 때 여자는 화장…. 화장이란 말이 장사해 가지고 태우는 걸 화장이라 하는데 여자가 하는 그것을 왜 화장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는 옷을 하루에 세 번 이상 갈아입어도 불평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이구, 사흘에 한 번 갈아입어도 불평하는 데. (웃음) 어디 갔다와서 양말을 벗어놓으면 말이에요, 틀림없이 없어져요. 어디 가 있느냐 하면 빨래 바구니에 들어가 있는데 난 그걸 갖다 또 신어요. 편하거든. 쓱 끝만 보면 바른쪽이 어딘지 아는데, (웃음) 그렇지 않으면 한창 뒤적거려야 돼요. 뒤인지 앞인지 잘 모르는 거예요. 이건 자기가 했기 때문에 들기만 하면 대번에 이건 왼쪽 바른쪽 아니 얼마나 편리해요. 또 사흘이란 것은 소생·장성·완성, (웃음) 익기도 전에 따먹고 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흘은 해야 된다구.
선생님 주의는 양변기도 오줌 세 번 싸기 전에 물 내리지 말라 그래요. 왜 웃노? 원리 생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의 옷이 남자 위에 올라가게 되면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앞으로 집에 들어가서 옷 걸은 걸 보면 남편이 있나 없나, 남편이 있는데는 반드시 보면 바른쪽에 남편 옷이 걸려야 되고 왼쪽에 여자 것이 걸려야 되고, 반드시 위에 남편 것이 가야 되고, 남편이 좋아하는 선물 같은 것은 높은 데 놓아야 되고 여자가 좋아하는 것은 낮은 데 가야 돼요. 그 중간치 좋아하는 것은 가운데 가는 거라구요. 가운데는 배가 부른 거예요. 이런 것을 갖추면 예술적, 미술적 인간이 안 될 수 없어요.
어디, 훈독 아줌마야, 훈독 뭐야? 어디 갔나? 거기서 한잠 자라. (웃음) 자, 알겠어요?이제 삼사 뭐라고요? 삼사위도는「삼사위도는 애왕위도.」애왕위도는「삼사위도.」우주의 모든 하늘땅의 표제가 무엇이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요렇게 지극히 작은 하나도 하나님의 절대신앙의 표준이 되고 사랑의 표준이 되고 복종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땀나면 될 수 있는 대로 손수건도 여기부터 시작하지, 빼게 되면 위에는 잡혀지니 아래서부터 한 번 하고 중앙에 뒤집어서 한 번 하고, 그다음엔 뒤집어 가지고 한 번 쓴다구요. 세 번은 쓰지 않고 빨 수 있어요?
여자!「예.」여자는 자여로 말하면 여자 자여, 언제나 주는 것 아니에요? 또 ‘잠자리 준비해요, 자여.’(웃음) 왜 웃노?도리가 그렇게 원칙을 알고 살면 싸움이 어디 있나? 남자는 뭐예요? 자남! 자는데 남이다. 여자 자는데 남이 들어가니 자남이지. 알겠어요?
이게 작지만 하나님의 절대신앙의 대상이다, 절대사랑의 대표물이다, 절대복종의 열매물이다. 그걸 무시하게 된다면 천지의 표제를 무시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세상에, 하나님이 지은 세상에 존속할 수 없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이 지옥 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만물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독사 같은 것 뱀 같은 것도 야, 거 뱀이 얼마나 지혜로워요. 왜 뱀이 이렇게 사리고 있을까? 고양이도 뱀 잡아먹나, 안 잡아먹나? 독수리도 뱀잡아먹나, 안 잡아먹나? 뱀 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뱀 잘 먹는 민족으로서 유명하지? 개도 잘 잡아먹고, 개. (웃음) 사람의 똥을 먹는 건 개밖에 없어요. 누가 사람의 똥을 좋아해 가지고 궁둥이 따라다니게? 궁둥이 가까운 데는 똥 보자기가 있기 때문에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아주머니 궁둥이를 잘 따라다니는 것이지. 또 먹이도 주니까. 이치가 다 그래요.
얼마나 이거 아름답게 생겼어요? 여러분이 하나 만들라면 몇 천년 걸려도 못 만들잖아요. 그것 만들지 못하는 것이 주인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이것이 생겨난 거라구. 절대신앙 가운데, 절대복종의 열매가 사랑이니 하나님같이 사랑하게 되면 만물 모든 것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해도 모를 것이 뭐냐면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싫어하는 여자가 없어요. 공식이 돼 있어요. 왜?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남자밖에 없는데 남자는 타락한 남자로, 전부가 천사장뿐인데 메시아로 오는 사람, 비로소 하나님이 주인으로 만든 원형이 나타났으니 왕이고 뭣이고, 할아버지고 아버지고, 자기 남편이고 아들딸 다 부정하고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법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한 여자는 손 들어 보라구.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그래, 그렇다구. 할머니가 만약에 혼자 살게 되면 말이에요. 손자를 시집보냈다고 할아버지가 벌주겠나?할아버지가 비밀로 감춘 보화가 있다면 할아버지가 누구 주겠나?그런 무엇을 아들한테 주겠나, 손자한테 주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너희들 답할 줄 알아? 누구를 주겠노?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집에서 사는데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게 될 때는 나가서라도 찾아야 돼요. 남자가 귀한 것은 남자가 같이 있는 건데 이 여자들이 못나 가지고 남자가 바람을 피워요. 누가 못나 가지고? 여자가 ‘자여’ 언제든지 위하고 잠자리까지 다정해 봐요. 꽃방석같이 딴 데 가라도 안 가지요. 여편네가 잘못해 가지고 뭐 ‘우리 남편이 바람잡이 여자 만나서….’ 이야기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치맛바람 일으키는 여자들이 남편도 뭐 기둥 남편을 어디 가서 한 시간 해 가지고 한달 탕감하고 그렇게 사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유종관이는 없나? (웃음) 그 뚱뚱 아줌마가 뭐 그렇게 좋아서?「좋습니다. 쿠션이 좋고요.」(웃음) 그 쿠션 좋다는 건 맞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몰라서 그렇게 만들었겠나? 여자가 궁둥이가 왜 큰 줄 알아? 쿠션 좋으라고 컸는데 요즘 모델 여자들은 궁둥이를 깎아버리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아, 이건 참대는 올라가면 마디가 있는데 말이에요, 걸릴 데가 있는데 모델 궁둥이는 허리도 없어졌기 때문에 여기 남자가 붙들어 가지고 스르륵 미끄러지게 돼 있어요. 그래서 모델인지 모르겠구만.
전부 다 이렇게 수수대 같아요. 곧게 머리나 뭣이나 다리나 보게 되면 미묘하고 아름다운 게 없어요. 아름다운 것이 들락날락하고 울긋불긋하고 울퉁불퉁하고 이래 가지고 아름다운 거라구요. 만물상, 금강산 가게 되면 얼마나 복잡해요. 아이구, 별스런 요사스런 한꺼번에 수천 가지 모양으로 된 것이 만물상이에요.
그래, 이것도 하나의 만물상이지요? 이게 자랑이에요. ‘사람들은 자랑하지 말라. 나도 이만큼 크기 위해서 여러분이 클 수 있는 조화의 법도를 따라서 나도 이렇게 큰 것을 무시하지 말라.’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자연을 사랑해요. 요전에 선생님이 자연에 대해 얘기한 것이 7백 페이지 책이 세 권 된다고?「예.」7백 페이지야?「예. 7백 페이지입니다.」7백 페이지 못 되기도 하고 7백 페이지 넘기도 하겠는데, 진짜 그래? 내가 한번 진짜 이런 말 할 수 있는 교주로서 그렇게 살 수 있는 내용이 됐나 이거예요. 내가 훈독회 취미가 그거예요. 전부 저렇게 한 것이 나하고 관계가 있느냐. 말씀이 인연이 있느냐 이거예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를 못 맺어요. 남자라는 인연이 있기 때문에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라는 인연이 있으니 여자를 만났다간 재수 없는 거예요. 여자가 선보러 갔는데 남자가 씩씩하고 손도 황소 앞다리같이 털이 부슬부슬 나고, 사자 몸체같이 어깨가 이래 가지고 커야지요. 남자는 반대예요. 그런데 만나서 싹 앉아 가지고 인사하는데 손을 바라보니 자기 손보다 더 여자 손같이 생겼으면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응?「나쁩니다.」답변을 나쁘든 좋든 답변이라도 하지, 중간에 중도 파산하면 저거저거 욕이라도 기분 좋게 깨끗이, 멋지게 욕하지, 하다 말고 오줌 싸고 똥 싸고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그래요? 욕도 멋지게 하고 남편한테 ‘짝!’ 하고 번갯불이 꽈르릉 번쩍 할 수 있게 한번 맞아 보는 것도 사랑스런 거예요. 울어도 가슴 아프다고 ‘아이고, 가슴이야! 나 무슨 병난다.’ 그거 죽어요, 죽어. 가슴이 아프면 눈에 벌써 눈물이 져야 되고, 코도 찡찡하고, 입도 말라서 올라가고, 귀도 요동이 벌어지는데, 전부 다 그래요.
자, 그럴 때 이거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요?‘너 혼자 자랐어, 이 녀석아? 왜 그렇게 혼자 왔어?’ 왔을 때 ‘아이고, 내 어머니 어디 갔나? 내 남편 어디 갔나? 내 새끼 가지, 뿌리 어디 갔나?’찾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렸으니 만물도 받았으니 돌려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큰 양반 앞에 흡수되기 위해서예요. 비둘기도 왔구만. 산비둘기가 먼저 와요. 부지런도 하지. 주인이 없으니까 산비둘기가 와요.
그런 것을 볼 때, 아침 식탁에 진설하는 한국 반찬 접시가 몇 개가 한정이 돼 있어요. 칠첩반상이란 것이 있어요. 상대가 그것이 가짓수가 정해 있는 거예요. 잔치의 그릇도 몫의 그릇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규정돼 있다구요. 아무나 담아 먹지 않아요. 모든 것이 다른 표상이 되어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내적인 사랑, 사람이 자랑하는 것보다도 만물의 귀한 모양을 대표해 가지고 사랑하고 물을 먹어야 되고 밥도, 국도 그렇게 수고의 공적이 담겨진 물건을 사랑하고 먹어야 병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균이라는 것이…. 알래스카 같은 데는 쥐 같은 것이 1년 동안에 확 퍼졌다가 그렇게 많던 것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져요. 그럴 때는 바다로 한꺼번에 대장이 들어가면 다 들어가 버려요. 그래서 만병 통치, 병난 모든 그것이, 천적이 뭔지 알아요? 천적이 나타나면…. 여기 잉어 같은 것도 병균 하나만 들어와서 한 놈만 걸리면 두어 두면 전부 다 걸리고, 물을 갖다 옮겨도 전국에 있는 고기가 싹쓸이 다 죽는다구요. 호열자같이 말이에요, 유행병같이 말이에요.
그런데 만병통치의 천적, 모든 세계에 대항하지 못하고 거기에 절대 천리의 법도에 따라 가지고 존속할 수 있는 한계권을 자유롭게, 망하게 흥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천적인데 천지 이 대과제 앞에 천적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하기 위해서 산에 오르락내리락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듯이 사람을 사랑하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사랑하면 병도 와서 도와줘요. 그게 보호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모든 피해를 입히고 사망권에 접붙일 수 있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천적이 됐느니라. 노멘이야, 아멘이야?「아멘.」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비둘기들도 우리 집에 뭘 주니까 잘 온다구요. 저것 봐라. 자꾸 온다, 해가 뜨기 전에. 새들은 말이에요. 여기 주머니가 있지? 「모이 주머니요.」 주머니 있는 동물들은 말이에요, 선한 동물들이에요. 소도 그렇지. 양은 어떤가? 「양도 있습니다.」 그게 다 선한 동물이에요. 약한 동물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그 주머니 있기 때문에 뭘 먹을 것을 가득 저장해 가지고 새끼를 기를 수 있어요. 여러분도 그걸 알아야 돼요. 생활하는데 낭비하지 말라는 거예요. 주머니를 해 가지고 어려울 때 그걸 보급할 수 있는 대비적 준비 형태를 다 갖고 있는데, 이건 주머니도 없어 가지고 생기는 대로 전부 다 팔아먹고 다 써 버리니 그건 죽을 수밖에 없다구요. 거지! 거지가 뭐예요? 그렇지, 그렇게 된 녀석이지, 거지. 그게 제멋대로 사는 것밖에 될 수 있어요? 비둘기도 그렇고 작은 날짐승은 다 저장소를 갖고 있다구요. 그러니 예금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자기만 잘 먹고 잘살겠다는 것, 아무것도 이상이건 상대건 없는 그런 존재는 태어날 수 없어요. 사랑에 존속하는 이 우주 가운데 존속의 가치가 없어요.
넌 어디, 흑인 동무는 어디서 왔나? 「케냐.」 케냐, 아프리카. 말도 이제 한국말…. 한국말이 계시적인 답이 많아요. 대응어가 다 돼 있어요. 참 신비해요. 글씨도 한국 사람이 지었다구요. 풀어보면 다 천지 이치에 맞지 않는 데가 없어요.
이렇게 이게 아프다고 하겠지? 어디 가는데 그것이 끊어지지요? 자연 이치예요. 가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희생은 가는 것이 희생해서 큰 것을 살려줘야 돼요.
벼와 돌벼가 뭣이 달라? 곽정환이! 벼대하고, 피가 아니고 돌피지. 피 하면 밭에 있는 것을 말한 거고 논의 것은「뻣뻣하고…」「하얀 선이 있어요.」이 가운데가 하얗고 굵다구. 이게 이렇게 되면 만만하지 않아요. 이게 이렇게 되면 고집이…. 벼는 이렇게 되지만 말이에요, 벼를 빨리 했다가는 베요. 돌벼는 아무리 빨리 해도 베어지지 않아요. 휘었다 되나오니까 베지요.
이런 모든 순을 배고플 때는 말이에요, 산에 올라 가지고 순의 마디 있는 모든 물건을 먹으면 백번 먹더라도 죽지 않아요. 독이 없다는 거예요. 새끼들은 그걸 잘라먹어요.
그래, 뿌리 같은 것은 제일 뿌리, 인삼 같은 것은 중심 뿌리가 독이 없다는 거예요. 효과가 있다구요. 사람도 나서는 순진하잖아요. 커 가지고 복잡하지. 죽을 때는 치매가 생겨 가지고 다 잊어버려요. 자기 본성 그대로 돌아가 죽어 가는 거예요.
무슨 이야기 하다 여기까지 왔나?「….」아, 그전에 무슨?「교체결혼.」교체결혼. 국경이 문제예요. 그것은 개인 개인 밭 경계선이 아니에요. 주류와 지류에는 경계선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국경선이 있어요. 하늘과 땅 위에 국경선이 있고,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국경선이 있고, 그다음 나라 나라에 국경선이 있는데 국경선 철폐하기 위해서는 누가 이것을 갖다 세웠느냐? 장자가 세웠어요. 몽골반점이 제일 많으니까 장자예요. 차자는 핍박을 받아 가지고 적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내가 교육을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거기서부터 교체결혼서부터, 아까 교체결혼 몇 쌍이라고?「6500가정….」아, 교체결혼을 몇 사람 했다고? 한국 사람은 3천5백이고 일본 사람은 2천5백인데 거기서 몇 쌍 했겠나? 그것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말이에요. 사탄세계는 왕창 허리가 꺾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야곱이 간 길을, 출애굽 광야에서는 모세의 도리를, 예수가 온 후에는 예수의 도리를, 재림주가 하면 재림주의 도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재간이 좋고 아무리 뭐 한다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못 가요. 알겠나?「예.」
이제는 표제도 알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표제만 그래서도 곤란해요. 타락한 인간을 어떻게 복귀하겠느냐? 깨졌는데. 남아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양심이, 본심이 남아 있어요. 어질 양(良) 자 마음을 말해요. 본심은 다르다구요. 양심과 본심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본심이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본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왜? 뿌리에서부터 연결된 마음이니까 본심이에요. 하나님 자신보다도 상대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의 왕 되기 위하려니까 대상 존재가 자기보다 높다 하는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이 사랑에서 완성했다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그 주인은 자기 혼자 될 수 있으면 창조니, 피조세계를 만들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만물은 절대사랑, 절대신앙으로 지었기 때문에 작지만 저급에서 수직을 중심삼고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차원 높이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8단계 완성 되기 위한 것이, 이 수평은 다 마찬가지예요. 이건 절대 변해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이것은 영원히, 본심이 변한다면 복귀도 불가능해요. 엉망진창이 된다구.
끝날이 될 때는 본심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은 자기가 여왕이 됐더라도, 할머니 됐더라도,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돼 있더라도 선생님 만날 때만은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의 왕하고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남편하고 아들딸 전체 주고도 안 바꾸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타락한 여성으로서 본연 기준의 하나님의 심정권에 접착할 수 있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남자 전체 열매보다도, 열매가 잘못됐으니, 뿌레기가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소생시킬 수 없어요. 뿌레기는 그냥 남아요. 그 뿌레기 중심삼고는 본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본심을 유린할 수 없어요. 본심을 유린한 것이 타락이 근원 돼 있고 파멸의 멸망의 기초가 돼 있으니 본심을 무시하는, 남자가 여자를 무시하고 여자가 남자를 무시하고, 남자 끼리끼리 대학을 안 나왔다고 무시하고 노동자라 무시하고, 자기의 종이라고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본심은 같기 때문에 본심은 누구나 올려 가지고 본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게끔 하나님이 본심을 둬 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여성에 있어서는 본심을 굴복시켜 부정했다는 거예요. 본심의 부정을 긍정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담으로부터 창조했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부터 본심을 키워 나가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아기와 같아요. 선생님을 처음 만난 여자들은 무릎에 앉고 싶고 업히고 싶고 그래요. 만지고 싶고 그래요. 아기들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자기 언니보다도, 자기 어머니보다도, 누구보다도 여자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본심을 뒤집은 여자이니까 그 길을 찾아가지 않으면 회생할 다리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인정할 수 있는, 종으로 인정할 것 같으면 종의 본성, 양자로 인정하려면 양자의 본성, 적자로 인정하려면 적자의 본성, 그다음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싸우지 않는 본심, 어머니보다 먼저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스승보다 먼저 알아요. 배울 필요 없어요. 내가 마음에 느껴지는 것은 배워준 것이 아니에요. 본심이 알아요. 본심이 안다구. 괜히 처음 만났는데 ‘언제 만났던 분인데, 어디선가 봤던 분인데!’ 그래요.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의 오관 가운데 한 가지가 바로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 이상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여자는 선생님에 다 반해요. 구조적인 모든 틀이 다 망쳐 버렸으니 그걸 개조시켜야 돼요. 개조시켜야 된다구. 여자로서 개조시켜야 돼요. 여자로서 타락이 어디서냐 하면 말이에요, 거짓 사랑 때문에 그랬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거기 갖다 건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좋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거기 걸리면 큰일 나요. 그걸 밟고 넘어가야 돼요.
그걸 밟고 넘어서 참 아내의 자리가 참사랑과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 아내의 길은 참어머니의 길과 통하고, 참어머니의 길은 참 할머니, 참 할머니의 길은 참 왕비와 통하는 거예요. 왕비에 들어가야 하나님에 돌아가기 때문에, 담수물이 대양에 들어가는 거와 같이 올라갈 필요도 없고 그냥 그대로 영점 닿는 거기에서 순환 법도가 영원한 거라구요. 사랑의 대해 경계선 없는 자유 해방권에 들어가 천년만년 순환하면서 살 수 있다 보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그래야만 생리적인 구조가 굳어졌어요. 변화를 가져와요. 여러분도 지금 그렇잖아요. 동물세계를 보게 되면 여자들이 배란기 되면 생리적인 변화와 더불어 구조적인 변화가 생겨요. 히스테리 된다고 하지요? 여자들이 생리변화 하면 믿을 수 없을 만큼 변태증이 벌어져요. 수평으로 가던 것이 날아가려 하고 말이에요. 남의 담도 넘어가고 동네 가 가지고 닭도 잡아다 몰래 도둑질도 해 먹고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구조적인 변화가 벌어짐으로 통일교회 들어오면 어떻게 되느냐? 변화가 벌어지는데 육십 넘은 할머니도 생리가 생겨나요. 휘익!(휘파람을 부심) 야, 내가 놀랐어요. 우리 어머니 보더라도 여자가 아기 낳을 수 있는 것이 마흔 여덟까지다, 마흔 일곱 살 돼야 된다 하는데, 그거 맞아요. 선생님도 눈이 달라진 것이 47세라구요. 머리도 희기 시작한다는 어머니 말을 들을 때 ‘그거 어머님이 잘 알았구만.’ 기억하고 느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체 재산 전부를 선생님에 갖다 바치고 싶은 마음이 앞서지 않고는 선생님하고 인연이 안 닿는다구요. 인연이 없는 존재는 관계의 세계가 없어요. 상대 기대가 있어야 상대 기준이 설정되는 거라구.
천지의 여자로서 부활적 인연, 타락하던 근본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리 변화가 생기게 된다구요. 옛날 자기 처녀 때 생리 변화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만나서 변화가 달라져요. 제2차 변화가 생겨요. 그러지 않은 통일교인은 가짜예요.
교주가 왜 이런 독설적인 이야기를 해서…. 여러분의 마음이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게 거짓말이라면 내가 나쁜 놈이고 말이에요, 그렇다면 내가 진짜 믿을 만한, 진짜 따라야 할 양반이지요. 어디, 여자 중에 안 그런 사람 손 들어 보라구. 눈감고, 옆을 바라보지 말고. 손 드는 간나들은 하나도 없구만. (웃음)
남편이 죽은 유 뭣인가, 저기? 「….」 아, 글쎄 유 뭣이야? 「성화예요.」 글쎄, 네가 유 뭣이냐고 물어보잖아? 요즘도 유진희 더러 만나? 「예.」 같이 살아? 「왔다 갔다 하고요.」 왔다 갔다 하면 잡아 매두지. 「영계 세계가 바쁜 것 같아요.」 바빠! 친족들을 이제 전도 안 하면 안 돼요. 너희들도 땅 위에서 그거 안 하면…. 오늘 기념으로 이야기하지만, 제일 문제가 영적 세계에 앞으로 청평이 선생님이 말해 줄 필요 없는 시대에 들어가요. 청평이 절대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 내용 외에는 이제 가르쳐 줄 필요 없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는데. 해방 석방까지 가르쳐 주고 그다음엔 천일국 평화의 나라 안착까지 가르쳐 줬다구요. 안착해 가지고 태평성대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 절대가치관을 찾지 않고는 태평성대의 자리에 못 나가요 절대 가치관이 무엇이냐 하면 답을 올바로 할 사람이 여기 십분지 일이나 되겠나?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조상해원식 안 한 사람 손 들라구. 응!(고함치심) (웃음) 평화의 잔치라고 했는데, 꽥 소리에 도망 가누만. 조는 녀석이 날아가야 할 텐데.「잘못 들었습니다.」잘못 들었으면 다 했어?「예.」청평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얼마나 좋아해?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할 시대 지나가는 거예요. 영계 대신할 수 있는 말씀이 뭐냐면 ≪천성경≫이에요. ≪천성경≫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자리를 잡아야 돼요. 밤이야 낮이야 밥보다 더 맛있게끔 춘하추동 사시계절, 일생이 춘하추동 마찬가지 시대예요. 일생도 마찬가지예요. 겨울 절기 되면 얼어붙어 가지고 봄을 만나야 할 텐데 동네에서 죽던 것이 세계 봄을 만나 영계 무한대의 세계로 확대되는 거라구요.
인연이 없으면「관계가 없다.」세상에서도 형제관계, 핏줄의 인연, 사랑과 생명의 인연이 연결돼 거기 관계가 있으니 관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길거리에 지나는 소매 깃을 스쳐도 인연이 있다고 하는 말이 다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 하루하루 사는데 오늘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이냐. 옛날 수양 도중에서는 그것을 매일 같이 감정해야 돼요. 열 사람을 만난다면 열 사람 만난 것이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감정해 가지고 하늘 앞에 답을 해야 돼요. 오늘 열 사람 만났는데 여러분이 답하고 보고해야지. ‘첫 번 만난 사람은 이렇고, 둘째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절반 이상은 선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럴 때 하늘의 프로그램을 볼 때 재까닥 컴퓨터 판에 비추면 대번 안다는 거예요. 거기 맞춰 살아야 돼요. 인연이 있으니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래서 부자지 인연이라고 그래요, 부자지 관계라고 해요?「관계라고 합니다.」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사랑의 인연과 생명의 인연과 핏줄의 인연을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부자지 관계가 돼요. 부부의 관계도 인연을 통하여야 된다구요. 남자는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하니 남녀 부부의 관계는 절대적이요, 절대 영원한 것이다. 잠깐 것이에요, 영원한 것이에요?「영원한 것입니다.」
사랑 중에 얼룩덜룩한 것이 좋아요, 순 진짜 그대로의 빛이 좋아요? 원색! 원색이 무엇인가? 원색이 세 가지예요. 그걸 하면 7색이 다 나온다구. 그래, 인연이 돼 있어야 7색이 나오지, 인연도 없는데 7색이, 관계가 성립 안 돼요.
여러분 얼굴 모습이 부모의 인연이 있기에 부모를 닮나, 안 닮나?「닮습니다.」닮으니 부정할 수 없으니 관계가 돼 있다구. 세상은 지금 관계의 세계예요. 외교관계, 부자지 관계, 사제 관계, 형제의 관계, 부부 관계, 정치 관계 등 모든 전부가 관계의 세계에 미쳐 있는데 그 관계가 선의 목적과 일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 관계는 위하는 것이 선두에 서는 인연을 따라서 위하는 관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예요. 열매가 지옥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 당연한 결론이지.
오른 눈과 왼 눈과 인연이 돼 있기 때문에 눈도 같아야지 왼눈이 이렇게 했는데 바른 눈이 이렇게 가나? 아이구, 입이 다 찌그러지누만. 눈도 같이 관계를 지어야지 따로 따로 놀아요? 오색 가지의 모든 오관이 머리 위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마 이건 몸뚱이 아니에요? 오관이 전부 다 얼굴에 있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기관이에요. 여기 세포 구조에 따라 가지고 이 모든 사지 백체가 달려 있잖아요?그와 마찬가지로 본부가 어디냐 하면 이 머리 위예요. 이게 정보처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보는 보이지 않아요. 알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거 알게 되면 도둑놈이 생기고, 사기를 쳐요. 너무 알게 되면 자기 것 만들려고, 개인주의 소성이 있기 때문에 전부 내 것 만들려 하기 때문에 독재자의 후예 자리에 가서 지옥 중에 밑창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왜? 인연이 그런 입장의 인연을 그려 나가니 결과는 탈락이에요. 선 이하 내려가니까 탈락이 돼요.
절대적인 원칙이란 것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그래, 이것이 양심 기준을 중심삼고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왕보다 앞서 있다.」왜?어째서? 하나님 자리보다 앞서 있다니 무슨 말이냐? 절대가치관을 몰랐는데, 하나님이 사랑의 왕의 주인이라고 해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은 하지 못하고 상대 되는 존재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서야만 그 가치의 인연을 통해서 관계의 열매가, 관계의 생태적인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위하는 사랑 앞에 하나님도 상대를 위하지 않고는 상대가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적인 모든 전체 중심자리에서 우주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몇 백번, 몇 천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려 가지고 상대를 만든 것인데 너희들 여편네들이 시집 가 가지고 남편이 한마디하면 ‘쌩!’ 한다구요. 눈 한번 빠는데 내 가슴이 녹아나고 코, 비소라 하잖아요, 코웃음 하는데 내 몸뚱이가 녹아나고, 욕하는데 난 죽어서 없어지겠다, 그런 거만 생각하는 게 여자예요. 그래, 매일 같이 편안할 수 있어요, 불편해서 불행할 수 있어요?
하나님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자기의 존재 몸뚱이 뼈까지 다 녹아 없어지더라도 개인적인 희생을 했으면 가정적 왕이 될 수 있는 그걸 갖다 넣고, 가정 왕 됐으면 더 큰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늘땅의 왕 될 수 있는 인연을 세워 가지고 관계까지 맺으라고 전부 다 해놨는데 전부가 개인주의가 되어 버렸으니 7단계도 못 가 보고 초 단계도 입적 못 한 관계니 지옥밖에 갈 수밖에 없다구요. 지옥 가서도 똥 구덩이나 파먹을 수 있는 기가 막힌 존재가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그렇게 훌륭한 것을 주인 되게끔, 스승 되게끔, 스승 돼야 돼요, 우주의 스승, 우주의 왕이 되게끔 인연을 세워 놓은 것을 관계의 결과 세계에서 파탄된 괴물이 여자였다 이거예요. 여자는 지금까지 역사 이래 눈물, 콧물, 입물 흘려 가지고 대가리를 땅에 박고 죽겠다고 생각했지 살겠다고 생각한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여자들 있어요? 선생님의 원수지. 지옥에 가서도 쓰레기통밖에 갈 수 없는 이것들이 세상에 살기 싫어하니까 ‘아이고, 모르겠다. 통일교나 한번 가 가지고, 핍박하고 세상이 다 싫다니까 가서 한번 구경이라도, 문 총재가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보고라도 죽겠다.’ 그런 살인 미수자들이 다 모여든 거예요.
또 들어와 가지고도 문제예요. 들어오기 전도 살인 미수인데 들어와 가지고도 살인 미수예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눈을 봐서 암만 좋다면 꽃과 같고, 암만 냄새가 좋아도 한번 쓰고 영원히 잃어버릴 향수와 같고, 아이고, 맛을 봐도 제일 먹기 싫은 것만 먹어야 돼요. 듣기만 해도 파음, 왱가당 댕가당 하는 소리를 들어야 돼요. 요즘에 왱가당 당가당 노래하잖아요. 무슨 거기에 곡조가 맞나, 무슨 대응적인 관계가 성사돼 있나? 듣게 된다면 조금만 들으면 싫어지는 거예요.
그래,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아버지!’ 해도. 오빠도 될 수 없는 양반이 어떻게 아버지 되나?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 관계가 있다 생각하고 어머니보다 내가 더 사랑받을 수 있는 그런 도둑 심보를 다 한 번씩 가졌다구요. 현실이도 어머니 대신 내가 어머니 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 했나, 안 했나? 왜 얼굴이 이상한가?「별로 안 했습니다.」별로 안 했지만 한두 번 했다는 이야기 아니야? (웃음)
아, 세상에, 전도부인으로 천막에 살다 나중에 쫓겨나 가지고 갈 데가 있어? 선생님 옆에 들어오니 선생님과 윗방 아랫방으로, 하나는 머리를 북쪽에다 놓고 하나는 남쪽에 두고 그렇게 살았지 별수 있어요? 마음대로 하려고 해도 선생님도 마음대로 자기를 대했나? 큰일나지. 선생님이 철저한 사람이라구. 그런 건 현실이도 잘 알지?「예.」
전도 나갔다 오면 눈물을 흘리고 눈이 수북해 가지고 ‘이런 핍박 받았습니다, 이런 일 있습니다, 있습니다.’ 할 때 나보고 하소연이에요. 이런 하소연을 한 번도 들어줄 줄 모르고 저놈 젊은 미인인지 괴물인지 모르겠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죽이고 싶고 다 그랬을 거라구. 잘 때 칼 들어 가지고 그거까지 한다는 거예요. ‘먹지 못하누만. 아이구, 죽이고나 말자.’ 별의별 생각까지 든다구요.
그러니 세상에 여자들 앞에 제일 나쁘다면 제일 나쁜 사람이요, 또 좋다면 제일 좋은 사람이에요. 두 가지 중에 한 가지지 둘 다 아니에요. 제일 좋은 길이 두 갈래 길로 왔다갔다하는 것이 있나? 제일 나쁜 길이 좋은 것하고 왔다갔다하는 제일 나쁜 길이 있어요? 나쁜 길은 일방통행이고, 선한 길도 일방통행이지, 걸친 데는 문제가 생겨요. 두 맘 가지게 되면 도둑놈이 생겨나고 절도가 생겨나고 강도가 생겨요. 딴 족이 생겨나요. 핏줄이 두 마음을 생각했지요?
그런 원칙으로 볼 때 천리의 대도가 얼마만큼 피해를 받았다는, 두 갈래 길이 생겼기 때문에 된 거라구요. 그거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 욕을 하지 말지.
‘쌍것이 못 되니 쌍이 되어 가지고 천도의 도리에 이성성상의 완결을 중심삼고 실체 존재 앞에 이양해 들어가는데 하나도 남을 것이 없이 몽땅 투입할 수 있다. 내 몸 가운데 하나님도 들어와 있고, 내 몸 중심 하고 가는 데는 천도에 어긋나지 않은 모든 완성의 태양 빛같이, 항성같이, 춘하추동 사계절 그림자 없는 빛을 발할 내가 되느니라.’ 할 때 인격적 신이 돼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영원히 항성에 떠도는 위성과 같이, 태양계를 중심삼고 아홉 개 위성이 있지요? 그거 10수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선생님이 절대 필요해요?「예.」너희 모가지 자르면 어드래? 여러분이 그런 시험을 다 해 가지고 패스해야 돼요. 계획적인 프로그램에서 무슨 시험 무슨 시험, 그다음에는 무슨 시험이 오는구만. 자기의 지금까지 타락성 요소를 완전 부정할 수 있는 고개가 3중으로 되어 있어요.
물도 깊은 바다는 3중으로 흘러요. 이렇게 저기 돌아 나오던 이런 물이 이러면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흐르면서 바다 들어가는데, 그것이 그 인연이 없어질 때까지 그렇게 흐른다 이거예요. 바다 줄기의 물도 천태만상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한 권내도 이상한 고기들이, 천태만상의 고기들이 와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렇잖아요. 아프리카 살던 사람은 여기 와서도 아프리카 습관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왜? 인연이 돼 있으니 관계를 찾는 데는 인연을 따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이 대변혁이 되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사랑의 인연을 그릇되게 했으니, 선생님 중심삼고 종합적인 면에 있어서 그런 것이 남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어려운 것이 여자예요.
문수자. 문수자는 문 수작 하는 수가 대표기 때문에 문수자라고 난 생각해. 어디 여자가 참석한다 할 때는 빠진 적이 없어. 요전에 몇 번씩 얘기하니까 요즘 정신이 좀 드는지 말이에요, 내 눈치보고 또 어떻지 않겠나 해 가지고 보고, 가만있으면 들어와 앉더라구. 요즘은 좀 뜸하지 않았어? 어디 딴 데 이사 갔더랬나? 살면서도 그랬나? 달라진 것을 보면 자랐다는 거지.
선생님의 테이블에는 36가정, 그다음엔 오래된 50년 이상, 40년 이상 된 사람들이 와 앉지 말라 해도, 자기 오라는 얘기 안 해도 다 들어와 앉아요. 내가 초청도 안 했는데.
어머니가 없을 때는 말이야, 어머니 대신 하겠다고 별의별 짓 다한 여자들 아니에요? 젊은 어머니를 길러 나갈 때는 어머니를 얼마나 무시했게. 어머니를 여자들이 죽여요. 약 먹여 죽인다구. 자기도 몰래 그래요. 악한 영이 들어가 가지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외박, 외박보다도 같이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대모님도 세상에서 장모님은 씨암탉을 삶아 먹인다는데 씨암탉을 먹이겠다고 정문으로 들어왔다간 벼락이 떨어져요. 뒷문 출입 외에는 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이번 지예 엄마니 아버지도 어제 내가 대접도 하고 다 이랬지만, 그런 잔치에 대접, 초청이 뭐예요? 대모님은 정문에도 출입 못 하게 3년 동안 엄명을 내렸어요. 어머니도 마음대로 못 와요. 오려면 어머니의 안내를 받고 문전에 들어오지 말고 문밖에서 들여보내 가지고 인사하고 나가라고 했어요. 엄격했다구.
그러니 시집온 색시가 3년 동안 어땠겠나? 눈물 많이 흘렸겠나, 안 흘렸겠나?「흘렸겠습니다.」선생님을 대해 좋게만 생각하지 않고 ‘저놈 신랑인지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했겠나, 안 했겠나? 천태만상의 마음자리를 거쳐가는 거예요.
어머니 있는데 먼저 들어온 여자들 여성을 대표해 있으면 어머니 앞에 어머니를 길러줘야 할 책임이 있으니 누굴 먼저 출장 가더라도 태워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를 길러 줄 수 있는 어머니 같은 사람을 모시고 가려니 어머니 혼자 떨어질 때 얼마나 기가 차겠나? 그 여자가 누군지 모르지만 선생님한테 시집 와서 처음 여자가 그런 것을 볼 때 ‘저놈 간나 때려죽이고 싶다. 칼로 옆구리, 갈빗대 찔러 쓰러뜨리고 싶다.’ 그런 생각이 여자의 마음에 나겠나, 안 나겠나? 나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니까 남편의 말을 절대 복종하려고 했기 때문에 넘어간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 이런 시대가 왔는데 천년 동안 욕을 먹게 된다면 몇 년도 안 가서 반대할 것 아니에요? 몇 년이 뭐예요? 며칠도 안 가서 반대할 소질이 많아요. 그래, 영계 가서도 교육 프로그램을 갖고 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세상에서 이 땅에 뭐라도 화를 내 가지고 마디가 생기면 안 돼요. 그거 누가 풀어 주겠노? 나밖에 풀 수 없는데 하나님이 풀어줄 수 있나?그랬다면 뭐 복귀섭리는 간단했지.
첫사랑의 인연이란 것은 영원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너희 축복받아서 처음으로 사랑하던 것을 잊어버리나, 안 잊어버리나? 결혼생활하고 아기를 낳게 된다면 완전히 잊어버려야 돼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도 그 생각이 있으면 그 아기가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신숙이, 남편 얘기하고 그러는데, 어젯밤에 싸웠나?「저요?」응. 무슨 생각을 했어?「안 싸웠습니다.」왜 눈감고 이렇게 졸아? 점잖게 그럴 때 누가 와서 도둑놈같이 키스하면 어떡하겠노? 자기 자동적으로 칠 수 있는 이런 뭐가 돼 있어? 도깨비 같은 말괄량이, 사자, 늑대, 호랑이 같은 여자 가운데서 예쁘장한 양 같은 어머니를 보호하기에 선생님이 얼마나 단련한지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제일 여자 중에 단련 받은 여자인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그런 환경에서 고개를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머니 같은 사람이 원수였고, 어머니 같은 사람이 원수였고, 다 원수예요. 그래, 형님 같은 것도 원수고, 동생 같은 것도 원수고, 자기의 딸 같은 것도 원수, 며느리 같은 것도 원수예요. 3대예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3대고, 나로부터 그다음엔 아들로부터 3대예요. 3대 3대 이게 원수예요. 6수를 넘어선 원수 가운데 살아나가야 돼요. 별의별 요사스런 핍박 시험을 다 넘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지. 남자세계의 원수를….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바쁘고 급한 사람이에요? 불의를 보아 가지고 참지 못하고 불같은 성격의 사람이라구요. 열 뭐라고 그러나? 열병을 뭐라고 그래요?「화병.」화병이 아니지. 뜨거운 화덕 같은, 용광로 같은 그런 분함이 끓어올라도 그걸 참아야 돼요.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서 석비(석판)를 깨뜨렸지만, 그럴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감옥에 가 간수들한테 매를 맞아 피를 흘리게 한 이놈 간수들, 그 아들딸까지 복수할 수 없는 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어서라도 이들은 직접 모르지만 넘어서라도 그 아들딸을 선함을 가려 주고, 선대 사람은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는 아들과 손자들에서 그 할아버지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담당자에게 조사받을 때 네 상다리를 내가 차 버려 가지고 다리가 얼거진(분해된) 네 상다리를 가지고 나를 들이 패서 네 다리가 다 깨져 나가더라도 항복 안 하는 거예요. 내가 너한테 무슨 뭐 직고를 하겠나 이거예요. 죽어서 하나님 앞에 직고도 못 하는데 살아서 직고할 게 뭐 있나요?
어젯밤에 부처끼리 노래시킨 것 알아?「예.」심정 잘 알겠구만. 그런 아들딸 수천 명이라도 다 축복해 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인연이 있어서, 탕감복귀 전체의 인연이 있어서 여자들은 괴물한테 당하고 꼬여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돈 보따리, 정 보따리, 친구 보따리, 누이동생 보따리, 딸 보따리, 별의별 것을 당하지만 그걸 걸리지 않고 넘어갔어요. 어머니를 아무나 택할 수 없어요. 그래, 승도 할머니는 뭐 ‘어머니는 내가 택해야지. 뭐 예수가 오빠고 뭐 기도한다.’ 했어요. ‘예수가 오빠든 예수가 아버지든 예수가 네 사위든 난 몰라. 어머니 택하는 건 이래야 된다.’ 하는 딱 공식을 갖고 있으니 걸리지 않았지요.
그래, 어머니를 잘 택했어요, 못 택했어요?「잘 택했습니다.」어머니 후보자로서 몇 사람 있었어요.
(신준 아기 님을 보시며) 누구야? 아, 보자구. 가려고 그래?「예.」「아니요.」아, 할아버지다. 아이고! (박수) 놀래요, 놀래. 이거 까마귀 같은 것이 소리를 치니 깍깍 까악 까악 하니까 놀랜다구. 할아버지다, 할아버지. 할아버지다. 엄마, ‘할아버지’ 해도 보지 않아.
오늘은 이제 할아버지가 싫은 모양이에요. 여자 얘기 하니까 어머니까지도 집어넣고 그런다고 그런 모양이지. 안 그렇다, 야. 와와와! 우우우! 한번 웃어봐야지. 안 웃겠대. 야야야, 아하하하! 엄마가 데려가라. 오늘 다 간다며?「저하고 큰언니는 있고요.」나도 가면 좋겠는데, 잡혔다구.
알겠습니까? 세상에 남자 가운데 수많은 여자들이 죽고 살고 못 살고 별의별 요사스런 경지를 거쳐오면서도 이 자리까지 지켜왔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이 선생님이 명령 안 하더라도 재산 억천만 금을 이제 쌓아놓아서 부사산(富士山),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많이 하더라도 서로가 먼저 부자들이 갖다가 그 위에 놓겠다고 그래요.
너희들 지금 저금통장 갖다가 쌓아 놓으라는데 왜 안 갖다 놔? 저금통장은 남자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 것이 아니에요. 해와의 하루의 사랑의 실수로 천하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소유권을 하늘 앞에 팔아먹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자기 머리칼까지도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없어질 것을 그것을 있는 것같이 취급해 주기 위해서 이것을 앞으로…. 하늘나라 건국 자금이 없어요. 그 나라의 조폐공장도 없고 기금도 없어요. 불살라 버릴 것을 기금으로 대신 나라에 있는 조폐공장에서 만든 돈과 같이….
(기침을 하심) 선생님은 조금만 1도만 달라도 재채기가 나요. 예민해요. 바다 가도 쓱 달려 보게 되면 조금만 차이 있고 찬 물기가 나면 대번에 재채기 나요. ‘찬 물고기가 살겠구나.’ 더운 물고기 찾아가다 찬 물고기가 있겠다고 해서 낚시하면 틀림없이 그래요. 예민하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가 되지. 몸이 알아요.
알겠어요? 저금통장하고 자기의 보물하고 자기의 옷까지, 신까지 40년 전 이상 이후의 모든 걸 갖다가 불살라야 돼요. 자기 몸까지. 요전에 성화식 했지요?「예.」며칠이야?「2002년 10월이었습니다.」10월 달. 거기에 일본에서 글자가 다 나왔지?「예.」그거 무슨 글자던가? 나 다 잊어버렸다.「조국 있는 곳은 고향이 있고, 고향 있는 곳은 조국이 있다.」다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렸는데 ‘조국 있는 데는 고향이 있고, 고향 있는 데는 자기 집이 있다.’ 맞지. 조국이 있어요? 고향이 있어요? 자기 집이 있어요?
너희 집도 선생님이 하룻밤, 부모님이 자고 난 집이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셔다가 자기 일족들이 세상에 대통령 이상 모셔다가 대접할 수 있어야 돼요. 하늘이 놀고 남은 찌꺼기 그런 자리에 찾아가지 않아요.
선생님은 자기 고향 찾아가기 바라지만 안 찾아가요. 사돈 됐다고 하던 사람들 중에서 어저께 왔던 아들딸 무엇이니 별의별 사람 다 왔을 거라. 통일교 교인 아닌 사람도 데려왔지? 응?「한 가정 왔습니다.」한 가정이라도 있는 것 아니에요? 원래는 축복받지 않고 나타날 수도 없는 거예요, 아들이건 뭣이건.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한데 이 청마루 안에서 형제가 같이 축복 못 받고 세상 결혼한 형제가 살 수 없는 거예요. 둘이 싸움을 해 가지고 누가 이기냐 하면 우리가 이긴다구요. 시부모라든가 이웃동네의 모든 나이 많은 사람 후손들 전부를 두고 볼 때 통일교 교인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 형제보다, 자기 동네 사람보다 낫다고 평 받게 돼 있지 못하다고 못 하게 돼 있어요. 나은 사람을 밀어제낄 수 없어요. 나은 사람이 이제는 때가 되어서 굴복시켜 가지고 명령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니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김씨면 김씨, 가락 김씨 왕관 봉헌식 할 때 가락 김씨 관이라구. 저것이 뭐라고?「몽골반점….」아, 몽골반점. 가락 김씨 어디 갔나? 2층에 어디 가 있을 거라구.
저거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쪽은 바른 쪽은 남자인데 남자는 올라가요. 여자들은 돌아가 가지고 땅에 갖다 맺혔어요. 다 보게 되면 천지도수를 생각하는 마음이 나타나 있어요. 저런 것을 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라 계시든가 암시든가 이런 모든 생각 가운데 나타나는 거라구요.
까치가 깍깍 하니 좋은 소식이 있는 모양이다. 선생님이 좋은 소식을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절대 양심 기준이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그다음엔?「주인보다 앞서 있다.」주인보다,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구요. 하나님에 기도할 필요 없어요. 물어볼 필요 없어요. 심각히 조상들을 모시고, 7대조를 모시고 그 이상 조상 하나님에 물으면 자연적으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오늘 아침에는 무엇을 중심삼고 문제시하고 논의한지 모르지. 너희들 앞에 무엇을 이야기하고 무엇을 지시할지, 그 지시할 때 옛날 습관적인 모임 가운데 지나가는 말과 같이 해서…. 지금 때는 옛날에는 매일 기억해서 했지만 이제는 그걸 기억 안 하고 말로만 하니 더 무서운 거예요.
(갑자기 소리를 치시며) 어이! 넌 왜 앞에 앉아서 졸아? 그럴 때는 선생님 눈앞에 얼른 뭐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직접 살 것 같아? 훈련 잘해야 된다구. 알겠나?「예.」너희들은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통곡을 해야 돼. 세상 부모가 죽었을 때 통곡하고, 세상 나라의 왕이 죽어 통곡하던 이상, 살아 있는 부모 이상 보고 싶어서 그리움이 북받쳐 가지고 통곡해야 돼요. 자기 재산 전부, 자기 나라를 바치면서도 세계를 전부 접붙여 바치지 못한 것을 한할 수 있는, 군왕 대신 회개할 수 있는 자리까지 넘어가야 돼요.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자기 먹고 싶은 것을 돼지처럼 잘 처먹으면서 선생님을 몇 번이나 생각해요? 옛날에 통하는 사람들은 부산 부두에 고기잡이 큰 배들, 외국 갔다 온 배 가운데 무슨 고기 잡아온 것을 새벽같이 하늘이 명령해서 선생님이 어려울 때 무슨 고기 몇 마리 사 가져오라 해 가지고 돈 없으면 돈도 빌려 가지고, 사돈의 팔촌을 찾아가 빌려 가지고 천대받으면서 그걸 사 가지고 온다구요. 서울까지 선생님에 오는데 차비가 있나요? 변소간에 숨어 있고 이 문 저 문 해 가지고 여자들이 조사하는 과정에 뒤로 살짝 빠져 가지고 숨어 가지고 가진 물건을 하나님이 바쳐 준 사실로써 날보고 받으라는 것을 내가 먹지 못해요. 그런 것은 벌써 젓가락이 안 가요. 선생님이 묘하지. 딴 생각 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지 않아요. 젓가락이 안 간다구.
그런 걸 이제부터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런 것도 가르쳐 주고 저나라에 가서도 그 이상의 경계선을 넘어서 모셔야 할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제부터 누가 스승 없이도, 자기 자체가 부모보다 앞서 있는 본심이 있고, 스승보다 앞선 본심이 있고, 왕보다 하나님보다도 앞선 본심이 얼마나 귀한 것을 하나님이 다 나눠줬어요.
하나님의 소원의 핵심을 전부 다 갖다 뭉쳐 가지고 이 조그만 내 한 자체에 우주의 창조의 주인 되는 전체 모든 것보다도, 하나님의 부모와 하나님의 어머니가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이상의 것, 하나님의 스승의 이상의 것, 하나님의 왕 이상의 것을 갖다 심어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똥개 모양으로 돼서 지옥의 쓰레기 판에 들어가게 만들어 놨으니 얼마나…. 남자든 여자든 몇 백번 몇 천 번 죽여도 복수하더라도 갚을 길이 없는 한이 남고 남을 수 있는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주제인데 불구하고 여기 와서 뭐 유명한 사람들이면 ‘아이고, 나 세상에 문 총재는 나만도 못하고 만약에 재판에 걸리면 지방 재판소 소장, 그다음은 고등법원 재판, 대법원 재판에서 자기 법을 중심삼고 심판하더라도 꼼짝 못할 사람이다.’ 생각해요. 그건 자기 한계선이에요. 선생님이 저런 법의 세계 몇 백배 이상의 자리에 있는 걸 모르니까, 잘못했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모르는 법이 앞에 나설 때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일국이 걸려 들어가요. 잘못하면 대통령 일국이 걸렸기 때문에 이 나라를 풀어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기 공동묘지 가서 조상식을 28일 내일부터 하는데 내일 전에 이런 말을 한다구요. 이제 무슨 뭐? 삼사 뭐이?「삼사위도는 애왕위도다.」통일적인 내용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무덤이 있다면 말이에요, 그 무덤 가 가지고 생일날, 결혼한 날, 그다음엔 돌아간 날, 몇 년 몇 년 간판 붙인 집에는 조상들 시제를 안 드려도 된다는 때가 된다는 거예요.
왜? 조상도 그 자리에 참석하고 있다는 거예요. 참석할 때에 그와 같은 정성을 들여서 참석한 전체 조상들이 그랬는데 불구하고 자기 일족 중심삼고 잘사는 패들이 있으면 그 이상 준비했다가는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제를 못 드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일 날을 중심삼고 이런 결론도 내기 위한 숨은 뜻이 있는 것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일족을 모시기에 선생님 일족, 통일가의 죽어간 선교사로 희생한 사람들의 새로운 공동묘지를 만들어야 돼요. 내일은 내가 원전에 가려고 해요. 원전 앞에 땅이라든가, 통일교 교인들이 자기 무덤 앞에는 종묘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전당, 원전 앞에 들어서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그 땅 짜박지 하나 못 해 가지고 그냥 있다는 사실이 여기 책임자들이 문제예요.
내가 내일 가면 무덤 무덤을 찾아다녀야 되겠나, 전체를 이름 걸어놓고 말이에요, 전쟁 박물관 같은 데 대통령이 가게 되면 전부 다 한번 사례하고 축수 드리는 것 하면 다 끝나는 건데, 개개인을 찾아가야 되겠나? 어때? 여기서도 할 수 있어요, 여기서도. 사진 찍어놓고 이름 부르면 되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여러분이 가니까 내가 대신 가 주는 거예요. 그거 고마운 거예요. 여기 협회장 부인이라든가 자기 친족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간다는 날은 일족 전부가 앞으로 있어서, 선생님을 왕으로 모신 일족이 삼천리반도에 다 모이지 못해요. 국경이 없이 경계선 없는 가운데, 영계 한 점이면 전체가 다 통하게 돼 있지 따로 따로 돼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날에 잔치하기 위해서는 거국적으로 자기 일족이 정성들인 추석에 조상들 기념한 이상 준비를 해 가지고 가정에서도 모실 수 있는, 하나의 자기 가정의 역사의 기록을 깨치는 연회 준비를 해 가지고 대신 참석했다는 조건 권내에 서려고 온 세계가 그렇게 되는 걸 알아요? 꿈도 안 꾸고 자기 조상 찾아가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은 그래요. 내가 삼팔선을 넘어서 이북 김일성이 만나러 가서 부모님 묘 전에 나타났을 때, 남아진 맨 마지막 형제들 가운데서 누나하고 동생이 있었어요. 어머님이 날 참 사랑했지. 내가 어머니의 은혜를 많이 입은 사람이지만 효도 한 번 못 했어요. 양말 한 켤레도 안 사드렸어요, 뜻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은 집도 사주고 모든 세계 오색인종에 양복도 수만 벌 다 해 주고 안 해 준 것이 어디 있나?
어머니는 지금 그래요. 어머니 병이 뭐냐면 나가면 핸드백을 사요. 나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핸드백 상점에 가서 엊그제 산 것보다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거기서 지키고 서 있어요. 내가 정성 어린 사 준 것이 전부 다 없어요, 다 나눠주고. 값도 나는 알고 있는데, 모르고 있어요, 딱지 값. 나보고 사 달라는, 필요하다고 나보고 얘기는 못 해요. 될 수 있으면 시장 갈 때 나를 데리고 가려고 그래. (웃음)「아버님이 빠르시니까요.」빠른 것보다도 예술적 소질이 있거든. 있기 때문에 무엇이 됐는지 안됐는지 물어보게 되면 저 상점에 가서 내가 십분만 얘기하면 전문가로 알기 때문에 주인이 와서 소개하고 그래요. ‘주인도 도둑놈 심보가 있어 가지고 이럴 때는 막 해 먹었구만.’ 한마디하면 옆에 있는 종들이 손가락질해요.
이번 기념예물을 사줘야 되겠나? 사줬어야 되겠나, 안 사줬어야 되겠나? 이번 몽골반점 대회에 있어서 기념물을 어머니 앞에 하나 사줘야 되겠나, 안 사줘야 되겠나? 이번 추석이 오는데, 이거 역사적이에요. 그래서 내가 일본 식구들 대해서 너희들은 몽땅 일가족 재산을 열 집이든가 한꺼번에 바칠 수 있는 백 집이 있느냐, 열 집이 있느냐 하는 역사 기록에 남길 수 있는 천국 창건의 기금을 누가 1번으로 했느냐 이거예요. 그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몇 대 조상, 몇 대 권내 씨족들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왕 터를 닦아놓은 기금을 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씨들 왕관을 드렸으니 알아 가지고 그 경쟁 하라고 대관식 전수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락 김씨 중심삼고 7백만이면 말이에요, 거기 가락 김씨하고 결혼한 종씨가 없는 종씨가 없다 이거예요. 문씨도 여러 사람이고 다 여러 사람 될 것 아니에요? 남자 중심삼고 어머니, 며느리, 사위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예요. 가락 김씨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가 순식간에….
이번에 선생님이 왕권 대관식 할 때 있어서 면 중심삼고 몇 개?「3천5백63입니다.」3천5백63곳에서 잔치를 했어요. 3분의 1은 내가 잔치 값을 대줬어요. 소생·장성·완성은 하늘 편이기 때문에 3분의 1을 중심삼고 여기 십배 백배 천배든지 그 동네 면에서 역사시대 잔치한 백만장자, 무슨 만석꾼, 뭐 별의별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이상 크게 잔치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 잔치한 후손들이 거기 있어 가지고 못 하면 몽땅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금그어 버려요. 그래, 이런 날 그런 말 하는 것이 늦은 것 같지만 그 말이 녹음돼 있다구요. 몇날 며칠 그때 이런 말 했는데 참석했던 요원들을 중심삼고 함께 안 한 사람들은 조상이 몇 분의 일 탕감해 가지고 희생의 제물로써 바꿔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6백만이 학살당한 것이 (죄의)양에 대한 탕감조건을 넘어서기 위한 학살이에요. 전부를 죽여 버려도 부모님을 살해한 민족을 남겨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했기에 그 놀음 하지요. 아기만 해도 150만이라며?「예.」
내가 요즘 손자를 사랑하는 것이, 내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사랑의 심정이 그래요. 가만히 가더라도 말이에요, 걔 얼굴이 보여요. 그렇게 가까워지는 거예요. 어디 가든 따라다니고, 어디 가든 안고 다니고 싶은 심정이 연결되는 걸 볼 때 만민 해방의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석방시대 안착! 언제나 데리고 있고 싶고 갈라지고 싶지 않다구요. 안착 태평성대시대 신천신지 후천시대 왕권 절대 세계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심각해요. 하나님과 인간의 표제가 뭐라고?「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그다음에는 양심은 어떻다고요?「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다.」그런 것을 선생님이 얘기할 때 앞으로 막힌 담을 다 헐 것과, 그런 생각을 하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하나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까지도 내가 가다가 개미 같은 것을 짓밟게 된다면 ‘하나님 용서하소. 가는 길이 개미 백 마리 천 마리 이상,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죽어갈 수 있는 생명을 위해서 내가 뱃길 가는 길이오. 용서하소.’ 이런다구요. 더 큰 것을 찾기 위하는 데는 작은 것을 제물 삼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해 바다에 숭어, 숭어가 제일 많지?「예.」숭어 잡이에 있어서 81센티를 못 잡았어요. 지금 67센티까지 잡고 못 잡아 가지고 이제 가서 잡아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겨울인데 사는 둥지를 찾아가서 그물을 쳐서라도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아, 그물로 잡아서 내가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처음 잡은 것은 나도 안 먹어요. 내가 잡은 것은 지금까지 안 먹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인가 다 물어보라구. 요전에도 박동하가 선생님이 틀림없이 바다 나가게 되면 먼저 잡은 것을 놔 줄 터인데, 자기가 그물 친데 뱃전 어디 있잖아요. 그 옆에서 낚시하고 요런 숭어새끼든 무슨 새끼든 그것 해서 선생님 배 나가는 것을 제물로 바치나이다 해 가지고 오늘 오프닝 했다고, 제물로 바쳤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거야?’ 물어보니까 눈을 껌벅껌벅해요. ‘큰 놈이야 작은 놈이야?’ 큰 놈이란 얘기 못하고 끙끙끙끙 이러더라구.
요전에 미국에서 허드슨 강 가면 큰 놈들이 어디 사나 잘 알거든. 중 이하 사는 데는 안 가는데, 가서 큰 놈이 걸리거든 왜 여기 와서 잡느냐 이거예요. 중 이하 저쪽에 잡아서 놔주지 여기까지 와서 선생님이 큰 것 잡아서 놔줬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저놈 자식 저거…. 아, 큰 것 놔줘야 바다의 신들도…. 어부 신들이 선생님 배 나가면 따라다니겠나, 안 따라다니겠나? 선생님이 어디 가든 열 사람 타게 되면 말이에요, 내가 절반은 잡아요. 3분의 1은 언제든지 넘어요. 어떻게 선생님 낚시만 고기가 좋아하느냐? 영들이 협조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돌아올 때는 이것은 너희들 대신 너희 후손들 전국에 팔든가 해서라도 먹여 줄 터이니까 도우라구. 너희들 안 돕고 돌아가는 것 없이 한 마리라도 더 잡으려고 했지 말이에요. 그러면 다 용서 받는 거예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는 사람은 작은 것 죽여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순신 장군이 몇 살에 죽었다고? 나이가 44세?「54세입니다.」44세라고 나오던데 누가 54세라 그랬어? 자신 없구만.「54세 맞습니다.」난 44세로 들었다구, 어느 누가 보고하는데. ‘야, 저렇게 젊은 사람이 나보다 나았구만.’
선생님이 잘난 사람을 비교했겠나 안 했겠나? 종교세계의 중심, 내가 대통령 해 먹었으면 벌써 몇 번 해먹었을 거예요. 김종필이 대통령 해 먹겠다고 하다 쫓겨났지요? 박정희 대통령 빈소에, 3일 이내에 빨리 장사 치르고 네가 자리 안 잡으면 날아간다고 사람을 보내서 충고를 했는데 뭐 통일교회 교주란 사람이 뭘 안다고 이 슬픈 마음을 위로할 줄 몰라 가지고 이런다고 핀잔을 하더라구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 녀석이 구라파로 도망다니는 것을 내가 다 치다꺼리 해 줬는데 은혜를 갚을 줄 모르는 녀석이에요.
그래 가지고 일본에 가 가지고 나카소네하고 정치적 관계에서 대등한 입장이니 골프를 하면서 ‘아이고, 나카소네 수상 통일교회 문 총재 절대 도와주지 말고 통일교회 좋아하지 말라.’ 그 날로 나에게 보고 들어오더라구. 내가 그런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 일본 군대가 뭔가? 지에타이(자위대) 꼭대기까지 우리 비밀 영역이 돼 있는 것을 알아? 임자는 알지? 오야마다가 아는 것까지 모르고 있어. 오야마다.「지금 갔습니다.」갔나?「예.」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최고 정보를 내가 먼저 접하는 사람이에요. 그걸 막으려고 했지, 방해하려고 안 했어요. 김정일에 대한 것도 미국이 어떻게 보고 있는 것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공식적인 이야기는 안 했지만 제3자를 통해서는…. 박상권.「예.」어디 있나?「여기 있습니다.」언제 김정일이 만나?「앞으로 만나겠지요.」언제, 앞으로 언제? 내가 충고했어.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내가 더블유 부시도 두 번씩 만나자고 통보했지만 안 만났어요. 내가 더블유 부시가 날 도와주라는 말은 죽어도 못 해요. 자기가 나보고 도와달라고 하게 돼 있지, 내가 자기보고 도와 달라고 할 아무것도 없어요. 빚진 것만 해도 갚지 못해요. 자기 집을 팔아도 못 갚을 빚을 지고 있는 사실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초청해도 안 가요.
그러나 바쁘게 되면 내가, 주동문.「예.」내가 나서는 거예요. 책임 잘못하면…. 이젠 다 넘어가요. 이번에 계약한 시코르스키 공장 땅 계약한 중도금을 지불해야지.「예, 다음 달입니다.」언제야?「10월, 2월, 4월입니다」10월, 2월, 4월? 10월이 얼마야?「그때가 잘 모르겠습니다. 한 3백 정도….」3백?「예.」그거 정부에서 절반은 대준다 그러더니 안 대주나?「행정적으로 값이 떨어지고 있는….」전부가 얼마야?「전체가 160억 달러 정도입니다.」150억이 넘어?「160억 달러입니다.」그렇게 될 거라구.
그래, 그것이 15만까지 가산해야지. 15만 평까지 거기에 값을, 예치금도 해놔야 돼.「예. 총무국이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자기가 해야 돼, 자기가. 황 회장은 다리 한 가운데 권내 있어. 언제 가겠나?「내일 아침으로 돼 있고요.」하루 이틀 늦더라도 만나 봐 가지고 그 절충을 하고 가요.
그러면 추석 돌아온 다음에,「예. 알겠습니다.」하루 더 10월 3일까지 있지 않고 갈래?「금방 다시 돌아오는데….」금방 괜찮아. 산토끼 잡으러 갔는데 집돼지를 호랑이가 물어가. 3일까지 그 놀음 하고 영종도 그것까지도 계약금 해요.「만나서 조치하고 오겠습니다.」만나 조치보다도 만나서 결정적인 고개를 밀어야 돼. 가인 아벨 판국이에요. 비행장까지도 우리가 독점할 수 있는 시대를 생각해야 된다구.
10만 평을 지 엠 회사 같이해 준다고 그러지 않았어? 지 엠(GM)인가?「예. 지 엠은 다른 케이스입니다.」글쎄, 다른 케이스인데 영종도 거기서 해준다고 그런 보고를 하지 않았어? 10만 평이라 그랬지?「12만입니다.」12만 평인데 15만 평 경기도한테 지겠느냐 이거예요. 비행장 중심삼고 인천 중심삼은 시 중심삼고 비행장 하면 서울을 대신한 비행장인데 져서는 안 된다고 해 가지고 한 30만 평, 15만 평 내지 30만 평 가져야 앞으로 준비한 차림 차릴 수 있는 것이 돼요.
우리 통일산업 창원에 그것이 몇 만 평인지 알아? 12만 평인가 돼요. 그거 내가 허허 벌판을 다 사들여 가지고 내가 이사 감으로 말미암아 통일산업을 지음으로 말미암아 재벌들이 지지 않겠다고 모여든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이라든가 세계의 재벌들을 끌어넣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 대신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s of Light) 사장도 데려오고, 이번 올 때는 말이에요. 진짜 기공식 해야지? 기공식 아니라 건설식을 해야 돼요. 조립공장과, 그렇게 되면 그것을 비품 생산한 공장까지도 그 주변에 지어야 돼요.
내 생각에 지금 그래서 요전에 통일산업 중심삼고 나머지 회사 복구와…. 처음에 가서는 그 회사 안 가봤어요. ‘형편없겠지.’ 하고 내버려둔 거예요. 포기했던 것이라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시코르스키 장들이 와서 감동했다는데 어떻게 돼서 감동했다는 보고를 하는데 가보니까 내가 공장에 대해 알거든. 기본 기준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알겠어?「예.」
돈만 대면 기술자는 얼마든지 있어요. 미국에 7백 곳 제작공장을 착륙 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날 70억에 대한 절반 이상 36억을 내가 지불했다구요, 싹쓸이 해 가지고. 그거 아나? 여기 돈 한푼도 없어요.
그다음에 또 어디야? 세계일보! 세계일보 사장 왔나?「왔다 갔습니다.」부사장 있어?「예.」너희들 형제끼리 뭘 수군대고 소금 공장을 가지고 ‘일푼도 필요 없습니다. 50억이 필요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도와줘야 되겠나, 차버려야 되겠나? 선생님을 무슨 조폐공사하고 무슨 테러단 왕초인 줄 알고 있어.「….」응? 그거 누가 얘기해? 누구야?「예.」네가 어떻게 얘기해? 신문사 뭐야?「아닙니다.」어디 있어? 소금공장?「아닙니다.」아닌 사람이 뭐 쑥덕공론해. 도둑놈 사촌이구만. (웃음) 어디 살아?「구의동 삽니다.」「어린이 대공원 있는 데요.」아, 어린이 대공원에. 몇 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1800이면 정신이 들었을 텐데, 알맹이가 들어 있을 텐데 혼자 뭘 중얼중얼 거려. 나 그런 걸 좋아하지 않아. 선생님은 하늘 뜻을 비밀리에 하기 위해서 50년 말도 안 하고 지냈어요. 부모한테도, 친구한테도 말하지 않고 비밀 보자기에 꽁꽁 잠가 놓은 이야기들을 하는 거예요. 받을 녀석은 받고 말고 흘러가겠으면…. 여기서도 많이 흘러갈 거라. 앞으로는 선생님이 거짓말 같은 대포로 쾅쾅 하루에 열번 백번도 하게 되면 ‘저 사람 저거 미쳤구만!’ 할 거라구요.
50년 전에 세상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회의하고 다 보고 한다는 얘기를 누가 믿었어요? 지금 다 그렇게 됐지요?「예.」세계가 앞동네 윗동네 한 방에서 말하고 의논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숨기고 살 수 없는 때가 된다 이거예요. 비밀을 묻어둘 수 없는 시대예요. 세계의 비밀이 다 드러나요. 미국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발표 못 한 것을 아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예요. 그러니 무서워하지. 시 아이 에이(CIA) 국장 인사조치한 것을 1주일 내지 2주일 먼저 우리가 알아요.
주동문이 그런 얘기도 했지?「예.」그거 사실이야?「예.」저거 그렇대. 난 믿지 못하는데 주동문이 얼굴은 안 믿으려고 해도 믿을 만한 얼굴이 쓱 해서 간판도 두둑하게 생겼기 때문에 안 믿을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고 지내 보니까 믿을 수 있는 사실을 내가 보니 인정하게 됐다구요.
몇 시야? 시계도…. 오늘 어디 안 가나? (웃음) 어저께는 여덟 시에 뭘 했나?「회의….」바빴는데, 지금 이거 회의예요, 회의. 교육이라구. 우주의 표제가 뭔지 알았고 양심 기준이 절대적 하나님 누구보다도 제일 귀하고 귀한 보물 함을 갖다 장치해 놓은 걸 갖다 깨쳐 버렸어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나,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나?「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닙니다.」응? 몸뚱이가 마음 하자는 대로 해? 호모, 레즈비언이 그런 요사스런 패들에 가깝잖아. 하나님의 생각에 프리 섹스가 있어? 절대 섹스지. 호모가 있어? 동물세계도 흉내 안 내는 놀음을 만유의 하나님의 실체 대상 존재, 우주의 중심적 존재가 그럴 수 있어?없어!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슨 훈련을 했는지 얘기를 안 하지.
정옥 씨, 그 책 다 팔았나?「1천3백에서….」그러면 7백 권을 팔았어?「예.」얼마씩 받고?「학생들.」거저 줄 수 있으면 돈은 어디서 나서? 세일여행사 사장 하면서 비축금 마련해 놨어?「생활비 정도요.」생활비. 혼자 사는 과부 할머니를 누가 도와주겠나? 어디 갔어? 이 총장이 도와줘?「중국 갔습니다.」기둥 남편이라도 있나? (웃음) 선생님도 도와주지도 않는데 누가 도와줘? 그거 나보다 재간이 좋아. 다 도움 받고 사는 거 보니까.
일본 식구들 다 봤지? 손 들어봐, 일본 책임자들. 몇 명이야?「일본책임자 열 여섯 명입니다.」그것만이야? 미국 책임자 양창식.「예.」몇 명이야?「여기요?」어저께 내가 회의석상에서 한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 미국 책임자 모이라고 했는데 안 오지 않았어? 몇 명 왔나? 손 들어 봐.「책임자들은 별로 안 왔습니다.」자기 혼자가 책임자인가?「뉴욕 세계일보 사장 부부 왔습니다.」
어디 세계일보? 그게 세계일보 사장인가 뭐. 그 사람들이 세계일보 사장이 아니라 선생님의 사돈 이름을 가지고 참석한 거라구. 틀림없이 앞에 자리에 떡 차지하고 ‘우리가 선생님 사돈이다. 오돈이다. 육돈이다. 칠돈이다. 팔돈이다.’ 해서 미끄럼 타 가지고 어디 황해 바다 아니면 일본 해안 아니면 태평양에 가 떨어져 사라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양판금이든가 양판 뭐든가? 그것도 양가야? 임자네 양가야?「예. 종씨입니다. (양창식)」
종씨 팔아 가지고 사돈 됐다고 또 지위고 무엇이고 해야 안 통해. 사돈은 내가 제일 욕을 많이 해야 할 게 사돈이에요. 사돈들이 많이 뻗어야 돼. 그 여편네들이 문 총재 사돈 됐으니 야야 너 아들이고 무슨 며느리고 사위고 다 하지 말고 전부 다 그만두고 이혼하라고 권고할 수 있게끔 냅다 모는 거예요. 그렇다구. 박 총재가 요즘에 감옥 들어갔지? 곽정환이가 사돈이야? 어느 코에 걸릴지 모르잖아. 이번 디 제이(DJ) 시대에 있어 72억 사기 쳐먹었다고 기소하려다가 사실이 안 나와 뻗었지. 이놈 자식들! 거기에 박 지 뭣이?「박지원이.」지원이. 감옥 몇 년 됐나? 15년 이상 된다 들었는데.「감형돼 가지고요. 15년 받았는데 아마 실형은 7년 정도일 겁니다.」감형 면제도 다시 한 번 재조사 받을 때가 올 거라구. 영계 가게 되면 틀림없다구요.
그 녀석을 내가 알아들을 만큼 똑똑히 이야기해 준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50개 신문사 데려왔는데 ‘문 총재 선생님 한마디 해주소.’ 할 때 나 그거 못 한다고. 잘 갔다 오라고. 그런 거 다 ‘문 총재 말을 들었으면 좋을 걸.’ 생각 많이 할 거라구.
박보희하고 둘이 짜 가지고 선생님이 하지 않는…. 박보희도 엉뚱한 데가 있어요. 박가 손 들어 봐. 이번에 박가, 그 남편이 박가야? 자기가 양판님이? 박가들이 달려 붙어, 사돈 가운데. 박가가 나중에 전부 좋지 않아.
하늘은 자기들이 나라를 대신해 갖출 수 있는 모든 기반을 인정하고 나를 대한 거예요. 최고의 가정들 중심삼고, 최고의 족속을 중심삼고. 박씨 할머니가 박흥식이 장모라구요. 딸이 여섯인데 여섯 그 딸을 하늘은 전부 다 잡아서 통일교의 중요한 책임자들 사윗감 삼을 걸 생각해요. 그것도 영감이 한씨예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는 최씨인데, 또 어머니가 한씨예요. 다 엉켜 들어가요.
그래서 선생님의 장남 효진이 처도 재취, 선생님도 최선길이하고 이혼하고 재취 했어요. 신기할 정도라구. 탕감이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래서 우리 성진이가 자기 어머니하고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제 불러다가, 어디 갔나? 성진이한테 연락해 봤어? 찾아가 가지고 그거 해야 되겠다구. 이번에 그 맏사위가 누군가? 이형진이든가 뭐든가?「예, 형진입니다.」형진!「오늘 여기 안 왔습니다.」사위들을 훌륭한 사위 얻어 줘 가지고 포위작전 해서….
성진이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원수가 됐어요. 왜? 성진이가 일곱 살 때 어머니가 그렇게 세상에 왕자 이상 사랑하고 기른 거예요. 모습도 아버지 모습을 닮았거든. 아버지 없다고 해서 아버지 아들을 대신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 기르고 일곱 살까지 업어 다니면서 장사했다구요. 그런 아들이 하도 어머니란 양반이 아버지를 욕하는 걸 보니까 그 아버지가 그렇게 나쁜 아버지인가 내가 알아봐야겠다고 찾아온 거예요.
그래, 아버지를 찾아와 가지고 어머니를 떠나서 있기 시작한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미워했겠나? 최씨가 무섭긴 무서워요. 여기 최가 손 들어보라구. (웃음) 아, 손 들어봐라, 용서해 줄게. 하나밖에 없나?
최성모 아들 최순영이 63빌딩을 지어 가지고 자랑하더니 날아갔지. 그 녀석이 어머니 사랑 받고 맏아들로 컸는데, 그다음 순광이라고 말이에요, 동생이 있는데 완전히 그 집안 세 딸하고 그 아들을 어머니까지 완전히 하늘이 끌어냈어요. 어머니하고 두 딸하고 아들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그 집안을 중심삼고 뜻 가운데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최성모가 바람피워 가지고 아들이 첩을 통해서 난 아들도 있고 그렇다구. 또 그다음에 자기의 사촌 가운데 사촌동생이 죽고 혼자 사는 과부가 있는데 기성교회 열성분자예요. 이래 가지고 최순영이도 자기 여편네가 기독교 아줌마인데 비단장사, 모포 털 장사 하다가 다 빵꾸 나지 않았어?「감옥 갔습니다.」감옥 가서 오래 안 살았지? 다 날아가 버렸어요. 63빌딩을 내가 얼마만큼 프로까지 갖고 있어요. 자기 어머니로부터 딸로부터 아들까지 세상 같으면 가로챌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없다구. 좋은 의미에서 주인 찾아 가지고 주인 손으로 팔도록 하지 도둑질한 장물 구매의 그런 놀음을 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라구.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몇 층 짓겠다니 40층, 50층, 80층 짓는다는 것이 50층, 40층도 허가 안 나 가지고 통일교 따라오지 못하게 6·3빌딩을 지었다구요. 그것도 또 6·3이에요. 삼 육 십팔(3×6=18)이거든. 63빌딩 해 가지고 자랑하더니. 내가 거기 한 번도 안 가봤어요. 이번에 큰 것을 지어놓고 다 준비…. 언제 우리가 시에서 했잖아.「일단 내년에 착공합니다.」
한나라당에서 삼박 클래스 가운데 이명박인데 이 사람이 대통령 후보 되겠다고 하잖아.「그 사람 손으로만 결정되는 건 아닙니다.」아, 글쎄, 세 사람 됐잖아.「예.」경기도 하나하고 여자 하나하고 말이야. 주동문.「예.」투망질하면 세 사람을 한꺼번에 다 교육할 수 있다고 봐.「예.」그 사람 통해 가지고 제2의 시장도 만나보고, 그다음에 여자도 만나 보라구.
이제는 시코르스키 회사니 뭣이니 신문사보다 이 일이 더 중하다구. 한국 남북 정세를 돌이키기 위한 작전이 선생님의 시코르스키 작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지금 대신 제2인자 세우지 않았어? 부사장 세웠지?「예.」미국 혼자 된 사내. 그거 맡겨 가지고 한달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여기 곽 사장도 전부 다 관계돼 있으니 왔다 갔다 하면서 자기가 여기서 일을 해야 돼. 빨리 해야 돼. 서둘러야 된다구. 재벌들이 부총재에 가 가지고 이번 미국 가기 전에 자기와 의논하고 가야 할 텐데 그거 아나? 황선조.「예.」부총재 언제 가나?「10월 초에 갑니다.」10월 초에 그 사람들 가기 전에 만나야 된다구. 워싱턴 타임스를 자기들이 팔아먹지 못해, 이제는.
이 일을 서둘러 가지고 예멘에 있는 별장까지도 데리고 다니면서 소개해 주고 선무공작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임자는 그런 거 하는 걸 싫어하잖아.「싫어하지 않습니다.」아, 글쎄 내가 물어보는데 답변하기를, 싫어하지 않나 하면 ‘예. 그렇습니다.’ 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지. 답변을 뛰어 넘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구. 나 이론적인 사람이라구. 어수룩해 보이지만 말이에요.
중요한 거예요.「예, 알겠습니다.」임자가 이제 총사장 해 가지고 한번 본때 있게 안팎으로 금을 그어 버려야 되겠다 이거야. 그냥 물러설 수 없어요. 우주공학,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권한을 어떻게 한국, 아시아에 옮겨오느냐? 그래야 일본을 누르고 소련, 중국 이래 가지고, 그걸 우리가 밀어줘야 내가 중간에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화해 붙일 수 있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 그다음엔 몽골반점하고 흑인하고 백인하고 교체결혼만 하면 하루 저녁에 세계는 통일돼 버려요. 경계선이 없어요. 국경이 없어지고 경계선 없으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평화의 왕권 미국과 한국 중심삼고 전 세계적으로 한국에 256씨족이 전부 다 하게 돼 있는데.
가락, 가락!「예.」내가 이번에 한국 대표로 임명했다는 말 듣고 좋아하더라며?「예. 아주 좋아합니다.」빨리 여기 교구장들 불러와 가지고 이번에 잔치할 때 주도역할 한 그 책임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왕관 대관식을 해 가지고 사진 찍고, 알겠어? 가락 김씨 사진 찍어서, 앞으로 이와 같은 것을 지지 않게 만들 터인데 사진 놓고, 종이라도 좋아, 관을 만들어서 사진까지 해서 만들어 놓고 사진 해 가지고 대신 대관식 한다고 하게 되면 그 조건 가지고 일시에 다 할 수 있다구.
금년 넘어가면 안 된다구. 「각 시도별로….」 군까지, 면까지. 면에서 그거 해야 된다구. 그래, 빠지는 씨족이 없어요. 그러면 씨족연합회까지 36가정 연합회를 요전에 몇 년이야? 3년 전에 만들지 않았어? 「예.」 그거 한 번 더 모이지 못했어? 모이라고 했는데. 「종족별 모이기는 했습니다.」
임자들은 한 번 하면 그걸로 끝난 줄 알아? 계속해야 돼, 더 크게. 복귀가 더 크잖아. 곽정환. 「예.」 육대주 빨리 자기가 갈 터이니까 정해요. 「예. 연락 다 했습니다.」 어떻게, 연락 며칠 다녔어? 「아닙니다. 일단 대륙 책임자들에게 그 준비 하도록 요청하고요. 이번에 2일 날 다 옵니다.」 이번 2일 날은 틀림없이 예산 편성도 그렇고, 자기들이 해야 돼. 정 못 하면 내가 빚을 얻어서라도 3분의 1은 대줄지 몰라.
그거 해 가지고 6대주 대표로 한 나라, 아프리카는 52개 국 아니야? 「예.」 해양권 내 몇 개, 구라파, 6대주 하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대통령, 전 대통령 3대예요. 전 대통령 3대 대통령, 현재 있는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장 중심삼고 의논해 가지고 참석시키게 해서 총회를 해야 돼요. 각 나라가 주 총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관식을 하고, 그다음 이와 같은 대관식 주 대표로 관을 표준했으면 그 중심삼고 사진을 찍어서 나라에서 전부 다 일시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관을 사진과 더불어 만든다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대관식을 빨리 끝내야 된다구.
이래 가지고 전부 국가가 끝나거들랑 그다음에 몽골하고 한국이 자매관계예요.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아벨이 우리가 아벨 아니야? 가인은 틀림없이 가인이지. 「예.」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 심정혁명, 양심혁명 하나돼 가지고 심정혁명은 삼대, 삼 사 수의 그런 대표자들이 마음이 국경이 없고 경계선이 없는 통일적 기반에 넘어가면 뭐라고? 무슨 왕? 애왕 「애왕위도.」 위도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통일의 세계.
할아버지에 물어도 답도 같고, 손자도 답도 같고, 한나라예요. 두 나라가 없어요. 천지의 모든 총결론을 서론인 동시에 결론 낸 전부 다 집약시켜 가지고 같은 답이 둘이 합해야 돼요. 상하가 합해야, 주체와 대상이 합해야 완전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름도 그래요. 삼사위도는 뭐라고요?「애왕위도.」애왕위도다. 알지요?「예.」
첫째는, 표제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사랑이 중요해요. 참사랑이란 절대신앙 위에 섰지, 절대신앙 아래에 설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절대신앙 가졌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할 때 그때부터 지금까지 영계의 실상을 믿었어? 사실로 인정하는데도 믿지도 못한 것 아니에요? 거꾸로 지금 배워 가잖아요. 배워 살잖아요, 듣고 아는 것이 아니고.
그래,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자리를 잡았나 그 말이에요. 잔소리 말라. 다 거짓말이에요. 안 돼 있어요. 또 절대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 개체의 모든 소유권, 아들, 자기 일족, 자기 나라, 자기 세계, 사탄세계까지 몽땅 투입해야 돼요. 그걸 투입 안 하려고 정치권 나라란 것이 종교권을 모가지 자르고 피를 봐 나와 가지고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그 죄로 하게 된다면 사탄세계 가인의 세포 자체도 남겨 두지 않고 불살라 버려서 싹쓸이 해 버려 가지고 거기 거름도 못 써요. 훅 하고 불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태양을 중심삼고 하늘로부터 빼앗아 도둑질해다 나눠 가진 것을 자기 소유라고, 자기 아들딸, 무슨 뭐 돕고 자기 먹고살아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그 돈 필요치 않아요. 그것을 국가가 없으니까, 국가 기금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원하니까 선한 왕으로서 그런 권한을 부여하니까 그렇지, 하나님은 전부 다 불살라 버리려는 거예요.
그래, 로마의 네로가 불사른 것도 사탄 때가 됐기 때문에 로마 자기 절대 권한 중심삼고 불사를 때 불사른 로마를 기부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세상 망해 가는 걸 볼 때 하나님은 흥해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하려니 성염을 만들고 성주 만든 거 알아요? 어머니 결혼식에 다 만든 거라구. 성별해 가지고 대신, 사탄에 물든…. 얼룩덜룩한 피 값으로 남길 것들을 절반, 3분의 1은 하늘 편에 속하니까 3분의 1까지 전쟁해 가지고 1차대전도 70퍼센트 넘어설 때는 망한 거예요. 2차대전도 마찬가지예요. 사상전도 마찬가지예요. 소련이 뭐 큰소리했지만 선생님이 공식적 원리를 두고 말하는데 그냥 그대로 다 나가 떨어졌지 그 이상 못 넘어가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공산당이 73년에 떨어져 나간다구. 이것이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천일국 몇 년이에요?「4년.」응?「4년입니다.」그거 44년에 맞먹는다구. 43년에 망해야 돼요, 공산세계도 전부 다. 그것이 다 수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 무슨 승?「십승일.」쌍합이 뭐예요? 모든 것을 합해서 십승, 선천시대 다섯 후천시대 다섯 해서 쌍합십승수인데, 날을 잃어버렸어요. 해를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엔 세기 날을 1세기, 2세기, 백년을 다 잃어버린 걸 찾아야 돼요. 수도 찾아야 돼요.
그걸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춘하추동 봄 절기를 가지지 못했어요. 봄, 하늘나라의 봄을 못 가졌어요. 이제는 봄을 가질 때가 왔다는 거예요. 춘하추동 봄을 가졌으니, 금년이 그래요. 4월 달부터 지금까지 봄 여름, 모든 것을 탕감해 다 쓸어 버린 거예요. 여름 절기, 가을 되기 전에.
이래 가지고 다 청산해야 돼요. 가을 절기까지 여러분이 이 물건들을 불사르지 않으면 하늘의 기금으로서 말없이 명령해서는 안 돼요. 안 하면 너희들 다 걸려 버려. 이 발표한 날이 어느 한때 기록해 가지고 언제 언제 무슨 발표 했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실천 안 했을 때는, 이제 하늘땅에 신천신지의 하늘나라 헌법과 부처법에 재차 검사해 가지고 탕감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남쪽에 공산당을 중심삼고 빨갱이 돼 가지고 수십년 된 모든 공적은 민주세계 앞에 공판정에 서 가지고 법적 결정을 판결 받아야 할 운명에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시일이 지났다고 넘어가지 않아요. 못해요. 똑똑히 알라구.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사정이 안 통해요. 사정과 심정이 안 통해요. 그건 지난 시대의 저 뒷동산에서 수확했던 것을 앞동산에 가서 팔아먹고 심지 못해요. 뒷동산에 팠던 것은 전부 다 없던 것으로 취급해 가지고 앞동산에 생기는 건 나로 말미암아 새로 심었다 하는 이 기준이 안 되면 새 신천 신지의 물건이 될 수 없어요. 여러분 이름 가지고 새로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3천5백63면 중심삼고 잔치를 했어요. 그때 참석한 사람들은 축복을 해줘야 돼요. 참가 축복을 해 주고 백성을 만들 의무가 있어요.
그러면 왕권이 생기기 위해서는 땅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번 우리가 땅이 뭐냐? 이스라엘 나라 제1차 이스라엘 왕권, 제2차 이스라엘 나라하고 영계에 갈라진 흥진 군하고 이스라엘 중심삼고 미국에 2월 4일 날 선생님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해준 거예요. 그것이 3월 23일 날 끝장낸 거예요.
제3이스라엘 왕권 영육 기반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상·하원 협조가 되고 모든 종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때서부터 종교와 정치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그 기반 밑에서, 초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넘어섰으니 제4차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권 환원, 그다음 제4차 아담 심정권이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이 있어요?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 시대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3차 입장이면 여러분 시대에 있어서 4차 심정권 아담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 이스라엘 나라 중심삼고 천일국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적인 왕권 즉위식이 있는 거라구. 알겠나? 땅이 있고 백성이 있고, 하늘나라 중심삼고 하나된 그 기반이 있으니 하늘나라에 왕이 있어야만 하늘나라 고향이 생기고 하늘나라의 조국이, 선의 종교권, 이상적 재림이상 종교권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후천시대가 설정돼요.
이것은 신천 신지 새로운 역사시대이기 때문에 해방권이 아니에요. 해방·석방권이에요. 모든 지옥 같은 것 전부 면죄 특사를 내리는 거예요, 특사. 특사, 면죄가 다 맞는 날이라구요.
이랬기 때문에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평화세계에 안착, 그다음 태평성대 천년만년, 절대 가치관의 이런 기준을 옮길 수 없는 한 천년만년 왕권은 하나님이 있는 한, 참부모의 이상이 남아 있는 한 하나의 세계로써 귀결되어 가지고 지상 천상천국의 경계선이 없는 종교권이 없어지고 국가권이 없어지고 온 축복가정들이 하나님을 모신 대가족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 가족 세계에 있어서 나라가 필요하면 하나의 나라 편성을 해 가지고 가족 가운데 형제 조상의 몇 대를 통해 가지고 새로운 조상, 가정적 조상 설정을 해야만 하나님 복귀완성해 가지고 지상 천상 완전 해방권을 다 끝마쳤다는 선포가 가능하다구요. 그때가 천일국 12년까지 다 마쳐야 돼요. 바빠요.
그전에 선생님이 영계 간다면 누가 하느냐? 여러분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있을 때, 주동문이도 문 총재 이름을 걸어야 된다는 지골통 할아버지가 얘기했다고 그러지?「예.」그거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 대한민국 사람 됐으면 다 욕을 하지만 마음속으로 존경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연인원까지 몇 천만 명을 한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올림픽 스타디움 같은 데 3일 전에 발표해 하더라도 만원이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어떤 대회 장소도 채울 수 있는 보이지 않는 기반이 얼마나 크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 포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이름을 걸고 공화당, 한나라당, 나는 당이 없이 문 총재 무당 가운데 대통령 지명 출마한다고 하면 누가 당선되겠나? 그거 생각해봤어? 그 기반 다 닦아 놨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243지구당 순회하면서 외쳐 보라구. 몽땅 달려 넘어가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임자네들을 전부 출세시키려고 했는데 대가리를 옆으로 기웃거리고 궁둥이를 좌우로 해 가지고 길도 앞길을 몰라 가지고 돌아갈 것을 거꾸로 가고 있는 패들이 얼마나 많아.
보라구. 미국에 있어서 레이건을 대통령 시킨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5대 도가 공화당 간판 붙이고 5대 도시가 간판 붙인 걸 떼어 버리고 도망간 것을 10개 간판 붙인 걸 전부 찾아서 거꾸로 뒤집어서 레이건을 대통령 시킨 나예요. 조지 부시도 7퍼센트에 있어서 14퍼센트 합해 가지고 공화당, 민주당 계산한 것이 14퍼센트였는데 34퍼센트로 승리한 것도 내가 도와줬기 때문에 된 거라구요. 돈도 얼마나 내가 썼는지 몰라요.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더블유 부시도 우리가, 주동문, 3만 명 판사 검사, 원주 시형 마이크 그거 안 했으면 안 될 것 아니야? 이번 또 해주면 더 할 수 있지? 내가 안 하려고 그래. 그거 우리 계속할 수 있잖아. 응? 뭔가? 원주 시형이 마이크 뭔가?「톰.」톰 맥데빗이지?「예.」톰 맥데빗이 자기 대신 그런 교육을 한다고 하면 얼마만큼 효과날 것 같아? ‘부시 안방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데.’ 난 생각한다구.
내가 동원하게 되면 흑인들을 동원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다 닦아 놓았어요. 또 유색인종들, 아프리카, 유색인종, 그다음 남미서 올라온 모든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전 세계 백 얼마, 유엔 가입국 160몇 개 국가 미국의 그 씨족들 지부를 만들려다 그만두지 않았어? 중국 가입할 때 40만 달러 예치금 해놓은 것을 다 써버렸는지 모르겠다. 양창식 알아?
그걸 가지고 내가 부흥회 하려고 그랬어요. 연합부흥회. 큰일이 벌어져요. 위험하기 때문에 그만둔 거예요. 열두 개 나라 딱 정해 가지고 했던 것인데, 한번 알아봐. 중국 책임자였던 하버드 대학 나온 누구든가? 그 아들이 차에 치어 죽지 않았어? 맏아들이. 부인이 미국 여자하고 결혼하지 않았어? 내가 이름이 갑자기 안 나오네. 중국 특별활동 조직하라고 해 가지고 40만 달러를 예치했는데 그거 다 써버렸는지 모르겠구만.
구라파도 그래요. 소련 중심삼고 계획해 가지고 예치금 했던 것을 소식도 없이 다 써버렸더라구. 세상에, 믿을 녀석이 없어. 그 이름이 뭐든가? 하버드 경제학과 들어가 가지고 박사 학위를 12년 동안 고생해서 받았는데. 영국의 그 책임자가 누구?「데니스 옴이요?」그 녀석 요즘 뭐 하나?「워싱턴 근교에 있는데요.」「텍사스에서 장사 좀 하고 있습니다.」불쌍한 것! 그 여편네가 누군가?「도리스.」도리스. 그 키다리 스튜어디스 한 여자 어머니하고 친구 아니야? 이놈 자식들 별의별 짓 다하고.
처음 통일교 들어온 사람들은 통일교 말아먹으려고 들어온 녀석들이에요. 유종관이는 그렇지 않나? 기성교회 열심히 다니지 않았던가?「예.」통일교회 말아먹으려고 들어오지 않았나 물어보잖아.「통일교회가 하도 욕을 먹기 때문에요, 사실이 그렇다면 이건 우리 군에 있어서 안 되겠다 해서 좇아내려고 갔다가 제가 걸려들었습니다.」(웃음)
다 걸려들지. 모가지하고 전부 다 이래 놓고, 발은 들여놓고 궁둥이는 저 문턱 너머에 놓고 이러고 있다가 자기도 모르게 궁둥이가 넘어서서 쾅하는 바람에 자기도 모르게 껍데기 벗어버리고 들어온 것 아니야? 이게 다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통일교회를 말아먹으려고 들어왔지 지지해서 들어오지 않았어요. 문 총재를 꿈에라도 한번 동정하고 왔어?
곽 선생은 어드랬어? 통일교회 원리를 해 가지고 대장 해 먹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야, 요것 가졌으면 선생님은 나이 많아 가지고 10, 20년 되면 팔십이 넘게 되면 내가 대장 해 먹고도 남겠다.’ 해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나 물어보는 거요. (웃음) 아, 솔직히 한번 해봐.「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릇 치지 않았으면 그릇이 안 깨졌으면 살림살이 잘 했다는 얘기인데 피난은 왜 그렇게 다녔어? 집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예.」그릇을 쳤다면 깨질 터인데 그릇 안 깨지고 다 가정에서 왕초 노릇 하고 잘 살지 뭐 하러 통일교회 와서 쫓겨다니고 불쌍하게…. 그 과수원 아줌마 반대 받던 생각 나? 평택에 과수원.「아, 예.」그거 다 잊어버렸나?「잊을 리가요.」「돌아가셨습니다.」아, 글쎄, 돌아갔는데 신세졌으면 내가 다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설득해 가지고 선생님에 보고해 풀어 주겠다는 생각 안 해?「나중에 수고했습니다.」내가 하는 말이 그거 아니야?
그래서 밥도 많이 굶을 것인데 그 집 때문에 밥도 얻어먹고 다 그러지 않았어?「예.」내가 매일같이 불쌍한 이 곽정환이…. 곽정환이가 뭐인데? 정환이가 뭐야? 나라 곽 자라며? 나라도 조그만 나라가 어디 있어? 18만이라고 그러더니 14만?「18만입니다.」18만이 종씨 가운데 축에나 들어가지 않는 거라구. 정환이 뭐야? 무슨 정 자야? 열쇠 정(錠)자지?「예.」환 자는 빛날 환(煥) 자. 나라의 열쇠가 빛이 나니 한턱 해 먹을 수 있는 이름이라구.
고시 시험 몇 번 쳤나, 치려고 하다 관뒀나?「예, 쳤습니다.」몇 번?「두 번 쳤습니다.」그래, 법에 대해서는 훤하겠네. 그렇기 때문에 지난 아이 엠 에프(IMF)때 그 친구들을 많이 활용한 거예요. 판사, 검사 많이 알잖아. 황선조는 그냥 뒀으면 다 팔아먹었을 거야.「그렇지 않습니다.」내가 다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긴 뭐가 그렇지 않아. 자기가 전라도로 경상도 패들이 미운데 그 경상도 사람들 중심삼고 창원에 가 있으니 그걸 전부 다 유니언 중심삼고 전라도가 얼마나 미워한 거예요. ‘잡아먹어라, 잡아치우라.’ 하는데. 이 사람도 그런 센스티브(sensitive; 민감한)한 남자라구.
이래 가지고 자기 세계일보 사장도 아니고 부사장 이름 가지고 뒤집어 박으려고 공작 다 하지 않았어? 문 장로 왔나? 장인하고 해 가지고 문씨 신문사를 조정하겠다 하고. 아예 와 보니까 자리잡아 있더라구. 그래, 장인하고 더러 의논했나, 안 했나? 아, 물어보잖아. 답변해. 물어보지 않나 말이야. 요즘도 장인이 그런 얘기 하더라구. ‘야, 이 녀석아,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옛날 생각 하고 그러면 안 된다.’ 했어요. 어느 구덩이에 다리가 부러지고 사고 생겨 죽을지 몰라.
괜히 수택리 배 밭 내줬다가 협회 본부에서 관리하라고 했더니 기분 나쁘니까 말이에요, 한 패가 돼 가지고 팔아먹을 계획 했던 거 아니야? 그거 10억 책임져서 처리했어?「예.」돈은 어디서 났어?「전에 아버님 좀 주셨고요. 이미 받아 쓴 것은 그대로 갖고요.」
아이고, 선생님 보따리 전부 털어놔 가지고 말끔히 하나도 남지 않고 넘어갔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다 하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그럴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야 자기 조상들이 춤을 춰요. 이 자리가 무슨 농담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마지막 정비 할 책임을 졌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말도 하는 거라구요.
뭐 가락 김씨로부터 곽씨로부터 한씨, 양씨로부터…. 양씨가 서울시장하고 친구야?「옛날 시장이었지 지금은 양씨가 아닙니다.」아니 지금 박 뭣이?「이명박입니다.」이명박! 그거 양씨 아니야? (웃음)「이씨입니다.」이씨도 도랑 치던 것이, 도랑 량 자가 양씨 아니야?「종로 있을 때 좀 알았습니다. (양창식)」그때부터 알았어?「예.」서울시장 한번 타고 앉아서 탈 수 있는 때인데.
인연이 있잖아. 학연, 지연, 무슨 가연, 무슨 결혼연, 얼마나 많아. 윤 총장! 윤 박사 모시고 뭘 하려고 하나, 자기가 선두에 섰나?「모시고 합니다.」자기가 모시게 돼 있나, 기관차가 돼서 끌고 가게 돼 있나?「끌고 가고 있습니다.」응?「끌고 가고 있습니다.」틀림없이 끌고 가고 있어? 정말이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아까 처음에는 모시고 한다 그러더니. 뒤집길 잘해. 뒤집기 잘해서 사무총장 되지 않았어?
사무총장을 이 사람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 곽 선생이 그랬지요?「예.」그거 벼락같은 일이에요. ‘저 사람이 뭐 사무총장?’ 위신 세우겠다고 부총재 여덟 사람까지 세워 놓고 말이에요. 윤 총재 세웠다는 그 체면을 막기 위해서 여덟 사람까지 부총재를 세운 거라구. 왜 웃어? 이 사람이 인사 저끄리면 큰일 못 해. 다 좋게 해 가지고 큰일 돼? 안 돼. 제일 좋은 것은 중심이 제일 좋고 그다음엔 1 2 3 4, 1자가 제일 좋고, 그다음엔 187이 좋은 거라구.
우리는 일당백이에요. 원칙을 생각하지, 그 가외는 암만 해도 안 통해요. 어머니가 해도 안 통하고 누가 통해도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날 제일 무서워했어요. 할아버지까지 무서워했다구요. 내가 우리 종조부까지 아이 때 했으면 그 종조부를 틀림없이 타고 앉아서 내가 절대 이 고생 안 해요. 따로 오산고보 학교 가 가지고 이 승훈 씨하고. 이승훈 씨야 그 교회 장로밖에 더 돼요?
오산고보 여기 있는 데 찾아가 얘기하게 되면 말이에요. 우리 할아버지 얘기하면 문 총재가 이사로 들어와 가지고 ‘리틀엔젤스보다도’, 무슨 정?「선정」‘선정보다 나은 학교 만들어 주소.’ 그래요. 지금 그게 유명한 학교라구. 한국의 인물이란 것은 오산고보 출신이라구요. 그걸 내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거기서 1년 동안 다녔어요. 글방 다니다가 논어 맹자 공부했던 사람이니 훤하지. 가 가지고 1년 동안 다녔는데, 맨 처음에 들어가니까 할아버지가 ‘너는 나이 많지만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노력하면 될 것이다.’ 그래요. 들어가 보니 나보다 3년 내지 4년 아래예요. 걔네들 동생한테 질 수가 있어요? 일본 말 못 하게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1년 해 가지고 월반해서 4학년, 5학년에 올라갔어요. 세상 같으면 월반해서 졸업하려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일본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정주 보통학교를 시험쳐 가지고 들어간 거예요.
1년 반 동안에 일본 말 완료했어요. 6학년까지 국어독본 알지?「예.」다 외어버렸어요, 몇 개월 동안에. 사람이 독하니까 몇 페이지 아래 글자가 다 보여요. 시험문제 날 것을 다 알고. 학교도 그래요. 나는 학교 공부 안 했어요. 그럴 사이가 없어요. 강의를 잘 들어 가지고 동그라미 표시해 가지고 이건 시험 난다 해서 1, 2, 3번 이상 넘어가지 않았어요. 틀림없이 시험문제 난다는 그걸 딱딱 해 가지고 숫자적인 공부를 했어요. 골자만 딱 해서 했는데, 선생님이 그런 문장 능력도 있고 광범한 비판적 기준….
「일찍 가야 됩니다.」비행기?「예.」박사 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잘 가라구. (박수) 여자 가 가지고 시험 뭐…. 야야, 너도 하버드지?「예.」너도 만점 안 받으면 벼락이라구. 너 남편도 그렇지?「올 에이 받아야 된대. (어머님)」「열심히 하겠습니다.」올 에이 안 받으면 죽어.「문제없습니다.」(박수) 잘 가라구.
하버드 졸업생이 일곱 명, 여덟 명이 되어 오는데 미국 가정에도 하나만 해도 동네방네 도지사가 찾아다니는 그런 유명한 집이 될 텐데 그런 집이 반대를 지금 받고 있어요. 하버드 총장을 만들어서 팔아먹어야 되겠다구. (웃음)
아, 그래! 지금 팔아먹게 돼 있어. 내가 거기서 강연을 해도, 미국에 저명인사 협회가 있더만. 문 총재를 초청하면 거기에 대통령 너저분한 패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강의한다는데, 문 총재가 냄새만 피워도 날아올 줄 알았지. 천만에! 난 못 가. 가지 못한다구. 가면 욕을 퍼붓고 망하라고 퍼부을 텐데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통일교 반대할 패가 많아서 못 간다구. 이랬더니 뭐 월급을 얼마? 강연비가 얼마까지 줄 것이다 하는데, 퉤! 침 뱉어 버린 거예요.
흑인세계도 그래요. 유명한 목사가 누구던가?「마틴 루터 킹.」마틴 루터 킹 30주년 기념일인가 때에 있어서 세계적인 명사 가운데 제일 유명한 명사로 초청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50만 명이 모였는데, 백인 25만 흑인 25만 이렇게 50만 명이 모였는데 거기 대표적 연설 할 수 있는 명사로 문 총재를 초청했는데 내가 안 갔어요. 우리 효진이를 보낸다고 그래서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세상에 난다 긴다 하는 세계 유명한 사람들이 늴리리동동 달려 있는데 문 총재가 안 오고 아들을 내세워서 오다니 이럴 수 있느냐고 말이에요. 이래 놓고 사흘 전에 캔슬(취소)해 버린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유명한 사람인 줄 알아요?「예.」너희들 데리고 날을 밝혀 가면서 아홉 시까지 앉아 가지고 밥도 안 먹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절개 없는 할아버지로 알았다가 큰 사고 난다구. 똑똑히 알라구, 거지 새끼들아. 거지만도 못하지, 나 보기에.
그래, 안 가요. 이번 구라파 가게 되면 어머니는 ‘아이고, 스위스 한번 갑시다.’ 할 때는 말이에요. 가게 되면 비행기 타고 다니는데 국가 어디 가더라도 저 비행기 타고 가면 귀빈 대접하기 때문에 무사통과할 것이다, 편안할 것 생각하는데 나는 그런 생각 안 해요.
구라파는 내가 옛날에 국경 드나드는 것은 비자가 무슨 비자야? 공짜! 비어 있는 글자가 공짜 아니에요? 비자가 뭐 무슨 비자예요? 하나님이 자비를 베풀어서, 비자 거꾸로 하면 자비 아니에요? (웃음) 국경선을 무사통과 하는 거예요. 내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출발하고 가게 되면 무사통과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 알겠어요?
오늘도 여기 나오는데 2분 늦었어요. 답을 의논하다가 2분 늦었어요. 벌써 두 시 전까지 운동 다 해 놓고 세수만 하고 나오려고 하는데 기도하다 깜박하다 보니까 시간 되어 가지고 뛰쳐나오니까, 기도 가운데 무슨 말 했는지, 무슨 의논했는지 너희들 알아? 도둑놈 새끼들 같으니라구.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이 무당같이 이래라 저래라 그러지 않지만, 세상을 바라볼 때 어떻게 되는지, 내가 살길을 가려갈 줄 아는 사람이에요. 그럴 성싶어, 안 그럴 성싶어?「그럴 성싶습니다.」그럴 성싶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그래, 이제부터 거짓말하지 말라구. 내려라!
제멋대로 생각하는 것을 보면 기분이 나빠요. 이건 돼먹지 않은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선생님 앞에 제멋대로 평하고 앉아 가지고. 세상 때가 되면 그림자가 천리 앞에도 나타나지 못할 패들이라구. 지나간 사람들이 많이 떨어졌는데, 하늘이 미리 다 쳐버린 거예요. 무슨 대학을 나오고 어디 외국 가고 해 먹었다는 사람들 들어오게 되면 쫓아버린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사람들을 가누어 가지고 교육하는 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너저분해지지 않아요. 울툭불툭하지 않아요.
그래서 양심이 뭐 어떻다고요?「부모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서고, 왕보다 앞선다.」그거 믿어, 알아?「압니다.」믿어, 알아?「압니다.」알았으면 실천할 수 있어, 없어?「있습니다.」있어야 돼요.
내 결심하는 것을 누가 반대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세상에, 얼마나 사방에 포위를 몇몇 겹을, 여덟 겹으로 포위된 것을 알아요. 8단계 포위. 그러면서도 너희들 누가 날 잡아다 쳐봐라 이거예요. 그놈의 성터가 무너진다고 생각하고 나왔지, 내가 물러난다고 생각 안 했어요.
이제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이제 지상에서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할 수 있겠나, 없겠나? 이제는 세계적인 공개해 가지고 세계 60억 인류 가운데서 천재적인 요원들을 뽑아다가 일주일만 하면 여러분 지식 기준 이상의 일을 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거기는 대통령, 국회의장, 노벨 수상자가 수두룩하지. 여기에 갖다 앉으면 그 축에, 그 옆에 앉아 가지고 자기 자랑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세계 유명한 런던 타임 기자가 여기 조사 와서는 내가 꿇어앉아 예배 보는 그 옆에서도 내가 누군지 몰랐어요. ‘이놈 자식, 내가 누군지 몰라 가지고 조사하러 왔어? 너는 듣고 사람 통하겠지만 나는 네 놈 자식 듣지 않고도 알아, 이 자식아. 두고 보자. 몇 해 거리가 있을 뿐이지, 너희 신문사를 내가….’ 그다음에 사라는 것도 안 샀다구.
그래, 신문사 사장을 무서워해, 편집국장을 무서워해? 그 나라 대통령을 무서워해, 국회의장을 무서워해? 그런 역사를 다 지나온 사람이에요.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이제 더 이야기하다 내가 자랑 보따리가 늘어나면 여기 남아 있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름 불러서 너 이런 때 이랬지 이랬지 물으면 다 도망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고맙게 생각하고 보자기를 흰 보자기를 씌워놨지 울긋불긋한 빨간 보자기를 안 씌워놨어요. 그 아래 오만가지가 다 같은 거예요. 빨간 보자기, 흰 보자기가 같지만 그것은 내가 한번 불구덩이에 집어넣었다가, 훈련만 시키면 껍데기가 벗겨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똑똑히 이야기하라구.
그다음엔 첫 번 알았고 둘째 번 알았고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오 엑스 철학의 왕자가 되어라. 오 엑스 왕자가 누구예요? 곽 회장.「예.」선생님 얘기한 것 총괄적인 한 것을 폐했다가 아침 먹고 또 모여야 되겠어. 갈 사람들은 가고 있을 사람들은 책임자들은 남아 있으라구.「예.」
이제 영계와 육계가 바꿔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내세우고 선생님이 말씀 안 할 때가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대신 시켜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곽 회장을 이제 뭐 오 엑스 철학 왕자 권위를 갖추어야 된다, 그게 뭐냐 하면 설명할 수 있어?「예. 제 기준에서 하겠습니다.」칠판을 갖다 놓고 설명해야 돼요.
그래서 어떻게 남자 여자가 둘이 하면 핵이 어떻게 생기느냐? 내가 어제 저녁에 얘기했나? 「낮에 하셨습니다.」 그거 얘기하라구. 난 어머니 만나보고, 점심값, 저녁 값 먹여서 보내야 할 텐데.
자, 해봐요. 윤정로 한번 해볼까? 여성당에서는 「가정당입니다.」 가정당에서는 사무총장이 실무 책임 대표자 아니야? 공산당식으로 하면 둘째 번 자가 모든 이론적인 책임을 지는데 곽정환이보다도 이론적으로 앞서야 된다는 말이 사실이냐 하는 것을 체크하기 위해서 한번 시켜볼 상도 싶은데 어때요? 윤정로 자기보다 윗 사람이 있어? 한번 꾹 찔러 봐. 자기들끼리 하라구, 나와서.
그냥 가만있어. 나는 딴 일이 있어서 준비해야지. 밥이야 뭐 열두 시까지 한 끼 먹어도 되지. 자, 칠판 있으면 설명하라구. 내가 하면 좋을 텐데 내가 너무 하게 된다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앉아 있어. 이럴 때 노래나 한번 해보지. 백년해로. 어제는 잘 넘지 못하더라. 침이 꼴딱꼴딱 하더라구. (백년해로 노래) (박수) 밥 먹고 할까? 「예.」 얼른 대답하네 ‘예.’ ‘예’ 하자. 「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지하로 가시면 식사가 준비가 돼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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