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가정’편 ‘창조본연의 참가정’부터 훈독)

한마디도 뺄 수 없는 말씀

『……하나님은 교본이나 경전과 같은 걸 만들어 ‘네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라. 지상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영계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표해서 보냈기 때문에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전체를 사랑하는 것으로 해 주마.’ 하고 공약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네가 어머니 아버지를 지극히 사랑하는 것은 이 세계의 수많은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하는 교본과 같이 사랑하는 모델로 삼았으니 전체를 사랑했다는 조건으로 삼아 주마. 또 남자로서 여자를 사랑했다는 것은 세계의 남자가 세계의 여자를 대표적으로 묶어 사랑했다는 것으로 세워 주마.’ 라고 합니다.』

세워 주마, 해 봐요. 「세워 주마!」 세웠어요? 저렇게 세밀히 이상가정을 어느 한 틈바구니도 뺄 수 없게 가르쳐 준 것을 뜬구름같이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구름이 높고 아름답지만 그걸 붙들고 자기가 타고 다닐 수 있어야 돼요. 구름을 타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설명을 실제 할 줄은 모르지만 구름과 마찬가지로 다 연결된 그걸 타고 다녀야 돼요. 그런 것을 타고 다니려면 타고 다니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조정할 줄 알고 만들 줄도 알아야지. 그것을 만들 줄도 알고 조종도 하고 탈 줄도 알아야만 이상적인 모델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이상적인 모델이라고 했지요? 그 자리에서 싸움하고 훔치고 거짓말하고 하던 것은 하늘나라에는 안 통한다구요.

뭐 하러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가만히 들어 보면 하나라도 빼게 되면 세계가 ‘아이고, 아파!’ 하는 거예요. 핀셋으로 빼내는 것과 같이 사랑의 이상형이 깨진다는 거예요. 뺄 수 없어요. 빼려고 하더라도 더 힘을 가해 가지고 밀어 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 솜털 하나를 빼더라도 놀라는데….

그것도 못 하는 사람들이 얼굴을 들고 ‘내 남편, 내 가정, 내 나라.’ 할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일일 반성하고 일일 검증하면서 자기 자체가 어느 비준에 서 있다는 것을 비판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 인생 생활이라구요.

그러니 노인 대한 내 책임, 중년 대한 책임, 상대세계와 같은, 자녀의 세계와 같은, 만물세계와 같은…. 모든 뜬구름도 그냥 떠 있지 않아요. 나를 위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뺄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 ≪천성경≫이 필요하지요? 방대한 4백 권이나 되게 말씀한 모든 전부를 한데 모아 놓으니까 세밀히 뺄 것 없이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래 보여요? 그래 보여요, 그래요? 「그래 보입니다.」 그래 보인다는 것은 아직까지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거지요. ‘그렇다!’ 해야만 된다구요. 그래 보이는 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보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거든. 실체권을 좋아해야 한다구요. 자, 계속해!

왜 더 큰 존재를 위해 희생해야 되느냐

『……가정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최소 단위의 수련소요, 교재입니다. 거기에는 할아버지급, 어머니급, 부부급, 형제급이 다 있습니다. 이것을 할머니 할아버지 혹은 아버지 어머니 연령, 그다음에 자기 연령, 아들딸 연령으로 확대시킨 것이 세계 인류입니다. 이 인류를 자기 아내와 같이 사랑하고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아들딸과 같이 위해 살 수 있는 가정만이 천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상속 받을 수 있는 특권이…』

하나님이 최고이기 때문에 전부 그렇게 붙여 나가는 것이 위해서 사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이 선하다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 잡자는 것 아니에요? 그게 정도(正道)예요.

그런 것을 모르니까 거꾸로 서 가지고 전부 자기 것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게 자기 것이 안 된다구요. 거꾸로 가지 않고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왜 희생해야 돼요? 가정은 왜 국가 앞에 희생해야 돼요? 그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왜 하나님 앞에 희생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뿌리니까 뿌리에 돌아가서야 재생이 벌어져요. 뿌리에서 이래야 가지가 벌어지지, 여기 중간에서는 가지가 안 벌어져요. 순과 뿌리를 통해야 가지가 크지요? 잎도 그래요.

그러니까 순과 뿌리는 크면 클수록 몇백년씩, 몇 년, 몇 년, 몇 년 위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보다 크니까 위하고 위하고야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 실제적인 그 과정에 내가 생존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모든 만물 앞에 표본의 중심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감사하고 기쁘고, 내 아들딸과 같이, 내 손발을 확대한 것과 같이 느끼게 될 때 행복하다는 거예요. 자!

『가정은 죽을 때…』

가만 보면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저렇게 말해 가지고 무슨 이익이 생겨요? 이익이 생겨요? 현재에는 이익이 안 생겨요.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 재까닥 다 들어맞는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문제돼요. 영원한 세계에 문제되니까, 지금 현재에 있어서 문제될 것 같은 이걸 지킬 줄 알아야, 저나라 영원한 세계에서 절대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모르더라도 거기에 순응하고 거기에 합격할 수 있도록 연단을 해야 주체 대상 자리를 잡든가, 상이 되든가 하가 되든가, 동이 되든가 서가 되든가 자리를 잡을 것 아니에요?

동에 있을 것이 서에 가면 어떻게 되나? 햇빛이 서로 올라오는 것이 아니에요. 동으로 올라와요. 남극과 북극이, 지남철의 에스(S) 극이 엔(N) 극을 향해 찾아가게 돼 있지, 엔 극이 에스 극을 찾아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존재 못 해요, 그건.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부정의 공식이다, 그런 논리가 돼요. 그것이 다 이치에 맞는다는 거예요.

3점 이상에서부터 영생의 운동이 가능해

그래, ≪천성경≫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 어제 황선조는 일본에서 만들었다고 하더만. 「어제요?」 어저께 누가 그랬나? 「제가 그랬습니다. 일본에서 출판했다고 그랬습니다. (곽정환)」 일본에서 출판했을 게 뭐야? 우리 교회에서 출판했다고 해야지 일본이 왜 나와? (웃음) 저거 저거…. 「잘못했습니다.」 그런 것을 다 선생님이 듣고 있어.

저렇게 살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한테 갈 수 있겠나, 없겠나? 하나님께 인사하고 가야 되겠어요, 인사 안 하고 가야 되겠어요? 사랑하는 아내, 남편을 만나 가지고 ‘안녕하셨습니까?’ 하고 인사하려면 얼마나 많아요? 오면서, 무얼 생각하는 것을 걸어오면서 다 얘기하는데, 사랑은 뒷전에 간다는 거예요. 인사고 무엇이고 이마를 맞대 뛰어 가지고 딱 부딪친 다음에 여기를 딱 잡고 남자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는 약하고 남자는 이러니까 부딪치면 남자는 잡아 주고 여자를 끌어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 같으면 깨져요. 납작한 오징어 발이 되는 거예요. 같이 잡아당기면 여자가 끌려가나, 남자가 끌려가나? 여자는 키가 작으니까 남자가 이렇게 하면 앞으로 끌려오게 돼 있어요. 그런 면에서 자동적으로 몇 바퀴만, 세 바퀴만 돌게 되면 본연의 자리로 들어와요. 그렇지 않아요? 절반을 자르면 하나 둘 셋, 세 바퀴만 돌면 여기에 돌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3수가 이상 수가 돼 있어요. 3수가 되면 반드시 돌아오게 된다 이거예요.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에서는 반드시 돌아와야 돼요. 출발해서 운동이 안 되니, 존속 못 하니 조화가 없어요. 3단계 이상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그래, 우주는 3단계, 3수에 목을 매고 살아요. 직선이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다 이거예요. 두 점이라는 것은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사람도 눈이 왜 이렇게 돼 있느냐 하면 반드시…. 중심이 돼 있지만 북과 남을 연결시키는 중심이지,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북으로 가고 남으로 가서 순환할 수 있는 중심이지 직선상의 중심이 아니라구요. 모든 것이 3수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좌․중․우예요. 좌․중․우는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좌)가 먼저 나와요. 우․중․좌 해야 할 텐데 좌․중․우가 됐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좌가 먼저 나왔어요. 양심의 기준에 따라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그래, 역사의 기원, 그 나라 문화의 기원이 뭐냐? 본심이에요. 본심이 부르짖는 그 자리를 역사의 전통으로 남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의 자리예요, 애국자. 애국자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위인 할 때는 동서남북, 성인 할 때는 중앙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성자를 찾지 위인․성인을 찾지 않아요. 아들이라구요. 아들은 중앙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 성인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그건 전부 다 방향성 기준에 국한하지, 전체의 중심 자리는 메울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 필요한 거예요.

아들이 필요해요? 아들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들이 절대 필요하면 절대 변하지 않는 여편네가 있어야 돼요. 그건 이론적이에요. 절대 변하지 않는 여편네는 반드시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자리에 있어서 절대 필요하고 언제나 필요한 것이지, 이때는 필요하고 어느 때는 필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에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사랑이 언제나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언제나 필요하지요? 기쁠 때도 더 위해 주는 사람이 필요하지, 됐다 하고 그만두기를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돌아가요.

영원 운동을, 영생의 작동을 하기 위해서는 위하고 또 위하겠다는 자리를 가져야 큰 우주가 중심 축에서 떠나지 않고 존속 운동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그걸 모르니 이런 말씀을 왜 했느냐 할 때, 그 원칙을 중심삼고 전개시켰는데 원칙을 생각지 않으면 암만 생각해야 복잡하기만 하지 나 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원리를 알고 보니 저것이 다 필요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저렇게 내용을 만들었지만 문 총재가 세분해 주니 ‘이야! 내가 알기 쉽다.’ 이거예요. 체제를 만들어 놓았지만 만든 그걸 세분화해야 연결되겠으니 그 연결할 수 있는 자리까지 못 가신 하나님은 ‘이야, 나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약속했으면 그걸 기다리는 게 중심존재의 심정

손가락 장난을 하는 것도 이렇게도 장난할 수 있고 이렇게도 장난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잖아요? 하나님은 요것밖에 모르는데 이렇게 해서 이렇게 쥘 수도 있다 이거예요. 이것만 쥐면 되나? 하늘은 이렇게 있 더랬는데, 이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손자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해서 딱 쥔다고 하면 ‘이야, 나보다 낫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안팎이 통해야 돼요. 상하․전후․좌우로 불가피한 존재 형태의 그 모체와 마찬가지예요. 근본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모를 싸’가 없어요.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도판서를 그려 놓고 비교해 보라구요. 자기가 얼마나 가짜냐 하는 것을 알아요.

손대오는 언제 왔나? 「어젯밤에 왔습니다.」 밤에, 몇 시에? 「여기 오니까 아홉 시 반쯤 됐습니다.」 아홉 시면 내가 그때 잤나? 여기에 열 시에 나와 앉았었는데. 「저한테 전화했었는데 너무 늦으신 것 같아 서 아침에 뵙자고 했습니다. (곽정환)」 나한테 전화해 보지. (웃음) 「어제 너무 늦은 것 같아서요.」

그게 달라요. 선생님은 무슨 시킨 일에 대해서는 언제나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와 가지고 딴 사람한테 보고하는 것을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순회운동을 하는데 자기가 찾아가는 거기에 방해가 되거든. 안 그래요? 중간에 따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니 얼마나 방해예요? 무한히 속도를 가하는 세계를 가야 할 사랑의 길인데, 기다리고 있는데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거 얼마나 세상에…. ‘저놈의 요사스러운 놈!’ 하고 침 뱉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가 선생님한테 와서 기다려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말 만 해 놓고 무책임한 입장에서 놀러 다니고 할 수 없다구. 어디에 놀러 가더라도 그 소속에서 기다려야 돼요. 그게 부모의 심정이요, 형님이라든가 중심존재의 심정권이에요.

어머니도 이제 그런 면을 좀 배워야 돼요. 내가 명령한 줄 모르니까 그럴 수 있지만, 자기가 명령을 기다려야지. 안 그래요? 아기들도 약속했으면 약속을 기다리고, 어디를 가더라도 그 시간을 기다리면서 가는 거예요. 기다리면서 가는데 설명이 필요 없어요. 인사도 필요 없어요. 좋고 손잡고 껴안고 좋아해야지. 그것이 인사보다 낫다구요. 사람을 기다리고 만나는 자리가 행복하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자!

전체가 기뻐할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돼

『……따라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첫째 계명입니다.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면 아무리 수양을 해도 다 헛된 것입니다.』

거기에 개인 주인, 가정 주인, 종족 주인인 하나님을 잡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재까닥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거기서 나왔으니 거기 가서 주욱 해 가지고 대가리와 꽁지가 맞물린다는 거예요.

그래, 큰 뱀 같은 것이 한 천 리나 되는 대가리와 꽁지라 할 때, 대가리 앞에 꽁지가 있을 때 꽁지를 잘라먹겠나? 어떨 것 같아요? 물고 좋아하겠나, 안 좋아하겠나? 꽁지를 물게 된 것이 10년만이면 10년 기다린 만큼 좋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내가 인류의 끄트머리 잡기를 바랐으면 그 바랄 때까지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제일 좋아한다는 거예요.

뿌레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새로운 순이 나오는 것이에요. 매해 그 순이 자라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단계의 자리보다 제일 내가 행복하고 내가 위에 있다, 그렇다는 거예요. 기다리는 만큼 사랑의 그 축적이 높고 폭이 넓은 거예요.

부모는 자식이 탕자가 되면 기다리지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디 가나, 좋으나 나쁘나 기다리는 마음을 극복 못 해요. 기다리는 마음이 앞서지요. 탕자가 회개하고 돌아올 때 자기가 아들딸 낳을 때보다 기쁘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탕감복귀가 낳을 때보다 낫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탕자가 나올 수 없지. 저렇게 교육했는데 어떻게 탕자가 되나? 자!

『……그렇다고 해서 자기 아내를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모두를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받은 모든 사람들이 자기 아내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영광스러운 자리가 어디 있느냐? 자기 아내를 사랑하려거든…』

자꾸 싸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늘까지 지어 놓으니 내가 그 과정에 뼈가 되고 골수가 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골수라는 것은 살을 키울 수 있는 원소가 되는 거예요. 높고 낮은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전체가 문제예요. 전체가 기뻐할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

『……조부모, 어머니 아버지, 자녀가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참조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자녀․참가정․참국가․참우주를 사랑한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천국 가더라도 손자가 없으면 땅에 내려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지요. 안 그래요? 주고받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라구요. 자!

『가정은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교재입니다. 하늘이 만들어 놓은 교재입니다. 세계에 있는 할아버지 연령의 사람을 전부 자기 할아버지와 같이 사랑하면 그 사람은 천국에 가게 돼 있습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데, 저렇게 저런 내용으로 살겠다 하는 것을 이단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자기들은 하나도 모르면서. 세상에! 그거 우스운 거예요. 우스운 것은, 웃음거리는 세상에 남지 않아요. 흘러가 버리지. 그래요. 자!

천주․천지부모 앞에 천지인부모가 돼야 지상 천상 어디나 통해

『……그러므로 가정을 찾아 가정권 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서 충족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 살아야만 천국도 무사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세계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래, 신인애 뭐라구요? 신인애 부모, 신인애 가정이에요, 이게. 천주․천지․천지인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땅 위에서 살고 저나라에까지 체를 입고 가서 저나라에서 왕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천주․천지부모 앞에 천지인부모가 돼야만 땅에서든 저나라든,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세상은 그것을 거꾸로 생각하지요? 천사세계니 하늘이니 뭐 다 하지만, 하나님도 땅에 와서 살고 주인 노릇도 못 하고, 가정의 주인 노릇, 남편의 주인 노릇을 못 해 가지고 손자 앞에 할아버지를 자기 대신 사랑 못 하면 하나될 수 없다구요. 갈라져요. 금이 간다구요. 불가피한 결론이지. 자!

『……하나님의 가정을 마련할 수 있는 본향의 기점이 될 수 있는 곳은 어디일 것이냐? 딴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짜 아버지로 아는 아들이 있는 곳입니다. 즉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 독생자가 있는 곳입니다. 또한 그러한 딸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하여 그 아들딸이 결혼해서 완전한 가정을 이루는 곳입니다.』

천지인부모가 돼 가지고 아담 해와 일체의 체를 이뤄 가지고 하나된 가정이 그냥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에요. 천국이 1차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1차적으로 영계에 했으면 창조할 필요가 없다구요. 3차적이지요.

3수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3수는 완성을 대표해요. 3시대는 완성을 그려 갈 수 있는 하나의 모형, 틀이라는 거지요. 그것이 원리와 관점이 다 일치되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될 수 있고, 전체는 작은 것, 작은 것은 전체와 화합할 수 있다는 거지요. 분리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자!

인간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면 사랑의 길이 막혀

『……오늘날 우리가 본향 땅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 고향에는 그 누구보다도 가까운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친척이 있어서 언제나 나를 이끌어 주고, 또한 내가 언제 어느 때 찾아가더라도 나를 옛날과 같이 맞아 주고, 내가 어려움을 당하면 그 어려운 사정을 동정하며 위로해 주고 나를 기쁘게 맞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것이 없다면 본향이 그립고 좋아서 찾아가더라도 간절히 사모하던 당시의 심정은 없어지고 도리어 탄식의 조건들을 가지고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 땅에서 영원히 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 심정을 중심삼고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증조할아버지, 5대조 할아버지가 있거든 그들이 손자를 언제나 제일 사랑한다고 할 때 어떻게 되겠느냐? 3대, 4대 이상 5대조를 모시는 경우는 없다구요. 4대까지는 있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할아버지 자리를 알고 있는데, 사랑하고 싶은데 5대조가 있으면 자기가 4대조라 하더라도 그 할아버지 아래에 들어가니 사랑할 수 없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순환하기 위해서는 3, 4, 5대에서부터 새로운 세계로 연결돼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영원히 살면 어떻게 되겠어요? 언제나 어린애 취급을 하는 거라구요. 기분 좋지 않지요? 만나면 ‘이놈의 자식, 어디 갔다 오느냐?’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유롭게 되기 위해서는 자리를 치워 줘야지요.

요즘에는 뭐 40대? 「사오정이라고 합니다.」 40대, 30대 얘기하잖아요? 「예. 50, 60에서 40, 30….」 그건 혼자 살 때 얘기예요, 혼자 살 때. 천사장세계예요. 40, 30이 어디 있나? 거기서 자기가 죽겠어요? 일 다 했으면 죽어야지. 30, 20이 되겠나?「20, 30, 이십대 삼십대 ….」 또 20대는 10대? 세상에! 말이 되지 않는다는 거지. 「파괴적입니다.」 그럼! 그래, 끝장난다는 거예요.

현 정부가 중고등학생을 시켜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다가는 끝장이에요. 그다음에 어떻게 될 거예요? 그걸 배운다면 다음 대통령은 어린애를 중심삼고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없어요. 역사의 열매인데 역사의 열매가 죽었느냐 살았느냐 감정할 줄 몰라 가지고는 자기가 없는 존재가 돼요. 먼저 죽은 자가 돼요. 감정을 못 하니 죽은 자와 마찬가지지.

핵이 생기는 원리와 운동의 법칙

이제 선생님이 걱정 안 해요.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교육하라구요. 그 틈에 와서 거추장스러운 것이 싫어요. 내가 대한민국에 있으면 대한민국의 계장을 찾아다니고 과장을 찾아다니지 않았어요. 미국에 가서는 대통령을 만나고 잘났다는 사람을 다 타고 다니고 줄을 매 가지고 잡아당기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 최후에는 하나님…. 미국 대통령을 만난 다음에는 그 이상 만나야지요? 미국 대통령, 4년 해먹는 주인이 어디 있어요? 나라 대통령은 4년 하고, 여러분은 가정의 대통령인데 가정의 주인은 몇 년이에요? 이론적으로 보면 나라보다 작아야지요? 몇 년 할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만사가 여자 남자는 만난 지 일주일도 못 되어 이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제일 높은 것을 대해 가지고 상대하는 사람은 그 높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세계를 중심삼고 구형의 3단계를 돌아와야 돼요. 이래 가지고 꼭대기가 되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 제2하나님에 내려오고, 이래 가지고 구형이 돼 가지고 핵이 생기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2중 3중의 핵이, 뼈가 생겨나요. 핵이 생기는 거라구요, 뼈가.

뼈가 왜 생겨나는지 알아요? 운동하는 것을 자연히 백번 천번 하게 되면 굳어지기 때문에 뼈가 생기는 거예요. 그 뼈 가운데 모든 살들이 붙어 있으니 과거․현재․미래에 전부 살아나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살도 마찬가지라구요. 뼈에 대한 연륜을 닮아 가지고 생겨났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하게 되면 없어요. 뼈가 생긴 연륜에 해당해 가지고 살이 생긴 연륜이 맞아야 된다는 거지요.

이렇게 돌아간 다음에는 이렇게 돌아가는 운동을 해야 갔다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돌아오는 데는 여기서 이렇게 나가면 다 부정하는 거예요. 아래로 돌아오든가 해야 되고, 더 아래로 돌아오든가 해서 맨 밑창에 가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을 하니, 마찬가지로 이렇게 나갔다 이렇게 돼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반대되는 것이 주고받아야만 뼈가 생겨요. 운동법칙이 그래요. 자!

『……여자가 아무리 학박사가 되어서 세계에 큰소리를 친다 해도 그의 소원은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서 복스러운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이것이 행복의 뿌리입니다. 통일교회의 이상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발도 가정이요, 결론도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망할 수가 없어요. 어디에 가든지 그것이 되살아나지요. 그렇지 않아요? 자!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 모형’까지 훈독)

그래, 누가 기도하겠나? 유종관이 기도해 보지. 잘 들어야 기도도 할 수 있지. (유종관 회장 기도)

반 훈독대회를 하여 잔칫날로 만들어라

자, 이제는 다음 주면 나를 못 만나겠다구요. 이제 지시사항을 해주는 거예요. 우리가 내가 한국에 있을 때에 41만 반을 중심삼고 대회를 했어요. 1차, 2차를 하고 이번이 3차인가 4차인가? 다 잊어버렸다! 그거 생각해 봐요.

지금 제4차 이스라엘국을 말해요. 3차 시대를 넘어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에게 또다시 지시하지만, 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반에서부터, 통에서부터 대회를 해야 돼요. 금년 끝날 때까지 하는 거라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면장으로부터 동장을 빠른 시일 내에 교육해 버려야 된다구요. 면장, 동장을 교육했기 때문에 반 대회, 통 대회, 동 대회, 그다음에는 반 대회, 리 대회, 면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인 아벨로 갈라졌어요. 그다음에 군에서부터는 갈라지지 않아요. 이들을 합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한국 조직이 참 묘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 대회를 해야 되겠다! 알겠어요? 반에 사는 사람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 4개 반의 동네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니 반 대회는, 그 반의 중심존재, 누구든지 반에서 태어난 평화 대사도 있을 것이요, 반에서 태어난 제사장도 있을 것이요, 족장도 있다구요. 못 한다는 논리는 성립 안 돼요. 다 같은 인연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반이 가정교회로 하나되어 있지만 어떻게 연관관계를 갖느냐? 4대를 중심삼은 그 반 가운데 중심에 서게 된 곳, 중심 된 곳을 중심삼고 네 반이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대회는 뭐냐 하면 잔칫날이에요. 말씀과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상하․전후․좌우로 화합할 수 있는, 싫든 좋든 이렇게 돌아가도 돌아가고 반대로 돌아가도 돌아가요. 이렇게 돌아가는데 반대로 돌아가면 다 지워 버려요. 올라가 가지고 이 중심이 달라져 가지고 이렇게 되면 반대로 돌아가도 좋고, 또 들어와 가지고 여기 와서 이렇게 돌아가더라도 자꾸 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쪼개 보게 되면, 남자들 털을 보게 되면 생식기까지 딱 금이 그어져 있어요. 이렇게 돌게 돼 있고 이렇게 돌게 돼 있다는 것이 그 말이에요. 그래서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구조적 인체를 볼 때 좌우가 하나돼야 되고, 그다음에는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반에도 그렇게 돼 있으니 반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기 위해서도 중심 반을 중심삼고 4개 반이 하나되어야 돼요. 다섯이 하나돼야 돼요. 돌아가면서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되느냐 하는 문제…. 통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하더라도 일주일이면 일주일 반에서 하지만, 일주일에 한두 번, 한 번이라도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을 중심삼은 훈독대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를 중심삼고 셋 넷이 합해 가지고 다섯이 하나될 수 있으면, 이렇게 교체하면서 합함으로 말미암아 이 중심이 크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중심이 안 커요.

그래서 반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대회를 하는 데는 자기 반을 중심삼고 4개 리라든가 동네가 있잖아요? 반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반을 중심삼고 5개 반인데, 이 5개 반이 중심을 중심삼고 대회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날은 잔치하는 날입니다. 그 반 내에 대회 할 수 있는 데는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고 화합할 수 있는, 균형이 45도 되어서 수평이 돼야 돼요. 중심을 잡았으니 4개 반을 중심삼고 화합해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잔치하는 기쁨의 날을 가지라는 거예요. 대회를 끝내고는 자기의 있는 모든, 생일 축하하던 그 마음을 가지고 동네 사람들을 위하는 생활환경을 만드는 잔치를 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좋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대회를 해서 잔치해야 된다구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4개 반이 하나돼 리에서도 훈독대회를 해야

그다음에는 반에서도 그렇게 해야 되고, 리에서도 그래야 돼요. 리 를 중심삼고 4개 리가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반 대회, 리 대회, 그다음에 면 대회, 군 대회, 그다음에 도 대회, 중앙 전체가 합하는 거예요.

중앙까지 올라오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아래에서나 어디나 전부 한 평면 기준과 같이 화합할 수 있는 대회를 해야 돼요. 대통령은 만나지 못하는 것과 같이 돼 있지 않다구요. 대통령이 저 밑창에서부터 내려갔다가 저 높은 데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전부 거기에 속한다는 거예요. 그런 대회를 이제 해야 돼요. 그것이 평화유엔을, 평화의 나라를 찾아가는 직단거리예요.

총결론적으로 지금까지 대회 할 때는 41만 반을 중심삼고 대회를 했지만, 이제는 47만 단위가 되었더구만. 50만은 될 거라구요. 50만 반을 중심삼은 대회를 합해 가지고 끝내고, 그다음에는 리 대회를 하는 거예요. 반만 다 하나되면 리 대회는 언제든지 묶어 가지고 한 달 동안에도 할 수 있고, 일주일 동안에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반이 전부 하나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리 대회, 면 대회를 하는데, 그것을 많이 할수록 좋아요.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해서 자기들이 리 대회, 면 대회를 훈독회 대신 대회도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자기 생활에 체화돼야 돼요. ‘아, 이게 내 생활이구나. 내 책임 부서로구나!’ 이럴 수 있는 자기가 돼야 한다구요. 개인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면에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어디서 하든지 군에 가서도 백 개 군도 모여서, 경상남도가 백 개 군이면 백 개 군이 전부 모여서 왕창 대회를 하면 나라가 끌려 나가요. 군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경상도면 경상도를 중심삼고 4개 도가 합해 가지고 하면 나라가 움직인다구요.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언제든지 수평 위의 중심은 깊든가 높든가 해야 돼요. 그래야 중심이 생긴다구요. 이게 커야 전부가 살지, 크지 않으면 죽어요.

그러니까 반이면 반을 중심삼고 중심까지 다섯 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중앙을 중심삼고 커 가야 돼요. 그것이 리를 중심삼고 군도 하는 거예요. 군을 중심삼고는 언제든지 할 수 있어요. 이번에 군을 중심해서 대회하지요? 빨리 하라는 거예요. 요것을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5개 면 대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5개 동 대회를 하고 교육도 하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중심을 추어 가지고 하니까 거기의 중심들을 앞으로 군으로 보낼 수 있는, 군을 움직일 수 있는, 읍을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중심들을 길러내야 할 것 아니에요? 그 교육을 하고, 그 교육이 반 대회가 끝나게 되면 자기 필요요건은 언제든지 면․동만 움직이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면․동 조직은 어디나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적인 훈련을 하게 된다면 대회는 면 대회에서 군 대회, 도 대회는 언제나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예요.

거꾸로예요. 세상에서는 나라 대회를 했댔자 지금까지 면도 못 갔다구요. 우리는 거꾸로 올라가기 때문에 면 대회가 자리잡으면 국가 대회는 순식간에 그 꼭대기까지, 밑창까지 화합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평면 기준에 대등한 가치의 기준을 대통령을 중심삼고, 왕을 중심삼고 화합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누구나 반에서 훈독교육을 하라

왕을 중심삼고 잔치를 전국적으로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대표를 뽑아다가 해야지 한 데서 할 수 있나? 그래서 대표가 필요해요. 핵심적 대표, 가정의 대표, 그다음에 리 대표, 면 대표, 군 대표, 도 대표, 수도권 구를 중심삼고 국회, 그다음에는 대통령, 전부 다 수평에 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이제는 정기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년에 한 번씩 하게 된다면…. 지금 몇 년 됐나? 그런 놀음을 하려다가 못 하고 다 흘려 버렸는데, 이제는 자리잡을 시대가 왔으니 새로이 전국에 걸쳐 반 대회를 시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반 대회에 아무나 가서 얘기했지만 이번에 결정한, 체제에 들어간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훈독교회를 하고 있는 지도요원들을 통해서 하고, 거기에 전국에 있는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 출생지역의 반 대회를 할 때는 전국의 사람들이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작지만 소형의 국가 대통령을 중심삼은 대회의 동생과 같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연결되어서 중심과 횡적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한 나라의 형태는 자동적으로 화합 통일될 수 있는 이러한 세계로 발전하느니라! 그래야만 평화유엔이 이뤄져요. 유엔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런 화합적인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야 돼요. 국가 기준을 넘었으니 그다음에는 평화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준비라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은 누구든지 전부….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하라고 한 10월 달에 한 내용 있잖아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그다음에 국경철폐,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평화유엔.」 평화유엔! 평화유엔 대회는 평화 왕국 창건을 위해서예요.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누구나 다 시키라는 거예요. 끝났더라도 그런 대회를 자기 반을 중심삼고 훈련하는 것이 훈독학교다 이거예요. 훈독교회가 훈독학교,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또 그다음에는 대학교, 대학교 졸업하고 석사 박사 기준이 돼야 훈독교회 책임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거기서부터 평면적 사회, 국가 조직의 뼈와 뼈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이제는 끊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안 되어 있으면 대번에 필요한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리가, 면 이 하면 얼마나 하나되겠나? 알겠어요? 한 달에 한 번씩 면을 중심삼고 대회를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이장 반장 중에 우수한 사람을 강연시켜 가지고, 이걸 봐 가지고 앞으로 장래에 인맥을 선출할 수 있는 이런 운동도 되고 화합의 잔칫날도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알겠나? 「예.」 통반격파! 그래야 완전히 통반격파가 돼요. 그래서 축복!

복중의 아기는 중생식, 18개월 이상 된 아이는 부활식을 해 줘야

이번에 새로 시작한 것이 뭐예요? 중생식을 해 주라고 그랬지요? 「예.」 예전에 벌써 얘기했지만 그것은 준비예요. 중생식, 그다음에는? 「부활식!」 부활식, 그다음에는? 「영생식!」 자기 일대에 있어서 자기가 하늘나라의 정자, 정자를 여편네에게 심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그걸 풀어야 된다구요.

복중에서부터 아기를 배자마자 중생식을 해 주고 낳자마자…. 낳아 가지고 18개월 이상 지나게 되면 말을 다 한다구요. 그렇지요? 일년만 되게 되면 ‘엄마, 아빠’ 얘기 다 하지요? 「예.」 18개월만 되면 대개 어머니 아버지 살림살이, 형님 누나의 눈치를 보고 맞춰요. 우리 애들을 보면 일년도 안 돼 가지고 눈치를 다 맞추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때서부터. 딴 잡된 생각이 들어가지 않을 때 말이에요. 그때는 무슨 식? 「부활식!」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가정이 모여 가지고 축하해 주고, 두 살에서 16세까지 안 했으면 잡아다가 해 주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그 중생식과 부활식을 한 사람은 세상 결혼을 못 해요. 부모가 허락하는 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에덴으로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 부모가 결혼을 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제는 때가 다 되어 오면서 평화유엔, 평화왕국시대를 맞아 강조하지만, 그 전부터 자기들에게 축복해 주라고 한 것이 타당한 이론이에요.

할아버지가 언제 결혼식 하겠어요? 어미 아비에게 본을 보여 가지고 나같이 살아라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엄마 아빠와 같이, 너희도 새끼 쳐 가지고 열 가정이 서로 해 가지고 엄마와 같이 돼 가지고 일족이 엄마가 바라던 종족을 사랑하게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아들딸이 있으니 그렇게 살자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종족 3대가 되었으면 4대권, 종족권․민족권․국가권으로 확대해 가지고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자기 가정을 정비하기 위한 천국을 회복하자는 운동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빨리 이번에 면 중심삼고, 동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그건 될 수 있으면 부처끼리 하라구요. 알겠나? 「예.」 이것까지 해 놓으면 말이에요, 그다음엔 평화대사 가정들은 하지 말래도 해요. 이제 부처끼리 해야 돼요. 천국에 들어가면 부처끼리가 문제돼요. 그다음에 사위기대가 해야 돼요. 사위기대 입적 축복식을 했지요? 그걸 맞춰야 돼요.

그래야만 이제 하늘나라에 있어서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출생신고와 혼인신고를 선생님도 같이 했지요? 어머니 환갑날에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없이는 안 돼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부모가 본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로서 출생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간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입니다. 이런 일을 실천해야 된다구요.

평화유엔은 하늘나라 왕권의 중심 기반

유엔이라는 것이 먼 나라가 아니에요. 내 나라예요. 그 위에 내가 서야 됩니다. 유엔의 주인이에요. 아담 해와가 유엔의 주인이지요? 하나님도 그렇지요? 그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평화유엔이 뭐 선생님이 주장하지만, 내 것이에요, 내 것!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자연굴복의 환경을 다 만들었으니, 만들어준 환경에 질서를 세워 가지고 이게 자유 평준화가 돼 가지고 행복의 기틀이 될 수 있는 세계 대표의 기관이 평화유엔이에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왕권 중심 기반이에요.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부모가 아니에요. 내가 만들어야 돼요. 자기 일이라구요.

그러니 본부가 없어요. 자기가 피땀을 흘려 가지고 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피땀을 흘리라고 그랬지요? 피땀을 흘려야 돼요. 피와 땀, 피눈물! 그다음에 뭐예요? 땀도 피땀, 눈물도 피눈물이 있는데 콧물은 뭐예요? 콧물도 나오지요? 입물도 나오지요? 그거 몰라요. 기쁘면 웃음이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침물도 나오게 돼 있어요. 피땀만이 아니에요.

코에도 피가 연결되고, 입에도 피가 연결되고, 몸뚱이도 피와 연결되는 거예요. 땀은 외적이에요. 땀하고 눈물, 이건 상대적인 것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근본에 있어서, 마음세계에 있어서 골수, 뼛골에도 피땀을 흘려야 돼요. 내 몸이 제물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래야 부활해요. 중생하고 부활하고 영생축복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정자 난자까지도 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피예요, 핏줄! 피눈물, 피땀, 피정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피정자, 피난자를 가지고 합할 수 있는, 자기 복중에서 둘이 새로이 출발한 이것이 안 됐기 때문에 고개를 훑어 넘는 것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영생식이 끝난 그 뒤부터 2대, 3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 여러분 3대권에 있어서는 새로운 하늘나라의 씨를 심는데, 영원히 그 씨를 심은 데가 천국화될 수 있는 기반을 여러분 3대까지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러니까 빨리 동․면장 교육을 하는데, 될 수 있는 대로 부부를 불러서 다 하라구요. 그다음에 그것이 되거들랑 평화대사들 부부를 교육해요. 통일교인들은 이미 다 교육받고 있으니, 훈독하는 장소에 있어서 안 받은 사람은 이거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천리 원칙이니, 천도에 부합될 수 있으니 인륜이 천도, 천륜 앞에 따라가야 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라고 한마디하면 어디 도망갈 수 없어요. 같은 교육을 중심삼고 수평의 자리에서 받아야 된다는 거지요.

이제부터 47만 반 대회를 하라구요. 그다음에는 열두 개씩 대회 하게 되면 리 대회, 면 대회를 하는 거예요. 면 대회만 하더라도, 일년에 춘하추동 한 번 하더라도 국가적이 될 거라구요. 군 대회는 더 큰 것이 되고 말이에요. 다 집어넣는 거예요. 도 대회는 더 큰 도가 되고, 더 높고 깊고 더 커서 이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수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27개 구인가? 「227개입니다.」 아니, 서울이 말이야. 「서울은 25개 구입니다.」 25개 구에 국회의원이 몇 사람? 「인구에 따라서 다릅니다.」 아, 글쎄 지금 얼마야? 「43명인가 45명이 됩니다.」

구 위에는 국회의원이고, 국회의원은 대통령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중심,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사방에 그 출신 땅을 중심삼고 국회의원 대회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업분야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든지 이걸 발전시켜 가지고 사위기대 중심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중심 자리를 잡아 주어야 돼요. 지금 그게 없어요. 이것이 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천년만년 중심 자리를 옮길 자가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그야말로 불변의 평화유엔, 평화왕국 건설을 시작할 수 있는데, 우리는 그 이상 넘어요. 타락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평화유엔은 꿈같은 얘기예요. 싸울 수 있는 유엔이 됐지 평화유엔이 없었기 때문에, 벌써 그 단계에 들어왔으니 싸워서 분립된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어떻게 돼요? 가정들이 책임지니까 가인 아벨은 이미 4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으니까 평화유엔을 맡기에 부족함이 없고, 평화유엔을 위해서 사탄까지도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의 투쟁을 막고 길을 열어 주기 위한 것이 평화유엔

그러니까 지상천국을 중심삼은 지상에 하나의 나라, 아담문화권 절대 아담과 절대 천지인부모…. 천주 천지, 영계 육계의 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 자신들도 천지인부모의 자리에서 열매를 심으면 천주부모, 천지부모 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이 천국이 될 수 있는 이것이 어디든지 벌어지기 때문에, 구원이 필요 없고 해방이 필요 없는 거라구요.

7월 13일을 중심삼고 구원섭리는 하늘 앞에 돌려드린 거예요. 왜?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위해서 출발하기 때문이에요. 가인 아벨 투쟁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들이 이제 싸워서는 멸망해요. 싸워 가지고는 안 될 것인데 길을 열어 줘야지요. 그것이 평화유엔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가서 이상적 하나님 가정에서부터 이상적 유엔을 넘어서 이상적 천국 정착이 벌어지니…. 이번에 표어가 뭐라구요? 세계 평화? 「유엔!」 유엔, 그다음에 뭐라구요? 「평화왕국입니다.」 세계라는 말을 썼어요. 왕국이라고 하면 통일교회 독재를 한다고 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왕 해먹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나는 왕 필요 없어요. 너희들이 왕이 되라는 거예요. 가정왕이 되어야 한다구요.

부모님이 없더라도 그런 권한을 다 상속해 주니만큼, 세계라는 말로써 평화세계는 누구든지 말했던 것이지만, 그 내용은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나라를 말하기 때문에 나라가 둘일 수 없어요. 하나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반․통․동, 반․리․면 대회를 해야

그런 생각을 중심삼고 그런 대회가 끝났으니 이제는 통․반을 수습해야 되겠다구요. 반을 수습하고 리를 수습하고, 그다음에 면을 수습하고, 이래야 될 것 아니에요? 반․리․면, 반․통․동 이것만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군도 역시 5개 군을 하는 거예요. 군 대회는 여기 반을 중심삼고 열두 면 이상, 열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주체, 동쪽인 입장에 서 있으니 다섯이 하나되어 하게 되면 열두 개 면은 문제없이 움직일 수 있다구요.

군수를 면장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 부모와 같이 모셔 보라구요. 통일되겠나, 안 되겠나? 도지사는 또 절반, 다섯 이상 군수들이 아들딸의 책임을 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왕을 모시듯 해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통일되고, 세계 어디나, 천상이나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때가 됐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알고 너나 할 것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축복가정이라면 이 연설문을 중심삼고 반 대회, 통 대회, 면 대회 까지 내세워서 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래 놓으면 그다음에 이런 조직이 어디든지 반․리․면, 반․통․동에 생겨요. 서울도 그렇게 전부 돼 있지요? 이렇게 하면 대회는 문제없이 할 수 있어요. 쉽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국적으로 나라 대회를 하자고 하면 말이에요, 각도에서 하더라도…. 요즘에 본부의 대회 하는 것을 세계 어디든지 다 볼 수 있잖아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국가대회, 반 대회․통 대회․동 대회를 하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반 대회․리 대회․면 대회를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 딱 요렇게 하게 되면 국가 전체가 그 대회에 대통령을 중심하고 참석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하나가 돼야 돼요.

그것까지 해야 하나의 나라가, 세계가 그렇게 돼야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평화왕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빨리 그렇게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120개국 가운데 누가 빨리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빨리 이래 가지고 누가 전체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핏줄을 뒤집어 박아 세계에 먼저 접붙이느냐, 먼저 접붙이는 나라가 미래에 중심 자리의 뼈가 되는 것이 사실이니만큼, 그 반열에 체제가 형성돼 가지고 불평 없이 하늘나라의 구조적인 내용이 형성될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면 대회 하게 돼 있지요? 「예.」 그다음은 뭐라구요? 동 대회! 「면․동은 같은 급입니다.」 올 때는 말이에요, 여편네 데리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여편네 비용은 남편이 대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주체가 생기지요.

대회를 할 때는 부부가 참석하도록 해야

이제는 반 대회도 그렇고, 반에서부터 리에도 부처끼리 와야 돼요. 그러면 아들딸, 손자 3대까지 지금 대회 때 참석하는 것을 절대시해야 전통이 서요. 알겠나? 부처끼리! 알겠어요? 「예.」 반 대회 때도 그래요. 천사장이 해와를 잘못 대했으니 여편네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데려가야 돼요.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지요? 탕감법에 의해서 남자 비용은 대 주지 말라 이거예요.

황선조! 「예.」 그런 공문 안 냈지? 이제부터 통․반 대회를 해야 된다구. 「예.」 하는 데는 뭐냐? 그렇잖아요? 훈독교회가 세 가정이 하는 거예요. 가정 단위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에 있어서 남자가 할 때는 반드시 여자를 데려가는 거예요. 여자가 오는 비용은 남자가 책임져야 돼요.

그래야 가정에서 씨가 열매맺을 수 있지, 따로 하면 면․군까지 하면 반쪽이 돼요. 남자도 상대가 없고 여자도 상대가 없는 것은 결실할 수가 없기 때문에 여자가 참여하라고 공문을 내라는 거예요. 이제는 반드시 가정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인사이동 시대가 왔어요. 2년 전인가 3년 전에 선생님이 그거 다 발표했지요? 준비를 해서 실천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을 중심삼고는 30명의 평화대사를 묶어 주는 거예요.

교육을 빨리 하라구. 알겠어? 그 지방 출신 가운데서, 지방 그 권내에 국회의원이 몇 사람 나왔으면 몇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당이 문제가 아니고 초당적 입장에서 거기서 추첨되는 사람은 우리가 밀어줘요. 반․동에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결정하면 그 결정한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30명이 중심적 추첨한 것을 초당적으로 밀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백발백중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백발 뭐라고 했나? 「백발백중!」 백발백중이에요. 당에서 활동하지 말라구요. 이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백발백중 30명 평화대사의 종이 국회의원이 돼요. 국회의원은 국민의 일을 책임진 자 아니에요? 형님의 자리에서 30명이 국회의원들을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컨트롤할 수 있어요.

컨트롤 당하겠나, 안 당하겠나? 선거구에 있어서 선거 책임자가 구역을 담당하는 이상의 힘을 갖고 있어요, 30명에 둘러싸여 가지고. 알겠어요? 모자라면 4개 군을 중심삼고, 4개 도시를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30명 여자 가운데 국회의원 한 사람 이렇게 해 가지고 포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백발백중, 이런 조직을 가지고 하면 명년 4월 달에 우리는 가만히 있더라도 부모님 품에 아들딸이 국회의원 되려고 한다구요. 형제들끼리 싸우는 국회의원 되겠어요? 어때요? 어떠냐 물어보잖아요? 천지부모의 아들딸이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의 나라예요. 그다음부터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선거는 끝나는 거예요. 선거로 못된 형제들 가운데 망쳐 놨지,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를 선거로 택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절대권한이에요.

각 국회의원 앞에 여자 20명과 평화대사 10명을 붙여 준다

자기 결혼할 때는 결혼 상대가 그 나라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요, 영원히 하나밖에 없다는 결정을 하고 나서는 것이 결혼이에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은 국회의원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전통을 따라서 거기에 숙련된 결실 존재로서 세우고 나면 복귀는 당연한 거예요.

재림주를 맞기 위해서 레아와 라헬, 천사장이 하나되어야 돼요. 국가의 아들딸,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30대에 뜻을 못 이뤘어요. 레아와 라헬 형제가 싸움했지요?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하고 누구예요? 「엘리사벳입니다.」 엘리사벳이 싸웠지요? 세례 요한하고 예수가 싸웠지요? 탕감복귀가 안 됐어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예수 30세에 나라를 찾지 못한 한을 풀어 주기 위하려니 국회의원을 세우는 데 있어서 30년 기다린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 20명에 천사장까지 합해서 30명을 붙이는 거라구요.

천사장 아내는 보게 된다면 첩이에요. 오시는 재림주는 첩을 찾아야 돼요. 첩은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본처는 왔다 갔다 하지 못해요. 뿌레기가 달려 들어온다 이거예요. 여기서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여자들을 바꿔치기하는 걸 보게 되면, 바꿔치는 건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야곱을 중심삼고 두 여자 가운데서 새로운 신랑을 키워 나온 것이 새끼 메시아의 길이에요. 야곱이 그렇다는 거예요. 아벨의 길이 메시아 새끼를 길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두 할머니, 두 어머니, 두 여편네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는 중간에 그렇게 돼 있었어요. 하나님과 천사장, 그다음에 사탄과 사탄의 실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사위 기반에 있어서 이걸 뒤집어 가지고 이게 이스라엘 판도가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두 할머니로부터, 두 어머니로부터, 두 상대로부터, 하나는, 형님이 동생으로서 양보해 줘야 돼요. 할머니가 며느리 앞에 양보하고, 며느리가 두 딸 앞에 양보해 줘야 된다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 나와야 어머니 복귀의 출발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니까 예수님이 30세에 출발해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수 있는 둥지가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했어요. 쫓겨났어요. 거기에 사가랴, 아버지하고 마리아하고, 그다음에 엘리사벳하고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예수를 왕으로 모시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몰랐으니까 못 한 거예요.

제사장을 중심삼고 족장과 평화대사가 하나되면 천국은 이뤄져

이제는 다 알았어요. 그러니까 조직 편성도 평화유엔에 맞게끔, 평화왕권을 세울 수 있는 전통에 맞게 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부터 반이면 반을 중심하고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는 주변에 있는 네 반을 해 가지고 대표의 자리에서, 다섯 반이 합해 가지고 누구를 세워서 하든가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에서부터 군, 도, 중앙까지 하는데, 군부터는 이중조직이지요? 그렇지요? 읍과 군(면)하고, 그다음에 더 올라가면 시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구입니다.」

그래, 군에서부터 이중구조가 돼요. 상원 하원 제도가 돼요. 하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면까지는 임명제지요? 「예.」 임명제는 자유예요. 군 같은 곳은 선거제예요. 선거할 때는 우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우리를 당할 수 있어요?

여섯 면이 합하게 되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데, 여편네까지 하면 절반 이상이 넘어서는데 군수는 여섯 이상의 면 가정들이 합하게 되면, 아들딸이 책임 하면 그걸 몽땅 따라가게 돼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정해서 명령하면 그 명령에 움직이는데, 정부 기관이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우리는 24시간 언제든지 명령하면 발동할 수 있다구요. 군만 넘어서면 도니 중앙이니 어디나 다 눈감고도 갈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신을 가지고 설명해 가지고 이런 대회를 빨리 치러야 되겠다구요.

명년 4월까지 다 끝내야 되겠어요. 명년 4월부터 선거하지요? 우리는 선거하는 것 구경하겠다고 하고, 유세를 하는 동안 여러분은 나설 필요 없어요. 평화대사를 내세우라구요. 지방 지방에 평화대사하고 족장을 내세우고, 제사장까지 내세울 필요 없어요. 제사장은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족장하고 평화대사가 하나되게 되면 천국 건설은 자동적이에요. 거기에 제사장 가정이 명령하는 거예요. 족장 가정하고 천사장 가정이 그렇잖아요? 가정이 있다구요. 실체를 쓴 천사장 가정, 실체를 갖춘 족장 가정, 가정이 전부 제사장 명령에 하나돼 가지고 천국 가정으로 어디나 통하게 되면 선거가 필요 없어요. 전부 추첨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그래요. 국회의원들 대표를 세울 때 세 사람을 열두 사람 가운데서 빼는 거예요. 면장 같은 것을 빼더라도 리를 중심삼고 빼요. 리가 많지요? 그 가운데서 모범적인 사람 열 사람, 열두 사람, 없으면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추첨해서 면장을 뽑는 거예요.

열 개 리가 합해 가지고 면장을 뽑은 다음에는, 자기들이 추첨해서 세 사람을 뽑아 가지고 세 사람을 중심삼고 제사장이 임명하는 거예요. 하나의 면장이 되는 동시에 면의 교육과 경제 책임자를 부면장으로 딱 세우는 거예요. 삼위기대가 절대 필요해요.

외교 담당은 평화대사예요. 국가체제의 행정조직을 중심삼고 외국과의 관계, 상하 전후를 묶을 수 있는 것이 딱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평화유엔은 우리의 품에 뿌리를 내리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이제부터 자기들이 해야 돼요. 명년 4월 달까지 완전히 준비하고 명령 일하에 하는데, 도 대회를 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도가 몇백만이 되지요? 경북이 몇 도, 몇 명이에요? 「5백만 가까이 됩니다. 4백만 정도입니다.」 「작은 데는 한 4백만, 2백만짜리도 있습니다.」 많다 하더라도 5백만을 중심삼고…. 제일 높은 산이 어디인가? 「경기가 제일 많습니다.」 아니, 높은 산이 어디야? 팔공산? 「대구에요?」 응. 「그건 태백산입니다.」 태백산이면 너무 올라왔지. (웃음) 팔공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산수원(山水苑) 대회예요.

산수원(山水苑)의 주인이 되자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뭐냐? 하나님이 산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들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모든 만물만상의 생서지(生棲地)예요. 살고 클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곳이 평화의 안착지대가 돼 있어요.

거기의 주인, 산수원 주인은 하나님을 대신하기 때문에 산을 사랑하고, 산에 나무와 풀, 동물이 들어가 있고, 물을 중심삼고는 수초로부터 고기를 사랑하고, 뜰에는 조그만 물고기가 있기 때문에 물고기도 보고 살 수 있고 그물을 가지고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뛰쳐 다니면서 총을 쏠 필요도 없지.

산에 있는 동물, 물에 있는 동물이 눈앞에 있어 가지고 투망질을 하고 그물질을 해 가지고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가 있어요. 총을 쏠 수 없는 주인으로서 닭을 길러서 잡아먹든가 개를 잡아먹을 수 있다구요. 사랑해 가지고 길렀으니 잡아먹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서양 간나 자식들은 주인 노릇을 못 해 봤으니까 그렇지요.

개가 주인 노릇을 했는데, 주인 노릇을 못 한 심부름꾼이 잡아먹을 수 있나? 사랑을 못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제일 맛있는 고기가 개고기예요. 여기 개고기 집이 있지? 「예.」 개고기 가운데 간이 제일 맛있어요. 사먹어 보라구요.

그렇다고 ‘문 총재는 개고기 사먹으라고 선전했다!’ 아니에요.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는 거예요. (웃음) 이랬기 때문에 내가 명령을 했다는 말을 못 할 거예요. 한국 사람이 뱀을 잡아먹는데, 세계적으로 뱀을 싹쓸이해서 구워먹고 삶아먹는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그러니까 뱀을 잡아먹는 사람들이 개야 얼마나 장땡이에요?

요즘은 중국에 뱀이 한 달에 얼마? 만 마리 이상? 「동남아, 말레이시아에서 3천 마리, 5천 마리….」 글쎄, 뱀 하는 집이 얼마나 많은지 만 마리 이상이 필요한데 지금 들어오는 것이 3천 마리밖에 없대나? 그래, 뱀 값이 자꾸 올라간다고 정부에 항의했다는 소리를 들었다구요. 효율이! 「예.」 그런가, 안 그런가? 「홍콩에서 그랬습니다.」(웃음) 홍콩도 중국 아니야? 중국 사람이 살지, 한국 사람이 사나? 그 말이 그 말이지.

자, 동물을 사랑해 가지고 그 아들딸 대신 어머니부터 아들딸이 어디 갔다 오더라도 돼지우리에 풀을 뜯어 주고 소 우리에 풀을 뜯어 주고 이럴 수 있는, 곡식을 거두게 되면 자기가 먹다 남은 것을 잘라서 줄 수 있을 정도로 사랑한 사람은 그 동물들도 ‘이렇게 사랑해서 나를 내가 죽을 때 장사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저 주인밖에 없겠구나. 죽은 다음에야 고기를 뜯어서 먹든 불을 놓든 뭘 하든 난 상관없다.’ 하는 거예요. 그거 상관하게 안 돼 있어요, 영이 없기 때문에. 인간은 영이 있기 때문에 만물의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지만 말이에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양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촌이 되어야지, 집중도시가 돼서는 안 돼요. 자연과 같은 환경에 있어서 동물도 기르고 고기도 양식해 가지고, 부락 전체에 있어서 회의해 가지고 농토에서, 땅에서 수확하여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80퍼센트 됐으면 20퍼센트는 양식이에요. 고기를 기르든가, 동물을 기르든가 해 가지고 충당하는 거예요. 개도 기르고 사슴도 기르고 이래 가지고 주인들은 마음대로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사랑하고 잡아먹어야 돼요. 사랑 때문에 짓지 않았어요?

부모보다 나아야 대신자, 상속자가 될 수 있어

여기 허강인지 허양인지 모르겠구만. 오소리 안 가져오나? 원치 않을 때는 오소리 오소리 오소리 하더니…. 옛날에 북한에서는 오소리 같은 놈들이라고 했어요. 침략자예요. 그게 농사짓는 데 제일 골칫거리예요. 너구리보다 커요. 너구리는 산에서 살지만, 이놈의 오소리는 강가에 집을 짓고 물 속에도 들어가요. 그거 알아요? 육지, 바다 다 다녀요. 고기도 잡아먹고 육지에서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사람들은 ‘오소리 같은 놈들!’ 그랬다구요. 「추수 다 해 놓고 나면 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욕하는 겁니다. 추수할 때 직전에 와서 따먹기 때문에 그래서 더 욕을 한다는 겁니다, 오소리를.」 버리기는 뭘 버려? 자라게 되면 주인 없는데 먼저 와 가지고 작달하는데. 「그러니까요.」 주인을 몰라봐 가지고 도적질하니 오소리 같은 놈이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놈, 미국 놈, 소련 놈, 일본 놈, 전부 놈이에요. 오소리 같은 놈이라고 했어요.

오소리가 그래요. 바다나 육지나 닥치는 대로 작달해서 해먹는 거예요. 그 노래가 있다구요. 오소리가 줄이 있지? 줄이 몇 개던가? 까맣지, 하얗지 않잖아? 줄이 있지? 「예, 있습니다.」 줄이 몇 줄인가 물어 보잖아? 「잘 모르겠답니다.」 응? 「오소리 줄이 몇 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소리를 사냥하면 선생님에게 가져온다고 하던 사람이 발톱이 어드런 발톱인지, 하얀 발톱인지 노란 발톱인지 그거 검증도 안 했어? 「잘 모르겠습니다, 줄은 몇 개인지.」 잘 모르겠다는 것은 완전히 몰랐다는 얘기 아니야? 잘!

한국말이 이상해요. 잘 모르겠다는 것은 완전히 모르겠다는 거예요. 덜 모르겠다는 것이 아니고. ‘잘’은 전체를 부정하는 것 아니에요? ‘잘 살아.’ 그러면 끝에서부터 큰 데까지 좋게 살라는 것 아니에요? 울지 말고 살라는 건데.

그래서 내가 오소리 고기를 안 먹으려고 했어요. 세 조각을 먹어 봤다구요. 맛있다고 하는데, 내가 정성들여 길러 보지 않았으니 맛을 보다가, 씹다가 넘겨 버렸어요. 세 번은 갖다 줘야 맛을 알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소생․장성․완성 아니야? 「알겠습니다, 아버님.」

그래, 효도도 소생시대에서 효도, 장성시대에서 효도, 완성시대에서 효도를 해야 돼요. 태어나 가지고 결혼하기 전, 결혼시대, 죽을 때까지 세 번이에요. 소생 효도, 장성 효도, 완성 효도, 천상세계까지 거쳐야 완성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부모보다 나아야 상속자가 되는 거라구요.

황선조는 그거 알지? 대신자를 강조했지? 「예.」 대신자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억만 배 낫기를 바라요. 하나님이 대신자가 되겠다고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어서 하소!’ 그러지요.

영계에 간 상대가 지상에 내려와 같이 사는 시대

유종영도 아들딸이 자기보다 나아야 돼. 어디 갔나, 여편네? 강정자! 「예.」 자기보다 나은 딸을 낳아서 길러? 아들, 맏아들 결혼했나, 안 했나? 「안 했습니다.」 언제 할래? 원리를 알면 늙어 죽어야지. 그 책임 있어. 하나님같이 재창조한다는 생각을 했으면 왜 갈라졌겠나? 자세가 ‘이렇기 때문에 너는 내 말 들어라.’ 이랬기 때문에 다 그렇게 됐지. 난 그렇게 생각해. 남편도 책임 있어.

부모님이 축복해 준 것을 대신 자기가 축복 못 해 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물어보잖아? 「예, 알겠습니다.」 지금 아는 거야? 「예.」 선생님은 다시 결혼 못 해 줘요. 그러려면 영계 결혼을 해야지.

설용수 얼굴이 보이네. 설용수! 「예.」 상대 결혼해 달라고? 여기 다 상대하고 살아, 지금. 「아버님 뜻에 맡기고 있습니다.」 뜻에 맡기기는 뭐 맡겨? 벌써 이미 결정이 난 건데. 그걸 붙들고 그래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신문사 사장으로서 ‘나는 본처를 데리고 왔습니다. 언제나 같이 삽니다.’ 설명해 보라구, 이 녀석아! 신문사 사장의 골통이 나왔을 텐데 말이야. 앉으라구! 알겠어요, 여기 다?

사길자도 유효원하고 산다며? 살아? 「예.」 크게 하라구. 살아? 왜 ‘흥’ 하노? (웃음) 이제부터 와서 안 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제는 재축복이 없어요. 죽으면 와서 살게 돼 있어요. 어디 영계에 가서 살겠나? 조상들이 전부 지상에 내려오는데, 가정을 거느리고 내려오는데 자기 혼자 있겠나? 내려오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무슨 재축복? 그게 뭐라고? 위안축복? 그 전에는 그런 때가 안 됐으니 떨어져 세상에 흘러갈 걸 방비하기 위해서 그랬다구요. 지금 조상으로부터 쌍쌍이 돼 가지고 1천2백억이 내려 와서 지상에서 사는데, 거기에 계통적인 입장에 끼어 영계에 간 색시를 앞세워 가지고 선두로 지상에 가자고 해서 집에 처넣을 텐데, 그걸 맞을 생각도 안 하고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 내가 위안축복을 해 줘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손대오! 「말아야 되겠습니다.」(웃음) 손을 대고 얘기하는 거예요. 결정적인 얘기예요.

그래, 선생님의 놀음놀이가 그런 거예요. 위안축복을 했으면 여기 효민이 효영이도 장가 안 갔을지 모르지. 효민이는 순열(나순열)이 죽었지?「예.」위안축복을 했으면 다시 교회 안 나왔을 것 아니야?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기 전에 먼저 가인세계를 축복해 줘야

그리고 누구인가? 강원도에 있는 무슨 창? 무슨 창, 무슨 군? 「평창군입니다.」 평창군에 통일교회가 제일 먼저 들어왔다고 자랑하던 녀석이 누구? 「엄일섭, 엄기섭입니다.」 「허일상이요.」 그다음에 또 누구야? 36가정에 있어 가지고 하와이 여자하고 위로축복 받은 사람 말이야.「우종진 씨요.」 우 가인가? ‘미욱할 우’ 자겠지, ‘미욱할 우’. 요전에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또 결혼해서 산다며? 그거 어디 갈 거야? 그 색시가 누구였나? 「유수경입니다.」 유수경! 유수경이 어떻게 되겠나? 그 다음에 나순열과 결혼했던 효민이 어떻게 되겠나?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심각한 놀음이에요. 영원을 걸고 저울질하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함부로 못 해요. 다 원리에 맞게끔 해야지요.

이제는 자기들에게 다 축복도 맡겼지요? 함부로 해서는 안 돼요. 자기 아들딸들 축복하기 전에 가인세계를 축복해 줘야 돼요. 이웃 동네, 조상들 가정을 먼저 축복해 줘야 돼요. 열두 사람 이상 해 주고 나서, 예수님 앞에 열두 제자, 세 제자가 있었던 것과 같이 자기 아들딸, 세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돼요. 대가리를 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먼저 씨받이 할 수 있는 소가 못 돼 가지고 잡아먹는 고기가 된다 이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피난 나와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를 찾으려면 대번에 찾을 수 있었지만 안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북한에서부터 식구들을 다 수소문해서 찾아보고, 팔도강산 다 찾아보고, 찾을 사람을 찾아 놓고 그다음에 연락하니 대번에…. 영락교회에 있다는 걸 알았지만 거기를 찾아가지 못했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게 원리원칙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뭐 세상이 다 되게?

뭘 주면 누구나 좋아해

최용기인가, 무슨 기든가? 「최기용입니다.」 기용! 기용이면 ‘쓸 용(用)’자야, ‘날랠 용(勇)’자야? 「‘얼굴 용(容)’자입니다.」 ‘얼굴 용’ 자면 어드런 용 자야? 갓머리(宀) 아래?「예.」그거 손님이구만. 갓머리 아래에 골짜기(谷)가 들어가 있어요. 그렇잖아? 뭘 또 써 보노? (웃음) 그래, 골짜기부터 찾아 들어가야 돼요. ‘나라 최’ 자지.

‘쓸 용’ 자가 제일…. ‘쓸 용’ 자나 ‘날랠 용’ 자인 줄 알았는데, ‘얼굴 용’ 자도 ‘골짜기’가 들어가 있구만. ‘쓸 용(用)’ 자가 제일 멋지지. ‘달 월(月)’을 중심하고 절반 갈랐어요. 저놈의 자식이 바람 피울 수 있는 소질이 많다 그 말이에요.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쓸 용’ 자를 쓰게 되면 바람 피울 수 있는 소질이 많다, 이렇게 돼요. ‘골짜기 용’ 자 잘 썼어. 저기 여편네가 웃누만.

아, 엊그제 여기 기다리라는데 도망갔어. 오래 앉아 가지고 소변보다도, 신진대사를 하다 한 15분 걸리니까 도망갔더만. 그것도 찾다가 못 찾았어, 이 녀석들아. 두 부처끼리 어디 산골짜기에 가 가지고 자기들 재미있는 잔치 시간을 갖고 호텔 방에서 낮잠 자면서 그거 작동하기 위해서 갔어? 「그렇지 않습니다.」 암만 찾아도 없으니까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호텔에 가든가 모텔에 들어가 낮잠 자기 위해서, 아이고 여행길에 올라 가지고 여편네 남편네 사랑도 못 했으니 선생님한테 퇴짜맞고 쫓겨났으니 점심 사 준다고 해 가지고 만날 수 없으니 이것밖에 없다, 그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구. 선생님은 그래서 그거 잘했다 하고는 다시 부르지 않았어.

해산해 가지고 자리 잡아야 될 것 아니야? 들어가 소변보고 전부 다 5분 동안에 했으면 다 있었겠지. 한 15분 있다 나와 보니까 다 도망 갔더라구. 그래서 찾아 가지고…. 중간에 불려 왔지? 「예.」 이 사람은 앉았더만. 그다음에 누구던가? 「허양입니다.」

그래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어머니가 양복점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미국 갈 수 있는, 더운데 이랬는데 이 양복을 입고 점퍼가 간단하거든. 러닝 셔츠를 입었더라도 찍 하면 다 되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가기 전에 어머니가 샀는데, 입는 것을 보니까 이게 팔이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죽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니 가서 바꾸러 가자고 해서 바꾸러 갔는데 전부 따라 나섰더라구요.

선생님 혼자 옷이 작으니까 다시 사야 된다고 해서…. 그러니 어머니가 고마운 분이에요. 이건 작으니까 황선조에게 맞겠으니 황선조에게 입혀 보자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딱 맞아요. 딱 맞아서 죽지 않았어요. 좋아하더라구요. 딱 맞으면 죽는데 말이에요. (웃으심)

그러니 책임자를 데려가서 그러는 걸 옆에서 바라보면서 ‘아이고, 저 황선조는 자기가 당숙 되니까 핏줄을 따라 가지고 저러는데, 원리로 보면 반대로구만.’ 해서 눈을 이러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웃음)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그다음에 돌아올 때는 선생님 앞에 용기 있게 잘 도망가더라구요. 좋아서 그런 거예요, 그게. 선생님 뒤에 따라오면서 쑥덕공론할 터인데 앞서 가지고 선생님을 안내해요. ‘이야, 이렇게 주는 게 좋긴 좋구만! 내가 아직까지 세계에 못 줬으니 세계 말단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줄 때 이 사람들보다 더 기뻐해 가지고 십리 안팎에서 안내자가 있겠구만.’ 난 그런 생각을 하고 돌아왔다구요.

그래, 다 맞아? 「예.」 허강! 「예, 맞습니다.」 이름이 달라졌지? 「예, 감사합니다. 허강이라고 이름을 바꾸셨습니다.」 잘못하면 허가위가 돼, 허가위. 허강이야, 허강! 강 할 때는 무슨 압록강, 한강 그걸 생각하라구. 「예.」 큰 강, 미시시피 강, 파라과이 강!

내가 그 큰 강을 찾아갈 때는 나를 따라오라고 그런 의미에서 강 자…. 편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고통스러워요. 오게 된다면 내가 못사는 사람들 여비 대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또 여비 대준다고 언제나 따라다니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보고를 들어 보니까, 저 사람같이 보고하는 사람은 처음 봐요. 나도 처음 배웠어요. 세밀하게 하더라구요. 황선조도 그렇게 보고 못 하더라구요. 다 못 해요. 보고하는 것은 허강이한테 배우라구요.

중국을 중심삼고 때를 맞춰 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어

손대오! 「예.」 중국에 갔던 보고를 해야지. 이제 하겠나, 나중에 하겠나? 「아무 때나 괜찮겠습니다.」 그래? 그럼 해 보라구. 「예.」 그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 하는데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저도 그게 아주 제일….」 지금까지도 믿지 못해. 「그렇습니다.」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그 사람들은 불평하고 좋은 말을 듣고 나쁘게 대답할 말이니까 그럴 사람들은 가라 이거예요. 자! 「예.」 일어서서 해, 일어서서. 「예.」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하면 ‘예.’ 하면 될 텐데 답변이 없어. 「예.」 「근래 제가 중국과 관계가 있었던 일에 대한 보고를 드리게 됐습니다. 지난 8월 29~30일 거간에 전혀 상상하지 않은 전화를 한 통 받았어요.」 그런 일이 누구든 생겨요.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구요. (보고 계속)

「……아버님께 이 그림을 왠지 보내 드리는 게 도리에 맞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했다고 그래요.」(손대오 회장이 박금숙 씨가 참아버님께 보내 드리는 그림을 보여 드림) 박수 한 번 더 하라구요. (박수)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 사진 하나 찍어 줘야겠다! 손대오도 증거가 되고 다 이렇게 기억할 수 있는 그런 날로서 사진을 찍어 놓는 것이 좋을 거라구. (기념 촬영)

중국의 국교(國敎)가 생겨날 시대가 왔다구요. 국교가 뭐인 줄 알아요? 이제 우리가 때에 맞춰서 날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될 거라구요. 지금 현재 내가 파라과이에서 하고 있는 일이 중국 정부와 결탁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가 들으면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이제 이럴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니 미국도 설득시켜 중국을 수습할 수 있는, 후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본다구요. 좋은 찬스라구요.

거기서 전시하라구, 그 책도. 「제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중국의 귀한 증거물이 이제 생겼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3국이 부정할 수 없는 걸 내가 다 갖고 있어요. 「자, 아침 드셔야지요, 열 시 가 돼 오는데. (어머님)」

결론이 다 안 끝났어. 결론지어야지. 「결론 아까부터, 30분 전부터 결론짓는다고 그러더니 아직 안 지었어?」 「너무 오래 앉아 있어 가지고…. 바쁘시잖아요? 아버님께 따로 보고 올리지요.」 괜찮아. 「아니, 결론만 지어. 결론짓고 따로 나중에 보고하면 되잖아?」 「예.」

「이번에 가서 느낀 것이, 박금숙이라는 사람도 참 하늘이 이렇게 세운다는 것을 느꼈고….」 박문숙이? 덕숙이야? 「금숙이요.」 「이번에 가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영계의 메시지 책 묶은 것이 있잖아요? 그것을 제가 가지고 갔습니다. 이 사람이 이 책을 받을 기준이 되나 안 되나 이틀 동안 얘기를 나눠 보니까 줘야 되겠더라구요. 자기도 혹시 꿈이나 몽시라도 있는 것 아닌가….」(보고 계속)

「……큰 넓은 들판 밭이 있는데, 그 밭 주인이 누구인지는 모르는데 그 밭 주인이라고 하면서 자기에게 이 밭에다 큰 빌딩을 올려야 되니까 당신이 설계도를 그려 달래요. 난 설계도가 전문이 아닙니다, 이랬대요. 괜찮다, 네 방식대로 그려 봐라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려도 되는가 해서 하여간 그려서 줬대요. 주는 그 순간부터 그 자리에 건물이 수욱 올라가 멋진 것이 막 서서 너무나 놀라 가지고 신기하다 이러고는 꿈을 깼다고…. (중략)

아버님의 딸년을 하나 중국에 잘 두셨다는 말씀을 전해 올릴 수 있겠습니까?」(박수)

「‘중국을 되는 대로 따라가지 말고 누가 아버님 사상과 종교를 중국의 종교로 다 만드세요, 그럴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 이건 우리 책임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내야 됩니다. 이런 자세를 가지고 제가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요. 아까 구두 얘기 나온 걸로 결론을 하고 마칩시다. 자기는 구두 선물도 받아 보고 다 했는데, 구두 두 켤레 사 준 남자는 처음이랍니다.」(웃음. 박수)

박수 한번 하라구. (박수) 수고했다구. 손대오가 진짜 손댔다! (웃음) 중국 천지가 이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금자탑이 서는 거라구요, 그 빌딩이. 심정세계의 탑이 밤세계의 등대와 마찬가지로 서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책임을 해야지요. 중국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도 마찬가지예요. 중국이 저렇게 나가니 북한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자, 좋은 얘기를 들었는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들었구만. 그래! (경배)

훈독대회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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