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상태 불량으로 앞부분은 수록하지 못함) 스물 넷, 24수는 무엇이냐?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의 3단계에 8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에 있어서 완전을 말한다구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25세 때가 가장 중요해

그렇기 때문에 씨가 있으면 껍데기가 세 면으로 뒤집어 씌워져 있기 때문에 단단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껍데기가 단단하다는 것은 내부가 침해를 받지 않고 그 자체 본연의 체를 유지할 수 있는 가치가 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씨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는 25세가 된다면 어디 가든지,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자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래?「아버님 말씀하시니까 전문가가 나와서 통역해야…. (양창식)」

아버님이 말씀을 한국 말로 하는데 왜 모르나? 왜 빼짝 마른 사람을 자꾸 부려먹겠다고 그래?

*남자나 여자에게 있어서 25세가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그때는 자립할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러니까 센터가 되어 가지고 주위의 모든 환경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호해 주면서 성장해야 됩니다. 그 센터는 세 가지의 면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책임, 두 번째는 보호, 그리고 세 번째는 성장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25세가 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모든 면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데도 효자가 되고, 부부끼리 사는 데도 모범적인 주체와 대상이 되고, 아들딸 가운데에서도 주체와 대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자기 부부를 염려하지 않고, 또 아들딸을 염려하지 않고 완전히 화합할 수 있는 센터의 책임을 할 수 있게 되어야만, 그 가정이 사방으로 보더라도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결혼하고 싶은 연령이 언제예요? 23, 24, 25세 그때예요. 그때가 에너지도 제일 강한 거예요. 그 이후엔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간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 24세 그 연령 때에 결혼한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그때 부처끼리 익사이팅 파워 러브를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품고서 쉬익…. 그렇다구요.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스물 다섯 살이면, 세상의 스물 다섯 살 난 것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스물 다섯 살 된 것 중에 어느것이 나아야 돼요?「통일교회에 들어와…!」그러면 여러분은 미국에 좋고 훌륭하고 출세하고 학교 가고, 뭐 어떤 지식이니 권력이니 돈벌이하는 거기에 나갈 거예요, 교회를 위해서 고생하는 자리에 나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완전히 반대의 길을 갈 거예요?

우리는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바깥 세상을 재창조해야

*바깥 세상은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멤버들은 마음세계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마음세계에 정착해야 됩니다. 그것이 핵심적인 정착지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 멤버들이 알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

미국 멤버들은 그러한 칸셉이 아니라 세상적인 칸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길이라구요. 무엇보다도 먼저 통일교회 멤버들은 마음세계에 정착해야 되고, 그 다음에 바깥 세상은 재창조해야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미국의 문화나 역사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우리는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바깥 세상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마음세계에 정착하지 못하면 세상으로 끌려갑니다. 돈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해요? 퉷! 그런 것들은 사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국가를 중심삼고 정착해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국가들이 서로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싸웠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환경이 싸움터입니다. 통일교회 멤버들이 그 세계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멤버들이 환경을 깨끗이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 말은 창조 이전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가 재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영어를 안 하려고 그랬어요. 선생님의 머리면 한국 대통령을 해먹었겠어요, 못 해먹었겠어요? 미국에 와서도 대통령을 하려면 몇 번 해먹었을 거예요. 뭐 이렇게 싸우지 않고도 말이에요.

세상이 반대하는 데서도 세계 조직을 해 가지고 유엔까지 전부 타고 앉았어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박수) *유엔의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퉷퉷퉷, 침을 뱉었다구요. 그래서 지하로 들어간 거예요. 어떻게 그런 곳으로 파고 들어갔느냐?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 들어갔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다 몰랐지요? 존재의 힘을 투입하지 않는 데는 존재가 생겨나지 않아요. 더블유 부시도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미스터 주 있어?「미스터 주 있습니까?」어젯밤에 가서 만났을 거라구요.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현재 공화당 민주당의 정책자금 조달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정치가 아닙니다. 경제가 아니에요. 가정문제, 청소년문제입니다. 가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부처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을 쓸 수 없어요. 정교분립이 돼 있기 때문에 정치면의 돈을 교회에 투입할 수 없어요. 가정문제나 청소년문제는 세계적인 문제인데, 미국이 세계에 도덕적인 파탄을 가져오고 얼마나 악한 놀음을 했어요? 에이즈라든가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 섹슈얼이 이 미국에서 시작된 거예요. 그 문제가 심각해요.

본연의 세계는 위하는 사랑만이 통하는 세계

여러분까지도 세상을 따라갈래요?「노! 파더의 전통을 따라가겠습니다.」뭣이? 뭐 파더의 전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본연의 전통입니다. 아무리 파더가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재창조한 것이지 본연의 것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오리지널을 맞추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고심하던 것 아니에요?

오리지널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인간도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돈도 아니에요. 돈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어요. 권력도 변할 수 있다구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뭐가 필요해요? 내적으로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 내적으로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세속적 세계가 원하는 것은 돈이니 정치력이니 지식이니 전부 외적이에요. 이건 변하는 거예요. 지식도 변하고, 정치도 변하고, 돈도 변해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내적으로 더 깊은 핵과 연결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은 할수록 더 절대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10년 살았으면 결혼 전보다 더 좋은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기를 바라잖아요? 더 사랑하기 위해서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는 더 사랑할 수 있는 장소라구요. 돈이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고, 지식이 필요 없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정치의 힘도 필요 없어요. 거기는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만이 통하는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

깊이 가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코어(core;핵)로 해 가지고 하나님 자체가 뒤집어쓰기를 바란다구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하나님도 부려먹고 싶지요? 그래, 여러분의 욕망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부려먹고 싶지요? *아무리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컨트롤하려는 욕망을 가지고 있지요? 얼굴들은 제멋대로 생겼지만 말이에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

주머니가 크다면 요만한 주머니예요, 이 세상을 한꺼번에 집어넣을 만큼 커요? 그래 놓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내 손으로 다, 오른손 왼손 생각하는 대로 전부 다 주고, 하나님까지 부려먹고 싶은 그 욕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원해요. 효자는 나이가 어리더라도 아버지 어머니가 오라고 하면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나라에서는 충신을 원하는 거예요.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인도 마찬가지예요.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다 했으면 하나님 혼자 그걸 다 받아 가지고 뭘 하겠어요? 그렇게 한 사람에게 돌려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낮이라면 밤에 돌려주는 거예요. 밤에 모든 것이 자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낮에 자라지 않고 밤에 자라요.

그렇기 때문에 낮에 복을 받아 가지고 밤에까지 복 받고 자라는 거예요. 자라는 거예요. 그냥 안에서 자라는 거예요. 낮에도, 밤에도 복 받고 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밤의 주인이니 낮에 자라는 것은 못 주관해요. 또 하나님은 낮의 주인이니 밤에 자라는 것은 못 주관해요. 그러나 밤낮으로 다 자라서 사탄보다 크니까 사탄세계를 극복할 수 있고 사탄세계까지 소화할 수 있다는 거지요.

전체를 위한 것이 하나님 편에 속해

여기에 뭘 하러 모였어요? 오늘이 며칠인가?「페이브러리 퍼스트 데이(February first;2월 1일)입니다.」페이브러리 퍼스트 데이, 그걸 한국 말로 뭐라고 그래요?「2월 1일.」제뉴어리, 페이브러리, 마치를 1등 2등 3등 이렇게 하는 건 없지요? 한국에서는 1월은 넘버 원, 2월은 넘버 투, 3월은 넘버 쓰리,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된다구요. 서양에서는 달에 대한 것을 순번적으로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이렇게 헤는 것이 없어요.

그래, 1년 위에 서고 싶어요, 1년 아래에 서고 싶어요?「1년 위에요?」그래, 1년 위 꼭대기에 서고 싶어요, 1년 365일 그 아래에 들어가고 싶어요?「탑(top;꼭대기)!」알긴 아누만, ‘탑!’ 하는 것을 보니. 탑을 이래도 탑, 또 탑이에요, 탑. 탑 할 땐 올려다보면 이 위에 탑이 없잖아요? 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 먼 데 탑 탑 탑…! 한국 말도 말이에요, 탑 하고 ‘답 답 답!’ 하면 갑갑하고 사방에 숨을 쉬기가 어려운 걸 말해요. 통한다구요.

탑, 해봐요.「탑!」답!「답!」답답!「답답!」탑탑!「탑탑!」한국 말로는 답이나 탑이나 비슷해요. 답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철커덕 하고 오관이 전부 막히는 거예요. 숨을 못 쉬고 죽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뚫고 가야 탑에 올라간다는 말이에요. 그래, 천국 가기가 쉽겠어요, 미국 대통령 해먹기가 쉽겠어요?「대통령 되는 것이 쉽습니다.」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 제일이구만.

대통령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을 믿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미국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어요? 사람을 믿지요. ‘맨 파워, 민주주의의 맨 파워!’ 그러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미국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에요? 에이즈 병을 청산하고,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센터링 러브 파워(centering love power;자기 중심적 사랑)를 청산해 가지고, 전체 때문에 내가 태어나고, 전체를 위해서 살고, 전체의 미술, 전체의 예술, 전체의 화려하고 번창한 세계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에 속한 아이디어예요.

호모 섹슈얼 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켜도, 가정을 포기하고 청소년 윤락을 해도 좋다고 하는 그런 백성의 대통령이 하나님을 대할 수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에게 두통거리예요. *어떻게 그것을 해결할 거예요?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해하고 실천해야 될 텐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쉬운 일이에요? 거기에 노예가 돼 가지고 따라가고 말이에요…. 여자들은 화장하는 걸 좋아하지요? 화장이라는 말은 한국 말로 말하면 뭐냐? 피너럴(funeral;장례) 버닝(burning;태우다) 하는 것을 화장(火葬)이라고 그래요. 한국 말로 이거 다 태워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화장이라구요.

여자들이 화장하는 시간을 문 선생이 탕감해 가지고 거두어들여서 그 화장하는 시간에 땅을 파게 한다면 뭐 세계를 새로 만들 거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 화장을 금지하고 땅 파는 것이 행복하고 그 이상 복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천하를 순식간에 복귀할 텐데, 이놈의 미국 간나들이 말을 안 들어요. 문제가 뭐냐 하면 습관성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이렇게 앉아서 화장하는 데 두 세 시간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번 걸상에 앉으면 점심때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문제입니다. 그렇게 화장을 한 다음에는 옷 입는 것도 문제라구요. 어떻게 벌거벗어도 좋게 만들 것이냐?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던 그 시절로 돌아가야 됩니다.「할렐루야!」할렐루야?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알몸에는 이와 같은 호주머니가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해방의 세계가 알몸입니다.「아멘!」아멘? (웃음)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상대의 그것을 하나님처럼 모셔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벗어라!’ 하면 벗겠어요, 여자들?「예스!」그걸 은행에 넣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가서 3년만 굶어 죽는 사람들 먹이는 일을 하게 되면 세계가 구원받고 다 살아날 텐데. 미국 여자들은 여왕의 자리에 전부 다 올라가고 말이에요. 말은 쉬워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데 그걸 못 해요. 왜? 습관과 전통이 문제예요.

그거 왜 안 돼요? 왜 안 된다구요? *전통적인 습관, 그게 원수입니다. 미국 문화와 연결되어 있는 습관이라구요. 그 문화는 서로가 꼭대기에 올라가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과의 세계가 미국의 페노메논(phenomenon;현상), 논(non), 페노메나(phenomena;페노메논의 복수형)!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웃어요? 선생님은 복수도 모르고 단수도 모르고 얘기하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한번 벗어 볼까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데, 선생님의 이게 쭉 내려가더라구요. ‘이야, 이거 왜 이러나?’ 했더니만 ‘야, 야, 너부터 벗어라!’ 이 말이라구요. 말하려면 힘을 줘서 이렇게 하니까, 힘을 주었다 늦췄다 하다가 와 하니까 싹 내려가더라구요. (웃음)

그때 봤어요? 여기도 본 녀석들이 있겠구만.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강단에서 그랬는데 벌판에 가 가지고 농촌에서 살면서 왜 못 해요? 그랬다고 해서 선생님의 얼굴이 새빨갛게 됐어요, 자연스러웠어요? (웃음) 너무나 자연스러웠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어후!’ 하는데 말이에요. 자기 부처끼리는 그렇게 되면 좋아할 것 아니에요? ‘웰컴! 웰컴!’ 할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럴 때는 왜 언해피(unhappy;불행)예요? 그건 지옥 간다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그것을 보고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버지의 그것을 보고 하나님같이 모시고, 자기 남편의 그것을 보고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들까지 하나님같이 모시면 그 집안 여자들이 복을 받고 우주까지 날아올 수 있는데, 그걸 못 한다구요. 해봐요, 해봐!

아버지를 만날 때는, 그렇기 때문에 눈은 그걸 바라보면서 이러는 사람은 복 받는 거예요. 이 녀석아, 기쁘게 해야지 얼굴을 이래 가지고 얘기하고 있어?「어디를 봅니까, 아버님? (통역자)」(웃음) 아, 90도 하니까 그걸 보고 해야지, 땅을 보면 안 되잖아?

그런 여자가 되면 여왕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런 여자가 남자를 존중해서 모시게 되면 여왕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사랑의 왕이 될 수 있어요, 사랑의 왕.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둘이 인사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자는 이렇게 90도로 이렇게 하고, 남자는 75도로 가슴을 바라보는 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곳을 바라보면서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는 젖을 먹여야 나라가 생겨나고 번창하는 것 알아요? 그래요, 그래.

악수가 뭐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인사법을 오늘부터 변경시켜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남자는 ‘여자가 가진 것을 하나님 이상 모십니다. 천년 만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로서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때요?

남편은 여자의 세 부위를 지키는 파수 대장

여러분, 사랑하기 전에 어디를 만져 주나요? 젖을 먼저 만지나요, 키스를 먼저 하나요? 나는 잘 몰라요. 여러분은 잘 알 거예요. (웃음) 저쪽 눈인데 입이 이렇게 가겠어요? 손이 먼저 가지요. 입을 맞추나요, 젖을 만지나요? (웃음) 그러고 나서 당겨 가지고 키스도 하고 그래요. 그게 귀중한 거예요. 그걸 하게 되면 천년 만년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사랑한다는 거지요.

그래서 남자는 ‘그 아줌마, 색시의 젖을 지키는 파수병이다!’ 어때요? 그 다음에 ‘입을 파수한다!’, 그 다음엔 ‘음부를 파수한다!’ 이거예요. 3세계의 파수 대장이 남편이다, 사랑하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남자는 뭐예요? 한 가지가 없어요. 입 있고 다 있는데, 이게(가슴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흥분될 때는 뭐 입을 맞추자마자 급소를 대번에 쥐고 사랑해 달라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끝장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랑할 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 웃어요? 그건 여자가 전문분야 아니에요? 나는 모르지만, 여자가 전문분야예요, 그게. 그런 거예요. 그런 얘기를 시작하면 오늘 내가 할 게 많은데 여러분 때문에 망치겠기 때문에 이젠 그만 한다구요. 그만 하면 알겠지요? 종일 웃게 할 수도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준화가 가능해

여러분 신랑의 그것이 몇 인치냐? 몇 센티미터냐? 알아요? (웃음) 모르잖아요? 그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게 뭐예요? 좋아하려면 전부 다 알아야지요. 작을 때는 얼마고, 클 땐 얼마고, 잘 때는 어떻고, 이게 걸을 땐 어떻게 되느냐 하는 천태만상의 그걸 알아 가지고 ‘아, 이거 남편이 날 부른다.’ 이래 가지고 사랑하고 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그러니 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잖아요? (웃음) 왜 웃어요? 웃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웃으면 다 이거 빵이 돼요. 빵점이 돼요. 웃기는 사람이 웃으면 그거 낙제되는 거예요.

자, 남편의 썩은 이빨이 몇 개고, 금 이빨이 몇 개인지 다 알아요?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키스할 때 이가 다치면 안 되잖아요? 입술이 다치면 피가 나고 그래요. 키스하다가 여기 상처를 입어 가지고 밴드를 붙여 보고 그랬어요?

여러분, 밥 먹다가 혀를 깨물지요? ‘키스하다가, 일생동안 사랑하다가 혀를 물려 가지고 피가 줄줄 나는 데는 기록이다!’ 할 정도로 해봤어요? *그런 것을 기록해 놓았다가 아들딸한테 가르쳐 주는 재료로 써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필요한 거예요. 그것 때문에 다 고장나고 그렇잖아요? 뭐 흑인도 그렇고, 백인도 그거 다 원하지요? 거기에 차이가 있어요? 밤낮의 차이는 있지만 그것은 서양 사람이나 백인이나 차이가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평등)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당할 게 뭐예요? 무슨 이퀄라이제이션이 어디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잖아요? 사랑하게 되면 조그만 여자도…. 미국 남자하고 말이에요, 동양 여자를 보게 되면 3분의 1정도나 돼요. 그보다 더 작아요. 그래도 이러고 길을 가면서 얘기해요. 야, 조화가 되게 이러면서 가더라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야,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 이거예요.

사랑은 색깔을 가리지 않아

사랑의 빛이 까맣더냐, 노랗더냐, 빨갛더냐? 그게 있어요? 컬러가 여러 가지예요? 자기 인격에 따라 가지고 회색이면 회색 일색이지, 뭐 버라이어티(variety;여러) 컬러가 없어요. 그거 위대한 거예요. 사랑할 때 자기가 미국 여자면 미국 여자로 생각하나요? 흑인이고 무엇이고 그 익사이팅(exciting;흥분된) 한 그런 감정이 통하면 컬러고 뭐고 다 잊어버리고 ‘아이고, 좋다!’ 하고 빠져들어 가는 거라구요. 그게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에는 컬러가 없다구요. 사랑의 자극을 느끼는 데 있어서는 흑인, 백인, 황인이 상관없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나 가지고 스파크를 일으킬 때는 모든 복잡한 것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는 거예요. 딱 달라붙는다구요. 하나님도 그거 고칠 수 없어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부처끼리 언제든지 플러스와 마이너스 폴(pole;극)이 접촉돼 가지고 버스트 아웃(burst out;폭발)되는 폭발력의 그런 첨단에서 사랑을 느끼고 사는 자랑스러운 퀸이다, 그런 자랑스러운 킹이다! 그렇게 살아요? ‘아, 이거 죽어도 좋다. 물에 빠져서 물을 먹어 가지고 죽어도 좋다!’ 그런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그러한 사람이 최고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예스.」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싶으면 어디서든지 그렇게 하라구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사랑의 위대한 힘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랑하려고 했어요? 그런 결정 밑에서 사랑하려고 그래요,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동물 새끼가 되고 가다 못 가 가지고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순결한 핏줄을 남겨라

자, 선생님은 못생겼지만 말은 잘생겼지요? 선생님을 싫어하지만 선생님 말은 좋아하지요? 왜? 그 말씀은 천년 만년 가더라도 늙지 않아요. 선생님이 80세가 됐어요. 이렇게 할아버지니까 젊은 아가씨, 아주머니는 다 도망가요. 사실이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은 죽어서 영계에 가지만, 이 말씀은 살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불이 활활 탈 것입니다. *화산처럼 폭발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믿어요, 알아요? 「예스!」 「노.」노, 엔 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웃으심) 선생님이 엔 오는 좋아하지 않아요.

자, 알았어요? 「예.」 무슨 얘기를 했나요? *밖으로 찾아 나갈 거예요, 안으로 찾아 들어올 거예요? 어떤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나간다구요. 그 말은 파더가 싫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파더가 조금만 발음을 잘못하면 뭐라고 그러나요? 멀다는 걸 뭐라고 그래요? 파(far;멀다)인데, 파를 강조하면 파더가 된다구요. (웃음)

미국 사람 중에 파더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예스!」그런데 왜 집을 떠나가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 아버지도 내 말 안 듣고 어머니도 내 말을 안 들으니까 ‘나 싫다!’ 하고 나가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말한 제1조가 뭐인가? 하늘나라의 헌법 말이에요. 순결한 핏줄을 남겨라! 그래, 미국 젊은이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사랑하는 것이 자유롭지 않으니까 내버리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건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데이트가 뭐예요, 데이트가? 나무 열매 데이트? 그건 산에 올라가면 있지만 여러분의 데이트는 천국에서 쫓겨나는 거예요.「게이요?」데이트!

뭐예요? 데이트(date;대추야자의 열매)가 뭐예요? 사과예요, 복숭아예요, 뭐예요? 그 데이트는 다람쥐 열매도 못 돼요. 복숭아 같은 것은 한 끼 먹을 수 있지만, 이건 열 개 백 개 집어먹어도 배가 안 부르거든. 그러니까 그건 돌아다니면서 주워 먹어야 돼요, 돌아다니면서. 데이트하다 보니 돌아다니면서 주워 먹는 동산의 똥개까지 들추고 다니게 되었어요.

미국 사람 중에 처음으로 데이트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백 사람 천 사람 다 열 손가락으로 넘버 원, 텐, 한다구요. 한 번에 다 셀 수 없으니까 발가락 스물까지도 다 맞춰 봐 가지고 나중에는 생식기, 스물 하나 기다리고 있는 데다 맞춰 보고 나니 맞출 것이 하나도 없어요.

투웬티 원(twenty one;21)이 뭐라구요? 투웬티 원이 뭐예요? 맨스 섹슈얼 오건(남자 생식기)! (웃음) 스물 한 번째가 킹이에요, 킹. 킹 넘버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그걸 원하고 남자들도 그걸 원하잖아요? 컨케이브, 컨빅스가 됐으니까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여자들은 뭐예요? 컨케이브니까 컨빅스를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어떤 거예요? 그러면 어떤 섹슈얼 오건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라구요. 그런 것이 이상적인 무기입니다. 전쟁터에서 모든 것을 소화하고 정복하는 무기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스!」

자기 생식기는 후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무기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 둘 셋 세어 보고 ‘하이 레벨 사람하고 데이트하자. 아이구, 저놈의 자식들! 자기 개인주의고 자기 따라오라고 하는 것은 나 싫다!’ 하고, 또 아래에 가 보니까 이건 거지 패들이에요. 그러니 ‘나 싫다!’ 하는 거예요. 어디 마음 둘 곳이 없어요.

높은 데 보니까 교만해 가지고 쌀쌀한 것이 얼음덩어리 같고, 발바닥 같은 곳을 들여다보니까 이건 냄새가 나요. 아이구! 코가 막히고 말이에요.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으니 방황해 가지고 할 수 없이 화류계를 찾아다니다 보니 바람잡이가 돼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려서 공동묘지에 가는 거예요.

미국 남자로서 여자들을 대해서 20명 이상 관계하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그러니까 여자를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호모하자고 하는 거예요, 호모.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그렇더냐? 아무것도 아니구만. 무엇 때문에, 역사가 움직이는데 결혼이라는 것이 왜 거기에 걸려 있어? 결혼 싫다!’ 그렇게 되면 다 망해요. 일대에 망해요. 일대에 망한다는 거예요.

백인 인구가 매년 줄어가는 걸 알아요?「예.」몇 년이나 가겠어요? 이렇게 되면 20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서양 여자들, 백인 여자들이 젖먹일 줄 모르기 때문에 젖먹이는 것을 아시아 사람, 흑인 어머니들이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되면 다 망하는 거예요. 백인들이 멸종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까지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할 수 없이 결혼한 사람이 많잖아요? ‘결혼? 아이구, 아들딸 복잡하다. 남편 복잡하다. 독신으로 살다가 법적 약혼같이 해 가지고 살면 된다. 그것으로 향락하고 즐거우면 되지.’ 그런다구요. 그게 즐기는 도구예요? 역사, 자기 나라와 세계를 만들기 위한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일대의 것이 아니에요. 천대 만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거예요. 원리가 없으면 백인은 반드시 망해요. 싸우지도 않고 망하게 돼 있어요. 프리 섹스인데, 호모인데? 길가에서 키스 한 번 하고 벗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그리고 다음엔 뭐예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가 뭐예요? 도리어 몇백 번, 몇천 번 써 가지고 늘어난 것보다도 호모 섹슈얼, 엉뚱하게 하는 것이 더 익사이팅(exciting;흥분된) 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호모, 그것들의 짓은 사탄의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가짜 생식기를 만들어 가지고 혼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다 망해요. 다 망하는 거예요. 아들딸 없지요? 부모의 사랑을 모르고, 부부의 사랑을 모르고, 형제의 사랑을 몰라요.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몰라요, 몰라! 동물보다 더 나빠요. 동물도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핏줄을 존중시해야

전통적인 그 내용을 존중시할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역사적으로 핏줄이 연결되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길이지 두 길이 아니에요. 그러한 한 길을 원하지 않은 것들은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후대가 잘되기를 다 바라지요? 「예스.」 *더 깨끗한 혈통, 더 순수한 사랑을 원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높은 사랑의 세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호모가 여기에 있어요? 꿈자리가 사나워요. 생각하면 꿈자리가 사납다구요. *그렇게 꿈자리가 사나우면 다음날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해서 미워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인사이드 월드에 있어요, 아웃사이드 월드에 있어요?「인사이드 월드에 있습니다.」*어떤 인사이드예요? 인사이드 중의 인사이드, 센터 중의 센터, 코어(core;중심 핵) 중의 코어입니다. 그러한 깊고 깊은 코어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 다 됐다.’고 생각해요?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선생님도 기도하고 수양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거예요? 역사시대에서 수많은 도인, 수많은 의인들이 그 길을 넘으려다가 벼랑에서 떨어진 함정이에요. 눈감고 가더라도 구덩이에 빠지지 않고, 지뢰가 여기 발끝에서 조금만 해도, 10센티만 되면 밟히는데 운 좋게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심각한지. 여러분은 그런 순간이 있었어요? 이 40일 동안에 얼마나 긴장했는지 몰라요. 원리를 찾는 것은 쉬웠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몇천만 년 창세 이후에 소망하던 일이에요. 탑에 다이아몬드를 끼워서 밤이나 낮이나 비출 수 있는 이 일을 한다는 것이…. 하나님이 못 한 것을 해드릴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래서 정월에 그 일을 해야 하는데, 거기에 또 유엔 공략이에요, 유엔 공략. 친구도 하나 없어요.

미국식 문화를 따라가면 남는 게 없어

내가 이제 쉬어야 할 텐데. 누우면 뭐 열두 시간이고 드러누워 자요. 이번에도 그래요. 두 시간 전에 일어났어요. 세 시에 일어났어요. 아, 이거 두 시간 됐는데 한 시간 졸다 보니까 어머니가 기합을 줘 가지고 일어나라고 그래요. ‘6시가 아닌데, 5시인데….’ 이러고 있더라구요.

나는 40일 금식이 쉽겠다고 생각했어요. 40일 잘 수 있어요. 금식할 때는 잘 수밖에 없잖아요? 배고프면 자야지요. ‘야, 이거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와 같은 심각한 자리에 있으면 40일 금식은 쉽겠구나. 40일 금식은 뭐 미국 사람이 먼저 하겠다.’ 생각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미국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겠다 이거예요. 왜? 미국 사람들은 구라파에서 쫓겨 나와 가지고, ‘메이플라워’호 패들이 쫓겨와 가지고 구라파를 따라가고, 선두를 따라가려고 발굽을 전부 하이힐로 해 가지고 이렇게 뛰어가고 말이에요…. 얼마나 빨라요? 하이 빌딩 패스트 원(high building fast one)! 그게 아메리칸 컬처(culture;문화)가 추구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자들의 하이힐이 생긴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아이고, 하이 빌딩! 자동차보다 더 날아라 하는 거지요. 빠르고 높으면 세계를 제패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높고 빠르더라도 하나님은 못 당해요. 하나님은 못 당한다구요. 그러면서 말도 요즘에는 쇼티스트 워즈(shortest words;짧은 말)를 쓰는 거예요. 간단한 명령!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어요?

그래, 미국의 문화는 뭐냐 하면 빠르고 높고 간단한 거예요. 그러려니까 한 시간 두 시간을 앉아서 못 기다려요. 얼마나 바쁘면 구두를 신고 침대에 올라가서 자겠어요? 구두를 신고 말이에요, 구두. 그러다가 늙으면 다리가 썩기 때문에 지팡이를 짚고 다니고, 운동을 안 하니까 배가 불러 가지고 이렇게 다니는 사람이 참 많아요.

‘차! 차!’ ‘쇼트 웨이! 쇼트 웨이!’ ‘날아라! 날아라!’ 하는 거예요. 미국 문화가 그래 가지고 남은 게 뭐 있어요? 다 돌아다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쫓아냈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쫓아냈고, 여편네도 쫓아냈고, 아들딸도 쫓아냈고, 나라고 교회고 다 쫓아내고 나 혼자 남았어요.

여러분, 전부 다 빨리 가 가지고 자랑하지만, 집도 없고 나라를 다 잃어버리고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히피 이피 향락주의 클럽이 돼 가지고 다 팔아먹고 ‘아이구, 자살하자!’ 하는 거예요. 비가 오고 눈이 오는 날이면 동서남북 어디에서 잘 데가 있어요? 어는 것보다도 약 한 번 먹으면 갈 텐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독단신이 되어 처마 끝에서 비를 맞고 눈을 맞으면서도 히피 이피하고는 달라요. ‘야, 천하에 하늘나라를 내가 건설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40년을 넘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다 보니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사람들은 다 흘러가 버렸지만 파더는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그런 파더가 미쳤어요, 스마트해요?「스마트하십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파더가 스마트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기억해 두자구요. 지금에 와서 미국이 뒤따라오는 것을 보니까 놀랍다구요. 그것을 하나님한테 감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식은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미국식은 희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목적도 없는 고무풍선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분 좋은 말을 해야 할 텐데 기분 나쁘지요? 「노.」 노 노 노! (박수) 비어야 됩니다. 너저분한 것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깨끗이 텅 빈 자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를 점령할 수 있는 무서운 무기

그래, 오늘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내가 부활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미국 나라가 부활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세계 나라가 부활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하늘나라가 부활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어떤 얘기냐 말이에요? 개인 부활, 국가 부활, 세계 부활, 하늘나라 부활, 하나님 부활?「하늘나라 부활!」하나님까지 포함해요. (웃고 있는 한 식구를 보시며) 암탉이 알을 낳고 나서 꼬꼬덱 꼬꼬덱 하는 것과 같다! (웃음) 그거 얘기해 주라구.

보라구요. 통역하기가 이렇게 힘드니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알아듣는데도 버젓하게 모르는 것같이 얘기하니 얼마나 기가 차요? (웃음) 그러니까 한국 말을 배워라 이거예요.

*가장 간단한 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케이?「예스.」지금 오케이라고 했지요? 오케이, 키친 오픈….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엔 뭐예요? 뭐가 잠겨져 있나요? 키친 오픈, 그 다음엔 왕좌 오픈! 키친을 찾아갈 거예요, 왕좌를 찾아갈 거예요? 누구든지 왕좌를 원할 것입니다. 키친을 찾아가서 배 채우려는 사람은 왕좌는 영원히 못 구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쁘면 어디를 잘 가나요? 호텔의 좋은 식당을 찾아가나요, 패스트 푸드 키친을 찾아가나요? 내가 요즘 신기한 소식을 듣고 아주 깜짝 놀랐어요. 우리 마리나 있잖아요? 뉴저지에 마리나가 있는데, 마리나에서 어머니가 순회강연 할 때 모여 가지고 전화를 통해 가지고 듣고 있는데, 거기에 오늘 점심 때 거기서 모일 테니까 맥도널드 햄버거 3백 개, 5백 개를 사 들어오라고 했다구요. 사 오게 되면 선생님도 뭐 밥이 있나 뭐가 있나, 별수 없이 맥도널드 햄버거를 먹어야 돼요. 내가 먼저 맛있게 먹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아이구, 우리 선생님이 패스트 푸드, 맥도널드 햄버거를 먹어!’ 해 가지고 눈물을 흘렸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거 사실이에요?

그거 선생님을 몰라도 너무 몰랐어요. 세계에 나가서 맥도널드 햄버거도 못 먹고 처마 밑에서 비 오고 눈 오는 데에 있어서 ‘나는 죽더라도 외롭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뜻을 이루어서 복 받고 사십시오.’ 하고 기도하고 있는데, 굶고 기도하고 있는데 내가 그렇게 살면 복 받겠어요, 벌 받겠어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오게 되면 나가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덥게 되면 열대지방에서 수고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나고 보면 남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선생님을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점점 많아져요. 그거예요. 장사 밑천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하늘나라를 점령하는, 어떤 무기보다 무서운 무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런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 어려운 자리에 가서 선생님과 같이 동역자가 되고 같이 눈물 흘릴 수 있는 환경에서 동정하면서 인연을 맺었다는 것이 저나라에 가서 재산이 돼요.

2차대전을 미국이 승리했다고 깃발을 올리고 참전 용사들에게 국가가 상을 주고 기억할 수 있는 박물관을 만들었다면, 2차대전 전쟁에 나가기 위해 집을 떠나가는 도중에, 버스 타기 전에 전쟁이 끝났다 하면 그도 2차대전 참전용사예요. 알겠어요?「예.」그렇다고 딱 그런 것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거기에는 수십년 전부가 달려 있어요. 수십년 동참의 가치를 지닌 거예요.

선생님이 한푼이라도 돈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하고 자기 일신의 고생도 잊어버리고 그랬으면 여러분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한테 마음에 빚지려고 하지 않아요. 빚 안 지고 살려고 그래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어느 기준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반드시 올림픽 마라톤을 하게 되면 터미널 포인트를 표시한 코너 스톤(corner stone;정초석) 같은 걸 터치하고 돌아서야 돼요. 그걸 만지고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거 터치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의 원리적 기준, 결정적 기준, 그 모델, 공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 달리는 코스 법이 있고,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는 공식을 어느 누구나 지켜야 되는 거예요. 뛸 때 물을 먹을 수도 있고, 과자를 먹든 다 좋지만, 이 터미널 포인트의 표시를 못 만지고 돌아서면 파토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주인이 없는 유엔에서 주인 노릇을 해야

이제 정월달이 지나고 2월달이 되었으니 내가 미국의 부시 행정부와 관계를 맺고 그 배후에…. 이번에 우리가 88곳에서 교육을 안 했으면 깨끗이 지는 거예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두 차례나 교육해 줬기 때문에, 수십만의 사람들이 앞장서 가지고 했기 때문에 이긴 거라구요. 득표 숫자에서는 진 것 아니에요? 선거위원단이 두 명이 모자랐지?「예.」71하고 69라구요. 그건 진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의 해양지역을 점령해라!’ 그랬어요. 민주당이 뭐예요? 바닷가를 중심삼고 제3국과 비밀리에 교류할 수 있는, 공산당이 활동할 수 있는 핵심 선거지역이 돼 있어요. 지역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 자기들이 이걸 완전히 알았어요. 아버지 부시하고 더블유 부시, 부자가 확실히 알았어요. 내가 도망가더라도 앞으로 찾아올 거라구요.

유엔도 그래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으니 내가 진짜 주인 노릇을 하려니까 축복을 해줬지요. 각 나라, 191개 국가가 나눠져 가지고 유엔을 뜯어먹기 위해서 기생충들이 되었다구요. 다 뼈다귀도 남겨 놓지 않고 골수까지 빼먹어요. 그건 인류를 위해서 모여야 돼요, 인류를 위해서. 그런데 싸움뿐이에요, 싸움.

거기는 박수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일어서서 강연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일어서 있으면 멀리에서 뭘 집어서 때릴 수 있으니까. 앉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 테이블이 높더라구요. 웃지도 못하고 박수도 못 해요. 그게 무슨 유엔이에요, 유엔? 유엔이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인데 말이에요. 유나이티드가 뭐예요? 영원히 유니파이드 네이션(unified nation;연합국가)이 되어야 유나이티드 네이션(국제연합)이 되는 거예요.

이제 미국을 누가 움직여 가지고 안전보장이사회 사무총장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이 했지만, 앞으로 내가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거기서 선포하는 거예요. 지금 주인이 없어요. 자기 나라를 위한 유엔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유엔이에요. 하늘땅을 위한 유엔이라구요. 하늘땅을 위한 유엔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이 유엔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똥개새끼들이 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 50개 주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환영합니다.」얼마나 환영해요? 텐 싸우전(ten thousand;만) 퍼센트 웰컴, 헌드레드 퍼센트 모아 투 헌드레드(two hundred;2백) 퍼센트 웰컴? 뭐 투 헌드레드 퍼센트는 없지만 말이에요. 그걸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내가 레이건 대통령을 세울 때 이 뉴욕의 기록을 깨뜨린 거예요. 5개 도시를 빼앗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후원 안 했으면 레이건 대통령이 됐겠어요? 부시 대통령이 됐겠어요? 기독교가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클린턴이 와서 대통령을 해먹은 거예요. 비상사태가 벌어지기 때문에 남침례교회의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코디악에 데려가서 훈련시키면서 그때 나하고 약속한 기록이 있어요.

미국이 뭐예요? 똥칠을 해놓고…. 미국이 뭐 도덕이 있어요? 클린턴은 요즘에 선거자금을 불법적으로 모았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돼 있잖아요? 도망 다니잖아요? 여편네 힐러리도 도망가고 숨고 다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을 미국의 원수로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나쁜 것을 전부 씌웠다가 코너까지 가 가지고 자기가 거짓말했다는 것이 드러나서 뻗은 것을 알아요?

미국의 본부와 지도자들이 하나되어 미국과 세계를 요리해야

그래, 여러분 지금 몇 명이에요? 150명 더 되는구만. 어제 150명이라고 전화하지 않았어?「예, 150명 지도자에다가….」2백 명은 되겠는데?「다른 지도자들이 좀 더 왔습니다. 그래서 2백 명 되겠습니다.」이 2백 명이 통일교회의 뭐예요? 헤드쿼터(headquarters;본부)예요, 헤드예요? 보스(both;둘 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헤드쿼터하고 여러분 헤드하고 하나되어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를 요리해야 돼요. 중요한 과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영어권이라구요. 그래서 미국이라든가 영국을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점점 인도 사람들이 많이 온다구요. 힌두교가 기독교를 침식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기독교가 기반이 없어지는데 힌두교에 물들 수 있는 때가 됐어요. ‘동양의 신비 하면 인도다!’ 이러는 거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천산산맥과 히말라야산맥같이 거대한 산중에 신비로운 경지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올라가게 되면 길가에 힌두교 신자들이 정성을 들이는데 벌거벗고 기도하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거기에 올라가는 길에는 전부 종교단체 클럽이 기반을 닦고 있어요. 비탈길에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그걸 하래도 못 할 수 있는 일이에요.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만든 것이 아니에요. 손 가지고, 곡괭이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신비로운 사실이지요. 그렇게 해서 벌써 몇백 년을 지냈어요. 별의별 종교가 다 있어요. 유일신이 생기더니 이것이 잡신권 내에 물들어 가지고…. 솔로몬 왕이 여편네 말을 들어 가지고 잡신을 섬기다가 망했다구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 국경이 연결돼 있는데, 인도와 국경으로 연결된 것이 중국이에요. 중국, 레드 차이나(Red China)가 압력을 가해 가지고 미국의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유교 종교권을 중심삼고 미국에 퍼지게 하자 해서 이제 힌두교를 중심삼은 그 배후에는 유교권, 옛날 공자의 모든 교가 많이 찾아 들어온다구요. 아시아에 있어요, 아시아.

지금 환태평양 지역은 영국하고 미국이 영향권을 가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영어는 다 쓰게 돼 있고, 그 배후에는 아시아 사람, 중국 사람이 3분의 1이 돼요. 5분의 1이상을 다 갖고 있어요. 남방으로 가면 인도 사람 천하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 둘이 해양에서 ‘야, 야! 우리 하나되자!’ 해 가지고 이래 놓으면 태평양 지역은 완전히 점령당하게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대체하기 위해서 인도하고 중국이 하나되자! 너희는 힌두교를 앞세워라! 중국은 유교를 앞세우자!’ 그렇게 하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아와 남미 사람들이 들어오면 이들을 어떻게 소화하겠는가

보라구요. 태평양도 보게 되면, 하와이 열도를 가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는 미국 사람 행정부처 장(長)의 아내는 80퍼센트가 일본 사람이에요. 그걸 보게 되면 미국이 아니라 일본 나라의 연장이에요. 거기는 미국과 대륙의 전통을 세울 수 없어요. 아시아인들이 우글우글해요, 우글우글. 그래, 인도를 끼고 중국과 관계를 해 가지고, 그 중간 국가를 중심삼고 미국 대사관을 끼워 가지고 그렇게 되니 아시아 사람이 자꾸 늘어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해양권에 기반을 닦은 이 모든 아시아인들이 미국에 들어오면 어디로 들어오겠어요? 바다를 타고 들어온다구요. 바닷가를 통해서 들어온다구. 그래서 플로리다가 문제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캘리포니아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남미 사람들, 아시아 사람들이 자꾸 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소화할 수 없어요.

또 남미는 천주교예요. 천주교가 신교보다 강해요. 지금 남미에 중국 사람들이 대이동하고 있어요. 내가 남미에 가면 내 뒤를 따라다녀요. 내 뒤를 따라다니더라구요. 중국이 14억이 되고 인도가 10억이 되니까 24억이 넘어요.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살아 남으려면 본토에서는 안 돼요. 이동해야 할 텐데, 남미하고 태평양 연안하고 미국에 있어서는 도서국가와 연결될 수 있는 해안 지역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해양권에 연결된 육지의 10킬로미터, 20킬로미터는 전부 점령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예 공산당,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사람들이 대륙을 점령하기 위해서 상륙할 수 있는 루트를 막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촌 어촌을 대체해 가지고 교화하자 이거예요.

세계에서 수산사업 최고의 왕좌에 올라온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남극 개발, 북극 개발을 하는 거예요. *이거 사실이에요?「예스.」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녀석들은 ‘아이구, 선생님은 늙어 죽게 됐는데 이제 몇 년 바닷가에서 그러겠노? 뭐 10년 이내, 20년도 못 갈 텐데,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그런 바다까지 점령하고 뭐 고기 잡으라고 훈련하던 것을 안 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바닷가를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세상을 웃고 즐기면서 재창조할 수 없어

아시아인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아시아의 인구가 얼마나 되는 줄 알아요? 32억에서 34억 돼요. 60억 인류라고 하는데 60억이 못 돼요. 그 중에 5분의 3이에요. 그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살겠어요? 중국과 인도 그 땅의 10배 이상, 몇십 배 되는 땅으로 소련이 남아 있고, 툰드라 지역이라든가 해양권 지역이 남아 있어요. 찾아가려면 그곳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미쳤지, 돈이 얼마나 많다고 이것을 방어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해양산업의 첨단에 선 것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다 인정한다구요. 남극을 점령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얘기해요. 말을 들어 보니까, 내용을 들어 보니까 기분이 좋지요?「예스.」기분 좋다고 답변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예스.」

‘퉷! 우리는 싫다!’ 그러면 다 빼앗겨 버려요. 이기고 자랑하다가 졌던 나라들한테 빼앗기는 거예요. 선두에 섰던 것을 중국한테, 일본한테 빼앗겨 버려요. 인도는 잡신교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시킬 수 있는 거리가 멀지 않아요. 종교권이라구요. 인도도 종교권, 중국도 유교권이고, 러시아도 러시아 정교를 가지고 있어요. 종교권이에요. 일본 자체는 조상을 섬기는 잡도지만, 종교권이 농후한 곳이에요. 공산당이 거기서 뭐…. 지금 북한이 혼자 주체사상이니 뭐니 하지만 공산당의 핵심이 돼요? 오래 못 간다구요.

미국이 아시아를 알아요? 몰라요. 중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중국 사람은 10년을 사귀더라도 친구들의 비밀 얘기를 완전히 몰라요. 그 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든가 그 나라에 환난이 일어나면 피할 수 있는 비결을 생각하기 때문에, 언제나 두세 가지의 자기 보신(保身)적인 비밀을 품고 살아요. 그건 죽기 전에는 얘기 안 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런데 세 시간만 되면 보따리 펴놓고 다 보이는 것이 미국 사람들이라구요. 뭐 ‘즐기자!’ 하면서 웃고 ‘해피 해피!’ 하는 게 아메리카 시스템이에요. 뭐 말하면 ‘하하하!’ 웃고 말이에요. 웃어 가지고 세상을 창조할 수 있어요? 울고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저쪽 나라 사람들은 지금 울고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2010년이 되면 미국을 앞선다는 것이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한 통계 결과예요. 경제력 일등이지, 맨 파워 일등이지, 그러면 다예요. 선진국가에 있는 모든 비밀 된 학술적 내용이 빠져나가는 거예요. 미국에 한 5만 명이 되지? 그렇지?「유학생이 5만 명이 와 있습니다」그 이상이 되잖아?「예, 5만 명입니다.」중국, 일본, 한국만 해도 30만 명이에요, 30만 명.

학교에 가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오랜 시간 공부해 가지고 박사학위 안 가지려고 그래요. 미국의 이름 있는 교수들은 대개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백인이 아니고, 아시아 사람들이 될 날이 눈앞에 왔어요. 뭐 하버드, 예일, 프리스턴대학의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어요. 거기에 있는 도서관 책 첫 번 발표된 것, 비밀로 돼 있는 것을 다 알아요.

그래서 국가적으로 통합적인 연구 방향을 정해 나가기 때문에 따라가지 못해요. 미국은 개인주의 아니에요?

미국을 살아 남게 하려니 교육과 훈련이 필요해

자, 그 세계에서 미국 놈들, 여기 여러분을 불러 가지고 살아 남게 해야겠다고 한다면 아시아를 가르쳐 줘야 되고, 이런 내용의 모든 복잡한 것들을 넘어서서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미국의 문제, 교회 문제를 지금에 와서는 나한테 맡기지 않아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해주소! 해주소!’ 하고 말이에요. 그 2억4천만을 교육하려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에 10달러씩이면 돈이 몇십억 달러예요? 그걸 어떻게 부담해요? 돈을 내가 대야겠어요? 그러니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라구요. 지방에 돌아가 통반격파 할 수 있는, 반반끼리 배치해 가지고 살리겠다고 다시 낳겠다는 힘을 투입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어떻게 풀뿌리들을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냐? 전국적으로 그렇게 된다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판매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벌써 통일교회 조직의 전국적인 판매망에 대한 실험은 끝났습니다. 교육 등 다른 모든 분야에 있어서도 실험이 다 끝났다구요. 파더가 그러한 기반을 가지고 있으니까 앞으로 미국이 가장 무서워해야 될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의 정치와 종교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들이 다양하게 갈라져 있지만, 그 모든 분야에서 파더의 교육을 받고 난 다음에 레버런 문의 가치관이 미국의 정신적인 기반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일본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영국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프랑스도 무서워하고, 이태리도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2차대전 후 중심 국가들이었던 6개국의 책임자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나라가 없습니다. 파더는 한국도 차 버렸습니다. 왜 그랬느냐?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역사를 통해서 미국에 뿌리를 내린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주위를 둘러보라구요. 이 미국에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없습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예스.?

벌써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하든지 대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아는 사람이 환경을 주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방해가 되는 것이 있으면 깨끗이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상세계를 건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스.」기독교가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파더는 왕권 즉위식을 끝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모여 있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의 이상이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어요, 없어요?「컨트롤할 수 있습니다.」우리가 그러한 칸셉의 주인이라구요. 그렇지요?「예스.」

그렇지만 모든 통일교회 멤버들은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미국을 이끌어 가겠다는 생각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이든지 생각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가시적인 결과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알겠어요?「예.」아웃사이드를 정비해라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싸울 수 있는 아웃사이드의 전통이나 습관을 가졌으면 싸움이 남아지기 때문에, 그걸 정비하지 않고는 하늘이 사용할 수 있는 필요 목적에 적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어떤 나라,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

*이제는 방해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재창조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유엔과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갈 길을 개척하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언제든지 정보기관에서는 모든 것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히말라야산맥의 꼭대기부터 골짜기까지 숨겨져 있는 레버런 문의 파워를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지금 소련에 스파이를 보내서 지하공작을 하고 있고, 중국에서도 그러고 있는데, 미국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파더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미국을 소화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언론계의 센터에 서 있습니다. 미국의 1700개가 넘는 신문사들이 모두 다 <원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기독교 세계에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기독교 세계를 대표하는 신문사이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기분은 안 좋다. 왜냐? 그 배후에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이다.’ (웃음) 파더가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언제부터 레버런 문이 그러한 기반을 준비했느냐? 40년 전부터입니다. 길고 긴 시간이었다구요. 파더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전세계에 레버런 문의 이름이 얼마나 유명한지 체크해 보라구요. 오지의 외딴 마을에 가서도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물어 보면, 10년 전부터 알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알고 있느냐고 물어 보면, 가장 나쁜 사람으로 알고 있다고 할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대번에 유엔의 축복이 전세계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이 돌아서는 거예요.

이제는 날이 밝았기 때문에 훤히 다 알 수 있습니다. ‘아, 레버런 문이 전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최고의 젊은이들을 뽑아 가지고 축복을 해주고 있다.’ 하면서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위성을 통해서 모두 다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미국도 반대를 못 하고 일본, 중국, 소련, 한국을 포함한 세계 그 어떤 국가의 그 어떤 사람도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는 자랑스러운 무니

미국에서 그렇게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절대적인 가정을 한 가정이라도 찾아볼 수 있어요? 없다구요. 한 가정도 없습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양키, 고 홈!’ 하는 소리가 전세계적으로 메아리치고 있는데, 여러분이 양키와 같은 여자들이에요? (웃음) 자랑스러운 무니들입니다. 프라우드(proud;자랑하는)가 좋아요, 보우스트(boast;자랑하다)가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어디 가? (웃음) 프라우드(proud)가 좋으냐, 보우스트(boast)가 좋으냐 물어 보잖아? 보우스트도 자랑한다는 뜻이 되잖아? 어떤 게 더 좋은 거예요? 「프라우드!」*보우스트는 개인적인 것이고, 프라우드는 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프라우드가 좋다구요. 그래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말도 모르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내가 오늘 말한 것 중에 아리까리한 것이 있으면 문법이 어디 틀렸다는 걸 체크하고 넘어가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0년만 살면 여러분보다 앞선다구요. 그런데 걱정이 뭐냐? 뭘 자꾸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틀림없이 앞서요.

뭐 하버드대 출신인 우리 현진이보고 번역하라니까 머리가 참…. 우리 형진이도 그렇고 말이에요, 공부시켰더니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까지 비판하는데, 그거 보고 놀랐다구요. 내가 공부 안 해도 써먹을 수 있는 기반이 되었구만. 하버드대 출신들이 머리가 좋더라구요. 인진이도 하버드고 말이에요, 하버드 패밀리가 됐어요. 우리 형진이도 하버드대학 가려고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의 가정은 하버드 패밀리 넘버 원! (박수)

그래, 아들딸들이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누구를 닮았어요? 「아버님!」 노 노 노,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박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도 하나님을 닮아서 이런 거예요. 아버지보다 나아야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배하지, 요거 뭐 한 사람을 지배해요? 하나님의 칸셉이니까 미국 전 가정을 요리해야지, 한 가정을 기르기 위해서 사는 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 뭐라구요? 기도할 때 뭐라고 해요? 「축복 중심가정….」 그게 뭐예요? 하나님보다 나은 거예요.

절망의 세상에 유일한 희망은 참부모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를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본래 전능의 하나님이셨는데 그 본연의 모든 힘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 있어서 수많은 인간들이 왔다 갔지만, 아무도 그러한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 레버런 문이 나와서 모든 것을 다 해결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어떻게 개인 완성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를 몰랐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가를 알지요? 본연의 중심 뿌리에서 출발하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 사탄의 사랑이 중간에서 끼여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적인 사랑의 힘이 점점점 커지게 된 것입니다. 그 인간 시조의 몸에 사탄의 혈통이 심어졌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힘이 마음 편보다 커지게 된 거라구요. 그 양편이 싸워 가지고 몸 편이 이기게 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을 부정하고 하나님까지 부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몸적인 사랑의 전통이 마음세계와 종교세계를 완전히 부정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하늘 편에 남아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개인, 가정, 그리고 사회가 엉망진창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조부모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조부모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결혼 같은 것도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이 되어 가지고 프리 섹스의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에이즈와 같은 온갖 더러운 것들이 그물같이 사람의 몸을 휘감고 있는데, 어떻게 그것을 벗을 거예요? 방법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절망인데, 유일한 하나의 희망이 있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지난 30년 동안에는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이 그렇게 좋은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돌고 돌아 가지고 아침이 되고 점심때가 되어서 태양이 전세계를 비추게 되니까 그 동안에 숨겨져 있던 레버런 문의 모든 것들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참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해방해야

이제는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 등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렇게 성공하게 되니까, 이제는 워싱턴의 모든 사람들이 찬양하면서 ‘왜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 안 오나?’ 하면서 기다린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남미로 가야 됩니다. 판타날에 가서 자연과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25미터나 되는 뱀이 있는데, 한꺼번에 세 사람까지 삼킨다구요. (웃음) 그거 사실입니다. 다섯 사람도 문제없이 삼킬 수 있습니다. 어느 날 밤에 잠자려고 침대로 갔는데, 무슨 소리가 나서 보니까 거기에 그것이 와 있는 거예요. 우와!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모기들도 무섭다구요. 그런 곳에서 파더가 뭘 하느냐? 모든 것들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복귀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쉽지 않은 왕권 복귀를 이루었는데, 이제는 뭘 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겠어요? 지금 이때에 모든 통일교회 멤버들이 아들딸의 입장에서 어떻게 참부모를 해방할 거예요? 참부모와 참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한 목적을 이루어야 됩니다. 수많은 목적들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빚지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그 빚을 갚을 거예요? 그 빚을 갚는 길은 책임을 다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미국 사람들이 해결해야 될 남아진 목표입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

이 나라를 위해서 30년 동안 파더가 투입했습니다. 그런데 모두 다 반대했지요? 지금 파더는 내외적으로 상처가 많습니다. 누가 그 상처를 치유할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레버런 문도 치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미국의 아들딸들밖에 치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아들딸들의 책임이라는 것이 하나님과 레버런 문뿐만 아니라 온 인류의 섭리관입니다. 그렇지요?「예스.」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영어를 말하나요, 무슨 말을 하나요, 한국 말 하나요? 한국 말을 하려고 했는데, 눈을 보면 미국 놈들이니까 나도 모르게 입이 떨어졌다구요.

어떻게 해서든지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내가 여러분을 닮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닮아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아버님을 닮아야 합니다.」내가 여러분을 닮으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것이 필요하다면 내가 밤을 새워서 3년 후면 여러분 이상 다 따라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뭐를 갖고 있어요. 지금 나이가 많아서 잊어버릴 때라도 그걸 할 수 있어요. 그럴 시간이 없어요.

내가 시간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가요? 내일 모레면 남미에 가야 돼요. 남미에 벌여 놓은 것이 있어서 가야 된다구요. 우루과이 대통령이 작년 1월 27일날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내가 3월말까지 간다고 했는데, 요전에 와서 만나자고 한 게 벌써 1년 됐으니 레버런 문이 죽었다고 소문나게 돼 있다구요. 아직 만나지 못했다구요. 그러니 죽지 않았나 생각해요. 누구 연락한 사람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웃음)

여러분도 내가 어디에 가서 1년만 안 오게 되면 죽은 줄 알고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틀림없이 도망갈 거예요. 이 여자들 다 도망갈 거라구요. 눈 깜박 깜박하고 지금 좋다고 하지만,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요. ‘아이구, 선생님이 죽었다!’ 하고 말이에요. 예수시대에 도망갔던 제자들을 예수님이 40일 만에 부활해 가지고 다시 모아 재건하던 그런 놀음이 미국에서도 필상 벌어질 것 같다고 선생님이 보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든 말이에요.

금덩이하고 은덩이가 있으면 금덩이를 집겠어요, 은덩이를 집겠어요? 금하고 은하고 있으면 어떤 걸 집겠느냐 말이에요.「금!」그러니까 안 되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려면 실버(은)를 다 취해야지. (그 식구가 뭐라고 하자) 곤란하면 변명 잘 하는 사람이 미국 사람 아니에요? 불리하면 변명을 해요.

학교에서 어때요? 일등 하는 자리를 말이에요, 일부러 세 번 이상 길러 줘 가지고 일등 시킬 수 있으면 그 선생도 훌륭하지만 그 학생이 선생보다 훌륭하다고 보는 거예요. 하늘은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곽정환!「예!」저 사람이 나보다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아버님이 더 유명하십니다.」나는 빈손밖에 없는데 이름은 전부 다 곽정환이 갖고 있다구요. (웃음) 부려먹기만 한다구요. 자기가 어려우면 나한테 전부 갖다 맡기고 해달라고 떼를 쓰니, 이거 죽일 수도 없고 곤란한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자, 이제부터 돈이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돈이 필요한가 물어 보잖아?「필요합니다. (곽정환)」한국 말로 머니(money;돈)가 ‘많이’예요. 머치(much) 머니, 머치 머니. 그런 의미가 있어요. 나 돈 없는데 어떻게 하겠어? 불알 두 쪽밖에 없어. 여기 있는 여러분은 나보다 다 젊잖아요? 잘났지요? 백인들은 나보다도, 황인종보다 낫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렇지요?「노.」뭐가 노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다 있다구. 임자 책임이라구. 어떻게 해서든지 껍데기를 벗겨서 부려 가지고 미국 사람을 살려 줘야 되고 세계를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특명이에요. 임자도 미국 사람이야?「노.」그러니까 여기 백인들이 도망가면 임자들은 어떻게 할래? 먼저 도망갈래, 이걸 지킬래?「지키겠습니다.」말이야 쉽지!

그래, 전부 다 내버리고 갔으니 임자들 못사는 패들이 ‘우리 천하가 됐다.’ 이거예요. ‘아이구, 버리고 갔으니 잘 보관해 가지고 더 크게 해 가지고 다시 데리고 살겠다.’ 그런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 터전을 내가 다 보관해 놓았다가 형님 동생과 같이 형제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같이 살려야 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게 힘들어요, 힘들어.

지금 내가 백인들 교육하던 열성을 가지고 흑인들을 3년만 열심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백인을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다고 본다구요. 그건 백인들이 못 해요, 흑인도 못 하고. 나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도 레버런 문을….

주변의 모든 가정이 본받을 수 있는 가정을 만들라

패러컨을 통일교인들이 보고, ‘돈 커넥트(don't connect) 패러컨(패러컨과 관계하면 안 됩니다)!’ 부들부들 떨면서 그러더라구요. 루빈스타인이 말이에요. 망부석이 돼 버리더라구요. 그러던 사람이 요즘에는 뭐 해 가지고 춤도 추고 다 그런다는 말을 듣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기겠어요, 루빈스타인이 이기겠어요?「아버님이요?」아메리칸 하이 레벨 브레인 멤버(American high level brain member)로서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복잡한)하던 그런 자리에서 패러컨을 만나지 말라고 그랬는데, 지금 와서 보니 패러컨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박수)

내가 아니면 백만 패밀리 마치(백만 가정 대행진)도 안 된다구요. 그래, 세 파가 싸우는 걸 다 알았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제물로 삼아서라도 도와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를 설득했고, 원수인 김일성이를 사랑했고, 모슬렘 세계의 맨 괴물을 내 전부를 희생해서 누구보다 사랑했다구요. 그러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디에 가 숨어 있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자기들이 성공하면 같이 의논해서 해결하자고 할 거라구요. 이번에 흑인들이 나를 자꾸 환영해 주고, 지금 앞장서려고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에게 빚 졌으니 물어 주자!’ 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빚을 30년 동안 졌는데, 이 미국을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갚겠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흑인들이 나서서 그런다구요. (박수)

여기 미국에 사는 흑인들, 서양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되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자꾸 낳아라 이거예요. 여기는 하나도 안 낳겠다고 도망가는데 우리는 열, 스물까지, 서른까지 낳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꾸 낳으라구요.

‘여기 주변에 수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그 가정들은 나를 본받아야 된다.’ 그것이 특권이에요, 특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마지막 일이에요. 그것을 못 하면 안 돼요.

그래서 ‘흑인 남자들이 아내를 사랑하는 데 제일이다. 밤에도 일등이고, 봉사도 일등이다!’ 하고 소문나서 백인 여자들이 싫다고 하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붙어서 살겠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미국 백인세계는 싸우지 않고 꿰차요. 레버런 문도 백인 사촌이니까 지금까지 한 것은 백인 친구 놀음을 했는데, 흑인까지는 도와주지 않았는데 지금도 그러냐? 아니에요. 이제부터 흑인들을 내세울 때가 왔어요. (박수)

백인·황인·흑인의 기원과 그 특질

너도 흑인이야?「예.」아니, 흑인이 아니에요. (웃음) 해가 질 때의 매력적인 빛을 갖추어 거무죽죽할 뿐이지, 왜 흑인이에요? 흑인을 싫어하지 말라구요. 흑인들은 깜깜한 밤에도 잘 움직인다 이거예요. 비밀공작은 흑인을 통해서, 스파이공작은 흑인을 시켜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블랙의 킹이 뭐냐 하면 사탄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흑인들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사탄을 해방하는 거라구요. 나도 이제 그러려면 흑인이 되어야 할 텐데, 어떻게 하면 흑인이 돼요? 남미에 가서 3년만 살게 되면…. 김흥태!「예.」일어서 보라구. 김흥태! (웃음) 저 얼굴이 블랙 피플 사촌은 되지요? 조금만 더 가 있으면 말이에요, 저 사람보다도 까매져요. 그거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아무 이상 없어요.

이것(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백곰) 레이스(race;인종)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 (웃음) 블랙 베어 레이스, 옐로 베어예요. (웃음) 무슨 베어예요? 뭐인가? 브라운 베어예요. 화이트 베어는 폴라 베어이고, 블랙 베어는 사우스 아메리카 베어이고, 미들 사이즈 브라운 베어는 옐로 베어예요. 옐로우 피플이에요.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임자들도 남미에 가면 블랙 베어가 된다구요. (웃음) 3대만 거기에서 살아 보라구요. 그렇게 돼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왜 백인 눈이 이렇게 새파래요? 전부 눈밖에 없으니까, 동물도 살려면 물이 필요하다구요. 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 보라구요. 북극을 넘어갈 때 말이에요, 요만한 호수만 있더라도 임자들 파란 눈보다 더 신나요. ‘이야!’ 얼마나 물이 그리우면 눈이 그렇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새까마면 어디에 가서 숨겠어요? 브라운 베어가 되고 그래야 섞어지지요. 나무 뒤에나 벽에 가 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설명한 것이 자연적인 결론이에요.

그래, 보호색을 알아요?「예.」남미에 내가 내일 모레 가는데 말이에요, 빠꾸를 강에서 잡을 때는 누런 빛인데 잡아서 올려 가지고 1분만 되어도 그 배는 벌써 새까매져요. 이야! 이거 참 신기해요. 동물도 그 컬러를 체인지하는데 말이에요, 사람은 왜….

이게 뭐예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북극에서 도망간 이것이 뭐냐 하면 해적 종자예요, 해적. 동물을 잡아먹고, 피를 빨아먹던 종자라구요. 영국이 뭐예요? 바이킹 사이트(site;기지)예요. (웃음) 사실이에요. 왔다 갔다 하던 바이킹 사이트예요. 역사가 그런데 어떻게 하려야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으니 그렇지…. 곰을 만나겠으니 하나님을 믿은 거예요. ‘우리 하나님!’ 해 가지고 보호하기 위해서 총을 연구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지금 큰소리한 것입니다. 총 하나 가지고 협박해서 세계를 점령한 거예요. 인도니 무엇이니 전부 다 점령한 거라구요.

얼마나 정성을 들였으면, 머리가 못 따르니까 ‘아이구, 저러면 어떻게 하겠나?’ 연구하다가 죽겠으니까,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총을 만들 수 있게 해준 거라구요. 그 총은 자기들이 먹고 살라고 주었지 세계를 점령하라고 준 게 아닌데 세계를 점령하는 데 써먹어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그래,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많이 흘렸어요. 피를 보지 않고는 먹을 것이 없어요. 황인종은 농경을 했기 때문에 자연을 바라봐야 했으니까 앉아서 정성들이게 된 거예요. 성인들은 전부 거기에 나타난 거예요. 4대 성인이 백인들이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남방은 더우니까 농사짓지 않아도 어디를 가나 과일이 꽉 차서 실컷 따먹고 말이에요, 나무 그늘 아래에 누워서 그 옆에 오줌통만 놔 놓고 잠자고 춤추면 되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움직이면 먹을 것이 꽉 차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서늘한 그늘에서 낮잠이나 자고 이래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하다 보니 남방 사람들은 에이즈 병의 근거지가 되어 가지고 지금 아프리카에 큰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남미 사람이나 아프리카 사람들은 더운 데에 사니까 춤추고 노래하나요?「예.」그 다음엔 뭘 하는 거예요? 노래하고 춤추면 혼자 추는 거예요? 술 먹고 어디 가요? 둘이 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모슬렘 세계에서는 한 남자에 열 여자, 스물 몇 명의 여자가 붙어 살더구만. 그러니까 에이즈 병으로 한꺼번에 다 몰살해요. 탕감이에요, 탕감.

누구나 참아버님을 좋아할 수밖에 없어

자, 그러니까 내가 미국 사람들을 불신하고 뒤로 돌아서야 되겠어요, 그래도 먼 산이라도 바라보고 있어야 되겠어요?「트러스트(trust;믿으십시오)!」트러스트? 저 땅 끝에 가서도 트러스트 하면 되잖아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그거 다 원해요?「예스.」그 말은 뭐냐 하면 아버지가 아니다 그 말이에요.

아버지와 아들딸이라면 같이 가서 살고 싶고,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죽더라도 한 동네에 묻히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것이 아들딸의 칸셉(concept;개념)인데, 그런 칸셉이 미국 사람에게는 없다는 말이 되니 아들딸이 못 된다 그 말이에요.

핏줄이 그래요, 핏줄이.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아시아 사람, 동양의 한국 사람을 누가 알아줘요? 쓰레기통의 복판이라고 생각하던 거기에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레버런 문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남미에 가서도 한 번 만나고 세 번만 만나면 벌써 우리 집에 와서 먹고, 우리 동네에 와서 같이 살려고 그래요. 그것 참 이상하지요? 가면 나라가 야단하고 그러는데, 그 동네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사는 데 가서 살겠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미국 사람도 그래요?「예.」개인주의 왕자들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욕먹고 다니지만, 갔다 오면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세계가 돼요. 그게 사고예요. 없어질 줄 알았는데, 전부 다 흩어져 가지고 한 마리도 안 남을 줄 알았는데 더 많아졌어요. 그게 비밀이고 이상한 거예요.

뭐가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태양 빛은 열이 있고 틈이 있으면 통하는 거예요. 열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면 가슴이 후루룩 하고 처녀 같은 마음이 또 생긴다구요. 이거 붙들고 다니려고 그래요, 붙들고. 그러니까 나도 할 수 없어요. 이거 스페인 여자도 그렇고, 어디 독일에 가도 독일 여자들도 그렇고, 소련 여자들도 그래요. 종자가 하나예요.「아멘.」(박수) 그런 게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레이트(great;위대)하다! (통역자)」그레이트! 그레이(gray;회색)가 아니라구요. (웃음) 아무도 회색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레이트 컬러!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컬러가 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가 인류에게 주는 교본’을 읽고 말씀을 전해야

자, 그러면 말이에요, 이제부터 훈독회 하는 거예요. (웃음) 아, 날도 침침한데 어디 나가는 것보다도 앉아 가지고 좋은 말을 듣고 마음이라도 맑혀 가지고 왔다 갔다는 보람이라도 쥐고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이 말씀은 내가 미국 50개 주에서 2천5백 명의 목사들에게 강연할 내용인데, 여기에서 이 책을 나눠 주어서 읽고 감동받게 되면 책값의 10배를 내라 이거예요.

끝날에 인류에게 주는 뭐라고? 교본이라고 그랬지?「예.」인류에게 주는 교본인데, 부모가 땅에 있어서 육대주를 누비면서 말씀한 내용이니 못 들었다는 말은 못 할 거예요. 그래서 50개 주에서 2천5백 명의 목사들이 모여 가지고 나를 초청하면 틀림없이 갈 터인데, 여기서 24장이 있어요. 또 한 장 아직까지 첨부할 게 있다구요. 24장이 이렇게 있으니까, 그 가운데 어느 챕터(chapter;장)를 할 것인가 가기 사흘 전에 추첨해 가지고 그 제목 나오는 것을 그곳에 가서 강연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읽어라 이거예요. 여기부터 한 장에 40페이지가 돼 있으면 4페이지 내용으로 축소해 가지고 말씀할지 몰라요. 미리 알지 않으면 질문을 못 해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목사들이 나보다도 환하게 알 수 있게끔 나를 만나기 전에 열 번이라도 읽어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오늘 말씀한 것에 질문이 있으면 하고, 그 다음엔 읽어서 모를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하라고 하면 질문을 많이 할 거라구요. 많이 못 하게 되면, 공부도 안 하고 책도 안 읽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습득한 목사들은 나와 같이 앞으로 돈벌이를 시킬 것입니다. 이 책 한 권 가지고 어느 교회에든 가 가지고 부흥회를 ‘레버런 문 대신 내가 왔다.’ 해 가지고, 내가 특별 지시를 해 가지고 어느 챕터를 해도 좋다는 지시를 해서 보내게 된다면, 내가 하는 것보다도 미국 사람 흑인이든 백인이든 읽으면 감동적이기 때문에 같은 효과가 날 것입니다. 전국 사람들이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면 하늘나라에 입적해 가지고 하나님을 가까이 모실 수 있는 사람이 틀림없이 되기 때문에, 미국 나라는 부활되고 새로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국가의 자리에 올라가기에 당당할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이거 한 번도 안 읽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안 읽었지요. 왜 손 안 들어, 이놈의 자식들! (웃음) 전부 거짓말쟁이예요. 내가 언제 출판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그래, 거짓말 잘 하는 속임수들이 많이 와 있어요.

자, 그런 실수를 남기지 않게끔 이제 읽으라는 걸 읽으라구요. 앞으로 여러분을 세계 순회사라든가 국가의 총독으로 보내기 위한 시험을 갑자기 모아 가지고 치게 되면, 여기 제목 가운데에서 다 읽고 알라고 했는데 그 점수에 따라서 세계 지도자의 패권자를 선출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국경을 넘어서 인사조치 해야

이제 앞으로는 국경을 넘어서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은 미국 사람만이 할 수 없다구요. ‘아이구, 상원의원은 미국에서 9년 이상 살아야 된다!’ 그건 미국 사정이지요. 세계가 바쁜데 미국 사람들을 잡아다가 세계 대통령도 만들고 그래야지요. 아는 사람들을 시켜야지 모르는 사람을 시키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공부를 시켜도 일주일이면 써먹을 터인데 말이에요. 다른 데에서 20년 공부한 일본 사람보다도, 아시아 사람보다는 미국 사람을 교육해서 써먹는 게 편리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공인하는 결과가 아니냐 이거예요.

(통역자에 대해서) 간단히 하는 것은 좋은데, 감동적인 내용은 다 빼고 간단히 얘기하구만. (웃음) 얘기하라구. 부끄러운 줄은 아는구만, 이 녀석. (웃음) 그렇기 때문에 말을 모르면 기가 찬 거예요. 그러면 다 알겠어요?

자, 몇 페이지부터 할까? 몇 페이지부터 출발할까요? 내가 벌린 데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 장부터 읽는 거예요. 여기에 장이 있어요. 장 넘기면 있다구.「타이틀로 가야지요?」타이틀을 넘기면 있다니까. 그거 크다, 많다! 아이구, 많다, 이거!「이거 지난번에 시카고에서 주신 말씀입니다.」아, 그렇구나! 이거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거기는 말이지, 몸 마음의 싸움이 제일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도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사탄의 혈통이 여러분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탕감노정을 통과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로 완성할 수 있을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그런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들어 보라구요. 알겠어요? 또 그게 그렇게 들어가 있구만! 그걸 보면 미국을 하나님이 사랑한 모양이에요. *특히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땡큐, 파더!」(박수) 그거 틀림없다구요.

누가 읽겠나? 감동적으로 읽어야 된다구요. 똑똑히 잘 읽는 것도 좋지만 말이에요, 감동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자 누구 없나, 여자? 그래, 누구야? 그래, 해봐요. (이후 훈독회를 하고 기도하고 마침)

외적 세계를 재창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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