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인가? 「석가탄신일입니다.」 새로 온 사람은 없겠지요? 「없습니다.」 왜 그렇게 자신이 없어요? 새로 온 사람이 왔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은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입니다.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라고 해도 됩니다.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하겠어요.
우리가 이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지금의 세계는 희망이 없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세계 역사 과정에는 잘났다는 남자들이 많이 왔다 갔고, 또 잘나기를 바라는 여성들도 많이 왔다 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남성에 대한 희망도, 여성에 대한 희망도 다 사라져 버린 절망상태입니다. 남성들의 꿈,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도, 또 여자들이 바라는 그런 세계도 다 사라져 버리고 삭막하고, 어디에도 취할 수 없는 시대상을 바라보면서 살고 있는 현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는가? 오늘날 인류가 그 근본을 깨우치지 못한 채 그 해결, 혹은 모색 방안을 아무리 추구했댔자 그 근원을 확실히 해명하지 않고는 이 모든 전부를 수습할 수 없는, 소망적인 하나의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전세계의 실상인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왜 이렇게 됐느냐? 우리 인간 시조가 시작된 그날부터, 또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피조세계를 창조한 이후의 그날부터 우리 선조,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씨가 연결돼 가지고 50억이라는 인류가 살게 되었고, 그 인류를 중심삼고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 형태가 된 것인데, 이것이 서로 화합하고 도와줄 수 있는 세계가 안 됐다는 것입니다. 서로 이용해 먹고 서로 파탄시키고 서로 싸워 가지고 승패를 가리는 무도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면을 보나 평화라든가 통일이라든가 희망을 찾아볼 수 없는 시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어째서 이렇게 되었느냐? 근본이 그럴 수 있는 내용으로부터 뿌려졌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뿌려진 대로 거두기 마련인 것입니다. 봄에 뿌려진 씨는 반드시 여름절기를 거쳐 가지고, 한 시대성을 거쳐 가을 수확기를 맞이하여 겨울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류 시조가 시작한 그때에 뿌리기를, 시작하기를 이상적 내용을 갖고 시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시작한 그 기원이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와 같은 분열상을 이루고 불화한 과정에서 서로 투쟁하는 혼돈된 세계의 실상을 일으켜 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뿌린 씨 가운데 그런 내용이 내재돼 있던 것이 결실의 열매로 나타난 현상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세계적 끝날의 수확기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종말시대가 가까웠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류종말시대입니다. 개인으로 보더라도 끝이 났다구요. 소망이 없습니다. 가정으로 봐도 끝이 났습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미래가 없습니다. 거기에서 순이 돋아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종족을 보더라도 소망이 없고, 나라를 보더라도 소망이 없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의 민주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을 보더라도 미국 자체가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또, 소련을 중심삼고도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거기에 반해서, 오늘날 하나님의 뜻이라든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의 최대의 행복과 더불어 영생노정을 추구해 나온 종교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도 근본이 완전한 것이 안 나왔기 때문에 미완성 종교권을 맞이해서 가을절기의 찬바람이 불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무에 달렸던 모든 잎들이 떨어진 것과 같이 앙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꽃이 있을 수 없고 열매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와 같이 종교권도 앙상해 가지고 이상의 개념이 없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그것도 역시 뿌려지기를 미완성 기준에서 뿌려졌기 때문에 완성적 종교의 가을절기 시대를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도 전부 다 희망이 없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를 내적이라 하게 되면 그 가외의 정치·경제·문화 풍토를 중심삼은 것을 외적이라고 하게 되는데, 내적인 종교에도 소망이 없고 외적인 정치세계에도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내적 정신과 외적 몸뚱이가 있는데, 그 내적인 정신세계에도 소망이 없고, 외적인 몸세계에도 소망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우리 몸 마음이 혼란된 기준에서, 잘못된 입장에서 뿌려졌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적으로 결실한 것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내적 정신적으로 통일권을 추구하던 종교권과 외적인 정치 풍토를 중심삼은 정치세계의 두 계열이 수확기, 종말시대로 흘러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본래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있다면 몸 마음이 갈라질 수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다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못 됐다는 사실은 모든 이론적 추구에 있어서 혼란상이 벌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 마음이 투쟁개념을 갖고 있는 것을 볼 때, 절대적인 하나님이 지었다면 생각이라든가 창조이상적 목적관이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볼 때, 이원론의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마음 가운데에는 선악이 같이 있다고 하게 되는 거지요.
그러므로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심어진 것이 우리 인류 조상입니다. 아담 해와가 몸과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 후손도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후손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잘못된 씨가 뿌려진 것이 자라 가지고 수확기쯤에 와서는 이것이 전부 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내적 세계 외적 세계를 중심삼고 투쟁해 나온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내적인 세계형이요, 공산세계는 보이는 유물론의 세계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물질이 먼저다, 하나님은 없다.' 하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가 상반된 방향을 취해 나온 것입니다. 서로 방향이 달라요. 내적인 길이 이렇게 가면 외적인 물질세계는 반대입니다. 방향이 완전히 180도 다르다구요.
이 둘 가운데 신이 관계되어 있는 세계는 외적으로 가는 세계일 것이냐, 내적인 길을 가는 세계일 것이냐? 이렇게 볼 때, 그래도 내적인 면의 세계가 선한 쪽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왜? 몸을 매일같이 간섭하고 명령하는 것이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밤에 자다가도 나쁜 생각을 하면 양심이 `야, 이놈아!' 하고 후려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촌시라도 용서하는 법이 없습니다. `네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너는 더 선한 입장에서 내일의 희망적인 길을 찾아가라.'고 재촉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신이 있다면 신은 마음세계에 인연을 맺고 인간과의 관계 확대를 위한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개인적 관계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관계를 신의 편에 기여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로 꾸려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권은 하나님께 속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몸뚱이는 무엇이냐? 몸뚱이는 하나님의 양심적인 마음 앞에 180도 다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몸뚱이는 마음이 원하는 정반대의 길을 가려고 해요. 배고프면 아무거나 먹으면 되는데 좋은 것을 먹으려고 하고, 오늘 좋은 것을 먹었으면 내일은 더 좋은 것을 먹으려고 합니다. 더 좋은 것을 먹기 위해서 남의 것을 탕두질도 하고 자기 향락의 길을 위해서 죽음도 개의치 않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투쟁역사는 몸뚱이가 행동하는 반경에서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반된 두 체제의 틈바구니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몸과 마음의 두 세계를 주장해서 본래 하나님의 절대적인 이상적 방향을 갖춰 갈 수 있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를 못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혼란의 와중에서 지금까지 세계가 가을절기를 향해서 찾아온 것입니다.
이러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투쟁해 가지고 지금은 민주세계만 남았습니다. 그러면 민주세계는 뭐냐? 유신론을 중심삼은 세계로서 종교권 배경을 중심삼은 세계 대표국이 민주세계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전부 신이 있다고 믿는 계열적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것이 민주세계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미국 자체, 혹은 민주세계로서 종교권을 대표한 그 나라가 진정한 이상적 출발을 해서, 그 종교권 결실시대에 나타난 것이 하나님이 수확해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일 수 있는 통일적인 내용이 되어 있느냐 할 때, 아니다 이거예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몇천 개 교파입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수많은 종파들이 있지만 도대체 그 중에 하나님이 가을절기에 통일적 열매로서 품을 수 있는, 창고에 거두어 들일 수 있는 종교가 있느냐고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눈으로 볼 때, 장로교는 어떻겠어요? 그리고 또 감리교는 우리 감리교의 하나님이라고 하고, 기독교 전체에서는 우리 기독교의 하나님이라고 하고, 불교는 우리 불교의 부처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의 종교로 세워 가지고 마음세계의 대표적인 열매로 거둘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이와 같은 현상을 볼 때 전세계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넘어 미래까지 대표할 수 있는 종단 대표의 결실체를 볼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정치풍토를 보더라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나가고 있지만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의 내용은 없습니다. 제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하나의 세계로 가는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는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볼 때 종교계를 두고 봐도 낙망이요, 정치계를 두고 봐도 낙망입니다.
또 남자로서 여자를 바라볼 때 믿을 수 있는 여자가 없고, 여자로서 남자를 볼 때 믿을 수 있는 남자가 없습니다. 부모로서 자식을 바라볼 때 믿을 수 있는 자식이 되기를 바라지만, 천부당만부당한 입장에서 불효하는 패륜적 탕자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녀 입장에서는 참된 부모를 찾고 자기 부모가 참된 부모가 되기를 바라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는 바람피우기가 일쑤입니다. 소망의 자식을 두고 볼 때도, 형제끼리 두고 봐도 문제입니다. 서로 밥 한 끼도 안 주려고 하고 서로가 격리하고 서로가 궁둥이를 돌려 대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가 그렇지, 부부가 그렇게 됐지, 부모들이 그렇게 됐습니다. 이것이 확장되어 가지고 나라가 하나의 가정을 대표한다고 할 때, 대통령이 그 모양이고 정치니 뭣이니 야단해서 서로가 쟁탈전을 하고 있는 실상입니다. 이건 어느 나라나 다 그래요. 이런 모든 것에 우리 마음이 깃들 수 있는 본향적 터전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침뱉을 것밖에 없다구요. 이런 혼란상에 살고 있으니 내가 부모를 존경하고 싶어도 참다운 부모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내가 고향을 찾아가고 싶은데 참다운 고향이 못 돼 있습니다. 그런 고향을 바라보는 마음세계는 사망을 맞이한 삭막한 마음세계를 그려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의 여성으로서 보금자리를 찾는 남성과 행복한 가정의 기지를 꿈꾸고 사모해 나왔지만, 그 모든 것은 수포로 흘러가 버리고 말게 되었습니다. 정착할 수 있는 아무런 보장을 받을 수 없게 된 현세상인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볼 때, 그동안 뜻을 품어 왔던 사람들은 차라리 이 혼란 가운데서 상처를 입거나 더럽혀지지 않고 깨끗이 사라지는 것이 복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 때문에 지성적이요, 뜻을 품은 많은 청소년들이 자살이라는 길로 가면서 지옥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는 실상을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실상의 세계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여자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며, 남자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며, 남편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며, 아내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며, 아들에 대한 책임, 딸에 대한 책임, 어머니에 대한 책임, 아버지에 대한 책임,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요? 전부가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하는, 기지를 상실한 부평초와 같은 세계에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자체도 잊어버리고 살고 있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본래 출발이 그렇게 되었던 것입니다. 창조주를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던들 모든 문제의 해결은 거기서 끝났을 것입니다.
지금 인류는 하나님이 있어도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 세계는 하나님의 이상을 대표해서 지음받은 인간이 정착할 기지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돈도 아니요, 지식 혹은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들은 일생 동안 생활의 방편으로 필요한 재료로 생성된 것이지, 영원한 인생노정의 행복의 모체가 될 수 있는 내용은 전혀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이라는 말을 안 갖다 붙이고는 한마디도 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성경에 인간은 타락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류세계에 남아 있다는 사실은 복되고 복된 말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병이 났기 때문에, 고장이 났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말은, 고장나지 않았던, 고장나기 이전의 세계는 오늘날 이와 같은 불신, 부패, 투쟁, 모략 중상하는 사회가 아닐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은 타락했다는 말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말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의 고개를 넘은 내일의 세계에 있어서 희망적 요점을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을 안 했으면, 타락을 안 해 가지고 태어난 형제는 어떻겠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생각을…. 뜻도 절대적으로 선한 뜻, 생각도 이상적 완성적인 것입니다. 곧 최대의 가치문제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목적이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었느냐? 남자만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여자만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남녀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녀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예요? 힘 가지고 남녀가 하나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거 천번이면 천 번 다 여자가 졸장부가 되는 것입니다. 대등한 자리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지식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한다면 모르는 사람들은 머리를 숙여 `옳습니다.' 해야 하잖아요? 권력 가지고도 안 돼요. 권력을 중심삼고 평준 기준을 찾을 수 없어요. 지식을 가지고도 평준 기준을 찾을 수 없습니다. 평등 개념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하 개념을 중심삼고 존재 실상이 남아질 수 있지만, 평등 개념을 중심삼고는 이것을 용허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자가 백방으로 해도 남자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 올림픽 대회에서 남자하고 여자가 챔피언을 가리게 될 때 남자를 이기는 여자를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습니다.」 절대 못 봤습니다. 이거 기가 차지요.
오늘의 말씀 제목이 뭔가?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입니다.」 세계 뭐요?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입니다.」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라고 해도 괜찮아요. 발음하기 좋은 대로 하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하고 힘 내기를 해도 못 당하고 재간을 부리더라도 남자를 못 당해요. 바느질을 해도 여자가 잘 해요, 남자가 잘 해요? 「남자가 잘 합니다.」
모든 것이 순리대로 안 되면 역설적 논리에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이길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애기 낳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 애기가 자기 애기예요? 누구 애기예요? 혼자서 애기 낳을 수 있어요? 그 애기 씨는 남자의 것입니다. 「그래도 남자는 애기를 못 낳습니다.」 글쎄, 그 기원이 남자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호적으로 보더라도 아버지의 아들딸이라고 그러지, 어머니의 아들딸이라고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자기 아들딸로 만들고 싶어도 씨가 아버지에게서 왔다구요. 그러니 여자는 틀림없이 밭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남자들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애기를 자기 혼자 낳았어요? 애기를 낳게끔 해 주었기 때문에 낳은 것이지요. 안 그래요? 여자하고 겨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 그런데 오늘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라는 말은 대단한 말입니다.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여기 서 있는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인류의 근본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세계적 문제로 제시하여 사건 해결을,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나님과 악마까지 개재시켜 가지고, 송두리째 찍을 것은 찍고 세울 것은 세우겠다고 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보라구요. 통일되지 않은 기반에서 행복이 있어요? 「없습니다.」 암만 미인이고 암만 미남자라도 하나된 기반이 없는 데서는 통일이 없습니다. 그런 데서 평화가 있어요? 평화나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 개념 세계에서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혼자 살면서 `아버님,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아무리 그래도 행복해요? 문총재가 현재 통일교회 교주고 세계적으로 명망 높고 존경 받지만 혼자서 `아, 행복하다!' 해서 혼자 행복해요? 최고의 기준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설정 못 하게 되면 아무리 행복한 것이라도 그것은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란 말은 위대한 것입니다. 「아멘.」
통일교회는 통일을 가르쳐 주는 교회입니다. 통일을 가르쳐 주는 교회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남녀가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행복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주변과 상대 관계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평화가 나오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벌써 그 글자 자체가 어떤 것인지를 말하지요? 평정해 가지고 화하는 거 아니예요? 희망이라는 것도 그래요. 하나되지 못한 비탈의 자리에서 희망이 있어요? 당장에 미끄러져서 바닥에 꼬꾸라져 들어가게 생겼는데 희망이 뭐예요? 절망이지. 그렇기 때문에 수평적 기준이나 수직적 기준의 통일적 내용을 떠나서는 행복이라든가 평화라든가 모든 인류의 희망적 요소가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은 어리석고 둔한 사람이 아닙니다. 감각적이기 때문에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데 있어서 통일해 버려요. 눈도 초점이 있지요? 눈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둘이 초점을 맞춰요, 안 맞춰요? 「맞춥니다.」 그래, 일점일행을 중심삼고 전부 다 초점을 센터에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콧구멍도 두 개지요? 코도 초점을 맞추지요? 어디를 중심삼고? 이 센터를 중심삼고 초점을 맞춥니다. 이것이 아무리 했댔자 초점은 이거예요. 눈도 이 선상에서 전부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입도 입술이 두 개입니다. 입이 찌그러지면 말이 안 나오는 거라구요. 세포 배열이 두껍고 얇기 때문에 찌그러지게 되면, 두꺼운 것은 두꺼운 것끼리 얇은 것은 얇은 것끼리 만나기 때문에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상대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걸을 때 손발도 이렇게 걸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걸어요? 전부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걸을 때 이러는 것도 초점을 맞추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왜? 초점이 맞지 않는 것은 존속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도 초점을 맞추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초점을 맞추는 게 뭐예요? 결혼이에요, 결혼. 그러면 결혼의 초점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내가 시간이 있으면 도면을 그려 가지고 다 풀어서 얘기하면 좋겠는데, 오늘 제목이 다르기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 앉을 때도 사람은 반드시 초점을 맞추어 앉아야 됩니다. 그러면 내 일생이 이상형을 향해서 가는 길이라면 이상형의 본원지가 된 그곳을 중심삼고 바라보면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멀면 멀수록 더 그리운 것입니다.
여러분! 고향에서 멀리 가면 멀리 갈수록 고향이 더 그리워요, 그립지 않아요? 「더 그립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멀리 가면 갈수록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멀어져야 할 텐데 점점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출세를 하고 아무리 크게 되었다 하더라도 전부 다 본연의 출발지인 고향 땅, 부모님이 계신 곳을 중심삼고 먼 곳에 가더라도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성공한 실체에 있어서 서로가 평준내용, 어머니 아버지가 고향을 대해 가지고 내가 성공했다 할 때에 금의환향 하려면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내용, 고향 땅을 높일 수 있는 것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이루게 될 때, 거기에 차원 높은 기준에서 고향과 내가 더불어 행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잔치도 하고 춤도 추는 것입니다. 동네가, 일족이 전부 춤도 추고 나발 불고 북을 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럴 때 술 먹는 것은 괜찮아요. 그렇다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술 먹으라는 말은 아니예요.
보라구요. 세상에서 담배 피우고 술 먹고 하는 모든 것은 무엇과 통하느냐? 전부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어떤 남자에게 담배 하나 얻어 피웠으면 남자가 `여기서 차라도 한잔 같이 합시다.' 할 때 `안 됩니다.' 그러겠어요?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그럽시다.' 하는 거라구요. 거기서 좋은 음식을 대접받고도 싫다고 할 수 있어요? `내일은 고등요리 집에서 만납시다.' 하면서 점점 깊어져서 나중에는 어디로 가느냐? 윤락입니다. 음란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술 마시고 취해 놓으면 발가벗겨도 모릅니다. 다 거기와 연결돼요. 마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술 마시는 여자 있어요? 그것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무기입니다. 잠자기 좋아하는 것도 그래요. 잠만 자다가는 업어 가도 모릅니다. 처녀가 어디 동산에 가서 잠만 자다가는 다 끝나는 거라구요. 잠에 취한 것도 악과 통하는 것입니다. 놀기 좋아하는 것도 악과 통하는 거예요. 춤추며 미치고 돌아가다가는 춤추기 좋아하는 상대 앞에 언젠가는 유린당하는 것입니다. 전부 음란과 결탁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음란된 사실을 제일 미워하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킨 것도 음란 때문이요, 로마가 망한 것도 음란 때문이요, 미국이 망하게 된 것도 음란 때문입니다. 미국에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사람이 없나, 애비하고 딸하고, 아들하고 에미하고 사는 사람이 없나, 동물보다도 더 추악한 인간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것을 문총재가 전부 난도질해 가지고 재편성하는 놀음을 하기 위해 자기들 목을 치고 배때기를 가르니까 싫다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세계에서 자기의 틀을 잡아 가지고 지옥 왕국을 설정하려는데, 난데없이 색다른 사나이가 나타나서 이것을 파탄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하니, 자기들 나라가 멸망할 것이 뻔하니까 별의별 수법을 다 써서 공격해 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공격하는 화살을 사방으로 맞았지만 나는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평화의 기지를 상실한 기독교는 망해요. 분쟁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기독교라는 이름 자체가 수치스러운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생님 앞에 `선생님, 자리 내놓으소.'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구요. 내가 주겠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줘도 못 해먹습니다. 뭘 알아야 하지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알아야 하지요. 선생님이 이만큼 해 온 것이 모르면서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끌어왔겠어요, 지혜롭고 이치에 맞는 길을 엮어서 나왔겠어요? 어떤 거예요? 「지혜롭고 이치에 맞습니다.」 이치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역사는 이렇게 된다.' 하는 예언을 해도 딱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성해방선포식을 했습니다. 여성해방시대가 왔다구요. 미국 같은 데는 여자 국회의원들이 20명, 30명….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치맛바람이 세도를 부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동쪽을 바라보던 여자의 방향이 서쪽이 됐고, 남쪽이 됐고, 북쪽이 됐습니다. 왜? 참다운 신랑이 어디서 올지 모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 있다가는 망하기 때문에 붕 떠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된 숫처녀들은 봄철이 되면 사대부의 외동딸로 태어났더라도 담 너머에서 들려오는 도적놈 같은 남자 소리가 구수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와와…!' 하는 소리를 따라 담 너머를 이러고 넘겨다 보는 거라구요.
자,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도 잘 가는구만. 이제 그만하고 말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만나는 게 소원 아니예요? 그렇지요? 박정민은 선생님 만나는 것이 소원이지? 설교 말씀은 관두고 다정하게 빈대떡이나 하나 주는 게 더 좋지? 그렇지? 안 그래? 그런 거라구요. 「다 아시네요.」 (웃음) 그러면 곤란하잖아, `아시네요.' 하면! 우리 어머니 이러는 것 보고 웃는 걸 보면 그만큼 도가 통했다구요. 기분 나빠해야 할 텐데, 웃는다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평화의 세계가 오느냐? 제1의 조건이 뭐냐? 하나되는 기원을 찾아야 해요. 그것을 찾지 못하게 될 때 통일의 세계는 영영 이별입니다. 그러면 집안이 하나되기 전에 내 자신이 하나되었느냐고 묻게 될 때, 하나된 나를 발견 못 한다구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싸우는 관계를 중심삼은 남녀관계가 행복할 수 없어요. 평화로울 수 없습니다. 희망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엮어 가면 갈수록, 끝날이 되면 될수록 마음적 분야 몸적 분야로 나누어져서 부부는 네 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둘씩이니까 네 패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서로가 싸우는 것입니다.
여자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해도 몸뚱이하고 싸우니 갔다가 도망 나와야 되고, 몸뚱이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해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으니 또 나와야 됩니다. 어디에 근거지를 잡을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평화의 기점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사람이 모여서 돈을 중심삼고 평화라는 개념을 찾을 수 있어요? 돈을 보면 서로 갖겠다고 해요, 안 갖겠다고 해요? 아버지 쌈짓돈이 내 누더기 포켓에 걸레로 싼 십전짜리보다 가치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아버지 주머니에 있는 돈도 내 주머니에 갖다 넣고 싶지요? 또 아버지는 어때요? 자식 포켓에 있는 것도 내 주머니에 갖다 넣고 싶다구요. 그러니 통일이 돼요? 통일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영원히 안 됩니다. 지식을 놓고 통일이 돼요? 「안 됩니다.」 학자세계의 수많은 학자들도 모여 가지고 새로 나온 단어 하나 먼저 아는 것을 중심삼고 `내가 왕이다.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학자 친구들을 많이 알고 있지만, 그러고 있더라구요. 윤박사는 안 그래? 「안 그럽니다.」 안 그럴 게 뭐야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갔기 때문에 안 그렇게 됐지, 본래는 그랬던 거 아니야?
그래서 통일교회의 주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나에게서 통일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몸 마음을 해방시켜 가지고 영원한 정착을 이룰 수 있는 통일권을 나에게서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성현들이 지금까지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외적 세계만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게 달라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내적 통일의 동기를 풀어 가지고 논리적 형태를 가졌기 때문에 사상계나 종교계가 따를 수 없는 체계로서, 끝날에 있어서 혼란된 세계의 평화의 기지, 개인적 기지, 부부적 기지, 가정적 기지, 종족적 기지, 민족적 기지, 국가적 기지, 세계적 기지, 천주적 기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늘땅의 통일적 평화세계로 신인합덕(神人合德)하여 행복하고, 희망이 있고, 평화의 세계를 강구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이 이념을 반대해서는 존속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환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전부 나를 반대했지만, 요즘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도 내가 북한에 갔다 온 다음에 문총재가 공산당의 앞잡이라느니 김일성에게 전략적으로 꼬여 들어갔다느니 하는데, 천만에! 내가 김일성이에게 소화될 수 있는 사나이 같으면 오늘날 이 자리에 없습니다. 벌써 죽었다구요. 선생님이 가진 전략 전술에는 비상한 무엇이 있습니다. 이건 누구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을 두 시간 반 이내에 전부 요리한 것입니다.
김일성은 지금도 나를 만나고 싶어서 문총재 안 오느냐고, 왔으면 좋을 텐데 하고 있다구요. 눈만 뜨면 자기도 모르게 자꾸 보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를 보면 문총재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돼 있습니다. 아들을 보더라도 문총재를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김정일도 그래요. 아버지를 대하는 데도 문총재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으니 이거 큰일난 거지요. (박수)
나는 박수를 싫어해요. 너무 박수를 많이 받아서 이제는 싫증난다구요. 그놈의 박수 중에는 사기 박수가 많더라 이거예요. 발라맞추기 위해서 박수하고, 지금 약혼, 축복을 받기 위해서 준비하는 여자가 쳤으면 좋은 신랑 얻어줄 것이다 해 가지고 박수 쳤을 거라구요. 치는데 진심으로 치면 몰라도 말이에요. 그런데 사기 박수꾼이 많아요! 박수 필요 없다구요. 너무 많이 들어서 귀가 아파요.
뭐, 이 사회에 있어서도 `아이고, 고맙습니다.' 하는 것도 다 듣기 싫다구요. 전부 이용해 먹고 숨구멍 없는 고무 통보자기 껍데기 씌워 가지고 꼼짝못하게 해서 문총재의 모든 보화와 보물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 도적놈 같은 심보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똑똑하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고,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안테나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남이 생각하지 못 하는 것을 듣고 보고 땅구덩이도 팔 줄 알고 도망갈 줄도 알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죽어 자빠진 지 오래 되었을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만한 사실을 인정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지요? 「예.」 왜? 선생님 궁둥이를 따라다니면 죽지 않거든! 그거 이용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서예요? `선생님, 나 돈 없습니다. 돈 좀 주소.' 이런 녀석들 갖고 뭘 하겠어요?
이전에 내가 축복을 해 주었더니 자기들끼리 싸워서 이혼해 놓고는 으레 또 축복해 주겠지 생각한다구요. 남편이 잘못했으니 여자는 축복받겠습니다 하고 배통을 내밀고 있다구요. 이 간나야! 그래, 여러분들이 왕녀가 되고 여자 대표가 되려면 그럴 수 있어요? 붙들고 못 살겠다고 하는 남자들의 욕망도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욕하기 시작하니 기분 나쁘지요? 5월 10일 화창한 날, 만물이 전부 성하고 자기 자체의 모든 힘의 미래를 자랑하는 푸른 초원이 찾아오는데 말이에요. 꽃피고 향기 그윽한 5월의 계절에 아침부터 욕먹으니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거짓말 그만둬요. 나쁘지 뭐. 나도 나쁜데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평화의 세계를 찾아가야 되겠다 해도 평화의 세계가 돼 있지 않습니다. 외부에는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미국을 가 보고, 소련을 가 보고, 세계 어디를 가 봐도 없습니다. 내가 어디 안 가 본 데가 있어요? 평화의 세계는 나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평화의 마음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하늘땅의 모든 것을 내 것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중심적 가치의 자리에 서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려면 원칙적 기준에서 통일적 공식노정을 거쳐서 가야 그 공식노정에 계산된 모든 길이 맞아떨어져 가지고 끝까지 통일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지, 공식과 틀려 가지고는 암만 욕망을 버려도 안 돼요. 안 그래요? 오늘날 우주 구성 전체가 공식 법도 위에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 기술도 공식의 발전 기대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북의 통일방안이 뭐예요? 힘이에요? 군사력이에요? 김일성도 잘못 생각했지. 땅굴 파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땅굴 팠더라도 다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되어 나중에 역사를 볼 때, 땅굴을 파 가지고 강도질을 해서 통일이 됐다 한들 그를 따라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역사는 침 뱉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원칙적인 기준에 서야 돼요. 역사가 이렇게 된 것은 동기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타락했다는 사실이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뭐라구요? 야아, 이 혼란된…! 타락이라는 말이…. 66권의 성경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발전 했지만, 세계 앞에 몰락해 가지고 전부 다 후퇴할 비운에 접어든 이때에, 기독교가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겠다고 하면서 이 꼴이 됐는데 진짜 타락을 완전히 아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은 타락을 모릅니다. 원죄가 있는데 원죄의 뿌리가 뭔지를 몰라요. 원죄의 뿌리가 뭐예요? `원죄 뿌리가 원죄 뿌리지.' 하겠지만,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가 선악과지.' 그래요? 미친 것들,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지! 이건 뭐 사시장철 정신이 나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간다구? 천국 가 보라구요. 도적놈들은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으면 기성교회보다 못할 게 뭐가 있어요? 천국은 그런 길과 180도 반대의 길입니다. 핍박받고 조롱받는 입장에서 생애를 거쳐 하나의 목표를 중심삼고 변치 않는 기준에서 위하고 희생하는 터전 위에서 천국이 연결되게 되어 있지, 탕자나 강도 같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꿈에도 이용해 먹으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자, 에덴동산에서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원수가 되었습니다. 원수가 생겨났다구요. 본래 사탄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 못 되게 분열시킨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사탄이 됐고, 사탄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하고 원수가 됐습니다. 또, 아담 해와는 형제인데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형제 자체가 원수가 됐습니다. 그렇지요? 해와는 아담이 주관적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자기가 타락했다고 하는 거예요. 해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 녀석이 주관해야 하는데 주관권이 전도되었기 때문에 타락했다고 하는 거예요. `당신이 나를 꼭 붙들고 천사장이 옆에 못 오게끔 차 버렸으면 타락 안 했을 텐데….' 하는 것입니다.
무슨 무덤이 없다구요? 「`핑계 없는 무덤 없다.'」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는 말하기를 `내가 왜 타락했겠어요? 아담이 나를 졸졸 따라다니고 지켰다면 타락할 게 뭐예요?' 이러고, 또 아담은 `요놈의 간나야! 여자가 동생인데 동생이 오빠를 따라오게 돼 있지, 오빠가 동생을 따라가게 돼 있어?'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형제가 원수가 되었어요. 그 다음에 미래에 부부가 될 수 있는 자체들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전통? 미래에 어머니 아버지가 될 것이 전부 원수의 낙인이 찍혔다구요.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살았습니다.」 안 살았지요. 에덴에서 쫓겨났지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뒤에 살아 가지고 아들딸 낳았겠어요, 에덴동산에서 낳아 가지고 쫓겨났겠어요? 「쫓겨나서 낳았습니다.」 낳아 가지고 쫓겨났지요? 「아닙니다.」 아니야! 「아닙니다. 쫓겨나서 낳았습니다.」 정말이에요? 그거 내가 하나 배웠네. 그건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고 합니다. 결국 뭐냐 하면,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했어요, 악마를 중심삼고 했어요? 「악마 중심삼고 시작했습니다.」 이건 상식적 논리인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는 이것도 생각지 않고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면서 시험도 패스 안 하고 진학하겠다고 하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만약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랬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님 중심삼고 결혼했습니다.」 그거 왜?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그게 사탄이 제일 좋아하면서 시키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면서 시키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말이에요? 「예.」
이건 꼼짝달싹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재창조 과정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왜? 전부 사랑을 매개로 해서 연결되어 가지고 큰 사랑에 흡수되어 이상적 형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개인단위적 기준으로서 사물을 확정하기 위한, 전부 다 재료를 확장시킨 것이 자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레는 풀을 뜯어 먹고 살지요? 벌레가 먹는 것이 뭐예요? 자기보다 더 작은 벌레를 잡아 먹고 그 다음엔 풀을 뜯어먹습니다.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지요? 식물은 원소를 전부 흡수한다구요. 식물도 혼자 자랄 수 없습니다.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기준의 이상경은 혼자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벌 나비가 왜 생겼어요? 식물세계에 벌이나 나비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바람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번식할 수 있어요? 못 하지요? 꿀은 있어서 뭘 하고 향기를 내서 뭘 해요? 꿀이 왜 있고, 향기가 왜 있어요? 전부 상응적 대응세계를 맞추어 화합해 가지고 서로서로가 생존권을 상부상조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또 여자 남자,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 수놈 암놈의 기관이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아요? 모양새는 다르지만 내용은 같잖아요? 수놈하고 암놈하고 하나되어서 새끼 치지요? 사람은 어때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되어서 애기 낳아요, 안 낳아요? 「낳습니다.」
여기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는 20대가 되었으니 동물들이 하나되는 걸 볼 때, 나도 앞으로 시집가서 저래야 되겠다는 생각을 다 했지요? 그러면 여자 남자가 하나되게끔 된 것이 여자가 원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남자가 원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어떤 거예요? 둘이 다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게 생겨났어요? 아담이 나는 이렇게 볼록을 달고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나돼요? 볼록 오목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쌍소리가 아니라구요. 자연적인 거룩한 말입니다. 그게 거룩한 최고의 지성소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모세가 만든 법궤가 지성소가 아닙니다. 천지창조한 전능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최고의 이상의 본궁으로 지은 터전입니다. 거룩, 거룩, 거룩하다구요.
사랑을 거룩하다 하지요? 생명은 존귀하다 하지요? 「예.」 아들딸, 핏줄은 귀하다고 하지요? 「예.」 그 출발지가 어디예요? 입맞춤으로 말미암아 생명도 나오고, 핏줄도 연결되고, 사랑도 연결돼요? 어디예요? 그거예요, 그거. 남자들도 다 웃고, 웃지 않는 간나들이 없구만! 그런 말 하면 부처님도 웃는다는 말이 있지요? 부처님이 웃는다고 하는 그런 말들도 다 일리가 있는 말이라구요. 이상경은 그것을 떠나서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의 존귀함은 그 자리를 떠나서는 발생시킬 수 없고 확장시킬 수 없습니다. 영생의 논리는 그 기반을 떠나서는 꿈도 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수양의 도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구요. 그것이 인간의 사랑의 이상적 본궁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거기서 자리를 잡지요?
여자의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의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의 사랑이 혼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것을 붙들어야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남자의 사랑도 혼자 자리를 잡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붙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뭐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고,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의 주인이 여자가 아니요, 남자의 그것의 주인이 남자가 아닌 것을 몰랐습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이치가 훤하지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더벅머리 총각, 도적놈 같은 것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누가 행동을 걸지 않고 둘이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하나되어요?
여자들이 남자는 개 같다고 하지요? 개 같은 성격이 나쁜 게 아닙니다. 주인을 지키는 것은 개입니다. 남자가 결혼한 다음에 개같이 지키고 짖을 줄 알기 때문에 파괴가 안 되는 거라구요. 동서남북을 지키면서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잖아요? 남자 말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보호받고 사는 것이 여자입니다. 어쩔 수 없이 같은 운명에 목을 매고 사는 사람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요? `아니야, 아니야!' 아무리 부정해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요? 여러분들도 거기에 매여 살겠다고 결혼하려고 하고, 결혼 못 하면 불행하다고 하지요? 「예.」 그것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미래에 그것을 붙들겠다고 공부 열심히 하지요? 그것을 붙들어 가지고 행복하겠다고 말이에요.
행복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인간 역사의 행복의 모든 전부는 거기에 기원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랑의 본궁이 있고, 거기에서 사랑의 향기가 폭발하는 것입니다. 또한 거기에서 생명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역사를 이어갈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3대 요소가 발발하는 기원지이기 때문에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고 문총재는 세계에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왕도 이 도리를 따라야 됩니다. 왕도 따라가고 아담 해와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싫다고 하나요? 「아닙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고의 왕 되시는 하나님도 그것을 중심삼고 살지 못하는 것이 한(恨)입니다.
세상에 이런 교리를 가르쳐 주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나밖에 없다구요.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이것을 딱 들여다보면 맞습니다. 사실이라구요.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안고 다니는 그 기관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요사스런 여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역사와 천리의 대도 앞에 심판대를 모면할 길이 없습니다.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것은 남자가 주인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기를 바라지요? `간절히 천년만년 주인 되소서.' 그거 아니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입니다. 그 생명의 문을 여는 키는 하나입니다. 아무나 그것을 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아가서를 보게 되면 그것을 생수 물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요사스럽게 프리 섹스가 돼 있는 것입니다. 하루저녁에 몇 간나 몇 녀석에게 갖다 붙이고 있는 악마의 대지옥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내 손으로 청산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손으로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 음란한 행동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이 땅을 바라볼 때 통일교회만이 하나님의 소망인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이 주먹구구식으로 맹목적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론체제를 중심삼고 한치도 용서 없는 공식 과정을 통해서 해방권을 논의하고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 교주가 가르치는 교리입니다. 이것은 불교에도 없고 기독교에도 없습니다.
참사랑이 내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는 길에 참사랑이 따라와요. 참사랑이 따라오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요. 통일되지 않으면 참사랑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3점. 그런데 초점이 안 맞아요. 몸 마음의 초점이 상치돼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지요? 타락해서 씨를 잘못 뿌렸습니다. 사랑을 잘못했기 때문에 생명이 엇갈렸고, 핏줄이 반대로 반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혈통이 그릇됐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해야 할 이 필연적인 타락의 후손의 운명을 모면할 길은 영원을 중심삼고 이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유권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할 것인데, 하나님 편의 사랑의 실체인 남자 여자의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의 실체가 되었습니다. 사탄을 중심한 사랑의 소유권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부속으로 지은 피조물은 전부가 악마의 소유가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혈통이 거꾸로 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통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재확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역사는 수많은 개인주의 소유권으로부터 종족적 소유권, 민족적 소유권, 국가적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가 국가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판도를 중심삼고 공산세계 소유권, 민주세계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흐름이 국가 소유로 가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민주세계라면 말이에요. 부자면 어때요? 재벌을 왜 비교하는 거예요? 지금 반사회주의 국가 체제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왜 공산화가 되었느냐고 하지만, 세계 당 제일주의로 나온 것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하는 중추기관과 같은 기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신경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자기 소유가 없습니다. 손을 중심삼고 보면 이 전부가 손의 소유입니다. 눈을 중심삼고 보면 내 전부는 눈의 소유도 되는 것입니다. 제1목적, 제2목적이 있습니다. 이중성 목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평면적 내적 외적, 평면적 종적으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세포 존속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핵과 부체(副體)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천지의 도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탕감해서 재창조의 도리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지었고 거기에 주체 대상의 관계를 설정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의 음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전부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급은 다르지만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전부 다 암수로 돼 있다고들 그래요. 세균도 뭐라구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게 무엇 때문에 그래요? 3점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이중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180도로 여자는 저쪽, 남자는 이쪽, 사랑의 고리에 딱 물려 끼워 가지고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을 중심삼고 180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가는 데는 언제든지 여자가 상대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고, 도는 데 맞추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 자신 때문에 태어났다는 요사스러운 패들은 전부 다 악마의 후계자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적 망국지권(亡國之圈)이 흡수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가르치는 하나님주의라는 것의 근본은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이 기쁘시기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갖고 기뻐해요?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그건 스스로 자연적 환경에서 다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질서를 세우려니, 사랑으로 하나된 하나의 왕권적 대표자를 세우려니 그 사랑의 모체는 사랑적 요소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재료와, 원자재와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먹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서로가 화합할 수 있는 요소의 내용을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급은 낮지만 전부가 이렇게 돼 가지고 높은 데에 흡수될 수 있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뭐, 약육강식이라는 논리?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으로 이런 것을 주장해서 세계를 망치고 하나님을 부정했던 것입니다. 니체 같은 녀석도 그래요. 그런 녀석들은 영계에 가서 지옥의 팻말이나 드는 문지기가 돼야 될 것이라구요. 그걸 내가 전부 심판해 버릴 것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시집가는 것이 사랑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받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받기 위해서 시집간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틀렸다구요. 10년 20년 남편도 내가 사랑해야 되고, 시부모도 남편 대신 사랑해야 되고, 시동생도 남편 대신 사랑해야 돼요. 그 집에 가서는 왕 대신 하늘나라의 백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곳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양성하는 장소입니다. 모든 가정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양성하는 양성소입니다.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해서, 자기를 위하는 것을 서로 싫다고 하다 보니 자꾸 올라가고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는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거기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생문제에 들어가서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두고 고민했지요? 여자는 다른 것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에게 절대 진리는 남자입니다. 그게 아니라는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여자에게 절대 진리는 뭐라구요? 「남자입니다.」 요사스러운 남자가 아닙니다. 하나님 같은 남자입니다. 그러면 됐지요? 하나님 같은 게 뭐예요?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과 같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도적놈 같은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바람피우는 것이 여자를 위하는 거예요? 그것은 여자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가짜 자식들은 전부 청소를 해야 됩니다. 누구를 세워서?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여자가 잘못해서 했으니, 끝날에 가서는 온 세계에 요사스러운 음란의 왕권 왕자들이 된 것을 여자가 다시 돌이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왕자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 이상을 파탄시키는 악마의 장이 된 것을, 오늘날 하늘나라의 왕자로 돌아가게 해야 됩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여자가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세계일보]에서 제1, 제2, 제3의 사설을 중심삼고 정부가 어떻고, 정당이 어떻고, 국민들이 어떻고, 동서가 통일돼야 한다는 논조를 세우는데, 그것이 어느 곳을 공격하기 위한 정론이에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선동이 아닙니다.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 대안은 뭐냐? 여성해방운동이 시작됐으니 가정에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하고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정당을 바로잡는 데 있어서도 어머니가 올바른 아들딸로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어머니가 되고 위해 사는 아들딸이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올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싸우는 패를 중심삼고 사탄을 따라가서 하나님과 180도 다른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어 다 혼란해지니 악마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에게 네가 죄를 졌으니 네가 찾아가라는 거지요. 그러니 사람 대표로서 하늘에서 보내진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인 참부모가 나타나서 인도하는 거라구요.
참된 아버지가 어때야 되고 참된 어머니가 어떻다 하는 것을 알게 되면, 악마하고 하나님 앞에 서서 스스로 갈 방향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삼팔선에 서서 이북 공산세계로 가든 이남 자유세계로 가든, 그것은 자기가 택하는 것입니다. 그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죄를 지은 녀석이 탕감해야 됩니다. 딱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아버지상(像), 참된 어머니상, 참된 남자상인 통일교회의 문선생과 참된 여자상인 통일교회 문선생의 사모님이 그 모델로…. 자기 부인을 사모님이라고 한다고 또 뭐라 하겠구만! (웃음) 그 모델로 나온 것입니다. 열어 보면, 보면 볼수록 밤을 새워 가면서 읽게 돼 있고 알아보게 돼 있습니다. 여자 남자들은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 문총재가 40년을 세계의 총공격을 받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천하에 일당백으로, 미국에 가나 세계 어디에 가나 호령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는고?' 하고 궁금해한다구요. 그래, 남자들 궁금하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여자들이 서로 어머니 자리에 들어가겠다고 얼마나 전쟁을 했어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혼자 사는데 원리를 보니까 어머니를 선택할 때가 온다 해 가지고 팔십 난 노인에서부터 칠십 난 노인, 육십 난 노인, 오십 난 노인, 사십 난 노인, 삼십 난 노인, 이십 난 노인…. 전부 노인입니다. 옛날 사람입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욕심쟁이라구요. 선생님이 장가 안 간 외적 탕감노정 14년 과정과 20년 과정을 나오게 될 때, 12살 소녀에서부터 80살 노인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어요? 문을 뜯고 들어오는 여자가 없나, 남편에게 머리를 깎이고 팬티만 입고 쫓겨나서 새벽에 통일교회 담을 넘어오는 것을 동네방네 사람들이 다 본 거라구요. 그걸 보고 `문총재에게 미쳐 가지고 저런다.' 해서 소문이 얼마나 무성했어요? 내가 바람잡이꾼이 아닙니다.
그거 왜 그래야 돼요? 타락한 직후에 해와는 오빠를 배반했습니다. 미래의 남편을 배반했습니다. 아버지 될 수 있는 분을 배반했습니다. 3대를 배반한 것입니다.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런 현상으로, 반대로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면 오빠같이 가서 업히고 싶고, 가서 점심이라도 사달라고 해서 먹고 싶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그렇게 코치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약혼녀와 같이 그리워 못 살아요. 짝사랑하는 것입니다. 상사병 나는 그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요사판에서 내가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이 용치! 여기도 그 패 중의 하나 아니예요? 여기 할머니들이 그런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내가 후보자다 하고 야단했다구요.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것과 같이 자기들이 우주의 참어머니가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되려면 3대 독녀의 혈통을 타고 나와야 됩니다. 아무나 되게 안 돼 있습니다. 떡은 줄지 말지인데 김칫국부터 마셔? 세상에 그런 기분 나쁜 일이 어디 있나?
선생님은 누나들이 많다 보니까 잔치가 많아요. 잔치를 하는데 동네에 더벅머리 총각, 우리 몇 촌 형뻘이 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녀석은 잔치만 하면 낮잠 자다가 와서…. 동네의 귀한 손님이 오면 김칫국 먼저 마시거든. 그러면서 `나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자식아, 너도 사람이야? 집안 망신 그만 시켜!' 해 가면서 발길로 들이차 가지고 코피가 터지고 사건이 나서 그 일족을 굴복시켜 가지고 항복을 받았던 일이 있습니다. 내가 어지간한 성격이 아닙니다. 이만이나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돼도 죽지 않았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대단해요, 어때요? 「대단합니다.」 끈질겨요, 어때요? 「끈질깁니다.」 선생님의 끈질긴 것을 누가 배웠느냐 하면 우리 국진이가 배웠습니다. 국진이가 한번은 `아버지, 저 이런이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안 돼.' 했더니, 한 달쯤 뒤에 와서 쓱 눈치 보고는 기분이 좋을 것 같으면 `아버지, 제 부탁 하나 들어 주시겠어요?' `그래, 뭐냐?' `아니예요.' 그래요. 그때는 다른 각도로, 거꾸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위에서 얘기하다가 그 다음에는 옆으로 얘기하고, 그 다음에는 왼쪽으로 얘기하고, 그 다음에는 아래쪽에서 얘기하고, 아주 끈질기더라구요. 그것이 2년, 3년 가요. 그걸 보고 `야, 내가 저랬겠구만!' 하고 생각했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얼마나 끈질기게 했겠어요?
내가 한번 뭘 하겠다고 하면 남아나지를 않아요. 밤잠을 안 잔다구요. 안 되게 되면 동네방네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가서 통곡을 하고, 소라도 내다 팔고, 고방문을 열어 쌀이라도 갖다 팔아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쓴다고 하면 쓴 줄 안다구요. 통고하는 것입니다. 그건 도적질이 아닙니다. 그거 못 가져 가게 하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지키라는 것입니다. 지키면 안 가져 갈지 모르지요. 지키면 땅구덩이를 파고서라도 가져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위해 그러는 게 아니예요. 동네방네 굶는 사람이 있고, 애기 낳은 부인이 밥을 해먹지 못해서 누워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나는 밤잠을 못 잔다구요.
그러다 보니 미친 사람 대표가 돼 가지고 지금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구요. 요즘에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선생님을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지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진짜 나 이상 하겠다면 전부 상속해 주겠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아버님밖에 못 합니다.」 그 아버님이 둘 될 수 없고 어머님이 둘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도 타고났다구요. 박자를 잘 맞춰요. 눈치가 빠르다구요. 「천생연분입니다.」 (웃음)
자, 이런 등등의 모든 것이…. 에덴에서 요사스럽고 분열된 기원을 뿌렸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을 알아보지 못하고 동생이 형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탄 편과 하늘 편 두 패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 있어서의 복귀 과정에서 가인 아벨 문제가 나오지요? 여기서 장자권 복귀라고 그러는데, 장자권 복귀가 뭐냐? 재창조니까, 환경권 내에 주체 대상에 있어서 주체가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원래는 대상의 자리가 사탄인데 주체의 자리가 사탄이 돼 있고 하늘 편이 대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꾸로 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 주체의 자리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재창조 이상권 내에 주체 대상 개념을 역사적 아들딸을 중심삼고 투쟁역사에 인연시켜 비사해서 볼 때 가인 아벨, 주체 대상이 거꾸로 돼 있으니 본연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돼야만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중심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사랑에는 상속권, 동거권, 동참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면, 그분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고 그의 모든 사랑 그 자체까지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본연의 욕심은 하나님을 점령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하고야 비로소 다 이루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욕망을 어느 한때 이루어 본 적이 없습니다. 비로소 문총재시대에 인간의 욕망이 완성됐다고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 앞에 완성된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에서의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였습니다. 장손권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땅 위에 왕이 돼 가지고 장손권을 중심삼고 왕권이 지상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왕권이 천상세계로 옮겨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계 장손의 왕권인 천상세계의 왕권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 세계의 왕권과 내적 세계의 왕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런 도리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부부를 갖추고 사회환경과 국가, 세계를 위하는 통일권이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옮겨져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위하고 희생하는 세계가 천상천국입니다. 천국은 상하 주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희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고 희생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선생님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잊어버렸습니다. 여기서 지금 이렇게 욕을 하지만 밥 먹으면 다 잊어버려요.
천국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과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나님과 같은 전통적 삶의 기원에서부터 생활적 기원까지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천리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하기 전에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랐지요? 그거 안 바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얼마만큼 잘나기를 바라요? 백 배 잘나면 좋겠어요, 천 배 잘나면 좋겠어요? 무한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생겨나지 않아요. 그러므로 백 배, 천 배, 만 배 이상 되기를 원할수록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길을 택하지 않으면 보다 참된 가치의 상대권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 마음일 때 하나님 자신보다 천배 만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데서 창조의 기원이 설정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우주를 소유하고 남을 수 있는 기원이 거기서부터 발발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도는 것입니다.
완전한 저기압이 되면, 완전히 투입해서 무로 돌아가게 되면 막대한 우주의 힘이, 진공이, 끌어당기는 우주의 힘이 최고 기압보다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고기압으로 버티고 있던 그 모든 고기압권이 진공이 생기게 되면 진공권을 향해서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래, 진공이 생기게 되면 진공권을 향해서 고기압이 저기압에 끌려 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에 끌려 가요? 어떤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으로 끌려 가는 것입니다. 완전한 무에 투입해 가지고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게 될 때, 높은 데에 있는 것은 흘러 내리게 마련입니다. 순환운동은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을 위하면 망하는 것 같지만, 망하기 전에 태풍권이 불어오기 때문에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갈릴리 해변에서 위하고 희생해서 십자가에 죽은 예수는 인간의 진공상태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잃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태풍권 고기압 사랑이 태풍과 같이 몰아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30대 청년인 예수가 반역자로 몰려 죽은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핍박을 받고 쫓겨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대번에 저기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제일 밑창에 가는 거예요. 감옥에 있는 죄수들을 부모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내 울타리가 돼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적개심이 없습니다. 적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적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면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에 `아바 아바지여,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한 거기에 예수 자신의 개념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죽어 가는 아들을 찾아나선 어버이 입장에서,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대등한 자리에 서려니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같이 자기 뜻을 잊어버린 가운데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한 것입니다. 그 아들이 되려니 `나는 당신 앞에 내 뜻을 세울 수 있는 아무런 것이 없습니다. 당신의 뜻에 의한 상대자일 뿐입니다. 그것이 내 생애의 목표요, 죽어서 남길 수 있는 터전은 그것밖에 없습니다.'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최고는 하나님과 같이하며, 최하는 자기 가슴에 창을 찌르는 그 로마병정을 보면서 죽는 순간에도 `저들이 행하는 죄를 저들이 모르니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현재 기독교와 같은 자리에 섰다면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여, 저 자를 심판하소서.' 할 텐데, 예수는 안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현대의 기독교는 전부 다 멸망받는다는 논리가 여기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왜 그랬어요? 하나님이 죄악된 인간세계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의 아들로서 죽음을 넘어서라도 그 길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원수에게 복을 빌어 줌으로 말미암아 진공상태에서 하나님이 발동해 가지고 그것을 평준 수준으로 세계 최상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런 섭리적 기반 위에 기독교 국가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세계통일권이 발발했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기독교가 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보면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데, 그 자체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천국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나라를 살려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자기가 거지떼의 대행렬이 되고 집시의 무리와 같이 되어 가지고, 가정과 민족을 끌고 다니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한 기독교 무리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를 쫓아낸 것입니다. 기독교는 이와 같이 나가 가지고 핍박받고 죽음을 피해 도망 다니면서 발전한 것입니다. 청교도들이 신교니 구교니 투쟁하다가 미국에 도망가서 신교독립국가를 세웠지요? 이런 원칙에서 역사적 흐름의 모든 것이 이치에 맞게 발전해 나오는 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모르기 때문에, 신음과 도탄 중에 고민하면서 악마의 쇠사슬을 벗어나지 못하는 망국지종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자, 눈이 누구를 위해서 봐요? 눈이 눈을 위해서 봐요? 나를 위해서입니다. 코가 누구를 위해서 냄새를 맡아요? 나를 위해서입니다. 입이 누구를 위해서 말해요? 입도 입을 위해서예요? 귀가 누구를 위해서 들어요? 귀를 위해서예요? 손이 무엇 때문에 일해요? 손을 위해서예요? 자기 자체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를 두고 보면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이 여자를 위한 거예요? 여자의 아름다움은 가슴과 궁둥이입니다. 그것 둘밖에 없습니다. 그것 빼 놓으면 볼 것도 없다구요. (웃음) 그것이 없으면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멋대가리 없지요. 가슴 큰 것이 여자 때문이에요? 애기 때문입니다. 궁둥이가 큰 것도 자기 때문이에요? 얼굴이 고운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이에요? 남자들은 수염이 나고 피부가 투들투들해요. 그러니 부드러운 여자가 쿠션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마찰이 있어 가지고 자극을 받으려면 강약이 겸해야 돼요. 보들보들하면 마찰이 안 생겨요. 남자는 종이와 같기 때문에 같은 것을 비비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얼굴이 예쁘장한 것도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미래의 남자를 위해서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보드라운 얼굴을 들여다보고 좋아하고, 또 여자는 자기가 보들보들하니까 남자의 투들투들한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손이 큰 게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 남자는 손등에 털이 나고 그래야 돼요. 여자 같은 손을 가진 남자에게 시집가고 싶어하는 여자는 망국지여성입니다. 손이 황소 발같이 털이 부숭부숭 나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털이 이렇게 나고 그래야 한다구요. 그래야 남성적인 매력이 있습니다.
남자 가슴을 척 보게 될 때 털이 나 있는 게 좋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자를 벗겨 보고 약혼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말이에요. (웃음) 상대적이 돼야 됩니다. 자기 얼굴이 곱상하게 생긴 것이 자기 때문인 줄 알고 얼굴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내가 왜 아침부터 기운도 없는데 성을 내고 책상을 두드리고 이러는지 모르겠구만! 잊어버리지 말라고 중요한 대목에서는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심각하잖아요? 지금 8시가 됐네! 말씀한 지 1시간 20분이 됐구만. 이제 그만해요? 결론 빨리 내려요? 더 하자구요. 「….」 왜 지금 그래요? 젊었을 때 좀 그래 보지, 감옥 안 가게끔 말이에요. 발라맞추는 이야기는 그만두라구요. 기분 나빠요. 행차 후에 나발이 무슨 소용이예요?
그래, 심기를 잘못 심었습니다. 왜 타락했느냐? 해와가 자기를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자아 자각이 타락의 길을 가게 하지 않았어요? 자아 각성이에요.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 하나 없다구요. 열 명의 친구가 있더라도 자기만 생각하면 그 열 명의 친구들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다 도망간다구요. 그러나 위하고 또 위할 때에는 열 명이 스무 명이 되고, 백 명이 되고, 자꾸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게 천지대도의 공법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될 때 여러분들이 말이에요, `나 시집가고 싶어, 미남자한테!' 하겠지만 아닙니다. 자기가 아무리 미녀라도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내 위하는 마음을 세계의 남자들이 비추어 볼 때 전부 그 어떤 촌사람만도 못하게 보는 것입니다. 어미 돼지가 돼지 새끼를 사랑하는 것만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얼굴이 예쁘다고 `나 미남 찾아가겠다.' 하면, 그건 악마의 요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아무리 미인이 아니라 해도 아무것도 아닌 저 순박한 촌사람을 위하게 될 때 비로소 그 여성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에 대해 최대의 사랑을 했다 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여자가 천상세계의 여왕 후계자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편안한 길을 가기 원하는 사람은 왕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한번 해 보겠어요? 왕이 되고 싶어요, 왕녀가 되고 싶어요, 왕후가 되고 싶어요? 여자들은 여왕이 되고 싶지요? 이 땅에서 왕 해먹은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여러분들의 종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도리를 중심삼고 볼 때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남자 왕들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들은 이 땅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살았는데, 여기 이 사람들은 자기를 위하지 않고 전체를 위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반대의 입장이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 입장에서 종살이 했던 사람들이 왕 했던 녀석들에게 `여봐라!' 하면, `예이!' 한다는 것입니다. 방향을 바꾸어서 달려와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평한 것입니다.
산이 높으려면 골짜기가 깊어야 되고, 위대한 인물이 되려면 핍박을 받고 골짜기 길에서 승리해 가지고 산을 넘고 또 넘어야 됩니다. 더 높은 산을 가기를 원하면 더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더 높은 산을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는 넘어야 할 고개가 많아요. 개인탕감 고개, 가정탕감 고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점점 크지요? 가정 탕감의 고개를 넘으려면 가정에서 제일 어려운 십자가, 제일 깊은 구덩이에서 올라가야 돼요. 그래야 가정해방이 되어 종족 세계의 산으로 올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 세계의 산에서 승리해서 꼭대기의 정상을 점령하려면 저 민족 골짜기를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더 큰, 어떤 민족도 갈 수 없는 골짜기를 통해서 국가 최고의 정상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길입니다.
악마는 내려가는 7부능선 이상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 이익을 원치 않기 때문에 투입하고 내려가고 또 내려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악마는 자기 이익을 챙기려 하고, 상대적 이익도 자기가 흡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7부능선 이상 못 가는 거라구요. 계속 따라가면 자기가 파멸될 것을 알기 때문에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작전이 십자가의 작전이요, 역사를 통한 순교와 고행의 수고역사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라는 것은 사탄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제2의 비법이다. 「아멘!」 문총재는 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에 `세계야, 나를 쳐라!' 하면서 당당하게 나갔던 것입니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나는 인류 앞에 역사를 대표한 참된 아버지 어머니다. 하늘로부터 전달하는 새생명의 핏줄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 새생명과 새로운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은 선생님을 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전부 나를 미쳤다고 그랬다구요. 범일동에 피난 가서 있을 때 이화여대 교수 짜박지들이 왔다 가더니 소문나기를 `저 산 꼭대기에 있는 미남자, 아까운 사람이 미쳐서 병신이 되어 간다.' 이렇게 소문이 났습니다. 그래도 내가 미남자처럼 생긴 모양입니다. 그래서 나를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까지 있었다구요. `어떤 미남자가 수도하다 미쳤다는데, 저 사람인가 보다!' 하고 보러 온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빠요? 내 일생에 그러한 구경도 시켰다구요.
감옥에 들어갈 때 모든 종교인들이 와서 `저 문 아무개,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더니 뭐 저꼴이야! 아이구, 악마의 후계자….' 이러면서 손가락질했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죽기를 맹세했던 여인이 말이에요, `잘 됐구만! 하나님의 아들이라 자처하던 사람이 닐늬리 동동 감옥살이가 웬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 꼴 좋군!' 이렇게 조롱하던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이것을 청산하기 전에는 난 죽을 수 없다.' 이러면서 나갔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이 많은 사나이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사연을 얘기하자면 나 자신이 목이 메이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사연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런 전통을 자식에게 남기고 싶지 않다구요. 그래서 모든 감옥의 배후의 역사를 다 덮어놓고 한마디도 얘기 안 한 것입니다. 숨겨 가지고 내가 지고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얼마나 크고 넓고 높은 빚을 지고 있나 하는 사실을 겸손히 받아들여야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데모의 주동자들은 전부 다 남자였습니다. 악마의 괴수들입니다.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악마가 아담 해와를 끌고 가는데 해와의 궁둥이 뒤를 남자가 따라갔습니다. 남편을 잘못 맞았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되었던 거라구요. 그래서 두 아들을 품고 악마가 선두에 선 것입니다. 악마는 두 아들의 싸움을 확대해서 심었으니 그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세계와 유물세계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정신적 세계의 대표자로 하늘 편 아들딸과 사탄세계의 대표자로 유물론자를 세운 것입니다. 이 세계적 결실을 중심삼고 좌·우익이 생긴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오른 편 강도, 왼 편 강도와 같이 역사는 그렇게 발전한 것입니다.
인류 시조가 출발하게 될 때 거짓 부모로 출발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준을 남겨 놓고, 에덴 동산에서 지옥을 향하는 거기에서 참부모의 이상, 참부부와 참된 주인의 길을 남겨 놓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을 하나님은 남겨 둘 수 없으니 탕감복귀를 통해서 청산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해서 본연적 재창조의 청사진대로 재차 통과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유린된 3대 심정권의 모든 전부를 어느 한 역사적 종교 대표자를 중심삼고, 새 시대에 있어서의 전환시기에 그런 봄을 맞기 위해서는, 그것이 청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봄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남자들이나 모든 가정의 부인들은…. 하나님은 이 세계의 모든 인류를 남자 여자 둘로 나누었습니다. 아담이 완성되지 않았고 해와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담 완성을 위해서 차자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창건으로부터 메시아까지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남자의 대표자로 나온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 다음에 참된 여자가 없으니 그 참된 여자를 찾기 위한 노정에 있어서, 예수가 결혼을 못 하므로 말미암아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다시 올 때에는 신부교회로서 세계를 대표한 여성, 신부권을 가지고 오시는 참남편 앞에 하나의 대표 신부를 연결시켜야 할 기반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세계를 대표한 남성완성 아담형, 여성완성 해와형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된 결혼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본연적 기준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타락권 이전의 세계에 있어서 완성한 기준을 찾아 돌아가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어쩔 수 없습니다. 이론에 맞다구요.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했던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으로 흘러가서 거짓 핏줄을 이어받은 모든 인류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핏줄을 다시 이어받아 참생명의 씨를 재차 투입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투입한 것은 악마의 씨였습니다. 나무로 비유하면 돌감람나무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돼야 된다구요.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참된 부모의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고 완성된 그런 나무에서부터 눈과 가지에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3년 이상 수확된 참된 감람나무로서 결실된 것을 심어서, 접붙인 가치의 내용이 없이 본연적 참감람나무의 씨와 같은 그냥 그대로의 것을 심어서 참감람나무가 될 때, 그때서야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탕감길을 가기 위해서는 위하는 입장에서 재차 투입해 가지고, 영점 과정에서부터 하나님이 힘을 가해 가지고 재료를 흡수 연합하여 모든 상대적 피조세계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를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재차 하나님이 빚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고행의 역사입니다. 자기를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집을 떠나라, 출가해라.' 그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갖지 말고 여자는 남자를 갖지 말라! 독신생활 해라! 왜? 독신생활 해야 할 천사장이 독신생활을 하지 못하고 상대이념을 가졌기 때문에 천리를 파탄시켰으니 남자 여자가 갈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가 본연으로 돌아가려면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따라 미래에 본연적 남편이 올 것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다가, 오는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자기 남편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본연적 시대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그 본연적 이상적 남성을 그리워하니, 여성들이 고난의 역사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탕감의 역사를 맞는 거라구요. 본연적 남편이 올 때까지 탕감받는 것입니다. 왜? 해와가 죄를 지었으니 그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제일 지상지옥의 쓰레기통을 소제하고 배밀이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최고의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될 것인데, 똥개와 결혼을 한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이, 생명의 왕궁이, 혈통의 왕궁이 여지없이 유린당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오늘날 여성들이 모르니 가르쳐 줘 가지고 각성시켜서, 자아 재각성과 더불어 세계평화여성연합 체제를 중심삼고…. 평화라는 것은 에덴동산에 없었습니다. 문총재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성적 남편을 중심삼고 사랑 이상, 본성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이상판도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판도를 중심삼고 부모의 기준에서 자녀들을 다시 결혼시킬 수 있는 2만 5천 쌍 이상의 세계적 축복가정의 가족들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씨를 받을 수 있는 참감람나무 가정 밭을 설정한 것입니다.
참감람나무 가정 밭에는 사탄이 접할 수 있는 아무런 이론적 근거가 없습니다. 사탄이 접할 수 있는 것은 장성기 완성급입니다. 완성기 완성급은 책임분담을 완결하므로 말미암아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참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입니다. 결탁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이 분립시킬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반대하는 미국 정부와 기독교를 전부 뭉개 버렸습니다. 지금은 나를 안 따르면 안 되기 때문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소련을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든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의 공산주의 체제를 누가 붕괴시킨 줄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내가 망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번에 가 가지고 김일성을 굴복시킨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남북 회담을 추진시킬 수 있는 모든 약속을 다 받았다구요. `너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 가지고 김일성에게 맹세를 받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겠다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걸 정부에 넘겨주겠다니까 사기꾼으로 몰아세웠습니다. 또한 민족 반역자로 낙인 찍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쓸어 버리려고 했지만,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갖고 있는 뿌리와 자기들의 가지와 자기들의 잎 이상의 기반을 갖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다음에 내가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결정된다구요. 내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성을 중심삼은 백만 명 대회를 해라!' 한 것입니다. 여자들 백만 명을 중심삼고 완전히…. 가정에 있어서 악마의 음란 퇴폐 풍조를 악마가 심었으니, 악마의 무기가 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몽땅 떨어질 수 있는 최후의 절벽에 서 있으니 이것을 구해 줘야 돼요. 이걸 구해 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 입장, 남편의 입장, 오빠의 입장에서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3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여성들은 본연적 남성 대표의 기준을 중심삼고, 문총재를 중심삼고 여성들이 자기 가정을 넘고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은 그것을 넘어서 이 심정적 본연적 기준을 이론적 기반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상체제를 중심삼고 본연의 어머니 대신, 참어머니의 분신이 돼 가지고 자식을 품는 데 있어서, 오늘날 통일가에서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품고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돌아설 때,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사탄의 뒤에 따라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신랑 신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된 아들딸이 되어서 다시 찾아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복귀 완성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때 누구를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해와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1차 해와가 실패했기 때문에 2차 해와를 설정해야 되는데, 그것을 예수님이 못 했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2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신부교회로서 기독교가 오시는 신랑 앞에 신부 한 사람을 설정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습니다. 기독교는 신부종교라는 것을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통일적 기독교권 내에 있어서 문총재를 신랑으로 기독교가 맞아들였다면 7년 내에 세계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이 땅에서 문총재가 칠십이 넘어 가지고 수난길에서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는 서글픈 사나이가 안 됐을 것입니다. 40대에 이미 세계를 정상권에서 통일세계로 만들어 놨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고 온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아무리 반대해도 그런 실정을 뚫고 투쟁해 가지고 정비하면서 그 실권적 배경을, 2차대전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한 통일천하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를 대표하고 미국 주권을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됐던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대통령과 기독교를 넘고, 고르바초프와 공산세계를 넘어 가지고 문총재를 중심삼고 모든 나라를 대표한 중심이 서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 세계가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2차대전 이상의 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젠 문총재가 가는 길에 반대자가 없습니다. 김일성이 날 죽이려고 1978년 2월에 고르바초프한테 가서 문총재 암살계획을 세웠었다구요. 그런 악당이 세상에 어딨어요? 그 일이 시 아이 에이(CIA)한테 발각돼 가지고 아직까지 재판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공산당의 종주국을, 공산당이 기라성같이 남아 있는 그 도성을 3년 후에 제발로 찾아 들어갔던 것입니다. 결판하러 들어간 것입니다.
소련에 가서도 칭찬 한마디 안 했습니다. `하나님을 부정한 소련은 망할 것이다. 이제라도 회개하라!' 한 것입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에서는 가지 말라고 말렸습니다. 만일 문총재가 가서 소련의 앞잡이가 되어 소련을 찬양하는 말을 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에서 때려잡을 계획을 갖고 있었다는 걸 다 알고 있었다구요. 영적으로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걸려들지 않았습니다. 따르는 모든 제자들을 다 좋게 하고…. 아니야! 뿌리부터 빼내야 돼요. 아는 사람이 책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놓고 돌아온 지 1년 반 만에 공산당이 녹아났습니다. 김일성은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그러나 원수의 개념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는데, 선생님에게 원수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는 천사장을 사랑해서 데리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적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천사장, 악마가 말하기를 `나는 악마가 되었을망정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그 뒤를 따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창조본연의 원리 원칙이 아니요?' 하면, 하나님은 `그렇지!' 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천국의 문앞에 서서 `나를 사랑하는 기독교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런 교리를 가진 것은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부모의 도리가 확실하고 독생자 개념, 형제 개념, 부부 개념을 가진, 완전히 가정적 기준에서 뗄 수 없는 내용을 갖춘 기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하므로 말미암아 세계 통일권이 벌어진다는 것은 이론적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이론적 사실을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몰랐고 미국이 몰랐습니다. 그건 선생님밖에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이 주관성을 전도했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 수행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누구도 모르는 자리에서 알아 가지고 인정화시키고 상식화시킬 수 있는 세계판도를 만들려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상식화되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세계에 없습니다. (박수)
여기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적으로 선생님을 알아요? 그 사람들은 외적으로 알지만,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내적으로 알아야지요. 내적으로 알아요? 「예.」 천만에!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요? 선생님의 수난과정의 곡절의 배후를 알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겸손해야 돼요. 배밀이 하면서 선생님이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북한에서 선생님한테 연락이 왔다구요. `아이고, 문총재 고향 땅을 성지로 만들어서 세계 통일교회 교인에게만 방문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아멘.」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노(no)!'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한민국에서 `노' 하더라도 세계 각국에서 날아 들어갈 거라구요. 벌써 90명이 갔다 왔습니다. 6월에 일본 사람들이 또 갈 것입니다. 자꾸 왔다갔다 하게 된다구요. 그게 불편하니까 그 사람들은 생각할 때 관광객을 내가 1년에 얼마만큼 소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180만 명에서 3백만 명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문 열어라 이거예요. 삼팔선이고 뭐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내가 대신해서 너희 북한의 국민들 잘 먹여 줄 거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김달현한테 `야, 야! 이 미욱한 녀석아, 이 녀석아!' 그랬다구요. 그 사람들이 나한테 혼도 났지만 나에게 홀딱 반했다구요. 자기 비밀을 속닥속닥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에 대한 얘기는 내가 여기서 말을 못 해요. 이거 정부에서 알면 정부 시찰단이 금방 달려들 거라구요. `문총재 만나면 큰일난다. 우리 정부 위신이….' 이러고 있는데, 그렇게 나가다가는 망합니다. 망해요. 두고 보면 압니다. 내 말을 안 들었다가 망한 사람 나 많이 봤습니다. 여러분들!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안 망했습니다.」 망했다고 쫓김당해 굴 같은 데에서 살면서도 두 다리 펴고 코를 골며 낮잠 잘 수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천하가 어떻게 될지 훤히 알거든! 뭐 재림이 어떻게 되고, 나라가 어떻게 되고…. 다 알고 앉아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고마운지고, 안 고마운지고? 「고마운지고….」 (박수)
이 요사스러운 판국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는 간단해요. 남자 여자하고 하나님하고 셋이 하나 못 된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이 셋만 하나되면 우주사적 세계사적 모든 요사스런 분립 판도, 혼란 판도가 다 청산되는 것입니다. 그 사상적 핵심은 위해서 희생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간단하지요? 시집온 맏며느리가 보기에는 돼지같이 생겼습니다. `우리 문중에 저렇게 못난 며느리가 들어올 줄이야! 아이고, 불운의 성막의 문이 열렸구만!' 하고 한탄을 했더니, 들어와 가지고 그날부터 행주치마 두르고 소매를 걷어붙이고 움직이는 것이, 일가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주변의 모든 일족이 환영하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환영하고, 시동생 시누이까지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속닥속닥 남편 비밀, 부모 비밀, 동네 비밀, 할아버지 할머니 비밀 다 통고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며느리니라! 얼굴은 못생겼어도 괜찮아요. 그 대신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서 뚱뚱하고 두리둥실하고 어디에도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그런 소성을 갖춘 아들딸을 쑥쑥 낳았다 할 때, 그 집안이 망할까요, 흥할까요? 흥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인류의 문제가 뭐냐? 여성이 문제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인데, 비로소 역사 이래에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땅의 모든 여자들이 죄지은 것을 다 청산지어 가지고 해방된 여성으로서 천상세계에 가는 참된 남자 앞에, 참된 아버지 앞에, 참된 남편 앞에, 참된 오빠 앞에 당당하게 서서 `아버지!' 하고 부를 수 있는 여성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6개월간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하는데,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한국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한국의 여성은 장녀입니다. 그 다음에 일본 여성은 차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참어머니가 세계적인 어머니 자리에 서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대회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한국과 일본이 같이 했습니다. 그 비용은 전부 다 일본이 댄 것입니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일본하고 한국 축복가정 여성들이 합동작전을 한 일체된 기반에 있어서 어머니가 아담 국가, 세계 국가의 여성 대표로서 가인 아벨, 주체 대상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재창조역사 과정의 환경의 플러스 마이너스 입장을 갖추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엊그제 일본 여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 그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일본 여성과 통일교회 세계가 형제 일체권을 이루어 어머니가 중심이 됐으니,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가 돼 가지고 통일가에 있는 모든 상대적 단체들이…. 여기에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들어가요. 이름이 뭔가? 「윤세원입니다.」 이름이 좋구만! `세계를 뜻하는 대표자다.' 그 말 아니예요? 그 이름이 좋아서…. 박사를 기합 주는 사람은 세계에서 지금까지 나밖에 없잖아요? 대통령들을 수백 명 모아놓고 기합 주는 사람이 나예요.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에요? 「잘난 남자입니다.」 잘났지! 그러니 박사 중에서도 박사요, 대통령 중에서도 대통령이에요. 왕중왕의 권한을 받고 다니는 사나이라구요. 「아멘.」 (박수) 지금까지 복귀노정에 있어서 내가 개인으로 출발해서 세계 무대에 가서 세계 전체를 정리했습니다. 선진국의 반대를 정리하고 공산권도 김일성을 중심삼고 다 정리했습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다 좋아한다구요. 모두들 `문총재, 한국 내에서 성공하소.' 그러고 있습니다. 김일성도 `남한에서 문총재가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 시킨 사람 있으면 틀림없이 3년 이내에 통일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자기들도 압니다. 자기들의 사상 가지고는 세계통일을 못 한다는 것을 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핍박하는 요사스런 환경을 다 수습해 가지고 독야청청하는 그 배경을 갖춰서 홀로 세계 지식의 왕, 대통령의 중심, 과학기술의 중심을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걸 다 아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정신이 나갔습니다. 선생님을 40년 전에 내세웠다면 오늘날 이 나라는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장자권 왕궁이 됐을 거라구요. 장자권 나라가 됐을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권 정착국이 됐을 텐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둘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갈라져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한반도가 갈라졌습니다. 이것이 다시 돌아와 가지고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적 운세를 갖추어야 할 것인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통일이 절대 안 된 것입니다.
정당의 대통령 꿈을 가진 사람들은 정신차려서 문총재 말을 귀 담아 들으라 이거예요. 여기에 안기부라든가 정보처에서 온 사람 있으면 똑똑히 보고해요. 내가 망한다 하면 망하게 돼 있더라 이거예요. 이건 맹목적이 아닙니다. 원리 대도를 통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성해방시대가 과연 그렇게 돼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이외의 여성들도 남자 말 안 듣습니다.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 누구 말만 듣겠느냐 이거예요. 아버님, 어머님의 말만 듣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 남자가 말이에요, 세계적 권한을 갖춘 것을 그 동조자리에 세워 가지고 같은 레벨에 세워 주기 위해서 천신만고 끝에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해 가지고 칠십 평생을 바쳐 이뤄 놓은 것을 7개월 동안에 선생님 옆에 고생도 안 하고 척 서게 해 줬습니다. 선생님의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내 뒤에 딱 붙어 있으면 태풍이 불어도 바람을 안 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잔소리 말고 내 뒤에 붙어 와라 이거예요. 지금까지처럼 이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천국은 일렬 종대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열 종대, 동서를 갖춘 수평선에 같이 서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모든 바람이 다 지나가고 안정시대에 왔으니 옆에 세운 것입니다. 작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7개월 동안에 다 끝냈습니다. 문총재가 칠십 평생의 수난길을 거쳐 다 갖췄기 때문에,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로 인해 갈라진 모든 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남자 여자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은 물론이요, 몸 마음이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본연적 횡적 부부로서 하나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직계를 주류로 하고 복귀된 가정을 방계로 해 가지고 그냥 들어가면, 천국 개문(天國開門)이 벌어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천국 못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이제 이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완성권, 모든 핍박권을 해방권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천국문이…. 요즘에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문 있지요? 문총재 부부에게 천국문이 스르르 열린다구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박수)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즉각 여성당을 만들었습니다. 여성당을 이미 만들었다구요. 그렇다고 통일교회가 여성당을 만들어서 여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궁둥이 따라가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여성들이 단결해 가지고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건 정치 바람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 바람입니다.
이것을 하므로 말미암아 정치적으로 지금까지 종교인들을 반대하고 죽이던 놀음을 여기서 비로소 탕감복귀하여 하나되어 본연적 하나님의 완성된 아담세계에서 분열된 모든 것을 통일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 왕권, 지상왕족권의 설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만년 해방권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느니라! 「아멘.」 (박수)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설정하고, 그러므로 세계평화연합을 대표한 그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악마가 세계 곳곳에 어디든지 그늘을 만들어 가지고 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선포는 통일교회의 깃발이 꽂혀 있는 모든 나라에 일시에 선포되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악마는 이 선포를 듣고 후퇴방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탄탄대로의 통일교회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이제는 통일교회에 서로가 들어오려고 하는 때가 옵니다. 그때에는 자기 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는 `30년 역사를 통해서 뭘 했어요?' 하고 참소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냥 안 놔 둔다구요. 그런 때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줘 가지고 전부 다 쫓아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을 이미 선생님이 닦아 놓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 몸뚱이로부터 순까지 전부 다 살아 있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가지가 없어요. 여기에 가지를 갖다 붙이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사상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정상적으로 자란 나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 고향 땅이 천국 고향과 연결 안 되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비로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접붙인 기반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는 자기 고향의 부모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런 부모의 자리에 섰지만, 이제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서 상속권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인류조상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예수 재림시대를 맞이하여 소생·장성·완성의 3대 부모, 즉 아담 실패, 예수 실패, 재림까지의 3대가, 평면적으로 이 모든 것이 통일적인 승리의 패권으로 하나의 종족권 내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뿌리에서부터 줄기, 순을 통해서 흐르는 진액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이것이 완전한 한 나무의 형태로 벌어질 때, 자기 고향의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악마의 터전이 됐던 자기 고향이 우리 본연의 고향 땅으로 환국하므로 말미암아, 처한 모든 자기 고향 땅과 자기 부족이 하늘나라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이론적 기원이 설정되게 되는 것입니다.
찾아가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찾아가느냐? 고향에 갈 때 어머니를 찾아가요, 아버지를 찾아가요? 고향 찾아가는 사람들이 부모를 생각할 때 아버지를 먼저 생각해요, 어머니를 먼저 생각해요? 「어머니를 먼저 생각합니다.」 왜 어머니를 먼저 생각해요? 가정에 있어서 위하고 희생한 역사적인 대표자가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 가깝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는 참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불효자를 회개시키는 사람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어머니입니다.
아버지는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천사장같이 아들딸과 아내를 모셔다가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데 밀어 주는 책임을 하면, 본연적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오빠 대신, 남편 대신, 아버지 대신 천국 상속권을 전수해 가지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섬기던 것과 같이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위해 봉사하므로 말미암아 천사장권 아담, 타락한 후손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위하는 거기에서, 위해서 봉사하므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상세계의 종의 업무를 마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을 3년 동안 해서 합격하면, 여기에 가족들을 재차 심정적으로 접붙이고, 가정을 재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이상세계의 참감람나무 권을 온 세계적으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전진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기성축복입니다. 2세들을 사탄세계에 넘겨주지 않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2세들의 축복입니다.
그 중심이 누가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여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세계여성시대에 와서 해방을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치 아래 모이게 될 때, 악랄한 남자들에 대해 그 동네 여자들이 전부 다 바람잡이로 나서서 선전하는 전단지를 돌리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에게도 통고해야 됩니다.
첩으로 들어간 여자들을 전부 다 설득하고, 거리의 여자들에게 일일이 악마의 도구로서 지옥 멸망의 길을 간다는 것을 통고하여 자연해방권을 이루려 하는 여자결속대운동이 세계적인 판도로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여성시대가 왔다는 것을 그 중심 책임자로서 중심 책임을 진 어머니가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일부터 21개 장소의 집회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은 21년 완성한 모든 것을, 이 땅 위에 뿌리를, 하늘의 철주(鐵柱)를 박기 위해서 여성결속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백만 여성이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3백만, 4백만, 5백만 여성권이 얼마든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해야 될 것은 아들딸을…. 지금 장자권 차자권이 해방권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강제로라도 데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주일 동안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장자 장녀들이 동생들을 대해 `이 자식아, 잔소리 마라! 문총재는 역사에 없는 애국자다.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한 불가피한 처사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할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통일교회 문총재하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 연수 갔다 온 사람들, 세계평화교수협의회에 소속되어 있던 교수들, 전부 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윤박사, 알겠어? 「예.」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여성은 다 나한테 내놓아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팔아먹지 않아요. 하늘에 입적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을 입적시키게 되면, 그 남편도 입적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연적 고개를 넘고 삼팔선을 넘어 통일의 뜻 세계에서 가정이 재축복받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에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죄짓지 않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아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필요 없는 그 자리에까지 길을 닦아 가지고 여기에 안내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행동을 안 해 보라구요.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판도에서 여성해방시대를 선포해 가지고 행동 개시하는 이 대열에 여자로서 참석하지 않겠다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럼, 참석하겠다는 여성 손 들어 봐요. 그 여성들을 반대하겠다는 남편 손 들어 봐요. 반발하는 남편은 악마,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그러나 후원하고 나서면 타락하지 않은 순리적 천사장으로 봉사하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전국의 여성을 결속할 때까지 우리의 모든 남성들은 적극적으로 후원해야 되겠습니다. 협회장, 알겠어? 「예.」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제승공연합의 간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간부, 그외 남성들은 전부 다 자기 부인을 후원하고 결속시켜야 됩니다. 이놈의 도적 같은 남자들은 입 다물고 가만있지만, 여자들은 기분이 좋으면 밤낮없이 지껄인다구요.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와서 재잘거리는데 어떤 놈이 먼저 재잘거리느냐 하면 수놈은 가만있는데 암놈이 먼저 재잘거린다구요. 밤낮없이 그러는 것입니다.
봄철을 맞은 여자들이 그래요. 붉은 꽃, 노란 꽃 색색으로 해 가지고 그저 향기를 풍겨대니 동네방네 그 분위기에 휩쓸려 `문총재와 사모님은 참아버지 참어머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늘의 권속이 되었노라! 악마의 세계는 후퇴일로! 남북의 통일권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느니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박수)
망하지 않을 줄 알았던 저 소련이 제네바에서 `소련제국 멸망'이란 선포를 한 지 5년 만에…. 그거 생각나요? 교도소에 와 가지고 `소련제국 멸망'은 안 된다고, 의장단이 `아이고, 소련이 지금 세계 최고의 권한을 가지고 기세를 올리고 있는데 멸망이 뭡니까?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면 몰라도.' 이랬다구요. 세 번씩이나 왔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5년 이내에 멸망할 테니 두고 보라고 한 것입니다. 말 안 들으면 의장단을 해임하라고 했다구요. 그거 생각나? 「예.」 그래 가지고 5년 이내에 공산당이 망했다구요. 그러니까 여성해방을 선포하므로 말미암아 악마의 세계는 전부 다 서릿발 맞은 식물처럼 돼요. 가을에 찬서리가 내리게 되면 푸르던 모든 잎들이 하루저녁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누구 편이라구요?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 편이고 여자는 천사장에게 끌려가서 강제로 유린당한 해와입니다. 이 여자는 하늘나라의 외동딸이라구요. 이상적 기준에 있는 본연의 남편이 미완성권에 찾아와 가지고 돌아오라고 할 때, 그 여자를 안 놔주는 남자는 악마에게 결속이 돼 가지고 민족에게 추방당할 때가 온다는 것을 모릅니다. 공산당은 추방하지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전에는 싸우는 형제를 품고 나갔지요? 그러나 이제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니까 통일적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서 경계선을 넘고 남편까지 꿰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땡잡는 거라구요. 도박장의 말이지만 말이에요. 이런 말 들어 봤어요? 「예.」
비로소 세계여성시대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은 문총재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쉬라고…. 지금까지는 쉬라고 안 했습니다. 그저 달려라 달려라 했지, 언제 칭찬 한번 안 해 주더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쉴 수 없었다구요. `소련 감옥이 있을 텐데, 지옥 감옥이 있을 텐데….' 그걸 다 해방시켜 놓고 쉬어야 된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할 일 다 했습니다. 죽더라도 하나님 앞에 나타나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나이로서, 예수님까지도 낙원에서 기다리는 그런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천국, 일방 통행으로 어디든지 거칠 수 있는 승리권을 갖추었다구요.
한민족의 혈족을 대표해 태어난 문총재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주류민족으로 설 수 있는 축복시대에 온 것을 알고, 겸손히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기 때문에 문총재 사진을 모시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있는 자기 선조들이 새벽이면 그 가정에 와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고 그 가정을 기지로 삼아서 모든 친척 관계를 묶는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 깃발을 단 집들은 선한 영들이 전부 다 일하다가 영계에 돌아가야 할 텐데도 돌아가지 않고, 통일교회 깃발 아래에서 밤을 새워서 사람들이 활동할 때 같이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지를 만들어 놓기 위해서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깃발이 국가 전체에 꽂힐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해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여자로 말미암아.
이 뜻을 알았으니 선생님이 말씀하는 그 내용대로 해방선포와 더불어 실체 승리 해방자가 되기를 다짐해 가지고, 그것을 틀림없이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결의를 하늘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기도하자구요.
한 많은 멀고먼 복귀의 노정이 이렇게 서글픈 줄을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저는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는 생각은 옛날부터 한 적이 없었지만 알고 보니, 이 일을 책임지다 보니 이 자리를 따라 나오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길을 지켜 가지 않을 수 없다 보니 통일교회는 세계 정상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런 모든 영광 된 사실은 통일교회 문교주와 통일교회 일가를 위한 것이 아니요, 이 통일교회 전체를 다시 투입하고 희생하므로 말미암아 세계를 구도해야 할 역사적인 최후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엄숙히 아는 저희들은, 탕감복귀역사에 있어서 남성이 탕감완성한 후에 여성이 탕감하였고, 이제 여성들이 그동안 남자들과 싸워 가지고 참아버지를 반대한 모든 울타리를 다시 무너뜨려 남북해방권을 실천할 역사적인 소명을 가슴에 품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할 최후의 전선이 저희 앞에 전개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은 내 자체의 몸 마음의 통일과 더불어 아내와 남편의 통일, 부모와 자녀의 통일, 할아버지와 손자의 통일권을 갖춘 하나의 가정적 승리의 패권기지를 완성하므로 말미암아 남북의 삼팔선은 자동적으로 열릴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사오니, 이 일을 반대하거든 그 중심 존재를 영계에서 데려갈 수 있는 때가 된 사실을 저는 알고 있사오니, 자신을 가지고 전진행로에 있어서 어떤 위험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는 자주적인 주체사상을 가진, 주인사상을 가진, 참다운 책임자체를 완수하겠다는 하늘의 대역자로서 당당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렇게 될 때 모든 것이 평정을 이루고 승리의 환영 판도가 자기 생활권, 생애권 주위에 벌어질 것을 알고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가는 길을 자랑스럽게 보시옵고, 최후의 결승적인 승리의 패권을 갖춰 승세자로서 아버지 앞에 사랑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에덴에서의 아담 완성자와 해와 완성자의 모습을 대신하여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전부 다 종적으로 묶어 가지고 승리의 핵을 모든 통일적 기원으로서 완성시킬 수 있는, 그 고개를 넘을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 전진적 노정에 있어서 후퇴함이 없고 그 길을 달리 감이 없이 직행할 수 있는 무리들로서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부모님과 더불어 승리권 승세자의 칭송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의 통일적 찬양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만세삼창]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 만세!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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