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시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오늘은 2002년 6월 11일, 이 날은 제40회 참만물의 날을 맞는 경축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만물 만상이 천지부모를 시봉하여 하늘나라의 왕국을 중심삼고 지상에 왕권을 회복하기 위한 대전환시대를 맞이하여, 만물이 자주권을 중심하고 승리의 해방을 받아 영광된 본연의 천국에 당신이 본심적 기준에서 창조이상으로 그리던 하늘나라의 핵심이 될 수 있는, 당신을 중심삼은 천지부모와 더불어 가정이상을 정착시키어 영원하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뿌리를 거기에 정착시켰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만세 만유의 존재들이 만물과 모든 인간과 천상세계의 천사들과 하나님이 합하여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놀라움, 영광스러운 중심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들이 영광됨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요, 사랑의 나라요, 사랑의 주권이라고 할 수 있는 영원무궁 칭송 찬양 영광을 돌려야 할 거룩한 본연의 터전이옵니다.

그런 터전이 우리 인류시조의 한 날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엄청나게도 천상세계의 한과 지상세계 인류의 한뿐만이 아니라 피조 만물의 한까지 연결시켜, 온 천하가, 천지가 탄식의 천지가 되고, 사탄은 천지를 대하여 배반한 자리에 서서 중심을 거역하여 패악 된 지옥 창건을 위하여 역사시대를 희생 또 투쟁시키면서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는 끝날에 복귀섭리의 뜻을 하나님께서 찾아 세우셔서 만물을 피를 흘려 나누어 갖기 위한 구약시대를 넘고, 자녀를 세우시어 나라와 민족을 수습하여 하늘 앞에 모든 것을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본래 하나님의 소유인 만물이요, 본래 하나님의 혈족인 자녀가 될 수 있는 가정적 안착지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수고의 천지부모의 노정이 있었다는 것을 오늘날 이 모든 만유의 존재들은 알고 있지만, 인류는 무지한 타락권 내에 떨어져서 자기의 가야 할 방향과 전후·좌우를 가리지 못한 채 혼란과 혼돈 가운데서 스스로의 자체 몸 마음이 어떠한 자체가 되어야 될 것도 모르는, 가정이 어떠하고, 종족이 어떠하고, 국가와 세계와 천주가 어떠하고, 하나님이 어떠한가를 알지 못하는 무지몽매한 사탄 혈족으로 떨어졌던 한의 역사를 남겼습니다.

당신의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요, 재창조의 섭리는 탕감복귀섭리라는 원칙 규범을 중심삼고 일일이 개척하면서 일일이 다시 정비하여 정착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오면서, 당신이 소원한 가정이상 천주 일체권을 갖추지 못하여 이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영계를 정비하고 지상을 정비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향하여, 저희들이 지성과 정성을 다하며 효자와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2004년까지 결심한 이 한국 조국광복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일들이 부모님을 중심삼은 하나님까지도 일심일체가 되어서 이 표준 수위를 넘기 위한 수고한 공을 저희 마음 깊이 이 시간에 다짐합니다.

만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 될 수 있는 인간상,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의 자녀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상상을 갖추어 가지고, 천지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직접적으로 이어받은 직계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와 같은 참만물의 날 40회를 기념하게 될 때, 어머니의 60세와 더불어 40주년을 맞을 수 있는 명년 1월 6일을 향하여 진행하는 모든 이 기간에 하늘을 정비하고 땅을 정비하여 일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의 소유권과 하늘의 창조의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내 것이요, 내 나라요, 내 세계요, 내 천주라고 할 수 있는 기본을 봉헌해 드려야 되겠습니다.

불효 막심했던 선조들을 대신하여 탕감 해원함으로 말미암아 효자 중, 충신 중, 성인 성자 중에 대표가 되시어서, 천지의 한의 고개를 밟아치우고 아버지를 모시는 기쁨 가운데서 영원 영원 해방을 찬양하면서 만세의 태평성대 조국광복 향토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고, 천상과 지상세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일심·일체·일념권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주권자 부모 앞에 자녀의 도리와 허락하신 승리의 이상적 권한을 가진, 주인의 도리와 스승의 도리, 부모의 도리를 대신할 수 있는 축복받은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혈족들이 되게 하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물을 바라보면서 이 만물 앞에 부끄러움을 깨달을 수 있는 인간이 되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책임을 다하여 역사적인 노정에서 탄식권 내에 주인의 모습을 마음으로 그려 왔던 모든 만물을, 진정한 주인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 대신 우리를 위해 지어 주신 만물을 사랑하고 주관하면서, 이것을 영양소로 섭취할 수 있는 먹이사슬의 왕권을 대신한 승리자로서 하늘 앞에 우리의 몸과 마음, 일족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로서 영양소를 갖추어 하나님이 일일생활과 영생노정에서 사랑을 자랑하고 사랑의 생활을 즐겨 할 수 있는 생축의 영양소를 보태드려야 할 인간적 사명을 완성 완결하여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한의 흔적을 완전히 제거시킬 수 있는 해방의 주인 된 본연의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고, 축복가정의 혈육이 되어서 자체 직계 혈통이 집결된 것을 체험시킬 수 있는 아버지를 모시고 자녀로서 같이 동고동락, 만세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중심적 존재와 대표적 존재의 사명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만물 해방과 더불어 만인간, 천상세계 지상의 해방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해방을 선포하여 새로이 역사시대의 2004년을 맞아 가지고 온 천주, 천상천하 앞에 하나님의 조국을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축복의 약속된 날에 저희가 일심·일체·일념으로 만세의 표준적 대표자로 드러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써 우리의 본향 땅이 지구성이요, 우리의 본향의 나라가 우리의 지상, 천주의 그 가운데 중심 왕자 왕권의 가정으로서 하늘 부모를 높이 영광스럽게 영원히 모실 수 있는, 당신의 소원의 일념으로 핵심의 자리에 서서 개인을 넘어 8단계까지 무궁한 세계의 영원 불변 하나님을 중심삼은 승리의 사랑의 태평성대 만만세계로 연결될 수 있게끔, 해방과 축복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물이여, 자주권을 자랑하시옵소서! 만인간이여, 하늘이 허락하신 사랑의 자녀의 권한을 자랑하시옵소서! 하나님이여, 천지만물을 지으신 부모요, 스승이요, 왕의 자리를 자랑하시어서, 그 권한이 피조 만물 전체 위에 임하여 해방의 은사에 젖어 하늘을 천년 만년 꿈 가운데 기쁨으로 모셔 드릴 수 있는 지상·천상 해방 천국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3개국이 주로 모였사오니, 전세계 185개국 전체 국민들 앞에 이들을 대표한 축복가정들과 선조가 일체 되시어, 이 기념하는 날에 아버지 앞에 깨끗이 봉헌하는 전체를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허락한 축복 자녀들이 만세에 해방적 탕감노정을 밟고 비상천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진심으로 하늘 앞에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케이크 커팅과 만세삼창)

(이후 기념예배 때 유정옥 회장의 기도와 꽃다발 봉정, 참만물의 날 관련 말씀 훈독)

<말 씀> 감사해요. 어째서 박수들을 이렇게 해요? 예? (웃음) 그 박수 소리가 나오지 말고 돌아가라는 소리 같으면 안 되겠는데…. ‘돌아가지 말고 간절히 나오십시오.’ 해서 박수했어요?「예!」(박수) 감사해요.

통일교회 선언문은 가야 할 길의 표본을 따라 그어 놓은 금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를 걸고, 그 다음에는 하늘땅 전체를 걸고 선언한 그 선언문이 많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늘과 땅, 모든 우주를 걸어놓고 가야 할 길이 이렇다 하는 그 표본을 따라서 금을 그은 것이에요.

횡적으로 그은 길, 종적으로 그은 길, 90각도를 중심삼고 그어 가지고 구형세계를 완성하여 그 구형세계의 코어(core;핵)와 같은, 엑기스와 같은 그런 자리에 하나님을 임재시키기 위한 그 원칙의 도리에 맞게끔 선언했기 때문에, 사탄도 이 모든 종적인 것을 헤쳐 버리고 횡적인 것을 헤쳐 버리고, 90각도의 기준을 중심삼은 4면을 전부 다 헤쳐 버렸던 것을 새로이 참부모가 나와서, 거짓 부모가 헤쳐 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사탄이 이 세계를 지배했던 것을 참부모가 나와서 ‘본연의 종적 기준은 이런 것이 아니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 제아무리 반대해도 반대할 수 없는 일이에요. 왜?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렇게 만들었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만들어 놓은 그 자체를 파탄시키려고 역사 과정에 배반했던 사실을 하나님도 알고 사탄 자기도 알아요. 그러니 ‘종적 기준의 원칙이 이것이 아니냐?’ 할 때 ‘예.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횡적 기준도 이러이러한 것이 네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고, 본래의 창조이상적 근본의 원칙에 있어서 원하던 것이 아니냐? 이것은 천지가 생겨나기 전부터 있었고, 천지가 생겨날 때 그 핵심이 됐고, 천지를 다 이루어 가지고는 이 핵심적인 주인 될 수 있었던 것이 내 대신 보이지 않는 하나님 말고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인 참부모가 아니었더냐?’ 할 때, 사탄은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소이다.’ 하는 거예요.

자, 그러한 약속대로, 사실대로 하늘과 땅, 악마와 세상에 죄 된 그 무엇도 부정할 수 없는 이러한 핵을 선언한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많은 선언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마음과 몸과 생각이 그렇다 할 수 있는 만물의 주인이 됐느냐

그래서 부모의 날이 있게 되면 부모의 날을 선언하기 위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드러났고, 자녀의 날이면 자녀의 날도 마찬가지요, 만물의 날이 어떻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지금 들었습니다.

‘이것을 가만히 듣고 보면 다른 모든 말도 필요하지만, 만물의 날 한 가지만 무불능통하게 내가 주인이 됐다 할 때는 하나님 것이 아닌 것이 없고, 참부모 것이 아닌 것이 없고, 우주 전체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억천만세가 변하고 변할지라도 변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수습해 가지고, 존엄한 주체성을 중심삼고 만세 천세 정착 권위를 가질 수 있는 창조이상적 완성의 결과가 아니냐?’ 묻게 될 때, 하나님의 생각하는 마음 몸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사상적 생각을 통해 가지고 상대로 나타나는 모든 지극히 작은 물건으로부터 큰 물건, 바다의 물건이나, 육지의 물건,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전부가 ‘그렇소이다!’ 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그렇소이다!」그렇소이다!「그렇소이다!」

입으로만 말했어요, 몸과 마음과 생각을 겸해 가지고 ‘그렇소이다.’ 했어요? 응? ‘우주가 이렇게 한 핵으로서 중심 자체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렇소이다!’ 했다면, 우주의 중심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하나님보다도 더 필요할 수 있는, 사랑 완성에 필요한 만물의 실체적 주인이 인간인 것을 생각할 때, 인간 자체도 마음과 몸과 사상이 일체 된 그 자리에서, 내 가진 솜털까지도 ‘그렇소이다!’ 느끼면서 대답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거짓말하면 안 되지요. 언제든지 물어 보면 ‘그렇소이다!’ 할 때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면 된다 그 말이에요. 말을 따라가서는 안 돼요. 말은 실체를 형성하는 거예요. 실체는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실체적인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게 될 때는, 우주 전체가 좌우·상하·전후의 보조를 맞추지 않게 되면 상대적 이상 자리에서 추방하는 힘이, 우주력이 있다는, 주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보이지 않는 우주력이 그러한 자들은 제거시키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모가 죽으면 왜 슬프고, 남편이 없으면 왜 슬프고, 사랑하던 물건을 잃어버리면 왜 슬프냐? 주체와 대상 기준의 중심의 핵과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머무를 자리, 이렇게 볼 때 그 자리, 심신일체 되는, 그 다음에는 생각까지 같이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동하고 정할 수 있는 것이 만유의 존재들의 실상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만유의 존재 실상의 주체가 되고 주인 되는 인간인 내 자신에 관계된 모든 전부는 여기에 동화되고 일체 된 자리에서 동하고 응하고 답하고 기뻐해야 된다 하는 것이 천리의 원칙이에요.

여러분이 ‘그러한 심신일체 일심일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답했느냐?’ 할 때 대답했어요, 잘 못 했어요? 왜 조용해요?

언행심사(言行心事) 일체

아무리 큰 사람이라도 여기의 솜털 하나를 딱 잡고 잡아당기면 아프지 않기 위해서는 끄는 데로 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참아 가지고 ‘끌면 끌었지, 뽑아야 뭘 하겠나? 해!’ 해서 뽑히면 ‘아이구!’ 하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거기에 상처를 남긴다는 거예요. 그러면 솜털이나 모든 일신의 전체가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심신통일, 그 다음에는? 심념통일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늘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거기에는 생각과 하나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일상에서 말할 때 언행심사(言行心事)를 바로 해야 된다고 하지요? 언·행·심·사! 말과 행동과 마음과 일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공적인 것으로서 보호하고 증거 선전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마음을 속이고 몸뚱이를 속이고 생각을 속이고 사는 사람이, 그것이 소위 타락한 세계다! 타락한 물건들이다! 타락하지 않은 물건은 뭐냐 하면, 마음과 몸과 생각이 일체 돼 가지고 이리 봐도 하나요, 저리 봐도 하나요, 또 내려봐도 올려봐도, 전후·좌우 구형으로 봐도, 핵심의 자리에서 봐도 하나라고 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은 그러한 자리에 정착하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해봐요.「일심·일체·일념!」

마음을 갖고 있어요? 예?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요. 마음을 갖고 있느냐 말이에요.「예!」마음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마음이 둘이지 왜 하나예요? 악한 마음, 선한 마음이 있잖아요? 또 그 다음에는 몸도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예? 악한 몸과 선한 몸, 둘이에요, 하나예요? 또 생각도 선한 생각과 악한 생각,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

또 우리 몸을 두고 보면, 마음은 우리가 보지 못하기 때문에 몰라요. 마음에 있어서 오관이 있는 걸 알아요, 몰라요? 답변해야지요. 알아요, 몰라요? 배트 하나 가지고 오라구. (웃음) 졸업장을 타고 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된다면 거기에 가당한 배움의 지난날의 것은 다 알아야 될 텐데, 모르게 된다면 거기에 대한 벌칙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예?

그러니 지금까지 마음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이야! 몸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으음! 생각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다 가만히 있다는 것은 ‘마음 둘 좋소, 몸 둘 좋소, 생각 둘 좋소!’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개예요? 개도 못 돼요. 개가 마음 둘을 갖고, 몸 둘을 갖고, 생각 둘을 갖나? 사람만이 마음도 하나예요. 사람만이 몸도 하나입니다. 사람만이 생각도 하나예요. 그거 부정할 사람 손 들어요. 손 들라구! 들지 말라! 왜? 잘라 버려요.

오늘 참만물의 날을 기념하는 날에 청평에 오라고 해서 복 주고 뭐 할 줄 알았더니 손이 잘렸다 하면, 그 아들딸, 친척, 그 나라의 백성이 듣게 될 때 그놈의 청평 가라 하겠어요, 가지 말라 하겠어요? 답변해 봐요.「가지 말라고 합니다.」안 가면 천국은 어디로 가나? 청평을 통하지 않고 천국 갈 수 있어요?「없습니다.」왜 청평(淸平)이에요? 맑고 평평한 곳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름이 좋아요. 사람은 나쁘지만 이름이 좋아요.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에 필요한 자녀·부부·부모의 제단

문선명이라는 이름은 좋지만 사람은 나빴어요, 지금까지. (웃음) 세계가 전부 다 나쁘다고 하지 않았어요? 선명(鮮明)이 뭐예요? 선명한 아침이라고 그러지요? 선명이 뭐냐? 태양이 비로소 자다가 눈을 떠 가지고 있는 밝은 빛을, 방향성 서치라이트 모양으로 빛을 발산할 때 그것을 선명한 아침 햇빛이라고 하느니라! 그거 이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태양의 흑점이 있는데 흑점이 가리면 안 되지요.

거기에 또 무슨 선명이에요? 문선명이지요?「예.」‘문’ 자가 뭐예요?「‘글월 문(文)’ 자입니다.」‘문 문(門)’ 자가 아니에요. ‘제상(祭床) 문’ 자예요, 제상! 제단 위에 제물을 올려놓고 받쳐 놓는 그것이 ‘문’ 자 아니에요? 알았어요? 무슨 문 자?「‘제단 문’ 자!」‘제단 문’ 자!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에 제단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무슨 제단? 무슨 제단이 필요해요? 간단하지요. 아들딸 제단! 아들의 제단, 그 다음에는 부부의 제단, 셋째 번에는 자녀의 제단! 그 이상 필요 없어요.

당신들, 그 이상 필요 있어요? 더 나아가서 사랑 앞에는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부모의 제단까지 필요합니다. 하나 더해요. 참사랑은 부모의 제단, 부부의 제단, 그 다음에 뭐라구요?「자녀의 제단!」내 제단은 없나? 남자의 제단 여자의 제단의 내 제단, 부부의 제단, 자녀의 제단! 제단이 필요한 거예요.

제단이 뭐냐 하면, 반듯한 위에 올려놓는 것이에요. 그 제단의 대표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대표고, 나도 대표고, 가정도 대표고, 부부도 대표고, 아들딸도 대표인데, 그 전체의 대표 중심이 뭐냐? 그게 뭐예요? 떡이에요?

참사랑에 빠지면 하나님도 빠져나오지 못해

오늘 여기 청평에서 떡 했나, 떡? 떡 떡, 잘 따먹는다 이거예요. 캐처가 딱딱 잘 받는다고 하나, 떡떡 잘 받는다고 하나? 그 중심이 뭐예요? 숙제! 방송국에서 물어 보면 답변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퀴즈라고 그러나, 뭐러고 그러나?

그게 뭐예요?「참사랑!」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사랑이 뭐냐?’ 하면 ‘위해 살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것이다.’ 하는데, 그거 그렇지요.

그것도 참사랑의 해설이 되겠지만 진짜 참사랑이 뭐냐? 하나님도 거기에 빠져서 못 나와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나도 배웠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빠지면 나올 수 없어요, 아무리 해도. 그곳에서 나오려고 어디를 올라가도 천하가 가는 대로 다 따라가요. 알겠어요? 천하가 따라다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떨어지질 않아요. 또 자기 개인이 빠져도 망신이고 무엇이고 아랑곳없어요. 못 나와요. 여자도…. 여자는 안 그렇지요? 변하기 좋아하는 것이 여자 아니에요, 아침저녁으로?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그런 말이 있지요? 유교세계의 책에 있다구요. 변하기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 남자는? 남자는 변하기 좋아하는 여자를 따라다니면서 변하려고 하나, 안 따라다니나?「따라다닙니다.」요것들 여자들은 변하기 좋아하는 여자들을 따라다니는 남자로 알고 있어요. 왜? 남자도 빠지면 못 나와요. 여자도 빠지면 못 나와요. 아들딸은?「못 나옵니다.」아들딸도 못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 여기에 빠지면 나올 존재가 없어요.

선생님은 어떨까요?「못 나옵니다.」나도 여러분을 닮았지요.「하나님을 닮았습니다.」하나님을 닮았다는 것보다도, 나도 남자 여자, 아들딸 다 그런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은 다 갖고 있지요? 하나님이 눈 있어요, 없어요?

*일본 멤버들! 하나님은 눈이 있어요, 없어요? 코가 있어요? 있다! 입이 있어요? 있다! 귀가 있어요? 노(No)! 손이 있어요? 있다! 그 다음에 이것은 제로점, 낙제생이에요. 질서가 없어요, 질서가. 우주는 종횡의 질서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지요? 그러한 내용을 구비하지 않으면 존재 일체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늙은 할아버지라고 노망이 들어서 하는 얘기라고 생각하면 고마루(困まる;곤란하다)라구요. 고·마루(5·0)은 낙제점입니다. 햐쿠·마루(100·0)는 백 점이에요. 고마루를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햐쿠마루는 어때요? 뭐 말할 필요가 없다구요. 모두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참사랑은 뭐냐? 참사랑이 머리카락 하나에만 딱 해도 끌려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빠지면 못 나와요. 암만 해도 못 나와요. 천년 해도 못 나와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무엇에 잘못 빠져도, 사랑에 잘못 빠지게 된다면 거꾸로 된 것을 자기 마음대로 바로잡을 수 있어요. 바로 하면 천하가 다 춤추고 노래하지만, 사방으로 방향이 다르게 될 때는 억천만세 그 모양대로 붙들려서 못 나온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게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만은 그래야 된다는 철칙 위에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사랑은 모르지만 그런 본성이 있으니 모든 만물은 그 사랑을 찾아가 만나기를 원한다!

만나도 거꾸로 만나려고 그래요? 이렇게 만나려고 그래요? 코와 눈과 배꼽을 통해 가지고 생식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오줌 싸더라도, 똥 싸더라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너도 나 닮았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이것이 짝 서기 때문에!

균형이 맞아 구형을 이뤄야 천운이 보호해 줘

눈썹도 평형을 닮았어요. 눈도 평형, 코도 평형, 입도 평형, 어깨도 평형, 배꼽도 평형, 허리도 평형입니다. 찌그러진 사람을 좋아해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이 좋아요?「안 좋습니다.」(행동으로 보이시며) 이렇게 걷는 사람이 좋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웃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이렇게 걷는 사람, 이렇게 걷는 사람. 똑바르게 싹싹싹싹 걸어야 돼요. 이게 다 맞아야 돼요. 수직에 다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젓는 것은 45도예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걸을 때 요렇게 걷나요, 이렇게 걷나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람은 그렇게 돼야 선다 이거예요. 수직이 있어야 되고, 상하가 있어야 되고, 좌우가 있어야 되고, 전후가 있어야 돼요. 전후 이것이 45도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균형이 맞아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돼야 이렇게 돌든 이렇게 돌든 아무렇게 돌더라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 자체 그대로 남아 있고, 영원히 누구나 다 보호해 줍니다. 보호해 줘요. 천운이 그래야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조금만 틀리면 고통이 생겨요. 우주력이 몰아낸다 이거예요. 그러한 공식 법도로서 운동하는 중앙 자리에 서서 살고자 하는 것이 존재물들의 존재 양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 관념의 세계에서 말해도 맞고, 운동 법칙의 과학세계에서 언급해도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눈썹이 하나는 이렇게 되고 또 하나는 이렇게 되면 어때요? 처녀 총각들이 때가 돼 가지고 결혼할 때가 되면 뭘 해요? 선보러 간다 할 때, 눈썹이 이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가 그렇다면 남자가 볼 때 ‘저 간나는 왜 저렇게 생겼노?’ 하는 거예요. 간나라고 그래요. 가라 그 말이에요. 틀렸다, 저 간나! 눈이 또 이렇게 되면 또 어때요? ‘저 간나, 어떻게 저렇게 됐나?’ 하고, 코가 찌그러졌으면 ‘저 간나, 왜 저렇게 됐나?’ 하고, 입이 그러면 ‘간나.’ 하는 거예요. ‘가라, 이 자식아!’ 그 말이에요.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선생님이 걸을 때 쓰윽 이렇게 걷는데, (행동으로 보이시며) 이렇게 걸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안 된다구요. 가운데로 몰아 줘야 돼요. 이렇게 가는 것도 몰아 주고, 이렇게 몰아 주고, 이 사이로 똑바로 가야 돼요. 그렇지요? 90도, 90도, 45도로써 작동을 해야 돼요. 발이 이렇게 가게 되면 발도 그래요. 맞춰 준다구요. 그런 것을 처음 알았어요? 학교에서, 동대(동경대)에서 안 배워 줘요?

*도다이(東大)! 도다이(燈臺; 등대)는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도다이를 졸업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모두 다 낙제생들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상하·좌우·전후를 맞출 줄 알아야 지혜로운 사람

자, 만물의 날이니까…. 인간세계가 실상적 만물인데, 만물을 대신할 수 있는 표본적인 실상인데, 이들을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여기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오색인종이 다 모였는데, 별의별 종류의 사람 별의별 모양의 사람이 모였는데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응?「좋습니다!」

한국 사람만 만나기를 바랐는데 전부 다 왔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안 그래요? 전부가 모이기를 바랐으니 괜찮지요. 한국 사람 모이라고 했는데 일본 사람이 와서 되겠어요? 같지 않으니까. 위라든가 아래든가 같아야 돼요.

일본 사람이 영리한 것은, 위·아래를 맞출 줄 알아요. (웃음) 좌·우를 맞출 줄 알아요, 내가 왼쪽인지 바른쪽인지. 또 그 다음에는 전·후를 맞출 줄 알아요. 그런 사람을 영리한 사람이라고 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하고, 망하는 세계에서 빌어먹더라도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일본이 2차대전 이후에 다 빌어먹는 자리에서도 망하지 않았어요. 왜? 눈치가 빨라요. 왜 눈치가 빠르냐? 많은 주인을 모시는 역사를 통해서 훈련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일본 고대 역사를 보면, 많은 나라가 있어 가지고 이 사람 저 사람, 자기가 살았던 곳하고 시집가서 남편이 사는 곳이 달라요. 주인이 달라요. 가서 눈치 봐 가지고 싹싹 3년도 안 가 가지고 싫더라도 눈을 잘 맞추지요?

일본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왜? 여자니까. 여자가 그렇지 않으면 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좋아하는 여자가 일본 여자다 이거예요. 나는 일본 여자를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일본을 진짜 알기 때문에. 얼굴만 봐도 알아요, 벌써.

선생님 친구 중에 일본 사람도 있지만, 인물이 잘난 친구의 집을 찾아가면 ‘그 아버지 닮았나, 어머니 닮았나?’ 해서 보는 거예요. 어머니를 닮은 얼굴이면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왜? 어머니는 섬나라를 상징하기 때문에. 섬나라에서 낳아 가지고 섬나라에서 살면 뭐가 되겠나? 육지를 언제나 그리워하면서 울고불고하고 살아야 돼요. 안 그래요? 일본도 그렇지요? 섬나라니 육지에서 배가 온다고 하면 동네방네가 전부 떠들어 가지고 ‘뭐가 오나 보자!’ 하고 와르르 모이는 거예요. 그게 섬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치유신 이전에는 일본 사람이 성이 없었어요. 그거 알아요? 모르지요? 일본 사람은 명치유신 전에는, 명치 천황 전에는…. 지금 몇 년째인가? 134년 전에는 성도 없었어요. 그것 알아요? 일본 역사에 성이 없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지요? 뭐 잘났다고 야단하고 아시아의 맹주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맹주가 무슨 맹주예요? 술을 먹어서 미쳤으니 맹주(妄酒)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성이 없었기 때문에 요즘에 성이 제멋대로지요. 다케시타(竹下), 대나무 밭에 조그만 집을 짓고 살면서 성을 모르니까 다케시타! (웃음) 다나카(田中), 밭 가운데 있으니 다나카! 가와베(川辺), 강가에 있으니 가와베! 마쓰모토(松下), 소나무 아래! 세상에 이런 성이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게 문화인이에요? 종교가 없어요!

솔직하면 긍휼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겨

요즘에는 일본이 한국이니 중국이니 소련이니 미국을 침략했다고 하면, ‘침략이 무엇이냐? 우리는 침략 받은 민족이다!’ 그러고 있어요. 세상에, 그게 사람이에요? 종자 받을 여자예요, 종자 안 받을 여자예요? 똑똑히 얘기해 보라구요.

죄를 지었더라도 솔직하게 되면 긍휼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겨요. 솔직해야 돼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대해서 칭찬 안 해주고…. ‘만물의 날에 왔는데 축복은 안 해주고 그렇게 구박해? 똥을 싸는 똥싸개까지 냄새 맡고야 좋아하는 선생이야?’ 할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솔직! 여러분이 이런 말을 들을 때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쁘다고 하면 솔직하잖아요? 한국을 침략하고 중국을 침략하고 소련을 침략하고 미국의 하와이를 침략하지 않았어요? 침략의 혈족을 찾아보면 일본이에요.

이제 이후에 또 침략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섬에서는 먹을 것이 없으니 육지에서 누가 들어오면 잡아 가지고 첩이 되어서, 집안을 전부 다 팔아먹고 내 것 만들어 가지고 자기 고향을 살리는 것이 침략이지요. 그게 섬나라예요. 섬나라가 언제나 문제예요.

뭐 이런 것을 얘기하면 처음 왔던 사람은 기분이 상해 가지고 내 눈을 보기도 싫어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눈들을 보기 싫어서 나도 눈이 작아졌어요. (웃음) 여러분이 보기 싫어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보기 싫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눈이 크겠나, 작겠나?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대답해요. (웃음)

종적인 참부모와 하나돼야 된다면 횡적인 참부모가 문선명이라면 문 선생 닮았지요. 닮았다는 것은 눈이 크고 작은 것이 닮았다는 것이 아니에요. 모양을 중심삼고 닮았고, 또 흰자위든 검은자위든 눈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다 같아요. 닮았지요. 모양이 딱 닮아야 닮은 거예요? 99점까지는 다 닮았는데 한 가지 틀렸다고 안 닮았다고 할 수 있어요? 눈이 조그마하다고 말이에요. 조그마한 눈이라도 눈이지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았을 때 사흘까지도 눈이 안 보이기 때문에 걱정하다가 그 뒤에 보니 눈이 보이니까, ‘아이구, 눈알이 없는 것은 아니구만!’ 했다구요. (웃음) 그래서 아이 때 이름이 ‘조금눈’이라고 했어요. 동네방네에 유명해요. 눈이 조그마하다는 거예요. 조그만 눈이 카메라의 조리개를 좁게 한 모양으로 먼 데를 바라보기 때문에, 천하의 모든 것, 하나님의 심통이 어떻다는 것까지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일일이 ‘내 말 안 들으면 하나님도 안 되는 거요. 당신의 마음이 이렇지 않소?’ 한 거예요. 하나님 자기도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에 대해서 알아요? ‘사랑이 이렇습니다.’ 할 수 있어요? 사랑이 둥글더냐, 모나더냐, 납작하더냐, 길더냐? 말하는 대로의 사랑인데 길다면 얼마나 길어요? 천리만리 떠나간 아들딸을 생각하는 데 순식간에 다 보고 좋고 나쁜 걸 감정할 수 있는 능력도 있는 거예요. 둥글다면 하나님의 심장의 방에서 천하가 다 통일된 가운데 춤도 출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얼굴이 밉지요? 미울 것 아니에요? 좋은 말을 안 하니 미울 것 아니에요? 상감마마도 좋은 말을 안 하게 된다면 궁둥이를 빼 가지고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이러다 보니 뒷문으로 나간다는 거예요. 아, 상감마마도 그런데 여러분이 상감마마들이에요? 제멋대로 살던 것들이에요. 그래, 기분 나빠요, 나쁘지 않아요? 기분 나빠요, 안 나빠요? 솔직해야 돼요.

그렇지? 기분 나쁘지? *‘저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느냐? 저런 거짓말…!’ 하는 생각이 들지? 솔직한 것은 천하에 다 통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언론계의 왕이 되어 있다

자, 하나님도 제단을 필요로 하는데 무슨 제단이 필요하냐? 누구나 몽땅 빠질 수 있는 그 물건을 놓고 그것을 보고 생각하고 관계를 맺었던 사람은 완전히 빠져 버릴 제단이에요. 이렇게 빠졌으면 눈도 천년 만년 이래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물건이 있다면 거짓말로라도 한번 빠져 보고 싶지, 저기? 신문기자인가? 왜 거기 앉아서 그래? 무슨 감정관 같구만. 여기는 뭐가 이렇게 많아? (웃음)「인터넷 방송입니다.」그래?

내가 언론계의 왕초예요. 그거 알아요? 이제는 세계 최고의 왕좌에 있는 거예요. 일본의 뭐 아사히니 요미우리니 내가 들이 파게 되면 ‘뻥’ 해요. 나 그런 안팎의 힘을 가졌어요. 그렇잖아요? 동물의 왕이 뭐냐 하면 사자예요. 조그만 것들은 뛰어다니면서 뭘 잡아먹느라고 소란을 피우지만, 수사자는 밤에도 눈뜨고 멀리 바라보는 거예요. 왜? 졸개 새끼들이 가다가 비참상을 당하게 될 때 ‘예이 이놈!’ 하게 되면 구멍에 가서 숨기 때문에, 도피하게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낮에는 보지 않아도 질서에 따라 가지고…. 높은 바위 위에나 아프리카 벌판에 앉아 있으면서 뭐라고 할까, 잠꼬대 한번 해도 질서가 잘 잡혀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아나 말이에요, 여기 남자들!

내가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도 모가지 째각 자를 수 있고, 사장도 임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알아요? 이 졸개 새끼들, 신문 기자라고 와 가지고 문 총재가 뭐 어떻고…. 문 총재 방귀 냄새도 모르는 것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한다 이거예요. 문 총재를 한번 만나 봤어? 언론계! 내가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영국 비 비 시(BBC) 편집국장이 한국 통일교회의 청파동 본부에 찾아와 가지고 인터뷰하겠다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인터뷰해서 뭘 하려고 그래? 통일교회 장사 밑천을 도와주려고 그래? 통일교회를 위해서 왔어? 이놈의 자식, 네가 출세하려고, 회사 장사하기 위해서 오지 않았어? 이 자식아! 왜 만나려고 그래?’ 한 거예요.

내가 언론인 중에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수많은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종살이시키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통신에 세계 언론인 누구든지 이름 부르면 재까닥 날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뭐 요미우리니 무슨 아사히니 해도 말이에요.

워싱턴에서 대통령이 기자회견 할 때 보면 맨 앞에 있는 3대 신문사가 뭐냐 하면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워싱턴 타임스>인데 <워싱턴 타임스>가 맨 복판에 앉는 거예요. 그걸 보고 ‘저 가운데 앉은 것이 무슨 신문사냐?’ 해서 귓속말로 ‘이 녀석아, 그것을 몰랐느냐? <워싱턴 타임스>, 레버런 문의 신문사다.’ 하면 ‘어어!’ 그래요. 세상에! 몰라 가지고 놀라면 모르는데, 알아 가지고도 놀라면 되겠느냐? 모르고도 놀라고 알고도 놀랄 패들이 왜 야단이에요?

뭘 하는 거야, 이게?「인터넷 방송국입니다.」왜? 이것 다 세계로 나가겠구만.「예.」전세계로 나가.「예. 맞습니다.」

하나님께 필요한 것은 참사랑의 제단

잘난 놈 못난 놈, 무엇이 잘났는지 무엇이 못났는지 몰라요. 무엇이 알아요? 사랑이 알아요, 참사랑이. 알겠어요? 그것은 특권이 있어요. 왜 특권이 있느냐? 어느 누구나 빠지면 나올 수 없는 힘을 갖고 있고, 감추어 놓는 맛이 얼마나 센지, 세포도 전부 다 줄을 서서 늘어난다는 거예요. 이야,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졌으니 그런 힘은 다 분석할 수 없어요. 참사랑이 뭐냐 하는 것을 설명할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도 제단이 필요한데, 참사랑의 제단이 암만 크더라도 요만한 것 하나만 있으면 손만 대면 손을 떼지 못해요.

너 결혼했어?「예. 했습니다.」맨 처음에 데이트 할 때…. 내가 약혼해 줘 가지고 결혼했나?「축복받았습니다.」그래, 처음으로 여자 만나 가지고 손을 만지니까 전기가 통해?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웃지 말라구. 상식적인 말을 하는데 왜 웃노? 전기가 통해 가지고 아무 감정이 없어? 눈이 크게 떠져, 눈이 감겨?「눈이 크게 떠졌습니다.」오! 나보다 낫네. (웃음)

심각할 때는 눈을 감나, 눈을 뜨나? 놀랄 때는 뜨지만 심각할 때는? 너는 색시하고 사랑할 때 사랑하는 색시 얼굴을 동그랗게 해 가지고 이러고 바라보나, 눈을 감고 바라보나? 아이, 대답을 해야지. (웃음) 답변해야지 웃기만 하면 되겠나? 그러면 낙제지.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하루 종일 가도 여러분이 밥을 안 먹고도 더 하면 좋겠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매력이 있다구요, 매력! 감추고 맛있는 것이 매력이에요.

그래, 색시 좋아?「예. 좋아합니다.」뭘 좋아해? (웃음) 뭘 좋아하느냐 말이야.「전부 다 좋아합니다.」그 중에 뭘 좋아해? 눈을 좋아해, 코를 좋아해, 뭘 좋아해?「색시의 마음을 좋아합니다.」마음을 좋아해? 사랑이 좋아, 마음이 좋아?「사랑도 좋습니다.」‘사랑도’야? 마음도 아니고?「마음도 좋고 사랑도 좋습니다.」글쎄 어느 것이 첫째냐 말이야, 이 녀석아! 통일교인이라면 그런 것을 대번에 답변할 줄 알아야 어디 가더라도 대접받아.

여기에 잘났다는 사람이 많이 모였기 때문에 가려 가지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 여기 온 사람들, 사랑이 좋아요, 마음이 좋아요?「사랑이 좋습니다.」난 마음이 좋다,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러면 ‘저 미친 선생!’ 하고 보따리 싸서 가자고 하며 다 간다구요.

암만 야단하더라도 ‘좋은 것은 좋다 할 때는 욕을 먹어도 좋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은 말만 가지고 교육하면 되나? 나같이 후려갈겨 놓아도 벌렁벌렁 기어가면서도 좋아서 웃으면 되지요. 그게 행복한 사람이에요. 도망가면서도 히히히히 하면서 도망가요. 남은 죽는다고 하면서 울고불고 도망가는데, 오관이 마비가 생겨서 도망가는데 웃으면서 ‘그분이 최고야. 이럴 수가 있구만!’ 하는 거예요. 그거 행복한 사람이에요.

뭘 좋아해?「사랑을 좋아합니다.」사랑이 어디 있어? (웃음) 사랑을 좋아한다면 어디 있기에 좋아해? (작은 소리로)「생식기입니다.」말을 크게 해야지, 이 녀석아! (웃음) 생식기가 사랑이야?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만국의 법과 통해요. 확실히 알게 해주기 위해서…. 일본 사람들은 꼬리를 저으면서 무엇이든지 다 잘한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못한 것은 못하고 잘한 것은 잘한 거예요.

사랑은 생식기에 있는 거예요.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어요? 사랑을 얘기하면 웃는데 생식기를 보면 웃어요? 사랑을 얘기하면 남자나 여자나 다 웃는데 남자 여자들이 생식기를 보면 웃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나도 몰라서 물어 보는 거예요. (웃음)

답변하기가 곤란하지요. 웃을 수도 있고 안 웃을 수도 있어요. 그래, 우는 때가 많아요, 웃을 때가 많아요? 또 사랑할 때가 많아요, 오줌 쌀 때가 많아요? (웃음) 그것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아, 웃지 말라구! 그런 것을 다 가렸기 때문에, 하늘땅의 선한 것, 악한 것을 다 가렸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가 요란스러워도 ‘야! 야! 이 쌍 간나 자식들아! 내 말 들어! 조용히 해!’ 하는 거예요. 일본 천황으로부터 일본 어떤 학자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 그러고 살아요. 왜? 물어 보면 세 마디도 답변 못 하면서 뭘 해먹어?

세계가 반대했지만 이제는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

그래, 여러분은 문 총재 만난 것을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뭘 잘했어요? 욕먹었지요. 쫓겨났지요. 부모가 납치를 해 가요. 세상에! 일본에서는 부모들이 시켜 가지고 4천 명에 가까운 사람을 납치한 사건이 있었어요. 이제 미국 국무부가 들고나올 거라구요. 야만족 중의 야만족이라는 재료를 이렇게 갖고 있어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모르고 욕먹는 줄 알아요? 사자는 아프리카의 뜨거운 벌판 가운데 한 자 이상 높은 데 앉아 가지고 잠을 자기 때문에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자기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것 알아서는 뭘 해요? 죽고 사는 세상에서 지옥 제물로서 쓰러져 가는 그것을 알아서 뭘 해요? 그것은 쓰러져 가게 돼 있어요.

40년 동안 언론계가 반대했지만 문 총재는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일본 천황을 언론계가 한 달만 때리면 도망갈 것 같아요, 안 갈 것 같아요? 문 총재는 도망 안 가요. 황금이 우레가 치고 깜깜한 재밤(한밤중)에 적지의 감옥 가운데 들어갔다고 그 빛이 하얗게 돼요, 안 변해요?「안 변합니다.」변하지! 어때요? 답변해 봐요, 일본 사람들. 일본 사람이 못 하게 되면 ‘일본 놈’이 돼요. (웃음) ‘이놈의 일본 사람들아, 적국의 감옥에 들어가서 삼켰던 그 빛이 황금의 누런 변소통으로 나올 때는 하얘지더라!’

누가 미쳤어요? 변하는 게 미친 녀석들이에요. 나는 40년 동안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았는데 왜 야단들이에요? 변했어요. 일본이 얼마나 변했어요? 얼마나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찧고 까불고! 그것 전부 다 공소모예요, 공소모! 문 총재 앞에 잘못했으면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반대받고 탕감한 모든 물건을 쌓아 가지고 고층건물을 지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나를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없게 됐어요.

부시 행정부도 내 말 들어야 돼요. 21일에 더블유(W) 부시가 만나자는 약속을 했는데 안 갔어요. 이북 김정일이 15일에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가요. 여기 김 대통령도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그 해 2월 25일에 만나자고 했는데 안 갔어요.

그런데 일본 놈들, 한국 놈들이 모이는 여기에 내가 왜 와요? 뭐가 있다고, 뭐가 생긴다고 와요? 돈이 생겨요, 떡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아이구, 교주라는 사람이 공석에 와서 생식기 얘기를 하고 욕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 우리나라에는 그런 법이 없다.’ 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법이니 그렇지요.

못 하는 녀석들은 하늘에 가게 되면 지옥 보내고 다 가려지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십자를 그어 놓고서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는 거예요. 안 가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도 문 총재가 필요해요?「예.」문 총재가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라!「예!」너희들은 왜 남을 보고 드나? (웃음) 왜 얼굴을 돌이키면서 봐? 높은 데 앉아 가지고 그렇게 돌아다보고 있어. 자기 마음한테 물어 봐서 자기가 손을 들든지 말 것인지 하지, 맨 나중에 이러면서 손 드느냐 말이에요.

그래, 문 총재를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하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좋아해요, 더 사랑해요?「더 사랑합니다.」이 쌍년들아! (웃음) 그러니 그 나라에서 쫓겨나야 돼요. 암만 고치려고 해도, 주사를 놓더라도….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고 그 뼈다귀까지 호랑이 굴에다 갖다놔도 냄새도 맡지 않고 먹지도 않아요.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 납치해도, 암만 가둬 놓고 몇 달이 되어도 갈 데를 가 버려요. 문만 열어 놓으면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문 총재한테 가요.

문 총재는 뭐 없다구요. 손바닥밖에 없어요. 남자와 같이 눈, 코, 귀가 있고, 젖도 있다! (웃음) 배꼽도 있고, 그 다음엔 또 무엇이 있겠나? 생식기 있나, 없나? 없지? 없어, 있어?「있습니다.」없어, 없어, 일본 놈들아!「있습니다!」욕을 해야 바른 말을 해요. 그런 나라들은 오래 못 가요. 몇만년 몇억만년 못 가요.

예쁜 얼굴을 가진 여자는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알겠나, 예쁘장한 아가씨? 얼굴을 보면, 자기 얼굴을 좋아해, 안 좋아해? 좋다고, 자기가 미인이라고 생각했다면 문제예요. 미남 미녀를 가진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보고 ‘이 문둥아!’ 하는 거예요. 한국은 그래요. 반대의 말을 해요. 왜? 어머니 아버지까지 칭찬해 주고 자기 얼굴에 대해서 칭찬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내 얼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칭찬했으니, 내가 아는 대로 점수를 낼 때 내가 백 점이면 어머니 아버지는 40점밖에 못 된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리에서 딱 단장하고….

동경에 가게 되면 긴자(銀座)가 있어요. *수양버들이 늘어서 있는 거리를 기모노를 휘날리면서 걸어가는 아리따운 아가씨! 모든 남자들이 ‘이야, 미인이다! 우리 동네는 물론이고 일본에서는 볼 수 없는 꿈같은 미인이다.’ 할 정도가 되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주위에 도둑놈 남자들, 잘생긴 남자들이 따라오겠어요, 안 붙겠어요? 맨 처음에 만나 ‘헤헤헤헤, 좋다 좋다! 어서 와라 어서 와라.’ 하는 거예요. 오면 환영하겠어요? 여자들이 암만 그렇게 하더라도 하나 붙들면 끌려가야지요. 두 사람이 온다면 잡아다가 가두어서 팔 수도 있어요. 무엇 가지고 그렇게 당당할 수 있어요?

어머니도 칭찬하고, 아버지도 칭찬하고, 선생도 칭찬하고, 그 나라의 미인대회에서 일등하고, 세계 미인대회의 후보자가 됐다 하면 일본의 어디든지 가서 배를 내밀고 야단할 거예요. 거기에 금은보화가 있으면 있는 것을 다 팔아 가지고 치장을 하고 꾸며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려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들이 여자들에게 있어요, 없어요?

너도 있지, 솔직히? (웃음) 웃지 말고. 웃는 것은 구미호같이 사기적인 수법이에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83세나 된 할아버지가 그거 모르겠나, 알겠나? 세상에 대한 경험도 많다구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나라의 지도자들, 남자 여자 오색가지 인종을 다 대했을 때 ‘저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사노?’ 하는 걸 알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초국가적으로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짝패를 맺어 줘요. 알겠어요?

어떻게 짝패를 맺어 줘요? 눈도 같고, 여기에 네 가지밖에 더 있어요? 구멍은 일곱 개인데 그거 어떻게 알아요? 그걸 알아요. 전문가가 되었어요.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눈을 감고 있더라도 손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

(쥐어박으시면서) 이 녀석은 사랑을 잘 몰라, 사랑이 뭔지 (웃음) 사랑은 무엇이냐? 사랑은 우주를 창조해 낼 수 있어요. 알겠어요? 나라도 만들어 낼 수 있고,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도 만들어 낼 수 있고, 남자 앞에 여편네도 만들어 낼 수 있고, 홀아비한테 과부 짜박지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러한 본궁이 생식기예요. 사랑의 조상 터라구요. 알겠어요?

생식기가 사랑의 조상 터를 말해요. 한번 해봐요. 해보라구요.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조상 터가 왕궁 아니에요? 생식기는 생명의 왕 터, 생명의 왕궁! 생식기는 혈통의 왕궁! 혈통을 알아요?

*겟토(血統; 혈통)! 겟토라고 해서 사랑의 삼각관계로 싸워서 죽이는 그 겟토(決鬪; 결투)를 말해요? 발음은 같잖아요? 혈통이라는 것은 순결한 거예요. 만년 변화의 갈림길에서도 직선으로 통하는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놀랍고 귀한 것입니다. 그 혈통과 인연을 맺은 사람이 가는 최후의 목적지는 천국입니다.

그 천국을 잃어버린 인간이 어떻게 다시 돌아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미로를 헤매고 있는 것이 인간들이에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선생님 앞에서는 ‘이 녀석,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하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입니다.

몇 가정이야?「6천가정입니다.」6천가정! 뭘 하고 있어?「교역장입니다.」교역장! 가끔씩 오쿠상과 싸워?「하이.」누가 이겨? (웃음) 물어 보잖아? 여자가 이겨, 남자가 이겨?「남자가 이깁니다.」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얼굴을 보니까 그렇지도 않겠구만! (웃음) 마음이 수평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구. 얼굴이 그렇게 보인다구. 그렇게 싸운다고 하는 것은 원리를 모르기 때문이라구. 여자라고 하는 것은 귀한 거예요. 만물의 날에 여자에 대한 얘기를 하면 제목에 맞지 않은 논문을 발표하는 것과 같은 바보가 되지만 말이에요.

여자가 귀해요, 남자가 귀해요?「여자가 귀합니다. (남자)」(웃음) 온나(おんな; 여자)라고 하는 것은 존경어 ‘오(お)’를 붙여서 강하게 발음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나(な; 이름)밖에 없는 것입니다. 실체가 없어요. 그러니까 부모 앞에서 자기의 실체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남편한테 ‘내 말대로 해라! 밤마다 남자답지도 못하면서 왜 옆에서 잠도 못 자게 귀찮게 해?’ 하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여자가 그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여자는 잘 때 요가 필요 없지요? 필요해요? 여자는 살이 많다구요. 엉덩이로부터 말이에요. 엉덩이가 크고 가슴이 크다구요. 왜 그러냐? 쿠션이 없으면 찌그러져 버려요. (탁, 머리를 때리시며) 남자는 웃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은 날마다 느끼니까 말이에요. 남자는 무겁지요? 그런데 쿠션이 있기 때문에 안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는 남자는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바보를 고치는 것은 죽는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여자의 히프는 무엇 때문에 커요? 아주머니! (웃음) 아무리 남자가 씨름선수같이 무거워도 여자는 쿠션이 있기 때문에 아이를 가질 수 있습니다. 만약에 쿠션이 없으면 큰일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자연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대로 창조되었음이 틀림없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너, 무슨 말인지 알겠어?「하이?」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느냐구?「어려운 내용이 많습니다.」어려워?「하이.」그것이 어려우면 남자가 아니라구. (웃음) 여자들은 모두 다 웃고 있는데, 이 남자는 못생겨 가지고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구요.

모두 다 남자들은 알지요? 너도 알지? 「하이.」 너도 알지? 「하이.」 너도 알아? 「하이.」 너도 알아? 「하이.」 모두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물어 보라구! (웃음) 오쿠상이야? 「아닙니다.」 아주머니야? 「하이.」

섬나라의 여자는 정조관념이 약해

그것은 그만 하자구요. 점심시간이 다 되었는데, 선생님이 말씀을 너무 길게 해서 모두 다 배가 고파서 쓰러지면 안 되니까 말이에요. (웃음) 한계를 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말씀했는데, 벌써 한계를 넘어 버렸습니다. (웃음) 이제 그만할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하세요!」어두워진다구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하이.」

이러한 오쿠상들이라면 집안에서 쫓겨난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만약에 쫓겨나면 선생님한테 오라구요. 날마다 밥은 못 주더라도 죽은 줄 테니까 말이에요. 죽을 끓이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남미에 가면, 선생님이 한국과 일본 사람들 3분의 1을 한꺼번에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네모치(金持; 부자)예요, 아니에요? ‘가네’는 가 버린다는 말이지요? 그러니까 한국 말은 계시적입니다.

아무리 여자를 사랑해 주더라도 나중에는 인사도 없이 가 버립니다. 특히 섬나라 일본 여자들은 말이에요. 뱃사람의 아내가 날마다 남편이 바다에 나갈 때 만선으로 돌아오라고 인사를 하더라도, 아침에 그렇게 인사하더라도 저녁에 못 돌아올 수가 있어요. 그러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 세 명이 있으면 ‘만약에 태풍이 불어서 내가 죽으면 처자식을 부탁한다.’ 하면서 약속을 해 놓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어차피 갈 곳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편의 말대로 친구의 첩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정조의 관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의 여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말이지요? 무엇이든지 특별한 것이 생기면 당장에 팔아서 돈을 남기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자 옷의 뒤에 붙어 있는 것이 뭐예요? 그게 무슨 비라구요? 뭐예요? 오비(帶; 띠)가 있잖아요, 오비? 그 넓이가 얼마나 돼요? 물어 보잖아요?「40센티 정도 됩니다.」가난한 오쿠상이 40센티 정도라구요. 그것의 10배, 20배, 30배도 될 수 있다구요. 추울 때는 이불로도 사용하지요? 그렇게 편리한 것입니다. 집이 없는 사막 같은 곳에서 부부끼리 잘 때도 있으니까 말이에요. 거기에는 이불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이불 대신으로 사용해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준비도 할 수 있습니다. 도망을 갈 때는 보따리로 사용해서 무엇이든지 숨기기도 쉽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렇게 여자의 오비까지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의 빈민굴로부터 고층빌딩에 있는 국가 지도자들의 집까지 조사했습니다. 대학 총장의 집까지 말이에요. 선생님은 글씨가 좋다구요. 그래서 장관의 집에 가서 훌륭한 내용으로 일필(一筆)로 쓰면, 선생님이 돌아올 때 필요 없다고 하더라도 돈을 호주머니에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달 동안의 생활비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일본 말도 그렇게 나쁘지 않지요?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뭐예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못 알아들을 수 있는 그런 나이인데, 50년 전에 사용하던 일본 말을 지금도 말이에요,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 말이 훌륭하기 때문입니다. 우주 가운데 49억 종류의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대답은 바르게 하는구만! (웃음) 그래서 귀엽다구요, 일본 사람들! (웃음)

뭐 한 시간 이상 허비해 버렸습니다. 천 명이 한 시간이면 천 시간 이상, 만 명이면 만 시간 이상인데, 한 시간에 백 달러면 얼마예요? 백 몇십 명이면 몇만 달러예요? 백 달러씩을 주더라도 선생님이 말씀해 주지 않는데, 지금은 이렇게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부모의 심정으로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말씀이라구요.

선생님이 잘생긴 남자로서 여러분과 같은 연령이면 재미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렇게 팔십의 할아버지가 되어서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는 말은 죽어 버린다는 말과 통합니다. 언제든지 일본 사람들은 조금만 무엇이 있어도 ‘스미마셍!’ 하지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무사도의 정신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한 역사와 통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혈통을 연결해 천국이상권을 만드는 것이 창조목적

자, 아까 만물의 날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었지요?「예.」여러분이 남겨둘 것이 있어요, 없어요? 내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게 누구예요? ‘이게 누구야?’ 하면 뭐라고 그러나? 아, 나를 몰라? *이노우에라든가, 나카타라든가, 다케우치라고 하지요? 하나님이 창조했을 당시에는 그러한 이름들이 없었습니다. 에덴동산에는 그런 것이 없었다구요. 일본 나라가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에덴동산에 있었어요?「절대로 없었습니다.」절대로 없었어? (웃음)

에덴동산에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왜 후손들에게는 그런 것이 필요해요? 그거 귀찮은 거예요, 전통적인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이상한 것이지요? 귀찮은 것이라고 하지 않더라도 이상한 것이지요? 이상한 것이 전통과 나란하게 설 수 있어요? 그렇게 이상하다는 것이 풀리지 않으면 영원히 전통이 될 수 있는 인연도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세계와 일본 자체는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내적인 기준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부정할 수 없어요.

처음에 아담과 해와의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동기였다면, 아담과 해와는 결과였습니다. 그 동기와 결과는 통하는 거예요. 무엇에 의해서 통해요? 그것을 통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혈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1대에 해결됩니다. 너도 사랑을 가지고 있지? 생명을 가지고 있고, 혈통을 가지고 있지만,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부부의 일대에 한정되는 거예요. 둘이서 목숨을 걸고 사랑할 만큼 귀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1대에 한정되는 것입니다. 후세에 연결되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과 생명을 섞어서 영원히 연결시키는 것은 혈통이에요, 혈통. 그 혈통을 통해서 아들딸을 가져야 됩니다. 아들딸이 없는 가정이라는 것은 없지요? 부부끼리 비둘기처럼 산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가정이 안 됩니다. 그것은 1대에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정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과 생명에 목숨을 걸고 산다는 것은 바카예요, 바카. 희망이 없어요. 희망은 영원하고 불변한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유일한 전통과 연결될 때, 절대적인 필요의 요건이 갖추어진 곳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그 일본 사람의 근본은 남자와 여자의 둘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둘을 중심삼고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천국까지 만들어서 이상권을 보려고 했던 것이 창조목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 있어야 할 것인데,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을 알아요? 지금까지 몰랐지요? 선생님한테 배워서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워서 알았지만 체휼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분명하지 않아요. 누구든지 대학에서 공부해서 석사나 박사학위를 받았더라도 그렇게 공부한 것을 실험해 보지 않으면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다든가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함께한다는 망상을 가지고 있더라도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의 현실이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저 뒤에 듣고 있어요?「하이.」들리지요?「하이.」들릴 텐데, 안 들린다고 하면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그런 것은 없애 버리는 것이 편하다구요. (웃음) 그런 것은 귀찮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결론을 잘 내렸는데,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여러분은 바카에 속해요, 솔직한 사람들 편에 속해요?「솔직한 사람들 편에 속합니다.」거짓말쟁이는 죽어도 화장터까지 데리고 가서 화장할 가치도 없습니다. 바카 중의 바카가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교주님이 농담도 잘 하기 때문에 모두 다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

밭을 가는 스키(犁; 쟁기)예요? (웃음) 눈 위를 달리는 스키(スキ-; 스키)예요, 벽에 물이 새는 스키(隙; 틈)예요? 스키(すき)가 많잖아요? 어떤 스키예요?「다이스키(大好き; 매우 좋아하는 모양)!」(웃음) 다이스키가 여자에 대해서 다이스키예요? 남자에 대해서 스키(好き;좋아함)라구요. 그 이외의 진리가 없습니다. 여자한테 절대의 진리는 여자가 아닙니다. 절대진리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에 의해서 벽의 틈도 새 나갈 수 있고, 밭도 갈 수 있고, 눈에서도 우와 우와, 점핑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의 이상(理想)이 없잖아요?

잘생긴 남편의 어깨 위에 올라앉아서 날아간다는 생각을 하면, 그 이상 기분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요?「예. 그렇습니다.」(웃음) 그러한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 여자는 죽어 버리라는 거예요. 바카가 되니까 말이에요. 바카가 되면 곤란하니까 죽여 버리라구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위해 사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하다

자, 한국 사람은 말을 들었어요? (웃음) 말을 들었어요?「못 들었습니다.」지금까지 말한 것은 간단해요. 여자에게 보배는 뭐냐? 남자를 위해서 살고 남자를 위해서 죽겠다는 데 있어서 보배예요. 남자가 왕보다도 귀하고,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고 남자를 위해서 죽게 된다면 황후 이상의 복된 자리에 나간다고 했다구요. 좋은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위해 사는 것이 보다 행복하다 하는 결론이에요. 그 한마디면 만사가 오케이! (박수) 한 시간 동안 한 것을 한 1분 동안에 결론짓는 거예요. 간단다구요.

보다 위해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친구라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더라도 ‘야 좀더 있어라. 내려오지 말고 좀더 있어라. 1년 동안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행복입니다.」보다 위하는 데는 싸움이 없어요. 보다 위하려고 하는 데는 평화만이 있고, 행복만 있고, 기쁨만이 있고, 울음이 없어요. 그래요?「예.」정말이에요?「예.」

여러분이 가정에서 부부끼리 싸워요? 이놈의 간나들, 틀렸지! 이놈의 여자가 한마디하면…. ‘여자는 본래부터 태어나기를 남자 앞에 봉사하고 순종하고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 태어났으니 죽기 전에는 그렇게 간다. 무서운 자리나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그렇게 간다.’ 하면 점령 안 당하는 자가 없다구요.

얼굴이 예쁘장하고 순진하고 이런 미녀를 세상에서 싫어하는 것이 없어요. 나 같은 사람도 좋아한다구요. (웃음) (웃음소리를 흉내내시며) 너무 그러면 곤란하잖아?

알았어요?「예.」보다 싸움 잘 하는 부부, 불행한 부부가 평화를 이루는 것은 간단해요. 보다 위할 수 있어야 돼요. 1초 동안, 3초 동안, 길어야 10초 참고 위하는 마음을 갖고 넘으면 만사가 통해요. 그게 가능성 있는 말이에요, 가능성 없는 말이에요?「가능성 있는 말입니다.」가능성만이에요? 절대성에 일치돼요, 일치 안 돼요?「일치됩니다.」해 보라구요. 15분, 30분만 참아 보라구요.

그런 사건이 있게 된다면 남자가 기분 나쁘거든 여자 얼굴을 보지 말고 자기의 삼각지대를, 아래를 내려다보고 ‘너 깼니, 안 깼니? 가자!’ 해서 변소에 가서 한 10분만 있으면서 쏴 하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욕먹고 심각하던 것이 완전히 터지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뛰쳐나갔어?’ ‘여편네가 기분 나쁘게 해서 힘 주다 보니 여기가 터져 가지고 나오려고 하니 할 수 없이 변소 갔지!’ 그러면 여편네도 웃는 거예요.

그래, ‘10분 동안 화가 나 가지고 돌아오길 바랐어, 죽길 바랐어?’ 하면 어땠겠어요? 10분 이상 되면 무슨 사고가 난 줄 알지요. 그래서 들어와 보니까 변기에 웃고 앉았다는 거예요. ‘왜 웃어?’ ‘좋아서.’ 남편이 죽었다고 찾아올 것이 틀림없어요. 찾아오거든 ‘이야, 만세!’ 하고 박수해 주라구요. 알겠어요? 한번 대신 훈련 삼아 박수해 봐라, 이 쌍것들아! (박수)

싸움을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사람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망할 녀석들이에요. 보다 위하라고 했으면…. 여편네가 무슨 나라의 원수도 아니에요. 밥 한 끼 더 먹고 싶으면 안 먹으면 되는 것이고, 분해서 말 한번 하고 싶으면 참으면 되는 거예요. 그럴 때에 여편네가 ‘우리 남편 훌륭하다. 고맙다.’ 하고 파고 들어오겠나, 도망가겠나? 백 번 그랬으면 백 번 뼛속까지 파고 들어올 텐데. ‘내가 백 번 더 참지, 배웠으니까.’ 하고 참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천 번 그랬으면 ‘나는 천 번 더 참지.’ 할 때 그런 집안에 싸움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너는 색시를 때려 봤어? *오야마다! 너는 남편이 오쿠상보다 약하기 때문에 얻어맞을 수 있다구. 그렇게 되면 끝나지? 그것을 노리코에(乘り越え;타고 넘어라), 노리코에! 이름이 노리코이기 때문에 어디로 날지를 모른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싸움이 하고 싶은 사람! *너는 어때? 오쿠상하고 싸워?「가끔씩 싸웁니다.」네 오쿠상은 좀 뚱뚱해? 가끔씩 싸우지 않으면 네 신경질이 멈추지 않는다구! (웃음) 그거 교훈으로 생각하고 참으라는 말이라구! 그렇게 성격이 다른 부부끼리 하나됨으로써 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요.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여자는 싸우기를 좋아하지요? 여자는 입술의 두께가 남자의 두 배 이상이 된다구요.

보라구요! 입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웃음) 이 여자는 잘 재잘거리는 스타일이라구요. (웃음) 아들딸을 열, 열 셋이나 낳아서 어려운 생활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루 종일 입이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혀가 쉴 사이가 없다구요. 이쪽을 봐도 곤란하고, 이쪽도 곤란하고, 곤란하고…. 전부 다 곤란해요. 그러니까 자기 자신은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흙구덩이같이 되어 버린다구요. (판서하시며) 고마루(5·0)잖아요, 이거? 절반이 둥글기 때문에 말이에요. 원형이잖아요? 왜 웃어요?

선생님은 싸우는 것을 보면 재미있다구요. 어느 쪽이 이길까 싶어서 말이에요. 너도 가끔씩 겐카스루(けんかする; 싸움을 하다)? 겐킹(獻金; 헌금)하는 것 때문에 겐카스루? (웃음) 왜 웃어요? 그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가만히. 그렇지만 똑똑한 오쿠상은 ‘돈버는 데 있어서는 챔피언이니까 10년 후에 보세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여자는 그 집안의 여왕이 되는 거예요. 잘 참는 사람이 이깁니다. 알겠어요?「하이.」

이번 월드컵 경기에서 일본 팀도 잘했습니다. (박수) 선생님이 ‘일본 팀은 절대로 응원하고 싶지 않다.’ 했지만, 그 말을 잊어버리고 응원해 버리고 말았어요. (웃음과 박수) 그렇다구요, 그거. 왜? 해와국가의 첫 번째 원수가 소련이에요. 일본의 공산당도 자민당을 이용해서 하나의 세계를 복귀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지하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소련(러시아)이 컨트롤하고 있어요, 소련이. 그런데 일본 팀이 이겼기 때문에 2세들은 그 원수국가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정신을 가지고 원수권을 이기고 넘어가라고 만세를 했습니다. (박수)

반자이(万歲; 만세)가 좋아요, 만자이(漫才; 만담)이 좋아요?「반자이!」반자이가 좋다구요, 반자이! 해봐요!「반자이!」귀여운 여자들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의 마음속에 기억해 둘 테니까, 여러분은 틀림없이 충효의 열녀들로서 역사에 남아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타락 인간이 조금이라도 자기 소유권을 가지면 천법에 걸려

자, 오늘 나도 저것을 들어 보니까 내가 감탄을 해요. 몇 년 전에 했어요? 벌써 40년 전의 얘기인데 말이에요. 그때 환경은 세계가 문 총재를 찬양할 때가 아니에요. 최후의 경계선에 와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할 때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 진리를 남겨야 돼요. 이 진리는 미래세계에 절대 필요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선포한 말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때 환영할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맨 재밤중(한밤중)에 아침 태양은 몇 시에, 얼마 안 되어서 찾아온다는 것을 희망과 더불어 선언한 것이 한 40년 지나서 다 이루어진 거예요. 40년은 잠깐입니다, 영원한 역사시대에 비하면. 그렇지요? 여기서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4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오야마다!

*오야마다(小山田)라고 하면 절간의 텃밭이라구. 오야마다잖아, 오야마다?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모두 다. 작은 산의 밭이잖아, 작은 산의 밭? (웃음) 산에 집을 짓는 데라(寺; 절) 상(さん; 사람의 이름에 붙여 쓰이는 말)이라구, 데라 상. 그렇지? 얼굴도 중의 자식처럼 생겼다구. (웃음)

오늘 선생님이 가르쳐 준 중심적인 내용은 타락한 인간이 조금이라도 소유권을 가지면 천법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천법은 영원불변한 법이기 때문에 그것에 걸리면 영원히 걸리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이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것이 원수인 사탄의 것이 되었어요. 그 원수는 무슨 원수냐?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

만약에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면 그렇게 관계가 맺어진 사람은 소유권을 함께 하게 됩니다. 완전히 사랑의 관계를 맺은 경우에는 소유권이 결정돼요. 일본 명문가의 딸이라도 말이에요, 야쿠자와 관계를 맺게 되면 야쿠자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할 모든 것도 사탄과의 사랑에 의해서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하늘 편 사랑의 실체가 되어야 할 존재권이 사탄세계로 흘러가 버린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을 복귀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 못 시켜

타락이 무엇이냐? 돈 때문에 타락했다면 돈을 벌어 주면 되잖아요? 지식 때문이면 공부하면 돼요. 권력 때문이면 싸워 가지고 이기면 되잖아요? 그렇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은 근본으로 되돌릴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하나하나 접붙이는 거라구요. 돌감람나무! 동양 사람으로서 말하면 돌감이지요? 결실은 돌감이 되었지만, 나무와 줄기 그리고 싹은 똑같아 보이지요?

그 돌감을 단감으로 열릴 수 있도록 바꾸는 것이 종교권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혈통적인 문제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래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님을 잊을 수 없는 사상이 필요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참혈통·참생명·참사랑의 주류권에 서지 않으면 창조이상의 희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틀 후 남자가 결혼할 텐데, 그 이전에 원수가 여자를 데리고 가서 아들딸을 낳아 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한테 주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내던져 버렸는데, 그것을 사탄이 주인으로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사탄주관권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할아버지, 부모, 부자관계, 친족관계 등 모든 것을 버리고 출가하라고 명령한 거예요. 그렇게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하면 혈통을 뒤집어 박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복귀하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빼앗긴 여자가 10년이나 20년, 만년 후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보려고 와서 ‘이렇게 번식된 수많은 인류는 당신의 아들딸이오.’라고 할 때, 그 남자가 어떻게 해요? 단번에 전멸시켜 버려도 시원치 않을 그러한 심정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자기 혈통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영원히 할 말이 없는 입장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인생노정의 결착점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렇게 망할 수밖에 없는 숙명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구세주는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이 구세주입니다. 법에 걸린 죄를 푸는 데는 그 이상으로 국가에 이익을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용서되지 않아요. 그것은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어요. 그것이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어려운 것입니다.」눈 하나를 빼 버려서 될 것 같으면 하나님이 눈을 빼 버렸겠어요, 안 빼 버렸겠어요? 양 눈을 빼 버려서 될 것 같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싶어한다구요. 뭐 콧구멍을 하나만 남겨 두어서 이쪽으로 숨을 쉬어도 좋다구요. 모든 오관은 엉망진창이 되고 콧구멍만 남아 있어 가지고 숨을 쉴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이 되더라도 친자식과 가정을 원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영·미·불이 반대하니 일본을 세우지 않을 수 없어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산다!」반대로, 살고자 하는 자는 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러한 하나님을 뒤따라가겠다고 결심할 수 있어야 됩니다.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그것만은 바로 세워 나가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표제 하에서 구원섭리를 해 나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 할아버지겠어요? 알겠어요?「하이.」

만세에 있어서 그러한 비참한 노정을 참고 참으면서 한 발 한 발 전진해 나왔습니다. 그렇게 무거운 역사적인 짐을 지고 오신 분이 누구냐? 뭐 창조주가 아니라구요. 나의 참아버지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난 다음에 얼마나 뛰면서 기뻐했겠어요? 여러분도 천만년 만세를 불러서 목에서 만세소리가 자동적으로 나올 만큼 기뻐할 수 있는 천국 건설의 용사들로서, 일본 전체를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의 나라를 참감람나무의 나라로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세바나루, 나사네바나라누! 나니고토모나라누와(爲せば成る,爲さねば成らぬ! なにごとも成らぬは;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뭐라구요?「히토노나사누나리케리(人の爲さぬなりけり;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이로다)!」히토노나사누나리케리! 그것은 통일용사들이 명심해야 될 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너는 좀 뚱뚱하구나! (웃음) 감촉이 좋다구, 이거! (웃음) 얼굴이 뚱뚱해 보이잖아! 여기를 이렇게 해서 제비 얼굴처럼 보이게 하라구! (웃음)

문 선생한테 일본 나라는 첫 번째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일본의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를 내 손으로 끊어 버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히로히토 천황을 내가 암살하겠다고 결심했다구요. 자기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세계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몰랐기 때문에 그랬지, 선생님이 안 이상에는 원수의 나라가 아닌 거예요. 그렇지요?

영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본을 세운 것입니다. 머리 쪽을 사탄이 가지고 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꼬리 쪽을 취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문화권의 중심이었던 영·미·불이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문 선생은 소생·장성 위에 세워져야 할 완성기대임에도 불구하고, 소생과 장성,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유대교와 기독교의 기반이 문 선생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발판이 없었기 때문에 세계로 쫓겨나서 40년 광야노정을 통과해 온 선생님입니다.

문 선생이 찾아가는 국가마다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반대했습니다. 전 세계의 만민들이 하나되어서 ‘문 선생, 타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탄 편 가정들이 하나되어서 ‘문 선생, 타도!’ 했던 것입니다. 그래도 문 선생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네가 굴복하게 되면 선생님의 자유권에 끌려 들어와야 될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생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왔습니다.

섭리적 역사관을 아니 세계를 살리는 길을 제시해

일본도 문 선생을 40년 동안 핍박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모두 다 죽은 것처럼 살았습니다. 그렇지요? 불쌍한 사람들이라구요. 그리고 기성교회는 공산당과 손을 잡고 문 선생을 타도하려고 했는데, 그것은 세계적인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렇게 했더라도 문 선생은 넘어지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아무리 일본이 선생님을 초빙하더라도 가고 싶지 않을 때는 안 갑니다. 갈 수 있는 때가 되면, 선생님의 마음과 몸이 부웅 뜬다구요. 일본은 그러한 때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누구보다도 유 선생과 오야마다가 열심히 노력해서 아버님과 어머니가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가 없어요.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적군파 25명이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지만, 선생님은 그들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 조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었는데, 선생님은 소련을 방문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문 선생, 그런 모험은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했지만, 그거 기다리고 있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고르바초프의 훌륭한 점이 무엇이냐? ‘문 선생에 의해서 공산당이 해방되었습니다. 소련이 종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문 선생이 소련을 방문하고 돌아오기 15분 전에 문교부장관을 만나서 10분 동안 얘기했습니다. ‘문 선생이 공산주의의 종언을 선포했는데, 그렇게 망하는 공산주의가 되살아날 수 있는 길도 모르고 그런 말을 했다면 바보일 것이다. 그럴 리가 없으니까 문 선생의 말을 들어라!’ 해 가지고 수십 페이지의 내용을 얘기했는데, 그것을 전부 다 녹음했습니다. 그래서 소련의 문교부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이 와 있다구요. ‘소련이 망해 가던 와중에 살길을 가르쳐 주신 문 선생의 은혜를 잊을 수 없습니다.’ 하는 감사장이 말이에요. (박수)

일본도 그렇다구요, 일본도.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우기도 했고…. 후지하라예요? 나카소네 수상, 그 다음에 누구였어요? 나카소네가 아베 신타로한테 총리직을 물려주겠다고 선생님과 약속했습니다. 그러한 약속문서가 선생님한테 있다구요. 그것을 알게 되면 세계가 놀랄 것입니다. ‘언제 문 선생이 일본 정·재계의 배후를 컨트롤하게 되었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나카소네 파는 13명밖에 국회의원이 없었는데 130명까지 만들어 준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요전에 일본에 일주일 동안 가 있을 때 나카소네를 불러서 ‘내 말을 들어, 이 녀석! 남자로서 약속을 안 지키면 안 된다. 들어라! 두 시간 동안 입을 열지 말라!’ 해 놓고 선생님이 하나하나 엄청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나카소네가 훌륭한 면이 있다구요. ‘이야! 오늘 문 선생을 만났는데, 아시아에 엄청난 일이 생겼다! 일본이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하면서 좋아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일본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앞으로 일본이 어떻게 갈 것인가를 아무도 모르지요? 군사력을 재건해서 옛날처럼 제국주의를 건설하자고? 퉷!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지나간 역사를 따라서 진보하겠다는 생각은 하나님도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일본 국회의원 120명, 한국의 유명한 여자들 120명, 미국의 유명인사들 120명을 포함해서 360명의 집회를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세계의 최첨단에 서서 앞으로 일본이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 세 나라의 최고 지도자들을 묶어서 태평양 문명권을 이루게 하면 새로운 천국이 열리게 됩니다. 로마에 의해서 기독교가 망한 것과는 반대로, 문 선생에 의해서 기독교가 소생하게 되면 아시아 문명권이 부활합니다. 그렇게 당당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구요. 섭리적인 역사관을 알고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산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절벽이 있으면 절벽을 기어올라 넘어가고, 계곡이 있으면 구름다리를 놓아서 건너갈 수 있는 방법을 취함으로써 목적지에 빨리 도착할 수 있는 것이지, 현실적인 보통의 생각으로써는 만년 노력하더라도 중간에서 사라질 뿐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천하에 얼마나 빨리 모험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께 다 바치고 나서 돌려 받아야 자기 소유가 돼

자, 여기에 앉은 귀머거리들! (웃음) 여러분은 한국 말을 하다가 일본 말을 할 때는 한국 말로 통역하는데, 왜 이어폰을 안 가지고 있어요? 서로 주고받아야지요. 전부 다 선생님이 주는 것은 좋아하고 받기는 싫다고 하는 것이 여러분 아니에요?

거기 알겠나? 가지 말라구요. 오늘 낮 열두 시 이후에 식사하고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한 시간 이내에 전세계에서 모인 사람들하고 회의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 회의시간을 철폐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 회의의 골자 내용만 얘기할 테니 노트를 꺼내서 적어 가지고 잊지 말고 하루에 열번 백번 음미하면서 외우라구요. 그렇게 하면 앞으로 갈 수 있는 모든 길이 다 열릴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여러분, 이스트 가든에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의 이스트 가든! 이스트 가든 가 본 사람이 많지 않구만. 가 보고 싶어요?「예.」티켓 사 가지고 비행기 타고 와요. (웃음) 왜 웃어요? 필요하면 내가 초대해 줄지 모르지요. 초대해 주면 올래요?「예.」그렇게 유명해요?「예.」세계의 대통령들까지도 만나러 오겠다고 해도 안 만나 주는데 여러분이 그 이상 훌륭해요?

돈을 내가 대줘야 되겠나, 돈을 가지고 찾아와야 되겠나?「돈을 가지고 찾아가야 됩니다.」그래 그래, 돈을 가지고 찾아와야지요. 선생님한테 빚을 많이 졌지요?「예.」빚 졌어요, 안 졌어요?「졌습니다.」머리를 빗는 빗이에요? (웃음) 빗나가는 빗이에요? 빚을 많이 졌어요. 눈 빚, 코 빚, 입 빚, 귀 빚, 손 빚, 마음 빚, 몸 빚, 빚을 다 졌어요. 자기 재산을 팔아서 갚더라도 못 갚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천하는 틀림없이 선생님의 가르침 앞에 하나될 수밖에 없어요. 왜? 총생축헌납물을 자기 소유로 갖고 있는 사람은 지옥행이에요, 지옥행!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기 전에는, 결혼하기 전에는 모든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었어요. 그거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하나님과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일체가 돼서 한 몸이 된 후에 아담 해와의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축복도 받기 전에 사탄의 핏줄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도둑놈이 훔친 물건을 파는 것을 뭐라고 해요? 장물매매라고 그래요. 훔쳐다 파는 물건을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소유를 돌이켜야 돼요.

일본도 장물을 가졌어요. 주인이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사탄 악마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배당 받은 소유권을 갖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싫어해요. 또 가정을 갖고 있는 자체를 싫어해요. 그래서 종교는 다 버리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나라도, 자기 조상까지 버리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결혼을 하지 말라, 독신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도 독신생활, 기독교도 독신생활이에요.

하나님의 소유권과 완성한 주인 되는 아담 해와의 소유권이 다 복귀되어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 앞에 참부모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축복한 혈족에게 나눠 주게 될 때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것이 천리의 이치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단편적 이치가 아니에요. 여기 일본 놈들, 한국 놈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부모의 책임은 타락 세계를 하나님의 천국으로 재창조하는 것

여러분이 학교를 짓겠어요? 거지패들! 언론기관을 만들겠어요? 새로이 정부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이곳이 뭐예요? 왕 터예요. 천성(天城), 하늘의 성이에요. 하늘의 성은 왕궁을 모시는 백성이 사는 도성으로 서울 성과 마찬가지예요.

서울 성이 있지요? 거기에 왕림(旺臨)이에요. ‘왕’ 자는 ‘날 일(日)’ 변에 왕(王)이에요. 본래 ‘왕림’ 할 때는 ‘나무 목(木)’ 변에 ‘왕(王)’ 자를 써야 되는 거예요. ‘날 일(日)’ 변으로 ‘밝을 왕(旺)’ 자예요. 밝게 임한 궁전이에요, 천성에. 하나님 궁전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궁전이 빛나게 자리를 잡는 곳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늘나라의 입적식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입적식 표제가 무엇인가? 삼시대, 뭐예요? *오야마다! 삼시대 뭐야?「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입니다.」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 전체를 대표해요. 그게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놀음놀이의 선포가 아니고 아무런 근본적인 내용도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근본이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천년 만년 바라던 소원이 해소될 수 있느냐, 한으로 다시 남겠느냐? 원한의 표제가 선포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 세계 유엔을 통해서 결정하는 날에는 일시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교역자들, 지도자들이 전부 다 달려들 때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을 십 배 이상 주고라도 사서 들어오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반대하던 기성교회,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섬나라로, 쫓아낼 수 없으니 남미니 제3의 나라로 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표제가 이번에는 뭐냐 하면, 우리는 나라 없던 백성들이에요. 그렇지요? ‘너희들, 어디에서 왔어?’ 하면 ‘일본에서.’ ‘미국에서.’ ‘유럽에서.’ 하는데, 그런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안중에는 일본 나라가 없고, 미국 나라가 없고, 구라파 나라가 없어요. 다 사탄세계의 부정해야 할 나라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참된 가정의 출발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족을 통해서 참부모의 족속, 참부모의 민족, 참부모의 국가, 참부모의 세계, 3억6천만쌍! 어떤 나라보다도 큰 나라를 가질 수 있어 가지고 하늘과 땅에서는 수천억이 축복을 받은 기반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어디나 가서 천하에 명령할 수 있는 주체적인 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에 지옥이니 낙원이 없어요. 천국만이 있을 텐데, 이번에 선생님이 가기 전에…. 지금 영계는 대청소작업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오래지 않은 기간에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올 때 천국의 백성이 다 준비 안 돼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위해서 백일 수련을 통해 새로운 영을 만들어 가지고 영계에서 축복받게 해서 선생님이 돌아올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재정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겼으니, 참부모의 책임은 이것을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깨끗한 천국, 지상·천상천국, 통일적인 천국 앞에 하나의 주권을 중심삼고 만세의 영원불변한 통치자가 돼야 되고, 만국의 천세만세 태평성대를 갖추어 가지고 영광과 영화의 문화의 주인들이 돼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아니었느냐! 그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해야 돼요.

영계 성인들의 선생이 되고 형님 누나가 돼야 할 우리

여러분이 가정맹세를 알지요? 첫째가 뭐예요? 1, 2, 3, 4, 5, 6, 7, 8 전부…. 그 하나만 해도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어요. 여덟 개씩 필요 없어요. 내용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거하는 본전에 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어전에 가서 살지 못해 가지고 쫓겨나서 성 밖에 어디에 가서 살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4대 성인으로부터 영계에 간 모든 역사적인, 각 문화세계의 국가를 넘어서 지도하던 그런 사람들이 통보한 그 기록이 잔뜩 남아 있어요.

‘통일교회를 믿고 왔다면 이런 내용을 다 들었어, 안 들었어?’ ‘들었어.’ ‘그걸 왜 실천 안 했어? 이 쌍것아! 이놈의 간나야! 공자가 무슨 말을 했고, 예수가 무슨 말을 했고,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공산주의자들까지 그렇게 간곡히 외치고 증거를 했는데, 뭐야? 이 쌍년아! 우리 눈앞에서 사라져라!’ 그런다는 거예요. 그들의 선생이 돼야 되고, 형님이 되고 누나가 돼야 할 것인데, 이 꼴이 뭐예요? 어떻게 피할 거예요? 무사히 통과 안 된다구요.

역사에 처음으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천상세계의 비밀을 얼마나 후손들 앞에 전하고 싶었느냐 이거예요. 지옥에 간 자기들과 비교해서 오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 조상으로서의 후손에 대한 책임을 느끼는 사람은 누구나 다, 살아 가지고 하지 못한 한을 품고 나온 거예요. 그 한스러운 모든 뭐라고 할까, 댐을 터뜨려 버렸어요.

그래서 ‘세상이 우리 세계가 되었구만.’ 할 수 있는, 공산세계도 지옥 가 있던 이들을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선생님의 명령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영계에 들어간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에게 지시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세미나를 해서 세미나 보고를 중심삼고 참부모 앞에 보고하라는 거예요. 보고하면 틀림없이 내가 선포해 준다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땅 끝까지.

그 일을 선포하기 시작하는 것이 이 달 21일이에요. 천지부모 통일 안착 선포대회예요. 세상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그걸 선포하는 거예요. 월드컵이 문제예요? 그게 문제 아니에요. 역사 이래에 없었던, 꿈에 바라도 이룰 수 없는 일이 나타나 가지고 세계에 선포대회를 하는 거예요.

천지부모 통일 안착대회의 의의

천지부모 통일 안착권을 선포하게 되면 그 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사람들도 안착해 가지고 안착한 자리에 나라와 국가와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다리가 착착착 놓여져 가지고 대건설이 벌어져요. 영인들, 성인 성자들이 와 가지고 자기 조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다리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된 자리에서 놓아 한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거와 같이 만들기 위한 그런 급한 시기가 왔어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그래서 그 골자가 뭐냐 하면, 골자가 많아요. 개인 완성은 이렇게 해야 되고, 하는 것이 많지만, 그 골자를 보게 된다면 이래요. 이스트 가든에 가서 척 들어서면 거기 정문에 붙은 것이 ‘승한성취(勝恨成就)’입니다. 한스러움을 승리해서 섭리의 뜻을 완성하라 그거예요. 그러니 해방적 탕감복귀를 완성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와 하나님을 모시고 살던 아들딸, 직계 자녀의 자리에 들어가 서라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 식당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일심정착이라는 표어가 있다구요. 그건 수십년 동안 걸어 나왔어요. 그것을 물어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 답변을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심이라는 말은 우리들하고 하나님을 말해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워요, 안 싸워요?「안 싸웁니다.」하나님과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님의 사상이 왔다갔다하나, 하나되어 있나?「하나되어 있습니다.」알겠어요?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이에요. 그것을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되면, 셋이 소생·장성·완성해야 되기 때문에 3수를 대표해 가지고 일심정착이라는 말을 썼다구요.

어느 누구나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된 거기에는 반드시 사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사상이 뭐냐? 리틀엔젤스의 교훈과 신문사의 표어인 애천(愛天), 해봐요. 애천!「애천!」애인(愛人)!「애인!」애국(愛國)!「애국!」이 3대 원칙이에요.

애천은 뭐냐 하면, 종적인 하늘나라예요. 우리 마음의 나라예요. 알겠어요? 애인은 뭐냐 하면, 횡적인 지상의 나라예요.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정착해야 돼요. 정착하는 데가 어디냐 하면 나라예요, 나라!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정!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는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이 합해져서, 가정을 중심삼고 생활을 출발하는 것이 사상적 모든 전체의 핵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자 여자들이 어떻게 해야 아들딸을 낳고 잘 살고, 그것을 나라보다도 염려하지요? 그때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의 시작이니까.

그래서 일심,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일심!「일체!」일체!「일념!」일념!「일념!」일심은 뭐냐 하면 애천이에요. 하늘을 사랑해라. 일체는 뭐냐 하면 인류를 사랑해라. 그렇잖아요? 애인! 일념은 애국, 애국은 뭐냐? 국가는 가정을 확대한 거예요. 가정을 사랑해라 이거예요. 남자 여자 소원의 모든 골자 주류가 일심·일체·일념 사상이다! 알겠어요?「예!」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그래서 오늘 표제를 말할 때, 일심·일체·일념 안착은, 일념 해도 괜찮아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 천주 하면 다 알지요? 하나님의 집이니까 만물세계, 하늘땅이 다 들어가요.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알겠어요? 한번 해봐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하늘땅의 집 사람의…. 다 들어가요. 피조 만물이 다 들어가요.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확실해요?「예.」한번 해봐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그 이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그 완성의 표준이 됐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아들딸이나 그냥 그대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횡적으로 3대권 4대에 들어가게 되면…. 많은 번식을 해 가지고 3대권을 넘어가야 돼요. 그건 원리적으로 알 거예요.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입니다. 3대권이 없어요. 4대에서부터 씨를 거두어 가지고 만국에 뿌림으로 말미암아, 일심·일체·일념을 이룬 그것은 하나님과 천주인들의 주류사상이 되어서 천국에 직행해서 갈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응? 따로따로예요. 이게 병폐예요. 기필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칼을 꽂고 맹세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유럽 멤버들,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창조이상…. 그 셋이 언제나 하나돼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가정에 대한 창조이상입니다. 알겠어요? 그 셋이 하나되는 것이 온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식구들도 알겠어요?「하이.」알았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느냐? 솔직해야 돼요. 부모 앞에나, 스승 앞에나, 나라 앞에나 솔직해야 돼요. 둘이 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나? 하나님이 싸우나, 안 싸우나?「안 싸웁니다.」왜 이렇게 됐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힘들어요. 그건 뭐냐 하면 죽기보다 더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기에 부딪혀 가지고 해결 방안을 강구했는데, 결론이 뭐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제를 세운 거예요. 알겠어요? 힘들어요! 그런 표제를 세워 가지고…. 자기 몸과 마음이 갈라져요. 더더욱이나 자는 문제, 먹는 문제, 사랑 문제가 문제예요. 언제나 두 갈래예요. 어디든지 가게 되면 좋은 것 먹으려고 하고, 좋은 것 입으려고 해요. 몸뚱이가 원하는 것을 제일주의로 해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최후에는 자기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원수에게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몰라요.

참이상의 가정과 나라를 찾으려면 헌신해야 되는 것이 천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을 소화하지 못하는 데는 절대로 구원의 이상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전부 다 도둑질을 당했어요.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는 원수를 갚는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도둑질을 당한 후에도 도둑질을 당하기 이전의 사랑을 사탄권에 줌으로써 사탄이 변명할 수 없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입니다. 영·미·불이 실패했기 때문에, 사탄한테 머리를 빼앗겼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꼬리를 붙잡고 전부 다 잃어버리지 않도록 교육해서 투입하고 투입하여 재창조의 길을 더듬어 온 분이 참부모라고 하는 것을 기억한다면, 자기가 현세에 살고 있는 입장을 변명할 수 있는 여지는 조금도 없어요!

특히 여자들은 선생님의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으로부터 오쿠상도 되고, 누이동생으로부터 어머니도 되고, 누이동생으로부터 할머니도 되고, 누이동생으로부터 여왕도 되고, 누이동생으로부터 딸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이동생, 오쿠상, 어머니, 할머니, 여왕, 딸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경지를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 편 전후·좌우·상하 일체권으로서의 창조 해방세계가 열리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확실하게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나아가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방편적인 길은 갈 수 없습니다. 죽음의 싸움으로 사라질 수 있는 운명에 부딪히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딱 그 자리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러한 신앙의 자리에서 오늘과 같은 만물의 날을 축하하는 말씀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40년 전을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던 절정기였습니다. 선생님이 발을 내디딜 곳이 없었습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였어요.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누가복음 9 : 58) 했습니다. 그러한 핍박의 절정을 넘고 계곡을 지나서 새로운 평지를 찾아 나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한 해방권으로 따라 나온 일본 여자들은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일심(一心)은 천년 한의 절정에서 제물로 바치는 것도 기쁘게 생각함으로써 어머니의 원수권을 완전히 청산하고 평지에 나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여자들!「하이!」여러분의 남자들은 천사장들이에요. 천사장과 결혼해 가지고 참아 나온 여러분들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아들딸이라든가 남편과 친척 등 일본의 모든 상대권을 부정해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결심을 못 하면 통일교회의 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참이상의 가정과 나라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위하여 헌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천법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방편은 통하지 않습니다. 방편이 통할 것 같으면 선생님이 이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태평양문명권 건설 주체국가로 세계에 영향 미쳐야 할 한·미·일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2차대전 패전 후 일본 민족은 사방팔방으로 흩어졌을 것입니다. 장개석이 일본으로 하여금 전쟁비용을 변상하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허락한 것은 선생님 때문이라구요. 그것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아버지와 장자, 부자가 하나되면 어머니는 없어도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으로 모두 다 이동해요, 이동. 일본 여자들이 미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은 실패했지만, 셋째 아담을 중심삼고 해방권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총동원되어서 미국에서의 활동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숙명적인 해방을 일본 1세대가 이루지 못하면 앞길이 없습니다. 영원히 망합니다. 선생님이 후퇴하게 되면 영원히 아침해를 잃어버려요. 달도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본 국회의원들 가운데 중심이 되는 멤버들을 모두 다 선생님이 불러서 일일이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앞서서 세 나라들이 태평양문명권을 건설하는 주체국가들로서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천벌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대신으로 태평양권에서 62개국을 수습했습니다. 하와이, 그것은 미국이 싸워 가지고 일본에 빼앗기지 않았지만 주인이 없는 거라구요. 그 주인으로서 선생님이 해양권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복중과 같은 태평양에 아시아와 아메리카가 쌍둥이처럼 잉태되어서 태어날 때가 되어 가지고 느끼는 어머니의 고통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지금 한국에 와서 아무리 선생님이 쉰다고 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남북 자체도 남북을 통일시킬 수 있는 분은 문 선생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것이 한국민의 전통적인 정신으로 되어 있다구요. 5천년의 역사상에 오로지 한 분 산 성인으로서 누구보다 위대한 분으로 신앙 깊은 곳에 기대를 쌓고 모실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선생님은 찬성하지 않느냐? 그 3개국의 사람들을 통합한 후에 찬성하지 않으면 방해자들이 많아져요.

일본도 제국주의를 주장해 보라구요. 미국, 중국, 소련을 능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납치국가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또다시 태평양권을 차지하겠다는 것은 천하의 어떤 나라도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소련과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방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 승리해서 중국과 소련의 세 나라를 통일하면 문제가 없어요. 그러한 준비를 문 선생은 다 해 놓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문 선생한테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조직체제를 갖추는 데 있어서 유명하다구요. 실제적으로 미국도 못 당하고 있습니다. 정계의 사람들도 교육받고 감동해서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모두 다 세 시간 만에 손들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아는 사람들 가운데 그렇게 움직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사라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태평양으로 흘려 보내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조치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단호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으로서 처신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영향을 미치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하이.」미국 사람도 아니라구요. 천국인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한 철저한 방향은 만군의 힘으로도 되돌릴 수 없고 하나님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와 같은 철저한 주류권에서 틀림없는 성공의 미래가 목전에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은 바카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사랑의 기차를 탔으니 백년이 걸리더라도 목적지까지 가야

만물의 날 40주년을 기념하는데,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선생님은 지금도 눈물겨워요. 그 당시의 질식할 것 같았던 환경을 잊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 혼자만의 체휼권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비참했습니다. 그렇게 몸부림을 치던 시절을 잊을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혼자서 책임을 지고 ‘내가 죽지 않는 이상에는 만민을 해원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첫 번째 아담이 남긴 탕감의 역사를 완성한 아담이 완벽하게 청산해 버렸습니다. 이미 끝났습니다.

벌써 지상에서 영계로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았습니다. 그 가운데 내세워서 가라고 해도 움직이지 않는 일본 여자들! 만년 사지(死地)를 벗어나지 못하더라도 해와의 책임,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 하나님과 아버님의 비참함을 무엇으로 위로해 줄 거예요? 방법이 없어요. 하나님이 만국을 넘어서 어디든지 가실 수 있는 시대권을 준비하는 것이 선생님 일생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귀하다고 생각하면, 일본 여자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축복받은 남편들도 어디로 갈 수 있겠어요?

사랑의 기차를 타고 있으면, 그 기차가 특급이든지 무엇이든지 좋아요. 그 기차를 타고 십년, 백년이 걸리더라도 목적지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해와국가의 책임이라는 사실을 안 이상에는 그 운명을 기쁘게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그 이외에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인 것이 아니지요? 알겠어요?「하이.」확실히 알겠어요?「하이!」일본 야카라(輩; 패거리)들, 야쓰! 야쓰(奴; 녀석)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지요?

감당할 수 없는 해와, 어머니의 책임! 어떻게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길을 찾아낼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각자의 책임이에요. 그러한 여러분을 위해서 아버님이 고속도로를 닦고 구름다리를 놓아서 무사하게 갈 수 있도록 저쪽에 있는 천국의 입구까지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따라가면 거기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한 번 더 결심을 굳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하이.」저 구석에 있는 사람들, 안 졸고 듣고 있어요?「하이.」대답은 잘 한다! (웃음)

누구든지 실적이 없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미국도 못 하는 일을 했습니다. 실적 앞에서는 천하가 머리를 숙입니다. 신켄니(眞劍に; 심각하게) 머리를 숙여요. 일본의 신켄(神劍; 신검)이 아니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신켄보다 더 신켄니 일본도(日本刀)를 가지고 신켄니 사탄세계를 잘라 버림으로써 신켄의 주인이 됩니다. 신켄, 신켄, 신켄, 신켄 해 봐요!「신케, 신켄, 신켄, 신켄!」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의 열매를 수습해서 심어 천국을 만들자

일심·일체·일념이 하나이신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피는 물보다 뭐라구요?「진하다!」물은 몸, 이거라구요. 75퍼센트가 물입니다. 그런 것을 기억하고….

오늘 말씀의 핵심이 무엇이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각자가 그러한 열매를 수습해서 심게 되면 지상이 천국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심는 것을 동네를 넘고, 일본을 넘고, 아시아를 넘고, 전 세계를 넘어서 천국까지 연결시키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라는 것을 꿈속에서도 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숙명적인 희망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와국가, 일본 사람들에게 말씀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

큰소리로 한 번 더 외쳐 보자구요! 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은!「일념은!」하나님과!「하나님과!」천주인의!「천주인의!」주류사상이다!「주류사상이다!」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것을 이루게 되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모두 두 눈을 감고 양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하이-!」고맙다구요. (박수) 일심·일체·일념이라는 것을 한국 사람들한테 설명하지 않더라도 알겠지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말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이 알게 되어 있고, 한국 말을 하더라도 일본 사람이 60퍼센트는 알게 되어 있으니 그렇게 원수시하지 말고, 교차결혼만 하면 3대 이내에 천하통일을 하느니라! 아멘!「아멘!」그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눈을 감고 맹세할지어다!「아멘!」눈감고! 왜 눈을 감느냐 하면, 하나님하고 여러분하고 둘이 약속한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도 필요 없어요. 그렇게 약속한 사람은 틀림없이 힘있게 손을 내려라! 다시 해요. 손을 올려요. 올렸으니 결심한 사람은 힘있게 내려라! (웃음)

이제는 그만 했으면 됐다구요. 내가 힘을 줬더니 무릎이 다 굽어졌다! 자, 그만하고…. 점심때도 지났다구요. 아이구, 한 시다! 나도 이제 점심 먹고 나가야 돼요. 여러분도 될 수 있으면 빨리 나가서 리틀엔젤스 공연에 참석해요. 자, 일어서라구요. (참아버님의 선창으로 ‘우리의 소원’ 합창) (만세삼창)

여러분 안녕! 사요나라(さようなら)! 굿바이(Goodby)! (웃음. 박수) (경배) (박수)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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