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남자 여자가, 참된 남자 여자가 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도 강하지만,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은 더 강한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그렇게 몸 마음이 하나된 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을 낳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이런 사고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타락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싸움이라는 것은 타락 때문에 벌어진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타락의 산물입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싸운다구요. 아무리 새벽에 비밀리에 내가 일어나 가지고 언니라든가 동생에게 있는 모든 것을 한번 갖고 싶다고 해서 어떻게 하려고 하면 양심은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반드시 언니와 동생의 승낙을 맡고 하라고 그런다구요. 여러분,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요? 조금 어긋나는 일을 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브레이크를 걸어요.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이게 두 세계지요? 몸이 원하는 세계하고 마음이 원하는 세계가 다르다는 거예요. 투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인데,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타락은 뭐냐?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그렇게 될 리가 만무합니다. 우리 본성이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그러한 투쟁적 역사를 가져다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혈통적인 문제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라구요, 근본적인 문제.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음란으로, 사랑을 잘못해서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대에 타락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심은 것이 끝날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가을절기와 마찬가지로 끝날에 가면 청소년 세대에 세계적인 혼란이 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 시대입니다. 가을에 거둘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이게 왜 어디서 고장났느냐?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어요. 하나님과 관계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자녀가 되어서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어서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옮겨져 가지고 저 무한한, 방대한 천국을 가득 채우고 하늘나라를 형성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다 없어졌다구요. 왜? 하나님을 쫓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뭐냐 하면, 눈물로부터 우리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눈물로부터 역사가 왜 시작됐느냐? 그것은 돈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지식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권력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뭐 선악과 때문도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엉터리로 믿는 기독교인들이 문제입니다. 절대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제일 귀한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을 갖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임시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절대적이어야 되기 때문에, 영생의 논리가 거기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못 맺었기 때문에 영생의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예요. 지옥입니다, 지옥.
지옥은 뭐냐 하면, 폐물 수집 장소입니다. 폐물 수집 장소라구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모든 거짓 사랑에서 출발된 모든 인류라는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가요, 지옥으로. 그래서 천국 갈 사람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나 여자나 그 가정 전체 식구가 몸 마음이 절대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주체 된 하나님 앞에 그 식구가 대상으로서 같이 살다가 이 땅을 떠나서 영계로 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고향을 가고 싶다,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왜 고향을 그리워하느냐 하면, 거기에는 부모의 사랑이 있고,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전통적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있으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러분 자신은 그 사랑에서부터 인연된 거라구요.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지요? 뭐 타락한 사랑이지만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습니다. 역사 기준의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지만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게 어디서 온 것이냐?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은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 혹은 양심을 갖고 있지만, 그게 여러분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부모로부터 전수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부모로부터 이어져 나왔다구요. 또 이렇게 추어 올라가면 하나님으로 추어 올라가고, 추어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생명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혈통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양심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하나님?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와 하나된 그런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여러분의 사랑과 여러분의 생명과 여러분의 혈통과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아무런 동기도 없습니다. 이건 부모로부터 전수 받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가장 귀한 거라구요. 사랑이 가장 귀하고, 생명이 가장 귀하고, 혈통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혈통을 통해서 역사가 이루어져요. 천국을 이루려면 혈통적 기원이 있어야 됩니다. 혈통의 기원이 없으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일대로 다 끝나는 거라구요.
또 양심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수평선입니다. 카펫을 깐 수평선과 마찬가지라구요. 넓고 높다는 것입니다. 이 양심은 무한해요. 보자기라는 말은 그런 의미에서 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수평? 그거 수평인데, 수평 하게 되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90도여야 돼요. 언제나 90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90도예요. 이 콘도미니엄 같은 것을 지을 때에도 전부 다 수평을 잡아 가지고 90도를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래 가지고 90도가 아니라구요. 그건 불안한 거예요. 반드시 수평의 90도가 되어 정착해야 모든 존재물은 안전 정착이 가능한 거라구요, 안전 정착.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전부 올바른 양심 위에 90도 중심이 있어야 돼요. 그거 90도가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래야 수직으로 서는 것입니다. 중심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둘이 되어야 돼요? 뭐 따로 따로 둘도 되고 셋도 되어야지요?「하나가 되어야 됩니다.」영원히 중심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뭐냐? 그건 돈도 아닙니다. 돈이라는 건 돈다고 돈이라잖아요? 지식도 아닙니다. 지식이라는 건 변하는 거예요. 또 권력도 아니예요. 영원히 변치 않고 중심이 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 인간에게 갖추어진 하나님으로부터 최고의 선물로 받은 그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입니다.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래, 나는 누구냐? 본래의 귀한 것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관리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하는 사람이 사랑이 원하는 대로 안 하게 되면 이것은 배반자, 반역자입니다. 생명이 원하는 길을 가지 않으면 반역자라는 거예요. 혈통이라는 것은 순수한 1남 1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역사의 모든 귀한 것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사다리입니다. 다리인데 그것을 전부 다 저버리게 된다면 그건 용납 받을 수 없어요. 양심은 마음의 축인데 그걸 죽게 만들어 놓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귀한 것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생명과 뭘 바꿀 수 있어요? 생명과 다른 무엇을 바꿀 수 있어요? 세상으로 말하면,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생명을 주고 살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혈통이라면, 자녀를 중심삼고 자녀를 주고 뭘 바꿀 수 있어요? 자기 양심도 바꿀 수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걸 모른다구요. 다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입니다. 누구나 이걸 다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사랑이 추구하고, 생명이 추구하고, 혈통이 추구하고, 모든 양심이 추구하는 그 뿌리가 누구냐? 그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서는 이 모든 전부는 그 가치가 상실되는 것입니다. 뿌리와 하나 안 되게 되면, 그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거기에는 꽃이 피지 않고 열매를 얻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이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됐다는 말은 뿌리 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사랑도 죽게 되고, 내 생명도 죽게 되고, 내 혈통에 연결된 자녀들도 죽게 되고, 이상적인 발판이 되는 양심세계도 전부 다 사탄 앞에 유린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관리하는 사람이 그걸 볼 때에 마음이 기쁘겠어요, 슬프겠어요?「슬픕니다.」슬픈 것입니다. 인간이 일생 동안 전부 다 고통에 신음하고 살고 있는 것은 왜냐? 이런 인연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다시 찾느냐? 우리 인간을 하나님이 어떻게 만들었느냐? 만들기를 사랑의 자리에서, 사랑을 위해서 지으신 하나님을 추방했어요. 그런 것입니다. 내 생명이 사랑으로부터 시작하는데,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내 생명이 생겨났는데 사랑을 추방해 버리니, 사랑을 잃어버리니 내 생명은 죽은 것이 되는 거예요.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도 폐물입니다.
여러분 아들딸들이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요.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절대 혼자 가야지 함께 갈 수 없어요. 왜? 심령 상태가 전부 달라요. 여러분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의 줄에 꿰이고 말이에요, 하나님의 생명의 줄에 꿰이고, 하나님의 혈통이라든가 하나님의 양심의 줄에 꿰였다면 말이에요, 어디나 어디까지나 하나님에게 달려 있지만, 이건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달라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사랑이 가는 길에 생명이 따라가야 할 텐데….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사랑 가는 길에 생명이 따라야 된다는 겁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가는 길에 혈통과 자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남자 여자의 혈통 뒤에 양심이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 왔다갔다하는 그런 사람, 변하는 사람, 하늘의 중심과 관계없는 그런 존재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세계의 중심이 절대적인 중심인데, 그게 뭐냐 하는 것을 볼 때,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생명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여자 남자의 피가 섞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으로부터 남자 여자가 섞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절대적인 생명의 피 가운데 자녀가 생기는 겁니다. 혈통을 이룬다는 거예요, 혈통을. 절대적인 혈통, 절대적인 양심! 그런 기준이 여러분에게 되어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집니다. 사랑 때문에 생명이 생겨나고, 사랑 때문에 역사가 연결되고, 사랑 때문에 이상의 판도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변치 않는 중심이 무엇이 되겠느냐?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적인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대상적인 존재가 되어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인 한 점에 서야 된다구요. 중심은 두 점이 아닙니다. 한 점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나라는 걸 중심삼고 주욱 볼 때, (판서하시며) 이것이 뭐냐? 양심은 수평이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수평. 알겠어요? 내 생명과 내 혈통은 중심입니다. 중심은 사랑이 중심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은 한 점에 서 있습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가정에서 보면 할아버지도 참사랑을 원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참사랑을 원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도?「참사랑을 원합니다.」그리고 자기 부부들, 젊은 사람 부부들도?「참사랑을 원합니다.」참사랑. 자녀는?「참사랑을 원합니다.」참사랑을 원해요. 왜 그래요? 한 점입니다. 그래, 다른 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인간들이 필요한 것이 뭐냐? 인간이 이 땅 위에서 사는 동안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참사랑으로 살기를 원하는 이런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 제일 요구되느냐? 어느 누구나 자기라는 존재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돼요, 부모. 부모가 있어야 된다구요. 부모가 있어서 태어날 때는 아들만 태어나요? 딸만 태어나요? 아들만 태어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들만 태어나게 된다면 태어날 필요도 없어요. 암만 태어났댔자 그건 무효라구요. 태어나는 데는 아들딸이 같이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러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 아들을 좋아해요, 딸을 좋아해요?「아들을 좋아합니다.」요즘에 대한민국은 여자보다 남자가 많다는데 나쁜 나라요, 좋은 나라요?「나쁜 나라입니다.」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 그렇잖아요? 본래는 평균적으로 균형이 되어야 되는데 이걸 이렇게 만들었다면, 나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즘에는 아기를 임신하게 된다면, 병원에 가서 체크하게 되면 곧 압니다. 딸인지 아들인지 대번에 안다구요.
그래, 한국 사람같이 아들만 다 낳아 놓으면 말이에요. 딸은 하나도 갖고 싶지 않다면 대한민국은 망한다구요. 중국이 큰일났어요, 지금. 13억이나 되는 중국이 말이에요. 아들만 낳아요. 딸은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10년 후에나 20년 후에 결혼하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는 어디서 찾아와요? 아무리 아들을 많이 낳았더라도 안 낳은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차라리 그런 놀음을 안 했다면 좋지요. 괜히 낳아 가지고 먹고, 소모 생활만 하고 말이에요. 이런 결과가 돼 온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전부 다 젊은 사람들도 이제부터 아기 많이 낳을 수 있는 얼굴을 다 하고 있는데, 산아제한을 하게 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역자 되면 힘들어서, 아기가 많으면 큰일난다고 해서 산아제한을 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안 하고도 했다고 그러고, 하고도 안 했다고 그러지요? 그래, 몸 마음을 속이면 벌써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균형이 깨져요, 균형. 균형이 깨지면 전부 다 물이 흘러가는 거예요. 물이 머무를 수 없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균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을 동기로 하고 태어난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소성을 닮았습니다.
여러분들, 이 남자가 있는데 말이에요, 얼굴은 이렇게 미남형으로 생겼지만, 눈이 크구만. 손도 너무 크고 다 그렇지만 말이에요…. 이름이 뭐야?「배종신입니다.」배종신?「예.」그래, 배종신 하게 되면 배종신은 말이에요, 배 안도 배종신이고 이 손도 배종신이라구요. 전부 다 세포 전부가, 눈도 배종신이고 전부가 배종신입니다. 배종신의 눈이다, 배종신의 코다, 배종신의 몸뚱이다, 배종신의 머리카락이다 이거예요. 그 머리칼 자체를 분석하면 전부 다 배종신을 닮아 있다구요.「알겠습니다.」(웃으심) 그거 '알겠습니다.' 그러는 게 아니라구.「앞으로 구별 않고 계속 낳겠습니다. (배종신)」(웃음) 전부가 왜 배종신인가 하면, 그건 한 편만 안 돼요. 우리 사람도 보게 되면 딱 요것이 붙었다구요. 남자 배꼽을 보면 솜털도 요렇게 난다구요. 여자들은 모르지. 이게 붙어 있다는 거예요. 두 쪽을 갖다가 붙여 놓았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지요? 어머니 아버지 두 쪽이니까 그렇게 딱 붙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가 아닙니다. 그것이 균형이 되어 있다구요, 균형. 전부 다 상대적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고충을 몰라요. 균형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고충을 안 느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모든 전부는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눈도 왜 둘로 되어 있어요? 하나면 얼마나 좋아요? 코도 둘이지요? 코가 하나여서 찡찡대면 얼마나 곤란해요? 이게 평(平), 밸런스(balance;균형)가 안 되면 전부 다 정상이 아닌 것이 됩니다.
입도 말이에요, 입도 입술이 둘이라구요. 입술이 조금만, 요것 5밀리미터만 이렇게 돼도 말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요것 둘이 딱 진동수가 맞기 때문에 '착착착' 말을 빨리 할 수 있지, 이게 틀리면, 진동수가 다르면 말할 때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귀도 하나가 아니고 둘이라구요. 손은? 손도 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주체와 상대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몸 마음도 상대로 되어 있는데, 상대라는 것이 싸우기 위해 있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우리가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취해 가지고 모든 것이 수평을 대해서 수직으로 이렇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있어서 운동이 벌어집니다. 중심이 없으면, 이게 구심력이 없으면 운동이 안 돼요. 수직과 균형이라는 건 절대적 요인입니다. 운동하는 모든 존재는 그 원칙을 벗어나서 존재하는 것은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더 중요해요, 남자가 더 중요해요?「둘 다 중요합니다.」보라구요. 둘 다 똑같다는 것은 말이에요, 그건 말이 아니라구요. 키를 봐도 남자가 얼마나 더 커요? 옷을 입어도 여자보다 옷감이 더 많이 들어간다구요. 밥을 먹어도 남자가 많이 먹고 말입니다. 세상에 남녀 공동 올림픽 대회가 있다 하면 말이에요, 그 챔피언 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있습니다, 없습니다? 똑똑히 얘기해요. 기분 나쁘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솔직히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직고,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솔직하지 않은 것은 뭐라고 그러나요? 비(非)솔직, 불(不)솔직. 이름을 만든다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건 불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모든 광물세계를 봐도 운동을 해요. 분자를 중심삼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계도 수술 암술이 있어요. 전부 상대적입니다. 동물세계는 암컷 수컷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뭐 사람이라고 자랑할 것 없습니다. 여러분, 균을 알지요? 병균은 현미경을 써서 몇백만, 3백만 배 이렇게 확대해야 있는 것을 아는 건데, 그 너저분한 균의 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굉장한가 보라구요. 균에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이 하나겠어요, 둘이겠어요? (웃음) 아아, 그것 물어 봐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더라도 눈은 둘이어야 된다, 이렇게 돼요. 코는? 작으니까 코가 들어갈, 코가 생길, 뭐라고 그래요? 스페이스(space;공간)가 있겠어요? 없다구요. 자리가 없는데, 코는 하나여야 된다, 둘이어야 된다? 입은? 입도 입술이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둘입니다. 균 세계도 귀가 있겠어요? (웃음) 귀가 없더라도 전파라도 느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면 거기에도 수놈 암놈이니까 우리 동물세계와 마찬가지로 오목 볼록이 있겠어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상한 말로 생각을 하는 거예요. 타락성이 있기 때문에 웃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웃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자꾸 웃어요? 그게 뭐냐 하면, 거리낌이 있든가 좋지 않은 무엇이 있으니까 얼굴을 이렇게 찡그리는 사람, 웃는 사람이 있는 것이지요.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 나쁘게 쓰면 천지가 망해요! 1대가 망합니다. 좋게 쓰면 천지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천지라는 것이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크지만 말입니다, 우현 좌현을 알아요? 둥그런 사과를 쪼개 놓으면 바른쪽은 우현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있다고 한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위에서부터 아래로 사과를 쪼개게 되면 오른쪽은 남자, 왼쪽은 여자가 됩니다. 오른쪽은 플러스, 왼쪽은? 마이너스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거예요, 밀치고 차 버리는 거예요?「하나됩니다.」
그러면 곤충세계에서 수놈 암놈이 하나되는 거예요, 차 버리는 거예요?「하나되는 것입니다.」무엇이? 돈이에요? 무엇이에요? 그거 뭐예요?「사랑입니다.」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랑이 뭐냐?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하나되느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적으로 하나되겠어요, 적당히 하나되겠어요?「절대적으로 하나됩니다.」절대적으로 하나된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와서 떼려고 해도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끼리 하나되지요? 왜, 선생님이 이렇게 눈으로 바라보면 눈이 왜 이렇게 가요? (웃음) 나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 부부끼리 하나돼요, 안 돼요?「하나됩니다.」무엇 갖고?「사랑 갖고 하나됩니다.」'사랑 갖고'가 뭐예요? '오목 볼록 갖고' 하면 되지요. (웃음) 오목 볼록은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점령하려면, 오목 볼록을 통해서 하나되어야만 그 사랑이 여기 가운데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오목 볼록이 주변에 엉클어지는 거라구요. 사랑은 핵이 되고 오목 볼록은 살이 되는 거예요. 뼈와 살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질적(異質的)인 것이지만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달라요. 남자는 말이에요, 길을 걸을 때에 90도 이상, 수평 이상 남자는 어깨를 펴고 가슴을 내밀고 걷고, 어디를 바라보느냐 하면 멀리 바라봐야 돼요. 남자는 그렇습니다. 걸을 때도 '뚜벅뚜벅' 걷고 90도 이상 바라봐요. 높은 곳을 바라본다구요. 여자는? 반대입니다. 여자는 땅을 바라봐요. 땅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구요. 임신하기 때문입니다. 임신할 때에 이렇게 보나요? (웃음) 언제나 땅을 바라보고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발짝 걷고 두 발짝 걷는 겁니다. 잘못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땅을 바라보고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기를 자주 낳는 부인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1년도 못 되어서 아기를 또 낳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러면 그 배가 언제 쉴 사이가 없으니, 조금만 이동하려면 배가 이렇게 부르니까 언제나 땅을 바라봐야 된다구요. 비례적으로 여자는 땅을 바라보기 때문에 땅의 일을 생각하는 것은 여자고, 하늘의 일을 생각하는 것은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고상한 이상을 품고 큰 인물이 되라고 그런다구요. 큰 인물이 되라는 것입니다. 높고 크고 넓은 인물이 되라는 것은, 전부 다 하늘입니다. 공중이 얼마나 크고 넓고 깊어요? 높고 깊고 넓고, 다 갖고 있다구요. 여자는 초점입니다. 내려다보는 데는 뭐냐 하면, 세계를 바라보지 않아요. 아들딸을 내려다봐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세계를 봤다가는 큰일나요. 그래, 이게 달라요. 그런데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개성이 달라요. 개성보다도 속성이 달라요, 속성이. 알겠어요? 속성이 다릅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다른 속성이 하나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아까 여기서 말한 가운데서 보통 머리가 좋지 않아서는 이해가 안 될 것이 있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상대는 몇천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 그말이에요. 그 말은 거꾸로 하면, 참사랑의 대상은 하나님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보다 높아야 된다! 그것이 이해돼요? 여러분도 여러분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 참사랑이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높기를 바라는 그 내 욕망이 어디서 나왔느냐? 높기를 바라게 해준 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이걸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무한대의 가치를 지녔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 이거예요. 얼마나 고마워요? 그런 것을 진짜, 우리 모든 오관으로부터 우리의 몸 마음이 알고 4백조나 되는 이 모든 세포들까지 알게 될 때, 그 4백조 되는 세포가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부르르르' 떤다는 거예요.
여러분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입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오관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거짓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절대적인 사랑, 그 사랑에는 모든 전부가 훙분하게 돼요. 흥분보다도 팽팽해요. 공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거기에 공기를 착착 불어넣으면 팽팽해요. 겉만 만져 봐도 '뺑뺑' 소리가 나듯이 말이에요, 터질 정도 만큼, 터지기 전 정도 만큼 전부 다 꽉 찬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초첨을 맞추게 하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같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랑을 갖고 하나님과 초점이 맞으면, 그것이 폭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 여기 지방에서 높은 산이 무슨 산이에요?「덕암산입니다.」덕암산은 몇 미터나 돼요?「오백….」에이, 오백은 뭐….「지리산입니다.」높고 큰 산이 있으면, 전부 다 구름들이 지나가다가 거기에 턱 걸리지요? 하나 걸리고 자꾸 걸리게 되면, 맨 처음에는 허연 구름이 전부 새까매지는 것입니다. 새까매지면 어떻게 돼요? 뭐가 어떻게 돼요?「비가 옵니다.」비가 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비가 오기 전에 우레가 나고 말이에요, 번개가 치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수증기인데 그건 물도 아니예요. 물이라면, 액체면 좀 낫지만 기체인데 말이에요, 수증기인데, 수증기끼리 부딪쳐 가지고 소리가 나요? 물론 그 물에 전기가 있는 거예요. 수증기 안에 전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수증기가 부딪쳐 가지고 소리가 나요? 수증기가 부딪치면 소리뿐만이 아니고 불이 납니다. 그것 어떻게 생각해 봤어요? 언제나 여름이면 그런 현상을 바라보는데 생각지도 않고 살았다면 인간으로는 빵점입니다, 빵점. 빵점이라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니 얼마만큼 빠르게 부딪쳐서, 수증기가 얼마만큼 빨라서 그렇게 소리가 나겠느냐?
소리가 나지요?「예.」돌끼리 탁 치면 불이 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치는데 몇백 배 빠르게 들이치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돌끼리 치면 불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하면 불이 안 나지만 이렇게 탁 치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수증기끼리 부딛쳐 가지고 소리도 나고, 수증기끼리 부딪쳐 가지고 불이 납니다.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물의 수증기도 그런데, 사람도 플러스 마이너스 몸뚱이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거 부딪치는 게 뭐예요? 하나되는 것 아니예요?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적 결혼식이라구요. 이상한 말을 배웠습니다. 그 우레 치고 번개 나는 것이 뭐라구요?「자연의 결혼식입니다.」자연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지 말고, 할렐루야! 아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게 될 때는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입물도 나오고, 다 물이 나오게 마련이고 말이에요, 소리가 나게 마련이에요. 소리가 날 뿐만 아니라 빛이 나게 돼요, 빛이. 어두운 세상이 전부 다 곽 차게 된다구요. 빛나면 어두운 세계의 어디 공간을 남기지 않고 꽉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부처끼리 사랑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체적인 남자 여자의 사랑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으로 부딪쳐요? 무엇이 가 부딪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만져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져 보지도 못했는데, 사랑은 좋아한다구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그 사랑을 좋아한다고 해요. 생명도 그래요. 생명도 볼 수 없고, 혈통도 볼 수 없고, 양심도 볼 수 없어요. 이렇게 볼 때, 볼 수 있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귀하냐?「보이지 않는 것이 귀합니다.」정말이에요?「예.」
그래, 양심은 보이지 않고 몸뚱이는 보여요. 몸뚱이가 귀해요, 양심이 귀해요?「양심이 귀합니다.」그러면 양심이 귀하니까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 뭄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양심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됩니다.」이렇게 돼서 실질적인 문제에서 이론적으로 내가 이런 것을 다 알아 놓아야 양심의 명령에 순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화벨이 울림) 자,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웃음) 요거 이러지 말고 다음에…. 뭐, 다음에는 내가 얘기 안 해도 되지. 종일 얘기해서 목이 아프고 다 그렇다구요. 한남동 왔대?「예.」그래.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계십니다.」어떻게 알아요? 사랑도 보지 못하고, 생명도 양심도 보지 못하는데 양심과 사랑과 모든 것이 있는 건 알아요.
마미(mamy)! (어머님과 전화하심)「예, 안녕하셨어요? 잘 들으셨어요?」(환호, 박수) 엄마! 아주 오늘 강연하는데 대단히 잘하더라. 내가 아주 배우는 게 많았어.「아버지, 오늘 승리 축하드립니다.」그래, 여러분, 역사적으로 40년 전에 전부 다….「역사적인 사실을 놓고요, 봉태가 지금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요. 40년 전에 이런 일이 있었으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중심 국가가 다 되었을 텐데. 여기에 태어난 사람들은….「그렇지요, 아버지! 보고 들으셔야지요?」내 말 듣고 어머니 그 마음을 가져 가지고….「아버님! (김봉태)」가만 있으라구. 내 말 안 끝났어. (웃음) 40년 전에 이렇게 됐더라면 말이에요, 천하가 다 좋아지고 세계는 다 통일교회 세계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도 안 하고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사실 오늘 참부모님이 아주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셨습니다. (김봉태)」(김봉태 부협회장의 연세대에서의 어머님 순회강연회에 대한 보고) 음, 잘했구만.「그래서 정말 아무 사고 없이 아주 은혜롭게 역사적으로 연세대학교 강당에서….」만세! (박수) 이럴 때는 여러분도 '만세!' 해야지.「이렇게 이대 연대에서 8백여 명이 모여서 그렇게 은혜롭게 참 말씀을 듣는 것도 처음이고요, 거기 이대 연대에서 쫓겨나셨던 분들의 한을 푸는 참 은혜스러운 집회였고….」한이 아직까지 풀리지 않았는데…. 문만 열었지, 무슨 한이 다 풀려?「아버님이 아주 대승리를, 참부모님께서 또 하셨습니다. 아주 대단히 감사합니다.」아, 난 승리 안 거두었어. 이제부터 시작이야. (웃음) 그래서?「예, 그래서요, 아주 완전한 승리를 거두셨습니다.」(웃음, 박수) 그래, 완전히 승리했으니 어머니 대해 축가를 해드려요.「예, 그러겠습니다. 어머님 다시 바꿔 올리겠습니다.」아니, 자기가 축가를 해드리라는 말이야. 바꿔 주는 게 아니고.「예, 어머님, 축하드립니다.」축가, 축가! (웃음)
「그리고 어제 목포대학도요, 아버님, 아주 대승리를 거두셨습니다. 특히 목포대학은 총장도 기독교인이고, 또 그 쪽에서 밀어 가지고 총학생회 회장도 기독교 서클 총회장이었습니다.」잘됐구만. 기성교회 망한다구. 기성교회가 다 망한다구, 이제. (목포대학 어머님 순회강연회 보고)「총장님도 처음에는 좀 그랬지만 나중에는 어머님 초청도 하셨는데, 특히 어머님이 가시기 전에 어머님 말씀 원고, 아버님께서 쓰신 것을 전부 다 읽으시고….」그거 어머니가 썼다구. 내가 안 썼다구. (웃음)
「그래서 어머님이 도착하셔 가지고 인사를 하니까, '그래도 내가 이 말씀을 읽었는데, 특히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그 구절에 굉장히 자기가 감동을 받았다.' 하고요….」타격을 받았지, 감동이 뭐야? (웃으심)「예, 아주 감명 받았다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내용이 참 좋습니다.' 하면서….」그럼. 기독교가 무너지는 거라구.「…어제 목포대학도 굉장한 승리를 참부모님께서 거두셨고, 오늘 연세대 이화여대에서 이렇게 큰 승리를 거두시게 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참 수고하신 어머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정말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봉태)」(박수)
「'고향의 봄' 부르겠습니다. (김봉태)」그래. (김봉태 노래) 그 다음에 또 누구 있어?「아버지! (어머님)」엄마가 할래?「아니, 이쪽에서는 그쪽에서의 반응을 전혀 들을 수가 없는데….」무슨 반응? 여기서야 들을 수밖에….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가 거기인데 뭐 결과가 어디, 동기가 없어 가지고 반응이 벌어지나? 거기서 노래하고 기뻐해야 따라가서 여기서도 노래하고 기뻐하고 그러는 거지.「아버지가 노래하세요. 제가 들을게.」아이고, (웃음. 박수) 아니야, 거기서 하라구.「축하 노래를 해주셔야지요, 오늘 잘했다고.」여기서 축하노래를 하게 되면 한 곡 부르고 끝난다구. 아버지가 하면 그것으로 마지막 아니야? 무슨 축하가 그래? (웃음) 축하한 이후로 사람이 꼬리를 물고 뒤로 돌고 앞으로 돌고 우로 돌고 전부 다 그래야 그게 축하지. 그 이외 누구 딴 사람이 해요. 뭐인가? 원주 있잖아, 원주?「원주야, 노래하란다. 이리 와. (어머님)」(웃음)「신철이가 부끄러워서 안 해. 자, 원주 노래합니다. (어머님)」
그래요. 좋은 세상이 됐다. 이게 다 우리가 이렇게 살라고 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내가 옛날에 얘기해 줬던 것 그대로 다 됐다구요. 그렇지요?「예.」「아버님! (정원주)」그래요.「예, 아버님 축하드립니다.」아니, 거기 어머니보고 축하드리라니까, 나야 뭐 지금까지…. (웃음)「오늘 아버님 집회도 제일 성공하셨다고 그래서요.」성공은 무슨 성공? 마산이라면 말 위에 타고 도망갈 수 있는 것이 마산인데. (웃음) 그래, 해봐요.「'칠갑산' 할까요, '야망' 할까요?」'칠갑산'도 하고 '야망'도 다 해라. (웃음) (정원주 노래) (이후 화동회 계속. 참부모님 양위분은 '내 고향' '보리밭' '꽃반지'(어머님), '봄처녀' '산유화' '금강산'(아버님)을 부르심. 통화 마치신 후 승리 축하케이크 절단하시고 저녁식사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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