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훈독! 어디서 왔어? 「카프하고….」(≪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2)72가정’부터 훈독)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그날을 중심삼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동참의 권위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된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 날이 슬픈 날만이 아니에요. 조지 워싱턴의 생일날도 됩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멋진 가정을 이루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각 종씨가 다 12지파, 70문도, 120문도, 430쌍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 지금 하고 있지?「예.」세계적인 판도 모든 전체를 갖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 그다음 해요.
『430쌍이란 뭐냐 하면, 4?3수는 한국 역사의 4300년 수에 해당합니다. 또 4수와 3수를 승하면 12수가 나오고, 4수와 3수를 합하면 7수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인 동시에 소생, 장성, 3단계가 되는 거예요. 땅과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라구. 7수가 그래서 완성수라는 거예요. 자!
『……777쌍을 축복해 줄 때, 자격이 없는 사람도 많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축복받을 자격을 완전히 갖춘 입장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몇 사람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도…』
원래는 기성교회 가운데, 기독교 가운데서 자동적으로 한꺼번에 다 3년 이내에 다 해 버려야 할 일이에요. 그래, 시일이 연장되었지. 자, 계속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도 777쌍 축복에 동참을 시킨 것입니다.』
지금 축복이 어드런가 다 모르고 있잖아요, 멍해 가지고. 이렇게 역사를 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과거·현재·미래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톤이 맞아야 돼요. 음악의 톤이 있듯이 박자가 맞아야 된다구. 그러려니 혼란이 벌어져요. 파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수습했다는 사실은 이것이 높을 데는 높고 낮을 데는 낮고 이렇게 가려나와 그렇지, 마음대로 높고 낮고 이랬으면 엉망진창이 돼요.
자, 가정 편성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그런 터전 위에서 자기가 축복받고, 그 터전 위에 서 가지고 시대적인 혜택의 결실의 자리를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36쌍이면 얼마예요? 7년 전에 한 것의 7년, 30년 그걸 넘어가는 거예요. 따라 넘어가는 거라구요. 자, 그다음! 3·7가정이 나오고, 3·8가정이 나왔구만, 삼 육 십팔(3×6=18). 자!
『……일본의 장래의 중요한 책임은 누구의 어깨에 있느냐?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을 일본의 책임자로 차츰 임명하는 것이 전통적인 하늘의 관점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지만, 그렇게 알고 있으라는 겁니다.』
교체결혼한 사람들을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앞에 내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에 그런 놀음을 해서 선생님이 무슨 이익이 돼요? 그런 모험을 한 거라구요. 절대 나라가…. 구보키한테 5년 전부터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믿지 않았어요. 결혼 전날까지 믿지 않았어요. 나라도 웃고 대한민국도 웃고.
그렇지만 결혼할 신랑 신부들이 일선에 나섰어요. 가 가지고 동경에서부터 아시아로 펼쳐 나가는 비행기표를 다 빼앗아 가지고 온 거예요. 그건 설득해야 돼요. 당신의 아들딸이 이런 결혼식을 할 수 있다면 나라 나라에 넘어가는 티켓 하나를 바꿔 줄 수 없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배, 무슨 비행기 타는 것, 여기서 한국만이 아니라 중국 가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사 가지고 온 거라구요. 그렇게 되니까 일본 정부나 한국 정부나 비자를 안 내줬어요. 안 내줬지만, 큰일났거든요. 동경에 모이고 문제가 벌어지니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쫓아내겠나, 갖다 가두겠나? 쫓아내 보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큰 문제가 벌어져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비자 안 내주고 암만 반대하더라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적인 축복할 수 있는 날짜가 다가오는데 국가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모든 왕래하는 손님들이 티켓을 양보하고 다 그랬는데 나라가 양보 안 할 수 있어요? 그건 걸려 들어가게 되어 있지. 그러니 가만히 서서 메꾸라(장님) 도장을, 대사관에 있는 대사가 아니라 심부름꾼과 같이 눈감고 도장을 찍었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 위에 여러분이 축복받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한 가정이에요, 한 가정. 한 가정이 살아날 수 있는 기준을 위해 했어요. 그런 엄청난 배후의 핍박을 받았는데, 일본이면 일본, 한국이면 한국의 대신 아들딸이 없나 무슨 아들딸이 없나, 우익이 없나 공산당 패들도 없나. 가정적으로 선생님을 원수시해 가지고 ‘저 녀석 집어치워라.’ 할 수 있는 일을 못 해요. 하나님의 아들딸 중심삼은 하나님의 아들딸 시대가 왔으니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 세계에 국경이 뭐이냐 이거예요. 모험을 무릅쓰고 선두에 섰지마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일을 계획하는 사람은 하늘이 영계에서 파탄시켜 버려요. 지금 우리 일이 그래요. 지금 사람 빼앗기 내기 싸움, 이제 경제적 빼앗기 위한 싸움에 들어갔어요. 지금 그런 때라는 거예요. 모험할 줄 알아야 돼요.
여기서 1억 달러 준비하나?「예.」조총련과 민단이 13억 달러를 준비해야 돼요. 13수예요. 그들이 예수님을 죽임으로 13수를 부정시켰어요. 그다음에 미국이 가인 아벨 하나 못 되었어요. 형제 수 2억하고, 한국은 하나예요, 1억.
이제 그걸 기반 해 가지고 경제적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미국의 시코르스키 비행기 회사인데, 헬리콥터가 제일 어려워요. 최고의 기술, 20세기 과학문명이 거기에 전부 다 집약되어 있다구요. 그 모체 회사는 인공위성 모든 기재를 만들고 식량문제까지 책임진 회사라구요. 그건 경제 스파이들이 가 가지고 국가를 넘어 기술을 빼 가지고 별의별 일을 할 수 있는 그 회사가 선생님에 결탁했다구요. 뽑아질 수 없어요, 이제는.
왜? 자기들이 이런 일 할 때에 레버런 문, 한국 사람을 무시했지만 알고 보니 점점 올라가거든요. 소문을 알고 자기들도 정보처나 어디나 국가기관 고위층에 다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군대로부터 전부 다 비밀 기반을 닦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 점점점 알아보니까, 우리가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그 모든 회사의 비밀을 일주일이면 다 캐낼 수 있어요. 뭘 뭘 하고, 무슨 시대 뭘 하고 무슨 시대는 뭘 했다, 이런 배후에 군사 비밀적인 사실, 정상회담 비밀 전부 다 들추어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미국의 국방장관이 회의하는 비밀실에 5대 최고 비서실장들을 모아 가지고 회의한 것이 그 이튿날 아침에, 맹세하고 절대 흘려 버려서는 안 된다 했지만 그 사연이니 모두 다 아침 신문에 나올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건 누가 협조하느냐 이거예요. 국방부 전체가 협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체제가.
왜?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를 위하는 나라인데 백인을 위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거기에 오색인종의 특정한 씨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그거 안 통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국가를 넘어 세계를 위하는 단체로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보를 어떤 길을 통해서도 흘리는 거예요. 그런 루트(route; 길, 노정)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국무부 자체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국방부 자체가, 미국 정부도 그래요.
이번에 공화당 전당대회 같은 것을 할 때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그 최고 공화당 수뇌부들, 장관급들 비밀결사 조직의 장들이 앉는 그 자리에 대통령 앞에 제일 가까운 데 앉았다가 문제가 되었어요. 저것이 누구냐? 백인 세계 가운데 한 사람 누구 어디 나라 사람이냐 이거예요. 주 사장 왔나?「예.」사실 그랬어?「예.」그거 한번 얘기해 봐. 그러니까 무시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여기 와서 멍청하게 앉아 이렇게 있지마는 화살 쏜 화살촉이 타깃에 가서 화살촉 끄트머리 그걸 알아요. 선생님이 여기 얘기하는 것은 미국의 8대 정보처에서 음파, 말하는 파장에 해 가지고 스위치가 들어가요. 전파가 들어가 가지고 15분 이내에 한국말을 번역해 가지고 상부에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희들 대해서 기합도 주고 다 하는 걸 전부 다 알지. 모르는 게 없다구. 그렇지만 그것이 뭐이냐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알아요. 미국이라는 것이 제2이스라엘, 제4차 이스라엘까지 엮어 나가는데 하나님이 움직여 나가고 발전해 나가는 기반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그것만 알게 돼 있어요.
또 그 전에 선생님을 별의별 반대를 얼마나 했나? 별의별 반대를 다 했어요. 나중에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그다음에 로마 교황청하고 합해서 레버런 문 암살 사건을 계획했던 것이 도중에 뻥 해버렸어요. 하늘이 무서운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최고의 핍박의 첨단에 서 가지고 총공격을 하고 있는 그 중간에 서 가지고 거기서 살아 올랐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도 걸리게 돼 있는데 올라가니까 못 걸려요, 올라가니까. 자기들이 쏘는 것은 타깃은 낮아요. 올라간 그 위에는 하나님이 그 방어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 모험을 무릅쓰고 첨단에 서는 사람은 죽지 않으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역사의 지도자고 세계의 혁명적 갈림길을 갈라놓은 두 사람형이에요.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을 점핑해서 하게 된다면 하늘의 뜻에 맞게 된다면 하나님이 보호하면 살지만 사탄은 보호할 수 없어요. 사탄 편에 보호하다가는 죽는 거예요.
선생님을 암살하기 위해서 적군파 25명이 공작하던 것을 시 아이 에이(CIA)에서 적발했어요. 자기들이 가다가 톨게이트에서 검문에 걸렸는데, 그 걸린 것도 영계에서 협조한 것이지. 쇼핑백에다 해 가지고 폭탄을 싣고 가는데 그 폭탄 하나가 12층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진 폭탄이었어요. 글로스터에 있는 선생님의 별장이라든가 우리 중요한 장소를 전부 다 기록해놓았던 거예요. 글로스터에는 철망을 한 것을 일개 소대가 들어올 수 있게끔, 큰 기둥 박은 나무와 나무 뒤에 서 있는 기둥 박은 그 옆을 잘라 가지고 문까지 열어 놓아 가지고 디데이(D day)를 기다리던 이런 활동 하던 과정에서 잡혔다구요.
그 잡힌 25명들 조사도 끝나기 전에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한 거예요. 그건 죽으러 가는 것과 마찬가지지. 시 아이 에이가 제발 가지 말라고 했지만, 가야 돼요. 담판을 지어야 돼요.
고르바초프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50명 대통령 하던, 현재 대통령과 전의 유명한 대통령 한 사람 50명 대통령들을 모시고 버스 안에다 태우고 정부에서 내주는 특별 차를 내가 타고 가니 말이에요. 문 총재는 대통령도 아닌데 이런 50명 대통령 앞에 있어 가지고 선두에 갈 수 없다고 별의별 반대를 했어요. 그래, 너희들 오기 싫으면 그만두라, 오고 싶은 사람만 나 따라오라 이거예요. 고르바초프와 회합을 하고 싶어하거든요. 버스에 안 타겠다는 녀석들이 머리 들기 뭐 하니까 숨어서 다 들어왔어요. 핑계하는 녀석들이 많더라구.
그래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나중에는 만난 후에 45분 개인 밀담을 했어요.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철거하라, 역사가 이러이런데도 안 하면 두고보라고 한 것입니다.
지 에잇(G8) 세계 경제인단이 모여 가지고, 거기에서 말 나온 것이 세계적인 경제권을 보호하고 모든 문을 만든 것이 소련이 망하지 않은 이 모든 전부가 문 총재 때문이라는 것을 그런 사람들은 아는 거예요, 너희들은 몰라도. 알겠나?「예.」
그래,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이건 국경이 없어져요. 인류의 73퍼센트 이상이 몽골반점이에요. 80퍼센트도 넘지. 요전에 박금숙이가 와 가지고 상하이에 몽골반점이 94퍼센트라고 했어요. 그것이 연합 대회를 해서 유엔 꼭대기에 딱 올라서는 날에는 어느 누구도 부르면 전화하면 안 올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 총회고 무엇이고, 유엔 사무총장이고 무엇이고, 미국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소련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어느 누구나 이 연합회 총회에서 부르는 날에는 안 올 수 없다구요.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유엔총회 기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가인유엔 중심삼고 우리는 아벨유엔을 만들 염려를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어지면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에스키모 같은 제일 한대지방 얼음 가운데 사는 이런 사람들이 겨울 되게 된다면 남북미의 원주민하고 아프리카의 원주민들 중심삼아 가지고 썰매 타고 왕래하는 거예요. 사돈들이 누가, 에스키모 하고 사돈을 하려고 해요? 에스키모하고 한 동네 사나? 며칠씩 가겠나? 일주일씩 얼음 타고 가야 만나는 사돈들인데 그 사돈집은 사돈 될 수 있는 처녀 총각들이 다 갖추어져 있나요? 이러니까 가고 가고 해 가지고 남북미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사돈들을 맺어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나보고 ‘선생님, 우리를 독립국가 만들어 주소.’ 그것이 소원이에요. ‘독립국가가 필요 없다. 좀 기다려라.’ 했어요. 몽골반점 그게 동족이에요. 동포라는 것은 동족이 아니에요. 핏줄이 다른 사람도 끼워 가지고 협조할 때 동포지만, 동족이에요. 조상의 머리카락부터 발톱까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 얼굴들이 가지가지 다 있지만 그 가지가지 같은 그 얼굴들이 조상의 얼굴들을 많이 닮아난 사람들은 그 조상들의 후원 받을 수 있는 연대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핏줄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수천년, 몇 만년의 역사의 열매라는 거예요. 수천 조상들이 왔던 조상의 핏줄들이 연결되어 유전성 법칙이라는 것이 어느 시대에 나타난다구요. 백인세계도 흑인 아기가 나오는 게 있어요. 몇백 대 시대에서 그것이 나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열매로 맺혔는데 자기가 자기라고 할 수 있나? 조상을 대신하고, 또 연대적인 하나의 세포를 연결하게 된다면 현대와 미래의 후손까지 핏줄을 통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만 딱 잡아당기면 전부 다 끌려나오게 돼 있어요.
이건 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를 잡아당길 길이 없어요. 이것이 절반 넘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데, 그것이 2차대전 이후예요, 영·미·불, 일·독·이. 그때는 선생님이 준비해 가지고 딱 영·미·불이 모셨더라면 1952년에 다 끝나요. 그때에 세상을 요리할 것이 선생님 손에 다 들어와 있던 거예요. 그것이 40년 연장해 가지고 지금까지 고생을 선생님 혼자 아담시대, 예수시대, 역사할 때 기독교 모든 전부의 흠을 홀로 책임져야 된다구요.
아담의 책임을 예수가 책임져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영적 세계밖에 탕감 못 했어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재림주로 와서 하늘나라 영계 가 가지고 모든 성현 현철과 43일 싸워요. 두 갈래 갈려 가지고 결국 나중에 영계가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야단났으니 선생님 하나 놓고 온 영계가 공격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그 편에 있어요.
거기 있어서 핏줄로 말미암아 타락된 걸 누가 알아요? 선생님은 다년간의 실험과 경험을 통해서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눈만 뜨면 그걸 부정하더라도 답이 입으로 저절로 나오게 돼 있는데 누가 반대해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영계 들어가 가지고 성현 현철, 하나님 앞에까지도 ‘당신이 이러이런 것을….’ 사탄까지도 공격하고, 하나님까지 공격해요.
원리결과주관권 내를 넘어서야 돼요.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있는, 이 지상 천상천국 정비해 놓고 새로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소생 단계도, 소생에도 3단계가 있다구, 고개 넘어갈 때까지도 하나님이 문 총재를 공격을 해 버려요. 사탄 너 공격해라 이거예요. 나하고 합작하자 이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거기서 굴복하고 ‘아이고, 졌습니다.’ 하면 끝장나지만, 아니에요. 앞에서 가는 거예요. 바른쪽에 하나님이 있고 왼쪽에…. 가는데 이게 넘어갈 때는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자꾸 이쪽으로 되돌아온다구요. 바른쪽으로 귀결되는 그걸 알기 때문이에요. 그걸 알아요. 하나님이 반대하더라도 최후에 내가 묻는데는 답변해요. ‘이 길로 가야 되고, 이 고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승리의 기반이 생기는 것을 나는 아는데 당신도 이제는 스톱해야 됩니다. 반대 그만둬야 됩니다.’ 할 때 반대 못 해요.
그러면 선생님을 사탄하고 하나님이 공격할 수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사탄까지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빌어 가지고 제발 더 가지 말라고 해요. 하나님도 반대할 수 없고, 사탄도 반대하면 큰일나요. 그 고개를 넘어갔는데. 이 천리원칙이 부정당할 수 없어요. 부정은 사탄 편, 하나님이 부정당하니 영계가 대혼란이 벌어져요. 데모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 다 반대해요.
최후에 결정지어야 할 것은 문 총재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하던 것을 ‘뒤로 돌아!’ 하면 어떻게 되나? 혼자 놓고 영계가 완전히 뒤돌아 가는 거예요. 반대하던 것에서 뒤로 돌라면 어떻게 되겠나? 갈라지는 거지.
그러니까 이 세계가 파탄될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없으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의 말이 옳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 양반은 핏줄을 바로잡으러 왔다. 모든 소원성취, 모든 너희들까지,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한 그 길을 세우려고 한다.’ 뒤로 돌아 할 때 반대하던 것이 전부 다, 나 혼자 이렇게 이렇게 섰던 것이 하나님도 내 앞에 오고 사탄들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굴복하고 쭈욱 서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갈라지는 거지. 가는 길이 달라지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사다리를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한 녀석은 다 굴복하는 거예요. 지금 다 그렇지.
몽골반점 패가 가인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요? 아벨 대신 셋인데, 셋도 사탄의 혈통을 탔나, 하나님의 혈통을 탔나? 사탄의 혈통을 탔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그놈의 자식은 내 혈통인데 동생인데 형님을 반대할 수 있는 법이 없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사랑의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죽일 수도 있는 거예요. 아벨을 죽였는데 아벨 대신 나온 것은 한 고개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없어요. 죽음의 자리에서 승리해야만 넘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은 그 원점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죽을 걸 생각했어요? 모가지를 딴다면 다 도망갈 패 아니에요? 눈 빼고 코 잘라 버리고 입 떼 버리고 귀 떼 버리고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지. 인간에 귀한 것이 눈, 그다음엔 코, 입, 그다음엔 귀, 그다음엔 살이에요. 이마때기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몸뚱이라는 것이 제2창조 아니에요? 우리 원리로 보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존재인데, 그 말이 없으면 복귀역사에 하나님의 창조세계 원칙을 해명할 수 있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인간과 관계맺을 수 있는 원리가 아니에요. 그 말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 모르지요? 이성성상 자체가 남성격, 여성격의 쌍태예요, 쌍태.
하나님은 뼈와 같고 성상 형상…. 성상이 높은가, 형상이 높은가?「성상이 높습니다.」성상은 뼈와 같고 형상은 가죽과 마찬가지예요. 쌍태예요. 하나님이 크면, 뼈가 크면 뼈다귀를 싸 줘야지요. 커 나왔다는 거예요. 여기서 90각도로 빛을 받으면 들어간 각도에 반사되기 때문에 이게 크는 거예요. 꺼풀이 이렇게 붙어 가지고 이게 주고받으니 공간이 비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점점 크니까 완전히 크면 더 컸다가는 터져요.
이성성상이 중화적으로 하나되었으니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성격 주체 앞에 옮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라는 실체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집어넣는 거예요. 집어넣어서 해와도 출발된 것이 뼈 때문에, 가죽도 뼈 때문에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성경에 말하기를 해와는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갈빗대를 뽑을 게 뭐예요? 골수, 뼈의 골수를 뽑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하고 떨어져서 살 수 있는 기원이 없어요. 영원히 쌍을 이룰 건데.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창조할 때, 태어나게 될 때 한꺼번에 둘이 태어날 수 있나요? 태어날 때 먼저 태어난 것이 오빠니까 아담이 태어난 그 다음에 해와가 태어났지. 쌍태로 있다가 커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이게 다 컸으니 실체권 내에 빈 것이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말이에요, 여기에 인간으로서 갖출 수 있는 모든 전부, 오장육부가 생겨나는 거예요. 오장육부는 여기 꽁무니만 떼면 몽땅 빼낼 수 있어요. 새 같은 것은 내장을 하면 그렇게 되잖아요. 딱 그래요. 창조란 오장육부를 중심삼고 여기를 채워 놓았다는 거예요. 채웠는데 아담 하나만이 아니에요, 해와까지 넣어 가지고.
그래, 위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아래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말한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면 탕감원리도 풀 수 없어요. 남자가 먼저냐 여자가 먼저냐, 그것도 풀 수 없어요. 누가 먼저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아담이 생겨나게 될 때는 무엇을 중심삼고 생겨났느냐? 여자라는 존재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여자에 맞게끔 남자가 생겨난다 그 말이에요. 여자에 맞게끔 생겨나기 때문에 여자의 모든 내용을 대신해서 갖출 수 있는 요소를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갈라져 나오는 데 있어서 여자는 땅을 대신하고 남자는 하늘을 대신해요. 하늘을 대신한 건 볼록이요, 땅을 대신한 건 오목이에요.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생명의 씨가 여자에서 옮겨 심어지나, 남자에서 심겨지나? 남자가 남자 혼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남자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으로 여자에게 맞게끔, 알겠어요? 여자와 절대 하나될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남자의 가지예요. 그래, 여자가 남자보다 커요? 가지가 여기서부터잖아요, 여기서부터. 이 오관 중심삼고, 오관이 머리에 다 있다구요, 여기에 갖다가, 여자는 대개 하게 된다면 이렇게 남자의 여기에 갖다 대야 이것이 힘이 뻗어 내리더라도, 물이 나더라도 스무스(smooth; 매끄러운)하게 부딪치지 않고 갈라지지 않고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컸다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가 암만 크다 해도 남자 어깨너머 귀 밑에 갖다 대면 송곳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두 갈래가 딱 요렇게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암만 돌아가더라도 이것이 갈라지지 않게 되어 있지, 천년만년 운동해서 본체가 다 닳아져도 갈라지지 않게 돼 있기 때문에 하나되는 날에는 영원히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없어져도 안 갈라진다는 거예요.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아, 위라는 것은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인정하고 했는데 아래를 인정한 그 자체가 없어지면 위도 없어지는 거지요. 좌 하게 되면 우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전 하게 되면 후를 선유조건으로 한 거라구요. 선유조건으로 하지 않으면 상대적 존속적인 기반이 날아가 버려요.
그래, 남자가 혼자면 여자를 무시할 수 없어요. 나를 선유조건으로 남자 될 수 있게 결정은 여자를 통해서 했기 때문이에요. 알겠나?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먼저 있다는 조건을 누가 가졌느냐? 여자가 가진 거예요. 선유조건! 여자가 먼저예요. 여자의 그런 구상적 기준, 여자가 요렇게 생겼으니 더 크고, 씌우려면 더 크고 이러기 위해서 남자를 그런 여자에게 맞게끔 지었다는 거지요.
또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했기 때문에 여자도 남자에게 맞게끔 지었다. 키가 맞아요, 손이 맞아요, 눈이 맞아요, 오관이 맞아요? 생식기 하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무엇에 맞느냐 하면 생식기를 만나면 우주가 왕-! 하고 치워 버리니까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무형의 존재성 세계와 유형의 실체권 두 세계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 공명되게 된다면 천하의 비밀을 다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 가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영계의 법이라든가 말 같은 것은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말해요. 마음으로 통한다구. 이런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남녀 평등권이 영원히 아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갈라진다는 것은 그 자체들을 파괴하는 거예요.
결혼하면 결혼한 아들딸 가운데서 조상 가운데 영웅열사들을 지금까지 왔다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잃어버렸는데 그 조상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다시 지상에 재림부활 할 것 아니에요? 재림 존속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 가지고 아담 대신과 같은 책임자, 몇 천년만에 예수 대신 실패한 책임자, 몇 천년 만에 재림주로 나타나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유전법칙이 그렇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실패했지만 실패 전의 모습이 대신해서 나타날 수 있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나타난 그 원칙은 배우지 않아도 선조의 역사와 미래의 역사도 안다는 거예요. 요 머리카락 하나 살짝 해도 알지요? 알지? 마찬가지예요. 과거도 다 여기에 연결되어 있어요, 머리카락에.
머리카락도 나무와 같이 되어 있어요. 머리카락을 보게 되면 나무같이 되어 있다구요. 하늘을 향해서 뻗는 거예요. 여자들은 왜 머리를 드리우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그런데 여자까지도 그래 놓으면 둘 다 날아가 버리고 땅에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처녀들은 길게 기르고 다니고, 댕기라는 것이 또 있지요, 댕기? 자기가 좋아하는 빛깔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꿈치까지, 치마 길이와 같게끔 늘어놓는다는 거예요.
왜 웃어요? 자기들 머리카락을 전부 다 이렇게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남자 전부 포위해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왜 여자들은 머리를 기르느냐 하는 것이 이런 원칙에 있어서 나무와 같이 되었는데 땅을 대신해서 뿌리를 뻗기 위한 거예요. 남자는 순을 뻗고. 그래, 주고받으면 클 것 아니에요?
그래, 머리 자르는 게 좋아요, 여자들이 머리 기르는 게 좋아요? 「기르는 게 좋습니다.」머리를 기르려면 얼마나 불편해요? 아마 한국 다래(가체, 어여머리)라는 게 있다구. 머리 자르는 사람은 모아 가지고 다래가 있다구. 그 머리카락들, 처녀 머리들을 잘라 가지고 묶어 주는 거예요. 좋은 이런 머리들을 갖다 다래라고 해 가지고 채워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머리에 진 것이 황후 같으면 그 머리가 얼마나 커요. 우리 어머니가 행사 할 때 그걸 만들어 써보는데 들기가 힘들어요, 들기가. (웃으심) 관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의 관은 올라가고 여자는 기다래서, 이번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서 선생님 앞에 드리는 관을 해드린 것이 남자는 이쪽에 쭈욱 위에로 올라갔다구. 저쪽은 되돌아갔어요. 아기를 낳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구. 여자라구요. 받아 가지고 또 다시 돌려줘야지, 날아갈 수 없어요. 남자는 꼭대기에 올라갔다구.
그걸 보면 다 도리, 천리에 맞게끔 모든 것이 되어 있어요. 본심은 다 알아요. 백색주의, 흑색주의, 적색주의. 흑색주의는 독재시대예요. 당(黨) 자를 보게 되면 이게 오를 경상도 상(尙)에 검을 흑(黑) 자 흑당이에요. 그건 독재시대예요.
힘만 가지면…. 그래, 힘도 무슨 힘만 가지면 되느냐? 한국에는 씨름장사 하게 되면 대통령도 될 수 있고 국민의 지지를 받고, 세계에 없는 묘기를 가진 사람은 그 시대에서 영웅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활쏘기 잘함으로 말미암아 명장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군대의 사령관이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총쏘기, 사격 잘하면 그런 거라구요.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할 때는 못하는 사람을 비준해 가지고 선유조건으로 했기 때문에 명장이 되기 위해서는 맨 찌그러기 유치원에 가서 칼 싸움 하는 장서부터 거쳐나가야 돼요. 그래서 소학교, 중고등학교, 그다음에 대학교, 그다음엔 석박사 중심삼고 나라의 대통령이 필요하다 부르게 될 때에 그것이 그 나라에 제일 되고 그 세계에 제일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 제일 되는 것은 천년만년 그 세계의 그 부서에, 그 방향 내에 그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기록을 깨면 기록 깬 것이, 올림픽에서 기록을 깨잖아요, 역사시대의 영웅들 중에 저나라에 가서도 올림픽에 참여된 사람은 ‘너희들 올림픽 대회에서, 마라톤 대회 챔피언 된 사람 모여!’ 하면 말이에요, 모이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생각하는 것이 문화체육대전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는 무슨 대통령이고 다 필요 없어요. 땅을 파는 노동자는 노동자 대통령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땅 파기 위한 대통령이 나와요. 그다음에 머리를 써 가지고 챔피언 되는 대통령이 나와요. 힘을 써 가지고, 몸뚱이를 써 가지고 하는 것은 머리 좋은 사람은 약하거든요. 둘 다 하게 되면 하나님도, 사탄도 사기 쳐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이 건전하면 마음이 약하든가, 마음이 건전하면 몸이 약하든가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문명을 강조하면 물질문명이 약화된다든가, 물질문명을 강조하면 정신문명이 약화되는 거예요. 상대적이에요. 둘 다 합해서 못 돼요.
통일교회는 종교도 하고 사업도 해요. 그게 문제예요. 종교세계에서 꼭대기 되어 있지만 사업세계도 꼭대기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놓고 있는데, 이번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왕자라든가 경제세계의 대통령인지 무엇인지 선생님 앞에 명령받아야만 되게 된다면 두 세계의 왕초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성성상 둘의 위에 왕권 승리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를 무시해서는 안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여러분이 그래요. 공부 잘하려면 고생을 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거 안 하게 되면, 사기꾼 강도 흑 당(黨) 패예요. 옛날에는 흑 당이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요즈음에는 뭐예요? 당 자가 오를 상(尙) 자에 두 다리를 갖다 붙인 형(兄) 자 해서 형제 당(党)이에요. 그다음에는 나중에는 뭐라고요? 이제 그게 뭐가 되겠나? 아버지 당이 돼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되지 않고 여기 이렇게만 하면 아버지가 돼요. 아버지가 되잖아요, 그 자체가. 입 구(口) 자체가 큰 데 두 다리 해놓고 꼭대기 하면 아버지 당이 된다구요.
그거 왜 무엇을 쓰고 있어?「획수가 같다구요.」아, 획수가 같은지는 몰라. 이래 가지고 상 자 안에 들어가 있으니 상 자 쓰고 이거 써 가지고 이것이 너무 크게 되기 때문에 어울리지 않아요. 여기에 맞추어 크게 되면 이 아래 상 자 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오 엑스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오 안에. 상 자 둘레가 여기서 보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썼다 하더라도 이게 길어도 안 되고 이게 낮아도 안 되고 이거 다 해 가지고 요렇게 한 것이 여기와 맞아야 돼요. 딱 하면 맞을 수 있는 이 원형에 들어가서 오 엑스를 수용할 수 있어야 이상적 자리잡는다구요.
오 엑스 철학 알아요? 그거 모르면 안 돼요. 일일생활을 보고하는데 오 엑스 생활, 눈으로 보는데 오 엑스, 냄새맡는 오 엑스, 입으로 맛보는 것도 오 엑스, 귀로 오 엑스, 손으로 오 엑스, 발로 오 엑스, 마음으로 오 엑스 매일같이 틀린 것을 알아 가지고 생활해야 됩니다.
이런 얘기 하다가는 훈독회가 다 없어질 터인데. 양심이 이것은 귀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이론적으로 묻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양심도 지금 타락한…. ≪천자문≫에 무제시가 있었어요. ‘인심은 조석변(人心朝夕變)이요, 산색은 고금동(山色古今同)이라.’ 산색만도 못하게 사람이 마음도 왔다갔다하고 변한다는 말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라는 것이, 본심이라는 본래의 양심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부모보다 앞서 있다고 결론지은 거예요. 그것이 위대한 결론이에요. 그걸 안 세워 놓으면 역사시대의 과거의 충신·성인·현철의 산 길이 오불꼬불 오불꼬불 해서 산을 넘다보면 전부 다 보이지도 않고 다 가려 버린다구요. 이것은 부모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스승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을 줬어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할 수 있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다 천국 갑니다. 알겠나?「예.」
양심이 바른쪽이 오(○)고, 이건 뼈고 살이라면 이것이 전부 다 요것 중심삼고 쭈욱 개인시대 중심삼은 양심에 있어서는 요 초점을 중심삼고 요건 마음이고 몸뚱이고 요걸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이 십자(+), 오 엑스 되어 다 동그라미 가운데 엑스(×)가 다 들어가요. 개인적 중심삼고 360도에 완전히 맞아야 된다구요. 안 맞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를 말할 때 십자를 긋고 여기 구형이 있지만 그건 약하더라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천주시대, 8단계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거 뭐냐면 전부가 엑스가 원형 가운데 완전히 하나되어야지 뿔이 나오게 되면 그건 파손물이에요. 엑스(×)라는 것은 오(○)를 지탱시키기 위한 보충적 힘의 부속체, 부조체지 그것이 원칙이 될 수 없어요.
여러분 사커 볼 같은 것이 오에서 수많은 방향의 힘이 작용하는데 요 초점에서 전부 다 돌이켜 준다는 거예요. 왔다가는 하나님을 두고 갈 수 없어요. 거기서 보고생활 하며 다 같이 이것 중심삼고 원형 되었으면 요 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360도가 같은 힘을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이것 뚫고 못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커 볼이 서로서로 자기 상대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뼈가 돼요, 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뼈와 같이 되어 가지고 그 뼈의 형상을 쓰고 나온 것이 남성격 주체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뼈 가운데 엑스, 그 중심을 그린 가운데는 엑스는 여자는 포함되어야 돼요. 그걸 빼내니 뭐 갈빗대를 뺐다고 하지, 중요하니까. 모든 구조적인 중요한 기관이 갈빗대 안에 있으니 그렇게 말한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한 것이 창조원리 설명의 일면도 되는데, 그래서 본연의 하나님이 준 양심성이란 것은 영원히 불변이에요. 그래, 세상도 그래요. 양심대로 직고해라 그러지요? 뭘 조사할 때도 직고하라 할 때 무엇 갖고 직고하라 그러나?「양심입니다.」선이 아니에요. 자기 양심을 가지고 직고하라는 거예요.
직고라는 게 뭐냐면 직단거리예요. 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면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뼈 중에 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첫 번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남자예요. 수놈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것이 수놈이에요, 암놈이에요? 암놈이 남자의 생식기 뒤를 따라다니나, 수놈이 여자의 생식기 뒤를 따라다니나? 난 모르겠다. (웃음) 교주가 그런 얘기 하면 망할 교주지. 망하는 세상에 흥할 교주인지 모르지.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 대해 가지고, 남편이 일하는 데 있어서 여자보다 피곤하지. 이놈의 여자들은 남편이 출근하고 여덟 시만 되게 되면 윗간에 올라가자고 아랫방에도 자고 2층, 3층 어디든지, 뜰에서든 언제 자기 기분 맞추어서 쉴 수 있지만 남편이 직장에서 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올 때는 자기들은 또 쉬고 먹고 싶은 것 혼자 다 해 먹고 기분풀이, 뭐 살풀이, (웃으심) 옷이 있으면 옷 다 입어보고 그다음에는 화장까지 해 가지고 몸매를 봐 가지고 ‘아, 요러면 우리 신랑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하고 말이에요.
둔한 사람 같으면 약삭빠른 여자가 되어야 되고 약삭빠른 남자 같으면 둔한 여자가 되어야 돼요. 너무 약삭빠르면 어디 한데로 치우치잖아요. 줄 당기기 할 때 이러면서 이렇기 때문에 움직이지 한자리에서 움직이면 끊어져 버려요. 알겠어요? 서로가 부처끼리 싸움해 가지고 내가 좀 양보도 하고 주었다가 당기고 그래야 용서하는 거예요. 남편도 그러면 내가 잘못했다고 항복하는 거예요. 결국은 늦추었다가 잡아당기는 것이 이롭지 영원히 잡아당겼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숨도 내쉬어봐라. 내쉬어봐요. 들이쉬지 마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쌍놈의 자식 하는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암만 그래도 내가 모르게 숨쉬는 거예요. (웃으시며) 아-아-악! 하고 쉰다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운동이 계속하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으니까 영원한 거예요. 타락하기 전에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을 우리에게 줬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부모의 부모고 스승의 스승이고 주인의 주인인데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으니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그 법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돼요.
이렇기 때문에 주고받는 데는 평화가 있는 것이요, 일방적으로 받겠다는 데는 파괴가 벌어져요. 존재가 부정되는 거예요. 자기를 절대 주장하려는 선유조건 이상 상대를 거기에 맞게끔 움직이는 사람은 영웅열사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세상을, 하늘땅을 중심삼고.
그래, 종교권이 세계의 역사를 움직여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 높은 것을 바라왔기 때문에. 철학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리에 있어서 외적으로 찾아가는 것이요, 종교는 하나님을 알고 찾아 확대해 나온 것인데 중간에 악한 세상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부모가 그렇고 형제가 그러니 점점점 하나님에 가까이 가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떠나 가지고 동화되기가 쉽다는 거예요.
그 동화되기 쉬운 환경을 시정 못 하는 것은 사상적 체계, 이론적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 부모가 귀한 것이 이렇기 때문에 귀하다는 것을 몰라요. 눈에 대한 가치, 입에 대한 가치, 코에 대한 가치, 귀에 대한 가치, 몸에 대한 모든 가치, 모든 그 가치라는 것은 나 하나 완성을 위해 종합적인 가치가 부분 부분 작동하는 것입니다. 우리 손이 전부 다르잖아요. 사지도 내 생명체의 완성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구조적인 모든 천성을 연결한 주체적인 내용이라든가 마음세계라든가 주체적 상대가 무엇인 걸 다 알고 있는데 우리 자체가 그 알고 있는 것을, 세포들이 알고 있는 걸 타락 때문에 잘라 버렸다는 거예요. 뿌리를 잘라 버리고 순을 잘라 버리고 옆으로만 퍼졌어요.
나무 같은 걸 베어 가지고 동량지재로 무슨 궁전을 짓고 다리를 놓는 데 쓰는 곧은 것이 어디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폐물이에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요즘에 교육 받게 될 때는 교육 중에 제일 보이는 교육의 실상이 자연이에요. 자연 가운데 풀이나, 풀 가운데도 잎사귀가 있고 잎사귀에 반드시 대가 있어요. 대가 있어서 풀도 꽃 안 피는 풀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그걸 찾아봤어요. 꽃이라는 것은 전부 자기 특색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푸른 꽃이 있느냐 찾아봐요. 없어요. 찾아보라구. 감나무 같은 것은 꽃도 푸르고 열매도 80퍼센트까지 될 때는 푸르고 그 다음에 가을 되면 익어 가지고 먹게 될 때 색깔이 달라져요. 푸른 꽃이 아니에요. 꽃을 보면 겉에는 그렇지만 내부는 색깔이 다르다구요.
그래, 식물 가운데 전체가 안팎이 푸른 꽃이 된 걸 찾아보니 없는데, 하나 찾았어요. 그 꽃이 뭐인 줄 알아요? 고추 꽃이라는 게 있다구. 야, 내가 그걸 보고 만세 했다구요. 고추가 맵다고 하지. 남자의 그 생식기도 고추라고 하지. 고추 꽃이 상징이 돼 있어요.
짐승들도 병이 났으면 고추나무 진액을 상처에 바르고 약재로 쓰는 거예요. 그 약재가 그냥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필요한 것을 써요. 자기 좋아하는 꽃이 있지요? 꽃은 절대 언제나 춘하추동 그 꽃 좋아하는 것 그건 약재로 써도, 꽃에 독이 있더라도 그 좋아하는 사람에게 약이 된다는 거예요. 한약재가 그렇게 발전한 것 아니에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일곱 시가 되었구만. 오늘 일곱 시까지 하고 우리 신월이 생일을 어제 할 것을 오늘 아침에 하게 되는데, 엄마! 생일이 몇 시?
자, 이제 양심! 양심 이것은 하나님까지도 굴복하는 거예요. 본래 본연의 그냥 그대로 완성한 마음 앞에는 하나님도 굴복합니다.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니, 사람을 선유조건으로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원론이에요.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찾아 가지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혼자 이룰 수 없다.
그래, 절대가치관이 어디 있느냐? 상대가 그 주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가치를 완성시킨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앞에 여자라는 존재다. 여자의 무슨 존재? 눈도 아니고 오관도 아니고 손도 아니고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다.
결혼하는 게 뭐예요? 생식기 바꿔서 재미있게 놀고 먹고 사는 것이 결혼생활이다. 왜 눈을 깜박깜박하고 이상한 생각 하노? (웃음) 아니라고 연구해 보라구. 그것이 없으면 남자 여자는 이 땅에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고, 나라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이 없으면. 그것이 고장나면 만사가 파탄이에요.
그렇습니까, 여자분네들이여? 선생님도 ‘오늘은 왜 또 그렇습니까?’ 하고 ‘여자분네들이여.’ 선생님도 그런 걸 가졌으면 여자라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했기 때문에 나중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여보, 도와주소.’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 ‘여자분네들이여, 맞소?’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답변은 내가 할 것이 아니고 거기 하는 것이 진리예요. 내가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 절대가치관이 어디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인을 시켜 주는 것은, 남자가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혼자 영원히 노력해도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 혼자 색시가 없으면 사랑할 수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없어져요, 없어져.
우리의 절대가치관이 어디 있느냐? 훌륭한 여왕을 가진 남자 왕이 있으면 왕의 사랑의 이상을 열매 맺혀 가지고 주인 자리에 세워 줄 수 있는 그 가치를 갖게 해 준 것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더라. 이것은 억천만세 변치 않기에 절대가치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법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법에, 어머니 아버지도 그 법에, 자기 부부도 그 법에, 자기 아들딸도 억천만세 변할 수 없는 원칙이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이에요. ‘볼 관(觀)’이에요. 사상적 체제, 글로 본다는 거지. ‘관’ 자는 ‘초 두(艹)’ 아래에 두 ‘구(口)’, 날아가는 ‘새(隹)’ 위에 두 쌍쌍(口口)이 있어 가지고, 이것은 날아가는 새에 사람도 두 사랑을 하고 그다음에 ‘초 두’도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것을 간자로 할 때 ‘문(文)’ 자로 약해요.
‘문(文)’ 자를 보게 되면 제단이에요. 그것이 본다, 제단을 본다, 풀의 세계, 사람의 세계, 참새 세계. 날개 다 필요하지? 날개 가진 건 새밖에 없잖아요. 천사가 사람 같은데 날개를 달아 나왔기 때문에 그 위에 ‘볼 견(見)’, 구경시키는 것이 관이 되어 있다구요. 만물세계, 인간세계, 공중세계까지 연합한 그것이 관이 되는 거예요.
관이라는 것은 자기 동떨어진 입장에서 말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관, 개인관이라고 하고 무슨 관이라고 할 때 가정관이 개인관과 떨어질 수 없고, 가정관은 종족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이 전부 다 연대적인 입장에서 관이에요, 볼 관.
관 하면 360도 전체 세계가 전부 들어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연결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철학사상을 중심삼고 사상이 뭐냐 하면 그런 면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느냐, 하나님이 몸과 마음이 있느냐 할 때는 결과적인 인간을 볼 때 마음도 있고 몸도 있다, 그래 마음과 몸을 기를 수 있는 만물이 있으니 만물 같은 존재도 다 있다. 이렇게 철학이 그런 의미에서 내가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찾게 될 때 자기 중심삼고 비준해 나온 거예요.
그래, 인간 자체를 두고 볼 때에 인간 자체가 몸 마음이 싸우는 결과밖에 타락한 인간들은 발견할 수 없으니 몸과 마음은 하나 안 되고 투쟁한다, 이게 희랍철학에 있어서 우세한 것이, 적자생존이라는 것이 그 환경에 적자로 존속하지 않는 것은 남아질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투쟁해 가지고 이길 수 있어야 남아진다는 희랍철학은 투쟁철학입니다. 그런 관으로부터 철학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상도, 그렇잖아요? 평화도 투쟁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투쟁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여기에 천적이라는 것이 있어요. 균의 세계도 천적이 있어요. 알래스카 같은 데는 쥐 같은 것이 번성했다가 한 계절에 싹 없어져요. 여기 잉어 같은 것도 말이야, 전국에 있지만, 요 균만 생기면 요 한데서 했던 것이 이 물만 갖다 넣으면 전 세계의 잉어가 한꺼번에 다 죽어요. 천적이 있다구. 천적을 몰라요.
그러면 인간세계의 모든 생사지권의 죽고 사는 문제를 좌우할 수 있는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천적이 뭐이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만 있게 되면 병이 나도 다 나아요. 기쁨으로 먹어요. 독약을 먹더라도 나 죽는다 하고 먹으니 마시자마자 뻗지, ‘아이고, 나 산다.’ 해 가지고 약으로 갖다 줬다면 죽지 않아요. 몸뚱이가 미리 방어할 수 있는, 작용이 나기 전에 그걸 토해 버리든가 오줌을 빨리 싸 버리든가 뒤로 설사가 나서 내보내든가 처리하게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안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병나서 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빨리 죽어요. 병에 죽어 가면서도 어머니 아버지에 효자 못 하니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발이라도 움직여야 되고 손이라도 움직여 효자 해야 되겠다, 눈이라도 해야 되겠다면 낫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걸 실제 경험했어요. 내가 폐병 나 가지고 혼자 다 고쳤어요. 요즘도 그래요. 어머니는 약을 단스에다, 세상에 좋다는 것을 전부 다 갖다 넣어요. 통일교회 패들이 좋다는 걸 보내면 전부 다 어머니 시켜서 나한테 시험해 보기 위한 폐단물이다. 뭐 인삼을 캤으면 선생님에 갖다 드리라고 하고, ‘아이고, 무슨 백년 된 인삼이다.’ 하고 어머니에 갖다 줘 가지고 안 먹으면 기합을 줘요. 기합이 기합이 아니에요. 자기를 위하는데 기합이 어디 있어요? 그건 기합이 아니라 돕기 위한 부모의 사랑이니 싫더라도 먹어놓으면 말이에요, 손해 안 나지. 내가 싫어하면 빨리 설사를 하든가 오줌을 싸든가, 설사하다 화락 불어 버려요.
자,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완성을 위해서는 그 대상적인 선유조건인 그가 왕초 중의 왕이에요. 거기에 굴복해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건 절대가치예요.
할머니 하나만 없어도 미완성, 할아버지 하나만 없어도 미완성, 다 깨지는 거예요. 어머니 하나, 아버지 하나, 자기 처자 하나, 남편 하나, 아들딸 한 편이라도 전부 다 없으면 사위기대 이상권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3대가 할아버지의 주인 사랑의 주인, 백성이 왕의 사랑의 주인인 걸 모르기 때문에 세상은 변화가 벌어지고 혁명이 필요했지, 그 원칙이 만세에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정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선만이 기쁨의 상대로 나타나고 품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생활의 필수 요건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상 좀 놓을까요? (어머님)」가만있어. 결론 냈나? 오 엑스! 여기 십자권 내에 개인시대 요걸 구형에 집어넣어 가지고 구형 하는 거예요. 그 구형 앞에 오 엑스는 360가지가 들어가더라도 다 포괄해 버려요.
엑스라는 것은 360가지 났지만 오라는 것은 360가지가 하나되기 전에는 오가 완성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엑스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학교 시험 치면 시험문제 점수 낼 때 세 개가 오 엑스 같이 쓰나, 안 쓰나? 오 앞에 몇 퍼센트 들어갔나? 100퍼센트면 엑스는 그 가운데 없어져요. 없어지니까 들어가 없어져도 오 엑스도 안 되고 여기 들어가 없어져야지 딴 데 가 없어지면 그런 지금까지 존속하던 그것까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쭈욱 이건 불변이에요. 양심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그 자리는 이상경로든가 찾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몸 마음이 이렇게 되는데 말이에요, 몸 마음이 양심 이 가운데 쭈욱 해 가지고 마음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하나되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중심삼고 여기 선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이것이 전부 다 여기 서면 이 개인시대도 저쪽 목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개인완성, 이것이 왔다가 갔다가 하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가정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이 위에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래 가지고 이 중간에 있어서 말이에요, 이것이 주고받는 데는 어디 가느냐면 중앙에서 주고받지 여기서 저 끄트머리가 아니에요. 여기 가서는 이렇게 가던 것이 한바퀴 삥 돌아서 제자리로 찾아오고, 이건 삥 돌아 제자리 찾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뼈가 생겨요, 뼈가. 알겠나? 양심의 뼈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 오 오 안에 전부 다 여기서 엑스를 전체 포괄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래 가지고 여기서 와 가던 것은 반드시 이렇게 갔으면 이렇게 돌아 가지고 저쪽 돌아 가지고 이쪽으로 가야 되고, 이쪽으로 돌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뼈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커 볼도 몽땅 빈 것이 엑스로 돌기 때문에 그 자체가 뼈와 같은 것이 되어 가지고 사방에 힘을 평균적으로 분배하기 때문에 여기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이 권내는 부하가 걸리지 않기 때문에 같은 평형 기준, 평면 중심삼고 사커 볼은 어디 가 서더라도 90각도를 맞추어 서는 것이다. 여러분이 어디 가서라도 바로 서야 돼요. 타락이뭐냐 하면 각도가 틀린 거예요. 요걸 맞추고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 엑스 생활을 해야 돼요. 이렇게 종적으로 보게 되면 오 그래야 된다구요. 오늘 누구 대한다면 나는 오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엑스를 남기면 안 돼요. 오 되어 그를 위해야 돼요. 그를 위해야 포괄돼요.
위해서 사랑하게 되면, 반드시 주관 당하게 되어 있어요. 엑스가 가운데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설자리를 잡아 360도의 구성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마음에 맞는 대로 하게 된다면 뼈를 중심하고 하나님과 같이 뼈 살과 모든 가죽이 같은 자리에서 상대해 있기 때문에 주고받을 수 있는 일을 영원히 하니 공동적 동거동락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예.」
(행동을 해 보이시며) 먹어봐라. (웃음) 감옥에 있을 때는 이것이 보화예요. 뭐 뼈든 뭐든 하더라도 얼마나 고소한지 모른다구.
알겠나?「예.」축복가정이 열두 고개예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열두 고개예요. 아리랑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하고 애리령(愛里嶺), 고개를 넘어가요. 마을 찾아가는 거예요. 아리랑 하지.
우리 축복가정도 3만쌍 될 때까지는 아홉이에요. 3가정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1800가정, 그다음에 777가정,「세 가정부터 열 번 째입니다.」3만쌍이 열 번이에요. 3만쌍을 지나서 해방적 축복시대로 넘어간 거예요. 세계사적 축복시대로 넘어간 거라구요.
앞으로 이제 손자들이 많으면 말이에요, 누가 먼저 와서 키스하느냐 하는 키스 싸움이 벌어져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맨 나이 어린 아기로부터 키스를 시작하라. 아이고, 할아버지한테 키스, 뽀뽀. 뽀뽀해요. 아, 예쁘다. 자, 그러면 우리 생일잔치를, 일단 쉬고 생일잔치를 해요. 우리 신월이에요. 땅을 상징해요. 신월이가 우리 신철이 동생이 되었다구.
자, 엄마!「우리 신월 첫돌 생일축하 합니다.」(박수)「연아 그쪽으로 서고, 할아버지 앉으신 다음에….」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늘나라의 부모로 생각하면 돼. 3대가 연결되는 거지. (참자녀님들 경배)「할아버지가 케이크 잘라 주셔야 되나?」아니야, 자기들이 잘라야지.「아, 인사 받아야지.」(전체 식구 경배)
<축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9월 25일이지만 24일을 연장하여 생일을 하루 연장하여서 땅 위의 흥진 군 가정에 있어서 신월 님을 대신 딸로서 세우시어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역사적인 날들을 기억하게 해 주고 역사적인 해를 맞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 군과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상세계의 모든 천천만 성도들과 성인 열사,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위 축복가정들과 연결되어서 바라보는 이 자리,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의 애들을 대신하고 그 가정을 대신한 기념할 수 있는 신월 님이 난 날을 기념하는 데 있어서 같은 마음과 같은 심정으로 동화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기들도 참부모님이 세워 준 전통의 은사 가운데 존속할 수 있게끔 연결할 수 있는 이 축복의 날이요, 생일 축하의 날이오니 온 천주가 화답하는 가운데서 대상적 가치를 가진 데 있어서 사랑의 결실을 하늘 앞에 아기들을 통하여, 부모들을 통하여 하늘 왕권 보좌까지 미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특별히 카프(CARP)의 젊은 2세들이 이 날을 기억하면서, 이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한 잔칫날을 끝낸 기념의 축하의 날과 겸해 가지고 이 아기 신월 님이 태어난 날과 세상의 아기를 가진 외적인 세계에 인연된 왕권의 권한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신앙세계를 넘어서고 철학세계를 넘어가서 모든 국가 기준의 가인적 기반까지도 흡수 일체화될 수 있는 시대의 대회까지 끝난 처음 맞는 이 축하의 날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모든 만물의 심정을 그리워하는 존재세계가 화답 화합할 수 있는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은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정착적 자리에 연결시켜서 만세에 모든 일이 형통화할 것을 바라고 이 날을 더더욱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가운데 축하하는 이 날이 되었사오니, 아버지께서 기쁘신 가운데서 연결시키고 참부모도 기쁘신 가운데 상대적 자리에 화답하는 이 시간을 가졌사오니 모든 만우주의 해방적 석방의 기쁨을 갖고 안착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권, 무궁무진한 평화의 왕국세계로 전진하는 기념의 첫 번 아기의 탄신 날을 기억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인 이 자체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만상 위에 같은 은사의 축복을 나눠주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신월 님의 이 날을 축하하면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아멘.
엄마 아빠도 뽀뽀, 큰엄마 어디 갔어, 큰엄마?「큰엄마도 와서 뽀뽀해.」케이크 잘라야지. 자, 온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 대변화가 벌어졌어. 노래해야지. 한 살이야. 한 살인데 너무 무겁다. 자, 붙어라, 붙어라. (박수. 생일축하 노래)
「아버지, 거기 뭐 집나 좀 보자요. 이리 나오세요.」자, 뭘 집나? 「신월아 저거 집어.」(지폐를 집으심)「그다음에 뭐 가질 거야?」(다시 지폐를 집으심) (웃음) (사진 촬영)
「할아버지 떡 안 주셨어요.」떡. 아, 그렇구나. 요거 먹겠나? 이거 돈 먹는 여자라구.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얘가 부자 되겠다. 돈은 먹는 거 아니야.」그다음에 이거 다 나누어먹어야지. 테이블에 있는 것 여기 손님들에 나누어 주라구. 그래, 여기 놓은 과일들 하나씩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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