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2년 6월 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후손들이 일심·일체·일념이 되어서, 당신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써 일체적인 이상을 갖춘 가정이상권을 정착시켜야 할 당신의 일념적인 이상의 세계가 우리 인류 시조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에 한을 남겼던 역사시대의 탕감의 수고와 탕감의 고통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모든 전부의 실수된 이 본연의 천주를 복귀하기 위하여 수많은 종교를 세워, 거기에 중심적 존재를 세우시어서 이 땅에 왔다 갔던 4대 성인을 위시한 하늘나라에 가 있는 성현 현철, 모든 역사시대에 당신의 섭리의 세계를 찾아 나오는 데 공헌했던 모든 공신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나님의 왕권 즉위와 더불어 하나의 목표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개인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완성 하는 사랑의 주권 권내에 영원무궁하신 이상의 심정을 가진 당신의 심신 일체가 된 그 자리에 있어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만 우주의 존재들을 품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나라에 사랑의 실체권을 완성하려던 모든 뜻을 이제 역사적 모든 종교와 사상가들을 규합하시어서 이 일을 수습하기 위해 홀로 홀로 홀로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이 땅 위에 보내심을 입은 참부모는, 어렸을 적부터 뜻을 알고 난 후부터는 당신의 심정에 사무친 한의 역사를 청산하고 해방적 승리의 심정권 세계를 찾아 지금까지 당신의 보호와 인도하심과 육성하신 결과로 말미암아, 이제 천주대환원적 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본연의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통일적 안착권을 승리시켜야 할 최후의 대전환기에 처했사오니, 이 모두가 당신의 수고하신 연고이고, 이 모두가 당신의 창조의 심정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이것을 세우기 위한 재창조의 섭리를 촉구해 나오신 당신의 노고의 은사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어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이기 때문에, 재창조의 섭리는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작은 데서부터 우주 전체 큰 데까지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개체 개체가 승리적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그곳을 향하여 이 일을 수습할 수 있게끔 아버지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40여년이 지나 가지고 하늘의 최후의 대전환시기를 맞아 이제 6월 21일에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을 해야 할 대전환시기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이 모두를 통해 기쁨과 소망의 한계선을 긋는 것도 당신이 승리한 연고요, 당신의 심정의 세계에 있어서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천주 전체를 당신의 왕권 위에 세워 가지고 사랑의 주권 위에 왕 중 왕이 돼 있어서, 천주를 주관 주도할 수 있는 시대로서 봉헌해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말미암아 당신 가정에 있어서 소망의 새아침을 맞이하고 새로운 인류역사의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심정세계의 체휼과 심정 일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의 해방을 대표할 수 있는 충효의 아들딸이 돼 있어 가지고 하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 가정을 편성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최후의 기준까지 아버지가 인도하시어 승리의 패권을 세워 천세 만세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사랑의 권속으로서 천년 만년 태평성대 해방 천국으로 진입할 수 있고, 승리적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천상에서 요구하는 모든 전부가 지상에 일체권으로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다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지상의 축복가정과, 그 영광을 받아 가지고 본연의 천지개벽의 섭리완성시대를 결정해야 할, 할아버지 자리에서는 손자요, 손자의 자리에서는 할아버지의 자리로서, 부자지관계와 형제지관계를 바꿔쳐 가지고, 지상의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천상의 모든 영인들까지 축복하여 동생의 자리로 새로이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하늘의 권속으로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에 성립시켜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아침, 이 거룩한 날을 맞이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식구들과 영계에 있는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경배식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여기에 동참하는 모든 천상·지상의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본연의 정착의 안식적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천주사적인 안식을 중심삼고, 하늘의 혈족임을 자인 자증하면서 스스로서 하늘을 대표한 자로서 살 수 있는 천일국의 하늘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상에 천일국과 각 모든 개인들이 자주적 승리권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본연의 통일세계로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직접 모시는, 직접 부모를 모신 자녀의 명분을 가지고 일체적 이상권에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갖추어 만세의 상속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관 대신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기쁨의 뜻을 성취시키기 위한 영광으로서 하늘 것으로 정착시키고, 그 정착된 하늘의 영광이 지상에 영화의 축복으로서 개개인이 하늘 앞에 천만년 감사하고 감사할 수 있는 해방된 지상천국 천민(天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서부터 나머지 이 한 달 전체를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고, 이 달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섭리의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상의 부모와 지상의 부모가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고 땅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본연적 기준을 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품고 사랑하고 같이 영원한 가정의 존속권을 갖추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에 생존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모든 통일교회를 믿다 간 지상세계와 천상에 있는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의 모든 생명들을 구하기 위한, 부모님으로부터 허락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세미나를 통해 교육한 모든 단체들이 일심·일체·일념으로써 참부모 앞에 일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의 패권세계로 도약 비약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섭리의 완결을 위한 최후의 정비가 하루 속히 뜻하신 대로 일취월장 성사 봉헌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전부를 아버지께서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옵고 협조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원주 오라고 해.「예.」어제 내가 교정한 원고 가져오라구. 효율이, 이거 컴퓨터로 다시….「예. 타이핑을 다시 해야 됩니다.」뭐 시간이 넉넉하니까….「예.」그거 내가 어제 지적한 대로 읽어 봐요, 처음부터.
지금 읽는 것은 21일 천지부모 통일 안착선언을 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하늘땅이 대전환하는 선언문이에요. 그걸 알고 들어 봐요. (천지부모 통일 안착대회 선언문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 훈독)
『……종말에는 역사의 방향을 반대로 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역사의 방향을 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든지 역사적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의 역사적 방향성입니다. 제3자를 희생시켜 나온 역사의 종말이 왔으니…』
『……자기 자신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길을 걸어야 됩니다. 대한민국을 통일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하는 게 쉽겠어요? 자기 일신을 통일하는 게 쉽겠어요? 남북통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 자신의 통일은 할 수가 없어요. 세계 평화는 이룰 수 있으되 나 자신은 평화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세계가 앞으로 과거·현재·미래를…』
거기에 ‘죄악의 세상에서’ 그거 하나 집어넣으라구. 그걸 써넣으라구. 그래, 계속해요.「‘죄악의 세상’이라는 말을 넣으래. 옆에다 그냥 써놓고 나중에 하라고. (어머님)」그럼.
『……천상세계의 이 모든 것을 밝혀 지상세계가 일체가 되게 함으로써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계에 간 모든 성현들 사람들이 이 길을 같이 가는데 이 길을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의 일체권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세계가 통일된 세계를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여기까지입니다. (정원주)」
그것을 효율이, 역사시대에 하나님과 천상세계의 사실을 밝힐 터인데, 밝히는 건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현 현철들이 사는 그 목적을 지시하는데 참부모와 일체 되라고 지시하는 그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해서 기독교로부터 요전에 발표하듯이 발표해야 되겠어. 기독교의 한 댓 사람 하면 될 거야. 열 사람을 하게 된다면 두 사람씩 하면 되고,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의 원흉들,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참부모님 앞에 요구하는 모든 전부까지 해서 열 사람 하면 한 30분? 그걸 가려서 붙여 가지고 죽 정리하라구. 그래서 나한테 가져와. 내가 다시 죽 해서 뽑을 건 뽑고 이러려고 생각한다구.
「그 사람들 메시지를 직접 원고에 넣으라는 말씀입니까?」그렇지, 그럼! 그 세미나도….「책자로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정원주)」책자는 이미 다 나눠 주잖아?「부록 책을 만들어서 집어넣는 거지요?」그럼. 부록보다도 여기까지 선생님이 하고, 이 다음 읽는 것은 누가 대신 읽어도 돼요, 한 30분. 왜 그러냐 하면 말이야, 문선명 선생이라는 말이 나온다구.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그걸 얘기해 가지고는 거북하기 때문에 누가 대신해서 읽으면 될 거라구. 알겠어? 어제 두 시까지 정리한 거라구. 내용이 좀 어렵지만, 그것이 연결된 내용이기 때문에 연구를 해야 돼. 알겠나?「예.」
그러면 다음 훈독회 내용 읽어 봐요. 이 사람들한테 곽정환이 얘기 한번 해줬나? 수련받는데 요전에?「이 사람들은 못 만났습니다.」처음 만나 봐?「예.」이거 끝내고 얘기해 주라구.「계속해서 훈독하겠습니다.」(≪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3장 ‘제3절 평화와 사랑의 철학’부터 훈독 (곽정환 회장)」
『……남자는 아무리 나가서 돌아다니더라도 집에 들어갈 때는 ‘나는 사랑하는 아내의 집에 들어간다. 사랑하는 아내의 품에 들어간다.’ 하는 것입니다. 또 아내는 아무리 앉아 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여, 내 품에 들어오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게 평화요, 그게 평등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품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이고 아내는 남편의 품에 돌아와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낮은 것도 없고 높은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이퀄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동일, 이퀄이라는 말입니다.」응.『이퀄을 체험하는 것입니다.』같아요. 하나되는 거예요.『다른데 이퀄일 수가 있어요? 어디 다른 데 이퀄이…』
이퀄이라는 것은 높고 낮음이 없이 수평, 전부 다 같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남자가 뭐 지식이 있고 힘이 있고 그렇더라도 사랑 앞에는, 여자가 지식이 없고 힘이 없더라도 이퀄이라는 거예요.
다 여자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무슨 사랑? 남자의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겼고, 남자는 왜 그렇게 생겼느냐? 여자의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어요.
여자가 제아무리 사랑을 요구한다고 하더라도 남자를 자동적으로 영원히 굴복시킬 수 있는 그 판도를 갖지 못하면 불행한 여자가 돼요. 그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판도를 만드는 것이 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이 아니고 참사랑입니다. 하나님 같은 부모 이상의 사랑으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퀄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지요? 자, 계속하라구.
『다른 데 이퀄리티(equality)가 있어요? 어디 다른 데 이퀄리티가 있는지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남녀 평등권은 평화스러운 가정에서만 형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평화스러운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에서만 형성된다는 말이에요. 자, 계속해요.
『……최고의 권인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점령해야 된다는 입장에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사람은 세상도 다 그만두고 그것을 위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하는 날에는 평화는 자동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행복도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남았나, 그 절이?「아직 좀 많이 남았습니다.」응?「8페이지 남았습니다.」8페이지면 1분에 한 페이지 하게 된다면 8분 남았겠구만. 2분 하게 되면 16분이니, 끝내자, 빨리.「빨리 읽으래요. (어머님)」「예.」
임자도 관계해 가지고 그거 만드는데 느껴지나, 안 느껴지나? 몸뚱이로 느끼고, 이게 강하냐 말을 듣는 것이 강하냐? 움직임이 이쪽으로 다 쏠려. 가만 앉아서 옆에 손을 만지고 뭐…. 손 만지고 어드래? 그거 느끼나, 안 느끼나? 곧바로 앉아 가지고 그걸 생각만 해도 미치지 못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만지고 듣고 이래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앞에 있는 이 간나들이 그래.
자기 만지는 것은 느끼지 않아요, 자기. 자기가 이렇게 만지면 잘 느끼지를 않아요. 그러나 상대적 존재가, 다른 무엇이 그러면 대번에 느껴요. 오관은 상대를 위해서 있기 때문에 느껴요. 자기 자체는 그런 걸 느끼지 못해요. 자!
『……하나님이 절대적 하나님이라면 거기에서도 왕이 되어야지요. 이런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절대 자리에 있으니까, 또 전지전능하신 분이니까 섬기라고 할 뿐만 아니라 섬기는 데 있어서도 대왕이 되어야지요. 그 논리를 부정하게 되면 그건 독재적 절대자입니다. 거기에는 평화도 없고, 논리적 근거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답이 안 나와요. 답이라면 오로지 하나님이 독재적 존재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화합의 결론, 타협의 결론, 자유의 결론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다 읽었습니다.」그래.「다 함께….」
가만 있어 봐요. 이 사람들에게 그 동안 뭘 했다는 걸 얘기해 줘. 필요한 거야. 그걸 하고 기도하자구.
참사랑이 필요해요? 주먹 안에 참사랑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 속에 들어가려고 하고, 모든 만물과 여러분 몸 마음이 다 그 속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는 암만 어렵더라도, 암만 고통이 있더라도 고통과 어려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그걸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됐다는 거예요.
그래, 조그마한 아기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데는 무슨 사랑을 원하느냐? 영원하고 변치 않은 참사랑을 고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큰 부모가, 나라와 천하를 다스리는 하나님 같은 부모가 있더라도 그 아기의 사랑의 마음에 포괄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어디든지 같이 있고 싶고 거기에 동화돼 가지고, 큰 것과 작은 것이 하나되어 기뻐할 수 있는 세계는 참사랑의 세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참사랑이 필요해요?「예.」참사랑이 필요해요?「예.」필요하면 어떻게 점령할 것이냐? 눈, 코, 입, 귀, 손, 이게 오관이에요. 그 오관만이 있는 게 아니에요. 인간은 이중으로 돼 있기 때문에 십관, 내적인 오관과 외적인 오관이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눈도 두 눈이에요. 냄새 맡는 것도 좋고 나쁜 것, 말도 좋고 나쁜 것, 귀도 좋고 나쁜 것, 만지는 것도 좋고 나쁜 것, 전부 다 두 종류예요.
두 종류인데,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서 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건 수단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만 딱 점령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여기 안경, 선글라스를 끼면 말이에요, 노란빛이 나는 선글라스를 끼게 되면 세상이 다 하얗게 보여요, 노랗게 보여요? 알겠어요? 참사랑의 선글라스를 끼게 된다면 좋지 않은 것이 없어요.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고,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자기가 잊어버리고 찾아가고, 자기를 무시하고 올려놓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변치 않는 영원한 중심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보화 가운데 보화의 왕이 있으면 그것을 어디에다 감추고 싶어요? 포켓에 넣고 싶겠어요? 포켓에 넣으면 누구든지 꺼내갈 수 있어요. 내가 알고 있는 것은 귀한 보물 상자라도 뜯어 파괴시켜 가져갈 수 있어요. 어디에 둬두고 싶으냐? 내 살 가운데 두면 살 가운데 둬 가지고도 누구든지 살을 째고 가져갈 수 있어요. 뼈 가운데 두더라도 빼 갈 수 있어요. 그러나 마음이라는 것이 있는데 마음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어요. 마음을 볼 수 있나요? 보나, 못 보나? 만질 수 있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데 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지!「있습니다.」이 쌍것들아, 없어!「있습니다.」선생님이라 해도 ‘이 쌍 선생아!’ 하라구.
그래, 마음이 있다구요. 마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그 비밀 맨 복판에 갖다두고 싶은 거예요. 그게 누구냐? 그 자리에 있고 싶은 것이 누구냐?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도 그 자리에 가야 만나는 거예요. 마음 깊은 골짜기에서 울려나오는 소리를 느끼는 체험은 타락한 인간세계, 조작된 인간세계의 어떤 다른 물건으로써 지어진 인연된 그 결과의 세계는 느끼지 못해요. 그 세계를 찾아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내가 혼자 있으면서도 말해요, 마음하고. 알겠어요? 여러분 뼈하고 살하고 같아요, 틀려요? 살하고 뼈하고 같아요? 같아요, 안 같아요? 아, 답변해 보라구요. 김 박사! 안 같아요. 안 같은 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뼈는 종적이요 살은 횡적인데 종횡을 갖추지 않고는 물건의 입체적 존재성이 성립 안 돼요. 뼈는 뭐냐? 내적인 전체를 대표한 것이요, 몸뚱이는 뭐냐? 뼈의 상대적이에요.
종적인 것이 있으면, 뼈가 있으면, 죽지 않았으면 살은 생겨나게 마련이에요. 죽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적이요 상응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뼈와 살이 같지 않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조화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뼈보다도 귀하고 살보다도 귀한, 둘 다 합한 것보다 귀한 것이 있다면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도 좋고 이렇게 가도 좋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방으로 돌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힘의 작용이 참사랑이라고 하느니라!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볼 수 있어요, 없어요? 만질 수 있어요? 혼자 만질 수 있어요? 사랑을 잡아다가 ‘아이고, 아이고!’ 이래요?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데, 마음도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데 그 마음과 몸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뼈와 같고 골수와 같은 것, 근본의 근본과 같은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 우주는 참사랑에서 근원이 됐기 때문에…. 흘러가는 물은 광석 사이에서 나오는 샘물이냐 혹은 흐린 물이냐, 근원에 따라서 흐르는 강물도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흐름의 근본 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흘러가는 물길이 머무르는 곳에는 참사랑의 맛이 나기 때문에 그걸 갖고 있는 사람은, 참사랑 맛을 느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변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영원토록 과거·현재·미래에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아야 돼요.
다이아몬드를 좋아하는 것은 왜냐? 그 야광석이라는 것이 밤에 보게 된다면 빛이 나는데, 천년 만년 역사가 변하더라도, 환경이 변하더라도, 자기가 옷을 잘 입든 못 입든 관계가 없이 그 야광석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는 것이 보물이에요.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변하지 않아요. 황금은 노란빛이지만 손톱으로 긁으면 긁어진다구요. 그러나 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아요. 누런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아요.
진주는 밤에 보나 낮에 보나, 높이 보나 낮게 보나 매력적인 화합의 하모나이즈(harmonize; 조화) 컬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체 우주가 좋아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배울 수 있거든요. 본뜰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보물 취급을 받아요. 알겠어요?
변하는 것은 보물이 없어요. 다이아몬드도 굳은 데 있어서 영원히 같은 것이요, 황금도 누런빛에 있어서 아무리 왕이, 하나님이 때리고 ‘야, 빛아, 너 누런 빛 말고 알록달록한 빛이 되어라.’ 암만 기도해도 안 된다구요.
진주면 진주의 화합의 빛이라는 것이 암만 하나님이 조화를 부리고 아무리 뭘 한다고 하더라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도 필요로 하고 모든 만물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이아몬드를 갖다 주면 좋아하겠어요? 황금을 갖다 주면 좋아하겠어요? 보석, 진주 같은 것을 갖다 주면 좋아하겠어요? 좋아한다는 거예요. 좋아하는데 뭘 좋아하느냐? 돌멩이 아니에요. 무슨 광석이 아니에요. 사랑을 만들어 놓을 수 있고, 사랑의 보조에 맞춰 가지고 ‘야!’ 하면 ‘응!’ 하고 ‘좋아?’ 하면 ‘응!’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바람이 불면 물결이 인다구요. 물결도 그렇잖아요? 물결이 파장 치는데 왜 물결이 파장 치느냐 이거예요. 공기가 소밀(疏密)로 돼 있기 때문이에요. 소밀로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파장치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그 관계돼 있는 모든 것이 거기에 파급되는 영향을 받기 때문에 동화되는 거예요. 상대적이기 때문에 같이할 수 있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바닷물은 반드시 움직여야 돼요. 바람이 부는데 바닷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바다는 죽어요. 공기를 공급해야 생물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이 모든 천지 이치는 변하지 않는 상대권에 있어서 이상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마음, 만질 수 없는 마음, 사랑도 그런 데 같이 묶어지게 되면 참사랑이 중심 그 뼈라면 마음은 살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다, 이런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눈을 사랑해요?「예.」코를 사랑해요?「예.」입술을 사랑해요?「예.」내 눈으로써 내 눈을 보고 키스하고 싶은 생각이 나요? 혓바닥으로 암만 해도 안 돼요. (웃음) 코를 사랑해요, 코가? 여러분 눈, 귀, 코, 입, 그것들의 조화를, 그것들이 관계없지만 관계 맺게 하는 것이 뭔 줄 알아요? 무형의 세계와 유형세계를 관계 맺게 하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마음과 동화될 수 있는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는 사랑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눈도 두 종류가 있어요. 눈이 좋아하고 나빠하는, 하나는 밤을 좋아하고 하나는 낮을 좋아하는 그런 게 아니에요. 전부 상하관계예요, 상하관계. 하나가 높으면 높은 것과 낮은 것이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이것이 운동하는 권내에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운동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에 없는 큰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라 할 때는 그 주체 대상의 관계에 이 세계가 다 들어가요. 안 그래요? 사랑하는 남편을 지구성을 준다고 바꿀 수 있어요? 모르지요?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들, 그렇게 지독히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합쳐 가지고 이 피조세계 전부를 갖다 준다고 할 때 바꾸자고 하겠어요, 안 바꾸겠다고 하겠어요? 여자들! 바꿔요, 안 바꿔요?「안 바꿉니다.」그러면 하나님이 가질 게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위가 되면 나는 틀림없이 똑바른 아래 자리에 들어가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여기 청평에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주체 앞에 틀림없이 그림자가 없어지는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열두 시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어디를 가나 그래요. 보려야 볼 수 없고 만지려야 만질 수 없이 휘익 달아나요. 그렇지만 주체 대상 관계가 차이가 있다 하는 것은 그림자를 보면 알아요. ‘아, 이게 동쪽에서 비치면 서쪽으로 가는 것이고, 서쪽에서 비치면 동쪽으로 가는 것이다. 아, 정오가 되게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이다.’ 하고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지 않는 몸과 마음과 사랑이 다르지만, 하나는 종적이요 하나는 횡적이라는 것이 서로 서로가 상대 기준에서 초점을 맞추는 대상의 자리면 전부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사방으로 360도를 중심삼고 중앙에서 다른 각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조화의 능력은 사랑에만 있습니다. 돈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수단 방법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힘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안 된다구요.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반드시 주체가 있으면 사랑의 상대는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 존속하는 모든 만물은 주체 대상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쌍쌍으로 돼 있어요. 쌍쌍으로 만든 것이 뭐냐? 수놈을 중심삼고 암놈이 돼 있는데 내가 만들었다 할 수 있어요? 수놈 자체가 ‘야, 암놈아, 내가 너를 그렇게 만들었다.’ 하고, 암놈이 말하기를 ‘수놈아, 내가 널 그렇게 만들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느냐? 그것이 제1존재가 아니에요. 제2존재입니다. 원인적인 존재가 아니고 대응해 가지고 상대적 존재로 나타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가 있어야 되고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여자는 상대예요, 주체예요?「상대입니다.」왜 상대예요? 여자는 전부 받아 가지고 자꾸 끌어당겨요. 그러니까 움푹해졌어요. 남자는 끌어당기는 것에 대해 주려니까 볼록이 됐다구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여자는 요것도 내 것, 요것도 내 것, 동네 전부 다 내 것, 내 것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그래요? 자기가 좋은 것이 있으면 갖다가 배 안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내가 전부 다 좋아할 것을 갖다 쌓아둬 가지고 내 배에서 자궁에 새끼가 생기면 나눠 주겠다 이거예요. 나눠 주는데 내가 받은 것보다도 보태 가지고 나눠 주게 된다면 기쁨이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에 세상에 새로운 희망의 동산이 싹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줌마들이 얼굴은 못생겼더라도 좋은 아들을 낳고 싶은 것이 소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가 제일 못생겼다 하는 여자 생각해 보라구요. 못생겼다고 걱정하지 마요. 아무리 못생긴 남자를 얻더라도 자기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어머니도, 아버지도 그 아기를 대해서 왕과 같이 자랑하고 싶고 영원히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 남자를 쌍쌍으로 만들 수 있는 그 조화를 일으키는 것이 뭐냐? 그 조화의 기관이 어디예요? 수놈 암놈의 기관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뭐냐? 수놈 암놈이에요. 수놈 암놈의 근본이 남자에게도 있고, 여자에게도 있나, 없나? 수놈 암놈 기관이 여자에게나 남자에게나 다 있나 그 말이에요.
여자에게 오목은 있지만 볼록이 있어요? 남자에게 볼록은 있지만 오목이 있어요? 오목 볼록이 주체 대상으로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여자들! 그거 두고 보기 위한 것이에요, 있다 하는 기억하기 위한 것이에요, 절대 하나되기 위한 것이에요?「절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남편을 절대 사랑했다 하는 여자하고 절대 사랑하지 못했다는 여자하고 어느 것이 행복해요?「절대 사랑한 여자입니다.」그걸 무엇 갖고 하는 거예요? 여자에게는 남자의 생식기, 남자에게는 여자의 생식기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왔다갔다 왔다갔다하고 변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같이 영원한 기쁨과 행복의 웃음거리를 갖다 주는 근본이 그 기관에 달려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맞아 시집가게 될 때 행복하고, 남자는? 장가 올 때예요, 장가갈 때예요? 보라구요. 여자는 시집간다고 하고 남자는 장가온다고 해야 할 텐데, 남자도 장가간다고 하고 여자도 시집간다고 하는 거예요. 온다고 하는 것이 뭐예요? 온다고 하는 기관이 생식기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원리에도 없지만, 여자가 위대한 그 무기를 갖고 있는 것이 뭐냐? 아름다운 생식기를 갖고 있으면 천하의 영웅 열사들이 전부 밤이나 낮이나 찾아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천하에 없는 미남자가 있다면 밤이나 낮이나 거기를 찾아가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루 하루 360일, 거기에 10배 해 가지고 3천6백 날 변할 수 있는,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조화통이냐 하면, 아니에요. 영원히 들어가도 언제나 새로운 맛이 나요. 밥을 매일같이 먹어도 소화가 잘 돼 가지고 위가 비게 된다면 아침 밥숟가락을 들면 입에서 신물이 나오고 그러지요? 아이고 첫 숟갈, 두 숟갈, 다섯 여섯 일곱 숟갈 먹어도 그런 기분이 나면 건강체예요. 좋고 좋고 맛있고 맛있고, 어제 먹는 것보다도 오늘 더 맛있는 거지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 둘이 절대 하나돼 있으면 영원히 뗄 수 없어요. 여러분, 밥 먹게 되는데 밥을 좋아해요, 빵을 좋아해요?「밥입니다.」밥? 빵은? 밥이 좋으냐 빵이 좋으냐 할 때는 동양 사람은 밥, 서양 사람은 빵이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습관에 따라서 좌우되는 거예요.
사랑도 여러 가지 오만 가지의 성품을 맞출 수 있어야 돼요. 60억 인류를 전부 마음 맞춰 가지고 품고 살겠다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랑이라는 주인이더라!
그래, 여러분 부모의 사랑에 잘 때도 어머니 아버지 옷자락이라도 붙들고 자려고 하는 거예요. 아기들도 그렇다구요. 결혼한 부부가, 새로이 결혼한 부부는 여자도 남편의 옷자락을 못 잡게 되면 구린내 나는 발도 붙들고 자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떨어져서는 싫다는 거예요. 만사가 거기에 관계를 맺어야 좋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작동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이 아니에요. 그건 부대조건이지 근본적 조건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돈으로 뭘 해요? 돈 가지고 사랑을 살 수 있어요? 권력 가지고 자연적으로 우주와 동화할 수 있는 사랑을 가져올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그것을 찾을 수 없어요. 지식은 분석해야 돼요. 네가 좋고 내가 좋다 하는 분석을 하는 거예요. 사랑을 분석할 수 없어요. 사랑이 둥글더냐 어떻더냐 그런 노래도 있지요? 알겠어요?
뼈와 살이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빛과 보이는 것이 다르지만, 피를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것은 하나예요. 피가 없으면 뼈하고 살하고 하나될 수 있나요? 피는 생명과 연결되기 때문에, 생명은 사랑과 연결되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이렇게 주체 대상이 합할 수 있는 천리의 이치가 돼 있기 때문에 뼈와 살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다르지요? 여자는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 궁둥이가 무겁잖아요? 남자는 힘이 세니까 올라가게 돼 있어요.
버스 같은 것을 타더라도 여자들은 할아버지든 아기든 남자 가운데 ‘펑’ 앉으면 말이에요, 그 셋이 다 맞아요. 남자 셋이 앉으면 어깨가 커 가지고 이렇게 된다구요. 여기에 궁둥이 큰 걸 갖다 놓으면 둘 다 균형이 된다구요. 그건 싫더라도 조화를 찾아가는 존재라면 자연히 자리를 그렇게 찾아가야 돼요.
그래, 여자 앉아 있는데 남자가 가 앉고 싶고, 남자가 앉아 있는데 여자가 가 앉고 싶지 않아요, 여자들? 그거 싫다면, 아버지가 있는데 딸이 아버지 옆에 가 앉고 싶어요, 안 앉고 싶어요? 오빠인데 오빠 옆에 가 앉고 싶어요, 누이동생이? 싫어요. 누나라도 마찬가지라구요. 제일 가까울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좌우, 주체와 대상 관계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마음 자체도 하나의 종이 되고 횡이 돼 가지고 여기에 45도 이렇게 되면 사커(soccer; 축구) 볼과 마찬가지예요. 요즘에 월드컵 대회를 하는데, 축구 볼 알지요? 축구 볼이 좋은 것이다! 왜 좋아요? 내일은 큰일났구만. 미국하고 한국이 눈을 붉히고 간장을 다 녹이더라도 ‘내가 이겨야 되겠다!’ 할 텐데 말이에요. 이겨야 되겠다면 볼을 볼답게 취급할 수 있는 그런 선수들이 있어야만 이긴다구요. 볼을 볼답게 취급 못 하는 그런 선수들은 진다 이거예요.
그래, 볼을 볼답게 취급하는 사람이 뭐냐? 골문이 여기에 있으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수직은 직단거리에 연결되는 상·중·하의 길입니다. 또 수평은 뭐냐? 수평도 좌하고 중심하고 우하고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90도가 안 돼요. 조금만 길게 된다면 벌써 각도가 틀려진다구요. 형제관계도 90도예요. 영원히 전·중·후가 딱 맞아요. 전하고 후하고 연결된 중심이나, 상하고 하하고 연결된 중심이나, 좌하고 우하고 연결된 중심은 같아요. 그런 자리가 뼈가 있어요, 뼈.
그러면 하나님은 인류의 뼈다 하는 것입니다. 왜 뼈냐? 아버지 어머니 대신이 돼 있고, 신랑 각시의 사랑의 대신이 돼 있고, 아들딸의 사랑의 모체가 돼 있기 때문에 뼈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입은 뭘 하는 거예요? 입의 세계는 어머니 복중시대예요. 입이 뭘 하나요? 영양소를 빨아먹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수중시대예요, 이건. 물 할 때 코로 마셔요? 눈으로 마셔요, 귀로 마셔요, 손으로 마셔요? 물! 해봐요.「물!」물을 어디로 먹어요?「입으로 먹습니다.」또 영양소는 어디로 먹어요?「입니다.」물도 필요하고, 모든 동물 식물의 원소도 필요해요. 둘이에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입니다.
냄새를 맡게 될 때, 향기가 좋다 해서 더 좋은 향기, 향기 하다가 끝에 가 가지고 나중에는 없어져요. ‘향기, 향기!’ 찾게 되면 그거 없어진다구요.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래, 돌아서게 된다면 향기가 없는데 그러면 어디에서 살래요? 향기 나는 데서 살래요, 향기 없고 아무 냄새도 안 나는 데 가서 살래요? 냄새 안 나는 데라야 향기도 맡고, 나쁜 것도 좋은 것도 가릴 수 있어요.
영점이 있어야 숫자가 연결돼요. 알겠어요?「예.」영점이 동그라미지요? 영점이 그렇잖아요? 한국 말 영점이나 로마 숫자 영점이나 동그라미라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동그라미라는 건 없는 것 같지만 있다는 거예요. 그건 사방을 통해서 어디라도 새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근원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눈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본 적이 있어요? 내적 오관과 외적 오관이 하나돼 가지고 ‘아이고, 이거 사랑이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외적 오관으로 보게 되면 사랑은 요렇게밖에 안 보이는데 내적 오관을 통하면 ‘우와!’ 무한한 세계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눈이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코도 냄새를 맡게 된다면, 몸적인 코를 가지고 맡는다면 이 근처밖에 모르지만 영적인 코 가지고 맡게 되면 냄새를 십리 안팎, 몇십 리까지 맡는다구요. 감옥 같은 데 가서 한 40일 금식하는 이상 굶고 살게 되면 10리 20리 앞 어느 곳에서 소 잡고 잔치하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박자를 착착착 맞추고 눈, 귀, 코, 오관이 상·중·하로 돼 가지고 질서정연할 텐데 타락해서 전부 다 섞여 있어요. 위로 갈 것이 옆으로 가고 옆으로 갈 것이 이렇게 가고, 엉망진창이 돼 있다구요. 그걸 가려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갖다 놓기 위해서는 그걸 연구하고 찾아가야 돼요, 잃어버렸으니까.
잃어버렸으면 잃어버린 데 가서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하나님 앞에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던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좋아하지 않게 됐으면 왜 좋아하지 않게 됐는가는 그 자리에 가야 알게 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알려고 해야 그건 몰라요.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서 그걸 가려 줘야 됩니다. 타락이 이렇게 돼 가지고…. 입으로 물만 먹는 것이 아니고 음식까지 두 분야를 먹고, 코도 좋은 냄새와 나쁜 냄새 다 구별하지요? 눈도 보게 되면 좋고 나쁜 것을 다 구별해요, 안 해요? 듣는 것도 좋은 음성, 나쁜 음성을 구별해요, 안 해요? 마음세계도 사방으로, 안팎으로 구별할 수 있는 천하에 없는 복된 기관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파괴시켰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고장났다는 거예요. 우리 선조가 타락해서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평화 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볼과 같이 수직이 돼야 돼요. 볼, 해봐요.「볼!」뿔이 아니에요, 뽈이에요, 뽈. 조금 잘못하면 벌이 돼요. 볼 판이 좋아요, 벌판이 좋아요? 벌판이 됐으니 월드컵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볼, 볼, 볼! 사커 볼, 사커 볼! 축구 볼, 축구 볼!
축구 볼이 좋지요? 좋기는 좋은데 그 볼이 상대방의 문으로 들어가야 좋지, 내 문으로 들어오는 게 좋아요? (웃음) 볼이 들어가려니까 받고 차고 하는데 손을 쓰지 말라 이거예요. 손은 붙안는 것이 소질이지 치는 것이 소질이 아니잖아요? 사랑을 치는 것이 아니고 붙안고 안 놓겠다 이래야 될 텐데, 손을 쓰게 되면 페널티킥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 그런 이치라구요. ‘이야, 천지 이치와 화합될 수 있는 규범이라는 것이 생겨났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골문도 요렇게 됐으면 요 중앙으로 쏜다 해야 돼요. 그렇게 쏜다고 해야, 요렇게도 가기 쉽고 요렇게도 가기 쉬운데 여기로 쏜다 할 때는 거기만 들어가는 거예요. 언제나 중앙을 노려 가지고 쏜다는 훈련을 백번 천번 해도 틀림없이 들어가게끔 해야 돼요.
여러분이 야구하게 되면 피처하고 캐처가 있지요? 동그라미 볼 점 하나 두고 몇만 번이라도 그걸 몇 번 맞추나 하고, 거리가 30미터, 50미터가 되면 그 배까지 되는 거리에 가 가지고 해서 딱딱 맞추면 세계 챔피언이 될 것 아니에요? 축구도 누가 잘 차고 이름난 것보다도 영원히 그 사람이 왕초가 돼요.
하나님은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맞춘다면 맞추겠어요, 못 맞추겠어요? 맞춰요, 못 맞춰요?「맞춥니다.」하나님이라면 못 맞추는지 난 모르지만 말이에요, 맞춘다고 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당신, 나는 못 맞춘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맞춘다고 했는데, 당신은 못 맞춘다는 생각을 안 갖고 있지요?’ 할 때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아니라고 하겠어요, ‘응!’ 그러겠어요? 대답해 봐요.「‘응!’ 합니다.」응! (웃음) 틀림없이 눈감고 던져도 맞춘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 앞에 본을 삼고 따라가고, 하라는 대로 하겠다 하는 말이 가능해요. 알겠어요?「예.」천국 가는 길에는 문 총재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절대신앙하라면 절대신앙해야 돼요. 시집가라는데 장가가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말이 필요하고, 생식기 같은 것을 달고 간다고 써먹어요? 시집가야지요. 승교(乘轎; 가마)를 타야지요. 말 탈 거예요, 승교 탈 거예요? 여자가 말 타게 될 때는 ‘쌍놈의 간나! 집안 망치고 사내 녀석 다 잡아먹겠구만.’ 하는 거예요.
사내가 승교를 타면 그거 망살이에요. 여자는 틀림없이 시집가야 되고, 남자는 틀림없이 장가와야 되는지 가야 되는지 나 모르겠지만, 장가가는 거지요? 장가가는 데는 그 집을 찾아가요, 그 집 딸을 찾아가요? 딸 찾아가고, 시집가는 데는 그 집 아들을 찾아가요, 주인을 찾아가요? 아들을 찾아가잖아요? 가는 건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시집 장가간다고 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말이 맞아야, 상하 전후에 다 바른 것이 동양에 가나 서양에 가나 듣기 좋아야 아멘이에요, 아멘. 에이(A) 멘(man)이 아멘이에요. 넘버 원 맨이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곽정환이 말을 계속 잘랐어요. 밥 시간이 되겠으니 바삐…. 말을 뛰쳐나가게끔 해놓으면 실례지요?
축구 볼은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볼을 찼는데, 하나님이 발로 찼는데 휘익 하고 이리 갔다 이거예요. 이 사람 머리가 볼같이 생겼지만 가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동그래야 돼요. 어디 가든지 90각도 수직이 되기 때문에 여기를 때리면 그리 가야 되지, 이리 가면 안 돼요. 왜 동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둥그렇게 볼같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내가 가는 게 틀렸어? 당신이 차기를 잘못했지 내가 잘못 갔어?’ 하고 당당히 주장할 수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볼 좋아해, 축구 볼? 볼을 찰 줄도 모르는 것이 저리로 가야 될 텐데, 아 이렇게 차면서 좋아한다고 하면 틀렸지. 자기가 방향을 맞춰 가지고 틀림없이 지르는 대로 수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축구를 좋아해요.
박판남이 단장인지 무엇인지, 코치인지 무엇인지, 앉아서 축구경기를 볼 때 눈이 어떻게 되나? 눈도 틀림없이 따라다니지? (웃음) 앞뒤가 같지? 달라지나? 그런 걸 알고 ‘이야! 축구의 전문가 되는 사람은 신앙 길의 전문가 된다.’ 한 거예요. 박판남한테 물어 봐요. 진짜 신앙은 감독이 돼 보고 단장이 돼 보니 알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심각했겠느냐? 한 발짝, 조금만 잘못 차게 되면 그만이에요. 그 큰 단체가, 나라가 뻥 하고 깨져 나가요. 그렇지요?「예.」
문전에 가 가지고 이렇게 차야 할 텐데 이렇게 찼으면 될 대로 다 됐지요. 망하게 되는 거예요. 망해요. 근본도 없어지는 거예요. 왜 그것이 가능하냐? 둥그렇기 때문이에요. 태양이나 모든 만물은 운동해 가지고 구형을 닮아 났어요, 상하·좌우·전후. 알겠어요? 왜? 위에서 바라보게 될 때, 위에서 하나님이 바라보면 반드시 중앙을 중심삼고 상·중·하가 통일돼 있어요. 그 자리에서 바라보면 천하가…. 아무리 상·중·하가 있더라도 상·중·하 요것만 맞추면 이 천하 출발에서부터 영원히 다 들어맞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듣고 월드컵 경기를 보라구요. ‘우와! 사실이 그렇구나! 저놈의 볼이 그렇게 밟고 차고 야단을 할 텐데 그래도 쭈그러지지 않고 이야…!’ 얼마나 차여 가지고 사람 같으면 뼈고 무엇이고 다 흐물흐물 물이 되어서 흘러나올 텐데, 그래도 10년, 20년 차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변하지 않는 데서도 둥그런 거예요. 완전히 구형이에요. 그래, 달도 완전히 구형이고, 해도 구형이고, 우리 세포들도 구형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도 몸 마음이 구형이 돼 있어요? 돼 있나, 안 돼 있나? 아버지든지 누구든지 불합격하게 돼 있지, 아버지라고 합격점을 줄 수 있나요? 그놈은 미친 녀석이에요. 우주 앞에 심판 받는 거예요.
그래, 상중하·전후·좌우에서 구형의 축구 볼같이 돼 가지고 어머니가 차면 어머니가 원하는 목적에 딱 맞아요. 아버지가 차더라도 딱 가서 그 목표를 격파하고, 동생이 차면 동생이 하나님 가슴에 딱 들어맞고, 하나님이 차도 딱 자기 몇천 대 후손 가슴에 딱딱 들이맞추니 둥글둥글 둥글둥글 영원히 둥그래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상이 돼 있어요.
그래서 모든 전부는 쌍쌍이 돼 있어요. 자, 눈도 1.2를 중심삼고 이렇게 돼 있어요, 구형을 하나요? 시신경을 중심삼고 구형이 돼 있어요. 코도 그래요, 코도. 사위기대예요. 공기가 들어와 가지고 하나돼요. 그렇지요?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가 중심을 중심삼고 조화해서 구형을 이루려고 해요. 귀도 그래요. 시신경을 중심삼고 원반에 반응되는 거기를 중심삼고 그것이 구형을 이뤄야 돼요.
여러분, 색시가 앉을 때 이렇게 앉나요? 이 구형밖에 안 돼요. 손을 이렇게 하고 요 뒤에서부터 이렇게 잡았다가 우와, 이렇게 발로 잡지 요렇게 했다가 요렇게 앉고 싶어요? (웃음) 이래 가지고 엎드렸다가 ‘우와!’ 한번 해보라구요. 우와, 그렇게 한번 해보라구요. 복 받아, 쌍것들아! 서 가지고 이렇게 안 된다는 거예요. 구부려뜨려 가지고 ‘이야!’ 할 때, 이야! (웃음) 그 우주 끄트머리를 완전히 포괄해 가지고 ‘우!’ 해 가지고 딱 잡게 되면 ‘와!’ 이래야 중심이 되는 거예요. 수직이 된다구요. 그렇다고 ‘아이고, 나 죽어!’ 그러나요? ‘더 안아 줘! 뼈하고 살이 국물이 나고 기름이 나오도록.’ 하지요.
그래, 여편네를 사랑하는 남편네들이 힘이 모자라요, 힘이 남아요? 여기 박사님!「힘이 모자랍니다.」그래, 알기는 아누만. 여자들, 힘이 남아요, 모자라요? 힘이 나 가지고 이렇게 안는데 전부 다 해 가지고 사지백체는 죽어요. 올 스톱되고 이것만이…. 그렇게 죽었으니까 숨이 막히려고 하는 것 느껴 봤어요? 아, 이놈의 자식들, 사랑해 봤느냐 물어 보는데, 느껴 봤어, 못 느껴 봤어?「느껴 봤습니다.」가슴이 터진다, 몸뚱이가 죽는다, 그런 것 느껴 봤느냐 말이에요.
남자의 체면, 여자의 체면, 두 사람의 체면이 없어요. 하나님도 그 자리에 들어가서는 체면 다 없다는 거예요. 비둘기도 구구구 하고 고양이 새끼도 야옹야옹 하는데, 자기 상대를 찾는 데 그러는데 좋아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쥐새끼들도 한국의 천장 같은 데서 운동 잘 하지요? ‘찍찍찍찍’ 하고 사랑을 찾는다고 그러는데 사랑할 때는 얼마나 소리치겠어요? 여러분도 소리쳐 봐요? 선생님이 소리치랬으니 삼층 집이 쓰러질 것처럼 흔들어 보라구요. 아, 이거 비둘기도 구구구 하고, 고양이도 야옹야옹 하고, 쥐도 찍찍 하고 다 하는데 말이에요.
3대 할아버지가 무덤에, 천상에 가더라도 구경하러 올 수 있게 ‘아이고, 좋소!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좋습니다.’ 이러면 구경 오겠나, 안 오겠나?「오겠습니다.」그런 것을 생각하고 사랑했다고 조상들이 ‘이놈의 자식아, 세상에 그렇게 하는 사랑이 어디 있어?’ 욕하겠어요, 감탄하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야 이 녀석아, 미친 녀석아, 왜 그렇게 야단이야? 나같이 점잖게 하지.’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그러지 못했는데 하나님도 그러고 싶겠어요, 안 그러고 싶겠어요?「그러고 싶겠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그러고 싶으면 여러분은? 안 그러고 싶어요? 알겠어요? 몽땅 내 사랑이라는데 몽땅이 뭐예요, 몽땅? 몽땅이면 구멍도 없고 돌과 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몽땅 하면 집이라면 우주보다 더 큰 것을 말하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 뭐 어떻게 표시할 거예요? 세포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영원히 원자세계의 양자들이 운동하는 그 세계하고 우주까지 몽땅, 몽땅…. 몽땅 하면 다 들어가나, 남나?「다 들어갑니다.」
해봤어요? ‘이야, 내 사랑! 이 만물 지극히 작은 데부터 우주가 좋아해라, 하하하!’ 할 때, 세상이 흔들흔들하고 다 그런 걸 느끼면서 사랑하는 사람이 불행한 자예요, 행복한 자예요?「행복한 자입니다.」‘교주님이 뭐 그래? 교주님이 그걸 가르쳐? 그렇게 흥분하면서 가르쳐 주는 교주가 어디 있어?’ 할지 모르지만, 그게 진짜 교주예요.
교주의 ‘교(敎)’ 자가 무슨 자예요? ‘효(孝)’ 자하고 ‘아버지(父)’하고 둘이 합친 것이 ‘교(敎)’예요. 천하가 부자지간으로 하나된 걸 말해요. 또 열녀 열남은 뭐냐 하면, 남자 여자 생식기, 암놈 수놈이 갖다 박은 것이 교본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아기하고 장년이, 레슬링 챔피언을 하고 태어난 아기하고 챔피언전을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아기가 쓰러져 가지고 레슬링 챔피언이 돼 가지고 아기까지 좋아한다면, ‘나 너한테 이긴다 이긴다.’ 하고 집어던졌다 받았다 받았다 하면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노?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할 수 있을 때 반대 안 하는 거예요. 모든 게 둥글둥글, 둥글둥글, 둥글둥글! 해봐요.「둥글둥글, 둥글둥글, 둥글둥글!」360도 밤이나 낮이나 아무리 꼬불꼬불해도 만사가 통해 가지고 원형을 그리고 운동하는 그걸 바라고 있어요.
그것이 미급한 구형이니 무엇이니 뭐 삼각형이니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직선에는 정착지가 없어요. 두 점을 연결한 걸 직선이라고 하지요? 직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3수가 기본 수가 되는 거예요. 복중시대, 그 다음에는? 공중시대,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랑시대예요. 사방으로 상하·전후·좌우를 다 갖춘 거예요. 이것(귀)은 모든 소리를 세 산맥이 있어 감싸 가지고 화음이 들리게 돼 있어요.
그걸 생각해 보면…. 아침에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얼마나 보배예요? 코가 얼마나 보배예요? 입이 얼마나 보배예요? 귀가 얼마나 보배예요? 이것이 무엇 때문에 놀음놀이하고 노노? 귀 때문에 그래요, 입 때문에 그래요, 눈 때문에 그래요? 그런 것들도 생각 안 해봤구만, 쌍 것들! 지옥밖에 갈 데 없겠구만.
코가 깨질 때 눈이 명령 내리는 걸 싫다고 해요? ‘야야야야, 구렁텅이가 있으니 다리가 부러지니 뛰어넘어라.’ 할 때 뛰어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눈의 코치를 받아야 돼요. 바로 봐야 돼요. 눈은 초점을 맞춰 보게 돼 있어요. 출발과 목적은 그 초점에 직선으로 가야 돼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부자지관계의 도리에 직선으로 가야 되는 것이 효도고 말이에요, 가정에서 남자 여자가 열녀 열남의 도리의 길을 가는 것도 직선이고 다 그런 거예요.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직선이에요. 수직도 직단거리, 수평도 직단거리고, 형제도 직단거리, 셋을 합해 가지고 묶어놓은 것이 가정에 있는 부모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이요, 형제의 사랑이에요. 요 세 가지가 한 초점이에요. 하나예요.
그 열매가 닮은 것이 뭐냐? 뼈다귀를 닮았기 때문에 열매의 껍데기는 단단해지는 거예요. 단단하지 않으면 거기에 갖다 붙여 주면 전부 다 뭉그러지게? 왜?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세 90도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열매이기 때문에 열매는 단단해야 돼요. 여름이 와도 더워서 썩지 않게끔 서늘하게 된 거예요.
열매를 보면 참 신기하지 않아요? 한대지방에는 침엽수가 돼 가지고 열매가 단단해요. 잣나무의 잣 같은 것, 깨금(개암) 같은 것, 하와이의 마카데미아 같은 것은 얼마나 단단한지 입으로 못 깨요. 가래나무 열매 같은 것도 단단해요. 그것이 다 건강 약재예요. 그런 거 다 알아요? 못을 박을 때 망치질하다가 조금만 잘못하면 삥 하고 할아버지 뺨도 뚫는다는 거예요, 탁 하고 이래 가지고. 바로 치면, 틀림없이 90도로 치면 옥살박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축구는 90도 바로만 차면 옥살박살, 백발백중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구 선수가 돼야만 신앙생활도 잘한다고 보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없이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축구단을 만든 거예요. 돈이 얼마나 달아나요, 1년에? 한 10년 됐는데 1년에 50억 이상 들어가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계속 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그거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있는 게 좋습니다.」
좋다면 돈을 내가 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대야 되겠어요? (웃음) 아버지가 10년 했으면 됐지 100년까지 해야 되나요? 그러면 아버지는 죽지 않고 그 놀음만 해야 되겠어요? 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고, 좌우가 상대적 관계가 중앙을 돌 수 있게끔 돼 있어요. 자녀는 가정을 도울 수 있고 말이에요.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거 마음대로 못 해요.
‘아버지 어머니가 무슨 관계 있어? 내 생은 내가 책임지지 아버지 어머니가 책임 못 져.’ 하는 건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이놈의 간나예요. 여자가 이놈의 간나예요. 뭐 오목을 가지고 만사형통이에요? 오목이 뭐 필요해요? 볼록이 필요하지요? 야, 답변하라구.「예.」볼록이 필요해?「예.」안 필요하지? ‘절대 필요해, 이 쌍거야?’ 죽을 때까지 아버지가 물어 봐도 ‘답은 하나입니다. 절대 필요합니다.’ 하면 다 오케이예요. 여자로서 남자가 절대 반대가 뭐예요? 상관없어요? 그거 미친 간나지요. 정신이 빠져도 천리의 대도를 꿈에도 생각지 않으니 망하고도 망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여러분이 좋은 신랑을 얻어가려면 말이에요…. 여기가 어디인가? 서울 가까이지요? 서울에 1천2백만이 살아요. 이 남자 저 남자 가운데서, 6백만 남자 가운데서 제일 좋은 남자를, 냄새도 주고 눈길도 주고 다 좋아하고 왕초 남자를 찾아가니 미남 중의 미남이고, 남자는 미인 중의 미인이라는 말이 돼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소리인가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추녀 추남이 둘이 만났어요. 사랑은 무슨 사랑을 했느냐 하면, 세상 천지에 남자로서 여자를 천하에 암만 해도 하나도 얻지 못했다 이거예요. 여자로서 얼마나 간절히 간절히 기도했지만 남자를 만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던 판에 남자라는 동물, 여자라는 동물이 만나 가지고 미남 중의 미남이라고 생각해서 둘이 하나되면,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미남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추남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미남의 아들딸이 됩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복을 누구에게 줄 거예요? 미남 미녀들끼리 했으면 ‘이 쌍것들아, 너희는 저 뒤에 서라.’고 하겠어요, 앞에 서라고 하겠어요? 답변해 봐요. 내가 약혼식 해줄 때 수천 명이 모였어요. 수천 명이 모였는데 얼굴이 반반한 것이 10퍼센트도 안 돼요. 천 명이면 백 명도 안 된다구요. 백 명도 안 되는 얼굴이 매끈한 것들은 뱀장어 대가리 같은 것들이에요. 뱀장어 알아요? 틈만 있으면 도적같이 빠져나가는 거예요. 대가리가 나가도 빠져나가고 꽁지가 나가도 빠져나가요. 뱀장어 잡아 봤어요? 딱 그 격이에요. 암만 짝을 지어 줘도 빠져나가요.
‘어머니 말이든 뭐든, 세상 법이든 뭐든 나는 상관없어. 내 마음대로 살지.’ 그게 뭐예요? 똥물 통에 들어가 살아야 돼요, 똥물 통. 뱀장어가 깨끗한 감탕 가운데는 안 살아요. 구정물, 거기에 오만 가지 벌레들이 있고 오만 가지 균들이 있는 걸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까 어디든지 파고 들어가려니 미끄러워 가지고 구멍도 잘 뚫고 다 그렇게 사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매끄러워 가지고 요리 빼고 조리 빼는 그 사람이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날아다니며 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여자들이 꼬리친다고 하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꼬리친다는 말 모르지요? 여자가 꼬리치는 것은 ‘남자 와라, 와라.’ 하는 거예요. 여우가 말이에요, 여우가. 여우가 동네에 배가 고프면 말이에요, 꼬리를 이러고 다녀요. 뭘 잡아먹어 가지고 꼬리를 들고 힘을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야! 내가 닭 잡아먹으러 간다.’ 이래 가지고, 몇 달 굶더라도 날아갈 수 있게끔 담을 넘어가고 그래야 돼요.
사커 볼이 왜 좋으냐 이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차는 사람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가 지르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내 마음대로 가더라도 다 가겠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바로 가요. 옆으로 갔으면 틀림없이 옆으로 갔다가 휘익 이리 돌아오지 못하면 이리 가서라도 그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2탄, 3탄, 100탄 해 가지고 한번 맞추기를 계속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사철, 일생 계속해서 내 목적하던 전부인 골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결과를 내가 가져올 수 있다, 처음서부터 절대 맞췄다는 자리에 서겠다 하려면 얼마나 연습을 해야 되겠어요?
이런 걸 주문해 가지고 단장보고 훈련하라고 한 거예요. ‘저기 둥그런 볼을 한 3배까지 해 가지고 몇 번을 차더라도 그 사이로 쏙 지나가게 차 봤어, 이 자식아? 오늘부터 해봐. 천 번 가지고 돼? 만 번 가지고 돼? 십만 번, 백만 번이라도 그거 딱 하고, 3배 크니까 요렇게 맞게끔 나는 일생을 차더라도 한 번 통과하겠다.’ 해봐라 이거예요. 한 번 통과했으면 그 다음에 통과하는 것이 쉽겠나, 어렵겠나? 두 번 했으면 더 쉽겠나, 어렵겠나? 점점 쉬워요. 그 다음에는 눈감고 차더라도 들어가면 만사가 승리예요. 그렇게 훈련하라는 거예요.
골문 앞에 자기 힘을 중심삼고 딱 선을 그어놓고 골문을 보지도 말고 척 그 자리에서 지르면 들어가야 돼요. 내가 차는 습관성이 있다는 거예요. 벌써 볼이 오는데 각도를 플러스시키든지 마이너스시켜 가지고 차야지, 아무 생각 없이 차면 제멋대로 왔다갔다한다구요. 자기 습관성이 있다구요. 고약해요.
왼발잡이는 왼발잡이지요? 왼발잡이 바른발잡이, 쌍발잡이가 돼야 된다구요. 이마로도 왼발 오른발 동서남북 어디든지 맞춰야 된다구요. 표적을 해놓아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하면 골문 이쪽으로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 귀퉁이에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 앞으로 들어간다.’ 하는 걸 연구해 놓아야 돼요.
그렇게 연구해 가지고 하는 사람을 누가 당해요? 문 총재가 가르친 대로 해 가지고 세계의 매년 챔피언은 통일교회 사람이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합니다.」할 거야, 못 할 거야, 이 녀석아?「합니다.」하기 때문에 돈을 안 대더라도 된다는 거예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뭐예요, 피파? 피파라는 것은 파괴하는 것을 돕는 것이 피파다 이거예요. (웃음) 피파가 그것 아니에요, 피파? 한국 말로 피파는 깨뜨려 버린다 하는 거예요. 그거 했다가는 망해요.
볼만 해 가지고 밥이 나오나요? 몇 사람만 밥 먹고 살지 나라가 어떻게 먹고 사느냐 이거예요. 연봉이 한 사람 앞에 몇천만 달러예요? 3천만 달러짜리가 있어요. 그놈의 자식 그저 먹을 수 없어요. 80퍼센트, 90퍼센트를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평화축구단을, 전문 프로팀을 만들어 가지고 이익을 내면 70, 80퍼센트를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자고 하는데 그거 찬성이에요? 찬성이에요, 찬성 안 해요?「찬성입니다.」
그러면 돈 벌 때까지 자금은 선생님이 대고, 30퍼센트 얻어먹을 때는 나는 받아먹겠다 이거예요? 그건 주인이 못 돼요. 손님이지 어디까지나 일등 주인이 못 된다구요. 오래 밑천을 투입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 이치예요. 아담이 주인이 못 돼요. 아담이 실수한 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주인이 되지요. 그렇지요?
하나님도 지금 만 우주를 마음대로 주관 못 합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게 한 것은 거짓 부모가 되어 그렇게 됐으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법을 가르치니 하나님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천리여, 내 뒤를 따라와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완성한 아담,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 참부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영원히 영원히, 영영영영 몇억만년 가더라도 하나예요. 그래, 참부모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참부모의 왕녀 왕자가 되는 거예요. 되고 싶어요?「예.」이 얼굴이 비위도 좋고 욕심이 많을 터인데 한번 되고 싶어? 아,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예.」정말이야?「예.」다른 생각 많이 할 터인데? ‘돈이 둥글둥글 구르면서 이렇게 되면, 훈련하면 난 이렇게 떨어지든 저렇게 떨어지든 상관이 없다.’ 이렇게 부딪쳐도 뛰쳐 넘을 수 있으면 뛰쳐 넘다 보니 그렇게 된 거지. 그래, 물건이 있는 데로 곧장 가려고 하면 안 돼요. 그럴 때는 파수꾼을 시켜 가지고 싹 옮겨 놓을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천사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가 그래서 필요해요, 이 간나들도. 참부모가 되기 전에 내가 못된 길을 가도 천사가 모가지를 쳐 가지고 자동차 사고가 나 가지고, 트럭을 받아 한 십 리를 날아가도 다리도 상하지 않고 뼈도 안 부러지고 피도 안 나면 오케이지요. 그러면 좋잖아요? 세상에 자동차 사고가 난 사람들 앞에 왕초가 돼 가지고 ‘야야야, 이렇다 이렇다.’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그런 재료를 갖고 있으니 죽은 사람보다도 내가 더 잘 알 것 아니에요? 다 교재예요, 교재.
사탄세계의 악한, 죽고 못 살겠다는 세상에 그 교재를 전부 다…. 선생님이 고생 안 해본 게 어디 있나요? 장사를 안 해봤나, 뭘 안 해봤나?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에 가 가지고 팔라면 내가 잘 팔아요. 여러분보다도 빨리 판다구요. 알겠어요? 재미있는 얘기를 하거든요. 소설 같은 얘기, 꿈같은 얘기를 잘 해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가상적인 힘도….
(한 식구를 대해) 이건 자기 업이, 죽어도 이렇게 하겠구만. (웃음) 공동묘지에 갈 때도 다 끝날 때 장사꾼이 돼 가지고 거적 떼기까지 팔아먹고 오겠다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업이니까 할 수 없지요.
임자는 몇 가정이야?「6천가정입니다.」6천? 일본 사람?「예.」일본 사람이 무엇 하러 한국 사람이 있는 데 왔어? *왜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들이 모여 있는 데 왔느냐구?「목회자가 일본에 갔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일본 목회자가 온 거야?「예.」그러면 한국과 무슨 관계가 있어? 관계 말이야!「관계….」그것도 생각을 안 해봤어?
한국은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의 본향이라구요. 일본 같은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세계의 어떤 사상이나 무슨 곁다리는 전부 다 불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필요한 본향 땅이기 때문에 왔다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엇 때문에 유럽 사람들도 여기에 모여 있어요? 무슨 관계가 있어요? 어떻게 대답할 수 있어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참부모가 여기서 태어났고, 참부부의 이상이 여기서 시작되었고, 참형제의 이상이 연결되어 있는 이곳이 본향의 기지입니다. 기반이 아니에요. 군대의 기지입니다. 기지는 무기뿐만 아니라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는 곳입니다. 그러한 공급기지라구요.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는 곳이 모국, 고국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모여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스, 노?「예스.」
그래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영원히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참형제·참부부의 이상적인 기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럽 멤버들도 이렇게 모여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오늘부터는 사커 볼이 되자! 한번 해봐요. 사커 볼이 되자!「사커 볼이 되자!」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단장을 시키든지 코치를 시키든지 해야 돼요. 문전에 갈 때마다 가슴이 좁아지고 부풀어오르고 기분이 이젠 들어간다 할 때는 ‘우와!’ 하고, 볼이 옆으로 빠졌다 할 때는 눈이 다 ‘아이고!’ 하고 깜깜해지는 거예요. 몇 번 죽었다 깨어나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 오장이 다 말라빠지는 거예요. 동정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볼 차는 선수하고 참부모하고 누가 더 어렵겠어요? 누가 더 어렵겠어요? 효율이!「참부모님이 더 어려우십니다.」원고를 썼는데 읽어 보지도 않고 가져와 가지고 선생님이 딴뚜로 전부 다 고쳐 버렸다 이거예요. 내가 그 1장 2절 거기에서 뽑아 가지고 간단히 하라고 했는데 길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해놓은 거예요. 말한 대로 안 해서 기분 나쁜 것 아니에요? 곽정환이도 원고 쓸 때, 아담 해와 얘기가 뭐 필요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문화세계의 활동요원입니다. 문화세계의 창조는 교육기관과 언론계가 책임집니다.’ 하면서, ‘교육기관이 하늘을 사랑해야 된다, 애천! 하늘은 사람을 사랑해야 된다, 애인! 하늘과 사람이 해서 나라를 사랑해서 애국이다.’ 하고, 끝에 가서는 ‘당신들도 필요하오, 안 필요하오?’ 딱 물어 보게 되면 ‘필요합니다.’ 하면 ‘필요하면 손 들어.’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필요해? 그러면 너보다, 너희 있는 재산이나 몸뚱이나 투입해.’ 하고 ‘사람이 필요해? 사람 사랑이 필요해? 투입해.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하늘 대신, 하늘과 사람을 투입해서도 나라를 찾아야 돼.’ 하는 것입니다. ‘돈 모아서 뭘 해, 이놈의 자식들? 돈이 중심이야? 사랑이 중심이지. 그러니 그 원칙은 천리대도의 법칙이요, 천리 원칙이기 때문에 절대 순응, 절대 실천궁행해야 되는 것이다. 그거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이러면 ‘해야 됩니다.’ 다 하게 돼 있어요.
‘자, 하나님이 있는 세계, 하나님이 살고 있는 그 나라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점령할 수 있는데 점령하고 싶지 않소?’ 하고 ‘점령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죽어도 좋다.’ 할 때는 웃어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안 죽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할 때 손 들겠어요, 안 들겠어요? ‘바른손 들고 왼손까지 들어라.’ 하고 그 다음에는 ‘또, 왼발하고 왼손하고 바른발 들어라.’ 그것이 가능해요. 이래도 오케이, 저래도 오케이, 이마로 앞에 자기들 받아라 하면 받겠나, 안 받겠나? 받고, 뒤에 또 간판이 있으니 받는 반면에 반작용을 해서 간판까지 차서 사방에 길 닦겠다 이거예요. 그게 사커 볼의 성질이라구요.
그러면 유명한 연설이 되는데 무얼 그렇게 너저분하게 썼어? 연설 막판에 ‘다 하겠나, 안 하겠나?’ 하고 내가 저금통장을 만들어 은행에 예금하면 너희들이 어떠한 나라에 예금한 것보다 이자를 많이 주겠다 이거예요. 은행 구좌, 파라과이 정부 은행, 내 은행에 갖다 예금하라 이거예요.
하루에 천하의 돈을 몰아넣을 텐데, 피파 돈 많은 이놈의 자식들이 도둑놈이에요. 티켓도 자기들이 팔겠다고 해 가지고 어제도 보니까 뭐 5천 몇백 자리가 비었더라구요. 나 틀림없이 들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시정해야 되겠으니 평화의 축구협회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환영이에요, 환영 아니에요?「환영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고, 인류가 필요로 하고, 나라가 필요로 하는 축구대회를 문 총재가 만드는데 그것이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다 이거예요. 환영이에요, 아니에요?「환영입니다.」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진짜라면 춤출 거예요, 안 출 거예요? 노래하고 춤춰라 할 때 안 하겠나?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와!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와! 어허둥실 서양도 춤추고 휘휘 돌아서 만민이 춤출 수 있는 큰 무도장을 만들 수 있는데 뭐 그렇게…! 선생님을 바보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열두 시 가까이 와서 기합 받고 돌아가니 기분이 어때? ‘그 원고 다 내, 내가 시정할 터이니.’ 그랬어요. 자기 원고보다 낫겠어, 못하겠어?「아이고, 비교가 되겠습니까? (곽정환)」비교해서 또 뭘 하나? 비교도 안 되는데. (웃음)
선생님은 노동판에 가도 일등 노동자예요. 흙 짐도 잘 져요. 죄인이 돼 가지고 감옥에 가서도 일등 노동자가 돼요. 북한 형무소에서도 일등 노동자였어요. 매해 상 탄 것은 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자들을 데려다가 훈련시킬 만하지요. 한가, 못 한가?「합니다.」아무리 박사든 총장이든. 내가 총장을 만들고 말이에요, 여자 총장까지 다 만들었어요. 대통령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는데.
자, 그런 양반이 아버지라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돈 얼마 주고 살래요? (웃음) 돈 한푼도 들이지 않고, 공도 안 들이고 그냥 먹겠어요? 체해요. 목 걸려 죽어요. 잔칫날 찰떡을 새로 잘 쳐 놓은, 콩가루도 안 묻힌 것을 기름에 싹 해놓으면 욕심 많은 사람은 ‘아이고, 배가 고팠는데 그 기다리던 잔칫날 떡이 작구만.’ 하고 한꺼번에 입에 넣었다가는 달라붙어 가지고 욱욱 하며 목에 걸려 죽는다구요. 준비 안 한 사람은 죽어요.
밥 먹기 전에 목이 매이니까 물을 마시지요? 공기를 마시면 어때요? 물 마셔야 되나, 공기 마셔야 되나? 공기도 마시고 물도 마셔야 돼요. 이렇게 마셔 놓아야지 목이 매이더라도 후욱 불지요. 그래 가지고 허어억 하다 죽어요. 언제든지 준비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 거예요.
선생님은 갈 길에 대한 준비를 딱 해놓고 여러분에게 안내했는데, 이걸 싫다고 그래요. 그놈의 자식들은 죽어야 되겠나, 살아야 되겠나? 맨 나중에 갈 때는 나 혼자라도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4년 동안에, 2004년까지 대한민국 남북통일한다고 약속했나, 안 했나? 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었으면 해야 돼요!
내가 여러분에게 한다고 한 것을 다 했어요. 하나님한테도 다 했는데, 하나님 앞에, 인류 앞에, 나라 앞에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 가지고 거기에 담이 필요치 않고 모든 것이 백지가 돼 있어요. 무엇을 그리든 그리는 사람이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판도를 만들었는데, 내가 거기에 멋진 그림 한 점을, 멋진 글을, 멋진 작문을, 멋진 소설을 만들어 가지고 이상적인 모든 형태를 만들어 봐라 했는데, 그랬으면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남이 못 하는 것을 밤잠을 안 자고라도 뭘 남기고 가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놈의 자식들아?「그렇습니다.」자식 하게 되면 남자만이에요, 여자만이에요? 여자는 안 들어가나? 자식 하게 되면 여자도 들어간다구요. 그렇지요? 자식이 ‘아들 자(子)’ 자하고 뭐예요? ‘일할 식’ 자예요, ‘쉴 식(息)’ 자예요? 마음(心)이 자유스러운(自) 것을 쉰다(息)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쉴 식(息)’ 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자유의 마음을 바치고 사는 자가 쉬는 것이다 이거예요. 열두 시간 자든 24시간 자든 48시간 자든 그 마음이 쉴 수 있는 그게 효자라고 하는 것이고, 나라의 왕이 몇십년 같이 있더라도 자연스럽게 쉴 수 있는 왕의 해방권을 이룬 것이 충신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래, 하늘이 두 사람이라고 했지요? ‘하늘 천(天)’ 자가 두 사람(二+人) 아니에요? 그래, 천일국(天一國),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一) 나라(國)입니다. 그거 아니에요? 우주가 쌍쌍이 돼 있으니 쌍쌍이 다 상대적 이상으로 주체 대상이 하나돼 가지고 정오정착 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자리를 만들어야 되는데, 여기에 해가 비치지 않게 되면 문제라구요. 마음세계에 정착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어두운 세계에 빛이 나면 지옥에 간들 무슨 염려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확보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거동을 해야 거동하는 그 사람 앞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온다면 한국에서 여러분은 따라다니나? 여러분은 많이 따라다녀요? 박사가 아니라 박사 할아비도 그래요. 미국에 가면 별의별 사람들이 문 총재 훌륭하다고, 워싱턴에 오게 된다면 고층빌딩의 회전의자에 앉아 세상을 내려보는 사람도 ‘문 총재, 문 선생님 오셨습니까?’ 인사할 수 있게 돼 있어요. 누구 말을 절대 안 들어요. 그런 판도를 다 만들어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는 거예요.
빨갱이가 뭐 새빨갛기만 하지 가진 것 있어요? 빨갱이가 새빨갛지요? 새빨간 거짓말, 새빨간 도적놈, 새빨간 사기꾼이라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말해야지 하얀 도적놈, 하얀 거짓말쟁이라고 하나요? (웃음) 하얀 것이 아무것도 안 가지고 가진 왕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착취라는 말, 방편적인 말로써 그래야 누가 들어줘요? 나한테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다 도망가요.
나는 학생시대부터 와세다 대학에서 공부하던, 지금은 중국이라든가 소련에 가서 충신 된 사람들이 친구들이에요. 자기들 이론을 중심삼고 내가 물어 보면 답변 하나도 못 해요. 자기들이 물어 보면 답변 내가 다 하는 거예요. ‘야, 나는 너한테 졌다. 그러나 공산세계는 너한테 안 진다.’ 했는데 안 지나 봐라 이거예요. 그래, 나한테 다 졌지요?「예.」
고르바초프! 고루 봐서 좁아졌다 하는 게 고르바초프예요. 고루 봤는데 넓어지지 않고 좁아졌는데, 그게 문 총재예요. ‘날 일(日)’ 자 쓰나요, ‘한 일(一)’ 자 쓰나요, 김일성이라고 할 때? ‘날 일’ 자 써요, ‘한 일 자’ 써요? 왜 ‘날 일’ 자 썼어요? 한 날에 이룬 뜻이다 이거예요. ‘일’ 자를 써넣었어요, 일성(日成)이라고. 이야, 평생 이룰 텐데 360일 가운데 한 날에 필요한 처지밖에 안 돼요. 김정일이는 ‘일’ 자를 무슨 자 쓰나요? ‘한 일’ 자 쓰나, ‘날 일’ 자 쓰나? 김효율!「예.」무슨 자 써?「‘날 일’ 자 쓰는 게 아니라 ‘한 일’ 자 씁니다.」그건 아버지보다 조금 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추파를 던지면 가능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제 ‘영계의 실상’을 전해 가지고 ‘이게 거짓말이야? 문 총재가 여기 왕초야. 너희 아버지가 이 세계의 왕초를 알아? 들어 봐, 이 자식아! 네 아버지하고 나하고 의붓 형제를 맺었어. 너는 내 의붓 조카 아니야, 이 자식아?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해야 돼요. 안 들으면 망해요.
그리고 이번에도 15일까지 초청 받았는데 안 갔어요. 모스크바의 옐친과 그때 1월 27일 날 만나자고 했는데 안 갔어요. 가서 뭘 하겠어요? 소련이 잘 되려면 너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고는 안 되겠거든. 그러면 귓등으로 들을 건데 뭐 하러 가요? 부시 대통령도 21일 날 나를 만나자고 하는데, 제일 우주적 선포를 해 가지고 금을 그어야 할 텐데 미국 대통령이 만나자는 거예요. 가겠어요? 안 가요. 못 갑니다.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구만. 여러분이 그 사람들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쌍놈은 쌍이 돼서 불어나라 그 말이에요. 쌍을 부정하는 말 같지만, 쌍을 암만 세상이 부정해도 없어지지 않아요. 여자 남자가 좋아하면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있느냐고 그러지요? 그러지요?「예.」자식을 이길 수 있는 대표는 문 총재예요. ‘이놈의 자식, 자유결혼 못 해!’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유결혼을 했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7년 세월을 하루와 같이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러고 찾아왔지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했어요? 긴 얼굴을 한 사람은 깜또라지(까마종이)같이, 토마토같이 동그란 사람하고 묶어 줘야 돼요. 외형적으로는 안 맞아요. 그렇지만 새끼들은 조합돼 가지고 구형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올라갈 운세에 있으면 내려가는 운세와 합해야 죽지 않아요. 올라가기만 해도 수평선이 지나면 죽어요. 그런 사람도 죽을 팔자를 가진 그런 사람하고 묶어 주면 중화되어 가지고 해로(偕老)하는 거예요.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어떻게 큰 강당에서 저쪽까지 1백 미터 이상 떨어져 얼굴도 보이지 않는데 묶어 주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손이 알아요. 모르면 찾아가서 발길로 차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약혼하고 ‘이야, 선생님이 10년 전에 이런 사람을 만난다고 했는데, 몇 번씩 안 된다고 했는데 오늘 그렇게 되는 것을 보면 선생님이 무슨 조화통이냐?’ 그래요. 통신기관에 있어서는 지금 현재 인터넷 통신, 이메일 통신이 아니라 그 이상의 비밀창고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다 맞춰요?
여러분도 그런 것이 다 있지요? 어드런 사람하고, 일본 간나하고 결혼한다면 결혼하고 말이에요, 미국 간나하고 결혼하고 말이에요. 자기에게 가르쳐 준 대로 맞게끔 맞춰 나가는 걸 보면 선생님이 훌륭한 사람이에요, 훌륭하지 않은 사람이에요?「훌륭한 분입니다.」믿을 만해요, 안 믿을 만해요?「믿을 만합니다.」
믿고 따라가는데 따라갈래요, 앞장서 갈래요? 앞장서 갈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줬어요. 개인완성 하는 것 알지요? 가정완성 알지요? 국가완성 알지요? 세계완성까지 다 알아요. 믿는 것보다 앞서는 것이 아는 거예요. 아는 것보다 앞서는 것이 실천이에요. 실천하는 것보다 앞서는 것이 실적이에요. 실적 갖고 있어요?
지금 세상에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반대하던 사람이 문 총재의 역사를 들어, ‘이러이러한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태평성대에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한 주인이 됐습니다.’ 할 때 ‘노멘.’ 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아멘!’ 합니다. ‘이런 사람 따라갈 거야, 말 거야?’ 하면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이 출세해 가지고 잘 벌어먹고 살아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얘기 한번 해요. 들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그렇지 않으면 내 한 얘기에 값 써 가지고 나한테 물어줘요. 여러분 1백 명을 팔더라도 못 물어요. 고마운 입장에서 잔소리 말고…. 수련 시간 늦겠다고 공짜 되면 내가 그 공짜에다가 공짜 둘이면 여기에 1자를 하나 그어 주면 되잖아요? 알겠어요?
수련에 참석 안 하고 놀아도 괜찮아요. 놀아도 괜찮다니까 다 좋아하누만. 그렇게 좋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랬다저랬다하는 건 이렇게 해도 좋고 저렇게 해도 좋겠기 때문에, 이랬다 저랬다 잘 하는 선생님이에요. 변덕이 많아요. 변덕이 많은 것이 변해 가면서 덕을 뿌려 주니 변덕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도 오케이, 저래도 오케이다 이거예요. 오(O)는 오픈(open)하고, 케이(K)가 뭐예요? 킹덤(kingdom; 왕국)이에요. 오픈 킹덤 오브 헤븐(open kingdom of heaven)이라구요. 그것이 오케이예요, 오케이. 오케이 알겠어요? 오케이, 코리아도 케이, 오 코리아(Oh Korea)!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맨(man)은 마운트가 이렇게 된 것이고, 여자는 거꾸로 이렇게 된(woman) 거예요. 둘이 합해야 육지의 산이요, 바다도 산이 있어요. 그 두 산 가운데 바다의 산이 귀한 거예요, 육지의 산이 귀한 거예요? 답변해 봐요. 남자에게 배 안에 물집이 있어요, 없어요? 바다의 산이 귀하다는 거예요.
자궁이 뭐예요? 바다의 산이지요? 그거 알아요? 쌍둥이를 낳을 수 있는 자궁을 다 갖고 있어요. 너도 자궁을 갖고 있니? 일본 여자야?「한국 사람입니다.」그런데 왜 물어 보면 대답 안 해, 쌍거야!
다 갖고 있지요?「예.」얼마에 팔래요? (웃음)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 제1대 왕자 왕녀를 낳을 수 있는 그런 기관이에요. 잘 보관해 가지고, 그 통로가 고속도로가 돼서 만나면 직통으로 쏠 수 있는 남편의 정자를 받아들이는 데 거슬림이 없게끔 대도를, 저 남극에 앉아 가지고 치마를 벌리고 이래 가지고 ‘와라!’ 하는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자궁 때문이에요. 북극에서 찾아오는 남자를 만나야 돼요.
기러기도 대륙을 넘고 남극에서 북극을 찾아가는 것 알아요? 철새가 그래요. 연어를 알지요, 연어? 연어 알지요?「예.」연어는 고향에서 태어났던 고기가 새끼치기 위해서 고향을 찾아와 새끼치고 죽어요. 본연의 땅에 찾아와서 말이에요. 새끼치려면 말이에요….
시골에 가면 논바닥에 참게라는 게 있어요. 이래 가지고 개구리 새끼, 고기들 죽은 걸 다 주워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커 가지고는 가을이 되어 소낙비에 홍수가 나게 되면 전부 바다에 물 타고 여행하는 거예요. 또 봄이 되면 물을 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요즘에 지금 그럴 때가 왔구만. 고학생들이 게를 잡아 팔고 뱀장어를 잡아 팔 수 있는 좋은 때라구요.
그래, 담수의 고기는 짠물에 가서 맛을 봐야 되고, 두 세계를 통해야 돼요. 훅- 흡-, 바람도 다 이렇게 공기도 소밀(疏密)로 되어 있잖아요? 왜 공기가 소밀로 되어 있느냐? 물결도 이렇게 치기 위해서. 다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피조물은 과학적인 공식에 의해 전시한 전시품이에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는 왕궁이 있나요, 무슨 궁이 있나요? 여자는 무슨 궁을 갖고 있어요?「자궁입니다.」자궁! 그건 무엇에 쓰는 거예요?「아기 낳는 데 씁니다.」자궁(子宮)이니까 이름도 하나님이 지어 줬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아서 바치기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가정이 생겨나요? 일족이 생겨나요? 자기 나라가 생겨나요? 백의민족, 앵글로색슨 민족, 저먼(German; 독일), 게르만 민족 하면 핏줄이 같아야지요. 그거 자궁을 통해서 낳았지요? 히틀러를 통해서 낳은 게 아니에요. 그게 귀한 거예요.
물이에요 물, 물바다가 들어가 있는 것이 여자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물을 좋아해요. 아침 점심밥을 왜 여자가 해야 되느냐? 물을 좋아해야 돼요, 본래. 그거 알아요? 여자가 밥 안 짓겠다면, 물을 안 다루겠다면 그건 병 난다구요, 병. 찌그러져요, 찌그러져. 사방의 균형이 안 돼요. 여자는 밥을 지어야 되고 물을 다루어야 돼요. 그래서 맛을 봐야 돼요. 그렇잖아요? 가정의 맛이 어머니 맛이에요. 아이들이 제일 맛있는 것이 어머니 맛이거든요.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아내 맛이거든요.
여자에 대한 맛 아니에요? 그 맛을 전부 갖고 있는 게 여자예요. 그러니 진짜 남자와 진짜 아들딸은 자기 어머니와 아내를 나빠하는 종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귀해요.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열둘 이상, 열넷을 낳았어요. 살아 있으면 말이에요, 주변에 열네 형제가 결혼해 가지고 아기 열둘씩 낳으면 백 명은 순식간에 될 것 아니에요? 3대가 되거든 몇천 명이 될 거예요. 그렇게 많이 번성하는 것이 좋아요, 외뿌리에 외풀과 같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잎도 하나만 있는 그런 걸 원해요?
풍성한 옷을 입어야 되겠어요, 타이트한 옷을 입어야 되겠어요? (웃음)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진(jean; 청바지)인지 무엇인지 궁둥이 해 가지고 여기 여자 삼각지대의 두툼한 것이 다 보이게 금까지 이렇게 입고 있어요. 바람잡이예요. 궁둥이를 자랑하고, 가슴을 자랑하고, 사채기를 자랑하는 딱 그런 것을 입고 막 뒹굴어요. 그렇게 파괴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은 통이 좁은 바지를 좋아해요, 어드래요? 너 일어서 봐라. 너는 앉으라구. 이 통이 넓어, 좁아? 앉기가 힘들지? 궁둥이가 헤지고 다 그러지? 앉아 가지고 이래 놓아야 편안하지?「예.」그런데 왜 그런 걸 입어? 그건 망하는 거야. 망하는 거야.
아래가 이러면 말이에요, 궁둥이 가지고 아기를 못 낳아요. 배때기 째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하나나 둘밖에 못 낳아요. 우리 어머니도 넷을 배를 째고 아기를 낳으라고 했어요. 왜? 시집와서 열두 사람 이상 안 낳으면 안 돼요, 20년 동안에. 그렇잖아요?
남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세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 거예요, 힘들더라도 자기 아들딸, 열두 아들딸을 길러서 하늘땅에 어디 가든지 재까닥 재까닥 맞추게끔 오케이하게 만들어야 하겠어요? 물어 볼 게 없지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미래의 문이 다 막혀 버려요. 서양 간나들은 그래서 점점점점 인구가 줄어가요. 너무 줄면 하나님이 불쌍해서 보지 못하기 때문에 원자탄으로 한꺼번에 다 없앨지 몰라요. *아버님이 말한 내용을 알겠어?「홧(What; 무슨 내용입니까?)」(*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말로 하니까 모르지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차는 대로 가겠다! 어때요?「예.」왼발로 차면 왼발로 차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리 차는데, 그리 안 가겠다? 답변해 봐요.「가겠습니다.」사카! 효율이, 사카가 무슨 뜻이야?「축구라는 말입니다.」씩씩 해서, 하도 그래서 싹싹 하고 축구를 잘해요. 사카는 죽을 지경이 다 됐다 해서 사카예요. 카(car)는 굴러가는 것이니까, 굴러가면서 찬다, 죽을 지경으로 달려가 가지고 숨막히게끔 굴러갈 수 있게 차는 것이 사카 볼이다 이거예요.
그래, 힘있게 차 주는 걸 좋아하겠어요, 가만히 차 주는 걸 좋아하겠어요?「힘있게 차는 것입니다.」힘있게 차는 것도 균형이 안 맞으면 이렇게 해서 올라가 버려요. 문전에서 차는 것도 눈감고 이렇게 해서 쓰윽 차면 들어갈 텐데 말이에요, 이렇게 들어가는데 볼이 이렇게 될지 누가 알아요? 눈을 붉히고 이래 가지고 그저 차려고 하니 볼이 날지요. 문지기가 버티고 있으니 나는 갈 때 이것을 땅으로 찰 것이 아니라 중 이상 되게 차려면 앞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차야 돼요. 수직이 되어야 되고, 발을 이렇게 해 가지고 차야 된다구요. 위는 손을 벌리고 막으니 중 이하는 텅 비었는데, 여기에 힘을 줘서 차니까 들이 쏴 버려요. 박판남한테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 일화 패들은 언제든지 문전 처리가 빵이에요.
복(福)이 뭐예요? ‘옷 의(示)’ 변에 하나(一)의 입(口)이 천지의 밭(田) 위에서 뒹굴며 사는 사람이 복 받은 사람입니다. 잘 입고 잘 먹고 잘 동서남북 박자를 맞춰서 사는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복(福)’ 자가 그래요. 자, 얘기해 봐요.
「오늘 아침에도 우리가 훈독 말씀을 통해 들었습니다만…. (곽정환)」이번에 축구경기 보러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면 배우는 게 많아요.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그저 하나 넣으면 ‘아이고! 지옥 간다!’ 하고, 또 하나 넣으면 ‘아이고! 지옥보다 더 높은 천국 갔다!’ 하고 푸는 거예요. 거기에 흥분될 수 있는, 거기에 박자 맞출 수 있는 훈련이 잘 됐으면 신앙생활도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문 선생은 말이에요, ‘천마(天馬)’…. 말이 주인이 안내하는 대로 가지 제 마음대로 해요? 사커 볼과 마찬가지예요. 코치하는 대로 가는 천마 팀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천마, 그런 의미가, 또 맥이 통해요.
그런 걸 알고…. 아이구, 축구 선수 하나에 3천만 달러면 돈이 얼마예요? 3천6백억이에요, 3천6백억. 그렇지요? 3천6백억이에요. 값으로 치면 얼마예요? 3억 달러 이상이 들어가요, 3억 달러 이상. 한국 돈으로 하면 값이 그렇게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지?「360억입니다.」360억인가?「예.」
그 돈들 전부 뭘 할 거예요? 축구계도 타락해 버려요. 쓸모가 없는 사람들이 된다구요. 이걸 내가 시정해야 되겠기 때문에 브레이크 장치를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 열일곱 살부터 스무 살까지, 7, 8, 9, 10, 4년간에 해당하는 사람은 중고등학생 이상 되니까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소년 프로팀을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아무나 프로축구팀에 들어갈 수 없어요. 여기에 합격한 사람이 돼야만 들어가지, 그렇지 못하면 쓰레기통이 되는 거예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축구한다고 하면서 돈 달라고 하면 점심 값 안 줄 수 없어요. 도적놈의 새끼, 거지 패들이 많다니까 다 정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육대주 연합 프로대표팀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피파의 월드컵이라든가 그보다 더 유명해질 거예요. 돈을 모으게 되면 뭘 하느냐? 나는 돈 필요 없어요. 내가 이제 뭐 필요해요? 차가 없나, 집이 없나?
집도 각 나라에 집이 다 생기게 됐는데 말이에요. 필요 없어요. 그렇게 다 자기 집같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다 하늘 백성으로서 당당하지요. 그래야 참부모라고 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나라에 상속해 주는구나.’ 그래요. 그런 무엇을 남겨놔야 된다구요. 형님 누나들이 되려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영계에 가서 형님이 되고 누나들이 돼야 돼요. 부모님 대신 남겨줄 수 있는 걸 가져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래, 자 얘기하라구. 열두 시 지나도록 해도 좋고 종일 해도 괜찮아. (웃음) 내가 앉아 지킬 테니까. (곽정환 회장 보고)
「……세상에 하나님이 다 준비하셨어요. 양심적인 사람들은 어디에 해결의 길이 없는가 답답하고 기가 막혀서 오늘 세상을 놓고 기다리고 있고, 일반적인 사람들은 멋모르고 살더라도 조금만 깨우쳐 주면 오늘 세상의 젊은이들의 병폐와 가정의 병폐와 세상이 망해 가는 것이 이대로 가다가는 안 되겠다는 건 다 알 수 있고, 또 어느 누구도 거기에 대한 답과 대안을 제시할 자가 없습니다. 약은 오직 하나 참부모님이 처방하는 약밖에는 없으니까 이거는 준비 다 돼 있잖아요? 바깥에 준비 다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들 자신만이 준비를 갖추고…. (곽정환 회장)」
자신만이! 한번 해봐요.「자신만이!」그런 결심을 하면 영계에서 보다 큰 자신을 갖도록 밀어 줘요. 태풍과 같은 붐이 일어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여러분 같은 청년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나오면서 청년시대나 지금 시대나 영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협조했기 때문에, 이런 어려운 환경을 다 가려 가지고 이와 같은 차원 높은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었어요. 그것이 40년 걸렸어요. 이제 여러분은 40년 준비된 기반이면 4년도 안 걸려요. 국민들이 몰라서 그렇지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타고 앉아 축복만 해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에게 이렇게 신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그런 참의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다 해주신 참부모님 앞에 여러분이 정말 감사와 감격의 큰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곽정환 회장)」(박수) (곽정환 회장의 기도)
젊은 시대가 좋다! 얼굴들이 다 늙지 않았어요. 여기 서 있는 선생님은 할아버지지요? 할아버지 장래의 길을 여러분이 준비해야 돼요. 그건 나라를 해방시키는 것이요, 세계 만민을 하나님 가정에 들어가 살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요, 할아버지들의 마음인 것을 알고, 그래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장래와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는 세계의 중심 고향이 되고 하나님의 조국이 된다는 것을 희망하고 가고 가고 또 가고, 성사 성사 또 성사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해야 되겠다구요.「아멘.」크게 아멘!「아멘!」(경배)
몇 시 됐나?「아홉 시 반입니다.」아홉 시 반? 늦었네. 몇 시 시작이야, 수련생들?「여덟 시 반입니다.」여덟 시? 선생님이 특별히 시간을 늦추었다고 불평하지 말고 기뻐하면 복을 받는다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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