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간 사람 다 안 왔나? 「황 회장만 어제 저녁에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김효율 보좌관)」 응? 「어제 제가 물어보니까 황 회장을 얘기했습니다.」 저런! 황 회장에게만 얘기해야 하나 마나 뭐…. 「2주 후에 올 것 같습니다.」(경배)

(≪천성경≫ ‘참사랑’ 편 ‘제2장 1 하나님의 사랑’부터 훈독)

전체가 좋을 수 있게 하면 천운이 찾아와

『……하나님은 사랑의 모체입니다. 여기에서 부모의 사랑이 우러나 왔고, 부부의 사랑이 우러나왔고, 자녀의 사랑이 우러나왔고, 형제의 사랑이 우러나왔고, 친척의 사랑, 민족의 사랑이 우러나왔습니다.』

‘우러’예요, ‘우러러’야? 「‘우러’입니다.」 우러러! 연결되어서 우러러! 우러, 이상하지? 어떤 것이 맞아? 「‘우러나온다’가 맞습니다.」응?「국물이 우러나오듯이 우러나온다고 합니다.」글쎄, 우러러 나온다, 계속한다는 말이 되지. 우러나오면 계속이 없어져. 자!

『사랑 중에서도 보이지 않는 사랑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알아요? 여러분이 책임자들인데 책임자들이 느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인사 조치를 하게 된다면 민주주의식이라는 것으로 하는데, 미국의 방향 중에 제일 틀린 것이 뭐냐? 대통령이 달라지면 민주당이면 민주당으로 전부 다 바꿔 버려요. 공화당이면 공화당으로 바꿔 버려요.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아래 위가 갈라져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자꾸 그런 놀음을 하면 소모가 되지 발전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책임자들이 경상도 사람이 책임자면 경상도 사람을 갖다 붙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경상도가 투입해 가지고 전체가 나를 환영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거기서 빼 가지고 자기가 의도한 데에 인사조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날 미국의 제일 실수가 그거예요. 그래서 민주주의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국가 기반의 기간요원이 되는 것을 어떠한 주인이 왔으면 그것을 보태 주고 그것을 키워 줄 수 있는 생각을 하지 않고 전부 갈아치운다구요. 갈아치워서 옛날보다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소모가 많이 되는 거예요. 국가 예산에 대한 소모가 점점점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다 좋아한다.’는 게 뭐예요? 다 좋아한다는 ‘다’ 가운데는 세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경상도면 경상도만 좋아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그 한계선을 못 넘어가요. 우주적 천운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로부터 돌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멀리에서 천운이 왔다가는 나를 중심삼고 감싸 가지고 돌고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고 내려갈 수 있는 것인데, 돌고 나서 평면을 통해서 돌면 그것은 상하의 작용을 안 해요. 물이 흘러가는데 소용돌이가 있으면 땅을 파 가지고 섬을 만든다구요. 제주도 같은 것은 남해와 서해의 물이 올라와 가지고 돌기 때문에 만들어진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자기 측근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하면 절대 발전 안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세상을 보게 되면 구세대 신세대 하는데, 이것이 벼락을 맞을 생각이라는 거예요. 신세대가 어디에서 나왔어요? 신세대가 신세대에서 나왔나? 어디서 나왔어요? 구세대에서 나왔어요. 오늘이라는 것이 어제를 계속하고, 어제라는 것은 그제를 계속한 거예요. 오늘만 중심삼고 그 위를 잘라 버리면 나중에는 없어진다는 논리예요. 눈이면 눈을 중심삼고 가외를 전부 다 인정 안 하면 사지백체가 어떻게 돼요? 소모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우주의 운동법칙과 발전의 원칙

선생님도 그래요. 오늘도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여기에 왜 84명을 다녀가라고 했느냐? 시작해서 한 바퀴 돌아서 가야 돼요. 돌아 가지고 여기서 올라가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보고 싶어서 제주도에서 어제 비행기도 같이 타고 왔지만, 내가 돌아서 가지고 인사하고 잘 가라고 그래야 할 텐데, 그 인사를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한 바퀴 돌아와서 가야 돼요. 여기에 돌아와야 돼요. 여기가 영점이에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돌아서 여기에 와 가지고, 중앙에 가려면 여기서 못 가요. 240도에서 왔다면 120도는 버려지는 거예요. 여기서 완전히 파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이어 같은 것은 영점을 중심삼고…. 영점이에요. 영점은 360도의 마지막인 동시에 영(零)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중앙에 올라가야 돼요. 올라와 가지고 그다음에 또 여기서 나가서 커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크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원형을 맞추어 가지고 그 원칙적인 기준에 의해서 전부 다 갖다 붙여야 돼요. 가정이 왜 필요하냐? 하나님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한바퀴 구형으로 돌아 가지고 360도에 와서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사랑이 종족적 사랑으로 갈 때 마음대로 가지를 않아요.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영점을 중심삼고 360도의 전부를 맞춘 그 자리에 올라가서 더 발전적 기준에서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십자 위에 가정시대 종족시대예요. 가정시대 하게 되면 종적인 기준에서 한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에서 들어가는 거예요. 종족 시대에는 올라와 가지고 멀리 가는 거예요. 커 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그것을 몰라요. 우주의 운동법칙이라든가 발전적 원칙, 어디에서 발전하는가 하는 원칙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해서 산다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 학교에 있으면 학교를 중심삼고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로써는 남지를 않아요. 어디 가서 붙이느냐 이거예요. 어디에 붙여야 돼요.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로 돌아서 여기에 다시 들어와 가지고 어제보다도 높이 올라가야 돼요. 높이 올라가니까 균형이 되어서 커 가지고 이렇게 수용돼 가지고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운동하면 끝까지 가는 거예요. 끝까지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에는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돌아 들어오기 때문에 반대로 들어와서 반대로 이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차도 가는 소리를 듣게 되면 다닥다닥 다닥다닥 하고, 전부 다 그래요. 헬리콥터가 나는 것도 소리를 들어 보게 되면 사인 커브(sign curve)가 되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원형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파음이 돼 가지고 전체가 피곤해진다구요. 다닥다닥 다닥다닥! 기차 소리도 다다닥다다닥 다다닥다다닥 그것이 맞지, 파음이 아니에요. 모든 세포가 숨쉬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그래야만 그것이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중앙에서 탈선 안 돼요, 뿌리가 같이 놓여 있기 때문에.

요즘에 인사조치 해서 새로이 이동한 사람이 누구예요? 경상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를 생각하지요? 이번에 내가 여수 순천에 갔다가, 제주도에 갔다가 붙이고 왔어요. 이것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출발한 곳, 사람이 고향을 떠날 수 없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고향의 부모를 중심삼고 보고하고 ‘좋았다!’ 할 수 있어야 높이 가고, 또 그렇게 언제든지 영원히 그 페이스를 떠나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잘하겠다고 해서 근본을 뒤집어 박는 것은 좋지 않아

개인주의가 뭐예요? 개인주의는 자기 제일주의니, 마음대로니 이 방향과 같을 수 없어요. 천도라는 것이, 원칙이 변하지 않아요.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팔도강산을 두고 볼 때 정치하는 사람들 경상도 제일주의는 전부 다 잃어버려요. 잃어버리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쫓겨나는 거예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렇게 갔다가는 들어오려면 어디로 가겠나? 이렇게 이렇게 돌아올 때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전후․좌우․상하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혼자 중심삼고 잘났다고 하면 안 돼요. 부모라는 것은 가정을 거느리면 가정의 모든 것을 무시하는 것을 싫어해 가지고 거기에 보태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천운은 그래요. 천운을 깎아먹는 사람들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가만 보게 되면 자기가 알뜰하게 한다고 해 가지고 알뜰살뜰…. 살뜰히 하는 것이 좋아요, 알뜰이 좋아요? 그것이 안팎이에요. 전부 다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이 숨쉬는 것이 영원히 같은 박자, 같은 움직임이지, 별동분자가 아니라구요. 별동분자가 되면 파괴 돼요. 갑자기 뛰든지 하면 숨쉬는 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언제나 같지를 않아요. 이런 것이 점점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하면 찌그러지기 때문에 숨차고 정상적인 자리를 무너뜨리는 노릇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잘한다고 해서 근본을 뒤집어 박는 것은 좋지를 않아요. 언제든지 과거의 모든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나무가 천년을 자라면 천년 시대의 한때를 바라보고 일년 동안 죽일 수 있으면 일년 죽어지는 거예요. 천년 사연의 역사를 중심삼고 생명이 인연된 그 줄기라는 것은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커야지, 끊어 가지고 크면 그것은 위축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승공연합이면 승공연합 제일주의예요? 다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그런 때예요.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가 통해요. 동은 동서가 되려니, 동은 절대 서가 필요한 거예요. 동서남북, 그러지요? 동은 서가 필요하고, 서는 절대 동이 필요해요. 동이 북으로는 안 돼요. 서를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도는 데서 필요한 거라구요. 서쪽 끝에 가서는 남쪽으로 가든가 북쪽으로 가든가 해야 숨을 쉴 수 있는 거예요. 서쪽에 가서 어디로 가겠나? 동쪽만 해서 숨쉬면 안 돼요. 상하․좌우․전후, 동서남북, 중앙! 그것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잘한다고 해서 근본을 뜯어 붙이는 것을 좋아하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지금 노 정권이 뭘 하고 있어? 구세대, 80대 70대 정치하는 사람을 버리고, 60대 50대를 버리고, 이제 50대에서 40대 30대로 내려왔어요. 30대 20대까지 내려온 거예요. 그것은 순간이지 전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끝에 와서, 20대 절대적인 끝에 와서 거기에서 나누어지면 마지막이에요.

지금 한나라당하고 민주당을 가만 보면 결국은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중심존재가 갈라지면 갈라질수록 파당이 자꾸 더 많아져요. 요즘에 민주당이 무슨 우리당? 「열린우리당입니다.」 열린 우리! 그 열린 우리가 뭐예요? 그것은 젊은 사람이 들어오는 열린 문이에요? 그러니까 역사를 부인해요.

스와핑(혼음) 풍조를 우리가 때려 없애 버려야

예전에 어머니가 나올 때 와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요즘에는 모이게 되면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들, 잘났다는 녀석들이 모여 가지고 여편네를 바꿔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에이즈 병에 다 걸리는 거예요. 빨리 망하자는 거예요. 혼음이라는 것을 천지가 제일 싫어하는 것인데 그래 가지고…. 아까 6천 쌍?

「그게 스와핑이에요. (어머님)」스와핑(swapping), 그것을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처음 알았어요. 30여년 전에 벌써 알았어요. 우리 식구 가운데 한 사람이 변호사였어요. 유명한 정치인 가정의 맏아들인데 아버지도 변호사고 아들도 변호사예요. 뭐 스와피?「스와핑입니다.」스와핑 해 가지고 돈을 막 핑핑 쓴다고 해서 스와핑이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심식구가, 그 변호사 아들이 통일교회 사상을 알아 가지고 죽는 자리에 들어간다니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잘난 놈 못난 놈, 그 소문이 날 때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거기에 나타나기만 해도 전체가 눈을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이제는 하도 판이 박히니까 전부 다 넘어섰지요. 세상에 그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미가 매일같이 좋아하는 남자가 달라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해 가지고 끝장에 서는 거예요. 첫사랑이라는 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마지막이에요.

그러던 가운데 젊은 여자들이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세상에 좋아하는 것도 한꺼번에 두세 사람을 좋아하나? 절대적인 하나를 중심삼고 좋아하지. 이상적인 기준은 하나의 자리예요.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기 남편하고 지내던 사랑이 무너져 가지고 자기 뿌리가 어디에 있어요? 뿌리가 뒤집어져서 썩어져 가지고 순이 뿌레기 되겠다는 그 놀음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가정 파탄, 아들딸을 파괴시켜 놓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뭐냐? 사광기!「예.」그런 것을 들이 때려요. 「알겠습니다.」신문사가 그런 놀음을 해야지. 유 피 아이(UPI) 통신, 알겠어?「예.」아시아에서 제일 나쁜 나라는 일본이고 도의적인 나라는 한국이라고 그랬는데, 한국을 갈기갈기 한 거예요. 이번에 제주도에 가니까 이혼율이 62퍼센트라는 거예요.

4․3사태 때 죽은 모든 사람의 위령제를 지내는데, 끌려갈 때 바깥으로 끌려간 사람, 죽인 것도 여기 저기 왔다 갔다 하면서 죽였는데 위령제를 어떻게 지내나? 돌아간 시간이 다른데. 절대적으로 돌아간 그 시간은 남편 아내만이 알 수 있는 시간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라는 것은 중심의 할아버지가 가게 되면 손자를 불러서 죽는 자리를 같이해야 앞으로 제사를 지내든가 무엇을 하더라도 시간을 맞추어서 같이하는 거예요. 이건 뭐 하루종일, 아침 점심…. 그것이 24시간이라도 24시간이에요? 차례를 지내고 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지금 그런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마음대로 하지 말고 상․중․하를 연결해서 일해야

박상권, 어디에 있나? 자기가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하면 안 돼요.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상하가 어떻게 됐느냐 해 가지고…. 원래는 선생님의 이름을 쓰려면, 곽정환도 그래요. 허락을 맡아서 황선조가 상갓집에 가서 인사하게 되면, 선생님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왔다는 얘기를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약속을 해야 돼요. 무엇이든지 좋다는 서약 밑에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한 번 하고, 열 번이면 열 번 한 다음에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비서 하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꾸며 가지고 ‘우리 주인 양반이 이러 이러한 사정으로 이렇게 됐습니다.’ 하는데, 적당히 둘러대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원칙이, 상하관계, 상․중․하가 언제나 연결되어야 돼요.

중심존재가 위에 가 있든가 아래에 가 있든가, 동에 있든가 서에 있든가 돌더라도 한 자리에서 돌아야지, 자기가 대신해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마음대로 해 놓고 선생님이 하라고 했다고 하면 안 돼요. 그렇게 했던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누가 했느냐?’고 물어보면 선생님이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해 놓고 말이에요. 습관이 그렇게 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한 것은 자기가 했다고 하고, 못한 것은 선생님이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거 망하겠나, 흥하겠나? 어디까지나 뿌리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한 것, 참사랑의 모든 출발점은 변하지 않아요. 갖가지 색색이라도, 알록달록하더라도 뿌리는 하나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소나무가 출발할 수 있는 씨앗이라는 것은 어디에 자기가 떨어져 나가서 어디에 뿌리를 내렸으면 자기 자라고 있는 것이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 그것을 뽑아 버릴 수 없어요. 이동하면 망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랬다저랬다 하나? 영원한 뿌리는 뿌리로 인정하고, 줄기는 줄기로 인정하고, 순이면 순, 가지면 가지가 동서남북으로 뻗는 거예요.

나무도 그래요. 나무를 옮겨 심을 때 동서남북 방향이 틀리면 상당히 그 나무도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물이 이렇게 흐르는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반드시 올라갔던 것도 내려가고 내려와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길도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돼 있으면 없어지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가정도 역사와 전통이 오랜 그런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학자면 학자 가정이고 말이에요. 그래야 문화적인 면에 뿌리를 중심삼고 깊이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피난민 생활을 하고 강대국 사이에 있었기 때문에 하루에 세 가지, 네 가지 변동할 수 있어요. 그것이 좋지 않아요. 뿌리가 없어요.

기독교의 예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기준을 세워 가지고 33세에, 3년 동안 하다가 죽어 갔어요. 하나 무엇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했으면 끝까지 반대 받더라도 세계의 고개를 넘어서 영원히 그 길을 갔기 때문에, 그것이 없어지지 않고 자꾸 보탤 수 있기 때문에 사망세계의 핍박을 넘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끝에서 변경하던 것을 여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전기도 그래요. 남극 북극 딱 해서 로터(rotor; 축차, 회전날개)를 시켜 놓으면 이렇게 돌고 있으면 영원히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도는 것은 또 이리 도는 거예요. 왔다갔다 안 해요. 샤프트(shaft; 축)라는 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안 한다구요.

현재의 정치 풍토에 맞추기 위해 왔다 갔다 하지 말라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정치 풍토가 변하는데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왔다 갔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곽정환한테 어저께 상당히 걱정된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돌아올 때 말이에요. 자리를 못 잡으면 그래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이미 자리잡았어요. 통일교회는 정치하지 말라는 거예요. 첫째는 영계의 결의문을 상식화시켜라 이거예요, 공산당 이건 무슨 당이건.

그렇기 때문에 대회 할 때 그것을 나중에 넣으면 싫어하는 거예요. 대가리를 대가리 처음부터 놓아야지 꽁지에 놓으면 되나? 알겠어? 「예.」 이 녀석들! ‘나는 모른다.’ 하면서 아는 체하지 말라는 거예요. 모르니까 바로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10일부터 전국적인 교육을 하는데 면장하고 동장이에요. 전국에 교육하게 돼 있지?「예.」첫번 해야 할 것이, 강조할 것이 그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뿌리가 뭐냐? 하나님이지. 하나님의 사랑이니 이상이라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뿌리를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에요. 그거 아니에요?

해봐요. 사랑!「사랑!」생명!「생명!」무엇이 먼저예요?「사랑입니다.」혈통이 먼저가 아니에요. 혈통 할 때는 벌써 이것은 어머니 아버지 연합적인 기준의 뿌리예요. 그것은 돌아야 돼요. 사랑할 때는 자리를 못 잡았어요. 사랑은 반드시 어머니 아버지를 합한 그 중심 뿌레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생겨나서 사랑의 뿌리에서, 줄거리에서 연결돼 있지, 뿌리를 무시하고 줄기를 무시했나? 천년 사람은 천년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연결할 수 있는 사랑의 자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나무도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생각부터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조화무쌍한 사랑이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가정을 돌아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그래요. 한국 풍속이 놀라운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에게 인사하고, 할머니가 있으면 인사하고, 그다음에 아버지 어머니한테 인사하고,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한테 인사하는 거예요.

여편네를 만났다고 인사를 여편네에게 먼저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인사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인사하고, 그다음에 삼촌 형님들이 있으면 인사하고, 여편네가 뒤에 따라가서 그다음에 자기 자리에 있어서 아들딸한테 인사 받고 다 이래 가지고 자리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눈 코 귀, 뿌리는 다 하나지요? 자, 이렇게 (코를 잡고) 불면 공기가 다 나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비행기를 타게 되면 귀가 멍멍하다구요. 안 들리지요? 안 들리지만 이렇게 잡고 훅 불면 뻥하는 거예요. 왜? 공기의 차원이 달라진구요. 달라졌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가면 높은 데로 더 갈 텐데 그것을 시정 안 하면 어떻게 돼요? 봉사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언제나 돌아 가지고 뿌리를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인사 조치를 해야

세계일보, (사장은) 경상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 아, 물어보잖아? 세계일보! 사광기! 경상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충청도 사람입니다.」충청 무슨 도?「충청북도입니다.」충청북도 어디?「청주입니다.」청주? 어머니 이름을 팔아 가지고 출세하기 좋겠다! (웃음) 어머니가 제일 사랑하는 것은 충청북도 청주 사람이다! 어머니가 청주 사람의 중심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중심삼은 중심이에요. 이것을 부정해 가지고 이것 제일주의로 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요즘에 모든 것을 혁신하는 것은 잘하는 건데, 그것만 좋아해서는 안 돼. 뿌리가 어디에 있어? 자기가 뿌리가 아니야. 응?「예.」경상도를 대표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 전라도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서고, 그다음에 충청남북도를 대표하고, 수도권을 대표하고, 이북에 있어서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황해도까지 연결시킨 중심이 돼 가지고 변혁이 벌어져야 충신의 자리가 돼. 그렇지 않으면 간신 패가 ‘저놈의 자식은 충청북도 청주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사람만 쓴다.’ 한다는 거야.

지금 새로이 인사조치 하면 충청북도 사람을 갖다 쓰려고 하나,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사람을 갖다 쓰려고 하나?「충청도 사람은 한 명도 쓴 사람이 없습니다.」글쎄, 물어보잖아? 그런 변명이 필요 없어. 내 물음에 답변하라구. 먼 데 사람, 중국 사람이라든가 일본 사람이라든가 미국 사람을 간부로 쓰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야.

이제 그래요. 7개국을 연합시켜 가지고 신문사가 7개국의 대표들을 세워야 돼요. 그래야 세계적 신문이 되는 것 아니에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도 마찬가지예요. 곽정환한테 맡겼는데, 세계적인 것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위주로 경상도 사람을 쓰면 안 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을 넘어 가지고 육대주에 한 사람씩 대표로 세워 가지고 상대적으로 말뚝을 박아놓아야 되는 거예요. 사인 커브의 수직을 중심삼고 주파가 이렇게 가더라도 다 걸릴 수 있게 조금 이렇게 해야 돼요.

물결도 조용해 보라구요. 물결이 일주일 동안 가만히 있으면 답답해요. 물도 흐르고 물결이 있어야 바다의 맛이 나지, 가만 가만 죽은 듯이 있으면 물이 썩어요. 바닷물은 안 썩지만 가장자리에 샘물이 있어 가지고 섞어지지 않으면 썩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샘물터에는 새로운 풀들이 자라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거 다 숨을 쉬어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동한!「예.」너는 뭐야?「편집인 겸 부사장입니다.」편집인 부사장, 그거 누가 임명했나?「아버님께서 임명하셨습니다.」응. 그것을 존중시해야 돼. 그것을 인정하고 의논하고 해야지, 혼자 독단으로 해 가지고 ‘나는 나대로 간다.’ 하면 안 돼. 어떻게 할 테야? 선생님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왜? 원칙적인 면에 위배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혁명을 해 가지고 선문대학을 내가 하면 좋겠다? 배때기를 째버려야 돼요. 하늘이 생각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고 하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했어요. 우리 누나들이 여섯 명인데, 잔치를 했는데 동네에 먼 형님뻘이 되는 사람이 있는데 병신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중요한 손님들이 오면 부르륵 따라 들어와서 손님을 대접하려고 상이 들어가면 자기 것도 같이 안 나오면 김칫국 하나 더 상에다 갖다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제일 싫어한 거예요. 내가 발길로 후려갈긴 거예요. ‘이 자식,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체면이 있지. 자기를 누가 환영해? 개까지도 싫어하는데 주인 대신하겠어?’ 한 거예요.

박동하! 그 녀석은 좋은 것이 있으면 어디든지 벌떡 들어오는 거예요. 찾지도 않았는데 나타나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예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잠깐은 필요하지만, 안 통한다구요. 깊은 자리는 점령 못 해요. 높은 자리는 아무나 점령 못 해요. 깊은 데, 높은 데를 소화해야 돼요. 이 운동만 하면 되나? 종적인 운동도 해야지요? 원심력 구심력이 되어야 운동하잖아요? 안 그래요? 원칙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나 어디에 가나 변치 않아요. 누가 면회를 온다고 해서, 어머니가 온다고 좋아하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와 가지고 ‘너는 내 아들딸이지, 내가 하자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중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연결해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옆으로 나오면 중심하고 벌어지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기합을 주던 것을 내가 잊지 못해요. 얼마나 분하면 ‘우그그그!’ 울면서 낸 잇소리를 내가 잊지 않고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니 자리에 있지만 나는 어머니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구해 주고 어머니를 행복의 자리에 갖다 놓아야 됩니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돌아갈 때 축복해 준 거예요. 뿌레기가 틀림없기 때문에 아무리 감옥이라도 그 사랑의 마음, 아들딸을 중심삼고 돌려고 하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은 변치 않아요.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어땠건 내가 책임져야 돼요. 영원히 책임져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부모 된 죄가 커요. 형님 된 죄가 커요. 책임져야 돼요. 그런 원칙적인 기반을 닦지 않으면 천운이 가서 쉬지를 않아요. 잠깐 머무르는 거예요. 철새가 가서 새끼 쳐 가지고 둥지는 틀지만, 참새와 같이 한 자리에서, 한 동네에서 살지 않아요. 알겠나, 무슨 얘기인지? 「예.」

부모님과 관계돼 있는 꼭대기를 연결시켜 나가야

내가 그래서 곽정환이 ‘아이구, 정치 풍토가 이렇게 변하는데 선생님이 이제는 이래 이래야 됩니다.’ 하기에 ‘그런 수작 마.’ 하고 강조한 것이 뭐냐? 내가 사십 평생 무엇을 강조했어요? 2000년에 들어와서 강조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렇지요?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뭘 했어요? 뭐예요?「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 뭐예요?「천지부모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꼭대기에서 저쪽으로 넘어가야 돼요. 중간에서 넘어갔다고 해서 넘어간 것이 아니에요. 꼭대기에서 넘어가야 돼요. 2000년을 넘어서 어디로 가야 돼요? 맨 꼭대기, 맨 꼭대기가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다음에는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하나님의 나라가 없잖아요? 천일국이에요. 그렇지요? 천일국을 하기 위해서는 삼시대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을 한 거예요. 다 들어가요. 입적해야 돼요. 나라에서 입적해야 돼요. 그래서 천일국 증명서를 만들라고 했는데 그거 다 갖고 있어요?「예.」그것이 얼마나 귀해요? 선생님같이 생각하고 하나님같이 귀하게 여기면 어디 가든지 만사가 통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다이아몬드 야광석같이 빛이 난다는 거예요.

흥진 군도 지상에서 하는 천일국 국민증을 영계에도 해 달라고 해서 즉각 허락했어요. 영계가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 줄 알아요? 부모님을 대해서 자기가 제일 최고로 바라는 것이 그거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영계도 한 자리를 잡아 가야지요. 선생님과 관계돼 있는 중요한 그 꼭대기 꼭대기를 연결시켜 나가야지.

언제나 하늘을 사모하는 마음이 끓어올라야

이번에 그래요. 내가 제주도에서 84명에 대해서 그 관계에 대해 세밀히 얘기해 줬지요? 「예.」 그래 놓고 흥진 군의 보고를 들으니까 얼마나 실감나요? 실감이 나요, 안 나요? 「실감납니다.」 효율이!「예.」 그 실감을 느꼈어? 「예.」 말씀을 들어 보니 말씀대로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서양 놈들, 근원과 모든 환경 여건이 자기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을 들어 보니 배때기가 틀리고 생각이 틀린 것을 다 수습해서 뿌리가 어디인가 물어볼 수 있는, 이런 자문자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거예요.

그 말씀을 하고 그다음에 들어 보니까 심각하지요? 심각하게 되어서 나중에 뭘 했나? 그 환경을 수습해 주어야 돼요. 세 가지 노래를 하라는 거예요. 하늘땅이 기쁠 수 있고 박자 맞출 수 있는 노래를 하고, 그 다음에 뭘 했나? 제주도 패들이 나오고 육대주 패들이 나와서 같이 동화해야 돼요. 자기만 좋았다고 싹 들어가면 도적놈들, 스파이들이에요. 어디에 가 가지고 나만 은혜 받아야 된다고 해서는 안 돼요. 청중 가운데 들어가서 자기가 앉았으면 앉아 있는 수많은 사람보다 더 정성을 들이고 ‘심정세계의 뿌리가 같이해야 된다.’ 해야 자리잡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대중이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청중에게 나타난다고 해서 마음대로 준비 안 해 가지고 나타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설교하게 되면 설교 제목을 정해 가지고 3일이고 일주일이고 기도한 적이 없어요. 전체를 중심삼고 내가 이 자리에 서니, 춘하추동 이런 자리니, 오늘이 정월인데 정월에 모든 만물이 어떻게 되든 봄날을 맞아 소생할 수 있는 그때에는 꽃이 피고 푸른 잎사귀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푸른 잎사귀가 나오고 나서 꽃이 피지, 꽃이 피어 가지고 푸른 잎사귀가 나오나?

언제든지 하늘을 사모하는 마음이 끓어올라야 돼요. 중심 자리를 잡아야 모든 전부가 언제나 같이해요. 가운데서 해야 파문이 전체에 상충되는 거예요. 여기서 움직이면 점점점점 이것이 꺼지게 되면 자리잡아 가지고 그 여파가 평면에서 내려가려니 운동한다구요. 수평이 됐으니 위에서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파고 들어갈 것 아니에요? 자기들 마음 밑창까지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감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훈독회 말씀은 일반 편지 말씀과 달라요. 천년 후에도 다르다는 거예요. 그 원칙에 전부 다 심각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그 경지를. 벌써 그 기준에 들어가게 되면 토 하나 틀려도 알아요. 이제는 뭐라고? 우루룩 수루룩? 「우러나온다!」 ‘우러’가 아니라 ‘우러러’예요. 계속적이지. 우러나온다는 것보다도 우러러, 러 하나 더 넣게 되면 계속적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시간을 많이 잘라 먹누만. 알겠어요? 「예.」

오래 된 사람이 올라갔으면 2세를 내세우고 내려와야

사광기, 잘 해야 돼요.「예.」경상도 대표를 누구 하나 세워야 돼, 전라도 대표를 하나 세우고. 편집국에도 그래. 그러려면 이동한하고 의논해야 돼. 편집국에서 누가 좋으냐고 물어보고 그래 가지고 해야 돼. 또 그다음에 부장들을 중심삼고 물어보고 말이야. 부장한테 물어보니 이런 총평이고, 그다음에 국장한테 물어보니 이런 총평이고, 그다음에 편집국을 통해서 부사장한테 물어보니 이런 총평이니 이러이러한 것을 했을 때 나도 거기에 따라서 한다 이거야. 그렇지만 중심을 새로이 잡기 위해서는 선생님에게 보고를 하고 전체 통일교회 앞에 예고를 하고 해야 되는 거야.

독재를 좋아하지 않아요. 잘 한다고 언제나 올라갈 수 있어요? 못 올라가요. 많은 무리가 있으면 많은 무리를 밑창에 깔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올라갔으면…. 내가 어제 김포에서 들어오면서 곽정환한테 한 말이 무엇이냐?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내려가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옷을 갈아입는 때에 있어서 옷을 갈아입는 데는 몸뚱이를 갈아입는 것이 아니라구요. 옷을 갈아입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오래 된 사람들이 그만두고 내려왔으니까 올라갈 때는 그 냥 올라갈 수 없어요. 늙은이가 해먹을 수 없어요. 내려왔으면, 내려와 가지고는 뭐냐? 내려가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는 40대 30대, 2세들을 세우는 거예요. 올라간 그 기준에서 내려와 가지고 책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상하를 가릴 줄 아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에 출석을 잘 한, 훈독회에 나이 많아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추어서 2세들의 새로운 인맥으로 세워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내려왔으니 또 올라가고 더 올라가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올라갔다는 거예요. 내가 어제 얘기했어요. 지금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가 제멋대로 해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가지 않는데, 현진 군이 카프(CARP) 책임자인데, 그게 완전한 조직이 아니에요. 올라가면 바로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이러이러한 두 가지 점을 얘기했어요. 차이가 있으니 미국의 풍습적인 이 모든 것이 자기 현재의 전통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거예요. 하버드를 나왔느니 다른 말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심정세계에 하버드 졸업생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또 하나님을 부정해요. 하버드 신학교에 신이 없어요. 공산당이 신이 돼 있어요. 세계 만민을 하나 만들고 유토피아의 내용이다 이래 가지고 신을 버렸는데, 하버드를 나왔다고 심정세계를 말하고 서울대학을 나왔다고 심정세계를 말할 수 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독일에 갔다 왔다고 해서 사광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제일주의를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원칙에 따라 어느 자리에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내가 경제적으로 지원한다면 사광기를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을 할 때 사광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적이 아니에요. 전국을 대표해서 하는 거예요. 사광기 패보다 나은 경상도 패도 있고, 전라도 패가 있고, 이북 패도 있고 다 있다구요. 그 비준을 중심삼고 그 이상 잘 하기 위해서는 환경에 쓸 수 있어야 돼요.

전라도 사람을 어디에 쓰면 좋겠다 이거예요. 수평이 돼야지요? 수평이 돼 가지고 수평으로 돌면서 올라갈 때는 잡아서 부정해서는 안 돼요. 전체가 밀어주고 올라가야지, 자기 혼자 가려면 어떻게 되겠나, 전부 다 까 버리고? 구라파에서 활동하던 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계획했다면, 그 계획이 암만 좋더라도 기성 기반을 수습하면서 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칙이 그래요.

동과 서는 서와 동, 남과 북은 북과 남에 맞춰 가야

선생님이 특정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살다 보니 그래야만 모든 것이 양심적인 기준에 맞아요. 동은 서, 서는 동, 동서가 하나되어서 그다음에 뭐예요? 북남이에요, 남북이에요?「남북입니다.」그거 참, 양심적으로 직고하는 거예요. 동과 서가 하나된다면 어디로 가야 돼요? 지금 문명권이라는 것이 온대권이에요. 적도 위예요. 모든 방향은 남쪽에 맞추어야 돼요. 동서북남이 아니에요. 동서 뭐예요?「남북입니다.」선생님은 세계의 표준을 위해서는 남쪽 나라에 가는 거예요. 제비도 남쪽 나라를 찾아가지요? 왔다 갔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이 뭐예요? 한강을 중심삼고 남쪽은 남서울, 북쪽은 뭐예요?「강남 강북이라고 합니다.」남쪽 서울, 북쪽 서울이 마찬가지 아니야? 남쪽이 제일이 아니에요. 남쪽을 좋아하는 것이 피난 가기 좋아하는 패들이에요. 한국이 불안하니까, 한강이 방어선인데 한강 다리 때문에 망을 보기 때문에 한강 남쪽으로 가는 것이 좋다! 그런 패들이 남쪽에 다 가요. 돈이 있는 패들이에요. 그들이 언제나 남쪽만 못 가요. 북쪽을 찾아가야 되는데 언제 찾아갈 거예요? 남북통일을 싫어해요. 경상도가 남북통일을 좋아해요?

전쟁 때 내가 부산에 있을 때 부산 바다에 배가 많이 올 때는 뭐냐? 대개 50 몇 척, 60척이 넘지 않더라구요. 대개 세어 보면 말이에요, 70척이 넘지 않아요. 배가 많이 들어오면 ‘아이구, 전세가 불리해지겠구만.’ 나는 그렇게 앉아 가지고 점치고 있어요. 신문은 무슨 신문? 배가 몇 척 더 들어왔느냐 세어 보고 ‘다섯 척이 더 들어왔다. 군수품을 주로 해 가지고 공격적인 모든 전략을 할 것이다. 이것이 70대 100대가 넘게 된다면 싹쓸이할 텐데.’ 한 거예요. 100대면 미군을 전부 다 날라와야 돼요. 그것을 봐 가지고 알아요.

알기는 뭘 알아요? 내가 신문을 될 수 있으면 안 봐요. 혼란이 벌어져요. 그것을 따라다니다가는 망해 버려요. 곽정환!「예.」곽정환은 물어보고 ‘아이구!’ 이랬는데, ‘잔소리 마라.’ 했어요. 내가 가는 것은 틀림없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싫더라도 저 일을 해야 돼요. 눈을 감으나 어디를 가나 마음에 폭발되는 것은 무엇이냐?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하나님과 흥진 군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의 부모님을 따라간다고 결의했다는 사실, 그 이상 뭐 있어요? 윤정로!「없습니다.」돈과 바꿀 수 있어요? 나라와 바꿀 수 없어요. 세계와 바꿀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거예요. 저런 사랑의 세계를 얘기한 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그것을 자기가 체험한다는 생각을 할 때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그런 신비의 막후 베일 가운데는 천천 베일을 파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깊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넓겠느냐 이거예요. 깊으니, 얼마나 높고 이것이 수직이 됐으니 동서가 얼마나 넓어요? 사랑 문화가 세계의 몇십 배, 몇백 배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 안식해야 안심하지, 하나님이 달랑달랑달랑 하게 된다면 그 하나님 품에 가서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의 세계가 돼요? 조그만 데에 들어가서 자기는 좋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도 싫어하고, 여편네도 싫어하고, 아들딸도 싫어하는데 말이에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가 싫어하는 일을 하고 아들딸이 싫어하는 일을 했지만, 가인세계를 자기의 복지 기반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세계 까지 갔다가 하늘땅까지, 지옥까지 해방하고 그다음에 고향에 돌아가지, 고향을 중심삼고 하는 그것이 하늘이 출발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아니에요. 가인 아벨을 품고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수립하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 정화작업을 해야

그래서 지금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제1, 제2, 제3, 제4차 이스라엘국을 건설해 가지고 천일국(天一國)과 하나돼야 돼요. 천일국이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 안 됐어요. 천일국이 그렇잖아요? 천일국이란 말이 얼마나 무서운 줄 모르고 간판 붙인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눈이 하나되어 있고, 코가 하나되어 있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천일국 간판을 붙여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서 수치스러운 짓을 할 때, 천일국 국민증이 울겠나, 이 주인이 훌륭하다고 어디든지 날아다니고 싶겠나? 나갔다가 마음대로 들어오고 동서남북 사방 어디든지, 동으로 날아가다가 들어올 수 있고, 서로도 날아가다가 들어올 수 있고, 동서남북으로 중앙으로 어디든지 나갔다 들어왔다 할 수 있는데, 천일국 국민증이 나갔다 들어올 수 있는 문이 몇 개예요?

복귀섭리를 해서 나라를 찾았으면, 싸워서 제일이 되면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 돼요. 상을 받으면 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을 중심삼고 그들을 뒤에다 세우고 당신들이 못 받아서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받아야 되는 거예요. 정지작업을 해야지요.

그래서 이번에 최후에 선생님이 여수 순천에 가서 축복가정 뭐라구요?「정화작업입니다.」정화작업을 얘기했어요. 그거 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된다구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라구요?「나와 우리 가정입니다.」그다음에 뭐라구요? 국경철폐예요. 그다음에 뭐라구요?「평화유엔과 평화왕권입니다.」평화왕권이에요. 단계적으로 그래 놓아야만 모든 주변이 무사하다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서 문 총재가 왔다고 도지사보고 나한테 인사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자식을 찾아오는 부모가 수천년 됐으면 부모가 ‘여기가 아무개 집이지요?’ 하지, 내 아들 집이라고 안 그래요. 아무개 집이라고 존경하고 존경어를 써야 돼요. 모르는 것 같으면 아무개 아들이라면 ‘아무개 있습니까?’ 이래야지, ‘내 아들 아무개 있나?’ 그러나? 예를 갖추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이번에 흑인들이 세 사람인가 네 사람인가 왔지? 몇 사람이야? 남자 큰 녀석 하나하고 동그란 여자하고 세 사람인가 네 사람 되지? 이 사람들한테 갈 때 예물이라도 주어 보내야 된다구요. 이상한 눈을 하고 뭘 돌아다 봐? 「누구 말씀하십니까?」 84명 가운데 흑인이 몇이야? 「세 사람, 네 사람 됩니다.」

서너 사람 있지?「예.」하나는 큰 남자하고 그리고 약삭빠른 여자예요. 미국하고 이태리가 나와서 노래할 때 맨 코너에 서 가지고 리드하더라구요. 미국 사람이라든가 이태리 사람이 한다면 다른 사람은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안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관심을 가져야 돼요. ‘아이구, 민족 국경선 철폐가 무섭구만.’ 생각한 거예요. 못사는 사람한테 잘 있었느냐고 인사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경제문제는 여름 한 철만 생각하면 안 돼

내가 여수 순천에 갈 때 다리 놓겠다는 섬들을 다 찾아봤지? 황선조!「예.」그래서 존경하는 거예요, 자연 앞에도 그렇고. 길을 떠나 가 지고 다닐 때 그렇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찾아올 때는 자기 이익을 위해 찾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여수 순천의 이익을 위해서! 그리고 떠나게 될 때는 무엇을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4층짜리 빌딩을 수리하라고 그랬지?「예.」무슨 돈을 가지고 하라고 그랬나? 나머지 4억5천만 원 돈에서 한 2억을 잘라 쓰라고 얘기했다구요. 또 오면서 8억을 지불하는 데 있어서 4억2천5백만 원을 남기고 3억7천5백만 원을 주었으니 건축비는 어떻게 해야 돼요? 이중으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빚을 얻어서라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명령했으면 그것을 책임지고 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예.」

곽정환도 그런 데에 대해서는 춘하추동이 있어야 돼. 여름만 생각하면 안 돼. 여름에서 가을까지 연결해야 돼. 6개월은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6개월 후에는 교체돼요. 동서남북, 삼 사 십이(3x4=12)예요. 경제문제가 그래요. 선생님이 지시해 준 것을 뜯어고치고 자기하고 둘이 약속한 그것을 제일주의로 해요. 얼마나 위험해요? 하루만 틀어져서 부도나게 된다면 감옥에 가야 돼요. 곽정환, 그거 알아요?「예.」

모가지를 걸어놓고 버튼을 누를 수 있는, 사형장에서 집행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자리를 비우면 어떻게 돼요? 아이들이 버튼 누르면 죽었지 별수 있어요? 소리도 못 하고 죽어요. 소리했댔자 아이들이 구해 주겠나? 경제문제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두 달 이상, 60일 이상 여유를 줘 가지고 해야 돼요. 60일에서 6개월 이상이에요.

이래 놓아야 살아남은 거예요. 기간이 그렇게 복닥불이 날 정도가 됐기 때문에 영계가 후원해요. 워싱턴 타임스는 그런 일이 여러 번 있었어요. 이래도 저래도 손을 다 들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돈을 받아다가 쓰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써요.

전체를 중심삼고 잘하겠다고 해야

선문대학! 「예.」 이 총장도 돈을 받아서 잘 쓰더구만. 학교를 안내하는 것 짓는 비용이 8억 들어갔다며?「예, 비전관이 8억 들었습니다.」 비전관인지 뭣인지 몰라. 8억 들어갔다며?「예.」야, 나도 모르게 다 만들어 놨구만!

「부모님을 증거하는 겁니다.」 증거를 내가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총장으로 있을 때 자기를 빛내기 위해서지. 아니라고 해도 그런 결론이야. 옆에 있는 사람들도 ‘저 여자 총장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8억이라는 돈이 어디에 있어요? 그 돈을 저축해야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다 짓지를 않았어요. 다 짓고 난 후에는 보태야 될 것 아니에요? 뜯어고쳐야 돼요. 어때요? 잘들 하고 있구만, 잘 한다 이거예요. 천년만년 해먹겠나? 그런 것을 볼 때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아무리 해도 내가 입을 열어 칭찬 못 해요.

알겠나, 윤정로?「예.」가정당 무슨 후원회를 해 가지고 60억을 지원 받았기 때문에 돈 한푼도 달라고 하지 말라구. 살림살이하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옷이라도 팔고 피난민 생활을 하던 이상까지 내려가야 돼요. 여자들이 그래야 돼요. 자기 집이라도 팔고 밑천 갖춰 놓은 것을 내놓아야 거기에서 건설했다고 할 때, 그 이상 내려가지 않으면 혁명 할 수 없기 때문에 굴복해 나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감옥에 다니면서도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그 이상 내려가기 전에는 통일교회를 허물지 못해요.

그래서 오(O) 엑스(X)예요. 책임자에게 오(O)가 뭐냐? 잘 하겠다고 해야 돼요. 해야 되지만, 전체 중심이냐, 부분적 중심이냐? 대번에 문제가 돼요. 문난영!「예.」돈이 있으면 여성연합을 위해서 쓰려고 해, 나라를 위해서 쓰려고 해? 말해 보라구. 「나라를 위해서 써야 됩니다.」 그래, 나라를 위해서 써야 되는데, 여성당이라든가 가정당이 제일 중요한 것 아니야? 여성세계에서 가정당을 돕기 위해서 얼마나 피눈물 나게 했어?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가정당을 도우라는 거예요. 도울 수 있는 환경을 활용 못 하면 곁다리에 가서 비렁뱅이, 도적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러다가는 거지로 쫓겨나요.

세계에서 평화통일을 하는 데는 내가 선두에 섰어요. 섰나, 안 섰나? 「서셨습니다.」 이번에도 7개국이 연합운동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한 번 돌고, 일본에서 돌고, 미국도 도는 거예요. 다 알아요. 3개국에서 평화유엔을 모르고 평화왕국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누가 알려 주어야 돼요? 문 총재가 데리고 다니면서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문 총재는 지금 병이 나서 어디 가서 쉬고 있다고 하면 안 돼요. 내가 고달파요. 아직까지 수술한 것이 완전히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내가 운동하지만 운동하면 한 자리에 서서 해야 할 텐데, 운동하면 균형을 취하기가 어려워요. 내가 누구의 보조를 받기를 좋아해요? 그런다고 해서 아무나 보조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조한다는 것이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내 식으로 지금까지 훈련된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을 다른 사람이 대신하려면 새로 해야 돼요, 걸음걸이로부터 자세로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한 길을 가는데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끝마치려고 해

전통이 중요해요. 전통, 해 봐요. 「전통!」 신문사의 전통이 뭐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야 돼요. 자립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앉아 가지고, 편집국장이라고 앉아 가지고…. 편집국장도 신문을 발전시키고, 사장도 그거 하라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여수 순천에 가서 농어 조그만 놈은 잡았지만 큰놈을 못 잡았기 때문에 잡았다는 얘기를 내가 하고 싶지 않아요. 이제 빨리 갔다 와서 농어 큰놈을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 그 사람들이 한 번만이 아니에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있어요. 이제는 가더라도 누구를 배에 태워 안 갈래요. 많은 사람보다도 몇 사람을 데리고 가서 큰 놈을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누구한테 지도 받고 지금까지 개척하지 않았어요. 알겠나?「예.」

그래, 윤정로는 뭐야?「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이야, 무사총장이야?「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 무사총장 아니고? 돈을 따라가겠다는 것 아니야? 집어치워! 죽을 때도 돈을 앞세워 가지고 죽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지새끼가 되는 거예요. 정당이 도적놈이에요. 도적놈들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죽을 때도 올바로 죽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선한 길을 가기 위해서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끝마치려고 생각해요. 거기에 자기 이익을 취하는 것은 다 날아가는 거예요.

성암 이놈의 자식, 교수나 해먹지, 형제들 앞에 본 되지 못했어요. 청평에 와서 사는데 놀고 먹고살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믿고 해외에 나가서 죽을 사지를 편답하고 있는데 자기는 편안히 살겠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래 가지고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 것처럼 해서 청평수련원을 우습게 아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무덤 구덩이를 파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알겠나?「예.」

성암이가 도망갔다는데 어디로 갔어? 도망간 것을 알아? 이놈의 자식, 세상을 무서워할 줄 몰라. 네 아버지도 그런 기질이 있다구. 선생님이 허락지 않았는데 노태우한테 5억 돈을 줬어요. 현대에서 박 총재가 대통령 선거할 때 3억을 나 몰래 받았어요. 이놈의 자식! 당장에 가서 물어주라고 했어요, 안기부에서도 그렇고. 그것이 큰 사건이에요. ‘이야, 문 총재 무서운 사람이구나!’ 그렇기 때문에 정치하는 데 있어서 누구한테 팔려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다 써 버려 가지고 당장에 내가 현찰을 준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황선조!「예.」빚 잔치하라는 것을 알아봤나? 「예, 알아보고 있습니다.」 빨리 해 줘. 그래야 내가 책임을 해요. 그 사람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죽을 사지를, 중국을 다니면서 고생한 것을 내가 알아요. 울고 다닌 것 말이에요. 어렵다고 버릴 수 없어요. 임자들이 책임져 가지고 끝까지 돌봐 주어야 돼요. 결의했으면 결의한 대로 해야 돼요.

부모님을 제쳐놓고 부모님 이상 할 수 있으면 하라

여기에 앉은 이 녀석들, 남북통일을 한다고 선생님한테 맹세한 것을 알아요? 2004년까지 말이에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내가 시켰으니 나는 그 선두에 섰어요. 그냥 될 것 같아요? 평화유엔을 만들게 되면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중국에 손대오가 갔지?「예.」그것을 믿지 마요. 거기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뭘 보여 줘야 돼요. 그래서 안 될 때는, 1차 2차 3차까지 안 될 때는 당신들이 맡아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북에 대해서도 그래요. 원수를 사랑하려니 경제분야를 내가 책임져 가지고 빚을 져 가며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도 문 총재를 함부로 못 해요. 양심이 있다는 거예요. 동쪽에 있으면 햇빛을 바라보듯이 언제든지 좋은 일이 있으면 나한테 연락을 해야지.

선생님은 노인 중에 제일 나이가 많아요. 하나님이 제일 나이 많지? 사광기!「예.」그렇다고 지금 하는 것에 대해서 기를 꺾는 게 아니야.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 서라 그 말이야. 알겠어요?「예.」충청북도 사람보다도…. 충청북도가 제일 싫어하는 도가 어디야?「그런 것 없습니다.」전라도겠지.「아닙니다.」그러면 경상도야?「아닙니다.」싫은 것이 있을 것 아니야?

반찬 가운데 열 가지가 있으면 제일 먹고 싶은 것 하나만 먹지, 선생님은 여러 가지를 안 먹어요. 우리 어머니는 여러 가지를 먹지만 말이에요. 맛보고 딱딱 하게 되면 그것 가지고 밥 한 그릇 먹지. 건강한 것보다도 맛있게 먹어야 돼요. 건강을 염려하는 것보다도 맛있게 먹으면 건강을 보충해요. 선생님은 그래요. 감옥에서 먹던 맛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물맛도 그래요. 그러면 병이 안 나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은 형장에 나가서 매를 맞으며 피를 토하고 다 이러면서도 자기가 지켰던 그것을 언제나 표준하고, 그 어려운 고개가 오지 않으면 내가 충신의 메달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도 갈 수 있어야만 동메달이 은메달, 은메달이 금메달, 금메달이 다이아몬드 메달로 되는 거예요. 야광석이에요. 역사의 밤이나 낮이나, 흥망성쇠를 초월해 가지고 영원히 하나의 전통적 표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돼요.

아직까지 평화유엔이 안 돼 있어요. 이제는 임자네들이 못 하면 내가 부시 대통령을 찾아가요. 나 혼자 말이에요. 여러분을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내가, 구십이 가까운 사람이 그것을 해 가지고 자기 영광의 무슨 메달을 받을 생각 안 해요. 북망산에 무덤을 남기고 갈 때 그 무덤이 빛이 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영계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어머님이 고생하고, 불쌍한 우리 아들딸들이 나라도 없이 가야 돼요.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어 가지고 광야에 내버려둔 아들딸이에요. 아버지를 몰라봐요. 아버지를 몰라봤어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아침에 새벽같이 나가지, 밤에는 열두 시 가까이 돼서 오니 만날 시간이 없어요. 아침에도 못 만나고 낮에도 못 만나고, 저녁에 들어오는 거예요. 저녁에도 완전히 늦게 들어와서는 걔들에게 기도해 줬어요, 미안하다고. 나는 아버지 책임을 다했어요.

누가 자식들을 그렇게 내버려뒀어요? 임자네들은 ‘어머니 아버지, 자식 때문에 늦었습니다.’ 하는데, 조건이 성립 안 돼요. 나라를 찾는 것이 나라의 충신이 가는 길이에요. 성자의 길 앞에 변명하지 말라는 거예요. 없으면 땅을 팔아서라도 하는 거예요. 지금 명년 6월까지 못 넘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뒤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알겠나? 「예.」

전통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360도의 상하관계, 좌우관계, 중심을 중심삼고 다 그것을 붙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야만 전통을 통한 중심이 자리를 잡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야당 여당 당수들도 선생님을 존경해요? 곽정환! 「예.」 존경하면 존경하는 사람을 버리지 말라구요. 제일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문 총재가 후원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마음 깊이 바라고 있어요. 문 총재를 잡으면…. 이제 무슨 당? 「열린우리당입니다.」 무슨 우리? 「열린우리당!」 열리긴 뭐가 열려? 닫혔지.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가 한꺼번에 들어가면 상좌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시범 케이스로 한번 해 보겠다고 그럴 수 있는 생각을 못 해요. 나는 그래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시범 케이스로 하겠다면 전부 다 내줘요. 한나라당도 그렇고, 그다음에 민주당도 그래요.

선생님을 제쳐놓고 선생님 이상 할 수 있으면 하라는 거예요. 문을 열라는 거예요. 자기들 중심삼고 열린당, 공산당들, 적색분자들에게만 열린당이에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 말이 얼마나 실례의 말이고 부끄러운 말이에요? 통일교회 자신도 지금 열린 통일교회라는 얘기를 못 하는데. 다 열어 놓지 않잖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을 파괴하는 놀음을 하는 패는 격리시켜 버려야

이제 와스핑?「스와핑입니다.」스와핑(swapping)! 와스프(WASP)는 제일이 된다는 것이고, 체인지 하는 것이 스와핑이에요. 그것을 내가 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사랑할 수 있는 핵이 어디예요? 싫은 사람, 저놈의 간나가 도적놈 새끼하고 붙었는데, 사랑했는데 배란기가 되어서 사랑해서 몇 사람을 거쳐 나갔는데 그 아기가 누구의 아기인지 몰라요. 그러니 복중의 아기를 지우려고 해도 안 지워져요. 이래 가지고 낳아 놓으니까 갖다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거예요.

자기 본남편의 새끼를 몰라요. 사탄이 파괴를 해도 완전히 그림자까지 없애는,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춤추고 있는 나라가 얼마나 가겠어요? 그래,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파더 (stepfather; 계부)가 얼마예요? 몇백 명이 되는 거예요. 우와! 생각만 해도 벼락을 맞을 패들이에요. 안 그러면 내가 벼락을 맞게끔 격리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패는 격리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세계일보? 그런 것을 기사 쓰라구.「예, 알겠습니다.」세계일보가 세계일보 중심삼은 편집보다도 교회에 나가는 이걸 신문에도 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수에 왔다 갔다 해서 신문에 사인도 내가 많이 해 줬지만, 여수 대회를 중심삼고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모르잖아요? 신문기자를 하나 딸려 보내야 돼요, 사진기자도 따라다니고. 선생님이 지금 세계 이상 귀한 나날을 지내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신문사에 사진기가 몇 개야? 요즘에 무슨 촬영기?「디지털입니다.」 디지털인지 돼지털인지 모르겠다! (웃음) 몇 대야? 그 촬영기가 몇 대 인지 물어보잖아?「잘 모르겠습니다.」저런! 모르니까 무관심하지. 직속으로 자기가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어디 가서 사진을 찍으면 내가 제일 기념할 수 있는 것은 신문사에 왔을 때가 제일 귀하다 이거예요. 앨범에 제1호가 무엇이고 제2, 제3호까지 만들어 놓아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그다음에 자기 설자리까지. 사방을 갖추지 못하는 녀석은 흘러가요.

평화유엔에 소속된 선문대라는 것을 알고 소개하라

성제는 선문대학에서 전도 몇 사람이나 했어?「전도 많이 했습니다.」많이 했으면 몇 명이야? 학생들이야, 선생이야? 「교수들하고도 모두 유대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유대관계 맺는 것이 전도야? 「아버님을 소개하고….」 축복을 몇 가정 했느냐 이거야. 소개는 자기가 안 해도 세계일보도 소개는 얼마든지 해. 그 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가 갈 길, 정도(正道)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가야 돼. 자기 잘 한 다고 하지만 잘 하는 게 아니야.

이제는 유엔 대학에 들어가요. 평화유엔 대학이에요. 어느 누가 손을 못 대요. 이 총장도 유엔 대학에 기부했어요. 평화유엔을 발표하면서 선생님의 연설문에 오늘로서 즉각 전체를 평화유엔의 소유로 인정한다고 했어요.

곽정환, 그거 알아, 믿어?「예, 믿고 압니다.」왜 둘을 한꺼번에 대답해? ‘알아, 믿어?’ 하면 따로 대답해야지, 믿고 아는 것이 뭐야?「압니다.」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렇게 하라구.「예.」소개해야 돼. ‘평화 유엔 대학 선문대학, 거기의 이사장입니다.’ 브리지포트도 거기의 이사장인가?「예.」이사장이 뭐야? 사리에 밝은 장이에요. 이사가 그렇잖아요? 이 ‘이(理)’자 아니에요? 왕(王)에 마을(里) 한 것 아니에요? 「예.」마을을 대표한 일에 대표적인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 어른이 이사장이에요.

브리지포트 이사장, 그다음에 선문대학 이사장! 교수 하나둘쯤은 언제든지 인사조치 할 수 있어, 없어? 아, 물어보잖아? 「일단 직접적으로는 총장이 합니다.」 총장 말을 듣고 하는 것이 아니야. 자기가 꼭대기에서 정보관계를 갖추어야 돼. 별동 정보를 가져야 돼. 자기가 가만히 보면 선생님이 뭘 알고 일하는 것 같아, 모르고 일하는 것 같아? 「다 아시고 하십니다.」 다야 아니지. 그 분야만 알지.

뭘 하고 있는지 알고, 무엇이 틀렸는지 알아 가지고 틀린 것을 그냥 두어둘 수 없어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윤정로가 전통을 세울 수 없고, 곽정환이 전통을 세울 수 없어요.

결의문을 누가 했어요? 하나님이 한 거예요. 결의문의 지상 주인은 문 총재예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렇습니다.」그러니까 몰라요. 주인이 아니니까 몰라요. 심부름꾼이고 지나가는 손님이고 거지 패들이에요. 와서 뜯어먹기 위한 거지 패, 이런 패들은 몰라요. 모르니까 알게 해 가지고 거지 패가, 지나가는 손님이 일할 수 있는 종의 자리로 바꿔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돈 한 50억만 주면 윤정로는 팔려 가겠나, 안 가겠나? 아 물어보잖아? 「(작은 소리로) 안 팔려 갑니다.」 자신이 없구만. 말하면서 ‘(크게) 안 팔려 갑니다!’ 이래야 할 텐데 ‘(작게) 안 팔려 갑니다.’ 그래. (웃음) 양심은 직고해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죽을 때까지 책임을 져야

내가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 교주로서 책임을 져야 돼요. 철석같이 결의했어요. 그다음에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돼요. 그것이 선언문이에요. 돈이 원수면 그 원수를 소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을 시켜서 안 되면 내가 그 이상 놀음을 해야 돼요. 주동문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돈 얘기를 할 때, 즉석에서 그런 거예요. ‘너 그게 불만이었어?’ 해 가지고 즉각 처리했어요. 아마 10일까지 완전히 정리할 거라구요.

워싱턴이 문제가 아니에요. 워싱턴을 자기가 해 가지고 워싱턴은 빚이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에 내가 빚이 없다구요. 은행을 중심삼고 수 천만 달러를 얻어 쓸 수 있는 배후를 내가 아는 거예요. 거기에서 내가 돈을 쓰려고 안 해요. 맡겨진 책임을 한국 사람들이 해야 돼요.

황선조도 돈이 필요하지? 윤태근이 1억 빌려 간 것 틀림없이 선생님 앞에 얘기해서 받아 달라고 한 거예요. 몇 번 얘기했나? 아마 두세 번은 얘기했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빌려 줬지? 아 물어보잖아? 그러지 말고 빌려 주고 나중에 채근해. 그래야 하늘이 복을 준다구.

선생님이 책임지는 자리, 한국 문제를 지금까지 선생님이 책임졌는데 언제나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가 벌어져요. 어렵다는 사람을 데려다 놓은 것 내가 다 알아요. 어려우니까 어려운 것을 중심삼고 보고하는 거예요. 하고 안 하는 것은 선생님에게 달린 거예요. 여러분은 조그마한 탁자를 생각하지만, 선생님은 집을 사 주고 생활 편리하게 차도 사 주고 다 그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데 무슨 탁자 하나 안 사 줬다고 불평해? 떨어져? 그놈의 자식은 왱가당 댕가당 벼랑에 가서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박구배, 왔나? 김용석 교수를 선문대학에서 쫓아냈지?「정년퇴임했습니다.」정년이 어디 있어?「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법은 대한민국이 정한 것이지, 선생님은 정년이 없어.「교수 사임했습니다.」윤 총장은 몇 년 해먹었어?「총장은 제외입니다.」응?「교수 중에서 총장만 정년이 없고, 나머지는 다 있습니다.」없기는 뭐가 없어? 학장을 만들어 가지고 하면 되잖아?

원불교 대학(원광대학교)에서 학장 하던 사람을 데려왔어. 학장으로 대접했어? 이상 해야 될 텐데.「예, 학장을 했습니다.」했으면 학장을 마음대로 쫓아낼 수 있어?「쫓아낸 것이 아니고, 정년퇴임을 했습니다. 정년퇴임을 하고 바로 자르딘으로 갔습니다.」자르딘에는 할 수 없어 갔지.「아뇨. 자기가 원해서 가기 때문에 학교에서 활동을 안 하게 됐습니다.」 자르딘에서 뭘 하게?「거기의 교육기관을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대학교 부총장 자격 있는 사람이 소학교 중고등학교 선생을 하러 와? 「하여튼 자기가 자르딘으로 갈 것을 원해서….」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

그런 것을 모르고 인사조치 하면 안 돼요. 그 사람이 신학을 혁명하려고 했어요. 저런 패들을 잡아다가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무엇에 쓰기 위해서 데려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끝까지 책임지는 거예요. 어제도 와서 지금 연구하는 모든 것, 엔진도 수소 엔진을 만들어 수소차를 판매하는데, 수소 엔진 개발하는 것을 내가 시켰어요. 선문대학에 자동 엠시(MC)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조그만 소공장을 하나 말없이 만들어 줘요.

「어저께 제가 그 실험실을 찾아갔더니 문이 잠겼는데, 밖에 자전거가 두 대 있었습니다.」글쎄, 내 말을 들으라구.「예.」실험실을 만들어 주라구.「예.」요전에 박구배가 자기에게 맡겨서 묶어 줬기 때문에, 남미관계가 다 이제는 묶어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도와준 거예요. 오토바이를 만들고 차를 만들어 가지고, 안 통하니까 이북에다 쓰려고 그래요. 알겠어?

대우의 개발한 지도자가 이북과 연결된 거예요. 대우가 월남에 가서 버스니 무엇이니…. 대우를 인수한 것이 어디? 엠 지(MG)?「지 엠(GM)입니다.」엠 지(MG)인지, 지 엠(GM)인지 이런 회사가 월남에 있어서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른 데는 다 포기했지만 월남의 이 사람을 믿고 남겼는데 그 사람을 박상권이 뽑아 온 거예요. 이북에 가 있어요.

이북에 가서 박상권을 빼야 돼요, 이제는. 김용순이 돌아갔기 때문에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잘못하다가는 치여 버려요. 그래서 기술분야만 책임지는 거예요. 정치적 배후에서 움직이던 것이 끊어졌으니 잘못 하다가는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군이면 군 관계에 있어서 벌써 다 지시했던 것,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기 때문에 지금도 들어가서 큰 소리하지, 그러지 않으면 이중간첩으로 언제 어느 때 죽을지 몰라요. 공산당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뿌리가 어떻게 간다는 것을 다 잘 알고 있어요.

실체 주인은 못 되더라도 그림자 주인이라도 되겠다

곽정환, 중국도 믿지 말라구.「예.」 최대한 우리를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걸려들어 가지를 않아요. 중국에서 그것을 연구해도 막히는 것이 뭐냐? 미국에 있어서 자기들이 대사관을 중심삼고 국방부 국무부 어디든지 이중간첩요원을 배치했는데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는…. 유 피 아이 통신사는 지금까지 또 모르지. 곽정환을 세웠기 때문에 자기를 흡수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새로운 대사가 올 적마다 국무부 국방부에 한 것보다도 더 귀한 선물을 안고 와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거예요. 그 말을 듣지 말라구.

여기도 누구? 기광사? 사광기를 거꾸로 하면 기광, 기관사! 기관차가 죽는 것이 기관사야? 기광, ‘미칠 광(狂)’ 자예요. ‘미칠 광’에 ‘죽을 사(死)’ 자예요. 잘못하면 죽는다는 거예요, 날뛰다가는. 한국이 얼마나 험한 곳인지 알아요? 그 이름을 내려고 생각하지 마요. 뼈가 돼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이번에도 그래요. 여수 순천에서 떠나기 전에 자기에게 52명을 만나서 만찬을 하라고 했지?「예.」그거 내가 만나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세상 같으면 국회의원 짜박지들은 단체가 있으면 자기 바쁜 일을 안 하고 타고 앉는 거예요. 잘못하다가는 죽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부탁하고 질의 응답해서 ‘이런 것 어떻게 하겠소?’ 하면 나는 모른다고 하겠나? ‘여수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순천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면 간단한 거예요. ‘맑은 물 가운데 깨끗이 목욕해 가지고 안팎이 하얗게 돼 가지고 절대순종해서 하늘나라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여수 순천의 사명이오.’ 답변을 딱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발가벗고 나타나니 내 상대가 되는 거예요. 대번에 물을 거라구요. 함부로 주인이 돼요? 그 말이 맞지요? ‘담수 해수에 깨끗이 안팎으로 해서 하늘을 위한 절대순종하는 왕초가 되게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이거예요. 그래, 잘 될 수 있으면 재산을 털어 넣고, 사람을 투입하면 누구보다도 투입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에 참석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 끝까지 앉아 있었던 거예요. 실체 주인은 못 되더라도 그림자 주인이라도 되겠다는 거예요. ‘그림자 주인도 없는데 그림자 주인을 만들기 위해서 이러고 있습니다.’ 답변할 것을 딱 얘기하고 ‘당신들은 그럴 수 있소? 내가 돈을 대 줄게. 얼마를 원해?’ 하는 거예요. 대번에 물을 거라구요. 답변 못 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내가 부시 아버지를 찾아가겠다고 했는데, 찾아가서 무슨 얘기를 할 거예요? ‘나를 도와주소.’ 하는 말을 나는 못 해요.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듣게 되면 ‘설명을 들어.’ 하는 거예요. 조지 부시가 아시아 5개국 순회를 떠날 때 절대 가지 말라고 했어요. 동경에 와서 쓰러졌지. 그때 뻔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2주일 전에 무슨 일이라도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그랬어요. 일주일 와서 교육받고 내 지시하는 것을 받겠으면 오라고 한 거예요. 나중에는 틀림없이 문 총재의 지원을 원하니 그렇게까지 하겠다고 했어요. 그랬는데 내가 싫다고 했어요. 내가 무슨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의….

더블유(W) 부시도 두 번 만나자고 했는데 내가 안 만났어요. 통일교회 교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부시에게 가서 빌고 도와 달라고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 독대하자고 해서 안 하면 찾아가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그 동생을 통해 가지고. 플로리다 주지사 되는 것도 내가 도와줬어요. 이번에 부시도 그래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입장이니 통일교회를 후원해야

가자 지방에서 데모하는데 한국에서 몇 사람을 데리고 갈래? 「아버님이 지시 내리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지시는 무슨 지시야? 평화대사는 가야지. 평화대사는 티켓 끊어 가지고 언제까지 가라는 거야. 「일정을 빨리 정해 주셔야 준비할 수 있습니다.」 12월 22일이야. 정했어. 곽정환, 알아?「예, 압니다.」정했어. 티켓 비용까지 해 가지고 계산하는 것은 본부에서 지원하지 말라는 거야. 네 나라와 네 세계예요. 맹세문으로 말하면 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 자격을 갖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군대가 이라크에 얼마? 5천 명? 「3천 명입니다.」 그 10배 이상 데리고 가야지. 만 명이 넘지? 「예.」 당장에 통고해. 8일에 전부 다 모이라고 했어. 연락했어, 곽정환? 「예, 연락했습니다.」 여기도 다 했나? 「예.」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무슨 기관장이니 무엇이라도 문 총재는 공직의 최고 자리 이상에서 시간이 없는 가운데서도 별의별 짓을 다했는데 말이에요. 너희들 뒤따라 다니며 수습해 주어 가지고 시중해 주면서 너희들을 쓰겠다는 사람이 아니다, 너희들이 내 시중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천리(天理)라구요. 못 가겠다는 사람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여기서 지구당 교육할 수 있는 비용도 너희들이 내야 된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뭐냐? 천사장이다 이거야. 자기 집에 있는 여편네라든가 딸들을 시켜서 물건을 팔아 가지고도 하라는 거야. 통일교회에서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이 여성연합에 기합을 주고, 승공연합이니 무엇이니 다 기합을 줘 가지고 희생하라고 하는데, 너희들을 뭐 출세시키는 줄 아느냐? 말도 말라구. 출세시킬 내용이 없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기 위해서는 월사금이라도 내고 공들인 비용이라도 내라구. 회사의 주식을 사려면 주식 값의 몇 할이라도 대 가지고 비용을 내야 되는 것 아니야? 마찬가지다. 인위적인 사실들은 어디 가서 맡길 것이 없어. 문 총재의 생애는 지금까지 그래 나왔는데, 너희들이 그냥 잔칫집에 와서 큰상만 받아 가지고 큰소리하려고 그래? 안 된다구. 저 아래부터 내려가서 올라와.’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명령을 할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이 못 하고, 황선조도 못 하고, 윤정로도 못 하잖아? 자녀의 날인지 언제든지 자기들이 봐 가지고 열두 지파 이상의 대표자들로 해 가지고 ‘이것은 우리 후원회가 책임져 가지고 한 것으로 통일교회에 지지 않게끔 쓰소.’ 할 수 있는 인원을 선출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맡겨야 될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것이 사회생활의 체면이요, 위신이에요. 살살 다니면서 자기들 돈 보따리를 가지고 하면 안 돼요.

후원회에서 얼마나 예금했는지 예금통장의 금액을 알아요? 윤 선생, 아나, 모르나? 아 물어보잖아? ‘저금통장이 있느냐? 있으면 나한테 맡겨라.’ 그런 얘기를 해 봤어? 곽정환! 「예.」 이놈의 자식들, 쌓아 놓았다가 좀 불리하게 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돈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사람이 이 뭐예요? 「이회창입니다.」 이회창이 1천억을 받아 가지고 절대 모른다고 하더니 어디든지 다 당하니까 무릎 꿇고 사죄했다며? 나는 그러지 못해요. 일본 나라가 어머니 나라니 네가 뼈다귀를 팔아서라도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하면 후원부대를 보내는 거예요. 반대파가 있어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기둥을, 몇 가정을 보냈나? 곽정환! 「예.」 몇 가정을 보냈어?「어디로요?」나도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데 자기가 딴 뚜(딴전) 생각해 가지고 어디라고 묻는 것이 얼마나 실례야? 제일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데.

가르쳐 줘. 사무총장이 가르쳐 주라구.「글쎄요, 저도 잘 듣고 있었는데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웃음) 정치하려면 암호를 쓰고 있는데 말하는 것도 못 알아듣겠어? 일본의 유 회장이 나가 넘어지겠으니까….「아 예, 네 가정을 보내 주셨습니다.」유 회장까지 다섯 가정이지. 열 사람이지. 가정적으로 열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반대하다가 유 회장 가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잘 해도 쫓아내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그 기둥을 빼 버릴 수 없어요.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여자들을 보내니까 마음대로 여자들을 만만히 봐서 이러고 저러고 했지만, 이제 이래 봐라 이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모가지를 잘라 버리려고 그래요. 그 대신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가정의 총수들이 다 모여 가지고 뭘 못 해요? 총 뭐라구요? 생축헌납물이에요. 자기 재산하고 저금통장은 전부 다….

여성연합, 여자들의 저금통장을 나한테 갖다 바쳐야 돼요. 저금통장 있나?「예, 조금씩 저금하고 있습니다.」조금 하든 적든 있느냐고 물어 보는데, 많고 적고를 물어봤느냐 말이야. 있나, 없나?「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사길자!「있습니다.」이정옥!「예, 있습니다.」저금통장 없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나한테 가져오라면 가져올래요, 안 가져올래요?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자기 재산을 시집올 때, 통일교회에 시집올 때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전부 다 바치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을 사모해 가지고 울고불고 별의별 일을 다 겪고 쫓겨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문 총재의 첩이라고 소문을 낸 사람들 아니에요? 자기 위신과 처신도 모르고 선생님이 그런 껄렁패인 줄 알고 있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걱정 없어요. 필요하다면 저금통장을 갖다 줄게. 그러려면 자기 집부터, 윤 씨네부터 먼저 처리해야 된다 그 말이야.「예.」그것이 이치 아니에요? 맞아요? 가정적 메시아가 되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야 종교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단계적으로 이론 체제에 있어서 서 있는 사람이라구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윤 총장부터 해야 돼. 윤 씨, 손 들어 봐요, 윤 씨! 없네? 전도도 많이 안 했구만.「윤정은 씨 있습니다.」그 사람이야 반병신 아니야? 곽정환 사돈, 미안합니다. 반병신이라고 했으니 미안하다고 해야지. 정말이에요. 나는 지금 문 씨, ―문평래 왔나?― 문 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 주고, 우리 어머니 일가를 축복해 줬어요. 내가 못 하면 문 씨, 어머니 성씨인 한 씨를 팔아서라도 나라와 세계를 살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거꾸로 쫓아내서 차 버려요.

이제는 다른 누구보다 일족과 친척들을 전도해야

한순자!「예.」한만자야, 한순자야? 순간의 딸이야, 늦은, 긴 장녀야? 이제는 병이 다 나았어?「기억력이 점점 쇠퇴하는 것 외에는 괜찮습니다.」그러면 다 나았지. 기억력이야 나이 많으면 감퇴하는 것인데 뭐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웃음) 일해야 돼, 한 씨 문중을 돌아다니면서. 누군가, 한 대사! 그거 하고 있나?

문성제 이놈의 자식, 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씨 규합운동을 해야 된다구. 총장을 해서 뭘 해? 총장 꿈을 가지고 있는데, 꿈도 꾸지 말라구. 총장을 아무나 하는 줄 알아? 심정 기준에서도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

자, 문 씨고 무엇이고, 한 씨 문 씨에 내가 정성을 다 들였어요. 제주도에 문 씨들이 많지만 한 번도 빼지 않고 초청했는데, 내가 가더라도 인사들을 안 와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사리에 밝은 사람이에요.

이제는 딴 사람을 전도하지 마요. 여러분 형제들, 어머니 아버지 3대, 그다음에 대고모로부터 인친관계를 전도하라는 거예요. 강제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해야 돼요. 조상이에요, 조상. 통반격파가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곽정환! 「예.」 곽 씨 통반격파가 문제 있나, 없나? 「문제없습니다.」 빨리 하라구, 빨리! 「예.」 이래 가지고 곽 씨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 총재를 모셔야 돼요. 나라를 대표해서 곽 씨가 통반격파를 다 해 가지고 문 총재를 가정왕이 아니고 곽 씨 일족의 왕으로 추대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왕을 좋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래야 여러분이 해방돼요.

가정왕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가정왕 되어서, 주인이 되어서 선생님이 종족왕이 되고, 민족왕이 되고, 국가왕이 되고, 세계왕이 돼 가지고 성자의 왕권,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와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돼요. 그것이 평화유엔이요, 평화왕권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평화왕권이 하나지, 둘인가?

평화유엔이라는 것은 여러 나라의 개념이 있어요. 평화왕국의 개념은 하나예요. 대가족이에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형님으로 모시고 이럴 수 있는 논리적 근거도 되는 거라구요. 가정왕으로 모시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배밀이하면서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 황선조?「예.」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밤이야 낮이야, 선생님이 불철주야 이 일을 위해서 모든 것, 심신 다, 정신까지 다, 필요로 하는 것을 다 투입했어요. 쓰러져 죽을 수 없어요. 목을 걸고 형장의 교수대를 다 끊고 나온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선생님이 건강한 줄 알고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수 장등 포구 일대를 낚시할 수 있게 해 놓아야

전체의 중심 혁명을 하더라도 함부로 안 해요.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여수 순천까지 찾아갔어요. 여수 순천의 요전에 어디? 우리가 차 탄 곳, 자기 나오라고 해 가지고 내가 배 타 가지고 돌아온 그 길이 있잖아? 여수에서 돌아올 때 자기가 늦게 와 가지고…. 「장등입니다. 거기 항구 이름은 장등입니다.」 장등이야?「예.」 장등이 맞겠구만. 긴 등이야?「예.」 거기에 들어갈 때 산모퉁이 거기서부터 우리 땅이라고 해 가지고 다 사라고 했지?「예.」 돌아온 곳이 장등? 「예, 장등입니다.」

장등 앞의 바다를 앞으로 2미터, 3미터를 파 버려야 돼요. 그다음에 접안 공사, 발전소같이 철판을 깔아서 깨끗이 해 가지고 둑에 앉아서 낚시질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거기가 화려한 도시가 되는 거예요. 멀리까지도 발벗고 다니게 되어 있는데 수렁터가 되겠더구만.

완전히 시에서 돈을 내든가 모금운동을 하든가 해서라도 그 놀음을 시작해야 돼요. 그래 놓으면 낚시터가 좋겠던데. 쭉 해 놓으면 말이에요. 농어들이 와 가지고 농어 먹이만 주게 된다면 전부 다 와서 사는 거예요. 태평양 바다에 있는 농어를 다 끌어들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여수의 지나가는 손님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것을 안 하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오라고 해서 오리가 먹기 위해서 수구맥질을 하듯이 감탕에 들어갔다 나왔다 뱀장어처럼 그렇게 하면 다 깨끗할 텐데, 거기에 참가할 때, 3년 공사할 때 수영복만 갖고 와서 3년 일할 사람이 누구이겠느냐? 남자보다도 여자 가운데 내 말을 듣는 사람이 많다 생각하고 내가 왔는데, 여자가 그래요?「예.」 그러니 여자들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동인이한테 배를 열두 곳, 스물 네 곳을 준비하라고 그래.「예.」 준비해서 여자들을 운전수로 만들어서 20대 이상 된 처녀들은 제복을 만들어 입는 거예요. 리틀엔젤스 옷같이 싹 해서 이것은 해양여성이라고 해 놓고 제주도로부터 해녀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어때요?

어저께 배를 타고 나갔다가 줄을 끊고 돌아온 것을 아나? 그때 탔었지?「예.」암만 해도 안 나가요. 나는 그래서 ‘잘 했다.’ 했어요. 해녀 구경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핑계가 해녀 때문에 걸린 줄을 끊고 왔다고 그런 말을 하고 왔지?「예.」 바람이 불어서 도망치려고 하는데, 배가 줄에 걸려서 줄을 끊고 도망가려고 하는 판국에 해녀들 때문에 줄을 끊었다 이거예요.

해녀가 불쌍하더구만. (잠수 시간이) 48초 걸린다고 했지?「예.」 42초에서 48초예요. 내가 잊어버리지 않아요. 48초가 뭐냐? 우리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거기에 1.5배를 할 수 있게 해서 해녀 왕초를 만들겠다고 생각했어요. 1.5배면 얼마예요? 48초에 1.5배면 얼마냐 말이에요. 「1분 20초입니다.」 1분 20초까지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죽어 가지고 떠올라오면 호흡시켜 줘 가지고 물을 토하게 해 놓으면 살아나는 거예요. 몇 번씩 그래 놓아야 자신을 갖는 거예요. 폐활량을 늘려 주어야 돼요.

사길자, 해녀 하라면 하겠나? 「헤엄을 못 쳐요.」 헤엄을 못 치면 헤엄을 배워야지. 개구리헤엄이라도 쳐야지, 유 협회장 여편네가 헤엄 못치면 되겠나? 「너무 나이가 많아서 수영을 못 배웁니다.」 나이 많아서 못해 들어가서 죽으면 내가 장사해 주지. (웃음) 협회장이 원할 거라구. 내가 협회장 장사해 준 곳도 안 갔는데. 협회장도 객사하지 않았어? 세상에!

이런 얘기가 농담이 아니에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돈이 없으니 별수 있어요? 몇천 명이고 천막을 치고 하는 거예요. 천막은 어디에나 쳐도 돼요.

내가 이번에 감탄한 것이 뭐냐? 그때도 땀을 흘린 거예요. 이렇게 입었는데 겨드랑이에 땀이 나더라구요. 남방지역보다도 몇 도 높다는 거예요. 남양에 갈 필요가 없어요. 천막을 쳐놓고 전기난로라든가 그다음에 석유난로를 해 놓고 새벽에만, 두 시 세 시 제일 추운 그때만 한 두 시간 피우면 넉넉히 살겠다 이거예요. 내가 딱 감동했어요.

여자들은 또 기름기가 있어요. 여자가 기름이 많아요, 남자가 기름이 많아요? 「여자가 많습니다.」 여자가 많으니까 일주일쯤 굶고 하더라도 죽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이 여자들을 언제 어떻게 부려먹느냐 하고 있어요.

언제든지 전체의 대표가 돼야

문상희!「예.」문상희는 빈소에 있어서 문상이야? 빈소가 뭐야? 「장례식 하는 데입니다.」 그러니까 문상 아니야? (웃음) 박사학위를 받았나? 「아니에요. 지금 논문을 다시 쓰고 있습니다.」 언제? 「지난번 그 논문은 통과됐었는데, 사회학자가 아무래도 통일사상은 안 되겠다고 절대가치를 빼라고 해서, 다시 쓰라고 해서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 녀석이 누구야? 선문대학에 있는 교수야? 「아뇨, 브리지포트입니다.」 브리지포트 그놈 목을 잘라 버려야 돼.

곽정환이 기합을 줘요. 이놈의 자식, 무엇을 빼라고? 곽정환한테 보고했어?「보고 안 했습니다.」상희는 상의해야 할 텐데 상의 안 하니까 그렇게 따라지 되는 거야. 똘똘 거리고 자기 혼자 잘났다고 생각하잖아? 「그래서 다시 순결학 논문을 쓰고 있는데, 거의 완성됐습니다.」 써도 선생님이 문상희는 박사 허락을 하지 말라고 하면 안 된다 이거야.「예.」

순결대학의 학장을 하라고 했더니 학장을 하지 않고 순결학부장이 됐어?「아뇨, 그냥 그렇게 됐습니다.」그럴 때는 총장 멱살을 잡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라고 해야 돼. 순결대학을 만들어서 학장이 되어야 돼. 인문대면 인문대, 법과대면 법과대처럼 그런 학장이 생겨나야 될 것 아니야?

그 두 형제끼리 의가 좋더라구. 문수자야, 문수작이야? (웃음) 가만히 보면 문수자가 문수작이 돼 있어. 가만히 보면 수작을 잘 하더라구. ‘여성세계는 내가 감아쥐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데려온다.’ 하는데, 그거 정말이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거 수작이야, 수자야? 수자가 수작을 해도 정당하지. 데려온다고 해서 데려오기를 바라는데 말이야.

자, 결론을 짓자구요. 시간이 많이 가는구만. 언제든지 전체의 대표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선생님이 훈련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 손 안 댄 데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 달씩을 거쳐 나가더라도 생애의 기록 앨범을 만들라구요.

심우옥!「일본에 갔습니다.」일본에 갔나? 그 앨범을 잘 만들어 가지고 왔더라구요. 전국적으로 앨범들을 만들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고생했다고 조상들한테 기합을 주고 선전포고할 때가 왔는데, 자기 기록적인 재료가 있어야지.

황선조!「예.」이번에 7개국 대표들 앨범을 만들라고 했지?「예.」 만들 계획 하고 있어?「예, 준비하고 있습니다.」한 권에 얼마씩 들어가?「한 권에 많이 안 들어갑니다. 4만, 5만 원 정도입니다.」그것을 해서 이번에…. 언제 가나?「오늘 여덟 시에 출발합니다.」연락해서 어렸을 적 사진첩부터 모아 가지고 재료를 달라고 해요. 재료 없는 사람들은 안 해 줄 테니까, 일본 갔다 올 때 재료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요. 일본 활동도 하지만 자기 본국에서 활동한 재료까지 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역사적 재료를 대신한 앨범을, 평화유엔의 용사로서, 천국 건국 용사로서 앨범을 만들라는 거예요. 재료가 필요하잖아요?

야당 여당의 사무총장을 친구로 만들 생각을 하라

윤태근! 윤태근을 내가 끌고 다니면서 ‘야 이 자식아, 그러고 다니지 말고 내가 잡았든 누가 잡았든 네가 잡았다고 사진을 만들어.’ 했어요. 그래 가지고 월드킹컵피싱대회의 장까지 되었어요. 그렇게 해 놓으면 모르잖아요? 어디 가서 무슨 고기를 잡았다는 것, 고기 이름은 다 알거든. 사진이 다 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요. 아버지를 아들은 따라다니고 아버지 역사를 대신하고 설명하게 되면 ‘아버지 일은 내가 대신 상속 받기 때문에 그 일보다 더 큰 일을 내가 하려고 그러는데 부정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곽정환은 코디악에 가 봤나?「예.」한 번, 처음 가 봤지?「여러 차례 갔습니다.」여러 차례 갔어?「예.」뭘 잡았나? 킹 새먼(king salmon)을 잡아 봤나?「예.」못 잡은 것이 뭐야?「다 잡았습니다.」다 잡기는? 조그만 새끼를 잡아 가지고 다 잡았다고 하는 것 아니야?「아닙니다.」할리벗(halibut)은 몇 파운드짜리를 잡았어?「할리벗은 큰 것 못 잡았습니다.」글쎄, 못 잡으면 못 잡은 거지. 백 파운드 이상이 돼 야 계산에 들어가는 거야.

사광기, 충청북도 알겠어?「예.」충청북도를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어머니 고향도 되기 때문에 잘 하라 그 말이야. 「알겠습니다.」 경상도 대표 한 사람, 전라도 한 사람, 서울권 한 사람, 이북권 한 사람, 각 도 대표를 편집국이라든가 중요한 부장들로 임명해야 돼.「예.」

그런데 이한동?「이동한입니다.」(웃음) 총리를 한 사람 중에 한동이라는 사람이 있잖아? 무슨 한동?「이한동입니다.」그 사람을 내가 불러다가 ‘너 이거 해라.’ 하면 할 거라구요. 그러지 않아도 요전에 그런 연락이 왔다고 그랬지?「예.」그랬습니까, 사무총장님?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냥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나를 그렇게 믿는 사람이에요.

죽은 용기, 그 집을 친척처럼 드나든 거예요. 밤에 오다가 배고프면 그 집 부엌에 들어가서 그 아줌마가 좋으니까 밥도 있는 것을 다 뒤져 먹고 아침에 떠나는 거예요. 자기 집에 있으면 아침도 못 먹으니까 용기네 집에 와서 밥도 얻어먹고 다 그랬어요. 내가 다 보고를 받아서 잘 알아요. 우리 말씀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지 말고 자기 실력으로 교육하라구. 그런 사람 수십 명이 필요해. 그래서 사무총장의 기수가 돼 있어야 돼. 알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야당 여당 사무총장하고 친구 해 가지고 일본이든 코디악이든, 여수 순천이면 좋은 배를 해 가지고 제주도까지 한 달에 한 번씩 데리고 갔다 오면 친구 중의 친구가 돼 가지고 불알친구를 만들 수 있다구. 그런 생각을 해?「예.」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잖아? 선생님과 같이 좋아하지 않지? 아,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그것이 다 필요한 닻줄이야. 닻줄이 필요해.

선생님은 농촌에 가게 되면 농부예요. 어촌에 가면 어부예요. 대학에 가게 되면 교수 이상 해요. 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담과 경계선을 다 터뜨려 가지고 세계적인 유명 교수들이 연합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깃발을 꽂게 한 사람이 나라구요. 교수세계 역사의 전통을 세우는 데 평화세계를 위한 그런 방향을 제시해서 하나의 전통을 세운 사람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문 총재의 이름을 숨길 수 없다는 거예요.

곽정환, 그때 몇 년 동안 했나? 십 몇 년이야? 매해 두 권씩 책을 낸 거예요. 그들이 논문 쓴 것을 해설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얼마든지 학자세계에 기록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책이 다 되어 있어요. 그것을 써먹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원자탄을 개발한 조상에서부터 다 내가 인연맺은 사람이에요. 곽정환, 그 이름을 알아? 「예. 윌든 박사하고 와인버그 박사입니다.」 그 사람이 ‘아이구, 통일교회 문 총재를 못 믿겠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구슬려 가지고 끌고 나오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또 학자들이 얼마나 따라지 같아요?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보다 낫고 손자보다 낫고 자기 친구보다 나으니까 달려 가지고 그러다가 통일교회의 이름을 쓰고 영계에 갔지. 좋은 데에 갔을 거라구요. 가 가지고 하늘 앞에 감사하고 지상에서 살아 있으면서 모시지 못한 것이 한이었다고 그러고 있을 거라구요.

영계의 결의문은 사형장에서 살아날 수 있는 전통의 증빙 재료

어디서 모인다는 결정을 했어? 「예, 수택리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내가 가서 얘기해 주어야 되나? 「예.」 그때 얘기할 것은 결의문 채택 내용이에요. 내 생명을 걸고 사형장에서 부활할 수 있는, 특허를 내서 살아날 수 있는 전통의 증빙 재료예요. 그것을 못 하겠다면 당장에 다 물러가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알겠나, 여기 있는 사람? 「예.」

어디 가든지 입을 열게 되면 ‘하나님은 영계의 주인입니다, 영계의 주인. 하늘나라의 백성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무엇이 되고 싶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무엇이 되고 싶소?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틀림없이 아들딸 될 수 있는 길이 지상에도 허락돼 있습니다.’ 해 놓고 ‘그것이 사실인가 알아보고 싶지 않소?’ 해서 대가리부터 까부수는 거예요. ‘이것이 거짓말이냐? 모르는 녀석은 입도 열지 말라. 아니라고 증거할 수 있으면 나와서 반박해 봐라! 내가 질문할게.’ 하면 한 마리도 못 나타나요. 곽정환! 「예.」

선생님이 미국에 가게 되면 캐피탈 힐(Capitol Hill), 국회의사당에 가서 그 싸움까지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로마 원로원에 가서 예수가 선언하는데 선언 답변만 했더라면 죽지 않아요. 최후에는 예수가 그것까지 해야 돼요. 내가 도망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너도 그래. 몇 개 종단이야? 7개 종단이야? 「10개 종단입니다. (박중현)」 요전에 7개 종단이라고 내가 말을 들었는데? 「아닙니다.」 10개 종단을 모아. 「예.」 고쳐야 돼. 그래서 자기를 배치했어. 사돈인지 오돈인지…. 사돈이 좋아, 오돈이 좋아, 육돈이 좋아? 칠돈, 팔돈이 되어야 돼. 8대까지 넘어가야 돼. 그래서 이제 불교 대표들을 축복해 주고 다 그래야 돼.

10개 종단을 중심삼고 내가 한 3억쯤 현상금 걸고 추첨하고 싶으면 다 오라고 하면 몇십만이 모일까? 몇만이 모일까? 몇만 명이 모일까, 몇십만 명이 모일까? 아 물어보잖아? 「몇백만이 모여야 됩니다.」 몇백 만은 그만두고 몇십만만 모여도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3억이 아니라 30억 현상금을 걸고 추첨하게 하는 거예요. 내가 30억을 댈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돈은 한푼 없지만 할 수 있다구요.

30억이라야 얼마예요? 3백만 달러밖에 더 돼요? 내가 하루에 몇천 만 달러를 쓰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아무런 무엇이 없지만 내가 움직이면 몇천만 달러를 순식간에 모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지금 비축금이 한푼도 없어요. 다 털었어요. 철궤는 딸랑딸랑 하는 돈 소리는 나지만 소리 안 나는 돈은 없다 그 말이에요. 수표가 소리 안 나지? 지폐 소리 안 나지? 그래요.

내가 일본에 가게 된다면 여자들을 어디 어디서 모이라고 해 가지고 밀선을 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하운동을 한 왕초인 줄 몰라요? 부산에서부터 중국 안동현까지 기차 바퀴에 타 가지고 임시정부하고 연락하던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그런 얘기를 안 하지.

환경을 수습할 줄 알아야

선생님은 환경에 가면 수습도 잘 해요. 어저께 훈독회 하고 정원주 한테 노래를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 「잘 시키셨습니다.」 그다음에 제주도 했지? 「예.」 늴리리 동동 전부 다 와서 나중에는 춤추게 되면 다 미쳐 가지고 전국적으로 교단에서 벌거벗고 춤추는 놀음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상의를 벗고 팬티만 입으면 여자들이 벗고 따라 춤추겠어요, 안 추겠어요? 총장! 총장 체면에 못 벗어? 궁둥이를 후려갈길 거라구.

그 도수를 넘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런 것이 길게 된다면 전부 다 잊어버린다고 하면서 말을 딱 끝내 가지고 하다가 말았지. 환경을 봐 가지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 가지고 그 환경을 수습해야 돼요. 프로그램대로 하는 것보다 말이에요. 요전에 여수 순천대회 프로그램을 다 잘라 버렸지? 곽정환! 「예.」 그거 누가 결정했어? 「제가 했습니다.」 그거 잘했어.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 그런 배포가 생겼기 때문에 ‘이야, 쓸만하다!’ 생각했구만. 「황 회장이 다 정리했기 때문에 시간을 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글쎄, 그러니까 선생님도 잘라 버리고 다 하잖아? 프로그램의 주인이 누구인데? 주인이 마음대로 하는 거지 뭐. (웃음) 시간 연장하는 것을 싫어하니까 자른 것을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오늘 훈독회 시간이 넘었는데 잘했나, 못했나? (웃음) 「잘하셨습니다.」 아니에요. 훈독회 또 시작해야 돼요. 여덟 시까지 해서 여기서 아침을 먹이려고 84명의 밥을 하라고 다 지시했는데…. 효율이! 「예.」 밥까지 하라는 지시를 안 했나? 「저는 그 말씀을 못 들었습니다.」 못 들었으면 딴 생각을 했지, 이 녀석아! 세상에! 그러다가는 나이 많아서 건망증이 있어 가지고 저렇게 되니 데리고 다니지 못하겠다고도 생각하는 거야.

하루의 자기 생활을 1차 2차 3차까지 검증하지 않으면 선생님 앞에 지장을 가져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같이 허물없게 있으니 친구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부모는 부모예요. 형님은 형님이에요. 술자리에 가서 형님 앞에 술잔만 내도, 아버지가 있는데 술잔을 내면 안 돼요. 모시고 자기가 손을 내밀면 손이 잘려요. 친구같이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찾으러 다니고 있는 거예요. 그런 비서가 어디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문대 문을 닫고 사상대학으로 재출발할 수도 있어

지금 돈은 얼마 남았나? 「예, 이 달 회계장부를 가져왔습니다. 거의 다 떨어졌습니다. (이경준 총장)」 떨어졌으면 나머지는 자기가 해야지. 늙은 할아버지, 사사오입하게 되면 구십 살이 되는 할아버지보고 돈을 해 달라고? 비위도 좋아. 돈을 왜 자꾸 그렇게 써? 돈을 왜 자꾸 그렇게 쓰느냐 말이야. 잘썼어, 못썼어? 그 말이 그 말이야.

「사람들이 지난번에 반대가 있었는데, 아버님께서 그렇게 훌륭한 본관을 지어 주셨는데 거기에 백분의 1에 해당하는 거라도 부모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비전관을 만들자고 제가 주장했습니다.」 뭣이? 「아까 그 비전관 얘기요.」무슨 관? 「본관입니다. 본관을 그렇게 훌륭하게 지어 주셨는데 적어도 백분의 1에 해당하는 것만큼이라도 우리가 부모님을 영광스럽게 드러내는 그런 관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영광스럽게 드러낸다고 했으니, 그런 건물을 지었으니 돈을 모아 가지고 그 옆에 학관 같은 것을 하나는 지어야지. 「예,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그럴 형편이 안 되어서 우선 1층에다 했습니다.」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 교수들이 우리 회장님이 돈 많아 가지고 다 짓는다고 하지, 자기들이 돈을 모아 짓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 그 사람들을 거기에 두어두어서는 안 되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빨리 외국하고 교환해서 내가 길러다가 잡아 쓰려고 그래.

그것이 안 되면 문교부 장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문대학 폐지 연락을 해 가지고 사흘 폐지하는 거예요. 폐지 사흘 했더라도 특별한 배려, 북한 남한 통일의 이름으로 사흘 동안 했지만 다시 개교한다고 해 가지고 2세들을 잡아 세워 가지고 무슨 짓도 할 수 있어요.

내가 폐교하라면 폐교되나, 안 되나? 총장! 「예, 됩니다.」 내가 문 닫으라면 문 닫나, 안 닫나? 「닫습니다.」 문 닫아서 뭘 하느냐? 사상대학을 해요. 사상대학 교육할 수 있는 훈련 안 된 사람은 사표를 내라 이거예요. 즉각 총장을 해임하고 변경시키고 거기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 인사를 재차 고려할 수 있는 거예요. 재단 이름도 달라지는 거예요. 한국 나라가 아니에요, 유엔에 편입했기 때문에. 평화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사상대학으로 하기 때문에 이 몇 배 커야 되겠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폐지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못 하겠다는 녀석에게는 ‘세계를 위하는 대학이 아니고 네 배때기를 위한 생활 방편으로 이용하는 대학이야?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한국 법을 적용을 못 한다 이거예요. 어때? 선제인지, 성제인지? 「예, 맞습니다.」 선제야, 성제야? 「성제입니다.」 성제를 빼고 선제! 먼저 허가 맡아라 이거야. 「예,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 조카라고 해 가지고 쓸 만하다고 했더니 놀음놀이가 안 됐어.

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가 저러는 데 있어서 한푼이라도 추렴해 가지고, 형제들이 입지해서 모아 가지고 병문안을 해야 되는데, 하늘이 허락한 땅을 팔아 가지고 하겠어? 그놈의 자식들! 법이 생겨나면 전화 한 통이면 다 깨끗이 정리를 해요. 내가 법을 못 만드는 것이 죄예요. 그래서 이러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 껄렁껄렁하니 당숙이 아니라 내가 삼촌인가? 삼촌이구만. 당숙인가 뭐인가? 「당숙 되십니다.」 당숙 중에 큰 당숙을 뭐라고 그래?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거예요. 친척이라고 해서…. 1973년에 아산에 가만히 내버려두었으면 좋았을 것을. 1973년에 일본이 헌금 할 수 있게끔, 도와줄 수 있게끔 한 거예요. 그래서 자기 인친간을 전부 다 가누어 가지고 본이 되게 해 가지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관리 할 수 있는 놀음을 시키기 위해서 불러 온 거예요. 그러면 통일산업의 자기 집을 방문하게 될 때 당숙을 존경하는 이상 할 수 있는 모범적인 무엇이 있어야 될 텐데, 어디 외국 식구들이 왔다 갔다 하더라 도자기는 무관심한 거예요. 사과밭을 할 때 사과상자 하나라도 형님한테 갖다 주지 않아요. 협회에 대해서 그 십일조는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황선조! 「예.」 1년에 사과 얼마나 수확한다는 그 통계를 보고 받고 있어? 또 통계를 내고 있어, 안 내고 있어? 아 물어보잖아? 「못 내고 있습니다.」 왜 못 내고 있어? 그것을 교육해야 돼. 교육했으면 그런 놀음이 안 벌어지지. 협회에 빚이 이만큼 있다고 말이야. 그것을 자기 재산인 줄 알고 있어.

나는 그걸 내 재산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미련 없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모든 것은 하늘을 위해서 한 것이지, 나를 위해서 한 게 아니에요. 한푼 없이 벌거벗고 뒤돌아서라도, 내가 형무소에 들어갔던 어려운 생활 이상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자기 갈 길을 가지, 돌아서 가지고 원망 안 해요.

영계의 천총관 흥진 군의 역사

그래, 돈 보따리, 나보고 돈 청구하려고 그래?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아닙니다. 보고 드리려고 가져왔습니다.」 이제 보고 나는 싫어. 한국이면 한국하고 해야 돼요. 유엔으로 할 때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교섭을 하는 책임자가 되어야지. 유엔 소유로 했기 때문에 평화유엔의 소유가 됐다구요. 거기에는 이제 사무총장이 생길 것이고 총재가 생길 것 아니에요?

요전에 그거 회의한 얘기를 여기에 해 줬나? 「여기서는 안 했습니다.」 거기서 결의문 훈독했어? 영계의 결의문, 그 사람들이 결의문 대회를 했느냐 말이야. 「결의문은 안 했습니다.」 왜 안 했어? 「다른 것은 다 읽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한다고 결의문을 채택해야 돼. 환영한다고 말이야. 이제부터는 그것을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영계의 주류가 뭐냐? 성인들과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흥진 군의 이름이 뭐라구요? 천? 「천총관입니다.」 「천주총사령관입니다.」 약해서 뭐야? 「천총관입니다.」 천총관(天總官)! ‘총’이 뭐예요? 사령관이에요. 하나님도 흥진 군을 빼놓고, 문의하지 않고는 못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내가 그런 하늘의 사령관을 보낼 때, 황막한 천지에 문 총재가 보낸 문 총재의 아들 사령관이라는 것이 영계에서 인정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큰 문제예요. 내용 없이 총사령관으로 임명할 때 영계에서 재까닥 그런 공인할 수 있는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훈련시키던 내용이 있지?

총사령관으로 들어간 것, 그것을 찾아요. 영계에 가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얘기!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책임진다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나? 레버런 문이 뭐이게 말이에요.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임명할 수 있는, 하나님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이름이 세상에 벼락을 맞을 이름 아니에요? 그거 믿어요? 안 믿었지요? 지금은 믿나? 「예.」 지금까지 안 믿은 죄를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사해 주어야 돼요. 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가 지상에 대한 결의문 채택한 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영계의 흥진 군이 보고하는, 아버지를 천지부모라고 해 가지고 존경한다는 입장에서 통고했으니 내가 그 통고 받은 것을 실천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시키셔야 됩니다.」자식을 영계의 사령관으로 보냈으면 사령관 놀음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어야 되고, 아들이 사령관이 됐으면 아버지 앞에 감사해야지요. 그것을 누가 부정해요?

하나님까지 공인하고 4대 성인, 성인 현철, 조상 전부 다 공인해 가지고 1천2백억 이상의 사람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환영한 그 기반 위에 있어서 땅 위에 있는 내가 그것을 하지 말라고 하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요. 빨리 영계에 가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런 내용을 얼마나 중요시했어요?

내가 있으니 그렇지, 내가 없으면 그것을 땅에 묻어 버렸겠나, 안 묻어 버렸겠나? 윤 총장! 틀림없이 묻어 버려요. 세상이 싫어하고 다 그러는데 말이에요. 세상이 모른다고 해서 모르는 것을 가지고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 안고 있으면 안 사람이 죄예요. 안 데 대한 책임을 짊어져야 돼요. 내가 아니 자식이 보고한 그 내용과 이렇게 감사한 내용이 있으니 전진적 발전을 할 수 있는 개발과 개척을 내가 시키고, 또 지상도 관계를 맺어야만 하나될 것 아니에요?

아버지의 책임은 무슨 책임이에요? 이것을 철저화시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어보라구요. 곽정환! 「그렇습니다.」 그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놈의 자식,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넘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선생님이 미쳤어요? 왕권 즉위식을 누가 알았고, 천총관으로 흥진 군을 임명한 것을 누가 믿었어요? 천지부모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 그것이 뭐예요? 땅 위에 있어서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역사에 처음 나오는 천일국 개문의 성혼식을 시작하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영계도 천일국을 다 알지요? 개문을 선포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영계예요? 다 알지. 흥진 군도 다 알지.

피스킹컵도 다 알지, 예술분야도 다 알지, 다 알잖아요? 내가 필요한 것, 영계도 그 운동을 위해 예술분야의 사람, 체육분야의 사람 전부 다 동원해야지, 잡아죽이겠나? 영계에 필요하니 지상도 필요하기 때문에, 지상에 필요한 것은 영계에 필요한 것이요 영계에 필요한 것은 지상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영계에서 결의문을 했으니 지상도 결의문 해 주기를 부모님 앞에 부탁하는데 그것을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안 해야 되지. 묻는 데도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그런 말도 할 필요 없어요. ‘해야 되겠나?’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 무섭고 두려운 결의문이에요.

그래, 5대 성인과 성현 군자들이 선생님이 열심히 그 일을 할 때에 얼마나 황공하겠나? 죽어 영계에 가 있지만 또다시 죽는 일이 있더라도, 죽어 가지고 몇십 배 환란을 받아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일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선두에 서 가지고 본을 보일 수 있는데, 선생님이 저러는 것을 얼마나 미안하게 생각할 거예요? 한번 들어 봐요, 그 말이 안 맞나 맞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했어요? 여기서 5대 성인을 중심삼고 한 것이 문제가 되잖아요? 안 하면 걸려요. 장(長)들에게 통고 안 해 주었다고 문 총재가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하다 보니까 3년도 되기 전에 지금 뿌리가 내렸어요.

평화유엔을 하더라도, 영계에 하나님 왕권 수립이니 무엇이니 가정왕 선포니 무엇을 해도 그 양반이 무슨 짓이야 못 하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평화유엔이야 보통이고 평화왕국이야 보통이지.’ 생각하게 되어 있는데, 보통지사를 몰랐으니 특별한 것을 어떻게 알고 하늘나라의 아들딸까지 어떻게 되겠다고 해요? 꿈도 못 꾸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지?「예.」그것을 못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평화유엔을 넘어 가지고 평화왕국을 움직이는 주인이 되어야 될 텐데, 지금 행랑 보따리를 지고 도망갈 사람들 아니에요? 정부가 반대하고 그러게 된다면 도망갈 사람이 여기에 80퍼센트 이상 된다고 봐요. 모가지를 내놓고 유관순 모양으로 몸뚱이를 여섯 갈래로 자르고 70곳 이상 자르더라도, 각을 떠서 날아다니는 독수리 밥을 만들고 고기 밥을 만들더라도 나는 없어지지 않아요.

부활한 실체로서 다시 와 가지고 기독교를 만든 것처럼…. 예수가 죽어서 기독교를 만들었지요? ‘나는 그럴 수 있는 대장이야.’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전통을 심기 위해서 세계일보를 만들었다

이동한!「예.」사 사장에 대해서 자기가 항의해 봤어? 그리고 훈독 대학장 아니야?「예.」그것을 사 사장이 하겠나?「같이 강의하고 있습니다.」글쎄, 훈독학교를 하기 위해서, 신문사 권한이 크기 때문에 부사장의 이름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제 선문대학에 훈독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신문사에서, 전국에 몇 개 대학이야? 종합대학이 120개가 넘는다며? 옛날에는 102개 넘었는데, 지금 종합대학이 몇 개야? 「4년제 대학이 120개 넘습니다.」 글쎄, 그러니까 말이야. 「4년제 대학이 2백 개입니다.」 이야! 그 2백 개 대학에다 훈독대학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신문사 부사장이 필요하다구. 어떻게 생각해, 사 사장?「필요합니다.」오늘부터 그렇게 열심하라구.「예.」편집국장, 지금 뭐야? 발행인이 돼 있었지?「편집인입니다.」편집인이고, 발행인은 누구야? 사장인가?「예.」편집인이라도 되어야지. 부사장 이름이라도 걸어야 훈독대학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런 것을 처음 듣지? 이동한 자기에게도 이거 처음 얘기해.

훈독대학에서는 학위 받은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선문대학에서 명예석박사 학위를 줄 수 있는 사람, 몇 개 대학을 중심삼고 수십 명을 이름 있는 대학에서 해 가지고 훈독대학 이사회를 만들면 대학들한테 유엔 대학에 가입하자 하면 가입하겠나, 안 하겠나? 유엔 대학까지 가입해야 된다구요. 훈독대학이 안 되어 가지고는 유엔 대학에 못 들어간다구요. 사상적 기준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어때? 사광기!「예.」선생님은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는 것으로 치게 되면 저 사람(이동한)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없어요. 대구에서 불쌍한 사람, 교구장이라는 사람이 매일같이 죽은 사람 빈소에 가서 울고불고 해 가지고 기록을 남겼기 때문에 서울까지 왔어요. 그런 대표이기 때문에 길러 쓸 생각을 해야 돼요.

오늘에야 알 거라구요. 전통을 심기 위해서 세계일보를 만들었어요. 세계일보가 날라리 패들이 아니에요. 사장들을 오라고 하면 모을 수 있지?「예.」사장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가 강의하는 것보다도 우리 부사장이 훈독대학의 학장이니만큼 한번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어때요? 자기가 하는 것보다도 부사장을 시켜 가지고 하는 것이 더 영광스러운 것을 몰라요? 그럴 사람이 필요하다구요.「하겠습니다.」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그것은 자유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훈독대학 졸업한 사람이 지금 몇백 명? 「졸업한 사람이 8백 명 됩니다.」 8백 명인데, 8천 명이 돼 보라구요. 거기서 이제 대학원을 해 가지고 학박사가 얼마예요? 사회에서 훈독대학 학박사, 논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원 이상 나왔기 때문에 6개월만 해 가지고 논문을 쓰면 박사학위를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문교부에서 허가까지 받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문대학도 대학원을 중심삼고 졸업해 가지고 6개월 만 더 하게 되면 박사학위 논문을 쓸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한 지시를 내가 다 했다구요. 곽정환, 그거 알지? 「예.」 졸업장을 주지 말라 이거예요.

그것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인맥, 실적을 가지고 인맥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공인되는 사람은 훈독대학의 명예박사학위를 주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대학원 이상으로 6개월 이상 해서 사상적인 내용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세계 어디에 내세워도 당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거예요. 세계일보가 그 이상 뜻 있고 그 이상 영광스러운 전통을 지어낼 수 있는, 그 이상의 무엇이 어디 있어요?

외교 무대에 내세울 사람이 많으면 세계의 책임을 잘하게 돼

돈 몇천억 나는 필요 없어요. 적자 안 내는 것이 필요 없어요. 적자 내기 시작해 가지고 벌써 몇 년이야? 십 몇 년 됐나? 아마 13년인가 14년인가 되지?「예, 15년이 다 돼 갑니다.」그렇지. 14년 동안 돈 한푼 없이 내가 적자를 보면서 지금까지 댔어요. 수천억을 써 버렸어요. 뜻을 알고 뜻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을 알아야 돼요.

경상도는 목곧이로 왔다 갔다 안 해요. 선생님이 박아 놓으면 죽을 때까지 지켜요. 그러니까 경상도 패로 대신 세워서 활용하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곽정환까지 움직이라면 움직여야 돼요. 저 사람은 곽정환을 불러내라면 가서 끌어온다구요. 선생님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자기도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 가서 도별로 하라는 거야.

전라도는 뭐냐? 여기 황선조가 전라도 패로구만. 데리고 다녀 보니까 아주 약삭빨라요. 곽정환이 회장인데도 먼저 입을 떼 가지고 쓱 환경을 얘기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있어요. 공산당과 서울대학에서 싸울 수 있는, 교수들 앞에 있어서 이름을 날리고 활동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됐지, 촌뜨기가 어디에…. 장흥? 여수? 「예.」 촌뜨기 가지고 안 돼요. 선생님한테 훈련 받았기 때문에 그런 배포들을 다 갖추었으니 외교 무대에 내세우니 쓸 만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곽정환도 문제가 생기면 황선조 한테 부탁하고 싶을 때가 많지? 「예.」 그렇게 하나되라는 거예요. 자기 사방에, 동서남북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으면 미국에 가 있더라도, 내가 미국에 가더라도 세계의 책임자로 어디든지 할 수 있어요. 한국 하면 한국에 대해서는 누구누구 하게 되면 다 알아요. 미국도 그래요. 지금 당장에 가면 선생님이 몇 개월이고 있지 않았다고 보고 안 받고도 지금 무엇 무엇이 걸려 있다는 것을 대번에 알아요.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시를 못 해요. 어떻게 아는지 말이에요.

곽정환도 그런 것을 많이 느꼈지? 「예.」 어쩌면 그렇게 골자를 알아 가지고 보고를 받지 않는데 어떻게 그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새벽이 되면 내가 영계 때문에 잠을 못 자요. 이제는 다 됐기 때문에 솔직히 말하는데, 내가 잠을 못 자요. 오늘 새벽에 뭘 했는지 모르지요? 몇 시간 동안 뒤넘이친 거예요. 그런 것을 함부로 대했다가는 벼락을 맞는다구요. 법적 시대에 있어서 눈을 빼고 코를 자를 때가 왔다고 생각해요. 사실이에요. 멀지 않았어요.

부모님 자녀들의 울타리가 돼서 자리잡을 수 있게 해 줘야

그래서 내가 걱정하는 것이 우리 아들딸이에요. 첫째 자기 아들딸부터 정비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곽정환보고 성진이를 한번 만나라는 얘기를 했는데,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야. 「예.」 내가 누구 아들딸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명문지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주변에서 울타리 돼 줘야 돼요. 자기들이 울타리가 못 돼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울타리 구멍을 메워야 돼요. 자기들이 구멍을 뚫어 놨기 때문에 메울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자리잡을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이 생각하기 전에 3분의 1, 소생 단계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 「예.」

그래, 임자네들이 성진이에 대해 관심 있어? 황선조는 성진이를 찾아가 봤나? 「못 했습니다.」 여기 사무총장! 사돈 되는 박중현! 봉태! 총장님! 여성연합! 사길자! 사길자는 고향 사람 아니야? 성진이 어머니가 고향 사람인데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서 방문해 봤어? 유판규가 나에게 고마운 사람이야. 「유팔규입니다.」 유팔규든지 판규든지. 판규가 낫지, 판단한다는 거야. ‘팔’ 하게 되면 판다는 것인데 장사꾼 아니야? 누가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야.

매일같이 성진이 어머니가 입원해 있는데 시중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도 도와주어야 돼요. 첫사랑을 맺어 가지고 이혼했지만 내가 한 것이 아니에요. 약속한 대로서 끝까지 이루어야 할 것을 알았어요. 천국에 들어갈 때 데려가기 위해서 전부 다 의논하고…. 반대했지만, 약혼할 때부터 약속한 것을 그가 못 지킨다고 내가 파괴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파괴했다고 하나님이 파괴할 수 없어요. 사랑이상으로 보면 맞는 말이에요. 딱 골목에 들어가서 ‘나는 죄를 지어서 이렇게 하나님의 원수가 됐지만 창조이상의 본이 되는 절대적인 하나님은 천사장까지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기 위한 것이 본연의 약속이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사탄을 사랑하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예수님도 그 일을 하기 전에는 못 들어갑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길에 걸려 있어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이 망상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알겠나?「예.」

선생님의 가정을 여러분이, 36가정이 지키는 것이 책임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정성들였어요? 마음이야 도매금으로 해서 선생님이 축복받고 선생님 자녀들이 복을 받으라고 하는데, 말 가지고 통해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그 아들딸을 죽으라고 기도했겠나, 미안하게 생각하겠나? 나는 부모의 자리를 떠났다고 생각 안 해요.

그래 가지고 성진이가 일곱 살 때까지 어머니에게 업혀 살았던 것인데, 아버지를 하도 반대하니 아버지를 내가 찾아간다고 해서 찾아온 사람이라구요. 그것 하나로도 놀라운 전통을 세우는 데 뺄 수 없는 아들의 책임을 다했다고 보는 거예요. 일곱 살 철없을 때 말이에요. 그것을 장충동에 있을 때 곽정환도 봤지? 「예.」 그래도 아버지가 형무소에 들어갔을 때 자기가 아들 노릇을 못 해서 눈물을 흘렸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책임 못 한 데 대해서 말이에요. 내가 고집이 이래서, 성격이 이래서 그렇지,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서 효도할 것인데 이러고 있다고 하며 눈물을 흘렸다는 거예요.

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안 그래요? 아버지에게 불효했다는 것을 알아요. 내가 후려갈기더라도 반대를 못 해요. 한다고 하면 반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을 알아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에요. 끝장을 보는 거예요.

그래, 만나서 얘기들을 해 봐요.「예.」일본에서 어느 일본 식구가 있는데에 가서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하다가 부도까지 맞았다는 거예요. 아이구, 그 말을 들을 때 위신이, 꼬락서니가 뭐야? 부끄러운 거예요.

과연 어머님은 위대한 어머니

성제는 성진이 집에 더러 가 봤나?「예, 형님을 몇 번 뵙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그랬습니다.」응? 「많이 찾아뵙고 그랬습니다.」 찾아봤으면 목을 매 가지고 끌고 와야지. 「동생으로서 아버님을 찾아뵙고 무릎 꿇고 사죄 드리라고 말씀도 드리고 했습니다.」 말씀을 드렸으면 뭘 해? 말씀을 드렸으면 행동까지 해야지. 「깊은 관련을 형님하고 맺고 있습니다.」 형님이야, 형님. 「예, 천안까지도 찾아오셨습니다.」 그래, 성진이 어머니도 어머니야. 찾아가 봤어? 「예.」 몇 번이나? 「세 번 찾아뵙고 그랬습니다.」 네 여편네도 데리고 가서 위안해 주고 다 그래야 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생각해요. 하등 상관이 없지만, 이혼을 자기가 협박해서 했지만, 하늘은 그래도 약속한 것은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약속한 대로 다 해야 돼요. 그러지 않아서 어머님이 갈 때 그 아들딸 이 저주받게 기도하고 가면 큰일나요.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4년 전이구만.― 성진이 어머니에게 이 어머니가 집도 사 주고 다 그랬어요. 집을 사 주겠다고 해서 그건 당신이 하고프면 하라고 했더니 있는 돈을 푼푼이 모아 가지고 집을 사 준 거예요. 가 보고 나서는 좋지 않다고 두 번째 사 줬어요. 두 번 사 주고 나서 그래서 다 잘 사는 줄 알았더니, 내가 어느 한때 오자마자 데리고 나섰어요. 오버를 입기 전의 추울 때예요. 오버를 내가 입으라고 해 가지고 데리고 가서 그 집을 돌아봤다구요.

돌아보고 돌아오는데, 세상으로 말하면 얼마나 기분 나쁠 거예요? 이혼 전에 뭐 만나기로 했나, 자기가 소문을 듣기나 했나?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상관없는 여자인데, 성진이가 있어요. 의붓자식이라도 아들이 틀림없잖아요? 아들의 어머니를 박해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어머니 자격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한 제1조 기준을 무난히 넘어서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데리고 가서 두 번째 집 사 준 것을 내가 돌아보고 올 때 얼마나 기분 나쁠 거예요? 세상에 무슨 상관이 있어서 그런 데를 가느냐고, 한국에 오자마자 첫번 방문하는데 그런 데를 데리고 가느냐고 하며 기분 나빠할 수 있는 거예요. 기분 나빠 가지고 백이면 백 여자가 다 그렇게 얘기하게 돼 있어요. 총장도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지?

세상에! 자기가 뼈를 뽑아 가지고 가루를 내서 갈 길을 막아도 시원찮은데, 갔다 와 가지고 하는 말이 내가 두 번씩이나 집을 사 줬는데 나는 이렇게 생각했더랬는데 그 집이 미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때 하는 말이 성진이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 아들이 생각하고 그 어미가 생각하는 한계선 이상까지도 생각했다는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고맙게 생각한 거예요. 어머니는 과연 위대한 어머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아마 지금도 돈이 없다면 보내 줄 거예요. 그것을 이야기하려고 안 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것은 자유 처리하라고 허락했기 때문에.

요전에 제주도에 갔었는데 제주도의 어려운 회사 사장 된 사람이 차도 아주 형편없기 때문에, 자기가 나갔다가 현장에서 선생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 차를 사 주라고 얘기했다는 거예요. 그 얘기를 안 하면 얼마나 고충이 많기 때문에 솔직히 와서 자기가 할 말이 있다고 불러서 얘기한 거예요. 내가 이런 일을 했으니 용서하라고 하면서 그것을 허락하고 싶으냐, 안 하고 싶으냐고 하면서 허락 안 하고 싶다면 당장에 시정한다는 거예요. 그래, 잘 했다고 해서 차를 사 줬을 거라구요.

자기 혼자 마음대로 못 해요. 매인 사람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요즘에 핸드백을 일주일에 세 개는 살 거라. 이놈의 간나들, 누구누구누구 해 가지고 옆에 있는 여자들, 자기는 두셋 다 받았으니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아이구, 누구도 핸드백이 필요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으면 또 나가서 핸드백을 사려고 그래요.

언제나 나를 데려가고 싶어해요. 자기가 그런 돈이 있나? 나를 데려가게 되면 열 개를 사더라도 선생님이 마다고 안 해요. 우주의 어머니가 각 나라에 핸드백이라도 수천 개를 사 가지고 한꺼번에 나눠 줄 텐데 뭐 열 개를 산다고 마다할 수 있는 내가 아니거든. 그리고 좋은 것을 내가 골라 주는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센스가 있더라도 나도 센스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림 같은 것도 지금 당장에 그려도 누구보다도 잘 그려요. 시각에 있어서 엄덕문까지도 코치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이 쓱 한 바퀴 돌게 된다면, 세 시간 네 시간 걸릴 것이 15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척척척척 해 주면 자기는 싫다고 하지만 지내 보면 좋아요. 계절을 타면 안 된다구요. 넥타이도 그래요. 자기들이 가난한 생활에 있어서 춘하추동 계절을 안 타고 맞게끔 색깔이 복잡해야 된다구요. 봄에도 맞고 여름에도 맞고 가을에도 맞고, 얼마나 색깔의 변화가 많아요?

이제는 어머니가 시장에 가면 곤란하게 돼

요전에는 450달러를 주고 넥타이를 하나 사 왔더라구요. 그래서 왜 이것을 사 왔느냐고 한 거예요. 한국에서 평화유엔 창설대회 때 연설하기 위한 옷을 산 거예요. 자기가 어머니로서 해야 될 것으로 최고의 것으로 한 거예요. 양복도 제일 유명한 간판 붙은 회사에 가서 제일 좋은 양복으로 사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말라고 그래야 되겠나, 사라고 그래야 되겠나? 곽정환!「사라고 그러셔야 됩니다.」응?「허락하셔야 됩니다.」어머니가 그런 권한이 있나? 제일 좋은 것으로 고른 거예요. 넥타이 450달러짜리를 골라 올 때 내가 그것을 보고 놀라면서 도입을 다물었어요. 싸구려로 하게 되면 양복 세 벌 값이에요.

그거 맞지. 천하에 누구보다 높은 자리에서 왕관 왕복을 입고 나서서 할 수 있는 그 치장에, 나라 전체가 움직여 가지고 방향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입장인데, 그것도 부족하지. 그것을 이제 누구한테 나눠 줄지 모를 거예요. 어머니가 누구한테 나눠 줄지 몰라요. 나눠 주게 되면 그것부터, 제일 좋은 것부터 나눠 주려고 하니까. 그런 것을 한 번 매고, 네 개를 샀는데 두 개는 안 매어 봤어요. 그것도 안 매어 본 것까지도 나누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450달러짜리가 아니에요. 150달러에서부터 여러 가지가 있더라구요. 제일 높은 것이 450달러예요.

버튼 채우는 것부터 모든 전부가 전문인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들이 입혀 주어야 된다나? 그럴 만도 하더라구요. 그럴 수 있는 옷 한 벌도 통일교회에서 사 주겠다는 사람이 없는데 어머니니까 사 주더라구요. 총장이 몇천억을 쓰면서도 그런 넥타이를 갖다가 어머니라도 주어 가지고 어머니가 산 것으로 해도 좋다고 해서 한번 주어 봤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매일같이 시장에 다니면서 여러분 핸드백을…. 그거 사 주면 일주일도 안 가서 다 없어져요. 요전에 산 것은 내가 제발…. 색깔이 좋기 때문에 같은 것 둘을 사 줬어요. 이것은 언제든지 계절을 초월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데, 그것도 다 이제 나눠 줄 거라구요.

여기에서 선생님의 옷이라든가 어머니가 입던 옷이라든가 무엇이라도 못 받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기억했다가 내가 나눠 주라고 그럴게. 문수자 받았어?「예.」문상희!「예.」문난영이니 이정옥이니 안 받은 사람이 없지. 여기 처녀들은 시집 안 갔으니까 필요 없기 때문에 어머니가 후원할 필요 없지. 제일 싸구려를 어디 가서든지 걸치고 다니면 학생한테는 다 맞는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도 시장에 다니면 곤란해요. 정보원들이 따라다니면서 ‘통일교회 사모님은 매일같이 와서 물건을 잔뜩 사는데 핸드백을 왜 그렇게 많이 사노?’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따라다녀서 3년이 되면 무엇 무엇 샀다는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에 한 번 꽝 하게 되면, 그 돈이 얼마 얼마인데, 옷 산 것이 얼마인데, 그 돈을 3년 쓸 것을 1년에 썼다고 신문에 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시장을 다니더라도 주의하라고 한 거예요. 안 들으면 관리책임자한테 가서 선생님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돈을 꺼내 쓸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금 출처가 확실해 야 되는 거예요.

나는 돈이 필요 없어요. 돈 한푼 없어도 잘 살아요. 어디 가서 남의 집에 가서 친구를 삼아 가지고 여편네를 쫓아내고 내가 들어가 잘 수 있는 이런 수완도 있는 사람이에요. 만나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그래도 손해가 안 나겠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무엇 필요한 것이 없다구요. 밥 얻어먹는 것도 어느 아주머니 뒤를 따라가서 한 30분만 따라가게 된다면 얘기하는 거예요. ‘아주머니, 점심밥을 사야 되겠소. 지나가는 손님이 누군지 모르지요?’ ‘예예.’ 좋아서 사게끔 만들 수 있는 능력도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 믿어요? 「예.」 좀 해서는 그런 놀음을 안 하지.

혈통 이상 이상(理想)이 없어

자, 오늘 사랑 얘기를 조금 더 하자. 여덟 시 반까지는 하자. 17분!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이 되려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이웃동네에 찾아가듯이 슬슬 가나, 쏜살같이 직행하나? 밤이나 낮이나 할 것 없이, 춘하추동, 아무리 역사가 길다 해도 사랑은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려고 합니다. 사랑만이 만유에 있어서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물건이 아래로 내려오게 될 때 직단거리로 내려오는데 그 자리가 수직입니다.』

그 직단거리라는 말 한마디를 중심삼고 사랑의 철학을 완전히 풀었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 때문에.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종횡의 참사랑의 거리는 90각도 외에는 절대 없어요. 자!

『……아버지와 아들이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어디냐? 사랑이 교차되는 중심, 생명이 교차되는 중심, 이상이 교차되는 그 중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사랑과 생명과 이상이 한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理想)이라는 것은 혈통을 말하는 거예요, 혈통. 혈통 이상 이상이 없다구요. 핏줄을 따라가는 거예요, 핏줄. 유토피아도 그 핏줄에 서부터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 가외는 다 가짜예요. 자!

『……벌은 봄에 꿀맛을 보게 됩니다. 꿀을 빨고 있는 벌의 꽁무니를 잡아당기면 꽁무니가 빠지더라도 꿀에서 입을 떼지 않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그 최고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그 자리는 바로 아들의 자리요, 딸의 자리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겨울에 꿀을 다 빼먹고 설탕물을 풀어 준다구요. 그런 놈들이 진짜 설탕을 맛보게 될 때 꽁무니가 떨어져도 안 놓치는 거예요. 우리 집에서 한 2백 통 이상 양봉을 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잘 알아요. 자! (제2장 제2절까지 훈독 후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 기도)

몇 시야? 자, 아침 먹고!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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