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꿈은 젊은 사람들이 가져야 된다구요, 젊은이가. 왜 그러느냐 하면, 아직까지 하지 않은 것이 많아요. 모든 것이 새 것으로서 이제부터 자기가 개척하고, 관계를 맺고, 성사해야 할 무대가 미래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활동무대, 소망의 무대 앞에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자신의 꿈이, 미래의 소망적 실체권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장년은 말이에요, 장년들은 꿈의 한계를 지났습니다. 그래서 장년이 되면 꿈이 자꾸 없어지는 것입니다. 꿈이 없어지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아직까지 이루지 않은, 과정을 거치지 않은 미래상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넓은 범위에서 크게 이루어 나가느냐 하는 것을 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지금까지 탕감시대의 역사를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탕감시대의 역사를 걸어온 목적은 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부모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왕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황족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오늘날 인간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왕권, 어떤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장자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황족권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인류가 바라는 소망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탕감시대를 지났으니 이제 우리들이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핍박의 고개는 점점 꺼져간다 이거예요. 저녁이 되어 가면 점점 어두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침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여명을 지나 점점 밝아져 가지고 태양이 빛나 오듯이 완연한 세계를 바라보고 갈 수 있기 때문에, 핍박의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태양이 올라오면 모든 것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탕감길을 걸어온 것은 밤, 밤 기간과 마찬가지였습니다. 밤의 기간과 마찬가지였다 이거예요. 그러나 밤을 좋아하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밤에는 전부 다 쉬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볼 때,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아침 때가 되어 온다 이거예요. 사계절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춘하추, 봄과 여름과 가을이 가게 되면 겨울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겨울시대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추운 겨울에는 모든 존재들이 얼어붙기 때문에 정상적인 발전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정지상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992년 이 봄, 5월의 꿈! 5월 하게 되면 꿈이지요. 5월 하게 되면 모든 만물이 소생하니 꿈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꿈의 계절. 왜 드림(dream)이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지금 시작하는 때입니다. 모든 것이 이제부터 새로이 꿈을 품고 1년 동안 자라는 데 있어서, 천태만상 개성진리체의 갈 길을 표시하면서 그 자체들이 결실을 향하여 활동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쉬는 존재가 없다구요.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석 달이 지나면 다양하게 꽃이 피고 각양각색의 모양들이 다 드러날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화동해 가지고 벌과 나비가 날아다니지만, 벌과 나비들도 자기 취향에 따라서 꽃을 찾아다니는 길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름에 나비 같은 것이 컬러풀하고 말이에요, 그 종류가 다른 것은 전부 취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종류에 따라서 꽃을 찾아다니는, 꿀을 찾아다니는 모든 자연계의 상대도 달라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날아다니고, 이렇게 전부 다 활동하면서 꽃을 찾아다니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서로 공동연결, 의사소통, 상호협조하면서 이 우주가 장성해 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 일본 사람, 어디 사람 어디 사람, 전부 다 있지만 무슨 뭐 사주팔자니 해서 열두 동물로 나누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동물로 표시하잖아요? 서양도 그런 거 있지요? 동양에는 동물로 상징해 가지고 열둘로 나누는 것입니다. 사람을 쭉 보게 되면 동물상을 다 갖고 있다구요. 소같이 생기고, 돼지같이 생기고, 곰같이 생기고, 사슴같이 생기고, 코끼리같이 생기고, 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걸 쭉 연결하면 그것이 계열적으로 전부 다 수습이 된다구요. 열두 그룹이 딱 되면 인류가 다 그 카테고리(category;범주) 안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나 그 자체들은 서로 개성 있는 것이 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열두 달을 거쳐 나가는 관계를 맺어야 되는데, 전부 다 열두 달을 거쳐 가지고 한바퀴 돌고 또 돌고….
그렇기 때문에 시련이 있더라도 모든 국민이면 나라가 필요하고…. 무대가 넓을수록 나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를 훈련시켜 가지고 성숙, 완숙시키는 데 있어서 차원 높은, 고차적인 가치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수록 가치가 빛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큰 나라보다도 인류역사에 있어서 과거 현재 미래상을 중심삼은 나 하나, 내 자체가 과도기를 맞아 가지고 훈련받을 수 있는 훈련도장으로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한 모든 세계가 내가 오기를 바라고 문을 열고 `어서 오소!' 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동서남북 문을 다 열고 `어디든지 오라.' 상하 전후를 열고 `어서 오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이고, 나 요러니까 싫어해요.' 하면서 삐치고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마음이 둥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아직 갈고리 같은 사람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 싫어하는 흑인이 있다는 것이 고마운 것이고, 흑인만이 아니고 황인종이 있다는 것, 여러 가지 컬러풀한 인종이 있다는 게 고마운 것입니다. 그래 컬러풀한 게 좋아요, 단조로운 게 좋아요? 「컬러풀한 것이 좋습니다.」 그래, 백인들은 어때요? 흰 것만 좋아하지요, 오직 흰 색?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 하얀 것을 이틀만 입어도, 두 시간만 입어도 벗고 싶고 비벼 던지고 싶다구요. 그렇지요? 그거 입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점점점 구속이 되는 것입니다.
나무는 순이 자라고 모든 것이 자라는데 햇빛을 쬐는 낮에 많이 크겠나, 밤에 많이 크겠나? 「밤에 많이 큽니다.」 낮 시간이에요, 밤 시간이에요? 「밤 시간입니다.」 오늘날 인류가 태어날 때 90퍼센트, 98퍼센트 이상 낮에 태어났어요, 밤에 태어났어요? 「밤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이 자라고 하는 모든 깊은 관계는 밤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낮의 꿈이 무엇이겠느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낮의 꿈이 뭐야? 김병호! 낮의 꿈이 뭐야? 태양한테 가서 키스하는 거지 뭐! 그거예요? 낮의 꿈이 뭐냐고 할 때 밤이에요, 밤. 알겠어요? (웃음)
높은 데 올라간 것은 뭐예요? 낮은 데 내려가는 것이 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지금 `내려가자, 내려가자.' 하는 것입니다. 높은 데 올라갔다가 내려가는데 `아이고, 나 죽는다.' 이러지만, 멋지게 쓰윽 내려가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휘익 올라가는 거예요.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하하하…!' 웃는 사람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웃고 울고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뻐도 눈물나고 슬퍼도 눈물나지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그렇다구요. 슬픔의 그 밑창에는 대번에 눈물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또, 슬픈 눈물 끝에는 반드시 좋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동양 격언에는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게 있다구요.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겨울인데, 겨울의 꿈이 뭐예요? 「여름입니다.」 여름으로 가는 데는 봄을 통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봄 다음에 여름, 가을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문화권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어떻게 될 것이에요? 그 다음엔 통일교회 자체가 전부 다 새로운 데로 이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동하는 곳이 천국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동하는 장소를 알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의 더 깊은 데를 위하고 또 위하고 희생하고 희생해 가지고 영계로 간다, 점핑한다는 거지요.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 좋아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깊은 데 들어가야 높은 데 올라간다구요. 그렇지요? 이 세상에서 제일 밑창을 중심삼고 파고들어 가면 제일 높은 데 가는 것이고, 제일 높은 데서 교만하고 잘살던 사람은 제일 깊은 데 가는 것입니다. 그게 순환법도입니다. 전부가 그래요. 이 걷는 것도 이대로 가는 것입니다. 눈도 말이에요, 깜박깜박…. 숨도 후우후우…. 공기도 소밀(疏密)이 있기 때문에 바람이 이렇게 부는 것입니다. 위가 상기하면 아래는 차가워지고, 아래가 상기하면 위는 차가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남자 여자가 생겼어요? 우주는 이와 같은 사인 곡선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남자가 플러스니까 여자는 받아야 돼요. 마이너스라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하고 하나되었으니까 쌍쌍이 되는 거예요, 쌍쌍. 그래 가지고 점핑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하나되었으니까 얼마나 커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남자가 없으면 꿈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꿈은 남자고, 남자의 꿈은 여자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상한 거 발견했지요? 미국 사람들이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호모섹슈얼, 게이, 레즈비언…. 이것이 이 원칙에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습니다.」 혼자 살겠다는 여자들과 혼자 살겠다는 남자들을 보게 되면, 여자 그리워하지 않고 남자 그리워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남자도 여자를 그리워하면서 그렇게 살고 있고, 여자도 그래요. 여자 그리워하는 것을 대신 보충하기 위해 가짜를 쓰고 있을 뿐이지요. 진짜가 아닙니다. 가짜는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건 하면 할수록 둘 다 소모되어 가는 거예요. 행동하면 할수록 둘 다 소모되는 것입니다. 원칙에 어긋난 것은 천운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혼자서 `나는 혼자서 좋아!' 하면서 이렇게 걸어 보라구요, 어떤가. 걷더라도 이렇게 이러며 걸어야 좀 낫지요. 이렇게 걸어야 그래도 좀 낫다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혼자 걷겠다고 이렇게 이렇게 걸어 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 사람은 자랑 마라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날이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학자의 아들딸이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학자인 아들딸이 또 학자 되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책만 보고, 책에 묻혀 산다고 그거 싫다고 그런다구요. 책 냄새만 맡아도 싫어진다 이거예요. 걸으면서 운동하는 사람들 가운데 이렇게 걷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백미터 달리기 선수가 되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걷는 사람은 백미터 선수가 되지요. (웃음) 아닙니다. 그거 보고 다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들, 왜 이래? 점핑, 점핑, 점핑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지요? 이게 이렇게 되면 살덩어리가 이리 가고, 이거 이렇게 되면 살덩어리가 이리 가고, 이렇게 왔다갔다 한다구요. 이게 넓다구요. (웃음) 넘어지겠으니, 궁둥이가 작은 사람을 붙들어야 돼요. 그래서 남자가 궁둥이가 작으니 여자가 붙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거 전부 자연이치입니다. 그렇잖아요? 말도 `와와와' 똑같이 하는 것보다도 크고 낮고 작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올라갈 때 관심 갖고, 내려갈 때 관심 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렇게 해야 오래가는 것입니다.
이젠 그만하지요. 그렇지만 한 가지만 하자구요. 꿈은 뭐이냐? 상대적인 관계가 전부 꿈이었다 하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남자는 높이 가려고 그러지요? 그러나 여자들은 말이에요, `아이구, 그러지 말라!' 그럽니다. 그렇잖아요? 여자는 어디고 이렇게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요러고 있다구요. 이렇게 여자는 내려가기를 원하고 남자는 올라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멋지게 사는 기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 남편 직장이 1년에 한 번씩 변하는 걸 원해요, 10년 20년 계속하는 걸 원해요? 어때요? 「변하는 것을 원합니다.」 왜? 얼마나 고달파? 그래, 직장을 매번 바꾸는 게 좋아요, 오래 있는 게 좋아요?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결혼도 바꿔야 되겠구만.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왜 오래가지 못하고 바꾸려고 해요? 바꾸지 않으면 깊은 데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보물이라는 귀한 것은 전부 다 깊은 데,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요게 뭐예요? 다이아몬드예요, 유리예요? 모조품이예요, 진짜예요? 「다이아몬드입니다.」 나는 모른다구요. (웃음) 어머니가 준 것입니다. 이것이 유리라고 하더라도 고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다이아몬드가 귀한 것은 사랑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구요, 참사랑. 더 바랄 게 없습니다. (박수)
그러면 하늘의 꿈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늘의 꿈. 하늘의 꿈은 지옥을 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의 꿈은 뭐겠느냐? 하늘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밝은 날 말이에요…. 그림자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림자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밝은 데는 말이에요, 그림자가 따라다닙니다. 그거 왜 그래요? 꿈입니다. 빛의 꿈이 뭐냐 하면 그림자다 이거예요.
선생님 마음에도 나쁜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있다구요. 있습니다. 있지만 쳐 버린다구요. 쳐 버리는 것입니다. 깊은 데 안 갖다 놓고 옆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옆에 갖다 놓고 `이놈아!' 하고 쳐 버리는 것입니다.
자, 꿈이라는 거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꿈이 뭐냐 하면, 핍박받는 때의 통일교회의 꿈은 해방의 때입니다. 그리고 감옥에 들어간 사람의 꿈은 해방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 감옥에 가 보라구요. 감옥에 가 보면 해방의 한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것입니다. 무기형을 받은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치입니다.
자, 보라구요. 여기서 파고 파고, 전부 다 내려가고 내려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저 세계의 맨 꼭대기에 올라가지요? 저쪽에서는 일어나고 여기는 자는 것입니다. 반대지요? 언제나 발바닥이 남북으로 같이 움직이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옆으로 가면 갈수록 발바닥이 점점점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동쪽으로 가게 되면 발바닥이 딱 닿는 것입니다. 이쪽도 딱 닿고…. 그렇기 때문에 반대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무슨 결론을 지을 수 있느냐? 반대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두 세계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기를, 백인들이 반대하는 것을 어떻게 소화하고 흑인들이 싫어하는 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흑인이고, 흑인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백인이지요? 그렇지요? 「예.」 그러나 그 두 세계가 선생님만 다 좋아하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인 흑인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면 됩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이 얼마나 멋있는 개념입니까! 두 세계!
그래서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오색인종이 하나되어 있잖아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지요? 그런데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잖아요? 죽어도 안 하겠다는 결혼을 말이에요. 역사에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미래에 레버런 문의 꿈은 유명해지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찬양해 가지고 왕을 만들고 대통령을 만들자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통일교회 패들을 우리나라 중심에 세우겠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인은 선생님을 남자만 좋아하나, 여자도 좋아하나? 「여자도 좋아합니다.」 남자는 가만있는데 여자들이 왜 그래? 그거 왜 그래요? 여자들이 감수성이 빨라요. 남자는 무뚝뚝해 가지고 봄이 온 줄도 모르는데, 여자들이 옷을 먼저 갈아입는다구요.
보라구요! 쓱, 보라는 것입니다. 뉴욕 5번가에 나가 보게 되면 말이에요, 옷의 컬러를 보게 되면 봄이 되었는지 대번에 압니다. 여자들의 옷을 보고 봄인가 여름인가를 대번 압니다. 남자는 어때요? 거무튀튀해서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그리고 컬러풀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은 사람들은 전부 다 가운데로 가지만 겨울 옷을 입은 사람들은 옆으로 간다구요. 주류를 따라가고 있더라구요. 사실이 그래요. `아이구! 야, 가운데….' 이러고 있다구요. 자연과 더불어 호흡을 하고 사는 사람의 인간미가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풍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은 그걸 모릅니다.
그래, 선생님이 5월에 오게 되면 이 허드슨 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줄무늬농어)에게 `야, 너 빨리 와. 나하고 싸움하자. 내가 너를 잡겠다.' 하고 잡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따라가서 잡는 거지요. 헤엄치면 못 가지만 배를 타고 가서 잡는 것입니다. 전부 다 좋아하는 미끼를 가지고 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쪽에서는 `어느 누가 잡는 거예요, 우린 새끼 치러 왔는데. 안 돼요! 그런데 당신이 우릴 잡아서 뭘 할 거예요?' 할 때, 잡는 사람이 `죽어 가는 왕을 살릴 수 있는 약으로 쓰겠다.'고 하면 어때요? 그런 영광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는 위대한 사랑과 위대한 세계의 꿈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작은 꿈은 큰 꿈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천리를 따라서, 자연 법칙을 따라서 그렇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아멘!
자, 보라구요. 요전에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은 사토가 하는 말이 `아이구, 일본에서는 비싸니까 일본에 보내야 되겠습니다.'고 해서 보내라고 했다구요. 그래, 그러면 그 돈으로 뭘 할 것이냐? 선생님이 쓰겠다는 게 아닙니다.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거예요, 2천만 명이.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간다구요.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지겠느냐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고기가 자연사하는데 말입니다. 배가 고파 죽을 한계에 가 있는, 죽을 만한 때에 이걸 잡아다가 죽어 가는 사람들을 살려 주는 이 이상 복음이 없다구요. 복이 없다구요.
블랙 피시(black fish)는 이제 6월에 온다구요. 블랙 피시가 있는데 그 한 마리에 말이에요…. 파운드, 피트인가? 「파운드입니다.」 파운드, 한 파운드에 10달러입니다. 한 사람당 많이 잡으면 60마리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블랙 피시 한 파운드짜리만 잡더라도 얼마예요? 그래 가지고 `그 돈을 예금해라.' 했는데,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옛날에 글로스터에서도 참치잡이 콘테스트를 해 가지고 10만 달러를 예금하라고 했는데, 그걸 전부 다 예금해 가지고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해야 되겠다구요. 이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니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십 년이 되어 예금한 금액이 몇백만 달러, 몇천만 달러가 될수록 세계는 새로운 구도의 길이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벽에 나갈 때 요즈음에 젊은 사람 몇몇이 나와 가지고 `5시에 안 나가도 됩니다. 6시, 7시에 나가도 됩니다.' 하고 날 설득하려고 열심히 입을 모아 가지고 이야기하지만, `안 돼, 이 녀석들아! 정성이 필요해.'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나가게 되면 고기가 나한테는 많이 따라오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백 미터 차이인데, 여기에서는 20마리 잡는데 거기에서는 한 마리밖에 못 잡더라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왜? 고기들이 따라와요. 따라온다구요. 고기들이 `아, 그래야지! 우리가 죽더라도 인간이 살아야지.' 그런다구요. 고기세계는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겠다. 죽는 길도 가겠다.' 하는 것이 이상입니다. 알겠어요? 꿈, 꿈! 머리의 꿈이 뭐예요? 발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걸을 때 머리는 `야야, 조용 조용 걸어라.' 그럽니다. 언제든지 머리가 관심 갖는 것이 발바닥이지요? 오른팔도 아니고, 뭐 심장도 아니고 언제든지 발, 발이예요. `네가 없으면, 난 꼬꾸라지는 거야. 네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높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바른발의 꿈이 뭐예요? 왼발입니다. 그러니 드림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이 바른쪽 콧구멍의 꿈은 뭐예요? 왼쪽 콧구멍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콧구멍이 커 가지고 공기가 콧구멍 하나로만 확 들어가도 안 된다구요. 같이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바른쪽의 꿈이 어디 다른 데 있는 게 아닙니다. 왼쪽입니다. 앞의 꿈은 뒤입니다. 뒤가 흐리게 되면 앞이 밝지를 않아요. 위의 꿈은 아래고, 아래의 꿈은 위입니다. 알겠어요? 상대적 모든 존재의 완성기반을 부여받겠다고 하는 것이 꿈의 생각입니다.
자, 통일교회가 이제 세계적인 통일교회가 되게 되면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겠어요, 안 유명해지겠어요? 그래, 유명해지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그렇게 좋아요? 「예.」 레버런 문이 톱(top;정상), 톱에 올라갔습니다. 레버런 문이 톱에 올라가서 딱 서 가지고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언제나 이렇게 했다.' 하면 지구가 돌 때 이거 따라 돌아야 되겠어요, 자기 혼자 옮겨 가지고 그 자리에 있어야 되겠어요? 그게 지옥입니다. 지옥이 어디냐 하면 그냥 있는 게 지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구는 돌아가야 하는데, 이게 같은 자리에만 있겠다면 그건 큰일나잖아요? 하루 동안에 지구는 한 바퀴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순리대로 돌아갈 때 이거 혹 같지만 여기에 딱 붙어 가지고 서고, 이 아래에 오게 되면 여기 붙어 있는 것이 이상입니다. (웃으심)
그리고 이 다음에 레버런 문이 더 높아져서 훌륭해지면 `레버런 문, 아…!'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저 지옥 밑창에까지 내려가 가지고 지옥 사람들이 수많은 것을 배우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옥에 가서도 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핍박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서는 통일교회 간부들을 세계로 내쫓으려고 하는 게 원칙입니다. 안 가겠다는 녀석들은 죽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어때요? 축복가정들도 거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내쫓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에서 미국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집어치우고 아시아의 어려운 공산세계인 중국, 소련을 붙들고 살려 주려고 하고, 제일 악한 김일성이 있는 제일 밑창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중국과 소련, 북한 모두 비참한 지옥과 같아요. 가장 어둡고 비참한 곳이라구요. 그래서 소련의 고르바초프와 북한의 김일성, 중국을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 북한은 모두 비참한 지옥과 같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곳을 방문해서 가장 어둡고 비참한 곳…. 이것이 그 놀음입니다. 모험을 무릅쓰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모험을 무릅쓰고.
그러니 소련이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가게 되면 소련이 비켜 줘야 돼요. 그 자리를 넘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김일성을 붙드니, 김일성도 천지의 대도를 중심삼고…. 악마도 알기 때문에 자리를 비켜 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여러분들, 올해는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고향 가라고 내쫓는 것입니다. 그래,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십자가에 박힌 고난이 다 지나면 어두운 구름이 걷히고 맑은 하늘에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밤하늘에는 온통 별들로 수를 놓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이게 꿈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말씀 제목이 `통일교회의 꿈'인데, 통일교회의 꿈이….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통일교회가 올라가기를 바라야 되겠나, 내려갈 준비를 해야 되겠나? 「내려가야 됩니다.」 그게 좋아? 「예.」 미국 여자들도? 「예.」 (웃음) 입으로 `예' 했는데, 그거 싫은데도 아버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입으로만 `예' 그런 거지요? (웃음) 그것도 문제입니다.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면, 망해 가는 미국을 지옥에다 내쫓아야 되겠어요, 안 내쫓아야 되겠어요? 미국 전체가 창(瘡)이 나 가지고 썩어 가는 것을 전부 다 도려내고 신선한 통일교회의 살을 잘라다가 붙이는 게 좋은 거예요, 안 붙이는 게 좋은 거예요? 「붙이는 게 좋은 겁니다.」 여러분한테도 좋아요? 「예.」 피가 나고 고통스러운데도 좋아요? 「예.」 왜? 큰 미국이 살아나고 작은 내가 희생하는 것이 우주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효자가 뭐예요? 그 가정에서 제일 희생하는 것이 효자입니다. 애국자는 뭐예요? 그 나라에서 제일 희생하는 챔피언이 애국자입니다. 성자가 뭐예요? 세계에 있어서 보다 큰 십자가를 진 사람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공식은 같은 것입니다. 변하지 않아요. 항상 같은 자리라구요. 그것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이것을 천운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파더(father;아버지)'라고 하면서도 페더(feather;깃털), 하나의 페더만큼도 생각지를 않아요. (웃음) 「아닙니다.」 꿈! 꿈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꿈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세를 하고 성공을 하려면 죽을 고생을 하고 공부하라고 하는 그게 꿈입니다. 그것이 일년 가고, 십년 가고, 일생이 가면 갈수록 그 꿈은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 그러면 꿈을 언제나 유지시키는 건 뭐냐 하면 오늘보다 내일 더 고생하고, 내일보다 모레 더 고생하겠다고 한다면 꿈은 언제나 살아있는 것이지만, 오늘보다도 내일은 쉬고, 내일보다 모래 더 쉬고 싶다고 할 때 꿈은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딱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자는 것도 세 시간이면 그만이고, 먹는 것도 하루 한 끼만 먹어도 산다는 그런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지금 일흔이 넘었어도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아요. 우리 아들딸도 나한테 다 졌다구요. 뭐 효진이, 현진이 전부 다 배에 나가자면 힘들다 하고 말이에요, 알래스카에 가서도 전부 다 힘들다고…. 나한테 다 졌습니다.
교회 목사가 돈 받고 하면 월급 받는 것만큼만 얘기해야지, 왜 월급도 안 받으면서 40분도 아니고 한 4분 동안만 얘기하지 네 시간, 열 시간, 스무 시간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이 단상을 맡기지 않아요. 누구한테 내주지를 않습니다. 여기에서 `저놈의 늙은이, 일흔이 넘었는데 죽지도 않고 왜 저래?' 그런다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건 잎으로서 거름밖에 안 되지요. 통일교회에서 가지가 안 되는 거예요. 가지가 못 되는 것입니다. 가지가 없게 되면 생명은 영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들! 선생님이 배 한 척씩 산다고 전부 다 5천 달러 이상 예금하라고 약속한 적 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예금통장 있어요? 가져 와요. 약속했잖아요? 왜 실천을 안 하는 거예요? 누가 나빠요? 아버님이에요, 여러분들이에요? 「저희들입니다.」 그렇다구요. 아무리 우리가 유명하다고 자랑해도 아무도 그거 인정 안 해 준다구요.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 그거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전부 다 홈 처치 하면 생활이 어렵다구요. 그러니까 배를 하나 가지고 있어서 스트라이프트 배스 한 마리 잡으면 말이에요, 10파운드짜리 한 마리 잡으면 세 식구가 하루를 먹고도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회도 해 먹지요. (웃음) 일본 식구들이 그거 많이 잡고 싶다고 했는데, 좋다구요. 언제든지 가르쳐 줄게요. 왜 못 해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거 훈련 안 받으면 못난이라구요. 망해요. 천운이 보호하기 힘듭니다.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느낌이 어때요? 굿(good)? 「굿.」 `굿'은 하나님이 둘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귀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홀로 계신 줄 알았는데, 나는 두 분을 모신다구요.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단어를 만들었지요? (웃음) 사전에 그거 올리는 것입니다. 내가 만든 거라구요. `굿'은 두 분의 하나님이라구요, 더블(double) 갓(God). 이 말은 하나님의 왼손 오른손이 동시에 보호함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굿은 더블 갓(double God)이다. 이 얼마나 멋진 설명이에요! (박수)
망하는 나라의 청년들이 흥하는 나라의 본을 따라가면 그건 꿈이 아닙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나라의 입장에 있더라도 더 망하는 나라의 입장을 감수하게 될 때, 그 나라는 반대로 흥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뭘 사려면 최고품을 사려고 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그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햄버거집에 언제나 들르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차 타고 다니면 백인들이 도적질해 가지고 왔나 하고 전부 들여다보고 그래요. (웃음) `저 사람 저거 리무진을 도적질해 온 도적놈 아니냐?' 하고, 차 안을 들여다보고 이상한 표정을 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쓱 나올 때는 가지 않고 이러고 서 있다가 내가 나오는 거 보고, 차 타는 것도 쓱 바라보고 그런다구요. 별의별 사람을 다 봤다구요.
또, 여자들은 시장 가기를 좋아하지요? 우리 어머니도 시장 가서 손주들이 많으니까…. 한 50명 가까이 되잖아요? 물론 한 달에 한 번씩…. 뭐 1년이 52주니까 한 번 가서 한 가지씩 사오더라도 매주 가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시장을 자꾸 다닌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뭘 하러 자꾸 다니냐구?' 하면서 시장 가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왜? 시장 가면 돈 쓰는 것입니다. 헌드레이징 하는 식구들이 1달러를 벌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며, 어떻게 꽃을 팔고 다니는데…. 여러분, 그렇게 하는 것이 선생님이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잘하는 겁니다.」 (웃음) 생각할 문제입니다.
간단해요. 뚱뚱한 사람 옷이면 말이에요, 요만큼 크기를 딱 잡아서 그거 자르면 작은 사람한테 맞고, 더 작은 사람이 있으면 그만큼 또 잘라서 하게 되면 또 맞고…. 이거 몇 대를 입을 수 있는 건데, 왜 한 번 입고 버려요? 미국 여자들이 이렇게 해야 미국이 경제적으로 부흥합니다.
자, 꿈이 뭐예요? 꿈을 알겠어요? `아이고, 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챔피언 만찬회에 매일 참석하는 것이 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한 꿈이다.' 그래요? 올림픽 챔피언이 되려면 더 심한 훈련을 더 지독하고 더 비참한 곳에서 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꿈을 이루는 길입니다. 그게 꿈이에요, 꿈.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 그것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꿈을 이룬다면 한발짝 더 올라가서 더 좋은 것을…. 그게 꿈이 아닙니다. 그 꿈은 순환운동을 하는 세계에서는 반드시 한번 순환해요. 요만큼 한번 순환해서 돌아서면 더 크게 돼요. 그것이 더 크려면 더 투입하고 더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이 개인이 희생해 가지고 가정을 복귀해야 되고, 가정이 희생해 가지고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종족이 희생해서 나라를 복귀하고, 나라가 희생해 가지고 세계, 세계가 희생해 가지고 천주, 천주가 희생해 가지고 하나님, 하나님이 희생해 가지고 우리를 구해 준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십자가가 다 없어지고 그랬으니, 선생님은 영계를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지옥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정신적인 지옥이 어디와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세계, 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1지옥, 지상지옥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운동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잘먹고 잘살아야 그것은 잠깐입니다. 잘먹고 난 다음날 아침에 빵조각을 먹고 싶은 생각 없지요? 그건 뭐 입맛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왕이 되어 있지 못하고 입맛이 왕이 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왕이 되기 위해서는, 입맛이 그저 존경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배고픈 자리에 있어 가지고 빵조각도 왕과 같이 생각하고…. 내 자신이 입맛의 세계를 컨트롤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일주일 금식하고 나면 빵조각이 제일 좋은 스테이크보다 맛이 있어요, 맛이 없어요? 「맛있습니다.」 그거 최고입니다.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나 배고픈 생활을 하는 사람은 맛있게 먹기 때문에 병이 안 나요. 선생님은 후식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이스트 가든에도 뭐 사과를 갖다 놓고, 바나나를 갖다 놓고, 파인애플을 갖다 놓고 그러지만 전부 다 곰팡이가 피도록 안 먹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후식 먹는 것을 전부 다 예금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거면 굶어 죽는 사람들을 다 살리고도 남는다구요.
이 미국 풍습은 어디에 가게 되면 드링크로 뭘 하겠느냐고 전부 다 묻지요? 그게 인사입니다. 그러나 동양에는 그런 법이 없습니다. 물을 달라고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물 한잔 얻어 먹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인사를 백 번이고 천 번이고 하고 얻어먹는 그 물이 얼마나 맛있는 줄 알아요? 꿀보다 맛있다구요. 미국은 너무 차려 놓았기 때문에, 아이구, 귀찮아요. 한국은 물 한 모금 먹으려면 여자가 10리 되는, 한 5리 되는 길을 가서 길어 와야 되었다구요. 여기에서는 꼭지만 틀면 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 그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감사해야 됩니다.
미국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자기 가치를, 맛에 있어서의 가치나 값에 있어서의 가치를 다 잃어버렸지만 가난한 세계에서는 전부가 왕권의 가치를 갖고 있고, 왕권의 입맛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돈 10전이면 빵 하나, 이거 얼마나 귀해요? 하루를 먹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안 쓰고 자꾸 저축하잖아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하고 흑인들하고 문제가 벌어졌지요? 로스앤젤레스라든가, 뉴욕이라든가…. 전미국이 문제입니다. 돈이 전부 한국 사람 주머니에 들어가 가지고 안 나옵니다. 안 나와요. 한푼도 안 나온다구요. (웃음) 맨손 들고 왔다가 한 1년만 지나면 장사를 자꾸 해 가지고 잘살고 그러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러니까 유대인과 흑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뉴욕의 야채 시장을 전부 한국 사람들에게 빼앗겼습니다. 3년 동안에 전부 다 빼앗겨 버렸다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들을 그저 싫다고 반대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이 미국 전체가 레버런 문도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쫓아내려고 했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부 다 종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그래, 종 만들었어요? 그 반대입니다. 왕들을 만들었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식구 그만두고 아프리카 한 나라의 왕이 되라고 하면 가서 왕 될 거예요? 「아닙니다. 식구 되겠습니다.」 식구. (웃음) 아버님이 식구들에게 잘 대해 주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들을 만날 때마다 두드려 패고…. 언제 쉬라고 말하는 것을 못 봤을 것입니다. 본 사람 있어요? 없다구요.
집에 오면 어머님이 또 야단이라구요. 공부해라! 공부 더 해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왜 공부 안 하냐고 극성이라구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선생님 칭찬하는 걸 한 번도 못 들었습니다. 언제나 야단치는 것입니다. `왜, 왜 이래?' 하시며 야단치는 거지요. 그러면서 식구들이, 통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 물어 보게 되면 통곡을 시키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이다. 불쌍한 사람이다.' 하고. 왜? 선생님이 아직까지 정착할 자리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가라는 것입니다. 빨리 가서 정착하라는 것입니다. 마라톤 선수가 스타트 라인에서 80퍼센트 와 가지고 백 미터, 천 미터 앞섰으면 뭘 해요? 거기서 넘어지면 그만입니다. 마라톤 챔피언이 뛰게 되면 관중들이 `야, 천천히 뛰어!' 그러겠어요? `빨리 뛰어, 빨리!' 쓰러질 때까지 그러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기록을 세워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최고의 기록을 지녀야 하나님이 최고의 상을 줄 때 떳떳하지요. 그때까지, 그때까지 미는 것입니다.
이걸 알기 때문에, 자꾸 밀어 주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레버런 문 위에 다른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부시 대통령이 레버런 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요? 「아닙니다.」 이번에도 아시아를 순회할 때 `이 사람아, 당신 그러다가 졸장부 돼요. 그러지 말라구요.' 그랬는데, 동경에 가서 쓰러져 가지고…. 내 말 안 듣다가 그런 것입니다. 레버런 문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 대통령 자리에서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왕권을 갖고 나가는 거지요. 이제 어때요? 제발 도와 달라고 굽신굽신 하고 있다구요. 10년 만에 내가 [워싱턴 타임스] 창립 기념일에 가서 연설할 계획이라구요. 가서 들이 쳐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국에서 제일 잘난 녀석들 한 1천5백여 명이 모일 거라구요.
오늘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나? (웃음) 이제부터 고생을 더 하는 사람은 더 큰 꿈이 따라다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꿈이 딴 데 있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이 각 분야에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불가사의한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신비하다고 그러지요? 그러면 배후에 따르는 사람도 신비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한 그 지도자를 따르는 사람은 불가사의한 종자입니다. 그래요? 「예.」
별의별 조사를 다 하고, `하하하…! 저 무니들 봐라!' 하며 배후에서 온갖 종류의 이야기를 다 들은 것입니다. 형편없는 소리들을 다 들었다구요. 어중이떠중이들이 무니는 악당 중에 악당이라고 하는 도무지 참을 수 없는 말을 해서 못 참고 싸운 적도 있다구요. 박해가 참으로 심했던 것입니다. 그게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일시에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승리자로 그걸 청소할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만세 해방을 맞는 거라구요.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부모님의 사명이요, 여러분들의 사명이라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다 극복해 나왔습니다. 그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참고 극복하는 것, 계속 높이 전진하는 것이 우리의 매일의 사명이라구요. 그거 다 할 수 있지요? 「예.」 미국 여자들, 할 수 있어요? 「예!」 난 여러분을 못 믿습니다. 아버님이 말씀을 많이 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맹세를 다하고도 벨베디아 울타리만 벗어나면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매번 반복했는데도 여러분들은 매번 잊어버리고, 아버님은 언제나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 흑인 여자들을 보면 말이에요…. 여기 진짜 순미국 여자 누가 있어요? 너 어디야, 원래 국적이? 「아메리카입니다.」 아메리카? 앵글로색슨이야? 「아닙니다.」 그럼 어디야? 「잉글랜드입니다.」 원래 국적은 하나지요? 그러면 복을 누가 받겠나? 미국 여자가 받겠나, 각 나라에서 온 여자들이 받겠나?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받습니다. 여러분, 기도하고 정성 들여야 돼요. 오늘 몇 시에 도착했어요? 「3시 30분에 왔습니다.」 한 장소를 정해서 10년을 그런다고 해봐요. 한번 결심해서 계속 그렇게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한번 지면 다 지는 것입니다. 그래, 경쟁자가 있으면 저녁밥을 여기서 먹고 기다려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부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통일교인이 다 그래 봐요. 자동적으로 번창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자, 간단하다구요. 꿈 알아요, 꿈? 바른 눈의 꿈은 왼 눈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예.」 완성을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계신 것입니다. 하늘과 지옥이 둘 다 하나되는 거기에서 하늘이 열리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자, 시간이 많이 갔구만.
그러면 통일교회의 꿈이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남자의 꿈이 뭐예요? `여자' 하기 전에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해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안 좋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뚱이하고 마음이 원수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게 꿈입니다. 여러분,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된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세상 사람들은 `에이, 이거 될 대로 되라!' 하고 다 포기했는데, 그래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려고 하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이 조금 낫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된 여러분이 들어와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는, 남자를 모실 수 있는 집이 되어 있어요? 그런 여자라면 여자 중에 여왕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그 자리까지 간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 숙제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천국 들어가서도 이렇게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갈길을 못 가고 왔다갔다하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고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따라다니는 거지 새끼같이 생각하고 별의별 것들이 다 건드리고 차 버리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집이 없고, 보호할 부모가 없고,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암만 얼굴이 잘생겼으면 뭘 해요? 저나라에 가서 얼굴 보고 살겠나?
저나라에서는 내가 젊은 사람이 되려면 되고, 제일 아름다운 때로 얼마든지 변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이 언제나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젊었을 때 요랬다 하면, 그때의 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젊을 때 친구를 만나게 되면 `아, 너로구나!' 할 때, 늙어서 만났지만 아무개라 하면 그때 얼굴로 딱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원하는 것은 모든 것이 가능한, 자기 입장과 환경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참 멋지지요?
남자에게 `당신은 뭘 제일 좋아해요?' 그렇게 물으면, `여자를 제일 좋아하지!'라고 대답한다구요. 또, 여자보고 `너 뭘 제일 좋아해?' 하면, 돈이 아니라 `남자지, 남자!'라고 한다구요. 그 어떤 사람이고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오관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 오관을 지금까지 타락세계에서는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구요. 갈라졌었다구요.
남자들, 여자한테 부끄럽지 않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하나되어야 합니다.」 송곳같이 남자가 여자의 사랑의 마음에 쑥 깊이 들어오기를 원하지요? 이게 두 갈래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사랑을 하겠어, 이놈의 자식아? 그 생식기는 두 갈래 마음을 가진 사람하고는 관계를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게 되어 있지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이 송곳 끝을 맞추는 것입니다.
전기가 필요하지요. 전기가 벼락 치고 다 그러는 거 아니예요? 그래서 전원을 파괴하는 그 힘이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으면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나가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는 데 있어서 하나님 앞에 선언할 때, `오늘 내가 할수없이 이런 말을 합니다. 요 때, 요 순간만은 마음이 하나 안 되었지만 용서하소!'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왜? 뜻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럴 수 있다구요.
오늘 가서 `오늘은 무엇 무엇을 하겠습니다.' 하는 아침 기도를 하고 말이에요, 열 가지면 열 가지를 딱 정해 놓고 기도하고 나갔다가 돌아와서 `무엇이 틀렸습니다.'라고 얘기하면서 점수를 50점, 70점, 90점, 백점 해서 이렇게 자체 평가를 내놓아 봐야 돼요. 그렇게 매일매일을 보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자, 오늘은 토요일인데 `오늘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제일 맛있는 요리를, 중국 요리를 한번 먹어야 되겠다.' 그게 아닙니다. 제일 싼 여기 피자집에 가서…. 피자도 좀 비싸더라. 제일 싼 게 뭐예요? (웃음) 「핫도그입니다.」 핫도그? 핫도그도 비싸. 감자튀김이 제일 싸. (웃으심)
이놈의 몸뚱이가 기도를 3시간도 못 해요. 그래서 이놈의 몸뚱이 가지고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3시간도 기도를 못 하니 3시간 동안도 세계가 평화롭지 못한 것입니다. 3시간이 아니라 30시간, 3년, 3천 년 동안…. 하나님은 아직도 이것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그 세 시간도 못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극복해야 되겠다. 10시간을, 24시간을 그저 엎드려서 철야기도를 해야 되겠다. 3일은 문제없다.' 해서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앞으로 10년 동안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제 몸뚱이를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하는데 그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하루에 한 끼밖에 안 먹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를 타고 나가게 될 때 사람들을 데리고 가면 `아이고, 점심을….' 그럽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저 중간쯤 되면 한참 고기를 잡을 때인데 `선생님, 점심 가져오라고 전화할까요?'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 이 녀석아! 점심이 뭐야? 책임도 못 한 녀석이 밥만 먹겠다고….' 이런다구요. 자기들이 배고프니까 선생님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배가 고프니까 먹으려고 그러지 뭐…. 선생님을 생각한다면 거룩하게? 그거 아닙니다. 자기가 먹고 싶어서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생각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웃음)
영계에서 선생님의 일생을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로 찍고 있다고 생각할 때, 그런 것이 다 기록될 거 아니예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도 전부 다 영계에 가게 되면…. 어느 때 참석했다는 것, 몇 시라는 것도 다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별의별 패들이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혼자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은 우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만물이 전부 다 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 앞에까지 가서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어때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살다 보니까 한국 여자하고는 이제 그만두고 서양 여자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가끔 나지요? 얘기해 봐. (웃음) 「아닙니다.」 여러분들 남자나 여자나 생식기관을 전부 컨트롤할 자신이 있어요? 말해 봐요. 「예.」 지금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남편을 대해서 거울을 보고 생각해 볼 때,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했으면 그 남편이 자는 옆에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면서 하늘 앞에 통곡하고 그래야 돼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요거 360도를 넘어가는 게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점이에요, 영점.
자, 이 남자의 소망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소망이 뭐예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첫번 소망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꿈입니다. 마음은 몸을 하나 만드는 것이요, 몸도 마음 앞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꿈입니다. 그러나 둘이 하나 안 되고 있으니 꿈이 깨지는 것입니다. 춤도 이렇게 되면 체조지, 이건 춤이 아닙니다. 춤은 이렇게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는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되면 이걸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다른 행동을 취하면서 상대적입니다.
그래서 발레 같은 것을 보면 휙 하고 돌더라도 싹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게 될 때는 발을 두 개 가지고 돌아요, 하나 가지고 돌아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두 개 가지고 돌려고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도 부처끼리 중심이 하나여야 돼요. 중심이 둘이면 안 돼요. 중심이 둘인 것은 타락세계입니다. 그 둘인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도 중심이 하나요, 나라도 중심이 하나여야 돼요. 전부 다 중심이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꿈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결론을 짓자구요. 사람이 태어나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아는 것이 꿈입니다. 태어난 애기에 있어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배우는 것이 꿈이라는 것입니다. 배우지요? 젖을 먹으면서 엄마 얼굴을 보고, 아빠 얼굴을 보고 전부 다 배우는 것입니다. 그런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 「….」 아,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는데 뭘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생각하고 있는 대로 대답하면 되잖아요? 「남자가 좋습니다.」 (웃음) 남자가 뭐 있어요? 남자가 뭐 가진 게 있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건 뭐 회사에 가서 죽도록 일해서 월급 봉투를 여자한테 갖다 바치고 `제발…!' 이러고 말이에요. 아들딸을 힘들여서 낳더라도 전부 다 어머니한테 가 안겨 가지고…. 그 다음에는 비용이 없게 되면 비렁뱅이 놀음이나 하고 말이에요, 그러는 것입니다.
경제권도 여자가 갖고 있고 애기들도 여자가 갖고 있잖아요?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볼 때 애기들이 아버지한테 가 앉아요, 아니면 어머니 곁에 가 앉아요? 「어머니 곁에 갑니다.」 전부 다 여자들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또, 애기들의 살이 여자한테서 더 많이 왔어요, 남자한테서 더 많이 왔어요? 「어머니한테서 많이 왔습니다.」 어머니입니다. 그렇지만 그 뼈가 되는 것은 남자한테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 요렇게 보들보들한 게 좋아요, 뻣뻣한 게 좋아요? 만지면 어느 게 기분이 좋아요? 아이들도 전부 다 보들보들하니까 엄마를 만지는 게 좋고, 가슴을 만지는 게 좋다구요. 전부 다 보들보들하다구요. 그래서 애들이 엄마 젖을 만지잖아요? 보들보들한 것입니다. 그런데 수염이 나면 애들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런 면에서 여자는 애기 때문에 수염이 안 났다 하는 말도 가당한 말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그렇게 볼 때, 여자들이 보들보들한 게 자기 때문에 보들보들한 거예요? 애기들 때문입니다. 또,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긴 것이 자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이 전부 다 가슴을 곱게 한다고 야단하지만, 그게 자기 때문에 그래요? 그게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생긴 거예요. 가슴도 자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고, 엉덩이도 자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닙니다.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이번에 우리 신철 애기를 낳았는데, 할머니가 안아 주니까 폭신폭신하거든. 어머니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쿠션이 있는데 내가 안아 주면 대번에…. 잘 안으려고 그저 조심해서 이렇게 꼬부려뜨려 가지고 이렇게 해도, 편안하지 않아 가지고 그저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5분도 못 되어 가지고 `이잉!' 하고 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아기를 안게 안 되어 있습니다. 뭐 애기에서부터 여자의 품을 그리워하더라구요. 남자는 전부 뼈예요, 뼈. 그러니 뭐 암만 가서 만져 주고 뽀뽀해 줘 봤자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거 없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리고 애들이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애들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구경밖에는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여자가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에 가까울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돈이 있고, 애기를 갖고 있고, 그 다음에 꿈이 있으면 가까울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꿈을 품은 여자는, 남편 돌아오기를 하루 종일 기다리면서 꿈을 품은 여자의 생활은 귀한 것입니다.
남자야 회사 나가 가지고 꿈이 뭐예요? 그저 북적북적 해 가지고 돌아올 때는 잘 시간의 꿈밖에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하루 종일, 낮에도 꿈, 밤에도 꿈이 있다구요. 남자는 들어올 때는 꿈이 있어요, 꿈. 짧은 시간의 꿈입니다. 그때는 `우리 여편네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고 오는 거예요. 그리고 아내가 방긋 웃어 줄 때 `아, 오늘은 행복했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때 여자가 폭군처럼 대들면 비참해진다구요.
그때는 순간 꿈을 갖고…. 여자는 남편을 여기 꿈 가운데서 흠뻑 풀어주겠다 생각하고 쓱 품고, 다정하게 인사하고 어서 들어가자고 할 수 있는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예.」 그게 필요하다구요. 꿈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 「여자에게 많습니다.」 알록달록한 옷 같은 것도 다 꿈 가지고 사 입은 거 아니예요? 남자들은 거무칙칙한 회색이나 검정색의 그런 것들밖에 없잖아요? 얼마나 간단해요? (웃음) 여자들은 핸드백을 척 두르고 시장에 가 가지고 쇼핑도 하고, 그런 시간이 있잖아요? 살짝 없어져서 영화도 보고 재미있는 것도 보고 말이에요. (웃음) 남자가 어디 그런 뭐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 다음에 남자는 전쟁터에 나가 가지고 죽고 다 그러잖아요? 여자들이 군대 가서 싸우는 거 봤어요? 어려운 것은 다 남자가 책임지잖아요? 그러니까 여자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집에 있어서 우리 집의 꿈은 어머니다!' 어때요? 그 집의 꿈이 아버지가 돼요, 어머니가 돼요? 「어머니가 됩니다.」 그래, 남자 애기하고 여자 애기 둘이서 싸울 때, 서로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된다 하고 싸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결론이 어떻게 나겠어요? 어머니가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겠어요, 아버지가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겠어요? 「부모님….」 그것을 누가 몰라? 남자냐 여자냐 물어 보고, 아버지 어머니냐 물어 보는데…. 어느 거예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예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해요. 중심이 하나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어서, 그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서 또 하나의 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클수록 행복도 크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을 중심삼고 그 중심과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또 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큰 것, 큰 것, 큰 것의 중심을 찾아가다 보니 제일 큰 중심인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그게 꿈이다 이거예요. 그건 그렇게 자기가 고생해야지, 위하지 않고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위하라, 그리고 잊어 버려라!'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꾸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꿈의 길입니다.
선생님도 보라구요. 선생님도 개인을 중심삼고 얼마나 투쟁을 했어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투쟁을 해 가지고 어머니를…. 여자 하나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선생님에게는 가인의 여자도 있고, 아벨의 여자도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도 가인 아벨, 민족도 가인 아벨, 세계도 가인 아벨이 있어 가지고 전부가 그 싸움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뭐겠어요? 하나님의 꿈은 뭐예요? 「자녀….」 자녀만이에요? 자녀, 남편 아내, 부모, 이렇게 셋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소원은 무엇이고, 하나님의 꿈이 뭐라구요? 완전한 남자, 완전한 여자, 완전한 자녀, 이게 다 하나되어야 돼요. 자녀들이 형제로서 자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 형제들이 나누어져서 부부의 주체 대상으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자라서 완성되는 거지요. 남자 여자로 몸 마음이 성숙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참사랑이 싹트는 것입니다. 그 몸 마음이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면…. 몸 마음에서 봄처럼 꽃에 물이 오르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향기를 풍기게 되면 거기에서 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컬러와 향기와 꿀, 그 셋이 혼합되어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싹은 하나된 자리에서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담 해와가 성장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 기간에 타락한 것입니다. 사탄 때문에 조상이 그렇게 됐다구요. 완성기로 나가는 과정에 있는 여자의 최고의 꿈은 남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나의 상대가 중선(中線)의 센터에 서 있구나! 횡선에 연결되고, 90도 수직선에 연결되는 것이 결혼식이라구요. 참사랑의 중심이 딱 연결되는 이 자리가 자동적인 센터라구요. 여기 중심에 오게 되면, 이 초점이 남자 여자의 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이 수직의 정점에 부부의 사랑이 한 세포로서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게 완성이라는 거예요. 여기 수직선에 영원히 진입하면 원을 그린다구요. 이게 돌게 되면 위로 올라가요. 그리고 천천히 돌면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 원이 돌기 시작하면 영원히 도는 거라구요. 영원한 것은 방해가 없습니다. 부드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꿈이 뭐냐 하면, 참다운 아들딸을 보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는데, 내가 참다운 아들이고 참다운 딸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졌어요? 그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남자의 꿈 여자의 꿈이 이루어졌겠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점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을 시작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시작했습니다.」 왜? 타락한 것은 쫓아내야 돼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다면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됩니다. 완전히 하나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남극과 북극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태어나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고, 세계 사람들이 하나 못 되는 이러한 입장에서는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숙제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이걸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싸움을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을 닮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이상적 부부가 되어야 해요. 이상적 부부가 되면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도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종적인 부모이신 하나님의 자리를 횡적인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확장시키기 위한 것이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면 횡적인 무대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종적인 기준에서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이 없습니다. 그러나 횡적인 부모의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형으로 보게 되면 360도의 공간이 무한히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해서 틀림없이 이런 횡적 기반을 만들어 내는 것이 부모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번식은 이 세상에 있는 것이지, 영계에 가서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끝날에 이르게 되면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낳는 것을 점점 적게 하고 하늘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빨리 번식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교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열네 명의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물을 쏟듯이 붓고 퍼 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서는 지금 대학교에 갈 학생들이, 중고등학교에 갈 학생들이 점점 적어져서 큰일났지요? 백인세계는 점점 줄어들고, 흑인세계는 자꾸 늘어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자기 개인주의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러면 여자의 가슴이 여자를 저주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야, 이걸 왜 이렇게 폐쇄되게 만들어?' 하고, 궁둥이가 `이놈의 간나야, 이 궁둥이를 왜 허무하게 만들어?' 하고 참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방대한 영계를 채울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없습니다. 그래, 애기가 많은 것이 행복해요, 없는 것이 행복해요? 「많은 것이 행복합니다.」 선생님은 애기들이 그렇게 많은데도 한 애기만 없어도 집이 텅 빈 것 같더라구요. 하나님도 그럴 것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어떤 아이들은 어머니를 만나러 쓱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들어 오면 어머니가 있을 줄 알았는데 어머니가 없으니까 `아무도 없네!' (웃음) 그러고 말더라구요. 아버지도 옆에 있고 동생들도 많은데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섭섭한 말이에요. 야! 그런 것을 볼 때 어머니의 힘이 참 크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그걸 다 평등하게 만들었습니다. 땅에 있는 것은 넓적해야 돼요. 여자는 판이 되어 있기 때문에 넓적해야 넘어지지 않아요. 남자는 기둥대처럼 자꾸 올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땅이 넓적해야 안 넘어가요. 높이 올라가려고 하면 땅이 넓어야 넘어지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돈 보따리, 아들 둥지, 또 별의별 살림 둥지를 쌓아 놓고 행복하다고 하는 거 아니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집을 보면서 행복하다고 말하지요? 남자가 옷 한 벌을 입고 나가는 것을 보고 행복하다고 해요. 집에 들어와 볼 때도 이거 즐비하게 넓게 있는 것을 보고 행복하다고 그러지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애기가 필요하지요? 「예.」 그 다음에는 신랑 신부가 필요하지요? 결혼이 필요하지요? 「예.」 그 다음에는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맨 처음에 태어나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도 있고 부부도 있습니다. 자기가 자녀의 입장에서 볼 때 `아, 어머니 아버지가 부부가 되어 있다.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사랑하니 나도 저렇게 되어야 되겠다. 나도 저런 부부가 되겠다.' 하면서 그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태어나자마자 꿈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신랑 각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신랑 각시의 꿈을 서로서로 배우는 것입니다. 그 시대가 지나게 되면 말이에요, 첫사랑 시대의 그 모든 사랑을 알고 난 후에는 뭐냐 하면 아들딸이 꿈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그렇게 된 가정은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가정은 나라를 찾아가고 세계를 찾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의 꿈이 뭐냐 하면 내 종족의 왕권을 갖는 것입니다. 내 종족의 왕권을 갖는 것이다 이거예요. 장자권의 왕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되고, 세계와 하나가 되어야 되고, 하늘땅과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같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같이 되느냐? 그렇게 크고 싶고 올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꿈이 올라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하나님은 최고의 자리에 계시니, 하나님은 플러스이시니 나는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거라구요. 사랑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사는 곳이 영계니….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충만한 곳이라구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를 갖지 않으면 숨을 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 꿈은 뭐냐? 모든 인류와 더불어 부모가 되었던 사람들, 모든 부부가 되었던 사람들, 모든 자녀가 되었던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3대 요소의 기준에서 저나라에 간 그 사람들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나중에 가 가지고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기에 샘이 있어 가지고 물이 고여 있다 할 때, 물이 되었던 것이 전부 다 수증기가 되고 그것이 다시 비가 되어 생명의 씨가 되고 또 이것이 땅으로 스며들어 가지고 지하층을 통해서 샘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샘에서 시작해 가지고 물이 되었던 것이 샘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조화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시작한 사랑이 돌고 돌고 전부 돌아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하층을 통해 가지고 얼마나 퍼져 나갔느냐 이거예요.
그게 꿈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이성성상, 성상과 형상이 딱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남성 여성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껍데기를 씌운 것과 같이 되게 될 때, 이 두 사람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전부가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보게 되면, 쓱 보면 남자인데 이렇게 해서 잘 보면 그 안에 여자가 들어가 있다구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게 누구냐 하면 자기의 아내라는 거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다 큰 다음에는 아버지의 동무가 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하나님의 본성을 자기에게 편성해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두 마음을 가지고 사나요?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의 개념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사람은 절대 천국에 못 갑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세계 사람들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부 다 영계에 안 갈 자신 있어요? 없지요? 다 마찬가지예요? 학교에 학생은 언제나 있지만, 졸업생이 언제나 남아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저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생활을 지금부터, 여기 지상에서부터 맞추는 것이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지, 저나라에 가서 맞추게끔 안 되어 있다구요. 본래의 창조이상이 땅에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이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재차 이 프로그램대로 가기 위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시집 장가갈 때 시라리(시집갈 때 가져 가는 살림살이)를 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 살고 있는 동안에 무엇을 준비해서 저나라에 갈 때 무슨 선물을 가져 갈 거예요? 선물이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박사학위도 필요 없고, 무슨 뭐 대통령 했다 하는 것도 다 필요 없습니다. 얼마만큼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데리고 가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취할 수 있는 재산이 되고, 머물 수 있는 등급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수를 얼마나 불게 하느냐 하는 것이 천국 갈 수 있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 중에서 자기가 제일 먼저 구해야 할 것은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 자기 친족을 중심삼고 핏줄이 엮어진 것을 누구나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가야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선교사를 많이 보내 가지고 외적 가인 아벨과 같이 주체 대상권을 만들어 가지고 큰, 넓은 환경을 갖추어 가는 것이 우리 인간들이 지상에서 사는 소원이요, 저나라에 가서 직선의 길을 갈 수 있는 단축거리이기 때문에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꿈을 꾸면서도 또 생각하는 것은 뭐냐 하면 얼마만큼 사탄세계의 백성들을, 가인권을 아벨권으로 합해 가지고 많이 데려 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꿈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다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은 똑똑히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을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삶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도 먹고 살겠나, 안 먹고 살겠나? 「안 먹습니다.」 왜 안 먹어요? 하나님이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의 아들딸도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구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말이에요, 먹는 것에 대한 취미, 사는 것에 대한 취미, 이러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복귀하기 위한, 인간을 재창조하기 위한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중심이 되는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마찬가지라구요. 먹는 것보다도 재창조의 말씀을 중요시하고, 한 사람을 붙들고 밤이나 낮이나 눈물을 흘리고, 좋아하고, 울고, 기뻐할 수 있는 것을 이 생애를 걸고서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씀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재창조 과정에 선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이 한 것과 같이 틀림없이 재창조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이 그 자리에 서면 미국 국민이 돌아가고, 세계 대통령이 세계의 의회에서 그렇게 된다면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강한 무기를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전부 다 연결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을 구해야 되지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은 군사력도 아니고, 경제력도 아니고, 정치력도 아닙니다. 레버런 문의 원리 말씀만이 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 우리 말씀 가지고 미국을 구한다는 것을 절대 알아요, 믿어요? 「예.」 그래, 어느 거예요?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아니까 입을 이러는 것입니다. 오관을 닫고…. 혓바닥이 터지고, 피가 나고 이러더라도 그것을 자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왕의 자리에 가겠어요, 종의 자리에 가겠어요? 「왕의 자리에 갑니다.」 입술을 갖다 놓는 박물관이 있다면 박물관 가운데 왕의 자리에 갖다 놓을 것입니다. 싫다고 해도 갖다 놓는다구요. (웃음) 그래, 또 눈 박물관이 있게 되면 눈도 갖다 놓는다 이거예요. 코 박물관이 있으면 코도 갖다 놓는다구요. 귀 박물관, 손 박물관, 오관 박물관이 있다면 전부 다 왕의 자리에 갖다 놓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연히 온 영계와 육계의 영원한 이상적 박물관에 있어서 하나의 모델 왕의 자리에 올라간다 그 말 아니예요? 그래서 선생님같이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한테 가까이 가고 싶지요? 「예.」 그래서 사람만 만나면 그저 붙들고 얘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없으면 찾아다니면서 얘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있는 상대들이 입을 대해서 얼마나 저주해요? `이놈의 입아! 말씀을 듣고도 이것을 숨겨 놓고 있으니, 이놈의 입아! 입아, 입아…!' 하고 저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버는 것을 다 나한테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소유예요, 여러분들. 아들딸의 소유입니다. 아들딸이 잘살아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자, 그러면 꿈에 대해서 다 알았지요, 통일교회의 꿈! 현세와 미래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게 꿈, 현세를 중심삼고 이 땅 위의 자기 재산을 모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는 꿈, 또 가는 길 앞에 있어서 개인은 가정을 위한 가정의 꿈이요, 가정은 종족의 꿈이요, 종족은 민족의 꿈, 민족은 국가의 꿈, 국가는 세계….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는 것이 우리의 꿈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냐? 한꺼번에 다 이루어질 수 있는 날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늙지 않아요. 늙지 않는다구요. (웃음) 언제나 마음에 갈등이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평화롭고, 희생심이 많고, 걱정을 안 하지요. 아무리 바깥에서 떠들어도 거기에 구애를 안 받아요. 우리는 그거 잘 안다구요. 그런 사정들을 다 이해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걱정을 안 해요. 그건 내적인 힘의 낭비를 적게 한다는 거지요. 그게 축적되어서 용감한 젊음의 힘을 보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건강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이지요?
행복하면서 언제나 꿈이 있습니다. 오늘 나가 가지고 저 잔디에 앉으면 꿈이 이루어져요. `야, 얼마나 내가 앉기를 기다렸노? 아이구…!' 꿈이 이루어졌다구요. 산에 가면 새를 대해서 `야, 너 나를 만나고 싶어했지?'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또, 바다에 가면 낚시질 되는 고기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만나고 싶었겠노? `아이고, 꿈이 이루어진다!' 하는 것입니다. 농촌에 가서도 꿈이요, 어디에 가도 꿈입니다. 가서 소변을 보더라도, 그게 다 꿈입니다. (웃음) 아, 그거 다 그럴 거 아니예요?
감옥에 가서 고문을 당하고 피를 흘리더라도, 그 피를 짜면서도 이런 피를…. 이 피가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제물 될 수 있는 영광스러운 피이기 때문에 그 피를 흘려 짜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꿈을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꿈이 많아요, 없어요? 「많습니다.」 자, 그렇게 꿈 가운데 사는 행복스러운 통일교회의 생애를 찬양할지어다! 나는 틀림없이 5월의 첫주일을 중심삼고 만물이 소생하는 빛과 같이, 더불어 1년 동안에 자라는 모든 열매가 내 생애에 자라고 남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5월의 꿈이요, 이상이 되겠다 하는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박수)
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걱정하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걱정할 게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개미와 같이 살았지만, 이제는 우리의 승리 기반을 닦았으니 베짱이와 같이 춤을 추는 좋은 세상이 오는 것이다! 아멘! (박수)
그렇게 할 사람들 한번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베짱이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춤을 추면서 노래하면서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게으른 베짱이가 아니라, 부지런하게 전도하는 베짱이가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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