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말로 해요, 일본 말로 해요? (웃음) 저기 저쪽! 오늘 어느 나라 말로 할까요? 한국 말, 일본 말? 일본 멤버! 한국 말 공부하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하지 않는 사람은 뭐야? 이게 뭐야, 이게? (웃음) 하지 않으면 안 돼!

​한국 말을 빨리 배우라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금방 배울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2백 페이지의 책을 말이예요, 반년만 공부하면 완전히 외울 수 있어요. 완전히 외울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하루에 5페이지는 문제없겠지요? 5페이지씩 외우면 2백 페이지면 어떻게 돼요? 40일 걸리지요? 그렇게 하면 할 수 있다구요. 뭐가 문제예요? 선생님은 가타카나(カタカナ)와 히라카나(ひらかな)를 하루에 외웠어요. 선생님은 남보다 나이를 더 많이 먹고서 국민학교에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보니까 키가 제일 커요. 그런데 조그만 애들이 일본 말을 참새새끼처럼 재잘거리는 그게 아니꼬워서 2개월내에 해치워 버렸어요. 그때는 국어독본이라고 하는 일본어 교본이 있었어요. 그것을 완전히 외워 버렸어요. 6개월 내에 전부 다 소화해 버린거예요. 여러분은 한국 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않기 때문에 그래요. 문제는 그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것! 밥보다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기, 숨을 쉬는 것보다도 더 필요하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목숨을 걸어 놓고 하겠다고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올해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만물의 날 기념식을 했어요. 그때 세계의 책임자들이 모였어요. 지금부터 5년 전이었던가요? 1972년부터인가? 선생님이 그때부터 쭉 말을 해왔어요. 1990년이 되면 통역을 쓰지 않겠다고 했어요.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은 한국 말을 모르면 참석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런 말을 지금까지 계속해 왔어요. 그렇지요? 이제 반년이 남았어요. 반년 조금 더 남았어요. '이제 1990년이 되면 국제회의에서 한국 말을 하도록 결정하자' 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약속을 했는데 때가 다 됐으니 그렇게 할까, 말까' 하고 모두에게 결정을 하도록 말을 하고, '그렇게 하지 말자고 하는 사람, 손 들어' 하니까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몇 년 전부터 선생님이 말했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그런 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각자의 마음대로 하도록 내버려두면 좋잖아요? 그러면 안 돼요. 심정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예요. 심정권의 시작은 부모로부터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심정권의 중심은 인간 전체의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사용한 그 말입니다.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하는 그 말이 조국어예요. 그것이 조국의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 언어가 여러 언어로 흩어지고 말았어요. 갈라지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그것은 조화라든가 통일이라고 할 만큼 하나로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싸움을 하는 거예요. 싸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분쟁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언어가 분쟁을 중심삼고 분열되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분열되지 않아요. 자식들은 부모가 쓰고 있는 말을 배우는 것이 자연적인 것입니다. 왜 이토록 많은 언어들로 갈라졌어요? 그것은 싸움이라든가 어떤 나쁜 짓을 하는 데서부터 갈라졌어요. 나쁜 짓을 하기 위해서 암호를 사용합니다. 동쪽을 별이라고 하고 별을 남쪽이라고 하는 것 같은 것 말이예요, 암호. 그것은 나쁜 그 무엇으로부터 갈라졌다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서 잡다한 여러 언어들이 세계에 흩어져 있는 거예요. 지금 수천의 언어들이 있어요. 이거 큰일이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지방에 따라서 사투리가 있어요. 그렇게 되어서 여러 잡다한 언어가 흩어져 있게 된 것입니다.

영원한 나라에서 사용할 언어

어떻게 해서 이것을 하나로 만드느냐? 이것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중대한 하나의 문제예요. 역사과정에 있어서 여러 혁명이 일어나고, 천하를 자기의 손 안에 움켜쥐려고 여러 영웅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짓들을 해왔지만 언어를 통일하려고 하는 것은 생각도 안 했어요. 그것은 전쟁을 일으켜서 천하를 수습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이요, 훨씬 더 위대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모두, 생각해 봐요! 언어가 통일된다고 하면 얼마나 가까워지겠어요! 일본과 한국이 같이 만났다고 하더라도 언어가 통하지 않을 경우에는 북극과 남극 같아요. 그 사이에 산맥들이 가로놓여 있고, 혹은 바다라든가 강이 가로놓여 있더라도 그것을 넘어가는 데에는 그럴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언어가 하나라고 한다면 얼마나 편하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책은 한권만 해도 돼요. 일본 말이라든가 영어라든가 하는 말로 번역하는 것이 큰일이예요. 번역하는 것이 작은 일이 아니예요. 그 낭비가 얼마나 많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그것을 생각해 보면, 이것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후손들을 위해서 누군가가 무리를 해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이것은 정치가도 할 수 없어요. 영원한 나라가 있다고 하는 것을 알고, 인간은 영원한 나라를 위해서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영원한 나라에서 사용할 언어가 조국의 언어라고 하는 사상을 찾아내지 않으면 실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종교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언어를 통일한다는 것이 불가능해요. 여러 민족들간에는 민족적인 배경, 문화적인 배경, 관습적인 배경, 다져진 전통과 환경이 다 달라요. 그것을 뛰어넘어서, 그것을 부정하고. 그것에서 도약해서 다른 곳으로 옮겨 간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모험이예요. 작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원리에서 보면 근본은 하나지요? 심정권을 주창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인류의 첫조상이 하나님과 주고받은 것을 하나님도 자기의 언어라고 생각하고 자녀도 자기의 언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에 의해서 묶어진 부부관계에 따라서 사랑을 중심삼은 여러 말…. 문학적이라든지, 시적이라든지, 사랑한다든지 하는 말을 하나님이 듣고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그것에 동조해서 기뻐하면서 듣고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멀리 계시는 것이 아니고 생활환경 가운데 계시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모든 말을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어가 소중한 거예요. 소중한 언어를 가져야 했을 인류의 조상들이 타락함으로 해서…. 타락이 뭐예요? 혈통을 더럽히고 만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야 할 그들이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사탄의 자녀가 되어 버렸어요. 이게 큰일이예요. 그래서 복귀가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첫사랑의 관계를 맺은 그 상대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해요. 영원토록 그를 잊을 수가 없어요. 그것이 사랑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힘입니다.

이렇게 보면,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알아요? 여자가 셋이예요, 여자가 셋. '일본의 간부(幹部)' 할 때의 그 간부가 아니예요. 간부(姦夫)예요. 발음을 강하게 해야 돼요. 간부! 하나님의 간부. 그것은 사탄이예요. 그 사탄의 목을 자를 수가 없어요. 본연의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첫 이상세계였던 에덴동산의 그 천사장과 하나님과 아담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가 서로 사랑하면서 살다가 천국으로 들어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의 이상세계를 향해서 천국으로 들어가자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인 아담 해와가 같이 천사장을 사랑해서 데리고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것이 원리예요. 사탄은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 이것을 붙들고 늘어져서 '나는 타락해서 쓸모가 없이 되어서 무가치하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당신이 세운 원리원칙을 스스로 어길 수 없지 않소? 나는 이렇게 나쁜 놈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자신은 그것을 영원히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 아니오?' 하고 묻게 된다면,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라고 말하겠어요? 어림없는 말이예요. '네가 말하는 대로 그렇다'고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달라붙어서 가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 선한 조상을 복귀하는 데에는 어디까지나 하나님과 함께 사탄인 나를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소. 그것이 원리가 아니오?' 하는 말을 들으면 하나님은 '그래, 그래' 하고 말할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도구로 써 온 여러가지 언어

이것이 종교계의 역사를 통한 비밀이었어요. 아무도 몰랐어요. 종교는 복귀의 길을 더듬어 가는 거지요? 이 기준을 넘기 위해서 성경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이런 원리기준이 엄연히 세워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렸을 때 로마 병정들이 창으로 찌르는 것을 보고 저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러니 용서하시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어요. 사랑의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 자신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꼭 들어맞는 아들로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예수님을 알게 된 거예요. 알겠지요?

사탄은 끝날에 그 조건을 들고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종교계의 최고 지도자들을 참소해요. 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과 싸워 가지고 항복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이 세계에서 제일 골치가 아픈 분이예요. 이런 모든 것들을 해결해야 돼요. 그래서 복귀가 느린 거예요. 신경질의 반대가 뭐요? 둔경질이예요? (웃음) 둔경질로 말하면, 제일의왕이시지요. 악을 보면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없으신 하나님 자신이 그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거기에 따라서 오신 분이니까 위대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위대하지요? 수천 년 동안 사탄의 참소를 받으면서 끝까지 인간이 사탄을 자연굴복시켜서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에 서서 모두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자신의 활동무대가 영원히 남아져 있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하나님과 맞서 있는 거예요. 교활한 사탄이예요. 지금까지 인간을 타락시킨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향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참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자기의 본분을 잊어버리고 이것을 인간들로 하여금 따르지 않을 수 없게 하는 무기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교활한 사탄이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치우기 위해서, 이것을 추방하기 위해서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통일교, 통일종교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통일종교예요.

그 종교는 심정세계의 절대권을 하나님의 것으로서 행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삼자는 관계할 수 없어요. 하나님만의 것으로서 주관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음으로써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도래할 수 있는 것이지 그 이외에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생겨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개인에게 있어서 개인의 해방을 하고 와서 하나님 앞에 서서 개인적인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야 돼요. 여자라면 여자로서, 남자라면 남자로서 그런 자가 되지 않으면 개인의 해방의 길은 생기지 않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의 해방도 벌어지는 거예요. 자녀의 관계도 그래요.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가정으로서 천사장을 사랑해서 함께 지상천국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그런 기준에서 보면, 사탄은 그것을 참소조건으로 갖는 거예요. 가정이 그런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 종족이 그 길을 가려 해도 모두가 반대해요. 악랄한 반대를 하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모두.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흥분하지 않을 수 없게끔 밤이나 낮이나 젊은이나 늙은이나 반대하는 거예요. 맞고 욕을 먹으면서 잊어버릴 수 없는 기준에 서서 그런 입장을 가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고통! 그것을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봐요. 그것은 사랑의 간부예요.

세상적으로도 그렇지요? 삼각관계의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핏줄이라고 하는 문제가 발생하지요? 위해서 절대적으로 투입하는 기준에서부터 이상적인 사랑의 기준을 세우신 하나님이예요. 거기서 한 발짝이라도 벗어나는 경우에는 창조한 만물세계를 한번에 부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잘 알고 계시는 거예요. 그러니 모두 꾹 참아 온 그 심정을 생각해 봐요. 하나님 자신이 사탄세계에서 종의 종의 자리까지 갔지요? 그 사정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은 인간이 하나님과 마주치지 않을 수 있게끔 언어를 혼란하게 만들어서….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써 오던 말을 하지 못하도록 여러 방향으로 인도해서 이런 결과를 내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분쟁이예요, 분쟁. 사랑의 길을, 절대적으로 하나일 수밖에 없는 사랑의 길을 인간들로 하여금 분간할 수 없도록 지금까지 사용해 온 사탄적인 언어에 대해서 침을 뱉아 버려야 돼요. 더러워요. 생각해 봐요. 한국 말을 해 가지고 일본에 대해서 많은 죄를 지었다고 해서 형무소에 간 사람들도 있어요.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진 말인데, 그 말을 하면서 사탄의 졸개새끼 노릇을 한 사람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서 사랑의 분쟁역사를 반복함으로써 인간들을 서로 원수로 만든 거예요.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 그런 놈들이 나타나게 될 때는 쳐다보기도 싫고, 그런 놈들이 쓰는 말도 하기 싫은 거예요. 그들이 좋아서 쓰는 말이 '나'한테는 싫은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여러 언어들이 생겨 나온 거예요. 이것을 사탄이 하늘의 뜻을 방해하는 도구로써 사용해 온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참부모가 필요한가

이 지구상에 참부모가 나타났어요. 이 참부모라는 이름이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참부모!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참부모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해요. 참부모에 의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혈통에 의해서 생명이 보전돼요. 그 생명 위에서 사랑도 보전되는 거예요. 뿌리를 내려요. 그래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 이것이 삼위일체입니다.

여러분! 피를 가지고 있어요, 피? 모두 피를 가지고 있어요? 그 피가 누구의 피예요? 자기의 피지요? 너! 「예」 뭐야, 이름이? 「고지마(小島)입니다」 고지마? 오오지마(大島;큰 섬)가 아니고 고지마(小島;작은 섬)? 「예」 이 고지마도 말이예요, 피를 가지고 있어요. 그 피가 누구의 피예요? 중심 되는 하나님의 피고, 횡적으로는 90도를 이룬 부모의 피예요? 그런데 횡적인 핏줄도 끊어져 있고 종적인 핏줄도 끊어져 있어요. 횡적으로는 엉망진창이예요, 90도가 되지 않는 잡다한 피를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프지? (웃음) 선생님이 늙었어도 이렇게 쥐어박으면 아프다구요. 젊었을 때는 무엇이든지 다 했어요. 복싱도 하고, 무슨 운동이든지 못하는 운동이 없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 있는 사람도 나와 씨름을 하면 3분의 2 정도는 다 넘어뜨릴 수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왜 웃어요,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늙은이가 어째서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멍청하게 쳐다보면서…. 전부가 피를 가지고 있지요, 피? 그 피가 누구의 피예요?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본래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 뿌리를 사탄한테서 받은 거예요. 사탄한테서 종적인 혈통을 받은 거예요. 이게 원통한 거예요. 천년을 한탄해서 해결될 수 없는 깊은 그 슬픔을 안고 있는 자기라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 제거해 버려요? 온전하신 하나님에 의한 본연의 혈통을 연결시켜 주겠다고 선언하면서 '나를 따라오라! 이상세계로 데리고 갈 테니까 나에게 오라'고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있는 자가 천하에 어디 있어요? 그래서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찾고 있어요. 그래서 듣고 있어요. 자기라고 하는 존재권이 동원되지 않으면 비참한 것입니다.

종적인 참부모를 잃어버렸어요. 횡적인 부모도 잃어버렸어요. 본향의 문화권의 기반이 되는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는 그 사랑 가운데는 사탄권이 개입해 있어요. 천주(天宙)를 위한 사랑이 아니라 개인을 위한 사랑이예요. 천주를 이용하는 사랑이요, 천주의 이상권을 파괴하는 사랑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사탄을 지금까지 인간이 같이 데리고 왔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 원통함을 해원할 길이 없어요.

본연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을 찾아 나온 것이 우리들의 무엇보다도 귀한 노정입니다. 그 아버지이신 창조주 그분이 참부모예요. 참사랑의 인연, 그것을 처음부터 근본으로서 받아들인 그 조상이 어디에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아무리 불러도 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실 수 없고 부모가 있어도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네가 가야 할 길은 이 길, 이 길이다' 하면서 가르쳐 줄 그 본연의 혈통에 연결될 수 있는 세계가 찾아지지 않았어요. 그것이 찾아지는 경우에는 큰일이기 때문에 사탄이 어떻게 하든지 그것을 막아 온 것입니다.

그와 같은 역사적인 비참상을 선생님이 처음으로 해결했지요? 모든 복귀의 기반을 완전히 준비해 나온 거예요. 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나'의 아버지예요. 여러분, 그거 알고 있지요? 어제도 약간 얘기했지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예요. 그렇지요? 종적(縱的). 종적인 것은, 종점(縱点)은 하나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 제일 짧은길을 통해요. 그것은 수직, 90도 이외의 길은 없어요. 그렇지요? 91도가 되어도 90도보다 길지요? 그 사랑은 절대적으로 수직이 되지 않으면 안 통해요. 수직은 수평과 90도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같이 사랑의 길을 따라가면 어디를 통해서 가요? 가장 가까운 길입니다. 그것이 직선으로 교차해서 만나는 거예요. 그것은 중심점이지요? 수직으로 남자를 만나요.

본연의 사랑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인간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웃고 울고 하는 거예요. 그 여섯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는 조금도 만족을 못 해요. 그 이외의 더 귀한 길을 찾아낸 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남자는 '아, 내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여자 때문이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지요? 여자의 품이 그립지요? 큰 남자가 조그만 여자의 품을 그리워하지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참으로 위대하신 거예요. 작은 여자가 큰 남자를 이렇게 안을 수가 없으니까 말이예요…. 남자는 그것을 만지고 싶어해요. 그렇지요? 서로 껴안는 것보다도 그것을…. (웃음)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웃지 말라구요. 그거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그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탄권의 타락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도 부부관계를 가질 때 선생님이 불쑥 나타나서 '뭘해?' 하면, '아,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고…. (웃음)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것에 대해서 부끄러운 것을 느끼는 것은 영계를 모르기 때문이예요. 영계는 모든 것을 직접 보고 있어요. 하나님이 보고 있고 여러분의 조상, 천대 만대의 조상들이 낱낱이 보면서 판단하고 있다구요. 이부자리가 알고 있어요, 이부자리가. 벽이 알고 있어요. 방이 알고 있는데 무엇이 부끄러워요?

통일교회의 6516쌍은 전부 알몸으로 부부끼리 무엇을 하더라도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선생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어떻게 해요?'라고 하겠지만…. 하지 말까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모두 옷 벗어 ! 부부가 같이 부등켜안고 뒹굴어라'고 명령하면…. 그런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예요. (웃음) 그것은 역사적이예요. 영계에 자랑할 수 있는 대사건이예요. '나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수천 쌍이 하나된 가운데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을 해본 부부다'라고 하면, 영계가'아―' 하면서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 거 한번 해봐요?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옷 벗고 서로 부둥켜 안아라' 하면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녀석들, 손 들어 봐 ! (웃음)

그렇게 해서 아이를 배게 되면 역사적인 아이가 태어나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해서 임신을 하면 그 부부는 기념할 만한 부부로서 특별등록을 시켜 가지고 천주가 축하를 하면서 결혼시킨 그날을 즐거워할 거예요.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남자들, 여자 앞에서 옷을 벗고 이불 속에 들어갈 때 안 부끄러워요? 어때요? 자기 아내한테 들어갈 때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어때요? 「안 부끄럽습니다」 안 부끄럽다! 왜? 「축복을 받아서…」 (웃음)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은 부끄러움의 경계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끄러운 것이 아니예요. 사랑권을 찾아 나온 자는 천법에 어긋나는 자가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대답하는 것이 만점이예요. 알겠지요?

사랑은 만물도 환영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품고도 남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로서 큰 남자를 …. 조그만 여자가 있는데 사자 같은 남자, 짐승 같은 남자가 들어오더라도 '아, 어서 와라' 하면서 소화하고도 남아야돼요. 여자도 무섭지 않지요? 이런 말을 계속하다가는 뭐…. 오늘은 시간이 없어요. (웃음) 그렇지만 필요한 말이지요? 「예」 필요한 말이지, 이 녀석 ! (웃음) 뭘 멍청하게 보고 있어?

한국 말은 해방의 말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쓰고 있는 말을 절대적으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어때요? 절대적으로 배워서는 안 된다! 어때요?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말아야 된다? 「배워야 됩니다」 이놈들, 배우지 말아야 된다! 어때? 「배워야 됩니다」 아무리 아버님이 험상궂은 얼굴을 하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우리는 배워야 된다'고 주장하지 않으면 아버님이 기쁘지가 않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상속받지 못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말아야 된다, 이놈들! (웃음) 이 젊은일본 녀석들! 배우지 말아야 된다? 「배워야 됩니다!」 이놈들, 배우지 말아야 된다? 「배워야 됩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혼자서 큰 소리로 배우지 말아야 된다고 하더라도 기가 죽어서 도망을 가게끔 여러분은 배워야 된다고 고함을 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옳은 것은 부모 앞에서도, 하나님 앞에서도 옳은 거예요. 옳은 것은 고함을 치면서 주장하는 녀석을 하나님이 기뻐해요. 그런 사람은 자연히 앞서는 거예요. 배우지 말아야 된다? 「배워야 됩니다!」 몇 년이 걸리더라도 배워야 된다! (웃음) 몇 년이 걸리더라도….

애기가 태어날 때는 '응애, 응애' 하고 울지만 1년이 지나면 벌써 뭐라고 지껄이지요? 여러분은 애기보다도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대답해봐, 이 녀석들!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좋다고 생각하면, 손 들어 봐!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이 녀석들, 손 들어 봐! 한 녀석도 없잖아? 도둑놈 사촌 같은 녀석들 ! 불리할 때는 절대로 손을 안 들어요. (웃음) 그것은 누가 가르쳐줬어요? 유리할 땐 두 손을 다 들어요. (웃음) 선생님이 열심히 말씀을 해서 감격을 했더라도 '나는 한국 말은 싫다'고 하는 녀석이 있으면 손들어 봐 ! (웃음)

한국 말은 감방의 말이 아니예요. 이것은 해방의 말이예요. 곧 공부해보고 싶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부터 6개월이면 충분해요. (웃음) 3백 페이지의 책을 외울 수 없다고 하는 녀석은 성의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할 수 있어요. 한다 하면 목숨을 걸어 놓고….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자신의 목숨을 걸겠다고 하는 자세를 취한다고 한다면 문제없어요.

만약 여러분이 사형선고를 받은 죄인이라고 하고 여러분에게 한국 말로 된 책을 3개월 내에 수백 페이지를 외우면 석방시켜 준다고 할 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하는 거예요. 3개월이 아니라 한 달이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잇쇼겐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라는 말을 자주 하는 일본 사람들로서, 그런 말을 가지고 있는 일본 사람들로서…. 재미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증거예요, 증거.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1년 내에…. 1년은 너무 길어요. 6개월, 지금부터 6개월이면 해요.

이렇게 말을 한다고 '아, 선생님! 6개월 이내에 한국어 공부하라 했으니 일본에 돌아가서 공부를 하려면 펀드레이징도 전도도 못 하는데…. '하는 녀석이 있으면 그 녀석은 천치 바보예요. (웃음) 잠을 자지 말고 해요, 잠을 자지 말고. 선생님도 잠을 자지 않고 했다구요. 선생님도 미국에 가서 영어 공부를 할 때 그렇게 했다구요. 모든 책임자들을 열두시에 돌아가게 했어요. 그때부터 공부예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미안했던거예요. 혼자서 기다리다가 자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아버님이 어디에 계시나?' 하면서…. 심각했던 거예요.

말이 통하지 않는 녀석은 자녀로서의 자격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년 이때가 되면 틀림없이 나는 한국 말로 재잘재잘 농담도 할 만큼 될 것이다. 선생님이 일본 말로 말씀을 하는 이상 하겠다' 하는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들어 봐! (웃음) 들어 봐, 이 녀석들! 오, 감격스러운 순간이구만! (웃음) 정말이예요, 정말? 후루다(古田)! 이번 회의 때 선생님한테서 꾸지람을 들었지? 항상 선생님한테 오면, '아, 마이리마시다(まいりました;왔습니다)' 라고 그랬지? 그러면 한남동에 못 오게 된다구요. 이거 바꾸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보내!' 그럴 거라구.

이스트 가든에도 많은 일본 여자들이 있는데, 말이 안 통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게 하기로 결정했지? 「예」 가미야마(神山) 같은 녀석도…. 이 녀석 ! 우쭐해 가지고 일본 말이 좋다고 생각했지? 이거 안되는 거예요. '오하요고자이마스(お早うございます;안녕히 주무셨습니까)?' 그렇게 말해? 아버님 어머님을 만났는데 '오하요고자이마스?' 할수 있어? 부모가 사용하는 말을 해야 돼요. 이것은 철저하게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를 생각해 보면…. 이런 잘못을 청산할 사람이 없어요. 생각해 봐요, 모두! 이 원리책도 한 권이면 되는 거예요. 한 권만 출판해서 세계에 쭉 돌리면 될 텐데, 수천 권으로 번역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여행해 봤지요? 외국으로 여행해 봤어요? 그게 작은 일이 아니예요. 점심 시간에도 큰일인 거예요. 어떻게 말을 해서 점심을 주문해요? 곤란한 거예요. 선생님도 남미 같은 데 갔을 때 많은 곤란을 당했어요? 거기는 영어도 안 통해요. 몰라요. 그래서 그림으로 이렇게 해서 '이거, 이거, 이거!' 하면, '이거 뭐야?' 하면서…. (웃음) 그거 보통일이 아니예요. 물을 마시고 싶을 때 물을 달라고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그 불편함을 생각해 봐요. 이 일본 녀석들, 전부 여행을 해봐야 돼요. 일본 사람이 세계 각 나라에 흩어져서 여행해 봐야 돼요. 친구들이 같이 가 주니까 그런 불편을 느끼지 않겠지만 혼자 가면 불편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불편한 여행을 했다구요. 그래서 전부개척을 해서…. 후루다, 그런 거 못 느꼈어? 선생님한테 고맙다는 생각도 없이 우쭐해 가지고 자기가 훌륭하다고 벤츠 같은 것을 타고 기분 좋다고…. (웃음)

언어의 통일은 만물도 세계도 환영해

그거 좋다구요. 선배들이 고생을 하더라도 후배가 편하게 사는 것은 좋다구요. 그렇지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눈물이 날 것 같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넘어지지 않아요. 자기 혼자 잘났다고 하게 되면 넘어지고 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선생님한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어요? 「예」 정말이예요? 그렇게 보기 싫은 얼굴을 하고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안 좋아요. 정말이예요? 「예」 정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선생님이 어떻게 할까요? 내년에는 여러분을 불러서 이런 집회를 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이렇게 한 번 하고 미국에 가게 되면, '선생님! 왜 미국 식구는 한국에 불러 주지 않아요?'라고 한다구요. 누가 물으면 '일본은 가깝기 때문에…. 비행기 삯을 우리가 냈기 때문에 그랬다'고 어떻게 그렇게 대답을 해요? 그런 잡다한 것은 없어도 될 텐데…. 한국 말이 통하면 한 번만 모여도 되잖아요? 그래서 한번으로 끝날 수 있을 것인데 수십 번, 수백 번 반복하는 그런 놀음은 하고 싶지 않아요. 말이 통하면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녀석이 있으면 죽어 버려도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일본 말은 말이 아니예요. (웃음) 일본 사람이 외국에 나가면 그곳의 말을 제일 못 해요. 영어를 하든 무슨 말을 하든 그래요. 3분의 1밖에, 한국 말의 발음에 비교해 보면 3분의 1도 되지를 않아요. 그래서 한국말을 할 줄 알면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돼요. 소련 말도, 영어도 발음하는 것이 금방 가능해집니다.

하나님은 역사에 있어서 이런 훌륭한 말을 한국 사람에게 주신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좋다구요. 그 이유는 이와 같은 형용사 부사 등을 종횡으로 사용하는 그런 것을 캐치(catch) 하면서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머리 전체를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다다다…' 하고 선생님같이 빠르게 하는 말은 이해할 수 없지요?

여러분, 선생님의 그런 말을 전부 이해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에게지지 않으려고 선생님이 공부를 했어요. 남들은 한마디를 하는 동안에 선생님은 세 마디를 해요. 20대에 배운 말인데 말이예요, 40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에 가면 일본 사람들과 재잘거리면서 농담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에 가더라도 일본 사람에게 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런 말을 하면 전부 다 싫은 눈초리로 쳐다본다구요. (웃음) 그런다구요. 일본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 역사라든지 무엇이든지 잘 안다구요.

결론은 언어를 통일해야 한다고 하는 것을 만물세계도 '와, 만세!' 하면서 환영한다는 거예요. 후루다, 어때? 「찬성입니다」 그렇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잠을 잘 시간도 없어요. 뭐, 여덟 시간을 안 자면 건강에 안 좋다구? 이 망할 놈들! 그렇게 말하면 선생님은 벌써 죽었을 거라구요. (웃음) 벌써 공동묘지에 들어갔겠지요? 그렇지는 않은 거예요. 이런 때에 그런 습관적인 것을 확 바꿔 버려요. 많은 잠을 자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예요….

잠을 자는 시간은 죽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도 정정하지 않은가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잠을 자는 시간은 죽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죽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시들어 버린다구요. 시들어 버리지 않겠어요? 자지 않고 공부를 했기 때문에 지금도 팔팔하다구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지요?

잠을 자지 않고 활동하는 사람은 지칠 시간이 없어요.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언어는 이미 모두 문선생에 의해서 통일이 되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조금 전 여기에 오기 전에 회의를 했는데, '이 녀석들! 공부할 거야, 안 할 거야?' 했더니 눈이 파랗고 코가 큰 녀석들도 '하하하…. 하겠습니다' 하면서 모두 좋아하더라구요. 약속했어요? 「예」 1년이예요? 「예」 하지 않는 녀석은 사정없이 다리를 부러뜨려 버릴 거라구. 나뭇단을 두 개 이렇게 놓고 이렇게 밟아 버리듯이…. (웃음) 그때 가 가지고 불평할 녀석들, 손 들어 봐! (웃음)

말씀집을 원어로 읽어야

틀림없이 할 것이니까, 지금 약속하자구요. 나이 많은 사람부터 하는 거예요. (웃음) 젊은 사람들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했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부터 시작하자구요. 거기, 장년부장! 무슨 바야시(林)? 「다이바야시 (太林)입니다」 다이바야시 ! 이름이 나쁘지 않구만! 그거 할 수 있겠어? 지금 몇 살이야? 「예순 셋입니다」 선생님보다 훨씬 아래잖아! (웃음) 선생님이 미국에서 영어 공부를 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무시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모르는 체하면서도 전부 해독을 하고서 '이 녀석들…' 하면서 영어로 호통을 친다구요. 영어도 이제 능숙하니까….

자! 틀림없이, 뭐라구요? 결행 (決行)한다! 결행. 결행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지요? 좋은 말이 아니예요? 어떤 말이예요, 그거? 결행이라고 하는 것이 어떤 말이예요? 「실행한다는 말입니다」 실행. 합심해서 해내야 된다! 그거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약속을 하자구요. 내년이라면 좋지요? (웃음) 저, 뭐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할지 모르니까…. 그래서 왜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말이예요, 원어(原語)로 읽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선생님의 말씀집이 2백 권 정도 출판되었다구요. 그거 지금 선생님이 아침에 누구가 쭉 읽어 주는 것을 듣고 있어요. 듣고 있으면, '이야…!' 요즘에 관한 것도 자세하게 가르쳐 주었어요. 지금부터 선생님은 집회 같은 거 할 필요가 없어요. 벌써 전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까지 자세하게 말을 해주었더라구요. 1960년대 말씀이지요? 선생님이 발전해 오면서 그런 것을 구상해 온 것이 아니예요. 면밀하게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그 프로그램의 기반 위에서 쭉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모두 공상 같은 말을 했지만, 전부 선생님이 이미 다 이루었다구요. 2백 권의 설교집, 그것을 가지게 되면 설교 같은 것은 문제없어요. 방대한 보물이예요. 돈으로 살수 없어요. 일본 열도를 주더라도 살 수 없어요. 보고(寶庫)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것은 원어로 읽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읽지 않으면 영계에서 조상들의 참소를 받아요. '이 녀석! 지구상에 선생님이 계신 동안에 살면서 선생님이 그토록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가르친 그 설교집을 원어로 읽지 못하고 여기에 왔어, 이 천치 바보 같은 놈아! 우리 일가의 부끄러움을 어떻게 씻을 거야?' 하면서 조상들이 꾸지람을 한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두고 보라구요. 조상들이 '만약 내가 저 녀석 같은 입장에 있었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것인데….' 하면서 통탄을 한다구요. 그거 마음대로 하라구요. 공부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좋다고 그래요?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가능하면 한국에 데리고 와서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외국 사람들을 전부 경쟁을 하게 해서…. 지금 외국 교수들도 앞을 다투어 한국 말 공부를 하고 있다구요, 문선생의 사실을 알기 위해서. 그런데 통일교회 안에서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그런 무리는 망할 무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한국 말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몇 명이나 돼요? 일어서 봐요. 일어서! 너는 교포잖아! 교포가 몇 명이예요? 세 명이예요? 너도? 너! 「카메라맨입니다」 아, 그래? 「한국에 쭉 있었습니다. [세계일보] 발간을…」

섬나라 일본에 최고의 복음

내년에 말이예요, 내년 이때쯤에 한국 말을 잘하는 사람은 알래스카로 부르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지요? 큰일났다고 생각하고 웃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이 3백 명이라면 곤란하겠구만! 좋아요. 3백 명. 3천 명이라도 좋아요. 그때 일본 사람들이 제일 꼴찌가 될 거라구요. 미국에도 그렇게 선생님이 공문을 낼 거라구요. 협회장! 「예」 세계선교본부에…. 곽정환이 안 왔지? 「예, 안 왔습니다」 그거 공문 내라구. 한국 말을 자유자재로 하는 사람은 알래스카로 불러서 트롤선 같은 데 태워 가지고…. 그거 기분 좋겠지요? (웃음) 「언제 말씀입니까?」내년 7월 1일! 공문 내! 「예」 몇백 명이라도 좋아요. 지금 배를 많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웃음) 아, 그렇다구요. 배를 많이 만들고 있다구요.

그래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쭉 순회를 시킬 거예요. 아메리카대륙을 한 바퀴 순회시킬 것입니다. 작은 일이 아니겠지요? 두 달, 70일 정도 걸리겠지요? 일은 못 하더라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예요. 그때 틀림없이 참석하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웃음) 좋아요! 그때 선생님은 자가용 비행기를 하나 사서 부―웅 하고 세계일주를 할지도 모른다구요. 할지도 모른다고 했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그렇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할지도 모른다. (웃음) 그거 문제없다구요. 2천만, 3천만 달러만 있으면 금방 살 수 있지요? 그렇지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가는 데 방해될 것이 없어요. 공항에도 말이예요, 몸집이 큰 녀석들이 '어서 오십시오' 하면서 머리를 숙이는 자들이 많이 있게 되어 가지고 세상이 거꾸로 되어 간다구요. 희망을 가지라구요.

일본 사람들의 입에서 한국 말이 나오게 되면 그거 역사적인 사건이 아니겠어요? 얼굴을 보면 대부분이 한국계입니다. 순수한 일본인은 없어요. 전부 한국계 사람들이예요. 그렇지요? 생각해 봐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 70명이 들어갔는데 430년 뒤에는 말이예요, 60만이나 되었다구요.

도요토미 히데요시 (豊臣秀吉)가 말이예요, 한국을 침략해서 한국의 우수한 도공들을 비롯한 4만 명의 사람들을 끌고 갔어요, 4만 명. 4만명이지요? 납치해 갔어요. 그것이 얼마나 불어났겠어요! 천민들이 박해를 받으면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손의 번식밖에 없었어요. 그렇다구요. 여자를 안고 뒹구는 재미밖에는 다른 재미가 없었으니까. 그렇게 해서 불어난 자손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봐요, 모두. 규슈(九州)와 뭐예요? 저거 무슨 섬이예요? 쓰시마(對瑪島)! 쓰시마 맞은편에 무슨섬? 「시코쿠(四國)」 시코쿠! 규슈 맞은 편 남쪽의 것을 뭐라고 그래요? 「오키나와(沖繩)」 오키나와 같은 데 살고 있는 사람들도 일본 사람들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중국을 포함한 한국계를 닮았습니다.

그런 전통을 가지고 아시아대륙을 지배했다는 역사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디에 가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평화의 민족이예요. 동이 (東夷)이기 때문에 활과 화살을 가졌지요? 동이족이예요. 동쪽의 민족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올림픽대회도 말이예요, 양궁에서 1등 2등 3등을 다 했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표준이예요. 눈이 비상하게 발달해 있어요. 구경하러 왔으니까 한국의 이러한 역사적인 내용을 들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자, 이번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여자들 있어요? 남자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참석하지 않았지요? 일본 사람들만의 혈통은 안 좋아요. 섬나라, 섬나라 말이예요,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서 본 것이 없으니까 무슨 방도가 없잖아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세계에 흩어 뿌려서 말이예요….

일본정부가 그것을 벌써 불평하고 있어요. 불평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세계에 흩어 뿌려서 지금까지 쭉 몇 년간 경험을 쌓게 한 것입니다. 그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4천 명에 가까워요. 3천 명이 넘지요? 일본의 대사관을 통해서 관리로서 나가 있는 사람들도 1천3백 명, 그것밖에 안 돼요. 그 이상 3배에 가까운 사람들을 세계에 내보내서, 그들이 신념을 가지고 전진의 기를 휘날리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그러고 있어요.

생각해 봐요. 일본 사람들이 선진국의 수도를 비롯한 여러 도시들에 가서 정착을 했어요. 그게 농민 같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예요. 가르쳐요. 주체적으로 정착했어요. 일본정부에서 보낸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농민이라든가 노동자라고 하는 그런 사람들밖에 없어요. 통일사상으로 무장하여 수도권에 들어가서 국회의원들을 가르치며 선생님으로 대접받으면서 정착하는 거예요. 섬나라인 일본으로 본다면 이 이상의 복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전부 그렇다구요.

한국 민족은 훌륭한 정신을 소유한 축복받은 민족

이번에 선생님의 사촌인 문장로를 세계일주를 시켰어요. 세계일주를 해보게 했다구요. 모두 원리말씀을 들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선생님의 어린 시절부터 쭉 함께 자라 오면서 매일 선생님의 생활을 체휼한 사람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얘기를 해주니까 모두 감동을 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더욱 일체화되었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위대한 재료예요, 재료! 이 사람의 과거에는 하나님이 훈련시킨 여러 가지가 있어요. 싸움도 잘했어요. 때때로 뭇매도 맞았어요. '때려라!' 하면서 수십 명이…. 그거 재미있는 추억이예요. 맞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는 거지요. '이야! 이런 세계도 있구나!' 했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몰랐더라면 악랄한 독재자가 되었을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 소질이 다분히 있다구요. 선생님의 눈을 한번 보라구요. 눈은 작고 여기가 길어요. 이런 사람은 지도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도 그렇다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부하들을 금방 만들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에 가더라도 3일만 지나면 모두가 친구가 돼요. 돈 많은 여사장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내가 있는 데 들어와서 식사를 같이 하고 싶다느니…. 세 번 정도만 가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부엌에 가서 뭘 마음대로 꺼내 먹어도 아무도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런 뭐라고 할까요? 환경 소화력을 가진 감동적인 대장부입니다.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정면으로 보면 인상이 좋은 사람이지요? 옆으로 보면 혁명가의 모습이예요. 무슨 일이든지 확실히 한다구요. 눈은 작아요. 카메라 렌즈같이 조그맣게 해 가지고 먼 곳에 있는 것까지 캐치(catch)를 해요. 영적인 세계까지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예요, 교슈(きよぅしゅ;敎主). 싸움하는 교오소우(きょうそう;競爭) 가 아니고 교슈예요. 에라이(えらい;훌륭하다)한 선생님이예요, 에라이의 반대가 뭐예요? 그 반대가 뭐예요? 「오로가(おろか;바보 같은)입니다」 오로가가 에라이의 반대가 아니잖아요? 지혜라든가 그런 말의 반대가 오로가잖아요? 그렇지요? 지혜의 반대가 오로가다. 안 그래요? 「이야시이 (いやしい;천하다)」응? 이야시이. 이야시이! 이야시이는 높은 귀족 같은 것에 반대되는 말인데, 그것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라면…. (웃음) 그래서 그런 것은 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히(ひ;非)라든가 후(ふ;不)를 붙여서 후에라이라고 하든가…. 오늘 선생님이 아무 상관없는 이런 말을 하다가 세 시간이 지났어요. 큰일이예요. 두 시간도 안 남았습니다.

이전에 이런 집회를 했을 때 '지금부터 통일교인들은 여름이 되면 선생님같이 입어라' 하는 명령을 했어요. 이거 간편하지요? 절약이예요. 넥타이, 이것은 귀찮은 거예요. 더운데 누가 이렇게 매도록 했어요, 이렇게 이거? (웃음) 여기 여러분의 차림이 좋아요. 공식적인 집회를 위해서 갈 때에는 말끔하게 입는다 하더라도 보통의 우리 통일교회 내에서는 이런 것이 최고입니다. 박수 안 해, 이 녀석들? (박수)

해방이예요. 얼마나 편해요, 이게! 그렇게 입도록! 「예」 양복은 일반 사람들에겐 입히고 우리는 간단하고 편한 차림을 하자구요. 이러면 경제적이예요. 양복 한 벌 값으로 이것은 몇 벌을 살 수 있지요? (웃음) 그렇지요? 이것은 싼 것이라구요. 나일론이 반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요. 이게 여행에 편리하지요? 속옷 두 벌하고 말이예요, 이거 하나와 나일론 하의 하나면 조그만 가방에 꼭 맞게 들어가요. 배낭 같은 것을 짊어지고 갈 경우에는 얼마든지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중요한 문제를 하나 해결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선생님이 이렇게 일본 말로 장황하게 얘기를 안 해도 되겠지요? 역시 누가 뭐래도 선생님한테는 일본 말보다는 한국 말이 편해요. 한국 말 가운데 일본 사람한테 제일 어려운 발음이 뭐예요? 「'ㄹ'입니다」 그것이 어렵지요? 한국 사람들은 한국 말을 쓰거나 읽는 것을 모두 잘할 수 있어요. 편리한 언어예요. 자음과 모음이 다 스물넷이지요? 머리가 좋은 사람은 30분이면 다 외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왜 선생님이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겠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어요. 훌륭한 언어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요, 고래 (古來)로 훌륭한 정신을 소유한 민족이예요. 아름다운 곳도 많이 있어요. 한국의 자연은 축복받은 자연이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피곤한 줄 몰라요. 그런 특징이 있어요. 어디를 배경으로 해서 그림을 그리더라도 멋진 그림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산들은 말이예요, 모두 험준하지요? 한국은 안 그래요. 모두 오래된 산들이 되어서 말이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멋진 산세를 지니고 있어요. 그 아름다움은 세계적이요, 온화한 기후도 세계적이예요. 일본에는 습기가 많지요? 가을철 같은 때 다다미에서 살아 보면 지독합니다.

한국의 풍습을 모르면 아시아의 참된 풍습을 모른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한국의 풍습을 모르면 아시아의 참된 풍습을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지금 일본 사람들 중에는 이러한 한국이 가까이 있어도 아직 한국에 와 보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것은 일본이 지고 있다는 말이 돼요. 한국에 지고 있는 것이 돼요. 문화권에 있어서 보다 더 깊은 이해력을 가진 쪽이 지배를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소련을 끌어잡고 중국을 끌어 잡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한사전(蘇韓辭典)을 만들었다구요. 제일 큰 중한사전(中韓辭典)도 선생님이 원조를 해서 만들었어요. 문화민족이라면 국경을 접한 원수의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 나라 말의 사전을 가지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번 올림픽 때 소련 사람들이 놀랐어요. '한국에도 이런 사전이 다 있는가' 하고 놀랐다구요.

자, 내년부터는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도 되겠지요? (웃음) 약속을 했다구요? 「예」 그래서 7월 1일부터 어디로 가요? 「알래스카로 갑니다」알래스카를 한국 말로 하면 '알았습니까'와 비슷해요. (웃음) 알았스까. 아까 그거 만들었어요? 일본 사람은 한 사람만 하면 된다구요. 이게 뭐예요? 이거 이렇게 됐어요? 누가 일본어 썼어요? 누가 썼어요? 자기들이 썼어요? 「예」

이번에 이렇게 3백여 명 모인 데서 말이예요, 한국과 일본의 책임자들은 서로 자매결연을 맺어야 되겠어요. 2세들이 결혼을 해서 혈통이 합쳐진 이런 상황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 배후에 있는 조상들도 자매결연을 맺어요. 알겠지요? 「예」 축복가정들이 자매결연을 맺어서 우리는 서로 친척들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곧 돌아가면 친족 부흥회를 해야 되겠어요. 이미 한국에서는 하고 있어요, 친족 부흥회. 너! 고향이 어디야? 「고지(高知)입니다」 고지. 섬이지? 도쿠시마(德鳥)도 그 옆에 있지?

이번에 2천4백 쌍 가량이 교체결혼을 했어요, 교체결혼. 일본에서 240만 이상의 친척들이 생겼어요. 그것을 관리해야 되겠어요. 왕래해 가면서…. 그것을 묶어서 교포와도 연결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돌아가면 즉시 70만 대이동을 할 교육 계획을 세워요. 그거 지금 하고 있지요? 「예」 70만 명을 어떻게 하든지 대이동시킬 교육을 해야 하는 거예요, 대이동. 그래서 한국 교포들과 교체결혼을 한 그 친척들을 완전히 연결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빨리 각자의 친척들이 한국의 친척들을 방문할 수 있게끔 해요. 이번에 돌아가면 8월 20일까지 우선 3천 명이 친척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어요. 결혼과 관계없는 사람들과도 보조를 맞추어서 전도도 해 가면서 하는 거예요. 세일관광이…. 부산에도 지사가 있지요? 목포에도, 제주도에도 다 있어요. 비행기를 타고 와도 좋고 말이예요, 페리를 타고 와도 좋아요. 차량 준비는 세일관광이 책임을 져요.

그래서 3백 명씩 수용해서…. 교회가 아니고 수련소예요. 3백 명씩 수용할 수 있도록 수련소를 온돌방으로 만들어서 모두 함께 자게 하는 거예요. 3백 명씩은 충분히 수용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3백 명을 넣어서 3일, 4일…. 3박 4일이예요? 3박4일, 3박? 「4일」 4박3일인가? 「3박4일입니다」 3박4일인가? 잘 모르겠구만! 여러분은 전문가니까…. 3박4일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충분할 것입니다. 일주일 수련도 좋아요. 그것은 실비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계산해 봤어? 세일여행사 사장한테 물어 보잖아! 한국에 와 가지고 3박4일 동안 여행하고 교육하는데 실비로 얼마나 들어가는지 계산해 봤어? 국내만…. 3백 달러 이내지, 3백 달러? 3만5천 엔. 그것으로 한국 관광을 할 수 있다면 고등학생들이 떼를 지어서 오려고 할 거예요. 그러면 곤란하게 되지요? 그러면 페리 같은 것을, 동경에서 직접 운항하는 배를 사는 거예요. 「요즘 전세배가 있습니다」 몇 명이나 탈 수 있어? 「350명이 탈 수 있습니다」 그 350명이 탈 수 있는 배로 뭘하겠어? 3천5백 명이 올 것인데, 그렇게 작은 배로는 어림도 없어. 그거 준비하라구요. 그것을 정식으로 지시했는데, 계획도 아무것도 안 세우고 있는 거 아니야?

지금 일본에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건 돈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이예요. 알았어요?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는 사람들은 돌아가는 즉시 각자가 친척들을 50명씩 모아서 한국 친척들을 방문하도록 한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돌아가게 되면 그 사람 주위에 있는 교포들을 모두 모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한국의 가정과 일본의 가정을 묶는 것입니다.

한국 교포들이 1백만 명 이상은 되겠지요? 한국 교포가 50만, 60만 명이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북해도에 끌려갔던 사람들이 거기 여자들과 결혼을 해 가지고 데릴사위가 되어서 일본 사람이 되어 버린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귀화한 한국 사람들까지 합하면 150만 명 이상이 돼요. 다들 주위 사람들 때문에 입을 다물고 있지만 때가 되면 다 나올거예요. 교포 소화운동. 자매결연. 알겠어요? 「예」

그들이 한국 관광을 하고 돌아가는 경우에는 즉시 그 주위에 있는 한국 사람과 가정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한국 사람과 결혼했다고 무시하던 주위의 일본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지게 돼요. 그런것을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지요? 그래서 한국 교포는 적어도 세 명, 중심적인 세 명을 인도하게 돼요. 알겠지요? 너! 너도 교포지? 세 명. 70만이라고 하면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네 명이니까, 사칠은 이십 팔(4×7=28), 280만, 그만큼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280만 명이 전부 연결될 수 있어요. 알겠지요?

앞으로는 그런 가정과 한국 가정을 묶어서 2세들을 합동결혼을 시켜요. 그래서 3년 이내에 수만 명의 젊은이들을, 수만 명의 결혼할 나이의 2세들을 빨리 선발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 계획을 하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1991년에는 문화올림픽대회에 있어서 적어도 수만 명을…. 수십만 명이라도 좋아요.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한국 사람들이나 일본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중국 사람도 여기에 동참하라!'고 해서 팬다자동차회사를 세우면서….

세계의 학자들이 인정하고 있는 통일교회의 길

이 선생님이 유명해요. 역사적인 중매쟁이요, 역사적인 선구자예요. 깃발을 세워 놓고 '원하는 사람은 수련을 받아라' 하면서 교육도 시켜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리고 중국 사람을 서로 묶어서 그것이 점점 커지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모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예요. 이것이 점점 발전해 가게 되면 새로운 일본, 새로운 한국 그리고 새로운 중국이 생겨나게 돼요. 그 수가 1억 이상만 되는 경우에는 모든 것이 다 해결이 돼요. 본격적인 통일의 계획을 지금부터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 5만 명의 젊은이들을 문화올림픽대회에 참가시키게 되면 세계가 주목하게 되는 거예요. 이번 올림픽대회에서처럼 말이예요, 그렇게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서 서로 짝을 맺어 주는 그런 것을 텔레비전으로 방송을 한다고 생각해 봐요.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 노이로제의 시대로 들어가요. 생각해 봐요, 모두. 여자가 결혼을 해서 일생 동안 깨끗이 보전해 온 그 한 몸을 남자에게 바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라고 하는 남자에게 바친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이것은 엄청난 사건이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여자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누구와 결혼을 할 거예요? 그렇다고 결혼을 안 할 수도 없잖아요? 가족 전부의 문제예요. 식구들 전부가 그렇다구요. 지금 한국도, 일본도, 세계도 전부 마찬가지예요. 남자쪽에서 보더라도 여자들이 모두 사창가의 여자들같이 보이는 거예요. 사창가, 알지요? 창녀촌의 여자들처럼 믿을 수가 없어요. 더러워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큰일이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 같은 데서는 서로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같이 한번 살아 보고 결혼을 하는 거예요. 한심한 것입니다. 희망이 없는 절망의 상태에서 그런 방법을 생각해 낸 거예요. 그것은 행복이 될 수가 없어요. 몇 달을 살아 보고 나서 남자가 좋다고 하면 여자는 싫다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가는 거예요. 그 남자가 행복해요? 여자가 좋다고 하면 남자가 도망을 가요. 비참한 거예요. 그런 것이 말세적인 현상입니다. 그렇게 된 그것을 우리는 싹 쓸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여러분은 모두 결혼을 했지요? 어때요? 지금 축복을 받아서 부부가 같이 생활을 하면서 활동하고 있는데, 활동은 조금 힘들더라도 어때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불행, 불행, 불행, 불행? 「행복」그렇다면 선생님이 좋은 일을 한 거지요? 「예」 좋은 일이지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면, '못된 문선명…!' 하고 이를 갈면서 '이놈, 어디 두고 보자' 하고 있는 거예요. 전 일본에서 선생님에게 얼마나 욕을 했는지 생각해 봐요. 그걸 쌓을 수 있으면 후지산보다 더 높이 쌓아질 거예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구요. 불행할 것을 행복하게 해주는데 말이예요. 짝을 맺어서 3개월, 반년, 1년만 지나고 보면 모두 손을 들어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일본에서 온 일본의 젊은이들이 한국과는 원수간이예요, 원수. 한국 사람으로서는 일본 사람과 결혼을 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거예요. 문선생은 애국자이기 때문에…. 내가 애국자라고 하는 것을 세계의 지도자들과 학자들이 모두 인정하고 있어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저 사람이 지금까지 쭉 핍박을 받아 가면서 해온 것은 결국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다른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을 해온거예요. '저런 것을 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저 사람의 이상은…. 바로 그 길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구요. 모두 우리를 반대한 사람들이 지금은 결혼 때가 되니까 선생님한테 편지를 해서 '제발 부탁드립니다' 하는 거예요. 주위에서 모두 이렇게 열매가 맺어져서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선물을 쌓아서 뒷문으로 밀어넣는 시대까지 왔다구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이 망하는 이런 것을…. 한국의 역사를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예요.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하는 것은 미래의 아시아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길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1년, 2년, 3년동안을 부모들이 지켜보고 모두 '이 이상의 훌륭한 길이 없고 뛰어난 길이 없다' 하면서 모든 부모와 친척들이 인정하게 되어서 한국의 사위와 며느리들을 사랑하고 자랑하게끔 되면 가족 모두가 교회에 들어와요. 반대하던 부모와 가족들이 전부 통일교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도 반대하던 사람들이 1년 안에 모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같이 반대하던 사람들을 전도를 해요. 철저하게 반대하던 그 부모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을 보니까, '이야, 통일교회가 무섭구나' 하는 것이 실감 나요. 무섭습니다.

둔한 사람은 뒤지게 마련

그렇다고 선생님이 무서운 것은 아니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선생님같이 보여요? 인자한 선생님이예요. 선생님이 웃는 모습은 보통 사람이 웃는 것과는 달라요. 눈부터 웃어요, 눈부터. 그런 사람은 사랑이 넘친다고 하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젊었을 때는 그 웃음에 모두가 반했다구요. 여자들이 그 매력에 끌려서 줄줄줄 따라다녔어요. 많았다구요. 남자 중에서도 멋진 남자였어요. 여행하다가 돈이 없는 경우에는 쓱…. 일본에서도 그랬어요. 어디에 가서 돈이 급하게 필요한데 지갑을 가지고가지 않았으면 다른 사람들에게서 얼마든지 빌려요. 물어 보고 빌리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믿고 준다구요. 그럴 때 '싫다'고 하는 여자가 없었습니다.

일본이 그래서 해와국가로 선택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돌아가서는 틀림없이 갚아 주는 거예요. 주소를 알아 두었다가 돌아가면 그 돈의 2배 이상을 보내요. 감사의 마음으로 보내니까 사양하지 말고 받으시라고 하면서 보내면 그 돈을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곳을 물어서 찾아오는 여자도 있었어요. 몇 개월을 찾아서 헤매다가 겨우 어디에 산다는 것을 알고 찾아와서 그 돈을 되돌려 주는 것을 받아 본 적도 있어요. 모두 형제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대하면 모든 것이 통해요. 서로간에 믿음을 갖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펀드레이징을 해보면 알게 되지요?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나 자신을 선전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뭐 그런 못된 생각을 해도 좋아요. (웃음) 역사적인 사실을 얘기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도 젊었을 때는 어디를 가더라도 주목의 대상이 되어서, 전체가 관심을 갖게끔 해서 사람들을 수습할 수 있는 그러한 힘을 갖는 것이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국회의원 같은 것이 될수 없겠지요?

선생님은 어디를 가더라도 그래요. 미국에 가서도 빈손으로 가서 그만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미국에서도 부자예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돈을 가지고 가서 닦은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도 일본에서 쓰는 것보다 선생님을 통해서, 그것을 헌금을 해서 쓰는 것이, 미국에서 쓰는 것이 더 보람이 있지요? 미국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단단한 기반이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다고 하면 거기에 누워서 기분 좋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은 거기에 살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또 중국에 대해서 그런 것을 하는 거예요, 중국. 어제 박보희가 한 말을 들었지요? 몇 시간, 무슨 말을 들었어요? 미국에 대한 말을 들었어요? 어때요? 들었지요? 「예」 그리고 중국에 관한 것도 들었지요? 「예」관심 있어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얼마나 있어요? 젊은 사람들은 선생님 이상으로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은 70세의 노인인데도 중국에 뭘했어요? 젊은이들을 위해서 그 모든 것을 한 것이니까 선생님 이상, 선생님의 몇 배 이상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을 해요. 그렇지요? 「예」

그것은 미국에서 후루다한테…. 지금부터 4년 전인가요? 일본 최고위급 63명을 모두 미국으로 오라고 했지요? 63명이었지요? 4년 전인가요? 1983년? 5년이 되나요? 5년 전이구만. 그때는 대단한 일이었지요. 「1983년이었으니가, 벌써 6년 전입니다」 벌써 6년이나 되었어요? 그때 후루다는 떨떠름한 얼굴을 하고는 '그것은 힘듭니다' 하는 것을, '이 녀석!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문제는 없을 것이다' 라고 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일본 간부들은 모두 대학도 졸업을 안 했어요. 다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일본에서 무엇에 쓰겠어요? 동대 출신, 국립대학 출신들이 줄을 서 있는 그 세계에 있어서는 그런 사람들은 힘을 못 써요. 그런 사람은 미국으로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대신에 국립대학 출신들을 거기에 배치해서…. 역시 공부한 사람이 빠르지요? 지금 생각해 보면 못한 거예요, 잘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웃음)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모두 중국으로 가는 거예요. 명령을 해서 지금 대이동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요전에 4천 명을 선발한 것도 힘들었는데 이것까지 가게 되면 큰일이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거예요. 그렇다구요. 지금부터 중국에 가지 않으면 누가 지도를 해요? 훈련을 받은 사람은 여러분들뿐이잖아요? 말이 안 통한다고 하지만 말은 문제가 안 돼요. 통역 없이도 거기서 하는 거예요. 3년 정도 열심히 하면, 3년 정도면 할 수 있어요. 중국에 가서 그런 지도자들을 기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그건 안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그쪽으로 돌리는 수밖에 별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머리가 그만큼 좋다구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일본 간부들은 모두 일본으로부터 대이동! 어때요?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투덜거리지 말아,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귀가 길다구요. (웃음) 잘 알고 있다구요. 다 보고를 받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구보키 회장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놀라요. '일본에서 이런 일이 있었지?' '아, 몰랐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떻게 아십니까?' '이 녀석! 그러니까 가만히 앉아서도 세계를 지배하지, 너같이 미련한 녀석이 어떻게 일본 책임자야! 자격 없어, 이 녀석!' (웃음) 둔한 사람은 언제나 뒤지게 마련이예요. 대륙으로 대이동 ! 어때요? 「좋습니다」 시베리아 개발의 선구자! 어때요? 「좋습니다」 먼저 들어가서 개척을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시베리아가 옛날에는 중국의 땅이었잖아? 다시 복귀하는 거예요. 그거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 손 들어 봐요. 손을 드는 사람이 진짜 일본 사람이예요. (웃음) 진짜 일본 사람은 선생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반대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손 들어 봐! 없어요?

그러니까 말이라는 것이 참 큰 힘을 가졌어요. 만약 선생님이 일본 말로 말씀을 안 했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도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거예요. 통역을 하더라도 70퍼센트밖에 안 통해요. 대이동을 생각하고 있어요. 후루다도 마찬가지야. 지금가지 너무 많이 기다려서 지쳐 있는 것 같으니까…. 언제 부를지 모른다구요. (웃음) 젊은 사람들 중에는 후루다가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게 세대교체예요, 세대교체. 세대교체가 안 되면 발전이 없어요. 그거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에 기반이 잡힐 때까지 심정을 가지고 싸워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러다가 때가 되면 모두 해방이 되는 거예요. 중심 간부들을 모두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는 사람들이 선배로서 우러러보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활동할 것! 그것은 살아 있는 교재예요.

여기, 몇 살? 몇 살이야, 지금? 이름이 뭐더라? 「노리히사입니다」노리히사라고 했나? 「예」마흔 셋? 「쉰 셋입니다」 쉰 셋 ! 선생님 아래구만. 그러면 선생님은 여기 이 할아버지보다 더 할아버지지요? (웃음) 대이동을 생각하고 있으라구요, 대이동. 너는 지금 일본에서 뭘하고 있어? 경제활동? 「그렇습니다」 너, 이렇게 보면 안 돼! 안 돼요. 눈이 하나면 뭐예요? 사팔뜨기. 눈이 하나 작구만. 그것을 칭찬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칭찬. (웃음)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 특별한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칭찬해 주려고 하는데 뭐…. 이런 모습을 하는 것이 벌써 습관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오면 자기도 모르게 이러는 거예요. 본 적도 없는 모습을 해요. 어디가 아파? (웃음)

대륙을 위해 봉사해야

이렇게 해서 언어통일에 관한 것은 해결이 되었어요. 그리고 일본의 인사이동, 한국에서 간 사람들의 처리문제, 70만의 대이동, 한국에 수련소 1천5백 개소 건설…. 1천 개소에 3백 명씩 수련을 시킨다고 하면 몇 명이예요? 몇 만이예요? 30만이예요, 30만. 30만! 30만 명뿐이 아니예요. 매일 1만 명씩 데리고 와서 수련을 시킨다고 하면 360만이지요? 일본 사람들 360만 명!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는 일본서 교육을 하는 것보다도 한국에 와서 하는 것이 더 입체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지요? 여러분이 지금가지 해온 통계를 보더라도 그렇지요? 최고의 효과가 있어요. 가능하면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까 수련소 같은 것은 일본에 만들 필요가 없어요. 안 그래요? 외국에 왔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이 들떠요. 이국 땅에 와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이 자극적이예요. 거기서 감동을 받는 내용은 언제라도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말이예요.

그것은 특히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한국은 어차피 조국으로서 그들을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일본에서 교육하는 것보다 여기서 하는 편이 좋아요. 그렇게 보면 한국에 수련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라남북도에 왔다 가면, 경상남북도에서 한 차례, 그다음에는 또 서울에서 한 번…. 이렇게 4년정도 왔다갔다하게 되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으로서는 이 이상의 희망이 없어요. 앞으로 어디로 갈 거예요? 섬나라인데 한국으로 못 오게 되면 어디로 갈 거예요? 대륙쪽으로 올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중국에도 갈 수 없어요. 생각해 봐요. 일본정부가, 주한일본대사관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꿈같은 소리예요.

이렇게 유명한 문선생이 선두에 서서 말이예요, 불러들이니까 한국 땅을 밟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요전에 교체결혼 때는 허가도 받지 않고 데리고 왔어요. 쓱 해서 '처리해! 해 가지고는…. 이렇게 해서 모두 정착하게끔 되었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일본 재벌들한테 '통일교회를 이용해서…. 모두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라' 해 가지고는 안돼요. 선생님이 앞에 서면 침략자라는 말을 들어요. 일본 사람들을 다 알고 있어요.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구요. 못된 일본 사람들의 노예라고 했던 생각이 되살아나게 되면 칼로 옆구리를 찔러 버리고 싶을 정도의 감정만을 불러일으키게 된다구요. 그런 감정을 다른 어느 누가 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그 가운데 서면 깨끗이 잊어버리는 거예요. 서로 안고서 더 나은 우주를 얻는 거와 같은 그런 기쁨으로 모든 것을 소화하게 돼요. 그 아래서 그림자같이 모든 것이 사라져요. 한낮이 되면 그림자는 없어지지요? 그렇지요? 낮이 되면 그림자가 어떻게 된다구요? 「없어집니다」 정말이예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있어요? 없어지잖아요? 그런 훌륭한 것을 아시아의….

미국에도 주마다 공장이 있어요. 50개 주의 공장들에 모두 문선생의 동상을 세워야 된다고 야단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도, 세계도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국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가서 3박4일만 수련을 시키면 생각들이 달라져요. 그런 위대한 힘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세뇌공작을 한다 하는 그런 못된 말들을 하게 된거예요. 누구든지 들어와서 들어 보면 모두 생각이 바뀌고 마는 거예요. 바뀌게 되어 있어요. 최고의 원리예요.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런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지혜로운 자들입니다.

그러니까 대륙으로 진출할 거예요, 아니면 주저앉을 거예요? 어느 것이예요? 「진출합니다」 진출. 진출하는 것을 좋아해요? 진출 ! 그거 생각하고 있으라구요. 옛날에 만주라든가 지금의 중국에 들어가서 휘젓고 돌아다니던 일본 사람들에게는 그곳이 그들의 발판이었던 것입니다. 일본의 점령지라고 생각하고 돌아다닌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 사람들은 모두 쫓겨났어요. 죽든가 해서 거기서 없어졌어요. 지금 들어가는 일본 사람들은 다른 일본 사람들이예요. 이들은 그 나라를 구해서 아시아의 중심국가로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훌륭한 사상이지요?

그러면 한국과 일본의 1억2천만이 중국의 12억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10대 1이예요. 이걸 이길 수 있겠어요? 그거 문제지요? 모두 같은 사상, 같은 부모,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상가정 형제로서 묶는 거예요. 형은 동생을 위해서 있다고 하지요? 중국은 장남이고, 한국은? 「차남입니다」 일본이 수가 많잖아요, 일본이? 일본 섬나라는 갈 데가 없어요. 그리고 아무도 침략, 약탈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에 많이 낳았어요. 한국의 역사를 보면 930여 차례나 침략을 당했어요. 그런데도 용하게 살아 남아있는 거예요. 일본이 절반 이상 침략했어요. 이 일본 녀석들!

대륙을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하는 생각을 단단히 해 두는 것이 이번 방한의 목적이예요. 여러분의 선조, 그 못된 일본 제국주의의 선조들은 착실하게 일본의 식민지를 개척했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돌아다니던 그런 사람들은 중국의 역사에서 사라져 갔어요. 저주를 받으면서 사라졌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통일의 무리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그들을 부모와 같이, 형들과 같이 모시면서 행복한 아시아의 중심국가를 세워서 하나님에게 돌리고 부모에게 돌린다. 얼마나 귀한 사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찬성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들은 잘 드는구만 ! 모두 손들은 잘 들어도 실천하는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실천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같은 것이라도 내용이 다르면 가치가 다르다

선생님도 말씀은 쉬운 것같이 하지만 그 말씀 기준에 서기 위해서 얼마나 땀을 흘린 줄 알아요? 피와 살을 짜 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실천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어요. 거기에 어려움이 있다는 건 당연한 거예요. 그것은 모두가 잘 알아요. 그것은 모두 이해하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니 결정했으면 도중에서 불평 말아요. 알겠지요? 「예」 여기 동대 출신은 손 들어 봐요. 도다이(東大)는 어둠 가운데 빛을 발하는 도다이(燈臺)라구요. 그렇지요? (웃음) 너 ! 사탄세계에 있어서 참된 등대가 될 수 있어? 「예」 무슨 과를 졸업했어? 「공학부의 건축과입니다」 건축과! 그리고, 저기는? 「교양부입니다」 응? 「교양학부입니다」 교양학부의 뭐야? 「생물학과입니다」 모두 중국에 가면 필요해요. (웃음) 그렇다구요.

도다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구요. 어둠 가운데의 빛. (웃음) 해상에서 배가 암초에 부딪치지 않도록 방향을 가르쳐 주지요. 그 빛이 중요하지요? 아시아의 어둠을 밝히는 그런 등대가 되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시적인 표현이지만 실제적으로도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리고 국립대학을 졸업한 사람들도 손 들어 봐요. 많이 있겠지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슬슬 중국 말 공부할 것! (웃음)

그러면 여러분의 친척은 말이예요, 한국 사람도 친척이고 중국 사람도 친척이고 일본 사람도 친척…. 일본 사람도 친척이예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통하는 그런 이상적인 남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필요 안 해요? 여름방학이라든가 휴가철이 되면 잠깐 가서 둘러보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아메리카, 프랑스, 독일 등지에 사위와 며느리의 친척들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는 즐겁게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어때요?

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후손, 선생님의 자녀와 친인척들과 여러분의 자녀들과 혼인시키고 싶지 않아요? 결혼시키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웃음) 내려요, 내려! 이 앞에 효진이의 설교 가운데서 말이예요, 10대 이후에는 수억의 친척들이 생길 거라는 말을 했지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모두! 선생님의 자녀가 몇 명이지요? 응? 동서남북, 춘하추동의 4수를 세 번 곱하면 삼 사 십이 (4×3=12), 열 둘 이상…. 중심을 더하면 열 셋이 되지요. 어머니를 닮았기 때문에 여자 아이들은 아이들을 잘 낳고 남자 아이들은 아버님을 닮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많이 가져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자 아이들을 보면 금방 아이들을 많이 낳을 것인가 아닌가를 알아요. 가슴을 보면 알 수 있고 엉덩이를 보면 알아요. 발이 큰 여자는 강한 아이를 낳을 수 없어요. 발이 작고 엉덩이가 크고…. (웃음) 아, 정말이예요. 그게 자연적이예요. 발이 큰 여자는 안 좋아요. 그래서 어머니…. 어머니, 어디 갔어? 한번 보자구! (웃음) 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전문가잖아요? 여러분보다 전문가라구요. 아이들이 줄줄이 줄을 지어서 동서남북으로 넓게넓게 퍼져서 세계를 덮고도 남아요. 그런 결론이 된다구요. 10대 후를 생각해 봐요. 몇십억이 된다구요. 그래서 모두가 선생님과 한가족이 되는 거예요. 친척들이 돼요. 결국에는 그렇게 돼요. 후루다! 그렇게 걱정 안 해도 괜찮아. (웃음) 보기 싫은 눈을 해 가지고는…. (웃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거 아니야? 그렇지?

한국에 문씨가 40만이 있어요. 그들은 모두 선생님을 장(長)의 장으로서 모시고 있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문씨가 있는 데는 '문선명' 하면, '어! 우리 종장님' 하면서 존경해요. 이번에 274개의 성씨들 가운데 총사령관이 되었다구요. 그 연합회의 총, 총, 총, 뭐라고 할까요? 총종장 (總宗長)! 선생님이 어디에 어떤 부락을 찾아가더라도 그 씨족이 모두 선생님을 모시게 돼요. 그래서 대대적인 교육이 문제가 돼요. 그것은 내적인 대통령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한국의 대통령은 누구도 될 수 없어요. 274씨족을 분파로 나누면 3435분파가 돼요. 그것만 묶는다고 하더라도 한국 전체가 선생님의 손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어차피 그렇게 되기 때문에 아시아에 살고 있는 이상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그리고 중국 사람과 손을 잡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오야마다(小山田)! 오야마다한테도 딸이 있지? 「예」 중국 사위라도 좋지? (웃음) 「예, 그렇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하라구! 그거 좋잖아? 그게 역사적인 거예요. 선생님이 역사적인 결혼을…. 그것은 뭐라고 할까? 합동 뭐요? 동서남북, 사계절을 모두 소화한 그런 것을 맛볼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사는 그 행복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것입니다. 멋있잖아요?

그래서 모두 앞으로는 하나의 언어만을 사용해요. 아무런 불편이 없어요. 10년 이내에 그렇게 돼요. 그러니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 간부들에게 확실히 인식을 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지, 후루다? 「예」 이름이 뭐야, 후루다? 모토(元;처음)의 오토코(男;남자)라면. 그것은 아담이 아니야? 처음의 남자라면 아담이잖아? 그래서 종파의 우두머리가 되겠다고 생각했겠지. 그런 생각을 했겠지? 알겠어요? 「예」 어차피 그런 운명이 되어 버렸어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훌륭한 결과라는 것을 안 이상에는 손을 들어서 선전하자구요. 자랑하면서…. 아, 손 내려요. 야, 보기 좋구만! (웃음) 보기 좋다구요. 훌륭해.

그렇게 해서 선생님과 같이 가까이서 이렇게 어울려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일이지요? 「예」 여러분들, 콜라 잘 마시지요? 콜라 좋아하지요? 「예」 맥콜, 맥콜! 어때요?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하루에 몇 컵을 마셔요? 좋잖아요? 기독교인은 물로 세례를 주는데. 맥콜 세례도 좋잖아요? (웃음) 같은 것이라도 내용이 다르면 가치가 다르다구요. 손수건도 다 같은 손수건이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가졌던 손수건은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가치가 다르지요? 선생님이 가졌던 손수건이라면 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모두…! (웃음)

기술평준화의 주창과 그 배후

선생님은 독일에 가면 독일 사람이 돼요. 잘 적응해요. 그런 역사 같은 것을 말하게 되면 실제로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실감해요. 독일이 그렇게 문선생으로 하여금 그 나라 공업계에 조금도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문을 닫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쓱 들어갔어요. 쓱 들어가서 정부에서 제일 중요한 공장을, 정부가 경영하다가 5년 전에 민영화한 것을 선생님이 손에 넣었다구요. 그거 수수께끼예요. 누가 그런 것을 컨트롤했어요? 영계, 영계가! (간부석 쪽을 보시면서) 너희들은 그 공장을 가 보았지? 「예」 선생님도 가 보지 못했는데….

그 얘기를 좀 해보지요. 독일 기술의 뭐라고 할까요? 총결산적인, 20세기의 과학기술을 총합한 공장과 같은 거예요. 그 공장은 무엇인가 하면 라인생산의 기계를 만드는 그런 기계공장이예요. 한 나라에서 제일의 기간산업이 되는 것이 기계공장이예요, 기계. 그러한 큰 라인을 제조하는 공장입니다. 그 공장을 5년 전인가 6년 전에 민영화할 때 유명한 사람이 그것을 인수했어요.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그때로부터 10년이지요? 1978년부터니까 11년인가요? 독일쪽에 선생님이 발을 들여놓고 여러 가지를 조사했어요. 어느 공장을 가더라도 금방 알 수 있었어요. 선생님이 모두 들러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살 때는 어느 것이 보다 좋고 나쁜지를 감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데 매일 가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바로 그때 조사를 한 것입니다.

적어도 1980년부터 1985년까지 5년간은 독일 공업의 전환기였어요. 인공적으로 만들던 그런 시기에서 자동화의 시대로 전환되던 시대였어요. 그래서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가운데서 많은 회사가 도산해 버렸어요. 작은 회사는 모두 부도를 내서 도산해 버린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될 것이라고 선생님이 예상을 했어요. 바로 그 기간에 공장을 살 수 없으면 살 수 있는 때가 없다는 판단을 했다구요. 4대 공장, 그것은 기계공장으로서 큰 것을 만드는 공장인데, 이것은 자동차 라인생산의 기간산업 그리고 보링공장 등…. 그러한 4대 공장을 구입했어요.

그것을 왜 구입했느냐? 1981년의 과학자대회에서 선생님이 발표를 했어요. '선진국가는 후진국가에 대해 기술을 가지고 착취해 간다'고 발표했어요. 그것은 과학기술과 군사력 그리고 정책 방면에서 그렇게 한 거예요. 정치력과 군사력 그리고 기술을 가지고 약소국가를 착취해 가요. 그것을 타파하기 위한 방책으로 선생님이 주장한 것이 기술평준화운동이예요. 이것은 미국에서 큰일이예요.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미국의 그 공업기술 모두를 남미에 이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그것을 절대적으로 반대해서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몇십 년을 소비해서 모든 그 착취형을 바로잡고 그것을 해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주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평준화를 주창하는 데는 그렇게 되는 모든 과학기술의 배후를 묶어서 주창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어요. 아무리 문선생이 주창하더라도 선진국가가 듣지 않아요. '무슨 말을 하고 있느냐?'고 하면서 말을 안 듣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당당히 그 준비를 해왔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산업…. 30만 평이나 되는 거기에 22개 회사들이 들어가 있어요. 통일교회 식구들도 어느 것이 우리 회사인지를 몰라요. 30만 평이라구요.

그래서 독일의 많은 유명한 재벌들이나 회장들을 포함한 공업계의 전문가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모두 관광을 시켰어요. 놀라운 곳이예요. 독일에서는 오랫동안 조금씩 확대해서 넝마같이 말이예요. 모든 것을 그렇게 걸치고 있는 공장들이예요. 몇천 평이라고 하는 방대한 그런 공장은 없어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엄청난 거예요. 세계에 없는 공장입니다. 미국에 가더라도, 남미에 가더라도 그런 공장은 없어요. 유명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모두 견학을 시키니까 '아! 독일 기술을 레버런 문이 도둑질해 간다고 생각했더니 뭐 전부 자동장치를 해서 해결하고 있다'고 감탄을 한 것입니다.

한국정부는 4년 전부터 알았어요. 준비하지 않는 자는 지는 거예요. 한국의 기계공장은 선생님의 손을 빌리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최고의 기준까지 갈 수 없어요. 지금은 벌써 완전히 점령하고 있어요.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현대의 자동차…. 지금 자동차회사는 모두 자동화 시스템이 다 되어 있어요. 그것은 저, 뭐라고 할까요? 브레이크의 판이 있지요? 그 판이 조금이라도 닳게 되면 안 돼요. 그리고 이것이 완전히 평면이 되어야 돼요. 1천 분의 3이하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데 쇳덩어리를 가지고 다섯 개의 자동 기계를 통과시켜서 그런 제품까지 완전하게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현대그룹에서 독일에 주문을 했어요. 20억 원에 가까운 돈을 들여서 주문을 했어요. 그런 바보 같은 녀석들! 우리는 5억5천만원으로 만들어요. 4분의 1이예요.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한 거예요. '내라, 내라! 내면, 금방 해준다. 너희들은 1년 반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5개월 이내에 완전히 만들어 줄 테니까…. 혹시 잘못되면, 그때 주문을 해도 늦지 않잖아?' 하면서 설득을 해도…. 저쪽에서 만들기 시작할 때 이것은 벌써 완전히 제품을 납품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경영하는 공장, 세계 제일의 독일 자동차회사에서는 이렇게 해주는데 뭐야? 그런 시시한 데서, 헤헤헤…' 하면서 얕보고 있었다구요.

그런데 어떤 기술 담당자가 쭉 둘러보고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었구나' 하면서 놀라는 거예요. 그것은 모두 독일 기계 같은 것, 훌륭한 독일 기계 같은 것, 그거 이상의 것을 우리가 만들어서 쓰고 있어요. 독일의 것이라고 하더라도 전문가가 분해해서 보면 전부 흠이 있어요. 그것을 보완해서 훌륭한 기계, 독일 이상의 것을 우리 전문가들이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믿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금방 만들어 주는 거예요. 제품이 독일제보다 훌륭해요.

그래서 지금은 현대그룹 내부에서도 안심하고 있어요. '어흠! 통일산업이 있으니까 기계 같은 이것은 뭐…. 자동장치 같은 것이 고장이 나더라도 통일산업이 있으니까 언제든지 그것은 수리할 수 있고, 또 개발이 가능하다' 하고 안심을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것이 고장 나게 되면 '바빠서…' 라든가 '시간이 없어서…' 라고 하는 변명을 하면서 가지고 와요. 그런 인연이 잘 안 되어 있을 경우에는 쓰러져서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본다구요. 그런 결과가 발생하고 말아요. 그것들이 모두 몰려올 때는 어깨에 힘을 주는 거예요. 왕자 같은 사람을 종처럼 생각한다구요. 그런 멍청한 것들이 있나! 선생님은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지금은 안 그래요. 고장이 나는 경우에는 곧 출장을 가서 고쳐 줘요. 선생님이 지시해 놓고 있어요. 한국 공업의 기술 수준이 옛날에는 피라밋식이었어요, 피라밋식. 선진국은 반대로 되어 있지요? 정부가 옹호하는 회사는 그렇지 못한 회사보다 더 높은 기술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통일산업 같은 데서 세계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기계를 치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국에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 자체 내에서 해결했기 때문에 기계의 종류도 무수히 많아요. 그것이 어떤 궤도에만 들어서면 그것을 전부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20개면 20개, 50개면 50개 회사가 모두 기계는 무엇이든지 우리의 기계로써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지금 그런 기준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기술평준화를 주창한 이유

그래서 많은 독일 사람들이 보고 '아하, 레버런 문이 과학의 기지를 침투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독일 사람이 와서 배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 감탄을 해요. 옛날에 혼자 와서 그것을 보고 가서 선전하면 '한국 땅에 그런 기술은 있을 수 없어. 그런 거짓말은 하지도 말아'라고 했던 거예요. 그러니 모두 모르고 있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이미 모든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어요. 통일산업의 레버런 문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실력과 실적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동대출신이라고 하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과학자대회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평화고속도로를 발표했어요. 그때 의장단은 그것을 반대했어요. 평화고속도로 구상! 하나는 한·일간에 터널을 파서 중국을 중심삼고 시베리아를 통과해서 모스크바를 거쳐서 런던까지 가고, 또 하나는 인도를 통과하고 중동을 통과해서 런던까지 이르는 고속도로를 닦겠다는 생각이예요.

그것을 발표할 때 과학자대회에서 모두 '풋풋풋…!' 하고 비웃었지요. 이 녀석들! 항상 선생님이 하는 일에 반대를 하는 놈들이기 때문에 '입 다물어' 하고 호통을 쳤어요, '너희들은 몰라, 아시아 정세를. 앞으로 어떤 체제로 되어 갈 것인지 두고 봐' 하면서 발표했던 거예요. 발표 하자마자 세계 각국의 유명한 대학에 이런 내용을 발송했어요. 모두 알아라 이거예요. 거기에 찬성하는 사람은 관심을 가지라고 그렇게 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기술평준화를 세계적으로 주창한 거예요. '내가 한다!' 하고 주창을 한 것입니다.

그 과학자대회에서 강조한 것은 중국을 중심삼고 과학기술 일체를 대이동한다는 것이었어요. 한국의 교포가 일본에 1백만, 아메리카에 1백만, 중국에 2백만 이상 그리고 유럽에 20만 가량이 있어요. 그 모두가 기술요원이예요. 그것을 묶어서 중국 개발을 이끄는 거예요. 그렇게 선언을 했어요. 그다음부터 터널을 파는 것…. 이거 몇 년 전부터예요? 「8년 전부터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매월 1억 엔이면, 8년이니까 이팔은 십육, 96억! 1백억이 가까워요. 1백억 엔에 가까운 돈을 지금 쓰고 있어요. 아무리 일본이 부자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1억을 투자할 수 없어요. 일본도 이것을 실없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부도 그래요. 그렇지만 매년 그 상황이 진척되고 참가자의 수도 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앞으로 여기에 중국 사람들도 초청하고 아메리카 사람들도 초청을 하는 등 세계적인 회사는 모두 가담을 시키는 거예요. 시바우라(芝浦)든가 말이예요, 또 뭐예요? 「도시바(東芝)」 도시바라든가 말이예요, 여러 회사들과 경쟁을 해서 세계적인 관계망을 펴야 되겠어요. 그래서 지금 파고 있어요. 계속 파고 있지요? 「예」 너!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땅에서 그것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아베(安倍)가 총리가 되면 그의 제1의 책임이 이것이 돼요. 일본정부가 책임을 져요. 그렇게 '꽝' 하고 도장을 찍는다구요. 13명밖에 안 되던 것이 84명이나 되도록 그 의석을 늘려 준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구보키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기술평준화! 일본은 얼마나 그것을…. 일본의 덤핑공장을 막지 않으면 안 돼요, 독일은. 독일에 대해서 그렇게 경고하고 있어요. 유럽을 휘젓는 일본의 기계, 싸구려 기계, 허술한 기계와 같은 덤핑 기계들에 대해서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나라가 아시아에 있어서는 한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기술에 있어서. 인도네시아도 할 수 없어요. 대만도 못 해요. 대만도 그 큰일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현재 그것은 누구라도 인정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은 8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1974년부터지요? 대학생들에게 기계방면의 연구를 하게 하고 독일 상공부도 연구를 하게끔 해서 국가적 차원의 연구에 돌입하게 된 거예요. 그렇게 돌입함으로써 아시아에 있어서는 한국이 제1의 고지를 점령하고 있어요. 한국에 있어서는 통일산업이 그 기반을 확고하게 다져 가고 있다구요. 그 준비예요. 준비하지 않으면 져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의 덤핑공장을 어떻게 하든지 막기 위한 방향에 있어서는 한국의 통일산업이 아니면 안 되는 그러한 시대로 들어가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 이 녀석! 보기 싫은 얼굴로 이렇게 쳐다보고…. 그게 뭐야? 재미가 있어서 그래, 기분이 나빠서 그래? (웃음) 어느 것이야? 너는 일본 사람이잖아! 기분이 나빠, 재미가 있어? 안 들려? 「기분 좋습니다」 뭐라구? (웃음)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주창한다!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국력을 무엇으로 측정하느냐? 기계 제작 기술이예요. 그것은 인쇄기라든가 자동장치라든가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필요한 4대 공장들을 완전히 사 버렸어요. 그래서 난리들이예요. '이야, 레버런 문이 독일뿐만 아니라 일본, 이탈리아, 미국에도…. 보통 사람들이 독일에 들어가서 공장을 사려고 하면 몇 년이 걸려도 하나를 살까 말까 한데 레버런 문은 3년이내에 모두 사 버렸다'고 야단들이예요. '저런 템포로 나가면 중요한 공장은 모두 레버런 문의 손에 들어간다' 하면서 반대를 하고 있어요. 특히 소련이 그것을 달갑지 않게 생각해요. 그래서 동독을 중심삼고 스파이를 보내서 서독의 중요한 공업기지에 잠입시켜서 문선생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작전을 하고 언론계를 통해서 공격을 했어요. 아무리 공격을 해도 선생님은 후퇴를 안 해요. 10년간을 공격했어요, 10년간. 아무리 공격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계획을 취소 안 합니다.

모든 기계의 생산·판매·수리는 일체화해야

그래서 중심적인 공장들…. 그중의 하나가 혼스베르크(Honsberg)인데, 정부의 중요한 비밀적인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는 비밀 공장이예요. 그것은 외국에 알려지면 큰일이기 때문에 은밀히 민간에 이양했는데 그사장이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을 전부터 만났어요. 유럽이나 독일에서 앞으로 기계공장은 이 공장이 유명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알았어요. 그때 선생님이 강력하게 주장했어요. 세일로 방식, 세일로 방식. 생산과 판매와 수리, 그 셋을 일체화해서 이것을 총괄적으로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독일 공업계의 사정을 모두 다 알고 있었어요. 생산 판매 수리를 각각 따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에 와 보니까 '이야! 그때 동양 한 구석에서 왔던 젊은이가 그것을 얘기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했는데 그대로 됐다'고 해서 유명하게 됐어요. 그때는 선생님이 젊어 보였어요. 그래서 지금 세일로식이 유명 해졌습니다.

현대는 그게 뭐예요? 자동차 같은 것이 매년 바뀌어요. 부속 같은 것을 매년 바꾸는데 그것을 뒤쫓아가면서 만들어서 대비해 두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정신을 못 차릴 정도입니다. 이것은 현지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돼요. 벤츠 같은 부속이 하나만 부족하더라도 2개월을 쉬어야 돼요. 그런 실정인데, 우리는 수리 같은 것을 금방 해치우는 거예요. 잘못된 데가 있으면 금방 찾아내서 설계를 해서 하루만에 말끔히 수리를 해요. 그렇게 고쳐 주면 몇 배나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어요. 일본에서도 세일로가 지금 그만큼 커졌습니다.

세일로! 세일로의 책임자가 누구야? 세일로! 누구야? 너야? 키가 작잖아! 기계보다도 작은데 뭘하겠어? (웃음) 네가 책임자야? 「예」 지금 9개소, 11개소? 「12개소입니다」 전에는 9개소였지? 「예」 차츰 늘리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지금 연간 총판매액이 얼마야? 「대수가 650대입니다」 아, 판매액! 「전체 45억입니다」 뭐라구? 85억이 넘는다고 들었는데….

후루다! 「예」 총액이 얼마, 세일로의 총판매액? 「80억입니다」 그렇지, 80억이지? 「예」 이 책임자는 40억이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된거야? 어느쪽이 옳은 거야? 「여러 세트를 합해서 80억입니다」 총판매가격이라고 했잖아 ! (웃음) 바보같이…. 머리가 그렇게 나빠 가지고 어떻게 해? 책임자가 선생님한테 와서 말씀을 듣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으면 어떻게 돼? (웃음) 지도자로서의 자격이 없다구. 선생님이 모든 것을 듣고 있다구요. 40억이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몇억? 몇억의 희망을 갖고 있어? 앞으로 몇억의 희망을 갖고 있는 거야? 「예. 5백억입니다」 몇천억이냐고 묻고 있잖아? (웃음) 「5천억입니다」 5천억도 적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땀을 흘리면서 한국 현지에서 이런 정책을 펴고 있다구요. 지금 세계는 모두 선생님의 눈 아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5천억도 적어요. 1조! 세일로식의 공식은 훌륭한 공식이라구요. 전시회장도 갖고 있어요. 언제라도 박람회를 여는 거예요. 일본의 모든 기계들이 여기에 들어와요. 기계를 판매하는 것은 모두 세일로를 통과해서 공장으로 가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같은 종류의 기계들이 모두 비교될수 있게끔 진열되어 있어요. 그 기계의 설명은 본사보다 더 잘해요. 모두 장사꾼들이니까 상세하게 설명을 해서 본사의 전문가들 이상으로 선전을 해요. 기계 내용에 있어서도 언제든지 설명하고 부속품을 교환하는 것도 할 수 있어요. 그런 능력을 갖고 있어요. 수리는 문제가 없어요. 금방 교체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를 이길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항복할 수밖에 없게 돼요.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지금부터 10년만 두고 보라구요. 모두.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3년만 이렇게 지도를 하면 금방 앞지르게 돼요. 큰소리 못 쳐요. 우리 전시장에 큰 공장들의 중요한 기계들이 모두 전시되어 있어요. 일본의 기계를 사고 싶어하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세일로를 제일 먼저 찾아와요. 독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이렇게 되면 일본은 물론이고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모든 기계를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항상 박람회가 열리는 거예요, 박람회. 그 가운데서 이것이 좋다고 지적해서 말을 하게 되면, 세계 각국에 선전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세계가 이것을 찾게 되기 때문에 훌륭한 기계가 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런 전략의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너, 그것이 몇천억이 안 되면 큰일난다구! 일본의 모든 것들이 우리 손에 들어와요. 제조능력을 가지고 많이 팔리는 것은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서 파는 거예요. 계약을 하면 되는 거예요. '너희들의 것은 이 부분이 안 좋으니까 그 이상의 것을 우리가 만들어 주겠다'고 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우리가 개조한 것을 너희들의 공장에 설치해서 만들어 봐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만들 수 있으니까. 그렇지만 전문적이 아닌 것은 저쪽 공장에서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더 나은 것을 갖지 못하면 경쟁에서 져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구요. 많이 팔리는 것은 우리 공장에서 만들어서…. 새로운 타입으로 개량을 해서 금방 만들어서 새 품목으로 전시를 하면 몇 배 더 팔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모두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국제평화고속도로를 중심한 중국 작전

선생님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 독일 사람, 영국 사람들이 '바보 같은 동양 사람이 서양식을…! 바보 같은 녀석' 하면서 멸시를 했는데, 지금은 거꾸로 되었어요. '이야, 유명한 사람이다' 하면서…. 그래서 일본 여자애들이 기계를 선전해 준다구요. 왜? 그거 알지요? 후루다! 일본 여자애들이 독일에서 기계를 선전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 독일에서? 「예」 '싸고 훌륭한 기계를 레버런 문의 명령하에서 한국 어디어디서 만들어 가지고 보내 오고 있다' 하면서 선전하고 있어요. 독일과 합작을 해서 말이예요. 그래서 독일 공장이 필요합니다.

일본의 아무리 큰 공장이라도 독일의 4대 공장을 갖고 있지 못해요. 그것을 선생님이 컨트롤하면…. 국가의 모든 비밀도 여기에 다 들어와요. 그렇게 되면 일본의 큰 공장들의 비밀도 선생님이 써 내라고 하면3개월 이내에 모두 가지고 오는 거예요. 도면을 가지고 와서 쓱…. 그렇게 확대해서 세계에 팔 수 있는 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콤도 그래요. 와콤 책임자, 손 들어 봐! 와콤! 「예」 '통일그룹'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로 진출하는 거야. 선생님도 얼마 전에 라스베이스에서 '와콤? 와콤이라는 것이 뭐야?' 했다구요. 통일그룹의 와콤이라고 했더라면 금방 알았을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이야! 레버런 문이 전자산업계의 왕이 되었다! 왕이다' 하면서 놀랐을 것인데…. 그렇게 선전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예」 지금 일본에서도 그렇게 써!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 쓰면 안 돼! 분명히 지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섬나라 근성을 못 버리는 꼴이 돼요. 그런 얼간이는 없애 버려! 두들겨 박는 거예요. 알겠지? 「예」 분명히 그렇게 하라구.

그래서 선생님이 손을 대면 신속히 하는 거예요, 신속히! 밤이고 낮이고 쉬지 않고 뛰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4대 공장을 산 것입니다. 과학자대회에서 국제평화고속도로 얘기를 했더니 세계의 과학자들이 '정말로 그래?' 하면서 눈이 휘둥그래져 가지고 쳐다보더라구요.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발표를 했어요. 그것을 못 하면 남자가 아니예요. '바로 터널을 뚫어!' 해 가지고 지금 뚫고 있다구요.

지금 조사단이 가 있지요, 5명? 아, 중국에 조사단이 가 있지? 「돌아왔습니다」 돌아왔다구? 또 보내! (웃음) 자꾸 왔다 갔다하면 그것이 선전이 돼요. 고속도로 조사단이 북경 (北京)에서 안동(安東:일명 丹東)까지 1천 킬로미터를…. 그것은 이미 계획된 거예요. 5천만 달러의 돈이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주라구요. 5천만이 아니라 5천억이 들어가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 계획이 실패하게 되면 이 팬다계획도 희망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중국을 잘 알아요. 기술평준화! 중국은 지금 다 죽어 가게 되었으니 열쇠를 맡기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런 계획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국에는 안 판다고 그렇게 선전하는 거예요. 그것을 팔지 않는다고 하면…. 그렇다구요. 팔지 않으면 큰일인 거예요. 그렇게 말을 했기 때문에 '만약에 중국이 사려면 2배로 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라도 사 가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3분의 1, 절반 정도의 가격에 일본으로 보내더라도 거기보다 2배 이상의 돈을 벌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해요? 바보라도 그렇게 안 해요.

중국에서 만든 것은 절대로 중국에서 안 팔아요. 거기서 사려고 하면, '2배로 내라!' 하는 거예요. 지금 세계에서 수천만 대가 필요한데 무엇 때문에 중국에서 만들어서 중국에서 파는 그런 바보 같은 계획을 세워요? 알겠지요? 그것은 3분의 4까지도 중국에서 소화를 하게 되어 있으니까 외국으로 수출할 여유가 없어요. 전략적으로 진 거예요. 그렇다구요. 한 대도 중국에서는 안 팔아요. (웃음) 1백 퍼센트, 수출! 그렇게 되면 입을 이렇게 벌리고 '하하하…. 헤헤헤…' 하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래서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략적으로 수많은 세계의 대기업들이 당하는 거예요. 기술평준화! 일본의 도요다라든가 혼다 같은 것이 가는 경우에는 기술평준화 같은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것을 감추고 가 가지고 조금만 보여 주고는 말이예요, 수십 년을 장사해 왔어요. 그런 도둑놈 같은 상술로써는 성공할 수 없어요. 기술평준화! 통일산업에 독일의 그 방대한 공장을 그냥 그대로 수년 내에 이전하는 거예요. 기술평준화! 30년만에 도약을 해서 벌써 선진국을 따라잡고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않을 바보가 어디에 있어요? 가지쿠리(梶栗)도 그런 것은 환영하지? (웃음) 저 사람은 좀 둔한 데가 있어. 안 그래?

통일기반을 단단히 다져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문선생이 없으면 안될 만큼의 기반을 딱 닦아서 발표를 했어요. 과학자대회의 의장 같은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멍청해서 몰라요. 지금에 와서는 난리입니다. '이야, 지금 우리를 지도하고 있는 문선생님은 정말 위대한 분이다. 훌륭하다!' 하면서 손을 흔들어 대면서 자랑을 한다구요. '이야, 저 선생님의 머리가 비상하다. 머리에 무엇이 들어 있길래…?' 하면서 그들이 지금도 수군거리고 있다구요. 안테나를 달고 있어요. 영계의 명령이라고 하면 듣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고속도로에 대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 계획대로 추진해 가고 있는 것을 보고 감탄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벌써 세계적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너럴모터스라든가 포드라든가 크라이슬러라든가 혼다 같은 것은 발도 못 들여놓아요. 물건이 좋은 것이 있으면 옆으로 들어온다구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푸조라든가…. 푸조는 프랑스의 것이지요? 그것은 벌써 생산을 시작했어요. 독일의 폴크스바겐이라든가 하는 그 모든 것은 이번 천안문사건으로 인해서 모두 올스톱이예요. 프랑스 같은 것은 보따리를 싸서 도망을 가 버렸어요. 그거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모두 도망가는데, 어리둥절해 있는데 우리는 '총진군!' 해 가지고 기공식을 했어요. 그들은 생각도 못 한 거예요. 모두 도망을 가고 있던 판에 기공식을 해 가지고…. 이것은 복음의 소리예요. 그래서 북경에서 모두 박수를 치면서 응원을 한 것입니다.

그거 증거가 있다구요. 그 배후의 모든 공문서, 전화 내용 등을 지금 수집하고 있어요. 어디서 무슨 통화를 했는지…. 전화한 내용을 모두 수집하고 있어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그때는 환영을 해놓고 지금에 와서는 반대해, 이 녀석?' 하면서 그런 자료를 수집해서 수십 년 뒤에 재판상의 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것을 증거로 해 가지고 쳐부술 거예요. 그런 자료를 모으는 거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다른 나라땅에 들어가서 똑똑히 굴지 않으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봤지, 너희들도? 어땠어? 너희들은 70퍼센트도 못 봤을 거라구.

보희는 허풍을 잘 떤다구. 박보희! 어디 갔어? 「화장실 갔습니다」박보희의 말은 3분이 1은 깎아 버리고 듣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너희들의 결론이잖아? (웃음) 그래서 70퍼센트도 안 믿었다구. 그랬지? 국가의 허가서를 가지고 와서 보여 주어도 믿지 않기 때문에 복사를 해서 한 장씩 나누어 준 것에 사인이 되어 있어도 반신반의해 가지고 '이거 정말이냐?'고 그랬잖아? 그거 받아 보면서도 정말로 1백 퍼센트는 믿지 않았잖아, 이 녀석들! 거짓말 아니지? 어때? 「그렇게 빨리 될 줄은 생각을 못 했습니다」 아, 그게 아니고 이스트 가든에서 그것을 받아 보면서도 1백 퍼센트 안 믿었잖아! 사실대로 말하는 거야. 선생님은 그것을 믿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야. 「아버님이 주셨기 때문에 믿을 수 있었습니다」 할수없이 믿어 왔지 뭐. (웃음)

기공식을 하고 그런 배후의 사연이 있게 되니까 대단한 사건이라고 손을 들고 흔들면서 춤을 추고 정말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요. 맥아더(Douglas MacArthur Ⅱ) 같은 사람들을 전부 선생님이 3일 전에 불러 가지고 가라고 해서 그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갔어요. 그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예요. 전부 3일 동안에 결정을 해서 비행기를 타고 북경으로 날아간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맥아더라는 이름이 유명해요. 그 아버지가 일본을 항복시킨 사람이고 중국에 공헌을 했던 유명한 사람이니까 맥아더라는 이름을 벌써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가드윈(Ronald S. Godwin)! 그 사람도 [워싱턴 타임즈]의 부사장으로서 보수계의 유명한 사람이예요. 그 사람들이 가서 중국의 중심 인물들을 만나 가지고….

세계통일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가 보기를 잘했지요? 그것을 선전재료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니까…. 3, 4개국 책임자들이 모여서 기공식을 당당히 했어요. 그거 기분 좋았어요? 「고마웠습니다」 기분이 좋았느냐고 물어 보는데 '고맙다'는 게 뭐야? (웃음) '예' 하면 되잖아! 거기에 일본을 가담시킬까요, 빼 버릴까요? 이번에 일본을 빼 버리면 큰일나는 거예요.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비참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필사적이예요. 부시 행정부가 문선생과 손을 잡고 무엇인가를 해보려고 지금 목숨을 걸고 있어요. 일본은 그만한 관심을 못 갖고 있어요. 지금부터 일본을 거기서 빼 버리게 되면 눈이 휘둥그래져 가지고…. 큰일나는 것입니다. 일본의 거만한 사고방식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중국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들보다 낫지 않으면 그들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 팬다회사를 세우게 되면 중국은 선생님의 손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손을 잡는 그 인물들이 틀림없이 중국을 지도해요. 모두 외국 유학을 한 유명한 30, 40대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을 선생님이 유심히 보고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을 뭐 도깨비같이…. 믿을 수 있어요? 무엇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는 중국에 9년 전, 13, 14년 전에 손을 대서 소화할 수 있는 배후관계를 다 준비해 나왔겠어요? 독일에서 중국의 체제 변화에 따르는 경제정책을 계획하는 11명의 학자들을 보낼 때 그중에서 7명이 선생님의 지휘하에 있던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의 회원교수였어요. 학자세계를 완전히 요리하는 거예요. 학자들과 관계를 맺어서 나가게 되면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독일에 선생님이 가서 벤츠 회사라든가…. 그것은 벌써 6개월 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6개월이 아니라 3개월이면 하는 거예요. 바로 학자를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인데 '안내해!' 하면, '예, 예! 알겠습니다' 하고 어디든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그런 나라에서도 요리를 해서…. 세계를 요리하는 데는 배후관계를 잘 맺어야 됩니다.

세계통일을 하는 것이 말로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뭐 '세계통일이라든가 섭리완성은 시간문제다' 하지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소련 같은 곳도 그래요. 소련을 비롯한 위성국가들에 관한 정보를 선생님이 항상 받고 있어요.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요. 우리 식구들이 거기서도 지하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목숨을 걸고 하는 거예요. 전도라든가 누구를 만나는 그런 모든 것을 하늘에서 계시로 가르쳐줘요. 동쪽에 있는 사람과 서쪽에 있는 사람들이 만나러 와요.

영계에서 '몇 년 후에는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을 테니까….' 하면서 5년 전부터 가르쳐 주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몇월 며칠에 어디에 가서 2층에 있는 몇 호실에서 기다려라' 했으면, 그것은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그 사람에게 가르쳐 준 그런 여자 아니면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만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그 나라 지도자의 아들딸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세히 가르쳐 준 그 시간이 되면 말이예요, 거짓말같이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일이예요. 거기에는 비밀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공산당이고 뭐고 없어요. 그러한 배후의 사연을 안고 활동을 해서 발전하고 있는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혼스베르크 회사를 인수하게 된 경위

독일도 예외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독일의 유명한 회사, 혼스베르크 (Honsberg), 이것은 자동차 라인생산에 있어서 제일 유명한 회사예요. 정부가 쭉 경영해 온 그 중요한 공장을 인수한 그 사장을 중심삼고 이미 새롭게 경영해 왔어요. 그 사장의 입장에서 보면 문선생은 나쁜 데가 없어요. 독일 재벌들을 1백 명 이상이나 돈을 써 가면서 초청을 하는 그런 것은 세계 공업계에서는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문선생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하는 거예요. 모두 녹음이라든가 몇 년 전의 것을 전부 찾아내서 말을 한 내용이라든지…. 모두 녹음한 것이 있어요. 그것을 조사해 봐도 문선생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독일의 이익을 위해서 쭉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 사장이 그런 모두를 조사해 보니 나쁜 말은 한마디도 없었어요.

그래서 문선생을 반대하는 배후를 찾아내서 조사해 보니 공산당이 얽혀 있더라는 거예요. 케이 지 비 (KGB), 소련이 얽혀 있어요. 동독을 중심삼고 스파이공작을 해서 '문선생이 만약 독일 공업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안 된다. 그는 세계의 반공지도자이기 때문에….' 하면서 봉쇄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반을 닦기 전에 서독정부를 통해 가지고 완전히 봉쇄할 방책을 세우기 위해서 언론계를 총동원하여 10년이나 친 거예요.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간단하게는 물러서지 않아요. 한번 발을 들여놓기만 하면 물러서지 않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래요. 옆으로 돌아서 가지 않아요. 직행이예요. 정면으로 쳐서, '너희들이 힘이 있으면 나도 힘이 있다' 해 가지고 정계에 손을 뻗어서 제3당의 당수를 중심삼고 깃발을 세우게 해서 벌써 상당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지금 독일에 가게 되면 훌륭한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게 선생님을 찾아와서 상담을 할지도 모를 만큼 기반을 확실하게 닦아 놓았다구요. 알겠지요? 「예」

동양의 한쪽 구석, 미국의 한 귀퉁이에 앉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한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학자들을 선생님이 끌어들이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을 들어서 말을 하면 연결되지 않을수 없어요. '이런 중요한 일이 있으니까 미안하지만 한번 찾아와서 활동을 좀 해주면 고맙겠소' 하면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화를 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들끼리 그렇게 해서 언제라도 동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조사를 해보면 문선생의 나쁜 점은 하나도 없다구요. 독일 자체 내의 배후 관계를 정보에 의해서 분석해 보면 모두 악랄해요. 마피아의 돈도 들어가고 케이 지 비의 돈도 제3국을 통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문선생은 그것에 비교해 보게 되면 희생적인 활동으로서 세계를 위해 주는 거예요. 그들이 이런 사실을 알고는 감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누가 지켜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사장이 어느 날 밤에 자기의 동생을 불러 가지고 '이봐, 너! 독일의 공업계에서 지금 소란을 피우면서 반대하는 문선생에 대해서 아느냐? 그분이 하는 일은 위대한 일이다. 독일을 위한 구상을 지금 쭉 해서 활동하고 있는데 모두 원수로 생각해서 공격하고 있다. 그 바보같은 것들…! 독일의 장래를 위해서 몹쓸 짓들을 하고 있다. 너! 만일에 내가 어떻게 되면 우리 공장은 아무도 모르게 문선생한테 넘겨 줘! 알았나? 독일을 위해서 문선생에게 넘겨 주어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조용히 얘기해 놓고 4개월 후에 라인생산의 그 기계를 전부 만들어서 그것을 부하 직원들이 모두 가서 검사를 해보니까 아무런 이상이 없었기 때문에 사장이 가서 버튼을 눌러서 가동을 시켜 본 거예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작동을 안 해요. 그래서 점검을 해보는 도중에 그것이 갑자기 돌아가서 사장이 거기에 말려들어 즉사했어요. 이렇게 되고 보니 그 동생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경영을 하기에는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하는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 형이 말한 것이 유언과 다름없는 것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남 모르게 사람을 보내서 쭉 연락을 해왔기 때문에…. '입 열지 마!' 해 가지고 바로 변호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법적 조건들을 갖추어서 빈틈없이 해 가지고 인수 사인을 해서 넘겼다구요. 그것을 몇 개월 동안 몰랐어요. 몰랐는데, 간부들이 하나 둘 차츰 알게 되어 가지고 그것이 문제가 되어서 난리가 난 거예요. '큰일이다! 저 혼스베르크 공장을 도둑 같은 레버런 문이 삼키려고 한다. 미친 것이 저것을 장악해 버리고 말았다' 하면서 야단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느 사이에 그렇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왁자지껄 떠들어 봤댔자 소용이 없게 된 거예요. 법적으로, 국제법에 따라서 거부할 수 없는 한 문선생이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것을 무효화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하고 미국에서 유명한 변호사를 보내 가지고 대가리를 친 거예요.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하면서 친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의 힘을 가지고 대사관에 전화를 했어요. '뭐야?' 하니까 '아, 죄송합니다' 하면서 슬슬 후퇴를 한 거예요. 지금은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승리가 피안의 세계에서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되니까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제조기계를 전부 우리 회사에서 가지고 가요. 우리 회사의 제품이 아니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벌써 7천만 달러 가까이 투자를 했어요. 선생님은 후퇴 안 해요. '이 녀석들! 내가 뒤에 있으니까 몇 년간은 적자가 되더라도 겁내지 말고 계속해!' 해 가지고 1년, 2년이 되게 되면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공장 자체가 큰일이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한번 그것을 당신의 공장에서 생산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더라구요. '너, 필요 없다고 하면서 뒤로 물러섰잖아! 지금에 와서 뭐라구? 독일 국민성은 그래?' 하고 들이친 거예요. 그렇다구요, 벤츠와 비 엠 더블유가. 모두 우리의 제품이 아니면 세계 최고의 상품을 만들 수 없을 만큼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에 와서는 떠들어 대던 소리들이 전부 사라진 상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알겠지요? 「예」

그거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필요로 한다면 금방 그러한 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후루다한테 말했지? 6년 전부터 '일본의 10대 재벌의 우두머리들을 만나라. 이와 같은 때가 반드시 온다. 수백억이 필요할 때가 온다. 예고를 해놓고 기다려! 그들에게 가서 일을 해줘라. 해주면 감동을 한다. 우리 식구 같은 사람들을 경리로 보내라. 한두 명 파견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잖아?' 하고 지시했는데, 왜 안 했어? 내가 몇 번 말했어? 수십 번도 더 말했을 거라. 응? 이 녀석 ! 이런 절박한 섭리시대가 되니까 큰일났지?

큰일을 할 수 있을 때 못 하는 녀석은 어리석은 녀석이야. 해와국가로서 선생님이 택하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벌써 잘려 버렸을 것입니다. 에리카와(江利川)도 상당히 고생을 많이 했지요, 과거에. 조선대학(朝鮮大學) 앞에서 3년 동안…. 그 일은 잊을 수 없지? 「예」 그래서 유명해졌지? 유명하게 됐어, 안 됐어?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됐느냐, 안 됐느냐?' 묻는데…. 되고 있느냐고 묻고 있어, 이 녀석아? (웃음) 「됐습니다」 너의 생긴 모양을 볼 것 같으면 유명하게 되고도 남을 수 있어. 국회의원에 출마를 해도 당선될 수 있어. 호전적인 기질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이 배짱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정착하는 데 있어서 이 나라는 발판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기뻐하면서 발판이 되는 거예요.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에 대해서 기도한 그 마음을 잊을 수 없어요. 언제 어디에 가더라도 그렇게 기도한 그 이상은 해요. 그래서 미국의 2억4천만…. 2억4천만이예요? 2억4천만의 인구를 가진 큰 나라를 대해서 선생님이 혼자서 싸우는 거예요. '이 녀석들! 바보 같은 녀석들! 인디언들이 전부 병에 걸려서 죽었다구?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학살한 것은 너희들이야, 이 녀석들! 수천 년간 그렇게 잘 살아 오던 인디언들이 어째서 4백 년 내에 모두 멸종 상태가 된 거야?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그만둬! 그들은 동양인이야.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모두 사촌들이나 마찬가지다. 도둑놈 같은 너희들이 전부 약탈해 갔잖아! 무슨 변명이야, 바보 같은 것들이? 사촌의 나라에 왔는데 무슨 반대야? 앞으로 인디언들과 힘을 모아서 너희들을 다시 쫓아낼 것이다' 하는 말을 당당히 하기 때문에 말이예요….

그것은 백인의 위신에 관련된 문제지요. '뭐야? 세계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모두 배를 두들기면서 잘살고 있는 이 마당에, 뭐야? 파문을 일으켜 가지고…. 사람 취급도 안 하는 동양 사람들 가운데서 나와 가지고, 뭐야?' 하면서 금방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는 안돼! 지금까지 수십 년이 됐어요. 그들이 치더라도 선생님은 꿈쩍도 안 해요. 당당하게 전진하는 거예요. '댄버리에 처넣어라! 승리의 날이 더 빨리 오게 될 것이다' 했는데 결국 누가 졌어요? 미국이 졌어요, 선생님이 졌어요? 「미국이 졌습니다」 그래서 나쁘지 않은데 나쁘다고 소문을 낸 것입니다. 이것은 걸작품입니다. 숨기면 숨길수록 드러나게 되는 거예요. '쳐라! 승리가 피안의 세계에서 기다리고 있다. 감옥에 처넣어라! 그것이 너희들의 최후의 수단이겠지만 나는 그 이상의 세계에서 깃대를 세우고 공격한다' 하고 공격한 거예요.

그것이 기술평준화입니다. 이것이 깃발에 해당하는 말이지요? 과학자 대회에서 이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즉시 실행이다!' 하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에 고속도로의 구상을 한 거예요. 중국을 가운데 세워서 김일성을 소화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국의 안보문제에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중국의 등소평은 말이예요…. 1백만 정도가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12억의 인민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1백만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번 사건 같은 것이 그렇다구요.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몇 명이예요? 몇 명이예요? 10만도 안 되지요? 그것은 너무 많아서 처리하는 것이 문제예요. 체로 쳐서 1백만 명 정도는 없애 버려도 있는 것보다 좋을지도 모르지. 좋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좋다고 하면 안 돼요. 그러면 '어, 문선생은 학살을 지지하는 데 있어서 왕이다!'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확실하게 선생님의 필요한 배후를 묶어서 세계 최고의 기준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구석구석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지금 선생님이 한국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시 아이 에이 (CIA) 같은 데서는 매일 보고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고…. 이전에 미국 대사관 경제담당관이 보희한테 와 가지고 '어떻게 된거야? 큰일이다! 팬다는 어떤 거야?' 하면서 묻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모르겠거든 너희들이 조사해 보면 되잖아!' 하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냐, 한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냐? 일본은 어떻게 되는 거냐? 중국은 어떻게 되는 거냐?' 하고 또 물어 와서 '미국의 회사명으로 한다. 하지만, 그 규약을 볼 것 같으면 언제라도 옮겨 가도록 되어 있다. 대만으로도 갈 수 있다. 제3국으로 간다고 할 때는 미국의 회사가 되는 것이 아니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지요? 일본도 쭉 말이예요….

일본은 덤을 좋아해요, 덤. (웃음) 일본 사람들은 덤을 좋아하지요, 덤? 모리나가(森永)회사의 캐러멜에도 인형들이 들어 있지요? 「구리코(グリゴ)입니다」 아, 그래? 덤이지요? 가만히 보고 있다가 이익이 있을 것 같으면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수단이고 뭣이고가 없지요? 막 달려드는 거예요. 거기에 쓱 파고 들어가 가지고는 '아, 내가 먼저 들어왔다!' 할 것입니다.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은 무엇 하나라도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이 없어요. 모두 도둑질해 온 것이잖아요, 도둑질? 찰깍찰깍, 카메라로 도둑질을 한 것입니다.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잖아, 이 녀석들! 그거 도둑놈 아니야? 독일의 라이카 같은 것을 전부 도둑질해 와 가지고 말이예요…. 카메라나 기계 같은 것도 전부 독일의 것을 도둑질해 왔어요. 하나 싼 것을 가지고 와 가지고, 설계도 같은 것을 훔쳐 와 가지고 모방한 것입니다. 모방의 왕국이예요, 모방의 왕국. 모방의 왕국이 아니라 모방의 속국! (웃음)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생애노정에 있어서 모든 것을 창조해 나왔어요. 그래서 일본 자체도 문선생이 뒤에 있는 통일산업을 무서워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게 해서 독일에서 선생님이 바랐던 것이 1980년부터 1985년까지는 4대 공장을 매입해서…. 그렇게 되면 독일의 기술을 가지고 통일산업의 광대한 30만 평에 들어서 있는 스물 두 개의 공장에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가 있게 돼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잠수함도 만들 수 있고 기관총도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독일의 큰 공장들, 반데레(Wandere) 공장이라든지 혼스베르크 공장의 장(長)들이 와서 보고는 모두 감탄을 한 거예요. 모든 젊은이들이 잘하고 있거든요. 자기들이 가르쳐 줄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다만 한가지 모자라는 것이 있다면 마무리 단계에서의 처리예요. 그것은 아이들 두서넛만 붙여 놓으면 깨끗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예요. 기술문제는 세계에서 최고입니다. 그들이 1년 반이 걸려서 만드는 것을 우리는 3개월에 만들어요. 따라올 수 없어요. 놀라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은 모습도 안 나타내요.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이 호통을 치게 생겼으니까…. '기계 하나를 만드는 데 2년이나 걸린다구? 통일산업에서는 6개월에 다 만들 수 있다' 하면서 호통을 치게 생겼으니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인사이동을 시켰어요. 1백 명을 인사이동시켜서 독일 사람을 투입했어요. 하나하나 처리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죽었어요, 살아 있어요? 하나님이 죽었어, 살았어? 「살아 계십니다」 일본 땅에서 하나님이 죽었다! 죽었다! 「살았다!」 무엇이 걱정이예요? 뜻을 위하여 정성을 다해서 있는 힘을 다 투입했으면 죽어도 후회는 없는 거예요. 성공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맡기고 말이예요…. 일본의 책임을 짊어진 일본 사람으로서, 섭리역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일본 전국의 구석구석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어요? 그러지 못했잖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 한번 선생님이 일본을 순회해서 격려를 해줘야 되겠어요.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일본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대표자들을 전국에서 불러서 모인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기분이 나쁘겠지요? '기분이 나빠서 죽겠다!' 그렇게만 생각하라구요? '귀를 틀어막고 싶을 정도로 듣고 싶지 않다!' 그렇게만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방향이 달라질 것이다. 그만둘 것이냐, 도약할 것이냐?

수백 척의 배를 준비해야 한다

여러분, 지금 몇 살이예요? 모두 몇 살이예요? 제일 젊은 사람이 몇 살이예요? 30대, 손 들어 봐요. 많이 있구만! 40대, 50대! 50대는 뭐 거름도 안 되지요? (웃음) 거름도 안 되는 거예요. 70대! (웃음) 한 사람밖에 없구만! 외로워서 못 살겠구만. 그러니까 할수없이…. 끝은 시작과 가까워요. 그래서 30대와 서로 묶는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뜻이 돼요. 그렇겠지요? 머리와 꼬리는 돌리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선생님이 30대의 선생님이 된다, 30대. 어때요? 기분 나쁘지요? 선생님에게, 70대의 할아버지에게 야단을 맞아도 기분이 안 좋다고 한다면…. 그렇게 되면 죽는 게 나아요. 꾸중할 힘도 없고, 맞아도 아프지도 않잖아요? 그거 환영이예요? 「예」

선생님 같은 배…. 선생님은 배가 크지요? (웃음) 선생님은 배는 나왔지만 뼈가 굵어요. 감옥에 들어가도 89킬로그램, 90킬로그램까지 나갔어요. 그래서 씨름을 하더라도 안 져요. (웃음) 축구 같은 것에서도 유명해요. 이런 체격을 하고 있어도 빠르다구요. 옛날에 젊었을 때에는 철봉도 하고 말이예요, 여러 가지 운동으로 단련을 해 두었던 거예요. 지금도 남들이 모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을 선생님이 개발했어요. 그거 가르쳐 줘요? 「예」 수업료를 얼마 낼 거예요? (웃음)

원리를 그대로…. 이미 준 것은 할수없어요, 반환하지 못하니까. 돈이 필요하다구요. 얼마를 낼래요? 얼마든지? 왼쪽 팔이라도 하나 잘라서 줄래요? 대답하는 녀석이 없구만! 선생님은 불쌍하게도 혼자예요. 후루다! 어떻게 할까? 50대의 친구가 되어 줄까, 30대의 친구가 되어줄까? 50대의 친구가 되어 주면 모두 늙어서 잠을 안 자니까 선생님도 잠을 못 자겠지요? 젊은 30대는 '쿨, 쿨' 잠을 잘 자기 때문에 선생님이 쉬는 시간은 많아질거라. (웃음) 50대가 선생님의 꼬리에 붙으면 재미가 하나도 없을 거예요. 선생님도 30대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서 이제부터 불러 가지고 쓸 것입니다. 어때? 어떻게 생각해? 30대, 손 한번 더 들어 봐! 어떻게 생각해? 환영해? 「예」 고맙구만.

일본 멤버는 모두 트롤선 선원이 되는 것입니다. 나가게 되면 두 달에 한 번…. 너는 전에 한 번도 안 나가 봤지? 지금 트롤선, 롱라인(LongLine;연승어선)이라고 하는 배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남미에 선생님의 어선 80척이 있어요. 낡은 것은 말이예요…. 미국 회사에서 구입했을 경우에는 미국 해안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선원들이 배위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서 아무런 어려움이 없어요. 일본에서 만든 것은 고기만 생각했지 사람에 대한 생각은 안 하고 만들었지요? 그들은 건강문제까지도 생각해요. 미국에서 만든 것이나 만드는 것은 빈틈이 없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 만일 전쟁이 날 경우에는 말이예요, 언제라도 동원해서 전쟁물자 운반선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전환해서 쓸 수 있어요. 그러한 내용에 있어서 지금 개량, 구입해서 수리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미국은 배 같은 것을 제한해요. 고기가 없어지기 때문에 매년 점점점…. 일본도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어떻게든 수백 척, 1천 척의 배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앞으로 새로운 배를 만들 수 없어요. 서둘러서 그 정도는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배의 감독, 후나노리(船乘;선원)상이 있어야 돼요. 센도(船頭)상이 아니고 선원이라구요. (웃음) 어쨌든 선원이 필요합니다. 오늘 손 든 사람들은…. 어이, 후루다! 「예」 여기 많이 있으니까. 절반 정도를 부를 경우에는 즉시 인사조치를 하는 거야. 한 사람씩 선원훈련을 시켜서…. 몇 개월이 지나면 센도상이 되는 데도 문제가 없다구요.

모든 것을 기계가 한다구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버튼만 누르면 모두 혼자서 어디까지라도 항해해요. 항해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비행기와 꼭 마찬가지예요. 컴퓨터만 작동시켜 놓으면 이전에 항해했던 코스를 그대로 따라간다구요. 그러니까 낮잠을 자도 좋고 밤잠을 자도 좋고…. 마누라를 품고 무슨 난리를 피우더라도 괜찮아요. (웃음) 그렇다구요. 배는 사람보다도 더 정확하게 그 목적지를 향해 간다구요. 그러니까 주인 같은 사람, 조종하는 사람이 필요 없어요. 그거 멋진 배지요? 전자장치가 모두 빈틈없이 해주는 거예요. 멋진 바다 밑을 보면서, '이야, 고기가 있다! 이것은 상어다. 상어가 지나간다' 하면서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사진으로 보는 것 이상 똑똑히 관찰해 가면서 항해하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난 이상 말이예요…. 총리대신 이상이예요.

바다낚시를 하는 재미와 고기의 맛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 같은 남자가 되고 싶어요? 「예」 그러면 배를 타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무척 빠르다구요. 낚시대회를 하더라도 절대로 안 져요. 아무리 그 지방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가게 되면 이틀만에 무릎을 꿇어요. 첫날에는 배운다고 가만히 있지만 말이예요, 이튿날부터는 거꾸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바로 바다 밑을 선생님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응용해서 말이예요…. 그런 응용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선생님보다 나은 사람은 없어요.

요전에 블랙 피시 (black-fish;둥근 머리의 돌고래)라고 하는 것을 말이예요…. 이거 뭐라고 그래요? 바위, 한국에서는 바위가 있는 도미…. 도미가 아니고, 뭐예요? 도미는 뭐라고 그래요? 다이(たい;도미), 다이! 그것은 이와다이 (돌돔)라고 하지요? 이 고기가 참 좋아요. 새까매요. (웃음) 눈까지 새까매요. 흰 데가 없어요. 그거 보면 말이예요, 그 입은 말이예요, 대단히 강해요. 수염은 이만큼 길어요. (웃음) 잡아당겨도 안 빠져요. 그것은 가죽보다, 소가죽보다 질겨서 안 빠져요. 항상 바위 밑에 기어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해서 먹이를 기다리고 있다가 말이예요, 지나가는 먹이가 있게 되면 습격해서 금방 삼켜 버려요. 그런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끼를 달아서 말이예요…. 무엇을 먹느냐 하면, 그거 물고기를 먹어요. 바위 밑에 기어 들어가서 살기 때문에 게 같은 것이 맛있는 식사예요. 그래서 이렇게 큰 게를 집게발을 빼 버리고 달아서 던져 놓게되면, 이것을 봤다 하면 카악- !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카악- ! 깔작깔작하는 것이 없어요. 확 잡아당겨 보면, 아… ! 언제 걸렸는지 걸려있다구요. (웃음) 이야! 그거 성질 급한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그거 잡는 것은 대단한 일이예요. 이건 잡아당기면 잡혀요. 물의 흐름이있기 때문에 그 흐름에 따라서 미끼가 흔들려요. 그것을 몰라요. '야아, 온다 온다 온다…!' 쓱 잡아당겨요. 킥, 스르르르…. 그거 대단해요. 세상에 그런 재미가 없어요. 그때는 뭐 사랑이고 뭐고가 없어요. 남자 여자 같은 것은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그렇다구요. 그거 잡아당기는 그 재미라고 하는 것은…. 후루루루…. 그거 한번 해보게 되면 밤이고 낮이고 아무 생각 없습니다.

그렇게 보통 배 한 척을 타고 나가는 경우에는 말이예요, 세 명 정도가 나가서 하루에 두세 마리 잡으면 '아, 오늘 낚시가 좋았다! 성공이었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50마리 돌파! (웃음)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요전에 돌아왔을 때에는 혼자서 하루에 스물 세 마리까지 잡았어요. 그것은 기록적일 거예요. 고기잡이에서도 선생님은 보통이 아니예요. 그래서 튜나잡이에서도 챔피언이예요. 고기는 선생님이 잡지만 팔기는 이 사람들이 팔아요. 연구하는 머리예요. 알겠어요? 「예」연구하라구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라고 하는 멋진 고기도 있어요. 그것은 튜나보다 더 맛있어요. 회를 해놓으면 그 맛이 달아요. 고기가 탄력이 있고 맛이 달아요. 그 맛을 한번 봤다 하면…. 일본 사람은 도로(とろ;다랑어의 살에 지방이 많은 부분)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이거 맛을 한번만 보라구요. 한 점, 두 점만 맛을 봤다 하면 '아, 이거!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모두 달려들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스시 (すし;식초에 담근 어육, 초밥) 같은 것은 안 좋아해요. 그거 처음에는 뱀고기를 씹는 느낌이예요. 씹어도 이렇게 빠지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거 다 뱀고기와 같아요. 이 고기를 물어뜯어 맛을 보고 나서 그때 부터는 '회, 회! 스트라이프트 배스회….' 하더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낚시하러 갈 때는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으러 가는 줄 알고 어머니한테 준비를 하라고 하면, '아, 그렇습니까?' 하면서 당장에…. (웃음) 그래서 재미있다구요. 그래서 고기잡이가 자극적입니다.

인간이 문화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는 스트레스가 쌓여요. 이것을 어떻게 풀어요? 설명 가지고는 안 돼요. 자극! 자극은 피를 보는 이상의 것이 아니면 안 돼요. 피가 튀고 살점이 꿈틀거리는 것을 보는 순간 스트레스 같은 것이 쌓여 있을 수가 없어요. 도망을 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헌팅 (hunting;사냥) 같은 것도 그래요. 튜나 같은 것은 크기가 황소의 세 배나 돼요. 그런 것은 작살에 맞으면 피가 솟구치는 거예요. 그때 바다를 보게 되면 새빨갛게 변해요. 그런 때는 시인과 같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보게 되면 '아, 하나님! 아, 아….' 하면서 기절할지도 몰라요. 그 정도로 끔찍해요. 그런 데에 있어서는 스트레스 같은 것은 쌓여 있을 여유가 없는 거예요. 완전히 제거되는 거예요. 그만큼 자극적이예요. 그것은 최고로…. 낚시와 헌팅.

그래서 선생님은 알래스카의 구마(くま;곰), 구마 헌팅이라든가 시카(しか·;사슴) 헌팅이라든가…. 선생님은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그런데, 효진이는 젊으니까 곰도 잡고 사슴도 잡아요. 사슴 같은 것을 많이 잡아요. 활을 가지고 말이예요…. 활을 가지고 잡는 것이 더 재미있어요. 어째서 활로 잡는 것이 더 재미있느냐 하면, 그 속도가 빠르지 않아요. 날아가는 것이 보여요. 어디에 맞는지 보여요. 사슴 같은 것은 맞고도 도망가는 데 문제가 없어요. 곰도 쉽게 도망을 가요. 그만큼 강해요. 80파운드를 넘는 경우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놀랐어요. '저만큼 강한 놈이구나' 하고 놀랐어요.

이스트 가든 내에도 지금 사슴 두 마리가 들어와 있어요. 새끼와 같이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수사슴은 하루에 한 번씩 뭐…. 울타리가 8피트, 2미터 반 이상이예요. 그것도 뛰어넘어 그것들을 찾아오는 것을 볼때 선생님은, '이야… !' 감탄을 해요. 여러분 커플보다 더 행복해 보여요. (웃음) 점프를 해 가지고 쓱 들어와서 만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사람과 차츰 친숙해져서 이제는 사람을 보고서도 어슬렁어슬렁 들어온다구요. 그래도 보면 말이예요, 밤 같은 때는 오두막 안으로 들어가지요? 하루에 한두 번 들어가다가 말이예요, 나중에는 몇 번이고 들락날락 하면서…. 요전에는 그 수놈이 선생님이 옆에 가도 도망을 안 가요. 그래서 사슴 같은 것은 잡아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은 했지만 말이예요, 청년들은 그런 자극적인 운동을 해야 돼요. 스트레스를 푸는 데 있어서 최고로 좋은 운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일본에는 낚시꾼들이 많지요? 낚시하는 사람들이 일본 전역에 몇천만? 응? 지금 6천5백만 정도, 5천만 이상이지요? 지금 낚시협회 세 개가 있는데, 구보키협회장이 회장으로 있는 데가 몇 명? 어이! 구보키가 그 낚시회 회장이지? 「예」 몇천 명? 몇만 명? 「3천만입니다」3천만! 그래서 그 셋을 합하면…. 5천5백만 명 정도가 낚시를 해요. 섬나라이기 때문에 특별히 낚시를 많이 합니다.

그렇게 볼 때 앞으로 관광사업, 일본 사람을 동원하는 관광사업이 미국에 있어서 희망적이예요. 미국에서는 1년 내내 낚시를 할 수 있어요. 그거 재미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주낙! 낚싯줄을 얼마나 길게 하느냐 하면, 60마일! 60마일이라고 하면 서울에서 천안까지 가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깊은 바다냐 하면 1천미터, 8백 미터, 5백 미터 이상이예요. 잉크빛이예요. 바로 잉크빛이예요. 이야, 그것은 뭐…. !틀림없이 잉크빛이예요. 그 가운데 60마일까지 나가기 때문에 고기가 물었다 하면 굉장해요. 상어도 있고…. 상어 중에는 사람을 그냥 삼킨다 하더라도 목구멍에도 안 걸릴 만큼 큰 놈도 있다구요. (웃음) 소드 피시(sword fish;황새치)라고 하는 것도 이 정도 길어요. 3미터, 4미터 가까이 길어요. 그런 것도 그냥 그대로 머리만 빼놓고 통째로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거 전쟁이예요. 그런 것을 만났다 하면 인사도 안 하고 삼키고는 유유히 왕자같이 돌아다녀요.

그런 바다 가운데 소드 피시 라든가 튜나…. 노란 지느러미의 튜나도 있어요. 큰 것은 2백. 3백 파운드나 돼요. 150킬로그램 정도 나갈 만큼 커요. 선생님의 1. 5배예요. 그런 것들이 무리를 지어서 다니기 때문에 한번 걸린다 하면 수백 마리가 걸려요. 그러면 그것은 상어의 공격 대상이 되는 거예요. 상어가 달려들면 피가 번지게 되겠지요? 그러면 주위에 있던 상어가 달려들어서 3분의 2는 전부 상어가 돼요. 그런 것은 충격이예요. 배 위의 희망을 가졌던 사람들도 상어한테 당해서 한 순간에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져 버리고 만다구요. (웃음)

그런 데서는 스트레스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한 마리 걸리게 되면 금방 들어올려서 처리를 해서, 내장도 꺼내고 모든 불필요한 것은 없애고 모두 냉동고에 넣기 때문에 갑판 위는 피투성이가 돼요, 피투성이. 그건 흥분과 격동적인 운동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자들? 여자들, 어때? 한번 그런 거 안 해보고 싶어? 이런 여자는 할 수 있겠지? 너는 안돼! (웃음)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에서 해양사업 분야의 거물이 되었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해 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섬유 유리), 파이버 글라스 트롤선이지요? 지금가지는 철선이 아니면 안 됐어요. 특히 알래스카 연안에는 파도도 높고, 더구나 얼음이 깔리는 경우에는 큰일이예요. 얼음이 깔리게 되면 말이예요, 로프 같은 것이 이렇게 두껍지 않으면 안 돼요. 서리가 모두 얼음이 되기 때문에 보통 일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파이버 글라스는 안 된다'고 이 바보 같은 것들이….

철선은 2년에 한 번씩 육지에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오래 되면, 철선에 쇠를 먹는 벌레가 생겨요. 그 벌레가 산(酸)을 토해낸다구요. 그것이 철판 가운데 들어가서 살게 되면 말이예요, 철판이 전부 다시마같이 부풀어요. 그렇게 되면 모두 부식돼요. 그렇지만 파이버 글라스로 만들게 되면 그런 일이 없어요. 수십 년이 되어도 깨끗해요. 철판은 썩는 냄새까지 나요. 철선으로 하면 여러 가지 불편한 것들이 많아요. 파이버 글라스로써 어떤 혁신적인 것을 누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시작했지요? 지금 2백 톤, 230톤짜리 멋진 배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만드는 데 보통 80만 달러가 들어가는데, 이것을 만드는 데는 모두 5백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새로운 형으로 120톤짜리 세 척을 만들었어요.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예요. 크면 속도가 느리고 경제적이지 못해요. 그래서 표준적이고 경제적인 배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거 만들어서 벌써 알래스카에 보냈어요. 이름이 '원 오션(One Ocean)'이예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구요. 철선 같은 것은 비교도 안 돼요. 미인으로 비유하면 그 이상의 미인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멋집니다.

그리고 모든 조작을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물 같은 것을 들어 올리는 것을 포함한 모든 조작이 자동이예요. 그렇게 해서 작업을 지금하고 있어요. 이 앞의 것은 어디, 어디가 나쁘다고 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두번째 개발할 때는 그것을 모두 보강해서 더 멋진 것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것은 비즈니스에도 대단할 거라구요. 미국 연안에 흩어져 있는 모든 배는 말이예요, 파이버 글라스로 바꾸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전환점을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는 그 해결책이 양식(養殖)에 달려 있어요. 하와이 같은 데 가면 빌딩들이 많이 있지요? 양식하는 빌딩들이 생겨요. 파이프 같은 것으로 하면 깊은 산속에서도 할 수 있어요. 높은 산에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거기서 1백 평, 50평 정도만 하더라도 한 가족이 생활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자식들을 대학까지 공부시키고도 남아요. 이런 일을 생각해 볼 때 지구상의 면적…. 그 면적을 생각해 보면 생활의 해결 방법은 양식하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자연적인 번식률은 0. 5퍼센트가 안 되는 거예요. 수백만 마리의 새끼들이 나지만 살아 남아서 크게 되는 것은 0. 5퍼센트가 안 돼요. 거의 모두가 죽어 버리지요? 그 이외에는 모두 고기한테 잡혀 죽어요. 튜나 새끼 같은 것들도 작은 것들은 잡아 먹혀요. 재미있지요? 어미들이 자기 새끼들을 잡아먹어요. 많은 알을 낳지만 말이예요, 살아 남는 것은 얼마 안 돼요, 명태나 대구 같은 것들도 거의 다 먹혀 버려요. 살아 남는 것은 0. 8퍼센트 정도예요. 그것이 사람의 손으로 돌아오게 되면 말이예요, 1백 퍼센트 키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먹이는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땅에 사는 곤충, 또 지렁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물고기는 못 먹는 곤충이 없어요. 모든 곤충을 다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해초, 그런 것들을 섞어서 사료로 만들어서 해결하면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고기를 일본에서와 같이 회를 만들어서 먹게끔 되면 말이예요, 날 것을 그냥 그대로 먹어도 되기 때문에 땔나무 같은 것을 안 써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장래 인류의 식량은 양식하는 이외에는 얻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것은 바다 가운데서도 가능해요, 바다 가운데. 바다 가운데서도 가능하다구요, 플라스틱을 가지고 얼마든지 그거 만들어서 산소를 공급하면…. 그것도 버튼만 누르면 되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가능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앞으로 양식을 하기 위해서는 전세계에 있어서 기술 획득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바닷물을 어디든지 끌어 대는 거예요. 수백 리까지도 끌어 댈 수 있어요.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바다물의 활용이 산속에서도, 어디에서도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해결되게끔 해서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 이거 큰 문제지요? 양식하는 방법을 선생님이 찾아내서 앞으로 희망이 있게 된 것입니다.

중국쪽도 그래요. 거기는 양자강을 비롯해서 황하강 흑룡강 등 많은 강들이 있지요? 베트남에도 강이 많이 있어요. 아프리카에도 물이 많아요. 그런 환경에서도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수천만 명이 굶어 죽는다 이거예요. 그것은 그 국가 지도자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래요. 몇 시예요? 벌써 점심 시간이 됐다!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지요? 「예」 수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예」

누구나 승선 경험을 해야

그래서 곧 30대의 젊은이들을 부를 거예요. 전부 6개월간 승선 경험을 쌓도록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튜나 같은 것을 60마일이나 멀리 낚시를 던져서 잡아 올리는 그 어부들의 기분을 생각해 봐요. 흥분일색이예요. '이야, 물었다!' 하면서 도르르르…. 모든 자고 있던 사람들이 벌떡 일어나서 '뭐야, 뭐야, 뭐야…? 보자, 보자, 보자….' 하면서 목을 이렇게 빼서…. '이거, 상어다!' 하면 이러고 (웃음) '튜나다!' 하면, '오- !' 이래요. (몸짓을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되면 갑판 위의 풍경이 뭐 굉장해지는 거예요. 남자로서 그러한 기분에 휩싸여서 사는 것도 행복이겠지요? 그거 끌어올려 놓으면, '탕, 탕! 탕, 탕….!' 대포소리같이 말이예요, '쾅- ! 광, 광… !' 이래요. 여자가 이거 봤다 하면 큰일나요. 그거 어떻게 해볼 수 없을 정도로 말이예요, '쾅, 쾅… !' 이런다구요. 그 목을 말이예요. 끌어 잡고 칼을 가지고 쓱 하면 피가 휘-익 솟구쳐요. (웃음) 새빨갛게 되어 버려요. 그런 것을 봤을 때 뭐예요? 스트레스 같은 것이 쌓여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자극은 죽기 직전에 느낄 수 있는 자극과 같은 엄청난 거예요. 관심이 있어요? 「예」 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도 흥분되는데 그거 듣는 사람은 얼마나 재미가 있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생각해 보면 자극적이예요. 그러니까 듣는 사람은 여자라도 흥분하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그래요? 「예」 '소-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라고 하는 말이라구요.' 소- (そう)' 하면 한국 말로는 '소(牛)'가 되는 거예요. (웃음) '소-데스(そうです)'라고 하면 '소데스(牛です)'가 돼요. 그렇게 하면 금방 배우겠지요? 그런 것은 금방 배운다구요. 자! 관심이 있어요, 관심이 없어요? 배 타는데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어느쪽이예요? 관심이 있어요? 「예」

전부 불러서…. 노도가 넘실대는 대양을 향해서 항해하는 선원들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배 위에서 바라보는 떠오르는 태양은 또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거기에다가 갈매기들이 나는 풍경은 걸작의 예술품 같다구요. 거기서 미래의 성공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뱃사람들 이상으로 미래의 성공이 보장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아침에 나갈 때의 그 기분은 뱃사람이 아니면 몰라요. '오늘은 히트한다! 몇 센티미터 되는 것이라도 잡겠다'고 하면서 가슴을 설레이는 거예요. 그래서 점심때가 되면, '오늘은 틀렸구나!' 그 희비 (喜悲)의 엇갈림이 어떨지를 생각해봐요. 보통의 일반적인 세상에서는 느껴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젊은 용사들은 언젠가는 원양어선을 타 보는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수산업에 대한 경험, 그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멋진 훈련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지 않지는 않겠지요? 응? 아무리 동대 출신이라고 하더라도 꽁무니를 뺄 수 없어요. (웃음)

미국 여자들도 튜나 같은 것을 잡아요. 여자가 튜나 같은 것을 잡으면 동네가 망한다고 하는 소문이 있지요? (웃음) 여자는 튜나 같은 것을 보아서는 안 된다고 하는 전통적인 풍습이 있는 미국에 있어서 통일의 용사, 용사(勇士)가 아니고 용녀 (勇女), 용녀가 알몸으로 거센 파도와 싸우는 모습은 걸작품이예요. 생각해 봐요. 곡선이 볼록하게 나오기도 하고…. 여자의 곡선 그것은 걸작이예요. 그런 여자가 알몸으로 파도와 싸우는 그거 안 보고 싶어요? 그거 들어 보면 보고 싶겠지요? (웃음)직접 그것을 해보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멋진 거예요, 여자도 배를 타고 고기를 잡는데,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불쌍한 일본 여자들이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벌써 시간이 지났는데 이런 얘기만 듣고 있으니 기분이 안 좋을 것 아니예요? 두 시가 되었으니까…. 오늘은 선생님이 중요한 얘기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그냥 돌아가지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 선생님이 말씀하고 싶은 것은 못했으니까 언제 빠른 시일 내에 또 부를지 모른다구요.

미국에 말이예요, 미국…. (웃음) 이번에는 미국이예요. (웃음) 왜 웃어? 좋잖아? 지금부터 돌아가면 열심히 돈을 많이 모아서 미국행 비행기표를 사서 허리춤에 꽂고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 부를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기 너도 마찬가지야. 웃고만 있으면 안 돼. 선생님이 유심히 보고 있는데…. 문제 있어, 없어? 「없습니다」 문제없어요.

복귀노정을 생각해 보면 문제의 시대는 완전히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온 과거에 대한 얘기를 꺼내면 여러분 모두는 눈물 범벅이 되어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숙연해질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해 볼까요?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을지 모른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예」 몇시간 얘기할까요? 「네 시간도 괜찮습니다」 네 시간 얘기하면 모두 잠자고 한 사람도 듣는 사람이 없을 거 아니예요?

배 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 귀여운 것들! (웃음) 안 그래요? 나를 닮았기 때문에 귀엽다구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그렇다구요. 자식들 중에서도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하면 자기를 닮은 자식을 더 사랑한다구요. 부부도 싸우는 것은 '저 아이는 나 닮았어' 하면서 싸우잖아요? 그렇지요? 자기를 닮은 것은 믿어도 좋기 때문에 귀엽게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닮았기 때문에 귀여운 것들이라고 멋진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분 좋지요? 「예」 선생님이 뭐예요? 원맨쇼같이 얘기를 하고, 무게도 없고…. 그거야 아무래도 좋아요. 기분이 나쁘더라도 아버님이니까 어쩔 수 없잖아요? (웃음) 안 그래요? 참아버님이시니까 싫든 어떻든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모두 기분 좋게 지금부터 생각을 하면 만사형통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배 타는 거 좋겠지요? 「예」 후나노리(ふなのり;뱃사람), 리노나후. 거꾸로 하면, 리노나후. (웃음) 복귀시대에는 리노나후예요, 후나노리가. 그런 말을 쓰라구요. 리노나, 리, 리노, 리노후나, 노리, 리노나후. (웃음) 그래도 통일교인들은 금방 알아요. 선생님이 영어를 배울 때 이런 말을 했어요. 아무케나. '아무렇든'이라고 하게 될 때 한국 말을 하면 모두 통하게끔, 아무케나. '나케무아' 그러면, 아무렇게나로 알아요. 그런 말을 쓰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모르는 말을 만들어서 우리끼리 암호로 쓰자구요, 급할 때…. 뭐라구요, 지금? 리노…? 「나후」 허허허…. (웃음) 아, 일본의 젊은이는 모두 환영이예요 ! 선생님은 머리가 잘 돌아가요. 그래서 원리세계를 찾아낸 거예요. 한번 쓱하면 세계를 쭉….

오늘은 식사를 하고 말이야, 식사를 하고, 점심을 먹고 뭐…. 이제 그만둘까요? 「오늘 단식하기 때문에 점심은 안 먹습니다」 점심은 먹어요, 먹어! (웃음) 오늘은 특별히 선생님이 뭐…. (박수) 식사 준비했어? 식사 준비를 안 했을지도 모르지. (웃음) 먹는 얘기를 하니까 저렇게 좋아하는데…. (웃음)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예요. 너희들은 무슨말을 했는지 알겠나? 멍하니 앉아 가지고 남들이 웃는 거 보고 '어…!' 이래도 괜찮아요. (웃음) 그런 경험도 필요해요. 이 다음에 이제 한국말로 하게 되면 전부 다 알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올 것입니다. 탕감복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몇 명? 3백 명이 다 왔어요? 「예」 3백 명! 너희들도 금식이야? 「예」 언제? 「아침 금식입니다」 왜, 아침…? 아침 안 먹었으면 손해구만 ! (웃음) 점심 먹을 터인데…. 점심 준비했어? 「예, 했습니다」 됐어? 「예」 점심 먹기 전에 한 가지만 할 것이 있어요. 어디로 가요, 어디?

일본 식구들은 이거 전부 다 썼지요? 「예」 전부 썼지요? 「예」 그거 반을 잘라서 이것을 한국 식구가 추첨을 하면 그게 1조예요. 그래서 자매 관계…. 가정을 묶어요, 일본과 한국. 이것은 역사적이예요. 시대가 변하는 전환시대에 있어서 말이예요, 앞으로 가능하면 그 자녀들끼리 결혼시킬지도 모른다구요. 어쩌면 그 짝끼리 말이예요…. 그거 좋잖아요? 그런 거 나쁜 거 아니예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 모두 쓰고 있기 때문에 말이예요, 한국 멤버가 추첨하게 되면 그때부터 식사를 하고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불러서 자기의 짝을 발표하도록 해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품고 살 수 있는 위대한 통일가를 자랑할 수 있어야

*그러면 한국 패들 말이야, 여기 지금 일본 사람들의 주소 성명 다 씌어 있으니…. 요거 절반 찢게 되어 있어요. 요거, 찢게 되어 있다구요. 요거 해 가지고, 자기 이름 써 가지고는 요거 찾아 가지고 '아무개, 아무개… !' 해서 찾아 가지고…. 그거 한국 말로 통하지 않으면 여기 간부들한테 부탁해요. 그래 가지고 불러요! 그러면 내가 알 테니까… 그래서 자기 짝패를 정하고 와요. 알겠어요? 「예」

아들딸이 셋, 셋씩 낳았다고 할 때는 틀림없이 이 사람들하고 결혼시켜 줄 것이라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웃음) 왜 이래, 왜? 기분이 나빠서 그래요, 좋아서 그래요? 「좋아서 그럽니다」 그렇지! 좋아서 그래야지. 누구 닮아서? 나 닮아서. 그게 좋잖아요? 아들 하나, 외아들은 남겨 놓고… ! 아들딸 셋만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씩은 묶어 줘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중국 사람 하나하고…. (웃음) 왜 웃어, 이놈의 자식! 왜 기분 나쁘게 웃노, 이놈의 자식! (웃음) 웃으니까 얼굴에 주름살이…. (웃음) 네 색시 네 마음대로 얻었어? 내가 얻어 줬지? (웃음) 그렇게 심각하라구요. 넷이 될 때는 미국 놈 서양 놈…. 그때는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손해날 거 없어요. 자기 품에 세계를 품고 살 수 있는 위대한 통일가를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서양 사람들이 와서 무릎을 꿇고서…. 그거 얼마나 멋져요! 동서남북 오색 인종이…. 새까만 동양 사람들만 할래, 이 쌍것들아? 알겠어요? 「예」 아들딸이 넷이게 되면 하나는 중국 사람, 하나는… ? 「미국 사람」 하나는… ? 「한국 사람」 (웃음) 한국 사람 안 해주겠다, 나! (*부터 한국 말로 말씀하심) (웃음)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들딸이 넷이 있게 되면 하나는 일본 사람과 또 하나는 한국 사람과 또 하나는 중국 사람과 또 나머지 하나는 서양 사람과 결혼하도록 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그 출발이라는 말을 했어요. (웃음과 박수) 왜 웃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럴 거예요. 그 후손들을 보게 되면 얼룩덜룩한 컬러지요? 빨강도 있고 흰 것도 있고…. 모두 줄을 서 있지요? 세계를 상징하는 기준에 있어서 '오하요고자이마스?' 하면, '음, 음, 음… !' 생각해 봐요. 새까만 머리뿐인 일본 사람들만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이스트 가든에서 세계의 모든 인종을 데리고 살아 보니 정말로 좋다구요. 더딘 놈도 있고 빠른 놈도 있고, 가지각색이예요. 그거 그렇다구요. 마당에 여러 짐승들이 있다고 할 때 빠른 놈만 있으면 어떻겠어요? 눈이 미친다구요. (웃음) 전부 제트기보다 빨랐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느린 놈이 있기 때문에 밸런스가 유지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자연적인 현상이지요. 그것을 포용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심정권을 하늘이 찬양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출발을 지금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말뿐이라고 생각했다가는 큰 오산입니다.

긴급한 경제문제를 벗어나자

이번에 교체결혼에 대해서 후루다와 오야마다 그리고 구보키 회장한테 3년 전부터 얘기했어요. '몇년 몇월 며칠 몇시경에 교체결혼을 한다'고 했더니, '그렇습니까?' 이랬어요. (웃음) 그런 것은 될 수 없다고 생각 했겠지요? 그랬지요? 그것은 뭐 어디를 보고 무슨 형편을 생각해 봐도 희망이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1주일 내에 동원해! 안 될 일이 없어' 하면서…. 그래서 난리가 났지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할 수가 있었지, 만약 여러분의 생각대로 했더라면 어떻게 될 수 있었겠어요? 계획만 해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비행기 모두, 스톱! 수천 명이 결혼하러가니까…' 한다고 나라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만 이번에 한국 대사관도 말려들고 일본정부도 말려들고…. 그렇게 해서 깨끗이 해치웠습니다.

그래서 일본정부도 큰일난 거예요. 일본 언론도 어떻게 해요? 이걸 때리지 않으면 안 되겠는데 세계 각국이 다 들어가 있으니 그렇게 했다가는, 일본만 떠들었다가는 일본 사람만 야만인이라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모든 선진국이 선두에 서서 들어오는데 일본만 떠들어 댔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한국만도 떠들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굴복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고 보니 천하에 생각 있는 사람들은 '벌써 끝났다. 승패는 결정났다'고….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전일본에 널려 있는데 이것을 누가 소화해요? 알겠지요? 「예」 위대한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큰소리들 하지 말라구! 그래서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여기서도 6개월 내에 완전히 환경을 수습해서 뭐…. 시아버지 시어머니들이 뭐라고 할 수 없어요. 뭐야! 자기들의 자식보다 훌륭해요. 학력을 보더라도, 얼굴을 보더라도….

이번에 전부 미인들과 멋있는 남자들만 뽑았지요? 「예」 그렇지요? 여러분이 뒤에서 투덜투덜…. '일본은 어떻게 합니까, 일본 사람들은?' '이 녀석! 일본은 다음이야! 세계에 수출하는 것은…. 멋있는 사람을 보내는 것이 예의잖아?' 하니까 말은 못 하고 입 다물고…. 한국의 부모들은 입이 나와 가지고 '어… !' 이랬어요. (웃음) 지금은 뭐 대환영이예요. '아, 일본에 데려가 줘! 일본에 가 보고 싶다' 이렇게까지 됐어요. 그렇게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지금 일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서 곧, 1개월 이내에 친척 중의 한 사람을 보낼 것! 이것은 명령이예요. 알겠지요? 「예」 가서, 친척들을 모아서 설득하게 되면 멀지않아 방문하러 오게끔 되어 있어요. 또 '일본에는 내가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끌어 가야 하기 때문에…'라고 해서 동생을 보내면 신문배달은 하겠지요? 새벽 세 시에 일어나서 두 시간, 한 시간만 하면 돼요. 그렇게 하면서 6개월만 지나면 완전히 식구가 되는 거예요. 6개월이 되면 다시 돌아가요. 한 사람이 네 명씩 해요. 알겠지요? 네 명 전도, 4개월 이내에.

그렇게 되면 한국에서 돌아가는 사람이 1만2천 명이 돼요. 1만 명 이상이 돼요. 나라를 넘어서 훈련을 시켜라! 결심하는 그 기준이 높아야 되는 거예요. 곧 일본 현지에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돼요. 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이 긴급한 경제적 문제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게 판단을 해서 1만 명을…. 그런 젊은이들을 불러서 훈련을 시켜서 일본에 돌려보내게 되면, 그 형제자매들이 같이 활동을 하기 때문에 일가(一家)가 모여서 경쟁을 해 가면서 씨족적인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게 되면 나라는 금방 수습돼요. 알겠지요? 「예」 몇 명을 보낸다구요? 몇 명? 「1만…」 아, 한 사람이 몇 명? 「네 명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일본에 가고 싶으면 갈 수 있고, 또 한국으로 올 때는 선생님이 집을 지어서 바로, 멋진 데 만들어서 말이예요, 생활하게 할지도 모른다구요. 2천 채 정도는 선생님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땅도 얼마든지 있지요? 멋진 곳에 아파트를 지어서 살게 한다면 모든 일본의 젊은이들이 '나도 입회원서를 내서 하겠다!' 할 거라구요. 한국도 지금 그렇다구요. 일본도 그렇겠지요? 시골 총각들은 말이예요, 결혼이 큰 문제예요. 돈을 주고 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어요. 미개인 여자를 말이예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대학이나 대학원 출신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과 결혼하고 있어요. 학력이 문제가 아닌 거예요. 결혼후보자들이 통일교회에 목을 빼고 들어온다구요. 발로 차도 울타리 주위를 수십 바퀴 돌다가 구석이 있으면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결혼을 해서 실망하지 않고 희망에 벅차서…. 대단해요. 에리카와(江利川)! 너, 네 남편 어때? 응? 네 남편 어때? 「치과의사입니다」 네말 잘 듣지? 「예」 그거 대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한번 가서 봤으면 좋겠구만! 자녀는 셋? 「예」 아들이 몇? 「한 명입니다」 딸이 둘? 「예」 알겠지요? 그렇게 한다구요.

그러면 후루다는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되겠구만! 중국문제는 문제 될것이 없어요. 한국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2, 3개월은 네가 돌보아 주도록 해야 되겠어. 알겠지? 「예」 응? 「예」 그러면 뭐 문제없어요. 책임분담은 한 사람당 한 달에 1백만 엔! 그것은 어떻게 하더라도 돌파! 지금까지는 120만 엔이었잖아? 그랬지? 그게 4천 명이 될 경우에는 40억 엔! 40억 엔, 한 달에. 그런 책임을 목표로 해서 어떠한 어려운 환경이라 하더라도 열심히 노력하게 되면 반년 뒤에는 그것이 1. 5배가 돼요. 자동적으로 1. 5배가 돼요. 그러니까 돌파구를 열어서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승패는 결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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