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환 회장이 9월 21일부터 계속된 세계몽골반점동족 지도자 국제평화회의에 대해 보고)「……처음에 비디오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오늘은 어디에다가 포커스를 했느냐 하면 전적으로 아버님, 어머님께서 왕으로 즉위하신 데다가 초점을 모아 가지고…」

혈통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골자로 강연해야

하늘 편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아벨권이 지금까지 가인세계의 반대를 받았는데 왕이 돼야 하는 거예요. 가인권의 수많은 왕들의 만왕의 왕이어야 돼요. 종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나타난 그것을 강조해 감으로 말미암아 가인, 장자권이 아담가정에서 아벨을 죽였던 것을 복귀해 가지고 살아나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찾는데는 그들이 반대 받는 가운데서 찾아 가지고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찾아 올라가 가지고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장자권 되는 이것을 얘기해야 돼요. 몽골을 섭리사에 그냥 집어넣으면 안 된다구.「예.」이것을 발견해야 될 거라구.

평화의 왕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래의 이상을 중심삼았다면 타락이 없었던 이상을 중심삼고 본래의 왕족 왕권이 세계를 넘어설 수 있었지만,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로 해 가지고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 제4차 이스라엘까지 만들었어요. 가인권이니까 천사세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종교를 부수어 나오던, 타도해 나오던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가 합해 가지고 찾아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가인 아벨에서부터 셋을 중심삼고 찾기 위한 거예요. 셋 될 수 있는 종교의 통일적 사상을 가지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에 서서 거꾸로 찾는 거예요.

양자를 찾아 가지고 서자를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찾고 부모를 찾아서 부모가 비로소 지금 섰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왕권 수립할 수 있는 결과는 처음이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래 가지고 이것을 버릴 수 없으니까 천사장 권내를 동생의 자리에 세워 형님의 자리에서 구해 주는 입장, 그걸 가르쳐 줘야 한다구요.

자기들이 뭐 이렇게 돼 있는 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전체 무슨 책임을 부여한다는 것보다도 여기에 비로소 형님의 자리가 뒤집어져서 여기가 형님의 자리고 형님이 됐던 타락한 천사장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와서, 이것이 본래 형제였으면 동생이 형님을 따 버릴 수 없으니까 동생이 형님을 구해 주는 입장에 서 가지고 같은, 원수 원수끼리 교체결혼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교체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된다는 것이 혈통전환이 필요하다는 그것을 골자로 강연해야 된다구요.

어제 아침인가 오늘 아침인가 얘기하려다가 그걸 강조하다가 중간에 그쳤어요. 이제부터 그런 것을 똑똑히 얘기해.「예.」무슨 말인지 알겠나? 혈통적으로 다르다구. 다르니까 연결시키기 위하려니까 선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시작해 가지고 대몽골반점을 하늘이…. 그걸 얘기해요. 타락의 핏줄의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하늘이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이것을 장자는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의미에서 70퍼센트가 남아졌다 이거예요. 사탄 편이 70퍼센트예요, 선은 30퍼센트, 33퍼센트고.「예.」

그렇기 때문에 70퍼센트가 이게 소생·장성적이지 완성 자리가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뭘 해야 하느냐? 혈통전환이에요. 땅에서부터 선조들을 통해서…. 자기들이 여기서 지상에 했댔자 혈통적 전환을 할 수 없거든요. 조상들이 혈통적 축복 받아야 이것이 이루어진다구. 그것을 알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창설대회 대회사 낭독

「제 기조연설에는 그걸 좀 넣는다고 넣었습니다.」어디 기조연설에?「예, 거기 있습니다.」이거야?「예.」요거 읽어보자. 효율이 읽어봐.「예.」

이 사람들은 혈통이라는 것이 없지?「그 사람들은 그야말로 참….」그러니까 뒤집어 박아야 되는 혈통이라구. 자, 읽어 보라구.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창설대회 대회사 낭독)『……저는 이미 개회식의 기조연설에서 밝혔듯이 우리 몽골반점동족은 노아가정의 장자 셈의 후손들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에서…』

그래, 아담 해와 가인도 집어넣지 않고?「시간 때문에….」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게 문제가 되거든. 그걸 이제라도 집어넣으라구.「본래 기조연설에는 그게 들어갔습니다.」그래?「예.」

『하나님의 섭리에서 장자권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선의 혈통의 순결을 계승하고 보전해야 하며, 참부모가 되시는 하나님을 경모하고 모셔야할 도리가 있으며, 더 나아가 동생의 입장에 있고 형제자매가 되는 전체 인류와 만물에 대해서 먼저 희생하고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해야할 섭리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종교적 입장에 탕감된 동기로 말미암아’ 그걸 집어넣으라구요. 몽골족들이 그냥 그대로 했다는 결론이 난다는 거예요.「끝에 탕감혁명이라는 말은 넣었습니다만….」그런 얘기를 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 읽어 봐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은 다른 어떠한 활동이나 정책보다 이 장자권 사명을 수행하는 것에 주력합니다. 왜냐하면 이 가정, 순결한 성, 참된 사랑의 절대가치관이 평화의 근원이요,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하늘로부터 새로운 가치관이 설정됐기 때문에’ 그것을 집어넣어요. 그냥 있는 것으로 그리 됐다고 하면 그거 안 된다구. 섭리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게재해야 돼요.

『……다시 한 번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지향해야 할 근본 철학과 역사의식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국가 메시아들 앞에 이걸 보내는데 교육을 우리 교회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 해 가지고 그 책임자 앞에는 완전히 정신 자세를 가지고 우리 교회의 책임자 상대적 존재가 돼야 된다구요. 거기서 추어 올라가면 국가가 연결되는 거지. 몽골족하고 연결해서는 그걸 교육을 해야 돼요. 우리가 교육을 하려면 막대한 자원을 보충할 수 없어요. 우리 국가 메시아들 중심삼고 재차 교육할 수 있게끔 강조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자매결연한 것이 그 묶기 위한 조건이 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인간 조상이 잃어버린 본연의 상태를 회복하는 복귀섭리이며, 이 섭리는 하나님이 운행할 수 없는 사탄의 주관 밑에 있는 인간이기에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고 인간 조상으로 오는 참부모 되신 메시아를 통해서만 완결됩니다.』

타락의 혈통이라는 것도 얘기 안 했구만.「예, 나옵니다.」

『……참사랑의 평화통일세계를 실체적으로 천상 천하에 하루속히 이루겠다는 결의와 실천을 합시다.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과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무한한 인도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거기에 세계평화의 지상 천상천국이라는 걸 집어넣어야 돼요. 새 하늘과 새 땅, 구시대가 지나고 신시대에 들어옴으로 새로이 모든 것이 달라지는 거예요. 연결하여 같은 하나된 천상세계의 평화, 천상세계를 건설하는 데 총진군합시다.「예.」

거기에 이제 가정적으로 개인과 가정과 나라에 대한 의무 책임 완수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 개인을 구하고 가정을 구하고 나라를 구하고 하늘땅 구하기 위해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문제가 다 거기 걸렸던 것을 다 해원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국민으로서, 형제와 같은 국민으로서 하늘을 위해서 갚아드려야 할, 봉헌해야 할 시대에 전진합시다. 그걸 집어넣으면 되겠다구요. 내용이 대개 확실하게 이걸 고쳐 하게 되면 괜찮겠다구. 자!

가정에서부터 고장난 세계가 됐기 때문에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특히 아버님, 이번에 느낀 것은 그래도 서양권 내의 학자들이나 대표들이 오면 성경에 대한 상식이 좀 있고 기독교도 좀 알고 하는데, 이 몽골권은 기독교하고 상당히 거리가 멉니다.」

그 사람들도 기독교 믿는 사람도 다 있지. 없나?「대부분 중국하고 몽골하고는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좀 고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행해야 될 행사가 왕권 즉위식까지 해야 되니까 섭리적으로 안 풀 수가 없어서 개회식 때부터 그걸 했기 때문에…」

맨 처음에 아담가정에서부터…. 고장난 가정에서 고장난 세계, 고장난 우주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주인으로 보게 된다면 고장난 이런 것이 아니고 본래는 이상향이 이루어질 것이 안 됐기 때문에 고장났다, 이것을 타락이라 하고 이건 탕감이라 하고, 이러기 위해서는 거꾸로 뒤집어 박는 일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 그렇게 돼 있고 생명이 그렇게 돼 있고 혈통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 세 가지면 돼요. 사랑이 잘못된 걸 뒤집어 박아야 하고, 생명이 딴 혈통관계로 안 됐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족속들, 혈통적 관계를 맺기 위해서 종교를 세웠다는 거예요.

종교를 세워 맨 끝에서 전부 다 잘라 죽인 게 국가가, 먼저 나온 장자권 국가가 아벨을 죽여 나온 거예요. 종교가 지금까지 핍박을 당한 거예요.

문 총재가 이렇게 당당한 분이 이런 내용에 핍박당한 거예요. 뻔히 알면서도 자기들이 자기 권세를 중심삼고 밀고 나가는 별의별 짓 하는데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개재하기 때문에 악한 사탄도 후퇴하지 않을 수 없고, 가정도 찾아지니 돌려주지 않을 수 없어요. 주인 되니까, 이렇게 물러나 가지고 지금까지 평화의 왕 자리까지 나왔어요. 평화의 왕 이것은 언제나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둘레에 있는 세계의 왕들은 가인적인 왕이지만 평화의 왕은 하나님의 아들 자리에 있으니 가인적 왕을 중심삼은 왕 중 왕이기 때문에 만왕의 왕이 된다는 거예요. 만왕의 왕을 넣어 줘야 돼요. 그런 걸 간단히 해 주면 돼요.

여러분이 그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핏줄, 생명도, 부모도 부정해야 되고, 사랑도 부정해야 되고, 관계된 국가 전체, 하늘까지도 타락했기 때문에 고장난 거예요.

그 세계의 괴수자가 악마, 사탄이라는 거지요. 악마인데, 끝까지 자기가 먼저 가진 소유권을 어떻게든지 거짓말하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감추어 나가서 그 위치를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독재가가 나오고 자기 주권만 잡으면 정권 중심삼고 행패 부려 가지고 법도 갈아치우고, 헌법도 뭐이 없다구요. 세계가 그러니까 끝에 가서는 혼란 된 주인이 없는 세상이 됐어요. 중심이 없는 세상이 되었다구요.

중생·부활·영생식 3시대를 거쳐 가지고 해방돼

그런데 이렇게 선생님 편에 개인적 완성을 거쳐 종족, 민족, 천주, 하나님 해방해 드렸어요. 하나님이 내적 부모가 되고 참부모가 외적 부모가 되는데, 그것만 아니고 삼시대, 천주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이성성상에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 그다음에 실체로 아담 중심삼고 살아 있는 천지예요, 천지의 하나님, 그것 가지고도 안 돼요. 천지인의 사람을 통해 완성한 이 아들딸, 사람을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가 내적, 몸적으로 자녀 중심삼고 일체 되는 거예요. 혈통이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자녀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사람으로서 비로소 여자 남자가 돼 가지고 사랑함으로 사랑의 실체를 이룸으로 3세계가 연결돼요. 그것을 이루기 위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신약시대가 성약시대와 연결될 텐데 영계 완성을 해야만 지상을…. 예수님이 영계의 뜻 완성과 지상에 축복을 못 해줬으니 연장돼 가지고 재림주까지 와 가지고 3시대를 거쳐 천지인 합덕해 가지고 신인일체 부모의 핏줄을 연결시킨 정착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는 영원한 씨가 돼요.

그 씨가 되니까 종교가 없어지고 만국 천일국 백성이 하늘과 땅, 지상과 천상에….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돼야 돼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다시 재차 싸우는 것을 찾아가 붙여 가지고 하나의 모양을 갖다 놔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관계가 죽였으니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죽인 사람이 아래로 내려가고 죽은 자는 올라가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천사가 내려가고 아담세계가 올라가는 거예요. 천사의 나라가 내려가고 아담세계의 본연의 이상세계가 바로 선다는 거지요.

거기에 세계적인 모든 인류를 연결시키기 위한 그 준비 기반으로 제1이스라엘권 확대세계가 됐으면 다 이루는데 그게 안 됐으니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되어서 제4차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천일국 중심삼고 이것을 갖다가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 하늘이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선생님이 이뤄 놓은 지금 축복받은 가정이 통일적인 가는 방향 된 그것을 중심삼고 우리 원리로 말하게 되면 제3절에서 4절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뒤집어져 간다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깨끗이 밤낮이 바꿔진다구요. 밤낮이 바꿔졌다는 것이 도로 찾아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라는 말이 나와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완전히 흔적도 없애 버리는 거예요. 존재 가치를 부정해요.

그러니 지옥으로 다 갈 것인데, 이것이 중생, 복중의 아기가 중생, 부활, 그다음에「영생식입니다.」그래, 중생식·부활식·영생식, 이래 가지고 그것이 복중시대로부터 3시대를 거쳐 가지고 해방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모르고 풀 도리가 없어요. 종교권이 책임분담 못 했다는 거예요.

교육을 나라 꼭대기서부터 하고, 대관식을 해서 부모님을 모셔야

자, 그래서 얘기해 봐요.「예.」다 알았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머리 되는 사람들이 똑똑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교육은 우리가 데려다 하는 것보다도 육대주의 책임자를 결정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형님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교육을 책임지기 때문에 단계로 해 가지고 교육을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나라로부터 꼭대기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에서 강연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육대주 대회를 통해 가지고 아프리카 같으면 50개 국가, 종족적 국가들이,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이지, 이들이 대관식을 부모님 앞에 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올라와야 된다구요.

가정·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해 가지고 육대주 중심삼고 육대주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체를 합해 가지고 왕권 정착과 더불어 소유를 하나님의 소유부터 먼저 돼야 된다구요. 사탄의 소유 됐어요.

입적과 더불어 자기의 모든 전체가, 지구성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그 가운데 있는 사람도 동물도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돼요. 하나님의 만물을 먹고살고, 하나님에 속할 수 있게 돼 있으니 하나님 소유가 돼야 돼요.

거기에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신, 실체 사랑의 주인, 생명의 실체 사랑의 주인, 핏줄의 실체 사랑의 주인, 두 남자 여자가 합덕하는 거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새로운 뿌리가 뻗어 새로운 열매를 맺힌 것이 제4대 만에 맺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완전히 제1대, 2대, 3대를 넘어서 4대에…. 우리가 환원 얘기하잖아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권 환원 돼야 하는 거예요.

천일국과 합해 가지고 안팎에 하나님이 비로소 생활 무대를 거쳐 가지고 종횡의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일체 될 수 있는 것이 벌어져야 모든 것이 끝나요. 가정적 기반이 확대되고 세계 기준에서 넘어가야 한다구요. 대관식을 했으면 가정적 대관식에서 국가 넘어가는 거예요. 몽골반점!

그 사람들이 굴복해야 할 것 아니야?「예.」마지막 그것을 찾아서 그 위에 올라가야 한다구요, 왕권과 더불어. 그렇잖아요? 그들이 뒤집어 놨어요. 뒤집어 놨는데 여기서 이들이 뒤집어 가지고 받들어야 한다구요.

그래, 이제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의 모든 소유를 먼저 하나님의 소유로 하고 자기는 없다고 해서 바치는 것을 참부모가 받아 못사는…. 몽골리안이 못살아요. 쫓겨나 사니 못살아요, 에스키모로부터. 남미 같은 데 가게 되면 스페인이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싹쓸이 해 버렸어요. 잉카 문명이니 무슨 문명이 신당 골짜기에 모였다가 다 망한 거예요. 갈데가 없어요.

그들이 신을 몰랐지요. 인격신을 몰랐어요. 하늘을 알았지만 사랑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정착적 지상 중심삼고 주관할 수 있는 왕 중 왕의 신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루어 줘야 돼요.

그래야 철학적 종교적 모든 것, 또 국가적, 사탄세계의 세계국가까지도 정비되는 거예요. 그래, 사탄까지도 이제는 부모를 모시는 데 앞장서 가지고 자기들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도리를 못 가르쳐 줬던 사탄 편은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정성 들이는 데는 말이에요, 미개 민족, 몽골 민족부터 정성을 들여야 돼요.

나라와 더불어 육대주 각 국가에서 모여서 아버님을 모셔야

자, 얘기해 봐요.「오늘 김민하 의장이 와서 축사를 했습니다.」어머니 어디 갔나?「들어가셨습니다.」왜 들어갔어? 다 들어야지. 나오라고 그래. 이게 남의 동네의 일이야?

「……아주 참 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해야 된다고 하는 좋은 내용으로 추대사를 했는데, 그러고 난 다음에도 기분이 얼마나…」어머니가 갔다 와서 처리해야 되고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중간에 보고 듣고는 안 돼.

「얼마나 기분이 좋아 가지고 싱글싱글 하는지요. 그 국회의원이 복 받겠습니다. 큰일하겠고요. 그래서 이제 추대사라든지 모든 게 삼합이 다 맞았습니다.」

그래, 몽골 전체가 하는데 일본이 큰소리 못 하는구만.「예, 중국까지도…」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니 경계선 타파는 교체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대표자들에게 여러 전체 보는 앞에서 임명장을 줬습니다. 알파벳 순으로 해서…」이번에 육대주 대표를 해서 돌아가자마자 놓치지 말고 교육해야 돼요.

「나와서 대표들이 임명장 받는데도 그렇게들, 아마 밑에서 보기에도 모두 감사하고 좋아하는 것을 느꼈을 겁니다. 분위기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영계가 동원해요, 영계가.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 거라구요.

「……제가 금방 올 텐데 몽골에 앞으로 있을 행사 때문에…. 이번에 몽골 대표자 가운데 대통령의 종교 담당 고문이 와 있습니다. 이 양반이 내가 가는 일정, 또 아버님 맞이하는 데도 뒤에서 실무 일을 대통령을…」

아버님이 어디에 몽고에 간다고?「예.」함부로 가나? 전 세계 몽골 전체가 총회 해서 그래야지, 국가 국가 전부 다.「예. 그래서 그들이 초대해서 모시기로 공식적으로…」

자기들 나라와 더불어 전 세계 육대주 각 국가에 모시기 위한 공문을 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수십 개국을 중심삼고 다 몽고에 모여서 하면 모르지만 나 혼자 못 간다구. 내가 가서 축복을 해 주기 위해서는 그것은 괜찮아요.

「몽골 국회에서 말씀하시고, 국회의원들하고 몽골 사람들에게 아버님, 축도 해주시고….」축도하면 전 세계의 이번 총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중심삼은….

「이 사람들은 축복을 받았고요. 어제 축복을 해줬고요.」가정, 국가에 전부 다 축복을 해야 돼요. 우리 축복가정들이 있잖아요. 몽골 책임자들도 있고 국가 메시아 다 있잖아요. 그거 해 가지고 빨리 나라 전체를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선생님이 어느 나라, 191개 국 필요 없어요. 10개 국을 합해도 돼요. 그래서 40개 국이면 40개 국을 순회하면 되는 거라구요.

우리나라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모든 전체는 여기 총회에서 결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대관식을 대신 각국에서 축복을 하고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120개 국이면 120개 국 대표들하고 거기서 몽골이면 몽골에 전부 다 와 가지고 대표 해 가지고 몽골 정부가 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대관식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191개 국을 선생님이 어떻게 다니겠나?

2회는 세계 육대주에서, 3회는 한국에서만 대회를 해야

「예, 물론 그렇습니다만 그렇게 다 배부를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임자들이 지금 현재 대관식을 하는데 뭐 시간이 걸려? 90분이면 다 해 버리잖아. 맨 꼭대기 국가 대표, 몽골 혈족의 조상들이 나와서 이러는데 안 따라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해야 졸개들, 국가들은 한꺼번에 코 꿰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중국, 인도 같은 나라도 반대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종교 같은 것을 통일하는 거예요. 경계선이 사상적 가치관을 중심삼고 철학사상, 종교사상까지도 완전히 그건 무너지게 돼 있다구.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핏줄 전환해 가지고 하나에 꿰어서 평화의 왕권, 그다음에 한국 모양으로 38퍼센트, 70퍼센트, 3분의 1이라구요, 3분의 1이 종교권이에요. 세계 인류로 보면 이 사람들이 아벨권으로 이겨 가지고 가인권 중심삼은 3분의 2의 세상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기 소유권의 3분의 1에 대한 것을 하늘 앞에 세금 바쳐야 돼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이 다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먼저 친 녀석들이 망한 거예요. 영·미·불이 먼저 치지 않았어요. 다 70퍼센트 넘어서게 되면 망하게 돼 있어요. 천운이 가만히 안 두어 둬요. 다 그렇게 된 거라구.

이때 혼란 된 세계도 선생님으로 보면 70퍼센트를 넘어선 거지. 축복할 때 반대가 없으니, 핏줄을 전환하는데, 접붙이는데 반대가 없으니 밥 먹는 게 바빠요, 자는 게 바빠요? 밤이야 낮이야 죽기 전에 뛰쳐 다니면서 접붙여야지요.

통나무를 자르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다 순접을 붙여 놓으면 그 나무가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가 돼요. 몇천 년 된 그 나무가 4년만 되면 참감람나무가 되는데, 그 열매를 먹고 맛본 사람은 딴 것 안 먹어요. 돌감람나무 것은 까막까치가 쫀다는 거예요. 공동묘지의 산 제물이 돼요. 에스겔 골짜기에 죽은 뼈다귀가 군대가 된다는 그 말이에요.

그래, 얘기해 보라구.「그래서 그 대통령 종교담당 고문이 사람이 연하고 착실한 사람인데, 오기 전에 제가 연락을 했더니 고심을 했다고 합니다. 대통령이 지금 휴가를 나가고 없습니다. 없는데, 27일부터 공식 일정이 시작이 된답니다. 제가 여기서 27일 날 가면…」

전 세계 육대주에 공인 문서를 전달하고 해야 돼.「몽골이 그것을 합니까?」몽골하고 한국하고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기가 주체고 몽골은 상대예요. 씨족적 여기 가락 김씨 중심삼고 그 양반에 얘기했나?「오늘 아버님, 한국 대표로서 임명장을 받았습니다.」그러니까 가락국이라는 게 축복받은 가정들이 같이 합해 가지고, 가락 김씨 남자 외에 아내들은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가락 김씨와 결혼 안 한 집이 없다구요.

곽씨가 있나, 없나? 없을 거다!「있습니다.」‘있습니다.’ 해야 된다구. 이것 해야만 그 나라를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중심이 됐으니까 조건을 세워 가지고 지금 시작할 테니까 그 나라도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이번 돌아가게 되면 대통령 해서 나라 중심삼고 이번에 총회를 발기대회를 해 가지고 다음 3회 이내에, 두 번째는 세계에 공문 내 가지고 육대주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게 두 번째예요. 그다음에 육대주에서 하고 각 나라에서 세 번째 할 때는 한국에서만 해야 돼요. 몽골도 여기 와서 해야 된다구. 알겠어?「예.」몽골 갈 게 뭐야? 한국에서 와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끝이 나는 거예요.

「안 그래도 그랬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몽골족이 다 모여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데, 모든 이야기나 말이 몽골 몽골 나오니까 당신네 사람들은 더 기분이 좋겠다고 그러니까 안 그래도 기분이 좋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진짜 몽골 왕이 된 것이 누구냐 하면 한국을 중심삼은 문 총재다 이거예요. 세계의 종교권과 싸워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도 말리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 하나님이 세워 줬기 때문에 그 하나님과 일치돼 가지고 이마만큼 싸워 가지고 해방권을 이뤄 가지고 모든 세계의 반대 국가들이 기치를 들어 평화의 왕이라 하는데 그들이 미친 것들이 아니라구요. 종교권, 정치권, 사상권이 전부 다 합해 한 거예요.

그것이 1차, 2차, 3차, 4차까지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자연을 대해서 해양환원, 육지환원, 창조세계환원, 하늘땅 환원이에요.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이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 돼야만 비로소 안착 태평성대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다 원칙을 맞춰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어쩔 수 없어요. 이론에 못 당해요. 이론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뱃심을 가지고 내가 ‘이놈의 자식들 말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해서 ‘안 듣겠다면 일어서라.’ 쫓아내 버려요. ‘먼저 듣겠다는 사람은 일어서라.’ 해서 일어섰으면 그다음에 무슨 명령이든 다 듣겠다 하면 땅땅땅! 세계평화 연합이 됐으면 그게 가능하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의사당에서 결정하게 되면 나라에서 도에서도 하고 군에서도 다 하잖아요, 지금.「예, 자치단체에서 합니다.」그걸 해야 된다구, 땅땅! 선생님이 나가 가지고 몽골 왕들,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이제는 선의 왕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던, 모든 몽골 족 장자, 차자, 종교 전부가 반대한 거예요. 모르니까, 근원을 모르고 방향을 모르고 목적을 모르니까 반대하는 거지요. 이제는 확실히 아니까 반대하던 사람들이 굴복해 가지고 거꾸로 찾는 거예요. 셋이 아벨을 찾아야 돼요. 죽은 아벨을 내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둘이 하나돼야만 자기를 죽인 가인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너,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대신 하나님이 셋을 세웠지? 그래, 대신 너하고 빼앗기 싸움….’ 죽인 가인하고 아벨하고가 아니라 가인하고 셋하고 싸워 온 거예요.

그래, 노아시대에 세 아들 가운데 셈이 장자권인데, 야벳이…. 이스마엘 중심삼고. 예루살렘 골든 템플을 누가 점령했어요? 12종족 빼앗긴 것이, 십자군 전쟁에 그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어요? 빼앗겼어요. 빼앗긴 거라구요. 지금도 기독교 신자보다도 이스마엘 사람들이 앞서요. 15억이 넘느니, 16억이 되느니 그렇게 얘기해요. 싸움을 지금까지 하고 나오잖아요?

무기를 농기 만들고 물과 공기와 땅을 정화해야

문화권 중심삼고 평화세계가 된다면 말이에요, 무기 대장간에 있어서 농기를 만든다고 했는데 원자탄이 웬 말이고 무슨 대포가 웬 말이에요? 기독교가 그거 해야 된다구. 종교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동물과 같이 무슨 딴 무엇보다도, 땅을 살찌게 해 가지고 땅에 모든 영양소를 줘 가지고 잘 자라도록 해서 거기서 먹고살아야 돼요. 좋은 물, 좋은 공기, 좋은 태양 빛, 좋은 흙! 좋은 흙이 안 돼 있어요. 전부 공해 된 공기, 공해 된 물, 공해 된 햇빛, 공해 된 땅이 됐다구요. 땅도 정화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태풍도 많이 불고 지진도 많아요. 왜 지진이 나느냐? 정화하기 위해서예요. 요전에 일본에서는 1차, 2차, 3차로 태풍 불면서 지진도 뭐 세 번 났다고 해요. 오늘 신문에 얘기하잖아요. 그거 아니면 날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안 되는 것은 날아가는 거지요.

바다 것이 육지가 되고 육지 것이 바다 것이 되는, 뒤집어 박는 때라구요. 천지의 대이동이 생겨나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물도 그렇잖아요? 태풍이 부는 것은 바다를 정화하기 위한 거예요. 공기도 그래요. 태풍이 안 불면 미국 공기가 신선한 공기가 거기만 붙어 있다면 말이에요, 태풍이 불고 하니까 더러운 공기하고 맑은 공기가 섞여지지요. 마찬가지예요. 물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흐르는 모든 것은 전부 다 수평을 취하는 거예요. 햇빛도 그래요. 틈만 나면 빛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틈만 나면 좍 빛이 들어가요. 깜깜한데 그것만 딱 틈이 있으면 그 빛에 전부 다 밝아지는 거예요.

그러니 참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들어가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어둠을 대해 그걸 자기들이 지켜나가지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주류속성이라는 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이니까 빛이 절대 변하지 않아요. 그건 전부가 밝아서 다 보게 돼 있지.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는 열성 하더니 10년, 20년, 30년 해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올 때 열심 없이 자기 돈벌이 해 가지고 교회 재산을 약취하고 도적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더 큰 죄를 짓고 있다는 거예요.

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박금숙이도 박 도깨비의 사촌이에요. 왜 웃노? 사촌의 핏줄이 지나게 되면 동족에 안 들어가요. 몽골반점동족은 핏줄이 연결될 것을 두고 한 말이에요. 동족이 됐다는 것이 아니고 동족이 돼야 된다는 것을 얘기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뭐이라고 하느냐 그거예요. 동포라는 것은 아무나 다 품는 거지. 품는 것을 동포라고 그런다구요. 동족하고 달라요. 참동족은 하나님의 가정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의 자기 반점을 갖고 태어난 자식들은 반대를 못하게 돼 있어요. 사탄이가 흠집 내서 반점 생긴 것 아니에요?「예.」그것이 그릇된 흠집이에요, 흠집.

할 수 없이 선생님의 16세 전, 16세에 하늘에 기억할 수 있는 핏줄을 남겨야 할 것이 그 흔적이란 것은 벌받은 민족이에요. 지옥 가야 될 것으로 잘라버릴 것인데 공산당들로 말하면 무슨 숙청? 무슨 재판? 인민재판. 천민재판! 천법 재판하고 하나님 재판이에요. 무형의 신의 재판, 인격적 신의 재판. 이 땅 위에서 헌법 중심삼고 천국이상을 완성 못 하는 날에는 하나님이 이 땅에 발도 안 대요.

그래, 한국 사람은 법 지키기를 못 하잖아요? ≪천성경≫이 하늘나라의 헌법하고 부처법이 될 것인데 그걸 중요시하고 목을 매고 살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윤정로가 그렇게 돼 있나? 듣고는 다 흘려 버리잖아. 피 살이 되어 가야 될 것을 자기들도 알면서. 그렇게 돼야 돼요. 그거 안 될 때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자기를 부정하고. 끝까지, 영원히 부정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해방권이 안 돼요.

이제 내가 없더라도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다

자! 「예.」 고단하고 가고 싶은 모양이구만. 「대략 보고 다 했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아, 기본적인 것은 했다 하는데 그 분위기 어떻다는 것을, 대관식 다 했나?「예.」그거 얘기 좀 하라구.「대강 보고 드렸습니다.」대강 하면 되나? 저나라 영계 프로그램을 내가 한 것이 다 들어가 있으니 그것까지 누가 먼저 해요? 자기가 아는 것보다 내가 더 잘 알아야 돼. 안 그래?

(박금숙 변호사가 뭐라고 말을 함) 뭣이?「비디오로 보면서….」대단하다구. 천지가 하늘땅이…. 이게 종대가, 뿌리가 바꿔졌기 때문에 뿌리가 순이 되고 순이 뿌리가 되는 거예요. 까무러쳐 가지고 24시간, 일주일, 8일간 죽었다 살아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놀음이라구.

그러니까 얘기해 보라구. (웃음)「이제부터 옆에 동참자들이 얘기를….」동참자보다 자기가 더 심각했을 것 아니야? 그래, 그 심정을 가지고 세계가 빠른 시일 내에…. 이제는 못할 짓이 없어요.「그래서 몽골은 말입니다, 아버님께서 전에 정해 주신 원칙도 제가 생각한 것이 천지부모님을 국가 정부 차원에서 초청을 하고, 가시면 국회를 비롯해서 지도자들이 모여서 말씀을 듣고, 그다음에 축복을 받고, 이제는 하나 더 늘어서 대관식을 해 올리고 즉위식을 해 드리고요. 이렇게 됐는데, 몽골 즉위식은 ‘네가 가서 다 해 가지고 하라.’ 그러셨기 때문에…」

아, 국가 메시아를 왜 보낸 줄 알아?「예, 대신해야 되지요.」국가 메시아 다, 분봉왕 다 보내지 않았어? 분봉왕이 아니라 군, 면, 면장까지 배치했는데. 안 그래요? 거기에 선생님이 그 군에 가 가지고, 도에 가 가지고 조그마한 2백 이상 되는 나라 가 가지고 대관식 하고 거기에 앉아 있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이번에 잔치한 게 뭐예요? 3천5백인가? 3천3백6십…. 그게 뭐인 줄 알아? 그건 군, 면만이에요. 그건 면 왕이고 군 왕이고 도 왕이고, 수도권이고, 전체 세계 도의 중심 인물들이 여기에 정부를 움직이게 하는 핵심 요원들이 사는 곳이 수도권이지요? 워싱턴에 변호사만 해도 15만 명이 된다구. 외교 교섭하는 비서들이 오는 거예요. 그게 수도권이에요.

수도권의 국회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이 되는 것 아니에요? 국회의원 하나가 가 가지고 육대주의 왕이 될 수 있겠나? 어때요? 말해 보라구. 왜 선생님을 다 끌어내려고 그래? 내가 이제는 좀 쉬어야 돼. 나 없더라도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다 되게 돼 있잖아요.

성씨도 배치하고 다 하게끔 하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날 대관식 할 때 선생님이 잔치하라고 3분의 1을 댔어요. 3분의 2는 너희들이 대고 3분의 1은 내가 대고 해서 3분의 3이 된 거라구. 선생님이 3분의 1을 대준 거예요. 3분의 2는 자기들이 대야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 하나 완성해야 할 책임자가 전체를 못 한 것 아니에요? 그것을 다 원리에 맞춰 가지고 한 거예요. 40억을 지불했지?「예.」40억 했으면 120억 이상이 잔치에 들어간 거예요. 40억 그것만 가지고 했으면 걸려요. 문제가 된다구. 얼마 했다는 것을 전부 보고해 가지고 책임자, 평화대사, 엔 지 오(NGO) 패들 전부 문제가 벌어져요.

예수 앞에 공동생활을 하니까 따를 수 있는 선두에 선 사람들이 집 다 팔아 가지고 피난민같이 생활을 하는데,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뜻이 좋으니까 따라가 가지고는 집 판 것을 절반 감춰 가지고 처분하겠다고 하다 즉석에서 베드로 앞에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른 것을 몰라요?

아나니아 부부를 아나, 모르나?「예, 압니다.」다들 아나?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 자신이 몸으로부터 마음으로부터 김씨 조상이면 조상으로부터 전부 다 털어 바친 거예요.

그래, 문씨하고, 문씨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다시 내가 교육을 못 했어요. 교육하려면 어머니 아버지 책임을 져야 돼요. 일족에 대한 책임을 지고야 될 것 아니에요? 가르쳐 주면, 안 그래요? 가인세계를 가르쳐 가지고 한마디도 안 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백악관의 대통령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전과자 돼 가지고 복역한 아들도 백악관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이북에 갈라놓고 일족들이 얼마나…. 김일성이 죽인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원수를 대가리 까야 될 것인데,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형제같이 생각하고 간 거라구요. 거기 가 가지고 그들을 만날 게 뭐예요?

육대주에 공문을 내서 경비로 쓸 세금을 내도록 해야

자, 얘기해 보라구. 한 시간 20분 남았다. 「대회 자체가 아버님께서 짧은 기간밖에 주시지 않았고, 저희들 좁은 생각은 언제든지 걱정도 많고 했습니다만, 천운의 가호가 어느 때보다…」 자기들이 3퍼센트, 선생님이 97퍼센트를 하고 3퍼센트만 하면 돼. 다 해줬지.

「그래서 참 은혜를 지금 실감하고요. 천운이 가까워 온 걸 실감합니다. 각 나라에 초청하는데도 상당히 괜찮은 사람들이 와서 키르기스스탄은 다섯 명 중에서 국회의원이 둘이나 왔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전 부수상 한 사람이 오고요. 그리고 하나 더 그들이 여러 가지 놀라고 감탄한 것이 많지만, 더 그들이 깜짝 놀라는 것은 이런 몽골반점동족이 이렇게 가깝게 사방에 많이 널려 있고,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알았던 역사나 문화나 인류의 영향을 미치던 것보다도 놀라운 영향을 미쳤는데 이것을 어떻게 아버님께서 이렇게 모으고 이런 대회를 할 수 있도록 했느냐 하는 거기에 대한 오히려 경이로운…」

하늘땅이 하는 거예요, 천운이.

「특히나 오늘 이 결론까지 죽 와서 연합까지, 조직체로 만들어지니까 모든 것이 꼭지가 딱 따여진 입장입니다.」

여기 지시할 것은 육대주 조직체제를 해 가지고 거기에 공문까지 해 가지고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대회 지령이 떨어지면 돈을 대줘야 돼요. 돈이 없어요, 지금. 한푼도 없잖아요. 빚지고 할래? 하나님이 빚지고 자기 나라 세울 생각 하겠나? 자체적으로 세워야지.

집에 이제 한푼도 없지? 오늘까지 싹 쓸어 버렸어요. 한푼도 없어요. 황선조는 알지?「예.」이제 5백만 달러가 들어올지 몰라. 새로운 페이스를 추구해야 돼요. 자기에게 맡길지 몰라. 딴 사람에게 맡길지도 몰라.

여기 몽골반점 통일적 총장이 책임자가 되지 않았어? 그 비용도 세금을 물려야 돼, 육대주에. 알겠어? 공문 내 가지고 춘하추동 왕족들이 먹고살 수 있고, 본국에서 경비 쓸 수 있는 것을 30퍼센트, 구약시대·신약시대 그거 내야 돼요.

세금은 30퍼센트, 33퍼센트 이상 못 받아요. 그건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 월급 받는 데서 떼면 거기서 그만이에요. 세금 문 것을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관공, 국가 경영할 수 있고 다 해야 돼요. 도로 만들고 하고도 남지.

또 전쟁하는 것을 세금을 가지고 하는데 일개국이면 일개국이 경쟁에 빠지지 않거든 얼마나 소모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소모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소모한 사람들은 천국 못 가요. 앞으로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 안 둘 거라구. 사탄들이 와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병 주고 약 주고 다 해요.

고단한 모양이지? 자! 얘기 계속해요.「예, 다 했습니다. 설명을 잘 저는 못 해서요.」대관식을 누가 했다는 그걸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 얘기를 다 했어?「그건 안 했습니다.」누가 둘이면 둘이고, 넷이면 넷이고, 누가 봤다는 것, 할 얘기가 얼마나 많아. 슬쩍해서 덮어놓고 ‘다 됐습니다.’ 그래?

「……몽골 여자하고 일본 남자하고 둘이 왕관을 들고 나왔습니다. 저희 부부가 대신 서서 받아서 그다음에 단상에 부모님 의자를 준비를 해놓고 좌정하고 계시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식이 시작됐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받아서 저희들이 부모님 테이블 앞에 바쳐 드리는 것으로써 그렇게…」

원래는 바쳐드릴 때 전체가 경배를 해야 돼.「예, 물론 그렇게 했습니다.」자기들이 바쳐드리는 거예요. 개인 왕권, 가정적 왕권, 민족, 국가 8단계 왕권을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이런 놀음 할 때까지 핍박하지 않게끔 만들어 놓은 것이 얼마나 힘들었어요? 종교는 골을 쏘고 가슴에 심장을 쏘겠다고 겨누던 총대들을 없애 가지고 얼굴서부터 머리 숙이고 몸, 가슴부터 배를 대고 엎드려 대절을 해야 된다구.

「그다음에 한국 대표하고 우즈베키스탄 대표가 꽃다발을 가지고 온 것을 저희들이 받아서 부모님 의자에 이렇게 바쳐 드리고, 그렇게 해서 만세하고 끝냈습니다.」

육대주, 나라까지 대관식을 다 해야 돼

이번에 왕권을 가지고 간다고 얘기를 한 거예요. 부모님의 가정의 왕권을 그 나라에 옮겨 접붙이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일이에요? 잘못하면 불쌍사가 돼 가지고 하늘이 벌을 내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육대주? 육대주, 나라까지 대관식을 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체 모아 가지고 우리가 해야 돼요. 임자들이 해야 돼. 몽골에 누가 알아? 상대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임자들이 해 가지고 대관식을 몽골 나라, 아시아 주요국 한국, 일본, 미국하고 그다음에 몽골까지 전부 하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됐습니다. 이제 몽골 나라가 여러 나라 중에 빨리 되는 나라로 해야 되겠지만, 하나의 전형으로 삼기를 바랐고, 이번에 또 이렇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결성되고 하니까 더더욱 몽골이 의미 있다고 생각이 되어져서요. 그런데 제가 가 가지고 대통령 만나고 국회의장 만나고 총리 만나서 부모님 모실 준비하고 예비 교육을 하고….」

이번 돌아가 가지고 왕권 추대식을 해야 돼.

「예, 그랬는데, 아버님께서 왕권 추대식은 네가 가서 해라, 네가 갔을 때 해라 이런 말씀이 계셔서…」거기 국가 메시아 아니야? 세계가 몽골이 중심이 아니에요. 아벨국가, 셋이 부활한 종교 그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면 기독교, 사상이면 사상이에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왕이 생겨나서 몽골이 들어오는 거라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예.」

거꾸로 했다가는 잘못하면 벼락을 맞아요. 몽골한테 종새끼밖에 안 된다구. 사탄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생겨나요. 국가도 그래요. 종 삼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

「그래서 제가 느끼기를, 아하, 아버님께서 이스라엘로부터 절차를 밟으셔서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연결시키시고, 흥진 님 예수님을 통해서. 그다음에 미국에서 대관식을 하시고, 한국에서 대관식 하시고, 천주사적인 것을 하셨는데, 앞으로 왕관 바치겠다고 해서 부모님이 다 그것을 어떻게 받으시겠는가? 그러니까 우리 책임으로 해야 되는 것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를 해서 이번에 가 가지고 29일 날…」

29일 날 하는 것은 자기 부처가 거기서 받아 가지고, 몽골 전체의 왕의 자리를 받아 가지고 한 단계 더 의자를 놓고 직접 종적인 하나님 자리, 그때에 가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이 나타나야 된다구. 왕관식을 뭐 백 번 계속하나? 종족적, 민족적 단계가 그런 게 여러 가지지.

이 식을 한 것,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은 세계적으로…. 세계에 이렇게 8단계 중심삼고 여기에 가정 중심삼고 가정의 왕, 종족의 왕, 종족이 확대해서 민족의 왕, 국가의 왕, 8단계가 여기서부터 올라온 거예요.

종족,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이 여기 와 가지고 중앙에 올 때 여기 와야 된다구요. 삼각지대에 이렇게 돼 있잖아, 이게?「예.」상현 하현이 여기서 갈라져 나가고, 전현은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합해 가지고 여기 올라가 가지고 여기 이것도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사위기대 여기서 정착하는 거예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중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가 중심이지. 하늘땅에 영원한 한 분 왕권을 세우기 위한, 영원히 세우기 위한 것인데 갈라질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올라가게 돼 있잖아요?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맞춰 가지고 여기서 꼭대기가 이렇게 됐으니 이것은 영적이 돼 있어 가지고 육적인 기준에 이것을 중심삼고 같이 하나될 수 있는, 십자 중심삼고 여기에 갖다가 전부 맞추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이것이나 이것이나, 이것이나 이것이나, 전후 중심삼고 이것이나 상하현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함부로 나타났다가는 곤란하다

「그래서 29일 날 행사를 하도록 했습니다. 오는 사람 지도자도 축복을 하고 대관식도 하고요. 그런데 몽골은 우리나라 왕관하고는 전혀 다르다고 거기에서 걱정을 해서 ‘그것은 걱정할 것 아니다. 그 나라의 가장 전통적으로 존경하는 그런 왕으로 모시는 준비를 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칭기즈칸 때부터…」

120개 국가가 같은 형제예요. 다 해 가지고 한국 와 가지고 전체가 합해 가지고 즉위식을 또 해야 된다구. 협의해요.「예.」천지의 완결 즉위식을 해야 돼.「알겠습니다.」선생님이 함부로 나타났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도 아버님, 10월 하순에 한번 가셔서 국회에서 대통령과 모든 국회의원의 예우를 좀 받으시고 말씀을 짧게라도…」내가 갈 계획이 이제 유엔 가입국가 섬나라라도 가야지. 그 말이 된다구. 어디는 가고, 아, 우리 조그만 나라도 유엔에 가입한 나라로 대등한 가치를 가졌는데 가야 된다는 것 아니야, 그 나라도?

「대표적으로 그래도…」자기가 하는 거예요. 자기 국가 메시아가 해야 된다구. 국가 메시아가 해놓고 선생님이 올 때 세계 메시아의 기준에 그 준비를 하기 위한 것인데, 유엔 가입한 국가들이 전부 해 가지고 나중에 전체 합한 190개, 수백 개 나라를 묶어서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천주적인 대표로 한국에 다시 들어와 가지고 심어 가지고 엮어 가지고 전부가 왕권을 면 왕권, 군 왕권, 도 왕권, 수도권 왕권, 모든 나라들 소유권을 바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왕관을 바치면 자기 나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되기 때문에 대통령이 있을 수 없고, 다 여기에 부처장 되는 거예요. 면장같이 되고, 군수같이 이렇게 돼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대통령을 해 먹나? 전부 다 없어지고 만왕의 왕이에요.

「그야말로 분봉왕 내지 그 밑에 있는 사람이 되는 거지요.」그래, 분봉왕이라는 왕이 왕 됐다가 왕권 법을 실행 못 해 가지고 뭐 사나? 로마 왕이 되면 즉위 그날로 법을 중심삼고 그냥 백 퍼센트 평준화 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지 못하면 나라가 망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함부로 어디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때가 지나가요. 너희들이 누구나 온다고 만나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난다구. 그래서 이번에 다 끝내게 되면 옛날에 선생님을 열심히 믿고 다 이러던 사람들은 말이에요, 원래 성진이면 성진이 외갓집 조상들도 여기에 참석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 상관도 없는 가인과 마찬가지의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 같은, 셈과 같은 장자권 존재를 축복해줘 같이 대등한 자리에서 세운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선생님은 꼭대기를 해놨기 때문에 백성도 그렇게 대할 수 있는 것이지. 안 그래요?

그래, 자기들이 축복 다 해주지 않았어?「예.」선생님이 축복해줬나, 너희들이 축복해줬나?「저희들이 했습니다.」저들이 다 했잖아. 자기 종족권 내는 자기가 해야지, 내가 가서 하게 되면 전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청파동에 있을 때 수많은 통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자기 집에 오라고 얼마나 빌고 빌었겠나? 할머니로부터, 며느리로부터, 딸까지 3대가 해 가지고 모시는 식, 결혼식을 하겠다고 하는데 거기 갔다가는 큰일나요. 그런 싸움판이 있던 것을 다 알잖아?「예.」

얼마나 복잡해요. 팔십 난 늙은이로부터 칠십 난 늙은이, 칠십에서 육십, 오십, 사십, 삼십, 이십, 십대까지. 팔십부터 하면 8대예요, 8대. 그 전부가 나보고 신랑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약혼 후보자고 결혼 후보자예요. 박금숙이 같으면 얼마나 난동을 했겠나? 처녀들이 사모하게 돼 있지 나이 많은 사람은 삼십이 넘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97퍼센트를 했으면 3퍼센트는 자기들이 책임 해야

예수님이 결혼했나, 못 했나? 「못 했습니다.」 17세 때, 27세 때, 30세 때 담판하고 집을 떠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망하겠다고 해 가지고 나가서 제자들을 통해 일족 대신 편성을 했는데, 무슨 말이라도 듣고 여자로부터 마을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들이 뼈를 짜 가지고, 골수까지 짜 가지고 예수가 행복할 수 있는 나라님 생활할 수 있게끔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무슨 뭐 선생님을 종족적 왕 대접도 안 한 것 아니에요? 모르니까 내가 책임지고 나왔지. 이런 것도 함부로 할 수 있어? 말 들어보니까 이론적으로 딱 돼 있지. 그래, 안 그래?「정말 기반을 다 닦아 주시고, 방향, 목표를 딱 정해 놓으셨으니까…」글쎄, 백 퍼센트가 아니에요. 98퍼센트, 97퍼센트면 3퍼센트는 자기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돈도 대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돈 있나? 왕이 돈이 있나? 왕 되는 사람이 부잣집이 왕 돼요? 왕족으로 비천하고 천대받고 다 이러던 사람들이, 왕족 중에서 가인 아벨이 있어 가지고 천대한 거기에서 맨 끄트머리 그런 사람들을 자기들이 해 먹겠다고 왕 세우고 한 거라구요.

한국 역사가 그렇잖아요? 똑똑한 왕들은 다 싫다고 하지 않았어요? 내가 똑똑하니까 다 싫어하지. 멍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임자네들도 이렇게 했으면 칭찬하고. 내가 읽어보지도 않고 보고 받고 그 내용이 틀렸으면 시정하는 거예요.

행사 자체가 말 전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있었어야 된다는 거예요. 말을 함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고 본래 있었던 것이니까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 없이 하라면 하게 돼 있지. 제일 좋은 세계 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추대를 하니만큼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제일 슬펐던 왕권이니 탕감법에 있어서 제일 잘해야 된다구요.

보통 축복받으려면 말이에요, 세상에 결혼한 사람의 10배에서 12배 이상 잘하지 않으면 하늘에 입적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탕감해주고 그러니 그렇지. 영계의 조상들 해원시켜 주는 것이 돈 몇푼 내 가지고 돼요? 재산 다 팔고 조상이 은행에 예금한 것이 있으면 그 일족이 다 찾아 가지고 은행에 있는 모든 예금을 다 바치고 바쳐야 되는 거예요.

몽골반점족이 조상으로 말하면 몇 천 대 된 그것을 가려 가지고 다 청산하게 돼 있어요. 돈 청산, 만물이 필요하지요? 사람 청산. 너희 나라 사람, 몽골 사람이냐 어디 사람이냐? 몽골 사람이 아니고 일본 사람만이다 하는 건 도적놈 심보라는 거예요.

동족이에요. 동족의 왕이니 나라 다 부정해야 돼요. 그거 아니에요? 종교를 부정해야 돼요. 초종교 초국가! 지금까지 뭐 경서가 문제가 아니에요. 다 부정해야 돼요.

우리 이상 영계의 실상에 대해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저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가보면 딱 그래요. 안개 같은 것이 걸려 넘어 가는 거예요. 윤정로, 그래?「그렇습니다.」거기에 매일같이 같이 살아야 돼요. 그 세계의 생활의 연장으로 살아야 돼요. 그게 무슨 생각이 아니에요. 실체가 돼야 된다구요. 실체 통과하지 않고는 완성이 없어요. 실체권! 개인실체권, 가정 실체권, 종족 실체권, 민족·국가·천주 실체권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8단계라고 짜놓고…. 그것도 대단한 거라구요.

가만 보면 그렇게 다 모든 것이 돼 있지요? 그게 무슨 공상도 아니에요. 실제하는 것이 실체권으로서 영원히 남는 거예요. 한때가 아니에요. 실체권 하게 되면 영원히 남는 거예요.

여수·순천으로부터 북극 성지까지 4년에 한 번 순례를 해야

그래서 곽정환이 감동한 게 뭐야?「오묘한 아버님의 섭리지요. 늘 느낍니다만, 때를 요렇게 딱 맞춰 가지고 온 사람들이 그건 다 이구동성입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이 나오셨는지…」

선생님이 그런 생각 하기 전에 ‘요 때가 됐다. 노아 심판 때에 배에 올라라.’ 그런 명령이 있기 때문에, 때가 됐기 때문에 하지. 코디악 갔다 왔다가도 그 준비 아니에요? 16년 전에 팔정식, 그 다음날 천부주의,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하루 된다고 그랬지?「예.」거기 다 맞춰 가지고 우리 안시일도 16회예요. 딱 맞아 가지고 왕권 즉위 다 끝났으니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얘기했으면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 와 가지고 북극에 가면서 몽골족 생각을 했겠나, 안 했겠나? 어?「에스키모하고요?」에스키모들이 불쌍하다구. 에스키모 불쌍한 사람들이…. 곰새끼들도 말이에요, 겨울 되면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새끼 한 마리, 두 마리 데리고 바다 얼음판을 건너와 가지고 에스키모가 사는 쓰레기통을 뒤집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에스키모 사람들이 거기서 똥 싸놓으면 오줌똥을 다 집어먹고 그랬을 거라구요.

그 비석을 어디에 갖다가 세워야 할 텐데, 여기 간 사람이 누구인가? 비석을 잘 여기에서…. 어떤 비석을 해야 되겠나?「평화의 왕 다녀가다 하고….」돌을 말이에요, 추첨할 때 푸른 빛이지? 푸른 빛 그다음에 분홍빛, 흑빛, 검은 빛, 세 가지 종류예요. 아버지의 나라는 푸른빛, 높은 것이고, 어머니 나라는 꽃이에요. 진달래꽃과 같은 분홍이고, 그다음에 흑빛, 검은 빛, 회색이 되고 자색이 되고 그렇잖아요?

그런 색을 해 가지고 한판에다가 심어 가지고 기둥과 같이 갖다가 거기서 조립해 가지고 심고 그다음에 시멘트로 때워 가지고 그 3분의 1은 묻어버리고 묻은 자리에 시멘트 콘크리트를 해 가지고….「모래밭이라서 기초공사를 좀 해야 할 겁니다.」기초공사를 해야 돼요, 쓰러지지 않게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원래는 거기에 집을 지어야 돼요. 알겠어요? 집 지어야 된다구요. 거기서 수련할 수 있는 장소까지 만들어야 돼요. 석비를 세우고 돌기둥을 세우고 해야 돼요. 한국에 집 짓는 거와 같이 집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무슨 성지라고 해야 되겠나? 우리 제주도에 가게 되면 무슨 섬이 있잖아?「지귀도입니다.」지귀도. 마찬가지예요. 복귀완성 할 수 있는 이름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걸 뭐라고 할 거예요?「극귀….」그거 생각해 봐요. 그것보다도 신천 신지, 그런 말이 들어가면 돼요. 땅과 그다음에 만물과 초목과 동물과, 다 들어가야 된다구, 사람까지.

뭐라고 써야 되겠나? 무슨 성지? 요즘에 우리 중요하게 발표하는 게 뭐예요? 해방?「참해방·석방….」석방, 그다음에 내적으로는? 평화의 왕권 중심삼아 가지고 안착?「태평성대입니다.」그런 성지예요. 위에는 안착태평, 아래는 해방·석방!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완전 평화세계, 그것이 중심이 된 그런 내용을 위 아래를 중심삼고 위부터 써 놔 가지고 성지를 만들어요. 거기에 가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 해방·석방돼야 하고, 하늘나라에 자기 머물러 가지고 하나님 대신 태평성대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와서 정성 들이는 곳이다!

그러니 세계 사람이 거기에 안 갈 수 없어요. 통일교회 신자면 가서 정성을 안 들일 수 없어요. 여수·순천서부터 코디악을 거쳐 가지고 북극 성지까지 4년에 한 번씩은 돌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북극에 사는 동족들도, 북극에 있는 사람도 한대지방에서 열대지방으로부터 온대지방으로부터 다 교체결혼 일원화시켜야 돼요, 교체결혼.

그 사람들 몽골인하고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면 어떻게 하나?「이제 점점 그렇게 될 겁니다.」그거 해야 된다구. 그건 부모만이 가능해요. 딴 사람은 못 해요. 그래, 언어 통일해야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남편과 아내는 오누이 쌍둥이

윤정은은 남편 따라다니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다녔나?「못 들었어요? 남편 따라다니면서 무슨 생각 하나 하십니다.」‘남편하고 절대 하나된 여편네다.’ 그래. ‘여편네가 되기 전에 복중서부터 쌍둥이입니다. 낳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젖을 같이 한 무릎에서 먹었습니다.’ 그거예요. 오누이 쌍둥이라구, 쌍둥이. 이혼할 수가 없어요.

쌍둥이를 낳는데 선둥이 후둥이가 어머니 뱃속에서 한꺼번에 나올 수 있나? 선둥이가 형님이고 후둥이가 동생 아니에요? 아담 동생이 해와 아니에요? 따라다녀야지. 자기 생각이 앞설 수 없어요.

박금숙이는 큰일났지. 선생님 대신,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 오빠를 그렇게 대신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남편이 없는데 세상에 할아버지 같은 사람을 선생님이 정해 주면 어떤 할아버지도, 어떤 사람도 내가 시집가겠다.’

그렇잖아? 부모가 없으면 동생은 오빠가 시집 보내는 데로 시집가야지. 안 그래? 그렇지 않으면 탈락이 된다구, 심정적 면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이 오빠 대신 이상, 남편 대신 이상, 아버지 이상, 할아버지 이상, 왕 이상, 지금까지 고생한 하나님을 해방시켜서 고생한 하나님 이상….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사는 거예요. 일구월심 가는 것이 미국을 가도 미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그 자리를 잡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따라가기 위한 거예요. 그래, 34년 만에 돌아온 거예요.

예수님이 33세에 죽었지요? 내가 제2이스라엘에 34년 동안 있어 가지고 40년 내에 탕감섭리 전체를 길 닦아 놓았어요. 고속도로를 지옥에서부터 천상 하나님 마음세계까지 들어가서 거치고 나올 수 있게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심정권 해방 아니에요? 그렇지요? 첫째는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양심혁명이 안 돼 가지고는 탕감혁명이 안 돼요. 탕감혁명 제일 조건이 양심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양심이 하나돼 가지고야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따로 따로가 아니에요.

탕감심정을 거치는 데 있어서 양심심정이 커 가지고 양심혁명해서 해방이 벌어지고, 탕감의 기원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탕감적 기원에 양심이 하나된 그 밑에서 복귀예요. 하나님의 타락하기 전 심정을, 탕감이 필요 없고 양심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심정 기반을 닦으려고 했던 그 기준을 고생하지 않고는 그 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심정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먹을 것을 금식하고 이래 놓아야 하늘의 지시를 받고 다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심정혁명의 심정, 탕감혁명의 탕감이 따로가 아니에요. 탕감혁명이 심정에서부터 양심에 하나된 그 내용에 있어 가지고 개인시대니까 제일 작아요.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에 있어서는 일대일 기준에서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탕감하는 것같이 외로움을 느끼고 다 고충을 느껴야 돼요.

그래, 자기가 땅 위의 왕이 돼야 돼요. 자기가 타락한 세상에 선생이 돼 있으면 비로소 메시아 된 모든 것을 다 내 것 됐더라도 그 내 것 된 것도, 그 자신도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탕감혁명 심정권이 연결돼야 되고, 탕감심정혁명의 그 과정에 양심심정혁명까지 연결돼야 되고, 그다음에 심정혁명도 연결돼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개인시대 이렇게 돼서 여기 와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여기에 가서 교체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이 땅에 내려오고 땅이 하늘 돼 가지고 다시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하나돼야 돼요.

여기서는 출발을, 이렇게 여기 와서 이렇게 올라가지 못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저쪽으로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갖다가 연결시켜야 돼요. 한 면만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야 지상세계, 지상을 닮았으니 영원한 세계가….

밤의 무한세계, 공중세계는 태양의 빛이 안 가는 어두운 세계, 깜깜한 세상에 우주 끝이 밝혀지지 않은 것도 있다는 거예요. 하와이의 천문대가 58센티미터인가? 효율이 알아?「하와이요? 하와이 천문대가 직경이 5미터 될 겁니다.」센티미터야, 피트야?「미터로 5미터 됩니다.」

그것이 몇 미터? 50미터? 「그건 칠레에서 계획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니, 글쎄 아르헨티나 끝에 짓는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겁니다.」 50미터 안 되나? 몇 억만 년? 「수억 광년인가 됩니다.」 수억 광년.

하와이에 마우나키아에 있는 천문대가 47억 년의 빛을 볼 수 있다고 그래요. 지구 연령 출발하기 전에, 몇 십배 이상 어두운 세계의 빛까지도…. 깜깜할 거라구, 그 세계의 빛의 큰 흔적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3단계 국가·대륙·하늘나라의 대관식을 해야 돼

평화의 왕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회원 일동’ 이거 다 들어갔구만.「예.」이제는 한 나라가 돼요, 한 나라. 한 나라 아니에요, 평화의 왕관? 왕관을 즉위식을 해야 돼요. 왕관만 쓰면 되나? 즉위식을 해 가지고 왕관을 벗더라도 딴 관을 쓰더라도 행사할 수 있게 돼야 돼요. 몽고든지 어디든지 그것을 강조하라구.

육대주의 대관식, 그다음에 국가 대관식을 거쳐 가지고 총괄적인 대관식을 모든 국가와 해서 국가 국가의 육대주 대관식한, 아프리카 같으면 51개 국 대관식을 한 위에서 육대주 대관식을 하고 중심 대관식에 전체가 합해야 된다구요.

그래, 육대주 대관식을 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비로소 한국에 세계의 대왕 즉위식을 해서 국가의 왕과 대륙의 왕관과 하늘나라의 왕관,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끝을 맺어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출석해서는 언제나 거기 가서 왕관 받으려고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하나님도 왔다갔다해야 되겠나? 복귀섭리 총청산해 가지고 땅과 만물과 인간과 하늘땅이 다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 축복함으로 이루어질 것이 한 번이지 두 번 세 번 하겠나? 이건 세계적 무대 위에서 한 번 끝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지상천국 일원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섭리하에 타락하지 않고 아담가정 중심삼고 몇천 년 나온 것을 한꺼번에 하늘땅으로 통일적인 입장에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실패한 것은 인간들이 잘못해서 역사를 끊었지, 본연의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는 거예요. 세계 천국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천상세계에 지옥이 있고 낙원이 있던 것을, 땅은 새까만 지옥이었던 것을 평준화 시켜 가지고 세계무대에서 하나돼 가지고 (손바닥을 마주치시며) 딱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쪽에서 바른쪽을 여기 세워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반쪽을 세워 가지고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에 찾아와 가지고 했기 때문에 여기는 이렇게 되고 여기 이렇게 된 것이 따라서 이렇게 서고,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따라서 서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왕권들을 다 찾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아담가정에서 잘못 전한 것이 개개인 핏줄을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 국가 위에서도 주권이 있으면 마음대로 잡아죽이던 것까지 하더라도 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이 하나를 용서하게 되면 사탄세계에 있는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개인시대 했으면 개인시대하고, 가정시대 가정을 탕감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중심삼고 여기 원이 그려지는 거예요. 8단계 이렇게 돼 가지고. 하늘땅에 몽골반점까지 다 해서 이것을 중심삼고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고 따로 따로 돌던 것이 비로소 여기 와 가지고 시계바늘과 같이 한바퀴 삥 돎으로 말미암아 딱 맞아요.

그러면 여기에 오(○) 가운데 여기서 엑스(×), 360도가 전부 다 엑스가, 360도가 다 이게 들어가게 돼요. 딴 데 정치라든가 국가 형태의 소원이 이 이상이 없다 그거예요. 참부모의 소원 대로 영계 일치권, 지상 일치권, 해방·석방권 안착태평성대, 하나님 전권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에 걱정이 없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김효율이 가정 같으면 우리 김효율이 가정 걱정을 하나? 그 권내에 동족이 가 처해 있는 대신이면 대신 끼리 끼리 동족이 다 하는 것 아니에요? 왕 되고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원을 동족이 하잖아요? 급이 영계도 그렇게 돼 있지 달리 돼 있지 않다구.

거기에 미비한 것을 정비하려면 딴 데서 흥진 군이 교육하고. 백날(100일) 교육까지 한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완전한 영인 만들기 위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건 원리 외에는 없어요. 원리를 중심삼고, 복귀 원리 중심삼고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삼일식까지 거쳐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게 한 줄기에 다 끼워졌다는 거예요, 이렇게도 다 돌아갈 수 있게.

그러니 이걸 사람의 일이라고 할 수 없어요. 사람이 그걸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도 통하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하늘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재림주라는 것은 벌써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있었다는 거예요. 한민족을 중심삼고 몽골민족 중심삼고 찾아오는 놀음을 했을 것 아니에요? 아벨 죽였던 것을 살아 가지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 놀음 하다 죽었잖아요? 예수의 대신 놀음을 내가 하는데, 예수가 구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온다고 했으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나? 사람으로 오더라도 사람으로 올 수밖에 없다는 시대상을 다 부정할 수 없으니 이제는 믿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육대주 책임자들이 교육을 빨리 하라

그래, 한국에서 애국자 하게 되면 이순신이 애국자예요, 문 총재가, 누가 애국자예요? 왜놈 일개국이 아니라 이것은 수천 하나님의 원수의 나라, 사탄 나라 수백 나라가 망한 그 나라를 이어받은 사탄세계 원수인데 싸워서 굴복시켰어요. 꿈같은 얘기지. 지금 곽정환이 무슨 오묘하다고 그러고 엄청나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며?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 선생님은 지금 났지만 선생님 나기 전에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선생님을 봐 가지고 영적으로 지도 받고 왔다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지금도 많이 가르쳐 주잖아요?

이번에 박 변호사 상대 누구? 탄희?「예.」김탄희. 조금 다리를 절지?「예. 소아마비입니다.」요즘에 더러 만나나?「예.」뭐라고 그래?「지금 이헌재 경제부총리가 10월 초에 미국에 가 가지고 거기서 이제 다시 계약을 하고 구체화시키는 것으로….」그것은 우리보고 계약을 해야 돼, 사실은.

아, 내가 하게 되면 부시 대통령 잡아 쓰고 다 그러려고 그러는데, 할아버지를 여기 회장 시켜먹고. 미국이 달리면 세계가 달리고 유엔 총회가 달리는 거예요. 나는 대한민국을 믿지 않아요. 부총리가 오겠으면 오고, 나 만나겠다 해도 내가 만찬도 안 해주고 만나겠다고 안 할 거라구. 여기 다 만나려고 하지 않잖아? 자기들 만나고.

곽 선생!「예.」앉아서 자면 안 되겠는데. 코를 떼어 가도 모르고 눈 빼 가도 모르겠는데, 고단할 거라구. 나는 오늘밤에 얘기를 더 해야 되고, 못 한 것이 많은데….

내일은 어디 간다고?「중국 갑니다.」누가?「제가요.」아니, 이 교육한 사람들 말이야.「회의한 사람이요?」응.「회의 일정은 다 끝났습니다.」청평에 안 가고 선문대학 안 가나?「지금 여유 있는 사람들만 갑니다.」육대주 대관식, 국가 대관식은 지시를 못 하겠네.「우리가 내적으로 그 책임자들하고 해야 되지, 전체적으로 발표하기에는 지금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이제 교육은 우리 책임자들이 육대주에 국가 메시아들이 다 있기 때문에 교육을 빨리 받아야 된다구.「안 그래도 국가 메시아들이 모두 각 나라에서 하고자 하는 마음들을 일찍부터 갖고 있습니다.」공문을 내야 돼요. 대번에 공문 받게 되면 교육하는 데는 자체 내에 있어서 멀리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잖아요. 자기 한 주에서 모여 가지고 교육하고, 그것이 다 미치지 못하면 갈라 가지고 해도 괜찮아요.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이래 놓아야 주 대관식하고 나라 대관식 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몽골도 찾아갈 수 있고, 일본도 궁전 중심삼고 찾아가 가지고 몽골 위원회에서 말이에요, 평화유엔에서 해 가지고 이런 행사를 해야 되겠다구. 유엔 중심삼고 유엔도 대번에 유엔 총회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대관 즉위식을 대대적으로 하라

「아버님 저도 내일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서 10월 초에 나오겠습니다. (박금숙)」10월 초는 왜?「10월 초에 몽골 연정청하고 연해 연정청하고, 그다음에 연합회 간부들하고 같이….」이제 중국에서 해야 할 것은 몽골반점 이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대관식 해주는 것이 제일 빨라, 중국 안에서도.

「그래서 10월 초에 그때쯤 간부들 모시고 한국에 나왔다가….」10월 3일 날….「개천절 행사가 있습니다. 평화유엔 창설 1주년이고요.」이제 평화유엔을 창설했으니만큼 여기에 국가 국가가 가입해야 된다구. 40개 국에서 얼마예요? 191개 국이지?

「……거기다가 제가 이번에 오기 전에 몽골을 갔다왔습니다. 내몽골이요.」중국 전체에 있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인데, 중국도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의 명령을 받아야 한다구.

「그래서 시간을, 다음 시간을 10월 중순 때로 했는데 저기서 원하는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고민하지 말고 몽골반점 대관식, 즉위식을, 몽골반점 대회에 중국 전체를 대해서 왔던 사람들 전체 대신 왔으면 모아 가지고 이 일을 대관식을 해야 돼. 국가 대표들하고 정부가, 국가 주석과 국회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것을 해야 돼요. 중국도 그래요. 축복이 귀한 줄은 다 알지? 핏줄을 전환한다는 거예요. 일본 같은 데는 왕궁을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을 없애기 위한 작전이라구요. 세계적인 70퍼센트 되는 가인하고 이거 30퍼센트 되는 권을 중심삼고 여기에 왕권을 대신 여기에 흡수해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알겠어요? 전체 육대주 대관식! 국가 국가에서 대관 즉위식을 해 가지고 그러면 나라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주에서 대관식 하던 것과 나라 대관식을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 육대주 연합한 총회에 있어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대관식을 할 때에 선생님 중심삼고 온 세계가 자기 나라의 왕권 즉위식과 같이 잔치를 하고, 있는 재산 모든 것을 해서 얼마만큼 놀랍게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자기 일족이 특사를 받는 거예요. 사면을 받는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무슨 얘기 했나? 「이제 육대주 대륙별로 다 즉위식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잔칫날 하는데 뭘 한다고? 대관식을 세계적으로 하면 자기 왕권 즉위식 하던 몇백 배라도 다 해 가지고 세상을 들었다 놔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렇겠나? 미국에서 졸개들이 4년 해 먹는 것도 세상에 몇천 명이 야단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영원한 대왕마마의 대관 즉위식 하는 데 있어서 동네방네 소문도 안 내고 하겠나? 대대적으로 해야 돼요.

세 나라를 해야 되겠나, 12개 국가를 해야 되겠나, 72개 국을 해야 되겠나, 120개 국을 해야 되겠나? 「12개 국이 우선 좋겠습니다.」 12개보다는, 12개 하게 되면 72개 국이 되고, 72개 국은 120, 120가운데는 72개 국이 다 들어가는 거라구.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 그래야 저나라 가 가지고 땅 위에 모신 여러분이 성인 현철들 앞에서 큰소리를 하지. ‘땅에서 뭘 했어?’ 선생님 하나 고생시켜 놓고 왕관 빌려 가지고 도적질한 것밖에 더 돼요?

나는 이제 어디 도망갔을 때는 말이에요, 나라 백성이 찾으러 다니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 내가 보이지 않으면 어디 갔는지 찾아 나서야 하는 거예요, 3천만, 7천만이.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몽골반점 민족이 전부 찾아 나서야 된다는 거예요, 천하에 어디든지.

충신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 부모가 있으면 찾아 나서겠나, 안 나서겠나? 여러분이 지금 사는 생활의 정도와 그와 같은 비상사태, 비상사태의 환희의 기쁜 세계로 나타날 때 그 이상 간절한, 천하의 모든 것 다 부정하고 그것을 제일로 생각해 가지고 찾은 기쁨으로 모셔야 할 것이 책임이 아니겠느냐 그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결론이 그렇지. 중국이 어디에 있고 뭐가 어디에 있고…. 나라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간부들을 여러분이 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자, 이제 나도 기다리다가…. 회의한 것이 다 내가 회의를 한 것처럼 생각 안 드니까 기분이 안 난다구. 왜 웃어? 「아버님이 회의한 기분이 안 난다니까 저희가 죄송스럽지요.」 지금 해야 할 것이 남아 있잖아? 그것을 가리도 잡고 다 끝냈으니 이제 뭐 할 것 없잖아? 나는 내일 용평하고 선문대학을 방문한다고 했기 때문에 순회 시작하는 줄 알았더니 다 헤쳤나? 갈라졌어? 「예.」 전화라도 한번 하지. 이런 말도 할 것인데.

자, 가라구. 지금 얘기한 것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예, 내일 아침 식사 시간에 광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광고하고, 교육을 당신네 나라에 책임자들 다 있으니, 없거든 본부에 연락해서 어느 어느 책임자, 본부의 책임자가 대신 교육받기에 충분할 거예요, 이 사람들 다. 「예.」 자, 가요. 나는 이만 물 좀 먹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과 대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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