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은 만물의 날, 12일은 선문피스컵 창설대회, 그 다음에 14일은 여성연합 3개국 보고대회, 그 다음에 21일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가 있어요. 오늘 한번 전부 읽어 보자.
『이 뜻깊은 천지부모 통일안착….』아니 그것 말고! 못 들었나?「만물의 날 말씀입니까?」만물의 날부터 읽으라구.
「1963년 7월 26일 음력 6월 1일. 제목 ‘슬퍼하신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자’ 제2회 만물의 날 말씀입니다.」
『……그래서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천국을 아버지 앞에 드리고, 백성을 아버지 앞에 드리고, 만물을 아버지 앞에 드려야 됩니다. 이것이 드려지게 될 때 비로소 하나의 주권, 하나의 세계, 하나의 민족, 하나의 주인 앞에 주관받는 하나의 주관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물을 다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해방된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오늘날 이런 모든 내용의 인연을 우리는 완결해야 됩니다. 상징적인 것이나 형상적인 것이라도 반드시 이러한 조건을 구비한 기반을 세워 놓고, 여기에 참부모를 위주로 한 아버지와 자녀를 세워 놓고, 그 기반 위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하여야 됩니다. 여기서 평면적으로 세계를 뒤덮게 될 때 비로소 그 세계가 하나의 나라요, 하나의 백성이요, 하나의 영토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돼요.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부모의 날, 하나님의 날을 여러분 나라들을 중심삼고 택해서, 그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향해 묶어 가지고 세계가 묶어진 것을 바로 그와 같이 천주를 위해서 봉헌해 가지고, 땅 위의 모든 일체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닐 수 없고, 어디 가든지 하나님에 반발하는 것은 일체 없는 해방적 세계가 돼야 지상천국이 완결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말은 쉽지만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런 모든 대가를 치르고 여러분이 하나님의 축복의 자녀가 됐다는 그 영광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여러분은 앞으로 새로운 나라에 입적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은 다음에 사람을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을 먼저 입적시키고 다음에 인간이 입적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청평에서 입적한 것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이에요. 입적하기 위하려면 만물이 전부 다 하나님 것이 되고, 그 다음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이 돼야 돼요. 만물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을 바쳐 가지고 하나님 것으로 만들고, 그 다음에 하나님 자신이 우리 것, 만물이 우리 것이 되는 그런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으면, 축복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인간의 사랑이 하나되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모든 전부가 우리 것이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까지 돌아가야 할 운명이에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러한 한계권 내에 있어 가지고 넘어야 할 많은 경계선이 여러분의 갈 길을 가로막는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그건 사탄의 주관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담을 헐고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헐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해 나오던 모든 것을 대신 부모님이 맡아 가지고 정비해서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그 길을 넘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이 이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니 이걸 몰랐는데 앎으로 말미암아 그런 마음으로써 그런 조건적인 기반으로도 넘어가기 위해 정성을 들이고 마음을 투입하고 같이 살겠다고 하는 역사적인 조건 생활권이 ―권(圈)이에요, 개인권·가정권·종족권―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모든 담을 참부모가 헐어 준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해방의 자녀의 축복가정으로 입적 천국인화되느니라! 아멘이에요.
만물의 날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원래는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하루가 돼야 됩니다. 결혼한 그 시간에 이것이 다 하루로써 끝날 것인데, 갈라져 가지고 얼마나 힘들게 됐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 만물의 날, 신약시대 예수가 십자가상에서 피를 흘렸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피를 흘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도 가정이 두 조각이 났기 때문에 이혼을 하는 비참한 사실이 남아졌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통일교회가 수난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잃어버린 어머니를 재차 세우기 위한 것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것이 그냥 그대로 무슨 뭐, 몇 년 동안 통일교회에 이름을 걸고 다녔다고 축복해 줬더니, 축복이 시장에서 파는 참외, 오이로 알고 있어요? 좋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 좋다고 좋아하는 인간의 모든 것, 좋다고 좋아하는 하늘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그 자리가 축복이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것을 넘어서 천지부모인 종적 하나님, 마음적인 하나님 부모와 몸적인 부모가 합해 가지고 탕감의 역사를 헤쳐서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 이게 복귀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 탕감이라는 건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시대 몇천년, 가정시대 몇천년, 이렇게 넘어가야 돼요. 만물 제물시대 2천년, 예수 제물시대, 아들을 제물로 가르는 시대 2천년, 참부모 제물시대 2천년이에요. 6천년이 걸려 가지고 이제 참부모가 해방적 지상천국의 축복의 혈통을 정상적으로 복귀한 후에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가정의 출발과 더불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1960년대에 부모의 날을 설정한 그 날부터 축복은 3년도 안 가서 다 끝나 가지고, 1952년이면 선생님은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세계를 주름잡으며 통치해야 할 것이었는데, 지금까지 기독교가 반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예수의 몸뚱이를 죽여 가지고 희생된 것은 부모님이 올 수 있는 산 부활의 제단을 만들려고 한 것인데, 이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설 수 없으니 다 무너졌어요.
예수가 2차 아담의 뜻을, 만물을 제물 드리던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부모님 자신이 만물의 제물시대, 그 다음에 아들딸의 제물시대, 그 다음에 가정의 제물시대를 거쳐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까지 피해를 받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유권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 산 물건을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지금까지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에 축복받아 가지고, 기독교의 신교·구교가 하나돼 가지고 성신을 대신해서 영적 부모를 대신하던 것이 실체 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에서부터 축복받는 이런 일이 벌어졌더라면, 2년 3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잃어버리고 재차 아담시대의 세계화, 예수시대의 천주화, 부모시대의 만 천국 해방화를 이뤄야 할 전체가 다시 걸려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상, 창세 전의 이상까지도 다 부정해 버렸어요. 이것을 재차 편성해서 새 것으로서 건립해 주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왕권의 주인이 될 수 없다구요. 살 수 없다 이거예요. 발을 디딜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모든 전체를 선생님 일대에 아담시대의 실패, 예수시대의 실패, 재림시대 축복시대의 실패로 6천년 걸린 것을 일대에 다 끝내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해요, 일대에. 알겠어요?「예.」
수천억의 영계에 간 그 사람들은 다 죽은 사람들이에요. 문제는 아담 일대에 완성하지 못한 것을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 구약시대 만물 제물로부터 그 다음에는 아들을 제물 드리고,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했더라면 하나돼 가지고 가정적 총생축헌납을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이 절대 믿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를 총생축헌납을 했다면, 로마와 세계를 통일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이지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물이에요. 제물이라는 건 탕감, 사탄과 하나님의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조건물이에요. 제물이라는 게 좋은 게 아니라구요. 생축, 산 그대로 바쳐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래야 산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물건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래야 하나님이 사랑했던 아담 해와의 본성적 본질적 사랑의 길이 틔어짐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아담 몇천 배, 몇만 배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우리 부부를 찾았다 하는 걸 생각해야 축복받은 본래의 가정의 가치가 되느니라! 아멘, 해봐요.「아멘.」
그렇게 돼야 되는데 그렇게 됐어요? 자기가 여기 대구, 부산, 일본의 어디 누구 집의 딸이고, 나는 어느 대학을 나오고, 뭘 했고 뭘 했다, 소학교를 나와서 공부한 사람이 한 명 있다면 나는 중학교 나왔으니 높다, 중학교 아니고 고등학교를 나왔으니 높다, 고등학교 말고 대학을 나왔으니 높다 하는 그런 생각들을 다 하고 있잖아요? 평준이에요, 평준. 참사랑에 높고 낮은 게 있어요?
엄청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축복이 만세에 사탄이 참소하던 모든 조건을 몽땅 철판을 깔고…. 여기 가시밭이 있으면 가시가 두드러져 나오지요? 철판을 깔고 뛰어도 좋고 뒹굴어도 좋고, 가시가 안 박혀요. 가시에 찔려 피 흘리는 조건만 되면 사탄이 재까닥 ‘우리 것입니다.’ 하면, 하나님 것 전부 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철판을 깔아 가지고 가시 모든 것을, 가시가 아무리 뾰족하더라도 뾰족한 것이 작동 못 하게 만들어 놓고, 여러분을 해방의 아들딸로서, 천지부모가 수고해 가지고 수고하지 않은 아들딸들을 해방적인 축복권 내에 세우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것을 알아요. 내가 가야 할 것이 이랬을 것인데, 얼마나 태산준령, 얼마나 건너야 할 대양, 얼마나 황막한 광야를 축소시켜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철판을 깔아 놓고 고속도로를 쭉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걱정 않고 달려가면 되는 거예요. 최고속도로 달리는데 짐을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짐을 다 풀어놔야 되겠어요?
총생축헌납을 해서 다 바쳤기 때문에 달리는 거예요. 미련 없어요. 뒤를 돌아볼 겨를이 없어요. 사방을 돌아볼 필요 없어요. 가는 것만 있어요. 그래서 왕궁 터에 들어가 입적해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야만 저나라 백성의 출발이 되는 거예요.
백성으로 출발한다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없어요. 그 세계에도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에 천국이 있고 낙원이 있고 지옥이 있을 수 없어요. 없어야 할 텐데 지금 가 보니까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똥 구덩이 같은 패들, 성인 패들, 별의별 것들이 있어요. 문을 열어놔도 하루 이틀에 못 올라가요. 수천년 수양의 길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지금까지 있던 낙원이든 지옥이든 이건 별동부대예요.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다 넘겨줬기 때문에 참소 못 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지상에 왔으면 우리도 구원해 달라고 하겠지만 구원할 수 있는 걸 다 했다구요. 자기들이 하지 않았지요. 그래, 입적까지, 영계 축복도 다 해주는 거예요. 그거 하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가자마자 낙원이 없어져요. 천국 가운데 낙원이 생기고, 천국 가운데 옥이 있어요. 감옥이 있다구요. 그 감옥과 낙원 같은 것을 선생님 눈에서 볼 수 없어요. 철판을, 벽을 가리고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알고 지상에서 선생님이 있을 때 잘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표준으로 세운 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는 물샐틈없다 이거예요. 물샐 틈 있다? 여러분 몸뚱이에도 숨구멍이 있어서 물이 새어 나온다구요. 세포도 그래요. 물샐틈없게끔 모든 게 맞고, 타락과 관계없고, 해방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의 만능권, 전능권 시대에 해방된 하늘의 왕자 왕녀권을 상속받기 위한 놀음이 축복받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성자의 도리를 세우는 거예요. 그래야만 천국에 직행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수십년 만물의 날을 지키고, 자녀의 날, 부모의 날, 하나님의 날을 지켰다면…. 여러분에게 남은 것은 배때기에 똥자루밖에 없어요. 그것도 부모님이 만들어 준 갑옷을 입어야 돼요. 갑옷을 입으면 자기가 뭘 모르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인을 받아 가지고 거기를 넘어가게 된다면 다른 것 없어요.
태어난 아기가 어머니 외에는 누구를 아나요? 모르지요? 아기가 처음 보는 게 어머니예요.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아기가 어머니 젖을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기가 젖먹이는 어머니를 잘생겼다고 생각하겠어요, 못생겼다고 생각하겠어요? 그 아기는 아무리 그 동네에 미인 왕이 있고 아무리 미남자가 있더라도 다 필요 없어요. 그저 어머니 모습이 제일 좋고, 생긴 것이 호박 통 같아도 제일이고 넘버원이에요. 그렇잖아요? 아기는 몽땅 어머니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몽땅 사랑해야 된다는 전통을 받았으면, 시집가서 남편을 모시게 될 때 몽땅 사랑해야 된다구요. 몽땅이 뭐예요? 전부예요. 전부 그림자까지도, 근원까지도 다 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여자가 땅 위에 있어요?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남자가 있어요? 그런 남자가 참된 총각이요, 그런 여자가 참된 처녀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만큼 죄악적인 자신이에요? 조리를 틀어 가지고 나일론 실로 죽었던 것을 꿰어서 살았다 하는 조건물밖에 안 돼요. 참부모의 사랑을 지상에서 받지 못하면 저 영계에 가도 영원히 사랑을 받았다는 조건이 찰 때까지 수양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 땅이 얼마나 귀한가 알아야 돼요. 요때에 있는 정성, 십자가에서 개인으로 죽어 가지고, 천년 만년 죽는 자리에서 내가 왕으로서 죽겠다 할 수 있는 그 길을 거치지 않으면, 사탄이 따라올 수 있는 길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이 뜻을 알고 난 다음에는 살 것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 말들이 그런 생사지권에 서 가지고 한 말이에요. 분수령을 넘어야 돼요. 넘어 가지고 돌아보게 될 때 사탄이 따라오지 않고 하나님만이 내 앞에, 천사가 내 뒤에 옹호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서 내려가야 수평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으로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원리를 아나요? 이래 가지고 꼬리를 젓고 다니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뭘 하는 사람이냐?’ 할 때 뭐라고 그러겠어요? 통일교회 사람이라고 그러겠어요, 천일국 사람이라고 그러겠어요? 천일국 사람이 된다면 어미 아비가 달라요. 근본이 달라요. 없어요. 사탄세계의 어미 아비, 사탄세계의 혈연적 관계, 사탄세계의 그 역사라든가 그 나라의 이름 보따리도 전부 다 오점이 되기 때문에, 그걸 침을 발라서 지우든가 혓바닥을 대 가지고 하나 둘 지워 버려야 돼요.
이제 천일국 하게 되면 근본이 달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 자신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부활된 나, 그 자세와 그 체면을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승리의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예수와 같이, 참부모와 같이 가야 돼요. 그 외에는 이미 넘었기 때문에 갈 수 없다구요. 왜? 축복받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축복이 뭔지 생각지 않고 있어요. 도적놈의 심보를 그냥 가지고 있는데 그걸 때려잡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 이 지나간 역사의 모든 말씀을 보면 얼마나 심각해요? 선생님이 기도를 주먹구구식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원리적이에요. 단계적이에요. 풀어서 기도했다구요. 60년 전에 선생님이 20대에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철장을 가지고 세계를 다 후려갈겨 버릴 것을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소생·장성의 터전이 기독교인데 장성이 반대하니, 소생 장성이 다 없어졌으니 선생님이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늘로부터 쫓겨나던 원통한 심정을 다시 갖다 꿰맬 수 없어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탕감복귀예요. 여러분이 언제 탕감복귀했나요? 축복해 줬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연결됐기 때문에…. 아버지가 대통령이 된 것을 그 아들딸은 잘 몰라요. 옛날에 살던 대통령과 지금이 뭐 차이 있느냐 이거예요. 뭐 청와대에 들어와 있다고? 욕심 바가지 그냥 그대로 가지고, 세상에 살던 습관성, 체면을 가지고 안 통해요. 그건 쫓겨나게 돼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자숙해 가지고 자기가 근원적인 내용의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복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청와대에 가서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저 지옥 밑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코만 내밀고 살던 사람이, 휘익 천야만야 한 천국에 올라가 가지고 왕복을 입고 상감마마를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로 변했다는 거예요. 그 몇천 단계의 수고를 통해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던 것이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과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아 났기 때문에 그 자리에 따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누구 아들딸이에요? 어디 나라 사람이에요?「천일국 사람입니다.」천일국이 되기 전에, 그 천일국을 누가 만들었나?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천지부모가 만들었어요. 그 은덕, 그 문화권이 놀랍고 크면 클수록 나 자신이 감사와 봉사와 희생이 크다는 사실을 언제든지 간직하고 가야 돼요. 자기를 잊어버리고 오관이 좋아하는 대로 박자를 맞추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절대 할 수 없어요.
그것을 다시 체험하고 체득해 가지고 재결의하면서 단계적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따라가겠다 하는 걸 결심했기 때문에, ‘아, 그런 것을 알았다.’ 할 때는 넘어간다구요. 또 알고 또 알고 넘어가야 돼요. 훈독회 천년 계속해도 배울 것이 있어요. 훈독회에 선생님이 참석하고 있는 줄 알면, 자기가 잠을 네 활개를 펴고 타락한 몸뚱이 배통을 하늘로 향하고 잘 수 있어요? 엎드려 자 가지고 몸을 고슴도치같이 감춰 가지고 자도 부족할 텐데. 안 그래요?
여자들이 뭐예요? 자기 절개를 잃어버리고 절개 안 잃어버린 것같이 해 가지고 순결을 지킨 신랑을 찾아가겠어요? 그래, 순결해야 돼요. 결혼 전에 순결하고, 결혼 후에는 정조를 지켜야 돼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잖아요?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남의 것이에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남편 것이에요. 아버지 것이에요. 오빠 것이에요. 아담이 오빠지요? 장래의 약혼남이지요? 아버지지요? 할아버지지요? 왕이 되면 왕 것이요, 할아버지 것이요, 아버지 것이요, 그 다음에는 오빠 것이에요. 그런 걸 생각했어요? 그 반대인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여자들, 여자가 문제예요. 천사장 후계자 되는 남자 녀석들은 말이에요, 열여섯 살 이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복귀하겠다는데, 지금 때는 두 살, 세 살 난 아기들까지 전부 친족 상간관계라는 이런 미명 하에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사탄이에요, 하나님이에요? 그거 좋아하고 그 환경에 살고 있는 것은 사탄세계라구요. 완전히 정비해 버려야 됩니다.
그걸 정비하는 데는 앞으로 사람이 하면 안 돼요. 영계의 조상들을 동원하고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처단하는 거예요. 대통령의 영에 의해 가지고 ‘그 녀석을 사형, 교수대에 내쳐라.’ 하면 하나요, 안 하나요? 선생님이 이제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온다구요. 원수 됐던 모든 사람을 용서했는데도 불구하고…. 용서가 천년 만년 가게 된다면 지옥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려갔다가 올라와야 돼요. 올라와서 이것을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무슨 재축복이에요? 교회축복, 나라축복, 천주축복이에요.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앞으로 전부 자서전을 써야 된다구요. 자서전을 잘못 썼다가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70대, 72대까지 걸려요. 120대 조상까지 끌어내려요. 뭘 모르니까 이럭저럭 산다고 하는데, 그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도 못한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욕심 많은, 자기만 주장하는 자각적인 선각자가 여자예요. 그걸 따라 가지고 행동으로 한 것이 여자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일은 남자는 좀 둔해요. 여자들이 눈이 밝아져 가지고 그 동네 총각이 미남자라 하면 ‘나는 아무개 아들을 남편 삼는다.’ 그래요. 그게 남편이 되나요? 조건이 안 맞는데 말이에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세상에 굴러다니는 개똥덩이만도 못한 것이 타락한 여자예요. 개똥덩이가 하늘땅을 전부 망치나요? 요사스러운 그 생식기가 하늘땅을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또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삼각지대를 벌릴 수 있어요? 벼락을 쳐 버려야지요. 앞으로 그래요. 무슨 일이 있을지 얘기를 내가 안 해요.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비로운 선생님, 용서하는 선생님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지독한 사람인지 몰라요. 그것 하기 위해서 사냥하러 가 가지고 사슴 한 쌍을 칼로 찔러 가지고 붓대로 심장 피를 빨아먹은 사람이에요. 조상이 잘못했으면 내가 이렇게 할 것이고, 왕이 못 했으면 내가 이럴 것이고, 여편네와 자식이 못 하면 내가 이럴 것이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원수의 가슴에다가, 심장에다 파이프를 꽂고 피를 뽑아 가지고 마심으로 말미암아, 죽여 가지고 그 일족의 전부를 마시더라도 그걸 없애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황선조, 알겠어?「예.」김효율!「예.」이놈의 자식, 뭐 이러고 저러고 꺼떡거리고 있어.
어디 갔나? 윤정로!「예.」그 원고 다 했어?「예.」그거 읽을 준비를 하라구. 자! 이것 끝난 다음에 그 원고를 갖다가 읽으라구. 오늘 그거 다 끝내야 돼요. 여기서 뭘 하겠나? 밥 먹고 그 다음에는 점심때까지 잘 것밖에 없잖아요? 수련생으로 온 사람들은 잘 것밖에 없잖아요? ‘내가 통일교회가 할 것 다 알고 알 것 다 알았으니 잠자러 다닌다.’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쉬러 오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다는 거지.
자, 재차 결심해야 돼요. 재각(再覺)이에요. 재차 각성해야 돼요. 뒤집어지고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자꾸 굴러가야 멀리 가지요? 자전거 바퀴가 밀고 가나요, 구르고 가나요? 천 바퀴 구르면 천리 길을 가고 만 바퀴 구르면 만리를 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들은 시간이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이 저나라에 통계로 나와요. 아무개는 얼마 시간 얼마, 몇십만 몇만, 몇천, 몇백, 몇십, 몇 분지 1시간이라고 나오면 어떻게 할 테예요? 훈독회에 참석한 것이 뭐 몇천 시간도 안 돼?
선생님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한 시간, 두 시간 와서 기다리는 것을 훈독회에 참석한 것으로 쳐 준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시간들이 돼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머리를 들이대고 앉아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도 시간이 늦었다 하면 회개하고 있는 거예요. 하늘 앞에, 땅 앞에 책임자가 고개 숙이면 안 돼요. 태풍이 불더라도 ‘아이고, 싫다.’ 하고 쭈그러들면 책임추궁 받는다는 거지요.
죽더라도 기운 없이 죽으면 안 돼요. 원기 백배 해서 죽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목이 떨어지면 있는 심장의 피가 한꺼번에 다 쏟아져서 껍데기만 남아 가지고 땅에 쓰러져야 할 그런 제물이 되지 않고는 하늘을 찾아갈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수많은 희생을 해 가지고, 죽음 길에 있어서 거기에서 죽은 거름더미 위에 씨를 받아 가지고 사체의 몸과 뼈와 골수를 빨아 가지고 재차 산 사람이 돼야 돼요. 산 남자 여자가 돼야 돼요.
복귀노정에서 수천만년 동안 얼마나 희생됐어요? 수천억의 사람이 희생당해 가지고 거기에 남자 싹, 여자 싹을 심어 거름 삼아서 희생되어 없어진 그 모든 전부를, 그 나무에서 영양소를 다시 찾아 가지고 꽃 핀 것이 역사시대의 어떤 부부보다도, 어떤 시대의 왕보다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향기를 풍겨 가지고, 하나님이 그것을 다시 품고 내 것이라고 축복해야 천국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언제 했어요? 탕감이라는 것을 알기나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부잣집이 3대도 못 가서 다 팔아먹지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아담 해와가 2대라면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상세계에 있어서 자기를 의지하는 혈족들은 재산이 암만 많더라도 3대를 못 가요. 선한 조상들이 남아졌다 하더라도 7대 이상 못 넘어가요. 다 망해 버려요. 여러분은 7대도 못 가서 망하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다가는 망해요.
녹음방초 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 섭리 완성의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런 꽃이 피고 향기로운 풀이 전부 다 무한히 성하는 이런 여름절기에, 그 냄새가 라일락이면 라일락 냄새가 나야 될 텐데 호박꽃 냄새가 나면 되겠어요? 여러분은 ‘라일락으로 했는데 냄새가 호박꽃 냄새가 나면 어때?’ 할 거예요.
자기가 무슨 꽃 냄새가 나는 걸 자기들은 알지요? 자기가 천국 어디에 갈 것인지 다 알지요? 모르게 안 돼 있어요. 요즘에는 영계의 실상까지도 세밀히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나는 어떤 단계에 갈 것이다.’ 알아요. 알고도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빨리 죽어요, 죄를 더 짓지 말고. 시일이 연장되면 천사와 부모님의 공을 갖다 빨아먹고 도적질한 패들이에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도 이왕지사 복귀 탕감한 해방의 왕자 왕녀가 못 되었으니 내 갈 길을 천년 만년 가는 것보다도 ‘에라, 나 모르겠다.’ 하고 자살하는 통일교회 식구가 생겨난다구요. 그거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욕심을 가졌다가는 탕감 길을 못 따라가요. 알겠나, 이 쌍년들? 여자는 쌍년이라고 그러지요? 어디 가든지 바람 피운다 그 말이에요. 남자는 쌍남이라고 그래요? 그건 쌍남도 못 돼요. 천사장이에요. 사람으로 인정 안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완성한 아담이라면 모든 여자들은 완성해야 할 해와예요. 남자들은 천사장 도적놈이에요. 진짜 도적놈이에요. 여자를 도둑질하는 놈이고, 참부모 재산을 도적질하려는 거예요. 남자들은 다 그렇지요? 교회 물건이 있고 선생님 돈이 있으면 자기 보따리에 넣고, 선생님은 점심도 안 사먹고 패스트푸드를 먹기 위해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가서 먹으면서 살고 있는데, 자기들은 좋은 호텔에 가서 돈을 쓰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요.
그런 자를 통일교회 자체 내에 있어서 정리할 때가 왔어요. 120명 천사들과, 120명 하늘나라의 천사하고 그 다음에는 여기 120명 하늘의 축복받은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전부 검사하는 거예요. 거짓말하다가는 즉석에서 일족이 다 걸려 버려요.
그래 가지고 담을 넘어간다면 담도 다 없애 버려요. 담이 없어요. 지금까지는 천국과 낙원과 지옥까지도 관계돼 있었어요. 하나님이 지옥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그런 것을 안 해요. 참부모가 갈 때는 지옥, 낙원이 없어요. 천국만이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를 잘 믿던 36가정 꼬리 젓던 패들은 나타나지 못해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아들딸, 처자든 뭐든 나 혼자 하늘나라 박물관에 가 가지고 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내가 재창조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편네 아들딸을 다시 대장간의 풀무에 넣어 가지고 벼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죽어도 ‘하나님, 용서해 주소.’ 못 해요. 알겠어요? 용서해 달라는 말을 혓바닥이 달라붙어서 안 하는 게 편하지, ‘살려 주소.’ 못 해요. 그렇게 심각한 선생님이라구요.
하나님이 살려 달라고 그러겠어요, 사탄보고? 잘못된 것을 하나님보고 살려 달라고 난 못 해요. 여러분은 그럴 수 있지만 말이에요. 달라요. 종적과 횡적은 다릅니다. 횡적은 천리 만리 360도의 판도를 왔다갔다할 수 있지만, 종적은 이동을 못 해요. 천년 만년 한 자리예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중심의 참부모, 가정적 천년 만년 변할 수 없는 중심의 자리에 서 있는 그분들을 모시는 것은, 360도 가정이 한 마음이 돼 가지고 받들어 드려야 할 그런 가정이 됐더라도 360도 완전한 가정들이 아닌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백 퍼센트가 아니고 150퍼센트, 몇백 퍼센트 준비하고 더하고 더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뒤넘이쳐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이 들어요? 정신이 들어요?「예.」효율이, 어저께 몇 시에 잤어?「열두 시쯤 잤습니다.」윤정로는 몇 시에 잤어? 윤정로!「예.」몇 시에 잤나 물어 보잖아?「쉰넷입니다.」뭐라고?「쉰넷이래요.」쉬어서 자지 못하고 네 시에 잤다 그 말 아니야? 그렇게 해석하라구. (웃으심) 그 원고는 내가 효율이하고 의논해서 번역하라고 지시했는데, 거기에 애천·애인·애국의 관념을 집어넣으라는 거야.
「그것 가지고 어제 저녁에 윤정로 씨가 자기 집에 가서 해왔습니다.」자기보고 의논하라고 했는데 윤정로 말만 하면 되나?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의논해야지. 둘이 같이 자든지 붙들고 울든지 해야지.
그거 내가 쓴다면 다 할 수 있어. 자기들을 세우는 것은 왜냐? 부자가 협조해서 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부자가 협조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중에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 땅 위의 부자가대를 거쳐 완성해 가지고 일대의 한까지도 없애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적 철학이에요. 선생님이 아무렇게나 사는 줄 알아요? 어머니도 잘 몰라요, 어떻게 사는지.
어머니도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아예 자기가 기분 나빠하게 되면 나는 잊어버려요. 상대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가 있다 하면 천하가 깜깜해 가는데, 잊어버려야지요. 알겠어요?
여자는 요사스러운 거예요. 왕궁에 사는 여자나 가난한 집에 사는 여자나 요사스러워요. 해방을 해주게 되면 상투 끝을 잘라다가 말눈깔 사탕 사먹으려고 그래요. 남편 상투를 잘라다가 말눈깔 사탕 사먹는다는 거예요. 한국 교훈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고 그랬나, 망한다고 그랬나? 여자들은 아름다운 옷을 매일 갈아입고 싶어요, 안 갈아입고 싶어요? 말해 봐요.「갈아입고 싶습니다.」여자들 그래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야 야 야, 바쁘다, 바빠! 자, 읽자구. 이러다간 오늘 점심때가 돼도 안 끝나요. 내가 얘기 안 하려다가 괜히 일어섰구만. 필요하기 때문에 한마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거 먹고 싶지요? (웃음) 내가 먹다가 줄 텐데, 주면 ‘아이구, 선생님이 얼마나 나를 생각해서 커피를 부모의 날을 준비하는 예비 날에 줘서 내가 먹었다.’ 그걸 사진 찍어 가지고 그렇게 선전한다구요. 불쌍해서 줬다는 얘기를 안 하고 말이에요. 탈진해 죽는다는 말이 있지요, 물이 다 빠져 가지고? 그렇게 되니까 줘야 되겠나, 안 줘야 되겠나? 자!
『구약시대는 만물을 통해서, 성약시대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과 연결시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한계권 내에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그래!『국가를 넘어 세계권까지 확대시켜 그러한 역사를 완전히 종결짓지 않고는…』
그래서 세계를 왔다갔다해야 돼요. 세 나라 이상 왔다갔다해서 땀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고 거기에 있어서 발자국을 내 가지고 ‘충신의 발자국이요, 성인의 발자국이 우리나라에 있다.’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요전에 뭐예요? 옛날에 있었다는 큰 짐승이 뭐라구요? 공룡! 우리 어디인가? 부산 가까이에 있잖아?「콘도미니엄입니다.」콘도미니엄 그게 어디야?「부곡입니다.」부곡 우리 호텔 앞의 그 산 비탈길에 있는 공룡 발자국 그걸 선전하더구만. 그거 뭐 내 발자국만 못한 걸 가지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이야, 몇천년 전인지 몇백년 전인지 모르지만 죽은 그 발자국을 선전하니 나보다 낫구만!’ 생각했어요. 내 발자국을 남기겠다고 해서 발자국 기념품을, 사진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 손도 사진을 찍어서 보관 하나 하고, 발까지도 사진을 찍어서 보관해야 돼요. 후대에 선생님 손이 어떻게 생겼나, 발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다 그거 역사에 남겨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만들어서 보관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 공룡 발자국보다도 몇천만 배 가치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손 사진 하나를 보고도 천년 정성들이고, 발 사진 하나를 보고도 만년 정성이 부족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요즘에 선생님의 사진을 찍어 팔아먹는 녀석들이 있더구만. 사진사들 있지요? 사진사들 있나, 여기에? 팔아먹으려면 선생님의 승낙을 맡아야지. 팔아 가지고 자기 똥개 같은 것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요즘에 천일국 국민증에 부모님 사진이 들어가 있나?「예.」그거 하늘나라에서 비치게 되면 달이 반사하는 것처럼 죽 반사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보면 말이에요. 반사하는데 여러분 몸뚱이가 전부 다 가려 버린다는 거예요. 천사가 와서 보호해 주고 하늘나라의 영원한 사람이 따라다니니 누가 침범해요? 그러니까 그런 표적이, 그러한 반사체, 그런 흠이 없는 안경이 있으면 햇볕이 쭉 비치지요? 천리 바깥에 있는 사람이라도 그걸 안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뭐 요즘에 시장에 가 가지고 물건을 사는 카드가 아니에요. 그걸 보호하고 자랑삼아서 거기에 알맞게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요즘에 어디 가서 모여도 욕이 자꾸 나와, 쌍놈의 간나자식들! 자!
『……그러므로 이것이 종횡으로 한 점에 귀결될 수 있는 입장을 결정짓지 않고는 전체적인 복귀의 기준을 결정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우리 자신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보면 함부로 말하지 않았어요. 다 이치를 따라 가지고 얘기했어요. 자!
『……앞으로는 만물을 중심삼은 상속시대가 와야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입적시대가 와야 됩니다.』
지금 입적하지요, 여기에서? 여기가 천성 뭐라구요?「왕림궁전입니다.」왕림궁전(旺臨宮殿)이에요. 하늘나라의 성이 와요, 성이. 백성들이 사는 성, 백성들이 살 수 있고 왕궁을 보호하기 위한 성이에요. 그래, 천성왕림궁전이에요. 하늘나라의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성터를 보호할 수 있는 왕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입적도 하고 다 그래요. 만국인이 여기에 와서 수련 받고 다 그러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통일교인으로서 알아야 될 것은 지금까지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 혹은 자기 소유의 재산은…』
왕림(枉臨)이라 할 때는 본래 ‘나무 목(木)’ 변을 쓰지요? 이건 왜 ‘날 일(日)’ 자를 썼어요? 빛을 상징해요. 하늘은 밝은 걸 말한다구요, 하늘은. 하나님은 빛이 흰 빛이에요. 왕의 날, 왕림이에요. 옥편에 그런 글자 있나, 없나? 찾아봤어?「있습니다.」뭐라고 했어?「‘빛날 왕(旺)’입니다.」응, 그렇구만! 왕의 날이에요. 어둠이 없는 그런 왕궁이 임한다는 거예요, 천성이. 궁전 수련소예요. 궁전 수련소에서는 황족을 중심삼고 제일 종손을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권위자를 교육하는 곳이에요.
여기에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어요. 여기에는 다 초청한 사람이 오게 돼 있지,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아무나 들어오면 쫓아낸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들어오지 말라 그 말이에요. 여기 주인이 누구예요? 훈모님이에요, 그 다음에 대모님이에요, 흥진 군이에요? 누구예요? 흥진 군도 마음대로 못 해요. 대모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훈모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의 승낙을 맡아야 되게 돼 있어요.
그래, 여기에 와서 무슨 책임자라고 해 가지고 지방 교회 책임자, 무슨 교구장이 와서 이래라 저래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왕 터예요. 자기들이 들어와 사는 왕 터가 아니에요. 그래서 윤정로가 와서 이래라 저래라 하다가 교육책임자를 시키지 않고 쫓아 버렸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잔소리 말고 수련받으라면 수련받아야 돼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이놈의 자식, 네가 하늘 앞에 한 게 뭐야?’ 입을 열어 뭐 어떻고 어떻고 평할 수 있어요? 절대복종이에요.
유정옥!「예.」여편네는 여기 좋아하지 않잖아?「그렇지 않습니다.」물어 보라구. 그렇게 생각하면 좋지 않아, 자기 가정이. 어미 아비가 근원이 돼 있으면 반드시 그걸 정리해야 돼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보고도 그래요. 절대 아들딸을 대해서 눈물 흘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죽더라도! 죽을 수 있는 내용이 부모님이 잘못했든가 어머니가 잘못했든가 자식들이 잘못했든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책임은 뿌리가 져야 돼요, 싫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고 저러고 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통일교회 자식들, 2세 녀석들이 부모님 아들딸들을 자기들 패로 만들기 위해서 없는 말로 거짓말해 가지고 유인하는 녀석들이 다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다 용서해 줬어요. 내가 용서했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의 잘못도 용서 안 할 수 없어요. 하늘땅을 다 용서하고, 사탄세계의 근본, 하나님이 잘못한 걸 내 책임으로 하고, 사탄이 잘못한 걸 내 책임으로 했기 때문에 하나님마저도, 사탄마저도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못 해요. 절대적이라구요.
그래, 하나님 명령 아래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다는 말은 없어요. 종교권에 없어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원리원칙을 알기 때문에 지금도 혁명을 하고 있어요. 몇천년 몇만년 걸릴 것을 살아 있는 동안에 압축시켜 가지고 벼락같이 해치우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못 맞추면 여러분도 그 연장된 권내의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36가정이라도 나 책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10년 모시고 있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 원칙은 원칙으로서 원칙을 세우고 원칙을 지켜가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누가 말하면 다 듣고 가만히 있으면, 자기가 보고하면 그걸 다 선생님이 들어준 줄 알아요? 기분이 나빠 가지고 보기도 싫은데 앉아 가지고, 거지새끼같이 뒤에 있는 사람을, 지옥을 해방해 개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그 사람들을 보고 참고 있고 입을 열지 않을 뿐이지요.
이제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선생님이 심각해져요. 젊은 놈들, 1세가 뭘 해먹을지 알아 가지고 묶어 주는 거예요. 일상생활을 이러면서 여기에서 살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누더기를 쓰고 선글라스를 몇 중으로 끼었다는 거예요. 자기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취급하기 때문에 내려와서 이렇지, 하나님이 그런 교육을 할 수 있어요? 영계의 하나님이 지옥에 가서 교육 못 해요. 주기적으로 몇십년 만에 빛이 한 번 드는 거예요. 몇백년 만에 빛이 주기적으로 비쳐요. 그 날을 만났더라도 천년 만년 그런 때가 오기를 바라야 돼요. 그것도 모르니까 엎드려 가지고 자기들이 이래 가지고도 다 된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잖아요?
연구하는 사람이 연구 개발한 것이 완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약이면 약 하나 완제품을 만들어 놓게 되면 임상실험을 10년, 20년 거쳐야 돼요. 실험실에서 암만 됐더라도 그건 만점이 아니에요. 왜? 한 사람이 피해를 받게 되면, 그 약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제약한 사람을 참소하면 어쩔 수 없어요. 책임추궁을 받아야 돼요.
그래요. 마르크스, 레닌 같은 공산주의자들이 유물론을 주장해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을 때는 마르크스, 레닌한테 상헌 씨도 그렇고, ‘이 지옥에 있는 것은 공산주의를 믿어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네가 책임져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들이 해방될 때까지 자기는 해방 못 돼요. 특별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론을 다 가르쳐 준 후에도 자기는 천국 못 가요. 땅 위에 가서 그걸 탕감해 가지고 몇백분지 1이라도 탕감하고야 거쳐 올라가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랑해 본 적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천하 하늘 보좌로부터 만국의 거지 굴까지도 그 시간을 지켜야 돼요.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여러분을 바라고 한 말이 몇십년 몇백년 연장되고 그러면 그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과정에 희생되는 것은 여러분이 책임추궁을 받아야 돼요. 운동법칙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습니다. 거꾸로 돌면 거꾸로 전부 망쳐 버려요.
자, 그걸 알고…. 이런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이렇게 되풀이하면서 기념하는 것은 작년보다도 금년이 낫고, 10년 전보다 10년 후가 낫기를 바라기 때문이에요. 그때 한 말씀이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한 말이에요. 핍박의 과정에 얘기한 거예요. 부모의 날을 만들 때 얼마나 혼란되고 얼마나 핍박이 있었는지 모르지요? 그 대표적인 자리에 서야 하기 때문에 그 마음적, 그 심정적 공감세계로 들어가기 위해서 이런 날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심각했어요.
명인들의 바이올린이 있으면 바이올린의 모든 그 음색이라는 것이 전문가 중의 전문가, 그 남긴 것은 벌써 전문가가 아니라도 자기의 온 세포가 감동하는 무엇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이런 모든 말씀이라는 것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의 분수령에서 이걸 가려 가지고 평지로 만들기 위한 마음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 심정적 반응적 동기가 영계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영계가 내가 바라는 세계를 대해서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선포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에 침투해 가지고 해방적인 은사를 가져다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절대 빼내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자기가 딱 정한 다음에 말할 때는 자기도 몰라요. 3분지 2를 사탄이 주관하기 때문에, 하늘이 3분지 2까지 대신해 주고 3분지 1의 정성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채우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대중들 앞에서 강연할 때에도 5분 전까지 제목이 없어요. 몇 달 전부터 정성을 들였지만 제목이 없어요. 하늘이 허락지 않아요. 심정 기준이, 이 산이 높고 이렇게만 되면 되겠어요? 벼랑이 되지요. 이것이 높은 산이 되면 수평과 같이 쭉 이렇게 되는 이런 기간을 거쳐 가지고 오르락내리락 오르락내리락 세 번 이상 왔다 가야 돼요. 여섯 번이지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이렇게 돼야 이게 다 평지가 돼요, 일곱 번째에.
그런 걸 자기들이 알 게 뭐야?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이 글 쓴 것을 말하면 대번에 몰라요. 시로도(초보자)가 보면 ‘왜 이렇게 말을 어렵게 했나? 쉽게 하면 좋을 텐데.’ 할 거예요. 쉽게 하면 좋지요. 물 가까운 데, 조그만 데 발만 자박자박 하면 좋지요. 숨막히고 몇천 길이 되는 걸 들어가려면 땅도 딛지 못하고 죽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천 미터 깊이에 들어가려면 말이에요, 아마 한 일주일 걸려야 할 거예요. 잠수부들이 120미터, 2백 미터도 안 되는 데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 시간이 걸려야 돼요. 벌써 2백 미터만 넘게 되면 압력을 그거 들어간 시간만큼 맞추지 않고 빨리 나오면 잠수병에 걸려요. 그걸 고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들어갔다가 한번 나오면 되지만, 그 병에 걸리면 세 번을 되풀이해야 낫는다는 거예요. 이야, 그것도 원리적이더라구요.
바다 8백 미터 깊이를 들어가면 깜깜해요. 태평양 같은 데는 햇빛이 안 비쳐요. 새까매요. 그러니까 불을 켜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말은 뭐 상식적인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어려웠으면 하나님이 같이 와 가지고 응시를 못 하고 슬픔의 한을 품고 가슴이 불에 탈 것 같으면 다 없어졌을 거라구요. 그분이 아직까지 살아 남아 가지고 우리들을 자녀로 불러 주신다는 사실만 해도 천년 한이 문제가 아니에요. 만년 죽음 길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분이 아버지예요. 알겠어요?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천년 만년 영원히 만세토록 살 수 있는 아버지예요. 나를 행복할 때 좋게 하던 이상의 아버지의 자리를 갖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자리예요.
그 아버지를 몰라보는 자식이 탕자, 불효 막심한 사람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면 탕자의 자격도 못 되는 사람이 축복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을 주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많으니, 선생님이 보기에 메스꺼움이 나겠어요, 향취가 나겠어요?
여자는 꼬리를 저어요. 궁둥이가 넓으니까 이쪽 닿고 저쪽 닿으니까 꼬리를 저어야지요. 남자는 어깨가 크니까 어디 좁은 데 가서 앉으려면 어깨를 저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어깨를 젓는 사람들은 바람둥이가 된다구요. 걷는 걸 볼 때 말이에요. 궁둥이를 젓는 여자들은 화냥년이 돼요, 화냥년. 뭐라고 해요? 화냥년이라고 그러나, 회냥년이라고 그러나?「화냥년이라고 합니다.」화냥년! 환하게 놀아나는 게 화냥년이에요. 그래요.
궁둥이가 이렇게 큰 사람이 바람을 피우는 거예요. 어깨에 힘을 주고 이래 가지고, 술을 얻어먹고 투전판에 가서 동냥해서 안 주면 주먹을 쓰고 다 그러겠다는 패예요. 걷는 것도 보면 ‘아, 저것 뭘 해먹겠구만.’ 하고 알아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이러면서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걷는 사람, 이렇게 저으면서 이러는 사람도 다 있더라구요.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쓰레기통 불합격품들이 일등품 노릇을 하는 세상에서 남을 죽이고 살고 다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있는 왕초의 패망자가 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왕초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선의 왕권을 대표한 하나님 대신 정승이 돼 가지고 왕권을 인계 받겠다는 것이 축복받은 가정이다 이거예요. 생각이나 해봤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엄청나고도 엄청난 말인데, 이 엄청난 말 자체가 엄청나게 틀린 말을 하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홀로 일생을 이렇게 살아 나왔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지킬싸, 말싸?「지킬싸!」죽을싸, 살싸? 왜 답변 안 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래, ‘죽을싸, 살싸?’ 할 때 ‘살싸!’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웃음) 원칙이 그래요.
이 세상은 죽어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부활해야 됩니다. 그래,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거쳐야 돼요. 통일교회에 별의별 말이 다 있어요. 그런 말은 백과사전에서 암만 천년 만년 찾아도 몰라요. 나한테 와서 해설을 들어야 ‘아, 그렇구만!’ 하고 알지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원리를 공부해야 알아요. 훈독회에 참석해야 알아요.
그러니까 시간이 없어요, 나도. 여러분을 데려와 가지고 시간이 바쁜데 아이고, 여러분보다 더 시간을 잘 지키려니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포로가 돼 있어요, 여러분 때문에. 저당권을 설정해 가지고 대신 돈 빌려 주는 데 보증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이 못 물면 내가 물어줘야 되는 것처럼 그러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얼굴을 보면, 눈도 선생님 눈과 다름이 없고, 코도 다름이 없고, 입도 다름이 없고, 귀도 다름이 없고, 몸뚱이도 다름이 없고, 남자는 내가 낳은 아기도 저렇게 다 같고 딸도 다 같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르지만 내가 아들딸을 다 낳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사람을 낳았으니 난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낳았는데 자기 힘으로 낳았나요? 여자 혼자 낳았어요? 남편의 힘으로, 남편하고 낳았어요. 남편의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남편이 나올 수 있어요? 다 깜깜천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모시고 살고, 역사와 더불어 살고, 역사와 더불어 해방된 기쁨을 가져야만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누가 반대했다가는 입을 째 버려요. 혓바닥을 빼 버려요. 네가 뭘 안다고 입 벌리고 야단이냐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면 무섭지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어요. 영계의 수천억 사람을 축복해 줬어요. 선생님 말 한마디에 가 있던 지옥을 철폐해 버려 가지고 행렬을 지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세상에 저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대한민국의 7천만이 축복 안 받겠다면 지옥에 처넣으라면 처넣겠나, 못 처넣겠나? 떨어지면 다 처넣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21일은 7백만을 중심해서 7천만, 7억 이상 70억, 7천억…. 7수는 완성 수이기 때문에 7백만으로 한 거예요. 10만, 100만…. 열에서부터 열, 백, 천, 만, 이렇게 나가지요? 그러니까 만 수가 되게 되면….
백에서 천, 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백이 단위예요, 백이. 하나가 단위가 아니에요. 하나 열 백, 3단계를 넘어야 돼요. 소생·장성 단계를 넘어선다는 의미에서 7백만 대회라는 거예요. 7천만, 그 10배인 세계를 중심삼고 7천만 대표, 7억 대표, 그 다음에는 70억 대표, 이렇게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그건 둬두면 자꾸 번식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7백만 대회를 선포한 거예요. 세계는 7천만이 가당한 말이지요.
이런 얘기를 안 하면 좋겠지요? 왜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자꾸 해 가지고 훈독회는 한 시간도 안 돼 가지고 할 텐데, 왜 두 시간 세 시간 해먹어요? 좋아서 그래요?
죽을 사지에서 내가 나일론 줄을 목에다 걸어 주고, 발목에 걸어 주고, 젖꼭지에 걸어 주고, 궁둥이 사채기에 걸어 줘 가지고 벗어나지 못하게 해서 윈치(winch)로 휘익 한꺼번에 감아서 몇천만도 천국 데려갈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마에 인을 쳤으면 거기에 재차 부활 주사를 줘 가지고 전부 다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그게 고마운 거예요, 슬픈 거예요?「고마운 것입니다.」
여러분을 말이에요, 여기 종이 짜박지를 만들어 가지고 아무개를 요 방에 붙여서 분석하라면, 좋은 사람이겠나 나쁜 사람이겠나 이거예요. 여러분, 어때요? 분석하면 몸 마음을 중심해서 싸울 때 언제나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이겨요, 몸이 원하는 대로 하고 이겨요? 사탄의 뜸자리, 사탄의 화살 자리가 천지예요. 하나님이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배한 때가 없어요. 침을 뱉고 똥 싸 뭉개도 시원치 않을 그걸 바라보며 좋다고 살 수 있는 여편네예요?
그렇게 생각해 봐요. 거기에 내가 백지가 되어 그 백지 가운데 그림을 그릴 수 있어 가지고, 천하에 유명한 화폭을 남기겠다고 하나님이 그림을 그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건 천년 만년 가더라도 없을 때는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썩지 않게끔 공기가 안 들어가게 포장해 가지고 그거 하나 보기 위해서 천년 공을 들여도 볼 수 없는 그런 걸작품을 만들 수도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몇 푼짜리 되겠어요? 유치원 애들도 ‘하늘 천(天)’ 하면 틀림없이 똑같이 쓸 수 있어요. 명필은 ‘하늘 천(天)’ 이렇게 놓고 여기에 갖다 놓더라도 ‘하늘 천(天)’ 자예요. ‘이 한 다리 어디 갔어?’ 쓰고 저기 찌그러져서 ‘빵’ 해 놓고…. 그걸 마음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은 줄을 그어 가지고 ‘아이고, 빵 해서 저기 갔구만.’ 이러고 이걸 갖다 붙이니까 균형이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화합된 균형이 있어 가지고 중심과 대상이 운동해 가지고 위로 아래로 기둥을 타고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돼야 명필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볼 줄 알고, 생각할 줄 알면 그림을 평할 수 있어요. 뭐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유명한 그림도 평해요. ‘야, 이 녀석아, 이거 왜 이렇게 했어?’ 하니까 나보고 당신 무슨 예술대학 나왔느냐고 그래요. 선생님이 컬러 감각도 예민해요. 그렇지만 이렇게 막 입고 살아요. 선생님이 멋대가리 없는 남자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멋대가리 있어요. 손도 요즘에는 손 여기가 시꺼멓지, 여기는 하얗고. 바다에 가 가지고 고기 잡는 게 목적이에요? 바다를 연구하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기온이 어떻고, 습기는 어떻고, 산천이 어떻고, 높은 산 구름은 어떤가 보는 거예요. 전부 다 공부예요.
어저께 남이섬을 갔다 왔다구요. 어머니를 태워 가지고 가면서 어머니가 ‘남이섬 한번 갈까?’ 해서 갔어요. 가평, 강원도 가는 다리 밑에 한번 가자고 해서 내가 몽땅 어머니 명령을 들으면서 쭉 한바퀴 돌았어요. 여기에서 떠나 가지고 40분, 50분 만에 돌아왔더라구요. 빠르기는 빨라요. 50분 만에 돌아오는데 한 20분 만에 돌아오면 어떨까? 그런 배를 만들면 날아간다고 할 거라구요.
제일 조그마한 보트, 잘 달리는 배도 우리 배를 못 따라와요. 맨 처음에는 천천히 가니까 ‘히히히히’ 하고 저리 가는데, 밟으면 ‘우우우우!’ 빨라요. 사람은 남보다 그런 성격이 있어야 돼요. 따라지 생활을 언제나 할 수 없어요. 날아야 된다 이거예요. 대양을 날 것이고, 높은 에베레스트산을 넘어 평원 광야(平原廣野)에 집을 짓고, 사랑하는 새끼를 거기서 오색 가지 빛을 갖춘 먹이를 갖다 먹여 길러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찾아와서 나 좀 보여 달라고 할 수 있게 살겠다는 생각을 하지, 여기 청평에 와서 선생님이…. 나는 어디에서 자나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궁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뭐 귀한 게 없어요. 모르니까 다 귀하지요.
선생님만큼 되려니까 얼마나 멀겠어요? 가능성 있어요, 가능성 없어요? 사실은 가능성이 없지만 욕심은 가능성이 있지요?「예.」마음의 욕심은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되고 싶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부모라면 부모보다 잘되기를 바라요, 못되기를 바라요? 아, 물어 보잖아요? 못되기를?「잘되기를 바랍니다.」‘부모도 그렇게 바라니까 나도 그렇다.’ 그래야 돼요. 부모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못나기를 바란다면 그건 부모가 아니지요. 별수 없어요.
왜 부모보다 훌륭하고, 선생님보다 훌륭하고, 나라의 대통령보다 훌륭하고 싶어요? 왜? 어느 부모나, 대통령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훌륭한 선생님도 자기 아들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어떠한 훌륭한 부모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천지의 어느 인간도 그러한 표준적 기준에서 바라는 것이 전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마음으로 바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의가 있소, 없소?’ 할 때, 그러라고 그래요. 그러라는 거예요. 말라고 하나요, 그러라고 하나요? 그렇게 되려면 고생해야 돼요.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 봤어요? 공부하기가 좋더냐, 싫더냐? 대답해요, 남자들. 어미 아비는 밤에도 시간만 있으면 ‘공부해라.’ 하고, 아침을 안 먹고도 ‘공부해라.’ 하고, 조금만 노는 틈만 있더라도 ‘공부 공부 공부’ 그러지요? 선생님도 학교에 가게 되면 ‘공부 공부 공부, 잘 해라, 잘 해라.’ 그래요. 얼굴이 거지새끼 모양으로 생겼더라도 공부를 잘 하면 미남 미녀 중의 미남 미녀같이 생긴 그것과 비교할 게 아니에요. ‘너 시집만 가 봐라. 후에 보자.’ 이거예요. 보게 되면 잘났다는 남자 여자 그러던 사람이 그 집에 와서 종살이하는 사람이 태반이라는 거예요.
얼굴 잘생긴 미남 미녀가 박사 된 사람 봤어요? 박색들이 박사가 돼요. 찌그러지고 대가리가 왜 그렇게 생겼는지 몰라요. 나는 박사도 필요 없지만 말이에요, 못생기지 않았어요. 청년 때는 미남자로 소문나고 말이에요, 동네에 있는 처녀들은 내가 열여덟 살 때만 해도 의사 무엇이니 이런 사람들이 사진을 들고 와 가지고 우리 사위가 돼 달라는 청도 있었지만, 전부 다 침 뱉었어요. 그럴 수 있는 명패가, 네임 밸류가 달려 있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얼마나 좋아해요? 저 아주머니는 비위가 좋으니까…. 저런 아주머니가 옛날 선생님 청년시절에는 자기 상대지인연을 맺으려고 별의별 사나운 꼴을 다 봤어요. 여자들의 결점을 내가 다 구경한 사람이에요. 간나들이 선생님 하나를 잡아먹으려고 별의별 낚시를 놓고 올무를 걸고 채려고 했지만, 나 걸리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나를 택했겠어요, 내가 어머니를 택했겠어요? 어머니가 있다 해도 그런 말은 안 들어요. 답변해도 괜찮아요. (웃으심) 어머니를 택하기가 쉽지 않아요.대가 외딸이어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나라에 충신의 가문이 돼야 되고, 종교권 내에 있어서 성인 후계자가 되어서 하늘나라에 있어서 성자에 맞먹는 역사성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대모님이 주님을 맞으려고 몇 년 생식을 했어요?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제주도도 가 보고 따라다니고, 따라다니기가 힘드니까 자기 할머니 집에 갖다 놓는 바람에 어머니하고 갈라져서 산 거예요.
여기가 서울이던가, 미국인가? 우리 어머니 도망간다! (웃음) 여기가 서울 근처라구요. 나는 하도 많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변소에 가게 되면 여기 변소는 이렇게 나가 가지고 꼬불꼬불한데 말이에요, 이스트 가든의 변소는 딱 돌게 되면 직통 변소가 있어요. 그러니 눈 못 뜨고 어물어물 일어나 가지고는 이스트 가든으로 알고 가다가 이마를 꽝 부딪히는 거예요. ‘아이구, 왜 이마가 부딪히냐?’ 이렇게 갈 줄 알았다가 딱 부딪히고 나서 생각하면 이곳이 한국이에요. 남미에 가서도 그렇고, 다 그래요.
어디를 가더라도, 여기 가나 저기 가나 다른 환경 가운데서 사니, 그거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집이 있지요? 야! (웃음) 그런 소질이면 앞에 앉지 말라구. 전체 앞에 욕 먹이는 거야. 보기 싫은 얼굴들이 아침 저녁으로 앉아 있어요. 미인들은 저 뒤에 앉고 말이에요, 못생긴 여자들이 전부 앞장서 앉더라 이거예요. 아름다운 모습으로 해 가지고 전체를 대표한 거울과 같이, 하나님과 선생님이 보게 될 때 ‘이야, 얼굴은 저렇게 생겼어도 태도나 무엇이나 내가 기억할 수 있는 참 미인 중의 미인이구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건 앉아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는 것 알지? 알면서 하면 죄가 커요. 모르면서 하면 몰라도. 하나님의 왕자 왕녀요, 장손의 마누라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기준을 가지고 봐 줘야 할 텐데, 거기에 합격되지 못한 그 모습을 보게 될 때 침 뱉고 발길로 차고 그럴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다음에 고등학교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고등학교. 고등학교도 못 나왔나? 그러면 선생님 말을 알아듣기가 참 힘들어요. 그래, 보통 사람, 배우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를 따라가기 힘들어요. 들어와 가지고 몇십 배 이상 공부해야 따라가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면 안 돼요. 방대한 내용을 답사해야 돼요.
그러니까 갈 길이, 지금 산을 넘어서 분수령 고개를 넘어선 사람들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높은 히말라야산맥의 높은 산 몇십 고개를 넘어가야 할 출발선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40일 수련생이라는 것은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기대하기를 뭘 기대할까? 여러분이 여기 40일 동안 있더라도 천하에 내가 제일 되고 천하에 내가 앞으로 꿈은 높지만 그 꿈의 세계와 나하고 관계가 돼 있지 않으면 상상의 세계예요. 상상과 현실은 너무 멀어요. 상상의 천국을 현실의 생활무대로 삼기 위한 통일교회의 꿈의 왕자들이 모여서 실천해 가지고 사실을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꿈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꿈꾸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수십년 전에 예언한 것이 다 맞아떨어져요. 자기들은 모르지요.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또 무슨 새로운 것을 해 가지고 세상에 야단이 벌어지겠구만.’ 그걸 보통지사로 하는 거예요.
이번 6월은 내일도 기념날이고, 모레도 기념날이고, 그 다음 다음날도 기념날이에요. 왜 이 달에 이렇게 많아요? 또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도 한국이 경기를 해요. 오늘 내가 한국이 지라고 그랬겠어요, 이기라고 그랬겠어요?「이기라고 하셨겠습니다.」(웃음) 여러분은 ‘틀림없이 아버지, 한국 이기게 해주소.’ 했겠지만, 나는 그랬어요. ‘한국이 지더라도 진 것 가지고 한국이 해방될 수 있으면 져도 괜찮습니다.’ 기도를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야, 문 총재라는 사람이, 문 가라는 사람이 나를 닮았기 때문에 내 아들에 가깝구만.’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겨라, 이겨라!’ 이러고 축구를 보게 될 때, 골 들어갔다고 내가 취해 가지고 박수를 친 적이 없어요. 좋은 표정을 못 봤지요? 망두석같이 하고 있지요. 효율이, 봤어?
자기도 요전에 6일 날인가 할 때 뛰쳐나가 야단을 하더라구. ‘이 사람들이 왜 야단을 하나? 가는 고개가 많이 남았는데.’ 자기들은 뭐 미국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겠지요. 천만에! 포르투갈 하게 되면 이건 서양문명권 내에서 영국의 적수였고, 스페인보다도 해양 개척의 선두적인 패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그거 다 만만치 않은 패인데…. 미국도 돈만 가졌으면 세계 일등 챔피언을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미국 국민 시민권을 주겠다고 하면 구라파 누구든지 일주일 이내에 다 데려올 수 있어요.
그런 환경을 걸고 저울질하는 걸 몰라 가지고 좋다고 뛰면 되나? 그거 좋다고 그러다가 다리가 마비된다는 것 몰라요? 다음에 기뻐 뛰어야 될 텐데 뛰지 못했으니 배겨 앉았으면 뛰어야 되겠어요, 가만히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병신이 되는 거예요. 일어서야 될 텐데 일어서지 못하니 죽을 지경이지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술판이 벌어지고 놀음판이 벌어진 데 가 가지고도, 허리띠를 풀어놓고 마음대로 먹을 수 없고 마음대로 놀 수 없어요. 때와 전후를 가려 가지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뭘 하면 좋겠다고 했어요? 하나님 앞에 ‘축구경기에 진다고 해서 나라가 망하지 않습니다. 축구에서 백 번 져 가지고 나라가 하나님 앞에 기억될 수 있으면 그 길을 나는 원합니다.’ 이런 기도를 해야지, 타고 앉아 가지고 ‘악 악!’ 하고 이거 죽여 달라고 하는 걸 하나님이 볼 때 ‘이 쌍놈의 자식아!’ 와 가지고 발길로 차 버려요. ‘너부터 죽이고 이거 죽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도적놈이에요, 깔려서 있는 것보다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 가지고 그런 기도도 했어요. 원주도 자는데 깨워서 오라고 할 때 빨리 오지 못하더만. 몇 분 걸렸는지 알아? 중요한 날일 때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은 준비하고 기다리고 살아야 돼요. 이건 극히 상식적인 말이고, 여러분이 행해야 할 적절한 해결을 하지 않고는 자기들이 자리를 지킬 수 없는, 자기 자리에 서서 갈 수 없는 그런 길이기 때문에, 필요 요건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해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니 통일교회가 지극히 좋은 곳이지만 지극히 무서운 곳이에요. 선생님이 좋지만 선생님이 좋은 것만이 아니고 제일 무서워요. 용서가 없어요. 그런 시험을, 지금까지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 ‘이럴 때는 나는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해야지.’ 하고, 3면을 갖출 수 있게끔 다 준비하고 넘어왔기 때문에 돌아가더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그 세계에 가서 왕초가 돼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사흘 이내면 거기 감방장을 제자로 만들어 가지고 ‘야, 이 자식아!’ 하고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구요.
바닷가에 가면 사공이 되고, 농촌에 가게 되면 일등 농부가 되고, 학자세계에 가면 일등 학자가 되고, 변론을 하게 된다면 일등 변호사가 돼요. 그런 것을 다 거친 사람이라구요. 그런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소질을 발휘해서, 동네방네 두 종류가 싸우거든 나서 가지고 화해를 붙일 수 있는, 그 나라의 여왕의 딸이 되든가, 그렇게 못 되면 도지사의 딸이 되든가, 군수의 딸이 돼 가지고 그 환경의 시민들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앞으로 훌륭하게 돼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기 위한 여기에서 졸업하면 그렇게 되는 건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하고 졸업장 타고 가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걸맞게끔 가르쳐 줄 것을 틀림없이 가르쳐 줬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온유겸손해야 돼요. 무엇이든지 받아들여 가지고 자기가 예물로 받은 것을 닦고 갈아야 됩니다. 흠이 났으면 갈고, 그것이 빛이 안 나면 유리알같이 반사체가 되게 해 가지고, 수정과 같이 수직으로 보더라도 투명하게 보일 수 있는 그런 귀한 물건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천지의 모든 보물들을 아는 사람들의 습관성이니, 그 습관성을 넘고 남을 수 있는 내가 돼서 사실을 찾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잘 들으라구요. 얼마나 남았니?「여섯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읽자, 빨리.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 땅 위에서 살아 온 관례로 보게 되면 어떤 것을 아무개 아무개의 소유라고 주장할 수는 있겠지만,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이 모든 것은 부모의 이름을 거쳐야 되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야 비로소 복귀한 만물의 길이 완결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의 나라가 있나요?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사탄이 다 망쳐 버렸어요. 다 빼앗아 갔습니다. 그걸 다시 강제가 아니라 자원해서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돈을 번 것으로 하면 세상에 나만큼 번 사람이 없을 거예요. 돈 한푼도 없습니다. 벌어서 다 세계를 위해서 뿌렸습니다.
그것이 죽은 돈이 아니에요. 그 돈이 굴러가 가지고는 10년, 20년 후에는 백배 천배 새끼쳐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후손들 앞에 유물을 남겨 줘야 됩니다. 보물을 남겨 줘야 됩니다. 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서양 여자들한테 물어 보면 입만 벌려도 ‘예스!’ 이러는데, 이것들 한국 여자들은 입만 벌려요. 몇 번 해야 돼요. 한 번 할 때는 눈을 내리고, 두 번 할 때는 코까지, 턱까지 안 보이게 이러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발길로 차야 ‘예.’ 하지요. 그거 어디 가서 써먹겠어요? 서양 간나들한테 지겠나, 이기겠나? 여기 몇 명? 한 80명 되나? 60, 70명쯤 되겠구만.
이 사람들이 서양 애들하고 같이 모여 가지고는 맨 꼴래미가 될 거예요. 서양 간나들은 말만 하면 저것 내 것 되느냐 못 되느냐 전부 비판하는데, 자기 것이 될 때는 눈이 그저 총알 같아 가지고 야단해 가지고 그걸 놓치지 않으려고 눈이 새빨갛고, 입술도 새빨개 가지고 혓바닥까지 새빨개 가지고 냅다 쏘는 거예요. 어이구! 동양에서 자란 문 총재는 서양 여자들을 보면 무서운 여자들이 사는 것으로 생각해요. 그런 것을 보게 된다면, 그런 여자들보다 순진하고 이러는 것이 좋다고 그랬다가는 심부름꾼, 종새끼밖에 안 돼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그 이상 해 가지고 ‘네가 갖고 싶다면 내가 가졌다가 널 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무슨 대답을 하게 되면, 난 일주일 후에도 그 대답을 다 알고 대답 위에 다시(′)를 붙여요. 다시 대답이다! 일주일 후에 손해날 것이 있으면 너는 다시 없는 대답을 한 사실을 알기 때문에, 네 말을 듣고 거기에 공부를 더해 가지고, 보태서 너보다 좋은 답으로 가야 내가 앞으로 꼭대기에 올라갈 때 참소권이 없어진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산에 가 가지고 참나무로 숯 굽는데 무엇이 일등인지 다 알아요. 숯 굽는 것도 다 알아요. 광산 석탄 굴을 파고 들어가 가지고 기둥 같은 것을 세우는데, 그것까지 다 아는 거예요. 땅 구덩이 파는 데 있어서 챔피언 상을 탄 사람이에요. 산에 가면 여자들이 모르는 나물을 내가 다 알아요.
우리 누나, 누이동생들이 산에 가면, 봄이 되어 봄철 나물을 캐러 갈 때는 내가 데리고 가는 거예요. 나 혼자 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양말을 뜰 줄 모르나 팬티를 못 만드나, 다 만들어요. 밥을 못 하나? 7년 동안 자취했어요. 벌써 도마질하는 걸 보면 알아요. ‘이 집 아줌마가 시로도로구만.’ 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어요. 내가 맛있는 것을 해먹어요.
‘요즘에는 내 뱃속이 이런데 무엇을 해주면 좋을 텐데.’ 내가 뭘 해 달라고 말하기가 미안한 거예요. 그러면 그 새것 해달라면 입에 맞게 해주겠나 이거예요. 못 해주면 ‘이놈의 간나, 아줌마야, 처녀야?’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얼굴을 보면 아줌마인데 처녀라고 할 수 있어요? 처녀냐고 물어 보면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밥 못 했다고 구박을 준다면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아요. 거기에서 싸그라져 가지고 흘러가 버리기 쉬워요. 그러니 알면서도 욕을 못 하겠고 말이에요.
옛날에 우리 협회장 하던 유효원 협회장이 말이에요, 강의한 것을 비판하라면 똥싸개까지 비판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니 한 번 듣고 가면 ‘두 번 했다가는 벼락을 맞겠구나.’ 해서 도망가는 거지요. 그래서 알고도 모른 체, 모르고도 아는 체 해요. 그러면 어디 가든지 다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아는 사람도 좋아하고 모르는 사람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서 자기 사는 데 있어서 원수가 많이 안 생기니 장사가 된다는 거예요, 사람 장사가.
내가 안 먹어 본 욕이 어디 있을 줄 알아요? 이놈의 여자들한테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은 줄 알아요? 일본 간나, 독일 간나, 영국 간나, 미국 간나, 자기들 하자는 대로 할 게 뭐야? 그런 얘기는 뭐냐? 그러니까 자기 소견대로 살면서 빛나는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때가 없어요. 백 번 해 가지고 한 때를 맞춰야 할 길을 가야 해요. 원리의 길을 찾는 것이 쉬워요?
여러분 다 아는 사실을 그냥 안겨 줘도 그걸 의심해 가지고 ‘내가 다시 만들어 쓰겠다.’ 하는 건 미친 간나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천년 해도, 몇십 대, 몇천 대 해 가지고도 못 해요. 주면 덮어놓고 감사해하고 아기 모양으로 입 벌리고 먹어야 돼요. 맨 처음에 젓가락이 없으면 핀셋으로 잡아서 먹이면 먹고, 좀 크게 되면 젓가락으로 해도 입에 안 들어가 가지고 몰아넣게 되면 먹어야 되고, 그 다음에 숟가락을 가지고 국물까지 밥하고 섞어서 주게 되면 그걸 흘리지 않고 먹어야지요. 그래야 건강해지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뭐 죽으라고 먹이겠어요? 자기들이 옛날에 자라던 그때를 중심삼고 80퍼센트 맞다 하게 되면 다 핏줄이 그랬으니만큼 맞고 건강히 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주면 입이 작거든 입을 벌려 가지고, 혓바닥이 방해가 되거든 혓바닥을 목구멍에 갖다 막고 ‘아’ 해 가지고 맛있게 받아먹을 줄 아는 사람이 건강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욕도 잘하게 생겼지요? 어드래요? 욕 잘하게 생겼나, 욕 못하게 생겼나? 여자나 남자나 앞으로 강사를 하려면 아랫입술을 젓가락으로 꼭 집어 가지고, 핀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쭉 훑어보면 말이에요, 새파란 금이 생기느냐 안 생기느냐 봐 가지고, 말을 잘하는 사람은 여기에 구슬이 굴러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두터우면 안 돼요. 떠요.
여자들 입술이 얄팍하지요? 윗입술은 얇고 이러니까 운동을 안 하면 병이 생기기 때문에, 여자는 하루에 백 마디 이상 말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열 사람이면 백 마디만 하겠어요? 열두 아들딸이 한 방에서 사는데 무슨 사고야 안 생기겠어요? 대가리도 깨지고 피도 나고 코도 터지고 그러니까 그걸 전부 다 수습하려니 얼마나 잔소리를 많이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자 입술은 두터워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요?
이 많은 여자 가운데서 말이 없을 사람은 누구냐? 입술 두꺼운 여자는 말이 덜해요. 찾아보라구요. 요거 싹 기름떡같이, 찰떡에 기름 묻힌 것같이 뺀질뺀질 얄팍한 사람은 말실수를 하다가 시아버지 팔아먹고 시어머니 팔아먹고 시동생들 팔아먹고, 다 팔아먹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알겠어요?
그래, 앞으로 사위를 얻으려면 말 잘하는 사위, 글 잘하는 사위? 어떤 사위를 얻으면 좋겠어요? 어떤 신랑? 말 잘하는 신랑, 글 잘하는 신랑? 글 잘하는 신랑은 색시를 울리더라도, 멍석에다가 곡식을 놓고 간신히 한 계절을 살 수 있는 것을 말리고 있는데 소낙비가 와 가지고 떠나가는 것도 좋게 생각해야 돼요. 열심히 하니 모르잖아요? 말 잘하는 신랑은? 자고 있는 여자가 침을 흘리면 ‘아이고, 내가 키스를 해주지 않아서 침을 흘리는구만.’ 찾아와 가지고 입술을 싹 키스해 주는 말 잘하는 남자를 여자는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가 싸움해서 말을 누가 더 빨리 해요? 여자가 빨리 하나요, 남자가 빨리 하나요? 아, 여러분 여자한테 물어 보잖아요? ‘힘에는 지지만 내 입술이 말 빠른 데는, 너 한 방 쏘면 나 열 방 쏜다.’ 그것으로 위로 받는 거예요. 남편에 대해서는 그렇지만, 아들딸을 위해서는 배워야 돼요. 침묵을 지키는 아기들이에요. 젖 먹을 때에 말해요? 맛있으면 엄마의 그것을 빨면서 만지고 털이 있으면 털까지 뽑아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는 털이 있더랬는데 어머니는 왜 털이 없노?’ 이렇게 만지고 그래요. 제일 좋아하는 게 어머니 얼굴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미인 왕으로 모셔 줄 수 있는 사람이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는 잘나지 못했다고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만고의 변치 않는 진리이기 때문에, 아무리 미남의 아들딸을 갖고 젖을 먹인다 하더라도 추녀 어머니를 추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보다 잘난 어머니로 모셔 주는 그 자리를 감사할 줄 알지어다!「아멘.」여자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남편이야 알아주든 몰라주든 아기들이 나를 이렇게 좋아하니…. 그러니 여자들은 ‘젖아, 감사합니다. 젖아, 감사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거 쌍둥이인데 하나는 아버지 쌍둥이, 하나는 어머니 쌍둥이, 내가 쌍둥이 남매를 낳더라도 요 젖은 남자를 먹이고, 요 젖은 여자를 먹인다 이거예요. 아들은 왼쪽 어머니 젖을, 오른쪽 젖은 남편네가 좋아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불행해요, 행복해요? 남편이 젖을 빨아 주던가, 안 빨아 주던가? 안 빨아 준 남편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나 몰라서 그래요. (웃음)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시집간 며느리가 할머니 시아버지대가 앉아 가지고 머리를 조아리고 주목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가슴을 얼른 헤쳐 가지고 아기한테 젖먹일 때, 그 주변을 바라보고 젖가슴을 내요? 그걸 수치스럽게 생각하면 아기가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 아기가 울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애, 젖 안 먹이냐?’ 하면서 말이에요, 시아버지는 ‘시아버지가 뭐야? 아기 울어!’ 그러는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얼른 먹이라고 해서 얼른 두 개를 한꺼번에 먹이더라도 박수할 것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사리가 통하면, 전후·좌우의 사방이 화합이 돼 가지고 좋을 수 있으면 선한 거예요. 알겠어요?
요즘에 수영장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며느리, 시어머니, 신랑, 조카, 삼촌어머니 전부 다 젖 뚜껑만 가리는, 요 뚜껑만한 수영복을 입는 게 편리해요, 늘어지고 칭칭 감기는 수영복을 입는 것이 편해요? 간단한 것이 좋지요, 이 뚜껑? (웃음) 왜 웃어요? 시아버지도 그렇고 시어머니 다 그렇게 입었는데 ‘나는 안 되겠다, 부끄러우니까.’ 그러면 그 축에 못 끼는 거예요. 낙제예요.
그런 때는 ‘에라!’ 하고 시어머니보다도 요 구석이 째져 가지고 털이 보이더라도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지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말하면, 시어머니 시아버지 것을 날 주든가, 그렇지 않으면 사다 주든가 하면 될 터인데, 사주거나 자기 것 줄 생각도 안 하고 그러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나쁘다 이거예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방도를 취해야 돼요. 자기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환경 여건도 갖춰야 돼요.
그래, 선생님도 어디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래요. 술집에 가게 된다면 술은 안 먹지만 콜라를 사 가지고 먹으면 참 맛있게 먹어요. 그들보다 맛있게 먹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술집 마담 같은 이가 볼 때 ‘저 양반은 목사인데 술집에 들어와 가지고 술을 안 먹고 콜라를 먹누만. 술보다 콜라가 더 맛있나?’ ‘맛있고 말고.’ 할 수 있게끔 먹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술을 안 팔아 주고 콜라를 팔아 주더라도 말이에요, 참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나쁘게 그래요? 거기에 가 가지고 ‘아이고, 나 목사인데 술 먹지 마라.’ 하는 건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대가리가 성해서 그렇지요. 다리가 성해서 그렇지요.
‘야, 이 자식아, 네가 술 사줬어?’ 주먹 쓰는 사람들은 조건이 없어 가지고 판을 흐려 가지고 레지한테도 입담으로 점심 값이라도 만들려고 그런 사건이 있기를 바라는데, 그런 것을 보면 오죽이나 좋겠어요? 재까닥 쳐 갈겨 가지고 왱가당 댕가당 하면 마담 색시가 와 가지고 ‘제발 점심때가 됐으니 우리 안방으로 갑시다. 정 못 가겠으면 건너 집이 있으니 전화해 가지고 아주머니가 모시러 올 테니까 가소.’ 이래 가지고 점심밥도 얻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전도 나가 봤어요? 전도 나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도 안 나가 본 사람들은 3년 반 이제부터 재출동이에요, 아기를 업고 남편 데리고. 이제 그러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네방네 욕을 먹으면서도, 밤을 새워 기도하지 말고 네 김 씨 문중을 위해서, 너희 혈족을 대해서 그 이상 해라 이거예요. 그게 이제 천일국 백성이 해야 할 일이에요.
이번 7월부터 40일 전도 내보내요, 안 나간 사람들. 이제 3년 이상 해서 여편네가 가겠으면 남편하고 아들딸까지 달아 가지고, 밥을 얻어먹든 거지 떼거리가 되더라도 그 훈련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망하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데리고 40일 고생해서 먹고 살던 환경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생활한 것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했으니 나도 그 전통을 살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어려운 일보다 더 하더라도 나는 응당 가겠다.’ 결심했으면 그 아들딸이 망하겠어요? 불량자가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앞에 함부로 살 수 있어요? 함부로 살 수 있어요? 축복받았는데 자기 남편 아내보다 미남자 미녀가 와 가지고 속닥거리면 거기에 말려 넘어가겠어요, 안 넘어가겠어요? 시집 두 번 갈래요, 한 번 갈래요?「한 번 가겠습니다.」아기 하나 낳을래요, 둘 낳을래요? 왜 웃어요? 시집은 한 번 가고 아기는 한 번 낳으면 되지 뭐. 달라요. 시집은 한 번 가지만 아기는 많이 낳아야 돼요.
왜? 보라구요. 남자는 할아버지를 닮고, 또 둘째 남자는 아버지를 닮고, 셋째 남자는 자기를 닮고, 그것만 돼 가지고 안 돼요. 딸을 낳는다면 맨 첫딸은 할머니를 닮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닮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닮은 딸을 낳으면 그거 얼마나 이상적이에요? 한번 안 그래 보고 싶어요, 여자들?
자궁이 그런 것을 원해서 뱄으면 말이에요, 자궁의 문은 자동적으로 열리게 돼 있어요. 좀 힘들지만 말이에요. 골반이 열려 가지고 야단하다가 ‘엥!’ 하고 뛰쳐나오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해 봐요. 세 아들딸을 낳는데,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을 닮고, 할머니 어머니 자기 아내를 닮은 아들딸을 낳으면 3대 조상이 그 생일날에 축하해 줄 터인데, 그렇게 낳으면 그 집안의 대표적인 며느리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생각해 봤어요?
그래, 여섯은 낳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 봤자 우리 어머니의 절반보다도 못하잖아요? 어머니는 몇을 낳았어요? 지운 것까지 열여덟이에요, 열여덟. 기른 것은 열셋인가, 열넷인가? 어머니가 20년 동안에 열둘 이상 낳아야 된다는 명령을 받았어요. 못 낳으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무슨 수술이라고 그러나요, 배 째는 걸?「제왕절개입니다.」제왕절개 수술을 네 번씩 했어요. 미국에서 의사가 선생님을 야만인 중의 야만인이라고 했다구요. ‘야만이든 무엇이든 뜻을 이뤄야 돼. 너희들이 알게 뭐야?’
낳으면 낳을수록 부모님이 원하는 아들딸이 돼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고 말이에요. 이렇게 앉아서 쓰윽 보면 옆방에서 무엇을 하는지 다 알아요, 애들이. 우리 아이들을 허투루 보지 말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아야 건강하다는 거예요. 다리 아기, 배 아기, 가슴 아기, 머리 아기 해서 적어도 넷은 낳아야 돼요. 아들 둘, 딸 둘이면 얼마나 좋아요? 아들 셋, 딸 둘이면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더 좋아요? 알겠어요?
산아제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산아제한 안 하겠으면 사랑 제한 해, 쌍것들아!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사랑하고 싶어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약 먹고 그러지 말고. 여러분 조상들이 약 먹고 산아제한 했나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서 물어 봐 가지고 보면 벌써 건강하고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세면 아들딸을 쏵쏵 낳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왜 아기가 하나 둘밖에 없느냐 이거예요. 낳는 것을 못 낳게 인공적으로 가감했느냐, 그냥 그대로 낳았느냐?
하늘 통일교회의 운세를 타 가지고 천국에 가서 왕초가 되고, 지상에서는 앞으로 국제결혼한 패들이 세계를 주도해요. 천대받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한국도 서자 취급하는 걸 제일 싫어했지요? 적손이니 서자니 이래 가지고. 복귀는 적손을 통해서 이뤄지지 않아요. 서자를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유명한 인물들은 그래요. 자기 본처가 뚝배기 같고 돌팡구(바위)가 파진 바가지같이 생겼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 첩 같은 것이나 기생 노릇을 하는 사람, 날라리 패로 아주 뭐 오색가지 색을 갖춰 가지고 못 하는 게 없는 그런 소질을 갖춘 사람하고 충신이 관계하게 된다면, 도리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그런 용맹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데 그 본처가 남편을 놓고 첩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하늘이 큰 축복을 한다는 거예요. 야곱의 처가 뭔가? 레아와 라헬이지요? 형제끼리 싸웠지요? 예수의 어머니하고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뭐예요? 이름이 뭐예요?「엘리사벳입니다.」엘리사벳하고 마리아하고 한 남편을 중심삼고 직계 남편, 방계 남편의 두 길에서 예수는 서자 길에 태어난 거예요. 거기에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걸 몰라서 그렇지요.
이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역사의 종말시대에는 친족 상간관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미국에 혼란상이 다 벌어지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딸이 아버지하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하고 살아요.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그걸 가리를 못 잡으면 다 망해요.
이쪽도 저쪽도 그걸 가려 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헤엄쳐 나오는 사람이 살기 때문에, 그 헤엄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오시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야 헤엄쳐 나가는 거예요. 둘이 이거 이렇게 하면 망하는 거예요. 한 남자 앞에 두 여자가 붙어사니 마음의 십자가를 언제나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다 천지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아, 때가 이제는 됐다.’ 하는 걸 다 알아요. 이제는 때가 지나갔어요. 그런 때에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팔십 난 늙은이도 선생님을 대해서 ‘당신!’ 그러고, 열두살 넘은 사람도 나보고 ‘영계에서 가르쳐 준 당신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요. 새빨간 귀에 피도 안 마른 처녀가 와 가지고 ‘당신은 내 신랑이 되라고 영계에서 가르칩니다.’ 그래요.
그게 죄가 아니에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해와가 동생의 심정권, 약혼녀의 심정권, 결혼녀의 심정권, 어머니의 심정권,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체휼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귀하던 신랑 대신,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 동생 대신, 전부 다 버리더라도 선생님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오빠가 아담이지요? 약혼남이지요? 결혼남이지요? 후대에 아버지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담 완성의 이상을 위해 왔기 때문에 전부가 오빠와 같이 생각해요. 만나게 되면 오빠 같아요. 만났는데 이상하지 않아요. ‘언젠가 만났던 분인데 오빠로구만.’ 그래요.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 약혼녀 시대가 와요. ‘시집가면 선생님 같은 사람한테, 오빠 같은 사람한테 시집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짝사랑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짝사랑의 시대.
그거 이해돼요? 짝사랑만이 아니에요. 약혼하게 되고, 그 다음에는 데이트해요. 선생님이 가는 데 언제나 따라다니고 싶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데이트시대의 약혼 단계에서부터 결혼 단계에 들어가게 돼요. 아담 해와가 한 이불에서 잤겠어요, 안 잤겠어요? 잤겠어요, 안 잤겠어요? 철들을 모를 때 ‘아이고, 너는 요렇게 가슴이 볼록 나오고 나는 없다. 이상하다.’ 하면서 그걸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 ‘나는 없는데 너는 여기가 똑 나왔구만.’ 이러면서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 어드래요? 만져 봤겠어요, 안 만져 봤겠어요? 다 벗고 사는 때 아니에요? 단 둘이서 추우면 붙안고 자고 다 그랬겠지요.
그러니 여자의 나온 가슴을 만져 주면 여자 얼굴이 새빨개지고 눈이 새빨개지고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남자의 손이 어디에 닿더라도 입술이 새빨개지고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 거예요. 두근두근 하겠어요, 서근너근 하겠어요? 사지백체가, 궁둥이가 갑자기 크고 여자가 월경하게 되니 젖 망울도 새까맣고 부풀어오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보고 시집보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내버려두겠어요? 내버려뒀겠나, 시집가지 말라고 했겠나, 장가가지 말라고 했겠나? 알아보라구요. 그런 심정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문제가 생겨요. 선생님이 그런 여자들을 누이동생으로 키워야 돼요. 이상적인 약혼녀로 길러야 돼요. 이상적인 아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야 되고, 아내뿐만이 아니라 어머니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밖에 없어요. 다 어머니의 동생과 어머니의 언니와 같이 되게 해줘야 돼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선생님 책임이에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목을 안고 입맞추려고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별의별 일이 다 있지만 거기에 놀아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질서를 세워야 할 첫출발인데, 여자로 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동생으로서 대해야 됩니다. 약혼녀인데 자기 형님의 색시감으로서, 아버지 어머니가 죽으면 어머니 대신감으로서 길러 나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불행할 수 있는 여자 상들의 모든 것을 메울 수 있는 심정적 뿌리를 심어야 합니다. 그런 별의별 일을 해줘야 돼요.
그런 남자가 있으면 처녀 때에 있어서 갖고 있는 귀한 것, 집안의 모든 좋은 것 해 가지고 잔칫상을 베풀어 놓고 초대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숫처녀 된 자기가 그런 입장에 있으면 그러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정성들여 가지고 그저 별의별 짓을 다해요. 시계니 무엇이니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것, 또 벨트로부터 신발로부터 내의까지 다 준비해 놓고 잔칫상을 해놓고 와 가지고는 모시려고 하는데, 거기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선생님 앞에 별의별 일이 많았어요. 여자 떼거리들이 나를 유인하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옛날에는 통행금지가 있어서 열두 시면 사이렌이 났어요. 열한 시 45분쯤 됐는데 ‘아이고! 선생님, 내가 어느 호텔에 지금 잡혀서, 납치되어서 죽게 돼 있으니 구해 주소.’ 하고 소리치는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지요? 말해 봐요. 갔는데 문을 잠그고 ‘못 갑니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이 얼마나 무서워요? 요사스러운 패들이에요.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가려 나온 것입니다. 할머니나 모든 전부가 그랬어요. 열두 살 이상에서 팔십 이상, 70년간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자기 마음대로 별의별 방법을 통해서 녹여 먹으려고 했어요. 돈을 갖다 주고, 무엇을 갖다 주고, 자기 할아버지 보물까지, 할머니 보물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숨겨 놓은 보물까지 갖다 주면서 말이에요. 그걸 좋다고 받아먹고 거기에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그런 부인이 이름 있는 나라의 유명한 사람의 아내예요. 그래, 거기에서 소리치고 뛰쳐나와야 되겠어요, 바깥에 나와서 자야 되겠어요? 할 수 없이 여관 주인의 집에 가 가지고 밤을 새우더라도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는 안 되게 되어 자기 위신이 상하게 되면 문 총재에게 뒤집어씌워요.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뒤집어씌웠지요? 그거 알아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나 이렇게 했습니다.’ 하고 그놈의 남자 죽여 버려야 된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성진이 어머니에게 속닥속닥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만히 있겠어요, 야단이 벌어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에 그런 일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해서 내가 여러분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유혹해 가지고 얼마나 하나님의 슬픔의 고통의 담을 높였고 성을 높여 가지고 억천만세 망살이 벌어진 거예요. 그 망살이 없어질 수 있는 민족을 만들려고 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상, 내가 갈 수 있는 천리의 도리 앞에 횃불을 들고 정도(正道)를 가야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위대한 종교예요. 자랑스러운 종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택하게 될 때는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택하기 위해서 모아 가지고 공식적인 만남도 갖고 다 그랬지만, 뜻이 아닌 길은 가지도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에 요사스런 간나들의 소문을 가지고…. 내가 여자들보고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가까이에 있던 본부에 나오던 여자들을 탕감복귀를 위해서 할머니들 대신, 젊은 아줌마 대신, 처녀 대신 이러한 조건적인 것을 중심삼고 너희는 천하에 그런 길을 가지 말라고 교육했기 때문에, 성자들, 이름 있는 영계의 대표 남자들하고 축복을 해준 거예요. 자기 사랑하던 본처 되는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축복을 해줬어요. 나하고 상관이 없어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함부로 인연 맺는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넘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했기 때문에, 약속한 그 약속은 그가 안 돼서 못 했지만 나는 그 약속을 전부 지켰다는 조건을 세우고 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그 일족에 시집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참소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서도 다른 아들딸이 있더라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해요.
이놈의 축복받은 간나들이 싫으면 제멋대로 고의적으로 차 버리는 간나들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선생님의 전통을 다 전수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여자라는 것은 무섭고 무서운 것입니다.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자 봤어요? 세상에 이름 있는 장군이 있으면 그 장군 옆에 가 가지고 부끄러워해요? 자기 여자의 모습을 단장해 가지고 자기를 가까이 와서 건드려 주기를 바라잖아요? 무서워해요, 좋아해요? 나는 여자에 대해서 모르니까 여자들한테 물어 봐요.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남자라는 동물은 타락한 여자를 무서워할 줄 알아야 돼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다니고 싶지요?「예.」비행기를 타면 비행기를 타는 사진이라도 있으면 한 장 가지면 좋겠다고 그래요. 4대 심정권이 유린된 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소생시켜 가지고 동생으로부터, 약혼녀로부터, 결혼녀로부터 어머니 될 수 있는, 할머니, 여왕이 될 수 있는 그 전통을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걸 내가 잘라서는 안 돼요. 고이 길러 줘야 돼요. 삼촌엄마, 어머니, 동생, 여자들을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한테 배치해 주고, 자기를 생명을 걸고 사랑하던 모든 여자들을 동생과 같이 시집 보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자들이 선생님 외에는 다 싫어하니까, 열여섯 살 이후 선생님 몸뚱이가 하늘의 뜻을 세워 가지고 만민 해방권의 3억6천만쌍까지 축복해 준 그 몸뚱이를, 남자들은 사탄세계 열여섯 살까지 살아 있기 때문에 잘라 버려 가지고 선생님 공을 들인 것을 접붙여서 선생님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시집 보내야 돼요. 이 많은 여자들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의 첩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첩. 그래요.
세상처럼 내가 여자들을 유인했다면 어디나 손 안 댄 데가 없다는 거지요. 그러나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여자한테 지금까지 아버지였다면 자기 신랑 대신 모시는 자리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질서라는 것을 세우지 않고는 천하가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질서를 세우는 데 있어서 갖은 수욕, 갖은 핍박을 다 당한 것입니다. 남자들이 얼마나 핍박을 했어요? 할아버지는 ‘문 총재는 할머니를 채 간 도적놈이다.’ 하고, 아버지는 ‘어머니를 도적질해 갔다.’ 하고, 남편네는 ‘여편네를 도적질해 갔다. 맏딸, 딸들을 도적질해 갔다.’ 하고 전부 도적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뭐 칼을 들고, 보이지 않는 곡사포, 보이는 기관총을 가지고 한꺼번에 흔적도 없이 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들이 단결해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색시들을 납치해 버리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불쌍하지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래도 숨어서 가고, 한 번 약속하고 두 번, 일곱 번, 열두 번 약속해도 안 갈 수 없어요. 발이 걸어가는 거라구요, 발이. 선생님이 남쪽에 왔으면 발이 남쪽을 향해 걸어가요. 그걸 누가 말려요? 오라로 사지를 기둥에 묶는다면 그 기둥을 잘라 버리고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데, 무슨 소문이 안 나겠어요?
선생님이 있는 청파동에 가게 되면 담이 한 길이 넘어요. 가을이 돼 가지고 초겨울이 되면 눈도 오고 서릿발이 내리는데, 여자가 쫓겨나서 어디 갈 데가 있어요? 팬티밖에 안 입고 겨울에 쫓겨나면 갈 데 있어요? 선생님을 찾아오니, 선생님이 자물쇠를 네 개를 걸었어요. 뚫고 들어와요. 그러니 새벽에 미끄러져 가지고…. 새벽 네 시에 사이렌이 나면 뛰쳐 와 가지고 문이 잠겨 있어서 누구도 출입을 못 하게 돼 있으니 담을 넘어오는데, 미끄러져 가지고 꽝 떨어지니 동네 개가 짖어대니, 벌거숭이 여자가 와 가지고 통일교 문 선생하고 정분이 나서 그랬다고 소문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여자한테 뼛골이 녹게끔 단련 받은 사람이 나예요. 그것들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자기 누이동생이에요. 동생이지요? 어머니를 택한 이상의 동생의 길을 준비해야 됩니다. 동생이 잘살 수 있는 길, 천막이 없거든 천막 생활에서부터 천막보다도 하코방 생활, 하코방 생활보다 대가집, 양반 집까지 잘살게 만들어 주겠다고 해야 되는 것이 형님이 해야 될 일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등쳐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그런 고생을 해 가지고 ‘너희들이 대신 잘살아 다오.’ 그것이 축복이에요. 아름다운 여자, 아름다운 남자가 절개를 지키면서 잘 살라 이거예요. 천리의 무엇보다 귀한 그 생명의 왕궁이 생식기 아니에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그거예요. 천하에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중심삼고 꿈을 가졌던 거예요. 꿈의 왕 터가 그곳인 줄 내가 몰랐으면 모르지만, 일족과 천지를 망쳐놓고 그런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 가까이에 가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만 선생님 곁에서 살아요. 선생님이 세운 전통을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도적놈들이에요, 이게. 돈이 있으면 선생님 돈을 빼다 쓰려고 그래요. 그리고 여자들은 돈이 없으면 자기의 옷가지라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의 점심값도 언제든지 싸 가지고 다니고 말이에요, 저녁까지 주는데, 남자는 전부 다 거지 패예요. 자기 먹을 점심값, 저녁 먹을 돈도 한푼 없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점심 사주소. 저녁 사주소.’ 하는 도적놈이에요.
그걸 그렇게 믿고 천덕꾸러기들을 지금까지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사탄에게 승리한 모든 승리적 조건을 중심삼고 접붙여 줘 가지고, 이 불쌍한 과부로 늙을 수 있는 어머니 동생 패들하고 맺어 준 거라구요. 동생 패들이지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부모님 대신, 선생님 대신으로 알고 더 사랑할래, 안 할래?’ 축복할 때 약속한 거예요.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아버지보다도, 할머니보다도, 남편보다도, 오빠보다도 훌륭할 수 있는 아내가 되겠다고, 남편이 되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자 남자 때문에 고생하고, 가정문제에 있어서 반대하던 모든 요사스런 그림자도 비치지 못하게 사방에 반사체를 가지고 왔다가는 도망갈 수 있게끔 준비한, 알뜰한 내 사랑 복지를 갖고 하늘 앞에 정도를 가게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요, 통일교회 신자들의 임무예요.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쌍것들, 선생님을 얼마나 고생시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 여자 때문에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현장에서 엽총을 가지고 와서 별의별 놀음을 한 사람이 많아요. 내가 별의별 수욕을 다 당한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동생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내와 어머니와 할머니와 왕비가 가야 할 길을 닦아야 할 책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나왔어요.
그런 사람들을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자기 동생같이, 자기 형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안 가지면 가짜가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무슨 억울하고 분한 것은 당장 잊어버려요. 잊어버려요.
그걸 알고 알뜰한 가정들을, 부모님도 여러분 가정을 보고 내가 그리워했던 가정을 소년 시절부터 틀림없이 결혼해 가지고 일생 3대 아름다울 수 있는,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여러분은 3대요, 하나님이 1대, 여러분이 2대, 여러분의 자녀 3대권이 사위기대 이상을 중심삼고 백옥같이 순결 된 처녀 총각이 되어 순결 된 사랑, 순결 된 생명, 순결 된 핏줄을 천세 만세 남기기를 바라는 것이 축복의 근본 전통이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그래, 자기 1대를 못 가 가지고 자기 주제를 잊어버리고 ‘아이고, 저 남자하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저 여자와 한번 살아 보겠다.’ 하는 요사스런 패들은 앞으로 길가에 가다가 들르게 되면, 옆에서 총살을 해버릴 수 있는 때가 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되게 될 때는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미래에 그런 일을 하다가 걸리면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봐요, 안 봐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눈이 커요, 작아요?「작습니다.」(웃음) 무섭다는 거예요. 코를 보라구요. 길고 예민해요. 우리 애들도 한번 결심하면 참 곤란하다구요. 그러니 부모가 교육을 잘 해야 돼요. 본을 보여야 돼요. 그래야 꼼짝 못 하지요.
오늘 무슨 훈독회예요? 내가 별의별 얘기를 했구만. 돌다 돌다 보니 술집도 거치고 별의별 놀음 터도 다 거쳐 가지고 천국 문턱에 와 가지고 내가 뛰어 넘어갈 수 있는 순간에 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내 남편, 내 아내, 내 아들딸, 내 아버지 어머니 그것밖에 없다.’ 해 가지고 살짝 문턱을 넘어서면 천국행이 되는 거예요. 다 깨끗해요. 거기에 나일론 줄에 달려 가지고 자기 사돈의 팔촌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그래, 어머니는 오빠도 없어요. 오빠가 있다면 진짜 오빠가 아니에요. 어머니를 낳은 후에 다른 여자를 얻어 가지고 낳았다는 거지요. 친척이 없어요. 형제가 많으면 얼마나 뒷문으로 출입하겠어요? 그렇지요? 독자 독녀의 혈족을 찾아 하나님은 세계를 우회, 돌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지의 법도에 맞을 수 있는 적자여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의 할아버지는 유명하다구요. 유명한 할아버지예요. 어머니의 역사는 어머니 자신도 몰라요. ‘어머니는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영적으로 봐 가지고 나는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해방 후에 14년 동안 혼자 살 때, 수많은 여자들이, 원리로 볼 때 부모를 찾아간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얼마나 소란을 피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의 상사병 경지를 지나게 되면 어머니를 약을 먹여 죽여요. 그래서 3년 동안 외박시켰어요. 거지 패들, 늑대 같은 패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소녀들이 데모를 해 가지고, 아줌마들이니 할머니들이 뭐냐고, 어머니를 저렇게 만들어 놓고 너희들이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닐 거냐고 한 거라구요. 어머니의 동생들이 바른 길을 가야 된다고 교육한 거예요.
이런 데모가 벌어지니까 할 수 없이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거지요. 그러지 않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래, 정리하고 가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 환경을 거쳐 나와 가지고 잘했다 할 수 있는 결과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남의 아내가 된다는 것이 쉬워요? 남이에요. 남의 남편이 돼요. 남의 아내가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과 여러분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더라도, 남이 되는 거예요, 남. 알겠어요? 남의 남편, 남의 어머니 아버지, 남의 가문의 상속자가 그냥 되겠다면 도적놈 도적년이지요.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아기 못 낳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왜 못 낳노? 못 낳나, 낳을 수 있나? 낳을 수 있어? 왜? *일본 식구야?「하이. 한국의 나이로 서른여덟입니다.」일본 식구는 서른세 살까지 부부생활 하는 것을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왜 그랬느냐? 예수님이 33세 때 죽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은 그 기준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여자들은 아버지의 동생이에요. 그렇지요? 나보다 나이 적은 동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지를80년대(80세)에 1만5천 명 되나?「1천6백 명입니다.」1천6백 명, 그럴 거라구. 반지를 다 사줬어요. 오빠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 사람들이 결혼했으면 내가 축복을 잘 해줄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모이라고 그랬지?「예.」이번에 뭘 해줄지 모르지요.
다 그것이 꿈같은 이야기인데, 그걸 다 선생님은 하고 가야 돼요. 지금도 가다가 여자하고 아들딸, 아기들을 데리고 길가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오빠의 책임을 해야 되고 남편의 책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갑에 있는 걸 다 털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주고는 아기가 아프다면 나을 것이라고 그러면 틀림없이 나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 말 한마디가 무섭다구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피난 나올 때는 길을 지나가는데 그런 일이 있어요. 밥도 안 먹고 갈 만큼 갈 길이 바빠요. 다 피난 가서 사람도 없어요. 이런 가운데서 그 동네를 지키는 아주머니가 나와 가지고 인사하면서, 자기 조상들이 어젯밤에 나타나서 여기를 지나가는 손님이 이리 온다고 했는데 마침 만났으니 모시겠다고 해서 배고플 때는 밥도 찾아 먹이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그런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거짓말 같은 얘기를 해봤자 누가 알아들어요? 그러니 말을 안 하지요.
다 그런 경험이 있으면 하늘 찾아가는 길을 버릴 수 없어요. 옥중생활로부터 모든 사는 곳에서, 죽을 사지사판에서도 하늘은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역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는 것이 문제고, 일을 행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만 하게 되면 죽겠다고 해도 안 죽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런 어머니가 돼야 돼요. 결혼할 때는 하늘나라의 왕자님이 찾아온다고 생각하고 목욕재계하고 그리운 남편, 천년 만년 가신 남편 소식을 그리워하면서 잠을 못 자 가지고, 살이 여위고 뼈만 남아 가지고 칠성판에 누울 수 있는 순간에 간 그 아내를 찾아오는 남편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 없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자리에서 위하고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높은 안테나가 돼서 하늘나라의 왕자(王者)였던 하나님이 졸더라도 그것을 찾아오게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가, 아들딸이 없으면 앞으로 있어서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건강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해주겠다고, 내가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면 틀림없이 그 약속을 위해 또 찾아오겠다고 약속하는 하나님이에요. 그렇게 약속했지만, 몇십년 만에 찾아가게 될 때 남아지는 여자가 없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남아지는 여자의 무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절개를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에서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을 하늘나라 왕궁의 초가삼간에…. 초가삼간 뭐예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 지고.’ 그게 우리 여자들의 숙원이에요. 천년 만년 뭐라구요?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
못사는 한국 백성이 그런 숙명적인 소원을 가지고 천년 역사를 하루의 생활보다도 더 바라보며 살아 왔기 때문에, 이 민족 앞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니에요. 하늘이 보내 줘서 태어났어요. 그 역사를 말하면 꿈같은 사실이 많아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갈 만해요, 안 따라갈 만해요?「따라갈 만합니다.」밑천을 팔아 가지고 거지가 되더라도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거지가 되는 것이 왕궁을 찾아가는 제일 직단 길에 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얻어먹으면서 천대받던 사정을 볼 때, 하나님이, 부모님이 그 이상 보태는 거예요. 마음의 친구가 되고, 지난 역사에 모래사장을 지나 동산 경치, 풍경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 있었다는 사실은 역사와 더불어 산 후계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그 소원을 통해 가지고 천하의 왕 터를 준비시키고 왕궁의 보좌를 상속해 주기 위해 찾아오시는 아버지가 계셨고 왕이 계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엄숙한 과제지요? 천하에 한 번밖에 없는 목적을 놔 놓고 갈 수 있는 대 생애 가정 올림픽 무도장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올림픽 선수들이 가다가 옆으로 도망가겠어요? 도망가 봐요. 일국이 찾아와서 때려죽일 거라구요. 올림픽 가정대회를 여는 거예요.
더 얘기하자구요? 심각해진다구요. 자, 그만하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겠지요? 말한 것이 흘러가지 않을 거라구요. 비교하고, 자기와 비교할 때 나는 이렇다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머무를 수 없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수 있는 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달려야 되겠다고 결심하면 모든 것이, 만사가 오케이예요. 오케이 한번 해봐요.「오케이!」눈으로 봐도 오케이, 귀로 들어도 오케이, 냄새를 맡아도 오케이, 말을 해도 오케이, 손을 만져도 오케이, 사랑을 해도 오케이, 만사가 형통이에요. 비밀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앞으로는 대한민국에서 자기가 아무리 돈이 많은 재벌이라 해도 그것을 자기만이 소유하고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서 존속하지 못하게 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기 전에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참부모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기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런 관념을 철두철미하게 가져야 됩니다. 이제 이 만물의 날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 만물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만물도 그걸 원하는 거예요. 만물이 이 타락한 혈족이 아니고 참부모의 손을 거쳐서 하나님으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첫째 주인이 되고, 상속받은 사랑의 가정이 둘째 주인이 되고, 첫째 하나님과 축복받은 상속받은 가정 두 분이 자기 손자로 낳은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자기 가정에서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런 관념을 보편화시켜야 합니다. 통일교회 사람이라도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필요성을 누구보다 절실히 느끼지 않고는 만물의 날을 맞이하는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역사도 지금 때는 상속권이 다 없어요. 미국 같은 데는 97퍼센트까지 상속권을 허락하지 않아요. 나라의 것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나라는 세계의 것으로 돌아가야 돼요. 세계의 것은 지상천국 소유물로서 하늘 앞에 모든 것을 바쳐야 돼요. 하늘 것을 도둑질한 거예요. 자!
『……개인이면 개인이 사유재산을 확정하는 데 있어서도, 다시 말해서 돈을 번다든가 물질에 대한 애착심을 갖는다든가 하는 데 있어서도 그런 기준을 거쳐야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타락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의 습관과 관념을 중심삼고 자기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제 선생님은 남미에 사놓은 그 땅에서 수확을 거두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까지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런 땅을 사놨어요. 밥을 굶게 되면 찾아오라는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이 이 길을 개척할 때까지 간 길을 노동자가 문제가 아니고 뱃사람이 문제가 아니에요. 3년만 고생하면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다 닦아요. 집이 없게 되면 거기에다 처박아 놓고 수용소와 같이 해 가지고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자신 있는 사람은 세계로 육대주를 넘어서 파송할 거라구요.
거기에 가서 조상 노릇을 다 해 가지고 나와 같이 이렇게 벌어 가지고 그 나라 그 백성을 먹여 살리겠다고 ‘부모 대신 노릇을 해라.’ 할 때 싫다고 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나무의 추풍낙엽이 되어 강물에 떠내려 가지고 흘러가는 동시에, 거름이 돼 가지고 고기들도 먹지 않아요. 거기에 썩어지고 다 하더라도 햇빛을 봐야지요. 이래 가지고 묻혀 버리는 거름덩이도 못 되는 존재가 돼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 못 할 것이 없어요. 여자가 왜 못 해요? 북한에 가게 되면 여자가 별의별, 남자와 같이 일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남자 군사 집어치우고, 남자세계의 군사를 능가할 수 있게 통일교회 여자를 군사훈련도 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군사훈련을 시키면 할래요, 안 할래요? 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손을 잘라 버려라, 이 쌍놈의 손.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봐라! 알기는 아누만. 손 드는 걸 보면, 저 여자가 어떻게 손을 드나 보면 결심하는지 어떤지 선생님은 다 감정하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해야 되고, 사랑 때문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여자로 태어나서는 남편을 찾아가게 될 때 절대적 신앙을 하고, 절대 믿을 수 있는 여자 앞에 절대사랑할 수 있는 남편, 절대복종해도 더 하고 싶은 남편이 돼야 돼요. 그러면 되는 것 아니에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신앙할 수 있는 여자, 절대사랑할 수 있는 여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건 왜? 사랑 때문에 믿음도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복종이 필요해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오케이라는 건 영어로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코리아(Open Korea)라고 했지요?「예.」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천국을 상속받아 가지고 직행할 수 있는 민족적인 그 가치가 얼마나 위대하고 만국의 중심국가의 조상들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러니까 이런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 누구나 알지 못하는 세계의 훈련이에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살아야 할 가능적인 습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습득하는 데 어렵더라도 거기에 실적 기반의 가정과 나라가 세워지더라도 무너지지 않는 내 터전이 되느니라! 이래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 남자들?「예.」왜 엎드려서 그래요? 배가 고파요? 내 시계 어디 갔나? 몇 시야?「아홉 시입니다.」시계 어디 있나? 가려져 있구나!
몇 시야?「아홉 시입니다.」아홉 시다, 아홉 시. 열 시도 안 됐는데.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시계가 빨리 갔네.’ 내일 아침에는 그러지 말라구요. 그러면 내일은 열 시 됐으면 ‘몇 시간 내가 쉬었기 때문에 열 시가 되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장사하는 사람이 손해나는 장사를 한 거와 같은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보다 한 시간 더 뜻 앞에 투입했으면 장사가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잘된 거라구요. 하늘나라에 틀림없이 쌓여지는 거예요. 훈독 시간 기록을 여러분이 몇천 몇만 몇십만 시간을 가질 것이냐? 훈독을 제일 열심히 하는 챔피언이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에요? 황선조지?「부모님이십니다.」김효율이지? 유정옥이지?
그게 재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 흥미와 재미! 재미가 좋아요, 흥미가 좋아요? 재미라는 것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느끼게 될 때 말하는 것이고, 흥미라는 것은 상대적 관계가 되지 않았어요. 이 모임에 흥미가 있다면 와서 앉았지, 무슨 관계가 있나? 자기 혼자 좋아하는 것이 흥미라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자!
『……지금까지 아버지께서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백성이 없었습니다. 영토가 없었어요. 이런 아버지께 이제부터 백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생겨나게 되고, 아버지께서 이 아들딸을 합하여 가정을 만들고, 가정을 합하여 민족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를 움직이고, 이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세계의 기반을 내적으로 닦아 나오는 역사를 해 나가시는 것입니다.』
축복해 줘 봤어요, 축복? 1980년대에 축복들 많이 했지요? 180가정씩 다 하랬는데 다 했나? 190가정, 2천 가정이라도 좋아요. 그걸 관리해야 돼요. 크리스마스가 되게 된다면, 돈이 없으면 1전짜리를 해 가지고 휴지에 싸서 예물 대신 보내 줘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가 돼야 되고 아버지가 돼야 됩니다. 싸 내깔기기만 하면 그거 뭐예요? 망나니 어미 아비지요. 자식들한테 저주받을 수 있는 어미 아비예요. 영계에 가면 그렇게 돼요. 이제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권한까지 준 거예요. 자기가 정성들이고년 이상 정성들이면 카드를 받아다 줘야 돼요, 축복해 줘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이 뭐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귀해요, 자기 아들딸, 축복도 안 받은 아들딸이 귀해요?「믿음의 아들딸이 귀합니다.」믿음의 아들딸이 귀한 거예요. 세상들을 몰라 가지고 다…. 자! (제2회 만물의 날 말씀 훈독 마침)
윤정로, 원고 가져와, 원고. 그거 또 읽으라구. 윤정로가 읽겠어? 너는 조금 쉬라구. 이번 일 리틀엔젤스에서 얘기할 내용이라구요. 들어 봐요. (윤정로 원장이 6월 12일에 있을 선문평화컵 축구대회 창설대회 연설문을 훈독)
자, 그만하자구?「예. 끝났습니다. (윤정로)」이번 12일 날 할 것이고, 14일 날은 어머니가 할 텐데 나도 얘기해야 돼요. 원고 없이 훈독회, 영계 메시지를 많이 하려고 해요. 그 다음에 21일 대회로 끝내야 돼요. 그래서 영계를 총동원하고 그래서 지상과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축복가정을 이제 자기 일족을 따라 가지고 대한민국의 단군 선조와 더불어 한 나라의 주인으로 삼아 줘야 돼요. 하나님에 속한 나라가 없다구요. 그걸 접붙여서 모든 민족, 유엔에 가입한 민족 전부 다 자기 나라를 해방시켜야 돼요. 그래서 세계 나라에 입적을 해줘야 돼요. 여러분의 현재 입적이 뭐냐 하면, 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에 입적하고, 천일국에 입적하려면 자주적 해방권 시대를 맞아 자주적 승리권을 세워 가지고 해방돼야 돼요. 자주국 승리권은 뭐냐?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작은 미물에서부터 이 우주의 한 인간까지 전부, 작은 인간으로부터 큰 인간까지 과거·현재 모든 인간은 영계에 갔지만, 평준이에요. 여러분 전부 다 개성진리체가 돼 있지요?
모든 동물과 식물이 자주국 승리권…. 이것은 타락하지 않고 사탄세계를 벗어나는 거예요. 다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 시대를 맞아요.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구요. 해방시대가 다 고루 창조이상의 형을 갖췄기 때문에 원일(原一)이에요. ‘근원 원(原)’ 자하고 ‘한 일(一)’ 자, 근본 뿌레기에 갖다 접을 붙여야 돼요. 그냥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아담가정과 아담 족속, 아담 민족의 한 단일민족, 단일 문화세계를 창조해야 할 텐데, 복잡다단한 복합민족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단일민족, 원일 단일민족으로 갖다 맞춰야 돼요. 단일 통일세계, 원일 통일세계에 여러분이 갖다 맞춰야 돼요. 큰 기어가 있는데 그걸 맞추려면 기어를 깎아 가지고 여기 귀가 맞아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돌아가는 우주가 고장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원일 뭐라구요? 통일시대예요. 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제 완전히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상세계로부터 지상세계의 참부모 가정과 참부모 혈족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사람이 한 가정이 돼 가지고, 하나의 지상 천상 천하 해방적 원일 통일세계가 이뤄짐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천일이라는 거예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뭐냐? 두(二) 사람(人)을 합한 것이 ‘하늘 천(天)’이에요. 하늘이 하나된 나라,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것이 천일국이에요. 모든 만물도 쌍쌍이 돼 있어요. 곤충세계로부터 동물도 쌍쌍이 돼 있고, 광물까지도 쌍쌍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가 돼야 돼요. 둘이 주고받아서 중심이 생겨요. 이렇게 운동하게 되면 반드시 핵이 생긴다구요. 핵이 생겨요.
그 핵이 종적인데 가정적 핵이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면 남자면 남자가 가정적 핵이 돼 있다, 개인적 핵이 돼 있다 할 때는 남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됐지요? 그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이 머무를 수 없어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360도 도는데 이게 이렇게 돌면 안 돼요. 수평이 되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요.
그런 입장에서 돌아 가지고 그것이 개인적 중심이 가정의 중심과 연결되고, 종족․민족․세계… 8단계 우주와 연관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 다음에는 해방됐으니 그냥 그대로 제 멋대로 놀아나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중심이 돼서 영원히 변치 않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8단계 완성의 중심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를 넘어서야만 하늘나라에 입적되는 거예요. 세상도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팔정식이라는 걸 선포했으니 여러분이 그걸 다 선포해 줘야 돼요. 전부 선포했어요. 이번에 21일에 하는 것이 천지부모 통일안착시대예요. 안착과 정착이 달라요. 정해 가지고 모든 것이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정착이라는 건 시작한다는 거예요. 정착했으니까 안착해야 돼요. 정착시대가 아니라 안착시대라고 했어요. 거기에 안착시대라고 되어 있을 거라구요. 다 읽었지?「예.」
내일 모레 12일까지 할 것이니, 이제 14일에 할 것은 내일 아침에 하자구요. 오늘 전부 다 하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럼 기도하고…. (윤정로 원장 기도)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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