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과 같은 활동체계로 강화해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단시일 내에 서울을 요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교회장 강화를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한 교회장들이 많았지만 그 수고한 교회장들을 중심삼고 평균적으로 기준 이하가 되게 될 때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인사조치하라는 거라구요.

​실력 있는 사람을 교회장으로 세워야

​그래서 자기 개인 살림살이 혹은 개인 생활무대로 하는 그러한 교회 기반이 있어서는 안 돼요. 자기 생활 방편이 되어 가지고 개인 출세 방편의 무대로 삼는 지도자가 아니라 앞으로 뜻의 확대를 위한 자격을 갖춘, 거기에 보조적 입장에 선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자기 생활권에 필요로 하는 그런 요인들을 중심삼고 책임자를 통해서…. 이 책임자들이 말이예요, 국가라든가 교회를 넘어서 일할 수 있는 교인들을 만들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것이 시급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승공연합 국장들, 지부장들 이리 나와요. 다 나오라구요. 도지부장들도 왔나요? 「예」 도지부장들, 각 도에서 온 도지부장들 왔어요? 「방금 다 왔습니다」 강원도 도지부장은 왜 안 오는 거예요? 「강원도하고 인천 지부장이 왔습니다」 도지부장들은 앉고, 서울에 있는 국·부장들 나오라구요.

서울이 중요하겠어요, 안 중요하겠어요? 생각해 봐요. 중요하지요? 「예」 그러니까 개인사정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공적인 사정을 봐 가지고 인사조치해야 되겠다는 것을 알고 자기가 어떻게 돼도 앞으로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겠다 하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협회장에게 인사조치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예요. 「예」

그러면 이제 서울권 인사조치는 끝났다구요. (박수) 협회장은 교회에 대해서도 지휘권이 있고 승공연합에도 지휘권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기분 나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 대신이라구요. 내가 제…. 그래야 원래 체제가 갖추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떡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유능한 사람을 기용해서…. 영휘가 봐 가지고 이 사람이 승공연합 강의를 잘한다 하게 되면 여기에서 즉각 발령해서 보충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승공연합에서 강의를 잘 못 하는 사람은 즉각 발령을 하라구요. 발령 권한을 이제 협회장에게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혼자 발령 못 해요. 알겠어, 협회장? 「예」 이건 전부 다 선생님 대신해서 전체 책임을 맡게끔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아카데미까지도, 지금까지는 저 아카데미가, 아카데미 혼자 했었는데 이번에 이 체제로 들어가느니만큼 아카데미도 미안하지만 이 김협회장과 의논하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언제나 여기에 있지 않다구요. 바쁜데 미국까지 와 가지고 보고할 사이가 없거든요. 즉각 현지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혼자 할 수 없으니까 김협회장과 의논해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한테 연락해서 해결하라는 거예요. 손대오. 알겠어? 소속을 한 소속으로, 전부 다 한 체제권 형태를 갖추지 않고는 이거 일하는데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반지부장을 중심삼고 전부 격파운동이예요. 이래 가지고 이 반지부장이 열두 사람이든가 혹은 20가정 전부 다 이것을 하나의 가인 아벨 형태로 갖추든가 해서 열두 지파 형태를 갖출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이래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다 끝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대한 우리 책임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전체가 책임을 져야 되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로 구라파 협회장에서 해임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내가 이제는 한국을 돌아볼 사이가 없다구요. 미국에 가서 결판을 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끔은 물론 오지요. 가끔은 올 거라구요. 여기에 벌여놓은 일이…. 그리고 구라파 책임을 여기 원필이! 「예」 원필이가 영휘 대신 가서 구라파 책임을 해야지요. 열심히 하라구요, 오늘부터….

자, 그러면 일단 영휘는 이 서울을 전체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예」 이제는 모든 사리판단을 재깍재깍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재깍재깍하고, 옛날같이 그 전부 다 어물쩡하니 그 템포가 느려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보고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앞으로 승공연합 사람들은 강의를 해서 강사가 되기 위해 연마해야지요. 그 조직은 앞으로 점점 반 조직을 중심삼고 강화하는 거예요. 여기 국장들 이제 전부 다 반 조직에 총주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장도 총주력하는 거고, 승공연합 전체가 총주력하는 동시에 통일교회 전체가 총주력해야 돼요. 또, 아카데미도 총주력을 후원해야 되겠고, 그다음에는 CARP, ICSA도 전부 다 총주력입니다.

그래서 우선 평균적으로 10만에 해당하는 반장을 전부 다 빨리빨리 하나씩 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맡아야 되겠다구요. 맡아 가지고 그게 딱 되거든 그다음에는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지를 투입하는 거예요, 유지. 주로 교수들,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언제나 원활히 움직이는 것은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은 암만 움직이더라도 사회에 무리가 없는 것이라구요. 그러니 전부 다 이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들을 다 나눠 줬으니까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이제부터는 전부 다 정신무장이예요. 알겠어요? 정신무장. 총주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협회장? 「예」

그리고 통일사상연구원은 여기에 각 장들이 강의하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곁길 가는가 안 가는가 똑바로 코치를 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발표한 것을 전부 다 녹음해서 언제든지 가져오라 해 가지고 체크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그릇될 때는 즉각 시정해야 되겠어요. 우리의 단체가 커지느니만큼 공적인 공인된 발표를 해야지, 개인적인 사적 발표를 해 가지고 문제 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공석에서 그런 것이 있으면 즉각…. 체제 정비의 총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사상적 체제 정비의 총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예」 이제 상헌씨는 이제부터 국제무대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구요. 그렇지만 여기를 떠나기 전에 정비해야 된다구요.

사상무장에 선봉이 되라

그다음에 무슨 질문이 있으면 질문해요? 선생님이 있을 때 문답…. 여기 저 2세들 갔나? 「있습니다」 저 2세들 잘 길러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여기 서울에 있는 기관장과 모든 식구들은 2세들이 조금이라도 그릇된 길을 가면 즉각 전부 보고해야 돼요, 여기 영휘한테. 알겠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조직을 넘어서 만일 어떻다 하면 즉각 보고해야 되겠어요. 이들을 길러 나가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들은 앞으로 그런 공적인 입장에서 모든 사람의 본이 되어야겠어요. 나이가 어리지만 할 수 없어요, 나이 어리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통하지 않는다구요. 전체가 이들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길러 나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거 시아버지하고 그 뭣인가? 시아버지하고 그다음에 장인 어른이 단단히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특별히 그런 문제가 있으면 더우기나 시아버지되고 장인된 사람은 즉각 중앙에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콘트롤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자, 손대오! 「예」 이제 다 들었어? 「예」 하나되도록 처리하는 거예요. 손대오가 이 영감님들에게 말하기 힘들면 영휘가 나 대신해서 얘기할 수 있고 좋겠구만! 미안합니다, 이렇게 해야 일이 되겠기 때문에 그래요. 용서하십시오. 영휘는 말이지, 그 학생들을 맨 처음에 세 반이나 네 반에 한 사람씩 배치하고 그다음에 승공연합 회원이라든가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라든가 저 홈 처치 멤버라든가 전부 다 배치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10만 명을 채워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거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전부 다 책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 중앙위원들 있지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책 가지고 공부하게 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배치를 쭉 해서 전체가 어느 반에 가게 된다면 그 반에 될 수 있으면 부잣집 같은데 가서 집을 내게 해서…. 유명한 교수들이 갈 때는 말이예요, 뭐 몇백 명이 모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동지부장 아래에 있는 가까운 모든 반, 수십 반의 사람들을 전부 다 그 집이 꽉차도록 동원해 가지고, 교수들이 이 나라의 남북 대결의 심각한 그 세계적인 사정을 전부 다 얘기해줘 가지고 우리 전문요원과 가정들이 한마음이 되게 만들어야 돼요. 이러지 않고는 남북총선거시대가 오게 될 때 큰일난다는 거예요. 또 국가적으로 볼 때, 우리가 2배가 되는데도 북한은 남진통일한다고 하는데 왜 우리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못난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자주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북괴를 전부 다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상적인 무장을 해야 됩니다. 그건 뭐 누구도 싫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해요. 그래서 책을 가지고 교육하게 하면서, 때로는 말이예요, 전체가 가까운 곳에 모여 있으니까 회관 같은 것을 빌려 가지고 토요일 하루와 그다음날인 일요일 하루에 이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이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틀이면 대개 우리가 원리교육을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동참하고 거기에 활동 보조를 맞추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주일 수련으로 즉각 연결시키는 거예요. 일주일 수련만 끝나면 그다음에는 그들이 우리 선발대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주일 수련이 끝나 가지고, 그런 교육을 하면 그다음에는 몇 개월 후에 될 수 있는 대로 3주일, 21일수련을 시키고 21일수련이 끝나면 40일 수련까지 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든지…. 그 반지부장 교육을 점차적으로 꼬리를 물고 들어가 가지고 수련을 할 수 있게끔 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토요일하고 일요일, 만 하루 반 동안 언제든지 짧은 내용을 가지고 하는 교육 체계로써 우리가 원리 교육과 승공강의를 한 과목만 하면 돼요. 알겠어요? 소련에 대한 현재 입장에서 북괴의 실정을 얘기하고 물고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이러한 소련이라든가 북괴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 사상이 필요하다는 것과, 공산주의를 대처할 수 있는 이론, 자기 극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얘기하면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원리에서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고는 안 된다고 그렇게 물고 들어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해야 돼요. 일괄적인 교육을 빨리 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최창림이 손대야 할 것은 이북 5도에 대해 말이예요, 이거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빨리. 이거 6백만이구만. 60만과 마찬가지로 이제 북괴를 밀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그건 뭐 사상무장만 딱 해 놓으면 뭐 6백만을 내세우더라도 북괴에 다 들어가 가지고 닥달하려고 하는 거예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있거든요, 원한에 사무쳐 있다 이거예요. 우리는 이 사람들을 내세워서 전부 다 재조직 편성해 가지고 향토 탈환 운동을 적극적으로 함과 동시에 사상적 무장과 더불어 실제 행동 대열에 있어서 북괴를 능가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전체 주력이 여기에….

이것이 끝나면 통일교회 뭐 전도도 필요 없어요. 전도가 뭐 필요하겠어요? 안 그래요? 뭐 전도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전부 통일교회에 다 오게 되어 있지요. 「교회도 필요 없습니까?」 교회야 필요하지. (웃음) 세계를 아주 요리하라는 거예요, 세계를. 세계가 아직…. 그렇기 때문에 국교(國敎)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교회가 안 되었거든요. 그때까지 교회는 필요한 거예요. 승공연합 조직은 필요 없지요. 그러니까 이거 일원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 아직도 공산주의가 저렇게 세계를 지금 공산화하고 있는데 기성교회…」 그거 다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어요. 기독교 세계, 거 장로교 총회장, 감리교 총회장, 그 세계 본부장이 와 가지고 한바퀴 돌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예산 가지고는 상당히 모자라는데요」 임자네들 보고 그거 하라는 게 아니예요. 그것은 다 내가 하는 거예요. 임자는 자기 일이나 하라구. 「예」 알겠어요? 「예」

정성으로 일을 해 나가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여기 저 누구인가, 마틴 루터 킹! 루터 킹 목사 직속 부하들이 전부 다 흑인계라구요. 그 사람 내가 오라고 하면 안 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언제든지 부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죠셉 라우어리」 죠셉 라우어리 말이지요. 그다음에 제리 화웰, 저 남부 침례교, 이것이 남북전쟁을 일으킨 괴수예요. 알겠어요? 그런 모든 총수가 이제는 선생님하고…. 그러니까 정치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나하고 손 안 잡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다음에 이제부터 미국 교회가 전부 다 피폐됐기 때문에 살길은 이 정치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끌어내어 활동할 수 있는 길 외에는 미국 기독교의 맥을 이어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차제에 왔다구요. 그 뚜껑을 내가 먼저 여는 거예요.

교회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성결교회면 성결교회의 노회장, 본부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번 순회하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받으며 이마만큼 나왔는데 말이예요.

미국 교회 목사들이 내달 10일에 오나요? 「9일에 옵니다」 9일에 오나요? 「예」 몇 명 와요? 「150명 옵니다」 150명이 오는데, 한 5천 명 되게 해 보라구요. 「감사합니다」 그건 걱정 안 해도 돼요. 지금 뭐냐 하면 어떻게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야곱 가정같이 만드느냐 이거예요. 야곱의 열두 지파와 같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요것이 끝나면 다 만든다구요. 세포가 열두 지파의 어디를 통할 수 있느냐 아까 말했지만 세포가 가지나 모든 잎에 전부 다 들어가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기준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버님! 제가 한 가지 여쭤 보겠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반지부장 취임 동의서를 받으려고 상당히 애를 썼습니다. 그런데 그 반지부장 취임 동의서를 빨리 복사하든가 해서 거주 동별로 분류를 해 가지고 빨리 소속교회로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그건 당연히 그렇게 가는 거예요.

「저희가 찾아가고 싶어도 전부 다 제출했기 때문에 전혀 근거가 없어서 찾아가질 못합니다」 여기 17개 구책임자들 다 있잖아? 사람 내세워서 본부에 가서 장부를 뒤적이면 하룻밤에 다 끝날 텐데 말이야. 그거 전부 다 김영휘가 책임지고 시행하라구요. 내가 없는 동안에는 김영휘가 와 있으니까 물어 보고 하면 된다 이거예요.

협회장! 「예」 서울에 교회가 100곳인데 그 장소들이 다 어떤가? 내가 한번 쭉 순회하고 가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바빠서 지금 내버려두었다구요. 「장소가…. 우선 구별로 일곱 군데가 보완해야 될 입장입니다」 보완하지, 뭐. 「두 곳은 전세구요. 두 곳은 구가옥이구요, 두 곳은 자리를 옮겨야 할 입장입니다」

정 그렇게 보안할 뭣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 옆에 자립할 수 있는 교회 가운데서 식구들을 3분지 1씩 나눠 주어서 그거 자립할 수 있게끔 좀 해줘야지요. 「예」 그것은 좋은 의미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김영휘? 「예」 교인이 20명밖에 없으면 그 교회 옆에 교인 100명이 넘는 곳이 있게 되면 그걸 전부 다 나눠 줘 가지고 보강할 수 있도록 평준화 발전을 시도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거 의논들 해 가지고 하라구요. 「예」

모든 교회는 자립해야

지금 현재 교회장들, 교회장들을 불러다 놓고 이런 실정이니 얼마씩 분배해 주어 그 교인 수를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하는 그런 운동을 하자 이거예요. 또 교회를 맡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30명이 왔으니 30명을 돌려주는 운동하자' 이러면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전부 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예」

그래서 교회는 자립해야 되겠다구요. 교회는 자립해야 된다구요. 자립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해준다구요. 안 해준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도와주면 절대 박살나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랬잖아요. A타입 B타입, 교회만 지어 주면 뭐 틀림없이 초만원시킨다고 약속을 철석같이 했지요? 그 A타입 B타입이 자기들 정성으로 세웠다면 교회가 꽉차고도 남았을 텐데 말입니다. 문제는 교회장의 열의에 달린 거예요, 교회장의 열의에 따라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교회장들이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기도할 때 교인들 가운데 무엇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가 고생한 것을 기도해 줄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래 놓아야 부흥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영계가 후원하게 되어 있잖아요. 아담 완성은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완성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상의 우리 인간들, 더우기나 지금 통일교회 후세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후세들도 무책임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야 천사세계 대신 자기 선조들이, 거 선한 선조들이 와서 천사 대신 보호한다는 거예요.

과거에 아담 해와를 지키던 천사는 타락시키는 이 놀음을 했지마는 이제 선조들은 그런 놀음을 안 한다는 거예요. 후손들이 전부 다 그 천사장 아들딸이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 조상들이 와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영계에 있어서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지 않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 원칙에 나와 있다구요, 원리 원칙에 나와 있는 거예요. 원리 원칙을 따라 살라는 것입니다. 살면서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면 영계가 협조하게 되어 있고, 그러면 반드시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달린 거라구요.

그리고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사람을 그리워해야 돼요. 잃은 자식을 찾기 위해서는 체면 불구하고 부모가 사방을 배회하면서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위신이니 체면을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래 성경에도 있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서 인연이 맺어지지, 원리강의 하는 데서 인연이 맺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원리강의도 두 시간 하게 되면 열 시간을 기도하라는 거예요. 정성들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까지 카우사 활동을 하는데 박보희를 중심삼은 책임자들을 남미에 보내면서 내가 특별 지시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두 시간 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열 시간을 기도하라'고 했다구요. 만일에 기도를 못 했거들랑 대신 시켜서 보충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강의하는 그 시간을 맞기 위해서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대신 기도하는 사람이 전부 다 있다는 거예요. 강의 시간까지도 기도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러니까 자기들도 모르게 휘말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통곡이 벌어지고 무엇인지 격한 마음이 폭발되는 거예요. 격한 마음은 인간의 힘 가지고 안 돼요.

지금은 영계가 우리를 협조하는 때

그래서 이 사람들이 원수를 갚고 다 이런 놀음도 그 자기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탕감법칙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격해 가지고 말이예요, 일생 동안 참지 못하고 격하게끔 되는 것도 거 천지운세가 배후에서 따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때는 선한 사람들이 선한 면에 있어서 심정적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영적 세계의 지원이 가능할 때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승공연합이 활동하는 데도 자기들도 모르게 도장을 찍고, 자기들이 그거 왜 했는지 몰라요. 이번에 내가 제주도에 내려가서 땅을 사는데 말이예요, 그들이 땅을 왜 팔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거예요. 배를 팔았는데 그 배를 왜 팔았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팔 이유가 없는데 팔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그때는 전부 다 그 사람 아니면 팔 데가 없는 것 같고 파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파는 거예요. 도장을 찍는 것도 자기가 찍는 줄 모르고 찍었다는 거예요. 이상하다는 거지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딱 점 찍고 기도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저 땅을 사겠다고 하고….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는 사람을 망하게 하라고 기도해요? 할 수 있어요? 그건 못 한다구요. 어디까지나 동권리적 원칙에서 밀고 나가게 되면, 반대도 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도수가 지나치게 되면 완전히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한 하늘의 특권적인 배후가 우리에게 연결되고 있는 이 사실을 알고, 여러분들이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정정당당해야겠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뿐 아니라 영계나 육계를 보게 될 때 당당해야 겠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볼 때 칭찬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살아 있는 예수와 같은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이지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자기 가정 염려하고 살림살이 염려하고 들어 앉아 있으니 될 게 뭐예요? 안 돼요. 안 된다구요. 내가 아는 하늘은 그렇지 않아요. 절대 안 된다구요. 가면 갈수록 따라지가 되고 나중에는 그 식구들이 전부 다 쫓아내는 거예요. 보면 싫어요, 눈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기성교회가 왜 싸우는 줄 알아요? 때가 지나갔는데 자기 마음대로 대장 노릇해 먹고 하나님 대신해 먹겠다고 하니 하나님이 용납하지 않아요. 전부 뒤집어 놓는다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예」

김일환! 「예」 이제 입은 바로 되었나? 이제 많이 돌아왔구만. 응? 수술했나? 「안 했습니다」 응? 「수술하지 않았습니다」 말하는데 지장 없어? 「예」 그런데 말소리가 어떻게 다 죽은 소리 같애? 「목이 쉬었습니다」 그래? 되었구만. 그 너 색시가 불쌍하더니, 요즘은 뭐 어떤가? 「잘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어? 그 색시가 아주 뭐 울고 다니고 그러더니만 되었구만, 열심히 하라구.

「교회가 많이 부흥되었습니다」 애절해야 돼요, 애절해야. 남 모르는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길가에 가다가도 척 보게 되면 자기 마음을 억제할 수 없게끔 전선대를 붙들고 자기를 제재하고 가는 생활이 연속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미국 50개 주를 그저 넘나들면서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하면 하늘의 축이 꽂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정성들이기 위해서 계속하게 되면 그 싸움은 어차피 하나님이 승리로 거두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산업도 전부 다 내가, 이것을 중도에 파산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산업을 협조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비난하고…. 협회장만 해도 선생님 대해서 몇 번씩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 전부 다 어렵고 이런데 돈 있으면 왜 거기에 투자합니까, 우리 교회 발전시키지?' 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가 아는 것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금후에 이 세계에 지상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내적 기반이 절대 필요한 것을 느끼지 않으니까, 모르니까…. 내가 대외적인 이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을 준비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 세계가 평준화되는 운동을 일으켜야

여러분들 지금 여기 박람회하는 데 다 거쳐 보라구요. 전시회에 다 가 봤어요? 통일산업 기계 전시회하고 다 그러는데 가 봤어요?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안 가 봤구만. 여기 강남인가? 「예, 강남입니다」 강남 어디, 무슨 동이예요? 「삼성동입니다」 삼성동에서 기계 전시회 하는 그거 뭐라고 그래요? 「공작기계 전시회입니다」 공작기계 전시회에 한번 가 보라구요. 여러분들 눈앞에 보이는 것은 처음이지만 그 배후에는 참 피땀어린 투쟁의 역사가 있고 비참한 역사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중공을 낚아챌 수 있고 말이예요…. 중공은 내 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남미가 그렇고 앞으로 아프리카가 그럴 거예요. 내가 기술 평준화 운동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남미에 이 일을 하게 된다면 미국이 나를 반대할 것을 알아요. 내가 아프리카를 키워 놓으면 저 구라파 전제국이 나를 반대할 것입니다. 선진국가의 모든 문명을 지탱하게 하는 이 원자재의 보급을 끊어 버리는 이 문 아무개. 너희들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만년을 너희들이 착취해 먹으려 하지만 안 된다구요. 평준화! 남미에 무기 만드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브라질 같은 데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무기 팔아먹게끔 코치할 것이고 자이레도 코치할 것입니다. 소련이 팔아먹을 수 없어요. 미국만이 팔아먹을 수 없게끔 평준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 사상적 평준화, 과학기술에 대한 평준화, 그다음에 경제문제 평준화, 또 그다음에는 모든 정보 평준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선진국가의 몇 녀석이 앉아 가지고 후진국가를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모가지 떼어 버리고 말이예요, 그저 죽이고 살리고 다 했다구요. 난 그거 허락지 못 한다구요. 이 세계를 내가 지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러려니까 그 기반 닦아야 되는 거예요. 밤이 오나, 눈이 오나 나는 준비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래서 선생님이 죽기 전에, 살아생전에 이 만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 14년 동안 이런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부터 10년이 지나고 내가 이제 77세 될 때까지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반대받으면서 이 기반을 닦았는데 이제 활개치면서 기반 닦을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졸겠어요, 쉬겠어요? 허리띠를 풀고 먹고 나가자빠져 가지고 전부 다 구르며 살 거예요? 아니예요, 마무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한국은 이제부터 김영휘 협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대신해 여러분들이 한국을 책임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제는 제발 염려하지 않아도 되게끔…. 이제 이만큼 해 놓았는데 못 하면 망해야지요. 망해야 된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영휘 알겠어? 「예」 중대한 책임이예요. 다 알겠지? 「예」

나도 이제 한세월 지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나오면서 미국에 있어서도 그 감옥에 있어 가지고 4개월 동안 목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35만 명 목사들 앞에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니 카세트를 만들어 가지고 원리를 전부 다…. 이것이 앞으로 불이 붙는 거예요. 앞으로 전부 다 원리책을 연구하고…. 거 심각한 사람들, 목사니 뭐 목사 여편네니 아들딸이 책을 보게 되어 있다구요.

35만 명, 이 지도층의 사람들이 자기들이 전부 다 전화니 전보를 해 가지고 신학교 교장, 신학교 선생, 신학교 동료를 중심삼고 목사끼리 연락해 가지고 '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보내 준 책과 카세트 테이프 봤나?' 하여서 읽고 있는 거예요. 불 붙은 거라구요.

손대오!「예」 그 책 가져오라구. 선생님이 어저께 교수들 대회 때 만든 책. 없어? 미스터 안 어디 갔나? 미스터 안. 김봉태가 잘 읽더라구. 이거 와서 한번 읽어 주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 이거, 이 책을 3백만 부 출판할 거예요. 그동안 유명한 교수들이, 팔도의 유명한 교수들이 이번 전국 교수 초청대회 때 축사한 그 내용을 편성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출판한 거예요. '21세기 한국의 비전과 남북통일'이라는 제목을 해 가지고 내용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제 이 책을 3백만 부 발간할 거라구요.

이것을 될 수 있으면 대학생 전원에 대해서 배부해 줘야 되겠다구요. 교수들은 물론이고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선생 국민학교 선생까지 교육자에게는 이것들 완전히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군관계와 유지급들에게까지 해서 3백만 부를 배부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쭉 한번 들어 보고 얘기하자구요. 「예」 이것은 서울에 와 가지고 얘기한 내용이예요, 들어 보라구요. ('21세기 한국의 비전과 남북통일'이라는 제목으로 하신 말씀을 김봉태씨가 대독함)

변치 않는 사랑을 소지한 사람이 되어 사랑의 길로 나아가라

그래 여러분, 변치 않는 사랑을 소지한 사람들이 되었어요? 「예」 커야 돼, 커야 돼. 정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떤가요? 미국에 가면 나를 위해서 밤낮없이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사람들은 영물이예요. 이용해 먹겠다고 하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대번에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선생님이….

이제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4대 국가 원수…. 일본과 한국이 말이예요, 나와 일본 사람은 원수예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이고,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라구요. 이 4대국가 원수들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망하게 되었으니…. 이 망하게 된 이 나라는 하나님이 축복했던 나라인데, 기독교의 전통적인 문화기반을 가졌던 나라인데 이게 망하는 거라구요. 망하는 일본을 버리고, 한국을 버리고, 독일을 버리고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나라 이상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는 여기에 있어서 비로소 사탄이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그런 전통 위에 설 수 있지요. 사탄은 그런 전통 위에 설 수 없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종말을 고하고 하나님 나라의 출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네 원수가 개인이 아니예요. 세계 원수예요, 세계 원수. 선생님이 공산당을 전부 다 목을 쳐서 죽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구해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공산당을 구해 주려고….

천국이 어디에서 벌어진다구요? 「가정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원수 나라를 자기 조국보다도 더 사랑하는 그 자리에 천국은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탄을 없애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한 세계 국가가 생겨나게 될 때 사탄이 이 땅 위에서 추방을 당하는거예요. 사탄을 완전히 소멸하기 위한 목적 가운데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구요.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을 내 개인으로 보면 내 원수이지요. 뭐 40년 동안 반대했으니까. 기성교회도 내 원수지요, 미국도 내 원수 아니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구하기 위해서 갖은 모략과 중상을, 갖은 어려움과 수난을 겪고도 다 잊어버리고 구할 수 있는 길을 지금도 투입해 가지고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기억하지 않는 거예요. 기억하지 않는 사랑. 그래서 부모님의 사랑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고아가 왜 불쌍한 사람이냐 하면 그런 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부모는 주고 잊어버리잖아요? 주고 또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에서 그래도 그 참사랑형 꼴이라도 남아 있는 것이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그 사랑이라는 거지요.

인류의 부모가 그 자식을 사랑하듯이 그 사랑을 보편화시킬 수 있는,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듯이 이것을 보편화시키는 것이 애국하는 애국자라는 거예요. 또 성자, 성자라는 것은 세계를 위하여 살아가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사랑 아니고는 아무 소용이 없다구요. 그 사랑은 자기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통해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찾는 사람은 모든 존재를 위해 사는 거예요. 열 식구가 사는 그 집에서 열 식구를 전부 다 위해서 살게 되면 열 식구의 사랑이 다 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좋은 친구가 뭐냐 하면, 열 친구 가운데서 제일 좋은 친구는 그 열 친구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이 제일 좋은 친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회 책임자로서 자기를 내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사는 게 아니라구요. 더구나 공적인 책임이 있는 사람은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라구요, 전체를 위해서. 밥을 먹어도 전체를, 어디를 가도 전체를…. 자기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책을 전부 나눠 주라구요. 앞으로 이것(21세기의 한국의 비전과 남북통일)이 3백만 부가 나올 테니까 CARP를 통하고 ICSA를 통하고 승공연합까지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줄 것이고 그다음에 군대까지도…. 한 천만 부, 한국 사람의 4분의 1만 찍으면 한국 사람이 다 읽을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냐 하게 될 때는, 뭐 교육이고 무엇이고 이런 말 다 들으면 안 들어올 수 없게 된다구요. 그것 좀 가져와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그러니 다 끝나고…. 저녁 하나? 「예, 다했습니다」 저녁 먹고 가? 「예」 지금 몇 시예요? 「일곱 시 다 되어갑니다」 일곱 시 다 되어가요. 저녁 먹을 때 되었구만. 「예」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의 날들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역사시대에 사연도 많았습니다.

지난날의 꿈같은 파노라마의 현상을 다시 한 번 회상해 보니 당신이 이 가운데에 주역이 되시어 철부지한 이 자식을 훈련시키면서 연마시키어 오늘날까지 살아 남아 이 자리까지 당도하였습니다.

하늘의 승리를 마음속으로 감화받아서 내일의 민족과 세계를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리는 소망의 날을 눈앞에 바라보면서, 오늘 여기에 전국에 있는 통일교회에 관계된 모든 무리들이, 책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님 앞에 선서하고 결의를 다짐하였습니다. 금번 이 움직임을 통하여 새로운 역사적 시원(始原)을 밝힐 수 있는,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한때로서 하나님이 받아주시옵소서.

새로이 찾아오는 내일, 32주년의 통일교회 역사를 아버지 홀로 장악하시고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33세를 맞는 예수의 연령을 민족적, 세계적 기준에서 해원 탕감하기 위한 역사적 시대는 지나가고 있사옵니다. 이 33년을 지난 이후에, 그 34년 이후의 광명한, 새로운 역사가 통일교회 문 앞에 봄날같이 찾아올 것을 목전에 바라보면서 희망찬 진군을 중지할 수 없게 총진군을 명령하였사옵니다.

이제 뿌리가 든든하여야 되겠습니다. 모든 새싹이 나오더라도 뿌리가 강하게 되면 그 새싹은 뿌리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그 비례적인 자리를 순식간에 취할 수 있는데, 이런 성장은 자연세계의 생태인 것을 저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묻혀진 통일교회 역사의, 배후의 뿌리 앞에, 새싹, 새로운 2세들 앞에 제 2가나안 복귀 출전과 더불어 하나님의 뜻의 역사가 새로이 봄날을 맞이하여 활짝 피어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일을 위해서 저희들은 세상에 없는 인사조치를 하였습니다. 뜻을 따라 명령에 불평할 줄 모르는 불쌍한 무리들입니다. 오늘의 생활이 급변하는 환경에 처하더라도 불평할 줄 모르는 하늘의 이 무리들을 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흐뭇하실 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런 길을 걸어왔습니다. 망하는 줄 알았더니 망하는 길이 아니요, 하나님이 축복의 길로써 준비하고 계신 것을 수없이 보았고 수없이 체험했습니다.

이들의 가는 길도 아버지를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게 될 때 그 사랑 앞에 천하가 무릎을 꿇고 시봉할 수 있는 준비태세, 모든 상대형이 사방 360도에 꽉차 있는 것을 찾을 줄 알고 이것을 발견할 줄 아는 통일의 지도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를 중심삼고 슬퍼하는 불쌍하고 가련한 무리들이 되지 말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가련하게 스스로 눈물지어 나가며 하나님의 권고와 위로와 축복의 길을 바라는 불쌍한 그 모습을 하나님은 더더욱 귀엽게 보시는 것을 오늘 새로이 느끼옵니다.

이제부터 걸어가는 모든 행로가 순탄치 않더라도, 또 인사조치로 말미암아 어려운 길에 부딪치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일의 소망을 힘 있는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끈을 맺고 매듭을 풀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을 맞기 위한 제2의 출발의 기원으로서 힘 있게 소화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들딸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한 것을 이 시간 깨닫고 새로이 내일을 향하여, 5월 초하루를 향하여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고 온 전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내일을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그간 4개월 반 동안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셨사옵고, 당신이 기도하고 지켜 주시는 가운데서 무난히 아버지 앞에 기도하고 출발해 왔사옵니다. 이제 승공연합의 반지부장의 이름을 갖고 또는 통지부장, 동지부장, 구지부장의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하늘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어리어 자기도 모르게 밤이나 낮이나 환경을 잊고 뛰어가는 무리에게는 희망이 찾아올 것이요, 당신의 사랑의 깃발이 그 손길이 가는 곳곳마다 꽂혀질 것을 알고 있사오니 부디 마음으로 격려하시옵소서. 또한 영계에 있는 선한 존재들을 통해 그들을 전후좌우 사방에 배치하시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승리의 기반을 확고히 차지할 때까지 붙들어 주시옵소서.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가인 아벨권 승리의 기반 위에 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실체로 모실 수 있는 국가적 해원성사권이 이루어지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가는 길을 지켜 주시옵소서. 나머지 시간도 당신이 사랑 가운데서 지도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원리를 중심한 사상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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