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곽 회장 갔나? 「예.」 「아침 회의 때문에 갔습니다.」 여기, 어저께 회의한 얘기 좀 하지, 간단하게 한 5분만. 어디서 왔어? 「남부에서 왔습니다.」 남부? 「예.」(세계몽골반점동족지도자 국제평화회의에 대한 윤정로 사무총장 보고)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것을 어떻게 벗어나느냐가 문제

여러분이 총론을 알아야 돼요. 근본이 하늘이라는 것을 모르게 되면 이건 불가능한 거예요. 몽골반점민족 하게 되면 아담가정의 장자라구요. 가인이에요. 가인 족속들이에요. 노아시대에 있어서 셈과 함과 야벳이에요. 장자고 가인권이에요. 가인권이 아무리 많더라도 뿌리가 될 수 없어요. 인간이란 존재는 이것이 아무리 우리 조상이래도 제2차적인 존재예요. 결과적 존재지 원인적 존재가 아니에요.

그 원인이 뭐냐 할 때는 그건 지금까지 사상계의 근본이 되는 것이요, 종교계의 근본이 되는 것이요, 모든 우주 이념의 근본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그것이 인격적 신이라야 된다구요, 인격적 신. 그 신이 무슨 뭐 두루뭉실하고 전지전능해 가지고 이 우주를 뒤치락되치락 해 가지고 일시에 장난거리로 파괴도 시키고 일시에 만들어 놓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인격적 신, 지·정·의를 겸하고 가치관에 있어서 진·선·미를 갖출 수 있는 인격적 신이어야 된다. 인격적 신인데 신이 무형으로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 인격신으로 화하기 위하려니 창조한, 하나님의 몸과 같이 자기가 몸과 같이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 만들어 놓은 아담 해와다. 아담 해와 자체 앞에 담을 수 있는 마음적 존재, 근본이, 신의 근본이 심어지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풀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살해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살해할 때 근본적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큰 문제고, 아담도 해와도 큰 문제고, 죽인 가인까지 큰 문제예요. 당치 않은 살해사건, 일대에 있어서 가정적인 살해사건, 피를 흘려서 살해사건이 됐으니, 이 근원이 어디서 나왔느냐? 그런 사고의 동기가 어디서 나왔느냐? 이게 문제예요.

선과 악의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 문제는 거기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까지 들어가고, 아담 해와의 가정에 있어서 그 동기를 찾을 수 있는 아담 해와도 타락했다는 것도 모르는 거예요. 선악과도 모르는 거예요. 몰랐지만 그 결과에 있어서 아담 해와의 아들 가운데 장자와 차자, 둘 가운데서 장자가 차자를 죽였다는 거예요. 그 미움의 원수의 근원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면 큰 문제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면 선한 이상세계라든가 평화세계는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 근원 된 살해, 서로 시기하고 투쟁하고 분쟁해 가지고 사람에 대해서 피를 흘렸어요. 형님이 동생을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리고 죽일 때 나이가 몇 살 됐겠나 이거예요. 아이들도 아니에요. 반드시 장성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모든 사회제도라든가 상하관계, 이 우주의 근본에 부딪혀 가지고 자기 설 자리가 이래야 할 텐데, 그것을 망각하든가 혼돈이 벌어진 동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결론짓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이 장자로부터 이어져 가지고 차자, 또 그다음에 동생, 열두 형제가 있더라도 장자만 딱 서게 되면 그 동생들은 부모님 앞에 형님이 따라가니, 따라가는 형님을 동생들은, 또 제1, 2, 3, 3수까지 하게 되면 한 바퀴 도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셋 하면 한 바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도니까 모든 것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곤란하고 아담 해와도 곤란하고, 그다음에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가인도 곤란하고 제일 곤란한 게 누구냐 하면 아벨이다 이거예요. 제일 밑창에서 죽임 당한 사람이 어떻게 부활하느냐 이거예요.

타락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것을 우리가 사실로 인정할 때, 이것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거 누가 하겠느냐? 누가 해야 되겠느냐? 아담도 못 할 것이고, 해와도 못 할 것이고, 가인은 물론이고 가인 형님이 못 하니 동생이니 누구도 다 못 한다는 거예요. 아담 인류의 조상도 못 하고 인류의 형제지애의 지파가 편성된 데 있어서 형제들도 못 하니까 누가 해야 되겠느냐?

우주의 근본 된 분이, 신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우리를 존속케 한 제일 원인 존재가 있다면 그 원인적 존재가 이 일을 풀 수 있고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다시 만들지 않으면 고장난 것을 고칠 도리가 없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근본 신으로 말미암아 악하게 된 것을 시정할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이 일을 개척하기 위한 것이 종교라는 것이다. 종교(宗敎)라는 것은 ‘마루 종(宗)’ 자로 마루 되는 가르침, 최고의 가르침이에요. 그 종교 가운데 첫 나오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나오는 거예요. 신이라는 말! 철학에서도 근원을 찾기 위해서 절대자라는 말, 철학사상은 절대자의 존재 해명이 근본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풀지 못하게 되면 악으로 결집된 모든 것을 해소할 길이 없어요.

절대자, 그 절대자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고 그 속성을 중심삼고는 천년 전이나 천년 후나 변함이 없다. 천자문 다음에 무제시를 보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이게 인간 자체가 산색만도, 자연의 하나의 형태만도 못하게 떨어진 거예요. 변하는 거예요. 근본 신이 있다면 그 신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시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악하게 된 것이 뭐냐? 신이 한 분밖에 없었더라도 아들딸은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동반하게 된다면 닮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제2존재, 하나님과 핏줄적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관계자를 통해서 무엇이 그릇 됐느냐? 사랑하는데 사랑이 그릇 된다면 말이야 아담 사랑 해와 사랑, 개성진리체라 하게 되면 주장하는 것이 다를 텐데, 개성진리체 여자의 사랑과 남자의 사랑이 어떻게 합하느냐? 이게 근본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자의 사랑이 있고 남자의 사랑이 있지? 여자가 움직이는 것과 남자가 움직이는 존속의 근원이 뭐냐 이거예요. 역사를 타고 나가야 할 교통, 통할 수 있는 주류사상이 뭐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지식이 되겠느냐, 학문, 그다음에 돈이 되겠느냐, 권력이 되겠느냐? 권력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권력은 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식도 그래요. 지식 하나만 자기가 위에 있으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주관하려고 한다구요.

지식 가지고 안 되고, 힘 가지고 안 돼요. 돈? 돈이 있으면 아버지 쌈지 속에 있는 돈까지도 그 아들이 자기 지갑에 넣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또 아버지도 그래요. 아들이 생활하는 환경이 아버지보다 작은데, 작은 그 집에 가 가지고 한번 쓰면 생활환경을 파괴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위에 있는 아버지는 아들이 갖고 싶은 돈도 아버지가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평준화 기준을 찾을 수 없어요.

주체 대상, 남자 여자관계

이런 관점에서 무엇이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를 평준화시킬 수 있느냐? 그 내용이 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라는 거지. 돈도 아니고. 그게 뭐이겠느냐? 이렇게 돼요. 사랑! 사랑은 어떤 사랑?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 사랑을 세운 분이 누구냐? 아담이냐 해와냐? 그것도 아니에요.

여자로 나 가지고 남자로 나 가지고 커 가지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게 돼 있지, 자기가 필요한 것을 생각하면서 날려고 한 적도, 나 가지고 커 가지고 사춘기 돼 가지고 생각지도 못하던 일인데,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누구로부터 시작했느냐? 악신으로부터 시작했느냐, 선신으로부터 시작했느냐?

악신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공인해야 되는데, 하나님이 아니고 악신으로부터 시작된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있으면 그 혈통은 만세 평화의 기준에 못 가게 되니 이건 고장났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고장났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보게 될 때 고장나게 된 것은 신과 반대의 길을 취할 수 있는, 선악의 신이 대치된 입장에서 대등한 가치의 기준 이상을 바꿔치기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그런 존재가 있구나. 그게 뭐냐 이거예요. 형님과 동생이 싸우는데 바꿔치기 할 수 있어서 같은 한 형제 혈족이에요. 평면 기준에서 하지, 종적이 없어요. 여기에 형제 둘이 있고 여기에 부모만, 종적 기준만,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으면 살해 못 하는 거라구요. 중심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볼 때 그릇 된 악한 동기가 뭐냐? 그게 뭐냐? 지식도 아니고, 그다음에 돈도 아니고, 그다음에 권력도 아닌데, 뭐냐? 남자의 사랑이냐? 여자의 사랑이냐? 남자 사랑 여자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주체가 되느냐? 둘이 같이 하나될 수 없어요. 그래서 누가 주체가 되느냐? 주체 대상! 그냥 그대로 자기 멋대로 사랑 자체가 주체 대상 없이 마음대로 갖다 끌어 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주체 대상을 통일시킬 수 있는 입장에서 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그것이 뭐냐? 사랑인지 뭘 모르는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그러면 만우주의 존재는 어떻게 돼 있느냐? 다 마찬가지예요.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세균세계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증거된 사실이니까.

수놈 암놈이 있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 광물세계나 식물세계 동물세계, 이 우주가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내 자신을 봐도 이거 전부 다 쌍쌍이 돼 있어요. 전부 다 쌍쌍이 돼 있어요. 몸과 마음은 왜 쌍쌍이 안 돼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다 쌍쌍이 돼 있는데, 눈이 1.2 1.2 표준을 중심삼고 비례적인 면에서 더 가까운 것이 주체라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 주체 될 수 있는 사랑적 관계가 여자가 주체냐, 남자가 주체냐? 여자들은 자기가 주체라고 생각하지만…. 그러면 그 주체와 대상이 무슨 관계냐? 수놈 암놈 관계예요.

자궁의 신비함

요전에 코엑스(COEX) 수족관에 가서 보게 될 때 말이지, 큰 상어도 말이야 수놈과 암놈이 어떻게 다르냐? 수놈은 수놈의 그릇이 두 개가 달려 있어요. (웃으심) 봤지? 암놈은 그거 없다구요. 대개 암놈이 수놈보다 크다구요. 왜 그러냐? 아기를 배야지. 뭣이 크냐 이거예요. 자궁이 크고 배가 커요.

여자들의 허리가 왜 좁으냐? 늘었다 줄었다 하기 때문에 많이 넣으려니까. 이렇게 큰 것이 줄어들었는데 늘어지게 된다면 아기를 넣을 수 있지. 남자가 아기를 배면 어드럴까? (웃음) 뚱뚱한데 아기를 배면 뭣이 되겠나? 누워서 자지 못할 거라. 뒤로 누워도 야단이고, 옆으로 누워도, 앞뒤 좌우로 누워도 야단이에요.

여자는 허리가 가늘기 잘했다는 거예요. 아기를 배더라도 채워도 조금 부르면 되는 거예요. 아기도 물에 떠 있으니 이래 가게 되면 이리 몰리고, 저리 가면 저리 몰리고, 뒤로 몰리면 뒤로 올라가고 그런 여유가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아기 주머니가 얼마나, 고무보다도 얼마나, 조그마한 것이 이래 가지고 물주머니에서 아기가 발길로 차는데 구멍이 뚫어지지 않는 거예요. 자궁이 제일 팽창할 때 뭐라고 할까, 생고무보다 더 질길 거예요. 면도칼로 대기만 해도 찍 째질 거라구요. 벼락이 날 거라구요. 이야, 용케도 커졌구만. 커 가지고 10개월 가까이 보호하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별의별 요동하더라도 그것이 남아지는 거예요.

또 아기가 날 때 자궁이 냅다 밀기 때문에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밀어 가지고 그 물이 어디로 나갈 데가 없으니까 자궁을 통해 가지고 여자들의 음부를 통해서 나오잖아요? 좁은 구멍으로 나오는 그것보다도 터질 때까지 더 힘썼다는 거예요. ‘아이고, 나 죽는다!’ 할 때 그것이 터지나, 어떻게 되나? 자궁이 터지겠나, 안 터지고 양수를 뿜어냈겠나, 터지고 뿜어냈겠나? 그것이 터지면 큰일이지? 그렇게 힘을 받으면서 안 터지고 있어 가지고 뒷감당하고 물과 아기만을 뱉어 버릴 수 있게끔 그 무엇이 밀어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임신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는 열 셋이에요. 그러니 그 자궁이 얼마나 불쌍하겠나? 그것을 생각하면 조그만 무엇이, 틈만 날 수 있다면 끝장이에요. 그걸 보면 참 신비로워요.

아담 해와를 하나 만들고 손자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힘

자, 그렇게 볼 때, 남자 여자의 사랑에 누가 먼저냐? 여자가 먼저냐, 남자가 먼저냐? 수놈 암놈 누가 주체냐? 먼저 난 것이 주체예요. 주체는 먼저 나야 돼요. 형님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자궁이 터지면 어떻게 되겠나? 아기를 싸고 있는 것하고 자궁하고 하나되어 있나, 갈라져 떨어져 나오게 돼 있나?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고는 자궁이 다시 아기가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라야 된다구요. 자궁 늘었던 것을 축소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기간이 필요하다구요.

태하고 자궁하고 같은 거예요, 자궁 따로 태 따로예요? 어떤 거예요? 자궁에 태가 붙어 있나, 태 자체가 자궁이에요? 자궁 자체가 태인가?「태를 쓰고 나오니까 태하고 자궁이 따로 있습니다.」(웃으심) 그것도 이중으로 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예요. 안팎이에요. 그래서 사람이 뼈가 있고 살이 있어요. 그다음에 뼈와 살 위에 가죽이 있어요. 이 셋이 합한 데에서 자기 생명의 요소인 털이 나와요. 털은 열을 뿜고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안테나예요. 참 사람이 신기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이 누구 것이냐? 그 사랑이 그런 조화, 암놈 수놈을 만들게 하고 그 작용이 뭐냐? 작용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있는 힘이 뭐냐? 사랑인데 사랑은 남자 사랑 여자 사랑이 갈라져 가지고 확산되는 사랑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만들어 낳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하는 힘이 있어요. 그렇지? 사랑이 닮게 하겠나, 어머니 핏줄이 아버지 핏줄이 닮게 하나? 사랑이 그런 거예요. 사랑이 닮는다구요.

또 그다음에 핏줄은 사랑도 닮아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닮아 있어요. 그러니 핏줄을 무시하면 사회의 근본 부모를 무시하는 것이고, 핏줄을 무시하면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가 소원하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제3대 손자 보겠다는 것을 파괴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하나 만들고 손자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무엇에 있느냐? 사랑에 있느냐? 생명이냐? 사랑에도 없고, 생명에도 없고, 핏줄에만 있다는 거예요. 해 봐요, 핏줄.「핏줄!」

핏줄을 통해서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결실이 맺히는 거예요. 그거 하려면 제2창조의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생식기에서 수많은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정자와 난자! 정자가 한 번 사랑하는데 3억 5천만이에요. 3억 5천만이나 되는 그 수 가운데도 한 마리가 난자에 파고 들어가야 돼요. 벼랑을, 폭포수를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많은 정자를 희생시키고 있는 것을 알고 여자라는 것이 겸손해야 된다구요. 난자는 환영할 줄 알아야 돼요.

수많은 정자를 희생시켜 놓고 그 대가로서 정자 전체 전통의 역사를 다시 내가 길러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와 같은 아들의 정자가 되는 거예요. 천천 만만대의 남자 앞에 아내는 그 정자 보따리를 죽이지 않고 품어 가지고 역사시대에 남겨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정자 수억 중에 하나가, 정자 하나에 세포 번식과 마찬가지로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죽은 세포들이 다시 반영되어서 대대로 살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자는 자궁에서 아버지에게 받은 정자를 곱게 곱게 길러야 돼요. 둘밖에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에 있어서 얼마나 곱게 했겠나? 길러 가지고 사랑의 열매, 어머니 아버지 생명의 열매, 핏줄의 열매를 중심삼고 사랑하게 된다.

사랑할 때 어머니의 사랑은 자식을 위해 죽을 수 있나? 어드런가?「죽을 수 있습니다.」생명선을 넘어요. 자식을 위해서 어머니가 ‘저만 죽지 말고 아버지도 같이 죽어야 되겠습니다.’ 하면 그 아버지도 ‘그래, 그렇지.’ 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까지도 그래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끈을 가진 아들을 위해서 ‘우리 셋이 다 죽더라도 아들을 남겨야 될 거 아니오?’ 할 때 하나님이 나 싫다고 안 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나 싫다고 안 하는 거예요. ‘나 싫다.’ 하는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을 자리에 있으면, 죽을 자리에서 태어나 가지고 살고 있는 그런 물건들이라면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죽지 않으면 손자를 대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희생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원칙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게 된다면 그 위도 그래요. 맨 올라가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으니 하나님도 희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희생적인 논리를 이론 타당한 것으로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깊은 내용에서 풀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차자는 장자를 감동시켜서 부모를 전수받아야

그러면 이제 몽골반점은 한 동족이다. 그것을 생각해서 일이 시작되는 세계는 대혼란인 동시에 대정리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어진다. 나라 국경 가운데 경계선이 있지? 국경이 없어지고 몽골반점이 동족이라 할 때는 개인 중심삼고 내 주장이니 개인주의가 우스워요. 두 부처끼리 가정주의도 우스워요. 김씨 문중이니 문중주의도 이건 사기꾼이에요. 우주의 파괴분자라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다음에 세계주의가 아니고 천주주의라는 말도 그래요.

그러면 몽골족이 출발부터 선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역사 이래 수난 길은 장자가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그 사고난 것으로 가인적 세계는 왕권을 중심삼고 세력권을 가졌지만 죽은 아벨권에 있어서 차자권을 못 찾았어요. 죽임을 당했으니까 찾아와야 돼요. 그다음에 장자권을 찾아야 돼요. 왜? 부모가 없어요. 장자가 부모를 끊어 버렸으니 넘어서 장자를 감동시켜서 부모를 전수받아야 돼요. 장자가 부모를 사랑한 것인데 차자 된 자가 사랑하기 위해서는 장자 앞에 허락 받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게 뭐냐? 죽임 받은 아벨 족속이 제일 밑창에서부터 이것을 찾아오려니 싸움 가지고는 안 돼요. 더 높은 사랑, 거짓 된 사랑과 거짓 된 생명과 거짓 된 핏줄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아는 날에는 자기가 결과적인 입장에서 무슨 뭐 중국 사람, 일본 사람, 뭐 어디, 오색 인종이 부모의 혈육으로 같이 태어났다면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으니 자기 제일주의를 할 수 없어요.

자기가 잘살면 부모 앞에 효도해야 돼요. 그리고 동생이 있으면 동생, 열 아들이면 열 아들이 합해서 같이 행동해야 효자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형제로 하나돼야 가정이 되는 거예요. 열두 아들이 되면 손자까지 수십 명이 될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돼 있어야 돼요. 그중에 누가 하나, 여기 손끝이, 발끝이 아프면 온 전신이 아픈 거와 마찬가지로 수백 명의 아담 해와의 손자들이 있다 하더라도, 솜털 머리카락 하나 빼도 아프지? 아파요, 안 아파요? 둘 뽑고, 셋 뽑고, 넷 뽑고, 다섯 뽑게 되면 있는 힘을 다해서 물고 뜯고 죽여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제일 첫째 번 왕초가 쫓겨났다구요. 그다음에 둘째 번 아담이 쫓겨났다구요. 왜 아담이 쫓겨났다고 보느냐? 사랑의 주인이 못 돼 있어요. 그다음에 해와가 그랬어요. 그다음에 해와의 아들딸도 그래요. 사위기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다섯은 뭐냐 하면, 손을 이렇게 쥐게 되면 이게 먼저 여기에 닿는다구요. 브레이크 장치예요. 이게 왜 먼저 닿는 것이냐? 이건 움푹하니까 나중에 닿는 거예요. 해 봐요.

엄지손가락이 여기에 닿나? 여기가 닿지. 가운데 손가락으로 지탱하는 거예요. 장지(長指)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곤란하지. 딱 이렇게 되면 삼위기대 위에 딱 사위기대가 돼 있어요. 이게 브레이크 장치예요. 몽골 족속이 발톱 중에 맨 새끼발톱이 갈라졌다고? 이야! (웃음) 그게 브레이크 장치로 갈라졌어요.

「진짜 갈라졌습니다, 지금 보니까.」아, 갈라졌다고 그러잖아요? 선생님도 갈라졌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웃음) 이게 우리 어머니도 그런가 알아보려고 했는데, 내가 오늘 처음 깨달았네. 갈라진 것이 왜 갈라질까? 그 갈라진 것이 브레이크 장치가 깨졌다는 거지. (웃으심)

자, 이래 놓으니까 이 왼손 가지고는 이렇게 치지를 못해요. 이렇게 칠 수 있나? 이건 이렇게 해도 칠 수 있고 이렇게 해도 칠 수 있고 다 칠 수 있어요. 손가락이 이렇게 되니까 다 보호 장치가 돼 있어요. 그렇지?「예.」

그러니까 사탄이 다섯을 가지고 치는 거예요. 거꾸로 됐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랑할 때 남자만 여자를 품나? 여자가 정신 차려서 사랑해 달라고 할 때 비벼대고 다 이래 가지고 그렇잖아요? 다 그렇지? 남자만 그런 게 아니에요. 여자는 진짜 봄철이 되면 동서 사방에 수놈의 냄새를 안다는 거예요, 바람결에. 남자보다도 먼저 암내가 나 가지고 야단이 벌어져 가지고 음부가 붓고 그런다는 거예요. 짐승세계는 그래요. 소도 그래요.

타락한 인간은 천사급이기 때문에 그게 안 돼요. 여기는 그런 것을 느껴요? 배란기가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젖이 굳어지고 색깔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나는 모르겠어요. 내가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마음이 죄가 없이 본성에 가깝게 되면 자연에 취해 살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여자의 입술은 제일 청춘시대를 대표해요. 입술 빛이 핏빛 분홍빛이에요. 피가 꽃핀 빛이 분홍빛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첫봄에 피는 꽃은 빨간 꽃도 아니고 노란 꽃도 아니고 분홍 꽃이에요. 진달래 같은 것이 다 그렇잖아요? 조그만, 그 이름, 옛날엔 다 알았는데 갑자기 하려니 이름까지 모르겠구만. 보라색 빛이 나고 분홍빛을 비추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랑 빛의 개나리꽃이 오래 가나, 오래 안 가나? 개나리꽃이 오래 가게 되면 진달래꽃 피고 그럴 때 얼마나 기분 나빠요? 저 녀석은 인사도 못 하고, 동네방네 아름다운 봄 절기에 오색 가지가 자랑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인데 노랑꽃이 전부 다 점령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개나리꽃도 잠깐 피는 거예요. 먼저 피었으니 잠깐 하고 져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가을이 짧다는 거지. 가을을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봄에 가을의 노랑 빛을 피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도 황달병이 무서운 병이지? 영양 실조가 되면 황달이 생겨요.

모든 자연의 꽃도 순서가 있어요. 뒷동산에 할미꽃이 있지? 할미꽃이 먼저 피나, 개나리꽃이 먼저 피나?「개나리꽃이 먼저 핍니다.」그래? 그거 연구해 보라구요. 할미꽃은 왜 할미꽃이라고 하느냐? 고개를 숙여요? 추우니까, 일찍 피니까. 고개를 숙이고 밤 되면 쪼그라지고 낮 되면 핀다구요. 피더라도 나팔꽃과 같이 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땅을 향해 숙인다구요. 왜? 위에 냉기보다도 땅에서 뿜는 열기가 따스하니까. 이른 봄에 피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뒷동산의 할미꽃, 알아요? 한번 해 보지.「뒷동산의 할미꽃.」(웃음) 여자들은 보라색, 진달래 빛 분홍색, 그다음에 하늘색, 블루가 아니고 그린 색! 그다음에 노란색, 노란 줄이 많이 들어가면 기분 나빠요. 약간 노란 줄이 있어서 여우 색같이 엮어야 돼요.

그래서 남자들은 젊은 사람들이 넥타이 맬 때 젊은 기분만 내게 되면 그건 전부 다 없어져요. 물 물끼리 암만 모여도 청색 되는 거예요. 빛이 없지만 청색 되는 거예요. 나이에 따라서 중년 이상 되면 벌써 노란 것이 많이 들어가야 어울려요. 이 사람도 어울리구만. 젊은 놈도 넥타이 맬 때 다 어울려야 된다구요.

춘하추동 꽃피는 색깔이, 또 무지개 색깔이 질서적이에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아침에 아침 노을, 뭐이라고 그러나? 아침에 붉게 보이는 것을. 칠색도 곡선이 제일 멀리 비치는 것이 붉은 색이에요. 붉은 색이 맨 마지막에 오는 거예요. 그래서 해가 지더라도 멀리 비치니까, 이게 이렇게 멀리 비치니까 붉은 색이 나중이라구요.

무슨 색이 맨 처음 되나? 원색이 뭐예요? 원색이 무엇 무엇이에요? 블루 컬러하고 옐로 컬러 다음에 무슨 컬러가 되나?「초록색입니다.」초록색이 된다구요. 원색이 먼저 나와 가지고 색깔에 따라 가지고 자기 가는 길이 달라요. 자기 멋대로 안 해요.

꽃도 그래요. 동산에 피는 것을 가만히 보게 되면 동산에 여름에는 여름에 핀 꽃이 달라요. 다르고 가을에 피는 것이 달라요. 이런 것을 보면 하나님은 예술가라는 거예요. 예술가인 동시에 사랑의 자극을 만물을 대해서 언제나 받을 수 있어요. 내 마음이 죄가 없이 본성에 가깝게 되면 자연에 취해 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은 종교가가 되는 거예요.

우리 형진이를 봐도 여수만 가게 되면 높은 산에 내가 한번 올라가야 할 건데 하며, 내 대신 이름난 곳을 다 찾아다니더라구요. 세계적으로도, 이번에 박금숙도 형진이를 만났다며?「예.」중국 공자가 살던 산천에 대해서 중국 사람 이상이 되어서 느껴 보자. 그 사람은 그거예요.「중국에 오시니까 중국 사람 같아요.」중국 말을 잘해?「잘해요.」

여기 누가 그랬나? 중국 말을 한 3년 동안, 나는 이 얼 산 씨 우 류 치 파 쥬 시! 다 이래 가지고 취판러마이, 간단한 말 이런 것을 아는 줄 알았더니…. 중국 말이 얼마나 복잡하게. 우리 같은 사람은 복잡하다고 생각해요. 이거 한다고 하더니….「중국에서 보니 너무 반가워 가지고 한참 손을 붙잡고 있었어요.」키스 안 했어? (웃음) 나이 많은 어머니 같은 아줌마가 아들같이, 동생같이 키스를 해 주지.

그 사람은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도 다 할 줄 알고 못 하는 게 없어요. 석 달 하면 벌써 그걸 그만둬요. 가라테니 원화도니 그다음에 주주쓰(じゅうじゅつ; 柔術) 이런 것을 보통으로, 우습게 알았다가는 당한다구요. 내 그런 훈련을 시켰어요. 효진이도 그래요. 안 한 것이 없어요. 한두 사람은 뭐 길가에서 나타나도 끄떡없지. 현진이도 그렇고 국진이도 그렇고 다 그래요.

내가 본래 유도하려고 했어요. 몸이 유연하다구요. 옛날에는 이게 닿았어요. 지금도 이렇지만 말이야. 이게 전부 다 닿아요. 안 닿는 것이 없어요. 내가 여기를 핥았어요. 혓발이 늘어나게 하는 것을 나는 알아요. (웃음) 콧구멍도 쑤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을 빨리 할 수 있어요. 나이 많지만 발음 같은 것도 조작할 수 있는 세포 부분이 발달돼 있다구요. 운동 못 하는 게 없고.

언제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거지. 현진이는 지금도 이거 이렇게 하면 닿아요. (행동으로 보이심) 이건 보통이지. 그렇기 때문에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유도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세계 기록을 깰 수 있는 소질을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런 이야기는 자기 자랑 같아서 내가 부끄러워지네. (웃음)

인격적 신을 중심삼은 가정정착

자, 이제 결론이 그래요. 사랑이 무엇이뇨? 사랑의 주인이 누구뇨? 맨 우주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욕망이 있으면 욕망 꼭대기의 주인이 되는 것이고, 사랑이 지키는 그 꼭대기가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그 반대로 내려가면 제일 깊은 데예요. 꼭대기에 올라갔으니 제일 깊은 데에 있어야 균형이 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할 때 어떻게 창조했느냐 하면, 내가 만드는 것은 절대 최고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창조가 그래요.

무슨 상대? 돈 상대가 아니에요. 돈 상대 되겠다는 것은 돈 때문에 지옥 가요. 물질이라는 것은 자기 어떤 의식을 많이 갖고 살게 안 돼 있어요. 물이 뭉쳐 가지고 이렇게 덩어리가 될 수 있나? 있나, 없나? 공기가 뭉쳐 가지고 덩어리가 될 수 있어요? 햇빛이 뭉쳐 가지고 덩어리가 될 수 있어요? 그건 우주의 원칙에 위배돼요.

물은 수평이 되는 거예요. 흘러서 깊은 데를 메우고 수평 만드는 거예요. 공기도 그래요. 흐르는 건 다 그래요. 공기가 비었다면 채워 줘야 돼요. 미국 공기 한국 공기 국경이 있어요? 경계선이 있어요? 마찬가지로 하늘과 땅으로 하늘이 높으면 땅에 대해서 화해 가지고 같은 가치로서 대하는 거예요.

오늘날 종교인들이 천국 가고, 기독교인들이 천당 가겠다고 하는데, 천당이 왜 좋은 거예요? 좋다는 자체가 어떤 거예요? 낮은 데에 나눠 줄 수 있는 평준화 기준이 공기와 같이, 물과 같이, 그다음에 햇빛과 같이…. 생명의 3대 요소예요. 땅까지 하면 생명의 요소라구요. 흙 파 먹고 살잖아요? 흙 파 먹고 사는 거 알아요?

다닐 때도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이게 무너지지 않으니까…. 둥근 이 지구가 아버지 배 절반 엄마 배 절반, 이래 가지고 밤낮 둥글어진 것이 지구성이에요. 둥글어진 거예요. 둥근 땅을 일생 동안 얼마나 인사도 안 하고 밟아치워요? 또 가래침도 뱉고, 오줌도 싸고, 똥도 싸고, 거 다 싫어하나, 흡수하나?「흡수합니다.」나쁜 것은 전부 다 그것이 흡수해 가지고 비료가 돼요.

지구성의 층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뭐라고 할까,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심도에 따라 가지고 모든 화합작용, 소화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지 변화가 벌어지면 그게 이동되고 바꿔치면서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발바닥에 갔던 피가 심장에 갔다가 어디든지 다 돌아가잖아요? 한 바퀴 돌고야 이것이 폐물 돼 가지고 오줌과 더불어 흘러가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하나님 몸뚱이의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심정에 모든 느끼는 감정에 동화되어 가지고 존속할 수 있는, 그것이 화할 수 있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내용이 얼마만큼 길고 짧으냐 하는 데 있어서 세포들이 빨리빨리 없어지고 번식 교체하면서 큰 것으로 교체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작은 것이 커 가잖아요?

전부 다 주고받는 작용, 운동이라는 것은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 안 해요. 주고받는 데는 주체 대상 관계, 수놈 암놈 관계가 돼 있다 이거예요. 주체라는 것은, 부자지간 주체 대상 관계, 그렇다고 주체가 주어 가지고 준 그 자체에서만 하면 횡적 기준이 안 나와요. 준 것을 받아 가지고 자기들도 또 부모가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나눠 줘야 종횡이 되고, 그 형제도 부모와 같이 나눠 줘야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의 결합체로서 정착할 수 있는 정착의 모든 것이 완비되어서 상처 없이 정착해 가지고 우주의 핵의 모델이라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가정 정착이에요. 인격적 신을 중심삼은 가정 정착!

오(○) 엑스(×) 운동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냐 할 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하는데, 그 말이 무슨 뭐 그렇게 갖다 붙인 것이 아니에요. 우주의 근본을 파헤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성상 형상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중화적 존재예요. 중화적 존재만 있으면 온전했댔자 그것도 없어진다구요. 중화적 존재만 얘기하고 대우주와 더불어 운동할 수 없으면 그 자체도 혼자는 존속 못 해요. 상대 이상권에서만이 운동하기 때문에 운동하지 않는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혼자 사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에요. 제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주고받고 영원히 복중에서부터…. 아담 해와가 복중에서 쌍태예요. 나 가지고 같이 어머니 무릎에서 자랄 때 형제예요. 또 커 가지고 여자 남자로 하나는 동쪽에 가고 하나는 서쪽에 가서 동서로 갈라진 것이 중앙에 찾아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중앙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중심삼은 부모가 돼 있으니, 중앙이 돼있으니 자기들도 커 가지고 여자로서 갔다가 돌아오고 어머니를 닮아야 돼요. 어머니를 닮기 위해서 갔다가 돌아오고 남자로도 커 가지고 갔다 돌아와 가지고 이것이 여기서 엑스(×)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앙에서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엑스(×)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체결혼이라는 것은 양심을 중심삼고 여기서 여기 중심삼고 오(○) 엑스(×)를 포위해 버리는 거예요. 십자(十) 가운데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하는 것은 엑스(×)를 포괄하는 거예요. 8단계까지 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이 되어서 8단계 된다면 끝이 없어요. 끝이 여기서 이렇게 나갔으면 이렇게 돌아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낮이 상치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해 뜰 때는 저 서쪽에 해가 먼저 비치는 거예요. 해가 질 때는 왜 저녁노을이 강하냐 이거예요. 저녁노을의 붉은 빛이 아침 동녘에까지 비쳐 주고 가야 인사하고 인사 받는 것이 돼요. 주고받는 이치에 부합되는 거예요.

달도 보면 흐릿한 달무리가 있지? 뼈가 있으면 살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뼈예요, 여자가 뼈예요?「남자가 뼈입니다.」노래에도 있던가? 아버지한테 뼈를 받고 어머니한테 살을 받아 내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 뼈 살이 어디서 왔어요? 아버지와 어머니한테서? 어머니지요?

살을 사랑하고 요즘에 화장을 좋아하는 거예요. 화장이 불사르는 게 아니에요. 코스매틱(cosmetic; 미용), 미화를 위해서 할 때, 여자들이 자기 손 곱게 만들고 얼굴 곱게 만들라고 그러지, 발을 곱게 만들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한국에서는 대갓집에 시집가게 되면 시집가는 그날부터 죽을 때까지 조상들에게 발을 보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여자의 발목에 여기는 3대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자기까지 해서 졸라 줘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살이 많으니까 피가 위에 갔던 것이 아래로 한꺼번에 다 쏟아지기 때문에 버선이 이런 거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도 그 사람이 건강한가를 알기 위해서는 발하고 손목을 봐요. 발이 손목보다 조금 더 커요.

선생님이 하는 운동법

선생님도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야, 힘이 세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통다리로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 살이 계란같이 뭉쳐 있다구요. 무다리 평평한 것은 조리개질을 못 한다는 거예요. 여기가 조리개처럼 돼 있으니 피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소모가 벌어져요. 보급창고에서 힘을 보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엄마 말이야 하루에 만 보, 어제 몇 보 걸었나?「5천 보요.」5천? 5천 보 나는 갈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아, 이거 한 번 하는데 다섯 번 가는 것처럼, 허허허! (시범을 보이심. 웃음) 아, 왜 웃어요?「아버님처럼 하면 무릎이 견디지 못할 것 같아서요.」그러니까 힘쓰니 다 잡힌다구요. 그렇게 하니까 까딱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 운동할 때는 이렇게 뛰고 이런다구요. 이건 이렇게 오고 이렇게 뛰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13분이면 하고도 남아요.「13분도 안 걸리죠. (어머님)」(웃음) 바쁠 때는 7분 하는 거예요. 운동 안 하면 전부 다 움츠러든다구요. 제일 문제가 늙으면 허리하고 무릎이에요. 내가 무슨 뭐 운동 사범이에요? 그만두자. 이게 그만두라고 한다구요. 그만둘까, 가르쳐 줄까?「가르쳐 주세요.」

이게 이래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이것은 여기에 이렇게 되면 발이 이렇게 되니까 여기에 핵이 온다구요. 여기는 줄기예요. 그래 가지고 이랬다가 이랬다, 이랬다가 이랬다 한다구요. 그리고 이것을 이렇게만 하면 안 돼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발을 딱 이렇게 해 놓고는 말이야,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이렇게 여기까지 하게 되면 이건 풀리고 이건 눌리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투입되고 이건 새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딱 수직으로 돼 가지고 이거 하는 거예요. 전부가 운동하는 거예요. 왜 이상하게 보노? 그러니 어머니가 만 보 걷는 것을 나는 백 보 걷는 것으로 탕감할 수 있다구요. 10배 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힘들겠나? 꽝꽝꽝꽝 쿵당 하지. 그러니 여기에 전부 다 울려 가지고 졸던 세포, 여기 전부 다 늘었다 줄었다 숨을 쉬려니까, 볼 말이야, 짰다가 짰다가 짝 하는 거예요. 이거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힘이, 심장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한 힘을 합하게 되면 어느 힘보다도 강하다고 본다구요. 고무주머니같이 심장이, 80을 넘고 86살이 눈앞에 왔는데 말이야, 쉬지 않고 하는 거예요. 해 봐라 이거예요. 그 운동 이상 하는 게 어디 있어요? 그것도 운동이에요. 운동 중에 그 이상 운동이 없어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호흡하는 거예요. 그거 다 균형이 돼 있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어디 아프면 이렇게 만져 보면, 온 몸을 해 보면, 자기가 이렇게 해 보면 말이야 아픈 데가 뻣뻣하다는 거예요. 그것 풀어 주면 여기가 나아요. 그러니까 몸을 중심삼고 심장을 중심삼고 뼈를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교체돼요. 걷는 것이 엑스(×), 이렇게 돼 있지? 그래서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운동해 가지고 원형을 그리면서 바꿔치면서 360도, 90도 90도를 엇바꿔 가면서 이러기 때문에 균형이 취해진다는 거예요. 상현 하현이 말이야. 그래서 90도에서 전부 다 교체하는 거예요.

여자들한테 얼마나 단련 받았는지 모른다

「아버님 자체가 최고로 멋있습니다.」뭣이? (웃음)「너무 멋있어요.」선생님이 무슨 뭐 우스운 이야기를 하더라도 표정이 맑고, 뭐라고 할까, 동작하는 것이 욕을 하더라도 말이야, 미워서 욕하는 것하고 좋아서 욕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알아야 돼요. 저놈의 여자, 저놈의 간나는 언제나 얼굴이 저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좋아서 웃는 얼굴도 할 줄 알고 싫어서 웃는 얼굴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다 그렇잖아요? 다 그렇다는 거예요. 싫고 좋은 것이 다 나타나지.

중국에 혼자 사는 과부 아줌마가 선생님을 멋지다고 하니 선생님 같은 사람이 늙었으니 됐지, 젊었으면 내가 도망갔을 거라. (웃음) 얼마나 고질통이에요? 고질통이고 질기고 한번 붙들면 안 놓아요. 다 뜯어 먹고 뼈다귀까지 깎아 먹고 그 뼈다귀 가운데 골수까지 다 훑어 먹고 ‘이젠 됐다.’ 해 가지고 ‘나도 죽겠다.’ 하는 거예요. 그럴 상대가 없으니 죽겠다는 생각하지, 더 계속하겠다면 수많은 남자를 잡아먹을 여자예요. (웃음) 그런 생각이 있잖아?

중국이 15억이니 남자가 얼마야? 7억 5천만이 되더라도 그 7억 5천만 가운데 자기가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혼자 살지 않았어. 무서운 검사 여자예요. 사형을 자기가 뭐 수백 명 시켰다고?「아버님 같은 분이 없어요.」(웃음) 아버님 같은 분이 있으면 아버님이 아버님 노릇하겠나? 이 쌍거야. (웃음)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버님 노릇하고 가르쳐 주고 다 좋아하는 것을 보고 나도 좋아하지, 가르치기만 하면 문제가 돼요. 좋아하는 것을 봐 가지고 좋아하잖아요?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자가 참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 나서 오자마자 선생님에 대해서 우리 어머니도 못 하는데 이렇게 쥐고 키스하고 싶은 마음,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런 여자를 함부로 대했다간 걸려들면 큰일이에요. (웃음) 아, 키스라도 내가 먼저 하면 큰일이라 이거예요. ‘먼저 키스했으니 내가 키스하는데 도망가면 안 됩니다.’ 딱 조건을 거는 거예요. 그래요.

여자들한테 내가 얼마나 단련 받았는지 알아요? 여기에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다니면서 눈물 흘리고, 이 고개가 무슨 고개인지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고 천안삼거리의 총장님이 새벽같이 여기에 오는 거예요. 천안에서 여기 오려면, 어저께 내가 헬리콥터 타고 오면서 보니까 17분 걸리더라, 헬리콥터로. 그러니 한 시간 이상 걸리는데 매일 오려면 거기서 세 시 반에는 떠나야지. 세 시 반이면 한 시간 이상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자는 데는 여덟 시 아니면 일곱 시 되겠구만.

몇 시에 자?「열 한 시 열두 시에 잡니다.」그러면 여기에 매일같이 오려면 몇 시에 떠나?「세 시입니다.」세 시인데 열 한 시 열두 시에 자면 몇 시간이야? 세 시간 반?「세 시간 정도입니다.」세 시간 정도?「수면이 부족합니다.」

자기가 몸에 맞는 운동을 개발해야

수면이 부족할 때는 기도하면서 눈물 흘리면 다 풀려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수면이 문제 아니에요. 수면보다 더 심한 눈물을 흘리면 다 풀려요. 지금도 그래요. 적적하게 되면 혼자 가만 앉아서 깊은 바다에 가라앉는 그런 체험을 하는 거예요. 공기를 전부 다 넣으면 다 평평히 되어서 모든 것이 비거든. 그러니 물 가운데 가라앉아 가지고 숨 안 쉬어 가지고 공명되는 경지에 있다가 갑자기 나와 가지고 ‘후우!’ 이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숨을 쉬어야 돼요.

운동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운동한다고 해서 전부 다 한 방향이 아니에요. 사람에 따라서 동쪽을 향하고 서쪽을 향하는 거예요. 달라요. 360도의 방향이 전부 다르다구요. 자기가 몸에 맞는 운동을 개발해야 돼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다 죽는 사지사판에서 살아남은 운동을 내가 개발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산 거라구요.

여러분, 이렇게 해 봐요. 어깨에, 뭐인가? 오십견이란 말이 있지? 이렇게 딱 하면 이게 운동이에요. 여기 아프던 게 풀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운동이에요. 그리고 아침에 내가 세수 다 하고는 코를 한번 잡아요. 코도 눈도 다 숨을 못 쉬었어요. (코와 입을 막고 숨을 내뿜으심) 찌이익! 다 나간다 이거예요. 눈이 피곤하던 것도 찌이익 해야 돼요. 많이 봤으니 이제는 전부 다 내뱉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거 하고는 말이야 눈 씻고 코 씻어야 돼요. 코에다 물을, 후흡! 처음 하게 되면 찡하고 정신이 아찔하다구요. 그거까지 했다가 훅! 훅 불면 말이야 코딱지가 다 빠져나와요. (웃음) 운동이 그렇잖아요? 아, 왜 웃어요?「바람으로 그냥 코딱지가 나옵니다.」물로 다 씻었으니 붙었던 것이 다 불어서 훅 하니까 갑자기 나갈 때가 없으니까 떨어져 나오지, 별수 있어요?

그다음에 입에 대한 거예요. 폐에 조금만 들어간다 할 수 있는 그때까지 하다가 확 뱉어 버려요. 확 뱉어 버려야 폐에 대한 호흡이 벌어지는 거예요. 맺힌 것을 들이 밀려니까 깊은 데서부터 힘을 줘서 나가니까 폐의 호흡량이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적이에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이게 전부 다 소리가 와득 와득 했어요. ‘으흐음’ 그러면 발끝에서부터 우르륵 하는 거예요. 개별적인 부분부분 세포가 전부 다 분할돼 있어요. 요건 요거대로, 전부 다 같지를 않다구요. 그래서 음악 같은 것이 큰 운동이라구요. 음악 같은 거, 예술분야가 큰 운동이에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주고 또 주고 싶은 것이 최고의 욕망

오늘은 뭐, 아까 얘기 다 끝났나? (웃음)「몽골 족속은 발톱이 갈라졌다는 얘기로 다 끝났습니다.」아, 내가 그 이야기를 하다가 그만뒀구만. 사랑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랑.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절대사랑, 절대신앙, 절대신앙의 사랑이에요. 최고의 이상으로 바라는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데는 최고의 욕망, 최고의 욕심 끄트머리에 갖다 올려놓는 거예요.

신앙의 신(信)이라는 것은 사람(亻) 변에 ‘말씀 언(言)’이에요. 이것은 말씀과 하나된 사람을 말하고, 이것은 ‘우러를 앙(仰)’ 자예요. 하나님을, 인격적 신을 우러러 모신다는 신앙! 하나되기 위해서 우러러 모신다는 거예요.

신앙이라는 것은 욕망 대신의 표현이에요. 신앙은 입체적 내용을 중심삼고 내적인 호소라고 하면 말이야, 욕망은 몸적이기 때문에 최고의 욕망이에요. 최고의 욕망이 뭐냐 하면 세상에 사람들이 돈을 모으고, 그다음에 지식이 있고, 그다음에 힘이 있으면 세계를 다 가지면 어떡할 테예요? 응? 그거 가지면 어떡할 테예요? 하나님 하게 되면 ‘하나님, 당신은 이렇게 뭐 신앙의 중심이요, 사랑의 모체요, 모든 전체의 모체가 되어서 그거 다 갖고 있는데, 뭘 하고 싶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 앞에 물어보면 무슨 대답을 하겠나? ‘사랑하는 사람한테 주고 싶소.’ ‘돈 있는 사람한테 줘요?’ ‘아니야. 그놈의 자식이 찾아와야 돼.’ ‘권력 있는 사람한테?’ ‘아니야. 그놈은 나하고 관계없어.’ 그다음에 힘 있는 사람인데, 내가 주체라면 대상적 자리에 플러스가 되어 있어요? 그것도 아니에요. 그다음 지식, 그다음에 전지전능, 그다음에 돈, 돈을 가지고 마음대로 향락을 위해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를 위해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향락으로 떨어져요. 첩질 하고 주색잡기 해 가지고 향락으로 떨어져요.

하나님이 돈을 가졌으면 그 돈을 빼앗아 버리는 거예요. 반발이에요. 또 다른 플러스예요. 지식도 그 지식 가지고 전체에 모든 것이 평면 기준에서 모든 사람이 편안할 수 있게끔 터를 닦게끔 같이 갈 수 있게끔 이래야 할 텐데 불구하고, 자기 제일주의 독재자는 빼앗아 와야 되고, 그다음에 또 돈도 빼앗아 와야 되고, 그다음에 지식도 빼앗고 권력도 빼앗아요. 이놈의 자식, 자기가 권력의 중심이 되었으면 전체를 자기와 같이 키워 주고 다 이러라고 권력을 주었지, 너 혼자 독재하라고 주었느냐 이거예요. 빼앗아 와요.

그다음에 뭐?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 게 뭐냐? 사랑은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힘을 가진 사람도 더 위하게 되면 그 위하는 사랑에 힘도 녹아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에 돈 보따리도 자기가 갖고 있는 거보다도 위하는 사람한테 갖다 맡기고 싶다, 지식도 모르면 모르는 것까지 내가 가르쳐 주고 싶다 이거예요.

사랑의 상대에게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내가 먼저 주고 싶은 것이 사랑의 상대다 이거예요. 그것을 가정에 말하게 된다면 남편과 아내고 남편 아내에서부터 그다음에 뭐냐 하면 형제가 나오지? 형제의 사랑, 부자지관계가 하나되게 된다면 그다음에 뭐냐? 부자, 아버지 대해 가지고 아들 다, 가정을 가진 다음에 뭐예요? 하나님을 갖다 모셔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모실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천지 이치예요. 그러지 않으면 뿌리가 없어져요. 뿌리가 없어진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 계시적으로 된 거예요. 그런 말하는 민족은 한국 민족 외에는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인 동시에 가정의 주인이에요, 나라의 주인이에요, 세계의 주인이에요. 사람 앞에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는 주인인데 우주를 아버지 어머니 만들 수 있는 주인이시니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그다음에 스승 중의 스승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지.

그러려니까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 아들딸을 위하고,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 전부 다 주고 또 주고 싶다는 거지. 한 해 한 해 키가 큼에 따라서 같은 예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키 큼에 따라서 옷이라든가 환경여건도 달라 가면서 대학을 다녔으면 아버지 어머니가 출세했으면 세계를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 친구를 소개해 주고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흥청거리고 살고 싶은 마음을 갖게 돼 있지, 이 조그마한 언덕배기에서, 비탈진 언덕배기 집에서 일생을 살겠다는 그런 고독단신의 부부가 어디 있어요?

아기 셋만 낳게 되면 그다음에는 꿈 가운데 낳는 것보다도 쉽다

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그래서 사랑만이 모든 걸 화합하는 거예요. 무슨 사랑? 자기들을 위하려고 하는 사랑!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기준,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를 주장, 억만년 주장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이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억만년까지 주면 돌아오게 돼 있다는 거예요. 억만년 주게 된다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주게 된다면 아들딸에서 손자가 점점 많아지고 점점점점 더 위하고 위하다 보니 세계 하늘땅이 꽉 차서 만물보다도 더 무성해 가지고 만물을 사람의 사랑으로 흠뻑 덮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일족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래, 아기들은 많이 나아야 되겠나, 적게 나아야 되겠나?「많이 나아야 됩니다.」여자들, 아기들을 많이 나아야 되겠나, 적게 나아야 되겠나?「많이 나아야 됩니다.」아기들을 많이 자꾸 나으면 얼마나 힘들겠나? 내가 닭이 계란, 알 낳는 거 보니까 매일 낳아요. (웃음) 아니야. 우리 엄마는 몇 년 만에 한 명씩 낳았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겠지, 이렇게 생각해요. 매일 나으면 헐(수월)하지, 맨 처음에 나을 적보다도. 안 그래? 그렇잖아?

나는 그래요. 아기 셋만 낳게 되면 그다음에는 꿈 가운데 아기 낳는 거보다도 쉽다 이거예요. 꿈 가운데 아기 낳는 것도 싫어하면 진짜 아기 낳는 거같이 되지만 말이야, 셋만 나으면 꿈 가운데 아기 낳는 거보다 쉽다. 그 꿈 깨고 나서는 무슨 짓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쉬지 않고 논갈이도 갈 수 있고, 밭 매러 갈 수 있고, 일도 할 수 있고 무슨 일도 한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호사하기 위해서 층층시하에 시집가서라도 손자만 안고 있으면 자기 남편도 응 응, 시아버지도 응 응, 그다음에 시할아버지가 있더라도 응 응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보다도 건강하지 않는데 일하고 땀을 흘리는데, 아기 낳았다고 자랑해 가지고 엎드려 가지고 거기서 한 달 두 달 석 달까지 휴양해서 쉴 수 있어요? 어림도 없지. 나는 우리 어머니(충모님)를 보니까 일주일도 안 되어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를 보니까 아기 낳은 것이 힘든 것이 그때만 그렇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풀려 나간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어렵지만 어렵던 것이 풀려요.

여기에 아기 셋 이상 낳은 여자 손 들어 봐라. 그다음에 넷 낳아 봤어요?「예.」손 든 사람 가운데 네 사람 이상 낳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쉽지? (웃음) 맨 처음에는 죽을 각오하지만 점점 지나 가지고 그저 그런 거 한번 혓발에 피 낸다 이거예요. 혓발을 물어서 피가 싹 쏟아진다 하게 되면, 그저 휙 물라는 거예요. ‘악!’ 하면 쭉 나온다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해 보라구요.

운동할 시간, 잘 시간이 없지만 어디라도 운동하고 풀 줄 안다

선생님이 감옥에서 고문 받으러 갈 때는 반드시 여기를 물고 들어갔어요. 피를 내고 간 거예요. 퉷, 침을 뱉으면 피가 나와요. 그것이 숨통이 되는 거예요. 어혈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문 받고 사지에서 기어 나왔더라도 아침이 되면 거뜬해지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그거 몰라요. 그래서 내가 많은 사람을 지도했다구요.

그렇잖아요? 사커 볼을 차게 되면 공기가 안 나가게 되면 터질 텐데, 조그마한 바늘 끝 같은 것으로 힘껏 차게 되면 픽 픽 나간다구요, 터지기 전까지. 마찬가지 이치예요. 숨을 쉬어요. 흐읍 후우. 그것을 모아 쉬는 거예요. 후, 흡! 모아 쉰다는 거지. 그러니까 숨쉬는 것같이 진동하게 되면 화합이 벌어진다구요.

기도도 그래요. 기도가 운동이에요. 손을 이렇게 쥐고 하면 땀이 흘러 떨어지는 거예요. 온 몸에 땀을 흘린다는 거예요. 승도 할머니의 ‘간절히’를 들어 봤어요? 간~~~~, 간절히 할 때는 숨이 끊어져요. 그런 기도를 하니까 하늘도 죽을까 봐 내려와서 깨워야지. (웃음) 나는 그게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운동은 앉아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다 운동이에요. 운동이라구요. 차 타면 운동이에요. 전부 다 운동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뭐 운동할 시간이 있어요? 밥 먹을 시간도 잊어버리고 잘 시간도 잊어버리고 이렇게 산 사람이 운동할 시간, 자는 시간도 없는 거예요. 차 타면 출발하자마자 조는 거예요. 자는 거예요. 변소에 가서도, 변소 가서 한 15분 20분 30분까지 있을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변비가 생기든가 이래 놓으면 30분도 그만이지 뭐. 그래, 가서 자는 거예요.

편리하지? 양변기가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거기에 앉으면 네 다리를 펴고 기대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잘 수 있는 거예요. 오줌이야 나오겠으면 나오고 큰 것이야 흘리겠으면 흘리고. 일어서 가지고 쓱쓱 하게 된다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잠 자고 나오는 거예요. 풀어야 될 거 아니에요? 풀어야 돼요.

선생님 이상 사랑하고, 선생님 이상 아들딸을 키우라

자, 그러니까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의 열매를 남기고, 사랑의 열매를 영원히 관리하기 위해서 내가 태어났다. 그러니 죽음이 마지막이 아니에요. 죽음이 잠깐 여행하는 시간이에요. 여행해 가지고 본향 땅에 가서 영원히 아들딸을 데려다가…. 지상에서 대우주의 주인 돼 가지고 왕 중 왕의 자리에서 사랑하고 싶었던 것을 실제 실천하기 위한 본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선생님을 사모하던 그 몇백 배 간절한 사모도,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세계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오면 선생님에 대해서 아담 해와가 자랄 때 동산을 둘이 다니면서 꽃반지도 해 주고 꽃목걸이도 해 주고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준다구요. 체험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결혼식 식장까지 안내해 주는 거예요. 식장에서 자기의 여편네와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심정의 고개를 넘어가야 할 때 타락한 심정 이상에 가려니 선생님이 필요한 거예요.

넘겨 놓고는 동생으로서 훌륭한 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훌륭한 동생이 훌륭한 어머니 되게끔, 훌륭한 어머니가 할머니 되게끔, 훌륭한 여왕이 되게끔 지도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 외는 다 끊어 버리고 축복을 해 줘도 그 축복한 상대는 저 이웃 동네에서 3대 후에 만나서 살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강현실은 안 그래? 이 총장 안 그래? 그리워 가지고 오는 거야, 여기에.

그리워해 가지고 상대를 맺어 주면 선생님을 그리워하던 이상의 사랑의 길을 열었으니 아버지가 결혼하는 딸을 결혼식장까지 끌어 가지고 인수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 이상 사랑해 가지고 행복하라고 복을 빌어 주어 가지고 그래야 할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갈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이상 사랑하고, 선생님 이상 아들딸을 키우라는 거예요. 그게 안 돼 있어요.

이제 나라가 있으면 법으로 하는 거예요. 법으로 하는 거예요. 어드래요? 사랑의 동산에 사랑의 꽃동산, 사랑의 자연 동산, 사랑의 물 동산, 사랑의 바다 동산, 사랑의 푸른 하늘 동산 거기서 살고 싶어요, 자기들끼리 좋아할 수 있는 참새새끼 같은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웃음) 참새 쌍쌍이 같은 그런 참새 부부로 살고 싶어요, 까마귀 부부로 살고 싶어요? 까마귀는 죽은 사체 냄새 맡는데 제일 빠른 것 아니에요? 사람과 같이 저나라에 가서도 자기가 오색 가지 먹고 하던 것, 먹고 싶은 것이 언제든지 보급돼요. 그런 것이 저나라는 무한히 영원히 보장돼 있어요.

상대 없이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고독단신이 된다

상헌 씨의 얘기를 들으면, 중간 영계의 사람들은 지상과 같이 일하고 먹고살기 때문에 일한 분량만큼 자기가 보급 받는다구요. 그런 공장에서 전문적인 체험을 하게 되면 그 원료들이 창고에 들어가면 어제 있던 원료가 오늘 다 들어가면 ‘아이고, 내일 쓸 것이 없다.’ 하는데, 아침에 가면 또 있어요. 샘물과 마찬가지예요, 생수!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배가 고파 죽는 것이 없어요. 밥 걱정 없어요. 입을 걱정 없어요.

사랑의 최고의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아들딸이 들어가 있고 부부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하나되면 가정들이 하나님의 마음속에, 심정권 세계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싸우질 않아요. 서로 위해 주고 말이야 이러니까 하나님도 편안하지. 하나님이 싸우면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 몸 맘이 싸우면 고통스럽지?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의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집어넣더라도 왜 그거 전부 다….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하나의 몸 가운데. 세포도 쌍쌍, 상대가 있어야 오래가는 거예요. 상대 없이 혼자 살겠다는, 과부 좋아하는 사람, 요즘에 배웠다는 사람, 아이구, 내 마음에 맞지 않으니까 시집갈 상대가 없다 이거예요. 시집갈 상대가 왜 없어요? 굼벵이도, 별의별 종류도 상대 없이 번식하는 것이 없는데, 내가 뭐 대학 나왔다고…. 곤충세계의 대학에서 학교 졸업해 가지고 지식 권력 중심삼고 돈 가지고 상대 찾는 거예요? 그런 녀석은 저나라에 가서 고독단신이에요. 상대가 없어요.

아들도 사랑 못 했고, 딸도 사랑 못 해 봤고, 친척도 사랑 못 해 봤고, 남편도 사랑 못 해 봤고, 아버지도, 할아버지 할머니도 다 사랑 못 해 봤으니 저나라에서 고독단신이니까 바람벽을 보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 많은 시가 사람들, 층층시하에 가서 산 사람들은 황족권 내에서 법을 알고 하던 거와 같이 자기 설 자리 앉을 자리를 가려가면서 살 수 있는 훈련, 천상세계에 합격할 수 있는 비례의 가치를 지상에서 만들기 위한 것인데, 그걸 모르고 자기 혼자 살아 보라는 거지.

영감 하나 얻어 줄게. (웃음) 아니야. 미국 남자도, 하기야 중동 남자가 좋지. 이 총장도 ‘공자 님’ 하면 찍 오지, 이제는? 자다가도 ‘공자 님’ 하게 되면 공짜가 아니고 공들여야 되겠다, 공짝 공짝! 공짜가 아니에요. 잘 모시고 잘살아야지.

(손자님이 나와서 얼러 주심) (웃음. 박수)「처음 보는 사람이 있어요? 할아버지 닮은 손자예요. (어머님)」얘도 손이 얼마나 말랑말랑 한지 몰라. 사람은 오만 가지가 똑같아. 어쩌면 그렇게 닮았어. 형진이의 아들이야. 얘도 운동신경이 얼마나 좋은지 들었다 놓게 되면 또 하래. 미끄러지니까. 순하고 아주 뭐 통이 커.

여기에 사위 삼을 아줌마도 있겠지? (웃음) 정성들여야 돼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손자님이 옹알거림) ‘그렇게 안으면 싫습니다.’ 이렇게 해달라 이거예요. (손자님을 어르심)「할아버지 목소리를 알고 할아버지만 보면 그렇게 잘 웃어요.」할아버지가 친구인데 뭐.「또 할아버지하고 띠가 같아요.」(웃음)

죽었던 아벨이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찾아올 길이 없어

오늘 훈독회 시간인데 훈독회 냄새도 못 맡고 가면 병난다구요. 자,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래요. 아벨이, 죽었던 것이 다 찾아와야 돼요. 셋을 세워 나왔으니 종교권이 맞으면서 희생하면서 찾아온 거예요. 맞는 것은 나서는 거기에, 맞은 자체가 희생한 동시에 손해배상 이자까지 청구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서 이것이 이걸 때려잡았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맨 밑창에 이것 이것 전부 다 사랑하고 나야, 본래 타락하지 않으면 가인을 먼저 사랑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걸 사랑하고 나야만 다 해서 사랑해 놓고 따라올 수 있어야 여기에 와 가지고 보호권이 생겨요. (그렇지 않으면) 죽여 버려요.

지금까지 정치가 종교를 희생시켰어요. 그래서 유물론자들은 종교를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박살이에요. 학살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길러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그래 가지고 여기서 이것까지도 해야만 여기에 옮겨져 가지고 이것을 찾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래 가지고 이것이 비로소 같이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야 탕감복귀가 돼요. 그다음에 이게 전부 다 협조해야만 세계적인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곳까지 오게 된다면 전체가 합해 버려요. 이게 그래 가지고 앞서 가지고 위해야만 넷이 합해 가지고 세상이 전부 다…. 이 갈래 길 싸움하는 것이 2차대전이에요.

아담가정에서 해와 같은 섬나라가 영국이고,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미국은 여자의 아들이에요. 영국은 아들을 따라가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는 다 넘겨줘야 된다구요. 미국이 1차대전도 공짜로 참가하고 2차대전도 물론 싸우기는 싸웠지만 말이야, 영국 이상 희생하지 않았지만 해와의 승리권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 가지고 구라파의 모든 전부를 아이젠하워니 맥아더 휘하로 해 가지고 정리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죽었던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찾아올 길이 없어요. 사탄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세계 기반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유엔 자체가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한 나라를 전부 다 도말해 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나라라는 게, 정치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예수교가 세계의 주도적인 종교가 돼 있고 세계의 모든 문화를 종합해서 새로운 예수 중심삼은 문화세계를 창조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얼마나 많은 수의 피를 흘리고 희생을 시켰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개인적인 희생은 물론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주의가 녹아났어요. 공산주의 때문에 그렇잖아요? 소련이, 레닌이 차르 정부의 근본 뿌리까지 혁명해서 죽여 버린 거예요. 피바다 위에 공산당이 빼앗아 선 거라구요. 그것이 끝까지 못 가요. 한때에 이쪽이 아니라 이쪽이 크기 위한 거예요. 맞고 고개에 와서 손해배상 청구할 때까지 계속하지. 그래서 70퍼센트까지 이겼다구요. 2차대전도 70퍼센트 이상 이긴 거예요. 3차 사상전도 공산세계가 지배한다고 봤지만, 그때에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내려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먼저 친 녀석이 망하는 거예요.

마르크스는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도 그렇잖아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슬렘이 적수 되니까 이라크나 이란이라든가 그다음에 그 옆에 나라, 소련과 관계돼 있는 무슨 나라?「아프가니스탄입니다.」아니, 평면적으로 이어받은 곳? 여기도 그랜드 멉티가 있잖아.「시리아입니다.」시리아! 그것이 길이에요, 소련 같은 나라의. 지금도 이슬람이 공산세계와 하나돼 있어요. 그러니까 가깝기 때문에 가까운 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종교인 구교가 이슬람과 하나돼 있어요. 공산당과 하나돼 있어요. 시온주의를 공산당이 길러냈어요.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 거지.

시온주의의 내용, 그들은 선민권을 가지고 그것을 절대시해요. 하나님보다도 선민권이 귀하다고 해 가지고 절대시하고 여기에 반대하면 죽이든 무엇하든 다 선하다고 생각해요.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내가 이제 시온주의를 소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 배후를 알아보니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데가 있어요.

몇백년 되는 거예요. 8백년 이상 그 주의를 중심삼고 무자비하게 많은 남모르는 피를 흘려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관념을 가진 유대민족, 이스라엘 민족이 끝날에 드러날 때 실체 탕감을 하기 위해서 6백만이, 6백만이 아니지. 그 배 이상이 희생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몽골인이 세계에 퍼져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생이, 셋이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가지고 선한 왕이…. 선한 왕이에요. 종교권에서 전종교권 사상계를 통일한 평화의 왕이라는 것은 문 총재가 처음 그런 자리에 등장한 거예요.

3차의 대관식과 미국에 갖고 있는 정보적 배경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제3차, 제4차 이스라엘 혈연적 관계가 도약이 없어요. 연관 관계로서 이어질 수 있게끔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 즉위식 대관식, 그다음에 흥진 군하고 예수가 와 가지고 금년 2월 4일 미국 국회에서, 그건 한 번 쫓겨났더랬지? 아슬아슬한 가운데서 이어지는 거예요.

그 기반 위에 가인과 아벨의 왕권을 부모님 앞에 어려운 가운데서 이어놓고 상원을 중심삼고 실체 부모가 왕권 수립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미국에서 그런 식을 해야 되느냐 하면 영계가 갈라진 것이 예수님 시대라구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과 나라가 갈라져서 두 갈래 된 것을 합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있는 흥진 군이 예수님을 데려가서 이스라엘 나라의, 그다음에 미국에 와서 제2이스라엘권 영육 실체 상속권이 없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대관식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 실체 대관식이 3월 23일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실체 대관식을 비로소 4차 만에 본국에 갖다 심은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참석한 손님 80퍼센트 이상이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이양하러 왔다는 거지. 그것을 그냥 흘려 버리면 안 돼요. 선생님이 작전할 수 없어요.

그런 모든 것,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부터 때가 그렇기 때문에 최고 과학기술세계의 첨단을 달리는 것이 헬리콥터예요. 이것은 어디든지 앞으로, 지금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것이 뭐냐? 내연기관에 혁명이 벌어질 것을 발명하고 있어요. 그것을 이제 헬리콥터에 장치하게 되면, 헬리콥터가 지금 뭐 3백 마일 이상 못 나가요. 우리 그것을 달게 되면 속도를 다하게 되면 지금 제트기보다 더 빠를 수 있는 것이 나오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내가 간판 붙이고 그걸 전부 다 까 버리기 위해서 그 준비해 가지고 추파를 던져 가지고 끌려온 거라구요. 또 워싱턴 타임스가 자기들 비밀까지 다 알고 있어요. 샅샅이,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 제품이 어떻게 어떻게 됐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가 무서운 거예요. 샅샅이 전문분야에 관계돼 있는 국가 전반적인 모든 분야의 비밀까지도 캐낼 수 있는 길이 돼 있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공장은 일주일이면 다 필하기 때문에, 기사 써 가지고 폭로하게 되면 거기에 회장이니 부장들이 놀라자빠질 비밀 보따리가 다 나와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미국의 워싱턴을 중심삼고, 워싱턴이 미국의 서울인데 서울 중심삼고 40킬로미터 안팎에 있는 그 도성 전체의 비밀을 순식간에 다 알고 있어요. 국방부 국무부 부처가 하는 것을 다 알 수 있고, 백악관의 대통령이 하루 24시간 중에 어디서 담배 먹고 어디서 가래침 뱉고 어디서 누구 만나는 것이 전부 다 기록이 나오게 돼 있다구요. 그게 무서워요. 잘못하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리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통신기지에서 연락하는 메인 라인이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메인 라인하고 같이 연결돼 있어요. 3분 이내에 국가비상사태가 벌어질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방어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이 필요해요.

정보관계는 표면적인 발표를 할 수 없어요. 내면적인 소화는 할 수 있지만 외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언론기관이 해 줘야 할 텐데, 그건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스가 할 수 없어요. 비밀을 우리만큼 모르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 워싱턴 타임스 신문기자가, 안보문제에 권위 있는 사람이 책 쓴 것이 공산세계 지금까지 비밀, 어떤 세계의 비밀, 소련이 뭘 하고 중국이 뭘 한 것, 이름까지 거론하면서 무슨 발언을 중심삼고 흐르는 목적이 이런 목적이고 몇 년 후에 될 것을 이렇게 발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다 나온다구요.

그마만큼 무서운 정보적 배경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맨 꼭대기 자리에 있는 사람이 나라구요. 미국 대통령이 모르는 것을 내가 먼저 알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의 정보처,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정보처가 모르는 것을 내가 먼저 알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 무능한 사람 쫓기는 사람 힘없는 사람 누구든지 동네북같이 두들겨 패도 무사한 사람으로 나왔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안 된다구요. 법이 딱 선 다음에는 그냥 그대로 무자비하게 갈라 세우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이제는 법을 지키면서 사랑을 논의하는 때

여러분을 축복할 때 사진 보고 축복해 줬지? 사진 보고 약혼해 줬나, 실제 물건 보고 약혼해 줬나? 사진 보고 다 해 준 거예요. 그 실체들은 오려고 했지만 실체도 사진같이 보고 해 줬지, 그 실체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했나? 상징 결혼과 형상 사진을 보고 실체, 실체 있는 것을 떼어 버린 거예요. 소생 상징, 형상, 실체, 선생님이 해 준 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탈락해 버려요.

36가정에 들어갈 사람들, 오래된 사람들이 ‘아이고, 상대가 마땅치 않아 나는 그만두겠다.’ 했는데, 지금 영원히 한이에요. ‘누구보다도 내가 36가정에 으레 들어갈 것인데, 못 들어갔구만.’ 자주성이 강하고 교만한 녀석들은 다 탈락하게 돼 있지.

자, 알겠나?「예.」사랑 가운데 무한한 무한대를 품고 사랑해야 돼요. 이제 금후에 선생님이 가서 ‘하나님, 지금은 창조이상으로 지은 것이 다 타락해서 하늘이 고통받았고, 참부모가 고통받았습니다. 그런 핏줄에 걸려 가지고 탕감이라는 수고하던 그 역사를 보고 싶소, 치워 버리고 싶소?’ 하면, 키익! 다 포기할 수 있는 거예요. 다시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니 흠 있는 사람은 ‘이사 가자.’ 할 때 옮겨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축복받은 가정의 낙원 같은 천국, 지옥 같은 천국이 있다는 거예요.

교육받아 가지고 몇천년 중심삼고,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려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그런 문턱 밖에서 구해 달라는 원성의 함성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거예요. 듣기 싫어서 별동부대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프로그램을…. 가려고?「예. 아홉 시부터입니다.」그래, 앉았다 가라. 그만두자. 일어서든지 해라. 기도나 잘해 주고 가라.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박수)

자, 됐어. 갈 사람은 가라구. 원주야.「예.」다음에 새로운 장이지?「예.」한 절이라도, 훈독회를 넘겨 버리면 안 되겠으니 이거 1절이라도 기억하라구요, 무슨 말씀이 나오나. 그래요.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36가정’ 훈독)

저 아저씨는 어디에 누구야? 어디서 왔어?「전도관에서…. 제가 작년 5월 21일 날 노 대통령을 만나서 무슨 말을 할까 했더니, 아버지께서 즉답하셔서 원리교육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이 보고가 아버지한테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하기 전에 얘기해야지, 죄송한데 선생님에게 보고할 게 뭐야? 죄송치 않을 때 해야지. 알았어요. 그건 자기 기록에 남겨 놓으면 돼요. 통일교회의 공개적인 중요한 훈독회 시간을 잘라 가지고, 개인 사정보다도 공적인 내용이 연결 안 됐기 때문에 나중에 하는 게 좋아요.

자, 기도도 하고 이제는 오늘도….「기도했습니다.」기도도 하고 했다고. (웃음) 그러니까 기도도 하고 이제는 끝났으니까 밥이라도 먹고 행차들 해야지. (경배)

여러분의 가정들, 36가정 72가정 430가정, 구라파니 세계가 뒤넘이쳤어요. 나가는 날에는 들어오지 못하고 했던 것을 빼앗아 가지고 고소하겠다고 하는 그런 싸움도 다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뭘 잘했게? 선생님을 고생시켜 가지고 가정 축복받은 것이 제멋대로 살고, 그건 내가 두어두지를 않을 거라구요. 새로운 각성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때가 달라진다구요.「예.」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는 법을 지켜야 할 때예요. 사랑을 논의할 때가 아니고 법을 지키면서 사랑을 논의하는 거예요. 법을 어겼기 때문에 법대로 처단하고 사랑을 남겼지만, 우린 반대로 사랑을 논의하려면 법을 지키고 사랑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돼요. 자!

하나님의 창조와 위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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