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다 참석했었지요? 「예」 돌아가서 이제부터는 교육 계획을 짜야 되겠어요. 후다닥 해치워야 되겠어요, 교육 계획. 지방에 조직이 다 안 돼 있지요? 종친회 조직도 지방에 어떻게 됐나? 다 안 됐지? 「아직 실상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연합회 가입을 설사 했다 치더라도 종친회 본부가 서울에 다 있는 것은 아니지요」 지방에 다 있지.

​리단위 조직을 편성하고 교육해야

​이제부터는 빠른 시일 내에 일본에 돌아갈 식구들을 전부 정해야 되겠어요. 여기 그냥 놔두면 말이예요, 이 풍조가 좋지 않은 풍조예요. 한국 사람이 전부 다 세상을 모르는데, 결혼한 가정이라든가 해 가지고 전부 다 빠른 시일 내에 3천 명 이상을 돌려보내야 되겠다구요. 돌아가서는 빠른 시일 내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자기 대신, 자기 친척관계, 사돈의 친척을 통해서 찾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그 형님하고 누나가 하던것을 이어받아서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식구들이 배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에서 경제분야에서 활동하던 4천 명이 빠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의 책임량이 한 달에 120만 엔이예요. 480억이 지금까지 쭉- 후원되던 것이 올스톱되었다는 거예요.

그게 10월 이후니까 8개월 동안이예요. 8개월 동안이면 이것이 얼마예요? 한국 돈으로는 대단한 돈, 천 칠팔백억이 달아난 거예요. 그런 손해를 보면서 계속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우리 경제분야에 상당한 소모를 가져올 수 있는 동기가 됐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제는 한 6개월 됐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이 전부 다 하는 것으로 알고 그 전통적 기반을 일본 사람 이상 전수받게끔 해야 되겠어요. 오늘도 내가 본부교회에서 결정한 것이 그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활동 지침을 따라서 전교구장들은 돌아가서…. 이와 같은 원칙에서 오늘 선생님이 지시했으니만큼 전국의 식구들은 이런 결의 밑에서 어떻게 하든지 지금까지 뜻 중심삼고 실패한 모든 사실을 신문사를 통해 완전히 기반 닦아 가지고 종친회를 움직일 수 있어야 됩니다. 종친회를 여기에 가담시켜 종친회를 중심삼고 장학금으로부터 민족회관 기금까지 모으게 해 가지고 거국적인 하나의 운동으로 전개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종친회가 우리 승공연합, 통일교회, 그다음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뿌리찾기연합회와 완전히 일체가 돼 가지고 이 중앙에서부터 시작해서 지방을 중심삼고 조직 편성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지역으로는 경상도는 곽정환이, 전라도 하게 되면 최창림이, 충청도 하면 박보희, 이 수도권 중심삼고 경기도와 강원도는 협회장이 맡아 가지고 리단위까지 세부적인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사상교육을 하면서 거기서 봉사대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 그다음에 신문사 활동이라든가 소비자조합 활동을 할 수 있는, 신용할 수 있는 사람들을 앞으로 길러야 되겠다구요.

저 외국의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적인 메시아 사명권, 그 세계에 있는 가정들을 찾아가서 한국을 소개해 줄 선생들을 한 5만 명 빼야 되겠다구요, 5만 명. 그런 것을 전부 다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신문사에서부터 이제 실전 훈련에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잘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맥콜 판매문제가 전부 다…. 일화의 제품이 앞으로 좋은 게 많이 나올 거라구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30만 상점이 되어야 돼요. 이것을 앞으로 우리 조직체 내에 소개해 가지고, 활동하던 모범적인 사람들이 인수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교육은 뿌리찾기연합회를 통해

이렇게 기반만 닦아 잡으면 그다음엔 모든 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제 뿌리찾기연합회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 있잖아요? 「예」 그 모든 것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이것이 앞으로 [세계일보]와 더불어 모금운동까지 전개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곽정환이보고 이제 본부에서 복권까지도 할 수 있게끔 말이예요…. 그거 하려면 한 2천억 원 이상 모아야 될 거라구요. 독립회관이 얼마라구요? 한 8백억은 들어갈 거라구요.

이제 돌아가자마자 전부 다 여기에…. 그리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효진이가 어제 카프 회원 한 3천 명을 동원하겠다고 자신하고 나온 모양인데 그것도 전부 다 통계를 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카프, 저-, 봉태 왔나? 그래서 앞으로 이걸 하려면 5700명이라고 했지? 「5750명입니다」 그것의 한 3배 동원할 수 있으면 완전히 제패하는 거예요. 이제 교수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교장이 전부 다 왔다 가고 했으니 우리 향토학교와 관계된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조직편성해서 체제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교육하는 데는 전부 다 이 뿌리찾기연합회를 통하여 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우리에게는 정당보다도 나아요. 그렇기 때문에 초당적인 교육을 해 가지고 신앙운동으로 전부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7월 10일까지 1천 명? 「예」 그거 문제없을 거라구요. 이달 30일께쯤 해서 1천 명, 8월 20일에 1천 명 3주일간에 1천 명, 2천 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한 달 동안에 한 사람을 전도해서 한국에 보내면 되는 거예요. 친척이예요, 친척 그러니까 사돈집이 되지요.

그걸 하기 위해서 일본에 가 가지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이제 한 달 12 교육으로 조직을 강화하자에 50명, 버스 한 대씩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4천 명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이게 20만이 동원돼요. 그래서 교포 중심삼아 가지고 70만이 대 이동하는 거예요. 그 운동을 우리가 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식구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를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

그래서 3천만 명, 젊은이들 3천만 명을 동원하려면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을 1년 동원하려면 말이예요, 하루에 10만 명, 하루에 10만 명이지요? 하루에 10만 명씩 대이동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러니까 앞으로 전부 다 이제는 페리보트, 연락선을 통해서 활약하는 것이 제일 좋을 거예요. 그래서 실비 관광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실비.

그래서 4백 불 미만 380 불까지 끌어내릴 것이다 이거예요. 350불까지 해야 될 거예요, 아마. 이렇게 되면 일본의 청소년이 완전히 몰려오는 거예요. 이래 놓고 통일교회 문화축제 때에 있어서 이걸 전부 다 자매결연을 하면 여기에 있어서 가정 가정끼리 전부 40일 훈련시켜 가지고 축복을 해주려고 해요. 한 3만 명, 3만 쌍이 전부 모인다구요.

그렇게 됐다면 다음에, 다음 차례 되면 전부 다 10만 명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그러한 차원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정해 가지고 빨리빨리 손 써 가지고 대치하라구요.

이제부터는 7월 10일까지 1천 명 보낸다는 것이 원칙이 아니예요. 돌려보낼 수 있는 한 빨리 돌려보내 가지고 전부 다 기금을 빨리 모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의 위력

그리고 협회장 ! 「예」 현재 교회 허가 낸 게 얼마라구? 「102개입니다」 허가 나온 건 얼마야? 「허가 나온 것이 확인이 안 됐는 데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한 102개 나옵니다」 그거 짓기 시작해야 될 거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데….」

[세계일보]는 내가 이런 조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거 일본 사람이 들어와서 이렇게 안 했으면 [세계일보]는 곤란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또 그리고 이렇게 동원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준 통일교회의 위력, 대실력, 가라 하면 가고 와라 하면 오고 하는 이것이 대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성세계의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통일교회에 관한 내용을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제부터 실천해 나가려면 아무래도 10월까지, 협회로 하게 되면 천 명 이상 동원할 수 있으면 그거 동원해야 돼요. 「한 7월 10일에 1천 명을 1차로 돌아가게 하구요, 그다음엔 3천 명이….」

일본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10개월 동안의 그 피해는 대단해요, 몰라서 그렇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6개월 쯤 됐으니 이제 전부 다 어떻게 하는 것을 다 알고 이거 코치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한 일주일만 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전도 나갔던 부인들 전부 다 동원하고 우리 남자 식구들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이래서 외국 사람이 전통을 세운 이상 하자는 것이 오늘 내가 강조한 거라구요. 알겠나요?

[세계일보]이것이 1백만 부 찍는데 만약에 실적이 좋아 가지고 이제 돈 받아 들어오는 것이…. 전부 다 수금하게 됐지요? 「예」 그거 50만 부를 넘게 되면 2백만 부까지 찍어대야 되겠다구요. 들어오는 금액에 해당하는 것은 앞으로 부수를 늘려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년 반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이걸 전부 다 뭉그려 내려야 되겠어요.

2백만 부씩 찍으려면 얼마 들어가나. 돈이?「아이고. 많이 들어갑니다」 종이 값은 많이 안 들어가잖아? 「찍는 것 보다 배달이 문제입니다」배달이야 뭐 전부 다 조직됐으니 4천 명이 8천 명 되면 되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조직 기반을 그렇게 해 가지고 불려 나가면 되지 배달이 무슨 문제야? 지역을 차고 들어가는데.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엿새를 매일 세 시 반에 일어나서 계속한다는 것은 참…」

앞으로 그거 전부 다 배달비 나눠주는 거야. 이래서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 「예, 그래서 정기구독자 70만 명만 확보를 하게 되면 그 보급소에서 배달원 비용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저 뿌리찾기연합회 이것 전부…. 문제없다구요.

모금운동 앞으로 할 것 아니예요? 아들딸 국민학교 가기 전에…. 요전에 우리가 민족회관 짓겠다고 계획하지 않았어요? 원래 그거. 거기에 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그때에는 통일교회 내세우지 않아요. 뿌리찾기연합회에 딱 묶어 놓거든요. 문중의 대표들이 나발을 불고 해 가지고…. 세계에 전부 다 얼마나 했다는 것이 한 페이지에, 이제 그거 해야겠구만. 알겠어요, 다들?

이제 돌아가면 뿌리찾기연합회를 전부 다 다시 조직편성해 가지고 동원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는 전국에 공문을 내보내라구, 신임 총재의 이름으로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국가안보를 위해서는 뿌리찾기연합회에 소속한 모든 국민들이 협조할 것을…. 이래 놓고 승공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부락 중심삼아 가지고. 그 교육은 교회에 불러다가 해도 된다구요. 장소는 문제없잖아요?

앞으로는 축복대상자를 세계적으로 모집할 때가 와

그리고 7월 3일날은 저 일본에서 3백 명이나 와요. 오면 우리 지방에있는 교인들을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어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우리 가정 식구들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중간 루트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70만을 동원할 수 있는 기초편성을 해놓아야 되겠다구요.

교역장, 교역장이 몇인가? 「4백여 명」 4백 명. 오라구요, 그때. 7월3일이면 무슨 요일인가? 「월요일입니다」 그 현재 개척교회 하는 사람들은 안 와도 될 거라구요. 3백 명만 빼요. 3백 명 와요. 그거 빼서 7월 3일…. 후루다가 그래서 이번에 왔다 갔어요. 그래서 70만 동원, 일본 사람 동원과 교육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1500개 교회 건설 문제, 그 기금을 위해서도 빨리 보내야 돼요. 알겠어요?

그거 짓겠다고 한 것은 지어야 될 거 아니예요? 70만 동원하는 데 있어서 교육 기반이 필요하다구요. 교회에서 먹고 자고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또 얼마 안 들어갈 거라구요.

그리고 문화올림픽대회를 위한 준비도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 결혼식 축제도 있을 텐데 한 3만 쌍은 돼야 될 것 아니예요? 3만 쌍은 문제없다구요. 10만 쌍도 되는 거예요. 신문 가지고도 전부 내가 모집할 거예요. 10만 명, 20만 명이면 처리가 좀 곤란하겠구만 하기야 요전에는 뭐 하루에 3700쌍 했으니까.

그래, 3만 명 해야 얼마 동안인가요? 「열흘 동안….」 열흘 동안, 한3주일 하면 되는 데 10만 명이면 많구만. 한 달 걸려야 된다는 말이 되거든요. 한 달 걸려도 해야 돼요. 그럼 그걸 할 수 있는, 축복해 줄 장소가 있어야지. 그래, 올림픽경기장에서 하는 거지. 10만 명은 설 거예요. 그렇지요? 「10만 명은 다 못 섭니다」 서는 건 설 거예요. 「스탠드가 7만 5천여 석이고….」 아니 그라운드에 서면…. 「그라운드가 3만 명까지….」 앉는 것이 아니라 서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구경 가는 사람도 있어야지요」 아, 구경이야 집에서 텔레비전이나 보면 되지. (웃음) 아, 그거 더 멋지다구요, 가서 보는 것보다. 정말이예요, 정말. 그거 보지 말래도 다 볼 텐데, 세계가. 그래서 부락, 마을마다 깃대를 꽂게되는 데는 '지원자 있는 동네는 남자는 파란기 꽂고, 여자는 노란기 꽂아라' 이렇게 해놓고 말이예요, 부락마다 쭉 한바퀴 돌며 이름을 써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집운동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지난번에 미국의 유명한 교수들이 40일수련을 받고 아버님을 참부모님으로 인정하고, 다음에 축복을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교수들의 제자들이 축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축복과 관련된 비디오도 상영하고 해서 지원자를 모집해야 되겠습니다.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 빨리 해요. 「하나 걱정은 축복의 기준이 달라서 그들이 축복을 받으면 사후 지도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그건 학교 당국이 책임지고 말이예요.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부락이면 부락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는 데는 뿌리찾기연합회가 참 좋아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기관이라든가 사무실을 만들어 놓고 지도해 나가는 거예요. 이젠 지방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짝지워 주는 거예요.

「소문들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데는 하도 결혼이 어려움도 많고 해서 젊은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반작용 내지 반감으로 오히려 이런 데 대해서 호감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에 대해서 너무 엄청나서 겁이 나 근처에 못 오다가…」 이제 앞으로 그들은 절대 결혼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오늘도 내가 얘기했지만 남자를 믿을 수 없고 여자를 믿을 수 없는 거 아니예요?

그러고 보면 임 자네들은 복도 많아요. 여편네 내버려두고 5년, 10년 걱정 안 하고 돌아다니니 말이예요. 나 만나서 손해는 안 봤지요? 「예」(웃음)

문명의 이기를 최대한 활용해야

이제는 세계가 눈앞에 다 훤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알래스카에 가겠어? 저, 협회장? 「예」 여기 요원들 잠깐 갔다 올래? 「예」 몇 명이나? 「요전에 가지 않았던 사람만 골라서…」 그거 준비하라구. 「예」

이제 내가 7월 3일 끝나고는 저 미국을 좀 다녀와야 되겠다구요. 여기보희랑 중심삼고 일을 좀 하고 말이예요, 빨리 왔다 갔다 해야 되겠어요. 내가 글로스터에서 튜나 잡이도 해야 되겠고 이래 가지고….

거 스터전(sturgeon;철갑상어) 잡이가 참 멋진데 그것을 어떻게 한판을 잘하나, 한 일주일 내지 열흘쯤 소요할 수 있는 이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게 스터전이잖아요? 철갑상어 알아요, 철갑상어?

7월 3일날 일찍 와요, 일본 사람들은 일찍부터 올 거니까. 어제 뿌리찾기총연합회 모임에서 무엇을 생각했어? 열 시간씩 내가 닦달하는 거봤어? (웃음) 그러지 않고는 말을 안 들어. 그 어드런 것들이…. 「말많은 것이……」 그렇지 제일 말이 많아. 고집통이야.

이제 한번 이렇게 하면 소문이 전부 날 거예요. 문총재에게 말했다가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그 양반이 하는 대로 가만히, 시키는 대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내가 해놓은 모든 일이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게 안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웃으심)

그래서 편제를 짜 가지고 전라남북도 딱 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제는 뭐 이게 딴 데 올라오지 않아요. 여기에 와 가지고 물어보지요. 물어보면 거기서 그거 처리해 놓고 그렇게 하면서 엮어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 교구 교역장들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명단을 빨리 만들어요. 얼마나 가입하나 명단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지방 가서 하는 거예요, 지방. 돈 필요 없다구요. 요즘엔 버스들도 다니니까 10리 20리 시간 딱 맞춰서 아침에 출근시키는 거예요. 이러면서 아침에 출근해 가지고 공부하고 수련받고 저녁에 집에 가서 밥먹고 자게 하는 것입니다. 돈이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 전부 사게 해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예요.

「지방조직을 이제……」 그거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제 하라구요. 하라구, 전부. 나는 이제 석 달에 한 번 갈까…. 「시골에서는 제일로 관심이 많은 내용들입니다, 이 종씨 문제가」 이제 내가 미국에 갔다 와서 한번 쓱, 이제 가을에 선선할 때 차 몰고 말이예요, 한바퀴 쓱 돌아야 되겠어요.

「지방에는 사실상 새로 조직을 짜야……」 아, 글쎄 그 조직이 우리는 다 돼 있잖아,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하고? 그거 활용하는 거예요. 거기에 접붙이라고 했는 데. 자기들이 안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주도권을 쥐는 거예요. 「사무실은……」 사무실은 전부 다 같이 쓰면 되는 거예요. 간판 하나 붙이면 되는 건데 뭐.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이젠 한자리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내가 가서 '모여라' 하게 되면 종친회에서부터 승공연합, 국민연합, 교회,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그래야 한데 모여 가지고 한 교회 모임이 될 거예요. 그게 다 우리 교인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21일수련 전부 다 하고 40일수련도 지방에서 하고 말이예요. 그래, 지방에서 하게 되면 비디오로 수련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그래, 문명의 이기를 우리가 백 퍼센트 이용해야 되겠다구요. 이것들을 다 이용하지 않잖아요, 지금? 텔레비전들 말이예요. 그 240대 내가….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거 해 가지고 척 녹화해서 하게 되면 그것 무시 못 한다구요. 그래서 이제 일본 식구들 빨리 이것을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거기에 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오백 교회를 만들고 70만 소화운동 하는 거예요. 70만 명만 소화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체계적으로 소화하자는 거예요. 이것 하면서 이동했던 사람 있다면 전부 다 통일교회 가입하라면 다 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도 통일교회에 가입하라 하면 다 하게 돼 있어요. 그 사돈들이 다 있잖아요? 여기 한국 사람도 사돈들끼리 왔다 갔다 하고 말이예요. 다 사돈끼리 동네에서 전부 다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거 왔다 갔다 하게 돼 있어요.

70만쯤만 이렇게 쭉 한다면…. 70만 명 하게 돼도 70만 가정이거든요. 이거 대단한 거예요. 그거만 해도, 네 명씩만 해도 사칠은 이십팔(4×7=28), 3백만이 되는 거예요. 그것만 되나요? 좌우잡이로 이렇게되고 말이예요.

뜻을 위해서 바쁘게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손해 안 나요. 「저희들끼리는 열심히 한다고 해도 아버님만 뵈면 죄인 같고 더 열심히 못 한 것이 항상 죄송스럽게 생각됩니다」 그 마음이 귀한 마음이지.

나도 그래요, 나도. 하늘 앞에는 그렇잖아요? 40년을 잃어버려 가지고 이게…. 하늘이 얼마나 수고 많이 했어요? 이제 때가 되고 눈앞에 세계의 실마리가 다 풀려 가지고 한 구덩이에 나가떨어질 것이 눈앞에 훤한데, 그렇다고 자랑할 수 있는 아무런 일이 없다구요.

이제는 바다에 대한 얘기를 …. 바다가 이제 앞으로 전부 다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틀림없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통일산업을 놓고 하듯이 정성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동해 서해 남해의 유명한 곳곳마다 레버런 문의 눈물이 흐른 곳이고 피땀이 흘러 가지고 떨어진 바다라구요. 그 재료가 필요해요. (윤준식씨의 보고 들으심)

한·일 교체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역사의 문이 열리지 않아

앞으로는 이제 수련생들 말이예요, 그 지방에 30명, 100명, 120명 모이게 되면 딱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그 동네 전부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교회 책임자를 임명하고 그 다음에 책 주고 어떻게 하라고 코치하면 교회가 생겨나는 거예요. 완전히 그물안에 들어온다구요.

이제 이 운동이 이렇게 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 사람까지 지방에 가서 자매결연 맺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70만이 퍼지는 거예요. 70만 세대예요, 70만 세대. 이거 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이제 전부 다 시집 장가를…. 지금 농촌에서는 장가가는 게 문제 아니예요? (웃으심)

그래 강의가 무서운 거예요. 세상의 방망이 중에 제일 무서운 게 강의예요. 배워 가지고 감명 받으면 이의가 없는 거예요. 어제 이 패들도 말이예요, 그 뿌리찾기연합회 그게 어떤 패예요? 선생님이 이제까지 쭉 이야기해 온 것에서 역사의 이면이 다 울려 나오는 것이고, 한국이 이런 나라다 하는 모든 것이 자기들이 세밀히는 모르지만 부정할 수 없는 굉장한 일이라고 충격받고 있는 거예요. 그 교체결혼 같은 것도 그게 있을수 있는 일이예요? 구보끼랑 3년 전부터 그런 얘기 했거든요, 교체결혼. 설마 말이 그렇지,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고 한국사람이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는 데….

그때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역사의 문이 안 열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딱 이렇게 세워 놓으면 어느 누가. 중국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넘보지 못하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은 하나됐기 때문에 중공이나 뭣이나 엿보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사장들이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천만인 걷기대회'에 대한 보고와 방미교육 보고를 들으심)

체계적인 교육으로 지방 유지를 식구화해야

이젠 뭐 더하지 않아도 임자네들이 마음대로 휘어잡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거 안 된다고 하면 무력하다는 거예요. 무능력하다는 결론밖에 낼 수 없는 거예요.

경북, 경남, 하자구? 「예」 교구장들 중심삼고 우선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도부터 전부 다 도지사면 도지사 만나서 경북 출신 추천해 달라고 하고…. 학교도 전부 다 돼 있는 거예요. 명부 있다구요. 있는데 추천해 달라고 하는 것은 우리 교구장들이 전부 다 추천받은 것을 하나하나 해 가지고 재차 뽑아야 된다구요. 그래 모아 가지고 말이예요, 뺄 사람은 빼고 하는 거예요. 그거 거만한 녀석들, 사람 덜된 것들이 있거든요. 이걸 빼 버리는 거예요. 심사를 절대시해 가지고 뽑은 다음에는 교육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해서 그거 빼 가면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 선거 때 선거조직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서울에 있는 사람은 서울에 있는 대로 또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거 잘 해서 경북고, 부산고, 경남고등학교등등….

교수들은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교구장이 그 사람들 자매결연을 맺어주는 거예요. 미국 관광수련 갔던 사람들은 동창생으로 묶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은 언제나 갈 수 있잖아요? 「예」

그것을 계속해서 해놓고 이제 대전으로부터 충남으로 충북으로, 그다음엔 강원도로 해서 서울, 경기, 경북 이렇게 몇 곳만 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 중고등 학교 동문 동창회 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자체 내에 있어서 졸업한 사람은 전부 다 소화운동하라 이거예요.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 앞에 몇 사람씩 배당해버리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거 대단한 힘이지요. 돈 들어가도 그거해야 되겠다구요.

교구장하고 이제 가서…. 「교역 장들을 데리고 가면…. 」 이번에 그 바람에 통일교회 무슨 교역 장들이 거기에 따라붙을 생각 하면 안 돼요. 따로 할 수 있는 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상한 말 남길 필요 없는 거예요. 도 책임자 한두 사람은 괜찮지만 말이예요.

송영석이는 어제 뿌리찾기연합회가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걸 볼 때 어떻게 일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 안 했어? (말씀 주고 받으심)

수련을 해 가지고 착실한 사람, 식구 될 사람 빼는 거예요. 앞으로 자꾸 교육하라구요. 이번에 교수들도 3만 명 교육해라 이거예요. 그 가운데서, 앞으로 전부 다 교육받는 사람 가운데서 시험 과제를 줘 가지고 구두 문답을 하든가 이래 가지고 데려가야 되겠어요.

아, 미국 가기가 쉬울 것 같아요? 미국 가기가 뭐, 미국이 어디게. 이번에 갔다 오면 미국을 잘 알게 되는 거예요. 「저희도 막상 보내려니까….」

그러면 이제 임자네들 교구장들이 전부 다 도지사하고 친구가 다 되는 거지요. 전부 다 도에 들어가게 되면 교구장님 오라고, 점심 서로 먹자고 모시려 하고·. 아주 판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은 들어가더라도 이거 해야 되는 거예요.

빨리 빨리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3천 명 빨리 그거 보내야 되겠어요. 「하여간 아버님, 원리 듣고 현장만 보면 완전히……」 그 언론기관 패들은 완전히 돌아가지요. 여기 신문사들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예, 입을 벌려요. 자기 군에 가서 메시아선포 하겠다고 그냥 자기들끼리 자연스럽게 얘기 해요」

아, 이거 권투할 때가 됐구나. 권투 보고 갈래? 나하고 이제 어디 가서 하룻밤 자고 갈래, 그냥 갈래? 임자네들 주일날 지났으니까 뭐. 「예」 (웃음) 우리 수안보라든가 설봉 같은 데 가서 지내는 것도 괜찮아. 나도 이제 할 것 다 하고….

「아버님, 교구장들 열심히 하도록 역사적인 행사, 사인 하나씩…」 그거 언제 다 하노? (사인해 주심)

선생님이 기분파 아니예요? 임자네들 데리고, 세계적으로 공적 있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우리 선교부에서 한 사람씩 빼 가지고 이제 150국가 딱 해서 한 2백 명씩 데리고 쓱 유원지에 가고 할 수 있는 준비다 됐다구요.

집에 가겠어요, 나랑 어디 갈래요? 돌아갈 사람 누구예요? 바다에 나가서 고기잡이 하면 좋을 거라구요. 「아버님 모시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뭣이? 모시기는 뭐, 따라가면 좋겠다고 해야지 모시고 나가겠다고 하면 자기들이 전부 다 주선한 것처럼 되는 거 아니야? (웃음)

그래, 갈 사람 손 들어 봐. 교구장들만 가자구. 본부에 있는 과장들 국장들은 그만두고. 본부 소속 패들은 다 그만두고. 너무 많아. 돌아갈거야, 할 거야? 돌아갈 사람 손 들어 봐. 바쁜 사람, 돌아갈 사람? 돌아갈 사람이 더 많네. 그러면 그만둬야 되겠네.

교육으로 조직을 강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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