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모두 앉아요. 여기 미국 식구들은 선생님을 얼마 만에 만나나요? 「여섯 달 만입니다」 내가 돌아오니까 기분이 어때요? 「매우 기쁩니다」 미국에 선생님이 필요 없잖아요? 「필요합니다」 뭐가 필요해요, 뭐가?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얼굴들이 다 좋아졌다구요, 쓱 보니까. 열심히 일해서 그럴까, 쉬어서 그럴까? (웃음)

새로운 마음 자세를 가지고 새로운 시대에 맞춰 가야 돼

이번에는 저 구라파나 세계 각지의 선교사들도 여기 참석했는데, 그것은 이번이 1978년도의 마지막 회의가 되겠기 때문에 한번 이렇게 다같이 모임으로 말미암아 미국만의 정세가 아닌 세계정세를 우리 통일 교회가 알자는 의미에서예요. 그럴 때가 왔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마 여기는 대개 다 서양 사람들일 텐데, 서양 사람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뜻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이런 것이 실감이 안 날 겁니다. 그거 느껴요? 사람은 자기 배경이라든가 자기 감정의 한계를 넘기 힘든 것입니다. 그 한계 내에서 생각하고, 그 한계 내에서 구상하기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측정할 수 있는 관념에서 몇차원이 지난 세계를 향해서 달리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생각 하는 것은 이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시일이 오래되면 상습화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습관화된 그것이 제일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 이렇게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는 식이다' 하는 이런 차원에 머물기 쉽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언제고 자주 만나지요. 몸으로는 선생님 만나서 따라간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말할 수 없는 거리가 있음을 점점 느낄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 여러분들이 그렇지 않다고는 못할 거라구요.

한국에 가면, 한국은 동양의 한 나라인데, 동양 사람들은 전체를 위주로 관념이 많지마는 그러한 습관 속에서 자란 한국 간부들도 지금부터 한 30년 가까이 전에 한 모든 것을 지금에 와서 깨달아요, 지금에야 깨닫는다구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여러분이 언제나 새로운 마음자세를 가져 가지고 새로운 이 시대의 감각에 맞춰 가야지, 거기에 뒤떨어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거라구요. 자, 하나의 선과 같은 시대에서 평면 시대, 입체적인 차원의 시대로 이제 전부 다 발전해 가는 우리 통일교회가 금후에, 물론 종적인 현실 세계도 마찬가지지만, 영적 차원의 세계에서 이 박자를 맞추기란 지극히 어려운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 복귀노정을 가는 데는 자전거 시대가 있고, 자동차 시대가 있고, 비행기 시대가 있고, 유도탄 시대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위치가 어떻게 되느냐? 운전은 내가 해야 돼요. 자전거에서부터 자동차로 갈아타야 되고, 그다음에는 제트 비행기로 갈아타야 되고, 그다음에는 미사일로 갈아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러한 세계적인 운동을 하면서 고충을 느낀 것이 무엇이냐? 오래된 식구들과 외적으로는 가까워진 반면에 마음으로는 멀어지는 것을 느낀다는 거예요. 몸으로는 가까워짐을 느끼지만 영적으로는 멀어진다는 걸 느끼게 된다구요.

자, 지금 여러분들은 변천하는 세대의 이 외적 세계에 속도 맞추기에도 바쁘다 이거예요. 외적인 세계가 속도 맞추기 바쁘게 변천하는 그 이상으로 영적인 세계에서의 변하는 그 속도를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것, 이건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라구요. 자기들은 이제 자동차를 타려고 하는데 여기서는 제트기를 타려고 하니 박자가 안 맞는다 이거예요.

습관적인 생활을 하지 말라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무엇을 해라, 무엇을 해라 했지만, 이것을 한 번 못 하고 두 번 못 하고 세 번 못 하게 되면 그것이 상습화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가다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오히려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자신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꾸 세(歲)는 많아지는데 달라지는 게 뭐냐 이거예요. 달라지기는 뭐가 달라져요? 마찬가지지요. 오히려 옛날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내가 뭐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달라진 게 뭐냐 이거예요. 옛날과 비해 볼 때 별 거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한 풍습이 여러분들을 이미 포위하여 이끌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나름으로 뭘 해보자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암만해도 안 된다 이겁니다. 자, 그렇게 될 때에는 어떡할 테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절망하고 낙심한 사람은 구원의 세계에서는 완전히 이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과는 완전히 멀어진, 다시 접근할래야 접근할 수 없는 함정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의 생각에 '아 이게 통일교회이고, 이게 통일교회의 상태다'라는 이런 결론을 내리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한 느낌에 대해서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일리가 있다고 봐요, 전체 경향이 그렇다고 봐요? 「그런 경향이 많답니다(통역자)」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 현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아, 너희들 잘했다. 그렇게 해라' 할 수 없는 거예요. 더 높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더 높은 얘기를.

역사를 보더라도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해 나온 구약시대로부터 신약 시대에 있어서 각 시대의 선지자들을 통해 가지고 역사한 모든 사람들을 왜 하나님이 다 잘라 버리느냐?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러한 단계적 비약의 발전을 하게끔 경륜하기 때문에 자르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역사가 그렇게 됐지요?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전체 역사의 현상이 여러분 자체에게도 단기간 내에 종결되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면 역사적인 모든 것이, 종적인 역사가 횡적으로 탕감되는 것인데, 횡적인 세계에서 그런 현상이 템포가 빠르게 전개된다는 것은 아주 이론적으로 타당한 말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지금까지 참아 나왔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언제나 관념적이고 습관적인 것을 환경에 개재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나 새로운 일이 전개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언제나 새로운 일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새로운 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할 수 있고, 자기에게 맞는 것이 아니라 전부 하지 못하고 안 맞는 것이 새로운 것으로 등장한다구요. 요걸 알아야 합니다. 어려운 일, 못 할 일이 등장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많을수록 뜻은 빨리 발전 하고, 그런 것이 많을수록 탕감복귀는 빨라진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우리는 개인 시대의 타락권에서부터 세계 시대의 타락권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개인 시대부터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천주 시대를 거쳐 심정 세계로 비약적인 발전을 해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거기까지 가려면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이거예요. 그러기에 어려운 면에 자꾸 부딪힌다구요. 점점 큰 것에 부딪힌다구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이런 과정을 생각할 때에.

그러면 그 말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심정권을 개인 담이 막고 있고, 가정 담이 막고 있고 종족 담이 막고 있고, 민족 담이 막고 있고, 국가 담이 막고 있고, 세계의 담이 막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러한 운명길인데, 여기서 습관성이 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1년 되고, 2년되고, 3년 되고, 4년 되고…. 하면 할수록 점점 어려운 길로 갈 것이고, 점점 못 갈 길을 내가 가야 되겠다고 하며 이렇게 뚫고 나가야 되는데, '아이고, 가면 갈수록 어렵다' 하면 그건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자,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어려운 일을 책임지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것은 다 싫어한다구요. 다 싫어해요. 선생님이 이런 걸 몰랐으면 선생님도 이미 다 흘러가 버렸을 것입니다. 지쳐 버렸을 것입니다. 그것 이해돼요? 그것 이론적으로 이해가 돼요, 이론적으로? 그러니 이 복귀섭리, 즉 탕감복귀노정과 여러분과는 반대적 입장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 선생님이 돌아왔다고 '와! 와!' 하며 반갑다고 하지만 반가운 일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이 무섭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선생님이 좋은 말 하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옛날에는 회초리 가지고 때리려고 했지만 이제는 해머 가지고 치려고 하는 거라구요. 나무 방망이가 아니라 쇠 방망이라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그것밖에는.

죽음 길도 감사히 갈 때 탕감복귀가 돼

그래서 이런 일을 어떤 민족이 담당할 것이냐? 지금 내가 그것을 찾아 다니는 거예요. 어떤 민족이 이런 일을 담당할 것이냐? 미국은 지극히 어렵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국 국민의 현실을 볼 때에, 실용주의 철학에 의해 훈련된 미국 국민의 현실을 볼 때에 말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뭐 '우리는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나에게 얼마나 수없이 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느냐 말이예요. 가면 갈수록 선생님은 여러분들한테 약속을 못 지킬 것을, 실행을 못 할 것을 시키는 사람밖에 안 되는 것이고,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여러분들은 떨어지는 그런 결과가 생겨난다구요. 그런 결과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의 꼭대기를 가서 자꾸 밟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가라앉기 전에, 물에 들어가기 전에 날아갈 수 있는 무슨 비상 대책을 취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못 가더라도 선생님은 가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은 못 가더라도 선생님은 가야 할 운명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뜻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이런 사정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가정을 정리하고서 나섰던 것입니다. 부모라든가 형제, 종족, 민족, 국가를 다 이미 정리하고 나섰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얼마나 초조하겠느냐 말이예요.

자, 그래 가지고 세계가 그냥 남아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느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이 진짜 통일교인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뜻을 사랑한다면, 잠자고 싶다고 하는 것이 모순이예요. 잠자는 것이 모순이라구요. 잠자는 사람들은 정신이 고장난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 보라구요! 젊은이들이 마약을 먹어 가지고 산 송장 된 것을 보면 불원한 장래에 전부 다 망할 것이 뻔한데 그걸 알면서도 여러분들이 잠을 자고 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전부 다 죽어가는 거예요, 죽어가.

그러면 이 세계에서 그것을 누가 책임져요? 자기 어머니들이 책임지겠느냐, 선생이 책임지겠느냐, 나라의 대통령이 책임지겠느냐, 누가 책임지겠느냐는 거예요. 누가 책임져요? 걱정이나 해요, 걱정이나?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기를…. 이 통일교회 간부들을 죽여 가지고 미국을 구해야 되겠어요, 미국을 죽여 가지고 여러분들을 돕게 해줘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어떤 것을 취하겠어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첫번째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때려서라도 하는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한 사정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짊어진 하나님의 사정이예요, 하나님의 사정.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 하늘 앞에 내가 죽을 길을 감사하며 감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거기서, 그 동정할 수 있는 기반을 통해서 탕감조건을 찾아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길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면 비참히 죽는 것입니다. 비참한 운명에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선한 사람들은 비참하게 간 거예요. 비참한 운명 길을 가게 한 것도 이 원칙 때문인 것입니다. 이 원칙 때문에…. 그것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일이 지금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서 엮어지고 엉클어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가 반대를 받는 것은 우리의 나라가 없기 때문

세계를 위해 살아야 하는데 이게 되겠어요,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필요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을 붙드는 거라구요. 일이 안 될 때에는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을 흘리며 담판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 여러분들 그래 봤어요?

자,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진짜 사람 사랑해 봤어요? 사람을 진짜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내가 전도 나가 가지고 360일을 사랑이라는 표준을 가지고 그를 굴복시켜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일생 동안이라도 이 사람을 걸고서 내가 사랑했다는 기록적인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해봤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지금까지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해서 수천, 수만의 사건을 거치면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그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에 얼마나 사랑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만뒀어요? 한 사람,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 가정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했다구요.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 수고에 비해 여러분들은 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내가 일생 동안 하늘을 걸고 하나님 앞에 나는 누구보다도 역사의 어떤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하는 조건을 가져야 돼요. 그다음에는 '한 가정을 걸고 나는 누구보다도 사랑했습니다. 어떠한 죽음길이 있더라도 나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가야 됩니다'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가 봤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못 했지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전도했더라도 그렇게 못 했다고 나는 본다구요.

여러분들, 원리에서 제시한 믿음의 세 아들을 찾지 않으면 안 될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이건 심각한 문제라구요, 심각한 문제.

나라 없는 백성은 언제 어디서든지 천대받아

자, 그런 걸 생각할 때에 나는 나라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부모도 없고 가정도 없다 이거예요. 그것 느껴요? 부모도 없다구요. 다 없다구요!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도 없고 그 다음에는 형제도 없고 부모도 없고 하나님까지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 그렇지만 모든 것이 세상에 없더라도 하나님만은 가져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만은. 하나님만은 가져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형제를 갖다 주고, 가정을 갖다 주고, 종족을 갖다 주고, 민족을 갖다 주고 국가를, 세계를 갖다 주는 이런 놀라운 분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고마운 분인 것입니다. 그분을 통해서 그것을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이 나에게 언제 때를 갖다 주고 언제 찾아오겠느냐? 그걸 기다려야지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없고 다 없다구요.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다구요. 고아예요, 고아. 전부 고아라구요. 고아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걸 알기 때문에 참부모를 갖다 주는 거예요.

옛날의 부모들은 전부 다 하늘의 복을 팔아먹고 잘라 버리는 놀음을 하고 세계까지 가는 길을 못 가게 하는 부모였지만, 이 참부모는 전부 다 세계로부터 하늘까지 갈 수 있는 그런 길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전부를 찾아 주는 거예요. 전부를 찾아 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지금 바라는 게 뭐예요? 여러분이 바라는 게 뭐예요? 가정을 갖는 것하고, 종족을 갖는 것하고, 나라를 갖는 것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나라가 있어요? 섭리적인 나라가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없는 설움을 받고, 어느 누구한테나 다 천대를 받는 법이예요. 내가 미국 사람한테 천대받아요.

여러분들 알지요? 이번 보스턴에서 우리가 과학자 대회를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우리가 못한 게 뭐예요? 세계가, 하늘땅이 칭찬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이놈의 언론계가 전부 다 반대로 쓰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우리 나라가 없고, 우리 사회가 없어서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하늘나라를 찾아야 할 독립군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를 가졌고, 나라를 가졌던 왕자와 왕녀들이 쫓겨나 가지고 원수들에게 밟히고 조롱받는다는 이런 실감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한 나라의 백성이고 선생님이 그 나라의 왕자와 같은 입장에서 이렇게 핍박받고 있다고 생각할 때 피가 끓겠어요, 안 끓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잠을 자겠어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백성인데, 전부 다 한 나라의 백성인데, 적들이 왕자와 같은 입장에 있는 선생님을 잡아다 죽이려고 그럴 때에 가만있겠느냐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왕자와 같은 입장이고 여러분들은 백성이라고 할 때 이런 것을 보면 좋겠느냐 말이예요. 가만히 있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 더러 그런 생각을 해봐요?

각 민족이 있어요, 각 민족이. 일본이면 일본 민족, 미국이면 미국 민족, 우리가 선교 나간 지역의 모든 민족들이 선생님 하나를 잡아 죽이려고 전부 다 그럴 때에 대신 그를 죽이려 들 거라구요. 나라 없는 사람, 나라 없는 백성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생각해 봤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하늘나라의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지금까지의 모든 기성 세력의 악한 패들은 총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산다구요.

여러분들이 때를 놓치는 날에는, 공산당이 세계를 휩쓰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전부 다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원수는 언제든지 총공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의 세계는 언제든지 총공격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그러니까 여기에 들어온 우리는 하늘의 첩자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늘의 첩자. 그래서 우리 세력권을 확장해서 세계로 연결시켜 아시아의 어떤 나라보다,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 강할 수 있는 블록(block;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아무리 핍박받고 수모를 당하더라도 쓰러지지 않아

자,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를 뭐 잡아 죽일 수 없다구요. 반대하면 할수록 우리 편이 점점 많아진다는 거예요. 전부 다 보면 미국 국민 가운데서는 통일교회 사람 같은 사람 없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 가운데서도 통일교회 사람 같은 사람 없어요. 전부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완전히 드러난다는 거예요. 보니까 그들의 사회는 망해 가는 이런 사회이지만 이들은 전부 철두철미하게 모든 면에서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모를 것 같아요? 얼마나 그들이 오래갈 것 같아요, 몇 해나 갈 것 같아요? 이게 전부 다….

보라구요. 과학자 대회에 참석하는 이런 학자들이 우리 편이 돼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굉장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는 자기 나라의 수상들을 직접 지도하고 코치해 가지고 좌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어떻게 되나 보자 하면서 바라보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총 사격하는데 쓰러지느냐, 안 쓰러지느냐 하면서 전부 다 바라보는 거예요. 쓰러지지 않는 날에는 나서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이렇게 하고는 나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선생님이 이겨 가지고 '야! 대단하더라' 이렇게 되면, 전세계의 국가가 한꺼번에 휙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들은 이번에 프레이저하고 싸울 때에 레버런 문이 이겼다고 생각하겠어요, 졌다고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벌써 국회, 미국 국회가 졌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 백 퍼센트가 그렇고, FBI나 CIA가 자기들이 졌다고 다 생각한다구요. 국무성도 그렇고 사세성도 그렇고 내무성도 그렇고 모두들 다 그렇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러면 그렇지, 레버런 문이 뭐가 나빠' 그런다구요. 다 옳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레버런 문은 이겼지만 이 미국에 있는 전통일교회 무니들은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무니들은 다 형편없이 다 무너질 것이다, 레버런 문이 없으면 다 없어질 것이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3년 동안만 선생님과 같이 국민들을 대해, '우리 통일 교회가 뭐가 틀렸느냐!' 하며 사회의 장(長)들을 대해, 싸우면서 돌아다니는 날에는 미국이 틀림없이 돌아간다구요. 보라구요.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눈이 그래요? 정신이 그런가 말이예요, 정신이. '너희들은 자라, 너들은 쉬어라, 나는 할 것이고 나는 안 잘 것이다'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쉬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한국 책임자들과 일본 책임자들은 다 불쌍한 선생님이라고 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거.

이제 여러분들은 나보다 더 해야 해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 아니예요, 미국 사람? 나는 한국 사람이예요. 아시아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백인들이 전부 다 핍박하고 저주하고 인종 차별하고, 세계를 전부 다 착취하려는 그런 입장에서 핍박하는 아시아 사람이라구요. 원수라구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들이니 나보다도 더 미국을 사랑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걸 못 하겠다면 이건 뭐…. 선생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의 형제들, 여러분의 동지들, 여러분의 젊은이들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입장이지. 뭐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고 뭐가 어떻고 하는데, 고맙다구요. 고맙다구요.

그래, 6개월 동안 뭘했어요? 이 지극히 귀한 시간 동안 뭘했느냐 말이예요. 내가 6개월 동안 여기 있었으면 이렇게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와 가지고도, 여러분들 좋은 얼굴 보고, '아 미국에 돌아왔으니 쉬고 뭐, 노래하자' 그러겠어요? 때려 모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에 대해 기대를 걸었던 그 기준이 있고, 또 영계의 영인들이 기대했던 그 기준이 있고, 내가 기대했던 기준이 있고, 여러분들, 선한 하나님이 앞으로 택해 세워야 할, 현재의 미국 사람들과 앞으로 여러분 후손들의 미래에 대해 하늘이 다 생각하는 그 기준이 남아 있는데 어떡할 테예요? 하나님이 미국을 사랑하는데, 또 영계가 미국에 대해 거는 기대가 있는데.

미국 식구에게는 미국을 정지작업할 책임이 있어

또 보라구요.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핍박받는 형제들이 어떻게 하든 미국에서 승리해 가지고 자기들을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은 미국에서 승리하면 자기들에게 어떠한 결과가 돌아가는가를 알고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은 미국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각국에 흩어진 모든 통일교회에 얼마나 큰 영향이 미쳐진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함성을 질러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를 환영한다고 해 보라구요. 전세계가 그렇게 된다구요. 그날을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 자체가 망하지 않고 하늘의 축복권 내에 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미국의 책임자들,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하나님을 망치고, 영계를 망치고, 통일교회 세계를 망치고 여러분의 나라를 망친다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위치가 중요한 위치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 한 사람 망하면 하늘나라가 망하고, 하나님이 망하고, 영계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모든 통일교회와 한국이 망하고, 다 망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그런 책임감을 느껴 봤어요? 엎드려 가지고 눈물로써 밤을 지새워 가면서 얼굴을 들지 못하고 햇빛을 못 볼 만큼 부끄러움을 느끼며 책임을 감당하려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미국 사람들은 올림픽 대회에 출전한 선수단이다 이거예요. 여기는 독일계, 불란서계, 이태리계, 전부 있다구요. 뭐 한 나라가 되어 있지만, 하나님은 섭리를 중심삼고 계열별로 보고 있다구요. 어느 계열이 미국에서 주체적으로 통일교회의 뜻을 이루고 역사를 이어받겠느냐며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1등, 2등, 3등, 4등, 5등, 6등, 7등 이것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그럴 수 있는 나라라는 거예요.

자, 그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1등을 했지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찾아왔어요, 미국을.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저 닦은 기반을 그냥 그대로 넘겨 주겠다고 하기 때문이예요. 여러분은 나처럼 핍박 안 받았다구요. 여러분 백인들은 나처럼 핍박 안 받아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없으면 레버런 문을 욕할 일도 없고, 건드릴 일도 없으니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을 절대 레버런 문같이 취급 안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백인들이 왜 반대하겠어요? 자 여러분들, 내가 만약에 백인이었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내가 만약에 백인이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러한 모든 것 전부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지금까지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해 온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백인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백인 여러분들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백인들은 말이예요. 왜 그러냐? 금후의 미국에 있어서 이러한 모든 인종 차별을 막기 위한 책임이 있다구요. 그거 못 하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흑인과 아시아인들이 합해 가지고 백인을 때려 눕히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백인들이 다 잘하고 있는 줄 알아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 모든 반대를 받으면서 미국을 정지작업할 책임이 있다구요. 전부 다 평정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내가 여러분들한테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들은 나보다 더 핍박 받아라 이거예요. 그러겠다고 여러분들이 나서는 날에는 그 핍박이 오래갈 것 같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책임이예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눈이 새파랗고 흰 얼굴 가진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머리카락이 노란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 닐(Neil Salonen)부터 해야 된다구요. 내가 만약에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고 악마의 사람이었다면 이 미국 백인들에 대해서 얼마나 복수를 많이 했겠어요. 선생님이 다 잊어버린 것이 아니예요. 다 기억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뜻 때문에 다 용서하고 다 잊어버리려 하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이제는 나보다 더 핍박받게 내가 내몰아야 되겠다구요.

미국 식구들은 미국이 우리를 환영할 수 있게 만들어야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미국에는 잠깐 들어왔다가 가는 겁니다. 뭐 미국에 오래 안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남미에 가야 된다구요, 남미에.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이 아프리카를 거쳐서 한국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7년노정이 끝나기 전에 그런 길을 거쳐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이제 만약에 남미 같은 데에서 어떤 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다면…. 미국이 반대하기 때문에 미국을 싫어하는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는 나를 대대적으로 환영할 것입니다. 남미인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스페인계 사람이예요, 스페인계. 거 알겠어요? 미국은 백인을 대표한 나라요, 남미는 스페니쉬를 대표한 나라요, 아프리카는 흑인을 대표하고, 아시아는 아시아인과 중동 사람을 대표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책임이 있어요, 그런 책임이.

선생님은 백인들에게도 책임했고, 그다음에는 스페인 계통에도 책임했고, 흑인세계에도 책임했고, 유럽 사람에게도 책임했고, 그다음에는 중동 사람들에게도 책임했고 아시아 사람에게도 책임했고, 다 책임했다는 거예요. 자, 그럼 백인 여러분은 선생님이 미국에만 있는 게 좋지요? 보라구요. 이제 가면 갈수록 환경적으로 나를 환영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스페니쉬는 미국보다 나을 것이고, 미국보다도 흑인이 나을 것이고, 흑인보다 아시아에 가면 모든 면에서 아시아가 나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 킴방구 집단이 온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아프리카가 복받을 수 있는 이런 처사라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다음 주에 올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이 바빠요, 안 바빠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미국이 복을 받으려면 이 기간이 끝나기 전에 선생님을 남미보다, 아프리카보다 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책임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1978,9년에 그런 기반을 닦아 놓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건 틀림없는 생각이라구요. 틀림없이 하늘의 복을 여러분들이, 이 땅 위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받게 하기 위한 생각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자, 얘기해 보자구요. 내가 이제 남미의 어떤 나라에 가서 '1년에 몇천만 불의 돈을 갖다가 이 나라에 뿌릴 텐데 환영하소' 하면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남미에다가 수천만 불을 뿌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 나라에서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이제 2월이면 천이백만 불이 현찰로 구좌에 들어온다구요. 미국에서 이것을 전부 다 가져 올 텐데 나 환영하겠소' 하면 나 환영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환영합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이 대사를 보내서 '제발 이 나라에서 일하소!' 이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 남미에 가서 쓸 것을 아프리카 가서 썼다고 하자구요. 어떨까요? 대통령이 찾아와 가지고 '제발 당신 하자는 대로 하겠소!'라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떨까요? 「합니다」 그런 것이 나쁜 생각이예요? 뜻을 위하는 생각이예요, 자기를 위한 생각이예요? 「뜻을 위하는 생각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내가 이동할 수 있는 때가,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세계 어느 나라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어떤 나라든지 환영할 수 있는, 어떤 나라든지 세례 요한과 같은 국가의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디 가서든지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할 수 있다구요. 소련 가서도 할 수 있고, 어디 저 소련의 위성 국가에 가서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뭘 말하느냐?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와 가지고 홈 처치를 못 이루었는데, 이제는 세계 어떤 나라에든지 가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수님이 한 이상의 자리에서 홈 처치를 만들 수 있는 이러한 시대적 혜택권 내에 들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을 반대할 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지 않고 딴 나라로 갈 수 있는데 왜 못 갔느냐? 왜 못 가고 죽었느냐 이거예요. 왜? 로마에서 탕감조건을 못 세웠다 이거예요. 세계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못 세웠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때

그렇지만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세계적인 미국…. 한국은 로마의 속국인 유대 나라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 미국에 와 가지고 승리의 기준,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거예요. 예수 때의 로마와 유대 나라와, 지금의 미국과 한국이 같은 입장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가 그때 로마에 가서 큰소리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큰소리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죽어 가는 닉슨을 내가 살려주려 했다구요. 내 말 들었으면 닉슨이 안 망했다구요. 닉슨을 살려주려고 한 거라구요. 그랬다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CIA라든가 FBI가 거지가 되어 가지고, FBI 만들고, CIA 만들었다가 이럴 수 있는 미국이 됐겠어요? 자, 그래서 닉슨하고 나하고 어깨를 가지런히 했으면 어땠을 것 같아요? 전세계 수상들을 데리고 주도권을 쥐고, 세계를 한꺼번에 전부 다 말아 넣을 수 있는 좋은 때를 놓쳐 버렸다구요. 닉슨이 적극적인 반공주의자로서 대가리가 깨지고, 죽을 각오를 하고 나섰다면 미국에 새로운 붐이, 닉슨을 지지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말이예요. 요즈음에 강연하고 다니는 데에도 상당히 지지받지요? 결국은 나는 죽지 않았다구요.

자, 그런데 내가 미국에 오래 있을 수 없다구요. 뜻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는 여기에만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저 가이아나 사건 모양으로 말이예요, 여러분들 전부 딴 나라로 이동할 수 있는 이런 놀음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들은 죽었지만, 여러분들을 죽이지는 않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거와 같은 일이 벌어져요. 무법 천지가 돼요, 무법 천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죽으면 안 돼요. 반드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진짜 미국을 사랑한다면 '선생님, 제발 우리를 거기 데려가지 마소!' 하고 빌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남미에 가서 다 오라고 하면, 오겠어요? 「예」 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응,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말이예요. 이 미국을 누가 책임져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괜히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미 그러한 방향에 대해 작정을 하고 작전을 세운 거예요.

자, 내가 이 땅에 올 때에 애인 있어 찾아온 것이 아니고, 누구 집이 있어 환영받으러 온 것이 아니고, 교파를 찾아온 것이 아니고, 대통령을 찾아온 사람 아니고, 뜻을 찾아온 사람이라구요. 자, 나는 이미 다르다구요. 어느누구도, 미국 내에 있는 통일교인 누구도 '레버런 문이 이 땅, 미국에 대해서 책임 못 했다'고 말할 수 없어요. 뭔가 모르게 걸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 말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백 퍼센트가 다 이래야 돼요. 또 그동안 선생님이…. 선생님은 한 사람인데, 이 미국을 떠나고 난 후에 여러분들의 마음이 어땠어요? 「빈 것 같았습니다」 전체가 빈 것 같았을 거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냐구요. 선생님 한 사람 가는 데에는 그곳의 운명이 왔다갔다하고, 역사의 운명이 왔다갔다하고, 복이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제 지금 떠나면 1981년까지는 여기에 올 거라구요. 그래 봐 가지고도 안 되거들랑…. 만일 그때가 아프리카의 때가 된다면 여기 미국의 남자나 여자는 전부 다 아프리카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백인을 대표적으로 세워 가지고 역사적 교훈을 남기려고도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 땅을 중심삼고 미국이 2백 년 동안 이와 같이 번영한 것에 대해 미련이 남아 있거든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선생님을 따라올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이미 다 정립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말을 내가 할 필요가 없겠지마는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의 목적은 전도하는 것

그거 지금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될 거라구요. 그러한 일을 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뜻을 이루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세우고 가야 돼요.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가야 돼요. 그렇게 될 때는 내가 여기 신학교 세웠던 걸 전부 다 옮길 것이고, 여기서 산 걸 전부 팔아 치울 것이라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년 동안, 3년 동안 여러분들 나보다 더 고생해야 돼요, 어때요? 말들어 보니까 어때요?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면 선생님이 가 머물러서 기반 닦는 그 이상을 여기에 해야 돼요. 만약에 흑인이 그러는 날에는 백인을 흑인이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거꾸로 말이예요.

자, 여기 과학자 대회도 선생님이 미리 얘기한 겁니다. '7년만 지나는 날에는…' 했는데, 그 단계에 왔다구요. 내가 서구사회의 모든 사람들 대해서, 지성인들 대해서 책임 다했어요. 언론인들 대해서 책임 다했다구요. 다했다구요, 이제. 작년부터 수련회 했지요? 워크숍(workshop;수련회) 했지요? 명년까지 삼년 반만 하게 되면 우리 3차 7년노정이 다 끝난다구요. 그 기간만 넘으면….

자, 이러면 선생님 작전이 다 들어맞는 거예요. 내가 이제 남미에 가게 되면 스페니쉬들이 틀림없이 불붙는 거예요. 틀림없이 미국 국민 이상 불이 붙을 거라구요. 어떻게 할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있을 동안에 말 듣고 기반 닦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얼마나 좋았겠어요. 복귀의 길은 무정한 길이예요. 그런말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지요? 「예」 여러분들이니 그렇지, 딴 나라 사람들은? 남미 사람들이나 흑인들 같았으면 '와!' 할 거라구요. 영계에서도 이렇게 했을 거라구요.

저 북미 인구가 얼마예요? 한 3억이 못 되잖아요? 남미 인구는 여기 보다 많은가, 적은가? 「적습니다」 적어요? 「예」 왜 그래요? 「남미가 북미보다 적습니다」 전부 몇 나라인가? 「나라 수는 많지만 인구는 조금 적습니다」 비슷하잖아? 나는 많다고 생각했는데…. 저기 브라질만 해도 얼마냐, 1억이 넘잖아요? 「1억 2천만 잡는데, 미국이 2억이 넘습니다」 그래, 여기 캐나다는 얼마인가? 「2천 3백만밖에 안 됩니다」 그럼 얼마예요? 2억 5천만 정도구만. 자, 그동안 여러분들이 미국을 책임질래요? 「예」 잠자고 쉬지 놀고 그러면 좋잖아요? 「아닙니다」

내가 영국 가서 부흥회 하면 삼만 명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본다구요. 거긴 반대 안 한다구요. 반대할 풍토를 완전히 이번에 내가 다 바꿔서 닦아 놨다구요. 선생님이 왜 영국 가서 그런 놀음 했느냐 하면, 미국에 이와 같은 섭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미국이 다시 살 수 있는 길을 닦아 놓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가서 그 놀음 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국이 미국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완전히 무시했던 것을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이겼다구요. 이래 가지고 돌려 놓은 거라구요. 재판을 걸어서 말이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의 식민지가 전세계에 29개 국이나 연결되어 있어 미국 이상의 울타리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책임 못 하더라도 미국을 건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인과 아벨의 관계에서 가인이 선생님을 환영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벨이 선생님을 환영한 것이 아니라, 가인이 선생님을 환영했다 이거예요. 영국이 가인이고 여러분들이 아벨 아니예요? 또, 미국도 프레이저 의원 중심삼고 미국 국회가 나하고 싸워 지지 않았어요? 내가 영국에 가든가, 남미에 가서 활동하면 미국에서는 잘 됐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고, 다시 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운동이 벌어질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한국 사람들은 5천 년 우리 민족사에 단 하나의 세계적인 인물이 나왔다고, 영웅이 나왔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지금 한국에 가 살면 뭐 무서울 게 없다구요. 내가 지금 한국 가 살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기는 얼마나 위험해요, 얼마나? 이 뉴욕 같은 데가 살 곳이예요? 그렇게 알고…. 어때요? 여러분들이 책임지고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뭐 6개월 동안 한 것도 그렇고, 지금까지 몇 년 동안에 얼마나 전도했어요? 지금 우리는 전도가 목적인데…. 수가 필요하다구요. 전통도 되어 있고, 내용도 갖고 있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교육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모든 사상적인 것과, 전통적인 것이 완전히 되어 있지만 수가 문제예요, 수가. 또 미국의 장래를 보더라도 이제 몇년 후에는 미국 청년들이 갈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다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자,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지금 현재 그냥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실감이 나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여기의 뉴요커 호텔을 팔아 치우고, 신문사 뉴스월드를 팔아 치우고, 벨베디아수련소를 팔아 치우고, 이스트 가든을 팔아 치우고, 신학교를 팔아 치우고, 구미 일대에 샀던 땅을 전부 다 팔아 치우고 선생님이 철수했다 할 때에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내가 판다 하면 못 팔겠어요, 팔겠어요? 「팝니다」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979년 여름까지 활동요원 3만 명을 확보하라

선생님은 이 나라에 애착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뜻에 대해 애착심을 갖고 있지. 뜻이 빨리 이루어지는 거기에 대해 애착심을 갖고 있지. 보라구요. 1972년, 73년, 74년, 75년, 76년, 77년, 78년, 7년노정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 나라에 있어서 7년 책임이 다 끝났습니다. 완전히 7년 책임 다했다구요. 또 이 나라에 대해서 7년 동안 싸워 가지고 모든 것을 최고 기준까지, 개인기준에서부터 국가기준까지 전부 다 뚫어 놓았어요. 내 책임 다 했어요.

자,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남미의 한 나라에 투입하게 될 때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나요? 미국에 있는 땅의 몇 백 배를 살 거라구요, 몇 백 배. 하나의 주, 우리 주를 만들어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러면 뭐 춤을 추든, 무슨 짓을 하든, 뭘하든 누가 반대하겠나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러는 게 도리어 쉽지 않아요? 미국이고 무엇이고….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예요, 여러분이?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사람이지 미국 사람이예요?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기가 막힐 거라구요, 기가.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내가 고생을 하도 해서 여러분들 고생을 시키고, 여러분들을 핍박받게 하고 욕먹이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오늘 어떻게 하자구요? 세계에서 온 책임자들 어때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 좋겠어요, 이동하면 좋겠어요? 미국 책임자들 말고 세계 각국에서 온 책임자들 말해 봐요. 「딴 나라로 이동하시면 좋겠습니다」 그것 봐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모든 걸 버린 사람이예요. 처자를 버리고 다 버렸던 사람이라구요. 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7년 동안에 미국에 기반을 닦으려고 했어요, 안 했어요? 틀림없이 했지요? 세계적 기반 닦으려고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명년 여름까지, 1979년 여름까지 3만 명을 안 만들어 가지고는 미국의 활동은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3만 명만 되면 대번에 국가에 영향을 미치게 돼요. 국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기에 일본 식구들 올 때 그들을 전부 다 쫓아내고 침을 뱉았을 때, 선생님 마음이 좋았겠어요? 그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니 뭣이니 전부다…. 우리가 KCIA예요? 여러분들을 내가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했어요? 엉뚱한 거짓말을 해가지고 말이예요. 또 레버런 문에 대해 잘했어요? 보라구요. 이번에도, 이놈의 자식들, 호텔 와서 데모를 일으켜?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이 그걸 보고 피가 꺼꾸로 흐르는 걸 느껴야 된다구요. 분이 끓어야 된다구요. 가슴이 폭발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이 언론기관을 만들고 통신사를 만들고 다 그 놀음 했다구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한마디 안 했어요. 그래서 언론인지도자회의와 같은 세계적인 이런 조직을 만들어 회의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설득시키려고 이 기반 닦은 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꿈이나 꾸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배고프면 밥 먹을 생각이나 하지, 장래에 뜻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이제는 미국 학자들이 레버런 문 연구 안 해도 세계 학자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그러한 분위기가 되어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세계가 망해 가는데 망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을, 남한테 비난받고 별의별 조롱을 받으면서 해온 거라구요. 자, 보라구요. 뉴욕에서 했지, 샌프란시스코에서 했지, 보스턴에서도 했지, 워싱턴에서도 했지, 이렇게 해서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있어요?

1977년에 레버런 문 이름을 부활시켜야 된다고 여러분들에게 강조한 거 생각나요? 이름이 부활돼야 돼요. 그러면 미국이 살 수 있다구요. 미국이 산다구요. 여러분, 주책임자들이 뭘했어요? 그 국민들에게 주책임자들이 뭘했느냐 말이예요, 싸우는 사람들과 맞서 싸우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선전해야 할 텐데.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방면에 모든 전력을 다해 가지고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남미 같은 데에 불을 달아 놓으면 참 급진적인 발전을 할 거라구요. 그러한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이 과학자대회 끝나면 내가 영국을 좀 갔다 올 거라구요. 여기 미국에 오래 정주해 있지 않을 거예요. 잠깐 다녀갈지는 모르지.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책임지고 해 가지고 선생님 이상으로, 하늘이 심정적으로 여러분들을 동정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할래요?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와서 대회하는 그 때에 식구들이 전부 다 들어왔지요? 그다음부터는 소모전이예요, 소모전. 여기 책임자들은 전부 다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발전보다도 마이너스를 만들어 놓고 있더라구요. 어때요? 그거 바라보며 다 망해야 되겠어요? 그래, 어떻게 하자구요? 10배, 20배 힘든 일을 해 나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대답해보라구요?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관을 버리고 그 반대의 관을 가져야

그래서 이번에 전반적인 인사 조치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없으면 기도를 많이 해야 될 거라구요. 언제든지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핍박이 찾아오더라도 감사히 소화시키면서, 나라가 반대하고 그 전체가 반대할 수 있는 날을 찾아가야 돼요.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싸워야 된다구요. 싸워야 돼요. 주 전체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거기서 이겨야 된다구요. 이겨야 남아지는 거예요. 주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주지사로부터 주 행정 요원에게까지 전부 다 사상을 집어넣고 교육을 해야 돼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3년 동안 이 미국에 대한 책임을 지겠어요? 그 책임 못 할 사람들은 이번에 전부 다 그만둬요, 전부 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전부 다 뉴욕에서 40일 간에 3천 명을 전도하라고 아주 엄명을 내렸다구요. 어떻게 할래요? 그거 할래요? 책임을 질래요? 「예」 여러분들이 뭘 모른다구요. 세상을 모른다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돌아가면 생활을 정반대로 하라구요. 밥을 아침에 먹지 말고 새벽에 먹고 말이예요, 점심을 저녁에 먹든가 이렇게 아예 전부 다 반대로 하라구요. 잠을 낮에 자고 밤에 일하라구요. 관념이 안 바꿔지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명령한 모든 것을 단시일 내에, 명년 6월까지 전체를 살려 가지고 재봉춘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한다는 인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걸 이제, 12월부터 명년 6월까지 7개월 동안에 다 탕감 해야 된다구요. 주지사들을 전부 다…. 그주지사들을 왜 못 만나요? 그주에서 문제의 인물로 등장해야 해요. 뜻을 위한, 하늘을 위한 문제의 인물로 등장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동생 이하의 사람들은 마음대로 잡아다가 심부름시켜라 이거예요. 약 먹고 알콜 먹고 썩어 가는 것을 강제로라도 말려야 되겠다구요. 부모들이 못 하는 걸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형님인데 할 수 있잖아요? 오빠니까 할 수 있잖아요? 언니니까 할 수 있잖아요?

뜻적인 면에서 볼 때에도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럴 때가. 여러분의 형님과 부모는 안 된다구요. 그들을 씨족복귀할 때에나 찾아가는 거라구요. 야곱이 에서와 만날 때에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명년 6월까지는 지금까지의 관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되겠다구요.

자 그 기간에, 삼년 반 동안에 몇 시간씩 잘래요? 정하자구요. 가미 야마! 「예」 환드레이징 멤버들 몇 시간씩 재우겠나? 「서너 시간씩 재우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이 회개해야 된다구요. 책임자는, 책임자는 책임 다 못하면 여러분의 3대 조상이 걸려요.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가 걸린다구요. 그러면 요 6개월 동안에 몇사람씩 전도할래요? 여러분. 책임자들은 한 달에 세 사람 이상씩은 전도해야 될 것 아니예요? 식구들은 한 사람씩 하더라도. 이 기간에 기반 못 닦으면 희망 없어요. 그건 아무 희망이 없다구요. 그건 뭔가 잘못된 거라구요, 잘못.

자, 오늘부터 여러분이 주책임자라는 이름을 다 없앤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책임자의 책임이 뭐예요? 오늘부터는 홈 처치 책임자라구요. 아무 주 내에 있어서 처음으로 책임해야 하는 홈 처치 책임자라는 관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360집 다 갖고 있지요? 안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너희들은 왜 안 가졌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책임자들도 전부 다 홈 처치를 가지라고 선생님이 지시했지. 이제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여러분 구라파 책임자들은 전부 다 홈 처치 활동을 시키고 왔어요, 안 시키고 왔어요?

그것을 어떻게 했어요? 360집 맡는 데는 환영하는 집만 맡았어요, 1번 집, 2번 집 해서 360집을 전부 다 맡겼어요? 어떻게 맡겼어요? 「후자 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했어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주에 돌아가면 이제부터 주력해서 활동하는 데는 식구들이 여러분의 명령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립해 가지고 홈 처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식구들은 전부 다 자기들 중심삼아, 자립해 가지고 하면 대번에 자기와 상대적인 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주체로서 상대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먼저 홈 처치를 완성해야 돼요.

원래는 런던의 신학생들이 올 때에, 전부 거리에 내쫓아 가지고 홈 처치 체제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는데, 지금 기반이 있으니 예전에 배치한 것을 그냥 인정해 가지고 그곳에서 하도록 허락한다는 거예요.

여기 누구, 런던에서 온 사람 있어요? 영국서 대표로 온 사람 없어요? 이놈의 자식, 자기가 못 오면 대신 누구를 보내야 될 것 아니야! 런던은 전부 다 전통을 세워서 내가 그런 것 다 정해 놨다구요. 요즈음도 전부 다 나가서 그러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리고 일요일은 섭리의 완성이란 제목으로 해서 말씀하고…. 12일이 주일이었던가? 「19일이 주일입니다」 아니, 그 전번 주일 말이야. 12일 하고 19일에 내가 얘기한 것을 전부 다 녹음한 카세트 테이프 만들라고 지시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갈 때 본부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것 찾아가지고 가라구요.

자, 탕감복귀역사에 대해 간략하게 좀 얘기하자구요, 점심때까지. 여러분들 지금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 뜻이 이루어져 천국이 될 것이냐? 천국이 안 된다구요. 결국은 땅 위에 기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홈 처치예요. 땅 위에 천국기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홈 처치의 원칙이라구요.

탕감복귀는 차자가 장자를 굴복시켜 상속권을 빼앗는 것

그러면 지금까지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제일 큰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한꺼번에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울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타락한 이후에 개인을, 아담을 찾아 나오는 역사인데, 아담도 완성 하는 데 있어서 3시대를 거쳐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되면 그걸 중심삼고 상대를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 민족, 국가 등 복귀의 수많은 단계를 거쳐 가지고 세계까지 넘어서서 승리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문제를 다룰 수 없는 것이 섭리의 뜻으로 돼 있다구요. 민족, 국가, 세계까지 전부 다 거쳐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도 이 땅 위에 오게 되면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세계와 싸워 가지고 다 넘어가야 돼요. 세계를 대표할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승리해 가지고야 다시 들어와 가지고,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천국을 실현하는 거예요.

아담이 와서 그…. 아담 자신이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그래서 그런 가정이 있으면 그것을 전부 다 못 나가게 사탄이 막는 거예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담이 완성한 아담이 되기 위해서는 왜 이렇게 핍박을 받아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할 때에 사탄을 끌어들였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첫번 아들은 사탄편이예요. 첫번 아들은 그래서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둘째 번을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면 맏아들도, 둘째 아들도 전부 다 하나님 편에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상속은 누가 받느냐 이거예요. 상속자가 누구냐? 원리적으로 보게 된다면 장자가 상속받는 게 원칙이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런데 타락한 입장에서 복귀섭리의 뜻 가운데에 세워진 사람은 몇 째 아들이라구요? 차자인 것입니다, 차자. 그러니까 원리적으로 볼 때에 상치되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를 빼앗는 싸움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형제 간에 싸움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의 출발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야곱과 에서를 중심삼고 빼앗는 싸움을,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싸움을 조건을 걸고 시작하는 거예요. 자, 이것을 빼앗으려면 실체적으로 싸워 이겨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얍복강가에서 싸워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은 거예요, 이스라엘. 그래서 개인적으로, 씨족적인 기준에서 장자의 기준을 빼앗아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언제든지 행로를 넘어갈 때는 가정적인 싸움이 있고, 종족적인 싸움이 있어야 되고, 민족적인 싸움이 있게 마련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는….

그래서 나라에서부터 세계까지 연결해야 돼요. 일직선 상에 연결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 책임자를 중심삼고 여기 전체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여기의 책임자도 이 전체와 하나되어야 되고, 이 책임자는 요거 전체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이 사람은 나라면 나라, 세계면 세계의 반대와 핍박을 이겨 가지고 이걸 또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되어야 돼요. 그런데 전부 다 이게 연결 안 되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요렇게 되어 있고, 이렇게 되어 있고, 전부 다 이렇게 별의별 모양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전부 다 이런다구요. 그렇게 연결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연결하기 위해서 오시는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권 내에 사람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분이라구요.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권 내에서 국가적 시대권 내로 왔을 때에 이 국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예수를 환영했더라면 순식간에, 7년 이내에 전부 다 했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전체 국가가 하나되어 세계 대표 국가인 로마와 부딪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극복해야 돼요. 국가적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 고개를 못 넘어갔는데 세계적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로마 제국과 싸워서 이기는 가정이 될 때에 비록 가정이지만, 세계 국가를 대해서 이겼으니 국가적 기준, 민족적 기준, 종족적 기준, 가정적 기준이 전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요것이 이리로 옮겨질 수 있는 결과가 되고, 요것 종족 기준이 여기에 옮겨질 수 있게 되고, 그다음 민족 기준이 여기에 옮겨질 수 있게 되어 가지고 세계를 탕감한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조건을 갖는다는 거예요. 요것이 여기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예수가 로마 제국에 승리하고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판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때까지 나가는 것이 뭘하기 위한 것이냐하면, 장자를 굴복시키기 위한 거예요. 차자가 장자를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의 상속권을 빼앗기 위한 싸움이라는 거예요. 장자와 차자를 바꿔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는데, 전부 다 사탄이 반대하다가 졌으니까 이제는 승리한 아담이 되어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로 돌아왔을 때 이것은 차자의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입니다」 장자의 자리. 그것이 가정을 대표한 장자예요, 세계를 대표한 장자예요? 어느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장자입니다」

세계적인 장자권이 복귀되게 한 워싱턴 대회의 승리

메시아가 오더라도 그 메시아는 7년 과정을 거쳐 세계를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예수님 당시에도 7년 동안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싸워 가지고 이걸 뚫고 나가야 했다구요. 그러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요것을 연장해서 대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전세계 기독교를 중심삼아 7년 동안에 하면 그때는 세계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오시는 주님을 기독교가 반대하여 전부 깨져 나갔기 때문에 다시 해야 돼요.

자, 여기서 메시아가 와서 개인적 출발을 하여 자꾸 커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 자연적으로 기독교가 환영하여 일시에 주님의 자리에 섰더라면 7년 이내에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7년 기간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기반을 완전히 닦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안 되고 전부 반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맨 중앙에 들어간 것입니다.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기독교 세계에는 가정도 있고, 종족도 있고, 민족도 있고 전부 다 있으니 한꺼번에 장자를 복귀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이게 반대하니까 다 깨져 나갔다구요, 다. 그래서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3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3단계의 역사노정, 3차 7년노정을 연결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각기 따로 떨어져 있던 것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3차 7년노정이 나온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21년 기간에 엉클어진 모든 것을 어떻게 개인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하늘의 하이웨이를 닦느냐, 길을 닦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끌고 전부 다 이 세계무대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 가정이 종족과 대결해서 이기면 종족권 내의 장자 기업을 빼앗는 것이요, 나라와 대결해서 이기면 나라의 장자권을 빼앗는 것이요, 세계와 대결해서 이기면 세계 장자권을 탕감복귀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미국이라는 곳은 민주세계에서도 기독교를 중심삼은 대표국인데, 오늘날 미국을 중심삼고 부딪쳐 가지고 승리한 것은, 대한민국에서 온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승리했다는 것은 미국을 중심삼은 사탄편 가인계의 장자권과 차자 되는 하늘편 사람의 자리가 완전히 바꾸어진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싸움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유대교인과 기독교와 미국이 합해 가지고, 소생, 장성, 완성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지상천국의 모형이예요. 알겠어요? 그 싸움이 이번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싸움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싸워서 국회까지 완전히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돌아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1976년 9월 18일까지가 영적 싸움의 기간이라면, 그후 1978년 9월 18일까지는 육적 싸움의 기간이 되는 것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승리한 입장에서 장자가 되었으니, 이 장자는 나라의 장자도 될 수 있고 민족의 장자도 될 수 있고 종족의 장자도 될 수 있고 가정의 장자도 될 수 있는데, 장자로서 여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아담의 자리는 모든 장자의 자리라구요. 개인적 장자의 자리요, 가정적 장자의 자리요, 종족적 민족적 장자의 자리요, 국가적 장자의 자리라구요. 모든 장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본연의 아담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와 같이 승리해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아담의 자리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담은 개인적으로도 중심이요, 가정에서도 중심이요, 종족에서도 중심이요, 민족에서도 중심이요, 국가에서도 중심이요, 세계에서도 중심이요, 하늘땅에서도 중심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는 장자예요, 장자. 모든 분야에서 장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싸워 가지고 세계로 갔다가 돌아와야 되는 이치를 알겠어요?

지금은 사탄편을 때려서 천국으로 데려가는 시대

그러면 이것은 왜 싸우며 가야 되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예요. 그것을 세계적인 데까지 이루어 놓아야 장자의 자리에 있는 그에게 하나님이 마음대로 우주의 상속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상속해 줄 수 없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가정을 끌고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다 했어요. 언제든지 어머니를 데리고 다녔어요. 어머니는 절대 거절 안 했어요. 해와가 아담을 주관하고 복종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반대로 절대 복종만 하면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요것이 1976년 9월 18일….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차자의 자리에 있는 선생님을 누구나 형님이니까 전부가 반대해서 마음대로 때렸는데, 이것을 바꿔쳤다는 거예요. 차자인 선생님이 장자가 되어 위에 올라가고 장자가 차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형님이 되면 말이예요, 세계가 전부 다 달라진다구요.

그래, 여기서 승리했으니까, 지금까지는 장자가 차자를 때렸는데 이제는 차자가 장자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이 차자를 때려서…. 여기서는 장자인 사탄편이 차자를 때려서 지옥으로 끌고 갔는데 시대가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서 장자였다가 차자가 된 사탄편을 쳐서 천국 데려간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전에는 사탄이 차자인 기독교인들을 때려 가지고 지옥 데리고 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동생들을 때려서 강제로 끌어다가 전도해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우리가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워 가지고 이긴 것도 그거라구요. 영적으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공격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재판하는 거예요. 뉴욕 타임즈를 걸어 재판하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지금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후에 프레이저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한국이고 어디고 전부 다 벌받았다구요. 이번에 저 누군가, 라이언인가? 국회의원이고 프레이저 의원 다음으로 통일교회 반대하던 녀석 아니예요? 이번에 죽었지. 라이언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이게 거짓말이라면 한 말이 다 거짓말이 된다구요.

자, 그래서 그런 싸움을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이번에 영국으로 해서 한국으로 해서 이 코스를 돌아왔던 거라구요. 이번 기간에 한 것이 그거라구요, 한국에 갔다 온 것이. 6개월, 딱 6개월이라구요. 아니 6개월 하루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지금은 한국이 환영하게 되었어요. 한국이 환영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어디든지, 국가적 기준에서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또 세계의 사탄들, 반대하던 자들은 이미 졌기 때문에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반대했댔자 전체는 빼앗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전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세례 요한 국가로 만들어 왔다 그말이라구요. 그거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원리적으로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알겠지요?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냐? 장손이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장손.

참부모의 승리권을 인계받으려면 종족적 참부모가 되라

자, 그러면 예수가 무엇에 실패했느냐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적, 씨족적 메시아가 못 됐다는 거예요. 그 종족이 무엇이냐? 요셉가정하고 사가랴가정이예요. 이건 뭐냐?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장자의 권을 인계받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차자의 입장에서 장자의 입장을 전부 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상속되었으면 전도 안 해도 된다구요. 그 나라와 세계가 자동적으로 상속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는 세례 요한네 집에 가서 장자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차자의 자리이지만 종족의 장자권을 만들면 국가 기준에서나, 세계 기준에서의 장자권을 자동적으로 다 이루어지는 조건이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적으로 보더라도 그렇게 돼요. 가인 아벨이 합하면 부모를 복귀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두 가정이 합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종족적 참부모를 탄생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메시아의 자리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나 이것이 침범당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걸 복귀해야 되는 입장인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그럴 수 있는 자격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인계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종적인 메시아였지만 지금은 횡적으로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임명하는 거예요. 예수가 실패한 씨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해야 할 특권적인 입장에 횡적으로 전세계에 파송하는 거예요. 메시아인 예수보다도 못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지금 축복도 받고….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돼 있지요?

그래 가지고 승리의 자리를 잡았으니 이제 여러분들은 전부 예수가 승리한 그 자리, 탕감한 그와 같은 그 자리에서 횡적인 메시아적 격위를 가져 가지고 전세계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와 마찬가지로 혼자 남자의 몸으로 가 가지고 가인적 종족을 찾아가 굴복시켜 가지고 자기 고향에 있는 요셉가정의 입장에 있는 가정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가인적 씨족과 아벨적 씨족을 하나로 만들어야만,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부모가 복귀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는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자의 자리를 세워 가지고 아벨이나 가인이나 하나님편에 서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가인 아벨이 복귀될 때까지는 메시아 사명을 하는 것이지만 복귀된 뒤에는 참부모로 등장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복귀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앞에, 종족적 메시아와 종족적 참부모가 되라고 홈 처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구요.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의 영(令)과 참부모의 영에 의해서. 어째서? 사탄세계를 굴복시키어 사탄이가 굴복할 수 있는 조건을 잡았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놓았기 때문에 이재 통일교회를 반대할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반대 다 끝났다구요. 이제는 줄을 얽어매어 반대하는 것은 전부 다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만있으면 안 돼요. 가만있으면 자꾸 반대하는 거예요. '뭘 잘못했어, 뭘 잘못했어?' 하며 싸우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붙들고 증거 대라고 들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는 욕을 먹었지만 이제는 '왜 반대해, 왜? 증거 대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한국에서도 지금 재판 사건이 벌어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별의별 누명 씌운 것 다 때려잡는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재판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주에 가 가지고 욕먹고 가만히 있지 말라구요. 찾아가 가지고 '왜 반대하느냐? 증거 대라'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찾아가라는 거예요. 대번에 고소하라구요. 요즘 우리가 재판 많이 하고 있어요. 요전에 가미야마가 고소해서 재판한 것이 한 50건 되는데 30건을 이겨 놓았다구요. 전부 선생님이 지시한 거예요. 재판하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이거 무슨 말이지 이론적으로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걸 알겠지요? 7년간, 여러분들 3년 반에서부터 7년 동안 가야 된다구요.

홈 처치는 전세계와 인류를 축소한 것

그래, 홈 처치가 필요해요? 홈 처치 뭐냐 이거예요. 요건 뭐냐 하면 또 하나의 지구라구요. 요건 지구를 축소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 무슨 소린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세계역사는 3시대를 거쳐왔어요.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는 3시대를 거쳐온 거예요. 소생시대, 완성시대, 장성시대, 3시대를 거쳐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전부 제물시대라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장자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심정 제물시대예요. 이 지구성, 땅을 대신한 제물이예요, 이게. 그렇지요? 이와 같은 것을 전부 다 축소해야 돼요. 원래는 여러분들이 개인, 가정, 종족 전부 다 싸워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데, 이 놀음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이런 것을 부모님이 했기 때문에 이걸 상속받아 가지고 요런 조건만 세워 가지고 탕감해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까지. 요 홈 처치의 360집은 무엇이라구요? 전세계예요. 전세계와 인류를 대신한 거예요. 요것은 세계와 인류라구요. 지구와 사람을 합한 것입니다. 그리고 360은 무얼 상징하느냐 하면 360도 이 공간을 말하는 것이요, 360일은 무엇이냐 하면 이것은 음력으로 말하게 되면 시간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세 사람에서부터, 12, 그다음에는 72, 그다음에는120, 그다음에는 360까지 복귀 수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요거 4수에서…. 알겠어요? 「예」 요것만 탕감하는 날에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한 사람이 자기 구원만이 아니고 종족을 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구원이 개인 구원시대가 아니예요. 지금까지는 개인 구원밖에 못했지만 이제는 종족 구원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예수님이 지상천국을 못 이룬게 무엇 때문이냐? 12사도와 72문도를 합한 요 84명을 하나 못 만들었기 때문이예요. (판서하심)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뭘했느냐? 7년 동안에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하자는 거예요.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자 이거 아니예요? 그래서 뭘하느냐면 종족 만드는 거예요, 종족. 그것이 복귀되었으면 여러분들이 이 놀음 안 해도 된다구요. 지금 이때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을 데리고 고향 돌아가는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차자로 하늘이 택한 사람은 전부 다 집을 나가 가지고 승리해 가지고야 집에 돌아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입니다. 그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는 출가하라고 한거예요. 출가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찾아서 돌아 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지만 전도 한 번도 못 했다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에게도 원리 말씀 한번도 못 했다구요. 우리 친척 다 있지만 원리 말씀 한 번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야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찾아와 가지고야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1978년 11월 2일에 와 가지고 비로소 조상들, 어머니 아버지와 조상들 중심삼아 가지고 식을 지낸 거예요. 하늘땅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식을 지내고 왔다구요.

홈 처치는 전영계의 영인들이 협조할 수 있는 제단

요전번에 뭘했느냐? 영계라는 것은 지상에서의 모든 관계가 그냥 그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는 수많은 클럽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갈래갈래 갈라져 있어요, 두 세계로 갈라져 있어요. 여기에 전부 다 담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곳도 똑같다구요. 알겠어요? 영계가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요, 지상과 마찬가지로.

그러면서, 이렇게 있으면서 종교권은 그 계통을 따라서 모인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뭘해야 하느냐 하면, 주류 종교하고 방계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드는,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 이것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겁니다. 지상에서 그걸 하나로 만드는 조건을 전부 다 세워 줘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요것이 첫번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족, 씨족이예요, 주류 씨족하고 방계 씨족 이것만 하나되면 영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자, 이것을 하려면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이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선생님의 종족, 선생님의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방계적 씨족과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했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방계적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는 이런 식을 했던 거예요. 그게 며칠이라구요? 「1978년 11월 2일요」 그래, 청평에서 그런 식을 지냈다구요. 그래서 그 식을 지내고 우리 교회에서 잘못하면 탕감조건이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3주 내에 큰사고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우리 식구 네 사람이 거기서 빠져 죽었다구요. 그리고 저 뉴질랜드에서 사람이 죽고 다 그러는 탕감이 벌어져 나갔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온 영계, 이 두 세계의 영계가 전부 다 연결되어 하나가 된 거예요. 담이 다 무너져 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여러분들 조상들은 어디든지 마음대로, 담 없이 내려올 수 있다구요. 옛날에는 영계에서 내려오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내려올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영계와 땅이 하나된 통일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점점점, 이제 점점…. 3차 7년노정이 지나가게 되면 반대하는 거 나 무섭지 않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왜 그렇게 되느냐? 땅은 아담이고 영계는 천사장이라구요. (판서하심) 그러니 지구 전체를 대신한 아담의 자리와 영계 전체를 대신한 천사장의 자리, 이 자리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타락하기 전에는 전영계가 이 아담에게 협조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전영계가 여러분들을 협조해요, 전영계가.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홈 처치가 미국 땅 플로리다주에 있다면, 그 플로리다주가 홈 처치가 됐기 때문에 온 영계가 플로리다의 360 홈 처치에 대해서 협조해요. 거기의 조상들과 그 근방에 살던 사람은 물론이고 미국에 살던 영인들, 그 집에 관계된 친척들도 전부 다 협조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친척 영들도 다 거기에 단체로 협조한다구요. 거기서 영들이 협조하는 것은 친척들에게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씨족권을 초월했다 이거예요. 자기 종족권을 넘어서서 클럽 단위로, 블록 단위로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 전체가 협조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플로리다에 살던 불교의 영인이든 뭐 천주교의 영인이든, 마호메트교의 영인이든 전부 다 재림해서 통일교회를 협조한다는 거예요. 안 믿다가 간 영인들도 전부 다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 지방에 살다가 간 불교 믿던 사람이 자기 불교를 초월하여, 종파를 초월해서 전부 다 협조한다구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이 실체로 될 수 있는 그러한 제단이 뭐라구요?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맨 밑창에서부터 복귀해야 된다구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아들, 부모까지 복귀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전체를 대신해서 구해 주어야 할 책임자니까 그렇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선생의 자리에 가는 게 아니예요.

맨 밑창의 사람들부터 사랑하라

자, 예수님이 수건을 동이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면서 발 씻는 것 다 가르쳐 주었지요? 그렇게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그것을 대신할 수 있게 되면, 그 기반을 닦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 쓰레기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집에 가 가지고도 쓰레기를 전부 다 제거하는 거예요. 그들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한테 가 가지고 애기들 똥 뉘어 주고 코 씻겨 주고 이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집으로 말하면 제일 더러운 똥내 나는 걸 전부 다 깨끗이 해주는 거예요. 천국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하늘나라를 이뤄야지요.

그렇게 하면 '아이고 우리 가정은 내가 해줄께. 아이고 내가 해줄께' 하면서 자동적으로 인계받으면서 나온다구요. 틀림없이 자동적으로 인계받아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그 동네에 소문나게 되면, 이 사람이 어디 간다 하면 다 따라가고, 그 사람이 어디 온다 하면 '좋다!' 하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마치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어디 가면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 이거예요. 내가 영국에 가 있으면 여러분들의 마음은 영국에 다 가 있지요? 여기 오면 여기 오고. 「예」 틀림없이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전부 다. 뭐 좋은 것 있으면 그저 먹지 않고, 자기가 굶어도 갖다 주고 싶고, 좋은 것이 있으면 사다 주고 싶은 맘이 생긴다구요. 틀림없이 그런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길을 다 밟았다구요. 선생님은 여편네들 멘스대까지 많이 빨아 주고 했다구요. 할머니들 똥 묻은 것까지…. (녹음 잠시 끊김)

역사상의 어느 누구보다 하늘 앞에 충성해야

영계가 총동원해서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하나의 조건으로 영계보다는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담은 천사보다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영계가 협조하는 것이, 내 신세를 지려고 그래요, 내게 영계 신세를 지우려고 그래요? 영계에서는 여러분들의 신세를 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신세 지울 녀석들이, 주인이 될 녀석들이 신세지려는 영인들보다 못해 가지고 돼요? 그래 가지고 주인될 수 있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그 지방의 영들이 협조하는데, 그 지방에 지금까지 살다 간 어떤 사람에게도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는 데 있어서는 일보도 양보할 수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어떠한 사람, 어떠한 충신, 누구보다도 내가 한 발짝이라도 더, 요만큼이라도 앞서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살다 간 영인들, 땅 위에서 열심히 일하고 간 영인들 이상으로, 그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모든 공적인 일에 열심히 일한 이상으로 실천해야 된다구요. 한 치라도 더 해야 됩니다. 철칙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와서 그런 거예요. 현재의 미국 국민이나 미국 땅에서 살고 간 어떤 사람보다도 내가 하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앞장섰다는 거예요. 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한 촌이라도 내가 앞장섰지, 뒤에 안 섰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도 지구성에서 내가 이만큼이라도 나았지, 내가 앞섰지…. 고거 철저히 해야 돼요. 고거 안 하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절대 영계가 협조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영계는 틀림없이 협조해 줍니다. 절대 굶어 죽지 않고, 절대 불쌍하게 안 된다구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자,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해보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영인들을 불러 내라구요, 여기 와 협조하라고.

그러면 영계가 앞장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영계 간 후에 전부 다 이 지구성에 마음대로 오고 싶지요? 누구 소개받아 올래요, 여러분 맘대로 올래요? 그래서 이 홈 처치는 집과 마찬가지예요. 새둥지에서 새끼에서 쳐져 가지고 큰 놈은 지구상 어디든 날아가서 앉는 것과 마찬가지로, 요것을 하나의 둥지로 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세계 지구성을 모든 것을 초월해 가지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이상적인 본연의 영인체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의 갈 길은 내 집에 가 전도하는 것인데, 그것은 홈 처치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홈 처치 기반. 딴 데 가서 암만 일했댔자 홈 처치 와서 또 해야 된다구요. 자, 여기 지구성은 인공위성 발사하는 케이프 케네디와 같은 기지예요, 기지.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갈 거예요? 어떻게 하고 갈 거예요? 이건 여러분 여편네보다도 중요한 것이요, 이건 여러분 딸보다도 중요한 것이요, 여러분 아들보다도 중요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리적으로 그 관이 사실 그럴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1979년부터는 홈 처치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라

이러한 공상적인 종교이념을 가지고 현실적인 역사를 중심삼고 현실에 이것을 들이맞췄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걸 못 하게 때에는 곤란하다구요. 이거 홈 처치를 택하려면, 뉴욕 홈 처치는 몇 만 가정이면 다 되니까 뉴욕 사람이 암만 되더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홈 처치를 찾아 전부 대이동을 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저 아프리카 같은 데나 세계로…. 그래서 아까 여러분들에게 '뭐 주책임자들 다 집어치워라! 주책임자들은 다 집어치우고 홈 처치 책임자 되라'고 했던 말이 고마운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복된 말이예요, 슬픈 말이예요? 「복된 말씀입니다」 홈 처치를 하고 여러분들 고향 가라구요. 그거 끝내고 여러분들 고향으로 빨리 가라구요. 고향으로 돌아가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다들 고향으로 빨리 가라는 거예요. 홈 처치 끝나고 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나도 고향으로 돌아간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면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갈 때는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사람이 망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랑 하늘나라를 이룬 이와 같은 뜻 앞에 '우리 가족이 천국 사람들이 됐다'고 하며 잔치하고 이러고 나서 죽어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감사하고 말이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이제 3차 7년노정만 지나면 우리 고향에 돌아갈 거예요. 그러면 세계 어디 가서라도 우리 일족을 반대하면 그 나라가 망하고 그 종족이 벌받는다구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알겠어요? 「예」 (박수)

자,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묻겠어요?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만 될래요, 민족적 메시아 될래요, 국가적 메시아가 될래요? 그 분야는 여러분들 자유예요. 노력하기에 달렸으니 하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서 빨리 360집을 전도해 가지고 보내고, 순회해 가지고 또 붙여 보내고, 이렇게 하라구요. 젊은이들을 빨리빨리 보내라구요. 보내요, 보내. 자, 그렇게 운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배치한 그 사람들에게까지 순회하는 그 놀음은 내가 허락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힘들다구요.

책임을 많이 지는 게 좋아요, 적게 지는 게 좋아요? 「많이 지는 게 좋습니다」 고단하거든 잠자라구요, 잠자. 놀라구요, 놀아. 그러면 다 빼앗기고 쫓겨날 때가 온다구요. 다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3년 반에 이거 못 하면 어떤 사람이 와서 빼앗는다구요. 얼마나, 얼마나 이게 심각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이론적으로 볼 때에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지상천국 되겠나, 안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지구성이 얼마나 큽니까? 360집씩 하면 2백만 명만 가지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게 어려워요, 어렵지 않아요? 「어렵지 않습니다」 킴방구 집단이 5백 만 되는데, 이 흑인이 와서 딱 들어 붙으면 세계를 전부 다 흑인이 지배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이 미국 와서 일하면 누더기판인 여러분들이 지배받아야지 별수 있어요? 대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민주주의, 공산주의 그것 다 머리가 없다구요, 머리가. 홈 처치, 홈 처치…. 어쩔 수 없어요. 이게 사실인 걸, 선생님이 이렇게 한 걸. 꿈같은 얘기라구요, 꿈같은 얘기. 그렇지만 이게 전부 다 이렇게 된다구요. 선생님하고 딱 연결해 놓으면 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이걸 다 이렇게 풀어내는 거예요? 그건 망탄(妄誕)이 아니라구요! 다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 나온 것입니다.

연수! 너 어디로 갈래? 「홈 처치 말씀입니까?」 응. 모세 더스트는 어디로 갈래? 「나의 홈 처치로 가겠습니다」 (웃음) 여러분들 확실히 알았지요? 「예」 이제 명년 1979년부터는 모른다는 사람 없이, 전부 다 본격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야 된다구요. 자, 돌아가서 요거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자, 오늘은 이만하고, 오늘 저녁은 과학자 대회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요 회의에 참석하고 내일 다시 만나기로 하자구요. 일막이 끝났다구요, 일막이. 그다음은 내일 아침에…. 다들 어디 갔나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내일 아침에 만날 거거든요. 그렇잖아요? '작별해야 될 텐데 아, 어디 갔어?'라고 교수들이 그런다구요. 내일 아침 여덟 시에 여기 또 집합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여기서 점심 먹어? 「예」 그럼 점심 먹고…. (환호. 박수)

홈 처치 시대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