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도 관련 윤태근 원장의 보고)

우리가 뭘 하려면 다 할 수 있는 때가 왔다

「……그런 것을 여기에 만들려면 제일 문제가 물입니다. 높은 빌딩을 지었을 때 파도가 어떻게 치느냐, 이런 것을 조사하고 앞으로 연구해야 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뭘 하려면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한국이나 어디나 다. 여기를 여러분 6대 국가가 합해 가지고 휴양지로서 교육 장소로 한다면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방문한 것이 의의가 있다구요. (웃음)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관광도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이번에 이곳에 아버님이 불러 주신 것은 그런 아버님의 프로젝트를 이해하시고 돌아가서 빨리 이것이 이루어지도록 기도 많이 해 주시고 정성을 들이라고 부르신 것 같습니다.」

기도 많이가 아니고 많이 일해야 된다구요. 남한보다 북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금강산으로부터 세계적이라구요.

「……제가 어렵고 힘들 때는 여기의 꿩을 생각합니다. 사람보다 못 한 꿩도 어려움에 적응해서 잘 살아가는데,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적응하고 승리해야 될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섬과 제주도에서 배워 가지고 해양권을 점령해서 월드킹컵낚시연 합회 회장까지 됐다구요.

「……제가 시골 촌놈으로 뜻길에 들어와서 한국 낚시회장도 생각해 본 일이 없고 세계 낚시회장도 생각할 수도 없는데, 아버님이 ‘야, 너는 한국회장을 해야 된다. 월드컵을 해야 된다. 세계회장을 해야 된다.’ 하면서 높은 꿈을 심어 주셔서 그 꿈을 향해서 달려가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정말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된 겁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결심하고 나서면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 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님이 우리들에게 책임분담도 주시고 힘겨운 목표를 주시고 하라고 하시는데, 그것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어떻게 평화유엔을 창설하느냐?’ 해 봐요! 「평화유엔!」 그것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요즈음 우리 부부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부모님을 만나서 축복을 받고, 더벅머리 총각으로 뜻길에 들어와서 원리 책 하나 들고 빈 몸으로 많은 반대를 받으며 욕을 얻어먹으면서도 따라왔는데, 지금은 이렇게 많은 아버님 사랑을 받고 복을 받고 세계적 인물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은혜와 감사를 어떻게 갚고 보답할 것이냐? 이제는 날마다 그것이 걱정입니다.」

어디 갔어? 와이프(wife; 아내) 어디 갔어? 옆에 섰다가 색시 노래하라고 해. (박수) 노래 하나 해. 바람도 불고 자연도 있는데, 이 전부가 노래를 좋아하는 거예요. 말하는 것보다도, 심각한 말보다도 노래를 좋아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노래)

「식사 준비가 다 됐습니다.」 그러면 밥 먹고 또 하자구요. (웃음) 자, 뭘 만들었나? 「돼지를 잡았습니다.」 돼지를 끌고 오면 어떻게 하나? 요리를 해 가지고 와야지. 「돼지를 갖다가 여기에서 굽고 있습니다. 그냥 먹으면 됩니다.」 이 사람들이 돼지 열 마리는 먹을 텐데?「두 마리를 잡았습니다.」 두 마리면 모자라겠네.

네(제주도 교구장) 색시는 어디 갔나? 「여기 있습니다.」 「제주 출신입니다.」 그래, 제주 사람이면 제주 노래나 하나 하지. 노래도 잘하게 생겼네. (노래) (윤정로 총장 노래)

걱정하지 말고 교육을 전국적으로 하라

자, 이제는 노래를 들었으니 여러분이 답송(答song)을 해야지. 요전에 용평에 갔을 때 6개국 악단을 만들라고 했는데, 나와서 해 봐요. 여러분이 노래를 해야 먹을 것이 올 거라구요. (웃음) 잘 하면 진짜 악단을 만들어 줄지 몰라요. (6개국 평화대사들이 ‘홀로아리랑’ 합창) 환경을 잘 맞추지? 「예.」(웃음) 한 팀을 만들면 좋을 거라구요. 곳 곳을 한번 휘돌아갈 거라구요. 6개국 어느 나라에 가든지 특별 초청을 해 가지고 저녁 만찬까지 해 준다면 다 몰려올 텐데, 한번 불러 놓으면 각 나라가 모인 팀들한테 가서 노래들 해 주고, 얼마나 좋겠나? 평화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아버님, 이번에 서장실이나 시장실에서 시장하고 손잡고 이 노래를 불렀는데 대단히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을 생각해서 울고, 시장은 독도에 어린 우리 민족의 한을 생각해서 울고, 그래서 1절 2절밖에 못 불렀습니다, 우는 바람에.」 그거 좋은 거라구요. 사람의 심정은 어느 정도까지는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화락(和樂)의 한 모토(motto)만 딱 서면, 세계적인 가치관을 중심삼고 모토만 서면 세계는 휘이익 돌아간다. 복귀는 문제없다! 「아멘!」(박수)

「어느 서장 같은 분은 우리 보고를 듣고는 너무 감동 받아서 ‘나는 지금이라도 서장 그만두고 여러분하고 같이 활동했으면 좋겠다.’ 했습니다.」(웃음. 박수) 그래, 그래!

여러분이 한국에 와 가지고 여러 다양한 체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성과가 앨범과 사진으로 다 되어 있을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재산이니만큼, 이번에 쌓아 둔 그 재산을 가지고 내일 모레 저녁에는 일본으로 떠나는데, 일본에 가서 2주일 동안 여기에서 하던 이상, 배 이상 성과를 거두면 또다시 한국에 오게끔 되어 있어요. 이번보다 더 멋지게 방송국에 나가서 방송도 하면서 한번 휘저어야 되겠다! 아멘! 「아멘!」

그다음에 그 앨범, 각 지역에서 한 것을 앨범으로 만들어 줄 텐데, 여러분 나라에 가서 촌촌, 마을마을 무슨 기관, 정부에까지 가서 ‘내가 이렇게 하는 뜻이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울 수 있는, 부흥할 수 있는, 세계에 제일갈 수 있는 나라의 일이니 내가 하자는 대로 해라!’ 선언해야 된다구요.

*그거 여러분의 재산이에요. 이것은 내 재산이 아니라 프랑스와 독일 등 6개국의 재산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 앉으라구요! (웃음) 통역은 빼 버려! 자, 이제는 먹을 시간이에요. 맛있게 먹어요. 눈감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것만 생각하고 맛있게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구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것만 생각해요. 자, 빨리 가지고 오라구. 나도 배가 고프다. 「뒤에 차렸습니다.」 이리 가져와. 일어섰다 앉았다 하기 힘들어. 기분이 좋아요? 「예.」(식사 후 제주도에 대한 김경옥 교구장 보고)

「……아버님의 사상으로 우리가 교육시키지 않으면 제주도민의 머리 속에 사탄의 정신, 사탄의 사상이 들어갈 수 있는 아주 절박한 때에 와 있습니다.」

*파더가 한국 정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평화유엔을 창설해야 돼요. 그것을 통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주도민이 60만인데 10분의 1만 교육시키면 60만이 복귀됩니다. 6만 명을 교육시키는 데 우선 교육비가 필요합니다, 사실. 한 사람 앞에 만 원씩만 들여서 교육시키면….」 전국의 면장하고 동장을, 전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것을 11일부터 시작해. 그것은 걱정하지 말라구. 「그래서 6만 명을 교육시키는 데 약 6억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것을 3개년 계획을 세워서 1년에….」 10억의 예산에 사인했다구.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구. 여러분들은 가서 열심히 해 가지고, 파이팅 해 가지고 이 7개국만 하나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 「예, 열심히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에 가서 구라파가 하나되면 돼요. 여섯 나라만 하나되면 일화(一和)예요. 지금 몇 시야? 시간이 많이 갔는데, 둔한 여자들을 데리고 배를 타고 가려면 바람도 부는데 참 위험하다구요. 그러니까 주의해요. 사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다예요. (웃음) 오늘 배에 태워 가지고 전부 다 낚시질하려고 했는데 바람이 불기 때문에 그만두었어요. 낚시질한 것으로 해요. 또 사냥을 하게 되면 총탄이 쒹 가서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보호해서 여기에서 낚시도 못 하고 꿩도 못 잡고 그 대신 멧돼지를 잡아다가 먹고 낚시질도 해 봤으니까 행복한 날로서 기억하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웃음. 박수)

돌아가기 전에 지귀도하고 한라산하고 백두산하고 히말라야 산정에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고 가면 된다구요. 높은 데서 하나님을 붙들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세계는 평화유엔이 통일왕국으로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기도하자구. 「예.」 마지막에 그것을 내가 하늘 앞에 대신 선포할 거예요. 자, 간단히 기도하라구. (황선조 회장 기도)

<기 도> 아버지 하나님! 영계와 지상이 하나되기를 바랐고 당신의 사랑의 씨가 지상 참부모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를 망쳤습니다. 당신이 자연적 옥중과 같은 우주 가운데 홀로 사탄의 권세 가운데 포위되어 가지고 누구도 상대할 수 없고 누구도 대할 수 없는, 사랑이상으로 지은 천주,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거기의 주인 될 수 있는 완성으로 바라던 아담 이상권 주인을 다 잃어버리고, 홀로 수고하면서 재창조역사를 거듭해 오신 당신 앞에 온 인류와 인류를 대표한 천상세계의 조상들과 지상의 인류가 합해서 하늘 앞에 면목없음을 사죄드리옵니다.

이 모든 하늘의 탄식과 한의 역사를 역사와 더불어 물들였던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종교권을 세우셔서 이스라엘 선민을 통해 이 땅 위에 참부모 이름을 대신한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민족을 중심삼은 가인과 아벨,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세운 거기에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착지하기 위한 모든 소원성취를 이 땅 위에 심지 못하고 남기고 갔습니다.

그 땅 위에서 주인으로서 모시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와 모든 섭리의 뜻을 반대하는 가운데에서 6백만이라는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이 학살되어 탕감의 계수를 채웠지만, 그것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왕권․세계권․천주권을 성사 못 했습니다. 이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준비하시기를 2천년, 수많은 희생의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면서 옥중으로부터 로마의 카타콤(catacomb) 지상 지옥 깊은 밑창에서부터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개인을 연결시키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전체를 탕감할 수 있는 피의 제단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를 넘고 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제물을 중심삼은 만물의 희생, 신약시대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자녀의 희생, 성약시대의 부모를 고생시키는 수난의 이 모든 희생이 아버지 앞에 이스라엘권 지상․천상천국이 일체 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승리적 제단 위에 이 모든 3대의 제물로써 만물과 자식과 가정과 천주 전체를 아버지 앞에 제사 지낼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역사 과정의 수난을 거치면서 해방 이후 지금 58년의 역사를 지내기를 원하옵니다.

그간 아버지가 수고하신 은사를 감사하오며, 이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오시는 재림주의 이름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이 자식을 세우시어서 같은 개척의 노정에서 수고하시는 아버지 앞에 면목없고, 40대면 세계를 수습하려던 당신의 뜻이 연장 연장하여 83세 이 시대를 맞이하여 이 시간 새로운 유엔을 수습하고 하늘의 지상․천상천국 이상을 수습하기 위해서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 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 참재림주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천하를 맞아 가지고 40대면 이 모든 것을 수습하려던 것이,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비참한 역사를 거듭해 가지고 실패의 기반 위에 다시 이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이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평화유엔을 선포하고 평화왕국을 선포 하였습니다.

여기에 선포한 7개국의 대표들이 모였고, 세계의 모든 국가 국가를 중심삼은 이스라엘권을 상속 받아야 할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국을 선포한 모든 것을 합하여 가지고 천일국과 일체 되신 그 위에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유엔과 평화천국을 건설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통일된 기반 위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지상에 천상 천주부모와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천지인부모 확정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약속을 가지고 이 지귀도(地歸島)에 왔사옵니다.

지귀도는 이 우주 전체를 복귀하는 섭리상의 이름을 대신하는 곳으로, 이 나라 이곳을 중삼삼고 한라산 백두산 에베레스트산을 중심삼고 전 세계 정상 기반 위에 하늘이 주인이 되시옵고, 거기에서부터 흘러나온 물과 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평원 전체가 산수원을 중심삼고 찾아드는 통일가의 식구들의 사랑의 품에 연결되시어서, 해방의 준비된 타락하지 않은 지구성 천상 전체가 산 부활의 제단으로서 하늘 앞에 하늘의 소유로서 만물을 봉헌하고 자녀를 봉헌하고 부모를 중심삼고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세계 전체가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이상 사랑의 주권세계로 교차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런 시대의 정상에 서 가지고 이 지귀도에 왔사오니, 하늘땅 전체를 합하는 복귀의 땅 기준으로서 세우시어서 여기에서 기도하는, 7개국 심정을 갖고 간구하는 모든 전부가 유엔을 대표한 희망적 지상․천상천국을 대표하고,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방과 천주부모 해방과 천지부모 해방과 천지인부모 해방 정착기지를 이 시간 선포하옵니다.

뜻하신 소망의 뜻으로 이 땅을 중심삼고 높고 높은 산의 산세를 중심삼고 거기에 모든 서식하는 동물과 거기에 흐르는 물을 통해서 흘러가는 강물과 바다와 육지가 하나되어, 당신의 사랑에 품길 수 있는 통일의 천국세계로 접붙일 수 있는 시간이 되게끔 이 시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7개국 대표, 그 외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 교단을 대표한 무리들이 모여서 아버지 앞에 부탁하고, 선언한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 패권의 주권을 중심삼고 당신만이 홀로 천세 만세 태평성대의 왕권을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창조이상 가운데, 본연의 심정 가운데 있었던 것을 비로소 소원성취하여 모든 악한 것을 당신 앞에 밟아 치우고 승리의 자녀를 중심삼고 이 지상에 축복가정을 새로이 정비해 가지고, 하늘을 완전히 해방의 자리에서 모실 수 있는 가정 천국왕, 종족 천국왕, 국가 천국왕, 천주 천국왕 후계자들로서 하늘의 적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방문한 모든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의 마음과 참부모의 마음, 천지인부모의 마음, 그 백성의 마음이 일체 된 가운데에서 정착할 수 있는 지귀도의 이상이 꽃필 수 있는 기념의 날이 시작되시어서, 멀지 않은 장래에 천하를 품고 남을 수 있는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이 출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바라면서 기도하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님이 동참한 것으로 같이 쳐 주시옵소서. 모든 천상의 축복가정들과 같이 동참하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뜻하신 대로서 받아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축복이 영원히 승리에 승리에 승리를 가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진실로 감사를 다시 드립니다. 아멘! 「아멘!」

<말 씀> ‘하늘땅이 하나되고 통일되어 가지고 지귀섬이 땅 위에 복귀된 땅으로 이것이 커 가지고 세계복귀, 하늘땅 복귀를 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게 하소서.’ 그런 내용으로 기도한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기도하고 선언하면 그대로 될 것을 알고 믿고 ‘부우웅!’ 가야 된다구요. 「아멘!」(박수) 영계에서 여러분이 가는 길을 다 개척해 줄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면 절대정복도 문제없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만세삼창) (경배) 자, 이제 주의해서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아버님, 감사합니다!」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해방 정착기지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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