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의 제목은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참가정이 뭐예요? 참가정은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상이 이루어진 그런 가정을 참가정이라고 합니다.

​참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이루어진 가정

​그래서 아담 가정, 완성한 아담 가정이 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가정이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부활이 필요한 것이요, 부활된 가정으로써 부활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내세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 위에 사탄이라든가 죄악이라든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인류 역사의 전쟁이라는 것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도 없고, 오늘날처럼 이 세계가 여러 나라로 갈라져 가지고 민족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말이 다르고, 뭐 전부 다 다른 이런 세계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 나라 백성의 조상은 누구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이라는 것이 본연의 아담 가정과는 다른 계통으로, 자기들 중심삼고 되어진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족속, 아담 나라, 아담 세계, 아담 문화세계,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부활이라구요. 오늘이 부활절이지요? (판서하시며) `부활(復活)'은 다시 태어난다, 다시 산다, 이런 뜻이라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에서부터 자식을 낳아 가지고 아담 가정의 그 아들딸을 통해서 전부 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자, 여기에서 아담 해와가 뭐예요? 아담 해와가 참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참가정이 되었어야 하는데, 참부부가 안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참자녀가 없어졌고 참형제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는 어디로부터 오신 분이냐? 하나님으로부터예요, 하나님.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첫째 하나님의 사랑, 둘째 하나님의 생명, 셋째 하나님의 혈통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모두 뭐냐 하면, 여기에 있는 모든 세계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위해 생겼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는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든가, 생명이 라든가, 혈통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사탄의 세계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돌아가야 한다구요. 돌아가 가지고 뭘 해야 하느냐? 옛날의 본연의 형체를 다시 재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지금까지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나 직접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 아들딸을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 가인 아벨이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귀는 재창조 원리 원칙에 의해서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재창조 원칙에 의해서 돌아가야 돼요. 재창조 원칙을 따라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어떻게 지었느냐 하면, 환경을 먼저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전부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보면 남자 여자, 동물 같으면 수놈 암놈, 식물로 말하면 수술 암술, 그 다음에 광물세계의 분자에서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전자에서는 양전자 음전자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

그래서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말이에요, 작은 플러스가 큰 플러스가 되게 되면 이것이 마이너스에 가서 붙게 되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또 큰 마이너스가 됐으면, 큰 플러스에 가서 붙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서로 대응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부부로 하나되었으면 거기에 대응적인 가정을 만들고, 가정이라는 것이 큰 플러스라든가 마이너스가 되었다 할 때는 더 큰 종족과 하나되고, 종족이 민족과, 민족이 국가와, 국가는 세계와, 세계는 천주, 하나님에게까지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호 대응관계라는 뜻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렇게 다 커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나라와 합하고, 나라는 세계와 합하고…. 이렇게 커 가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재창조 원칙에서 보게 되면, 첫째는 뭐냐 하면 환경이에요, 환경. 둘째는 주체와 대상, 셋째는 대응 관계예요. 천지 창조를 이렇게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원칙에 따라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 원칙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지은 거라구요.

이와 같이 이 세상에는 이러한 틀이 있기 때문에 복귀 역사는 뭐냐 하면, 환경에 있어서의 주체 대상 관계…. 이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여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예요. 그러니까 재창조, 복귀 과정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것이 성경 역사를 대해서, 선악의 투쟁 역사를 대해서 가인 아벨이라는 말로써 표시한 거라구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야 할 텐데, 사탄이 주체가 되고 하나님은 대상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편인 주체 입장을 장자가 취하고, 상대 입장을 차자가 취해 가지고 이것을 전복(顚覆)해야 되는 주체 대상 관계로 들어 가게 되었던 거라구요, 이게. 그러니까 투쟁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투쟁과 분립의 역사를 동반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선한 역사를 수습해 왔지만, 사탄은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세계적으로 간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좌익 우익을 중심삼고 세계적 블록까지 해 가지고…. 지금 좌익 우익이 끝나 가지고 혼란 시대의 마지막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이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언제나 사탄이 먼저 쳐 왔고, 먼저 친 편이 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대전도, 2차대전도, 3차대전도 먼저 친 편이 진 거예요. 사탄은 파괴해요, 파괴. 하늘은 맞고 통일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적개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적개심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목적이 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목적이 둘이 되면 이원론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쌓고 있는 역사는 복귀 역사인데, 복귀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의 원리 원칙,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원칙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원칙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대응 관계로서 하나님까지 찾아가게 되면 세계와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메바 같은 것은 주체 대상이 없지 않느냐?'고 하지만,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반드시 대응적인 주체 대상 관계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인간은 잘 모르지요? 대응 극이 전부 다 있어요. 원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분열하는 데 있어서 그냥 분열하는 게 아닙니다. 대응적인 극이 있어 가지고 하나의 형태를 수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수습되는 것이 전부 다 끝나면 분열되는 것입니다.

눈도 초점을 맞춰야 한다구요. 코도 초점을 맞추고, 귀도 초점을 맞춰야 하고, 사람 손도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남자의 초점, 여자의 초점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초점을 못 맞추면 존재의 가치가 없어진다고 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재창조가 뭐냐 하는 것은 막연한 문제가 아니예요. 재창조는 환경 창조, 주체 대상 창조, 그 다음에는 대응적인 발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도 이렇게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발전하는 게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에 흡수되어서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에 의하면, 사랑 없는 아메바에서 이 인간세계까지 수천 단계를 거쳐 나가야 할 텐데, 그런 사랑의 문 을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모든 주체 대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자, 우리가 어떤 환경에 가게 되더라도 말이에요,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이 반드시 있다구요. 그것은 악하냐 선하냐 하는 그런 차이뿐이지, 반드시 그런 관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나가고 있는 타락한 세계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선한 세계, 그런 두 종류의 형태가 이 환경에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선한 주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선한 주체예요, 악한 주체예요? 「선한 주체입니다.」 이 세상 전부가, 기독교에서도 전부 다 자기들이 선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한 하나님, 악한 하나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주체가 무엇을 중심삼고 엉클어지는 거예요? 무엇으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느냐? 이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 중에서도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고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본연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왜 계시느냐, 하나님은 뭘 하고 계시느냐 이거예요. 돈 벌기 위해서 계시겠어요,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서 계시겠어요, 권력을 가지기 위해서 계시겠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사시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한 가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것, 사랑 완성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안 돼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큰 플러스라면 우주는 큰 마이너스가 되어서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에게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고 물어 볼 때, 돈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면 기분 좋아요? 권력 때문에? 지식이 영원한 것 있어요? 이런 것은 모두 영원하지 않고 변하는 것입니다. 권력도 변하는 것입니다. 개인 권력, 가정 권력,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만은 변하지 않아요. 참사랑만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창조라는 것은 환경의 주체와 대상을 중심한 대응 관계로써 이뤄집니다. 우주도 이런 대응 관계로 형성되고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역사 과정에서 하나님이 뭘 했느냐 하면, 재창조의 역사이므로 주체를 만들어 가지고 대상권을 이루어 나오셨던 것입니다. 재창조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주체 대상, 가정적인 주체 대상, 종족적인 주체 대상, 민족적인 주체 대상, 국가적인 주체 대상, 세계적인 주체 대상….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나라에는 주권자가 있고, 세계에는 성자, 앞으로 오시는 구세주가 있어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하늘땅에는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무엇을 초점으로 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존재하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역사의 변치 않은 방향은 곧 참사랑의 방향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하나님이 위에 계셔야 할 텐데 아래로 내려오고, 사탄이 위에 갔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바꿔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으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바꿔쳐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역사의 방향성, 변치 않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볼 때 개인에서 가정으로 넘어가고, 가정에서 종족으로 넘어가고,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서 국가, 국가에서 세계, 세계에서 천주까지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변치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의 방향입니다. 참사랑만이 이것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전부 싸움입니다. 투쟁이라구요.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반드시 갈라져 나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개인 전쟁, 가정 전쟁, 종족 전쟁, 민족 전쟁, 국가 전쟁, 세계 전쟁, 하늘땅 전쟁이라는 이런 논리를 갖고 있다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아담 개인, 아담 가정,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 아담 천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담 해방과 더불어 모든 투쟁의 역사는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과 같이, 메시아, 구세주가 오는 것과 더불어, 땅에는 이와 같은 분별 역사인 세계 전쟁이 동반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지은 플러스인 동시에 주체예요. 사탄은 대상권으로 나가야 된다구요. 본래 아담 앞에 사탄이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사랑으로…. 사랑은 모든 전체의 주체이며, 사랑은 모든 것을 플러스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수많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합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역사의 방향은 뭐냐 하면 참사랑…. 하나님을 위하고 자기 생명보다도 귀하게 위할 수 있는 역사를 쭉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를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이것은 마이너스고 이것은 플러스니, 플러스 쪽의 생명이 마이너스 쪽보다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쪽에서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마이너스적 사랑, 마이너스적 생명, 마이너스적 혈통이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부정해 가지고 그 이상의 플러스적 사랑, 플러스적 생명, 플러스적 혈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보면, 아담 완성은 개인 완성이고, 가정 완성이고, 종족 완성이고, 민족 완성이고, 국가 완성이고, 세계 완성이고, 천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것이 이리 올라가는 것이고, 이렇게 가는 것이 이리 오는 것입니다. 요것이 요리 와야 된다구요. 종적으로 하면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이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에서 사탄권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갈라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 편으로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연결된 이것이 본래의 위가 되고 아래가 되어 가지고 역사는 이렇게 나선형으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그래서 이 기준은 영원히 중심과 마찬가지예요. 천국 보좌까지,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천상의 보좌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 줄여 놓으면 하나의 점이 되는 거지요. 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와 정치를 수습하여 하나의 평화세계 형성

오늘 제목이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인데, 참가정이 뭐냐? 참가정이 뭐냐 하면, 아담 완성 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사람에게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몸과 마음이 있는데, 이것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어지고 두 플러스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두 블록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렇게 우리 몸 마음이 지금까지 서로 싸우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종교와 정치가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정치는 몸을 중심삼고, 종교는 마음을 중심삼고 외적 내적 기반을 위한 싸움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는 언제나 종교를 침해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런 환경에서 선생님은 무엇을 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이것이…. 1991년, 작년이지요? 1991년 8월 27일, 28일에 걸쳐 가지고 종교를 수습하는 대회, 정치를 수습하는 대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열렸던 것입니다.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열렸던 거예요. 이게 플러스면 여기와 하나되고, 이게 마이너스면 여기와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하나로 수습해 가지고 본연적 주체와 대상의 자리에서 하나의 목적 세계, 평화의 세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판도 위에 주체와 대상 관계, 몸 마음을 대표한 존재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치적…. 종교권 내에도 두 파가 있지만, 정치권 내에서도 두 파가 있기 때문에 좌익과 우익의 통일, 또 종교의 통일,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의 주체 대상권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간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권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정치권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투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 탕감노정

역사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과 기독교권이 전부 다 하나가 되었으면, 원래 2차대전 후에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했을 때라구요. 그래서 주체 되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플러스의 자리에 서고,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인간들은 마이너스가 되었으면 통일세계를 이루었을 텐데, 그것을 이루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다시 40년 재탕감의 노정을 가 가지고, 4천 년의 역사를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역사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2차대전 이후에 영국·미국·프랑스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 투쟁해 가지고, 좌익 우익이니 종교권이니 뭣이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꺾어 치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완전히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환경권 내에는 부모님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권이 남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국은 해와 국가의 대표고 미국은 아벨,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영국에서부터 나온 나라입니다. 아벨이 해와의 아들이잖아요? 그렇게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사탄세계로부터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품은 것을 국가적으로 거두어 가지고 누구를 찾아가느냐 하면 본 남편, 즉 구세주, 중심 존재, 생명의 근원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위치는 계절로 보면 추수를 하는 가을과 같은 거예요. 그것을 누가 거두어야 해요? 아담이, 오시는 주님이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하나가 되었으면 오늘날 민주세계가 40년 동안 이렇게 비참하게 안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없고, 좌익 우익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미국이 책임을 못 하므로 말미암아, 아벨이 책임을 못 하므로 말미암아…. 아벨이 주도적인 플러스의 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마이너스 입장에서 하나되게 해 가지고 부모에게 돌아가야 할 텐데, 못하므로 말미암아 그것의 전 책임을, 4천 년 역사의 기독교와 수많은 종교들이 해야 할 것을 선생님이 혼자 청산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거라구요.

이 영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불란서가 책임 못 한 것을 선생님이 대신 졌으니…. 이것은 전부 다 아담의 대상격입니다. 플러스의 대상이다 이거예요. 영국·미국·불란서가 전부 다 대상입니다. 이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하는데 책임을 못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의 머리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수없이 꽁지를 잡아야 돼요, 꽁지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다시 찾아 세운 것이 일본·미국·독일입니다. 본래 하나님은 미국을 두 번 선택할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 사명을 옮겨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이태리가 들어가야 할 텐데, 왜 미국이 들어 갔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왜? 그것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이 미국을 배후로 하였기 때문에 이것을 던져 버리면 제3이스라엘권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미국을 다시 택해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미국을 취했기 때문에 다시 취할 수 없는데, 그러면 누가 미국을 선택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아들서부터예요. 부모서부터가 아닙니다. 재창조할 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복귀해 올라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아벨적인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택해 주는 것입니다. 미국을 세워 가지고, 이런 편성을 해 가지고 다시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한국·일본·미국이 전부 원수라구요. 독일하고도 원수예요. 전부 원수예요. 왜? 기독교가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권 내로 들어갔으니, 그 전부를 원수권 내에서 다시 미국을 중심삼고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의 통일세계를 편성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탕감할 수 있는 기반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유대교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의 실패와 이스라엘이 실패한 모든 것을 대표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 일을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한국도 원수예요. 일본도 원수고 전부 다 원수예요. 지금까지도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가 원수예요. 선생님 혼자예요. 종교를 통해서 4천 년 동안 탕감한 모든 이것을….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는 없다구요. 4백 년도 살 수 없다구요. 일생이라는 것은 백 년 미만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이내에 이 일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엄청난 사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세계에 있어서 전부 다 밀어 제겨 가지고…. 반대하는 패는 완전히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 통일된 환경에 있어서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40년 기간을 통해서 온 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하던 그 모든 것이 무너지고,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일성과 만남의 섭리적 의의

1975년 6월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최고로 반대하던 때였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낸 거예요.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기독교나 다른 종교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전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1971년에 와서 1991년까지 이것이 20년입니다. 1971년 11월 18일에 왔어요. 1991년 11월 30일이 김일성을 만난 날입니다. 그리고 12월로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21년 만에 김일성을 만난 거예요.

김일성은 뭐냐 하면, 공산세계에 나타난 공산주의 세계에서의 재림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재림주는 좌익 우익을 청산하고, 모슬렘까지 해서 종교를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김일성, 거짓 부모까지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소련·중국·일본까지도…. 이번에 언제던가? 1992년 3월 26일이지요? 여기 일본까지 거쳐 나간 거예요. 완전히 전부 다 거쳐 나간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레버런 문과 [워싱턴 타임스]를 김일성과 그 당에서부터 전부 다 내쫓아 버렸던 것입니다. 내쫓아 버린 그들이 이제는 역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쉬운 거라구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와의 인터뷰 같은 거 말이에요. 당에서 맨 처음에는 내쫓아 버렸던 것입니다. 노동당을 중심하고 당과 김일성이 내쫓아 버렸는데, 이제는 완전히 역으로 된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에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 이냐 하는 것이 전부 다 수수께끼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니 하는 미국의 모든 언론계가 전부 다 `아이구, [워싱턴 타임스]가 북한에 가 가지고 김일성을 만난다더니 못 만나고 온다!' 하고 말이에요, 한국 정부도 뭐 전부 다 부정했지만, `퉤퉤퉤!' 해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레버런 문이 `휙!' 해 가지고 전부 다 미끄러지고 바닥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했다구요. 전부 다 이것을 부정했던 거예요.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가 10년 만에 이것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나, 중국이나, 일본이나, 독일이나, 무슨 뭐 북한이나 이제는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해야 자기들이 손해난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완전히 뒤집어졌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실패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최후의 섭리적 발판과 더불어 해방권을 맞아 가지고 제3세계로 나갈 수 있는 선주자(先走者) 입장에 섰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 바라바권이 생겨난 것이 예수가 부활해서 다시 옴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전부 다 통일되고, 종교도 바라바권을 포함해 전부 다 통일되게 되니, 이제는 전세계가 선생님을 바라볼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전세계가 미국을 중심삼고 가야 할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권이 형성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선생님이 지금 남북통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의 위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일본이나 미국이나 한국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김일성도 알고 있다구요. 미국도,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도 알고 있다구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도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공산세계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더라도 공산주의자가 레버런 문을 소화 못 한다. 레버런 문이 북한에 가더라도 김일성이 레버런 문을 소화 못 한다.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도, 고르바초프도, 김일성도 소화한다.' 이것이 세계의 지성인들이 보는 관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유 에스 에이 무브먼트(United to Serve America Movement)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청소년, 2세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옛날의 가인세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오시는 아벨의 세계, 아벨의 주인이 되는 부모세계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2세들이 부패하고 윤락한 이 모든 세계의 인류를 수습해야 되는 우리의 책임을 알아야 한다구요. 김일성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실공히 미국이라는 나라가 2차대전 이후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했을 통일권이, 이제는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세계가 현현할 때가 왔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부활시대가 왔다

그래서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미국하고도 원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하고 독일하고도 원수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종교의 담을 넘어서 인종의 담을 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과 하늘세계의 사랑의 고개를 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를 혁명하고, 인종을 혁명하고, 사랑을 혁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은 종교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사랑을 초월해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형제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렇게 새로운 세계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과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본연의 역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활된 이 본연의 역사를 중심삼고 하나님주의와 아담 해와주의의 이상적 가정주의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가정 부활이다 이겁니다.

가정 부활시대가 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을 부활시키는 운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으로 조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평면적으로만 조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재림할 때까지는 영적으로 조장하기가 힘들었지만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기준의 모든 전부를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왜?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찾아가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세계는 급속한 시일 내에 통일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권은 아담을 창조하던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다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이 세계의 출발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없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또, 가정이 따라 들어온다구요. 그러한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왔어요. 어머니는 싸울 줄을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의 뒤를 그림자같이 따라왔지만 이번 4월 10일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청산짓기 위해, 이번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비로소 선생님의 옆에 세운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이 대회와 함께 축복가정과 세계 인류가 국가를 넘어서 한 길로 들어갈 수 있는 이러한 역사적 전환시기가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인 일본의 여자들과 아담 국가인 한국의 여자들을 연결시키는 이러한 놀음(韓·日자매결연)을 1차, 2차, 3차를 중심삼고 이렇게 다 하므로 말미암아 세계여성해방 선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평등권을 내세우면서 남자보다 낫겠다고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우리 여자들도 당당히 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종적으로 세워 왔지만, 이제는 이것을 상대적으로 세워 줘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세워 줘야 하느냐 하면,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남자 되는 플러스인 아담이 이 일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완전한 플러스고, 하나된 커플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서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큰 플러스고, 완전한 커플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지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해방이 가능한 것이다 이거예요.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 선포 배경

그래, 오늘 부활절을 중심삼고 온 우주를 대신해서 선포하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여러분들이 선생님 같은 실력, 선생님 같은 믿음을 가져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4천 년의 역사를 탕감복귀하다니 꿈같은 얘기지요.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와 같은 때에 이 모든 것을 차 버리고 넘어갔던 신념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여러분에게는 반대가 없어요. 자유 천지 어디 가든지 반대가 없습니다. 소련에 가나, 중국에 가나, 일본에 가나, 어디에 가나, 통일교회 문총재를 전부 선전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들도 믿고 선생님을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어제가 선생님이 결혼해서 33년이 되는 날입니다. 33년째 되는 생일입니다. (박수) 예수님도 33세에 결혼을 했더라면 안 죽었다는 거예요. 33세에 결혼을 했더라면 역사적인 모든 세계는 전부 다 예수의 일족이 될 것이었는데, 선생님의 33회의 성혼식을 맞이하므로 말미암아 예수의 한탄이 해원됨과 더불어 세계 일족권이 지상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예수도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지상에서 살 수 있는, 천상세계에 가서 살 수 있는 때가 온다 그 말이라구요. 세계가 하나된다는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33회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전부 다 탕감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소원하던 부활절, 이 때를 중심삼고…. 부활절이 원래는 4월 17일 아니예요, 17일? 그래서 이번 부활절을 중심삼고, 어저께 선생님의 성혼 33회를 중심삼고 부활절 겸 참가정 부활의 날로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4월 18일은 말이에요…. 4수는 사탄 수예요. 사 사 십육 하면 십육, 16수고 6수의 3배니까 삼 육 십팔이거든! 모든 것을 탕감하는 18일이다 할 때, 4월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을 가정 부활의 날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 해방의 날로 선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하면 할수록 즉각적으로 사탄이 손해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탕감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각적으로 손해 날 때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젠 자유예요. 어떤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자기의 선한 조상이 있든가 하는 그런 차이에 따라서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제는 직접 탕감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31회 때는 영계와 육계를 통일하고 탕감하기 위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청산해 놓았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이런 선포를 한 이후에 사탄은 우리와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단 한 가지 뭐냐 하면, 병났던 사람이 병이 낫기 시작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얼마만큼 걸려서 낫느냐 하는 그런 길만 남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년 내지 14년, 혹은 21년…? 14년이면 다 끝나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는 거지요. 1992년이니까, 몇 년이 되는 거예요? 2006년, 그때까지 하면 모든 것이 끝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건 이미 다 끝난 거예요. 다 끝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라구요.

우리가 갖고 있는 문제, 하나님에 대한 문제, 인간에 대한 문제, 세계의 모든 그 관계에 대한 것을 확실히 해명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는 관계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부부 관계, 부모 관계, 자녀 관계, 형제 관계, 친척 관계, 사회 관계, 국가 관계, 세계 관계, 하늘땅 관계,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관계 등 모든 관계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환경과 주체 대상, 대응 관계의 원칙에 다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4박 5일만 교육하게 되면 흔들리는 것입니다. 기독교나 무슨 종교나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참가정의 날과 종족적 메시아가 할 일

그래서 오늘 제목인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1992년 4월 18일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것은 선생님 가정의 성혼 33회를 맞는 것을 축하하는 날이기 때문에 이 날을 중심삼고 가정 부활의 날로서 설정하는 것입니다. 가정 부활이 벌어진다구요. 이것을 설정하므로 말미암아 이제 종족적 메시아들이 하는 일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세계전환시대가 돌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1945년에 7년을 더한 1952년을 중심삼고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그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40년 세월 동안 1992년까지 해서 다 끝내는 것입니다.

이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이라는 것을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날이 되었다는 사실은…. 지상의 모든 세계와 영계의 심령세계에서는 하늘땅이 축하할 수 있는 기쁨의 계절이요, 또 금년 4월은 봄이 되어 가지고 모든 새로운 꽃이 피고 다 이럴 수 있는 때이니만큼 이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인 봄과 맞먹는 때다 이거예요. 모든 천운이 오늘부터 환희의 세계로 접어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세계 해방이 가능해요? 「예!」 영계에 가는 데는 여러분들이 재산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것은 여러분들의 노력에 의해서 사탄세계의 백성을 하늘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거두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많이 거두어 가느냐 하는 것이 나라의 경쟁이요, 종족의 경쟁이요, 개인의 경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경쟁의 시대로 들어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노력의 수확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예요, 하늘나라의 백성. 여기에서 수확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서의 영광입니다. 이것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모두 평정한 세계로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는 선생님의 할 일이 없어져요. 그러면 선생님이 뭘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는 내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투입할 때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그 영광을 받을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정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나라에 세금을 바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본국의 제3이스라엘 왕권을 복귀하기 위해 모든 전체의 힘을 합해 가지고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거라구요. 천국에 본연의 왕권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종족에게 선생님이 탕감해서 이어 주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다시 씨를 뿌리면 되는 것입니다. 씨를 받아 가지고 뿌리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여기에 있어야 되겠어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도 호적에 등록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올라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의 사람들이 앞으로 새로운 호적에 등록을 해야 돼요. 마리아와 요셉이 그러한 것처럼 말이에요. 자, 그러면 다 일어서라구요. 어머니 나오라구요. 내가 말한 대로 오늘 1992년 4월 18일, 참가정의 날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박수) 이제부터 전세계 해방권이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되나이다! 아멘! 「아멘!」

자, 기도 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2년 4월 19일이 되지만 18일을 기해서 참가정을 중심삼은 세계 해방권이 이 땅 위에 찾아와,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해방의 때를 맞이할 것을 사명을 다하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친히 부모님께서 이 역사적인 40년노정을 재탕감하여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정상에 서서 이제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해방권을 선포한 이 날을 기억하시어 만민들이 추구할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간 하늘의 수고함을 감사하옵고, 통일교회를 세우시어서 기독교 대신 편성하기 위한 40년노정의 수난길에 망하지 않고, 해체되지 않고, 보호하심을 받아 승리의 자리까지 세워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거쳐 가지고 세계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감사하오니, 친히 받으시사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지상의 혈족을 따라 마음대로 재림하여 협조할 수 있고, 지상의 사람들도 하늘과 직접 통할 수 있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승리의 한 나라를 회복하는 데 전체가 동원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아담권을 대표한 참부모의 혈족과 천사권을 대표한 영계의 모든 선조를 포함한 전체가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승리적 해방의 천주를 완성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만세 하자구요. 「예.」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참가정, 만세! 참조국, 만세! (박수)

참가정 부활과 세계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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