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주일에 이 제목을 썼다가 얘기 못 한 것을 얘기해 주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이와 같이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지만 하늘 땅을 대표해서 하나의 공포(公布)의 날이 될 것입니다. 더구나 6·25가 횟수로 하면 40회입니다.
김일성이는 이제 1992년도까지가 한계예요. 이제부터 북괴에서는 문제가 벌어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 모든, 한국정세를 중심삼고 세계가 어떻게 움직여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알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야 돼요. 또 선생님이 말씀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결탁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전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소수의 무리가 모여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영계와 세계 50억 인류를 대신해서…. 이것은 하나님만 알고 사탄만 아는 비밀의 내용입니다.
역사 발전이 어떻게 되고 인류가 어디로 가는 것을 몰랐던 이런 모든 수난의 역사, 주인의 역사가 되지 못하고 원수─원 주인을 쫓아 낸 도적단이예요─도적단의 무리로서 인류가 출발했던 것이 주인이 제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이런 모든 원수의 무리를 깨끗이 청산할 수 있는 이런 정비 시대로 들어가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란상이 벌어져요.
한국의 어려운 정세는 한국만에 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부시 대통령의 이번의 외교 정책은 참 어려운 문제예요. 어디로 갈 것이냐? 이번에 이 중공 문제를 중심삼고 부시 행정부가 선두에 서 가지고 거기에 반대적인 선언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에, 아시아에 대한 모든 관심이 일대 타격을 받는 이런 모든 문제, 거기에 반해서 소련이 소련을 중심삼고 중공과의 관계, 중공도 소련과 배치되는 이런 노선을 취해 나가기 때문에 이게 서로가 전세계, 공산세계면 공산세계의 문제가 복잡하고, 자유세계면 자유세계, 아시아면 아시아의 문제가 복잡해요.
일본도 그렇잖아요? 리쿠르트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자민당이 체면을 세울 수 없게 되었어요. 정당 자체가 땅에 떨어져 가지고 그 누구도 수습할 수 없는 정상(情狀)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혼란상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하는 문제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는 문제.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정신차려서 잘 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요전에 제목이 뭐든가요? 「한국은 인류의 조국」 칠판이 왜 작아 보이나? 이거 본래 이런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원리를 통해서 알다시피 본래 이 인간 시조의 출발이 영광된 출발이 못 되었어요. 기쁨과 행복과 미래를 보장받는 출발이 못 되었습니다. 그 반대로 타락했기 때문에 비참과 원한에 사무친 전쟁의 역사로 출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개인이라도 이 땅 위에 타락한 사탄의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는 인생살이를 행복하게 살아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고해라는 말이 생긴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본래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인이 주인될 수 있는 자리를 맞지 못하고 주인의 자녀될 수 있는 자리, 후손이 될수 있는 자리를 이어받지 못했습니다. 도적놈이 주인의 모든 재산 혹은 주인의 모든 권한을 다 겁탈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이었어요. 그럼 무엇까지 겁탈을 했느냐 하면 재산이 아니예요. 그렇다면 딴 무엇이? 권력이 아니예요. 이것은 생명의 근본되는 사랑을 겁탈했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모든 근본적인 것은 어디에서 시작하느냐 하면 생명에서 시작하지 않아요. 오늘 여러분들이 부모의, 혹은 남자 여자로 태어났다는, 그러한 존재를 지니고 있는 자녀들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그 자녀의 생명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할 때 부모에 의해서 태어났어요. 부모의 생명을 이어받았어요. 부모의 생명이, 남자 여자가 합해가지고 나를 태어나게 했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하나로 협동화시켜 가지고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 놓고…. 마찰하면 차던 것이 열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열이 나면 빛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피를 통해서 열기를 띠게 하고, 아버지의 피를 통해서 열기를 띠게 하여 이게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빛이 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빛이 나는 데는 밝은 빛 가운데서는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정지 상태까지 올라갔다 내려갈 수 있는 힘의 작용이라는 것은 사랑 행위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낮의 움직임이라 하면 밤에 쉬는 것이라고 하는데, 움직이는 것이나 움직이지 않는 것이나 전부 그 경지에 들어가, 움직이는 것이나 움직이지 않는 것이나 모든 것은 그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는 멎었다가 거기서부터 새로이 출발해요. 올라갔다가 새로 시작할 때는 요 점은 전부 스톱하는 시간이예요. 그런 경지까지 올릴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어머니의 생명력이 아니고 아버지의 생명력이 절대 아닙니다. 뭐예요? 사랑 행위예요. 동력 산 서쪽 산이 사랑에 불타 가지고 맞부딪칠 때는 꺼져야 할 텐데 화─악 공중으로 불을 높이 끌어 올려 연기를 내면서 거기서 꺼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 현상도 그래요. 저기압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아무것도 없는데 고기압권 내에서 몰려 다니면서 수증기를 마음대로 모아 가지고 구름 만들고, 그렇게 되면 플러스 전기가 생겨나고 그다음에 마이너스 전기가 생겨 가지고 하늘땅이 가까워지고, 이게 하늘땅이 멀리서 왔다가 만나 가지고 음전기 양전기가 합해 가지고 번개가 치는 거지요. 와르르 쿵탕하게 되면 소리와 더불어 기이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불이 나요, 불이. 그다음엔 소리가 나고, 그다음에는 비가 내리는 겁니다. 이것은 우주가 사랑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자연히 이 모든 천지가 화합하는 사랑을 상징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비둘기도 그렇지요? '구구구구' 하고 그러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되면 소리를 내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고 신접살이 부부생활하는 아들 며느리의 생활은 소리도 못 내고 죽은듯이 사는데 그거 얼마나 숨막히겠어요? 여러분 다 결혼생활 해보면 알 거예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거고. 숨막히는 이 경지에서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모든 것을 흡수할 수 있어요.
여기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너희들은 모를 거라. (웃음) 그렇지만 결혼한 사람은 숨이 갑갑해져 갔다가, 내려왔다가 이게 최고로 격동합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의 숨, 맥박 이것이 세 번 이상 피가 동해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에 새로운 재창조의 힘이 나오고, 새로운 생명이 나온다 이거예요.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격동시키고 모든 것을 최고의 자리에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다면 최고의 산이요, 낮다면 최저의 계곡인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만물이 그 품에서 잠들고 싶을 만큼 잔잔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땅거미 같고 험한도둑 같은 남자도 아내의 무릎에서 어려움을 잊고, 모든 사연을 잊고 고요히 잠을 자는 여기에 남자의 행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해 가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사랑은 높다면 최고로 높은 산이고, 낮다면 최고로 낮은 골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데는 높은 산이 드러나지 않을 수 없어요. 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안 드러날래야 안 드러날 수 없어요. 모든 주위에 드러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 것입니다. 또 사랑하는 것은 깊은 골짜기와 같이 어려움이 많은 거예요.
그래, 산이 그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산에 있던, 나쁜 것은 전부 다 높은 반면 그 골짜기에 들어가서 썩는 거예요. 그 썩는 것이 나쁜 것 같지만 거름이 되기 때문에 모든 벌레라든가 모든 초목이 무성하게 자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고생한 후손은 사랑을 가지고 모든 주변에 고생의 인연을 남겨 가지고 사랑하면 거기에서 이상적 모든 생물, 소생물들이 자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산의 골짜기에는 반드시 생수가 흐르게 마련이고, 거기에는 나무가 무성하기 때문에 모든 조류, 모든 삶의 분자들은 그 골짜기에 모여서 살게 마련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는 벌레들도 많거든요.
이렇게 볼 때 높은 것만이 자랑이 아니예요. 낮은 것이 한이 아닙니다. 낮은 데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직행할 때는 모든 복이 굴러떨어지는 거예요. 왕의 복도 이곳을 거쳐야 되고, 장관의 복도 이곳을 거쳐야 되고, 모든 권위를 자랑하는 사람도 이곳을 거쳐야 띕니다. 그러지 않고는 제2의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 못해요.
이렇게 볼 때에 생명이 태어날 때에 하나님이 '아이고, 기쁘다 ! ' 하고 말이예요, 엄마도 '아이고 좋아라 ! '하고 춤추면서 낳지, 나오자마자 낳고 좋아서 히히히 웃지, 왜 엄마가 죽었다 깨고, 애기가 아이고나 죽겠다고 고고의 함성을 질러야 되느냐?
사랑이 높은 골짜기에…. 어머니가 높았으니 태어날 때는 골짜기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수난을 대표한 자리에서 그곳을 벗어나야 높은 데 낮은 데를 관할 통치, 주도할 수 있는 사랑의 안팎을 갖추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면서 사랑해서 나를 낳을 땐 어머니 자신이 고통을 겪으면서 낳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전체 안팎의 이념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타당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사랑의 상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어머니가 고통을 당하지 않았으면 사랑의 상징이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산하는 여인의 수난과 고통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영광스런, 높으신 아버지의 권세와 그 모든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대적 운세에 있기 때문에 그분은 그렇게 가는 것이 천지의 조화에 박자를 맞추는 것이다 그 말이예요. 그거 맞는 말 같소? 「예」
애기 못 낳는 여인은 그렇기 때문에 불합격자예요. 결혼하지 못한 여인들은 생존권 세계에 동참권한을 갖지 못해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여자는 결혼하지 않아야 된다 ! 「해야 된다」 남자는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된다 ! 이래도 걱정이예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결혼하려 하고 여자는 절대적으로 결혼 안 하려 해도 문제입니다. 둘 다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된다는 이런 논리적 기원이 있어야 거기서 통일 기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게 가능하느냐? 남자 생명체, 여자 생명체 이게 평등이 될 수 있어요?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여자가 남자를 당할 수 있어요? 뛰는 걸 보나, 어디 가서 일하는 것을 보나…. 여자가 산에 올라가서 토끼 새끼 한 마리 잡아 오겠어요? (웃음) 여자들은 토끼만 봐도 '아이고 ! ' 하고 겁낸다는 겁니다. 남자는 토끼 사냥은 물론이고 멧돼지건 곰이건 할것없이…. 호랑이라도 타고 달리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용감하다는 거예요.
자, 여자가 그런 남자를 당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고 머리 숙이게 할 수 있는 패권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자에게 있어요. '나 살려 주소 ! '그러지요? (웃음) 세상에 그런 것 봤지요? '나 죽겠다. 나 살려 주소' 그런 것 다 보지요?
어머니 어버지들 이렇게 모시고 살게 되면 서로가 트러블이 있어 가지고 논쟁도 하고 어떤 때에는 들이패는 아버지 어머니 봤지만, 그렇지만 매맞은 여자도 그게 아프지만 멋지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람은 때에 따라서 변화적 충격을 받는 것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쇠고기만 먹으면 그거 무슨 재미예요? 먹어 보라구요, 하루 삼식. 쇠고기처럼 원수가 없어요. '푸푸푸푸 또 왔구만 ! '한다는 것입니다. 쇠고기 먹다가 콩밥도 먹고 조밥도 먹고, 여러 가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울퉁불퉁 소화하게 될 때 건강도 건강의 도리를 따라서 박자를 맞춰 가지고 사람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살면서도 좋고, 그다음엔 죽으면서도 좋아하고 찾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사지권 전후를 통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생겨난 것도 어디서 생겨났느냐 하면 부모의 생명력을 이어받아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도 사랑이 기원이기 때문에 죽는데도 사랑을 통해서 죽고 싶은 것이 남자 여자의 최후의 소망입니다. 한국 말이 참 특이해요. 그래, 얼마나 좋으면 '아이고, 좋아 죽겠다 ! '그래요? 세상에 '죽겠다'예요. 나 한국 사람처럼 그렇게 죽겠다는 말 잘 쓰는 사람은 역사에 없다고 봅니다. (웃음)
그건 왜? 역사적으로 지독히 죽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이런 민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좋아 죽겠다. 아이구 어려워 죽겠다. 너와 만나서 좋아 죽겠다 ! ' 그런 말 하는 것 보면, 아하, 이 민족은 역사시대에 인류가 찾지 못한 사랑의 종착점에 있어서 사랑의 문을 닫을 수 있는, 죽음까지도 사랑을 통해 가지고 기뻐 맞을 수 있는 민족성이 우리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자라 왔다고 보는 거예요. 「아멘」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없다구요. 벌써 얼마나 됐나요? 15분 됐구만.
그래서 통일교회를 볼 때, 통일교회의 이념은 이념 중에서 세계에 없는 최고의 이념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공산당 이념도 '올려다보니 높기도 하다. 거짓말 같은 사실 같은 것인데….' 그래요. (웃음) '우리는 신이 없다고 하는데 신이 있다고 하며 신을 중심삼은 논리를 만들었는데, 유물사상, 철학적 유물변증법을 두고 보게 된다면 증오와 투쟁의 철학인데 화합과 사랑의 철학이라고 한다. 아, 그거 근사한데 ! 야, 높다 ! ' 그래요.
민주세계도 그래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상당히 유명해졌습니다. 앞으로 미국 대사관이 꼼짝못하고…. 통일교회 문총재가 뭐 하는 걸 지금까지 반대해 왔어요. 앞으로는 점점 손을 들고 후원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레버런 문 멋지다 이거예요. 이것을 정계의 꼭대기도 알게 되었고, 요즘에는 청소년까지 레버런 문 사진 가지고 다니는 운동이 벌어져요. 저기 공산당은 김일성 사진 가지고 다니지요, 주체사상이니 뭐니 하면서?
주체사상이라야 민족을 중심삼은, 공산당 북한 일족을 중심삼은 주체사상? 그거 아니예요. 문총재라는 양반은 하늘땅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을 주장합니다. 초민족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를 중심삼은 주체사상을 주장합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은 지역적인 한계성에 머물러서 그 이상 못 가지만 이 문총재의 사상은 세계를 커버하고 우주를 커버해 가지고 지역적인 모든 사상을 몽땅 들이켜 흡수하고 남을 수 있는 멋진 사상이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미국도 '와 !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겠나? ' 이러는 거예요.
영국놈들은 '아이고 ! 문총재라는 사람이 영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일본놈들은…. (웃음) 아, 왜 그래요? 전부 다 놈이지요, 우리는 사람이고, 저들은 놈입니다. 왜? 타락한그 계통이었기 때문에, 일본놈들도 '문총재가 일본 사람이 되었으면…. 일본 말 잘하는 문총재인데 한국 말 안 쓰고 한번 나 일본 사람이라고 발표했으면 얼마나 좋아 ! '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중국 사람은 요즘에 '문총재 환영합니다' 이래요. 지금 모든 중국의 사태가 불리하다고 해서 백년지계, 천년지계의 계획 밑에서 선한 길을 표준하는 레버런 문은 출발을 스톱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의 가는 길은 정지가 있을수 없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는 지금까지 정지가 없어요. 감옥이 있으면 감옥문 정면을 뚫고 나가고, 태산이 있으면 굴을 뚫고 가지 돌아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에다가 프로젝트를…. 어제 대사관 경제 담당관이 '엉? 미국하고 한국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이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중공을 꽉 쥐었다' 이러더라구요. 중공 경제는 내 손으로 말미암아 30년이상 단축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기술평준화를 주장했는데, 그 실천장으로서…. 지금부터 10년 전에 발표한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독일 기술과 일본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저개발국가 형태에 있던 것을 비약적으로 확장시키는 운동을 할 것이다. 최고 기술과학을 중심삼은 정상의 자리에 내 손으로 올려 놓겠다'고 선포했고, 이걸 하기 위해서는 독일 기술을 유치할 것이고, 그리고 중국에 있는 우리 교포 2백만과 일본에 백만, 미국에 백만, 그 다음엔 독일, 구라파에 약 2십만이 있는데, 이런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추파를 던지면 오는 것입니다.
민족회의를 쭈욱 계속하기 때문에 나에 대한 희망이 높습니다. 노정부보다도 나에 대한 희망이 더 커요. 그거 알아요? 「예」 그거 알아요, 몰라요? 「예, 압니다」
그리고 아시아 사람이 요즘에는 뭐라 하느냐 하면…. 옛날에는 일본사람만 해도 '문센메이 야쓰(문선명 나쁜놈)' 이랬어요. (웃음) '40년동안 제국주의 산하에서 식민지 정책 중심삼아 가지고 피해를 입었던 모든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일본 젊은이들을 꼬여 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망치려고 하는 나쁜 놈이다'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이름이 부활해 가는 거예요. '놈'에서부터 그다음에는 '레버런 문'하는 것입니다,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문선생' 이라고 해요. 요즘에는 문선생을 지났어요. 문선생이라면 어느 나라든 선생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선생보다 높은 것이 뭐냐 하면 성인과 마찬가지예요. 성인은 국가를 넘어 가지고 추앙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아시아의 성인과 같다' 그럽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어디서 태어났느냐고 하느냐 하면 '아시아에서 태어났다' 그래요. (웃음)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우리 지구성에 태어났다' 그럴 것입니다. 이건 서양 놈이든 아시아 놈이든 모두 그럴 수 있는 차원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정치적 방향, 경제적 방향에 있어서는 내 말 듣지 않으면 안 돼요. 그다음엔 군사적 면에 있어서의 조직…. 정치, 경제, 군사등 모든 조직이 미국 자체가 나를 밀어낼 수 없게끔 철주를 박은 거기에 닻줄을 매고 움직여야 모든 것이 파손이 안 되지, 레버런 문 붙들지 않으면 웽강뎅강 산산조각이 날 것입니다. 정치도 그렇고, 경제도 그렇고, 과학기술도 그렇고, 젊은 놈들 늙은 놈들 할것없이 전부 다 마약 파이프를 물고 죽어 가는 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도의적인 타락에 빠져 탄식의 한을 품고 '아이고, 지금까지 내 인생살이가 이 꼴이다. 내가 왜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죽어 가노? 사는 것도 원한이고 죽는 것도 원한이구만' 하는 세계가 됐어요. 이거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한국의 정치 풍토를 수습할 수 있어요? 내 말만 들으면 순식간에 수습할 수 있지요. 「아멘」 네 양반들이 와서 '문총재, 살려 주소. 밤이든 낮이든 무슨 얘기 하든 절대 복종하겠소' 하면 문제가 없어요. 왜 내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문총재가 40년 동안에 세계로부터 반대 안 받은 때가 없었어요. 그 자리에 서서 오늘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았다는 사실…. 그 환경적 풍토로 보게 되면 대한민국 환경은 문제도 아닙니다. 미국의 환경 일본의 환경은 문제도 아니예요. 그런 것을 무난히 빠져 나와 가지고 이젠 세계 정상에 들어가서 ….
내가 지금 무엇을 제의했느냐? 우리 한남동에서 정상회담을 해야 되겠다, 이런 제의를 하고 있는 거예요. 등소평이를 몰아 올 것이고, 부시를 데려올 것이고, 고르바초프를 데려다가 이 세계 문제에 대한 공익을 위한 회의를 하려는 것입니다. 이건 나만이 할 수 있어요. 왜, 어째서? 레버런 문은 하나님주의를 주장하기 때문인 거예요. 「아멘」 이들은 하나님주의를 모르거든요.
또 지금 좌익 우익이 싸우고 있는데 좌익 가지고는 우익을 모르고, 우익 가지고는 좌익을 몰라요. 서로가 원수라고 때려 죽이려고 그래요. 그러면 좌가 없어져도 우익이 따라 죽게 되고, 우가 없어져도 좌익도 따라 죽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필요한 것은 머리입니다. 머리가 있어야 됩니다, 두익사상. 두익사상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사랑의 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의는 둘이 싸우는 소리가 안 납니다. 사랑의 소리를 내 가지고 우리의 삶은 평화요, 우리의 삶은 통일이요, 우리의 삶은 화합이요, 우리의 삶은 이상적 사랑에서 불변인 거예요. 이런 사랑의 이념을 중심삼고 영존 영생을 연결시켜야 행복이 있지, 사랑을 빼놓는 자리에서는 영생이라는 개념도 쓸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만이 가능하냐?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에서만이 통일할 수가 있어요. 사랑의 통일에서부터 이상적 영생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당신과 더불어 영원히 살고 싶다' 하는 거예요.
'당신과 더불어 영원히 살고 싶다' 하는 한 편을 보니까 여자 같지도 않고 딴 동물이고, 또 '당신과 영원히 살고 싶다'하는 한 편을 보니 남자 같은 것도 아니고 딴 동물이예요. 그게 여자라는 동물이고, 남자라는 동물입니다. 둘이 모여서 뭘해요? 왜 둘이 비비고 야단이고, 놓고 못살겠다고 야단이예요? 뭣 때문에? 그거 조화를 부리는 게 뭐예요? 남자여자가 수단 방법, 무슨 방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조화를 부리는 것이 사랑이라는 놈이예요, 분이예요? (웃음) 사랑이라는 놈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 결혼해 가지고 행복한 사람 없지요? 그놈 때문이예요.
지금 젊은이들이 전부 다 사랑 공포증에 걸려 있어요, 사랑의 공포증. 결혼,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 노이로제권 세계로 점점 포위당하는 것이 현세의 젊은층이예요. 결혼! 아이구, 저 똥 개 같고 도둑놈 같은 남자 ! 아이구, 저 간나, 거리의 여인, 창녀와 같은 저 여자, 그걸 어떻게 찾아가 가지고 사랑의 보금자리를 꾸며요?
요즘 여자들 전부 창녀 같잖아요? 그렇다고 섭섭해 할는지 몰라요.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 세계가 그래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는 어떤 일이 벌어 졌느냐 하면 고위층의 사람들이 전부 다 성해방이라는 이런 명제 아래 자기 친구들이, 변호사면 변호사협회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회의하고는 어느 호텔 들어가게 된다면 서로 여자를 바꿔치기 하는 거예요. 일주일 있으면 매일 저녁 자기의 모든 친구들의 아내와 자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아들딸 낳으면 그건 누구 아들딸이예요? 한 여인이 애기를 뱄는데 일주일 동안 다른 남자와 짝자꿍 해 가지고 다니다가 애기를 났으니 누구 애기예요? 어머니도 모르지 뭐.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이 행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찢긴 사랑의 상처 가운데서 태어났으니, 찢긴 생명의 뿌리를 받았으니, 그 생명은 동서 사방으로 찢기우니 그것은 죽음보다도 비참한 사랑이 죽는 함성이 천지에 진동하는 거예요. 이런 풍조 가운데서 하나님을 대해서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세계의 판도를 이뤄 놓은 여기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세계, 하나의 사랑 이상을 중심한 통일권, 영원불변한 이상적 사랑의 가정, 사랑의 세계, 사랑의 우주를 남길 수 있는 자신이 있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대답 못하니까 '하하하, 천지는 내 판도야'하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 이놈 !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문총재가 필요해요. 요놈의 자식, 모가지를 쥐고서….
그래, 여러분들도 다 그런 종류의 남자 여자들 아니예요? 또 그렇게 살던 패들…. 통일교회 축복받고는, 처녀 총각들이 약혼해 가지고는 손목도 못 쥐고, 키스도 못 하지요. 선생님의 결재를 받기 전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럼 어떤 사람이냐? 죽어가는 이 세계의 사랑의 부활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랑이 찾아와 가지고 '아─, 행복한 사랑이여 ! 이제 출발에서부터 과정을 거쳐 끝까지, 세계를 품고 난 끝에 가서도 나는 승리하고, 나는 행복하고, 내가 가는 곳에는 천하가 싸움이 없는 주인공의 역할을 하는 것이 사랑이야 !'…. 그런데 이렇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 반대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는 사랑을 떠나서는 살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곤충들도 보게 되면 수놈 암놈이 있지요. 어떤 때는 뜰 같은 데 나가서 흙을 한번 파 봅니다. 많은 벌레가 있어요. 보이지 않는 많은 벌레가 있는데 그것도 암놈 수놈이 있어요. 그것도 새끼 낳고 젖 먹인다구요. (웃음) 그것들도 말한다구요. 말하는 것을 감촉하니, 이거 수놈 암놈이 이렇게 좋아하니 그 무슨 힘 가지고 그런 조화를 일으키는 거예요? 곤충세계에도 사랑이 있지요? 「예」 수놈이 암놈을 따라가고, 암놈이 절대 수놈을 따라갑니다.
예를 들어 보면 황소도 일년에 한 번은…. 이런 얘기 하게 되면 '문선생은 언제까지나 사랑 얘기만 한다구. 사랑에 미친 노이로제 환자 같아'할지 몰라요. 좋아 ! 그래도 좋다구요. (웃음) 그래, 사랑의 철학, 사랑의 단어를 찾기 위해서는 내가 만든 사전을 찾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이 사전을 판다고 할 때 집집마다 안 사가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됐지요. 이거 보고 '좋아, 나 찬양이고 나 만세야' 이러면 됐지. '아이구, 데모다 ! 문총재, 통일교회 교주 추방 운동 데모…. 내가 해먹겠다' 이런 사람 있어요? 한번 나오라구, 자신 있거들랑. (웃음)
나를 대해 데모하고 뭐 나보고 '월급 안 줘?' 이런 사람 나보지 못했다구요. 그래, 밤에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더구만. 정말이예요? 「예」아멘 하던 할머니 어디 갔어? 「아멘」그래, 낮에도 좋아하고 밤에도 좋아해요? 「예」 밥은 먹어도 좋고 안 먹어도 좋고, 잠은 안 자도 좋고 자도 좋고 그래요? 그게 뭐예요, 두루뭉수리게? 사랑은 어떻게 생겼느냐? 두루뭉수리하게 생겼다. 사랑은 어떻게 생겼느냐? 요렇게 뾰족해요. 사랑은 어떻게 생겼느냐? 납작해요. 암만 두들겨 패도 더 늘릴 수 없을이만큼 납작해요. 빤질빤질해요. 사랑의 이름 가운데서는 모든 것이 다 좋아합니다. 모든 것이 환영입니다. 사랑이 길다면 얼마나 길어요? 내가 혼자 여기서 영국 가게 되면 우리 엄마의 사랑이 따라오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길어요? 따라와요, 안 와요? 「따라옵니다」땅끝 아니라 우주 끝까지라도 따라와요. 얼마나 길어요? 그건 끊어지지 않아요. 세상에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고무줄도, 순 고무줄도 당할 수 없을 만큼 탄력성이 있는 조화의 힘을 가진 게 사랑이었더라 ! 기분 나빠요? 「안 나쁩니다」 기분 나쁘면 죽으라구. (웃음) 그런 패들은 사랑을 모를 사람들인데 죽어야지 뭘해요? 개새끼만도 못한데 말이예요.
자, 사랑에서 생명이 생겨납니다. 그래서 내 생명이 있는 나를 중심삼고 '너는 무엇을 제일 귀하게 여기느냐? '할 때에, 요즘 사람들,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생명이 제일이다' 해요?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어떤 겁니까? 「사랑입니다」 그러면 이런 원칙에서 올라가게 되면 인간 최초 조상 기준을 중심삼고 '당신들에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오? ' 할 때에? 「사랑이라고 합니다」 생명이지 !「아닙니다. 사랑이 제일 귀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당신 그 권능을 지니신 생명력이 위대하신데, 전지전능하여 못 하심이 없는 당신에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오? '할 때에 '으음, 전지전능, 이 생명' 그런 말 안 합니다. 하나님의 답변도 '물어 볼 게 뭐 있어? 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야? '하면서 생명보다 사랑이라고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 닳아서 그래요? '나는 아버지고, 너희들은 아들딸자리에 있으니, 아들딸은 아버지 닳았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황금 돈, 황금 돈을 백두산 한라산보다도 더 큰 산을 만들어 놓고…. 전지전능하니까 하루 저녁에 다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뭐 도깨비식으로 하는 데 말이예요. 돈 1불짜리 아니라 황금돈 천불짜리를 매일같이 계산한다 이거예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구, 얼마나 부자냐, 얼마나 좋아 ! 그렇게 좋다고 하는 것이 며칠 가겠나요? 그냥 계속해서 좋아해요? 한 달 갈 수 있어요? 밥 먹고 그것만 해보라구요. 이놈의 돈이 원수예요. 일년 가 봐요. 이놈의 돈이 원수입니다. '이거 똥 싸고 도망가겠다. 아이고, 이거 누가 해먹을 사람 있으면 해먹으면 좋겠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마는 사랑이라는 주인을 만나 가지고는 천번 만번 세더라도 계속하려고 하고, 하룻밤 새우고도, 이틀밤 새우고도, 일주일 밤 새우고도, 젊은 청춘 다 허비하고도 거기 달려서 모가지를 못 떼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떨어져 ! ' 해도 못 떨어져요. 치면 더 달라붙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생을 맞대고 가면서도 싫다고 하지 않는 위대한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었더라 ! 그래요? 「아멘」
늙은이들 말이예요, 첫사랑에 인연되어 가지고 놓고 못 사는 노부부가 손목을 쥐게 되면, 십년 이십년, 사십 오십 칠십 팔십이 되는 그 노부부들이 가죽하고 뼈다귀밖에 없는 손을 꼭 쥐면, 사랑이 많은 포동포동한 젊은 시대의, 혈맥이 뛰는 촉감의 자극을 주던 그 사랑보다도 '야, 이거 바위 같은 감정을 녹일 수 있는 힘이, 맥박이 있구만 ! 거 위대한 놀라우신 사랑이오' 하고 찬양하고 거기에 있어서 기대고 손잡고 죽어가고 싶은 것이 노부부들의 소원이 아니냐. 그래요? 「예」
그래서, 생명보다 귀한 것이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어디서 남자 혼자 못 찾아요. 여자 혼자 못 찾아요. 두 남녀가 합해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남자의 생명을 주고도 못 사는 것이요, 여자의 생명을 주고도 못 삽니다. 남자 여자 두 생명을 바치더라도 사랑을 살 수 없어요. 하늘이 뿌리이기 때문에 하늘이 인정하는 여러분 동서남북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만나야 될 그 법도를 갖기 전에는 사랑을 상속해 가지고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명보다도 더 귀한 게 뭐예요? 내가 귀해요? 나보다도, 내 생명보다도 더 귀한 게 뭐라구요? 「사랑」 사랑이기 때문에 높은 사랑 가진 사람 앞에 충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오면 부모 앞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사랑의 자리에 있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그리워하는 아들딸들은 천년 만년 순응하면서 그 사랑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산골짜기와 같은 곳을 헤매는 처지에 있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 냄새나는 거름을 뒤집어쓰고 있어도 부모를 사랑하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입장에서 '효도하라' 는 부모의 말은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을 상속받는 말이예요.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욕심도 많아. 언제나 아들딸 밤낮없이 그렇게 취급할 수 있어? '할는지 모르지만…. 이를테면 높은 산과같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골짜기와 같은 자식들이 있다면 골짜기에 바윗돌이 굴러와 떨어지지 않으면 골짜기의 사명은 없는 겁니다. 골짜기에 똥물, 무슨 물, 뭐 썩은 모든 낙엽, 전부 다 싫은 것이 떨어져 뭉쳐 가지고 썩어서 냄새를 피우지 않으면 골짜기의 사명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면 효자의 놀음은 싫은 거예요. 냄새나고 막힌 것 같고, 고통스럽지만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사랑의 맥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그 집안을 위해서 사랑을 갖고 일생 동안 희생하겠다는 그 사람들은 할아버지도 머리 숙이고, 시아버지도 머리 숙이고, 시어머니도 머리 숙이고, 이 개구장이 시동생도, 그저 자기 올케 긁어먹고 못 살게 하던 땅강아지 같은 시누이도 말없이 항복을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는 그 집에 가서 거름더미를 자기의 사랑더미로 품고 녹여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집안의 모든 높은 복이 내골짜기에, 내 밑창에 다 와서 고인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랑의 거름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그렇게 심어 놓으면 무럭무럭 잘 자란다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한번 낳고 싶어요, 여자들? 말 들어 보니까 선생님 말이 근사하니까 '아이구 ! 나 원한다' 하겠지만 아니야 ! 사실이 그래요. 그런 복을 다 여기에….
생명이 자라기 위해서는 냄새 나는 거름이 있어야 돼요, 그렇죠? 암만 위대한 사람의 생명체라도 거름과 같은 자기가 흡수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 흡수되는 데는 기쁨으로 흡수되어야 됩니다. 생명력에 앞서 사랑이 길잡이 하는 거예요. 사랑이 길잡이 하는 데서 생명이 따르고, 생명이 길잡이 하는 데서 피가 연결됩니다. 사랑이 조화로 말미암아 생명을 연결시키고, 생명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교환해 가지고 받아낸 것이 '나'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났으면 말이예요. 어머니의 오른쪽은 아버지의 어디예요? 마주서서 보면 어머니 왼쪽은 아버지의 뭐예요? 오른쪽이고, 어머니의 바른쪽은 아버지의 뭐예요? 왼쪽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안으니 조화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손으로 이렇게 안아야지, 이렇게 안으면 엄마 오른손도 어디로 가나? 이래 가지고 안게 될 때 안은 손은 이 아래로 가고 윗 손은 이렇게 해야 돼요. 서로 사랑하는 데서 이런 천지의 조화가 여기에서 엉클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쓱 올라가는 게 아니라 도는 거예요. 꽉 묶는 데는 이렇게 해서는 안 왜요. 돌아야 꽉 차요. 한편에서 조여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윈치(winch;감아 올리는 기계) 같은 것도 죌 때 한 편에서 죄지요? 큰 집채 같은 것이 조려 들어가게 되면 그 힘이 균형을 이루어 찍찌지지…. 감겨 들어가서 도는 거예요. 도는 데 빨리 돌게 되면 이것이 올라가지 않으면 들어가요. 소용돌이입니다. 사랑의 소용돌이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사랑은 어떻게 되느냐? 사랑은 먼저 높은 데서 시작했기 때문에 높은 데로 찾아갑니다. 비상천하는 거예요, '세계가 우리 품안에 있구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사랑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살림살이를 하니 '지옥이 우리 가운데 있구만. 아이구 ! 이거 자유스러운 명동…', 여기 명동 거리가 제일 좋은가요? 서울 어디예요? 나 서울 떠나 살다보니 다 모르겠구만. 어디가 제일 좋은 데예요? 「명동입니다」명동에 철 따라 착 색깔 맞춰 입은 아씨의 포즈 얼마나 아름다워. 그래가지고 삭삭 걷는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가 걸을 때는 이 무릎이 여기 스쳐 걸어야 돼. 엑스(X) 와이(Y) 이렇게…. (웃음) 그래야 폭이 넓어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궁둥이를 이렇게 이렇게…. (웃음) 아, 사실 그런가 한번 보라구요. 그래서 앉을 때도 어디를 맞춰 앉느냐 하면 발끝을 안 맞춰요. 여기를 맞추고 발끝은 펴져야 돼요. 왜?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앉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미니 스커트 입으면 그렇게 훈련하지 말래도 해 가지고 연습해야 할 텐데 자연적으로 그렇게 걸어야 한다구요.
그래, 여자 포즈를 보게 되면, 바른 걸음으로 몸뚱이를 이러구, 어깨는 이러구, 머리는 또 이래야 합니다. 그래야 곡선미가 생깁니다. 거 맞잖아, 쌍것들아? (웃음) 이거 뭐 주제고 뭣이고 선생님이 이런 말 하는 게 더 재미있잖아?
어저께도 족보회니 뭣이니 이 늙은이들 데리고 와서 열 시간을 말했구만. 선생님 말하는 데는 천재적 소질 있잖아요? (웃음) 노인들이 전부다 열심히 듣더라구요. '그만둘까요? '하니 '아이고 더 좋은 기록을 남길 텐데 어때요? '하더라구요.
동산에 헤매면서 냄새나는…. 여러분 시골 가게 되면 들에서 나는 참외가 있다구요. 이게 익어 가지고 냄새가 사방에 나도 찾지 못해 가지고 동산을 혜맬 때가 있거든. 이게 제일 높은 데에 있는 줄 알았는 데 똥구덩이에 있어요. (웃음) 개가 참외를 먹고 똥을 쌀 때 참외 씨가 함께 나와서 이게 쓱 거름에 묻혔다가 봄철에 나 가지고 참외가 열어 참외 무른 냄새가 나는데 근사하거든. 똥내고 뭐고 환경 모든 걸 제압하고 진동시키는 거예요. 나와서 찾아보고 먹어라 이거예요.
그 냄새가 있으니 이것을 도적놈도 와서 따 가려고 할 거고, 개도 먹고…. 이건 산지사방으로 헤쳐 가지고 번식하기 위한 거예요. 냄새 없으면 번식도 안 하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는 다 자연적인 얘기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심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물세계의 새끼는 싸움으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것이다 ! 그게 변증법, 공산당이 주장하는 변증법적으로 투쟁하면서 새끼를 낳는다 ! 얼마나 좋아요? '너 죽는다. 너 죽인다. 아이고 이놈아 ! 죽는다' 이렇게 소리를 치면서, 투쟁하면서 새끼를 낳아요? 이를 악물고 '나 좋다. 떨어지지 말라, 하나되라' 그러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늙은이가 영감도 없는데 왜 이렇게 웃노? (웃음) 사랑에 대한 노골적인 얘기라는 것은 거기에 죄가 없으면 최고의 거룩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욕심을 중심삼고 사랑을 겁탈하는 황마적단 대장 같은 마음말고 순수한 사랑을 깊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면서 하는 말은 지극히 거룩한 말입니다. 쌍소리라고 그러지요? 사랑하는 데는 쌍소리가 아니예요. 그것이 쌍것의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쌍소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뭐냐? 음란의 대왕이예요. 악마가 뭐라구요? 「음란의 대왕」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게 되면 음란의 신이예요. 남자들이 그 새끼로 태어났어요. 그 새끼로 태어났기 때문에 바람 피우는 것은 악마의 기수예요. 하나님의 뜻, 천도를 망치는 데, 유린하는 데 무기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전부 다 거리에 있는 것은 악마의 무기예요. 여기 여자들 있는데 자기 남편 외에 다른 남자를 도적 같은 마음 가지고 생각한 사람 손들라면 손들겠어요? 다 눈 감아줄께요. (웃음) 왜 웃어요? 속이지 못해요. 내 마음을 못 속이잖아? 내 마음의 주인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못 속여요. 자연을 못 속여요. 공기를 못 속여요. 나를 못 속여요. 그 일을 못 속여요.
나는 절대적으로 원하나니 사랑이 절대적이 안 됐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나는 못생기고 형편없고 무식장이고, 세상에서 무용지물이지만 나는 단 한 가지 원하는데 절대적 사랑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것이면 다예요. 절대적 사랑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절대적인 남편과 절대적 아내, 그거면 다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이것이 넘버원입니다. 지식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대학 가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찾아 보라구요. 있던가요? 내가 눈이 좀 희미해서 못 봤는 지 모르지만 찾아 봐요. 성경에 '대학 졸업해야 하나님의 아들 된다'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간다는 거예요. 예수가 주장한 최고의 딱지가 뭐냐? 죽으면서 원수를 사랑하고 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거예요. 이분이 구세주 될 역사적 장본인이예요. 맞소? 「예」
아무리 흉악한 시어머니도 며느리의 10년 위하는 사랑 앞에는 10년도 못 가요. 3년도 못 가서 '내가 졌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저 때리는 대신 쓱 와서 일하게 되면 전부…. 옛날에 빨래하고 할 때는, 뭐 고생하고 할 때는 '이 쌍년 왜 그걸 치우지 않고 밥만 먹고 말이야, 부엌에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대접할 수 있는 쇠고기 있으면 먼저 훔쳐 먹고 뚱뚱해 가지고 전부 배가 나오고 저렇구만' 이러면서 밤낮 일해도 또 하라고 하더니, 사랑으로 위해 주는 그 앞에 감동된 시어머니는 옛날에 일하던 그 모습을 가지고 지금 빨래하는 며느리 궁둥이를 쓸어 주며 '네 궁둥이가 수고를 했구만. 얼마나 수고를 했느냐? ' 하며 눈물을 쑬쏠 흘리면서 '이 몹쓸 시어머니, 천벌을 받아야지. 용서해 다오' 이렇게 나온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 얼마나 멋져요 !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시누이까지 전부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나를 반대하던 삼천만 사람들, 레버런 문이 단에 서 가지고 세시간만 얘기하면 통곡이 벌어질 수 있어요. 무엇 때문에? 수단 방법이나 말 때문이 아닙니다. 사랑을 배반한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한국민족을 저렇게 사랑하는 그 애국심,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혼란된 세상에서 남성 여성의 사랑을 올바르게 하여 그것을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서 저렇게 애쓰고 있구나' 하는 걸 알고, 사망 세계의 사탄의 그물에서 영원히 해방을 얻을 수 있는 해방의 사랑의 길을 가려 주고 열어 주려고 했는데 반대했던 사실을 생각할 때 뼛골이 녹아나는 거예요, 뼛골이.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의 말로써가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인데 미국이 나한테 무릎을 꿇었으니 그 사랑앞에…. 그래서 이 사랑은 생명의 원천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누구냐?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엮는 데 있어서의….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주고 받고 돌아가는 소용돌이에 있어서의 말뚝이 되는 거예요. 말뚝으로 둘의 힘을 중간에 서서 균형을 잡아 주기 위해서, 이것이 옆길로 가지 못하게 종적인 기준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의 사명을 하는 것이 '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종적의…. 부자관계 모자관계는 종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되어서? 그것은 소용돌이 되는 데서 축의 놀음을 해 가지고 아버지가 나로 말미암아 생명의 기원과 접촉할 수 있는 놀음을 한 이중적인 가치의 존재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요, 그다음엔? 아버지 사랑에 연결되나요? 누구의 열매예요?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요, 그다음엔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요, 횡적인 면에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이것을 이어받은 나이니 어머니는 나를 영원히 배반할 수 없어요. 왜? 영원히 그 사랑을 따라서 하나되고, 영원히 그 사랑 안에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했을망정 그 아들딸과 영원히 살고 싶은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부모가 그래요, 안그래요? 「아멘」 그렇지요? 「예」자식이 그거 알고, 이래 가지고 내 생명의 기원된, 이 생명 가운데 남자의 생명체 여자의 생명체로 된 이것이, 그 사랑의 뿌리가, 그런 모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사랑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효자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모든 사랑을 전수시켜야 돼요. 「아멘」
'너도 나와 같이 커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아들 여자 딸, 너는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해' 이래 가지고 나와 같이 이 엑스(X) 와이(Y)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혼자일 때는 엑스 와이, 남자는 여기 있고 여자는 여기 있기 때문에 이것이 엑스 자리에 와야 되는데 이것이 연결이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삼각형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중으로 연결되어 나와 같이 연결되기 위한거예요. 그러면 시 어머니와 며느리가 완전히 하나되고,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완전히 90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되게 될 때는 그것은 완전히 이상적 폼, 사위기대의 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중심, 어머니의 중심, 아버지의 중심, 그다음에 아들의 중심, 딸의 중심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전체 사랑을 놓고 볼 때 어머니의 사랑이 여기 있고, 아버지의 사랑이 여기 있고, 내 사랑이 여기 와 있고, 여기 와서 묶어질 수 있는 이것이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없으면 어머니도 싫고 아버지도 싫고 아들도 싫고 딸도 싫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전부 다 삼대까지 아들딸, 손자까지…. 관계로 보면 삼대는 사각형이예요. 이것이 하나, 둘, 셋, 삼 대가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집안에서는 삼대가 살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손자가 태어났으면 제일 먼저 찾아가는 곳이 어디냐? 4대가 사는 훌륭한 집안이라고 할 때 증손자가 어디를 찾아가나요? '아이구, 엄마 아빠!'하고 엄마 아빠를 찾아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제일 어려움이 있으면 엄마 아빠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찾아갈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합니다. 나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귀한 것을 느껴야 돼요. 왜? 그것은 우리 집에 있어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이 제일 많지요? 누가 제일 나이 많아요? 문총재가 더 나이 많아요, 하나님이 나이 많아요? 「하나님이 많습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나이로 말하면 문총재 나이하고 하나님 나이하고 누가 더 많아요? 프로포즈하는 데가 더 많다구요. '당신은 나의 사랑의 대상이요' 할 땐 내가 나이 많은 자리에 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응흥응흥. 그래, 응흥응흥'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다음엔 내 팔을 엮어서 하든가, 내 모가지를 잘라서 가지겠으면 가지고 죽여서 먹겠으면 먹고, 삶아 먹어도 좋다 해도 거 죽일 수 있어요?
아니예요. 하나님 보좌에 갖다 모셔야 돼요. 그것도, 모셔도 걱정이겠지요. 아침 저녁으로 왕자와 같이 보좌를 만들어 놓고 다리를 모아 아침에 경배하고 숟갈을 들어서 떠먹이고 국도 떠먹이고, 젖을 떠먹이면 안되겠지만 하여튼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소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소왕궁의 아들딸이니 소공주님이고 소왕자님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조금 더 크게 되면 나라의 공주가 되고 나라의 왕자가 되고, 조금 더 크게 되면 세계의 공주가 되고 세계의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조금 더 크면 하나님의 공주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뭣 따라서? 사랑길 따라서. 이거 직행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그러니까 이 기준이 넓으면 넓은 만큼 이걸 통일해야 돼요. 힘든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것 가지고는 전체를 품을 수 없어요. 위하는 마음 가지고야 전체를 품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위하다 보니 나중에는 위할 것이 없게 되면 들어오는 거예요.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사랑만이 돌아 들어올 수 있지, 딴 힘은 돌아 들어올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백을 투입하면 백이십으로 나옵니다.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자연세계에서 자연의 힘의 작용에 있어서나 역학관계에 있어서 입력은 출력보다도 언제나 큰 것인데, 사랑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큽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우주의 균형을 취할 수 있습니다. 소모되는 자연세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 우주가 폭발 안 되고 존재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사랑하는 부모에게 자식이 그렇게 사랑받고도 그 부모를 무시했다가는 부모 죽은 다음에는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그 자식이 알게 된다면 일생을 통해서 무덤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생존시에 효자가 못 됐더라도 죽어서 생존시 효자 이상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사랑에 있는 거예요. 악한 자식을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이있는데, 무슨 힘?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단 하나 사랑의 힘이예요. 어머니의 사랑의 힘입니다.
그 누구도 만지고 싶은 황소 발통같이 꼬부라진 어머니의 사랑의 손길, 자기를 위해 애를 쓰신 어머니의 사랑의 손길이 불효 자식을 감동시켜 효자의 도를 갈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사랑의 세계에 있는 거예요. 그건 정치적 힘이라든가 군사력 가지고 안 되고, 지식 가지고 안 되고, 먹는 것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사망의 세계에서 부활의 힘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은 참사랑에만 있다는 거예요. 자, 이만하면 알겠지요?
사랑이라는 것은…. 씨라는 것은 심은 대로 거두어 지는 거예요. 사랑의 씨를 받은 나라는 것은 심은 대로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고 할 때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써 무엇을 심었느냐? 악마가 누구라구요? 악마가, 사탄이 누구라구요? 「천사장입니다」 타락한 이 세상 사람들의 아버지입니다. 조상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그 엉터리…. 뭐 선악과 따먹었어? '선악과가 뭐야, 선악과가 뭐야? ' 하게 되면 '선악과가 선악과지' 그래요. (웃음) 그 이름을 누가 지었어요? 목사가 지었나요, 누가 지었나요? 계시록을 누가 지었어요? 하나님이 지었어요. 그건 비밀이예요. 얘기할 수 없는 거예요. 조상의 흠이예요. 그래, 조상들이 저끄렀기 때문에 앞으로 오는 참조상이 나오기 전에는 이 말을 공개 못 하는 거예요. 사탄도 공개 못 하고 하나님도 공개 못 해요.
그래, 참조상의 인연을 가진, 참부모의 인연을 가진, 사랑 철학의 이념을 가진, 오늘 한국의 땅에서 태어난 지극히 고생받고 거름 더미를 안고 다니고 말이예요, 누더기 보따리를 안고 다니고 했던 레버런 문이 이것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하나님은 태산같이 높은데 레버런 문은 골짜기의 거름 더미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세계 사람이 나를 좋아한 사람 있어요? 후후, 냄새 피우고 다닌다고 그랬어요. 그렇다고 나른 일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나 여기에 죽었던 생명들이 레버런 문 앞에서 거름 더미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통해서 통일교회 무리들을 심어 놓으면 무럭 무럭 자라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천주를 감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위대한 아들딸이 태어난 명승지 골짜기가 될지어다 ! 「아멘」 (박수)
그래, 문총재를 따르는 기반이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에는 세계의 어머니가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께 '그렇소? ' 할 때 '그래야지' 해야 됩니다. '세계의 아버지가 있다'그래야지요. '세계의 참된 형님이 있지' 그래야 돼요. 사탄세계는 형님으로서 동생을 죽여 왔어요. 파괴를 일삼았지만, 이는 스스로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보다도 동생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한 거예요. 세계에 없는 참된 동생이 여기 있다 ! 참된 할아버지, 참된 어머니 아버지, 참된 부부, 참된 아들딸이 있다 ! 외적 역사가 아무리 변하더라도 우리 가정의 영원한 이 절개를 누가 훔쳐 가고 누가 변경시킬 것이냐?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들고 천년 만년 자랑해도 이걸 갖추지 못한 사람은 본을 따라서 이 이상 갖추기 전에는 나를 침범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리 미워했더라도…. 우리 엄마 아빠를 우리 아들딸들이 제일 좋아하지요. 엄마 그래요? 이렇게 예쁜 우리 엄마니 얼마나…. 우리 애들이 '아 우리 엄마, 참 예쁘게 생겼다' 그래요. (웃음.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또 그다음엔 아버지에 대해서는 '아 우리 어버지, 참 멋지게 생겼다' 합니다. 못 하는 게 없거든, 어디 가든지. (박수)
그래서 이제 소원이 뭐냐면 학교 다니면서…. 이거 헉클리 학교가 유명한 학교인데, 유대인들 중심삼고 부자들이 사는, 미국에서 유명한 동네에 있는 학교인데 '아이구 ! 우리 엄마 아빠 한번 오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요. 그게 소원이라구요. 한번 가면 '학교 전체에 소리를 지르며 우리 엄마 왔다 ! ' 이럴 수 있게끔 엄마 아빠를 좋아하지요.
그리고, 남들은 가만 보니까 '엄마 아빠가 싸움해 가지고 어저께 밤중에 내가 어머니 집에서 못 자고 동네에 쫓겨나서 어딘가 도망가서 잤다' 이런 애들이 있고, '우리 엄마 아빠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저녁밥 못 먹었다' 그런 말 언제나 듣는데 '우리 엄마 아빠는 왜 싸움을 안 해? 나도 한번 가서 그 동무들하고 얘기하고 싶은데' 어떨 때는 이렇게 물어 보더라구요. (웃음) 그거 잘사는 부모요, 못사는 부모요? 남들은 일생동안 싸움하면서 '이놈의 자식, 지옥에서 저승사자가 와 가지고 잡아가지. 도깨비는 뭘하노, 저런 거 잡아 가지? '그렇게 사는데 말이예요.
내가 옛날에 일본에서 학교 다닐 때 아주머니 아저씨 부처끼리 사는 집에서 하숙했었는데 남자라는 그 종자가 생기기도 잘 못생기고, 이게 말종 중에서도 말종으로 생겼어요. 상통으로 보나 놀음놀이 하는 거로 보나 밤에 봐도 밉고 낮에 봐도 밉더라구. (웃음) 그러면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가는데 이게 매일같이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는 매일 아내를 두드려 패누만, 어떤 때는 여기가 부르트고 어떤 때는 이렇게 부르트고 이렇게 부르트고, 어떤 때는 이 손이 이렇게 부러져 가지고 싸매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옷을 보니까 맞았는데도 갈아 입지 못해 가지고 하오리(はおり)가 전부다 찢어져 가지고 이런 걸 보여 주더라구요. 참, 요사스러운 것 많이 구경했지. 싸움은 나쁘다는 것을 거기서 배웠다구요, 내가.
'아하, 저 양반이 왜 저렇게 싸움을 하나? 우주의 남성으로서 우주의 여성을 사랑하는데 챔피언 되기 위해서 이래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교재로 등장시킨 것이다. 그런 놀음을 악마가 동원해 가지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편에 극 반대의 남성을 세우기 위한 하늘 방법이었구나' 하는 걸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맞아서 울고 그러면서도 보따리 싸 가지고 못 나가요. 나 같으면 보따리 들고 한번 쓱 해 가지고…. 요즘 여자 같으면 사정도 없이 도망갈 텐데 보따리 싸 가지고 못 가요. 그렇다고 그 아주머니에게 애기가 있나, 애기도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아주머니한테 한번 물어 보았어요. '거 어떻게 살아요? ' 하니까 '뭐 어떻게 살아?' 그래요. 매일같이 매맞고, 그렇게 짓이겨 주는 게 좋은지, 부자지간에도 그렇잖아요?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예요. 싸우고 나서 사랑하는 그 맛은 더 멋지다는 거예요. 그건 일반 싸움하지 않은 부부는 절대 모른다는 거예요. 그 재미에 산다는 거지. (웃음)
사랑하면서 잘못했다고 눈물을 흘리지 않나, 콧물을 흘리지 않나, 거 안 만져 주는 곳이 없고 안 비벼 주는 곳이 없이…. 그 재미는 누구도 모른다는 거예요. 거 요사스러운 사건이지. (웃음) 야 ! 거기서도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구나 ! 나도 한번 여편네한테 진탕 맞아 가지고 여편네가 회개하는 사랑, 천지가 전부 다 용서받을 수 있는 사랑을 한다면 그거 불행하지 않을 것 같다 하는 생각도 해본다구요. 그래, 싸움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웃음)
야 ! 사랑의 조화가 그렇다는 거예요. 싸움하는 부부들도 애기를 그대로 낳고 또 사랑하거든. 우리집 아들딸들은 싸움하는 걸 못 봤어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하기를, '애기들이 들어오게 될 때는, 눈물 줄줄 흘리고 있더라도 들어오게 되면 빨리 씻어 ! 큰 소리로 하지 말고 말을 하더라도 목소리가 시집간 첫날 신랑방에 들어갈 때의 모습으로 입속말을 해야 돼 ! ' 이랬어요. (웃음) 신랑방에 들어간 색시는 '신랑 어서 들어와서 나 이거 풀어 주고 전부 다 이렇게 처리해 주소.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속으로는 그러잖아요? 안 그랬어요, 여러분들? 안 그랬으면 쌍년이야, 쌍년. (웃음) 이제부터 회개하고 오늘 저녁이라도 그런걸 탕감복귀하는 식을 해도 괜찮아요. 거 쌍년이지요. 「예」
여자로 태어나서 평생의 꽃이 필 수 있고 생명의 씨가 연결될 수 있는 낭군이 찾아오는데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 모든 꽃은 당신의 꽃이오. 몽땅 당신이 소화하소. 먹든, 짜르든, 때리든 다 좋소' 이래 가지고 숙녀의 단장한 모습으로 웃음이 활짝 피잖아요? 웃음 꽃이 피려고 하는 미녀의 모습으로써 '천년 만년 행복할지어다' 하고 기도하는 숙녀의 그 모습이 얼마나 멋져요 ! 그랬어요? 「예」 뭐 그랬을까? 어머니 아버지께서 시집가라고 하니까 할수없이 와 앉았었겠지. 그래도 좋아요. 그랬지만 첫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꽁꽁꽁꽁 다져지고 묶여져 가지고, 그 묶어진 밧줄을 풀지 못하기 때문에 싸우고도, 다리가 부러져도 그 밧줄을 다시 붙드는 거예요. 이러면서 사는 부부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싸움하지 않고 서로서로가 사랑하고 그러면 얼마나 더 위대하겠나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싸움하는 부부가 있기 때문에 그걸 교재로 삼아가지고 싸움하지 않는 부부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요. 알겠어요? 「예」불행한 사람이 있는 걸 볼 때 행복한 걸 알지요. 평등해요. 높은 산과 이게 상대가 되어야 돼요. 이것이 이제 업고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다음에 더 큰 산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골짜기를 거쳐야 됩니다. 그걸 거치지 않고는 못 갑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통일교회가 이렇게 높은 사상이 있는데, 이렇게 좋은데…. 그래서 붕 떴어요. 통일교인들 붕 떴어요, 안 떴어요? 안 뜬 사람 손들어봐 ! 그건 때려죽여도 괜찮아요. (웃음) 그 얼간이 망둥이를 뭐에 써먹겠나? 붕 떴어요. 붕─ 떠 가지고 천년 만년 내려오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오면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똥 구덩이에 차 넣는 거예요, 높은 사상을 갖게 하기 위해서, 그걸 그냥 했다가는 날아가 버려요. 그걸 밀어 주게 되면 수평선을 잃어버려요, 수평선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고생을 해야 돼요. 고생시켜야 되겠나요, 안 시켜야겠나요? 「시켜야 됩니다」
냄새 나는 곳에 가서, 민족의 최고봉이 되어도 민족의 거름더미와 같은 데를 찾아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사랑의 씨를 깊이 심어 줘 가지고 거름더미를 헤치고 사랑의 향취, 사랑의 꽃이 만발하게 되면 천하의 생명의 바다가 꽉차는 거예요. 영원무궁한 발전이 거기서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고생 가운데서 균형을 잡아야 돼요. 높은 이 명산의 균형을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새들이 계곡을 찾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나고 나면 10년 20년 가도 잊어버리질 않아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한국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요번 잔치하라고 할때 20년 전에 왔다 갔던 통일교회 아줌마들, 그때 반대하던 그런 사람들이 와서 잔치하니까 전부 다 몰려와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옛날엔 몰랐지만 이젠 통일교회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환영하고 찬양한다고 해서 동네가 전부 다 한덩어리가 되어 돌아가는 것을 보거든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사랑을 통해서 심은 것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악한 사랑을 통해서 심은 거기에는 악한 열매가 맺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악한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심은 대로 거두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인류가 무엇을 받아 타락됐느냐? 악마의 피를 받고 타락했기 때문에, 발가벗고 그늘 아래서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열매가 오늘 지상에 벌어져 세계가 전부 다 남녀가 발가벗고 난동을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세상 끝날인 것입니다. 타락한 사랑이 끝장을 볼 때가 오는 거예요.
로마가 망한 것은 음란 때문입니다. 미국이 망하는 것은 음란 때문이예요. 오늘날 이 세계의 젊은이들이 서로서로가 학교 교정에서 그러고, 학교 울 안에서 그러고, 뒷 산에서 그러고 야단이예요. 이것은 인류의 음란의 조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잘못 뿌린 그것이 수확이 되니 가라지입니다. 알겠어요? 가라지 곡식, 또 그다음엔 참된 곡식이예요. 벼면 벼에도 가라지가 있지요? 가라지 알아요? 「예」그래, 주인이 가만히 두었다가 끝날에 가 가지고 추수 때가 되면 몽땅 그 가라지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건 다 싫어해요. 자기도 하면서도 다 싫어해요. 어머니 아버지도 하면서 싫어해요. 다 싫어해요. 이것을 한꺼번에 거두어 가지고 불사르고, 곡식만 거둘 때가 됩니다. 그 곡식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뭐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서 열매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통일하느냐? 종족권 내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전통을 받은 씨가 열매 맺을 수확기가 오는 것입니다. 그 수확의 창고가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의 하나의 창고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라는 창고입니다. 「아멘 !」 뭐야? 아멘이 뭐야? 아─, 막혀서 맹맹해서 죽겠다그 말이야? (웃음) 하여튼 아멘 하니까 듣기 싫지는 않구만. 거 누가 말할 때 아멘 안 해서 걱정 아니예요? 누가 박수하고 그럴 사람 없어서…. 박수 한번 해보지 ! (박수)
이러고 나서는 말이예요, '재미있게 얘기하더니 다섯 시간, 열 시간 했구만. 으이그, 좋긴 좋은데, 시간 너무 잡았어. 분해' 그래요? 아니예요. 참사랑에서는 십년이 하루 같다는 거예요. (웃음)
시간 많이 갈수록 멍해 가지고 머리가 핑핑 돌고, 그 품에서 낮잠을 잤다 그래도 나쁘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 나도 자지, (웃음) 욕 안 할 거예요. 나도 자고. 그래 가지고 누가 깨서 모두 다 깨울 거예요. 다 깨면 나도 깨지 그러고는 또 하지. 그렇게 한 30년 계속해서 설교를 하는, 진정으로 사랑의 설교를 하는 그런 스승이 어떻겠나? 그런 스승을 만나 30년 계속해서 앉아 가지고 배우고 사랑의 가르침에 취해서 산 그런 사랑의 제자가 있었다면 천상세계에 가서 특상 받겠어요, 말상 받겠어요? 「특상 받습니다」 말상이 뭐예요? 말 같은 상이예요, 끄트머리예요? 멸망, 말상이지요.
어저께도 족보연합회 패들 중심삼고 얘기했지만…. 이들을 잘 삶아놔야 돼요. 처음 만났지만 내가 '이놈의 자식들아 ! '해 가지고, 다리를 쥐어박고 '잘 해먹고, 바람 잘 피웠어, 쌍놈의 자식아 ! 했어, 안 했어? 하니까 '히히히…. 거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그렇게 알아요? ' 그러더라구요. 그거 모르면 통일교회 교주가 되나? (웃음)
세계 사람 주물러 가지고 꽁무니에 다 꿰차고 데리고 다니더라도, 달려 다니고 끌려 다니며 좋아하는 것이, 그것 다 알기 때문에 꼼짝 못하고 끌려 다니는 것 아니예요? '거 잘도 안다' 그러면 그 회장으로부터 짓이겨대는 거예요. '이놈의 영감, 사기성이, 도둑놈의 심보가 너저분하게 붙어 있는데 내 앞에서는 점잖게 해 가지고 슬쩍슬쩍 하면서 하나 감싸서 속여 먹고 그럴려고 그러지? 안 그래, 이 쌍거야?' 하니까 그렇다는 거지요. '거짓말을 못해 ! ' 이렇게 다 조져 놨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나 없더라도 일 해먹게 됐어요.
그래서 여기 곽정환이를 부총재 임명하고, 그 다음엔 전라남북도, 이제는 아벨 정당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 가인을 녹여 놔야 돼요. 그래서 최창림 전라도 패 ! 얼마나 솔솔이예요? 그래서 전라도부터, 전주고등학교 출신으로 출세한 사람들 미국 데려다 교육했지. 그래 가지고 내 제자가 다 됐어요. 지금은 뭐냐 하면 전라남도 제일고 출신 출세한 사람, '어디 제일 이름있는 사람 빼 가지고 와라' 해서 188명이 미국집에 와서 나 만나겠다고 야단하고 찾아왔는데 내가 여기 와서 못 만났지만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전라도 전부 다 맥박 되는 이 사람들 딱 해서 최창림이 꽁무니에 채워 가지고….
이 경상남도, 경상북도 곽정환이, 이 경상도패 ! 곽정환이 꽉꽉꽉…. (웃음) 오리새끼는 밤에 도적놈이 오면 꽉꽉꽉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적놈들이 많은 동네 아니예요? 꽉꽉꽉 해 가지고 곽정환이 민주당, 민정당 괴수들 전부 다 다져 가지고, 너저분한 가지들을 다 따가지고 불살라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신문사 사장으로…. 죽은 사람 갖다 묻는 사장(死長) 아닙니다. 죽은 사람 묻는 것이 사장이예요. 죽은 사람묻을 수 있는 사장 됐다는 거예요. 사장이 사장을 하게 되면, 경상북도를 사장하게 될 때는 경상도가 소장하는 거예요. 부활되어 소생한다고 해서 소장(蘇長)이예요. 그래서 경상남북도의 소장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로 볼 때는 대표자가 되는 거지요.
이제 충청남북도는 이 말같이 생긴 박보희, (웃음) 김종필이 잘 알고, 그다음에 김용태 잘 알고, 이병도…. 그다음에 말하면 '아이고 전부 다 문총재가 우리를 몰라 보면 안 되는 거야. 아이고, 공화당은 전부 다 문총재 당이오' 하기에 '이 쌍거야, 누가 그따위 거지 같은 당 원해?' 그랬어요. (웃음)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쌓아놓은 실적 무대로 못 당해요. 곽정환이 그래, 안 그래? (녹음이 잠시 끊김)
전화 한 통이면 민정당 당수도 만날 수 있고, 노태우도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나 주면 신문의 그 기관총이 얼마나 세요? 그렇지요? 원자포는 하나만 꽝하면 그것으로 끝나지 만, 이건 한번 종이장에 긁어 놓으면 역사를 두고 몇천 년도 남아지거든요.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신문사 만든 거예요.
그다음에, 패거리 못 차지하는 것이 수도권입니다. 수도권당은 왜 없어요? 그건 문총재가 대신해 주지. 대신해 준다고 해서 당 만드는 것 아니예요. 대역을 해주지. 그렇지만 내가 바빠서 못 하니까 여기 김영휘 회장님께서…. 통일교회로 말하면 육해공군 사령관 아니예요? (웃음) 그 사령관님께 맡겨 가지고 4당파 졸개들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통일천국으로 직행할지어다 ! 「아멘」 민족과 만민 전체가 소원하는 기수가 되어서 나팔을 불어라 이거예요. 불 거예요?
그다음엔 이 신문사에서…. 이것 또 얘기 못 하겠구만. 아, 이거 천년 후에 가면 통일교회 망하지 않지.
자, 그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내가 십억을 장학금 내는 데는 너희들이 5억 기금을 모으기 전에는 내가투자 안 할 거야. 20억 만들자. 모금운동을 어떻게든 해 가지고, 1200만 명 만들어 가지고, 요걸 중심삼고 모금운동이 되거든, 그것 끝나게 되면 민족회관 창설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노태우 대통령도 종중 회장이 찾아가 가지고…. 노대통령부터 가담해야지요. 선생님의 치리하에 다 들어가 있어요. (웃음) 안그래요? 내가 그 총종장 아니예요, 총종장? 이런 이름은 처음으로 생긴 거예요. 그 뿌리찾기연합회, 뿌리 찾는 건 뭐예요? 하나님하고 참부모 아니예요? 그러한 논리적 내용, 사랑적인 이상적 논리는, 뿌리찾기연합회의 사상적 기조는 문총재가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문총재를 모셔서 이러한 총재로 모시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으니까, 나밖에, (박수) 통일교회 간부에게 지시하는 이상 후려때리는 거예요. 내가 그런 데는 소질이 있다구요.
영감들 잘났다고 하는 것 봐 가지고 안 들으면 '이 쌍놈의 자식, 뭘 해먹던 자식 아니야?' 하고 한마디로 까는 거예요. 그 젊은 녀석 뭐 위씨라는 녀석, 이 녀석이 누구 앞에서…. '이 자식아 ! 바람 피우고 돌아다닌 녀석이 냄새 피우고 뭐야?' 하고 찔러 버린 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알긴?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총재야' 해 버린 거예요. (웃음) '역사의 뿌리를 다 알기 때문에, 역사의 줄기를 다 알고, 역사의 순의 맥박까지 내가 타진했기 때문에 뿌리찾기연합회 총재가 되지 그것 몰라 가지고 총재 해먹겠다면 그걸 삭이지 못해, 이 자식들아.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다짐을 받은 거예요. 사기꾼들이 절반 이상 모였더구만. 위험천만입니다.
그래, 회의 중간에 총무라는 녀석이 나서 가지고 '우리 손회장' 하면서 잘났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집어치워! 손회장 자랑하기 전에 문총재를 자랑해야지. 문총재 자랑하기를 손회장의 몇천 배 몇만 배 자랑해야 할 텐데 문총재 앞에서 누굴 자랑해! 그것 집어치워!' 했어요. 아마 손회장이 시켰을지 모른다구요. 소리를 버럭 질러, 총재의 직권으로 딱 순을 짤라 버리는 거예요. 자기 때를 맞아 자기 행사 못 하는 사람은 날아가는 거예요. 그 대신 그 이상, 여러분들이 믿고 따르던 이상, 여러분들이 만들던 이상 내 손으로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사장! 「예」 이제 그 연합회 회관 만들어 주라 했는데 왜 안 만들어 줬어? 「지금 다 들어가 있는데 그걸 들이고 누굴 내 보내겠는지 결정 못 했습니다」 어느 누굴 내 보내? 못 하게 되면 임자라도 나가야지. 자기가 나가면서 그랬다고 하면 내가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겠나? 뻔해요. '잔치집에 왔으니 내가 상받아 가지고 전부 다 실컷 먹고 내가 자리를 내줘야 딴 사람이 들어오지' 그 생각하고 똑같잖아? 하라면 하지, 총재의 명령이면 해야지. 그게 자기 집이야, 이 녀석아? 나와 가지고 이 녀석들이 나더러 회관 얘기하는 걸 들이 밟아 놨다구요.
그래서 뿌리찾기연합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민족회관 모금을 몇천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신문사가 필요한 거예요. 경상도 어느촌 누구누구 부락 얼마인가 통계까지 매번 신문에 내 가지고, 전라도가 제일 꼴찌할 때는, 최창림이를 어디 갔어, 최창림이를 들이 모는 거예요. 깔따구 새끼, 지고는 못 살거든. 이래 가지고 그저 굴러 다니면서 그거 메우기 위해서…. 경상도가 틀림없이 질 거라. 도적질해 가지고 쌓아 놓은 금덩이 전부 다 헐어다가 내가 젊은 아들딸 세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3분의 1을 나눠 주게 할 거예요. 나 할 수 있다구요.
이제 신문 광고 걱정이예요? 아들딸 시켜 가지고 판도를 딱 해 놓고는 말이예요, 한번…. 동아일보, 조선일보가 세계일보 때문에 문제야? 문제지, 문제는. 앞으로 동네가 쭉 해 가지고 동아일보 얼씬 못 하게 할 것이고, 조선일보 얼씬 못 하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족보연합회에서 이거 전부 뿌리찾기운동 할 때 후원금 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우리가 재료를 줘 가지고 나눠 주는 거예요. 자기네는 없으니까. 어디 되나, 안 되나 보자. 여러분 모금 돈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낼 겁니다」 한 달에 얼마씩? 만 원은 문제없지요? 「예」 5만원까지는 문제없지 뭐, 「예」 없으면 자지 말고 뜨개질 해서 팔아요. 그 뜨개질 한 것 내가 사줄께, (웃음) 옷을 만들어요. 내가 사줄께. 그거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에게 팔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재가 필요해요. 문총재가 돈 20억을 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당장에 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 이상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걸 했댔자 '그 돈 많은 문총재 공짜로다' 할 거예요. 아니야 ! 피가 응그러져 가지고, 살이 에이고, 뼈가 오그라져야 돼요. 이걸 받으려면 섬뜻해야 돼요. 애국의 얼이 살아서 너를 심판할 수 있는 심판주의 권한을 가지고 돈이 행사를 해야 이 나라가 그 돈 때문에 살아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돈이 돈 다운 행사를 못 했거든. 내 손으로 그걸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복권 제도까지 할 거예요. 싸움을 하든 뭐 하든 때어 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복권, 알겠어요, 복권? 「예」 복권을 파는 거예요.
이 복권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세계 사람에게까지 팔 거예요. 한국사람이 안 사면 복권을 일본 사람한테 전체 팔아 가지고 복권 일등을 일본 사람이 세 번만 가져가 봐요. 망국지종이라는 낙인을 피할 수 없어요. 일본 사람이 안 하면 미국 사람한테 전부 다 팔 거예요. 돈이 없으면 내가 돈 빌려 주어서 사게 할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허리를 밟든지 해가지고, 각성시켜 가지고 남북통일 전기를 내가 마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애국이지요. 나를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모금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 (웃음) 할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일보 신세를 져야 돼. 안 볼 수 없어요. 누가 이번에 많이 냈나, 경상도에서 누가 일등이고, 전라도에서는 누가 일등이고, 경기도에서는 누가 일등이고, 전체에서 몇 등 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매일같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당 총재라는 것이 얼마 냈다, 이것을 해 가지고 들이까는 거예요. 이거 해야 돼 ! 내가 이 공석에서 왜 이 얘기 하느냐면 곽정환이 안 할까봐 무서워서 그래요. (웃음)
이렇게 발표했으니, 오늘 귀중한 날인데, 이거 6·25 40회 되는 기념일에 이런 얘기 하니 의의가 큰 거예요. 39년, 40년 고개 올라갈 때는 조국이여, 광명이 넘치도다! 희망이 넘치도다! 만국을 휘날리는 승리와 사랑의 깃발이 오를 지어다! 오늘 말하는 인류의 조국으로 만국의 조국으로 승리의 사랑의 깃발이 천지에 드높이 떠오를 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사실은 전주(前週)에 얘기할 때 일본 사람한테는 골자얘기는 다 해줬어요.
보라구요. 두 종류의 인간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악마편 사람, 하나는 하나님편 사람. 하나님편 사람은 그냥 안 돼요. 그건 종교라는 탕감의 길을 거쳐 가지고…. 뭐 그건 다 아니까….
그래, 맨 처음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 아담은 '아! 담이 생겼다'고 해서 아담이고, 해와는 '일을 하여 승리를 해와' 해서 해와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 하나님! 뭣을 위한 하나예요? 무엇을 위해 하나가 돼요? '사랑은 하나밖에 없느니라. 사랑의 주인으로서 왕이 되겠다고 해서,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다' 해서 하나님입니다. 근사하지요? 「예」
하나님의 아들딸은 누구나 다 되고 싶어요. 본래의 창조의 원칙이 그런데,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그렇게 될 수 있는 혈족을 타고나야 할 인간들이 원수에게 끌려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인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하나님의 피를 받아 태어나야 될 텐데.
그러면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아버지가 뭐냐? 아버지가 뭐예요? 덮어놓고 아버지예요?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핏줄에는 어머니의 생명력과 더 나아가서는 천지의 근본된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 하늘을 대표한 사랑과 땅을 대표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 기반 위에 연결되어 가지고 두 종횡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것이 나였더라.
그런데 종적인 하나님을 내버리고 악마가 이 자리에 들어와 몸을 통해 가지고…. 이 각도가 수직이 아닙니다. 몇 각도 찌그러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언제나 굴러가야 돼요. 정착이 없어요. 바람부는 대로 굴러가면서 전부가 거기서 다 떨어지고 수난길을 피할 수가 없어요. 정착이 없어요.
이러한 가정으로부터 그런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으로 세계가 이렇게 혼란되어 망국지지옥을 향하는, 굴러 다니는 신세인데 누가 정착시킬 것이냐? 하나님이 책임을 져 가지고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돌감람나무밭 같은 여기에 비로소 앞날에 있어서 참감람나무가 생겨나면 접붙일 수 있는 소유권 기반 확장을 위해 만든 것이 종교문화권이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봄이 되거든 한꺼번에 팍 잘라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걸 누가 참소 못 한다구요.
오시는 주님 재림주, 이 땅 위에 구세주가 오게 되면 그분이 주인이예요. 무슨 구세주? 사랑의 구세주예요. 생명의 구세주입니다. 사랑이 어긋났고, 생명이 어긋났고, 혈통이 어긋났으니 참된 사랑의 구세주요, 참된 생명의 구세주요, 참된 혈통의 구세주로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세계에서 잃어버린 것인데 그걸 찾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인류역사를 통해 찾아온 것이 참부모의 전통적 역사였더라. 「아멘」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미치지 않은 사람이 없었지요. 전부가 여자였어요. 「다 미쳤어요」 (웃음) 여자들 다 웃는 것 보니까 그렇지요.
보라구요. 왜 미쳐야 되느냐? 세상에서는 하나님을 보게 될 때 말이예요, 여자와…. 이 세계가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남자는 타락한 남자, 악마편이고, 전세계 여자도 그 편이예요.
그런데 주님은 뭐냐 하면 본연의 세계의 참된 남자예요. 참된 사랑을 이어받은, 그러한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생명을 이어받은 남자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고 생명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혈육을 이어받은 주인이 비로소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혈통이 달라요. 공자 석가 혹은 마호메트는 타락한 세계에 뿌리를 박았지만 예수님만은 피를 맑혔어요.
어떻게 맑혔느냐? 가인 아벨이 태어난 이것을 형제로 끌어들여요. 이것이 에서와 야곱의 쌍둥이 시대, 쌍둥이 시대에서 복중까지 들어간 베레스와 세라. 이 씨를 보게 된다면 전부가 이게 사탄편에 속했던 그런 세계에서 분별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말의 복중에서 동생이 형님을 밀치고 나왔습니다. 베레스란 말이 밀치고 나왔다는 뜻이거든.
이래 가지고, 탕감복귀에 있어서 자궁까지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거꾸로 자궁에 몰아넣어 가지고, 형님이 맺혔던 것을 동생이 먼저 됐다는 이런 혈통을 통해서 그 혈통 기반을…. 하늘편 장자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리아 시대에 있어서 몇천 년 사탄의 국가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 그 전통을 마리아 복중을 통해 가지고 씨를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약혼 단계에 사탄이 타락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마리아와 요셉을 약혼 단계에서 하나님이 빼앗아 오는 거예요.
하늘편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엮어 가지고 천사장과 같은 그런 권한을 갖게 해 가지고 비로소 하늘편적 혈연 중심을 잡은 유다지파를 통해 가지고 쭉 이어 나오는 거예요. 유다지파를 통해 가지고 나옴으로써 예수는 핏줄을 맑혔어요. 그래서 핏줄을 탕감 원칙에 의해서 맑힌 그런 입장의 예수가 복중에 들어가 있을 때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복중 안에 있는 예수를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건 탕감 원칙에 의해서 하늘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복중을 중심삼고 탕감한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통해서 국가시대에까지 이런 전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분별된 마리아의 복중에 임신된 그 아들은 하나님의 족속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갖고 있지, 악마의 혈통과는 관계가 없어요. 이렇게 핏줄을 맑혀 태어난 대표자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맏아들, 장자라고 선포한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장자, 첫사랑입니다. 첫사랑을 받은 장자권을 말한 것입니다.
안팎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권을 이루지 못한 것을 비로소 찾았기 때문에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는 새로운 하늘의 생명과 하늘의 사랑과, 하늘의 핏줄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악마가 빼앗아 갔으니 탕감원칙에 의해서 찾아와야 됩니다. 찾아오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돌감람나무라면 하늘편 돌감람나무 가운데서 개인 돌감람나무, 가정 돌감람나무, 종족 돌감람나무, 이 세계가 이렇게 됐는데 이 판도에서 개인을 찾아 가지고 가정을 묶고, 가정을 찾아 종족을 묶고, 종족을 찾아 민족을 묶고, 민족을 찾아 세계를 묶더라도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은 하나님이 하니 악마가 반대할 수 없어요.
이래서 오셔 가지고 7년 동안에 이 세계를 완전히 접붙이는 행사를 해 가지고 핏줄을 바꿔야 돼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뭐….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은 없어요. 그렇게 쉽게 믿으려면 내가 제일 가는 목사가 됐을 거예요. 믿으면 천당 가요? 협박 중에 그런 협박이 없어요. 예수 믿으면 천당 가고 안 믿으면 지옥 가? 누가 결정했어요? 성경에도 그런 것은 없어요.
보라구요. 무슨 말 했느냐 하면, 요한복음 3장 16절을 기독교인들이 제일 사랑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구원하기 위해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사랑 줄을 타고 오는 거예요.
독생자를 보낸 거예요. 누구든지 사랑의 구세주를 사랑과 더불어 하나되어서 믿고 살아야 됩니다. 사랑의 대상권을 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 안 되고 하나님의 핏줄을 못 가진 것은 악마의 핏줄이니 핏줄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분열도 거기서 벌어지잖아요? 일본 쪽은 조상이 다르니까, 핏줄이 다르니까 전부 다 원수가 되고 다 그러지요?
하나님 앞에 통일적 핏줄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본래 에덴동산에서 타락 안 했으면 그것이 순리적으로 될 텐데 역리, 역의 노정을, 모순된 환경을 개척해 나오는 싸움의 역사를 거쳐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복귀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러니 참감람나무가 와야 돼요. 참감람나무하고 돌감람나무하고 순을 볼 때는 뭣인지 몰라요. 그 눈 어두운 생명들 보게 될 때, 아이고, 6천 년 동안 자란 큰 돌감람나무를 전부 잘라 버리고 어디 가서 순, 눈 하나 가져와 가지고 접을 붙이면, '이 녀석아, 왜 잘랐어? ', '이거하고 바꿨습니다', '이거 뭐야, 이 자식아 ! 어머니 아버지 눈깔하고 같지 않잖아, 이 자식아? 가 물러 와 ! ' 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기독교는 핍박받은 거예요. 이래 놓고 접붙여 가지고, 어머니가 반대하고 그렇더라도 접붙여 가지고 열매를 맺을 땐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이래서 거기서 나온 씨도, 접붙인 나무의 씨도 타락하지 않았던 참감람나무의 씨와 같은 대등한 자리의 죄없는 아들딸, 죄없는 혈족의 조상에 의해 내려온 사람들이 타락 없이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천국에 들어가지, 사탄의 흔적을 남긴 것은 먼 데에 가 있어요.
다시 말하면 자기와 약혼했던 약혼녀가 결혼날을 앞에 두고 딴 놈하고 붙어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나라를 만들었는데, 그 여편네를 사랑하고 그 자식들을 사랑하고, 그 악마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대하다는 게 그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악마는 말하기를 '하나님 ! 나는 변하는 악마의 괴수고 변할 줄 아는 조상이 되어 있지만 당신은 천지의 대주재요, 진리의 본체요, 불변의 주인공이 아니오? 생명의 불변의 원칙을 가질 수 있는 사랑을 지닌 분이 아니오? 나는 타락해서 망나니가 되어 버렸지마는 당신은 당신이 세운 본래의 이상 기준이라는 것을 실천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당신의 이 뜻을 이루어 나가는 이상의 문까지….그 세계까지 들어가더라도, 거기에서 살지는 못하더라도 들어갔다가 마음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살지 못하기 때문에 나와야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탄의 주장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네 말이 옳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원수요, 사랑의 자식들, 사랑의 아내를 잃어버린 입장에 있는 것을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그 아담 해와는 영원한 것, 영원한 사랑에서 치리받을 것이니 하나님에게로 돌아와야 됩니다.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 이것을 찾기 위해서 나는 별의별 짓 하더라도 그 사랑의 천리는 내 역사를 넘어서 종착점 끝날까지, 천국까지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할 때 '네 말이 옳다' 하는 거예요. 「아멘」 아멘이 뭐야? 노멘 해야지. 「노멘」
그래, 악마는 요것을 알아요. '개인적으로 찾아가기 위해서는 나를 사랑해야 돼, 내가 원수이지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역사 가운데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적 원수를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대표적인 것을 사탄이 공인해야 되고, 사탄의 원수의 가정을 누구보다도 본연의 세계의, 타락하지 않은 기준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해 줘야 됩니다.
요것을 알기 때문에 이 인류 끝날에는 요거 가지고 딱 하나님의 목을 조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별수없지 않소? 그렇기 때문에 6천 년 역사 시대에 참소하는…. 거 욥기에 보라구요. 참소하는 사탄을 대해 그 능력 많으신 분이 왜 이거 달고 다녀요? 이걸 쳐 버리게 되면 사탄 소굴을 전부 쳐야 돼요. 사탄을 쳐 버리면 사탄의 아들딸, 사탄 족속, 사탄인류를 다 쳐 버려야 돼요. 그러면 미래에 찾을 수 없어요. 사람의 뿌리는 하나예요. 그걸 몰랐다 그거예요.
그래서 이걸 찾는 역사를 해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 메시아를 참감람나무로 보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탄이 관리 못 할 분별된 종교문화권, 4대 종교문화권, 통일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주인이 와서 봄이 되면 주님이 생명나무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눈접을 중심삼고 이것을 한꺼번에 후루룩 다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이 놀음 하려니까 어머니 아버지 죽겠다, 할아버지 할머니 죽겠다, 일족이 죽겠다, 나라가 죽겠다, 이 원수야! 이래서 사탄세계에 있어서의 개인 결혼을 축복 안 해요.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개인 결혼에서 퍼져 나간 그걸 따라 가지고 하다가는 몇억만 년 몇천 년 걸리게요?
전부 다 민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를 뽑아 가지고 이 큰 판도를 대표한 여기에 뿌려 가지고 4천 3백 년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망정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본래의 나라는 존재는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 뼈 속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버지 뼈 속에서부터…. 결혼하지 않은 아버지 뼈 속에 생명의 씨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 벌어지려니까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아버지가 누구예요? 참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아버지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뱃속을 파고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는 아버지하고 생명을 넘어서 사탄세계의 사랑을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생사지권을 넘어서 하늘나라의 일족이 되기 위한 사랑의 귀일점에 들어가서, 장가가기 전 아담의 뼛골에 잠자고 있는 아들딸의 씨의 자리에 들어갔다 하는 인연을 먼저 묶어야 됩니다. 이것이 어머니 오기 전까지의 14년이예요, 해방 이후 14년. 1960년이 해방 후 14년이예요. 1945년을 중심삼고 만 14년 하게 되면 걸치는 거예요, 해방도 걸치고. 두 해 걸치지요? 이래 가지고 만 14년 만에 이것이 되어 가지고…. 이 과정은 왜? 7년 소생 장성 과정을 거쳐야 돼요. 모진 풍파를 거쳐 가지고 기독교의 예수가 죽을 때 벌어진 이상의 것을 국가 민족을 통해서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에 전부 다 선생님…. 3대가 싸워 가지고…. 통일교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할머니 어머니 딸이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도적질해 가자 하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해와가 아담을 도적질해 갔지요? 그러니 모든 어머니 딸들 3대가 서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사위삼아 모시겠다고 해 가지고….
타락이 뭐냐 하면 1차 아담 2차·3차,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로 들어왔으니, 할아버지 아버지 나, 3대에 걸쳐서 여인 중삼삼은 어머니를 못 찾아 가지고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3대가 연합해 가지고 한 남자를 자기 집안의 주인이요, 자기 나라의 왕이요, 하늘땅의 왕으로 모실 수 있게끔 서로가 싸움하는 게 아니라, 서로가 위해서 모시려고 하는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0노인이건 젊은이건 할것없이 '아하─, 나 문선생에 대해서 첫사랑의 프로포즈를 했다' 하는 여성의 세계 대표 바람이 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본연의 남편을 맞을 수 있는, 프로포즈할 수 있는 이러한 특권을 가졌다 이겁니다. 여기에서 당선되고 안 되는 것은 어떻게 결정되느냐? 그 여자가 취하는 게 아니라 누가 취하나요? 아담을 본떠서 하나님이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아담이 여기에 있어서 여자 가운데서 재창조해야 돼요.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너를 추첨한다. 너를 추첨한다' 하는 이 모든 동서남북에 있는 늙은이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프로포즈할 특권을 선생님한테 맡기는 거예요. 다 맡기는 거예요.
80노인도 선생님이 택하는 대로, 60노인도 선생님이 택하는 대로, 50노인도 선생님이 택하는 대로, 40은 노인인가? 그건 노인 새끼지요. (웃음) 그것도 선생님이 택하는 거예요. 30아줌마도 선생님이 택해야 되고, 20대 처녀도 선생님이 택해야 돼요. 열두 살 이상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바람 불어 가지고 '선생님은 내 남편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 바람이 불었어요. 이놈의 미친 간나들…. '아이구 ! 이게 정문으로 쫓아 버리면 뒷문으로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나오는 걸 서로 보겠다고 이러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줄을 서서. '이 쌍간나들아 ! 이게 무슨 바람이야? '하면, '무슨 바람은요? 하늘이 이러라니까 할 수 있어요? 죽어도 이래야지요. 선생님이 나쁘다 해도 할수없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하겠어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걸 하겠어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은 안 되겠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되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배짱 있게 '내 젖도 먹어야 된다' 하는 얘기를 해요. '선생님 별수 있어요? 내 젖부터 먹어야지요' 한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가 우주의 어머니라는 거예요. 그래, '우주의 어머니가, 원래 타락하기 전 우주의 어머니가 있으면 오늘 재림주가 없을 테니 재림주가 태어난 것도 타락한 여인으로부터 태어난 것 아니냐. 나는 성별되었으니 내 젖을 먹어야 재림주의 조건이 돼'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거 다 지난 일이지만 얼마나 기가 찹니까?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 이거 노골적인 얘기지만 어느 정도까지냐 하면 말이예요, 암소가 암내를 내게 된다면, 냄새나면 벌써 방향을 알아요. 주인 있는 데를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 담이 있으면 담을 타고 넘고, 나무통이 있으면 나무를 들이받아 버리고 그저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다고 도망가서는 안 되고, 이걸 앉아 가지고 다 가르쳐 주어야 돼요. 다 미쳤더랬지요? 미쳤더랬나요, 안 미쳤더랬나요? 안 미쳤던 여자 손들어 봐요. 안 미쳤던 사람은 여자가 아니예요. 만국통일입니다. 80노인서부터 10대 여자까지 전부 선생님 하나 가지고…. 그게 뭐냐 하면 선생님 뱃속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뱃속에 들어갈 길이 없어요.
악마의 사랑을 통해 났으니 복귀기준에 있어서의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피를 맑힌 혈통을 이어받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 갖고 자기 일족, 자기 나라 모든 걸 저버리고 이분만 중심삼고 생명의 전체요, 사랑의 전체요, 피의 전체다, 피를 주고 생명을 바꿀 수 없는 분이라 해서 모셔 나온 것이 통일교회 전통 아니요? 그렇죠? 여자들 얘기해 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그래서 이혼당해 가지고 쫓겨난 여자들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색마 문선생에게 홀려 가지고 미쳐 가지고 그렇게 됐다고 소문을 내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거 잘한 거요, 못한 거요? 하늘의 바람 탄 것은 잘한 것이지마는 행동은 잘못했어요. 집을 나오기는 왜 나와요? 나와 가지고 가정 파탄시키는 괴수 분자로 몰려 법정문제까지 되어 가지고 재판하게 만들고…. 무죄로 나왔지만 말이예요.
거 왜 그러냐? 여자들이 거짓 사랑의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참아버지의 핏줄을 타 가지고 세상만사 다 끊어 버리고 본연의 아들딸 애기씨와 같은 자리에 접붙이는 길을 찾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핏줄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침에 와서 저녁때까지, 남편이 다섯 시쯤 돌아올 텐데, 회사에서 돌아오니 저녁해 줘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또 다음날 아침이 되면 아들딸 학교 갈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말씀에 취해 가지고는 마냥 앉아 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선생님이 다섯 시만 되면 변소에 나가시니 그 시간이 되어 변소 가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변소 갈 게 뭐예요? 계속하니까 '아이고, 내가 변소 가야겠다. 그만 일어서야겠다' 하지만 일어설 수가 없는 거예요. 궁둥이가 안 떨어져요, 죽어도. 어디로가? 사망의 성에서 도피의 성으로 찾아온 내 발걸음이 어디로 가?
남편은 독사예요. 영계에서 보여 주는 거예요. 나갈 때는 가방 들고 있는 사람 같은데 문전만 나가게 되면 그거 뱀이 되어 꼬리를 치고 가방을 들고 나가는 거와 같아요. 저녁에 들어오면 그렇게 들어와 가지고 자기 옆에 와서 눕는 데는 뱀으로 와서 자리해 가지고 눕는 걸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생활해요? 그래 가지고 관계하게 되면 하혈을 해버려요. 그거 누구한테 얘기해요? 나는 의사니까 그런 걸 다 알고 있어요. 내가 그걸 몰랐으면 통일교회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걸 하나하나 전부 다 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삼고 이렇게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고, 아들을 잃어버렸어요. 삼대의 사랑을 뒤집어박은 괴물이 여자예요. 문총재가 그걸 아니까 복귀해야 돼요. 맨처음에 아버지부터…. 원리를 듣게 되면 '아이고, 아버지로구만' 그러지만, 조금 나가 가지고는 남편입니다. 복귀입니다. 일대에 이것을 뒤집어박았으니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버지보다도 낫다. 아버지를 없애면 없앴지 선생님을 없앨 수 없다'는 거예요.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만히 보니까 크게 되면…. 아버지한테 태어나 가지고 크거든요. 이렇게 되면 여자로서 전부 성숙했으니 본남편, 이성적인 남편은 나밖에 없으니까 신랑같이 이렇게 되면 비몽사몽간에 꽃다발을 전부 다 안기고 에덴동산의 꽃밭을 걷고, 전부 다 그렇게 키워 나옵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지를 끼워 주고, 신부 단장하고 전부 다 '틀림없이 나는 선생님의 신부 된다' 이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랬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내가 우주의 어머니 된다' 그랬어요. 전부 후보자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그런 과정을 지내 가지고야 비로소 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 그게 아니구만 ! '하는 거예요. 본연의 딸의 타락적 탕감과정에서 본연의 딸로 태어나 가지고 딸 노릇하고, 그 다음에 신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되는 길인데 그 까꿀잡이로 내려와 가지고 비로소 '아하, 딸이었구만 ! '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하늘이 정하고, 종적 하늘의 결정으로부터 전통적으로 나타나야 되는데, 요사스러운 놀음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태어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태어나는 데는 친척 없는 어머니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친척이 없어야 됩니다.
어머니 역사가 그런 배후를 엮어 왔어요. 거 전부 다 어머니 없다고 남자 여자 만나 가지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탕감복귀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어머니는 전부 다 복중교로부터 주님이 사람으로 와 가지고 어머니 택정하고 열두 사도를 택정해서 어떻게 한다는 그 훈련 다 시킨 계통을 받아 가지고, 주님을 모시는 이런 특정적 집단의 훈련을 받아 가지고 그 교주 할머니가 어머니 어렸을 때 데려다가 이 모든 면의 축복을 해줬어요. 알고 보니 축복을 다 받았더라구요.
거기에 남자가 있으면 안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외동딸, 될 수 있는 대로 독자의 외동딸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대 독자…. 그런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근근히 이어 와서 7대 독자 앞에 세 딸을 가진 그런 집안은 앞으로의 천지가 찾아올 때 그런 내용을 가진 셋째 딸, 둘째 딸, 그 다음엔 맏딸까지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그때는 그 부모까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추대할 수 있는 기반이 되게 되면 어머니가 거기서 선택된다는 거예요. 그건 하늘의 법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 승도 모친은 전부 다 기도해 가지고 '아이고 ! 선생님이 아무리 그랬댔자 어머니는 내가 택해야 돼요' 그랬어요, 요놈의 할미탱이야 ! 그러면 통일교회 망해 !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이 선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 배후의 모든 부조리한 사연을 전부 다 원칙을 밝혀 이 길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게 된 거예요. 우리 어머니를 선생님이 잘 모셔 왔어요, 못 모셔 왔어요? 「잘해 오셨습니다」 40된 남자가 20대 이하, 될 수 있는 대로 18세 이하의 여자를 얻어야 돼요, 자기 딸같은.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때 타락했다구요. 사랑이 무엇이고 남편이 무엇인지도 모를 때 타락했어요. 그걸 교육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비로, 왕후로 길러 나가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모든 사람들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야 ! 문총재는 행복도 하다'그래요. 서양 같은데 가면 '어떻게 저렇게 꽃 같은, 만년핀 꽃 같은 미녀를 데리고 사느냐? 순정을 지닌 저런 여성을 품고 사는 남편이 얼마나 행복하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댕큐(Thankyou)' 했어요. (박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 역사를 거쳐옵니다. 그래서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과정적으로 그렇게 거쳐 나가야 됩니다. 이 배후를 수습하기 위해 얼마나 복잡한 환경을 가려 나가야 되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이것을 대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살려 주려니 어머니 삼위기대를 중심삼은 기준이 있음과 동시에 그 어머니의 어머니 삼위기대가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의 어머니 삼위기대인 할머니 삼대를 놓아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라든가 그런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거친 사탄의 요술의 물결 앞에 사라지거나 꺼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다 헤쳐 가지고 망하지 않고 승세의 권위를 갖춘 미남자의 모습을 가지고 당당코 다시 대한민국에 금의환향하여, 만민이 반대하던 깃발이 없어지고 찬양의 깃발을 들고 무릎을 꿇고 천세 만세 우리의 어버이 모시겠다는 함성이 남북에 오래지 않아서…. 「아멘」 (박수)
그다음엔 세 천사장…. 여기서부터 역사가 그릇됐기 때문에 두 종류가 벌어져요. 사탄편적 개인인 사탄편적 아담형, 사탄편적 해와형. 이 역사는 언제든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가운데 요사스런 여자를 뭐라고 그러나요? 「요물이라고 합니다」요물 여자. 여자 앞에 요사스런 남자, 요물 남자. (웃음) 역사가 그렇다구요.
그렇게 지독해서 사탄세계에서도 누구든 침 뱉을 수 있는─요물은 다 싫어하거든요─역사로부터 여자가 구원되는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 과정을 소화하는 여성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요물, 악마의 남편의 모든 수난길을 참고 나가 그것이 역사의 제물과 같이 제단에 남아진 그 터전을 이어받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종의 여편네, 양자의 여편네, 서자의 여편네, 이래서 본연의 아들의 여편네로 찾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는 이러한 역사적인 곡절, 악마의 음란의 신을 유치한 죄가 세계적으로 해결될 때까지 여자는 수난길을 모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열두 시가 지나고 여명이 되게 될 때 주님이 이 땅에 찾아와 가지고 그 모든 여성의 어려움을 다 이길 수 있는…. 사탄세계에서 볼 때는 제일 악당이예요. 망치려고 하는데 망쳐지지 않거든요. 하늘편에서 보면, 악당의 반대가 뭔가요? 선당인가요? 「예」 극당 ! 이러한 여성을…. 그렇기 때문에 예수 믿고 신부가 되겠다고 매를 맞고, 죽임을 당하고 별의별 곡절을 거친 그것을 한 단계 올린 것을 또 이어받고 이어받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이래 가지고 여자 해방운동이 1917년부터, 1차대전 이후부터 70년 여자 역사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미국이 운세를 타고…. 미국의 여자들은 전부 다 그 집안의 왕후와 같아요. 여자들이 남자를 지배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세계적 판도, 기독교문화권 국가에 오시는 주님 앞에 여자들은 신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신부들이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기 때문에 자기 남편의 말을 안 듣고 여자들이 두 남자를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가 두 남자를 대했거든요.
이러면서 여자들은 결혼을 무기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남자들의 재산권리 탈취 행동을 하는 것이, 에덴에 있어서의 해와가 한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재산·나라·하나님까지 전부 다 남성을 대해서 전부를 멸망시켰던 그런 놀음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환락가는 물론이고, 허리우드 스타들을 중심삼고 전부 여자들이 결혼을 했다가는 이혼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자꾸 결혼하는 것은 결혼을 무기로 해서 돈 뺏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는 안 돼요.
왜 그러느냐? 악마의 대장간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본성의 이상의 남편을 중심삼고 자기 남편 이상 순결한 남편을 찾아 헤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물질을 중심삼고,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엮어나오는 사랑의 기원은 멸망의 소굴과 직결되는 거예요. 악마의 소굴, 지옥과 직결되는 이런 판국을 만든 것이 기독교문화권 내에 벌어졌다는 거예요. 사탄이 지배하게 되었다는 거지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을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들어 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개인적으로 요게 남아 가지고 진짜 요런 패들은 전부 다…. 집안에도 형제끼리 싸우지마는 그것에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구별해 가지고 이것을 엇갈리면서 이것을 청산해 가지고, 가정이 이리 따라와 가지고 이것이 또 엇갈리면서 이렇게 되면 여기서…. 사탄편은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을 먼저 이루기 때문에 사탄편의 가정을 이끌어서 종족적 가정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과 같이 만들어 놓은 여기에 종족권을 중심삼고 나오게 되면 반드시 나오지 못하게 때리는 거예요. 이 싸움 하는 거예요. 때려 가지고 못나오게 되면 여기에서 매를 맞으면서, 맞고 빼앗아 나가는 거예요. 강제로 굴복시키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장자권을…. 장자가 먼저 났으니 차자가 장자권을 찾기전에는 어머니가 맏아들을 낳았다는 기쁨의 천국에 연결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나쁜 형님된 사탄 수하에 있는 것이 좋은 하늘편에 서 있는 동생과 같은 걸 죽이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주권자들이 전부 종교 지도자의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거예요. 이 싸움에서 죽으면서 참고, 제물 되면서 참고, 이래 가지고 사랑에 감화 감동되어 가지고 그 나라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내가 동생의 지위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만국의 왕권을 다시 전부 다 동생에게 바치겠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새로운 기독교문화권이 확장되어 가지고 세계로 뻗어 오기 때문에 최후에는 이와 같은 싸움 기준이 벌어져야 된다 그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건 공산세계가 아닙니다. 사탄세계, 하늘세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랬으면 이와 같이 뿌렸으니 사탄이 이러한 주인이 되어 가지고 뿌려진 이 세상을 갈라 가지고 무엇을 찾아가느냐 하면 어머니하고 해와입니다, 해와가 타락했으니까. 해와는 두 아들딸을 낳았어요. 사탄편적 장자를 낳고, 물론 차자도 사탄편이지만, 그래도 두번째 사랑은 아담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을 할 수 있는, 본성에 가깝기 때문에 이것을 둘이 나눠 가지고…. 고장난 것을 빼 가지고 본성의 기준을 찾아가는 데는 사탄이 먼저니 하나님편은 형님으로 나올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장자권을 빼앗았기 때문에 이것은 장자권 개인, 장자권 가정, 장자권 종족, 장자권 민족, 장자권 국가, 장자권 세계, 장자권 지옥까지 연결됩니다. 이것은 언제나 하늘을 친 패들이예요. 그래서 지옥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와 같이 벼와 돌피, 조와 가라지가 한 밭에 심어졌으면, 성경에도 끝날에 가라지와 돌피를 둬두는 것은 그 곡식이 상할까봐, 조나 벼가 상할까봐 가을까지 기다렸다가 돌피는 돌피대로 가라지는 가라지대로 한데 묶어서 꺼지지 않는 아궁이에 불사르겠다고 했지요? 그러니,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어머니의 갈 길은 뭐냐? 어머니가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아들딸을 다시, 차자권에 남길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어머니는 어머니이기는 해요. 그러나 그 어머니는 차자권에…. 앞으로 찾아올 엄마는 차자권이 아니에요. 장자와 더불어 차자를 하나님 품에 돌릴 수 있는, 장자와 차자를 품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일가족 기반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역사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는, 이와 같이 세계적으로 심어진 것이 열매로서 두 편에 맺어져 같은 입장에서 싸워 가지고…. 이것이 가을 절기에 있어서 심판해 가지고 곡식만 추수하는 것입니다.
추수하는데, 이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 나라, 가인 나라, 아벨 나라, 이것이 하나된 세계적인 나라로서 수확이 되어야 돼요. 나라로서 수확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의 뜻이 어떻게 이뤄질 것을 먼저 알고 악마는 대신 그와 같은 걸 먼저 이뤄 가지고 '너 나타나면 때려 부순다' 하고 이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보게 되면 누구던가요? 연합국에는 뭐예요? 영국·미국·불란서, 그다음엔 추축국은 어딘가요? 일본·독일·이탈리아예요. 이게 왜 세 나라가 이렇게 됐느냐? 요렇게 심은 것이 땅 위에 나타나면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대 청산한…. 성경에 말하는 아마겟돈 전쟁이 이거예요. 다시 아마겟돈 전쟁이 있다면 인류가 멸망돼요. 오늘날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종교문화권이 세계가 하나로 통일할 때는 2차대전 후 1945년 이때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이 나라가, 어머니를 장자가 따르듯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절대 따라요. 이 미국은 영국을 절대 따르지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해요. 이게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 왔다갔다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악마의 자리에 있다가 앞으로 본연의 천사장 자리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아담은 왔다갔다 못 하고, 하나님도 왔다갔다 못 해요.
그러면 어머니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여자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늘날 가인세계…. 이것이 열매맺은 이 세계가 끝날이 되게 되면 싸움으로 말미암아 뿌려진 형제가 하늘편을 찾아가니 형이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형은 공산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3차대전 때의 소련공산주의와 민주세계 미국에 있어서도 누가 치느냐 하면 소련이 미국을 치는 거예요. 미국은 맞기만 하지요. 먼저 친 녀석은 망하는 거예요. 왜? 전통적 사탄 지배권 내의 장자권을 가진 사람은 자기의 동생이 찾아오는 것을, 사탄의 근본 뿌리부터 송두리째 빼 버린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이와 같은 제도를 먼저 만들어서 들이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맞서는 것이 2차대전이예요.
요것이 일본이예요. 일본은 뭐냐면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 *일본 멤버, 일본의 국모(國母)라는 것은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 여자 신이지요? 그렇지요? 「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장래 하나님의 섭리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동양으로 돌아와요. 동양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300년 동안 사탄에 지배당했던 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300년 역사를 가진 동양의 나라를 중심삼고 이 악마의 어머니인 해와는 앞으로 올 아버지 나라, 그 아담 나라,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요. 아버지는 없지요? 어머니 아들 딸만 있지 아버지는 없어요. 아버지 나라 찾아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로 오는 것이 재림 이상이고 구세주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냐?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받고,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신부들에게는 생명과 사랑과 모든 것이 씨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하늘편 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로서 세계를 품고 이끌고 나와 가지고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와 합하고 두 아들 나라와 합해서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고 네 나라가 세계를 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늘의 원수권이 되어 피의 역사를 연이어 나왔지만, 이제는 다시 본연의 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찾아 쌍둥이와 같이 품에 품고, 같은 부모에게서 난 것같이 서로서로가 젖을 먹으면서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서로 발길로 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서로가 좋아 가지고 만지면서 사랑할 수 있는 형제를 품고서야만 하늘이 들어가서 탕감적 역사시대에 한의 조건인 장자 차자가 엇바뀐것을 복귀한 조건을 갖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역사적인 사탄권 내의, 참의 기준을 대신한 거짓이 세계에 어머니 아버지 천사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본향을 찾아오는 것을 칠 것을 알고 준비해 가지고 아시아에 등장시킨 것이 일본이예요.
120년 역사, 일본의 명치유신을 중심삼고 1868년에서부터 1988년까지 120년간입니다. 그래야 청산되는 거예요. 그거 다 원리 말씀에 있는 말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1988년까지…. 이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43년을 주기로 끝날 때로서 하나님 섭리와 모든 반대받은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낮이 밤이 되고, 밤이 낮이 되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밤이 돼야 돼요. 일본이 올라갔지만 다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자리에 있던 일본이 내려간다구요.
일본은 1988년부터 내려가기 때문에 1988년, 1989년에 요사가 벌어지지요?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일본 정국이 리쿠르트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 어디 찾아간다구요?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4300년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아시아로 찾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은 여기서부터 준비해 가지고, 80년 전부터 준비해서 사탄편에 서 가지고 앞으로의 아버지 나라의 주권기지를 점령했던 것입니다. '못 오게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그 놀음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의 싸움은 일청전쟁도 한국 때문에 났습니다. 일러전쟁도 한국 때문에 났습니다. 그다음에 대동아전쟁을 일으킨 노구교 사건도 한국 때문이예요. 이 미국 선교사를 중심삼고 중국에 독립군 기지를 닦은 것을 격파하는 놀음에서 그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독립군과 일본군이 부딪혀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이러한 요사스러운 싸움의 근원이 일본이 된 것은 아시아의 이상적 아버지 나라의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불교권·유교 중심삼고…. 그때 불교의 판도 위에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조로아스터교를 중심삼은 삼권주의 기반의 3대 종교를 치리해 가지고 통일해서 아시아의 판도를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래서 만왕의 왕권을 세울 것이었는데 죽었기 때문에 거꾸로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아시아에 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본래의 대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스라엘 나라 문제라든가 하는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것 수습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중공이나 전부 다…. 역사를 탕감해야지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일본이 패망하는데, 그다음엔 무엇이 등장하느냐 하면 일본이 패망한 후에는 재림주가 기반을 닦아 가지고 천하 만국을 통치할 것을 미리 아는 사탄은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산주의가 나옵니다. 악마의 통일천국을 꿈꾸고 나온 것이 공산주의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은…. 스탈린은 공산주의에 있어서의 재림주격이예요. 사탄편의 재림주 상징이예요. 만국의 슬라브민족을 중심삼은 태양인데 종교가 어디 있어요. 종교박멸이예요. 앞으로 이 천지에 주님이 올 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 땅에 올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게 2대예요. 소련은 한국을 중심삼고 천사장 국가인데 소련과 중공을 중심삼고 여기서 대표한 기수로서의 거짓 아버지가 나타나지요? 「예」 김일성 아버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한국 기지에 참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사탄은 이세계 재림주 상징인 그 중심 삶과 실체 아버지 기준과 연결시켜 가지고 소련과 북괴를 중심삼고, 그 배경의 힘인 천사장의 힘을 업어 가지고 거짓 아버지로서 하늘나라에 오는 재림주 이상을 박멸하기 위해 준비하고 나선 것이예요. 그것이 뭐냐면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1944년에 플러스 7년 해서 1951년인데 1962년까지면 천하통일 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원리 가졌으면 구교 신교…. 이정권 시대에 문선생을 전부 다 교회의 책임자라 하는 교회 노회장이 모시고 원리강의하면 일주일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미국정부와 선교사들과 기성교회가 합해 가지고…. 그땐 기성교회가 세 가지 종류예요. 하나는 신사참배 안 하고 있던 지하 교회 사람, 하나는 신사참배를 한 사람, 다시 말해서 시집갔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 하나는 미국 가 가지고 천사장과 한편된 사람으로 세 편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지하에서 활동하던 신령한 패들이 주역이 돼 가지고 이 나라의 주권자를 내야 할 텐데…. 이승만 정권이 잘못한 게 뭐냐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하지가 들어와 가지고 이 한국의 원수인 일본을 중심한 친일파를 쓸 수 없는데 이들을 썼어요. 미 군정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순전한 애국자들, 지하에 들어가서 활동한 사람들을 내세우는 것이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요놈의 미국놈 하지 장군이 영어 잘하고 쓰기 좋으니까 일본에 협조했던 간신들을 불러 써 가지고 더럽히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이내에 자리를 못 잡은 문총재를 몰아내는 운동을 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194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쪽과 남쪽으로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 나라를 찾아오는 데는,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데 어머니를 심었지만 하늘편의 전통의 핏줄은, 사랑과 생명과 전통은 어머니를 통해서는 올 수 없어요. 아버지를 통해서 이 타락한 세계와 관계없이 구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거예요. 비로소 시작이니까. 그렇다고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구름 타고 와서 어떻게 하겠나? 그런 미친 수작 하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역사가 어떻게 발전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 나라가 찾아와 가지고 닻줄을 어디에 매느냐 하면 한국 땅, 아버지 땅, 아버지 나라 만국의 조국으로 등장할 수 있는 한국에 매야돼요. 아버지가 철주를 찍어 놓은 여기에 대양을 건너 온 배를 매야 돼요. 아버지를 부정하고 그랬으니 닻줄이 끊어지고, 닻 맬 수 있는 말뚝을 잃어버렸으니 이놈의 배가 옹그래 댕그래 파산해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죽음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에는 이리떼가 득실득실해요. 그게 공산당 패들이에요. 주여주여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의 일선이 되어서 통일교회 문총재를 잡아 죽이자 그거예요. 그 놀음을 해요, 기독교인들이. 40년 동안 반대하지요? 그거 누가 하는 줄 알아요? 진짜 순결한 전통적 기독교가 아니예요. 해방신학 패, 신신학 패, 민중신학을 주장하는 도적놈 패들이예요. 이리가 양가죽을 쓰고 와 가지고 노략질하는 거예요. 사망의 골짜기에서 지옥문을 향하여 지옥의 심연(深淵)에 빠져 죽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을 누가 구해 줘야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잃게 됐고, 동생을 잃게 됐고, 자기 자신…. 장자권, 당당히 장자권을 가졌던 것을 다…. 유엔기구를 미국이 만들어 놓았는데 공산당인 소련이 다 지배하고 그래요. 모든 좋은 것은 소련이 다 쥐고 있어요.
왜 이러느냐? 한국, 아버지 나라에 귀착해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물론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다구요. 둘째는 뭐예요? 어머니 나라 영국을 잃어버렸어요. 셋째는 아벨 나라예요. 하늘편 장자권을 세우기 위한 세계적 장자권을 비로소 쟁취한 아벨 나라─미국이 쟁취했거든요─미국을 잃어버렸어요. 넷째는 불란서예요. 천사장 국가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공산주의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내 것이다는 이 유물사상을 중심삼고, 그 유물사상이 유심사상 잡아 먹고, 인본주의 사상도 다 잡아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 하나님은 미국에도 없고 공산세계에도 없습니다. 인본주의대 물본주의의 대결이예요. 그러니까 황금 만능에 눈이 어두워 방향을 찾지 못하고 허덕이는 나라가 됐어요. 대한민국도 경제정책 위주입니다. 돈이예요, 돈.
그래, 여기서 오시는 아버지는 뭘 가져오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인격입니다. 인본주의가 아니예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이 어찌하여 개인주의 세계 판도의 조상이 되었느냐? 이것은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문총재 없으면 없어요.
거기서부터 애국의 깃발을 들어 통일의 왕국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나라의 부강한 모든 문화는 세계에 불어 전부 다 전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로 이양할 수 있는 길을 미국 국민은 몰랐고 미국 대통령은 몰랐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런 역사가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문총재가 지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에덴에서 음란을 뿌렸으니 음란의 열매를 가을절기에 거둬 가지고 불살라야 할 텐데, 불사를 주인이 누구고, 이걸 추수해 가지고 불구덩이에 넣을 사람이 누구예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미국에 있어서의 사창굴 철폐, 마피아 테러단 철폐 운동을 내가 하고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죽이려고 별의별 공갈 협박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황망한 원수들의 화살 앞에 사격을 받으러 나가면서, 포위되어 가지고 사격을 받고 있는데 죽지 않고 용케도 살아 남아 가지고 큰소리하는 문선생이 훌륭도 하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왜 다 가만 있노?
이거 누구 때문에 잃어버렸느냐? 첫째는 미국 때문이예요. 한국은 그때 나라가 없었어요. 그때까지 없었어요. 혼자예요. 독립국을 기반으로 재림주가 와서는 안 돼요. 아담에게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혼자예요. 혼자 신부를 맞아 비로소 가정을 가지고 이래서 부모의 날을 이 땅에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감사의 복음. 자녀의 날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이전에 부모가 설정되고, 자녀가 설정되고, 만물의 소유권이 설정되어 이 기반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임재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할 날을 찬양할 수 있기 때문에, 1960년도에 시작해 가지고 7년 동안 선생님이 싸워 이겨 가지고 세계 국가적 판도 이상의 기반을 만들고 나서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는 누가 망하게 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비상천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로부터…. 그 날들이 조국의 광복을 공포해야 되고 만국 천하의 전통적 출발과 일치가 되어야 돼요. 이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걸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이건 사탄의 밥이예요. 그러면 이걸 일으켜 가지고 한 사람이 누구냐? 사탄이건 누구나건 전부다 '문총재 최고다' 이거예요. 아버지 나라, 재림주나라, 사랑의 구세주 나라, 하늘나라의 생명을 중심한 사랑의 중심존재, 하늘나라의 생명을 지닌 중심존재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기에 참감람나무로 등장해서 비로소 이 통일교회 무리들을 가눌 수 있는 통일교회가 생겨났으니 이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기성교회 사상을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접 안 붙이겠다고 야단이고, 자른다고 야단이지요? 잘라 버리지 않으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독 단신에서 천하의 주권을 주름 잡아 가지고 40대에는 천하 만국이 그야말로 예물을 바쳐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왕권, 하늘나라의 천부의 이념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유린당해 가지고 나라를 빼앗기고, 세계를 빼앗기고, 오늘날 세계적인 종교를 빼앗겼습니다. 다 사탄이 빼앗아 갔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다 잃어버렸으니, 4300년 동안 이렇게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루었던 이것을 하늘나라 문선생,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데 4천 년 역사를 탕감할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선생님 일생 동안, 43년 동안을 중심삼고 축소해 가지고 역사적 이 모든 것을 대신해서 승리적 재림주의 권한과 승리적 하늘나라 한국과, 승리적 해와의 나라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된 승리적 천사장의 나라를 수습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택해 주지를 못해요, 실패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은 2세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2세인 가인 아벨이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거기에 해와가 살길이 있어요.
원리 말씀에 그런 말씀이 있지요? 어머니는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써 찾는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전부 가인 아벨이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이 되는데 이게 하나되어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전부 가인 아벨이예요. 그래 지금도 여당하고 야당이 가인 아벨 아니예요?
한국에는 왜 세 당이 나왔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세 천사장하고 딱 마찬가지예요. 이게 혼란이예요. 이게 아담을 대신할 수 있는 노태우가…. 노는 부정으로 볼 수 있고, 그다음엔 갈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태우입니다. 어리석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천리를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의 대권을 이어 와 가지고 이러한 천사장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주적 아담 권한을 세울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한테 이어 주어야할 텐데도 불구하고 똥 싸서 뭉개고 있다는 거예요. 참 묘하지요? 「예」
그래서 잃어버린 것을 누가 세우느냐? 선생님에게 책임이 있어요. 타락한 것을 하나님이 친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지된 입장에서는 모든 이런 전부를 아버지에게 연결 못 시킨 것은, 미국이 한 것인데, 아들이 잘못했고 어머니가 잘못하고 장자권 차자권이 잘못했지만 그 책임은 아버지가 져야 됩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재차 탕감복귀의 길을 고독 단신…. 이게 어머니 아버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문중으로 보게 된다면 천하의 중심으로 공산당 김일성 조상 이상 존경받아야 할 판도인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반대받을 수 있는 자리에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렇게 사랑했던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동생을 사랑했던 형님도, 이거 전부 다 일족도….'저 비치장이 ! 구름 타고 온다는 데 네가 뭐 재림주야, 뭐야? ' 이런 문제가…. 전부가 천하에 고독 단신입니다. 사탄이까지, 전체가 원수편에 돌아갔지만 단하나 하나님만은 선생님편이예요. 그것은 종적입니다. 횡적 기반을 잃어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횡적 기반인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국가적 기반,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하늘의 권속들, 선생님을 통해서 전부 다 접붙여 놓은 통일가의 하늘의 권속들을 어떤 권세가도 칼을 대서 자르지 못해요. 그 시대를 내가 책임지고…. 그래서 1975년 선교사를 보내는 데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들로 짜서 보냈어요. 전부가 원수예요. 미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지요,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이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다음에는 한국 사람 문총재가 아버지 중심삼고 아버지 대신, 어머니 영국 대신, 사탄이 다 빼앗아 가니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일본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독일을 빼앗아 왔어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 사탄을 빼앗아서 원수의 어머니를 하늘나라의 어머니로 교육해야 되고, 총칼로 예수님을 찌르던 로마 병사와 같이 하늘편 사람을 찔러 죽이던 대표자 히틀러, 6백만을 죽였지요. 기독교인들을 얼마나 학살했어요? 이런 자를 하늘의 충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래가지고 만국의 애국자 이름을 가져야 돼요.
이러한 원수들을 묶어 가지고 잃어버렸던 이 전부를 다시 찾는 조건 밑에서 여기에서 미국을….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있어서 망한 것을 두번씩 택해 세운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걸 왜 택해 세웠느냐? 1대는 못했지만 2세를 통한 구원섭리의 환고향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정해서 준비한 것은 망했지만, 내─2대예요─가 아들의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수습하겠다. 내가 수습할 수 있다' 하게 되면 악마도 노(No) 할 수 없어요. 내가 선택한 거예요.
해와의 나라 대신 악마의 제일 사랑하는 것을 빼앗았어요. 우상장사 맏아들인 아브라함을 빼앗아 온 것과 마찬가지로 악마가 제일 사랑하는 일본을 빼앗아 왔어요. 해와를 빼앗아 온 것입니다. 이게 잡년이예요, 바람 피우고 사는. 일본 나라가 그렇다구요. 정조 없는 나라예요. 사촌끼리도 살잖아요? 결혼하잖아요? 일본에서는 출세한 사람들의 첩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 똑똑한 여자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가들이 첩 안 가진 남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개가 없으니 팔려 오게 되면 잘 팔려 오지요. 사탄세계에서 좋다고 하는 사랑에 팔려 오고, 돈에 팔려 오고, 권력에 팔려 오고, 지식에 팔려 오기를 잘 한다구요. 그러니 사랑을 중심삼은 권력, 사랑을 중심삼은 지식, 사랑을 중심삼은 돈을 가진 남자가 나오게 될 때는 일본은 24시간 시집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네활개를 펼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게 일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전부 다…. 여자라는 것이 무슨 발명할 능력이 있나요? 카메라 가지고 짹각짹각 도적질해 왔지요. 독일 것, 영국 것, 미국 것 다 도적질해 왔어요. 일본 여자들,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래, 일본은 무슨 나라냐 하면, 전부 흉내내요. 전부 다 남의 본을 따 온 것입니다. 도적질해 온 거예요. 여자가 그렇잖아요? 남편 만들어 놓은 것 전부 다 가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도적질해 온 거예요. 빼앗아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시집가야 할 미녀의 모습에다가 오색가지 보석, 금 동산에 앉아 가지고 이러한 프로포즈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냐면 중국놈들 전부 다 침을 흘리고, 소련놈들 침을 흘리고, 그다음에 미국놈들이 침을 흘립니다. 세 천사장이예요. 누가 일본나라하고 결혼하느냐? 거기에 나라도 없는 맨손밖에 없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라를 대표해서 프로포즈해요.
아담 중심삼고, 세 천사장 앞에 해와가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로 보면 넷이 프로포즈해서 해와를 꼬인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는 거와같이 일본나라를 중국, 소련, 미국이 먹겠다는 거예요. 그게 천사장이예요. 거기에 아담적 권한을 가진 사람이 있어서 4대 남자입니다. 누가 주인이예요? 아담이 주인이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2400쌍을 중심삼은 교체결혼을 시킨 거예요. '너 시집 딴 데 못 가 이 쌍거야 ! ' 해 가지고 이미 다 끝장이 났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담 해와는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배반한 자리에 있었지만 지금은 2세를 대표한 하늘 왕권을 가진 주인공 되는 문총재가 일본과 한국의 2세를 잡아다 뭘 시키느냐면 신문배달을 시켜요. (웃음) 높이 올라가게 되면 수평선을 잃어버려요.
통일교회의 이상은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이상인데, 수평선을 알기 위해서는 골짜기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 꼴짜기, 한국 골짜기를 찾아 가지고 골짜기를 지켜서 거기에서 꽃을 피울 수 있는 생명의 씨를 심어야 돼요. 아버님의 사랑의 씨를 심어야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에 있는 이 일본 사람들이 비로소 올바른 생명의 피를 받을 수 있는 어머니의 자궁 터전이 여기서 생기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시작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탕감조건이 딱 맞지요? 그래, 문선생은 꾸며서 얘기 잘하지요? 거짓말을 이렇게 새빨갛게 잘할 수 있어요? 「거짓말 아닙니다」 거 거짓말이오, 사실이오? 「사실입니다」 역사를 이렇게 풀어 나간다구요.
이것이 사탄이가 아는 역사관이요, 하나님이 아는 역사관인데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어요. 이제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사탄이란 놈이 원수예요. 아담시대로부터 예수시대, 재림시대까지 범했던 역사적인 모든 범죄를 레버런 문 앞에는 무릎을 꿇고 직고해야 돼요. 내가 검사로 하나님 앞에 그를 제소하는 거야 ! 예수는 변호사로서 사탄 변호할 무엇이 없습니다. '옳습니다. 사실입니다' 하는 거예요. 너는 여기서 추방 !
하나님이 능력이 많더라도 그 재료 수습할 수 있는 병폐의 그런 역사적 모든 원수의 죄를 어느 시대를 넘지 않고 전부 다 지적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대상의 모든 것을, 비법적으로 소유했던 것을 하늘편으로 손해배상, 청산해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 앞에 돌려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일등 부자예요.
한국에서 몇 째인가? 요전에 신문에 났던데 몇 째? 뭐 이십팔? 이십팔이 뭐예요? 일등 되지. 일등 안 될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 앞으로 죽게 되면 교회에 전부 다 기부하게 되어 있어요, 전세계가. 기부하게 되면 미국 같은 나라에는 그 재산 한푼도 세금 안 주고 교회에 전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가만히 있더라도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또 사탄이한테 빼앗아다가는, 만국을 전부 찾아서 미국까지 전부 다 아버지 앞에 돌리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권을 박탈했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가인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소유권을 복귀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서 하나님 품에 이 전권을…. 사탄이 지배한 흔적이 없는 기준, 그것을 지워버린 본연의 기준에 절대적인 소유주요 그 소유주의 절대적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이런 후계자로서 상속을 다시 받아야만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새천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새천지에 들어가니 입적시대가 벌어져요. 이게 통일교회의 세계화운동이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입적받으러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입적하기 위해서는 자기 것이 자기가 아니예요. 천사장은 자기의 생명도 자기 것이 아니고, 자기의 여편네도 자기 것이 아니고, 자기의 남편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의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고, 자기의 물건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전부 다 이것이 참보무를 중심삼은 소유권이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오려니 오늘날 세상에는 돈을 주고, 소유권 가지고 싸움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국가 소유권 시대로 넘어갔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돈이 많더라도 지금 돈 가지고 쓸 게 없잖아요? 나라에서 다 빼앗아 가지요? 이것이 국가 소유제도, 국가 정권을 중심삼고…. 그래서 사회주의 체제를 거쳐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인 만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어쩌면….
하늘의 뜻이 이러한 국가 소유로 돌아갔다가 전부 다 천국세계에서는 그 하늘나라 전체가 개인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인간 욕망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이루었다 해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욕망 해방권, 행복 결핍증이 있던 것 행복 해방권으로…. 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까지 내 품에 놀아나고 하나님의 그 왕국은 나를 위한 사돈이 되는 거예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 왕자 왕녀들과 전부 다 결혼해 가지고 사돈 되는 거예요. 동위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속성에는 동참·동위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신랑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가 있는 곳에 같이 살 수 있지요? 신랑 방에 갔는데 신랑이 '나를 찾아왔으니 인사해 ! ' 하고 수속해 가지고 들어가나요? 무력한 여자지만…. 여자가 가진 것 없다구요. 젖통 하나, 궁둥이 하나, 그 다음에 여자 생식기 하나 가지고 그저 나 잡아 먹으소 하고 신랑 방 찾아가는 거예요. 들어갈 때 옷을 두껍게 입고 가나요, 다 벗고 들어가나요? 뭐예요? 해방이야 ! 무슨 해방? 사랑의 해방의 기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의 해방의 기지. 만국이 찬양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의 꽃봉오리로서 이 우주 가운데서 존재의 가치를 자랑할 수 있는 보금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성소가 모세 시대에 있어서의 이스라엘 민족이 나무로 만든 법궤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친히 만든, 타락하지 않은 사랑이 피어 오르게 하는 사랑의 그 부분이 사랑의 지성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러한 지성소를 악마의 똥구덩이로 만들었기 때문에 쌍소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쌍소리가 아닙니다.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그 말만 나오면 옷깃을 여미고 삼대가 숙연해지는 거예요. 왜? 생명이 거기서 이어졌고, 동등한 가치가 거기에서 엮어졌고, 거기서 전부 다 사랑의 핏줄이 동서남북으로 확장된 터전이기 때문에 숭배해야 한다는 거예요. 어떤 종교에서는 생식기를 숭배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는 전부 다 요조숙녀들이 음녀가 되었어요. 그러나 이 음녀가 아니예요. 순정의 하늘의 지성소를 이 땅 위에서 찾아가지고 그 지성소 문을 여는 대제사장은 하나예요. 여인이 가진 지성소의 문은 남편만이 여는 것이고, 남편이 가진 지성소는 여자만이 여는 거예요. 열쇠가 둘이 없어요. 그 열쇠가 뭐냐면 남자의 그거고, 여자의 그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누구냐? 남자의 것은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을 물리치고 행동하면 도둑놈이예요. 사랑의 도둑놈은 지옥의 밑바닥으로 가야 돼요. 여기에 음행한 여인이 있다면 회개해야 돼요.
이 문을 열게 될 때에 부부가 웃고, 가정이 웃음과 동시에 나라가 여기서 태어나는 거예요. 이 문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 사랑의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가정이 나오고, 나라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지극히 숭배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하고 존경함으로 말미암아 존경하는 백성이 나오고, 존경할 수 있는 인류가 나오고, 존경하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으로 나쁜 행동도 하고 별의별 요사한 놀음 하기 때문에 이것이 세상 천지의 모든 것을 파탄시키는 괴물 단지의 원천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것이예요. 쌍소리라고 하지요? 쌍소리가 아니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쌍소리예요.
그래서 여편네 남편네들 그걸 지성소와 같이 잘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밤에 잘 때도 나이 많은 혼자 사는 과부들은 전부 다 거기잡고 허리 구부리고 지키면서 잠자야 돼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홀아비들. (웃음) 그렇게 사는 거예요. 슬퍼도 그걸 붙들고, '아이구, 외로워라 ! 내 낭군 어디 갔소? 내 사랑의 짝 어디 갔소?' 그렇게 사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살다가 상대가 생겨나면 반대예요. 엇바꿔지는 거예요. 내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의 것의 주인은 남자이고 남자의 것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이걸 붙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이 부부생활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에 바람 피울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지옥 직행이예요.
그러면 누가 책임지고 이걸 선택하나? 레버런 문이 특권을 갖고, 2세대표인 레버런 문이 해 가지고 어머니 나라를…. 사탄이 세계를 망치듯 때려 주는 거예요. 복수도 그 이상복수가 없지요. 사탄은 하늘편을 중심삼고 첩과 같은 걸 품었지만 자기 직속 본처를 빼앗겼어요. 자기 직속 본 아들이 빼앗겼어요. 결정했으니 할수없어요. 그것을 둘 다 못 가져요. 그래, 그 세계가 전부 날 쳐라 이거예요.
그래, 세계적 핍박 시대가 있었어요, 1976년. 내 편은 하나도 없다구요. 공산당도 치고, 미국도 치고, 한국도 치고, 일본도 치고, 독일도 치고, 영국도 치고 전부 난장판이었어요. 그 바람 가운데서 어엿하게 살아 남았어요. 링에 올라오는 챔피언에 맞서서 쳐 봐라 이 자식아 ! 누가 고꾸라지나. 미국 쳐 봐라, 이놈의 자식아 ! ' 그랬어요. 이래서 댄버리에 집어 넣었지만 누가 졌어요? 친 녀석이 반발에 의해 나가자빠졌어요. 이것을 불쌍하니까 내가 가 가지고 손을 들어서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끌어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 있어서의 만 14년간의 행차이었더라.
그래서 망국지종이 되었어요, 흥국지증이 되었어요? 「흥국지종」 흥국지종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으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통일교회가 고난을 받은 이유는 뭐냐? 하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법이요, 사탄의 전법은 치고 빼앗기는 전법인 것을 지혜의 왕이 되는 레버런 문은 알기 때문에 그 싸움을 해 가지고 천리의 대승대도를 닦게 되었다 ! 「아멘」 (박수)
이제 한국이 내 말 안 들어 보라구요. 내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미국 부시 정권 내 말 안들으면 망해 ! '하고, 일본정부도 구보끼를 시켜서 '구보끼 너 내 말대로 해서 이것 안 하면 망해 ! ' 했어요. 왜? 아담이 이름 부르는 대로,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되었어요. 지었지요? 하나님이 특권을 주었어요.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된다는 것이 에덴동산의 우리 인류의 조상에게 부여한 특권이예요.
그랬으니 에덴동산에서 이 세계말적 혼란상에 들어왔던 역사적 사실을 중심삼고 열매 맺는 자리에서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중국이 이러고, 일본이 이렇게 되고, 소련이 이래가지고, 그다음에 바다 건너 천사장 미국이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이 한국이 지금 문제예요.
한국은 오시는 아버지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올 때는 아버지가 올 것을 알고…. 악마는 알아요. 김일성이 아버지! 이놈의 아버지 40년 동안 잘해 먹었지. 6·25동란 이후 43년을 못 넘어가, 이놈의 자식아. 두고봐라, 이놈의 자식. 붉은 왕이라는 너, 40년, 1948년부터 1988년까지 세계 최고의 자리라고 큰소리하지? 넌 내려가는 거야. 북괴가 자유의 물결 앞에, 좌우 중공 소련이 움직이는데 안 움직일 수 있어요, 자꾸 돌아가는데? 안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끽 ! 그래서 지금 내가 중국을 중심삼고….
그러면 한국 자체도 오시는 주인공이 그리는 본향땅인 동시에, 중국도 한국을 원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소련도 한국을 원하게 되어 있어요. 사바사바하잖아요? 미국도 한국을 놓치면 큰일이예요. 보호해야 돼요. 깨지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암만 해도 한국을 전부 다 원해요. 왜? 기술과학 기준이 있고, 여기에 전통적 미남자가 있거든요. 「아멘」 (웃음) 내가 미남자 아니예요? 잘났기 때문에 세계 요사한 것과 싸움하지 않고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세계평준화 이론을 중심삼은 통일천하를 주도할 수 있는,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잘난 남자 아니예요? 사실 얘기지. 「아멘」 (박수)
세상에 보면, 외적으로도 나만한 남자 얻어 살면 자랑이지, 무슨 뭐 재림주는 관두고. 요즘은 내가 재림주라는 얘기 요즘 3년 동안 내가 하는 거예요. 천지가 나를 재림주라고 자꾸 그러는데, 안 하게 되면 창피하기 때문에 남이 다 재림주라니 나도 재림주라고 합니다. 재림주가 아니라도 재림주 뒤를 따라가야 하니 재림주라고 한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미국에 있어서의 자유화 물결이 1970년대에 풍미하던 모든것을 1980년대에 들어가서 죽여 놨어요. 이것이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우익, 보수세계가 등장한 후에 12년 동안 레버런 문의 이룩한 공적이라고 지금 문서를 써 가지고, 그 기록을 내 가지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의 보수세계가 레버런 문하고 안 맞는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을 때려 버렸지, 그다음에는 뭐예요? 먼데일을 때려잡았지요, 카터를 모가지 쳐 버렸어요. 그다음에 부시를…. 부시 하게 되면 뭐냐 하면 관목이라는 뜻이예요. 이게 중심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트렁크(trunk;줄기)가 없거든요. 그 트렁크는 레버런 문이예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내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바쁘면 나하고 의논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 나라가, 미국 대통령이, 미국 기독교 대표가 한국 대통령과 한국 기독교를 대신해서 하나돼 가지고 만국해방을 찬양하여 어버이 나라를, 본 고향을…. 조국이 없어요, 조국이. 조국 편성으로써 선포해야 할 조국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 대통령과 기독교를 대표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승리적 패권을 이어받아 그 영향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야 있든 없든 대신 이 나라를 전부 다…. 이 나라는 내가 끌어가는 대로 끌리게 돼 있지 기독교가 끌어가는 대로 가게 돼 있지 않아요. 김영삼이 뭐 자기는 기독교 패라고? 아이고, 따라지더구만. 소련에 갔다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어림없어요.
내가 반대하면 뭐 왱가당 댕가당 할 거라구요. 뭐 어떻다구? 통일교회 말도 마. 세상에 그런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나한테 무슨 신세를 졌는지 세상이 모르지요.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지나가는 거지까지도 원망하지 않게 다 담 너머로 전부 다 예물을 줘 보내는데 대통령해 먹겠다는 작자들 그냥 놔두겠어요? 그걸 꿰차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지요. 알겠어요?
이번의 뿌리찾기연합회는 정당 조직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걸 딱해 가지고…. 금년의 표어가 뭔가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한국통일입니다」 한국통일이 이미 기초적 결정이 끝났다구요, 어제의 뿌리찾기연합회 모임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대한 조직을 중심삼고 앞으로 민족회관을 건립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대통령, 이 청와대가 움직이지 않거든 청와대를 반대해서라도 내가 만들 거예요, 민족회관을. 만국의 민족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훈련장, 교육장소, 놀이터, 유흥장소를 마련하려면 몇천만 평의 땅이 필요하지요. 그러니까 김일성이한테 '야 야, 이거 하나 만들자. 야, 완충지대 어때?' 하면 좋아할 거예요. (웃음) 미국을 내세우고 등소평을 내세우고 고르바초프를 내세워 가지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도장 안 찍겠어?' 이렇게 할 때는 무장해제가 가능한 거예요.
남북통일하는 방법을 선생님이 한번 얘기해 볼까요? 「예」 (박수) 이거 보라구요. 간단합니다. 이 중국의 남경에 말이예요, 남경에 3천 2백만 평의 땅을 샀어요. 계약을 했어요. 3천 2백만 평이면 얼마나 크냐하면 말이예요, 제주도의 3분지 1이 돼요.
어디 가시오, 낭군 내버리고? (웃음) 어머니는 몇 시간만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사고가 생겨요. 그거 알지요, 부인들?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약속을 했어요. 설교 때에도 '미안합니다' 하고 내려가도 괜찮게 말이예요. 약속했다구요. 애기를 열넷씩이나 낳았으니 뭐 그럴 수밖에. 무자비한 남자지요, 열 넷씩이나 낳으라고 그랬으니. 남자중에 무자비한 남자예요, 생산 기록에서 열 넷은 낳아야 되거든요. 20년 동안에 못 낳으면 어머니 노릇 못 해요.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것을 만국에 선포해 가지고 이 만국이 통일원리를 알게 될 때는 그 열넷을 중심한 열들을 중심삼고 열두 자녀를 통해서, 여자 하나에서 열두지파를 만들어야 되는데 못 낳으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요사스런 판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하사, 통일교회를 사랑하사 어머니 하나에 열두지파 이상 안팎을 딱 쥐고 있어요. 그 얼마나 곱고 얼마나 훌륭하신 분이예요? 「아멘」 (박수)
그래서 역사적인 왕궁에서 이 모든 여자들을 배치해 가지고 후궁이 있고 다 그 한때를 대비한 것이지요. 나는 그거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 줄 하나님이 알고…. 어머니가 하나 강한 것은 자궁밖에 없어요. 이거 애기 임신하면 틀림없이 낳거든요. (웃음)
찬양할 수 있는 여자의 그 자궁이 얼마나 한이 많았어요. 자궁의 역사를 자궁에게 물어 보면 자궁이 한스러웠다고 하는 거예요. 악마의 피를 받고 원수의 피를 받고 팔려가 가지고 애기를…. 아니예요. 본고향의 나라를 찾고, 그 세계를 찾고, 옛날의 모든 전체를 찾은 그러한 여성의 출발을 가져올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그 자궁 역사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자궁의 천국의 판도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아멘」
그런 얘기야 뭐…. 오늘 노골적인 얘기 다 했구만요. 그것밖에 얘기할 게 뭐 있어요? (웃음) 마지막인데, 끝날인데 말이예요, 끝날에는 그것밖에 남는 게 없어요. 어떤 것이 나쁜가 하는 것….
그래서 문총재는 전통적 사랑의 왕권을 이어받기 위한 대표자요, 악마는 그 반대예요. 악마의 전통이 뭐예요? 비원칙적인 입장의 사랑을 중심삼고 폐세계·폐국가·폐민족·폐가정·폐소유물로 멸망시킬 수 있는 지옥의 함정의 도가니를 만들어 놓는 것이예요. 제거해야 될 속물이지요.
그거 누가해요?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요? 「예」 바람 피우던 여자들 많이 들어왔을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알게 되면 그저 혓바닥을 깨물면서 뒤넘이치고 다 그런것 있잖아요? 그거 끊으라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한다고 했습니다. 진리의 권한은 절대적 권한과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해방이 벌어져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지요? 그랬지요? 「예」
사랑은 더 위대한 거예요. 사랑을 알게 된 다음에, 선생님을 알고 난 다음에는 천만 남자 달라붙는 것도 문제가 아니지요? 「예」 박정민이, 그래? 선생님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웃음) 「너무 너무 좋아요」 너무 너무 좋아…. 엥엥. (웃음) 혀바닥에 쥐가 나서 말을 못하는구만. 너무 너무…. (흉내 내심. 웃음) 그러니까 어머니가 필요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러한 책임을 못 해주면 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최고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해요. 아직까지 이상적 부모가 결혼 못 한자리에 있는데 요사스러운 너희들이…. 천리의 대도를 따라가는 종교, 고차적인 종교가 그 문을 만들고 전통의 돌들을 가지고 초석을 놓아야 할 가정적 주인을 모시고 나가야 할 텐데 그것을 할 수 없겠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거예요. 이거다 이래야 풀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의문이 된 역사의 모든 것이 전부 다 공으로 했다고 이게 답이 되느냐? 만점을 안 받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자,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만점 대표자가 여기 서 있나니 소위 인간세계의 악명 높은 문총재였더라 ! (박수) 거 알고 보니 내 어머니고 아버지고 남편이고 오빠예요, 그 세 종류예요.
그러니 핍박하던 한을 중심삼고 허리를 굽혀 천년사와 더불어 회개하면서 눈물 골짜기를 넘어서 저쪽에서 손을 펴 줘야 품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품에 품기고 아내 품에 품기고 딸의 품에 품길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런 여자의 해방의 대왕이 여기에 서 있는 남성일지도 모르느니라 ! 「아멘」 (박수)
그러려니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지요. 남자들 때문에 욕먹은 적 어디 있어요? 이거 보라구요. 남편들에게 매를 맞고 그저 어디 갈 데 없으니…. 남자가 그렇지요. 이놈의 간나가 어디 가서 서방질하다가 와 가지고 밤에 남편 몰래 돌아와서 이 뒷방에서 잤느냐고 하면서 때리고 밟아 치워 가지고 옷 벗겨서 새벽, 미명에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갈 데가 있어요? 그렇게 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별의별 꼴을 다 봤어요.
젖통을 내놓고 팬티만 입은 채로 내쫓겨 났는데 갈 데가 없어요. 이걸 가리고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밖에 찾아갈 데가 있어요? 문 닫아 놨는데 어디 갈 데가 없으니 담 넘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담 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나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 쌍것아, 왜 왔어? 쌍간나', '이러이렇게 됐습니다', '누가 그러라 그랬어? 여편네가 여편네 노릇 하고 어미 노릇 해야지' 그렇게 얘기하면 자기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만나지 말라고 해도, 보지 말라고 해도…. 이렇게 된 걸 보면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새벽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 보고 싶다고 그러면 훤히 보이는 거예요.
참사랑의 사모의 길을 통해서는 만국이 개방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하는지 앉아서 다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 그만둬요. 어제 이러고 저러던데요?' 하면서 '고통스럽고 어려울 땐 선생님을 찾아오라고 얘기합디다' 이러는데 꼼짝없이 걸려 버렸지요. 자, 이거야 뭐….
저 누군가요? 정석온 노친네 말이예요. 이게 주름살 대표 여왕 같은 사람이예요. 조그마한 사람이예요.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밤낮 없이 선생님 안방에 새벽에 와서 요렇게 신부 모양으로 요렇게 앉아 가지고 웃고 말이예요. (웃음) 아이고, 이게 얼마나 메스껍나요? 마음부터 틀리는 거예요. 이놈의 늙은이 미워 가지고…. 또 영계에서 가르쳐 주거든요. 내가 어디 순회 가게 된다면 얘기도 안 했는데 언제 벌써 와 있어요. 영계에서 '야, 선생님 대구교회에 가시니 너 먼저 가라' 하고 가르쳐 줘요. 그래, 떡 먼저 와 가지고는 '나 왔소' 이러는 거예요. (웃음) '이놈의 할머니 ! ' 그러면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왔는데 왜 그래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인 줄 알았는데 가짜구만' 이러면서 달려드는데, 내가 가짜가 될 수 있어요? (웃음)
내 이거 보기 싫어서 자꾸 싫다고 그러니까, 문전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걸 대고 '이놈의 여편네, 누구를 망치려고 요사스러운 놀음을 하느냐? 이 구미호 같은 할미야 꺼져 ! ' 하면서 내 발길로 한번 쥐어박아놨지요. 그랬더니 분해서 찔찔 짜면서 '하나님 나 죽소 ! 뭐 언제는 가라고 하더니 이제 나 죽게 됐소' '왜? ' '나는 선생님이 제일 보고 싶고, 선생님도 나를 제일 보고 싶어하는 줄 알고 이래 가지고 좋아서 있는 데, 이거 매일같이 욕먹으니 살아 먹겠소? 나 죽소. 선생님을 죄겨 가지고 훈시를 못 하게 하든가 내 뜻대로 선생님이 말을 듣든가 하게 해주시오' 하고 기도하며 죽겠다고 야단이예요. 그랬더니 '가서 이런 얘기 해라. 반대할 수 없을 것이다. 잘생겨도, 못생겨도 하나님을 닮았다' 하더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잘생겨도 여자는 하나님의 여성성상을 닮았다, 그여성성상을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람이다, 문총재는 그런 미욱한 사람이 아니다 그 말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벽같이 왔어요. 떡 이렇게 앉아 가지고 선생님 나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이 늙은이 또 며칠 안보이더니 왜 이렇게 왔어? '하니까, '나는 죽으려고 했었는 데 죽지 말라고 하나님이 보내서…' '뭣이 죽지 말라고 해? 너 같은 할머니 뭐 죽는다고 누가 뭐 곡이나 할 것 같애?' 그러니까 웃으면서 '천만에요' 하며 하는 말이 '선생님이 암만 그래야 나한테 집니다. 나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 형상 닮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은 어머니부터 미워하고, 어머니부터 반대하고, 그다음에 딸부터 반대하고 나를 반대하세요. 나는 가인입니다. 가인을 먼저 사랑하고야 아벨을 사랑해야 한다고 했으니, 아벨을 누구보다 미워해야만 가인을 사랑한 셈이기 때문에 가인도 사랑하고 아벨도 사랑하는 건 필요 없소. 어머니보다 나를 더 사랑해야 할 것이고 낳은 어머니보다도 자기 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될 것이 아니오?' 해서 꼼짝없이 손들었구먼요. (웃음)
위대하신 통일교회 신자여, 죽더라도 지옥 안 가겠구만 하고 내가…. (청중들 폭소) 그다음부터는 아예 '따라다니면 얼마나 따라다니겠나. 몇 년 살다가 죽는데' 하고 이제는 해방해 주니 오래 살지 않고 또 영계에 가더라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래 이 눈으로 별의별 것을 다 봤습니다. 여자의 비참한 것 다 보고 여자의 행복한 모든 것을 봤어요. 이런 생활을 거쳐 왔어요.
자, 이래서 소련도 한국에 프로포즈, 미국도 프로포즈, 중공도 프로포즈, 일본도 프로포즈, 그다음엔 문총재도 프로포즈예요. 문총재는 5천 년 역사 이래 애국자 중의 애국자라는 총평을 지금 하더구만. 어제도 그러더구만, '위대하신 문선생님 !' 「아멘」 (박수)
요 주변 국가 중에 한국을 갖고 싶은 것이 중국이요, 일본을 갖고 싶은 것이 중국이요, 또 소련도 한국 갖고 싶고 일본을 갖고 싶은 것이요, 미국도 한국 갖고 싶고 일본을 갖고 싶고, 김일성이도 한국 갖고 싶고 또 뭐예요? 일본도 갖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는 한국도 내 것이고, 일본도 내 것이고, 중공도 내 것이고, 미국도 내 것이고, 소련도 내 것이예요. 「아멘」 (박수)
내가 한국의 대통령을 만든 공신자예요. 여기 저 노태우 쫄자들이 왔으면 보고 해봐요. 내가 아니었으면 대통령 못 돼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안 하면 증거물을 펴서 증거하지요. 미국 대통령이 나 아니면 못돼요. 아니라면 증거를 대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의 공화당 당수하고, 부시 대통령 대신 대통령 후보로 지명받았던 그 사람이 여기 우리 세계일보 창간 축하연에 와 가지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당선된 것은 문총재의 공로로 말미암아 됐다고 선포해 버렸어요. 「아멘」
그래, 이번에 무슨 일이…. 5월 한참 복잡할 때 말이예요, 나하고 약속했는데 그 사람하고 무슨 발표를 했느냐 하면 한남동회담 해 가지고 일본의 모든 재벌들, 그다음엔 대만의 재벌들이 모여 이 사람을 중심삼고…. 이 사람이 뭐냐 하면 부시 행정부의 경제위원회 위원장이예요. 이 사람의 결재를 받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이나 대만이나 세계 어디나 무역도 그렇고…. 전부 다 이 사람이 다 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17대 재벌이 이 사람 수하에 딱 달려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이 나하고 약속하자는 거예요. '총재님, 내가 한국 가는데 선생님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길이 있는데 내 말 듣습니까?' 하는 거예요. '무엇이오?' 하니 '5월 2일 어느 시간에 내가 일본 사람 경제인단하고 중공인들하고 특별 비행기를 타고 오는데 그 대표자들이 한남동 총재님 저택을 방문해 가지고 제가 판국을 차릴 텐데 어떠십니까?' 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방편적으로 이 나라를 몰아내 가지고, 수단방법을 중심삼고 기반닦아 가지고 이 나라를 깔아 뭉개자 하는 그런 결론을 얻어냈어요. 이렇게 되면 모든 당수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회담하게 되는데 그러면 내가 이 사람의 협조를 받고 도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싫어 ! ' 했어요. 세상 같으면 호박이 넝쿨째로 들어온다고 하지만 나는 싫어요. 내가 주체예요. 내가 주체예요.
내가 이제 일본 사람을 거느릴 것이고 대만 사람을 거느릴 것이예요. 그래, 대만과 중공이 싸우는 것을 화해시키기 위해 이번에 6개 대표를 모아 가지고 한국에서 회의한 것 알아요? 언론기관 대표들은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알지요. 그래 세계적인 유 피 아이(UPI), 에이 피(AP)로 다 나갔어요. 그러한 장본인이예요. 중공이 나를 절대 믿어요. 대만정부가 나를 절대 믿어요. 왜? 대만 정부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20년 동안 전부 반대해 나왔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워싱턴에서 미국의 상하의원 훌륭한 사람 오게 되면 전부 다 내가 길을 열어 주고 무기를 팔지않던 것을 레이건 행정부를 중심삼고 무기를 팔도록 길을 열어 준 거예요. 그 대표자가 나예요.
국민당의 당수들이 찾아오거든 그지없이…. 세상의 원수를 대해 사랑한다는 거예요. 중공이 원수인데 중공도 마찬가지예요. 중공을 살려주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중공을 살려주기 위해서 과학자대회의 기술평준화를 벌써 9년 전에 발표해 가지고 독일의 공장을 샀고 일본에 와콤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최고의 첨단기술로서 세계가 놀랄 수 있는 자동기계 제품을 통일산업에서 제작해서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거짓말 잘하지요?
그래 30만 평 가운데 20여 개 회사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세상에서 만드는 기계는 다 만들어요. 못 만드는 기계가 없어요. 뭐 기판총이라든가 엔진 같은 것도 문제가 아니예요. 우리 독일의 이 공장은 세계에서 제일 큰 항공모함 같은 것의 프로펠러 샤프트를 깎는데 그러려면 우리공장의 제품 선반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50미터 되는 것을 깎아내는 거예요. 그런 공장이 있어요.
그다음에 자동차 라인 세계에서는 그 나라에서 제일 비밀로 간직하던 라인 생산공장을 내가 인수했어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아멘」
그래 요즘에는 전부 다 이 쫄자들, 광고회사 책임자들이 한번 쓱 돌아보고 오더니 전부 다 손들었지요. 현대 대우가 큰 줄 알았더니 아이쿠머니나 ! 문총재 무슨 발꿈치 아래도 못 가겠구만. 정부를 타고 해먹어 가지고 민족의 규탄받는 이런 재벌이 되었지만 문총재 규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이번에 평민당에서 아이구 5공비리와 더불어 노태우 도와준 것을 알고 협조한 그것을 발굴해 가지고 5공비리 청산에 처리하자고 4대 의원들이 협동해 가지고 똘똘 뭉쳐 찬성을 한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말뚝을 박아놓고 지령을 내린 거예요.
지금 전통, 전두환이가 망하게 돼 가지고 쫓겨나게 된 것도 그걸 내가 다…. 올림픽 때 이러다가 거기 평민당에 머문 사람이 전부 다 땅구덩이에 떨어져 가지고 거지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온 것을 '야, 이 녀석아, 평민당에 공인받는 것하고 문총재에게 인정받는 것하고 어떤 게 더 커? 이 녀석아, 대답을 해봐. 아무리 못났더라도 그것도 모르는 사나이를 무엇에 써먹어, 이 자식아' 했다구요.
내가 이제 민정당 방문하게 되면 총재가 와서 추대해 가지고 모셔들여야지요. 노태우 저기 청와대 방문하면 어디 문안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안 오면 내가 차 타고 문전에 가 가지고 노태우한테 전화를 걸 거예요. '안 만나줘? 대통령 되기 전에는 나를 만나기 위해 사람을 몇 번 보냈어? 만나면 민주당도 알고 다른 당이 다 알고 이 나라의 욕먹는 대표의 요사스러운 괴물과 같이 취급받기 때문에 나라에 흠이 될까봐 안 만나 준 거야. 언제는 그러더니 이제는…. 대통령은 누구 때문에 됐어, 이 녀석아' 하고 후려갈길 거예요. 내가 다 사인을 갖고 있어요.
그런가, 이 녀석아? 「예」 똑똑히 일 처리해. 이번에 일 처리 못 하면 안 되겠어. 알겠나? 오늘 아침에 심각하게 출시하는 거야. 천명을 알고 숙연하게 전진해야 돼.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나라를 구하겠다는 녀석이 나라를 몰라 가지고, 나라 정세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어려을 적마다 나는 나타났어요, 이 나라가 어려을 적마다. 세관 문전에서 '문 아무개요, 당신? ' '그렇다구' '주소가 어디요? ' '나 주소 몰라' '주소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소? ' '내 집이 백 개 천 개가 되는데, 이 녀석아 ! 네가 조사해 가지고 알아봐 !' '알겠습니다' 하더니 요즘에는 뭐 서로가 내 가방 빼앗아가지고 가겠다고 야단하더구만. 언제 그렇게 교육됐는지. 세관장이 문총재한테 와 가지고 '나 세관장입니다' 이러는 거예요. 언제 그렇게 얌전하게 됐어요? 10년 전 20년 전에 그랬으면 나라가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왕권을 가지고 어느 천하에서나 국경선을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는 이런 한국 백성들이 되고 한국 여행자들이 될 텐데. 요즘 한국 여행자들 소문 들어보니까 이게 똥칠 많이 하더구만. 교육 못 받았기 때문이예요. 내가 가르쳐 줬으면 그렇게 안 만들어요.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예요.
그거 보면 얼마전에 전통 이 녀석, 나 때문에 출발했고 나 때문에 그자리에 닿았으면 전부 다 5공 기치를…. 누가 길을 닦았겠어요? 이 통일교회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전부 다 민족의 반역자라는 소문을 듣고, 공산당 앞잡이로부터 헙박 공갈을 받았어요. 나라를 위해 기반을 닦아줬는데 배은망덕이야, 이놈의 자식. 뭐 백담사? 내가 찾아가게 되면 안 만나줄 수 없어요. 문을 차고 들어가 가지고 후려쳐 가지고 제가 작년에 내 말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것 아니야? ' 하고…. 그때 두 가지 제안을 했어요. 첫번째는 이렇게 할 것이고, 두번째는 문총재의 말을 듣고 나가게 되면 천하에 없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이러한 역사적인 배후에 숨어 있는 문층재를 뻬놓고는 거쳐 간 것이 없어요. 뭐,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그러니까 애국자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당수 해먹겠다고 안 그래요. 대통령 해먹겠다고 안 해요. 대통령을 시키고, 올바른 당수로 교육하려는데, 요놈의 대통령이 도망다니고 당수가 도망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됐으니 그물을 치고 여우잡이같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몰아서라도 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 몰리나 보자 이거예요. 중공을 내세우고 소련을 내세우고 그 다음에는 미국을 내세워서 하는데도 안 몰리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결단을, 결단을 할 시기가 왔어요.
지금 정부도 '왜 이렇게 승공연합이 가만히 있고 국민연합이 가만히 있고 행동을 안 하느냐? 행동하지'그러고 있어요. 행동하는 데는 전부 다 수속을 올바로 밟고 행동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역적으로 몰리는 걸 내가 알아요. 알겠어요? 내가 똑똑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만큼 남아진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렇고, 전부 다…. 「아멘」
때로는 무모한 것 같지만 무모하지 않아요. 또 때가 오게 되면 주인될 수 있도록 재치있게 잡아 쥐어요. 내가 책임 못 하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훌륭한 스승을 모셨나요, 훌륭한 교주를 모셨나요, 훌륭한 주인을 모셨나요? 「훌륭한….」훌륭한 주인, 훌륭한 스승, 훌륭한 교주, 3대 훌륭한 분 만났으면 영웅의 아들딸 아니예요? 「예」고양이 새끼가 아니예요. 호랑이 새끼쯤 되지요. 그래, 이 쌍것들아 ! 「예」
호랑이 새끼는 낳은 지 3주일도 안 돼 가지고 동산을 무서운 줄 모르고 돌아다녀요. 멧돼지 새끼들도 보게 되면 '으앙─' 이러면…. 소리가 다르거든요. (웃음) 내가 한 가지 얘기하자구요. 호랑이를 개가 얼마나 무서워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정수원이네 집이 수택리 공장 앞에 있었는데 이 개가 왕왕왕 짖으니까 말이예요, 우리 저 문장로 동생 용현이가 이놈의 개가 형님을 찾아서 오래간만에 한번 오면 자꾸 짖으니까 이거…. 그래 어떻게 혼냈느냐 하면 할수없이 호랑이 머리를 가지고 가다가 개한테 쑥 들이 대니 깽깽 하면서 오줌을 싸더니 마루끝에 가 가지고 엥엥거리는 거예요. 끌어내도 안 나오는 거예요. (웃음) '야, 이거 개에게는 호랑이가 필요하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가짜 호랑이도 못 되는 거지요. 그림 호랑이 가지고 진짜 개를 손 안대고 녹여내는 권한이 있구만.
문총재는 사랑의 호랑이가 되려고 그래요, 사랑의 호랑이.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집이든지 동서고금으로 동쪽 사람, 남쪽 사람, 북쪽 사람, 서쪽 사람 할것없이 끝에 있는 가정 찾아 다니며 '문 열어라, 사랑의 호랑이 군림' 할 때는 부처끼리 사랑하다가도 문 열어주는 거예요. '나 여기서 자야 되겠다' 할 때 자리를 내줘야 되게 돼 있거든요. 그 여자는 사랑방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 그렇잖아요? 밤에 가서 문을 열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뭘하느냐고, 사랑하느라고 벌거벗은 걸 궁둥이를 밟더라도 이거 무슨 무례한 사람이냐고 그러게 안 돼 있거든요. 웃으면서 도망가게 돼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여기서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요. 손들어 봐요. 태반이구만. 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습니다」그렇지요. 그렇게 된다면 싫어도 해야 되는 거예요. 또 사실이거든요.
자, 이젠 그만 하자구요. 몇 시가 되었나? 이거 열 시가 됐구만.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주인인 줄 몰라' 하고 다 허리에 꿰찰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뭐냐 하면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국가인 일본은 갈 데가 없어요. 이미 2세들이 국가적으로 결혼했는데 반대하나도 안 받았지요. 이제 10만쌍 결혼을 할 거예요, 10만쌍. 하면 좋겠어요?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싸우지 않고 원수의 나라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그런지 보라구요. 일본 다 좋아하지만 전부 다 이제 나의 공인받지 않고는, 나를 물리치지 않고는 일본을 점령할 수 없는 거예요. 나 아니고는 점령할 수 없어요. 공산주의도 점령할 수 없는 거예요. 김일성이도 못 해요. 중공도 못 해요. 미국도 못 해요. 알겠어요? 「예」 미국도 내 신세 지고 일본도 내 신세 졌어요. 빚쟁이들이예요. 중공도 내….
오늘 박보회가 중공으로 가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어떻게 북한을 전부 다 이렇게…. 남북통일을 이렇게 하느니라' 하는 지령을 내리면서 꼭대기를 만나고 오라고 했어요. 안 만나 주면 처밀어서라도 만나 가지고 사인 받아 오라고 했어요. 오늘 떠난다구요. 선생님은 엉뚱하지요? 「예」 남자는 좀 엉뚱해도 좋은 거예요. 엉뚱하더라도 바른 궤도를 도는 거예요. 탈도(脫道) 하게 되면 안 돼요. 그래서 문제가 큰 거예요. 레버런 문 지나간 데는 흠잡을 데가 없어요.
자. 이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혼란의 관계가 되는 것이 아버지, 김일성 아버지예요. 그다음엔 남한에는 문총재 아버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짓 아버지, 사탄이 요렇게 걸어가서 세계를 먼저 제패해가지고 '남한이 어디야? 민주세계가 어디야? ' 하며 우세한 자리에서 아버지권을 자랑해 가지고 주체사상을…. 중공이 떨어져 나가고 소련이 떨어져 나가도 김일성 사상은 중공 공산주의 사상보다 낫다고 그러는 거예요. 이래 되면, 전부 다 자유화 되게 되면 그것은 가짜들의 자유지만 나는 자유화 올 수 없소 이래 가지고 뉘우치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총재 말씀을 들어 보니 가짜 중의 가짜예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조총련 소화운동을 지금 내가 하고 있어요. 대학가에서 전부 다 참석해 가지고 백 퍼센트 돌아간다 이거예요. 앞으로 여기 지금 무슨대협? 「전대협」 전대협인지. 이것들도 만나질 않아서 그렇지 일주일만 되면 다 녹아나는 거예요. 일본 공산당을 내가 이론적으로 전부 다 녹여낸 것 아니예요? 「아멘」 일본에서 180여 도시의 시장들을 내 손으로 전부 다 모가지 잘라 버린 거 아니예요? 「예」 동경의 미노베 도지사로부터 경도 무슨 대판 할것없이 내 손에 다 녹아나지 않았어요? 그런 실력자가 여기 있는 것을 몰라요. (박수)
그런데 정부가 나를 협조를 안 하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돼요. 이건 피를 흘려야 돼요. 일본 사람은 구보끼를 내세울 수 있겠지만 한국 땅에서는 김영휘 내세웠댔자 문총재가 직결되거든요. 일본은 구보끼가 하는 거예요. 내가 그거 관여 안 해요. 난 태평양권 내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미국에 가면서 '이번에 요사스러운 이런 소란전이 벌어질 텐데 한국이 왔다갔다하더라도 안심해라, 내가 올 때까지' 그랬어요. 내가 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문가인 문아벨이 있는 거예요, 목사. (웃음) 가짜 목사 진짜 목사 탕감원칙이 그래요. 가짜 목사가 김일성이 굴복시키겠다고 해서 갔겠지만 못 하는 거예요. 가서 반말을 통해 가지고 종새끼 노릇 하고 왔거든요. 김일성이 말하는데 문아무개 중심삼고 반말을 해버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가서 '너 뭐야? 앞으로는 네가 찾아와야 돼 ! ' 하면 그때는 김일성이가 무릎을 꿇고 '살려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맞아떨어질 줄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것인양 선취해 가지고 세계판도를 칼로, 무력으로 별의별 짓을 해서 이것을 도려 없애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예요. 수천 년 역사를 가지고 이 전통적 전법을 오늘날까지 취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이것을 전수받은 통일교회 문선생은 4300년 역사가 숙연한 그런 길을 왔기 때문에 43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왔어도 원망하지 않고 허허 웃으며 매맞고도 얼굴 한번 쓱 쓸고 웃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붙들고 통곡하는 거예요. 당신이 이런걸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총재가 이단 괴수예요? 「아닙니다」 그래, 이단이라고 너는 말하지만 나는 이단 왕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는 너의 아들딸이 내 종이 될 것이고 너의 아들딸이 너의 무덤을 파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역적의 자식들, 체면을 세울 수 없겠기 때문에 그럴 날이 올 거예요. 내가 그런 명령을 안 할 거예요. 세계인들이 그 집을 찾아가고 무덤을 찾아 가지고 저주하는 것을 어떻게 봐요.
'아무리 목사가 이랬고, 김활란의 무덤이 이렇게 됐지' 하며 세계인이 김활란의 무덤에 찾아와 침 뱉게 될 때 일족이 그것을 어떻게 봐요? 자연적으로 파서 불살라 버리든지 그런 짓을 할 수 있는 날이, 파 버릴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원치 않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목사들, 살아서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나는 분함을 말하지 않고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해방의 그날을 위해서 참고 나갔지만 그들은 망치질에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칼질을 하고 대포를 쏘고 창질하고 총을 쏘고 그랬어요. 그런 목사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내가 이거 불어대기 시작하면 다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갈 것 아니예요?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게 아니예요. 형제예요. 형님의 허물을 어떻게 동생의 입장에서…. 안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허물을 그 아들이, 맏아들이 져야 할 것이고 맏아들의 허물을 작은 아들이 져야 할 것이 전통사상의 변치않는 도리인데도 불구하고 악한 입장에 서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부자의 관계는 천리와 연결될 수있는 평행선을 중심삼은 종적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걸 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자리에 갈 때는 어머니 아버지 보내고 혼자 가면서 내가 죽을 길을 가는데 복 빌어 달라고 해 가지고 형장에 가는 것이 이 세상 사형수들의 종말의 길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렇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자, 그래서 천사장 국가가 아담 해와가 요렇게 돼 가지고 되었던 것을, 하나님 중심삼고 일본하고 한국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一중국 천사장 소련 천사장, 미국 천사장一이 들이 박아 가지고 내 것 되겠다 하는 데는 아담 앞에 전부 다 갖다 바쳐야 돼요. 따라서 아담 치리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통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문총재가 택했으면 모든 책임을 누가 지느냐? 한국이 망하는 것도 내가 책임져요. 한국이 삼팔선으로 갈라진 것도 내가 책임지고 정당의 혼란스러운 것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당의 아벨적인 존재를 내가 교육하는 거예요. 이 나라의 모든 애국심 있는 사람들, 군대출신, 교수출신 지도자들, 오퍼니언 메이커들, 모든 지도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이 지도자들을 전부 다 한 방향으로 묶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승공연합을 만들고 국민연합을 만들고, 국민연합을 만들고 나서 내가 얼마나 힐난을 받았어요? '승공연합이 뭐야? 나라도 못 하는데 문총재, 반대받는 건 우리 필요 없어'하고 반항했어요. '두고 봐라, 두고 봐라 너희들이 배밀이하면서 날 살려달라고 할 때가 있다' 했는데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안기부니 어디니 전부 다 안 오면 망해요. 오지 않으면 망해요.
이제는 어디나 내 조국이예요. 지구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가 죽지 않아서 부활이 필요 없는, 예수가 살아서 재림이 필요 없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세계 2만 4천 가정이 국경을 넘어서 다 기반 닦았기 때문에 그것은 세례요한 일족인 사가랴가정, 요셉가정 일족이 종족적 복귀 기반 위에 부모로서 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세례 요한과 세례 요한 종족과 요셉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된 기반을 만국에 펴 놨다는 거예요. 그 기반이 살아서 나를 취한 나라의 가인 아벨권이예요. 세계의 가인 아벨권은 이미 탕감했어요. 이걸 딱 내가 지령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은 나라가 생겨나는 것이고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나는 어디 가더라도 그것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다 가려 놨어요. 문총재를 데리고 가겠다고 남미에서 야단입니다. '미국 나라에서 쓰던 돈을 우리 나라에 와 쓰게 된다면 우리 나라가 전부 다 당신의 아들딸이 되었을 텐데 왜 그럽니까?' 하고 있어요. 그러나 왜 선생님이 미국에가서 14년 동안 그 노력을 해야 되느냐? 미국을 내가 선택했기 때문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왜 미국이 아벨 나라예요?' 하는 거예요. 그거 지금까지 얘기했어요. 이번에 전부 이 원리를 얘기했어요. 재가 택해 세우지 않았으면 너희들은 뿌리도 없는 거야, 이 자식아 ! ' 하면서 전부 얘기했다구요. 이 미국이 원수 아니예요? 나를 치는 데 있어서 영국이 원수고, 불란서가 원수예요. 그 가운데 있어서 뿌리의 한가닥을 잡고 내가 책임지고 이걸 풀어 주지 않으면 풀어 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택했으니까.
그래서 40년 동안 기반을 통해서 14년 기반 위에 서서 미국에 와 가지고 타고 앉아서 전부 다 미국이 갈 수 있는 정치의 방향, 기독교가 갈 수 있는 방향, 군사가 갈 수 있는 방향을 다 교육했어요. 이제는 그 나라의 주권자와 미국 기독교와 통일교회는 완전히 하나졌어요. 그래, 레버런 문 아니면 망하는 기독교를 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정평이 돼 있어요, 지금.
그래서 방향성을 전부 다 가지고 잃어버렸던 40년 한의 근거를 찾아 누구를 데리고 갔느냐 하면 이 미국 땅에 일본 사람들을 데려갔어요. 이들은 미국과 원수예요. 또 그다음에는 독일을 데려갔어요. 이들도 원수예요. 그다음엔 잃어버린 영국을 데려갔어요. 이것도 하늘나라의 원수예요 그다음에는 이태리를 데려가고, 불란서를 데려가고 그다음에 한국을 데려가고. 그다음에 누군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독·이·영·불(日·獨·伊·英·佛), 미국까지 7개국이예요. 이건 선생님이 기도하는 거예요. 통일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이것을 연결시켜서 해방의 한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해방하는 데는 원수들이, 미국이라는 원수, 세계적인 대표, 하늘의 뜻을 배반한 이 나라에 가 가지고, 미국이 잃어버렸으니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된다 이거예요.
'가 가지고 너희들이 할 것이 뭐냐? 문총재를 중심삼고 너희 나가 역사의 애국자들이 자기 나라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그 나라의 민족 전통으로 삼아 오던 것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원수의 나라로 가서 그나라를 해방시키고 그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 피땀을 흘려 줘라'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한 이상의 애국심이 나오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출발할수 있는 전통적 기지가 이 천지간에 안 나타나는 거예요. 이 기반은 역사 이래에 그 누가 점령할 수 없는 절대적 기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반대를 받으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면서 그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명실공히 전부 다 여기에 와서 눈물을 흘릴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일본 사람이 눈물 흘리고, 독일 사람이 눈물 흘리고, 미국 사람이 눈물 흘리고, 한국 사람이 눈물 흘리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 미국 국민이 숙연한 구도적 애국 선교사들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있게 해 가지고 '당신들이 지향하는 길이 우리의 조국이 찾아가는 길인 것을 알았습니다' 라고 할 수 있게끔 방향을 일치화시켜 놓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기독교사상은 개인 원수라고 하겠지만, 개인 원수만이 아니예요, 이게. 몇 개 원수예요? 나에게는 전부가 원수예요. 7개 국 원수예요. 한국까지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의 나라의 해방을 위해 2차대전 전후에 천국이념이 출범할 수 있는 그런 뜻을 다 찾아 가지고 환희와 영광 가운데 일족의 권속들의 자리에서 천국 초석을 놓아야 할 것인데, 전부가 원수된 것을, 4300년 동안 하나님도 해서 못 이루었던 실패한 것을 레버런 문이 43년에 수습해 가지고 세계의 종교권과 문화권으로부터 모든 사탄세계,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해결 키를 갖고 있는 거예요. 누가 갖고 있어요? 「참부모님이요」 그래, 내게 달린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책임지고 갈 적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그 이름이 원수예요. 내가 해방을 시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말이 쉽지 그것이 쉬워요? 그 일을 다 청산하고 왔어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 데려다가 전부 다 그걸 구하기 위해서 기동대를 만들어 끌고 다니면서 이럴 때 그들은 침뱉고 이러면서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 재료가 미국 역사를 울리는 것입니다. 선조가 머리를 숙이고 2억 4천만 현재의 미국 국민이 무릎을 꿇는 거예요. 미국, 백인세계에서는 아시아인 앞에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천년 만년. 이럼으로 말미암아 서구 지도권이 아시아 지도권으로 교체하는 데 그 문을 누가 여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시아로, 아시아에 집을 짓고 싶고, 아시아에 가서 살고 싶고, 아시아의 공기를 마시고 싶고, 아시아의 물, 아시아의 경치를 보고 싶고, 그러고 있는 놀음이 세계의 새로운 이상적 풍토로서 세계가 말려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사실이 한국의 복이오, 복 아니오? 이 운세를 선생님이 전부 다 여기에 꽂았어요. 이걸 누가 뽑지 못해요. 뽑질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개천절, 새로운 개천절을 선포하고 새로운 이상의 개문을 하게 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운 천국 출범을 할 만반의 준비를 해야되겠기 때문에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세계의 기준을 정립해야 되고, 또 종교적 문제에 있어서도 세계의 기준, 또 정치적 문제에 있어서도 세계의 기준, 모든 제반 문제는 선생님으로부터 하늘주권을 중심삼은 전통적으로 이어 가지고 횡적인 천국 이념을….
이제 1992년도만 되면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 없을 거예요. 반대했다가는 매맞아 죽어요. 목사들 두고보라구요. 어제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에서 나에게 하는 말이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를 왜 반대해? 그거 가만 놔두지 않겠다'고 해요. 그러길래 내가 '야야, 그러지 말라'고 했다구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아버지가 자식을 칠 것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천대할 것이고, 아내가 남편을 천대할 것이고, 남편이 아내를 천대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숙청해 가지고 깨끗이 정비해 가지고 문총재를 밤이나 낮이나 반대자가 없이 '어서 오십시오. 통일교회 식구들, 어서 와서 우리집의 주인 노릇 하소' 그럴 수 있는 날이 불원한 거예요. 그럴성싶소, 안 싶소? 「그럴 성싶습니다」 (박수)
나는 쓱 구경을 하는 거예요. 세상은 전부 다 정의가 승리하고 참된도리의 길은 순환법도를 통해서 모든 것이 소리 없이 악은 악대로…. 가을 되면 누가 떨어져라 그래 가지고 잎이 떨어져요? 자연히 떨어지듯이 악한 놈들은 가을이 되어 가지고 추풍에 낙엽이 떨어지듯이 떨어지고 봄을 맞는 통일교회는 반대로 비상천하는구나. 「아멘」 (박수) 그걸 바라보고 꿈 가운데 사로잡혀 사는 미친 사나이 같은 양반입니다. 놈이 아니예요. 이 소위 문총재라 하는 양반입니다. 「아멘」 (박수)
이런 기준 위에 역사상에 없는, 원수를 사랑했다는, 세계로부터 국가로부터 가정으로부터 개인으로부터 전부 다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에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적이요, 애국자요, 효자요, 충신이요, 열녀요, 또 만국을 중심삼고 성인의 도리요, 하나님의 천자를 중심삼고 모든 법을 갖출 수 있는 사람은, 사랑의 도를 세운 사람은 역사 이래 문총재밖에 있다? 「없다」 (박수)
전부가 문총재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재산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참부모님 모시고 싶습니다」그거 누구 마음대로 할래? 네 맘대로 할래, 내 맘대로 할래? 「아버님 마음대로요」 나는 싫은데. 싫은데 내 뒤에 다 갖다 쌓아 놓으라구요, 거지들 따라오다가 얻어먹게.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말이라면 여편네라도 팔아서-파는 건 아니지만一바쳐야 할 이런 것을 알아요. 자기까지 잡아서 사랑의 제단에 제물을 바쳐야 할 그런 것을 알아요. 아들딸까지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무서워요 ! 이런 통일교회를 없애겠어요? 이런 것을 누가 뽑아 버려요? 세계 만국에 뿌리를 딱 박고 정착을 해 가지고 푸른 동산을 이루어 봄맞이 하고 신록이 우거진 여름날이 찾아오게 되면 무럭무럭자라서 푸른지대에 표적이 되는 왕나무가 될 텐데…. 「아멘」
통일교회가 어떨 것 같아요? 만국을 휘어잡아 가지고 거동거리로서 갖추어 가지고 박자를 맞춰 춤추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체가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 어때요? 「있습니다」 그래 내가 이제 양장 좋은것 하나 해줄 테니 춤 한번 춰 볼까요? 「좋은 거 안 해 주셔도…」저 미국 간나들은 말이예요, 동양옷 한복 해주면 그저 좋아해요. 그래, 옥세현 노친네는 미국에 갔다가 왜 빨리 왔나? 양장 해주니까 좀 어색해 하면서 마음으로는 나 이거 어머니가 사 줘서 입었다고 입을 떡 벌리고 좋아하는 걸 볼 때에 …. 미안하지만 좋았어요? 아, 물어 보잖아? 「좋았답니다」 뭣하러 빨리 왔어? 나는 또 거기서 죽을 때까지 안 돌아올 줄 알았더니, 그것이 또 외로워서…. 「빨리 나와야지요, 오래 있으면 뭘합니까」 아, 글쎄 왜 오래 안 있었느냐 하면 외로워서예요. 선생님도 새벽같이 바쁘지 어머니도 새벽같이 바쁘지, 전부 다 바쁘니 혼자 쥐새끼마냥 집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왔지, 할수없어서 온 거지 뭐 오고 싶어서 온 건 아니지? 「미안해서 온 거지요 뭐」 그러니까 내말이 그 말 아니야? 이 쌍것아 !
자, 통일교회는 이거 할머니보고 욕을 해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젊은 간나보고 '이 쌍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죽어 자빠져라' 하고 욕을 해도 '오늘만 그렇지 내일은 기분이 좋아' 이러고 있다구요. 자, 이게 뭐냐 하면…. 「만들어서 그래요」그래,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고 하나님이 만들고 사랑이 이렇게 만든 거 아니예요?
그래,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또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서양 며느리 하나 얻으면 좋겠어요, 안 얻으면 좋겠어요? 「마음대로 하셔야죠」 그래서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있어서 16개 국 병사가 올 때 동두천 양촌이 생겨난 거예요. 그러니까 양반자식 큰 소리 말라구요. 사대부의 뭐 어쩌구 하던 이것들 피난 때는 제일 거지예요. 그런 패들이, 그런 여자들이 날라리 패가 다 된 거지요.
그래, 그런 패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땅에 발 붙일 곳이 없던것이 이제는 문선생이 자기들의 구세주라는 거예요. 국제 결혼한 거룩한 무리를 뒀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제 자세를 갖춰 가지고 그 대열에 같이해 가지고 훈장을 달고 한국 방문할 수 있는 입장에서 '너는 어떻게 살 거냐?'고 물을 때 '문총재를 사랑합니다' 하는 한마디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클럽이 워싱턴만 하더라도 상당히 많은데 우리 통일교회 클럽과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알락달락한 패가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문총재가 '야, 이 녀석들아, 이거 해 ! ' 하면 '옳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재미에나 내가 살지 그렇지 않으면 벌써 죽었을 것 아니예요? 「예」 아이고, 죽고 못 사는 패들, 전부 다 사랑하고 죽겠다고 하는 패들 볼 때 그거 재미있거든요. 죽어 봐요. 그러면 그 뒤에 사탄 달려들면 사탄이 죽겠다고…. 이거 사탄 골탕먹이는 게 내 일생의 직업이예요?
자, 여러분 이만큼 왔어요. 이젠 마지막이예요. 세계적인 주권 국가 앞에 역사적 배반자의 터전을 마련한 원수국가들, 한국과 나와 원수고, 한국과 일본과 원수고, 미국과 불란서, 미국과 일본, 미국과 독일, 전부 원수들이예요. 전부 원수 나라예요. 이 원수들 나라가 전부 하나가 돼 가지고 원수의 세계를 망하게 했던 그 최고의 원수인 미국을 다시 소생시키기 위해, 다시 복귀시키기 위해서 이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매를 맞아 가면서 자기 나라 이상 애국자의 마음을 가지고 미국 애국자라고 하던 사람들이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사랑을 중심삼고, 애국자의 마음을 중심삼고 이러한 전통을 남긴 것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여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문총재는 해방의 원천이예요. 어디, 미국이 나를 반대해요? 일본이 나를 반대해요? 일본의 이번 우노수상은 말이예요, 일본은20명 가운데 10명이 문총재 지지자예요. 공산당 같으면 말아먹고도 남아요. 자연굴복할 수 있는 천리의 도를 따라서 내가 가만히 있는 거지요.
요번만 해도 그래요. 요즘에는 13명이 있어요. 그래서 구보끼 대해 가지고 자체 정비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전에 전부 다 북경에서 큰 싸움이…. 이번 사태의 동기가 나 때문에 일어났다는 거예요. 그거 얘기해 볼까요? 「예」
이번 이 팬다 자동차 공장 계획 때문이예요. 행정부처의 총리가 이붕이거든요. 그다음에 당 서기장이 조자양이거든요. 당 서기장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다 공산당을 앞잡이 세워 가지고…. 이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행정처의 수반이 이붕인데 공산권 내의 모든 행정조직과 공장의 모든 조직이 전부 다 이붕에게 달렸어요. 그러니 140개 자동차 공장이 딱 달려 가지고 들고 나온 거예요. '당이 무슨 책임이 있어, 행정부가 책임이 있지. 당은 정권이 없는 것 아니냐?' 이래 가지고 자동차 공장사장들이 하나돼 가지고 전부 데모하는데 문총재 추방운동이예요.
보이지 않는 치열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나 혼자. 나라도 몰라요. 여기 저 대우나 현대 같은 데서는 중공에 가서 나를 전부 다 모략중상한 기록이 다 보고되고 있어요. 그거 비밀리에 얘기한 것까지 전부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건 나라의 비밀이기 때문에 내가 얘기 안 하지만 말이예요, 나는 그 나라를 걸고 그들의 갈 길을 막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너희들 수단것 방법껏 다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의 큰 대기업 자동차 회사 포드, 제너럴 모터, 이런 사람들이 뻬이징의 큰 빌딩에 수백 명의 직원을 중심삼고 권위 자랑하고 자기들 돈 많은 것 자랑해서 즐비하게 차려 가지고 이래야 중국이 말 들을 줄 알았어요. 그러나 아니예요. 문총재는 벌써 13년 전, 1976년이니까 몇 년 전이예요? 13년 전부터 독일정부를 중심삼고 체제 변경에 대비해 중공에 11명의 사절단을 보내는데 선생님의 치리하에 있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사람 7명을 내가 선발해서 보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훌륭한 분이지요? 「예」
학자들의 길을 터 가지고 중공의 길을 열어 주기 시작한 거예요. 지나간 날들이니 그 사람들은 모르지요. 그래, 뒷문 출입하던 길을 열어 가지고 지금까지 이 놀음 해왔기 때문에, 중공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1981년도에 내가 세계과학자대회에서 기술평준화를 중심삼고 선포했어요, 학자들 앞에. 문총재는 말한 즉시 행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예요. 또 행하지 않고는 가르쳐 주지 않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나타나게 될 전 즉각적으로 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고속도로,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이미 땅굴을 전부 다, 벌써 몇 년이예요? 1981년서부터 9년째 땅굴을 파고 있어요. 매달 1억에서1억 5천만 엔을 쓰고 있어요. 근 90억 가까운 돈을, 일본 엔을 그 땅굴을 파는 데 쓰고 있어요. 지금도 계속 파고 있어요.
일본이 아무리 경제의 대국이라 하더라도 이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데는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싶지 않아도 안 걸려들 수 없는 거예요.
이번에 아베가 수상이 되었더라면 아베가 100명 내지 120명을 한남동에 데리고 와서 문총재를 알아 모시게 돼 있었어요. 이래 가지고 한참 대통령 선거 때 요사스러운 이것들을 전부 다 옆치기 패, 깡패들을 내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궤도를 바로 해주려고 약속했는데 이놈의 나까소네가 5분 전에 돈 200억 때문에 날아가 버렸어요. 나하고 약속한 것을 배신했어요. 요놈의 자식, 40일을 매일 편지했던 구보끼 편지가 네 책상위에 이렇게 쌓인 걸 부정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 자기의 비서에 해당하는 측근자가 다 아는 것인데.
그래 한국은 문총재가 도깨비같이 나라 망신시킨다고 할 때 그래 나라망신 시킨다 하고, 나라 팔아먹는 괴수라고 할 때 그래 나라 팔아 먹는다 했지만 그들이 나라 팔아먹고 이 문총재는 나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나라를 팔아먹거든 대한민국 땅을 내가 살 거야 ! 「아멘」 김일성이 정 반대하면 만주라든가 시베리아 벌판 3배쯤을 내가 사 주고 이동시킬 거예요. 내가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한 많은 한민족의 해방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는 거예요. 이런 애국 충신에게 뭐 나라 팔아먹는다구? 나한테 얘기해 봐. 후려갈길 거예요. 사채기를 차버릴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나타나 보라구요. 학자세계, 군대세계, 언론세계에서 나타나 보라는 것입니다. 잔소리 그만두라는 거예요. 「찬성입니다」 (박수) 가만히 있으라구.
왜 그런 난장판에 세계는 우리의 것을 미국 재벌들, 독일 재벌들 뭐 기술 중심삼고 전부 다…. 5년 동안 준비한 것을 선생님은 6개월 만에 다 깔어 버린 거예요. 중국이 내 꽁무니에 달려 있는 거예요. 딱 결혼식을 해 버렸거든요.
보라구요. 저 흑룡강성의 하얼빈 거기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그때는 우리가 자동차 공장 만드는 가계약도 했지만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중앙정부, 광동을 중심삼아야 돼요. 종국의 경제적 중심 성(省)이 이 광동성입니다, 홍콩 있는 데.
그 광동성은 저 외국 자본이라든가 금융의 유통기구를 유치할 수 있는 제일 먼저 선택된 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조건이 있느냐 하면, 광동성은 북경 중앙정부를 대행할 수 있는 모든 외교문제의 특권을 부여한다는 이런 조목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광동 정부는 정부 대신 약속하더라도 정부가 막지 못하게 돼 있어요. 따버리지 못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성 허가를 받고 그다음엔 시…. 혜주라는 곳은 홍콩에서 차로 30분 이내에 갑니다. 배로 14, 5분이예요. 그래서 해상권 육상권이예요. 그 시에서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홍콩에 왔다갔다하는 모든 연락선을…. 그것의 1년 수입이 얼마냐 하면 1억 2천만 불이 되는 거예요. 그걸 넘겨줘야 돼요.
이제 새로운 도시, 지금 중국의 심천(深却)이라는 곳은 등소평이가 1997년에 홍콩을 인수할 수 있는 그런 도시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자매도시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만드는 거예요. 이거 보면 똥판이예요. 그 사람들이 세계를 알아요? 집만 필요했지 도로는 필요치 않게 생각했다구요. 자동차가 없으니까. 이렇게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야단났어요.
이러니까 이제는 혜주라는 곳이, 여기는 홍콩보다도 심천(深玔)보다도 더 훌륭한 현대시설을 갖추게 했어요. 도시로부터 항만으로부터 일체를 나한테 맡겼어요. '너희는 여기에 손 못 대' 했어요. 중공 사람이 여기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중공정부를 통하든가 그 시를 통하든가 비자를 받지 않고는 못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요전에 무슨 소문이 났느냐 하면 '아이고, 혜주 지역에 이제 중국에서 제일 좋은 공업도시를 만든다고 하더라'하고 소문이 확 났어요. 중국의 남문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거 메고 다니는 것 그것 뭐인가요? 그거 있잖아요, 휘청휘청하는 것, 바구니? 여기에 하나 가득하게 되면 한 살림살이예요. 이걸 들고 어디든지 이동하는 거예요. 그걸 딱 가지고 기차 타게 되면 그걸 침대로, 의자로 깔고 앉아 가지고 풀어 놓으면 거기에 살림살이 보따리 다 있거든요. 길가에다 그걸 펼쳐놓고 쓱 해 가지고 홑이불이나 담요 몇 개 가지고 살림살이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생활 하는 사람들 2백만이 2주일 동안에 몰려들었어요.
2백만이면 많습니다. 여기는 몇 마리나 될까요? (웃음) 또 뭐 저런 무시하는 말을 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말 해도 다 괜찮게 돼 있어요. 약속 다 했기 때문에 하는 말이예요. 모르는 녀석은 가만히 있어.
아,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전화가 오는데 '레버런 문 때문에 이 혜주시가 큰 야단이 났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난 지진이 났는 줄 알았더니 지진이 난 게 아니라 인진(人震)이 났다 이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이걸 치우는데 시에서 3백 5십만 불의 비용을 들여 가지고 3주일동안 그저 죽을 뻔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혜주시에는 마음대로 들락날락해서는 안 된다고 했더니 '옳고 말고'하는 거예요. '그럼 사인해 ! ' 했어요.
이건 하나님이 보호하사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중국 그 자체가 공산당 체제를 뜯어고치게 하기 위해서 새로이…. 그래서 이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필요한 모든 관계된 공장은 내 자유로 만들 수 있게 계약이 딱 돼 있다구요. 연관관계에 있는 모든 직장은 자동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그러려면 거기에 돼라 하면 자동차 공장 있는 데는 제철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다음엔 원자력을 움직여 가지고 발전소를 만들어야지요. 이러니 중국이 야단이예요. 그걸 내가 책임진다구요. 그 다음에는 중공을 중심삼은 모든 시설, 자동차 만드는 것도 물론이지만 이것이 되게 되면 닐리리 동동이예요. 이미 2000년이 되면 연산 2백만 대를 수출할 수 있는 생산로를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조사해 봐, 이 녀석들아.
이래 가지고 사절단이 문총재의 미국에서의 기반을 조사하기 위해서 네 번씩이나 왔다 갔어요. 최고 지도부의 사절단이. 이 사람들이 와 보니까 이거 두 달도 안 됐는데 벌써 팬다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이래 놓으니까 포드라든가 제너럴 모터즈라든가 시보레라는 유명한 자동차 회사가 있는데, 이들 회사에서 신형으로 매번 나오는 것은 자기 회사에서 계획하는 게 아니예요. 계획 설계하지만 어디에서 검증받느냐 하면 말이예요, 자동차 종합개발연구소에서 검증받는 거예요. 여기에서 다 검증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모든 세계적 자동차 회사의 좋고 나쁜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것의 특징을 전부 다 감싸 가지고 어느 부분은 이 차만이 세계적이라고 선전할 수 있는 내용을 알아야 되거든요. 그런 걸 듣고 보지 못했으니 중국 사람이 그걸 알 게 뭐예요? 떡 와 보니까 큰 회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포드와 제너럴 모터즈가 옆에 담은 하나 두고 있지만 원수와 같이 싸우는 거예요. 경쟁하는 거예요. 비밀이 한 발짝만 밖으로 유실돼도 큰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회사의 위신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런 조치가 돼 있다는 거지요. 그런 회사의 사장이 중국의 우리 프로젝트를 보고는 모자를 벗고 '살려주소. 이 모든 개발에서는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우리가 도구가 돼 주겠소'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별의별 놀음을 해도 어느 한계에서 진척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실정인데 이게 사실이냐 이거예요. 꿈같은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재벌들을 전부 박차고 승리한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 살려주소 하는 거예요.
이제 중국의 사절들이 올 텐데, 포드나 제너럴 모터즈의 사람들이 지금 사양서(仕樣臺)를 중심삼은 계획 밑에 차를 어떻게 만든다는 것을 전부 다 설명해 줄 텐데 그것을 앞서서 이미 두 달 동안에 다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계획한 것을 전부 다 사양서를 만들어서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몇 년 동안, 2년 내지 4년을 계획한 거예요. 그거 어떻게? 자기들 회사가 비밀리에 사양서 꾸미던 모든 내용, 그와 같은 것의 골자만 빼서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숫자 대차가 어떠한 나라, 어떠한 세계적 기록의 데이타에서 딱 맞아요. 맞을 수 있는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사실적인 것을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철야작업을 한 거예요. 사장으로 명해 가지고.
그래, 중국 사절이 쭉 오니까 이 박보희가…. 이거 근사하지요. 공항에 내리면 비행장에서 리무진 차에 태워 레스토랑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달려가서는 사장이 척 모시고 들어가 가지고 한잔 먹이고 점심대접을 하는데, 사장이 전부 다 박총재 지휘하에 놀아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회사도 우리 회사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동차 만드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미 다 만들 수 있게끔 모델까지 모형으로 다 만들어 놓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이건 전부 다 어떻게 어떻게 하더라도 다 해요. 어느 회사와 기술제휴 해 가지고 부품까지 전부 다 세계적인 회사 이름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이거 꿈같은 얘기예요. 중국 사람은 10년 20년 해도 못 할 것인데 두 달 동안에 해냈다 이거예요. 딱 사양서대로….
나 보고는 혀를 차는 거예요.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자전거 하나도 안 만드는데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는 이 종합개발연구소가 팬다 연구소라고 딱 붙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와 보니 전부 다 사람이 꽉차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거 거짓말이라 할 수 있어요? 사실이지요, 또.
그다음에는 '비행기를 타소' 해 가지고 무역하는 회사, 자동차 무역회사로 가는 거예요. 이 현대도 우리 회사에 갖다 팔게 돼 있어요. 현대, 이놈의 정 영감.
이래서 이 4대 자동차 수입사 가운데서 이제 3년 되면 일등이 돼요. 이래서 뉴욕 타임즈가 들이 때렸지만, '아이고 황금 줄기, 보물 창고와 같을 것이 이렇게 될 줄이야. 레버런 문이 무슨 재간 가지고….' 이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벤츠 회사로부터 도요다 뭐 전부 다….
이거 잭슨빌에 있던 그 공장에 화학 공장이 있어 가지고 자동차를 갖다 세우게 되면 이것이 매연 같은 게 내리게 되면 색깔이 전부 다 뿌예지는 거예요. 요 조지아주하고 플로리다주하고 원수입니다. 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국가가 전부 부두를 만들고 시설을 해 가지고 거기에 잭슨빌에 공장을 만든 그 사람이 사장으로 사회 사람을 빼다가 만들었거든요.
미국에서는 다른 나라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태평양 건너오려면 얼마나…. 그 나사를 다 전부 다 새로이 조립해야 돼요. 현대 차 같은 것도 우리 회사에 들어와 가지고 그것이 미국 시장에 나갈 때는 8백 불에서 천 2백 불을 내지 않으면 시장에 못 나가게 돼 있어요. 이런 회사를 인수해야 돼요, 순식간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벼락같이 여섯 시간 내에 인수해 버렸어요. 「아멘」
그 주인이 돼야….'잔소리들 마라 ! ' 하고…. 모든 자동차 회사가 레버런 문과 이 개발연구소하고 판매소에 목을 매고 살아요. 알겠어요? 포드도 그렇고 시보레도 그렇고 제너럴 모터즈도 그래요. 이렇게 와 보니 천하가 아이고…. 뭐 지천이예요. 천지가 지천이 돼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사절단들이 탄복할 수 있는 실질 기반을 닦아 가면서 이제는 명실공히 미국 자동차 제조 세계에 레버런 문을 빼놓을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금의 뭐예요? 금의환향한 대승자(大勝者)가 하는 말을 직접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박수) 그 말하는 사람이 말이예요, 남의 주인도 아니고 남의 선생도 아니고 남의 아버지도 아니예요. 우리 아버지, 우리 주인, 우리 선생, 내 것이예요. 정말 그래요? 「예」 (박수)
사랑을 가지고, 사랑만이 존속돼요. 지지 않는 사랑의 전통을 남겨 놓으라구요. 나는 세계 사람을 사랑하기에 미쳤고,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미쳤고, 나라를 사랑하기에 미친 사람이예요. 아내와 자식을 넘어서 부모와 처자를 넘어서 사랑한 사람이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고 잘 배웠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문씨를…. 문씨 사람들은 내가 미국에 안 데려갔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수천 수만 명을 미국에 데려가 구경시켰지만 문씨 사람들은 안 시켰어요. 내 사촌 동생들이 있어요, 문장로. 그 사람의 큰 형이 어디 갔나, 이 키다리? 그 사람이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미국에 왔었어요. 이놈의 자식, 누가 오라 그랬어 ! 한 대 맞고는 여기 왔다가는 그저 어디에서 나 볼까봐 도망다니다가 갔어요.
그다음에 그 동생들 말이예요, 옛날에는 한 집에서 자랐지요. 불쌍하게 자란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을 세계적으로 출세시키기 위하여 자기 집을 찾아가야 할 것이 하늘나라의 군자가 가는 길이요, 성자가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가르쳐 주었고…. 그걸 알고 내가 실천 못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다 하고 나왔어요.
이번에 종족적인 환고향한다고 다 하니 나도 환고향하는 도중에 걸려있어요. 삼팔선에 걸렸어요. 그러니, 이남에 있는 친척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할 입장이니 '야, 너희들 부처끼리 미국을 방문해라' 이래 가지고 호사 여행을 시켰어요. 돈이 없지만 두둑히 줘 가지고….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보고 저들이 불쌍하게 지냈으니 잘 해주라고 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세상으로 보면 말이예요…. 내가 사촌 형님이니까 맏동서지요, 맏동서. 안그래요? 형님뻘이니까요. 언제 그런 친척에게 잘 해줬느냐, 그러니 한스럽지 않게 해주라고 그랬더니 어머니가…. 어머니 어디 갔나? 매일 시장에 데리고 나가요. (웃음) 나가 가지고는 그 좋다는 물건 전부 다 싫다고 해도 자꾸 사 주니 아마 시집갈 때보다도 더 많았을 거예요. 가지수는 많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간으로 보면 그럴 거예요.
또 거기 따라다니는 사람들까지 전부 다 혜택받았지요. 이래 가지고 그 촌티가 뭐 물이 들어 가지고 벗겨도 촌티였는데 한 껍데기 벗기고 딱 정형수술한 것같이 딱 하니까 아주 뭐 신사 숙녀들이 되더라구요. 이거 뚱보 되는 아주머니도 얼마나 멋진지 말이예요. 걷는 것을 보게 되면 옛날에는 나무통같이 걸었는지 모르지만 양장을 해 놓으니 아주 폼이 딱 맞았어요. 수영복 입어도 그거 괜찮겠다 이런 생각 나더라구요. 옛날 다정한 형님이 다니듯 대신 다녀 봐라 해서 이래 가지고 역사 이래에 내가 직접 관리해 가지고 순회시키는 형제는 문장로 형제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전부 다 구경하고 그 다음엔 구라파로 해서 전부 세계일주 해주니, 오늘 아침에는 태국에서 전화왔더라구요. '아이고 선생님, 나 태국 왔어요'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여행 중에 병 안났어?' 하니까 '아니요. 어디에 가든지 왕같이 대접하고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내 세상 같으니 병날 새가 어디 있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래 그래 잘됐다 그랬지만 말이예요. 이제 며칠 안 있으면 돌아올 거예요.
이래서 문씨 일가를 가눌 수 있게 되니까 문씨 종장이 내가 됐지요? 「예」문씨 일족들을 가누게 됐으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모든 문중들이 뽑는 문중 총대장이 되었어요. 총장이 됐어요. 이래 가지고 내가 이제 말이예요, 어디든지 가더라도 여기 어디 사는 데 어디든지 쓱 가게 되면 말이예요, 저녁때가 여섯 시라면 다섯 시쯤 들어가게 되면 닭 잡고 그 동네의 유명한 사람 모셔 가지고 가만히 앉아 있더라도 와서 '종장님 알아모십시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자연굴복했기 때문에 민족들은 가인 아벨 스스로 하나된 전통적 내용을 이어받을 수 있게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그래서 어제 열 시간동안 때려 줬어요. 반대하는 놈마다 자기 말대로 하지 못하게 설득을 하는 거예요. '이 녀석, 바람잡이 꾼, 바람피우고 다니는 녀석들이 무슨 문총재를 반대를 해 ! 이 자식아' 하면서 무릎팍을 들이…. 아플 거예요, 내가 얼마나 세게 때렸는지, '돌아갈 때 전부 다 이게 멍이 들고 쥐가 나서 돌아가라 이놈의 자식' 그러면서 차버렸어요. 그렇게 죄겨 놨더니 '그거 어떻게 압니까?'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알긴. 그런 걸 모르고 문총재 해먹겠나, 이 쌍놈의 자식아 ! 보면 알지'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몇만 쌍을 결혼시키는 뚜쟁이 왕 아니예요? 나른 의미에서 뚜쟁이가 아니라 좋은 의미에서 뚜쟁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챔피언 아니에요? 「예」그런 걸 다 아니까 남의 팔자를 다 고쳐주려고 그러는 거지요.
자, 이래서 이런 모든 전통적 요소인 하늘나라의 출범을 위한 사랑의 역사적 만국을 대표한 그 이상의 전통을 잡았으니 이 천하에 50억 인류악당의 피를 받은 모든 무리들은 소망의 핏줄기를 따라서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세대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 필요해요. 무슨조국? 사랑의 조국. 사랑의 개인의 집을 크게 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종족의 그 떼거리를 크게 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크게 하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빼놓고는 싫어요. 사랑의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예요. 전세계의 개인의 조국이예요. 만국의 조국이 아니예요. 만국은 필요 없어요. 개인 개인이예요. 이 사회는 개인 개인이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 창건은 여러분의 개인 개인, 인류의 개인 개인의 사랑의 인연을 묶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성되는 거예요.
외교관이 필요 없어요. 정치가가 필요 없어요. 우리를 반대하던 국경을 통할 수 있는 시대 환경이 왔기 때문에 우리는 국경을 넘나들면서 개인 개인 사랑의 인연으로써 줄을 매어 놓아 가지고 엮어지면 그것이 민족이예요. 수많은 민족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2만 4천 민족이 생겨났어요.
이걸 모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6천만 만들자고 하게 될 때는 사돈의 팔촌까지 하게 되면…. 2만 명이 6천만 명으로 되려면 몇 명씩 하면 되나요? 몇 명씩 들어가면 돼요? 「3천 명입니다」 3천 명씩이면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자, 한국 국민이 내는 세금보다도 여러분들이 많이 내자 하면 어떻게 돼요? 한국 정부가 어떻게 돼요? 어떤 것이 아벨의 주권이 되겠나요? 이래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포위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소화해 나가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 내가 이제 순회를 하는 날에는, 내가 지팡이를 들고 순회하는 날에는 수상들이 안 만나 주면 좀 곤란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레이건 대통령, 미국 대통령 해먹던 사람을 내가 동반자로 데리고 갈 거예요. 그거 레이건한테 물어 보고 그런 말 하느냐고 하겠지만, 난 그런 거 하기 싫어요. 안 들으면 후려갈길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내 신세를 지고 배은망덕할 수 있어? 내가 네 집정시대에 댄버리에서 감옥살이 했어, 이놈의 자식아. 네가 전부 다 특사를 내리려 할 때 누구 누구가 반대한 것을 내가 알고 있어. 여편네 치마 바람에 놀아나는 이 무력한 자식아 ! ' 하고 후려갈기는 거야.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요원 있으면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기분 나빠도 할수없어 요, 사실인 걸 뭐.
그렇기 때문에 졸개 새끼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힘으로 나타나면 힘으로 대하고, 수단으로 나오면 수단으로 대하고, 돈으로 나타나면 돈으로 대하고, 요술로 나타나면 요술로 대하고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천하에 나를 당할 사람 어디 있어요? 그래, 미국도 손들지 않았어요? 일본도 손들고 중공도 손들고 소련도 지금 전부 다 나를 초청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 달에 말이예요, 미국의 언론계의 열두 사람을 내가 추천해 가지고 소련에 보내요. 소련 모스크바에 가긴 가지만 2주일 동안의 비용은 소련정부가 책임지는 거예요. 왜? 요전에 언론인대회에 참석했을 때 소련정부가 '레버런 문, 우리가 언론인 대표 열두 사람을 보낼 테니 2주일동안 미국에 체류할 때 그 비용 일체를 문선생이 대면 그 대가로 미국 최고의 언론인 대표 열두 사람을 모스크바에 보내면 2주일 동안 소련정부가 레버런 문이 해주던 이상으로 해주겠소. 레버런 문 개인보다 소련정부가 지지 않을 수 있게 후대할 것입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너희들 비밀 보따리 다 풀어 놓아' 하니까 '다 풀어 놓을 겁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요전에 그 네 사람 대표를 중심삼아, 아이고 이제는 아시아를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이 아시아 나라…. 그 중의 한 대표자는 중공에 고르바초프가 올 때 거기에 모시고 온 사람이예요. 지방에 있는 고르바초프를 빼낸 공신자예요. 이 사람이 나한테 연락하기를 '제발 레버런 문, 동남 아시아의 이러이러한 나라를 순회해 가지고 레버런 문 선전할 수 있는 이런 조화를 부리게 할 텐데 네 사람만 초청해 주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케이 했어요. 이제 올 거예요. 그러면 콘트롤을 누가 하느냐? 우리가 합니다. 소련정부가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중공도 매달 두 사람씩 교류하고 있어요. 미국으로 대표자 두 사람 가고 두 사람 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정부도 모르고 있어요. 신문쟁이들도 모르고 있어요. 세계일보 ! 「예」 이런 것 써야 돼.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 사실이야, 아니야? 「맞습니다」 사실이냐고 물어보는데 '맞습니다'가 뭐야? 시험점수 50점밖에 못 받겠네. '사실이냐 아니냐?'고 하는데 '맞습니다' 하는 것이 어디 있어? 어떻게 그렇게 대답하노? 신문사 사장 자격 없구만. (웃음)
그런 도깨비 집을, 공상 망상 왕국을 지어 놓고 이를 실천궁행할 수 있는 감미로운 역사창조를 하고 있는 주역으로서 살 만할까, 죽을 만할까? 「살만합니다」 (박수) 그런 장래 희망의 왕궁의 터전이 닦아진다고 볼 때에 밤에 개가 짖고 늑대가 짖는 소리를 듣고 도망다니는 사나이가 되어서는 안 돼야 돼요. 그런 거예요.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의 권위와 통일교회의 놀라운 자랑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상속자가 돼야 되겠어요. 역사에 어디를 가든지 팻말을 꽂고 대한민국이 주체국이라고 이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놓고 투쟁할 수 있는 조상의 땅을 각지에 만드는 거예요. 이게 성지 아니예요? 그래서 한국으로 한국으로, 밤낮 기도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조국이 우리 눈앞에…. 무슨 조국? 만민의 조국이예요. 만국의 조국이 한국 땅으로 동이 터 오느니라─. 「아멘」 (박수)
버렸던 미국을 해방시키고 원수의 나라인 일본이 어머니 나라로 등장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본에 있어서의 국회의원들이 이제 전부 다 우리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지금 180명 국회의원 비서실장을 일본정부가 나에게 요구하고 있어요. 그거 보내야 되겠나요, 안 보내야되겠나요?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문총재가 거느리는 사람 외에는 일본을 책임질 수 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조야의 인식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그거 쉬운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일본이 어떻게, 중공이 어떻게…. 중공의 우리 이 팬다가 어디까지 갔느냐 하면 이것이 조자양하고 이붕하고 싸움이 붙었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거기에 직계 부하들을 구성해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등소평의 맏아들이 있습니다. 문화혁명 때 3층에서 떨어져 병신이 됐어요. 이래서 이 사람이 장애자 휴양지를 만들었어요. 12억이나 되는 인구 가운데 장애자가 얼마나 많아요. 3천 2백만 평이 되는 땅을 이 장애자 휴양지로 혜주에 만들어 왔다 이거예요. '이 레버런 문의 프로젝트는 중공을 살리는 데 있어서의 장애자 휴양지를 만드는 것보다 몇백 배 가치가 있기 때문에 아들 되는 나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내 아버지가 특별히 나에게 부여해 준 장애자 기지를 바치겠습니다' 하며 눈물로써 호소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주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치적 풍토에 있어서 석양길로 밤을 찾아가는 이 때에 이 프로젝트를 빨리 선전함으로 말미암아 아침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듣고 나니 청천벽력이지요. 이럴 수가, 이럴 수 있느냐고. 전화를 붙들더니 이붕을 불러 가지고 '그 프로젝트를 내가 하는데 왜 요사스럽게 그러노'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당총회 보고회에서 이붕이 행정 책임자로서 당에 보고를 할 때 우리 프로젝트를 선포했어요. 아시겠어요? 그런 싸움을 밑에서 꼭대기까지 다 거쳐 가지고 이제는 어느 나라 어느 누구도 나를 제거할 수 있는 자가 없는 거예요.
여기 이 박보희라든가 다른 사람들은 뻬이징 정부의 승인을 받으려는 생각들을 안 해요. 내가 이래 가지고…. 이거 사흘을 넘기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비상한 수단방법으로 뻬이징 정부의 허가를 전부 다 내가 받았다구요. 그다음엔 이 5월이 지나기 전에 계약을 체결해 오라고 해서 이 모든 계약을 다 처리해 가지고 계약금을 딱 걸고 다 끝냈어요. 이래 가지고 계약을 끝낸 지 일주일도 못 가서 이 사태(천안문사건)가 터져 나온 거예요. 그걸 보고 '어쩌면 레버런 문이 그렇게 때를 잘보고 그렇게 귀신같이 해 버렸구만' 그러는 거예요. 뭐 번갯불에 콩 튀겨 먹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어쩌면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5년 동안 해도 못 하는 일을 무엇이 놀아나는지 모르지만 5개월 동안 그렇게 해치우느냐고…. 그게 쉬워요? 쓱─ 보고 중국의 인맥을 가려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점칠 줄 알아야 돼요.
너 이런 사람과 만나면 반대 안할 거야. 이런 말을 하고 들이 죄기라고…. 그 지령은 누가 했을까요? 그 말을 한 장본인이 여기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 미국 대사관의 경제담당 책임자가 보회한테 저 팬다 프로젝트의 소문난 것이 공식화되었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하느냐, 미국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는 것을 묻는 거예요.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미국이 빠져서는 안 될 텐데 한국을 중심삼으면 이것이…. 가만히 보니까 눈치가 반대거든요. 그래, 한국이 아니에요. 미국회사를 만든 거예요. 강물은, 아무리 홍수가 났더라도 그 물은 어디로 들어가야 돼요? 바다로 들어가야 됩니다. 바다의 흐름을 따라가지고 천하가 다 품에 안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은행가가 전부 다 문을 크게 열어 가지고 레버런 문 그룹을 리더라고, 세계의 만국을 지도하는 책임자라고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아는 거예요. 반대 다 해봤거든요. 그래서 이제 레버런 문이 이야기하게 되면'응, 응' 하고 시인하게 되는 거예요.
돈은 뭐 한국 돈이 몇 푼 되게요? 수천억 불이 필요한데. 그래서 팬더는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가 입을 벌리고 (시늉을 하심) 이러면서 놓지 않겠다고 물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그러면서 알았다고…. 보고할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한국정부가 어떤가 알아봐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조사해서…. 기분 나쁘면 반대할 미국이예요. 뭐 그런 데 걸리지 않거든요. 헤엄을 잘쳐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런 것 다….
일본은 제발로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7대국의 라인생산 자동차회사를 물고 들어가 가지고 2천년대에는 2백만 대 생산하는 것을 내손으로 거뜬히 수출할 수 있게끔. 2백만 대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이제 전부 다 나하고 기술제휴 해야 돼요, 나하고. 중국정부와는 상관없어요. 나하고 이 프로젝트에 들어와 가지고 기술제휴하려면 중국대표가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나하고 해야 돼요. 그러려면 땅을 자기들이주고 전기 시설 수도 시설을 내가 해주고 기술제휴해 가지고 만국의 모든 이 과학기술의 핵을 콘트롤하면 한국은 뭐 어떻게 돼요?
그래서 연변에 공과대학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한국 사람을 내세우려구요. 그것이 1년 계획이 아니라 수십 년, 30년, 40년 계획을 중심삼고 지금에 와서 조립해서 완제품이 딱 떨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머리가 그렇게 좋기 때문에 40년 계획을 보통 사람은 몰라요, 미치광이 노릇 같아서. 그런데 이제 와 보니 전부 뚝딱뚝딱 하니 비행기가 날고 말이예요, 잠수함이 떠 오고 말이예요…. 뭐 자동차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래서 내가 그 공장에서 잠수함 만들어 가지고 황해를 건너서 인천항에 와 가지고 제일 물이 만조(滿朝) 될 때 쓱─ 해서 가장자리에 떠오른 다음에 문을 열고 '레버런 문 중국에서 오는 잠수함 관광' 할 거예요. 졸개 새끼들 반대하던 세계에…. (박수) 그런 꿈을 갖고 사는 거예요. 내가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래서 스웨덴에도 벌써 이미 소형 잠수함을 연구시키고 있어요. 선생님은 도깨비지요? 「예」그렇기 때문에 과학기술 세계의 왕좌를 모두 차지했어요. 정치 세계에 있어서의 꼭대기에 있는 모든 민주주의 주역, 공산주의의 주역이 내 손아귀에서 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금융세계에 있어서 벌써 7년째, 전부 다 이 사장돼 있는, 부자들이 제3국에다 묻어놓은 그 돈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수천억불을 전부 다 연결시켜서 써미트회담(정상회담)을 통해 이것을 활성화시켜 놓았어요. 그 나라의 재벌들이 감춰 온 돈을 그 나라의 수도의 우리 은행에 예금한 것은, 새로운 이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기금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예금한 것은 한나라가 못 써요. 연합, 3개 국 내지 7개 국이 의논해 가지고 쓰는 거예요.
공장을 만드는 데는 자기 맘대로 못 해요. 내 기술력과 내 모든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판매시장 기준을 중심삼고 적자폭이 넘어가게 될 때 인수해 주는 그런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판매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그 왕초는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멘」 (박수) 기계공장을 중심한 세계의 세일로 조직…. 그래서 이제 미국에 가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해피마인드(happy mind)라는 이 시스템이 있는데 이건 어떤 시스템이냐하면 주문을 얼마든지 하더라도 전화 답변 다 하고 주문 다 받고 이게 얼마만큼 틀렸으면 틀렸고, 몇전 틀린 것까지 다 받아 주는데,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거 믿어져요? 「예」 '헬로' 하면 '예스 플리즈' 하는 거예요. 사람과 똑같아요. (녹음이 잠시 끊김)
백 가지 천 가지 척 척 척 척 해 가지고 저 컴퓨터에서 전부 다 번호대로 물건 이름이 다나오는 거예요. 다 해 가지고 막 나오면 '그만입니다. 한번 보고 빠진 것 있으면 첨부하소'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 더 빠졌습니다' 하면 하나 더 입력시키면 여기서 평한 총계가 싹 물러나고 하나 둘 얼마든지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러면 이건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도깨비가 뭐 곡을 하고 도망갈 수 있는 놀라운 세계가 됐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인공위성을 조종할 수 있는 비밀장치를…. 이것은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와 전부 다 짜 가지고…. 그 나사도 그거 개발 못 한 것을 우리가 개발했어요, 7년 동안. 알겠어요? 아, 이래 가지고 그 기계가, 컴퓨터가 80만 불밖에 안 되는데, 이 기계를 개발하고 딱 도깨비 요술판 본점같이 되니까 '나하고 협정하려면 350만 불 줘야지 그거 안 주면 안 팔겠다' 이러는 거예요. 이게 우리 것인데 이놈의 자식. 때려죽일 도적놈 같으니라고, 이놈의 자식.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잡지사에서 문제가 돼 가지고 지금까지…. 이게 중간 판매가 많거든. 우리 시스템 가지고 7년 동안 내가 이걸 중심삼고 미국에서 펀드레이징을 시키며 미국 사람의 생활지도와 생활 해결방법을…. 어떻게 만국의 최고 선진국가를, 컴퓨터를 이용하는 그 나라를 점령할 것인가? 그래서 개발한 것이 해피 마인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딱 주문하게 되면 주문한 것이…. 워싱턴 같은 데는 큰 도시니만큼 모든 상점들의 창고가 도시 주변에 즐비하게 있습니다. 물건 달라하면 빨리 갖다 주는 편리한 회사, 그 회사의 것을 사기 때문에 서로 경쟁이 붙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물건의 목록은 우리 컴퓨터에 들어가요. 서로 잡겠다고 해요. '당신네에게 필요한 모든 물건은…. 우리장부에 든 물품을 그냥 뒀으니 당신네 것이요' 하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 것이예요. 내 물건과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누가 원하는 것을 딱 지정하면 그것이 어느 회사 것인지 나오는 거예요. 우리 사무실로 치면 몇 번 하게 되면 전부 다 어느 회사 얼마, 어느 회사 얼마 하는 그 수가 딱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수에서 3번이면 3번 찾는 것을 누르면 딱 연결되는 거예요. 3번 거기에 가서 벌써 딱 기재돼 가지고 저녁때 오게 되면 그 주문한 모든 것이 나와 가지고 늘어져 있는데, 딱 떼어 가지고 집어 넣는 거예요. 그러면 저녁 시간에는 우리 펀드레이징 홈처치 맴버들이 가게 되면 그 홈 처치 멤버들 집까지 배달해 줘요. 그 물건과 더불어 싹싹싹 하는 거예요. 이런 조직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문해서 15분이면 아무리 먼 데 있는 물건이라도 사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분배 전문 조직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중간 도매상을 거치지 않아요. 직접 생산공장에서 도매상을 거치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배달을 단시간에 해줘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백화점이 전부 다 이제 문닫게 돼 있고 상점들이 문닫게 돼 있어요. 4천 품목을 취급하는데 4천 가지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어요. 양복으로부터 우리 맥콜까지 들어가고 진생업 다 들어 가 있어요.
그리고 여기 미국이라든가 각국에서 온 그것이 말이지요, 미국 땅에 있는 한 순식간에 연결돼요, 순식간에. 데파트(백화점)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러므로 하루만 연장하면 그것이 어디서든지 하루 기간에 배달해 주게 돼 있어요. 멋지지요? 「예」 그러니 가구까지, 저 냉동품까지도 다 하고 있어요.
이래서 이런 의미에서 전세계가 데파트먼트 양복점 무슨 상점 하는 사람들이 '장사하는 사람들의 이단자 괴수문총재 몰아내자' 할지 몰라요. 나는 돈벌어서 나를 위해서 안 써요. 너희 아들딸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너희들 일대에서 먹고 잘살지 모르지만 나는 너희들 아들 딸 3대를 위해서 복받고 잘살게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내 신세를 져야 돼요.
일본도 그렇잖아요? 우리 해피월드 조직 중심삼아 가지고 손수건 팔자 하면 사흘동안 시장을 완전히 휩쓸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뚜기때라는 소문이 나 있잖아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나요? 욕먹는 문총재가 만들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래서 일본정부가 곤란하지요?
나는 그러면서 일생동안 욕을 먹었지만 지금 와서 보니 욕먹은 게 좋았어요. 나를 따라오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다 세계적 기반이 될 때까지 흉내내는 사람 하나도 없으니 얼마나 하나님 앞에 감사해요. 알겠어요? 「아멘」좋다고 소문 나 보라구요. 벌써 도적놈들 다 따라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텐데, 못살고 야단난다고 하니, 가면 큰일난다고 하다보니 세계적 기반 닦았어요. 이제 다 와도 종살이밖에 못 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래서 만국에 해방권을 노래하자 할 수 있는 경제분야의 기반을 닦았어요. 또 금융분야, 그다음엔 언론분야, 정보세계의 최고의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국장들보다도 내가 먼저 알았어요,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백악관의 비서실장 되는 것도 내가 먼저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크게 한번 난리가 났지요. 백악관의 대통령이 말이예요, 오줌 싸는 것까지 몇 분에 들어가 가지고 몇 분에 나왔다는 그것까지 다 알고 있거든요. 방귀는 몇 번 뀌었다는 것, 그것 무얼 먹어서 그러는지 그것까지 통계를 내고 있으니 죽을 지경이지요.
그거 왜 그러느냐? 백악관에 있어서 앞으로의 소원이 (워싱턴 타임즈)의 기자들로부터 인정받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이예요. 그 기반을 팔지 않고는 그 나라의 행정부, 어떤 분야도 출세를 할 수 없어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비밀 정보를 전부…. 아시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거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자기들 행정조직을 통해 가지고 올라오는 정보, 이것을 전부 다 신문사 정보가 맞춰 가지고…. 신문사가 먼저 알아 가지고 발표시키는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가 먼저 알고 저쪽 시 아이 에이(CIA)가 부탁하기 전에 냈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국장, 돌아다니는 녀석이라도 우리 국장이 전화하는데 3분 이내에 연결 안 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의 졸개새끼들 여기에 많이 와 있지요?
김영휘 회장 ! 이제는 발길로 차고 '이 자식아' 그래도 괜찮아요. 말을 안 듣게 되면 한번 전부 다 그 루트(route)를 쭉 순회시켜 가지고 교육을 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안 하지요. 약자나 그런 놀음을 하지 대인이 뭐 그거 자기 만든 걸 써요? 자연히 환경적으로 전부 다 밀어 제낄 수 있는 실력 대결을 해야지요. 그런 수단대결은 난 싫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내놓고 공포하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알아보라구요.
이렇게 보니까 천하에 뭐 종횡무진하는 세상 누구를 무서워하지 않는 사나이가 문총재라구요. 그런 분에 의해서 시집 장가 가게 돼서 고맙지요?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에서…. 고마워요?
박상돈이 딸, 거 둘째딸인가? 「첫째딸입니다」 시아버지가 누구던가? 「김용호씨입니다」 아니 너 말고 거 안창성이네 며느리 있잖아? 「둘째입니다」 너 첫째야? 둘째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어? 「닮았습니다」 그러게, 나는 둘째인 줄 알았는데 첫째구만. 나는 못속여. 그래, 신랑 어디갔나? 「전주에 있어요」 신랑 좋아? 신랑이 좋은가 나쁜가 물어 보잖아? 「좋습니다」 (웃음)
자, 이리 해서 여기서 만국 출범을 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곳이 문총재가 태어난 이 한국이예요. 그래서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라는 명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땅이 그 기본이 돼 있다는 사실은 천하만국 앞에 이 한민족은 머리 숙여 자랑하고 하늘 앞에 머리 숙여 감사해야 돼요. 왜? 세계의 사람들이 선생님의 주위에 있어서 조국 광복의 터전을 마련했지 대한민국 사람들이 한 게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새로운 전통을 한국 민족이 이어받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보다 못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이기겠습니다」 지겠다는 간나들 손들어 봐 ! 간나 자식들 손들어 봐 ! 이기겠다는 간나들 손들어 봐 ! 이놈들 손들어 봐 ! '아이고, 이거 점심도 먹기 전에, 대낮에 욕먹는 건 죽을 지경인데….' 그럴 거예요. 손들어 봐 ! 내려.
신문배달하는 일본 여자들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새벽 세 시에 일어나서 신문배달 해봤어요? 「하면 되지요」 해봤어, 이 쌍것아 ! 「해봤지요」 (웃음) 한번 해봤나, 계속해서 하고 있나? 「계속하다가 저 그만두었습니다」쌍,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계속하는데 졌지. 「다 친정갔어요」 친정이 뭐야? 그들은 본가집이고 아버지고 전부 다, 남편이고 다 버리고 그 놀음 하는데, 이 쌍것아.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늘 즉각 가 가지고 일본에서 온 여자들, 혹은 남자들, 가두에서 새벽같이 별의별 놀음 다 당하면서 욕을 먹고 다니는 이들…. 말이 통하지 않는 이게 얼마나 답답해요? 벙어리가 얼마나…. 여러분들은 그렇게 정성어리게 배달하는 신문들을 이제 나에게 전수하고 일본으로 돌아가 가지고 새로이 중국을 향해 전진하는 길닦는 데 온갖 정성을 다하고 준비하라고 보내야 돼요, 이제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자신이 오늘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서울에 있는 외국 식구들에게 지지 않는, 모든 것을 책임지고 당신에게 지지 않는 전통을 세우리라고 결의할 수 있는 사나이 아낙네는 손들어 볼지어다 ! 이거 왜 힘이 없어, 이 쌍놈들 ! 내리라구. 다시 한 번. 이왕에 들 때는 힘있게 들지. 손들지 말 지어다? 이거 왜 들어? 틀림없이 들게 돼 있지. 눈치를 보고…. 정신차려서 들어. 손들지 ! 손들지 하면 손들어도 되지, 왜. 아 '손들지'가 손들지 아니야? 손들지 말지어다, 손들지어다? 어떤거예요?
자, 자연스럽게 태양이 아침에 올라와 천하를 지휘해 가지고 생명의 은사를 나눠 줄 수 있는 것같이 서로 자연스럽게 한번 쓱 들어보시지.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길 겁니다」 아이고, 곱기도 하구만. 누구 손이 어쩌면 저렇게 이쁘장한가 !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하루에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서의 하루의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한 사람앞에 120만 엔입니다. 120만 엔이 책임량인데 책임량 이거 못 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그래, 한국에 4천 명이 와 있는데 한 사람 앞에 100만엔만 하더라도 40억이예요. 이것은 48억이예요. 48억이면 6점 몇이예요? 얼마인가? 이걸 몰라요. 응? 뭣이? 「4. 6대 1입니다」 아, 그렇게 내려갔어요? 「4. 9대 1입니다」 뭣이? 「4. 9대 1입니다」 아, 그렇게 내려갔어요? 나도 모르게. 5를 잡아 가지고 오팔은 사십 (5×8=40) 사오 이십 (4×5=20) 2백 4십억 원이 매달 날아가는 거예요. 이거 절반 당신네들 한테 나눠준다 하면 좋겠지요? 밤낮없이 20시간 달리겠나 할는지 모르지만 달리고도 남아요. 아시겠어요?
이런 손해를 봄으로 말미암아 지금 선생님이 전세계를 대한 전략에 있어서 지장이 커요. 지금까지 이거 합하면 6개월, 8개월이예요. 작년 10월부터인데. 하기야 결혼하고도 딴거 뭐 할 수 있어? 10월부터 몇 개월이야? 8개월의 세월을 보면 이것이 얼마야? 사팔은 삼십이(4×8=32) 이팔이 십육(2×8=16), 천구백억 원이 날라갔어요.
이러한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 왜 세계일보를 만들어야 돼요?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지표지가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내가 이런 놀음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또 시설하느라고 몇백억을 썼어요? 그렇지요? 현찰 몇백억 원을 썼어요. 남들은 전부 다 은행돈을 잘 얻어서 쓰지만 난 그거 원치 않아요. 애국하자는 전통적인 사상은 내 살을 깎고 뼈를 깎는 현찰을 중심삼고 쓰는 거예요.
그런데 조용기 목사가 무슨 뭐 이단 괴수가 신문을 만드니 지지 않겠다고…. 이건 진 거예요, 벌써. 진 거예요. 밤낮 죽어라 망해라 그러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기도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어떤 때는 하나님도 참…. '자, 지금 너 망하라는 목사가 무슨 기도 하나 떡 마이크로 들어봐' 하는 거예요. '문목사 안 망하면 나 죽습니다. 나 죽으면 우리 교파가 망합니다'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참 멋진 하나님이예요? '들어 봐라. 너 죽으라고 그런다. 너 죽기 전에 죽을 것이 틀림없는데, 너 망하기 전에 망할 것이 틀림없는데 이러고 있구나'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뭐 조용기 목사가 뭐 한다고 하던데 뭘했다구요? 세계일보도 조용기 목사 망하라고 원수시해선 안 돼요. 그들이 행사가 있거든 신문에 내줘요. 하나님이 한눈은 감고 한눈은 선한 사람을 보고 떴다면 이 죄인들은 세상에서 다 없어졌을 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태양빛이 고우나 미우나 같은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되고 못되는 요소를 지닌다 하더라도 자기 스스로의 생사지권을 판결할 수 있는 것은 자유에 맡기는 것이지, 때려서 압력을 가해 가지고 망하게 하면 통일교회는 어느 한 때에 압력을 받으면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만년 이후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다, 그것 될 때까지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을 것이다. 「아멘」
어떤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예요? 「착하고 선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입니다」 사돈의 팔촌이 논 산다고 배아파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배아프게 만든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배아픈 사람입니다」아, 문선생이 그런 놀음 안 했으면 조용기 목사가 배아프고 하지 않을텐데. 안 했으면 되잖아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그거 안 했으면 되잖아?' 이런 말까지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되잖아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없으면 안 되잖아요?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까지는 부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신문을 만들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향하여…. 그러니까 옷깃을 여미고 이 시간 이후 돌아가 가지고 전부가 제일 정성을 들여 가지고 배달을 해야 되겠어요. 신문을 네 번 접으면 네 번 접은 그 종이가 후루룩 가운데 이렇게 밀려나오게 하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요렇게 접어 가지고 딱 주인이 나오면 보게끔, 세계일보 글자를 볼 수 있게끔 딱 요렇게 배달해야 돼요. 뭐 동아일보 같은 신문은 칙칙 거꾸로 떨어지게 줘 가지고…. 세계일보는 이름이 세계일보 아니예요? 동아일보야 조그만 것이고 한국일보도 조그만 것이고, 조선일보도 조그만 것 아니에요? 세계일보는 왕 신문이니만큼 잘 모셔 가지고 거룩하게 배부할지어다 ! 「아멘」(박수)
이거 안 하면…. 족보회의에서 어제 결의했어요. 문중종회 모임 그 회관 앞에는 세계일보 특매소라고 붙인다는 거예요. 그거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가서 '이사회에서 결정했는데 왜 안 붙였어, 이 자식아? 너 기성교회 다니는 녀석이구만' 하면….
보라구요. 이 조선일보 사장이 나하고 한 고향 사람이예요, 정주. 아, 이게 먼저 나와 가지고 신문사로 보면 형님 자리인데 그저 죽이지 못해서 내리 까려고 아우성이다 이거예요. 뭐 3천 5백 원짜리 신문을 2천원에 덤핑해 가지고. 해봐 !
롯데가 비비콜 만들어 가지고, 우리 맥콜 유사품 만들어 타고 앉겠어요? 이놈의 도둑놈들. 본때를 전부 다 보여 줘야 되겠어요. 2년 동안에 2천억을 투입해 가지고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왕궁 같은 공장을 만들고 전부 다 나는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해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패트 당 7백 원에 파는 것 6백 원에 팔아 ! 이래 가지고 천지가 너희 마음대로 되는 줄 알았어, 이자식아? 이래 가지고 살려 달라고 이러는 거예요. 너희들이 나빠 이놈의 자식아, 잔소리 그만두고 너희가 망해 문닫기 전에는 안 돼…. (웃음) 「맥콜 많이 안 주면 아버님보고 욕합니다」 아, 욕하는 거야 좋지 뭐. 안 준다고 욕하는 거야 좋지 뭐. 판다고 욕하는 패가 있는데 안 준다고 욕하는 패가 있으니 안 준다고 욕하는 패가 싸움은 이기는 거야. 내가 이제 가외 트럭으로 배급해 줄 테니 갖다 줘. 저 홍사장 가서 딱지 떼 와. 홍사장 ! 「예」 있나, 없나? 「있습니다」 요때는 없던데 오늘은 시간 계산이 잘못된 모양이구만, 여기 와 앉은 거 보면.
그러니까 한국은 조국임에 틀림이 없어요. 이 섭리사로 볼 때에 거짓이 탈을 써 가지고 참을 잡아먹는 역사적 이 투쟁사 과정에 하나의 전략전법을 통한 승리적 비결을 딴 문총재의 행방을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이 수습되어 나왔기 때문에 이제 남은 과정은 김일성을 수습하는 거예요. 거짓 아버지예요. 거짓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 노릇했는데 이것이 전부다 드러나서 굴복하는 날에는 천하의 무적이예요. 이제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돼요. 이제 통일방안 같은 것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그래서 이제 그런 내용을 중공정부 수뇌부에 가서 교육하라고 내가 사람 보냈습니다. 곽정환이 오늘 아침에 선생님 말 듣고 기분 좋았어? 「예」가능성 있어? 「예」 저 곽선생이 못된 선생님 말들고 가능성 있다고 하는데, 신문사 사장이 거짓말 하겠나?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명실공히 한국은 과학의 조국이요, 정치의 조국이요, 문화의 조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 예술계의 문화인들, 딴따라패 다 들어가 있어요, 문학가까지. 이놈들이 전부 바람잡이 해가지고 이거 전부 다 나한테 걸려 가지고 이것을 바로잡으려면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내 꼬붕이 돼야 돼요. 이번 런던에서도 회의를 하지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새로운 바람이 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니버설발레단도 받을 수용태세를 갖추려니 그런 것 다 만드는 거예요. 그래, 리틀엔젤스도 본래 만든 것이 다 그런 계획 밑에서 만든 거예요. 이제 이런 세계적 판도를 타고 앉아 가지고 코치할 수 있는 그런 본산지가 돼 버렸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엊그제 내가 이제 저 우리 며느리 되는 훈숙이가 '춘회'란 작품에 춤추고 나올 때 그걸 코치한 사람이 세계적으로 참 유명한 사람이거든요. 거기에 바이올리니스트 아론 로잔드, 유명한 사람이예요. 이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할때는 전부 다 자기가 자비를 써 가면서 찾아와서 공연하는 거예요. 그 한 사람 부르려면 3만 달러 줘야 돼요, 3만 달러 줘야 돼요, 3만 달러. 5만 달러도 받는 거예요, 한 번에.
이번에도 와 가지고 내가 이 사람을 만났거든요. 아이고, 레버런 문 이번 과학자대회에 내가 가서 공연하는 게 희망인데 언제냐고 하는 거예요. 언젠가? 내년이지? 「예」 그래, 틀림없이 그러냐고, 정말 하겠느냐고…. 그래,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도 찾아왔어요. 그 양반이 내신세를 많이 졌거든요. 감옥에 방문 왔어요. 그 바이올리니스트에게는, 바이올린에는 케이스가 있는데 그 케이스에다 내가…. 그래서 내가 그얘기를 물었지요. '너 그거 아느냐고,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너 바이올린, 제일 귀하게 여기는 바이올린의 케이스에 레버런 문 사인하고 마크해 준 것 기억나느냐'고. 그랬더니 자기네 가보라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잊어버리느냐고, 가보로 모시고 있다고 그러면서….
그거 보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 아니지요? 그런 사람이 다 좋아하니, 그런 사람을 모아 가지고 이 사람을 회장을 시켜 가지고 세계의 모든 예술대회를 지금 해 가지고…. 이거 뭐 전부 다 유명한 사람들이예요. '이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 공연하고 전부 다 내가 제시하는 그런 무도회 혹은 이런 연기 대회라든자에 참석하는 것은 무료야' 이랬어요. 이래서 수입은 전부 다 후진들을 기르기 위한 장학기금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장학재단을 만들었어요. 돈은 없어요. 그렇지만 1차 2차 자꾸 하게 되면, 그다음에 이 예술인들이 이것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죽게 되면 자기 재산들 기부할 사람이 참 많아요.
지금부터 살아 있으니 '아, 나 살아 있어도 레버런 문이 살아 있는 한 수입 나는 필요 없소. 내가 죽거들랑….'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서 유명한 예술인들이 이제 한국에 많이 올 거라구요. 유명한 뭐 연예인, 무슨 배우 할것없이, 작가 할것없이, 뭐 노래하는 사람, 기악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지금도 문총재 본관으로 찾아오라고 하면 수두룩히 나설 수 있는 사람이 훤하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그런 것이 다 쉬운 거예요? 일대에 이런 오만 가지 일을 세계적 수준까지 전부…. 기성교회야 큰일났지요. 높은 빌딩은 다 문총재가 갖고 있어요. 이제 세계 학자, 석학자의 수제자가 되려면 문총재의 사인없으면 안 돼요. 「아멘」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맨하탄센터를 내가 산 거예요. 링컨센터 이상의 문화센터를 지금 우리 뉴요커에다 맨하탄센터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다 내보냈어요. 잘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이번에 런던대회때는 볼쇼이 무용단 회장이 올 거예요. 이놈의 공산당은 못 들어간다고 했더니 세계의 명문 지도자들이 다 가는데 자기가 안 들어가면 안 되겠으니 제발 들여보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하겠어?' 하니까 '하고 말고요' 그래요. 그래가지고 다….
그런 사람들을 앞으로 전부 다 여기 한국에 불러들이면 오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그만큼 내가 그 세계에서도 유명하다구요. 그런 것 처음듣지? 「예」 이 밤중아 ! (웃음) 그래 가지고도 뭐 우리 선생님이라는 말 지나 가지고 '내 선생님 어디로 가나' 하고 따라다니다가 전부 돈보따리 생기면 싣고 한국에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해, 안 해 이 쌍것들아 !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왜? 내가 한국 사람이니 할수없지요, 뭐. 죽게 되면 조국을 찾아드는 것 아니예요? 망했어도 조국에 오고 싶고 흥했어도…. 내가 흥했나요, 망했나요? 그야말로 백방으로 성공한 사나이 아니예요?
그래, 내 손아귀에는 노벨 수상자가…. 그들이 동구로 날아오면 모스크바도 갈 수 있는 거예요, 모스크바의 학자에게 저 영국에 가 가지고 누구 누구 만나라고, 이런 교섭 하라고 하면. 요즘은 그런 시대예요.
팩시밀리로 딱 지시하면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 사람의 요런 성질이 나쁘니 요 사람은 뜸을 한번 줘야 되겠어'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정치 고문 교수가 찾아들어 가는 거예요. 대통령 사인 받고. 어디에 가 누구의 사인 받았지요? 모스크바에서부터, 중공에서부터.
앉아 가지고 그런 놀음할 수 있는 판도를 다 닦아 놨어요 그런데 한국의 졸개새끼들 이래 가지고 뭐 문총재 망하라고 제사하고 별의별 짓하는 거예요. 그 바람에 놀아나다 없어질 것 같으면 시작하지를 않아요. 그런 놀음들 깨끗이 여러분들이 다 불어 치워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면 딴 사람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유의 세계, 핍박이 없는 세계, 레버런 문을 후원해야 될 수 있는 때가 어디든지 되었으니만큼 자유천지가 동터오는 여명의 이 시간 앞에 숙연히 결의하고 선서하는 거예요. 세계일보 배달부 챔피언은 통일교인 전원일지어다─ 「아멘」 전원일지어다─. 아멘 ! 「아멘」 (박수) 곽사장 일어서라구. 자, 고맙다고 인사해야지. (박수)
나 곽정환에게 말하노니, 말 안 들으면 쳐 ! 후려갈겨. 나라에 수치를 남기는 사나이, 아낙네가 될 수 없어요. 일본 식구 미국 식구, 외국식구들이 남긴 전통 이상 해야 돼요. 약속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젊은 사람 늙은 사람 할것없이 약속했어요. 금전씨도 뭐 배달할래? 금전씨 ! 금전씨도 배달할래? (웃음) 「저는 마산에 가 있어요」마산엔 없나? 마산도 배달해야지. 「예, 마산도 돼요」 정 못 하면 열 장이라도 하고 말이예요.
한국의 할머니 할아버지, 소일하기에 한하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 아저씨, 청년 남녀들이 갈 길 없어 방황하는데 숙연히 세계로 달리며 행군 나팔 소리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어 전진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가다가 서서 자기를 자탄하며 자기를 비판하며 눈물을 짓는 사람들이 많을 것을 나는 알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나라가 살아나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이제 조사국을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의 모든 비행을 저지르는 녀석은 샅샅이…. 모든 신문사들의 정보처라든가 조사국이 못 하는 것을 백주에 선포해서 나라의 자세를 시정해야 할 책임을 느끼고 있는 거예요. 막대한 돈이 들어가더라도 이미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래서 김일성이 녀석을…. 발을 들여 놔?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 쌍것들 왜 가만히 있어? 「해야 됩니다」 싫은 녀석은 당장에 물러가 ! 내가 지팡이를 들고 새벽에 방문할거야, 누가 그 지역을 맡아 하는지, 젊은 놈들은 신나겠구만. 내가 젊은 사람 같으면 자지를 않아요. 거기 골목대장이 돼 가지고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그저 100부씩 나눠주고 안 하면 디리 밟아서라도 말이예요, 배부시킬 거예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예요. 과거 같으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 말이예요. (웃음) 아,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사나이가, 그것을 꿈꾸는 사람이 골목을 하나 못 추려 가지고 뭘해 먹겠나요? 그렇잖아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젊은 놈들은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살아 있는 젊은 놈들, 그럴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남편네가 새벽에 그저 염려돼 가지고 꿍꿍하면서 잠 안 자고 '시간이 몇 시 됐나? 일본 사람한테 져서는 안 되겠다'고 새벽같이 일어날 때, 여편네가 그저 옹알거려야 되겠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사랑해야 되는데 사랑 사랑 사랑 하는 남편이 왜 그래?'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바가지 긁을 때, '네 말이 옳다'고 그래야 되겠나요, '이 쌍년아 꺼져 ! ' 이래야 되겠어요? '이 쌍년아 꺼져' 할 때 섭섭해서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 「안 울 겁니다」 그렇지. (웃음)
또 여편네들도 남편한테 '이놈의 자식, 꺼져! ' 할 때 섭섭해 하겠어요? 약속을 했어요. 이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예」 왜 웃어, 기분 나쁘게? (웃음) 왜 웃어? '선생님이 언제나 어이없는 놀음을 지시하니 그것 참 따라가기도 바쁘고 하기도 바쁘다' 그 말 아니예요? 「기쁘고 감사해서요(곽정환 세계일보 사장)」 아, 그래? 정말 그래? 이 사람들이 말 들을 것 같아요? 안 들으니까 빳다 방망이를 갖고 다니면서 새벽같이 골목을 뛰라고, 세계일보의 요원들 말이예요…. 그러면 살아나요.
비상사태예요. (동아일보)는 못 했는데 (세계일보)가 못 하면 지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거 동네북인양 잘 쳐 먹었지, 이놈의 자식! 너희 대신 내가 네 비행만 있으면 전부 직사포로 냅다 갈길 거야! 이렇게 무서운 사나이예요. 1770개 미국 일간신문과 나 혼자 해서 이들이 나한테 항복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는 3대 신문이 됐어요. 백악관에 들어가게 되면 (워싱턴 타임즈)가 가운데 있고 (뉴욕 타임즈)가 오른쪽 (워싱턴 포스트)가 왼쪽에 있어요. 세 신문이 대표로 제일 앞에 있어요.
여기 저 (동아일보) 같은 것은 똥구덩이 저 창고에서…. (웃음) 뭐(아사히신문)이니 (마이니찌니신문)…. '내 자리는 어디 있어? ' 할는지 모르지만 있긴 뭐 있어! 알아 모셔야지. 미국은 실력 있는 사람만 남아 있을 수 있는 곳이예요.
여기 저 매일같이 전세계에 나가는 일일 신문사의 전체 기사내용을 요거 편집 종합해 가지고 자기 행정분야, 자기 부처의 행정방향과 상황을 전부 다 교육하는 그런 써머라이즈(summarize;간추린)한 뉴스가 나간다구요. 그것의 65퍼센트 75퍼센트가 (워싱턴 타임즈)의 기사 내용이예요.
그러면 그것이 이 미국전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의 정보를 전부 중심삼고 수백만 언론기관에 달려 가지고 여기에서 손짓하는 모든 것에 세계는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의 영향이 얼마나 큰가 앉아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어서 가만히 있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위성국가에서, 소련에 있어서 그 특집기사를 쓴 것은 (워싱턴 타임즈) 외의 것은 쓸 게 없어요. 위성국가가 결속해 가지고 반소운동을 일으키는 데는 (워싱턴 타임즈)의 영향이 컸다는 거예요. 소련 내에 있어서의 신민주주의 자유파의 경향을 갖추어 온 것도 이 (워싱턴 타임즈)의 영향이 컸다는 거예요. 최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숨어서 전부 듣고 알고 보니 사실은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실이거든요. 놀라운 일이예요. 그 자체들이 고백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소련 모스크바까지 방향이….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조야에, 현대의 유명한 사람이 자서전에는 레버런 문 이름을 어디든지 쓰지 않고는 결론을 못 내릴 환경이 돼 버렸어요. 「아멘」 거 내가 새빨간 거짓말 잘하지? 「아닙니다」 왕방을 같은 눈이 시퍼런 사내들과 아낙네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진짜 거짓말인지 몰라요. 「아닙니다」 지금까지 속아서 살던 사람들 말이예요, 진짜 말을 믿을 수 있어요? 뉘시깔이 꼬여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이게 잡동사니 대장이 되어 버렸어요. 왜? 잡동사니가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주인 노릇을 못 하니 하나님은 외적 창조물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나는 외적 세계에 있어서의 돈을 벌어도 전통을 따라서, 학술 세계의 학자들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레버런 문의 깃발이…. 노벨상 주겠다고, 한번 타게 하겠다고 야단났어요. 집어 치워라. 내가 노벨상 이상 것을 만들어 줄 거예요.
요즘에는 학교마다 나에게 박사 학위 주겠다는 거예요. 좋다고 히히했으면 말이예요. 그거 박사 패를 버리는 쓰레기통이 생기게 돼 있어요. 그 박사 학위 하나 나눠 주면 좋겠어요? 내 말만 잘들어 보라구요, 내가 나눠 줄께요. 이제는 뭐 박사 학위 하나쯤 타 가지고 뽐내는 사람이야 뭐…. 내가 실력으로 박사 자격 있는 몇 사람도 당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 아니예요? 안그래요? 천지의 이치를 전부 포괄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방대한 이런 이론을 확립한 사나이 아니예요?
그래, 신문쟁이 똑똑하다는 사람들 출세하려고 '워싱턴에 와서 나를 초대해 주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게요. 어디 지방만 가게 되면 신문사 편집국장을 만나 가지고 그저 살려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무리가 얼마나 많게요. (워싱턴 타임즈)가 그만큼 유명한 거예요. 거기에 이 사람이 왕초가 줬어요. 「아멘」
이 우리 편집국장은 말이예요. 부통령까지 인사하지 그다음은 안 해요. 떡 서 있으면 국무장관이 와서 인사하는 거예요. 무슨 베이커? 「짐베이커」 짐 베이커 이놈의 자식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데 도장 찍은 사람가운데 한 사람이예요. 내가 그래서 부시 행정부가 있기 때문에 그걸 갈아치우기 위한 놀음을 하려다가 사람이 없으니까 가만히 있는 거지요. 국무장관이 와서 인사를 해야 돼요. 국방장관이 와서 인사를 해야 돼요. 거짓말 아니예요. 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의논은 전부 다 우리 편집국장이…. 편집국장이 모르는 것은 내가 이렇고 이렇고 얘기해 줘야지요. 알겠어요? 「예」 세상이 그마만큼 가까워졌습니다. 잘되는 세상이예요, 망하는 세상이예요? 자, 그만하면 통일교회 교주자격 있어요? 「예」잘났다는, 뻐덕이는 국회의원 짜박지들이 와 가지고 여기에 경배한다고 부끄럽겠어요, 안 부끄럽겠어요? 이 굼벵이 같은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 손에 걸리면 네 뼈다귀를 가려 못 가게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이놈의 자식, 약속대로 안 한 것은 내가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조국이여 빛나라! 조국이여 영광 되소서!
거 국회의원 아들딸이 있거든 오늘 가 가지고 통고하지. 김대중 선생에게 통고해, 거 평민당 당수 김대중 선생님한테 통고하지. 김대중 선생님이 '허허허' 웃으면서 '문선생님은 그러고도 남을 수 있는 양반이지' 답변을 그렇게 하면 했지 '아이고 분해라'라고는 못 하게 돼 있어요. 민정당은 나 움직이는 대로 주시해 가지고 내 말 들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무슨 놀음을 하고 있는지,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너희들보다 더 밤낮없이 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결론은 애국지사예요, 아니예요? 뭐예요? 애국 얘기 하다가는 나한테서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돈을 얼마나 썼어? 이 거부(巨富)들, 나라를 팔아 자기의 사리사욕을 취득하면서 즐거워하는, 노래가락하는 그 놀음은 돈 보따리 가지고 망해 가는 거예요. 나는 돈이 없어 빚을 지면서도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돈이야 있지, 그렇지만 빚을 지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모든 조국 강토를 사랑하는 이상 한국 사람이 모든 면에서 외국 사람한테 빚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으니 이들 앞에 지지않을 수 있는, 주인으로서 갖출 인격과 권위와 실적을 가지고 한국이 한국으로서의 자세를 갖춰야 한국 사람인 선생님의 얼굴에 똥칠을 안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거리에서 짖던 개가 뛰다가 나가 넘어져서 허리가 부러져도 고맙다고 할 수 있듯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충정에 싸여서 대한민국의 품에서 행복을 노래하며 잠들 수 있는 통일의 조국 강토가 돼야 돼요. 그날을 위하여 전진 전진하며 투쟁을 그치지 않고 가중적인 투쟁에 투쟁을 해서 승리의 길을 개척해 나갈지어다. 「아멘」 (박수)
그래서 결론은 조국이여, 빛나라 ! 조국이여, 영광 되소서 ! 그것을 우리가 넘어가야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찾으면 천국은 딴데로 옮겨지는 거예요, 다른데 어디에. 총재님을 모셔 가려는 사람은 많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이 안 하면 섭리의 깃발은 옮겨지는 거예요. 내가 옮겨 가면 이 모든 전부는 옮겨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어느 나라의 대통령을 지금 내돈을 써 가면서 천거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는 보자구요.
몇 시나 됐나? 열두 시가 돼 가는구만. 무슨 팔자에 이거 새벽부터 여섯 시간씩 얘기하는 거예요? 돌덩이, 목석보다도 더한 사람 녹여내려니까 힘든 거예요. 그래, 간덩이가 좀 뜨거워졌어요, 따가와졌어요, 훈훈해졌어요? 「뜨거워졌습니다」 뜨거워졌으니 막 폭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폭발되겠습니다」 폭발되게 되면 애국으로 폭발되라는 거예요. 신문배달, 요것 배달해 가지고 2백만 부 이상이 넘게 될 때는 한국의 경제권은 내 손 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면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비상한 문총재님을 알아 모실지어다 이거예요. 「아멘」
내 머리가 좋은 거예요.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내가 판단한 것은 역사에 그릇된 것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도 케이지 비(KGB)도 '문총재 모임에 무슨 말 했지?' 그러는 거예요. 그거 모르게 얘기하거든요. 딱 딱 딱 딱 두두둑 하고 결론짓는 거예요. 그러니 머리 나쁜 사람은 3년 연구해야…. (웃음)
온 사람들에게 내가 통일교회의 전문적인 술어로 얘기하게 되면 암만 학자라도 무슨 얘긴지 몰라요. 듣기는 열심히 들었고 감동은 한 것 같은데 내용은 하나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10년 후에야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서로 써놓으면 문장적으로 하나도 차질 없는 내용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열두 시까지 끝냅시다. '땡'하기 전 3분 남았는데 그만두면 재수없잖아요? (웃음. 음료수 드심) 맛도 좋다. (웃음) 이거 진생업이예요? 우리 진생업은 적자입니다. 이건 진짜 건강음료예요. 3년만 먹으면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적자 제품이예요. 보통 3퍼센트 들어가지? 「예」 진짜 이거 몇 퍼센트로 들어갔나? 「엑기스가 3퍼센트로 들어갑니다」 보통 얼마나 들어가? 보통 얼마나 들어가는 게 상식이야? 「허가 제품으로는 향만 들어갑니다」 향만 들어가지. 내용은 이것이 3배 가량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손해를 보더라도 건강식품을 만들어야 돼요. 맥콜 1일 동안에 사람의 일일 노동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모든 비타민 에이·비·시(ABC)를 보충하고도 남을 수 있는 만큼 들어가 있어요. 그 일본정부가 전부 다 맥콜 못 들어오게, 한국 제품 못 들어오게 했잖아요? 그래, 이것을 전부 결정을 내려서 조사하고 분석해 보니까 이 한 컵 가운데 비타민 시(C)가 얼마나 들어가 있나 하면 말이예요, 오렌지 쥬스…. 아니 비타민 에이(A)가 현미 밥의 몇 공기? 여, 홍사장 몇 공기? 「다섯 공기요」 다섯공기와 같아요, 이 현미밥이.
그다음엔 비타민 비(B), 얼마 계란 몇 개? 두 개? 「세개입니다」 세개가 들어가 있는 것과 같고 또 그다음에는 비타민 시(C) 오렌지 주스 다섯 컵의 양이 들어가 있어요. 이거 인간 체질에 비타민 에이(A), 비(B), 시(C)의 1일 소모 하는 양 이상을 충당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예요.
이걸 갖다 주며 설명을 하면 전부 다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과연 레버런 문은 놀라운 분이시다' 그런 말을 내가 들었어요.
가짜로 만들면 내 상통이 가짜가 돼요. 하나가 진짜 제품이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번에도 누가, 어디라 하던가? 아이고 그거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거 누가 얘기했는데 그 이름이 잘 생각 안 나네.
그래, 일화제품은 다 유명해요. 그래서 일화 천마제품 나오지요, 천마. 천마 일화제품 알아요? 「예」 그거 뭐예요? 「축구요」 축구. 춥고 못 살겠어. 더워서 못 살겠어…. 이거 전부 다 무슨 말이예요? 뭐 그거 무슨 뭐? 축구장의 선수들을 뭐라 그러나요, 그거? 무슨 축구단? 프로축구단, 프로 축구단들이 큰소리하고 이러던 것들이 조그만 방망이 앞에 맞아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무서워서 떨어요. 일화 하면 떠는 거예요. 저 7월 초하룻날 한다구요? 내가 갈지 몰라요. 지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웃음)
그거 참패한 모습을 내가 보기 싫어서 숨어서 볼지 몰라요. (웃음) 「그냥 나타나셔서 보셔도 됩니다」 어디서 하나? 「서울운동장(동대문운동장)에서 합니다」 아이고 안 가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구만. (웃음)
이거 늙은이들이 신문배달 하는데 젊은 청년들이…. 기가 차서 떨어질 거예요. 나 그렇게 알고 그 소식만 듣는다면 미리 달려와 가지고 소잡고 잔치할 거예요. 아 정말이라구요. 잔치할 거예요. 「예」 여기 모였던 사람 다 명단 내놓고 가라구요, 오늘. 「예」 틀림없이 부를 거예요. 거기에서 어느 누가 낙제 감인지 알고 와 가지고 참석 안 할 때에는 부끄러운 떡을 먹어야 될 거예요. 갈비를 먹을 때 질긴 갈비를 뜯어야 될 거예요. (웃음) 이가 떨어져 나가도록. 내가 그렇게 배급할 거예요. 1급조, 2급조, 3급조.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 「예」 명단 받으라구. 여기 오늘 왔던 사람들 명단 받아야 돼. 뭘할지 몰라, 여기 추첨해 가지고 뭘할지 몰라, 선생님이. 능청맞은 선생님이 뭘할지 알아? (웃음) 이름을 불러 가지고 매 때리고 못살게 할 줄 알았는데 황금판을 나눠 줄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잔치하는 것은 틀림없는데 그 잔치 때 이를 불러 가지고 상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 약속해요. 손들어요. 같이 약속한다면 손들어 봐요. 그 잔치 준비 다 하라구. 「예」 몇억 들어갈 거라. 내키면 내가 몇억 기분 좋게 쓸지 모르지요. 뭐 소 한 마리에 얼마인가요? 150만 원이지요? 백 마리면 얼마예요? 「1억 5천만 원입니다」 얼마? 그거 뭐 푼돈이지. 1억 5천이야 내가 지갑에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백 마리쯤 잡아다 잔치하면 말이예요, 팔도강산을 잔치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막걸리, 막걸리는 뭐 50만 원도 안 될거예요. 2백만 원 가지면 진탕할 텐데…. 밖에서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우리 향토학교, 향토대학에서 하게 되면 얼마나 으스대겠어요? 갈비 한짝씩은 거기에 딱 갖다 걸어 주고 나누어 먹일 것입니다. 굶주리고 서러움 받던 향토학교 직원들…. 알겠어요? 「예」 내가 이렇게 약속해요. 1억 5천. 「감사합니다」그대신 일본 사람에게 졌다 할 때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약속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흘러가는 세월을 붙들고 '네 이름과 네 권위가 지금 어떻더냐'고 묻기를 천번 만번 묻더라도 '나는 악의 기원, 악의 세력 판도, 인간의 종말까지 권위를 찾아 전진을 다짐하고, 모든 세력을 전부 휘저어 가지고 선한 터전을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한다'고 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가로막아 가지고 정비하려는 사람 없고 교통정리 해주는 사람이 없는 이 마당 위에 오늘날 외로운 한 생명을 지니고 이 땅 위에 태어나서 핍박도 심한 환경을 거쳐 오면서 오늘날까지 아버지께서 친히 지도해 준 지난날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목메이고 서글프고 한스럽고 처량했던 날이 내 짧은 생애에도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역사시대를 수습해 나오신 아버지의 고충과 억울함과 기막힘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헤아렸사옵니다. 아버지, 이제 또 제가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끊어 버리려해야 끊어 버릴 수 없고 차버릴려 해야 차버릴 수 없는 인연의 줄을 이어받은 핏줄을 따라서 다시 이곳에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를 지키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수습하여 지켜 주신 아버지의 보호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이는 다 불쌍한 문총재의 가는 길 앞에 하늘이 준비하는 움직임인 것을 알게 될 때에 산천을 보기가 부끄럽고 흐르는 물을 바라보기에 부끄러운 조국 강토를 가진, 체면을 가질 수 없는 패배자의 억울함을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옵니다. 그럴 적마다 승리는 불쌍한 사람의 것이라고 권고하던 아버지의 말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라고 선포하였사오니, 아버지여, 그렇게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충신 절개를 만국, 만역사에 남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재료로 등장할 수 있는 나이 많은 아낙네, 나이 많은 남성들, 젊은 청년 남녀들이 여기 앉은 데서부터 불붙임을 받아 가지고 이 강산 골짜기를 메우고도 남아 대해에 우렁차게 울려 퍼져 만국이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는 시대까지 가야 할 것이 한민족이 역사적으로 짊어진 책임이온데 이걸 모르고 있사오니, 이걸 깨우치게 하기 위하여 이제 세계일보를 내세워 교육을 해야 되겠고, 행동반경의 도리를 세워 가지고 주변을 교육해야 할 책임을 가지고 밤낮으로 달리고 허덕일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지,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외국 식구들이 거리거리를 눈물지으면서 말도 통하지 않지만 집집마다 찾아들고 그 서글픈 사정을 품에 안고 다니고 있사옵니다. 이리하여 하늘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해방의 기원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약속하신 꾸준한 목표를 위해 전진을 다짐하는 무리들이 되게 하여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말과 더불어 해원성사의 모든 전부와 천국 기원의 사랑을 중심삼은 충효지절의 애국심을 이 천지 역사 가운데 닦은 역사를 이 나라의 기본적인 은사로써 내려주시옵고, 만국의 전통을 이어받을 스승을 남기신 사랑의 그 역사적 출범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국의 새로운 국민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쟁무대에서 싸움으로서 챔피언 정신을 인계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부디 승리에로 승리에로 스스로를 다짐해 나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고, 지켜 주시옵고, 깨우쳐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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