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해요. (≪천성경≫ ‘참부모’편 ‘제8장 2) ⑥ 참부모 선포 후 우리의 처신 방향’부터 훈독)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전국적으로 부모님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 위에 국가와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위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를 완성한 후에 종족권을 수습해야 합니다. 종족은 세계로 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 형성은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뭐냐? 민주세계도 다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세계도 실험 필했고, 기독교나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도 실험 필했습니다.』

여러분이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가 개인에 있어서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가정에 있어서 메시아,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있어서 메시아, 하늘땅의 메시아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돌아가면…. 2차대전 이후에 원수 되었던 영․미․불, 일․독․이, 그 나라들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세계적 사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 여섯 나라가 기독교문화권에 속해서 아벨권 나라에 서 가지고 아벨의 왕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모셔야 돼요.

아벨은 뭐냐?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개인적인 승리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승리자이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아벨적 왕으로 오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 왕을 모시는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수많은, 191개국이 있는 그 나라들을, 그 나라에 속한 백성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하나로 묶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그 묶을 수 있는 방법은 딴 것이 아니에요. 학교로서 유명한 대학을 졸업한 대학 동창생이 아닙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묶어진 동창생이 아니에요. 무슨 동창생이냐? 아벨 하나님의 아들, 섭리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벨의 형제예요. 혈족이라 이거예요. 그 아벨의 혈족, 아벨 위에 왕이 와 가지고 같은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은 혈족을 만들기 위한 그런 준비가 2차대전이에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해 봐요, 2차대전! 「2차대전!」 제2차 세계대전이 그런 기반이었는데, 그 기반을 중심삼고 아벨 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아벨 왕이 참부모예요, 개인적 참부모로부터 7단계의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참 부모예요. 그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하나의 가정 왕에서부터 종족 왕권시대, 민족․국가․천주적 왕권시대를 이뤄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평면적이면서도 여기에서 가정․종족․민족… 전세계가 종횡의 입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적인 이 세계를 이루어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원수가 아니에요. 싸움하는 것이 아니에요. 서로서로가 위하고 아침에 만났으면 저녁에 만나고 싶고, 저녁에 만났으면 밤에 만나고 싶고, 오늘 만났으면 내일 만나고 싶은 그런 형제예요. 만나고 싶다는 것은, 넓혀 간다는 것은 위하는 사랑의 판도를 확장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왜 위하여 살아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그 기반을 확장시킨다는 것은, 여러분의 무대가 넓어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이 넓어지고, 그것은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사탄세계가 무너지니 이걸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확장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 축복받은 가정이 형제를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가인이 형제니까 축복받은 사람 아벨 형제 형제들이 합해서 가인 형제들을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는 데는 재창조의 힘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형제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가인이 형님의 자리를 차지해서 먼저 태어나야 할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에 있는 아벨은 형님들을 위해 가지고 형님의 갈 길을 개척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사탄 앞에 포위된 그 형님을 빼낼 도리가 없어요. 누가 빼 줘요? 형님 자체는 빠져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도 할 수 없어요. 사탄은 더욱이나 원치 않아요. 이것은 아벨만이, 동생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동생이 축복을 받고, 아벨이 세상으로 말하면 종교권이기 때문에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종교권인 나라, 가인 세계를 해방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천주사까지예요.

이 전체를 대신해서 이러한 사탄권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거예요. 거짓 부모의 사랑, 거짓 부모의 생명, 거짓 부모의 혈통, 이것이 문제예요.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는 뭐냐? 아벨 왕, 하늘땅의 왕권을 갖고 승리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여러분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사방에 있는 가인 아벨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종교권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자기 자체를 희생하고 투입해야 돼요.

이스라엘 선민권을 세운 이유

유대인이면 유대인 자체가 선민이라고 할 때는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대해서 교회가 아벨이요, 나라가 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나라 자체가 가인 전체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 만들어서는 뭘 할 것이냐? 아벨의 왕권을 세워야 돼요. 사탄세계의 왕권을 대신 찾아서 아벨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메시아가 왔다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인데 국가적 참부모가 못 된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한 사탄은 무슨 기준에 있느냐 하면, 국가 기준 이상은 못 가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그것은 하늘이 관계할 수 있어요. 국가 이상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이 관계할 수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의 인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사탄권인데, 사탄권이라는 것은 국가권이 한계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나라를 중심삼고, 수많은 191개국의 유엔에 가입한 나라들이 자기 나라가 제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예요. 싸우든가 거짓말하든가 무슨 짓을 하든가, 세상에서 하는 놀음을 다 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제일 되겠다고 하고 야단 법석하는 탄식권이 지옥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것을 벗어나야 돼요.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둥이 없어요. 어디로 갈 데가 없어요. 가는데도 불구하고 기둥이 없어요. 어디 어디 기둥을 중심삼고 아벨이라는 기둥, 메시아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이 세상 위에 심어야 돼요. 심어 놓았으니까 사탄세계는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전부 다 달라붙은 거예요. 그러나 종교권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과 그 가외의 가인적 종교들은 이 기둥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단결되고 단결되어서 사탄세계의 여기에서 이것이 넓어지면 넓을수록 기둥이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져 가지고 사탄 타락한 권내 이상에 올라가야 돼요.

라디오 방송을 하게 되면 수평에 있어서 묻힌 물건들은 그 방송의 파장을 받지 못하지만, 요만한 쇠 끄트머리 안테나만 나오면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확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권 내에 있어서, 수평 된 사탄권 내에 있어서 여러분이 종적인 안테나와 같은 아벨적인 한 씨만 있으면, 이것만 있으면 확산되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참사랑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사망의 물결, 그걸 고해(苦海)라고 해요. 세상을 바다로 생각해요. 여기 위에 안테나와 같은 쇠붙이가 나오면 하늘나라의 방송을 하면 어디든지 통하게 돼요. 종교라는 것은 그러한 쇠붙이와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주고받아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줄 수 있는 그러한 입장이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이에요. 선민권이 절대 필요해요.

그래서 아벨의 출발을 중심삼고 아벨의 새끼로부터 커 가지고 가인 세계 전체를 소화하고 이래 놓아야 소화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위에 다시 오는 거예요. 제1차적으로 왔다가 참부모가 참부모 놀음을 못 하고 천상세계에 갔던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사탄세계에 모든 안테나 장치를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소식을 전해 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로 이것이 원수예요.

축복가정왕 즉위식과 평화유엔을 중심한 참의 방송

여기 영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영국! 미국! 그다음에 불란서! 이것이 3형제예요. 형제로 보게 되면 말이에요. 영국이 아벨세계를 대신한 어머니 자리고, 그다음에 아벨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에요. 진짜 아들이에요. 어머니 앞에 진짜 아들이에요. 그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워요. 원수가 비로소 하나된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하늘이 그렇게 묶어 주니까, 바른쪽에 그렇게 묶어 주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머니하고 아벨이 묶어지니까 천사세계는 갈 데가 없어요. 여기에 울타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유엔에서 제일 원수가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이태리예요. 이것이 울타리 되어야 할 텐데, 반대하고 있어요. 영․미․불의 울타리가 되어야 할 텐데, 영․미․불이 뼈라면 살이 되어야 할 텐데 반대하니 사탄세계의 왕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의 문제는 사탄권을 흡수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개인적인 아벨 왕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왕 놀음을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땅 위에서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천신만고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 이뤄진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왕이 왔으니 왕이 방송을 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사탄세계 사망의 물결 위에 안테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매일 매시간 이것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위해서 인터넷의 웹사이트가 나와서 시시각각 아는 거예요. 이메일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여기서 말씀한 것을 전 세계에 있어서 편지 한 장으로 어느 가정이나 안 들어갈 수 없는 때가 왔어요. 또 어느 사람이나, 누구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천상세계나 어디나 인터넷이 나왔기 때문에 비밀이 없어요.

이제는 참부모예요. 모든 본심이 바라는 것은 참을 찾는 것인데 참의 방송이 없었어요. 그 방송이 하늘땅에 같이 울려 퍼질 수 있는 그 기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의 방송은 많아요. 미국 방송, 영국 방송, 191개가 되지만 하나의 방송이어야 돼요.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의 하늘땅을 대신한 방송국이 생기는 거예요. 평화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유엔이라는 것은 벌써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s; 국제연합)이라고 해서 여러 나라의 개념이 있다구요.

사탄 중심한 전부를 부정하고 하늘 중심한 말과 문화를 이뤄야

여러분이 지금도 그렇잖아요? 독일 사람, 미국 사람 하는데 이것을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어느 정도까지 청산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10개월 동안 어머니 복중에 들어가 있는 그것도 부정해야 되고, 그 위에 어머니의 피살도 부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어머니 피살로 키워 나간 아버지의 아기 씨, 정자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난자에 들어가서 크던 그 근본도 부정해야 돼요.

그것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사탄 부모로부터, 사탄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하늘과 관계가 없는 거예요. 부정을 어디서부터 하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 난자의 기준, 이것은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제아무리 했댔자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반대하니까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니까 지옥에 내려가는 거예요. 지옥에 속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부정한 그 위에 서야 돼요. 영국이 없고, 미국이 없고, 영어니 뭐니 191개국의 말이 없어요. 복잡한 수천 가지 말이 있다는 거예요.

말과 생활, 문화가 같고, 그다음에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한 민족이 지 두 민족이 아니에요. 이 두 민족 복잡한 문제를 싹쓸이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선 위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전부 다 해 가지고 천국을 이루고, 위는 하늘이 같이하니까 아래는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부자일치, 그다음에 여자 남자 부부일치, 형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권에 일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가정 출발, 지금 여러분이 서 있는 가정 출발이라는 것, 또 그 가정 위에 선 나라, 나라 위에 선 이 세계 전부가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엉켜 있어요. 이것을 쭉 빼 버려야 돼요. 얼마나 부정해야 되느냐? 눈을 뽑아 가지고 자기가 불살라 버리고, 코를 잘라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이것을 자기가 처리해야 돼요. 사탄이 처리 못 하고 하나님이 심판해서 처리 못 하니까 내가 자체의 오관을 부정하고, 십관까지, 몸 마음의 모든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아기 씨인 사탄 아버지의 정자와 사탄 어머니의 난자를 중심삼고 내가 출발한 길에서부터 어머니 복중에 10개월 있었던 것도 부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살고 있는, 공기로 숨쉬는 것을 부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세상에 빛을 바라 가지고 이상으로 바라던 모든 것을,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전통적인 모든 것을 전부 부정해야 된다구요.

완전히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과 사탄 혈통의 흔적이 없는 그 위에서 가지고, 그러한 원자재, 하나님의 본래 더럽혀지지 않은 그 원자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먹고 자란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그것을 먹고 자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시작한 광물질 식물질 동물질, 그다음에 인간 부모의 집 전체를 대신한 그 아들딸로 크는 거예요. 하나님 전체의 피조세계와 화합한 그런 중심의 자리에 가서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보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는데 장성할 수 있는 기간인 20년 동안 기다리는 과정에 타락해 버렸다는 거예요.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한 섭리

그러니 하나님이 지으신 본래의 물건, 사탄의 그림자도 없고 더럽혀진 흔적도 없는 그 물건들을 흡수해 가지고 뭘 만드느냐? 아담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의 아담 해와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세상 둘레에 있는 모든 물건이 들어가서 아담의 사랑과 아담의 생명과 아담의 핏줄을 중심삼고 아담의 뼈와 아담의 살과 아담의 피부와 아담의 모든 움직이는 사지백체가 될 수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늘과 땅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또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었으니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형제예요. 형제가 하나되고, 부부도 형제예요. 형제가 부부 되는 거예요. 그 부부가 약혼하는 것은 형제가 약혼하는 거예요. 형제가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그 부부는 아들딸을 낳는데, 누구 아들딸을 낳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세계 중심의 마음에 몸뚱이가 하나되는 거예요. 만물은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공급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인간 하나 완성하기 위해서 흡수되어야 돼요.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먹이사슬이라는 것, 아무리 자기가 주관했더라도 이것이 어떻게 인류와 더불어 공존하느냐? 그 종의 기원이 끊어지면 안 된다구요. 인간들이 종의 기원인 하나님까지 잘라 버리고, 나라 나라의 국경을 잘라 버리고, 민족 가운데도 가인 아벨의 싸움, 그다음에 상하․좌우․전후로 가정이 오만가지로 갈라져서 얼마나 복잡한 환경에 몰아넣은 거예요.

이런 환경에서 사탄이 왕 노릇을 하면서 직할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광명한 빛이 아무리 비추려고 해도 철판을 깔아 가지고 ‘세계가 내 핏줄과 생명과 사랑 가운데 엉켜 있어서 이 권내에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올 수 없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철판을 깔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당신의 창조 능력을 재현한다 하더라도 한꺼번에 이것을 전부 다 뒤집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럴 수 있는 종교단체가 있습니까, 그럴 수 있는 종주가 있습니까?’ 오늘날 영계를 보게 되면 낙원에 가서 천국을 바라보는 이러한 자리에서 하나님 뜻의 완성에 정착하지 못한 거예요. ‘하하하! 하나님, 마소서!’ 이래 가지고 비웃는다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나보다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는데 나를 대신해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워 주소. 그러면 아담 해와의 몇백 배, 몇천 배 효자가 될 것이고 충신이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워 줄 수 있나? 국가 기준을 몰라요. 하늘땅을, 영계를 잘라 버리고 자기 지옥 밑창에 전부 다 몰아넣기 때문에 그것을 허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가인세계의 만물, 가인세계의 전부 이 가운데서 하나님이 종교권, 씨를 심어 가지고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서 잘 사는 사람들을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에서 낙오된 사람, 쓰레기통에 들어간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맨 뒤, 이러이러한 세계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그림자와 같은 자리에서 쓰레기통에 떨어지고 자살하려고 하고 망하려고 하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영적인 세계를 교육하고 육적인 세계를 교육해 가지고 하나의 개인 남자를 찾기 위해서 창세 이후에 구약시대까지 왔다는 거예요.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한 메시아사상

아담 하나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는 순식간에 할 수 있는데,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실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재림주를 만나 가지고 천국 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되어야 여기에서 이렇게 된 모든 사탄세계,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진 데에서 이 세계 여기에 나와야 돼요. 이 과정의 여기 이것을 소화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여기에 종교가 탕감해 가는 거예요. 깜깜한 세계에 새벽 여명을 지나 가지고 아침 햇빛이 찾아올 수 있는 그 주체가 누구냐? 메시아사상이다! 해 봐요. 「메시아사상!」

아벨 왕권이 시작해요. 아벨 출생으로부터 미래의 아벨 왕권, 새로운 나라가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고 유대교를 세운 거예요. 유대교가 얼마나 어려워요? 구약성경을 보라구요. 여기에 곤충 하나가 죽어 있더라도 이 집 전체를 다시 성별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물건이 죽었다는 것은 지옥 밑창의 하나의 그림자가 있으니 거기에 모든 하늘의 사람들은 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치워 버리고 불사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것은 이 사탄세계의 10분의 1이에요. 왜? 하나의 귀일 수가 열이라구요. 귀일 수의 열 가운데서 중앙의 하나를 취하는 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장래에 순이, 종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벨적 순으로 하늘이 세운 것이 십일조에서부터 10의 2조, 가정을 중심삼고 10의 3조, 10의 4조, 10의 5조, 10의 9조, 10의 10조 해서 모든 사탄 것을 뒤집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세상 만사 소속한 무엇이 여러분 것이 될 수 없어요. 우리 것이 될 수 없어요. 우리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타락한 사탄의 사랑의 기구로서 연결되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에 결탁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이 세상을 다 소화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참부모의 사랑이 공중에서 헬리콥터 식으로서 와서 접붙여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에서 재생시켜야 돼요. 부활시켜야 돼요. 중생․부활․영생식이 있지요? 그래서 지금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 축복가정들도 중생․부활․영생식을 해 줘야 돼요. 어떻게 중생식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복중 에 있는 아기까지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면 아기 밴 여인들이 있으면 여러분에게 중생식을 하라고 그랬지요? 「예.」 자기 일족은 문제없어요.

이스라엘 왕권을 애급에서 수립했어야

하나님 뜻에 의해서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출애급 할 때 이스라엘 민족만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날 때 그때 수백만의 애급 민족이 따라 나왔으면…. 따라 나올 필요가 없어요. 애급의 이스라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믿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이스라엘 유대교를 중심삼고 뼈와 같이 되어서 살이 되었으면 애급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완전히 이스라엘 나라를 전체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제일주의로 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애급이 뼈 앞에 살같이 되어야 돼요. 뼈 앞에 살은 절대복종해야 돼요. 살이 주장할 수 없어요. 살 앞에 가죽은 살을 부정하고 주장할 수 없다구요.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돼요. 거기에서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40년 광야노정에 망할 길이 없어요. 거기에서 다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430년까지 출애급할 것이 아니고 정착 이스라엘 왕권 수립을 애급 나라를 중심삼고 했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몰랐어요. 원수가 된 거예요. 왜 그랬느냐? 하나되는 놀음, 430년 동안에 소화했어야 돼요. 430년 동안에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까지 위해 살았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애급은 완전히 꺼풀까지 이스라엘 전통을 따라가지 말래도 따라가는 거예요. 모세가 왕국의 후계자로 있어 가지고 왜 이스라엘의 원수를 죽였어요? 죽임으로 말미암아 광야의 40년 탕감노정이 필요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출발해서 새로운 나라를 찾는 거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을 복귀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데, 이것이 애급 나라보다 몇백 배 좋은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와 가지고 애급 나라로 돌아가겠다고 한 거예요. 이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가 다시 태어나서 이스라엘 나라의 땅이 없더라도, 만물이 없더라도 나로 말미암아, 우리들로 말미암아 재창조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결혼해야 되는 이유

우리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아기 씨가 되고, 남자는 아기씨가 되고 어머니는 정자를 품는 난자가 되어서, 정자 난자가 되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일체된 모세를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되어 이것이 이스라엘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모세가 느보산에서 애타게 기도했지만 못 들어간 거예요. 모세가 120살이 돼 가지고 기도를 얼마나 간절히 했어요?

하나님이 못 들어가게 한 거예요. 왜? 근본이 달라요. 이스라엘 족속이 야곱의 피를 중심삼고 성별된 민족이 됐지만, 애급 나라 풍습, 애급 나라 전통에 430년 동안 물들었어요. 깨끗이 벗어 가지고 모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모세를 죽이려 할 때 모세의 처가 자기 아들의 생식기 가죽을 베어 가지고 해방된 것이 무엇이냐? 생식기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생식기와 하나되는 동시에 거기에서 피살이 하나되어야 돼요. 피살이 하나되어야만, 피와 살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 씨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접붙여야만 정착할 수 있어요. 접붙일 수 있는 자리가 애급 땅이 아니고 가나안 땅인데, 가나안 땅을 찾아온 그 기준이 없으니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와서 씨를 심어 가지고 나라를 다시 찾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2천년 후에 예수가 왔는데 그런 정자 씨와 난자 씨를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씨가 열매맺힌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예수님이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근본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에 핏줄을 더럽힌 자리를 벗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아기 밴 것을 그다음에 중생식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예수만이 아니에요. 예수의 일족 누구든지, 이스라엘 민족 누구든지 중생식을 해 줄 수 있어야 로마에 가 가지고 중생식을 하고 하늘땅에 중생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중생식 할 수 있는 조상 완료, 그다음에 부활식 할 수 있는 조상 완료예요. 태어나 가지고 지금까지 더럽힌 사탄의 열매를 맺고, 별의별 추악한 행동을 해 가지고 가지를 복잡하게 한 거예요. 가시나무 가지, 무슨 가지를 번식한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부활식 해 가지고 넘어서 가지고 21세권 내에 들어가서 영생식으로 혈통을 전환하는 거예요. 하늘땅과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참부모,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이 출발이 하나님의 가정이었느니라! 해 봐요.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가정!」

가인세계 해방을 위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여러분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여러분 나라에 하나님의 가정이 있었어요? 여러분 나라에 하나님의 가정을 편성하고 민족 국가까지 섰느냐? 안 섰잖아요? 완전히 영원히 사탄이에요. 이것을 안 이상에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라면 여기 미국 축복가정 간나 놈들은 미국을 축복해야 돼요.

예수가 죽으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를 잃어버린 예수의 몸뚱이가 부활하신 재림주는 받아 가지고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여러분이 복중의 아기로부터 부활시켜 가지고 태어난 아기, 8세에서 18세 이상 될 때까지, 결혼할 때까지 부활식을 해 주어야 돼요. 그다음에 영생식을 해 주는 조건을 중심삼고 핏줄이 하늘땅에 어디든지 다 정화됐다는 조건 위에 비로소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려면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왕으로 모시고, 종족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인세계의 해방을 위해서 가인세계의 가정왕 자리를 확대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고 유엔까지 왔어요. 평화유엔, 평화왕권! 해 봐요. 평화유엔! 해 봐요. 「평화유엔!」 평화왕국! 「평화왕국!」

그것이 통일교회가 살 곳이 아니에요. 가인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어서 3년 4년 지나 가지고 12년 이후에는 참된 열매를 맺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 열매를 심으면, 어느 누구든지 천상이나 지상이나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완료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된 자유천지가 되는 거예요. 우리 노래가 뭐예요? 자유․평화․평등․통일․행복의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우리가 일하는 곳이 천국이 아니에요. 가인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유엔을 부정해 가지고 전체 나무가 이제는 참감람나무가 되어서 거기에서 3년이 지나야 돼요. 천일국 3년 4년을 지나서 접붙여 가지고 열매를 딸 수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은 사탄이 점령하였던 국가 기준을 부정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한국에 왔지만, 한국 나라와 민족을 배우러 온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가인권이에요. 여러분 나라와 마찬가지로 개인 욕심, 개인주의, 자기를 중심삼은 절대주의를 주장하는 것이 한국 백성이 어떤 나라보다도 강해요. 한국 사람이 강해요, 더욱이나 여자들은. 서양 사람들하고 결혼하게 되면 여자들이 지배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2차대전 직후 섭리의 중심 7개국이 잃어버린 걸 탕감복귀해야

여기에 뭘 하러 7개국 사람들이 왔어요? 7개국이, 영․미․불 원수가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 한국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58년 전 해방 직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가정을 이루어서 하늘땅을 해방할 것을 잃어 버렸어요.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뭘 하는 줄 아느냐 이거예요.

58년 동안 지내 온 역사 중에 얼마나 원수가 됐나? 얼마나 더 원수가 됐어요? 이것들이 세상을 넘어서 가지고, 구름도 넘어서 가지고, 태양 빛을 볼 수 있는 자체가 근본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 이런 결의를 해 가지고 7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아버지까지 하면, 형제가 아버지를 모시게 되면 8형제예요. 아버지는 7형제 지옥권 내에 있는 이것을 중심삼고 순이 되어서 뿌리에 안테나 기지가 되어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하늘의 소식이 세계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하늘을 중심삼은 아벨 왕권으로 아벨 종족 왕권, 민족 왕권, 국가 왕권, 세계 왕권 해 가지고 가인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아벨 왕권의 가인 판도가 되는 거예요. 열매를 따야만 아벨이 정착하는데, 열매를 못 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가인 왕권을 소화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 뭐냐 하면 평화유엔이에요.

사탄세계의 유엔은 싸움판이에요. 191개국이 나와 가지고 미친 개고기를 서로가 뜯어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돈이 있으면 돈주머니를 서로 도적질해 가려고 그래요. 이것이 제2지옥이 되어 있어요. 완전히 저나라에 가서도 지옥문까지 다 닫아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리 지옥에 가 있는 사람이, 지옥과 천국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우리를 구해 주소!’ 해도 하나님은 ‘너희 후손들이 종교를 믿어야 된다!’ 그래요. 종교를 믿지 않으면 접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사탄은 나라를 먼저 가져서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이놈의 사탄! 역사적인 그 사실을 알고 그 사실을 자기가 대표가 되어 가지고 천만 번 수난과 천만 번 살해를 당한 원통한 사실을 느끼는 하늘과 참부모가 용서할 수 없어요. 뉘시깔을 빼 버리고 불살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고 고기밥을 해도 한이 안 풀릴 수 있는데, 그것을 사랑해야 돼요. 흑인하고 백인이 싸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형제끼리 싸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싸움을 뿌리로 해서 천하가 다 싸움판이 된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빼 버리느냐 이거예요. 빼 버릴 수 없는 영원한 지옥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로 있어요. 자연 환경의 감옥에서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래서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구원섭리라는 것은 동생을 통해 가지고 아벨 왕 새끼를 기르는 거예요. 아벨 왕 새끼가 커 가지고 아벨적 왕 새끼들 형제가 하나되는 거예요.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형제만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7개국, 8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판도에서 왕 새끼 중심 핵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이날 이 땅 위에 뼈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지요? 그래 가지고 끝날에 올 때 선생님이 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것을 표제로 해서 선포했어요. 이제는 그것이 무슨 말인지 다 알아요. 이제는 아벨 새끼 왕이 커 가지고 가정왕이 되는 거예요. 가정왕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사탄세계를 이기지 않고는 가정왕이 못 돼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부터 전도하라

그러니 종교가 합해 가지고 아벨 새끼들이 되어서 종교 형제가 돼야 되는 거예요. 얼룩덜룩한 다른 교단이 있지만 그것이 형제예요. 형제가 되어서 갈라진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이것이 종교권이에요. 뿌리를 잘라 버리고 접붙여 가지고 땅에 착지를 못 했어요. 순에서부터 거꾸로 감동시켜 가지고 희생해 가지고 형제 이상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벗어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형제 이상 가정을 사랑하고, 형제 이상 나라를 사랑하고, 사탄세계 이상 세계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지 않으면 가정적 왕권시대가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83세까지 가정왕으로 정착했다는 사실, 사탄세계가 이것을 빼 버릴 수 없어요. 가정왕으로서 자기 혼자 왕 노릇을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을 전부 다 축복할 수 있는 가정왕의 자리에 세워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왕이라구요. 가정적 메시아! 알겠나? 「예.」 선생님이 세운 가정왕의 자리에 세워 준 것이 가정 메시아, 종족의 왕 자리에 인도해 준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의 메시아, 세계의 메시아예요.

이것을 편성해 가지고 합해서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셋 넷까지 되어 가지고 둘이 되는 거예요. 둘이 되어서 민주세계 공산세계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주입해 가지고 둘로 싸우던 것을 소화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피살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하늘나라의 비료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몇천 배를 순식간에, 12년 동안에 전부 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12년까지 잡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3년 4년이 생사지권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기준에서 가정을 움직이고 종족․민족이 되어서 국가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절대 권한에 상대가 되어서 상대적 결정으로 곡괭이로 힘껏 들이 치면 몇백 배 까지도 파 버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곡괭이 놀음을 하는 데 곡괭이가 되고, 낫질하는 데 낫이 되어야 되고, 해머질을 하는 데 해머가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나라에 돌아가서 전부 다 옥살박살 내야 돼요. 이 판도는 내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7개국에 가정적 메시아, 여러분 일족이 있지요? 여러분이 김 씨면 김 씨, 예수가 실패했던 가정적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를 편성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한 이런 자리에 파송했는데, 지금 현재 자기 형제를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를 전도하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전도하지 말고 빨리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275개 성씨가 있으면 이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240개, 210개, 140개, 나중에는 120개로 묶어야 돼요. 한국에 있어서 여러분의 대사관, 7개국 대사관은 한국에 묶은 그 대표예요. 알겠나? 「예.」 이것들이 해야 할 것을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예수가 찾아야 할 120개 국가에 파송해야 돼요. 7개국 여러분, 알겠어요? 120개에서 180개 대사관이에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80개 국가에 대사관을 파송하기 위한 선발대가 여러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대? 「선발대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상속자, 대신자가 돼야

선발대가 되기 위해서는 상속을 받아야 돼요. 에이치(h) 이(e) 아이 (i) 아르(r), 에어(heir; 상속인)! 상속 받았어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가지고 완성한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가 얼마나 어려워요? 대신자가 되어서 상속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훈련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돌아가서 선생님의 명령이면, 죽으라면 죽고 똥을 먹으라면 먹겠다 할 수 있는 결심을, 무엇이든 못 할 것이 없다 할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천주적인 메시아 입장이고, 여러분은 예수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와 180개 국가를 책임져야 돼요. 하늘땅의 180개 선교사들을, 대사들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 대신 가정과 대신 일족이 자기 가정과 일족이 되어야 돼요. 형제와 부모와 3대를 중심삼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 모델로 자기 나라에 파송하는 메시아예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니 순식간에 밤이나 낮이나 해야 돼요. 때가 늦으면 안 돼요. 지옥에 가 있는 조상들과 천상 낙원에 갇혀 있는 조상들이 해방을 얼마나 바라고 있느냐 이거예요. 축복해 주는데 조상까지 축복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여러분 똥개 같은 사람들, 그 일족을 내가 축복해 주는 것이 뜻이 아니에요. 그 문을 열려니 해 준 거예요. 이제는 문을 열었으면 들어가서 뿌리를 박고 가지를 치고 꽃을 피워 가지고 확대해야 돼요. 여러분이 열매를 거두는 주인이 되면 어디든지 갖다 뿌리는 대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다 열리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권이 벌어지고 석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예수님의 열두 제자 대신 열두 대사를 보내야 돼요. 축복 받았어요. 예수보다 낫다구요. 여러분 형제, 일족이에요.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자기 형제로부터 아들딸을 중심삼고 4단계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전도하는 거예요. 거기에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거기에 색시가 있는 거예요. 색시, 며느리, 혹은 사위예요. 자기들 가정에서는 며느리, 사위, 이것까지도 일족이 되어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 두 가정이 하나되어서 메시아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대사관을 파송해서 선교하는 데는 선생님이 도와주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 자신들이 선생님이 도움을 준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 앞에, 180개 국가에 대사관을 파송해 가지고 어느 나라든지 내가 같이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180개국에 바라던 그것을 평준화시켰다 할 때, 전체 180개국이 거리낌 없어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되어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중심삼고 해방되는 거예요. 비로소 온 세계를 순식간에, 60억 인류를 일주일 이내에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같은 나무로 뿌리가 같고 줄기가 같고 순이 같고 가지가 같고 잎이 같아 가지고 수천년 내려왔지만, 수천년 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소원하던 참감람나무를 뿌리가 크고 순이 많으니 순식간에 접붙이는 거예요. 12년 동안이면 오만가지 열매가 다 열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조공으로 드리면 이 땅의 한이 풀리는 거예요. 자기 가정의 한을 풀고, 나라의 한을 푸는 거예요. 그래서 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과 하나님의 석방의 세계를 갖추어야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이것이 다 이론적이라구요. 어느 하나를 빼면 다 무너져요. 알겠나? 「예.」 총론이 그렇다구요.

지귀도는 한반도의 정낭과 마찬가지

이제 여기에서 지귀도에 갈 텐데, 지귀도가 한반도의 정자와 마찬가지예요. 정낭과 마찬가지라구요. 정자와 난자가 합한 지귀도예요. 땅을 복귀하는 섬, *그런 곳이 지귀도라구요. 거기에 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있는 동물과 거기에 있는 고기를 잡으러 가는 것입니다.

오 장로! 왔나? 「예.」 총 있지, 총? 「예.」 개도 있지? 「개는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 제주도에 일등 가는 개를 기르라고, 제주도 식구한테 그런 명령을 한 것 아니야? 개가 없어? 윤태근! 「예.」 총을 가지고 있지? 「예.」 개는 있어? 「없습니다.」 개가 없으면 네 여편네 아들딸이 개가 되어야 돼. 선생님의 총을 가지고 왔나? 「서울에서 안 가지고 왔습니다.」 사냥꾼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가 그 모양이야. 선생님의 총이라도 갖다 놓아야지.

세상에 삼위기대가 언제나 필요하지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모아야 돼요. 선생님의 총을 갖다 놓고 선생님이 안 하더라도 대신 시켜야 돼요. 빌려 와. 「예, 알겠습니다.」 오늘 누구 세 사람이 훈독회 끝나자마자 나가서 꿩이라든가 토끼라든가 한두 마리 잡아. 「알겠습니다.」 못 잡으면 사다가도 놓아서 오늘 점심 때 살하고 고기하고 합방해 가지고, 콤바인 해 가지고 제물 드려야 돼요. (웃음)

그래야 비로소 지귀도, 땅을 복귀한 그 땅 위에서 부모님과 천지부모를 모시고 전 세계 180개 국가 대사들과 왕을 대신한 식구들이 모여서 잔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날을 새우고 올라가야 돼요. 그 대신 국가 메시아를 대해서 선생님이 여러분 나라를 구원하는 것은 내가 책임 안 져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길을 다 열었는데 못 하면 죽어야지. 알겠나? 「예.」

그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한 거예요. 여기 한국에 대해서 여러분이 다 알아요? 다 잊어버리지요? 선생님이 남긴 발자국, 선생님이 고생한 곳을 알아야 돼요. 서대문형무소는 안 가 봤지? 「그쪽 팀만 갔습니다.」 전부 다 여러분이 그런 역사가 없어요. 선생님이 거쳐 나온 것 말이에요. 선문대학이라든가 여기도 그렇고, 전부 다 혼자 혼자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몰라요. 나 혼자 다 했어요.

불란서라든가 영국이라든가 구라파에 가서 밴드를 만들었는데 그것을 다 팔아먹은 거예요. 구라파에 먼저 했어요. 독일에 신문사 만든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선생님이 여러분 나라에 대해서 책임 했다는 거예요. 미국에도 책임 했어요. 하늘에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완전히 해소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믿고 선생님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사탄이 못 따라와요. 알겠어요?

통반격파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같이 해야

만민도, 안 믿는 사람도 손을 들고 ‘문 총재를 우리의 참부모로 모시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일치될 수 있는 참된 참부모로 모시고, 참된 효자, 참된 충신, 참된 성자가 되겠습니다.’ 백번 천번 죽더라도 그렇게 결의하게 되면, 이 부락에 있는 사람도 오늘 결의하면 오늘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세워 주어야 돼요.

가정당, 알겠나? 윤정로! 「알겠습니다.」 윤정로가 뭐야? ‘늙을 로(老)’ 자가 ‘길 로(路)’ 자가 되어야 돼. ‘맏 윤(尹)’ 자, ‘진실로 윤’ 자, 진실 된 맏형님으로서 바른, ‘바를 정(正)’자야? 「‘수정 정(晶)’자, ‘맑을 정’ 자입니다.」 바른 것보다도 더 낫구만. 정로! 형님의 자리에서, 대표적인 자리에서 수정 같은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당에서 제일 감동을 줄 만한 윤정로다!

윤정로 얼굴을 보게 된다면 여기가 이렇게 해서 여기가 퍼졌어요. 입을 열게 되면 천하가 따라온다구요. 자기가 잘나서 그러나? 천운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알겠어?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면 그럴 수 있는 대표적 상대적 존재가 되어서 감사하다고 해야지, 지옥에서 감사하다고 하면 구해 달라는 것밖에 더 돼? 구원섭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저 사람은 황 노랭이로구만. 「예.」 누가 아벨이야? 「윤 총장이 아벨입니다.」 자기는? 「저는 가인입니다.」 그러면 아벨이 자기를 구해 줄 수 있는 아벨이야, 가인이 조상의 자리에 있어서 아벨을 도와주기 위한 가인이야? 「아벨을 도와주기 위한 가인입니다.」 뭐야? 지금까지 도와줬어? 통반격파는 우리가 한다? 혼자 못 해. 가인 아벨이 꼭 넘어가야 돼. 원리가 그렇지 않아? 혼자 완성해?

눈이 병신 되면 간다고 해도 이쪽으로 가요. 반대로 간다구요. 이 눈의 각도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가 주어야 돼요. 이렇게 되어서 이쪽으로 가고 이놈은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둘이 해서 가는 거예요. 그래서 기반을 닦았으면 누구 기반이에요? 나라 기반이 못 된다구요. 정도가 아니에요. 곽정환하고도 둘이 해 가지고 위에서 조정하라니까 미스터 곽도 생각은 하지만 생각만 있어요. 언행심사(言行心事), 말을 했으면 행동해야 되고, 마음과 일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지장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이렇게 망친 거예요. 내가 가정을 중심삼고 곽정환한테 맡겨 가지고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말대로 못 했어요. 언제든지 조건을 남겨 가지고 할 수 없이 한 거예요. 이번에 중국에 갈 때도 나한테 전화하게 될 때는 외교 문서를 전부 다 해 가지고 가야 돼요. 사인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내가 그것은 얘기 안 했어요. 손대오, 없지? 갔지? 「예, 같이 갔습니다.」 그래서 오늘 바빠요. 5일에 떠나야 될 것 아니야? 내일 떠나야 할 텐데, 어떤가 보자 하고 내일 아침에 가라고 한 거예요.

그래도 곽정환은 선생님의 말을 절대 믿으려고 해요. ‘아닙니다. 5일에 떠나야 하니까 내일 가서는 안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지시하면 내일 가야지요.’ 하고 갈 생각을 하더라구요. 5일에 떠나는데 준비하려면 하루 전에 가서 의논도 하고 회의 내용도 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오면서 밥을 먹고 시간 내 가지고 네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추어서 가려면 나한테 인사하지 않고 가도 된다고 해서 그것을 지시한 거예요.

가정당은 야당 여당의 머리들을 교육해 자연굴복시켜야

선생님은 그것을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삼아 하는 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요. 원수예요. 원수를 위하려니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중국을 사랑해서 중국 주권을 상속 받을 때는 그 나라의 효자․충신․성인․성자, 나라를 위한 성자들이 고개를 숙이고 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그런 인연을 누가 만들어 주어야 돼요? 참부모가 만들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성당이 야당 여당의 괴수들을 교육해 가지고 자연굴복 시켜야 돼요. 밤낮 없이 그 집에 가서 자고, 그 집의 아줌마 밥을 먹어야 돼요. 그 집에 아들딸이 있으면 우리 삼촌이라고 하고, 그러지 않으면 이모 삼촌(이모부)이라고 하고 존경받아 가지고 그 집에 가서 먹고 자고 해서 그 집안의 여편네 아들딸을 대신하는 거예요. 출근할 때 가서 ‘형님 먼저 가소, 내가 나중에 갈게.’ 하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 형님의 회사나 형님의 일을 준비하는 거예요. 가정도 안 됐으면 내가 돌봐 주고, 여편네도 틀렸으면 교육해 가지고 참다운 여편네를 만들어 주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찾아가 봤어요? 「찾아가겠습니다.」 뱀도 삼킬 때 다리부터 삼키는 녀석이 없어요. 고기도 먹게 될 때 꽁지를 잘라먹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자근자근해 가지고 앞으로 와서 대가리부터 삼켜 버려야 ‘나를 잡아먹지만 그래도 주인의 행세를 한다.’ 하는 거예요. 먹혀 들어가면서도 이제는 이왕에 내가 피살이 되어 가지고, 내적인 피살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완성적 피살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근원지에 돌아갈 수 있는 빠른 길이 이것이니 감사하다고 하며 죽으면 그 모든 계열들은 종이 멸종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이론적인 말이에요. 진화론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진화는 몇천 단계의 사랑을 해 가지 고 발전해서 나오는 것인데, 그 따위 말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알겠나? 「예.」

역사에 자기 종족에 대한 기록을 남겨야

선생님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가정적 왕권의, 왕의 즉위식을 한 거예요. 이제는 자동적으로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일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정의 왕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의 사진과 깃발을 모시고, 이스라엘 수난 길을 중심삼고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을, 역사에 자기 종족적인 기록을 남겨야 돼요, 전통 역사.

윤정로가 얼마만큼 열심히 했다는 역사, 황선조가 얼마만큼 열심히 했다는 역사, 본질적인 역사의 가인 아벨 뜻을 중심삼고 아벨의 자리니 가인 자리를 중심삼고 가인은 가인의 책임, 아벨은 아벨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둘이 하나될 수밖에 없어요. 죽더라도 하나될 수밖에 없어요. 죽을 때도 같이 죽자고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되어야 천국에 같이 갈 수 있는 거예요. 쌍둥이가 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윤 서방? 「예.」 돈이 필요해? 누구를 바라보더라도 내 눈물이 앞서고 콧물이 앞서고 목이 메어 가지고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의 심정이 없는 것 아니에요? 돈과 바꿀 수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요, 돈을 중심삼고? 효율이, 알지? 「예.」 어저께 주동문한테 편지가 온 거예요.

이제는 세계 언론계를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만년 평준화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었다구요. 이랬는데 지금 문제가 뭐냐? 내가 탕감복귀역사를 할 때 하나님에게 ‘하나님, 저런 보고에 내가 관여하면 하나님이 안 도와줄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천사를 동원하든가 그 새끼를 동원 하든가 은행을 망치든가 그 나라를 망치든가 해서 해결하소.’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사람들, 한국 일본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몇백 배, 몇천 배 모을 수 있는데, 그것을 왜 안 팔아요? 마음대로 처리할 수 없어요. 주인 된 부모가 결정하게 되면 철모르는 아들딸이…. 지금 철을 알아요?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시킬 수 있는 것을 자신들이 의논했댔자 안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아이구, 우리 말을 들어야 됩니다. 자식 가정을 이기는, 자식 부부를 이기는 부모가 없습니다.’ 하는데, 망해요. 그럴 바에는 의논도 안 하고 재까닥 재까닥 해 버리고, 기반도 알고 옛날에 우리가 물건을 팔던 때보다도 더 좋은 시대가 왔으니 고마워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주인 자식들이 없어요, 나라가 없고.

그래서 내가 금년 정월 초하루에 오게 될 때 전부 다 처리했지요? 총생축 뭐예요? 「총생축헌납물입니다.」 헌납제물이 아니에요. 몽땅 다! 자기들에게 사탄 분량을 나누어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손가락을 자르지 않고는 못 하겠다 이거예요. 내 모가지를 자르고, 몸뚱이, 가정을 분할하지 않으면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효자의 길이에요. 알겠나, 여기에 앉은 대가리 큰 녀석들? 한국말을 아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다 알겠어요? 「예.」

*스도,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 한국말을 할 줄 알지? 「아직 잘 모릅니다. 통역이 없으면 잘 모릅니다.」 팔십이 다 돼서 잊어버려서 그러니까 몇 번이라도 계속해야 된다구. 「예, 알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예.」 앞줄에 앉은 양반님들, 선생님들, 아시겠어요? 「예.」 사탄이 그러고 있어요. ‘당신들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될 수 있소?’ 대신자는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요, 상속자는 선생님보다 낫기를 부모님이 바라는 소원인데, 그렇게 나은 대신자들이 앞에 앉았어요, 망국지종이 되어서 앉았어요?

자기 주장만 해서는 암만 해도 안 돼

자기만 주장하면 가에로 가야 돼요. 한 손 가지고 아무리 해야 안 돼요. 양손을 중심삼고 바로 가야 오른쪽으로 돌고 왼쪽으로 돌고, 돌 방향을 모색하는 거예요. 공산당, 왼손이 이렇게 된다면 공산당이 꼼짝 못하게 바른손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되고, 왼손도 하나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펴게 될 때 안았던 것을 폄으로 말미암아 빨라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지옥까지 품고 여기에서부터 이 몸뚱이를 빼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이리 빼고 이래 빼 가지고 사방으로 마음대로 자유 해방권을 갖지 못하면 하늘땅 지옥, 천상세계 지옥, 악한 세계의 뿌리를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린 자리에 나가지 못한다 하는 것이 이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처끼리 기도할 때 손잡고 하는 것이 뭐예요? 그 자리에서 다 이제는 통일됐다 이거예요. 엊그제 여수 순천에서 네 다리를 들고 맹세했지요? 아나? 네 다리가 뭐예요? 사지(四肢)라고 하는데, 사지가 뭐예요? 사지 뭐예요? 사지백체 아니에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손발을 포함해서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다 들어가요. 네 다리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걷게 될 때 손은 가만히 있나? 상대적이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는 나가려면 후퇴하면서 밀어 주고 나가야 돼요. 다리를 옮겨 놓으면서 이것이 먼저 아니에요. 발이 먼저 나가면서 이래야 밀려지는 거예요. 같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눈을 깜빡깜빡 하고 숨쉬는 것이, 그 박자가 언제나 틀릴 것 같아요, 박자가 맞을 것 같아요? 몇 번 하는데 눈을 한 번 깜짝해요? 공식을 알아요? 달라요. 눈이 크고 눈물이 많이 나오니까 큰 눈을 껌뻑껌뻑 해야 된다는 거예요. 큰 눈이 껌뻑 죽는다고 그러지요? 조그만 눈은 빠르지. 마찬가지예요. 귀가 크면 남의 말을 잘 들어요. 귀가 작으면 남의 말을 안 들어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이기려면 입이 빨라야 돼요. 벌써 그 사람이 말을 잘하는지 입을 보면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중생식! 「중생식!」 부활식! 「부활식!」 영생식! 「영생식!」 여러분과 여러분 아들딸, 가정의 3대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상이지요? 축복의 조상 아니에요? 왕 대신 들어와서 가정의 할아버지를 굴복시키고, 아버지를 굴복시키고, 형님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그 재산 전부를 상속 받아야 돼요. 그 전에는 하나도 없어요. 부정해 가지고 밤길로 밤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한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예.」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어디에서 했나? 청평에서 한 거예요. 청평에서 삼시대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을 할 때 말한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갔어요. 그 위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자, 오늘 알겠어요? 중간에 잘라 가지고 많은 말을 했는데, 이 총결산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결론의 총결산을 해 준 것을 잊지 말고, 금은보화 몇백 배 꽁꽁 싸 가지고 조상들의 뿌리가 되고, 하늘나라의 축복을 자기 가정에 접붙일 수 있는 왕권, 왕자의 권한을 상속해 주기 위한 그 축복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부모로서 할 일은 그 일밖에 없어요. 그 이상을 바라겠나? 여러분도 여러분의 후대 자손 앞에 그래서 조상이 되어야지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자, 그러면 계속해.

그래, 통일교회 맏형님이 누구예요? 통일교회에서 맨 맏형님이 누구예요? 영계와 육계를 대표한 흥진 군이에요. 성진이가 원래는 맏형이지만 지금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내가 요전에 얘기 했어요, 곽정환한테. ‘너희들이 해먹을 것이 아니다. 너희들이 집을 짓고 성을 쌓았으면 성의 맨 꼭대기에 성진이를 갖다가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맏형님을 모시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복귀 안 돼요. 휘이익! 알겠나?

들었어요, 휘파람 소리? 획 하고 부는 바람소리예요. 휘파람! 바쁠 때는 호루라기를 불지요? 또 휘파람이에요. 휘파람! 휘이익! (모두 휘파람을 붐) 그 휘파람 아니에요? 휙 하고 부는 거예요. 비상한 연락이에요. 그런 말들을 보면,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이냐 이거예요. 그런 말이 없어요. 일본 말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상징적인 내용을 가지고 말한 말이 없어요. 도적질해 가지고 담 넘어가서 탕두질(강도질)해 먹는 말들이에요.

≪천성경≫은 하늘나라 전통과 참부모에 대한 교육을 위한 교재

자,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 말씀 이상! 이 훈독회는 하늘나라의 전통, 참부모,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 정착부모를 교육하기 위한 교재예요. 전통의 역사라구요. 그래서 천지인부모에 대해서, 선생님의 4백 권 이상 되는 책을 일생에 몇 번이라도 읽고 가야 돼요. 한 번도 안 읽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읽을 시간이 없으니 가정 전체가, 일족이 읽는 것보다도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여덟 사람이면 여덟 사람,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읽었다 하는 조건을 세워 주는 거라구요. 훈독회 백 번 했으면 백 번 읽었다 하는 간판을 붙여라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그 말씀을 많이 아니만큼 모든 맹세문 이라든가 선언한 내용이 전부 다 이것을 세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천국 갈 때, 시집갈 때 혼수로 뭘 해 가느냐 하는 것처럼 몇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지 않으면 조상들 앞에 수평 지옥권을 넘어설 수 없어요.

내가 있는 곳이 지옥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든지 뚫고 올라가서 안테나를 펼쳐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방송이 우주 앞에 전달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수신기가 되는 거예요. 요즘에는 인터넷 이메일을 쓰는 문화예요. 그다음에 듣는 문화예요. 듣고 보고 느끼는 등 오감 문화예요. 이것을 하늘이 점령하느냐 사탄이 점령하느냐 하는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문 총재는 언론계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의 중요 방송국에서 한 시간씩 우리가 방송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아무리 미국에 있는 에이 비 시(ABC)니 엔 비 시(NBC)니 뭐니 하더라도 우리를 따라 갈 수 없기 때문에, 이왕지사 그렇게 됐으니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 통신사의 기재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통신사를 통한 신문사는 유 피 아이 통신사를 보자 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다 만들었어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 사장 대신,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장 대신, 세계일보 사장 대신으로 윤정로가 대통령을 만나야 되겠다 하면 만나 주겠나, 안 만나 주겠나? 안 만나 주면 뉘시깔을 한꺼번에 작달을 낼 수 있다구요. 안 만나 줘 봐라 이거예요. 세 번까지 전화해서 소식이 없게 되면 여기에 침을 놓는 거예요. 죽게 됐으니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방향을 정하고 가리를 잡아 주니 중심존재가 안 될 수 없어

문 총재가 무력한 문 총재가 아니에요. 이 빠진 백호(白虎)가 아니에요. 백호를 알아요? 아기도 못 잡아먹고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니에요. 백 살이 넘으면 이빨이 다시 나는 것을 알아요? 백 살이 넘으면 하얗던 머리카락이 까매져요. 재봉춘이 벌어진다구요. 탕감시대를 넘어간다면 이로부터 모든 오관 전체가 새로이 갱생된 자체로서 천하를 다 공명권에 있어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거예요.

교차로에서 교통순경이 방향을 정해 가지고 가리를 잡아 주는 것처럼 그 놀음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가지고 똥개새끼들처럼 거지새끼가 되고 바보가 돼 가지고 얻어먹고 다니는 이런 패가 돼서는 안 된다구요. 빚 져서는 안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앞의 사람들 정신차리라구요.

둘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되려고 해요, 하나됐어요? 「진작 하나됐다고 생각했는데 아버님, 하나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아버님이 하나 안 됐다면 안 됐지. 되려고도 안 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뜯어고쳐야 돼요. 그러려면 간단해요. 가정당 안에 교회까지 집어넣으면 간단하지.

그러려면 세계적 종교권이 국가권을 전부 다 통치해야 돼요. 그것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세계권이 남아 있어요. 유엔까지도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유엔을 흡수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평화왕권이 생겨나는 것을 몰라요? 평화왕권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평화왕권시대가 출발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그래서 빈촌까지도 찾아가는 거예요. 여수 순천을 내가, ―옛날에 공산당하고 싸우던 그런 때와 달라요.― 사랑으로 찾아가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거예요. 살려 주기 위해서! 정비공작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 뜻이 그래요.

황 씨네 집안이 몇 형제야? 7형제? 9형제라고 그랬나? 「3형제입니다.」 아니, 누나까지 다 해서. 「저요? 6남매입니다.」 6남매 중에서 자기가 대가리야, 대가리. 한 몸뚱이가 되어야 돼. 오줌을 싸도 같이 싸는 모양을 해야 되고, 똥을 싸도 같이 싸는 모양을 해야 되고, 오줌 싸는 냄새가 나더라도, 똥 싸는 냄새가 나더라도 코를 막지 않고, ‘흐흐 으읍!’ 이래야 돼. 싫어하면 안 된다는 거야.

아침에 변소에 가서 신진대사를 하게 될 때 마스크를 하고 들어가요? ‘무슨 음식이 냄새가 이렇구만.’ 하고 감정하지요? 윤정로도 그러나? 「예.」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보고 소화 잘 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이것은 내 몸에 좋은 것이다.’ 기억해 가지고 그 물건을 찾아 먹으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제 그런 일을 세계적으로 벌여 놓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본을 보여야 돼요. 지금 내가 대통령 후보로 세우게 되면 대통령 될 것이고, 틀림없이 국회의원 하게 되면 국회를 전부 다 인수할 수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주인이 없잖아요? 그러니 주인 노릇을 하려고 여러분 대가리 3대가 주인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자각을 어떻게 갖게 하느냐? 그것이 제일 급선무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일족이, 3대가 그렇게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다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격파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모델형이 커 가는 것을 모르니까 우리가 가정 축복을 받으면 선생님이 커 갈 수 있도록 사다리를 다 놓았으니,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면 후르륵 천상 하나님의 보좌까지 올라갈 수 있게 돼 있어요.

그것을 하라고 하는데 안 하고 있어요. 자기가 암만 들어갔더라도 버튼을 안 누르면 안 올라가요. 몇 층 간다는 것을 안 누르면 스톱 안 돼요, 올라가서 어디에 부딪치지 않으면. 누르지 않으면 출발도 안 한다구요. 엘리베이터 자체가 잘 교육하지요? 모든 것을 교육하는 교시의 기관으로 생각해서 배우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배우고 있어요.

오늘 지귀도에 가서 무슨 밥을 해먹을꼬? 오늘 지시했나, 황선조? 「예.」 요리가 무슨 요리야? 「오늘 점심은….」 글쎄, 그것을 물어보잖아? 점심인지 저녁인지 모르지만 요리하면 점심이지 그 가외가 있어? 뭘 하느냐 말이야. 「샌드위치하고 김밥하고 떡입니다.」 고기는? 「꿩을 준비하겠습니다.」 꿩도 사고 토끼도 사라 그 말이야. 양도 사고, 염소도 사고, 소도 사고! 고기도 무슨 고기, 오만가지 고기를 해 가지고 죽을 쑤어 먹으면 제일 좋다 이거예요. 죽죽, 해 봐요. 「죽죽!」 죽이 뭐예요? 죽죽 흐른다고 죽이에요. 어디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원리가 무엇인 지 천개 만개 맞추어 가지고 안 맞으면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빵빵 차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를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발을 대는 대로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축구도 그렇게 연습하라는 거예요. 세계 제패를 내가 축구 코치가 됐으면 틀림없이 할 텐데…. 밤을 중심삼고 일년에 10만 개 이상 한 데로 차라 이거예요. 많이 할수록 전문가가 됩니다.

윤정로는 강의 몇 년 동안 했나? 강의를 몇 년 동안 해먹었어? 「몇 년이 아니라 33년 공직 내내 강의했습니다.」 글쎄, 몇 년이나 그렇게 했나? 「한 35년 됐습니다.」 한 40년도 안 됐구만. 83세니 100살도 안 됐구만. 육갑, 삼 육 십팔(3x6=18), 회갑을 세 번, 180세 이상 해야 돼요. 180가정이에요. 왜 선생님이 180가정을 하라고 하느냐? 육갑, 60을 세 번 해서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 시대로 180가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유엔에 180개국이 가입했을 때 180가정인데, 210가정이 필요해요. 210가정이 결혼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려니 201개 대사관을 여기에서 배치했지? 황선조! 「예.」 이번에 그것을 배치해야 돼. 준비하고 있나? 「예.」 못 하고 떠나면 큰일나. 지귀도예요. 지귀도, 직의도! 직은 ‘곧을 직(直)’ 자예요. 의도(義道)! 똑바르고 의로운 도의 길이다! 나는 지귀도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색가지 사람들을 한 길로서 족쳐 가지고 한 걸작품을 만들자는 거예요.

황인종은 농경민족으로 하늘을 숭배해 나왔다

사람을 만든다면, 백인은 옆에서 만들고, 그다음에 여기는 흑인으로 새까맣게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황인종이에요. 아침에 해뜨려고 할 때와 저녁에 해 지려고 할 때는 백인이 아니고 황인종이 돼요. 다 그래요. 아침 저녁에 박자를 맞춘 것이 황인종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 노을 저녁 노을을 노래하고 하늘을 바라보고 사는 민족이 황인종이기 때문에 농경민족이 되어서 하늘을 숭배해 나오는 거예요. 천문학이니 무엇이니 다 아시아에서 했어요.

중국에 만세력(萬歲曆)이 있지요? 이야! 그거 계시적이에요. 만세력이 있어요. 고치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중국이 망할 수 없어요. 나도 망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살려 주려고 그래요.

이런 저런 것을 전부 다 알았으니 이제는 정신차리고 하라구요. 여기에 왔다 갔으니 말이에요…. 지귀도에 몇 개국이에요? 「7개국입니다.」 7개국 중에서 안 온 사람도 있잖아요? 조상으로 보게 된다면 수 백 족속이 다 왔다구요. 미국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다 단일 민족이 아니에요. 혼합민족이에요. 세계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7형제가 왔어요.

한국에는 7선녀 8선녀라는 말이 있지요? 7선녀라고 그러나, 8선녀라고 그러나? 「7선녀입니다.」 7선녀가 좋아요, 8선녀가 좋아요? 8땡! 8땡이 뭐예요? 8선녀가 와서 목욕한다고 8탕이에요. 세상에서는 칠성당에서 ‘비나이다, 비니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8땡, 8선녀를 맞기 위한 거라구요.

여러분의 상대와 여러분의 자리는 천사세계의 아름답다는 것보다도 낫다구요. 여편네나 남편네나 하나님의 아들딸 자리에 있으니 천사세계의 부처보다도 낫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각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요. 자연이에요. 그런 자리에 올라가라는 거예요.

포플러 나무면 포플러 나무가 크라고 지시해서 크나? 천년만년 자동적으로 자기가 크는 거예요. 향나무라든가 그다음에 열매가 무슨 열매? 기침이 나올 때 먹는 것이 뭐라구? 「모과나무입니다.」 오래 사는 나무가 있잖아? 향나무 그다음에 뭐예요? 은행나무! 향나무가 오래 살아요, 은행나무가 오래 살아요? 「향나무가 오래 삽니다.」 향나무예요. 땅으로 뻗어 가지만 제일 오래 살아요. 그래서 향이 나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화시킴으로써 치료하는 원리와 대체의학

나무 가운데서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향나무예요. 영계의 하나님이라든가 날아가던 새도 향내가 나게 되면 그 동산에는 먹을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풍부하다는 거예요. 옥토가 다 향나무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이니, 잘 자라니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날아가는 새들도 그 냄새를 맡고 찾아와서 깃들일 수 있는 예시표예요.

그다음에 은행나무예요. 은행나무를 보라구요. 나무에 벌레가 안 먹지요? 벌레를 먹나, 안 먹나? 「벌레가 안 먹습니다.」 내가 벌레를 먹나 찾아봤지만 못 찾았어요. 이야, 이것은 틀림없이 앞으로 좋은 약재가 될 것이다 생각해요. 지금은 은행나무 열매하고 잎을 쓰지만, 앞으로 그 나무도 약이 될 것이다, 순을 잘라 쓰면 좋은 약이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송홧가루가 약이 되지요? 그것 알아요? 혈액순환에 제일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왜? 사철 푸르러요. 송홧가루는 천하로 날아가요. 바람이 불면 어디든지 날아간다는 거예요. 번식이 빠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의학은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음양의 이치, ―가인 아벨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좋아하는 것을…. 그 병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안 되어 있으면 중화적 약이 있고, 플러스가 아니면 마이너스로 하는 거예요. 내가 한의학을 보고 놀랐어요. 내가 이제 한의학에 대해서 연구하면 그 의사가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연 가운데서 먹을 풀이 무엇이고, 안 먹을 풀이 무엇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먹을 풀은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어디든지 무성한 거예요. 소와 돼지를 먹이는 거예요. 돼지도 풀을 먹어요. 동물들이 무슨 풀을 제일 잘 먹느냐? 멧돼지, 그다음에 사슴이 있으면 사슴은 무슨 풀을 잘 먹느냐? 그것은 약재예요, 약재.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대체의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간에 화합시키기 위한 놀음을 브리지포트대학에서 하고 있어요.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다가 동양의학과 양의(洋醫)의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제일 치료하기 어려운 병자를 모아서 재까닥 재까닥 치료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청평의 청심병원에 가서 영적으로 병을 고칠 수 있는 것까지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것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천일국 주인이 될 수 있는 결정적 자리에 들어왔다

자, 그렇게 알고, 서양이 어디 있고 동양이 어디 있어요? 동양 서양의 통일세계를 모르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요. 동양을 중요시해야 돼요. 동쪽이 필요한 것은 왜냐? 서쪽이 있기 때문에 동양이 필요한 거예요. 서쪽을 살리는 거예요. 서쪽이 있는 것은 동쪽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동양은 플러스 남편이고, 서양은 서쪽이니까 여편네예요. 햇빛이 여편네를 단장해서 출세시키고 아름답게 하게 되면, 모든 전부가 햇빛보다도 그 여편네가 단장한 것을 더 좋아하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그래요. 알겠어요? 천지 이치가 화합하기 위해서는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동물과 사람을 비교하면 동물의 수놈이 좋아요, 사람의 수놈이 좋아요? 「동물의 수컷은 아름답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지그재그예요. 이것이 있어야 여기에 기울어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이 기간을 맞추어 가지고 지그재그로 중심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그재그로 세상에 왔다 갔다, 갔다 왔다, 왔다 갔다 해 가지고 맨 마지막에 천국 문에 들어가서 ‘뻥!’ 하면서 ‘나는 세상의 중심이다!’ 하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중심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아무 지장 없이 천국 나라, 방대한 그 나라는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할 때 혀가 잘 돌아가요? 윤정로! 멈칫하지? 황선조! 멈칫하지? 「예.」 선생님 자신도 그랬어요. ‘천일국 주인?’

하나님이 해원될 수 있는 평화유엔과 지상의 평화왕권을 수립한다는 데, 천일국 주인 될 수 있는 결정적인 그 자리에 들어와 있어요. 싸워서 이겨야 돼요. 그 자리에 있으니 평화유엔 평화왕권의 이 자리에서 싸워서 이기면 평화유엔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천국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천일국을 찾고 제4이스라엘국이 하나된 그것이 최후에는 무슨 나라가 되면 좋겠나? 제1, 제2이스라엘이 되어야 되겠나, 천일국 이름을 내세워야 되겠나? 천일국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깃발 가운데 가정연합의 깃발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제일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래 깃발을 조상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조상을 부정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다루었던 아무리 생활필수품의 누더기 보따리라도 그 누더기 보따리를 20세기 30세기에 비단 이상의 비단이 나와 그것과 바꾸자고 해도 안 바꾼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정선호! 「예.」 국보로 취급하는 골동품하고 청와대 집을 바꿔? 「안 바꿉니다.」 왜? 왕의 옷이에요. 그 옷에는 침도 튀기고, 눈물도 있고, 별의별 가정살림의, 아들딸의 모든 전통이 있다는 거예요. 희로애락이 젖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해요.

왜 국보로 취급하느냐 이거예요. 선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경에 젖어 있는 모든 색깔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세상의 무엇과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신발 짜박지 하나라도, 선생님의 양말짝 하나라도 여러분 주고도 못 바꾼다 이거예요. 어저께 선생님이 옷들을 줬는데 ‘아이구, 나한테 맞지 않누만.’ 해서 바꿔 갔다는 녀석들은 바보예요.

바보는? 일본 말로 *바카와이키나케레바나라나이(馬鹿は生きなけれ ばならない; 바보는 살아야 된다)? 바카와…? 「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 죽어야 낫는다)!」 시나나캬나오라나이! 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사탄이 끌고 가서 죽여 버려요. 그렇게 선서한 내용대로 하지 못하면 사탄이 지옥으로 끌고 가서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그것을 알았지요? 안 죽으면 어떻게 한다구요? 사탄이 지옥으로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동참하지 못한 사람은 상속자가 못 돼

자! 너도 팔자가 사납다! 허리가 아프겠구만, 몇 번씩 서니. 죽 읽으면 될 텐데, 중간에 따 가지고 말씀해 가지고 하다가 중도 폐기하니…. ‘아이구, 나도 처음부터 읽은 것을 다 잊어버리는데, 선생님이 언제나 파투하는 선생님이다.’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내가 말한 것을 집어넣어야 환하게 풀리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야. 알겠어? 「예.」

그런 대목이 있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절대 필요해요. 앞으로 선생님이 훈독회 할 때 부록으로서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얘기했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많아지겠나? 점점 어려워져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듣고 잊어버리더라도 참석한 사람은 무조건 패스예요. 잔칫날 큰상을 차리고 신랑을 맞이하는 거기에서 지짐(부침개) 한 점이라도 얻어먹은 사람은 거기에서 왕초예요. 그 동네 할아버지의 환갑잔치는 자랑하지도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동참이 필요한 거예요. 동참 못 한 사람은 상속자가 못 돼요.

또 뭐야? 무슨 비밀문서야? 선생님 앞에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말 못 하게 모의할 수 있는 통고문 아니야? 「아닙니다.」 뭐야? 「통역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안 되면 가만히 있어. 자, 그거 집어치우고, 빨리 계속해.

『⑧ 북쪽 부모와 남쪽 참부모

우리가 원리에서 배웠듯이,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이 오는 길을 닦고,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이 제물이 되어서 부모님이, 재림 주가 오는 길을 닦은 것입니다.』

저것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말로 듣지 말고 사실로 알고 그 위에 서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듣고 흘려 버리면 안 돼! 자기가 살 수 있는 기반, 발등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한국에 와 있는 자기 나라 교포들을 교육해야

이 사람들이 온 지가 며칠째야? 「27일째입니다.」 40일이 되려면 멀었구만. 「미국에서부터 시작했으니까….」 여기 한국에 온 지 며칠이야? 「오늘이 27일째입니다.」 이제 올라가면 대사관 사무를 볼 수 있게끔 자기 나라의 대사관에 가서 대사들을 중심삼고 사무 처리하는 것을 배워 가지고 여기에서 사무 볼 텐데, 7개국의 사무가 전부 달라서는 안 돼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얼마나 간단해요? 그러니까 7개국 어디 가든지, 어디 나라든지 어느 대사관이든지 어느 직장이든지 같이 교류해서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 본을 세워야 된다구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알아요? 해양과 도시를 분배 다 했지? 「예.」 이 사람들도 자기 지역을 아나? 「도시 이름은 아직 모릅니다.」 그러면 빨리 오늘 떠나기 전에 해야 돼. 「예.」 나는 내일 여기를 떠나더라도 이것을 다 끝내 가지고 가야 돼.

한라산에 한 번 올라갔다가 가면 좋겠나, 그냥 가면 좋겠나? 「이 사람들이 내일 아침에 올라가야 됩니다. 비자 때문에 6일, 모레는 출국을 해야 됩니다.」 어디 출국? 「내일 오전에 올라가서 오후에 사무실 만들어 놓은 것을 가서 보고요….」 그러면 대사관 사무체제, 통일 사무 대사관 모델형을 만들지 못하네. 「모레는 비자가 만기가 되어서 떠나야 됩니다, 6일.」

그러면 이 사람들이 가서 교포들을 빨리 교육 한 번 해야 돼요. 대회를 해야 돼요. 「한국에서요?」 자기 교포들이 있잖아? 대사관 교포들! 7개국 해 가지고 전체 대회를 해야 돼요. 한국에 온 열두 명이 그것을 주도해 가지고 전체 대사들을 모아서 소유엔(UN), 국가 형태의 분할된 지부와 같이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가지 잎은 전부 다 같지. 수가 많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을 보내고 교체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대사관 하는데 840명이에요. 이 사람들이 여기를 거쳐 가지고 한국에서 배운 것을 자기 나라에 가서 180명 대사로 발령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황 선생, 아시겠습니까? 「예.」 그 모델을 만들어야 돼요.

한국에 이렇게 180개 대사, 180개 대사가 각 나라에 있는데, 그것은 한국을 중심삼고 7개국 사람들이 7형제를 중심삼고 8형제권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그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무 처리가 간단해요. 국가 조직도 같이 되어야 돼요. 통반격파를 한국 체제대로 만들라는 거예요. 한국이 다르고, 불란서 독일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아들, 손자한테 배워야 되는 천지개벽이 벌어져

말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는 통역을 안 써요. 국제회의 때는 통역을 안 해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버지가 아들딸을 공부시켜 가지고 아들을 데리고 회의에 참석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참석하는 대사가 되어 있으면 아들딸까지 와 가지고 한국말로 회의하는 것을 적어다가 돌아가서 아들한테 배워야 돼요. 아들한테 배우니까 천지개벽이 벌어진다구요. 아들을 부모와 같이 숭배해야 되고, 손자를 할아버지처럼 숭배해야 돼요, 말을 모르니까. 알겠어요? 사실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못 하게 되면 손자가 와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의 옆방에 붙어 가지고 인터넷을 통해서 듣는 거예요. 웹사이트라든가 이메일을 통해서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보고한 대로예요. 그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의 의견이 없어요. 하늘은 그래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어떻게 알아요? 대가리들이 크더라도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지.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윤태근! 「예, 들어야 되겠습니다.」 누구 말을 듣기 싫어하잖아? 선생님 말이니 할 수 없이 듣지, 선생님이 죽으면 자기가 혼자 해먹겠다고 생각 안 해?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면서 뭘 만지나? 나를 보고 ‘아닙니다.’ 하지. (뭘 만지시는 시늉을 하면서) 아닙니다. 딴 놀음을 하겠다는 거지.

선생님은 꿈도 안 꾸는데 잔칫상 해 가지고 결혼식하고 잔치하려고 하면 되나? 살림살이 형편을 봐 가지고 해야지. 서울에 올라갈 때 사무소 만들어 달라고 할 때 제일가는 사무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맨 말째 사무소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좋은 사무실에서 좋은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협회 본부를 점령하면 되지. 도원빌딩을 점령하면 되지.

그다음에 박상권의 무슨 판매소? 「평화자동차입니다.」 포드 평화자동차 판매소예요. 거기가 제일 비싼 곳이에요. 당신하고 나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누가 형님이야? 박상권이야, 자기야? 「제가 나이가 많습니다.」 누가 축복가정 형님이야? 「예, 제가 형님입니다.」 ‘형님 말을 들어야지.’ 하면, ‘제일 좋은 자리, 네 자리 내놓아라.’ 하면 내 주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천일국의 전통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하늘을 대신하고 하늘을 상속시켜야 할 부모의 자리에 서야

황선조, 몇 가정이야? 「6000가정입니다.」 6000가정이니 430가정이 보기에는 까마득하구만. 선생님의 지팡이라도 들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지금 해먹잖아? 「예.」 선생님에게 백 냥 벌었으면 얼마를 줄 거야? 절반 절반 나누어 먹어야 되겠나, 자기가 3분의 1을 먹어야 되겠나? 「전체 다 나누어 먹어야 됩니다.」 응? 「전체 다 나누어야 됩니다.」 전체보다도 자기가 뜻을 알았으면 선생님이 뿌리라고 하게 되면 뿌리를 중심삼고 3분의 2는 사탄 권한이니 3분의 1은 선생님을 주어야 되고 3분의 2를 가지고 생활하겠다고 생각해야 돼.

헌금하는 것도 그래요. 나라를 지배할 수 있으면 3분의 1은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그래야 바로잡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소생․장성․완성으로 33퍼센트 아니에요? 나라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생활하는 33퍼센트는 법에 걸리지 않아 가지고 소생․장성권을 부모가 갖고 있어서 부모 앞에 접붙여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3분의 2가 통하지, 자기가 어떻게 하늘나라를 마음대로 다닐 수 있나?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다닐 수 있나? 전체를 대 신한 부모님이 상속해 줬으니 그렇지. 그 상속권이 무섭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효율이도 알겠나? 「예.」 선생님 가까이에 있는 것이 싫지? 아침밥을 먹으며 떠돌아다니고 싶지? 점점 멀리 가려고 해. 이것도 그만두겠다, 저것도 그만두겠다고 말이야. 이제는 박사가 됐으니 박사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야? 박사가 되면 박사에서 ‘사’에 ‘리을(ㄹ)’만 붙이면 박살이에요. 잘못하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대신하고 하늘을 상속시켜야 할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과 지옥 해방과 땅 위의 그 부락을 해방 못 했으니 부모가 다 개척해야, 부락과 군을 해방해야 부락을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부락들이 살아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3단계까지 관계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세 제자를 먼저 세운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반이에요. 예수의 제자 120문도를 준비했던 왕녀들하고 결혼해 주어야 된다구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딱 잘라 버리고 새로 결혼을 해 주어야 돼요.

부모님의 지시를 절대 따라라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3천 궁녀가 어느 나라에 있었어요? 무슨 제? 제주? 백제! 「백제 의자왕입니다.」 3천 궁녀를 뭘 하려고 왕이 데리고 있어요? 중전마마의 동생들이에요. 할 수 없이 아기를 못 낳을 때는, 혈족의 계대를 잇기 위해서는 조상들과 하늘땅과 국회의 인정을 받아 가지고 그 왕녀 가운데 택해서 씨받이하는 거예요. 그 가외로는 자기 백관대작의 핏줄을 개조해야 돼요. 그렇게 안 되었지요?

선생님이 뻔하니 이렇게 아는 것을, 영계에 가서 뜯어고칠 것 같아요, 안 고칠 것 같아요? 땅에서 못 하면 저나라에서 선생님이 명령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공명권에 들어가서 ‘최후에 남을 헌법 제1조 몇 항 이것은 영원히 불변이다.’ 하고 하나님과 선생님이 공포해야 돼요, 천지인부모까지 합해서! 지상의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한 부모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했으니 이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런 어려운 일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인가 하는 그 길을 자기들은 몰라요. 보라구요. 36가정에서 ‘뜻은 그렇지만 나는 이 사람하고 결혼하면 좋겠습니다.’ 하는 것을 ‘너 망해. 좋지 않아. 역사의 패자로서 실패할 수 있는 조상의 기록이 남는 줄을 모르느냐?’ 해도 ‘그것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래!’ 해 주고 보니 전부 다 그래요. 다 죽어 나가자빠지더라구요. 다 병신이 되더라구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됩니다.」 *여기에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어떻게 하나의 혈통에 연결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있느냐? 노! 무엇보다 먼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계몽해야 돼요. 계몽해 가지고 *주류로 이끌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가야 할 길이에요. 그래야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갈 날이 가까워 오는구만. 정신차려서 선생님이 말하면, ‘야, 네 집과 전부를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 하면 갈 수 있어요? 여기에서 갈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옆을 바라보고 손 들어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야야, 너 아프리카에 가라.’ 하면 ‘아이구 아이구, 못 가겠소.’ 했겠나, 명령일하에 갔겠나? 회의가 무슨 회의예요? 날아가서 거기에서 배워서 하는 거예요. 회의하기 전에 배울 것 다 배우고 나서 회의하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미국 사람들은 회의부터 하는 거예요. 결심했으니 손을 내리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한국에 와서 전부 다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자랑이 아니에요. 그것이 전통이에요. 혼자 핍박받으면서, 교회가 그렇게 죽자 사자, 나라 8대 정권이 반대를 하는 그런 데에서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은 환영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무엇을 못 하겠어요?

*한국 정부와 국민들로부터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러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반을 닦아서 중심 자리에 섰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그렇게 된 거예요. *주류의 내용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형님과 동생이 하나돼야 부모님의 전통을 상속 받을 수 있어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타락 후 만물이 아담 해와보다 나은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으니 그렇게 됐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보다 더 속된 것이 되었습니다.』

그 절까지 끝내라구. 몇 장 남았어? 「이제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것 끝내고 밥 먹자구요. 아침에 빨리 나가야 된다고 그랬지? 「예, 아침 물때를 맞춰야 되니….」 이제 밥 먹고 나가면 되나? 「지금 가면 되긴 합니다.」 이것 한 페이지 읽고 밥이야 샌드위치를 포켓에 집어넣고 꺼내 먹으면서 나가면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언젠가 석가모니가 내 제자고, 예수가 내 제자고, 공자가 내 제자고, 마호메트가 내 제자라고 했을 때, 이란의 호메이니는 나에게 사형선고라는 언도를 내렸습니다. ‘문 총재 잡아죽여야 된다!’ 이랬습니다. 똑똑한 선생님이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기도해 보면 다 압니다.

두고 보십시오. 통일교회가 맨 나중에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중심이 되어 온 나라의 대통령, 수상들, 잘났다는 위정자들을 기준 잡아 줄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입니다. 그건 강제가 아닙니다.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결의문에 결정된 것이 다 사실이지? 옛날에 ‘석가모니, 예수가, 4대 성인이,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이 내 제자다. 부하다. 손자도 안 된 다.’ 했다고 얼마나 반대 받은지 알아요? 세상에! ‘저 때려죽일 녀석, 하나님이 있으면 저런 녀석을 왜 두어두나?’ 별의별 욕을 다 했다구요. 하나님이 웃으면서 ‘야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분은 살고 너희들이 죽는 줄 몰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반대예요.

오늘은 여러분이 훈독회를 못 했으니 가서 밥 먹고는 저녁 해질 때 까지 훈독회 할지 몰라요. 탕감조건을 채우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다 해야지. 흥진 군이 제일 첫 번하고 두 번째 보고한 내용을 갖다가 교육해 보내야 되겠어요. 흥진 형님의 동생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어야만 부모의 전통을 상속 받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거예요.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 얼른 끝내자! (‘참부모 제8장 2 참부모 선포’까지 훈독)

효율이, 간단히 기도하고, 밥 먹고 뛰어 지귀도로 갈지어다! ‘아멘’ 해야 돼요. 「아멘!」(김효율 보좌관 기도)

*스도, 이번에 이 사람들이 돌아가기 전에 마쓰모토 마마의 전통을 상세하게 가르쳐 주라구! 한번 교회에 들어와서 일생 동안 활동하고 죽을 때까지 봉사하다가 영계로 갔다는 내용을 가르쳐 주라는 거라구.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허락했어요. 그러한 신앙을 가지고 생애를 마치는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돌아가기 전에 얘기해 주라구.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마쓰모토에게 내가 교모(敎母)라고 정해 주었어요. 교모예요. 그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그날부터 반대가 있든 어떻든 죽을 때까지 일방통행으로 확대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교모의 이름으로 간 그 사실, 이 전통을 확실히 전수해 주게끔 시간을 가져라 하는 것을 알고, 미스터 황도 한국과 미국이 이와 같은 전통을 전수 받는 데 책임을 져야 되겠다는 하는 것을 전해 주는 거야. 알겠지? 「예.」 자, 그러면 아침 먹고! (경배) 자, 빨리 빨리 빨리!

전통 상속과 천일국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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