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째는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위의 조국이 중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한 것을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 잊어버려야 돼요.』
곽정환! ‘조국 내’가 아니라구.「예.」그 말을 써서는 안 돼요.「예.」
『……이제 남아진 여생에 있어서 하늘의 진짜 조국 위에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모시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진짜로 잘 모셔야 됩니다.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 가지고…』
효자 가정, 충신·성인·성자 가정이 돼요, 가정. 참사랑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라고 했지만, 그건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 자, 계속해요.
『……참부모의 날보다도, 참자녀의 날, 만물의 날보다도, 이 땅 위의 건국의 날보다도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첫 번이에요. 이제는 천일국 4년 37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는 여기에서 새로운 천지로 진행하는 것을 기억하고 지켜 주시기를 바라겠어요.』「아멘.」(박수)
기도하고! 내가 제목을 쓸 것 준비하라는 것 준비했어?「예.」「지금 큰 붓이 없어서…. 아침에 준비를 하겠습니다.」지금 끝나자마자 써야 된다구.
지금까지 우리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교를 중심삼고 나간 것은 뭐냐? 중세에서부터 기독교가 잘못했기 때문에 정교분립(政敎分立)이에요. 정교일치(政敎一致)가 아니라 정교분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라는 이름을 떠나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은 이론을 세우게 된다면, 정교분립권 내에 간섭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와 교회, 우리는 가정이상 완성이기 때문에 정교분립이 필요 없는 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주동문은 뭐 가르쳐 주라고 하니까 교회 말을 못 한다고 하는데, 교회 말이 아니에요. 가정의 말이에요. 잡아다가 몰아내 가지고 교육할 때가 왔어요.
그래, 이름을 걸어요. 오늘 평화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이런 날을 선포해야 돼요. 오늘 이날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 이름이 얼마나 존중 받는다는 거예요. 거기는 구세주의 이름이 달려 있고, 메시아의 말이 달려 있고, 그다음에는 재림주의 말이 달려 있고, 참부모의 말이 들어가 있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해방권의 말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은 명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걸 내가 이제 써서 줄 거라구요.
그리고 이 내용을 중심삼고 오늘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이런 나라에 가입한다는 명단을 남겨 놓아라 이거예요. 이때 역사적인 선언 시대에 자기 일족이 가담했다는 것이 역사를 두고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이 되는지 모른다구요. 국회의원 중에 뺀질뺀질 하고 참석 안 한 사람은 몇 년도 안 가서 한탄하고 탄식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오늘 평화왕권 전수식을 하니만큼, 이런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전권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새로운 가정적 기반을 세계 만민이 따라갈 수 있기를 바라서 선포하는 이념을 중심삼고 가입하는 것이 역사적인 새로운 시대의 출발이고, 그 후손들이 자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날이다! 알겠어요?「예.」
재림주님과 같이 역사적인 흔적에 동참적 내용을 가지고 이름이 남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선생님이 이 일을 중심삼고 이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티엠 포스 델 문도>까지 세계적으로 언론계에 발표해 버리게 될 때는,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고 태산같이 몰려들어 온다는 거예요. 담을 넘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몰려들어요.
내가 나타난다면 지금 교황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전대륙이 움직여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는데, 그런 때가 될 때에 자랑이 뭐냐? 자기 조상들이 선생님이 이런 대회를 할 때에 미국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의 국회 상원의원도 참석했다는 사실은 길이길이 전통 역사로 남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가입 문서를 쓰는데, 그 내용은 쓰지 말고 오늘 이 기념날을 중심삼고 이러한 단체를 만드니 거기에 명예스러운 회원이 되겠다는, 영광스럽고 명예스러운 회원이 될 것이라는 사인을 해 가지고, 이름 있는 사람들은 명단을 중심삼고 그들을 중심삼고 각 나라 라디오 방송을 전부 다 해야 될 거예요.
앞으로 천일국을 중심삼고…. 주동문!「예.」우리 방송국 있지? 방송을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팔아 버리든 뒤집어 박든 뭘 하든 이제는 우리가 주인 노릇을 하는 당당한 자리에서 이것을 움직여 나가야 되겠다구. 주인이 돼야 된다구. 알겠나?「예.」그걸 잘 알고 협력해 가지고 하라구. 선생님이 곽정환을 중심삼고 길러 왔기 때문에 곽정환이 얘기하면 그 말을 곽정환의 말로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이 직접 한 말로 알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내가 이 강연이 끝나면 미국을 떠나야 돼요. 미국만이 아니에요. 미국에서 34년을 지냈어요. 세계 국가가 말하기를, 선생님이 평화 평등의 사상을 가진 참부모라면 미국에 그런 많은 시간을 소모한 것은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그랬다는 것을 알지만, 지금까지 세계 191개 국에 다 가 봐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한 달도, 한 주일도 안 가 본 그 나라들이 얼마나 참소하겠나 이거예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 선생님이 이렇게 34년 동안 공들인 이 나라를 선생님 대신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아 가지고 세계가 혜택을 받은 권한을 나누어 주기 위한 선도적인 책임을 하라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그런 책임을 역사를 대표해서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양창식, 알겠어?「예.」세계적인 지도자들도 알아야 된다구.
주동문!「예.」‘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s of Lights)’라는 단체가 있지?「예.」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5백 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일을 선생님이 지시할 터인데, 그거 모아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이래야 미국을 보호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앞장서야 돼요. 여자들이 앞서야 됩니다. 여왕과 할머니와 어머니와 자기 처와 자기 딸들, 여자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이 가짜 스리(すり; 소매치기)꾼 도적놈들, 남자 천사장 패들을 새로이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뭐예요? 이혼을 선동했던 이 길을 완전히 깎아 버려야 돼요. 이혼이 뭐야? 이혼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포섭해야 돼요. 미국의 야당 여당, 흑인 백인이 싸워요. 자기 아들딸들, 소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 가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 만들기 위한 그런 교육을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네 가정이 돼야 할 때가 왔어요. 어머니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딸 가정, 아들 가정 해서 세 가정,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가정 해서 네 가정이에요. 사위기대 가정 기반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공론이 아니에요. 흘러가지 않아요.
판 박은 이것이 공장에서 말하는 금형(金型)과 마찬가지예요. 대량생산하는 금형을 중심삼고 프레스로 몇천 개, 몇만 개도 찍어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공식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몰라 가지고 잘났다고 자기가 유엔의 무엇이고, 국회의 무엇이고 하지만,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결의를 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 사는 걸 자랑하지 말라구요. 소돔과 고모라가 몇 명, (의인) 다섯 명이 없어 가지고 불벼락을 맞았어요. 세계를 대표한 나라인 미국에 몇 가정이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전부 다 상속 받을 수 있고 전부 다 대신자로 세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고는 미국 나라도 날아가 버려요.
호모, 레wm비언 이것이 전부 다 일대로 다 끝나요. 일대라구요, 일대. 32개 주가 호모를 법적으로 허락한다는데, 세상에 그런 부끄러운 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어머니가 각성해 가지고 십자 거리에서 길을 막고 내 말 안 들으면 못 간다고 할 수 있게끔 여자가 동원해 가지고 새로운 방어선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된 것을 알지어다, 이 여자들이여! 여자,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책임이 커요.
이놈의 여자들이 이혼하게 되면 남자들 재산을 절반씩 갈라 가진다고, 이혼 세 번만 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여자의 상이 나라를 팔아먹고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혁명해야 돼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예스!」*아무리 어려워도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어떤 나라도 존재세계에 남아질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다 망쳐요, 여자가. 요놈의 여자들! 흑인 여자, 백인 여자가 싸움하지요? 자기 가정에 데려다가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나누어 주면서 교육해 가지고 형제와 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그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교육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알겠지요, 여자들?「예.」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지옥 중의 지옥에 처넣는 거라구요.
할리우드 여자들, 배우들이 얼마나 세상을 망치고, 카지노의 라스베이거스, 애틀랜틱시티가 얼마나 세상을 망친다는 것을 알고, 내가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이놈의 미국, 이런 망국을 손대게 되면 깨끗이 하려고. 그 배후에 얼마나 비참한 사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참을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잊지 말고 일하라구요.
자기 생식기를 보호해야 돼요. 그게 자기 것이에요? 그게 여자 것이에요? 자기 것인 줄 알고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남의 남편을 빼앗아 가정을 파탄시키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얼마나 악한 구렁텅이를 팠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시정해야 돼요. 알겠나?「예.」*특별히 미국 여자들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여자가 했으니 여자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 먹이랑 준비하겠나? 오늘 제목이 천주평화통일…. 그거 쓰라구. 이걸 번역해 가지고 플래카드를 만들어서 오늘 대회 끝나고 연합회를 만드는 것을 선포하라구. 알겠어?
내가 무슨 얘기 했어?「천주평화통일….」통일 다음에 뭐야? 천주평화통일은 뭐야? 우주가 하나되는 걸 안 하잖아요?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가정연합! 가정연맹이라든가 연합이라든가 하는 게 좋아요. 천주평화통일을 하게 되면 이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상천국이 가운데 들어간다구요.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그걸 몽땅 받들어 가지고 가정에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을 옮겨 받는 가정연합이다 이거예요. 다 들어가요. 다 들어간다구.
그런 내용을 설명하고, 곽정환이 플래카드를 걸고…. 요전에 우리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 때 대회 끝나고 다 했지?「예.」이번에 이 영광스러운 발표의 날과 더불어 그걸 기념하는 의미에서 이런 세계적 연합회를 만든다고 하라구요. 세계의 여기에 가입하는 가정들이 하늘땅 앞에 자랑이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땅을 평화통일세계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천국이에요.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은 연합 위에 받든다 이거예요. 오늘의 뜻과, 일심·일체·일념의 사상과 일치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이념을 오늘 내가 써 줘 가지고 창건한다 이거예요.
이번에 일본 대표, 한국 대표 다 오지요? 미국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대사관들 있지요, 평화대사관?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참석하는 국가 국가, 몇 개 국가인가 전부 다 해 가지고 통계를 낸 모든 기록을 남기고, 모든 청중이 감화된 입장에서, 자원하는 입장에서, 가정들이 원하는 입장에서 이것을 창건했기 때문에 이 창건의 가정에 참석하는 것이 영광 중의 영광이라는 거예요.
거기 법을 따라가게 되면 전부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자동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 아침에 내가 써 주려다가 못 써 줬으니까 대신 그것을 플래카드로 만들고, 번역을 해 가지고 써서 대신 하라구요. 그 내용 알겠지요? 「예.」 자, 그럼!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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