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김효율 회장 기도)

교단장과 학생을 교육하면 거국적인 축복 기준을 능가해

저 사람들의 보고를 들을 때 우리 현재의 입장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일이 지나감에 따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서 우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승패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 그건 이 땅 위에서 사는 우리의 한 때밖에 없는 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장 귀한 거예요. 저런 사람들의 보고를 몰랐던 때가 편하지요?

「현진 님에 대한 보고가 왔습니다.」그래? 그래, 읽어 보자. 읽으라구. (‘현진 님 컬럼비아 대학 강연에 대한 보고’ 편지 봉독)

양창식한테 얘기하라구. 이번에 기독교 중진들이 교육받고 보고한 내용, 그걸 14만4천 교단장들과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료로써 빨리 만들라고 해요.

그게 전부 예수님을 중심삼고 되어진 사실 아니에요? 그걸 빨리 모든 교회에…. 초교파지요?「예.」전부 보내라는 거예요.

영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지상에서 축복받는 것이 최대의 소원이에요. 영계의 한과 지상의 한을 풀 수 있는 축복의 관문에 동참하라고, 이 내용을 보고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감정해 가지고 생애의 행로를 새로이 잡아야 될 것이라고, 그런 내용으로 해 가지고 빨리 각 교회에, 직접 보내는 것보다도 교단장들에게, 간부 된 우리 사람들부터 이중으로 보내도 괜찮다구요. 우리가 보내면 또 그 사람들도 보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많은 수를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교직자들이 동원되면 교직자 아들들을 중심삼고…. 이게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10개 대학뿐만이 아니에요. 미국의 3천여 대학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거국적인 축복 기준을 능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학교 학교에 배부해서 학생들이 읽으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지요.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해서 천일국을 세워야 돼

그리고 황선조하고 유정옥은 여기에 잠깐 왔다가 가는 것도 괜찮아요. 유정옥도 올 거라구요. 황선조도 잠깐 왔다가 가라고 해요. 이제 이 대회가 끝나면 양창식도 올 것이고 다 그럴 거라구요. 여기에서 환태평양의 역사에 대해 앞으로 본격적으로 연합적인 전선을 펴 나가야 된다구요.

그때 오는 날을 정해 가지고 전부 다 참석하라고 해요.「14, 15, 16일 후가 좋겠습니다.」그 전에 와서 참석해도 괜찮아. 어머니를 모셔야 돼, 여기에서 며칠 더 있다가. 그래서 한국 대표가 오고 일본 대표가 오고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교구장들도 어차피 한국에 올 것 아니에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아시아 책임자하고, 대륙회장도 시카고 대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대륙회장들이요?」응.「시카고 대회에는 다른 사람들이….」글쎄 그때 시간을 투입해서 오고 싶은 사람은 오게 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이런 대회를 많이 해야 돼.

이제는 연합대회, 연합교회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연합교회 운동이 된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의 모든 지도자들이 이 일을 받들어 가지고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해서 천일국을 세워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들을 각 나라의 상원의원으로서 임명해 가지고 국가 자체가 천일국을 자동적인 입장에서…. 민주세계의 형제주의시대에서 부모주의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화합 운동으로써 공개적으로 세계 국가가 환영할 수 있게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이름 있는 대통령, 앞으로 부시의 아버지라든가 히스 수상이라든가 그 다음에 대처 수상이라든가 고르바초프를 동원해 가지고 국가 자체가 축복할 수 있는 행사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면 대학연맹이니 무엇이니 다 우리한테 들어온다구요.

자, 이제 빨리 밥 먹자! (경배)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한 천일국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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