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박수 한번 칠까요? 박수!」(전국민 성주축복식 승리 완수 축하 케이크 커팅) (신준님에게) 「만세해 봐. 만세! (어머님)」 「만세!」(웃으심) 「윙크해라. (어머님)」 윙크해라. 뭐야? 「떡 해 가지고 오라 그러셨는데….」 떡 얼마나? 「바깥에 가져온 것도 있고, 아직도 너무 많아서 보고 드리고 고아원이나 보육원, 양로원에 가지고 가기 위해서 오늘 공직자가 다 왔습니다. 마치고….」

천지인부모는 지상․천상 두 세계의 보화

어저께 온 사람들, 오라고 그랬는데? 「어제 그 사람들도 다 왔습니다.」 가외 사람들은 왜 왔어? 「이 사람들은 떡을 배달하기 위해서….」 떡 배달을 하러는 나중에 들어오게 해야지, 전부 다 들러붙어 앉아 가지고…. 앞으로 빼 버려야 되겠구만. 그래, 훈독회!

전부 다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그것밖에 안 가져왔나? 「뒤에 쭉 엄청납니다.」 뭐 엄청나? 얼마나 돼? 「열두 가마니입니다.」 열두 가마니? 「예.」 120가마니 아니고? 「예. 열두 가마니….」(웃음) 「한 가마가 4백 명 이상 먹는답니다.」 4백 명이면 열두 가마니면 4천8백 명, 5천명 못 먹네. 열두 가마? 「예.」 혼자, 난 그거 10배 해 주면 얼만가? 「120가마입니다.」 120가마면 값이 얼마야? 그건 놔두고, 훈독회나 해. 훈독회 하자! 「예.」

(≪천성경≫ ‘축복가정’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2)참부모와 중생과 혈통전환 ④혈통전환의 3단계 과정 ㉰삼일행사 ― 실체복귀식’부터 훈독)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의 3대 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꽃필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세계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요, 미래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천지의 법도 앞에 역사의 향기를 풍길 수 있고, 새로운 꽃으로서 등장할 수 있는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970. 10. 19)

남자와 여자의 사랑 완성이 우주의 완성입니다. 이 사랑이 깨어지는 날에는 우주의 질서가 파괴되고 종적인 세계가 다…』

여러분이 이번 20일, 내일을 기해서는 이와 같은 생활을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조상을 모시는데 무엇을 모시느냐? 조상의 뼈를, 생명의 근원 되는 근원을 모시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혈통을 존중시하는 사람은 그 혈통에 연결된 모든 가정과 그 혈통에 연결된 가정이 커 가지고 족속, 민족, 국가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 혈통의 출발 기지가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왕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왕, 주인으로부터 물려받은 거예요. 그걸 그냥 그대로 보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보화가 지상에 옮겨져요. 지상과 하늘나라의 보화, 같은 두 세계의 보화이기 때문에 천지부모가 귀하다는 거예요. 그 인연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피조세계도 그것 때문에 지은 거라구요. 그것이 빛날 수 있는 하나의 정착지를 만들기 위해서 가정을 만들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자기의 부부, 자기의 아들딸 4대예요. 그래, 보통 가정에는 4대가 산다구요. 그렇지요?

여기 손자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자를 장가보낸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나? 손자를 장가보내야 된다! 손녀는? 손녀는 장가보내나, 뭐 보내나?「시집보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베어링

그러면 집에 남아야 할 것은 누구예요? 여자는 시집가서 성이 없어져 가지고 남편 따라서 남편 성에 붙잖아요? 그러니까 자기 태어난 할머니의 혈통, 어머니의 혈통, 자기 남편의 혈통, 이래 가지고 4대가 되는데, 4대가 누구하고 연결되느냐 하면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그 다음에 자기 남편하고 이렇게 셋이에요. 이것이 4계열인데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이래 가지고 이게 도는 거예요. 종적으로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있어서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는 자기, 횡을 중심삼고 4대! 그래, 길이가 같아져야 돼요. 십자와 같이 돼 가지고 이것이 원형인 동시에 구형이 되어야 돼요. 구형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구형이 돼야, 하나의 입체적 물건이 돼 가지고 구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각이 안 났기 때문에 상충을 빚지 않고 또 자기가 소모가 안 돼요.

자동차의 휠(wheel) 같은 것, 바퀴에도 베어링이 들어가 있지요? 베어링이 네모배기예요, 둥글어요?「둥급니다.」그거 어떻게 만들어요? 잘라 가지고 무한히 굴려요. 굴려서 만들어요. 그러니까 서로 부딪치고 부딪치고 해 가지고 거기에 기름을 주게 된다면 미끄러져요. 미끄러지더라도 어디를 가든지 피해를 안 주고 빠져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구형을 닮았어요. 이 세포도 전부 다 구형이 돼 있다구요. 그걸 연결시켜서 기름이라든가 윤활유를 만들고, 연결관계를 위해서 연골이든가 이런 것이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장치예요.

기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타는 자동차도 기름이 필요해요. 윤활유가 필요해요. 연골과 같은 베어링이 닳지 않아야 돼요. 기술의 제일 최고의 권위는 누가 변하지 않고 영원히 닳지 않는 베어링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 사랑의 베어링, 참사랑의 베어링이에요. 참사랑의 베어링, 참생명의 베어링, 참혈통의 베어링은 영원할 수 있는 그런 결과의 존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생식기는 미륵불보다도 귀한 존재

여러분의 얼굴이 마음을 닮았다면 마음은 뭘 닮는 거예요? 마음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닮아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도교(힌두교) 같은 데서는 잡도를 대했지만 거기서는 생식기를 모셔요. 생식기를 가짜로 돌로 만든 그걸 누구보다도, 인간 자체가 어떠한 불상보다도, 어떠한 미륵불 존재보다 귀한 거예요.

그 생식기가 모든 하나님이 준 그대로 천년만년 변하지 않고 영원한 것으로 보관할 수 있어야 돼요. 보관할 수 있는 것인데,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 사이에, 어머니 아버지 부부 사이에, 자기 부부 사이에, 천대만대 부부 사이에 연결되어 그 베어링이 상처를 안 입고 영원히 자동차 바퀴가 돌아가 가지고 천년만년 달릴 수 있는 거예요. 조금만 하게 되면 전부가 깨져 버리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은 무슨 욕망을 갖고 있느냐 하면, 생식기 전시해 가지고 만물을 전시하는 것을 무슨 박람회라 그래요?「만국박람회입니다.」그거 무슨 박람회야?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농사면 농사, 또 집이면 집 박람회, 전부 다 있어야 돼요.

이 꽃 같으면 이 꽃을 놔두는 꽃 박람회, 이처럼 수많은 만든 것이 박람회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일등 꽃이 뭐냐? 이런 것들이 지금까지처럼 제멋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본래의 하나님이 만든 원형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것이 똑바로 됐느냐, 울툭불툭해졌느냐? 이건 꽃잎이 하나네? 하나예요. 여기 하나면 하나라구요. 이것이 이만하면 이만한 것이 꽃잎 하나에 이거 전부 달려 있어요.

그러면 제일 우주의 보화가 뭐냐? 이와 같이 생식기가 둘이 하나되어 피는 것이 꽃이에요. 그걸 피우기 위해서 향기도 나고, 꿀도 넣고 다 이래서 꿀벌이 그 사랑을 하던 진액을 빨아먹고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진액을 아들딸은 빨아먹고 커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돼서 또 아들딸에게 나눠 줘야 할 텐데, 더러운 것을 나눠 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는 아기에게 자기 비밀 장소를 전부 다 공개해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깨끗한 혈통

왜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돼 있어요? 왜 일체예요? 어떻게 일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응? 곽정환, 얘기해 봐!「사랑의 동참자이니까요.」왜 사랑의 동참자야? 어느 게 동참이야? 생명의 동참자는 (숨을 내쉬시며) 후- (숨을 들이쉬시며) 흡- 이래야 돼요.

내가 생기게 될 때 아버지로부터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갔어요. 들어간 그 아기가 어머니 자궁을 점령하는데, 아버지가 ‘저놈, 원수의 자식!’하며 없애 버리려고 그러나? 어머니도 하나예요. 내 아들딸! 해 봐요.「내 아들딸!」

여러분 진짜 아들딸 있어요? 타락한 아들딸이에요. 사탄의 정자가 들어가 가지고, 해와의 몸뚱이에 들어가 가지고 그게 크니, 하나님의 정자가 들어가 커야 할 그 자리에 사탄의 정자, 원수의 핏줄이 들어갔으니 그 자궁이니 몸뚱이니 전부를 주고 싶겠어요, 없애고 싶겠어요? 답변!

하나예요, 이것이. (숨을 내쉬시며) 후- (숨을 들이쉬시며) 흡-, 이렇게 운동해야 돼요. 있는 것은 둘을 위해서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두 손이…. 한 손 가지고 이건 왜 불쌍하냐? 둘이 합해야 모든 것이 화합하는 거예요. 둘이 들어야, 둘이 내 눈과 여기에서 힘의 배꼽 줄을 해 가지고 들어야 들리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려요. 마음대로 갖다가 이렇게 들면 안 돼요. 찌그러지는 거예요.

자기 생식기가 깨끗하고, 조상으로부터 깨끗한,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자기 부부, 천대만대가 더럽혀지지 않은 깨끗한 혈통이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언제나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언제나. 생명의 씨, 난자 정자가 합한 것은 작으나 크나 그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여러분 부부가 왜 자기 아들딸을 만들려고 그래요? 여자들이 이혼할 때는 ‘아기는 내 거야.’하는데, 내 것일 게 다 뭐야? 정자가 자기에게서 나왔나? 도둑년이에요.

세상은 모르고, 요즘에 이 망할 나라가 어머니가 주인이냐, 아버지가 주인이냐 하는데, 근본을 다 부정해 버려요. 씨가 달라요. 종의 기원인 씨가 미루나무 씨와 합할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요즘에 뭐? 줄기세포, 그게 제일 어려운 게 개예요. 개 세포를 해서 같은 개를 만드는 데 제일 어려운 것이 개라는 거예요. 왜 그게 어려우냐 이거예요. 그 개 세포가 제일 어려운 세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 다음에. 그렇다고 개 세포를 전부 다 살려서 그렇게 만들어 놓는다고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요즘에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이 근본적으로 깨져 가게 되어 있어요. 송영석의 조상의 피라는 것이 조상 가운데 누구누구 수천 대 가운데 돌고 돌고 돌고 돌고 이러면서 숨을 쉬어 갈수록 이게 멀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역사가 숨쉰다는 거예요.

씨가 썩으면 본체 되는 뿌리의 근본도 침해받아

아담 해와가 숨쉬고 사랑이 숨쉬는 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숨길을 따라 가지고 그 조상들이 달랑달랑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태어난 윤정로면 윤정로가 어머니 아버지를 안 닮았다고 해서 남의 혈통이 아니에요. 어느 조상 중에 제일 닮은 조상이 있어요. 그 닮은 조상이 있으면 닮은 조상의 그 열매를 통해서 그들이 완성해 줘야만 조상도 완성되는 거예요. 씨를 뿌려 놨는데 씨가 썩어 버리면 그 씨의 본체 되는 뿌레기 근본도 침해를 받는 거예요. 불합격이에요, 모든 것이.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뭐 바람을 피워? 남자의 손을 가지고 그 볼록을 작용하기 위해 어디로 가져가는 거예요? 타락한 독사! 타락한 여자는 독사와 같아요. 독사와 마찬가지요, 독사의 볼록과 마찬가지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볼록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타락한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당치 않은 행동을 해요. 남자가 당치 않은 여자를 중심삼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런 도둑놈이 어디 있어요? 담 넘어가 가지고 파탄시키는 놈!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영원히 한 남자밖에 몰라야 되고, 또 남자는? 영원히?「한 여자만!」한 여자만! 어머니가 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아버지가 둘 되기를 바라는 녀석이 있어요? 갈라진 데는 벌써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둘이 나와요, 계모니 무엇이니 해서. 미국에서는 스텝파더(stepfather; 양아버지) 스텝머더(stepmother; 양어머니) 그게 다섯 여섯 사람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부모가 하나지 스텝마더가 어디 있어요? 알겠나?

여자 것 그것이 자기 것 아니에요. 하나님 어머니가, 상대가 되는 상대가 바랄 수 있는, 나는 여자 돼 있으면, 상대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원래 근본적인 볼록을 중심삼고 생명, 모든 죽고 사는 것이 거기에 목을 매고 살게 되어 있지, 딴 데 접붙일 것이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 둘이 서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산다고 접붙여 가지고 새끼가 나와요? 새끼가 나오는 것이 입이에요, 어디예요? 천년 입을 맞춘다 해서 거기서 자기 아들딸이 나와요? 젖을 뭐 천년 빨아 준다고 해서 새끼가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정자로써 난자가 천지 조화에 의해서, 흐려 가지고 벼락을 치고 이래 가지고 높은 산중에도 산맥이 있어야 날아가던 구름들이 산중턱에 있어서, ―그게 땅과 제일 가까워요.― 벼락을 치니…. 여기 안테나도 그렇잖아요? 제일 높은 데서 땅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입덧하는 것을 보면 성격을 알 수 있어

양전기에 제일 필요한 건 땅이에요. 고압선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여기 보통 수용가에…. 36만 볼트의 전기가 송전선에서 나와요. 거기에서 분할돼서 나오는 것이 3천3백이에요. 한 번 더 큰 변전소에 3천 3백 볼트의 전기가 들어가 가지고 쭉 수용가까지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소생․장성․완성의 세 단계, 트랜스를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거쳐야만 100볼트, 200볼트를 중심삼고 들어오는 거예요.

전기가 여기 오기 위해서는 36만 볼트에서 변전소를 거치면서 3천3백 볼트, 이게 또 변전소를 거쳐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발전소에서 발전기가 돌아가는 그 주파수가 여기에 오게 되면…. 이 주파수가 1초 동안에 열 여섯 번 이상 깜빡깜빡 해야 된다 이거예요. 1초 동안에 열여섯 번 죽었다 살았다 한다 이거예요. 3선이 되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삼 육 십팔(3×6=18), 180번 이렇게 죽었다 살았다 해야 이게 밝아지는 거예요.

그거 보게 되면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쭉- 이렇게 안 돼 있어요. 이걸 다 잘라 심으면 다 번식작용을 하는 거예요. 지렁이도 마찬가지로 잘라 심으면 대가리도 나오고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생명은 반드시 내쉬고 들이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라는 것이 정자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게 된다면 정자가 휘익- (휘파람을 부심) 불어넣어지는 거예요. 어머니의 난자가 들어갈 때 커 가지고는 아기가 어머니의 자궁을 점령해 먹는 거예요, 자궁을. 어머니에서 분할돼 가지고 나오지요? 어머니는 그걸 먹여 줘야 돼요.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뭐라고요? 아기를 배면 웩웩 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입덧이라고 합니다.」입덧이라고 그래요.

어머니의 것을 덮쳐 가지고, 가해 가지고 좋은 것을 먹여 달라는 거예요. 싫으면 싫지요? 먹으려고 그러면 ‘왁!’그러는 거예요. 어머니가 자궁에 아기를 뱄을 때는 아기를 중심삼고 자기가 그걸 먹고 같이 나눠 먹게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나눠 먹게 되어 있는데, 그 어머니가 좋아한다는 것은 뭐냐? 아기가 좋아할 수 있는 음식을 어머니가 좋아하게 되어 있지, 싫은 것은 다 거부해요.

거기는 아버지의 요소와 어머니의 요소가 화합의 기준이 상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기는 아버지가 먹는 것과 어머니가 먹는 것이 화합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야, 조화 있게 만들어야 그 가운데 태어나는 아기가 상충 없이 술술 자라 나온다는 거예요. 안 맞게 되면 웩- 한다는 거예요.

그래, 입덧이라는 게 입에 덧이 났다는 거예요. 입덧을 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아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입덧하는 걸 볼 때 성격을 알아요. 양반 성격인지, 자기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인지, 고약한 조상인지 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올 때부터 오랫동안 웩웩 하고 그러면 언제든지 그 아기는 둬두고 보라구요. 안정하지를 않아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면서 안정하지 않은 주고받는 호흡이, 후- 내쉴 때 탄소가 완전히 나가고 들이쉬어 가지고는 산소로써 보충해서 커야 할 텐데, 크는 것이 아니라 울툭불툭한 그런 것이 태어났기 때문에 가지각색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받은 생명의 기반에서 천국의 씨가 생겨나

그렇기 때문에 태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바르게 살라는 거예요. 올바른 남편, 올바른 아내, 올바른 것을 중심삼고 360도를 다 돌면서 8단계를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중심으로 올라가서 8단계, 그래서 이것을 보게 되면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종의 종의 시대, 종의 시대, 그다음에 뭐예요?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의 시대, 어머니시대, 아담시대, 하나님시대, 8단계 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안팎이 맞아야 돼요. 8수가 안 맞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이 팔이 십육(2×8=16), 16수가 문제 되어 있어요. 16수는 사 사 십육(4×4=16), 넷을 우주화 확대시키면 16수, 넷을 둘 곱해 가지고 합한 거예요. 이 팔이 십육(2×8=16), 사 사 십육(4×4=16),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도 서른 두 개, 사 팔이 삼십이(4×8=32)가 되는 거예요.

여기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몇 구멍이 있어요?「일곱 개입니다.」배꼽! 복중에서는 배꼽을 통해 먹고살아요. 그 배꼽에서 커 가지고 태어나 가지고는 콧구멍으로써 먹고 입으로써 먹어요. 물하고 공기, 배꼽에서 먹었지요? 갈라져 가지고 둘이 되었어요, 이게. 물 시대, 공기 시대.

(입을 막으시며) 입을 막더라도, (코를 막으시며) 코를 막고도 숨쉬고 살지요? 입 막고도 숨쉬고 살지요? 둘을 막고는? 둘을 막으면 죽어요. 암만 잘났어도 죽는 거예요. 천지가 요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서 주고받을 수 있게 돼 있어요.

왜 한 몸이냐 하면, 아버지의 정자가 들어가서 딸의 정자, 여자일 때는 여자가 커서 그 문으로 들어갔다가 그 문으로 나와요. 딴 문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그러니 일체예요. 세상 같은 데, 다른 남자 새끼가 들어갔다 나오면 천하가 반대예요. 그것은 보기도 싫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의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생명의 정자 난자가 화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안착한 할아버지 할머니 천국의 씨가 거기서 생겨나요. 그 씨를 확대시켜 가지고 후손들이든가 나무가….

변함 없는 은행나무와 감나무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6백년, 2천년도 가는 거예요. 내가 예루살렘 가니까 올리브나무가 2천년 넘은 게 있더라구요. 영어로 말하게 되면, 와일드 올리브(wild olive), 한국말로 하면 은행나무 같은 것과 감나무도 그래요. 오래간다구요.

감나무가 왜 귀하냐 하면, 감나무는 푸르러요. 푸른 빛 가운데 제일 진해요. 소나무보다도 더 진하다구요. 윤택해요. 빛이 나요. 활엽수와 같아서 침엽수보다도 빛이 나는 것이 감나무예요.

감나무 꽃을 보게 되면, 꽃이 피어도 다른 꽃같이 잘 드러나지 않아요. 열매 맺더라도 푸르러요. 이것이 몇 개월 지내야, 4개월이면 4개월 이상 지내야 이게…. 4개월 이후에 빛이 달라지는 것은 왜냐? 짐승들이 먹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빛이 달라져요. 주인으로서 소용가치, 다른 데 쓸 수 있는 그 색깔의 내용과 화합된 그것을 필요로 하는 물건들이 와서, 새들이 와서 쪼아먹어요.

새들이 감 같은 것은 연시나 홍시 같은 것이 먹기 좋겠어요, 좀 딱딱한 것이 먹기 좋겠어요?「연시, 홍시가 좋겠습니다.」연시가 좋겠나 홍시가 좋겠나 물어보는데, 연시, 홍시는 또 뭐야? (웃음) 새는 주둥이가 뾰족해요. 이게 연시가 되면 못 먹을 것을 어떻게 먹겠나? 먹는다면 다 빠져나가지.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익기 전에는 새들이 주둥이로 요런 곳에 와서 파먹지만, 완전히 익게 되면 통째로 집어넣어서 먹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그 씨가 있으니 씨는 빼놓고. 아기들로 말하게 되면 홍시를 줘 가지고 먹을 때 씨가 있으면 포켓이 있으면 씨를 골라 넣어야 된다구요. 아무 데나 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갖다가 심어야 돼요.

그래, 감나무 꽃이 무슨 빛이에요?「노란색입니다.」노란색은 잘 드러나지 않아요. 열매도 잘 드러나지 않아요. 열매가 몇 개월 되기 전에는, 빛깔이 달라지기 전에는 몰라요. 들어가 들춰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감나무는, 앞으로 있어서 피난생활을 할 때도 감은 얼려 두면 변하지 않아요. 겨울에도, 봄에도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딴 열매는 변하기 쉽다는 거예요. 감이 썩더라도 감 씨는 썩지 않아요. 딴딴하지요? 「예.」

사랑으로 하나돼야 할 부부

그래, 왜 아버지 아들, 부자가 일체예요? 어머니 자궁에 정자가 들어가서 아들로 태어나는데, 아버지가 나오는 아기를 죽이려고 하지 않아요. 어서 나와라 하는 거예요. 갖다가 접붙인다는 거예요. 일대일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닮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씨로서 들어갔다가 나오게 되면 어드래요? 계모하고 적자하고 아들딸 사이에 문제가 벌어지지요?

종갓집 같은 데서 그런 일이 있으면, 한국 풍습에는 서자는 사람 취급을 안 해요. 자기 동네에서 적자들이 사는데 패가 안 놔두는 거예요. 사람 취급을 안 한 거라구요. 그러니 한국이 특별한 나라예요. 색깔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숨쉬는데 같은 숨결하고 다른 숨결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같은 도수를 통해서 한 곳으로 들어갔다가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360도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부부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아침의 사랑하고 저녁의 사랑, 젊은 청춘의 사랑과 늙은 사랑을 한다고 갈라져요, 하나돼요? 말이 부부, 부부예요. 둘이 하나예요, 언제든지. 그게 부부가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부부, 저렇게 해도 부부예요.

그럴 때 부처끼리는 ‘지아비 부(夫)’자가 올라가서 부하고 ‘며느리 부(婦)’자가 내려와서 부부(夫婦) 되지만, ‘며느리 부(婦)’자가 위에 올라가고 ‘지아비 부(夫)’자가 내려가도 괜찮아요. 돌기 때문에, 끝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자기에게 맞기 때문에, 맞으니까 하나라구요. 여러분, 수혈 같은 것도 O형은 O형끼리 하지요? 그래야 상충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다 상대적 관계에서 화합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혼할 때 여자들이 해 가지고, 미국 법에 이혼할 때는 여자들이 약하다고…. 여자들이 도둑년이에요. 이혼하게 되면 남편들 앞에서 재산 절반을 도둑질해 가고, 아들 몫까지도 아들이 대학을 나와 가지고 자립할 때까지 그 아버지가 양육비를 대 줘야 된다는 법이 있어요. 어머니는 왜 안 대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통해서 커야 할 텐데. 안 그래요?

아기가 커서 나올 때는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나오는데, 아버지는 상관도 없는데 왜 여자들이 이혼할 때는 이혼 비용도 대 줘야 되고, 아들딸 육성하는 것도 다 대 줘 가지고 여자 편리하게 해 주느냐 거예요. 사탄이 타락한 여자를 중심삼고 새끼를 쳤기 때문에 세상 법도 그런 거예요. 하나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도둑년 아니에요? 남자 잡아먹는 거예요. 새끼들도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이혼하게 되면, 미국 같은 데는 백발백중 이혼하게 되면 애들은 여자한테 가게 돼 있어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여자의 씨인가? 여자는 밭밖에 더 돼요? 밭에서 영양소를 보급해 가지고….

이게 여기 들어가 있네. 이거 조화예요, 뭐예요? 이거 진짜예요, 가짜예요? 강철이 여기 들어가 있는데 진짜예요, 가짜예요? 인공적으로 진짜를 가짜로 만들어 보고, 가짜를 진짜로 만들어 놨어요. 다른 것 같다가 붙여서 하나로 해 가지고 혼자 시드는 것보다 더 좋게 보이려고 한 거예요. 이거 다 도적, 속여먹는 거예요. 여기도 들어가 있나? (웃음) 「단단하게….」 그래, 단단하니까….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달라

내가 교육하는 교재로 쓸 때 꺾어도 보고 들고 때리기도 하는데, 왜 옆에서 잔소리하는 것은 교육을 잘못할 수 있으니 법에 걸린다구요. 내가 전체를 좋게 하기 위해서 얘기하는데, 어머니는 왜 자기 생각대로 하라고 해? 자기 생각대로 하라고 하면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나?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말을 오래 하고 싶지 않아요. 두 시간 이렇게 앉았다 일어서면 다리가 부어요. 세 시간 하게 되면 다리가 뚱뚱 부어 1센티미터는 들어가요. 그러면 층계에 올라가면 다리를 끌어서 옮겨 놔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좋아서 그렇게 시간을 많이 끌겠나?

우리 어머니는 나를 사랑해서 그런지, 나 오래 살라고 그런지, 그러면 운동이라도 해 가지고 다섯 시간 했으면 열 시간까지, 50시간까지 할 수 있게끔 명령해서 더 하라고 해야 할 텐데, 더 하지 말라고 하니 질겨 죽는다고…. 자기 나이를 다 못 살고 절반 가다가 죽는 걸 뭐라 그래요?「지레 죽는다고 합니다.」서울말로 뭐라 그래요? 질리게, 질리게 죽는다? 그걸 뭐라 그래요? 말이 있잖아요? 미리 죽는다는 거지.

자기들 직분이 있는데, 아버지는 아버지 직분이 있고 어머니는 어머니 직분이 있는데, 아버지 직분 언제라도 해 달라고 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아기들보고 ‘아이고, 사탕물 타 줘라. 꿀물이 좋다.’ 이러면 되겠어요? 맛있게 먹어야 돼요. 먹지도 않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죽어요.

여자들이 간섭하기…. 여자 남자가 가는 길이 달라요. 남자는 밖에 나가서 활동해야 되고, 여자는 방 안에서 아기를 길러야 돼요. 여자들이 일하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농사짓는 게 제일 행복해요. 농사짓는데도 부처끼리 나가서 둘이 일해야 아들딸 다섯이면 다섯을 낳으니만큼 자기들 분량이, 먹을 것이 열심히 한 대로 딱 정해져 있는데, 이게 그렇게 안 되었으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농사도 지을 줄 알고, 뱃사공도 할 줄 알고,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못 하는 게 없기 때문에 안 만들어 놓은 게 없어요.

아까 내가 무엇부터 얘기했나? 부자가 왜 하나예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가 정자를 집어넣은 그 문을 통해 가지고, 넣었으니 아버지가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을 키워 가지고 아버지가 주인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인 되어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주인 되어야 되겠어요?

원리를 세워서 헌법이고 다 뜯어고쳐야 돼요. 여자는 이름도 없는 거라구요. 시집갈 때는 이름이 없어지지만, 한국은 그래도 해와를 길러내야 되기 때문에 성을 안 갈아요. 알겠어요?

부부일신

부부도 일신이에요. 왜? 젊었을 때 좋아하던 그것도 늙어서도 나빠한다, 좋아한다? 늙어서도 좋아하니까 언제나 좋은 것이지. 그거 정해가지고 같이 살다가 죽는다고 다시 무슨 타락해 가지고 바깥에서 놀음을 하게 쓱쓱 만들었으면 얼마나 깨끗하겠나? 자기가 얻는 남편은 일생 동안 조상으로부터 자기 3대를 통해서 바라던 소망의 꽃으로 알기 때문에, 어떤 조상도 내가 좋아하는, 내가 원했으니 결혼하는 것을 다 환영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상들 앞에 환영받았으니 조상들이 살던 역사적인 전통 이상의 꽃이 더 아름다운 꽃이 피어야 되고, 무성한 잎, 무성한 가지, 무성한 나무가 되어 가지고 곧바로 자라서 궁전 기둥도 만들고 그렇게 돼야 할 그것이 바람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젊어서나 늙어서나 언제나 같이 좋아하니 하나라는 거예요.

부부가 그렇고, 형제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젊어서도, 늙어서도, 죽으면서도 그렇게 좋아하는데, 자기들 형제도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서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을 갖추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형제예요, 형제 아니에요? 「형제입니다.」

형제예요. 쌍둥이예요, 쌍둥이. 태어나기를 아담이 먼저 나왔지요. 먼저 나왔는데 먼저 지은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먼저 컸으니까….

(마이크에 숨을 한번 부시며) 후- 숨을 내쉬겠어요, 들이쉬겠어요? 아담은 숨을 들이쉬겠어요, 내쉬겠어요? 여자는 들이쉬는 거예요? 남자는 내쉬는 거예요? 어느 것이 여자 것이고, 어느 것이 남자 것이에요? 「내쉬는 것이 남자 것이고, 들이쉬는 것이 여자 것입니다.」 내쉬는 것이 남자예요. 남자는 쥐어야 돼요.

여자보다는 하나 더 갖고 있지요? 여자가 남자보다 큰 여자들 있어요? 그건 보통의 상식적으로 보면 이상스러운 여자예요. 자기보다 키 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다 비준이 맞아야 돼요. 30센티미터, 25센티미터, 40센티미터가 남자하고 다르면, 40센티미터가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요? 몇 센티미터 다른 게 좋아요? 곽정환! 아, 이상하게 어디를 봐? 그런 거 안 생각해 봤어? 이제부터 생각해 보라구. (웃음)

아담 해와는 원래 형제의 입장

왜 형제가 하나되어야 되느냐? 형제는 쌍둥이로 태어나요, 한꺼번에. 그러니 형제가 누가 되느냐?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아담 해와가 커서 유치원, 학교에 가게 되면, 요즘에 ‘아이고, 오빠 가는 데 나도 가서 공부하고 싶다.’그래요. 타락이 없을 때에 남녀공학까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하지 않아요. 자기 핏줄 같은 형제들이 공부하는데 뭐 이상해요? 도둑놈의 새끼들, 같이 합해 놓으니까….

요즘에 유치원도 짝짝, 정말 요사스러운 패가 돼요. 아기로부터 성숙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못해도 열 네 살, 열 다섯 살 이렇게 돼서 여자로 말하게 되면 경수가 나고 그래 가지고 남자를 대하게 되어 있어요. 젊은이가 이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요사스러운 판에다가 갖다가 처넣은 것을, 그걸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낳기를 아담이 먼저 나왔어요. 해와가 먼저 나왔으면, 자기가 나왔으면…. 해와가 태어날 때는 쉬웠고 아담이 나올 때는 어려웠어요. 두 번 고생해야 돼요. 아담 큰 녀석이 나오려면 ‘앙!’ 해 가지고 열어 놓은 다음에 따라 나오면 쉽지.

내가 도야지 새끼 낳는 것을 많이 감독했어요. 큰 버크셔 돼지, 조그만 토종 돼지를 볼 때, 우는 것이 버크셔는 큰 돼지니까 이게 새끼 낳을 때는 그렇게 요란스럽지 않아요. 토종은 다 그러그러하고 큰 놈이 없어요. 이게 야단이에요. 소리도 크고 야단이 벌어지는데, 그 버크셔 같은 것은 양식에 쓰니만큼 크고 작아도 나니까 크고 작은 차이가 크니만큼 그렇게 야단스럽게 안 해요.

그래, 토종이 문제예요. 닭도 토종닭 하게 된다면 그게 암탉이 알 낳기 전에는 수탉한테 가서 꼬닥꼬닥 해 가지고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산에 가도 따라가고, 어디 가든지, 수놈이 물가에 가도 따라 들어가요. 그럴 때 토종닭….

한국에서는 토종닭을 인정해 주지요? 소고기도 뭐라고 그러나? 「한우!」 한우가 뭐야? 토종소지. (웃음) 무슨 불이? 「신토불이입니다.」 신토불이가 뭐예요? 땅하고 몸하고 같은 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마음도 좋아해야 같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조상의 피가 핏줄이 쭉 이렇게 굵어져 가지고 이렇게 보일 때, 이것이 그냥 그대로 이렇게 돌고 돌고, 이게 동맥 정맥을 흘러 내려가니까 길이와 굵기가 다르게 엮어져 가지고 얼마나 복잡하게 뚫렸겠나 이거예요.

그래도 줄기를 따라 가지고 윤정로 같은 조상들 가운데 윤정로 같은 못생겼는지 잘생겼는지…. 잘생겼다고 생각하나? 「예, 잘생겼습니다.」

(웃음) 정말, 바로 늙었다는 얘기야? 그런 사람들은 마음이 좋아요, 괜히. 여러분도 선생님을 만나서 다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또 그래요. 할머니든 젊은 사람이든 어디 가게 되면 친구 하고 노는 거예요. 동네에 가서 할머니가 없으면 아기들을 모아서 잘 놀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야, 저 오산집 작은 애가 와 가지고 노는데, 동네 애들까지 모아 가지고 잘 논다.’그래요. 젖먹이가 아니면 걸어 다니는 애들은 전부 다 내가 가게 되면 놀기 좋아하는 거라구요.

창작력이 많아요. 애들 심리에 대해서 잘 알아요. 이 녀석은 이런 거 좋아하고, 저 녀석은 저렇게 넓적한 얼굴, 갸름한 얼굴은 어떻고 말이에요. 사람이 전부 다 다르잖아요? 그걸 봐 가지고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짜요.

손자를 데리고 노는 즐거움

우리 예진이가 하는 말이 있어요. ‘나는 우리 엄마 닮아서 어딜 가더라도 가만히 한곳에만 있는데, 아이고, 우리 효진이는 아빠 닮아 가지고 하루 종일 열 사람 데리고서도 열 사람 한 시간이 되어 가지고 또 달리 돌아다니면서 어디 가서도 그 환경에 맞춰서 노는데, 나는 그거 못 해서 야단이야.’ 절반 절반 갈라 생겼으면 좋았겠다고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태어나나, 핏줄이?

비가 산꼭대기에, 맨 높은 산 정상에만 오고, 비가 한강 물줄기 중심에만 오면 돼요? 시궁창에서 흐르던 물들도 중앙으로 흘러가고 다 섞이면서 이렇게 섞여 가지고 같은 물이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다 섞어지지.

그렇기 때문에 그 집안…. 어저께 우리 어머니하고 무슨 얘기를 하는데, 아이고, 부모님 혈통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라면 다 사주관상이 좋다고 하더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한 집에서 사람들이 열 명, 40명이 모여서 살게 되면 나라가 변하든가 별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이 집 사람들은 사진이 이렇게 좋은데 어떻게 모여서 한꺼번에 이마를 맞대고 사노?’그러더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 이마 맞대고 살기 위해서, 그런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같이 살 수 있게끔 태어났기 때문에 같이 사는 거 아니에요? 종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야! 신준이 데려와라. 자? 자더라도 깨워 가지고 데려와. 깨우게 되면 울려고 엉엉 그러다가 할아버지 할머니 할 때는 이잉- 손을 이렇게 갖다가 다리를 내려오는 층계가 있으면 이렇게 했다가 이잉-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가자고 그래요. 이야, 우는 것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가는 것이 좋은 모양이지? 이잉-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이야, 좋은 걸 알아요.

그러니까 나도 그렇지. 마음이 그러니까 나도 어디 갔다가 오래 있으려면 보고 싶으면 어디 다른 데 가는 것보다도, 어머니는 돌아다니려고 하지만 나는 들어와 가지고 손자를 대해서 데리고 놀고 그런 것이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참부모 하나, 참천국 하나, 참천주 하나

떡 안 해 온 사람 손 들라구요! 떡 안 해 온 사람들은 왜 동참했어요? 자, 떡 안 해 온 사람은 일어섯!「아버님, 아까 통계가 잘못됐습니다. 열 여덟 가마니 여섯 말 닷 되입니다.」떡을 해 오게끔 번호까지 다 해서 이렇게 장부를 만들었다구요. 번호를 만들고 어디서 왔다는 거 했는데….

원래는 훈독회 안 온 녀석들이…. 여기는 왜 이렇게 못 왔나? 「오늘 왔습니다.」 어저께 왜 못 왔어? 「어제 밤중에 왔습니다, 일본에서.」 아, 일본! 일본에 가서 살아야 되겠구만. 「알래스카에서 있다가 왔습니다.」 나보고 하려면 ‘선생님, 알았습니까?’ 몰랐으니까 알아달라는 거야. 이 사람들은, 어저께 번호 없는 사람은 오늘 출석을 허락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랬나, 안 했나? 「그랬습니다.」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내 보내야 되겠나, 둬둬야 되겠나? 누가 오라고 그랬어?

내일이 중요한 날 아니에요? 기념날인데 역사의 기록을 깬 날이에요.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제1주년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하늘땅이 기억할 날이에요. 지나가던 새도, 모든 문씨 종중에서 잔치하고 그럴 날인데, ‘우리가 여기서는 놀지만 거기 가면 뭘 먹을 것을 줄 터인데….’ 이 식물도 그런다는 거예요. 그 잔칫집에 갔다 온 손님 얼굴이라도 보면 좋겠는데, 전부 다 그걸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날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근본을, 중요한 것을 먼저 밝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중요한 것, 그 말씀에 제일 중요한 것 다 들어가 있어요. 예수가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독교가 종파가 갈라졌어요. 밝혔다면 유교 불교도 하나 만들었지. 이제는 참부모가 하나고, 참천국이 하나고, 참천주가 하나예요. 잡동사니가 있을 수 없어요. 때려 부숴야 되는 거예요.

공식석상의 참석 여부가 하늘나라의 복을 받는 비준이 돼

이 두 사람만 앉아. 둘씩 와. 다른 사람은 안 내줘. 이 사람들은 공적인 입장에서 일본에서 어저께 왔기 때문에 모르는 거야. 이 사람들은 다 안 일어서서 뒤로 돌앗! 저 대문 앞으로 나가! 왜 앉노? 박정민도 어제 못 왔나? 나가, 너희들. 못 오면 할 수 없지.

이 번호는 자기들이 만들었나? 「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번호를 자기가 써 가지고 그 순서대로 했습니다.」 주소, 성명, 연락처, 추첨 번호, 순서…. 추첨 번호는 자기들이 번호 쓴 거지? 「자기들이 쓴 겁니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로 해서….」 40번까지…. 「77번까지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어머님)」 아이구! (신준님 나오심) (박수) 「노래하자. (어머님)」노래! (다 함께 생일 축가를 부름) 박수! 만세! 「만세! (어머님)」 윙크! 윙크했어? (웃음) 호랑이 한번 해 봐라. 「호랑이는? (어머님)」(웃음) 왜 창피하게 그거 자꾸 두 번씩 하라고 그래? (웃으심)

야, 노래나 하나, 너 해 보자. 「예. (정원주)」 노래! 오늘은 ‘천년바위’ 한번 해 봐라. 우리끼리 이렇게 노니까 정답네. (웃으심) 이제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일년에 몇 번 하겠다는, 여기 교회에 하루 한 번씩 왔다 가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도 안 들르게 된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자!

「‘천년바위’말고 신나는 것으로…. (정원주)」 신나는 게 뭐야, 신나는 게? 「조금 밝은 거로요. (정원주)」 그래, 해 봐. 내가 신난다면 ‘천년바위’와 같이 뜻이 같지. 해 봐요, 신나는 거. (정원주 보좌관 ‘울산아가씨’ 노래) (박수)

그다음에 누가 하겠나? 김삿갓! 아, 이럴 때는 노래 하나 해야지. 그건 무슨 선물이야? 모르지? 「떡입니다.」 떡이야? 「예.」 떡, 떡! (웃음) 타깃에 잘 맞춘다고 할 때 딱딱 맞춘다고 하나, 떡떡 맞춘다고 하나? 가만있어. 거기 보자기 하나 가져오라구.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지. (웃음) 여기 주라구. (박수) 해 봐요. (강현실 회장 ‘김삿갓’ 노래) (박수)

여기 번호 말이야, 번호 부르면 이제 일어서라구. 저 꽁지로 가야겠구나, 꽁지. 이야, 번호가 많구나! (추첨해서 떡을 나주어 주시고, 노래와 대화가 이어짐)

≪천성경≫ 있나? 「예.」 몇 권이나 있어? 이번에 가담한 사람들 중에 ≪천성경≫ 없는 사람 누구야? 「가담한 분 중에 ≪천성경≫이 없는 분 누구이신가요?」 한 곳씩 내려 줘, 77권! 오늘 참석한 77인에 대해서는 기념으로서 ≪천성경≫을 한 권씩 배부해 줄 것인데, 어떻게 할래? (박수) 지퍼 채우는 것으로 할 거야, 보통 것으로 할 거야? 어떤 게 있어? 「보관돼 있는 것을 봐야 됩니다.」 「지퍼 달린 것입니다.」 77권 지퍼 달린 것 해서 상이라는 도장 하나 찍어서 주라구. 알겠어? 「광고합니다. 큰 은사를 내려 주셨는데, 77명 동참한 사람들에게 참부모님께서는 ≪천성경≫을 상이라는 특별 도장을 찍어서 그렇게 하사를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곽정환)」(박수)

그 대신 열심히 기록을 내야 돼요, 자기 후손들 앞에, 동네에 가 가지고. (박수) 자기들 이제 오늘 와서 참석해 가지고 상 받은 사람, 그 상 받은 것을 자기 것하고 지금까지 받은 것 있으면 자기 동생이라든가 자기 어머니라든가 내게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나눠 줘도 괜찮아요. (박수) 앞으로 공식적인 석상에 얼마나 많이 참석하느냐 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질이나 양의 비준이 되는 거예요. 그럼!

77명에게 상금을 10만 원씩 주면 얼마야? 「770만 원입니다.」 그럼 1백만 원씩 상금을 주라구. (환호와 박수) 효율이! 그럼 얼마야? 「7천7백만 원입니다.」 「너무 은혜가 넘치십니다. 이제 말씀하셨는데, 77명에게는 참부모님께서 특별 상금 1백만 원씩을 하사하시는데 그 1백만 원을 여러분이 어떻게 쓰느냐 잘 생각을 해서 귀하게 모범 되게 활동을 하는 결심을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것은 앞으로 베링해협의 기금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씨돈으로 준다 생각하고, 정성들여 가지고 얼마만큼 자기를 중심삼고 은행에다 예금시켰느냐 하는 양을 기록해 나가면 좋겠다구요. 「예.」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이제 은행이 지정되면 지정된 은행에,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그다음에 충청남북도 두 도가 합해 가지고 충청도 사람은 충청도,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함경남북도에서 피난 나온 사람은 피난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에 예금시킬 수 있는 그 양이 얼마나 불어 나가느냐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거기서 앞으로 우리가 큰 세계에 제일가는 은행을 사 버릴 수 있다고 봐요. 1, 2, 3번 해 가지고 자금을 중심삼고 저축해서 어려운 사람들, 못사는 사람들에게, 또 이렇게 도로라든가 공식적인 건물이 필요한 데 지어 주고 이럴 수 있는 비축자금을 많이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기념할 수 있는 건물이라든가 기념할 수 있는 관광지역이라든가 투자로써 그것을 준비해 가지고 후손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념물이 될 수 있게끔 지금부터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무엇을 남기고 가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은 훈독회

이제 훈독회가 있으니까 누구든지 앞으로 천국은 다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훈독회 중심삼고 앞으로 시험을 무엇 무엇 중심삼고 보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이 일생 동안 자기가 공부한 것을 중심삼고…. 고시시험 가운데 열두 과목인가 몇 과목 있지?「예.」

1차 시험, 2차 시험, 3차 시험 무엇 무엇 중심삼고 발표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패스한 사람들은 관직에 움직이지 않더라도 그 패스한 사람을 관직에 취직시킬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놓으려고 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정성들이는 사람들, 남들처럼 공식적으로 학교에 안 가고 일반적인 모든 사업을 하면서 노력한 사람들도 대등한 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들 앞에 전체적으로 문을 열어 주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게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가르쳐 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시험에 패스할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들이나 어린 사람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는데 페이지를 통해 가지고 가정 가정이 읽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시험을 치고 이래 가지고 연차적으로 시험을 중심삼아서 몇천 명, 몇만 명 세계적으로 여기에 패스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 같으면 공부를 더 시킬 수 있으면 공부를 더 시켜야 되겠어요. 우리 대학이라든가 어디든 유명한 대학이 있으니 대학에 투입해가지고, 보다 이론적이요 보다 깨끗한 양심적인 인사를 우리 내적으로 학교 아니고도 내적 가정에서도 길러 나가는 이런 것을 많이 배양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은 돈이 많더라도 돈이 필요 없어요. 그 사람들이 얼마만큼 실적을 가지면 세계적으로 집을 사 주든가, 환경의 자기들이 사는데 있어서 필요한 재료, 필요한 물건들을 하늘이 특사를 내려 가지고 배급해 줄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못사는 사람이 없게끔.

큰 부락에서 못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거기서 얼마든지 모금운동을 하고, 의연금을 모아 가지고 도와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해서 살 수 있는 환경을 저변적으로 넓혀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국 일체화한 세계가 돼서 지상․천상천국이 차이 없는 가치적 존재로서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어서 살다가 가면 지상에도 와서 살 수 있고 천상에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영계 육계가 갈라졌지만, 이제부터 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좋게 되면 조상들이 특별히 자기가 재세 시에 전도를 많이 했으면 그 일족을 중심삼고 전도한 자기의 후손들 가정을 찾아다니면서 영계에 데리고 갈 수 있어요. 영계의 동네도 연결시키고 지상 동네도, 마음대로 두 세계에 거주지를 만들 수 있는 확대시키는 운동을 쉬지 않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생활 무대에 접붙여야

일이 그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밥은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모여서 무슨 차가 필요하고, 뭐 다 필요 없다구요. 자기가 뜻에 얼마만큼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가 정성들인 것이 어느 급까지 되는 것을 모르더라도 자기가 뭘 뭘 뭘 뭘 원하게 된다면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원했더라도 자기가 그 급 이상에 갈 수 있으면 그 이상의 물건은 어디서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발급 받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하늘을 모시고 생활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비준을 중심삼고 그 비준된 양과 질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판도, 자기 사는 생활환경에서 많은 사람을 지도하고 많은 사람의 중심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구요.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 가지고 그것이 영원한 후손들과 더불어 퍼져 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훈독회를 해 가지고 열심히 해야 돼요. 훈독회가 없으면 안 돼요. 선생님도 훈독을 하려면 그 참고자료로서 선생님의 설교집이 필요하고, 그동안 많은 출판물이 있는데 그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필요한 것이 번호가 박혀 있으면 설교집이라든가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만든 ≪하나님의 뜻과 세계≫ 같은 그런 책들, 여기서 ≪천성경≫ 외에 모든 중요한 말씀들도 기록이 점점 불어 나갈 것인데, 그걸 참고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여러분의 생활 무대에 접붙여 나가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세계 어디에 가든지 내일 8월 20일이면 8월 20일에는 전 세계가 훈독회 시간에 같은 내용으로, 정식 내용은 훈독회를 같이 하게 돼 있어요. 30분이면 30분, 한 시간이면 한 시간 해 놓고 그 가외에는 자기들이 앞으로 천국 생활을 중심삼고 교회가 모이는 이런 시간 금요일이면 금요일, 토요일이면 토요일, 일본 나라에서 정한 대로 앞으로 그런 식으로 세부적인, 아기로부터 어른까지 같이 섬길 수 있는 훈련을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대우 문제도 법을 중심삼고…. 여기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제도화시켜요. 2013년까지 모든 것을 끝마쳐야 돼요. 그전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그런 내용을 만들어 놓고 유엔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끝마치고 가야 돼요. 다른 녀석들, 도적놈 같은 녀석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으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의 평화를 중심삼은 하나의 천일국

어때요? 통일교회에서도 군대가 필요한가, 군대가 필요하지 않은가? 「필요합니다.」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한 거예요. 싸우는 것보다 안보를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훈독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보조 재향군인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훈련을 다 받아야 돼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해 가지고 한 4년 동안은 초인종적인 면에서 같이, 문화 배경이 다르더라도 같이 우리 전통에 접할 수 있게끔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말도 그렇게 해 가지고 복잡한 말들, 점점점점 시시한 것들, 가지 말들은 따 버리고 주류 말로 압축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번역물도 각 나라 말로 전부 다 하지 않고 몇 개 번역물로서, 나중에는 몇 개 나라 외에는 다른 나라 말을 써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주류 조국의 말, 전통적인 말을 중심삼고 세계가 빨리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손해가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봐요. 책 한 권 쓰는 것이 언어가 몇천 개가 되잖아요? 요즘에 5천 개 언어 이상 될 수 있는데, 책 하나를 5천 개 이상 언어로 번역하려니 책을 편성하는 것이 얼마나 손해냐 이거예요. 그래, 언어를 통일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특별한 이런 행사 같은 때에 있어서 아무나 행사에 마음대로 참석할 수 없어요. 7년 만에 한 번이 될지…. 앞으로는 그래요. 일생 동안에 몇 번 참석할 수 있기 위해서,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일생을 정성들이면서 그것을 중요시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그물로 말하면 배의 연추(鉛錘)와 마찬가지로, 그물을 내리면 고기가 밑창으로 새지 못하게끔 연추를 달아 가지고 하듯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급의 사람들도 그걸 지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제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공문들 다 냈나?「예.」아벨유엔!「예.」이름을 무엇이라고 하면 좋겠나?「아버님이 전에 평화연합이라고 하셨습니다.」평화연합인데 천주를 집어넣어야 돼.「천주평화연합! 예.」그건 국제연합과 마찬가지예요, 국제적인 평화연합! ‘천주평화연합’하늘땅의 평화를 중심삼은 연합된 하나의 천일국이 되는 거예요. 천주를 집어넣었어?「예.」표제를 지금부터 그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편성한다고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해 버려요. 숨길 필요 없어요. 숨기는 데서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은혜 받는 데는 한계선이 없다

효율이! 「예.」 우리 내일 그 강연문 한 번 더 읽어 보고 폐하자구. 그것 있지? 내 테이블에 가서 가져와. 요전번에 만들었던 것하고 같아? 이번에 다시 만들었나? 「예. 이번에 아버님이 고치신 것하고 글자가 좀 바뀌었습니다.」 글자가 다르던데? 이게 작더만. 맨 처음에 만든 것하고 글자가 달라지니 페이지가 달라지니만큼…. 「그 호수는 다른데요, 한국 종이가 미국 종이보다 조금 더 깁니다. 그래서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혼란이 벌어져. 「그러면 글자를 키우겠습니다.」 키울 필요 없어. 그것 해서….

요전보다 이것이 글자가 작더구만. 「글자 호수는 38호 똑같습니다.」 똑같은 거야? 그러면 괜찮아. 장소가 달라지니만큼 내가 여러 번 읽었는데 그게 익숙해지지 않아. 오늘 해서는, 오늘내일 한두 번 읽었으면 옛날의 자리하고 달라지니만큼 정신이 혼란 된다 그 말이야. 그것 글자 몇 자만 고쳤으면 될 것인데, 전부 다 달라졌기 때문에….

자, 그것 읽어 봐요. 이번에는 할 수 없지. 내가 오늘 아침에도 읽고 나왔다구요. 여러분, 자기들이 강연문이라는 것은 열 번 읽어도 좋고, 자기가 은혜 될 수 있는 한계선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그 말에 취해야 돼요, 대번에. 나설 때에, 그 중요한 말을 할 때에 감동 받을 수 있는 그 기준을 어떻게 출발서부터 갖느냐? 그게 중요한 거예요. 출발이에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끝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 안 들이고는, 어머니도 그것 몰랐다가 ‘아이고, 아버지가 왜 저러나?’ 하고 평을 하더니 자기보고 해 보라고 하니까 얼마만큼 자기 심정 기준의 차이, 출발한 차이, 높으면 높은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 분위기가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은혜 받는 사람이 많고 마음에 심어질 수 있는 밭이 걸기 때문에 좋은 씨를 깊은 데, 좋은 데 심을 수 있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잘 들어 봐요.

어저께 들었지요? 「예.」 어저께 다 들은 사람들 아니에요? 그래, 다시 한 번 들어 봐요. 이 전세계적으로 요전번에 얘기한 것과 베링해협에 대해 말씀한 것 이 두 말씀은 영원히 베링해협이 끝날 때까지 주력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몸적인 것을 제재할 수 있는 사탄의 기반을 밟아치우고 양심의 명령 앞에 절대 몸뚱이를 굴복시킬 수 있게끔, 마음의 명령에 따라 네 재산 다 바쳐서 베링해협에 헌금하라면 해야 된다구요. 기도하면 기도할 때에 기도로부터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하기를 바라요. 선생님이 명령하고 싶지 않아요. 알겠어요?

하늘의 명령을 받지 않고는 함부로 살 수 없어

본래는 도적 물건을 갖다가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오게 되면 돌려보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것 아나니아같이, 베드로 앞에 공동생활을 할 때에 자기 재산을 절반 갖다 바치고 전부 다 팔았다고 해 가지고 두 부부가 즉석에서, 베드로 앞에서 쓰러져서 장사 지낸 그런 아나니아 사건도 있잖아요?

그것 다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저나라의 절대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서야 돼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서는 안 돼요. 그래,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부모님의 집에서 살게 되면 부모님이 벌어댄 터전 위에서 먹고살고 다 하잖아요?

부모 앞에 얼마나 효도하느냐? 전부 다 토지를 분할해 주면 아들들이 많으면 아들 수에 따라 가지고 부모가 주고 싶은 마음에 해당할 수 있는 양을 주게 되지, 마음대로 자기 소원한다고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축복도 그래요. 축복가정들에게 자유를 주었더니 맨 꼴래미에 있는 녀석들이 해 가지고 제일 신앙의 중심 자리에 가서 붙어살겠다고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파괴시켜 놓은 거라구요. 결혼이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하늘의 명령을 받지 않고는 함부로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해 주면 어디까지나 책임져요. 부모 되었다는 여러분이 책임질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정(正) 외에는, 완전한 순결 지키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이 결혼 못 해줘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자!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말씀인 ‘축복결혼은 천주합덕 우주합일의 길’ 강연문 낭독) (경배)

저 말씀이 이제 끝났으니 세상 끝까지 다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숙제예요. 그게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박수)

참사랑과 부자일신․부부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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