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천성경≫ ‘참부모’편 ‘제4장 참부모의 사명’부터 훈독)

『……통일교회에서는 부모 아닌 부모를 모시고, 형제 아닌 형제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육지정(血肉之情)을 넘어가는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하여 신문화 창조가 벌어질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력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 중심삼고? 하나님의 지혜 중심삼고? 지식 중심삼고?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야만 가능합니다.』

지금은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만들기 위한 마지막 고개를 넘는 중

하나님의 참사랑! 해 봐요.「하나님의 참사랑!」참사랑 앞에 하나님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타락한 세계의 사랑과 혼돈이 돼요. 자!

『……여러분이 참부모의 심정을 대신하여, 혹은 국가와 민족을 대신하여 싸울 수 있는 입장이 됐다면 그 심정으로 말미암아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이 비로소 행복의 동산의 문을 열 수 있고, 행진해 들어가서 승리의 영광의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소망의 국민과 국가가 현현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참부모의 심정의 깃발을 들고 나서는 여러분이야말로 역사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사망의 세계를 다시 한 번 심판할 수 있는 기수인 것을 여러분은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정말로 그래요?「예스.」여러분이 그것을 알았으니까 행복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의 끝나게 됐나? 얼마나 남았나?「이것으로 열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열 다섯 페이지를 하자구요. 20분이면 끝날 거예요. 계속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있지만 그 참부모는 어떤 입장의 참부모냐? 통일교회 안에서 참부모지, 나라를 넘지 않고 세계를 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 세계에 사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총질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에 참부모를 모신 것을 국가와 세계와 영계까지 확대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지금 때가 가까워 오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 부모로 맞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지금 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유엔 고개를 넘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만드는 거예요. 마지막 고개라구요.

자, 해요. 몇 장 남았어? 몇 장 안 남았지, 이제? 「한 장에 4분 정도 걸립니다. 지금 세 장이니까 일곱 페이지 남았습니다.」 음, 빨리 해요. (제6장까지 훈독 후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아~멘! 한 번 더 해 봐요.「아~멘!」 정신이 들었어요? 여기가 어디라구요? 「제주연수원입니다.」 제주, 제주도! 제주라고 하면 한국말로 하게 되면 제사드리는 주인이에요. 건넌다는 것(濟), 이곳이 옛날에 정배 가던 곳이에요. 무서운 범죄를 지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많이 죽어 갔다구요. 그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패스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주인의 자리를 다시 찾아서 돌아가야 돼요. 그런 의미도 있다는 거예요, 제주!

‘제’ 자는 ‘건널 제(濟)’ 자지요? ‘주’ 자는 무슨 ‘주’ 자예요? ‘고을 주(州)’ 자지요? 「예.」 고을이라는 것인데, 나라라는 뜻도 돼요. ‘도’ 자는 ‘길 도(道)’ 자지요? 종교적 내용도 다 있다구요.

고향을 찾아 조국과 같이 평준화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번에 84명이 한국에 온 지 며칠째예요? 여기에 의자 하나 갖다 놓으라구. 의자 하나 갖다 놓으라구. 「26일째입니다.」 26일? 며칠째에 가려고 해? 「비자가 7일까지입니다.」 제일 좋은 날에 가는구만. 11월 7일, 7 7! 「7일까지니까 6일에 떠나야 됩니다.」 고생을 해서 마음이 많이 젊어진 것 같다!

26일 동안 돌아다니면서 한국에 대해서 많이 여러분이 봤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닦은 기반이 지금 닦은 것이 아니에요. 수십년 전에 다 닦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이제는 조국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조국을 찾으려면 고향이 먼저 찾아져야 할 텐데, 여러분은 고향이 없는 사람들이라구요. 이제 조국을 알았으니 조국에 맞게끔 고향을 찾아 가지고, 그 고향이 조국과 같이 평준화되게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들하고 서양 사람들이 많이 다르지요? 어때요? 많이 다르지요? 대표적인 사람 한번 간증을 해 봐요. 여기 여자, 어디에서 왔어? 「아메리카입니다.」 미국의 간증, 그다음에 불란서의 간증, 그다음에 독일의 간증! 전부 달라요. 독일의 간증, 이태리의 간증을 누가 해야 될 텐데 그런 준비를 하라구요. 누구를 시킬지 모르니까. (한국에서의 26일 동안 활동과 느낀 점에 대한 미국 평화대사의 간증)

윤태근은 여기에 대해서 쭉 설명해 줬나? 그런 시간이 없었지? 제주도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 「예.」 소개 좀 해 줘. 제주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줘. 제주도에 대해서 잘 모를 거라구. (참부모님의 제주도 섭리에 대한 윤태근 원장의 설명)

둘이 노래나 하나 해요. 「지금 부엌에서 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 노래를 해 봐요. 여편네가 누구인지 다 알아야지. 같이 하라구. 같이는 할 줄 모르나? 「같이 노래할 시간이 없어서 같이 노래를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주도 노래를 해 봐요. (노래, 이후 화동회. 윷놀이 조를 편성하심)

자, ‘통일의 노래’를 힘차게 하자! (‘통일의 노래’ 합창)

통일을 위한 윷놀이를 할 거예요. 지면 안 되겠어요. 지면 비용을 지불하는 거예요. (웃음) 여기에서 1만4천 달러 할 텐데, 지면 얼마씩이에요? 「지면 1천 달러씩입니다.」 절반은 내가 대 줄 테니까 5백 달러씩 지는 패가 내는 거예요. 맞붙기를 해야지. (웃음) 그러니까 열심히 해요. 「예.」(경배)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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