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프로그램이 있어? 「없습니다.」 여기에 어떤 사람들이 모였어? 「전국 교구장 교역장하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군·구 연합회장하고, 그 다음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시·군·구 지부장들이 모였습니다.」 승공연합 지부장들은 왜 안 모였어? 「연합회장들이 승공연합 지부장 다 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그런가? 전부 다 몇명이예요? 지금 한 650명입니다. 이번 이 대회에 대해 각 지방에서 총평 다 했나? 유종관 왔어? 「예.」 총평 했어? 「아직 시간이 없어서 못 했습니다.」 (경기 교구장과 인천 교구장의 4월 10일 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자, 이제 선생님 말씀 좀 할까요? 말씀은 많이 해 줬지만, 책임을 다 하지 못하니 말씀 보따리가 아직까지 미숙한 채 남아 있잖아?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 「완성시대의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제목을 가지고 얘기해 보자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지만 역사는 탕감노정을 거쳐온다구요. 다시 말하면 더럽혀진 물이 되었기 때문에 맑은 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물이라는 것은 본래 맑아야 된다구요. 맑아야 할 것이 더러워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맑은 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맑아지지 않는다구요.
가만히 두어 가지고는 맑아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게 흐르든가, 또는 거기에 인공적인 가공을 해야 돼요. 이렇게 제2의 조건적인 부가조건이 추가될 때에 탕감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를 가만히 보면 수많은 민족이 있고, 수많은 문화 배경을 따라서 형성된 수많은 국가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주의와 사상 혹은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은 종교면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 환경을 넘어 한 블록을 형성해서 블록적 확장 운동을 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4대 종교권' 하게 되면 4대 종교권에 수십 억의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사상을 중심삼고도 블록 형성이 되어 왔습니다. 개인적인 주장을 중심삼고 그것이 차원 높은 영향을 미치게 될 때에 가정 기반이 형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업고 또 영향을 미치고 미치고 해서 국가, 세계까지 업어 가지고 여러분이 알다시피 민주세계라든가 공산세계라는 블록적 대치 형태의 2대 조류를 이루어 나온 거예요. 그런 와중에 그 모든 내용에서는 복잡다단한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개인이 원치 않아도 그 환경에 밀려 흡수돼 들어 오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현재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를 두고 볼 때, 2대 대결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융합시대가 왔어요.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내용이 미분명하다는 거예요. 확실한 관이 있어 가지고 오늘날 내가 처해 있는 생활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고, 또 거기에 환경적 관계를 맺고 살지만, 지금 현재의 기준이 미래에 올 수 있는 그런 세계와 비교하게 될 때 손해라고 생각될 때는 이것은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세계가 혼란의 와중에 있지만, 이것을 극복할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미래상이 없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유토피아적 세계를 제패하려고 했지만, 그 꿈이 다 무너졌다구요. 민주세계도 그렇습니다. 민주세계가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하나의 평화세계를 종착점으로 해 나오는데, 지금 현재 민주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평화적 종착점에 도달하기에는 너무나 먼 입장입니다. 도리어 그 바라보던 소망의 기준이 비탈길에서 미끄럼을 타고 내려가는 형상입니다. 더구나 청소년들이 미래상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부패하여 인종지말 단계에 들어갔기 때문에 미래상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볼 때에 사상적 대치를 포함한 모든 세계적 블록을 중심삼은 시대가 혼란의 와중에서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종교도 그런 와중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출발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종교 중에는 불교, 유교, 회회교 등이 있지만 모두 그 출발을 확실히 모릅니다. 교주가 있으면 교주가 출발하게 된 동기는 자기가 아니라 반드시 영계 중심삼고 신과의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종교적 형태를 갖추었다는 것은 신을 중심삼고 관계 확대를 시켜 가지고 벌어진 것이기 때문에 종교적 배후에는 반드시 신이라는 존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오늘날 4대 성인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종교의 종주가 되어 있습니다. 교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들의 가르침은 전부 다 평면적으로 살고 있는 인간 관계가 아니라, 반드시 입체적으로 종적인 신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렇게 출발한 거지요.
그런데 이들도 전부 다 혼란의 와중에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세계를 지도할 테니 뜻있는 사람은 와라!' 해 가지고 그걸 소화시켜 가지고 모든 사람들 앞에 긍정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이런 종단이 없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뿌리가 불확실해요, 뿌리가. 출발이 불확실하기 때문이에요. 그 종교들도 자기 나름의 어떤 전통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전체를 대표한 것이 아닙니다. 블록적이다 이거예요. 회회교면 회회교권, 기독교면 기독교권이 있고, 유교면 유교권, 불교면 불교권이 있는데, 이들이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전통적 역사를 가졌지, 전 세계를 대표한 역사 배경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대 종교가 거쳐 나온 방향이라는 것이 4대 목적을 향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세계가 사상적인 면에서 혼란이 벌어지니 이제 전세계는 혼란 가운데서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구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4대 종교가 지금까지 4대 노선을 취해 왔는데, 전통적인 이것이 혼란기를 넘어갈 수 있느냐 하면,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 자체가 그렇고, 사상 자체가 전부 다 혼란이 벌어졌는데, 그 국가 자체와 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에 종교가 그들을 끌고 갈 수 있는 세계적인 선도적 입장이 못 되었다구요. 그 와중에서 지금 커 나오고 있기 때문에 대혼란이 벌어지고 대변혁이 급변하게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라는 자체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몇천 년 역사 배경과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실생활에 있어서 주체적 영향을 미쳐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혼란한 환경이 되니, 사람들이 모든 종교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 이거예요. 현재 생활권 내에 사는 우리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통을 존중시해 가지고 이 사회환경을 극복하려는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선 벌어진 상황에서 관계를 평면적으로 많이 맺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이 환경 가운데서 위에 서든가 앞에 서든가 이런 식으로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 4대 종교 자체가 이 세계에 확대되어 대혼란권에 쓸려 가고 있다는 거예요. 또, 앞으로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구하는 데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갖고 있는 전통적 종교 내용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하나의 길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똑똑한 젊은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종교가 해결해 주는 것보다도 이 사회가, 국가가, 세계가 합해 가지고 해결해 주는 것이 빠르다고 보기 때문에 종교권은 완전히 후퇴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혼란이 벌어집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인간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상세계로 가야 됩니다. 이상세계는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옛날 사람도 추구하는 것이 하나요, 오늘날 현대 사람도 추구하는 것이 하나요, 미래 사람도 추구하는 것이 하나의 평화세계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평화세계를 주장할 수 있고 혹은 그것을 리드할 수 있는 주체적 관(觀)이 뭐냐 이거예요. `관'이라고 하면 사상관이라든가 인생관 등이 있지요? 이처럼 체제에 있어서의 단계적 환경 여건이 하나의 방향성을 가지고 사상 체계의 같은 영향과 활동적 내용을 지니게 될 때 관이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볼 관(觀)' 자예요, `볼 관' 자. 그걸 약하면 `글월 문(文)'자 변의 `볼 견(見)' 자입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지류가 있어요. 수많은 지류가 있지만 그 지류 나름 에 있어서의 주류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다를 접한 주류와 저 산곡(山谷)에 있는 지류와는 180도 방향이 다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쪽은 남으로 흐르는데, 저쪽은 북으로 흐른다 이거예요. 이건 서로 흐르는데, 저건 동으로 흐른다 이거예요. 이처럼 가지각색으로 지류의 방향은 다르지만, 그 주류의 가는 길은 한 방향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물이라는 것은 높고 낮음이 있으면 낮은 데로 흘러가는 것이 분명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쪽을 가더라도 낮은 데로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북쪽으로 갔다가도 낮은 데가 있으면 그 낮은 데로 따라갑니다. 아무리 곡절의 길을 가더라도 그 흐름의 주류는 낮은 데를 향해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수많은 지류들이 합해서 큰 강을 이루면, 그 강 가운데 흘러나온 주류가 있어서 주류를 따라서 흐를수록 빨리 바다에 들어갑니다. 바다에 들어갈 때에는 말이에요, 큰 강이 됐다면 전부 다 주류와 보조를 맞춰 가지고 거기에 통일적 방향을 갖추지 않으면 바다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 문화사라든가 역사 발전에서 가지각색의 습관, 풍속, 문화 배경이 다 다르지만, 그 흐름은 높고 낮음과 같이 선(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악(惡)한 데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높은 선(善)에서부터 낮은 선(善)으로 통해야 됩니다. 통할 수 있는 내용이 같아야 됩니다. 이런 면에서 종교라는 것은 하나되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높은 선의 위치, 높은 선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낮은 선의 인간의 기준에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차이가 있으면 차이 있는 곳에 보급해 가지고 정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류를 거쳐서 확대시키는 배경을 엮어 오기 때문에 그러한 배후의 사상을, 인간에 대한 문제라든가 신에 대한 문제를 완전히 넓게 투여받게 되면, 그 주류는 깊고 넓은 주류가 되어 큰 강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런데 오늘날 인간세계에도 혼란이 벌어졌고, 종교세계에도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할 때에, 근원이 확실하지 않아요. 인간이라는 것은 제아무리 주장한다 하더라도 내가 존재하기 위한 제1 원인이 될 수 없습니다. 존재한다는 사실은 무슨 원인인지 모르지만, 이것은 제2의 결과물이라는 것입니다. 제2 상대적 존재물이지, 주체적 존재물이 아닙니다. 이렇기 때문에 나를 있게 할 수 있는 주체적 그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오늘날 역사를 중심삼고 많은 철학자들이 이런 문제를 고민해 왔던 것입니다.
대우주를 볼 때, 우주라는 것이 무질서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위를 구성할 수 있는 공식 위에 우주는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움직인다 해도 착오없이 움직인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과학의 발달도 공식상의 발달입니다. 수학을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을 풀어 대는 것도 공식을 연결시켜 푸는 거와 마찬가지로, 과학문명은 공식상의 발달입니다. 공식은 단위적 완성이라는 거예요. 단위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출발과 끝이 완전히 연결되어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수학 문제를 풀 때에도 많은 공식을 통한 결론은, 전부 다 본연에서 제시한 이상의 길과 풀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우주는 막연히 되어 있는 게 아닙니다. 모든 질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순환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운동은 수많은 모양으로 갖춰 나가지만, 거기에도 하나의 주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큰 강을 중심삼고 볼 때, 지류와 주류가 마찬가지 입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대우주도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주류와 같은 흐름을 중심삼고 그걸 따라 운동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착점에 선 이 세계는, 이 우주는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사상세계라는 것은 근본이 미확실해요. 철학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신과 인간 관계의 완전을 위한 추구에 있어서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에서 신이 없다고 해서 신이 죽었다는 논리까지 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인간이 살았다고 해서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어요? 그것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신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철학은 지식을 통해서 신을 증명하려다 실패했다구요.
그런데 종교라는 것은 본래부터 신과 더불어 생활적인 출발을 같이해 가지고 나왔어요, 신의 계시에 의해 가지고.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모든 경서(經書)를 보더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계시잖아요. 공자님도 `위선 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이런 말을 했거든요. 여기서 천(天)이 뭐냐 이거예요. 막연하지 않아요? 천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원형이정 (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말도 있지만 말이에요, 모든 원칙적인 길이라는 것은 하늘이 가는 정상적인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이 뭐예요? 하늘이 뭐냐 하면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불교, 유교 같은 데서는 인격적 신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격 완성을 제시할 수 있는 공식적 내용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불교 같은 것은 법을 중심삼고 나오기 때문에 유물론에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근원이 불확실해요.
그러나 종교가 출발할 때에는 신의 계시에 의해서 다 출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과 더불어 생활적으로 출발하는 그것이 점진적이고 향진적인 길을 통해 신의 이상권(理想圈)을 전파하기 위한 개척을 했다구요. 그렇지만 인간이 바라는 이상보다도 신이 바라는 이상향을 알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신이 바라는 이상을 인간세계의 상대적 권내에 전개시켜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의 이상적 세계를 개척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영계가 어떻고, 영계와 인간과의 관계가 어떻고…. 이런 문제가 해결이 안 되니까, 근본이 미확실하니까 과정도 미확실하고, 종착점은 동쪽으로 갈 것이 서쪽으로 가 버린 격입니다. 그러니까 대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있어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문제가 된 것입니다. 문화사에 있어서 철학이 문제가 되고, 종교사에서도 문제가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주시하는 것이 왜 그런가 하면, 출발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목적이 확실해요. 그것이 일반 종교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논하고 나온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종교는 없었다구요. 예수님도 독생자로 와서 신랑 신부의 내정을 발표했지만, 현재 그 목적을 달성한 지상의 실천장(實踐場)은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근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과 인간의 심정권 통일을 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것을 연결시켜 세운 관이 있어서, 그 관을 중심삼고 볼 때,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관 등이 하나의 방향성으로 꿰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 관 자체가 지그재그로 되어 있으면 젊은 사람은 전부 다 떨어진다구요. 직행할 수 있는, 직단 거리를 갈 수 있는 그 길을 전부 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기원에서부터 역사 과정으로부터 종말적 목적관이 확실해야 돼요. 그 전체를 볼 때 어떠한 가치보다도 더 귀할 때에는 식자층, 똑똑한 사람은…. 그것이 말만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논리 계통을 통해 증거되는 실증적 가치가 생활에 자기와 관계를 맺게 될 때는, 그 종교는 현실 무대에 있어서 그것을 흡수하지 아니하면 안 되고, 또 종교를 찾는 사람들이 그것을 환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새로운 운동이 벌어져 나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런 관에 있어서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확실히 압니다. 이런 것이 다른 종교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인간의 심정의 귀일점과 출발점이 다르지 않고 하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된 과정도 둘이 아니요,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종착지인 목적도 하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주 구성을 위해서 창조한 이상이 있다면 창조이상의 기원에서부터, 그것의 실현 과정을 거쳐 목적 성사까지 연결된 것이 무엇으로 연결되어 있느냐 할 때 정서적인 면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물질적인 면이나 지식적인 면이 아니고, 어떠한 힘의 세력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현재의 사회 구성에 있어서 가치를 추구하게 될 때에는 물질적 가치를 추구함에 대다수의 인간들이 거기에 부속품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엔 지식에 대한 부속품, 권력에 대한 부속품이지요. 지식과 권력과 물질을 주도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 못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물질 이하의 사람, 지식 이하의 사람, 권력 이하의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은 누구나 다 접할 수 있고, 완전한 것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완전한 이상세계를 소개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못 된다고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도 변치 않고 과정도 변치 않고 끝도 변치 않는다, 그 가는 길이 변치 않는 것이 절대적이라고 할 때 가는 길도 절대적으로 하나다, 이렇게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이 제1 원인이 되어 가지고 제2 원인이 된 우리 인간이 존속하는데, 인간 자체가 인간의 가치를 모릅니다. 인간의 가치가 뭐냐 하면, 요것을 우리 원리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최고로 기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돈을 원하는 것도 아니요, 지식을 원하는 것도 아니요, 권력을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요, 창조의 능력을 갖고 계시니까 그분에게는 무슨 결여된 것이 없습니다. 오늘 인간들이 이 땅 위에 살면서 필요한 것은 어느 때든지 보급이 가능하고, 창조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도 단 한 가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도 사랑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사랑이 필요한 데, 혼자 사랑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 때문에 우주를 전부 다 짓기 시작했던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는 어떻게 되느냐? 우주 자체도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창조는 전부 다 환경적인 면을 보면 반드시 거기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이런 논리가 나와요. 이 땅 위의 모든 피조물이라든가 존속하는 물질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주체와 대상은 뭘 하느냐? 주체도 핵을 세워야 됩니다. 주체도 핵심, 초점을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대상도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구요.
눈도 초점을 맞춰야 된다구요. 이 일점을 중심삼고 반드시 초점이 맞아야 보이는 거예요. 여기 시신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식기관과 초점 맞춘 것이 전달되어 우리가 의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귀도 초점 맞춰야 되고, 코도 초점 맞춰야 돼요. 입도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입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말해 보라구요. 요쪽은 가늘고 이쪽은 두툼하니 떠듬떠듬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은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손도 그래요.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되느냐 하면 내 눈앞에, 정면 목적을 중심삼고 가는 거기에 모든 것을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눈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두 쪽이 되어 있습니다. 세포도 이분되게 되어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주체성을 갖추고 있어서 초점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입니다. 환경은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창조에 있어서의 공식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환경을 만들었는데,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중심이 있어야만 하나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는 초점을 맞추는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러면 초점이 뭐냐? 여자의 초점은 남자고, 남자의 초점은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눈맞는다는 말이 있지요? 눈 맞춘다고 하지요? 그게 뭘 하는 거예요? 그게 초점 조정하는 거 아니예요? 카메라 안의 조리개 조정하듯이 초점을 맞춰야 돼요. 여자 남자도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그거 맞추면 뭐가 되는 거예요? 울기 위해서? 좋아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울기 위해 지었겠어요, 웃기 위해 지었겠어요? 울기 위해 지었다는 사람은 미친 녀석입니다. 그러면 웃기 위해 지었다 할 때는, 그 웃기 위한 초점이 뭐겠어요? 하나님이 절대자인데 절대자 앞에 초점 맞추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절대자도 반드시 상대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상대자가 있어야 초점을 맞추는데, 그 절대적 상대자와 절대자가 초점 맞추는 중심이 뭐냐 할 때, 그것은 물질이 아니예요. 지식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래서 모든 우주를 수습할 수 있는 안전 정착지가 어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초점적 중심, 초점을 모아 가지고 중앙에 수직으로 설 수 있는 그 자리가 정착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기뻐할 수 있는 초점을 맞추는 자리는 우주 전체가 초점 맞춘 자리입니다. 그 초점을 맞추려니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고, 모든 만물들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은 횡적인 면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된 그것을 종적인 면에서 상대할 뿐이지, 그 가외에는 종적인 면에 상대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적 이론이 사실로 인정되게 될 때에는, 이것이 통일적 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통일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모든 사상을 수습해 가지고 종적인 정착지, 영원한 안착지를 찾아가는 것이 모든 피조 세계의 존재 목적이요, 인간의 존재 목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주체와 대상이, 남자와 여자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놓고 초점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가 존재하는 목적이 여자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여자가 맞춰야 할 초점이 목적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의 목적이 뭐냐? 여자 자체가 목적이 아니예요. 여자가 전부 다 맞추는 여자의 초점을 대해 남자도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자 것도 아니요, 남자 것도 아닙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모든 존재들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전부 정리해야 돼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주체와 대상이 왜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초점 맞추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와 같이 모든 우주가 하나님의 중심적 초점에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연결점을 중심삼고 개인은 가정과 연결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으로, 이렇게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피조세계의 작은 물건은 더 큰 물건하고 연결하고, 더 큰 물건은 또 더 큰 물건하고 연결해 가지고 인간과의 정적 세계에 접선할 수 있게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본질적 요소에 있어서는 사랑이라는 요소와의 방향성이라든가 목적성을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작지마는 거기에는 그런 게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동물세계에는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전부 다 쌍방입니다. 그 다음에 식물세계에는 전부 다 수술 암술이 있고, 그 다음 광물세계에 있어서 분자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그 다음에 원자는 양자 전자, 이렇게 전부 다 상대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그 나름대로의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그들의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출발의 기원과 일치하고, 과정과 일치하고, 목적과 일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근본사상의 기원과 일치될 수 있는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제2 존재입니다. 제1 존재가 제2 존재로 나타난 것이 피조물입니다. 그들이 초점 맞추는 것이 그 나름대로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우주를 전부 다 관계적 종속권으로 잇는 것입니다.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광물도 광물 나름의 상대권이 있습니다. 원소도 108개의 원소가 있다고 하고 또 늘어가지만 그 자체를 어떠한 화학 실험실의 실험 책임자가 자기 마음대로 이 원소 저 원소 갖다가 맞출 수 없습니다. 상대가 명령 아니라 아무리 야단해도 하나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상대적 여건만 되면 `야, 합하지 마라!' 해도 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질적으로 합할 수 있는, 전체적으로 그것이 가능한 내용에 있어서 근본 주류가 뭐냐 할 때,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만 가지면, 참사랑만 가지게 되면 남자도 여기에 붙일 수 있고, 여자도 여기에 붙일 수 있고, 동양 사람도 갖다 붙일 수 있고, 서양 사람도 갖다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원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불효 자식까지도 거기서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다 갖다 붙일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세계 평화와 세계 통일을, 세계의 행복을, 세계의 자유를 원하기 전에 무엇이 먼저 필요하냐 할 때, 초점 맞춘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 없이는 평화도 있을 수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초점 맞춰 하나된 통일적인 내용이 없는 기반 위에서는 평화가 없습니다. 평화라는 것은 두 끄트머리가 화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 평화권을 자꾸 축소해서 이렇게 작아지더라도 여기에는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치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축소한다고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확대한다고 해서 커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적 평균 가치를 어디나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으로 초점 맞추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을 봤을 때 왜 몸과 마음이 갈라졌어요? 몸과 마음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논리가 이렇게 됩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마음의 초점과 몸의 초점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탄식과 절망의 기원이자, 파괴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불완전으로 굴러 떨어져서 불완전에서 폭파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기원을 나에게서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면 마음과 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초점을 맞춰 하나되어야 할 텐데 어떻게 되어 있어요? 마음이 이렇게 작용하면 몸뚱이는 이렇게 작용해야 됩니다. 서로 눈맞추듯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이렇게 가는데, 몸뚱이는 다른 곳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맞출 길이 없습니다. 마음이 플러스라면 몸도 플러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대권이, 주체와 대상권이 없습니다.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권을 이루어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개체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플러스 플러스 입장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은 하얀 플러스라면 사탄 편은 빨간 플러스입니다. 하얀 것하고 빨간 것하고 비벼 대면 흰 것이 빨개져요, 빨간 것이 희어져요? 적백이라는 문제가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편은 하얗고 사탄 편은 빨갛잖아요. 그걸 비벼 대면 빨개져요, 희어져요? 「빨개집니다.」 빨개지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외적인 몸뚱이에 끌려 다니는 마음의 자리가 되어 있는 것이 한(恨)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의 인간들을 두고 구원섭리를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중심해서 구원섭리를 해야 할 텐데, 이렇게 떠돌면서 끌려 다니니까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이 없는 데로 하나님이 끌려 다닐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모든 종합적인 결론을 지어 가지고 나의 귀착점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내용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당면 과제요, 현재 해결해야 할 직접적인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걸 그냥 두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 패들 중에도 도둑놈들이 많아요. 이 원리에서 말하는 논법은 우주를 대표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 원리의 공적 법정에서 심판을 거쳐야 할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초점 맞춰야지요? 초점 맞춰야 돼요, 안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됩니다. 초점 없는 사람, 그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라는 것을 모체로 해 가지고 모든 피조물은 자기 나름의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자기 존재는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초점이 축이 되어 가지고 돌거든요.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도는 것은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소모가 없으니 오래간다 그 말이에요. 차 바퀴도 축을 중심삼고 돌지요? 울툭불툭하게 되면 소리가 나지요? 며칠 못 가요.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히 원형 축을 중심하게 되면 도는 것도 보이질 않아요. 소리도 안나요. 그리고 오래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초점을 완전히 맞춰 가지고 완전히 주고 받으면 영생권이 이루어져 오래간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초점을 얼마나 맞췄어요? 눈 초점이 말이에요, 이 오른 눈은 좋은 것 보려고 하는데, 왼쪽 눈이 이 오른 눈을 끌어 당겨 가지고 여기에다 초점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예요. 내 일생 동안 몸과 마음의 모든 전부가, 오관이 완전히 내 목적을 향해 직행선상의 초점을 맞춰 가며 살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지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현실의 문제이지 미래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실에 해결할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나에게 있어서의 평화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세계사적인 어떠한 중요한 것보다 하나될 수 있는 초점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초점을 맞춰서, 영원히 초점 맞춰 가지고 빙글빙글 돌면서 살게 된다면 불행하다고 해요, 행복하다고 해요?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한 것입니다. 또, 거기에는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의 자리도 여자가 마음대로 덮칠 수 있고, 여자의 자리도 남자가 마음대로 덮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덮치더라도 `아, 이거 왜 이래?' 그래요? 따라오면 다 뒷걸음질하는 거지요? 아이들 놀이처럼. `어서 와라! 어서 와라! 네가 나를 따라잡느냐? 나도 너를 따라잡겠다!' 이러다 보니 빨라지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원과 작용할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되어 돌기 시작하면 중앙에 갈수록 점점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입니다. 저 먼 데 있을 때는 천천히 돌지만, 중앙에 가면 갈수록 우주력에 의해 더 빨리 돈다구요. 맨 중심에 가게 되어 빨리 돌다보니…. 그렇잖아요? 빨리 횡적으로 돌면 `휭' 올라갑니다. 올라갔다가 한계가 돼서 이것이 이 이상 연장할 수 없게 될 때는 조금만 `휙!' 하게 되면 `휘잉' 하고 내려간다 이거예요.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올라갔다 하면 또 내려오는 것입니다. 숨쉬는 거와 같이 주고받으면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지구도 숨쉰다구요. 그거 알아요? 지구도 숨을 쉬면서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모든 이치가 맞아요. 바람 부는 것도 어떻게 부느냐 하면, `휭' 하고 안 붑니다. `후후후' 하고 붑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서 물결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결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산소 공급을 하게 되고, 그것이 바다 가운데 고기를 생육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천리의 목적이 공동비례적 이상을 서로 엇갈려 가지고 주고받으며 살게 되어 있지, 혼자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무엇이 가능하게 하느냐?
지식은 방향성밖에 없습니다. 지식의 세계에선 말이에요, 경쟁의 세계에 있어서 학자들이 모여 세미나를 하게 된다면 새로 나온 단어를 누가 먼저 알았다면 그것 가지고 전체 앞에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안다고 어! 어! `내가 제일이다!' 한다구요. 내일 또 변할 줄 모르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내일 또 새로운 단어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데, 그건 생각지 않고 오늘의 내가 높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아졌다가 낮아지면 올라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느 한계에 가서 빙글빙글 돌게 되면 언제나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돌다가 서쪽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상으로도 하로도 발전할 수 있고, 오른쪽으로도 발전할 수 있고, 왼쪽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이걸 당기면 이 구형이 타원형으로 방향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런 저런 얘길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완성시대의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 없이는 완성시대 못 간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들, 원리라는 진리의 기반 위에 서지 않고 앞으로 영계에 가면 낙방이 되는 것입니다. 원리의 길은 밟아 가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원리의 길은 타고 넘어가는 길? 「밟아 가는 길입니다.」 밟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밟아 갔으면 여러분도 밟아 가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래야 됩니다. 그 길은 하나님도 밟아 가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타락한 것을 밟아 갈 수 있는 길들을 놓으려니…. 인간이 그것을 맞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구원섭리 역사가 연장되어 왔다는 논리를 세우더라도 누구나 긍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맹목적으로 하나님이 끝날에 가서 구름 타고 와서 무슨 벼락치듯이 인간을 심판해요? 기성교인들은 그걸 믿고 있어요. 황당 무계하지요? 황당 무계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 뭐 10월 20일날 주님이 온다고? 두고 보라구요, 주님이 오나. (웃음) 그렇게 요란한 하늘이 아닙니다. 그런 하늘의 왕자님이 아닙니다. 그걸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망쳐 버리는 패들이 있어요. 문총재는 그런 면에서 보면 똑똑한 편이라구요.
남자의 그게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좋아하기 위한 것 아니예요? 여자들, 웃지 말라구요. 다 그러고 살잖아요. 그렇다면 여자들의 그것은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좋아하기 위해 생겼지요? 여자 것은 남자가 좋아하고, 남자 것은 여자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아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오면 틀림없이 알아야 돼요.
여자 것의 주인이 여자가 아니고, 남자 것의 주인이 남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보면 참 지혜의 왕입니다. 고걸 인간들이 몰랐습니다. 이놈의 남자들, 바람피울 수 있어? 자기 거야, 그게? 그 도장이 아무데서나 맞게 되어 있어요? 도장집이 있는데, 그 도장 집에 딱 들어맞게 되어 있지! 큰 것은 넣어 놓으면 인주가 달라붙어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씻어 버려야 돼요. 그렇지만 딱 맞으면 말이에요, 싹 들어간다구요. 그 이상 작은 것도 안 되고 큰 것도 무용지물입니다. 왔다갔다하면 진탕이 되는 것입니다. 딱 맞아야지요. 볼트하고 너트가 헐렁헐렁하면 맞아요? 이래 가지고 `됐다!' 하는 사람 봤어요?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는 볼트 너트보다 더 딱 맞아야지요. 천년 역사를 가더라도 딱 들어맞아서 빈틈이 없고, 틀림이 없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만년 청춘입니다.
여자들의 그것은 독사의 입과 같습니다. 남자에게서 에이즈(AIDS;후천성 면역 결핍증)가 전속돼요, 여자에게서 에이즈가 전속돼요? 여자입니다. 여자에게서 전속되는 거지, 남자에게서 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독사의 입입니다. 끝날에 있어서 살아 있는 심판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에이즈에 걸려서 3분지 2, 7할이 전멸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독사의 독이 거기에 퍼져 가지고 세계를 검은 구름으로 포위하는 것을 모르고, 그거 좋다고 무슨 춤을 추고 야단법석입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로 그 문제를 수습해야 돼요. 대통령이 내 말만 들으면 그것을 깨끗이 청산할 수 있다구요. 폭력배도 깨끗이, 이 폭력배들이 그거 번식시키는 온상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것 관심있어요? 「있습니다!」 그 녀석들이 선생님 때려잡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죽지 않고 살아 남았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다 좋아하기 위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쌍방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방제도로 되어 있는 것은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그 초점 내용이 뭐예요? 그건 돈도 아닙니다. 지식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돈 따라가 결혼하는 사람들 불합격자, 지식 따라 결혼하는 자 불합격자, 권력 따라가 결혼하는 자 불합격자입니다. 그러면 뭐라구? 「사랑입니다.」 사랑이라구요. 사랑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예요? 인간이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타락한 인연을 통해 확장됐다는 논리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우리 인류 시조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제3자가 물어도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성경을 보면 실낙원 해 가지고 하나님이 쫓아내 버렸지요? 아담 해와가 울면서 쫓겨날 때 애기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애기 가지고 쫓겨났어요, 안 가지고 쫓겨났어요? 안 가지고 쫓겨났습니다. 안 가지고 쫓겨났지요? 안 갖고 쫓겨나 가지고는 애길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쫓겨난 그 여편네와 사내 녀석이 짝자꿍 하는데 하나님이 관심있었겠어요, 무관심했겠어요? 답변해 봐요. 「무관심했습니다.」 무관심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누굴 중심삼고 결혼식 했느냐? 악마 중심삼고. 그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누구 중심삼고 결혼식 했다구요? 「악마입니다.」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체를 가해 가지고 악마의 핏줄을 남겼다는 걸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번의 어머니 연설문이 그것입니다. 그런 미지의 사실을 한번에 파헤쳐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한 인간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악마의 핏줄이 준동하고 있어요. 그 악마의 핏줄은 무엇을 제일 위주로 하느냐 하면 자기를 제일주의로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종말적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개인주의세계 팽창시대입니다. 그들의 관에는 국가도 없고, 가정도 없고,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개인주의를 철저히 하다 보니 호모 섹슈얼이 나오고 레즈비언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 남자들끼리 결혼 못 하고 여자들끼리 결혼 못 하느냐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게 맞게 되어 있어요? 남자들끼리 맞게 되어 있어요? 또, 여자들끼리 그걸 어떻게 맞추겠어요? 맞게 되어 있어요, 그게? 생리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연법칙을 위배하면 1세기 이내에 모든 인류는 멸종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생활 무대에 있어서 `틀림없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모든 근본이 되어서 역사와 더불어 갈 때, 그것을 가정에다 맞춰도 오케이, 사회에다 맞춰도 오케이, 나라에 맞춰도 오케이, 세계에 맞춰도 오케이, 하늘땅에 맞춰도 오케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있었느냐? 인간도 모르게 있었다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그러한 내용에 골자를 맞추기 위한 놀음이 있었다 이거예요. 가정에는 효자의 도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지금 2세들을 중심하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1세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돼요. 2세를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차자를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빼앗아야 돼요. 그래서 야곱이 장자권을 빼앗는 데 어머니가 협조한 것입니다. 그거 전부 다 어머니의 연설문에 나오지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2세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 할 때에 광야에서 애급에 있었던 장자를 쳐버린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이스라엘이 2세거든요. 2세권을 살려 놓기 위해서는 1세를 피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죽는 대신 조건적으로 제물을 세워 가지고 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 필요한 것입니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제물이 없이는 못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 땅 위의 인간세계에 제물이라는 원칙이 생겨난 거예요. 왜? 대속시키기 위해서, 큰 가치의 것을 작은 가치의 것으로 대속시키기 위해서 제물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질적인 성품이 같아야 돼요. 제물을 바치는 마음에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제물을 바침으로 복받겠다고 해서는 안 돼요. 내가 복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 마을을 복받게 하기 위해서다 하면 그건 통한다는 거예요. 제물이 가야 할 길, 제물을 바쳐 드렸을 때 하나님이 받아들이는 것은….
제물이라는 자체의 본질은 큰 것을 소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피를 흘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은 쪼개야 됩니다. 거기서 바른쪽은 하늘 편, 제단에서 반드시 바른쪽은 하나님, 왼쪽은 사탄이 오는 거예요. 그 드린 사람이 제물을 쪼갰을망정, 제사장이 몸 마음을 쪼개지 아니해야 돼요. 둘이 합쳐 가지고 내가 주체예요. 제물 드릴 때까지는 사탄을 분립해야 된다구요. 처단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제물을 드리기 위해서는 제물 드리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되어 제물을 드려야 이 갈라놓았던 것을 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도 제물의 자리를 거쳐야 됩니다. 갈라졌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 하나 만들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자기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자기보다 덜 사랑 했다구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사탄은 자기 중심삼고 제일주의를 생각했지만, 탕감하기 위해서는 제일주의자가 아니라 제일 작은 자리에 있어서 제일 큰 것을 위해 자기는 말없이 흡수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랑 앞에 흡수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물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은 이런 관점에서 만물들을 먹어야 돼요. 만물의 모든 원소들, 세포들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류계급의 식물이든가 동물도 전부 다 분자 원자로 되어서 흡수되는 것입니다. 식물에 흡수된 것은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동물세계로 가요. 그렇기 때문에 곤충들이 전부 다 풀잎을 먹는 것입니다. 풀뿌리를 뜯어먹는 거예요. 그렇게 뜯어먹는 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약육강식의 논리가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전부 다 서로가 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식물을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가지고 먹게 되면 모든 만물이 줄을 지어 가지고 `만세!'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만물들은 죽는 게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부활권이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45도로 가던 것이 수직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지상에 살면서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죽음이 탄식이 아닙니다. 만세예요. 제한된 세계에서 무한한 확대의 세계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하는 것입니다. 만세라는 거예요. 자기 일신이 대우주의 큰 사랑 앞에 흡수되는 기쁜 날이 되는 거라구요. 뱀이 크기 위해서는 허물을 벗어야 돼요. 그렇지요? 게도 크기 위해서는 허물을 벗어요. 허물을 벗는 것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영적으로 보게 된다면….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이럽니다. 밥상의 모든 식물들이 아침 저녁으로 인사를 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면 `차렷, 경배!'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 주체되는 주인이 있으면 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차렷, 경배! 방향 일치!' 한다구요. 주체 앞에 대상적인 입장에서 하나되라 그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먹게 되면 병이 안 나는 것입니다. 무병통달입니다. 그러나 억지로 잡아먹고 전부 다 강도단이 되어 죄를 짓게 되니, 발길로 차는 힘이 커져서 내 몸뚱이가 밀리게 될 때는 병자가 되어 쓰러지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그런 이야기 그만 하자구요.
초점 맞추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상대적입니다. 환경은 상대권이 있고, 상대가 하나되어야 되는 여기에는 대응성이 있습니다. 요건 공식으로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회생활을 할 때에 이런 발전 원칙을 알아두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환경, 환경 하면 이렇게 쓰지요? (판서하심) 그 다음에 주체 대상. 요 환경에는 반드시 요것이 하나되어 초점을 맞추는데, 이게 축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주도 그래요. 세포도 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축이 없으면 유동하기 때문에 유성이 돼 가지고 부딪쳐서 파괴가 벌어져요. 요것이 하나되면 큰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대응적 발전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정에 부부가 하나되어 있으면 대사회에 그 가정이 드러나기 바라지요?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나라를 움직이려고 하지요? 여기에 뭐 신라 김씨 종친회를 해 가지고 `대통령 만들자.' 할 수 있잖아요? 이와 같이 반드시 대응하게 되면 큰 데, 높은 데로 가야 돼요. 제일 나중에는 하나님에게까지 가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현의 정상 자리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 우현을 전부 다 거쳐 올라가서는 좌현세계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운동한다구요. 돌멩이를 집어 던져 보라구요. 그것이 입체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지, 직선으로 가는 게 없다구요. 세상에는 직선이 없습니다. 인력의 작용에는 직선이 없습니다. 논리적인 면에서는 직선이 있지만. 직선이 뭔가 하면 양점(兩點)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는 전부 다 타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전부 다 지구의 형태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한다는 것은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크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게 되면, 더 큰 것을 향해서 대응적인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그래 가지고 대우주인 것입니다. 이 우주에는 은하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런 대우주세계에 대응적 관계로 연결되어 영원한 작용에 의해 파급을 조성하고 인연 맺고자 하는 것이 모든 존재들의 욕망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한국 땅에 살고, 집이 청파동 빈민굴에 있더라도 거기 앉아 생각하는 것은 어때요? 세계와 관계 맺고 싶고, 하늘땅과 관계 맺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크게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자기 몸뚱이에 잡아 넣고도 끄떡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끄떡없게 할 수 있는 힘이 뭐냐?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닌 사랑이라는 괴물입니다. 사랑이라는 뭐라구요? 「괴물입니다.」 괴물이 나쁜 말이에요, 좋은 말이에요? 좋은 데도 쓰고, 나쁜 데도 쓰는 것입니다. 사탄 손에 가면 나쁜 것이 되고, 하나님 손에 가면 선한 것이 되는 거지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싸움이라 그거예요. 이거 기억해야 돼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어느 술집에 가더라도 기성교회 목사같이 그런 어리석은 노릇은 하지 않아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술집' 하면 기분 나빠가지고 `이게 뭐야, 왜 그래?' 할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거긴 거기대로 주체와 대상이 대응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돌 때는 확대해야 되지만 왼쪽으로 돌 때는 움츠려야 돼요. 여름이 되면 모든 만물이 확대되고, 겨울이 되면 축소하지요? 그런 면에서 우현 좌현이 있을 때, 우현으로 가면 확대했다가 좌현으로 갈 때는 줄어드는 것입니다. 줄어드는 만큼 축을 넓히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축이 소모된다 이거예요. 축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또, 가벼운 것은 올라가고, 무거운 것은 내려가지요? 찬 공기는 내려가고, 더운 공기는 올라가지요? 그렇잖아요. 그것이 교차하기 때문에 축이 내려왔다 올라갔다하며 균형을 취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다 그런 공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중심삼고? 초점을 중심삼고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도는 것입니다.
술집에 딱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술을 먹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 사람들은 왼쪽에 있는 편입니다. 우익하게 되면 하나님 편이고, 좌익하게 된다면 사탄 편 아니예요? 그렇다고 해서 좌익을 떼 버릴 수 없습니다. 좌우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현 좌현이 핵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내가 클 때에 작아지고 저쪽이 클 때에 내가 작아질 뿐이지요. 그것은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나쁘다고 해서 사탄 편 것이 전부 다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상대화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술집 같은 데 가면 왜 기분이 나빠요? 그 술집에서의 주체보다 상대세계에서의 상대가 참으로 훌륭하다면 말이에요, 주인보다 머리 좋고 모든 경영 방법이 옳게 될 때에는 주인이 대상이 되고 거기의 심부름꾼이 주체역을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접붙여서 타고 앉을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능력이 있으면 술집도 한 반년 들락거리며 전부 다 타고 앉아 가지고 나중에는 술집을 점령해서 교회도 만들 수 있지 않아요? (웃으심) 안 그래요? 그것들은 가면 갈수록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자꾸 부딪치니까 작아지지, 커지겠어요?
그러면 문총재는 어떠냐? 나는 맞으면서 왔지만, 맞는 데 있어서 상대편의 어떠한 요소도 끌어 붙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여기는 인력 관계가 강한데, 인력이 센 데 갖다 붙이면 재까닥 붙게 되어 있지, 별 수 있어요? 핍박하면 할수록 자꾸 붙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라는 것은 완전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 사방 요소를 갖다 붙이기 위한 제2 소유권 이전 작전이다 이거예요. 수습 작전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자꾸 던져 주지 않으면 붙지 않아요. 문총재가 맞으면서 발전하는 것은 그 원칙입니다.
기성교회는 치면서 망했습니다.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40년 동안 2천년 역사를 터전으로 해서 커 나온 기독교가 20년 이내에 망해 버렸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문총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뿌렸던 모든 은혜의 열매를 문총재에게 갖다 붙였습니다. 재까닥 재까닥 가 붙어 버려요. 그러면 자기들은 껍데기만 남아 가지고 한꺼번에 태평양 바다에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근본도 남지 않아요. 사회 사람도 동정하지 않아요. 싸움질만 하고 있잖아요?
통일교회는 싸움질 해요?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투입된 존재들이 싸움을 일으킨다면 자동적으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나쁜 것은 때가 되어 흘러가게 마련입니다. 가만두어도 흘러가게 된다구요. 나 통일교회 오는 사람들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별의별 일이 다 있어도 `거 놔둬!' 그랬어요. 봄에 컸던 녀석은 겨울이 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추수할 줄 모르거든. 살아 있으면 신축(伸縮)이 가능한데, 전부 다 신(伸)만 원하고 축(縮)을 못 하니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 신축 작용을 해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보할 줄 알고, 또 양보받을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빨리 회전하면, 두 번 도는 것보다 세 번 네 번 돌면, 주위 사람은 두 번 도는 것보다 세 번 도는 것에 더 관심을 가져요. 그렇지요? 빠른 것 좋아하지요, 차도? 빠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 가는 길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과해요. 사랑이 제일 빠른 것입니다. 뭐 태양빛이 빠르니, 전기가 뭐 3억 미터 가니 하지만, 그보다도 더 빠른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몇억만 리 끝에 있는 사람도 마음만 먹으면 재까닥 나타나요. 그런 세계를 아는 사람은, 우리 같은 사람은 답답해서 이 세상에 못 살아요. 껍데기 벗고 훨훨 공중에 날 수 있는 길을 내가 훤히 다 알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감옥이 문제가 아닙니다. 왕이 행차하는데 동네 개가 짖는다고 `요놈의 개 잡아죽이고 가자!' 그러겠어요? 개가 짖든, 소가 울든, 장사지내느라 뒤에서 통곡이 나든, 갈 길을 빨리 가야 되는 것입니다. 관심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1년 가고, 2년 가고, 10년 가고, 세월이 가서 보니 맨 꼭대기에 누가 먼저 올라와 있느냐? 문총재가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전부 다 기어올라 와 가지고 알아보니까 `아이쿠! 이거 문총재가 이럴 줄 몰랐구만!' 하는 거예요. 악마인 줄 알았더니 하나님의 왕좌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에서 나 이상 나쁜 명분으로 유명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미국이 날 때려잡으려고 하다가 이제는 손 들어 가지고 `문총재, 미국 떠나지 마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날 보고 미국 떠나지 말래요. 왜? 레버런 문이 떠나면 미국이 망한다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잖아요? 문총재 필요하다고. 지금 크레믈린 궁중에서 문총재를 모셔 가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구요. 여기 손바닥만한 한국의 이 무식쟁이들은 내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얘기도 안 해요. (웃음)
내가 뭘 해도 자신 있습니다. 무슨 놀음을 하고 있는지 내가 알고 있잖아요. 세계 도박장에 가 가지고 몇억 불씩 대고 잃고 따고 하는 판인데, 아이들이 1전짜리 가지고…. 거기서 앉아 가지고 왕초 되면 좋아하겠어요? (웃음) 보고도 모른 체하지요. 그렇다구요.
못난 자들이 집안에서 큰소리하지, 잘난 사람은 아버지 어머니에게 불효가 될까봐 집안에서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집안에서는 효도를 하느라고 가만히 있지만, 나가 가지고는 천하를 주름잡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천하를 주름잡고 다녀요, 집안에서 큰소리해요? 「천하를 주름잡고 다닙니다.」 천하를 주름잡고 와서 통일교 안에서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의 고착된 것을 뜯어서 이동해 주기 위해서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이론에 맞는 얘기지요. 그러니 우선 들어야 되고, 그 다음엔 행동해야 돼요. 그러면 나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다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 못 되더라도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몇 명이 될지는 모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사랑을 핵으로 한 박물관입니다. 쌍쌍 박물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가 둘이 서로 좋아하면서 열심히 집을 짓고, 새끼를 낳고, 먹이는 것을 보면서 배워야 돼요. `내 새끼를 위해서 그 이상 몇백 배 해야지.' 이래야 된다구요. 벌레들도 암수 두 마리가 전부 사랑하고 새끼 치는 것입니다. 그들도 자기 생명을 걸고 새끼들을 기르려고 해요. 교육이에요, 교육.
이 우주가 사랑의 뭐라구요? 「박물관입니다.」 길가에서 밟히고 있는 씀바귀도 꽃이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그 씀바귀 꽃에 벌이 와서 꿀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씀바귀 꽃에 꿀이 더 많다구요. 씀바귀를 보게 되면 개미들이 진에 붙어서 죽고 그러지요? `너, 감사할 줄도 모르고 전부 먹고 도망가면 안 돼. 달라붙는 것을 차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내 씀바귀 열매에, 깊이 있는 여기에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개미들이 거기에 걸려 가지고 죽는다고 야단하다 보니 수술 암술 가루를 묻혀서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생명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치가 있어서 번식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인간이 이치 없이 생겨날 수가 있어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진리를 가지고 도적질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영계에 가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진리가 문을 지켜 가지고 전부 줄행랑을 놓는다는 것입니다.
영계 안 갈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보라구요. 영계에 비하면, 이 세상 한 생은 1초 동안도 안 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영원한 세계에서 보면, 이승에서의 생활은 1초 동안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뭘 먹고 살겠다고 그런 지저분한 노릇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못 난 사람이에요? 「지혜로운 분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욕을 먹으면서 지금까지 오다 보니, 욕 하던 모든 사람들이 3대를 거느리고 와서 항복하는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잘못하고 아들이 잘못하고 손자가 잘못했으니, 3대가 와서 나한테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들, 이번에 가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 회개하지요? 반대할 때는 할아버지도 지원했지요? 오빠 형님도 다 지원했지요? 이번에 어머니 아버지가 다 회개하니 할아버지가 회개하고, 오빠 형님이 다 회개해요, 안 해요? 안 하면 그 집안 망합니다. 그러니 회개시켜야 돼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해서 해야 할 의무입니다.
요번에 환고향 안 한 사람들은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그건 민족 반역자가 아니라 천주 반역자로 낙인이 찍히는 것입니다. 그 자손들은 선생님이 이렇게 조건 만들어서 공표를 해 가지고 그 조건으로 그 부락에서 쫓겨 날지도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저 그늘진 큰 산길 옆에 가서, 사람 살지 않는 석벽에 가서 나무 열매 파먹으며 새 새끼처럼 살아야 되는 때가 올지 모를 거라구요. 온다는 것은 아닙니다. 올지 모를 것이다 이거예요.
나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가 옥중에 와서 사랑하는 자식을 대해서 통곡하면서 네가 이럴 줄 몰랐다고 하길래, 내가 서릿발 같은 호령을 한 것입니다. `아무개의 에미는 그런 에미가 아니야!' 한 거예요. 여기가 어디라고 눈물을 흘리느냐 이거예요. 주위에 있는 감옥의 동지들 앞에 부끄러워요. 그 동지들은 전부 다 옥중 성자로 모시고 있는데, 차입물을 남에게 나누어 주는 게 서럽다고 울어요? 지금도 그래요. 입을 벌려 혀를 내놓고 통곡이 안 나와 가지고, 기가 막혀서 그러는 어머니의 인상을 내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상으로 보면 불효입니다. 그렇지만 그거 왜 그러느냐? 인류를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런 한을 어디서 풀 거예요?
그 어머니 사진을 내가 이북에서 가지고 왔지만 방에 걸지를 못 해요. 나라가 다 세워질 때에는 한을 풀고 내가 어머니에게 해야 할 모든 책임을 하고 모셔야 할 분야가 남아 있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부모님 사진 모시고 있지요?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운 건지 알아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사진 걸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을 살려 주고, 해방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미래의 후손들과 수직 자리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꼬부라졌습니다. 내려오던 게 꼬부라져서 여기까지 왔으니, 이게 암만 내려와도 물이 흐르면 딴 데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물이 흘러 가지고 생명의 뿌리를 도울 수 있게끔 직선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확실히 여러분들 앞에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구요.
이건 이렇게 도니까 하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어디서 하나가 되느냐 하면 여기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직으로 볼 때에 아담 해와가 여기서 하나된다 할 때에는 이게 이렇게 업고 돈다구요. 그래야 여기에 정착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돌겠다고 하면 여기서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맞추기 위해서는 이것이 이렇게 돈다 하면 요것은 요렇게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됩니다.
그러면 전체로 볼 때에 남자와 여자가 장성해 가지고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하면 여기에서 만나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태어나기는 여기서 태어났다구요. 여기는 전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수직으로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것을 계대로 이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아들딸 자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상대적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태어나서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하면, 전부 다 개체 목적 완성을 위해서입니다. 남자는 남자 목적을 위해서, 여자는 여자 목적을 위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요 3단계까지가 21세로서, 아담 중심삼고 21세까지 크게 되는데, 이때는 상대가 없는 시대입니다. 여기는 상대권을 가졌지만 분립이 되는 거예요. 형제는 분립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형제 중심삼고 전부 다 세간나고 그러잖아요. 갈라지지요? 분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 분립된 이 자체는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하면 개체 완성입니다. 몸 마음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중심입니다. 어딜 가야 되느냐 하면, 목적을 향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 완성 플러스를 향해서 가는 거라구요.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하나가 되어 큰 플러스의 대응적 결속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쪽 편도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때는 혼자 가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상대가 없지요? 상대적 개념이 허락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성숙해서 여기까지 다 와 보니까…. 그건 누가 주도하느냐 하면 남자가 주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그걸 알기 위해서 산을 뒤지고, 강을 뒤지고, 벌판을 뒤지고, 동물의 세계를 전부 다 알려고 하는 것입니다. 산에 가서 새를 잡고,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고 그러면서 전부 다 알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곤충을 잡아서 죽이고, 파리도 잡고 말이에요. 점점 큰 것, 개구리 잡고, 그 다음엔 뱀 잡고, 그 다음엔 산에 가서 토끼 잡고, 날으는 꿩 잡고, 고기 잡고, 전부 다 뒤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거 못 해요. 구경하다가 사냥개마냥 잡아다가 먹여 주면 먹으려고나 하고 말이에요, 그걸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러니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여자가 개척할 일이 없다구요.
오늘날 역사를 개척한 사람들은 남자들입니다. 뒤지고 설레기 때문이에요. 남자는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모든 자연 만물의 박물관의 관장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전개한 쌍쌍제도의 세계에 뭐라구요? 박물관의 뭐라구요? 「관장입니다.」 관장이라구요. 관장이니까 전부 다 뒤져야 돼요. 그러니까 여자가 싫어하지요. `아이구, 오빠! 나 버리고 왜 그래? 나 데리고 가지. 나 다리 아파 못 가겠어!' 하며 따라다니면서 해와가 얼마나 아담을 속썩였겠어요. 그러니까 해와 몰래 다니니 사고가 생겼다구요. 강아지 새끼를 주인이 끈 달아 가지고 데리고 다니는 것처럼 해와를 그래야 될 텐데, `앵앵앵앵' 하니까 내동댕이 쳤다구요. 그때 외로우니까 천사가 와서 위로한 것입니다. `저 아담은 왈패야. 저거하고 무슨 재미로 살아? 나하고 놀자!' 요래 가지고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거 그렇잖아요?
천사가 해와에게 재미있는 얘기 해 주는 것입니다, 옛날 이야기. `요 동물은 요렇게 요렇게 되어서 요런 것이고, 요 두 놈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아? 수놈은 요렇고 암놈은 요래서 사는 거야.' 하니 해와가 가만히 보면 또 그렇거든. `저 수놈은 가짜고 이 수놈은 진짜니까 요렇게 한번 해봐, 어때?' 이래 가지고 천사가 해와에게 접촉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거예요.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에서같이 밖에서 사냥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이 야곱같이 살랑살랑해 가지고 안방에서 사건을 일으킨 것이 타락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탕감복귀에 있어서 야곱도 어머니하고 쏙닥쏙닥해 가지고 에서로부터 장자권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이에는 이, 코에는 코로 갚듯이 탕감복귀에 의해서 2세 야곱이 2세 에서를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거짓말 같은 내용이 있잖아요. 리브가가 자기 남편 이삭을 속이고 맏아들 에서를 속여 가지고 차자에게 장자권을 빼앗아 넘긴 것입니다. 그런 요녀가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그게 탕감복귀 원칙입니다. 먼저 해와가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였지요? 그렇게 해 가지고 지옥 가게 되었으니 요것을 딱 갖춰야 돼요. 위와 아래가 뒤집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위의 것이 아래에 와 있으니 아래것이 위로 가야 되고, 여기서 바꿔쳐야 되기 때문에 바꿔치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거짓말을 해서 틀어 놓았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의해 할 수 없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그렇게 했으니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에는 이, 구약시대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탕감복귀 역사입니다.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인 거와 마찬가지로 리브가가 먼저 속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 아버지 속이고 장자를 속여 가지고 둘째 아들 야곱과 하나되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땅 위에 새로운 혈족 분립을 해 가지고 하늘 편의 족속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 세계 편성권을 이루어 세계를 청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돌감람나무 밭이고 하늘은 참감람나무 밭인데, 돌감람나무 세계도 사탄 주인과 하나님 주인, 두 갈래로 갖춰져 있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분립해 가지고 하늘 편적 돌감람나무 밭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체 통일적 돌감람나무 밭으로 만든 것이 2차대전 이후입니다. 연합국측에서의 해와 국가적 대표자가 영국입니다. 대륙을 언제나 사모하는 것이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여자 상징이기 때문에 배에는 전부 다 여자 가슴을 그려 가지고…. 그래서 옛날에 해적선들은 큰 범선에 여자 가슴을 그려 가지고 호화찬란하게 꾸몄던 것입니다. 그것이 배의 가치를 좌우한다는 거예요. 섬은 언제나 대륙을 그리워 하지요?
섬나라에 가게 되면 통통배 하나만 도착해도 그저 부락 사람이 전부 다 나오지요?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자던 애기까지 깨워 가지고 안고 뛰쳐나온다구요. 아마 울릉도도 지금 그럴 것입니다. 그저 `뿌우 뿌웅!' 하면 `와!' 해 가지고 좋아하면서 뛰쳐나오는 거예요. 섬은 여자 상징이기 때문에 그리워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길 떠난 남편이 돌아오길 그리워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그렇게 잃어버렸기 때문에, 심을 때 그렇게 심었으니 청산할 가을 때가 되어서…. 그와 같이 개인으로 뿌린 것이 세계로 열매 맺힐 때가 되어 가지고 나온 것이 영국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서 장자하고 차자하고 싸웠지요? 미국과 불란서는 영국과 과거에 원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미국이 장자권 복귀한 입장에서 형님을 거느리고 어머니까지 거느리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들딸을 품고 지옥 갔던 것이 다시 돌아와야 할 입장이었는데, 장자였던 것을 차자의 자리로 바꿔치기 했기 때문에 원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원수가 된 거예요. 옛날에 에서하고 리브가가 원수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남편도 사실은 원수였어요. 원수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누구보다도 끊을 수 없는 아들의 자리를 복귀하려니 곡절의 고개를 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해 가지고 장자권을 찾아서 새로운 혈족을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가 올 때까지 장자권을 전부 다….
에서와 야곱은 40대에 이것을 바꿔쳤습니다. 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애기 씨가 심어져서 장자 차자가 출발했으니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복중에 들어가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륜한 정조적 내용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비법적인 불륜한 정조 내용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을 속이는 입장에서 다말도 자기 시아버지를 속이고 남편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다 거부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잉태된 것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이들은 복중에서부터 싸우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에서와 야곱도 리브가의 복중에서 싸우니까 리브가가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왜 이 복중에서 애기들이 싸웁니까?' 했습니다. 그때 답변하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셨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이 큰 자를 좋아하는데 왜 그래요? 그걸 몰랐습니다. 우리 원리 아니면 모릅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사탄을 하나님 법정 앞에 끌고 들어가서 증거물을 전부 다 내세워서 모가지 쳐버릴 수 있다구요.
그래서 다말의 복중에 들어가서 형님이 나오려는데 동생의 손이 먼저 나왔지요? 끝날에 주님이 오기 전에―손에 빨간 줄 맸거든―공산주의가 일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통일권을 다시 찾을 수 있는 내용이 전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는 전부 다 상징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형이 먼저 나오는 것을 복중에서 동생이 밀치고 뒤집어져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름이 베레스입니다. 여기서 혈통 전환을 한 입장에 서 가지고, 혁명적인 다말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가 여기서 계승되어 나왔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중에서 청산된 혈통 기준을 이스라엘 나라가…. 가정의 기반에서 주님을 왜 못 보내요? 사탄세계는 나라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기반과 대등한 자리인 나라를 형성하기 위해서 2천 년 시기를 걸려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세웠는데,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환경적 이스라엘 나라 앞에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원래는 나라가 주체이고 교회가 대상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 때는 차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에 있었으니, 메시아가 어디에 오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한 국가적 승리의 판도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유대교에 찾아와서 이스라엘 나라를 차자의 자리에서 흡수해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장자권을 같이 가졌으니 아버지와 형님이 생겼기 때문에 동생은 아버지의 말과 형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그 전통권 내에 생존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절대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거기에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축을 중심삼고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가 축이 되어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좌우 통일권을 만들어서 거기서 180도 돌아가야 됩니다. 지옥을 향하던 이스라엘 나라가 비로소 부모를 중심삼고 180도 돌아서서 천국으로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섭리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완성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의 섭리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의 길을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그러려면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환경적 이스라엘권 내에서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12지파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일시에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응적으로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랍권, 12지파가 분파된 현재 중동 이슬람권이 메시아를 중심삼은 유대교를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서 그것이 큰 플러스가 되어 버려요. 아시아의 종교권과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교, 유교, 힌두교를 중심한 아시아 종교권에서 통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이런 것을 알아요. 여기서 충돌이 벌어지면 하나님이 그 종주들에게 `예수 중심삼고 통일적인 이상의 부모 앞에 결속 하라!'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시리아 회회교의 최고 책임자에게 `문총재를 찾아가서 그와 하나되라!' 한 것처럼 전부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다 축복 받았지요? 10개 국의 최고 책임자들이 다 나한테 축복 받았습니다. 예수 중심삼고 그런 일이 벌어졌더라면 하나의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동양 제국의 방계적 종교 중심삼은 마이너스를 흡수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꾸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교권이 확대 되어서 로마 중심삼아 가지고─로마는 문제가 아닙니다.─흡수해서, 동양에서부터 출발해서 예수 중심삼고 만국통일 성사를 하려던 것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 돋는 동양에서부터 시작해서 서구사회, 서양을 비춰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예수는 몸뚱이 판도, 국가 판도를 상실해 버린 입장이기 때문에 사탄에게 영적으로 끌려 감으로 말미암아, 로마로 끌려감으로 말미암아 로마로부터 역으로 지금까지 돌아오는 것입니다.
로마를 통해 가지고, 로마 반도에서부터 로마 민족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4백 년 동안 자기를 반대하던 원수를 전부 다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소화해서 기독교 국가를 중심삼고 로마 제국이 비로소 세계 판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돼요. 중세에 있어서 로마를 중심삼고 기독교문명권이 왜 세계를 통일 못 했느냐? 한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왜 예수를 못 받아들였느냐? 요 한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오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일시에 세계가 하나되어 이스라엘 왕권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할 줄 알았다구요.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 아벨 자리에 있는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통해서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딱 오늘날의 기독교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는 오늘날 제일주의, 독단주의자입니다. 이래 가지고 주님이 구름 타고 와서, 세계 모든 것은 다 쓸어 버리고 자기들을 구원시켜 준다는 꿈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분파되어 싸우는 이 종파가 아닙니다. 세계를 구원하는 게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만국에 있는 10억 기독교인을 제물로 삼아서라도 50억 인류를 구해야 할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기독교의 말로는 지옥행입니다.
로마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어 왔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로마의 부와 권위를, 세계의 모든 위에 있는 것을 아래로 보내야 돼요. 못사는 모든 빈민들에게 로마의 부를 나눠 주기 위해서 포용하고 소화해서 세계를 위한 로마 교황권을 갖췄더라면, 하나님의 뜻이 그 가운데 이루어져서 오늘날 재림시기가 이렇게까지 연장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모름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로마 가지고 만국을 통일할 줄 알았다구요.
여러분,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 하였지요? 안 그랬어요? 교파를 위해서 준 게 아닙니다. 성경 요한복음 3장 16절은 누구든지 다 외울 줄 안다구요.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장로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하였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이지, 기독교가 아닙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세상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도 그걸 몰라 망했고, 로마 제국도 이걸 몰랐기 때문에 로마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어 그 모든 포악한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을 배신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로마 왕권을 중심삼고 만국 시합을 허락한 것입니다. 거기서 투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인본주의 사상이 나와 가지고 이것이 불란서 혁명까지, 정치 혁명까지 벌어져 가지고 기독교가 파탄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인본주의 사상과 더불어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라는 책 한 권이 말이에요, 진화론을 통해 하나님이 없다는 부정권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계몽사상이 나오고 공산권이 되어 무신론의 최고 기원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로마가 망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은 세상을 구하려는데, 그들은 로마를 부르짖고 나왔다구요. 로마를 희생시키고 제물로 갈라서 오시는 주님 앞에 제물로 바쳐 가지고 세계 통일을 꿈꾸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로마는 일방통행을 바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양방 통행을 원하는 거예요. 그러니 로마에서 기독교의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교를 일으켜 가지고 새로운 틀을 중심삼고 이건 잘라 버리고 새 순을 잡아 가지고, 구부러졌지만 중앙에 내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니까, 다 잡아죽이니까 여기서부터 신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기독교 퓨리턴(Punitan;청교도)들이 건너가서 이식한 거 아니예요? 구라파의 신교 열렬분자들이 전부 대서양을 건넌 것입니다.
퓨리턴들이 자기 살기 위해서 간 거 아닙니다. 신앙 때문에 대서양을 건넌 것입니다, 목숨을 잃을 각오하고. 그렇잖아요? 목숨을 각오하는 데서 하나님의 섭리의 초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교를 위해 퓨리턴이 와 가지고 2백 년의 역사에 비로소 신교 독립국가를 편성한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 역사입니다. 케네디 대통령 이전까지는 대통령 가운데 구교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1960년대까지는 유엔(UN) 기구를 중심삼고 좌우가 하나될 때니 만큼, 전후 상하가 하나될 때이기 때문에 그걸 부여한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내용이 무슨 경륜에 의해 그러는지 뜻 가운데서 훤히 알고 이야기해야 하나님도 움직이는 것입니다. 밤에 큰소리했다고 누가 통해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것이 전부 분립되어 가지고 어디로 오느냐 하면, 로마에서부터 아시아로 돌아와야 돼요.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역으로 돌아가요. 그러니 투쟁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오는 데는 투쟁역사를 거쳐 온 것입니다. 피를 흘려 온 것입니다. 피를 흘렸는데 공격적인 피가 아닙니다. 맞으면서 흘려 온 것입니다. 반대 같다구요, 반대. 맞으면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영국 자체가 앵글로 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줄 알았다구요. 신교를 이어받은 영국은 성공회 중심입니다. 이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중심삼고,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해적들…. 영국이 해적 기지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런데 해적들이 용감하고 그러지만 교육이 필요하거든요. 모아다 놓고 보니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죽으면 천당 간다.' 는 기독교 사상을 이용했다구요. 양면 이익을 봤다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들을 이용해서 기독교로 흡수해 가지고 교육 재료로 써 전부 다 `죽으면 당당히 천당 간다!' 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죽음을 넘어갈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한 신교 운동이 대서양을 넘고, 그것이 미국 가서 2백 년 역사에 퓨리턴들 중심삼고 신교 독립국가를 이루었으니 이것이 아벨 독립국가입니다.
동생 독립국가가 세계 제패의 2백 년 동안 구라파의 문명 발전의 모든 엣센스, 진수를 그냥 들여 옮겨 온 것입니다. 동양의 모든 걸 전부 다 옮겨 놨습니다. 다 사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몇백 년 수고의 터전을, 구라파의 기독교문명권에서 만든 것들이 순식간에 전부 다 미국으로 대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구라파보다 나아야 되겠다, 구교보다 나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원한 것입니다. 영국에서부터 세계 구원을 시작한 것입니다. 선교 운동은 영국에서부터 미국으로 확대시켜서 전세계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판도 확대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 자체가 그런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때에는 장자권 승리의 자리에서 차자가 왕권을 가졌지요? 왕권을 가지고 로마 장자권을 흡수해 가지고 장자권 완성의 자리에 가서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영국 어머니의 자리, 불란서까지 전부 다…. 장자권을 움직여야지요, 그렇지요?
뿌리기를 아담 해와하고 두 아들을 뿌린 것이 상대적으로 결실하는 것입니다. 아시아문명은 남성문명이고 서구문명은 여성문명입니다. 모든 종교는 아시아에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아시아를 찾아오게 되어 있는 거지요? 알겠어요? 왜 서구문명이 상대적인 문명이냐? 아시아가 왜 주체문명이냐? 모든 종교는 아시아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지었지요? 먼저 지은 아담이 주체이고, 나중에 나온 해와가 대상으로 상대적이기 때문에 아담권 중심삼은 아시아문명권이 대표 문명권이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메시아로 온 곳도 아시아입니다. 아시아 통일권을 위해 몸뚱이 잃어버린 것을 영적 승리권과 더불어 기독교문명을 통해 새로운 몸뚱이 판도인 아시아를 통일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서구 문명이 아시아로 들어오는데 중간인 혼합, 화합문명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기 때문에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서구문명이 태평양문명을 중심삼고 융합해요. 여기서 어디가 문제 되느냐 하면, 하와이예요.
하와이란 말은 `해 와라.' 그런 뜻입니다. 해와하고 통한다구요. 해와는 `일을 해와라.' 그런 뜻인데, 천천히 하면 `하와이'가 되는 것입니다. 서구문명하고 아시아문명을 중심삼고 교류하는 판도가 되었는데, 이것이 미국 영토인 줄 알았더니 일본 영토가 되어 간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잖아요. 거기에 문총재가 요것을 짝자꿍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교육할 것이에요? 소용돌이가 시작돼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와이 영토를 중심삼고 지금 세계적인 판도를 편성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뭐 설명할 필요도 없지요.
이래 가지고 아시아로 들어오게 되면 어디로 갈 것이냐? 지금 독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는 이 시(EC;유럽공동체)를 중심한 연합국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이게 하나가 되는 날에는 모든 분야에서 자급자족하는 것입니다. 독일이 주동을 한 것입니다. 독일이 축복받았지요? 독일이 하늘 편으로부터 장자권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차자권에서 장자권이 되었을 때, 독일은 장자권에서 차자권에 들어서서 미국 지도 밑에 있다구요. 딱 원리적이에요, 전부 다.
탕감복귀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 국가라든가 세계를 탕감하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해방권이 그 이전에는 없습니다. 그걸 넘으려니 탕감적 기반을 전부 다 연결시켜서 넘어야 돼요. 탕감복귀 이론에 일치 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서 결론짓지 않으면 평지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해와 한 사람이 뿌렸던 것을 세계 국가로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해와인 영국과 아벨을 뿌리고 가인을 뿌렸으니 미국과 불란서, 이렇게 세 패가 됐습니다. 어머니와 아들이 원수가 되고, 형제 끼리도 원수가 되었던 거예요. 그러던 것이 어머니 중심삼고 장자권 미국과 차자인 불란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연합국이 되어 2차대전을 향하는 거지요.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 편이니까 하나님을 대처하기 위해서 망치기 위해서, 커 나가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오는 블록 체제에 대처할 수 있게 먼저 만들어 놓고 차자가 차자의 목을 자르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은 누가 졌느냐 하면 먼저 친 편이 진 것입니다. 2차대전도 누가 졌느냐 하면 먼저 친 편이 졌습니다. 3차대전도 누가 지느냐 하면 먼저 친 편이 지는 것입니다. 소련이 쳤고, 독일이 쳤고…. 1차대전도 독일이 먼저 친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먼저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개념 가운데는 적개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적개심이 있다는 논리를 세우면 이원론에 떨어져요. 목적의 세계가 둘이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목적지, 하늘세계의 목적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적개심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 그 길을 올라오려니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연장한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연장한 이유를 알아야 한다구요. 원수를 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벌써 에덴동산에서 사탄을 거꾸로 꽂아 버렸을 것입니다. 하루 저녁, 순식간에 다 처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죄를 지었느냐 하면, 주인이 될 수 있었던 아담이 사탄과 짝해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암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더라도 자식이 살인범이다 할 때엔 그 부모가 자식 대신 죽어 주고 싶고, 책임지고 싶은 마음이 천만 번 있더라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해요?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람이 죄 지었으니 사람이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악마는 그 죄 지은 원인을 알고 있는데, 인간 아담 해와는 몰랐습니다. 청소년 때이기 때문에.
이제 승리한 아담이 나타나서 `하나님, 당신이 알고 있는 게 이렇지요? 악마 너도 알고 있는 타락이 이렇게 됐지? 이것은 하나의 공법의 원칙에 있어서 어긋난 것임을 너희들은 알아?' 하고 목덜미를 잡아서 하늘의 공판정에 갖다 놓고 하나님을 심판장으로 해서 이것을 처단해 버려야 할 증거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역사시대의 종말에서 그 증거자가 여기에 서 있는 문선생이라 하는 양반이요, 참아버지요, 참부모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비로소 2차대전 후에 추축국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국입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해와이고, 독일은 악마세계에서 제일 악한 차자권입니다. 이태리는 장자권입니다. 딱 같은 것입니다. 독일을 주축으로 해 가지고 세 나라가 하나되고, 미국을 주축으로 해서 영국 불란서가 하나되고, 이렇게 하늘 편 장자와 사탄 편 장자가 부딪쳐 가지고 사탄 편을 때려 잡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해와 품에서 장자권 차자권을 전부 다 연합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를 찾아가느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신랑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왜 신랑을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사랑의 동기가 그릇되어 있고,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그릇되었으니 이것을 청산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무엇 가지고 오느냐 하면,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타락 이전 아담은 참사랑과 참생명과 애기 씨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결혼식을 전수해야 할 텐데, 이게 끊겨 버렸던 것입니다. 그 한스러운 역사시대를 탕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둘로 가려야 돼요. 제물을 둘로 갈라야 됩니다. 탕감해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해서 두 세계의 존재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때에는 반드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 앞에 하나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추축국이 망해 가지고 세계 통일권이 되어서 오시는 주님 앞에 하나만 되었으면, 영·미·불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무릎을 꿇고 지도 받았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화여대 사건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연세대와 이화여대를 중심삼고 복귀되었으면 기독교의 6대 종파의 모든 아들딸들이 와서 순식간에 완전히 2세를 점령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김활란이 환난당했지요. 영계에 가서 큰일났지요. (웃음) 통일교회를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생각했다구요.
똑똑한 교수 다섯과 16명의 학생들이 퇴학 맞는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제 내가 재판을 걸어 가지고 복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청산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 때문에 통일교회 핍박받고, 문총재 핍박받은 한이 서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원수시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남북이 통일되고 아시아가 갈 길이 환해지게 될 때는 역사를 바로 해야 되기 때문에 부정적이요, 불의의 결실을 가져오게 된 것은 법적 기준에서 처리하고 넘어가야 할 역사적인 미래의 관이 남아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내 말이 아닙니다.
이 나라 이박사가 나를 이용했어요. 역대의 모든 대통령이 나를 이용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나에게 각서까지 썼습니다. 한남동에 세 번이나 와서 `살려 주소! 살려 주소!' 한 것입니다. 그가 나에게 몇 가지의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약속은 하나도 이행을 안 했습니다. 이웃동네 개 새끼만도 취급 안 하고 다 차 버렸거든. 대통령 취임식에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는 아무도 초청 안 했습니다. 말로가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지금 허우적거리고 있지요? 이제 나를 배반하는 사람은 대통령 못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있어서의 여성을 내가 수습해 주어야 돼요. 악마 새끼들한테 이용당하는 여성을 해방할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 결속을 해 가지고 내 명령과 더불어 세계를 향하여 태풍과 같이 조직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는 어머니가 온다 이거예요. 옛날, 40년 전에 잃어버렸던 것을 재탕감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가인적 아담권에서 아벨 아담을 준비하는 역사라구요. 이스라엘권이 실패함으로 4천 년 역사를 잃어버렸으니 이걸 복귀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해와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나서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다시 전부 다 가려야 합니다.
2차대전 시대에 있어서의 대한민국이 나라 없던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한 나라 중심삼고 중국 패, 일본 패, 러시아 패, 미국 패와 마찬가지로 지금 딱 그런 패가 되어 있습니다. 패당 싸움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패당 싸움이 되면 성씨 패당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앞으로 친족들, 김씨가 있고 박씨가 있다 할 때, 이들이 한 패가 되면 말이에요, 계열적 패를 추방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지금 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나는 그런 입장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통령 잘못하다가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정주영이 뭐 정당 만들고 야단이지요? 거 만들면 뭐 해요? 두고 보라구요. 정부가 살아 있는 몇 년 동안에 점점 그 회사를 전부 녹여 낼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암만 해보라는 것입니다. 국회에 가서 자기가 주력세를 잡을 때까지는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최후에, 극단에 가서는 처분하고 전부 다 미친개 나눠 먹듯이 나누어 먹게 할지도 모를 거라구요. 그런 놀음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움이 벌어지고, 서로 칼침 놀음이 벌어지면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이번 여성대회만 해도 15만 명이 거뜬히 왔습니다. 틀림없습니다. 버스가 3천6백 대가 동원되었다구요. 그러면 몇명이예요? 3천대면 삼 오 십오, 15만명 아니예요? 6백대면 오 륙 삼십, 해서 총 18만이 동원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 오고 나서도 전부 다 스탠드에 꽉차 가지고 그 안이 `왕실왕실 왁실왁실' 사람 떼거리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지요. 그걸 기관에서 보고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이것들, 신이 들려서 왔지, 비 오는데 뭣 하러 왔나?' 하며 놀라는 거예요. (웃음) 거 신들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요! 안 움직이면 배가 아프고 야단이 벌어져요.
문총재도 그렇잖아요. 이 길을 안 가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를 잘 압니다. 그러면 편안치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 혼자 편안치 않으면 좋지만, 집안이 편안치 않고, 나라가 편안치 않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집안을 돌보지 않고 나라를 돌보지 않았습니다. 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도 나를 동정할 수밖에 없다구요. 나를 동정해 주어야 자기 발판에 떨어진 자식도 주워 먹거든. 통일교회에서 떨어진 것들 잡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같은 데서도 `반대 부모회'라는 것이 있지요? 거지 새끼는 잔칫날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 주워 먹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녀석들 중에 말이에요,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주님이라고 한 녀석들도 있다구요. 그들은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흘러 갔지만 말이에요. 그런 녀석들이 많았지요. 뭐 1차, 2차, 3차,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가만히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서 뭘 주워 먹으려고 하는데, 나는 아닙니다. 선생님은 세계에서 개척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대통령을 만들고 말이에요. 소련에서도 대통령을 내가 만들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정말이라구요. 일본에 수상 만들 날이 멀지 않아요. 일전에 일본에 나까소네에게 기합을 주어 가지고 `너 약속 이행 못 한 것을 알아?' 이랬다구요. 그러니까 구보키하고 눈을 맞춰 가면서 이러고 있더라구요. 내 말만 들었으면 아시아에서 최고의 지도자가 되었을 거라구요.
또, 가네마루를 만나 가지고 내가 들이 제겨 놓은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시마구니 곤조(섬나라 근성)'라는 이야기를 하면 제일 싫어하거든요. 그래도 선생님은 서슴지 않고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의 침략자로서 낙인 찍힌 걸 벗어날 수 있어? 시마구니 곤조를 가지고 아시아를 소화할 수 없어! 자기만 생각하는 거야!' 하고 얘기한 것입니다. 그래도 조그마한 사람이 당차더라구요. `허허허! 그렇습니다.' 그래요. (웃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남북한이 분립되어 가지고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전부 죽어 가면서도 고향을 그리워 하고 친지를 생각하는데, 못 가보고 못 만나서 한을 품고 있다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김일성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는데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총재가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 일을 도울 생각이 있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쓸만하더구만.
그래서 `너, 그럼 나한테 돈을 좀 대!' 하려는데…. 다음에 만나면 `돈 얼마 댈 거야? 김일성을 돕는 것보다도 남한 도와야 돼!' 할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내가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다고 봐요? 이렇게 세계 사람들한테 욕만 먹고 다니는 사람이 그래요? 「예.」 (웃음)
김일성도 내 한 마디에 나가떨어졌습니다. 나를 안내하던 두 사람은 완전히 내 수하가 됐습니다. 여기 수첩에 사인이 있는 것입니다. 그 비밀을 알아요? 보여 줄까? 여기 안기부 요원들 없나? (웃음) 그 사람들은 눈 감아! (웃음) (수첩에서 찾으시며) 사무가 복잡하니까 찾기가 어렵다! 정부에서 이런 것이 필요할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들이 필요하지 않으면 나도 필요하지 않아요. 비밀 문서가 다 있구나, 여기에! 이거 도적질해 가면 안 돼요. 이건 뭐예요? (수첩을 보여주시며) 「윤기복입니다.」 요건 뭐예요? 「김달현입니다.」 그래도 내용은 뭔지 모르겠지? (웃음) 이것은 또 뭐예요? 「윤기복입니다.」 이건 뭐예요? 「윤기복, 김달현 같습니다.」 `같습니다'가 뭐야, 윤기복 김달현이지. 10대 공동성명 책임자들이라구요. 내가 두 사람한테 `사인 해! 김일성이한테 들었지? 문총재 하자는 대로 하라는 말 들었어, 안 들었어?'라고 했더니 `들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 `사인 해!' 해서 받은 거라구요. 이게 그 비밀문서입니다. (웃음과 박수)
문총재가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똑똑한 사나이지요? 이번에 일본의 아베가 나하고 약속했던 것을 이행 못 해서 죽었습니다. 내 말 안 듣다가…. 부시도 그래요. 이번에 내 말 안 듣다가는 모가지 달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믿어요? 「예!」 믿지 말라구요. (웃음) 높은 데 올라가서 춤추는 사람들이 그거 잘못 믿어 떨어지면 옥살박살납니다. 문총재는 떨어지면 설 줄 압니다. 여러분들은 못 서지요? 설 줄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 모르니 모르는 척해요. 입을 나불나불하다간 큰일난다구요. 떨어진다구요. 알았어요? 난 누굴 만나 얘기하더라도, 부시를 만나서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용이 싹 있습니다. 내 말만 들으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를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자면 세계 고개를 넘어야 돼요. 거기에는 8단계 고개가 있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골고다를 넘을 때에 수난길이 남아진 것입니다. 골고다를 넘으면서 죽었기 때문에 수난길이 생겨난 것입니다. 통일천하해서 환고향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의 족속으로서 천국을 개문해 가지고 만년 참성령을 하늘 앞에 드려야 할, 또 성령을 받아야 할 그 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골고다에서 넘어간 예수와는 반대로, 저 세계적 골고다에서 거꾸로 넘어와야 됩니다. 그것도 살아서 넘어와야 돼요. 세계적 싸움에서 전부 다 싸워서 이겨 가지고 살아서 넘어왔습니다. 미국을 넘고, 공산세계 좌의 고개를 넘고, 우의 고개를 넘었던 것입니다. 이 땅 위의 좌우에 있어서, 분립된 남북에 있어서는 북쪽에는 김일성이, 남쪽에는 선생님이, 북쪽에는 공산당 재림주, 남쪽에는 기독교 재림주가 같은 부모의 이름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자기를 세계의 부모라고 그러더라구요. 나는 그거 우습더라구. (웃음) 그래, 요만한 판도 위에서 그걸 밟고 있으면서 세계의 부모가 될 수 있어요? 문총재는 미국을 요리하고, 소련을 요리하고, 중국을 요리하고, 일본을 요리하고 넘어오는 것입니다. `나는 한 사람의 피도 안 흘리게 했어. 그런데 그는 4백만에 가까운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지 않았어? 총끝으로 협박 공갈하며 해먹었잖아. 나는 핍박을 받으면서 자연굴복시키며 이만큼 나왔어. 문총재 공하고 김일성이 공하고 비교될 것 같아? 그는 40년 동안 붉은 왕권을 행사해서 천하의 역적 노릇을 해 가지고 남한 사람 4백만을 죽여 먹었어. 이래 가지고 붉은 왕으로서 떨어져 나가 맨 구덩이에서 딱지 한 장 짚고 있지만, 나는 딱지 한 장 짚고 있던 것에서 이젠 세계의 왕좌의 자리에 올라와 있어! 그러니 그게 비교 돼?' 그런 세밀한 이야기를 했더니 윤기복 김달현이는 나를 보고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번에도 우리 신문기자들이 북한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북한 사람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선전하는데 얼마나 흥분해서 자랑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거기에서는 워싱턴 타임스 사람들이 문총재 사람인지 모르거든. 미국 사람들인 줄 알기 때문에 선전을 하는데 나보다 더 열심히 선전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러면서 우리 신문기자들이 `야, 선생님이 위대하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하더라구요.
북한의 외무부를 책임진 사람이 요번에 미국 왔다가 문총재가 얼마만한 세력 기반이 있는지 완전히 알았습니다. `이거, 김일성과 김정일 동지가 이걸 타고 앉으려면 제일 가까운 문총재를 따라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우리 기자단을 안내하는데 김주석은 소개 안 시켜 주고 북경으로 쫓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소식을 듣고 쪽지를 보냈다구요. `이놈의 자식! 뭐야? 기다려!' 해 가지고 우리 기자단이 열흘 이내에 다시 들어가서 꼭대기부터 전부 다 인터뷰해 가지고 내일 여기 왕림한다는 소식이 있더라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일날 세계 언론들이 서로 인터뷰 하려고 할 텐데 `약속한 대로 해야지!' 이래 가지고 우리 워싱턴 타임스만 단독으로 인터뷰하고 내일 돌아온다구요. 이제 세계에 날라리 판이 벌어지게 생겼습니다. 뉴욕 타임스를 위시한 많은 신문사들이 딱지 맞고 쫓겨나 가지고 전부 다 못 하는데, 문총재는 어떤 힘이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가 쫓겨난 지 5일 만에 다시 들어가서 척 만나고 재까닥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쫓겨나지 않았던 것보다 쫓겨났던 것이 더 낫더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 정부에서 지금 생각하기를 말이에요, `문총재가 김일성 김정일의 전략에 놀아나고 있다!' 그러고 있다구요. 천만에, 그들이 나를 소화 못 합니다. 소련이 나한테 녹아나지 않았어요? 소련의 학생들과 소련의 15개 공화국의 지도자들이 나를 중심삼고 새로운 소련 만들자 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통일교를 국교(國敎)로 만들겠다고 하는 나라가 세 나라입니다. `빨리 오소!' 하지만 아직은 못 가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하고 싸움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에서 큰 페이지가 작은 페이지와 박자와 보조를 맞춰서 접어 넣든가 해야 돼요. 그 놀음을 지금 미국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잡하지요, 선생님 머리가? 선생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좋은지 어떤지 모르고 가다 보니까 하나님도 나한테 반하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한테 반했다구요. 세상에, 망할 줄 알았는데 전부 다 흥했거든? 우리 흥진이가 영계에 가서 나한테 협조도 하지만 말이에요. 흥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갔다오면 비약하는 것입니다. 감옥이 무서운 게 아닙니다. 여러분, 감옥 한번 가고 싶어요? 「예.」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들만 모였구만. (웃음) 웃긴 왜 웃어, 심각한 이야기인데, 성경 말씀에 살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고 그랬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그러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감옥 가고자 하는 사람은 해방되고, 해방되고자 하는 자는 감옥 간다 하는 것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10만 패당을 갖고 있습니다. 명령하면 할 수 있는 힘의 세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힘으로 나오면 처분할 그런 준비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내가 우리 할아버지까지 기합 준 사람입니다. 여덜 살 때 내가 할아버지 방에 쑥 들어가서 `할아버지,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하고 인사하는데, 내가 좀 늦게 되면 할아버지가 누워서 담뱃대 떡 물고 있다가 그대로 인사를 받아요. 그러면 내가 `할아버지, 손자가 인사 드릴 때 누워서 인사 받으라는 그런 교훈법 있습니까?' 하면 할아버지가 벼락같이 일어나요. (웃음) 야! 그거 지금도 잊혀지지를 않아요. 그저 벼락같이 일어나요. 그런 법이 없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내가 딴 생각을 하면서 담배 피우고 있다가 그랬다고 솔직히 이야기 해요. `다음부터는 안 그러지.' 그런다구요. 내가 기합을 잘 주는 사람입니다. 열두 살 때 집안을 완전히 소화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내 말 안 들으면 안 돼요. 내가 무서운 사나이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몰랐으면 일본도 그냥 안 두고 원수 다 갚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성격을 잘 이용했어요. 사도 바울도 무서운 사람이지요? 다메섹에 기독교인들 잡아 죽이러 가는 그 도상에서 하나님이 `사울아! 사울아!' 해서 바울로 만들었지요? 사울이 뭐예요? 울타리 중심삼고 잘 싸우는 왕 패다 그 말이에요. 성을 점령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라는 거지요.
해 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느니라! 「죽느니라!」 감옥 가고자 하는 사람은? 「감옥 가고자 하는 사람은?」 해방이 벌어지고! 「해방이 벌어지고!」 해방하겠다는 사람은? 「해방하겠다는 사람은?」 감옥 가느니라! 「감옥 가느니라!」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박수)
성경 말씀을 다 이루어야 됩니다. 그건 통일교인부터 이루어야 돼요. 끝날에는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 에미나 애비나, 딸이나 아들이나,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나, 다른 누구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 제자가 못 된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 내려가서는 `네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는 자는…. 이렇게 첨부되어 있다구요. 네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고는, 탕감길을 가지 않고는 못 따라온다 그 말이에요.
탕감길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탕감이 좋을 게 뭐예요? 할 수 없어 가는 거지. (웃음) 나도 그걸 압니다. 그렇더라도 그 길을 안 가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안 가면 안 되겠기에 가는 것입니다. 가시밭 길 가는 거 누가 좋아해요? 그렇지만 질러가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돌아가려면 억천만 년이 걸려요. 직행하려니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여러분 집안 식구가 원수가 돼요. 축복가정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걸 넘어야 됩니다. 넘어야 할 히말라야 산정이 앞에 있으니 선생님을 따라서 넘어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보고 지금까지 훈계한 것이 그런 것입니다. 사실 사십 난 사내가 만 17세 처녀를 데려다가 아내 삼겠다는 것은 도둑놈 심보가 있어요, 없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어도 농후하지요. (웃음) 그건 인간 사회의 일반적인 도리를 보아 가지고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나도 그거 잘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 딸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여자가 없어서? 박사 여자가 수두룩하고, 석사 여자가 수두룩 하고, 뭐 잘났다는 여자들이 수두룩했습니다. 늑대 떼나 사자 떼들 같았어요. 선생님이 앞으로 참부모 되고 참아버지 되니, 참어머니 될 수 있는 길이 있다 해서 3대가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야단이었습니다. 거기에는 돈 많은 갑부의 딸도 있고, 학자 집안의 딸도 있고, 다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혼자 살던 아주머니의 딸이었습니다. 아버지도 없었어요. 아버지는 있긴 있지만 갈라져서 딴 데 나가 사는 것입니다. 일족에 친척이라는 게 없습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원리도 안 들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 어머니를 데려 와서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내가 넘어야 할 산이 높아. 히말라야 산맥을 넘고 넘어 최후의 높은 산정은 에베레스트 산이 될 텐데, 앞장섰다가는 그 바람에 날아간다. 그러니 나에게 딱 붙어야 돼, 길 잃어버리니까.' 했다구요. 앞에 나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오면서 세계 판도까지 다 닦았습니다. 성혼식을 한 지가 금년까지 32년이 지나 33년 째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 33세가 될 때까지 어머니를 찾지 못한 것입니다. 그 한을 세계적 무대에서 풀어 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완성한 아담 앞에 완성한 해와를 못 가진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한 일이 뭐냐 하면 아담 하나를 수리공장을 통해 다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 아담이 고장난 후 나라가 되었으니, 아담을 중심삼은 나라 형태, 아담과 같은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대 민족, 선민입니다.
선민은 핏줄이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이삭의 처 리브가를 데리러 갈 때 그 종으로 하여금 자기 환도뼈 밑에 손을 대고 맹세하게 해서 데려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허리를 잘못 썼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반드시 이스라엘 민족은 할례를 해야 됩니다. 양부끝을 째 버려야 돼요. 아담이 성기를 잘못 썼기 때문에 피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여자는 아담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대통령이고 여자가 아무리 무식하더라도, 사랑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그 대통령 부인이 될 수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길을 따라가면 모든 것이 평준화되기 때문에 여자는 할례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왜 생겼느냐 이거예요. 왜 피를 내야 돼요?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다 미지에서 사탄왕국이 천년 만년 하나님을 포위해 가지고 무슨 놀음이 벌어졌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왔으니 망정이지요. 이런 내용을 알고 나면 성경이 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이지요.
그래서 어머니를 30년 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국제무대에서 훈련시킨 것입니다. 수많은 국제대회를 같이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이 길은 자기 수도의 길이야. 눈 깜짝하지 말고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앞으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야 돼!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된 해와의 역사를 뒤집어서 흥국지(興國之) 어머니의 판도를 갖추기 위해서 지금부터 내적 정화운동을 해야 돼!' 한 것입니다. 아담 때 상대 이상형이 그렇게 못 했고, 예수님 때도 못 했던 것입니다. 상대적 입장에서 이 세계의 최정상의 자리에 못 올라갔기 때문에 재림주와 그 상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일본은 해와 국가거든―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9월 17일부터 일본에서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작년 언제 여기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창설대회를 했어요? 10월 31일입니다. 그때부터 6개월, 7개월 이내에 세계 대회까지 끝내야 된다구요.
그런 대회를 할 수 있으리라고는 그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건 일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본은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5년 동안이나 준비해서 몇 만 대회를 했는데, 그 짧은 기간 내에 1만 명을 만들 수 있느냐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20일 동안 1만 명을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20일 동안 1만 5천 명을 거뜬히 채워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4개월 동안 15만을 거뜬히 채워 버렸어요.
어머니가 세 번 강연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옆에 딱 섰다구요. 하늘나라 들어갈 땐 둘이 같이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녀들이 그 뒤에 따라 들어가야 돼요. 그걸 가려 주어야 됩니다. 해방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전세계에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과정에서 여자의 한이 많아요. 어머니가 해방되어 이 권한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이제 여자를 세워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뭘 하느냐 하면 여자 경찰대가 나와야 되고, 여자군 대가 나올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남자 군대와 남자 경찰대들을 교육할 수 있는 여성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는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지요? 핏줄이 사탄의 핏줄과 인연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걸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돼요. 그 접붙이는 식이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입니다. 수많은 국가들이 한 형제의 우애를 가지고 동서 남북으로, 초국가적·초민족적으로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서 사랑을 이끌어 나온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여기서는 담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문화적 배경의 담, 국가 배경의 담이 다 무너져요.
맨 처음에 합동결혼식은 원수의 나라 사람끼리 했습니다. 구라파의 독일 나라하고 영국 나라하고 합동결혼을 했는데, 그 두 나라가 원수였습니다. 영국 남자와 독일 여자가 축복 받았는데 이건 서로 말을 하나도 모릅니다. 서로가 하나도 안 통하니 벙어리와 같았습니다. 그런 걸 통역을 세워 가지고 약혼식 한 것입니다. 결혼도 그렇게 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때 얘기하기를 `너희들, 어려운 길을 극복하고 지나가 봐. 그러면 너희 가정에서는 훌륭한 아들이 나와.' 그랬다구요. 이번에 가 보니까, 그 두 부부가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가정에는 참 훌륭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천재적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고 역사를 넘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남자는 오른 편, 여자는 왼 편에 세워 가지고 묶어 준 것입니다. 그래야 본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요 유대교는 아벨로서, 주체 대상이 하나된 거기에 예수님이 축이 되었으면 만국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벌어졌느냐 하면, 좌우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오른 편 강도, 왼 편 강도, 그 다음엔 바라바권, 이들의 행차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들은 예수 앞에 필요 없는 것입니다. 통일되었으면 그런 일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올 때는 이런 패들을 통일하지 않고는 이 자리까지 못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패들이 세계적 판도로 연장된 우익, 좌익, 모슬렘 패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지 못하고는 예수가 정착할 수 있는 본국의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가 죽을 때에 그것이 생겨났기 때문에 다시 살아 오실 때는 이런것들을 다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게 우익 기독교권, 좌익 공산권, 그 다음엔 바라바인 이슬람권입니다. 사탄 편 외적 종교가 이슬람교입니다. 이것이 기독교하고 하나되고, 그 다음엔 통일교회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써 재림주와 하나되는 거예요. 앞에는 사탄이 있고, 내 뒤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뒤에 계시니 이것을 돌이켜야 돼요. 돌이키면 하나님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앞에 서서 하나님 중심삼고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해와는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그걸 해야 돼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승리한 것을 어머니에게 전수해 줘서 가인 아벨을 품는 역사를 거쳐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을 보게 되면 가인 아벨과 같이, 에서와 야곱과 같이, 베레스와 세라 같은 대표적인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민단과 조총련입니다. 해와의 복중에 두 패가 싸워요.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없어 가지고는 해와 국가가 못 돼요. 그런데 일본 나라는 싸움을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일본 나라는 해와 국가의 사명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유관순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거 모르는 것입니다. 벌써 2년 전부터 선생님은 그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를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와 여성들을 묶어야 돼요.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중심삼고 외적으로 유력한 관계의 유명한 부인, 국회의원 부인, 교수 부인 등을 연결한 것입니다. 선생님하고 관계 맺은 사람들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로서는 전부 다 상류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하고 통일교회가 가인 아벨입니다. 알겠어요? 이 가인 아벨의 여성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가인 아벨이 없으면 안 돼요.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복중에 있는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아시아평화여성연합하고 우리 통일교회 여성연합이 하나되어 하늘을 대신해서 해와의 사명인 연합을…. 그것도 가인 아벨이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걸 소화해야 돼요. 이걸 소화해서 싸우지 않고 장자권 복귀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일을 일본이 하게 된다면, 조총련 대표가 일본에 있고, 민단 대표가 일본에 있기 때문에 남북 통일의 기운이 싹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져 있지요? 일본, 해와 국가의 복중에서 이렇게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적 해와권을 무엇으로 접붙이느냐 하면 유관순 사상입니다. 유관순이 16세에 죽었는데 여섯 동강이 난 것입니다. 사탄이 6수로 나누어 버렸습니다. 그거 알아요? 전부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 일이 뭐냐? 재림주가 오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와야 됩니다. 그런데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는데, 재림주가 와야 되겠기 때문에 독립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요때 팔도에 나라찾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사탄을 대처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때 선생님이 잉태되어 1920년 1월에 태어난 것입니다. 1919년 3월 1일에 만세 불렀지요? 그 기반을 통해서, 조건적 나라를 기반으로 한 애국적인 피 흘린 자를 통해 하늘의 섭리를 이루어 나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관순은 선생님 앞에 여자로서 타락하지 않은 16세 해와의 입장을 대신해서 악마 사탄을 중심삼은 세계적 해와권인 일본한테 찢기고 밟혀 죽었지만, 그 전통은 하늘나라에 이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전통을 일본 나라 앞에 주어서 일본 나라를 이 전통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래서 오오타니 호텔에서 3천 명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고관 부인들에게 `한복 입어!' 했다구요.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여자들과 더불어 외적인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은 내 말 들어!'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보호하사 3천 명 전부 다 한복을 입혀서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대회를 한 것입니다.
일본 여성들이 받아야 할 것은, 과거 원수였던 나라의 유관순 사상이다 이거예요. 아시아 여성으로서 애국심을 앙양시킬 수 있는 표본은 이 대표 여성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양대회를 하니, 일본 우파에는 폭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폭탄 떨어지는 게 뭐예요. 그렇지만 그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북한과 남한이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 조총련과 민단, 일본이 유관순 중심삼은 사상으로 합해지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해와의 입장에 선 일본이 두 아들을 묶어 가지고 이 동기를 중심삼고 남북 통일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김일성이 딱 타락한 아담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의 복중에서 두 패가 갈라져 있는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정부가 이걸 전부 끌어 붙이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두 한국을 꿈꾸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다짐을 해서 나까소네니 전부 다…. 나까소네하고 가네마루하고 원수입니다. 자민당의 주류가 가인 아벨 두 패로 갈라져 있는데, 나까소네는 아벨 패고, 가네마루는 가인 패입니다. 요걸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다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2백여 명이 문총재를 따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때를 위해서 천신만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면서 혼자 일을 개척한 것입니다. 이번 일로 일본 정계가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문총재를 일본 조야의 모든 국회의원들이 `이럴 수가 있어?' 하는 것입니다. 이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구보키보고 내일 가서 뭐 하라고 그랬는지 알아요? 당장에 전문위원, 국회의원들을 집합시켜 가지고….
나까소네와 가네마루가 문총재의 간섭을 다 받게 되어 있습니다. 또, 참석한 국회의원 서른두 명 가운데는 말이에요, 장관 열 사람이 있어요. 그 중에서 최고령의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문선생을 만났던 소감 중심삼고 전체 앞에 발표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의 갈 길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조총련을 연합하게 되면 김일성에게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이 김일성대학 학생들, 당의 중진들을 일본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요거 하기 전에 조총련을 싹 하나 만들면 안 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안 올 수 없다구요. 조총련 아들딸이 전부 다 주동이 되어 가지고, 대학생 중심해서 교육받자고 하면 안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다가는 조총련 2세를 잃어버리거든요. 지금까지 세운 중고등학교 다 잃어버리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 손에 다 들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달랑달랑.
민단이 아무리 여기 대사관에 큰소리해도 안 돼요. 그들은 사상이 없습니다. 이 조총련이 크게 되면 대한민국을 자르게 되어 있습니다. 민단을 자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총련 애들은 새빨간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전부가 모양이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조총련이 민단을 우습게 아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생겨요. 여기서부터, 해와의 복중에서부터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을 못 하게 갈라놓은 것은 일본입니다. `나까소네, 잘 생각했다. 너 수십 억 교육비 내?' 하고 한번 만나서 들이댈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에 침략 국가로 낙인 찍힌 것을 내가 해소시킬 테니 내 말 들어!'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아시아가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아시아 사람들이 문선생은 아시아에서 났다고 자랑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자랑할 줄 알아요? 「예.」 어디서 났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선생님 이름 발표하기 싫어하고 꽁지를 뒤로 빼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제 뭐 `참아버지는 문선명! 참어머니는 한학자!'라고 다 발표했다구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 있으면 `아닌 것을 증명해, 이 자식아!' 하며 멱살을 붙들고 따지라는 거예요. `재림주 아닌 것을 증거해! 그렇지 않으면 재림주인가, 아닌가 들어 봐!' 해서 교육하면 30분 만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위대한 무기를 가지고 행차 못 하는 사람은 졸병이요, 포위당한 포로병밖에 될 수 없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역사가 이렇게 거쳐 나온 것을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 탕감복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미국의 대통령직을 1970년도 넘어서서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사람들이 점령한 것을 내 손으로 틀어쥐어 가지고 보수파 중심삼고 레이건 행정부, 부시 행정부를 만들었습니다.
그건 피 비 에스(PBS) 방송을 통해서 나를 반대한 패들이 전부 다 불어 버렸어요, 문총재가 얼마만큼 무섭다는 걸. 미국에 와서 대통령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거 보고 미국 사람들이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허유! 1970년대 그렇게 활동하던 문총재가 사라져서 20년 동안 없어진 줄 알았더니, 20년 동안 미국을 말아 먹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구만! 후우!' 이래 가지고 새 패가 생긴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야! 멋지다. 문총재 사진 갖기 운동하자!' 이러고 있다구요. 임자네들은 사진 다 갖고 있어요? 「예.」 어디 한번 내 봐요. (웃음) 세상이 이렇게 되어 들어온다구요.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이번에 책임 못 하게 되면 3년 이내에 전부 다 아프리카 책임자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웃음) 탕감복귀해야지요. 한국같이 일하기 좋은 데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많지 않은 숫자를 가지고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는 그러한 지도를 해 나온 것이 선생님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금 세계에 많지 않은 수를 가지고도 세계의 대국들이 문총재 무서워하게 만든 것이 문총재의 작전 아니예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지요? 그거 알아요? 소련이 나를 무서워했지요? 중국이 나를 무서워했지요? 북한이 나를 무서워했지요? 독일이 나를 무서워했지요? 독일이 14년 동안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기계 세계를 점령한다고 해서 얼마나 야단했는지 모릅니다. 신문 나온 것이 몇 트럭 될 거라.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걸 몰랐다구요. 그러나 공적인 책임자는 목숨을 걸고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사명입니다.
운명은 동쪽을 서쪽으로 대치할 수 있습니다. 남자가 못 하면 여자가 대신할 수 있어요. 홍수가 나서 남자가 못 막으면 여자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대체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숙명은 못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와 아들의 부자지관계를 갈 수 있어요? 역적의 아들이 충신의 아들 될 수 있어요? 박사 학위 백 개 가져도 안 되는 것입니다. 숙명의 길은 죽음을 통해서도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 길 간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메시아로서 숙명적인 책임을 하려니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자리를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그랬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라구요? 숙명적인 말이라는 것입니다. 제물을 갖추어, 제물을 이어받아야지요.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자기 소관이 없습니다. 무의 자리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십자가의 죽음의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했습니다. 거기에는 주체성이 없었습니다. 자기 관념이 없었습니다. 자기라는 게 없었다 그 말이에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서 그랬고, 그 다음엔 로마 병정에게도 그랬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원수인 로마 병정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저가 행하는 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한 것입니다. 예수에게는 원수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높게는 하나님에 대해서 자기 주장을 아니하고, 낮게는 원수에 대해서 자기 주장을 못 가지는 하늘의 입장을 아신 분입니다. 높으신 분으로서 낮은 악마 앞에 자기 주장을 못 하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갔다 이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천리(天理)는 위해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게 될 때에는 자기 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 못하게 만들고 싶었겠어요, 낫게 만들고 싶었겠어요? 여러분들이 결혼하게 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어요?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물음을 놓고 선생님은 하나님과 담판했습니다. `사랑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은 이런데, 하나님은 우주의 근본이며 절대자라 할 때 그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은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에게 `당신에게 사랑의 상대가 있으면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랍니까, 못나기를 바랍니까?' 하고 물어 봤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대답이 `너와 마찬가지다!' 그러신 것입니다. 그걸 듣고 내가 기뻐한 것입니다.
여기서 독자적인 이상론이 아닌 상대적 이상론을 설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적, 독자적인 이상론은 세울 수 있지만, 상대권 이상론은 전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이론 기지는 어디에서 찾겠느냐 할 때, 하나님의 절대 독자적인 입장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상대적 이론 판도를 접붙여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논리에서부터 사랑에 충만한 상대자 창조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 창조 대상자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랬다는 거지요.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머리가 둔하기 때문에 그게 뭔지,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가져올지 모르고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하면, 또 같은 얘기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같은 게 뭐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기독교 사상에서는 하나님은 사람도 마음대로 할 줄 안다고 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마음대로 한다면 구원섭리는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상대로서 완성한 다음에야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가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완성해서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눈이 떠야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안 그래요? 아무때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나 죽는다고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 앞에 굴복할 것이냐, 사랑이 하나님 앞에 굴복할 것이냐? 절대적인 사랑이 하나님 앞에 굴복하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 앞에 굴복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 앞에 굴복하십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초점을 맞추어야 되고, 인간도 초점을 맞추어야 됩니다. 둘이 하나된 초점이 필요한 것입니다. 결혼한 그날에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초점이 뭐예요? 왜 결혼하느냐 할 때,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이런 놀라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왜 여자가 남자를 찾아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돼?' 할 때,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사랑해서 뭘 할 거예요? 내가 수평이 딱 벌어지면 수직은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반대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힘이 이렇게 돌아가고 여기서 이렇게 내리밀기 때문에 이 힘이 여기서 출발해서는 여기에 그냥 쑥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뿌리가 박혀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뿌리는 수평선을 뚫어 가지고…. 두 힘이 밀어 주는 것입니다. 이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평면으로 볼 때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수직이 내려와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축소물로서 핵심이 되어 가지고 원형을 그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남자 여자가 이 길 가는 데 있어서, 이때까지는 상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자로서 여자를 얻어야 됩니다. 전부 다 쌍쌍제도로 새끼치고 사는 것을 보는 거예요. 봄이면 소도 그렇고, 돼지도 그렇고, 개도 그렇고, 고양이도 그렇고, 쥐고 그렇고, 메뚜기도 그러는 걸 다 보는 것입니다. `아, 그렇게 되는 거구나! 혼자는 안 되는구나!' 이렇게 되니까 눈이 뜨면 눈이 밝아진다고 해요. 밝아진다구요. 그 방향이 지금까지 이렇게 45도 해서 `아이구, 내가 필요한 건 아담이구나!' 하고 `내가 필요한 건 해와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사대부집 외동딸이라도 봄철이 될 때, 자기가 성숙한 때가 되면 담 너머에서 남자가 웅성웅성하게 되면 그것이 듣고 싶은 것입니다. 여자들이 얌전하게 길 가다가도 건너 편에서 더벅머리 총각들이 휘파람 불면, 세 녀석이 불 때 척 보고 `아, 나한테 필요한 것은 왼쪽의 저 녀석이군.' 하고 대번에 캐치해요. `저 두 녀석이 없으면 나도 한번 신호를 할 텐데, 그 두 녀석 때문에 틀려 버렸어.'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 안 그래, 쌍것들아! (웃음) 내가 여러분들 다 결혼시켜 줬지? 요놈의 간나들, 그렇지? 「예.」 중매 할아버지가 쌍것이라고 했다고 배아플 게 뭐 있어? 지금까지 중매쟁이 양반 대접 못 한 것 탕감하기 위해 욕 한번 먹었다는 조건 세워 주는데 싫어요? 쌍것이란 말 몇 번 하면 되겠나? 「많이 하세요.」 많이 했다간 내가 되돌려서 물어 주어야 돼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아가는 독자를 불쌍히 여겨야 됩니다. 혼자 자라는 고아를 불쌍히 여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부모를 갖고 형제를 가지고 정상적인 길을 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면 얼마나 복이 많아요. 그렇지만 이것은 두 아들딸로서 중심도 없고 부모의 보호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아를 사랑해야 돼요. 타락한 인간도 고아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 가서 상대를 만나느냐 하면 말이에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이 길을 거쳐서 `아이고, 해와로구나!' 하고 찾아오고 `아이고, 아담이로구나!' 해서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딱 여기에 와서 이마를 맞대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아담이 `야, 이젠 너를 찾았다!' 하고 해와도 `나도 오빠 찾았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 둘이 이마를 맞대고 뭘 하겠느냐? `우리가 세상 모든 사랑의 박물관 앞에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앉아야지!' 할 때는, 해와도 `정말입니까? 나 사랑하오?' 이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그리고 여자하고 남자하고 키가 똑 같으면 어떻게 될까? 얼마나 재수가 없겠어요? 송곳 끝이 둘이 딱 같게 뾰족하면 이것은 얼마 안 가서 갈라져 가지고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완전히 서로 이용하게 되려니 요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대 보면 남자 모가지에 딱 들어 맞아요. (웃음) 누가 중심이에요? 구멍을 누가 뚫어요? 여자가 뚫어요, 남자가 뚫어요? 여자는 거저 먹고 있습니다. 왜? 거기에는 애기를 배는 것입니다. 이게 같이 뚫게 되면 큰일나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다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남자 몸뚱이가 커요, 여자 몸뚱이가 커요? 남자가 우루루 구멍을 뚫으면 여자 배가 불러도 남자보다 작으니까 애기들이 무사통과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작게 태어난 것이 감사하지 않을지어다, 감사할지어다? 「감사할지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 모든 이치에 맞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거 다 들어 둬요. 전부 다 기억해 가지고 써먹으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한테 많이 배웠지요? 「예.」 월사금 얼마 냈어? 월사금 받았으면 내가 부자가 됐을 거라구.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고아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동네에 고아가 있거들랑 자기 옆방으로 데려와서 자기 것 대신 먹여 주고, 재워 줘야 돼요. 그렇게 1년, 2년, 3년 동안 돌보게 되면, 그 집에는 새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싹, 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봄날이 온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거지들도 대부분 고아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지 푸대접하지 말아라 이거예요. 이런 놀음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합하게 되면 이쪽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서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상대적입니다. 이것이 핵이 되어 가지고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좌우·전후·상하, 축이 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구형 형태를 가져야 된다구요.
여기는 반드시 90도입니다. 요것도 90도, 요것도 90도, 요것도 90도. 그렇기 때문에 12면입니다. 전후·좌우·상하를 중심삼고 우현 것을 좌현 것에, 전현 것을 후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전부 딱 맞아요. 요거 조금만 틀어져도 다 안 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흐르더라도 전부 다 어디를 통해서 흘러 나가느냐 하면 바로 여기입니다. 여기는 로스(loss;부족)가 없습니다.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이 되면 요것이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91도나 89도라고 해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의 참사랑과 접하는 수직 관계입니다. 전부 직단거리를 통하니까 90도 기준이 이상입니다. 그 한 점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접붙일 수 있는 정착지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안 맞았습니다.
이러한 두 종류의 부모의 혈육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종적인 마음은 종적인 나이기 때문에…. 마음이 뭐냐? 종적인 아버지, 창조주 아버지의 참사랑을 이어받은 자리가 마음 자리입니다. 그리고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이어받은 것이 이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 환경적으로 나라는 존재에 있어서 비로소 이것이 초점을 맞춤으로써 종횡의 일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90도 중심삼은 종횡에 있어서 종적인 플러스와 횡적인 마이너스가 초점 맞추는 이상적 결착점이 중앙점입니다.
중앙점은 아무것도 없는데, 모든 힘은 그 한 초점을 통하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다구요. 점프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이빙해서 들어온다 이거예요. 태풍같이 들어와요. 그걸 막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로 볼 때, 이 중심은 진공상태입니다. 진공상태는 끌어당기는 힘이 그것에 비례해서 몇백 배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라 하지 않는다 해도 끌려오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당기는 힘이 강하니까 그 앞에 있는 것은 태산이든 무엇이든 다 까뭉개는 것입니다.
몇 시 됐나? 나 배고프다구요. 밥도 못 먹고 왔습니다. 먹는 시늉만 하고 왔지요. 여러분들은 밥 잘 먹고 왔지요? (웃음) 오늘은 외국사람들이 가야 하는데, 긴급한 처리 문제로 회의를 해야 되겠기에 한 7분 늦었습니다. 여러분들 만나는 일보다 더 중요한 문제니까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 참소할 수 없습니다. 내용을 모르니까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래, 7분 늦은 것을 내가 사과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용서해 주길 바래요. 용서해 주지요? 「예!」 고맙군 그려! (웃음)
이건 또 뭐예요? 「….」 비행기는 뭘 하려구? `우리 타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아버님이 세계를 한번 마음놓고 돌았으면 하는데, 그 여행하는 길에 우리 정성을 타고 다니시라고 그랬습니다. 만사 형통하는 성공이 그 앞에 있을 줄 알고 그 비행기도 좋아하면서 날 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없는 돈에서 냈습니다!' 하고 내야지요. `큰 대(大)' 자로 네 활개를 펴고 낮잠도 잘 수 있고, 걸어다니면서 놀음도 할 수 있고, 말도 탈 수 있고…. 손자들이 말을 타요. 이럴 수 있는 걸 준비했다면 선생님이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 「좋겠습니다.」 기분이 참 좋을 거예요. 정말 할 거예요? 「예!」 비행기 한 대가 얼마인지 알아요? 「4백….」 뭣이? 4백만 원? (웃음) 「4백 억입니다.」 그만큼은 안 가지요. 전폭기 같은 것은 그 이상도 하겠지만,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안 합니다. 한번 헌금할 거예요? 「예!」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나를 만나겠다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요즘도 그래요. 요전에 남미 갔다가 중간에 돌아왔는데 말이에요, `아이구, 우리 나라에는 안 오셨으니 다음에는 꼭 오십시오.' 그러더라구요. 갈 데가 많아요. 나 만나겠다는 사람이 이제 많게 돼 있습니다. 답답한 임자들 만나 가지고 세월 많이 보냈지요. 저기 송근식이, 엄 누구, 이 패들 중심삼고, 그게 소망스러워 가지고 말 듣는다고 밤새우고 그랬다구요.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습니다.」 형편이 무인지경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지내왔다구요.
이제는 만국의 저명한 사람들을 집게로 집어다가 배열을 하고 있어요. 내가 집게로 집어 주면 다들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그만한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학자세계, 정상 클럽, 언론계, 그런 모든 기반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어디 가더라도 이제는 국가 최고기관, 라디오 방송국…. 여기 한국의 라디오 방송이 뭔가? 「케이 비 에스 (KBS)입니다.」 그 다음에 텔레비전 방송이 뭐예요? 「엠 비 시(MBC)입니다.」 엠 비 시인지 티 비 시(TBC)인지 잘 모르겠지만, 자기들이 잘났다고 배통 부리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한 번 가게 되면 세계에 나발을 불고 북을 칠 수 있는, 국가 공영 언론기관을 통해 마음대로 불어 넣을 수 있는 환경을 다져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비행기 가득히 타고 가는 거예요. 점보기 같은 것은 380명 이상 태울 수 있어요. 거기에 한 사람이 백 사람 이상 활동할 수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고, 그 다음에 교수들을 한 120명쯤 태워 가지고 가서 불어 대면 각 분야는 일주일 이내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전도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내가 하게 되면 다 관심있지요? 「예.」
선생님이 원숭이 띠입니다. 동물원에서 제일 재미있고 구경거리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알아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 제일 놀기 재미있는 것이 원숭이라구요. 그것을 보면서 `아, 내가 원숭이 띠인 것은 끝날에 가서 세상 구경 대표해 표적이 되기 위해서로군.'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전부 한번 보려고 서로가 목을 빼고 기어 올라가서 이러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일본에 갔더니 많은 청중이 모였더라구요. 선생님을 이제 한번 봤는데, 앞으로 언제 또 만날지 모르거든, 여자들이 가득히 몇천 명은 모였는데, 수위들이 방어하고 다 했는데도 여자들이 달라붙는데 야, 그거 무섭더라구요! (웃음) 서로 만지겠다고 야단하더라구요. 압사사건이 그래서 나겠더구만. 내가 일대에 그런 걸 못 봤는데, 일본 가 가지고 보니 해와들이 전부 다 대단하다는 걸 알았다구요. 한국의 해와들은 그럴 줄을 모르지요?
만일 여자가 1천 명이 있는데 남자가 한 명 있다면 싸움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웃음) 여자끼리 싸움하겠어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싸움하겠어요? 남자는 구경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동물세계는 자연 종별 분배하는 것입니다. 수놈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사슴 같은 것을 보면 싸울 때는 뿔 소리가 대단해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따악 딱!' 하고 벼락치는 소리가 나요. `저거 무슨 소리야?' 하고 들어 보면, 전부 다 수놈 사슴들이나 산양들이 뿔을 치며 싸우는 소리거든. 이래 가지고 양을 다 정비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암놈들은 앉아서 쓰윽 구경하고 있다구요. 우수종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싸움이 끝나면 이긴 놈 따라가는 거예요. 그 옆에 진 놈이 20마리가 있어도 하나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이긴 놈 뒤를 졸졸졸 따라간다구요. 누가 따라간다구? 「암놈들입니다.」 암놈들이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죽이려고 해도 따라간다구요.
동물세계도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여자들은 어때요? 이건 반대라구요. 여자 1천 명 가운데 남자가 한 명밖에 없으면 여자끼리 싸우지요? 싸움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여러분 같으면 싸움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면 큰일나는 거지요. 죽기를 내기하고 싸워 이기길 바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999명의 여자를 이긴 다음에 그걸 밟고 올라섰을 때는, 가만히 서서 `남자야, 와라!' 그러겠어요, 달려가겠어요? 「달려갑니다.」 정말이에요? 「예.」 왜 달려가야 돼요? 남자는 중심이니 이동해서는 안 돼요. 그때 남자가 `어! 잘 이기고 온다.' 하면, 깡총 뛰어 가지고 남자의 목에 매달리는 거예요. 그러면 달덩이 같은 남자가 `오오 오!' 하고 통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가 다리를 이러면서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웃음) 이러면서 등을 깨물고 꼬집고 다 하더라도 남자는 `이히히히!' 그러겠지요. (웃음)
이래 가지고 만사가 울릉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요지경 판이 벌어지고 말이지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최원복! 「좋은 거죠.」 어떻게 알아? 「….」 누가 가르쳐 줬다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이 가르쳐 줬잖아요.」 가르쳐 줬다면 실천까지 했다는 말 아니야. (웃음) 말을 그렇게 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하긴 다들 결혼했으니까 그런 경력이 있겠지.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끼리, 아들 딸도 그 줄에 매여 사는 것입니다. 무슨 줄? 「사랑의 줄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그 길을 전부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원소들은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가 한번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입술 세포, 귀 세포, 눈 세포, 중요한 기관, 그것이 그 세포 세계의 왕자입니다. 원소들이 합해 가지고 세포가 된다구요. 큰 강의 주류와 같이 그거 찾아가는 것입니다.
큰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바닷물하고 강물하고 틀려요, 같아요? 「틀립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바다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짠물이 덮치게 될 때 `아이구, 나 죽는다! 아이구!' 그러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어떨 것 같애? 처음에는 모든 오관을 다 다물어 버려요. 이래 가지고 조금조금 열어 가지고 이러다 보니 숨을 쉬게 돼요. 까무러 치는 것입니다. 고기들도 단물에서 살던 고기가 바다에서 길들여지기 위해서는 3주라는 기간이 필요해요. 2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구요.
변화된 그 세계가 될 땐 무한대입니다. 고기들이 헤엄칠 때는 암만 큰 강이라도 성이 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킬로미터 정도는 `휘익!' 하면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무한대의 바다는 몇 시간을 가더라도 부딪히지 않고 무한히 달릴 수 있는 세계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도 그런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다 거기에 들어가지요? 그렇지요? 들어가는데, 여러분은 주류 따라 들어갈 거예요, 방계의 흐름 따라 들어갈 거예요? 「주류 따라갑니다.」 그렇지만 주류에는 싸움이 벌어져요. 그저 뚫고 나간다구요.
그래, 주류로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왼손 들어 봐요. 주먹들이 밉진 않구만.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한 번 휘저어 봐요. 아이구, 아이구, 대단하다! 그렇게 바람을 일으키면 세계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는 탕감복귀의 내용, 전통적 사상 골자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생겨나기를 하나님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 「예.」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면 기분 나쁘지요? 여자나 남자나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랑이라는 칸셉(concept;개념)이 있어 가지고, 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하지 않고는 절대로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칸셉이 먼저예요, 여자 남자라는 실재 존재가 먼저예요? 이거 문제입니다. 철학에 있어서 관념하고 실재 문제를 공산세계에서는 관념론이니 실재론이니 말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여기서 볼 때에 사랑이라는 개념이 먼저예요, 여자 남자라는 실재가 먼저예요? 어떻게 돼요? 「개념이 먼저입니다.」 개념이 먼저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라는 물건, 여자라는 물건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끔 볼록 오목이 생겨난 것입니다. 여자는 뭐예요? 「오목!」 남자는? 「볼록!」 거 뭘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지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그때가 행복하지요? 부처끼리 그거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무엇에 목을 매고 살아요? 사랑에 목을 매고 살지요? 사랑에 매고 사는 도구가 뭐예요? (웃음) 대답들 해 보라구요. 그래야 끝이 나요. 나쁜 생각하고 그렇게 웃나! 타락의 요소가 있습니다. 황소 암소 둘이 서로 쌍을 맺는데 할아버지 황소, 조카 암소, 황소 다 보더라도 웃지 않더라! (웃음) 웃는 거 봤어요? 전부 `우우' 하지요. 왜 웃어요? 타락적인 요소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웃고 앉아 있지요?
여자들이 무엇에 목을 매고 살아요? 남자의 그것입니다. 여러분들 병 난다면 말이에요, 제일 치료방법이 그것 만지고 흥분해 가지고 약을 먹으면 효과 난다는 걸 모르지요? (웃음) 이 쌍것들, 웃지 말라구. 효과 나나 안 나나 한번 그렇게 해 봐요? 머리가 아플 때 흥분해 가지고 `하 아!' 이러면서 두통약을 먹든가 뭘 마시면 효과 백 퍼센트라구요. 요건 나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웃음)
죽을 때, 신랑이 손으로 악수해 주는 것이 좋을까, 슬쩍 그걸 만져 주는 것이 좋을까? 어때? 여자들 솔직히 대답해 봐. 우리 뭐 다 아니까 무슨 생각 하지 말고. 어때요? (웃음) 최후로 석별을 고할 때, 영원히 만나지 못하게 될 때 악수도 물론 하지만 나중에는 죽어가는 여편네 앞에 이것 쥐고 죽으라 할 때 그 여자는 행복한 것입니다. 거 아니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아니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 거 정말이에요. 또 남자는 뭐예요? 당신이 좋아하던 것, 그립거들랑 이것 쥐고 가라고 할 때 남자는 웃으며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거 요사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죽음 고개를 넘어서도 필요한 것이 그것이라는 걸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 요거 중요한 결론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죽음 고개를 가면서라도 잊을 수 없는 길이 사랑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실감나게 얘기하려니 그런 얘기를 아니할 수 없느니라 이거예요. 잘 깨달았어요? 「예!」
그럼,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때요? `우리 할머니도 그걸 놓을 수 없어 이렇게 할아버지 붙어 사는 것이고, 우리 할아버지도 그걸 놓을 수 없어 이렇게 할머니 붙어 산다.' 하는 결론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역사가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조상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아들딸들도 그런 것입니다. 다 그러니까 만사 형통입니다. 무사 통과입니다. 그 사랑을 갖게 되는 할아버지도 결국은 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 3대가 손자 며느리 얻게 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절대 잘살아야 됩니다. 잘사는 게 뭐예요? 뭣 중심삼고 살아요? 그것 붙들고 탈선하지 말고 하나돼서 살라는 말이라구요. 그래야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사랑? 왔다갔다하는 사랑이에요?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거기에는 영원한, 끊이지 않는 사랑의 샘이 솟기 때문에, 태어난 모든 일족을 먹일 수 있는 생명수가 되는 것입니다. 생명수 알겠어요? 성경에 생명수가 뭔지 알아? 정수(精水)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물 길러 나온 사마리아 여인을 대해 가지고 예수가 말한 것이 있지요? 그게 뭐예요? 타락한 인간은 생명수를 받아야 된다는 것은 애기 씨를 다시 받으라는 얘기입니다.
옛날에 내가 그걸 알고 나 자신도 깜짝 놀랐습니다. 알고 보니 틀림없이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싫다고 하면서도 전문가가 됐다구요. 그걸 가르치는 스승이 돼 가지고, 그런 내용이 틀림없는 사실임을 가르쳐 주다 보니 이젠 거기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됐다구요. 사랑의 철학은 문총재로부터! 사랑 논리를 주장한 원조, 원조 알아요? 원래 조상이 돼 버렸습니다. 사상에도 그렇구요. 사랑의 철학은 레버런 문한테 가 물어 보라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직접 레버런 문한테 교육받는 사람들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합니다.」 정말이에요? 「예.」 그러면 그 행복한 대가를 치러 봤어요? 「….」 좋아요. 그 가치만 알면 되는 것입니다.
공기가 귀해요, 안 귀해요? 「귀합니다.」 공기 값 물어 봤어요? 「안 물어 봤습니다.」 태양빛이 귀해요, 안 귀해요? 「귀합니다.」 태양빛 값 물어 봤어요? 물이 귀해요, 안 귀해요? 「귀합니다.」 요즘은 물이 다 썩었으니까 사 먹지만 옛날엔 뭐…. 동물들이 돈을 내고 물 먹고 살아요, 돈을 안 내고 물 먹고 살아요? 「안 내고 삽니다.」 그러면 사람은 돈을 내고 물 먹어야 돼요, 안 내고 먹어야 돼요? 본래는 안 내고 먹어야지요. 물이 썩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돈 내고 사 먹지만 그건 비자연적입니다.
보라구요. 제일 귀한 게 공기하고, 햇볕하고, 물입니다. 공기가 `배짱 있고 교만한 세계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하자! 공기야, 전부 다 공중에 모여라!' 하고 10분만 데모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서 이길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표창 해 줄게.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무서운 게 공기입니다.
세계 인류가 10분 이내에 전멸할 것을, 값을 치르고 산다면 얼마나 있어야 되겠어요? 병원에 가 보면 죽지 않을 병인데도 환자가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데, 죽을 병에 걸리면 한정이 없겠지요. 그러면 죽을 병 이상의 힘을 가진 공기가 데모하게 될 때는, 살기 위해서 자기 집도 팔고 여편네도 팔고 다 팔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살아 남아서 공기가 없어진 그때에 공중에 이동해서 인간의 종자를 남겨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할 때는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연대 책임감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세계는 나와 더불어 떨어져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도 나와 더불어 떨어져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우리 자신이 하늘과 떨어져서 살 수 없고, 세계와 떨어져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알겠지요?
여기서 탕감길에 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길이 어떻게 된 것이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이 그리우니 사랑의 표시의 물건들을 전시한 박물관을 창조한 것입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표상으로 남성 여성은 당신의 보이지 않는 성상을 실체 동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생기를 불어 넣었다고 했지요? 생기를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된지라 그랬다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투입하기를 얼마만큼 투입했느냐? 자기 사랑의 상대인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 거와 마찬가지로, 아까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고 기뻐했다는 얘기도 했지만, 백만한 하나님이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돼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는 데는 무한히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 아들딸이 훌륭하길 바란다구요. 사실 그렇다구요.
송영석이, 지금 데리고 사는 부인 만족해? 「예.」 그래, 그 여편네에 대해서 생명 몇 개나 투입하고 잊어버릴 것 같아? 「지금 다 투입했습니다.」 몇 번이나 죽었다 살았다 해도 감사하겠느냐 말이야. 「백 번, 천 번 감사합니다.」 정말로? (웃음) 나보다 낫게, 그럼? (웃음)
하나님이 백만한 하나님이라면 백만한 것을 주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니 천만 배의 가치를 가지려니 매일같이 투입해서 천만 번을 계속하더라도 잊어버려야 돼요. 기억해 가지고는 투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지되는 거예요. 그러나 잊어버리면 없기 때문에 자꾸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행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기의 살아 있는 생명줄도 백 배를 투입하고 남을 수 있는 참사랑의 이상적인 상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할 때에, 자기 생명의 몇백 배를 투입하겠다는 그런 참사랑의 발원지, 출발의 기점은 생명을 부정하고 잊어버린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느니라! 「아멘!」
참된 남편은 아내를 위해 죽으면서도 천년 만년 다시 돌아와서 그를 구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죽을 수 있는 남편입니다. 참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참된 친구도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 생명을 넘어서 자기 친구를 사랑하겠다는 사람이에요. 그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참된 생명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지는 생명을 넘는 자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생명력, 타락한 사랑선 이상이 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타락한 생명을 부정한 이상의 자리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을 중심삼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타락한 사랑권을 넘어서 참사랑권을 바라거든 죽는 자리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도달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 앞에 관계를 맺을 수 없다 하는 논리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의 문제가 그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은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한다면 사랑하는 아들을 하나님이 죽일 수 있어요? 답변해 봐요. 기독교 논리는 절대적인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의 세력을 중심삼고 기독교인들이 전부 피를 흘려 왔습니다. 피흘리는 종교는 망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죽일 수 있어요? 그건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으면 죽었지, 아들딸을 죽일 수 없는 거라구요.
아들딸의 생명을 위해서는 자기를 희생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거기에 참사랑이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수습을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가 위대한 게 그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적 이상을 즐길 수 있는 사랑을 바란 것입니다. 사랑이 제일입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꺼번에 생겨 났겠어요? 절대적이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영계라든가, 천상세계 전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처음에 선생님 한 사람을 놓고 이 통일교회 신자들에게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어 왔어요. 하늘나라에 완성자 아담이 있어 가지고, 비로소 이 인류 역사에 남성과 여성을 중심삼은 세계에서 하나님의 참생명을 중심삼은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그 훈기에 격동되어 여자들이 전부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여기서 화신에 가게 된다면 전부 다 간절해 가지고 눈이 벌써 압니다. 어디에 선생님이 있는 줄 안다구요. 그렇게 되면 통해요. 정신통일해서 그 가운데 딱 들어가면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보인다구요. 천리를 꿰뚫어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보고 싶어서 그저 뒤넘이치다 보니 영계가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니 천상세계에도 선생님이 있고, 지상세계에도 선생님이 있고, 어디 가든지 이상적인 자리에는 빠지지 않고 선생님이 주인이 되어 있거든. 그러니까 홀딱 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옛날에는 4시까지 통행금지가 실시됐거든요. 통행금지가 해제되면 청파동에 찾아 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반대하기 때문에 못 가고 있는데 쇼핑하는 바구니를 들고 시장 찾아간다는 것이 습관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교회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한 것입니다. 자기 의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의식권을 컨트롤해 가지고 목적의 세계를 자기 영육의 사지가 움직여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숙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물의 세계도 그래요. 소세계도 그렇다구요. 암놈이 봄이 되어 암내가 나게 되면 수놈의 냄새를 맡아 가지고, 수놈은 가만있는데, 수놈이 있는 데를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보이지도 않는데 그저 쏜살같이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행차하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강이 있든 뭐가 있든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랑하다가 치어도 아랑곳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만큼 간절하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떠하냐? 암소 같은 걸 보게 되면 말이에요, 새끼 칠 때는 음부가 붓는다구요. 여자들, 그런 체험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없어요. 원래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는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해와 궁둥이 따라다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 열매를 맺기 위해서 남자들이 여자를 지금 못살게 하는 것입니다. 본래 여자는 그렇지 않게 돼 있습니다. 자기가 남자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붓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하게 되면 소리를 치는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벼락 소리보다도 더 큰 소리를 치고 그렇게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잘 모르겠지만 말(馬)이 그렇대요. 한번 그렇게 상상해 보라구요. 행복 하겠어요, 불행 하겠어요?
어떤 남편이 나한테 편지를 했더라구요. `우리 아내는 지나친 요구를 합니다. 선생님 저는 한 달도 못 되어 건강에 차질이 올 지도 모르겠습니다. 긴급처치 해 주십시오.'라고 썼습니다. (웃음) 아, 여자가 그럴 수 밖에. 남자는 낮에 돌아다니다 피곤해 가지고 다리를 질질 끌고 들어오는 데 말이에요, 들어오자마자 빵끗 웃고 밥을 해 가지고 대접할 생각은 않고 `아이, 당신 옵니까? 냉장고에 밥 있으니 빨리 먹고 들어오소! 난 지금 애기를 품고 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애기 있다는 핑계는 좋아요. 그때 시중해 주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사모해 주는 마음이 싹 달아나겠으니까 딱 엎드려서 그런 핑계를 대 가지고 말이에요, `어서 밥 먹고 들어오소!' 그러는 것입니다. 이건 피곤해 죽겠는데, 다리를 끌고 들어왔는데 이게 뭐 야단입니다. 이거 아랑곳없이 하루 저녁에 거듭 요구했으니 건강이….
그래서 내가 그런 통고를 받고 긴급조처를 했어요. `너 그럴 수 있어?' 하며 불러 가지고 얘길했더니, 일주일 후에 편지가 왔는데 `무사 통과! 무사 사고!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아, 웃을 것 뭐 있어요?
남자들도 그런 남자 있지요? 못살게 말이에요, 응? 유종관이는 안 그렇겠지? 「예.」 안 그러기 때문에 여편네가 뚱뚱해요. 여편네가 뚱뚱하면 남자가 못살게 하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뚱뚱한 여자 남편은 그러질 않아요. 홀쭉한 여자의 남편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90퍼센트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우리 남편은 본래부터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 중에는 몹쓸 간나들이 많아요. 뭐 간나라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시집을 갔나, 그 말이에요. (웃음) 거기에 응용력, 수사력, 형용사가 붙게 된다면, 그게 꽃이 되고 향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간나라고 해서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 갔나, 그 말이에요. 얼마나 좋은 거예요? 노처녀 돼 가지고 늙고 있는데 간나 할 때는 시집 갔나, 그 말이지요? 안 그래요? 풀이가 다른 것입니다.
음양의 뭐라구요? 음양일치(陰陽一致), 음양합덕(陰陽合德)이라는 말이 있지요? 오른 편이 남자의 세계 왼편이 여자의 세계인데, 이 남자 여자는 천지가 합하고 동서양이 합하는 대표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천지 동서가 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위대한 것이요, 놀라운 것입니다. 그 사랑을 많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사람에게 있는 것입니다. 동물은 일 년에 한 번씩 번식하기 위한 것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곳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본궁이 뭐냐 하면 본래부터 생겨나 영원히 중심잡는 곳입니다. 그걸 궁중이라고 그래요. 오리지널 팰리스라는 말은 영원히 계속되는 중심 가정의 집이라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곳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그곳을 통해서 사랑이 이루어지지요? 「예.」 그곳이 생명이 이루어지는 생명의 본궁입니다. 두 생명이 그곳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서부터 새로운 혈통이 빚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곳은 사랑, 생명,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건 아무나 열쇠를 가질 수 없습니다, 군왕과 왕후 외에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누구예요? 하나님은 만군의 여호와, 만왕의 왕이신데, 그분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나라의 왕손입니다.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왕이라면 그 왕 되시는 분의 장자 장녀이니 왕자 왕녀입니다. 그 왕자 왕녀가 잘 자랐으면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장남 장녀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장남 장녀끼리 성숙하게 되면 사랑이라는 동산의 중심이 되니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 참된 부모가 되는 거지요? 그 부모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거기는 장손 중심삼고 방계인 형제가 있습니다. 형제가 열 사람이라면 거기서 방계는 국민이 되고, 장손은 왕궁을 이어받는 미래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왕손의 직계와 방계의 심정적 체휼을 해야 돼요. 그러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땅 위에서 참부모가 되어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살다가 영계에 가서 주인이 될 때에 하늘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아담의 몸은 하늘나라 왕의 몸이 돼 있고, 그 마음 자리에는 하나님이 와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아담이 내적 외적, 종적 횡적 실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땅의 세계나 우주의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창조를 했느냐? 하나님이 실체 이상세계를 자극적으로 편성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체(體)를 갖지 않고는 체를 가진 세계의 왕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체를 갖지 않고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체를 대신할 존재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야 할 우리 혈족의 부모였던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신 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복귀노정이 장자권을 먼저 복귀해야 됩니다. 두 패로 갈라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부모권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차자권에 하나된 그 기반에 부모권이 오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주체 대상이 하나된 기반에 중심이 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그 가운데 메시아가 착지하여 정착할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부모를 모시지 못 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세계적 노정을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것이 투쟁 역사를 거쳐 세계 판도로서 확대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우익적 대표가 기독교요, 좌익적 대표가 공산주의입니다. 신이 있다는 패와 신이 없다는 패, 그 다음에 바라바권인 회회교권입니다. 주님이 다시 살아서 오실 때에는 죽을 때 생겨났던 사람들을 통일해서 지옥 가던 것을 천국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돌아서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두익이라는 뜻이 뭐냐? 좌우익을 수습해서 돌아서 가기 위해서는 머리가 있어야 됩니다. 뒤로 돌아설 수 있는, 돌아서기 위한 머리입니다. 세계가 돌아설 때까지 두익이지, 그 다음에는 하나님주의를 따라가면 된다구요. 하나님주의도 앞으로는 없어진다구요. 하나님 생활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생활세계까지 도달해야 되는데 그게 아직 안 돼 있어요. 주의는 지팡이, 다리 같은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어느 때 필요하다구요? 「돌아설 때입니다.」 사탄 편 방향이 180도 돌아설 수 있는 정상적인 머리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서고 난 다음엔, 아담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 돼요. 생활적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생활천국시대로서 종교가 필요 없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님은 민주세계 미국을 수습하고, 공산국세계를 수습하고, 회회교권을 수습해야 돼요. 현재 바라바권이 예수님의 몸뚱이를 차지했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회회교가 축복받은 이스라엘의 12지파 민족권을 점령한 것입니다. 바라바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대신 살았지요? 살아 남은 바라바권이기 때문에 아랍권, 회회교권이 점령한 것입니다. 이건 기독교하고 원수이고, 이스라엘과 원수지요? 원수인데 예수의 몸뚱이를 차지해서 모든 걸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끝날에 와 이걸 통일해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천국의 평화 세계로 갈 수 있느니라,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걸 선생님이 개인적인 탕감, 가정적인 탕감, 이렇게 거쳐 온 것입니다. 개인적인 가인 아벨, 개인적인 우익 좌익 바라바권, 전부 다 사실대로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우익 좌익 바라바권, 종족적인 우익 좌익 바라바권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정당도 전부 다 우익 좌익으로 돼 있어요. 마찬가지지요? 여당 야당, 좌익 우익, 전세계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중간 패에 해당하는 바라바권이 있는 것입니다. 이 바라바권은 여기 와서 뜯어먹고 저기 가서 뜯어먹는 패입니다. 김일성이 그 놀음 했다구요. 중국하고 소련이 아버지 입장이니까 말이에요, 왔다갔다하면서 이익을 본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나라를 보게 되면 남한에선 아벨인데 말이에요, 이 가인들이 나를 이용해 먹는 것입니다.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지요.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가지 않아요. 360도 돌아가서 딱 아구를 맞추게 될 때는 쳤다가는 벼랑으로 떨어져요. 천운은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보호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천운이 보호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핍박이 벌어지면 대번에 그 원리를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에 있으면 딱 수직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쳐 봐라 이거예요, 누가 날아 가나.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는 이런 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략적인 방편에 적응해서 활약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적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 친 사람이 그 친 중심에 서 있는 가치 기준에 해당하는 것을 손해 배상 해야 돼요. 동서 남북, 전후 좌우, 상하에 관계돼 있는 그 가치를 중심삼은 몇 배의 탕감 배상을 물려 가지고 사탄 소유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기반을 확대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이요, 사탄의 전략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치는 사람, 핍박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을 손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동시켜 상속해 주는 제2의 방편적 전술입니다. 말이 좀 어려울 거예요. 제2의 방편 전술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무서운 작전입니다. 야!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도 자꾸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날 쳤으니 친 녀석이, 기성교회가 쳤으니 친 녀석이, 미국이 쳤으니, 소련이 쳤으니, 북한이 쳤으니 친 녀석이 다 손해 배상을 해야 됩니다. 만나면 자기들이 손해 배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얼굴을 못 들어요.
요번에 내가 일본에서 가네마루, 나까소네를 아예 깔고 뭉갰습니다.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유발시키는 것입니다. 원리 내용을 가지고 행차할 줄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원리의 길은 망하지 않아요. 자, 결론이 뭐라구요? 원리의 길은? 「망하지 않습니다.」 한번 해 봐요. 원리의 길은? 「원리의 길은」 망하지 않는다! 「망하지 않는다.」
탕감복귀의 전통은 요걸 얘기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큼 했으면 세계가 다 어떻게 되는가 대개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어디든 가서 재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전 통일교에서 주체가 됐으면 상대를 재창조해야 돼요. 인류 역사는 재창조 역사지요? 틀림없습니다.
양창식! 「예!」 양창식이는 외부 신학대학에 다녔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많이 욕먹였습니다. 기성교회 신학대학에 다님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많이 욕먹였다 이거예요. 그거 누구를 위해서 그랬어? 통일교회 전체를 위해서 그랬어, 양창식이 자신을 위해서 그랬어? 솔직히 얘기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신학대 다닌 사람보다 낫기 위한 거 아냐? 「우리 쪽이 그만큼 우월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위협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외부 신학교는 왜 들어간 거야? 통일교회 신학교를 나왔지만 외부 신학교를 나오게 되면 하나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갔던 거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이론이 성립 안 되는 거 아니야?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이 맞나, 안 맞나? 안 맞으면 내가 회개할 께. (웃음) 「아버님 말씀이 옳습니다.」 옳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윤 박사가 와 가지고 `양창식이 우리 신학대학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길래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부정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무엇 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했다구요? 「사랑입니다.」 자기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니까 상대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있는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창조주는 피조물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 아니예요? 그렇지 않으면 대상세계에서 환희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사랑 때문에 천지만물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원칙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위해서 생겨났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존재하는 논리가 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위하는 철학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러니 아담도 그래야 되고, 해와도 그래야 돼요. 동기와 결과, 원인과 결과는 같이 하지요? 동기가 그러니 결과가 같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은 아들딸로서 사랑의 대상으로 태어난 아담 해와도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결정적이었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아담도 자기를 위해 살아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그 사랑이 누구 것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도 아니고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초점 맞추는 점, 아담도 초점 맞추는 점, 해와도 초점 맞추는 점, 이렇게 3점이 한 초점에서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돌고 도는 이상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에는, 절대적 하나님도 절대적인 참사랑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되느니라! 「아멘!」 기성교회 신학세계에는 그런 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자인 해와에 대해서도 머리를 숙이려고 하고, 아담에 대해서도 머리를 숙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고이고이 자라서 훌륭해져라!' 하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기다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딱 그런 사정입니다. `내 아들아, 잘 자라라! 비노니 딸아, 잘 커라! 비노니 제발 아버지 어머니가 원하는 초점을 잘 맞춰라!' 그거 아니예요? 그걸 위해서는 아버지도 빌고 어머니도 비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류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도 사랑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선 `아담아, 맞춰 다오! 해와야, 맞춰 다오!' 하고 또, `나를 중심하지 말고, 너희 둘이 맞춰 가지고 나한테 와야 돼!' 한다구요. 그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날을 천신만고 천년 만년 하루같이 고대한 것입니다.
그날이 오기를 고대했는데 누가 망쳐 놨느냐? 악마, 사탄이 망쳐 버렸다는 것입니다. 기가 찰 일이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본연적 기준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찾을 수 있는 사랑의 초점이 없어졌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완성 기준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미완성에서 금이 갔으니 하나님이 초점 맞출 수 있는 길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는 재창조해 가지고 나와야 돼요. 그렇게 지금까지 역사는 아담 하나 창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에 의해 가지고 해와를 지은 것처럼, 선생님이 승리한 아담 완성자의 자리에서 해와를 재창조해서 옆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재창조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선포식이 사흘 전이었지요? 「예.」
그러기 위해선 일본에서 복중 애기와 같은 남북한 원수를 품고 통일교회 가인 아벨, 외적 가인권과 내적 가인권, 부인연합이 하나돼 가지고 이를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를 위해서 세운 여자가 16세 소녀로 아담 나라인 한국의 해와인 유관순입니다.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전통적 아담 앞에 상대권 한국의 애국적인 대표적 여성 청소년을 세운 것입니다. 그녀는 하늘나라의 제3 이스라엘적 여성 대표요,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애국자로서 하늘 편의 여자이기 때문에, 그 정신을 일본 여자들이 접붙여야 돼요.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땅을 밟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여성과 일본의 여성을 연결시켜서 돌아올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통해서 일본 여자하고 한국 여자들이 하나 됐지요? 국가를 넘어 가인 아벨 기준을 어머니 중심삼고 3차만에 세운 것입니다. 이번에도 5천 명 이상이 왔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국이 큰 해와가 됐는데, 지금 한국의 여성들이 뭘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복귀된 큰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 일본이 가인 자리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두 나라의 여성이 통일권을 가진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될 수 있는 대표적 기준에 섰기 때문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뒤따라온 것을 선생님 앞에 비로소 해와권 부모권을 세운 것입니다. 여기서 아담 나라 해와 나라를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북한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은 자연히 하나되고, 소련과 중국은 자연히 하나돼요. 그건 하나 만들게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타락하기 전 아담을 심었고 해와를 심었던 것이, 복귀시대에 와서 아담 국가 통일, 해와 국가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대 천사장 중에서 미국은 하늘 편적 천사장이고, 소련과 중국은 가인 편적 천사장입니다. 여기서 가인 아벨 중심삼고 아벨되는 미국이 가인을 하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장자권 수가 같아 가지고, 타락한 천사장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심어졌던 한의 고비를 여기서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완성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 다 끝난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이론적으로 전부 그래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주류사상이 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기도하던 그 내용이 오늘날 여러분에게 남아 있습니다.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에게는 자기가 없었습니다.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을 적에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는, 자기의 심장을 뚫는 로마 병정 그 원수 앞에 `저가 행하는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저를 용서하시옵소서.' 한 것입니다. 미래에 로마를 구해야 된다는 뜻이 있음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원수의 나라를 원수시하면 로마가 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공상태로 자기 개념을 하나도 표시하지 않고 십자가에 갔습니다.
그런 일을 알고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몸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 주장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고 있지만, 종과 같이 위하는 놀음을 하다 보니 본연의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내 뜻대로 하옵소서.'가 없습니다. 원수의 세계에서 십자가를 지고 감옥에 가면서도 `저들을 전부 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한 거예요. 복수 탕감이 아닙니다. 예수가 기도하신 것을 개인에 적용해야 되고, 가정에 적용해야 되고, 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까지 적용해 감으로써 완전 해방권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완성시대를 맞느니라! 「아멘!」 이게 골자입니다.
여러분들도 종족적 메시아의 탕감이 일시에 돼서 내려갔지요? 위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면서, 부모님 명령이기 때문에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여러분이 가야 할 탕감 주류사상의 길입니다. 비록 부락에 어려움이 있고 자기가 원한에 사무칠 수 있지만 `저들이 행하는 죄를 알지 못하오니 아버지여, 제가 책임지겠나이다.' 그래야 돼요. `책임을 내가 지겠사오니 용서하시옵소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예수가 `미래에 로마 나라를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한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원수들이 자연굴복할 수 있던 판도를 통해서 통일세계가 나올 것을 바라면서 예수는 갔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종족적 메시아 돼서 돌아가라는데 안 돌아가고 들이 박혀 있는 사람은 뭐예요? 하나님이 메시아권을 주고 `야, 너 가라!' 할 때에 가지도 않겠다는 게 뭐예요? 보라구요. 미국 조야(朝野)가 합해 가지고 문총재 기소했다는 말을 듣고도 내가 도망가지 않았어요. 독일 수련소에서 강의 하다가 그 말 듣고는 대번에 비행기 타고 한국에 와서 하룻밤 자고, 아침에 미국으로 달려간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길입니다. 죽더라도 완수하고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피할 수 없습니다. 숙명적입니다.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이예요. 부자지관계는 갈 수 없습니다. 죽어서라도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재림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예수가 죽어서 넘던 그 길을 살아서 넘어가야 돼요. 숙명적인 종족적 메시아권을….
선생님은 감옥에 쫓겨 들어가 가정이 파탄되고, 일족과 일국을 포기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한 거라구요. 자기는 어떻게 되든지…. 그러한 탕감길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역사적인 이런 엄청난 사실을 스승이 갖춰 와 가지고, 파란만장한 곡절의 눈물고개를 엮어서 승리의 판도를 넘으려는데, 이걸 밟고 유린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인민재판이 아니라, 세계재판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 조상이 들어와서 때려잡는다구요. 그런 패들은 순식간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우리 조상들을 보라구요. 할아버지 대로부터 둘쨋분은 다 객사했습니다. 문승룡이네 할아버지가 둘쨋번이었는데 객사했습니다. 우리 아버지 대에 들어와서는 용기 아버지가 둘쨋번인데 객사했습니다. 또, 그 객사 하신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도 객사했습니다. 둘째가 다 객사했습니다. 단 하나 남은 사람이 우리 가족에 선생님 하나예요. 선생님이 둘째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때에 있어서 일가가 막 녹아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만 두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로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3가정이 김원필, 유효원, 김영휘인데, 그 중에 둘쨋번 되는 유효원이가 객사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 희진이도 둘쨋번인데 객사했습니다. 또, 우리 흥진이도 둘쨋번인데 객사했습니다. 둘쨋번 딸은 태어난 지 8일 만에 죽었습니다. 전부 둘쨋번이 서릿발을 맞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그랬고, 선생님 일가가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일가도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니 탕감길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 중심삼고 오늘, 말 못들었다는 얘기를 말라구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주류 탕감길에서는 자아의식이 있어서는 안 돼요. 자기 아들딸이나 자기 아내나 자기 나라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위해서 태어난 인간이고, 위해서 완성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 사랑의 도리의 세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끝까지 위하지 않고는 점령 못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러한 사상이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려는 개인주의 사상은 파벌주의로서 모래알같이 전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위해서 사는 천리를 통해 서로서로가 하나로 뭉쳐서 더 위하겠다는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같이 또 다시 위하겠다면, 점점 태산 같은 승리의 판도가 급속적으로 세계로, 전후 좌우로 포위해 나를 메우게 되어 자기가 중심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다 메워 버리기 때문에 자연히 자기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의 생활 자체가 이러한 역사적인 산 증거입니다. 망할 수 있고 꺼질 수 있는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망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은 것은, 이 원리원칙을 통해서 서 있기 때문에 천운이 보호해서 그런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보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협회장! 「예.」 전부 다 지방으로 보내라고 했는데 왜 아직도 안 보냈어? 이스라엘 민족이 대이동 할 때 안 하면 죽습니다. 그걸 보호하는 사람도 다 죽는 것입니다. 여기서 `잘 알았습니다.' 하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잘 알았다는 사람 일어서요. 종족적 메시아 출동 명령을 작년 9월 초하룻날 내렸는데, 더이상 틀어 박혀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서 명단이라도 120명 받으라는 것입니다. 120가정에 부모님 존영을 다 모시고, 깃발을 꽂은 다음에 다른 일을 해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영원히 걸려 버려요. 이거 안 하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가정에서 빼 버릴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통고했다구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중에 교회에서 문제 일으킨 사람들은 간부들이 만나서 통고하라구요. 그때가 온다구요.
그리고 이 사람들이 지시하는 데 절대 복종할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자식들에게 모래알을 퍼먹이고 독약을 퍼붓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천년의 한을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피할 거예요? 갈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부모를 잃은 이 세상에서 이러한 엄청난 도리의 길을 가는 것이 기가 막힌데, 학교가 문제예요? 피난 떠날 때 학교 문제 때문에 안 떠나요? 이것은 피난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남북이 갈라졌을 때의 그 피난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피난보다도 몇백 배 무서운 일입니다.
선생님이 보따리 싸고 피난길 나선 것을 생각해 봐요. 감옥에 가고, 또 감옥 가는 줄 알면서도 출발하는 것입니다. 빨리 죽을 수 있는 길이 행복이라고 생각도 했어요. 탕감길은 그래야 됩니다. 자기라는 개념이 있으면 안 돼요. 주류적 탕감노정이 예수님의 사랑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 대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하늘을 점령했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로마와 인류를 점령했습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파란만장한 세월을 간 것은 죽음보다 더한 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가는 길을 하늘이 수습해 주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승리의 기수로서 가는 길이 어긋날까 봐 두려워하는 하나님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보호권, 천운이 보호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전통을 종족적 메시아권에서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번에 참석한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꿈 같은 얘기입니다. 내용이 뭔지 다 알지요? 거기에서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이요, 여러분 일족의 부모권, 일족의 왕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재림할 때에 그리스도는 왕 노릇 한다고 그랬지요? 그리스도는 중심 대왕이고, 여러분은 전부 다 지역 대왕입니다. 종족의 왕족이자, 종족의 조상입니다. 왕이 뭐예요? 조상이에요, 조상. 알겠어요?
홍성표! 「예!」 30퍼센트 나눠 주라는 거 나눠 줬지? 기성교회, 외적 사탄세계를 전도하기 위해서는 기지가 있어야 되는데 없다고 했기 때문에 전부 다 30퍼센트 나눠주라고 했는데, 다 나눠 받았지? 받았나, 안 받았나? 「도 연합회장들만 받았습니다.」 그래, 받으라는 것입니다. 도 연합회장이 울타리가 되어 전도를 많이 해서 거기에 소속한 사람들 중에 앞으로 연합회 회장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역장들에게 연결시켜서 전통을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축복가정들은 자기들이 전부 다 관리해야 되는데 하는,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누가 아무리 천만 마디 말을 해도 선생님 말 한마디를 못 당해요. 그들의 이야기에는 탕감복귀의 내용이 없습니다. 그건 부모가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참부모가 해결할 문제지, 참아들딸들이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난길을 가는 것입니다. 전부가 다 탕감해 가지고 가르쳐 나오는 것입니다, 다 이겨 가지고. 그러니 여러분은 전수받기나 하라구요.
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임자네들은 전부 다 나라하고 싸워야 돼요. 국회의원들, 뭐 잘났다는 사람들, 지금 우리가 교수…. 여기 교수들 누구 왔어요? 「안 왔습니다.」 교수들 연결해서 외적인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안고추어야 돼요. 안고추어 가지고 2세들을 전부 다 교회로 연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시베리아 땅을 전부 다 우리가 화합하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자연히 화합하게 돼 있습니다. 옛날 광개토대왕 때, 만주가 누구 땅 이었어요? 발해국 땅이에요, 발해국 땅.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 이기 위해선 중국과 하나돼야 되고, 소련까지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문제를 앞에 놓고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대열 앞에 오점을 남기고 스스로 부끄러운 행동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탕감복귀 주류사상을 벗어나서는 완성세계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똑똑히 기억하라구요. 다 확실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탕감 주류노정에는 자주적인 생각은 하나도 허용되지 않아요. 예수님같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 복귀섭리에 있어서 눈물지으면서 미래의 우리를 위해서 용서해 주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 전통 사상은 오늘 우리가 배워야 될 점입니다.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반대받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이라구요. 이제는 기어가 다 돼 있고 공장시설이 다 돼 있습니다. 스위치만 딱 누르면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이것도 못 하면 안 되겠습니다.
우리의 책임이 뭐냐 하면 탕감노정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넘어서 완성해야 할 길을 가야 돼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권 앞에 남자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지요? 남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같이 자기 상대를 위해서 전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성의 책임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가정은 아까 말하던 대응세계입니다. 알겠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 하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만 다 하게 된다면 한국 나라는 그냥 그대로 통일돼요. 선생님이 손가락 하나 까닥 안 해도, 정당을 안 만들어도 완전 통일이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세상에서는 정당 만들어 싸우면서 하려고 그러지요? 그러나 난 싸우질 않아요. 여러분들은 정당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되고,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정당에 있는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백악관에 데려다 교육하고, 영국 황실에 데려다가 교육하면 일주일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소련 크레믈린 궁중에 데려다가 일주일만 교육하면 끝나요. 3백 명이 한꺼번에 들어가도 삶아 먹고 구워 먹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문총재 말 안 듣겠어요? 중국 베이징에 데려가서 교육시키자 이거예요. 나는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습니다. 그렇게 교육시켜서 `너 들어갈 테면 들어가 봐!' 그 다음엔 `싸움하지 말고 새로운 통일당 만들자!'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주영이 같은 사람은 당을 만들어서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데, 우리같은 사람이 대통령 하려고 했으면 벌써 하고도 남았지요? 모르는 사람은 `아, 문총재가 대통령 되면 좋겠는데….'라고 하지만, 몰라서 하는 말이에요. 4천만이 자연굴복해야 돼요. 어머니 앞에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활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중심삼고 여자만 수습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대통령이 될까? 선생님이 지명하는 사람이 대통령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은 말이에요? 「가당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세계에 널려 있는 여성의 주인공은 뿌리 되는 선생님입니다. 여자들은 완성한 아담을 전부 다 그리워 하지요? 지금까지 여러분 옆에 따라온 남편들은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뒤를 따라, 복귀해 들어가는 여성을 협조해서 어머니로 모시지 않고는 남편의 자격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낳아 줘야 돼요. 참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다시 낳았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남편이 설 자리가 없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렇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3일행사가 어떻게 되지요? 첫째 번 둘째 번, 소생 장성은 여자가 위에 가지요? 셋째 번에 가서야 비로소 남자가 위에 가는 거지요? 그때에 남자시대가 오는 거예요. 주관성을 전도했던 것을 참부모의 승리권을 가지고 비로소 남자의 권한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탕감조건으로서 여성이 기반을 닦았지만, 외적인 가인권은 복귀가 안 됐기 때문에 가인권을 합해서 내외 통일적인 여자, 일본의 가인 아벨과 한국의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선생님과 어머니가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하늘 앞에 있어서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남은 것이 황족권을 설립하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선생님 일족과 결혼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황족권을 설립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하늘나라를 중심한, 계대로 내려온 황족권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것을 대표적인 말로 지적하면 14만 4천 무리라는 것입니다. 그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14만 4천이 뭐예요? 14만 4천은 12대의 얼마예요? 12대의 무한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위에 하늘권 황족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그 다음엔 뭐라구요? 황족권 복귀, 이 4대 원칙입니다.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 심정적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효자보다도, 충신보다도, 성인보다도, 예수님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가야 합니다. 효자가 돼야 되고, 나라를 대함에 있어서 충신이 돼야 되고, 세계를 대해서 성인이 돼야 되고, 하늘땅을 대해서 살아서 통일적인 번영을 누리고 사는 그러한 승리적 성자가 되어야 돼요. 그러므로써 비로소 천국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 뭐가 없잖아요. 그 이상 뭐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앞으로 선생님의 혈족과 어떻게 정적으로 친족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에게도 한국 말을 배우라고 했습니다. 세계 사람이 다 배워야 돼요. 왜냐? 선생님 인 격과 세계적인 이러한 것을 빨리 연결시켜야 돼요. 접붙인 씨, 본연의 씨를 갖다가 그 밭에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접붙인 씨가 부실할 때는 본가지의 씨를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혈족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래, 선생님 후손들하고 결혼시키고 싶은 생각이 있는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어이구,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얼굴을 볼 적마다 `내 눈도 아버지 될 거야!' 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이 기억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길을 가야 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왕권 복귀와 더불어 왕족 편성이 벌어지는 입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류 일족은 지금까지 몇천 년 동안 저나라에 나온 모든 전부가 결여된 그 자리를 참부모의 이름과 참부모의 왕권과 더불어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에 채워서, 타락한 세계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처음과 같은 결과적 소관을 갖추어 천상세계 백성으로 편입시켜야 되는 것이 원리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영계에서는 생산을 안 해요. 지상은 천국 백성의 생산지입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은 수직의 자리에서는 번식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면적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실체로 만들어 놓은 것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이지요? 방계적인 차자권이 되는 셋째 아들과 넷째 아들이 다 따르게 되면, 그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직계 주류는 지상세계 왕권, 천상세계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아담이 왕이지, 지상에서의 선조들이 왕이 아닙니다. 전부 다 왕족을 대신해서 각국 각 족속의 대표를 세워 가지고 천국을 치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해야만 합니다. 지금까지 장자권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횡적으로 못 가요. 장자권을 복귀해야만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해야 왕권이 나오는데, 왕권이 나오면 그건 쉬워요. 지금까지 역사는 이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앞으로는 싸움이 없습니다. 싸움을 먼저 거는 사람이 망하는 것입니다. 먼저 친 사람이 망하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절대 치지 말고 남을 헐뜯지 말아야 돼요. 오늘날 선거 같은 거 할 때 보면 전부 다 중상모략하지요? 나를 잘 아는 녀석도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팔아 가지고 당선되겠다는 녀석들이 있더라구요. 주류 탕감노정을 가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꿈이 없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일어서라구요. 자, 이렇게 하고 만세 해 봐요.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통일이에요, 통일. 알겠어요? 「예!」 이젠 좌우가 없습니다. 중앙에, 두익에 다 결속되는 것입니다. 이 좌우를 통일해야 돼요. 이걸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지금까지 행동하던 모든 걸 즉각 시정하게 되면 봐줄 거야, 알겠어? 「예!」 어머님 몸을 위하고 아버님 몸을 위해…. 이건 통보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모이라고 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의 대표적인 중심 조건을 승리적으로 이끄는 걸 선생님이 다 했다구요. 이제는 세계에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김일성도 선생님을 환영했지요? 대한민국의 백성도 선생님 환영하지요? 주권자는 백성을 대표한 것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찾더라도 제2 이스라엘권을 찾아 가지고…. 대한민국을 위한 세계가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장손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고, 만국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손 국가가 되어야 돼요. 여태까지는 장손 국가가 없었다구요. 그렇지요? 장손 국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지요? 앞으로 한국이 장손 국가가 됨으로써 장자권 기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거기에 설 수 있는 것이요, 왕권이 거기에 있을 수 있는 것이요, 황족권이 대한민국에 정착할 수 있느니라! 확신하지요? 「예.」
여기서 혈통 청산을 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 사람은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위주의를 청산해야 됩니다.
`완성' 하게 되면 개인 완성이 아닙니다. 세계 전체를 넘어가라 그 말이에요. 첫째는 자유주의 타도, 둘째는 타위주의 뭐라구요? 「완성입니다.」 완성 활용해야 됩니다. 완성해서 실제로 살아라는 것입니다. 이게 말만이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끼리만이 아닙니다. 부부가 합해 가지고 신위주의 통합이 되어야 합니다. 신위주의(神爲主義)는 하나님을 위한 주의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타위주의도 아니고, 신위주의로 인해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 가지고는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만 가지고는 암만 해도 통일이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하고야 통일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돼서 자기는 심신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권 혈통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경향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위주의, 하나님을 위한 주의로 살아야 합니다. 악마는 자기를 위했지요? 타인을 위하지 않았지요? 하나님을 위하지 않았지요? 심신을 파괴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탄적 타락한 혈통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혈통을 복귀한 다음에는 소유권을 환납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혈통을 더럽히고 모든 하늘나라 소유권을 도둑질해 갔지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혈통을 청산한 후에 소유권을 환납해야 돼요. 바쳐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물질과 자녀와 부모 전체가 나눠지면 안 돼요. 하나되어 통째로 바치게 될 때 제단이 없어져요. 제단은 사탄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갈라져 있었지만 부모님 때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모두 탕감했기 때문에 몽땅 하늘 앞에 바치는데, 바치는 데는 직접 선생님에게 바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직계 장손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거쳐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주인 됐어요? 하나님 아들딸들이, 왕족들이 주인 못 됐지요? 주인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사탄이 주인 된 것이 탄로가 나야 돼요. 그 사탄권 내에 만국이 지금까지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소유권을 반환하지 않으면서 반대했지만, 반대의 담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갈 것을 선생님은 똑똑히 압니다. 틀림없이 이게 가야 할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전체 소유권을 반환해야 됩니다.
혈통 전환과 소유권 환납이라는 것을 중심삼게 될 때, 세계가 하나 안되려야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는 자들에게는 사탄 소유권, 사탄 우거지로 남아지느니라 하는 것이 원리적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전부 직고해야 돼요. `내 저금통에 얼마 있습니다.' 하고 자기 밑천을 전부 다 앞으로 공고할 때가 온다구요. 그걸 전부 통합해야 돼요, 순차적으로. 앞으로 전부 다 돌아가겠다면 순차적으로, 알겠어요? 많은 것이 먼저고, 적은 것은 나중에, 순차적으로 반납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행렬이 일본해를 넘을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이 세계에서 제일 큰 행렬이 될 것입니다. 일본은 천황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성이 하나되면 일제히 환납되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가 일시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환납해야 돼요. 그래, 조공 바친다고 그랬지요? 조공이 아니라 조국을 바쳐야 돼요. 조공이 아니고, 뭐라구요? 「조국입니다.」 자기 조국을 헌납해야 됩니다.
이제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습니다. 타락한 것을 부정하면 통일 안 될거 없다구요. 주체국인 한국에서부터 제3 이스라엘이 전부…. 더욱이나 장손권은 소유가 없습니다. 제사장 지파는 소유가 없지요? 제물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갈라서 바쳤지요? 이제는 합해서 제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써 마음과 몸이 갈라졌지요? 여기서 통일한 자리로 환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피흘리고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성약시대에는 부모님까지도 다 갈라졌습니다. 부모님의 아들딸까지도, 어머니 아버지도 다 갈라지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감옥에 다 갈라놓은 것입니다.
사랑권 환원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과 그 열매를 비롯한 모든 것을 환원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평화가 없습니다. 행복이 없습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물권·인권·애권을 다시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자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인권을 환원하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된 기준에서만 자유가 있습니다. 할아버지하고 손주 며느리하고 전부 다 하나되면 비밀리에 문을 열고 들어가든 어디로 가든 관계가 없습니다. 담이 없어진다구요. 그렇게 하나돼 가지고야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되지 않고 몸 마음이 싸움해 가지고 세계 평화가 어떻고 하는데, 그런 수작들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넷째번에서는 자유 환원입니다. 자유가 없으면 평화가 없습니다. 지금 사탄세계에서 벌어지는 자유를 전부 다 환원하고, 평화를 전부 다 환원해 가지고 하늘 앞으로 전환시켜야 돼요. 그런 다음에야 행복, 소원,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환원하는 원칙에 있어서만, 물권·인권·애권을 전부 다 하늘 앞에 접붙이는 그런 본연의 자리로 들어가야만 자유의 이상, 평화의 이상, 행복의 이상, 영생세계가 오느니라! 아멘!
소유권 환원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걸 환원하지 않고는 자유를 찾을 수 없고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권 내에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권·인권·애권을 환원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자유라든가 이상이라는 게 부여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상에서 이야기한 것은 탕감의 내용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책임을 중심삼고 혈통 전환, 소유권 환납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제는 뭐냐 하면 활동 목표입니다.
전국에서 교육을 하고 수련화 하는 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2세를 중심삼고 주력하라는 것입니다. 1세는 내버려둬도 괜찮아요. 지금 1세권 내에 있는 것은 대부분이 기독교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나 2세권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생들하고 중고등학생, 국민학생은 우리 편이 돼요. 이들만 수습하게 되면 10년 후에는 우리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2000년대는 자연히 우리 나라가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출애급할 때에 누굴 앞세우고 떠났어요? 아버지가 앞장섰겠어요, 아들딸을 앞세웠겠어요? 「아들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아들딸을 앞세우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래서 활동 목표는 전국 교육 수련화입니다. 이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이제는 젊은 사람들이, 대학생들이 전부 다 나올 때 반대가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들이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가만둬도 따라오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다 존경할 때가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누구보다도 존경할 훌륭한 사람, 5천 년 역사에 단 한 사람의 애국자라고 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부모는 따라가야 될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사탄이 바로 2세들을 끌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부모님이 바라는 것이 2세이기 때문에 2세를 망치는 것입니다. 마약으로부터 프리 섹스로부터 다 철망을 쳤습니다. 거기에 2세들이 다 걸려 있다구요.
교육과 훈련! 이제 부흥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대졸자들은 전부 다 강사화해야 됩니다. 부흥사와 강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기록해서 나한테 보고해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2세를 선두에 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사람들을 전원 장자로 세워 가지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높다고 해서 자유대로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를 처리해야 돼요. 정치하는 사람, 세계에서 권력 잡은 사람을 누가 요리해야 하느냐 하면 중심에 있는 연합회장이 해야 돼요. 그래서 연합회장이라고 이름 지어 줬습니다. 국제승공연합이라든가, 남북통일지도자총연맹이라든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국가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빨리 닦아야 됩니다. 사회단체 활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언제나 기도해야 한다구요. 지금 2세들이나 대학 나온 젊은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게 열심히 해야 합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러면 모든 사람이 더 감명을 받는 것입니다.
이번 인사 조치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렇게 인사 조치를 하면 될 게 뭐냐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거기에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는 보호권이 어떻게 되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일 년 이내에 두고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나이 많은 사람들 붙들고 하는 것보다 몇 배 유효할 거라구요. 따르는 식구들은 감사하다고 잔치 할 것입니다. 금년 추석 때는 잔치할 날이, 잔칫날이 올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식구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옛날 생각이 무상하게끔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2세 책임자들은 열심히 활동할지어다! 알겠어요? 「예!」
지금 대학 나온 사람들이 모두 책임자로 되어 있지요? 「예.」 김봉태! 「예!」 지금 중요한 도시에 있는 3천3백 개 교회를 면 단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대학생들을 파송하라구, 서둘러요! 「알겠습니다!」
대졸자를 빼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노인도 좋아요. 팔십 노인이라도 대학을 나왔으면 여기에 집어넣어 줘야지요. 그래야 나이 많은 사람, 1세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대졸자는 뽑아서 전부 다 강의하게 하는 것입니다. 늙었으면 늙은 대로 강의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대학 나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구만. 손 들고 있는 여러분들이 전부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관리를 못 해요.
이제 강의를 하더라도 두 시간만 해서는 안 됩니다. 두 시간만 하니까 언제나 같은 말만 하고 돌아다녀요. 사흘씩 머무르면서 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전부 다 강의해야 돼요. 원리강의 하는데 그냥 하지 말고 책을 가지고 해야 돼요. 이제부터 강사들은 체계적인 강의를 하라구요. 원리 책에 창조원리를 읽는데 네 시간이 걸렸다고 하면, 그걸 결과로 해서 1, 2, 3, 4로 나누어 가지고 어떻게 강의한다는 결정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걸 보고 강의하면서 자기 나름의 강의 요령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타락론 같은 것은 핵심 용어를 딱 선별해 가지고 제1, 2, 3, 4, 이렇게 구분해야 됩니다. 하나는 일반적인 연필로 한다면, 다른 하나는 파란 연필로 하고, 또 다른 하나는 빨간 연필로 해서, 파란 연필은 두 시간짜 리, 그냥 연필은 한 시간 반짜리, 빨간 연필은 한 시간짜리, 이래 가지고 환경에 따라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해야 돼요. 책을 보면서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책을 보고 하면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하거든 창조원리를 두 번, 세 번 읽어 보라는 것입니다. 책 이상 스승이 없습니다. 그러니 강의 못한다는 말을 선생님 앞에서는 해서는 안 돼요. 특별한 강사의 것은 비디오를 통해 가지고 들려 주는 것도 괜찮아요. 그건 참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고등학생 집중 공세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 동안 사탄이 여기에 집중 공세를 해 왔습니다. 프리 섹스나 마약 등을 중심삼고 청소년들을 윤락의 길로 파탄시켰던 것입니다. 이제 교장 선생들을 중심삼고 빨리 조 직해서 연합회 회장이라든가 교회장과 연합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신 중고등학교가 같은 도시에 있는 대학생들은, 반드시 그 중고등학교 선생들과 타협해서 강의할 수 있는 책임 강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치하도록 해요. 「알겠습니다.」
일본에도 똑같은 지령을 내렸습니다. 일본은 백만 명 모집운동, 백만명 식구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에 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백만 회원 결성을 하라는 거예요. 결성을 하는 데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20명씩 명단을 가져오라고 해서, 그 명단을 중심삼고 백만 돌파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 명단을 컴퓨터에 집어넣어서, 경기도 하면 `부르르르' 해 가지고 거기에 120명씩 몇 사람을 중심삼고 백만을 돌파할 수 있는가를 분할해서 책임분담을 맡으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명단을 적어 오면, 최소한 120명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묶어 가지고 명단을 모아 놓으면 그 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대부흥회를 할 것입니다. 어머니 부흥강연이 끝나면 그걸 계획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 잡고 잔치하고, 막걸리 먹이면서 잔치해서 문총재를 따라가겠다고 전부 손 들게 되면 마음대로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손 들고 약속한 것은, 선생님이 약속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허락하겠다는 것이고, 그건 복중의 복이니 잔소리 말고 전부 아들딸 데리고 들어와서 교육받으소!' 해 가지고 수련하는 것입니다. 수련은 절대 정착교육입니다. 이동교육은 허락하지 않아요. 이제부터 하면 돼요. 알겠어요?
여성연합이나 전체 기관이 협력하면 수를 모으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기성교회가 백만이라구요? 지금 내가 열매 맺은 게 백만이 넘습니다. 이번에 왔던 15만 명만 해도 남편하고 하면 30만이지요? 아들딸 둘 을 더 합치면 몇 만이에요? 60만이 돼요. 거기에 사돈의 팔촌, 친족들을 연결시키면 백만이 아니라 수백만 명이 된다구요. (웃음)
이번 대회도 말이에요, 백만을 계획해서 스타디움에서 어머니를 중심한 대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여름이니까 뜰이나 스타디움 밖에다 마이크 걸어서 모으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집집마다 모여 와요. 그렇게 해서 백만만 돌파하면 4백만은 우리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통령 선거 때에 문총재 반대하던 것들, 똥 싸고 오줌 싸고 냄새 피우면서 `살려 주소!' 하며 철부지했던 것을 서로 회개하는 경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어디 그러나, 안 그러나 보자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자기들이 바라는 대로 놀아나지 않아요. 우리들이 추첨할 것입니다.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은 공의에 의해서 추첨해서 그 가운데서 몇 사람은 중앙으로 빼 가지고 거기서 또 추첨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경선을 해서 하늘이 원하는 누구라 할 때는 밀어제끼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기수가 됐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이리 갑시다!' 하면 `예이!' 하고, `저리 갑시다!' 하면 `예이!' 해서 `가정천국 편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할 때, 국가적으로 교육해서 싹싹싹싹 할 수 있는 시대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갈 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이 있는 자는 볼지어다! 손발이 있는 자는 행동할지어다! 아멘! 「아멘!」
선생님 말을 들어서 손해나는 게 없다구요. 내가 하나님 말을 들어 가지고 손해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선생님 말 들어서 손해 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없습니다.」 아이고, 곱살지고! (웃음) 내가 뭐라고 그랬어, 사길자? 「곱살지고!」 곱살이 밉다는 얘기예요, 곱다는 얘기예요? 「곱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됐지. 여러분은 좋아서 웃어요, 싫어서 웃어요? 좋아서 웃지요? 「예.」 사길자, 변호사 딸이니까 센스가 빠르거든. (웃음)
청소년 중고생을 무장화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중고등학생을 중심삼고 교포들, 일본이나 소련이나 미국에 친척이 있으면, 그 2세의 명단을 다 뽑으라구요. 그 2세들을 일본이나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래요. 한국에도 데려오겠지만, 아시아에서는 한국보다 일본에 데려다 교육하기가 쉬워요. 그 일을 지금 시작하고 있다구요. 중국 사람 21명을 21일수련 시작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담시켜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해외에 나가 있는 친척의 2세들 말입니다. 대학을 가든 뭐하든 전부 다 명단 작성하라구요. 우리가 세계적 체제권 내에서 교육받게 해서 세계적 지도 요원으로 양성해야 되겠다 하는 취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청소년 중고생 무장화인데, 거기에다 교포 학생 교육도 해야 한다 그 말이에요.
이번 대회를 통해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백만 명의 명단을 결성 하자구요. 이번 어머니 대회에서 50만이 왔다면, 부모님 대회는 그 4배는 모일 것이다 이거예요. 20개 대회를 중심삼고 한 2만 명씩만 모이면 얼마예요? 40만 되지요? 그러니까 최대한으로 모이게 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
옛날에는 일한 일체라고 했지요? 이번에는 뭐예요? 「한일 일체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선생님은 사탄이 점령한 것을 거꾸로 점령하는 것입니다. 옛날엔 동방 요배라고 했지요? 이번에는? 「서방 요배!」 일본 사람들은 서방 요배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행사 때는 전부 다 한국을 향해서 요배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국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한일을 중심삼고 한국에서는 언론기관을 움직여야 되겠고, 그 다음 사업으로서는 청량 음료, 맥콜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는 신문에다 청량음료를 발표해 주려고 한다구요.
자,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현지에 가 가지고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확장운동을 전개할지어다. 아멘! 「아멘!」
샘물, 생수는 말이에요, 물을 자꾸 퍼내면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안 퍼내면 잘 안 나와요. 나오는 물이 압력을 못 밀거든요. 압력을 못 밀기 때문에 물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퍼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돈이 없다고 생각했지요? 이번에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대회를 치를까 걱정했지요?
사람은 무엇을 먹든지 뒤를 봐야 돼요. 신진대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리밥을 먹으나 이밥을 먹으나 고기 반찬을 먹으나 신진대사를 해야 돼요. 똥을 누어야 된다구요. 보리밥을 먹고 잡곡을 먹는 사람들은 암만 신진대사해도 병이 안 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밥에 장조림 먹게 되면 기름쟁이가 돼 가지고 항문이 막힌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난하게 사는 사람은 설사 나는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좋아요. 우리 통일교회도 아무것도 없는 데서 출발해야 돼요.
배가 부르고 편안하니까 지금 다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배를 쪼록쪼록하고 굶어 보라구요. 별수 없지요? 가서 밀가루 장사라도 해야 되고, 호떡 장사라도 해야 되고, 빈대떡 장사라도 해야 되고, 고구마 장사라도해야지 별수 있어요? 나도 고구마 장사 해봤습니다. 빈대떡도 팔아 봤습니다. 내가 안 해본 게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지방대회 하는데 있어서는 스스로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보고 돈 달라는 얘기 해서는 안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한테 돈 달라고 할 때예요, 위할 때예요? 「위할 때입니다.」
천년 만년 살고지고가 아니라, `만년 천년 살고지고'가 돼야 됩니다. 만년 천년 하게 되면, 만 배의 천 배다 그거예요. 천년 만년은 틀렸어요. 뭐라구요? 만년 천년입니다. 그것은 만 배의 천 배다 그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참 계시적인 민족이라구요. 하늘이 낸 계시민족입니다.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 삼간 집을 짓는다고 했습니다. 그 초가 삼간이 황금 집이라구요. 안 그래요?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 그런 정감 있는 민요가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귀가 솔깃해서 들으신다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그런 노래를 부르고, 모든 축제에 그런 노랫가락을 부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으니 한국에 뜻을 두고 참된 부모가 올 수 있는 동기가 되었는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초가 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양친 부모가 누구라구요? 「참부모님입니다.」 우주 하늘땅의 왕이요, 왕권을 쥔 분이요, 만승의 승세자인 그 부모를 모셔다가 만년 천년 살고지고…. 우리 그렇게 노래합시다, 천년 만년 하지 말고. 한번 해보자구요.
한민족이 참 우수한 민족입니다. 벌써 인공위성이 달나라 점령할 것을 알고, 거기에 계수나무를 심어서 옥도끼로 찍고 금도끼로 초가 삼간을 만들 것을 노래했으니 얼마나 멋진 이상을 가진 민족이예요.
그 다음엔 은하수! 은하수는 어떻게 시작해요? 「푸른 하늘….」 한번 해보자구요.
우리 민족은 인공위성이 생겨날 줄 알았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런 고차적인 이상의 꿈을 가진 민족이기 때문에…. 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선생님 같은 이가 나타난 것도 뜻 가운데 이뤄진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하고, 오늘 말씀을 잊지 말고 민족 앞에 그 받은 것을 돌려 주기 위해 노력할지어다! 「아멘!」
며칠 있다가는 선생님을 못 만날 거라구요. 그 동안 돌아가서 열심히 해요. 「예!」 어머니 대회 준비를 잘해야 되겠다구요. 계약하고 온 데는 기록하라구요. 그리고 날짜를 정해요.
인천! 「예!」 며칠이야? 「5월 1일입니다.」 그 다음에 경기? 「5월달에….」 그 다음엔 강원? 「5월 27일입니다.」 그 다음에 충북? 「5월 22일입니다.」 충남? 「예, 5월에….」
제물에는 제물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고, 조건물이 필요하고,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5월에 괜히 하는 줄 알아요? 신록이 우거지는 푸르른 빛과 더불어 통일교회가 활짝 피어나야 돼요. 봄이 왔다구요, 봄이. 그러니까 여자들이 피어나야 돼요. 알을 밸 수 있는 때가 그 때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엔 또 전북? 「예! 5월 스무날입니다.」 그 다음에 전남? 「예! 5월 21일입니다.」 그 다음에 경북? 「5월 30일입니다.」 경남? 「5월 19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체육관이 있는 곳엔 전부 하는 것입니다. 체육관이 어디 어디에 있어요? 부산! 「예! 5월 25일입니다.」 체육관 있는 데는 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 다 날짜를 정해요. 될 수 있는 대로 위로 끌라구요. 5월에 다 끝내야 돼요. 이제부터 이런 순수한 탕감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달릴지어다! 「아멘.」
자, 결의했으니 점심을 먹고…. 점심은 다 준비됐나? 「예, 여기 여성연합에서 준비했습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은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 대신 앞으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될 거예요. 앞으로 책임자들은 세계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외국에 다녀야 되는데, 자기 상대국과 말이 안 통하면 안 되니 영어만은 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공부해요. 못 하게 되면 자기 동료라든가 외부에 있는 승공연합 여성 책임자라도 대신 세워서 키워 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형님이 동생을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 줄 수 있어야 그 집안이 번창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 여성연합은 여기서 도별 책임자만 세우면 됩니다. 종교계 사람 한 사람하고, 외부의 한 사람하고, 통일교 한 사람을 중심삼고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추첨해서 중심자를 세우려고 해요. 알겠어요? 「예.」 종협 여성들도 다 있다구요. 종교세계 대표, 그 다음엔 외부세계 대표, 통일교회 대표, 이렇게 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세 사람 가운데서 추첨을 해서 1등 당선자는 회장이 되고, 2등이나 3등은 부회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조직이 절대 필요할 때가 되어서 이렇게 편성하려고 하니 그걸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편성이 되면 외국에도 그런 식으로 6대주 여성연합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을 편성해 나가려고 한다구요. 이의 없지요? 「예.」
그리고 한국에도 유명한 여성들이 있으니까, 한번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보고대회 해서 교육을 시켜 봐요. 교육도 시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강사가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이정옥! 「예!」 정대화! 「예!」 유길자! 「예!」 대학 나온 사람은 전부 다 강사가 돼야 됩니다. 다 교육시켜야 돼요. 강사 못 한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 이제는 건강히 다시 만날 때까지 승리의 길을 개척할지어다!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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