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신준님과 놀아 주심) 「동부에서 왔습니다, 아버님.」 동부, 그래.

통일교회는 매듭을 풀고 나간다

(≪천성경≫ ‘축복가정’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2)참부모와 중생과 혈통전환 ①참부모는 어떤 분이신가’부터 훈독)

『……물론 사람은 다 같아 보이지만 역사가 다르고 배경이 다르다는 겁니다. 출발이 다르기 때문에 과정도 달랐고, 지금 현재 처해 있는 입장도 다르고, 미래에 갈 목적지도 다르다는 겁니다. 목적지가 같다 하더라도 다르다는 겁니다. 축복가정으로서의 입장이기 때문에 같지 않다는 겁니다. (1986. 4. 26)』

그거 심각한 내용이라구요. 그래, 살아 있는 동안에 땅 위에서 우리가 성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거예요. 땅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땅에서 거둬야 돼요. 공중에서 무슨, 허황된 그런 말 믿지 말라구요. 억만년을 기다려도 주님이 구름 타고 안 와요. 나중에 썩어진 나무 틀거리를 붙들고 구세주라고? 나라가, 천국이 거기에 없어요. 다 지나가 버리고 만다구요.

조숫물이 들락날락할 때 그 한무날, 두무날, 열 다섯 무날이 지나가게 되면 새로운 달이 오는 거예요, 새로운 달. 지구성이 태양계의 12분의 1을 옮겨 주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기독교가 그냥 그대로서…. 그러다가 망해 없어진다구요. 말씀 가운데서, 자기 후손들이 나중에 말씀을 가지고 성경 말씀을 집어 던져요. ‘이 사기! 역사에 사기의 왕이 돼 가지고 조상들을 지옥 가게 해 가지고 오시는 부모의 피를 전부 다 탕감해서 죽음 자리에 내치면서 싸운 무리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꿈같은데 꿈이 아니에요. 사실로, 여러분 무형의 영인체가 실체의 영인체로서 지상에서 그와 같은 실체의 과정을 거친 조건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실체, 그것은 형상이 아니에요. 영성 복귀가 아니에요. 상징․형상․실체예요. 구약시대는 상징섭리시대, 신약시대는 형상섭리시대, 재림주시대는 실체를 쓰니까 탕감조건이 아니에요. 백 퍼센트 청산, 일대일의 자리를 갖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별의별 수난 길을 다 당한 거라구요. 죄가 없는 사람에게 별의별 죄들을 다 갖다 씌웠어요. 그걸 다 써야 돼요. 씌우던 그것을 다 뭐라고 할까, 이리 떼가 양가죽을 뒤집어 썼는데 그게 한 마리가 아니에요. 수천 마리가 양가죽을 전부 다 썼는데, 수천 마리 양가죽 쓴 그 양가죽하고 살아 있는 실체 한 마리하고 바꿀 수 없어요.

수많은 양이 늑대 앞에 피를 흘렸으니 그 늑대를 죽이기 위한 비밀의 모든 조건들은 오시는 재림주가 갖고 있기 때문에 재림주 앞에 바꿔치지 않으면 안 돼요. 바꿔친 문서를 받아야 돼요. 그래, 소유가 있으면, 집이 있으면 아무개 집의 문서를 바꿔쳐야 돼요.

여러분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과 다른 곳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과 북이 달라요. 끝까지 반대하고, 나중에는 다 막혀 버린 것 같지만 거기서 부활돼 나와요.

누에가 있잖아요? 그 누에가 다 커 가지고는 그다음에 자기가 실을 뽑아 가지고 둥지를 틀어서 들어가요. 둥지를 틀고 들어가 가지고 그 둥지를 틀고 들어갔던 데 있어서 때가 돼 가지고 나비가 되면 그 둥지를 뚫고 날아 나와요. 딱 그거 같은 형태예요. 그래, 근본은 달라져야 돼요. 통일교회는 달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달라지지 않은 통일교회를 그냥 둬두면 전부 지옥 가겠으니 세상이 들이 때려 버린다구요. 세상이 반대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영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전부 잡아치우려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모르지 않아요. 다 어떻게 어떻게 그것을 풀 줄 알아요. 매듭을 풀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고치 가운데 들어가 있던 누에가 자기가 집을 지어 가지고 나올 때는 풀어 가지고 뚫고 나온다구요. 그 일이 벌어져야 돼요. 부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서의 부활, 살아나 가지고는 도약, 비약의 3단계예요. 도약이라는 것이 이 각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도약한다고 해서 수직으로 못 가요. 살아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라고 할까, 누에로 밥을 먹고, 그다음에 커서는 고치를 지어 가지고 고치에서 나비가 돼 나와야만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냥 새끼를 못 쳐요.

무지에는 완성도 해방도 없어

그것이 망상적이 아니에요. 사실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죽을 자리, 누에가 둥지, 고치를 트는 데는 자기의 몸뚱이 자체의 실을 뽑아 가지고 자기가 죽은 자리에 들어가요. 죽는다고 생명이 죽는 것이 아니에요. 알맹이가 부활하게 될 때 내적에 있어서 살과 뼈가 없었던 거기에 뼈가 생겨나고, 뼈가 생겨나게 되면 새로운 날아갈 수 있는 몸뚱이와 날아갈 수 있는 날개를 가지고 나와야 돼요. 달라져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못 날아가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다 그렇게 변화했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변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이 교회가 큼으로써 자기 가정이니 나라니 전부 다…. 여기 이 가운데 금고가 있으면 금고 가운데 자기 금고를 거두어다가 여기에다 집어넣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금고를 찾아와 가지고 금고를 열려면 금고의 그 키(key)가 있어야 돼요.

키(key)가 우리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아니에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키는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키가 둘이에요? 아버지밖에 없다구요.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의 키를 받아 가지고야 생명을 주는 딱 그와 같은 일이에요. 그런 변화 자체를 통일교회가 모른다면 부활이 안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지금이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어려운 때예요. 어젯밤에 내가 그런 보고를 받았어요. 보고를 전부 받아 가지고 지금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러한 밀사가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뭐 세상이 그냥 그대로, 망하더라도 그냥 망하지 않아요. 망할 수 있는 수속이 있어야지요.

선생님이 이제 뭘 하고 있는지 이걸 모른다구요. 중국과 소련을 합해 가지고 미국과, 미국과 합해 가지고…. 서로가 이기겠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어느 것을 인정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이쪽에 가서도 맞출 줄 알고, 저쪽에서도 맞출 줄 알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두 세계의 경계선이 있는데, 그 경계선의 꼭대기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쪽에서 넘어오고, 이쪽에서 넘어 가지고 복귀역사 수천 수만년 동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8단계의 그 섭리에서 있어요. 섭리에 서 있어요. 가는 길을 누구 하나 몰라요. 오시는 주님만이 안다구요.

그렇게 올라와서 서 있기 때문에, 내려갈 것을 알기 때문에 내려가는 것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모든 사람이 전부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굴을 뚫는 거예요. 굴을 뚫어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굴을 뚫는 것을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고, 무지에는 해방도 없어요. 세상의 인류역사 가운데에 우리 조상으로부터 타락해 가지고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는데, 그걸 찾아와 보니 바다를 건너왔고, 큰 강이면 강을 건너왔고, 벌판을 건너왔고, 산을 넘어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꽉 차 있는데 내가 어떻게 살아남느냐

그래, 우리 산수원 뭐? 유종영 자기가 왕초라고 생각해?「아닙니다. 부모님이 왕초이십니다.」무엇이?「부모님으로부터 나온 거지, 어떻게 제가….」

그래, 바다를 건너야 돼요. 큰 강을 건너야 돼요. 강 가운데는 악어 떼, 무슨 별의별 것이 있어서 먹힐 수 있어요. 무엇이든 다 잡아먹게 돼 있어요, 움직이는 것은. 그런 것을 악어가 삼켜 버리고, 그다음에 뭐냐? 여러분, 스크리 뱀이라고 남미에 가게 되면 25미터가 되는 뱀이 있다구요. 한꺼번에, 두세 사람을 한꺼번에 삼켜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있어요.

나방 같은 것이 물 가운데 떨어져 가지고 물결을 만들면 그걸 고기가 삼켜 버리지요? 한꺼번에 삼켜 버린다구요. 그런 길을 죽지 않고 건너가야 돼요. 그러려면 다리를 놔 가지고 건너가야 되겠어요, 배를 타고 건너가야 되겠어요? 다리를 놔야 되고, 배를 타고 건너가야 돼요. 그냥 그대로 건너갔다가는 없어진다구요.

강을 건너야 되고, 바다를 건너야 돼요. 강에도 악어가 있고, 바다에도 그건 위험하다구요. 그다음에 평야가 있어요. 아이고, 바다에서 벌판, 무한한 벌판이에요. 거기에는 호랑이니 사자니 모든 맹수들이 있는데, 거기에 벌거벗고 가다가는 누구든지 다 삼켜 버려요. 그러니까 거북이같이….

거북이 같은 것은 영화 같은 데 보면, 사자가 거북이가 걸어가니 그것을 먹겠다고 하는데, 이게 돌덩이 같아서 암만해도 먹을 수 없어요. 움직이는 다리는 전부 쏙 들어가 버리고, 머리도 들어가 버리고, 돌덩이 같으니까 그래 가지고 그것을 먹을 수 없으니 뱉어 버리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야 돼요.

여러분, 공중에 날아다니는 새, 봉황새 그건 상징적 새예요. 이런 새인데, 영적으로 사탄이 잡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지, 어디든지 위험성이 꽉 차 있어요. 거기서 적자생존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죽지 않고 살아남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약한 모든 것을 이겨야 돼요.

사탄세계, 희랍철학의 주 사상이 뭐냐? 적자생존, 약육강식이에요. 약육강식이에요. 신앙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꽉 차 있는데 내가 어떻게 살아남느냐 이거예요. 그 길목을 알아요. 여기에는 무엇이 지키고, 무엇이 지키고, 무엇이 지킨다는 것을 아는데, 보통 사람은 그걸 뛰어넘을 수 없어요. 그것을 뛰어넘어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을, 무형의 하나님은 그것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지만,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는 그것을 실체로서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가면 큰일난다고, 자기 그 다리를 넘게 될 때 백 발자국을 가야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열 발자국 가는 것으로 백 발자국 가려고 하면 안 돼요. 백 발자국을 똑같이 해 가지고 같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조금만 넘어서도 발이 잘려 가고, 다리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고 그런 엄청난…. 아이고,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거예요. 다시 꿈에도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영원히 내가 건너온 데는 다시 가고 싶지 않아요. 부모 반대, 나라 반대, 다 반대예요. 그래,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예수님도? 끝날에는 아기 밴 여인이 화가 있다고 했어요. 가정을 가진 여인들이 화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신앙을 하는 사람은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어요. 그런 엄청난 그 고해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이 협조해야 돼요. 천사장만 해 가지고 안 돼요. 천사장이 할 때까지는 타락하기 전에는 우물가에 가도 괜찮아요. 우물가에 가 가지고 그 우물에 빠지면 나오기는 자기가 나와야 돼요.

사망의 구덩이에서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이거 전부 다 힘들다.’포기하면 그 우물에 빠져서 죽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와요 돼요. 예수님이 얼마만큼 올라갔다고 거기서 신부 될 수 있는 이런 신부가 우물 가운데 올라와 가지고 뒷발로 저쪽 편에 밀치고 있는데 이 손을 누가 잡아 줘 가지고…. 신부가, 여자가 남편을 타락시켰다는 거예요. 그런 것, 딱 그와 같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와서, 그 우물에서 나오는 데는 여자가 그걸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죽을힘을 다해서, 여자가 아들딸이고 뭐고 전부 다, 사탄세계를 다 잊어버리고, 다 집어던지고, 해와로 말미암은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을 다 집어던지고 당신 하늘을 전부 다 건져 주는 데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건져 줘야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부부가 합일 된 위에 아들딸이 태어나야

그래서 예수님이 어린양잔치를 못 하고 그래 가지고 집을 잃었어요. 예수님이 아기를 낳았으면 예수님의 아들딸이…. 지금까지 2천년 동안에 벌써 하늘땅을 다 뒤집어 가지고 기독교가, 죽은 후에 예수가 이렇게 세상을 만들었는데, 산 예수가 세상을 일대, 40대에 다 점령해야 돼요.

이렇게 돼 있는데 청맹과니가 되어 무엇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는 그 길은 기성교회에서 하나도 몰라요. 와 보니 이 ≪천성경≫이라는 것이 2,423페이지예요. 12수인가요?「열 하나입니다.」열 하나?「예, 11수입니다.」11수이니까 열 하고는 새로운 일이 벌어져요.

귀일수, 열 하나면 열하고 그 위에 서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들어가야 돼요. 아홉, 열! 그래 가지고 스물 하게 되면 여기가 달라요. 이쪽으로 이동해 가지고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이래 가지고 달라져야 돼요. 달라요. 올라가요, 계단을.

10대, 20대, 30대, 40대, 70대, 80대, 77수 8수를 넘어서야 9수까지 올라가요. 9수는 사탄수예요. 투전판에 4, 5면 9수 아니에요? 9수는 사탄수예요. 받아넘겨 가지고 귀일수, 하나님의 새로운 수의 기반이 되는 귀일수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10수, 그다음에 11, 스물 수로 올라가서 스물 하나, 서른 수로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12수, 열두 달을 넘어가야만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1년이 돼 가지고 하나, 2년, 또 패스하게 된다면 3년 하나, 그 귀일수를 거쳐 가지고 8단계, 9단계까지 넘어가야 탕감복귀가 되는 거예요.

여기 발에서부터 종아리를 거쳐 가지고 이거 올라가야 되잖아요, 이게? 하나, 그다음에는 둘, 셋, 넷, 다섯, 여섯, 뼈마디가 맺힌 것이 그거 열두 고개를 넘어가요. 큰 뼈가 다섯 개인가 그렇지요? 이 척수가 이렇게….

그래서 12수까지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구조적 내용도 들어맞아야 돼요. 두루뭉수리하게 그저 도깨비같이 뭐 이렇게 떡을 만들었으면, 아무도 모르게 만든 것을 어떻게 자기가 그것을 먹을 수 있어요? 먹었으면 소화 못 시켜요. 알게 해서 소화할 수 있게끔 알고 먹어야지.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많은 기념날을 정해 가지고 전부 다…. 이번에 8월 20일, 내일 모레인가?「예, 내일 모레입니다.」내일 모레야? 그때 그 연설문이 전부 다 축복이에요. 축복의 가정, 축복가정이에요.

효율이!「예.」내일 모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 제목이 뭐인가?「‘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입니다.」천지합덕 그다음에 우주합일이에요. 심정권이 하나돼야 돼요. 심정권을 말해요. 안팎이 하나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합일이에요.

부부가 합덕한다고 그러지요? 남자들은 축복받을 때 합덕, 그다음에는 합일이 돼요. 이 합일된 위에 아들딸이 태어나요. 그래야 부모가 합일된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타고, 어머니 아버지의 날개를 타 가지고 올라서 하늘나라에 가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축복받아야 돼요.

천국은 축복가정들이 자서전을 갖고서야 들어가는 곳

그래, 어디 읽었나? 다음 절까지 읽으라구.「다음은 축복결혼식입니다.」응?「축복결혼식입니다.」축복결혼식, 그거 얼마나 많나?「축복결혼식이 한 페이지 반이고요, 그다음에 삼일행사 그렇게….」그래, 빨리 읽자! 여섯 시 전까지. 축복결혼식이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식은 사랑의 전수식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가 살 듯이 여러분도 부모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 대신 받아 가지고 ‘이렇게 살아라!’고 하는 사랑의 전수식이 축복식이라는 것입니다.』

효율이! 이제는 원고 다 고쳤어? 내가 고치라는 것.「예.」어디에 있나?「새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어제.」그랬어? 자, 가져오라구. 너는 빨리 읽으라구, 여섯 시까지.

『……축복결혼식은 단순히 남녀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혼례식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결혼식은 자기를 중심한 것이었지만, 우리의 결혼식은 하나님께 기쁨을 되돌릴 만한 내용을 가지고 역사를 탕감하는 조건으로, 성스럽고 성대하게 거행돼야 합니다. 우리들의 결혼식이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비롯된 하나님의 한(恨)을 해원해 드리고, 예수님께서 이루지 못한 신랑 신부의 기준을 통과하는 것임을 원리는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세계일보!「예!」이거 신문 언제 나오나? 내일 모레 강연하는 연설문을 전세계 나라의 대표될 수 있는 신문사 언론기관에 발표하게 돼 있어요. 모르면 안 돼요. 그거 모르고 있나? 사광기!「예, 하고 있습니다.」「대회 날에 아버님이 말씀하시고 그다음에….」왜 그다음에 해? 그전에 해야지! 전날에 해야지. 그날 하고 3일 걸려서 해야 돼, 사흘 기간에.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전부 다?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세상이 이제 제일 어려운 때가 왔어요, 지금 때가. 북한과 남한이 지금 이래 가지고, 북한은 북한대로 자기 마음대로 해서 뭐 미국만 나가게 되면 한국은 말아먹겠다고….

또 미국은 미국대로 북한을 없애려고 하는 모든 어려운 자리에 있는 거예요. 거기에 CIA(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FBI(미국연방수사국), 백악관으로부터 상원 하원, 안전보장위원회까지 가서 총괄적인 언론을 중심삼고 올라가 가지고 결정지어서 ‘완전히 이렇게 하겠다.’금을 그어 가지고 금년 말까지 전부…. 중요한 문제예요, 지금 7, 8월이.

7월 달, 8월 달에 우리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한국 백성 전부 다 아기로부터 부활식․중생식․영생식을 해 주라고 했지요? 마지막이에요. 뭐 구십 몇 퍼센트? 94퍼센트?「93퍼센트입니다.」93퍼센트면 언제 끝나나?「오늘로 거의 다 마무리됩니다.」안 끝나면 어떻게 돼? 「안 끝나지 않게 돼 있습니다.」안 끝나지 않게 돼 있지만, 타락하게 안 돼 있지만 타락했어요.「철저히 오늘까지 마치도록 돼 있고요….」

이건 여러분이 교회에서 새로운 명단을 꾸며 가지고 제2의 호적등본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이 전부 자서전을 써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검증을 해 가지고 이것을 여러분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몇 명, 한 90명 되겠구만, 세어 보니까. 90명이 좀 못 돼요. 한 85명쯤 된다구요, 이 사람들이.

이 가정이 전부 다 자서전을 써 가지고 하늘의 오케이(OK)라는 어인을 받고 그 자서전을 갖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을 그렇게 믿어야 돼요. 여러분의 몸뚱이도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지 못해요. 걸어다니면서 밥도 마음대로 못 먹어요. ‘밥 시간이 됐으니 먹어라.’하는 정한 시간에 움직여야지, 그 가외의 시간에 마음대로 놀고 움직일 수 없어요.

군대가 마음대로 놀 수 있어요? 저 적군의 고지를 점령하라는 명령이 떨어지고 있는데. 군대가 전부 다 사단이면 사단…. 군단이에요, 군단. 사단에서 군단이 망하더라도, 깨지더라도, 군단장은 전체가 없어지더라도 나라 해방을 위해 생명으로 겨눠 가지고 사망의 사탄세계 생명을 이겨 가지고 깃발을 꽂고 만세 한 후에라야만 그 백성들이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경계선을 만드는 거예요. 자!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도 절대 나아야 해

『……오늘의 이와 같은 성례식은 하나님의 소망이요 이상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성숙하면 이루어 주시려던 성례식인 것입니다. 창조이상의 심정 중에 있었던 것으로, 이것은 실로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러한 식전은 창조 이후 처음 벌어진 것임을 절감해야 합니다. (1960. 4. 16)』「거기까지입니다.」

지난번 8월 초하룻날에 우리 축복해 줬지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아무나 해 준 것이 아니에요. 순결의 정(正), 절대 정 된, 정부(正否) 가운데 깨끗한 사람만 1차, 2차, 3차까지 끝낸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부모님 대신하여 전부 자기들이, 자기 가정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고 천국 어디로 들어갈지 모르는 것들이 통일교회에서 자기 멋대로 바람피우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들어온 축복의 가정들이 통일교회 제일 좋은 간부들하고 결혼하겠다고, 별의별 속닥속닥 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놨어요.

아, 호랑이 새끼하고 사자 새끼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고양이 새끼하고 사자 새끼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종의 기원의 원칙은 절대적으로 변치 않아요. 오늘날 공산당이 주장하는 진화론이 있을 수 없다구요. 종자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변할 수 없어요. 합할 수 없어요. 접붙이는 나무, 이 돌감람나무도 생긴 것이 참감람나무같이 생겼으니 접붙이지, 아무 데나 접붙이면 되나?

효율이!「예.」어머니, 이 원고 가지고 한번 해설해 보라구. 아파도 해야지. 효율이!「예.」선생님 대신 이거 해설해 줘. 곽정환이 하겠나? 「아닙니다. 하세요.」자기가 전부 다 정리했기 때문에….

이것을 전세계 사람 앞에, 한 사람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통고하라고 지시를 내렸어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거?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어느 때인지, 봄인지 여름인지, 그저 꿀꿀 돼지처럼 잠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겨울에도 그저 방이 따뜻하게 돼 있으니 먹고 자기 좋겠구만.’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춘하추동의 계절은 변함없이 돌아가는데, 거기에 맞춰 살 줄 알아야 돼요. 이불 안에 들어가서 자던 것과 같이 살 수 없어요. 그거 제목부터 얘기해 봐요.「예. 방금 참부모님께 들은 것과 마찬가지로, 본 말씀은 모레, 8월 20일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식 때 여기 잠실에 있는….」

그건 여러분이 전통으로 받아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기념한다는 것은 그렇게 대신 되새겨 가지고 그 자리 위로 올라가야지, 아래로 내려가면 안 돼요. 기념이라는 것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신자를 세우고 상속자를 세우게 될 때, 자기보다 못한 대신자를 세우겠다는 사람 종자는 없어요. 누구를 대신 세우려면 자기보다 잘할 수 있어야지. 또 상속자도 그래요. 자기가 주인 노릇을 했으면 주인 노릇 한 이하의 사람을 세운다면 내려가는 거예요. 비탈길에서 내리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도 절대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선생님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낫다면 뭐가 나아요?

또 대신자와 상속자를 하려면….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수천년 동안, 6천년 동안 한 모든 실수한 것을 40년에 전부 탕감해 나왔어요. 매일 같이 벼락치는 그 아래를 피난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벼락을 맞아 죽지 않고. 세상이 다 잡아 죽이려고 했지요? 없애려고 말이에요.

연장할 수 없는 섭리를 해 나오신 선생님

자, 풀이하면서, 해설하면서 해 봐요, 내가 들어 보게.「내용은 식구님들도 다 아는 내용이니까 읽다가 혹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아버님께서….」아니야. 자기가 해설해야지.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참부모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대관식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작년에, 물론 여러 군데서 여러 번 하셨지만, 가장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대관식들이 미국 국회에서 올렸던 대관식하고, 한국 국회에서 올렸던 대관식 이 두 대관식입니다. 외적으로 퍼블릭(public; 공식적인)하게 치른 대관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두 대관식을 함께 기념하는 기념식이고, 또 8월 20일은 식구님들 잘 아시다시피 참아버님께서 여섯 번째 옥고를 치른 곳이 미국의 댄버리 교도소입니다. 그건 정말로, 저도 그 현장에 항상 있었기 때문에 압니다만, 눈물이 아니고는 바라볼 수 없는 억울한 영어의 삶이었는데, 그 옥고를 승리하시고 출감하셔서 해방과 석방을 선포하신 이런 기념일입니다. 그래서 이 두 기념일을 경축하고, 또 기리는 마음에서….」

그때는 미국이라든가 공산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대관식을 해 줘야 돼요. 갈라져 가지고 소생․장성….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의 대관식을 못 했어요. 예수의 대관식, 그다음에 아들딸, 싸우는 가인 아벨의 대관식, 그다음에는 싸우는 종교의 대관식, 3차예요. 미국에서도 두 번이나 대관식을 하고, 이스라엘 세 번째 해 가지고 네 번째 만에 한국에 와서 한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렇습니다.」그것도 설명을 다 해야 된다구. 「그런 차원에서 보면 참부모님의 옥고, 영어살이에서 승리적인 출감하신 것을 기념하는 이보다 더 좋은 기념이 어디 있겠습니까? 기념하셔서 죄인으로 무고하게 핍박에 의해서 옥고를 치르셨는데, 나오셔서 만왕의 왕, 평화의 왕으로 대관식을 거쳐 즉위하셨으니까, 그보다 더 귀하고 높은 해방과 석방이 어디 있으며, 그보다 더 귀하고 높은 승리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미국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내에 거기에서 한 것을, 280명의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옮겨 심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이거 이렇게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만든다구요. 아, 굴을 뚫으려면 굴을 뚫을 수 있는 길이라든가, 거기의 구조적인 내용이 어떻다는 것, 강하면 강한 대로 시간이 더 걸리고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모르는 사람, 이렇게 설계한 대로, 며칠 동안 한다면 그거 며칠 동안에 안 뚫으면 안 돼요. 연장할 수 없어요. 그런 섭리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시간이 많이 가겠다!

「그래서 제목을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이다’그랬습니다.」(영어로 번역한 제목에 대해 설명함)「쭉 읽겠습니다. ≪천성경≫에 있는 말씀이고, 여러분이 원리를 다 아시고 훈독회 열심히 하시니까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혹시 의문 난 점이 있으면 나중에 곽 회장님께 여쭤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다 의문날 수 있는 것도 자기가 선생인데, 곽정환이니 누구니 어디 있고, 선생님도 생도가 돼서 듣고 있는데, 곽정환한테 여쭤 보라고? 임자가 전부 정리했으니만큼, 이렇게 저렇다 할 수 있는 번역도 했으니만큼, 얼마나 그게 뼛골에 울려 가지고 다 했을 텐데, 그런 사람이 설명할 때 자기가 그런 놀음을 하는데 졸고 있고 놀고 있던 사람들이 어떻게 그걸 아나?「예, 읽겠습니다.」읽고 설명을 해야지. (웃음) 「설명도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기념을 하게 되면 기념일을 제정할 때, 축복을 선생님한테 받은 사람들이 나중에 한 사람밖에 안 남았어도 한 사람 남은 그 기념일이 하나님이나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기념하는 날인데, 그럼 누가 와서 이 기념사를 해 줘야 되느냐? 한 사람 남은 그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 3․1운동은 이갑성…. 이갑성인가?「예, 마지막 남은 사람입니다.」그거 마지막 남은 사람인데, 대통령이 아무리 무슨 3․1운동을 기념하더라도 이갑성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보고 밑에서 ‘맞느냐, 안 맞느냐?’결재를 받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기념일이 그래요. 알겠어요?「예.」

공산당 인민재판의 잔인함

여기 어디서, 북쪽에서 왔다고?「동부입니다. 강동, 강남….」그런데 왜 거기 사람이 이렇게 적게 왔어? 앞으로 이 훈독회는 120수를 넘어야 돼요. 자기 멋대로…. 지금 이거 90명도 채 안 돼요. 내가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90명이라 하지만 90명도 안 된다구요.

여기 앉아서 선생님이 보게 되면, 줄을 저렇게 맞춰야 안다구요. 아홉 사람인데, 열 줄이면 90명이고 다 그렇잖아요? ‘빠진 사람들이 있으니까 90명 못 되고 한 85명쯤 되겠다.’생각하고 있어요. 85명 중에 이렇게 뭘 하게 되면 자는 사람이 10명도 되고, 20명도 돼요. 거기에 왔던 놈들은 사탄들이에요, 그거 전부 다. 그런 것들은 나갈 때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개를 줘야 돼요.

여기가 무슨 놀음판이에요? 아무나 와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검사면 검사, 판사면 판사, 변호사면 변호사회가 다르고, 검사회가 다르고, 판사회가 다른데, 판사들이 뭘 하는데 검사가 뭐 하려면 쫓아내야 된다구요. 쫓아냈으면 ‘내가 검사인데, 판사들 모임에 왜 못 참가하느냐?’하면 안 된다구요.

검사가 암만 실력이 있더라도 판사의 자리에 가담해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요. 변호사하고 검사하고 같이 회합해 가지고 범죄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돼 있어요. 다 구별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법의 해석이 달라 가지고 ‘해석이 맞느냐, 안 맞느냐?’하는 일도 벌어져요. 판사도 세 사람이지요? 변호사는? 변호사는 몇 사람이에요?「자기들이 세우는 대로….」

그러니까 관 변호사가 있고, 원고 변호사가 있고, 그다음에는 피고 변호사도 있다구요, 원래가. 그것을 내가 셋의 입장이 하나돼 가지고 결정한다면 그 결정대로, 그 나라의 헌법을 뜯어고치기 전에는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사형수는 사형수대로 시일이 되면 모가지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요.

원래 판사가 심판을 해 가지고 사형 집행을 하게 되면 새로운 아침에 ‘오늘 누구누구 형장에 갑니다.’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지 않는 것은 공산당식 판결이에요. 공산당 식으로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인민재판이 뭐예요? 시민재판도 아니고. 국가적 재판도 인민재판! 인민재판을 할 때에, 한국으로 말하자면 북한 공산당 패가 토지개혁을 해 가지고 땅을 1만 평만 가지게 되면 그것을 재벌이라고 해 가지고, 착취했다고 그래 가지고 여기 이마에다 ‘착취’해 가지고 ‘이 사람을 죽여야 되느냐, 살려야 되느냐?’할 때, 인민들을 중심삼고 코치할 수 있는 몇 사람이 ‘사형이오. 죽여요.’하면 딴 사람은 동의해 가지고, 세 사람만 되면 그거 때려잡는 거라구요.

인민재판을 해 가지고 공산당이 얼마나 죄 없는 사람을 죽였는지 알아요?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민재판을 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이 재판정에서 재판하면, 그야말로 마지막 심판의 공적인 재판들이 벌어질 때에 인민재판을 한 사람이 이제 문제가 돼요. 정상적인 그러한 죄에 걸려서 죽었느냐, 자기의 정치적 야욕을 충당하기 위해서 반대편 반동분자를 갖다가 모가지 잘랐느냐?

이제부터 소련 공산세계, 인민재판을 한 그 세계의 무덤 골짜기를 파야 할 때가 와요. 소련하고 중국에 있어서 몰살해 죽일 때 한꺼번에 총살해 죽였느냐, 불을 놔서 죽였느냐? 그거 그래야 돼요. 뼈가 다 썩지 않았다구요. 파 가지고 얼마만큼 사람을 동물 취급보다 더 못하게 천대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땅 위에 남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실체 심판시대에 들어간다

여러분, 선생님이 그런 모든 것을 앞으로 처리할 것을 환하게 알지만 얘기를 안 해요. 그런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해요. 아, 통일교회가 지금 뭐 김정일의 친구예요? 그것들을 살려 주려고, 전부 최후까지 살려 주려고 그래요. 그들이 한 선생님의 가정에 대한 짓을, 부모에게, 형제들에게 한 일이 무슨 일을 했다는 것을 내가 환하니 자기들 얘기 안 해도 아는 사람이지만, 그것을 넘어서까지도 원수의 뿌리를 뽑고 여기 한국의 범죄자를 법에 의해서 뽑아 버려야 돼요.

틀렸던 녀석들을 재차 재검해 가지고…. 여기 대통령도 뭐 누구인가? 전두환, 그다음에?「노태우입니다.」노태우는 감옥에 갔나?「갔다 왔습니다.」갔다 왔나?「예.」김영삼은?「아들이 갔습니다.」아, 그거 다 간 것 아니야? 그다음에 또 뭐?「김대중입니다.」김대중!「아들이 갔습니다.」다 걸렸지요? 아들 때문에 지금 다 죽잖아요? 하나님도 아들 때문에, 아들이 잘못돼 가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 때문에 그 판에 새우의 등이 다 깨지고 그러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놈의 36가정이 뭘 했는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이 전부 착취했으면 ‘착취한 3분의 1은 선생님에게 갖다 주지 않았느냐?’그래요. 다 갖다 줬다고 말하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가 옳다고 다 주장하게 돼 있다구요.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사도들이, 베드로까지도 세 번씩 배반한다고 얘기했는데, 다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요전에 영계에서 예수의 열두 제자 가운데 제일 첫 번으로서 소개한 사람이 가룟 유다예요. 가룟 유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서 베드로가 먼저 나오지 않고 가룟 유다부터 나와요.

왜? 가룟 유다는 예수를 죽이고 나서 예수를 죽인 그 저녁부터 지금까지 지옥이에요. 지옥 가운데서 신음했다는 거예요. 세 제자가 예수를 팔아먹었나? 세 제자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배반했다가 부활해 가지고 기독교에서 그래도 죽었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조건에 벗어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만, 가룟 유다는 조건에 걸려 갔다는 거예요. 배반하기는 마찬가지인데, 먼저 했어요. 맨 처음에 범죄하고 그러니까 예수님이 다시 와서 부활할 때까지 누구보다도 지옥 밑창에서 신음했다는 거예요.

그래, 용서를 누구부터 해 줘야 되겠어요? 제자 베드로니 무엇이니 다 용서해 주려면 밑창 되는 가룟 유다를 먼저 용서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영계의 실상을 소개하는데 ‘베드로보다 가룟 유다가 왜 먼저 나와서 소개하나?’그런 것을 생각한 사람 없지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2차 대전 이후의 히틀러까지도 결혼을 해 줬어요. 히틀러니, 무솔리니, 도조까지 상대를 축복해 줬다구요. 축복시켜 줘야 돼요. 용서를 하려면 그래야지.

그런 것 알아요? 그들이 여러분에게 와서 심판하는 거예요. 죄가 얼마만큼 무섭고 잘못한 것이 무섭기 때문에 거기에 걸려 있는 사람들을 구별해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자기 법을 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영적 심판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실체 심판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백척간두의 현실

그때에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까지 남았으면 아들딸이 좋아서 증거를 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뭘 했다는, 무덤 자리에 어떻게 했다는 것을, 그 아들딸들이 인민재판 한 무덤에 대해 ‘몇천 명 몇만 명을 한 구덩이에다 전부 다 이렇게 묻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하면, 그 아버지와 그 후손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하느냐? 불살라서 없애 버려야 된다는 결정을 하면 불살라 없애야 돼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유대 나라 사람, 제1이스라엘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6백만씩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죽음을 당했던 이 패들이 선생님을 또 죽이려고 했는데 앞으로 그 후손들이…. 문 총재를 반대한 이스라엘이 미국에서 6백만이 있어 가지고 경제 기반에서 5분의 3의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미국이 마음대로 못 하면 이제 안 된다구요. 마음대로 못 할 게 뭐야?

걸린 것을 그걸 박차 버려 가지고 미국에서 유대인, 이스라엘 나라…. 곽정환은 대관식을 하고 싶어서 했어, 할 수 없어서 했어?「아버님 명령 때문에 할 수 없이 했습니다.」그래, 아버님 명령이란 말은 빼지. 아버님은 왜 감아 가지고 들어가? ‘아버님 명령 때문에 할 수 없이 했습니다.’보다 그저 ‘할 수 없이 했습니다.’이래야 할 텐데. 아버님을 걸어 가지고 아버님한테 넘겨주려고 그래.

아버님 없이…. 내가 하라고 했으면 뭐 없이 해도 자기도 걸리지 않을 텐데, ‘아버님이 명령해서 했는데 아버님 명령을 기쁨으로 했느냐, 슬픔으로 했느냐?’할 때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할 수 없이 했어, 좋아서 했어, 기뻐서 했어? 답변해 봐.「할 수 없이 했습니다.」할 수 없어 했지. 그래, 걸려 들어가는 거야.

문제가 그렇게…. 세상의 책임을 또 그렇게 함부로 말할 수 없어요. 한 시간 42분인가 전화로 명령을 했어요. 알게 되면, 회의했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내일 아침에 할 것을 오늘밤에 한 시간 40분, 45분인가? 그거 귀에 쟁쟁해?「예.」아, 그거 큰일났다고 생각했지?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게 이스라엘 나라에서 그런 일을 하는데, 죽을 각오로 하면 편안할 텐데 살겠다고 생각하니까 그저 할 수 없이 했다는 말이니, 그건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서 이번에 양창식이라든가, 주동문, 갔나?「예. 간 모양입니다.」갔을 거야. 선생님이 귓속말로 ‘이런 것을 해야 돼.’했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18일 날은 중국에서 1만 2천 명의 여자들이 가 가지고…. 얼마? 몇 명이 가요?「한국에서 120명, 일본에서 140명, 세계 450명입니다.」 1만 2천 명 가라고 했는데 왜 준비 안 했어? 그거 누가 그렇게 배치했어? 120개 국가에서 1만 2천 명을 빼라고 했는데. 다 해서 전부 다 제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중국이 비자 안 내 주면 책임 안 져요.

대학 이상 나온 사람들, 석사 박사 되는 여자들, 중국의 여자들을 여자 대회니만큼 그만큼 대하려면…. 누가 우세하냐 하면, 외부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우세해요. 보니까 재벌가의 딸들, 간판 붙은 이름 있는 사람들의 아내가 다 왔어요. 그보다 낫지 못하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재판을 할 수 있는 재료를, 공개시킬 수 있는 재료를 모집하기 위해서 가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볼 때, 120명, 140명, 450명이면 몇 명이야, 전부 다? 6백 명이로구만.「710명입니다.」710명인데 왜 710명이야? 1만 2천명이라고 했는데. 1만 2천 명이 가는 것은 중국이 올림픽 대회…. 내가 반대하면 올림픽 대회 못 해요. 중국이고 무엇이고 날아가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가진 사나이예요. 미국을 내세워 가지고 몇 번 데모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조지 부시 때에 전쟁 끝난 것이 뭐냐? 선생님이 50만, 60만, 70만 대동원을 해 가지고 반대를 했기 때문에 전쟁이 끝났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의 나이가 늙어 가니까, 이제는 죽게 됐으니까 거동거리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선생님으로 알겠지만, 아니에요.

이번에도 북한에 누가 갖다 오지 않으면 큰일나요. 둘 중에 하나, 둘 중에 하나예요. 딱 둘은 이것은 이래야 되고, 이것은 이래야 할 텐데, 이걸 조정할 도리가 없어요. 아는 사람이 조정해 줘야 된다구요.

조지 부시도 선생님이 아니면 벼랑에서 떨어져 가지고 지금쯤 공화당 이름 붙여 가지고 민주당한테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졌을 거예요. 피 흘리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너도 죽고 너도 죽고, 다 죽어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그런 위기일발적인 첨단에, 백척간두에 서 있는 현실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있을 수 없어

곽정환도 이 정세에 대해서 선생님만 바라보고 있지?「예.」‘큰일났는데 선생님은 왜 저러나? 이번에 무슨 대책을 취해 주면 좋겠다.’그런 생각을 하지? 그 말 내가 안 했어, 아직까지. 우스운 패들이, 여러분 무슨 뭐 동쪽에서 왔고, 뭐 어디서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어요. 재심사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모레 되기 전에 너희들 회개하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저런 말씀을 다 해 주는 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주고, 할 것 다 했어요. 가르쳐 줬으니 아는 것을 실천하라는 거예요. 실천을 못 하면 그 손해배상을 네 자신에서부터 받아내야 돼요, 통일교회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소유권이 없는데.

이런 일을 해 버리고, 내가 유엔만 동원되면 당장에 9월 달부터 터널을 파기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부시, 미국이 반대하든, 소련이 반대하든. 아, 여러분이 땅 구덩이 미국 땅에서부터 파고 들어가면…. 1미터 이하에서는 소련의 광이 있으면 미국 사람이 와서 광의 광권을 전부 낼 수 있어요. 1미터 이하는 세계가 공인할 수 있는 누구든지 광권을 신청할 수 있다구요. 아, 1백 미터 이상의 땅굴 이 아래에 들어가는데 허가는 무슨 허가야? 다 뚫어 놓고 뚜껑을…. 여기 김일성이 터널을 파고 뚜껑으로 덮어놓고 때가 될 때에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안 할래, 이 자식들아!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하게 되면 가인유엔의 담장에서 논박전을 해서 굴복시켜 가지고 ‘너희들이 악당이야, 선당이야? 이놈의 자식들!’‘우리 악당입니다.’할 때는 소련이고 무엇이고, 경제사회이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유엔도 차 버리고 밀어 제낄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정일 만나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어저께 들었나?「예.」곽정환은 못 들었지? 뭐야? 못 들었어, 들었어?「들었습니다.」다 들었어?「다는 못 들었습니다.」그럼 못 들었지. (웃음) 다 못 들었으면…. 이거 60점 못 되면 낙제꽝이야. 마찬가지라구.

완전해야 돼요, 완전. 하나님이 완전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완전하고 다 그래야 돼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1~33)고 했어요. 독립군이 돼야 돼요.

자, 잘 들어 보라구요. 동쪽에서 왔어요? 여기 육십 이상 되는 아줌마들, 남자들은 관두고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육십 이상. 노틀들이구나, 통일교회. 최 선생 지금 얘기하더랬는데 어드런가, 지금?「예, 그냥 그렇습니다.」다 그거 맞먹어요. 때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이번 기간에 또 사고 생겼지요? 장사, 원전 뭐 협회장하고 했다고 하지 않았어? 일본 사람!「예.」장사 치렀나?「예.」원전에 별의별 사람, 별의별 나라 사람들이 다 들어와서 묻히고 그래요. 그 사람들이 먼저 천국 간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보다도. 거기는 아무나 갖다가 묻을 곳이 아니에요.

자, 그만하면 이제 이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럴 때가 됐어요. 이제는 내가 입 다물고 말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은 천하를 다 찾아서 선생님 앞에 바쳐야 할 때예요.

승한성취(勝恨成就)와 일심정착(一心定着)

이번에 아벨유엔도 ‘선생님이 9월 10일부터 일주일간 강연해 주면 좋겠다.’할 텐데, 강연하게 돼 있나, 안 하게 돼 있나?「예, 아버님 말씀하시기를 기다립니다.」죽을 때까지?

그거 피하려면 선생님이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의 바윗돌 거기다 돌문을 파 가지고 쇠를 채우고 들어가 살다가 영계에 가겠다 하면 누가 열어요? 오늘 뭘 할지 모르지요? 여러분을 데리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겠다 하게 되면 선생님의 위신이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이것들 데리고 왔습니다. 아버지, 천국을 마음대로 해체해서 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나 그렇게 못 해요. 선생님이 말씀한 말이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데모를 해야 돼요. 역사적인 대 데모를 몇 차례라도 해야 돼요. 공산당의 데모가 문제가 아니에요.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이 데모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늘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모든 제한된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동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권의 7대까지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가면, 거기서부터 다시 영계에서 하늘의 특사를 내가 받아 가지고 풀어놓아 들어가야 된다, 이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한테 못 가요, 다.

자기 자신이 구정물 홍수가 났는데, 구정물이니 뭐 별의별 똥이라는 똥, 사체라는 사체, 무슨 물이야 다 안 섞이겠어요? 그 물을 퍼서, 시체가 썩어 녹은 그 물을 가지고 술을 만들어서, 감주를 만들어서 잔을 들고 바칠 수 없어요. 밥을 지어서 바칠 수 없어요. 내가 친히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자리에서 밥을 해 주고, 옷을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생활 가운데서.

그렇기 때문에 허호빈 집단에서 선생님이 입을 옷이라는 것은 미싱을 가지고 못 했어요. 목욕재계 해 가지고 오줌도 안 싸고, 옷을 할 때까지는 세 올 이상 손으로 꿰매지 않고 이러면서 주님이 올 때 바칠 옷을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거기의 10분의 1이나 준비한 간나 새끼들이 있어요? 거지 새끼들이에요.

미국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거기가 어디? 미국 어디인가? 「이스트 가든 말씀입니까?」 이스트 가든에 들어가면 뭐 있어? 척 들어서면 앞에 뭐 있었어? 「승한성취!」 승한성취(勝恨成就)가 뭐예요? ‘해방이 필요 없습니다.’ 그 말 아니에요? 그다음에 식당에는 뭐 있어요? 「일심정착입니다.」 일심정착(一心定着)은 하나님 마음,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내 식이 필요 없다, 자유다 그 말이에요. 일심정착!

그래, 그 뒤에 합동결혼식 사진이 있지요? 그것이 언제 쓴 것인가? 승한성취! 「승한성취는 1975년도에 쓰신 겁니다.」 1978년이야, 1975년도야? 그것을 괜히, 그걸 괜히 붙인 게 아니라구요.

맹세문대로 못 하면 천국 가서 발을 들여놓을 곳이 없어

탕감복귀예요. 탕감은 조건탕감이 아니라 1대1의 탕감이에요. 1대1보다도 10대1의 탕감, 11대를 찾아야 되는 하늘이에요. 열 배 이상을, 내 재산권의 열 배 이상을 가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선생님을 돕기 위해서 예금한 사람 있어요? 아들딸 위해서는, 자기 집안을 위해서는 했지만 말이에요, 하늘을 위해서 했어요?

선생님은 재산이건 뭣이건 전부 털어서 다 바쳤어요. 빚을 지고 지금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붙어 가지고 도적질해 가겠다고 하는 그 간나년들 앞에 내가 빚을 지고도 일을 하겠다고 할 때, 선생님에게 신세 지게 되면 여러분이 효자예요, 충신이에요, 성인․성자예요?

근본을 밝혀야 된다구요. 고개를 넘더라도 자기 자체는 자백서, 맹세문을 써 가지고…. 맹세문이 뭐예요? 제1, 제2, 제8조가 뭐예요? 천국을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사람 될 것을 표준하고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 무슨 주인? 천일국? 맹세문 외우게 되면 뭐예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뭐이라고?「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이라고, 첫째가?「본향 땅을 찾아!」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있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천 번, 몇십년을 매일같이 했으면 몇 번 맹세문 한 대로, 한 번 맹세해도 그런데, 몇십만 번 몇만 번 맹세문 했으면 맹세문대로 못 하면 그것이 천국에 가서 발을 들여놓을 곳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가짜들! 이 말씀은 가짜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짜 패라는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이제. 내일 모레 되기 전에 일단 정비해 놔야 돼요.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자, 읽자구. 일곱 시가 이제 15분 남았다!「읽어 올리겠습니다.」

평화의 왕 즉위 1주년 기념식 강연문은 우주 해방 선언

(8월 20일 평화의 왕 즉위 1주년 기념식 강연문,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훈독)

『……이것은 결코 본인의 외침이 아닙니다. 영계의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 현철들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는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직접 메시지를 보내시어, 60억 인류 모두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에 평화왕국을 창건할 것을 촉구하고 계십니다. 이런 메시지를 수록한 책이 벌써 출판되어 있습니다. 만일 이 사실을 믿지 못하겠거든, 생명을 걸고 기도해 보십시오. 하늘은 반드시 여러분의 기도에 확답을 주실 것입니다.』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조상을 움직일 수 없었기 때문에 천사도 동원할 수 없었어요. 조상이 천사들까지도, 조상을 동원하면 천사세계를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혼자 이런 뜻을 받들어 하라는 게 아니라 조상을 대신하고 영계에 맺혀 있는 천사세계까지 책임을 지는 입장에서 여러분이 할 일을 완성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엄청난 내용이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여러분, 그렇다면 타락의 후예로서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린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참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돌감람나무는 천년을 기다려도 돌감람나무일 뿐입니다. 반드시 참감람나무의 접붙임을 받아 참된…』

여러분의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예수의 모가지를 붙여 가지고 안 돼요. 예수는 땅 위에 올 수 없어요. 재림주의 모가지를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몸뚱이가 재림주 대신 몸뚱이가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 교육해 가지고 머리서부터 알고 몸뚱이까지 전부 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몸뚱이를 치리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거 칼로 도려내야 돼요.

여편네가 돼 가지고 남편네의 화를 돋워 가지고 하루에 부부의 사정을 망치는 일, 잘못해 가지고 남편이 하루 저녁에 가 가지고 여편네 때문에 슬픔과 고통의 어려움을 씌워 주는 그런 여자가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도 저래야 돼요. 제2차 타락의 괴물들이 돼서는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든 여자가 축복받았으면 남편을 하늘같이 모셔야 돼요. 여자는 땅이에요. 땅에 있는 이 몸뚱이가 하늘을 막고 양심을 짓밟아 왔으니 그 습관성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거 여자들이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응?「예.」그냥 그대로 못 넘어가는 거예요. 원리원칙은, 원칙이라는 것은 하나지 원칙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둘이 아니에요. 자!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축복결혼이야말로 천지합덕의 통일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우주 합일적인 가치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좌표를 세우는 슬기로운 선각자들이 되십시오.

후천시대의 전통이 된 천도를 지키는 하늘의 용장들이 될 것을 맹세(盟誓)하시고, 금후의 세계와 인류를 이끌고 나갈 지도자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우주 해방 선언이에요, 해방․석방 선언. 귀한 말씀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여자들, 맹한 여자들.

그래, 곽정환! 저 말 들으니까 무슨 기분이 나나, 소감이나 얘기해보지.「이 말씀을요?」응. 뭘 주저해? 소감이 간단하잖아?「여기서 합니까?」어디서 하겠나? 하늘나라 갈래? (웃음) 여기 나와서 소감 얘기를 해. 전체가 다 같은 마음이 아니에요. 소감을 말함으로 말미암아 다리를 놔 가지고 같은 마음으로 가니, 성벽을 만들고 성안에다 울타리를 이룬 사람들은 잠을 잘 수 있고, 그래도 부모가 ‘깨라.’하고, ‘일어나서 일 나가자.’하고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살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소감이 필요해요. (곽정환 회장의 소감 발표)

「……우리 스스로가 바로 축복을 받았고, 이 말씀의 결실체라는 것을 자랑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참 이 귀한 말씀을 우리가 받게 된 것을 다시 한 번 천지인 참부모님께 크게 박수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박수)

태평성대,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아멘시대

이제 내일 모레면 선생님이 말씀 또 해 줄 필요도 없고, 선생님에 대해서 바랄 필요도 없어요. 다 여러분에게 넘겨줬어요. 최후에는 여러분이 몸과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몸이 지금까지 마음을 유린한 것을 어떻게 짓밟아 버리고 영점 자리 이하로 굴러 떨어지게 하느냐? 그게 뭐냐 하면 베링해협 평지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세계 전체가 평화의 왕, 평화의 왕의 나라에 공도, 공적인 교통수단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지 못했던 것이 몸뚱이예요. 내 몸뚱이와 내 자신과 아들딸, 나라를 전부 다 팔아서 지금 하늘나라의 경계선 될 수 있는 곳에서 싸움을 하려야 싸움을 할 수 없는, 그 경계선에 뭐냐 하면 평화의 왕이 최후에 주장한 이 공적인 교통 노정이다! 아멘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의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털어 가지고, 벌거숭이가 되더라도 하루 빨리 하면 할수록 하늘나라에 이익이 가담되는 거예요. 일년 늦으면 늦을수록 하나님의 수심이, 안개가 끼고 구름이 끼게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했으니 이것을 4년 이내에 우리 천일국 5년에서 8년 이내까지 모든 것을 몽땅 다, 몸뚱이가 좋아하는 이것을 밟아 치워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목적 앞에 한꺼번에 왕창 쳐 부어 가지고 쏴- 한꺼번에 구덩이를 파 가지고 도로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거기에서 하나님의 기쁨, 그 기간을 중심삼고 8년 이후부터 12년까지는 하늘땅에 사탄이 남겼던 더러운 물건을 깨끗이 청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싸움의 조건이 하늘과 땅에 서지 않았으니까 몸뚱이가 원하던 모든 것을 완전히 짓밟아 가지고, 마음 일방도로서 이것을 생각했으니까 ‘하늘땅에 방패막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은 내 힘으로부터 오늘서부터 결정짓는다. 나 가는 데는 선생님 앞에 가야 되겠다.’이거예요.

‘선생님은 나이가 많아서 천천히 걸어가거나 하게 되면 나는 날아가야 되겠다. 날아가야 되고, 달려가야 되겠다.’이런 생각을 하고 몸뚱이의 방패로 돼 나오던 자기 위주하고 자기 소유권을 자랑하고, 자기나라 사람이 한꺼번에 다 물과 같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해협에 퍼부어 가지고, 물을 퍼부었는데 그게 얼음이 돼 가지고 그 해협을 막아치울 수 있고, 거기에 반석이 돼 가지고 그 구멍도 못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이런 일도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하늘은 틀림없이 비결이 있기 때문에, 들이대면 한꺼번에 폭발도 시킬 수 있고 터널도 뚫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이 알고 시작했으니, 앎의 그 길을 내가 방해하는 요사스러운 놀음을 하는 사탄의 물건이 돼서는 안 되겠다 하는 결심만 갖게 된다면 다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수천만년 타락한 인류의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했던 사실을 이번에 선생님의 명령과 더불어 평화의 왕족적 권위로써 철폐하기 위한 이 놀음을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2013년 전에 깨끗이 함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싸우던 사탄세계의 권세는 없어지고 하나님이 싸우지 않고 승리의 대도를 에덴, 타락하지 않은 아담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다 끝냈다! 아멘! 오케이(OK)! 만세, 억만세, 태평성대,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아멘시대가 되느니라!「아멘!」박수를 해야지. (박수)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면 주저하는 것이 없어야

그래서 나갈 때에 신는 신발, 이게 누구 신발이에요? 선생님이 사준 신발! 여자들, 알겠어요?「예.」신발 몇 켤레까지 갖고 싶어요? 신발 안 사 신고 맨발로 걷고 일을 할 것이에요, 신발을 사 신고 할 거예요? 답변! 응? 뭘? 여자들 신들 많지요? 못사는 여자들도 세 켤레 이상은 다 있을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불살라 가지고, 나는 세 켤레 있다면 10배 이상, 열 하나, 지금까지 열 하나라면 한 차원 높여서 스물 하나! 그렇기 때문에 신발이 세 켤레가 있으면 열 배 하니까 30켤레 가질 수 있는 것을 내가 참고 간다 이거예요. 어느 때까지? 마음이 몸 앞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 앞에 몸뚱이가 몇천만 배의 빚을 얻어 가지고 신을 사려도 신을 살 수 있다, 없다? 여자들?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래, 김봉태, 여자들이 모르니까 답변해 봐.「맨발 벗고 뛰어야 합니다.」아니, 뛰는데, 세 켤레 이상 신발이 있는데 지금 차원이 높으면 열 하나, 열 둘, 세 켤레면 30배도 가질 수 있잖아? 그럴 수 있는 때가 이 나라가 내 나라가 되면 돼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예요?「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 제2, 제3, 제4, 제5, 제8까지 나는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날까지 30배가 아니고 3천 배 이상까지도 특정한 케이스들은 선생님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경지의 왕권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몇 년 동안에 해치우려고 그래요? 12년 이내! 이제 4년에서 5년째로 들어갔어요. 나는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이제는 한국에 있어서 축복이 끝났으면 몽골동족이 아닌 몽골혈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동원해서 이 국경을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전세계의 흑인 백인을 한꺼번에 동원해 가지고 몸뚱이 세계를 밟아 치운다는 사실은, 마음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세상을 천배 만배 높일 수도 있는 자리에 가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면 하나님이 새로운 천국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아멘이에요.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게 있어서 주저하는 것이 없다! 뭐가 없다구요? 주저하는 것이 있다, 없다? 없다, 있다?「없다!」여러분은 어드래요?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그것도 답변 못 하는 사람이 생각을 어떻게 다 처리해요? 처리도 못 하겠구만.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지요?「예.」점심때가 됐으면 좋은 중국 요리 집에 가서 먹겠다고 봉지에 쌌던 돈이 있으면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가 가지고 3분 이내에 점심을 먹는다 이거예요.

맥도널드 집 가 보니까 뭐 3분 이내에도 물을 얼마든지 달라는 대로 주는데, 콜라가 무슨 관계가 있고, 무슨 청량음료수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목에 걸리니까 뭐든 넘겨주면 되지. 시시한, 도리어 잡동사니 그저 얼죽걸죽 해 가지고 소화를 반대하는 것도 많기 때문에…. 거기에 뭐 부패하는 것을 막는 모든 물건도 들어가고, 화학물질이 얼마나 들어가 있어요? 매우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을 밟아 치우기 위한 선언이 베링해협 선언이에요.

‘베링’할 때는 벨이 달려서 울리는 말이라구요. 벨 링(bell ring) 할 때 벨 소리는 사탄이 ‘너희들 여기를 못 건너간다. 이 국경 여기서, 마지막 여기에서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 문 총재도 여기는 마음대로 안 된다.’그러는 거예요.

벌거벗고도 하나되면 세상이 환영하니 해방세계가 돼

그래, 여러분은 마음대로 몸뚱이가 안 된다고 하지만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아 가지고, 자기가 만약에 1억을 준비하겠다면 나는 10배를 넘어야 되겠다 해서 11억 하겠다 해야 돼요. 열하고 1억이에요. 11억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해방이 벌어져요. 그렇게 해서 몸뚱이가 이러고저러고 하는 것을 여지없이 밟아 치우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선생님 말씀 내용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모르는 녀석 손 들어 봐! 왜 손 안 드나? 아는 녀석 손 들어 봐!

알아 가지고 못 할 녀석은 죽어야 돼요. 못 해서 죽겠어요, 살겠어요? 못 해서 죽겠다는 사람은 손을 내리고, 살겠다는 사람은 손을 더 높이 양손을 들어라! ‘하나님이 손 든 사람들을 마음껏 때려서라도 굼벵이새끼같이 만들어서 굴복할 수 있게 만들어 주소! 뜻을 이루시옵소서!’하고 선생님은 죽을 고생 다 시킬 것을 하늘에 보고해요. 하나님이 손 든 여러분의 말을 들을 것이에요, 문 총재의 말을 들을 것이에요? 답은? 여러분 말이에요, 문 총재 말을 들어야 할 거예요?

그렇게 ‘문 총재 말 들으십시오.’원하는 사람은 두 손 내리지 말고 공중으로 해서 이렇게 하면서…. (박수) 이래 가지고 내리고 몸뚱이까지, 궁둥이를 치고 다 들어 올리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 신 세 켤레도 지금은 없어졌다! 여자들, 이제는 여자들 발가벗고 다니라면, 나라님부터 그러면, 또 그 왕후까지 그런다면 발가벗겠어요, 안 벗겠어요? 벗겠어요, 안 벗겠어요? 하나님이 원한다면 벗어야지. 에덴동산에 무슨 뭐…. 젖 마개를 뭐라고 그래요? 무슨 자?「브래지어입니다.」브라자가 뭐예요? 불알 닮았다 그 말이에요. 불알을 차라 할 때 불알자, 불알차, 빨리 하면 ‘차’가 ‘자’로 돼요, 브라자! 불알을 닮겠다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가 가지고 남편 그것하고 한번 비벼대면서 이제는 둘이 브래지어가 필요 없이 벌거벗고도 하나되면, 하나되는 것을 세상이 환영하니 해방세계가 될 것인데, 그렇게 되면 돼요. 그래서 ‘잘 때도 벗고 자라.’선생님 명령 잘했어요, 못했어요? 응?

벗고 자려면 남편은 북쪽으로 자고, 여자는 남쪽으로 자겠어요? 벗고 자고, 궁둥이 맞추기 위해서, 뭐 등골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자는 거예요? 처음에는 뭘 맞추고? 입을 맞추고, 그다음에 또 뭘 맞춰요? 젖을 맞추고!

여러분 여자들, 남자의 젖을 만져 봤어요? 만질 것도 없지요? 자꾸 만져 주라는 거예요. 흥분한다는 거예요. 여자들 것같이 크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뭐 늙지 않고, 백 살이 넘어도 저 남자가 건강해 가지고 부부생활을 하는데 행복의 품이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남편들이 여자의 젖을 만들어 주는데, 여자들은 남편의 조그만 젖을 키우겠다고, 만들어 주겠다고 했나, 안 했나? 같이 입을 맞추고 같이 젖을 만져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 싫어요? 부처끼리 싫어요? 싫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때려죽여라, 이 쌍년들! 싫기는 왜 싫어? 그걸 위해서, 그거 만지라고 두드러지지 않았어요?

여자하고 남자의 것이 하나는 두드러진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인데, 그것을 갖다가 맞춰야 되겠어요, 안 맞춰야 되겠어요? 나 몰라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그거 쌍놈의 교주지. 세상에! 이거 젊은 여자들을 데리고 그런 얘기를 해? 그 심사가 좋은 심사의 교주예요, 고약한 심사를 가진 교주예요? 세상에, 그런 얘기를 공식석상에서 내놓고 하는 목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건 아버지 외에는, 어머니 외에는, 아들딸을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아니면 그런 말을 할 수 있다, 없다?「없다!」그래, 아들딸에 대해서는 할 수?「있다!」있다는 거예요.

그거 아무나 얘기 못 해요. 야야, 아들아, 딸아! 하나님이 결혼식 다 해 놓고 한 일주일 후에, ‘아들아, 딸아! 아담아, 해와야, 와라!’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오는 데는 벌거벗고 오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오라고 하겠어요? 비단옷, 황금 옷을 하나님도 입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은 뭘 입었는지 모르지만, 벗고 오라고 하면 벗고 가야 되겠어요, 입고 가야 되겠어요?

벗고 가 가지고 한번 내 앞에서 본때 있게 입을 맞춰 보고, 젖도 만져 보고, 젖도 잘라도, 절반이나 3분의 1쯤 잘라서 피나게 되면 좋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마지막에 있어서 오목 볼록을 맞춰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처음 사랑하게 되면 처녀막이 터져 가지고 피를 쏟아야 돼요. 그 피 쏟는 출입구를 통해 가지고 내가 쏟은 피 대신 몇십 배의 피를 가진 아들딸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부부일신이 되면 어떻게 해도 좋아

누가 그걸 해 줘요? 여자가 해요, 남자가 해요? 송영석!「예.」누가 해?「남자가 합니다.」저, 황선조!「남자가 합니다.」또 곽정환!「남자가 합니다.」세 사람한테 배웠으니까 나도 ‘남자가 해야지요.’답변이 그렇게 나와요.

그래서 망하겠어요, 매일같이 어디 가서도 자기하고 다니고, 같이 의논하고 시를 읊고 하루 종일 일할 때 피곤하겠나? 남편이 일하더라도 피곤하겠어요, 여자가 일하더라도 피곤하겠어요?

‘우리 낭군 이상의 천하가 없지. 이렇게 기쁠 수 있는 사랑의 미로가, 사랑의 공로가 되고 대로가 되는,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이래야만 간다는 행복 중의 행복한 부부다.’이거예요. 부부라고 할 때 뭐예요? ‘지아비 부(夫)’자 이게 먼저가 아니에요. ‘며느리 부(婦)’자를 먼저 쓰고 그다음에 ‘지아비 부(夫)’자를 쓰라는 거예요.

그래도 사랑에는, 하늘에 공개시킨 사람이면 여자가 위에 올라가도 좋고, 남자가 여기 위에 올라가도 좋고, 옆으로 가도, 바꿔쳐도 다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위기대권에서는 할아버지의 자리에서 할머니를 내쫓고 손자가 ‘할머니, 내가 자는 저 아랫방에 가소.’하면 할머니가 이불이 없으면 포대기를 걷어 오고, 베개도 가지고 할머니가 쫓겨 가지고 할아버지의 품을 떠나 손자의 방에 들어가서 자는 할머니가 행복한 할머니예요, 불행한 할머니예요? 응? 응? 똑똑히 얘기하라구, 이 쌍것들아! 행복한 할머니라구요.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한테 ‘아버지! 저리 가요. 나, 엄마하고 같이 잘래요.’할 때 ‘야, 이 쌍놈의 자식아! 쌍놈의 간나야!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나? 내가 입도 맞춰 주고, 젖도 만져 주고, 이렇게 좋아하는데 그럴 수 있어? 없지.’하고 쫓아 버리겠어요?

그래, 너도 어머니 품에서…. 자기는 마음대로 깊은 골짜기를 다 쓰다듬고 좋아하는데, 아들딸이 돼 가지고 어머니 젖을 만지고, 몸뚱이를 만져 주고, 머리 만져 주고, 다 이래서 쓸어 주고 이런다고 그것을 죄라고 하겠어요, 아버지가? 그러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은 전부 다 참부모님이 가라사대 잘 때는 반드시 뭐 걸친 것 하나도 없이, 벌거숭이가 돼서 둘이 동글동글 뭉쳐가지고 자고, 서로 자면서 발길이 남편의 얼굴에 갖다 끼워도 깨 보니까, 남편이 있는데 여편네가 다리를 이렇게 거꾸로 들어 가지고 남편 얼굴에 이렇게 돼 있는 걸 보게 될 때에 남편이 나빠하지 않아요. ‘아, 이놈의 다리가 왜 이렇게 왔노?’남편이 쓰윽 궁둥이까지 해서 머리까지 쓰윽 쓰다듬으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여자들만 대답해 보라구요. 응?「좋습니다.」

자녀가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부모가 잘 살아야

그래, 그 젊은 사람이니 좋다고 하지. 늙은 사람은 다 왜 가만히 있어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참부모니까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부모니까 참부모도 그렇게 사는 것이 좋겠다는 창조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고서는 안 되겠으니, 낙제꽝이 되겠으니 가르쳐 준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결혼한 다음날부터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를 바라보는 아들딸들도 ‘우리도 그래야 되겠다.’하고 ‘빨리 결혼시켜 주소.’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럴 때, 빨리 결혼시켜 주면 좋겠어요, 늦게 해 주면 좋겠어요? 늙어 가지고 사십이 넘어서 아기도 낳지 못하고 기취(旣娶) 결혼을 해서 시집가 가지고 남의 아들딸 길러 주는 그런 공부했다는 박사 석사가 되는 것이 좋아요? 박사, 석사면 뭘 해요?

그것보다도 천국의 좋은 탄탄대로를 달려 가지고 둘이 차도 무슨 차? 여기 한국에서 제일 좋은 차가 무슨 차라고? 에쿠스! 에쿠스인지 그 뭐인지. 일본의 좋은 차가 뭐?「렉서스입니다.」일본에도 렉서스야? 그랜저라고 그러잖아?「그랜저는 한국에서 만듭니다.」일본에도 있다구, 이 녀석아. (웃음) 벤츠니 뭣이니 BMW가 문제가 아니고 내가 생각하는 대로….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둘이 그런 차가 필요하니 벤츠 오라고 하면 벤츠가 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의자 없이 양단 이불 포대기를 끌고 운전수는 천사장이 해 주면 좋겠다. 그럴 수 있게 해서 잠자면서 영계나 지상세계를 여행 한번 하기 위해서는 그러면 좋겠다.’하면 재까닥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옷을 입고 가겠어요? 더운데 말이에요. 땀이 펄펄 나면, 그럴 수 있게 되면 홀딱 벌거벗고 둘이 붙안고 찻간에서 운전해 주는 가운데서 자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답변! 답변!「행복합니다.」 답변까지 가르쳐 줘야 되겠나? 이빨을 다 뽑아 버리고 아가리를 째 버려야지. 그렇게 산다고 나쁠 게 뭐야?

여기, 하나, 둘, 셋, 넷, 넷째 번 일어서라구. 일어서라구! 나오라구! 몸뚱이가 크니까 먼 뒤에서도 잘 보일 거라구요. 한번 벗기면 좋겠나, 안 벗기면 좋겠나? (웃음) 할아버지 왕, 아버지 왕, 남편 왕, 삼대 왕이 벗으라면 벗지. 벗는 것을 보고 싶어요? (웃음) 보고 싶다는데 그거 못 할 게 뭐 있어? 에라, 눈 감고 5분 이내면 다 끝날 것인데. 눈 감고 보겠으면 보고, 다 그렇고 그런 거 다 알잖아? 아나, 모르나? 여러분 여자들은 아기들, 아들을 낳아서 기르면 다 아는 것이지, 뭐.

여자들이 얼마나 엉큼한지 몰라요. 시집가지 않은 여자가 남동생이 있으면, ‘나 동생 좋아.’해 가지고 가슴도 만져 보고, 입술도 맞춰 보고, 가슴의 젖도 맞춰 보고, 그 자지까지도 쪽 입 맞춰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입 맞춰 줘 봤어요? 해 봤나, 안 해 봤나 말이에요. 「안 해 봤습니다.」 안 해 봤으면 이제라도 하라구요, 아들딸을 낳더라도.

자기 동생이라든가, 자기 오빠라든가 그럴 수 있어요. 해와가 오빠와 그런 키스도 못 해 보지 않았어요? 젖도 한번 빨아 보지 못하지 않았어요? 오목을 만지고 홀뚜기를 한번 불어 보지도 못했다구요. 이야, 이거 홀뚜기를 만져서 불기…. 앉기는 왜 앉나, 이 쌍거야! 그거 하기 싫으니까 노래나 하나 해라 이거야. 노래!

자, 노래한 다음에, 선생님이 오늘 말한 것을 그냥 그대로 노래 듣기 좋은 마음으로 들었으면 박수하면, 더 말하지 않아도 다 끝난 다음에…. (박수) 자!

이 아줌마를 보면, 배우 아줌마들 가운데 이 아주머니 같은 얼굴을 한 배우가 있지요? 응?「예, 있습니다.」있지?「예.」나, 그 아줌마 생각이 나서 그래. (웃음) 아, 있다고 생각하지. 그건 가짜고 여기를 진짜로 생각하면 돼요. 「지난번에도 아버님께서 시키셨거든요.」 그랬나? 「예.」 「감사합니다. 매일 시켜 주셔서요. 그런데 노래를 잘 못한다고 그랬거든요.」 노래는 못하지만 말은 잘하고, 어디 척 가게 되면 자기가 먼저 말하려고 입이 네모박이로 생겼어. 웃어 보라구. 「예.」

입이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리도 나와도 저리도 나와도 대중을 대해서 얘기하기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니 노래도 잘하겠다 생각해서 노래를 시키는 거야. 해 봐! 「예.」(‘엄마야 누나야’노래)

잔치를 위한 준비사항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린 아기처럼 있는 대로 노래해 보라구. 곡도 안 맞고 다 그래. 알겠어? 다시! (다시 ‘엄마야 누나야’노래함) 「감사합니다. 다음 번에는 노래 잘해 가지고 진짜 멋지게 불러 드리겠습니다.」다시 하나 해 봐, 멋지게. (웃음) 제일 부르기 좋은 노래가 무슨 노래인가? 자, 자기가 제일 잘하는 노래! (‘고향의 봄’노래) 됐어!

오늘 이제 뭘 해야 되나? 바쁘지? 바쁘지 않은 사람들 있어? 오늘 다 끝내 놔.「예, 그거 끝나고 대회 준비를…. (곽정환)」대회 준비? 여기 몇 사람 왔어? 대회를 하기 전에 잔치를 한번 하고 대회를 하면 좋겠나, 그냥 하고 끝나고 잔치하면 좋겠나? 아, 물어보잖아? 내가 오늘 여수․순천에 가면 좋겠어요, 대회 끝나고 가면 좋겠어요?「대회 끝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대회 뭐…. 오늘이 며칠이야?「18일입니다.」내일이니까 내일 뭘 해야 되겠나?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앉았다가 가서 그냥 할래, 잔치하기 위해서 끝나고 가라고 하는 말이야? 아, 물어보잖아?

「오늘 잔치했으면 좋겠습니다.」아, 오늘 이게 잔치야.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잔치하자고 하면 안 되지. 하루쯤 지나야지. 내일 잔치하든가 하면 좋겠다고 해야지. 잔치하는 게 좋겠나, 안 하는 게 좋겠나? 아, 물어보잖아?

여기에 왔던 사람 외에는 내일은 못 오게 문을 닫아거는 거예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잔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님.」응?「평화의 왕 기념식인데 잔치했으면 좋겠습니다.」아, 잔치하자는 게 아니고, 지금 물어보는 것이 문을 닫아걸어야 되겠나, 안 닫아걸어야 되겠나, 이거 답변부터 해야지. (웃음) 잔치는 너무 비약하는 거야. 알겠어?

여기 꽃이 몇이나 되나? 꽃 하나씩 주고, 내일 그냥 그대로 마르면 마른 대로 해서 여기다 리본 모양으로 해 가지고 달고 들어오라고 해가지고 오늘 왔던 사람 외에는 못 오게끔 하면 좋겠는데, 뭘로 하면 좋겠나?

그래, 아줌마들 자기 마음대로 떡도 할 수 있고, 고기도 사 올 수 있고, 아기들 생일잔치를 남편이 잊어버렸으면 남편 앞에 대접하겠다고 잔칫상을 준비한 다음에 그 준비한 상을 바라본 남편이 책망할 때 싸울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왜 이렇게 욕을 하느냐?’할 때 ‘잘못했기 때문에 욕했다. 더 좋은 생일잔치를 하라고 그런다.’하게 되면 꾹 참고 아들딸 대신 생일날, 남편 생일날 왕창, 세 아들딸 생일을 못하고라도 잘 해 주면 남편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장가갈 때보다 더 기뻐할 거예요. 첫날 만날 때보다도 더 기뻐할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잔치에 초청할 사람이 많으면 좋겠어요? 거지들까지 전부 문 열어 놓고 누구든지 다 들어오는 게 좋겠어요, 특별한 사람 외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게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많은 사람이 들어오는 게 좋습니다.」응?

그러면 네 거리에 가 가지고 ‘오늘 점심때에는 떡 먹고 싶은 사람 오고, 고기 먹고 싶은 사람은 여기 1번 깃대 꽂힌 집으로 모여 와라.’ 하면, 그때 만약에 3분의 1밖에 나눠 줄 수 없으면 싸움판이 벌어지겠어요, 무슨 판이 벌어지겠어요? 아, 답변을 해야지. 많이 누가 준비해요? 여러분이 떡을 해 가지고 와야 할 것 아니에요?「예.」내가 떡을 해 가지고 오라고 해서 환영 대신 미리 잔치를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해 가지고 와야 되겠어요?「저희들이 해 와야 됩니다.」

그래, 몇천 명 분, 몇만 명 분을 할래요? 5천 명만 오라고 해도 이 아줌마들이 5천 명 먹을 것을 해 올 것 같아요?「분담하면 되지요.(송영석)」뭣이? 아, 분담은 무슨 분담이야? 효자라는 것이 분담해 가지고 해? 그건 책임자 명령이지. 뭐 효자 자기 마음대로 자원해야 되는데 말이야.

얻어먹는 것을 자기 생활 방편으로 생각하던 사람이 떡을 해 가지고 남을 대접하겠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 사람들도 오라고 하게 되면 3분의 1이 남을 것 같아요, 3분의 2가 올 것 같아요?「다 옵니다.」뭐이? 떡을 몇 말씩 해서 한 짐 지고 오라는데…. 「한 가마니씩 해서….」이고 오겠나? (웃음) 응?「한 가마니씩 해서 실어 오면 됩니다.」아, 못 오면 어떻게 돼? 그래서 한 가마씩 전부 통일교회 교인들끼리 해서 서울 시민들 오라고, ‘한 사람이 떡 한 가마씩 해 가지고 오기 때문에 먹다 남은 것은 집에다가 싣고 가고 이고 가게 할 것인데 모이소!’하면 어떻게 할 거야? 그것도 자신 없지?

성주식과 축복의 귀함

왜 말이 점점 작아지나? (웃음)「아버님이 명령하시면 합니다.」나는 명령 안 해. 물어보잖아, 이 쌍거야! (웃으심) 너희들이 원해서 하겠다면 그래라 하지, 그래라 하는 명령을 해서 해?「할 겁니다, 아마.(송영석)」

너희 집에서는 떡 몇 말 할래? 여편네가 무슨 뭐….「저는 뭐 당장에 떡 방앗간에 가 가지고 한 가마니를 다 준비하겠습니다.」전부 다 떡 방앗간에 갈 텐데 나중에는 먼저 하려고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인천으로 가고, 부평으로 가고, 딴 데로 가야지요, 서울은 많으니까.」서울이 많으면, 떡 방앗간은 전부 다 만원이 돼 가지고 서로 지방은 안 가겠다고 싸움하다가 살인사건이 벌어지면 어떻게 해?「그러면 승화식 하면 되지요.」(웃음)

그래, 서울 시민이 문 총재는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는 괴물이라고 그럴 거 아니야? 또 무슨 대회나 하지, 대회 전에 또 잔치는 한다고, 뭐 한 가마씩 해 오라고 해 가지고 빚지고 남편하고 한 달, 일년 동안 싸움거리가 생길 수도 있는 놀음인데 그런 것을 왜 했느냐고 칭찬할 사람이 많겠어요, 비판할 사람이 많겠어요?「비판할 사람이 많습니다. 이번에 국민 성주 축복식도 스님들이 와 가지고 ‘과연 문 총재님이시구나.’그러면서 정말로 이 성주식이 귀하다고 하는 것을 증거하고 간 스님들이 많습니다.」

아, 스님이 안 하겠다고 하면 타고 앉아 가지고 먹이고, 다 그렇게 축복하게 돼 있는데. 내가 그런 말을 못 하지만, 축복이 얼마나 귀한데, 만국을 팔아서라도 한 나라의 한 사람도 축복해 주기 힘들 만큼 그게 그렇게 굉장한 사건이에요. 선생님의 축복을 누가 해 줬나? 내가 다 만들어서 했지. 얼마나 불쌍해요? 안 그래요? 여러분 축복도 내가, 36가정을 내가 다 준비해 줬어요.

그래, 누구 큰 노트 없어?「추첨하시게요?」아, 추첨은 뭐? 추첨 이제 그런 것도 하게 되면 같은 것으로 사 가지고 열 개를 만들어서 전부 다 불리면 곤란하잖아? 자기들은 모두 다 수첩들 있지요?「예.」자기 수첩 떼어내 가지고 수첩 귀퉁이에 이름을 딱 쓰고, 그 아래에 주소와 성명을 써서 내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억만 번이든 번호를 쓰라구요. 번호를 쓴 것이 전부 다르다구요. 번호는 크게 써요. 그 번호를 써 가지고 이제 누구 책임자에게 맡겨서 몇 번은 누구 주소 해 가지고, 그걸 해 가지고 그 가외의 사람은 못 들어오게 이름, 번호를 부르는 거예요. 자기들 좋아하는 번호를 쓰는데 더블이 돼도 좋아요. 어디 어디 해 가지고 번호를 써요.

다 썼어요? 떼어서 내요, 한 장씩 해서. 번호를 다 썼지요? 아, 그거 더 접을 필요 없어요. 그거 해서 접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저 뒤에서부터 앞으로 모아요. 접지 않아도 괜찮아요. 번호를 써야 돼요, 잊어버리지 말고. 다 모아요. 자, 빨리빨리!

이거 빠진 사람 없어요? 안 쓴 사람 없어요? 번호들을 어디에 썼어? 응?「자기 좋아하는 번호….」어디, 번호가 뭐야?「4번입니다.」그거 왜 그렇게 작게 썼어? 크게 쓰랬더니.

그거 이제 번호를 노트에다, 큰 데에다 1, 2번부터 해서 새로 번호를 적어 가지고, 거기에 그냥 그대로 해서 번호 1번 2번 써 놔 가지고 4번이면 4번은 주소가 어디고, 더블 될 수 있는 것은 나중에 빼 가지고 범일동이면 범일동, 용산이면 용산, 이렇게 해서 맞추라구. 전부 다 냈어요?「예.」안 낸 사람 없어요? 그거 몇 장 안 돼 보이는데?「아버님이 아까 말씀하신 90장이 되겠습니다, 90장.」90장? 그래, 그거 그렇게 해요.

떡을 잘 나눠 주면 큰 효과가 나

그래, 떡들 해 올래요?「예.」(웃으심) 얼마만큼 해 올래요? 아, 정해야지.「세 가마 하겠습니다.」응?「세 가마 하겠습니다.」아, 그거 너무 자랑하지 말고! (웃음) 백 가마니도 하려면 트럭으로 시켜 와도 괜찮아. 그거 뭐 하루 저녁에 서울에서 나눠 주고도 남을 텐데 그러면 잔칫날 하는 게 소문날 거 아니에요?

마음으로 얼마씩 하겠다고 다 정하라구요. 발표 안 해도 괜찮아요. 누가 제일 많이 해 오는지 경쟁을 해도…. 많으면 좋을 거라구요. 네 거리마다 가 가지고 떡을 아무개 아주머니가 했다고 이름 써 가지고 전부 나눠 줄 거예요.

그러면 그 나눠 준 떡을 먹은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전부 신문에 내 가지고 번호 광고해서, ―<세계일보> 있잖아요?― <세계일보>에 어디서 어디서 해 가지고 ‘몇 가마니 이상을 한 사람은 전부 와라.’그래서 선생님이 마음이 전부 섰는데, 백 배 갚아 준다 하면, 열 가마니를 했으면 천 가마니의 떡을 갚아 줘야 되는데, 이야, 그런 장사가 없다 이거예요. 또 선생님 머리가 돌아 가지고 플러스 천, 마이너스 천도 다 알거든. (웃으심)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기록하라구요. 「예.」

거기 1, 2번 전부 해 가지고, 여기 이 번호를 해 가지고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해서 여기 1번은 몇 번이고, 2번은 몇 번, 한번 불러 주는 거예요. 그러면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사람은 ‘뒤로 돌아!’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데 훈독회 누구나 마음대로 오지를 못해요. 이제부터 그럴지도 모른다구요.

떡을 해 가지고 오라고 하면 떡을 안 해 가지고 온 사람은 훈독회도 못 온다구요. 틀림없이 그러면 여기에 떡 방에 떡 떨어지고 서울 남대문에…. (웃으심) 그렇게 졸면서도 가서 재림주를 만나고 메시아를 만나고 그다음에 구세주를 만나고 참부모를 만날 수 있는 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라면 뭐 떡 한 말이 문제예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도 달려들 텐데.

그것이 여러분이 전도하는 것보다 더 효과가 날 거예요. 그래서 떡을, 온 사람들은 전부 해 놓고 여기서…. 다리가 몇 개라고, 여기가? 스물 두 개?「스물 다섯 개입니다.」다리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서 다리에 사람이 꽉 차니 교통이 마비가 될 텐데 욕을 하든 뭐든, 욕하고 싶은 사람은 떡이나 먹고 가라고 실컷 먹여 주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한 번씩 떡을 얻어먹은 사람이, 통일교회 문 선생이 ‘자, 비밀리에 몇만 명 서울에 있어서 이랬으니 그 10분의 1쯤 전부 다 와라.’할 때, 그때 번호에 대해서 우리 <세계일보>에서 1번에서 몇 번, 한 10만 명이면 10만 명에 대해 ‘<세계일보>에다가 번호 한 사람들 모여라.’하게 된다면 안 왔던 사람들이 모였다가는 쫓겨난다구요.

번호 맞추기, 그런 놀음을 할지 몰라요. 그러면 여러분이 전도 못 하니까 선생님이 혼자서 열 번만 하면 재림주, 참부모, 그다음에 또 뭐예요? 메시아, 그다음에 뭐예요?「구세주입니다.」구세주! ‘공자 아버지, 석가 아버지, 마호메트 아버지, 그다음에 예수 아버지, 아버지 되는 이런 구세주, 참부모다.’하면 종교권 사람들은 한번 와서 만나 봐야 되겠어요, 안 만나 봐야 되겠어요?「만나 봐야 되겠습니다.」안 만나 보게 되면 벌을 받아요.

정성들이면 복을 받아

그래, 내일 여러분이 떡을 해 가지고 와야 돼요.「예.」무슨 보자기에 싸 가지고 올래요? 가마니에다 넣어 가지고 할래요, 뭐 모본단 이불 포대기, 그다음에 양단 이불 포대기에 싸 가지고 올래요? 아, 물어보잖아요? 무엇에, 어드런 보자기예요? 나일론 보자기예요? (웃음) 왜? 실크 보자기? 그래, 좋아요.

보자기 전부 좋다고 할 때는 여러 가지 모양으로 싸 가지고 올 거라구요. 지게를 지고 오는 사람도 있겠지요? (웃음)「한 가마니 하면 지게에 지고 와야지요.」지게를 지고, 지게꾼들 해 가지고 오거나 리어카가 있으면 리어카에 쭉 해서 여기서부터 저 대로까지 이래 놓으면 그거 신문에 나겠나, 안 나겠나? (웃음)

그거 신문에 나 가지고 떡들 얻어먹은 사람은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무슨 재미도 있는 놀음을 하지. 문 총재가 이래 가지고 이러다 보니 ‘다음 번에는 나도 가담해야 되겠다.’하는 사람이 많으면 번호를 써 주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들에게 ‘아무 날 무슨 번호, 무슨 번호는 이렇게 잔치를 할 수 있는 떡 해 가지고 오소.’하면 떡 해 가지고 오면 1년 떡 장사를 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재채기를 하심)

나는 기온이 1도만 차이가 있어도 재채기가 나와요, 예민해서. 그래, 흥분되려고 그런다 말이에요, 그게. 한번 해 보자우, 말자우?「하시지요, 아버님 좋겠다면요.」떡을 한 되 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웃으심) 한 되 한다면, 남자 같은 사람은, 여기 큰 사람, 박중현 같은 사람은 한 되 혼자 먹으려고 할 거라구요. (웃음) 뚱뚱한 사람은 말이에요.

한 말 할 거예요, 닷 되 할 거예요, 한 되 할 거예요? 열 말 할 거예요, 열 가마니 할 거예요? 아, 문 총재가 한 말 한 사람은 얼마 상금을 주고, 열 말을 한 사람은 그 10배, 백 말을 한 사람은 몇십억씩 줘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것을 신문 광고에는 안 했지만 마음으로 결정하게 되면, 선생님이 돈이 많아서 처리가 곤란할 때는 그렇게 해서라도 나눠 줘야지. 앞으로 선생님은 돈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을 갖다 쌓아 놓으면 선생님이 묻혀 죽어요.

돈은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거짓 부모로부터…. 사탄세계에 도적질해 놓은 장물 이렇게 된 것인데, 이것을 전부 찾아가면 세계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전부 다 이걸 바치겠다고 하면 문 총재가 살아 있을 때 바칠 거예요, 죽은 무덤 골에 있을 때 바칠거예요? 살아 있게 되면 돈벼락을 맞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못사는 사람, 문제 될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누가 정성껏 해 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정성껏 하면 떡을 먹어요.

우리 대모님도 선생님 여기의 식당 밥도 하고 다 그랬어요. 몇몇 그걸 한 사람들의 말이 선생님은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반찬을 정성 안 들이고 해 놓으면 어쩌면 그렇게 알고 그것은 안 먹고 그냥 그대로 내버린다고 말이에요. 그거 뭐 있다구요. 젓가락이 그리만 가요. 여기 땅에 떡으로 산을 만들어 갖다 놓아도 선생님이 먹고 싶으면 손이, 눈이 거기 가서 머물러요.

그럼 큰 떡 산이 제일 큰 산이겠어요, 제일 작은 산이겠어요?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성을 누가 더 들였느냐 이거예요. 이 떡을 먹고 복 받을 사람이 있다면, 자기 아들딸 앞에 떡 한 번 만들어서 나눠 줄 수 없었지만 아들딸보다 귀한 통일교회 사람들을 주기 위해서 내가 이 이상 못 할 것이 없다며 눈물짓고 떡을 한 사람의 그 떡 보따리는 틀림없이 빛이 난다는 거예요, 빛이. 정성들인 사람은 그래요. 알겠어요?

떡도 해 가지고 생일잔치, 자기 남편의 잘살 때 잔치하는 이상, 어떤 생일날, 환갑날의 잔치보다도 나아야 되겠다고 해서 낫게 해서 가져와야 되겠어요, 못하게 해서 가져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낫게 해서 가져와야 됩니다.」

그렇게 한번 잔치하고 나서는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굶어 죽으면 복이지. 그래, 굶어 죽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이 지옥 가겠어요, 천국 데려가겠어요? 아, 그거 천국 데려오라고 그러지.

뭐 이렇게 말한다고 떡을 무슨 말에 지우고, 노새에게 지우고, 소에게 지우고, 당나귀에 싣고 올 필요 없어요. 가져오게 되면 정성들여 가지고 요 사람들이 먹을 수 있을 만큼이면 돼요. 이건 틀림없이 혼자만 해 와도 이 사람들이 먹고 남을 거라구요. 떡도 대두 한 말만, 두 말만 하면 여기서 다 못 먹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먹을 것도 해 가지고, 과일도 해 가지고 한번 해 와 봐요.

떡의 분배 방법

곽정환!「예.」졸아, 뭘 해? (웃음) 기록해?「예.」그래, 받을 수 있는 곳은 저 방에다 갖다 놓을 거야, 선반 모양으로 갖다 쌓을 거야? 「일단 다 잔치하니까 모두 나눠 줘야 안 되겠습니까?」아, 나눠 주는 데는 그거 나눠 줄 수 있으려면 방에다 갖다가 전부 다 가져온 대로 그렇게 놓을 수 없잖아?「다 동참을 해서 많이 떡을 하면 거리에 나가서 잔치를 선전하면서 나눠 줘야 안 되겠습니까, 시민들한테?」시민들한테 곽정환부터 나가서 나눠 줘야 되겠나, 선생님부터 나가서 나눠 줘야 되겠나?「저희들이 해야지요.」

자, 그렇게 나눠 줄 수 있게끔 하면 좋을 거라구요. 여기 우리 비둘기들이 참 콩을 좋아하는 비둘기인데, 콩도 몇 말 시켰다가 가져와도 괜찮고, 그다음에 뭐? 좁쌀, 좁쌀도 가져와도 좋아요. 떡만 해 오겠어요? 여기 찾아오는 비둘기 밥, 새 밥, 쥐 밥, 다 해 와도 괜찮을 거예요. (웃음) 아, 이거 잔치니까…. 우리만 먹고 살다가는 설사를 하면 어떻게 해요? 쥐들이 ‘자기들만 먹더니 저것들 똥 독 맞아 죽게 돼서 고맙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니까 생활할 때 개들 먹을 것도, 부스러기라도 좋으니 주인이 먹고 남은 그런 것도 다 해 가지고 와도 좋아요. 그러면 상당히…. 선생님이 취미가 많다구요, ‘어떤가 보자.’하고. 그래, 내가 좋은 사람을 대했으면 사진도 찍어 줄지 모른다구요, 떡 보따리하고. 전부 다 찍어 준다는 거 아니에요. 몇 사람, 대표들을 찍어 줄지 몰라요.

자, 그렇게 알라구요. 그러니 이제 가서 일을 해야 되겠나, 나가서 전도해야 되겠나, 떡 준비해야 되겠나? (웃음) 떡은 떡집에 가서 사서 가져올래요, 쌀 사다가 떡을 만들어서 가져올 거예요? 어떤 거예요? 「다 떡집에 맡겨야 되겠습니다.」내가 떡집에 맡겨서 만든 떡은 안 먹는데? (웃음)

정성들이랬는데 떡에? 자기가 떡을 해서, 떡판 만들어 치고 손으로 쳐 가지고 가래떡도 만들고 해서, 생기기야 아무렇게 생기면 뭐 어때? 정성이면 그만이지. 지성(至誠)이면 그만 아니에요? 지성이면 뭐이라고?「감천(感天)!」하늘이 감동하니까 다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떡집에서 하면 그 아줌마들 침 흘리고, 떡을 더운 것을 만들려면 ‘퉤!’침 뱉어 가지고 만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정성껏, 정성이 사무칠 수 있는 떡을 해 가지고 오면 오색 가지 떡이 다 올 거라구요. 요 사람들만 해 와도 돼요. 너무 많아도 곤란하지.

그렇다고 또 이 사람들이 먹을 것도 안 되면 곤란해요. 그러면 내가 떡을 사든가 뭘 해서, 나는 사다가 여러분에게 줘도 괜찮아요. 안 해왔으니까 사서라도 줘야지요. 점심도 돼야 되는데 말이에요. 언제 하겠나? 점심때 하겠나?「저녁이면 좋겠습니다.」아, 저녁에 뭘 해? 아침에 해야지.「내일 아침에요?」그럼 언제 하겠나 물어보잖아?「예. 사실은 여기에 싣고 와도 큰일 아닙니까? 그래서 자기 살고 있는 동네에서 잔치를 해야지요. 길거리에서 떡을 나눠 주고….」

아, 그러면 길거리에 자기들이 하게 되면, 서울 전체 길거리 전부 다 있나?「사방이 지금 모두 집들인데요…. 저쪽에서 내일 여기로 가져와 가지고….」아니, 가져오게 되면 괜찮아, 내가 처리할게. (웃음) 못 가져와서 문제지,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 그럼.「예, 알겠습니다.」

아, 여기서 트럭에다 실어 가지고 경기도로 가져가나, 어디 저 부산으로 가져가나, 도시들 많잖아요? 이래 가지고 ‘서울의 양반 되는 문 선생님이, 이런 양반이 우리 경기도를 위해서….’혹은 ‘……전라도를 위해서….’하고 나눠 주는 거예요. 충청도는 작다구요. 한 트럭만 해도 한 도는 먹일걸?

공적 도로에는 평화를 위한 물건만을 운반해야

응? 「날이 더워 가지고 떡이 금방 쉰답니다.」 뭐 쉬기는 왜 쉬어? 날이 더우면 기름기 다 해 놓고 그냥 그대로 절편과 같이 밟아 가지고 납작하게 하면 말라 가지고 굳은 떡이 될 텐데. 찰떡은 그냥 해 둬도 절대 쉬지 않아요. 찰떡은 물기만 없어지게 되면 떡을 친 대로 갈라져서 잘 쪼개진다구요.

내가 동경에서 살면서 고향에서 찰떡같은 것을 해다가 굳어지게 되면 그것이 쉴 새가 없이 해 놓는 거예요. 공기가 들어가야 쉬지, 이거 뭉쳐 놓으면 껍데기 한 번씩 긁어 버리고 뭐 구워먹으면 그만이라구요. 맛있더라구요, 전부 다. 그러니 괜찮아요. 곰팡이가 나면 곰팡이가 난 대로 국 끓여 먹든 뭘 해 먹던 하지. 알겠어요? 「예.」

내일 아침에, 아침 몇 시에 할까?「다섯 시 훈독회 끝나고….」 「훈독회 때 놀아야지요.」 훈독회 때? 「떡이 있으면 음료수도 있어야 됩니다.」 음료수야 뭐 우리 일화에서 사 오라구, 딴 데서 사 오지 말고. 「우리끼리만 먹을 것 같으면 여기서 소화를 하지만, 어차피 나눠 주거나 고아원도 갖다 주거나 이렇게 한다면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야지요. 요새는 아무래도 쉽니다.」 「내일 지나가면 안 됩니다.」 아, 지나가면 어때? 말리지 뭐. 구워서 말리면 돼, 구워서. (웃음) 아, 떡이 좋아서 쉬었으면 그것도 먹지, 뭐 삶아서 먹든, 구워서 먹든.

자기들이 그거 걱정하지 말고 몇 말이라도 해 오라구요. 몇 트럭이라도 해 와요. 내가 나눠 줄게. 「예.」 또 너무 많이 해 와 가지고 욕은 먹지 말고. (웃음) 남편한테 욕먹지,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욕먹지, 아들딸한테 욕먹을 거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그저 만들어 가지고, 엄마는 그저 우리 안 주고 교회에다 전부 바친다. 그거 먹는 사람들 병이나 걸려라.’ 저주하지 않게끔 다 인심 쓰면서 좋은 말로만….

내일이 19일이로구만. 「예, 그렇습니다.」 그거 19수예요. 19는 뭐냐 하면, 19는 말이에요, 합하면 10이 돼요. 10수, 8수, 7, 8, 9, 10, 11, 좋은 수라고 생각해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인사하고, 안 하겠다는 사람은 그냥 가도 괜찮아요. 자! (경배) (박수)

기념할 만한 날이에요. 오늘 말씀을 들어 봐도 그래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이제부터…. 베링해협도 이제…. 하늘나라 영광의 왕의 공적 도로에는 싸움할 수 있는 물자를 운반 못 해요. 평화를 위한 물건만을 운반해야지, 배라든가 비행기라든가 차에도 못 실어요. 내가 가만히 안 둬둬요.

그러니 전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할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벌거숭이 될 정도로 정성을 다하라구요, 반대 못 하게끔. 알겠나? 「예.」 그러면 됐다구요. 자!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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