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멤버예요, 2세들? 「예.」 자주 모이네. 다음 계속해요.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2장 참부모와 축복의 역사 1)참부모와 제3선민권’부터 훈독)

​하늘의 혈족으로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결실이 돼야

『……제3이스라엘의 선조가 되어야 할 끝날에 처한 여러분은, 최후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의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의 보이는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내적 심정이 여러분의 내적 심정이 되어야 합니다. 즉 본심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번식시킬 수 있는 제2창조주의 사명을 해야 되겠고, 즉 말씀의 번식체가 되어야 하겠고, 생명의 번식체가 되어야 하겠으며, 실체의 번식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너, 그렇게 할래? 다 벗을래?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 이제 무슨 얘기를 했나?「말씀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전부 다 덥다고. 자, 계속해요.

여러분 자신과 비교해야 돼요. 듣고 가는 길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고, 지고 가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자기 기반이 돼야 되는 거예요. 흘러가는 말씀이 아니라구요. 이 말씀에 하나 안 되면 자기들이 흘러가요. 세계가, 영계가 총동원이에요. 여러분이 사는 것이 지상세계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허재비와 마찬가지예요. 잠깐이에요.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살 자신 있어요? 언제 죽는다는 것을 알아요?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지어야 돼요. 땅 위에서 집을 다 지어 가지고 설계를 해 가지고 외적으로 사탄 집 되었던 모든 것을 빼앗아 가지고 하늘이 살 수 있는 영토와 집이 되어야 돼요. 그 집 가운데 여러분의 조상을 모셔서는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기치를 자기들 중심삼고 이곳에 뿌리를 내려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참가정의 뿌리가 될 자신 있어요? 공과 사가 달라요. 아무리 사적인 일이 바쁘다 하더라도 공적인 일에 순응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가 죽더라도 군대 출동명령에 따라가야지, 부모님 장사를 치를 수 있나? 자기들 결혼식을 할 수 있나? 전부 다 후차적이에요.

선차적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자기들이 정착할 수 있는 하늘의 혈족으로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결실이 되어야 돼요. 남자의 핏줄과 여자의 핏줄을 합해 가지고 조상의 핏줄이 벌어진다구요. 조상은 반드시 부모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일대로 그 남자나 여자나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아라는 것은 부모가 없는 것을 말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것을 고아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과부 홀아비는 상대가 없는 걸 말하는 거예요. 결국은 일대로 끝나요. 일대로 끝난다구요. 역사의 하나님의 가정이라든가 하나님의 민족이라는 것이 아담 해와 한 사람으로 되나? 핏줄을 이어야 돼요. 알겠나?「예.」

사탄세계의 환경에 얽매여 있는 것을 극복해야

여러분의 핏줄이 순결한 핏줄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핏줄이 됐다면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질 않아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 이게 원수예요. 몸뚱이가 주장하는 것과 마음이 주장하는 것, 어떤 게 살아 있느냐? 몸뚱이가 살아 있나 마음이 살아 있나 볼 때, 마음이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몸뚱이가 살아 있어요. 몸뚱이가 살아 있는데 세상 사탄세계의 환경에 전부 다 얽매여 있어요. 이걸 극복해야 돼요.

언제나 그걸 기도할 때 생각해야 돼요. 혼자, 혼자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 참부모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자기라는 것이 어떤 게 나예요? 몸뚱이가 나예요, 마음이 나예요? 마음도 왔다갔다해요. 몸뚱이에 끌려 다녀요.

이거 왜 이러냐 이거예요. 여러분, 책임분담이란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원리대로 살아야 된다구요. 원리 따로, 자기 몸뚱이 따로, 마음 따로! 세상적 환경, 대한민국 미국 일본 따로따로! 그게 원수예요. 거기에는 무한한 장벽이 가로놓여 있는 거예요. 장벽을 헐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래요. 사랑하는 아버지를 내가 죽였다 하고, 죽인다 한다 하고, 그다음에 죽일 것이다. 3단계를 비춰 볼 때 자기 아버지를 처단할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아버지예요. 아버지 되는 것을 처단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사탄세계 어머니예요. 처단해야 돼요.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힘으로써 때려잡는 것이 아니에요. 봉사와 희생해 가지고 감동시켜 가지고 아니 따라가려야 아니 따라갈 수 없는 자기 환경적 부모면 부모, 형제면 형제가 여러분한테 밀려야 돼요.

모든 것을 보게 되면 양심적 기준과 마음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은 마음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몸뚱이 중심삼아 가지고 엉크러져 있어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학교가 하자는 대로 해야 되고, 또 국가가 하자는 대로, 군대면 군대, 싸움터에 나가면 싸움터, 자유가 없지. 가정에서도 그래요. 부모님이 하고자 하는 대로 해야 돼요. 군대 명령보다도 더 무서운 것, 가정이 천국의 기반이기 때문에 더 무서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전통이 돼 있지를 않아요. 기본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것들, 자기 멋대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2세란 녀석들이 자기 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내 교회다.’ 하는데, 아니에요. 네 교회 되었어요? 선생님이 네 아버지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가까워요? 네 마음보다도 몸뚱이보다도 더 가까워요? 근본이에요. 근본이니까 근본과 더불어 하나됐으면 하나된 것이라면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뿌리니까 뿌리에 속해 있어서 그 줄기가 커 가지고 순이 곧추 자라야 돼요. 자기 멋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알겠나? 카프(CARP) 녀석들!

여러분 멋대로 안 돼요. 제멋대로 안 된다구요. 지금 카프(CARP)들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이. 여러분이 집에 들어가 가지고 축복받은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모시고 있어요? 틀렸으면, 틀린 줄 알면 여러분이 앞장서서 시정해 나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감정할 수 있게끔 뜻길에 있어서 모든 것이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초종교 초국가란 것이 그냥 그대로 말만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직결되는 거예요. 초종교권이에요. 성인 현철들에게 참부모를 모셨던 이 땅 위에 모심의 모든 전통적인 내용을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공자 석가 예수까지도. 그럴 수 있는 자신들이 돼 있어요?

2세가 무슨, 똥개 같은 녀석들! 회개해야 돼요. 대가리를 까 버리고.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면 카프(CARP)에 대한 희망을 못 두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가 하는 일은 내가 하는 일 외의, 내가 생각하는 일 외의 것이다. 그래, 교회 일이 자기 취직하고 학교 다니는 것보다도 중해요? 흘러가 버려요. 세상 사탄세계의 좋은 학교를 다니고 공부 잘 하고 사회적인 인정을 받더라도 영계에서는 하나 조건도 남질 않아요. 다 흘러가요. 왜? 핏줄이 달라요. 알겠나?

책임적 표준을 세워 놓은 것에 안 맞추면 탈락

여러분 후손들에게 무슨 핏줄 남기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한 것이 여러분 같은 핏줄, 제멋대로 하는 그런 핏줄을 남기려고 한 거예요? 여기에 오게 되면 벌써 1주일쯤,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훈독회가 어떤 자리예요? 하늘나라의 나라님과 지상의 나라님과 백관대작의 최고 정상급들이 모이는데 여러분은 보지도 못하고 십 리 백 리 떨어져 가지고 숭배하는 자리에도 참석하지 못할 패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어요? 물어보라구요. 몸 마음이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몸뚱이를 굴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알아요? 세상에, 제멋대로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공적 시간을 지켜야 되고 군대에 있어서 출동명령에 한 시간만 늦어도 벌써 그건 위험하다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자기가 올라가서 이리저리 조정할 수 없어요. 조정하는 것에 맞춰야 돼요. 주체가 안 돼 있지? 되어 있나? 말해 보라구요.

학교에 가면 그 반에 있어서 영향을 미쳐 가지고 여러분이 가는 길을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 돼요?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는 그랬어요, 학생시절에도. 변소 같은 데에 쭉 있더라도 내가 가게 되면 상급생이라도 자리를 내주곤 했어요. 자기 주장하지 못하는 패가 환경을 창조할 수 있어요? 그런 논리는 없어요. 따라만 다니면 단 줄 알아요? 따라다닌 것을 가만 둬두면 전부 다 낙제생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학교면 학교의 규칙이 있고 학과면 학과에 대한 책임적 표준을 세워 놓은 것, 거기에 합격이라는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에 맞춰야지, 안 맞추는 녀석은 탈락이에요. 안 그래요? 백 가운데 백 점하고 99.99999점, 0.00001이 모자라도 백 점이 아니에요. 그건 떨어지면 아래로 내려가고 백 점 위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서 다 1등하고 싶지?

선생님은 이렇게 입어도 아무리 덥더라도 옷을 벗지 못해요. 벗으려면 다 덥기 때문에 문을 열어 놓고 다 옷을 벗자고 하고 벗어야지,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남의 제사 지내는 데 가 가지고 제상 차려놓고 예를 드리는 데 있어서 옷 벗고 할 수 있어요? 단추 하나 떨어져도 문제 되는 거야, 이 자식아! 조상들이 ‘이놈 자식아!’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면 뭐이 남아요? 통일교회에서 그렇게 살면 뭐이 남느냐 말이에요. 여기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다 있지만, 오늘 어디 갔나, 곽 회장? 어디 갔다고 했나?「예.」

자기한테 물어봐요. 너는 어디로 가느냐? 지금 1년 동안에 몇 개 월 남았어요? 몇 개 월, 내년, 십년 동안 어디로 가느냐? 백년이 아니라 천년, 목표를 그 이상 세워야 되는 거예요. 천년에 맞춰야 되고 만년에 맞춰야 돼요. 하늘나라의 법도가 변해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공산당의 파괴할 수 있는 바람이 들어 가지고 걷는 것도 바른발인지 왼발인지 모르고 걷는다고 걷는 거예요? 어디 가서 부딪혀 가지고 벼랑에 떨어져서 고꾸라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학교에 가도 전부 다 경쟁이지? 그러면 선생님이 볼 때 열심히 옷도 정장하고 있는데 자기 혼자 덥다고 해서, 내복까지 벗지? 그럴 수 있어요? 규범이란 게 있어요. 질서가 있으면 규범이 반드시 있어요. 규범 가운데 방향을 중심삼고 수직 방향과 동서남북 360도의 방향이 달라요. 자기 가야 할 목적은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전통을 무시해서는 안 돼

여러분, 통일교회 주류 사상이 뭐예요? 위하는 사랑하고 참사랑이라고 하는데, 위하는 게 뭔지 알아요? 그냥 그대로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열매를 위해서, 결실을 위해서 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하게 되면 반드시 중심존재가 돼요. 전체를 위했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젊은 놈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그런 망종이 없어요. 그거 다 찌꺼기로 밀려 나가요.

북한이 지금 어떤 사정인지 공산당을 좋아하는 녀석들을 데려다가 올바로 말해 주면 한 달도 안 가서 도망해 나올 거라구요. 천국은 들어가면 영원히, 한번 가면 돌아 나오고 싶지 않은 곳이 천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소돔 고모라를 심판할 때 유황불이 내릴 때 롯의 처가 나올 때 뒤돌아봐서 소금기둥이 되어서 역사의 비판의 괴물이 돼 버렸다구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사실 역사를 가르칠 때 나라는 것이 어디 가서 표준 세울 게 뭐예요? 자기 여편네한테도 그렇고 자기 아들딸한테도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자기가 내가 누군가 알아야 돼요. 내가 누구 아들이에요? 누구예요? 천일국 백성이라면 핏줄이 달라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참부모 생애를 거쳐 가지고 이만큼 컸으니 이 터전이, 이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큰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공들인 터전 위에 큰 거라구요. 터전이란 것은, 기반이란 것은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도 그 기반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을 내세워서 기반 닦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된다구요. 불효자가 있으면 불효자를 가진 부모가 편안할 수 없어요. 자식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이 많은 사람이 하나예요, 둘이에요?「하나입니다.」이 모임 자리는 하나이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런 행동을 하는 너들 따라가라고? 미친 자식!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되겠다고. 카프(CARP)!「예.」네가 책임자야?「예.」똑똑히 가라구. 알겠나?「예.」

모든 것이 전통을 무시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에게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것을 선생님이 허락지 않았어요. ‘2세가 제일이다.’ 제일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부모보다도 나은 2세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들이 자연히 숭배해요. 부모의 말들은 안 들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면서 내가 2세다? 똥개새끼들이에요. 그건 똥개만도 못한 거예요. 똥개는 동네방네 돌아다니는데, 동네에서 못 살아요. 담을 타고도 못 들어오게 하는 거라구요. 암만 잘나고 암만 부잣집 사람이라도 개만도 못한 거예요.

탕자의 비유가 있지? 탕자가 되어서 언제든지 부모님을 찾아온다고 하나? 형편없는 것을 자기가 알고 종 중의 종살이 하는 것, 돼지우리의 팥 껍질 먹는 그런 신세보다 더 비참하더라도 나는 거기에서 절대 복종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탕자를 부모가 맞은 거예요. 가다가 돌아서게 된다면 말이야, 내가 가는 길을 다 이루었으면 돌아설 때 어둠이 있어서는 안 돼요. 돌아서도 밝아야 된다구요. 돌아서게 될 때 어둠이 되어 있으니 부모가 사랑하는 거예요. 좋아서 사랑한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앞뒤가 밝아야 밝은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아침에 떠날 때하고 저녁에 돌아올 때하고 아침에 나는 이렇게 간다 하면 금을 긋고 가야 돼요. ‘오늘 누구누구 만날 것이다.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이다. 하나 둘 셋, 몇 사람 만날 것이다. 다섯 사람 만날 것이다.’ 다섯 사람을 만나려고 하면 벌써 마음이 알아요. 오늘은 무슨 일이 있을 것이다 알게 되면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일 이 삼 사 다섯 사람을 만나기 전에, 두 사람을 만나기 전에 밤·새벽·해 뜨기 전까지는 기도하고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런 마음들이 있어요? 젊은 간나 자식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본이 돼야

본이 돼야 돼요. 젊은 녀석들이 척 앉았으면 말이야, 백 명이 와 있으면 군대 훈련 이상 뚜렷해야 돼요. 시각이 한편에 전부 딱 있어야 되는 거예요. 군대가 그거 아니에요? 군대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후려갈기는 거지. 매를 맞아야 군인이 되는 거예요. 매 맞는 것이 싫다면, 죽을 사지에 기쁨으로 나가야 애국자가 될 텐데. 안 그래요? 죽기 전까지 매를 맞고 궁둥이의 가죽이 벗겨지고 뼈가 나오더라도 들이 맞더라도 그거 싫다 하면, 군대라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죽을 사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고 바치기 위해서 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일선에 서야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어서 내가 평화군단을 만들려고 그래요. 나라 없는 평화군단! 그건 누구냐? 여러분이에요. 지상세계에 없어요. 지상 나라에 여러분 나라가 없어요. 대한민국이 여러분 나라예요?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애국자를 가르치는 스승들이 많아야 애국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맡겨 놓고 ‘대한민국이 잘된다.’ 생각할 수 있나? 몇 가닥이에요? 학교에도 경상도 패 전라도 패가 있지? 형제지간에도 그래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영원히 투쟁하다가 다 자멸하는 거예요. 힘내기 하다가는 말이야.

그래 가지고 ‘공부해라.’ 공부해서 뭘 해요? 공부한 그 조건을 가지고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공부해서 지배권의 모두 전부를, 완전한 기준의 중심 자리를 차지하느냐? 사기꾼, 도적놈, 침략자가 배웠다는 사람 가운데 나와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아침에 거울 볼 때 ‘너, 밤에 뭘 했느냐?’ 물어봐야 돼요. 잤느냐, 뭘 했느냐? 아침에 일어났으면 오늘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어저께 일이 미완성했으면 오늘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내일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금 전도들 하고 있어요?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학교 학생이 한 반에, 요즘에 몇 명인가? 옛날 우리 때는 한 반에 70명쯤 됐어요. 요즘은 20명 미만 아니에요? 그거야 말아먹기 쉽지. 그러니 운동도 앞서야 돼요. 모든 면에, 무엇을 하나, 삽으로 땅을 팔 때도 앞서야 돼요. 다 그 반의 대장이 돼야 잡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뭐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고…. 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죽여 버려요. 치워 버린다구요. 며칠 가겠냐고? 자기가 원해서 돼요? 원한다고 다 되는 거예요? 아니에요.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그럴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됐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따라가야 돼요.

이게 뭐예요?「왕관입니다.」누가 쓸 왕관이에요?「참부모님의 왕관입니다.」참부모님의 왕관, 이건 어디서 해 온 왕관이에요? 가락 김씨면 가락 김씨의 왕관을 내가 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김씨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대표한 왕관이 못 돼 있어요. 김씨 가문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 전 선생님의 생일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생일날이 언제인가? 2월 며칠이에요?「2월 6일입니다.」2월 6일에 뭘 했나? 그때 식이 무슨 식이에요? 첫째 오전 식은 무슨 식?「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그런 거예요.

천주천지 천일국개문이에요. 천주·천지·천지인 하고 천일국, 천일국 하게 된다면 천주·천지·천지인! 하늘에도 오케이고 땅 위에도 오케이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걸, 상징세계·형상세계·실체세계를 대표한 것과 이 땅의 상징·형상·실체 모든 전부가 오케이 해야 돼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고 해요. 천주부모면 됐지…. 그건 몸뚱이가 없기 때문에 번식을 못 해요. 번식은 실체를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별수 없어요.

원리에서 하나님이 어떤 존재냐 할 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그것을 선생님이 갖다 붙인 줄 알아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하나님이 실체를 찾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다,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 가운데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갈라 나온 거예요. 사람으로서 실체 주인 될 수 있는 세상에 세워 가지고 실체 주인 돼 가지고 실체의 주인의 아들딸들이 영계의 마음을 대신하고 육계의 몸을 대신해서 영계의 요소와 육계의 요소를 흡수 소화해야 돼요. 먹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땅이 부모인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태어날 때는 어머니가 자기의 모든 것이에요. 사랑의 모든 것, 생명의 모든 것, 혈통의 모든 것! 혈통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자기 아버지만 닮지 않았어요. 할아버지를 닮고 다 그렇지? 성격이나 무엇이나 다 닮는 거예요, 3대 4대가. 우리 아기들을 봐도 말이야 닮았더라구요. 안 닮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람이 혁명가 될 수 없어

너는 이름이 뭐야?「김승환입니다.」너도 김가로구만! 똥개 김가야? 무슨 김가야?「김해 김씨입니다.」김해가 뭐예요? 모래 안에 사금! 이건 광산 금도 못 돼 있어요. 김해가 그렇잖아요, 김해! 바다 가운데 금이란 거 아니에요? 그건 물이 흘러가는 대로 가는 거예요. 이게 왜 많은 패가 되었느냐? 뭐 7백만?「예. (김봉태)」갈래 얘기하는 것, 말을 했는데 다 듣지를 못했어요. 얼마나 복잡한지.

그거 하나 만들어야 돼요.「예.」언제?「지금 곧.」자기가 호령하면 군대, 나라의 뭐인가? 사단장이에요, 무슨 장이에요? 군단장이에요?「군사령관입니다.」군사령부지. 그 장(長)이 명령 딱 하면 일방통행이에요. 총동원하면 자기서부터 나서야 돼요. 누구 빠질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 너 대학 다니는 거야, 대학 졸업한 사람들도 많지? 몇 학년이야?「1학년 다니고 휴학했습니다.」1학년이야? 아기로구만! (웃음) 몇 살이야?「스물 두 살입니다.」스물 두 살이면 철들게 돼 있는데. 스물 네 살까지는 앞으로 결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공식이에요. 그래서 스물 여덟까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0세까지, 32세까지….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도 서른 둘인 줄 알아요? 이빨 보면 그 사람이 오래 살지 안다는 거예요. 팔십 노인이라면 팔십 살 만큼 이빨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현재 치과에 가게 되면 40대 젊은 사람의 이라고 해요. 선생님은 지금도 운동한다구요. 새벽에 하는 거예요.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람이 혁명가 될 수 없어요.

제일 중요한 게 그거예요. 정신이 똑바른 동시에 육이, 심신이 건강해야 돼요. 그런 면에서 철봉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바쁘면 담을 잡고 타고 넘어요. 자기 하나 몸을 가누지 못해 가지고 빌빌하면 안 돼요.

여러분 마셜아트(martial arts; 무도) 하나? 운동해요? 태권도하고 다 배워요?「원화도를 합니다.」원화도?「예.」원화도는 기본적인 것인데 원화도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그걸 비판하고 실제로 해 봐 가지고 원화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직선운동과 원화운동이에요.

이건 소모예요. 마라톤 선수가 뛸 때 이렇게 뛰면 안 돼요. 이렇게 뛰라는 거예요. 이렇게 뛰면 여기에 반대로서 들어 주는 거예요. 들 때는 이 손을 맞추고 내려갈 때는 이 손이 내려가는 거예요. 그걸 맞추라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게 되면 마라톤을 아마 언제나 1등 할 거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축구 같은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축구선수였어요. 운동도 못하는 게 어디 있나? 우리 애들이 그래요. 효진이도 태권도로부터 다 거쳤어요. 일대일로 어디 가든지 힘내기 하게 되면 지지 않아요. 영계에 간 흥진이도 그래요. 그 사람이 장사지. 형진이도 그래요. 태권도, 원화도, 그다음에 주주쓰(じゅうじゅつ; 柔術)라는 것, 일어서지 않고 앉아 가지고 뒹굴면서 목조르기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금 운동 가운데 제일 무서운 운동이 뭐예요? 마음대로 차고 때리고 밟고 그런 운동이 무슨 운동이에요? 킥복싱! 그건 아무 데나 때리고 싶으면 때리고 부러뜨리려면 부러뜨리고 그 놀음해서 뻗어 가지고 죽기 전까지는 항복 받아야 된다구요. 죽어서 항복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죽기 전에! 너 죽기 전에 항복해라 이거예요. ‘내가 졌습니다. 나에게 이겼습니다.’

자기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씨름한 것을 알아요? 밤새껏 해서 갈빗대가 부러진 거예요. 갈빗대도 부러졌지만 나중에는 환도뼈까지 부러져 가지고 다리가 너덜거리고 숨이 막히고 손에 힘이 다 빠졌지만 놓을 수 없어요. 그거 어떻게? 이렇게 잡았다가 요렇게 잡는 거예요. 이렇게(깍지를 끼심) 잡았어요. 이렇게 해 봐요. 해 봐요. 이렇게 잡으면 여기에 힘을 주면 손이 빠지더라도 이게 안 빠져요. 딱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팔청춘! 이게 이팔청춘이에요. 열 넷 둘을 합하니까 이팔청춘! 청춘이 뭐예요? ‘푸른 청(靑)’ 자 ‘봄 춘(春)’ 자예요. 언제나 봄이다. 청춘이 언제나 봄이에요. 열매에서 싹이 나고 줄기가 나오고 순이 나오는 것은 언제나 청춘이에요. 봄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언제나 청춘이에요. 그럴 수 있는 마음, 마음이 그래요? 어디 가든지, 운동장에 가게 되면 내가 나가서 저것 해치우지. 내가 1등 하지. 무엇을 해도 1등 해야 돼요.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 도박장하고 할리우드의 배우 패들을 20년 동안 연구한 사람이에요. 어떻게 손 안 대고 요리하느냐 이거예요. 배우고 무엇이고 해 가지고. 배우가 한국 풍습에는 재인 패들이에요. 남사당패예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사람 취급하지 못해요. 우리 고향에도 그래요. 재인 패가 있어요. 한 50호 살아요. 그 앞으로 지나갔다 오게 되면 내가 기압 받았어요. 그러니 5리를 돌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극장 앞을 안 다녔어요. 젊은이들을 잡아먹는 요사스러운 함정이다 생각한 거예요. 그거 다 이겼기 때문에 마음놓고 다니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를 시험해 봐야 돼요. 내가 진짜 됐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잘 알지.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지 잘 알아요. 어떤 문제가 있는지. 물어볼 것도 없어요. 무슨 뭐 교육도 할 수 없어요. 알면서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교육받기 전에. 알겠나?「예.」

독자적인 공작을 자기 스스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산당은 파괴시키는 거예요. 틈을 내야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싸움 붙여 가지고 잡아먹으려고 해요. 총 칼을 가지고 협박해 가지고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둘 다 싸우지 말고 손 들고 가!’ 가면 구덩이에 처박아 가지고 그들의 재산 다 몰수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공산당식이에요. 사랑이고 도리가 있어요?

그 사람들은 문턱을 둘이 못 넘어가요. 철칙이 그래요. 자기 아버지하고도 못 넘어가요. 당을 절대시하는 거예요. 당이 절대가 될 수 있어요? 절대적인 사람이 못 됐는데 그 사람들이 만든 당이 절대적이 될 수 있어요? 절대적인 내용이 없다구요. 조작적이고 이래 가지고 낫게 보이기 위한 위장전술이에요.

지금 현 정부가 뭐 열린우리당? 열린우리당이 있다면 닫힌우리당이 있고 열고 닫고 할 수 있는 마음대로 들락날락하고 빙글빙글 도는 개원당이 있다는 거예요. ‘열 개(開)’ 자고 ‘둥글 원(圓)’ 자로 둥글둥글 도니 이렇게도 돌 수 있고 이렇게도 돌 수 있어요. 돈다면 바로 가야지? 개원당!

열린우리당이 더 무서워요, 닫힌우리당이 더 무서워요? 당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보다도 그걸 비웃으면서 너희들하고 나하고 현장에 있어서 개인적인 살림살이나 무엇이나 너희들보다 내가 낫다, 우리가 낫다 할 수 있는 당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고 선언하면 그렇게 된다

선생님이 올림픽 대회, 앞으로 축구세계나 운동세계를 잡아 쥐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잡아 쥐게 돼 있어요, 암만 하더라도. 일화가 언제, 22일 날 운동하나?「22일 새벽 한 시입니다.」거기 가기 전에 서로가 배가 터지도록 먹으라는 거예요. 3백만 원을 주면서 토할 정도까지 먹으라고 했는데, 다 쓰고 갔는지 모르겠구만. 배가 불러서 다 배가 ‘아이구, 죽는다.’ 할 때까지 소화시키고 가라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래도 죽을 수 없으니 ‘후우-’ 내쉬었다가 숨 못 들이쉬면 죽는 거예요. 숨 들이쉴 수 있는 것을 시작하라는 거예요.

여기에는 일어날 수 있는 큰 룸(room)이 있고 고무 통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래 가지고 불려 보라구요. 불리면 불릴수록 자꾸 뜨는 거예요. 뜨겠나, 안 뜨겠나? 몸뚱이에 공기에 많이 있다면 가벼우면 뜨지? 그러니까 운동도 그래요. 전반전 후반전, 후반전이 전반전을 능가할 수 있는 훈련시키라는 거예요.

리틀엔젤스가 미국 백악관에서 공연할 때 선생님이 3개월 동안 훈련시켜 가지고 공연했어요. 사람이 결심하면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기도하고 선언하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된다 하면 되는 거예요. 시간 차이가 있지만. 여러분이 하지 않아서 줄이 닿지 않아서 그렇지, 줄만 닿으면 되는 일이에요.

요즘에 국회에서 무슨 식을 했다고?「평화의 왕 대관식입니다.」선생님이 평화의 왕이에요? 평화의 왕이 그 집안 혹은 그 왕권에 들어가서는 평화의 왕이니까 쉬고 놀자예요? 그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서 하는 말이에요. 다 거치고, 세상이 다 반대한 거예요. 선생님을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보라구요. 앞동산에서 아침에 햇빛을 바라보고 저녁에 저녁노을을 평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문 선생을 전부 다 평했어요.

아침 햇빛, 이름은 선명인데 이름이 뭐예요? 추석 달은 얼마나 밝을 텐데 추석 달에 구름이 끼었어요. 그렇게 취급받았어요.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내가 반대받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열두 살 때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꽉 쥐고 살았어요. 부모가,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가 뭐라고 하면 ‘어머니가 잘못했는데 뭘 그러십니까? 나한테는 그러지 마십시오. 나를 못 속입니다.’ 하고, 할아버지니 동네 누가 비판하면 ‘왜 비판을 합니까?’ 한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공부도 안 했지만, 소학교도 안 다녔지만, 삼국지 같은 것을 한 번 두 번 세 번 듣고 말이야 그냥 그대로 해요. 우리 아버지가 그런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어머니를 닮아서 혁명적이지. 아버지를 닮아서 한번 기억해 놓으면 말이야 누가 못 뺏어 가요. 뭐 학교 간다고 공부해요? 나는 학교 가서 공부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걸 잊어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아는 게 원수예요. 잊어버리려고 했지.

자, 여러분이 알고 있는 말씀이 어디 도서관의 책에 있어요? 영계도 선생님 때문에 생겨나는 거예요, 지금. ≪천성경≫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토를 달 수 있는, 주를 달 수 있는, 보충해 가지고 영원한 ≪천성경≫이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따루어 가지고, 외어 가지고 할지 모를 텐데.

상대적 인연 가운데서 모든 명사라든가 존재가 시작해

이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이 왔어요? (웃음)「부모님이 오라고 했어요. (어머님)」누가?「내가요.」나는 안 그랬는데. (웃음) 그러니까 안 그랬는데 올 것을 아니까 어머니가 ‘오늘 아침에는 이런 사람들이 옵니다.’ ‘왜?’ 그건 얘기 못 해요. ‘이러 이렇기 때문에 그래서 옵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처음부터 좋은 이야기를 해 주려고 했더니, 이 녀석이 벗고 해 가지고 와이셔츠까지 벗으려고 해요. 팬티까지 벗을 생각했어요. (웃음) 더워서 그러냐? 내가 다 벗겨 놓으려고 했어요. 그럴 수 있는 창피가 뭐예요? 하루아침에, 추풍낙엽을 알아요? 춘풍낙엽이에요, 추풍낙엽이에요?「추풍낙엽입니다.」알긴 아누만.

벗기 시작했으면 선생님이 벗으라면 벗어야지. (웃음) 자기 마음이 명령하면, 선생님 마음이 명령한 것을 자기 마음이 말할 때 들어야 되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말을 세우지 않았으면 절대가치관을 세울 수 없어요. 연대적인 동기와 근원과 방향이 다 맞아야 돼요. 한 가지를 빼놓게 되면 원리가 틀어져 나가요.

하나님도, 하나님이 어드런 존재냐? 이성성상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그대로 그렇게 된 거예요. 남성격 주체 돼 가지고 거기서 남자가 필요한 해와를 따내야 돼요. 또 여자가 필요한 남자를 따내야 돼요. 그러면 창조할 때 선유조건(先有條件)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위라는 말할 때는 아래를 인정한 위에서 하는 말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밤이라는 것은 낮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낮이 없으면 밤이라는 말이 안 나와요. 본래부터 상대적 인연 가운데서 모든 명사라든가 존재가 시작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왜 어드래서 남자가 생겨났어요? 안 물어봤어요?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가 20이 되면 볼록이 나오고 남자는 어깨가 크고 여자는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커지면 오목 볼록 병이 생긴다는 거예요. 사춘기병, 해 봐요.「사춘기병!」병이 큰 병이지.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는데, 올라가라 내려가라 마음대로 갈 수 있는데, 자기가 올라가야 할 운을 갖고 왔는데 내려갔다가는 망치는 거예요. 상대를 함부로 취할 수 없어요. 길가에서 뭐 만났다고, 윙크했다고 해서, 바른쪽으로 하게 되면 저쪽에서는 왼쪽! (웃음) 이쪽에서 바른쪽으로 할 때 바른쪽으로 하면 그건 싫다는 거거든. 그런 거나 알고 있어요? 코도 그래요.

그런 이야기를 했다가는, 선생님이 무슨 바람잡이예요? 바람잡이도 돼요. 바람잡이라는 것이 바람을 타고 가서 하나님을 잡으면 되지. (웃음) 바람잡이가 나쁜 게 아니에요. 바람잡이가 가 가지고 왕 잡고 하나님까지 잡아다가 하나님까지 심부름시킬 수 있으면 그 나라가 망하겠나?

선생님은 하나님까지도 못 한 것을 다 했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 여호와다. 가라사대 야 문 아무개야.’ 해서 ‘예이!’ 할 때 ‘너는 내가 이렇게 비참하게 왕권을 잃어버리고 다 이렇게 돼 있으니 불쌍한 하나님, ―불쌍한 하나님이라고 하겠나?― 너는 내 아들이니 나를 왕좌에 올려 달라.’ 부탁할 수 있나? 부모가 하지 못하고 자식들한테 부탁할 수 있어요? 나는 못 해요. 자기가 하지 못하고 어떻게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은 못 한다는 말을 해 본 적이 없어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에요. 농촌에 가면 감자는 어드런 밭, 콩 어드런 밭, 옥수수는 어드런 밭, 다 알고 있어요. 모내기도 그래요. 경상도라든가 전라도는 줄 모를 가지고 옮기더라구요. 평안북도가 모내기에는 상당히, 5, 6년 이상 앞서 있어요. 장대를 해 가지고 열두 장대, 그거 열두 달이에요, 해 가지고 심어요. 둘이서 하면 책임이, 줄을 이렇게 놓고 왔다 갔다 하게 되면 발자국 때문에 모을 옮겨 놓으면 붕 떠요. 쭉 심은 대로 나오면서 나가야 된다구요. 함부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면서 여섯 여섯을 잡아서, 여섯을 빼앗기면 안 돼요. 선생님은 모내기도 챔피언이에요. 일곱 여덟은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손을 벌써 가려잡는 거예요. 훈련이 되어 있어요. 이 손은 이것, 이 손은 이것, 이 손은 이것, 이 손은 이것!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평안북도하고 남한하고 6개월 차이 있어요. 그러니까 평안도에서부터 해 가지고 남한까지 6개월 동안 벌면 1년 동안 먹고살 수 있는 벌이를 할 수 있어요. 팔도강산을 유리하면서. 한 번만 자리잡으면 다음 해에 부디 오라고 하는 거예요. 밤에 찾아가서 ‘지나가다가 여기에 들렀습니다.’ 하게 되면 ‘아이고, 그 농부가 왔구만!’ 하는 거예요.

모낼 때 수고하는데 그 사람을 잡아 가지고 쓰는 것이 좋거든. 모든 것이 훤하고 자기 집안 아들딸한테 가르쳐 주고 말이야. 가르쳐 주는 거지. 자기만 하고 벌어먹으려고 안 그래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러면 그 집에서 가지 말라고 잡지만, 모내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에요? 가야지.

선생님은 혼자 살 것을 준비 다 했다

여러분이 팔도강산을 한번 다 돌아봤어요? 이북도 한번 가 봐야지. 스파이 놀음을 해서라도. 젊은 사람이 이북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황해도니 무엇이니 가 봐요. 반대하든 뭐 하든 가 봐야지. 요즘에는 가 볼 수 있는 때니 공산당들을 가라고 해서 쫓아 버려야 돼요. 뭐 일주일도 안 돼서 도망 나올 거예요.

세상에, 자기들이 세상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안팎이 어떻게 됐는지 알면 입지를 못해요. 장가가는 예복을 만드는데 말이야,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가 보게 된다면 번질번질하고 값싼 것이 좋아 보일 것 같으니 말이야 겉옷이 안으로 가고 안이 겉옷으로 간 거예요. 그거 입고 장가가겠나? 다 격에 맞춰야지.

선생님은 혼자 살 것을 다…. 양말도 잘 뜨고 편물 짜는 것도 내가 누나도 동생도 다 가르쳐 줬어요. 필요하면 만들어 짜요. 모자도 만들고 말이에요. 여자 없이 살 준비 다 했어요. 산에도 가 살고, 숯 굽는 것도 하고, 광산에 가 가지고 동굴 파는 것도 한 거예요.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래 가지고 산에 가서 혼자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먹을 것이 얼마나, 동물들이 먹고사는데 사람이 마음대로 왜 먹지를 못해요? 그런 관심이 많아야 돼요. 그래야 집을 사더라도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 돼요?

시골에서 살고 싶어요, 도시에서 살고 싶어요?「시골입니다.」왜 시골이에요?「자연과 같이 살아야 됩니다.」자연이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자연을 못 쓰게 해 버리고, 자연을 잡아 없애려고 하는 패들인데. 자연에 젊은 놈들이 있어 가지고 도움 될 수 있는 무엇이 있어 가지고 자연에서 산다고 해요? 여러분은 자연에 좋은 것이 있으면, 산에 꽃필 수 있는 나무들을 먼저 잘라 버리고 그렇게 다 했을 것 아니에요?

산에는 산신령이 있어 가지고 어떻다는 것, 산신령이 꽃이 많은데 잘라 버려서 산신령 됐겠나, 풀 한 포기라도 꽃 한 송이라도 더 크게 만들고 이래서 산신령이 됐겠나? 보호하고 키워야 거기에 머물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연이 쫓아 버려요. 그것이 있으면 자연 자체도 숨쉬지 못하고 질식하니 자연이 도망가지 않으면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요즘에 식물도 노래해 주면 큰다고 하지? 사랑해 주면 더 큰다구요. 그래서 사랑해야 돼요.

못해 가지고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될 수 있느냐

내가 자르딘에 가 가지고 타조니 무엇이니 여우니 무엇이니 동물들을, 견원지간인 고양이하고 개하고 한 통에 집어넣어도 잡아 물어 죽일 텐데, 없으면 기다리고 찾아요. 그렇게 되더라구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앵무새 같은 것도 사람을 좋아하고 다 그렇지만 말이야, 집에서 기르는 앵무새를 그렇게 해 주고 앵무새 친구로서 자연 가운데 살던 앵무새도 같이 대해 주고 이러면 친구 앵무새도 자기가 기르던 앵무새보다 더 눈치가 빨라요.

맨 처음에는 옆에 사람만 있으면 뭐 이래 가지고 자기 다칠까 봐 있는 화를 다 내지만 말이야, 집에서 기르는 앵무새하고 친구 돼 가지고 말이야, 친구 집의 나뭇가지에 와서 보면 저 녀석은 사람이 갖다 주는 것을 집어먹고 매일같이 좋은 음식을 먹는데, 난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틀림없이 그래 가지고 나뭇가지 같은 것에 주면 저기에 있던 녀석이 와서 받아먹는다구요. 또 그다음에 나무를 절반 잘라 가지고 줘도 받아먹어요. 또 그다음에 나무를 더 잘라서 줘도 받아먹는다는 거예요.

먹을 것을 보지 나무가 길고 짧은 것은 모르거든. 그다음에 손에다 이렇게 해 놓으면 받아먹어요. 받아먹으면 쓰다듬어 주고 자기 어미보다 사랑하고 친구들이 자기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좋게 해 주면 말이야, 추울 때는 겨드랑에다 넣어서 따뜻하게 해 주면 말이야 그거 긁고 물고 나오지 않아요. 가만히 있어요. 그다음에 집에서 데리고 자든 뭘 하든 전부 다 따라다니기 마련이에요.

집으로 갈 때 지나서 날아가게 되면 반드시 ‘주인 양반 있소?’ 하고 소리하고 가는 거예요. 여기에 비둘기들이 이제 오겠구만. 비둘기가 ‘구구구’ 하며 공중을 날 때는, 먹이 주는 사람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웃으심) 손에 있으면 서로가 와서 먹겠다고 해요. 지금 먹던 것보다도 바른손에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먹다가 여기에 와 먹거든. 더 좋은 것, 배꼽에 있으면 배꼽의 더 좋은 것, 그다음에 이마에 더 좋은 것, 따라가며 먹게 돼 있다구요. 다음에 주는 것이 좋은 줄 알면 점점 가까이 오는 거라구요.

새새끼 동물새끼들은 그런데 사람새끼들은 이게 얼마나 못됐는지 10년 얘기해도 눈을 이렇게 하고 자기가 옳다고 하지, 자기가 배우겠다는 녀석이 없어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한테 배우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아,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할아버지한테 배우고 할머니한테 배우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는 자랄 때 어떻게 자랐어요? 나 같은 때 어떻게 지냈어요?’ 얘기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할머니는 어떻게 자랐어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역사를 훤히 알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떻게 자랐어요?’ 가만 보니까 할아버지보다 나은가 했더니 못해요. 학교는 무슨 학교, 신식 공부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어머니도 보게 되면 그 동네 유명하다는 집의 딸이고 공부도 많이 했다고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비교하니까 말이야 심정적 기준이 차이 있다는 것을 분석하고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알았으니, 그다음에 자기 부부는 어드래요? 덮어놓고 좋아요? 이 쌍놈의 자식들아! 망할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아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나아야 그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갖지 못한 이상 것의 주인이 될 수 있지, 못해 가지고 어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될 수 있어요? 대신자로 자기보다 못한 자를 세우겠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흘러가요.

상속자라는 것은 안팎의 과거 현재 역사를 뒤집어 보면 애국자라면 애국자 이상 될 수 있는 상속자, 자기보다 몇 배 나은 사람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지.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상속자!

법대로 하지 않으면 사고가 많아져

여러분은 선생님이 상속해 준다면 상속 받았어요, 받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어떻게 자랐고 뭘 해 나왔는지 알아요? 성경의 역사를 전부 다 알려고 생각이나 했어요? 아이구, 훈독회만 하기도 지루한데 선생님의 역사를 알려고 하면 나는 도망갈 텐데. (웃음) 젊은 놈들이 그러고 다니고 있잖아요? 그것을 무엇에 쓸 거예요? 상속해야 10분의 1, 100분의 1, 얼굴을 돌이킬 수밖에 없는 거예요.

눈들을 보게 되면 독기가 다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알겠나?「예.」여러분한테 이용당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는 길 앞에 덮어놓고 따라가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감정하고 있어요. 가다가 어디 가면 사고가 생기겠구만. 거기에 대비해야 돼요. 봄이면 봄옷을 입어야 되는데 겨울옷을 입고 준비해 가지고 잘났다고 하면 그놈의 자식이야 한 가죽을 벗겨 버려야지.

아, 조금 덥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서 옷을 벗고 있어요? 그런 녀석은 여자 앞에서 더한 것도 벗을 거 아니에요? 그러다가는 하이힐 뾰족한 것으로 차 가지고 쌍둥이가 하나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사고가 생기면 곤란하잖아요? 자유분방하다가는 사고거리가 많아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 교통정리 하기 위한 안전신호가 다 있고, 남자의 갈 길 여자의 갈 길 법이 있으니 법대로 하지 않으면 사고가 많아져요.

자유라고 하는데 방종적 자유가 없어요. 해에 대해서 ‘야야 해야, 너 왜 그 자리에만 나와? 그 자리에만 올라오노? 돌아다니면 좋을 텐데 남쪽에 한번 안 가고 싶어?’ 하면 웃어요. 웃는다구요. (웃음) 좋아서 웃어요, 기가 막혀서 웃어요, 무시해서 웃어요? 무시해서 웃는 거예요. 저런 녀석은 변할 줄 모르는 세계에는 남아질 수 없으니 지옥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변하는 지옥에 가더라도 얼굴 잘난 녀석은 얼굴 잘난 녀석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지옥 가게 되면 얼굴 잘난 녀석끼리 싸워요. 만나면 싸워요. 얼굴 잘난 녀석은 자기가 더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너보다 내가 낫다.’ ‘내가 너보다 낫다.’ ‘이 자식아, 뭣이 나아? 손을 보나 내가 나은데.’ 하면 손을 때려 버리는 거예요. 싸움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져요.

위하겠다고 하면 싸움이 벌어지나? 구경하지. 둘 중에 하나는 친구 삼으려니까 자기들이 보게 되면 위하는 사람이 누구냐 해서 친구 하는 거예요. 1년 위할 수 있는 친구, 10년 위할 친구, 일생 동안, 천년만년 위할 수 있는 이런 친구가 필요해요.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가 있다면 그렇게 살 수 있는 준비를 했더라면 천국이 없더라도 나로 말미암아 천국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왕초가 될 수 있다 하는 이론 타당한 기준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없는데 자기가 개척해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게 만들면 자기가 중심존재가 돼요.

말씀에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속성이 어떻게 됐다고 했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남성격 주체면 다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갈빗대를 빼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갈라 나온 거라구요. 쌍태예요. 남자 여자는 쌍태예요.

이제 뭐이라고 그랬나?「쌍태입니다.」쌍태가 뭐예요? 쌍둥이! 쌍둥이는 얼굴이 비슷한가? 안 닮나, 닮나?「닮습니다.」이야, 진짜 쌍둥이는 똑같더라. (웃음) 보통 사람은, 나임렬! 나임렬 형제가 쌍둥이 형제인데 둘이 앉았으면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희비극이 있다나? 자기들이 장가가 가지고 아랫방 윗방을 쓰면 곤란할 때가 많데. (웃음) 그래서 방에 들어갈 때는 신고를 해야 돼요. 똑똑 하든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아주머니하고 잘 수 있고 다 그렇다는 거지. 이야!

그러니 아는 거예요. 쌍둥이는 말이야 형님이 무슨 사고 생기고 동생이 사고 생기면 아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핏줄이 한데서 갈라져 나왔으니까 그래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대장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 때 둘이 한꺼번에 나오겠나, 누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여자는 ‘여자가 먼저 나와야지요.’ 하는데, 먼저 나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자는 남자가 나왔으면 얼마나…. 덩치가 크기 때문에 그다음에 꽁무니에 딱 달려 나오면 고통 안 당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머리하고 어깨만 빠지면 ‘확!’ 양수가 터져 가지고 미끄러져 나올 텐데. 아이고, 발을 딱 붙들어 가지고 고생하기 때문에 나올 때 남자에게 여자는 틀림없이 백번 천번 먼저 나가라고 할 것이 아니냐?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먼저 나간다. 나가 보라구요. 여자가 어깨가 커요, 남자가 어깨가 커요?「남자가 큽니다.」남자는 대가리를…. 대가리라고 하면 안 되지만 말이야. (웃음) 이래 놓고 이러는 거예요. 여자는 뭐냐? 이래 놓고 아래가 큰 거예요. 어깨도 없고 그러니까 먼저 나가면 얼마나 쉽겠나? 왜 남자가 먼저 나왔을까? 불쌍한 여자가 터질까 봐. 그렇지 않아요? 왜 터져요? 조숫물이 들락날락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남자는 길이 없어요. 한 달에 한 번씩 멘스 하지? 그건 쪼그라들면 쉬익!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감옥에 들어가서 고문받을 때는 그것을 해야 돼요. 반드시 고문받기 전에 입을 깨물어서 피를 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물어서 피를 내든가. 피를 내야 돼요. 구멍을 뚫어 놓아야 돼요. 그래서 들이치면 ‘픽, 픽!’ 공기가 빠지고 물이 튀쳐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어혈이 안 져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선생님이 혼자 그런 것을 다, 고문받을 때 누가 죽지 않고 살아남느냐? 내가 살아남은 거예요. 그걸 연구한 거라구요.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을 감옥에서 내가…. 감옥에서도 대장 노릇을 했어요. 어디 가든지, 농촌에 가면 농촌의 대장이에요. 선생님이 대장이에요, 여러분이 대장이에요.「참부모님이 대장입니다.」할아버지가 대장이라면 할아버지 대장의 손자 병사예요. 자기 아버지 형님을 훈련시키고 조상들을 훈련시킨 경험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훈련시키면 거기에 남아지지 못할까 봐 내가 가만히 고개 너머에서 맡겨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현진이를 좋아하나, 선생님을 좋아하나? (웃음) 응?「아버님입니다.」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이고, 내가 안 오면 현진이가 아버지한테 가서 맞춰 가지고 오기를 바라요, 안 맞춰 가지고 자기들 지도하기를 바라요?「맞춰 가지고 오기를 바랍니다.」정말이에요?「예.」현진이가 요즘에 사냥 가는데, 아프리카에 큰 짐승 잡으러 갈 때 나한테 의논도 안 하고 자기가 계획하고 와서 ‘아버지, 나 어디 가겠습니다.’ 하지, 미리 준비하는 것은 모르게 하더라구요. 그거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응? 그런 건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열두 살 때 집안에서 내가 대장 놀음을 했어요. 거지가 겨울에 오면, 지나가는 사람이 동냥하게 되면, 소리만 들으면 나는 벌써 알아요. ‘할아버지, 누구 왔는데요.’ 아니면 ‘아버지, 누구 왔는데요.’ 아니면 ‘형님, 누구 왔는데요.’ ‘누구?’ ‘거지가 왔어요.’ 거지가 밥 달라는 데 밥 먹을 수 있어요, 3대가 앉아 가지고? 나는 못 견뎌요. 할아버지가 먼저 길을 열고 밥상을 들고 나서야지. 그러면 손자가 뛰쳐나가 가지고 벌써 갖다가 주고 돌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집안에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오더라도 선생님은 그래요. 어머니가 집주인이니 지켜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도 온 손님을 섭섭지 않게 해서 돌려보내야 그 집안이 이름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고단해서 그렇게 못 한다면 나라도 해야지. 내가 못 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대신해서 해야지. 내가 못 하는 것까지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들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못 할 것이 없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아하, 그렇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안 될 수 없구만. 모든 조상들이 배울 수 있고 조상들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본 보일 수 있으니 본의 근원 되니 절대적인 명사가 붙고, 그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그의 본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모든 만유의 존재가 그를 본받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십년 백년만 되면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25년 동안 배를 탄 선생님

그래, 선생님이 바다를 좋아하지?「예.」여러분도 바다를 좋아해요?「예.」선생님이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해 뜨기 전에 나가 가지고 해 지기 전에 안 들어왔어요. 조숫물이 보름마다 달라지고 한 달마다 달라지는 것을 알지만, 너는 달라지겠으면 달라지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지만 조수가 달라지더라도 고기들이 먹을 것은 다 먹어요.

어디든지 가서 물결이 빠를 때는 어디로 가고 물결이 뜰 때는 어디로 가고, 한 곳을 찾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가 겨울이라면 남쪽이 여름 되니 반대로 돼요. 저쪽이 여름 되어서 해가 길면 여기는 짧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나 춘하추동의 고기들이 서식하는 게 같지를 않아요.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소한 데 가게 되면 밑감도 다르고 낚시질하는 방법도 달라요.

새벽같이 따라다니면서 거기서 3개월 이내에 조사를 딱 해 놓고 여기서 쓰는 것하고 내가 쓰는 방법, 여기는 뭘 먹고 자라느냐? 흙을 보면 알아요. 모래밭이냐, 감탕이냐, 무엇이냐? 이런 데는 지렁이가 있기 때문에 숭어가 있다든가 무슨 벌레가 있으면 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경험한 기반에서 이런 때는 그 지역은 딴딴한 지역이고 어떤 지역이 모래사장이 많고 그 차이에 있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밑감이 달라지는 거예요. 맛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고구마도 같은 씨를 심더라도 땅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다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많이 한 사람하고 생소해 가지고 낚시해 가지고 밑감 끼워 가지고 물겠으면 물고, 큰 고기가 물라? 아니에요. 큰 놈 고기는 얼마나 지혜로운지 몰라요. 작은 것을 먼저 먹어요. 알겠어요? 큰 고기는 작은 것을 먼저 먹는다는 거예요.

황선조, 내가 무슨 말을 했나?「죄송합니다.」제일 중요한 말을 하는데 죄송하다고 하면 그건 낙제인지. 그러니 책임자 하기 힘들어요. 앞에 앉아 가지고 그러면 대번에 걸려요. (웃음) 저놈의 자식, 두 번만 하면 시험 점수 10점은 깎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햇빛을 보게 될 때, 햇빛을 착 볼 때 거울 같으면 반사할 텐데, 저놈의 자식을 어디 한번 비춰 보자 이거예요. 햇빛이 그럴 때 반사하는 것이 각도에 대해서 그냥 그대로 반사되어야 할 텐데, 이 녀석은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찌그러져서 울툭불툭한 거울이 됐으면 말이야 이렇게 들어온 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나가요. 저놈의 자식은 내가 친구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놈의 자식이 그런 마음의 주인 됐으니 그가 기르는 모든 것은 밭이라든가 무슨 동산이 있다면 그 동산은 그렇게 되니까 햇빛도 인사를 하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초에서부터 분과 시간이 안 되면 날이 도망가고 세월이 도망가

새벽같이 배고픈지 비둘기 두 마리가 와 있네. 저건 산비둘기일 거예요. 여기는 산비둘기도 가다가 와서 밥을 먹을 수 있고 집비둘기도 먹을 수 있고 그래요. 참새하고 말이야 비둘기는 사이 좋은데 까치 같은 것은 참새를 쪼아 버리는데, 여기 와서 먹게 되면 참새 산비둘기 까치까지도 잘 어울려 먹어요. 나도 까치 친구가 되어서 한번 저렇게 어울려 먹으면 무슨 인사를 할까, 무슨 이야기를 할까? 나도 한번 그래 보면 좋겠다. 관심이 많아요. 어느 것이 먼저 놀래나? ‘헉!’ 소리하게 되면 놀라는 것은 놀랄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란 새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주인 따라, 세월 따라, 그다음에 춘하추동 계절 따라, 일요일 주일 따라, 날 따라, 시간 따라, 분 따라, 초 따라 맞추는 거예요. 초에서부터 분과 시간이 안 되면 날이 도망가고 세월이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어디 가 앉았으면 두리번두리번 하는 것도 좋지만, 알기 위해서 그러는 것도 좋지만, 반대하기 위해서 그런다면 그건 벼락을 맞아요.

그런 사람은 여기에 악한 사탄이 지키고 있다 나갈 때 ‘너 잘 만났다.’ 하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악한 영들이. 반드시 몇 번 하게 되면 사고를 만난다는 거예요. 무서워요. 그래서 무당들이 굿하는 데 갔다가 잘못하면 영이 붙어 가지고 사고가 나요. 나쁜 운세를 대신 옮겨 주고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 덕에 낫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기도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지.

자, 벌써 여섯 시 반이 되어 오네. 한 시간, 다섯 시 반 다음에 여섯 시 반이든가 네 시 반이든가?「여섯 시 반입니다.」여섯 시 반! 여섯 시 반 되면 일곱 시가 되면 일곱 시에는 끝내야 할 텐데, 훈독회를 다 내가 잡아먹은 훈독회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이 준비하고 땅 위에 성인 현철의 후손과 종파 계열에 복을 주려고 했는데, 복 보따리를 싸매 가지고 내일 아침에 만나야 되겠다. 내일 아침 기분은 오늘 아침 여러분 젊은 사람들을 만났던 기분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들한테 보따리 연장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1년 봄철에 꽃피기를 바라는데 그때 꽃피우고 향기를 풍겨 가지고 내 상대세계에 대해서 있는 모든 정력을 다 뽑아가 가지고 꽃 향기 사랑 향기로서 날려 버리고 싶었던 그날을 기다렸는데, 1년 동안 10년 동안 100년 동안 안 됐으면 그 보따리를 다시 싸 가지고 하나님의 공판정에 가면 ‘네가 태어날 때는 이런 일을 해야 할 텐데, 이런 꼬라지가 뭐야? 이놈의 자식아!’ 판정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자! 해 보라구요. 자, 해 봐요.「자!」자리 펴고 자자. (웃음) 자 하면 제일 좋을 거 아니에요? 한바탕 듣기 싫으니까 아이고 귀 막고 눈 감고 자! 자라면 제일 좋아할 거 아니에요? 자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 한번 자 보지. (웃음) 선생님이 자라고 했다면 선생님이 벌 주겠나?

코를 골고 한번 자고 오줌도 싸고 똥도 싸고 자는 거예요, 피곤해서. 며칠 동안 안 잤으면 오줌도 쌀 수 있고 똥도 쌀 수 있지. 자라고 했으면 오줌 쌌다고 벌 줄 수 없고 똥 쌌다고 벌 줄 수 없어요. 그건 내가 다 치우더라도 응당히 자라고 했으니까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게 끝까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옥에 갔으면 지옥에서 불러 가지고 ‘이 자식아, 내가 잘못했어, 네가 잘못했어?’ 할 때 ‘네가 잘못했다.’고 답하면 돌아보지 않지만 ‘내가 잘못했다.’면 가 가지고 금을 그어 줘야 될 책임이 있어요. 그러니까 무서운 양반이에요.

내가 믿어 주면, 믿기 시작하면 더 믿어 주려고 하지 거기서 스톱 안 해요. 더 믿어 주려니까 자기 같은 사람이 두 사람 되면 얼마나 취미가 있겠나? ‘야 요것 봐라, 새끼 친다. 야 요것 봐라, 세 가지 새끼 열 가지 새끼 쳤다. 야 요것 봐라. 요것 봐라, 요것 봐라.’ 해서 관심이 많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많이 만나게 된다면 정들어요. 알아요, 정?

처녀 총각들이 결혼할 때는 서로가 보기 싫은 원수지만, 자기 비밀보따리를 털어놓고 ‘이것 드세요. 이것 잡수세요.’ 하고 난 후에는 다 끝났지. 그것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옛날에 보기 싫던 남편이, 곰보 신랑이 어쩌면 곰보가 아름다운지. 남 같지 않은 얼굴의 곰보 신랑이 제일이기 때문에 곰보 신랑 때문에 나는 산다 이거예요.

왜? 보통 남자를 봐야 다 비슷비슷하거든. 곰보는 별동세계예요. 곰보 같은 유리를 거꾸로 해 보라구요. 태양 빛을 얼마나 찬란하게 오색 가지로 비추는 거예요. (웃음) 리틀엔젤스에 가게 되면 꼭대기에 도는 것이 있는데 전체가 돌 때 꽉 차 가지고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되는 것이지. 얼마나 재미있겠나? 관심 있지.

그래요. 자기 한 대로 반영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작용과 반작용은 가를 수 없는 거예요. 어디나 따라다녀요. 모른다고 나 혼자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자식이에요. 정신이 나간 녀석이에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땅이 알고 사방이 다 아는 건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자, 물 한 잔 먹어도 이제는 내가 한 시간쯤 말했으니까 팔십 넘은 할아버지가 구십, 사 무슨 입?「사사오입입니다.」사사오입, 오입은 또 무슨 말이에요? (웃음) 바람피우기 좋아하는 사람을 오입쟁이라고 하잖아요? (웃음) 이게 오입이에요. 주먹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만 이렇게 못 들어가는데, 주먹이 들어가요. 그래서 5촌 이상이 된다면 갈라지는 거예요. 6촌서부터.

(물을 드시고 힘을 주심) (웃음) 이러면 다 이제 웃어라 그 말이에요. 웃었지? (웃음) 욕먹던 것들은 왼쪽에 갖다 싸고 좋아 웃던 것은 바른 보따리에 싸고. 오(○) 엑스(×)예요. 오(○)가 좋아요, 엑스(×)가 좋아요?「오(○)입니다.」오(○) 엑스(×) 철학을 컨트롤하는 왕초가 나다, 한번 해 봐요.「오(○) 엑스(×) 철학을 컨트롤하는 왕초가 나다!」선생님이 이런 이론적인 모든 방향의 막힌 담을 헐기 위하려니 기초 기반 되는 것이 모든 출발이에요.

여러분, 책임분담이란 말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모르지? 타락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책임분담이란 말이 없어 가지고는 해결할 조건이 없어요. 책임분담의 2대 요지가 뭐예요? 첫째는? 창조성의 평준화를 위하여. 그렇지? 그다음에 또 둘째가 뭐예요? 상속성을 이어 주기 위하여. 중요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98퍼센트 했으면 2퍼센트를 98퍼센트 이상으로서 알아주겠다는 거예요.

자, 그런 말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도대체 짓게 될 때 하나님이 무슨 생각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창조의 출발, 창조의 개념이 실제 존재성과 결부되어 그 존재 정착기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공상가는 싫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에요. 신앙(信仰)은 우러러 받든다는 말이에요. ‘사람 인(亻)’ 변에 했지? 말씀(言)을 사람(亻)이 우러러 받든다(仰) 이거예요. 관계를 갖자 이거예요, 신앙!

신앙과 소망이 달라요. 알겠어요? 소망은 남쪽을 대해서 남쪽, 북쪽을 대해서 북쪽이지만 신앙은 그렇지 않아요. 중심의 자리에서 말하는 거예요. 신앙은 한 번 정하면 변할 수 없어요. 그런 개념을 세워 볼 때 하나님은 어떻게 했느냐?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했다. 무엇 때문에? 절대사랑 때문에! 그러면 절대사랑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절대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투입해야만 사랑이 성립될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성립될 자리에 있어서 절대신앙해서 일치돼야 셋이 하나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종교에서 말하는 거예요. 철학에서는 이상을 말해요. 신앙이 중심이에요, 이상이 중심이에요?「신앙입니다.」신앙은 내 마음과 몸을 다 합한 거예요. 이건(信) ‘사람 인(亻)’ 자에 말씀(言)이고 이건(仰) ‘사람 인(亻)’ 자에 이렇게(卬) 했다구요. 언제나 사람에 따라다녀요.

사람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바랄 수 있는 것이 신앙이에요. 갈라지게 될 때는 육적 소망 육적 이상이에요. 신앙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실체에 들어가요. 단계가 없어요. 사람으로서 ‘말씀 언(言)’이지? 신앙, 이것은 사람이 말씀과 하나되어 있고, 이것은 받든다는 뜻이니까 주체와 대상 관계를 엮어 가지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달라요.

고생 안 해 가지고 보따리 큰 것을 채울 수 없어

소망 야망, 누구나 다 소망을 가지지만 누구나 다 신앙 가지고 살지를 않아요. 신앙 할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은 종주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요. 철학은 찾아 나가요. 이론이에요, 이론.

이상을 찾아가는데 이상의 ‘이(理)’는 ‘임금 왕(王)’ 변에 ‘마을 리(里)’ 자지? 왕의 동네를 찾아간다는 것은 세상을 두고 말해요. ‘생각 상(想)’ 자는 뭐냐 하면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 복잡한 것을 중심삼고 한 줄기의 오리나무면 오리나무 체제 형태에 연결될 수 있는 생각, 눈 같은 생각이 체제적 내용을 갖춘 것을 사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달라요. 신앙이란 것은 이미 연역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건 귀납적이에요. 방법론이 하나는 나오는 것이고, 하나는 들이쉬는 거예요. 둘 다 맞긴 맞는 거예요. ‘후-’ 한 다음에 들이쉬어야지. 후-, 해 봐요. 후-!「후-!」자꾸 해요.「후-.」또 해요.「후-.」또 해요.「후-.」또 해요. 후우우우, 없어지는 거예요. ‘흐읍’ 할 때는 크지?

그래, 공부하라는 게 뭐예요? 모르는 것은 깊이 새겨라. 그러려면 후우-! 내가 희생해야 된다. 그게 천리예요. 고생 안 해 가지고 보따리 큰 것을 채울 수 없는 거예요. 밤을 새우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하다 보니 개인이 인정하고, 단체가 인정하고, 사회가 인정하고, 나라가 인정하니까 나라의 제1인자다.

그다음에 들어왔던 것을 전부 다 ‘후우-!’ 부니 거기에는 얻어먹을 사람이 많다. 여기도 내가 바라던 데고 여기도 내가 바라던 데다. 그 사람을 지지한 내가 안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든지 있구만. 그래서 좋다. 흐읍, 후우! 그리고 웃어야지, 후읍! 웃을 수 없잖아요? 후우-! 이 때 수평이 돼야 웃지. 그래요. 숨쉬다 웃으면 미친놈이라는 거예요. (웃음) 병나서 죽을 녀석이 ‘아이고, 나 여행 가겠다.’ 하면 그건 미친놈이라는 거예요. 그 칸막이에, 막간에 들어가서 웃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색시가 보고 싶으면 쓱 바라보고, 여기 색시가 어디 갔나? (웃음) 이렇게 말하고 보게 되면, ‘왜 그래요?’ ‘저렇게 사이 좋게 입 맞추자.’ 할 때 이러면 싫다고 쳐 버리겠나? ‘왜요?’ ‘아, 저것 봐라.’ 그러면 그 색시가 와 가지고 키스를 해 줘야지. (웃음) 그거 박자 못 맞추는 사람은 낙제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6수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까지 가게 되면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그래요, 8수! 왜 8수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이에요. 중심이라 이거예요. 이 삼 팔 경계선을 없애면 통일천하하는 것이다. 삼팔선이지?「예.」삼 팔이 이십사(3×8=24) 처녀 총각이 모든 수평 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결혼할 연령이다. 스물 네 살 넘어 가지고 여자가 시집가겠다는 것은 주렁박이 되어 가지고 찌그러졌다는 거예요. (웃음)

요전에 서른 몇 나 가지고 중국에서 박사 됐다는 여자, 자기가 중국에 가 가지고 박사 공부해서 서른 다섯인데 선생님한테 왔는데, 똥똥해 가지고 자기 고집이 세겠더라구요. 여자가 이래 가지고 서른 다섯까지 시집 못 가 가지고 ‘시집보내 주소.’ 나보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무슨 책임이 있나? 쌍년 같으니라구. (웃음)

열매는 씨의 영향을 받아

여러분 중에 시집 장가갈 때 선생님이 해 준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 안 되누만. 선생님이 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내려요. 여러분이 뭘 잘 했다고 선생님보고 ‘결혼해 주소.’ 해요? 그 자체가 얼마나 우스운 거예요? 무슨 인연이 있어서?

부자지관계는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사랑이 동기 돼 가지고 어머니 얼굴 어머니 몸뚱이를 묶어 가지고 소용돌이치다가 쉬익! 위에서 내리면서 ‘쉬익’ 들어가는데 땅에 ‘딱’ 할 때 거기에 부딪쳐 가지고 사고의 선물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거 사고의 선물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사랑했는데 왜 아들딸 태어났어요? 그냥 그대로면 좋을 텐데, 사고예요.

내려갔으니 ‘확!’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물이 소용돌이쳐서 파게 되면, 청평 앞에 가면 저 편에 섬이 생겨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려가 가지고 ‘딱!’ 부딪치니까 거기에 ‘아이쿠!’ 힘을 주고 사고가 벌어진 것이 아들딸이다. 그 아들딸은 뭐냐 하면 내려갔으니 어머니 아버지를 끌어올려 가지고 섬으로, 딴 데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이거보다 높이 섬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서 ‘이야, 아들딸이 좋긴 좋구만.’ 또 여기서 하면, 늙어서 하면 야단나니 이것은 내려갈 때 됐으니 세상이 다 버려 버려요. 못 간다 이거예요. 칠십 난 늙은이가 처녀한테 장가가겠다면 오라고 할 처녀가 있어요? 우리 어머니는 선한 양반이기 때문에 시집왔지. (웃음)

스물 세 살 차이 있는 딸 같은 조그만 여자가 천하의 왕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남편보다 낫고, 오빠보다 낫고, 자기 장남 차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그런 대왕마마 앞에 내가 한 살림 차리겠다는 배포를 가지고 시집왔다는 사실도 신기하지만, 또 그렇게 사는 것도 신기하고, 아들딸을 낳고, 선생님이 나이 육십 넘어 가지고 이팔청춘 젊은 놈들이 낳을 거보다도 더 건강한 아들딸을 쑥쑥 낳았으니 어머니도 그럴 것이에요, 선생님도 그럴 것이에요? 답변해 봐요. (웃음)

여자들은 ‘어머니도 그럴 것이다.’ 할 건데, 그건 여자끼리나 할 이야기지, 남자세계에는 안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여자는 어머니를 닮아서 어머니같이 얌전하면 좋을 텐데, 얼마나 왈가닥인지 몰라요. 전부 다 자기가 잘났데. 맏딸도 작은 딸도 셋째 딸도 넷째 딸도! ‘아버지 어머니는 그냥 결혼하지 않고 영계에 의해서 결혼했으니 나는 세상 바다에서 여왕님의 아들하고 결혼하겠다.’ 그러면 말릴 수가 없어요. 죽기 전에 한번 하겠다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성격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일족과 결혼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간나 자식들은 ―간나 자식! 넘어갔다는 얘기예요. 시집갔나? 넘어갔다는 거예요.― 내가 보기에는 미친 사람들이에요. 자기가 그 성격과 마음을 맞춰서 살 만할 수 있는 정비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말해요. 이야, 문씨네 딸이 그렇게 왈가닥이고 세상에 생각할 수 없는 여자 종자가 나왔기 때문에 신기하다는 거예요. 자기와 다르니까 그렇지. 그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요, 씨의 영향을 받아요? 어머니는 씨를 받는 밭이에요. 밭의 영향을 받아요, 씨의 영향을 받아요?「씨의 영향을 받습니다.」밭이지?「씨입니다.」밭이지!「씨!」아들을 낳아서 바친다는 것이 밭이지 뭐. 그런 말할 때 위로가 돼요.

어머니가 되려면 아들을 낳고 남편을 사랑하고 모실 줄 알아야

이야, 여자가 왜 고생해야 되나? 아기 낳아서 바치니까 밭이지.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춘 밭이니까 바치지. 그러니까 같으니까 어머니가 그렇게 생각하고 딸도 그렇게 생각하면 그 집안은 좋아진다는 거예요. 여자는 밭이니까 위해 바칠 수 있는 여자가 되면 천하의 그 집안 그 나라는 복된 나라가 아니 될 수 있나, 없나?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갈대라고 해요. 여자는 갈대와 같다. 갈대를 알아요?「예.」갈대가 어드래요? 조금만 바람 불어도, 봄바람이 쌕 해도 다 소리를 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예요? 야야, 가져오라구. (웃음) 놀래요. 젊은 놈들이 소리 ‘하하’ 하게 되면 놀래서 운다구요. (손자님을 어루심) 밝으니까 할아버지 얼굴보다 밝은 것을 자꾸 바라보는 거예요. 왜 보지를 않아? 거기에 미남이 있나? (웃음) 비둘기를 보는 모양이지.「자, 예쁘지요? (어머님).」「예.」선생님의 핏줄은 남자가 너무 이렇게 잘생기고 말이야, (웃음) 선생님이 못생긴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여자 화장하고 서울서 일주일 다니며 살아 보니까….「그 얘긴 하지 말아요. (어머님)」(웃음) 나한테 프로포즈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웃음)

어머니가 되려면 훌륭한 아들을 낳아야 되고 훌륭한 남편을 잘 사랑하고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훌륭한 여자가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 천리예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훌륭하게.「4개월 됐어요. 형진이 네 번째 아이예요.」얘가 네 번째 아이인데, 형진이를 몇 살 때 결혼시켰나? 열 여덟 살인가, 열 아홉 살인가?「열 아홉이에요.」만 열 여덟이구만.「일찍 장가가겠다고 해서 시켰어요.」(웃음)

시켰는데 얘 이름을 짓는데 말이야, 첫째 아들은 신팔이에요. 그다음에 신만, 셋째 딸은 신궁, 팔만궁이에요. 팔만궁인데 얘에게 ‘궐’ 자를 하면 팔만궁궐이 될 텐데, 그러면 너무 노골적이고 선생님의 마음 바탕에 독재자가 깔렸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준걸 준(俊)’ 자예요. 궐(걸)이 들어가요. ‘준걸 준’ 자! 신준이라고 했어요.

(손자님을 어르심) 할아버지를 좋아해요. 다양하거든, 모양이. 웃기도 잘 하고 말이야 소리도 ‘꽥!’ 지르고.「할아버지한테 엔도르핀 대사예요.」(웃음) (손자님을 어르심) 소리가 나니까 ‘왜 이러노? 나는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보내라구요.

선생님 가정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미없을 것 같아요?「재미있을 것 같습니다.」재미가 무슨 재미? (웃음) 한마디 잘못했다가는 기압도 받고 욕도 먹고 엄격해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긴 좋지만 오면 뭐이라고 할까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뭐이라고? 부끄럽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은데 뭐 있다구요. 자기 몸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이 녀석은 철이 덜 들어서 마음대로 하려다가, 벗으려다가 혼났지. 잊어버리지 마. 잊어버리지 말라구.「예.」이 녀석은 눈부터 먼저 웃기 때문에 여자들은 이 녀석 주의하라구요. (웃음)

자자, 한 페이지라도 끝내자. 10분 남았다. 한 절이라도 해야 돼요. 요 절에 중요한 것이 다 들어가 있을 거라. 빨리 해요.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서 주인이 없는 세상이 돼 있어

『……오늘날 전세계를 두고 볼 때 2천년 전의 국가들처럼 피폐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 중에도 이스라엘과 같은 국가로 한국을 세우고 로마와 같은 미국을 세워 섭리하고 계십니다. 이 두 국가만 하나가 되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기독교의 세계적 기반 위에 공산세계를 흡수하여 지상천국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적인 기독교의 기반, 교계의 통합운동을 이미 착수해서 십자가를 떼 버리는 하나의 방향이 설정된 거예요. 그다음에 육적인 미국의 경제권 외교권을 이양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영육을 몰라요. 영계와 육계의 완성을 몰라요. 그건 통일교회만이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아랍권의 평화니 무엇이니, 정신적 문제지 외적 문제가 아니에요. 돈 가지고 안 되고 군사력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 모든 전부가 이제는 주인이 없어요. 외교 무대에서도 도적놈들이에요. 대사관이 가 가지고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그 나라에 피해 입히기 위한 것이지, 대사관이 그 나라를 도와주나? 유엔 자체가 대사관 중심삼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유엔 자체의 모체를 갉아먹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의 세계에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어요. 그러니 이것을 다 쓸어버리고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서 주인이 없는 세상이 돼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인이 아니요, 어머니 아버지가 주인이 아니요, 부부가 주인이 아니고, 그 아들딸이 주인이 아니에요. 전부 다 개인주의 주인이니 동서남북으로 울타리 있으면 울타리 안에 소유가 있으면 그걸 자기 것 만들겠다고 해서 울타리만 남고 속은 텅 빈다는 거예요. 속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속이 될 수 있는 것이 가정인데 미국은 프리 섹스 호모 돼 가지고 가정이 전부 다 썩었어요. 나무가 크게 되면 구새가 먹어서 속이 텅 비는 거와 똑같아요. 텅 비니까 태풍만 불게 되면 껍데기 안에 중심이 없어진 나무니 자동적으로 큰 나무가 부러져 나간다 이거예요.

세상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미국이 넘어가고 소련 중국이 넘어가지, 다른 조그만 나라는 넘어갈 필요 없어요. 이미 순이 나와 가지고 그 나무통의 가지가 됐더라도 나무통이 썩을 수 있는 소질만 있으면 썩어 가지고 비료를 공급할 수 있는 그때까지 살아남아 가지고 새 뿌리를 내리고 죽은 저 끄트머리에서 순이 나왔더라도 그 순을 중심삼고 뿌리를 박음으로 말미암아 그 나무가 생겨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순이나 뿌리 가운데 우리는 무엇을 하느냐? 돌감람나무 그런 순에다 참감람나무 눈접, 세포접만 붙여도 지금은 그 자체가 생겨날 때가 됐으니 어디든지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지금 통반격파 접붙이라고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자, 다 끝났나?「조금 남았습니다.」몇 페이지 남았어?「반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읽어라.

『……예수님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실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로 오신 예수님이 사탄으로부터 침해당했다는 것은 참부모에 의해서 거듭나야 할 모든 인류가 사탄의 침해를 받는 것이 됩니다. 부모가 침해받은 것이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모든 후손들은 그 부모의 기준을 능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뜻만을 생각하고 출발할 수 없게 된 인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에 모이게 되었고, 그런 인간들이 지금 세계적으로 널리 신앙하고 있는 기독교도들입니다.』「거기까지 1절 끝났습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가서 머물러야 할 정착지

여러분은 몽골족이지?「예.」몽고반점 갖고 태어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어 봐요. 어머니에게 물어봤어요, 여러분이 봤어요? 물어보나 마나 이렇게 거울로 보면 다 있는 거예요. 지금도 있을 거라, 궁둥이에. 오목 볼록에 그것이 있으면 복 받는다는 거예요. 아 궁둥이에 있을 게 뭐예요? 오목 볼록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

그래서 여러분도 알아야 돼요. 미국이면 미국이 이제 갈 길이 없어요. 그 사상과 그 모든 만물을 제4이스라엘권 오시는 재림주 나라에 갖다가 접붙이지 않으면 그건 악마 떼거리가, 까마귀 떼거리가, 독수리 떼거리가 다 물어 간다는 거예요. 사체가 되면 까마귀가 먼저 알지? 그다음에 독수리들이 물어 가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 심어야 될 텐데, 심을 수 있는 곳을 몰라요. 그냥 심으면 돌감람나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참감람나무 될 수 있게끔 참감람나무를 만들어 가지고 참감람나무 자체가, 오시는 재림주가 개인적 시대를 넘어 가지고 종족 민족…. 미국의 수많은 민족, 191개 국이 있으면 어느 나라 사람이나 미국에 와서 사는 거예요. 안 사는 나라 사람이 없다구요. 다 있다구요.

그런 미국이 망하게 될 텐데, 돌감람나무 밭이 세계 밭이 되었는데 참감람나무 열매를 못 맺어요. 몇천년, 6천년, 복귀섭리 역사를 6천년을 잡아요. 6천년 후에 참감람나무의 접만 붙이면 4년에서 7년, 3년 지나면서 열리기 시작한다구요. 4년에서 7년만 되면 완전한, 4년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미국의 가지 가운데서 돌감람나무 열매, 까막까치밖에 안 먹는 그런 열매를 만들어 놨는데, 잘라 가지고 눈접 하나 딱 붙이게 되면 그 가지에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렸다 하면 어드렇겠나? 동네방네 전부 다 어떻게 알고 일시에 관심 가져서 모여들어 가지고, 그 참감람나무 열매가 4년 전에는 없던 것인데 4년 후에 나타났다면 그것을 안 사람들은 그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순을 받아 가지고, 그 가지를 따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자기들이 도적질해서 접붙이게 된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세상 가정들보다 아무리 봐도 났다구요. 여러분도 옛날에 통일교회 들어올 적과 들어와서 지금까지 몇 년 됐는지 내가 잘 모르겠지만 물론 연한 차이도 있겠지만 자기 노력에 비교해 가지고 연한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가 됐기 때문에,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과 같이 정성들이는 통일교회 열성분자는 세계사적인 대신자, 하나님 대 신자, 참부모 대신자로 커 가지고 상속자 되려니 어떤 나라의 백성보다도, 어떤 나라의 충신, 어떤 나라의 효자 가정들보다 나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가서 머물러야 할 정착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행복의 보따리가 자기 꽁무니에 달렸다고 생각하지 말라

여러분이 예수님의 가정보다 나아요? 예수의 상대가 누구던가?「장정순입니다.」장정순보다 나아요? 그거 언제 결혼했나?「1971년 1월 3일입니다.」벌써 몇 년이에요? 30년이 됐나?「34년입니다.」34년! 예수님의 한스러운 33년,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33년 34년을 맞춰 가지고 와서 평화의 왕권식을 한 거예요. 그거 내가 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원해서 했지.

여기도 그렇지. 이번에, 면이 3천563개?「예.」3천563개 면에 5백만 이상에 해당할 수 있는 잔치비를 준비해서 잔치하면서 떡을 하든가 뭘 하든가 술을 하든가 나는 모르겠어요. 하고픈 대로 먹고 싶은 대로 퍼먹어라. 설사가 나든가 배가 터지든가 죽는 사람이 있어도 나는 모른다 이거예요. 잔치해서 잘 먹였는데 자기가 조정을 못 해서, 배탈나서 설사가 났지. 과식하다가 못 먹을 걸 먹었으니 병났지. 이래 가지고 동네방네 반의 사람 리의 사람, 안 참석한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선한 왕이고 평화의 왕이고 행복의 다리를 갖다 주고 천상세계의 줄을 달아 놓았으니 아무리 강에 홍수가 났더라도 저 위에 뽑히지 않을 큰 은행나무에 밧줄을 달아 가지고 매어 놓은 그 줄이 끊어지게 않거든 흘러가면 저쪽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강 이쪽으로 자동적으로 밀리고 밀려 가지고 가만있더라도 죽지 않아요. 팔에 매달았으니 팔까지 이러니까 숨이 막혀서 물에서 죽지 않고 언덕 위에 가서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눈을 뜨고 벌떡벌떡 해 가지고 기어 올라갔는데 자기가 딴 세상의 자리에 이동해서 섰다 할 때, 동네방네는 다 죽었는데 자기만 살았으면 장사를 치러야 되겠나, 안 치러야 되겠나? 동네 사람이 다 죽었는데 자기 혼자 남았다면 가서 장사해 줘야 되겠나, 불을 내서 화장해 버려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내가 잘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예수님 때와 같이 좌정승 우정승 하겠다고…. 그래서 제자들끼리 싸울 때 예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탕감복귀는 생각지도 않고 그저 해 먹겠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탕감복귀 다 했어요? 딱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죽는다 할 때 다 도망갔는데, 여러분은 통일교회가 없어진다면 도망갈 거예요, 훅! 네 앞에 시커먼 게 쓱 지나간다. 졸았지? (웃음) 선생님 앞에 앉아 가지고도 조는데 멀리 있으면 네 활개를 펴고 별의별 짓 다 할 거 아니에요?

자, 앞으로 통일교회가 천하통일 해 가지고 평화 왕의 궁전을 짓고 4대문을 다 열고…. 가만있어요. 이거 설명시키려고 했는데, 갈래?「청평에 조상 축복식….」조금 늦더라도, 전화하면 될 텐데.

자, 그러니까 행복의 보따리가 여러분의 꽁무니에 달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 자기 혼자 살았으니, 동네방네가 나일론 줄을 턱에 달아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은 다 죽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통일교회 반대 안 한 사람은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지만,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은 죽어야 되겠나, 살아야 되겠나? 아,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죽어야 되겠나, 살아야 되겠나? 어떻게 돼야 돼요?「살려 줘야 합니다.」은행나무에다 나일론 줄을 쳐 가지고 모가지하고 손을 매 가지고 살게 되어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흘러가 가지고 살아요? 미친 녀석들! 욕심을 가졌으니, ‘살아야 됩니다.’「살려 줘야 됩니다.」

어떻게 살려 줘요? 나일론 줄을 쥐라고 벌여 놓았는데 안 쥐었는데 어떻게 살려 주나? 손으로 감고 줄을 받아 가지고 자기 대책을 해 놓아야지, 앉아 가지고 손도 까딱 안 해 가지고, ‘살려 줘야 됩니다.’ 그걸 살려 줘야 되겠나, 죽어야 되겠나? 죽는 것이 올바른 대답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돼요.「아멘!」

틀렸어요? 틀렸나, 선생님 말이 맞나?「맞습니다.」야 이 녀석아, 맞아 안 맞아, 크게 하라구.「맞습니다!」그래. 창피한 줄 모르고 그렇게 말하니까 그런 녀석들이 지옥에 끌려가지. 그런 거예요.

천민재판시대가 온다

자, 그러니까 이제 천하에 평화시대가 오게 되면 천하에 반대한 사람들은 숙청! 공산당으로 말하면 무슨 재판이던가?「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천민재판시대가 오면 어떻게 될 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들과 천사세계가 몽땅 내려와 가지고 ‘요놈의 자식, 구더기 모양으로 통일교회를 자기 잘살려고 믿었지, 통일교회를 위해서 믿었느냐?’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믿나, 자기가 잘되기 위해서 믿나? 통일교회가 잘되기 위해서 믿나, 자기가 잘되기 위해서 믿나?「통일교회가 잘되기 위해서 믿습니다.」휘이익! 이상한 소리가 난다. 휘파람 소리는 고요할 때, 밤에 하면 사탄이 온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신호예요.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 선생님 잘되라고 이렇게 왔어요? 대신자 되든가 상속자 될 때는 빼앗으러 오지 않았어요? 좋아요. 내가 오기를 바라서 대신자를 불렀고 상속자를 불렀는데, 대신자 되려면 얼마나….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대신자로 바라는 사람은 지옥에 가야 돼요. 상속 주기 위한 주인이 있다면 상속자가 자기보다 못하다면 조상들이 와서 망쳐야 되고 하나님까지도 어서 망치라고 벌을 줘야 된다구요. 살아남지를 못해요.

그래, 대신자가 될 거예요, 상속자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상속자입니다.」상속자는 자기 속옷까지 벗어 줄 때 말이야, 아들이 있으면 말이야, ‘야야 너, 아버지가 벗기 전에 벗어 봐라.’ 그러지 않아요. 아버지가 먼저 벗고 ‘너 벗어라.’ 해야, 아래를 쓱 벗고 ‘너도 벗어.’ 이래야 벗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발가벗고 포옹하고 내 아버지 내 아들 하나될 수 있는 자리, 그보다도 더 가까운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오목 볼록으로 사랑해서 나를 낳을 수 있는 자리인데 그 자리까지 넘어서야 돼요.

결혼해서 세간 나야 할 아들딸, 손자까지 낳은 아들딸에 대해서 아기를 낳아서 입 맞추는, 내가 신준이에게 입 맞추는 그 이상 살을 대고 사지백체가 엉켜 가지고 키스하고 포옹하고 그럴 수 있는, 살이 닿아도 좋고 뼈가 닿아도 좋고 무엇이 닿아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아들딸도 좋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상속되는 거예요.

‘상’ 자가 무슨 ‘상’ 자예요? ‘서로 상(相)’ 자 하고 ‘속’ 자는? ‘이을 속(續)’ 자 아니에요? 연결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됐어요? 응? 아, 물어보지 않았나?「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이 언제 끝나요? 노력이 ‘여자(女)’ 변에 뭘 했나? ‘여자(女)’ 변에 ‘또 우(又)’ 했나? ‘노(努)’ 자가 이래 가지고 여기에 뭘 했나?「‘여자(女)’ 변에 ‘또 우(又)’ 자 아래 ‘힘 력(力)’ 자입니다.」그러니까 그거 이상하잖아요? ‘여자’ 변에 또 힘이 남자 여자 힘이 돼야만 ‘노(努)’ 자가 되는 거예요. ‘역(力)’ 자는 또 힘(力)이에요.

하늘땅의 남자 여자가 힘이 안 되어 있지? 여러분 몸 마음이 힘이 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한자 지은 것도 동이민족이 지었어요. 동이를 알아요? 동이의 ‘이(夷)’ 자는 활 잘 쏜다는 거예요. 활 잘 쏘는 동이족이에요. 중원천지에서 언제나 싸우면 백발백중 이겼지만 이겨 가지고 남는 것이 없어요. 아들딸들이 피해를 입고 동족이 상처를 입어 가지고 통곡소리가 주변에서 죽을 때까지 울려 오니 안 되겠다고 피난 온 것이 한반도에 와서 머물렀다는 거예요, 한반도!

반도는 언제든지 도망갈 수 있잖아요? 조그맣기 때문에 동쪽에 찾아오면 서쪽으로, 서쪽에 찾아오면 남쪽으로, 바다로 가는 거예요. 피난처로 적당하지. 싸움에서 이겨 가지고 자리잡아 가지고 큰소리 못 해요.

상속자가 되려면 접붙여야

자, 그러면 상속자가 될래요?「예.」상속자가 되려면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예.」접붙여야 돼요. 뉘시깔을 빼고 선생님의 눈깔을 억천만금을 주고라도 사서 박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사람에게 상속하겠다면 그런 사람 될 수 있는 자격 백 퍼센트 형을 내 일신에서 대신 만들든가 준비하는 것은 누가 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탕감복귀는 자기가 하는 거예요. 내가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나도 일생 동안 고생했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그 생각을 안 해 가지고 되겠나? 하나님을 해방해 줬나, 안 했나?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을 같이 해 줬나, 안 했나?「해 주셨습니다.」전부가 하나님이 못 할 일이에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싸움하는 것을 내가 말렸어요. ‘하나님, 이것 때문에 싸우지요?’ ‘사탄 너 이것 때문에 싸우지?’ ‘내가 둘 다 보충할 텐데 내 말대로 하면 좋겠소?’ 하나님도 ‘그렇지.’ 사탄도 ‘그렇습니다.’ 싸움을 말렸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물어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영계 육계 미지의 세계, 망망대해, 태평양 제일 깊은 데가 1만 1천 몇 미터 되는 깊이가 있고 히말라야산맥의 꼭대기인 에베레스트산 정상보다, 그건 8천8백 몇 미터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풍덩 하게 되면 다 가라앉아서 안 보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홍수심판, 물을 몰아 가지고 바다에 있던 것을 들어 가지고 이동해서 쏟아 놓으면 홍수심판이 되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불 심판은 간단해요. 지구성에 속에 있던, 큰 별이, 태양도 불덩이 아니에요? 빠른 운동을 하니까, 도니까 운동하는 거예요.

천천히 돌면 온도가…. 사람도 그래요. 피가 혈맥으로 빨리 돌기 때문에 열이 36.5도에서 37도로 일정한 거예요. 동물들은 어떨까? 몇 도일까? 여기에 수의사 있어요? 평균온도가 동물들도 같겠나, 차이 있겠나?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같겠나, 안 같겠나?「다릅니다.」달라야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7도, 삼 칠이 이십일(3×7=21)! 이야, 21수가 딱 들어맞아요. 36.5도 이상 37도의 온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 누구를 닮아야 되겠나? 하나님을 닮아야 되겠나? 하나님이 사탄 때문에 영어(囹圄)의 신세가 돼 가지고 한탄하는 하나님이 되어야 겠나, 벼락같이 숙청도 하고 내깔겨 가지고 밀어 제끼고 개척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 하나님 해방도 싸움을 말리고 해방해야지 싸움하는데 해방하면 그게 또 뭐예요? 더 화지.

사탄 굴복한 날이 언제?「1999년….」가만있으라구. 너보고 물어보는 거야? 젊은 자식들한테 물어보는 건데. 언제예요? 모르는 것은 문을 열고 다 쫓아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런 일을 안 당했지? 집에서 몇 번씩 쫓아내 버려야 집이 좋은 줄 알아요. 30세까지는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고생시켜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정론이에요. 예수도 30세에 결혼 못 하지 않았어요? 33세, 2년 8개월도 못 되어서 죽었어요. 30세까지 자기 독자적인 자립할 수 있는 훈련 돼 가지고 가정도 기를 수 있는 준비가 안 된 사람은 결혼도 못 해요.

그런 사람은 본토가 있으면 본토, 반도면 반도, 섬나라면 섬나라, 그 정도에 해당하는 곳에 가는 거예요. 지구성에도 다 선이 있지? 북위 20도 남위 20도 이 권 내, 몇 도 몇 도에서 어드런 사람이 산다는 배정을 해 가지고 그 가외 사람은 북극과 섬나라 대양권 내에 분배해야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상대가 맞아야지? 주체하고 대상이 주고받아 가지고 커야지. 인연이 있어 가지고 남자 앞에는 여자가 인연이고 여자 앞에는 남자, 그 가외의 인연이 있어요? 절대적 인연이지. 그래서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붙들지 않으면 망해요. 없어진다구요. 없어져요. 나나 마나. 남자가 있어야 존속의 가치를 남길 수 있어요. 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오목 볼록을 비로소 처음 맞춰 보는 거 아니에요? 함부로 맞추게 돼 있어요?

범일동 골짜기의 잘나고 허우대 좋은 미친 남자

첫사랑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인데 둘째 사랑까지 잃어버리고 셋째 사랑까지 잃어버리고 넷째 사랑까지 잃어버릴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사탄이 맨 지옥 밑창에 끌어다 넣어 놓고 ‘하나님, 이런 여자 요물 된 남자를 중심삼고 내 혈족 되는 남자, 이런 남자 앞에 달려 붙어 사는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본국에 들어갈 수 있는 순결·순혈·순애의 주인 여자를 만들 수 있습니까?’ 할 때 하나님이 답변하기 곤란하겠나, 어드렇겠나?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그러면 문 총재에게 물어보면? 야, 이 자식아! 순식간에, 맡기면 한꺼번에 해 버려요 7년까지 안 가요.

선생님이 그러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때가 되면, 50여 년 전에 ‘앉아 가지고 세계에 있는 어떤 할머니가 그 마을에서 탄식했으면 봐 가지고 위로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학자 학자가 자랑할 수 있는 변론대회를 해 가지고 천하의 1등 주인을 누구로 만드느냐 하는 것을 부락 사람이 앉아 가지고 택할 수 있고, 모든 전부의 챔피언을, 최고를 세계에서 앉아 책정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할 때 누가 문 총재…. 범일동 골짜기에 잘나고 허우대 좋은 문 총재라는 남자는 미친 남자라는 소문났어요. 내가 미쳤지?

이화대학의 교수 짜박지들, 이화대학을 뒤집어 놔 가지고 이래 놓으니까 그 뒤집어 놓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혼자 살기 때문에 여자 교수 된 사람도 만나 봐 가지고 프로포즈도 하겠다, 별의별 여자가 다 찾아왔다가 간 거예요. 오면은 문전에서부터 욕을 해 버려요. ‘이 쌍간나, 뭐 하러 찾아왔어? 네 어미 아비가 이렇고 너는 이런 간나가!’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 욕도 먹었어요.

왜 강현실은 심각해지나? 범일동 천막교회의 전도사가 미쳐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고려신학의 한명동 한상동 둘이, 선생님한테 명동이가 왔더랬나, 한상동이 왔더랬나?「한명동입니다.」명동 그 녀석, 비위 좋게 생겼더라구요.「다 갔습니다.」다 가지. 가 가지고 똥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아이고, 강현실이 오면 구해 달라고 할 텐데. 아이고, 문 총재한테 빌고 빌고 빌고 잘못한 것을 빌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는 신세에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래, 강현실 잘 남았어, 못 남았어?「잘 남았습니다.」그 사람들을 영계에 가서 해방시킬 수 있는 갈고리로 쓰려고 남겨 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간판이 필요하니 성 어거스틴이라는 말이야, ≪참회록≫이라 해 가지고 기독교 정신자세의 원조와 같이 불릴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남편으로 모시게 한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천주교 왕초 자리에 서 가지고 예수님 대신 활동할 수 있는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 알아요?

가면 어떡할 테예요? 천주교와 신교의 싸움을 말릴 거예요, 싸움을 붙일 거예요? 그건 자기가 못 해요. 자기는 교파 아래에 있어요. 통일교파 아래 있어요. 선생님은 종교, 통일교회 위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말씀을 좋아하고 말씀을 지지하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되어 있어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 위에 가는 사람이 없어요. 이상헌 씨, 그 사람을 보내게 될 때, 이상헌의 간증 가운데서 문을 열고 나갔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모르지?

선생님이 못 한 것을 이룰 수 있고 개척해서 해결 지어야

박마리아한테 가 가지고, 하나님도 사자를 시키고 박마리아가 있는 데에 가라는 거예요. 하루는 불러 가지고 ‘야야,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내가 갔다 오라는 데를 가라.’ 이거예요. 하늘의 사자 여자하고 한 남자하고 셋이서 박마리아가 있는 지옥에 갔는데, 거기는 아무나 가지 못해요. 그 말 가운데 나오지? 가 가지고 보니까 아버지 어미 아들, 거기에 뭐이라고 그랬나? 박마리아는, 어머니는 뭐이라고? 아들은 뭐이라고?「이강석입니다.」이강석은 내가 알지. 셋이 서로가 원수시하는 거예요.

‘엄마가 잘못했지.’ ‘아빠가 잘못했지.’ 엄마 아빠는 ‘네가 잘못했다. 회개해야 할 텐데.’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입을 못 열고, 아버지는 가슴에서 피를 흘리고, 아들은 칼을 꽂고 있는 거예요. 누가 뽑아 줄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순회 갔다 와 가지고, 돌아와 하나님 앞에 보고하는데 ‘어드렇더냐?’ 비참하고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보고 ‘저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은 너에게 책임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거기에 가지 않았어요?

그때가 5월 달이에요. 5월 달 20일이에요. 몇 년 전인가, 지금부터? 6년 전인가, 5년 전인가? 그 기간에 가 가지고 네 책임이라는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 영계 대표로 갔으니 문 총재의 허락을 맡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를 받고 영계의 해방권 특허를 문흥진이 갖고 있으니 의논해 가지고 허락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해방시켜 준 거예요. 감옥 문을 직통으로 들어가서 끌어낼 수 있는 거예요. 박마리아 김활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간증한 내용도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훤히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의 이상 것을 대신할 수 있지 않고는 선생님의 대신자가 될 수 없고, 선생님이 이루지 못한, 왕으로 하지 못한 것을 다 이룰 수 있고 개척해 가지고 해결 지을 수 있는 책임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자가 될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이론에 맞아야지.

선생님이 무슨 평화의 왕이라는 것을 왜 해야 되느냐? 이론이 딱 되어 있어요. 황선조가 그걸 얘기하면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이번에 가락 김씨들이 회의해서 문 총재를 그 김씨네 왕으로 모신다는 서약한 것이 근거가 되어서 식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여러분이 가정적 대신자가 될 거예요, 1대 김씨면 김씨의 여러 족속들, 문중에 결혼한 할머니 성씨들, 열두 성 30성 그 성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책임을 할 거예요? 그래야 할아버지를 모시고 어머니를 모시고 자기 부처 가족, 사돈집들을 다 해방시켜 줘야 같이 천국에 갈 수 있잖아요?

여러분이 공부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학교 졸업하는 것이 제일이지, 그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 나이가 지금 됐는데 열 여섯 살 이후부터 연대 책임이 있는데 생각이나 하고 살았어요? 뭐 선생님의 대신자, 선생님의 상속자가 되겠어요? 응? 선생님이 밝혀 놓은 선생님의 학과에, 하늘나라 천지의 학과에 입학해 들어가 살면서 그 학점을 다 따야 되는 거예요.

패스해 가지고 나중에는 박사코스 졸업시험 보게 되면 교직원들에게 문제 될 수 있는 사람은 교직원들이 오케이 할 수 있는 자리를, 그 기준을 넘어서야 졸업이라도 하고 학교 이름이라도 달고 살지, 그러지 않으면 못 살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대신자가 됐어요? 선생님이 아들딸들을 두고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어요.

알고 내 것이라고 하는 실적이 있어야

보라구요. 성진이 다음에 희진이가 희생했어요. 효진이 대신에 흥진이, 둘째 아들이 희생됐어요. 그다음에 국진이 중심삼고, 나라예요. ‘나라 국(國)’ 자의 국진이를 나라 책임자로 해 가지고 나라 앞에 세 아들딸이 돼야 돼요. 권진, 영진, 형진이에요.

권진이 이놈의 자식, 결혼할 때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너를 미국 대통령 시킨다고 내가 말했더랬는데 꿈도 안 꾸어 가지고 지금 별의별 짓 하겠다는 거예요. 잘 해서 아버지를 놀라게 하고 자랑하겠다고 하는데, 암만 해야 그렇게 안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점점 나이 많아질수록 어머니한테 신세 지려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동정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영진에 대해서 가정국이 책임 못 했어요. 정부(正否)에 대한 것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한 거예요. 벌써 36가정 124가정 430가정 다 지나갔는데 그걸 전통으로 세워 줬는데, 정부(正否)를 가려 가지고…. 그거 보면 영진이도 선생님의 아들로 영적인 기준에서 밝아요. 중간에서 펑크가 났어요. 영계가 가르쳐 준 거예요. 이 요녀(妖女)가 어디라고 여기 와서 거짓말해 가지고 이 모양이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고가 생겨 가지고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누가 해결할 수 없어요.

선생님 앞에 와서 자기가 그 모든 걸 책임지고 용서하겠다고 했는데, 용서할 수 있는 것은 좋지만 타락한 그 모든 행동의 감췄던 것을 잊을 수 있는 자리에 어떻게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돌아다니고 돌아다니고 암만 해야 잊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사고사한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져야 돼요? 자기들이 책임 다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둘째아들이에요. 장손의 둘째아들이니까 가정을 파탄시켜 가지고 나를 때려잡으려고 해도 하도 성격이 강하니까, 옳고 그른 것을 이론 타진하기 때문에 사탄도 도망가고 할아버지로부터 문중에서부터 동네방네에 소문난 사나이예요.

벌써 여덟 살 때부터 동네에서 결혼하려면 사진을 선생님에게 갖다 놓게 되면 훅 불어 버리면, 갖다 주게 되면 보고 틀렸으면 집어던져요. 나빠요. 그랬는데 결혼하면 틀림없이 나쁜 거라구요. 그게 유명해요, 여덟 살서부터. 아무 동네에 무슨 사고가 생긴다, 불난다 하면 불나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타고나기를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교육받은 영계의 영인들이 많아요. 땅에도 그런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이 나기 전에 선생님보다 나이 10년 20년 이상의 사람이 영적으로 20년 전에 교육받고 선생님을 사모해 나온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러니 이상한 역사를 갖고 있지?「예.」

그러니까 아담 역사를 뒤로 돌아서 가지고 파 보니 그것이 반석이 아니에요. 파면 요것 저것 조것, 벽돌로 지은 큰 집을 허무는 것은 한 줄기 해 놓고 이거 고이고 고이고 고이고 해 가지고 엇바꿔 빼게 되면, 다 해 놓고 나중에 하나만 ‘탁!’ 하면 연이어 자동적으로 넘어가 가지고 집이 무너지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영계가 복잡한 것을 여러분이 사실로 믿나, 사실 아닌 것으로 믿나? 믿어요?「예.」정말이에요?「예.」문제라구요. 믿어요, 알아요?「압니다.」알아야 돼요. 알고 내 것이라고 하는 실적이 있어야 돼요. 안다고 내 것이 안 돼요. 가르쳐 주어 가지고 새끼를 쳐야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예.」발전 원칙이 그래요.

완전한 것은 새끼 치게 돼 있어요. 완전한 씨가 심어져 된 나무는 죽더라도 그 가지에서 싹이 나와 가지고 새로 뿌리를 박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죽더라도 여기서 선생님 대신 선생님과 같은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절대’를 사랑하는 사람

여기에 지금 한 120명 모였겠구만. 몇 명이에요, 카프(CARP) 패?「1백여 명 됩니다.」1백여 명이지. 그 가외 사람까지 하니까. 몇 명이나 돼요? 심각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내가 대신자 될 수 있고 상속자 될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봐 가지고 하나님을, 심판할 수 있는 주인을 알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 대번에 선생님은 골라내요. 어느 집이 망한다는 것. 동네에 들어가면 벌써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집은, 거기는 보기도 싫어요. 보기도 싫기 때문에 가까이 가지를 않아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 어려운 판도를 가릴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하나 하나 고개를 넘기에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야, 너도 뭣이 싹 왔다 가지? 뭣이 왔다 가지? 눈이 싹 감아졌다 그러잖아? 내 눈에는 검은 구름이 한 바퀴 돌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게 뭐이겠나 이거예요. 조상이 반대하든가 누구 관계된 영적인 면에 반대되는 것이 거쳐가니만큼 졸지 말랬는데 그때는 졸음이 오거든. 걸릴 수 있는 조건을 남기기에 딱 좋은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귀한 말씀이 기억될 수 없게끔 막아 치우는 놀음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완연히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지. 보통 사람이에요, 특별한 사람이에요, 절대적인 사람이에요?「절대적 사람입니다.」아아,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나는 절대적이 아니에요. 보통 사람이었는데 절대적인 것을 줄달아 가지고 하나되려고 줄을 붙들고 있는 사람이에요. 절대를 사랑하는 사람이지, 절대자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위치를 똑똑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여러분보고 메시아로 모시라고 지시해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 문 선생 너는 구세주다.’ 아이쿠, 구세주! 세상이 지금까지 나를 원수시했는데 구세주라는 말이 반가웠겠나? 그다음에 뭐 메시아? 아이구, 메시아!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 할아버지를 말해요, 메시야(めしや)! 식당 주인이 메시야 아니에요? (웃음) 아이구, 말만 들어도 큼직해요.

일본 사람들, 할아버지들이 얼마나 짠지 몰라요. 반찬 같은 거, 김치 같은 거 적어서 가서 달라고 하면 눈을 바로 뜨고 돈을 내라 이거예요. 돈을 가져와 가지고 김치를 달라고 하라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그런 면에서 어리숙한 데가 있지? 아줌마들도 ‘아, 그러지요 뭐.’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도 융통성 있는 것이 한국 민족이 때문에 한국을 보호해 왔어요. 중국 한자 만든 것도, 내가 알기로는 공자님도 진시황도 다 한국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거 틀림없지? 우리 이상헌 씨 증언에 말이야, 갓 쓰고 대님 매고 산중턱으로 여행하고 다 이럴 수 있는 양반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대님 매고, 갓 쓰고 대님 매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동쪽 나라의 금강산을 그리워한 거라구요. 동쪽 나라를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진시황도 그렇잖아요? 3천 동남동녀를 보내 가지고 불사약을 구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추모의 대상이 한국의 금강산이라구요.

그래서 몽골반점 뭐이라고?「동족.」동족이에요, 동포예요?「동족입니다.」동족이라는 것은 그 가운데 지지하는 사람은 다 같이 품길 수 있는 거예요. 동족이에요. 핏줄이 같아야 돼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에요. 유엔을 뭐이라고 해요? 국제연합이지?「예.」딱 반대예요. 세계평화연합, 그래 가지고 몽골반점까지 찾는 거예요.

아담가정의 제일 장손이 누구냐 하면 말이야 가인이에요. 가인이 문제예요. 가인이 동생을, 아벨을 죽였어요.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셋을 세워 가지고 대신해 나온 거예요. 종교권의 상대적 입장에서 죽은 동생의 대신, 가인에 있어서는 동생의 대신이요, 셋에 있어서는 형님의 대신자로 세워 나온 것이 종교권의 반대를 받는…. (핸드폰의 벨소리가 울림) 네가 그걸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딱 제일 중요한 얘기 할 때 그렇게 야단하고 있어요. 끄고 들어오지 왜 그걸 달고 들어와요?「껐는데….」껐는데 살아났어? (웃음) 끊지를 않았기 때문에 그러고 있지. 껐다고 생각하고 안 끈 녀석이 껐다고 하면 거짓말 얘기가 되기 때문에 벌 받아야 돼요. (웃음) 사실 거짓말이지. 껐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거예요? 틀림없이 걸렸지. 그런 식으로 천국에 간다고….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한마디 말하면 웃는데 웃는 것을 이렇게 웃느냐 이렇게 웃느냐 이렇게 웃느냐 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측정할 수 있는 연구해 가지고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제는 특별히 앞에 앉을 때는 그런 소질 있는 사람을 감정해서, 그렇지 않으면 네가 걸린다, 이 자식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식이라는 말을 하니까 기분 나쁘지?「아닙니다.」‘아들 자(子)’ 하고 그다음에 ‘식(息)’ 자는 뭐예요? 자유(自)의 마음(心) 아니에요? 아들이 자유의 마음이니까 자식 이상 더 좋은 게 어디 있어요? 여식이란 그런 말, 여식은 어떻게 써요? ‘계집 여(女)’ 자지? 여식이란 그런 말, 좋은 말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

여기는 주의해서 세우라구요. 선생님이 기분 나쁘게, 앉았다가 자기들에게 뭘 하려고 했던 것도, 그 내용의 말도 중간에 폐지해 가지고 기분 나빠서 돌아설 때 ‘아이구, 우리 카프(CARP) 책임자가 훌륭해서 오늘 우리들이 욕먹고 가누만.’ 그러겠나? ‘저 녀석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우리가 욕먹는다.’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몇몇 사람을 골라서 세웠으면,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지 않잖아요? 천사장 후손이고 말이야. 여기에 남자 세우지 말고, 미인 스물 살 미만은 말이야 무턱대고 선생님이 잘못되어도 용서해 줄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지만, 스무 살 넘으면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고 못 찾아간다는 거예요.

청소년들, 미성년의 범죄는 헌법이나 법에 적용 못 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스무 살 넘기 전에는 관용하고 다 이렇지만 말이야, 넘게 되면 원칙을 중심삼고 부합되지 않으면 대하지 못해요. 군대 갈 연령에 군대 못 갔으면 낙제꽝이지. 대학을 졸업할 연령인데 못 했으면 낙제꽝이지. 다 그런 거 아니에요? 그건 자기 사정에 의해서 못 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배후라든가 국가의 사정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지, 하늘 법도적 사정과는 근본적 상응적인 대상권을 용허할 수 없어요.

망국지환경에 있어서 천적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철학

자, 이젠 끝났지, 훈독회? 훈독회 끝나지 않았어요? 다 끝났지?「예.」뭘 하자고?「김씨에 대한 것, 아까 설명하라고 했습니다.」설명하라구요.「예.」김씨가 제일 유명하다구요. 유명한 김씨의 나라가 안 되어 가지고 노씨의 나라이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자랑하라는 거예요. 성씨가 각성이지? 우리 일족이 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게 내가 책임진, 선생님이 훈시하고 상속적인 권한을 줬는데 ‘나는 꼴래미 되겠다. 잠자야 되겠다. 쉬어야 되겠다. 통반격파는 별동 나라의 사실이다.’ 하면, 그건 미친놈들이에요.

문제가 되어서 대번에 모가지를 다 걸어요. 형 집행 날짜가 되면 교수대에서 모가지를 걸고 받침대를 차 버리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법의 마음대로 움직여야 되고, 천도…. 인도가 아니에요. 인성적인 세계가 천성적인 천도적인 법에, 운세가 개인운·가정운·종족운·민족운·국가운·세계운·천주운, 8단계예요. 작은 놈은 걸리게 되면 위에서 정비해 주게 돼 있어요. 잡아먹고 소화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건 왜? 하나님이 무한히 사랑하고 투입했으니 하나님에게 돌려드려야 될 거 아니에요? 희랍 철학은 투쟁의 철학이 돼 있어요. 병원에서는 균을 때려잡아 가지고 죽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균 같은 것은 말이야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천적을 알아요? 천적만 나타나면 일시에 없어져요.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구요.

선생님의 비법, 우주의, 파괴적 세계의 망국지환경에 있어서 천적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사랑의 철학이에요. 알겠어요? 그것만 알게 되면 사탄이 보따리 싸 가지고 자리를 다 비우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디 가서 왕초의 자리를 점령하기 싫더라도 자동적으로 천운의 운세가 그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한 것도 아니에요. 내 갈 길이 바쁘다고 생각하는데 도중에…. 지금 주인이 없었다는 거예요. 주인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도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이다음 고개, 평화의 왕 됐으니 그다음에 갈 길이 뭐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이러면 국경이 없어집니다.「예.」

한대지방에서 쫓겨난 것이 종교권 때문에 쫓겨났어요. 나라의 권세를 한때 가지고 득세하다가 종교인들을 죽여 가지고 종교시대권 내로 넘어가니까 북극으로 쫓겨갔다구요. 해적단 중심삼고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바다에서 권세를 잡으니 영국이 거기에 대치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백인들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친구 아니에요? 북극에 갔다 뉘시깔들이 새파랗고 폴라 베어처럼 흰둥이 된 거예요. 중간 패는 브라운 베어(brown bear; 갈색 곰)예요. 내가 그래서 코디악에서, 브라운 베어의 서식지로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 코디악 섬이에요. 브라운 베어를 알아요? 그건 손 들면 14피트 이상 돼요. 15, 16피트까지 도달한다는 거예요. 황소 같은 건 왼손으로 들이갈겨도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우리 황인종은 브라운 족속이고,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는 뭐냐 하면 흑인이에요. 인종이 그렇게 돼요.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블랙 베어는 언제나 날이 더우니까 그늘을 찾아 가지고 그늘, 그늘, 그늘, 그늘! 이래 가지고 낮에도 햇빛 없는 데에 가서 사니까 새까매지지.

나이 많을 때의 운동 방법

자, 그렇게 알고, 브라운 베어 족속이 몽골족이에요. 아담가정의 장손이 가인이었다 이거예요. 셋이 종교권인데 종교를 그렇게 탄압해 가지고 죽여 버리고 별의별 짓 했지만, 보라구요. 하나가 하나님이고, 두 번째가 아담이고, 세 번째가 해와고, 네 번째가 가정인데 다섯 번째는 뭐예요? 이건 (깍지 낀 손의 제일 밑 새끼손가락) 그냥 그대로 이것을 보고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브레이크 장치예요. 이것이 있기 때문에 흘러가지 않아요.

여러분, 발가락에 있어서 제일 조그만 발가락…. 엄지발가락은 뭘 하지를 않아요. 걸을 때나 필요하고 설 때나 필요하고, 전부 다 이게(새끼발가락) 조정하는 거예요. 이게 제일 중요해요. 보라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게 제일, 이거보다 넓어요. 조그만 이것이 브레이크 장치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아요. 사람이 이렇게 서면 보호하기 때문에 미끄러지지 않아요. 뛸 때 이렇게 하지? 엄지발가락부터 밑으로 하나, 새끼발가락부터 밑으로 하나? 새끼발가락부터 밑으로 하니 딱 땅에 붙어 가지고 여기에 힘줄이 다른 발가락에 배 이상 통해 가지고 브레이크 장치를 해 준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나이가 되니까 이렇게 서면 말이야, 그냥 똑바로 서게 되면 이렇게 돼요. 발가락이 작용하는 것이 둔해져요. 발가락이 버텨 줘야 할 텐데, 발가락이 이러는 거예요. 이야, 늙어 가지고 새끼발가락이 제일 필요하구만. 이건 미끄러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이리 넘어지려고 하고 이리 넘어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단 같은 것을 오를 때 난간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옮겨야 돼요. (시범을 보이심) 이렇게 옮겨야 쉬운 거예요.

자, 그런 것은 이제 늙은 다음에 알 것이고, 그런 것도 앞으로, 그런 때는 선생님의 가르침이 필요하기 때문에 운동 방법도 내가 가르쳐 주려고 해요

나이 많게 되면 아무리 바로 선다 해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궁둥이가 나와요. 왜? 발하고 이것이 균형 안 되니까 궁둥이가 이렇게 하는 거지. 쓰러지려니까 궁둥이가 이렇게 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니까 자연히 형태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바로 가야 돼요. 바로 가려면 마비되어 가는 발가락의 작용을 다시 부활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높은 데에 서 가지고 운동해야 된다구요. 일어 서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이 많아서 해 보라구요. 그러니 움직이기 싫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서 가지고 이 발은 이렇게 딛고 이 발은 이렇게 딛고 이 발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라갈 때 힘을 줘 가지고, 꽉 해 가지고 다리를 쫙 펴니까 쭉 된다구요. 그다음에 이 발에다 치우고 일어서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으면 일어서는 것은 여기에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발에서 했으니 여기서 지탱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눈도 정신 안 들고 그럴 때는 이래 가지고 운동해야 돼요. 풀어 줘야 돼요. 눈을, 코까지도. 아침에 일어나면 코 수술, 눈 수술, 입 수술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들이마셔 가지고 화악! 눈도 씻어 버려야 돼요, 비벼 주고. 그다음에 양치질! 양치질은 소금물 같은 것으로 하면 좋지. 그래 가지고 하면 찍, 찍, 찍, 찍! 그러고 나서는 아침에, 욱! 한번 해 봐요. 눈도 통하고 다 통한다구요, 입도 통하고. 이것만 하면 눈도 코도 다 찌익! 그러면 나이 많더라도 귀가 먹지 않고 눈이 어둡지 않아요.

내가 한의학을 했으면 큰 책을 쓸 건데, 한의학도 안 하고 책을 쓰면 문 총재 도적놈이라는 소문나요. 종교도 믿지 않는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종교 해 가지고 종교 왕초가 되겠다고 내 말 들어라 한다고 얼마나 핍박 많이 받았어요? 사상적 면에서 틀렸다고 해 가지고 문자적으로 풀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산 사람이라야 천국에 들어가

자, 무슨 가락 김씨?「예.」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김가 손 들어 봐라. 뭐, 그렇게 많지 않네. 이가 손 들어 봐라. 박가 손 들어 봐라. 아하, 그래도 김가가 많은 셈이다. (웃음) 자!

「참부모님께서 ‘천주·천지·천지인 참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신 이후…. (김봉태)」그게 얼마나 멋진 총론인지 몰라요. 사람이 돼 가지고 새끼를 쳐야 되는 거예요. 창조목적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정착, 하나님과 같이 산 사람이라야 천국에 들어가지, 그러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그게 원리원칙이에요. 아이구, 믿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축복받으면 하늘나라의 문턱 앞에는 가서 기다려요. 거기에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겨요. 몇천년 걸려서라도 그 공식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지금 때는 후천시대, 선천시대는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후손들이 조상을 해방해 줘야지만 후천시대는 조상들이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조상들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가 가지고 영계의 축복을 빨리 해 줘서 들어와 가지고 몇백 배 조건을 중심삼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사탄이 하늘나라에 못 가게끔 반대해 가지고 담을 쌓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탕감하지 못한 것을 몇백 배 해 가지고 매질을 하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못 할 것, 이 조상 저 조상이 와 가지고 명령하는 것을 안 하면 안 돼요. 그 비참함을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 이후에 지옥에 간 사람은 전부 다 갈라져 갔어요. 이건 가정적으로 일족이 들어가니 타락한 통일교회 사람, 조상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들어갔는데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이 천국에 못 들어가는데, 자기 통일교회 친구들은 영계의 하나님 앞에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는데, 이게 뭐예요?

같은 시대의 친구들, 선생님이, 참부모가 그렇게 백번 천번 되풀이하고 가르쳐 줬는데 저들은, 바보같이 따라간 사람은 저렇게 다 됐는데, 해방 받았는데, 잘났다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뭐야? 이놈 할아버지 할머니!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그 후손들이? 몇 대조 할아버지 꼴이 뭐고 이게 뭐냐 이거예요.

아담 이후 지금까지는 갈라질 대로 다 갈라져서 모르지만, 한데 뭉쳐 있을 때는 어떻게 살아요? 그러니 죽여서라도 빨리 나를 구해 주라는 거예요. 신세 져서라도 조상들이, 나쁜 조상들도 와서 그놈을 몇백 번이고 고생시켜 가지고 나쁜 조상들도 벗어나고 다 그래요.

후손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못 하게 되면 못살게 함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몇 사람을 해방시켰느냐 하는 비례에 따라 가지고 올라갈 때는 몇백년 몇천년 걸릴지 몰라요. 그런 세계가, 프로그램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입을 열어 가지고 질문해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이쿠, 어떡할 거예요? ‘선생님이 왜 이런 것을 안 가르쳐 주었소?’ 할 수 없어요. 지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 설교집이 지금 5백 권이 넘을 거예요. 그거 한 번 읽고 가야 되겠나, 몇 번 읽고 가야 되겠나? ≪천성경≫을 내가 시작해 가지고 지금 현재 네 번 반, 이번 끝나면 다섯 번으로 훤하지. 거기에 틀린 것이 있으면 가짜 패들, 이단 패가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 ≪천성경≫에 있어서 부족합니다.’ 걸고 늘어져서 별의별 난장판이 벌어진다구요.

도적놈, 무슨 뭐 노벨상 수상자니 박사니 세상에 네임 밸류(name value)를 갖춘 녀석들이 나라의 힘 배경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길 떠날 날이 가까워 오는데 그걸 그냥 놔두고 가야 되겠나, 정비해 놓고 가야 되겠나?「정비해야 됩니다.」12년까지예요, 12년까지. 더 살 필요도 없지. 선생님이 가고 싶으면 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라

원래는 선생님이 미국 가는 것을 1962년도에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공화당을 통해서 대통령이 용인한 거예요. 기독교를 통일하는 데는 이 복잡한 조그만 나라에서, 한국에서 하지 말고 자유천지인 미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한 교파만 잡으면 세계 교파를 통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해 가지고 1962년에 미국에 가 가지고 살 것을 국가가 보장할 수 있게 다 한 것을 포기해 버렸어요.

왜? 한국에 기반이 없어요. 10년 동안 연장해 가지고 돼먹지 않은 여러분 어미 아비들을 모아 가지고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에 없어서는 안 되는 수많은 가정들, 죽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런 형태가 남았기 때문에 1972년에 떠난 거예요. 가 가지고 환영이 아니에요. 거지 같은 패들이 반대한 거예요. 이제 그거 다 해방되게 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오는데 금의환향이에요. 어느 누가 문 총재가 애국자 아니라는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어느 때나 8대 정권이 잘못할 때는 내가 와 가지고 길을 열어 준 거예요. 그때는 안기부지. 요즘은 국정원이 돼 있지만 말이야. 다 잘 알지. 참 신기하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신기한 사람이라는 거지. 나라가 어려울 때는 반드시 와 가지고 도움 주고 간다는 거예요. 이번도 이게 얼마나 도움이에요? 경제에 대해서 전라도하고 경상도의 균형을 취할 수 없는데,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부 다 집어치우고 여수·순천을 본부라 해 가지고 맨 말단 자리에 가 가지고 몸부림치고 있는데 그거 혼자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기반 닦은 미국이라든가…. 선거기간이 아니면 미국 행정부의 간부들이 와 가지고 깃발을 꽂고 나발을 불었을지 모를 거라구요. 선거기간이고 다 이러니까 내 자신이 꺼린 거예요. 여기 대해서 앞으로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들이, 내가 불을 달아 주면 누구든지 대통령 즉각 돼요.

내가 대통령 해 먹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를. 알겠어요? 접을 붙이더라도 3대를 거쳐가야 돌감람나무 밭에서 참감람나무 접붙이는 것이 비로소 참감람나무 본연의 열매를 따 가지고 그냥 심을 수 있어요. 그때까지는 미진한 상태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알고 대신자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그런 대신자라면 나보다 나아야 돼요. 못한 자를 대신자 세우고 싶다 하는 사람은 손 내려도 좋아요. 아, 내려도 좋다는데 왜 내리지를 않아요? 다 그러겠다는 거 아니에요?

대신자라든가 상속자, 나라 천지가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이 비교해서 세계에 하나밖에 없게 될 때 대신자로 세우는 것이요, 상속자는 천하의 어떤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을 대표할 수 있게 될 때 상속자로 세우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하겠나?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얼굴이 서겠나, 안 서겠나? 부끄러운 모습으로 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나는 참된 대신자, 참된 대신자가 훈련받아 가지고 참된 상속자 되어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상속 받아 가지고 타락의 그림자를 달고 다니는 것을 청산해 가지고 그림자 없는 새로운 입장의 대신자 돼 가지고 하늘의 법도나 지상의 법도나 완전히 내가 해결 지어 놓고 깨끗하게 청산하고 갔다고 해야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모이는 시간에 주저하고, 제멋대로 학교 때문에 뭐 어떻고! 그 따위 말은 하나님에게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통하지 않아요. 둘 다 틀림없이 나 되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두 손을 다 들어 봐요. 들고 일어서 봐요, 자신 있으면. 왜 남을, 옆을 보노? 이놈 자식들. (모두 양손을 들고 일어섬)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20대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 이름 걸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결의한 사람은 앉으라구요. 안 한 사람은 나가라! 다 앉누만. 정말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

선생님이 참 무서운 사람

이거 대가리를 까 버려요, 안 돼요. 선생님이 참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다면 하는 거예요. 어영부영 살지 않았어요. 피맺힌 마디마디를 풀기에 얼마나 수고한 한의 전통을 쌓은 것이 세상에 깊다면 어떠한 태평양의 깊은 곳보다도 깊고, 높다면 에베레스트산이 못 당할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아는 선생으로,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미 드러난 사실 아니에요?

선생님이 한 것이 평화의 왕 대관식이에요. 대관(戴冠)은 금관을 씌우는 거예요. 대관 즉위식이라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 대관식이 아니라 대관 즉위식! 지금 대관식은 했지만 즉위식이 안 됐어요. 그러니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셋을 중심삼고 노아를 중심삼고 아브라함·이삭·야곱을 통해서 모세를 통해서 예수까지 나오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나라의 즉위식을 못 했어요. 알겠나?

대관식도 못 했지만 즉위식도 못 했어요. 선생님 시대에는 대관식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의 대관식, 예수의 대관식 할 때 예수님 혼자 못 가요. 흥진 군, 선생님의 둘째 아들이 영계의 재림주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문을 여는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영계의 축복을 해 가지고 죽었던 애혼들, 원수까지 축복해 주어 가지고 흥진 군이 예수를 모시고 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대관식을 해 준 거예요. 즉위식이 아니에요. 대관식! 알겠어요?

대관식을 해 주고 그다음에 미국의 즉위식, 대관식 할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요. 명목상 축복받은 가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자가를 묻어 버린 놀음 한 거예요. 영광의 주니 고난의 주라는 성경 말씀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런 기반에서 그 골수분자들을 모아 가지고, 골수분자들, 만국의 왕이라 하고 천하를 자기 마음대로 하는 미국 사람들을 돌이켜 가지고 나라하고 상원 하원을 국회에 있어서…. 국회에서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미국이 망할 수 있는 어려운 모든 문제를 선생님이 다 가르쳐 나왔어요. 가정파탄 어려운 모든 것, 국방부 국무부의 어려운 모든 문제를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는 낮의 언론기관이 아니에요. 정보라는 것은 밤에 하는 거예요. 밤에 했지만 국정에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의 대표적인 언론기관이 증언 안 해 주면 안 돼요. 증언할 것이 워싱턴 포스트가 아니고 뉴욕 타임스가 아니에요. 철저한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120명을 모가지 자르고 하원의장까지 쫓아낸 사람이 나예요. 알겠어요?

호모 하는 수백 명을, 거지 떼거리들을, 관직에 있는 사람들을 모가지 자른 사람이 나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저거 왜 미친 짓 하느냐?’ 했지만 10년 20년 두고 보니 문 총재가 한 공적으로 자기 나라에 좋은 일이 벌어지니 문 총재를 존경이 아니라 숭배하는 사람이 많아요. 문 총재가 절대 한국에 돌아가지 않기를 바란다구요.

‘나라를 우리가 준비할 것이고 세계 원수를 막아 치울 것인데, 왜 한국에 돌아가려고 하느냐? 팔십인데 얼마나 더 살겠다고 가느냐? 한국에 가면 미국 우리들이 보호하는 이상 될 게 뭐냐?’ 그러고 있는 거예요.

국가와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쥐고 있는 선생님

보라구요. 재판 받게 된다면 말이야 3년형을 받으면 그 사람은 미국 헌법에 의해서 그 나라에 두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5년형을 주었는데 불구하고 판사가 레버런 문이 미국을 떠나지 않게끔 미국에 영주할 수 있는 토를 달아 가지고 판결했어요. 그러니 그 검사 판사들이 죄 진다는 것을 알았지. 저 양반은 미국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됐어요. 드러났어요.

그러니까 국무부가 선생님을 기소한다고 할 때 제일가는 유명한 야당 여당 변호사들 열 여섯 명이, 그것도 열 여섯 사람이에요. 합해 가지고, 미국하고 한국하고 국정 협조할 수 있는 법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도 일등 재벌가의 아들딸들이 죄짓게 되면 미국을 버리고 도망가는 판인데, 문 총재가 법의 보호를 받는 미국 국민도 아닌데, 하등의 관계없는데, 암만 고소했댔자 고소 적용 안 되는데 돌아올 리 만무하다. 철옹성같이 믿었어요. 천만에!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본격적인 싸움에서 내가 무기를 마련할 수 있는 제1조가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유대인들을 걸어 잡은 거예요. 시온주의를 주의해야 돼요. 공산당보다 무서운 거예요. 선민을 가지고 백방으로 걸어 가지고 하나님의 반대파는 죽여도 괜찮다고 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시오니즘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 이스라엘 나라의 총리가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170킬로미터의 벽을 쌓고 있다구요. 그거 쌓아 봐라, 내가 헐어 버릴게. 싸우지 않고 헐어 버릴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5백 명이 갔는데 다음에는 평화대사 국회의원 그다음에 전직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세 사람이 가게 되면, 열 나라만 가더라도 곤란해요. 왔다 갔다 해도 말 안 들으면 즉각적으로 평화유엔 이름으로 평화군단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전에 유엔 가입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40개 국이면 40개 국에서 열 명씩 해도 4백 명이 될 수 있고, 1백 명씩 하면 4천 명, 1천 명씩 하면 4만 명! 이스라엘에, 조그만 손바닥만 한 나라에 4백 명이 가 가지고 일주일만 해도 집집 다 들를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예루살렘 성지의 모든 문을 열어라 이거예요. 모슬렘이고 무엇이고 통곡의 벽이고 무엇이고 그다음에 기독교고 무엇이고! 예수가 죽으러 오지 않았다 그 말이에요.

그건 거기에 가 보게 되면 완전히 세뇌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선생님이 백방으로 그물 쳐 놓은 데에 다 걸리는 거예요. 나일론 그물코에 모가지 걸리면 죽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한 번만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없어질 줄 알았지만, 지금 열두 번째인가, 열 한 번째지?「예.」열 세 번째에는 대통령들이 달려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의 평화군을 만들어 가지고 못 하는 유엔, 가인유엔 도적놈의 새끼들 물러가라 해 가지고 쫓아내려고 해요.

여러분이 잘 한다면 세계 공판정에 있어서 학자 변론자를 세워 가지고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이론 투쟁해서 때려잡는 거예요. 그것까지 준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평화의 왕 된다면 어떻게 왕 될 거예요? 한국 사람 가지고 안 돼요. 축복받은 통일교인이 너무 적어요, 이북도 자연히 되지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면 한국 절반, 한 도를 하나 만드는 것은 쉬운 거예요.

이건 법이 없어요. 법을 초월해요. 자기가 자유천지에서 살 수 있는 행복의 기지가 아니에요. 비로소 평화의 본향 땅에 있어서 그 이름을 가진 왕이 나타났으니 그가 집결시키는데 바람이 불게 된다면, 방송국에서 한 3주일만 해 보라구요. 세계에서 한반도가 넘쳐흐르게 몰려들 거라구요. 몰려들면 그걸 정리하고 요리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국가 국가는 어떻게 요리하고, 세계는 어떻게 요리하고, 하늘땅의 조직과 마찬가지로 만들 수 있어요? 없잖아요?

하나님이 숨쉴 때 숨막히지 않게끔 해방되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되기 때문에 해방된 하나님의 평화와 행복의 왕권시대로구만. 이래야 될 거 아니에요? 안착 태평성대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다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그다음에 뭘 하고, 그다음에 뭘 할 프로그램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선생님이 그저 손 쥐어 가지고 큰소리한다고 돼요? 착착 들이 맞춰 가지고 이젠 마지막 같지? 가인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한 코에 꿰려고 하는데 꿰여지느냐, 안 꿰여지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만 소유권이 결정돼

그렇지 않아도 얼음세계의 에스키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은 결혼하려면 북미와 아시아의 얼음세계에서 겨울 된다면 눈썰매 타고 대륙 지구성을 왕래하면서 사돈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자기 동족 결속이 강한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국경이 많지만 국경이 없어져요. 문 총재가 모여라 하면 한꺼번에 모이는 거예요.

미국보다 안 강하겠나? 소련보다 안 강하겠나? 중국의 15억이 문제예요? 우리 반점 동족이 하나의 왕권 백성이 된다 할 때는 15억이 되겠나, 어떻게 되겠나? 하늘땅에 꽉 찬 것이 동족이라구요. 이걸 동원할 때는 만사는 다 해결될 수 없다, 있다?「있습니다.」없다!「있습니다!」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여러분은 못 하지? 못 하니까 ‘있다.’ 했으면 선생님의 말 외에는 ‘있다.’ 할 일이 없어요. 선생님의 명령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그 위에 올라가야 돼요.

하나님도 그렇게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것에 주인 되려면 이 자체를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만 소유권이 결정되지, 그렇지 않으면 소유권이 결정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도적 물건을 나눠 가지고 살고, 장물 구매를 붙들고 사는 거예요. 전부 철수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알겠나? 이놈 자식들!「예!」

벌써 20대 넘어서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의 그런 사실을, 자기 보따리부터…. 왜정 때 나라 살리기 위해서 조상에게 제사하던 놋그릇이니 전부 다 갖다가 깨져 가지고 병기를 만들었잖아요? 그 이상 해야 돼요.

여러분 자체를 빼내 가지고 두루뭉수리 하게 해서 선생님이 빚고 싶은 사람으로 대신 만들어 가지고 원자재가 소모된다면 말이야, 우리가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영양 음식을 만들어서 보충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희생을 시켜 가면서도 이것을 갖다가 때워 가지고 보충하려고 하는데, 안 믿고 안 따라가겠어요? 어디 가든지 대신의 자리가, 상속의 자리가 있을 수 있어요, 하늘땅을 떼어 놓고?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알라구요.

싸워서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적과 살아가는 모습을 가지고 돼야

자!「간단하게 시간이 많이 가서 보고드리겠습니다.」시간이 많이 안 갔어요. 하늘나라를 찾아야 할 사람이 시간이 무슨 많이 갔나? 하나님은 수천만년 고생했는데, 시간이 많이 가고 뭐 어떻고. 자!

「부모님께서 승리하셔서 가정왕 즉위식을 하셨는데, 사실은 우리 종족과 민족과 세계 인류 전체가 천지부모님을 만왕의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일찍부터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 모두가 자기 성씨 종족에 가서 그들에게 원리를 들려 주고 천지부모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려서 그들이 스스로 천지부모님 앞에 ―평화의 왕이 만왕의 왕이죠.― 왕관을 대관하면서 즉위시켜 드리게 해야 됩니다. (김봉태)」

싸워서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가지고! 문 총재가 이번에 대회 할 때도 거지새끼같이 뭐 이러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일본의 경제인들에 대해서 이 자식들 너희들 세계를 내가 다 샅샅이 안다, 너희들을 내 손에 한번 감아쥐면 뿌리까지 뽑아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신문세계에서 왕좌에 올라갔어요.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미국 자체도 국방부 국무부가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서워하지 않지? 선생님은 옛날도 그랬으니 지금도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졸업시험에 패스 못 하면 쫓겨나는 거 알아요? 4년까지는 두고 보지만 5년째에는 신입생이 쫓아내요. 학교가 가만있더라도 신입생이 때려 쫓아요. 학교가 두어둬도 여러분 후손들과 영계 조상들 둘이 합해서 쫓아낼 수 있는데, 어디 갈 거예요?

지금 이 자리, 2년 동안에 통일교회 위치가 얼마나 변했어요? 40년 기반 이상을 타고 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계가 협조하니 그래요. 옛날 같으면 여러분이 어디 가더라도 날아갈까 봐 걱정하고 다 그랬지만 천하에 어디 가더라도 걱정이 안 돼요. 벌써 그마만큼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가, 하늘이 보호해 주는데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이번에 우리가 한국에서 평화의 왕 대관식 할 때 다 안 믿었어요. 이 사람도 안 믿고 다 안 믿었어요. 믿은 사람이 누가 있나? 여러분이 믿었어요, 이 한국 실정에서? 선생님이 있으니 할 수 없이 하다 보니 이렇게 됐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윤정로!「예.」버티고 앉아서 답변하고 다 그래야지, 입을 딱 다물고 ‘나는 안 그랬습니다.’ 하는 그런 포즈를 하지 마요. (웃음)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누구를 만나더라도, 국회의원, 상원 의장을 만나도 ‘이 자식아.’ 하고 내가 들이 제기는 거예요. 여기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 다 내 신세 진 사람들이에요. 만나게 되면 욕을 퍼부을 거라구요. 어느 날 기별하고 나오라면 안 나오면 문제가 생길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수상들도 그래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조지 부시가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잘라 버리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의 카터 목을 자른 기계가 말이야 카터 이름보다 강하기 때문에 모가지를 댕강 잘라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카터 때) 몇 년 동안에 14개 국이 공산권에 가입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걸 이어받은 것이 클린턴! 내 말대로 부시가 하고 약속한 기독교인들이 했으면 이 녀석은 내가 꼴 보지도 않고 이런 싸움을 연장해 가지고 염려의 머리까지 안 썼을 거라구요. 여기 이남은 김정일을 따라가려고 하지? 김정일이 나 따라가려고 하는 것을 몰라요.

여기에 너의 종씨 장씨인가, 황씨인가? 비서 한 사람 이름이….「황장엽입니다.」종씨 아니야?「예.」종씨인데 전라남북도에서 대회를 했지?「예.」이번에 경상남도 경상북도에서 대회를 빨리 하라구.「예.」그다음에 전국대회에 세워 가지고 북한 실정을 중심삼고…. 그때에는, 이북에서 도망 온 패가 5천 명 넘고 6천 명 가깝다고 하더만. 나는 한 4천 명으로 알았는데.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로 무장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밤이나 낮이나 정치하지 않고 그 사람들만 교육시켰으면 이북이 천지의 원수라는 것을 알고 불 달아 가지고 뛰게 된다면 여러분 신세 안 지고 다 닦아 먹고 여러분은 막살이 살이 아니면 문 지키는 문지기밖에 안 되는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해 먹으라고 그냥 두어둘 거 같아요?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중국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부정할 수 없어요. 문 총재에게 신공자 이름을 달아 가지고 간판 붙이고 하자고 그래요. 영향이 컸지. 선생님이 한 일이 영향을 미치고 영향을 만들어 놨다구요. 한국 사람들 여러분을 중심삼고 나라를 부탁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나 동네방네에서 2세 여러분 앞에 나라 살려 달라고 희망을 가지고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역사적 배경을 지니고 있는 문 총재

내가 여러분 같은 시절에 노량진에서 서울 다닐 때 그때 전차비가 5전이었어요. 5전을 아껴 가지고 화신(화신백화점)까지 걸어 가지고 화신 앞에 있는 ‘적선이오.’ 불쌍한 사람을 도와준 거예요. 노량진에서 전차를 타지 않고 걸어 다녔어요. 노량진에서 화신까지 40분에 갔어요. 나무를 헤면서 요전번은 몇 발자국이라고 딱 써 놓고 오늘은 몇 발자국, 다섯 발자국이면 다섯 발자국을 늘려 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일년이 지나니까 10분, 15분이 단축되더라구요.

그다음에 화신 앞에서 자기들은 전차 탔지만 나는 걸어오는데 노량진에 올 때는 내가 먼저 도착하곤 했다 이거예요, 땀에 배면서. 여름시대에 플라타너스 나무를 기둥 삼아 가지고 이 동네를 내가 기억하고 이 가운데 간판을 붙이고 선전할 날이 올 거라고 했는데, 그 나무들이 다 없어졌어요.

한강의 나카지마(なかじま; 中島)라는 중도, 거기에서 모래사장을 중심삼고 내가 얼마나 명상한 거예요. 서빙고하고 이곳, 그때는 서빙고에 사람도 안 살 때예요. 거기에 전도하러 다닌 거예요. 새벽에 돌아오는데 거기에 갔다가 돌아오면서 한강을 걷는데 얼음이 깨져서 딱 가라앉는 거예요.

그래서 놀라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가 새 도시를 바라보니 옛날에 바라보던 도시 모양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도시는 달라졌지만 사람의 마음도 그렇게 달라져 가지고 높은 차원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고 사람은 반대의 결과로 파탄 직전에 서 있어요. 그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런 한국의 그때 실정을 보면서 내가 서울서 동경 갈 때 부산까지 그때 ‘히카리’라는 차가 있었어요. 급행열차를 타고 가면서 뭐라고 할까, 오버를 쓰고 울고 들어가는 이 몸이 돌아올 때는 웃고 돌아와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느냐? 하도 일본이…. 일본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미국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고개를 넘어 가지고 어떻게 금의환향할 수 있는 그날이, 40년 이내에 그 고개가 있을 성싶지 않은 한의 입장에서 몸부림친 선생님의 심정권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서울에서부터 지하운동 하는 사람들이 중국에 가기 위해서는 기차 바퀴 위에 끼여 들어가서 열두 시간 열 다섯 시간을 참아 가지고 죽지 않고, 졸면 죽어 버릴 수 있는 환경이에요. 겨울에는 얼어 죽어요. 여름에 동지들을 만주로 보낸 그런 역사를 지내 온 사람이라구요.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대신(大臣) 한 사람도 있어요. 상해 임시정부를 책임지겠다고 들어간 동지들도 여럿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북에 들어가면 옛날에 그 동지들을 찾아 가지고 써먹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사상이 달라요. 학창시대부터 그들은 유물론이니 변증법적 유물론이니 공산주의 철학을 주장했지만 나는 성경을 붙들고 기도한 거예요. 그래서 이론에서 이겼기 때문에 그때부터 문제예요. ‘문 총재를 이론적으로 당할 수 없구만.’ 한 거예요.

그런 역사적 배경을 지니고 왔다는 사실, 여러분도 학교에서 그런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아무개를 당할 수 없구만.’ 해서 그런 전통을 보여 줘야 하는데,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도피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것이 부끄러워 가지고 숨어서 비실비실 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그런 사람을 만들지 말라고. 알겠나?「예.」

대담해야 돼요. 총 맞으려면 아예 심장 복판을 맞아서 심장이 터져 가지고 순식간에 죽을 그 자리를 찾아가야지, 여분 다리를 맞고 살아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고문 받을 때도 책상 네 다리를 이 자식아 네가 차서 부러뜨려라 이거예요. 네 다리가 넘어지면 그걸로 나를 후려갈겨 보라는 거예요. 네 다리가 꺾어지도록 맞더라도 말을 안 해요. 자기가 살겠다고 동지를 불어 넣을 수 없어요.

천리에 따라서 사는 선생님

그런 의미에서 친구들이 선생님을 참 존경하고, 자기 비밀이라든가 모든 걸 숨기지 않고 일생의 모든 걸 의논한 거예요. 학생시대에 동창들도, 친구들도 그렇게 나왔어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지. 자기들이 아나? 친구가 학비가 없으면 학교 가는 시간에 노동복을 입고 나가는 거예요. 하루에 그때 돈으로 하면 일본 돈으로 120엔이 필요해요. 그래서 세 동무를 데려가서 하루에 120톤 되는 석탄 배의 도급을 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나절에 퍼 가지고 학비도 대주고 그런 놀음을 해 왔어요.

길가에 누워서 죽을 그런 병자들을 홀로 져 가지고 학비 전부 다 해 가지고 보내 줘서 산 거예요. 그 명단이 있으면 지금 그 일족들을 불러 가지고 무슨 일도 할 텐데, 그런 역사가 지나가고 다 잊어버렸어요. 잊어버렸지만 시대 시대 같은 시대에 있어서 옛날에 신세 진 것을 이 시대를 넘어 가지고 더 도와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 시대를 도와주고 그 시대 사람을, 그건 나라의 일부분이니까 나라를 돕고 도와줘야 돼요. 그런 천리에 따라서 사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번 기억하게 된다면 수십년이 지나도 배반 안 해요. 내가 평양에서 철수할 때, 흥남에서 나와 가지고 철수할 때, 12월 2일이구만. 12월 달에 철수할 때 평양에서 개 짖는 소리도 안 나는 고요한 시간까지 기다렸어요. 중공군이 우리 호텔 있는 데 보통강에 진주한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나는 대동강변에 있어서 남긴 식구 한 사람, 할머니예요. 그 할머니의 거처를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기 위해서 친척을 찾아가는 길, 내일 모레라는 말을 맞추기 위해서 찾아가 가지고 그 양반이 어떻게 돌아갔다는 말을 듣고, 그 소식 들은 것이 저녁이에요.

12월 2일 평양에서 한 50리 내려가서 배 타고 건너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중공 군대의 포 소리를 들으며 내려온 거예요. 박정화인지 이놈 자식, 다리 부러진 것을 그때 내가 데리고 나왔는데, 이놈의 새끼, 어려우니까 반대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가지고 선생님의 갈 길을 별의별 소문내 가지고….

그 녀석을 내가 용매도까지, 80리 바다 길을 여섯 시간 이내에 건너가야 할 텐데, 조숫물 들어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 시간 내에 건너기 위해서…. 거기 건너던 것을 꿈에도 잊지 못해요. 이놈의 자식을 업고 들어갔다가 업고 나온 거예요. 그 말을 하게 된다면 숨이 막힐 수 있는 사연이 많아요. 이 쌍놈의 자식들아! 알겠어?「예.」

갔나?「아닙니다. 청평에 전화를 좀 하려 했습니다. 아직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청평이 열 시부터이기 때문에. (김봉태)」열 시부터 하는데 늦어진다고 얘기하라구.「오늘 여수 가실 줄 알고 바꿨습니다. (황선조)」누가?「아버님이 여수 가실 줄 알고요.」

여수! 여수가 여수(如水) 같은 세월, 흘러가는 세월을 내가 막을 필요 없지. 여수 갈지 안 갈지, 여수, 흘러가는 물같이 세월이 빠르잖아요? 여수 같은 세월을 내가 막을 필요 없기 때문에 여수 간다고 결정할 필요 없어요.「조금 늦게 간다고 연락을 하겠습니다.」그래, 하라구. (가락종친회 평화의 왕 즉위식에 대한 김봉태 회장 보고)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결론 위에 통합이 벌어져

앞으로 서둘러야 돼요. 빨리 빨리 해야 된다구요. 다 끝났어? 그거 잘 부탁해야 돼요. 젊은 사람들이 살아서 기가 펄펄 뛰고 날거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역으로 밀어 가지고 이 일을 할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들이 아이들, 소학교 중고등학교 해 가지고 촛불 들고 나와 가지고 ‘악악!’ 하면 다 나라가 마음대로 될 줄 아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걸 알고 선생님이 준비한 것,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종교 배경과 철학적 사상을 중심삼고 이론적 체계 위에 일치될 수 있는 결론 위에 통합이 벌어지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고 여러분에게 부탁해서 이 일을 촉진시키는 데 선도적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김봉태가 결론지을 수 있는 말로 할 건데 안 했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것을 다시 결론 중에 이중적 결론으로서 받아들여라, 아멘!「아멘!」

자, 그다음에 뭘 하자나?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총론을 간단히 해 줘요. 이번에 경제부흥단들을 모아 가지고 한 일이 통일교회가 중심 되어 가지고 했다는 사실, 어떤 내용의 고충이 있었다는 것을 얘기하라구요. (투자사절단 방한 시찰 및 양해각서 조인식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부모님은 뿌리와 줄기를 만드시고, 접은 각 종족이 와서 붙여 가지고 나무 열매가 완성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2012년까지. 그런 중심적인 섭리와 더불어 환경 창조가 되어야 되는데, 환경 창조는 천운의 운세로, 영계의 협조로 불과 두 달 전에 지금까지 닦아졌던 모든 기반이 우리에게 연결되어서 이번에 큰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이것이 1단계로 여기서 2단계 3단계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머리가 좋은 사람은 세계 경제권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그 주류에 들어서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또 그렇게 역사 할 것이고 꿈같은 일이, 통일교회가 먹고살 수 있는 경제문제는 훨훨 넘어서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열릴 것이다!「아멘!」정신 차리라구요.

「이것은 지금 1단계입니다.」(비둘기가 창문으로 들어오려다가 문에 부딪침) 아이고, 떨어졌네. 죽었나?「아닙니다. 비둘기가 안으로 들어오려다가 못 들어왔습니다.」비둘기가 여러분이 부러워서 들어오려고 하는구만.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인데.

「1단계에 진입했고, 앞으로 2단계 3단계 우리가 잘 협상해 나가게 되면 부모님이 말씀을 주신 대로….」1단계 제일 힘들지. 소생이 제일 힘들어요. 소생은 장성 완성의 모든 방향성이 드러나야 소생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2단계는 쉽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한테 이제 선생님이 맡기더라도 도면만 그려 주면 다 해 나갈 수 있는 지식 기준과 환경 여건, 그런 세계가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는 사실! 알겠어요?

중국을 따 가지고도 할 수 있고, 중국 소련과도 이건 일치돼요. 지금까지 공산세계권을 따 가지고 돌려 가지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중국이 통일교회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소련이 빠져나갈 수 없어요. 또 북한이 문 총재와의 관계를 부정하고 넘어갈 수 없어요. 미국이 그래요.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 구라파의 제국들, 2차대전 이후에 모든 나라들도 지금까지 선생님과 관계되어 가지고 다방면에 협력해 가지고 이루어진 기반 위에 자기들이 연관 관계를 부정해서는 세계무대에 설 자리가 없는 자리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사를 내버리고 우리 자체 기반만 닦아 가지고 수습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이 하늘이 생각하는 것이다. 아멘!「아멘!」

제일 어려운 것을 먼저 책임지겠다는 생각을 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때를 놓치면 날아가 버려요. 올해가 4년이니까 8년 동안에, 천일국 12년까지 유엔 구조로부터 구상의 구조적인 모든 내용도 닦아 가지고 영계와 일체권 기반, 여기가 주체 될 수 있는 기반까지도 만들어서 프로그램은 이미 드러나고 있다구요. 이걸 교육만 끝내면 돼요. 교육은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를 닦아 하게 되면 40일 동안에 다 정리할 수 있어요.

세계 문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방향을 잘 몰랐고 목적의 확실성이 없었어요. 출발과 방향과 목적이 확실하게 될 때는 그건 이론적인 논리에 타당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 배운 사람은 기도 안 하고 정성 안 들여도 이것만 떼어 놓으면 누구나 책임 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갖춰져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보통 시대에는 몇백년에 될 것을 몇십년에도 후닥닥 해치울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다. 알겠나?「예.」

그 세계에 보조를 맞춰야 할 여러분인데 통일교회 알기를 옛날에 구닥다리로 생각해 가지고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최고의 첨단과학세계에 있어서, 내가 지금 현재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의 첨단에 서 있어요. 그것도 모르지? 얘기를 안 하니까.「예. 시코르스키 얘기를 해야 되는데.」(웃으심) 그래, 그거 하라구요. 빼 놓으니까 그런 얘기를,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열 시가 되어 온다구요. (황선조 회장 계속 보고)

「……일의 시작도 중간의 과정도 부모님이 채찍을 치셔서 끌고 가지고 때로는 밀어주시고 해서 결국은 일이 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고, 여러분이 책임지고, 여러분이 여기에 날개를 달아 가지고 날아가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어요?「예.」몸뚱이라든가 머리라든가 구조는 다 있지만 날개를 다는 것, 날개는 다 준비되어 있는데 달기만 하면 돼요. 달고 날아갈 수 있는 훈련해서 목적지에 날아가야 할 텐데, 그것이라도 할 수 있는 젊은 놈들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볼 때 절망이겠나, 절망 반대가 뭐이라고?「희망입니다.」희망이겠나, 절망이겠나?「희망입니다.」말이야 희망이지. 그러려면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먼저 책임지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누가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하겠다 하는 결심을 해야 돼요.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 얘기한 것을 하루에 한 것이 아니에요. 벌써 섭리사에 항공기술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통일산업을 만들었어요. 통일산업을 위해서는 독일의 기술,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라인생산 하는 독일에 제일가는 공장, 거기에 내가 주인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중요한 공장을 내가 갖고 있으니만큼 독일 기술세계를 침범한다고 서독 동독 둘이 합하고 공산당까지 셋이 합해 가지고 나를 쫓아내기 위해서 독일에서 10년 이상 싸움한 걸 모를 거라구요. 알겠어요? 기술 한 부분에 대해서 생명을 걸고 스파이 공작하는데, 이건 전체예요. 근본 전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에 선생님이 그동안 닦아 놓은 것은 독일 정부도 어쩔 수 없고, 미국 정부도 일본 정부도 선진국가 기술계에서 어쩔 수 없게끔 문 총재에게 빼앗겼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베를린 장벽을 허물기 위한 베를린에 있는 큰 공장들을 연결시키기 위한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한 거예요. 그냥 앉아 가지고 세계가 돌아가질 않아요.

여러분이 뭘 모르지만 지금 소련의 선교사 중에 절반이 지하에 묻혀 있어요. 중국에도 선교사를 배치해 가지고 북경대학의 철학과 혹은 정치학과의 유명한 교수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서 의논하고 미래의 이럴 수 있는 지도자를 배치해 나가는 그런 계열적인 모든 책임까지도 내가 명령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

그래서 앞으로 게릴라 운동을 세계적으로 펼 수 있는 요원 양성, 별의별 일을 남방지역에 있어서 하는 거예요. 늑대, 호랑이, 악어 이런 자연세계에 들어가서 벌거벗고 팬티만 입어요. 훈도시(ふんどし; 들보) 하나 차고 40일 동안 먹을 것 주지 않고 총하고 총탄 중심삼아 가지고 먹고살 수 있는 생활, 바다를 건너고 산을 올라가면서.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지배하는 것이, 세계 문제가 간단하지 않아요.

일본의 군대 이름이 뭐인가?「자위대입니다.」자위대면 자위대 본부의 깊은 곳까지도 지금 지령을 할 수 있고 지령을 받을 수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철부지한 여러분, 날라리 가짜들, 철도 안 들었으니 ‘아 이구, 통일교회는 우리가 필요하다.’ 하는데, 여러분이 필요할 게 뭐예요? 여러분을 교육할 수 있는 차원이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데, 그건 생각지 않고 다 되었다고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꿈에 앞서 가지고 실천 기반이 없어서는 안 돼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 와중에서도 말이야 소련이라든가 공산권 내에 깊은 배후의 기반까지 침투한 요원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해야지 정치적으로 방어해야 돼요. 여러분은 모를 때 폴란드 전체에 있어서 지하운동 하는 요원들이 선생님과 연락하고 그들의 경제적 지원을 하는데 대사관을 시켜서 한 줄 알아요?

아프리카의 제일 불쌍한 사람들, 어디 가든지 쓰레기 취급받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지대를 드나들 수 있기 때문에 소련이라든가 선진국 그 나라는 어디든지 가서 경제 활동하는 것을 보호받는 기반을 통해서 한 거예요. 그 요원들을 양성해서 경제 지원하는 데 얼마나 일화가 많은지 몰라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이 내적인 기준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입장에서 몇 퍼센트 연결되어 있느냐? 그리고 외적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에 갈 수 있는 이런 주체적 입장에서 모든 것을 포괄 소화할 수 있는 이론이 몇 퍼센트 돼 있느냐? 이거 문제예요.

전문 분야에서 최고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가질 수 있는 권위 있는 사람들을, 각국의 최고 첨단 요원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선문대학도 만든 것이 기계부와 전기부를 중심삼고 공과대학을 만들었어요. 인문 사회 같은 것은 언제든지 데려다가 쓸 수 있어요. 기술이 문제예요.

통일산업이 모든 면에서 만든 것, 원자재 연구라든가 전자 측정기로써 원자재를 분석해 가지고 세계 첨단 과학시대에 회사를 움직이는 사람들, 그런 기술 수준에 왔어요. 몇백만 배 확대해 가지고 그런 소재를 중심삼고 기계면 기계, 자기가 사용하는 전문적인 기계 부속품을 어떻게 투입해 가지고 만드느냐 하는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주먹을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알기를 통일교회 선생님이라 생각하지?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에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만든 거예요. 영국의 비디오 센터 대표와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가 2000년 새해가 될 때 전세계 191개 국의 해 뜨는 것을 촬영한 거예요. 우리가 다 해 준 거예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의 대망원경 고장난 것을 공중에 올라가서 2주일 동안 수리한 것도 우리 사람들이 했다구요. 처음 듣지?「예.」이 멍청이들아!

꿈만 가지고 꿈이 실현 안 돼요. 꿈에 앞서 가지고 실천 기반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과 더불어 이상과 더불어 그 실천 기반이 세계에 없는 기반이기 때문에 놀라자빠져요. 이런 기반을 언제 닦았나? 그것만이 아니에요. 지상만이 아니에요. 영계 수천억을 그 자리에 동화시켜 가지고 방향 일치권을 만들어 놓았다는 꿈같은 사실을 누가 믿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정신 나간 놈의 자식들! 믿기는 뭘 믿어? 30퍼센트도 못 믿어요.

선진 선도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문제 되는 레버런 문

그것을 현실세계의 실천 기반을 중심삼고 교두보 만들어 가지고 밀어 대니 미국도 밀리고 소련도 밀리고 다 밀리게 돼 있어요. 이제 인맥 결착해 놓은 기반을 중심삼고 소련에서도 통일교회를 밀어내지 못해요. 모스크바에 있어서 2천8백 명의 용사들이 시청이라든가 수뇌부에 들어가 가지고 영향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중요한 회의에서 우리가 결론을 안 내면 소련이 갈 방향을 못 잡고 주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듣겠으면 듣고, 바보가 아니라면 정신 차려 가지고 그런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는 내가 얼마나 시간이 모자란다는 거예요. 밥 먹을 시간, 잘 시간이 어디 있어요? 놀아먹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건 다 지나가요.

그래서 선생님을 일본 나라도 무서워하고, 미국 나라도 무서워하고, 독일 나라, 구라파가 무서워하지? 무엇 가지고? 통일원리만이 아니에요. 거기에 부가될 수 있는 모든 상대적 권, 주체 대상권이 틀림없이 하나의 주요 사상 가치관으로 결속되었기 때문에 무서운 거예요. 그건 경제력을 가지고, 과학 실력, 정치의 힘 가지고 어찌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소화할 수 있는 근본이 레버런 문에서 나왔으니 그 이론 이상의 내용을 세우지 않게 되면 그 이론을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지배당하는 것은 이론적 결론이에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서워요? 봐야 무섭긴 뭐가 무서워요? 할아버지도 이제 몇 년만 있으면 90세 되는 할아버지인데 언제 아파서 누웠다 하면 가는 거예요. 맡겨진 모든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브리지포트대학을 유엔 대학으로 만들고 있어요. 유엔을 타고 나가야 된다구요. 유엔 대학을 만들어서 교육하는 것은 무엇이냐? 앞으로 있어서 외무부를 중심삼고 차관보 이상의 기준까지도 실력을 가지고 각 나라에 배치해 가지고 유엔의 갈 방침과 내용을 교육할 수 있는 준비까지 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유엔에 가 가지고 ‘국경 철폐해야된다.’ 그런다고 다 될 거 같아요? 저 양반 배후를 엮어 나가면 어디든지 자기들이 이해할 수 없는 선진 선도적인 자리에 있다고 하기 때문에 문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성들여서 연설문이면 연설문에 감동을 받아야

여러분도 선생님이 만나 주기를 바라고 여러분 카프(CARP)가 여기 오기를 바라지? ‘여기에 불러야 할 텐데, 엊그제 왔다 갔는데 오늘은 왜 왔나?’ 하고 내가 의심의 눈으로 보고 있는데 젊은 놈이 앉아 졸고 있고, 저놈의 자식은 엎드려서 자고 있더만. 돌아본 녀석 말이야. 박수하는데 눈을 비비면서 박수하고 있더라구요. (웃음) 누구 말하는지 모르고 있어. 네 말하고 있는 거야, 이 녀석아. 왜, 왜? 자기가 그런 모양이지. 부끄럽긴 부끄러운 모양이구만.

옆에 있는 녀석이 친구라면, 오늘 처음 보나? 옆에 있는 녀석은 조는 것을 보고 왜 옆구리 찌르지 않았어? 너는 어디야? 아는 사람이야, 모르는 사람이야?「모르는 사람입니다.」그러니까 가만있었겠지. (웃음) 여기서 신호하는데 이 녀석도 이렇게 절반 졸려고 하더만. 그랬어, 안 그랬어? 너 안경 낀 녀석 말이야. 조는 걸 알면서도 찌르질 않아. 알았나, 몰랐나?「알았습니다.」그러니까 말하잖아.「죄송합니다.」잘못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라도 거느리고 가야지. 옆에 있는 사람이 걸리면 나도 걸려 죽어요.

자동차가 암만 네 바퀴가 달리더라도 어디 걸려서 못 가게 되면 낭떠러지로 왱가당 다 깨져 나가고 사람까지도 옥살박살 되는 거 알아요? 잘못 걸리면 사고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환경을 만들고 거기에 가 가지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순식간에 때려잡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그런 말씀을 하게 되면 말씀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생각을 했겠나, 안 했겠나?

그래서 정성들여야 돼요. 자기가 원고를 쓰고도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다음에 넘어갈 때 무슨 자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저기에 놓고도 누가 뒤지더라도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감동이란 것은 자기가 쓴 논문이면 논문, 강연문이면 강연문, 연설문이면 연설문에 감동을 받아야 돼요. 깊이깊이 감동을 받아야 돼요.

어떤 때는 내가 무슨 사업의 사장 자리에서 듣는다 하게 되면 눈물이 나야 되고, 총회장 자리에서 듣는다 하면 그런 자리에서의 눈물이 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외쳐야 돼요. 외치는 데는 권위를 가지고 외쳐야 돼요. 부들부들 떨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살았기 때문에 단상에서나 어디에서나 욕을 하고도 웃길 줄도 알고 다 그래요. 안 들으면 욕을 퍼붓고 말이야 ‘욕먹을 사람은 난데, 이러고 있습니다.’ 하면 풀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욕을 한참 하고 당신들보다도 욕먹을 사람이 난데 이러고 있으니 용서하라고 하며 쓱 웃는 거예요. 풀어 주기도 해야 된다구요. 눈이 독사 눈처럼 이래 가지고는 높은 데나 낮은 데를 헤아려 가지고 날아갈 수 없어요.

새들은 눈이 말이야 높으나 낮으나 높은 가지라면 높은 데로, 낮은 가지라면 낮은 데로 가는 거예요. 아까 비둘기도 들이 부딪친 것이 저기가 보이니까, 저쪽 바깥이 보이기 때문에 그리 가려고 받은 거예요. 여기에 막힌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오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세상도 그래요. 안팎의 목적이 뚜렷하게 되면 자기가 죽을 것을 알고도, 죽더라도 그 일을 계속해서 날라 거쳐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론 타당성이 자기의 생활과 목적에 일치될 때는 그건 서슴지 않고 용기가 솟구치는 거예요. 내가 간다 이거예요. 나는 보고 날아간다 이거예요. 구멍이 안 뚫어졌으니, 반사되어서 비쳐지는 것을 새새끼가 알 수 있나? 받쳐 가지고 죽을 수도 있지.

여러분도 그래요. 영계에서 모험하기 위해서는 가 받쳐 가지고 죽을 수도 있어요. 죽는 것이 단 한 번 아니에요? 죽더라도 무슨 비결을 중심삼고 숨이 끊어지지 않게 주머니에 집어넣고 마음도 이런 마음으로 해 가지고 구를 때도 어떻게 하면 부러지지 않고 내가 살아남아서 다리라도 움직여서 걸어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훈련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평화군 평화경찰관을 만들어 전쟁 나는 곳곳마다 가서 교육해야

선생님이 지금 엉뚱한 일을, 나라가 못 하는 엉뚱한 놀음을, 세계가 못 하는 엉뚱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나라가 못 하는데 경제세계에서 문 총재가, 내 말만 들으면 노동조합을 3년도 안 가서 깨끗이 정리해요.

평화군단, 황선조!「예.」평화군 평화경찰관을 만드는 거예요. 한 나라 평화군이 아니에요. 소련만이, 미국만이 아니에요. 한 나라에서 열 명씩 지원하게 되면, 사람이 많으니까 자기들이 세계 판도를 빨리 점령하기 위해서 평화군을 많이 보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열 명씩 보내라면 미국 같은 나라가 만 명 보내고 싶겠나, 열 명 보내고 싶겠나? 틀림없이 평화군이 필요하다는 것, 그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열 나라씩 전부 다 하게 될 때 미국은 뭐이라고 하겠나?

열 명을 좋아하겠어요? 백 나라 천 나라 만 나라를 우리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그러면 경비는 우리가 댈 것이고 우리와 같은 수에 대해서 딴 나라의 경비도 대줄게. 전체 경비도 우리가 대주어 가지고 동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중국은 뭐라고 할 거예요? 중국이 미국에 질 게 뭐예요? 우리도 하겠다 이거예요. 두 나라가 경쟁이 붙는 거예요.

미국하고 중국이 평화경찰관 평화군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싸움하는 문제, 남북의 문제,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문제에 배치해 가지고 하려면 평화 기준, 훈련된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 하게 되면 완전히 싸움하지 않고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나는 알고 있어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야 각 나라의 국가 메시아가 다 돼 있어요. 국가 메시아가 그 나라에 갈 때 그 나라에서 열 명하고 국가 메시아의 후손 한국 사람 열 명이 그 나라에 입적하면 20명을 평화군단에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 나라 사람이 돼 있으니까.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나라의 말을 하지 그 나라 사람들보다 나으니까, 한국에서 갔다 하더라도 나으니까 평화군단 지도층으로 누가 될 수 있느냐? 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누가 말하더라도 ‘그렇지.’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소련 사람 같이해 가지고 거기에서 작더라도 교육할 사람이 누가 될 것이에요? 한국이 됐으면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 교수의 말을 잘 듣고 거기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들을 교육해 보면 대번에 3개월 이내에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소련 사람 미국 사람을 시켜 가지고 이상적 경찰관, 평화군단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수를 작게 모집해야 돼요. 세 사람부터. 191개 국 됐으면 세 사람이면 얼마예요? 각 나라에서 세 사람씩 빼 가지고 평화군단 평화경찰을 만들면 얼마예요?「573입니다.」573이에요? 573명도 많아요. 전쟁 나는 곳곳마다 가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안방에 들어가서 일주일씩만 교육하면 나라의 대통령도 녹여 낼 수 있어요.

자연계의 사실을 알고 부끄러움을 알아야

문 총재가 평화의 왕초 됐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대통령들도 축하하기 위해서 기념날에 간다고 준비하는데, 주변의 그것보다 미약한 나라들의 대통령 패거리들이 가만있겠나? 쑤시고 지지 않겠다고 헤엄치면 바다를 건너려고 하고, 날면 대륙을 날려고 하는 거예요. 제비들도 바다도 건너고 대륙을 나는데 사람이 왜 못 날아요?

제비도 강남에 간다구요. 비둘기도 아까 집비둘기 말고 산비둘기는 남방으로 돌아간다구요. 황해를 건너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새끼들이 못 하겠어요? 두루미니 학은 열대지방에서 살면 한대지방에서 알을 낳아 가지고 까 가지고 키워 가지고 한대지방에서 날아 가지고 열대지방까지 도착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열대지방에서 한대지방, 춘하추동 사절기에 해당할 수 있는 계절적인 어려운 난항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펭귄을 알아요? 남극에 펭귄이 있잖아요? 펭귄이 새끼 칠 때는 말이야 참, 그거 연구 대상이에요. 바닷가에 나왔으면 바닷가에 모래 산들이 있는데 모래 산에 구멍을 파게 되면 얼마든지 둥지 틀 텐데, 모래 산은 믿을 수 없어요. 모래사장 가까이에서 살다가 태풍 불면 산도 생기고 호수도 생기고 그러니까 언제 없어질지 몰라요. 알겠어요? 바닷가에 산들이 많지만 믿지를 못해요.

그래 가지고 백 리 이상 되는 육지도 단단한 육지에 가 가지고 겨울에, 거기는 사철 어름이 어는 데라구요. 가 가지고 알도 두 알을 못 낳아요. 한 알을 낳아 가지고 발등에다 놓아 가지고 펭귄의 털이 얼마나 보온되는지 2중 3중으로 덮는 거예요. 발도 엇바꿔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여기에 세워 가지고 이쪽이 얼게 되면 이쪽으로 이렇게 하면서 알의 온도를 보호하면서, 몸뚱이의 찬 느낌을 따라 가지고 움직이면서 알을 까게 하는 거예요.

알을 까는데 몇 마리?「한 마리입니다.」두 마리를 어떻게 하겠나? 그래 가지고 4개월 동안 먹지 않고도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수놈이 그동안에 가 가지고 가뜩 먹어서 기름 차게 해 가지고 암놈에게 밑감을, 자기 몸의 기름까지도 짜 가지고 먹여 주는 거예요. 이야, 그런 부부가 통일교회에 있으면 천국 직행할 텐데. 새끼 하나를 길러도 부모 자체가 희생하고 그런 놀음 하는 것을 보면 놀라워요.

새먼(salmon; 연어), 연어를 알지? 이건 새끼들을 위해서…. 겨울에, 9월 달,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 1월 달에 새끼를 까는 거예요. 추운 데에 가 가지고 얼음 속에서, 다 얼어붙는데, 영하 50도 60도가 넘는데 얼어붙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나? 그러니까 먹을 것이 없으니 어미가 죽어 가지고 거기에서 밑감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봄을 지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를 파먹어 가지고 한 달 두 달 석 달, 3, 4월 되면 이만큼 된 것이 그다음에 명태 새끼 잡아먹고 커 가지고 오뉴월 되면 6천 마일, 5천 마일, 4천 마일 되는 대양으로 모험을 떠나는 거예요. 그것이 80퍼센트 90퍼센트 잡아먹혀서 남는 것이 0.8퍼센트밖에 안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 모험 천만한 여행, 언제 죽을지 모르는 대양으로 여행 떠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은 눈앞에서 보고 다 살 수 있고 다리 놔 가지고 건너갈 수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도 가지 못하니 사람 새끼가 미물인 고기 새끼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그런 패거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자연계의 사실을 알고.

선생님이 25년 동안 해 뜨기 전에, 다섯 시 전에 나가 가지고 해 질 때까지 바다에서 살았어요. 또 재미가 있어요. 남미 같은 데에 가면 내가 낚시질을 잘 해요. 낚싯대 가지고 다닐 필요 없어요. 양말을 풀게 되면, 나일론실이지? 이건 절반 쪽 해서 쪽 빼게 된다면 말이야, 보일락 말락 한 것을 매 가지고 만들면 말이야, 연추는 얼마든지 있고 낚시바늘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수초, 연꽃 같은 것이 있으면 그 아래에 수초가 이렇게 쌓여 가지고 이렇게 두꺼워요. 거기에 오만 가지 벌레가 있기 때문에 벽돌집 몇백 층과 같이 들어가면 먹을 것이 수두룩하니 그 아래에는 없는 고기가 없어요.

하루 종일 낚시해도 새로운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조그만 놈 잡아 가지고 미끼 하면 조금 큰 놈, 그놈으로 미끼 하면 더 큰 것, 더 큰 것, 세 번만 하면 하루에 잡아 가지고 다섯 식구가 다 못 먹을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왜 굶어 죽게끔 만들어요? 낚시 왕녀가 되고, 낚시 챔피언 여자가 되고 그다음에 포수 하는 거예요.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이번에, 어디 갔나? 부태!「예.」어저께 본 현진이 국진이 사냥 비디오를 한번 보고 싶다면 보여 주고, 안 보고 싶다면 다 가라구요.「보고 싶습니다.」보고 싶은 것은 좋은데 여러분도 ‘나도 가고 싶다.’ 세 번만 하면, 거기에 가 살고 싶으면 어떡할 거예요? (웃음)

그거 얼마나 매력적인지 몰라요. 한번 맛을 들이면 술에 취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연에 취하고 자연의 상태에 취하게 된다면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 수 없어요. 이거 재미있어요. (현진님과 국진님의 아프리카 사냥 때 찍은 비디오 관람).

하늘의 대신자 상속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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