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신의 실존에 대한 문제, 신의 본체라든가 신의 실존이라든가 이게 지금 철학적으로 문제 되어 있습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뿌리가 있다면 뿌리 중에 종대 뿌리가 있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뿌리가 막 퍼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뿌리 중의 종대 뿌리를 중심삼고 사방으로 엮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발전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심이 있어야 돼요. 핵이 없어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어요. 우주의 현상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 뿌리 되는 종대, 종적뿌리가 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철학적으로 문제 되어 있어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지금까지도 해결이 안 됐다 이거예요.
신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을 알 도리가 없어요. 그거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신을 안다면 신과 인간과의 관계는 자동적으로 확정되는 거예요.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면 처음부터 전체, 우리 생명 전체, 우리의 4백조나 되는 세포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처음부터 엮어진 모든 전부는 신과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거라는 거예요. 우리 생명이라든가, 우리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문제, 그다음에 우리 사회의 사랑문제라든가….
왜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되느냐? 왜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느냐? 오늘날 남자들이 우세한 역사시대를 지나오면서 수많은 여성들이 여성으로 태어난 것을 얼마나 탄식했느냐 이거예요. 왜 남자로 못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문제가 근본으로 들어가 가지고 해결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문제가 해결 안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다! ' 이렇게 말할 때, 통일이란 말은 무슨 뜻이냐? '통(統)'자는 무슨 통 자냐? 지배받는다는 말이 아니예요. 거느릴 통자예요.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거느리는 거예요. 거느린다고 해서 직접간섭하는 게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뿌리 중에 종대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어 가지고 종대 순이 있는 것입니다. 이 종대 순과 종대 줄기와 종대 뿌리는 수직이 돼 있어요. 수직으로 움직입니다. 이게 수직일수록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이 수직을 통해 가지고 모든 나무가….
이 나무가 역사상의 우리 인간을 전부 다 교육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피는 꽃을 보게 되면 꽃이 그냥 피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남성 꽃이 있고 여성 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둘이 화합해 가지고…. 그것이 혼자는 안 돼요. 천지의 조화로 말미암아 바람이 분다든가 나비나 벌이 화분을 옮겨 생명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천지의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생명은 혼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신과 인간과의 관계, 남자 여자와의 관계, 그리고 종씨들과의 관계,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금후에 있어서 이 근본 문제가 해결 안 되고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 남자 여자의 관계,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관계, 가정과 종족과의 관계, 그다음에는 종족과 민족과의 관계, 민족과 세계와의 관계, 세계와 천상세계─천상세계에는 우리 조상들이 가 있다구요. 없어진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틀림없이 다 가 있는 거예요.─와의 관계….
그러면 이 땅 위에서 중심 되는, 인류의 조상을 중심삼고 이어 나오는 데는 먼저 무엇이 설정돼야 하느냐? 부자의 관계예요, 부자의 관계. 여러분들이 남자로 태어나든지 여자로 태어나든지 제일 먼저 맺게 되는 것이 부자관계예요. 왜 부자관계냐 이거예요, 부부관계가 아니고. 그건 천지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지가 그렇게 되었다고 볼 때에, 종으로 내려오는 것이 부자의 관계라는 것을 현실적 우리 자체로 볼 때에 그 사실은 신과 인간과의 보이지 않는 부자의 관계로 이어 나옴에 틀림이 없다고 우리는 여기서 추리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부자관계가 아니고는 종적으로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부자관계의 종적 연결은 생명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그다음에는 핏줄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안 그래요? 부자관계는 그냥 안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그러면 생명이, 어머니 생명 아버지 생명을 무엇 갖고 핏줄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헤치고 들어가면 이렇게 돼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심각한 사람입니다. 심각한 사람이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신이 있다면…. 오늘날 역사시대를 보게 되면 그 배후에는 우리 인간이 알지 못하는 신비라든가 기적이라든가 하는 측정할 수 없는 사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또 영적인 현상에 있어서도 도깨비라든가 악령의 활동이라든가 하는 이런 현상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신과 인간과의 관계, 이것은 해결이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해결해 가지고…. 신이 주체냐 인간이 주체냐, 악한 영이 주체냐 인간들이 주체냐 하는 이러한 모든 것을 설정해 주지 않고는 이 우주가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지구성 하면 지구성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태양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위성으로서 이 모든 일월성신권 내에서 태양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달을 끼고 돌아야 돼요. 거기서 자기 위치를 잡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존재하기 위해서는 각자들이 취해야 할 영원한 위치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 손회장도 위치가 어디냐 이거예요.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 회장 해먹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세상 같으면 내가 모가지 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싫다고 할 거라구요. 「아이, 안 합니다」아, 세상이 그렇잖아요? 총재님이 전권을 쥐고 말이예요, 회의 발전을 위해서 안 되겠다고 인사조치 하면 '아, 싫다'고 합니다. 거 싫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 갖고? 뿌리찾기연합회 가지고? 이 뿌리찾기연합회는 손회장 것이 아니예요.
이런 문제, 그러니까 자기가 영원히 처할 수 있는 위치. 위치 결정이라는 것은 혼자 안 됩니다. 동서남북 전후좌우가 설정된 자리에서 내가 설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라는 것은 결국 전후좌우 상하관계에 있어서 우리들의 모든 뿌리로 삼겠다, 종대로 삼겠다, 순으로 삼겠다, 뿌리 중에서 종대 뿌리로 삼겠다고 할 수 있는 내적인 요인을 갖추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그 단체는 이동하는 거예요. 흘러가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러면 이 통일교회란 뭐냐? 통일교회도 한 단체인데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게 어떤 단체냐? 세상은 다 틀리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 데 요즘은 세계적으로 제일 선한 사람으로 등장해 나오고 있어요. 문총재가 뭐 한마디 하면…. 미국도 그래요. 내가 뭘 발표했느냐 하는 문제가 시 아이 에이(CIA)의 연구대상이 되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의 연구대상이 돼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이런 얘기 한다고 해서 무슨 뭐 사상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압박을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건 현실이기 때문에 문총재와 더불어 대등한 자리에서 상대─앞으로 상대가 돼야 돼요─가 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상대적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발전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관계의 세계, 종족과 민족의 관계, 나라와 나라의 관계, 나라와 영계의 관계, 이 땅 위의 우리가 숭배하는 제일 조상과 하나님의 관계, 그것이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떨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생명이 귀하다고 하면 생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생명은 수천대가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무엇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공식화시켜 가지고 만민이 적용할 하나의 발판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에 거기에 있어서는 사랑만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사랑만이. 사랑이라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근본을 헤쳐 보면 하나님도….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이거 근본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나님은 무엇을 하느냐? 이런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의 맹목적인 신앙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덮어놓고 하나님을 믿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러한 추리적인 결론에 있어서 적절한 신에 대한 내재적 성품, 외향적인 뜻에 대한 세계와의 관계, 신에 있어서의 안팎과의 관계 이 관계라는 게 문제예요.
그러면 이 관계를 , 전후좌우상하 관계를 잘 묶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에 전후좌우상하, 앞의 것을 뒤에다 갖다 맞춰도 맞고, 뒤의 것을 앞에다 갖다 맞춰도 맞고, 위의 것을 아래에 갖다 맞춰도 맞고 아래 것을 위에 갖다 맞춰도 맞고, 동서남북 사계절이 다르더라도 그걸 잘라 가지고 사방에 갖다 맞추어도 맞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구형세계에서는 90각도를 중심삼은, 전후를 중심삼은 이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90각도를 어디에 갖다 맞추느냐? 면으로 보면 24면인데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사랑 자체도 이상적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도 자기 방향을 따라서 결정된 위치에서 영원히 존재해 나가기 때문에 그 모델적 공식, 좌정하는 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 문제다 이거예요.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 전후의 사랑, 이런 개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 가운데 그걸 찾아 보면 종적인 사랑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사랑입니다. 그건 부자관계예요. 그러면 횡적인 사랑은 무엇이냐? 동서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부부관계예요. 그다음엔 전후관계는 뭐냐? 자녀관계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전후관계예요. 그들이 앞으로 역사의 현실세계에 얼마만큼 발전하느냐 이거예요.
이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부부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부모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자리를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연결되는 것이 90각도를 중심삼은 전후관계라는 거예요. 이 핵에는 모든 사랑이 정착하는 것이고, 이상으로 말하게 되면 모든 사랑이 이 핵을 통하지 않고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에다 우리 손석우 회장을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하나님의 아들 됐다면 진짜 하나님의 아들 자격 있나요? 욕심 많은 사람이예요. 도깨비 같은 성격이 있다구요. 내가 알아요. 어떤 때는 타고 넘어갈 줄 안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잖아? 「예」타고 넘어갈 줄 알고, 어떤 때는 또 뭐라고 할까요? 환경이 좀 다르면 말이예요, 법에 어긋나는 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사람이 하나님과 더불어 부자의 관계에 직통이 돼있느냐? 그건 자신이 아는 거예요. 그러면 수직이라는 것을 정착시킬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는 남자를 그리워하고, 뭐 신을 그리워하고, 뜻을 세우고, 무슨 의욕….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우불꾸불 와 가지고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수직이예요. 참사랑, 자식을 위한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직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논리적인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은 그래요. 뭐 잘났다는 사람, 한다 하는 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교육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세뇌한다고…. 내가 세뇌를 많이 한 셈이지요. 이제는 싫든 좋든 당신들이 그만두든가 내가 그만두든가예요. 내가 할 것은 무엇이냐? 사람은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뿌리찾기연합회 손회장은 나를 몰아 가지고 쓱…. 내가 안 몰린다구요. (웃음) 그냥 슬쩍슬쩍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하고…. 그렇게 몰렸으면 내가 다 팔아먹었어요. 남의 바람에 놀아나고 그러지 않아요. 세계의, 왜놈들 뭐 미국놈들 독일놈들 영국놈들 다 그 바람에 날아갔다구요. 똑똑하다면 똑똑하고 예민하다면 예민하고 측정에 있어서는 빠른 사람이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우리 통일교인들은 나한테 다 훈련받아서 그걸 알지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가고 있는 기준과 여러분들은 이렇게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적 문제를…. 요란스럽게 40년 동안 전부가 나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없애려고 하는 그 사회에 살아 남는다는 것이…. 오늘날 한국 정세를 수습하는 건 문제도 아닌 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두서너 가지만 처리해 버리면 문제가 다 풀려요. 처리해가지고 그것이 역사과정과 미래의 세계관에 맞느냐 하는 게 문제지요. 일을 하려면 정당하게 하면 되는 거예요. 내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요, 나라와 세계 때문에 했다 할 때는 그것은 아무리 포악한 일을 했다 하더라도 죄가 아니예요. 사람을 죽였다고 해서 그게 죄가 아니예요.
보라구요. 우리가 법을 따르지 않고 사람을 죽이면 살인자라고 하는 데, 형무소에서 그 살인자를 죽이는 것도 살인자 아니예요? 뭐가 달라요? 그것도 살인자 아니예요? 교수형을 집행하는 사람, 이것도 살인자지요. 그거 누가 책정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이 다른 거예요. 법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이런 살인을 하게 될 때는 정의에 입각한 것이고, 법을 따르지 않고 살해하게 될 때는 악이 되는 거예요. 법을 따라서 행동하게 될 때는 최선과 통하는 것이요, 법을 따르지 않고 행동하게될 때는 최악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지의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두고 볼 때, 이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 이것을 설정 못 하면…. 우리 회장님, 생명 어디에서 왔어? 「부모로부터요」부모의 생명은 어디에서 왔어? 「할아버지요」 할아버지. 맨 나중에 한 사람, 그 할아버지 생명은 어디에서 왔어? 주워왔어? 그러니까 이 모든 이치가 수평은 수직을 따라야 된다, 수평선은 가다가 수직과 연결돼야 된다 하는 논리가 나와요. 수평의 모든 것은 언제든지 가다가 수직과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수평이 있으나마나예요. 수평의 권위는 동서사방으로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수평은 수직을 원하는 거예요. 90각도예요. 이것만 해 놓으면 동도 통하고 서도 통하고 남도 통하고 북도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놓으면 상하로 다 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수직적, 근원적 조상이 누구냐? 이렇게 볼 때에 그 수직적 사랑의 주체는 신이어야 됩니다. 없어도 가상적인 술어를 세워서 논리적인 이 모든 해결 방편 기조를, 원칙을, 동기를 만들어 놔야 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어느 누구나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는 이 관계를 원칙으로 하고 몇 도니, 전후니 좌우니, 동서남북 사방이 다 갈라지는 거예요. 이걸 책정하지 못하게 될 때는 동서남북이 안 갈라져요. 동서남북이 어디서 나와요? 내가 서 있다는 것은, 이 수직에 서 있다는 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세계가 연결되고 상하가 연결되고 전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위치 결정이라는 것은 이 문제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집같은 것을 지을 때 보더라도 전부 다 이 우주의 존재 기원을 다 표시했어요. 전부 다 수평 수직을 연결짓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건 우주의 공식입니다. 무엇에나 합격할 수 있는 하나의 뭐라고 할까요? 모델, 공식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왜 사느냐? 하나님은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 하나님도 사는 데는 뭘하고 사느냐? 하나님도 영계에 가면 밥 먹습니다. 우리 인간세계보다도 편리하지요, 저세계는 .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에 대해 공포를 느끼지 않아요, 저세계를 잘 알기 때문에.
오늘날 뱅퀴트 같은 것을 하려면, 아이구 이거 뭐 한 50명 오는데도 그 전날부터 웅성웅성하고 말이예요. 그거 필요 없어요. 영계는 순식간에 10만 명 백만 명을 뱅퀴트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체자가 하는 대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오늘은 화려한 금옷으로 단장을 한 이러이러한 사람 중심삼은 십만 명의 무도회를 시작할 것이다'하면 그게 가능해요.
인간은 이 우주를 자유로이 소화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거 다 몰라서 그렇지, 알고 나면 이 세상에서 살 재미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사명이 있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별의별 짓 하면서도 지금까지 살아온 거예요.
팔자가 사납다 보니 뿌리찾기연합회는 또 뭐예요? (웃음) 내가 인간의 뿌리 찾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입니다. 이것도 외적 뿌리가 되니 그거 인연이 있구나 그거예요. 이 뿌리는 외적 뿌리예요. 모든 것이 안팎으로 돼 있어요. 외적 뿌리는 내적 뿌리에 일체가 되게끔…
우리의 역사관을 중심삼고 보면 가인 아벨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모든 것은 심이 있다구요, 심. 심이라는 것은…. 보라구요. 나무의 심이라는 것은 나무가 아닙니다. 우리 몸속의 골수라는 것은 뼈가 아니예요. 물렁물렁한 거예요. 없는 것, 약한 것, 점점 희소가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심은 보여서는 안 됩니다. 왜 그러냐? 보이는 것들의 심이 돼 가지고는, 보여 가지고는 밀려나는 거예요. 그거 밀려날 것 아니예요? 우주의 심은 보여서는 안 돼요. 안보이니까 이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심의 사상만, 무형의 개념만 갖고 있으면 이것을 전부 보이는 것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우리 이 척추가 있잖아요, 척추. 나무도 전부 다 안에 가면 만만해지지요? 그 대신 오래되면 어디서 먼저 썩어요? 거기서 먼저 썩어요. 또 맨꼭대기의 순이 먼저 죽어요. 뿌리 먼저 죽고 종대가 죽기 시작해요.
그게 뭐냐? 천리의 운세를 받을 수 있는 때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가 다 죽어 가고, 뿌리가 죽어 가고 속이 구새통이 돼 가지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도 그런 의미에서 생사지인생로가 이치에 다달았노라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우주에 있어서 무엇이 근본이냐? 하나님은 절대자예요. 능력자예요. 힘이 있어요. 힘이 근본이 아닙니다. 지식이 근본이 아니예요. 그러면 돈? 이건 저세계에서 보면 퇴폐적인 뭐라고 할까? 폐물을 주으러 다니는 거예요. 폐품 수집 다니는 사람들이 돈 모으겠다는 사람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돈 있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돈 안 쓴다구요.
권력? 그 권력은 누가 준 권력이예요? 어디서부터 온 거예요? 지식? 지식이 어디서부터 온 거예요? 지식이 있으면 뭘해요? 지식이 밥을 줘요? 이 사회체제, 국가체제라는 것이 권력 구조에 그 사회적 질서단계체제의 상하관계를 가릴 수 있는 등분적 책임을 지식 여하로 말미암아 가려 나갔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한 세계에서나 필요하지 영원한 저 영계에서는 지식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돈도 그렇고 권력도 그런 거예요.
보라구요. 전통(전두환 전대통령), 왜 전통이 망했어요? 그는 우주와 더불어 인연되어야 할 관계를 못 맺었어요. 무슨 관계? 권력관계가 아니예요. 경제관계가 아니예요. 지식관계가 아니예요. 사랑관계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훌륭해' 하며 출세했다고…. 요즘 문중들은 말이예요. 우리는 조상이 훌륭해서…. 아이구, 그 조상들이 뭘 해먹었는지 다 알아요? 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했다고? 그 배후에는 얄궂은 모든 역사가 다 있다는 거예요. 뭐 그렇다고 종친회 회장들 모아 가지고 그 조상들 무시하는 문총재냐? 아니예요. 뭐 우리 조상들도 들어가는 거예요. 훌륭하다고 나타나도 진짜 훌륭한지…. 영계에 가서 만나게 되면 보라구요. 거기에 제일 나쁜 녀석이 돼 있어요. 그걸 찬양하는 후손들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무엇으로 가치를 측정하느냐?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하는 사랑, 그것도 사랑입니다. 무엇 갖고 효도해요? 돈갖고 효도해요? 권력 가지고 효도해요? 지식 가지고 효도해요? 사랑이예요, 사랑. 그래서 애국, 나라와의 관계를 영원히…. 시작서부터 끝까지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있는 그런 요소가 뭐냐? 어머니 아버지와 지상세계에서는 물론이요,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맺을 수 있는 요소가 뭐냐? 관계적 요소가 뭐냐?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군왕과 그 백성이 되었다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백성과 그 나라의 왕이 있으면 말이예요,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 성인이 도대체 뭐냐? 공자를 봤어요? 석가를 봤어요? 예수를 봤어요? 그들을 우리가 왜 필요로 해요? 도리어 혼란만 벌어지지요. 지상에 서 가지고 아이구 석가의 가르침이 뭣이고, 공자의 가르침이 뭣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이 뭣이고, 아이고 문총재 같은 사람이 또 나와 가지고 교주가 돼 가지고 뭐야? 혼란상이니 그렇지요. 그들이 뭘하는 사람들이냐? 성인이란 다른 게 아닙니다. 만국을, 만민을 사랑하자는 사람입니다.
위인은 많아요. 국가마다 애국자는 다 위인이 될 수 있어요. 그러나 성인은 못 돼요. 성인은 뭐냐?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 인생, 인류 전체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나라보다도, 자기 집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인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전통을 세계로 이어받지 않으면 안 돼요.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와 연결하는 다리예요. 세계와 우리 인간과의 이것이 뒤떨어진 것, 동떨어진 걸 맺어 주는 관계의 다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성인 외에 그다음엔 뭐가 있냐 하면 성자가 있어요. 그건 '놈 자(者)'자가 아니고 '아들 자(子)'자예요. 이건 천자라는 말이예요. 그건 어떤 사람이냐? 하늘까지, 지상세계의 만민을 사랑함은 물론이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그다음엔 하나님까지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성자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늘나라의 법과 인간의 법도 다 지킬 것이지만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인간세계의 왕궁법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궁과 인간세계의 왕궁과 하늘나라와 인간세계에 사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들이 있게 될 때에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 이상의 형님으로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다하는 거예요. 그를 모시는 데 있어서도 '당신, 와 주소'하는 게 아니라 '어서 와 주십시오. 어서 와서 형님 노릇 해주고 아버지 대신 해주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생은 무슨 관계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때에 사랑의 관계를 따라 살게끔 태어났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부정할도리가 없는 거예요.
나이 많은 양반들 혼자 살기 거북하지요? 혼자 살아도 좋다는 양반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지요. 한 녀석도 없거니와 한 사람도 없거니와 한 마리도 없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난거예요,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무슨 사랑의 관계? 우주의 사랑의 관계.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호흡하는 것은 내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의 사랑이 호흡하는 데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나에게 미쳐지는 물결이 이렇게 오는 물결을 반대로 잡아먹는 사람이 되지 않게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모니라 그러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 다 되면 곤란하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교인 되면 무엇에 써먹겠나요? 손석우도 그렇잖아요, 손석우도. (웃음) 정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 뭣에 써먹겠나요. 나도 나이 많은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 뭣에 써먹겠나요. 젊은 사람에게 이렇게 열을 내서 가르쳐야지요, 뭐 이사가 됐다고 특별히 가르쳐준다고 하면 그건 사랑의 법도에는 맞지 않는 것이라구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을 아는 데는, 하나님이 뭘하는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사느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산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따라 위대해지고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게 될 때는 위대해지고 커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이 말이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이 미국 같은 나라는 내 원수의 나라입니다. 대한민국도 세상으로 보게된다면 원수예요. 이놈의 나라, 젊었을 때 다 판을 그어 놔 가지고…. 이놈의 나라 망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중국에 가면 중국 사람 노릇 하면 되는 거예요. 중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 가면 일본 국민이 될 수 있고, 미국에 가도 미국 국민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여기 한국을 붙들고 돌아다니며 욕을 먹어요? 결국은 원수의 나라인데 왜 이러느냐? 원수라도 끝에 돌아가서는 만나야돼요. 시작을 사랑으로 했으니…. 사랑으로 태어난 아들딸, 여기에는 효자도 있고 불효자도 있지만, 그 불효자가 지옥에 갈 때는, 이 인간세계를 떠날 때는 청산지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는 나쁜 데 가고 하나는 좋은 데 가는 걸 청산지어야 돼요. 그냥 놔두면 청산이 안 돼요. 그렇잖아요?
형무소가 있어 가지고 죄 지은 녀석은 법정에서 공판을 받고 언도를 받아 가지고 법률 규정 밑에서 처리되고 난 다음에는 그것이 무로 돌아가지만,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규제, 제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출발했으면 반드시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청산하는 데는 뭣 갖고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사랑 갖고 하는 겁니다. 부모님 사랑하는 데 누가 갖다 가두고, 나라를 사랑하는데 누가갖다 가둬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나라 사랑하는 것과 부모 사랑하는 것은 어느 것이 더 가까운 거예요? 부모가 더 가깝고 나라가 더 멀지만 누구를 더 사랑해야 되느냐? 그것이 이론적으로 안 나와 있다구요.
사랑의 가는 길, 개인은 가정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가정은 종족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종족은 나라를 사랑해 가지고 가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사랑해 가지고, 세계는 천주를 사랑해 가지고야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만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그래요? 대한민국만, '나는 대한민국, 백의민족을 사랑했으니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 ! ' 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보다 큰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하고 조그만 나라의 애국자하고 어느 것이 애국하기 쉬워요? 중국의 애국자하고 대한민국의 애국자하고 하늘나라의 등급을 주게 되면 어떻게 주겠어요? 대한민국의 애국자가 '하나님, 나는 대한민국의 애국자니까 중국의 애국자와 같은 자리에 서겠소' 할 수 있어요? 요소가 틀려요. 12억이나 되는 인류를 사랑하는 것과 이 4천만을 사랑하는 것과 상대가 돼요?
그러면 이 천상세계에 가면 그 모든 사람, 오만가지가 있어서 머리가 혼란하고 복잡하지요. 이런 것을 무엇으로 처리할 것인가? 그거 다 괜찮다는 거예요. 한번 쓱 들어가서 사랑의 안경만 끼워 주면 내 갈 곳이 어딘지 환하게 안다는 거예요. 내가 얼마만큼 사랑이라는 권내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 높고 낮음이 어떻다 하는 것을 딱 알아 가지고 그곳에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오늘 여기에 이사 초청하는데 말이예요, 무슨 지방에 있는 종중 회장이 여기에 참석하면 쫓겨나잖아요? 어젯날에 환영하다가 오늘 쫓아내더라도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지금까지 많은 수난받는 세계에서도 살아 남은 거예요. 단적으로 결론 지으면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사람 보는 것이 빠릅니다. 요전에 합동결혼식을 할때 하루에 3천7백 쌍까지 묶어줬어요. 그렇게 머리가 잘 돕니다. 어떤사람은 그래요. 우리 선생님은 보통 때는 그저 어린애 같고 뭐 속기도 잘하고 누구에게 주기도 좋아하고 사람은 제일 좋은 사람이지만 그럴 때보면 벼락치는 번개와 같다고 그럽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사악한 세상의 공격을 받고도 그걸 다 밟아 가지고 이만큼 나온 거지요. 천하에 내노라하는 것도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 ' 하고 호통치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 백인들한테도.
백인들은 말이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다 죽여버리고 병이 나서 죽었다고…. '이놈의 자식이 말이 많아. 다 죽여 버리고 병이 뭐야, 이놈의 자식. 문총재는 그들의 사촌이야. 인디언이 우리 사촌이야. 내 사촌네 나라에 왔는데 왜 이래, 이 자식들아 ! ' 그러니 그거 얼마나 듣기 싫겠어요? '네가 모르거들랑 내가 그걸 가르쳐서 그 도리에 순응하게 만들 거야' 한다구요. 뭣 갖고? 사랑을 가지고.
가운데 저 할아버지, 나보고 국수 많이 먹으라고 한 할아버지구만. 이 박사 때 한자리 해먹었다는 양반. (웃음) 「맞습니다. 기억력이 좋으십니다」 아, 기억력이야 뭐. 들었으니까 알지.
전두환 전대통령이 저렇게 된 것은 국민과 행정요원들 앞에 존경받을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펴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거 아니예요, 한마디로? 이박사가 쫓겨난 것은 뭣 때문에 쫓겨났어요? 도수를 못 맞추었어요. 봄인데 가을을 갖다 대면…. 싹이 나는 데 있어서 서릿발이 서면 다 벼락맞는 거 아니예요? 그 나라 망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생겨나기를, 하나님도 어떻게 됐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자랐느냐? 하나님도 자랐을 거예요. 어떻게, 무엇에 의해서? 하나님도 사랑에 의해서 자랐다 할 때는 하나님도 불평 안 하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그럴 수 있어? '안 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크다면 무한히 크고 작다면 무한히 작은 거예요. 바늘 끝보다도 더 작은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의 한마디가 오장육부를 녹여 놓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마디 침을 딱 줬는데 아이고 밤잠을 못 자고 부들부들 떠는 거예요, '이럴 수 있나? '하고. 크다면 무한히 큰 거예요. 사랑의 조화를 따라 가지고 우주는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그래서 하나님은 뭘하고 있느냐? 여러분은 그렇지요? 기독교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가지고 영원히 영광 가운데…. 혼자 앉아 가지고 무슨 영광이예요? 여기 이 아저씨들, 이 손석우는 사흘도, 하루 24시간도 가만히 못 있을 타입이예요. 이 양반은 앉아 있으면 병난다구요. 돌아다녀야지요. 아, 사람도 그걸 못 하는데 영원 전부터 오늘날까지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오 ! 내 권력 좋구만. 내 이 전지전능하고 요사스러운….' 그거 뭐해요? 퉤 ! 침뱉어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이거 이러다간 뭐. 바쁘신 분들 있으면…. 오늘 바쁘신 분들 없어요? 시간 좀 내 주겠어요? 「예」한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내가 얘기해 주겠어요. 「아무리 바빠도 총재님 말씀은 들어야지요」 「좋은 말씀이면 들어야지요」 하기야 그렇지요. 우리 같은 사람 만나기 쉽지 않을 거예요.
저 영국의 뭣인가? 학술원장 해먹고 노벨문학상 받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교만한 자식들이예요. 자기 생각에는 동양에서 온 사람에게 와서 만나자고 하면 후다닥 튀쳐 나와서 만나줄 줄 알았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어디 기다려 봐라, 내가 영국을 시험하러 왔어'하고 기다리게 했어요. 나 그거 존경한다구요. 두 시간반을…. 아, 주인이 조금 바빠서 기다리라는데 찾아온 사람이 그거 못기다리는 놈은 도적놈이지요. 도적놈이예요. 도적놈 아니면 도적놈 사촌이거든요. 입만 열면 그저 까 버리려고 생각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두 시간 반쯤 기다리게 하고 나가 가지고는 내가 인사 안하는 거예요. 그들이 와서 과학자대회를 의논하고 그래야지요. 영국 사람들은 돈을 벌다 보니 말이예요, 사리에 맞는 것을 따라가지 않으면 매맞아 죽는다구요. 칼침 맞아 죽어요. 그런 의미에서 주인을 알아보더라구요.
문제는 사랑이예요. 그래 하나님도 사랑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려면…. 하나님의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홀로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 가운데서 통일교회에서 이성성상이라는 말이 나와요. 스스로 내적으로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미래에 혹은 아들이 있고 내 아내가 기다리고 있다는 미래상을 갖게 될 때는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약혼녀가 있게 될 때 기쁘잖아요? 암만 고통이 있더라도 내적에 있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 이성성상이라는 말 가운데는 …. 사랑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이 영원 정착입니다. 이런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서 정착할 거예요, 이성성상이? 하나님이 도깨비같으면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녀야지요. 이런 모든 것을 정의에 의해 가지고 하나 둘 근본부터 자리를 잡아 가지고 질서를 갖추어나가면서 체제화해야 돼요, 상중하 체제를.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모든 천도에 맞게끔 해 나가야 거기서부터 자리가 잡히는 거예요.
이 문총재가 아까 종교 지도자라고 했는데 앞으로 여기에 매일같이 출근해 가지고 여러분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그러면 뿌리찾기연합회하고 내가 지금 지도하는 통일교회하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승공연합 그 가외의 모든 회사들….
자, 그러면 뿌리찾기연합회는 앞으로 뭘할 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자는 거예요? 무슨 관계를 맺고 싶어요, 통일교회하고? 임자네들, 당신들은 '어허, 뿌리 찾기연합회가 제일이지' 그럴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를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 질서를 세워야 돼요. 뿌리찾기연합회를 누가 더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 이 뿌리찾기연합회라는 것은 종중을 대표한 모든 종친회 회장단들을 중심삼고 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거 사랑하는 것은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뿌리를 찾아가는 사람은 순을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거꾸로 찾아가야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순을 사랑해야 돼요.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국민을 사랑해야 돼요. 가지들을 사랑해야 돼요. 거꾸로, 종대로부터 찾아가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가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종대로 찾아 나갈것이다 해야 돼요. 도의 근본을 따라가야 돼요. 거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거 몸에 나쁜데, 술도 먹지마. 왜? 도덕에 의해서 이 줄기를 거꾸로 찾아가야 돼요. 이걸 찾아 가지고 그 심을 따라 가지고 곧은 뿌리를 찾아가려니까….
이런 얘기를 하고 '오늘부터 그러자'하면, '뭐 오늘 한남동에 오라고 하더니 껍데기 벗기려고 오라고 했구만….' 할는지 모르지만, 껍데기 벗긴다 하더라도 말이 틀리면 항의를 하라구요.
여러분은 높은 자리에 있고 싶은 거예요. 동서남북의 사람들이 소망을 가지고 크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들이 뿌리를 찾아가려면 순을 찾아야 돼요, 순을. 이런 의미에서 문총재를 잘만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나도 한 순이예요. 순은 순인데 무슨 순이예요? 가지 순이 아니예요, 종대 순이라면 얼마나 좋아요? 요것만 딱 붙들고 거꾸로 내려가면 가지를 거치지 않고 그냥 뿌리로 통합니다.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자, 그런 입장에 가고 싶은 사람은…. 술먹는 사람, 돌아가라구요. 담배 피우고 외도하고 잡된 녀석들, 돌아가라 이거예요. 나같이 해라이거예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하루에 평균 두 시간 세 시간 잔 사람이예요. 일생 동안 낮잠을 못 자 봤어요. 우리 이 사회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그렇게 결정하면, 총재가 그렇게 결정하면 그렇게 따를래요? 「저는 술은 안 마시고…」 아니 글쎄, 그런 얘기 그만두고 물어 본 것 대답해야지요. 「따르지요」 따라서는 뭘할 거예요? 뿌리 찾아가는 거예요.
뿌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종대 뿌리가 뭐냐? 맨 종대 뿌리의 순이 뭐냐? 종대 뿌리가 하나님이고 종대 순의 자리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님의 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기성교회에서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예수가 바라던 것은 하나님이 뿌리라면 순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순을 세워 가지고…. 섞어진 가지들이 살 도리가 없어요. 순이 없으니까 컸댔자 무용지물이예요. 그래서 이걸 세워 가지고 정상적인 순과 뿌리와 가지를 갖추어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수 있는 데 있어서의 완전한 조상의 씨가 되는 거예요. 순이 없는 나무는 벌레 먹는 거예요. 뿌리가 있어도 안 돼요.
이렇게 볼 때 신도 그걸 바라고 있어요. 그러면 신이 사랑의 뿌리를 뿌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류 조상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겠느냐? 아까 말하던 '도대체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보고 뭐라고 해? 너하고 뭐가 돼?' 하면 뭐 되긴 뭐가 돼, 하나님이지'라고 말합니다. 지금 과학문명의 발전으로…. '신앙의 세계는 믿어야 돼. 믿어야 돼. 덮어놓고 믿으면 돼. 믿으면 천당 간다' 그런 협박 공갈이 어디 있어요. 안 믿으면 지옥 가고 믿으면 천당 가는 걸 누가 정했어요? 알지도 못하는데 그렇다고 하는 건 협박이지요. '너 따르지 않으면 죽는다. 따르라, 이 자식아 ! ' 하는 게 협박이지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가 지금까지 해먹었다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끝날에는 반드시 이 땅 위에서 꺼져 가야 돼요. 그러니 공산당앞에 집어먹혔어요. 그런 나라는 다 꺼져요. 미국이 지금까지 역사시대 이후에 자기의 백인우월주의를 중심삼고…. 옛날에는 백인시대가 왔으니 하늘이 축복해 준 걸 모르고 말이예요, 문예부흥 이후 4백 년 역사를 책임져 가지고 문명을 발전시켜 나와 가지고 자기 천지로 만들었어요. 그 자기 천지를 만든 것은 자기들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인 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은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지 자기들만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문총재를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책임자로 세운 것은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를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런 논리예요. 그게 통일교회를 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는 지금…. 이번에 일본의 180명 국회의원 비서들을…. 비서장을 전부 다 나한테 통일교회 교인으로 내달라는 거예요. 그만큼 됐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갖다 맡기면 그 사람들한테 본이 되고 다 일본정부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봐요? 자신 있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예요? 협박하는 대장 같고 말이예요. 말 잘하는 사람은 사기성이 많지요? 말 잘하는 사람은 사기성이 많아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하나의 원칙이 뭐냐 하면 자기를 떠나서 사는 거예요. 자기를 떠나서 사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를 위하고 더 큰 것을 위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다 크고 싶어하지요? 아기들도 떡을 갖다 놓게 되면 큰 것을 집거든요. 그다음에 색깔이 있게 되면 색깔이 있는 것을 집어요. 그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본심은 천리의 대도를 가릴 줄 아는 거예요. 양심이 교육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지도해요?
손석우 박사도 양심이 있지? 양심의 가책을 받을 짓을 많이 했을 거예요. 「다 있지요, 양심이야」 아, 글쎄 양심이 있는데 양심이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 못 되지 않았느냐 이거야. 그거 왜 하나 못 됐느냐? 천리에 부합될 수 있는 잼대가 돼야 할 텐데 이 잼대가 날아간 줄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에게는 우주를 잴 수 있는 잼대가 있어요. 그건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나는 천지의 은혜를 입어 가지고 천지의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하늘은 뭐냐 하면 종적이요, 땅은 뭐냐 하면 횡적이예요. 천지인(天地人), 인이 왜 가운데 들어가 있느냐? 사람을 통해 가지고 묶어지는 거예요. 어디에 묶어지느냐? 종횡이 어디에 묶어지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꽃을 피워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꽃을 피워야 돼요. 그러면 사랑의 꽃이 필 수 있는 장본인이 뭐예요? 아무리 크고 인류가 많다 하더라도 남자 여자예요. 남자여자 둘이 꽃을 피울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 꽃이 못 피어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 꽃이 못 피어요. 이건 뭐냐? 남자 자체가 꽃을 피워야 돼요. 그러려면 천지의 대운을 중심삼고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꽃필 수 있는 잼대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문총재가 제일 도의 세계에서 철들고 나서 세상만사를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결투를 한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매일 신비로운 기도로 담판짓는 거예요. 어떤 때는 열일곱 시간씩 기도했어요. 열두 시간은 보통이고요. 통곡을 하며 전부 다 인생문제를…. 칼을 꽂고 하는 거예요, 해결 안 되면 죽는다고.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는 심각했어요. 심각한 생사지권을 가리면서 사랑의 질서를 찾아 세우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문총재는 심각한 사람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앞으로….
그래서 내가 나타나게 되면 앞으로 어려움이 참 많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한 서너 달에 한 번씩 나타나면 되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가르쳐 줄 거예요. 가르쳐 줘도 안 한다면 회장이고 뭐고, 손석우를 내가 알아요? (웃음) 대한민국 대통령을 들이 깐 사람이예요. 미국 대통령을 들이 깐 사람이고, 카터 목을 친 사람이 나 아니예요?
영국 여왕이 뭐예요? 착취해 가지고 전부 영국문화권, 박물관은 잘만들어 놨어, 이놈이 자식들. 이집트의 미이라를 갖다 놓고 말이예요, 뭐 인도의 모든 보석들을 갖다 놓지 않았나…. 이놈의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그들이 사랑으로 갖다 바쳤느냐 이거예요. 원한에 사무친 검은 구름이 싸고 있어요, 내 눈에는.
내가 여기에 온 이상 이것을 선포하고 가야 하늘 앞에 내 얼굴을 들지, 그렇지 않으면 얼굴들 못 드는 부끄러운 사나이예요. 이러고 다니니 욕을 먹지요. 욕을 먹어요. 이제는 내가 욕을 해도 어느 누가, 세계의 위정자들이 '문총재 왜 이래? '그러지 않아요. '그 양반 그랬어? ' 이러는 거예요. 이만큼 만들어 놨으면 말이지요, 한국 분들은 내 말 들어도 손해 안 나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간단해요, 알고 보니까. 이거 기도 가운데 그저 피땀 멎지 않고 죽을 각오로…. 벌써 내가 그걸 몰랐으면 죽었어요. 우리 같은 사람 여기에 척 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옛날 아이 적에 척 앉아 있으면 저 산너머에 뭐가 있는지 안 가 보고는 잠을 못 자요. 그렇기 때문에 참 하나님이 나에게 건강한 몸을 주셨다구요. 보이는 산은 다 찾아보는 거예요. 저 산에 뭐가 사는지 뒤져 보기 전에는 답답해요. 거기서 불어오는 바람이 싫어요. 생겨먹기를 그렇게 생겨먹었어요. 이 우주를 모르고 있으니 딱 철갑에 들어가서 사는 것 같아요. 갑갑해요. 숨이 막혀요. 이걸 알기 위해서…. 그런데 환하게 아니 조그만 집에 들어가더라도, 작은 데 들어가더라도…. 사랑의 이상은 지극히 작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도 자기의 생활이 기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빈민굴에 살더라도 왕자의 사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왕권 대신자의 사랑을 가지고 살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게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았으니 살지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의 교주가 됐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 했나요? 하다 보니 교주가 됐지요. 하다 보니 세계적인 반공단체인 승공연합도 만들었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뭐 그때가 남북통일이라는 말 할 수 있는 때예요? '저기 저것들 미친 것, 저거. 언제나 그러니 욕먹는다. 저러니 문제만 일으키지, 어디가든지…' 그랬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
우리 같은 사람들 그냥 하는 것이 아니예요, 쓱 보면 아는 거예요. 여덟살 때부터 남의 결혼을 해주는 거예요. 사진을 가지고 왔을 때 떡집어 던지면 나쁜 것을 알거든요. 그래, 뭐 이웃 사촌 친척들이 와 가지고는─내가 닭고기 많이 얻어 먹었어요. 떡도 많이 얻어 먹었어요─'야 이거 우리 사위감인데 사진 한 번 봐, 어떤가' 해서 그냥 놓으면 좋은 것이고 집어던지면 나쁜 거예요. 집어던진 걸 해 가지고는 좋은 녀석이 하나도 없었어요. 내가 그런 의미에 있어서 역사상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을 결혼시키는 것은….
통일교회는 강해야 돼요. 그러려면 결혼을 잘 시켜야 돼요. 그래서 내가 책임지고 이번에도 6천 5백 16쌍이나 하고 말이예요, 수만 쌍을 결혼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방수, 동쪽 서쪽 이렇게 해 가지고 위치를 찌그러뜨리는 작전은 맞지 않는다 이거예요. 세상만사도 그런거예요. 내 마음이 아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알아요. 이런 것을 생각할때 이사회 같은 것을 내가 데리고 하겠어요? 좌지우지하고…. 집어치우라구. 나이 먹으면 다야? 사랑이 웃어요. 사랑이 비웃어요. 나이 제일 많은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까지도 사랑이 있어야 돼요. 이놈 ! 사랑의 왕권 앞에 그게 뭐야?
자,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을 그런 태도로 살아왔기 때문에 사랑을…. 그래, 미국은 나의 원수의 나라 아니예요? 그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낸 거예요. 법정투쟁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의 제1차 지불한 돈을 법정 테이블에서 만들었어요. 원수의 나라, 날 잡아 죽이려는 나라인데도…. (인싸이트)지라든가. (뉴스위크)지라든가 (타임 매거진)을 만들어 지금 다 모가지를 뽑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인싸이트)라는 잡지를 만들어서 이놈의 자식들을, 세상의 요사스러움을 가지고 물질적 괴물단지를 중심삼고 인간을 농락하는 이런 것들을….
그래서 세계 제일의 석학들을 중심삼은 (월드 앤 아이 (The World and I)) 라는 잡지 같은 것을 만들었어요. 그것은 세계 잡지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이제. 그러니까 문총재가 하는 것은 언제나 문제의 작품이 돼 있고, 문제의 일들을 지금까지 많이 남겨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 뿌리찾기연합회도 문제의 단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문제의 단체다 이거예요. 이걸 누가 움직여요, 싸움만하는 걸? 싸움 잘 안 했어요? 김씨가 제일이고, 뭐 무슨 씨가 제일이고…. 그런 의미에서 김씨가 뭐가 제일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말이예요…. 김해 김(金)'씨가 요즘에 83파로 갈렸다면서요, 83파? 내말 들으라구. 왜 하나 못 돼요? 이거 보라구요. 김씨 연합해서 대통령도 하나도 못 해먹지 않았어요? (웃음) 김씨 지금도 싸우고 있잖아요? 많으면 뭘해요?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의 큰 나무가 되어서 민족이 낮잠을 잘 수 있는 그늘을 만들고 품고 다 흥청흥청해야 할 텐데…. 사랑의 천리 앞에 그릇된 것은 산산조각이 나고 깨져요. 기분이 어때요?
요즘에 뭐 최창림이 뭐? 김·이·박·최·정 뭐 국회의원 출마하는 사람들이 46개 성 가운데서 해먹었다고 그러더구만. 「예, 다른 사람은 참가도 못 했습니다」그거 뭣 갖고 해먹었어? 이거 영계에 가서 사랑의 질서의 대도의 원칙으로 비춰보게 될 때 이게 졸장부들이예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은 부자지관계다 하는 답이 딱 나와요. 그거 부자지관계를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이걸 다 풀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누구냐 하는 이런 문제를…. 기독교에서 모르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문제를 오늘날 문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우주의 비밀이 다 이렇게 폭로가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전부 다 가려지고 현실적 우리 생활 철학의 어느 분야를 통하든지 이 법도를 벗어날 수 없는 그런 모델, 공식 이것이 해결됐기 때문에 앞으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부자관계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아버지의 생명을 무엇을 통해서 받았어요? 핏줄로 연결됐어요. 핏줄을 연결하려면 무엇이 있어야 돼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백 퍼센트 전부 다 섞어 가지고 피를 섞을 수 있는…. 사랑은 피와 더불어, 생명과 더불어…. 피는 생명이예요. 생명은 사랑이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냐? 피가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렇게 볼 때 족보, '족보가 먼저이다'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족보는 혈통입니다. 족보를 사랑하는 사람, 그 생명하고 족보하고 어떤게 귀해, 손박사? 「생명…」 족보책, 역사적인 수많은 족보책하고 내생명하고 바꾸겠어요? 이 질서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생명, 혼자의 생명 가지고 내 핏줄을 엮어 놓을 수 있나요?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의 생명이 하나돼야 돼요. 아버지의 몸 마음, 어머니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그거 핏줄이 아닙니다. 사랑이예요.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만이….
여러분 음차 알지요? 주파수가 같게 될 때는 이 부분을 탕 치면 어디든지 울리지요? 몸과 마음이 공명체가 되어야 돼요. 이 공명시키는 데는 무엇으로? 참사랑의 잼대로 마음을 땅 치면 몸뚱이는 후루룩…. 참사랑 가지고 몸을 탁 치면 마음이…. 여러분은 그런 자기를 발견했어요?
언제 나에게서 몸 마음을 통일했느냐? 몸 마음이 언제나 싸우다가…. 두 주인이 싸우는 이런 요사스러운 나를 중심삼고 나를 자랑하는 이 부끄러운 자, 우주 앞에 부끄러운 자.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거 누가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몸이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마음 앞에…. 이거 회장님이 잘 들어야 이사들이 잘 듣지, 혼자서 적지 뭘 쑥떡쑥떡하노? (웃음) 아, 총재님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얘기를 하려고…. 원래는 여기 아래에 다 지금 책상을 놨습니다. 칠판에 쓰면서 확실히 해야 돼요. 한국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한국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몰라도 뿌리찾기연합회 이 자체가 뿌리가 됐다면 종대를 알아야 되고 종대를 알면 순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누가 옮겨 갈 수 없는 이런 자리에 있으면 가지는 다 따 버려도 봄 되면 다시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근본을 알고 보니 사랑 때문에 모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우리가 '왜 하나님은 지금까지 사시고, 왜 생겨났어요? 우주에서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 이렇게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실까요? 또 그런 말이 있지요? 사랑은 본래부터 자생자사(自生自死)한다. 스스로 나서 스스로 죽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사랑만이 자생자사한다. 스스로 살 수 있고 스스로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 있어요. 그런 원리가 있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자생자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한계선이 없어요. 영원히, 언제나 죽었다가도 살아날 수 있고 살았다가도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특권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에서부터 커 왔다. 죽지 않고 살다보니, 크다 보니 우주만큼 커서 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그러면 우주 창조는 무엇 때문에 해요? 장사 때문이예요? 하나님 혼자는 사랑을 못 해요. 이게 우주의 근본이예요. 사랑 때문에 우주를 창조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마워요. 사랑 때문에 사람을 지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아들딸이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면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번식을 하고 세계의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낳지, 왜 인류 시조를 만들어 가지고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놨어요? 수많은 나라를 만들고 수많은 족속들을 만들어 놨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은 하나밖에 없어요. 자리가 하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낳았다면 큰일이예요. 하나님이 낳았다면 이거 놔둘 데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종대가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러나 종대의 자리는 왔다갔다 할 수 없다구요. 이게 이런다고 전부 다 퍼져 나가겠나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그러니까 종의 자리에 서 있는 축의 사랑을 지닌 남성은 축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수평선, 수평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 핵을 갈라놓는 거예요, 핵을. 이걸 딱 갈라놓은 거예요. 이 중앙 하게 되면 이것이 넷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사위기대에 있어서 동서남북을 통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에 있어서 남성에게도 여성성상이 있다는 논리가 전부 다 이런 원칙에서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이 이동할 수가 없다. 이것은 언제나 수직이기 때문에, 만세 수직이기 때문에 그걸 따라서…. 종손 중심삼고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 한민족을 어제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종손으로 키운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패들한테 뭐 요사스러운 소문도 났지만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나쁜 소문 안 들을 거예요. 문총재 아니면 세계가 죽는다고 야단할 것입니다. 중공, 소련, 미국이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할 거예요. 아마 왕궁을 새로 지어 놓고 날 모셔가려고 할 거라구요. 그때쯤 돼 가지고…… 어제 무슨 대관식 하자고 그랬는데, 대관식이 그게 뭐예요? 아, 그런 것까지 바라보고 있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위에서는 문총재가 좋아할 줄 알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그 배후를 쓱 한번 조사해 보니까…. 내가 조사를 잘 합니다. 쓱 알아보니까 배후에 말들이 많더구만. 손회장이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영적으로 봐도 이거 안 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척 내가 뭘 하고 있는데 쓱 보여요. 아, 이 꺼먼 것이 따라다녀요. 앞으로 공산당이 침투해 들어오는구나 이거예요. 젊은 놈들 주의하라구요. 이걸 막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론가들이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돼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이론가입니다. 대학교수가 꼼짝못하고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 우리가 전국의 대학교수들을 전부 다 미국으로 교육 데려갔다 와서 전부 다 군·면 책임자까지 배치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농민과 공장직공들을 바라보게 될 때 거기에 옷 잘입고 와서 자랑 못 해요. 어디 하나가 부족하게, 신짝이 부족하든가 부족하게 가라고 내가 가르쳐 줬어요. 이러니까 옷 입더라도 갖추어서 안 입거든요.
나도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이니까 이렇게 입었지, 나가려면 신짝 끌고 다니고 말이예요…. 저기 저 사람이 통일교회의 문교주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암만 설명해도 알지 못해요. 손짓해도 찾지를 못해요. 저럴 수 있는 사람이 문교주라고는 생각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민족이 상처를 받고 있는, 남북이 갈라진 입장에서 몰골을 갖추어 가지고는 큰소리 못 해. 구두짝이라도 길고 짧고, 바지 짜박지라도 아래 위가 맞아서는 안 돼' 이런 교육을 했어요. 그렇게 다니니까.… 그래 가지고 이 노태우 대통령이….
노대통령을 내가 안 밀어 줬으면 저거 옥살박살된 거예요. 내가 조직적으로 여기서부터 지령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나서서 전부 다, 쭉다 싸움터에 나가서 실전장에 서 보니 말로 설득하고 말로 굴복해요. 당할 게 뭐예요? 이렇게 해 놓으니 뽐을 내고 어깨를 이러던 것이 한달 되더니 '제발….' 하는 거예요. 대중을 자기가 지도해 봤나요? 어렵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직단거리인 동시에, 종적만 가지고는 세계가 이상인 구형을 이룰 수 없으니 이걸 넓혀 놓는 거예요. 아, 사람이 점점 크다 보니 이 종적인 것이 이걸 넓혀서 잡아당기니까 말이예요, 고무줄같이 잡아당기니까 이게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사람이, 처녀 총각이 쓱 해 가지고 이게 점점 커 가니까 이게 점점 커가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한 살 두 살 올라가면서 이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그 한계선을 향해서 성숙될 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 기준 앞에. 이것이 커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그 본질적 성품은 남자 여자가 다 갖추고 있는데, 이것이 뺑뺑 돌아요. 뺑뺑 돌려서 잡아 끌면 이 구멍이 어디가 끊어지겠어요? 가운데가 끊어지지요? 그거 왜? 그거 수직이기 때문이예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엔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여자들이 커 가지고, 남자들이 커 가지고…. 아이구, 남자가 태어난 것은 대통령 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할는지 모르지만 대통령 하기 전에, 장관 하기 전에 아내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간단한 거예요. 여자 때문이예요. 우리 손석우 회장 ! 남자가 이렇게 체격이 좋게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 자기 때문이예요? 남자 때문이예요? 남자가 필요하면 남자끼리 키스하려고 입이 생겨났어요? 남자끼리 키스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모든 기관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우리끼리니 말이지만, 남자의 생식기는 누구 거예요? 그게 여러분 것이예요, 여자 것이예요? 「여자 것입니다」 알긴 아누만, 이 쌍것들. (웃음) 바람 안 피웠어, 도적놈같이? 여자 것도….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예요.
그래, 타락하지 않고 본래대로 됐으면 이거 다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그럼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그게 문제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 사랑은 왜 필요해요? 사랑 가지고 뭘할 것이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하지요? 그렇잖아요? 그거 뭐 망치 같은 것, 이 집에 한 30분 놓고 저 집에도 30분쯤 갖다 놓았댔자 그거 뭐 달라지나요? 왜 생명을 주고 아내가 죽고 살고 야단이예요? 안 그래요? 그거 스치면 그만이지요, 뭐. 밥먹듯이 말이예요. 그러나 아니예요. 그게 생의 근원이예요. 근본이 절대적 사랑, 하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않아요. 우주의 대도(大道), 천리예요. 억천만세가 가더라도 이 법은 없어지지 않아요. 천상세계에 가도 이 법이 심판의 기준이 돼 있어요.
앞으로 이런 것이…. 우리 이사 가운데서 첩이 있는 사람은 이사가 못 돼요. 이런 논리도 나와요. 우리 단체에 속한 모든 요원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말하기 전에 스스로 물러가야 된다구요. 이런 논리가 자동적으로 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여편네 떠나서 10년, 20년 살고…. 손석우 박사, 저 사모님 떼어 놓고 몇 년이나 떨어져 살았나? 「아직은 뭐 한번도 떨어져 살지 않았습니다. 쭉 같이 살았습니다」 같이 살았어? 떨어져서, 한 십년만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아마 저놈의 영감 도망갔다고 죽일 영감 하다가 죽일 자식 할 거예요. 「요즘은 영감쟁이가 돼 가지고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웃음) 아, 젊었을 때 얘기지, 못 쓰게 될 그때를 얘기하는 거야? 밤중 같은 얘기를 하누만. (웃음)
왜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해야 되느냐? 결혼을 왜 해야 돼요? 사랑 때문에. 사랑 가지고 뭘해요? 사랑 가지고는 횡적인 사랑이 열매맺히게 될 때는 종적인 사랑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에 귀착하게 되면 하나님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몰랐지요? 남자 여자가 완전히 심신이 참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통일이 되게 되면….
이렇게 합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누구를 위해서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해 있지 않고 너를 위해 있기 때문에 똥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전부를 받는다구요. 핵이 되는 이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핵.
전체를 위하려 드는 이 사상의 본질이 있기 때문에 종으로 있지 않고 너를 중심삼고는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 핵이 돼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핵은 보이지 않는 것이 근원의 형태를 따르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그렇습니다.
사실 집안에 들어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가만히 있을 때는 텅 비어 있지요.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 뭐 사랑이 없으면 무슨 재미예요? 비어 있지만 사랑 가지고 꽉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은, 남편 아내가 만난 것은 뭘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그 사랑 가지고 하나님 만나기 위한 거예요. 하나의 사랑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우주적 대행자와 같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사랑의 분신이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일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나는 이렇게 섰지만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전세계 모든 만물들의 대변자요, 대표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석우 박사도 대한민국에서 도둑질했더라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천명을 받아 가지고 했다면 그건 죄가 아니예요. 그 사람이 국법의 치리를 받았다 하더라도 그 사람은 영계 가게 되면 대한민국법에 저촉되지 않는 다는 거예요.
사랑이 문제입니다.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기 위해서…. 부모가 그렇잖아요? 자식이 초달질을 하고 말이예요, 이러더라도…. 자식의 장래를 위해서 사랑해 가지고, 세상에 낙오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자식이 초달질을 하더라도 사랑해 주는 거예요. 그거 다 커 보고는 거기에는 자기가 헤아릴 수 없는 깊고 깊은 사랑이 있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커 가지고 출세하고 다 그런 자리에 가면 어머니면 어머니, 아버지면 아버지가 기뻐할 수 있는 날을 못 본 게 한이라고…. 천년 한이 그런 사랑의 인연과 더불어 거기에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를 얼마나 사랑했느냐? 자기의 생명, 내 생명을 다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참된 남자는 뭐냐 하면 창조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인 인간을 만들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거예요. 완전투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零)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커 가게 된다면 이것이 전부 다 무(無)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이 주체, 종횡이 생겨난다면 하나님은 백 퍼센트 투입했기 때문에 자기 의식이 없이 영으로 돌아가요. 그래서 이 영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사랑의 종적인 핵이 중앙에 그어져 가지고…. 가화면 만사성이라고 하지요? 이런 원만한 가정이….
그래서 결혼은 왜 하느냐?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요걸 몰랐어요. 하나님을 점령하면 뭘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그래, 사랑의 속성에는 동거권·동참권·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3대 속성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자를 같이 데려가고 싶지요? 여러분들, 저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들 중심삼고 문총재가 가자는데 그 아주머니들이 '아이고, 나도 가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쳐 버려서는 안 돼요. 데려가고 싶지만 이러이러한 일이 있기 때문에 그건 안 된다고 해야 사리에 맞아요.
그러면 거기 가는 것은, 거기에 참석하는 것은 왜 참석하는 거예요? 당신에게 더 큰 사랑의 뇌물을 갖다 주기 위해서. 아시겠어요? 문총재를 만나서 이 단체가 다 잘되어서 뭘할 것이냐? '내가 노력하는 것은 내가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 때문에…. '그러면 그거 누가 반대하겠어요? 반대하는 아주머니 있어요? 그런 아주머니는 매를 맞아도…. 바가지를 어떻게 긁어요?
예를 들어 보면 이 통일원리의 근본, 이론적 근거는 어디서 설정하느냐? 이것은 철학의 논리학에서 문제 되는 거예요. 어떻게 설정하느냐? 여러분이 자기를 중심삼고, 내 의식을 중심삼고 남자는 '나다' 주체가 자기라고 하고, 여자도 '나다' 하면서 주체가 자기라고 하고, 하나님 자신도 '나다' 이렇게 되면 사랑의 모체를 중심삼아서 통일시킬 수 있는 논리적 근원을 영원히 못 찾아요.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 자신도 사랑 때문에 있고, 너를 위해서, 너 때문에 있다'고 하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백 퍼센트 제로, 서로서로를 위해서 있다고 하게 될 때에….
그러면 남자 욕심쟁이와 여자 욕심쟁이, 둘이 싸움을 하는데 제일 귀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줄 알고 남자가 가 가지고 말하기를 내가 먼저 쥐겠다. 여자는 뒤에 서라' 그러면 여자는 대번에 틀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자가 얼마나 불평해요? 여자가 말하기를 '당신은 욕심쟁이니까 안 돼. 사랑은 내가 주인이오. 사랑의 주인인 내가 먼저 소유하겠어'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들을 대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자기가 원할 수 있는 사람이고 또 위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아담 해와가 이 하나님을 점령하게 될 때에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내가 출세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 때문이다. 하나님 때문이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그렇게 될 때 여자가 하는 말이 '어서 서요. 어서 먼저 잡으소'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잡혀 가지고 '내가 잡힌 것은 너 때문에 잡혔다'하는 거예요. 위하는 철학 때문에, 너 때문에 내가 잡혔으니 둘 다 가져가라고…. 여기에 평화의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남자를 영원한 주체로 세웠다가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평등논리예요, 평등논리. 여자와 남자가 어디서 평등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한 거예요. 평등하기 때문에 이것이 동으로 가도 오케이, 서로 가도 오케이, 몇천 바퀴 돌더라도 어서 돌으소 하는 것입니다. 상충논리를 초월한 데서 통일적인 일체 운동세계가 발전돼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이 단체에 들어와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좋아요. 뿌리찾기연합회는 개인·종족보다 높은 데서 뿌리찾기연합회를 위한…. 김씨가 많다고 마음대로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잃어버리면 대번에 킥 ! 아시겠어요? 천리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데에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싫든 좋든…. 이제는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뿌리찾기연합회에서 뭘하느냐? 근본은 하늘을 찾아가야 돼요. 뿌리를 찾아야 돼요. 종대 뿌리, 종대 뿌리하고 통할 수 있는 순을 찾아야 돼요. 이걸 찾으면 언제나 살아요, 언제나. 여기에는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예요. 그 참부모라는 말은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타락 없는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누구냐?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종적인 부모예요. 아시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참부모가 없어요. 타락했으니 거짓부모가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 세계에는 아직도 참사랑이 없어요. 참사랑은 어디로부터 오느냐 하면 참부모로부터 오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을 갖고 오는 메시아예요. 오늘날 구세주라는 거예요.
무슨 구세주냐? 돈 모아서 돈으로 구세하는 것이 아니예요. 권력으로 뭐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의 근원이 잘못된 것, 이것을 평등하게 하기 위해 이상적인 요소인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는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니까 그의 피를 받았어요. 어떻게,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아담과 해와로 갈라 놓은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그걸 몰랐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몸이었어요.
그래서 이 종적인 부모 앞에 하나님의 몸이니까 횡적인 기준은 천지의 도수를 맞춰야 돼요. 아까 말한 대로 90도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손석우 자가 이렇게 90도 되고, 손석우 아줌마 자도 90도 되고 이것만 딱하게 되면 암만 대 봐야 같아요. 뭐 자랑할 게 없다 이거예요. 위짝 되고 아래짝 되지요. 그렇다고 여편네가 '아이고, 허리 아픈데 남편 드러누워 있어. 한번 내가 올라가 봐야겠어' 할 때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랑도 괜찮다구요. 돌아가니까. 안 해봤으면 오늘 저녁에 가 해봐요, 어떤가. (웃음) 아, 총재님 말 들어야지 뭐. 그거 나쁜 말이 아니예요. 웃을 게 아니예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거기에는 아무 흠이 없어요. 그저 꼬집어도 흠이 없고 물어 뜯어도 흠이 없고 뭐 키스를 해도 흠이 없어요. 세상에서는 이런 말하면 쌍스럽다 하지요? 쌍스럽다 해도 그것 빨고 키스하고 다 세상에서 그러잖아요? 안 해봤어요? (웃음) 그 쌍소리인데, 말만 해도 쌍소리인데 그거 빠는 것 얼마나 죽일 쌍놈이예요? 그건 왜? 천도가 허락하는 거예요. 천리의 높은 정의를…. 여기에는 더러운 것이 없고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는 최고의 권위자로서 이 우주에 탑, 장식품이예요. 깃대로 말하면 꼭대기예요, 방울 같은 것. 방울이 아니고 뭐라 그래요? 깃봉이라 그러나요, 깃봉?
나는 이런 원칙에 틀리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 박보희 나한테 기합 잘 받는다구요. '이놈의 자식, 누굴 망하게 하려고 서성대. 꺼져 !'. 50이 넘고 80난 노인도 그래요. '이놈의 노인, 뭐야 ! '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스트 가든의 영빈관에 한 60명을 데리고 살아요. 지금까지 한 17년간 살았어도 한마디 욕을 안 했어요. 뭐 잘못한 것 있지요. 뭐 그릇도 깨뜨리고 싸움질도 하고 그거 다 알고도 모른 척하고 있는 거예요. 싸움 하고 나한테 쫓겨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싸움 한 것도 분한데 문총재가 쫓아낸다고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싸웠는데도 모른 척하는 우리 아버님, 어제 싸웠다고 해도 오늘 아침에 와서 조금도 이상하지 않거든요. 사랑은 낮이나 밤이나 색깔이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말이예요, 그냥 자유를 주더라도 나만 보면 그저…. 내가 호랑이 중의 호랑이처럼 돼 있다구요. 뭐 한마디만 하면 그저 벼락같이 움직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이런 걸 볼 때 '아, 법을 가지고 사람을 치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을 가지고 치리하는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어요. 거기에는 12개 국 오색 인종이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있어서 이 손석우의 마음이 누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마음이 누구예요? 모른다 이거예요. 불교에서는 참선, 마음이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서 수천 년 동안 참선하잖아요, 참선? 마음이 누구냐? 무엇이냐? 몰랐어요. 간단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핏줄을 받고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참부모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참부모예요. 90각도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 가지고 그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로 연결됐어요, 핏줄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할 것이 마음의 자리예요. 아시겠어요?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건 틀림없는 말이예요. 종적인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이 맞아야 돼요. 그래서 마음 따라가야 돼요, 마음 따라. 마음 따라가라는데 이게 어렵기 때문에 문제예요.
몸뚱이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수직에 맞춰야 돼요. 동서남북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해야 돼요. 마음은 내 마음세계의 대왕님이예요. 마음세계의 스승이예요. 마음세계의 주인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 문총재 뭐 건달식이 아닙니다. 우주의 근본을 헤쳐 보니 그거예요. 이것 다 알고 보니 세상에 이렇게 고생을, 일생 동안 이렇게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기가 차잖아요. 다 갖고 있어요, 다 갖고 있어.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 신령한 자리에 가게 돼서 '하나님이 어디 있소?' 할 때는 내 속에서 '오냐, 여기 있다'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인내천(人乃天)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인내천이 무슨 말이냐? 무슨 말이긴 무슨 말이예요, 하늘이 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사회가 일치 못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원리로 사회의 모든 치리법도를, 경제학철학 무슨 문화 전체를…. 걸작품도 그래요. 걸작품도 종횡의 하나의 모델이 있으면서 혹은 동서남북에 화합하는 구형적 기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모니, 어디 가든지 맞춰 가지고 다, 여기서 봐도 좋고 저기서 봐도 좋게끔. 봐서 마음도 좋지만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만지고 싶을 뿐 아니라 속에 갖다 비비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꽃들을 보게 되면 다 그렇잖아요? 그저 만지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비비고 싶고 다 그런거예요.
아까 말한 관계도 그래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우리 인류 시조는 횡적인 부모인 거예요. 그런데 이 횡적인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75도로 돼 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서 틀어졌으니 몸과 마음이 이 각도 차이에 의한 싸움의 전쟁 마당을 품고 사는 인간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평화라고 할 수 없고 행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그러한 세계에 참사랑은 영원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신이 누군지 잘 알지요? 몇 도나 맞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조금 신령한 사람들은 인내천주의를…. 그래, 여기 저 뭣인가? 천도교와 같이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거기서 한 거예요. 그 경지에 딱 들어가보니까 하늘땅이 다 내게 놀아나요. 사랑으로 하나된 본연의 기준에서 하나님 대신 내가 들어가니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그 자리에 공명권을 가지게 되면 앉아서 하늘땅의 모든 자리가 환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영계를 보고, 자기가 갈 때 어떻게 하고 낳을 때 어떻게 한 것을 다 보고, 알고, 살고, 갈 것까지 전부 다 안다 그거예요. 참사랑의 판도를 중심삼은 생애를 걸어가고 사랑을 하면서 이 땅 위에 엮어 놓고 그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인데 참사랑을 잃어버렸으니 깜깜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것은, 이것은 훈련만 잘 시키면 다 그 경지에 들어가요. 통일교회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여기에 있어요. 여기 문총재라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주인데 선생님이 모든 걸 가르쳐 줘요. 기독교와 달라요. 기독교에서는 예수님 한번 만나려면 40년 정성 들여야 되지만, 통일교회는 원리만 중심삼고 사랑의 선구자가 되게 되면 몸이 나는 겁니다. 혼자 기뻐서 죽을 지경이예요. 해방받아요. 해방의 기쁨이 있어요. 독립, 우리 1945년도에 독립했다고 만세 부르던 것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우주에서 해방이 벌어져요, 해방. 타락되어 사탄에게 구속된 것을….
그러면 사탄은 뭐냐 할 때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 사랑의 간부라는 거예요. 이걸 몰랐습니다. 악마가 왜 하나님을 미워해요? 하나님은 왜 악마를 미워해요? 기독교의 논리로 말하면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면 사탄이 원수인데 왜 사랑 못해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의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면 천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치리법이 없어져요. 존재법이 없어져요.
악마는 누구냐? 사탄은 누구냐?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 본연의 인간 시조 해와를 겁탈한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인류의 첫 조상 할머니를 겁탈했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전부 다 화냥질을 했다는 거지요. 본래는 하나님의 아내가 돼야 할 것인데, 아담의 아내이자 하나님의 아내가 돼야 되고 하나님이 남편이 돼야 할 몸인데 불구하고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공포가 언제나 있게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것이 뭐냐? 자아주의, 이 세계적 개인주의 열매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이냐? 사탄이가 그런 자기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공주인 하나님의 딸을 겁탈했기 때문에 오늘날 개인주의의 종착점이 됐다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문화권이예요. 사탄한테 점령당한 기독교가 됐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하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역사를 훤히 다 알아야 이런 걸 푸는 거예요. 뭘 알고 살아야지요. 나는 여러분들 보면 답답해서 어떻게 사는 지 모르겠어요. 왔다갔다하더니 '아이고, 이거 큰일났구나' 하는데, 큰일나긴 뭐가 큰일나요? 죽을 놈이 죽어야 살 놈이 남아서 주인 되지요. 안 그래요? (웃음)
못살게 된 것은 살겠다고 할 수 있는 한계가 온다구요. 그렇잖아요? 설사가 나 가지고 시중들게 하고 주인 못살게 하던 암소새끼는 죽어야…. 그것이 새끼를 잘 놔 놓으면 말이예요, 그 집 펴 오는 것 아니예요? 망살이 뻗쳤지만 망살은 흥살이 계승된다 이거예요. 흥살이 있으려면 바로잡아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는 하나님의 혈통을 받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혈통과 우리의 참된…. 타락이란, 종교세계에서는 타락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을 긍정한다면 무엇에 타락했어요? 선악과?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구요. 혈통적으로 피가 사탄의 피가 되었으니….
여러분들 여편네가 저 다른 데서 살다 온 그런 여자라고 생각해 봐요. 재취를 했든 혹은 뭐 재혼했다, 시집갔다 혼자 사는 과부들과 결혼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결혼한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지금 사는 여편네가 그런 입장에 있었다면 그 흔적 보고 기분 좋아요? 사진이고 흔적이고 나타나면 벼락이 떨어져요. 마찬가지예요.
그게 어디서? 본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예요. 악마가 그러한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위대하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원수인 이 사탄이 역사 이래 지금까지 참소하는데도 들어주는 거예요. 그걸 이렇게 쳐 버리지 못하고…. 왜? 왜 쳐 버리지 못하느냐?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선한 세계의 천사장을 지어 가지고 그 선한 사랑의 세계의 목적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거기에 화답할 수 있고 후원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영원히 대하게끔 지은 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사탄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나 추방 못 합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에, 나는 악당이 되고 악한 놈이 됐지만 당신이 절대자임은 변할 수 없지 않소. 이 절대자가 세운 도리와 절대자가 세운 모든 창조의 천리라는 것은 절대적이 아니오? 내가 변했다고 그 절대적인 창조원칙은 변할 수 없지 않소. 그러니 나는 악하지만 당신은 나를 영원히 사랑하는 원칙이 있었던 그 기준을 영원히 계속해야 하나님이지 그렇지 않으면 나와 같은 거요' 그러는 것입니다. 아, 이게…. 이게 종교세계의 비밀들이예요. 얼마나 미지한 게 많아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대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 마음대로 하면 잃어버렸으니 다시 만들 수 없어요. 인간 시조는 영원을 중심삼고 영원불변, 영원히 존재할 수 있게끔 지었던 것인데 그걸 깨뜨려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다시 만들면 절대자가 못 돼요. 다시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은, 그것은 가짜 사랑이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표준했던 그 기준이 병들었으니까 다시 재생해서라도 그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시조가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 이거예요. 피를 받았다 이거예요. 그 피를 더렵혀 가지고 그 아들딸이 사탄의 피를 받게 되었어요. 이렇기 때문에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뭐 '예수의 피, 피, 피' 하는데, 그게 무슨 얘기예요? '내 피와 내 살을 먹지 않으면 안 된다'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이런 것이 근본적으로 다 확연히 이론적으로 들어맞아야…. 오늘날 과학문명에서도 이론적으로 들어맞고 실험해 틀림없이 일치돼 가지고도 그 결과가 성사할지 못할지 모르는 세상인데, 맹판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하나님은 과학적인 하나님이예요. 그런 종교는 문총재 앞에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말이예요, 만약에 손석우씨가 필요할 것 같으면…. 안 들어와도 괜찮다는 거예요. 조상이 와서 '야, 손석우 이놈의 자식, 너 왜 문총재 반대해 ! ' 이러면서 목을 조를 것입니다. 「영계의 얘기를 잘 해주십시오」 (웃음), 영계 얘기야…. 현실 얘기를 모르면 안 돼요. 전부다 그릇이 발라야 다 받지요. 다 깨진 그릇 가지고 어떻게 받나요?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식을 하고…. 몸뚱이를 쳐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가 악마의 피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하고 양심을 못살게 구는 거예요. 플러스에 플러스가 되어 있다구요. 영원한 양심의 플러스 앞에 횡적인 영원한 마이너스가 자동 화합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그걸 안고 뒤넘이쳐야 하는데 주체가 둘이 생겼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결탁해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또 하나의 주체권이 나왔어요. 이게 본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민며느리를 지금 기르고 있는 판이예요. 해와는 민며느리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집이라구요. 해와만 다 크게 되면 아담은 자동적으로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랬으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종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고 참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내 몸과 마음이 90각도 될 수 있는 잼대가 되는 거예요. 그 잼대 가지고 모든 것을 재는 거예요. 이게 천칙이예요. 그러니 각자가 얼마나 틀어졌는지….
영계에 가도 그렇습니다.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들어가서 보면 아는 거예요. 거기에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누가 어떤지 대번에 알아요. 뭐 오늘날 내가 교육해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하지만 말이예요, 이건 진짜 총재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이렇게 생사지경을 헤매면서 해결한 진리인데도 불구하고 듣는 둥 마는 둥…. '자기의 습관이 그렇다면 그럴지 모르지' 하고…. 그러다 망하는 거예요.
들으면 여기서부터 대번에 돌아서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몇 도예요? 딴 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가겠구만. 영계에 가면 문총재 말이 틀린지 맞는지 알 거예요. 그때 가서 '아이쿠머니나…' 해도 소용 없다구요. 이사 아니라 이사 할아버지라도 할수없지 뭐.
자, 그러한 모든 인생이 가야 할 정도의 기준을 가는 데 있어서 옆길로 가 가지고 탈락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 어떻게 돼서 이렇게 얘기하게 됐나? 오늘 이런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창림이가 여기서 얘기하라 그래서 괜히 입을 벌려 가지고 내가….
사실은 한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그런 얘기가 필요하지요? 그렇지요? 「예」 한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김일성이한테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모르잖아요? 자, 결론이 뭐냐 하면 나에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게 있는 거예요. 딴 데 있지 않아요. 이상이 어디에 있어요? 내게 있다는 거예요. 다 나에게 있어요. 다 줬어요. 야, 이렇게 다 줬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세계적으로 되고 싶은 거예요.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언제나 충당하고도, 채우고도 백 퍼센트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러한 혜택권 내에 있는 것을 상실해 버렸다는 거예요. 상실하고도 잃은 줄 모르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참된 부모를 잃어버리고, 참된 형제를 잃어버리고, 참된 역사를 잃어버리고,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참된 부모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는 고아 중의 고아예요. 말할 수 없는 비참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모여 가지고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가고 또 세계를 형성해 가지고 가지만 그것이 안 돼요. 그건 안 돼. 가면 갈수록 전부 다 두 갈래로, 둘로 돼 가지고 부딪혀서 깨지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에게 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내게 있다. 너와 내가 뭐야? 하나님은 아버지고 나는 아들이다. 그러면 아버지와 아들 둘이 살아? 아니야, 하나님은 내적이 돼 있고 나는 외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뭘? 그 하나님과 나와는 무엇 갖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예요. 거 부정할 수 있어요? 마음과 몸이 영원히 완전히 하나될 때는 참사랑 가지고 마음과 몸이 영원히 통일이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 보라구요. 마음이 달려가다가 씨익 앞에 간다는 거예요. 이만큼 옆에 나왔으면 그것이 먼저 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런 놀라운 것이 있어요. 자동 컨트롤이예요. 참된 사랑의 핸들을 쥐고 영계를 달리더라도 그냥 그대로 눈감고 가더라도 다…. 그것이 움직이는 데는 모든 길이 열려 있어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보다 조금 플러스 작용하게 되면, 빠르게 되면 빠른 것을 위해 주고, 조금 크면 큰 것을 위해 주고, 그 큰 것이 끝에 가서는 뭐냐 하면 너를 위해서 다시 찾아 오는 거예요. 다 찾아 가지고 너를 위해서 높여주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돌아와서 자기를 높여 주지 않으면 영원히 자기는 아래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공동 공조하는 이런 이상적인 구형적 활동무대의 우주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뭣에서요? 참사랑에서.
그렇기 때문에 눈보고 물어 보면, 손석우의 눈보고 '너 무엇이 보고 싶으냐? 무엇이 그리우냐?' 할 때는 이 눈이 참사랑의 여편네를 영원히 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걸 보는 것은, 참사랑의 여편네 눈 하나 보게 되면 우주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 눈은 우주의 대표예요. 우주가 들어가 있어요.
코도 코 조상이 돼요. 참사랑의 조상이라면 코 조상이 된다는 거지요.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키스를 하고…. 사랑하는 사람 냄새가 싫지 않지요? 점잖게 앉아 있지만 말고…. 난 칠십 됐다구요. 어때요? 「냄새 안 맡아 봤는데요」 사랑하는 여편네 냄새도 안 맡고 살아? 무슨 말하고 있어? 「항상 같이 사는데 냄새는…」 아, 글쎄 그러니까. 「싫지 않으니까 살지요」 그러니까 그 말 아니야, 그게.
사랑이 있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나는 거예요. 그 여자들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여자를 보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 냄새가 다, 발 구린 냄새도 다 싫지 않거든요. 사랑하는 여편네가 남자 구린내 나는 발을 올려 놔도 말이예요, 만져 주게 돼 있지 침 뱉게 돼 있어요? 사랑하게 되면 그걸 붙들고 키스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조화예요? 위대한 거예요. 그러니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 그 결론에 항의할 자 손들어 봐요. 쌍놈의 자식들, 한 명도 없나? 이놈의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웃음) 이게 무한의 안전지대예요. 벼락맞을 자 없고 사고날 자 없고 만사능통 세계가 그 자리다 이거예요.
자, 이거 사랑 얘기를 또 했구만요. 요전에도 대략 해줬는데, 세밀히 알겠어요? 나에게 다 있어요. 나에게 참어머니의 핏줄이 있다는 거예요. 참아버지의 피가 있어요. 참어머니의 피와 참아버지의 사랑이 엮어져 가지고 내 피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어요. 뭣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우주의 조상 되는 사랑과 더불어 영존한다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 개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으로 영원히 살고 싶지요? 참생명 가지고 영원히 산다는 말은 없어요. 참사랑,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고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니 순은 뿌리와 빨리 주고받아야 자꾸 자라는 거예요. 잎도 빨리 주고받아야 빨리 자라요. 그게 뭘 하느냐 하면, 사랑의 힘이 있는 거예요. 사랑은 동화작용을 하고 동거작용을 하는 거예요. 사랑은 생명을 전수하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런 걸 중심삼고 여러분들의 생애를…. 총재님의 말씀은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오늘 한남동에 이와 같이 초대해 가지고…. 한남동 한스러운 한인지 모르겠구만요. 한남동은 남쪽의 끝인데. 「한스러운 한이 아니고 크다는 한입니다」 그러니까 한스러운 한남동에 와서 문총재한테 한 대 차이니까 더 한스러워서 나가 태평양 바다에 빠져 죽겠다고 하지 말고 말이예요. 한남동 큰 끝에 왔으니 동으로 돌아 서로 돌아 품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서…. 그걸 하기 위해서는 참사랑 외에는 방법과 길이 없지 않으냐 그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이제 시간 더 있으면 말이예요, 한국에 대한 얘기를 내가 딱 해야 돼요. 이제 내가 언제 만날지 몰라요. 아까 종교지도자들은…. 여러분들 이제 내가 인사조치할 수 있는 특권을 주나요, 안 주나요? 일 하려면 인사조치해야 되는 거예요. 「아, 그건 총재님의 뜻을 다 받들어 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내가 총재를 맡은 것은 대한민국이 이 위기일발된 정세를 보고 손 안 댈 수 없어서…. 그래서 정당을 통해서 내가 하려고 생각해 봤는데. 「회장님 저 잠깐 화장실에 갖다 와서 좋은 말씀 다시…. 다시 기회가 없다니까 한국의 장래라든지 총재님의 통일에 대한 구상이라든지 또 뿌리찾기연합회에 대한 포부라든지 듣고 싶습니다」 그래, 변소 좀 갔다 오자구요. 갔다가 아래로 모이자구. 아래로요. (전부 아랫층으로 이동함)
우리 이사님들이 이제 잘하면 세계를 지배할 텐데 오늘…. 지금 문총재가 어떤 기반 닦았는지 잘 모르지요? 원래 난 사람은 집안에서는 싸움하는 게 아니예요. 외지에 나가서 싸움하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공석상에 아직까지 한번도….
자, 하나님·아담·해와·천사장, 요 넷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거 얘기하자면 뭐 몇 년 얘기할 내용인데, 이거 확실하게 말로 할 것이냐 하는 문제, 내가 우리 통일교회 주인이고…. 내가 이번에 이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이런 내용의 역사적 사실을 전부 다 밝혀 가지고 딱 그 매듭을 짓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과 사실이 맞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론과 사실이 맞는다는 거예요. 사실과 이론이 맞아야 되고 이론과 사실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사실 대신 이론 내세우면 누구나다 그렇게 만들 수 있고, 이론 대신 사실을 내세우면 또 그것이 이론에 맞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원인과 결과…. 인과관계라는 것은 이 우주의 법칙이예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이 잘못됐으면 그 잘못된 것을 그냥 그대로 그와 같은 환경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수습하지 않고는 그 잘못된 것을 혁신할 수 없는 거예요.
병이 난 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병이 났던 그와 같은 환경에서 반대적 현상으로 갖다가 이걸 돌이켜야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딱 동쪽 서쪽을 맞추어서 돌이켜야 그것이 돌이켜지지 이게 남북이 틀린 데로 돌이키면 남북이 틀린만큼 이것이 돌이켜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류역사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인류역사를 지금까지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복잡다단한 환경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보면, 지금 세계로 보게 되면 4대 문화권이 있어요. 인류역사를 꾸며 나오는데 누가 꾸며 나오느냐 할 때에 역사를 만드는 어떤 왕권, 집권자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집권자의 치리라는 것은 기껏해야 몇백 년밖에 안 가요. 그 이상 치리해 나온 것은 종교예요. 종교문화권이 역사를 수습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전세계의 문화권을 나누자면 4대 문화권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중동을 중심삼은 모슬렘문화권, 인도를 중심삼은 인도문화권, 이 극동의 유불선 3교를 중심삼은 극동문화권,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나라가 아니예요. 나라는 지나가는 거예요. 흥망성쇠를 거듭해 가지고 나라가….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망하게 되는 거예요. 로마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다가 끝에 가서는 망한 거예요. 영국도 그래요, 영국도. 세계를 지배하려다가 망했고, 미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오래 못 가는 거라구요. 나라는 7세기를 넘기 힘들어요.
그러나 종교는 몇천 년 가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 가운데 무슨 종교가 인류를 수습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해요. 종교 철학에서 심각한 문제라구요. 뭣 갖고 종교를 수습할 것이냐? 거 예수님 같은 양반들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으로 갈 자가 없다'고 했는데 길·진리·생명, 그거면 다냐? 거기에 하나가 빠졌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빠졌어요.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아버지 앞으로 갈 자가 없다 하는 것을 빠뜨렸다는 거예요. 성경도 그런 관점에서 시정해야 돼요. 이러한 원칙이 딱 섬으로 말미암아 경서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관에서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회회교면 회회교, 혹은 기독교면 기독교, 종교 중에 어느 것이 중심 종교냐 하는 문제가 아직 결정 안 났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뭣 갖고 종교 중의 종교로서, 중심 자리에 선 종교로서 서느냐? 힘갖고? 돈 가지고?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돈을 갖고 있는데…. 뭣 갖고 중심의 자리에 서느냐? 이게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뭣 갖고? 교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떠한 종교가 끝에 가서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종교가 되겠느냐?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은 내용이 돼야 된다 하는 말을 아까도 했어요.
그러면 종교 교리 가운데서….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경을 그래서 보기 시작했어요. 예수는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했어요. 이것은 놀라운 선포예요. 이런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아버지다. 이것은 우주의 근본을 상속받을 수 있는 직계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 했어요. 야, 이게 종적인 부자의 관계에서 횡적인 부부의 관계를 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진리라는 거예요. 명실공히 기독교가 제2차대전 이후에 하나의 세계를, 종교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역사상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종교가 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이러한 개관을 살펴 가면서 결론짓게 될 때 많은 종교 중의 종교가 기독교로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하고 공자하고 석가하고 마호메트하고, 다 자기들의 성인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이 우주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 사랑의 천리를 두고 볼 때에…. 모든 생물들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미물인 곤충들도 쌍쌍이예요. 왜 쌍쌍이 되어 있느냐? 사랑의 이상을 따라서 상대적인 형상적 실체상으로서 사랑의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사랑의 박물관에 전시되기 위해서는 쌍쌍이 아니면 안 돼요, 쌍쌍 아닌 것은 안 돼요, 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자도 다 쌍쌍으로 돼 있지요?
그러면 우주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저절로 됐다. 오늘날 이거 이렇게 얘기를 하니…. 거 진화론도 좋아요. 진화론에 앞서 널려 있는 사실이 뭐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 번식기관이 있어요. 거기에 진화가 있나요? 진화가 있다면 남자 여자의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돼요. 옛날 사람하고 오늘날 사람하고 그것이 발전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곤충세계에 있어서도 벌레들이 사랑하는 그것이 옛날과 오늘날과 달라져야 된다구요. 새들도 전부 다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논할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 되는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그 본거지가 진화적 내용으로 발전하게 돼 있느냐? 미친 것들….
또 하나 빠진 것이, 우리 손석우의 눈이 있다구요. 아, 제일 중요한게 눈이라구요. 우리 이렇게 볼 때 어떤 것이 먼저예요? 눈이 뭐 동물 눈이든 무슨 눈이든, 개 눈이든 뱀 눈이든 좋아요. 눈 조상, 눈이 생겨나기 위한 조상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눈 조상이 태어나게 될 때에 이 대기권 내에 나타나면 빛이 있는 것을 알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모르고 생겨났나요? 그것이 사유와 존재의 철학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예요?
눈 조상이 이 땅에 태어날 때에 태양이 있는 것을 의식하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태양이 없는 것을 의식하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저절로 생겨났다고는 말 못 해요. 그 눈에는, 동물이라든가 전부다 그 누선(淚腺)이 있어 가지고 수분을 뿌리게 돼 있어요. 이것은 대기권에서는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수분이 증발되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거 모르고 그 누선이 생겨났나요, 알고 생겨났나요? 이거 문제예요. 이것이 의식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뿐만 아니고 이 솜털은 왜 있어요, 솜털? 그러면 곤충의 눈에는 이 솜털 같은 게 있겠나요, 없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있을 겁니다」 (웃으심) 있을 겁니다는 이론적이요, 없을 겁니다는 안 맞는 다는 거예요. 거 왜 이렇게 솜털이 생겨났느냐? 대기권에는 먼지가 있고 햇빛에 증발하고…. 이것이, 만약에 이거 아니면 5분만 되면 이거 큰일나는 거예요. 먼지 구덩이 이거 참….
그러면 다 모르고 자기 혼자 저절로 그렇게 태어났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미친 자식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게 되는 것은 박물학적 지식 기반 위에…. 이 눈학(안과학) 중에서 어느 누구가, 이 눈의학 부분에서 세계적인 노벨상을 받은 그런 사람도 이것을 만들려고 해도 만들 수 없는 그런 무궁의 신비의 왕궁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자기 멋대로 눈썹이 나오고 말이예요, 자기 멋대로 눈물이 나오고 그래요? 미친 소리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이 우주의 근본이 되는 주인이 있게 되고, 생각이 있어야 돼요. 우리 이 몸뚱이가 얼마나 신비해요? 이 몸뚱이가 그냥 생겨났어요? 생식기가 이거 얼마나 신비해요. 그것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신비한테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 있어요?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간단하지 않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객관적으로 하나님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식자간에, 이러한 총괄적인 관을 가지고 볼 때에 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주인 된 분이 있다 하는 결론을 내더라도 무리가 아닌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다' 이런 말을 할 때에…. 이 세계가 전부 어떻게 통일될 것이냐?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이 타락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자기 창조 위업으로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은 고장난 것을 말하는데, 고장났으니 그것을 다시 고치려면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통해서 그 설계가 기본 되어서, 원설계에 따라 가지고 사랑의 도리에 맞는 그런 내용을 통해서 수습해야 합니다. 그렇게 수습하려고 하는 것이 천리를 다시 소생시키어 다시 회복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겠느냐? 이건 이론적으로 모순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망하더라도 많은 종교가…. 4대 종교문화권이 생겼어요. 이래 가지고 모슬렘하고 기독교도들이 서로 싸우는 것이 십자군 전쟁 아니예요? 서로가 싸우는 거예요. 이 종교전쟁을 누가 막느냐? 지금 사상적으로 동서가 종교전쟁인 거예요.
보라구요. 사상에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공산당도 말이예요, 우리 승공이념으로 완전히 돌아가면 하루 저녁이면 180도 돌아가요. 이 기독교를 보라구요. 기독교 목사들 말을 들으면 '내가 믿던 것이 제일 같은데, 수천 년 동안 쌓아 놓은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어떻게 놓느냐? ' 이거예요. '하루 저녁듣고, 며칠 동안 들었는데 아, 그거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가르치는 그 진리가 맞긴 맞는데 어떻게 그러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유교, 이 전통적 문화를 중심삼고 있을 때 왜놈들이 머리 깎으려고 하니 야단이…. 머리 깎으니까 얼마나 편리해요? 지금은 그거 잘한 거지요 뭐. 그때 잘랐다면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했어요.
이래서 그러한 모든 역사과정의 과실된 지나가는 흠들을 남기고도 부끄러운 것을 몰랐거든요, 사실은. 어떻게 세계가 돌아가는지 몰랐다구요. 어떻게 세계가 시작하고 어디로 간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게 제일인 줄 알아요. 이걸 알게 되면 다 버리고 빨리 가야 되는 거예요. 차 버리고 다 가는 거예요. 모르니까 거기에서 생명을 걸고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이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기독교는 사랑을 중심삼기 때문에 이 종교를 통해서 세계가 지배당할 때가 있었는데, 역사상에 기독교문화가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재패했다 이거예요. 그 말이 틀려요? 「옳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여기 유교의 모든 교리….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網)이다 하는데, 천(天)이 뭐냐? 천이 천이지. 막연한 천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인격적 천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여기 유교학자들 많겠구만요. 나이 많은 이 종중장들이라든지 하는 사람들…. 위선자는 천이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이보지이화니라(爲善者 天而報之以福 爲不善者 天而報之以禍). 선이 뭐예요? 왜 천이보지이복이예요? 역사를 알려면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역사를 소화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냥 삼켰다가는 죽어요. 인격적 신을 유교에서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도리의 신과 예의의 신은 발견하였지만 인격적신, 사랑의 신, 사랑을 가지고 생명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도리적 생사지권을 넘어서 치리할 수 있는…. 불교는 법을 말하는데, 법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유물론에 들어가요. 이런 등등을 전부 다….
하나님이 종교를 필요로 하는 건 뭘하자는 거예요? 결론을 이렇게 내리는 거예요. 모든 종교는 그 문화배경이 다른데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그 습관과 전통과 문화배경의 생활적 환경이 전부 다 체제를 통해서 고질화 돼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이상세계에 갈 수 없으니 이것을 해결 수습해 가지고 주권자를 전부 다 동화시켜 가지고 4대 문화권을 동서남북과 같이, 4계절과 같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권으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문화권의 종착지는 무엇일 것이냐 하는 문제…. 사랑에 의한 천리를 따른 통일이념이어야 된다, 사랑을 중심삼은 천리에 일치하는 이상사관이어야 된다, 인생관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이론에 누가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 개관을 죽 잡아 가지고….
그러면 앞으로 종착점이 무엇이냐? 그러면 종교가 찾아가는 게 뭐냐? 사랑을 해서 타락한 세계가 찾아간다는 자리는 뭐냐? 참된 사랑의 주체되는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예요. 기독교에서는 주님이 오게 될 때는 '신부를 찾아온다'고 그러지요? 야 ! 나는 이런 걸 알고…. 그래서 내가 기독교를….
성경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그다음엔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면 뭣이 달라졌어요? 사랑이 달라졌어요, 생명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 세 가지, 그 생명에도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있어요. 그래, 사랑이 달라졌느냐, 생명이 달라졌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달라졌느냐, 하늘이 핏줄이 달라졌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은 자체의 생명이예요. 창조하는 것은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 문제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뭣이냐? 선악과를 먹고 부끄러워 하체를 가렸어요. 하체로 범죄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풀지 않고는…. 이 원칙을 천리에 대처해 가지고 이론에 맞는 환경적 대상을 이론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결이 나왔지, 주먹구구식으로 나를 믿어라 하지 않았다구요.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거짓 사랑을 심었으면 그 심은 밭이, 이것이 인류를 통한 영원한 세계의 밭입니다. 우주의 밭이예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그릇된 거예요. 그릇된 것은 무엇이 고장났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사랑,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이예요.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라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까지도 넘어가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일시에 찾으려고 하다가는 말이예요, 다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방법은 딱 하나,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으로 다시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사랑의 주인이요, 사랑의 남성을 대표한 주인이예요. 그런 의미예요. 메시아는 그래요. 남자니까. 구세주는 뭐냐?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밝혀 구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딴 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메시아는 어떠한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남성의 생명의 대표자예요. 남성 생명이 이래야 된다 할 수 있는 대표자란 말이예요. 또 하나님의 사랑과 종횡의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된 천리의 사랑을 이어받은, 생명을 이어받은 사람이예요. 그다음에는 이 아버지는 뭐냐 하면 이 사랑과 생명체를 중심삼고 상대 해와를 만나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혈통을 지상에 연결시키기 위한 분입니다. 그것이 그분의 목적입니다. 아시겠어요?
예수를 기독교에서는 만왕의 왕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불교의 석가모니 이런 양반들은 얼마나 기분 나빠요? 유교의 공자 같은 사람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거 어째서 예수야? 예수는 2천 년 전 사람인데, 공자로 말하면 2천 오륙백 년 되고, 불교석가모니만 해도 다 그런데 예수가 뒤에 와서 무슨 큰소리 해? ' 이러거든요. 무엇을 가지고 수습해야 되느냐? 사랑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사랑을 가지고서….
그러면 예수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혈통적으로 달라야 된다는 겁니다. 이 인류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성숙한 남자가 태어난 적이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류 시조가 미성년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이 동화되어 가지고 언제든지 그 대상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하나님의 생명의 상대를 합해 가지고 하늘 땅의 주체, 종적·횡적인 사랑의 이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생명체를 통하여 혈통을 이어 줄 사람이….
그러므로 구세주는 혈통적으로 이것을 청산하고 와야 된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메시아는 어떠냐? 핏줄이 달라요. 결론적으로 핏줄이 달라요. 타락한 세계의 모든 성자들은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타고 그 가운데서 성별된 종적 기준을 들고 나오려고 했지만, 메시아란 분은 오기를 하나님의 핏줄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본질적 생명의 기원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늘편적 생명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를 놓고 말하기를 참감람나무라고 했어요. 감람나무, 나무는 마찬가지인데 돌 감람나무다 ! 나무의 모양은 같은데 씨가 달라요. 목적이 달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참감람나무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와 하나된 혈족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일 때는 6천 년 된 나무를 잘라 버리고 생명나무…. 눈접 하잖아요. 눈 하나하고 바꿔야 됩니다. 이러려니까 세상 모르는 사람, 그 열매가 어떤 열매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죽을 지경이지요. 어머니 아버지와 그 나라가 '야 이놈아,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쳐 이놈아 ! 역사를 망칠 이런 놈의 자식이 어디있어? 너 6천 년 된 나무를 깎고 또 잘라 버리고 이거 돌감람나무와 같은 눈접 하나하고 바꿔? ' 하고 벼락이 떨어져요. 그래,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꾸면 역사의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바꾸는 자는 역사의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피를 받아라, 예수의 피. 예수의 살 ! 그게 뭔지 알겠어요? '참감람나무와 접붙여 하나되는 하나님의 직계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이 되라 하는 거예요. 이 자체가 뭐냐 하면 타락은 사랑이 혈통적으로 잘못됐다 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지요. 이래서 성만찬은…. 옛날에 다 해봤겠구만. 예수의 하는 말이 내 피와 살을 받지 않으면 나와 상관 없다─. 상관 없지요. 이래 가지고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핏줄을 교체해야 돼요, 잘라 가지고. 하나님이 이 근본을 전부 다 없애 버리려면 이 인류를 다 멸망시켜야 되니 할수 없이 새로 키워 가지고 자연스럽게, 자연 환경에서 굴복하는 자리에서 일을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하나님이 종교권을 왜 만들었느냐? 세상에 만들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참감람나무밭 돌감람나무밭, 밭은 밭인데 이제 봄이 와서 전부 다 참감람나무 순을 따가지고 한꺼번에 마음대로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주인으로서 인간을 구도하기 위해 종교를 세워서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참아버지는 반드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만민, 만교의 공통적인 것입니다. 이거 이의 있어요? 그래서 종교는 지금까지 금식을 하고, 고행을 하고…. 이 몸뚱이는 90각도인데 이 마음이 90각도가 안 되고, 마음은 90각도인데 몸뚱이가 90각도가 안 돼요. 이것을 강제로라도 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이상 습관화시켜라, 매일같이 기도하고 매일같이 노력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습관화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극복할 수 있는 기준에 전부 다 자리잡아 가지고, 이것이 라디오 주파수 모양으로 다이얼 돌리면 '우웅' 하듯이 종교를 믿어 나가면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영계의 사실이 거기에 딱 맞는데는 천하가 다 알아요. 그 놀음이 종교생활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 사탄의 혈통이 진동하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몸뚱이를 가진 인간들의 생활에서는 이것을 브레이크 걸어야 돼요. 브레이크 걸어 가지고…. 어떤 녀석은 15도도 안 되지. 또 영적으로는 되어 있지만 몸뚱이는 전부 다 미욱한 놈들이예요. 이것을 90각도 맞춰가지고…. 90각도에 맞춘 다음에는 이 자체가 15도 되더라도 오케이예요. 어디든 통한다는 거예요. 왜? 근본이 언제나 있기 때문이예요. 그 근본은 언제나 맞출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은 얼마 틀렸다는 것을 감정할 수 있는, 또 틀린 사람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가서 주체가 되어 끌고 가기 위해서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게끔….
그래, 여기 있는 이사님들도 접붙여야 되겠어요, 안 붙여야 되겠어요? 싫다면 강제로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죽고 나서 저나라에 가면 천년간…. 이제 강제로 통일교회 믿게 하더라도 알고 나서는 통일교회가 몇 년 뒤에 발길로 차더라도 '아이구, 이럴 줄 몰랐다'하고 회개하면서….
사탄이 지금까지 차자관…. 기독교는 차자의 자리예요, 둘째번. 타락은 해와가 첫번 사랑을 사탄하고 했어요. 본래의 사랑은 하나님 중심삼고 선의 혈통을 연결지으려 했는데, 이것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천사장이 인류의 어머니를 겁탈해 가지고 사탄의 피를 연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자기를 주장해요. 따라서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예요. 천도를 배반하고 가정이라든가 국가이념을 배반하고 자기일방도의 방향에서 자기 이익을 취하는 것이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가 최후의 종착점이 될 때는 개인주의 세계의 판도로서 모든 사탄들이 와 찾는 거예요.
그다음에 발가벗고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섹스 혼란 시대가 오는 거예요. 에덴에서 나무 아래서 타락했지요?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거두는 거예요. 사탄이 만국을, 만국의 주인 된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상대를 전부 다 겁탈하기 위해서 그 사랑을 악한 입장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욕심을 중심삼은 세계 제패 기반 위에 서서 인류의 도덕이 전부 다….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인데…. 이거 똥개새끼들이 와서 다 핥아 먹어요, 똥개새끼들이. 세상이 그래요. '종횡의 질서를 만고에 영원화시켜야 할 것인데 이 근본 질서를 완전히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암만 큰소리해야 내 앞에 졌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이걸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누가 이걸 수습할 거예요? 대한민국이 할 수 있어요? 지금 미국을 수습할 수 있어요? 일본을 수습할 수 있어요? 온 세계에 지금 전부 다 이 혼란된 성문란이…. 통일교회 아니면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제일 나쁜 교회로 욕먹고 있지요? 저 문아무개 색마라고…. 이놈의 자식들, 악마가 제일 죄인인데 죄를 뒤집어 씌우려고…. 제일 나쁜 게 문선생이예요. 사탄세계니 그래야지요. 거기에 춤을 추다가 전부 다 끽─. 대한민국도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끝날엔 구렁텅이에 점점 더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뭘 잡고 있으면 돌아서거든요. 다 벌거벗고서, 그 바람에 전부 다 지옥의 심연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벌거벗고 타락하던 인간이 문화창조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자라서 그렇게 뿌렸으니 끝날에는, 가을 수확 시기인 종말시대에는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의 결과로서 수확될 수 있는 때가 돼 가지고 그래서 세계적으로 점점 해서 엑스 와이(XY)로 전개돼 가지고….
그렇지만 천리의 사랑의 전통만은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인간 세상을 잇는 부자지정(父子之情)입니다. 부부의 정은 갈라져요, 이런 원리가 없기 때문에. 그러나 부자의 관계는 이게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복귀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인연은 아버지를 똑똑히 가르쳐 주면 해결이 됩니다. 이는 거짓 아버지라는 걸 모르고 있어요. 거짓 아버지 자식이다 하는 것을, 의붓자식이다 하는 걸 가르쳐 주어야 돼요. 참아버지가 이것이다 이거예요. 너는 의붓 자식이다 하는 걸….
사탄은 핏줄이 달라요. 성경 로마서 같은 데서는 그러잖아요? 모든 사람들은 아바 아버지, 양자의 자리에서 아바 아버지를 부른다고 했거든요. 다시 말하면 양자는 두 아버지를 거쳐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붙이는 방법 외에는 없어요. 안 그래요?
그러려면 개인을 잘라 버려야 되고 가정을 잘라버려야 되고, 나라를 잘라 버려야 되고 하늘 땅을 잘라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지 말라, 독신생활하라 하는 거예요. 왜? 인류의 이상적 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생활을 못 했는데, 하나님이 근본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이상을 이루지 못해 가지고 복귀라는 한스런 과정에서 이 역사를 치리해 나오는데, 너희들이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는 결혼을 하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그렇잖아요? 인류의 참된 이상적 부모인 하나님 자신이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의 가정을 못 가졌는데 이 타락한 종자의 몇 천대 자손 되는 인류들이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세계에서 결혼하지 말라는 논리나 출가라는 논리는 이렇게 보아야 뜻이 다 풀리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비구승이 없어져요. 부모 시대예요. 이건 형제 시대예요. 가인 아벨 형제 시대는 싸우는 거예요. 역사는 싸움의 역사예요. 이것이 부모 시대로 바뀌게 될 때는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앞으로 부모 시대가 연결되게 되는데 그것이 정도령 사상에도 맞지요, 뭐 부모 시대가 오기 때문에 부모를 모신 가정에 있는 자녀들은 싸울 수 없어요. 그런 사랑의 천리를 흠뻑 아는 날에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싸움의 대상을 찾을 길이 없어요. 거기서 평화의 세계가 온다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역사는 심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첫사랑을 누구하고 했느냐? 하나님하고 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하고 했다 이거예요. 사탄은 누구냐?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어떠한 존재냐? 창조할 때는 혼자 외로워요. 그렇기 때문에 협조해 주고 찬양하고 독려해 주고 의논의 대상으로….
손석우 박사도 혼자는 외롭지? 누가 협조해 주고, 잘했다고 찬양도 해주고, 우리 회장님 제일이라고 박수를 해주고 말이야. 아까 누군가 지회장이 손석우 자꾸 칭찬하려고 하기에 그만두라 했지만 말이야. (웃음) 결국 협조하는 존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옳소파가 있어야 되는 거지요? 협조하고 말이예요. 내가 원로라면 계속 도와 줘야….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이상은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이렇게 주고받으면서 살아야 할 것인데, 혼자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부모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아들보고 그럴 때가 있을 거예요. '야, 이거 어떡하면 좋겠니? 네 생각은 어떠니? ' 하고 물어 볼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게 사랑의 화합의 도리예요. 높은 것이 낮은 자리에 가 가지고 논하고, 낮은 것이 높은 곳을 대해 가지고 언제든지 의논할 수 있는 그 사랑이 화합해서 높고 낮음이 돌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세 천사가 천사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천사장이 있었는데 이걸 보게 되면 이와 같은 것을 심었으니 이 심어지는 데는 두종류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도(正道)의 길로서 심어져야 할 것인데 그릇되었으니 그릇된 사랑에서 이 사랑을 갖고 악마의 핏줄기에서 태어난 인류가 되어서 제멋대로 전쟁─이것은 파탄이예요─하여 갈라지거든요. 갈라지면 하나 못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이루려 하는데 그 세계에 못 가고 전부 다 산산히 갈라졌어요. 부락은 부락끼리 싸우게 하고 집안은 집안끼리 싸우게 하고 여편네와 남편네 싸움을 시키는 것이 사탄의 과업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은 몸과 마음에서부터…. 무엇 가지고?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이론적이예요.
그래서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기준 일치, 가정적 기준 일치,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일치돼 있으면 그게 이상세계입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라는 것은 뭐냐? 고장난 이것을 수리하기 위한 수리 공장이예요. 완전히 수리가 끝났으니, 완성품이므로 수리가 필요 없으니 종교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라는 개념도 타락의 산물이예요. 이거 전부 다 이론적으로 정비해 놓아야돼요.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면 구세주니 도주니 하는 것은 뭐예요? 무슨 얘기예요? 그 등차(等差)가 있어야 돼요. 도주나 구세주 가운데도 종의 구세주가 있어요. 종을 구하러 온 구세주가 있고, 그다음엔 양자를 구하는 구세주가 있어요. 종교가 그래요. 그다음엔 서자적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직계자녀의 종교, 그다음엔 어머니적─어머니도 소생·장성·완성이예요─종교, 아버지적 종교, 이렇게 퍼져 있어요. 그래, 무슨 종교와 합해야 되느냐? 아버지 종교와 합해야 된다구요, 참아버지. 하늘과의 직계자녀 관계를 통한 아버지 종교, 그 참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요, 참된 구세주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난 것은 타락해서 고장난 것을 수리하기 위해서예요. 수리 공장이예요. 그러므로 거기 들어가 가지고 이 창조이상을 몰라 가지고는 종교를 참종교라고 분석할 수 없어요. 교주만을 위하는 종교예요? 아니라는 거예요. 교주가 자기 스스로 자기 이상을 펼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 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문교주는 좀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여기 들어왔다 나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지만 말이예요, 나를 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협회장 그 녀석 때문에 이렇게 됐지' 그런다구요. 문선생은 다 좋아하거든요. 왜? 내가 위해서 살았으니까 위하며 사는 거예요. 또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은 원리요 생활철학이니만큼 어디 가든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곤충을 봐도 그 원칙에 있어서, 새가 나는 것도, 말하는 것도, 사회가 발전하는 것도 전부다 이 원칙에맞으니 죽을 지경이예요.
이런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도망갈 곳이 없기 때문에 아예 이사들도 그만두고 이제…. 꼭 매여요. 무엇에 매이느냐? 사랑에 얽매입니다. 좋아요, 나빠요? 생각해 봐요. 사랑에 꼭 매인다구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사랑에서 자유가 있습니다, 사랑에서. 사랑에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상투 끝을 손자가 밟고 올라가도 사랑하는 손자를 나빠해요, 좋아해요? '어서 올라가라구, 어서. 어서 올라가라' 이런다구요. 사랑의 자리에서는 사랑이 너와 나의 주인이예요. 그래 사랑에, 참된 사랑에 영원히 지배받을 수 있는 이상 행복할 수 없어요. 지배받다 보니 돌아가요. '아이구, 내가 위에 올라왔다. 나 아래인 줄 알았는 데. 아이구, 내가 동쪽에 왔다. 아이고, 서쪽에 왔구만…. '그러니 거기에 평화와 행복이 있음을 이론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어도 한 사람 반대할자가 없는 거예요.
여기 지금 족보회 중심삼은 당신들 얼굴을 보면 전부 다 누구 말 들을 사람들이 아니예요. 이 영감을 놓고 보나, 누구를 보나 전부 다 꼿꼿하지요. 그러나 문총재 처음 만났지만 대하다 보면 어린애들같이, 유치원애들같이 취급하고 이래도 '왜 그래? 기분 나빠'하는 사람 없어요. 레버런 문은 사랑 때문에 이러고 있어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이러고 있으면 여기에 무슨 요사판이 있는지 모르지만 이게 다 무사 통과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이 되는 것은 오색 인종의 색깔이…. 하나님의 사랑의 눈에는 색깔관념이 없어요. 색맹이예요. 사랑의 눈에 색깔관념이 있어요? 사랑에 취한다면 색깔이 뭐예요? 한 색이지요, 색맹.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이 가능해요. 이번에도 6천 5백 쌍 이상 했지만 하루에 3천7백 쌍을 묶었어요. 밤을 새워하는 데 언제 얼굴 보고 하나요. 사진 보고 후루룩…. 그렇게 한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최고의 영광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여기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신문배달하지요? 여기 이 사람들 신문배달 하겠어요? 문총재가 시키면 말이예요. 「못 하지요」 그러니까 일본사람이 낫다 그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동대(東京大) 나오고, 박사님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우리 일심병원 의사가 13명이 들어왔고, 동대 출신이 13명이고, 그다음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43명이 와 있어요. 그다음엔 전부 다 중요 국립대학 나온 사람들이예요. 그 사람들이 왜 그거 뛰고 야단이예요, 미친 사람처럼?
그거 문총재를 얼마나…. 이놈의 문총재를 몰랐으면 여기에 안 올 텐데…. 얼마나 그럴까요? 「물어 보니까 문총재님 매우 뵙기 어렵다고 합디다」 아, 글쎄 볼 게 뭐 있어요. 당신들같이 이렇게 마음대로 보고 어저께도 보고, 요전번에도 보고, 또 보고…. 어려운 게 없다구요. 지금 세계에 널려 있는 수백만 수천만 되는 사람들이 내 얼굴 보나요? 사진가지고 다니면서 어머니 아버지 이상, 그 나라의 왕보다, 대통령보다 더 좋아하는 거예요. 밥 먹기 전에 인사하고, 자기 전에 꺼내 놓고 인사하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의 주체라는 걸 알기때문에. 사랑이 거기 있기 때문에 밤새껏 그러더라도 피곤하지 않아요.
그것이 허사가 아니예요. 사실은 사실인데 헛된 사실이 아니예요. 이런 것을 누가 알아요? 이 사람들이 신문배달하는데, 신문배달은 중고등학교에서 전부 다 고학하는 학생들이 하지 박사님들이 하고 의사님들이해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 있으면 경제적 활동 책임량이 한 달에 120만 엔이예요. 그래, 4천 명이면 이것이 얼마냐 하면 일본 돈으로 48억 엔이예요. 이게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왜 이런 손해를 보면서…. 그 돈 가져다 뿌려 가지고 신문 배달부를 사면 얼마나 많이 사겠어요?
왜 이렇게 했느냐? 이 민족의 정기를 되찾기 위해서예요. 하나 안 돼가지고 서로 싸우고 대한민국의 요사스러운 대통령 짜박지 그거 해먹겠다고 이래 가지고 대가리 잡고……. '에이, 이 자식들아 ! ' 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영계의 조상들이 부끄러워하는 줄 알아야 돼요. 조상들이 이제 분해서…. 내가 풀어놔 주니까 너희 후손들에게 가서 쳐라 해서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그래 잡아서 '이 자식아, 문총재 말 들어 이 자식아 ! ' 하면서…. 그거 협박입니다, 반 협박. (웃음)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끝이 없지요.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부인들은 내가 얘기하게 되면 아침에 와 가지고 저녁때 남편 돌아올 때는 돌아가야 될 텐데 하고 생각하다가 이런 재미있는 얘기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듣다가 여덟 시간이 넘으면 '에이, 까짓거 쫓겨나면 어때' 하고 밤 새우기 일쑤다 보니 쫓겨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재미있는 말이 세상만사의 어디에다 비할 수 있어요, 자기 마음이 좋아하는데? 마음의 문을 열고 '선생님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오'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니 말이예요. '이 쌍간나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누구를 망치려고 왔어 ! ' 하고 대문으로 쫓아내고 나면 뒷문으로 언제 들어와 배겼는지…. 뒷문으로 또 쫓아내다 보니까 담을 타고 넘어와요. 담을 타고 넘어와서, 아침에 나가 보면 떡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이 쌍간나 같은 것들 쫓아버렸는데 왜 들어왔어?'한다구요.
어떤 간나들은 집에 갔다가 남편이 '이놈의 간나, 누구하고 바람피우다 왔어?' 하며 바람피운 간나라고 전부 벗겨서 쫓아낸다구요. 벗겨서 쫓겨났는데 갈 데가 있어요? 벌거벗은 그런 간나들이 담을 타 넘고 벌벌하고 선생님 찾아와요. 그거 욕먹게 되어 있지요. (웃음) 그래 서로 이러니 욕 안 할 사람이 있어요? 내가 세상 이치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할수없다 그거예요.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사랑의 봄동산이 찾아와서 꽃이 피려고 하니 그 꽃의 향기를 아는 마음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소들도 암내가 나게 될 때는 그 냄새 맡고 암소가 황소 찾아갑니다. 그때 그 앞에 있다가는 밟혀 죽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막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집요한 거예요.
그 이상으로 하늘나라의 참사랑의 봄바람을 느낀 사람이 자기 남편에게 딱 가게 되면, 그 남편이 아침에 가방 들고 나가서 저녁에 들어올 때 보면 구렁이 같다는 거예요. 대가리는 남편 대가리인데 몸은 구렁이가 들어와요. 자자고 하는데 구렁이가 자기를 에워싸니 '악'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부부생활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누구한테 얘기해요. 내가 선생이라고 하니 그걸 전부 다 알고 이것이 왜 이렇게 되는 걸 전부 가르쳐 줘서 이걸 수습했으니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아 있지, 아무것도 모르면 1년 2년도 못 가요.
어머니 모실 때는 말이예요, 어머니를 모셔야 할 텐데….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 안 했으면 그런 놀음도 안 되지요. 40대, 40수를 못참더라구요. 이제 기도해 주면 앞으로 우주의 어머니 택한다고 다 알거든요. 그래, 그때는 할머니 며느리 손자딸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또 영계에서는 자기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싶어해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왜 선생님한테 안 가? 이 쌍놈의 자식 간나야' 하고, 죽은 남편이 나타나서 그러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집안에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집집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별의별 짓이 다 벌어져요. 이불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을 사위 삼겠다고 하고, 별의별…. 무슨 짓인들 없겠어요? 거기에서 원리원칙을 몰랐으면 그거 다 어떻게 수습해요? 세상에 역사 이래 제일 어려운 그런 등등의 일이….
또 도주들이 많이 찾아와요. 도주들이 산에서 엎드려 기도─천일 기도, 3천일 기도─하고 찾아와요. '야야, 아무 데에 가면 문아무개가 있는데 한번 가서 어떤가 봐라' 해 가지고 별의별 녀석이 찾아오지요. 내가 그 세계를 다 알아요. 찾아온다면 나는 안 걸려요. 오면 그 도주가 지금까지 수고한 이상 내가 높아져요.
그러면 천상세계에서 보게 될 때 문총재하고 그 도주하고 말이예요, 여긴 부모의 자리라지만 그건 동방의 한 자녀의 자리든가 족장의 자리거든요. 그 족장을 족장으로서 알아주고 모시는 것이 중심 존재인데, 고생하였다고 뭐도 사주고, 자기가 굶을 때 별의별 것을 다 주니 '아이고, 통일교 좋긴 좋구만. 나를 이렇게 모셔 주다니….' 한다구요. 그렇지만 천만에. 그 책임을 딱 하고는 그 이튿날 명령해서 표를 맞춰 가지고는 나를 반대로 모시라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어젯날까지 이러다가 세상에 무슨 날벼락이냐고? 그래 이 자식아 ! 회오리바람이 부는 겁니다. 여기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는 날에는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되고 복 보따리 찬 것 전부 다 거두는 거예요.
추수를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해 봐라 이거예요. 왔다가는 다보따리를 풀어 놓고…. 불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래요. 우리 그거 할때는 안 찾아 다닌 줄 알아요? 다 몰라서 그렇지…. 거 앉아 가지고 내가 다 깨끗이 처리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들이 왱가당댕가당해도 난 아무렇지 않아요. 왜? 천도를 따라서 하늘의 헌법이 어떻게 적용하는가를 알기 때문에 나로서는 그 세상에 알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대우해 준 거예요. 그러면 내가 너희를 대우해 주니 효도를 해야지. 자식을 길러 준 그 하늘 부모의 사랑 앞에 효도를 해야지. 충신의 도리를 해야 돼.
내가 불교도 안 간 데가 없습니다. 기독교 목사들은 뭐 불교보고 원수라고 하지만 불교 세계에 내가 가게 되면 시주도 제일 잘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잔칫날, 인류의 잔칫날이 오는 거예요. 잃어버린 부모를 찾고, 잃어버린 남편을 찾고, 잃어버린 자식을 찾고, 잃어버린 종족과 잃어버린 나라와 잃어버린 세계를 찾는 잔칫날이 오는데, 잔칫날이 오게 되면 지나가던 백정의 후계자라도, 나라의 역적의 후계자로서 백정이 되어 있는 사람도 저 말석에서 고기를 먹고 잔치에 참여하는 것이 천리의 대도인데, 통일교의 문아무개가 그런 잔치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땅에 왔다면 거기에서 불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그럴 수 있어요? 잔치자리에 초대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반대해요? 잔치 끝난 다음에는 아, 잘했다 이러지요.
그래 가지고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데, 잔치 끝난 다음에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데 왜 잔칫상도 잔치떡도 하나 안 차려주고 때려 잡으려고 그래요? 기독교는 천당 간다고…. 우리 천당 간다면 지옥 간다고. 왜 그래요? 지옥 가더라도 지옥 가게 가만 내버려 두지. 지옥 가고 안 가는 거야 그건 하나님이 맡아서 할 일이지. 지금 불교 믿다가도 얼마든지 기독교 들어올 텐데 왜 그리 듣기 싫게 그래요? 들어올 사람도 전부 다 막아 놓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안 그래요? 저 조용기 목사, 국민일보를 가지고 '야 ! 통일교회 문아무개 때문에 국민일보….' 잘 됐어 이 자식 ! 그거 왜 그렇게 못났어요? 이래 가지고는 사사건건 뜯는 거예요. 그래 내가 곽정환이보고 절대 그네들 무슨 행사같은 것은 다 신문에 내 주라고 했어요.
우리 잔치가 벌어지니 잔치할 때는 그 잔치에 축하를 해주고 다 나빠도 좋다고 하는…. 미운 녀석 떡 하나 더 준다고 말이예요, 그런 이치가 다 있는데…. 요즘에 국민들이 말이예요, 우리가 그네들이 무슨 행사하는 것 전부 다 내줬더니 '이거 통일교 때문에 죽고 못 사는 것들이….' 한다구요. 그러니 그건 천리의 대운세를 피해 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휙 돌아가면 문총재 앞에 와서는 삥삥 가지 않고, 돌아 가지고는 자꾸 산더미같이 되는 거예요. 이 운이 모이니 운이 모일 때는 안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운이 문총재를 안고 올라가니 욕 먹으면서 부자 되고 욕 먹으면서 출세한 것이 문총재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선이 승리하는 방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악마의 작전은 때리고 잃어버려요. 그래서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먼저 지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지고, 3차대전도 사상전으로 소련 공산주의가 치다가는 나가자빠진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일생동안 내가 맞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핍박받는 게 뭣이냐?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핍박을 통해 가지고 상속해 들어가는 하나의 작전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때 발전하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됐습니다.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여러분 자식들을 봐도 그렇지요. 형님이라 해서 착한 동생에게 '예이 자식아, 왜 이렇게 해?' 하고 먼저 치게 되면 부모의 몇 배의 가혹한 채찍이 형에게 가하게 되고 상속권이….
그렇기 때문에 성현들이 역사 이래에 그 시대에는 핍박받고 다 쫓겼지만 후대에 가서 높을 수 있는 이름으로서, 인류 역사에 참지도자로서 등장하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이 전법에 의해서.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가 역사 이래에 순교자의 피를 통해서 인류 앞에 많이 맞았기 때문에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됨으로 세계의 문화권을 지도할 수 있는 자리까지 세워졌느니라 ! 거 아멘 해야지. 「아멘」
'아멘'이란 말 우리 배웁시다. '아멘'이 뭐냐 하면 '옳소', '응당 그렇습니다. 그렇고말고요' 그 뜻이예요. (웃음) 그 '아멘' 싫어하지 맙시다. 우리 이사님들 '어이구 어이구 문총재 말이지 아멘이 뭐야? '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아멘 소멘 막멘이지…. (웃음)
자, 이렇게 여러분이 탈이 벗겨지는 거예요. 벗겨졌어요, 안 벗겨졌어요? 벗겨지는 것 같소, 안 벗겨지는 것 같소? 그러면 벗겨지면 나빠요, 안 나빠요? 운이 터서 천하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춤이 나오는 거예요. 춤 한번 추면 일본이 내 것이고, 춤 한번 추면 중국이 내 것이고 내 품에 들어오는 거예요. 춤 한번 추면 영국이 내 품에, 독일이, 소련까지 내 품에 들어올 텐데 왜 안 하겠어요? 그러니 행복하다 이거예요.
이 늙은이들 내가 가르쳐서 뭐 훌륭한 선생이 되나…. 뭐 생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땀만 나고 말이예요. (웃음) 그 대신 임자네들 전부다 종장, 앞으로 종씨 양식 잘해야 되겠다구요. 요놈의 새끼들 내 봤으니…. 나는 전부 다 호랑이를 손으로 잡아서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흔들수 있는 놀음 해서 잡아왔어요. 호랑이를 보고 도망하는 게 아니라 쓰러뜨려서 내 뒤에다 달아매고 서라구요. 안 섰다가는 후려갈겨요. '요놈의 자식 ! ' 하고 말이예요. 이제 그렇게 될 때는 문총재 모신다고 선전다 하고….
아, 저 보라구요. 일본에 대신 딸이 없나요? 무슨 학자들, 학박사 딸이 없나요? 내가 나쁜 사람 같으면 말이예요, 김일성이 같으면 하루 저녁에 열 명 들어오라면 전부 들어온다구요. 공산당들의 방법은 그렇습니다. 교육이 끝나면 3년 이상 훈련된 다음에 전부 다 성 개방해야 된다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목표를…. 그래서 내가 그 공산당 해방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심었으니까 악마는 언제나 자기의 이상적 기준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에게서 빼앗았으니까요. 그래서 존속하려면 그빼앗은 가문 전통에 흡사한 내용을 대신해서 그 가문이 다음에 찾아갈수 있는 내용을 준비해 가지고 기다려서 품게 되면 뺏겨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이 참것인 양 먼저 나타나 가지고 참의 사람들을 흡수해서 피해를 입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걸 바꿔치는 거예요, 먼저 나타나기 때문에. 공산주의도 보니까 그래요. 일본이 그래요,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도 그래요. 하나님이 대동아(大東亞)를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하려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이 다 선의 대치 분립의 역사로서 수습해 나온 거예요.
문총재가 이렇게 나오니까 제일 참단이 누구예요? 기성교회 교인 아니예요? 제일 악당이 누구예요? 통일이념을 중심삼고 종파를 초월해서 하나의 세계,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데 악마는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40년 동안 반대하지만 내가 그것을 전부 다 반대하게 가만히 놔뒀어요. 너희 실력껏 해봐라 이거예요.
지금 링에 나가 가지고 복싱, 혹은 레슬링 하는 챔피언들이 자신 있으면 나와서 쳐라. 네 실력껏 해봐라. 치든 물든 해봐라, 누가 넘어가나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손대는 날에는 기독교는 폭삭 하는 거예요. 왜? 재료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얼마나 그거 세밀하게…. 세계 최고의 비밀 정보를 먼저 아는 사람이 나예요. 어떻게?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그 가외 조직을 통해서…. 시 아이 에이(CIA)에 우리 패가 없나요, 에프 비 아이(FBI)에 우리 패가 없나요, 케이 지 비 (KGB) 소련정치국에 우리 패가 없나요?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지금까지 나를 1959년부터 못 들어오게 하고 전부 다…. 미국도 할수없이 쫓아내다 못 쫓아내니 놔두었지요. 여론이 비등하겠으니까 나를 놔뒀지요. 독일도 그렇고 영국도 그래요. 영국도 의회에서 싸움하다가 재작년에 손들고 영국 의회에서 자기네가 잘못했다고 빌었어요. 그리고 한 10년 동안 재판한 비용을 전부 영국의회에서 지불했어요. 요놈의 자식들.
문총재는 이상이 그거예요. 내 생전에 세계적 교파 발전 도상에서는 통일교회의 순교자를 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살아서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로마 제국이 필요한 것을 당당하게 교시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과 미국이 유대나라와 로마 제국과 마찬가지의 입장인데 레버런 문이 당당히 미국 의회에 가서 상·하원의원을 설득하고 움직여 가지고 레버런 문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고, 부시를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세웠어요. 이러니 천하에 누구를 반대해? (박수) 내 일대에 있어서 순교자를 해소시키는 것이 교주로서의 역사적 책임이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핍박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기독교인에게는 핍박의 구름이 아직까지 살아 있어요. 유대교의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우리는 통일교회 중심삼고 이제는 기독교와 유대교와 이슬람교….
요전에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기독교의 원수지만 말이예요. 시리아의 이스람교 책임자, 그는 시리아에서는 왕과 같습니다. 교주가 전권을 가지고 있어요. 이란의 호메이니가 죽게 되니까 말이예요, 죽을 날이 가까운 것을 알고 미국 국무성에서…. 시리아는 소련이 많이 이용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로 하여금 테러 운동하게 하고 그 은거지를 제공하고 있는 오야지(おやじ) 예요.
이 영감이 40여 년 전 해방 직후에 영계에서 지시받기를, '야야야, 이놈아 ! 너 이제부터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통일운동을 해야 된다. 내가 지시할 때까지 40년 동안 생명을 걸고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하늘의 명령이니 생명을 걸고 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깃발을 들고 나오니 모슬렘은 이슬람교 팔아먹으려고 그런다고 야단하며 갖다 가두고 말이예요, 또 유대교는 이게 역사적 원수인데 유대교를 망치려고 한다고 하고, 기독교도…. 어디 가나 핍박받았어요, 40년 동안. 기가 찬 고생을 감옥마다 들어가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제 시리아의 총책임을 지게 됐어요. 그렇게 되니까 미국 국무성에서는 이제 호메이니가 죽게 되었으니까 이 시리아의 책임자를 데려다가 미국이 어떻다는 것을 보여 주고 말이예요. 동부에도 이 모슬렘 패들이 있거든요. 이들을 전부 길을 열어 준다 해 가지고 특별 초청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순회하기 위해서 미국 동부에 가기로 했는데, 아 프로그램은 초청한 미국 국무성에서 마음대로 짜는 것 아니예요? 그런데 이 영감이 프로그램을 짜는데 조건을 달기를 '뉴욕에 갔을 때는 하루를 빼놔 ! 안 되면 나 안 가'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왜 그러느냐? '하니까 '이유는 물어 보지 마 ! 그날은 내 뒤에 한마리도 따라오면 안 돼 ! 나를 따라오는 날에는 너희들이 나를 무슨 목적으로 초청했는가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반대의 깃발을 들고 시리아는 데모할 거야 ! '하고 협박하는 거예요. 그래 알았다고…. 그거 뭐 자기들이 안 따라다닌다고 해 놓고서 안 따라다니나요? 그 사람이나 모르지 벌써 어디로가나 다 해 가지고 어디 간다는 것, 몇 호 간다는 것을 다 알고 따라다니는 거지요. 그거 안 따라온다고 생각하면 잘못이지요. 우리 같으면 훤하게 벌써 알아요, 지하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내가 그때 수산 관광을 하기 위해서 낚시질, 여러분 낚시질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낚시질 할 줄 알아요? 그럼 내가 낚시질도 데리고 다니고 전세계를 순방시켜 줄지도 모르지요. 시켜 준다는 게 아니예요. 돈을 내면 시켜 주지. (웃음) 여기 손석우 박사도 공짜 좋아하면 큰일나겠다구요. 「전 본래 공짜를 좋아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내가 경고하잖아 ! (웃음)
아, 이래 가지고 일본에 낚시 팬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할 수 없이 장래에 이것이…. 앞으로 사업은 레저산업이 됩니다. 앞으로는 이 기술사업 시대는 자동기술로 말미암아 인간이 일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런 때가 와요. 지금도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있잖아요? 전부가 사람이 보턴만 누르면 기계가 일을 해요. 서넛만 가지고 몇천 명이 작업하던 공장이 밤낮 생산품을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무슨 산업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흥행산업, 이런 유행산업, 레저산업. 그래서 그런 면을 내가 미국의 삼해에…. 4대 어장 중에 3대 어장은 미국이 갖고 있습니다. 그 노바스카 카나다 지방하고 알래스카주와 멕시코만 지방하고…. 이게 뭐 여러분들이 알고 보면 고기 그 보화, 수원 자재의 풍부함을 알게 된다면 미칠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미국놈들이 고기에 대해 관심이 없으니 그렇지. 내가 알게 되었으까…. 이거 뭐라고 그럴까요? 황금맥은 몇십 년 파먹으면 끝장나지만 이것은 영원이예요. 이것은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20년 계획해 가지고 이제 15년째 하고 있어요. 미국수산업계에서는 '문총재 이단자다' 하고 데모하고 있다구요. '문총재 물러가라 ! '하고 있어요. '양키 고 홈' 이러듯이 '레버런 문 고 홈' 이렇게 야단이예요. 암만해야 실력이지요. 문제는 실력이지요. 실력과 실력, 실력이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우리 애들 교육한 대로 국무성 수산청이 우리 교재를 갖다가 가르쳐 주면 곧 따라오는 거예요. 10년은 떨어져 있지요. 이래가지고 판도를 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삼해 어디에 가나 낚시질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번 구미가 돌면 내가 쓱 지도할지도 모르지요. 그러면 '아이구, 우리 총재님 이런 세계도 왕초시구나' 하고 자랑할지도 모르지요. 아, 정말이라구요. 왜 웃어요? 거 우스워서 웃는 거구만.
자, 이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한 종교계나 수산계는….
아까 말한 시리아의 영감이 말이예요, 뉴욕에 떡 왔어요. 나는 매일같이 바쁘게 바다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훈련시켰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못 당해요. 가서 쓰윽 몇 분 후에 고기가 이걸 문다 하면 물거든요, 여기에 3분 이내에 고기 무나 안 무나 보자 하면 와서 물거든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고기 와라 와라. 고기야 오라 오라 해서 고기가 와서 물면 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낚시질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요술 피우고 잘났다고 하는 녀석들, '그래, 고기잡는 방법 가르쳐 주지' 해서 한 두시간 딱 들으면 그시간부터는 내가 주인이예요. 배에 타게 되면 열 사람이 타더라도 절반이상은 내가 잡는다 그거예요. 그러니 존경하지요. 지도자로서 실적을 못 갖는 지도자는 가짜예요. 그런 사람은 말이 앞서요.
그러니까 앞으로 낚시질 사업을 하더라도 어느 놈이 일본놈이고, 무슨 놈이고 우리 애들이 말과 더불어 잡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돼야 돼요. 그 챔피언 될 장소를 내가 탐지해서 가르쳐 주지요. 이렇게 해서 어느날 사장감들 많이 옵니다.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예요, 사장이 회사 출근해서 일해 먹을 때는 지나갔습니다. 컴퓨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인공위성에 의해 가지고 일본 사무실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외국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배에서 낚시질 떡 하면서 회를 먹어가면서 '아, 이놈 이사 이 녀석아 ! 상무이사는 뭘하고 뭘하고, 과장은 뭘하고…. '이렇게 지시할 수 있는…. 일년 열두 달 책임자는 회사 출근 안하고도 회사를 경영할 수 있고 취미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해방의 자리에서 경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기수들을 몰아서 이제 코를 꿰려고 그래요. 내가 그거 잘합니다. 한번 와서 구경해 보시지요. 그때 가서야 '아이구, 선생님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러면 곤란해요. 그때 가서 그러지 말고 지금부터 알아 가지고 착착착착 박자 맞춰서 한번 해 보자 하기 위해서 이렇게 점심 저녁 몇시간 이야기했나요, 벌써 이 말을? 처음 만난 사람들한테…. 「앉아서 말씀하시죠」 아, 아니예요. 앉아서야 뭐. 뱃심이 들어가야 말이 심하게 안 나간다구요. 앉아서 하면 말이예요….
자, 그래서 이 시리아인이 떡 와서 하루 내내 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낚시질 매일같이 프로그램 짰는데 말이예요. 그 날이 6월 6일이예요. 내가 아침 새벽같이 쭉 나가서 그런 일을 전부 다 바쁘게…. 이 세계의 어디 가든지 한번 보턴만 누르면 어느 나라에 가서 전부 다 낚시해야 되거든요. 이렇게 되면 수천 수만의 장소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이와 같이 지도하더라도 틀림없는 것을 한 오십 개 백 개만 가지고 있으면 이거 수습되는 거예요. 손님 데리고 나가게 된다면 뭐 한 시간 두 시간만에 갔다 오게 되면, 맨처음에 나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동안 고기 못 잡으면 안 됩니다. 한 시간 이내에 몇 마리 잡으면 이건 밥이예요, 밥. 오줌을 싸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 가지고 욕을 하든, 뭐 쌍놈의 늙은이라고 하든…. 이렇게 비계 단지가 돼 가지고 잡아먹으면 좋겠다 하더라도 고기 잡았으면 그만이예요. 다 통한다 이거예요.
또 낚시질하면 한 배에 있으면서, 바람이 불든지 하면 뒹굴면서 밥도 같이 먹고, 같이 손가락으로도 먹고, 먹여도 주고 이 노릇 하거든요. 거 친구가 되는데 그 이상 없어요. 외교적인 한 무대로서는 이 낚시하는 것 이상 없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야기해 줄까요? 여러분 도박 잘해요, 도박? 「짓고땡」 짓고땅. 짓고땡이 뭐예요. 짓고땅이지. 「도박은 하지 말아야지요」하지 말아야 되지만, 아 외국 사람하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돈 벌어 오면 그다음에 나눠 쓰면 되지 뭐, 외교가 도박 아니예요? (웃음) 우리 사람끼리 하지 말라는 거지요. 보라구요. 저저 어딘가…. 도박장 있잖아요? 그렇다고 내가 겜블러 (gambler;도박꾼)가 아닙니다. 그 세계를 내가 앞으로 손대야 되겠어요.
저 마피아의 소굴로부터 전부 알아야 돼요.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더라도 문총재는 도박하는 사람들과 딱 얘기하면 거기 술어를 내가 잘 알거든요. 그 막후의 세계가 이렇다는 걸 얘기하면…. 몰라 가지고 어떻게 구세주를 해먹어요? 그래 농촌에가면 농부요, 바다에 가면 어부요, 산에 가면 숯구이요, 광산에 가면 광부예요. 내가 동발 같은 것도 어떻게 세우는지 다 잘 아는 거예요.
왜 이런 놀음을 했느냐? 반대하거들랑 어느 한분야를 통해서 세계적인 뜻을…. 이제 그만큼 실력이 있습니다. 이젠 실력 없다고 못 하겠지요? (웃음) 대한민국 대통령인 이 노태우씨도 '나 때문에 대통령 되지않았느냐? ' 이러더라도 '옳습니다', 반말하더라도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말을 듣는 데 그치지 말고 한 80퍼센트는 몽땅 꿀떡 삼키면서 말해 줘야 내가 기분 좋지요.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찌그러진 그런 말하면 기분 나쁠까봐 이런 얘기 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삼킬래요, 안 삼킬래요? 「삼킵니다」 고마워요. (웃으심)
그만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왜놈들 녹여 내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잡아다가 전부 다 배밀이하게끔 해서 써먹잖아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배밀이하게 만들었으면 그 얼마나 잘났기에 배밀이하면서 모실꼬. 안 그래요? 이제 그만한 실적을 보고 세계가 으례히…. 부시 행정부에도 이번에 지시한 거예요.
그중에 한 가지가 뭐냐 하면 부시하고 등소평이하고 고르바초프하고의 한남동 정상회담이예요, 준비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한국 문제? 한국 문제가 무슨 문제가 돼요? 김일성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뒷방에서 방귀 한 방으로 다 똥구덩이에 들어가는 데요. 안 그래요? 무슨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누가 나가느냐? 나갈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 양반도…. 내가 지시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요전에 왔던 사람이예요. 공화당 의장 하고 지금도 상원의원이지만, 레이건 대통령 선거위원장 하고,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예요. 이번에 부시를 대통령 후보로 지명하기 전에 대통령 후보로 임명됐었는데 이 사람이 네바다주 출신이기 때문에, 그 주에 라스베가스가 있고 도박장들이 있기 때문에 그의 부하 되는 공화당 주 책임자라든가 어느 분야를 통해서 사진 찍어 가지고 걸고 걸고….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도 그렇다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후퇴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가만 보니 안 되겠거든요. 이번 대통령 선거 때에 지금 국무장관 자리에 있는 짐 베이커가 선거 위원장 되었거든요. 요놈의 자식 안 되겠다고, 전부 다 회색분자라고, 안 되겠다고….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통해서 부시한테 가서 얘기하라고 했어요. 공동 선거위원장되라고…. 그래서 내가 추천한 사람이 공동 선거위원장이 되었다구요. 그만하면 나도 못난 사람은 아니잖아요? (웃음) 당신들 할 자신 있어요, 그거?
이번에는 등소평이가 긴급히 부시 방문문제를 제의한 거예요. 이래야 중공도 빠르고…. 내가 중공의 사업을 전부 다, 중공정부의 중공업 전체를 내가 책임지고 있어요. 그 허가장을 딱 쥐고 있는 거예요. 허가장 한번 보여 줄까? 가지고 있어? 우리 식구니까, 이제 한 가족이라니 한번 보여 주면 좋겠구만. 곽정환이 ! 갖고 있어? 「지금은 안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재벌 왕들이 중국 땅에 자기 기반 닦기 위해서 별의별 돈을 쓰고 별의별 싸움을 다 한 거예요. 금년이 1984년부터 5년, 이게 1989년이니까 5년 됐어요. 만 5년 동안 해 가지고 뻬이징에다 큰 사무실…. 사무실 크게 하고 인원 많이 쓰는 것이 자랑이거든요. '돈 많다' 해 가지고 일본은 일본대로, 독일은 독일대로, 영국은 영국대로, 불란서는 불란서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요사를 피우고….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1976년부터 중국에 손 댄 사람이예요. 체제변경 할 때, 이 체제 변경시대 있어서 중공이 오래 못 간다는 것을 알고 그때 독일의 사정, 독일을 중심삼고 이런 걸 알거든요. 독일 중심삼고 경제문제와 기술문제를 지도하고 서구사회로 문을 열게 하기 위해 독일을 활용하려고 할 때, 그때에 사절단 11명 중 7명이 내가 추천한 사람이예요. 거짓말도 잘하지요? (웃음)
그거 어떻게? 세계에 아카데미 조직을 갖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벌써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 요즘 미국의 국무성과 같이 매년 독일정부가 금후에 이 과학 기술을 세계무대에서 탈락하지 않게 하기 위한 세계적인 전략을 세우는데, 그걸 중심삼고 어느 지역이 이 세계적 판도에 초석을 놓아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냐 하는 것을 연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연구 결과를 따라서 행정조치를 해서 발전시키는 길을 닦아 놨어요.
그때에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 기술이 기계 재단이라든가 과학 기술이 첨단에 올라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처할 방법을 강구한 거예요. 그게 뭐냐? 아시아 지역에서 그 대상이 될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이거예요. 중국 자체는 너무나 낮아요.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말레이지아도 안 되고, 또 대만도 안 돼요. 대만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이어야 된다는 것을 그때 벌써 알고 1976년부터 연구요원을 그 부서에 둬 가지고 아시아의 연구요원이 되어서 그 사람이 책자를 만들어 보고하게 된 그때부터 한국을 집어 넣고 통일산업을 집어 넣은 거예요.
이제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준비 못 하면 물러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에 몰리고 이러면서 세계적 준비를 척척척해 가지고…. 새끼 꼬는 것 알죠? 작은 올부터 한 올씩 물려 나가, 척척척 물려 나가 점점점 밧동이 이엉덩이같이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머리 싸움입니다. 머리 싸움인데, 그런 싸움판도에서 세계적판도를 닦았으니 요 조그만 뿌리찾기연합회는 내 조그만 포켓보다 작은거지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내가 닦아 놓은 판도를 엮어 놓으면 일본의 수상급들을 만나요. 미국 가도 쓰윽…. 그러니까 모 당수는 말이예요, '선생님, 미국 부시 대통령 만나게 해 주소' 그러는 거지요. (웃으심)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천운이 망해 들어가는 자유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한국으로 가져와 가지고 일심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박아 놓는 거예요. 박는데 받을 수 있는 터전이 있어야 돼요. 뿌리찾기연합회 이건 4천만 민족이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내 말만 들으라 이거예요.
「전세계가 다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발언 좀…」 이제 발언권을 주면 뭐…. 해봐요. 해봐요. (웃음) 가을 동산에 감자같이 생겨서 삶아먹어도 좋겠구만. (웃음) 「선생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에, 친애하는 총재님의 초능력적인 정력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웃음) 그건 또 무슨 말이야? 젊은 사람 지도하려면 젊은 사람이 돼야지. 나도 젊은사람이 되는 거지. 「하나님의 참사랑의 피를 이어받을 우리가…」
나 하라는 대로만 해요. 삼촌, 사촌 여러분들 종친회 회장들이 하나되어서…. 난 욕심이 없습니다. 나 돈 있고 다 있어요. 내가 차로 말하면 뭐 롤스로이즈로…. 미국에도 있고 영국에도 있고 여기도 사야 되겠구만. 여기에는 없지요? 그 이번 합동결혼식의 예물이 뭐야? 아, 벤츠 싸구려가 뭐야? 롤스로이즈, 한 17만 마르크짜리 사오지. 이 나라 망신아니야, 이게? 협회장 ! 못 들은 척하고 있잖아? (웃음) 왜 이 말을하느냐 하면 거 백 평 가지고 뭘해요?
보라구요. 내가 지금 교육용 프린트를 여기 왜 들고 나왔는지 알아요? 여기 지시사항인데 말이예요, 전부 다 기록을 해 가지고 지시하면 다 도망갈까봐 지금 내가 할까말까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 있잖아요, 이거. '1989년 6월 24일 뿌리 찾기연합회 지도자 회의' 해 가지고 지시사항을 쭉 적었다구요. 이 얘기하면 다 도망갈까봐 이거 어떻게 할까하고 있는데…. 「도망은 안 갈 겁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4천만이 1원씩만 해도 4천만 원이예요. 10원씩이면 얼마예요? 4억 아니예요? 백 원씩이면 얼마예요? 「40억입니다」그 백 원씩이면 점심 한 그릇도 안 되는 데, 천 원씩이면 얼마예요? 「4백억입니다」 무슨 걱정이예요, 무슨 걱정? 통일교회 교인 되기 위해서는 일주일금식 해야 됩니다. (웃음) 나 따라가기 위해서는 금식해야지요. 금식하는 족보회원 전부 다 금식 일주일씩 하는 비용은 나한테 내요. 「내야지요」 그거 몇만 원 되겠어요?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나 돈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일본 식구들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 아무것도 없지만 문총재가 명령만 내리면 책임량을 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기록을 깨야 돼요. 모든 것이 기록이예요. 이게 통일교인들의 무서운 점이예요. 하더라도 시시하게 안 해요. 손대면, 내가 대기시작하면 시시하게 안 해요. 알겠어요? 돈 해서 뭘하게? 아, 빌딩도 보면, 빌딩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얘기들 하려면 뭐, 난 또 특별한 얘긴줄 알고….
그 뭐 회관 찾아 다니다가 미친 모양이구만. 회(會)야 사람이 문제지 회관이 문제예요? 사람만 있으면 문제는 다 해결돼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 교회 짓는 것을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거지같이 통일교회 집 없다고 천대좀 받아 봐라 이거예요. 집 없는 거지요. 통일교회 어디 훌륭한 교회 봤어요? 미국에서 돈 쓰는 것 3개월치면 교회 다 지을 수 있는 걸 전부 다 거들떠보지도 않는 제일 빈민굴…. 토굴같이 해라. 천대받아라 그거예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회합할 때는 체육관이든, 뭐든지 3일 이내에 채워요. 그런 체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어요. 교회 잘 만들면 뭘해요? 뭐 포도 자랑하면 뭘해요? 넝쿨이 많이 있어 가지고 가을에 거기에서 수확을 많이 해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나라 살리는 데 있어서는…. 기성교회에서는 뭘해요? 집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여러분자체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관은 안 얻어 주어야겠다 이거예요. 교육을 받고 협력해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이다음에 회관 얻었다가 내가 나올 때는─수십억 들여서 좋은 회관 얻었다가 내가 총재 그만둘 때는─어떻게 할 거예요? 「총재 왜 그만두십니까?」 아, 내가 그만두면 뒀지, 내가 그만두는 거지. (웃음) 「마음대로 그만 못 두십니다」(웃음)
아, 그러면 전부 다 그 사무실이 누구 것 되게요? 「거기는 누구 것되는 게 없어요.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그런데 이제 총재님을 믿고, 모시고 있는 우리 학회에 사무실이 없다고 하면 말이 안 됩니다. 내일부터 일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오늘부터 일해야지, 왜 내일부터일을 해? (웃음) 오늘부터 일하는 거예요. 총재님 오늘부터 일이예요, 이게. 「아, 이사회가 회관이 있어야지, 앉을 자리도 없고 사무실 책상도 없고…」 아, 그러면 임자 집을 팔아서라도 얻지. 「아, 그만두시죠. 해주신다는데 그래요?」 (웃음) 거기 나이 많은 사람, 해준다는 얘기는 또 무슨 얘기예요? (웃음)
자자, 한국 문제를 설명하는데 이제 서론을 다 이렇게 해 놓아야….대해(大海)가 됐다 뭐 이렇게 돼야 되는데 지류(支流)가 이렇게 말이 많으니 무슨 대해가 되요? 이 대해가 그냥 있으면 다 썩겠으니 흘러야 된다고 생각해서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차후 문제예요. 그건 내 염두에도 없는 거예요. 이제라도 이 시간에 내가 당장에 어디 가서 사무실을 준비해라 하면 할 건데요 뭐. 내기분 문제예요. 이 사람들이 이게. 오늘밤 밤새껏 얘기하면 여기 다 오줌싸고 도망갈 거라. 「괜찮습니다. 자신 있습니다」 (웃음) 아, 그렇다고 그런 약속 다 해준다는 말로 인정하면 안 돼요.
자, 그래서 이 모슬렘의 할아버지가 이 뉴욕에…. 왜 내가 이 설명을 하느냐? 그 사람은 자기 나라에서 떡 자리에 앉았을 때는 외교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 만나지 못해요. 또 레버런 문은 유명하고, 소문나고 해서 다 알았지만, 그렇다고 만나고 싶어도 불러다 만나 보는 게 쉽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여기 왔으니 이젠 나를 한번 만나려고 6월 6일날 떡….
그래서 여섯시에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만나게 됐는데…. 나는 얼굴이 새까맣지요. 어저께도 그랬을 거예요. 에이, 총재라는 양반이 이거 흑인 나라 옆의 나라에서 온 사람같이 새까만가…. (웃음) 본 바탕은 새까맣지 않습니다. 이거 보라구요, 요거 요거. (웃음) 하얀거 아니예요?
그래, 왜 수산업을 하느냐 하면 금후에 인류의 식량문제의 해결 방안은 양식(養殖) 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바닷가에는 빌딩과 같이 수십, 수백 층을 지어 가지고 보턴만 누르면 내려서 전부 다…. 백평만 가졌으면 한 세대가 자녀들 대학 공부 시키고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지금 때는 과학이 상당히 발달했기 때문에 바닷물을 몇십리, 몇백 리, 몇천 리도 끌어올 수 있는 거예요. 산에다가 양식 빌딩을 얼마든지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또 헐어 버리면 그만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 따르는 통일교회가 앞으로 어떤 길로써 종사해서 세계로 살아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술 과학과 수산사업' 이 두가지 명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기술 과학 같은 것은 세부적인 기술이…. 불란서 같은 데는 요즘에 시계공장도 있는데 그 시계도 우리회사에서 만든 것이지만, 벌써 다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보석상, 세계의 금융 유통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의 보석 기반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그냥 안 되는 거예요. 이권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 사람들로 하여금 한발 양보하게 하려면 그 이상 이익을 낼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가르쳐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돈을 투입했는데 이제는 한 17년지나 똔똔(とんとん;일이 순조롭게 진척되는 모양) 단계에 왔어요.
미국 어디에 가서든지 한 주에 두 개 이상 우리의 일본 식당이 있어요. 그러니 나 따라다니면 어디 가든지 매일 스시(すし;초밥)로부터 일본 음식은 무엇이든지…. 이제부터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수만 개가 돼요. 일본에 시 후드(sea food) 레스토랑이 바닷고기 중심으로 하는 식당을 점령하기 위한 준비를 해 나오거든요. 막대한 자원, 그런 것이 그냥 하루에 되는 것이 아니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그 계획을 세워야돼요. 그 계획 세우는 것이 자기 멋대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딱 가는 목적지점에 몇 년 가서 이것이 맞아 떨어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독일의 공장을 중심삼고…. 내가 1981년도에 과학자대회에서 발표하기를 중공─그때는 중공이 나하고 원수로 이마싸움 할 때예요. 문총재 암살하겠다고 그 놀음할 때라구요─을 선진국으로 만드는 데는 중공 자체가 못 한다, 내가 만들어 주마고 했어요.
이 과학자대회 하는 사람들은 대단한 인물들입니다. 세계 석학들이 다 모이는 거예요. 예를 들면 로마 클럽 회장인 알렉산더 킹이 맨 처음에 우리 과학자대회를 우습게 알았는데, 몇 번 참석하더니 보따리 풀어던지고 우리의 분과위원장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 로마 클럽 회장이 요전에 텍사스 대회 때,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회장이 총재님께 선물을 드려야 되거든요. 아, 그래서 카우 보이 가죽모자 전부 다 해 가지고 회장하고 킹 박사하고, 여기 우리 어머니한테 선물 갖다 주는데 이걸 가지고는 춤을 추며…. 학자가 말이예요. 그런 놀음 한다는 것은 학자 세계에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아, 이래서 좋아 가지고 총재님한테 예물 드리는 그런 것을 보고 세계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숙연하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들이 그런 놀음 한다는 것은 그 사람 일대에 갖춘 모든 것을 투입하더라도 미치지 못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의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든가? 「임찬호씨라고….」 임씨는 저저 사람 얼마 안 되잖아. (웃음) 46개 성 가운데서 빠지는 거 아니야? (웃음) 그래도 큰소리야. 저렇게 감자같이 생겼으면 잘 굴러 다니거든. (웃음) 「얼마 안 돼도 저 사람 굉장히 똑똑합니다」 나 똑똑한 사람 좋아하니까 좋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뉴욕에서 그날이 되어 가지고 나를 만나려고 그랬는데 내가 약속을 안 해 주면 큰일나거든요. 만약 약속 안 해주면 죽을지 모르는 거라. 이래서 40년 동안을 종교 통일을 위해 3종단을 하나 만들려고 별의별 고생하면서 이 일을 할 분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 종교의회 준비하던 때지요. 그때 그 일원으로서, 그때는 희랍정교교황도 오고 그래요. 세계의 거성들, 저 엔 시 시(NCC) 회장들도 오고, 불교 대표들, 세계에 자랑하는 패들이 다 와요. 그래서 곽정환이 유명하지요. 그때 와서 한 사람으로 참석해서, 선생님이 세계적 종교의회를 만든 겁니다.
종교의회가 도대체 뭐냐? 종교가 나라가 없어요. 세계적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종교의 주인 나라가 어디예요? 그것을 이루어 나가려니 종교의회를 통하여 초종교적 입장에서 우리 세계의 종교연합 나라를 만들어서 종교 이론에 배타적인 공산주의 문제, 인륜도덕을 파탄시키는 사악한 인본주의 사상을 소화하겠다고 이거 제창한 거예요.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큰 이상이 있어요.
그래서 하나의 성경 ! 모든 경서(經書), 이것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경서가 이런 천리 대도의 핵이 무엇인가를 밝혀 가지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몇 퍼센트의 대종단에 대한 그 진리의 핵심을 빼 가지고 하나의 바이블을 편성하기 위해서 벌써 3년 전부터 세계적인 연구기관을 중심삼고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암만 여기서 큰소리했댔자….
그래서 세계 종교 대표자를 모아 가지고…. 그거 나 외에는 모을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들끼리 싸움해요. 이슬람교도 세 파가 싸움하는 거예요. 우리 곽정환이가 가게 되면 전부 다 한군데 모이지만, 없어지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이 녀석들, 싸우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 종파들이 싸우는 것을 통합하기 위한 일을 하는데 돈을 내가 대주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발전 사업을 보류해 놓고 각 종단의 종교단체들이 교파분열로 싸우고 있는 것을 통합하는 운동을 지금까지 후원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계에서는 이 세계사적인 종교 지도자 대표는 레버런 문이라는 게 판이 박혔어요, 판이 박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야, 모여라 ! ' 하면 거성들이 모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이 그 동안 수고했으니 이제도 그거 계속하는 거야. 「예」
자, 이 사람이 떡 왔는데 안 만나 주면 큰일나겠거든요. 가만히 하는 것 보니까 자기보다도, 자기는 40년 동안 감독만 하고 하나도 기반 안닦았거든요. 쫓아다니고 해야 그저 시리아의 책임자 돼 가지고 큰소리하는 입장이지만, 세계적 판도를 닦은 레버런 문은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반대를 받았고 지금도 반대받고 있지만 이거 다 정비 작업해 가지고 그 모든 것을…. 척 보니까 기가 차거든요. 탄복을 했어요.
그래 돌아와 가지고는 영계에서도 그러더라는 거예요. 이제 네가 40년 동안 고생한 통합 운동은 이미 문선생이 전부 다 책임져서 하는 거니 다 인계인수하라고 말이예요. 명령이 났으니 인계인수하기 위해서도 찾아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거기에서 선포했어요. 그 사람들은 빠릅니다. 당신들같이 영이 막혀서 말이지….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딱' 하면 벌써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사람들은 그걸 떡 보고는 알아요. 영계에 기도하고 영적으로 그 모든 걸 환히 비추니까. 그래서 '아, 내가 따를 분이 이런 분이다' 하고 결정하고, 그다음엔 자기 나라인 시리아에 돌아가서 전국에 있는 모든 모슬렘 책임자들 2만여 명을 모아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 '이날을 위해서 40년 동안 반대한 사람도 많고 모슬렘의 이러이러한 종교통합운동을 하늘이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종단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지나왔던 과거를 회상할 때 회개해야 돼, 이제 내가 주장하는 모든 때를 맞아서 지금부터는 내 모든 것을 대행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으신 그분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포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포하노라 ! 이제부터는 세계 종교계에 문제가 된 문선명이란 이름을 가진…. 레버런 문이라는 분을 우리가 이 종교통합운동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표자로 모셔 그분의 연합운동에 총주력하기를 바란다'고 선포식을 했더라구요. 야─ ! (박수)
그 나라만이 아니예요. 세네갈의 3백만 이슬람교도들도…. 이제 이사람이 부책임자인데 형님은 종교에 조예가 없어요. 명색상 정부니 무엇이니 3군을 거느리고 대통령 외교문제라든가 집권당의 행동을 대리하는 이런 입장에 있으니 형님이 됐지 종교를 직접 대하는 것은 동생이거든요. 동생이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이제 세계가 다 망하게 되어 있고 공산주의가 만연되어 가지고 이슬람교에 침투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계시 가운데 한 스승이 나타났는데 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동양사람인데 미국에서 미국을 구한다고 보여 주면서 '이분이 너와 만날 날이 오거든 때가 온 줄 알라. 그분을 만날 준비를 해야 된다' 해서 6년동안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면 무슨 사인 (sign ;징조) 이란걸 전부 다 가르쳐 주면 다 들어맞는 거예요. 이렇게 준비하고 난 다음에 그분이 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게 누구냐 이거예요? 사진을 보고 '이거야 ! 이거야 ! ' 하는 거예요. 사진 보면 아니까요. 그렇다고 누구한테 선전하나요? 자기만이 알고 있지요. 그래 가지고 6년 동안 가르치는 거예요.
이 사람은 다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서 모시고, 가서 만나면 뭘하고, 인사하는 방법으로부터 집에 오면 어떻게 모시고 하늘의 법도를 전부 다 교육받고 왔다구요. 당신들 그런 것 모르잖아요? 3백만신도를 거느리는 지도자가 영계를 통해 가지고 당당하게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영적 권위를 갖춰서 모실 수 있는 것을 하늘이 교육하는데, 당신들은 그런 자리에 나가 있지 않잖아요. 「……」 뭣이 그러냐구? 말할 때나서 가지고 그런 것을 내 눈으로 보면 실례도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보라구요.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나라가 죽고 사는 문제, 이런 생사지권을 놓고 긴장한 이런 자리에서 톤(tone)을 맞추어 나가는데 고작 사무실을 해 달라구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사무실이 어디 사무실이예요?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게 문제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나라 살리기 위해 나 문총재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애국했던 사람 가운데 나 이상 애국한 사람 없어요. 어느 누가? 교수 5천 명 가까운 사람들을 데려다가 미국에서 교육하고, 많은 지성인들을 교육하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잖아요. 여기도 다 들어갔다 나왔구만. 이 양반들 나이아가라 가 보고 재미 좋았어요? 「기분 참 좋았어요」 그래서 내가 총재라고 해 가지고 여기 찾아와서 '총재님 총재님'하면서, 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다 모시러 온다고 그래 가지고…. 그랜드 캐년도 갔더랬지요? 「예」 라스베가스는 못 갔다고 그러더구만요. 못 갔기 때문에 최창림이 사기해 먹었다고 야단들 하지 않았어요?
오니까 최회장에 대해서 뭐…. 거 조그만 사람 불쌍하잖아요? 좀 잘못했으면 어때요. 구멍이라도 뚫어졌으면 좀 메워 주지, 큰 사람들이 안 그래요? 고생 많이 했어요. 사실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네들 그 누구 말 들어요? 콧대가 얼마나 센지, 세상에 독불장군들 아니야? 더구나 이 양반 같은 양반들은. (웃음) 아, 그거야 내가 보면 알지요. 그 조그만 사람이 당차니까 하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알고 다 감싸 주고 말이예요. 가다가 코 깨질 수도 있고 다 그렇잖아요? 「여기 사람들이 다 하는데 그 회장이 중간에 좀…. 지금은 괜찮습니다」 괜찮아? 가만 보니까 불쌍하더라구, 조그만 사람이. 「아주 재능이 탁월합니다」 좀 재간이 지나칠 때가 있지, 말 재간이. (웃음) 자기를 자랑하지 않는다 그래도 작은 사람은 자기 변명하지 않고는 뭐 일을 못 해요. 내가 그걸 알아요, 자기를 변명하지 않고는 어디가서 주춤해 가지고 자기 설명하지 않으면 누가 사람 취급을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선전이 조금 진하도록 하라고 내가 그랬어요.
통일교회 사람은 이게 제일 싫은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다 했는데 자기가 다 했다고 한다구요. 그래 내 허락을 했소. (웃음) 5·16 민족상을 탄 일도 뭐 자기가 했나요. 내가 다 지어서 했는데 그거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가 탔지요. 자기가 탔던 거예요. 내가 하라고 그랬어요. 그런다고 싫어해요. (웃음) 키가 작은 사람들은 뭐 있다구요. 자기 선전하지 않고는 상대가 없어요. 누가 상대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상대적 기반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그런 전략 전술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지요. 사회생활 할 때 필요한 거예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내가 도경하고 친하거든요. 그들이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보고하고 정보까지 다 주는 이런 사람들인데…. 일하다보면 말 다르고 행동 다를 때가 있지요. 전부가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아, 이거 자기들이 조사해서 알아보니 선생님이 다했는데 최창림이는 자기가 전부 다 했다고 하더래요. 거 기분 나쁠 게 아니예요? 옛날에 정보부 차장 되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영장을 떼 놓고 잡아 넣겠다는 거예요. 이런 사기꾼이 없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다 했는데 자기가 다 했다고 하니 아 이거…. 그래서 내가 그거하라고 그랬다고 했어요. 잘못하면 내가 다 그래서 빼주고 그랬어요.
정부가 그다음에 말하는 게 그런 거예요. 요놈의 자식 다음에 올 때는 절대 말 안 듣는다고 자기가 혀를 깨물며 결심 했다나요? 하여간 들어오는 데는, 높이 들어오면 들이치려고 하는데 싹 낮아져서 겸손하게 들어와 가지고는 그 동안 안녕하시냐고 하면서…. 인사가 아주 격에 맞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외교능력이 있지요? 그렇다고 전라도 사람, 여기 있는 사람은 기분 나빠하지 말아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나 안 믿는다고 결심했는데 그 작자와 30분 지내다 보니 완전히 말려들어가 가지고 또 허락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아이고 분해라' 이래 가지고는 문총재님한테 보고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가만히보니 일은 그렇게 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단체 책임자는 단체를 자기재임시에 그렇게 발전시켜 놓으면 그것이 누굴 위한 것이냐?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그걸 알았다고 그래 가지고 '아, 배웠습니다…' 나 만나서 그러더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자기에게 돈 보따리가 있으면 자기 지갑에 갖다 넣으면 안 돼요. 뭘하겠다, 뭘 하겠다 해서 돈은 긁어 모으더라도…. 그럴 수도 있지요. 아, 총재님 대신 일 맡아서 준비하는데, 그렇잖아요? 이게 역사 이래처음 벌어지는데, 아 이거 어떤 단체에서, 이 뿌리찾기연합회에서 지금까지 무슨 대회 한 것보다 잘해야 될 텐데 하는 그런 욕망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 돈도 나한테 타서 하면 안 되지요. 타서 하면 그거 무슨 가치가 있나요? 어떻게 긁어서라도, 수단을 부려서 긁어서라도 여러분이 했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아, 기분 좋으면 말이예요, 아이구 최창림이가 그 거름이 되고, 낛밥이 돼 가지고 일을 기분 좋게 하면 빌딩도 세우게 되고….
그런 것 생각하게 되면 뭐 여러분들 사기를 해서, 한 5천만 원쯤하고 무엇을 해서 수십 배 수백 배 전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었으면 그게 좋은 거지요. 죄 아니예요. 그건 죄 아니라구요. 이래서 나를 최창림이가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도망갈 판이예요. 잠깐 이건 농담이고.
그래서 이 양반이 찾아와서 만나는데 말이예요, 사진 어떻게 했나? 「예, 여기 가져왔습니다」 한번 보고 싶다면 보여 줘요. 이 사람 세력이 대단해요. 나라의 왕이지요. 새까만 오디같이 돼 가지고 살던 이 문총재지만 난 젊지요. 이 사람은 일흔네 살인가 돼요. 난 몇 살이던가? 난 잊어버렸지만, 나와 연갑 되지만 말이예요. 지팡이 들고 다 이게….. 그거 보면 나 하나님 앞에 감사드린다구요.
나는 두 달 동안 하루 24시간을 무리하면서 밤 열두 시나 새벽 네 시에 나가 가지고 바람부는 그 물결을 갈라 가지고 뒤넘이치며 사공 노릇하고 다녀도 까딱없고 그렇거든요. 하루 종일인데 얼마나 지루해요? 보통 사람은 이게 삼반규관이 균형이 안 되어 가지고 좀 어지러워 나가 쓰러질 텐데 나는 끄떡없거든요.
그 사람 지팡이 짚고 이러는 걸 볼 때 내가 모시고 쭉 안내하고 말이예요. 그분이 나를 모실 것인데 내가 잘 모셨지요. 그 아들과 같이 해가지고 상좌에…. 이러니까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돌아가면서 하는 말이, '우리끼리니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이슬람교 믿는 나라가 많은데 내가 주동해 가지고…. 내가 하는 일은 소련이 거기 연결되고 그러니까 내가 결심하고…'그러더라구요. 그렇다구요. 그 시리아는 이란하고 대치할 수 있는 모든 배포가 있는 거예요. 이런 모슬렘의 장들을 내가 한사람 한 사람 만나 가지고 장차….
이 문총재 얼마나 새까매요? 요즘엔 껍데기가 많이 벗어져서 허옇지만 말이예요. 그쪽 시리아에….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Grand Mufti)라고요. 회회교 국가에서는 최고의 칭호를, 나라에서 대표 가는 그 칭호를 그랜드 멉티라 그럽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아라메트 캅타루라는 사람인데요, 시리아의 최고 종교 지도자입니다」 이 사람이 군사력 동원권도, 수상 임명권도, 전권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 말이 '아, 문총재. 내가 지금 가게 되면 시리아에 모든 것…. 하나씩 하나씩 해서 이제 내가 선생님 모시러 오게 되면 같이 소개해야 할 텐데…' 하더라구요. 문을 열려고 하면 문이 열린다구요. 이제 그거 할 거예요. 시리아 이슬람교 대표자들이 이제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런저런 놀음들이 인간 세상에….
이제 오늘날 이 자리까지 나온다는 것은 인간의 지혜와 인간의 구상력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그 뭣이 있다구요. 그렇게 사탄세계가 죽이려고 그런 거예요. 우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내가 쓱 보면 아 이거 안 되겠는데…. 내일 무엇이 나타나게 되면 오늘 저녁에 딱 없어져요. 길을 가다가 '이러면 안 되겠는데….' 이상해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한국도, 요전에 내가 갈 때 그때도 이미 지시하고 갔지만 말이예요, 내가 이번에 떠날 때는 한국이 상당히 혼란스러운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거기에 더구나 문익환이가 레버런 문이예요, 그것도. 서구 사람은 레버런 문은 나밖에 모릅니다. 레버런 문이라면 그 유명하신 하나밖에 모르는 레버런 문인데 또 다른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북한 갔다 왔다고…. '그 레버런 문이 반공주의 대표인데 북한에 가다니' 하여 별의별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전파를 통해서, 위성을 통해서 불란서로 어디로 전부 다 답변하기에 바쁜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문익환인데, 그거 가인 아벨이예요. 딱 맞서는 거예요. 하나는 김일성이이고. 그 반면에 이슬람교계에서는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반대가 문씨파입니다. 문씨가 언제나 나하고 맞서는 거예요. 요즘엔 제일 나쁜 평 많은 사건은 문씨 사건입니다. 문세광이, 또 요즘에는 성고문인가 뭔가를 했다는 경찰도 문가고, 뭐 별의별 일이 많았잖아요. 그렇다구요. 연세대에서 통일교회 반대한 것도 문가예요. 문 누구든가? 「문상희」 문상희. 통일교회 등록 못 하게 한 것도 문희석 문교부 장관. 전부 맞서는 거예요.
사탄과 가인 아벨 문제가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는지 몰라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이 안 돼요. 탕감복귀니 만큼 그와 같이 나쁜 장자의 자리에서 형상적으로 나를 치는 거예요. 선한데 맞으니까 하늘이 지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손해배상까지 첨부해…. 원리금뿐만이 아니고 손해본것까지….
지금 이때에 레버런 문이 나라를 대해 대표 자리에서 싸웠지만 그 나라 대표자가 그 배후에 내세우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중심삼고 나를 치거든요. 댄버리 갈 때 쳐 가지고 전부…. 그러면 미국 운세가 내게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만 전부 다…. 그래서 이번에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든 거예요. 그다음에 한국 대통령이야 뭐 아주 잠자면서 밥 먹듯 했어요.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틀고 들어가면 못해먹어요. 그만큼 기반 닦았다는 것을 다 아시고…. 지금도 그래요. 오늘도 저 아무데 야당의 우두머리들하고 내 지령에 의해서 지금 어디서 밀회를 하고 있어요. 국가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중국과 연락할 수 있는 배후 문제, 이런 것을 중심삼고…. 그런 것은 공개 안 됐지만 말이예요.
여러분, 전정권이 출발하게 될 때는 내가 지시를 했어요. 나라 망할 환경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나라 망하기 전에 당신 내 말 들으라고…. 그래도 그때 사람들은 안다구요. 전부 다 박혀 있는 걸 끌어낸 것도 나예요. 그런 것을…. 돈이 없기 때문에 자금도 조달해 주고…. 이놈의 자식. 대통령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5공화국을 내가 돈을 수십억을써 가지고 전국 승공연합에 의해 전부 자리잡게 한 것이 나인데 배은망덕이야? 그래 이번에 내가 백담사에 한번 찾아가 가지고 '이 자식아 ! 배은망덕이란 그 말 뜻 몰라? ' 하면서 한대 후려 갈기려고…. 두 가지 약속을 했어요. 네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지도자가 되면 절대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민족을 내 명령에 따라 교육받는 자리에….천하의 역사에 남는 아시아의 유명한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줄 것이다….이놈의 자식, 대통령되니까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반대하니 통일교회는 잘라 버리고…' 이러더라구요. 수(數) 가지고서 문총재는 상대가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고, 승공연합 목 조르고, 기업을 잘라? 그래 해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독일에 있을 때 그런 소식 듣고, '으음' 이거 틀어져 가지고 뛰어 봐라. 전부 반대예요.
그거 왜냐 하면, 거 누군가요, 저어 통일원장관 허문도. 까부는 제비새끼처럼 해 가지고 뭐 자기들이 다 해 놓은 것이라고…. '이놈의 자식, 너 이거 안 내주면 선거에서 대통령 달아나'.
노태우도 3일 전에 가만 보니까 전국에서 우리가 움직이지 않는 날에는 하루에 왕창 하겠으니 할수없이 쭉해 가지고 기성교회 무리들을 전부 다…. 이래서 내가 그 천대받은 것을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 그 근본 원인은 한국 족장들이 나를 모셔야 되는데 못 모셨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부터 모실 겁니다」아, 40년 전에 말이야, 40년 전 ! 「그때는 몰랐구요」 모른 걸 아나, 누가? 한 사람이라도…. 이박사가 그 뭐야, 족장 아니예요? 이박사가 족장이지. 대통령이 뭐야? 대통령은 족장 아니예요? 종주들이 그때 대통령을 전부 다 모시고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 만든 것이 족장 아니예요? 족장 대신 선출한 것이 대통령 아니예요? 「맞습니다」 꼬라지가 뭐예요, 전부 다. 그 무덤들이 앞으로 세계인들로부터 저주를 받게 돼있어요. 레버런 문의 이 논법과 해설법은 역사관을 중심삼고….
자, 그러니까 사탄은 참을 들고 나올 수 있는 역사적 근원을 갖고 있지 않은데, 참이 오기 전에 참을 대신해 가지고 자기가 진리니 무엇이니 하면서 그 근원을 빼앗아 가지고…. 그러니까 참것이냐 아니냐 하는 이것 가지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계승자들의 모가지를 쳐 온 것이 과거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열들이 그 시대에는 피를 흘리고 후대에 그 이름이 등장되는 것입니다. 때가 그때와 맞먹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지금 때는 수평적인 데서 맞설 때라는 거예요. 치고 그 1대에 그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문총재 시대입니다. 그래서 4300년, 금년이 4321년이지요? 몇년인가? 「4322년입니다」 4300년 역사를, 이것을 4300년 그냥 그대로 벌여 놓을 수 없어요. 그리고 한 사람이 이것을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다시 수습해야 돼요. 그렇지만 사람이 4300년을 살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43년 내에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3년동안에 한국에 있어서….
아까 말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목적이 뭐냐? 여기서부터 이제 얘기를 하겠어요.
타락할 때에 어머니하고…. 자녀 가운데는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형제라구요. 가인은 장자이고 아벨은 차자예요. 타락할 때 해와가 누구와 관계 맺었느냐 하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닙니다. 본 창조이상 되는 전통의 기준에서 사랑으로 인연을 못 맺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사랑으로 혈통적 상속권을 중심삼은 계대가 이어져야 할 것인데,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타락을 했기 때문에…. 누구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느냐 하면 사탄하고 먼저 맺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타락론 공부했지요? 공부했나요? 저 최창림이 ! 여기 있는 사람들 타락론 공부들 했나? 「예, 했습니다」 다 잊어버렸겠지.
그래서 첫번 사랑을 사탄하고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누구하고 했느냐 하면 아담이예요. 사랑 관계가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본래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하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혈통이 전속되는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둘째번으로 아담과 사랑했기 때문에…. 선악과 따 먹었다는 말 있지요? 이래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타락한 자체를 쓸 수 없어요. 이걸 다시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하면, 이걸 어떻게 지우느냐? 이 자체에서 지울 수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사탄편 사랑을….
사랑 관계를 맺으면 벌써 이것은 전부가 소유권이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암만 부잣집의 외동딸이라도 종놈하고 붙고 나면 종놈이'주소'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안 줄수 없는 거예요. 뗑깡부리면 망신당하고 주게 되어 있는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은 왜 그러냐? 소유권 결정권의 권한이 사랑의 배후에 따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못난 여자하고 사랑 관계 맺어 놓으면 어쩔 수 없어요. 물고늘어지면 죽이기 전엔 데리고 가야돼요. 요렇게 됩니다. 요렇게 되니까 해와도 할수없이 사탄이 붙었으니 뗄 수가 없게 됐어요. 아담이 사탄과 더불어 단짝이 되어 갖고 그 명령에 의해서 사탄의 도구가 돼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의 도구가 돼야할 텐데 사탄의 도구가 돼 가지고, 핏줄을 연결지어서 하나님의 아들대신 악마의 아들이 되었어요. 영적으로 악마의 종적인 아버지, 악마의 횡적인 어머니 입장인데 그 횡적인 각자가 제멋대로예요.
이런 입장에서 혈통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담과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사람이 우선이기 때문에 종적 사랑권 내에서의 양심은 종적기준에 서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아무리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담 해와하고 사랑하나 천사장하고 사랑하나 본래의 종적 기준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종적 기준은 본성이 남아 있어요. 이 본성이 남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타락한 거기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도 고통이예요.
그 깊은 배후에서 본연의 마음은 내적인 주인 되는 하나님의 핏줄을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본성을 그리워한다 그거예요. 언제나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 본성을 찾아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돌아가야 돼요. 환고향이니 모두 돌아가는 거예요. 갈라지면 반드시 돌아가는 그 작용이 있기 때문에, 본심은 언제나 배후에서 본성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계속하면서 마음적 싸움과…. 이 싸움을 중심삼은 이런 마음의 종적인 가치는 얼룩덜룩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상충된 자리에서 변하면서 인류 역사는 사탄의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50억 인류가 떡…. 이것이 아까 말한 하나님편 돌감람나무밭이 됐는데 이 돌감람나무밭을 하나님이 와서 마음대로 자를 수 없어요. 사랑의 밭에 관계를 맺은 주인이, 그 소유권이 사랑과 관계되어 사탄편의 소유권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창조주라도 사랑적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 이상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찬 노릇이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이런 돌감람나무밭을 대신 개발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주인이 나타날 그때를 대비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에 이것을 귀결시켜서 하늘이 관리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밭을 사탄세계에서 빼앗아서…. 이것이 사람 빼앗기 운동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참 감람나무가 딱 나타나면…. 이래 가지고 주님이 올 때는 한꺼번에 와 가지고 후루룩 7년 동안에 세계를 통일해요.
요즘 전자장비를 이용하고 언론기관을 통해서 15분이면 세계에 다 통하잖아요. 7년 가지면 뭐 구워 먹고 볶아 먹고 다 할 수 있지요. 이걸 가르쳐 주면 전부 다 오시는 부모의 사상을 배우지, 악마의 형님 사상을 갖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리를 품고, 또 이 악마의 품에 있던 장자권, 악한 장자의 도리를…. 더더욱이 하늘이 아벨인 동생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서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종적으로 싸워올라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싸워 가지고 장자권을 전부 다, 장자를 사탄편이 맡았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두고 보면 두 번째 사랑인데 소유권 결정을 해야 할 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악마가 먼저 했어요─그래서 내가 먼저 난 아들을….
그다음에 아담은 본래 타락했으니 그렇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몸뚱이로 쓸 것인데 그게 둘째 번 사랑이예요. 이래 가지고 가르기 놀음이 벌어져요. 소유권 분립의 역사가 여기서 벌어져서 역사를 지배하는 놀음이 본래의 세계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얘기입니다. 이게 맞지 않으면 전부가 풀리지 않아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아까 내가 종교를 중심삼고 분립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이런 밭을 다 통일…. 통일시대예요. 그때에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를 통해서 이와 같이 뿌렸어요. 이와 같이 사탄이 뿌렸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이와 같은 현상을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해서 투쟁하며 세계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이와 합하는 거예요. 요것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싸워요. 이렇게 싸워서 이 자리를 맞고 빼앗으면서 점점 판도를 이렇게 쭉 넓혀서 세계는 요걸 중심삼고 무신(無神), 신이없다 하는 무신, 신 부정하는 것과 유신(有神),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몸과 마음이 둘이 갈라져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걸 심었으니, 세계에도 두 패의 큰 사람같이 몸과 마음에 뿌려진 것을 그냥 거둘 수 있는 세계적인 인류 판도가 벌어져야 됩니다. 근원이 그러니까요. 그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예요. 민주세계는 신이 있다고 하는 세계이고, 공산세계는 신이 없다 하는 세계예요.
역사는 이 두 가지의 대칭이 돼요. 요걸 따라 가지고 오늘날 정권에도 여당 야당, 이것이 벌어져 가지고 여당은 하늘을 대신하고 정권을 대신하고, 야당은 사탄을 대신해서 동서남북에서 공격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와 같은 자유민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형제적 시대니까 자유민주주의예요.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전쟁 역사 가운데, 인류 역사 가운데 승자가 언제나 패배자를 전부 다 채어 가지고 없애 버리는 것이 일쑤였는데, 2차 대전 때에 들어와 가지고 승자가 패배자를 독립시키는 운동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거 역사관으로 볼 때 왜 그러냐? 천도를 몰랐어요. 왜 그러냐 하면 부모님이 올 때가 되었어요. 부모님이 지상에 찾아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만국의 아무리 큰 형이라 해도 작은 동생들을 전부 다 형제지권으로 묶어 부모님이 치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오는 것이지, 특정 나라를 치리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역사시대에 왔기 때문에 유엔(UN)기구, 유엔(UN) 이 나오는 거예요, 유엔(UN) 기구가 발발함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 형제지권의 모든 것이 몇 개 지파로 분립돼서 투쟁해 나오는 이 모든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72개 국에서부터 140개, 지금 120개 이상 되어 나왔지요. 이게 형제지권이예요. 아무리 큰 나라도 하나예요, 한 표.
선진국이 후진국을 후원해 가지고 동지의 자리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참된 부모님 앞에 효도할 수 있는 자기의 위치를 찾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무시하고 동생이 형님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온 두 주의가 민주와 공산이예요.
그러면 민주·공산이, 이건 공산이요, 이건 민주인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에는 별의별 주의가 다 있어요. 공산주의는 독재예요. 공산주의가 뭐냐 하면 앞으로 이 땅에 오는 이상적 나라를 사탄이가 먼저 흉내내 가지고 일당체제를…. 앞으로 그렇습니다. 민주주의란 것은…. 민주주의보다도 가정주의가 좋아요. 안 그래요? 민주주의는 남자를 위한 민주주의예요, 여자를 위한 민주주의예요? 그 정의도 다 안 내려져 있어요.
민족주의와 민주주의 중에서 민족주의가 낫지요. 세계주의와 민주주의를 비교하면 세계주의가 낫지요. 그런데 왜 먼저 민주주의를 해야 되느냐? 만민 평등주의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민주주의가 점점 역사시대를 지내 오면서 4백 년 역사를 거치면서 전부 다 부패했어요. 거기에서 인권, 민권, 금권, 여자, 문란한 도색굴이 들어가고 그다음엔 사기, 투기, 암살, 헙박, 공갈이 있어요. 그 부모 앞에 어디 죄로 여겨요? 그러니까 이것은 망하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이제부터 망하는 거예요. 요 1917년부터 1987년까지 70년. 그것이 말이예요, 1988년까지 연장되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2월혁명까지 그 역사가 싹─ 우리 통일교회 애들이 공식적으로…. 이건 우리가 다 알지요.
그래서 세계는 어떻게 끝나느냐? 개인주의, 사탄이 자기 주장한 이것이 열매를 맺어 씨를 심었으니,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는 형은 세계형이지만 사탄편이기 때문에 개인주의 형이 될 것이고, 민주주의는 모든 이상형이지만 망하는 운세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게 어디로 들어가야 돼요? 부모주의로 넘어가는 거예요. 부모주의는 왕권주의입니다. 부모가 왔다갔다…. 부모를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자기 처는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아들은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부자의 전통을 따른 왕권주의 시대가…. 부자의 전통을 따른 왕권주의라는 것은 형제끼리 싸움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싸움하잖아요. 가인 아벨 싸움한 것이…. 형님이 먼저 나와 가지고 이 사탄편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동생을 전부 다 없애기 위해서,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하고 이러는데 여기서 싸워 가지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맞고 자연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 지금 족보회도 자연굴복했어요. 내가 무슨 뭐 총재하겠다고 하는 말 들어봤어요? 임자네들이 찾아와 가지고 나에게 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 원리에 딱 일치되는 거예요.
누가 여기에 하나의 뭘 하자는데 어떻게 됐든 저떻게 됐든 동기는 영계에서 이상한 몽시를 봤으니…. 그 누구예요? 이상한 사람이 뭐라고해 가지고 이렇게 최창림이 찾아와 가지고 동기가 돼서 그랬다는 얘기들었는데, 그게 사실이예요? 꿈 가운데 문총재 얘기 나오고 다 그랬다는데. 「사무총장이 그랬습니다」 어디 사무총장이 누구야? 「예」 응.
이래 가지고 개인주의…. 그러므로 개인주의는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말하는데, 하늘도 관계가 없고, 세계도 관계가 없고, 사회도 관계가 없고, 나라도 관계가 없고, 부모도 관계가 없고, 처자도 관계가 없고, 자녀도…. 다 따로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최고 이상이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이 사랑을 주는 걸 다 끊어버리려고 하는…. 형태는 세계적 형태를 갖췄는데 내용은 하늘의 이상을 파괴시킬 수 있는 하늘의 180도 유형을 갖춰 가지고 망하게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민주주의, 이것이 2차 대전 이후에 지금 43년…. (잠시 녹음이 끊김) 그 때 문총재를 만났더랬으면 오늘날 세계는 이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이거 보라구요. 이것을 심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탕감복귀해서 뭐냐 하면 실제적으로 두 패로, 반드시 두 패예요. 사탄편이 나와 가지고 오늘의 이와 같은 가인 아벨 같은 두 개 국가가 세계적으로 현현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게 아니요? 두 갈래로 갈라지니 여기에 대치되는 어머니·자녀·가인·아벨, 이게 나와 가지고…. 악마는 이와 같이 세계를 수습해서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아버지주의, 나라의 아버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버지. 아버지 없지요?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에 서는 것이 아버지예요. '재림주'라는 말, 재림주. 재림주는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 거든요. 부모를 말하고, 아버지를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설정이 이때에 오는 거예요. 이 메시아라는 것은 말이예요. 여러분, 유교와 불교…. 요거 가외지만 한마디 하고 넘어가자구요.
예수는 어떻게 태어났느냐하면 말이예요. 태어나기를…. 그 혈통이 참 이상합니다. 성경을 보면 그거 잡스러워요. 예수에게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기독교에서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했는데 그런 수작 안 통한다구요. 「아버지 없는 자식이 없습니다」 아, 그러니까 보라구요. 타락할 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타락할 때에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아담이 있었어요. 이것이 해와하고 천사장…. 원래는 이렇게 하나될 건데 (*부분부터 잠시 동안 녹음상태가 고르지 못했음) 이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때인데 약혼 단계와 같은 때예요. 일단 그래요. 결혼하지 않았어도. 둘이 앞으로 결혼할 사이예요. 앞으로 철들고 다 그렇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이구, 전부 다 둘이 짝자꿍해서 놓고 못살겠다고 밤이든 낮이든 이렇게 해 가지고 입 맞추고 붙들고 다 이런 것을 다 자연 발생의 이 환경을 통해서, 사랑의 전시품을 통해서 배우는 거예요. 고기새끼를 보나 개새끼를 보나 새새끼를 보나 전부 그러고 있거든요. 이러니까 때가 되면 이마를 맞대고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니 하나님이 나를 찾아내 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면 거기서 끝장이예요. 우주의 근본은 탈선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 악마가 자라기 전에, 미성년 때예요. 15, 6세라고 치고, 10대 때에…. 여자들 보면 10대때에 타락하지요? 딱 그때예요. 그때에 천사장 누시엘을 가만히 보니까, 말하는 것 보니까 이거 천지 이치를 다 알거든요. 하나님의 심부름을 해서 천지창조에 대해서도 얘기할 줄 알고 말이예요. 아담이 뚱해 가지고…. 아담이야 요즘으로 말하면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그러잖아요, 아이들 때에. 다 그렇지요?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몽둥이 들고 뱀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개구리 새끼 잡으러 다니고 이러느라고…. 자연에 흡수된 모든 것을 앞으로 주관하고 관리하고 친하려니까, 전부 다 그 동화자가 되려니까 뭐 해와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
그래 혼자서 따라다니고 싶어도 힘센 남자를 따라다니지 못하고 그늘에 앉아 쉬든지 하면, 누시엘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유인해서 겁탈한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왜 그거 간섭 못 했느냐? 인간의 사랑은 인간을 통해서 주관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사랑은 주체자가 주가 아니고, 상대자가 주이기 때문에 상대자의 기원을 중심삼고 위하여 사는 하나님이 그것을 주관하면 이것이 근본이 파탄 돼요. 역리적 입장에서 주관자가 되니 할수없이 보고도….
그만큼 앞으로 사랑에 대해서는 특권을 통해야 된다구요. 사랑이 아니라면 딴 것 가지고 얼마든지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해 가지고…. 총각 때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마리아와 요셉이 약혼 단계입니다, 약혼 단계. 약혼 단계에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딱 같아요. 약혼 단계에 있어서의 천사장 대신 하늘편 제사장을 중심삼고 묶어야 돼요. 빼앗아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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