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60세 미만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60세 못 된 사람은 저쪽으로 물러가요. 60세 못 된 사람은 저쪽으로 나가 있어요. 저 아주머니 몇 살인가? 「예순 하나입니다」 예순 하나! 젊어 보이누만.
여기서 아들딸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들딸 없는 사람. 여기 강원도 영감이 한 분 계신데, 영감하고 결혼시켜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노친네는 손들어 봐요. 없어요? 장권사는 몇 살인가?
한 줄 빼야 돼요. 한줄 더 빼라구요. 좀 넓게. 저기 저 뒤엔 뭐예요? 저 뒷 사람들은 뭐예요?
여러분이 혼자서 축복받는 것보다 둘이 땅 위에서 축복받는 것이 복이라구요. 요전번에 남자 혼자서 독신축복 받은 사람이 몇 명인가? 몇 사람 안 되지? 축복의 의의를 알아요? 축복의 의의를 다 알아요? 장권사는 축복의 의의를 잘 알지.
본래 축복이라는 것은 혼자 못 받는 것입니다. 본래 에덴동산에서의 축복이라는 것은 여자 앞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땅 위에 있을 때, 남자 여자…. 땅이 기반이기 때문에, 본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남자 여자가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금 비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이라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받게 되면, 장래에 영계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상대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거예요. 먼저 축복받은 사람이…. 본래는 부인들이 축복받는 거예요. 남자는 참 힘든 거라구요. 부인들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앞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수많은 영인들의 세계에서 남자를 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있는 어떤 영인, 장래의 영인하고 지금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는 이런 식을 다시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땅 위에서 허락받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허락받는 거예요.
영계의 수많은 영들 가운데는 지금까지 상대가 있는, 결혼한 영이 없다구요. 결혼이란 것은 참부모로부터 참된 자녀가 돼 가지고 해야 될 텐데, 저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은 땅 위에서 참부모를 통해서 나지를 않았다구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났기 때문에, 어차피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통으로,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족으로 등장할 수 있게 됩니다.
그와 같은 인연을, 땅 위에 있는 여러분들과 영계에 있는 미래의 신랑과 혹은 미래의 아내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조건을 걸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지금 축복받으면, 이다음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때 가서 영적으로 '이 사람하고 해라' 이럴 때, 땅 위에서 조건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상대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구요.
본래 창조원리에는 그런 거 없다구요. 그렇지만 타락권 내에 처해 있기 때문에, 나이 많은 분들은 지금까지 고생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걸고, 미래에 영계에 가서 할 조건을 세우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 한다는 원칙 밑에서 이 축복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귀먹어서 못 들은 사람 많을 거예요. 귀가 먹어서 못 듣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원래 결혼하려면 먼저 뭘해야 되느냐? 약혼식을 해야 됩니다, 약혼식. 약혼식을 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되는데, 상대가 없기 때문에 영계의 그 누구를 추모하는 거예요, 영계의 그 누구. 알겠어요? 그런데 자기 남편 됐던 사람은 힘들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영인이 된 남편이 있더라도 그 남편은 남편이 아니예요. 이다음에 가서 다시 만날 수 없을 거예요. 뭐 대다수는 못 만날 거라구요. 그러려면 이제 영계의 그 누구와 약혼식을 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약혼기 때,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거든요? 누가 타락했느냐 하면 해와가 먼저 타락했습니다.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담을 끌고 들어갔다 이거예요. 반대로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돼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 복귀시대 에는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라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이예요.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완성된 해와 격이 있다면, 완전한 해와가 있게 될 때는 완전한 아담이 생겨난다는 것이 원칙이예요, 천지창조의 원칙.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생겨나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게 될 때는 플러스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완전한 마이너스, 여자로 이 땅 위에 태어나면 그 어디엔가에, 영계나 이 땅 위에 남자가 태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선생님이 아담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타락한 해와를 건져 주는 이런 식을 하는데, 맨 처음에 약혼식을 하고 그다음에 해와복귀식을 합니다. 그다음엔 복귀된 해와를 통해서 아담, 즉 자기의 상대를 복귀해 주는 놀음을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선한, 타락 권을 넘어선 아담 해와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탄이 참소하지 않는, 세계적 기반 위에서 본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축복을 해줄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약혼식을, 이제 영계에 있는 미래의 남편과 약혼식을 하는 거예요.알겠어요? 「예」 미래의 남편을 위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 해와를 복귀해 주니 비로소 하늘편에 서 가지고 미래의 남편을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해와의 말을 듣고 따라간 아담이 타락했지만, 이제 복귀시대는 완성한 해와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영인을 찾아 가지고 그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복귀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다 가능하게 된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져 가지고 상대의 이념을 지니고 오는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불가능하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그렇게 영계의 상대하고 약혼식을 하고, 그다음에는 해와복귀식을 하고, 그다음엔 성주를 통해서 영적인 사랑을 복귀해 주는 식을 합니다. 그걸 하고 가야 여러분들이 저나라에서 선택권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는 기다리는 영인들이 많습니다. 수많은 영인들이 자기를 상대로 선택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런 특권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특권이 있다고 해서 여러분이 먼저 가서 '우리끼리 살자' 하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갈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서 '해라' 하면 해야지, 선생님이 승락을 해야 되는 것이지, 여러분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붙들고 한참 설명해 줘요.
자, 그러면 한꺼번에 다 하자구요, 한꺼번에. 일어서라구요.
거기 한쌍이지? 그러면 몇 쌍 되나? 백 한 쌍이 되누만. 백 명이 모였으니 뭐 백 한쌍이지. 자, 기도하자구요. 지금 몇 시예요? 「6시 8분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78년 11월 7일 5시 53분을 기하여 여기 101쌍을 중심삼은 약혼식을 거행하오니, 거룩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허락하시옵소서.
이 땅 위에 있는 딸들과 영계에 있는 아들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을 허락하시옵소서. 딸을 위주로 하고 아들을 위주로 하고 책정하는 데 있어서 미래에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제시할 결정권을 하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부여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온 영계의 영인들이 소원하는, 그런 추앙의 대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남아질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와 더불어 지상의 어떠한 때를 지나 영계에 가서 묶어질 수 있는 하나의 인연을 여기서 결정하오니, 아버지, 부여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하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에서는 실체를 갖고, 영계에서는 미래에 하나의 조건적인 영적인 실체로서 이제 축복의 길을 열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시옵소서. 이 101쌍의 약혼을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바라오며, 이제 결혼식을 허락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기 두 분은 약혼식을 하고, 여러분은 영계의 그 누구와 약혼식을 했어요. 알겠지요? 아멘 해요, 아멘 !「아멘」
그다음엔 뭐냐 하면,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 타락할 때, 남자 천사 장과 해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갔지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은 안 나왔어요. 그래서 타락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혈통이 시작돼 가지고 타락한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한이고 인류의 한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성한 아담을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메시아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타락한 해와를 복귀하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저기는 해와가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아담하고 하나되어 떨어져 내려갔지요? 그것을 반대로 복귀하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아담을 끌어내려갔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로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복귀된 해와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뭘 해야 되느냐? 남자는 혼자 구원 못 받는다구요. 여자를 통해야 됩니다. 여자가 나와야 됩니다. 완성된 해와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남자를 복귀해야 됩니다.
남자를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기에는 성주식이 있습니다. 그 성주는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구요. 남자 여자만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잃어버리고, 땅도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체의 내용을 다 합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상징이 성주입니다. 성주를 먹으면, 술을 먹으면 취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해와를 통해 가지고 아담이 복귀되는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에게는 아직 아담이 없다구요. 아담이 없기 때문에 먹을 때는 아담 것까지 전부 다 먹어 주는 것입니다. 아담 것까지 내가 대신 먹어 가지고, 이다음에 영계 가서 준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또, 그 남자는 사실 누가 대신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해와의 역을 누가 해줘야 하는데 해줄 사람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저 협회장 부인이라도 서서 대신 해줘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저기 가서는 진짜 자기가 해와를 복귀한다는 조건으로 마시는 거예요. 여기는 이제 상대가 되기 때문에 정식으로 하는 식이예요. 여기서는 복귀식이예요 협회장은 천사장 입장이고 어머니는 해와 입장이고 선생님은 아담 입장인데, 이렇게 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해와를 복귀해 줘 가지고 아담 입장에서 저 천사장을 한 단계 올려 주는 거예요. 이렇게 성주식을 통해 가지고…. 아시겠지요?
그러면, 여자들은 옆으로 서요. 이쪽으로, 남쪽 방향으로. 남쪽을 보고 손을 이렇게 해요. 왼손을 이렇게 놓고, 배꼽 아래에 이렇게 놓고, 오른손은 위로 가게 해요. 오른손 저 장갑은 빼구요. 손바닥이 보이게 해요, 손바닥이.
이제 뭘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여러분의 손을 중심삼고 축도해 주는 거예요. 손을 짚고 축도할 텐데, 무슨 축도를 하느냐?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과 하나되게 하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식이예요. 그래서 해와를 복귀해 주는 거예요. 그런 식입니다.
나의 손이 이렇게 여러분들의 손에 닿으면 마음으로 '한몸이 된다' 하면서 기도하고, 미래에 영계의 남편이 여러분 앞에 찬동하는, 천사장이 굴복하는 이런 입장에 선다고 생각해야 돼요.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여기 101쌍이 완성한 아담을 통하여 해와의 복귀식을 완결하고 심정전환과 혈통전환의 식을 거행 하였사오니, 아버지께서 이 딸들을 중심삼고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허락하실 것을 바라옵나이다.
그리하여 저나라에 가 가지고 미래의 상대를 허락받을 것을 이미 약속을 두고 허락하오니,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영원히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 위에서 지금까지 노력한 모든 것이 천상세계까지 인연을 확대하여 기쁨과 소망의 가정의 형태를 이루어 주실 것을 부탁하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자는 왼쪽으로 서요. 이제 협회장을 통해서, 그다음엔 어머니를 통해서, 그다음엔 아버님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부인을 통해 가지고 성주를 바른 손으로 받아요. 인사하고 받아요. 받아서 절반은 마시고 절반은 남편을 주는 거예요. 이제 한몸이 되는 거예요.
자, 이 식을 전체가 할 테니까 그렇게 알고…. 혼자인 할머니는 말이예요, 잔을 절반 먹고 떼었다가, 절반은 '미래의 남편 것을 내가 먹어 줍니다'이래 가지고 먹으라구요. 그건 뭐냐? 이다음에 영계에 가서 내가 남편을 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사랑하는 아버님, 101쌍이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는 이런 입장에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이제 맺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담을 복귀하는 식을 거행했사오니, 이제 영원한 부부로서 새로운 가정의 인연을 영계와 육계를 상관지어 맺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허락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영원히 영원히 새로운 이상적 가정이 편성되어 당신의 나라에서나 땅에 있는 동안 아버지의 뜻 앞에 효자 효녀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하여, 저나라에 가서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는 가운데서 부여 받을 수 있는 이상적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만만사의 은사와 모든 것이 뜻 가운데서 형통하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 위에서 이제 여기 당신의 자녀들이 참다운 부부가 될 것을 부여하오니 허락하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제, 일어서세요. 그다음엔 뒤로 돌아요. 작은 발짝으로 일곱발짝을 나가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됐어요. 돌아서요. 요만큼 나와요, 할아버지 팔 끼고. 한 쌍이니까. 이제 선생님이 축도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영계에 있는 미래의 남편과 축복을 받는 다고 생각하시라구요. 지금은 한 쌍이지만, 부부가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다는 것을 알고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78년 11월 7일, 이 시간을 기하여 여기 101쌍이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는 거룩한 성혼식을 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온 하늘과 땅이 굽어보고 당신과 온 인류가 굽어보는 동시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화동할 수 있는 기쁨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영원한 부부가 하늘과 땅을 중심해서 연결된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허락하오며, 이 땅 위의 한 쌍이 참부부가 된 것을 허락하였사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자녀와 당신의 모든 피조세계가 하나되어 바라보는 가운데서 영원한 부부가 된 것을 허락하오매, 받아 주신 것을 감사 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 101쌍이 하늘과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서 부부를 중심삼고 결혼하게 된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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