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에 다니다가 떨어져 나가서 결혼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은 7년 동안 성별생활을 해야 합니다. 원래는 7년 동안 성별생활을 해 가지고야 축복받을 수 있어요. 축복을 받는 데도 여러 가지 조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가정은 다 빼라구요.
여러분들이 축복받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성별을 7개월 동안 하라고 하셨습니다 (유광렬씨)」그건 임자네들이 잘못했지.「그때 아버님께서 그렇게…」 누구?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재입교해서 7년이라고 하셨습니다」잘못 알아들은 거지.「재입교해서 7년이고 성별 생활은 7개월…」 그런 사람들은 7년 동안 성별해요, 7년 동안. 재입교 후 7개월이 뭐예요, 7개월? 성별생활을 7년 동안 해야 된다구요.「해당 되시는 분들은 전부 다 나오세요 (김영휘 헙회장)」일반 사람하고는 다르다구요. 그런 사람은 7년 동안 성별해야 돼요. 7개월이 뭐예요, 7개월. 집어치우라구요.
「성화학생 때, 어린 학생 때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잘 몰라서…」 글쎄, 그런 것을 심사해 가지고 18세 이전에 나간 사람들은 예외로 하고….
「우리 교회에 어릴 때 들어와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사람들은 예외로 하고…」18세 미만, 18세. 「18세 미만, 이 나이 더 들어 가지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사람들은 만 7년 동안을 성별해야만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이리로 나오세요 (김영휘 협회장)」요전에 일본에서도 세 쌍이 왔다가 돌아간 것을 몰라요? 미국 까지 왔다가 말이예요. 너희들은 그런 것도 모르나? 일본 식구들이 그랬다는 것을. (녹음 잠시 끊김)
여러분들, 원칙에 어긋난 사람들은 축복받고 이다음에 애기들을 낳더라도 전부 다 영계에서 걸린다구요. 차라리 축복을 안 받는 게 낫다구요. 둘이 다 뜻을 알고 나왔으면, 하늘 앞에 기도하고 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여기 임길재 있잖아요, 임길재. 임길재는 몇 번씩이나 축복받으러 왔다가 쫓겨나질 않았어요?
자, 좀 앉아요, 앉아. 그분들은 나가시구요. 준비해 가지고 다음에…. 「아버님, 지금 성별을 10년째 하고 있는데, 몸이 아파서 7일금식을 못했답니다(협회장)」10년 성별한다고 그거 뭐 다 되나? 아, 10년 동안 성별한 사람이 7일금식을 안 해요? 만일에 그런 식으로 해서 먼저 축복 받은 사람들이 있거든 말이예요, 당장에 조치하라구요. 이제부터 7년동안 성별하라구요. 그리고 과거에 이렇게 해서 축복받았다는 것을 보고하고 말이예요. 7년 동안 지낸 것들을 보고하게 하고 해산시키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차라리 들어오지 않았던 것이 나을 뻔했다구요. 원리를 다 알고….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는 원리를 몰랐다구요. 원리를 다 알고, 그것이 얼마나 하늘 뜻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사실…. 이건 뭐 7천 년 역사를 돌아들어와야 된다구요, 7천 년 역사를. 지금까지 하늘이 제일 골치 아파한 문제예요. 타락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이 엄청난, 기가 막히는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왔다는데, 원리를 통해서 그것을 알고 그럴 수가 있어요? 그건 안 되는 것이지요. 재축복이라는 것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협회장은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당장에 조치하라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 심사를 엄격히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영감이나 부인네들 손들어 보라구요, 입교 전에. 3명밖에 없어요? 더우기나 부인에게 손질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때리고 손질한 사람. 전부 손들어 봐요. 없어요? 원래 여러분이 축복받으려면 부부가 원리시험을 다 패스해야 된다구요. 원리시험 안 쳤어요? 원리시험 패스 못 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무슨 원리시험이요?」무슨 원리시험은?「교역, 교구, 협회 시험 중에…」 협회 원리시험이지. 그럼 뭐가 뭔지 모를 것 아니예요, 뭐가 뭔지.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쁜 소문이 나고 어려운 길을 간 것은 이런 성별문제 때문이예요. 성별문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도 아니요, 영계에서 직접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성별기간 중에 부부생활를 하면 전부 다 몸에 이상이 생기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인간적으로 그것을 생각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성별생활의 정당화가 불가능했다구요. 이 성별 생활 때문에 얼마나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았는지 모른다구요, 얼마나.
예를 들면, 통일교회 초창기에 믿기 시작한 젊은 부인이 이 통일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날로부터 20년 동안을 성별했어요. 그런 사람이 있다 구요. 20년 후에 자기 남편이 회개해 가지고 축복받은 그런 쌍도 있습니다. 20년이 되니 해산기도 다 지나간 거예요. 애기를 낳을 수 있는 입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해산기도 다 잃어버리고 지낸 사람이 있어요. 그런 싸움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싸움을.
원래는 누구를 막론하고 7년노정을 거쳐야 돼요. 그것이 7개월까지로 단축된 것은 통일교회 자체와 선생님 자체가 핍박을 받고 수고한 연고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선배들이 얼마나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를 알아요? 세상에서 뭐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과는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잘 알겠지만, 아담이 타락한 후 4천 년 만에 완성한 남성을 찾고 그 완성한 남성을 통해 가지고 완성한 여성을 만든 후에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완성한 남성이라는 것은 메시아라구요. 예수님은 완성한 아담으로 왔다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으로 왔지만,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민족적 기반인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하나되어서 메시아를 받들 수 있는 기반을 닦지 못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신부 자체가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는 데는 탕감조건이 많다는 거예요.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신부가 절대 순종해야 돼요. 절대 순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순종하는 데는 일생을 두고 순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또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예수로 말하자면, 예수는 일생 동안, 나아가 영원을 두고 하나님 앞에 절대 순응해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왔다갔다하고 뭐 반대 하고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 앞에 효자와 같은 그런 자리에, 절대적인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남자가 되어 가지고 그 남자가 여자를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남자인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여자라는 존재 앞에 상대가 있는 게 아니예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이 땅 위에서, 사탄세계에서…. 다시 말하면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반대로 아담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해와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축복결혼 할 때, 여편네에게 '기성축복을 받자'해 가지고 뭐 옛날에 살던 상대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지요, 그게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서로가 남편도 없고 부인도 없는 자리에서 수고해 가지고,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그 남성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부인이 되어야 돼요. 또 여자가 먼저 들어왔으면 절대적으로 하나된 그 부인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되겠다고 하는 남자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 남자가 되었다고 해서 축복받는 게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탕감노정을 지내야 돼요.
예수님이 만약에 결혼을 하려고 했더라면 그 결혼은 가정을 중심 삼고, 원래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던 것이거든요. 가정을 중심삼고 했으면, 그 가정에서 키워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메시아라면 국가라는 기준에서 결혼식을 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기반에서 결혼식을 했다면, 그다음엔 국가기반에서도 결혼식을 하고, 세계기반에서도 결혼 식을 하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의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통일교회 내에서 축복하는 것이 아니예요. 축복은 어디까지나 세계 위에서,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에서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과정은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 교회에서 축복을 받으면 다가 아니라구요. 교회에서의 축복은 어디까지나 종족적 기반밖에 안 돼요, 종족. 그다음엔 국가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축복의 과정이 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 과정을 넘어갈 때까지 3차 축복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볼 때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본연의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무슨 일을 했느냐 하면,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1960년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한 그 자리라구요. 국가가 반대하고 전교회와 전국민이 반대하고 개인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1960년도에 성혼식을 했다는 사실이 그거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부모가 세계적인 반대를 극복해 넘어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축복의 발판이 닦아져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뭐 부모님이 어떻게 되고 하늘 뜻이 어떻게 되는지 아는 것들이…. 그렇기 때문에 원리 패스를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원리 패스를. 끝날에 심판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축복받은 가정은 심판을 면할 수 있다 이거예요.
심판 가운데에는 무슨 심판이 있느냐? 말씀심판이 있다구요, 말씀 심판. 아담이 타락한 원인이 뭐냐? 말씀을 몰랐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았어요? 따먹지 말라 하신 그 내용이 무엇인지 잘 몰랐다는 거예요. 이렇게 엄청난 결과가 될 줄은 몰랐다는 거예요. 그 말씀의 내용을 몰랐고, 그다음엔 자기 자신의 내용을 몰랐다구요. 인격적인 기준을 몰랐다 이겁니다. 그래서 말씀 과정에 실패했고 인격 과정에 실패했고 그다음에 심정, 사랑 과정에서 실패했다구요. 이 3대 과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참된 말씀 앞에서 이것을 승리해야 되고, 하나님의 참된 인격 앞에서 승리해야 되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 앞에서 승리해야 돼요. 3대 심판조건을 넘어 서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말씀을 듣고 그다음엔 뭘해야 하느냐? 나가서 전도해야 돼요. 사탄이 반대하고 두들겨 때리더라도, 사탄의 유혹이라든가 환경의 어려움에 내 인격이 왔다갔다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해서는. 알겠어요? 절대 부동이어야 돼요. 천지의 억만 사탄들이 반대하 더라도 '나는 너를 굴복시키고도 남음이 있다. 역사적인 실패가 너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역사적인 이 원수를, 너의 전체 무리를 대해 가지고 나는 밟고 올라가야 할 의무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그것이 예수님의 3대 시험에 해당되는 문제이며 예수님도 그렇게 싸운 거라구요.
그다음엔 뭐냐? 사랑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효자가 있고 애국자가 있고 충신이 있고 그다음에는 성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효자는 뭐냐?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인 부모를 위하는 것입니다. 충신이 뭐냐?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인 군왕을 사랑하는 거라구요. 성인의 도리는 무엇이냐? 나라가 아니라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부모보다도, 그 나라의 군왕보다도 더 모셔야 돼요. 이것이 성인의 도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수많은 종교들의 도주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하나님을 위주로 하는 사람이예요. 민족을 위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러니 민족의 배반을 받고 나와야 된다구요. 충신의 도리라는 것은 국가를 위한 것이요, 민족을 위한 것입니다. 효자의 도리는 일족을 위한 것입니다. 가정과 일족을 위한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에 나아갈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아들이. 세계와 인류를 사랑해야 돼요. 인류와 세계를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사탄보다도 나아야 돼요. 세계의 어떤 인간보다도 나아야 돼요. 진리를 중심삼은 그 말씀에 의해서 선두에 선 사람이, 절대적인 말씀에 의해서 세워질 수 있는 대표자가 성인이기 때문에 그 성인의 말을 후대의 모든 인류들은 신봉해야 돼요. 그래서 수많은 성인들은 전부 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예요. 예수님도 그렇지요? 석가도 그렇지요? 전부 다 하나님주의예요. 공자도 그렇지요? 마호메트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의 판도에 있어서 역사적 배경이 다르고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람들을 전부 다 규합시켜 가지고, 재림시대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적인 메시아를 중심삼아 이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 구원섭리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축복의 자리에 나온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원리를 패스해야 하고, 원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서 전도를 해야 됩니다. 전도를 하는 데에서 사랑을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말씀을 선포한다는 사실은 한꺼번에 이 세가지를 넘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알겠어요?「예」 말씀 심판 과정을 완결짓고, 인격의 심판 과정….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야곱도 사탄을 굴복시켰지요? 사탄의 말을 꺾고 자신의 말을 세워서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불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야곱이 얍복강 가에서 싸우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천사의 말과 내 말과의 싸움에서 천사의 말을 꺾고 싸워 이겨서 하나님을 너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다구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다고 해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예요.
이스라엘이 종족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그 종족이 민족이 되고 민족이 한 나라가 될 때까지 수천 년을 기다려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개인 말씀심판, 개인 인격심판, 개인 심정심판에서 승리한 자리에 선 사람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정 말씀심판, 가정 인격심판, 가정 심정심판의 자리에서 승리하고, 그다음엔 종족 말씀심판, 종족 인격심판, 종족 심정심판의 자리에서 승리한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그다음엔 국가적 기준의 입장에서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말씀, 국가를 굴복시킬 수 있는 인격, 국가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중심적인 자리에 선 사람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 와 가지고 세계 전체의 인류 앞에서 세계적인 말씀심판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인격심판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심정심판을 극복하기 위해서 로마라는 그 대제국을 중심삼고 반대를 받게 되는 거예요. 로마의 지금까지의 사상적인 모든 것을 부정시키고,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굴복시키고, 로마가 자기의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면으로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심정심판의 기반을 세계적 정상에서 완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로마 전체를 하나님 앞으로 돌이키려 한 것이 복귀섭리의 목적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실패한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그런 사명을 짊어졌다 하면, 개인적인 모든 말씀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에 있어서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모든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모든 사람 들이 그것을 꺾어 놓으려고 하더라도 그들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은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이 전부 다 반대를 하는 거예요. 또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과정을 거치고, 종족을 중심삼고 그런 과정을 거치고, 민족을 중심삼고 그런 과정을 거치고, 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하는 것을 거쳐야 돼요.
전체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야, 통일교회 그만둬라 !' 하는 그 말에, '아니다 ! 너희들이 내 말을 들어라'고 뿔개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뭣을 갖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나라를 더 사랑하는 기준을 갖고.
이렇게 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기반을 닦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세계에는 수많은 국가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기반을 닦는 데는 세계의 중심국가인 로마와 같은 나라와 싸워야 돼요. 세계 중심국가와 싸워 가지고 수많은 국가를 대표해서 싸운다는 조건의 자리에 서서, 거기에서 말씀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의 극복 과정을 거처야 됩니다. 그와 같은 것이 미국에서의 선생님의 3년 반 투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의 모든 언론들이 동원되고, 미국의 교회와 미국 정부와 그다음엔 유대교와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들이 주장하는 말과 내가 주장하는 말이 맞부딪쳐서 내가 지게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부딪쳐 가지고 굴복시키는 겁니다. 그다음에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지만 굴복시켜야 돼요.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고 싸우던 것도 그거라구요. 굴복시켜야 돼요, 굴복. 이놈의 자식들 ! 그래 가지고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이것을 귀결시켜야 비로소 세계 사적인 심판 과정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지금은 어떤 시대냐? 옛날에 예수님이 왔던 그 시대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왔던 시대와 다른 세계 적인 기준을 세웠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미국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데, 미국과 한국이 흡사 옛날의 로마와 이스라엘의 관계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한국)은 문화적인 속국이예요, 모든 면에서 속국과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의 원조 밑에서 지금까지 끌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보호하지 않으면 이것은 망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전국을 휩쓸어 놓았다는 것은 뭐와 같으냐 하면, 로마의 속국인 유대 나라에서 태어난 예수님이 로마에 가 가지고 로마를 상속받았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로마와 싸워 가지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전부 다 희생됐지요? 원래는 희생돼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서 승리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대표한 국가를 걸고 전부 다 가 가지고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는 모든 싸움의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심판 과정에 있어서 심판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조건만 남아 있으면 걸고 늘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이예요. 말씀에 대한 심판 조건을 넘어야 합니다. 말씀심판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말씀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예」'예'가 뭐예요, 예가. 그러니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 시험 쳤어요? 전부 다 이 똥개들 같은…. 여러분 들이 축복받기가 쉬운 줄 알아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졌어요. 이왕지사 내가 십자가를 지고 모든 책임을 져 가지고 가야 되겠다고 했지만, 앞으로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협회장은 잘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을 전부 다 졌다구요. 이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세계와 싸워 나가던 마당에서 '통일교회를 따라 나온 사람들의 가정의 십자가도 내가 져 주마' 해 가지고 축복도 해준 거예요, 축복. 선생님이 싸워 나오는 것을 보는 통일교회 교인들이라면 선생님 이상 노력을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받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뭐….
그리고 축복받으려면 어떻게 돼야 하느냐? 세계가 반대해서는 안돼요, 원래는. 세계 위에 선 국가가 있고, 국가 위에 선 민족이 있고, 민족 위에 선 종족이 있고, 종족 위에 선 가정이 있고, 가정 위에 선 자기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제일 높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야 핍박의 환경이 무너지는 거예요. 핍박이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 통일교회는 꺼꾸로 가고 있다구요. 여기 가정적 기준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종족적 범위를 넓히면서 싸워 나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의 부처끼리 싸우는 법이 어디 있어요? 에덴동산의 원리가 그래요? 축복받은 가정이 종족권을 채찍질하며 싸워 나가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을 가만 보게 되면, 그 주위에는 종족적인 사탄권이 철옹성같이 옹위하고 있다구요. 싸워야 된다구요. 싸워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뭐냐? 예수와 성신이 재림한 거예요. 영적으로 싸우는 데는 언제든지 가정적 기준에서 문제 돼 가지고 평면적으로 부활의 역사를, 해산의 역사를 해야 돼요. 가정적 핍박을 극복해 가지고 종족권을 만들고, 종족권을 극복해 가지고 민족권을 만들고, 민족권을 극복해 가지고 국가권을 만들고, 국가권을 극복해 가지고 세계권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권을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반대하지 않는 세계권, 환경권 내에서 국가가 지지한다구요, 국가.
그렇잖아요, 이번에? 선생님 대해 가지고 애국자니 무엇이니 하며 전민족이 관심을 가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환경에서 드러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국가적인 환경에서 드러나고 민족 가운데서 드러나는 거예요. 수많은 민족 가운데 드러나고, 그다음엔 수많은 종족 가운데서,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가운데서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식(통일해원식)을 올린 것은 뭐냐 하면, 종족 가운데 드러나는 식이예요. 문씨를 중심삼은 해원의식을 해준 거예요, 문씨. 옛날에는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를 해원성사하는 그런 식을 했지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최고봉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있게 되면, 이 가정을 대해 종족이 전부다 반대를 하는 거예요. 종족이 치는 겁니다. 그러면 이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그 이하에 있는 모든 것은 뭐냐? 축복받은 가정이 메시아를 대표한 가정이 된다고 한다면, 이건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와 맞먹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축복받게 될 때,축복받는 그 시간에 있어서 만 우주가 전부 다 찬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환경적 여건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의 축복완성은 이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요것이 우리 통일교회 종족권 내에서 지금 축복해 주는 거예요. 통일종족이지요, 이게? 통일국가가 형성되지 않았다구요. 통일 종족권 내에서 축복했으니 교회 안에서의 축복이예요. 만약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교회 안에서의 축복을 하시겠어요? 하늘땅을 대해서…. 그렇지요?「예」
이러한 엄청난 문제가 있기에 우리 축복의 과정에서 수많은 회생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일생을 바쳐 가지고 이겨 나온, 가정적인 참소조건을 벗어나기 위한 싸움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모두 다 승리했어요. 세계에서 승리하고 나라에서 승리하고 종족에서 승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 거꾸로 나갔던 것을 전부 승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이와 같은 선생님의 승리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상속. 여러분, 참부모라는 이런 명사를 가지고는 자기들은 참자녀의 이름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참자녀라는 것은 3대 심판을 극복해서 승리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예수님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수고했습니다'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고통을 받았는데 자식들이 고통을 안받아요?
여러분이 축복받는 그 시간서부터는 여러분의 재산이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다 갖다 놓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이란 것을 알고 나서는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기 집이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몸이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자기의 사랑이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내 것으로 주장한 거예요. 그게 타락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을…. 그렇잖아요? 그래서 만물의 탄식권이 벌어졌어요. 그리고 인간의 탄식이 뭐냐? '나'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내가 있는 것이요, 하나님이 계신 후에야 내가 있을 수 있는데, 내가 있은 후에 하나님이 있다하는 자리에 선 것이 타락이라구요.
여러분은 그 소유관념을 초월해야 돼요. 축복을 받는 그 시간에는 전부 다 상속해야 돼요. 내 가진 모든 것, 내 아들, 내 몸뚱이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다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원래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가 그다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아야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것을 전부 다 옆으로 들어가 가지고 겁탈했다구요. 강도질했다구요, 그게. 여러분에게 내 것이라는 생각이 있지요? 내 여편네라는 생각이 있지요? 이거 전부 다 얘기하려면 뭐…. 여러분들이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한 엄청난 내적인 사연이 숨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알아 가지고 풀어서 하늘의 뜻 앞에 맞추어 드리고 모든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했던 사람이,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지만 없었다는 거예요. 이 시대에 와서 선생님 일대에 이런 일을 해 가지고 메시아로서, 아담 완성자인 메시아로서 나타나기 위해서 4천 년의 역사가 걸렸던 겁니다. 그 4천 년도 문화사를 중심하고 4천 년이지, 사실은 몇십만 년이예요, 몇십만 년. 인류 역사가 그렇지 않아요? 80만 년이라는….
그런데 선생님의 일대에서는 개인복귀…. 어머니를 택할 때가 쉬웠어요? 이래 가지고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에 대해 원한을 품으려면 얼마든지 나라에 대한 원망을 할 수 있고, 이 나라의 산천으로부터 나라의 사람, 나라의 역사, 나라의 시대, 전체를 원망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용서해 주고 사랑해 준 거예요. 그 싸움판에서 절대 순응할 수 있는 하나의 여인을 세워 가지고 남편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듯이 부인은 뜻의 완성을 향해서 절대 복종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늘 뜻 앞에 선 여편네가 있으면 그 여편네에게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믿지 않는 사람은 말이예요. 자기 부인을 두들겨 패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이 좀 드나 말이예요. 세상도 모르고 이건 뭐….
그래서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게 될 때에는 이 세계가 움직여요, 세계가. 다 관심을 갖게 되는 거예요. 사탄도 관심을 갖고 영계도 관심을 갖게 돼요. 왜?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천사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세계가 사탄세계라구요. 축복받은 부부가 가게 된다면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고, 사탄도 '저걸 어떻게 무너뜨릴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하늘땅도 전부 다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데에 왜 관심이 있는지 알아요? 미국이 반대하면서도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고, 기독교에서도 관심을 갖고, 영계에서도 관심을 갖는 겁니다. 왜 관심이 있는지 알아요, 그거? 축복받고서 구원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편에 가려면 사랑해야 하고 사탄편에 가려면 반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로에서 쾡창쾡창하는 이 놀음이 지금까지의 선생님의 일생의 노정이라는 겁니다.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1981년이 되면, 3차 7년노정이 다 끝나게 되지요? 81년에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2천 년의 역사를 20년으로 단축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7천 년의 역사를 7년으로 단축 시켜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문화사를 중심삼은 7천 년 역사의 기반 위에서 축복이라는 것을, 자유로운 축복을 받을 수 없었는데, 이제 선생님의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7천 년 역사를 단축시켜 가지고 7년 과정에서 여러분이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은 거라구요. 그것도 남자 여자 합해 가지고 7년이예요, 3년 반씩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 3년씩 해 가지고 6수를 채우는 겁니다. 6수를 채우면 7수로 들어갈 수 있거든요.
이런 입장이니 고맙게 생각해요. 하늘이 고맙고, 선생님에 대해서 고맙고, 수많은 종교에 대해서 고맙고 말이예요. 뼈에 사무치는 사망권 내에서 생명권을 얻을 수 있는 일말의 희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럴 수 있는 날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던 우리 자신들이 그런 과정을 갈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나고 놀라운 기적이예요. 말이 필요 없다구요, 말이. 이건 뭐 똥구더기 모양으로 세상에 뭐 여편네…. 사탄세계의 남자 여자 모양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들의 조상을 대표해서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 역사의 모든 조상을 대표해서 선다는 것을 알고, 그다음엔 이 시대의 모든 자기 문중을 대표해서, 자기 종족을 대표해서 자리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그다음에 미래의 후손들을 대표해서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과거 우리 조상, 타락한 아담과 같은 그런 조상이 안 될 것이고, 지금이 시대에 있어서 혼란된 환경이 벌어지고 사탄이 우거하는 이 땅 위에 서도 절대 그들 앞에 굴복하는 가정이 안 될 것이고, 또 미래 우리 후손들 앞에 참소받는 조상이 안 되겠다고 해야 돼요. 미래의 우리 후손들이 머리를 숙이고 훌륭하신 우리 선한 참부모라고 노래할 수 있는 이런 조상이 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3시대를 대표해서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알긴 뭘 알아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볼 때에, 그런 것을 알려면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 시험에 패스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원리 시험에 패스해도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다 모른다구요. 이건 뭐 원리 시험에 패스했나, 그다음 또 뭐 나가서 전도를 했나. 전도를 해야 돼요.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세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노아가정을 찾은 다음에는 이스라엘 종족기반을 닦아야 돼요. 열두 아들을 찾아야 돼요. 그다음엔 72문도, 민족적 중심인 민족의 대표자를 찾아야 돼요. 이것이 세 아들을 중심한 12제자와 72문도, 이거 전부 다해서 84명입니다. 7년 동안에 84명을 찾아야 됩니다.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는 세 아들이 있고, 종족을 대표해 가지고는 열두 아들이 있고 말이예요. 이것은 믿음의 아들이예요. 그다음엔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는 72장로와 같은 사람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라 구요. 이 84명의 기반 위에 서야 민족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민족 앞에 부부로서 세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은 이 84명을 하나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2사도와 72문도, 열두 사도 가운데서 세 수제자는 들어가 있으니까. 7년 동안에 84명을,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비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에 한 사람씩 틀림없이 전도해야 7년 동안에 84명이 전도되기 때문에,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명령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세상도 몰라 가지고 뭐, 알 게 뭐야? 이 녀석들 ! 세상이 오는지 가는지를 모르고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 앞에 절대 복종이예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이예요?「예」어디 절대 복종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영감 ! 오늘 뜻을 위해서 내가 나가야 되겠습니다' 할 때 '아이구 내가 감기가 들었는데, 오늘은 그만둡세' 할 거예요? (손뼉치심) 그가 자기의 상관이예요. 하늘편에 서서 나오게 될 때에는 서로가 절대 복종이예요. 남편이 그런 입장에 서서 '오늘 이래야 되겠소' 할 때 절대로 복종해야 돼요.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고단하다구요. 피곤하다구요. 내가 그걸 안다구요. '오늘 나가야 되겠는데…' 할 때 '아이고 나 못 나가겠습니다' 하며 감정적으로 나오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 복종. 또 어머니께서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적인 일을 위해서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며, 남을 위해서 할 때는 내가 절대로 복종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은 그렇게 치리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절대 복종한 부모 앞에,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나온 부모 앞에 자식은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의 없다는 거예요. 이건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럴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자녀를 자연, 절대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끌고 나가야 천국기반이 무너지지 않는 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들을 거라, 처음. 처음 들을 거라, 이 녀석들 ! 자기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밥은 퍼먹고 고달프면 잠은 잘 잤지, 하늘의 뜻이 어떤 것인지, 선생님의 가는 길이 얼마나 고달픈 것인지 동정이나 했어요? 불철주야 목욕재계 해 가지고 기도해 봤어요? 어디 그렇게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미국에 가서 싸우고 세계를 위해서 싸우는 선생님, 참 우리를 대신해서 수고하는 선생님을 위해서 목욕재계해 가지고 기도를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손들어 봐요. 몇 녀석이야, 몇녀석? 전부 다 그래야 돼요. 흰옷으로 갈아 입고 새벽이면 시간을 정해 놓고 눈물 가운데 인류의 해원성사와 하나님의 복지천국을 위해서 이몸 다 바쳐 싸워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 몸이 미치지 못하는 것을….
우리 부모님께서 나가서 싸우고 있으니 승리의 환회가 벌어지게끔, 내대신 모든 것을 위해 수고하고 있으니 승리하기를 하늘 앞에 간곡히 축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부자지 인연이 맺어질 수 있지, 이게 뭐예요? 부모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쿨쿨' 딴뚜(딴전)만 부리고. . .
여러분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이라는 것은 나라를 팔아서도 못 받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서도 못 받는 거예요. 세계를 가졌다 하더라도, 세계를 판다고 해서 그것을 축복과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엄청난 일이 여기서 엮어지고 있어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 예요, 이론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일사불란한 논리적 기반 위에서, 하늘의 천리원칙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그 길을 엄숙히 걸어가는 실전노정이예요. 실제로 싸우는 마당에서 이 일이 벌어져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얼마나 생각했고 얼마나 알았느냐 말이예요.
심정의 세계는 지역을 초월하는 세계가 아니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는 데는 축복받겠다고 해서 선생님을 바라 왔지, 선생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승리한다는 입장에서 바라 왔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이 언제 오시나? 우리 축복받아야 되는데' 하고…. (드실 것을 갖고 옴) 그거 그만둬요. 내가 가져오라고 할 때 갖고 오라구요. 말을 하는데 올라왔다 내려갔다, 여기 함부로 올라오지 못한다구요. 거기에다 놓고 가라구. 언제든지 중요한 말을 할 때에 전부 다 이렇게….
여러분들은 축복받을 자격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게 간단하지가 않다구. 축복 완성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세계 앞에 참소받지 않고 나라 앞에 참소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죽으면서도 가야 된다구요. '나 힘들어서 못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종족을 구하는 책임을 져야 돼요 선생님은 세계 인류를 책임졌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김씨면 김씨 문중을 책임지라구요. 책임질래요, 안 질래요? 책임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책임지겠습니다」책임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려면 여러분 임자네들이 전부 다 24시간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손 내리라구 축복들 받고서 싸움질이나 하고 말이야, 또 이러겠지, 쌍것들처럼.
아까도 얘기했지만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절대 복종한다구요. 남편이 하나님 대신…. 선생님이 남자를 대표했으면 남자들은 선생님을 닳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자연 굴복이예요, 강제 굴복이 아니라. 내가 기뻐서 하나님 앞에 절대 순응하고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남편 앞에 아내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앵앵앵 물어뜯고 그래야 돼요? 절대 순응해야 된다구요.
우리 생활에서도 그렇다구요. 뜻을 위해서 아내가 '여보, 우리 기도합시다' 할 때 '기도는 뭐 어제 하고 오늘 또 해?'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건 벌써 파탄된 가정이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더 하자고 하는 데는 '당신 말이 옳소'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가서 전도합시다' 하면 '당신 말이 옳소. 그럽시다' 해야 돼요. 자기들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쉬지 말고 우리가 한푼 한푼이라도 모아서 전체를 구해 줍시다' 하면 거기에는 전부 다 이의가 없다구요. 그런 제창을 하게 되면, 그것은 벌써 하늘을 대표해서 나왔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순응할 줄 아는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자기 이 익을 중심삼고 주먹질이야, 이것들? 주먹질했다가는 벼락맞는다구요, 주먹질했다가는. 내가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통일교회에 들어 와서 부처끼리 살면서 이 시간 전까지 여편네와 싸움하고 주먹질한 남자 손들어 봐요. 없어요? 손들어 봐요, 솔직이 안 들었다가 전부 다 영계에 가면 걸린다구요. 영계에 가면 걸린다구요. 왜 이것밖에 없겠나? 또 여자들, 살림살이하면서 영감 속여 가지고 쌀도 팔아먹고 닭도 팔아 푼돈 해 가지고 자기의 무엇을 한 그런 여자 손들어 봐요. 아무도 없어요? 모두 다 성인이구만. 이럴 때는 손드는 게 좋을 걸. (웃음)
여러분, 축복받은 이후부터는 엄격하다구요. 한번 걸리면 문제가 크다구요. 언제나 하나님이 보고 있는 자리에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는 여름에 더울 때에 젖통을 드러내고 궁둥이를 드러내고 그렇게 못 하는 겁니다. 그것도 전부 다 복귀해야 돼요. 통일세계에는 예법이 다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정강이를 안 내놓는 거예요. 여름에도 여기가 가려지는 옷을 입고 살았어요. 그런 훈련을 다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다…. 벗겠으면 벗고 입겠으면 입고 이럴 수 있는 때에 벗어도 되는 데는 말이예요. 여편네들이 잠을 또 말이예요, 대낮에 네 다리를 전부 펴고 자는데, 낮잠 마음대로 못 자요 ! 남편은 나가서 수고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래, 이제부터 뭐 이상적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처녀 총각으로서 현재 축복받은 그 가정보다도 더 훌륭한 가정을 여러분이 이룰 수 있어요?「예」어떻게?「생활하는 데에 있어서….」생활하는 데에도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보다 더 잘하지, 그 사람들이 왜 못 하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사랑에 불타 가지고 말이예요, 더 이글이글 불이 붙고 활활 타게 되어 있지, 늙은이들보다 뭐 그 사람들의 사랑의 열도가 낮아요? 나이 많은 중년기 사람들보다 말이예요. 어떻게 그들보다 더 잘 하겠어요?「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겠습니다」
여러분 기성가정은 말이예요, 젊은 사람으로서 축복받은 가정 이상이 되지 못해 가지고는 축복받은 기성가정의 면목을 하나도 세우지 못한다구요. 어디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 에덴동산에 기성가정 축복이 어디 있어요? 똥구더기 같은 이걸 살려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누더기를, 간판을 전부 다 꿰맬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겁니다. 그것이 36가정에서 기성가정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랬기에 여러분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결혼해서 살던 별의별 똥구더기 같은 것들을 전부 다 얽어서 매고 그런 거예요. 또 지금까지 처녀 총각들, 전부 다 바람 피우고 그러던 남자 여자들이 하늘나라에 설 수 있어요? 선생님이 꿰맬 수 있는 모든걸 전부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이게 전부 통일교회의 정식법도인 줄 알고 있다구요. 이거 통일교회의 이름만 들어 가지고 뭐 3년노정…. 아니라구요.
여러분 매달 십일조를 해야 돼요. 십일조 했어요?「예」3년 이상 매달 십일조을 해야 되고, 탕감기금을 내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탕감기금을 알아요? 탕감기금 냈어요?「예」예수님의 피값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복잡하다구요.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걸려 있기 때문에 다 풀어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한 일은 이 우주, 인류 전체가 풀어 줘야 해요. 그것은 부모에게 불효를 했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에 대해서도 뭐든 잘못한 것은 앞으로 후대 인류가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축복이 얼마나 귀하냐 말이예요? 여러분은 걸레 짜박지보다 귀해요? 그게 자기 생명보다도 귀해요, 덜 귀해요? 「귀합니다」생명보다 더 귀해요?「예」얼마나 귀해요, 얼마나? 여러분들 천 명을 모아 한꺼번에 불살라 죽어도 축복을 받을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나왔으니까 이러지, 지금 종교단체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복잡한 조건을 걸고,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 예요? 세상에서는 그냥 만나서 부처끼리 살면 되지, 7개월이 무슨 7개월이예요? 성별을 해야 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우리는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엄청난 역사적 사연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여러분들 지금 논밭 가진 사람들 손들어 봐요. 재산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집이라도 한 칸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자기 소유물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구요. 그래 그것이 누구의 것이라구요?「하나님 것」여러분 몸뚱이는?「하나님 것」김 아무개의 것, 내 것이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부모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랑은? 사랑은 누구의 것이예요? 남자 것이 아니고 여자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를 거쳐 가지고 전수해 내려온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을 남겨 가지고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에게로 전수해 줘야 된다구요. 넘겨주어야 된다구요.
그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서는 먼저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고맙습니다. 이런 사랑을 나에게 주셨으니' 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조상 앞에, 부모 앞에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랑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아내를 여성세계에서 공급해 주니, 여성을 존중하면서 감사해야 합니다. 또 여자들은 남성세계에서 사랑을 공급받았으니, 하나님과 부모를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그 남자, 남편, 남성에 대해서도 감사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랑이 전수되어 나오는 이 놀라운 사실을 감사하면서, 그 사랑의 자리에서 눈물 흐르는 감사의 심정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사랑을 했어요?「예」'예'가 뭐예요, 예가? 개 돼지처럼 사랑했지.
뭐 하늘이 있어요? 고마움이 있어요? 하늘땅을 대신해서…. 사랑은 모든 인류의 꽃이요, 하늘땅의 꽃이요, 희망의 꽃입니다. 그것은 번갯불과 같이 우주를 빛내는 빛으로써, 온 세상을 그 빛으로 찬란히 24시간 비춰 주기를 바라지 그 빛을 싫어하는 여자들은 없다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서 흘러 나오는 말과 사랑 가운데서 흘러 나오는 노래와 사랑을 중심삼고 표현되는 춤, 그것을 듣고 싫어하는 존재는 없고 그것을 느끼고 싫어하는 존재는 없고 그것을 보고 싫어하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천지가 번갯불과 같은 것으로 인해 밝아진 이런 사랑권 내에서 춤을 추고 노래하고 기쁠 수 있는 그 세계, 그것이 우리가 동경하는 지상천국의 세계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영원히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도, 참사랑을 하던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그것이 공식이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간 사람은 이런 공식을 갖고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손만대, 선조들로부터 죽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온 거예요. 이 땅 위의 우리 인간들도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요, 앞으로의 후대들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 빛을 찬양해요. 그 가치를 찬양합니다. 그 가치가 자기의 부부에게만 미치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로부터 하늘까지 미치고 그 광명한 빛의 범위가 세계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기쁨의 동산, 광영의 세계를 품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요? 임자네들은 그래요?
이제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면 사랑하려고 하지요? 하나님의 사랑, 차원 높은 하나님의 본성의 사랑을 하겠다는 자리가 축복받아 가지고 나가겠다는 자리지요?「예」이제 뭘해야 한다구요? 사랑이 누구의 것이라구요?「하나님 것」그다음엔? 부모로부터 전수받아야 돼요. 그다 음엔? 남편으로부터 전수받아야 되고, 아내로부터 전수받아야 돼요.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첫째는 뭐라구요?「하나님」둘째는?「부모님」 그다음엔? 「남편과 아내」 아내 된 사람은 남편으로부터 전수받는 것이요, 남편은 아내로부터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 사랑 자체가 내 것이 아니예요. 사랑 자체는 우주의 것이예요.
거기에서 폭발되는 그 빛과 그 기쁨은 만우주가 화해하고 화합하기 위한 모든 요소로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거기엔 질투가 있을 수 없고 차별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런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하게 되면, 비둘기가 구구구구 하고 서로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부처끼리 서로 감사하고 아끼는 사랑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후후 후후 하고 우주도 후후후후 하고 전부 다 화동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이 늙은이들, 그런 거 한번 꿈이라도 꾸어 봤어요? 동물적인 사랑이나 했지, 동물적인 사랑.
그러한 마음과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아내를 품고 사랑하는 자리, 남편을 품고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앞으로 아들딸은 그 사랑의 열매로 등장할 것입니다. 그것은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그 이상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을 자신 있어요? 「예」나이 많은 사람들은 뭐…. 여기 40세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부부가 40세 넘은 사람? 3분의 1이 되는구만. 내려요. 그럼 40세 미만된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앞으로 자식들을 낳겠구만.
그래, 내가 임자네들 집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아들딸의 입장에 서가지고 재산을 전부 다 맡기고 그럴 수 있어요? 「예」 응? 「예!」 자기들의 재산은 부모님으로부터 오고 하늘로부터 온 거예요.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거부들 할것없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겁니다. 앞으로 나라에 축복식이 있다 할 때에는 전부 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교회권 내에서는 십일조밖에 안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를 찾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이 무엇인지 알아요? 족보를 꾸며야 돼요, 족보. 알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에 입적할 때에는 족보를 꾸며야 돼요. 족보를 꾸밀 때는 반드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리는 거예요. 많고 적고간에 전부 다 정성껏 자기 생애의 모든 것을, 생명을 대신한 모든 것을 나라에 바치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세금을 왜 저렇게 많이 정한 줄 알아요? 전부 걷어들여 간다구요. 98퍼센트까지 걷어들여 간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나라에 바쳐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전세계가 그렇게 돌아가거든요, 그게. 그거 몰라서 그러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전통을 이어서 세계가 하나될 때, 축복받을 때 세계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이다음에 여러분들이 나라의 축복을 받을 때, 정성껏 번 내 소유를 하늘 앞에 얼마나 갖다 돌려 드릴 것이냐, 만물을 얼마나 돌려 드릴 것이냐, 사람을 얼마나 돌려 드릴 것이냐? '돌이키는 이것은 내 정성과 피와 살을 담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하며 돌려 드리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겁니다. 부모님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재상속을 받아야 천국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천국세계.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진짜 세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어떠한 물건이 없는 진짜 천국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뭐 전부 다 현재 내가 뭐 강요하고 있구만.
자기의 소유가 뭐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 한테 바쳐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다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예」 그 전의 것은 모두 사탄이 더럽힌 거예요. 사탄권 내의 끈이라는 거예요, 이게. 타락한 끈이라는 거예요, 끈. 끈 알지요? 끄나불이라구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지요? 「예」 사탄편에서 빼앗아서 다시 하늘 것으로 돌려 드려야 돼요. 그것을 끊기 위해서는 하늘로 돌려 드려 가지고 다시 내 것이 돼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시 받아 가지고 자기 소유가 될 때 거기가 왈 천국입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살고 천국에서 먹는 거예요. 그때는 성별이 없다구요, 성별. 알겠어요? 「예」 성별식이 없는 자유 천국의 무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으려는 겁니다. 여러분이 하늘의 사랑을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대로 알고 그렇게 살고 선생님이 사는 이런 삶을 가지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아들딸은 잘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뒤에 말 들려요? 「예」 귀가 보배구만.
통일교회에서는 늙은이 젊은이 할 것 없이 선생님 앞에서는 다 뭐예요? 「자식입니다」 선생님이 나이가 적은데? 할아버지가 어떻게 해서 선생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요? 「부모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모의 입장과 부모는 다르다구요. 부모의 입장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그건 복귀의 입장이 되고 구원의 입장이 되지. 그래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옛날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들보다 선생님이 더 부모 같아요? 「예」 그게 문제라구요. 거 누가 대답했어요? 젊은 녀석이 대답했구만. 어디 할아버지들? 선생님이 더 부모 같은가 말이예요, 더 부모. 까꿀잡이예요. 까꿀잡이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흘러나온 것을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여기서 꺼꾸로 드는 거예요. 드니까 옛날의 맨 높은 데가 지금은 낮은 데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꺼꿀잡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아브라함 이전에 있었다고 한 말이 그거예요. 꺼꿀잡이 되니까, 아담 이전에 있었다는 말도 되는 거예요. 이런 것 저런 것을 여러분이 알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영계에 가서는 교육받기가 힘들어요. 여기서 다 배우고 가야 됩니다. 이걸 다 풀고 가지 못하면, 마음에 품고 머리에 남기고 가면 뺄 도리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활동을 못 합니다. 이것을 풀어야 되는데 어떻게 푸느냐? 다른 세계, 격리된 지역에 가 가지고 재교육을 받는 거예요. 이게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땅에서 다 풀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을 듣고, 말씀이라든가 원리의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풀린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대번에 들어가자마자….
영계는 사랑의 세계예요, 사랑의 세계. 이제 선생님이 말씀한 이런 사랑의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 위하는 사랑의 세계라구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위하고 자기 상대를 위하는 세계 입니다. 자기 상하를 위하는 세계요, 전후를 위하는 세계요, 좌우를 위하는 세계입니다. 천국법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랑의 모든 원칙을 여기에서 풀어서 살게 하는 것이 통일교회인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것을 몰랐다구요.
자, 축복해 주면 다시는 싸움하지 않겠어요? 「예」 비둘기들이 '구구구' 하듯이 그저 동산이 다 울리도록 그렇게 사랑할래요? 여러분들 뻐꾹새 알지요? 그게 왜 뻐꾹뻐꾹해요? 상대를 찾기 위해서 그러잖아요? 여러분들 자기 아내를 보며 콧노래 불러가면서 그렇게 살아요? 농사를 지을망정 말이예요, 여편네를 보고 그저 춤을 출 수 있고, 콧노래를 부를 수 있고, 사랑 노래를 부를 수 있고, 시를 읊을 수 있는 이런 심정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살아 봤어요? 우리 이 아저씨 ! 저 허봉구씨의 뭐 되는 사람 아니요? 「예 맞습니다」 그렇게 살아 봤어요? 「그렇게 살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자기 여편네가 있으면 그 여편네가 어머니 같고 하나님 같아야 돼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세상에서 제일 귀하다는 그분을 대신한 것처럼 서로 그렇게 느끼라는 거예요. 남편이면 남편을 자기 부모 대신, 오빠 대신 그리고 하나님 대신으로 대해야 된다구요. 감출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만 해도 많은 말을 했어요. 그보다 더 해주면 머리가 훌렁훌렁할 것 같아서…. 원칙적인 가정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제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그 남자 앞에 여자는 완전히 복종해야 됩니다. 복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놈아' 하며 때려서라도 복종시켜야 된다구요. 남편이 때리는 게 아니라 자기가 혀를 깨물고….
하늘을 중심삼고 나올 때는 언제든지 여자라도 그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내가 '우리 부모님을 위해서 그럽시다' 할 때, 남편이 '뭐?' 한다면 그 사람은 벌써 사탄이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이럽시다'라고 여자가 말할 때 '뭐?' 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 '예, 그래야죠' 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남편이 그렇게 나가게 된다면, '그래야 지요. 자, 우리가 좀 더 수고롭게 일합시다. 작년에는 이만큼 헌금을 하고 하늘을 위해서 일했는데, 금년엔 한 시간씩만 더 일해 가지고 우리가 얼마를 더 하나님 앞에 바칩시다' 이러면 '그럽시다' 해야 돼요. 그게 사랑이예요. 그것을 위하고 전체를 하늘을 위해서….
그러면 하늘을 위한 그런 것으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은 그것을 인류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만민을 위해서 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제 생활을 해야 되고 말이예요. 낭비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도덕관념·생활관념·사상관념이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지금은 이것들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지요? 경제관념 따로 되어 있고, 사상관념 따로 되어 있고, 생활관념도 따로 되어 있고, 전부 다 따로 되어 있다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알겠어요?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 사랑이 모든 모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심정권을 이루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 저런 거 전부 다 알 게 뭐 있어?'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과 전부 싸웠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고마운 줄 알아요? 「예」 얼마만큼 고마운 줄 알아요? 어디 절대 싸울래요, 싸우지 않을래요? 「싸우지 않겠습니다」 싸우겠다면 축복을 못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절대적으로 사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랑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뭐 마음 안 맞고 다 그러던 부처가 아니었어요? 그리고 남자들은 자기 색시 외에 한눈팔래, 안 팔래? 이놈의 개 같은 자식들아! 「안 팔겠습니다」 개 눈이 박혔다는 거예요, 개눈이.
'저 여자가 우리 여편네보다 잘생겼는데 한번 데리고 살면 좋겠다'는 마음을 지금까지 수두룩하게 매일같이 하지 않았어요? 지금부터 할래, 안 할래? 이 남자 녀석들! 「안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했지? 「안 했습니다」 솔직하라구, 솔직. (웃음) 안 할 게 뭐야? 했지? 뭐 지금까지 한 것은, 세상이 다 그러니까 그렇게 한 것은 할수없다구요. 곁눈 파는 것이 사탄세계의 출발이니까 곁눈 팔고 살게 마련이예요. 여자나 남자나 곁눈 판다구요. 우리는 이제 똑바로 한 곳을 보고 살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데 곁눈을 팔면서 사랑하면 그것은 사탄이예요. 똑바로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이 되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나 틀림없이 그러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소.
이런 가정들 가운데서 만약 타락하는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번에 타락하게 되면 마지막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타락하는 자들에게는 용서가 없습니다. 천사장은 인간이 장성급에 있을 때 타락해 가지고 사탄 마귀가 되었지만, 여러분들은 완성급에 있기 때문에 타락하게 되면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거예요. 그때는 타락함으로 말미 암아 사람의 몸을 범했지만 말이예요, 이제 타락하면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 타락하게 되면 누구의 몸을 범한다구요? 「하나님의 몸」 과거의 타락한 사탄은 누구의 몸을 범했다구요? 「사람의 몸」 사람의 몸을 범했지마는,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타락하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도 무저갱에 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땅 위에서도 그러한 혈통의 자식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만약에 여러분들이 떨어져 나가 가지고 그런 자식들을 낳는다면 그 자식들은 이 지구성에서 살지 못하게 된다구요. 자기 어미 아비가 생매장당해야 된다는 그런 무서운 법이 생길지도 모른다구요.
오늘 통일교회 축복받아 가지고 제멋대로 잘살겠다고 이래 가지고 다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옛날 유대에, 성경에 그런 법이 있잖아요? 간음한 여인은 돌로 때려죽였지요? 「예」 그것이 통일교회 세계에서 나타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법도 가운데에 나타났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후에 탈선해 가지고 자식을 낳거나 탈선하면 전부 다 벼락맞아 죽는 것이 낫지, 벼락. 그런 무서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 분야에 자신 있어요? 「예」
그리고 이제 축복을 받고 나서 혈통을…. 이제부터 여러분의 자랑이 뭐냐? 돈 많은 것이 자랑이 아니고 무슨 무엇이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한 그 사랑과 그 핏줄을 깨끗이 보관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그것이 제일 효도의 도리요, 충신의 도리요, 성인의 도리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장 귀한 거다 이거예요. 가장 귀한 거라구요. 황금덩이 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도 나은 거다 이거예요. 뭐가? 뭐라구요?「하나님을…」 하늘로부터 전수받은 그 사랑과 하늘로부터 새로이 인계받은 핏줄이라구요. 핏줄이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부터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지금 여러분들의 핏줄은 사탄세계의 핏줄이라 구요. 그 핏줄을 전환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는 나자마자 그때가 약혼기였어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부처끼리 살았는데 약혼기에 살았어요, 부부기에 살았어요? 「약혼기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일단 갈라지는 거예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남매와 같은 자리에 서서 관계가 없다 하는 자리에서부터 자라 올라감에 따라 서로서로가 이성을 알아서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약혼단계에 들어가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을 받아 가지고 결혼기간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회생이요 재창조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부 다 남매와 같이 되는 겁니다. 싸우는 남매가 아니라구요. 서로서로 웃으며 하나님을 위하며 하늘의 법도를 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추구하면서 남매와 같이 돼야 돼요. 그러한 기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사랑하자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원래는 전부가 7년 동안 수련을 해야 된다구요, 7년 동안.
이런 거 저런 거 전부 다 헤쳐 놓고 말하자면,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런 사연이, 이런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이런 사고가 났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풀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세계사적인 심정권을 해결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푸는 사람이 없어서 지금까지 역사는 연장되었고 이런 사망의 골짜기로 몰려들게 된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지금 약혼기예요, 결혼기예요? 「약혼기입니다」 그렇게 약혼기에 살았어요? 그 전에 사랑한 것은 뭐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애 부처끼리 사랑하던 사람은 그렇다구요. 통일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 무슨 7개월, 7개월이라 했든가? 내가 할수없어서 단축시켜 주었으니 그렇지- 7년 이상을 그렇게 해야 돼요. 완전히 여러분들은 남자가 여자의 손목을 잡아도 그렇고, 여자가 남자의 손목을 잡더라도 자기의 아내나 남편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쳤어요? 거쳤어요, 안 거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못 했습니다」 못 했으면 어떻게 축복을 받아요? 이 순간에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거쳤다고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누구를 믿고? 선생님을 믿고.
그렇지 않으면 약혼기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약혼기가. 뭐 약혼기가 뭐예요? 사랑을 모르는 것이 약혼기인데 사랑을 몰라요,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여자 남자끼리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요, 몰라요? 알지요? 여자도 알고, 남자도 다 알지요? 「예」 그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약혼기가 있어요? 결혼하고 살고 있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약혼기가 뭐예요, 약혼기가? 그러니 꺼꿀잡이가 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7수를 넘어야 돼요. 7수를 조건으로 삼는 거예요, 7수를. 그래도 우리가 이제 이랬다 하는 조건을 세우자는 거예요.
자, 요 순간만은 그 옆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의 색시요, 여러분의 약혼녀요? 「약혼녀입니다」 옆에 있는 남자가, 도깨비 같은 남자가 여러 분의 약혼남이요, 뭐요? 신랑이예요? 약혼한 그걸 뭐라고 하나요? 「약혼자 (어머님)」 약혼자, 내가 어머니한테 배웠어요. (웃음) 그게 약혼자 예요. 여자를 대해서도 '자'이고 남자를 대해서도 '자'지. 여자에도 '자' 가 들어가잖아요? 남자에도 들어가고, '자' 할 때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옆에 있는 남자가 뭐라구요? 약혼자 옆에 있는 여자가 뭐라구요? 「약혼자」 약혼자예요.
속이 두근두근하지만 사랑은 모른다구요, 아직까지. (웃음) 그러니까 힘든 거예요. 거꿀잡이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약혼식을 임자네들은…. 원래 처녀 총각은 관계가 없기 때문에 갖다 붙이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쌍이 다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약혼한 것으로 인정하고 결혼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자,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지요? 「예」 그걸 다 풀어야 된다구요. 이미 결혼한 여러분들은 그 약혼 단계를 절대 가질 수가 없다 이거예요. 가질 수 없는데,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다 타파해 버리고 말이 예요, 재창조하는 거예요. 재창조라는 원칙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여러 분들에게 재창조의 약혼기를 만들어 줄 수 없다? 「있습니다」 없다! 「있습니다」 내가 졌다구요.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약혼권 내에서 누가 타락했어요? 누가 속닥속닥했나요? 「해와요」 해와한테 누가 속닥속닥했어요? 「천사장요」 천사장. 그러면 이제는 누가 해와에게 속닥속닥해야 되겠어요? 「천사장요」 천사장이 속닥속닥하면 또 타락하게? (웃음) 반대로 하나님이 속닥속닥해야 됩니다. 하나님편에서 속닥속닥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누가 속닥속닥해야 되느냐? 완성한 아담격이 속닥속닥하는 거예요. 누구를 보고? 「약혼녀요」(웃음) 무엇이? 「자기 약혼녀보고 그런대요 (어머님)」(웃음) 허허허허. 자기 약혼녀를 보고 속닥속닥할 때 '아 이놈아! 아이쿠, 내가 속닥속닥하려 하는데 네가 왜 그러니?' 할 권리가 없다구요.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에 서 있거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 가지고 완성한 아담은…. 여자에겐 남편이 없다구요. 완성한 남편이 없다는 거예요. 나타난 것은 완성한 아담이 나타난 것인데, 그가 완성한 아내인 해와에게 속닥속닥할 때 그 옆의 약혼자는 어떻게 되느냐? 타락한 천사장은 아담을 대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거든요. 그러지 않고 속닥속닥하는데 '아, 어서 그러소. 어서 그러소'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 여자가 완성한 해와 격을 이루지 않고는….
타락되어서 아담 자체가 천사장의 입장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한단계 떨어졌다 이거예요. 떨어졌으면 올라가야 되는데, 남자의 세계에는 올라갈 길이 있을 수 없다구요. 올라갈 길이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여자를 다리 놓고 천사장의 자리에서….
그런데 천사장 자리에서 어떻게 아담이 되느냐? 천사장의 자리는 천사장의 자리인데 본래 그게(아담) 하나님의 아들이거든요? 아들이 될 수 있는 자격자였거든요. 알겠어요? 이중적입니다, 천사장의 아들이 되긴 됐는데 그 아들이 본래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원리기준에 있기 때문에, 해와가 완성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아담에게 속닥속닥하면서 '야, 아담아 따먹어라' 그랬지요? 「예」 그래서 해와의 말을 듣고 비로소 '아, 그래 그러자' 하며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심정권이 복귀되는 겁니다. 심정권이 복귀되고 혈대(血代)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심정권과 혈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사랑과 핏줄이 복귀되는 거예요. 이제는 이게 제일이요, 보화라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으로서 심정권을 이어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그 한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가 흘러왔고, 인류와 여러분의 모든 선조들이 '아이고, 아들딸을 낳아야지. 아들을 낳아야지' 했는데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대를 잇기 위해서 그랬다구요. 그래서 그런 식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그런 식을 하고 난 후에, 그 과정을 거치고 난 후에는 심정권이 일치 되고 혈통권이 일치됐으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정권이 파괴되고 혈통권이 파괴되었지요? 그렇지요? 「예」 그것이 재창조되는 원칙에 서야 돼요. 심정권 완성, 그다음엔 뭐라구요? 혈통권 완성의 정상적인 자리에서 완결을 지어 가지고, 완성한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굴복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말씀 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을 거쳐서 승리적 자리에 선 남성과 여성이 되어서 하늘 앞에 당당히 태어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로소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참부모가 나왔으면, 그 참부모는 자손만대까지 하나님을 대신하여 축복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가 그것을 이어받고, 참부모로부터 여러분이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축복. 알겠어요? 「예」 그것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이 아닌 영원한 새로운 승리권에서 난 아들딸들은 옛날과 같이 떨어지는 아들딸이 아니라 올라가는 아들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 축복해 주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소생, 장성, 완성, 완성 자리로 대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7년노정이 다 있다구요.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아직. 그걸 알아야 돼요. 결혼 전 7년노정, 결혼 후 7년노정, 그다음에 가정을 가진 후 그 가정을 중심삼고 7년노정, 3차 7년의 21년 과정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3차 7년의 21년노정까지는 국가기반 위에 내가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거기에 못 올라가면 안 돼요. 거기에 올라가야 돼요. 이제 그 식을 해야 돼요. 알겠지요? 「예」 약혼식이 있고, 그다음에는? 해와복귀식, 그다음엔 아담복귀식, 그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심정 복귀, 혈통전환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식을 해야 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하늘 앞에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이 시대 이 민족 앞에, 현 세계의 인류 앞에 다시는 타락하지 않는 그런 가정이 되기를 원해요? 「예」 원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건 하늘 앞에서의 약속이예요? 「예」 그러면 이 시간에서부터 여러분들은 부부의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약혼이 성립된 것을 선생님은 허락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약혼식을 안 해도 됩니다. 모두몇 쌍? 「이백 다섯 쌍입니다」 기도 한번 하자구요. 이백 다섯 쌍이 틀림없지요? 「예」 기도하자구요.
사랑의 아버님! 오늘 1978년 11월 7일 이 시간에 여기 205쌍이 아버지 앞에 선남선녀로서 불리움을 받아, 참부모의 명령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약혼의 입장을 부여받았사오매, 아버지께서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심정과 혈통 전환식을 중심삼고 해와복귀와 아담복귀를 하여 당신 앞에서 봉헌을 하고자 하오니, 거룩한 이 식장을 친히 주관하시어서 영광의 한때의 자랑으로, 이들의 한 시간의 자랑으로 천추만대에 길이길이 기억될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숱한 아버님의 수고와 참부모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지했던 인간들이 광명한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명한 천국의 세계를 맞아 사랑이 어떻더라 하는 것을 알고, 이 인류의 가는 길이 어떻더라 하는 것과 하나님을 시봉하는 것이 어떻더라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자리에 통일교회의 요원으로서 아버지께서 성별하시사 택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 앞에 맹세하였사오니, 참다운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영원한 선의 가정을 이루어 만대에 당신 앞에 기쁨을 찬양하고 무엇 보다도 감사함에 있어서 선두에 설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무지한 것을 용납하여 주소서. 참부모님께서 용납하오니, 아버지, 용납하시옵소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는 자리에서 그래도 통일교회를 위하고, 선생님을 반대하고 있는 자리에서 선생님을 위하고, 부모님을 반대하는 자리에서 부모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반대하지 않고 받들겠다며 부족하나마 노력하였던 과거지사를 생각하시사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이제 전개되는 모든 식전 위에 아버지의 거룩하심과 사랑의 손길이 길이길이 같이하시어 영광 가운데에서 진행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의 축복식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서 완결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면서, 알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 이제는 둘이 마주 서서 말이예요. 악수 한 번 하라 구요. 이것은 약흔식이다 이거예요. 악수하라구요. 둘이 마주 서서 서로 인사하면서 하나님 앞에, 부모님 앞에 인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약혼 악수라구요! 자, 이제 끝났어요.
이제부터는 무슨 식을 하느냐 하면, 심정복귀식이라할까, 이런 식을 할 거라구요. 해와를 전부 건네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서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조건이 걸린 것을, 실이 걸린 것을 끊어 줘야 된다구요. 끊어 버리는 식을 해서 한 단계 높여 줘야 된다구요. 그 식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될 수 있는 대로 뒤로 물러서라구요. 넓히라구요. 내가 그 사이로 죽 거닐 수 있게 사이를 넓혀요.
자, 이제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 여자와 하나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었지요? 그 반대 예요. 하나님과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리고 이제 자기의 아내와 살 때는 그 남편은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본래는 3년 동안 복종해야 합니다. 3년 동안. 여편네를 때리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 도둑놈 같은 것들을 구해 주는 구만. 죽죽 펴요. 죽- 펴라구요. 내가 가는데 될 수 있는 대로 닿지않게….
자, 남자들은 이렇게 엇바꾸어 서라구요. 엇바꾸어 서고 될 수 있으면 왼손을 이렇게 해요. 바른 손이 위로 가게 이렇게 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가야 되니까. 여러분들의 앞을 지날 때 선생님이 뭘하느냐 하면, 자기 아내한테 축복해 주는 거예요. 손 위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아담의 이름으로써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핏줄이 하나되고 심정이 하나된 것같이 이들도 심정이 하나되고 핏줄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여자의 왼손은 이렇게 해요. 아래는 땅을 상징하고 위는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배꼽 위에 이렇게…. 그러면 선생님이 그 손에 손을 얹고 그런 축복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남편들은 거기에 반대하는 표정을 하면 안 돼요. 절대 순응하는 표정을 하고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식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핏줄과 하늘세계의 핏줄이 교환되는 거예요. 전환되는 거예요, 심정전환, 혈통전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해와가 복귀된 다음에는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이 뭐냐? 여기 성주에는 전부가 들어가 있다구요. 우주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되어야 되기 때문에 성주식을 통해 가지고 모든 안팎이 하나되는 거예요. 술, 술이 그런 거라구요. 먹으면 마음도 화하고 해서 마음이 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주식을 통해 가지고 하늘로부터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전부다 복귀식이라구요. 천사장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님을 통해서, 그다음에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여자에 주면, 여자가 반을 먹고 여자는 남자에게 반을 주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완전히 이상적인 거예요. 거기에는 우주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여기 이 술을 만들 때는 나무에 맺히는 열매도 들어가고 덩굴, 무슨 풀,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간다구요. 모든 것을 사랑으로 말미암아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래갈래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주라는 술이 있다구요. 거기엔 반드시 부모님의 모든…. 하늘이 제시하는 모든 조건이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성주식입니다.
옛날의 성만찬이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술은 포도주와 마찬가지이고 떡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술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부인이 마심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부인이 마시면 해와는 복귀되었지만 천사는 복귀 안 되었거든요. 그렇지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 안 됐거든요? 여기 해와가 복귀되었으니 천사도 같이 복귀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전체를 하나로 만드는 내용의 술이예요.
그걸 둘이 먹음으로 말미암아, 둘이 먹고 이 식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와를 통해서 아담이 복귀되고, 아담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찾게 됩니다. 해와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없어요. 아담이 먼저 가져 가지고 해와를 주게 되어 있지, 해와가 먼저 갖게 돼 있지 않아요. 성주식은 그러한 식이예요. 그래서 남성으로서 주체 되는 자리를 복귀하는 거예요. 그 자리를 복귀해 주는 식이 성주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지요? 「예」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 205쌍을 당신이 축복하시사 잃어 버린 해와를 복귀하는 심정 혈통적인 복귀의 축복을 하였사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제 남아진 아담복귀의 식까지 축복의 인연을 베풀어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갖출 수 있게끔 하시옵고, 영원하신 사랑과 창조 당시에 모든 만물을 주관하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축복을 다시 부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5쌍의 해와를 아버지 앞에 복귀해 드리오매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11월 7일이 생일인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 생일일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구만. 자 그러면 이 쌍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어요. 어디에서 해야 되겠나? 여기에서 해야 되겠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줄이니까 하나, 둘, 셋, 넷, 여기에 와요.
여기 둘을 바꾸라구요.
자, 이제부터는 해와를 통해서 아담을 복귀하는 식이예요. 알겠어요? 아담을 복귀하는 데에는 전체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역시 그러한 상징으로서 준비된 이 술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이 식이 완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이제 이 식을 하려면 천사장 입장에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야 합니다. 반대예요, 정반대예요. 여기서 주는 것은 이렇게 주는데, 받는 것은 또 반대로 받게 되거든요. 여기서는 이렇게 들어가서 아담이 복귀되고, 나에게 줘 가지고 아담을 복귀하는 거예요.
내가 천사장의 입장도 되고 아담의 입장도 돼 가지고 아담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 단계가 높아지지요? 그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천사장을 복귀하여 여기 와 가지고…. 하늘 앞에 천사장으로서 완성된 해와의 입장인 어머니를 통하여 아담에게 줌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래 가지고 반대로 해요. 내가 천사장 완성급, 아담 완성급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해와가 완성되게 하고 전부 다 해서 아담 완성 자리로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식이예요. 알겠지요?「예」
자, 이제 협회장한테서 어머니를 통하고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여자가 받는 거예요. 여자가 받으면 절반만 마셔요. 인사하면서 절반은 받아 마시고, 그다음에 남편이 인사하면서 그 나머지를 받아 마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을 받는 거와 마찬 가지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식이예요. 아시겠지요?「예」그걸 들고 대표자들이 요와 같이…. 다했어요? 똑바로 서요. 바로 서라구요. 다른 사람들도 쭉 마시라구요.
여기서부터 아까 한 것과 같이 가만가만 일곱 발짝을 걸어서 여기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나오면 이제 기도만 해주면 식이 끝나는 거예요. 이것이 결혼식이예요. 아시겠지요?「예」자, 이제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 오늘 1978년 11월 7일 다섯시 18분을 기하여 여기 205쌍이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것을 온 천주 앞에 선포하는 결혼식를 거행하려 하옵니다. 아버지께서 이들을 선남선녀로서 이미 세우셨사오니, 참부모님이 요구하는 뜻을 받으시사 이들을 영원한 부부로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허락하시옵소서.
이 식전을 거치는 것을 계기로 하여 새로운 부부의 형성과 새로운 가정이 형성되었사옵니다. 이제 이 가정들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 부부가 완전히 하나됨과 동시에, 앞으로 자녀들과도 완전히 하나되어 아버지 나라 앞에 선한 자식을, 세계를 위하는 충신을 길러 봉헌할 것을 선서함과 동시에, 악한 세계의 모든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참다운 하늘의 가정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가정이 되기를 이미 선서했사오며 그리고 영원한 부부로 아버지께서 책정하셨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길이길이 당신의 사랑과 영광이 같이하옵고, 하늘과 이 온 땅 만우주가 굽어살피는 가운데서 모범적인 부부가 되어 참다운 선의 조상들이 될 수 있게끔, 영원한 행복의 터전이 이제부터 시작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서 이 식을 거행할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신 것에 대해 진실로 감사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한 발짝씩 나아가자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됐어요. 기도하자구요, 축도.
천지를 창조하신 당신의 이상실현이 우리 인류 시조의 실수로 말미암아 가정을 파탄시키고 심정과 혈통을 하나님 앞에 배반되는 자리로 옮기게 된 그날부터 숱한 탕감의 대가를 치러, 과거, 현재, 미래의 세계까지 역사를 엮어 오신 당신의 슬픔을 잘 아옵니다.
인간의 수많은 탕감과 하나님의 수많은 심정적 탕감을 치른 오늘날의 이 기대 위에, 종교를 세우시고 오늘날 종교의 중심인 통일교회를 세워서 흐트러지고 타락되었던 모든 것을 꿰매고 다시 한 번 재창조하여 아버지 앞에 선한 아담 해와를 봉헌하였고, 이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약속하였사오며 혈통전환식을 거쳐 새로이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이 마당에 있어서 거룩한 성례식을 거행하고 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영원히 영원히 축복하시려던 그 축복을 이제 다시 부여하시어, 선한 조상의 가정이 되어 영원히 하늘나라에 하나의 핵을 이룸으로써 씨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결하여 국가적 사명을 위해 전진하는 새로운 무리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한 부부가 되고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 선한 자녀를 번식하여 당신이 바라는 선한 후손을 봉헌할 것을 이미 맹세하였사오매,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205쌍을 당신 앞에 봉헌하오매 아버님께서 기쁘게 받아 주심을 감사하오며, 영원한 부부로서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허락하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만만사의 은사와 사랑이 온 영계와 온 천주와 온 천천만 성도들과 온 인류 앞에 미쳐지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며, 허락하신 이 가정들 위에 무한한 축복과 무한한 행복이 길이길이 당신의 영광과 더불어 같이하게 하옵소서.
허락하신 205쌍을 참다운 부부로 맺어 성혼식을 거행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면서, 만만세의 은사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제 이 시간 205쌍의 부부가 된 것을 결정하고 성혼식이 끝난 것을 온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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