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신준님에게) 만세.「사람이 없어서 그러나? (어머님)」(웃음) 사람이 없어서 그런 모양이구만. 윙크. 훈독해요. (≪천성경≫ ‘참부모’편 ‘제1장 참부모란 1)참부모라는 말의 의미’부터 훈독)
『……종횡이 일치되어야 공식적인 법도상에 있어서 전후․좌우․상하의 차이가 없이 같습니다. 이것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 떨어진다 이겁니다.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고, 북에도 맞고, 남에도 맞고, 지상세계에도 맞고, 영계에도 맞다고 하게 될 때, 참이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크더라도, 밀리미터로 측정해서 남은 것이 반 밀리미터도 안 된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전부 다 부정하게 됩니다. 불완전한 것입니다. 이것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측정하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988. 8.20)』
1988년 8월 20일, 내일 모레 글피 그글피지? 올림픽 때지?「예.」8월 20일이 좋은 날이네. 자!
『……저는 참부모의 이름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평온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 삶의 길을 취한 것이 아니라, 이 뜻의 사명을 완결짓기 위하여 지금까지 싸워 나왔사옵니다. 지난날을 회상하면 사연도 많고 억울함도 많았습니다만, 당신의 사연, 당신의 억울함에 비할 수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당신 앞에 보일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임을 아옵니다. 그런 것을 느끼는 저의 마음을 아시사, 이 날을 기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문을 여시옵소서!』 「거기까지입니다.」
많은 정의의 근본이 어떻다는 말씀,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님이 찾은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 참된 남자 여자들이 참된 가정의 사랑으로 세운 것이 참부모의 가정의 사랑, 나라의 사랑을 세우는 것, 많은 가정들이 연합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참부모의 나라의 사랑, 참부모의 하늘땅의 사랑!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해야 할 것, 하늘땅의 참된 뿌리와 여러분이 접붙여야 돼요.
모든 정의를 세우고 중심이 표준 되어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하나의 원칙 앞에 수많은 것이 들어가야만 표준이 되어서 비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전부 다 엮어 얘기했다는 것, 통일교회 교인들이 심각하게 그 일을 생각하면서 그 말씀과 모든 생활과 생애노정 환경에서 맞추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요구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지나가지 않아요. 책임이 요구되는 그 위에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 참부모가 바라던 소망의 사랑의 결실이 내 개인과 내 가정과 내 나라와 여러분이 가진 세계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이, 같은 가치의 기준이 세계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는 거기에서 같이 살 수 있고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것이다. 사탄이, 제3의 존재가 개재하고 영향을 줄 수 없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중심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영원히 혁명이 없는 기원 앞에 보태는 개성진리체의 인간들이에요. 개성진리체다 이거예요. 인간들이 색다르기 때문에 색다른 위치에 가는 것, 참부모의 변화무쌍한 발전적 사랑의 가치가 무한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는 거지.
그것을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니라 그것이 참부모의 사랑의 신비스러운 것이고, 무한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끊을 수 없는 인연이 그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나 밤이나 낮이나 필요하고, 사시당철을 넘어서 필요하고, 하나님까지도 필요한 참부모의 사랑권이라는 거예요. 권은 렐름(realm)을 말해요. 사랑권!
효율이 이것 한번 읽어 보지. 여기 두 곳은 내가 고쳤는데 콘사이스를 참고하라구.「예.」이제 기념날이 무슨 날인가요? 들으면 알 거라구요.
「본 말씀은 평화의 왕 즉위 대관식 1주년 기념 참부모님 말씀입니다. 작년 2004년 8월 20일에 한국 국회에서 참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 추대해서 대관식을 가졌던 그날을 기념하고, 또 그 직전에 미국 국회에서도 참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 추대해서 대관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두 나라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국회에서 참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 즉위 시켰기 때문에 그날을 기념하는 날이고, 또 8월 20일은 여러분이 너무나도 잘 아는 참아버님께서 억울하게 댄버리 투옥을 승리적으로 마치시고 세계 앞에 나타나신 승리의 날을 기념하는 날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의 큰 대회를 한국에서 하는데, 1만 5천5백 명의 세계 지도자들이 이날을 기념하고 경축하는 행사를 갖겠습니다. 그날에 내리실 아버님의 말씀입니다.」(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참부모님 말씀인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훈독)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뜨거운 섭리의 현장에 서 계십니다. 귀가 있는 자는 들으십시오! 눈을 뜬 자는 확실히 보십시오! 입이 달린 자는 만방에 증거하십시오! 여러분의 눈앞에 서 있는 이 레버런 문(Rev. MOON)이 바로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현현한, 인류가 그토록 고대하고 기다려 온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 메시아요, 평화의 왕이요, 참부모입니다.』(박수)
이것을 밝히지 않으면 영계에서나 땅 위에서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선언을 했는데 선언한 것은 헌법을 결정해서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법에 일치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 실패자가 되는 것이지, 법의 일치를 선언하고 나선 사람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완성의 표준이 되는, 법의 결정의 표준이 될 수 있는 헌법 이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발표해야 돼요. 숨기지 않고 다 발표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발표를 안 했지만 선생님 자신이 이제 갈 때에는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고,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고 관여했던 그 환경권 ― 권이라는 것은 렐름(realm)을 말해요.― 내에 선생님과 인연되지 않음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고 가야만 천상세계에서도 비로소 안착할 수 있는 출발과 더불어 따라서 지상도 거기에 상대가 되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천국이 연결되는 것이다. 아멘.
이게 무서운 말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이것 노라리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넘어서기 위한, 죽음을 제거하기 위한 최고의 정성을 퍼부어서 이 자리까지 나왔고 이 일을 선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후천시대의 전통이 된 천도를 지키는 하늘의 용장들이 될 것을 맹세(盟誓)하고, 금후의 세계와 인류를 이끌고 나갈 지도자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효율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이 말씀 전체를 신문에 발표하고 그 가외 전세계에 널려 있는 193개 국, 유엔에 가입한 모든 나라에서도 신문 보도하라고 하라구. 「예.」 지구성에 있는 사람들이 모르겠다는 말을 할 수 없게끔 다 알게끔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 알겠나?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 중심삼고 전세계….」 전세계! 유엔 가입한 193개 국 모든 나라의 언론기관에서 이것을 발표하라고 하라구.
그것은 그 나라가 책임져 가지고 자기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집을 팔든가 무엇을 하든가 있는 정성 다해서 단합을 해 가지고 이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뜻의 세계가 급속히 우리 생활권 내에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희생했던 가치의 백배 천배,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의 주인들이 되는 길이니 주저하지 않고 자기 일신을 바쳐 가지고 선각자적인 일선에 서기를 바란다고 해서 전부 다 알려줘야 된다구.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전화해 줘요.
오늘이 16일이지? 「예. 16일 아침입니다.」 그러니까 20일 날을 중심삼고, 지난 후에도 이것은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못 내게 될 때 빠진 나라는 국가 메시아들 됐던 사람들이 또다시 일어서서 자기 나라 앞에 이것을 재촉해 가지고 권고해서라도 육대주에 속한 모든 나라들이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일을 알려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알려 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는 책임 다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누구든지 축복받기를 바란다는 것, 이와 같은 중대한 하늘의 섭리권에 가입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 백성으로서 축복받기를 소원한다는 것, 축복을 결론에 강조하라구. 「영문도 번역 어젯밤까지 완료했습니다.」 「일본어 번역은 금방 될 겁니다.」 일본어는 그냥 그대로 하면 될 텐데. 「영문도 해 놓으니까 아주 좋습니다.」 음, 영문 한번 읽어주지, 여기서.
코디악에 와서 언제나 중요한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앞으로 성지가 된다구요. 여기에서 정성들이고 여기에서 기다리는 생활을 가치 있게 생각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은 축복받을 수 있는 세계권에 가까이 선다는 것을 알고, 여기 이 땅을 중심삼고 기도 정성들여야 돼요.
어저께 여기에 연결해서 집 지을 것, 또 그다음에 어저께 호텔도 봤지? 「예. 여기서 사람들이 리서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 앞에 맥도널드 건너편에 있는 양 회장이 얘기했던 그 집….」 「예.」 또 호텔 앞에 무슨 상점이 있잖아? 「우리 모텔 바로 앞에 있는 지금 낚시가게 하고 있는 그 터, 그런 것을 좀 알아보십시오.」 「예.」 그런 것을 우리가 사 가지고 좋은 호텔을 지어야 된다구요. 호텔이 장사보다도 우리 수련소예요. 겨울에는, 비수기 때에는 노니까 수련하는 거예요. 수련을 여기서 받는 것이 좋아요. 세계 사람들이 여기서 수련받는 거예요.
추울 때라구요. 그렇잖아요? 치니악은 겨울에 얼음이 안 얼지? 어떻게 되나? 「안 업니다.」 그러면 낚시질도 할 수 있는 거라구. 안 해 봤지. 이제부터 개발해야 돼. 「바다에 나가면 하지요.」 바다에 나가서 낚시를 던져 놓고 추운데 쓰고 앉아 가지고 정성들이는 것, 하루에 고기 한 마리, 일주일에 한 마리 잡아도 희망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때는 낚싯배가 안 나가기 때문에 삼발이 낚시 걸어 가지고 하잖아? 그것 알아요? 효율이! 「예.」 얼음 까 가지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여기에 호수가 많은데 호수가 얼었으면 그 아래 고기들이 있는데 삼발이 낚시를 중심삼고 기다리다 건드리면 채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호수가 3백만 개가 있으니 얼마든지 세계 사람들을, 50도, 40도 이상의 추위가 몰아치더라도 그 가운데서 천막을 치고 자기가 무슨 불, 「가스 불 말입니까?」 아니, 전기난로를 만들어 놓고 기도해야 돼요. 양털 가죽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눈만 내놓고 하는 것이 인상적이라구요.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한마음을 가지고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망이 앞으로 큰 곳이에요.
알겠나? 효율이! 「예.」 이것은 축복가정에 대한 축복이고 마지막 선언이라구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선언이 되는 거예요. 자, 그거 읽어 주라구요.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영문 훈독) (박수)
번역하니까 상당히 길어지네. 「내용은 그대로 갑니다만 조금….」 몇시 됐나? 「일곱 시 10분입니다.」 기도하고 폐하지.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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