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월 14일, 저희들이 뜻을 따라 나온 모든 길이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고 승리의 실적을 가지고 하늘을 시봉해야 하는 것으로 그 최종 대열에 선 저희들의 사명과 임무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 한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에 있어서는,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를 연결시키는 이상적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생활의 터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위하는 생활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한 가정이 번식하여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하나님이 기쁨으로써 이 땅에 정착하여 만우주를 가정들의 대표를 중심삼고 주관하는 모든 뜻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제 숱한 역사노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한스러운 길을 통하여 지금에는 만민 해방과 온 천하가 아버지의 사랑에 기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역사에 없는 놀라운 기념의 이 날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저희의 부모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이 온 만유의 존재들과 인간들에게 과중한 축복의 은사 가운데서 하늘을 상속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제 새로이 3천년을 출발하여 가지고 두 주일째 맞는 이 날을 중심삼고 새로이 금년 한 해에 저희들이 계획하고 준비하는 모든 일체와 당신이 원하는 소원의 뜻이 일취월장, 승리와 승리를 연결시켜 개인으로부터 천주사까지 하나님을 위한 책임을 대신해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어디를 가든가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자주적인 가정 확정을 지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의 모든 식구들과 지상에 있는 축복받은 통일교회 가정들, 또 그 조상들도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하늘을 시봉하는 데 역사적인 생활권에서 개개인의 기록을 자랑할 수 있는, 하늘의 보람 있는 가정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다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001년은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일년이 되고 우리 인류가 바라는 소원의 일년이 되어서, 만우주가, 만유의 존재가 당신의 사랑의 근원으로부터 과정을 거쳐 그 결과가 영원히 당신의 혈족으로서 남아질 수 있는 당당한 자주적인 가정과 자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시옵고, 나머지 시간들도 당신의 은사 가운데 어느 하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모든 일들로써 결과를 가져오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겨진 전체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3천년을 새로이 기록적인 생애로 역사의 발전적인 정상의 사랑의 주권 위에 선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주권 상속자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 허락하신 뜻 가운데서 만사가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다시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석가모니가 리포트 보낸 것을 다 읽었나? 안 했지? 그것 읽어 줘요. 「책을 가져와야 됩니다. (곽정환)」 언제나 훈독회 하는데 준비해야 될 거 아니야? 「죄송합니다.」 가져왔어? 「예, 지금 가져오고 있습니다.」 맨 나중으로부터 30페이지 올라가서 해요. (≪천상의 비밀과 석가세존의 메시지≫ ‘제2부 제4장 불교계’부터 훈독)

자, 얼마나 남았어? 거의 됐지? 「예, 좀 많이 남았습니다.」 많이 남았어? 그만하지. (웃음) 다 좋아하는구만. (박수)

하나님과 나는 하나가 되어야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지상에서 조정해야지요. 그런 것을 다 알지요? 한번 들어가면 돌아올 수도 없어요. 이제부터 길이 달라지는데, 옛날에는 내버려뒀지만 이젠 달라서 닦아 치는 거예요. 선한 조상들이 있어야 되지요? 석가 부처님이 불쌍하지요? 자기 사명이 어떻다는 것….

여러분, 그래요. 책임자 되는 사람들이 좋은 게 아니에요. 대통령이 되고, 무슨 책임자가 되고, 훌륭한 자리에 가는 것이 좋은 게 아니에요. 직권이 있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합당한 자기 자체가 못 되게 될 때는 저나라에서 한이 되는 거예요. 잘못 산 결과의 쌓여진 모든 책임 분량 차이에 대한 한이 남는 거예요.

석가가 불쌍하지요? 여러분은 어떨 것 같아요? 통일교회 원리는 4대 성인들과 천상세계의 전부가 하나님 대신으로 받들어야 할 진리의 말씀인데, 그 진리의 골자는 간단해요. 하나님 아버지하고 나는 한 몸이다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금년의 우리 표어가 그런 거예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해방된 자녀가 심신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간단해요. 말은 간단하지만 표준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을 지녀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체성을 지녀야 돼요. 자신 있어요? 사람은 환경에 따라서 동서남북으로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러나 진리라든가 표준이라든가 공식이라든가 혹은 모델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거기에 맞춰야지요. 싫더라도 맞추지 않고는 패스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체성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한번 해봐요. 절대! 「절대!」 유일! 「유일!」 불변! 「불변!」 영원! 「영원!」 여러분이 절대적 존재예요? 절대적인 것은 뭐냐? 여자라는 것은 틀림없이 절대적이에요. 여자 남자라는 것,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로 변할 수 없어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영원히 여자예요. 남자면 영원히 남자예요. 유일도 그래요. 여자도 자기라는 것은 영원히 자기지, 대신 갖다 땜 때울 수 없어요.

그 다음은 불변이에요.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리라든가 무게라든가 다루는 모든 측정기가 원칙에 있어 가지고 한 근이면 한 근이 왔다갔다 변하면 안 된다구요. 불변이에요. 그 다음은 뭐라구요? 영원해야 돼요. 다 영원을 바라지요? 영원해야 된다구요. 그게 주체성이에요. 참사랑의 주체성으로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이고 유일적인 존재고 불변이고 영원한 존재예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과 핏줄이 하나되어 있어요. 아버지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의식하기 위해서는, 타락이라는 것이 저끄러진 것으로 얼마나 천주에 손해를 가져왔는가를 알아야 돼요. 뼛골에 사무친 타락의 원한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타락의 골짜기를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인류를 대해 고통을 당하고 신음하고 있다는 사실! 타락이 없었다면 그것이 없다구요.

타락함으로 어떻게 되었느냐? 부자지관계가 깨어졌어요. 영원히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그걸 누가 아버지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느냐? 하나님 자신도 할 수 없어요. 인간이 했기 때문에 인간이 원리원칙을 알아 맞춰 줘 가지고, 맞춰 준다고 해서 자기만 해서는 안 돼요. 맞춘 그것이 영계에 가서 전부 틀어진 것들을 바로 갖다 맞추고, 조상으로부터 세계의 인류 전체를 맞춰 나가야 되고, 후손까지 맞춰 놓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이 통해야

그 결론은 뭐냐 하면 아버지예요. 해봐요, 아버지!「아버지!」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이 통해야 돼요, 핏줄. 부자지관계는 변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도 변할 수 없어요. 역적의 자식이 되면 천만년 가더라도 역적의 자식이에요. 그 다음은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역적이에요. 하나님의 무슨 역적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겁탈한 거예요. 핏줄을 겁탈한 역적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용서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하나님이에요. 기가 차지요.

그러한 내용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천지가 뒤집어졌는데 세상도 역사가 뒤집어져 나왔고, 앞으로 뒤집어진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가정 전체가 문제되곤 했어요. 여러분 자신이 맨 첫번으로 문제에 걸린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고 해와의 마음이나 아담의 마음이나 고통을 받는 거예요. 왜? 잘못한 걸 알거든. 여러분도 그렇지요? 잘못한 것을 알면 고통받는 거예요. 통일원리를 알고 선생님을 알고 난 다음에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하게 되면 거기에 조금만 틀어져도 해방이 없어요. 고통받는 거예요. 고통받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뜻을 따라가는 노정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원수 된 근본 악마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법도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의 왕 중의 왕이 있어야 할 텐데, 그 기반이 없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떨어졌으면 떨어진 것을 탕감한다면 이 떨어져 내려갔던 수고보다도 더 많은 수고를 투입하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도 수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그 다음은 그것을 깨치는 것은 타락한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거예요. 세상도 그래요. 부처끼리 살고 순결을 지키고 서로서로 맹세하고 결의한 부부가 ―돈 같은 것을 잃어버리는 게 문제 아니에요.― 자기 몸을 더럽히게 될 때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벗어날 길이 없어요. 마음세계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같이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 그림자가 세상에서 벗어나고 감추고 갔다고 해서 그렇게 감춰지지 않아요. 저나라에 가면 완전히 드러나는 거예요. 흑백이 드러나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솔직히 다해야 풀어져요. 그러면 부모 앞에, 부부 앞에, 형제 앞에, 자녀 앞에 공개해야 돼요. 그 다음은 하나님 앞에 공개해서 다 용서한다고 해야 용서받을 수 있는 거예요. 기도 한번 했다고 ‘아이구, 용서해 주겠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겠어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면 성경에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는데, 그게 뭐예요? 목숨보다 귀한 것이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자 남자가 다른 것을 갖고 있는 그걸 두고 하는 말이에요. 정욕대로 살면 죽는 것이고, 정욕을 극복하면 사는 거예요. 내가 죽고 사는 것이 근본이에요, 근본. 근본이 거기라구요. 거기에서 죽게 되어 있지, 얼굴에서, 양심에서 죽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타락한 그대로 그것을 쓰겠다면 죽는 거예요. 타락한 행동 그대로 쓰겠다 하면 죽는 것이고, 극복해 가지고 절대 그 길을 돌아서서 안 가면 사는 거예요.

정욕이란 본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전통

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뭐예요? 그게 원수예요. 그게 원수예요. 타락의 밑바탕이 이 원수, 생식기가 원수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건 뭐냐? 그 생식기를 파괴시킨 자가 원수예요. 하나님 앞에 제일 원수 중의 원수가 뭐냐 하면 사탄도 아니에요. 여자의 그것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기관으로 그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성경을 보면 전부 다 사람을 중심삼고….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그것이 맨 뿌리예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웠다는 것, 그러니 그 옆에 가기도 무서운 거예요. 유교에서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했어요. 요즘에는 학생들이 친구라고 하는데 난장판이 벌어져요.

죽고자 하면 뭐라구요?「살고!」타락한 전통을 따라가려면 망하는 거예요. 오늘날 순결을 지키지 못하고 함부로 하는 사람은 지옥 직행이에요. 정욕이라는 것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전통이에요. 그래서 정욕을 이길 수 없어요. 360도를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인 커브로 하루면 낮과 밤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낮아질 때가 있고 높아질 때가 있다는 거예요. 낮아질 때는 반드시 넘기 힘든 거예요. 알겠어요?「예.」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죽이고자 하는 사람이 사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산다면 지옥 가는 거예요. 확실해요? 확실하냐 말이에요. 전부 다 그 뿌리를 중심삼고 한 말인 줄 몰랐어요. 선생님이 나와서 다 밝혔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10년 기다렸다가 만나서 사랑하는 클라이맥스 그런 시간이라도 그걸 죽일 수 있어야 돼요. 동하지 않는 경지를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한 사람 넋 빼는 것은 쉬운 거예요. 죽는 것은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도의 세계에서 깊은 데, 신비스러운 경지에 가면 그런 시험이 있어요. 시험 중의 제일 무서운 시험이 미남자 앞에 미인이요, 미녀 앞에 미남자예요. 에덴동산에서 벗고 살았어요. 기도하고 있는 때에, 여자가 정성들이면 미남자가 나와요. 세상에! 꿈에 그리던 미남자가 자기를 안아 달라는 거예요. 안아 주면 그건 끝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그것이 동하지 않아야 돼요. 그래서 독신생활하라는 거예요, 독신생활. 알겠어요?「예.」

그 표준에 걸리게 되면 하늘나라에 고리가 있는데 고리에 걸 수 없어요. 고리에 걸려야 올라가는데 걸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그 부분이에요. 지금 함부로 생각하지요? 그게 사랑의 왕궁이에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하나님이 자유천지로서 왕 될 수 있는 출발지예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에요. 나라면 나라에 있어서 큰 전쟁이라든가 원수 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긴 그곳이 왕 터가 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왕궁이고, 그 다음은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하면 그렇지요? 그걸 얼마나 유린했어요? 얼마나 유린했어요? 이놈의 여자들! 여자는 유혹에 약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요물로 취급했어요, 요물로! 남자는 좀 낫지요. 약속하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약속을 지키려고 한다구요. 그 자리에 가면 여자는 약속이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려요. 알겠어요?「예.」

죽고자 하는 자는 무엇을 죽인다구요? 그건 생리적인 작용이에요. 여자들은 달거리가, 멘스가 있어요. 그때가 되면 반드시 남자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걸 죽여야 돼요. 그걸 완전히 일생 동안 싹, 독신생활해서 없다 하고 살 수 있는 그 놀음이 석가모니 부처님의 수도의 길이에요. 알겠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반대예요. 원하는 대로 살다가는 죽는 거예요. 그걸 죽이려고 하면 사는 거예요. 자기 목숨이 아니에요. 그걸 두고 하는 말이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의 의미

그래서 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못 가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범죄로 저끄러졌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 그래요. 내일이면 결혼하려고 약혼해서 날짜를 맞추고 공개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이 되기 전에 오늘 저녁에 신부가 도망가든가, 도적한테 잡혀가든가, 납치당하든가 이래 가지고 없어질 때에 어떻겠어요? 천하의 모든 전부를 부정하더라도 그것을 인정할 수 없어요. 자기 생명을 부정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걸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그 본연의 기준을 찾기 위해 수고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그런 시험 과정을 거쳤겠어요, 안 거쳤겠어요? 그걸 주관 못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오늘 이게 제일 마지막 정거장이에요, 마지막 정거장! 오늘 선생님이 이런 말을 마지막으로 하는 거예요. 한 일주일 전에 이야기하기 시작했다구요. 때가 되기 때문에 다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무엇이? 생식기예요, 생식기!

여자는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이게 없으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세상은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인 염원이에요. 절대적인 욕구인데 불구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절대적인 욕구를 절대적으로 부정하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요. 영점에 돌아갈 수 없어요. 여기에 있으면 이렇게 해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 자리는 괜찮아요. 그 자리가 어디냐 하면, 남자가 갖고 있는, 여자가 갖고 있는 자리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여자의 것을 갖고 있지요? 수천만대 조상들이 같은 물건인데 거기에 진짜가 어디에 있느냐? 지금까지 진짜가 없었어요. 하나님이 보기에 진짜가 없다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죽어요. 그걸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러려니까 고생밖에 없어요. 반대로 해야 돼요. 그 다음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은 그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그 사탄을 사랑한 거예요. 사탄을 용서해 주려고 해요. 하늘땅을 다 던져 버리는 일이 있더라도 그건 사랑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경지를 느끼기 위해서는 타락을 몰라서는 안 돼요, 타락! 알겠어요? 타락의 핏줄을 잘라 놓는 것이니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끊어졌고, 부부관계가 끊어졌고, 형제관계인 동시와 하나님 앞에 자녀관계인 관계가 끊어졌어요. 다 끊어졌어요. 그래서 투쟁이 생겨났고,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되었고, 부모 앞에 아담의 아들딸이 원수가 되었고, 아담의 아들딸은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살육전, 일대 가정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여요? 그것은 다 망한 세계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선을 위해 창조한 뜻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뜻을 바로잡기 위해서…. 바로잡는데 죽는 것을 한꺼번에 살려 놓을 수 없어요. 죽게 될 때 서서히 죽지 왁 죽지 않아요. 동기가 있어 가지고 오랜 기간이 지나서 죽는 거예요. 그걸 거꾸로 몇십 배 더 지연하면서라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이에요. 그냥 되는 게 아니에요.

기독교는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하는데,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떨어졌으면 올라가야 돼요. 백길 떨어지면 백길을 올라가야 돼요. 백길 올라가려면 땅 구덩이에서 구멍을 파든가 줄을 매서 올라가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암만 올라가려고 해도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예요. 알겠어요?「예.」어디에 가 떨어졌느냐 하면 거기에 가 떨어졌어요. 여기도 갖고 있어? 그런 것을 갖고 있어? 여기도 갖고 있어? 그게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를 만들고, 부모를 이별하게 만들고, 남편을 이별하게 만들고, 자식을 죽을 사지에 몰아넣은 거예요. 사랑의 뿌리까지 다 잃은 거예요. 알겠어요, 성경에서 말한 말을?「예.」

석가모니 같은 양반도 얼마나 불쌍해요? 고행하면 모든 게 될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아요. 고행과 거기에 잘못된 것이 무슨 관계가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축복이라는 것은 그렇게 그런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이 소개해 줘야 돼요. 자기들끼리 만나면 그냥 그대로예요. 수라장 같은 시장에 가서 무슨 옷을 입어도 수라장 같은 환경의 더럽혀진 옷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결을 지켜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입을 맞추게 해도 안 되고, 가슴을 만지게 해도 안 돼요. 그거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허락을 맡고, 부모님의 허락을 맡고, 일가의 허락을 맡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개 취급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길가에서도 보면 그런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으니 그것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그곳이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 사랑의 왕궁이 뭔지 알지요? 사랑의 왕궁을 갖고 있어요?「예.」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아무리 미남자 미녀라도 그것이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이 여자예요. 여자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될 길이 없어요. 사랑의 주인 못이 되면 아버지도 못 되고 어머니도 못 되고, 남편도 못 되고 아내도 못 돼요. 알겠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아내도 되고 남편도 되지요? 부처끼리 사랑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잘 살기를 바라는 거예요. 더 잘 존중하고 더 절대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곳이 무엇이라구요? 사랑의 출발지예요. 사랑의 출발지, 사랑의 왕 터라구요. 또 거기서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합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 찾아가서 붙들고 하나되겠다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생명을 섞자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명을. 음양의 도리가 합덕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입체적으로 갈 수 있고, 저 아래에도 갈 수 있고, 사방으로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천하가 거기에 소용돌이 쳐서 소용돌이 가운데 씨를 심는 것이 성적 관계예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생명의 씨를, 정자를 불러내고 여자는 그걸 받기 위해서 절대복종해야 돼요. 알겠어요? 절대순종·절대복종하는 아내가 되고 절대 남자로서 복종하는 남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절대 여자와 남자하고 하나되어야, 사랑만이 제일이다 할 수 있어야 참된 자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세상처럼 돈 때문에 시집 장가가고 지식 때문에 장가가고? 아니라구요. 권력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것은 전부 다 가짜들이에요. 심각하지요? 아시겠어요?

내게 천지의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비궁이 있어요, 비궁. 비원이 있는데 그게 뭐냐? 자기가 갖고 있는 귀한 것이에요. 사랑의 샘터, 생명의 샘터, 혈통의 샘터, 양심의 샘터가 있어요. 그것이 없으면 다 없어져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와 관계를 안 하면 새끼가 없지요? 사랑도 몰라요. 사랑도 모르고, 생명도 몰라요. 양심도 없어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이 합해 가지고 조화된 거기에 양심의 바탕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사랑이 동기가 되어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생기고, 혈통이 하나되어 가지고 양심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라도 뺄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생명을 주고도 사랑을 찾을 수 없어

자, 나한테 그렇게 귀한 것이 있는 걸 알겠어요?「예.」세상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생명을 주고도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천상으로부터 온다구요. 높고 귀하게 찬양하고 그렇게 숭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하늘나라의 생명이 나한테 오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기가 차지요.

한 동네에 살더라도 여자 남자가 짝사랑하다가 다른 데로 시집 장가간다고 하면 밤잠을 안 자고 통곡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결정도 안 했는데 그래요. 이것은 결정한 거예요.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 틀어져 나갈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남자 여자 두 사람 가치 이상의 슬픔을 느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의 슬픈 입장은 비교도 안 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왕궁을 회생해서 왕 터로 모시기 위해서는 그 이상적 아들딸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고, 이상적 형제가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고, 이상적 사춘기, 이상적 부부, 이상적 아들딸, 이상적 부모, 이상적 할아버지 할머니, 이상적 여왕과 왕이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게 이지러지면 다 꿈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타락을 알아야 돼요. 타락이 뭐냐? 이것이 근본적으로 깨져 버린 거예요. 하나님도 침 뱉고 도망가는 거예요. 없으니까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수천만 번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다시 하나님이 책임지고 돌리는 데 얼마나 힘들었느냐? 때우기 위해서는, 금이 짜개졌으면 금을 가지고 때워야 돼요. 은그릇이 깨졌으면 은 가지고 때워야 된다구요. 그래야 같은 질과 같은 빛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세상에 제일 무서운 게 그거예요. 제일 무서운 동시에 제일 좋은 게 그거예요. 어디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알아들었구만.

길거리에서 그걸 팔 수 없고, 사탄세계 왕궁에 들어가서도 그것을 팔 수 없어요. 팔 수 있는 단 하나의 숙제는 하나님 앞에 가서 바쳐드려야 돼요. 하나님 앞에서 떨어져 나왔으니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지 않으면 인류의 참부모도 출발할 기원이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니 무엇이니 다 요사스러운 패들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역사의 맨 마지막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대할 수 있는 본연의 집이란

어제 무엇을 했어요? 하나님 왕권?「즉위식!」즉위식이 뭐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여자를 대할 수 있는 본연의 집, 남자를 대할 수 있는 본연의 집, 부부로부터 아들딸 본연의 기준, 자손만대 언제나 변치 않는 본연의 기준을 가질 수 있는 왕권에 돌아가는 거예요. 무엇 갖고 그런 왕권 즉위식을 했다고 생각해요? 돈도 아니에요. 일본 나라도 아니에요. 그건 상대적 존재예요.

하늘땅이 사시장철 변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변하지 않는 자리를 세워 가지고 ―천지의 모든 전부가 쌍쌍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사랑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돌아와서 어느 누가 거기에 반대하는 존재가 없이 순응할 도리밖에 없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왕권을 세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건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모르니까. 이제 이해돼요? 이해돼요?

무얼 놓고 했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의 그것들을 놓고 한 거예요. 남자 여자의 그것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진리일 텐데 어떻게 순결 역사를 몇천대 몇만대 자기 혈족을 더럽히지 않고 세워 나가느냐? 심각해요. 억천만금을 가진 세계 일등 부자면 뭘 해요? 세계 대통령이면 뭘 해요? 다 파물이에요. 제값을 못 받아요. 가짜라구요. 알겠어요?「예.」진짜 여자 걸 가져야 여자가 돼요. 진짜 몸 마음이 되고 진짜 몸 마음 가운데 진짜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흘러나가야 되는 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그러니까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보기 싫어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 이후에 독신생활 하는 것을 지켰으면 몇 쌍이 되겠어요? 다 죽고 하나 하나만 되면 쉽지요? 똥개 같은 것들을 번식해 놓았으니 그걸 그렇게 세탁해 가지고 똑같이 만들려니 얼마나…. 석가모니도 불쌍하잖아요? 자기가 가르친 게 틀렸으니 그 틀린 것이 저나라에서 드러났는데 어떻게 맞게 할 거예요? 그래서 불자들 앞에 사정 애곡하는 것을 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타락을 했다면 그 기관이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다음에 뭘 가렸어요? 입을 가렸어요, 거기를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지요? 나타날 수 없어요. 거기가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뭐 선을 안 넣으면 괜찮다고?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그랬다구요. 볼 때 하나님이 먼저 보고, 하나님이 먼저 만지고, 그런 후에 ‘내가 좋으니까 너도 좋아해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타락의 혈통이 동하는 것을 극복해야

여기는 일본 아가씨들, 일본 여자들이에요? 일본은 정조에 문제가 많은 나라예요. 그런 걸 해와의 나라, 어머니 나라로 택해 세우는 데 선생님의 골통이 아팠겠어요, 안 아팠겠어요? 할 수 없이…. 똑똑히 가르쳐 줘요. 누더기 같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누더기 같은 사랑으로, 누더기 같은 생명으로 누더기 같은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세상에 폐물 중에 폐물들을 낳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확실해요?

무엇이 죽고자 하는 자는? 타락의 혈통이 동하는 그것이 원하는 대로 가면 죽는 거예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아무런 미남자, 아무런 미인이 무엇을 하더라도 그 자리에 가면 죽어야 돼요. 여자 중에 축복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다 들었구만. 사랑할 때 남자 여자가 클라이맥스 될 때가 있지요? 좋아서 했지만 그걸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언제 타락할지 몰라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전부 다 좋아하고 여자들이 그러지만 그런 문제에 있어서 천하의 여자들을 선생님한테 다 맡겨도 하나님이 걱정 안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아담은 오빠예요. 오빠지요? 결혼했으니 신랑이에요. 아버지 될 사람이라구요. 그 다음은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여자가 남자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은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여왕과 왕이 되는 거예요. 8단계예요.

타락한 해와가 그러한 남편을 잃어버린 것은 천하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런 모든 전부를 느낄 수 있는 대표자가 오시는 신랑 되시고 인류의 아버지 될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면 세상에 아무리 잘난 남자, 왕이든 무엇이든 다 집어던지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없으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요. 자기의 사랑관계에 있는 일족과 일국을 다 부정해야 돼요. 한꺼번에 8단계를 다 부정하고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하고 나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체를 부정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런데 총생축헌납물도 안 바치겠다고 대가리를 저어? 그것들이 무슨 천국 가요? 선생님에게 그런 마음은 문제도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이제부터 죽고자 할 거예요, 살고자 할 거예요?「죽고자 하겠습니다.」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오늘부터 지킬 각오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중요시해야 할 것은 혈통과 인권과 국가 재산

이제 새로이 3천년을 출발했는데 두 주일째예요, 두 주일째. 14일이에요. 석 주일을 넘어가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13일에, 어제 즉위식을 한 것은 뭐냐?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이들이 다 배반했어요. 상대가 없으니 예수님도 사탄이 끌어간 거예요. 13수, 중앙 수 하게 되면 13수예요.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그래서 새천년에…. 7천년이에요, 6천년을 지나고. 성경 역사를 중심삼고 6천년이 지나 가지고 7천년 벽두에 13수를 택한 것은 즉위식을 해 가지고 비로소 하늘땅의 중심이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식구는 어디 가든지 언제나 새롭게 참부모를 중심삼고 방향을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혼자 돌아다니면 안 되는 거예요. 국적 없는 사람은 어디 가서 죽더라도 호소할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예.」일본 멤버!「예.」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그것이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생식기! 일본말로는 세이쇼구기(生殖器), 생명을 심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어제도 얘기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을 지키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횡적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도 횡적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횡적인데, 하나님이 주는 사랑이 혈통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도 일대예요. 일대지만 혈통은 조상으로부터 쭉 내려와요. 그런데 혈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몰라요. 통일교회에서는 중요시해야 되는 게 혈통이에요.

그 다음은 뭐예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 다음은 뭐예요? 국가 재산 약취예요. 일본에 있는 재산이 일본 사람들의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것이에요. 일본 나라를 위해 두면 오래 못 가요. 망하는 거예요. 국가 재산을 손해 입히는 사람은 지옥 가지, 하늘나라에 못 가요. 가더라도 땅이 없어요. 갈 곳이 없어요. 살 데가 없어요. 전부 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는 데는 남자 여자의 그것을 해방시킨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에브리싱 오케이(Everything OK)!’ 하는 자리에 있어서 사랑을 하고 노래를 해야 그 노래를 하나님이 듣고 ‘그렇다. 네가 그리워하니 쌍을 맺어 줄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어요? 똑똑히 알았어요?「예.」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이놈의 간나 자식아, 간나 놈아!’ 하며 세 번씩 들이치고 ‘오늘 네가 범하면 안 돼! 곁길을 가면 안 돼!’ 하고 다짐해야 된다구요. 위험한 거예요.

정욕을 컨트롤하기 힘들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매여 가지고 지금까지 이러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으니까. 부모도 그렇잖아요? 사랑의 길, 생명의 길, 혈통의 길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고충을 받고 다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타락을 몰라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똑똑히 알았어요? 그것의 해방을 위해서는 희생 못 시킬 것이 없는 거예요. 나라도, 하늘땅도 다 부정해야 돼요.

그리고 나서 하나님이 그걸 놓고 천하를 다 부정한 것을 다시 찾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너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부정했던 모든 것을 내 것 이상의 것으로서 나는 받아들인다.’ 할 때 탕감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상적 부부의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사랑한다는 그놈의 남자와 그놈의 여자는 도적놈들이에요. 하늘 성(城)을 무너뜨리고 하늘나라를 파는 행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사랑이 아니면 천도를 바로잡을 수 없어

그걸 아는 사람들이 타락을 해요? 여기 알겠어요, 한국 간나들? 얼마만큼 뜻 앞에 멀리 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무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살고?「생식기입니다.」타락한 이것을 부정시키려고 하는 사람은 살고, 그냥 그렇게 되면 죽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보다도 더 미워해야 되고, 하나님이 본연의 기준을 잃어버린 그걸 사랑하는 그 마음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원수를 말하는데 자기 개인적인 원수가 아니에요. 천도를 어긴 이 원수를 말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이 천도를 어겼기 때문에 참사랑이 아니면 천도를 바로잡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성경 말씀이 전부 다 그런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타락한 원수의 그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을 찾는 거예요. 사탄도 없어요. 그 자리에 사탄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말한 거예요. 침범하기 전의 자리를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긴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얘기했느냐? 핏줄이 연결되는 그 본거지를 중심삼고 이야기했다는 것을 똑똑히 알고 가야 되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여기 있는 사람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기 앞에 앉아 있는 남자들! 제멋대로 책임자라 해 가지고 뭐 선을 안 넘으면 된다고? 그 따위 수작을 한 간나 자식들은 앞으로 껍데기를 벗겨 버릴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솔직히 그것을 밝혀서 행동을 견제해야 돼요. 자신들을 자기가 알지요. 이런 기준에 얼마만큼 미급한지 자기가 점수를 매길 수 있어요.

오늘 돌아가면 언제 만나겠어요? 여러분을 이제 내가 만나기 싫을 때가 왔어요. 다 가르쳐 줬거든. 안 가르쳐 줬으니 만나야 되겠다고 하지만 다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하고,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 즉위식을 했느냐 하는 것까지 다 가르쳐 줬으니 만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법을 지키는 법관은 법을 중심삼고 되느냐 안 되느냐 그걸 바라고 가지, 기르고 뭣하고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축복받았으면 다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한테 전화해도 안 받을 때가 많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도와주고 밤을 새워 가지고 대했는데 그런 시대가 지나갔다구요. 미우면 미운 대로, 좋으면 좋은 대로 그걸 드러내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예.」세상에! 그렇게 되는 줄 몰랐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들을 들어 보니까 곽정환, 사실이 그래?「예.」곽정환이 요전에 자기가 어떻게 어떻게 살았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이렇게 살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 받은 것은 땅 구덩이에 들어가서라도 다 하늘땅 앞에, 미물, 동물, 하나님에게까지 알려 주고 가야 돼요. 알겠지요?「예.」

거기에 대해서 조건 걸린 불쌍한 사람이 되지 말고 해방둥이가 되어야 할 과제가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의 과제예요. 석가모니니 하는 4대 성인들이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에게 얼마나 애달파하느냐? 석가모니가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과제를 놓고 거기에 합격 못 할 때 얼마나 불쌍해요? 여러분은 편안할 것 같아요? 심각해요. 한 순간 숨쉬기도 가쁜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중요한 것이 가정문제

오늘 14일이기 때문에 소생․장성으로 국가 기준을 넘어가야 할 때예요. 선생님 말대로 하지 못하면 세계로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앞으로는 암만 해도…. 이번에도 그래요. 흥진 군이 ‘30퍼센트는 쫓아내야 됩니다.’ 이러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다 알지요, 누가 거짓말하는지? 알겠지요?「예.」모르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 이야기가 무슨 의미인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 다는 것,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고, 왜 그래야 되었다는 것, 무엇 중심삼고 했다는 이야기를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자기 몸뚱이가 아니에요. 천년 만년 지내 온 사람들은 아무리 많더라도 그 자체 하나가 문제예요. 심각하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나올 때 얼마나 유혹이 많았겠어요, 여자들의? 별의별 일이 다 많았어요. 말을 하지 않지요. 여자가 고약하고 괴물들이에요. 남자 무서운 줄 몰라요. 선생님도 말이에요. 이렇게 가더라도 선생님의 다리 가랑이를 잡아당기고 만지고 남의 다리를 꼬집는 거예요. 세상에! 남자에 대해서 무서운 줄 모르는 게 여자예요.

장군이 있든가 세계의 유명한 누가 있으면 그 옆에 가서 알랑거리려고 그래요. 부끄럽고 무서운 이런 생각이 없다구요. 여자는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완전히 알았습니다. 내일부터 그런 것을 철칙으로 지키고 가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고 일어서면서 맹세하소! 정말이에요?「예!」이제는 법대로 끽! 법밖에 모르는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에요. 용서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실천할 때가 왔기 때문에 권고하고 충고하는 거예요.

앞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한테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습니다.」내리라구요. 그렇게 가면 세상만사 거리낄 것이 없어요. 할아버지 얼굴을 보나, 아버지 얼굴을 보나, 여편네를 보나, 아기들을 보나 말이에요. 내가 그래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했어요. 하라는 것은 무슨 짓이든 다 했어요. 그게 선생님의 특허예요, 특허! 참부모가 하나님 앞에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특허권을 가지고 있어요. 이 특허권은 나밖에 가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중심삼고 해방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어긴 날에는 하나님의 즉위가 뭐예요? 옛날 그 기준에 떨어지는데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이번에 새로이 결심하고 가기로 약속했어요.「예.」약속했으면 폐회했다가 이제 회의해야 돼요. 회의는 언제 모이기로 했나?「예. 아침식사하고 모이기로 했습니다. (곽정환)」여기 전부? 오늘 회의하는데, 가정에 대한 문제를 내가 보고 들으려고 그래요.

제일 중요한 것이 가정문제예요. 지금까지는 나라문제였어요. 나라 문제는 걱정할 필요 없어요. 하늘땅 문제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제일 문제가 가정문제예요. 하늘땅을 수용할 수 있는 몸 마음의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틀림없이 안 되면 회의도 할 필요 없어요. 그걸 내가 또 이야기를 해줘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지요? 그 이상 뭐 가르쳐 줄 게 없잖아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경배) 잘 가자구요. 잘 가자구요. (박수).

순결한 혈통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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