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훈독)『만국을 해방해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님의 뜻에 일치 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만들려는 것입니다. 만 종교를 규합해서 무엇을 할 것이냐? 뜻에 일치될 수 있는 하나의 종교에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2절 1장의 '제1이스라엘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뜻' 중에서 훈독)』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모든 전부는 나를 위해서 거쳤다 이거예요. 모든 열매의 중심 자체가 되어야 한다. 그 말은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가 되어야 한다는 그 말이라구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한 요인, 이스라엘에 메시아가 왔는데 어찌하여 이스라엘 교단과 이스라엘 나라가 메시아와 하나 못 되었느냐? (중략)

제3이스라엘권이 가져야 할 사상은 뭐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내가 세상을 사랑하는 독생자 되었으니 희생할 각오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만민과 만국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희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 세계, 만 종교를 해방하기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됩니다. 종교인들이 신음하고 있는…. 종교를 믿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걸 해방하는 거예요. 인류가 지금 얼마나 도탄 중에서 신음하고 있어요?

남북의 빈부 격차를 중심삼고, 이것은 내 손을 거치지 않으면 해결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 민족이 가져야 할 사상' 중에서 훈독)』

타락한 근본을 전부 다 해소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타락한, 천사장이 타락한 그것을 중심삼고 전체 뿌리를 정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의 가정에서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될 수 있는 기독교와 3대 천사와 가외의 모든 종교들이 전부 다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늘의 뜻 앞에 하나의 종합적인 제물이 돼서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놀음을 못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정까지 영향권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타락의 근원, 모든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여자와 세 남자가 희생의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성을 통해서 종교라든가 국가들을 통해서 탕감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가정은 개인적인 축복이 아니예요.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 국가를 대표하는 가정들이 전부 다 철옹성같이 돼서 부모님의 가정에 어떠한 폭풍우가 몰아쳐도 다 해소시켜서 부모님의 가정이 언제든지 자연적인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초(初)에덴의 기준에서 가정을 정착시킬 수 있게 환경을 만들고 방어하는 울타리가 됐더라면 선생님의 가정에 피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모든 종교권이라든가 축복받은 통일교회 식구 전체가 그런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타락한 역사를 따라서 자기 가정을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삼은 기준, 자기를 자각하는 이런 기준에 머물렀다는 것입니다. 중심적인 하늘을 먼저 생각해야 되고, 자각한 그 중심을 지키기 위해서 자기 가정이 상대적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정비 작업

그래, 역사적 전체 승리권을 대신한 참부모의 가정이 이렇게 된 데는 뿌리까지 정화하기 위한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입니다. 혜진양은 에덴동산의 타락한 여자의 핏줄을 끊어버리고 희생한 것이라면, 희진군은 구약시대입니다. 전부 다 어머니가 달라요. 그래, 희진군이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흥진이는 신약시대입니다. 결혼을 못 했다구요. 예수님과 똑같은 것입니다.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영계와 연결해서 기독교의 축복받지 못한 영적인 완성을 펼쳐 나오는 역사에 육적인 완성의 기독교의 기반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정적인 축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도 두 갈래 길을 갔어요. 영진이는 축복을 했지만 그 여편네가 완전히 거짓말 한 거예요. 여기 청평에서 내가 '이런 것이 있는데 왜 얘기 안 했느냐? 이런 사실을 부정하느냐? 도도하게 세상에 당당한 사람을 이렇게 따라지로 지옥에 처넣느냐?'고 말이에요. 자기의 부정적인 사실을 부정해 넘어서서 선생님의 가정을 노려온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됐느냐고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1대에서 본연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리고 부정적인 아내를 품은 것과 똑같이 됐다는 거예요. 전체 하나님의 마음 자리까지 청산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결혼을 실패한 입장에서 갔다는 것은 큰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가 있는데 그 아기는 어떠냐 하면, 두 세계의 결실이라구요. 아기가 어디에 끌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세상의 사탄을 따라간 어미를 따라 사탄세계에 사느냐, 하늘 편에 사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부모님이 포섭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입장에 키워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간 영진이도 아기를 대해 부탁이 신철이와 하나되어서 훈숙님이 길러서 나한테 입적시켜 달라는 거예요. 아직까지 이혼이 안 되어 있어요. 입적시켜 달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두 세계에서 태어난 아기가 하늘편에 돌아가기 때문에 앞으로 어머니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영진이가 큰 마음을 갖고 이것을 전부 다 포섭하면 하나님이 그릇된 아내가 세상 모든 것을 번식시켜 놓은 것을 품어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모든 것이 회수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세워서 간 것이 영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진이가 자살이라는 말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갔다는 것은 원칙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28일에 리틀엔젤스를 향해서 지금 들어올 거라구요. 이것이 다 우연의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청평에서 먼저 부모님이 같이 맞는 입장을 어머니하고 지금 나올 때 약속하고 나왔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번 역사가 완전히 해소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영진이 아기가 여자예요, 여자. 이 아이를 전체 인류가 하늘 편에 보호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영진이도 다른 사람보다도 아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도 복귀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갈래예요. 해와와 하나님과 참부모, 두 갈래라구요. 그러니까 두 갈래지만 상대가 둘이 될 수 없으니 하나를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영진이가 원하는 것으로써 처리해 줘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 여자가 뜻길을 따라오면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해소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야 섭리적 관에서 탕감해 나온 내용, 실수했던 에덴의 근본으로부터 결과시대, 종착시대까지 모든 것이 딱, 들어맞아서 완전 청산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정비 작업이 결정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지금 내가 사진도 참관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걸 맞추기 위한 기도도 하고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의 의미

자, 한국의 민족사, 한국의 입장을 전부 다 말하자면, 이것이 남북통일에 대한 얘기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남북통일! 남북통일은 이와 같은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의 주류관, 그 다음은 한국 문화사의 주류관, 한국 역사의 주류관, 3대관을 중심삼고 엮어놓은 거라구요. 앞으로 한민족이 이것을 알고 남북통일을 하는 데, 남한 세계를 중심삼고 나오면 북한의 김정일도 자연히 전부 다 흡수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의 역사가 움직여 나가는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김정일이 반대하더라도 국가 공의는 자연히 이것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한국에 돌아와서 이번에 남겨두고 가는 말은 당리를 위하는 당들은 모두 꺼져버려라 이거예요. 국민을 위하는 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도 그래요. 가정에서도 자기의 이익을 위하는 사람은 꺼져라 이거예요. 가정의 이익을 위해 존속하는 거예요. 또, 가정이 가정 자체 이익을 위한 가정은 꺼져 가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의 이익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종족이 중심 됐다고 하더라도 종족의 이익을 취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국가의 이익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나 통합니다. 한국이 그런 자리에 서면 아시아의 이익을 위한 길을 가야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당이 당리를 위하면 악마입니다, 악마. 조직이 파탄 나는 것입니다.

이런 선언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선언을 하고 나서 무엇을 남겨줄 거예요? 남북통일입니다. 섭리사의 주류사상과 문화사의 계보, 한민족이 섭리사와 문화사를 정하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만이 아니예요. 아시아를 일치시키고 세계 인류를 일치시켜 가지고 세계의 이익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이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익을 이룬 통일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이 이익을 우리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가 죽은 자식들은 사랑할 수 없었지만 살아 남은 모든 인류를 자식으로서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가 제4차 아담권 시대요, 인류의 해방인 창조이상 종결시대, 지상 천상천국 해방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멘! 못 알아들었으면 이걸 녹음해서 다시 들어보라구요. 선생님이 틀림없이 골자를 다 결론지어 얘기했다구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영진이도 저나라에 가보니, 아버지를 세상 아버지로 취급했다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가보니 영인체로서 그 이상의 뚜렷한 아버지로 계신 것을 보고 놀란 것입니다. 세상에 함부로 대하던 아버지가 천상세계에 가보니 그 체를 갖고 역사하시는 것을 알게 될 때, 그 아버지 앞에 하늘땅을 위해서 아버지를 대신하지 못한 자신의 부끄러움을 숨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도 흥진이가 있기 때문에, 흥진이가 울타리가 돼서 책임지고 교육을 하고 지상에서 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벗기 위해 노력을 하기로 결심하고 훈련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껍데기만이 아니라구요. 영계를 중심삼은 모든 실체적 권한을 중심삼고 나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부모의 실체권이 있음으로 지상과 영계에 통일적인 축복을 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천국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천국을 채우려면 지상에서 축복이 되어야 합니다. 지상의 축복이 없이 천상에 축복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뚱이가 천사장의 몸뚱이가 됐습니다. 두 몸뚱이를 썼어요. 16세 때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뱀의 몸뚱이, 천사장의 몸뚱이를 써서 인류를 번식했어요. 그래, 전부 뱀의 새끼들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길러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8단계 투쟁 과정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권이 지상세계의 최고의 자리, 천상세계의 최고의 자리가 됐습니다. 같은 부모님 권에서 세계의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통일적 환경 여건을 지상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제2의 고향을 찾아가야

그리고 지상만 해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조상들이 전부 다 지옥권 내에 가 있는 걸 풀어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아담권과 가정적 천사장권이에요. 가정적 천사장이란 것은 16세 이후에 사탄의 몸뚱이가 된 것인데 이것을 부모님의 가정에 접붙여주는 거예요. 전수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특권입니다.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본연의 부모 앞에 동생의 자리에 접붙인 열매를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접붙인 것은 두 번째니까 본연의 자체 앞에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접붙였으니까 절대 일체적 한몸이 돼서 하나님 앞에 양자의 자리에 서서 직계 자녀와 같이 선다는 거예요.

열매는 3년만 지나면 본연의 가치의 열매를 전부 다 거둘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접붙이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루어진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 세계를 동생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을 중심삼아서 하나의 평면에 서 있으면 천국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그 다음에는 장자의 가정으로부터, 차자의 가정까지 하나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의 가정, 가인 가정으로서 차자 가정인 아벨 가정과 하나되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한 가정에서 가정 천국, 종족, 민족 천국, 이렇게 되었을 것이 타락함으로 전부 다 몇천 년 동안 천국이 비어 있었고, 지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 지옥, 천상 지옥, 우주 지옥이 된 것을 걷어 치워버리고 축복에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한꺼번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에서 타락해 가지고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일시에 통합할 수 있게 한 공로자가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아담보다도 몇천 배, 몇만 배의 순결의 도리를 세우고 수많은 수난길을 거쳐서 대가를 치렀기 때문에 사탄은 그 앞에 천년 만년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마음대로 하려야 할 수 없는 절대복종권 내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부모를 모시고 사는 여러분인데, 지금까지 사는 대로 살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접붙여 줬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본래부터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기준에서 살다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물질이요,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조상의 자리에서 일체권을 거둠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갈 때는 전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역사에 지금까지 살던 고향이 있으면 그 고향에 돌아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제2의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입니다. 전라도 사람이면 전라도 사람일 뿐만 아니라 고향이 달라진다구요. 남편이 전라도 사람이면 전라도가 고향이 되는 거예요. 여편네 고향이 평안도라도 고향이 평안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전라도가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조상은 고향이 달라집니다. 만약에 이북 사람이 남편이 되었으면 남쪽에 있는 여자의 후손 일족들은 전부 다 이북이 고향이 되는 거예요.

고향이 달라집니다. 이상적 상대권을 통한 새로운 가정 정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탕감한 축복받은 가정이 하늘에 직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 부모도 전부 다, 반대하던 것을 전부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던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천국 가는 데는 심정권이에요. 알겠어요? 축복가정들이 세상과 같이 얼룩덜룩하게 제멋대로 살고 자기를 중심삼고 돈을 쓰고 자기 권한을 중심삼고 교회를 이용하겠다 했다면 다 부정당해야 됩니다. 심정적인 기준에서 부정당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부터 여러분한데 침 뱉고 만나지 않아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생축이 되어야

지금까지 우리의 직계 아들딸을 내버려 가지고 여러분을 사랑했습니다. 이제 고향을 찾아 들어오는 이때에 있어서는 여러분을 사랑한 이상 이것을 품고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영진이가 돌아갔을 때 그 시의들까지 다 몰려 왔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걸리는 걸 영적으로 다 알아요. 전부 다 걸린다는 거예요. 어떤 녀석이 나타나나 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자식들이 말없이 참석 안 하면 내가 영진이를 보지를 못해요. 이런 환경적인 여건을 볼 때, 내가 직접 리틀엔젤스는 못 들르지만 원전에 가서 기도해줘야 된다구요.

우리 가정이 가정적인 대표의 제물이 된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아담시대의 해와의 죄, 구약시대의 모세의 죄, 신약시대의 예수의 죄, 성약시대에 부모님이 40년 걸린 걸 전부 다 거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두 번째라구요. 두 번째가 아니지요. 네 번째로 볼 수 있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진이도 그런 입장과 똑같은 입장에서 미국에서 태어났어요. 두 번째예요.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은 계획적인 프로그램을 우리들이 모르는 가운데서 이렇게 맞춰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영진이가 자리를 잡게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몇 시예요? 얼마나 남았나?「한 줄 남았습니다.」한 줄 그거 끝내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알고, 내가 무거운 짐을 지겠다고 몸부림치면서 남들이 쉴 때 쉴 줄 모르고, 잘 때 잘 줄 모르고 그 길을 향하여 전진을 다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무리들의 수가 가해지게 될 때 세계에 새로운 희망의 동이 터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훈독한 내용)」

통일교회 선생님은 남미에 갔어요. 남미를 가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미국을 버리고 남미에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지금까지 다 닦았어요. 그래서 순환할 수 있는 거예요. 식구들이 왔으면 나는 왼쪽으로 돌아 올라가 품고 꼭대기에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잘라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세상이 망하고 언제든지 나라가 망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밤에 다 끝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부모를 전부 다 부정하고 자기 생활을 부정해야 됩니다. 이런 때에 있어서 선생님 가정의 비참상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까지도 부정하고, 자기 아들딸 일족을 불구덩이에 집어넣더라도 생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제라구요.

자기들이 바쳐 가지고 전부 다 없었던 자리에 예수님이 부활한 것과 같이 중생식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은 부활식, 영생식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걸고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타버리고 또 어떤 수난길에서도 떨어지지 않을 자각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에덴을 중심삼고 참부모 대신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경계선이 딱 생겼다구요. 자, 임도순이 기도하라구요.

제2의 고향을 찾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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