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 기지는 어디냐?' 그래, 여러분들! 이상이 무엇인지 알아요, 이상? 이상이 뭐예요?

주체와 대상의 상대권이 없이는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어

그 '이상'이라는 말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사람으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들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상' 하면, 인간들을 중심삼고…. 아니예요. '이상'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빼 놓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 참행복, 참희망, 참평화의 중심으로서 모든 전부의 뿌리입니다. 행복, 평화, 통일, 이상도 모두 다 뿌리가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뿌리를 중심삼은 나무가 있으면 잎이 많고 가지가 많은데, 그 어디를 떼보더라도 같은 내용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주류, 뿌리를 중심삼고 가는 주류는 마찬가지입니다. 북쪽으로 뻗은 가지, 남쪽으로 뻗은 가지, 잎이 모두 다 같습니다. 겨울이 되어서 잎이 다 떨어졌더라도 나무의 중심 요소는 마찬가지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주류 요소가 무엇이냐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주류 칸셉, 그게 뭐냐? 그 주류 때문에 뿌리도 생기고, 트렁크도 생기고, 가지도 생기고, 잎도 생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주류 요소가 과거, 현재, 미래에도 그 나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무에 따라서 그 주류 요소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나무의 종류가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칸셉을 갖지고 '간섭하지 말라! 프라이버시다, 프라이버시!' 하는데,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은 이상이 있을 수 있어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내 이상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이상적인 여자라고 하더라도 그 여자만을 중심삼고는 이상적인 여자라고 할 수 없다구요. 이상적인 남자를 찾아 놓은 다음에 이상적인 여자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둘이 하나될 때 이상적인 여자를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상적인 남자도 이상적인 여자와 하나될 때 이상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아, 나 그거 원치 않는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 듣기 싫다, 와와와…!' 그래도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눈을 하나만 가지고 있는데, 그 눈이 말하게 될 때 '나는 이상적인 눈이다.' 할 수 있어요? 그 눈이 아무리 그러더라도 영원히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 바른 눈을 갖고 '나는 이상적인 눈이다.' 할 때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전부 다 상대를 빼 놓고는 이상이라는 말은 성립 안 된다고 하는 결정적인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코도 두 구멍이 있어야 이상적인 것입니다. 하나를 가지고 '왜 그래? 이 코가 이상적인 코다, 하하하…!' 퉤퉤퉤…! 입술도 '하나만 있는 입술이 이상적이다. 이것에는 관심이 없다.' (웃음) 왼쪽의 귀가 '오른쪽 귀에는 관심 없다, 푸푸풋!' 그게 이상적이에요? (웃음) 손도 한 손을 가지고 '이상적인 손이다. 어디서든지 우러러본다.' 하더라도 이상적인 것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는 동안에는 주체나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적, 외적으로 보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것을 보게 된다면 내적인 센터는 양심이고, 외적인 것은 대상입니다. 이중 구조라구요. 모든 피조세계가 이중 구조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한 방향을 취하는 것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호모가 '이 길이 이상적인 길이다.' 하더라도, 푸-! 한 세대만에 끽 사라지는 거라구요. 그게 이상적인 거예요? 여자 혼자서 독신생활을 하는 이 쌍 미국 간나들! 미국 간나들, 독신생활을 하지요, 누구나? 그건 백년도 못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백년. 1대만 사는 것입니다. 그래, 장래에 없어지는 것이 이상이에요? 이상적인 것은 종횡으로 점점 더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이상적인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상대권이 없는 것은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이상'이라는 말은 혼자로서는 있을 수 없다

사람의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나왔어요, 파트너를 보기 위해서 나왔어요?「파트너를 보기 위해서 나왔습니다.」상대를 보기 위해서 눈이 나왔지, 자기의 눈을 보기 위해서 나왔어요? 이 코가 코를 맡기 위해서 있어요? 상대를 맡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입이 입을 대해서 말하기 위해서 말하는 거예요? 말하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또, 손도 자기의 손을 만지려고 있는 거예요? 자기의 손을 만지는 것은 10분도 안 가서 싫어져요.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만져도 좋아요, 영원히.

그러니까 '이상'이라는 말은 혼자로서는 있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을 틀림없이 내려 놓아야 돼요. 미국의 이 개인주의자들이 이상 패들이에요, 멸망 패들이에요? 미국 사람들, 분명하게 대답하라구! 개인주의가 넘버 원이라고 하는 것들은 사라진다고 하는 것이 공식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영원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사실입니다.」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전부 다 혼자 있는 것이 없어요. 광물세계를 보라구요. 분자는 전부 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예.」식물세계에는 수술과 암술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작은 미물이라도 움직이는 것들은 전부 다 수컷과 암컷의 칸셉을 가지고 있다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것은 이상세계의 연결을 위해서입니다. 피조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가 둘, 우주세계로 확대될 수 없어요.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상의 입장에서 더 큰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어서 우주를 이루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그 자체만으로서는 이와 같은 우주를 이룰 수 없습니다. 창조의 공식도 마찬가지의 공식이에요. 결론은 간단한 거라구요. 상대권이 없는 것은 영원히 존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거 옳은 결론이에요, 틀린 결론이에요?「옳은 결론입니다.」옳은 결론이에요?「예.」레버런 문이 그런 칸셉의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악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라는 거예요?「선하신 분입니다.」나쁜 사람! 미국 사람들은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간에 절대적인 결론은 이거예요. 아무리 주위에서 나를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그 칸셉을 버리지 않아요. 그 칸셉은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은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혼자 사는 여자,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자리라구요. 거기에는 이상이 없어요. 지금까지 모든 인류가 그와 같은 칸셉을 몰랐습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왜 인간이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후 사탄이 끌고 가서 태평양에 내버린 것과 같이 된 거예요. 그래서 인간 세상이 지옥이 된 거라구요. 태평양에는 모든 강물들이 다 흘러듭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유명하게 살던 사람이라도 하나의 바다로 흘러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타락 후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칸셉을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상대세계를 완성하지 못하는 것이 타락의 세계

여러분,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을 만나 봤어요?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있지요? (웃음) 참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파더(Father)와 같은 분입니다.」여러분이 그러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어요. 뭣이 참사람이에요? 여러분과 똑같이 눈이 둘이고 입은 하나로 마찬가지인데, 뭐가 참사람이냐구요? 레버런 문의 눈은 깜박거리지 않아요? (웃음) 이거 물을 안 먹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면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방향이 달라요, 방향. 첫번째는 방향이 다르고, 두 번째는 칸셉이 다른 거예요.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먼저 상대권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상대세계를 만들어서 그 뒤를 따라가다 보면 자동적으로 이상적인 정착이 벌어집니다. 이거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문제는 상대입니다. 상대세계를 완성하지 못하는 것이 타락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자들 가운데 완성한 여자가 있어요?「예.」푸-! (웃음) 완성한 여자가 어떤 거예요?「어머님입니다.」어머니도 그래! 세계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찾아가면, 하나님이 생각지도 않고 자연히 키스할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있어요? 여러분도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는 무엇이 있으면 그저 느끼지 않고, 모르고 키스한다구요. 타락했어도 그렇다구요.

그래, 그런 남자가 있어요?「예스.」(웃음) 노, 노! 절대적으로 노!「예스!」그러면 하나님이 자신도 모르게 10년 키스하고 뗄 수 없게끔 좋아하면 그 하나님이 미친 하나님이에요, 행복한 하나님이에요? 영원히 행복한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열흘쯤 키스해 봤어요? 한번 해 보라구요! 그러면 퉤퉤퉤, 욕을 할 거라구요. '아, 안 된다!' 하면서 욕할 거예요. '천년 만년 하고 싶은데, 할 수 없이 열흘만 한다. 아이구, 돌아설 수 없어! 불행하다.' 하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돌아설 때 눈물을 흘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영원히 해해해피피피피라구요. (웃음) 파더(Father)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에요!

사랑하는 색시의 뒤에 가서 흰머리가 있는 것을 잡게 된다면 그 색시의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래서 뽑으려고 생각해 가지고 요래 가지고 '요거 뽑으면 어떻게 할까?' 할 때 그 색시가 '아, 이놈의 남자야!' 이러겠어요, '아, 고맙다!' 하면서 키스해 주겠어요? (웃음) 여러분은 어떻게 해 주기를 바래요? 팔꿈치로 쥐어박아요? 돌아서서 부둥켜안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살지는 못 하더라도 그런 칸셉이 필요하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뭐냐? 기지라는 것은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동요되는 게 공식이에요, 영원히 정착되는 게 공식이에요? 여자들이 춤추는 장소에 가서 트위스트를 추듯이 이러는 것이 공식기지예요, 가만히 앉아 있는 것과 같은 이런 게 공식기지예요? 정착된 기지는 어디에 있는 거예요? 춤추는 곳에 있어요, 집안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집안에 있어야 됩니다.」집안의 누구한테 있어야 돼요?「스파우스(spouse;배우자)에게 있어야 됩니다.」응, 스파우스? 스파우스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스파우스가 뭐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괴물이에요. 여자가 괴물이라구요. 여자의 앞에 있어서 남자도 괴물이고 말이에요. 두 괴물이 같이 사는 데가 집입니다. (웃음) 그 괴물을 채찍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요, 줄을 가지고 어디에 매 둘 수 있어요? 이건 마음대로 하려고 해요.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돈을 주면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해 가지고 백만 달러를 주고 천만 달러를 주더라도 '더 가져 와라, 다 가져 와라…!' 영원히 컨트롤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괴물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영원히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식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요?「노!」절대적으로 예스?「노!」예스!「노!」예스!「노!」여러분은 모두 다 파더의 말에 따라야 된다!「노!」(웃음) 그렇게 복종하지 않고 '노노노…!' 할 수 있는 사람이 올바른 사람입니다. 영원히 '노'입니다.

상대권이 먼저라는 칸셉이 확대되어야

여러분이 지식을 좋아해요? 지식이 많으면 상대권을 쉽게 차 버릴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수예요. 그리고 권력은 어때요? 권력으로 그 괴물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노!」예스! 「노!」예스! 「노!」예스!「노!」눈을 깜박깜박하는 것을 보니까, 주장이 강하겠구만!

돈을 가지고도 안 돼요. 지식을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을 가지고도 안 되면 무엇을 갖고 할 거예요?「러브(love)!」그러면 미국의 프리 섹스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할 거예요?「노!」무슨 사랑을 가지고 할 거예요?「트루 러버!」무슨 참사랑?「하나님의 참사랑.」무슨 하나님의 참사랑? 그건 모르지요? (웃음) 나한테 배워야 된다구요.

누구든지 절대 복종일 때 그러한 귀한 것을 배울 수 있는 거예요. 영원히 복종하겠다고 할 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논리적인 결론이라구요. 그거 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많이 안다구요. 그러니까 교육이 귀한 것입니다. 그런 지식이 쌓일 때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식, 돈, 그리고 권력이 자기를 위한 것이냐? 전체를 위하는 지식, 전체를 위하는 돈, 전체를 위하는 권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사람의 오관도 상대를 위해서 있습니다. 상대권이 먼저예요. 어디든지 그런 칸셉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에요?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해요?「아닙니다.」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돈, 돈이 필요해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권력은 어때요?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조주에게는 지식, 돈,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은 나중이에요. 상대권! 어떻게 상대를 찾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파트너가 될 거예요? 원숭이, 고릴라예요? 히히히히히…! (웃음) 여러분이 동물원에 갔다 와서 친구를 만나면 '야, 나는 네 조상을 봤다. 네 할아버지를 봤다.' '어디서 봤어?' 그래서 동물원에 가서 고릴라를 보고 '네 할아버지다.' 할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발길로 차겠어요, '우리 할아버지를 찾아 주어서 고맙다.' 하겠어요? 여자는 어떻게 하겠어요? 퉤, 침을 뱉는다구요.

사랑의 상대, 파트너라는 것은 최고를 원해요. 그래요? 여러분이 결혼하게 될 때 나보다 못난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했어요, 나보다 억만 배 이상 잘난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땠어요? 못난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했어요?「노!」그러니까 아무리 못난 남자를 얻겠다고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노노노…!' 이러니까 복귀할 수 있어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마음에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할 때 그렇게 높은 남편을 바라는데, 나중에 그 남편이 그렇지 못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 '아이구,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그래야 되겠어요, 불쌍히 여겨야 되겠어요? '죽어라!' 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칸셉이요, 불쌍히 여기는 것은 상대를 위한 칸셉이에요. 동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요, 하늘의 마음이요, 참사랑의 칸셉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세계를 위해서 결정해야

부모의 사랑으로 볼 때, 식물인간이 되어서 일생동안 누워 있는 아들하고 대통령이 되어서 세계를 호령하는 아들 가운데 누구를 더 불쌍히 여기겠어요? 확실히 대답해요! 첫 번째의 아들이에요, 두 번째의 아들이에요?「첫 번째의 아들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남편이 모르면 가르쳐 줘야 되고, 밤낮 없이 동정할 수 있어야 돼요. 만일에 그렇게 하지 못하면 그 남자보다도 더 좋은 남자를 만나더라도 또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평화의 세계를 가져올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행복해요? 더 좋은 미남이 있으면 그것도 하고, 또 좀 더 좋은 미남이 있으면 그것도 욕심을 내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이 더 좋고, 아프리카 사람이 더 좋다고 하다가 맨 나중에는 동물까지 찾아간다는 거예요. 동물세계가 좀 더 낫겠다고 하면서 찾아간다는 거라구요. '사람들은 다 그렇고 그러니 나 재미없다. 동물, 침팬지하고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요사스러운 걸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을 이렇게 형편없이 다 밟아 놨는데, 성 안 나요? 성이 안 나요?「예.」정신이 이상해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결국에는 세뇌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뇌를 시키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이다. 레버런 문을 가까이하지 말라. 멀리해라!' 하고 있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좋아요?「예.」난 너희들이 미워요. 그래도 사랑해요?「예!」그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쁜 문제가 아니라 좋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좋은 쪽으로 혁명적인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세뇌 챔피언을 만나 가지고 들어올 때보다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 세상적인 기준과 달라진 거예요? 그래요?「예.」레버런 문이 미국 여자들을 데려다 놓고 '여러분이 남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사랑한다는 칸셉을 가졌으면 결혼하는 것도 나를 중심삼고 하겠어요? 우주를 중심삼고 하겠어요?'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우주를 중심삼고 하겠습니다.」그래요? (웃음) 쉽지 않다구요. 어려운 줄 알지만, 이것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를 세계를 위해서 결정한다는 거예요.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하고, 습관을 초월하고, 전통을 초월해 가지고 하늘땅을 위하고 우주를 넘어서 사랑하는 상대를 찾겠다고 할 때는 얼마나 놀라운 여성이요, 얼마나 놀라운 남성이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오색인종을 사랑할 수 있다. 얼마나 멋져요! 인종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하는 단 한 명의 여자로 서게 될 때는 그 여자를 온 세계의 과거, 현재, 미래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대표라고 하더라도 누가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까무잡잡한 흑인 색시를 얻어 줘도, '백인의 얼굴보다 더 곱구만!' 하고….

*왜? 백인은 낮 사랑의 상대이고, 흑인은 밤 사랑의 상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밤 사랑의 센터인 그들이 얼마나 놀라워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느 걸 갖고 싶어요? 낮 사랑의 것, 밤 사랑의 센터 가운데 어느쪽을 갖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 귀가 있어요, 없어요? (웃음) 밤 사랑과 낮 사랑 중에서 어느 걸 원해요? 낮 사랑은 밤 사랑에 포함되는 거예요. 낮을 지나서 밤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낮 사랑을 넘어가서 밤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낮 사랑은 밤 사랑을 따라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일방적이에요. 어느 걸 원해요? 낮 사랑, 밤 사랑?「밤 사랑!」나는 낮 사랑이 좋다?「밤 사랑!」(*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앞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뒤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위에서도 사랑하고, 아래서도 사랑하고, 사방으로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원히 행복이에요. 그런데 백인들은 정면으로만 오라는 거예요. 어느쪽을 원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검은 부처끼리 사랑할 때 불 끄면 얼굴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아무 것도 안 보이는 거기서 소리를 치면 그 에코(echo;메아리)가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 에코가 왔다갔다하면서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찾기 전에 흑인 어머니를 생각해 봤겠어요, 안 해 봤겠어요? 선생님은 어땠겠어요? 하나님이 '야, 네 상대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상대다.' 하면 '아이구, 나 싫소!' 이랬겠어요, '예스, 웰컴!' 했겠어요? 세상이 깜깜한 어두운 데서 생겨났어요. 어두운 데, 깜깜하고 없는 데서 모든 존재가 생겨났지 있는 데서 생겨나지를 않았어요. 낮은 있다는 거예요. 있는 데서 사랑하기 때문에, 그건 전부 다 한 면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밤까지 포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주를 품을 때 낮만 품겠다고 하겠어요, 저 밑이 깊어서 깜깜한 것까지 품겠다고 하겠어요? 깜깜한 것까지 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가장 어두운 데가 밑바닥이에요. 그거 그래요?「예.」밤 사람이 낮을 그리워하는 것, 낮 사람이 낮을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밤 사람이 밤을 그리워하는 것 중에서 어느쪽이 가장 절실하겠어요?「밤 사람이 낮을 그리워하는 것이 제일 절실합니다.」알기는 아누만! 그렇게 사는 사람은 흑인세계의 천국도 오케이, 백인세계의 천국도 오케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어떤 천국을 가도 만사가 형통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절반만 통하고 딱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여자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남자가 좋아, 싫어?'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해요? 학교에 가도 남자가 언제나 못 살게 해서 매일 울고 그러지요? 그러니까 남자를 좋다고 하는 여자가 없어요. 다 싫어해요. 또, 남자가 여자를 생각할 때도 그래요. 언제든지 여자가 뒤에 따라오면서 '야, 나를 데리고 가라! 엥엥엥…!' 해 가지고, 남자가 활발하게 뛰놀거나 산을 넘어다니면서 놀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서로서로 싫어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서로서로 싫어하는 줄 알아요? 끝으로 가요, 끝. 남극으로 가고, 북극으로 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먼 데 갔다가 서로 좋아 가지고 '야, 죽고 못 산다.' 할 때는 가서 만날 때 어떻게 해요? 확 하고 붙는 것이 아니예요. 휙 올라가고…. 그래서 필러(pillar;기둥)가 생기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기둥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조금만 닿으면 푸르르 돌아간다구요. 그런데 여자와 남자가 똑같으면 납작해집니다. 그렇지만 한쪽이 작기 때문에 각도가 생겨서 쉬익 돌아가는 거예요.「딱, 붙으면 납작해진다는 말씀이죠?(통역자)」그럼, 딱 같으면 납작해진다 이거야. 크고 작으니까, 이렇게 되니까 도는 거라구!「여자가 좀 작으니까….(어머님)」(웃음) 통역이 많이 있어야 되겠구만! (웃음) 낮 통역, 밤 통역, 사방 통역이 다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남자보다 크면 좋겠어요, 남자만 하면 좋겠어요?「남자만 했으면 좋겠습니다.」그러면 누가 센터예요? 큰 놈이 센터가 되어야 돼요, 작은 놈이 센터가 되어야 돼요? 작은 놈이 센터가 되어야 돼!「노!」미국 여자들은 '노!' 하고 선생님은 '예스!' 해 가지고 싸우면 누가 이겨요? 여러분이 이겨요, 선생님이 이겨요? 큰 놈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여기의 푸른 뜰을 보더라도 나무들이 많은데, 요마만큼 더 크더라도 그게 센터가 되는 거예요. 보는 모든 것이 거기에 관심이 있지, 주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남자가 중심입니다.」*여러분이 집에 가게 되면 여왕같이 남자를 부려먹어요, 여러분이 종같이 남자의 심부름을 해 줘요? 미국 여자들, 확실히 대답하라구! 남자를 종같이 부려먹는 대표가 미국 여자들이에요. (웃음) 그게 착한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 그러한 여자가 없어질 여자예요, 영원히 남을 여자예요?「없어질 여자입니다.」없어질 여자예요? 정말이에요? (웃음) 금방 네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못 들었다구. 정말이야? 그게 문제라구요.

가정에서 남편을 왕같이 모셔야 돼요! 남편이 가정의 센터예요. 센터는 둘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거기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인정하겠어요? 여기의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집에 가게 되면 남자를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망해요, 망해! 남편은 가정의 왕이고, 모든 가족들은 그 왕을 따라야 돼요. *그런 가정은 영원히 갈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의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어요? 노! 거기에 부모가 있어요? 노! 참부부가 있어요? 노! 참형제가 있어요? 노! 참아들딸이 있어요? 노! 노노노…! 그것은 가정이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고 있는 칸셉의 가정도 굴러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어요? 노! 번창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원하는 거라구요.

지금 보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에 할아버지가 없고, 부모가 없고, 부부가 없고, 형제가 없고, 아들딸이 없어서 사막과 같아요. 거기에 어느 누가 살고 싶은 구석이 한 구석도 없다구요. 그것이 지옥이에요, 천국이에요? 어느 거예요? 지옥, 천국?「지옥!」지옥의 밑창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안합니다. 내가 미국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보다, 분석적인 면에서 여러분보다 나은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지식으로 보나 뭘로 보나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참남자와 참여자가 묶어지는 기반 위에 희망의 세계가 연결돼

왜 남자가 중심이 되어야 되느냐? 왜왜왜…? 이렇게 무엇이든지 나누면 윗쪽은 플러스가 되고 아랫쪽은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마이너스입니다.」마이너스는 뭐예요? 받는 거예요. 플러스는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가 위에 가야 되겠어요, 아래에 가야 되겠어요? 사랑할 때도 여자가 아래에 가지요? 받아야 돼요. 뭘 받는 거예요? 생명의 씨예요, 생명의 씨. 그 생명의 씨와 더불어 참사랑과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뒤집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가 하늘로 와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물이 아래서부터 위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또, 공기도 저기압이 고기압 쪽으로 흐른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히야카시(ひやかし:희롱)를 해요,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해요? 남자들이 해요, 남자들. 여자를 대해서 히야카시를 하고 이렇게 이러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지하철 같은 데 사람들이 많게 된다면 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만져요, 여자가 남자의 궁둥이를 만져요? 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만진다. 그러니까 사랑의 액션(action;행동)도 남자가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액션을 먼저 하는 거예요? 살려 주겠다는 거라구요. 살려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자기의 것이 없어요. 이 궁둥이하고 젖도 애기의 것이에요. 얼굴하고 생식기는 남자의 것입니다. 여자의 것은 없어요. *남편이 여자의 얼굴을 좋아하는 거라구요. 아침마다 여자들이 화장을 하는 것도 무엇 때문에 해요? 사랑을 받고 싶다는 거예요. 남편을 멀리 가지 말고 가까이 오라고 부르는 것이 톡톡톡…!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렇다구요. 남자들한테 그런 성격이 없으면,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요? 어떻게 결혼해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나비가 꽃을 찾아오게 되어 있는데, 그걸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건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자기의 생각하고 다 맞게 될 때 딱 종적인 남자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나의 왕입니다. 개인적인 왕, 가정적인 왕, 국가적인 왕이고 온 피조세계의 왕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하게 되면 벌써 여자가 있는 것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할 때는 여자가 있어 가지고 여자가 필요한 그러한 존재를 남자라고 하고, '여자' 하게 되면 남자를 먼저 인정해 가지고 남자가 필요한 존재가 여자예요. 여자 자체가 자기가 필요하고, 남자 자체가 필요한 것 아니예요. 이것은 타락 때문에 생겼어요. 이걸 깨 부수어야 됩니다.

'위' 할 때도 벌써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구요. 누가 먼저냐 하면 아래가 먼저예요. '오른쪽' 할 때는 왼쪽을 중심삼고 말한다구요. 앞과 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라는 것을 인정할 때도 그래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라는 말이 생겼어요. 남자라는 것도 여자를 먼저 칸셉으로 해 가지고 생겨났어요. 그게 기분 나쁘지 않지요? 지금까지는 여자는 남자 때문에만 생겨났다고 했는데, 아니예요. 남자도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이 균형이 안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맨해튼 5번가에 나가게 되면 이 여자의 눈을 가지고 여자를 바라봐요, 남자를 바라봐요? 자동적으로 남자를 바라보게 되는 거라구요. 여자를 보는 것이 아니예요. 코도 그래요. 만지는 것도 남자를 만지고 싶지 여자를 만지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 우주의 중심이 뭐냐 하면 대상이에요, 대상. 그 대상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나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럴 수 있는 칸셉이 절대적이라면, 두 사람이 엮어지는 것이 기원이 되어 가지고 세계가 통일될 수 있습니다.

*내 인생노정은 대상의 자리를 취하는 것이지, 주체의 자리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주체적인 센터는 언제나 하나님입니다. 개인의 센터도 하나님, 가정의 센터도 하나님, 국가의 센터도 하나님, 세계의 센터도 하나님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센터도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은 안 보이는 존재이기 때문에 보이는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있으면 피조세계의 다른 피조물들은 다 집어던지더라도 이것만 붙든다는 거라구요. 이것만 잡으면 우주가 다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로서 남자가 필요 없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시멘트로 발라 버리라구! 그것은 여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알았기 때문에 세상을 망쳤어요. 그것은 영원히 남자의 것이에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 공식을 바꿀 수 없어요.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세상의 여자들이 이것을 몰라요. 그래서 세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어느 게 절대 사랑이에요?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 없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이 문제라구요. 그 두 사람으로부터 모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참남자와 참여자가 묶어지는 기반 위에서 희망의 세계가 연결됩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참다운 여자의 입장을 몰라요.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내 자신의 칸셉을 중심삼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된 이상의 기지

미국은 개인주의의 왕국으로서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자연히 망하게 됩니다. 경제력, 정치력, 지식의 힘을 가지고 이상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미국 여자들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남자들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미국의 가정들을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센터가 없어요. 개인적인 센터도 없고, 부부의 센터도 없고, 부모의 센터도 없고, 형제의 센터도 없고, 아들딸의 센터도 없다구요. 전부 다 갈라졌어요. 가족이 여덟 명이면 센터도 여덟 개입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하나의 센터로 만들 것이냐? 아무리 하나의 센터로 묶으려고 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절벽의 끝에 서 있어요. 한 발만 실수하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몰라요. 개인주의가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스톱시킬 것이냐? 종교세계도 못 하고, 교육으로도 못 하고, 경제력으로도 못 해요. 아무리 찾아봐도 이것을 스톱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점점점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고 있는 것이 미국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을 위해서 끊임없이 투입해 왔다구요. 창조 이후 타락한 세상을 대해서 섭리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의 기독교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 왔어요.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컨트롤할 수 있는 우주를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위해서 창조 이후부터 모든 것을 다 투입했습니다. 선생님은 이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그러한 사정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미국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을 누가 스톱시킬 수 있느냐? 방법이 없어요. 하나님도 미국의 망하는 사정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 없다.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레버런 문, 집으로 돌아가라)!' 했던 거라구요. 전세계에서 '양키(Yankee), 고 홈!'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들은 전세계에 에이즈,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을 퍼뜨리는 사탄의 전사들로서 온 인류를 한 방향으로 몰아서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 사람들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

만약에 레버런 문이 미국을 버렸다면, 이 미국은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졌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장 소중한 시절의 21년을 투입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모든 것을 이 미국에 투입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수확할 것이냐? 가을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이 미국에서 수확할 것이냐? 아무리 둘러보아도 하나도 결실된 것이 없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교육을 계속하고 힘을 쏟아도 모두 다 지옥으로 떨어져 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결론입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 너무나도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그렇게도 많은 약속들을 했지만,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킨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 자신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여름 내내 모든 것을 다 투입하면서 결실이 있기를 희망했는데, 수확기가 되어도 결실을 얻을 수 없다면 푸…! 그런 것은 저주해 버리고 싶은 것이 주인의 심정입니다.

만약에 레버런 문이 이 나라를 떠나면, 이 세계는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라도 남미로 내려갈 준비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여기에 와서 얘기를 안 하려고 했던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중요한 얘기예요. 참된 이상의 기지가 어디냐? 이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여자,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위해서 살라

미국 사람들이 이혼할 때 아들딸은 서로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아들딸은 내 것이야, 네 것이 아니야!' 하면서 싸우는 거예요. 그렇지만 남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아들딸과도 하나될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영원한 부모만이 영원한 아들딸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영원할 수 있어야 아들딸도 영원한 아들딸을 원할 수 있을 것인데, 아들딸은 영원하기를 바라면서 남편은 일시적인 남편을 원해요? 퉤! 그것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이상은 혼자로서는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학교도 참된 학교는 선생과 학생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은 학생을 위하여 있고, 학생은 선생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이상적인 학교가 가능합니다. 그렇지요? 사회에 나가면 회사에서는 사장이 주체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장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종업원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자기의 가정을 위해서 공적인 회사의 물건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해요.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나라의 것을 낙취해 간다구요. 개인주의를 강조하다 보니까 다 집어치우고 나예요, 나. 세상에 혼자 남았어요. 미국에 있어서의 사회보장제도 때문에 나태한 사람이 주인이 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 있다구요. 공평하지 못해요. 공평하지 못한 것은 이렇게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선생님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어요, 선생님한테 이용을 당하겠어요? 레버런 문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요.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빚을 안 졌어요, 일생동안. 통일교회에 빚을 안 졌다구요. 일생동안 고생했지만, 끝까지 고생하다가 영계에 가려고 생각합니다. 매일 1,500만이 죽어가는 거예요. 이걸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하려고 해요. 누가 책임져요? 미국이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모른다고 하는 미국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미국은 망해야 돼요. 더 망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내가 빚을 져서라도 망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고, 죽어서라도 돕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센터가 되는 거예요, 센터.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대해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말한 것과 같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지옥까지도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찾아와서 모시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망하라고 반세기 동안 쳤지만, 레버런 문은 안 망했어요. 지금도 안 망합니다.

선생님이 있는 모든 재산과 인맥 전부를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미국 국민이 남미를 위해서 재산과 모든 것을 투입하게 될 때는 미국은 안 망하고 남미까지 내 나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몰라요. 미국이 나를 쫓아내고 싫다고 해도 남미는 나를 환영합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종새끼와 같이 제일 밑창에서 올라왔지만, 거기에서는 최고의 자리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각 나라의 500명에 이르는 천재들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고 있는 거라구요. 대통령이 원하고, 대학교 총장과 신문사가 원해요. 여러분은 그 천재적인 사람들을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남미에서 선생님이 교육한 천재적인 사람들이 북미를 지도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이라는 거라구요. 프로테스탄트의 대표인 미국보다 천주교는 가정제도가 공고합니다. *미국 하나로서는 이상이 있을 수 없어요. 어느 걸 상대로 만들 것이냐? 아시아, 유럽을 상대로 만들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들은 갈라져 있어요. 그렇지 않은 곳이 남미입니다. 그것은 미국과 같이 기독교가 문화적인 배경으로 되어 있습니다. 파더는 이것을 어떻게 하나의 대륙으로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파더의 이러한 칸셉에 찬성이에요, 반대예요?「찬성입니다.」그러면 여러분도 파더처럼 하라구요. 거기에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돈도 투입하고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을 투입한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한 세계가 되어야

이번에 한국에서 세계언론인회의를 하면서 거기에 모인 사람들에게 '거기로 갈 거야?' 했더니, '예, 거기에 모이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놓고 있다구요. 노벨상을 받은 유명한 사람들을 불러모아서 장래의 교육문제를 의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더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렇게 높은 차원의 칸셉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파더는 똑똑하고 스마트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학자들로부터 배우는 것이냐?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정치 세계, 문화 세계, 종교 세계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전세계에 닦아 놓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닦아 놓은 기반을 보고 놀라고 있어요. 어떻게 한 사람이 이와 같은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 그 기반을 선생님 혼자서 닦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닦은 거예요.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파더는 하나님의 생각을 아는 거예요. 강이 필요하면 누군가를 세워서 사막을 지나게 해서라도 그 발자국에 물이 흐르게 해 가지고 강을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뒤에 어떤 문화세계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걸 몰라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세계의 지도자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존경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정치세계, 언론세계, 문화세계를 다 쥐고 있어요. 선생님이 첨단 과학기술의 세계에 있어서도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선생님이 1996년에 세계적인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선포했어요. 하나님은 선진국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평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미국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영원히 센터가 되고 싶어하지만, 노! 혼자로서는 이상을 이룰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이 센터의 자리에서 기독교 세계를 상대권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 세계가 주체적인 칸셉의 자리에 있어야 되고, 미국은 그것을 따라가는 상대적인 칸셉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미국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기독교 세계를 주체적인 칸셉의 자리에 세우지 못하면 미국은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주체와 대상의 칸셉이 이루어지는 데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미국을 보라구요. 상대권이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컨트롤하니까, 너희들은 따라와라!' 하지만, 노! 하나님의 창조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었어요. 세계를 위한 미국으로 존재하지 않으면 앞날에 대한 희망이 없는 거예요.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메시아가 오면, 자기들의 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상대가 없는 세계는 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필요로 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스라엘을 통해서 어떻게 세계를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중세에 로마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나라만 존속하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구요.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구해야 했다는 것을 몰랐어요. 로마가 세계를 상대권으로 생각할 것을 하나님이 원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로마가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망하게 된 거예요. 지금의 기독교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림 때 기독교 세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지배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상대 세계가 없습니다. 상대 세계는 지상천국을 말합니다. 거기에는 그런 칸셉이 없어요. 이와 같은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곳에 와서 나를 따르라고 선포했어요. 원 네이션 언더 갇(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갇(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이 되어야 돼요. 미국이 신교 국가로서 원 네이션 언더 갇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원 월드 언더 갇으로 확대하기를 바란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들은 모릅니다.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세를 취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을 위해서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영원히 어머니의 품을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효도라는 것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못한 미국 여자들은 아들딸을 내버려두고 나돌아다니면서 놀아나지요. 하루종일 집에서는 아들딸이 울면서 엄마를 기다린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이상적인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멤버들도 개인적인 관점만을 생각한다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을 주위에 있는 멤버들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계속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중간에서 천사장 사탄이 해와와 하나되어서 거짓사랑이 출발한 거예요. 그래서 거짓된 부모, 거짓된 남자와 여자, 거짓된 아들딸로부터 거짓된 국가와 거짓된 인류로 확산된 거예요. 완전히 사탄의 후손들로 번식되어서 지금의 인류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가정

이 세계는 돌감람나무의 밭입니다. 참감람나무가 없어요. 한 그루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알고 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복귀섭리의 노정을 이어 온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의 참감람나무를 내려보낸다는 것이 메시아의 칸셉입니다. 그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끊어서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면 그 나무가 자라 가지고 열매를 맺어서 수확되어 하나님의 창고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가정입니다. 남자와 여자, 그리고 아들딸이 갈라져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예요. 완성한 하나의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러한 사실은 모르면서, '나 천국에 들어가고 싶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이제 무슨 말했어요? 한국말을 했어요, 뭘 했어요? 내가 한국말을 하는 걸 잊어버렸는데, 왜 가만히 있었어? 한국말을 잊어버렸다구! 왜?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우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파더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왜? 참부모의 말이 온 인류의 본향 언어잖아요? 그렇지요?「예.」'예.' 했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쓰는 말을 따라서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본향의 언어가 된다구요. 하나의 언어가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는 거예요. 세상에는 1050가지의 언어가 있다고 그래요. 책 한 권을 번역하더라도 1050가지의 언어로 번역해야 되니까, 그것이 얼마나 낭비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온 인류의 언어를 하나로 통일해야 됩니다.

왜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되느냐? 지금 파더의 말씀집이 250집에 이르는데, 앞으로 3백 집 이상이 될 거예요. 그걸 읽으면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3백 권이 넘는다구요. 가끔 선생님도 20년 전, 50년 전에 말씀한 것을 다시 읽어 본다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에게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었다고 여러분이 참소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에 말씀한 것들이 지금에 와서 결실되고 있어요. 50년 전에 말씀한 것이 지금 이때에 결실되고 있는 것을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기지라는 것은…. 이게 뭐냐? 기지다. 이게 공식이다. 그러니까 '이상적 기지는 어디냐?' 하는 것은 '이상적 공식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에게 있어서 보는 공식, 맡는 공식, 먹는 공식, 사는 공식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바라는 공식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에게 있어서는 여자라는 공식과 남자라는 공식이 있어요, 없어요? 그걸 변경할 수 있어요? '아, 나는 여자의 공식은 싫어! 남자의 공식이 좋아!' 한다고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영원한 것이 귀한 것입니다. 영원한 것이 센터가 됩니다. 다이아몬드가 보물의 센터예요. 굳은 데는 절대적이에요. 영원히 단단하다구요.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또, 24금의 황금색도 영원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까지 영원히 변치 않아요. 진주의 조화스러운 색깔도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것이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변하는 공식을 취하는 하나님이겠어요, 변하지 않는 공식을 취하는 하나님이겠어요? 또, 사람도 변하는 공식을 원해요? 노! 여러분이 하나님의 앞에 갈 때 하나님보다 못되고 싶어요, 더 되고 싶어요? 더 되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은 유니크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분인데 여러분이 그러한 뭘 갖고 있어요?

우주의 제일 부자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은 이 세계보다 몇 배로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어요. 또, 언제든지 무엇이라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이상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원숭이, 원숭이? 트루(true;참된)예요, 트루! 참남자, 참여자, 참부부, 참부모, 참가정, 참아들딸, 참형제라구요. 여러분이 참여자예요? 여러분의 눈, 코, 얼굴, 생식기 등 모든 것들이 참된 것들이에요? 복잡하다구요. 참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손, 입술, 마음, 얼굴, 생각 등 모든 것이 참된 거예요? 노! 이 노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가 아니라 엔오(No)라구요. (웃음) 여러분이 한 가지라도 참된 것을 갖고 싶다면, 그것이 뭐예요? 돈이에요?「노!」지식이나 권력이에요?「노!」그럼, 그게 뭐예요?「러브!」무슨 러브예요?「트루 러브!」트루 러브를 봤어요? 그것을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다구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그것도 볼 수 없습니다. 혈통도 볼 수 없어요. 양심을 볼 수 있어요? 그것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안 보이는 것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4대 심정을 체휼해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은 볼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만질 수 있어요? 노!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사랑도 있지만 만질 수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혈통도 그렇고, 양심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똑같은 뜻, 똑같은 칸셉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생명의 근본에 있다구요. 뿌리예요, 뿌리. 중심 뿌리는 제일 깊은 데 있습니다.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의 근본에 하나님이 존재합니다.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네 마음을 다 하고, 뜻을 다 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한 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중심을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사랑과 양심을 전부 다 땅끝까지 끌어내면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확대하면 하나님이 여기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돌아올 수 있다구요. 낮과 밤,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것이 이상세계입니다. 이 오른쪽이 플러스가 되고 왼쪽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센터가 올라와서 우익과 좌익의 세계를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우익과 좌익을 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만나고 싶지요? 땅끝까지 위해서 내 생명을 던져 봐라! 그러면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가 없어요.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사람을 통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아담의 자리고, 이것은 어디로 가느냐? 위에 있는 하나님과 아래쪽이 하나되면서 필러(pillar;기둥)가 생기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보이지 않는 것을 대신해서 보이는 것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지상천국의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필러를 어디에 세우느냐? 미국에 세워요? 필러의 출발지는 개인입니다. 우주를 대표한 남자와 여자가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뭘 맞추는 거예요? 오목과 볼록이에요. 그걸 맞추지 않고는 사랑을 모릅니다. 이것을 맞추지 않고는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만날 수 없다구요. 그 남자와 여자의 피가 믹스(mix;섞다)된 여기에 중심 열매로 나타난 게 나예요, 나. 필러와 같은 거라구요, 필러. 그래서 부자지관계가 맺어지고, 그 다음에는 부부의 관계가 맺어지는데 그 부부의 관계가 맺어질 때까지는 형제의 관계를 통해야 됩니다. 그 이전에는 아들딸의 관계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와 여자는 부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사람은 누구나 형제가 필요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아들딸이 필요해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공식. 어머니와 아버지가 없으면 고아라고 합니다. 또, 상대가 없으면 과부나 홀아비라고 해요. 그리고 형제가 없게 될 때는 외아들이라고 하고 외딸이라고 합니다.

이 수직이 부자지관계예요. 이것은 부부의 관계라구요. 여기서부터 올라갈 때, 이것이 형제 관계입니다. 여기서부터 형제가 되고, 그래 가지고 부모가 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이걸 못 이룬다구요. 이 4대 심정을 체휼해야만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세계도 이 내용을 가지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공식은 어떤 나라, 어떤 사회에도 다 적용되는 거예요. 미국에도 할아버지의 연령층이 있지요? 장년층도 있지요? 청년층도 있지요? 소년층도 있습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다 맞다구요, 어디든지.

그러면 그 공식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자기의 가정에서 훈련된 그 심정기준이 나라의 차원에서는 더 커야 되고, 세계의 차원에서는 더 커야 되고, 하늘의 차원에서는 더 커야 되고, 나아가서는 최고의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할아버지, 이것은 부모, 그리고 이것은 아들딸로서 3단계예요.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됩니다. 이 센터는 부자지관계의 센터, 부부의 센터, 형제의 센터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한다

여러분, 어머니의 가슴에 품겨서 젖 먹은 그러한 사랑이 필요하지요? 거기서 누워 가지고 발길로 차고, 가슴도 뜯고, 뭘 집어 뜯어도 다 좋아한다구요. 어머니들이 다 좋아해요. 그게 천하의 대왕노릇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어머니의 심정적인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어느 누군가가 이 아이를 채 가면, 그 어머니는 통곡을 한다구요. 그렇지요?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런 관계가 어머니와 아이의 심정 사이에 맺어지는 거라구요. 어느 누가 이것을 갈라놓을 수 있느냐? 노!

어머니가 품고 있는 그것을 아버지도 갈라놓을 수 없고, 할아버지도 갈라놓을 수 없고, 주위의 친척들도 갈라놓지 못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합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그래서 모든 것이 그것을 터치(touch;손을 대다)하는 거예요. 아이를 터치하고, 어머니를 터치하고….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주위의 모든 존재들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가 있어요?「예.」그 어머니가 일시적인 사랑의 어머니예요, 영원한 사랑의 어머니예요?「영원한 사랑의 어머니입니다.」미국의 아이들이 어때요? *그 아이들에게 그와 같은 영원한 어머니가 있어요?「노!」어머니와 사방으로 갈라져서 어릴 때 날마다 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거기서부터 문제가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형제의 관계는 어때요? 형제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대신입니다. 그 형제가 자라서 아담 해와와 같은 부부가 되는 거지요? 그 부부의 사랑은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들이 배우는 거예요. 부모가 싸우기를 바라는 아들딸들이 있어요? 노! 날마다 부모가 더더욱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들딸들의 희망의 정착지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부모가 있어요? 없다구요.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영원한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어느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어요. 이것이 이상이라구요. 하나님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 출발해서 영원히 한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이 공식은 변함없이 어디든지 환영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가정은 어느 마을이나 어느 나라에서든지 밤낮 사계절 환영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가정들로 이루어지는 지상천국을 이루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파더가 가르쳐 준 그대로 여러분이 재창조할 수 있다면 빅토리우스(victorious;승리의)…. 빅토리우스가 아니라, 빅터(victor;승리자)! 형용사는 필요 없어요. 그러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내 것이다! 여러분의 남편과 사랑으로 하나되면 내 남편이라고 하지요? 그와 같은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할아버지의 입장이었고, 아담과 해와는 부모의 입장이었는데 아들딸이 없었기 때문에 3대가 맺어지지 않았어요. 이것이 타락의 불행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하나의 완전한 카테고리(catagory)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카테고리? 어느 누구도 떼 놓을 수 없어요. 그런데 미국의 가정들이 어때요? 그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동서(東西)를 품고 사랑으로 하나되어서 돌아가는 참다운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우리는 인류를 품고 이상적인 센터로서 돌고 있다.' 하는 미국 사람들이 있어요? 없다구요. 셋을 잃어 버렸어요. 이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 때에 하나님은 커플(couple;부부)만을 맺어 놓았어요, 커플. 두 남자와 두 여자가 아니라구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절대적으로 한 남자는 한 여자와 맺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맺어져요?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맺어지는 거예요. 두 남자자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 문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환영이에요.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할아버지, 아담과 해와는 부모, 그리고 아들딸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인종이 다르고, 역사가 다르고, 칸셉이 달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컨트롤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주위에서 반대하는 존재가 없어요. 어디서든지 환영입니다. 그래서 미국 통일교회의 멤버들 가운데 흑인과 백인이 축복을 받더라도 불평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바랐던 창조이상이라구요. 처음에는 한 알의 씨를 심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한 알의 씨를 심는다구요. 그렇게 심어지는 한 알의 씨가 절대적인 남성의 대표예요. 둘이 아니라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여자가 퀸(queen;여왕)이고, 그러한 남자가 킹(king;왕)입니다. 그와 같은 킹과 퀸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이 이상이라구요. 그렇게 연결되는 데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타락 세계에는 그러한 내용의 이상적인 공식 기반이 없어요.

이상 기지는 가정이 없으면 안돼

여러분이 참다운 딸들로 태어났어요? 그것은 여러분의 부모가 참부모라는 거예요. 노! 문제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완성된 것이 아니라구요. 결혼해서 부부가 되더라도, 그게 이상적인 커플이에요? 아니라구요. 아들딸은 낳으면, 그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출발해서 대대로 이어져 내려와 가지고 지금 50억 인류가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공식으로 돌아가야 돼요. 우리의 가정이 삼위기대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텍스트가 되어야 돼요.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가고 싶으면 이 칸셉의 공식을 지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공식을 통과해야 완성을 인정받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우주가 찬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아들딸을 많이 낳았다구요. 일생 동안 20명은 문제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40년 동안만 낳았다고 하더라도 스무 쌍은 문제없었을 거라구요. 그것은 아담 해와가 창조주보다 나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커플밖에 만들지 못했어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얼마나 낳았다구요? 열두 커플은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머니를 보라구요. 그것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보다 훌륭했다는 것입니다. 첫번째 창조주보다 나았다구요. 왜? 하나님은 한 쌍밖에 못 만들었는데, 나는 몇 쌍을 낳았다구요. 더 많은 수확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센터만 세워 가지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몇 다스를 낳아요? (웃음) 아, 많이 낳을수록 하나님이 좋아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아들딸을 키우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모든 축복을 다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창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공식을 알았다구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편이 필요합니다. 그렇지요? 그거 원하지 않아요? 안 원해? 그러면 흔적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형제도 있어야 돼요. 형제는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은 360도의 출발입니다. 360도로 확장되면 우주의 어디든지 다 연결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처럼 많은 아들딸들을 낳아야 됩니다. (웃음) 아, 그래서 센터에서 보면 봄도 환영이고, 여름도 환영이고, 가을도 환영이고, 겨울도 환영이라구요. 4계절이 완성입니다. 그 다음에는 잠을 자더라도 영원한 평화의 세계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도 그런 것을 원해요?「예.」그런 것을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뭐예요? 이상 기지, 이것은 가정이 없이는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은 뭐냐 하면 이상적인 모든 세계를 통할 수 있는 기반을 교육하는 훈련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그 기준을 완전한 자리에서 지킬 수 있느냐? 알아듣기 쉽게 말하면, 일주일 금식만 해요? 40일 금식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어때요, 40일 금식? 문제없는 거라구요. 영원히 금식하는 것도 문제없고, 죽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보게 된다면 보기만 해도 좋아요. 그러니까 그 부모와 함께 세계를 다 돌아보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형제들도 그래요. 형제를 잊어버릴 수 없어요. 미국 사람들은 형제가 필요 없지요?「예스.」그 '예스'의 레벨이 로우(low;낮은) 레벨이에요, 하이(high;높은) 레벨이에요?「하이 레벨입니다.」(웃음) 미국 사람한테 친구가 어디 있어요, 형제가 어디 있어요? 한국 사람은 그게 첫째예요.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부부가 첫째라구요. 형제를 위해서 죽고, 형제를 위해서 자기의 몸을 팔고 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물론이지!

그렇게 훈련하면 세상에 나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사회는 가정을 연장한 것, 더 큰 거예요. 나라는 더 큰 것이니까, 가정에서 훈련된 이상 플러스를 가해 가면 개인 천국과 천상 천국뿐만 아니라 모든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이 영계에 가서 끝에서 끝까지 어디든지 간다고 하면 순식간에 사랑의 여행이 가능한 것입니다. 전부 다 길을 열어 가지고 환영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공식은 가정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핍박받고 감옥을 밤낮으로 들락날락하면서 욕 먹고 사는데,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그 세계를 알기 때문입니다. 어떤 게 플러스라구요? *보이는 거예요, 안 보이는 거예요?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안 보이는 그것이 영원히 주체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대상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돌게 되면 어디든지 방해가 없이 해방이라구요.

별들의 세계를 생각해 봐요! 거기에 금 별과 다이아몬드 별들이 없겠어요? 이것들이 얼마나 큰지 여러분은 상상이 안 된다구요. 그런 세계를 사랑의 칸셉을 중심삼고 여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끝에서 끝까지 1초만에 다 통과할 수 있어요. 얼마나 자유로워요! 수천 명의 연회를 베풀고 싶을 때도 대번에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공장 같은 것은 없다구요. 식료품 공장이나 자동차 공장 같은 것은 없어요. 향기로운 꽃밭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보면, 이 땅에서 살던 여러분의 할아버지나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왜냐 하면, 그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 있기 때문이에요. 늙은 모습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젊은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못 알아보지만 차츰차츰 얘기를 하다 보면, '그래, 그거 맞다. 그러니까 내 할아버지다.' 하면서 얼싸안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이 세계는 불편한 세계입니다. 이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영계에 가 보면 그러한 모든 벽들은 다 무너지고 평지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걱정이 없습니다. 앞으로 평지의 이상적인 환경이 펼쳐질 것이기 때문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참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이상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땅 위에도 그런 세계를 이루기 위한 공식이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와 떨어져서 살지 말라구요. 부모도 있어야 됩니다. 부모와 갈라지면 안 돼요. 부부도 마찬가지고,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온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형제들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 부모, 부부, 형제와 아들딸을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 서야만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끌려오는 것입니다. 한번 맛을 보면 영원히 못 잊는 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곳에 여러분의 마음이 끌리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정말이에요?「예.」얼마나 깊고, 얼마나 넓고, 얼마나…? (웃음) 하나님만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를 찾게 될 때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파더가 그런 사랑의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번 맺어지면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세상을 보라구요. 사람들의 마음이 번잡합니다. 미국의 가정들은 엉망진창이지만,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가정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한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나기를 이런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목적을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는지를 알았으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들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어디에 가든지 씨가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씨를 심음으로서 그러한 나라도 나타나고 가정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믿어도 좋아요, 안 믿어도 좋아요? 선생님이 믿어도 좋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예!」

참부모와 같이 되겠다고 결심해야

*참부모의 가정이나 여러분의 가정들이 모두 다 똑같은 가치의 열매들입니다. 하나의 씨를 심어서 가을에 거두는 열매는 똑같은 거라구요. 하나의 씨를 심어서 거두는 많은 열매들이 다 같은 것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남미의 외딴 곳에 심더라도 참부모의 가정과 같이 자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나무가 거기까지 뻗어서 결실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씨가 될 수 있어요? 그래, 가정은 마찬가지예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축복을 해 주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싸우지 않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산 생활이 그런 걸 다 보여 주었어요. 이제는 컸다구요. 성숙했어요. 20살 넘었지요? 20살 넘었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 자신이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트루 페어런츠가 보이지 않고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들이 참부모와 같이 되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미국 통일교회 멤버들의 책임입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보라구요! 이 공식을 이해하면 천국도 해방, 지상도 다 해방하고 영계까지 해방을 다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이상적인 기지는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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