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다른 세계로 가는 겁니다. 지상에서 영계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타락한 후손으로 자라서 세계의 종착점까지 와서, 유엔을 중심으로 가인과 아벨이 싸우던 그 싸움을 끝내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세울 수 있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승리적 모델대로 걸어가야

이게 가인 아벨인데, 이 둘이 하나 못 되어 갈라졌기 때문에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까지 갈라져 가지고 싸우면서 수많은 가인이, 형님이 동생의 피를 흘리게 한 역사의 실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세계에서 살기 때문에 그 세계는 평화니 무엇이니 하는 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인생살이라는 것은 고통이요 고해와 같은 세계에 있어서 자기가 생명의 원천을 찾아 돌고 돌고 도는 허황된, 믿을 수 없는, 바랄 수 없는 세계에서 살아왔어요. 이제는 그 세계를 다 거쳐 넘어가서 인간으로서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황족적인, 천상세계의 황족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의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과 이상적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통일된 하나의 모델 기반을 완결지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세상에서 뭘 해야 되느냐?

그래, 그 완결 지을 수 있는 체제가 뭐냐? 『평화훈경』이에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나 참부모님이 이 세상에 와서 숱한 고난의 길을 걸어왔는데, 이 핍박한 세계에서 승리의 모델적 표준을, 본 형체를 만들기 위한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냥 이대로 걸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으로서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가정이 있어요, 절대가정? 절대 남편이 없고, 절대 아내가 없고, 절대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절대의 일족이 없어요. 그것은 다 사탄 세계에 다 무너져 가지고 흘러가 버린 거예요.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늘이 참고 참아 가지고 본연의 잃어버린 개인적 완성에서부터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을 할 수 있는 이 길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돌고 돌 수 있는 길이 아니에요. 한번 떠나면 영원히 그 세계에 가서 살 수 있는 이 길이 혼란되어서 모르기 때문에, 청맹과니와 같이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깨치기 위한 하늘의 메시아라든가 구세주라든가 참부모를 보내기 위한 역사였다는 거예요.

그래, 종교는 절대 필요한 것인데, 지금 끝날에 와서는 종교를 절대 부정할 수 있는, 기독교나마도 수많은 종교들, 유교든 무슨 불교든 회회교든, 종교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사는 것이 옳은 것인지 어드런지 몰라요. 전부 다 죽고 싶은 생각 가운데 포위되어서 사는 이것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미국에 자유천지가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의 이상적 모델 인간을 중심삼고는 180도 전부가 포위되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전부 다 서로서로 사격, 사격, 사격해 가지고 쓰러뜨리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이제 하늘이 갈 수 있는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왜 그렇게 해요? 미국 사람이나 미국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한국 사람이라고 할 때에는 말이에요, 고구려인인데 고구려인과 태평양이 중심 되어 가지고 무슨 승리의 주체국이라고 하지만, 그 주체국과 선생님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주체국이 주체국으로서, 유엔 대표국으로서 책임을 못 하고 있어요. 힘만 가지면 만사가 통일돼요? 통일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세계는 이제 지나가야 돼요.

가정 정착을 위한 길을 따라가야

여러분이 평화메시지 Ⅰ장에서부터….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 내용을 승리의 하나의 모델로 만들기 위해서 사탄 세계가 지나가나 오나가나 만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존경하고 자동적으로 자기 이상형에 와서 아담 해와 타락하기 전 섬기던 본연의 모형 형태를 만들어야 돼요. 악마의 세계가 그렇게 되어야 돼요. 전부 다 두 패 아니에요? 몇 패예요? 그러니까 이것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여러분 이 길을 따라가야 돼요, 이대로 Ⅰ장서부터.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의 가정이에요. Ⅰ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했으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시대에 있어서 이 모든 동기를 고쳐 가지고 Ⅱ장서부터 Ⅲ장까지는 뭐예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삼대상목적 이상가정 정착을 하지 못했던 것이 타락의 근본이기 때문에, 그 자체의 가정 정착을 위해서 지금까지 싸운 거예요.

모든 사악한 사탄 세계는 사방으로 총사격을 했어요. 선생님이 개인권에 나서게 될 때에 환영 안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나라로부터 전부가 반대한 데에서 홀로 나왔어요. 내가 가는 길에는 환영하는 미국 사람 같은 무리가 없었어요.

옛날에 우리 어머니는 자기 혈족 되는 레버런 문이 이 길을 떠나겠다고 하니, 가지 말라고 손을 벌려 막고 손과 발을 붙들고 못 떠나가게 한 거예요. 그 고향 땅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눈 감고 도망해 나오던 것이 생각나요. 눈을 감고 도망을 나왔어요. 눈으로 보게 되면 좋은 것을 찾아다니려니 시간이 걸려요. 직선으로 달려 고개를 넘는 거예요, 보이지 않을 때까지.

이렇게 나와 가지고 간다고 해서 고향을 떠나서 간다고 해도 누가 환영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환영 못 해요. 레버런 문을 믿지 못했다는 거예요. 예수까지도 지금까지 믿지 못했어요. 예수가 실패하지 않았어요? 기독교가 아직 믿지 못해요. 로마 교황이니 무엇이니, 여기의 뭐 신교 총회장이니 믿지 못해요. 그게 하나님의 아들딸과 같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핏줄이 통하지를 않아요! 맥이 통하지를 않아요! 다른 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영원히 이곳은 내 집이라고 하고 살 수 있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 그런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이런 것을 대하기 위해서 찾아오지 않았어요. 그야말로 혁명을 해야 돼요. 이대로 하라구요. 남기고 간 이 일을 여러분이 완성 못하게 되면 나와 상관이 없어요. 그러면 이 일이 완성된 기준이 하늘과 직행하는 길이라면, 이 길과 더불어 같이해 가지고 맞추어 이렇게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궁전이니 무엇이니 다 상관없어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을 데리고 산다고 천국과 통할 수 있는 길이냐? 암만 맹세하고 암만 평화의 왕자라고 해도 그것을 하늘땅이 공인하고 이 우주의 전체 타락 전의 이상권이 환영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자기 제일주의 아니에요, 이게? 미국의 여러분을 대해서 선생님이 믿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선생님이 왔어도 ‘미국 내에서 우리들이 주장하는 대로 해야지.’ 하잖아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 아들딸을 희생시키면서 찾아 나온 본연의 아들딸이 누구냐

지금까지 여러분의 비위를 맞춰 가지고 키우기 위해서, 학교의 학점을 채우기 위해서 졸업식을 거칠 때까지 그렇게 했지, 이제는 다 컸으면, 안다면 부모를 모시고 부모가 해야 할 일, 부모를 위한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부모의 형제들과 자기들의 형제들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이 이상 하는 통일적인 환경 여건에 사는 가정들이 못 되어 있잖아요?

이게 뭐야? 호모, 레즈비언, 친족상간관계….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아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아요! 딸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그거 여러분이 잘 알잖아요? 그게 하늘나라예요? 천국은 그런 그림자도 없어요!

상상 가운데, 꿈에 상상하는 것을 그려 가면서, 꿈에 보려고 해도 볼 수 없는 그런 세계인데, 그런 세계를 이룬 패들이 천국에 가서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억천만세의 죄악이에요. 죄악을 싸고 죄악의 동산 가운데 있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이, 태양과 같이 빛날 수 있는 자기 가정이 될 수 없어요. 절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표제로 만들어서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 땅에서 34년 세월을 허송했어요. 내가 원하는 참된 가정, 내가 원하는 열두 지파, 우리 아들보다 앞서 가지고 우리 아들딸을 희생시키면서 가인 아벨을 구하려고 하는데, 미국 전 국민, 3억이나 되는 국민 가운데서 선생님 아들딸을 버리고 선생님이 찾고자 하는 본연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의 누구예요?

그게 안 되니까 이제 끝나게 될 때에는, 지금까지 내 아들딸들을 버리고 왔지만 그 아들딸이 알아요, 우리 아버지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살고 있는 어디 학교나, 살고 있는 상대세계의 환경을 보더라도 전부 다 악마의 기틀에 매여 있어요. 그러나 우리 아버지가 살던 것은 깨끗하고, 생애의 한 길을 걸어가기에 수고하고, 거기에서 눈물을 흘린 것은 자기 가정을 위해서가 아니요, 자기 일족을 위해서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통일교회 아들딸은 내가 가인을 위해서 버리고 왔지만, 그들에 대해서 알고 싶은 노력은 하라고, 공부하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삼십이 넘고 대학원을 나와서 선생들을 두고 볼 때에, 그 선생들이 사랑하고 있는 가정이라든가 또 자기 동년배들이 결혼하고 사는 것을 볼 때에 전부 다 가짜라는 거예요. 그런 세상에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가는 길은 가짜같이 핍박을 받고 가짜같이 몰림 받았지만, 그것이 진짜라는 거예요.

말했으면 말대로 하고 약속대로 하고,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같은 길을 가면서, 나이 늙어가더라도 자기를 염려하지 않고 세계와 하나님을 염려하면서 살아온 것을 알고, 일당백으로 자기 일생에 비판하려야 비판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머리 숙이고 반대하는 세계에서 나는 돌아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친구가 되어 주고 지지하지 않으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라는 사람 이상 불쌍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 있으되 왜 그 아들딸을 버렸느냐? 가인세계 때문에. 그것이 전통적 사상이에요.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대가리를 까버리라는 거예요. 절대적 진리예요, 그게. 그래, 선생님에 있는 재산, 통일교회에 갖다 준 재산 전부, 사람 전부, 아들딸 전부, 나라 전부 여기에 퍼부었어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갔다고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그러니 미국을, 8대 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한 것을 교육해 가지고 내가 원하는 하나의 세계의 고개를 넘겨줄 수 있는, 세계의 책임진 대표국가로 알고 나왔던 전부가, 국가 자체까지 까마귀 둥지가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밖에 없는 길을 선포하는 공식의 날

미국에 와서 뭐 배울 것이 있어요? 원할 것이 있어요? 과학적인, 사람의 인공적인 세대의 모든 것을, 과학 자체의 여러분 학교에서 하는 것을 버튼만 누르면 다 하게 되어 있어요. 학박사들이 할 수 있는 내용, 그런 내용을 프로그램대로 뭘 뭘 누르면 그 결과를 가질 수 있어요. 기술평준화! 정치⋅경제⋅문화 평준화를 위한 것인데, 평준화는 하지 않고 반대로 되어 있어요. 180도 뒤집어져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이상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에 대한 희망이 없어요. 이제 유엔과 미국 정부가 하나님이 원하는 뜻과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알고 존중시 나오던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기 가정들도 선생님의 전통의 발자국을 따라가 가지고 세계까지 넘어가야 돼요. 포위권을 넘고, 포위권을 뚫고 가야 돼요.

그 길은 편안한 길이 아니에요. 전쟁하다가 포위당하게 되면 살길은 편안한 길이 아니에요. 어떤 군대도 못 가고 어떤 사람도 갈 수 없는 그 길을 가서 거기에서 그 고개를 넘어가야만 영원히 그런 전쟁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의 생애는 비참했어요. 내 개인이 가는 데는 포위된 군인으로서 그 모든 것에 몇 중으로 포위됐어요. 개인적 성벽, 가정적 성벽, 8단계, 10단계 성벽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누가 안내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안내를 못 해요. 사탄은 넘으려는 딱 길목을 지켜 가지고 “왜 넘어가느냐?” 하는 거기에 답변을 못 하면 길을 열어주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이것이 사탄과 대면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표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 전부에게 이것을 그냥 그대로, 이제는 미국에 찾아와 가지고 최후의 자리에 왔어요. 아벨유엔을 발표했는데, 미국이 원수시할 수 있는 아벨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내가 아무 말 안 해도 하나님이 가만 안 두어둬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에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어때요? 이게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국가)예요. 고향의 나라가 전부 달라요! 기독교의 피의 희생을 한, 피의 열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독교문화가 지탱하는데, 기독교가 있어요? 기독교가 왜 이렇게 많아요? 가정에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전부 다, 열 교회, 열 교파가 싸운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이에요? 절대 아니에요! 여러분이 암만 주장해도 절대 아니에요!

아버가지 가는 길을 아들이 가야 되고, 아들이 가는 길을 손자가 가야 되고, 손자가 가는 길은 할아버지나 모두가 같이 가야지, 떼어 놓고 갈 수 없어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갈 길은 이 길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을 이렇게 선언하고 있는 오늘이 공식의 날이에요. 이번 아벨유엔을 선포한 모든 것이 만국에 공통적으로 통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번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틀림없이 발표했어요! 거기에 자기 사욕을 중심삼은 내용, 욕심의 내용을 첨부해서 발표한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승리한 그 자체를 미국 국민 앞에 넘겨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무엇을 잘못했느냐? 종교를 잘 못 세웠어요. 가인의 나라를 세우는 데 도와줬으니 잘못 세웠어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 없이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교육을 해요?

아기가 ‘응아!’ 하고 태어나면 반드시 아기는 어머니 젖을 먹어야 되고, 어머니가 젖을 준비할 수 있는 자체가, 모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미국 자체가 세계 국가를 지도할 수 있는, 어린 자라고 있는 나라들에 대해서 젖을 먹여서 키울 수 있는 나라가 되려는 노력을 한번 해봤어요? 형님 노릇 해봤어요?

한국에 대해서 원조를 한다 하더라도 달러를 갖다가 돈을 원조했지만, 전쟁하고 남겼던 물자들을 가지고 뭐 돕는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좋은 수확의 알맹이는 다 빼앗아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피난민들이 되어 가지고 미국에 살겠다고 온 녀석들이 완전히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지 않았어요. 못된 녀석들, 별의별 악다리 패가 왔어요. 마피아의 본거지가 어디예요? 에이즈 병의 본거지가 어디예요? 프리섹스의 본거지가 어디예요? 미국이에요, 미국!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미국을 내가 싫다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왜? 그 사람들에게 내 아들딸보다도, 우리나라보다도, 우리 조상보다도 더 소망을 뒀어요. 왜? 선진국가의 꼭대기에 올라와 있어요. 꼭대기에 있어서 모든 것을 완성해 발표하면 세계적으로 하루 저녁에 다 간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통신기관을 통하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여기에서 34년까지 뭘 했어요?

믿고 알았으면 실천해야

나, 전기를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뻔히 다 알면서도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내게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없어요. 눈을 가지고, 오관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을 볼 때, ‘레버런 문이 내 원수다.’라고 할 사람, 통일교회에서 말씀을 알고 거기에 따른 사람 중에 원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것은 좋은데, 원수가 아니면 뭐 어떻게 해요? 알고 나가야 돼요. 여러분의 미국 사람보다도 레버런 문을 하늘의 손님으로 대접해야 할 텐데, 손님으로 대접했어요? 지금까지도 여러분이…. 양창식 왔나? 미국 책임자는 ‘아이고, 선생님한테 청구할 수 있는 돈, 대회 하는 비용들을 선생님이 내야지요.’ 그랬어요.

너희들은! 기독교 대표 국가 아니에요? 내가 아는 것은, 기독교 민주주의국가는 하늘나라에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국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왕국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 세상에 수많은 백성들, 인류의 이상이 왕국이지, 민주주의예요? 하나님의 사전에는 민주주의 왕 된다는 글 한 줄이 없어요!

왕이 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 나라도 팔아치우고, 그 향토까지 팔아서라도 왕권을 세우려고 해야만 그 나라의 종 새끼로라도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남아져요.

이 나라가, 미국이 지금 현재 하나님이 보호하는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렇게 믿는 사람, 그렇게 아는 사람, 알면 그렇게 해봤어? 해보지 않고 어떻게 믿어? 안 믿어! 믿고 알면 실천해야지. 믿었으면, 알았으면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알았기 때문에 실천했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20대까지, 가정에서 수고를 많이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모든 인친간이라든가 나를 아는 사람은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전부 다 맞거든. 상관없는 말을 했는데, “너희들 조상이 이러니까 네가 이렇게 되는 거지. 가는 길을 가지 말라.” 해도 갔다가는, 어디라도, 만주로 이사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가다가는 전부 다 없어져 버려요. 10년, 20년, 30년, 올 줄 알았지만 길 떠난 다음에는 돌아오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이제 돌아가요. 돌아갔다구요. 34년을 여기에서 핍박받으면서 살다가 돌아가서, 여러분이 못 한 그런 전통의 역사의 사실을 전부 다 종결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제 나라도 가질 수 있게 됐어요. 미국의 대통령이든 한국의 대통령이든…. 한국의 대통령은 레버런 문이 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미국이 보호하면 재까닥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자체도 레버런 문을 이용해 먹고 있어요.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려우면 전부 다 해주고 많이 도와줬지. 도와줄 때에 레버런 문이 1994년에 미국을 떠난다고 하면서 공개대회까지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한 사람 어때요? 레버런 문이 집을 팔고 나라를 팔고 다 버려 가지고 여기에 와서 다 퍼놓고 갔지만, 그 대신 갈 때에 자기 섬나라에 집 한 채를 만들어 놓고 소개도 안 해준 나라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이 이제도 도와주기를 바라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주려고 해요? 답! 근본 사상 뿌리가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보다 우리에게 맡기면 잘 할 텐데….’ 그래서 맡겨줘 봤어요. 맡겨줘 보니까, 더 망할 수 있는 미국 전통에 가까이 돌아서더라 이거예요. 이제는 그거 알아요. 여기에 와서 뭘 남길 것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말씀을 남기고 왔다

그러니까 표준(『평화훈경』)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몇 천 번을 읽었어요, 내가. 이제도 Ⅰ장 Ⅱ장 Ⅲ장 Ⅳ장을 읽고 나왔어요. 그 내용은 축복가정에게 절대 필요한 내용이에요. 뺄 것이 없어요. 간단히 하고 싶은 마음으로 뺄 수 없어요. 빼려면 토를 달아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책자가 한 권도 되고 두 권도 될 수 있는 내용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몰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데, 여러분이 하는 것이 본래에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는 시위시대, 하나님을 모시는 세계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내가 34년 동안에 미국에서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도, 이만큼 유엔 자체는 환영할 수 있게끔 외적으로는 됐어요. 외적으로는 다 된 거예요. 내적인 것은 여러분 자신들이에요. 전체 외적 세계에 평화를 소개할 수 있는 마음자리가 틀렸어요. 전부 다 자기들이 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집에 가게 되면 전부 자기들이 왕이에요! 수많은 불쌍한 족속들이 주변에 있더라도 그것을 모른 척하고 있어요. ‘너희들은 너희대로 살고 우리는 이대로 산다. 우리는 천국 가니까 너희들은 지옥으로 갈 거야.’ 하는데, 천만에!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천국이기 때문에 못사는 사람들을 잘사는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형님의 자리, 지도자의 책임 못 하는 거예요. 나는 다 털었어요. 다 털었어요. 쓰던 나머지 물건까지도 여러분에게 다 나눠주고 갔어요. 비축자금이 있어 가지고, 잘살 수 있는 비축자금 수억이라는 돈을 1년 2년 동안에 다 뿌려 나눠줬어요. 그것 가지고 잘 살아봐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니면 모스크바로 가요. 내가 있더라도 벌써 중국의 베이징에서 레버런 문을 빼앗아 올 전략을 얼마든지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양창식 어디 갔나? 「스페인에 갔어요. (어머님)」 「오늘 저녁에 돌아옵니다.」 워싱턴타임스 사장 왔어? 「주동문, 여기 있어요. (어머님)」 어디야? 응! 그거 알지? 문 총재를 그 사람들이 알아.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지만 문 총재만은 믿는다는 거예요. 믿을 수 없는 놀음을 해서, 내가 장사치가 아니고 무엇을 욕심을 가지고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고 나면 더 해줘야 돼요.

보라구요. 모세가 바로 궁전에서 열 번씩 참소받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면 열 번이 아니에요. 120번, 천만번이라도 반대하더라도 그를 길러줘야 되고 그를 먹여주고 입혀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 조야의 이름이 있는 자리에 가더라도, 학박사의 이름으로 세계의 존경을 받더라도, 그들은 떠난 다음에 재도 안 남아요. 재도 안 남는다구요. 영계에 가야 어디 갔는지 몰라요. 그러나 문 총재는 가보라구요. 무엇을 남기고 왔나? 이 말씀을 남기고 왔어요, 말씀. 다 죽더라도 이걸 붙든 사람은 형제가 가더라도 빼내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 민주당이니 공화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증만 있으면 환란이 일어나 어디 국경을 넘어갈 때도 그 나라가 보호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군대를 시켜서 보호해 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보호 면장(免狀)의 대신이에요. 지옥 가는 멸망의 면장을 방어할 수 있는 이 방패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대로 살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욕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 갈 천국에 없어요. 반대하면서 죽을 때에 벌써 나는 패자고 레버런 문이 승자라고 사인하고 지옥으로 들어가서 갇혀 있다는 거예요.

떠돌이 구름이 되는 거예요. 가을 구름은 떠돌이 구름이 될 수 없지. 비가 없어요. 바람이 부는 대로 놀아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문나이즈드(Moonized; 레버런 문과 같이 되는 것)는 하나님주의

내가 이제 오늘 끝나고 크리스마스 전에 뭘 하느냐? 이제 12일만 되면 크리스마스가 되지? 12일간인데, 내가 크리스마스를 여기서 쇠느냐, 안 쇠느냐? 굿바이 할지 몰라요. 미국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영주권이 필요 없어요. 영주권 받아봤자 1년에 내가 세금 내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아프리카를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선한 길이 가깝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앞에 퍼부어 오던 모든 경비를, 그것은 죽지 않을 것이니 거기에 천배 만배 해서 불쌍한, 여러분이 책임 해 가지고 구해주지 못한 지옥 갈 수 있는 패들 앞에 갖다 퍼부어 가지고 부활의 천국 무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유엔을 필요로 하는 것은 그것 때문이에요.

아벨유엔은 가인을 위해서 피를 흘리면서도 죽지 않고, 피를 3대가 아니라 7대, 12대 멸종시킬 수 있는데 피를 안 흘린 족속이 없다는 거예요. 그 피로 물들인, 피가 뿌려진 기반의 승리의 일만을…. 피를 흘리게 한 패들이 복을 받아 가지고 산다는 법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렸어요. 그것은 사냥꾼,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북극곰 족속)니까 할 수 없어요. 나무를 들이 틀고 발로 이래 놓으니까, 손이 길고 발이 길어서 허리는 짧아졌어요. 앉으면 키가 작아요. 동양 사람은 앉으면 키가 크다구요. 밸(창자)도 동양 사람이 길다구요. 그것 다 알아요?

생리적으로 피를 보고 좋아하는 북극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을 개발한 것도 백인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백인이 살 수 있는 기반이 아니에요. 점령했어요. 그것은 영원히 가지 못해요. 그래, 미국이 어디, 지금 나가는 식으로써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나 보라구요.

문 총재가 가는 길에 있는 사람들은 오색인종이 따라가지만, 미국에 사는 오색인종까지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요. 미국에서 살게 되면, 우리 전통사상으로 5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드(Americanized; 미국화 된) 된다고 생각하는데, 레버런 문은 35년 동안 있으면서도 아메리카나이즈드 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무나이즈드(Moonized; 레버런 문과 같이 되는 것) 만들었지. 무나이즈드란 게 뭐예요? 하나님의 주의예요. 하나님의 사람, 하늘 편이 되는 거예요.

이제 공식의 날이 되는데, 하나가 결여되어 있어요. 자랑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타고 있는 헬리콥터든지 전용기가 미국의 누구도 타지 못하는 것으로, 제일가는 넘버원을 타고 있어요. 내가 원하지를 않았어요. 원치 않지만 회사가 그것을 원해요. 통일교회를 알고 보니 미국이 자기 권한을 가지고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정치하는 사람들이 녹여먹고 사기해 먹는데, 그런 사람들과 다르더라는 거예요.

주동문! 「예.」 그런 면에 주동문이, 자기가 힘이 있다는 것을 아나? 아나, 모르나? 「잘 모르겠습니다.」 불쌍해요. 저 신문사가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말이야, 왜 앉아서 핍박을 받고 있어요? 선생님 때문에. 선생님이 무서워서. 불쌍한 사람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한 번도 못 해봤어요. 글을 쓰고도 선생님 앞에 안 된다고 하는 말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가 20년이 됐지만 워싱턴타임스에 14번 밖에 안 갔어요, 14번! 주인이라면 한 달에라도 2번, 3번, 50번도 넘게 갈 텐데, 20년 동안 14번밖에 안 간 레버런 문을 통일교회의 주인으로 알고, 워싱턴타임스의 주인으로 알고 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신문쟁이들 말이에요, 내로라하는 녀석들 배통을 내밀던 것을 몇 번 가 가지고 배때기를 찌르고 옆구리를 찌르고 궁둥이를 차고 이러면서 “뭘 파먹어서 이렇게 살이 쪘어?” 그랬어요. 가서 어른 취급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 통일교회를 좋아하는 신문사 직원들이 얼마나 많나? 편집국장으로부터, 세상 같으면 딱지를 수백 개 붙일 것을 알아요, 미국 사람 같으면. 내가 동양 사람으로 다른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터전만 남아

미국 교회 책임자를 인사조치할 때, 무엇을 잘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대하지 않아요. 지나치게 할 것이 어디 있어? 욕했다고 해서 통일교회를 버리고 책임자 하다가 도망갔다가 돌아오더라도, 도망갔다가 돌아오더라도 여전히 같이 대해 주는 거예요.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지금 돌아오는 사람보다도 미국의 지도층에 더 나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까지 돌아올 날을 기다리는 내가 너를 어떻게 욕을 하느냐 이거예요.

협회장 자리에 있다가 나간 사람이 돌아왔을 때도 그와 같이 똑같이 대하니 미국 사회에서는, 인사조치를 당한 그 주체국에서는 그런 사람을 찾아보려고 해도 없더라 이거예요. 10년을 지내도, 20년을 지내도 표시를 안 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사람과 종자가 다른 동양 사람이구만.’ 하고 백인의 세계와 다르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 책망하던 때보다 더 겸손해지고 더 뿌리 깊이 자기를 보호하면서 자라고 있는 것을 볼 때, 그게 희망이에요. 불효자를, 탕자를 탕자같이 대해 가지고 구할 도리가 있나? 없어요. 그 반대로 해야 돼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손해나고 통일교회가 손해나더라도 미국을 보호하려고 그랬어요. 내가 여기에 돈을 얼마나 갖다가 뿌린 줄 알아요? 얘기를 안 해요. 요즘에는 돈이 없으면 “엄마 돈 얼마 있어?” 물어보면, 아이들 학비라든가 있으면 그것을 빼서 쓰는 거예요. 학교를 해서는 뭘 해? 이제 다 망했는데. 하버드 하면 뭘 해? 하버드는 한국말로 하면 ‘해봐도, 해봐도 끝이 없다.’예요. 하버드, 해봐도!

우리 아들딸들이 열네 사람인데 일곱 사람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50개 주에서 하버드에 입학만 하더라도 주지사가 와서 상여금 월사금 해서 살려주려고 하는데, 문 총재 아들딸을 살려주려고 하는 사람 하나도 못 봤어요! 방해하고 없애버리려고 했지. 그렇지만 그 아들딸이 망하지 않아요.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너희들의 아들딸을 키우고 너희들의 국가 지도자를 키웠지만, 몰리고 비참하게 살던 사람들이 어떻게 되느냐? 그 사람들이 너희들을 구해줄 수 있는 길밖에 없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나는 이제는 돌아가야 돼요. 뒤로 돌아보지 않고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한국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야 돼요. 갈 날이 멀지 않은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도 내가 34년 공을 들이고 눈물을 흘린 눈물자국이 없어지지 않아요. 발자국, 산천을 헤매고 모든 거쳤던 곳에서 이 나라의 옥토를 발견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살려주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그것이 다 허사로 끝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뭐냐 하면, 다시 이 길을 찾아서 여러분들이 자체를 발견해 가지고 후손 앞에 남겨줄 수 있는 선물은 이 가운데 있지, 선생님이 지나오며 만들어 놓은 학교라든지 이런 것은 다 선물이 못 돼요. 교회도 못 돼요. 또 미국 자체의 수도권이 못 돼요, 암만 하더라도. 그거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터전만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을 잘 아는 문 총재 외에는 공산주의를 없앨 사람 없어

평화메시지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까지는 하나님과 선생님이 공동 일치되어 가지고, 한민족이 죽지 않고 남겨 놓기 위한 보호적인 체제로 남아지는 거예요. 고구려가 지금까지 동양 천지를 지배할 수 있는 왕터를 닦아 나온 황족이에요. 얼마나 핍박을 받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를 알아요?

지금 인류역사가 드러나기를 한국 역사, 동이족이 중국 대륙으로부터 번성되어 나온 이 모든 전부가 한국 역사와 직결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역사가들도 증거한다구요. 한국 역사는 몇 천년…. 한국 역사는 8천년 이상까지도 역사의 자료가 있어요. 이제 그것을 여러분이 다 알아야 돼요.

인류역사,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타락한 역사를 뒤따라오던 모든 전부가 그릇됐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전부 다 정리해서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남길 수 없어요.

그래, 미국이 하나님이 세운 나라예요? 워싱턴은 그렇게 됐을지 모르지만, 그 한 사람이 지금까지 미국을 세운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은 평면적 수평지대, 수평의 한 자리를 지켰지, 종적인 자리는 상관이 없는 거라구요. 뭐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두 세계, 세 세계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정착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에요. 원리의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오늘도 이거 Ⅰ장 Ⅱ장 Ⅲ장 Ⅳ장까지…. Ⅴ장은 왕권이에요, 천일국 왕권. Ⅵ장은 과학적 세계예요. 고마운 것이, 코네티컷에 우리 대학이 있지요? 「브리지포트!」 브리지포트! 브리지포트가 뭐예요? 브리지포트(Bridgeport)면 다리를 놓아서 건너는 그런 항구를 말해요. 하늘나라에 가는 출발지예요. 브리지포트가 돼 있어요.

미국의 과학 발명이라든가 기술이라든가, 헬리콥터 기술, 항공기술도 브리지포트 우리 대학 담을 중심삼고 연관되어 있어요. 그 나라가 뭐예요? 코네티컷, 코넥티드 스테이트(connected state)가 커트(cut) 됐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코네티컷! 미국에 있어서 무엇이 된 줄 알아요, 코네티컷이? 부도가 난 거예요. 부도 난 것을 막은 것이 브리지포트대학이에요.

닐 살로닌(브리지포트 대학교 총장)이 거기에서 상원의원 되는 것은 간단해요. 여러분은 “아이고, 상원의원이라도 한 사람 있으면 좋겠다. 하원의원 한 사람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하면 뭘 해요? 그들이 미국을 구하지 못하고 세계를 못 구해요. 북한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김정일 때문에 지금도 목을 매고 이렇고 있잖아요? 어디가 힘 있어요? 악마의 줄은 저쪽이 낫다는 거예요.

미국 가정을 잡아다가, 수백 가정을 잡아다가 몰아서 죽여버린다고 해도 미국이 김정일을 잡아다가 못 죽여요. 공산주의를 없앨 수 없어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공산주의를 없앨 수 없어요. 문 총재 외에는 공산주의를 없앨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왜? 하나님을 잘 아니까. 그것이 아니라고 여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생각하지 않아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알고 있어요, 케이 지 비(KGB)도.

내가 소련 대회를 끝내고 구라파로 떠날 때 고르바초프가 문교부 장관을 보내와서 한 질문이 뭐인지 알아요? 그것은 얘기도 안 했어요. 처음 하는구만. “당신이 공산주의를 멸망시킬 수 있는 것을 알았기에 8년 전부터 통일원리를 연구했습니다.” 그랬어요. 고르바초프가 이제 고루 줄을 잡아보니 통일원리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고는, 이 주의는 공산주의를 녹여낼 수 있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설명이 확실해요. 데데하게 적당히 막을 쳐 가지고 사기 치는 것이 없어요. 그래요.

일당백으로 기준을 맞추어 가는 놀라운 신준님의 정신자세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이 선진국이라고 칭찬을 했어요? 들이 죄겼지요! 그러니까 반대하라는 거예요. 끝까지 반대해서 레버런 문도 이겨 보라는 거예요. 이제는 못 이겨요. 못 이깁니다. 너무 많이 가르쳐줬어요. 선생님이 출판한 책이, 『천성경』 같은 것은 선생님의 말씀집 4백 권 가운데서 뺐지만, 지금 1천2백 권, 1천6백 권 이상 출판될 것이 저장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학자들 가운데서 문 총재의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백악관도 미국에서 제일 좋은 데 있잖아요?― 이 책자가 쌓여진 도서실 가까이에 전부 다 이사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면, 나 같은 똑똑한 사람이 이 길을 벌써 포기한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수많은 영계 어디 가더라도 내가 찾아가게 되면 인사하게 되어 있지, 내가 인사해 본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조지 부시 같은 사람은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했기 때문에, 남미에 언론기관을 만들게 될 때에 있어서 4개국을 돌 수 있게끔 내가 계획을 짜 가지고 화합운동을 다 하고 돌아와 가지고 선포를 할 때에, 단상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이 얘기했지만, 나는 거기서 3미터 아래에 앉아서 들으면서 인사도 안 했어요. 원수들이 악수 한 번 하고 사진 한 번 찍으면 그 날로부터 조지 부시 대통령을 땅에 떨어뜨린다고 본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안 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필요하면 지금이라도 당장에 가요. 여러분은 어디에 가더라도 마음대로 돌아다니지 못하고 지금까지 학교를 나오고 그래 가지고 여기서 몇 백 마일권 내에서 살았지, 몇 천 마일 지구성을 안팎으로 돌아봤어요?

그런 모든 문제를 보더라도 선생님이 당하고 거쳐 나온 모든 사건들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조상들, 애국지사들이 백악관 휘하에 있어서 도서관의 책 가운데 남긴 책이 이것을 못 당해요. 그들이 남긴 책에는 이런 말이 하나도 없어요.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민주주의와 싸울 것도 없어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세계의 갈 길을 안 사람이에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무서워 했어요.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신준이를 가만히 보면 엉뚱해요. 할아버지가 자기와 약속한 대로 안 하면 말이에요, 싹 와 가지고 이렇게 보고는 말이에요, 자기와 인사 안 한 것을 알고 나서는 돌아서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안 와요. 그 다음날부터는 안 와요. ‘할아버지가 어제보다 오늘 나를 좋아해야 내가 좋은 사람이 되지, 왜 약속하고 안 하느냐?’ 이거예요.

더욱이나 훈독회 때에 과자 나눠주는 것 말이에요, 그 시간만 되면, 지금도 어디에 가든지 가게 되면 벌써 그 시간이 됐으면 엄마가 가라고 하지 않아도 말이에요, 엄마보고 신호하는 거예요. 가라고 하면 틀림없이 쏜살같이 와서 할아버지가 한참 얘기하는데 자기가 그것을 막을 수 없으니, 한 번 와보고, 한 번 쭉 해서 가까이 오고, 두 번 가까이 오고, 세 번까지 와서도 그러면, 세 번 왔으면 자기가 온 줄 알겠거니 하고 그 다음에는 안 와요. 그래 가지고 그 시간을 자기가 놓치고 봐주는 언니가 하게 되면 왜 안 깨워주었느냐고 항의하고 울고 있어요. 이야! 그거 내가 무서워해요.

나보다도 시간을 잘 지키는데 말이에요. 나야 시간 지키지 않은 것은 뭘 했기 때문이지만, 변명할 수 없이 일당백으로 몇 년이고 그 기준을 맞추어 나가기 위한 정신자세는 놀라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볼 때에 ‘아, 통일가는 망하지 않겠구만.’ 그래요. 자기 후손들을 보면 아는 거예요.

아들딸을 눈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재로 말씀을 남겼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오늘날 아벨유엔을 만들고 미국에 대해서 최후에 유언과 같은 말을 하고 떠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가다가 어디서 한명(限命)으로 살지 못한다고 다 생각했어요. 미국 사람도 그랬어요. 저렇게 된 것 안 된 것 하다가는 어느 코에 걸려 가지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말이에요. 어떻게 될 것을 알지.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지금 얘기하는 것이 과거의 얘기보다 제일 가깝게, 멀지 않은 시일 내에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탄식하면 거기에서 그만이에요. 때가 허락하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하고, 내가 없더라도 1년, 2년, 10년에라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12년 동안에 세계에 사건을 마련해 놓았으니 여러분 일족에 대한 것을 한 12년 걸고 내가 책임지고 정비하겠다는 결심 이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전부 다 이걸 읽으면서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많아요. 내가 우리 아들딸에게도 못 가르쳐줬어요. 이제는 자기 아들딸들을 여러분보다 사랑할 때가 됐어요. 여러분을 위해 지금까지 아기들을 내버리고, 어디 길을 떠나도 1년, 2년 혹은 몇 달이 되어도 아빠를 찾더라도 아빠를 못 만났어요. 어머니가 불쌍하지. 그런 아기들이 이제 다…. 어머니가 있으면 반드시 아버지가 있어야 할 텐데 아버지가 없거든. ‘어디 갔나?’ 하고 울고불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그러던 애들이 철이 들어 가지고도 말이에요, 자기들이 철들지 못할 때에 여러분같이 행동하고, 아버지가 미국에서 고생하는데도 그것을 동정하고 울타리가 못 되어 주고 자기들 때문에 더 핍박받은 것을 생각하면서 가슴 아파하는 것을 볼 때, ‘효자의 가는 길이, 충신의 가는 길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가는 길이 그래야 되지.’ 했어요. 이제는 그 아들딸을 사랑할 때가 왔어요.

미국 나라가 대우를 못 해주면 내가 이제는 여러분을 심부름 시켜서라도 그 아들딸이 고생한 대가를 탕감시켜야 할 숙제가 남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후손들이, 여러분 아들딸이 복 받아요. 사랑하는 것을 보지 못했거든. 문 총재의 아들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한 사회하고 같이 걸어 나왔지만, 그런 시대에 있어서 그들을 사랑하고 보호할 수 있는 그것을 봤으면 아들딸이 받은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없게 된다면 여러분이 아버지 어머니를 내 대신 존경할 수 있는 자리가 비게 되는데, 무엇 갖고 후대 후손들을 교육할 거예요? 선생님이 남기고 가는 거라구요. 이 책에 다 있다구요. 내가 못 해서 “나도 너를 데리고 가고 싶은데 갈 것이야, 못 갈 것이야?” 눈물로써 교육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아들딸들을.

내가 미국 사람, 이 미국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감옥 갈 줄 알면서 이 나라에 왜 찾아와요? 나는 실리주의자가 아니에요. 실리보다도 본질적인 주의자지. 실리라는 것은 자기 생활의 하나의 방편적인 이익이지만, 원칙주의자라는 것은 영원한 전통을, 모델형을 따라가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모델을 말해요. 알겠어요? 「예.」

하늘의 박물관에도 선생님의 사상은 처음이다

그래, 선생님 봐서 반가워요? 「예.」 반가운데 반가운 말을 못 했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싫어도 떠나야 돼요. 이번 대회가 그래요. 어떻게 하든지 미국이, 유엔이, 남북미가 하나 안 된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6대주에 같은 이름을 가진, 남북미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대륙이 없어요. 형제와 같은데 이것이 갈라졌어요.

북쪽 이것은 장로교예요, 장로교. 여러분,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사용하는 사람들은 천주교 골수분자들이에요. 영국에 16세기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장로교 신자인 줄 알아요?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예요. 영국에 있어서 뭐인가? 영국의 무슨 교? 성공회!

그 성공회 발단이 어떻게 되었나? 결혼 못 한다고 하니 들이 차 가지고 혁명하지 않았어요? 「헨리 8세 때입니다.」 뭐, 헨리 8세인지 누구인지 난 모르겠다구. 그래,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이에요. 스칸디나비아반도의 노르웨이와 덴마크 같은 나라는 해적들이에요. 덴마크 같은 나라는 큰 나라가 다 구라파를 점령하기 때문에 땅의 3분의 1을 바다를 메워 가지고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인류세계 앞에 그 형들이 못한 것을 한다고 해서…. 나중에 있어서 형편없게 되기 때문에 옛날로 돌아가서 재건해야 할 입장에 있어요.

해적! 여기서 지도를 보면 영국이 제일 서쪽 나라예요. 먼 데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거 해적 기지예요. 영국이 인도를 해적으로 와서 점령을 했지, 왕권 중심삼아 가지고 도의적인 면으로 운영했어요? 3백 년 했지만 언제든지 착취해 갔지. 런던에 가보게 되면 그 박물관에 쌓아 놓은 게 많은데, 도적질해서 물건을 쌓아 두었다는 거예요. 내가 해방하면 다 돌려줘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런 무엇이 없어요. 전부 다 새것이지. 그렇잖아요? 사상적 기준이 달라요. 하늘 박물관, 하늘의 박물관에도 선생님의 사상은 처음이에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말할 수 없어요. 말할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켰지. 그래, 핏줄이 이렇게 고약한 거예요. 여러분,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이 이거(『평화훈경』) Ⅰ장에서부터 내가 쓴 것이고, 참부모님이 나에게 비밀리에 전수해 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비밀문서로 알고 살면 틀림없을 거예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영계에 와서 나를 참소해요. “선생님은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한 것 아니냐?” 하고 말이에요. 나, 여기 안 있고 혁명해서 딴 나라에 가겠다고 해도 갈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야지, 갈 데가 없다구요.

4대 성인들에게 문 총재가 와이로(わいろ; 뇌물)를 먹이나, 무엇을 하나?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그렇게 증거 하지, 내게 도움 되게 하기 위해서 증거 하라는 얘기 안 해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되어 있어요. 메시지가 다 그래요.

우리 집에서 한 것을 이름을 써야 할 텐데…. 「이거 가져온 거예요.(어머님)」 집에서 가져온 거야? 「예. 청평에서 가져왔어요.」 「청평에서 가져온 겁니다. 새로 만든 책입니다. (정원주)」 이름을 써야 되겠구만. 참아버님! 「훈독하고 나중에 쓰세요.」 아, 시간 없다구. 언제 잃어버릴지 모르잖아? (웃음) 「안 잃어버려요. 우리가 언제나 챙겨 가지고 다녀요.」 챙기기 전에 여기 지나가는 녀석들이 도적질도 해 갈 수 있어. (웃음)

이번 대회의 제목이 뭔지 알아요? 유정옥, 이번 대회의 제목이 뭐야?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설 환영 결의대회입니다.」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사인을 하심) 「2007년!」 몇 월이야? 「12월!」 12월! 며칠? 「13일!」 13일! 오늘이 13일이네? 「예.」 *13이라는 숫자가 지금까지는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13수가 훨씬 더 중요한 수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수님의 열두 제자인데 13수를 못 세웠어요. 그래서 서양 역사에 13수가 제일 나쁜 수로 되어 있어요. 오늘이 딱 그렇게 되네. 축, 뭐야? 무슨 대회?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설 환영 결의대회!」(사인을 하심) 무슨 대회? 「창설 환영 결의대회!」 창설 환영! ‘환’ 자를 어떻게 쓰나? ‘말씀 언(言)’ 변이던가? 「아닙니다. ‘초 두(艹)’하고 ‘입 구(口)’가 둘 있고….」 그래, 알았어. 대회, 축! 2007년 12월 13일! 여러분이 이것 공부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이것 공부해야 돼요. (박수)

자, 엄마도! 「예쁘게 잘 쓰세요. (어머님)」(어머님 용 책에 사인을 하심) 「‘축!’ 하고 좀 띄고 쓰세요.」 천주, 평화, 통일, 가정당, 창설 환영대회! 한학자! ‘한학자’ 해야지. (웃음) 맞지? 만세, 억만세! (사인을 끝내심) (박수)

전통을 보여주고 지도할 수 있는 재료

자! 오늘은 Ⅰ장부터 하지. 잘 들으라구요, Ⅰ장부터.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Ⅰ장부터 여러분의 것으로서 여러분이 만들고, 여러분이 선조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수천년 동안 천대받던 것을, 다 상처 났던 것을 내가 전부 다 편성해서 출판한 내 것으로서 여러분들이 가져 가지고 자기 것 이상 사랑하게 되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곳을 따라가는 거예요.

서론을 읽어야지.「예.」너도 선생님 없으면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 책을 보면서.「예. (정원주)」내가 미국을 오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모르지요, 여러분도? 미국에 와서 반대도 많이 받고, 사연도 많아요.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이 많다는 거예요.

댄버리 교도소까지 들어가서, 침을 뱉고 돌아서야 할 텐데 나올 때에 미국 대통령과 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감옥에서도 눈물짓고 기도한 것을 하나님이 그 뜻대로 다 이루어주었어요. 그것을 보면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만, 여러분은 사랑 못 해본 것 아니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들을 내가 사랑하던 이상, 이제 내가 영계에 가기 전까지도 그것을, 이 책을 중심삼고 전통을 보여주고 지도할 수 있는 재료로 삼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틀림없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미국은 여기서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그 준비를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하고 있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참부모님께서 본보이신 참사랑의 길을 닮아 사는 우리 모두가 되어 평화이상세계의 왕국을 실현하는 주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천일국 7년 10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여러분의 일족들, 자기 부모로부터 친척들까지 전부 다 찾아서 축복을 해줘 가지고, 자기 나라들을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 안 하면 안돼요. 동떨어진다구요. 지파 편성이 안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Ⅰ장, Ⅱ장은 내용을 잘 읽으면 하나님이 창조한 그 내용이 얼마나 심각한 내용인가를 대개 알 수 있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계속;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으로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서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훈독 중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체국, 조국이 될 수 있는 그 나라의 백성들이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Ⅳ장이 그래요. 그 다음에 Ⅴ장부터는 왕권시대, 천정궁이 돼요. 그 다음에는 천정궁을 보호할 수 있는 모든 신문명, 새로운 21세기 우주과학세계에 알맞을 수 있는 지상세계를 편성해야 돼요. 과학의 세계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 Ⅰ, Ⅱ, Ⅲ장은 참부모가 3대권까지 탕감하고, 그 다음에 Ⅳ장은 백성들이 축복해야 돼요. 1960년도에 참부모가 결혼해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나라의 위기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Ⅳ장이에요. 그 다음에 Ⅴ장은 왕권시대를 가는 거예요. 백성들이 축복받았으니 왕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왕권이 지배하게 되는데, 현대 금후에는 종교도 없어지고 그 다음에는 나라도 없어지는데, 그러한 초국가 초종교권의 세계, 하늘과 직접 통할 수 있는 세계가 됐기 때문에 대우주 과학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술 같은 것, 인간세계의 기술이라는 것은 평준화가 돼요. 선진국이 아무리 자기가 안 가르치고 만년 자기 것으로 하겠다 해도 안 된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평준화! 앞으로 지배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은 지금까지 사람들이 과학의 힘, 종교의 힘을 가지고 주도했지만 그것 가지고 안 돼요.

영계에 가서 동화되려면 지상에서 영계의 내용을 알고 가야

과학과 종교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야 모든 평화의 문을 열고 평준화된 행복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이에요. 해방하니 그 다음에는 석방! 양면의 세계, 지상세계의 천국이어야 되고, 천상세계의 천국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또 지상세계에 왜 우리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공부 안 하면 몰라요. 영계에 가 가지고 거기에 동화 되려면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에게 지나가는 말,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렇게 살아야 돼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갈 수 있는 영계의 발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화하지 않고는 동화될 수 없어요.

가정이 영계에 다리가 돼 있으면, 가정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 가지고 둘이 동화되어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에 살던 여러분이 천상세계에서 하나의 주체와 대상이 동화되어 하나로 사니만큼 안팎이 컸기 때문에, 그것이 지금 시작한 것이 아니라 영원에서부터 창조이상으로 출발하던 것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영원히 여러분의 자손만대 하나님의 나라가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이 원칙의 도리를 따라야 돼요. 여기에서 벗어난 존재는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밥을 매일같이 먹더라도 배가 고프면 밥이 맛있어요. 사랑이 그리우면 그리운 사람이 있다면, 어머니가 없게 된다면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아기들은 눈물을 흘리고 참는 거예요. 또 부부가 있어 가지고 그리움이 사무치게 될 때에는, 자기 아내면 아내의 전부를 추구하고 사랑하면서 아내의 곁을 자연히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동화되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폭발돼요. 폭발돼 가지고 꽃이 피어야 돼요.

여러분, 꽃이 핀다는 것은 폭발적인 힘을 받기 때문에 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씨가 나와요. 수놈 암놈의 정자 난자가 나와 가지고 환경에 대변화가 일어나, 교차되는 환경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정해 가지고 생명체를, 정자 난자가 합해서 생명체를 형성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태어나는 도리는 꽃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꽃피는 자리에서 이게 나야지, 꽃이 지는 자리에서 그것이 나면 큰 일이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여러분이 사랑한 열매로서 아들딸이 태어나야 선한 자연의 법칙에 따라 가지고 씨가 될 수 있어요. 꽃이 피어 가지고 영원한 꽃 핀 씨가, 꽃이 피어서 열매 맺은 씨가 영원한 씨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심으면 천년만년 순환되어 가지고 그것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것이 계속하는 과정을 부정하는 사람은 잘려 나가는 거예요.

이 말씀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부모의 사랑이 있으면 부모의 사랑을 대해 가지고 천년만년, 저나라에 가서까지도 부모가 그립고 부모를 만나고 살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갈라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앞으로 그런 행복할 수 있는 세계에 가게 하기 위해서 “공부해라. 선한 일을 해라.”, 안 하더라도 죽을 때까지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그것이 자기 일상생활의 취미, 재미와 같이 느껴지는 소유권을 갖지 않고는 행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젠가는 저나라에 가서 울고불고 그런다는 거예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씨

여자 남자가 만나 가지고 부부가 된다는 것은 저나라에서의 꽃이에요. 저나라의 꽃으로서 새로운 향기를 풍겨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사탄의 씨를 보여준 그 세계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다시 보여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 자신을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이것이 지나가는 길이 아니에요. 일상생활에서 여러분이 하루에 세 끼 먹는 밥을 맛있게 먹으면 그 맛있게 먹은 밥을 중심삼고 천사람, 만 사람이 다 맛있게 먹게 되면 그것은 생명체로서 존속하는 거예요.

같은 밥을 먹더라도, 같은 내용을 매일같이 하더라도 재미가 있어요. 재미를 느끼던 것이 끊어지면, 저녁이나 밤이 되면 그 자리에 돌아와서 그것을 다시, 남긴 밥을 배고플 때에는 찾아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그 맛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을 계속해야 돼요. 끊기면 안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선생님이 없으니까….’ 하면 안돼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제부터 매달 17일에는 이와 같은 『천성경』이라든가 이런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부족한 것을, 그 날에 있어서 자기가 맛을 모르는 것을 중심삼고 기도해 가지고 그것을 개방해야 돼요. 그래서 맛을 느껴야 돼요.

취미가 있어야 돼요. 취미라는 것은 관계를 맺는 것이지만, 재미라는 것은 사는 것을 말해요. 한국말을 들으면 재미라는 말이, ‘참 재미있다.’란 말, 그와 같이 묘한 말이 없어요.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영어로 말하면 인터레스팅(interesting)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상대도 못 돼요. 일본말인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도 상대가 안 돼요.

재미! 재미라는 것은 한국말로 하면 ‘미국에서 산다.’ 하는 의미도 돼요, 재미(在美). 재미교포! 그렇게 돼 있지만 미국이 재미의 근본이 못 되어 있어요. 이것이 타락해 가지고 허황한 바다 가운데서, 바람에 쓸려 사랑의 보자기가 찢어져 가지고 날아가 버리고 보자기의 근거도 찾을 수 없는 세상이 되었어요. 미국에 무슨 이상적 사랑의 가정이 없잖아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겠어요. 오늘 Ⅲ장까지 읽어야 돼. (정원주 보좌관에게) 네가 나이가 많아지니까 힘든 모양이구나. (웃음) 이 Ⅲ장은 이 세상, 우리가 사는 현재 세상, 황막한 뭐라고 할까? 환경의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그런 내용들이 나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프리섹스와 같은 그런 환경에서 자기 절개를 지키고 순결을 중심삼고 참다운 빛나는 생식기, 하나님이 찾아와 영원히 놓칠 수 없는 그런 생식기들을 가져 가지고, 그 생식기가 좋아서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부부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환경적 요건으로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네 엄마야? 너 결혼했나, 예전에? 「예.」 그 애 미국 여기에 왔어? 「아직 안 왔습니다.」 그래. 결혼했는데, 네가 한국 여자인데 미국 남자가 한국 남자와 달라, 같아? 몰라? 「달라요.」 무엇이 달라? 「피부색이 달라요.」 피부색? 사랑의 색깔이 같지. 하얀 색깔에는 오색 가지, 7색이 들어가 있는데. 얼굴이 문제가 아니고 내용이 문제지. 내용이 문제라구요. 사람 얼굴을 보게 되면, 그것은 풍토 때문에 그렇지. 보호색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환경에 맞추어 보호하기 위한 것

여기 남미 같은 데, 우루과이 같은 데 가게 되면 물이 전부 다 구정물이에요. ‘이야, 저것을 먹고 사나?’ 할 정도예요. 아이구! 한국 같은 데는 맑은 물, 어디 가든지 흐르는 물은 전부 다 맑은 물인데, 여기는 전부 다 구정물이에요. 그것을 꿀꺽꿀꺽 먹고 그래요.

거기에서 사는 고기 중에 빠꾸라는 것이 있어요. 그 고기는 말이에요, 생선은 고기의 갈빗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갈비⋅돼지갈비와 같이 찢어져요. 딱 갈비 같아요. 그 맛이 참 멋지거든. 지금도 선생님이 우루과이라든가 파라과이에 있는 빠꾸 생각이 나요.

그건 물에서 낚시에 걸려 나올 때에는 황금빛이에요. 이야! 도라도와 같이 황금빛인데, 잡아 가지고 배에다 올려놓으면 순식간에 죽기 전에 어떻게 되느냐? 이게 오래 못 살아요. 물에서 나와 죽기 전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배창의 살이 돼 있는 것이 새까맣게 돼요. 그 모습을 보면 누런빛이 새까매지는 거예요. 그렇게 보호색이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 환경여건을 극복하는 거예요. 시간 오래 안 걸려요. 순식간에 되어버려요.

백인들의 얼굴은 그래요. 백인이 원하는 것이 뭐냐? 왜 눈이 새파래졌어요? 하얀 눈 세계에서 사니까 물이 그립다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고 북극 같은 데를 날게 되면, 하얀 눈의 세계에 호수 같은 것은 새파래요. 서양 여자들의 눈이 새파란 것과 마찬가지예요. 똑같아요. 물이 먹고 싶은데 눈을 집어먹겠나? 뭘 하려면 물이 필요하지요. 밥을 하든가 해도 눈을 녹여서 해야지요. 푸른 물을 언제나 그리워하기 때문에, 그리워하니까 보호색이 돼요. 그래서 눈이 새파래진 거예요.

그리고 서양 사람들 코가 좁고 길어요. 동양 사람과 달라요. 흑인들은 이것이 짧고 이래 가지고 밭고 코가 굵어요. 더우니까! 온도가 37도가 있으니 말이에요, 더워지면 피해가 되니까 될 수 있는 대로 공기보다도 도수가 낮은 것을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동양 사람들은 코가 서양 사람들보다 더 크지요. 흑인들은 코가 발딱 해 가지고 갖다가 붙였어요. 그거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기후 때문에. 기후가 더우니까 그래요.

그래, 흑인 백인들이 한 7대만 해서 교체결혼,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스페인 사람같이 돼요. 백인과 흑인의 중간치가 되는 거지요. 예수의 빛깔이 하얀 것이 아니라 스페인 사람, 중동 사람 얼굴이에요. 조금만 하게 되면 아시아 사람, 조금만 더하게 되면 백인도 돼요. 북극으로 가면 백인이 되고, 온대지방에 오면 황인종이 되고, 그렇게 변하는 거예요. 기후 때문에 사람의 얼굴색이 그렇게 갈라진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의 모든 동물들도 환경에 따라 가지고 보호색이 있기 때문에 환경에서 자기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색깔을 하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종류가 같더라도 큰 놈이…. 키가 클 필요 없으면 말이에요, 납작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들도 바다에 엎드려 살기도 하고 다 그래요, 환경에 따르다 보니.

그렇기 때문에 인종 차별하는 녀석들은 북극에 못 살고 남극에 못산다는 거예요. 가서 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춥고 덥고 한 것을 맞추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미국의 백인들이라도 말이에요, 백인들이 검정 옷을 왜 입어요? 백인들이 하얀 옷만 입지. 하얀 옷은, 북극이 되기 싫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보면 싫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오색 가지, 그렇기 때문에 햇빛이 7색이 되어 있어요, 7색 무지개. 7색 된 그 빛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아침에서 저녁이 달라요. 저녁에 절반, 아침에 절반 갈라 가지고 전부 다 빛이 다르다는 거예요. 저녁 같은 때 빨간 빛이, 황혼에 이런 빨간 빛은 주파수가 이렇게 커 가지고 연장되는 거예요. 색깔이 이렇게 다르고 파장이 달라요. 그것을 합해 가지고 빨리 돌리면 하얘지는 거라구요.

그래, 미국에는 오색 가지의 사람이 다 있어요. 머리가 하얀 사람도 있고 말이에요. 이 브라운 컬러(brown color; 갈색)는 땅이에요. 땅이 그리워요. 언제나 생각하기를 브라운 컬러예요. 발이 땅을 딛고 싶은데 눈 위에 다니니 얼마나 그립겠어요? 생각이 언제나 이렇게 되니 브라운 컬러예요. 솜털까지도 전부 다 브라운 컬러예요.

하나님의 꿈 가운데 생각하는 아들딸이 되어야

자, Ⅲ장 빨리 하자. 8시가 되어 오네. 「Ⅲ장은 깁니다. (정원주)」 길다구, 글쎄. 세상의 복잡한 환경, 어려운 환경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내가 모르나? 알고 얘기하고 있는데. (웃음)

Ⅳ장은 천사세계를 말해요. Ⅳ장은 축복받은 나라가 되어야 조국이 된다는 거예요. 축복을 완결해야 조국이 되는 거예요. 미국도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축복을 완료해서, 종교와 나라의 치리를 안 받더라도 혼자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같이 살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안되거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꿈 가운데서 생각하는 아들딸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되니까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지금 문 총재가 필요한 것은 왜냐? 가까울 수 있는 하늘나라의 내용을 전부 다 소개해 준 거예요. 가면 그냥 그대로지, 틀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선생님을 하나님 대신 모셔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면 하나님 대신, 장자가 장자 대신, 여자는 어머니 대신, 누나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자! 「예, 평화메시지 제Ⅲ장입니다.」 잘 들어봐요, 얼마나 복잡한가. 거기에 있어서 순결 된, 영원한 변치 않는 생식기를 가져야 돼요. 하나님의 생식기예요, 하나님의 생식기! 하나님의 생식기에서 나온 것 아니에요? 여자도 하나님의 생식기에서 나온 것 아니에요? 그것이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 변할 수 있어요? 영원히 안 변해요. 여기 에리카와면 영원히 에리카와예요. 변하지 않아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하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같은 사람 봤어요? 쌍둥이라 다 같다고 하더라도 뭐 소질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고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남자의 그 볼록을 무엇보다도 가슴에 기둥삼아 살아야 돼요. 그러면 여자는 받침이 있으니 기둥을 받쳐줘야 돼요. 받치게 되어 있잖아요, 이게? 이것을 받쳐주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거기 서면 대번에 재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처녀 총각이 결혼해 가지고 첫 아기를 배 가지고 낳게 될 때 말이에요, 그래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그 아기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혼자서는 영원히 못 돼요. 사랑의 주인 되는 것은 아기가 태어나 ‘응아!’ 하면 벌써 어머니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주입되는 거예요.

결혼하면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줄 필요가 없어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하던 이상으로 발전시켜야 할 텐데, 그것을 쓸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복잡한가, 이제 두고 보라구요. 자, 빨리 읽으라구.

(『평화훈경』Ⅲ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시작;……세계 지도자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연합대회는 금번 대회로써 제3회째 개최하게 됩니다.)

그래, 몽골이에요. 몽골반점 동족은 반점이 다 있지요? 반점 알아요? 백인들도 황인종하고 결혼해서 아기를 낳게 되면 궁둥이에 반점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족이 형님이라는 거예요. 형님의 표상이 되어 있는 거예요. 몽골반점 동족을 형님으로서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면, 백인도 황인종도 다 갈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 표상이에요. 끝날에 주인이 올 때에 핏줄을 맑힐 수 있는데, 궁둥이에 먹과 같은, 도장과 같은 것이 있어요. 핏줄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강하다구요. 강하다는 거예요.

저기 누구야? 저 웃는 사람 이름이 뭐야? 한국의 전선자 같네? 전선자야? 「예.」 네가 어떻게 여기 왔나?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 왔습니다, 아들도 미국에 있고 해서요.」 그래, 통일교회 식구들 만나니까 반갑지? 「예. 너무 반갑습니다.」 너무 반갑지. 자, 이제 앉아라. 저 여자가 얘깃거리가 많은데 얘기해 주면 이 말씀보다 복잡한 내용도 다 재미가 있겠지만, 이 말씀은 절대 필요해요.

사랑의 주인

이것은 영원히 면경, 거울과 같아요, 거울. 거울이 우글쭈글해서 변할 수 없어요. 반듯한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저 말씀은 그냥 그대로 나타나서 이룬 것이니만큼, 여기서 거기에 맞게끔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주체세계에 상대적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을 대했으면 여러분이 된 만큼 저나라에 가면 반드시 상대가 나타나요. 여러분의 아내가 그런 소성을 맞춰줄 수 있게끔 변한다 이거예요.

어린애가 ‘응아!’ 하고 태어나면 말이에요, 그때 ‘응아!’ 하는 그 아기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부모 둘이 암만 해도 그것이 안 돼요. 아기라는 것이 태어나서 울게 되면 두 사람이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고 아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첫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을 만들 때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이, 참된 여자를 만들고 참된 남자를 만들 수 있는 전통적 모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첫사랑을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 사람이 첫사랑이 있어요? 똥개 사랑이에요, 똥개 사랑. 생각해 보면 아이고, 싫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어디 버스 같은 것을 타거나 전철을 타더라도 미국 여자들 옷이 와 닿는 것이 싫다는 거예요. 미국 놈들은 그런 것을 찾아가서 대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반발하는 거라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설명을 하기 전에 아기가 ‘응아!’ 하고 나오면 그들이 부모의 사랑,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 살아야 참된 부모가 되는 것이요, 참된 효자가 되는 거예요. 부부도 그래요. 여자를 사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여자를 사랑하는 그 순간에 남자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없어요. 고독단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무것도 여자의 세계에 대해 몰랐지만, 그 사랑이 뭐고, 자기 누이동생하고 같이 한 집에서 살 때에는 몰랐지만 말이에요, 첫사랑이 느껴지면 사랑을 할 수 있어 가지고 손잡고 키스하게 된다면 그것이 잊혀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키스하게 되면 몸을 비비지요? 이러면 젖이 흥분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언제 배란기가 오는지 알아요? 그것도 연구하라구요.

그래,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첫사랑을 잊어버리지 않고 영원히 저 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되는 거예요. 첫사랑! 그래, 미국 사람들이 첫사람을 가지고 지금까지 영원한 이상상대라고 해서 그와 더불어 늙어죽을 때도 무덤에 같이 묻혀 죽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이고! 더럽지요. 더러워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집,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사람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요! 자연히, 퉤! (침을 뱉으시며) 침이 나와요, 모르게. ‘이거 왜 이런가?’ 해서 알아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안다는 거예요. 아기가 ‘응아!’ 할 때는 부모의 사랑이 느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나가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싫어요! 침 뱉고 그래요.

아기 사랑하는 데는 교육할 수 있는 뭣이 없어요. 오줌똥을 만지더라도 좋고, 희망을 가져 가지고 무엇이든지, 더러운 것도 다 희망의 조건을 키워주는 것이 되지, 없애버리는 조건이 안 된다는 거예요. 남편을 만나 삶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없애버리는 사랑이 아니라는 거예요. 무한히 남편의 세계가 크면 클 수 있는 그 사랑의 주체 앞에 대상이 되어 내가 크고, 내가 크는 줄 모르게 따라서 자연히 아내의 주인의 자리를 지켜 나간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그것이 불가능해요.

자연히! 노력으로 오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본연의 창조본성이 찾아오는 거예요. 16세 때까지 찾아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들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상대를 대해 가지고 위해 줄 수 있고 받들기 위해서 이렇게 미리 준비한 것이 없어요. 남자는 볼록이니까 주기 위해서 미리 준비해 놓은 거예요. 수천년, 역사가 변해도 변치 않고 주기 위해서, 받기 위해서 이렇게 준비하는 부부가 이상적 부부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자!

하늘 백성이 영원히 자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나라

(훈독 계속; ……이런 원대한 목적과 취지를 갖고 출발한 천주평화연합의 출현은 결코 어떤 한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가 아닙니다. 하늘이 새천년을 맞은 인류에게 주신 최고 최대의 축복입니다. 몽골반점동족연합도 이제 천주평화연합의 숭고한 뜻을 성취해 가는 반려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백인 백인만이 아니에요. 몽골 동족 하게 되면 오색인종이 전부 다 들어가요. 결혼한 사람이 백인이 되고, 황인종이 되어 있더라도 궁둥이에 푸른 점이 있어요. 백인끼리 결혼하면 없지. 자!

(훈독 계속;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기억하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의 본심은 자기 사는 몸뚱이가 반대하면 언제든지 충고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그만둬!” 하고. 그런데 그것을 안 지켜요. 그것을 지키면 타락한 사람이라 해도 지옥 안 가요. 천국 들어가 중앙까지 갈 수 있어요. 16살이면 다 크잖아요? 다 컸지, 그럼. 자!

(훈독 계속; ……이처럼 남녀간의 불륜한 성적 결합이 바로 타락이 되었기에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인류는 아직도 그 타락의 혈통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만행들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철못을 박고 있는 역적행위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얼마나 알게? 자! (갑자기 청중들 웃음) 뭐가 있다고 그래? (정원주 보좌관에게) 자, 얼른 와서 하라구. 그것은 그 동네의 일이고 이 동네의 일은 달라. 이 동네에서 먼저 시작했으니 여기서 끝내고 가야지, 오라 가라 한다고 해서 거기에 갈 수 없어. (다시 웃음) 어머니가 시계를 아침에 내려올 때는 보지도 않고 차고 가느냐고 그래요, 그쪽에 다 있는데. 그래서 이제는 이것을 표준으로 해서 이것을 갖다 줬어요. 뭘 들어 달라는 조건으로 갖다 줬어요. (웃음) 자!

(훈독 계속: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의 주인을 서로 엇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아내의 생식기 주인은 남편이고,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로 위해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서야 상대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을 문 총재가 어떻게 알아요? 엇바꾸어 놓았는지, 새로 갖다가 붙여 놓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엇바뀌어 놓았다는 말이 얼마나 참 묘해요? 그거 하나님 아니면 그 놀음 못 해요. 자!

(훈독 계속; ……인간의 생식기는 지극히 성스러운 곳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꽃을 피우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열매를 맺는 혈통의 왕궁입니다. 이 절대생식기를 중심삼고 절대혈통⋅절대사랑⋅절대생명이 창출됩니다. 절대화합⋅절대통일⋅절대해방⋅절대안식이 벌어집니다.)

그래, 절대생식기를 중심삼고는 싸움을 안 하고, 평화니 모든 것을…. 저게 다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의 생식기가 그런가,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그런가 다시 한 번 그거 얘기하라구, 그거 몇 줄 전부터.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여러분이 저 말씀을 싫다고 생각한다구요. 앞으로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이 저 말씀을 교단에서라든가 학교에서라든가 어디서든지 열심히 정성을 다해서 가르치는 환경이 되면, 이 말씀이 얼마나 판도를 대우주에 확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짓말이라도 저렇게 해 가지고 망할 나라가 없다구요. 참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받들고 하늘 백성들이 영원히 자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나라가 생겨날 수 있는 거라구요, 사실이라면. 알겠어요?「예.」

다 가르쳐줬으니 가르침 받은 사람이 책임져야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수십년 됐지만, 저런 말씀과 가르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때 시대의 자기와 오늘의 자기를 볼 때 얼마나 변화했느냐 이거예요. 저런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책을 갖다가 활기차게 팔을 벌리고 가슴에 있는 모든 막힌 담들의 문을 열어주고, “우주의 모든 것이 나와 더불어 생명을 같이하고 생사지해방권을 주장할 수 있는 동역자가 되시옵소서!” 할 때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사탄밖에, 악마밖에 없지.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 말씀을 반대하고, 여기에 반대하는 교회라든가 세계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반대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저것이 사실이라면. 기가 차지. 누구 왕자, 누구 뭐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왕자가 어디 있어요? 다 걸리는 거예요.

그래, 걸린 것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 미국 땅이 어떤 땅인데 여기에 와서 이래요? 에이구! 사람 떼거리들도 가지각색인 이 세상에 와서, 무슨 복이 있겠다고 여기에 와서 34년 동안 보따리를 풀어놓고 뭘 했어요? 장사를 했어요, 뭘 했어요? 장사? 빼앗겨 버렸어요. 갖고 갈 게 없어요.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었어도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 워싱턴타임스에 있는 것을 몽땅 가져갈 수 없어요. 또 이 말씀을 중심삼고 갈 때에, 이 말씀 책을 몽땅 가져갈 수 없어요. 숨겨 놓고 안 줄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 거짓말이라고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미국 사람을 잡아 죽인다 하면, 잡아 죽인다고 해서 그 책을 내놓겠어요? 감추었다가 자기 후손들에게 몇 백 길, 몇 천 길을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서라도 가르쳐주고 유언을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럴 말씀을 함부로 취급해 가지고 어떻게 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다 알고 다 실천했어요. 선생님이 걸릴 것이 없어요. 알고 실천해 가지고 가르쳐줬는데, 가르쳐주는 데도 내게 있는 정성,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가르쳐줬는데 안 받으니 그 이상 할 수 없어요. 그것은 가르침을 받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나는 가르쳐주는데도 진짜 가르쳐줬으니, 가르쳐서 미국에 가서 수고한 공적이라는 것이, 가르친 사실의 공적이 얼마나 컸는데, 그 공적의 실적을 미국 사람들이 받들지 못하면, 그 공적을 받들지 못한 열매의 가치를 천상세계에 갖다가 나눠줄 수 있고, 지상세계에 나눠줄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천상세계가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나눠줄 수 있는 일이 기다리고 있어요. 앉아 가지고 알고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그거 나 책임 안 져요. 알겠어요?

주었어요! 나 이상 사랑하고 그렇게 해봐 가지고 망하거들랑 영계에 가서 나한테 찾아와요. 천 배, 만 배 하더라도 높은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또 가르쳐주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예.」

문 총재에 대해 연구해야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못났다고 하지도 말고. 이게 일일생활에 순응할 수 있는 도리예요. 이것만 찾아가게 되면 틀림없이 과정을 지나가서 목적지에 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가는 길 바로 갔고, 목적지 바로 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님이 말한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은 아버님의 절대적인 가치를 몰랐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연구해야 돼요. 문 총재를 연구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아는 그 문 총재가 본래의 문 총재가 아니에요. 나타나 있는 미국 사정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가르쳐줬지, 정말 근본적인 것은 아직까지 못 가르쳐 줬어요. 여기에 여러분이 모르는 몇 곳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이제 알고 찾아와 가지고, 한국에 있는 레버런 문의 이러한 책, 원서를 찾아 가지고 교육받겠다는 사람이 누구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아담의 아들,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아들이 될 것이고, 예수가 바라는 나라의 백성이 생겨날 것이고, 재림주가 바라는 세계, 하늘땅의 천국 이상의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뒷면의 그런 존재까지 있다는 것을 알고, 파고 파고 연구하고 연구하고, 몇 대까지 연구해도 또 찾아야 할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문 총재가 간단한 사람이 아니에요. 복잡한 사람이에요. 때에 대한 것을 다 알고,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가고, 여러분은 좋아서 자고, 좋아서 먹고, 술 먹고 취해 자고 있지만, 선생님은 취하는 세계를 살려주기 위해 별의별 주사약을 갖다가 광장에서 나눠줬다는 거예요. 나눠주니까 광장에서 파는 싸구려 주사약으로 알았다가는 큰 망국지종이 된다는 거예요. 이 땅도 남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라구요.

주동문! 「예.」 그동안 한국에서 한 얘기를 좀, 자기가 이번에 오다가 문제 되었던 내용,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이 제일 가까우니까 잠깐 결론지어서 한마디하지. 지금 자기가 무엇을 걱정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말이야. (주동문 사장의 보고 중에 녹음이 중단됨)

눈물의 아들딸 교육과 남겨야 할 하늘의 보증 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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