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가까운 곳에 있는 목회자 몇 명이 왔습니다.」 다음! (≪천성경≫ ‘참하나님’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부터 훈독)
『……하나님께서는 만물과 인간의 창조를 위해 온갖 힘을 투입하셨습니다.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셨습니다. 다른 것은 투입하면 전부 소모되지만, 참사랑만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더 번성하고 생산합니다. 참사랑은 100을 투입하면 120이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망할 것 같지만 망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번성하며 영생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참사랑으로 투입하면 뭐냐? 상대가 개성진리체예요. 남자 여자가 다르다구요. 받으면 그것을 소모시켜서는 안 돼요. 반드시 받으면 받은 것보다도 나은 것을 돌려주어야 되는 거예요. 플러스시켜야 돼요. 왜?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75퍼센트 올라가게 되면 개성진리체가 받았으니 소모시키면 빚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플러스시켜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빚지고 감소시키는 상대가 안 되기 위해서 개성진리체, 상대는, 그도 투입했으면 저쪽도 투입하니 계속 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40여년간 고생해 온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맞이하기 위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여러분은 원래 부자관계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인간이 하나님의 양자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에 아들이 하는 것은 아버지가 하는 것이며, 아버지가 하는 것은 아들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시대는 천주부모, 그다음에「천지부모!」천지부모?「천지인 부모!」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이 완성해야 돼요, 사람이. 사람을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고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가지가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가정 출발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인부모를 통해서만 가정이 제3대권을 넘어서 가지고 4대권이에요. 3대권까지는 모형으로 한 쌍이에요. 그렇게 되지만 이 수가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 손자들은 한 쌍만 가지면 안 된다구요. 두 쌍 이상, 아들딸 이상으로 3수를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전체 답이에요.
며칠 전에 그 말을 해 줬나?「자녀의 날입니다.」「25일에 말씀하셨습니다.」25일이 제44회 자녀의 날이에요. 만 43회예요. 4천3백년, 430년, 통일교회에 있어서 축복가정 430가정이에요. 전부 다 43수예요. 합하면 7수예요.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체(體)를 입기 위해서 창조한 거예요. 체를 입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한 거예요. 체를 입기 전에는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없어요. 사랑의 대상을 찾지 못하면 사람과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무형의 천주부모의 자리를 못 잡아요. 하나님시대는 정적인 사랑이요, 그다음에 아담시대는 동적인 사랑이요, 3대는 순결정착 평화안식의 사랑이에요. 거기에서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이러한 복잡한 내용을 거쳐 가지고 이루어진 것이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은 평화적 유엔, 평화적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그러기 위해서는 천일국하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합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여기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본연적인 하나님이 이상으로 한 몸 마음이 하나된, 하늘땅이 하나된 심정의 운세를 가지고 지상․천상 통일세계가 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섭리사를 잘 알아야 돼요. 이론적인 체제에서 그렇다는 것이 인류 역사와 더불어 하나님의 섭리사와 맞아떨어져서 천지인부모 되시는 분이 과거․현재 신과 인간이 갈라진 모든 것을, 역사관을 중심삼고 인간 역사와 섭리사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초종교권 초국가권이에요.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천일국,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비로소 세계적 정상에 올라와서 평화유엔 평화왕권 시대로 넘어서면서 일체 되어서 유엔을 소화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수천만년 수고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수천만년이 아니라 영원히 다 우주를 포기해 버려야 돼요.
해양권 환원시대, 육지권 환원시대, 창조세계 환원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시대예요. 그것이 다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해양권, 지상․천상천국, 주인이 없었던 그 세계에 해양권, 육지권, 재창조 심정권 세계까지 넘어서야만 하나님과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 와서 역사시대가 돌아가는 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요. 핏줄을 접붙이는데 돌감람나무 뿌리로부터 전부 다 개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참감람나무 순을 돌감람나무에 접붙인다는 것은 무엇이냐? 새로이 심을 수 없어요.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 참감람나무 가지, 참감람나무 둥치까지 한꺼번에 생기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한 방향성으로서 접붙였지만 이것은 360도로 접붙이는 거예요.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뿌리를 뽑을 수 있다는 것은 참된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거예요. 참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거둘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새로운 지상․천상 완전 탕감시대가 해소된 그 위에서 성립시켜야 할 가정적 지상․천상천국, 종족․민족․국가․천주적 지상․천상천국이 현현 하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적당히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다 공식적으로 맞춰 나가야 돼요. 그것을 부모님이 했기 때문에 그렇지, 여러분이 다 공식을 맞추려면 몇천 년 몇만년 걸려도 안 돼요. 그것을 체휼해서는 알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비로소 대상적 남자 대상적 여자, 하나님의 대상적 가정, 하나님의 대상적 국가, 하나님의 대상적 세계, 하나님의 대상적 천주가 시작되기 때문에 가정 정착이 벌어져요.
이번에 10월에 우리가 강연한 것이 뭐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지도자, 유대교의 지도자와 회회교의 지도자, 기독교의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8월 15일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면서 2세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때 선포한 내용이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나와 우리 가정을 갖지 않게 될 때는 하나님이 우리 가정, 내 아들이라는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라는 말, 우리나라는 말, 우리 백성이라는 말, 이것이 다 사탄 속에서 하는 말이에요. 그것을 완전히 나 하나에 귀결시켜야 되고, 우리 가정 안에 전부 다 낳아 놓아야 우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라는 말을 못 썼어요. 아들딸이 있나? 더욱이나 사랑을 중심삼고 내 아들 내 딸이라고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못 한 하나님이에요. 우리나라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불쌍한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 일대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하고 뭐 했다고 하는 둥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지만, 일대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천사세계로부터 우주의 전체, 사탄도 파괴했지만 그걸 시정해서 재창조해야 돼요. 천사세계로부터 아담시대로부터 하나님세계까지 심정 창조 일체권까지도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소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는 통일교회 교인은 가짜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고개를 넘으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아들을 내 마음대로 해? 그것이 자기 아들이 아니에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해서 나라 없는 자리에서 자기 마음대로 명령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명령하에 무조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자기 일족과 일국, 대한민국이 뭐예요? 선생님을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그러니까 비참하게 다 죽었지. 요즘은 노 서방이 나와서 천하가 자기 것이라고 하는데, 해 보라는 거예요. 결국 나중에는 벌거벗고 쫓겨나서 국외 지역에 떨어질 수 있는 한계선에 가서는 살려 달라고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무리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해양권…. 경제특구를 해서 뭘 해요? 이 도의 소속이 아니고 이 시의 소속이 아니에요. 대통령에게 직할되는 거예요. 그 대통령이 옳은 대통령이 아니에요. 하늘과 하등 관계가 없어요. 그러다가 그것이 이루어지면 벼랑에 떨어질 것밖에 없어요. 그것을 막아 주기 위해서 포위작전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참부모가 불쌍한 거예요. 원리원칙을 전부 다 맞춰 가지고 넘어가기 전에는 이 땅 위에 정착할 개인 기지, 가정 기지, 국가 기지, 하늘땅 기지가 없어요.
이것이 그저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계몽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공식노정에 들이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나라는 존재는 거기에 동떨어지고 말씀은 상대적으로 여기에 남아져서는 안 돼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안 그래요?「예.」 언행심사(言行心事)라고 하지요? 말과 행동이 같아 가지고 마음과 일이 같아야 돼요.
그래, 이런 말을 듣게 될 때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쭉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 무형의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것, 그 하나님도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하는 데는 힘만 가지고 창조하는 게 아니에요. 상대기준이 원칙이니 상대에서부터 작용해서 힘이 나오는 거예요. 이 우주가 힘만 알지 작용은 몰라요. 무슨 작용 때문에 힘이 나온다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의 작용이에요. 그 사랑의 작용이 개체에서 이뤄지는 게 아니에요. 주체 대상 관계를 불가피하게 공인해야 돼요.
중간에서 큰소리하는 것은 다 떨어져요. 나무가 열매를 맺힐 때 아무리 푸른 잎이 많다 하더라도 열매와 하나될 수 있는 소성을 지니지 않은 잎과 가지는 전부 다 중간에 추풍낙엽이에요. 열매를 맺었어도 다 떨어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열매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전체 가지, 전체 잎의 영양소가 총결집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다 떨어져서 거름이 되는 거예요.
중간에 떨어져서 자라고 있는 나무의 푸른 잎, 푸른 열매를 돕기 위한 거름이 되는 거예요. 역사상 복귀노정에 수많은 사람이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거름이 되어서 도와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바라는 열매를 향해 나가는 그 열매 앞에 중간에 떨어졌으면 통일교회 가정들의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한 거름과 비료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비료가 되어서 실체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이상 정착에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제멋대로 해서 안 되는 거예요. 저렇게 세밀히 얘기했어요. 세상의 무슨 경서, 어디 가서 교육받아도 저렇게 얘기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까 얘기하던 참사랑만이 73점까지 올라갔지만, 개성진리체라는 거예요. 같은, 대등한 진리의 입장에 선 진리체가 되었기 때문에 참사랑을 받는 사람은 돌려주지 않으면 안 돼요. 잘라먹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개성진리체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개성진리체지요? 개성진리체는 받았으면 빚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빚을 안 져 가지고 받은 거기에, 고마움에 대해서 갚아 줘야 돼요. 열을 받았으면 열 하나를 갚아야 돼요. 더 커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매일 매일 기도할 때 보고기도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라구요. 한발짝 한발짝 가정의 울타리를 넘고, 종족의 울타리를 넘고, 나라의 울타리를 넘는 거예요. 내가 여수 순천과 무슨 관계가 있다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와서 이래요? 오늘은 섬을 한 번 시찰하려고 해요. 환경 창조! 환경을 살펴야 되는 거예요.
복귀, 복귀라는 말은 우리에게 필요 없어요. 구원이에요.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이지만, 구원이라는 것은 개조예요. 그냥 그대로 병난 사람이 나으면 되잖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재창조,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알겠나?「예.」그냥 그대로 여러분은 구원이 안 돼요. 여러분 가정들이, 여러분 아들딸들이 구원 안 된다구요.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절대 믿어야 돼요.
여기 비행장에 미국 비행기가 내려와서 문이 열리고 손님들이 들락날락할 때, 여기에 있는 파리들이 비행기에 들어가서 손님의 상투 꼭대기에 들어가 앉아서 떠나게 되면, 자고 가는 손님 위에서 같이 자고 가서 뉴욕에 내리면 여기 파리가 미국 파리가 되잖아요?「그렇습니다.」하나밖에 몰라요. 나는 떨어지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거 외에는 길이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아는 길에 있어서 자기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 아니에요. 원칙을 따지고 들어가서 이런 원칙이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런 동기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참사랑이 아니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전부 다 파서 헤쳐 버린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로 통한다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몸부림쳤겠나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겨울 동삼(동삼삭; 冬三朔)에 입고 있던 솜바지를 눈물로 다 적셔 가지고 짤 만큼의 그런 고통의 길을 거친 것을 알아야 돼요. 인류를 자식으로 구원하기 위해서 일신의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떼어내고 뼈를 깎아 가지고 골수까지 짜서 희생하더라도 가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 자체에게는 영원히 무자비 한 거예요.
사탄의 후계자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으면 안 돼요. 그걸 생각하는 자체가 돼서는 안 돼요. 자기 자체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도 그렇지. 이놈의 생식기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고자가 되라고 그러잖아요?
이놈의 파리를 보라구요. 얼마나 달라붙어요? 생명의 근원이 있고 사랑의 근원이 있으면 죽어도, 팔이 떨어져도, 주둥이가 떨어져도 안 떨어지려고 한다구요. 통일교인은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앞을 때리게 되면 뒤에서, 뒤에서 때리게 되면 앞으로, 360도에서 들이 치더라도 떨어질 수 없는 통일교회라구요. 알겠나?「예.」
40년이니 몇 년이 됐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이 그런 것이 맨 뿌리, 근본에서부터 접붙이지 않았어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연결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지금 축복이 뭐예요? 개인축복을 위해서 7년노정을 거쳐왔지요? 힘들었어요. 지금 때는 축복이 국가축복, 하늘땅을 하루에 한 번에 축복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이에요. 그래서 지옥에 있던 사람들을 끌어서 수평에 올라오는 거예요.
수평에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이 뒤넘이치는 여기에서 축복으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가 커 가지고 통일교회의 식구가 담을 넘어 들어와도, 지금까지는 잎만 건드려도 죽이려고 했어요. 열매를 따먹으면 그건 옥살박살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때가 어떻게 되었느냐? 담을 넘어 나온 잎이 있으면 잎을 잘라 가지고 잎에 다 참감람나무 눈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뭐가 생기느냐 하면 참감람나무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눈접, 그다음에 가지접, 줄기 자체를 갖다 꽂아도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을 일족에게 갖다 접붙이면 일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타락이 없어요.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한 가정이라도 남으면, 한 가정, 선생님 가정이 남으면 모든 것이, 만사가 해결되는 거예요.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희생했어요. 더욱이나 선생님이 이혼까지 했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가정을 파탄시킨 그것을 복귀하기가 개인문제가 아니에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이 들어와서 축복을 두 번씩 받은 거예요. 축복 받은 것을 내가 다시 심사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자기 명단을 중심삼고.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아담 해와의 하루의 실수로 천지가 밤이 됐던 것인데, 그 세계를 낮으로 만들기에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몸뚱이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행동이 있을 수 없어요. 힘줄을 다 뽑아 가지고 거꾸로 해서 껍데기를 뒤집어 가지고 죽여도 탕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별의별 역사가 다 있지만 사탄세계를 용서하기 위해서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보다 더 나빠요. 용서해 줄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처리를 안 했지만, 이제는 처리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보다 더 나쁘지요, 원리를 알고 그러면?
성진이 어머니가 한경직이 있는 영락교회에 가서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킨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영계에 가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큰소리를 하지만. 그 책임을 누가 져요? 내가 책임 안 져요. 또 여자가 기성교회 성경을 중심삼고 절대시해 가지고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사형장에 보내서 총살해야 된다고 하면서 반대한 거예요. 까닭 없이 미워요. 원수이니까, 원수의 핏줄이 동하니까.
그것을 거기에서부터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런 원수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은 원수의 혈족이지요? 그들은 그래도 종교권으로 국가를 넘어서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를 받으면서도 참고 참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기성교회를 때려죽이라고 가르쳐 줬나? 여기(여수)도 그래요. 자기들이 자연굴복했으니 내가 왔지, 안 오는 거예요.
공산당은 데모로써 확장해 나왔지만, 통일교회는 대회예요. 여러분이 통반격파대회, 민족결성대회, 국가결성대회, 세계결성대회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대회를 해 나오지요?「예.」했나?「하셨습니다.」
평화유엔을 말하기 위해서는 아벨권 유엔을 말했어요. 아벨이 메시아의 새끼예요. 아벨권에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몇천년 역사가 들어가요. 아벨권 유엔이에요. 그것이 작은 것에서 큰 것과 중심을 따라 전부 다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이에요. 아벨권 유엔이 아벨유엔이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 가인세계의 유엔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대등한 자리에서 위로 올라왔으면 아벨유엔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아벨유엔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이에요. 둘이 하나 되어야 돼요. 가인권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권이 이제 갈 데가 없어요. 유엔 자체가 갈 데가 없어요. 가자 (Gaza) 지역을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의 평화 대데모 운동에, 몇백만을 동원하는 데에 참가 안 할 수 없게끔 몰아넣어야 돼요. 그것은 동화하게 되어 있어요. 참석 안 하더라도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에 1백만 인구가 사는데, 36마일의 담을 쌓아 가지고 그 가운데 살고 있는 거예요. 또 3백 만이 살고 있는데, 밖에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하게 울타리를 쌓고 있다고 그랬지? 2미터에서 5미터의 담벽을 쌓아 놓은 거예요.「웨스트뱅크 쪽입니다.」글쎄, 그 말이라구.
세상에! 자유세계 유엔권 내에 있어서 국민들이 형무소권 내에 사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려면 이스라엘 나라의 허가를 맡아야 되고, 아랍권의 허가를 맡아야 되고, 기독교의 허가를 맡아야 돼요. 미국의 허가를 맡아야 돼요. 들랑날랑하려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져요? 제1차, 제2차, 제3차 선언을 했어요. 쳐 봐라 이거예요. 치는 녀석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면 이스라엘, 모슬렘이면 모슬렘이 우리에게 피해를 주면 기독교보다도 뿌리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가자 지방하고 이스라엘 나라의 통곡의 벽도, 국경도 3차 선언한 것이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다 통할 수 있어요. 그렇게 돼 있지?「예.」 경계선이 없어요. 그러니 세계평화데모를 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이 가담하게 된다면 유엔까지 끌어넣어야 돼요. 너희들이 책임 못 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유엔이라는 것이 뭐예요? 평화를 위한 하나의 세계,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또 이스라엘도 하나의 나라를 위한 거예요. 선민이 하나의 나라를 위한 것 아니에요? 유엔도 그런데, 다 못 했으니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지원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미국 대통령으로서 국가적인 수상들, 책임자들을 불러 모아야 되고, 그다음에 종교권을 대표해서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이 종교권 이상이 돼 가지고 종교권 평화기준, 국가적 평화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다 못 이루었어요. 그것을 내가 내적으로 얼마나 핍박받으면서 천일국,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을 다 넘어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벨유엔이에요. 이제는 유엔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 나를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세상의 대통령이라면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자랑하기 위해서 만나는데, 두 번씩이나 기회가 있었지만 안 만났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만나자고 하면 만날 수 있어요. 그냥 안 만나요. 세상에 참부모라고 하는 사람이 미국 대통령한테 가서 ‘아이구, 도와주소!’ 해요? 퉷! 못 해요. 도와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자지관계여야 돼요. 안 그래요?
아버지는 아들을 내세워 가지고 도와 달라고 하지요? 핏줄이 다른 사람이 그것을 못 해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더럽힌 핏줄에게 가서 도와 달라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서 시작하지 않았어요. 물론 정화는 됐다 하더라도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타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선생님에게 ‘나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누가 해요?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은 죽어도 못 해요. 그것을 혁명한 거예요, 원리가 그러니까. 자기 생명과 통일교회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서라도 그런 행동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도 다 믿지 않았지? 믿었나, 안 믿었나? 이놈의 자식들!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줄 때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효율이! 물어보는데 왜 어물어물하고 있어?「백 퍼센트 못 믿었습니다.」백 퍼센트 못 믿었으면 못 믿은 거지. 1퍼센트도 못 믿은 거지. 1퍼센트 하자를 용서할 수 있어? 나일론 실 하나만 걸려도 걸려 넘어가는 거야.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에게 무슨 이익이 돼요?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를 반대한다고 하나님이 보호할 수 없어요. 국가 기준을 넘어야 돼요.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반격파를 천일국 4년까지 끝내겠다고 선생님에게 맹세한 것이 생각나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게? 그래 가지고 천년만년 흘러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생사지권을 짊어지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3월 16일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옥으로부터 천상세계를 드나들면서 무슨 고통도 당하며 다 정비작업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재정비라는 말을 한 거예요. 그것이 며칟날이에요? 10월 20일이에요. 그걸 설정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3대 강연을 해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대표한 연설, 그것이 뭐예요? 8월 15일에 강연한 것이 무슨 말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라구요?「나와 내 가정입니다.」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나와 내 가정이에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나라에 있어서 효자 충신의 반열에 동참해서는 선생님의 뒤를 못 따라가요.
자기 형제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탕감해야 돼요. 왜 통반격 파라는 얘기를 하느냐? 그걸 그저께 가르쳐 줬나? 「예.」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우리의 형제 가운데 사탄의 핏줄이 있어요.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 옆에 사탄의 뿌리가 남아 있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을 수 없어요. 칼이 문제가 아니에요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청산해야 돼요. 강제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자기 동생들이 있으면 목을 매어서 끌고 가 가지고, 허리띠를 잡고 거꾸로 끌고 가 가지고 감옥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형님의 자리에서 교육을 일주일만 하라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가지. 사흘 전에 굴복하는 거예요.
형님이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동네방네, 자기 종씨, 나라가 반대하니 전부 다 반대했지요? 목을 매고 끌고 가서 별의별 비참한 일을 다 당했어요. 일본 같은 데서는 축복가정 4천 쌍이 납치당했어요. 이런 일을 알고 일본 원수를 선생님 성격으로는 못 견뎌요. 어떻게든지 수상의 모가지를 쳐 버리지. 안 하면 내 자신이 행동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살려 주어야 할 것이 하늘의 심정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아까운 것이 어디 있어요? 돈? 여편네? 아들딸?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이니 일족을 전부 다 제물로 바쳐 가지고 나라와 바꿔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꿈도 안 꾸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을 안 하면 사탄의 그림자가 지기 때문에 정오정착의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정오정착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지금 나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오게 되면 선생님이 다 해 줄 줄 아는데, 아니에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뼈를 깎아서라도 여러분을 시켜야 돼요. 전라도면 전라도의 여러분이 앞장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좋다는 거예요. 좋기 위해서는 좋을 수 있는 내용이 앞장설 수 있어야 돼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반열에 반드시 나서야만 내 나라와 내 가정이 되는 거예요. 뒤에 따라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도 누가 다 이렇게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나? 자기들이 한푼이라도 헌금했어요? 구경이나 했지. 선생님이 전부 다 개척한 거예요. 타락한 부모가 한 것을 내가 일생을 통해서 어떤 누구의 도움도 안 받고 한 거예요.
여러분이 천사장 후신들이지요? 해와들은 사탄세계의 민족과 국가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행동 못 해요. 언제든지 잡아다가 들이갈길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품에 품긴 아들딸도 남편이 마음대로 해서 사탄이 죽일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원리 내용을 생각할 때, 지금 마지막이 되어 왔으니 축복가정…. 박구배도 축복가정이 많지?「예.」형님이고 무엇이고 각오해서 쳐 가지고 축복을 해 주어야 돼요.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정리 못 하는 그놈의 자식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요? 자기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를 정리할 수 있어요? 알겠나? 「예.」통반격파예요.
김정범!「예.」기독교인이었지?「예.」기독교를 믿었나, 안 믿었나? 「믿었습니다.」통일교회에 온 것도 할 수 없이 오지 않았어?「유년 주일학교 때 들어 봤습니다.」뭐라고?「유년 주일학교 때 왔답니다.」 유년 주일학교에 왔다 갔으면, 둥지를 트는데 푸른 동산 섬에 틀었으면 그 섬과 여기에 이런 뜻의 육지가 무슨 관계가 있어? 이 사람아! 「유년 주일학교 성화학생회 다 거쳤습니다.」글쎄, 그래 가지고 왜 떨어져 나갔어? 그래 가지고 효자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데, 종도 못 되고 떨어져 나간 것 아니야?「예.」그따위 말은 하지도 말라구. 선생님이 주먹구구같이 떡을 만들 때 팥을 해 가지고 동그랗게 해서 섞는 범벅 떡이 아니에요.
그랬으면 책임 추궁을 더 심하게 해야 되겠구만. 누구 때문에 떨어졌어? 안 나왔어? 어미 아비 때문에!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기성교회 이놈의 자식들! 한경직이 같은 사람은 구해 줄 사람이 없어요. 자기는 왕초로 갔지만. 다 그런 원수들을 사랑해야 돼요. 일본 나라가 원수인데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 바지는 뒤집는 것을 알아요? 요만한 구멍으로 전부 뒤집어 놓는 거예요. 딱 그렇게 해야 돼요. 뒤집기를 하려면 구멍이 커야 되는 데, 속을 맞춰 가지고 사방에 균형을 맞추어야 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여기까지 작게 해야 다 맞는 거예요. 바늘귀처럼 요만한 거예요. 그러려니 180도 반대로 머리가 다리로 내려가고 다리가 머리로 들어가서 한 바퀴 틀어서 뽑아야 돼요. 뽑을 때 이렇게 비틀면서 뽑아야 된다구요. 아랫도리가 그래요. 한복이 그래요. 윗도리도 물론 그렇지만 말이에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구원섭리라는 말은 성립이 안 돼요. 그것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탕감복귀 한 후에 구원섭리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 참사랑을 중심한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에서 선포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스라엘의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예수가 실패했다구요. 120개국을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로마를 점령 못 했기 때문에 핏줄을 뒤집어 박지 못했어요. 통일교회 국제 결혼식을 해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나? 똑똑히 알아야 돼요. 신발을 제대로 신고 옷을 제대로 입어야 돼요. 지금 여러분이 옷을 전부 다 뒤집어 입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예수님도 죽지 않았을 것인데 죽었어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선생님이 역사적인 이스라엘,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실패한 것을 다 바로잡아야지요? 2차대전 때 영․미․불, 일․독․이가 원수였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그때 선생님이 40세에 천하통일해 가지고 벌써 다 끝난 지 오래 됐어요. 고생이 뭐야? 전부 다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그랬어요.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싸우고 원수가 된 거예요. 칸막이 된 이것을 치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자기들 구약성경 신약성경과 근본적으로 달라요. 다르다고 해서, 맞지 않는다고 그런 거예요. 구약성경, 모세 오경에 맞지 않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니 무엇이니 하고 유대교까지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죽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신교 구교가 아니에요. 자기 가정생활을 몽땅 부정해 버린 거예요. 그 아들딸도 너희 아들딸이냐 이거예요. ‘성경이 네 성경이 아니다. 나라에 아들딸까지도 내놔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사탄세계 에 있는 혈족은 까닭 없이 미워요. 통일교회를 위해라 하면 까닭 없이 미워지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지금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기성교회 성경 말씀을 인용하는데, 인용할 필요가 없어요. 몸뚱이 잃어버린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의 주장은 마음세계를 해방하려니,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되니 그걸 중요시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가진 넥타이니 무엇이니, 양복이니 무엇이니 금년 정월을 넘으면서 열 세 가지 물건을 다 나눠 준 거예요. 선물이 들어오면 지금까지 보관했던 거예요. 선생님이 그거 안 썼어요. 전부 다 나눠 준 거예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국의 소유권을 잃어버린 것을 내가 탕감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의 귀한 열 세 가지의 모든 물건들을 다 나눠 준 거예요. 120개가 안 되면 내가 다니면서 시장에서 제일 좋은 물건을 사서 보태 가지고 나눠 준 거예요. 사탄세계의 물질을 청산하는 거라구요.
놀음놀이가, 그것이 무슨 장난이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나오는데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가정이 떨어져 나가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36가정 72가정이 될 수 있어요? 어림없어요. 기가 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축복, 그다음에 뭐라구요? 다 가르쳐 줬지요? 국가축복, 세계축복, 4차 축복까지 해야 돼요. 하나님에게 상속 받기 위해서.
요즘에 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 뭐예요?「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뭐예요?「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하고! 천일국 우리 가정이 참사랑이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안 싸워요? 이놈의 자식들! 문제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싸우고 아들딸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세상과 다르지 않아 가지고 싸우는 환경에 하나님이 들어오지도 못해요.
아들의 집에 하나님이 나가 다니다가 들어올 때 아들이 며느리하고 안방에서 싸우면 들어오나? 아버지 어머니까지, 손자 손녀끼리 싸우고 ‘악악!’ 하는 데에 하나님이 들어가지를 않아요. 끝난 다음에 들어가야 돼요. 끝난 다음에 들어가서 그냥 그대로 있을 수 없어요. 채찍으로 후려갈기고 바로잡아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여러분이 그렇게 생활을 철저화시킬 수 있는 정화를 해야 돼요. 축복 가정 정화예요. 알겠나?「예.」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국경철폐’예요. 그다음에 뭐예요?「‘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입니다.」 ‘평화왕국’이에요. 전부 다 이 목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어느 한 집이라도 알려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이제 공문이 나올 거라구요.
더욱이나 자기 성씨들에게, 박구배면 박 씨 문중에 알려 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 출정일로 정한 그런 디데이(D-day)가 있는데 그때까지 안 되어서 남겨지면, 박 씨니 친구들한테 연락하지 않으면 공범자로서 이스라엘 나라의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형제예요. 형제를 죽을 자리에 두고 자기 혼자 살겠다고? 모가지를 끌어서라도 국경선을 넘어야 돼요. 그래서 모세의 몸뚱이를 가지고 싸웠지요? 죽은 모세도 국경을 넘지 못했으니 국경을 넘겨줘야 돼요. 예수도 그래요. 국경을 누가 넘겨주느냐? 선생님이 지옥을 다 철폐함으로써 넘어갈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5대 성인들이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된다는 말까지 한 거예요. 1천2백억 쌍 이상이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동원되어서 악당들의 모가지를 치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용서가 없어요. 법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별의 법을 중심삼고 어기게 되면 대통령이나 부처장이나 다 걸리는 거와 마찬가지의 법치시대에 왔어요.
탕감복귀가 없어요. 구원섭리 및 탕감복귀섭리를 철회해 버렸어요. 그날이 언제예요? 효율이!「7월 13일입니다.」 다 기억해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장난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 금을 그으면 하나님도 지우지 못하고, 사탄도 못 지우고, 어느 누가 지우지 못해요. 왜? 참사랑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심정으로 그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것을 치우지 못하고 사탄은 더욱이나 무섭지. 이것이 점점 굵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맨 극단적인 끝에 서 가지고 미워했지만 점점점점 후퇴하는 거예요. 전라도의 여수 순천이 공산당 프락치의 기지 아니에요? 여기에 왜 찾아와요? 여기에서 환영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한국이 멸망하는 거예요. 여기를 조야가 합해 가지고 정부가 밀지 않지만 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느냐?
내가 여기 바다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바다에서 출발했다구요. 태어날 때 복중의 양수가 바닷물이에요. 소금물인 줄 알아요? 거기에 떠서 살아 가지고 육지에 나와서 육지의 물건을 먹어야 돼요. 바다에서는 배꼽줄이란 파이프를 통해서 먹지만, 그다음에는 눈, 코, 귀가 나와 가지고 활용하는 거예요. 육지에서 영양소를 먹기 위해서 다 열린 거라구요.
공기시대예요. 물과 갈라놓은 거예요. 죽으면 갈라놓았던 눈이 어때요? 눈은 멀리 보고 싶은 거예요. 사방을 보고 싶은 거예요. 지금까지는 보지 못한 거예요. 육신만 연결돼 있었지만, 눈의 세계, 빛의 세계까지 해야만 몸뚱이를 파괴해 가지고 무한대의 공명된 확대된 세계에 주인으로서 등장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죽음 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죽음이 죽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장례식을 뭐라고 해요?「승화식입니다.」승화식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객사한 아들딸이 네 가정이 있지만 울지를 않았어요. ‘너 기다려라. 네가 이 땅 위에서 살다가 혼자 갔지만 다 축복해줘 가지고 나라를 갖추어 하늘땅을 만들어서 그 자리에 갖다 세울게 기다려라.’ 한 거예요. 그래서 흥진 군을 뭣으로 세웠다고? 천총관(天總官)이에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 천총관으로 세운 거예요.
그래, 아버지한테 부탁한 것이 뭐냐? 영계에 간 사람들을 이름을 지어서 보내 줬는데, 자기는 갔는데 그런 것을 못 받았거든. 그래서 휘호를 써 달라고 해서, ‘천총관 문흥진 필승(天總官 文興進 必勝)’을 써 줬어요. 그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내가 대신 전부 다 청산해 줄게. 네가 지금 영계에 가서 아버지를 협조했으니 내가 깨끗이 축복까지 한다.’ 이거예요. 축복을 다 받은 거라구요.
흥진 군이 간 다음에 훈숙이하고 결혼할 것을 발표하고 40일 만에 축복해 준 거예요. 예수님이 40일 이후에 영계에 있어서 강림한 성신과 더불어 천상세계에 올라간 거예요. 40일 동안 예수님 시대에는 갈라졌지만, 흥진 군 천총관은 40일 이후에 지상과 천상세계에 같이 생활까지 하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은 지금 다 같이 살아요. 그런 것을 알지? 박구배! 「예.」
축복가정들은 영계에 간 남편하고 지상에 있는 사람이 살아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엄청난 곳이라구요. 자기가 첫사랑을 느껴 가지고 마음으로 사모하던 그 이상의 하늘 사랑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지상에서 혼자 살더라도 독신축복한 사람들은 와 가지고 부모를 3년 이상 모시고 가야 되는 거예요. 원칙이 그래요. 그냥 그대로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원리예요. 교리가 아니에요. 우주의 원리예요. 타락한 세계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원리여야 돼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영어로 말하면 하늘나라의 원리라는 거예요.
이것이 ≪천성경(天聖經)≫이에요. 알겠어요? 이게 뭐라구요? 「≪천성경≫입니다.」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을 저것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돼요. 이제 내년 말까지 백과사전이 나올 거라구요. 이놈의 잡동사니 백과사전을 다 불살라야 돼요.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생활하는 것도 불살라야 되는 거라구요. 정신차려요. 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쭉- 몇 대조로부터 혜택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다고 해서, 그 혜택 받은 것을, 하늘이 이루어 준 것에 대해서 자기가 그 이상 이룬 결과를 내서 이러한 결과가 되어야 할 텐데, 여기에 삼각형이 되면 그것을 쭉 빼 버려요, 조상까지. 얼마나 무서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아는 선생님이 천번 만번 천애의 수난 길이 있더라도, 하늘을 위로하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대표적인 표준이 되어 나왔지, 따라나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로하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랬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죽을 때까지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미흡한 것, 죽기 전까지 못 했으면 저나라에 가족을 거느리고 가서 기다려야 돼요. 천국의 문턱을 못 넘어가요.
여러분이 잘 믿는다고 다 그랬는데, 남의 가정은, 아들딸은 천국에 가는데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는 뭘 했느냐 이거예요. 눈을 가지고 아들딸, 손자들이 참소하는 것을, 아담 해와는 죽은 후에 보지 못하는 가운데 참소받지만, 직접 천국 문 앞에서 참소받는 비참한 조상의 자리, 아들딸의 입장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자신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아니까 선생님은 무슨 무엇이 있더라도 아예 불평이 아니에요. 10년 20년, 100년 이후에 할 일을 타고 넘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죽음 고개를 언제나 넘어온 거예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의 일을 40년 동안에 전부 다 때워 버려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그러려니 매일매일 매를 맞고 세계가 빨리, 하늘땅 전체가 돌아서 반대할 수 있는 길을 간 거예요. 채찍을 들고 때려죽이겠다고 해 가지고 회초리를 세 번씩 다 후려 젓지 않으면 완전히 탕감이 안 되는 거예요. 사탄도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그래야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할 수 있게끔 환경을 전부 다 혁명해 나온 거예요. 받아 나온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큰 나라예요? 가서 3년 반 동안 전국을 들었다 엎어야 돼요. 그러니 미국에 가서 말씀한 내용들을 가지고 지금도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골자라고 해 가지고 신학교에서 교재로 쓰고 있는 거예요. 이때 문 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은 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거예요. 딴 데 쫓겨나서, 납치돼 가지고 그래야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 레이건을 세운 거예요. 레이건이 딴따라 패 아니에요? 내가 대통령을 만든 거예요.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이번 더블유(W) 부시도 그래요.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돕지 않으면 어디 태평양 가운데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 데모를 하는 데 앞장세우려고 하는데 안 서면 발길로 차 버려요.
부시 아버지도 그래요. 아시아 5개국을 절대 가면 안 된다고 했는데, 동경에 와서 쓰러져 가지고 창피를 당했지. 선거 2주일 전에 문 총재가 돕는다면 자기가 무슨 일도 한다고 한 거예요.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사신을 보내 가지고 일주일 이상 와서 교육받아 가지고 명령에 절대복종 안 하겠다면 오지 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2주일 전에서야 무슨 짓이든 하겠다는 거예요. 시일이 지났어요. 당신이 뭘 해 봐라 이거예요. 그런 모든 사연들이 있어요.
여기의 박 대통령, 전 대통령, 노 대통령! 그 대통령들이 뭐예요? 형편없어요. 요즘에는 디 제이(DJ; 김대중), 노 서방이에요. 얼룩덜룩한 패예요. 민주세계에서도 탈락한 패라는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간다구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디 제이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것을 알아요? 세계일보 이상회 사장하고 통일교회 총책임자 되는 곽정환, 둘만 잡아넣으면 통일교회를 없애고 마음대로 한다고 했는데, 잘 몰라서 그래요. 그러다가 자기들이 망해 버렸어요.
이번에 들어간 사람이 누구인가?「박지원입니다.」박지원, 이놈의 자식! ‘내 앞에서 이 자식아, 너 거짓말하지 말라!’ 했어요. 북한에 갈 때 초청 받아 가지고 신문사를 데리고 간다고 할 때 선생님이 ‘이 자식, 너나 잘 갔다 와!’ 해서 쫓아 버린 생각이 나요. 요즘에 갇혀 가지고 잘 생각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박보희가 박지원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닌 거예요. ‘이 자식아! 어떻게 될지 아느냐?’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그 녀석이 그러고 있어 가지고 문제가 되고 그런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나라에 대해서 누가 생각해요? 지금 제일 어려운 때이지요? 어려울 적마다 그래요. 옛날에 정보부에서 ‘문 총재는 신기하다. 문제가 될 때 와서는 도와주고 간다.’ 한 거예요. 노 대통령이 미국에 올 때 내가 가만히 있었으면 일주일이 뭐야? 쫓겨나는 거예요. 나라의 위신이 뭐 가 돼요?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발벗고 나서 가지고 껍데기를, 다 울타리가 돼 준 거예요. 자기들이 그런 것을 모른 체해 보라는 거예요. 모르고 넘어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끝장이 벌어져요.
이제는 북한도 김용순이 돌아갔는데, 김정일이 죽었다면 어떻게 되겠나? 김정일이 죽었다면 문 총재에게 와서 어떻게 하느냐고 문의하게 되어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에게 ‘한국의 정치 풍토가 참 어렵습니다. 강대국에 포위되어 있습니다. 남북통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갈 길은 문 총재밖에 없다.’ 한 거예요. 세 번씩이나 심각하게 묻게 될 때 그렇게 답변했다는 그 소리를 듣고 있어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소문을 내겠으면 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안 한 다구요.
황(황장엽) 비서도 북한에서 21일 동안 교육했어요. 교육해서 김일성대학 철학과 나온 사람들, 그 기관장들을 전부 다 한 거예요. 총책임자가 듣게 한 거예요. 황장엽이 ‘주체사상’을 쓴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책임지겠다고 한 거예요. 듣고 나서는 이것으로 안 될 것을 알아 가지고 전체가 돌아가게 된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에게 작전을 둘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중국을 통해서 했거든. 남한을 중심삼고 안 되니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를 눌러서 사상을 가지고 들어가서 북한에서 교육을 21일 동안 했어요. 북한은 황 비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원리가 아니면 안 된다고 내가 자르딘에 있을 때 편지가 왔어요. 암암리에 암호 편지를 받은 거예요.
두 개 노선을 취해 가지고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중국을 끊어 버리고 나를 믿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알지. 지금 여기에 와서 내가 만나자고 하면 얼마든지 만나요.
이번에도 이철승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고위층을 만난다는데, 내가 그랬어요. 만나는 것은 좋지만 만나 가지고 좋지 않게 되면 안 되니까 이번에는 그냥 왔다 가라고 한 거예요. 두 번째에는 내가 전적으로 길을 열 텐데 당신도 120명 이상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야당 여당을 대체할 교육을 하라고 한 거예요. 교육을 지금 하고 있을 거라구요.
소석(이철승의 호)도 여러분보다 나은 자리에 있어요, 축복은 안 받았지만.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명령을 안 들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문 총재가 김일성을 만난 것이 해석 안 됐는데, 요즘에 돼 가지고 ‘아이구, 그런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어떻게 아느냐?’ 그러고 있어요. 축복을 받으라고 하면 좋아하며 뛰쳐나오는 거예요. ‘그 대신 문 총재가 해 줘야 됩니다.’ 그러고 있어요. 내가 뭐 이철승이 얼마나 귀하다고? 일본 천황이 와서 축복받더라도 안 해 주고, 영국 여왕이 해 달라고 해도 안 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효가 지났어요.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손자를 통해서 축복해 주라고 다 양도했지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권위가 있나, 없나? 「있습니다.」 아들딸들, 자기 형제예요. 형제 열 사람 가운데서 세 사람이 축복받았다면 일곱 사람이 우리 가정 형제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줄기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한꺼번에 검으로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재차 수술에 들어가서 세계, 하늘땅이 어수선해 가지고 엉긴 나일론 끈을 전부 다 끊고 다시 나오는 싸움을 했어요. 옆의 사람들은 쿨쿨 자지만 밤에 자지를 못했어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어때요? 여러분 생식기를 자르라면 자를 수 있어요? 기성교회에서 뭘 하던 양도천이 생식기를 자르지 않았어요? 그 사람을 알아요? 그놈의 자식이 잘났다고 큰소리를 한 거예요. 나한테 와서 ‘당신은 내 제자가 되고, 내가 이렇게 다 했는데 따라 와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따라갈지는 두고 봐야지.’ 그랬는데, 선생님이 언제 대전에 갔는데 저 구석에 앉아 가지고 나를 보면 부끄럽지. 양심은 있는 모양이지? 부끄러워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한마디 하면 눈물이 팍 나올 거예요.
그런 수모와 억울한 길을 거쳐왔어요. 도지사니 경찰국장이니 하지만 가 가지고 꼭대기하고 싸움해서 책상을 친 거예요. 내가 김일성 앞에 가서 책상을 치면서 야단했어요. 효율이 봤지?「예.」죽을 뻔했다며? 자기 때를 놓치면 안 돼요. 지금 여기 여러분을 그냥 그대로 두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정비하러 왔어요. 해외 사람들은 못 하더라도 여러분만이라도 찾아와서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색다른 입장에서 자기들이 본이 되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이제는 세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해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 그다음에 국경선 철폐, 그다음에 평화유엔에 대한 내용이에요. 가족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축복받아 가지고 나라가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평화왕국이 생겨나요.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이것을 한꺼번에 하려니 뭐냐? 세계에서 제일 화약고가 유대 나라와 팔레스타인의 싸움이에요. 이것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예요. 매일같이 한 방에서 살면서도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막아요? 그건 종교 화합과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은 나 외에는 가르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가만히 내버려둔 거라구요.
지금 훈독회를 하나, 뭘 하나? (웃음) 정원주! 「예.」 어디 가 있어? 힘들면 이제는 아예 훈독회도 말아야 되겠다! 얼마나 남았나? 「네 페이지 남았습니다.」 얼마 안 남았구만.
재정비해야 돼요. 정비하려니 여러분 형제가 걸려 있어요. 어머니가 걸려 있어요. 나라를 찾고야, 여러분이 정상적인 나라 위에서 축복받은 자리에 서야만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생활을 못 해요. 쐐기를 치면 떨어진 사람이 절반 이상 될 거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 앞에 더 큰 십자가를 남기고 자기는 지옥에 가서…. 저나라에 가서 문턱을 못 넘어가요. 문턱 앞에까지는 가지만 못 넘어가요. 모세가 죽을 때 어떻게 됐어요? 느보산에 가서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어요? 못 들어갔어요. 여호수아와 갈렙이 이어받았어요. 재창조! 여러분 후손들이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흘러가지 않아요. 여러분이 말을 안 믿으면 여러분이 흘러가지. 참부모가 끝까지 원리원칙 위에 서야 돼요. 용서가 없어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번 그으면 하나님도, 그 누구도 고치지 못해요. 5대 성인도 전부 다 여기에 걸려 있어요. 5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결혼생활을 하나?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했지. 그것이 틀림없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불러 가지고 결혼, 축복해 주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것이 꿈같은 일인데, 쉬워요? 천지의 원칙, 천도가 어떻게 됐다는 것, 근본 핵이 여기에서 풀리고 식이 공식화됐으니 천상세계가 선생님 말씀대로 다 일방통행으로 완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7대를 중심삼고 12촌까지 한꺼번에 불사르면 나라가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제물이 있어야 돼요. 구약시대에 물건을 통해서 제물을 드린 것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예요. 아들이 제물 된 것은 부모님을 위해서예요. 부모님이 제물 됐으니 전부가,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고 물건이 있으면 그 자체가 구약․신약․성약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으니,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 가지고, 세계 앞에 봉헌해 가지고, 그다음에 다시 상속 받아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되찾아야 돼요.
이런 원리관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어영부영 할 수 있어요? 어영부영 못 넘어가요. 어영부영 살면 천국에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저 뒤에 앉은 사람이 문 씨야? 문 씨가 어디에 갔어?「낚시 가기 위해서 배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문 씨가 있으면 내가 기합을 주는 거예요. 여기에 문 씨가 누구인가? 용현이밖에 없구만. 사위랑 할아버지 대신 드나들면서 잘 생각하라구.
박구배! 「예.」 형제 중에 천사장 핏줄이 남았지? 「예.」 그게 사실이야, 아니야? 「사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가만히 두어? 지옥에 끌려가는 거야. 그것을 알고 밤잠을 잘 수 있어? 자기 형님이 병원에 입원했다면 달려갈 수 있는데, 그러면서도 하늘나라의 백성이 어떻게 된다는 것, 지옥으로 직행해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무관심했던 그 일족이 어떻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들어갈 수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나안 출동을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아는 친구들한테 연락 안 해 가지고 자기만 살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담을 먼저 넘는 녀석은 담을 넘기 전에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연루자로서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랬잖아요? 마르크스가 지옥에 들어가서 고생할 때 지옥 중의 지옥인데 상헌 씨도 그러잖아요? ‘그 책임은 당신이 져야 됩니다.’ 참부모는 내가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의 일을 끝까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다 말씀했어요. 전 세계적으로 세 가지 말씀,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그다음에 국경선 철폐, 그다음에 평화천국을 현현시켜야 할 최후에 정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해야 할 것은 가정 정비예요. 축복가정 정비예요.
정착할 수 있는 내가 해야 될 게 뭐냐? 과거의 선조들은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해원식을 해 가지고 조상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조상 축복 다 해 줬어요? 못 해 준 녀석은 걸려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월급을 받으면 바쳐 가지고라도 하루에 한 끼만 먹고 두 끼 금식하면서도 그 일을 해야 돼요. 40일 금식을 계속해서라도 해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절박한 시대가 오는 줄 모르고 언제나 그냥 그대로 살겠어요? 나라가 흥하고 나라가 망하는 것을 모르잖아요? 아기가 태어난 후에 중심자를 모른다고 해서 일당백으로 살던 그 습관적 기준으로 통하지 않아요. 법이 있다구요. 법에 걸리면 대통령이라도 재까닥 형무소에 가고 장관도 모가지가 달아나는 엄격한 시대예요. 그 이상의 하늘나라 헌법과 하늘나라 부처별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 평화유엔 평화왕권시대로 넘어갈 때 그 사실을 생각이나 해요?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 꿈에서 말하더라도 자기가 실체와 같이 알고 달려가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이 ‘야야, 돌아와도 된다.’ 이럴 수 있게 돼 가지고 왔다 갔다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새벽에 시작해서 아침 늦도록 이러는, 여덟 시가 되는데 훈독회가 뭐 필요해요? 걸리지 않게끔, 한 사람이라도 더 문턱을 넘을 수 있게끔 교육하려니 이래요.
원규! 「예.」 임원규야? 「예.」 이름을 안 갈았나? 「그대로입니다.」 원귀가 마귀대장 아니야? 「상관없습니다.」(웃음) 상관없다니? 이름대로 되면 마귀대왕이야. 마귀대왕이 원귀야. 지금 예순 세 살이야, 예순 네 살이야? 예순 세 살이라고 그랬지? 「예.」 젊은 사람들을 따라다니는 데 지장이 생겼어? 「안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왜 왔어? 더 힘들 텐데.「괜찮습니다. 여기 좋습니다.」
좋은데 중간에 가다가 도망가지 않겠어? 「아닙니다. 갈 데가 있어야 가지요.」 누가 도망간다고 따라가다가 도망가나? 자기도 모르게 도망가지. 「아버님 손안에 있는데 어디로 도망갑니까? 뛰어 봤자 벼룩인데요.」(웃음) 그런 말이 통하지 않아. 언제나 사람은 타락하고 언제나 배반할 수 있는 거야. 천국에 들어가서도 배반할 수 있는 무리를 별동 부대에서 교육하고 있는 거야. 자신을 갖지 말라구.
색시가 있나? 어때, 잘생겼어?「보통입니다.」보통인데 천하의 미인이, 자기 자는데 자기 일생에 처음 만난 미인이 벌거벗고 들어와서 가슴에 안겨 가지고 생식기를 대고 나를 안아 달라고 하면 안아 줄 수 있어, 침 뱉고 발길로 차 버릴 수 있어?「발길로 찹니다」왜 눈을 내려다보면서 말하나? (웃음) 이러면서 말해야지. 자신 없기 때문에 그렇잖아?「찰 수 있습니다.」말이야 무슨 짓을 못 하겠나? 남녀문제가 심각한 문제예요. 이 총장, 알겠어?「예.」
자, 이제는 알 만큼 알았지요? 자기 일족의 형제 가운데 천사장 핏줄의, 사탄, 하늘땅을 망치기 위한 간신 핏줄의 열매가 있다니, 이것은 잠을 못 자고 밥을 못 먹고 살 수 없는 고통을 받아야 할 일인데 그것을 남겨 놓겠어요? 모가지를 끌어매서 거꾸로 해 가지고 40일수련을 받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주일 이내에 항복할 수 있는 일이, ‘아이구, 나를 잘 잡아다가 이렇게 교육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 데, 그것을 못 한다면 여러분이 당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해 봐요. 「통반격파!」 격파예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은 처음이에요.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 뿌리가 살아 있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정오정착이 안 돼요. 사탄의 그림자가 들어와서 섰던 그 일족을 망칠 수 있게끔 여자를 또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가 괴물이에요. 여기에 여자가 한 사람밖에 없나? (웃음)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총장이니까 그래서 여기에 온 모양이구만. 괜히 여기에 왔지? 여자가 문제예요.
통반격파! 자기 가정에 있어서 사탄의 핏줄이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 어머니 아버지의 4대권을 중심삼고 증손자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효자의 길, 충신의 길을 전통으로 남겨 가지고 교육받아 가지고 미래에 똑바로 자랄 수 있는 가정을 길러 나가야 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 가정이 이렇게 되면 전부 다 뿌리가 뒤집어져요. 90도 이래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면, 앞으로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중심삼고 헌법이 생기면 헌법을 중심삼고 치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염려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이 걱정 안 하더라도 그냥 법 치리권 내에서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가 하나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언어예요. 언어가 문제예요.
통반격파!「통반격파!」그래 놓아야 천국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다 울타리가 되어서 담을 중심삼고 슉 넘어서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전도 나가고 그런 것을 그만두라고 했어요. 5년 전부터 자기 일족을 전도하고 일족에게 돌아가라고 얘기한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싸워요? 사내 녀석이 여편네에게 손질하고 기분 나빠하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아들딸이 배워요. 아버지같이 아들이 하기 때문에 동생도 싸움하는 거예요. 엄마가 앵앵거리면 여자들은 엄마를 닮아서 오빠가 어떻고 아버지가 어떻고 평하는 거예요. 일소해 버려야 돼요.
동화를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교재로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교재가 유치원에서 배워 주는 것이다.’ 이러 기를 바라는 거예요. 유치원 선생, 소학교 선생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 된 죄가 얼마나 커요? 잘못하면 천법에 걸려 가지고 영원한 지옥을 향해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이 다 가서 천년만년 기다려야 돼요. 알겠나? 「예.」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상헌 씨도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면 믿지 못했는데 가 보니까 아이쿠,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것을 알기 때문에 보고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알고,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누구한테 시켜요? 자기 일족을 누구한테 시킬 거예요? 자기가 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다 반대했지요? 문 총재를 따라갔다고 반대한 형님이 잘 했소?’하면 ‘아이고!’, ‘아버지가 잘 했소?’ 하면 ‘아이고!’, ‘할아버지가 잘 했소?’ 하면 ‘아이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이제 문 총재는 종교를 넘어서 가지고 누구나 다 애국자라고 인정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임자네들이 통일교인이라고 하게 되면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믿는 녀석이 왜 이래?’ 하는 거예요. 조금만 더 가게 되면 문 총재님의 털을 뜯어먹고 기생충 놀음을 한다고 뺨을 갈길 거라구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그럴 거예요. 사회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햇빛이 밝아 왔는데 밤이라고 하면 돼요? 등불을 켜 가지고 다니면 돼요? 말해 보라구요. 자기 멋대로 하면 자기 가는 데는 그림자가 생겨요. 축구장 같은 데서 큰 라이트가 사방에서 비추는데 조금만 틀어져도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봤어요? 빛이 조금만 안 비춰도 그림자를 지키는 사탄이 와서 우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를 깨끗이 해서 정오정착을 해야 돼요. 언제든지 통반격파의 일념으로 모든 환경과 일족과 일국을 넘어서 가지고 자기에게는 그림자가 없게끔 아침 점심 저녁 24시간, 24시간이 아니라 3일 4일, 일주일이라도 그것을 언제든지 등불처럼 지고 모시고 다녀야 돼요. 그래서 그림자 없는 생활을 해야 돼요. 일생 동안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잘못하게 되면 대번에 탕감 받아요.
자, 통반격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말없이 통반 격파를 내가 홀로 책임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말없이? 그러면 선생님은 놀아도 괜찮고, 교육을 안 해도 만사가 오케이(OK)예요. 해 보라구요. 약속했으면 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자, 통반격파를 다 하겠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빨리 끝내자.
『……통일교회 시대는 부모님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땅에 임할 수 있고,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모심으로써 구원을 얻는다는 말이 성립되는 겁니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신인(神人)은 뭐예요?「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끝장이 다 됐어요. 탕감이니 구원섭리니 필요 없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법치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자! (‘참하나님’편 ‘제3장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화’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통반격파라는 말을 해야 되는데 빠졌다, 기도 가운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불쌍하구만. 왜 팔자가 고달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 단련을 해야 돼요. 이제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려면 다 도망가라구요. 제재를 안 해요. 자유라구요. 알겠어요?
자유 평등, 뭐라구요? 「평화 행복입니다.」 박중현, 어디 갔나? 그 노래나 한 번 하지. ‘배를 저어 가자’ 해 봐요. 누가 아나? (아버님의 선창으로 ‘희망의 나라’ 합창)
자, 이제는 밥을 먹고, 오늘 배에 나가자나, 도서를 순회하자나? 물 때가 어떻게 되나? 「도서를 순회하시더라도 일단 배를 타셔야 됩니다.」 아니! 「물때는 열 시부터 한 시까지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헬리콥터를 타도 되잖아? 물때가 어때? 지금 좋아? 「열 시부터 한 시 사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열 세 물 아니야? 「예.」 좀 낮아졌겠네? 「예.」 딱 좋겠다! 물이 줄지? 「예.」
「어제 이만한 것, 큰 것을 잡았습니다.」(웃음) 큰 것 잡을 생각보다 작은 것을 잡겠다고 해야 큰 것을 잡아요. 「어제 저녁에 늦게 사시미(さしみ)를 해서 먹어 봤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이 농어 아니야? 「예.」 「진짜 맛있는 고기입니다. 부모님이 꼭 잡수셔야 됩니다.」 내가 옛날에 농어를 안 잡은 줄 아나? 「이 고기가 크니까 맛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만큼 맛있습니다.」 나도 이렇게 큰 것을 잡았어. (웃음) 그래, 모두 같이 먹게 한번 잡아 봐요. (경배)
비행기 조종하는 파일럿도 낚시하는 데 돈을 쓰게 되어 있는데 가담해서 따라 나가도 괜찮아. 참여시켜요. 「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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