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하면, 남자 여자 만난다고 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함으로써 시작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비밀, 여자의 비밀, 그늘이 없어요. 모든 어두운 골짜기까지도 사랑으로 꽉 채워 놓은 그런 자리가 결혼입니다. 그래, 결혼하고 난 부부에게서는 비밀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상당히 비밀이 많지요? 누더기 보따리를 싸고, 뒤에다 박아 놓고 별의별 짓을 하며 겉으로는 의인 행세하는 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하질 않아요.

본연의 부모의 도리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과 여자들이 하나되는 그 무기가, 그 장소가 사랑을 비로소 출발하는 왕궁입니다. 모든 백성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터전을 만드는 게 왕궁인데, 아담 해와의 가정은 본궁입니다.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오목과 볼록을 맞춤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본궁이 시작되고 거기서부터 남자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합한 그런 사랑의 물결 가운데 중앙에 생명의 씨가 심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자녀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하는 자가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 동참한 아들딸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의 생명의 모든 걸 합해 가지고 씨가 된 것입니다. 가치로 보면 어머니의 열매요, 아버지의 열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사람은 자식을 위해서 미래의 세계, 더 높고 큰 세계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하기 때문에 큰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출발자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예요. 그래서 혈통전수, 혈통을 이어받는 것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천국까지 연결하기 위해서는 그건 지금 아담 해와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아담 해와 둘을 합한 이상의 자리에 미래의 출발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하는 논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부모나 이 세상의 타락한 부모도 자기 자식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지에 아들이 임했다 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들이 죽음의 길을 취하면서 아들딸을 살려 놓고 가야 할 그런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부모의 도리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그 반대 현상이 얼마나 벌어져요. 미국 같은 데 보게 된다면 자기가 낳은 아들딸을 묻어 버리고 도망 다니고,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그건 악마의 소행이고, 하나님의 천지의 대도를 파괴시키는 행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숭배해야 돼요. 아들을 손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손질하면 대번에, 어머니가 아들을 친다는 것은 아버지 몸을 범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사랑의 기원되는 하나님을 범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정이 얼마나 엄숙한 가정이고, 얼마나 규범적인 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의 본궁과 생명의 본궁과 혈통의 본궁이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출발의 기지고, 천상천국 출발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이 우주의 모든 것인데, 사랑의 왕궁이 파괴됐으니 사랑을 어디든지 찾을 수 없고, 생명의 왕궁이 파괴됐으니 생명을 어디든지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망세계에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 다 보게 되면 혈통이 무너졌으니 역사가 무너졌기 때문에 혼란이 돼 가지고 가정 자체가 정착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정착 못 했는데 아들딸이 정착 못 했는데 어떻게 가정이 정착해요. 정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통일하기 전에 말씀 통일을 먼저 해야

기원적 이 기준이 흩어졌기 때문에, 오늘날 세상은 여기서부터 출발을 했기 때문에 모든 혼란세계로서 지금까지 와 가지고 세계적인 대혼란 환경 와중에 지금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구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브레이크 장치는 선생님이 갖고 있지 어떤 나라 대통령, 어떤 나라의 힘을 가지고 안 됩니다. 그건 사탄권입니다. 그건 장성 완성급 기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사랑의 본궁 기준에 들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배운 말, 아담 해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영육으로 다 통해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서 어머니와 같이 아버지와 같이 대할 수 있어 가지고 교육하던 그 말씀이 전부 다 아담 해와의 말씀으로 됐기 때문에 그 말씀은 인류 언어의 출발이고, 기원입니다. 그 말은 전수받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본연의 참부모와 오게 되면 요것을 대신 탕감복귀해서 전수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라 구원받는 모든 사람은 그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앞으로 입적했더라도 갈 길을 못 갑니다.

이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내가 리틀엔젤스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2세만은 외국 사람이라도 이러한 모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입니다. 벌써 10여 년 전부터 구라파의 모든 자녀들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가진 자녀로 태어나면 그때는 말이 둘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류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 말은 파괴적인 말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한 하나의 이상적 국가 형태를 언어를 통해서, 문화를 통해서 이룰 것을 사방으로 파탄시키기 위해서 여러 말로 갈라놓았어요. 여러 말로 갈라놓았으니 여러 나라가 생긴 것입니다.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지금 때는 이것을 전부 다 통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통일하기 전에 말씀 통일을 해야 됩니다. 결혼하기 전에 말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이건 어차피 그 누군가 해야 될 텐데, 다른 사람은 못 합니다.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이런 원리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참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탕감적 과제입니다. 무슨 과제? 운명적 과제가 아닙니다. 운명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지만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숙명적 과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나라의 왕권은 숙명적입니다. 그건 누가 선거로도 선택을 못 하고 인간의 힘으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적으로 누가 대체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체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 신랑을 대체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을 대체할 수 없다구요. 대체할 수 있는 신랑 신부가 있다면 대체할 수 있다는 이론이 나오는 데, 어머니 아버지가 대체할 수 없으면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도 대체할 수 없고, 그 아들딸이 자란 부부도 대체할 수 없다는 건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됩니다. 앞으로 전세계가 우러러 볼 수 있는 이 땅이 됐다 할 때는 그 땅에 상륙을 못 합니다. 암만 축복받은 사람이라 해도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내가 일본어를 하니까 좋다고 하고 미국 사람은 내가 영어를 하니까 좋다고 하지만, 그것 수치스러운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일방통행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멤버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요? 결혼하기 전에 아들딸의 문제를 해결, 참부모한테 맹세한 것을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말을 하면서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하는 것은, 그것은 원칙의 말이 아닙니다. 원칙적인 사랑의 입장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어를 모르면 참부모가 있는 땅에 이르지 못해

본연의 언어는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금 쓰는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외국어입니다. 그거 사탄의 언어예요. 결혼하기 전에 모국어를 배워야 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말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외국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의 언어뿐이었습니다. 오로지 한 언어입니다.

여러분이 절대적인 사랑을 원한다면 절대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거기에 결혼할 수 있는 때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앞으로 통일세계의 때가 올 때 여러분이 한국말을 모르면 그 세계에 연결되지 못합니다. 참부모가 있는 땅에 이르지 못하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나 하나 물어 보겠는데, 책임에 있어서 우리 책임이 귀해요, 내 책임이 귀해요? 그걸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책임'하게 되면 내 책임도 있고, 우리 책임도 있고, 우리 나라 책임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내 책임시대라고 하고 우리 책임시대라고 하게 된다면 내 책임을 느끼는 사람이 3분의 1은 없어집니다. 절반 이상은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책임이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합동 결혼식, 그게 필요해요? 내 합동 결혼식, 내 집의 합동 결혼식이 필요해요? 어떤 게 더 실감이 나요? 똑똑히 얘기해요, 웃지 말고. 지금까지 노라리판을 다 해먹었기 때문에 웃고 실실해 가지고 흘려 버려 왔지만, 지금부터는 안 된다구요. 내 책임이 필요해요, 우리 책임이 필요해요?「내 책임이 필요합니다.」그래, 우리 책임이 필요하다는 녀석들,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내 책임이 필요하다는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오늘날 지금까지 36만쌍 결혼식은 통일교회의 책임이라고 해 왔고, 세계 통일교회의 책임이라고 해 왔습니다. 그게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물어 보는 것 아니예요. 빨리 대답해요, 시간 없다구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그래, 없었던 사람들은 실패자가 됐습니다.

그러나 선교사들은 내 책임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했습니다. 선교사라는 사람이, 전부 다 그 나라의 대표라는 사람이 내 책임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아프리카 어떤 나라의 책임자로 있지만 나라 전체를 대표한 나니까 내 책임이라고 생각했지 우리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책임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이것이 비약적인 행동 개시에 있어서, 초과적인 사명 완수를 앞에 놓고 전진하는 무리에게 있어서 경고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경고의 내용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되면 실패하는 거고 이렇게 되면 성공하는 것으로 둘 중의 하나를 확실히 알 수 있게 될 것 같다. 될 것 같다, 됐다? '될 것 같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됐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귀가 있기는 다 있구만. 손 들어봐 이녀석들아!

그러면 이제부터의 360만…. (박수) 여러분의 젓가락은 요만큼 밖에 안 길고, 하나님의 젓가락은 수십 자, 수백 마일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여기서 땅 끝에, 북극에서 남극에 있는 사람까지 딱 집어다가 필요한 데 갖다가 놓을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이 믿어져요?

정지는 사망과 통한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살아 계십니다.」하나님이 왜 살아 있어요? 죽어 있지.「살아 계십니다.」살아 있는 하나님을 봤어요?「봤습니다.」(웃음)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죽어 있는 하나님인 줄 알았더니 지금 가만 보니까 살아 있는 하나님이 있는 것같이 생각했어요. 여러분은 있는 것 같은 하나님을 따라 나왔지만, 선생님은 있는 것 같은 하나님을 따라왔겠어요, 있는 하나님을 따라왔겠어요?「있는 하나님입니다.」그마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있는 것'하고 '있는 것 같은'의 차이입니다.

하나님이 영입니다. 영원한 영이 될 수 있고, 있다 할 때 영원한 백·천·만, 전부 다 그 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먼 거리에 완성의 기반이, 먼 거리에 승리하는 기반이 있는 것 아닙니다. 문제는 내가 문제입니다. 내가 문제라구요. 자기에게 있어요! 국가의 실패도 따지고 보면 내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확대하면 가정, 개인 개인이 다 들어와요. 3천만 4천만, 7천만의 한국 민족이 다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제목을 우리의 책임을 중심삼은 제목을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 내 책임을 중심삼은 제목을 가지고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내 책임입니다.」그래, 책임 완성하는 비결이 무엇이겠느냐? 간단해요. 내 생명을 걸어라 이거예요. 깨끗이 거는 것입니다. 부모가 반대하든 누가 반대하든, 전체가 반대해도 나는 관계없어! 일방통행으로서 출발과 더불어 끝까지 달리는 것입니다. 그것 한마디면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입니다.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살아 왔습니다. 누구한테 책임을 지워 가지고 누가 잘못했다고 얘기를 안 해요. 오늘날 여러분은 얘기를 한다면 여기서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충고하고 싶은 것입니다.

회개하느니 이제 맡겨진 책임을 내 책임으로써 해 가지고 회개 이상으로 자리에 설 수 있는 자리가 뭐냐 하면, 내 생명을 내놓고 직행할 수 있는 내 책임으로 결의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는 것도 그 책임 완수를 위해 자는 것입니다. 안 자는 것도 그 책임을 위해서입니다. 밥 먹는 것도 그 책임을 위해서, 숨을 쉬는 것도, 가고 오는 것도 그 책임을 위해서입니다.

사람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입니다. 그 모든 전부를 이 책임 때문에 걸고 가겠다 이거예요.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좋고 나쁜 것도 그 책임을 위해서 내가 하루를 지내게 되면 하루의 좋은 것으로 거두어들이는 것입니다. 1년을 지내도 1년의 좋은 것으로 나는 승리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늘은 알아요.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면 안 듣고도 알아요. 내가 얼마만큼 땅을 깊이 파고, 얼마만큼 폭을 넓게 파고, 얼마만큼 높이를 하려야 하는 것을 안다구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생명입니다. 생명을 걸고 책임을 하겠다고 할 때는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는 생명을 못 걸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절대 순종·절대 사랑하고 천명을, 하늘의 계율을 생명을 걸고 받들어야 할 텐데, 생명을 걸고 받들어 가지고 성사시키지 못했습니다. 적당히 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자, 이 시간에 여러분이 발견해야 할 중요한 하나의 표제는 뭐냐? 내 책임해서 내 일을 하다가 멋지게 죽는다, 안 되게 될 때는 생명을 바쳐서라도 그것 갈 수 있는 다리가 되고, 발판이 된다 이거예요. 나를 딛고 넘어가라 이거예요. 내가 죽거든 아들한테 유언을 그렇게 하고, 자기 형제가 있다면 '제발 내가 이 뜻을 못 이루었으니 형님, 누나, 오빠 이렇게 하십시오.' 그럴 수 있는 유언을 하고 죽는 사람은 모든 것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그런 결의에 찬 새로운 내 책임을 전제로 하고 결의한 여러분 자신이 되고 확신해 가지고 나서게 될 때는 천하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소속권이 연결되어 있는, 하늘땅이 관계되어 있는 그 뿌리를 끌어당기면 전부 다 끌려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풀어놓아 주면 제 자리 가 가지고 밀면 밀수록 그것이 죽는 것이 아니라 새싹으로 자꾸 뻗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거예요. 그래, 살아 있는 존재는 전진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있을 수 없어요. 정지는 사망과 통하고 지옥과 통합니다. 생명이 발전하는 데는 전부 다 본성과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정지는 내 원수입니다.

평화와 사랑과 행복은 내 책임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된 것은 사상적, 생각적인 입장에서 정지해 버렸다 이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연결될 발전적 도상에서 생각하지 않고 정지한 자리에서 뒤를 돌아봤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정지는 무엇과 통한다구요?「사망과 통합니다.」또 그 다음에는? 지옥과 통합니다.

일월성신(一月星辰)도 1년에 한 시간도 쉬질 않아요. 쉬어요, 움직여요? 자꾸 새 날을 위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역사가, 그와 더불어 같은 보조를 맞추는 사람은 발전하고 그와 더불어 반대의 보조를 맞추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움직이는 것은 내일의 희망을 위해서입니다. 움직이는 것은 내일의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위해서,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 행복한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뺀 평화가 없고, 사랑을 뺀 행복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눈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봐요, 안 봐요?「봅니다.」보니까 어때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같이 안 보여요? 남자니까 남자 같은 명령을 해야 됩니다. 남자 같은 명령을 합니다. 여자 같은 노릇노릇 안 한다 이거예요. 사나이답게 하려니까 세상만사 남들 뒤따라가는 것이 나는 싫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남 뒤따라가면서 흉내내는 것 좋아해요, 흉내를 자기 따라서 내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본이 될래요, 본을 받을래요? 본 되게 할래요, 본을 받으러 갈래요? 대답해 봐요.

본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쌍수를 들어 손 들어 봐요. 젊은 기백을 가지고 손 들었어요, 늙은이 죽게 돼서 나 살려 달라고 호소하면서 손 들었어요? 젊은 기백에 의해서 누구든지 어려운 사람은 내 구해 줄 것이다, 구해서 천국 데려갈 것이다 그거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이상적 가정을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지요? 아담이 몸 마음이 갈라졌고, 해와가 몸 마음이 갈라져서 이 두 부부는 원수가 됐고, 그 아들딸은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가정에서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가정에서 뒤집어 박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하면, 나라도 아닙니다. 나라 가지고 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입 다물라는 것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선생님의 표어가 그거예요. 문제는 내게 있는 걸 다 회피해 버리고 다른 데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망해 가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준은 나에게서부터입니다. 내 책임입니다. 나라 책임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김영삼이, 와이 에스(YS)가 뭐 잘못했다고 평하지요? 와이 에스 이상 다 잘할 자신 있어요, 없어요? 그것 그러고 싶어서 그래요. 할 수 없으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레일을 달리는 데 바퀴가 안 맞으니 달릴 수 있어요? 문선생의 말을 잘 들었으면 바퀴가 잘 맞을 텐데. 달려 보라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찌근 찌근 찌근 하지만 점점점 문제가 생겨 가지고 탈선해서 그 형용조차 보기 싫어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음놀이 말이 아닙니다. 잘 들으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전진적 자아를 발견해 가지고 전진적 주체성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준은 나에게서부터, 행복의 기준은 나에게서부터, 참된 사랑은 나에게서부터, 참된 조국 광복은 나에게서부터 책임을 완수하다 죽겠다 해야 됩니다. 어디에 가서 죽을 거예요? 방안에서 안 죽겠다 이거예요. 책임을 못 하면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서 떨어져 가지고 배때기가 터져 죽어서 부끄러움을 두고 가서 에미 애비가 찾아와 가지고 울지도 못하게 죽겠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독수리 밥이 돼서 죽든가 그렇지 않으면 남양지대에 가서 악어가 우글우글 하는 곳에서 악어 밥이 돼 죽겠다는 것입니다. 책임도 못 하고 살아서 남으면 땅이 다 침을 뱉아요.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이쁘장한 아씨들? 한 번도 살아 보지 못한 젊은 부부, 이제 바로 결혼식 끝난 다음날에 선생님 저렇게 얘기하는 것 보니까 심상치 않군. 꿈이 다 어디 있어요. 꿈이 사라져도 좋아요. 꿈이 사라져 가면 실제가 살아난다구요. 꿈을 잊어버리면서도 그래도 안간힘을 다하면 사실의 무대가 전개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 학생들은 꿈에도 못 살고 있어요. 꿈에도 못 사니 실제에도 못 살지요.

그러나 꿈을 많이 꾸었다면 문선생 이상 꾸어 본 사람 없어요. 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해라? 그것 꿈이라면 멋진 꿈이지요. 그래 자아주관 완성했습니다, 우주 이상까지. 그런 걸 발견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놀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발견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 내 책임입니다. 생명을 넘어서라도 실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막아도 밀치고 나가겠다 이거예요.

악마를 발길로 차서 담 너머로 쫓아내고 가겠다 이거예요. 에미 애비가 없어요. 나라의 군왕이 없어요. 반대하고 감옥에 갖다가 넣어 봐요. 나중에는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미친 녀석이지요?

세상에 제일 미친 왕 녀석이 그것이 참부모라는 사람입니다. 사탄의 뿌리를, 몇천만 년 전에 뿌리를 박아 놓아 것을 뽑아서 청산하겠다니 미쳐도 요만부당 아니예요? 왕미치광입니다. 그 왕미치광이 따라가려니 욕을 많이 먹은 게 통일교회 패입니다. 잘 따라와서 욕먹었으면 됐지요. 왔다갔다하며 못 따라오면서 냄새를 피우면서 따라왔어요, 향기로운 그 길로 따라왔어요? 어떻게 따라왔어요? 가만히 눈을 감고 돌아가서 한 번 생각해 봐요. 내가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뜻 가운데서 그 알맹이 될 수 있는 교인이에요, 쭉정이, 껍데기 돼 가지고 모닥불에 들어갈 교인이에요? 모닥불에도 못 들어가지요. 똥벌레의 발판이나 될는지 모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를 자각하라

나를 자각해라! 나 나 나, 한번 해봐요.「나! 나! 나!」매일 같이 3백 번씩 해봐요. 지금까지 자기를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어디에 서 있는 거예요, 이 녀석이? 잘났다고 냄새를 피우고, 여자나 남자나 바람피우고 다니고 명동 거리에 봄철이 되면 전부 다 다니는데, 방귀 뀌러 다니는 것입니다. 냄새 피우러 다닌다 이거예요. 방귀 뀐다는 것을 알겠어요? 냄새 피우러 다닌다 이거예요. 무슨 냄새? 다 얼굴들고…. 풋! 침 뱉을 냄새입니다.

그런 간나가 아무리 명동 거리를 다녀도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절망입니다.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명동 거리에 나온 그런 여자들이 있으면 하루 한 사람씩 발가락 하나씩 자르는 운동을 하면 좋겠어요, 여자들이 몇 마리나 나오나. 안 나오게 되면 먼저 나오는 것을 잡아 가지고 '오늘은 네 차례다.' 해서 발가락 하나를 딱 자르는 것입니다. 열 사람만 잘라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들어앉아 가지고 자아 자각할 수 있는 여자 패들을 만들고 싶은 것이 문총재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가 망할 수 있다고 봐요, 흥할 수 있다고 봐요? 망국지종이 된다고 봐요, 흥국지종이 된다고 봐요? 어떤 거예요? 망국지종? 대답을 해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망국지종, 흥국지종?「흥국지종입니다.」귀가 있기는 있구만. 올바로 들으라구요. 흘러가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실패작을 남겼던 전시회의 명화가가 되었으면 얼굴을 엮어 가지고, 낙제 맞아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면 그건 흘러갑니다. 영원히 흘러갑니다. 거기에 섰다면 들어갈 수 없는 부끄러움, 발자취가 먼저 돌아서는 거예요, 마음이. 이럴 수 있는 사람은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그 부끄러움을 넘어서기 위해서 밤낮없이 정성을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의 희망, 내 희망입니다. 그 자신에게 희망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희망이 없어요. 수치를 당해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면 그게 사람이에요? 개새끼만도 못하지.

자 그랬으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잘 믿어 왔다고 생각해요, 못 믿어 왔다고 생각해요?「잘 믿어 왔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 선생님보다도 낫게 믿어 왔다고 봐요, 선생님보다 못 믿어 왔다고 봐요? 선생님이 자신도 잘 믿어 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여러분이 말하는 잘 믿어 왔다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그른 말이에요? 아줌마? 그 부처끼리 싸움하면 언제나 지겠구만. 저 사람이 남편이야? 언제나 지지? 히히히히 하고. (웃음) 요건 딱 잡아 물고는 놓지를 않아. 내 마음대로, 내 말대로 해야지. 그런 배짱이 있어. 여기서도 그러고 있더라고. 대낮인데 새벽 잠꼬대 같은 대답을 하고 앉아 있어.

그래, 선생님보다 잘 믿어요? 선생님도 이 뜻 가운데 나오면서 잘못했다고 생각하고는 하는데, 아이구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야! 하나님보다 낫지, 하나님도 실패를 했는데. 그런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잘 했다는 그 생각, 그 입에서 하는 날에는 스톱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잘 했다고 생각하는 날에는 뭐가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뭐가 된다구요? 스톱! 정지가 벌어집니다. 지옥 패자의 길이, 멸망의 길이 찾아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해 놓고 부끄러움이 있는 한 내일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진짜인가

오늘 축하하고, 원래는 소 잡고, 내가 기분 봐 가지고 소 한 백 마리, 천 마리쯤 잡아서 대접할 것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소 한 마리에 150달러이면 삽니다. 그러니 천 마리에 얼마 되지 않아요. 천 마리에 얼마 안 된다구요. 한 천 마리 잡아 가지고 각을 떠서 전부 다 마을 돌아가서 잔치해 주면 딱 좋겠는데 말이에요. 이래 놓으면 잘 했다고 해서 그 바람에 춤추려고 하니까 안 된다구요. 뒤집어 박았다가 죽게되리 만큼 돼 가지고 배가 쫄쫄 고파할 때 죽을 쑤어 먹이는 것입니다. 무슨 죽, 소고기 죽이 아닙니다. 보리깨죽이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서 거기서 다시 출발해 가지고 눈이 바로 뜨게 만들어 놓고 뭘 해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가짜예요, 가짜. 가짜 생산공장을 지금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자기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사람? 아줌마, 손 안 들어? (웃음)

진짜가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마을마다 자기가 가짜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남미의 어느 마을에 가서 누굴 만나 가지고 가짜라고 하면 '당신이 뭐냐? 어―!' 해서 싸우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진짜 선생님을 보고 싸우겠다는 사람, 선생님이 아니냐고 해서 보면 그렇지도 않거든. 눈을 봐도 그렇고, 손을 봐도 그렇다구요. 도적질을 해먹은 때가 더덕더덕 붙었어요, 내 눈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쓰윽 해서 이층 눈으로 보면 그게 보이거든. 그래,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축복을 결정해 주는 것도, 수많은 사람을 어떻게 골라요? 그래서 이층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뒷골목에 뭐 있는지 다 알아요. 그럴 걸 내가 알아도 얘기를 안 합니다.

내가 오늘도 손이 간다는 얘기한 것은 이것을 다 했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결혼 안 해 주어도 된다구요. 그걸 미리 해주면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손이 찾아서 가요? 그걸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믿을 수 없는데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망하는 세상에 문선생은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았습니다. 그건 인정해야 됩니다. 다 실패하는 세상에 실패하지 않고 성공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성공해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가다가 어디로 가느냐 하게 되면 발이 간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옆길로 간다고 하지만 그렇게 가는 것이 바른 길 가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40년 핍박도, 개인적인 세계의 반대, 가정적인 세계의 반대,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하늘땅이, 악마세계 전체도 반대하지만 거기에 거꾸로 되지 않고 살아 남아서 세계를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내가 원하는 세계 판도를 지금 조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중심적인 존재가 문총재요, 참아버지였더라! 노멘, 아멘? (박수)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그런 때는 '아멘' 해야지요. 아멘은 넘버 원(Number One)이라는 뜻입니다. 에이 맨이라는 뜻이예요. 그래서 탄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멘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멘' 할 사람이 될 거예요, '노멘' 할 사람이 될 거예요? 책임을 질 때 '노멘' 책임을 질 거예요, 아, 아, '아멘' 책임질 거예요? 아, 아, '아멘'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세상 천하에 누구보다도 세탄의 그늘에 절대 안 간다. 하나님의 광명한 세계에 나간다.' 그 말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내 책임 때문에 살지, 남의 책임 때문에 살지 않겠다 이거예요. 그게 주체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틀림없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일평생 사는데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하나님도 나 때문에 살아라 이거예요. 실례 중에 그런 무례한 말이 어디 있어요? '천지를 창조한 당신도 나 때문에 살아나야 됩니다. 당신의 사랑이상은 내 손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할 때 하나님은 웃겠어요, 심각하겠어요? '이 녀석, 왜 그래?' 하는 거예요. 설명을 들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맞소, 안 맞소?' 할 때는 하나님이, 하나님도 위신이 있기 때문에 눈을 감고 대답합니다. 그런 길을 개척해 온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런 사실 알았으면 여러분이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안 됐어요. 몰랐기 때문에 제멋대로 하다가 이 모양 이 꼴 된 것입니다. 구덩이에 세워 가지고 한꺼번에 골로 가야 할 패들입니다. 가만 보니까 내가 아는 사람도 있고, 뜻을 위해 한 때는 눈물을 흘리고 다 이런 걸 보게 될 때 안 되겠으니 그 끈을 끊어 놓아 가지고 풀어내서 살려주겠다 하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사정입니다. 전부 다 골로 가야 돼요.

전부 다 선생님 뜻 앞에 있어서 플러스시켰다고 생각해요, 마이너스시켰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성공했더라도 가정적으로 실패하면 개인이 성공한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성공해도 종족 기준에서 실패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못 했으면 나보고 대답해야지 왜 저쪽을 보고 대답해요, 쌍것들! 그렇다고 용서받을 것 같아요? 선생님을 바로 보고 그러면 용서를 받지만, 이렇게 하고 '못했습니다.' 그래요? 그 뒤 꼭대기에는 사탄을 놓고 부끄러운 감투를 쓰고 대답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백주에 노골적이어야 돼요. 노골적인 것은 정의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내 책임을 위해서 살겠다고 결심할 수 있어야

지금까지, 어제 날까지, 축복결혼 할 때까지 실패작의 통일교회 커플이었어요, 성공작의 커플이었어요? 성공작이에요? 자기가 성공했어요? 자기가 자기 노력으로 성공한 자리에 섰어요, 선생님과 하나님이 도와준 자리에서 성공한 자리에 섰어요? 위신이, 체면이 설 수 있느냐 없느냐 그 말입니다. 있어요, 없어요? 대답을 해요! 있어요, 없어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나 돌아가겠습니다. 묻는데 대답 안 하는 것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남은 부끄러워서 돌아보는 데 웃으면서 돌아 봐, 보기 싫은데. 입이 커 가지고 이빨이, 독사 여편네 같구만. 이빨도 크더라, 한 번 더 웃어 봐라. (웃음)

자, 결론을 다 냈습니다. 다른 무슨 말이 필요 없어요. '내 책임 때문에 내가 태어났고, 내 책임을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고, 내 책임을 해서 통일교회 앞에 자랑하기 위해서 나는 내일을 바라보고 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내 앞에 설 자는 없다. 그 사람을 타고 넘고 또 타고 넘을 것이다. 나에게 1등 되는 사람을 틀림없이 몇 고개를 밟아 넘어가서 최고의 기록을 남기는 1등 왕자가 되겠다.' 이거예요. 아―,「멘!」(박수) 자 이제는 '멘'만 했으니까 같이 아!「아!」멘!「멘!」이렇게 어린애가 되어야 천국 간다고 했다구요. 3분의 1은 어린애 됐지요?

이제는 선생님 말을 듣기 싫어도 들어 줄 수 있는 때 됐다구요. 또 얘기할까요, 그만둘까요? 내 책임 이상, 암만 해도 내 책임을 위해서 살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그 결심 이상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책임, 360만을 내가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여러분이 실패하더라고 내가 봐 가지고 실패 안 할 수 있는 길을 지금 다 준비해 놓았어요. 여러분이 성공하게 하기 위해서 그 준비해 놓은 걸 쓰지 않으려고 그럽니다.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세상이 모릅니다. 욕먹고 망할 줄 아는 문선생으로 알지 이렇게 될 줄 알아요?

만약에 360만 결혼식을 1년도 못 돼서 했다 할 때는 어떻게 세계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웃음과 박수) 웃지 말고 대답해 보라구요. 이번에 온 대통령들을, 전직 대통령들을 구슬리라고 했다구요. 곽정환, 이번 대회에 왔다 갔던 사람들, 왕초들 말이에요, 전직 대통령들을 찾아가서 공문이 아닙니다. 기안서를 써요. '360만쌍을 어느 때 할지 모릅니다. 6개월 이내도 할 수 있고 3년 이내도 할 수 있고 30년 이내도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당신들의 결의 여하에 따라서 다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30년 후에 하고 싶은 사람은 뭘 하나도 안 써도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10년에 하고 싶은 사람은 3분의 1을 써라 이거예요. 3분의 1이 뭐냐? 한 나라가 평균적으로 2만3천 명이 돼야 된다구요. 6대주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160국가를 중심삼으면 320만밖에 안 된다구요. 40만이 부족해요. 그 40만을 채우려면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래서 한 나라가 평균적으로 2만 쌍 이상 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데, 대한민국에 가망성이 있을 싸, 없을 싸?「있을 싸.」없을 싸!「있을 싸!」지금까지 하는 꼬락서니 봐 가지고 절대 없을 싸!「있을 싸!」어떻게? (웃음) 그 해결을 어떻게?「내 책임입니다.」내 책임!「내 책임!」나 혼자 2만 명을 할 것이다!「나 혼자 할 것이다! (어느 한 식구)」(웃음)

선생님은 360만을 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2만 명을 한다면 그거 졸개 새끼지 뭐예요! 선생님한테 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360만을 내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에 가서 수상을 전도해 가지고, 소련 국민이 3억입니다. 3분의 1인 1억 국민을 동원하게 된다면 5천만 쌍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하룻밤에 뒤집어지겠어요, 이틀 밤에 뒤집어지겠어요, 일주일 후에 뒤집어지겠어요?「하룻밤에 뒤집어집니다.」하룻밤입니다. 지상천국이 눈앞에 왔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축복식은 희망의 날, 해방의 날, 영광의 날

오늘날 선생님이 티브이(TV)가 있어서 세계적으로, 36만쌍을 지도한 문총재, 괴수가 나와 가지고 해명하는 논을 텔레비전을 통해서 세계 각국에 상영되는 걸 듣지 말라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듣지 말라면 안 들을 거예요. 듣지 말라, 듣는 녀석은 눈을 빼고 귀를 막아 버리겠다 이거예요. 듣지 말라면 더 듣는다구요. 그런 선전법도 있다는 걸 알라구요.

문총재가 36만쌍을 손바닥밖에 없다는데 꿈같은 걸 이루었다, 어떻게 했다는 설명을 하겠다면 결혼한 남자 여자들, 혼자 사는 남자 여자들이 들을 싸, 안 들을 싸? 안 들으면 말년에 가 가지고 따라지로 말라죽어요. 말라죽지 별 수 있어요. 여자들이 전부 다 혈기가 등등한데, 남자 없으면 죽겠는데, 젖이 가렵고 궁둥이가 가려운데, 밤잠 못 자면 그러다 말라죽지 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듣지 말래도 이불 가운데 등을 켜놓고 보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말을 들으면 감동 받을 수 있는 얘기를 할 것 같아요, 도망갈 수 있는 얘기를 할 것 같아요?「감동 받을 수 있는 얘기를 합니다.」얼마나 감동해요? '아이구, 시집을 잘못 갔구나. 장가를 잘못 갔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재축복 받기 위해서 담을 타고 넘어오는 거예요. 반대해서 다리가 잘려도 타고 넘어와서 하려고 하는 그런 세상이 될 것이 뻔?「하다.」뻔한 것입니다. 뻔한 일이니 문제가, 사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열 과부들이 전부 다 그렇다 해 가지고 담을 넘어 도망가서 해 가지고 남편 얻어온 걸 보니까 그 동네, 그 마을, 그 도시에서 일등 미남자 열 명을 데려왔다 이거예요. 그럴 때 남자들이 닭 춤을 추겠어요, 어떻겠어요? 남자가 닭 춤을 추면 여자들은 닭 춤 궁둥이 춤까지 추는 것입니다. 그런 사태가 눈앞에 전개될 시간이 닥쳐왔습니다. 그래, 인류가 비탄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이게 눈앞에 봤습니다. 한 번 해볼 싸, 해보지 말 싸?「해볼 싸!」 나는 해보지 말 싸! 지금까지 합동결혼식 때문에 귀청이 떨어지고 가슴이 누더기 판이 되었습니다.

나는 지쳤어요. 여러분은? 나는 지쳤다구요. 이제는 합동결혼식 하면 신물이 납니다. 생각해서 끌어당겨야 솟구쳐 가지고 도망가려고 합니다. 번데머리가 된다 그 말입니다.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욕 많이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그렇다고 돈이 생겨요? 여기에 혹이라도 하나 생겨요?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왔다는 말도 있지만, 나에게는 붙일 혹도 없어요. 어디 가든지 침을 뱉고 별의별 수난을 받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온다고 벌써 알았던 것입니다. 이걸 막을 수 있는 준비는 나밖에 몰라요. 딱 그물 쳐 가지고 에이즈, 전부 망하는 사랑의 악풍이 부는 것을, 태풍권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엊그제 태풍 올 때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기뻐서 오줌 싸던 걸 멈췄다구요. (웃음)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얼마나 기쁘면 오줌 싸다가 멈췄을까. 그래서 합동결혼식 그 순간은 비가 멎었다 이거예요. (박수) 사실 그런 일이, 하나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역사를 세우면 그 일이 일대의 기록에, 만세에 기록할 수 있는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그 날이 기록하는데 절망의 날이 아닙니다. 희망의 날입니다. 해방의 날이요, 영광의 날입니다. 그런 오줌 싸는 일이 매일 있으면 좋겠어요, 드문드문 있으면 좋겠어요?「매일 있으면 좋겠습니다.」똥싸도 매일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이 일해 주면 절대로 주인 못 돼

자, 알았어요, 무슨 마음인지?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이제부터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 더 이상 하지 않는다구요. 내 합동결혼식, 7천만을 대하고 50억 인류를 대해서 내가 한다는 것입니다. 누가 한다구요?「내가 합니다.」이렇게 조그만 여자가? (웃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바닥에 쥐인 볼펜은 천하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인 볼펜입니다. 힘있는 손에 쥐어 있기 때문에 일본도(日本刀)와 마찬가지입니다. 천하를 잘라 버리고 남을 수 있는 신도(神刀)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신도(信徒)가 아니라구요. 신이 만든 검이 된다 이거예요. 치면 백발백중 잘라지게 마련입니다. 내 자체로서 모든 걸 해결하겠다는 주체성을 지니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노력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이렇게 노력했는데 왜 성과가 안 나와?' 하는데 성과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개미 새끼들도 구덩이 팔 때는 자꾸 나른다구요. 그래, 성과를 생각하고 나르겠어요, 성과고 무엇이고 매일같이 잊어버리고 나르겠어요? 개미보다는 나아야지요. 성과를 생각했다간 하루도 못 가 가지고 지쳐 버립니다. 그건 동료지간에 물어다가 전부 다 밥, 강물에 떠 죽는, 썩어지는 비료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두더지도 구멍을 팔 때 '아이구, 발톱이 반이 없다.'고 생각 안 합니다. 그걸 잊어버리고 파기 때문에 구덩이를 깊이 팔 수 있는 것입니다. 토끼도 그렇고, 여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한다고 하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반, 반미치광이라고 그러지요? 조금 도수가 지나면 3분의 2가 미쳤기 때문에 전부 정신병원에 들어갔다가 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가두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대 받았다구요. 그러면서 문총재 죽지 않은 거예요. 내 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내 일로 생각하면 주인이 누구예요? 남이 일해 주면 절대로 주인 못 됩니다.

역사를 창건한 모든 개인의 주인, 가정의 주인, 종족의 주인, 민족의 주인, 국가의 주인, 하늘땅의 주인, 하나님 남아도, 하나님이 못 했기 때문에, 그들이 못 했기 때문에 나를 따라오니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론이라 아니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런 걸 알게 될 때 내 일로 할 거예요, 네 일로 할 거예요?「내 일로 하겠습니다.」오늘 하룻밤 자면 내일이 아니예요? (웃음) 오늘인데 안 자고 난 내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내일이라는 것을 하룻밤 자고 내일로만 생각하는데 나는 그렇게는 안 했습니다. 잘못하면 핑계대면 안 되겠다구요. 오늘도 내일입니다. 내일은? 내일도 내일입니다. 모레도 내일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지금까지 망하지 않은 것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성심 성의껏 파도 깊이 파고, 넓어도 넓게 하고, 높이 사다리를 놓고 전부 다 자기 일로서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결과는 10년, 20년 오게 돼 있어요. 빨리 결과를 바라는 사람은, 빠른 결실을 바라면 심은 뿌리가 얕은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큰 나무는 못 돼요. 하나님은 수천만 년이나 인내하면서 그 뿌리를 박기 위해서 수천만 년 기다린 것입니다. 그래서 거두어 가지고 심은 뿌리는 수천만 년 걸려도, 그게 이상하지 않으면 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성공을 빨리 하는 게 좋아요, 더디 하는 게 좋아요? 빨리, 더디? 빨리 하면 자기 눈밖에, 평면밖에 몰라요. 더디 하더라도 더디게 한 만큼, 빨리 되는 성과를 거두기 바라는 이상의 몇십 배를 투입하면서 더디 바라는 사람은 절대 망하는 법이 없나니?「라! 아멘!」(박수)

내 책임하기 위해 태어나

할 말이 많아요. 내가 얘기를 하면 일생 동안 자지 않고도 할 말이 많습니다. 그걸 다 가르쳐 주면 여러분이 할 일을 못 해요. 하나만 알았어요, 지금. 하나만 가르쳐 줬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이제 3년, 3년 무슨 3년? 1년 반이면 360만 기록을 깰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누가 '헤헤헤헤' 웃어요, 기분 나쁘게. 그것 여자가 웃었어요, 남자가 웃었어요? 물론 여자겠지요? (웃음) 남자는 체면상 선생님의 그런 말을 듣고 '헤헤헤헤' 못 한다구요. 그거 악마의 뭐예요? 마귀보다도 뭐라고 그래요? 요녀, 요녀라고 그래요, 요년이라고 그래요? 난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남자는 그렇게 웃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비웃어요.

내 책임을 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남의 책임을 하기 위해 태어났어요?「내 책임을 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그래, 학교 가는 것도 내 책임입니다. 밥 먹는 것도 내 책임입니다. 크는 것도 내 책임입니다. 네 책임은 하나도 없어요. 말하는 것도 내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 것입니다. 노력도 내 책임을 위해서입니다. 전부 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중에 제일 귀하고 제일 가치 있는 것이 뭐냐? 내 일이 아닙니다. 공적인 일 중에 중심 되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 하나님 일은 나보다도 더 큰 것으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보다 더 가정이 중심이요, 가정보다도 민족이 중심이요, 민족 중심이 국가, 국가 중심이 세계, 세계 중심이 천주, 천주의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내 일로 일하는 사람은 더 큰 세계를 상속받은 제2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세계의 복귀노정에 투입을 못 합니다. 내가 그걸 알았다구요. 얼마나 신났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투입을 못 해요, 알더라도. 아담이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안 아담이 얼마든지 투입할 수 있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오늘 세계적인 판도를 가지고 내 이름하에, 문총재 이름 아래 세계가 알아 모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쌍수를 들어서 이제 만세 소리가 태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가지고 태양 빛을 가릴 수 있는 날이 불원 장래에 오리라고 봅니다.

이런 날이 목전에 왔다는 사실, 내 책임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선생님 말을 듣고 한 번 달려 볼 거예요? 뛰어 볼 거예요, 달려 볼 거예요, 날라 볼 거예요?「날아 보겠습니다.」달리는 것하고 뛰는 것하고 어느 게 더 나아요? 목표 없이 할 때는 뛴다고 그래요. 목표를 중심삼고 할 때는 달린다고 그럽니다. 마라톤 선수가 잘 달린다고 하지요? 잘 뛴다고는 안 합니다. 목표를 정하게 되면 잘 뛰는 것이 아닙니다. 잘 달리는 것입니다.

그래, 목표를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잘 뛰는 사람 될 거예요, 잘 달리는 사람 될 거예요?「잘 달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잘 달리는 사람이 될 거예요, 잘 나는 사람이 될 거예요?「잘 나는 사람이 됐습니다.」날을 때 기분 좋아 궁둥이가 에잇 할 때 우억 이랬어요? 상대적으로 반응될 수 있어야 그 일이 가능할 수 있는 소망이 찾아와 가지고 궁둥이를 받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게 되면 궁둥이가 꽝하고 '아이쿠, 선생님의 말도 거짓말이다!' 해서 낙심해 가지고 선생님을 부정하는 사람이 많이 생겼다구요.

자, 멋지게 날라 볼 거예요, 달려 볼 거예요?「날라 봅니다.」날라리 판이 좋아요? 광대들이 모이는 게 날라리 판입니다. 이것은 나르는 판입니다. 나르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날개가 있어요? 날개는 공상하는 나입니다. 앉아서 먹는 나가 나라 할 때 나르는 날개는 공상하는 날개입니다.

안 그래요? 앉아 기어다니던 녀석이 날겠다니 공상이지요. 공상의 왕자, 실천자가 나르는 자입니다. 공중에서 날겠다는,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어서 날겠다고 하다가 다 나는 수가 생기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날을 거예요, 달릴 거예요? 나르고 싶다는 사람? 달리고 싶다는 사람? 어떤 거예요? 나르고 싶은 사람은 왼손 들고, 달리고 싶은 사람 반대 손을 들지어다. 해봐요. 어떤 걸 원해요? 손 들어 봐요! 왼손을 누가 들었어요? 왼손을 들면 사탄이 잡는데 한 마리도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없으면 도망가는 거예요. 들어 왔다 '앗, 잘못 왔다!' 해서 꼬리표를 다 떼어놓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나르겠다고 했지요?「예.」틀림없어요? 손을 한 번 보라구요. 진짜 했나 안 했나 그것을 자신하기 위해서 한 번 더 해봐요. 이렇게 해봐요. 나른다는 손을 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면 틀림없습니다. 몸 마음을 통해서 이만큼 나는데 수직으로 날을 거예요, 수평으로 날을 거예요? '휙' 해서 보좌에 앉은 하나님이 '앗!' 자다가 깨 가지고 '왜 이래?' 그러는 거예요. '이 놈의 영감! 잠만 자나? 6천년간 뭘 했어? 복귀섭리도 완성 못 한 이 놈의 영감, 뭘 해? 의자 앉아서 잠만 잤구만!' 해서 하나님한테 경고를 해야 됩니다. 경고장을 통고할 수 있는 그런 사나이를 하나님은 원합니다. 알고 보니까 말이에요.

기성교회 교인 가운데서 백만 천만이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찾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습니다.」있을 것 같으면 문총재를 하나님이 필요로 안 합니다. 몇천 년부터 나왔는데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문총재 붙들고 하나님이 매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 좋게 하는 사람이 문총재예요, 전세계 10억 되는 기성교회 교인이에요? 아무 것도 몰라요, 그들은. 무지한 것입니다. 무지한 패는 망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똑똑한 패입니다. 이론적이고 가르쳐 주는 것이 전부 다 실천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듣고 하질 않아요. 내가 다 하고 가르쳐 줬기 때문에 틀림없습니다. 틀림없는 명문 가문 출생으로서 낙인 찍어서, 네임밸류를 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시집보내려고 하는데 그것 싫어요?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돼

너 이번에 축복받았니?「네.」부끄러워서 '네'가 뭐야. 가슴을 펴고 '예!' 해야지. 이게 남이 결혼한 거야. 바람이 결혼했구만. (웃음) 담대해야 됩니다. 그래 결혼했다고 봐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학교에 가면 선생부터 들으라고 앉혀 놓고 선생님 자리에 내가 턱 앉고, 자기가 앉던 자리에 선생을 앉게 해서 '통일교회에서 내가 축복받았으니 그 사실을 알고 싶으면 앉아서 잔소리 말고 들으소!' 하는 거예요. 앉혀 놓고 칠판에다 명문집 출신으로서 하나에서 열까지 거침없이 냅다 부는 것입니다. 나팔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낮에 낮잠 자던 쥐새끼가 나와서 듣고 춤을 춥니다. 쥐새끼가 낮에 나와요? 나왔다간 잡혀먹지요.

그럴 수 있는 내 자신이라는 이런 신념을 갖춘 통일교회 신자를 하나님은 원하고 문선생님은 원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원하는데 문선생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원치 않으니까 여러분이 내 대신 다 해먹어라 그 말입니다. 나는 원치 않으니까 나는 안 할 테니까 내 대신 여러분이 해먹어라 그 말입니다.

360만 결혼식을 내 결혼식으로 하겠다는 사람이 그걸 해먹겠다는 것 아니예요? 해먹을 자신 있어요, 없어요? 그래, 해먹으라구요. (웃음) 나는 구경 한 번 하게. 여러분 각자가 그런 결심을 했다 할 때, 여기에 몇 명 모였어요? 3천5백 명 될 거예요. 4천 명? 문총재 혼자 가지고 여기까지 했는데 4천명이, 문총재를 쫓아내고 자기가 해먹겠다는 자신 있는,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사람이 한 판 고스톱이든지 무엇을 한다고 생각할 때에 그 결과가 나쁠 싸, 좋을 싸!「좋을 싸!」천하가 놀라 자빠질까요, 웃음거리일까요? 놀래 자빠지는 것입니다. 놀래 자빠지고 뻗어요. 안마해서 살려주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을 만큼 뻗어요. 그런 것을 한 번 보고 죽어야 반대 받은 것을 해원성사하고 하늘나라에 가서 비로소 거룩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그렇게 핍박받고 그냥 꺼져 버릴 거예요? 그럴 수 없습니다.

오늘날 가정으로 보게 될 때, 사탄이 하나님한테 말하기를 '하나님, 당신은 우주의 창조주인데도 불구하고, 전지전능하신 분이 실패자가 되지 않았소?' 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성공자라고 하겠어요, 실패자라고 하겠어요? '네 말이 옳다.' 생각하겠어요, '네 말이 그르다.' 하겠어요? 틀림없이 '네 말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말이 무슨 말이냐?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 미래의 자기의 아내가 되고 자기의 남편이 될 수 있는 몸뚱이, 자기 몸뚱이를 만들어 잃어버렸는데 그 잃어버린 것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잃어버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 사실인데 진 녀석은 승자 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을 해야 되어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러는 거예요. '당신이 짓지 않았소? 사랑을 당신이 먼저 하게 되어 있는데, 내가 먼저 했기 때문에 그 남자라는 몸뚱이와 여자라는 몸뚱이는 내 몸뚱이요, 내 것이요. 그것 사실이요, 아니요?' 해서 묻게 될 때는 사실입니다. 그 동네 마을에 아무리 미인이요, 아무리 훌륭한, 훌륭하다면 박사 되고 세상에 이름 붙은 명문의 팻말을 다 가졌다 이거예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 여자가 어떤 불량배 남자에게 사랑으로 몸을 허락할 땐 누구 것이 돼요? 불량자의 몸이 돼요, 왕자의 몸뚱이가 돼요? 아무리 왕자가 있더라도 불량자의 몸뚱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소유 결정한 이 권한은, 거짓 된 씨를 뿌렸더라도 인류가 끝날까지 이것은 내 판도니만큼 내 열매가 세계 판도에 전부 다 공개화 될 때까지 가야 됩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의 불륜한 사랑입니다. 이게 프리 섹스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예요, 규칙 섹스예요? 정상적인 섹스예요, 프리 섹스예요? 비정상적인 섹스니 프리 섹스입니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규정도 없고 주인도 없어요. 그렇게 뿌렸으니까 가을 끝날에는 그러한 세계가 돼야 됩니다.

여자라는 몸, 남자라는 몸은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것을 한 마리도 없게끔 만들어야 할 특권이 내게 있는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충고하는 것입니다. 아니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실패는 손자를 못 본 것

성경에도 그렇지요? 논에 벼를 심었는데 가라지도 났습니다. 주인은 뿌리지 않았는데 나서 그 종들이 와 보고는 '저 가라지를 뽑아 버릴까요?' 하니까 '아니다. 끝까지 놓아두어라, 나중에 거두어 가지고 풀무에 던질 때까지.' 한 거예요. 그러니 뿌린 대로 씨가 끝에 가서 거두어 질 수 있는 그 판도가 되기 때문에 끝날에는 청소년 전세계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청소년 가지고는 쓸 데 없어요. 청소년만이 아니고 청년과 중년입니다. 전부가 타락해 버렸습니다. 여기 한국도 그렇지요? 여편네를 내놓아 가지고는 믿을 수 없어요. 끝날에는 여자나 남자나 두 여자 두 남자를 관계하지 않아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래서 이혼을 왜 이렇게 허락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프리 섹스가 됐는데 프리 섹스 돼 가지고 끝에 가보니, 미국 여자, 일본 여자 등 몇 개국에서 해보니까 전부 다 그 이상 멋없는 게 없어요.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것은 주고 주고 주고도 양심은 점점점점 마비되니 만큼 싫다 이거예요.

그것보다도 환상세계 가서 절반쯤 취하고 사랑을 생각하는 처녀 총각 때가 귀하다 이거예요. 그런 환상세계의 사랑에 한 번 잠겨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편을 놓고 그 세계에 들어가서 취해 사는 것입니다. 반미치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 경지 들어가서 뭐냐 하면, 그래도 사람이 그래요.

정욕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정욕은 채워야 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을 수평으로 해야 됩니다. 그걸 채울 수 있는 길이 없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호모가 나와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여자끼리 결혼하면 무엇 가지고 위로해 줘요? 여자의 오목이, 접시 같은 것이 위로가 돼요? 접시를 비벼 가지고 위로가 되겠어요? 남자끼리 볼록이 가지고 위로가 돼요? 자꾸 방향만 틀어져 나갑니다. 왜 웃어요? 웃지 말고 반성을 하라구요. 교주님이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노골적으로 얘기하지 않으면 바로잡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먹었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본래의 사랑의 왕궁터입니다. 나랏님이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그 사랑이. 왕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가주(家主)입니다. 가주인 동시에 가정의 왕입니다. 주인과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크게 되면 아담 해와는 단 두 사람이지만 열두 아들, 삼십 아들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횡적으로 열두 방수를 다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를 만들 수 있지만 아담은 열둘 열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위대한 평면적인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패가 뭐냐 하면 손자를 못 본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은 2대입니다. 3대를 못 봤습니다. 손자가 많은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많은 게 좋습니다.」그래서 아담을 짓은 하나님보다도 아담은 자기 아들딸을 몇십 명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이 많아야 좋아요, 적어야 좋아요? 동물세계에도 기르는데 새끼 많이 낳는 동물을 길러요, 새끼 조금 낳는 동물을 길러요? 「많이 낳은 동물을 기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새끼 낳는 남자 여자를 원할 거예요, 안 낳는 걸 원할 거예요? 답변해 봐요?

보라구요. 야곱의 아들딸이 몇인가? 열두 아들딸입니다. 열두 아들딸이 좋아요, 세 아들딸이 좋아요?「열두 아들딸이 좋습니다.」왜 열두 아들이 좋아요? 많으면 왜 좋으냐 이거예요. 왜라는 문제가 나옵니다. 열두 아들이 있어야 한 아들로부터 영점에서 열두 방수를 돌아올 수 있습니다. 정월부터 십이 개월이 돌아야 다시 정월이 나올 수 있다구요. 이게 틀렸으면 여기서부터 거꾸로 가게 되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골자가 돼 있습니다. 하나의 모델이 돼 있으니만큼 야곱은 열두 아들, 모세는 열두 지파입니다.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지파도 12수에 맞춰야 돼요. 예수님은 열두 제자와 120문도입니다. 이래야 이게 전부 다 맞습니다. 가정적 12수, 민족적 12수, 국가적 12수를 맞춰야 전부 다 소생 장성권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수의 대표가 12수입니다. 출발입니다. 그런 수를 중심삼고 세계 민족을 전부 다….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출 줄 알아야 천국 갈 수 있어

그래서 여러분도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출 줄 모르면 천국에 못 갑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하지 않았어요? 정월에서 십이월에 돌아와야 됩니다. 틀렸으면 이걸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에 제2차로 커 가는 것입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돌아가면 자꾸 크는 것입니다. 이걸 이렇게 놓고, 이걸 이렇게 거꾸로 놓으면 여기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 이렇게 원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출발점이 가정입니다. 가정에는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이것을 확대시킨 세계에는 아들딸이 있고, 세계 형제가 있고, 세계 부부가 있고,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세계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요. 이걸 축소한 모델이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참된 아들딸은 참된 세계의 아들딸, 형제를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타락 안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 훈련이 돼 있어요.

참된 아들딸이 참된 형제가 되고, 참된 부부가 되고, 참된 부모가 됐기 때문에 이걸 확대한 세계 판도의 어느 나라인지 이 네 종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뭘 필요로 하느냐? 부모, 처자, 형제, 자녀입니다. 다 그렇지요? 여러분 지금 소원이 뭐예요? 어머니 필요하지요? 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처자가 필요하지요?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필요하지요? 자녀가 필요하지요? 네 가지 과정이 4대 심정권 모델의 전통적 기준입니다.

이걸 이대로 확대하면 방수가 다 맞아요. 12수가 틀어지면 틀어지면 안 됩니다. 딱 해서 소생 장성 완성, 국가 기준까지 넘어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우리 어머니는 열두 사람 아닙니다. 열세 사람입니다. 열두 사람 이상을 20년 동안에 못 낳으면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와 있나?「예.」박수 한 번 해줘요! (박수)

야곱 가정은 네 여자를 통해서 열두 아들을 가졌습니다. 모세는 열두 가정 밑에, 형제 밑에 열두 지파니까 가정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모세가 열두 아들을 낳으면 큰일나지요. 광야에 나가서 무얼 먹고 열두 아들을 낳겠어요? 그건 그냥 연장해서 국가 중심삼고 확대하면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을 가인 아벨 중심삼고 편성하면 열두 민족도, 120민족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모델이, 어느 누구나 '당신의 소원이 뭐요?' 할 때 부모를 갖는 거요, 처자를 갖는 거요, 형제를 갖는 거요, 아들딸을 갖는 것이다 이거예요. 다. 그거 싫다는 사람 손 들지 말고,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절대적으로 좋다는, 적당히 말고 죽어도 좋고, 영원히 영원히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 그래요?「예.」그것 통일교회 믿을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사니까 지옥 가고 다 그래요. 갈라지고 말이에요.

이렇게 절대적으로 사는 사람은 영계 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가는 것입니다. 부부가 같이 가는 것이고, 형제가 같이 가는 것이고, 자녀가 갈라질 수가 없습니다. 갈라지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파괴적 분자입니다. 완성과 이상국가, 이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이걸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알아야 돼요.

절대적으로 부부가 필요해

그래 참된 어머니 아버지를 가졌어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부부가 됐어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형제가 됐어요? 싸움하는 형제를 갖고 있지요? 부처끼리 싸움하지요? 끄대기를 붙들고 '이 자식아, 나 죽여라! 이 간나야, 나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여수 새끼같이 말이에요.

이런 싸움하는 것을 잘 보지요. 통일교회 교인은 그런 싸움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구요. 나도 젊은 어머니를 모셔다 놓고는 물론 좋은 날만 없겠지요. 있을 수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더라도 그렇게 못 한다구요.

모든 근본이 다 어디로 돼요? 하나를 잃어버리면, 어머니가 없어지면 상대가 없어집니다. 그 어머니에 다 달렸다구요. 어머니가 낳은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가 둘이에요? 그 어머니가 부부가 돼 가지고 어머니 되는 것입니다. 그 부부는 형제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형제는 자녀를 통해 됩니다. 하나를 뺄 수가 없어요. 무시하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파괴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적 정착할 수 있는 축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함부로 취급할 수 없어요.

어머니 하게 된다면 완성한 자녀, 딸의 실체입니다. 형제자매의 실체입니다. 상대의 실체입니다. 어머니의 실체입니다. 미래의 어머니 실체, 지금 현재의 어머니의 몇십 배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려면 위하고 또 위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런 놀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내몰아져 각자 책임분담이 그렇게 엉클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출발을 잘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잘해야 됩니다.」잘해야 되겠으니, 거짓부모에서 출발해서 이 꼴 됐으니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이 다른 것 아닙니다. 참된 부모는 이런 것이고, 참된 부부는 이런 것이고, 참된 형제는 이런 것이고, 참된 자녀는 이런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고 그 공식대로 되면 모든 것이 오케이 돼 가지고 내 주체라면 상대적 존재로 영원히 나와 하나되어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부부가 되면 이것은 종적 기준이, 횡적 기준이 되면 종적 기준인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핵(核)이 되고 이것은 부체(副體)가 되어서 이중적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세포로부터 전부 다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중심이 들어와 닿게 되면 운동하니까 이것을 뻗쳐서 쉬익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핵이 되고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중적 존재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몸에서 동그란 곳이 어디예요? 동그란 것이? 심장이 둥글지요?「예.」그 다음에 또? 원형을 닮는 것이 이상입니다. 남자에게서는 둘밖에 없어요. 눈하고 뭐인가? 남자 자지 뒤에 있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불알입니다.」불알이라고 그래요, 불알. (웃음) 두 번째 달린 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불알입니다. 왜 웃어요? 여자는 없어요! 그 대신 둥그런 둘 해 가지고, 젖을 갖다 맞추면 둥그래지는 것입니다. 그건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둥글질 않아요. 반쪽밖에 됩니다. 이것은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이 없어요. 오늘 사무처리가 안 된다구요. 자, 인간에게 있어서 사는 동안 절대 필요한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죽어도 필요해다 이거예요?「예.」

그래 남자 여자 앞에 절대적으로 부부가 필요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놈의 간나 자식은 때려죽여야 됩니다.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있다면 벼락을 맞아 가지고 한 구덩이에 다 쳐 놓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욕하더라도 누가 '문총재, 교주라는 사람이 저렇게 악당 괴수의 말같이 할 수가 있나?'라고 말을 못 해요. 맞는 말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밤에 생각해도 맞고, 낮에 생각해도 맞고, 일년 열두 달 생각해도, 일생 동안 생각해도 맞기 때문에 내가 교주로서 이런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네는 여편네 놓지 말고 여편네는 남편네를 놓지 말아야 됩니다. 누가 더 붙들어야 되느냐? 여자가 붙들어야 됩니다. 왜? 에덴에서 남편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게 복귀의 심정입니다. 절대 복종입니다.

끝날은 악한 세계의 치료로 시작되어 그걸 청산짓는 것

그러면 오늘날 세상을 망친 것이, 젊은 청소년을 저렇게 망치고 타락시킨 것이 어머니 책임이에요, 아버지 책임이에요?「어머니 책임입니다.」어머니 책임입니다! 바람피우고 다닌 거예요, 간밤에. 문 닫고 나가서 바람피우고 오는 거예요. 아들딸은 다 알아요. 나쁜 짓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들어오게 되면 아버지를 거짓말해서 속여 버립니다.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저 놈의 에미!' 하는 거예요. 듣고 들을수록 점점 멀어지니까 칼을 내어서 배를 찌를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에라, 내집을 떠난다.' 이거예요.

집을 떠나 가지고 갈곳 없이 방랑하면서 고아의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남의 기둥에 들어가서 져 가는 해를 서서 바라보면서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없어요. 그러니 나라를 잃어버렸지, 자기 회사, 사회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내 편이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내 편이 안 됩니다. 자기 상대로서 따라오던 여자도 내 편이 안 됩니다. 아들딸도 없고 그러니까 할 수 없어 나중에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이 이 30년 동안 2배가 늘었어요. 이제 10년 이내에 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요? 이런 철학, 그야말로 끝날이 되면 절망의 시대, 그래서 희망이 없는 시대가 됐지만 하나님편으로 볼 때 끝날은 악한 세계의 치료로 시작되어 그걸 청산짓는 것입니다.

이런 전부가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개인 중심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디 시집갈 남자가 있어요, 세상에? 시집갈 남자가 있다고 봐요? 그 놈의 남자는 사기꾼입니다. 자기보다 코가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코 따라 가지고 차 버립니다. 눈이 조금 이상하면 눈을 보고 차 버립니다. 입이 잘 생겼으면 입보고 차 버립니다. 가슴이 좋으면 그것 보고 다 차 버립니다! 궁둥이가 좋으면 이것 두둑한 맛이 괜찮거든. 그것 보고 차 버립니다. 차 버릴 조건이 천만가지입니다. 거기에 어떻게 내가 통고할 수 있어요? 아무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판에서 남자한테 자기 일신을, 생명을 걸고 갖다 마음놓고 맡길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절대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남자들은? 그래, 그 축에도 좀 낫긴 낫지요? 닭을 잡아먹는데 털을 뜯고 잡아먹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람은 닭은 닭인데 털 뽑힌 닭입니다. (웃음) 삶기만 하면 돼요. 털 뽑을 필요가 없다구요. 그래, 결혼하려면 누구를 취하느냐? 털 뽑아 놓은 것을 가져오면 삶으면 먹는 거예요. 그렇지만 털 채로 삶으면 못 먹는 것입니다. 좀 낫기는 낫지요. 그래, 올바로 교육된 사람은 이건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이 골라라 하면 절대적인 것을 고른다는 것입니다.

남자 같은 남자, 진짜 남자는 통일교회에 있습니다. 누구를 닮았어? 선생님 닮아서, 참아버지를 닮아서 그렇습니다. 참아버지의 밥을 많이 얻어먹은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를 닮았어요? 참어머니를 닮았다구요. 그렇게 미인인데도 어디 바람피우려고 안 합니다. 어디 다른 데, 할아버지의 상대가 됐어도 그걸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천상배필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40세 난 남자가 17살 여자를 데려왔다는 게 그게 도적놈이에요, 부도적놈이에요? 도적놈입니다. 내가 솔직하다구요. 도적놈입니다. (웃음) 그렇게 시집온 어머니 마음이 편하겠어요? 도적질 당해왔다고 생각할 때 기분이 좋을 싸, 나쁠 싸? 좋을 싸, 나쁠 싸? 솔직해야 됩니다. 나쁠 싸, 좋을 싸?「좋을 싸.」이 쌍 간나들! 전부 다 타락한 후손들입니다. 솔직하지를 않아요. 나쁠 싸지, 좋을 싸일 게 뭐예요.

생식기를 천년만년 잘 지키는 주인이 돼야

여러분 이번에 상대 정할 때 열 일곱 살 되는 사람이 40살 되는 사람을, 23년 차이가 있으니까 스무 살 되는 사람에게 43세 난 상대가 됐다면 눈이 뒤집어지겠어요, 입이 말려겠어요, 코가 자빠지겠어요? 오만가지 오관이 비틀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마음이고 뭣이고 거꾸로 돼 가지고 잠잘 것을 낮에 자야 되고 낮에 일할 것을 밤에 일하겠다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만든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내가 나쁜 사람인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후대에서 잘 봉양하시라구요. 어머니가 웃을 거예요. 야, 저렇게 공적인 하나님이 거짓말 같은 것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사연도 많지, 없다고 봐요. 거짓말은 아니지만 사실 같은데 거짓말 같이 생각하는 때가 어머니도 많다 그 말이라구요. 솔직히 말하면 말이에요.

그래도 문선생을 붙들고 어머니가 잘 살아요, 못 살아요?「잘 삽니다.」의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아,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는데?「아닙니다.」봤어요?「예.」(웃음) 변소도 딱 같은 시간에 소변 보고 가래요. 내가 가려면 벌써 어머니가 앉아 있으니 싸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모든 것이 주체가 먼저 하는데, 대상이 왔는데 주체가 기다리는 법이 없거든. 그거 어떻게 조정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실이 많지요. 그럴 때는 주체가 이렇게 보지 않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말이에요. (웃으심) 그래, 180도 이후에 만나면 되는 것입니다, 안 본 것같이. 하고픈 대로 다 해라 이거예요. 쓰윽 기다리고 있는 맛이 근사한 아멘입니다. (웃음)

그건 기다려 보지 않은 사람 모르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 아내를 주체의 자리에 하고 남자가 기다리는 입장에 서면 거기서 사랑이라는 것이 나오고, 사랑이라는 것이 나오면 모든 것이, 남북이 북남이 돼도 오케이(OK)이고 동서가 서동이 돼도 오케이라 할지어다 하는 것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지 않더라. (웃음)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요? 복잡하기도 하다 그거예요.

그래 원리를 거꾸로 풀어도 원리고, 뒤집어 풀어도 원리고, 자빠뜨려도 원리다 이거예요. 방향감각만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데 무슨 불화가 있고 무슨 불평이 있겠어요? 어머니, 불화 불평 있어요? 웃는다구요. 웃어요. (웃음과 박수)

그럴 수 있는 여유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유 있는 여자라는 것은 그래도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이 점점 소문난 거예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해 가지고 아들딸 기르는 것이, 시집가 가지고 어떻게 사나 보자 이거예요. 3년 기다리고 5년 기다리고 10년 기다리고 15년 기다리다 보니 시집가는 것 보니까 이것 청개구리 같은 여자에게 두꺼비 같은 남자를 얻어주는 것입니다.

청개구리는 나무 꼭대기에, 미루나무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개굴개굴 '비오너라.' 이렇게 빌고 있는데 두꺼비는 '비오지 말라, 비오지 말라.' 이러는 거예요. 청개구리 여자 앞에 두꺼비 남편이면 천상배필이에요, 지상배필이에요? 천상배필도 못 되고 지상배필도 못 되는 것입니다. 지옥배필은 될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가만두고 보면 개구리 같은 여자가 그 두꺼비에게 잘 업혀 다니는 것입니다. 한 가지 편한 것은 업혀 다니는 것입니다. 장마권에 들면 청개구리는 그저 물가에 들어가서 숨어 있으면 되지만, 그렇지만 두꺼비를 타고 여행할 수 있다구요. 그런 쓸모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한 번 그렇게 생각해 봐요. 안 맞는 남자하고 살아보니까 안 맞는 세계의 남자 맛은 지금 맞는 세계의 남자 맛보다 별미가 있더라, 노멘, 아멘?「아멘!」아멘이 되는 거야, 이 쌍것들아!

그런 여유가 만만하다구요. 거기에 전부 희극 비극이 숨어드는 것입니다. 문학세계가 싹트고, 예술세계가 싹트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비밀리에 사는 사람들의 일기책을 찾아다가 보면, 열 사람만 보게 되면 전부 다 그것 보고 탄복하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깨진 때가 오래였을 텐데 말이에요 열 사람의 일기를 보고는 앉아 가지고 기도하면서 '나도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얻어야 되겠다. 하나님 비나이다. 아멘!'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나쁜 세상이지만 가망적인 부부가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통일교회에는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는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절대 없습니다. 사실이에요, 사실 반대 비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비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알아듣긴 알아들었구만.

그래서 남자는 그 남자의 생식기를 천년만년 잘 지키는 주인이 돼야 되고, 여자는 그 생식기를 천년만년 잘 지키는 여자가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렇게 이것을 틀림없이 지키게 하고 그렇게 만드는 책임 진 사람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부모더라 이거예요. 참부모는 간단해요. 바람잡이 여자 남자를 데려다 놓고 바람피지 않고 절대적으로 절개 지키는 남자 여자를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소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180도 틀려 가지고 지옥 갔으니 다시 180도 돌아가야

바람피우던 사람들도 여기에 들어왔는데, 이 녀석은 술 먹고 잘도 바람피울 수 있는 가망성이 많구만. 눈을 절반 감고 말이에요. (웃음) 이런 남자는 보면 절반 자고 있어요, 왔다 갔다.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눈을 똑바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밤잠 안 자고 지킬 줄 아는 사람하고 맺어 주어야 밸런스가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좋아하는 사람은 안 되는 것입니다. 3년만 같이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나를 중심삼고 3수만 되면 내게 돌아오기 때문에 그때 가서 '야, 저 여자가 내게 절대 필요하다. 저 남자가 내게 절대 필요하다.' 해서 알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자리잡지 말래도 자리를 잡아 가지고 땅구덩이로 자꾸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 없이 날라가지 않고 말이에요.

이래서 뿌리를 박고 둥지를 틀고 새끼, 알을 까 가지고, 낳아 가지고 거기에서 뿌리를 박게 하면 만년 다시 타락하는 아들딸이 안 생긴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꿈과 이상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적절한 해설을 문선생이 해주면 그 해설이 아니라 사실을 얘기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내 아내를 만들 거예요, 우리 아내를 만들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 프리 섹스 세계에서 내 아내가 있어요? 내 아들딸이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내 아들딸이 없어요. 내 부모가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거 가짜 세상입니다. 이게 전부 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유래된 결과니 이것을 내 손으로 청산해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통해서 그 일을 해왔습니다. 다리를 놓을 데는 다리를 놓고, 다리가 못 되어 부술 건 부순 것입니다. 이래서 전통과 모든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180도 틀려 가지고 지옥 갔으니 180도 돌아가야 됩니다.

오늘날 사탄세계의 프리 섹스니 호모니 무엇이니, 호모는 사탄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그 상대 이상을 허락하지 않은 시대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두 계열의 여자가 있어요. 타락한 여자, 복귀해야 할 여자와 복귀의 본을 세워 가지고 돌아갈 여자, 두 어머니의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걸 하나로 해야 됩니다. 이걸 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의 두 여자입니다. 라헬을 중심삼고 레아가 순종하지 않으니까 두 계열로, 이것이 10지파 이스라엘 레아의 후손과 2지파 유대 라헬의 후손으로 싸운 것입니다. 이것이 연장돼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이것이 발전해서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벌어진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역사는 우익 좌익의 역사는 가인이 좌익이요, 아벨이 우익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싸움의 분립된 역사였습니다. 몸 마음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이와 같은 이중적으로 대치되는 인류의 역사가 전부 다 갈라져 나와 가지고 싸움으로써 엮어져 나왔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아담 해와가 싸워서 벌어지고, 아들딸 상충이 벌어진 것입니다. 기원이, 뿌린 가정이 그러니 거기에서 출발한 세계가 싸움이 없는 세계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어디 가서 청산해야 되느냐?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뿌리를 뽑아 됩니다!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와

사탄이 싸움의 분쟁하는 것을 심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서, 거짓부모가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가르쳐 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뽑아서 청산해 가지고, 다시 이걸 뽑아서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살려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 접붙이는 놀음은 돌감람나무에다 참감람나무 순을 갖다 놓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이건 아니예요. 그런데 참감람나무가 없어요. 세상에는 참감람나무가 하나도 없다구요. 돌감람나무도 있고 참감람나무가 있을 때 참감람나무 가지하고 눈을 갖다가 눈접하고 가지접을 붙이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은 중심삼고 생명과 연결된 참감람나무가 없습니다. 접붙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감람나무로 오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한 사람입니다. 여기서부터 눈접을 갖다가 자기 몸을, 몇천 년 된 나무를 잘라 버려고 무시해 버려야 됩니다. 완전 부정해 가지고 틀거리를 잘라 가지고, 윗부분은 불살라 가지고 비료 삼아서 뿌릴 수 있어야만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여야 참감람나무의 눈을 접붙여 가지고 본연적, 타락했지만 본연적 참감람나무 열매를 따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참감람나무 열매가 들어가게 돼 있지 돌감람나무 열매가 들어가게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이 세상에는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와야 돼요. 어떤 종교나 큰 종교는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통일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고, 부부 통일하고, 자녀 통일하고, 자녀와 가정을 중심하고 일족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전통으로 일족에 전부 다 그와 같은 씨를 심어 가지고 수많은 일족이 생겨나니 열두 일족을 이루면 민족이 되는 것이고, 열두 민족은 합하면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열두 국가를 합하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열두 제자의 이상적인 판도가 가정으로부터, 모세로부터, 예수시대까지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참부모가 없어요. 참감람나무가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그것이 이제 나와서 여기서 해 가지고 접을 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같은 열매로 창고에 들일 수 있는데 하나님이 참감람나무를 심어서 거둔 가치의 존재와 마찬가지로 창고에 들여놓을 수 있는 곳이 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이란 것은 하나님의 혈족이 되고, 하나님의 핏줄이 된 아들딸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못 들어갑니다.

타락한 후손은 악마의 후손입니다. 왜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이런 오랜 역사를 거쳤느냐? 묻게 될 때 답하기 힘듭니다. 왜? 사랑의 원수가 악마이기 때문입니다. 간부(姦婦)예요, 간부. 여자 셋이 있는 것을 알지요? 간부의 씨가 박혔어요. 이것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노정 벌어지지 않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도 못 하는데, 본연의 본심을 가진 하나님에게 그런 법이 없어요. 창조한 곳에는 그런 그늘도 없는 것입니다. 상상에 없던 일, 그것을 하지 않고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러려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벨을, 자기를 위하고 자기 편에서 있는 사람을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수천만번 통곡한 통곡의 아픔이 본연의 악마 원수의 혈족을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상처돼 가지고, 죽는 비참한 것을 많이 봤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에 '저 자식이 하나님의 원수의 아들이 아니고 내 아들이다.' 하고 어디 가는 시간서부터 죽는 시간까지, 죽고 나서도 붙들고 시체를 자기 아들 이상 통곡할 수 있는 마음자세를 찾기 전에는 이 땅 위에 구원섭리의 정착지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아들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기준치를 가져야

하나님이 자기 아들 아닌 것을 자기 아들같이 98퍼센트까지 갔다 가도 타락한 해와와 그릇된 악마의 사랑을 통해서 빼앗긴 그 아들딸을, 사랑의 원수 새끼를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98퍼센트 간 것이 한꺼번에 쉬익, 몇천만 번 오르내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 위에 구원섭리가 지금부터 4천년 전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4천년 전에 구원섭리의 착지를 했느냐?' 하고 신학자에게 물어 보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 원수의 아들, 사랑의 원수의 피를 받은 새끼를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그 본연 기준치를 가져야 됩니다. 천국은 자기 아들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몽땅 사랑하는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는데, 몽땅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찾지 못하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을 뒤집어 박기에 수천만 년이 걸렸습니다. 인류역사가 수백만 년이 아닙니다. 수천만 년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을 인간 구원섭리를 한 하나님이 어째서 4천년 전에 지상에 착지를 해 가지고 선민을 세웠느냐 이거예요. 대답할 길이 없습니다.

원수의 아들들이 전부 다 자기편에 와서 하나님 앞에 죽고, 죽고, 피 흘린 것입니다.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장에 자기 아들의 핏줄을 잊어버리게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 가는 것입니다. 갈 때도 자기 심장이, 복장이 뒤집어지는 아픔에 사랑이 폭발되고 죽음자리 갈 때 통곡해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느껴야 됩니다. 죽은 사체를 가지고 영원히 자식의 표적으로 남길 수 있는 마음이 버릴 수 없는 입장에서, 그래서 모세의 사체를 가지고 싸우고 예수의 시체를 가지고 다 싸운 것입니다. 그런 심정의 본연적 아들딸의 혈육을 통해서 낳은 그 자식과 같이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몇천만 번 오르내렸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은 도적놈들이라구요. 그런 도적놈이 없어요. 이 놈의 자식들, 천국 가 보라구요. 거꾸로 꿰 매달립니다. 뭐 한경직이 어디 가 보라는 것입니다. 김활란이 어떻게 된지 알아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요? 오늘날 세계적으로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여러분도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우습게 다 알았지요, 선생님? 통일교회에 메시아 해먹겠다는 자식들이 많잖아요? 내가 주님이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다 이거예요. 그래, 해먹어 봐! 해먹으려면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의 영계를 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갖고 와서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나라를 어떻게 수습하고, 세계를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알긴 뭘 알아요! 청맹과니 돼 가지고 욕심 가지고 돼? 이 자식들! 다 급살맞아 죽는 것입니다.

그런 걸 내가 모르고 이런 놀음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짜는 가짜끼리 뭉치고 진짜는 진짜 대로 솎아 가면서 진짜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진짜는 솎아 가는 것입니다. 진짜 취급을 안 하고 들이 패는 것입니다. 가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금은 아무리 가짜 취급하더라도 24금을 영원히 보존하기 때문에 마지막에 가서는 이것이 제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흐리멍덩하고 못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흐리멍덩한 사람이에요? 문선생이 머리가 빨리 돌아요, 천천히 돌아요?「빨리 돕니다.」어떻게 알아요? 말이 빠릅니다. 남이 한 마디 하면 세 마디를 해 가지고 이론적으로 펴내 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서 얘기하게 되면 뭐 수루루룩 하는 거예요. 듣지 못하면, 10분만 하면 손들고 이러면서 낮잠을 자려고 그래요. 신기하니까 눈보고 나무아미타불 하는 것입니다. 안 들을 수 없다구요.

똑똑한 문총재가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 욕을 많이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세계적으로 먹었어요, 마을적으로 먹었어요? 세계적입니다. 영계는 그만두고? 세계적, 영계 전부 다 악마 동원해서 전체, 사람 모양한 사람은 반대 안 한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도 반대하다 들어왔지요? 어떠한가 와 보자 해서 말이에요. 아줌마도 그랬어? 아줌마 그랬냐 말이야? 꺼떡꺼떡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여자의 태도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웃음)

축복받고 나서는 우리 가정에 사탄이 얼씬도 못 해

자, 그 길로 가서 하게 되면 문총재가 머리 돌았다는 결론 난다구요. 어디로 돌아야 되겠냐? 내 책임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타락시킨 것도 나입니다. 여자는 해와 대신입니다. 나를 못 찾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남자가, 타락시 아담이 잘못했어요. 나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으로 우리 두 부부가 잘못됐어요. 축복받고 나서는 우리 가정에 사탄이 얼씬도 못 해요. 입을 못 벌립니다. 다 알기 때문에 '야 이 자식아, 왜 왔어!' 하고 대번에 차 버리는 것입니다. 답변 못 하면 사내가 물러가야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은 비수를 갖고 다녀야 됩니다, 면도칼. 배때기를 째 버리는 것입니다. 거꾸로 째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가 평화의 총을 만들어 줄 거예요. 평화의 총이 어디 있어요? 내가 총을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비난받았습니다. 총을 만든 것입니다. 총을 지킬 줄 알고 총을 잘 쓸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세상이 요 꼴 됐습니다. 총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깡패들이 무기를 가지고 있고, 유도하고 태권도를 하고…. 우리 아들딸은 주지쯔라는 걸 배웁니다. 유도하는 사람을 이렇게 해서 목을 졸라 가지고 똥구멍에 뱀을 집어넣더라도 꼼짝못하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운동을 해도 통일교회를 못 당합니다.

축구팀, 일화 축구팀 이름이 뭐예요? 마천! 마천(魔天)은 지옥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으로는 천마지만 저기에서 보면 마천입니다. 사탄세계의 악마의 천국이다 이거예요. 이 놈의 악마의 천국을 천마가 잡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놈의 자식들, 잘났다고 자랑하는 무슨 부자, 무슨 부자, 똥 부자들을 냅다 갈긴다는 것입니다. 내가 천마팀을 만든다고 할 때 나를 칭찬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기성교회는 '저 놈의 문총재 망할 수 있는 덫 속으로 들어간다,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고 저런다.' 그런 것입니다. 내가 모를 게 뭐예요? 독일에 가 가지고 선수들 초청하기 위해서 내가 다 문의한 사람인데 말이에요. 역사에 있다구요.

내 운동을 잘 합니다. 내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축구선수입니다. 내가 농구고 뭐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선수라구요. 운동은 내 못 하는 게 없습니다. 마라톤도 하고, 철봉도 잘 합니다. 지금도 팔십이 됐지만 척 잡으면 슉 넘어가요. (웃음) 왜 웃어, 쌍것들아! 말 같지 않아. 보라구요. 지금 팔십 노인이 됐는데 몇 시간 서 가지고도 끄떡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뛰더라고 여러분한테 안 진다구요. 씨름해도 여기 3분의 2는 나한테 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은 남자로 볼 때, 남자라는 그 종자로 볼 때 나쁘지 않은 종자인 것은 틀림없어요. 얼굴도 미남형으로 생겼다구요. (웃음)

지금 나이 70이 넘어 이완되었어도 중 이상의 얼굴인데 청춘 때는 얼마나 미남자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름이 철철 흐르면 어떠했겠어요? (웃음) 일본에 가면 일본의 이름난 가문의 딸들이 연애편지를 많이 보냈습니다. 나는 연애편지를 써 본적이 없어요. 남자가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한테 '나 살려주소.' 그래요. 여자가 '나 살려주소.' 해서 혈서를 쓰고 별의별 놀음이 많다구요. 그런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이 참 재미있을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보다도.

일본 나라, 해와 국가의 후신 되는 악마의 세계에 가서 일본 여자들한테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영계를 무시할 수 없어요. 난 20대인데 30대의 아줌마 미인들이 극장에 들어가면 옆에 와 앉아 가지고는 나는 가만있는데 손을 다 잡아요. 장년축에 들어가는 미인 여자, 귀부인이 총각 손을 잡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좀처럼 힘든 것입니다. 그런데 잡는 거예요. 그리고 가만있어요. 그래서 가만히 손을 들고 '이게 뭐요?' 하는 거예요. '이게 뭐요?' '뭐긴 뭐요?' 자기 손은 안 보고 내가 말하는 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게 뭐요?' '뭐긴 뭐요?' '이것, 이게 어떤 거요?' '이것이 어떤 것이요?' '이것?' '앗!' 자기가 모르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손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까 내가 상대를 묶을 때 손이 찾아간다고 했지요.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발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알아요? 그만큼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 세계를 다다라서 넘어가서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 이하면 천국을 못 갑니다. 그래서 도를 닦아야 돼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그 세계를 선생님이 다 키워주는 것입니다. 지도해 가지고 올려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은 통일교회 죽인다고 해도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무서운 곳에 사니까 사탄들은 가지 말라고 합니다. 갔다가는 나오는 녀석이 없거든. 다 죽었느냐? 다 죽은 줄 알았는데 죽지를 않았습니다. 선교를 나가 가지고 세계적 선교사 돼 있어요. 10년 20년 돌아보니까 전부 다 그 나라의 황후와 같이 성공해 가지고 금의환향이에요, 금의반향이에요?「금의환양입니다.」

문총재도 지금 성공하고 돌아왔어요, 실패하고 돌아왔어요? 전부 다 실패한다고 얼마나 반대 받았어요. 기성교회는 지금도 눈감고, 옛날에는 눈뜨고 반대하다가 이제 볼 수 없어요. 성공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은 눈감고 반대하며 문총재에게 가지 말라고 그럽니다. 그건 감각성, 방향성 감각을 잃어버려서 대가리가 깨지고 말뚝에 뉘시깔이 뽑아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구요. 눈감고 반대하는데 그게 통해요? 눈뜨고 다 바라보고 따라가는데 눈감고 될 것 같아요? 그거 미친 녀석입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

기성교회가 이제 반대했다간 옆에 있는 녀석이 '야 이 녀석아, 우리 조카가 통일교회에서 이번에 36만쌍 결혼을 했는데 뭐야!' 해서 수염이 있으면 수염이 뽑아지겠어요, 여자였으면 귀때기를 잡아떼겠어요? 불원장래에 환경적으로 자치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뻔한 것입니다. 내가 무슨 안타깝고 그런 게 없어요. 조금만 기다리면 다 끝날 것이데 말이에요. 기분 나빠도 잘 알아 두라구요.

이웃동네 조카니 무엇이니 예수쟁이들, 종교 믿는 쟁이들이 그런 쓸 데없는 냄새를 피거든 입을 틀어막아 주라구요. 틀림없이 동네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도 세상이 모를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들으면 깜짝할 놀음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있는 사람입니다.」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아홉 녀석이 나를 만나자고 해 가지고 코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콧대 센 녀석이 날….

부시도 내 말을 안 들어서 떨어진 것입니다. 네가 암만 잘났다고 해봐라 이거예요. 내가 코디악에 있는데 3천 마일, 4천 마일 길을 나를 만나기 위해 일주일 허가 내 가지고 방문하지 않으면 안 만나 준다 이거예요. 만나자고 전부 다, 내가 후원해 가지고 16퍼센트에서 35퍼센트로 배를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이 녀석이 신세 지고 고마운 줄 모르고….

내가 이북 갔다와서 '내 말 들으면 당신은 세계에 없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내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김일성을 산 채로 잡으려고 하니까 내 말 들으라 이거예요. 문 열고 하자 이거예요. 세계평화회의를 하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한 1천억 우리 예금하자 이거예요. 김일성을 앉혀놓고 한꺼번에 돈을 안 줘요. 내가 관리해서 세계은행 중심삼아 한 푼 한 푼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배고픈 고기 새끼가 맛있는 밑감을 맛본다면 죽어도 놔요, 안 놔요? 배고픈데 안 먹을 수 없어요. 물어 먹게 돼 있습니다. 안 문다고 낚시에 들어갔는데, 이빨은 다 물었어요. 이러고 안 문 줄 생각하는데 이미 걸려 버렸습니다. 그렇다구요. 문총재가 자기한테 요리 당할 줄 알았는데, 문총재가 자기 요리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한 것입니다.

내가 공산당 패가 되겠어요, 공산당이 선생님 패가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공산당이 선생님 패가 됩니다.」그건 미국이나 독일이나 어디를 가나 수두룩합니다. 공산당의 넘버 투 넘버 원,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까지 지금 내 제자가 돼 가지고 비밀공작하고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깨웃음이에요, 비웃는 웃음이에요?

우리는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통일교회예요, 무재미한 통일교회예요?「재미있는 통일교회입니다.」자비 있는 통일교회예요, 무자비한 통일교회에요?「자비 있는 통일교회입니다.」무자비할 수 있을 땐 무자비합니다. 책임을 할 때는 자비롭지만 책임을 못 하면 무자비합니다. 다리도 잘라요. 모가지도 자릅니다. 여자들의 모가지를 한꺼번에 열두 개를 자르고도 뒤도 안 돌아봅니다. 그럴 수 있는 지독한 사람입니다.

여자들이 문총재를 대해서 많이 유인하려고 했겠어요, 안 하려고 했겠어요, 미인 아줌마? 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도 해서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잠잤어요. 세상에…. 나쁜 사람이라면 세계에서 제일 되는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망해 가는 여자들은 전부 다 살려주려고 그런 어려운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통해서 여자 해방을 선언한 것이 나입니다.

하나님의 명으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징검다리를 치워 가지고 하이웨이를, 철교를 놓은 것입니다. 출발하면 쉬지 않고 런던까지 달릴 수 있는 그 길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얼마만큼 어려워요? 죽고 못 살 일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도중에서 스톱할 수 없어요. 왜? 천대받은 걸 참을 수 없어요.

무시당한 것을 잊을 수 없어요. 낮이 오나 밤이 오나 그걸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달리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녀석이 한 녀석도 없게 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저 인류 끝에 가 있어요. 가서 만나 가지고 담판 지을 수 있어서 패권을 쥐어 가지고 오기 전에는 쉴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영계를 통일하고 나와 가지고 지상 싸움해서 지상통일을 한 셈입니다. 사탄의 거짓된 가정출발로 말미암아 다 망쳐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하나님에게로 전부 다, 결혼을 180도 반대한 마당에서 180도 돌아서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충모님의 헌신과 사랑

자, 아까 협회장이 얘기했다구요. 영계도 전부 다 선생님을 낳아준 직계 어머니와 형님, 이것을 가인 아벨로 중심삼고, 동생인 선생님이 다 이루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 3차 아담시대까지, 세계 말에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까지 전부 다…. 가정에서 갈라져 가지고 세계적으로 하나님과 분별된 것을 여기 와 가지고 3대 어머니를 통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 앞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해와는 세 남편을 죽였습니다. 아담을 죽였고 예수님을 죽였고 재림주를 추방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죄가 많은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뭐냐 하면, 장자권입니다. 선생님의 형님, 선생님의 어머님이 어떤 통일교회 부모, 통일교회 신자 이상 선생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런 부모를 뒤에 두고 한 마디 원리말씀 안 했습니다. 원리가 그래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구원해 가지고 새로운 완성한 세계의 내용을 가르쳐 주기 전에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과주관권입니다.

결과주관권에는 하나님이 내려올 수 없어요. 내려올 수 있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켜야지요. 결과주관권 내의 부모를 사랑하고 중요시해서 제일로 삼으면 원리결과주관권을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직접주관권의 위치가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미래의 천국 건설의 이념이 있을 수 없어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 인류의 끄트머리에 두고 이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전부가 그 어머니 일족을 구해 주기를 바랬습니다. 자기가 구원하는 것보다도 앞서 가지고 할 수 있는 심적 운동이 지상 위에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자연 굴복할 수 있는 입장에서 장자권이 복귀돼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가까운 편에 있는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희생시키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희생시켜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위대한 말씀을 우리 어머니한테, 우리 형님한테 가르쳐 주면 어떻게 돼요? 욕먹겠어요, 어떻겠어요? 친척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성경을 풀어 가지고 가르쳐 줬으면 반대 받겠어요? 한 마디도 못 합니다. 한 마디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러니 영혼이 통하는 사람이 영계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통곡한다는 말,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식이라는 사람이 어머니에게 '나는 이런 책임을 합니다.'라고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형님도 말하기를, 영계를 통해서 8·15에 해방된다는 걸 다 알았어요. 형제라는 이름을 가진 가운데 동생 중에서 내가 갖은 동생은 세계 일등이다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사명은 모르지만 알아요. 그런 형님이 동생을 위해서 시간만 있으면 철야기도하고, 동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한다구요. 그러니 가인복귀 사랑적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어머니도 그런 것입니다.

그걸 뒤에 놓고 원수 자식들을 자기 부모보다도 형님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이 도리의 길을 아니 기가 차는 것입니다. 밤을 세워서 있는 말을 다해 가지고 거짓 된 이들에게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날라리 모양으로 지금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 입이, 이 혓바닥이 쉬지 않고 팔십 노인 때까지 하루도 쉬어 본적이 없어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원수의 나라, 일본 나라의 여자들까지 17만8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영계의 비밀을 전부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선포해야 됩니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이미 내가 섰으니 해와가 타락하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반대하더라도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모르면 다 밀리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여자를 어머니보다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어머니를 비로소 내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승리했으니, 3차 아담 상대의 승리는 1차 아담 상대의 완성이요, 2차 아담 상대의 완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 상대 복귀, 아담 상대 복귀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역사가 출발해서 배후는 이렇게 갈라졌지만 여기 와서 전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입니다. 세 여자들이 어머니를 도와야 됩니다.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복귀의 길은 적당히 안 돼

어머니도, 충모님도 아들이 아닙니다! 주인입니다.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니까 아들이지만 어머니와 딸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손자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 길밖에 길이 없어요. 그런 심정적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논리적, 이론적 체제 위에서 사탄 앞에 해명하고 하나님 앞에 해명하면 하나님도 공인하고 사탄도 공인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적 패권 기반을 이론적으로 닦아 놓지 않고는, 또 실체적으로 성사시키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한스러운. 적당히 안 됩니다.

한 치에 물만 새도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끝날에 이것을 넘겨주기 위해서는 조수물이, 담수는 사탄세계의 물과 같은데 조수물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소쟁 장성급까지, 국가까지는 메워졌는데 세계까지 메울 수 있는 조수물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들어와 가지고 지옥의 틈바구니 있는 데는 전부 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의 축복입니다.

그러니까 구멍 있는 데는 전부 다 짠물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짠물! 단물이 짠물을 단물 만들 수 없어요. 짠물은 단물을 짠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사탄세계를 소화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기성 모든 종교는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문만 열면 짠물로 절여집니다. 듣기만 하면 녹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듣지 말고 청맹과니 되라, 듣지 말고 음치가 되라, 입 다물어라, 가지 말라 그러는 것입니다. 세뇌, 브레인 워시(brainwash;세뇌)한다, 거기 가지 마라, 입 닫아라, 눈 감아라 해서 별의별 짓 다하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그냥 누구 말을 들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말도 안 듣는데 누구 말을 들어요? 선생의 말을 들을 게 뭐예요. 미국에서 제일 나쁘다고 했는데 천하의 역사에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해 놓으니까 미국 학교에서는 문총재 같은 미국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사진을 갖고 다니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들어봤어요? 내가 대학가만 나타나면 떼거리가 몰려들어요. 말 잘하는 문총재가 거기 가서 감동시키겠어요, 못 시키겠어요?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

촌구석의 먹지도 못하고 말라빠진 토끼 새끼, 네 다리를 뻗치고 죽을 날을 기다리는 것 같은 한국에 와서…. 세상 모르니까, 먹을 것밖에 생각 못 하니까, 딴 생각을 못하니까 전부 다 돼지 새끼, 고양이 새끼, 토끼 새끼 같은 그런 패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소망을 가져서 애국자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하는 문총재가 올바른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이에요? 미쳤어요, 올발라요?「올바릅니다.」미쳤지요! 자기들 입장에선 미쳤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올바르지만 여러분 입장에선 미쳤다는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어요. 저런 말을 해서 무슨 소용이 있어요? 밥 갖다주면 제일인데 말이에요. 내일보다도 오늘 죽게 돼 있는데 그저 빵조각이라도 하나 갖다주고 흘러간 콩이라도 하나 갖다주면 그것이 소망이지 하나님이 무슨 필요 있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안 들린다구요. 그래서 먹을 것 때문에 걸려서, 모가지 메여서 팔려 가는 대학생이 얼마나 많아요. 이건 악마의 낚싯밥을 전부 삼켜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멸시받아도 감사하고 다 잊어버리고 가는 사람이 천국 들어가

자, 여기서 축복받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축복 잘 받았어요, 잘못 받았어요?「잘 받았습니다.」잘 받았어요?「예!」선생님이 여러분을 시집 다시 보내겠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장가 다시 보내겠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답변을 해 봐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갑니다.」안 가겠다 해도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야 되겠다고 하면서 모가지를 자른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아니, 잘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모가지를 자르면 어떻게 할 테예요? 모가지를 자르기만 하면 재까닥 천국 입성입니다.

자기 일생 충성하고 일생 있는 것을 다해 가지고 '아멘'을 천번 만번 해서 다 이루고 만세를 한 사람 이상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준비한 거예요. 모가지를 쳐만 주는 날엔 복입니다. 선생님에게 천대받든지, 발길로 차여 가지고 여기에 흠이 생기면 그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게 되면 황금빛이, 반딧벌레가 궁둥이에 인을 발라 가지고 밤에 빛나는 것처럼 인을 갖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매 맞아 가지고 흠만 생기면 말이에요. 한 번 그 흠을 하나 남기고 싶지 않아요? 그 인연이 깊기 때문에 궁둥이에 힘을 들여 팼지, 인연이 깊지 않은 걸 팼겠어요? 어때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팼지요? 복이에요. 법입니다.

자, 나 궁둥이에 도끼 자국을 내서 뼈다귀까지 절반 깨져 가지고 수술 자국을 남기고 가게 되면 하나님이 죄를 지었더라고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도수가 조금 지나게 때렸다면 선생님이 회개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회개해야 되겠어요? 이론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지나쳤으면 선생님이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면 매맞고 천국 불려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있을 싸, 없을 싸? 그래, 선생님이 못 살게 해도 감사해야 됩니다. 여기만 못 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궁둥이에서 발끝 머리카락까지 못 살게, 안팎으로 못 살게 나를 부려먹게 해주소 하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저 남자는 망한다고 그러는데? (웃음) 졸았던 모양이구만. 남들은 다, 쭈그렁이 여자들도 흥합니다 하는데 말이에요. 생기기는 멀끔하게 생겼구만. 망하는 길 갈 거예요, 흥하는 길 갈 거예요?「흥하는 길 갑니다.」선생님에게 천대를 받고 멸시를 받아도 감사하고 다 잊어버리고 가는 사람이 천국 들어갈 싸, 못 들어갈 싸?「들어갈 싸!」안 들어오면 선생님이 찾아가 가지고 끌고 들어간다구요. '이 자식이 어디 박혀 있어. 따라와!'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 될 거예요, 선생님이 보기 싫어서 도망가 가지고 욕먹을까 봐 숨는 통일교인 될 거예요? 정면에서 욕을 먹어도 감사할 수 있는 통일교인 될 거예요? 기합 받으면서 매를 맞으면서도 달려가 가지고 뜻을 위해서 오늘도 세우고 내일도 달리겠다는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가 숨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의 얘기를 알겠어? 언제 왔어?「일요일에 왔습니다.」언제 일요일? 8년 전에 왔어?「8일 전에 왔습니다.」그러면 8일 전이라고 해야지. (때리심) 서양 사람들은 뺨을 때려도 좋다고 이런다구요. 나도 때려주면 좋겠는데 나는 왜 안 때려 주느냐 이거예요. 그런 항의를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때리더라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손이 어떤 손인데 자기 살에 대주면 고맙지요. 거기에 만일 친 흔적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티켓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때려서 흠까지 있는데 날 몰라보니 선생님한테 물어보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자,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일하다가 다리 하나 병신 되는 게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다리 둘 병신 됐으면?「더 행복합니다.」더 행복해요? 눈 두 알만 남겨 놓고 오관이 전부 다 못 쓰고 살아 남았으면? 하나님의 박물관에 모시고 매일같이 식사를 하나님이 날라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이런 저런 것, 이젠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했으면 정도가 어떤 것이 차이고 어떤 것이 차 넘고 하는 것을 알만큼 됐으니까 통일교회 들어와서 고생하는 게 좋아요, 고생 안 하는 게 좋아요?「고생하는 것이 좋습니다.」고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 미친 사람은 말고 손 들어 봐요. 미친 사람은 말고 손 들어 봐요. 고생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미친 사람이고 나빠하는 것은 정상적인데, 미친 사람이 되더라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와! 정말이에요?「예!」(웃음)

웃긴 왜 웃어, 이 쌍년들아! 입을 다물고 눈을 올려 뜨고 해야지. 눈은 내리고 입을 올려요. 그걸 누가 믿겠어요? 다시 한 번 결의하라구요. 하늘 길을 걸어가겠다는 미친 사람이 아닌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볼 싸!「아멘!」정말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밤에도 낮에도, 봄도 가을도 여름도 겨울도, 젊은 청춘도 늙어서 장송곡 부르는 공동묘지에 가 누워 있더라도 영원히 그럴 싸?「예!」아멘, 소멘?「아멘!」소멘은 말이에요, 영어로 소(So) 하면 또 다시라는 말입니다. 아멘 소멘! 언제나 아멘이기 때문에 빙글빙글 돌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게. 언제나 승리할 수 있다, 아멘 소멘 영원히 아멘!

내 책임으로 섭리의 뜻을 수습할 수 있어야

이제 결론으로 들어가서, 이제는 내가 누군지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 나라는 남자와 나라는 여자는 에덴동산의 아담 이상의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내 책임으로 섭리의 뜻을 수습할 수 있는 하늘 나라의 대표의 장자가 되고, 장녀가 되겠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그 가정의 주인이 되고, 이 사람들이 커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계대를 잇는 하나님의 후계자가 되느니라.「아멘!」(박수)

아, 이거 왜 이래요? 좁은 길에서 선생님이 넘어지면 무슨 이익이 있겠나, 이 녀석아? 아까 보니까 곽정환이 나보다 이야기를 더 잘하던데 나와서 좀 하지. 내 책임이라 할 때 360만은, 통일교회가 36만이라 할 때 열 명은 살아서도 며칠 동안에도 할 수 있는 놀음입니다. 그러니까 어렵겠어요, 쉽겠어요?「쉽습니다.」너무 쉬워서 내일부터 좀 자고 기다려도 괜찮다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그렇게 할래요, 내일부터 자지 않고 달릴래요?「자지 않고 달리겠습니다.」자지 않으면 정신 나간 사람으로 압니다. 미치광이 되지는 말라구요. 전부 다 정신병원에 잡아 넣는다구요. 그러니까 미치광이 되지 말고 달릴 수 있으면 달릴 수 있는 대로 뛰어 봐요.

보고를 내가 전부 다, 일본 나라에서는 내가 이중 보고를 받습니다. 정보요원을 두어 가지고 무엇이 어떻고 이름을 대면 전화하고 편지로 보고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누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이중조직을 잘 편성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나이 많은 할머니들, 선생님을 옛날부터 따라 나와 가지고 '아이구, 내 선생님으로 믿던 시대가 지나 가지고 우리 선생님, 섭섭합니다.' 하는데, 그거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누가 늙은이를 좋아해요? 나도 늙었지만 늙은이는 싫어요? (웃음) 통일교회는 전부 다 좋다 좋다 하니까 늙은이만 남게 됐다구요, 보니까. 미국도 20년 30년 믿는 사람을 보니까 그때는 처녀였지만 나보다 더 늙었더라구요. 가죽은 늘어져 가지고 다니는 것도 이러고 다녀요. 그런 선생님은 나도 싫어요. 젊은 학생들, 이젠 2세시대 왔기 때문에 1세시대는 다 잊어버리고 전부 다 대학가의 젊은이를 품을 지어다!「아멘!」

장가가려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색시를 얻어야 되겠어요, 아기를 못 낳는 색시를 얻어야 되겠어요?「아기 낳는 색시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통은 색시 되는 사람은 23살 남편이 높더라도 불평을 못 할 싸, 불평할 싸? 어느 코에 걸렸어요? 「불평 못 합니다.」 못할 싸! 할아버지를 얻어 주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패들이 통일교회 젊은 여자입니다.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영감을 얻어 갈래요, 남방의 검둥이 젊은 사람을 얻어 갈래요 답변이 어때요? 흑인이라도 원기 왕성해 가지고 자기를 '어허 둥둥 내 사랑' 해서 춤가락에 놀아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남편이라면 행복할 싸, 불행할 싸!「행복할 싸!」그러니까 얼굴이 좀 검더라도 흑인을 얻어가야 된다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여인입니다.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

내가 놀란 것이, 백인 여자들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다 보니 축복 때 오니까 전부가…. 보라구요. 기러기는 남극에서 북극으로 쉬지 않고 나르는 것입니다. 또, 학이라는 것은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서 8천 미터 이상 저쪽을 넘어가는 수놈 암놈이라야 거기에 가서 쌍을 이루어서 알을 낳는 것입니다. 이쪽에서는 안 낳아요. 그런 걸 내가 듣게 될 때 통일교회 문교주도 학한테 배워야겠다 이거예요. 히말라야 산정을 왕래하고 새끼 치겠다고 저 세계를 찾아가는 그러한 기백을 가진 남자 여자를 결혼시켜야 할 텐데, 학보다 못한 결혼식을 해서 '학선생님!' 해 가지고 모셔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또, 코디악에 가게 되면 새먼(salmon;연어)이 있습니다. 5천 마일을 방황하다가 때가 되면 언제 약속을 했는지 수놈이 와서 2주일 먼저 기다립니다. 새끼 낳는 게 2주일입니다 응? 수놈은 한 달 전에 와서 새끼 칠 때까지 암놈을 모셔 가지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수놈이 바다에서는 모양이 암놈과 같지만 암놈을 품게 된다면 사자같이 되는 것입니다. 입이 이렇게 되고 여기에 이렇게 되고 등 갈기가 이렇게 올라옵니다. 보기만 해도 지긋지긋하게 되어서 다른 수놈만 오게 되고 싸우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공격하기 때문에 옆에도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이 필요하지요?

세계 어디에 가든지 주인 될 수 있어야

그런 것을 볼 때 5천 마일을 바다에서 자유 행동하던 것이 어쩌면 그렇게 그 2주일 때를 맞춰서 오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또 어쩌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준 그곳에 와서 새끼를 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새끼들이 먹고 자라는 것입니다. 알래스카는 춥다는 것입니다. 여름에 가더라도 온도가 낮기 때문에 빠지면 죽어요. 빠지면 피가 굳어져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무슨 새우새끼가 있나? 먹을 것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자기가 죽어 가지고 자기 몸뚱이로써 새끼를 먹이는 거예요. 그래서 겨울을 지내서 몇 달 동안 커 가지고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서 5천 마일 환고향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그것을 모르는 것을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문교주보다도 훌륭한 동물이다 이거예요.

고기 가운데 그런 고기가 있어요. 또 그런 학이 있어요. 그런 기러기가 있습니다. 종자를 위해서, 좋은 새끼를 위해서 철새가 되어 가지고 날아드는 것입니다. 제비도 그렇잖아요. 남방 가게 되면 사철 여름인데, 거기 가서 어디든지 날게 되면 먹이가 어디에 뭐 있고 다 아는데 불구하고 왜 봄철 되면, 추운 그런 때에 와서 메기도 못 찾아먹은 자유롭지 않은 환경을 왜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춘하추동으로 이게 축소되고 팽창되어서 다져지는 것입니다. 나무로 보면 연륜이 있어야 된다구요. 남방에는 연륜이 없어요. 그래서 뼈다귀가 든든치 못하기 때문에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새끼를 위해서 대륙을 건너가고 대양을 건너는 것을 볼 때, 우리가 참다운 참사랑의 상대를 얻어 가지고 후대 만민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혈족을 남기기 위해서는 남극이 북극, 북극이 남극으로 교체해 가지고 그 모든 기후에 이기고 남을 수 있는 이러한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기고 남을 수 있는 핏줄을 통해서 자식을 낳게 된다면 추운 지방에 가 살 수 있고 더운 지방에 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북극에 가서도 살아 남아요. 남극에, 더운데 가서도 잘 견딘다구요. 형무소 생활하는 것이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을 좋은 종자로 남겨 놓고 싶어요, 나쁜 종자로 남겨 놓고 싶어요?「좋은 종자로 남겨 놓고 싶습니다.」그러려면 좋은 일을 하다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을 당해서 피를 토해 가지고 울고불고하라구요. 피살이 보이고 뼈까지 보이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혈통을 가진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우리 아들딸 보니까 다 어디 갔나? 키가 나보다 다 더 커요. 아들이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보다 이만큼 더 큽니다. 어머니는 여기 가슴밖에 안 와요. 아들이라지만 이게 신기해요. 벼랑 아래서 백두산이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고 좋아서 어머니는 씨익 웃는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남방에서도, 혹사하는 천지에 가서도 쓰러지지 않아요! 북극의 빙하에서도 쓰러지지 않아요! 열대지방에서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 후손을 남겨야 세계 어디에 가든지 주인 될 수 있는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자격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북극에 있는 사람, 열대 지방의 사람을 그 반대의 세계로 전부 다 왕래시켜서 일 시키는 것입니다. 좋을 싸, 나쁠 싸?「좋을 싸!」

여기 한국의 따라지! 대륙에 있어서 한반도는 남자의 자지와 딱 같다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지는, 남자의 자지는 철도 모르고 아침 자고 일어나면 막 요동하거든. (웃음) 여자가 이렇게 기분 나쁘게 웃노? 뭘 다 아는 것 같구만.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요동합니다. 가만 안 있어요. 옆으로 빠지고 뒤고 빠지고 위로 빠지고, 조그만 양복을 입으면 처리가 곤란하거든. 딱 맞는데 말이에요. 딱 맞는 청바지를 입었는데 이렇게 안 되면 야단이에요. 가만 놔두면 하루종일 못 있어요, 아파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거 훈련으로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훈련하니까 건강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프리 섹스의 왕자가 되어서 망치는데 제일이고 또 복귀하는데 제일입니다. 그래 새끼를 많이 치는 것이, 통일교회 남자를 얻으면 아들딸을 많이 낳아요. 또, 든든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씨받이도 문제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계만 하면 버락버락 낳게 돼 있어요. '버락버락'을 알아요? 설사를 하게 되면 버락버락 하는 것입니다. '응' 하면 낳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로서 아기 못 낳는 사람이 없고 통일교회 남자로서 애 못 갖는 남자가 없습니다. 또 그렇게 선생님이 골라서 묶어 주는 것입니다.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좋습니다.」

영원한 하나님과 천국을 내 것으로

그렇게 알고, 축복을 이번에 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자기 멋대로 살았지만 선생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선생님 멋대로 살아 볼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한 번 살아 볼 거예요? 어떤 거예요?「선생님 멋대로 살아 보겠습니다.」선생님을 못 따르겠다 하더라도 그 그림자라도 맞춰 살겠다 하게 되면 틀림없이 지옥은 안 가요. 지옥은 면합니다. 또 자식을 낳더라도 자기 엄마 아빠보다도 틀림없이 나으면 나았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낳아 보라구요. 낳아서 애기 서넛쯤 길러 보라구요, 그 가운데 누가 돈을 주고 사겠다는 아들딸이 있나 없나.

이번에 2세들을 축복해 주는 데 내가 놀랬습니다. 어쩌면 그 어머니 아버지 든든하게 다 못났더라, 잘났더라?「잘났더라.」봤어요? 말은 들었지요?「예.」참 잘났어요. 내가 그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가 전부 다 욕을 많이 먹으면서 해주었지만 이제 보니까 통일교회의 미래는 희망이 솟아오르고 절망은 사라질지어다!「아멘!」(박수)

그래서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희망을 가져 볼만 해요, 가져 볼만 못 해요?「가져 볼만 합니다.」못 하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의 입장이 되더라도 이제부터 그런 희망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내가 틀림없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각오한 사람은 눈감고 쌍수를 들어 볼 지어다! 손 안 든 사람을 찾아봐야 없구만. 다 들었어요?「예.」그래, 눈을 떠 보라구요. 눈을 떠서 돌아보라구요, 다 들었나 안 들었나. 안 들은 녀석은 궁둥이를 들이 차라! 그 전에 손을 다 들었기 때문에 차려야 찰 사람이 없구만. 자, 됐어요! 감사해요. (박수)

36만쌍 축복을 위해서 피땀 흘려 가지고 8월 25일이 오는 것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내가 워싱턴 대회하던 그 이상의 마음이었습니다. 하늘 앞에 선언한 위신과 체면이 여기서 전부 다 깨져 나가느냐, 도약하느냐 이거예요. 심각했다구요. 여러분은 잠자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선생님을 사랑하사, 선생님을 보호하사 그 외롭고 비참하게 산 문 아무개를 동정하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누구도 생각지 않았는데 초과 달성을 했습니다.

3만쌍에서 36만쌍이 12배의 수입니다. 그래서 36만쌍에서 360만쌍은 10배로 다 뿌리를 내렸습니다. 종치는 소리가 땅 끝까지 울렸습니다. 또 지금 세상은 에이즈라든가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독사의 입에 손을 넣을 것같이 위험한 시대입니다. 미남자를 찾는 여자는 에이즈에 걸리고 미인을 찾는 남자는 전부 다 에이즈 걸리게 돼 있습니다. 이건 살아서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이걸 방어할 길이 없어요. 순결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론적으로는 생각하지만 사실적으로 그것을 성사할 수 있는 것은 꿈에도 없습니다. 영원한 세계, 영원한 주체, 영원한 천국이 있는 걸 알고, 그 천국이 본향 땅이고, 거기에 주체가 있는 있는데 나는 대상 자리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이 대상적 가치의 실체로서 완성하게 될 때 영원한 하나님과 천국이 내 것 된다는 것입니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 책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나 문총재나 여러분이 내 책임하는데, 아들딸이 내 책임할 수 있는 일에 협조하기 위한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수고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 부모님 앞에, 하나님 앞에 천년만년 사연을 품고 참고 참아 가지고 해방의 한 날을 고대한 그 일이 성사된, 깃발 들고 나선 무리를 하나님이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전진, 전진입니다! 하늘의 사랑에 나의 사랑을 더해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축복가정에게 종족적 메시아의 이름을 부모의 이름으로 파견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가 아닙니다.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으로 와 가지고 숙명적인 부모의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부모의 책임을 못 하면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은 예수가 천국을 못 갔어요. 낙원에 가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천국은 상대이상을,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하는 것이 본연적 창조이상입니다.

모든 종교지도자들이 선생님 말씀 앞에는 다 경의를 표해

가정을 잃어버렸지요? 그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고,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모든 종교지도자들이 문총재 말씀 앞에는 다 경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13개 종단이 전부 다 모였습니다. 힌두교 같은 데는 그 책임자가 7천만을 거느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곽정환!「예.」끝난 다음에 멀지 않아서, 일주일이고 열흘쯤 해서 순회를 가 가지고 그 문서를 교환해요.

이건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의 해방과…. 멸망을 앞두고 사망이 물결치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난동하고 마약으로 말미암아 혼미한 인간 파괴적인 물을, 색다른 지구성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문총재 사상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다 안다구요. 여기에 찬동한다고 하게 되면 사인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다음 축복 때는 몇 명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7천만이라면 10분의 1이면 얼마예요?「7백만입니다.」10분의 1을 할 거예요, 5분의 1을 할 거예요? 정신 있는 사람 같으면 '10분의 1이 뭐야!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 해야지.'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가당할 수 있는, 인정할 수 있는 모든 안팎의 조건을 다 갖추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다음에 가능성이 있을 싸, 없을 싸?「있을 싸!」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그래, 절대적인데 그것이 내 일이라고 그러면, 360만쌍 초가는 내 일이라고 간판 붙이고 뛴 사람은 그 축에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들어갑니다.」7천만을 했더라도 7천만을 하기 전에는 나하고 경쟁해야 됩니다. 그 교주를 교화시켜 가지고 7천만을 전부 다 내가 교화시키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배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마 교황의 다리를 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만날 수 없습니다. 힘으로 하면 힘으로 틀어댈 것이고, 머리로 하게 되면 머리로 하고, 외교로 하면 외교로 틀어댈 것입니다. '세상을 망쳐놓고 무슨 큰 소리야, 이 자식아! 망하는 세상을 나는 지금 살려놓고 오는 것이다. 내 말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곽정환이 갔을 때, 로마 교황청의 세계 교회주의 운동(Ecumenical Movement) 책임진 사람이 옛날에는 자세를 내고 뻗었는데 이번에는 풀이 죽었다며?「예. 타종교 책임자입니다. (곽정환)」타종교 책임자인데 축복 받으라는 얘기를 했다며?「예.」이제는 안 하면 불알을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런 놀음도 해야 됩니다. '너 병신 아니냐? 병신이니까 그것을 생각 못 하는 것이다. 세상이 망해 가는데, 근본이 녹아 나는데 기다릴 거야?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목욕탕에 가 가지고 벗으면 잡아채 보는 것입니다. 아프다면 안 죽었고 아프지 않다면 죽었지요. 잡아채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불알을 만지면 친구지, 그 이상의 친구가 없잖아요. 여편네보다 가깝다구요. 여편네는 불알을 맘대로 만질 수 있지만 남자 남자끼리 여편네가 좋아하는 불알을 만지게 되면 그 이상 친한 것이 없습니다. 교주님이 저렇게 노골적인, 노골적이기 때문에 악마가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 노골적으로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틀림없이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데데한 간판들이 많구만.

자, 이제 360만이 적어요, 많아요?「적습니다.」얼마를 정하자구요. 나는 6천7백만 쌍을 한다 이거예요. 아니예요. 이번에 36만쌍을 했는데 통일교회에 가입한 것이 3천만 명이 넘습니다. 알아 보라구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5백만, 3백만의 기독교 단체가 몽땅 들어왔습니다. 암만 봐야, 세상의 로마 교황청을 봐야, 신교를 봐야, 미국을 봐야 전부 다 쑥채통이 돼 가지고, 에이즈 돼 가지고 국가 간판이 거꾸로 떨어진다구요.

그 가운데서 반대를 받던 레버런 문은 거꾸로가 아닙니다. 바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눈으로 보나 틀림없고 알아보니까 틀림없거든. 그 뒤에는 전부 난다긴다하는, 세계를 요리하는 문제의 인물들이 문총재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전부 다. 내가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을 거느리려 가지고 어디 가든지, 남미에 가서 전화하게 되면 달려오라면 오게 돼 있습니다.

집이 문제고 원수다

지금부터 몇십 년 전입니다. 흥진이 있을 때 말이에요. 한국에서 승공대회 할 때 70여 개국 학자들이 돌아가던 도중에 '뒤로돌아, 서울 김포공항 착! 이틀이내 해!' 한 것입니다. 가던 사람이 전부 다 비행기를 가운데서 갈아타 가지고 김포에서 비자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니까 학자고 무엇이고 간판 떼 붙이고 선생님의 말을 듣고 오더라 이거예요. 지금 하면 어떠할 것 같아요? 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더합니다.」

더합니다.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올 수 있는 단계가 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 사람들은 집을 팔아 가지고 오는데 여러분은 집도 팔고 땅도 팔고 나라도 팔고 오래도 오게 돼 있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릇이 비었기 때문에 개인도 땅도 집도 나라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릇이 비었으니까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릇이 비었어요, 찼어요? 여러분은 지금 밭을 갖고 싶었어요, 안 싶었어요? 집을 갖고 싶었어요, 안 싶었어요? 갖고 싶었어요, 안 갖고 싶었어요? 여기서는 추우니까 그렇지, 지금 내가 가서 땅 사놓은 데는 집이 원수입니다.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집이 원수입니다. 천막이면 그만입니다. 천막! 시원하기 짝이 없고 강가에 치면 매일 아침저녁으로 목욕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개구리 삼촌이 부러워할 수 있는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집이 문제라는 걸 내가 처음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밥 해먹는 것이 문제라는 걸 또 알았습니다. 밥 해먹기가 쉬워요, 나빠요? 잘 드는 칼 하나를 옆에다 차고 낚시를 집어 넣으면 됩니다. 5분 이내에 이런 고기가 나와요. 이건 일등 고기입니다. 맛이 얼마나 있는지 먹게 되면, 사시미를 해먹으면 혓바닥이 말려 들어가더라 그 말입니다.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먹고 싶습니다.」말만 들어도 구미가 동하는데 먹어보고 사실이 그렇다면 입술까지 말려들어 간다구요.

정신이 돌아 가지고 그 곳을 떠나게 된다면 자기 고향에 돌아와서도 그것이 생각나 가지고 다 잊어버립니다. 그런 곳이 기다리고 있는데 데려가서 그런 경험을 시키는 게 좋아요, 안 시키는 게 좋아요?「시키는 게 좋습니다.」그렇게 되면 360만쌍을 못 합니다. 360만 커플을 성사 못 한다구요. 거기 가서 어떻게 다 해요? 참으라구요. 360만을 완성할 때는 이 떼거리를 한꺼번에 몰고 갔다가…. 지금 수천만 평의 땅을 내가 샀어요. 몇천만 평?「수천만 평입니다.」

그래, 샀다구요. 여러분 한 집에 3천 평씩 나누어주어서 먹고 살게 하기 위해서 다 샀습니다. 강가에 물 좋지, 산수 좋지, 짐승 많지, 고기가 득실득실합니다. 고기가 낮이나 밤이나 있어서 가만 앉아 있으면, 서늘한 그늘에 앉으면 첨버덩 첨버덩 첨버덩 첨벙 청청청청 하는 거예요. 오색가지의 오케스트라의 소리가 들려와요. 조그만 건 짹쭉 찍쭉 쭉쭉 합니다.

또 그리고 새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이런 지상천국의 환경을 미화, 찬양하고 찬양하고 남을 수 있더라 이거예요. 그 가운데 이제 배를 내놓고, 더워서 스윽 배꼽을 내놓고, 팬티만 입고 다리를 호숫가에 넣고 바람이 슬슬 불게 되면 이게 선인들이 춤추고 노래하다 미쳐 죽어도 모를 지경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가고 싶을 싸, 말 싸?「가고 싶을 싸!」사실이 그렇습니다. 내가 거짓말을 하면 통일교회 교주가 못 된다구요.

내가 여기서 얘기하면 선생님이 거짓말하는 것으로 알고 문학적으로 봤다 이거예요. '문학 이상으로 선전하는 나쁜 선생님이 됐다. 그 선생님의 말을 듣지 말라.' 해서 악선전하는 녀석을 내가 한 번 데려가겠습니다. '어때?' 하니까 바로 말을 못 해요, 미안하니까. '또 오고 싶어, 이 자식아?' 하니까 선생님 오지 말래도 오겠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시미를 먹어보더니, 육지에서 먹던 고기는 십년 먹어도 맛을 몰랐는데 여기서 한 조각 조금 맛만 봤는데 혓바닥이 말려 들어가고 이빨이 달려 나오려고 하더라 이거예요. 위액이 나와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30분도 안 돼서 소화돼 가지고 전부 다 설사로 쉬익 보냈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기름 먹으면 그렇다구요. 가재 알아요, 가재? 가재 사촌같이 얼마나 맛있는지 배가 부르는 줄 모르고 먹는다 이거예요. 한 번 먹고 싶어요?「예!」입 한 번 짭짭해요!「짭짭.」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고생하던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내 일로 360만쌍을 완성하겠다고 네임 밸류를 붙이고 달려드는 그 사람들에게 하루의 행복의 날이 기다리고 있고, 천국의 제2후보지가 나를 환영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낙망할 수 있는 데에 가더라도 낙망하지 않고 전진의 전진, 전진, 희망과 더불어 갈지어다!「아멘!」

돌아왔다구요. 이제 브레인 워시 다 됐지요. 브레인 워시를 알아요? 브레인은 이 골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뇌공작이 다 끝났다 그 말입니다.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백 퍼센트 끝났다 이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요렇게 돌아가게 됐다, 틀림없이 저녁때는 저녁때지만 밤은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예.」답변했어요. 세뇌공작 완성 완료! 아,「멘!」(박수)

뜻에 맞는 길을 가야

자, 오늘 돌아가게 되면 테이블에 칼을 꽂고 나는 내 일로써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벌거벗고 말이에요. 벌거벗는 것은 옷을 벌거벗는 게 아닙니다. 지금까지 죄의 모든 옷을 깨끗이 씻어 버리고 조용한 새벽에 하나님 앞에 담판, 칼을 꽂고 맹세해야 됩니다. 내 마을에 사는 사람은 내 말을 안 들으면 도망을 가던가 그렇지 않으면 나를 죽이던가 나를 따라오던가 그 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못해요?

문총재가 나쁘다는 사람이 한국 백성들 중에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나쁘다는 기성교회는 쓰레기통입니다. 파리가 득실대는 그 따위들, 천년 봐도 소망 없는 그것들은 별 것 없습니다. 지금 북한에서도 선생님을 김일성 대신 모시겠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물어보라구요, 사실인가? 이번에 김일성대학에서, 김일성 유지(遺志)라 해서 전국 대학에서 통일원리를 연구하게 해 가지고 재검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북한사회의 상식이 돼 있다구요. 밤인 줄 알았더니 낮이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문총재를 빼놓고는 불가능합니다.「아멘!」죽어갈 할머니가 기도 좋다. 내가 깜짝 놀라 쓰러질 뻔했구만! (웃음) 이거 죽을 할머니도 이러니 젊은 놈들이야 이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북쪽에 살면서 남쪽에 있는 논밭에 나가서 일하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멘!'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면 천국건설은 문제 없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한국에서 하고도 남고 남는다 이거예요. 가능성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래서 여러분이 몇 명 정하겠다는 결심을 하라구요!「예.」눈앞에 보이는 동네는 밤잠을 못 자면 못 잤지 내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달려 보라구요. 우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매일같이 들어가서 우는 것입니다. '왜 울어?' 하면 '할머니가 지옥 가는 것을 아니까 운다.'고 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렇게 해서 들어가는데 내가 사랑하는 할머니가 지옥 가는 것을 아니까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운다고 해보라구요. 죽었을 때 통곡하는 것처럼 어이 어이 해보라구요. 사흘만 해보라구요, 말씀을 듣나? 가자 하면 가게 돼 있지 별 수 있어요? 그렇게 싫다 하는 사람을 소화시켜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해야 기분이 좋지, 그냥 따르는 걸 무슨 맛에 먹어요?

병아리 새끼도 뛰는 놈을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개구리 새끼도 뛰는 놈을 잡아먹어야 됩니다. 앉아서 죽어 가며 '나 잡아먹소.' 하는 것은 뱀도 안 뭅니다. 그것을 먹었다간 병 들어요. 싱싱한 놈을 전부 다 잡아먹어야 됩니다. 반대하는 우리 동네의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텐을 내 손으로 녹여낸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걸 정비하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을 뭐 하라고 그랬다구요? 정비! 정비가 무엇인 줄 알아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데려다가 굴복시켜 가지고 환영하게 만드는 걸 정비라고 그런다구요.

내가 전부 다 반대하는 미국을 요리해 버렸습니다. 이번에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거만하게 있는데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스톱! 내가 당신 말을 들으러 온 줄 알아? 입을 다물고 내 말을 들어라. 눈을 열고, 오관을 열어라!' 해서 명령한 것입니다. 들어보지 못한 말을 한 5분만 퍼부으면 전부 다 번데기가 됩니다. 그래 놓고는 배를 만져 주는 거예요. '이 녀석이 도적질해서 많이 먹었구만. 3분의 2는 내놓아라.' 한 것입니다. 그래도 불평을 안 했습니다. 그것이 일생 동안에 자기 방문하는 사람 가운데 첫 사람인 동시에 마지막입니다. 영원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죽을 때 되면 유언을 남겨 가지고 '야, 아무 때에 문총재를 한 번 찾아가 봐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배포를 가지고 나한테 충고하던 것이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망하는 세상, 네가 치리하다 망하니까 희망을 걸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고 유언을 해서 보낼 수 있는 인연을 남기고 다니는 것입니다.

15분 동안에 잡아채야 돼요. '이 자식아, 너 뭘 많이 해먹었구만.' 하는 거예요. 바쁠 땐 이중간첩 작전을 쓰는 것입니다. 그랬어 안 그랬어 하며 자꾸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대통령 눈이 이렇게 크던 것이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 있는 줄을 거짓말 같지만 처음 들었지요? 교주 노릇해 가지고 못난이 중에 넘버 원이고 욕먹고도 말할 줄도, 볼 줄도, 느낄 줄도 모르는 둔둔이인 줄 알았지만, 아닙니다! 참은 것입니다. 참아서 분한 것이 털끝에 사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잠을 안 자고 전부 다 국경을 넘나들고 밀사의 사명도 얼마든지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미국을 내 손으로 잡아 쥐었습니다. 국무부나 국방부나 백악관이나 상원이나 하원이나 내 입김이 서는 것입니다. 거짓 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에게 더 좋은 신랑을 얻어 줄 것입니다. 여러분 며느리들, 사위들 말이에요.

그러니까 뜻에 맞는 길을 가야 하늘이 축복해서 좋은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못 했지만 앞으로 있어서 나라의 대통령 이상 가르치고 훈시할 수 있는 위대한 아들딸을 남기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틀림없이 그 기반을 다 닦아 나왔습니다. 소련을 가나 어디를 가나 말이에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하고 내가 정면 충돌할 수 있는 이런 문제가 생긴다구요. 어디 해보자 이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때려잡은 챔피언인데 너희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과 선진국가 몇 나라가 모가지를 자르게 되면, 돈줄을 끊어 놓으면 다 항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실적이 이루어진다면 천하가 무릎을 꿇어

문총재는 외교능력도 없는 사나이입니다. 정치가들한테는 꼼짝못하는 사나이입니다. 경제 분야에서도 전부 다 무력한 패, 예술 분야에서도 무력한 패, 교육 분야에도 무력한 패입니다. 다 무력한 패예요, 유력한 패예요?「유력한 패입니다.」

학교도 선문대학을 이길 대학이 없어요. 전세계 대학가, 하버드가 문제 아닙니다. 그 이상 만들 것입니다. 브리지포트대학을 유엔대학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세계 대학가 철폐운동을 할 것입니다. 귀 있고 생각 있는 사람은 땅 끝 어디에서도 비디오로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일등 가는 교과서를 비디오로 만들어서 팔아먹을 것입니다. 학교철폐! 학교를 그렇게 해서 후진국을 살려줄 수 있는 자금으로 환전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꿈을 안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많은 꿈을 이루었지만 이제 나머지 꿈이라는 것은 아프리카에서 지금 1년에 1천 5백만 평균적으로 죽어 가는 사람들을 살려주는 것입니다. 애기를 낳아 가지면 다섯 살을 못 넘어요. 이게 70퍼센트입니다. 영양부족이기 때문에 다 죽는 것입니다. 영양부족한 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피시 파우더(Fish power)를 만들었는데 그게 세계적인 발명품이 됐습니다. 이걸 실어다 먹이는 것입니다. 그거 말이 아닙니다. 지금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꿈도 꾸지 않은 그런 세계의 모든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혼자 고달픈 생활을 누가 알아 주지 못했지만 실적이 이루어진다면 천하는 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차기에 한국에서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나를 잡아야 돼요. 나를 못 잡으면 대통령 못 됩니다. 내가 '이렇게 가라.' 한 마디 할 때는 땅 구덩이 파고도 다 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있지요. 세계평화연합이 있지요. 세계평화청년연합이 있지요. 세계학생연합이 있지요.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있지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가 있습니다. 세계의 수십 단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가는 대로 내버려뒀어요. 이제는 묶어야 됩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국 문화가 생겨서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을, 완전히 하늘나라의 당을 대신해 가지고 나쁜 놈들을 들이 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여당 야당이 전부 다 가인 아벨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의 대통령 부인들은, 퍼스트 레이디는 우리 여성연합의 그 나라의 제일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유엔의 대사로 전부 다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이건 정치권으로 몸뚱입니다. 종교를 죽이고 때려잡던 것입니다. 반대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종교연합과 딱 해서 국제연합과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 하나되어야 됩니다. 누가 중심이냐 하면 마음이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어머니를 쫓아냈습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어머니를 잃어버렸습니다. 여성연합으로 여성유엔을 편성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청년을 잃어버렸어요. 장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청년연합입니다. 그 다음에는 차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중고등학교를 중심삼은 학생연합입니다.

에덴에서 갈라져 잃어버렸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어머니 중심삼고 여성유엔과 청년유엔과 학생유엔을 묶어놓으면 가정에서 잃었던 것을 세계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완전히 거두어서 하늘편에 바쳐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남북한 통일이 필요 없다구요.

그러려면 퍼스트 레이디들이 여성연합의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데,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론적인 뒷받침을 부정할 수 있는 논리가 없다구요. 이걸 유엔 판도에 따라, 유엔이 지금 빚이 한 25억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3년 이내에 물어준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종교유엔을 통해서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70퍼센트입니다. 그 다음에 여성연합은 인류의 절반입니다. 그 다음엔 청년남녀도 절반 이상 된다구요. 이런 판도를 중심삼고 유엔의 빚을, 한 사람이 1달러씩 하면 50억 달러입니다. 50센트만 하면 다 빚 물어요. 그게 가능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종교의회라는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 돼 있다구요. 이제 갖다가 씌워 놓는 것입니다. 유엔의 특파원을 중심삼아, 10여 종파 분과를 중심삼고 조사위원을 다섯 명씩 세우게 되면 50명 한 80명만 동원하면 됩니다. 완전히 그 녀석들이 뭘 처먹었는지 다 알아요. 똥구더기를 다 쑤신 거예요. 이미 첩자를 다 집어넣었어요. 여기에 공산당 스파이들이 전부 들어와 있어요.

이 놈의 자식들이 어머니가 강연할 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유엔에서 뭘 한다고? 나라를 가지고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 하하하하!' 한 거예요. 퉷! 제멋대로 할 줄 알았는데 하루저녁에 7개국 대통령을 통해서, 외무장관을 통해서 대사를 시켜 가지고 아침에 사무국에 들어가게 한 것입니다. '한 사람이 와서 사무국에 신청해도 들어야 할 텐데 7개국이 들어왔는데 안 들어, 이 자식아?' 해서 모가지를 쳐버린 것입니다. 안 하면 기사를 써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폭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결심하라

약자는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닦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뼈 살이 녹아나더라도, 뼈가 녹아나도 이 일 해야 됩니다. 막대기로 툭 때리면 잡아서 끌고 와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세계를 못 구합니다. 미국이 수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인 아벨로 남미 천주교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 수를 중심삼고, 이미 아프리카는 51개국은 내 품안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의 30여 개국으로부터 아시아의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 개국 이상을 내가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퍼스트 레이디를 내세워 가지고 유엔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제안을 해 가지고 몇 년 이내에 이 일을 해서 유엔의 빚을 물어 주는 것입니다. 인류가 희망하는 이상적 나라와 마을을 만들 수 있는 나라를 만들자는 운동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누가 반대해요? 입을 열면 입을 찢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도 1년 반 동안에 70여 명의 상하 의원 모가지를 잘랐습니다. 행정부처 마약 먹는 패, 프리 섹스하는 패를 전부 다 잘라 버렸습니다. 혁명적으로 악당의 기지를 파괴시키는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잠자고 세월 가는 줄 모르고 통일교회 비판만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랬지만 선생님은 결사적인 행로를, 생애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그걸 위해서 밤이 가지 말라, 낮이 가지 말라 한 것입니다. 갈 길 바쁘다고 재촉하고 시간 시간 투쟁하는, 이런 피살을 에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부모님의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알아듣겠어요? 심각하다구요.

레버런 문 한 사람이 결실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소화할 수 있고 하늘의 행복의 기준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이것을 틀림없는 전통적 사상으로 이어오면 천국화 운동은 문제 없어요. 다 이룰 수 있습니다. 뚜껑만, 360만만 넘어가게 되면 유엔이 손들어요. 내가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서 담판해요. 로마 교황청에 대해서 '이 자식아, 내 말 들어!'라고 대 놓고 하는 것입니다. 나 그런 배짱 있다구요. 배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김일성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설득해서 종교를 환영하게 한 게 나입니다. 그렇게 알고 당당히…. 여러분이 무슨 죄 있어요? 나는 죄 없는 보따리, 제일 악당의 괴수 이름 가지고 이 일을 전진의 전진시켰는데 여러분은 환영하는 물결 가운데 춤을 못 추면 죽어야지요. 그 놈이 안 죽으면 내가 죽음의 칼을 갈아서 쿡! 이 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 이거예요. 내 일로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 틀림없이 할 사람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자구요. 틀림없어요?「예!」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아들딸, 할아버지, 조상을 대해서 맹세하는 것입니다.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그러니까 내 동네부터 밤잠 못 자게 하는 거예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밤잠 못 자게 들볶는 거예요. 세 번만 들어봐라 이거예요. 못 자게 나발 불고 북 치는 것입니다. 밤에도 마이크를 걸어서 크게 해 놓고 원리말씀 하는 것입니다, 밤낮. 잠 못 자겠으면 정식으로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동네 하나 하나를 쓸어 가는 것입니다. 그 재미가 좀 복잡하겠지요? 세 곳만 하게 되면 밤잠을 안 좋아한다구요. 그 맛은 별맛입니다.

서양요리에 동양요리를 배워 가지고 합동요리한 그 맛이, 비빔밥이 더 맛있다고 그러잖아요? 이건 비빔밥보다 더 맛있는 맛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한 면으로 집어넣으면 한 면으로 흘러가는 줄도 모르고 자꾸 집어넣기만 하려고 그래요. 얼마나 맛있는지 말이에요. 그렇게 먹어 본 때가 없잖아요?「맛있습니다.」먹어 본 적 없다고 그러는데 맛있다고 하는 게 뭐예요? '맛있을 것입니다.'라고 대답해야지요.

자, 여러분 각자가 결의하라구요! 보이는 동네는 내 숨소리에 꺼져 나가라 이거예요. 수천 년의 하나님의, 참부모님의 한을 통해서 피살로 에인 원수를 두고 복수해 달라고 기도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나는 복수하라는 기도를 못 해요. 구원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다르지요? 그래서 참부모라는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내가 참부모 되겠다고 이런 놀음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한테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참부모라 해서 다 하잖아요. 내가 가르쳐 주었어요, 영계가 가르쳐 주었어요?「영계에서 가르쳐 주었습니다.」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래 죽도록 충성하라 그랬어요, 놀면서 충성하라 그랬어요? 놀면서 통일교회 이용해 먹으라고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죽도록 충성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어떤 거예요?「죽도록 충성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살아 남아 있는 것이 이게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니 죽을 시늉이라도 할 수 있게끔 내가 때려 몰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정상적인 교주로서 할 의무입니다.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랬으면 됐지요.「죽어야….」누가 죽으래요? 살려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물이나 좀 먹자! 얼마나 팔자가 사나운지 말을 이렇게 해도 물 한 잔 누가 먹으라고 갖다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내 손으로 이렇게 먹어야지. 변소 갔다오고 싶지 않아요?「괜찮습니다.」나는 물을 자꾸 먹어서 이제 독이 터질라고 그래요. 조금 갔다 오자구요, 5분만!

360만쌍 축복만 이루어지면 종교가 없어져

자, 한국이 360만쌍 하는데 일등할 거예요, 꼴등할 거예요?「일등하겠습니다.」협회장! 얼마할래? 협회장이 그런 계획도 안 했나?「아직 생각을 못 했습니다.」이제는 생각하라고. 그 생각하라고 말하는데. 얼마? 여기 구라파 책임자들도 전부 다 얼마씩 정해야 되겠습니다.

빨리 앉으라구요. 이제 지시사항하고 헤어져 가야 됩니다. 나도 바쁘다구요. 내일 새벽에 어디 가야 됩니다. 선문대학교를 새로 지었기 때문에 가서 낙성식을 하고 만날 사람을 만나서 얘기해 줘야 됩니다. 또 돌아오면서 청평을 한 번 들려가야 돼요. 내일이 29일이지요? 모레는 미국에 가야 됩니다. 5일부터 대강연회를 합니다. 16개의 큰 주를 중심삼고 강연회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일본에 가서 하고 나는 미국에서 하고 선생님 아들딸들 중심삼고는 한 아들딸들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미국 각 주에 가 가지고 옛날 한국에서 한 것과 같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운동으로서 전개시켜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뜻을 아들딸이 받들어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한다는 통일교회의 전통을 시의(侍儀)해야 된다구요. 남미에서는 다 끝났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해 가지고 끝나게 되면 아시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도 큰 나라 16나라를 내가 이제 강연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한국 사람을 선교사로 다 배치할 것입니다. 선교사들이 가서 160국가를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말씀한 그 내용을 그 나라에 방송을 통하든 뭘 통하든 전부 다 전달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 땅에 와 가지고 참부모가 특정한 부모가 아닙니다. 모든 나라의 부모가 돼야 되겠기 때문에 그 나라를 전부 다 발로 밟아주고 최후의 말씀을 통고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 강연회에 할 말씀은 완전히 인간 근본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성현들이 와서 한 것은 외적으로 치리하는 법을 가르쳤지만 자기 자신을 치리하는 법을 몰랐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이 도리라는 것은 참부모밖에 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전부 풀어서 얘기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을 듣고 나면 모든 사람들은 심각해져 가지고 입을 벌리고 전부 다 정신이 나갑니다. 그걸 세계적으로 전부 다 발표해야 됩니다.

그래서 땅에 내가 가기 전에 이 일을, 전세계 160국가에 선생님의 음성을, 주체의 음성을 상대적 기준 중심삼고 같이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또 그리고 해방권, 오늘 협회장이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과 천상세계에 하이웨이를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들의 왕들과…. 이번에 360만쌍만 되게 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하면, 통일교회에서 결혼식을 할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없어진다구요. 문총재 하게 된다면, 지금 내가 연설하는 내용, 설교하는 내용은 종교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생긴 거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종교가 없어집니다.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 나라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생겼습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종교로 말미암아 사탄으로 그릇된 모든 것을, 종교 소원성취를 다 해 드려야 됩니다. 종교의 목적은 몸 마음 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입니다. 에덴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사탄이 끌어갔기 때문에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악마의 수확시기, 악마의 가을절기를 맞아서 끝날이 된 이 땅에 있어서 천국 가려면 이것과 딱 반대되는 길을 가야 됩니다.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됩니다. 프리 섹스 반대 패, 호모 반대 패, 레즈비언 반대 패, 퇴폐사상 반대 패, 마약 반대 패, 술 담배 반대 패입니다. 전부 다 180도 반대해서 가게 된다면 사탄 지옥 가던 것이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세계적으로 돌이킬 수 있는 내용을 갖춘 것은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인데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하면, 축복입니다! 초국가적이요, 초혈통적인 기준에서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전부 다 얽혀 가지고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180도 돌아가는 것은 완성급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완성급을 중심삼고 볼 때 소생 장성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원리주관권 내 장성급 국가 기준의 세계화권을 가진 것입니다. 세계는 지도 못 합니다.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반드시 한 국가를 중심삼고 전세계 사탄 국가를 흡수해서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세우려고 한 것이 선민권 유대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국가 기준인 사탄권의 로마국을 이겨 가지고 만왕의 왕의 자리에서 비로소 세계무대로 나설 것인데 이것을 잘라 놓아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오는 것은 신부 찾아오는 것입니다. 신랑으로 신부를 만나기 위한 역사입니다. 그것은 에덴에서, 아담 가정에서 남편 되는 완성할 아담을 쫓아내 버리고 천사장이 몸을 쓰게 된 아담이 사탄의 몸뚱이 돼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남자의 몸뚱이가 없어졌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다시 이 땅 위에 준비해서 보낸 것이 메시아입니다. 구세주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은 결혼함으로써 연결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 사상에서는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예수가 재림한다고 하고, 불교는 미륵불이 온다고, 유교는 신공자가, 회회교는 새로운 마호메트가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재림사상이 있는데, 그 재림사상의 중심존재로 오는 것은 종교들의 아버지가 오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들의 아버지입니다. 종교의 아들딸 가운데서 아버지로 오는데 그 아버지는 인류의 첫 번째 되는 한 아버지입니다. 참부모가 하나지, 둘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것은 개인도 절대 필요하고, 가정도 절대 필요하고, 나라도 절대 필요하고, 세계도 절대 필요하고, 천주도 절대 필요하고, 하나님도 절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목적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의 기대가 땅위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주체 천국 기준이 비로소, 상대적 지상천국이 생겨남으로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은 오늘날 이 땅 위의 인류의 마음과 같은 것이 하늘이고 이 몸뚱이는 아담의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주가 마음적 천국을 대표한 왕이 되고―장자가 아담 해와입니다―아담 해와는 지상의 왕이 되어 가지고 천상의 왕과 지상의 왕이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양심적 기준에 서고 몸뚱이 된 아담은 오늘날 우리의 몸뚱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신통일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의 아버지냐 하면, 아담의 아버지인 동시에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무슨 결혼식이냐? 사랑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생명의 뿌리도 하나님이고, 혈통의 뿌리도 하나님이고,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전수되느냐 하면 부부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이 성숙되면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있으니 영적인 면에서 성상은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正)에서 갈라집니다.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에서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빚어서 생겨났던가 창조해서 생겨났던가, 어떤 창조물이든지 상대적 이상을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광물세계도 분자면 분자에 플러스 이온이 있고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서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축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다구요. 모든 원소와 같은 상대적 존재는 반드시 상대를 중심삼고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아담은 누구냐? 실체를 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아담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전부 다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다 알기 때문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사랑의 씨가 열매 맺을 것이었습니다. 아담이 성숙하면 자동적으로 열매 맺혀 가지고 누런빛이 나고 밤송이라면 밤알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은 그것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창고에 넣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됐다구요. 성숙 못 한 자리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할 때 사탄과 사랑관계를 맺은 그 힘이 문제입니다. 왜 인간의 몸 마음이 분립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싸워 나온 것 하나님이 손을 못 댔느냐? 이것은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천사장의 핏줄을 가진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켰습니다. 이걸 잘라서 근본적인 해결해야 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은 거짓 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합니다.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이걸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이 땅 위에는 돌감람나무로 되어 있지만 참감람나무는 하나도 없어요. 오늘날 접붙이는 데는 돌감람나무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있기 때문에 접붙이지만 말입니다. 인간세계에 거짓사랑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조상은 돌감람나무가 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씨라는 건 아직까지 땅 위에 뿌려 본 적이 없고 착지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낸다고 한 것입니다. 이걸 찾아오려니 구약시대는 제물을 중심삼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제일 하나님에 가까운 것이 거꾸로 떨어졌다구요. 인간이 저 밑에 들어가 있으면 아들이 그 다음이고 만물이 맨 꼭대기입니다. 끄트머리입니다. 맨 꼬리와 같은 만물을 통해 가지고,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피를 잘못 끌어들였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피를 흘려야 됩니다.

영계와 지상을 통일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없어

인류 조상이, 주체 된 자가 피를 더럽혔기 때문에 상대적 만물이 피를 흘리지 않고는, 그걸 빼내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의 세례받는 절차가 할례입니다. 할례는 뭐냐 하면, 남자의 자지를 8일 만에 째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악마의 피를 끌어들였기 때문에 그걸 째 가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유대인들은 환도뼈에다 손을 두고 맹세합니다. 이 놈의 환도뼈를, 궁둥이를 잘못 썼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뭐냐 하면 음란의 신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그 뿌린 씨가 끝날에 열매로 나타난 것이 청소년 윤락문제요, 가정파탄입니다. 악마는 전부 다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현실적인 모든 문제가, 종교의 관념적 이념이 현실 실사회에서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그것이 칸셉(concept;관념)이 아니고 실재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종교적 이름을 붙여 가지고 36만쌍 결혼한 것이 관념이에요, 실재예요?「실재입니다.」사실입니다. 종교이론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다 맞기 때문에 학자 무엇이나 전부 다…. 선생님이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어간다고 한 것입니다. 50년 전부터 얘기한 것이 다 맞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전부 다 문총재의 지도를 받아야 됩니다. 안 받나 보라구요. 그걸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개인 지도하고, 가정 지도하고, 아들딸까지 3대를 지도할 수 있는 능력 가졌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은 없어요. 그것 공식입니다. 이 공식을 찾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정도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어떻게 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진 것입니다. 정(正)에서 분(分)해 가지고 합(合)이 못 됐어요. 영적으로 중심삼고 정분합(正分合)이고, 실제적으로 어린애를 중심삼고 정분합입니다. 하나님도 정분합이고, 아담 해와도 정분합니다. 커 가지고 전부 다 같이 만나는데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이 중앙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와서 아들딸을 끌고 올라가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실체 부모와 영적 부모 합해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중적 부모의 피살을 받고 태어나야 될 수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의 양심은 하나님을 위해서 종적인 높고 높은 이상을 구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세계를 제패하려고 그럽니다. 아담은 횡적인 면의 세계를 관리해야 되고, 하나님은 종적인 세계를 관리해야 됩니다. 종횡의 90도를 중심삼고, 같은 길이의 90도 중심삼고 원형을 그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달도 둥글고, 별도 둥글고, 해도 둥글고, 세포도 둥글고, 둥글 수 있는 모양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들이 미인입니다.

접시미인이 많아요. 접시미인, 얼굴은 미인인데 납작해요. 얼굴하고 뒤통수가 둥글어 가지고 미인이 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짝을 맺어주는 것도 그래요. 접시미인하고 호박같이 둥근 추남자하고 맺어줘야 됩니다. 추남자가 미남자예요, 반대예요? 반대를 자기 이상 사랑하게 된다면 진짜 멋진 아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다 알아요. 아들딸이 이런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다 해서 그 에미 애비를 불러다 보면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통한 그런 여편네 남편네가 하나되어서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자기 멋대로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아버님을 통해서 종자를 남겨야 됩니다.」이제는 그것이 전통으로 다 그렇게 되니까 선생님이 해주면 덮어놓고 좋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진을 앞으로는 컨베어 윈을 가지고 바람으로 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 엇갈린 것은 자기 조상들이 동원돼 가지고 짝패를 엮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훅 불어서 남자 여자가 맞으면 그냥 그대로 해도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웃음과 박수)

한 시간에 백만 명, 한 시간에 천만 명 쌍을 묶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꽉차는 것입니다. 잡아 가지고 짝을 모아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됩니다.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영계를 통일하고 지상을 통일하지 않고는 천하에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영계 통일하던 얘기를 좀 해 주면 좋겠지요?「예.」무엇에 써먹으려고? 도적놈 되기 쉬워요. 문선생은 가짜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해서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벼락을 맞아서 껍데기 쓰고 흘러간 사람 많다구요. 어디 해먹어 봐요. 영계 통일을 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나는 1대에 지상 통일 다 했습니다.

360만쌍 축복을 위해 선생님이 결심한 이상으로 해야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반대해서 내가 똥구덩이에서부터, 맨 지옥에서부터 출발했지만 이제는 다 넘어갔기 때문에 남미에 가 가지고 대통령하고 그 나라 장관들 전부 다, 내가 찾아가는 것보다 자기들이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16일 동안 거치는데 16일 동안에 대통령을 만나자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반을, 16개국인데 여덟 나라 대통령을 만났어요. 지나고 나니까 '아이구, 다시 찾아오소. 안 만나면 안 되겠습니다. 문선생님 못 만난 것이….' 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문제가 컸다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행차 후에 나발입니다. 내가 그렇게 만나고 다녔습니다. 약속도 안 해 가지고 내가 프로그램을 짜서 내 프로그램대로 만나자 이거예요.

한국 김영삼이 할 수 있어요? 한국에 누가 할 수 있어요? 문총재는 생판 나라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요.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가 가지고 전부 다 그 놀음했습니다. 그거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잘난 남자입니다.」못난 남자야, 이 쌍것아!

이제 가게 되면 나를 기다리는 대통령이 많아요. 그거 만나 줄까요, 말까요? 만나 줘야 되겠어요? 만날까요, 말까요?「만나야 됩니다.」

왜 만나야 돼요? 여러분이 360만쌍 하는데 그 사람들 시켜서 해주면 좋겠다, 쉽게 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만나면 좋겠다 그 말이지요? (웃음) 노골적으로 그 말 아니예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입 벌리고 '헤헤헤헤' 이러는구만. 꼴 좋다. '이거 내 책임이라 했는데, 만나지 마소! 내가 하겠습니다.' 이런 녀석은 한 마리도 없구만, 쌍것들. 그래, 망하지 말라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선생님 결심한 이상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하늘땅을 다 감아쥘 수 있는 그런 사나이의 입장이 전부 다 잃어버려 가지고 집안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문씨 종중도, 나라까지도 두 패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졌습니다.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한국을 내버리면 망해요. 끝까지 보호하고 그 다음에는 나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상원의원이고 안 들으면 데려다가 들이 까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왕초로 내가 소문났다구요. 한국의 통일교회에서는 꼼짝 못해 가지고 제일 좋은 선생님으로 돼 있지요? 좋은 선생님이 돼 있어요, 나쁜 선생님이 돼 있어요?「좋은 선생님으로 되어 있습니다.」아니예요. 이제부터는 나쁜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들이 까는 것입니다.

뱀을 통째로 껍데기 벗겨 가지고 잘라 가지고 회를 처먹기 위한 그런 훈련까지 한 사람입니다. 30대 젊은 청년들에게 남방지역에서 그런 놀음을, 40일 훈련을 계속적으로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디에 가 있는지 몰라요. 여러분 축복받은 여자들, 30대 되는 여자들은 오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정신대처럼 자기 갈 길을 몰라 가지고 비행기를 타는 것이 아닙니다. 배를 타고 기차를 타고 남방이고 어디든지 가든 그러한 한의 길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가는 길이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한의 길을 넘고 한의 길을 연결시키는 다리를 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한을 풀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여자들에게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은 앞으로 어느 나라의 대통령 부인들이 다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지 지금 미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모른다구요. 얼마나 복잡한지 말이에요. 40년 50년 준비해서 세계에 펴놓아 가지고 지금 와서 전부 다 한 코로 꿰어 가지고 틀림없는 결론으로 갖다 묻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와서야 입을 벌리고 혓바닥이 나온 줄도 모르고 감탄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 사실이 아니예요?「사실입니다.」

360만쌍 축복이 성사되면 남북미가 하나돼

자, 이제라도 선생님 말을 한 번 듣고 죽어야지요. 지금까지 사기꾼 놀음했으니 이제는 진짜가 한 번 돼야지요?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그러니까 160가정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 한 사람을 보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수고했지만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권을 전부 다 사탄세계에서 탈환했기 때문에 종족적, 가정적 메시아로 자유자재로 편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의 없는 환경에서, 환영하는 환경에서 160가정이 이젠 전부 다 몰려들을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이런 판국에서 못 오게 되면 불도저나 롤러로, 하이웨이 닦는 롤러 있지요? 길 닦을 때 아스팔트를 퍼 놓고는 롤러로 밀듯이 밀어 버릴 것입니다. 내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원도의 산을 돌아다니면서 멧돼지 잡고 사슴 잡아 가지고 칼로 맥 자리, 심장을 찔러서 파이프로 그 피를 빨아먹는 훈련을 했습니다. 잔인해야 됩니다, 사탄 앞에서는 말이에요. 동정을 바라지 마요! 하나님의 충신이 되겠으면 계백 장군과 마찬가지로 자기 여편네나 아들을 전부 다 죽이고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버리고 가는 것은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3대 남자를 전부 다 제물 삼을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남편하고 맏아들하고 둘째 아들입니다. 남자를 제물 삼아 가지고 희생시키는 제단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여자가 해원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내용을, 그러한 마디마디 맺힌 걸 내가 풀어 줘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제물을 희생시키는 시대입니다. 물건이에요. 만물을 제물로 해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아들이 아버지 앞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 제물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입니다. 기독교의 아들입니다. 만물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아들의 갈 길을,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 아버지가 올 길을 여는 거예요. 재림주는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그 부모가 이 땅 위에서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땅에 모셔오기 위한 것입니다. 땅에 하나님을 모셔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하나님을 추방했으니 땅에 하나님을 모셔오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평생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재차 출발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사탄에 의해 추방돼 가지고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이 깨져 나간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이 하늘나라의 중심 황족에 될 것인데, 전부 깨져 나간 것입니다. 나라가 중심적 왕권 왕국에 될 건데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된 부모, 악마의 부모, 공산당 부모, 김일성이 와 가지고 50년 동안 해먹다가 이제는 갔습니다, 때가 찼기 때문에. 부모라는 사람 몇 사람 남았어요, 이제? 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40년 축하하는 날로부터 70일 만에 김일성이 가는 것입니다. 내가 참부모주의(천부주의)를 선포한 70일 만에 공산당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입니다.

360만만 하게 된다면 남북미가 통일이 돼요. 유엔이 내 손아래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제 유엔 사무국을 내가 빌리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빚을 물어주는 것입니다. 여성유엔, 종교유엔 그 다음엔 뭐라구요? 어머니하고 장자와 차자입니다. 청소년입니다. 고등학교하고 대학생이 가인 아벨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인 국가기준에서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을 찾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정치권하고 종교권으로 갈라져 싸우는데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새로운 아벨적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대번에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남미에 가서 뭘 하느냐? 세계 이상적 모델 가정으로부터 모델 마을, 모델 시, 모델 주, 모델 나라를 만들기 위한 준비입니다. 그러니 유엔이 이걸 본받아 가지고 교재를 만들어 이렇게 하라 할 수 있게 끔 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을 소화하기가 힘들어요. 한국이면 남북한을 통일하기가 쉽지 않아요. 여성연합과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만 하나되게 되면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북한은 갈 데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통일적 방안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송국장! 송국장 안 왔나? 협회장은 알겠어?「예」야당 여당 싸우는 것을 내가 말려 줘야 됩니다. 말려야 되겠어요, 내버려둬야 되겠어요? 내가 내일 모레면 떠나는데 시간이 없어요. 협회장, 통일동이 될래, 통일동이? 통일당이 아닙니다. 통일하는 사나이가 되겠느냐 이거예요?「예.」

김종필을 만나라고 했더니 안 만났더구만. 불러 보라구요. 어디 김대중이 안 만나 주나 보자 이거예요. 또, 이기택? 그 다음엔 김영삼? 이것들은 뭘 하는 것들이에요? 나라 팔아먹어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내가 이젠 보고 그냥 흘러갈 수 없다 이거예요. 좌표를 정해 줘야 되겠습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심부리고 협박하고 사기치는 놈들은 내 앞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배경을 다 만들었어요. 미국을 그런 면에서 내가 수습했습니다. 다음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나한테 와서 찾아 모셔야 됩니다.

부시를 대통령으로 세울 때 5만7천 교회를 내가 활용했어요. 반대하는 기성교회를 말이에요. 그래서 기독교의 목사조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45만 명입니다. 그건 세상이 몰라요. 언제 도깨비같이 다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망할 수 없습니다. 세계가 죽이려고 해도 내가 죽을 수 없습니다.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죽어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천신만고의 한을 품고 어둠의 세계를 백주(白晝)와 같이 달리면서 한 치를 아끼면서 이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 기반을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뜻 있는 전세계 모든 여성들은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2000년 되게 되면 국회의원의 절반 이상 된다구요. 그건 내가 다 배치할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걸 아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건 틀림없어요. 공산당은 73년 이내에 망해야 된다는 걸 결정적으로 했는데 그것이 딱 들어맞았습니다. 어머니가 여성연합을 선포할 때 이제부터 여성시대가 온다고 하니까 세계적으로 여성의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13개 세계적인 종단이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문을 열어

이젠 가정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가정시대입니다. 파괴된 가정시대에 하나님이 망할 수 없겠기 때문에 참다운 가정이 세계의 태풍권으로 들어와서 주류가 돼 가지고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주류, 태풍권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360만이 태풍권이에요, 비태풍권이에요? 그거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기 말려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

자기 한 사람 결혼하기 위해서도 동네방네에서 지금 찾지 못해서 방황하는데 72만 명이 한 곳에 모여 가지고 그 상대를 영원한 상대로 전부 국경을 넘고 땅 끝에서 땅 끝의 사람끼리 오색인종이 종교를 통해서 결혼할 수 있는 것이 말로써는 가능하지, 실제 가능할 수 있어요, 없어요? 절대적으로 없다는 사실이 절대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건 하나님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고 봤어요. 많은 기적들을 다 봤다구요.

그러니까 360만쌍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합니다. 종단장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곽정환, 순회해요, 종단장들을.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종단 종단끼리 결혼하자 이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13개 종단이 전부 세계적인 종단인데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전부 다 문 열어 놓은 거예요. 회회교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전부 다 결혼하겠다고 하고, 힌두교 사람들도 통일교회 남녀면 자기 교인하고 결혼하게 하겠다고 하고, 불교 사람도 그러고, 모든 종단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전통을 다 만들었습니다.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박수)

이번에도 회회교권 나라에서, 수단에서는 2만쌍 4만 명을 한 것입니다. 꿈같은 말입니다.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호리는 챔피언이고, 왕여우와 같은 사람이라고 소문났습니다. 사기꾼! 사기왕! 선생님 생긴 게 사기왕처럼 또 생겼다구요. 말하는 것이 빠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목을 조이고, '이 간나 같으니라구. 왜 선생님 말을 안 들었어!' 해서 등골을 들이 패고, 쇠못을 박아 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건 내가 하지 않아요. 하늘이 하는 것입니다. 나 아니면 안 되게 돼 있거든. 내가 그런 장부를 가지고 있다구요. 장부에서 인감도장을 내줘야 됩니다. 인감도장을 찍어 주어야만 그것이 사탄세계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인감도장을 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합니다. 왜? 거짓부모를 이겨버렸으니 하나님이 앞장설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인감을 떼 가지고 사탄세계에 가서 빼오게 돼 있습니다.「아멘! (어느 한 식구)」

이런 미치광이들을 불러내 가지고 박수 선동했다는 하는 것입니다. 가르쳤다고 말이에요. 그런 욕먹게 만들지 말라구요. 조용히 좀 해요. 천국 들어가려면 내 사인이 없으면 안 됩니다. 기도 해보라구요. 석가모니 믿는 사람 불어보고, 공자 믿는 사람 물어보고, 예수 믿는 사람 물어보고, 전부 다 물어보라구요.

아까 불교 얘기했지요? 불교 믿는 스님들 중에 선생님 제자가 수두룩합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러니까 못난 척하고 말듣고 미친 짓을 한번 해봐라 그 말입니다. 미친 짓! 그러니 360만 내가 한다 그거예요. 그래, 군대에 나가 2차대전에 참전한 사람은 맨 꼴레미로 가더라도, 이 놈의 원수를 내가 따 버리겠다 해서 가게 되면 전부 다 승리한 패권장군이 되는 것입니다. 암만 졸병이라도 2차대전 승리의 상을, 2차대전 참전용사의 기념패를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말씀 가지고 모든 사람을 재창조하는 놀음해

여러분도 따라지, 따라지, 왕 따라지만, 하지 못하더라도 마음을 가지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저 녀석은 360만 한다고 하며 하지 못했다.' 해서 말로만 했다는 소문이라도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동네 개가 짖다가 안 짖어야 돼요. 또, 닭이 오게 되면 꾸득꾸득 하던 것이 환영해서 꾸득꾸득 해야 됩니다. '날 잡아 대접해 주소.' 이거예요. 주인이 와서 너무 푸대접했다며 이거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자기의 암탉을 잡아서 대접할 수 있어야 그 동네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천대받아야 돼요. 욕을 먹어야 됩니다. 별 수 없다구요. 부잣집에 밥 얻어먹으러 가게 된다면 맨 처음에 그 동네의 머슴살이와 친구해야 됩니다. 머슴살이가 같은 사정이니까 동정하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내가 무엇을 먹고 싶다. 주인 나가게 된다면, 내가 아는데 몇 시 되면 나가는데 그때 주인 대접할 밥 절반을 덜어놓고 먹던 밥 메워 가지고 새밥같이 해주겠어, 안 해주겠어?' 하는 거예요. 친구 되면 주인 먹을 점심밥을 내가 아침밥으로 갈라 먹을 수 있다구요.

거지도 왕거지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도 잘난 남자 여자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문전에서 얻어먹지만 며칠 되면 주인 되는 것입니다. 안방에 들어가서 그 사모님이 말씀 듣게 해 가지고 밤에 밥을 해다 줄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무기를 갖고 있다구요. 나 그런 밥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그러다 욕먹었다구요. 밤에 닭 잡아다 주고 하는 것을 알다 보니 '저 놈의 간나가 미쳐 가지고 문총재한테 바람 나 가지고 닭 잡아줬다.' 하는 것입니다. 닭을 잡아주지 않으면 자질 못해요, 조상들이 자꾸 못살게 굴어서. 그건 모르거든.

여러분, 성별기간을 내가 가르쳐 줬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여편네 남편네 사랑하지 말라 하는 걸 내가 가르쳐 줬어요? 암만 연애결혼해서 일주일도 안 된 사람들도 여기서 말씀만 들으면 벌써 영계에서 보여 주는 것입니다. 남편이 가방 들고 나서면 쌍두사가 나가는 거예요. 쌍두사,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가 하나인 뱀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는, 남편이 올 때는 5시만 지나면 쌍두사가 문에 와 있는 거예요. 문 열어 주면 남편으로 되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밤에 잘 때는 뱀하고 자는 것입니다. 쌍두사니까 감고 자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부 관계를 하게 되면 하혈을 해 버립니다.

그러니 그것을 누구한테 이야기를 해요. 그 방법은 누구도 모릅니다. 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치료의사는 나밖에 없어요. 그런 얘기를 어떻게 하겠어요? 부부관계 이런 사실을, 누구한테 가서 하혈했다고 해요. 내 말대로 이렇게 하라고 해서 하면 하혈하는 것이 그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연애결혼을 했던 사람도 통일교회 원리말씀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여기 왔다가 자기 남편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파탄의 괴수라는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그러니 남편이 극성맞게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간나야! 가지 말라는데 왜 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가벗기고 팬티만 남겨 놓고 기둥에 매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만이 아니라, 두 사람이 안방에서 지키고 대문에서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도 전부 다 영계에서 풀어 주는 것입니다. 베드로를 풀어줬다는 내용이 있지요. 그것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내가 똑똑한, 지식 있는 사람으로 그런 말을, 미치광이 얘기를 안 한다구요. 예수와 같이 그런 이적기사를 안 해요. 내가 기도하면 무슨 일이든 다 벌어질 수 있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병자들을 고쳐 주는 것이 책임이 아닙니다. 하나님같이 말씀 가지고 부활의 능력을 행해서 모든 사람을 재창조하는 놀음하지 병 떼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사람 누구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파탄 괴수라고 소문난 것도 그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면 그 여자들은 어떻게 됐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이 그리워서 잠을 못 자요. 본연의 이상적 남편형이 창세 이후에 여자 앞에 처음 나타났다 이거예요. 눈이 굳어지는 것입니다. 가서 문을 열어놓고 밤잠 안 자고 선생님 만나고 싶어서…. 옛날로 말하면 열두 시면 통행금지가 되는 거예요. 네 시에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 안 자 가지고 선생님을 그리게 되면, 사랑의 상대권에 취하게 된다면 전부 다 보이는 것입니다. 선생님 뭘 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일을 전부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부정해요?

남편이 몇 시에 들어온다 해서 시간까지 가르쳐 주고, 남편이 바람피운 것까지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 무섭게 되니 함부로 다룰 수 없어요. 당신 나쁜 행동을 하고, 오늘도 이런 여자하고 바람피우고 나서 무슨 큰소리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0년 동안 성별하면서 매맞고 인두로 지지고 별의별 짓을 당하면서도 절개를 지켰는데, 20년 동안 그런 놀음하다가도 축복을 못 받고 간 통일교회 신자도 있어요.

미국 사람, 바람잡이들, 프리 섹스하는 사람들이 부처끼리 7년 동안 벗고 한 침대에 살면서, 살 대고 자면서 관계를 하지 않고 넘어가야 됩니다. 누이동생과 같이, 오빠와 같이, 누나와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이상적 부부를 이룰 수 없습니다. 이런 모든 가르친 것이 거짓말 아닌 사실로 드러나니 어떻게 하늘이 없다고 하겠어요? 통일교인은 그런 경험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이번에 일본 여자들을 보니까 백 퍼센트 전부 다 영적인 지도를 받았습니다. 한국 통일교회는 60퍼센트밖에 못 돼요. 신앙에 있어서 일본에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산 종교는, 체험을 통한 경험이 현실적 모든 여건을 능가할 수 있는 실천기반을 지닌 사람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혼자 찾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고비를 넘은 사람들이 축복받기 때문에 축복 받은 사람은 내버려두더라도, 그것은 밤송이로 말하면 완전히 여문 톨 알밤이 돼 가지고 봄철에 심으면, 몇 년 후에 심더라도 틀림없이 싹이 나와 가지고 밤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어디 갖다 버리더라도 통일교회 대신 교회를 못 만드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됩니다.

자, 그러한 사명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줬습니다. 그러니 전세계 기독교가, 지금부터 50년 전에 선생님을 영·미·불이 모셨더라면 전세계 8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일시에 됩니다. 사탄세계는 한 발짝도 남아지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장성 완성급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완성 완성급에서 결혼한 것은, 세계적 도상에서 직접주관권내에 들어가 결혼한 것은 사탄세계는 발을 못 들여놓는 것입니다. 양보하고 차차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독교가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기독교 전부 다 거지떼 거리들, 꼴들 좋다는 거예요. 앞으로 목사들이 조금만 더 가게 된다면, 재림주가 구름 타고 와야 된다고 해서 반대한 것입니다. 재림주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부정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를 통해 가지고 그 사실을 인정해 나서 가지고 왜 막았느냐고 할 때, 칼침을 맞는 것입니다. 교회 목사끼리 싸우고…. 앞으로 아들딸이 자기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전부 다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구해줄려고 내가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형님이 됩니다. 형님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 누구야? 우는 애기를 왜 데리고 들어왔어? 낳기를 잘못났구만! 그런 부끄러움을 안 당하려면 꺼지든지. 통일교회는 이거 집안 안이라구요. 내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 됩니다. 3대 아버지권에서 3대까지는 할아버지도 되고 아버지도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제1차 아담, 예수 제2차 아담, 재림주 제3차 아담인데 3차 아담이 승리했기 때문에, 맏아들이 실패하고 뒤에 나와서 실패했으니 그 가계를 3차 아담이 상속받았기 때문에 상속권한을 전부 다 받아 가지고 형님들 앞에 공히 같이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 160국가의 중심은 내가 잡았습니다. 전세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대통령들은 가인편입니다. 대통령들을 내 손에 다 집어넣었습니다. 내 말 안 들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160국가 대통령들을 전부 다….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지금 현재 대통령이 아벨이라면 전대통령은 가인입니다. 가인이 많아요. 나라마다 가보니까 전대통령이 세 사람 이상 다 있더구만. 많은 데는 일곱 사람, 여섯 사람까지 있습니다. 네 사람, 다섯 사람이 평균입니다. 이건 전부 다 내 편입니다. 이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나발만 불게 된다면, 너희 대통령을 데려오라 하면 하루저녁에 전부 다 이리 가자 저리 가자 해서 안 끌려가면 옥살박살 망하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무서운 배경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해방적 가정을 찾아 천국 본향 땅에 입성하라

이번에 남미 돌아보면서 그런 힘의 배경을 갖으면서, 내가 그걸 쌓아 놓고, 남북미 연합국의 챔피언이 돼 가지고 활용 못 한 것을…. 내가 어제 아침에 앤터니를 한 시간 이상 들이 까버렸습니다.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지도할 수 있는 핵심 인맥을 못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어떻게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 시간 반을 내가 얘기했습니다. 정신들었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게 되면 통일교인은 입을 열어 가지고 재창조해야 됩니다. 싫다고 해도 붙들고 얘기해 줘야 돼요. 그런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박사라도 우리 이론 앞에는 못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서운 무기를 가졌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이걸 막으려고 해도 못 막습니다. 조수를 어떻게 막아요? 태평양의 흑조를 통해 가지고 5대양을 움직일 수 있는 주류적인 원동력으로 흘러가는 걸 누가 막아요? 무서운 이런 무기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알아 가지고 막으려고 했지만 결국은 다 틀렸습니다. 이제는 다 틀려 버렸습니다.

자기 안방의 기둥을 뽑아 가지고 산을 넘고 올라가서 다른 도시에 도시를 만들려고 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가 필요 없어요, 앞으로는. 세계 기성교회들을 내가 이상도시를 만드는데 전부 다 쓸어다가 새로운 도시를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만한 기반을 갖고 그만한 행차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됐으니 상대적인 요인이 360만 이상이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3천6백만보다는 많아야 될 것 아니예요? 3천6백만의 배면 얼마예요? 7천2백만이 되어야 한국 백성만 하기 때문에 세를 받더라고 내가 받는 것이 한국 세보다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루빨리 할 싸, 지지리 끌면서 늦게 할 싸?「하루빨리 할 싸!」여기 있던 사람 죽기 전에, 한 사람 죽기 전에 해야 됩니다. 죽고 나면 한이 남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해야 됩니다. 3년 뭐예요, 3년? 곽정환! 3년 기다릴래, 1년에 할래? 1년에 돌파해 보자!

자, 이러니까 곽정환부터 결의해! 얼마나 할 거야. 지금 그거 결정해야 돼. 내가 모레 간다고. 웃는 것 아니라고! 많이 하면 좋겠어요, 적게 하면 좋겠어요? 많이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그렇구만.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상적 통계 숫자를 계산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나와 쓰라구요.

오늘 그런 놀음하려고 모였지, 뭘 하러 모였겠어요? 그것밖에 뭐가 없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노래하고 춤추고 오줌싸고 똥싸고 다 미치광이 되던가. 그럴 수 있는 시간은 없어요, 이제. 그러다가는 저녁밥도 못 먹고 잠잘 시간도 없으니 전부 다 가다가 차 사고 날 수 있는 위험성이 많습니다.

자, 쓰라고!「한국 책임입니까? (곽정환 협회장)」한국부터 쓰란 말이야! (박수) 뭐야? 썼어?「쓰고 있습니다.」빨리 쓰라고! 임자가 결정하면 하늘 앞에 말뚝이 박아지는 것이고 그 말뚝이 박아진 대로 영계가 협조할 것입니다. 이게 기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시가 그래요. 21만 가지고 되겠나? 하나 더 그으라고, 120만! 7천만이니까 60분의 1입니다. 말도 안 돼요! 그러면 많아요, 적어요? 사내들이 만나 가지고 맹세를 그렇게 하고, 내 축복이라 했는데 120만 해 가지고 돼요? 1천2백만이라고 해도 더 해야 할 텐데 120만이 뭐예요? 따라지다, 따라지!

더하면 좋겠어요, 줄이면 좋겠어요? 말하라구요. 줄이고 싶다면 줄여줄게요. 그냥 두자구요, 줄이자구요? 똑똑히 말해요. 책임을 못 하면 벼락이 떨어집니다.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내가 그렇게 기도할 것입니다. 못 하면 기도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 특권이 뭐냐 하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습니다. 조상을 불러 가지고 제사 한 번 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제사가 아닙니다. 잔치를 잘해 가지고 모셔 가지고 '우리 조상 참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 조상 비나이다. 한 많은 원한의 세계를 해방받았으니 줄줄이 달려 가지고 축복받아 해방적 가정을 찾아 천국 본향 땅에 입성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을 국가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놔 둬요, 어떻게 해요? 이의 없어요, 이의 있어요? 때려 몰아요. 내일부터는 때려 몰아요. 알겠어?「예.」왜 웃어? 웃지 말라고, 심각한 순간에. 이게 내 사돈인데 사돈이 제일 미안한 건데 사돈을 때려 몰아서라도 체면 불구하고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그게 좋은 사돈이에요, 나쁜 사돈이에요?「좋은 사돈입니다.」넘버 원 사돈입니다. (박수)

그 다음에 일본! 가미야마, 나와 쓰라구요. 일본 국민이 한국의 몇 배예요?「1억2천만입니다.」그러니까 몇 배예요?「3배입니다.」3배! 가미아마, 듣고 있어? 일본 인구가 한국의 몇 배라고? 일본이 한국에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아들딸을 낳는 것은 여자입니다. 분발하라구요, 분발!

그리고 유럽 국가의 리더들, 나와! 줄을 서라구요. 그 다음에 미국, 나와요. 유 에스 에이(U.S.A.), 너희 나라의 인구는 일본의 두 배 반이지? 문제없다구요. 신경쓰지 말라구요. 그거 문제없습니다. 다음!「유럽!」그게 얼마예요?「36만입니다. (사광기)」한 나라예요, 전체예요? 몇 나라가 36만이에요. 전체가 몇 나라예요?「35개국입니다.」35개국이면 한 나라씩 각각 써야지 자기 혼자 대표로 쓰나? 못 해도 한 나라 평균해서, 160국가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가 2만3천 명씩 해야 된다구요. 25개 국가라면 50만이 넘어 60만이 가까워진다는 말인데, 36만이 뭐예요? 미국은 혼자해서 30만입니다.「유럽에는 작은 나라가 많습니다.」작은 나라도 나라는 나라입니다.「2만이 안 되는 나라도 있습니다.」2만이 있어도 나라입니다. 없으면 사 가지고라도 채워야 돼요.「많이 하겠습니다.」많이 하겠으면 쓰라구요. 기도도 그렇게 해야 협조해 줍니다. 평균적으로 한 나라가 2만 명을 넘어야 360만이 되는 것입니다. 2만3천 명도 넘어야 됩니다.「50만 명 하겠습니다.」50만도 미달입니다. 그 다음에!「아시아!」아씨예요, 아시아예요? 아씨 하면 처녀가 되는구만.

문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국가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운동하면 간단한 것입니다. 대통령을 설득해 가지고 대통령이 오케이 하면, 몇 나라만 오케이 하게 되면 문제없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위해서 160국가를 방문, 내가 전부 다 다녀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구요. 원래는 금년 마지막까지 그걸 끝내려고 합니다. 그래 놓고 선교사를 통해 가지고 해 가지고 여론을….

지금 현재 36만쌍 한 것이 식어지기 전에 차고 나가야 됩니다. 나라를 순방하게 되면 각료들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축복수련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동안 많이 했지요? 이것을 책자로 만들어요. 책자를 보고 읽으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하는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말씀을 해서, 책과 맞게끔 해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뿌리는 것입니다.

「전부 473만 명입니다.」그래야 많은 숫자가 아니잖아요? 3배를 해 가지고 냅다 몰아야 될지 말지입니다. 3배예요. 3배를 중심삼고 있는 힘을 다 한다고 해야 3분의 1이 도달할지 말지입니다. 모든 대회를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건 통계적인 수리에 의한, 과학적인 통계에 의한 결론입니다. 할 수 있는, 기도를 하게 되면 하나님이 들어줄 수 있는 표준을 정해야 됩니다. 지금 노라리예요, 이게.

50만이면 하나를 더 하든지 해야지, 왜 유럽은 이래? 하나를 더하라구요. 못 하면 내가 해줄게. 아시아의 누군가? 그 색시가 누구야?「박정해입니다.」저 수가 작지? 작아, 됐어?「너무 많습니다.」아니 돈도 너무 많아야 좋고 새끼도 너무 많아야 좋은데, 축복받으라는 데 너무 많이는 나빠요? 좀 낳기가 힘들지! 낳기가 힘들어도 대개 아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낳는다는 것 말이에요.

한 나라에서, 대만이 1천7백만이지?「2천1백만입니다.」그동안 많아졌구만. 2천1백만이면 3분의 1만 해도 얼마예요?「7백만입니다.」한 나라를 중심삼고도 7백만입니다. 이게 7백만이에요? 대만 하나만 해도 70만을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360만이 넘습니다.」이 자식아, 그거 계산하래, 자기 계산해야지. 360만의 3배가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목표를 3배로 정합니까?」3배를 정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숫자가 되지 않고는 가능이 불가능하다 그거예요.

아시아가 제일 많아요. 아시아의 인구가 32억입니다. 50억으로 잡으면 구라파가 얼마예요? 4억8천만입니다. 백인이 8억5천만밖에 안 돼요. 그 다음에 흑인이 6억5천만입니다. 그게 얼마예요? 15억입니다. 여기에 32억 하면 47억입니다. 그 다음에 그 중간 패 하면, 오색인종이니까 말이에요. 그 패들이 몇 억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누구야?「아프리카입니다. 아프리카는 지역 책임자가 지금 없습니다.」아프리카는 1천만 명은 문제없을 거라구요, 1천만 쌍. (웃음) 아니예요. 짐방구 집단만 해도 7백만인지 1천만인지 모릅니다. 5백만이라고 하지만 수를 모르는 거예요. 바람만 불게 된다면 동네 전부가, 결혼하는 잔치에 구경 왔던 사람들이 벗고 나서 가지고 축복받으러 줄을 지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풍조가 말이에요.

아프리카는 얼마예요? 51개국이지요? 51개국이면 2만 명씩 해서 120만 명을 해요. 한국과 같이 120만, 150만으로 적어 놔요! 그 다음, 남미!「남미 회장들, 온 사람 있지요? (곽정환)」남미 없어?「대륙 책임자는 2세들 때문에 제주도에 갔습니다.」남미 없나?「남미 국가책임자 왔지요? 유정옥 씨, 대표로 나오세요.」나와서 의논해! 각 나라로 써도 괜찮아요. 이거 정해 가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붙들고 기도해야 됩니다. 얼마예요?「1백만입니다.」많지도 않구만.「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 하는 것보다도 남미에서 외치는 것입니다.「50만보다 많고 70만보다 많습니다.」그건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낙제꽝입니다.「그러면 아버님이 세워 주시면 하겠습니다.」난 몰라. 지금까지 축복하기 위해서 고생한 것만도 기가 막힌데, 또?

한국이 121만쌍 책임을 져라

이제 36만쌍을 해서 사탄세계가 넘어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기 달려 가지고 몇천만 쌍도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걱정 안 해도, 내가 기도 안 하고 내버려둬도 그 수는 넘어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나는 예상숫자가 몇 천인가를 벌써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 책임을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내 책임!

남미가 4억8천이면 구라파만큼 되는데, 많다고 생각하겠네. 김병우는 신사 꼴이 좋다. 사내가 멀쩡하게 생긴 게 꼴이 왜 그래? 부끄럽지 않아? 영계가 협조를 안 해준다고, 이 녀석아! 목표를 정하고 뛰어야 돼요. 남들은 다 적는데 왜 그렇게 적어? 쉬우면 한 번 써 보라고. 거기에 일자리에 하나 더 내려 그으라구요. 170만, 그게 뭐예요? 동그라미를 하나 더 치라구요.「한국하고 비슷하게 하겠습니다. (김병우)」

아시아가 사람이 제일 많다구요. 한국은 4천만입니다. 아시아는 32억입니다. 기반이 뭐예요? 라디오 텔레비전으로 해서 전도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 대표들을 만나서 설득하는 것입니다. 하나 더 내려 그으라구요. 7이 8되어서 삼 육은 십 팔(3×6=18)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대양주! 시 아이 에스(CIS;독립국가연합)! 석박사 나오세요. (곽정환)」「인구가 3천만입니다.」인구가 3천만이든 결심이 얼마냐 하는 것은 자기 문제지. 나보고 왜 물어 봐? 동정해 줄 줄 알고? 몇 쌍이야?「10만 쌍입니다.」10만 쌍이면 3천만의 몇 분의 1이야? 3백 분의 1아냐? 50분의 1이면 얼마야? 써요! 더 높이라구!

그 다음에!「시 아이 에스(CIS)입니다.」「석회장하고 상의를 해야겠습니다.」상의는 무슨 상의야? 자기들이 마음으로 기도하고 결정하면 되지. 거기는 기독교 문화권이라 할 수 없구만. 50만 잡아요. 3억에 50만이면 몇 분의 1이에요. 6백 분의 1이네. 그거 너무하다. 밤잠 안 자면 며칠이면 다 하겠네. (웃음) 아니예요. 15개의 공산국가가 있는데 한 나라만 국가적으로 해도 됩니다. 한 나라가 1천만이라면 3분의 1만 돼도 3백만으로 150만 쌍이 됩니다. 문제도 없다구요. 그런 시대 들어왔습니다.

배포를 크게 가지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비례가, 거기에 비례해서 10배만 동원할 수 있으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아시아의 김병우, 자기 자신을 갖지 못해서 꼴레미 돼 가지고, 허덕이면 내가 발길로 차버릴 것입니다. 이번에 일등 하는 사람은 아시아 책임자로 갈 것입니다.

총계를 한 번 해봐요. 다 됐지요, 이젠.「중동이 빠졌습니다.」중동!「못 왔습니다.」못 왔더라도 누구 왔을 것 아냐? 거기 왜 서고 야단이야! 어디 갈려구? 오줌을 싸더라도 앉아! 중요한 결정하고 있는데 왔다갔다 야단이야. 중동 없어?「중동 선교사 없습니까?」오늘 참석하랬는데 왜 다 참석 안 시켰나?「못 왔습니다. (곽정환)」금년에 중동이 얼마나 했나? 중동이 전부 다 얼만가? 중동도 한 3억 되나? 중동도 써요, 협회장.「15만을 쓰겠습니다.」

전부 다 해서 얼마예요?「1천5만 쌍입니다.」1천만 넘었구만. 1천만이 되어야 3분의 1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발표해요! 이거 걸어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라구요.「지금 발표하겠습니다. 한국이 121만쌍입니다. 모두 다 내 책임이고 여러분 각각의 내 책임입니다. (곽정환)」(웃음) 그럼! 그럼! 왜 웃는 거예요? 동네방네 잠 못 자게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라디오, 비디오로 해서 마이크 장치를 해 가지고 밤낮 불어대는 것입니다. 경찰서하고 싸움을 하면서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나라가 망하는데 뭐냐 이거예요. 남북통일하려고 그러는데, 이 꼴들 그만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 산에다 마이크를 걸어놓고 하는 것입니다, 24시간.

「일본이 210만 쌍입니다. 미국이 36만 쌍입니다. 대양주 오세아니아가 21만 쌍입니다. 구소련권, 시 아이 에스(CIS)가 50만 쌍입니다. 유럽 전체가 50만 쌍입니다. 아시아가 180만 쌍입니다. 아프리카 150만 쌍입니다. 남미 1백만 쌍입니다. 중동이 15만 쌍입니다.」아프리카는 5백만 쌍을 돌파한다는 생각하라구요. 그거 가능할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제가 가서 종교단체하고 하는 것을 한국에 포함시키면 안 되겠습니까? (곽정환)」안 돼. 그래서 내가 5백만으로 생각하라고 한 것이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지금 현재도 가능한 권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제일 큰 종단이 될 수 있다구요. 이래 놓으면 이 가정들이 결혼하게 된다면 동네방네 전부 다 소문내고 환영하는 자리에서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반대 안 하게 돼 있다구요. 이 배후에 전부 다 백 명 이상이 영향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1천만이니 10억이 됩니다. 10억이란 사람이 우리의 활동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거 한 번만, 3천 6백만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눈앞에, 이것이 우리가 잘 하면 일년 반에 작달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년 반에, 나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고생한 것은 나를 해방하기 위한 것

오늘 말씀한 것이 내 책임이다 그거예요. 아담의 책임이고 해와의 책임입니다. 다른 책임 아닙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고생한 것이 나를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 남자 여자의 해방은 가정 해방하기 위한 것이고, 우리 가정은 내 가정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남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오늘 내가 강조한 것이 내 책임입니다.

세상의 모든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입니다. 두 사람 문제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두 사람 문제가 혼란돼 가지고 사회문제, 국가문제, 세계문제로 전개된 것입니다. 가정만 정비해 놓으면 모든 문제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눈앞에 오는 거라구요. 틀림없는 남자 틀림없는 여자, 선생님 말하는 천리의 법도에 공인 받을 수 있는 남자 여자, 그런 가정 되게 된다면 세상은 돌아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에이즈와 관계없습니다. 일남일녀 절대주의입니다. 바람피우고 타락했는데, 바람피우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바람피우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나 여자나! 없어요?「예.」내가 허락해 줄게요. (웃음) 바람도 한 번 못 피웠다고 세상에 나가 가지고 한탄할 수 있으면 한 번 해보라구요. 에이즈에 걸려요. 틀림없이 걸린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인데 바람피우다간 전부 다 에이즈에 걸린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결혼하는 상대 사돈이, 서로 싫어서 싸움하던 사람은 전부 다 사돈이 됐어요.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 묘한 하나님입니다. 급속 치료방법을 취하지 완만 치료방법을 취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래야지요, 순식간에. 그러니까 순식간에 원수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했는데 원수가 되겠어요?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짝자꿍 하는데 싸움하겠어요? 축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불 쓰고도 축하해야 되고, 이불 젖히고도 축하해야 되고, 발가벗었어도 축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누가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묘한 것입니다. 자!「경배!」(박수)

내가 새로이 두 페이지 세 페이지를 기록해 놨다구요. 지시사항입니다. 지시사항 하면 이것이 희박해지기 때문에 다른 것은 다 그만둘 것입니다. '내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죽어도 내 책임, 살아도 내 책임입니다. 밥 먹을 때도 몇 번씩 하고 잘 때도, 길 가면서도 '죽어도 내 책임, 살아도 내 책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을 내가 책임해 가지고 내 나라의 풍토에서는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울부짖어야 되겠습니다.

상대를 잃어버린 기러기의 우는 소리, 그 비장함. 동물도 그래요.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면 그런데 하나님이, 그 주인이면 얼마나 슬펐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된…. 내가 사는 땅, 내가 본 마을, 내가 본 산등까지 저 먼데 산너머까지 내가 보겠다면 해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릴 때 그랬어요. 내가 보는 산너머는 다 가 본다 이거예요. 거기에 저수지 있으면 저수지에 고기 있는 것은 다 잡아본다 이거예요. 새도 다 잡아보고 벌레도 다 잡아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정벌레로부터 새니 벌레니 안 잡아본 게 없습니다. 훤해요. 어디에는 무엇이 살고 가재는 물론이고 고기 있는 곳, 산짐승이 어디 있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다 조사했기 때문에 고기를 잡으러 가면 어디 가면 잘 잡힌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이번 남미도 그런 조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전부 다 그 바닥이 드러나지 않는 곳이 없어요. 가정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돈은 평화를 위해서 써

보라구요. 세상에서 '문선생은 독재의 왕이다.' 해서 소문 붙었어요. 히틀러, 뭇솔리니, 도죠, 스탈린도 그렇게 독재를 했지만 전부 다 월급 주고 시켜 먹었는데 문총재는 월급 받으며, 돈을 받으면서 독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펀드레이징 해서 헌금하고 있잖아요. 월급을 줄 게 뭐예요. 월급을 받아요! 이래서 여러분의 나라를 살려주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금 사는 자기 가정 살리고, 자기 나라 살리고, 우리 세계를 살리고, 내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놀음은 세상에 나밖에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돈을 다 뭐해요? 평화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나는 돈 한 푼도 없다구요, 지갑도. 궁둥이밖에 안 남았습니다. 없으면, 내일 쓸 돈이 있으면 벌어 써야 됩니다. 나는 누구한테 신세 안 지는 사람입니다. 사막에 가서도 안 굶어 죽어요. 무엇이든 다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노동판에 가도 일등 노동자요, 배에 가도 일등 사공이요, 어디 학자세계에 가게 되면 일등 스승입니다.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일등입니다. 그래서 정치, 경제, 문화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세계 최상급을 다 점령했습니다.

소련의 발레도 말이에요, 이번에 레닌그라드에 있는 극장을, 궁전을 극장 만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소련의 발레를, 러시아는 그런 실력이 없기 때문에 문총재에게 넘겨주자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의 문교부가 갖고 있는 아카데미 학교를 나한테 넘겨준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하고 고르바초프를 내가 요리해 가지고 그 두 사람의 협조로 해서 키로프 아카데미의 책임자, 유명한 선생인 올리그라는 사람을…. 그래서 레닌그라드에 있는 키로프학교하고 미국에 있는 학교의 공동사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술을 미국으로 전부 다 옮기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이미 다 옮겨졌어요. 워싱턴에 있는 학교에 기술을 옮긴 것이 벌써 4년째 되는데, 현재 워싱턴에서 훈련하는 것이 소련의 키로프의 전문가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실력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2백년 역사를 가진 학교와 4년째 된 학교인데 전부 다 공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공연할 수 있는 팀을, 키로프 팀을 세 팀, 네 팀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벌려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유명한 학자들과 정상급을 다 아니까 생일을 중심삼고 다섯 사람씩 가서 공연하는 것입니다. 축하 공연해 주는 것입니다. 축하 공연을 해 주고는 전부 다 기부를 받는 것입니다. 이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선의의 기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가서, 미인들이 가 가지고 그 나이 많은 영감들의 손을 붙들고 5만 달러를 했으면 50만으로 동그라미 하나를 더 치는 것입니다. 친 다음에는 그걸 지우려고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돈 벌어야 된다구요. 5만 달러짜리가 몇십만 달러가 돼요? 붓꽃 같은 미인이 앉아 가지고 영감 뒤에서 손을 잡아 가지고 '0'을 하나 치는 것입니다. 사인한 것에 '0'을 하나 더 쳐서 받아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굶어 죽는 아프리카에 갖다 투입하려는 것입니다.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내가 시키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받아와라 이거예요. 내가 그런 면에 있어서 포악한 독재자입니다. 그런 독재자는 많을수록 좋아요, 적을수록 좋아요?「많을수록 좋습니다.」여러분도 그렇게 되라구요. 내가 욕을 먹었지만 나 죽으라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몰라서 욕은 했지만 나 죽으라고 하는 사람은 없더라 이거예요.

이제는 세계의 제일 보물단지를 끌어올 수 있는 시대

이번에 남미의 대통령들, 장관 짜박지들이 전부 다 나를 만나겠다고 해서 문의했지만 문총재도 모르는 녀석이 뭘 만나겠다고 하느냐 한 것입니다. 이번에 왔던 사람들도 선생님이 한 번 만나 주면 얼마나 좋아할 것을 다 알면서도 안 만나 주는 것입니다. 안 만나 주는 것이 아니라 못 만나 주는 거예요, 바빠서. 그러고 다 돌아가면서 '아이구, 선생님을 만나면 좋겠는데 못 만나고 가니 아쉽다.' 하는 거예요. 여기서 못 만나면 너의 나라에 가서 만나자 이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야야! 그렇게 만나고 싶던 사람 왔으니 한 번 찾아와라.' 해서 편지만 하면 전부 다 수십 명, 수백 명이 날아온다구요.

그러면 각국 나라의 전직 대통령, 장관들이 그렇게 날아왔는데 그 나라의 대통령이 찾아올 싸, 안 찾아올 싸?「찾아올 싸.」안 찾아오면 외교적 문제로 대사관에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내가 모아서 여기 앉아라 하면 여기 앉은 거예요. 어디 가야 있을 데가 없습니다. 여기 모여라 하면 모이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모이게 돼 있습니다. 싫더라도 모여 가지고 말씀을 하루에 열 시간씩만 들어라 이거예요. 일주일 되면 70시간입니다. 70시간이면 장가보내고 시집보내고, 아들딸 낳고, 아들딸 손자까지 시집 장가보내고 다 끝난다구요. 그럴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천하가 다 이제 눈앞에 놀아날 수 있는 때인데, 여러분이 그때 가 가지고 선생님이 다 만들면 무슨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렇게라도 하나 만들었다는 조건을 남겨야 그나마 축에 끼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상이라도 한 번 주어서 상장이라도 받고 있어야 그 일족, 그 나라가 체면이 서는 것입니다. 사내로 생겨나 가지고 거지 떼거리예요? 얻어먹고 살고 신세 지고 남이 지고 다니는 녀석을 누가 좋아해요?

나는 세계에서 그래요. 정치계의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미국 대통령 되느냐 안 되느냐는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앞으로 남미 천주교의 추기경이 되느냐 안 되느냐는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로마 교황을 내가 요리하려고 그럽니다. 어디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케이 케이 케이(KKK;남북 전쟁 후 백인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결성된 비밀 결사)의 괴수들, 백인 절대주의자들이 전부 내 손에 메였습니다. 4천만 기독교의 괴수 말이에요. 그런 것을 처음 듣지요? 부시를 대통령 만들 때도 내가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천거해서 대통령을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기독교로 보게 된다면 아벨이고, 대통령과는 가인 아벨으로 완전히 하나돼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상·하원 중심삼고 국방부든 무슨 부든 전부 다 내 손 안 댄 데가 없다구요. 그걸 또 원합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이 호랑이 새끼예요, 고양이 새끼예요?「호랑이입니다.」호랑이 애비예요, 호랑이 에미예요? 호랑이 아버지가 필요해요, 에미가 필요해요?「아버지가 필요합니다.」아버지가 왜 필요해요? 인공수태라는 것을 알아요, 인공수태? 아프리카에 사자 암놈이 있으면 수놈의 종자 씨를 받아다가 주사 놓으면 새끼 배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자들도 잠재우는 것으로 딱 쏘면 잠자 버립니다. 잠재워 놓고 인공수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씨가 있어야 돼요. 씨! 씨 백 마리 가지면 백 마리 암놈에게 그냥 새끼 배게 만들 수 있는 때 왔다구요.

사람도 그런 때가 왔어요. 유명한 씨를 받겠다고 지금 전부 다 팔고 사고하는 시대가 온 것을 알아요? 그것 몰라요, 인공수정?「압니다.」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의 씨를 받기 위해서 그것을 암암리에 팔고 사고하는 놀음이 서구사회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씨를 팔면 얼마 받겠어요? (웃음) 아, 웃을 게 아니냐, 쌍놈의 자식들아! 늙어서 씨가 있는지 없는지 난 모르겠구만 말이에요. 문제가 크다구요. 세계의 제일 보물단지를 끌어올 수 있는 그런 것이 가능할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뭐가 걱정이에요?

세계에 가게 되면 경마하는 말 한 마리의 씨를 받기 위해서 그 새끼를 사는데 1백만 원이 더 된다구요. 그런 세계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앞으로 천치 바보의 새끼는 여자들이 절대 안 낳으려고 합니다. 그전엔 결혼했는데 앞으로는 결혼 못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 되지요. 법적으로 허용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겠다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없지요?「예.」하나님이 공평하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기성축복에 관심 갖지 말고 처녀 총각을 찾아야

요전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아이구, 내가 지금 아이가 없어서 3번씩 여편네 배를 째 가지고 애기 낳으려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말하는 데 다른 여자를 통해 가지고 하면 어떠냐고 가능하니까 해보자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하길래 '이 놈의 자식!' 해서 발길로 들이 쫓아 버렸습니다.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하셨습니다.」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하셨습니다.」그런 놀음을 하지 않게끔 실적을 올려놔요, 남자들도. 지금 그런 때 왔다구요. 종자 좋은 말은 앉아 가지고 돈 벌고 있다구요. 별스러운 시대가 왔습니다.

전부가 얼마예요, 총계?「933만입니다.」933만이면 1천만이 안 되는구나. 얼마나 모자라요, 1천만 쌍에서.「67만 쌍이 모자랍니다.」67만 쌍은 곽정환이 혼자 해! 그거 할 수 있잖아. 하루에 할 수 있다구요. 약속 다 돼 있는 것을 아는데 말이에요. 선생님 대신입니다. 선생님이 다 그런 것을 만들어 주었는데, 자기 간판 든 것을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가랑이가 찢어지도록 뛰라구요! 돈이 없으면 빚을 내서 다녀요. 내가 물어줄게. 알겠어?「예.」

내가 기분이 좋지 않지 않다.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그 말은 뭐예요? (박수) 이것을 달성하면 세상이 깜빡 죽겠어요, 깜빡 놀라겠어요? 어떤 거예요?「깜빡 죽습니다.」깜빡 죽어서 영원히 살아나질 않아요. 살아나질 못합니다. 뻗어 버려요. 그러면 우리 동네, 마을이 있는데 한 집 두 집, 몇 집씩 들어갈 것 같아요? 10억이란 관계의 사람이 들어간다구요. 수리적으로 말이에요. 1백 사람이 영향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 받으면 동네 일족이 전체 연합해 가지고 결혼하는 건데, 이거 보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이 축복 받는다 하게 될 때는 그 일족권이, 동네방네까지 관심을 가집니다. 그 여파가 대단한 것입니다. 그건 이미 오래 안 가서 다 세계를 메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제는 기성축복에 관심 갖지 말고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 처녀 총각을 해야 돼요.

내가 다음 번에 축복 쌍을 맺어주는 것은 순전한 처녀 총각입니다. 그것도 에미 애비가 술 먹고 바람피운 사람은 안 된다구요. 골라 가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해야 할 길입니다. 잡동사니 결혼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순결을 지켜 나온 처녀 총각, 그것도 24세 이상은 안 해줍니다. 17세부터 7년입니다. 17, 18, 19, 20, 21, 22, 23, 24까지입니다. 그러니까 17세부터 24세 이하까지입니다. 이것이 여자는 꽃이 필 때예요. 25세만 넘어가게 되면, 24세만 되면 꽃이 피었다가 쭈그러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안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24세 넘은 사람은 내가 손을 안 대요. 30이고, 뭣이고 난 몰라요. 이렇게 한다구요. 곽정환이 알았어?「예.」다음에는 전부 다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술 먹고 이런 잡동사니, 성병 걸렸던 사람은 의사 진단을 통해서 전부 다 빼 버리는 것입니다. 순결에 가까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순전히 농촌에 있는 사람들의 아들딸이 된다 이거예요. 지금 농촌을 다 떠났지요? 이제부터 농촌에 들어갈 때 오는 것입니다. 농촌 들어가서 순결을 지켜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이름 있는, 그 문중의 대표적 여자들 남자들이 결혼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아들을 낳았으면 어디에서, 시골에서 결혼해 주었겠어요, 도시에서 결혼해 주었겠어요? 농촌입니다. 목장입니다.

만물의 영장의 특권은 사랑

요전에 학자들 가운데 문의했는데, 세계적으로 앞으로 인간의 욕망대로 원하는 걸 다 이룬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결론이 뭐냐? 과학 기술의 문화발전 세계도 아닙니다. 고층 건물이 즐비한 뉴욕 같은 도시도 아닙니다. 도시도 싫고 번화하고 소음소리 많은 그런 도시를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공해가 머무르는, 배출하는 도시를 다 싫어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시인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원시인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거기에는 자연이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 순결한 그대로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목도 더럽히지 않고 고기로부터 곤충으로부터 짐승으로부터 전부 다 숫것입니다. 잡동사니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하고픈 대로 다 이루게 된다면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발가벗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한 번 발가벗고 살면 좋겠어요? 그거 부끄러울 게 있어요? 그저 그렇고 그런 것 아니예요? 앞으로 오존층이 자꾸 넓어지게 된다면 전부 다 벌거벗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이나 아버지 것이나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대 보면 비슷한데 뭐! 부끄러워하는 것은 다 타락한 후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는 시대, 3대가 한 방에서 꽃이 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손자, 세 부처끼리 한 방에서 사랑하면서 할아버지는 이렇게 사랑하고 아버지는 이렇게 사랑하며 자기 아들딸들에게 가르쳐 줘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안이 싸우겠어요, 하나되겠어요? 야, 문총재가 혁명적인 폭언을 해도 한계선을 넘고도 넘구만.

나 그런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 부끄러워요? 피난살이 할 때 시부모가 종이장 하나 넘어 저 방에 있고 부처끼리 자면, 사랑할 때 숨소리를 안 내려고 죽을 고생하지요? (웃음) 아냐, 폭발적인 소리를 내라는 것입니다. 왜 부끄러워요? 비둘기도 '구구구' 하고 천장에서는 쥐들이 뛰어 다니며 소리를 내고 고양이도 담을 넘나들며 '이야옹 이야옹'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 다 사랑이 좋아서 그렇잖아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면 나빠요, 좋아요? 나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놈의 자식, 손을 잘라 버려라. 그래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특권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특권입니다. 동물은 일년에 한 번 새끼치기 위해서 하지만 사람은 계절을 초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특권입니다. 거기에 생명을 걸고 거기에 전문적인 이상을 걸어 가지고 꽃을 피워야 할 그 터전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시아버지, 할아버지는 뭘 해야 하느냐? 늙으면 자기 아들딸, 자기 손자며느리의 잘 자리를 펴 줄 수 있으면서 기뻐해야 진짜 할아버지입니다. 취미가 그것밖에 없잖아요. 그러면서 옛날 자기가 사랑하던 시절을 회상하는 것입니다. 꿈 가운데 자기 여편네가 찾아와서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거 해 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우리 통일교회는 영계간 남편하고 사는 사람이 참 많아요, 지금. 별스러운 것입니다. 남편을 놓고는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와 사는 것입니다. 이번에 아프리카에서 순교 당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표창을 해줬거든. 표창하기 전에는 찾아오지 않았는데, 표창받고 나서는 그날 저녁부터 찾아와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안축복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좋은 곳이에요, 나쁜 곳이에요?「좋은 곳입니다.」

여자가 됐으면 이발은, 여자가 남편 이발해 주는 것이 열녀가 되는 길입니다. 콧수염을 잘라주고 면도 해주고 그 다음에 발톱 잘라주고 그 다음엔 무릎에서 낮잠 잘 수 있는 여자가 돼야 열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의 무릎을 베고 낮잠 자게 될 때, 그 남편이 자기의 손톱을 잘라주고 이렇게 해줘야 됩니다. 탕감복귀라구요. 머리도 다스려 주고 말이에요. 난 배우지 않아서 못 하고 있지만 지금 배우려고 그럽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 한 20년 이상 됐어요. 30년 역사가 된 것입니다. (박수)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유명하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게 이발관입니다. 공산당 패들은 지구 어디에도 있기 때문에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 그걸 안 하면 안 됩니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연구했어요. 이젠 싹싹싹싹 잘 하는 것입니다. 잘 깎았지요?「예.」(웃음과 박수)

만물한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랑을 해야

통일교회는 어머니와 같이 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며느리가 하다 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다 깎아주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종류는 다 깎아요. 남편으로부터 위로 아래로 3대를 깎는 거예요. 손자까지 깎은 거예요. 그러니 그 집안이 어머니 때문에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화목덩이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것 한 번 배울 싸, 안 배울 싸?「배울 싸!」배우지 말 싸?「배울 싸!」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을 여러분도 좋아하겠다는 것이니 도적놈 새끼들이구만. 그렇게 하고 싶으면, 정 그러면 한 번 해봐요. 남편이 어떻게 대우하나. 잘 면도를 해 놓고 크림까지 바르고는 싸악 부둥켜안고 정면 키스입니다. 180도 맞게끔 정면 키스입니다. 코로부터 맞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코가 크게 되면, 서양 사람은 정면이 아닙니다. 횡면 키스하지만 동양 사람은 이것만 들으면 정면 키스입니다. (웃음) 아아!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할 때, 포대기에 잘 때도 정면적 공격, 정면에 딱 누워 가지고 '큰 대(大)' 자로…. 야, 이거 무슨 별 이야기를 다하는구만. (웃음)

환영할 때는 손을 벌려요, 어깨를 이렇게 해요?「손을 벌립니다.」손을 벌려야 돼요. 부인들은 자기 남편을 모실 때 손을 벌리고 큰 호흡을 해야 됩니다. 아니예요. 이것 전부 다 연구한 결과를 말하는 것입니다. 왜? 큰 남자가 누르면 기가 질린다구요. 심호흡을 해야 돼요. 그 기가 클라이맥스 가서 잘못하면 영계 가는 수가 많아요. 아니예요. 정말입니다. 그래서 심호흡을 해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우스운 얘기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부부생활의 도리의 원만한 것을 이루지 않고는…. 그것이 차고 넘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예술화다 할 때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무슨 새소리, 무슨 동물소리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고양이, 토끼 소리를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슴 소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도 예술화시키기 위해서는 토끼 사랑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런 말을 누가 가르쳐 줬어요? 사슴 사랑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사슴이 어떻게 사랑하는 줄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요? 뱀은 71시간 걸려요. 사랑하는 것이 말이에요. 개는 45시간입니다. 틀림없이 알아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통일교회 이상적 가정의 예술화의 사랑, 만물한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됩니다. 비둘기 사랑, '구구구구' 하는 비둘기 사랑 말이에요. 쥐 사랑, 이거 왜 야단이야. 그러니까 욕을 하는 내가 욕을 먹는 거야. 왜 발을 가지고 붙들고 놓질 않아. 발에 입 맞추고 싶어?

예술사랑, 그러려면 여자들이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꿈을 그릴 수 있는 보금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서양 예술 가운데 최고의 예술은 발레입니다. 백조의 호수라든가 이런 데서 나오는 좋은 장면을 부부끼리 만나 가지고 그 한 장면을 사랑으로 그려보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게 예술인들의 사랑입니다. 모든 동물의 사랑, 그러면 몇천 가지의 동물이 있어요? 수천 가지이니 일생 동안 매일같이 그런 놀음해도 그 사랑세계의 예술화를 못 하고 죽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갈라질 수 있어요? 몇 달 후의 프로그램이 이것이다 할 때 그날을 생각해 가지고 그 사랑을 연구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그렇게 계획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다보니까 얼굴 잘난 사람은 맞는 폭이 좁아요. 얼굴이 울툭불툭해야 됩니다. 명승지가 되려면 말이에요. 여러분 금강산의 만물상이 매끈하고 보들보들 해요? 아닙니다. 투들투들 하고 제멋대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보면 만물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예술화하자

그래 미남 미녀의 사랑은 골치 아파요. 며칠 안 가면 싫어지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그저 한 가지밖에 생각 안 하거든. 예술적인 배경이 없어요. 못난 사람은 아름다운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그럽니다. 폭이 넓어요. 잘난 사람은 그걸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폭이 좁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폭이 높고 깊고 거기에 울툭불툭 하기 때문에 예술적인 소용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게 된다면 곰보 얼굴이 왕미인 얼굴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닮고 아버지 닮았으면, 결혼 당시에 자기 아버지 얼굴같이 생겼으면 가서 면회하게 된다면 백발백중 결혼상대로서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 삼촌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가까운 사람을 닮으면 처음 만나지만 가깝기 때문에 '야, 우리 삼촌 닮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남자 못난 남자 전부 다 결혼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누구 닮았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와 사랑하는 가정의 누나라든가 삼촌이라든가 삼촌어머니(외숙모)라든가, 자기가 틀림없이 그걸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나 다 시집 장가갈 수 있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런 것이 꿈같지요? 이제라도 해봐요. 여편네가 싫다고 도망가더라도 살살 약을 사 먹이고 좋은 요리집에도 가면서 '자자자자,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는데 그게 무슨 의미 있는 얘긴가, 아닌가 한 번 실험해 보자!' 해서 해보고 싶으면 해 보라구요. 싫으면 그만두고.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

잘생긴 여자들이 그것까지 하게 된다면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천사도 하나님도 구경하러 온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의 상대입니다. 어머니하고 같이 살고 싶어요, 사랑의 상대하고 같이 살고 싶어요? 어머니와 같이 살고 싶어요, 자기 여편네 남편하고 살고 싶어요? 답변해 봐요! 어머니가 암만 좋더라도 사랑의 상대는 못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와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게 천리원칙입니다. 하나님도 아버지인데 아들딸이 사랑의 상대가 되면 아들딸하고 같이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원칙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예술화! 내가 무슨 얘기 하나, 오늘? 외도를 하고 있어요, 외도. 그렇지만 외도도 멋진 꽃이 피어서 향기가 나면 지나가던, 잠자던 행객(行客)이 일어나 가지고 축하를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한 번 잘…. 전부 축복 받았지요? 재미있게 잘 살아요. 얼굴이 곱다고 미인이 아닙니다.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얼마나 깊으냐 하는 것입니다. 꽃으로 표현하면 향기가 깊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아름다운 꽃잎은 자기 포켓에 집어넣고 싶은 것입니다. 향기를 가진 꽃잎은 깊은 포켓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러한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것입니다. 깊은 향기를 서로가 나눌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 동네에 소문나고 그 마을과 그 도시에 명문 가정의 아들딸보다도 유명한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부부가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여기 기록한 것이 있는데 복잡해지기 때문에 다 그만둡니다. 오늘 말 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 책임'이다 그거예요. 실감나지요?「예!」그 이상 말할 무엇이 없어요. 내 책임입니다. 나 때문에 세계가 이렇게 되니 이런 일을 지나 버릴 수 없어요. 내 책임으로서 내 마을과 내 나라가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협조시킬 수 있는 것이 내가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마을을 데리고 가야 되고, 나라를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런 일을 안 해 가지고는 나라를 데리고 갈 수 없고 그 마을, 도시를 데리고 갈 수 없는 것이 천리원칙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결의 밑에서 내 책임 완수로써 대신해서 말뚝을 박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달려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말뚝을 중심삼고 로프를 얼마만큼 넓히느냐 이거예요. 십리를 할 거냐 백리를 할 거냐, 그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서도 할 수 있고, 자동차를 타고 가서도 할 수 있습니다. 섬나라에 한 일주일 이주일 가서는 전부 다 일해 가지고 결혼 후보자 명단을 써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명단을 쓸 때는 그냥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만 1만 원씩이라도 받아라 이거예요. 최소한도에서 10만 원까지 받아 두어라 그거예요. 참석한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고 해서 싫든 좋든 1만 원씩을 받아 두라는 것입니다. 그것 따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전부 다 입금해서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조건에 걸려 가지고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계수로 쳐 가지고 몇만 쌍 했다는 실제 상대적 기준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해방권에 살려면 사랑하는 터전을 많이 가져야

그것이 자기 마을뿐만이 아닙니다. 어느 마을을 내가 가야 되겠다 해서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산골짜기에 몇 집이 있으면 내가 가서 점령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루 노느니 저 동네를 인연시키는 것입니다. 한 주일 노느니 한 주일 저 마을에 가 가지고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몇 마을만 해보라구요. 그 다음에는 미쳐요. 미친다구요. 그래 도박장 가게 된다면, 카지노에 가서 미치게 되면 벌레가 붙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집을 팔아서도 가는 것입니다. 낮이나 밤이나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 있어야 돼요. 가고프면 가고 말고프면 말고 말이에요. 그것이 보통사람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문화 되게 되면 그것이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방문해서 쌍을 묶은 것을 전문화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에 맞게, 형님이면 형님에 맞게 해서 친구 이상 안내해 가지고 축복 받게 되면 천상세계에 미쳐지는 영광이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후에 영계에 가게 되면 그 할아버지들 먼저 가서 안내역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수고로 내가 이렇게 됐다고 모셔는 거예요. 장가가게 되면, 사돈댁에 가면 말이에요. 우리 북쪽에서는 들르는 것이 있어요. 잔치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신랑집에서 하고 삼촌 집에서도 하고 고모네 집에서도 하고 수십 집을 다니며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가게 되면 자기 사는 곳에 와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동네가 전부 다 환영해 주고 있는 노래 있는 음식,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에 불이 붙게 된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까지 다 할 수 있어요. 거기서는 직감적으로 요구하는 모든 전체가 가능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런 일을 하겠다고 손짓하면 현현, 나타나는 것입니다. 천만 명이 뱅퀴트(banquet;연회) 할 수 있는 장소도 일시에 만들 수 있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세계를 만들어 놓고 우리를 데려가려고 하는데 어떤 세계에 갈 거예요? 좁은 권에 살 거예요, 해방권에 살 거예요?「해방권에 살겠습니다.」해방권에 살려면 사랑하는 터전을 많이 가져야 됩니다. 사랑하는 가정을 많이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선한 선조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선조가 없어요, 지금. 종족적으로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전부 다 비어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된 부부가 들어간 것이 없거든.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결혼 못 해서 낙원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하게 생겼지요?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나쁜 선생이라고 소문났어요. 죽어 보면, 영계 가 보면 나쁜 선생이 아닌 좋은 선생이라고 네임 밸류가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김활란이 죽었는데 어디로 갔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천국 간다면 김활란이, 반대파는? 거꾸로 꿰 매달린 것입니다. 백낙준이니 이 놈의 자식들 말이에요. 그때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면 한국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기간 이후에 50년, 반세기 동안 희생한 모든 사람들은 반대한 사람을 찾아가서 칼로 배때기를 째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대해서 너희들이 반대해서 우리들을 지옥 가게 만들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0세 되는 사람까지는 천국 갈 사람을 가로막은 것이 기독교인입니다. 그 기독교가 땅에 존속할수록 다 망했어요. 젊은 사람 전부 다 죽여놨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살려줘야 돼요. 살 길이 없습니다. 자유세계, 민주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이 똥통이 돼 버린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재정비시대

자! 우리는 그렇게 알기 때문에 사랑 이상을 그려 가지고 사랑하는 님과 더불어 천년만년 살고지고입니다. 어때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금도끼로 찍어내서, 초가삼간, 초가삼간이 아닙니다. 금삼간(金三間)입니다. 금삼간 집을 짓고, 천년만년 살고지고입니다. 이 한국의 동요가 한국 미래의 민족성을 대표하고 미래에 갈 수 있는 행복의 기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달에 대한 것, 인공위성 시대를 상징한 것입니다. 이상가정이 달나라, 우주 생활할 수 있는 표상입니다. 그런 세계가 찾아왔다구요. 그래 한 번 살아 볼 거예요, 말아 볼 거예요? 그런 아름다운 귀한 청춘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이혼했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건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4천년 섭리했던 모든 뜻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났으니 다시 찾아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족인 문씨가 다 갈라졌어요. 한반도가 갈라져 가지고 악마의 재림주 김일성이 50년 해먹고 간 것입니다. 그건 죽어 가는 거라구요. 이젠 두 아버지가 한 아버지 됐습니다. 북한이 아버지를 잃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보니 진짜 아버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에 북한 정부가 지금 문제가 돼 있습니다. 사상을 전복해 가지고 이제 머지않아 자기들이, 세계적 조류로 볼 때, 도망가던가 변천해야 될 텐데 길이 없어요.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결심한 것을…. 편성한 것이 얼마예요? 120만? 120만, 너무 작아요.

곽정환!「예!」저거 문제없다고. 짐방구 집단에 가서 5백만, 7백만, 천만을 할 텐데 말이에요. 그 다음엔 잠비아 자이르, 여기의 대가리 되는 사람들이 다 약속하고 가지 않았어요?「예.」새로운 종교지도자를 중심삼고 3천만 이상의 사람들이 이번에 연결됐습니다. 그것만 동원해도 360만은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윤박사!「없습니다.」물리학 박사가 없다고 하면 되나! 있다고 해야지. 그럼 내가 간섭 안 해도 윤박사 자신도 할 수 있지?「예, 합니다.」그럼 그 뒤에 있는 이사장, 김영휘 어때요? 아프리카 순회 한 번 해보지? 이사장하니까 좋지? 편하지? 편하게 살 거야, 고달프게 살 거야?

전부 다 남미에 가야 돼요. 데려갈 것입니다. 이제 가정에 있어서 문제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남미 대이동입니다. 알겠어, 곽정환?「예.」아들딸 전부 다 축복 못 받은 사람, 곁길 가게 한 사람은 이 땅에서 못 살아요. 갔다가 들어와야 됩니다, 시정하기 전에.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에덴동산에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의 자리가 없어요. 재정비시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부터 1차, 2차, 3차까지 하는 것입니다. 3차는 보류입니다. 이걸 전부 다 정리하고 3차에는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실수한 사람들을, 30일까지지? 오늘서부터 들어오나?「26일부터 들어와 있습니다. (장두재 가정국장)」몇 명이나?「120명 정도 됩니다. 30일에 축도를 하시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내가 축도를 하는 것보다도 협회장이 축도해서 하라구요. 그냥 못 넘어갑니다. 절대적 절개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에 걸린 사람들은 전부 다 이 땅에 한 번 갔다가 세계를 중심삼고, 나라에 걸렸으니 세계에서 승리적 말뚝을 박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4대 요충지에 배치 받은 사람들은 가정에서 해방될 수 있게끔 전부 다 아들딸 시집 장가를 내가 처리해 줬습니다. 대표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기본적인 가정의 틀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되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 전통에 맞는 사람은 이제 환고향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독립된 나라를 찾아 가지고 주인 놀음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환고향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한, 걸리는 사람은 보류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가인시대에 모면하기 때문에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 못 들어가요. 암만 축복 받아도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똑똑히 이야기 해준다구요. 심각해야 됩니다.

절대 타락하면 안 돼

절대 타락하면 안 됩니다. 그걸 못 속여요, 이제. 할머니부터 그 정비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명령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할머니 역사를 똑똑하고 정성들인 사람으로 국경을 넘어서 세계에 펼쳐놓는 것입니다. 영계와 직접 연결돼 가지고 평면적으로…. 영계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수평을 만든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무시하면 안 돼요. 이것이 가는 원칙이기 때문에 암만 잘난 사람도 그 원칙에 맞게끔 이 땅 위에 살아 가지고 일체이상, 균형적인 평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상대적 평면입니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도는데 90도를 중심삼고 걸리지 않고 수평으로 돌아야 됩니다. 그래서 360도를 도는데 여기서 걸리지 않아야 돼요. 사탄이 조금만 뭐라 해도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는데 보게 되면 돌지 않는 것같이 보일 수 있는 이런 역사를 지닌 사람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본격적인 재검토시대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검토시대입니다. 이제는 교회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본연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과 절대 복종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 신앙 위에서 창조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상파울로 선언'이나 새소망 농장에서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뭐냐? 절대 신앙을 아담 가정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농장에서부터 하라는 것입니다. 아담마을 이상의 마음을 가져라 이거예요. 절대 사랑,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 위에서, 그런 결심 위에서 일체 사랑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짓게 했다는 것입니다.

또, 절대 복종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만났을 땐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자기 의사가 없어요. 이 가정을 위해서는 절대 자기 의사가 없습니다. 이러고저러고 할 얘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의 도리를 지키자고 할 때, 여편네가 맞는 얘기를 하면 남자는 절대 복종해야 돼요. 남자 말이 옳으면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여기에 자기 주장이 없어요. 사랑의 일체 이상에는 좋고 나쁜 개념이 없어요. 한 개념에 수습돼야 됩니다.

그걸 아시는 하나님도 상대적인 이상 된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는 그런 터전 위에서 가정을 바랐다는 것입니다.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기반 위에서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 식물세계의 그런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절대 갈라질 수 없어요. 동물세계도 그렇다구요. 사랑하고 나면 생명을 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서로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참새도 그래요. 둘이 짝패를 지으면,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절대적입니다. 그 둥지에 뱀이 들어오게 되면 서로가 죽이려고 전부 공격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지을 때는 절대 신앙 위에서 지은 것입니다. 절대 신앙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불신이 없어요.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 사랑권 내에 있는 존재물은 세계 어디 가든지 막는 존재가 없다구요. 자유입니다. 아무리 독사라도 막아선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를 찾아갈 때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때려잡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절대 신앙 위에 선 가정, 절대 사랑 위에 선 가정, 둘이 서로가 아버지의 뜻, 하나님의 뜻, 큰 뜻을 들고 나올 때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부부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신앙,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기준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절대 신앙 위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 절대 사랑 위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 절대 복종으로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기반 위에 선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게 된다면 뜻 앞에는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기반 위에 서라

내가 '상파울로 선언'에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말했는데 그것을 문총재의 말로 알면 큰 오해입니다. 이것이 천국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하는 천국 문지기가 돼 가지고 이대로 한 사람은 들어가고 이대로 못 한 사람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보류예요! 분수령을 넘을 수 있는 이것이 관문이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함부로 하면 다 거기에 걸려요. 축복 받았더라도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 연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벌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들딸들이 '에미 애비가 선생님의 말대로 왜 안 했느냐?' 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후손이 아담 해와의 타락을 참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 이상을 완성한 축복 받은 가정이 못 되면 '에미 애비가 선생님이 말씀을 했는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이게 뭐냐?' 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 아버지 되기 힘든 것입니다. 남의 어머니 되기 힘든 것입니다. 남의 남편 되기 힘든 것입니다. 남의 아내 되기 힘든 것입니다. 전부 다 남입니다. 완성하기 전에는 남입니다. 남이 된다구요. 남의 아들딸 되기 힘들어요. 남의 형제 되기 힘든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기반 위에 선 형제지 우애, 가정적 우애를 갖출 수 있는 이러한 가정을 바랐기 때문에 계명을 준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 케이스입니다.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래야만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번에 걸려 버립니다. 가 보라구요, 영계에. 선생님의 말이 그릇 된가.

천국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하는 것은 선생님 말한 아담 가정에 하나님의 계명으로 세웠던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이런 3대 원칙에 일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본, 규범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규범에 합격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절대 신앙 위에 선 것입니다. 절대 사랑, 하나님을 절대 사랑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 의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한 것입니다.

자기 뜻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세우고 사랑의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다구요. 그 원칙 기준 앞에 절대 복종 절대 사랑, 절대 신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 전통을 세우기 위한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동네의 비판받는 부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동네에 나가 가지고 우리 남편이 어떻고 어떻고…. 지금 세상 사탄이 그러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몸뚱이의 상대적인 것을 헐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고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수놈 암놈이 있다구요. 이것은 진화론을 앞서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 진화론이 아닙니다. 수놈 암놈 개념,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이건 절대적 개념입니다. 이걸 부정하는 것은 존재세계의 자기 전체를 부정하고 설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하늘이 요구했던 그 기준, 지금 현재에 있어서 세계의 도상을 넘어가 가지고 요구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걸 넘어서야 됩니다. 절대 신앙 위에 믿을 수 있는 나라와 절대 사랑할 수 있는 나라,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하나님 앞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 의사가 없어요. 사랑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신앙이 첫째 계명

360도를 도는 데 있어서 1도에서 2도, 3도, 50도 80도, 90도, 1백 도, 360도 돌아가자 할 때는 거기는 서로 서로가 격려의 의사가 있을 수 있지만 종족적인 것을 중심삼고는 의사가 없어요. '축을 달리 합시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각도는 달리 할 수 있어서 전부 다 의사를 통하지만 축은 달리 할 수 없습니다. 회전하는 것을 달리 할 수 없습니다. 각도를 달리하는 것은 상대적이니까 몇 도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2도 가면 2도가, 각도가 많으면 맞을수록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평면적으로 행복을 찾아 가지고 입체를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넓어지면 종대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을 보게 된다면 양심과 몸뚱이가 있는데 몸뚱이가 끌어당기면, 몸뚱이가 넓어지면, 육신을 욕망을 넓히면 중심이 줄어듭니다. 육신이 마음대로 하면 양심의 세계는 영으로 돌아갑니다. 잡아당겨서 이게 내려오는 거예요. 이걸 없애게 되면 종적으로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완성기준을 못 이루었으니 이걸 도달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어떤 사랑보다도 최고의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사랑 이상을 투입해야만 장성기 완성급이 완성기 되어 가지고 직접주관과 간접주관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게 첫째 계명이다.' 이거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해야 됩니다. 그게 첫째 계명입니다. 사랑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골수사상인데 그렇게 사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지상지옥이 찾아올 때 전부 다 코에 걸려 가지고 끌려가는 것입니다. 뒷걸음하면서 곁걸음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을 막아 치우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절대적인 부부의 이상을 그려서 예술적인 부부를 땅에 이뤄 가지고 지상에 없는 사랑의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 그림을 가지고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여행하러 나서기 위한 것이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무한세계로 여행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돈도 필요 없어요. 밥도 필요 없어요. 옷도 필요 없어요. 사랑하는 상대에게 주고 싶으면 전부 다 특권적으로 다 주게 돼 있습니다. 금 같은 옷, 세상에 없는 상상에 미칠 수 있는 옷을 입히고 싶으면, 사랑하는 마음에 간절히 돼서 나타나 가지고 내주고 싶은 마음 있으면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여행을, 어디든지 자유입니다.

아름다운 가정의 예술적인 부부가 되라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것은 제일 최고의 속도입니다. 사랑의 속도 이상 없다는 것입니다. 몇억만 리를 순식간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엇이든지 가능한 세계입니다. 먹는 것, 생선 먹고 싶으면 생선이 있어요. 사시미 먹고 싶으면 사시미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꿈에 그리던 모든 것을 사랑을 위해서 내가 그리워하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가능하고 성사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를 아는 선생님이 영계가 그립겠어요, 안 그립겠어요? 여러분, 이 똥구데기를 데려고…. 아이구, 싫어 싫어! 선생님은 어떻게 되는지 훤히 알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어떻게 들어가는 것 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과 더불어 천국의 별나라에, 몇억만 리 별나라가 우리 활동무대입니다. 거기에 금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이아몬드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세상에 욕심 많은 사람은 금덩이를 보고 살겠다고 하는데 금별에 가게 되면 붙들어 가지고 영원히 돌아서지 않는 거예요. 거기서 붙어 가지고 못 떠난다는 것입니다. 그게 지옥입니다. 못 떠나면 큰일이지요?

여러분, 이밥에 고기만 매일 먹으라면 병나요. 병납니다. 오색가지 잡곡을 먹어서 옥수수도 먹고 수수밥 붉은 것도 보아야 됩니다. 그래야 재미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세계에 맞게끔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좋은 것도 소화하고 나쁜 것도 소화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둥글둥글 둥글어 가지고 무한세계로 여행하는데 상충이 없는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게 부부입니다, 부부!

그래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살면서 몇 번이나 싸웠을 것 같아요?「한 번도 안 싸웠습니다.」너 봤어, 이 녀석아! 싸울 수 있는 것인데 싸우지를 않아요. 싸울 것이 있지, 왜 없겠어요? 그렇지만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내 자세가 흐트러지지를 않습니다. 그런 입장에 서면 전부 다 내가 넘어서는 것입니다. 왜 안 싸워요! 매일 싸우지. (웃음) 매일 어떻게 사랑의 세계를 더 깊이 깊이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사랑의 이상세계, 대해(大海)를 개척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말 들으면 밤을 새우면서 재미가 있어요. 재미있는 남편 재미없는 남편, 어떤 것을 원해요? 재미없는 녀석은 경계선이 여기밖에 못 와요. 선생님은 무한 자유로 벌리는 것입니다.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신랑 방에 들어갈 때 여편네가 벗는 것이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답변해 봐요! 부끄러워요? 밥 먹다 말고 슥슥 벗고 신랑에게 업힐 수 있는 그 여유 있는 여자가 돼야 됩니다. (웃음) 왜 웃어요. 체면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이어받은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에는 체면이 없어요. 솔직히 그대로입니다. 사랑을 받고 싶으면 벌써 입술보고 눈보면 새빨개지는 것입니다. 그 신호를 알아야 돼요.

이제는 가정을 예술화시켜야 됩니다. 재미있는 남편, 예술적인 남편이 되어야 됩니다. 무슨 잡지 같은 데 좋은 것이 있으면 딱 잡아내 가지고 자려고 할 수 있는 부인 앞에 멋진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입니다. 감동 받게 자는 아내의 모습을 꿈에 그리면서 그것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살고 싶어요, 그냥 멋대가리 없는 부처끼리 살고 싶어요?「멋지게 살고 싶습니다.」멋지게 살려면 멋질 수 있는 자세로부터 멋질 수 있는 방향을 취해야 됩니다. 그것이 제일 조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 선생님 말을 듣고 그렇게 못 살아온 것이 한이 될 텐데 오늘 저녁이라도 이불 펴고 연구 좀 해봐요. (웃음) 좋은 부부 되라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훈시입니다. 아름다운 가정 예술적인 부부가 될지어다. 아, 아, 아멘! (박수)

희망의 땅 남미에 우리의 기지를 만들어 훈련해야

자, 나도 아까 점심을 잘 못 먹고 이랬더니 배가 고프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그만하고 말이에요. 다시 언제 만날지 몰라요. 내일 모레 떠나면 남미가 가지고 할 일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순회강연을 열 여섯 중요도시 하게 되면 우리 가족들 중심삼고 전부 다 50개 도시에 분할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난 다음에는 아시아로부터 세계 16개국을 순회하는 것입니다. 16개국에 선발된 나라는 복 될 것입니다. 이번에 여기 와서 감사하고 맹세하고 간 사람을 빼 보라구요.

순회하면서 선생님을 진정 모시고 못 해도 한 나라에서 3분의 2는 축복 받을 수 있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선생님의 16개국 수에 가담시키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가 그렇게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한 사람을 중심삼고, 내가 떠나서 미국 강연이 끝나기 전에 떠나라구요.「그러면 16개국 순방은 어느 때 하시는 겁니까? (곽정환)」16개 도시를 하고 다 배치해 놓고 그것이 끝난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금년 말 이내에 하려고 그럽니다. 9월 20일까지면 미국 16개 도시가 끝나요. 그 다음에 연이어서 16개 국가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나이 많은 사람들을 선생님 대신, 36가정이라는 기록적인 역사적 가정들이 대신해 가지고 어디 어디에 가라고 배치할지 모릅니다. 준비해야 돼요. 영어를 해야 된다구요. 영어를 하는 데는 전부 다 외워서라도 해라 이거예요. 영어 다 할 줄 알지요? 36가정은 영어 다 할 줄 알지? 할 줄 아나, 모르나? 김찬균, 영어 할 줄 알지? 강의할 수 있지?「영어를 못 합니다.」외워 가지고 하는데 왜 못 해? 어머니는 일본말을 잘 모르고 영어를 잘 못 하지만 훈련한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배우는 것입니다. 발음은 못 따라가요, 어머니를.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래, 기분 나쁘지 않더라 그거예요.

전부 다 보낼 텐데 못 하게 되면 아들딸을 대신, 친구라도 대신 메워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공을 세울 수 있는, 선생님 대신 발판을 세웠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선생님 아들딸과 상대적이 돼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걸린다구요. 가인 아벨로 하나 안 되어서 예수님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가 생깁니다. 선생님 가정이 문제 생긴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요. 여러분이 잘못했기 때문에 문제 생기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영계에 간 것도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지금 현재 가정적으로 보면 맏딸 맏아들이 문제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누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모든 것을 해서 장성 완성급의 가정적 일체권을 세계적으로 평면적으로 닦아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완성적 가정 기준을 이루는 것입니다. 결과주관권의 장성 완성급 가정 기준인 사탄은 거기에 침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수평선으로 금을 그어 놓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국가적 차원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개문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건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어, 너 왔구나, 볼리비아! 「예!」 땅 샀지? 「예, 샀습니다.」 2천3백 헥타르 샀나? 「그거 아직 못 샀습니다.」 왜? 「이번에 가면 바로 살 겁니다.」 산 거기에 고기가 많아?「지금 계절은 많지가 않습니다.」 가봤어? 「예.」 그것 사주면 이제 주인 노릇 잘 할 거야, 못 할 거야? 「잘 하겠습니다.」 볼리비아에 앞으로 모범적인 가정을 배치하려고 하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 30여 개국을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씩 나눠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개를 파라과이강을 중심삼아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도 땅이 있고, 볼리비아에도 땅이 있고, 이제 아르헨티나에도 땅을 사고 파라과이에도 땅을 사는 것입니다. 내가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미는 희망의 곳입니다. 북미는 인디언이 사는 미국을 중심삼고 구라파 사람에 있어서 아벨 국가입니다. 아벨 되는 필그램 파더(pilgrim father;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들을 시켜 가지고 나라를 허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남미가 지금 그래요. 주인이 없어요. 우리가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조그만 땅에서 살 필요가 없어요. 앞으로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필연적인 사실이니만큼 대국(大國)을 중심삼고 남북미 이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 두 나라만 잡으면 남미 3분의 2땅입니다. 그런 대평원 지대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어요? 모범적인 이상가정을, 본 될 수 있는 사람을 전부 다 갖다가 이식시키려고 그럽니다. 결정적입니다. 생각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개지를 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스페니쉬(spanish)를 공부해요. 스페니쉬를 공부하고 영어를 공부하는 거예요. 미국과 스페니쉬를 엮어 놨습니다. 미국의 남쪽이 옛날에 멕시코 땅이었습니다. 빼앗겼기 때문에 그 지역까지 해서 남미하고 북미로 엮었습니다. 그 가외의 48개 도시를 중심삼고 이중조직으로 배치했습니다. 그래서 남미의 펀드레이징 하는 것은 남미에서 하지 않아요. 미국에 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서 6개월만 훈련시키면 전부 다 배울 수 있습니다. 라틴어를 중심삼고 학문적 수준은 다 같기 때문에, 3분의 1은 다 같기 때문에 6개월만에 다 배울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은 남미에 가서 훈련하고 남미 사람은 미국에 올라가서 훈련하는 것입니다. 두 나라 말을 해 가지고 앞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남미전도 북미전도 해서 기성교회와 천주교를 하나 만들기 때문에 교차결혼시키는 것입니다. 한 나라 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시키면 선생님 말을 듣게 돼 있어요, 안 듣게 돼 있어요?「듣게 돼 있습니다.」기독교 문화권은 다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사람, 원수 나라하고도 내가 교차결혼시켰으니까 천주교와 신교의 교차 결혼은 문제없다구요. 교차 결혼하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360만이 됐다 할 때는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차 결혼시켜 놓으면 완전히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가정적 전략으로서 탕감복귀 해원성사해서 세계적 판도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 뜻인데 이건 결혼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 욕을 많이 먹고 여기까지 끌어오는 것입니다.

천국 황족권 내로 들어가는 길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 줄 알아요? 그 가정한테 모둠매도 맞아 봤습니다. 돈이 생겨요, 뭣이 생겨요? 뜻이 없으면 이런 놀음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소원하는 그것이 주류인 줄 알고 그러다 보니 지금 세상에서 망하라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망하라는 세상은 없어지고 나만 남았다구요. 그래서 '나만 남았나이다.' 해서 엘리야처럼 탄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승승장구해서 만국을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시대에 왔습니다. 그것을 알고 그때에 마땅한 부부가 돼 가지고 선진적인 입장에 서서 기수의 놀음을 해주길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지극한 욕망이고 소망인 것을 알아줘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살아 볼래요, 안 살아 볼래요?「살아 보겠습니다!」제멋대로 살래요, 뜻대로 살래요?「뜻대로 살겠습니다!」처음 나온 사람들도 전부 다 뜻을 알았습니다. 이것 모르고 축복 받아서 바람에 좋다고 하더니, 파라과이에서 여섯 쌍을 데려다가 결혼시켰는데 눈이 달라졌어요. '이렇게 엄청난…!' 하는 거예요. 노라리, 지나가는 행객이 술집에 가서 약속해 가지고 서로서로 눈 맞아 가지고 사랑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영원불변의 계획을 가지고 하늘과 나와 영원한 역사의 선언을 하고 만나는 것이 축복인줄 알고 나서는 아예 생각이 달라지고, 자세가 달라지고, 얼굴모습이 달라지더라구요. 여러분도 얼굴 모습이 달라졌어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여편네한테 절대 복종했다는 그런 인정을 받아야 돼요. 사랑 때문에 부인이 해달라는 건 다 해줘야 됩니다. 남편들, 알겠어요?「예.」부인이 사랑을 해달라면 다 해줘야 될 텐데, 하룻밤에 열 번을 요구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부처끼리는 열 번이 아니라 백 번을 해도 좋아요. 눈사랑, 코사랑, 입사랑, 귀사랑, 어깨사랑입니다. 어깨를 대고 사랑 해보고 발끝을 대고서 거꾸로 서 가지고 사랑 해보라는 것입니다. 다 해보라는 것입니다. 자기 부처끼리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숫제, 하나님이 구경꾼이 됩니다. '야, 저렇게 좋은가?' 해서 하나님도 관심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이불을 펴고, 포대기를 펴고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오늘은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어떠한 역사가 엮어질 것이냐 이거예요. 전부 다 역사입니다. 자기 일생에 앞으로 남겨지는 것으로 천상세계에 가서 살림살이 할 수 있는 준비터전이라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사랑하는 법을 벌써 보면 알아요. 남편의 가슴에 여자가 웃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하나예요, 하나. 남자 여자가 하나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 속에 있던 것이 실체로 나고 다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같이 닮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친구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늙으면 친구 되지요? 어머니가 백살 되고 아들딸이 80세 되면 친구 되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는 물론 친구 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사랑했다는 것을 간판으로 붙이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높은 기준에서 발사하라 이거예요. 쓰윽 발사하는 것입니다. 누가 인사하라 안 해도 척 대하면 내가 자동적으로 인사가 되게 돼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모시게 돼 있는 세계입니다. 거기는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한 높은 자리에서 환영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눈물짓고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사람은 전부 틀림없이 지옥 갑니다. 남편을 위해서 백절불굴의 심정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절대 복종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황족권 내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황족권으로서 평생을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전진, 발전해야

그것이 주체가 돼 있기 때문에 가정 맹세 5번에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고 한 것입니다. 전진적인 발전이란 것은 절대 멎어선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전진하는 것입니다. 발전해야 된다구요. 전진적 발전! 이건 동서사방으로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이 선생님이 약속한 그대로 해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맹세문을 괜히 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안 되고 부부가 싸우면 맹세문을 못 합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되면 외우지를 못합니다. 그래 가정이 얼마나 귀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가정의 맹세문을 가졌다는 것은 천상세계 역사이래 전부 주시하는 것입니다. 저럴 수 있는 지상의 행복자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영계 간 모든 선조들은 전부 다 부러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어머니는 아무 것도 모르다 축복을 해주니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비로소 선생님이 환고향을 얘기하고 만민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이 축복해 주기 때문에 부모도 그 케이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질서를 잡아요. 이것은 몇천 년이 된 것인데 여기서는 한 시대권 내로 세 어머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여자가, 여자들이 세 아담을 죽였기 때문에 세 여자가 그 조상들입니다. 어머니들이 정성을 다해서…. 아담실패, 예수실패, 재림시대에 기독교을 중심삼고 신부권 이상 완성시대를 전부 다 깨뜨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추방해서 죽을 자리에 몰아넣은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기독교의 신부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까지 나갈 때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의견을 들어주었다가는 망합니다. 어머니는 다 몰라요. 아는 것은 아담, 아버지밖에 모릅니다. 그런 모든 미지를 개척해 가지고 현실과 이론적인 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으로 돼 가지고 맞춰서 떨어져야, 종적과 횡적이 맞아들어야 하나님이 동서남북으로서 자유행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복잡다단한 것을 가려 가지고 이젠 순탄한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아스팔트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차가 필요합니다. 운전이 필요해요. 차와 운전이 가정입니다. 가정을 운전해 가지고, 가정을 데리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입니다. 혼자 못 가요.

그러니까 내가 가정 전체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책임을 지고 운전한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지요? 그걸 알아 가지고 차와 운전은 자기들이 만들고 해야 됩니다. 가정입니다. 그러니 그 가정 전체가 하나님 이상을 중심삼고 종적 부자지관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횡적 평면, 동서관계는 부부입니다. 전후 관계는 형제입니다. 형제의 시작은 자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돼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칠수입니다. 하나님은 완성수에,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볼로 말하면 제일 중앙, 아무 것도 없는 중앙입니다. 모든 볼의 가는 것은, 동서사방으로 서로 하나된 상대적인 힘을 지지하는 것은 한 점을 통해야 됩니다. 중심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자리입니다. 아무나 점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점령하는 것입니다. 한 점밖에 없어요. 그 길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밀어 줘야 그 표면이 완전히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볼이 서게 되면 언제나 90도로 서는 것입니다. 표면이 90도로 어느 곳이나 서기 때문에 절대적인 평등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소원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여러분 가정에 아들을 세워도 90도요, 아내를 세워도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이런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끼리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 형제끼리는 어머니 아버지의 돈이 남게 되면 서로 갖겠다고 싸우지요? 재판하고 말이에요. 서로서로가 그것을 후대에, 부모의 직계자손들과 관계돼 있는 후손들이 본을 받아 가지고 영원히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보호해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입니다. 인간의 소원이 뭐냐 하면, 부모를 가져야 되고, 처를 가져야 되고, 자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애기는, 자녀시대는 형제에 속하는 것입니다. 자녀라 할 때는 어머니 품속에서 5살 전에 말을 배우고 그런 때입니다. 형제 하게 되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유치원에 가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달라요. 여자는 어머니 손에 달려야 되고 남자는 아버지 손에 달려야 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이래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가 만나느냐? 결혼해 가지고 다시 만나야 됩니다. 정분합입니다.

하나님도 창조해서 갈라졌지만 이걸 상대로 해 가지고 정분합입니다. 하나님도 정분합을 하는 거예요. 영의 상현(上弦)과 육의 하현(下弦)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직선을 중심삼고 이 부분은 양심의 현(弦)이고 이건 육체의 현입니다. 이게 하나돼 있기 때문에 양심의 명령을 몸뚱이가 받아야 됩니다.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지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양심과 몸뚱이가 하나 안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권에 들어가려면, 사탄세계의 사랑 정도가 70퍼센트밖에 안 돼요. 나머지 30퍼센트를 도달하려면 사탄세계의 충신 열녀보다도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보다도 나라를 위하는, 총칼로 위협하는 이상 가야 할 것이 우리들이 천국 갈 수 있는 표상적인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북한은 김일성을 중심삼고 거짓말로 속였는 데도 절대 신앙해 가지고 전부 다 죽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통일교회 교인은 그렇게 못 됐지요? 그걸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기준을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해방권, 역사이래 인간이 미치지 못했던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접착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된다면 벼락 치는 것과 같이 기이한 현상이 입체적으로 벌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해야 됩니다. 자기 혼자 산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주와 더불어 사는 사랑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순간만 느끼고 나오면 모든 것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무한한 에너지의 근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나이 많고 그렇지만 열두 시간, 열 네 시간을 서더라도 끄떡없는 것이 힘들면 그런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변소 가서 10분만 있게 된다면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과 다른 것은 세계의 운세를 알아요. 점을 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점이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말입니다. 전환시기를 선생님 이상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브라질도…. 문총재가 유명하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먼저 아느냐 이거예요. 신학계로부터 남미를 찾아가려고 프로그램 짜고 미국 정부로부터 남미 프로그램을 짰는데 어쩌면 문총재가 선취권을 중심삼고 나라를 뒤엎고 기독교를 엮는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빼앗겼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유명해진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그러한 꽃이 싹이 터오고 아침 세계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요.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예술적인 이상적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는데 한국내에서 선생님을 따라다닐 거예요, 태평양을 건너고 남미를 거쳐 가지고 세계에서 따라다닐 거예요? 박홍래, 어때요?「세계에서 따라다니겠습니다.」시장(市長)을 해먹겠다고 그랬다며? 그래서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었더구만!「예.」잘 했다. 하늘이 사랑해서 인연을 지었는데 그걸 전부 다 뒤집으면 어떻게 돼? 자기를 위해서 희생된 사람이 참소하면, 영계 가서 걸려 가지고 참소 받으면 어떻게 벗어나려고 그래? 시장 해먹겠다면 내가 시장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그렇다구.

지금 현재 6천 명의 조사위원이 있습니다. 이건 중앙청의 과장 이상급들입니다. 안기부로부터 보안사 이상의 출신들이, 정보부에 있었던 사람이나 경찰서장이었던 사람 6천 명이 세계일보의 조사위원입니다. 지금 행정부처의 과장 국장들까지도 꽁무니에 붙겠다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6천 명이 지금 있는데 3백 명 국회의원들 중심삼고―이 사람들이 국회의원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20명씩 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해서 20명이 1억씩만 내라 이거예요. 이렇게 내고 모아 가지고 한 클럽이 되는 거예요. 20명 한 클럽에서 한 사람을 추천해 가지고 20억을 맡기자 이거예요. 그것은 어렵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에 3분의 1은 틀림없이 당선된다구요. 내가 하면 그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안 합니다.

이제는 하도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손을 좀 봐야 되겠다 하는 생각도 합니다. 내가 손대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됩니다. 그런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러려니까 미국을 업고 내가 여기 안 나타나고도 요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김일성이니 김정일이니 누구니 말이에요.

그렇게 시장을 해먹고 싶었으면 나한테 부탁을 좀 하지, 왜 그랬어? 지금은 한 사람이 5천만 원 이상 못 쓰게 돼 있지, 선거 때?「1억4천만 원까지입니다.」우리 그 사람들이 돈을 갖고 있어요. 1억4천 같은 건 푼돈밖에 안 돼요. 전부 다 부르조아 계급입니다. 그래서 한 30억을 만들어 놓고 내가 조치하게 되면 국회…. 우리 기반이 있습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나라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수백만의 선생님편이 있다구요. 올림픽 경기장은 3일 이내에 채울 수 있는, 어디 가든지 그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욕을 먹고 다니면서도 할 짓은 다 해놓았습니다.

유엔을 요리하기 위한 4대 제안

이제 시대는 여자가 출세할 때입니다. 여자가 대통령을 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야당 야당을 자식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을 가진 어머니가,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자들이 대통령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쁜 우리 어머니가 대통령을 하겠다면 대통령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도적놈들 앞에 내가 내세우기 싫어서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여기 대통령을 하면 뭘 해요? 남북미를 통일시키는데 교두보를 만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유엔(UN)을 타고 앉는 것입니다. 유엔 사무총장을 요리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일하는 것입니다.

유엔을 요리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거기의 특파원을 시켜 가지고 여성연합의 장들을 만들고 유엔 대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4대 제안입니다. 여성유엔, 종교유엔, 청년유엔, 대학생유엔 해서 4개 단체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타락할 때 몸 마음이 갈라져서 정치권하고 종교계가 싸운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만 딱 해놓으면 세계는 내가 지시한 대로 움직이게 돼 있지 딴 데 안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다 만들었습니다.

과학자대회니 무슨 대회가 전부 다 그거예요. 이 사람들을 내세우면 유엔 이상 인맥을 중심삼고 실제 나라를 안고 출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거짓말도 잘 하지요? 어쩌면 저렇게 못난 남자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나, 이렇게 생각되지요? 잘나지도 못한 사람이 말이에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현직 대통령도 왔다갔지만―전부 다 선생님을 한 번 만나는 게 소원입니다. 왔던 모든 외국의 사람들이 선생님 나올 것을 기다려 가지고, 4시에 끝나서 나올 텐데 한 시간 전부터 문전에 기다리는 거예요. 선생님 나오는데 한 번 손 흔들어 보겠다고 그렇게 기다라고 있더라구요, 어저께도. 세계 어디를 가나 그래요. 이게 사람이 따라와서 죽겠어요. 배고파요, 어때요? 배고파요, 안 고파요?「안 고픕니다.」고프면서 안 고프다고 하는지 말이 끝에 힘이 없어요. (웃음) '안 고픕니다!' 해야 되는데 '안 고픕니다.' 이래요. 고프다는 얘기입니다.

많은 대중을 지도한 사람이 그걸 모르나? 눈치코치로 얼마나 연단된 사람이에요! 40년 벼락같이 반대한 그 와중에서 살아 남은 사람입니다. 벌써 찍해도 알고 짹해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의 손을 보고 나라의 손을 넘어 대륙의 손을 보게 돼 있는 사람입니다. 아, 여기 뭘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내가 그렇게 하면 그건 일이 되는 것입니다. 시간 차이는 있을지 망정.

그렇기 때문에 세계 모든, 정치세계의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경제세계에도, 통일교회 돈 많다는 소문났지요? 사실은 궁둥이 하나밖에 없다구요. 돈은 언제나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렇지만 언제나 보급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하겠다면 뭐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교회에선 돈줘서 매수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일한다고 하는데, 돈 한푼 줘 본적이 없어요. 밥은 사 먹여 줘 본 적은 있습니다. 이 거지떼거리들이 굶주려 있으니 말이에요. 세상에 늙어죽도록 어디 자기들이 미국 갈 수 있어요? 세계일주할 수 있어요? 그런 건 시켜 주었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문화면에 있어서 학교를 지어도 일등 학교를 짓는 것입니다. 연대 이대가 반대했는데 그 이상 짓는 것입니다. 70년 80년 역사를 7년 8년에 때려잡는다 이거예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못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브리지포트를, 미국의 종합 대학을 인수받았습니다. 그것은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종합 대학을 인수받게 된다면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을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대학을 자기들이 요리 못 하면 내가 요리하는 것입니다. 다리를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전세계 젊은이들을 전파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점 따게 되면 대학원 입학할 수 있는 특권을 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전부 다 돈 안 주고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준비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

천국까지 직행하려면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미국 가게 된다면 우리의 비디오 시스템, 오디오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화면 나오는 것이 비디오 시스템이고 소리나는 것이 오디오 시스템입니다. 세계 최고의 시설 다 해놓았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유선방송국이 있어요. 미국에서 1천4백만 세대가 듣고 있습니다. 그것이 2천만 세대가 된다 하면 3년만 되면 6천만 세대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8천만 세대가 된다는데 3분의 2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중진 여자들이 이것을 안 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런 유선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유선방송이 전부 다 나한테 와 가지고 제발 도와달라고 싹싹 빌게 돼 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반대하고 말이에요. 세계 학자들과 세계 두뇌들이 전부 다 개발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월드 앤 아이(World and I)》도 5년만에 잡지 세계의 왕자가 됐습니다. 텔레비전 세계의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언론계의 왕자가 다 됐다구요. 그 다음에 예술세계, 춤도 우리 동양의 리틀엔젤스의 춤을 못 당해요.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유니버셜 발레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양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다는 발레가 뭐냐 해서 와 보고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세계 수준을 넘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나한테, 역사를 자랑하는 소련 발레를 전부 다 문총재한테 넘겨준 것입니다. 그래서 2백만 달러에서 7백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 주면 몽땅 넘어오는 것입니다. 우리 발레단에 시험을 쳐서 들어오려면 경쟁률이 2백 대 1입니다. 그렇게 유명합니다. 거기는 연애했다가는 벼락이 납니다. 담배를 피면 벼락이 나요. 전부 다 퇴학입니다. 혁명을 해야 돼요. 헐리우드를 전부 뒤집어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헐리우드의 배우가 되려면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품행이 단정해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헐리우드를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할리우드가 음란의 소굴입니다. 라스베가스는 도박장이의 소굴입니다. 여기에서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돈 5백 달러만 있으면 어떠한 나라의 왕비까지도 마음대로 차고 별 짓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연구했어요. 내가 20년 동안 연구했습니다. 이걸 정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날 제일 무서워합니다.

문총재가 거기에 잘 가요. 그렇지만 가더라도 절대 도박장에 앉아 본적이 없습니다. 앉으면 도박했다는 소문납니다. 손님 데리고 가서 구경했다는 것은 돼요. 누구든 가는 곳이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호텔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전부 조사한 것입니다. 날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내가 명령만 내리면 라스베가스에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명령을 해서 할리우드의 그런 간나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사진 같은 것으로 해서 하나 둘 때려잡으려고 그럽니다.

그런 선생님 앞에 축복가정들이 걸려들면 가랑지를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 시킬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정신차려 가지고 올바른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충고를 잘 듣고 선생님의 수하에서 천국까지 직행하려면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될 것을 재차 결심해 가지고 이상적인 부부를 성취할 것을 비나이다. 아멘! 「아멘!」 나도 배가 고파요. 자, 이제 그만하고 기도해요.

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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