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부모 통일 안착대회’ 준비에 대한 각 지도자들의 보고)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영계를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

이제부터 20일 동안 하는 거예요. 장소는 몇 곳을 더 해 가지고 할 수 있으면 좋아요. 그래 가지고 전광판을 꼭 가동하고 모니터도 하고 그래서 그것이 하나의 계기가 되어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아야지요. 그게 인간으로서 제일 중요한 문제예요.

철학이나 종교가 지금 불확실한 관점인데, 유교면 유교, 불교면 불교, 회회교, 기독교 할 것 없이, 공산당까지 120명이 증거하는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불교니 유교니 별도로 해서 책자로써 정리해야 돼요. 그러면 종교인들이 우리가 말한 것에 대해서 확실히 관을 갖게 되지요. 지금까지 영계에 대해서 세밀히 누가 가르쳐 준 데가 있나?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보고 계속)

종교계에 새로운 혁명을 해야

양창식 좀 부르라구. (전화 통화 시작) 누구야? 앓고 있나? 왜 그렇게 기운이 없어? 여기서는 월드컵 대회를 하는데 미국 풍토는 어떤가? 미국은 관심이 없다?「지금 세계에서 제일 관심 없는 곳이 미국입니다. (곽정환 회장)」응, 그래?

지금 목사들이 젊은 사람들을 축복하는 거 어떻게 됐나? 목사들의 아들딸들,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대학에 있는 사람에게 대학 활동을 강요할 수 있고…. 통일교회가 이번 찬스가 좋은 찬스라구. 목사들을 엮어 놓아야 돼. 그래서 교회에 나오게 하고, 우리가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교회에 모든 청년들이 모여들 수 있게 할 수 있는 거라구.

목사들에게 그렇게 자극을 줘 가지고 그런 면에서 해서 학생들이 교회에 나와 가지고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대학생들하고 관계를 맺고, 대학생들은 자기의 모교인 중고등학교하고 관계를 맺는 거야. 그렇게 쭉 해 가지고 학교 연관관계를 중심삼은 제도로써 앞으로 전국을 조직해야 된다구.

지방은 지방대로 앞으로 학교를 찾아가야 된다구. 학교에도 교회 목사들이 있잖아? 교목을 중심삼고 찾아가야 돼. 연관관계를 맺어 학교에 들어가서 강연해야 된다구.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한 학생들도 있잖아? 사회주의 국가 학생들이면 사회주의 국가 학생들, 미국에 유학하는 사람들을 끼리끼리 축복하는 데 가담시킬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 창간 기념식 뱅킷 모임 이후에 여론이 어때? 앞으로 교회 십자가를 떼야 돼. 알겠어? 이제부터 그 운동을 해야 기독교가 살아나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잘못 믿었다고 다 이래 놓아야, 큰 충격을 줘야 ‘아이구, 우리가 신앙한다는 것이 거짓말이었구만. 속았구만.’ 이래 가지고 새로이 생각을 해서 뿌리를 새로이 갖다 넣어야 전체가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할 수 있다구.

이게 중요한 문제야. 지나가는 소문처럼, 소문으로 그칠 문제가 아니야. 영계의 본 뿌리가, 본질이 달라지는 거야. 십자가의 도리가 뭐냐 이거야. 부활의 도리이지. 어쩔 수 없는 거야. 성경을 봐도 그렇게 되어 있는 거야.

그리고 십자가를 떼어 버려야 유대인이 잘못했다는 회개를 해. 유대인 자체들이, 선민이 왜 2천년 동안 학살을 당하고, 왜 히틀러한테 6백만이 학살됐는지 꿈에도 해석할 도리가 없어. ‘아, 참부모 되는 예수를 죽인 죄로구나.’ 이래 가지고 예수를 메시아로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해야 제1이스라엘권이 부활하는 거야. 중생식을 하지 못했으니 다시 중생식·부활식·영생식까지 거쳐야 된다구.

예수와 관계를 맺을 길이 없었잖아, 지금까지? 유대 나라에 지금 기독교인들이 2.8퍼센트밖에 안 되잖아? 그러니까 벌받았지. 앞으로 유대인들이 옛날같이 그렇게 하면 쫓아 버려야 되는 거야. 알겠어?

그거 해 가지고 목사들이 자기가 자진해서 기도하고 십자가를 떼라고 하는 거야. 우리 신학교의 얘기를 해. 하늘이 벼락을 쳐서 십자가를 떼어 버렸다고 말이야. 그게 각성시킨 거라구.

선생님이 이번에 그것을 한 것은 그걸 그렇게 해 놓아야, 종교계에 새로운 혁명을 해 놓고 지금까지 잘못 믿었다고 해야 우익과 공산주의자들이 우리를 반대하던 것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야. 그 영향이 크다는 거야. 그걸 하면서 이제 뭐냐 하면, 예수가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죽었다 이거야.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문이 확 열려, 교직자들. 로마 교황청이나 미국의 총회장으로부터 그런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십자가를 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알겠나?

재림주 참부모의 길을 따라가야

내가 21일에 여기서 대회 한다는 말을 들었어? 앞으로 일에는 영계의 사실을 미국 전체 앞에 가르쳐 줘야 돼. 알겠나? 기독교, 유교, 불교, 힌두교, 회회교, 공산당까지,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 그 다음에는 언론인, 그 다음에는 미국 대통령, 일본 왕과 한국의 왕, 이 3개국의 옛날에 간 조상들, 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함께 모여 교육받아 가지고 가야 할 길은 이거라고…. 그거 그렇잖아? 재림주하고 참부모의 길을 따라가야 되는 거야. 섭리의 관이 그래.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사명은 축복만 받으면 끝난다는 거야. 끝날에는 가정을 초민족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거야. 이 가정 편성이 종교의 목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에 종교권이 들어갈 것이 아니야. 천일국은 어떤 종교가 하는 것이 아니야. 하나님의 나라와 하늘의 백성이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됐다면 하늘나라의 고향과 하늘나라의 조국에서 태어나야 된다구, 사탄이 없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

거기에 가 있는 국가 메시아들이 얼마나 돼? 국가 메시아들을 이번 만물의 날에 여기에 전부 다 불러들일까, 자기 자체가 지시하겠나? 왔다 가게 해?

요전에 우리가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우리 비디오 센터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전세계에 연결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21일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주로 해 가지고 전세계의 국가들에 같이 영계의 사실을 알려줘야 돼.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 그 다음에 공산당, 그 다음에 대학연맹, 언론기관, 자기 조상들! 조상들은 각 나라의 대표들을 해서 교육시켜 가지고 ‘우리 민족은 들어라!’ 해서 통고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우선 한국과 일본과 미국 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참부모를 믿어야 된다는 것, 그 다음에는 오시는 재림주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야. 그렇게 박아 놓아야 된다구. 그러니까 여기에서 책자를 만들어 주면 그걸 보급해서 그냥 그대로 강연해야 돼. 강연을 시작한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직접적으로 인공위성으로 연결해서 말씀을 전한 후에는 참부모의 선언이라고 해 가지고 선언을 따라 그것을 알려주면 되는 거야.

그 나라에서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돼 있잖아? 그 사람들을 동원하고, 어떻게 하든 대회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영계가 협조를 못 해. 알겠어? 영계가 통일적인 한 주류 방향을 통해서 연합적인 전선을 취하는데, 지상에 연합적인 전선 체제를 연결할 수 있는 그것을 상하로 묶을 도리가 없어.

지상이 아벨적인 존재면 가인적 존재가 아벨적 존재를 모실 수 있는 이 체제가 돼 있어야 돼.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일이 벌어지니 세계적 축복가정은 전세계 앞에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어.

참부모님이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간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하나님이 부모라는 것, 그 다음에는 타락한 부모 대신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의 비밀과 지상의 비밀을 가르쳐 줬다는 것,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의 명령으로 모집해 가지고 세미나를 해 가지고 그 세미나를 받은 혜택이 참부모로부터 왔으니 교육받은 것에 고맙다고 인사하는 거야. 인사하는 것은 전세계의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의 사람들한테 통고하기를 바라 가지고 보낸 거라구.

그걸 보낸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한 연체가 돼서 영계가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주어야 돼. 이건 발표가 돼 가지고 그렇게 나가면 지금까지 누시엘의 졸개들이 보따리를 싸고 떠나지 않으려면 협조해야 돼. 협조해야 된다구. 알겠어?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던 영들이 돌아서서 협조해야 돼. 총총탕감 해원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역사하던 모든 영들까지 영계에서 해원해 가지고 영계의 수련소에 들어가서 수련받고 있잖아? 그러니까 그 졸개새끼들도 협조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 가인가정과 아벨가정이 하나돼야만 완전히 처단이 벌어져. 알겠어? 영계와 육계에 남아진 가운데 붙어 가지고 떨어지려고 안 한다구. 그러니까 지상에서 발표해 버려야 돼. 알겠나?

그러면 예수로부터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 공산당 간부, 그 다음에는 그 나라의 왕족들, 그 다음에는 언론인, 그 다음에는 교육연맹! 전부 다 해놓으면 세계에 영향을 미친 모든 지도자들은 여기에 다 들어간다구. 다 들어가서 한 곳으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는 결론을 짓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 싹쓸이할 수 있는 거야. 알겠나?

그렇게 알고 준비하고 다 그러라구, 여기 황선조하고 의논하면서. 내가 언제나 자기한테 전화할 수 없잖아? (양창식 회장 보고)

영계의 표준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생활이 돼야

알겠지? 국가 메시아들이 인공위성으로 받아 가지고 국민 앞에 하나님에 대한 것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 줘야 할 대회를 해야 되는 거야. 이러한 일률적인 기준에서 세계 영인들을 만들어 줘야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거야, 각 나라 대표가. 알겠어?

밥 먹고 사는 전부는 저나라 영계의 표준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생활이 돼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완전히 총생축헌납해야 돼. 국가의 소유는, 모든 인간들의 소유는 앞으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렸다가, 참부모가 총합해서 돌려 드렸다가 상속받아 가지고 나눠 줘야 된다구. 악한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돌아갔던 것을 복귀해 가지고 돌려 줘서 하나님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한 나라 물건이 돼 가지고 다시 부모님의 지시를 따라서 소유권을 배정 받아야 본연의 나라가 되는 거야. 그런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

자, 그러면 미스터 황하고 둘이 연락해서 하라구. (전화 통화 끝)

국가 메시아 전체가 안 와도 될 거라구. 국가 메시아 육대주 대표 될 수 있는 한 사람씩만 데리고 오면 된다구. 아휴, 세상이 좋은 때다! 이번에 일본을 샅샅이 들었다 놔야 될 텐데…. (이후 행사 위성중계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하나님과 영계에 대해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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